어째서였을까? 내가 그 순간 그 아이를 위해 아무 생각없이 몸을 날릴 수 있었던건...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의 내가 왜 그랬는지는 전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이상 생각해봤자 쓸모도 없겠지. 왜냐하면 난... 이미 그때 죽어버렸으니까
불의의 사고로 죽었던 내가 다시 태어난 곳은
직하 다이스
1.머나먼 고대 2.중세 3.근대~현대 4.근미래 5.미래 6.먼 미래
<dice min=1 max=6> = 2
내가 죽었던 시점을 기준으로 볼 때 중세시대라 불리는 세상이었다.
처음에는 내가 환생을 한건가? 왜 나는 전생을 기억하고 있지? 그보다 환생이라니 영혼라는게 정말있는 거였나? 그럼 신은? 하는 등의 많은 의문들에 대해 생각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기에 나는 답을 구하는 것은 포기하고 새로운 인생에 집중하기로 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내가 새로운 인생에서
직하 다이스
1.10대 초반 2.10대 중반 3.10대 후반 4.20대 초반 5.20대 중반 6.20대 후반
죽은게 맞나? 실은 뇌둥둥이었다거나......
<dice min=1 max=6> = 1
10대 초반이 되었을 때쯤 나는 여느 날처럼 길을 걷다가 우연히 그걸 보게 되었다.
그것은...
직하 다이스
1.괴물 2.유령 3.이능력자(마법사 등) 4.UFO 5.요정 6.기타(자세히)
<dice min=1 max=6> = 2
아무도 없나? 이따가 와야지
엌 3초 차이 ㅋㅋ
반투명해보이는 몸에 다리가 없고 허공에 둥둥 떠 있는 존재로 흔히 유령이라고 부르는 그런 존재였다.
그리고 이 만남이 내 인생에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다는 것은.말할 필요도 없겠지.
나는 이때를 기준으로 유령들의 세상에 발을 들이게 되었으니까
이걸로 프롤로그는 종료.
배경은 중세
주인공 나이는 10대 초반
참고로 나이의 1 2 3은 현대 기준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
장르는 유령 어드벤처?
이걸로 네크로멘서의길로......
만남 다이스의 다른 존재들도 그랬지만 유령도 앞으로의 선택사항에 따라 아군이 될수도 적이 될수도 있어.
친구가 되거나 부하가 되거나 원수가 되거나 장난감이 되거나 사냥감이 되거나 어느 루트던 선택에 따라 물론 되도록 관련 안되려 하는 것도 가능한데 그럴경우에도 이런저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그런건 좀 봐줘. 강제 이벤트밖에 생각이 안나.
일단 정식 연재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이걸로 종료.
그때는 우선
1.주인공 신분 다이스 하고 (다이스에 주사위 굴리기 전에 자신 없으면 평민으로 고정 가능)
2.주인공 능력 다이스(힘,민첩,건강,지능,지혜,매력,영력(영감))
3.만난 상황 자유 앵커
이렇게 하고 본편 재개할게
아니면 이것들은 미리 정해둘까?
나는 지금 정했으면.....
정식연재는 본편부터 하고
그럼 신분 다이스 할까.
1에서 10 굴려줘 10이 크리 안 굴릴거면 평민 고정이라고 써줘
<dice min=1 max=10> = 10
네? 안굴린다구여? ㅋㅋㅋㅋ
크리티컬!
신분 뭘로 할래? 크리니까 직접 고르자 왕자라던가도 가능한데
아 그런데 크리까지 넣을거면
<dice min=0 max=9> = 0
다이스가 좋지않아? 다른곳도 대부분 이걸로 쓰잖아
아 그래? 처음 와봐서 몰랐어 그걸로 쓰자 그럼
근데 그것도 크리넼ㅋㅋㅋㅋ
뭐야 나 오늘 운 다쓴건가;;;;
신분 자유 선택해줘.
공작가 장남
뭘로해야할지 모르겠어 어장주플롯에서 젤 높은게 뭐야?
공작가 장남으로 결정 ㅋㅋ
>>31 에게는 위로를
아 왕자도 있구나 그냥 왕자로 하자
아 그러고 보면 이름 까먹었네
직하 이름 정해줘 너무 이상한 건 말고 중세에 맞게
라이너 듀크 하스타
그게 다 이름이야? 그럼 라이너 D 하스타로 가자
이름 라이너 D 하스타
신분 하스타 공작가의 장남
나이 11살
그럼 다음으로는 라이너의 능력 다이스야
신체(육체적 능력)
건강(체력과 신체적 건강상태 등)
지능(기억력과 연산력 등)
매력(다른 존재에게 사랑, 존경, 충성받는 능력)
영력(유령관련 무언가 귀신을 본다거나 귀신을 쫓아내거나)
각각 0,9 다이스 굴려줘
<dice min=0 max=9> = 1
<dice min=0 max=9> = 7
<dice min=0 max=9> = 1
중복 간다...!
