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배전쟁 주제글 얘기를 하든 데이터를 투고하든 게임 얘기를 하든 애니 얘기를 하든 다갓을 까든 흑막을 디스하든
아무튼 Fate 얘기라면 자유롭게 마솝하는 주제글입니다.
전판주소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bbs=anchor&card_number=1456196773&recent=true신성 스킬은 나 같은 경우 적당히 신의 가호 내지 신적인 운빨로 위기를 모면한다는 느낌으로 재굴림 계로 짰어.
카리스마는 전투 보정
기껏 판 잡담판이 파자마자 죽었다
고로 뻘마솝으로 소생
2판은 왠지 드립 칠 만한 소재가 없다는 풍조.
콩있잖아 콩
요샌 콩신도 다이스에 자주 출몰한단 말이지
근데 아직은.가웨인이.더 임팩트 있다
모 어장에서 하루카와가 흑막 역으로 나온 걸 보니 그게 생각난다.
물건너에서도 하루카와가 흑막으로 나온 스레가 있었고,
정보 수집이라든가 광탈을 대비한 재소환 스킬도 있었는데...
재소환을 해도 같은 상대한테 연속으로 탈탈 탈려서 짤없이 광탈했어...
그것도 랜덤 직격으로....어라? 이러면 랜덤이 나쁜 건가?(혼란)
왠지 안 보이니 뻘마솝
일단 내가 말한 신성과 카리스마 스킬 소유의 미완성 서번트의 시트 투척 빨라야 주말 늦으면 다음주말 쯤이니 올려도 그때쯤이면 있어먹겠지 AA는 적당한거 찾는중 없으면 그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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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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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 】 알룰림 【레벨】:100【얼라이먼트】: 중립·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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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60【내】:60【민】:40【마】:1 20【운】:80【보】: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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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갯수】:歌歌歌 【저장마력】 【마력공급의 부족】: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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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 문명의 전파자 : A+
신에게 문명을 받아 세상에 전파하여서 받은 스킬。
아래와 같은 효과를 지닌다
1.행동턴 턴소모없이 1회용 예장 5개 제작
2.공방제작시 3단계부터 제작한다
3.전투시 상대방의 마 스텟에 -30의 역보정을 가한다
4.행동턴 자동으로 문명 카운트가 3이 생성된다
5.문명 카운트 2 소모하여 영맥 축출기 제작(매턴 자동으로 저장마력 +10).최대 5개 제작가능
6.문명 카운트 5 소모하여 영맥에 간섭해 성배(가짜)를 만든다.
성배(가짜)는 현재 탈락한 서번트의 수와 클레스를 알려주며
매턴 저장마력에 +50을 해준다.최대 3기까지 제작가능하다
○카리스마 : B
○신성 : C
○고대의 찬송가 A+
원시시대의 노래란 신에게 찬양하며 신를 받아드리는 샤머니즘 신앙의 산물이였다
다이스 굴림으로 아래와 같은 효과를 지닌다
다이스/효과
1~3./ 발동한 하루동안 전스텟+5
4~6./발동한 하루동안 전 스텟 +10
7~9./발동한 하루동안 전 스텟 +15
0./발동한 하루동안 전 스텟 +20
○대마술 A
전투시 [마] 상태가 선택된 경우 적 진영의 승률을 -40 %.
공간 전이를 사용하여 소모 없이 퇴각을 시나리오상 3회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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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
시원의 제사
◎ Πανθεονας
랭크: EX 종별: 대계보구 타이밍: 임의 소비마력: 100
고대사회에서는 왕은 단순히 그 국가와 백성를 통치하는 것 만이 아닌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 역활도 수행했다
그런 의미에서 알룰림은 수메르 신화 최초의 왕으로서 최초의 대제사장인것이다.
이 보구는 행동턴에만 사용 가능하다
여러명의 신에게 동시에 하는것이 가능하며 행동턴에 턴 소모없이 사용 한다
1회용 예장 혹은 마력을 제물로 바쳐서 아래와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대상이 되는 신/필요 제물/효과》
1.안/마력 60,사역마 6기/GM에게 네타 질문가능 여기서 나온 답은 주인공도 안다(npc일 경우 x)
2.엔릴/마력 50,사역마 5기/적진영 최대 5곳에 재앙을 일으킨다.
3.엔키/마력 40,사역마 4기/자신의 진영 마스터&서번트의 스킬의 랭크가 하루동안 1랭크 상승
4.난나/마력30,사역마 3기/달의 마력으로 적 진영 한곳의 영지를 폭격.공방을 파괴한다
5.우투/마력20,사역마 2기/하루동안 스킬 사용 코스트를 반으로 줄인다
6.이슈타르/마력100 ,사역마 10/하루동안 하늘의 황소(근 90 내 80 민 70 마 100 행 90)를 사역한다
7.아다드/마력10,사역마 1기/하루동안 민+40 그외 전 스텟+10
하늘의 왕권
◎ Dup Shimati
랭크: EX 종별: 대계보구 타이밍: 임의 소비마력: 100
수메르 신화 최초의 왕으로써 신들로부터 받은 하늘과 지상의 통치권과 권능
문명 카운트를 소비해아래와같은 효과를 사용한다.
《필요 문명 카운트/효과》
1 / 아군에게 가해지는 역보정을 무로 돌린다
2 / 해당 턴 아군의 스킬을 2랭크 상승 시킨다
3 / 원하는 정보를 80%확률로 획득한다
4 / 상대의 스킬 하나를 하루동안 봉인한다
5 / 상대를 강제로 전투에서 퇴장시킨다.퇴장당한 캐릭터는 해당 전투에 참가가 불가하다
6 / 상대의 보구및 스킬을 무위로 돌린다
7 / 적 전원에게 주어진 보정을 무위로 돌리며 적이 사용한 스킬&보구등을 해당턴 봉인시킨다
8 / 상대 서번트에게 영주 1획에 해당하는 강제력을 지닌 명령을 할수 있다
9/비교 2개를 우위로 만든다.
10/승률이 50%이상일 경우 그 전투는 이 캐릭터의 "무조건 승리"로 바뀐다.
타오르는 문명의 빛
◎ Moon Cell Automaton
랭크: EX 종별: 대계보구 타이밍: 임의 소비마력: 100
대홍수 이전 초 문명 시대에 달의 있는 그것과 유사한 신들의 권능으로 이루어진 도서관이자 데이터 저장소.
신들이 인간에게 건내주었다는 "문명"으로 지구의 탄생때 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기록한 지구의 자서전이다.
이 세상에 새로운 것이 없다라는 것을 증명하듯이 인류가 이룩한 문명의 모든것과 영령들의 보구들을 구현해낼수 있다
문명 카운트 10을 사용해 설치 가능하며 파괴되기 전까진 다시 설치가 불가능 하다.
이하의 효과를 지닌다
1.적진영의 정보를 자동 획득
2.행동턴 턴 소모 없이 원하는 스킬을 습득 가능하다
3.적의 보구를 카피해서 1랭크 이하의 1회용 유사보구를 만들수 있다
4.자동으로 행동턴에 문명 카운트 7 을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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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
수메르 왕 목록
"After the kingship descended from heaven, the kingship was in Eridu.
"왕권이 하늘에서 내려온후 왕권은 에리둑에 있었다.
In Eridu, Alulim became king; he ruled for 28,800 years. "
에리둑에서 알룰림은 왕이 되었고,28800년 동안 수메르를 지배하였다."
수메르 왕 목록에 따르면 수메르의 첫 번째 왕이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최초의 왕이기도 하다. 전설적인 알룰림 왕이 습기 차고 서늘한 수메르를 통치하던 시절 나일강 유역은 아마도 사람이 살수 없는 곳이였다. 에리두의 신 엔키, 혹은 그의 불사신 아들인 아다파는 알룰림이 즉위했을 무렵. 또는 그 직전의 수메르에 와서 알룰림을 만나 그에게 문명을 전파하여 이 세계에 '문명'이란 것이 최초로 발생하였다.그는 대홍수 이전 인간이 신과 한없이 같았을때 최초의 왕으로 전세계를 통치한 왕이자 최초의 도시,최초의 무기등 모든것들을 최초로 만든 발명가이다.
아 오타 잊어먹겠지
일단 내가 진행시킬 성배전쟁에서는 이정도급의 분들만 출진 본격 마스터 말라죽는 성배전쟁
에이와스 룰이라면 보통 신성은 승률 보정 용으로 들어가긴 한데...
읽어보니 이 녀석은 통상적인 성배전쟁에 나왔다간 밸런스 말아먹기 딱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어째서일까(...)
>>10에서 설명 들어갔군
그리고 부가효과가 너무 많으면 GM이 처리하다가 건어물포가 된다. 이것저것 넣어서 운용했다가 망해서 안다(죽은눈)
흑막조가 너무 광탈하면 리다이스 스킬 2개 가량 주면 된다고 생각해
리다이스를 퍼부어도 기행종한테 3콤보로 엿을 얻어먹고 골로 간 흑막도 있다고!(떨림)
신성이 승률 보정 혹은 리다이스라 그러면 시나리오상 히다이스 1회로 하고 카리스마는 전투보정이니까 B급이니 20%정도면 될라나
그건 어쩔수 없지 다이스로 하니까 그러면 특이한 조건이 아닌 이상 절대로 쓰러지지 않게 하거나 카바차 & 쿤달라같은 물건을 가진 흑막을 만들거나 둘중 하나 겠네
장난삼아 말라비틀어진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마스터가 일반인 뜨면 음......확실히 죽겠네..
일반인은 에이와스식이라면 레벨 사기가 잘 튀어나오는데 콤마식은 나오기 힘들단 말이지
01이나 10을 끼얹나...?
옆동네 가서 성배전쟁 스레 보고 있는데 이때는 이랬구나- 하는 느낌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위험해. 콤마식 몇 개 작성하다 보니 익숙해졌다(당황)
>>18 콤마에는 레벨이란 개념이 없으니까 아무래도?
어라, 페이트 잡담판이 증식했어?!
가끔 어장이 증식하는 경우가 많이 일어나.
신앙의 가호는 어떤효과로 하면 좋을까?
그것하고 AA만 정하면 룰러 완성이라 일단 룰러의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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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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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 】 이스마일 【레벨】:100【얼라이먼트】:질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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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80【내】:70【민】:30【마】:80【운】: 1 0 0【보】:1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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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갯수】:歌歌歌 【저장마력】 【마력공급의 부족】: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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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 신앙의 가호 : A+
○ 계시 : A
신으로 부터 올바른 길로 인도받는 스킬.이슬람교의 선지자이기에 지니고 있다
적의 습격을 받을시 시나리오상 3회 습격을 다른 곳으로 바꿀수 있다.
○ 성인 : A
이슬람에서 자신들의 조상이며 근본이자 위대한 선지자라 칭함받는 존재.
[행]과 [마]에 +20한다
○ 방랑자 : EX
평생을 광야에서 방랑하였기에 생긴 스킬.모든 현상으로부터의 간섭을 배제시킨체 돌아다닌다
영주에도 얽메이지 않으며 어떤 역보정도 받지 않고 아군의 스킬&보구에 의한 보정도 받지 않는다.
퇴각시 어떤소모도 없이 퇴각 가능.
이 캐릭터는 통상의 정보 수집 스킬로는 정보를 얻을수가 없다.동 랭크 이상의 보구 혹은 스킬을 통해서 정보수집가능
○ 신의 도움 : A
신은 최후에 그를 도와주었고 그는 살아남았다.
전투 패배시 시나리오상 5회 리다이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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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
자 무 자 무
◎ 신의 선물-휴식의 오아시스
랭크: B 종별: 대진보구 타이밍: 임의 소비마력: 60
성경에서는 이스마엘과 그의 어머니 하쟈르는 쫓겨나 광야에서 헤메다가 죽음을 맞이할 상태가 되었고 신이 불쌍히 여겨 그들에게 오아시스를 내려주었다.
코란에서는 아브라함에게 쫓겨난 어머니 하쟈르, 아들 이스마일은 함께 방황을 하다가 메카애 도착했다
그 때 목이 마른 이스마일이 울부짖는 것을 불쌍히 여긴 하쟈르는 물을 구해서 사파와 마르와 사이를 달려서 왕복했는데, 이것이 순례 의례에서의 사이의 기원이 된다.
신은 이를 동정해서 이스마일이 모래를 판 곳에 자무자무라는 샘을 솟게 했다.
오아시스는 이스마엘의 방랑 끝에 신이 그에게 준 자비이며 그에게준 안식처이다
이 보구는 영지에 만들수 있다 . 한곳만 만들수 있으며 오아시스가 파괴되기 전까지 저장마력은 소모되지 않는다.
오아시스가 파괴되기 전까지 아군은 마력 소모가 없이 보구 및 스킬 사용이 가능하다.
카 바
◎ 신에게 바춰진 땅
랭크: EX 종별: 대진보구 타이밍: 임의 소비마력: 100
이슬람의 성지 카바와 자군의 영지를 연결시키는 보구.이스마엘이 광야를 헤멘 끝에 도달한 땅에서 재건한 신전이다.
효과는 카바와 연결된 영지에서는 전투가 불가능 하며 동 랭크 이상의 보구 & 스킬이 아닌 이상 파괴가 불가능 하다
신성한 검은 돌
◎ 하자르 알 아스와드
랭크: EX 종별: 대계보구 타이밍: 임의 소비마력: 100
이스마일의 방랑의 끝에 카바를 세우자 신이 가브리엘을 통해 전해주었다는 신성한 흰색 돌.
인류의 죄악을 흡수하여 검게 변해버렸다고 한다
보구 카바가 사용된 곳에서 발동 가능하며 단 한기만 불러낼수있다
발동시 매턴 선악 카운트가 1씩 카운트 되며 10에 도달하면 선악 카운트를 소모해 성배를 소환 성배전쟁에서 자동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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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과 이슬람의 경전인 쿠란에 모두 이름을 올린 죄인이자 성자. 성경에서는 믿는 자들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아들이자 이사악의 동생으로 형보다 아비에게 더 큰 사랑을 받았으나 첩의 자궁에서 태어난 사생아라는 이유만으로 아브라함의
본처인 사라에게 미움을 받아 끝내는 버려지게 되며 사막을 방황하다가 죽음을 맞이하기전 신의 도우심으로 간신히 살아난다.
그렇기에 기독교 문화권에서 이스마일의 이름은 "무의미한 방황"을 뜻하는 일반명사로 굳어졌다. 반대로 쿠란에서는 이사악의 형으로
묘사되며 그가 사막으로 쫓겨나 고통을 받는 이유는 신Allah의 부름을 받기로 예언된 존재이기 때문으로 이후에 오아시스에 정착하여
나라를 세웠고 그의 백성은 후에 아랍인들의 조상이 된다.
룰러의 경우 짱박혀 버티면 이긴다.라는 컨셉이라 생존 위주의 스킬과 버티면 이기는 보구를 지니게 했는데 신앙의 가호 스킬을 어떻게 해야할지..
위키 찾아서 설명을 기반으로 효과를 작성하는 건?
내가 그런 식으로 써먹었지(먼산) 정신, 육체의 절대성이라니까 정신 방어라든가, 스테 보정이라든가,
특정 랭크 이상의 신성에는 뚫린다거나, 랭크가 높다면 메타적으로 사고방식이 뭔가 묘해진다거나...?
이 룰러는 컨셉이 자학하는 금욕주의 성직자라 성격은 이마 이상해
뭐야, 디메리트가 죽었잖아(먼눈)
정신 방어...스킬 역보정 무효는 이미.있고...
그래 전 스텟 + 30을 하는거다
어이 바보 그만둬
?
보구 제외 전 스텟 30이어도 미쳤지만 보구 포함이면 위험해진다는 슬픈 전설이 있어...
근데 다른 서번트들도 밸런스를 내다 버렸으면 상관없나(먼산)
갑자기 증발해서 일단 뻘마솝
일단 내가 다른 스레주한테 조언 받았던 신앙의 가호 스킬은 이런 느낌이었어
-□ 신앙의 가호 A
하나의 종교관에 목숨을 바친 사람만이 가지는 스킬.
최고 존재로부터의 가호는 없지만, 그 자신의 신앙심으로부터 정신과 육체의 절대성을 얻는다.
라이더의 경우 이 스킬의 힘으로 자신의 병을 "어떻게든" 하고 있다.
: 병약 스킬을 억제하며(적용 완료), 한 전투에 두 번, 자신의 병약 스킬에 의한 전투 판정 역보정을 무시한다. 자동 발동.
: A랭크의 정신방벽으로 취급하며, 자신의 보정치가 결과적으로 -일 경우 자신의 전투 판정에 +1 한다.
(상대의 공격 수단이 마술이고 자신의 판정이 결과적으로 -1일 경우, 처리가 특수해 대마력에 의해 +-0으로 취급한 뒤 +1 한다.)
요컨대 정신방벽+열세에서 불굴의 정신으로 테헤페롯 하는 느낌!
정신방벽..열세를 뒤집는다... 고마워 참고할께
올 레벨 100으로 하려니 힘들다 벨렌스가 아니라 그에 걸맞는 영웅 찾는게 특히 어세신 찾다 찾다 신령급 한분 찾아서 작성중 아쳐는 도무지 못찾아서 길가메쉬 등판 세이버는 이집트에 한분 라이더는 중국에 한분 버서커는 못찾겠고 랜서는 켈트에 한분으로..시트 작성중 룰은 에이와스 룰 로 할샐각 빨리 완성해서 초거대 규모 성배전쟁을..
슈퍼괴수대전은 힘들다(진심)
아...버서커로 할만한분 찾았다.이제 나머지 시트들만 작성하면...
아..AA찾기 힘들다 한번 그림으로 해볼까?
그림으로 진행하는 어장도 있더라.
다만 역시 힘들다....!
사실 그림이든 텍스트든 AA든 힘들지 않은 진행은 없어!
그나저나 개강하고 나서부턴 달성배 스레주의 영압을 느끼기 힘드네
바쁜건가-
반년 뒤 군대라고도 하니까(녹차)
진행해야 하지만 귀찮다.
안 하던 걸 한 결과가 이건가(녹차)
전에 생각했던 거라도 해볼까...얀데레가 주최자(※단, 다른 참가자들은 속사정을 모름)라든가.
언젠가 쓰고싶은 설정
흉악한 범죄자가 탈주했는데 모종의 방법으로 쓰러트리는 게 힘들어서 성배전쟁을 이용하여 7인의 마술사가 서번트를 소환 그런 내용으로. 7vs1로 싸우는게 하고 싶다...
그 전에 방학을 해야지 할 수 있겠지만....
프라이메이트 머더를 억누르기 위해 7인의 수호자를 소환하는 걸 모방한게 성배전쟁이라는 정보를 얻고(위키 지식이라서 정확하지는 않을수도 있습니다.)
생각해 보았는데.... 다만 이경우에는 범죄자가 넘사벽급으로 강해야겠지....
안심인씨면 되지 않을까(웃음).
범죄자가 7인의 서번트를 합쳐도 이길 수 있는 먼치킨 놈인가..
시엘보다 7배는 강하단거네.
리다이스와 밥상 뒤집기로 무장한 건가 그 범죄자는(떨림
>>44 의외로 꽤 있는데, 판이 날아갈 때가 너무 많아서 끼어들기 힘들 뿐이야...
>>49 시엘이 어새신 상대로 방어전이랬지.
어새신 의문의 1승(웃음)
세이버 시키 진짜 쩐다...
그러니까 세이버페이스 말고 다른 애들도 좀 그려보라고 타케우치(분노)
헬보르 세이버도 나올 법 한데 말이지.
유부녀라서 안 나온다기엔 부디카 이미 나왔고.
잡담판이 또 어딘가로 밀렸다
밀어올릴까
왜 내가 시리어스 파트만 들어가면 사람들이 조용해지는가(시무룩)
잡담 파트 나와선데 도대체 중동호구들은 어째서 이리 엿먹는건가...
개인적으로 중동권 애들은 별로 나온적 없고 참신해서 좋아하는 편인데
취급이.. 취급이... 이서문이 정면전 쌘건 놀라울 일 아닌데 어쌔신? 애애 난데 어쌔신 데스까?
거기다가 은신기가 어째서 어쌔신보다 썐 건데? 애초에 지명도니 신비니 설정으로 따지자면 이서문은 안드로메다 듣보잡 서번트잖아!...
차라리 봉술쓰는 랜서로 나올것이지 덤으로 사사키 코지로 이름대는 애는 도대체 어떻게 세이버가 아니고 어쌔신인가...
자기가 만들어놓은 설정 너무 후달리게 어겨 이럴거면 왜 만든건지 허탈감 느끼게 하더라고
주완의 하산이 똑같은 민첩 A인데 같은 공격을 한쪽을 다피하고(아마 라이더였나?) 한쪽은 다 얻어맞고(민첩 A라매!) 하는걸 보면 이건 뭐
아종 성배전쟁에선 하산들이 활약한다는 설정이 있지만
설정이 있으면 뭐해 본편에서 해골들 활약이.......(쥬륵)
화려한 전투에 밀리는 너란 중동 고통받는 중동...
솔직히 이 바닥에서 미형 캐릭터 대우가 추한 캐릭터 대우보다 좋은건 사실이지만
저렇게 대놓고 자기가 짜놓은 설정까지 어기면서 듣보잡으로 만드는거 보면 눈물난다...
전적보면 괜찮은 편이긴 한데(5차 한정) 캐스터랑 달리 이놈들은 활약하기 레알로 힘든 놈들이라..
캐스터는 기다렸다가 대마술 보여주면서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여줄 수 있겠지만
애네들은 레알로 설정상으로만 대단하다는 걸 보여줄수밖에 없어 애네들이 제대로 활약하면 재미가 죽어버려서
결국 정통파 암살자들은 똥씹은 표정으로 도대체 왜 어쌔신으로 나온건지 모르는 정면전 괴물들을 바라보겠지..
은신 암살자가 날뛰면 이야기적으로 재미가 사라지잖아. 설령 재미있어도 사람들이 화려한 정면전에 보구 부딫히기쪽을 더 좋아할테고.
뭐 작품으로 만들어지지않는 페이트 세계관 설명에서는 아종성배전쟁에서는 너무 위협적이라 공략집까지 만들어져있다고하고.
가장 눈물나는건 비쥬얼 노벨같은 볼거리 위주 게임은 그렇다쳐도
fate extra ccc같은 전투있는 게임에서도 정통파 하산이 활약하는건 없다....
아니 이런데서는 활약해도 상관없잖아!.. 네타거리로라도 인기있어지잖아!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이서문은 강함에다가 은신능가는 진짜 제대로 핫산 능욕이다
핫산보다 강한 건 몰라도 은신이... 은신이!
그냥 영령도 아니고 반영령인 중동어쌔신들한테 1:1 정면전 규칙인 엑스트라는 지옥인데.
그래서 EXTRA에서도 너 같은 어새신이 어디 있어 범위를 냈지(먼산)
뭐 여기까진 모두다 아는 소리고... 개인적인 소린데 하산 따지고보면 애네들 설정 보면 여러가지로 재밌어 보이는 애들 만들수 있을텐데
그런거 없더라.. 예를 들면 애네들은 애들은 암살자인 동시에 교단의 교주기도 하거든
캐스터 적성때문에 캐스터로 소환되었다거나 어째 어썌신인데 말만 어쌔신이지 하는짓은 캐스터라던가
아니면 룰러 핫산(이슬람교 성인(웃음)), 아쳐 클래스도 핫산이랑 상당히 죽이 잘맞을텐데 말이야...
사용하는 흉기에 따라선 솔직히 엄청 다양한 클래스 보여줄수 있을거같거든 거기다가 나스가 쟈바니아란 신체개조 도구 이용한다는 설정 덧붙여서
신체개조로 인해서 클래스 엄청 다양하게 나오겠고 만인이 사랑하는 버서커 클래스 적성 핫산은 물론이고
말타고 갑툭튀하고 도망치는 라이더 핫산이라던가(뻉소니), 저격과 비슷하게 투창이 특기인 랜서 핫산도 가능할텐데...
캐스터, 버서커, 랜서, 아쳐, 라이더 클래스는 무리없이 소환될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야 뭐 이런거 따져봐야 무의미 하겠지...
거 뭐시냐 쟈바니아중에 머리카락을 늘려서 몇KM 밖에서 상대방을 꿰뚫는 핫산도 있다던데
이런 관통하는 흉기류로 랜서 되는건 사파?
아직 안 나온 하산 사바흐도 있으니까 그 중에 이런 녀석이 있었습니다- 하고 데이터를 작성해봤는데
만들고 보니 그냥 진명을 바꾸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폐기했지(먼산)
그와 별개로 하산 씨는 출연시킬 여지 있을 것 같은데-...
물론 역활은 나와서 고통받는 역활 아 설정으로만 언급되는 작품이라면 활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급만"되는 작품이라면
하지만 정밀이는 어떻게 써야 좋을지 모르겠다...
전신이 독이라니 밸런스 조절이 힘들다고 쿠도! 아니 창은 자체가 억지력이 지나치게 힘낸 것도 있겠지만!
좋아하기는 한데 이바닥 생리상 고통받을 얼굴만 보이는데... 주완의 하산처럼 어찌어찌 뒤에서 배후조종한다해도
솔직히 주완이 전적은 나쁘지 않았어 문젠 마스터가 사쿠라 하악하악 거리다가 그만... 하산은 통제가능? 저거 죽여야하지 않나요? 이랬거늘...
이놈처럼 최종보스를 위한 발판흑막 밖에 못될거같다
개인적인건데 정밀이는 기척차단만 높았으면 활약했다고봐
마스터중에 아직까지 음식없이 영원히 살수있는 애들 아직 못봤거든
캐스터배고는 어새신 침투 막을 수 있는 애도 안보였고 뒤에서 계속 숨어서
음식에 독만 타댔어도 마스터들 그대로 피토하며 다 사라졌다
물론 재미는 안드로메다로~ 이게 독살자들의 가장 큰 문제점...
만에 하나 저런 전통적인 독살로 활약한다쳐도 재미를 위해서 발판흑막 정도밖에 안되겠지
어쌔신한테 분노해서 주인공/최종보스 각성케하는 역활하고 퇴장하는 식으로
>>71 마나카는 아예 마스터 범위에서도 이탈한 무언가 취급인가(...)
마나카요? 그거 뭔가요 먼저 5차 길가메시처럼 먼저 수육한 캐스터 아니었어요?
최약체라는 캐스터답게 정면전으로 안되는 걸 모략과 마술로 해결하는거 위키상으로 보고 감탄했는데요
중동 어새신은 홀대의 극치지...위에서 놀려먹은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딴청)
근원에 연결된 애들 공통점이 '뭔가 계기가 있기 전에는 그냥 망령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로 흔들흔들 살아있기만 할 뿐인 무언가'...였더랬지.
그러니 여러분은 근원을 멀리 하고 파쿠르를 가까이 하는 게 좋습니다
>>75 다굴빵 뒤엎기도 가능하고 파라켈수스 공방에도 단신으로 쳐들어간 아이의 어디가 정면전이 안 된다고요...?(떨림)
독살하는 어새신은 나도 냈었지만, 정의감에 불타는 녀석들이 어새신을 제일 먼저 찾아내서 때려잡아버렸지.
내 앞으로 정의감에 불타는 애랑 흑막 계 어새신은 절대 같이 안 내보낸다.
그때 혼자서 독살 보구로 두 진영 합쳐 영주를 네 획 깎고 죽었으니 나쁜 전적은 아니지만...공들여 만들었으니 좀 더 활약해줬으면 했다. 훌쩍
솔직히 말해서 마나카가 진짜 캐스터라 해도 어울린다고봐
이바닥에서 마술은 심심하면 나오는 학문의 높이=전투력... 공식 이해가 가지만 짜증나기도하거든
아니 컴퓨터랑 기관총이랑 컴퓨터쪽이 압도적으로 높은 기술력이지만 기관총 든 사람이 싸우면 이깁니다
묘사상으로 보면 우째 호엔하임이 마술로 딸리는거 같은데 실제로는 마나카 죽일뻔하고
이런 어느정도 전투력 차이를 마술과 책략으로 암약한다는게 좋거든
마술사답게 기술자 이미지도 보여주고(꼼수써서 성배강림, 어쌔신 보구 가지고 장난질치기 등등)
애가 캐스터로 나와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휼륭하다 진짜
전통파 캐스터가 제대로 날뛰는 성배전쟁이 이런건가 하는 느낌 들정도
옆동네에서 출전한 가면라이더 투푸례는 도대체...
같은 회차에서 나온 창쟁이의 리얼 럭이 뭔가 이상해서 그렇지 얘도 리얼 럭이 충분히 이상해(폭언)
창은에서 나오는 마나카도 세이버 덕질 하느라 제한플레이 하고 있다는 인상이 있어서...
솔직히 AA는 예쁘지만 행적은 무섭다고! 아니 진짜로!
아 어디까지나 내가 서번트한테 정면전하면 몇번 죽을지도 모른다고 들었거든
호엔하임이 보구 썼으면 자기보다 기술력딸리는 호엔하임한테 죽을지도 몰랐고
라이더도 정면전으로는 안됬을거 같던데? 이런 식으로 정면전은 능가하는 서번트들 있다고 들어서
마나카도...? 마나카는.
또한, 이 아이한테 근원 하나만 없앴을 뿐인데 유열과 발암이 압도적으로 줄어든 SS가 있다는 모양
근데 데이터 짜다보면 어새신은 진짜 계륵이긴 해.
암살자가 전투력이 너무 높아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전투력을 너무 낮추자니 암살보구의 성능이 걸린다. 이게 암살빵이 너무 사기면 당연히 문제고, 너무 성능이 나빠서 매번 성공률이 5할도 못될 것 같으면 암살기로서의 의미가 없고...
마나카 이야기 나온깊에 옆동네 최연장자 조켄 이야기하는데
이 양반 마술사 능력은 어디까지로 봐야되나 궁금한데
흑화 사쿠라같은거 조켄이 성배조각 주워서 개조한거 잖아?
이거 재료빨이야 아니면 이런거 다룰수있다는 거 자체가 고위마술사다! 라고 포장가능?
일단 캐스터 시체에다가 벌레채워서 써먹는거 보면 어느 정도 대단해보이긴 하는데
생각해봐 저거 원래 유령이라고... 유령을 좀비로 개조해서 써먹는거라고 이 양반
물론 정면전은 먼산
아예 "...? 암살자? 얘가 왜 어새신?" 하는 녀석을 내면 속이 편해지...
기는 개뿔.
똑바로 서라 상송
>>86 4차 어쌔신처럼 탈락해도 말만 탈락+ 특정 조건 오르면 카운터 참+ 사망식으로 해서 어쌔신 카운터 채우는 조건 알기 위한 추리물 식으로 넣으면 애매할까?
어쌔신이 카운터 채우기 전에 어쌔신 어떻게든 재정비 횟수 다 털어버려서 죽여야되는 식으로
1.핫산은 기본적으로 망령이라 영령이 아닌지라 다른 클래스 소환 불가.
2.정밀의 핫산은 기척차단 높을거야 아마. 정통파 핫산이면 A+이니까. 대독예장에 막히는 건 땀이나 피 정도의 독안개 수준이고, 서번트조차 키스 2방이면 죽으니 뭐... 마나카가 상대인 게 나빴지.
3.신비도는 강함과 딱히 비례하지 않는다. 현대에도 서번트와 맞먹는 인간들이 있고, 그건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 무조건 뚫는다 A랭크 신비와 무조건 막는다 B랭크 신비가 부딪히면 전자가 이기겠지만, 귀를 깨끗하게 판다 A랭크 신비와 무조건 막는다 B랭크 신비가 부딪힌다 해서 전자가 이기진 않는다.
4.핫산 사바흐는 초대의 이름을 계승하는 망령들이 서번트급이라는 게 공식 설정인지라 약해도 뭐. 암살의 조건을 만족해 자격을 만족했다와 처음부터 대인암살자의 차이는 극명하지.
덤으로 페그오에서 세이버로 킹 핫산이란 녀석이 유출된 걸 보면, 아마 이 쪽은 줄피카르를 얻었다는 전승 쪽의 녀석이겠지.
>>87 조켄 일단 최소한 토키오미급은 되지 않으려나?
1과 덤이 반대되는 듯하지만, 1 쪽인 애들은 어새신 자체가 촉매가 되서 소환하는 거고, 후자 쪽은 초대였던가 하는 걸로 기억해-. 줄피카르쪽 정도면 진짜 영령이여도 이상할 거 없고
1.캐드레씨.. 정상적인 성배면 모르겠는데 흑성배에서도?
아니, 캐드레쪽은 본래 영령이 있으니까....
캐드레가 도구작성이 죽은 그 양반이라면
원래는 망령 설정이었는데 페그오에서 설정 변경됐다지 아마(...)
... 설정 뒤짚기 너무 심하지 않아?... 내말은 캐스터가 세드레는 영령, 캐드레는 악령같은 식이잖아?
이것처럼 본래는 악령, 망령 계통인 핫산이 다른 쪽에 적성있다면 그쪽으로 소환되는거 안되나해서
원래는 캐스터 자리도 악령인 캐드레 못나오잖아
설정뒤짚기 됬다니깐 토론할 의미가 없어보인다만은...
아니, 영령 -> 망령은 영령이 망령의 상위분류니까 내려갈 수 있지만, 적성이 있다는 이유로 망령 -> 영령으로 가는 건 이상하지. 적성만 있다고 해서 원래 안 되던게 가능해질리가 없잖아. 클래스 적성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냐.
그런가 영령>망령으로 취급되는가 으음 난 그냥 종족 분류같은거라 생각했거든
뒤'집'기...
애초에 달동네 자체가 설정이 자주 뒤집히는 동네고.
당장 클래스만 해도 페이트 컴플리트 마테리얼에서는 개성 안 겹치게 나눈 거라더니 페그오에서는 성배전쟁인 원형인 억지력의 영령소환부터가 7개의 클래스로 나뉜 거라고 변경됐고(녹차)
...? 성배전쟁'의'...
결론: 그냥 버섯을 깝시다
설정 뒤짚기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뭐더라 세이버랑 길가메시 버프 이해가 안간다...
기사왕은 자신에게 주어진 힘을 가지고 노력했는데도 못막았다 뭐 이런 식인데 버프해주면...
그거 가지고도 못막아! 이런 식으로 욕먹을 거 밖에 안되는데... 스펙을 위해서 캐릭터성 엿먹은거 같더라
길가메쉬는 원전만 보면 이놈 버서커로 나올거같은데... 아니면 캐스터(성직자) 그리고 시전하는 캐스터(물리)
원전 따지는거 의미없다지만 너무 오리지널리티 심해서 반신반인인거 빼고 어디에 연관성있는지 모르겠더라...
세이버는 버프 주기 이전에는 암군 논란으로 디스당한 게...당장 기억나는 2차 창작이...(죽은눈)
개성 안 겹치게 나눈 건 메타적인 발언이었다고 기억하니까, 세계관적으론 저랬다는 이야기겠지.
사실 사람들이 나스홀이라 부르는 대부분의 것들은 그냥 자기가 모르는 경우였던 게 태반이다. 아니, 실제로도 꽤 있긴 하지만...
아서는 개인적이지만 그 섬나라에 EX 보구가 세개, A++ 보구가 2개(페그오 클라렌트 랭크상승을 받아들인다면.), A+ 보구가 1개, B+++ 보구가 1개 있는 스펙이란 게 웃겨서 밀어주기가 조금 그렇다.
게볼그가 껄떡껄떡 웃고 있다고요, 롱고미니아드 씨.
외형은 다른 애들도 고증을 갖다 버렸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금삐까 버프는 확실히 지나쳤다(진심)
이스칸달 이야기면 기억나는게 그거 세이버 치세가 아니라 세이버가 자기 치세 뒤엎으려 한게 문제다라는거 아니야?
그거 가지고 이스칸달 쌍욕좀 먹었다고 들었지
덤으로 원전의 길가메쉬적으로 클래스가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사실 랜서라고 생각해... 창 썼고.
생각해보면 서로 살아온 시대상이 다른데 말이지...
그런 의미에서 오노레 성배문답
솔직히 말해서 세이버/랜서 그냥 챔피언이라고 물리계 근접 달인 하나로 통일해버릴수 있지 않아?...
아니면 챔피언, 실더 이렇게 물리공격계 서번트, 방어계 서번트로 통일해 버릴수 있을거같은데...
진짜로 이해가 안되는 분류야 개인적으로는 다른 애들은 어느 정도 납득가는데
세이버, 랜서는 진짜 이해가 안가... 덕분에 둔기 사용자, 격투가는 버서커말고 나올 껀덕지가 안보이잖아...
아니면 너같은 어쌔신이 어딨어! 라던가
과거의 부정은 페스나에서부터 끊임없이 부정되어왔으니 그게 부정된 것 자체는 작품의 제재니 상관없지만, 술취한 아저씨가 전혀 공감되지 않는 논리로 밀어붙인 게 문제였지.
그건 그렇지 시대상도 입장도 너무 달라.. 당장 이스칸달 피정복지역에선 이런 악마 새끼라고 아직도 욕먹는다던데...
거기다가 길가메쉬처럼 진짜 대놓고 신의 아들로 나온 애들은 뭐...
확실히...
둔기 사용자나 격투가는 내기 힘들어. 도끼나 해머 좋잖아! 어째서야!
그래서 너 같은 버서커가 어디 있어 범위가 요새 자주 튀어나오는 건가(베오울프를 본다)
>>110 아니, 현실적인 문제로 곤봉 격투가 둔기 쓰는 영웅 다 합치는 것보다 칼이나 창 중 하나 쓴 영웅들 숫자 세는 게 더 빨라서 별로.
>>111 술취한 아저씨에서 뻘하게 터진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
그건 솔직히 성배문답보다 2차 창작에서 나온게 더 공감되더라
콤마전쟁이었나 웨이버가 세이버의 마스터였는데 웨이버를 가르키면서 저렇게 내가 다스린 나라의 백성을 부정할거냐고 설득한거
웨이버가 세이버의 치세를 긍정해주는게 진짜 어울리는 전개였더라
>>116 노멀이었던가 릴리였던가...애초에 콤마였나? 기억이 잘 안 나네...
그런가 의외로 둔기는 없는가... 그런데 격투기 서번트는 많을거 같은데?
당장 원전에도 격투해서 날뛴 녀석들은 진짜 말그대로 한트럭감이고 (헤라클래스, 길가메쉬 등등) 약간 원래는 xx적성이 높이만 yy적성도 있음식으로 진짜로...
둔기는 몰라도 격투기는 많을거같은데
개인적으로, 타입문의 아서 왕은 "언젠가 돌아올 왕"이라고까지 불리고 있는데, 그 치세를 부정한다는 건 옳지 않다- 는 느낌의 씬은 필요했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뭐냐, 흠.
원작에선 이스칸다르랑 세이버가 서로 인정하지 않다가, 이스칸다르 "그럼 그러시던가 왕군 ㅅㄱ람지" 이거 보고
난 나름 잘했다 생각하고 옳다 생각했는데 왜 틀린것같은 쟤는 저렇게 우정 돈독하고 나는 랜슬롯한테 뒤통수나 맞는거지 아악 으악 랜슬롯경 그만때려요
이런 느낌으로 생각했던게 애니에선 이스칸달 혓바닥에 농락당하는 세이버처럼 그려졌지...
이스칸다르 안티도 그 편 기점으로 급증했고.
길가메쉬? 그 편에선 황금길가좌불상이었어요.
>>118 현실이나 신화에서 몸'만' 쓰는 놈이 있을 리가 없잖아. 말한 헤라클도 활 썼고, 길가메쉬도 하늘의 황소 잡을 때 창 썼고, 현실이야 당연히 무기가 더 강하고.
>>119 세이버는 희생된 거다...각본가가 안티였던 것에 대한 희생...그 희생 말이지...
그리고 금삐까? 그 녀석은 그 편에선 그냥 술셔틀 아니었나요(폭언)
애초부터 주먹질이야 어떤 클래스로 나와도 가능한데 굳이 그래플러가 필요할까. 케이론이랑 아킬레우스의 경우도 있잖아.
솔직히 말해서 나도 치세 자체를 부정하는 거였으면 좀 아니라 생각했어..
치세가 아니라 과거의 부정을 공격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생각한거지
치세는 솔직히 세명 다 영 좋지 못한 결말이라...
과거를 뒤엎는 것에 부정적인 의견인 건 Fate가 그런 느낌이지만 어째서 페제 애니는 치세 자체를 까는 인상인 걸까....개인적으로 생각한 거지만.
그리고 이스칸다르가 그뉵한 정복왕 타이틀을 달고 나와서 걱정되는 건.......어.........칭기즈 칸........(떨리는 목소리)
>>122 주먹질이 메인인 경우는 애매하지 않아?
막상 말할려고 해도 주먹질 메인은 이서문 밖에 안떠오르네
그나마 애도 봉술로 랜서 말하는것도 가능할거같은데
월면전쟁에서 주먹질이 메인인 어새신은 나왔지만서도 말이지...
솔직히 나는 마초나 노인간지 한두명 정도는 있어줘야 생각하는 파라서...
오덕스런것도 좋지만 적당히 해야지.. 내 입맛에는 너무 과한 느낌이라
그런 의미에서 주완이는 마음에 들더라.. 암살자 역활(그나마) 제대로 살림.. 미형 동네에서 혼자 추형
간을 제대로 잡아주는 느낌
성녀간지, 공주모에, 여왕간지 이런것도 좋지만 이것만 있으면 문제라고 보는 파라서..
사람은 잡식성 동물이랍니다 마초간지, 노익장 간지, 현자간지도 넣어주세요 징징
주완이는 뭔가 귀엽지(...)
그렇지만 아무리 깡말랐어도 그 키에 그 몸무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난 솔직히 주완이같은 명품 자코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단순히 무쌍을 위한 희생물많이 아닌 뭔가 파고들 건덕지있는 자코들
그래선지 이상하게 중동호구들에게 끌린다...
전투력이 낮더라도 무시할수 없는 애들(특수능력 빨, 지능 빨 등등)이라던가 무시당해도 좋은 애들(성격으로 인간 캐릭터성)이라던가
애를 들면 원펀맨의 무면허 라이더 심해왕 무쌍을 위한 제물이지만 본인 캐릭터성 잘살렸지
>>125 현실의 무술은 결국 무기 = 팔다리의 연장선상이라는 이론이라서, 팔극권도 실제로 대창 쓴다.
타입문 이서문도 설정상 그 주먹 팔극권은 '창 팔극권으로 나아가기 위한 밑단계 밑거름' 정도밖에 안 됨.
랜서문이 이서문보다 더 세.
그런 의미에선 주완 핫산이 좋은거다(진지)
중동 출신이라는 이 바닥에서 드문 출신지(현대전기물에선 드물다고 생각해)
전투력 낮더라해도 본편에서 전적은 나쁘지 않고(다만 그를 위한 고생이 눈물날 뿐이지) 애당초 암살자 계통이니 말이야...
성격도 질서/악이라 선성향 마스터하고도 악성향 마스터하고도 어울릴수 있는 범용성에다가 말이야
통수 치지 않는 그 성격이 좋지...
다만 취급이 안습할 뿐이외다
>>131 어째서 랜서라는 정상적인 클래스를 두고 어쌔신으로 나온데다가 은신도 중동호구들보다 높아서
중동호구들을 고통받게 한건간가...
>>134 그야 어새신을 내야 하긴 하는데 암살자들한테 1:1은 가혹하고 하니...(먼산)
그냥 서번트와 마스터 역할 뒤바뀐 애들을 내면 되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그건 그것대로 중동 애들이 고통받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관뒀다.
외형이라든가 능력의 특이함은 주완이가 좋고,
설정의 특이함은 홍차가 좋고,
쿨타임 되면 까고 보는 경우는 타케....으브븝
>>136 히로인 X뒤에 네로 브라이드 나온거보면..
세이버 페이스는 그만...
>>135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차라리 그게 더 자비였다
세이버 페이스 그 쯤되니 지독하더라...(절레절레)
적밥 잔느 흑밥 빼도 지금 청밥만 몇명이여...
금발만 빼면 될 거라고 생각했더니 오키타....(죽은눈)
뭐 오키타는 원래 영령 코하쿠 컨셉이었다가 바뀐 거라 들었지만
그와 별개로 어째서 여성인 거야...(절레절레)
이바닥에서 그런거 따지면 진다고 생각해...
그러고보니 남성->여성은 많아도 여성->남성은 없네?
2차 창작은 있지만 거부감 강해선가 공식은 안보인다...
>>142 대리 스킨이 여캐지만 그건 대리 얘기고 여기선 남캡니다 ㅇㅇ 이렇게 밀고 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잠깐 생각해보니 2차에서 오리캐 영령이 나올 때는 미래인 설정도 있었던가...그랬던가...
근데 미래인도 나올 수 있다는 설정이 있어도 이건 쉽게 내기 힘들다(...)
그런데 사실 크로스 오버에선 딱좋아 그 설정
폴아웃, 바이오쇼크(미래?..), 데드스페이스, 하프라이프
3대 공돌신으로 랜서(빠루) 고든, 어쌔신 아이작 클라크, 캐스터 카락스가 나오는 성배전쟁을 써야한다!
얀데레 성배에서는 폴아웃 나왔지만
블랙 마커 같은걸 성유물로 사용해 성배전쟁 벌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미래소환
아무리 봐도 흑성배 급으로 대사고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건 이미 성배전쟁이 아니야 서번트가 다 어벤져겠지
마지막은 강림한 세이비어(문)! 분명히 박진감이 넘치는 성배전쟁이 될게 분명하다
이게 페그오 원래 설정대로 성배전쟁 아닌가?
인류의 적을 막기 위해 일곱 영령을 소환한다! 아주 좋아 이거
레드마커로 해야지 정상적인 영령도 소환가능할려나?(재료가 XX)
칭기즈칸...솔직히 안 나왔으면 해.
이스칸달 저따구로 정복왕 오오 밀어준 것 때문에, 캐새댁을 위해 이아손 깔아뭉갠 것처럼 칭기즈칸도 한 수 아래니 그런 식으로 깔아내릴까봐 걱정밖에 안 된다.
이스칸달 정복왕 드립은 진짜 헛웃음밖에 안 나온다고!
네가 정복왕이면 코르테스랑 피사로도 정복왕이다! (폭소)
이아손의 눈물.. 페르세우스는 간지인데 왜 이아손은!...
이아손 개객...설도 있다지만 미역력이 하도 심해서 전 참치가 울었다
>>154 그렇게 따지면 아서왕에게도 태클걸놈이 많아... 너무나..
>>155 페르세우스도 완성체 신지라고 간접 디스 당했지 아마?ㅋㅋㅋㅋ
...무슨 그리스 남자들한테 원한 있나 (먼산)
아킬레우스 덕질하는 거 보면 또 그건 아닌데
이아손은 인맥쩔었는데
>>157 빔병기ㅔㅔㅔ...
그거 하나 쏘면 성 날아간다매. 저 시대 바바리안은 무슨 외계인이냐...