<dice min=0 max=9> = 2
<dice min=0 max=9> = 9
주인공 미안해 ㅠㅠ
아. 자버렸네.
이름 라이너 D 하스타
신분 하스타 공작가의 장남
나이 11살
신체 1 유치원생 수준의 신체능력. 아직 초등학생이니까...(땀)
건강 7 그래도 다행히 병을 앓거나 한 적은 거의 없다.
지능 1 유치원생 수준의 머리. 초등학생이니까...(땀)
매력 2 가족이나 가신들, 하인들에게 이유없이 미움받는다.
영력 9 터무니없이 강한 영력. 가만히 있어도 유령이 모여든다.
이름 라이너 D 하스타
신분 하스타 공작가의 장남
나이 11살
신체 1 유치원생 수준의 신체능력. 아직 초등학생이니까...(땀)
건강 7 그래도 다행히 병을 앓거나 한 적은 거의 없다.
지능 1 유치원생 수준의 머리. 초등학생이니까...(땀)
매력 2 가족이나 가신들, 하인들에게 미움받는다.
영력 9 터무니없이 강한 영력. 가만히 있어도 유령이 모여든다.
신체와 머리가 안좋은 것도 사실 어렸을 때 유령에 빙의된 악영향이고 미움받는 건 그 때 당시의 언행을 두려워 해서라고 하면 말이 되려나?
6살때 너무 강력한 악귀에 씌어서 사람을 죽이고 다녔다던지 그래서 급하게 초대된 고위신관에게 유령은 퇴치되고 본인은 빙의중이라 의식이 깊게 잠겨있었기에 기억이 없음.
그리고 아직 어린 몸에 강력한 악귀를 받아들인 충격으로
신체에 악영향
머리는 백치화
건강은 나빠졌었는데 보약을 먹고 신관의 축복을 주기적으로 받아서 일반인보다 좋아짐.
영력은 원래는 강했지만 쓸줄 몰랐기에 몸 안에 가만히 고여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주의를 향해 발산되기 시작함.
매력은 그 때 이후로 유령의 가운과도 마찬가지인 영기를 뿜어내서 산 사람들에게 유령을 상대하는 듯한 꺼림칙함을 줌+그 당시의 사건을 주인공에게 말하는 건 금지되었지만 원망과 두려움을 받는 중
이 정도면 될듯
건담이 재밌다...
그물 확인. 참치가 좀 걸렸는지 체크해볼까
빠른 챔질
한마리 있네 시작해보자
이름 라이너 D 하스타
신분 하스타 공작가의 장남
나이 11살
신체 1 유치원생 수준의 신체능력. 아직 초등학생이니까...(땀)
건강 7 그래도 다행히 병을 앓거나 한 적은 거의 없다.
지능 1 유치원생 수준의 머리. 초등학생이니까...(땀)
매력 2 가족이나 가신들, 하인들에게 미움받는다.
영력 9 터무니없이 강한 영력. 가만히 있어도 유령이 모여든다.
6살때 너무 강력한 악귀에 씌어서 사람을 죽이고 다녔다던지 그래서 급하게 초대된 고위신관에게 유령은 퇴치되고 본인은 빙의중이라 의식이 깊게 잠겨있었기에 기억이 없음.
그리고 아직 어린 몸에 강력한 악귀를 받아들인 충격으로
신체에 악영향
머리는 백치화
건강은 나빠졌었는데 보약을 먹고 신관의 축복을 주기적으로 받아서 일반인보다 좋아짐.
영력은 원래는 강했지만 쓸줄 몰랐기에 몸 안에 가만히 고여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주의를 향해 발산되기 시작함.
매력은 그 때 이후로 유령의 가운과도 마찬가지인 영기를 뿜어내서 산 사람들에게 유령을 상대하는 듯한 꺼림칙함을 줌+그 당시의 사건을 주인공에게 말하는 건 금지되었지만 원망과 두려움을 받는 중
이게 주인공 설정이야
우선 만난 유령의 외형은? 성별이나 외모나 그런거
자유앵커야
주인공이 유령한테 빙의당했던거야? 아니면 빙의당했던 몸에 주인공이 들어온거야?
희뿌연 성별을 알수없는 연기
주인공이 환생했고 6살때쯤에 빙의 당했어 그때의 기억은 없고
나는 어째서인지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있었다. 그 이유는 모른다. 뭔가를 한 기억도 없고 첩의 자식이라는 것도 다른 형제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나는 언제나 누구에게나 기피되었고 그런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언제부턴다 가끔 성을 벗어나 도시를 구경하곤 했다.
그럼 이제 환생했다는것도 모르겠네 이걸로 완전한 중세사람!
내성에서는 볼수 없는 새로운 풍경들과 활기찬 사람들. 한벜 성을 벗어났던 이후로 내성을 벗어난다는 게 내 마음을 치유해주게 되었다.