그러고보니 안습 그리스로 어째선지 지나가던 영국산 사략선에 치인 포세이돈도 있어
>>159 인맥 말고도 헤라클레스랑 근접 박투로 붙는 전투력도 보유였음 원래ㅠ
아서왕은 성별부터가 태클걸거리.
드레이크 별의 개척자 EX도 말이지, 응...
뭐 공식이 막나가주면 솔직히 2차창작자야 편하다만.
아서왕은 버섯이 원래 남캐 그대로 쓰려던 게 안 써져서 끙끙대던 걸 타사장이 "그럼 여캐로 콜!" 해서 바꾼 거라니까(먼산)
솔직히 말해서 진짜 그놈의 빔병기는 작작 나오면한데..
솔직히 말해서 원전에서부터 그런 기질 보이는 건 이해가 가는데(나올일은 없지만 제우스의 번개라던가)
검은 도대체 왜 빔볌기인거야? 아쳐랑, 랜서는 연출이 그런거에요! 라고 우기면 통과되지만 애는 도대체...
차라리 그러면 그 강철의 대지던가 그 설정에 나온 초거대검이 어울린다고 보는데 일격에 성베는거 쓰고 싶었다면
솔직히 말해서 니콜라 테슬라 별의 개척자 EX는 그렇다치겠는데
프랜시스 드레이크가 왜 난데 개척자 데스까? 차라리 아메리카 개척한 콜럼보스가 처음갔다는 바이킹이 달고 있으면 이해가 간다..
강철의 대지에 나오는 그 검은 쩔더라(진심)
그리고 빔병기는 대체...포스라도 끼얹나
>>167 (조용히 자기가 만든 오리캐들을 쳐다본다)
(무언의 도게자)
...솔직히 그냥 빔쏜다 굉장해 하고 퉁치면 편하긴 해
별의 개척자 EX는 솔직히 말해서 니콜라 테슬라말고 합당한 인물이 생각안나...
라이트 형제가 만약에 나온다쳐도 A+ 정도 밖에 못줄거같아 다른 탐험가도
미친척하고 내면 암스트롱 정도일려나
살아서 지구 한바퀴 돌았다니까.
아인슈타인도 별의 개척자는 달고 있겠지
조금 더 쳐주면 오히려 캐스터 기질있는 애들이 그렇겠네
애니악 만든 제작진이라던가 이쪽도 굉장하지... 인터넷처음 만든 유럽의 대학이라던가
달동네 설정 폭주는 이제 아무래도 좋지만
부디카는 어째서 미연시 누님...
그리고 마타 하리는 대체 왜 여러 가지로 왜곡되었는가
그대로 나오면 도저히 설정 짤 데가 없어서 개그캐가 되니까 그런 거냐?! 그런 거야?!
테슬라 하니 생각났는데
사쿠라이 여사님 자제 좀........스팀펑크는 스팀펑크로 족하다(죽은눈)
증기기관, 전기의 상용화, 인터넷, 컴퓨터의 제조 이렇게 네 개는 솔직히 별의 개척자 EX줄수있을거가 생각하는데
나머지는 으으음... 그리고 세계일주라면 차라리 마젤란을 줄것이지
아인슈타인 뉴턴 플레밍 피에르 드 페르마 제임스 와트
>>175 거기다가 나치+인종차별주의자 된다고...
가가린도 EX받을만 하다고 봐
>>179 백신은 너무 애매해서 뺐는데 넣어야될까나?.. 페르마는 본인이 대단하기 보다는 본인이 질물은 던져서 주변을 끌어모은거 아님?
자극도 업적이라면 가능하긴 하겠네...
페르마는 떡밥 관련 스킬이라도 넣어줘야 되지 않을까. 아니 진짜로(...)
링컨도 특수스킬하나는 달고 나와야하지 않을까.
노예해방(서번트 단독행동 스킬추가 라든가.)
아 그러고보니 우주개발이라면 베르너 폰 브라운, 세르게이 코룔료프도 Ex죄야 하지 않아?
나오면 정작 캐스터겠지만
우주선 탑승하는 라이더는 나올까...
어저기로한다면 라이더 베르너는 무기개발 협의(V2)있으니깐 아쳐도 될려나?... 게오바쏴대는 길가메쉬도 아쳔데(흰눈)
>>177 개인적으로 황당하지만 가능성을 열어줬다는 거는 높이쳐주고 싶어..
이걸로 과학자도 나올수있다고! 물론 나온거보니 안나오는게 괜찮았나 싶을때도 있지만
트루먼 대통령 보구는 역시 리틀 보이려나. 레이건 보구는 MD고
팻맨도 넣어줘야지
제도성배기담 우익논란 잠재우려면 루즈벨트나 트루먼이나 맥아더 나와서 오다 아처를 때려잡는 전개면 될텐데
시대가 지날수록 인간보다 병기가 영령이 될 확률이 더 높을지도 모른다는 뉘앙스가 있었던가 어쨌던가.
그런 의미에서 짜르봄바가 서번트로 나왔던 2차 창작을 생각하니 좋아 위험하다
아 그거 좋지 그런데 나올거면 아예 통 크게 미래의 코발트 폭탄이 어때?
고증따지면 불가능하다지만 이바닥이 그런거 신경썼나...
자세히 따지면 그냥 코발트 폭탄에서 아이디어만 따온거고 실제로는 다른거썻다고하면 되지 뭐 모티프에 대한 존중으로 코발트 폭탄이라고 부르고
트루먼: 타마가하라를 파괴한 내 보구를 봐라 오라 리틀 보이 앤 팻맨(약속된 자유의 폭탄)
오다 아처: 귀축영미놈들!!!!!
>>192 이번엔 반대로 일본에서 위험하다... 작가의 신상을 생각해서 다른식으로 잠재우면 좋겠어
트루먼 대통령은 캐스터나 라이더로 나오려나.
백마탄초인은 트루먼 대통령이었슴다
뭔가 정신차려보니 200레스 가까이 마솝하고 있다.
참치들이 떡밥이 던져지면 이렇게 폭주합니다
코발트 폭탄은 비쥬얼로도 휼륭한 의인화가 나올거 같은데 기계+푸른 화염(방사능)을 내뿜은 거인같은거 라던가
등뒤에 태양같은거 등지고 있는건 흔히 나오잖아? 애는 아예 등뒤에 푸른 태양을 등지고있고 최종보스전에서는 태양이 하늘로 상승하고
전세계로 푸른 화염(방사능)을 떨구면서 세상을 조지는거지 거기에 탄 연기와 재는 독이 되어서 세상을 오염시키고
오다 아처따위가 신비도 비례 데미지 주는 스킬이 있다면 미국 대통령이라면 신비도 무시 스킬(뉴 프론티어) 같은거 달려있어야 할거 같아.
창작물에서도 튀어나오는데 코발트폭탄쯤이야...
그거다. 인간을 파괴하려는 가이아의 억지력이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강한 무기의 형태를 빌려서 체현 어쩌고 그런 식으로 적당히 설정만 붙여주면 돼!
푸른 태양이 떠오르고 세상이 독의 재와 연기에 휩싸여 모두 고통에 허덕이고 당장 죽는게 아니라
무얼 해도 새로운 상처가 회복안되고(DNA파괴) 새로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기형아 그것도 단순한 기형아면 낫지 홀로 사는게 불가능한 기형아들
이 세상의 공기, 물, 흙 모두 독이 되어 물을 마시고 숨을 쉴때마다 독으로 고통받다가 죽어가는 광경 연출도 가능하겠고
사실 코발트 폭탄 그리 대단한거 아니었지만(웃음)
이렇게 푸른 태양 아래 모두 병들고 썩어 죽어가는 광경 간지날거 같은데 본신 무력도 푸른 화염(방사능) 난사로 휼륭하고
강철의 대지군요, 압니다.
라이카(개)도 별의 개척자 받을만 하다
>>204 마타하리도 유능한 스파이되는데... 이쯤이야 위에서 말한대로 정 우기면 방범많아...
가장 강한 무기의 형태를 빌려서 체현이니 모티프가 코발트 폭탄이라 이름만 코발트 폭탄이고 내용은 딴판이라던가
>>201 14년에 연재할 때 신비도 비례 뎀 주는 원숭환 아처 만들었는데, 나중에 노부나가 설정 보고 거시기 했지...
우리 숭환이 형은 청나라 오야붕도 때려잡았다고!ㅠ
에미야가 필요하다...X나게 센 에미야가...
링컨 대통령이 소싯적에 젤릿치와 공투해서 붉은 달을 잡았다던가. 링컨 더 레드문 슬레이어
그거 알려면 링컨 뱀파이어 헌터 알아야하지 않아?..
노턴 1세도 개그 캐스터로 나올수 있을거 같아 카리스마 Ex로
리처드 1세로 추정되는 페스페 세이버가 소싯적에 네로와 조우했다던가 하는 설정도 있었으니(해탈
난 오다가 나온다면 강려크한 남캐를 기대했지만
현실은 CV 쿠기밍 놋부였어...
한 방울의 피도 흘리지 않았으며, 누구도 약탈하지 않았고, 그 어떤 나라에게도 손해를 입히지 않은 점. 그 점에서 그와 같은 부류(다른 군주)들에 비해 훨씬 나은 인물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고
찬양받은 우리 황제님 무시하나여!
노턴 1세는 전력의로 써먹기 힘들거 같다.
장례식에 일식을 일으키는 기적을 구현하시고 모든 종파, 모든 인종을 망라해 자비롭게 대하신 분입니다!(눈물)
뭐 농담은 그만하고 근데 나오면 개그캐 보정 극한으로 받아서 모든걸 해피엔딩으로 끝낼거 같아
AA는 경호라 아오이 토리로
정신오염이 있을거 같은 사람이니까
정신오염이야 있겠지만 그래도 깨끗한 편일테니까
분명 중동 해골에서 시작한 얘기가 대체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
나쁘게 보면 과대망상증에 걸린 사람이니 광화로 버서커로 나올수도 있겠군
보구가 변변찮을거 같아
뭐 어쌔신들 이야기라면 룰 자체를 정보가 중요하게 만들면 핫산계열 어쌔신이 강해 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보구를 암살계열로 하고 스킬에 암살이랑 정보 탐색 계열로 깔면 난이도적으로 심해지지
또한 그렇게 하고도 개막부터 펌블 띄운 어새신이 있다는 모양
>>226 작정하고 밀어주면 얼마든지 있을거 같은데
샌프란시스코 전체가 놀아줬으니 그것처럼 자기의 이상에 공유하는 사람들은 단체로 부르는 고유결계라던가 왕의 군세처럼
애비서 어새신 같은 느낌으로 칭기즈 칸이나 아틸라도 암살자로 나올수 있을거 같지만
거기다 마스터 까지 암살보조와 정보 탐색 계열로 하면 완벽 이제 당신네 어쌔신은 개캐입니다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이다!!!!!!
그거라면 정보가 중요하게 한다=장소를 모르면 싸움을 걸수 없다=그렇다고 싸움이 나고 진다?=재정비를 달아준다=암살이 계속 실패해 싸움이 일어난다=암살 스킬에 도주를 넣어둔다=어쌔신 크리드
암살권 북두신권 같은 느낌으로
그런데 그거 의외로 있다던데 이스라엘에서 그리 쓴다카더라...
하마스 관련자 있다하면 로켓으로 조져놓고 목격자가 없는데 우리라고요 ? 로켓요? 저희에게 음모를 씌우려는 다른 국가에서 쓴거에요 빼애애애액!
시전한다는 카더라 있다던데
>>234 뒤늦은 애기다만 해당 장소에 특정값(전술 활용도 라던가)을 넣어놓고 상대방이 자신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기습받으면
전술값+자기운 -상대운으로 질시 재정비 가능같은거 넣어준다던가 이런 식으로 활용도 있겠네
>>240 뭐 그렇지 기척차단에 기습 보너스를 넣을수도 있겠고
룰 체계가 다를 경우는 그 근처도 신경써야겠군...(먼산)
>>234 서번트 기준으로 찾는 게 아니라 장소 모르면 싸움 못 거는 룰 내가 지금 돌려보는 중인데, 잘 찾는 애들은 잘 찾고 허당인 애들은 끝까지 허당이더라(...)
특수 스킬-랜덤 습격 이런 거라도 끼얹어야 하나
아니다 이 다갓아
베르고는 슬슬 AA의 운명력이 있다고 해도 좋을 것 같아.
어떻게 한번도 찾은 적이 없냐...
>>243 그래서 정보 탐색 스킬을 넣고 사역마를 만들어서 하는게 중요해 애초에 사역마는 그러라고 있잖아?
>>243 뭐 그쪽이 기본 확률 몇 %로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쪽은 30%로 했는데 잘 찾더라고
단점의로 이 룰은 초 장기전이 됩니다.
베르고는 50%가 낮다고 하기에도 높다고 하기에도 애매하다지만 찾지를 못해...
보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247 기본 확률 50%, 거기에 밤에는 보너스 10프로, AI 전용 지급템으로 보너스 10프로, 도합 70프로인데 애가 아무도 없는 장소를 뒤지거나 장소는 잘 찍었는데 다이스 때문에 정작 탐색을 실패하거나 한다.
영원히 고통받는 베르고...
약간 바꿔서 키워드+장소로 찾는건 애매하나? 장소를 기준으로 탐사하면 해당 장소에 있는 인물들을 판정해서 찾아낸다
키워드로 찾아내면 해당 키워드가 나타내는 인물을 판정해서 찾아낸다 1개의 키워드를 복수가 공유하거나 복수의 키워드를 개인이 공유할수 있다
몽골이란 키워드를 검색하면 아틸라와 칭기즈칸이 동시에 나올수 있으며 실종, 괴기한 울음소리는 둘다 캐드레의 키워드 였다던가
뭐 키워드는 랜덤 이벤트, 타 캐릭터와의 커뮤, 스킬의 사용으로 입수하게 하고 말이야
>>250 그건 심하네 이쪽은 30%로도 다들 잘 찾던데
>>251 오오 그거 좋네 다음에는 좀더 룰을 수정해서 그렇게 할까...하지만 참치가 고정 1인 뿐이라 무리일거 같다
>>251 그 룰이라면 탐정 캐릭터들을 넣어서 재미있게 할수도 있겠다.
시내 : 아침 라이더 낮 라이더 저녁 라이더? 밤 라이더?
고급주택가 : 아침 아쳐 낮 아쳐 저녁 아쳐? 밤 아쳐?&어새신?
교외의 숲 : 아침 X 낮 X 저녁 버서커? 밤 X
뒷산 : 아침 X 낮 버서커? 저녁 X 밤 X
달동네 : 아침 X 낮 X 저녁 X 밤 캐스터
항구 : 아침 X 낮 X 저녁 캐스터 밤 X
유흥가 : 아침 어새신 낮 어새신 저녁 어새신 밤 버서커
신사 : 아침 버서커 낮 X 저녁 X 밤 X
누마하라 중학교 : 아침 캐스터 낮 캐스터 저녁 X 밤 X
폐공장 : 아침 세이버 낮 세이버 저녁 세이버? 밤 세이버?
본 스레에서 장소 다 탐색하거나 전투 결과로 섞이거나 빤히 보이거나 하니 그냥 공개하자면 이런 느낌.
해당 시간대에 해당 장소를 조사해서 성공하면 정보 입수. AI는 행동수에 제한 준 대신 전용템으로 보강.
그리고 베르고는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어째서야.
>>256 베르고는 희생된거다 AA의 운명력 그 인과에 말이지
>>251 키워드 룰은 왠지 달성배랑 비슷하네ㅇㅇ
>>256 이쪽은 그냥 정보 탐색하면 확률만 굴리고 해서 쉬운건가
키워드로 탐색하는 방법은 좋을거라 생각하는데 문제는 내 지능이 안 좋아서 헷갈린다 orz
커뮤나 탐색으로 키워드 수집해서 판정 실시해서 누가 어디에 스탠바이하는지 추려내는 형식이면 좋을려나...
>>258 그리고 이 레스를 보고 이해했던 것입니다...
달성배 1회차에선 한 서번트 당 3개의 키워드를 깔아놓고, 그걸 특정 루트로 입수하게 해줬었지.
근데 이걸 일반 성배에선 어떻게 구현할지가...
그리고 잡담판엔 더 월드가...
일단 위에서 말한대로 랜덤 이벤트(랜덤 이벤트표에 키워드 입수/발생을 넣는다)
행동 턴에 키워드 탐색, 특정 인물과의 커뮤로 처리하면 가능하지 않을까?ㅌ
탐정캐라면 키워드 입수 스킬이 있다던가 NPC로 등장한 인물과 대화에서 얻는게 가능하다던가
애를 들면 성당교회 감독역 NPC, 세컨드 오너 NPC를 커뮤로 잘찌르면 내주는 식으로
난 이거 가지고 서브 퀘스트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더라고
서번트 키워드인줄 알고 따라갔더니 예장 키워드라 예장 획득하고 끝이라던가
너무 장엄해지니 애매하지만 이런 식으로 적당히 서번트는 아닌데 포상이 있는 키워드 넣는 식으로하면
서브 퀘스트 삘 나고 좋지 않을까 싶더라
>>264-265 랜덤 이벤트는...일단 고려해본다 치더라도 초장기전이 될 것 같은 예감이...!
장기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먼산이라 아닌가도 싶더라
다만 그 예장도 장난질 치면 단기전으로 바꿀수 있으면 구체적으로 말하면 아발론 같은게 버려져있고 그것의 키워드라서
따라가면 스킬이나 보구를 입수하게 되서 단방에 전세가 바뀐다던가 아니면 과거에 수육하려다가 실패해서 망가진 서번트를 입수
행동에서 예장 제작처럼 성공판정 잘하면 서번트 한기를 더 얻을수있다던가 이런 식으로 말이지
살해된 전 감독관의 시체라서 령주 10획을 얻었다! 던가 이런 식으로 보상을 좀 쎄게해주면 나쁘진 않겠지 아마도...
밸런스 조정이 좀 힘들겠네... 너무 포상이 좋으면 단방에 전세 역전 약하면 초장기전...
>>268 스토리적으로는 잘 짜면 꽤 좋을 것 같은데
문제는 어장주가 정리하다 죽을 거라는 예감이 든다...!
>>268 너무 심하면 편의주의적이게 되버려...
망상 폭주한 김에 말하자면 전차 성배전쟁 설정 잘 이용하면 재밌을거 같은데
한 수육실패한 서번트는 3기, 살해당한 전대 감독, 버려진 의문의 보구 거기에 참가자조 키워드로 7개해서 키워드 기본 12개 정도 깔고가고
수육실패한 서번트는 조우 실패시 강제 전투하는 식으로 하면 리스크도 적당하지 않을까?
아니 교섭 실패시... 이러면 어느 정도 전술/스토리 양면을 살릴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잘못하면 둘다 폭살이겠지만...
편의주의를 피하기 위해 다른 AI에도 변수를 넣어봤습니다.
어? 제, 제어가 안 돼. 제어할 수가 업ㅂ어!
>>274 캐릭터 설정 단단히 짜서 오면 괜찮을지도.. 다만 이러면 즉석 제작되는 애들의 숫자가 팍 줄겠지...
보통 캐릭터 메이킹도 인기요손데 말이야..
차라리 그럴거면 아는 사람 끼리 하는게 좋다고 생각 뭐 실제로 그 편이 더 재미있지만
아 그렇다고 그 방식이 나쁘다는 것은 아님
>>275 안녕하심까, 캐릭터 메이킹을 주인공만 시켜주고 절찬리 시대역행중입니다(웃음)
다른 참가자들 레벨 정하는 것까진 어떻게든 되...나?
하지만 스킬까지 다이스 굴리는 순간 카오스 농도가 수직상승합니다
>>278 개인적으로 루트만 다양하다면 그것도 나쁜진 않다고 봐요
다만 다이스가 미쳐날뛰는 스레에 너무 중독된지라.. 그게 예외인데 너무 강렬해서 메이킹때 폭주하는 다이스의 아름다움이 너무 강렬해서요
메이킹을 다이스로만 하고 하면 여러모로 스토리가 힘들어져...
레벨만 주사위를 굴려도 스토리 짜내기 힘들지...(먼산
그건 이해감 그런데 그 카오스함이 너무 재밌어서...
간혹 가다가 내가 봐도 이거 심하다 싶은 것도 나오긴하는데 그걸 어떻게 짜맞추는 어장주를 보는것도 즐거움이라고 생각해서요
뭐 이것도 참치 입장이니 할수있는 말이지만 어장주는 입으로 뭐가 줄줄나올듯
다만 실제로 해보니까, 쓰는 입장으로서는 즉석 메이킹보다도 이쪽이 재밌다.
내가 내보내고 싶은 캐릭터를 내보낼 수 있다는 게 우선 가장 큰 모티베이션. 모쿠즈는 물건너 몬마 스레에서 접한 뒤로 꼭 한 번 내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 성취했거든.
그리고 캐릭터 메이킹에 공을 들일 수 있다는 것도 플러스.. 읽는 사람이 어떻게 느낄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앵커 받고 20분만에 뚝딱 만들던 거에 비하면 쓰는 사람 입장에선 훨씬 즐겁다.
...뭐, 결국 전부 내 개인적인 감상이고 정작 읽는 사람이 어떻게 느껴줄지는 모르겠지만. 읽는 사람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무의미한걸...시리어스만 들어가면 참치들 영압이 사라지는걸...(힐끔 힐끔)
시리어스와 개그가 적절히 섞이면 그게 더 재밌지만
사실 바보들이 유쾌해서(시선회피)
>>285 솔직히 스토리나 고증적인 면을 신경쓰는 지라 카오스적인거는 싫어서 말이지...뭣 보다 카오스 적인거는 흔해 진부해 카오스적인것도 각별해야 재미있지 흔하면 그저 양산형이야
그리고 어장주 입장에 서보니 때려치고 싶더라고
그러니 중요 인물은 자캐로 나머지는 다이스로 제작(플롯 붕괴 수준의 눈은 아예 다이스에 넣지 않는다)합시다
플롯 붕괴 수준의 눈을 넣었다고 사망한 어장주는...
>>288 (뭔가 메론의 낌새가 느껴지기 시작했지만, 찔렀는데 아니면 부끄러우니까 가만히 있자)
사실 그거 참치들이 같은 고증덕, 스토리덕이면 의외로 무난하게 흘러갈걸요... 아마도
마녀 야라나이코 스레만보아도 ...위키에도 안나오는 신명도 나오던데요 뭐 이쪽은 주인공만 메이킹캐 였지만요
마녀 야라나이코 스레처럼 xx부터 yy까지 키워들 받고 스레주가 믹스해서 나오는게 괜찮을거 같은데
문제는 참여 인원과 어장주의 위장이...
>>291 영세캡틴입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절대 메론이라는 어장주가 아닙니다. 그것보다 그거 이미 찌르는 거잖아! 그거 누구야!
패러렐의 기원각성 마녀나이코인가...
바르벨로는 도대체 어디서 찾았는지 궁금해지더라. 영지주의의 대령모라는데 국내에선...어...?
>>289 플롯 붕괴의 눈을 넣지 않는 건 중요하지-
그야 일차적으로는 내가 읽고 싶어서 쓰는 글인데, 쓰고 싶은 플롯대로 못 가면 무의미하잖아! (폭언)
물론 나는 애초에 개인 취향상 카오스와 병맛을 좋아해서 망가질 땐 처절하게 망가지지만 말이지. 동화성배 세이버 조와 라이더는 지금 떠올려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야.
플롯이 붕괴된다 해도 어찌저찌 수습하는 것도 굉장하다고 생각해.
물론 그래도 단축될 기간은 단축됩니다(폭언)
솔직히 1차 검열관이 자기라는 점은 저도 동일한데.. 뭔가 기막힌 애드립을 보면 바로 넣고 싶어지는 인물이라..
애드립력이 의외로 휼륭한 사람들 많아서요 여기
결국 메론이 누구야...
>>294 옆동네 시절에 성배전쟁 하나 진행했던 스레주. 국내 성배전쟁 커뮤턴에서 본격적으로 지뢰가 터지기 시작한 건 메론의 네라우오 스레다! 라는 설이 진지하게 오갈 정도로 커뮤를 칼 같이 판정했지.
이후 류뤼에라는 잡담판에서 국내 성배전쟁의 다이스 중심 문화에 대해 대대적으로 성토하기도 했다. 아니, 솔직히 당신이 요구하는 커뮤의 기준은 너무 어렵다고!
>>299 미안, 어느 정도 적으면 될지 생각하다보니 조금 늦어졌다!
커뮤를 널널하게 풀고 싶어도 다들 어째선지 진지하게 들어가고 보는 현상이...(쥬륵)
원래 커뮤란 어려워야지! 엄격하고! 칼같이! 그것이 커뮤라고! 인간 사귀기 힘들어!
>>298 확실히ㅋㅋ아이디어 좋은 거 보이면 막 줍게 되지ㅋㅋㅋ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주워 만든 건지는 물론 무덤까지 가져갈 비밀...!
>>304 왜! 재수하는 친구가 힘들다길래 "괜찮아 너는 될놈이야"라고 문자 한 줄 보내줬을 뿐인데, 몇 년 지난 후에 내가 다 부끄러워질 정도로 고맙단 말을 들은 내 커뮤력을 얕보지 말라고! 사람 사이의 커뮤는 의외로 간단한 거야!
솔직히 커뮤에 개그 던지면 그래? 망쳐주지 라는 기분이 드는 제가 나쁜걸까 고민이 됩니다. 뭐 실제로는 참치 1~2명이라 그럴 일이 없지만요
개그도 적당히 하면 재밌어 타이밍만 잘잡으면.. 타이밍만 잘잡으면
그리고 어디선가 사모하급 솜씨의 트롤이 나타나는데..
정신차려보니 300레스 엌....?!
커뮤는 진지할 땐 진지하고 개그일 땐 개그. 이런 느낌이지만
왠지 진지한 상황에 개그 던지고 싶을 때도 있어...(...)
>>307 사실 나도 초면 여성 상대로 색드립 개그를 날리면 망쳐줄 생각인데, 아직까지 그런 크루는 없네-
aa 시작한 후 첫 스레에서 럭키색골 A랭크 달고 한 번 날뛰었더니 살풀이가 된 건가...?
덧붙여 그 스레 주인공은 럭키색골 때문에 적대한 조만 해도 둘이란 모양. 어쩔 수 없네!
파라섹트드립 개그는 이미 거기서 충분히 써먹었고(녹차)
하지만 크리티컬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말을 거는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커뮤란 힘들어...(말만 걸어도 싫은 사람)
>>308 요즘 앵커판 곳곳을 누비는 모 유명 트롤러가 성배전쟁 쪽은 안 오는 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ㅇㅂㅇ
트롤러라, 그거 궁금하네요. 오면 싹 무시해버리고 과하다 싶으면 밴 먹일 겁니다만.
그거 요괴 스레 트롤이라고 자칭하고 날뛰던 애?
아니면 새로운 뉴 페이스?
>>314 용병 스레에선 스레주가 안 된다고 공언한 암살하자는 말을 꾸준히 민다든가, 대놓고 섹드립을 남발해서 결국 캔드민이 직접 행차한다든가, 주인공이 지금 남편 때문에 마음않이 하는 여왕 옆에서 수발 들고 있는데 거기다 대고 계속 뻐꾸기니 오쟁이질이니 운운해서 결국 스레주가 한번만 더 뻐꾸기 소리 나오면 스레 던지겠다고 명언하게 만든다든가.
데키나이오 영지 스레에선 초반에 유열유열 하면서 유열이 싫은 사람은 다 나가라고 장판파를 찍고, 사람들이 헛소리하지 말라니까 대놓고 모 외부사이트를 공언하면서 거기다가 좌표 찍고 동료들 데리고 오겠다는 으름장. 이 건 관해선 그 외부사이트 사람이 자게에 동네 망신이라는 한탄글도 올렸지. 애초에 여기 인원 최소 9할이 거기 사람인데 새삼스레 좌표 운운 하는 데서 일단 격뿜. 이후 신앙 선택에서 어장주가 추천하는 신앙으로 사람들이 다 갔는데, 뛰어난 스나이핑 능력으로 신앙 포기시켜버리더니 "성욕(...)"을 주관하는 신을 믿자고 선동. 물론 호응은 딱 한 명, 그것도 멋모르고 넘어간 사람 뿐이었고, 이후 어장주가 적당히 잘 무마해주었다.
그밖에도 곳곳에서 유열 드립과 섹드립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으나 여백이 부족해서 다 적지 않는다(...)
>>318 Aㅏ..........
캔드민 갈려나가는 소리 안 들리게 하라!
>>318 와우, 그거 장관이군요. 정말 제가 딱 싫어하는 타입이네요.
>>318 오우오우 과연...이렇게 보니 재미있긴 한데 확실히 트롤이네...
일단 몇 마디만 더 덧붙이자면, 덕분에 상기한 용병 스레 및 몇몇 어장은 그 참치 특유의 말투나 자주 쓰는 단어만 봐도 경기를 일으킬 정도가 되었다. 뻐꾸기라든가 ㄲㄲ이라든가 딱 봐도 그 사람이구나 싶은 각종 섹드립 내지 순화되지 않은 용어라든가...
다이스로 하는 용병 스레 보면 그 활약상 중 알짜배기만 딱 뽑아서 잘 알 수 있어. 좀 긴 어장이라 부담되긴 한데;
딱히 보고 싶진 않군요. 그런 짓은 보면 위가 썩어들어가는지라.
취향에 맞는 이야기를 보고 싶은 건지 아니면 그냥 어장 엎어지는 꼴을 보고 싶은 건지...(먼산)
그냥 상어 아가미에 던집시다
한 레스만 따는 법 몰라서 두 레스 가져왔는데, 혹시 한 레스 주소만 따는 법 알아?ㅌㅌ
......인간인가? 저 사람
start number=132&end number=132 같은 식으로 하면 됩니다.
>1457245055>132이렇게 하면 될려나
...근데 심하다(진심)
... 뭐야 그거 몰라 무서워 아니 취향 미는 것까진 그렇다쳐도 실패했다고 다른 사람에게 쌍욕이라니 그건 좀
거기다가 여기 전체이용가일텐데...
뭐, 미리 알아둬서 나쁠 건 없지 싶네! 일단 이 좁은 동네에서 유일하게 외부사이트에까지 알려진 트롤이 저 분이니(..
뭐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재미있지만 참치나 어장주로써는 사절이네 응
유열이니 뭐니 해도 정작 어장주가 유열에 내성 없다고 고지하면 뻘짓이 된다는 함정
하지만 그걸 들으면 트롤이 아니겠지(....)
>>334 한 번 더 뻐꾸기 드립 치면 어장 던지겠다고 하니까 일단 뻐꾸기 드립은 더 안 치더라(...)
그런데 뻐꾸기 드립 뭐야?
>>336 뻐꾸기의 생태...
응, 생물 시간도 아니니 까놓고 말하면 유부녀랑 바람피자고 꾸준히 밀었다. 뻐꾸기는 은유.
갑자기 생각난 건데, Fate로 성배전쟁이 아니라 다른 걸 하면 수요가 있을까?
예를 들어서 성당교회 소속으로 흡혈귀를 쫓는다던가.
봉인 지정을 당해서 도망치는 주인공.
엑스트라 시로처럼 중동에서 게릴라?
뻐꾸기가 그거잖아? 남의 둥지에 알 낳고 가는 새. 그래서 뻐꾸기(흰 눈)
>>338 성배전쟁이란 틀이 없으니깐 자유도는 늘어나는 대신 어장주의 부담이 폭증요
>>338 Fate라기보단 타입문인듯? 봉인지정 당해서 생존물 찍는건 재밌을듯! 최종적으로는 젤릿치만큼 강해지면 되는건가!
>>338 우선 필력이 갖춰져야 합니다.
이건 중요하다.
수요는 있을 것 같긴 한데,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도 있고. 배경을 Fate라 친다면...
...그건 그 트롤이 도덕적으로 맛이 간게 아닐까 아니다 고의로 했의면 트롤이 아냐 그냥 ㅆ로 시작하는 뭔가 인가
근데 페이트 스레만 돌려도 고증하다 고증하다 결국 데우스 엑스 마키나인 평행세계 드립을 꺼내는 마당에, 타입문 전체를 돌리려면...
응, 나는 응원하고 있으니까!
>>341 예상해둔 엔딩은 쫓아온 집행자 부대를 보고 광소하며 자폭 스위치...!
폭발엔딩밖에 생각나지 않아!
성배전쟁 어장에는 아종 성배전쟁이라고 적절한 설정이 있어서(시선회피)
>>346 전세계에서 유행중인 성배전쟁...!
>>345 최종적으로 토우코 누님 제자가 된다든가 좋잖아! 토우크 누님이 챙겨주겠지!
성배전쟁 바겐세일!
왜 이딴 드립이 생각났는가
>>349 아포세계관은 진짜로 바겐세일이지 아마
7기 다 뽑히는 성배는 사실 드물다는 모양이지만, 달동네는 드물다는 게 오히려 더 흔해보이니까!
>>338에 이어서.
흡혈귀 쫓는 성당교회의 경우에는 사실 그 흡혈귀가 아버지였다같은 설정을 사냥에 성공한 다음 공개하고.
게릴라 같은 경우에는 여태까지 피를 나눈 동료가 결말부에 세뇌되어 등장!
...요새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
일단 수요는 있어보이는데 세워볼까...
메타적으로 드문 놈들을 부르는 게 왠지 주인공으로 써먹기 좋으니까...니까
아무도 그런 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비바 희소성 역전!
니까래, 지만...슬슬 자야 되나 ㅇ>-<
뜬금없이 '얀데레가 주최자인 성배전쟁'을 생각하다 보니 달동네에 얀데레는 몇 명일려나...대충 세는 중.
솔직히 말해서 착실한 쪽이 이제는 오히려 개성인 경우가 많지...
정신줄 놓지 않으면 묻히는 동네라니 이야다...!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착실한 애가 드물어...그나마 처음 나올 땐 착실한 애들도 다들 나중 가면 개그 소재의 희생양이 돼...
그러니까 스마나이 너 말이다 너
마-가-레-!
...천리안 개안한 마가레 여사면 솔직히 서번트 전도 가능할 것 같다. 뇌가 녹아내릴 각오로 마안 전개한다는 가정하에.
착실한 악역으로 사죠 마나카 씨가 있습니다... 악역들은 그래도 착실한거 같은데 의외로
착실하게 뒤에서 흑막 짓하다가 밟히는 조모씨, 정석대로 차근차근 마스터를 짓밟아주는 사모씨
일단 사모씨는 제한플레이지만.. 조모씨는 어쌔신 뽑아서 그나마 정석대로 굴렸지 전쟁 전에 준비도 착실히 해왔고.. 참가야 갑작스럽지만 갑작스럽게 참가할 사유도 있고
그리고 밟히는 것도 이런 타입의 흑막이 으레 그렇듯이 정성적으로 밟히고 최종보스 탈락...
조모씨?...사모씨?...
키레가 세례영창 쓴 게 조켄한테였던가?
가물가물하다;;
마x리 조x 사x우 마x카
벌레영감한테 세례영창빵 날렸었지...
키레는 솔직히 니가 할말이냐 싶기도하지만 의외로 애는 육체적인 타락이라 해야되나 그런 요소는 없어서...
정신적인 면만 추구하는게 키레답기도하고
원작 흑막들은 죄다 정통이 아니라 어딘가 사도니까...
그러고보니 왠지 콤마에선 마토 가문이 나왔다 하면 "햣하! 벌레는 소독이다─!" 전개가 자주 튀어나온다(...)
조켄....시간은 참으로 무섭다의 표본이지
솔직히 난 조켄같은 양반 좋은데 말이지... 아니 악당이 뭐다들 그리 깔끔떨어? 진짜 합리화될 수준의 악역이면 몰라
키레이나 길가같은 애가 깔끔떠는거 보면 뭐.. 그 결벽증이 악역 요소면 모를까나
키레이는 이래저래 특이한 녀석이라서 그래도 좋아한다만은.. 길가는 영 그닥
솔직히 망령났다, 속물이다, 추물이다, 협오스럽다, 한심하다 이런 인간들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카이지의 무라오카 다카시라던가..
그래선지 키레이, 류노스케는 물론이고 조켄, 유브스탁하이트까지 넷 다 좋아하는데 길가는 진짜 정이 오라지게 안가더라
왠지 영감은 슬쩍 튀어나와서 "좋아, 소독이다(사명감)"같은 느낌이 되니 오히려 신선해지는 매직(...)
하지만 노망났죠
세월 앞에 장사 없어...(젊었을 적 짤을 본다)
난 이세상의 악은 현실에서나 보는것도 충분하다는 설탕중독자라... 조켄같은 영감은 진짜 싫어
아하트 옹...이랄까 아인츠베른 가문은 UBW 애니 방영해서 설정이 공개됐고
그 결과 많은 2차 창작이 내용을 갈아엎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기매(이하생략)
그거 설정바뀐걸로 기억함 아인츠베른 마술사들의 회의에서 의견도 내놓고 이런거 보면 원래 호문클루스 계였던가 같은데...
골렘으로 변하다니..
조켄같이 구역질 나는 사악도 좋지 나름의 썩은 맛이 있다. 숙성된 고기같은
모든 흑막들은 개막부터 얻어맞았으며, 그 중엔 광탈하는 흑막도 있었다.
길가는 UBW가 진국이지.
애니 보니까 막판에 끌려들어가면서 죽기 싫다고 발악하는 것까지 아주 명장면이던뎈ㅋㅋ
얀데레 성배에서는 나오자마자 그/아/아/앗이 되어버렸지
솔직히 페제에서 앙그라 마이뉴가 뱉어낼떈 간지던데
UBW에서 망가지는거 보고 배아팠어.. 도대체 그동안 무슨일이..
10년 동안 뭔가 제대로 충격받을 일이 있었던 게 틀림없다(확신)
뱉어냈을 때도 캐스트 오프라 뭐...
오노레- 오노레 신나는 노래- 나도 한 번 불러보자-
솔직히 말해 길가가 쓰는 잡종이 잡스러운 종놈들이라는데 이거 너무 어거지야...
진짜 떠도는 소리대로 본인이 잡종이라서 컴플렉스 있어서 남발한다는 소리가 들어맞아보인다 UBW최후보면...
애니의 캐스트 오프가 쓸데없이 웃겼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개그 소재가 또 하나 추가되고...
전국 5노래자랑의 진국은 UBW 극장판에 있습니다
내가 기억하기로 오노레 연타가 20콤보 넘었는데
>>381 야! 버텨! 버티라고! 내가 돌아갈 때까지 버티라고!
...훌륭한 개그소재다.
애초에 길가는 너무 부풀려 졌어! 뭐가 영웅왕이냐! 뭐가 최강의 영령이냐! 네놈같은 듣보잡은 세계사에 5줄도 나오지 못하고 끝이라고!
>>385 히타이트와 비슷한 분량으로 나오는 너란 영웅왕 개그 소재 담당 방심왕...
>>385 세계사 교과서 압축률 생각하면 오히려 세계사에 5줄이나 나온 사람이...?
>>387 그렇게 따지면 여러가지로 근현대 인물은 길어서...
솔직히 말해서 오컬트적으로도 그렇게 가치있는 인물인지는... 물론 반신이니 어느정도 가치있겠지만
반신정도라면 의외로 널린게 이동네...
사실 인류 최초의 영웅 서사시네 뭐네 해도, 바로 그앞에 아트라하시스 옹이 계셔서 빛이 바래는데 말이지(먼 산)
그럼 우선 가지버섯을 매우 칩시다.
슬슬 자야겠는데 잡담판이 445까지 찼나...좀만 더 떠들면 따라잡네.
...의욕이 솟는다?
>>392에서 말한 건 통합 잡담판!
옆동네에선 결국 통합 잡담판보다 길게 간다는 꿈을 못 이뤄서ㅠ
가지버섯 생각나서 엔젤 보이스 찾아봤는데 notes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clowick canaan-vail은 정보 찾기가 힘들다...
달동네와 관계 없다 해도 말이지(먼산
*조금만 더 떠들면 통합 잡담판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기에
*당신의 의지가 충만해진다.
그러하다...
문제는 더 떠들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
따지면 스케일은 인도가 제일 크니 그쪽이 제일 강한거 아닐까 싶기도...
지명도 보정이나 토지 보정까지 끼얹는 순간 뭔가 더 복잡해지지만
아무도 그 근처는 신경쓰지 않았던 것입니다...
응, 더 떠들 것도 없는데 그냥 지금 자야지.
내일도 7시에 일어나야하는데 ㅁㄴㅇㄹ
아 그러고 보니 이번에 아르주나 설정 너무했다.
솔직히 흰두교 계열은 현재 믿고 있는 종교다 보니 저런식의로 막 나가면 않될탠데...
오른손에 크리슈나님이 잠들었다는 설정으로 인해 마하바라타가 중2병의 뻘짓이...
>>401 힌두교는 원래 신관련해서는 무진장 물렁한 종교라서 문제 없다...
비교 종교학에서 사대 종교 계통으로 치던데 다르마, 도, 조로아스터, 아브라함계
나머지는 너무 짜잘해서 계통으로 치기 애매하다는건가...
크리슈나 너무했다 진짜로
민화에서도 데이터로 할 만한 사람을 좀 찾아야 될려나...
소년만화 창쟁이라든가. 비바! 보정 리셋 타임!
힌두교(다르마)는 물렁하지만... 도교랑 조로아스터교는 뭔가 공기같은 이미지라 (나름 숫자가 있다고 나오지만..)
그리고 가장 와닿는 금기사항은 아브라함교... 가장 많이 써먹히지만 솔직히 오덕물 안봐서 조용히 있는거지
창작물 가지고 난동피우는걸로 제일 악명높지 않나?...
솔로몬이랑 취급비교하면 눈물만 나지...
도교랑 조로아스터교는 뭔가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이미지(...)
쓰기에는 좀 편하긴 한데.
아무리 영웅 크리슈나가 저 동네에 따로 있다고 해도 중2병 아르주나는 너무했다고!
또한 저 동네 솔로몬은 왠지 말년 삽질은 드러나지 않고 성군 설정인 모양
난데사?!
역시 타입문의 고증은 엉망이야!
그 양반 말년에 타락해서 사문자께서 실망했다고 들었는데
또한 삽질한 자식이라도 그 자식이 죽으니 진심으로 통곡했던 다윗은 왠지 덤덤하게 된 모양
앗하이...
xx에서 모티브를 딴 yy가 분명히 세일즈 포인트인데 이미 xx랑 연관없는 zz가 너무 많아...
재해석이 아니라 고증오류가 되어가고 있다...아니 디자인 이전에 설정부터가(콰장창)
재해석 하니 다른 동네에서 본 서번트 카인 소재가 뭔가 쓸데없이 강력했지....
얀데레라니 그 발상은 없었다.
일화를 보면 다윗은 어새신으로 나와도 될거같네
그러게....잠입 플레이라든가...? 는 성경 읽은지 꽤 돼서 가물가물.
다윗하니 사울왕도 생각나네. 그 양반도 출전시킬 수 있을지 않을려나.
크리슈나 의외로 반발 많네. 개인적으로 종교적이다 운운하는건 여태까지 그런 애들은 ㅇㅋ했으면서 새삼 나오는게 인도녀석들 인기 실감하는 수단으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다만
자고 일어나서 다시 보니 하루 동안 300레스 넘게 불탔구나...(먼산
뒤늦은 이야기다만 여태가지 의외로 fate 시리즈 종교 관련인물 등장한적 없지 않아?...
끽해야 잔느 정도일텐고 대우 좋은편인지.. 도대체 페이트 어디서 종교 가지고 주신의 계시나 목소리를 어떤 사람의 정신병으로 대놓고 낙인찍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것도 현실적인 역사물같은 것도 아니고. 대놓고 판타지인 세계관에서
오컬트 관련 인물들이라고 해봐야 캐스터 정도고 애네들은 메데이아처럼 신화상 인물이나 너서리 라임처럼 가공인물
세익스피어같은 작가계... 아니면 질드레나 타마모처럼 대놓고 원전이 대놓고 악역인 애들 호엔하임, 아비케브론처럼 원전이 마술사인 애들의
원전이 종교 관련 인물은 의외로 없네 캐스터..
그나마 나온 솔로몬은 종교관련으로 건드린건 없어.. 이놈이 야훼에게 받은 계시가 전부 사기/정신병의 산물이다! 이리 나온다고 생각해봐...
아르주나 트롤링이 그런짓이라 메가텐계처럼 대놓고 신을 적으로 삼는 세계관이면 차라리 안그럴텐데...
정작 그 메가텐도 북미에서 싸한 눈으로 봤다고 아는데
종교 관련... 붓다님...?
마르타도 종교 관련이긴 한데 철권성녀 소재가 더 강하기도 하고 이쪽도 종교 정보는 그닥 건들지 않아서...(...)
세이비어는 대사는 성우가 없었지...
미워하고, 욕하고, 간계를 꾸미는 사악함이라고 표현했다는게 문제라는데... 음 대표적인 예시라면
좀 스케일 크게 말해서 야훼께서 예수의 사악한 인격이라고 드립쳐봐 어떤 반응 나올지(물론 전부다 예수의 사악한 인격은 아닙니다! 라고 덧붙이지만)
솔직히 종교적인거 관심없는 사람은 무시하겠지만 싫어할 사람은 진짜 정색할걸
이중인격만으로 끝냈어도 문제일텐데 이걸 사악한 인격이라고 하는 바람에... 비록 일부 드립쳐도
아르주나는 예수나 12사도마냥 힌두교 탑스타라는데 거기다가 크리슈나는 기독교로 치면 야훼나 4대천사급 아니야?... 성경에 나온 복음 일부에 나온 천사/신의 계시중
일부가 사악한 성인의 인격이다! 이러면 뭐... 잘못하면 욕먹을 여지 많지
아 붓다님도 난 식겁했어... 악마들은 그렇다쳐도 성인들은 솔직히 써먹기 애매하지
끽해야 나온다해도 미카엘같은 4대 천사같은 애들이 대부분이지 않아?...
페할아의 앙리도 나름 종교계...이려나?
차라리 대놓고 현대인의 시각으로 도덕적으로 보기애매하거나 당시 기준으로 봐도 애매한 구절만 이렇다고 딱잘라 말해주면 "그나마"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지금으로선 어디까지가 이 인격의 기준인지 모르고 그렇다쳐도 생각해보면 상당히 오글거리고 한 종교의 성인을 금치산자로 만드는 행위라고...
세인트영멘같은 개그작품에서도 잘못하면 그럴지 모르겠는데.. 반종교 성향이 있거나 메가텐처럼 신으로서 신성을 인정안해주거나 이런것도 아니고 이거는 으으음...
차라리 이름만 따온 별개 존재라던가 이런것도 아니고 말이야
...앙리는 이미 신화적 인물 아님?.. 거기다 설정상 신의 이름만 빌린 제물 A... 그리고 그 신마저도 현실로 치면 사탄같이 죽어라 욕먹어는 측의 신이고..
개인적으로 이런 소재 싫어하는건 아닌데 다른 신들은 멀쩡히 대우해주면서 이쪽은 아예 똥덩이로 만들었단 이미지라...