외성에 사는 사람들도 나를 보면 얼굴을 찡그리거나 무시하곤 하지만 일단 옷부터가 귀족자제라는 차림에 내가 공작가의 장남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도 많기에 내게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은 없다.
납치같은 만약의 상황을 위해 그것도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다 날 몰래 쫓아다니는 경호원들도 있겠지.
아니 환생했다는 건 알아
빙의 되기 전의 기억을 다 잊은 게 아니라 빙의 되었던 약 3일간의 기억만 없어
11살에 유치원생수준의 머리를 갖고있길래.....
"저건... 뭐지?"
어느 날처럼 길을 걷고 있던 난 어느 공터에서 사람의 형태로 뭉친 뿌연 안개 같은 것을 보게 되었다.
형태는 거의 뭉개져 있고 다리가 없지만 사람의 형상에 약간 반투명하며 얼굴 부분에는 눈과 입같은 파인 부분이 있다.
여기서 도출되는 저것의 정체는...
"...유령?"
환생자이긴 한데 6살 때의 빙의의 악영향으로 뇌에 악영향이 생겨서 사고능력이나 기억력같은게 전체적으로 떨어진 거야.
뇌가 그때부터 발달을 안했다거나 하는 건 아닌데 같은 크기의 다른 뇌들에 비해 성능이 자체가 크게 낮아. 리미터가 걸린 느낌?
6살 당시에는 주인공의 지능이 훨씬 심각했는데 지금은 그 때의 일은 나쁜 머리의 영향으로 거의 잊어버림
유령이라 함은 사람의 영혼이 삐져나온 걸로 나도 한번 경험했던 그 상태를 말하는 거다.
음... 환생을 한 나랑 달리 미련이 남아서 환생을 못해서 이승을 떠도는게 유령인거였지.
그런데 유령이라니 처음 봤다. 확실히... 전생에서는 유령은 미신취급을 당하고 있었던데다가 직접 본 적도 없었지? 이세계에서도 11년동안 본 적이 없어서 생각해본적도 없었는데 이 세계에서는 보이는 게 보통인건가?
영혼이 있다는 것 자체는 내가 환생을 함으로써 알게 되었지만 이렇게 보니 신기한 느낌이다.
그럼 여기서 직하 앵커
1-1.접근해서 지켜본다. 1-2.접근해서 대화를 시도한다 2.접근하지 않는다.
1-1
1-2
혹시 말도 통하려나? 음... 확실히 내게 영혼이었을때의 기억은 없지만 환생을 하고나서도 어째서인지 전생의 기억이 있는 걸로 볼때 영혼에도 기억이라는 건 있을 것이다.
좋아. 말을 걸어보자.
"저기요."
내가 유령에게 다가가 말을 걸자 유령의 몸이 내가 있는 방향으로 빙글 돌았다.
그리고...
1~3 유령에게 공격을 받았다.
4~6 유령은 말도 특별한 반응도 없었다.
7~9 유령이 대답을 해줬다.
0 크리티컬!
아 직하 다이스야 깜빡했네
<dice min=0 max=9> = 0
왜 또 크리야!!
다이스가 이상한 건가?
<dice min=0 max=9> = 3
아니네...
"아... 아아아..."
나를 보며 부들부들 몸을 떨기 시작한 유령. 그 모습을 보고 위축된 내가 뒤로 물러나자 유령의 연기로 된 몸이 흩어졌다가 다시 모이기 반복하기 시작했다.
"아아아... 나... 나는..."
그리고 그 때마다 아이가 찰흙으로 대충 만든 사람같았던 모습에서 점점 진짜 사람같이 변해 가는 유령.
"나... 는... 대체..."
어느 새 다리를 제외하고는 완전히 사람의 형태를 갖추게 된 그 유령은 반투명한 스스로의 몸을 내려다보며 망연자실해 하기 시작했다.
혹시 죽었다는 걸 몰랐던 건가?
여기서 직하로 유령의 외모 자유 앵커. 참고로 크리이므로 이 유령은 높은 확률로 라이너의 수호령이 될 예정.
텔즈의 아나이스
텔즈가 뭔가 했는데 테일즈 위버 맞아?
ㅇㅇ
주인공이 머리가 나쁘니 주인공 시점으로는 다 설명할수가 없네. 설명은 포기다.
"저기요."
나는 다시 한번 유령에게 말을 걸었다.
"어?"
방금 봤었음에도 잊고있었던건지 나를 보고 놀라는 유령.
"이런 곳에서 뭘 하고 계셨던 건가요?"
내 질문에 유령은 다시 한번 고개를 내려 자신의 투명은 손을 보더니 작게 대답했다.
일단 직하로 사망원인 자유앵커
마차사고
아 오늘은 여기까지
인양ㅡ
인양
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