아예 메가텐처럼 공평하게 xx로 만들었다면 이해하겠는데...
차라리 크리슈나가 악신으로 나온게 더 반발 적었을거 같아 내 생각에는 말이야...
그냥 악신도 아니고 존재조차 부인당했다고... 그것도 다른 신들은 멀쩡히 존재하는 동네에서...
고증 내다 버리기도 종교 폭발도 '평소대로의 달동네'...라고 생각하면 이건 이것대로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저 양반들은 선을 지키는 건지 안 지키는 건지 모르는 폭주노선을 달리고 있으니까...하는 느낌으로 반쯤 포기 상태...
근데 오른손의 크리슈나님 드립은 할 필요 있었냐.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떨림)
(애초에 인도 신들 몇몇이 원래 독립적인 영웅이었다가 신화에 통합되었다는 얘기가 있지만 그 근처는 넘어갈까)
차라리 이미 원전에서부터 그런 떡밥이 있다거나 다른 xx신이 오기된 이름 아니야? 이런 떡밥 있던 애들이 그러면 모르겠는데 으으음...
그런거는 다른 종교도 워낙 강하지 않아?... 뭐 이쪽은 신족 이야기지만 불교만 해도 다른 쪽 신화 신족 대량 흡수해서 부처님 밑에다가 데려다놓고
기독교는 아예 악마화한다거나... 거기다가 거인같이 원전에서 지능이 딸리는 애가 악마화되면서 저지능 이미지 생긴 악마들 지못미...
그리고 달동네 크리슈나는 오른손님과 별개로 따로 존재하는 영웅이라고 하니까...저쪽 마하바라타가 싸그리 정신병자 쇼인 건 아니지 않을까......(떨림)
근데 그걸 감안해도(먼산)
힌두교인에게 물어보기전까지 반발 운운 하더라도 전부 뇌내 예측일뿐이지만...
감안해도 문제지 문제야.. 위에 말한대로 12사도급 인물을 금치산자로 만들어놓은데... 으아아아아
그렇게 해서 깐 구절이 경전에서 문제시 되고 욕먹어도 마땅한 구절이라고 쳐도 그런식으로 비판하면 누가 좋아하겠어...
종교가 아니라도 태클 걸 부분이 심히 많은 건 이 동네 특징입니다
아르주나는 오른손님 드립이 충격이지만....몰라 평소대로의 달동네야(죽은눈)
사실 종교쪽은 안 건드리는 게 제일인데 말이지-
마침 신학기 시즌인데, 이 시기엔 동아리 홍보 포스터 여기저기 붙이잖아? 그리고 자리가 모자라서 다른 동아리 거 위에 겹쳐붙이기 전쟁이 벌어진다거나 하잖아?
하지만 종교계열 동아리 포스터 위에는 절대 겹쳐붙이지 않습니다. 거의 불문율이지.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동아리들도 다 알아서 피해서, 덕분에(?) 종교 동아리가 붙인 것들은 항상 변색될 때까지 멀쩡하게 남아 있더라.
종교쪽 함부로 건드려서 득볼 거 없는데 왜 그랬을까(먼 산)
종교쪽은 함부로 건드리면 큰일납니다. 리얼 벌집...
그렇지만 신화와 종교는 교집합이란 느낌이지...
뜬금없이 왜 이 얘기냐면 '근데 일본 쪽은 왠지 잘 건드려지는 것 같은데?' 하고 생각했다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다시 생각해본 결과.
심심해서 언더테일 2차 보러 갔다가 성격반전 떡밥을 봤다.
그 결과 뜬금없이 Fate 등장인물 성격 싸그리 반전시켜서 본편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발상이 나왔다.
...어떻게 발버둥쳐도 개판이 되는 미래가 보인다(먼산)
>>442 그거 비슷한거 생각해본적 있음 ts, 능력, 성격반전, 과거사 반전등 적당히 섞어서 해보면 어떨까 했지
예를 들면 조켄이 선->악으로 가치관 변한게 아니라 악->선으로 가치관 변한거라서 아직 비교적 멀쩡하다던가
지금 문제가 원래대로라면 이거 그냥 영혼을 육체의 설계도로 사용해서 육체 재구성하는건데 이게 에러나서 사람이 맛이갔잖아?
아예 처음부터 사도같은걸로 바꿨다가 나중에 감화된 케이스라던가
>>444 벌레영감을 그런 식으로 대충 바꿔보고 다른 애들도 한 번 뒤집어봤더니
영감은 멀쩡한데 교육 삽질해서 그거 수습하려고 고통받는 역할이 됐고 미역은 솔직히 모르겠고 사쿠라는.....(절레절레)
조켄을 대신하는 외도 1?
솔직히 류노스켄 어찌 뒤집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나마 키레인 젊었을적 행보를 계속 이어간다거나 소원이 이 연기가 진심이 되기를 바란다거나
이런 식으로 떡밥거리 많은데...
사실 홍차를 뒤집어봤더니 이게 뭐여 쿠도......해서 다른 애들도 뒤집어볼까 생각해서 시작했다곤 말 못한다
류노스케는...솔직히 뒤집을 방법을 모르겠으니 그냥 자기 본성 무서워하는 히키코모리로 간다
사카린은 냉혹한 마녀 컨셉이면 될려나- 해서 비교적 뒤집기 쉬웠지만... 토끼가 살아있었을 경우를 가정해서.
또한 이렇게 뒤집으면 4차부터 전개가 카오스가 된다
키레이 시즌 2?... 자기 본성을 두려워하면서 신을 찬양하는 대신 세상은 신의 악의로 가득차있다고 말하는 자원봉사자 될려나?...
카리야/바쿠야 위치가 교체되는건가?... 그리고 고통받는 반전조켄
키리츠구는 모순 X까 세상은 썩었어!!!!!1 이럴 기세...는 이 친구도 뒤집기 미묘하다
그리고 고통받는 반전조켄ㅔ....
류노스케는 신은 미덕도 악덕도 좋아한다면서 찬양하며 살인하는 이미진데 으으음 신은 미덕도 악덕도 싫어하고 세계는 즐거워보이지만 조금만 뒤집어보면 악의로 가득차있다며
신을 욕하는 구조대원으로 변하게될려나?... 너무 심하게 뒤집어서 원본이미지가 있는지 모르겠다 이거
모르지 대를 위해 소를 자르는게 아니라 소를 위해 대를 자르는 인간으로 바꾸면 될지도?
100을 위해 10, 10을 위해 1을 자르다 좇망하는게 아니라 아예 대놓고 성배가 되는 아이리를 구할려고 성배전쟁 참여하고
세상을 부정하면서까지 아이리를 구하려다 아이리에게 거부당하고 반 폐인된다던가
>>453 시X 망할 놈의 세상.......하다가 현자타임 온 캐드레를 소환하는 거군요 압니다
홍차는 반전하면 그거지.
"내가! 정의입니다!"
>>454 그 근처를 뒤집으면 되는구나...
또한 아이리는 무서운 아이가 된 모양
물건너에 "정의 X까라 그래! 내가 정의다!" 하는 홍차가 있었지(...)
타이가 선생은 어떤 성격이 되는 거지?
이렇게 되면 시로의 미래가 다른 의미로 걱정되지만 알 게 뭐야...
반대급부로 오히려 평범한 애가 될 가능성이 미레존
호랑이는 현실보정 끼얹은 아라s..........그런 느낌이 되지 않을까........
그냥 호랑이는 호랑이인 대로 두는 편이 나을까...
이거 키리츠구가 최종보스 되는거 아니야?... 령주에 명해서 에아로 성배를 파괴하게 키레가 명령하고
키리츠구가 "내 아내를 죽이는 거냐아아아아!" 하고 대성노갈하다가 진흙에 휩쓸리면서 4차 종료
5차 스토리가 뒤집히는 소리가 들린다(떨리는 목소리)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오히려 쿠즈키 선생이 개그담당이 되는 거 아닐까...
5차에서는 성배강림시키고 키레가 탄생하는 생명을 축복하라 흉내낸 내 결혼식을 축복하라하는거 아니야?.
>>464 그리고 마스터로 참전한 타이가 서번트도 처음보는 경우 당할수없는 검술을 사용한다?
반전조켄 "미친놈아!!!"
이렇게 되면 미역은 원래 비뚤어진 애였다가 갱생펀치 맞고 멀쩡해졌을 가능성이 미레존
그냥 성격만 뒤집었을 뿐인데 벌레영감이 양심범위가 되고 키리츠구가 최종보스가 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무슨 소릴 하는 건지(ry
원래 계획
: 5시반에 수업 끝나면 저녁 먹고 1시간 반짜리 시험 한 세트 푼 다음 8시부터 진행해야지!
현재 상황
: 6시에 수업 끝나고 책 사러왔더니 재고가 없어서 대기중.
꼬이는구나- 일단 8시 시작은 하고 한 열시까지만 진행해야지...
계획은 세우면 왠지 어긋나더라...(쥬륵)
신지 청정 미역 버전은 사실 상당히 나왔지
>>471 그러게...
4차 괴수대전도 생각해봤는데
개판 수습하려던 류노스케를 참가자니까 헤드샷하는 키리츠구...나니코레
예전 콤마전쟁들은 마스터로 신지 뽑히면 항상 인성 판정 들어갔던지라, 청정미역도 많이 나왔다.
다만 청정 미역 중에 존재감이 있었던 게...
류노스케 인성 반전하면 소방관이라도 시켜야하나? 살인마의 반대니.
ㅋㅋㅋ 그렇다면 여기선 오히려 케이네스 선생님은 과학자 아니야?
요술쟁이 주제에 과학을 깔보지 마라 이러면서 연금술/과학같은 걸로 마술사 킬러짓하고 다니다가 마술사에 의해 패배하는 이미진가
청정미역은 자주 나왔는데 임팩트는...음 확실히 애매했군.
역으로 원조 탑재 미역의 임팩트는 심했지....
>>475 VIVA! 과학의 힘!
그리고 마술사한테 폭발사산당하고
그런데 시로도...원래 자기애가 거의 괴멸하다시피 한 데다 남들이 볼 때 거의 웃지 않는 앤데...
뒤집으면....어 잠깐(떨리는 목소리)
자기애의 화신이었다가 갱생하는 정석 스토리군요 압니다
>>477 "맙소사! 질량보존의 법칙이 통용되지 않다니 말도 안 되는!"이라든가...?
자기애의 화신인 웃음의 전도사인가.
뭐야, 평범한 카오스 개그캐잖아.
이거 해봐도 의외로 재밌을거 같은데... 키리츠구가 흑성배 강림시키고 내 결혼식을 축복하라라고 말하는 광경보고 싶다 진짜
>>482 그 자리에 자기애의 화신인 시로가 난입하는 건가...
또한 사쿠라는 영감이 어떻게든 제대로 키우려고 했지만 뭔가 삽질해버린 결과 데스클록이...아니 이건 물건너 스레 드립이지
데스클록 같은 느낌의 조직은 뭔가 로망이 있지
뒤집은 결과 에미야들이 싸그리 이상해진 것에 대하여
봄버맨은 아이리 구하려고 다수를 내다 버리고 내 결혼식을 축복해라 우민들아! 하는 최종보스에
아들내미는 자기애의 화신에 웃음전도사인 무슨 카오스 개그캐가 되었고
아들내미 미래는 "정의 X까! 내가 정의다!"하는 놈이 되었고....(절레절레)
.......근데 잘 생각해보니 얘넨 원래부터 이상했던 것 같기도...?
>>486 그리고 홍차의 소원은 자기 자신이 너무 좋아서, 굳이 과거까지 돌아가 자신을 만난 다음 축복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방향성이 이상해진거 뿐이지
>>488 하지만 자길 소환한 마스터가 하필 리얼리스트 마녀여서 축복하는 데 애로사항이 꽃피는데
키리츠구는 세이버 상대로 사춘기 여자애 같은 짓 한 거 빼면 상당히 마음에 드는 캐릭터.
그래, 사춘기 여자애짓 빼면.
케이네스 마술사 설정 응용하면 마술적 혈통이 없어도 그를 과학과 기술로 매꿀수 있습니다 드립쳤다가
재능빨인 웨이버한테 무시당하고 성배전쟁에서 성과를 거두려다가 금수저 제자한테 통수맞는건가...
이렇게 바꾸니 웨이버가 엄청 재수없어졌다...
사춘기 여자애짓... 그건 참...
웨이버 참가사유도 ㅉㅉ 어디서 듣보잡 혈통이 깝치려고함? 이러면서 성배전쟁에 참여해서 혈통빨 중요치않다는 케이네스 짓밟는게 목적이 되는가
그를 위해서 스승도 뒤통수치고 스틸에다가.. 뭐야 이 폐품은..
뒤집으니 케교수와 벌레영감이 쌍으로 고통받는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토끼와 카저씨는.....?(떨리는 목소리)
>>494 케이네스가 딜무드 촉매를 스틸했다는 식으로 그부분도 반전하면 원찬스...!
>>496 과학의 힘을 맛봐라 꼬맹아! 하고 디르 촉매를 스틸한 거군요, 압니다.
하지만 창쟁이
>>497 아예 반전하는 김에 행운이 넘치는 창쟁이 씨는 어때
>>495 조켄이 개념인이니 사쿠라 제대로 대우해주려고 보낸게 되고
레이로우칸 아버지 되는거 아니야? 그리고 그 딸은 그가 싫어하던 냉혹한 마녀로 자라나는데..
그리고 카리야는 재능있다고 원작 카리야역활하는 바쿠야 씹어대는 마술사로 자라나서 조켄이 위장약을 먹는데
또한, 뜬금없이 카리야한테 영주가 생겨나서 "와 시X 잠깐만;;;" 하는 조켄이 있다는 모양
반전하니 다들 왜 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해서 개념인되는 이들이 특히나 고통받게 되는데...
원작 악역으로 구원받기 vs 반전 선역으로 고통받기
쿠즈키 선생은 반전하면 키무라 선생이 되는 거 아닐까
또한 그 반대급부로 호랑이가 진지하게 위험해졌다는 모양
기묘한 암살검법을 사용하는 야쿠자(女)교사가 되겠지 이놈이 어떻게 교사된거야? 싶은 인물
Q. 아인츠베른 가문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A. 몰라(진심)
글쎄, 지난 주제지만 '마르타는 철권네타가 심해서 신경 안쓰고' 라는 반응 자체가 편의주의적인 거지. 난 오른손 네타 심해서 신경 안쓰는데.
애초 몇몇 애들은 민족단위의 숭배대상이고, 신화니까 괜찮아! 라는 건 뭐야. 숭배의 대상이었던 건데 지금은 숭배의 대상이 아니니 괜찮다는 건가.
누가 싫어하거나 좋아하거나는 아무래도 좋지만, 잣대가 좀 들쭉날쭉한단 기분은 버릴 수가 없네.
실제로, 그 마르타가 유일신교 종교 출신인데 신성이 있는 건 어떠려나. 기적이나. 어느 쪽이나 주님으로부터 기원한 건데.
수구꼴통 유스타치아가 되는건아 아니면 능력만 바뀌는건가..
성녀 설정 유지하면 모든 소원을 부정하는 걸 만들었다가 생각을 바꿔서 모든 저주를 부정해버리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을 해서 앙그라 마이뉴 소환해서 모든 이의 소원을 들어주려다가 그만...
>>506 그러고보니 편의주의였네....반성하고 있습니다
창빵 맞은 이벤트는 원래 린이 씁, 어쩔 수 없지 하고 지나치려 했는데 홍차가 멋대로 소생시켜버리는 거군요, 압니다
덤으로 트와이스의 혼에 동정을 보낸다는 이유로 전쟁을 한 붓다는 아미타바 구제니 괜찮거든요 빼애애액!!! 하지만, 전쟁으로 구제한다는 건 붓다가 아니라 전륜성왕의 논리지.
전 인류의 고통을 짊어진 성녀 키아라 셋요인(진실)인가?.. 근데 애는 반전해도 애매하네 고통이 전부다 없어진다는게 잘못하면
미치광이 세상이 만들어질수 있으니
사람이 쾌락을 추구하는게 고통이 방해되니 고통을 없애서 쾌락의 리미트를 파괴하겠단 방법론만 바뀐 원작일수도있고
그냥 종교는 너무 건드리면 농담이 농담이 아니게 된다 ㅋㅋ
뭐, 나는 다소 마음에 안 들어도 달동네니까 하고 넘어간다만. 그야 나 종교인 치고는 불량한 축이고.
여하간, 오른손 네타를 싫어하거나 크리슈나 막장이라고 하는 건 상관없지만,
그렇게 말하면서 기준이 너무 들쭉날쭉인 사람 많아서, 그냥 이 사람 인도형제 좋아할 뿐이면서 되게 돌아가네라고 생각한 적이 꽤나 많다.
아니, 이걸로 여기서 말하는 게 오히려 선입견이란 생각도 들지만, 아무튼.
다윗은 솔직히 불륜남 이미지가 너무 세서 다른 건...흠흠
과열되긴 했지만 생각해보면 달동네니까(...)
그런 의미에서 세이버는 반전되면 요시 외도왕 시즌! 이 될려나
정복왕은 전차남 퀄리티가 되고
키리츠구의 목적을 알면서도 브리튼만 구원받으면 다른 나라는 알바아니라며 협조할지도 모르지
나는 내 종교도 자주적으로 까는 사람이라 달동네 오른손 드립 가지고 뭐라 할 마음은 안 드는데, 그거로 반응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것땜시 오히려 좀 꺼림칙해진 타입ㅇㅂㅇ
뭐 아서왕도 처음엔 거시기했던 거 생각하면 저거도 시간 지나면 잠잠해지겠다만
뒤집었더니 점점 전개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다(떨림
하산들은 니트가 된 모양
>>520 80명이 배고프니 먹을것좀 사달라면서 서로 니가 오늘 당번이다 아니다 아까 했으니 무효다로 말다툼을 벌이는거군요
그리고 고통받는 성자키레이
>>516 이틀 연속 과열된 덕에 드디어 통합잡담판을 뛰어넘었다. 아이 좋아☆
한편 전차남은
웨이버: 뭐 왜 뭐(무시)
라이더: (이스카무룩)
정신차려보니 통합판 뛰어넘었엌ㅋ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나스홀과 참치에게 돌립니다
캔드민한테도 돌립니다
그러니 뻘
신지: 여동생이 생겼대서 보러 왔더니 야생의 맹수 보는 기분이었다. 무슨 소릴 하는지(ry
사쿠라: :D
뭐, 요는 이것저것 이유 대면서 까는 것보단 간결하게 한 마디 하는 게 와닿지.
그러니까 오늘도 나는 빨강 세이버를 아무 이유 없이 깝니다. 그야 아무 이유 없이 싫은걸! 남들이 좋아하는 건 상관없지만!
뒤늦은 이야기하자면 크리슈나가 악신 이어도 상관없는데.. 메가텐 같은거 좋아하니깐
존재를 부정당하는건 좀 심했어.. 뭐 그래도 완전 부정은 아니지만 성인의 비전이나 계시가 정신병이 되니깐... 조금 심하다고 생각해
다른 신령들은 존재가 긍정되는데 말이야
완전 부정까진 아니고 조언하는 크리슈나만 오른손님이 된 거고 영웅 크리슈나는 따로 있다니까...
그 부분은 달동네 설정이 더 풀려야 하나
>>526 미안, 전작에서 인도 성인 한 분 데려다가 평범하게 성깔 나쁜 봇치로 만든 전적이 있다 ( ' ')
다들 진짜로 계시받는데 혼자 크크 흑염룡이 날뛰는군 이러니깐 왠지 안구에서 육수가 나오더라고...
>>528 악역화는 상관없어... 다들 존재하는데 존재부정당하고 다들 계시받는데 흑염룡과 대화가 되서 눈물난거지.. 뭐 이것도 잘풀면 재밌긴한데
가볍게 건드릴 소재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리야는...어떻게 바꿔야 좋지...
개인적으로 어린애와 어른이 섞인 성격이라 보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바꿔야...
그냥 부모의 의미불명에 짜식어서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티벳이리야로 만들까
결론: 설정 만든 양반을 공격한다
이리야는 귀엽다고 생각해.
그야 귀여우니까.
다만 노터치는 중요.
이리야 귀여워요 이리야!
이리야를 뒤집었더니 뭔가 침착해졌다는 설정으로 시로와 대화하는 걸 써볼까 했지만
어떻게 해도 키리츠구를 공격한다는 결론밖에 안 나와...
그래도 이리야는 귀엽습니다. 이거 중요.
이리야는 둘다 악역인 부모를 대신해서 시로를 기른 부모역활 되는거 아니야?
그리고 키리츠구를 자기만을 위해서 타인을 희생시킨다고 증오하고
키리츠구가 죽은줄 알고 안심했다고 5차 성배 전쟁 터지고 위장약 드링킹 시작
흑염룡 소재로 이야기하자면 차라리 마라가 부처의 이중인격이었다는게 재밌겠는데
욕망을 철저히 부정해서 자신의 욕망이라 못느끼고 그게 마라의 형상으로 나타났고
깨달음을 얻어 욕망을 버리자 강대한 마신처럼 보이던 마라가 존재하지도 못한 별볼일 없는 허상이란걸 깨닫고
악마는 자신의 안에 있으며 악의 힘은 아무리 강대해보여도 그럴듯한 허상에 지나지 않다라는 깨달음을 설파하게 되었다설
이것도 잘못하면 맞아죽을수 있을거 같지만..
>>536 아인츠베른이 애를 어떻게 보낸 건가 생각했는데
반전된 세계였지. 납득...
아하트 옹 "느이 아버지가 애를 주웠다는 정보가 들어왔는데 어쩔래"
이리야 "대신 키우지 않으면(사명감)"
그리고 키웠더니 웬 개그캐가
>>537 이런 것도 있을 법하다... 라고 생각하지만 잘못하면 맞아 죽을 것 같다22
현재 고통받는 인물들 목록
조켄
키레
케교수
류노스케
이리야
~그 외 다른 희생양들~
웨이버는 반대로 재능빨 혈톨빵 금수저가 케교수를 만나서 감화받고 원작대로 개념교수 엘멜로이 2세가 되는것일수도 있지
본인의 능력과 배경으로 다양한 가문을 지원한다던가 식으로
하지만 과학의 힘을 적절히 써먹는 케교수는 마술사한테 탈탈 털리고 리타이어(재기불능)이 되었겠지(먼산)
엘멜로이 2세는 과연 이 세계선에서 위약을 먹을 것인가 안 먹을 것인가
뭔가 잡담하고 싶어서 가볍게 소재를 던졌더니 100레스 가까이 폭주했다.
...(먼산)
아니, 크리슈나는 아르주나의 오른손과는 다르게 별도의 영령으로 존재하는데.
데스요네. 완전히 부정당한 건 아니지만 조언자 역할이 오른손님이 된 충격이 워낙 크니까...
뒤늦인 이야기긴한데 돌아오자면 .. 조언자 크리슈나는 흑염룡이란거 잖아?..
다들 신에게서 계시받을때 혼자 흑염룡이랑 대화하는게 영.. 짜게 식은 눈으로 바라보게 되더라
과열됬을지는 모르긴하지 확실히 아직 자세한것도 안나오고.. 그런데 이게 아예 신이 없는 세계도 아니고
포세이돈이 왜인지 영국 해적선에 치여서 피토하는 세계에서 혼자 흑염룡가 계시받으니깐 으으음...
뭐 이것도 잘처리하면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성급하게 사악한 인격이라고 처리해버리면 위험하다고 봐서
일이 다 마무리된뒤에 내보내면 몰라 중간단계에 성급히 광고할 일은 아니라고봐...
사람에게 당신 주먹이 철권이란 거와 당신 오른손에 사악한 인격이 있고 당신은 그 오른손과 대화합니다는 틀리지
일단 저질러놓고 그 뒤는 땜빵하기로 유명한 달동네니까 그 근처도 어떻게든 수습할 거라고 생각해...
(제도성배기담을 본다)
ㅋㅋㅋㅋ 그거는 일본"내"에서는 의외로 땜방될걸 일본밖에선 뭔 개소리냐고 해서 그렇겠지...
다시 생각해보니 제도성배기담은 꺼낼 게 아니었나...또한 페그오에서 튀어나온 스토리는 그냥 재미가 없었다는 모양
그러니 설정 담당을 공격한다
반전 이야기해서 세이버가 외도왕이되면 성배문답에서 영웅왕 조롱하는게 세이버가 되는건가...
대놓고 브리튼 이외에는 멸망해도 좋다며 키리츠구의 소원을 긍정하고 딜무드를 책략으로 죽이고선
검술의 약자도 검술의 고수를 이길수있게해주니 이게 진정한 기사도다(웃음)이러는 외도가 탄생?
아니면 길가메쉬 소원이 바빌로니아의 부흥이고 세이버는 그거 비웃고 조롱하는건가
성배 전쟁에 나온 이유는 귀찮게 자기를 왕의 자리에 올려놓은 호수 요정을 패죽이게 해주세요(과거로 돌아갈 필요도 없이 그냥 현대에 수육해서 자기 혼자 마음대로 망한 브리튼 위에서 살아간다)
약자가 책략으로 강자를 꺾는 전개 자체는 내 취향 적격.
다만 강자는 꺾이는 순간 또 다른 약자가 되니까...약자였던 쪽이 강자가 되서는, 약자로 떨어진 강자를 괴롭히기 시작하면 또 거시기하단 말이지.
딜레마다..
강자는 꺾이는 순간 약자가 될지도 모르지만 꺾였다고 해서 다른 약자가 강자가 되는 건 아니라고 어딘가의 일방통행이 말했던 듯한 기분이 들지만 아무래도 좋다.
반전하고 보니 금삐까가 의문의 1패를 당하지만 역시 아무래도 좋아.......
어 근데 이러면 진흙 먹고 수육하는 건 누가 되는 거지. 금삐까가 어어 하다 진흙 드링킹하는 건가 세이버가 패기롭게 진흙 원샷하는 건가
키리츠구랑 같이 뒤에서 세이버가 암약하는건가 아니면 키레랑 같이 영웅왕이 키리츠구 ㅅㅂ하면서 5차 흑성배 재림에 경악하는건가
어느 쪽이든 벌레영감의 위는 썩습니다
반전하고 보니 이 양반이 제일 위장 피해가 막심한 것에 대하여
근데 세이버 수육 루트면 이 동네 5차 세이버는 누가 불리는 거지...?(혼란)
세이버와 왕국의 관계가 역전되나 원래 왕이 될 인재도 아니었지만 패기롭게 패죽이고 칼리번 강탈
왕국도 내것이니 최고여야한다는 신념으로 밀어붙여서 번영 원작 이스칸달마냥 앞에서 끌어당기는게 왕이다
왕을 위해 왕국이 있는거다라는 소리를 성배문답에서 내뱉는데
어라 그렇네.. 원작 세이버가 나타나서 반전 세이버를 보며 고통받는건가.. 아니면 의외로 길가메쉬?
만능인 기질이 있으니깐 마지막엔 최우의 서번트 vs 최우의 서번트로 대결 마무린가
그리고 그렇게 이끌어서 따라붙으면 왕이고 실패하면 단순한 광자며 자신은 성공했으니 왕이다라는 폭론을 내뱉는다던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까이면 그 말도 안되는 소리를 성공했으니깐 내가 왕인거다로 반격
패배하고선 그러냐 이제 졌으니 난 단순한 광자다 니가 왕이니 니 마음대로하라며 순수히 패배를 받아들인다던가
원작과는 반대로 세이버의 이론에 고통받는 전차남 라이더와 성군 아처
나니코레...
더 나아가서 아예 자신의 왕도에 따라붙지 않는 작자들을 박살내는걸 자랑으로 여기고
그렇게 꺽고 꺽어서 따라붙게 하면 되는거다 이런 주장하고 그러다가 세상 모든 이를 죽일 셈이냐? 라는 대답에
그렇다! 그렇게 모든 이들을 다 꺽어서 죽이는거다! 그리고 나 홀로 남아 이 세상을 나 홀로 가지는거다! 하늘도! 바다도! 이 모든 땅이 전부 나만의 것이 되는거다!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이 아니냐! 라면서 자신 홀로 남은 세상을 오히려 긍정해버리는 폭론을 일삼는 것도 재밌겠네
흑밥도 적어도 지배할 백성은 있다는 걸 전제로 했던 것 같은데
도대체 이 밥은 어쩌다 이렇게 됐는가
너무 멀리 갔나 으음 세이버는 캐릭터성 겉핡기로서만 알아서 4/5차 성격다르다 근본은 그래도 좋은(?)사람이다
자기 나라 살릴려고한다 뭐 이런거
자기 나라에 얽매이지 않고 내가 있는 곳이 나라다 이런 걸 극한으로 밀어붙이면 저런애가 튀어나오겠더라고
적당히 내가 생각한 반전 사쿠라씨(EXTRA 디자인 참조)...라고 생각했더니 그냥 디자인만 좀 다를 뿐이었다
이쪽 사쿠라라면 굉장히 날 선 사쿠라씨일 것 같단 말이지. 여기선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를 정도로(...)
>>564 ...어떻게 보면 키리츠구와 잘 맞을 것 같기도 하네.
둘 다 뒤집어보면 안 맞을 것 같은데 묘하게 맞는 악역 무브(...)
뭔가 또 말하고 싶지만 어떤 소재를 꺼내야 좋을까...
하고 생각했다가 문득 시계를 보니 10시였다
캐새댁? 진짜 배신의 마녀가 되는건가 아니면 행동은 배신의 마녀인데 이명은 배신의 마녀가 아닐지 모르지
배신하고선 배신자로 명성을 떨치는건 배신자로서 2류 진정한 배신자는 배신당한지도 모르게 배신한다고 하거나
흐음 다른 소재로 그쪽의 신에 대해서 해볼까...여러모로 아르테미스 말고는 직접적인 출현이 없어서 나오면 어떨지 궁금하지 여러모로 지금 까지 나온걸 보면 약한지 강한지 모르겠어
캐드레는 의외로 타락했단게 상당수가 누명이었다고 나오거나
마술에 손을 댄 이유는 마술같은 학문을 통하지 않고서는 신의 뜻을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다거나
류노스케가 캐드레를 위로해주는 원작과 달리 이쪽에선 신을 저주하는 류노스켈 신을 긍정하는 캐드레가 위로해준다거나
자신 또한 모든 명예를 빼앗기고 죽었으나 하지만 그로 인한 악명이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널리 퍼트리고
이렇게 마술사로서 류노스케와 연을 이어주게 해줬다면서 그대와 같이 고귀한 자와 만나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썰을 풀면서
우리가 절망이라고 생각한 것 또한 신은 기적(혹은 마술)을 통해서 희망으로 바꿔준다며 신을 향한 기도를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한다거나
이쪽은 조금 뭐가 생각안나네
긴 외투는 그냥 린이 낫겠다고 생각했다...
아르테미스는 꼼수 써서 낑긴 거라 하니까...다른 신들은 어떨려나. 그리스 쪽에 화신...어...그냥 꼼수 써라 너네
반전 호엔하임은 마술사로서 명성을 떨쳤지만 정작 인간으로서 최후를 맞이하는건가?
마나카에게 나는 마술사이기전에 인간이라며 마나카와 맞서다가 사망?
4차 캐스터조는 바꾸기 쉬울 것 같은데 은근히 바꾸기 힘들더라...
역으로 세이버조는 왠지 뒤집기 편해서 뿜었다
8턴짜리 전투 하는데 데이터 정리 포함 2시간 가까이 걸린 걸 보고, 전투 묘사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묘사를 줄이고 빨리빨리 진행하는 게 나을지, 지금처럼 좀 느리더라도 묘사가 꾸준히 나가는 게 좋을지 고민되네ㅠ
본 어장에서도 참치들에게 물었는데, 일단 이대로도 괜찮을 것 같다는 대답만 하나 돌아온 상태...
어떻게 해도 재밌으면 된다는 파.
본가 콤마도 1일차에서 2일차 사이에 이벤트 플래그 판정하고 전투 일어나면 경과 판정만 적당히 하는 식으로 넘어가는 방법 썼으니까...
이거 쓰는데 뜬금없이 영양왕 회차가 떠올라서 뿜었다.
아비케브론은 마스터를 남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거나 로세를 어떻게 꼬득여서 령주 꼼술 통해 수육 비슷한 상태로
만들고 자신을 아담에 넣어버린다거나 범위가 점점 확대되네...
난 분명 캐릭터성 뒤집어서 발생하는 의미불명을 즐기려고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아포크리파와 창은까지 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페스페 3권에서 나오는 인물이 마이야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썰 보고 뜬금없이 반전 마이야가 생각났는데,
단 것의 ㄷ도 안 꺼내는데 왠지 말은 심히 많은데다 도짓코......이건 막 나갔나
그러게 말할게 없어지니 그러더라.. 그래도 뒤집으면 조켄이 마술로 강화하고도 위장약을 삼시세끼 먹는다는건 확실해진다
뱌쿠야가 고통받는 와중에 카저씨가 뜬금없이 뛰쳐나가서 버서커를 불러버리는 거군요, 압니다.
조켄 "미친놈아! 너 아니라고!"
카리야 "↗↘"
저쪽 사쿠라는 대체 어쩌다 평상시가 더 위험해진 걸까...
위드그밀레니아는 잡다한 가문이 모인 공통체가 아닌 다양한 마술을 사용하는 하나의 혈족이 되는건가
세계수라는 성씨에 걸맞게 오딘이 세계수에 목매달고 룬마법 얻었듯이 세계를 통트는 영맥같은걸 지키며
그 영맥으로 부터 전 세계의 마술을 받아먹을수 있다던가 그래서 다른 가문에서 시발 저 컨닝 머신 파괴하자! 라며 영맥 파괴가 목표
위드그밀레니안 우리 밥그릇 뺏을려고? 이러면서 반발하면서 아포크리파 발생?
스케일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리고 시로 코토미네는 어떻게 반전되는 걸까 생각해봤는데 원본이 인간 개개인은 싫은데 인류는 좋다는 느낌이었다면 얘는 인류라는 종은 싫은데 인간 개개의 가능성이라든가 이런 건 좋다는 건가
........아마카스 루트 타는 미래밖에 안 보인다.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으로 인해 인류는 구원받는거다! 수라도 버전 부처같은 느낌이네... 수라도 부처란 말부터가 웃기지만
기독교 인물인데 부처 냄새가 풍겨난다...
분명 다른 애들도 뒤집을 건덕지 있었던 것 같은데
위장약 드링킹 조켄과 결혼식 드립 키리츠구가 너무 세서 다른 게 생각 안 난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아버지가 뜬금없이 튀어나와서 아이리를 되살리기 위해 세계멸망 햣하! 를 외치는 걸 보고
이 미친놈이 뭐래는 거야! 하며 멱살 잡으러 가는 이리야...같은 소재는 생각나지만. 응.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으로 인해 인류는 구원받는거다라 조각남이 떠오르네
뭐 조금 틀리지만
말하고 보니 확실히 조각남이네...
...어라? 그럼 반대로 조각남은...
외도 세이버가 만약 수육한다 치면 5차 세이버는 어떻게 할까 고민해봤다.
모드레드도 좋지 않을려나- 싶지만 원작 뒤엎기라면 역시 금삐까일려나.
5차에서 반전조켄은 누가 죽이는건가 원작 대로 키레이?(팀킬?오폭?) 반전 사쿠라?
아니면 아예 오리지널로 키리츠구/세이버조가 죽이는건가
어떻게 해도 영감은 끝까지 고통받다 가는 건가
왠지 원작과는 반대로 "내가 하는 게 이렇지 Hㅏ..."하고 해탈하고 죽을 것 같은 느낌
근성으로 본체가 사망하고도 버텼지만 마지막에 충격적인 무언가를 보고 멘붕해서 고통만 받다가 가시는 반전조켄
막판에 구원받고 간 원판과는 반대로 고통받다 가신 반전옹
고인능욕이라도 당했냐고...
유스타치아 시체에다가 아이리 인격쑤셔넣는 키리츠구라도 본걸까
>>595 대성배에 아이리 인격을 이식한 결과 대성배가 폭주하기 시작해서 아이고 두야 하는 벌레영감...
이건 지독하다(확신)
그 와중에 반전조켄 소재로 600 채울 것 같다. 영문을 모르겠다.
누가 위에서 내 결혼식을 축복해라! 하는 키리츠구가 보고 싶다 해서 나도 보고 싶어졌다...
개판 수습하려고 위를 버려갔더니 봄버맨이 최종보스 무브로 검은 드레스 입은 아이리와 같이 비바! 결혼 행진곡! 이러고 자빠져서
뒷목 잡는 마파신부와 이리야......는 왜 이 둘인지는 나도 모른다
반전 캐릭터들도 외형이 조금씩 바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린은 안경 썼으면 좋겠다...는 언젠가 본 토키오미 안경 공식짤이 인상깊어서.
그와 관련없이 고통받을 조켄은 고통받는다!
>>598 다른 인문들은 전부다 싸우고 있어서 아니야?
이리야 vs 아이리, 마파vs키리츠구?
마파 vs 키리츠구는 아무리 노력해도 공허하고 남좋은 일만한다고 키레를 조롱하닌 키리츠구 공허하고 남좋을 뿐인 희생이라도 의미있다는 키레이의 대결인가?
의외로 원작 비슷하려나? 소(아이리, 자신)를 위해 대(세계)를 버리는 키리츠구와 대(도덕이 궁극적으로는 사회에 건설적이지)를 위해 소(자신의 유열)을 희생하는 키레이 이렇게 말이야
길가메쉬와 세이버는 서로 싸우고 있고 으음 에미야는 누구랑 싸우고 있다쳐야 되나 반전 사쿠라? 반전 린(근원으로 통할수 있다! 세계따윈 엿먹으라지! 마술이 먼저다!)?
아니면 반전 서번트?
>>602 여기서 내용물을 뒤집으면 원작이 됩니다.
근데 어째서 이게 더 심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걸까...
한편 반전 사쿠라는 반전 미역과 리얼 파이트를 벌이고 있었다!
어째서 증발한 거지...
일단 마솝으로 끌어올리기
의외로 뿜으면서도 재밌어 보이는 소재네 이거 빈틈이 약간 씩 보이기는 하지..
성격반전, 능력반전, 배경반전 뭐 이런거 적당히 돌려가면서 써먹어야겠다..
전부다 반전시키려면 진짜 머리좀 쥐어짜내야겠다
>>603 "양어머님! 따님을 제게 주십쇼!"
"저리가! 이리야는 내 딸이야! 아무도 안 줘!"
"흑화한 어머님은 필요없어! 나는 시로랑 러브러브 허니문을 떠날 거야!"
"딸 키워봐야 소용 없다더니! 이 브라우니 녀석 가만 안 두겠어!"
2 : 1도 괜찮네-
전부 다 반전시키면 사소한 부분까지 뒤엎어야 하니까 힘들어...!(진심)
적당히 눈에 띄는 부분만 반전시키고 사소한 부분은 치밀한 설정(쑻)으로 땜빵합시다. 그게 제일 편해요(...)
이리야 "부모가 막장이라 그냥 내가 동생을 키웠더니 죽은 줄 알았던 부모가 튀어나와서 최종보스 무브를 발산하고 있다. 무슨 얘길 하는 건지(ry"
린이 어쩌다 리얼리스트 마녀가 되었고 사쿠라는 어쩌다 패왕이 되었는지 미싱링크를 생각해봤는데
사쿠라는 반전한 양반들이 삐끗했다고 치더라도 린은...아니 분명 반전 토끼라면 마술사 말고도 인간적인 면도 생각했을 텐데(떨림)
부모의 한계를 보고서 그래서 마술사로 실패한거라고 패드립치지 않았을까..
진정한 마술사에겐.. 인간성이란 필요없는거랍니다 아버님 같은식으로
내 영원한 데이터 셔ㅌ...
흠, 흠. 내 영혼의 멘토인 달성배 스레를 잠시 복기하고 왔다. 최단 전투였던 이치죠 전이 4턴 전투로 1시간 반 정도 걸렸네...
좋아, 답은 얻었다. 이대로 간다.
지금까지 나온 반전 썰 정리 해볼까...
는 편중된 애들이 미묘하게 많다
>>613 이치죠 전은 분명 습격 때는 포스 넘쳤는데 막상 결전이 되니.........
그는 좋은 버서커였습니다(의무감)
왠지 썰이 많은 애들은 그만큼 뭔가 뒤집으면 흥미로울 것 같은 면이 있으니까...라는 느낌으로 생각 중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벌레영감의 영고력은 잘못됐다
>>616 조켄을 앵커판의 아이돌로 만들기 위한 이벤트라도 열어볼까(박진)
반전하니 영고받는 조켄이 너무나 매력적이다 이건 반드시 써야만한다!(사명감)
>>618 가라, 어장이 넓지 않나!
서버는 삐걱거리지만 곧 고쳐줄 거라고 믿는다.
현재까지 나온 반전조켄
-소싯적에 악이었다가 어떤 사건으로 백화했다
-영고라인. 다시 말하지만 영고라인(중요) 위장약 드링킹 담당
-미친놈들이 날뛰어서 뒷목 잡고 있다
-개판 수습하려 했더니 왠지 원작 전개로 죽기 직전까지 갔다
-겨우겨우 살아났더니 키리츠구가 고인능욕 시전해서 멘붕하고 골로 가는 루트가 있을 가능성도 미레존
나니코레
벌레영감은 그 영감 외형과 미남 외형의 중간일 것 같다
적당히 늙은 미역...?
하지만 영고
SPLIT]
_ィ77
/ ̄ ̄ ̄`ヽ_ ,ノ)〃
ィヽ 、__, ´ | ノ イ/
| 〈, ヽー/___ )`j_ . .ィ´ >'
ゝ.(_r≡'i `≡'゙ヽ',j==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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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jノー'´ |//////////゙ヽ|/|:||/.::/.::|/,|////∨///////////////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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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 {|〃}}
영감님 aa 개수는 좀 미묘한가-
옆동네 성배전쟁 이벤트 프로젝트는 하필 참치 이주 시즌이랑 겹쳐서 유야무야 되어버렸으니, 좀 더 자리 잡히고 나면 참치에서도 재차 성배 이벤트에 도전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슬슬 성배 어장도 조금씩 생기고 있고. 그러니까 닝겐 어장주는 빨리 복귀해라.
그런 소박한 희망이 있습니다.
영감님 AA 찾아보려니 앙리 AA도 있네...
...잠깐 얘 반전시키면 뭔가 위험해지는 게(떨림)
키리츠구, 토키오미, 카리야, 웨이버, 케이네스, 류노스케가 4차 마스턴데
으음 카리야는 반전 강화시켜서 아예 NTR이 목적인 애로 해볼까?... 바쿠야한테 새겨진걸 강탈 도주해서 마스터짓거리한다던가
토키오미에게 그따구로 어정쩡하게 딸키울거면 때려치라고 드립친다거나 목적은 아오이 NTR해서 우수한 마술 종자 낳는거라던가
이건 진짜 반전하면 제대로 쓰레기 나올거같은데.. 원작부터 약간 위험한 인간이었지만(그래도 근본은 바랬지만)
이건 반전하면 제대로 핵폐기물
>>625 반전하니 이번엔 토끼가 고통받아(떨리는 목소리)
그리고 어라? 왜 6명이지? 하고 누구 빠졌나 고민했는데 키레 빠졌다.
......얘도 반전하면 영고라인 입성할 것 같다.
애매하지 원래는 모든 악을 행한 인물인데 기록말소당해서 평범한 인물로 기록되 묻혀있다가 3차째 사고로 소환된건가?
워낙 업적이 너무나 비범해서 기록말소 당했는데도 앙그라 마이뉴라는 이 인물을 모티프로 삼은 가공의 신으로 숭배되서 소환
원작에선 앙그라 마이뉴의 이름을 빌린 범부 A였으니깐 여기선 기록말살당한 개또라이에 대한 괴담이 앙그라 마이뉴가 되었다로는 애매한가?
프로토타입에서 교황청이 만든 성배 그거 목적이 재앙신 불러서 잃어버린 주님의 사랑 증명 햣하! 였나.
그런 것처럼 아인츠베른도 그 녀석 불러서 역으로 인류 구원하는 뭔가 그런 무브였지 않았을까...
하지만 불린 놈이 생각보다 더 심한 놈이었다
으으음 개인적으로 애매하지만 성배 작동 원리가 반전되서 xxx를 부정해서 그 반대를 만드는거 라는 식은 애매하나?
신비가 부정되는 현대에서 아예 그렇다면 xx란 신비를 부정해서 그 반대가 되는 신비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식으로 한거지
화염을 불러일으키는 신비를 부정하는 현대의 추세를 이용해서 얼음을 불러일으키는 신비를 만든다거나 아니면 화염을 꺼트리트리는 신비를 만든다거나
이런 식으로 앙그라 마이뉴를 불러낸 것도 모든 악을 행하는 신비를 부정해서 모든 선을 만드는 신비를 만들려고 했는데
앙그라 마이뉴 작동 원리가 생각가 달라서 성배가 오염됬다 식으로 무의 부정인가 하는게 마법에 하나라던가
영령들의 소망이란건 따지고보면 생전에 행하지 못한 무언가고 영령은 살아있는 강력한 신비이니깐
행하지 못했다는 걸 부정해서 행할수 있게 바꿔주고 이걸 마력으로 증폭시켜서 행해준다라는 식으로 너무 멀리 갔을까?
>>629-630 오오, 이런 해석도 할 수 있구나... 뻘하게 감탄했다.
앙리의 작동 원리는 그걸려나. 아마노자쿠 비스무리한 걸려나. 원래 그 원리를 써서 모든 선을 만드는 신비를 부르려 했더니 얘가 그딴 거 무시하고 그걸 또 뒤집어버렸다는 느낌일려나.
뻘하게 정리해보고 있는데 케교수도 만만찮게 고통받아서 뿜었다.
>>632 좋게 보내드리면 웨이버 대신해서 사망하고 그에 감화된 웨이버가 싸가지 금수저에서 개념 금수저로 변한다고 처리할수있어
안되면 원작처럼 폐인되서 방황하다가 죽는다던가... 솔직히 이런 식으로 보내면 호상이지 호상...
세이버도 분량이 꽤 많다...
외도왕 퀄리티가 굉장해서 뿜는 중.
생각해보니 원작 성배문답에서는 금삐까와 이스칸달한테 세이버가 일방적으로 디스당했는데
반전하면 외도왕이 일방적으로 금삐까와 전차남을 까거나 자기 의견 밀어붙이는...뭐야 이거(혼란
세이버 이야기라면 이것도 있네 멸망한 왕국에 대해 후회가 없냐고 물을때 그런 내 뒤를 따라오지 못한 놈들은 필요없다 드립치면서
흐음 하지만 내 뒤를 이었다고 자청하는 놈들은 흥미있다면서 자신의 주적인 앵그로 색슨계에게 관심을 보이며 수육하면 이놈들 부터 무릎꿇릴까 생각해보고
이쪽이 더 우수한 녀석들 이었지 않나? 그렇다면 더 우수한 놈들을 따르게 해야 보람있지 드립치면서 오히려 자기 왕국 멸망시킨 녀석들에게 흥미를 보인다던가
지금 깨달았는데 디르는 나온 게 거의 없어...기껏해야 세이버 책략에 리타이어당했다는 언급만...
그런 의미에서 이 녀석은 반전했다간 뭐가 나올지...(먼산
행운 넘치는 창쟁이라기엔 최후가.. 그 주군이 자기를 죽인게 아니라 자기가 주군을 죽이고 끝나서
이때문에 죄책감이 심해져서 충성심이 짙어졌다던가? 물론 깔 사람은 위선자라고 까겠지...
차라리 자신이 주군에게 죽는 과거가 나았다면서 후회하고 주군에게 기회를 주는게 소원이라던가
과거사 반전하고 성격은 유지하면 이리될거 같은데 물론 그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디르에게 죽기에는 핀 막 쿨은....
그래서 원작에 없는 보구도 더 가지고 나오고 스탯도 더 높게 나오는 식으로 물론 평판은 시궁창이겠지만
주군 NTR하고서 죽인 놈이니 케이네스도 소환하고 나서 허 이녀석 소원이 이렇다니 하고 놀라고
소원때문에 원작에서 관계가 틀어졌다면 여기서는 소원때문에 평가를 고치고 사이가 좋아지는 식으로 물론 결말은 눈물이지만
그리고 외도왕은 실력으로 이길수 있음을 죽기 전에 보여줘서 정면전으로 이길수있지만 일부러 능욕하려고
외도짓해서 죽였다는 걸 보여주면서 제대로 외도짓해버린다던가
핀 막 쿨은 쿠훌린과 함께 아일랜드 대영웅이라고?...
리빙 포인트: 반전하면 양심과 위장 내구도가 반비례하게 된다.
그러니깐 금수저 웨이버가 부르려고 한거겠지 둘의 관계가 반전하면서 우위도 디르쪽으로 가져간거고
어느새 웨이버 성유물을 케이네스가 스틸했다는게 기정사실이 되었다...
그럼 정복왕은 덩치와 다르게 소심해서 정복무룩...하는 전차남인 건가
그리고 웨이버한테 디스당하겠지
어쩌다 이렇게 된 건가
위에서 금삐까 얘기 나와서 생각해봤는데, 이쪽은 반대로 꼬마 길이 그대로 성장해서 뭔가 얌전하게 된 영웅왕일려나.
말투만 왕인 소탈한 왕...일 것 같단 말이지. 소원은 바빌로니아의 번영(위에서 나온 얘기)이라든가.
하지만 기억해둬. 이 동네에서 상식 범위는 곧 위약 담당이다(속삭임)
반전인가... 반전 토키오미는 어떻게 될까. 길가를 소환한 후에
"키레, 이 전쟁, 우리의 패배다."라면서 길가를 캐무시하는 건가...
아버지로서는 양심적이라는 얘기도 나왔지만 마술사로서는 영 꽝인 토끼인가...
패기없는거 보고 실망했다던가하는건가?.. 애매하네 아니면 그냥 조용히 넘어갈지 모르지
하산은 니트짓하다가 결말부에서 활약하고 죽는건가?(원작에선 백그라운드서 활약하다가 허망하게 갔잖아)
하산은 후반에 뭔가 간지나게 활약하고 간지나게 죽지 않을까
시간 끌기라든가...
호부견자 - 반전 사쿠라, 린, 카리야
견부호자 - 이리야, 시로
어째 다들 자식 교육에 실패한 양반들이 되나 다들...
소원은 반대로 모든 인격의 분열인건가 생전에 교단의 규율에 얽매인게 한이 되서 소환된 뒤에는 니트짓하면서 궁시렁거리고
아예 프리하게 모든 인격이 자유롭게 살아가는게 꿈인가
시로의 충만한 자기애는 원작과 미묘하게 반대로 주변인이 자아를 확립시키기 위해 너무 지나치게 노력해서 개그캐가 되었다거나
적당히 구르다 보면 조금 완화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다.
리세이가 뒤집어진다고 생각하면
리세이-키레도 견부호자가 될 것 같다.
소중한 양심범위의 아들 키레이를 이뭐병스럽게 생각하는 리세이...
자식농사 실패한 아버지들이 너무 많아서 뿜었다.
심지어 그 아버지들이 영고범위라 뿜었다.
..카렌이 위험하다(확신)
리세이가 음모의 주범이 되는건가?... 토키오미, 키레이 밀어붙여서 암약하도록 획책하는 리세이
그리고 최후에는 키레이 죽이고 지가 어쌔신 강탈하려다가 정당방위 빵에 맞아서 사망이라던가
아니면 성자 각성한 키레이가 죽이진 않고 죄값을 치루라며 감옥에 보내버려서 감옥에서 울부짖으며 키레이를 욕한다던가
그리고 5차에 기어나와서 키리츠구와 같이 키레이의 발암을 유발하는데...
쓰고나니 반전하면 원작에도 없는 쓰레기들이 생겨나는거 같아 카리야라던가 리세이라던가...
왠지 세이버한테 위선자라 디스당할 것 같은 디르 씨(
>>638을 보며)
세속에 관계 없는 자가 어쩌고 저쩌고하던걸 뒤집으면 목적은 엄청나게 세속적이라던가
성배를 자기가 교회에 받쳐서 교회내에서 세력을 얻고선 나아가 자기가 성당교회의 실질적인 수장이 되겠다! 같은 망상을 품는
찌질이 악역으로 흑화! 의외로 끌리기는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엄청 싫어할거같다...
5차에도 기어나와 4차에 있었던 일을 알리려는 키레이를(아직까진 반신반의) 뒤통수쳐버리고
키리츠구와 동맹을 맺고 누명을 씌워서 자기가 감독역에 올라가버리고 다시 암약시작한다던가
이런 전개도 재밌겠네 휼륭한 쓰레기 악역 완성 양심범위인 아들을 욕하고 아들의 본성을 빌미삼아 악들의 고행을 무시하고 위선이라고 깍아내리며
세속에 찌든 속물들로 부터 성배를 지킨다니 뭐니 하면서 성배를 강탈해 자신의 속물스러운 욕구를 채우려고하고
자기같은 인간에게 기회를 준 아들을 뒤통수 쳐버리고 다시 암약하는게 아주 휼륭한 속물이다
반전된 류노스케와 캐스터는 아마 산타클로스처럼 사람들을 마술로 돕고 다닐 것 같다.
임시 구호소 같은 걸 만들거나 병원을 진지로 삼아서 시한부 인생 불치병자들을 마술로 고쳐줄 것 같다.
그래서 잠시 류노스케와 캐스터가 어딘가에 나간 사이,
반전된 웨이버와 영웅왕이 마술의 신비를 지키기 위해 병원을 아이 어른 모두 싹 죽이고 불태우며 즐겁게 낄낄 거리고,
돌아온 류노스케와 캐스터는 처참한 광경을 보면서도 감정을 애써 추스릴 것 같다.
...우와아.
반전하니 와장창도가 원작보다 더 심해졌다...
반전 리세는 그냥 칼빵 맞고 골로 가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진심)
>>660아, 웨이버와 영웅왕이 아니라 웨이버와 라이더. 실수.
으으음 그렇게하면 웨이버 갱생루트는 물건너 재능없지만 개념있는 애가 재능있지만 개념없는 애로 반전된 정도가
케이네스 선생님 호상에 맞는데.. 저러면 케이네스 선생님 위장약 링겔로 맞고 다녀야하신다고
반전 리세는 성배 강탈해서 자기 욕구 채우려다 키리츠구한테 헤드샷 맞고 사망할 것 같다.
대성배 마력으로 환상 같은 걸 보면서 죽을 것 같은데...응...(먼산)
>>664 반전 키리츠구의 유일한 선행?...
의외로 반전하니 원작에서는 비중없던 녀석이 상당한 비중을 가질수도 있구나..
반전 리세 키레이 관계는 끌리네.. 아버지한테 털어놨더니 아버지란놈이 그거가지고 악마놈의 위선이라고 자기 고행매도하는 장면 보고싶다
>>665 그마저도 자기 소원 이루는 데 방해된다며 치워버린다는 명목일 것 같단 말이지
왜 이 사람들은 반전하니 안 타는 쓰레기가 되었는가
가볍게 정리해봤더니 200줄 가까이 돼서 뿜었다.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은...(절레절레
그러고보니 세이버가 외도왕에 키리츠구가 최종보스가 되었는데
이렇게 되면 시로는 어떻게 살아남는 걸까...에아빵 날리고도 어떻게든 간신히 버티고 있던 금삐까가 재보에서 약 같은 걸 끼얹고 소멸하는 걸까.
영양가 없는 정리.
영감님(제일 처음 언급됐다)
-소싯적에 악이었다가 어떤 사건으로 백화하지 않았을까. 아마도. 애초에 다른 종족이었다가 뭔가 정화 빠-밤- 한 느낌으로.
-개판 수습하려고 고통받는 역할. 영고라인.
-4차에서는 아들놈이 폐기물이라 고통받고 5차에서는 입양한 손녀가 세기말 최종보스라 고통받는 역할.
-근성으로 본체가 사망해도 버텼는데 막판에 충격적인 무언가를 보고 멘붕해서 진짜 사망.
-구체적으로는 봄버맨이 고인능욕한다든가. 대성배에 아이리 인격 이식해서 대성배가 폭주하고 영감은 뒷목 잡고 이하생략.
-아이돌 드립도 나왔다(...)
신지
-아마도 갱생미역.
-원래 비뚤어진 애였는데 수정펀치 맞고 갱생했다는 느낌.
-하지만 여동생이 무섭다.
사쿠라
-패왕. 외도 소재가 나왔다...
-영감이 제대로 키우려고 했지만 결과물이 데스클록.
카리야
-뱌쿠야 까대는 마술사가 되었다. 영감이 고통받는다.
-뜬금없이 뛰쳐나가서 버서커를 소환한다. 원래 뱌쿠야한테 깃들었던 영주를 강탈했을 수도.
-아오이 NTR해서 우수한 마술 종자 낳는 게 목적. 이건 심하다.
-토키오미한테 그따위로 애 키울거면 때려치라고 폭언하거나.
키레
-소싯적 행보를 계속 이어나가는 중.
-누군가를 돕는 행위를 진심으로 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하산이 니트라 고통받는 범위.
-자기 본성을 아버지에게 상담했더니 까였다.
-영주에 명해서 에아로 성배를 파괴하려 했더니 소성배였다. 무슨 얘길 하는 건지(ry
-5차에서도 키리츠구가 날뛰어서 고통받을 예정.
4차 어새신
-니트가 되었다.
-먹을 거 사달라거나 서로 네가 오늘 당번이다 아니다로 싸운다.
-어쨌든 키레가 고통받는다.
-후반부에서 간지나게 활약하고 간지나게 리타이어.
-소원은 모든 인격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꿈. 교단의 규율 빡빡하다고!
리세이
-얘기 나와서 반전했더니 음모의 주범이 되었다. 어째서야!
-토키오미와 키레 밀어붙여서 암약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거다!
-막판에 키레 죽여서 어새신 강탈하려다 역으로 정당방위 빵 맞고 죽거나 아니면 키레가 죄값 치루라며 감옥에 보내서 키레를 욕하거나.
-그리고 생존할 경우 5차에서 기어나와서 키레의 발암을 유발. 구체적으로는 한 번 더 기회 준 아들 통수를 후려갈긴다. 누명 씌워서 감독직 자기가 차지한다든가.
-아들 본성 빌미삼아 위선이라고 디스하고 성배를 지킨다는 명목으로 성배를 강탈해서 자기 욕구 채울 기세.
-뒤집었더니 세속적인 인간이 되었다. 성배를 교회에 바쳐서 교회 내에서 세력을 얻고 나아가 자기가 성당교회의 실질적 수장이 된다는 목적?
-이러다 중간에 키리츠구한테 헤드샷 맞고 골로 갈지도.
류노스케
-신 개객기!
-자기 본성을 두려워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자원봉사자거나 구조대원이거나 소방관. 아마 그런 느낌.
-현자타임 온 캐드레를 불러버렸다.
-원작의 괴수대전에서 일반인들 대피시키려 바쁘게 움직이다가 경쟁자 없애려는 키리츠구한테 헤드샷 당하는 이미지.
-그래도 임시 구호소 같은 걸 만들어서 병원을 진지로 삼아서 시한부 환자들을 고칠 것 같은 이미지.
-하지만 잠시 나갔다 돌아오니 라이더조가 신비의 은닉을 빙자해 폭발사산하는 경우도 존재.
-그래도 감정을 애써 추스릴 것 같다.
4차 캐스터
-타락했다는 기록 상당수가 누명.
-마술에 손을 댄 이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의 뜻을 이해하기 힘드니까.
-원작과 다르게 신을 긍정한다. 또한 원작과 다르게 캐드레가 류노스케를 위로해준다.
-모든 명예를 빼앗기고 죽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그게 자신을 널리 알렸다는 설정.
-우리가 절망이라고 생각한 것 또한 신은 기적을 통해서 희망으로 바꾸어준다. 그러니 신을 향한 기도를 포기해선 안 된다.
-...어라, 꽤 멀쩡하지 않아?
오오 정리 땡큐 이렇게 보니 깔끔하구나
키리츠구
-소를 위해 대를 내다 버리게 되었다. 어째서야.
-대놓고 성배가 되는 아이리를 구하려고 성배전쟁 참가. 하지만 아이리한테 거부당하고 멘탈이 와장창.
-진흙에 휩쓸리는 범위.
-죽었다고 생각했더니 왠지 부활했거나 살아남아서 뭔가 뒤에서 암약하고 있다.
-5차에서 흑성배 강림시키고 "내 결혼식을 축복하라!" 이러고 자빠졌다. 뭐야 이거.
아이리
-언급만 되다가 나왔다. 최종보스 퀄리티라는 거 보니 이 반전 아이리도 위험할 확률이 높다.
-검은 드레스 입고 5차에서 봄버맨과 같이 최종보스짓 하는 거 아닐까.
세이버
-요시! 외도왕 시즌!
-자격이 안 돼도 칼리번 뽑은 사람 쳐죽이고 본인이 칼리번 강탈한 듯하다. 아닐 가능성도 있다.
-봄버맨의 목적을 알게 된다 해도 브리튼만 구원받으면 다른 나라는 알 바 아님 ㅇㅇ 하면서 협조할 듯.
-성배문답에서 원작과는 다르게 영웅왕을 까댄다.
-창쟁이를 책략으로 죽였다는 모양.
-소원이 자길 왕위에 올려놓은 호수 요정을 패죽이게 해주세요라는 모양.
-그리고 수육. 브리튼이 망하면 망하는 대로 그 위에서 살아간다!
-패기롭게 진흙 드링킹하고 키리츠구와 같이 암약할 것 같은 이미지.
-왕을 위해 왕국이 있는 겁니다. 닥치고 최고로 끌고 가는 거. 성공하면 왕이고 실패하면 그냥 광인. 뭐? 말도 안 된다고? X까! 그걸 해냈으니까 내가 왕이라고!
-전투에서 패배할 경우 ㅇㅇ 졌으니 난 그냥 광자고 니가 왕이니 니 마음대로 해. 하며 순순히 패배 인정.
-근데 왜 이리 분량 길어... 어쨌든 자기 혼자 있는 세상을 오히려 긍정해버리는 폭론을 일삼을 기세.
-쿨가이. 또한 앵글로 색슨한테 흥미를 보인다. 우수한 애들을 따르게 하는 게 보람있다면서...응?
케이네스
-과학자. 아니면 연금술사...?
-과학을 얕보지 마라 마술! 이러면서 마술사 킬러짓 하고 다니다가 마술사에 의해 패배하는 이미지.
-질량보존의 법칙이 통용되지 않아!
-금수저 제자한테 통수맞을 기세. 촉매 털리는 건 불쌍하다는 의견이 나와서(...) 그나마 세이프.
-대신 과학의 힘으로 이 양반이 촉매를 스틸하는 전개는 어떠냐는 의견이...하지만 창쟁이...
-잘해봐야 웨이버 대신 죽고 웨이버 갱생 플래그 감상이 될 것 같다고.
4차 랜서
-자기가 주군을 죽이고 끝났다.
-그 때문에 죄책감이 심해졌다. 주군에게 제대로 충성하는 게 목적.
-더 정확히는 주군에게 기회를 주는 게 목적. 하지만 이루어지지 않겠지...
-원작에 없는 보구도 더 가지고 나오고 스텟도 더 높게 나오는 식.....인데...행운도 높은데...정작 평판은 시궁창.
-소원 때문에 비틀렸던 원작과 다르게 여기서는 소원 때문에 평가를 고치고 사이가 좋아지는 식.
-외도왕한테 외도짓으로 끔살당해서 멘탈 붕괴할 기세.
*그러고보니 솔라우 얘기는 안 나왔네. 오히려 원작과 반대로 케이네스와 러브러브하고 디르는 싫어하는 거 아닐까.
웨이버
-성배전쟁 참가 사유가 혈통빨이 중요하지 않다는 케교수 밟으려는 게 목적.
-재능빨 혈통빨 금수저.
-케교수와 만나서 감화되고 원작대로 엘멜로이 2세 루트 탈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 친구가 위약을 먹을지 안 먹을지는 불명.
-루트 잘못 타면 멀쩡한 병원 불태우고 류노스케를 울릴지도 모른다.
4차 라이더
-전차남 퀄리티.
-어느 썰에선 웨이버와 같이 쓰레기짓하는 내용도 나왔다...
토키오미
-반전하니 레이로우칸 아버지가 되었다.
-그러니까 영감이 개념인이라 사쿠라 제대로 대우해주려 입양시키고 남은 딸내미도 제대로 키우려는 사람.
-하지만 결과가.......(절레절레)
-마술사로서는 마인드가 영 애매하다. 이 전쟁 우리의 패배다 드립을 치거나(패기 없는 금삐까를 보며).
금삐까
-소원이 바빌로니아의 부흥.
-반전하고 보니 꽤나 얌전해졌다. 5차에서 시로한테 불리는 거 아닐까.
-만약 이 녀석이 원작대로 진흙 먹을 경우 키레와 같이 위장약 드링킹을 한다는 모양.
-소탈한 왕님. 패기가 없어서 초반에 무시당할 것 같다. 갑옷 답답해(사견).
솔라우 반전해도 어째선지 사고칠 기믹이 높다...
디르무드 생전의 전승을 보고 이런 ㅅㅂ놈이 서번트라고요? 하고 불안에 떨다던가
매혹의 점이 반대로 협오의 점 공포의 점 같은게 되어서 저항할 생각도 없는 솔라우는 디르를 노골적으로 협오하다가
키리츠구의 페이크에 역시 이놈 배신자였어! 하고 낚여서 케이네스 진영 몰살의 공신이 된다던가...
이리야
-티벳이리야.
-부모가 쌍으로 글러먹어서 그냥 본인이 시로를 키웠다.
-키리츠구를 매우 싫어함.
-부모가 죽었다고 생각했더니 5차에서 흑막 무브로 암약해서 위장약 드링킹.
유스티치아
-꼴통일지 능력만 바뀔지는 모르지만 의도는 좋았는데 결과적으로 삽질.
앙그라 마이뉴
-원래 모든 악을 행한 인물인데 기록 말소로 평범한 인물 취급돼서 묻혔다가 3차에서 사고로 불렸다.
-성배 작동 원리 반전해서 xxx를 부정해서 그 반대를 만든다...는 느낌으로 이 녀석 불러서 역으로 선을 실행하자! 라고 생각해서 불렸다.
-하지만 이 놈 혼자 작동 원리가 의미불명이라 망했다. 아마노자쿠냐.
시로
-자기애의 화신인 웃음 전도사. 뭐야 이 카오스 개그캐.
-이러다 갱생하는 정석 스토리가 나올 것 같다.
-비정상적인 자기애는 원작처럼 텅 비어있던 것을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든 채워주려 한 결과가 이거라고(...)
그러고보니 4차 버서커도 언급되지 않았지만 이 녀석도 위험하다(확신)
린
-냉혹한 마녀. 리얼리스트.
-창빵 당한 시로도 그냥 스루할 것 같지만 진행은 해야 하니까...
-세계 따위 엿먹으라 그래! 마술사는 근원이야!
-부모의 한계를 보고 그래서 마술사로 실패한 거라고 패드립 쳤을 것 같다. 마술사한테 인간성은 필요없습니다 아버님.
5차 아처
-정의 X까! 내가 정의다!
-자기 자신이 너무 좋아서 굳이 과거까지 돌아가 자신을 만나서 축복해주는 게 소원...뭐?!
-하지만 자길 소환한 게 냉혹한 마녀였다. 길이 험난하다.
타이가
-묵묵한 야쿠자 누님.
-왠지 초견이라면 서번트도 때려잡는 검술을 구사한다.
-기묘한 암살검법...나니코레
쿠즈키
-개그 범위. 키무라 선생.
5차 캐스터
-하는 짓은 배신의 마녀인데 이명은 배신의 마녀가 아님.
-배신하고서 배신자로 명성을 떨치는 건 2류, 진정한 배신자는 상대가 배신당한지도 모르게 배신하는 거라고 말한다.
키아라
-리얼 성녀.
-전 인류의 고통을 없애는 게 목적...? 은 이러면 뒤집혀도 애매하다
호엔하임
-마술사로서 명성을 떨쳤지만 정작 인간으로서 최후를 맞이하는 사람.
-마나카에게 나는 마술사이기 이전에 인간이라며 마나카와 맞서다가 소멸할 이미지...인데.
-반전 세계니 마나카도 반전한다 가정하면 저게 이루어질지 어떨지는 애매.
아비케브론
-마스터를 남기기 위해 자신을 희생.
-로셰를 어떻게든 꼬드겨서 영주 꼼수라도 써서 수육 비슷하게 해서 자신이 아담에 돌진한다거나.
-어이, 범위 점점 확대되고 있다고.
위그드밀레니아
-다양한 마술을 사용하는 하나의 혈족.
-세계를 통트는 영맥 같은 걸 지킨다. 거기서부터 전 세계의 마술을 쓸 수 있다던가.
-그로 인해 다른 가문에서 시X 저 컨닝머신 파괴하자면서 영맥 파괴 어그로를 끌게 되고 이쪽은 이쪽대로 뭐 왜 뭐 우리 밥그릇 뺏을려고?
-...이런 느낌으로 아포크리파 발생?
시로 코토미네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으로 인해 인류는 구원받는 거다!
-...미묘하게 잘못하면 아마카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나왔다.
일단 정리를 해봤는데 난 왜 이걸 정리하고 있던 걸까...
200레스 넘게 불태웠더니 대체 뭐 하려고 이렇게까지 불태운 거지 하고 현탐이 밀려온다...난데사.
정리한 분량도 무시무시한데... 의외로 반전 안된애들 있구나
솔라우, 마이야, 아오이
뜬금포로 생각난건데 진짜 반전 카리야가 미쳤다고 작정하면
토키오미, 아오이 ts시키고 니 남편 모체로 쓰겠음 카리야가 드립치고
토키오미가 혼란에 빠지자 그러니깐 마술로 니 남편한테 그/아/아/앗하겠다고 ^^ 우수한 모첸데 한번만 쓰긴 아쉽지 드립쳐서
지켜보던 조켄과 토키오미가 나란히 멘붕한다던가
쓰고보니깐 여태까지 나온놈중에서 가장 미친놈이 된다 반전 카리야가...
공포의 점 하니까 전승 때문에 스킬로 붙은 걸려나...
점 뗄까 고민하지만 내 업보려니 하고 얌전히 싸우러 가는 디르씨라든가
그리고 떠들다보니 5차 서번트들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자고 일어나서 뒤집기로 했다.
마이야도 블랙커피 드링킹하는 말 많은 도짓코 소재가 있긴 했는데 그건 못 보고 지나쳤다(...)
근데 어떻게 해도 키리츠구한테 이용당하다가 골로 갈 미래밖에 안 보여.
심하면 과거사도 키리츠구가 납치해서 소년병으로 만든거일걸...
소년병이었던 걸 키리츠구가 구해줬다를 뒤집으면... 점점 더 올라가는 반전츠구의 쓰레기력
반전리세도 만만찮게 쓰레기인데 최종보스가 너무 강해(...)
그에 비례해서 올라가는 키레와 이리야의 위경련 빈도
새벽이라 그런가 하도 굴려져서 미각이 맛이 갔다거나 제정신 유지하려고 일부러 말을 많이 한다거나 하는 마이야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하루만에 이만큼 뽑은게 대단한거지.. 자고 일어나서 5차 반전 개시하면 얼마나 괴악한게 나올지 궁금하다
5차 라이더는 체형부터 뒤집어서 언니들이 다 누님인데 혼자 로리인 거 아닐까(떨림)
그리고 신지가 어째서 진짜 마스터가 아닌거지 하고 좌절?
빵빵한 체형과 큰 키를 동경하는 메두사....뭐야 이게.
소환됐더니 마스터가 최종보스 무브라 고통받는 미래가 보인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요
보통 4차 암울, 5차가 밝다는 이미지인데... 5차도 시궁창행 되었어 그렇다고 4차가 밝아졌냐면 아니오...
에미야, 린, 사쿠라, 키레이(바제트), 쿠즈키, 산문(혹은 조켄), 이리야가 5차 마스터인데
린, 사쿠라의 폐품화와 키리츠구, 외도왕, 리세이의 암약으로...
4차도 미쳐 날뛰는데 5차도 난장판...
로리 메두사 반전 설정하는 와중에 4차만 반전해도 이런 대참사가...나니코레
달성배 주인공은 반전하면 사람에게 무조건 적으로 미움받는 다던가 서번트들이 마스터를 매우 싫어한다던가...뭐야
이리야는 순전히 키리츠구 죽이려고 헤라클래스 소환할걸까?... 그래서 소원들어줄 필요 없는 버서커로 소환했고
아하트 옹은 반전하면 주변이 꽉막힌 골렘/호문클루스로 고통받는 개혁파 마술사인가...
성배를 손에 넣는데 그치지 않고 그 뒤를 생각해야된다고 주장하나 주변에선 속물적인 욕망이며 마술사로서 실격이라고 까는 호문클루스/골렘들
그리고 이래서는 성배를 손에 넣어봤자 아무런 의미도 없을뿐이라고 답답해하고 그런데 이렇게 바꾸면 왜 반전 키리츠구 같은 폐품 불러온걸까...
>>699 약팔이에 낚여서 부른 거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해봤는데 5차 아처가 통수 치는 경위가 바뀔 것 같다(...)
원래는 마술사들의 유지를 이으려고 만든게 아하트옹이란 설정이잖아? 아인츠베른의 당주고 그래서
여기서는 관계가 바뀌어서 그렇게 만들어진 골렘/호문클루스는 부당주 같은걸로 여전히 보좌하지만
아하트옹 같은 개혁파 마술사들은 빼애애애액! 속물적인 욕망이거든요 빼애애애액! 마술사 실격이거든요 빼애애애액!
소리지르는 호문클루스로 인해 고통을 받게되는건가
유스타치아도 그렇고 이쪽도 의도는 좋았지만 삽질하는건 똑같은가
개혁파 특성 살리자면 적어도 이백년은 산 영감이 하와이 알로하 셔츠 입고 남국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아 휴대폰쓰라고! 마술은 은폐한다매! 이상한 메시지 보내지마! 하고 물에다가 영상을 투영하는 호문클루스 보좌관들을 갈군다거나..
스마트폰 사양 보면서 요새 이런 후진걸 누가쓰나 쯧하고 혀를 찬다거나...
삽질, 삽질은 바뀌지 않는다(폴아웃 풍)
이 등신들한테 애를 어떻게 맡겨;; 해서 이리야를 외국으로 보냈더니 10년이 지나 후유키시가 마경이 되었다는 소식에 뒷목 잡는 아하트 옹
역시 엑스트라는 반전하면 이야기를 진행 못하는거 같은데
반전했더니 예상보다 폐품이 너무 많아서 내가 당황했다.
이 개판에서 어떻게 권선징악 해피엔딩을 뽑아낼 것인가.
반전 리세이가 대박이라.. 으음 그냥 개혁파 정도로 끝나야하는건가
그래도 아하트옹이 알로하 셔츠 입고 하와이서 휴가보내면서 노트북으로 스마트폰 사양보면서 혀차는 광경은 보고싶다
엑스트라는 반전하면 이야기 진행이......
모두한테 미움받지만 그래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주인공한테 감화되는 서번트들이라면 몰라도 현 상황에선 무리다(확신)
이렇게 되면 아하트 옹은 다른 사람 알아보려 했는데 봄버맨이 멋대로 찾아왔을 가능성이 미레존
왠지 하쿠노가 쿠마가와가 되버린다고? 엑스트라는
쿠마가와 하쿠노라니 뭐야 그거 끌려(...)
근데 그래도 진행이 힘들 것 같다는 게 함정
거기가 광적으로 하누코를 좋아하는 서번트들이 광적으로 하쿠노를 싫어하게 된다.
반전 소재로 700레스 넘었다니 이건 미친 짓이야...
그래도 어떻게든 아득바득 진행하는 하쿠노한테 진짜로 져버리는 서번트들이었습니다.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글세...단칼에 베어내거나 할거 같다(적당)
그냥 엑스트라는 반전하지 않는 게 낫겠어(진심)
간단하게 나가면 트와이스 H 피스맨이 불러낸게 어째선지 원판 셋쇼인 키아라 라던가...
차근차근 나가자고...
부처에서 천마로 단번에 변경
로리 메두사는 왠지 원작과 다르게 언니들은 전투 능력 있고 다들 여러 의미로 강력한데 혼자만 로리 그대로일 것 같단 말이지
그래도 석화능력은...있겠지?(떨림) 라이더라기보다 캐스터에 가까울 것 같다. 하지만 페가수스는 원작대로겠지
어찌보면 세이비어 맞긴하지.. 그것도 구원이긴한데.. 뭔가 진짜 저질스러운 구원이다
트와이스는 대체 어디부터 뒤집어야 저 모양이 되는 건가
전쟁 일으켜서 인류를 성장시킨다...비슷한 느낌이었던가. 저게 맞았던가 가물가물한데
그럼 반대로 저걸 뒤집으면.........
세이비어(다만 방법이 심각하게 불건전)
평화로 인류를 멸망시킨다?... 프랑켄프랑에서 본거같은데 이거
키아라 셋쇼인 목적도 러브앤피스 용으로 소환한건가...
모두다 현자타임에 시달려서 다들 맥빠져서 무기력하게 멸망... 셋쇼인 키아라가 주는 욕망만을 추구해
다들 평소에는 무욕에 가까운 상태로 지내다보니 다툼이 사라져서 평화가 찾아온다 단 욕망이 사라지기에
생기도 사라지고 고착상태에 가까워지다가 결국은 다들 메말라죽는다
뒤집었더니 개그캐가 된 시로가 멀쩡하게 보일 레벨로 다른 애들이 심해서 웃을 수가 없다.
전쟁을 보고 거기서 희망을 본게 아니라 절망만을 보고 차라리 인류는 멸망해버려라! 라고 생각
하지만 그렇다고 전쟁으로 멸망하는 건 싫다 평화롭게 멸망해라 그러다가 그 수단으로 키아라 셋쇼인(천마)에 대해서 알게되고
이놈을 소환해 모두 진을 빼서 모두 키아라 셋쇼인이 주는 쾌락을 위해 최소한의 생명 연장 수준의 활동 밖에 안해서
새로운 인구도 태어나지 않고 모두들 스스로를 안돌봐서 서서히 쇠락해가다가 셋쇼인 키아라의 쾌락속에서 멸망해간다
그리고 그렇게 한심하게 여자에 헤롱거리다가 죽어라하면서 인류를 저주하고 그렇게 죽어가는 인류를 보면서 증오를 드러내는건가?
위에서 나온 시로는 아마카스 퀄리티더니 얘는 인간혐오......
반전 떡밥에서 시작된 썰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시로 하니 생각난 거지만 애초에 이 녀석이 에미야라는 성을 그대로 따를까.
그냥 원래 가지고 있던 성을 쓰게 할 것 같단 말이지(반전츠구를 본다)
아인츠베른 시로가 되겠지.. 끽해봐야
안 돼, 어떻게 해도 반전츠구의 위엄이 심해서 어떻게 이 개판을 타파할지 감이 안 잡혀(절레절레)
피스맨 반전 이야기 조금더 심도있게하면 인류에 대한 협오 + 인류에 대한 동정이 섞여서 그렇다치면 어떨까
전쟁은 영원히 끊이지 않고 멀쩡한 사람들도 앞으로 타락할지 모른다 희생될지 모른다 이러한 불안감에 시달린 나머지
그렇다면 차라리 행복속에서 평화롭게 죽어라라는 맛이간 결론에 도달(물론 전쟁일으킬 애들은 당연히 쓰레기니 죽어라고)
세이비어(r19)를 소환하고 문셀의 중추를 장악하려는데...
반전츠구는 아이리한테 반해서 스토킹하다 아인츠베른에 쳐들어간 거 아닐까 하고 1초 정도 진지하게 생각했다.
졸린 것 같으니 일단 자고 나서 다시 생각해야지...
그렇지만 흑성배 결혼식은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진지)
이제 보니 그냥 잡담판 보다 300정도 앞서있네
너무 힘냈나...
자려다 뜬금없이 생각난 거지만 반전 시로는 뭔가 사치코 같을 것 같다.
평소에는 자기애 충만하고 도야가오에 묘하게 자신만만하고 아무튼 나사 빠진 것 같아서 상식 탑재 미역이 고통받는데 속내는 평범하게 좋은 애라든가...
자고 일어나서 생각난거 투척 성배문답에서 세이버가 길가메쉬 찍어버린 이유는 길가메쉬가 원작 세이버랑 비슷한 왕도 추구해서라던가
엔키두 만나서 갱생하고 이에 힘만쎈 망나니였던 자신을 후회하고 그를 위해 법에 가치를 두고 그 우상을 위해 자신의 모든걸 헌신하는 순교자같은 인생을 지녔다던가
성배문답에서 왕이란 심판하는자라고 대답한 것을 바탕으로 하면 이리 되는데 그리고 그 심판을 집행하는 자 이기에 누구보다도 자신을 심판해야된다해서
청결한 인생을 지녀왔다던가 그러면서도 끝없이 망나니였던 과거의 과오에 죄책감을 가지고 그 반동으로 청렴함과 정의에 대해 강박을 보인다던가
반전 세이버는 원본 길가메쉬가 방심하지 않는 자가 어디가 왕이란거냐 이러 꼬아서 폭군이 아닌자가 왕이라 할수 있는가? 라는게 모티브인가
기사왕이란 이명은 모든 왕국의 것을 자신의 소유물로 여겨서 힘좀 가진 기사가 자기 소유물에 횡령한다고 깝치는 것을 막으려고 들이댄거라던가
이렇게 힘을 지닌 기사들들 기사도로 강제로 묶어버리고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기 위해 주변을 모두 굴복시키고 번영시켜서 왕국이 번영
이런 왕의 이중적인 잣대에(자기자신은 사치와 폭력의 화신같은 작자인데 기사들에겐 청렴을 강요) 휘하 기사들은 기사도를 명분으로 반항한더단가
이에 그 고통을 견디고 헌신하는 것이 기사가 아니더냐? 하면서 기사도에 자부심을 가지게된 그 고통을 짊어지고 왕국을 구하고 번영시킨다던가
사실상 기사는 왕국의 제물 계층 된거지 백성들은 여러 깡패들이 난립하는거 보다 깡패 한명이 다른 깡패들은 죄다 휘어잡고 교화시킨 세상에서
살아가는게 낫다고 판단해서 세이버의 치세에 호응한거고 그리고 이렇게 주변을 힘으로 굴복시키고 어떠한 폭론도 실현시키는 세이버에 매료되었다던가
이 떡밥은 어디까지 폭주할 것인가
진짜 이걸로 뭔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뎈ㅋㅋㅋㅋ
원작과 포지션 서로 뒤바뀐 외도왕과 금삐까 사이에서 전차왕은 오늘도 고통받습니다
엄마...신하들...보고 싶어...(뇨롱)
잠깐 자다 깼으니 로리 라이더 하나 더 생각해둔 거
왠지 쿨한 츤데레일 것 같다. 생전에 언니들이 메가데레였는데 본인은.익숙하지 않을 것 같다.
사쿠라가 함정카드 깔려고 신지한테 임시로 서번트 양도했는데 그때 서로 한탄할 것 같다.
신지는 어중간한 자신이나 미친 동네에 대해서 한탄하고 로리 메두사는 그냥 님이 정식 마스터면 안 되냐고 진지하게 물어보고...
원작과 반대로 신지 때문에 사쿠라한테 충성하는 괴현상 발생
아 위에 짤려서 이상하게 말이됬는데.. 기사들은 기사도에 자부심을 가지지만 정작 왕은 이를 지키지않는데 불만이 쌓이고 이게 반란의 사유라던가...
하지만 정작 기사왕은 어떠한 폭론이라도 실현시켜주고 왕국을 번영시켜줘서 까짓거 폭정 좀 하면 어떠냐 배불리 먹여주면 그만이지라는 지지군이 붙는데..
기사왕이 보기에 기사도란 단지 자신이 왕국을 다스리기 위해 힘을 가진 자들에게 강요한 고삐(수단)지만 기사들에겐 기사가 된자들이 지켜야될 도리며
이를 바탕으로 왕정을 행하고 궁극적으로 구현해야될 목적이라서 의견차가 생긴다던가
왕은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에서 폭군은 사람의 마음을 안다면서 자신의 번영을 위해서 세이버의 폭론을 지지하는 지지군을 보고
저항군이 씁쓸해하면서 자조해한다던가
ㅋㅋㅋㅋ 사쿠라를 구하기 위해 신지를 따르는 원작 라이더 반전신지를 지키기 위해 반전사쿠라를 따르는 라이더 어찌 되든 눈물...
반란군 선봉이 세이버한테 등골까지 털린 모르간 딸내미 모드레드였다던가
도대체 왜 반전하니(ry
사실 반전 떡밥을 던진 이유가
다들 힘드니까 자기라도 밝게.지내려고 억지로 해맑게 웃지만 뒤에 진심 지적받은 이후로(아니 너 울고 있고...이런 식)진짜 제대로 펑펑 우는 시로가 보고 싶어서였다
근데 왜 이렇게 멀리 나간 거지
으음 헤라클래스 란슬롯은 간단하게 소환된 시기가 반전은 힘든가...
헤라클래스는 스펙보고 반전 카리야가 소환 소원씹기 위해서 소환했다
란슬롯은 키리츠구, 외도왕 컴백듣고 뒷목잡은 이리야가 카운터 치기 위해서 소환
다른 애들도 의외로 반전거리가 있어서 뒤집다보니 나비효과가 발생해서 그만...
>>747 생전에 가정 말아먹은 죄책감 속죄하기 위해 불렸더니 마스터가 폐기물인 헤라클레스 지못미
반전 카리야:.뭐? 하반신에 고통받은 가정 속죄? 존속살해 후회? X까라 그래! 세상은 뺏고 뺏기는 거야!
헤라클: (시X)
이리되면 길가메쉬가 여유럽게 키레 대하듯이 세이버가 껄렁거리며 키리츠구 대하는건가
스탈린이 말한 "한명을 죽이면 살인자다. 백만명을 죽이면 영웅이된다"라는 말을 보고서 여봐라 이 스탈린이라는 자 뭔가 알지 않는가? 라면서 히죽인다더가
원작처럼 반전 아이리가 마음에 들었고 자기처럼 자신의 폭론(키리츠구의 사랑)을 구현하기 위해 세상을 꺽으려(소를 위해 대를 버린다!)하는 키리츠구를 보면서 마음에 들었다면서
도와준다거나 그래서 틱틱대는거 쿨하게 넘겨주고(틱틱댈지나 의문이지만)
그리고 원본처럼 고결한 기사왕 기대한 아하트옹은 재갈물리려고 소환한 세이버를 보고 뒷목잡는데
오늘의 아인츠베른: 고결한 기사왕 기대했다가 기사도를 이용하는 폭군이 소환되어서 삽질
뒤집으면 재미는 있는데 그만큼 답이 안 보이는 사태가 발생
5차 아처가 원작과 다르게 성배전쟁이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척 하는 개판이라 기회 노리다가 시로 죽을 위기에 처하니까 계약 갖다 버리고 탈주할 기세(...)
(...아포에 서번트가 탈주 가능하다는 설정 나왔으니까 세...이프...?)
아니 성배전쟁이 미친 건 원작도 그랬지 참.
성배문답에서 길가메쉬에게 섹드립날린 외도왕은 (
https://twitter.com/enmanta/status/405336217283092480)처럼7배의 힘과 근성과 외도로... 결전에서 스펙차이에도 불구하고 영웅왕 겁탈 직전까지 갔다가 키레가 성배 노리고 쏜 에아의 여파와 진흙에 휩싸이면서 수육
길가메쉬가 시로 구하고 사라진 것을 보고 반신을 놓친것에 입맛다시고 제가 5차 성배전쟁 일어나면 영웅왕 소환촉매가 될거란 키리츠구 말에
5차 성배전쟁 기대하며 잠적하는게 4차 결말부인가
또한 쿠훌린(feat. 현자타임)과는 만날 때마다 그냥 서로 술 까는 사이라는 모양
또 개판이니? ㅇㅇ...그쪽도 고생 많네양
외부 링크 가능했던가...가물가물하군
축하한다 영웅왕. 영고라인 입성이다(먼산
아, 외부 언급 금지까진 아니더라도 지양이네
반전길은 외도왕한테 겁탈당할 뻔한 게 트라우마가 되었다고 합니다
원작 세이버처럼 어중간한 상태든 좌에 있든 본체까지 새겨진 레벨일 거야...
참조 자료도 안되는건가.. 주의해야겠다 골로 갈뻔했어
반전키레: 고아원(진실) 스탠바이, 하지 않겠는가.
시로: ...네?
그리고 며칠 정도 고아원에서 지내다 보니 짐과 시종인 몇 명을 이끌고 새하얀 여자애가 시로 앞에 나타나는데...
결전에서 자기 딸한테 멱살 잡히고 쌍욕 들을 기세인 반전츠구
이 미친놈이 딸내미도 내팽겨치고 일반인도 희생시키고 뭐 이 X발?!
시로 "그러고보니 4차는 어땠어요?"
길 "망겜이었다."
시로 "?????";;
길 "외도왕무서워봄버맨무서워...."(;◇;)
왜 시로가 존댓말이나면 반전 시로는 이럴 것 같은 느낌이란 말이지...그 와중에 내 안에선 사치코 속성이 정착됐다(...)
모드레드는 아버지의 인정을 받고 싶지가 아닌 아예 아버지와 무관한 타인으로 태어나고 싶다로 확장되는건가...
그리고 자기가 왕위 계승권을 가지기 못한데 갈등을 품는게 아니라 자기가 왕위 계승권을 삼기 위해 기사도를 빌미로 품은건가 하고 고뇌하고
마지막에는 너는 이미 아버지와 무관한 휼륭한 기사다라고 인정받으면서 구원받는다던가
이미 아버지의 길에서 멀어졌고 그러한 고뇌를 품는거 자체가 휼륭한 기사다라는 식으로 밖에 안떠오르네
위에서 길이 아니라 모드레드가 불리는 경우도 얘기 나왔는데 이런 루트가 나온다면 원작의.Fate 루트 같은 느낌일려나...
여기선 바제트가 키레이 뒤통수 치는건가 설마... 어떻게든 연줄로 빠져나온 리세이는 성당교회 연줄로 시계탑과 협상
집해자를 파견하는데..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키레인 통수맞고 령주 적출되서 유폐당하고
리세이는 다시 감독역으로 복귀하는데.. 그리고 바제트는 충실하게 신비의 유출은 일으키는 놈들을 돌아다니면서 쳐죽이고...
>>764 리세가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밝혀졌다
그리고 연줄로 인해 불린 쿠훌린(현자타임)은 시X 무고한 애들 다 쳐죽일 필요 없잖아;; 하며 썩은 눈으로 탈주닌자 전직을 노립니다
써놓고 보니 원판이어도 반전이어도 랜서가 고통받는다(...)
또한 반쯤 정신줄 놓고 있던 키레는 이후 집 나간 감독역 찾던 시로와 이리야한테 발견돼서 회수된 모양
여기선 멀쩡한 벌레영감이 힘 쓰는 전개도 생각해봤는데
사쿠라가 너무 흉악해서...(먼산)
반대로 백화루트가 있는건가 사쿠라는?... 허수속성으로 인해 인성 파탄났다가
성배에 접촉하면서 허수속성 적출+다른 사람과의 인연으로 갱생
마지막에는 성배로부터 통제권 뺏았아서 허수속성 + 성배 마력 끌어다 쓰면서 싸운다던가
성배로 인해서 오히려 백화되는 사쿠라라 뭔가 기묘한데 이렇게되면 갱생루트구나
갑자기 생각났으니 반전 랜슬롯
-외도왕 스톱퍼 담당
-항상 굴러다니는 기네비어 상담 받아줬더니 뜬금없이 바람 피운다며 까였다
-가웨인과는 개막 죽빵 내지르는 악우
-반란 때 앞장섰을지도 모른다
-버서커 적성을 가지게 된 이유: 생전 외도왕의 행보가 개판이라 어지간해선 제정신으로 살 수 없음
뭐야 이게
원래 상태 안 좋았는데 뭔가의 연유로 대성배에 접촉했다 회개하고 갱생하는 건가
이렇게 되면 원작과 뭔가 다른 자매대결이 일어나지 않을까(...)
원래 S 속성 있는 얀데레였지만 반전 시로가 뭔 짓을 해도 굴하지 않고 해맑아서 당황하게 되는 반전 사쿠라...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좋아
사쿠라가 성배 파괴하려들고 토오사카는 지키려고 드는건가 둘다 애매하네 한쪽은 자기 힘의 근원 파괴하려 들고 한쪽은 적의 힘의 근원을 지키려고들고
토오사카는 근원에 도달하는 거 자체를 중요시해서 근원으로 이어지기만 한다면 된다고 해서 협력
소원이 뭐냐고 물으니깐 근원에 도달하기만 하면 된다하고 그렇다면 소원이 아예 없는게 아니야 목적 전도 아니야?(근원에 도달하여 소원을 이루는게 성배의 목적)라고 까이지만
그런 사고 방식 자체가 범속에 떨어진거라고 까버리고 근원 자체와 이어짐을 목적으로 해야된다며 마도를 걷는 자라면 근원 그 자체에 달했단 사실만으로 기뻐해야된다고 주장하고
이에 그렇게 세상을 멸망시키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해도 근원이 좋냐니 어라고 대답해버리는 막장 린...
근원과 이어질 뿐이고 그렇게 얻은 힘도 아무데에도 쓰지 않고 그 결과 세상이 파괴되는 아무것도 낳는게 없는 막말로
차라리 그 힘으로 마왕짓하는게 더 생산적일 막장 토오사카에 백화 사쿠라가 경악하는거군요
그 와중에 2판 세운지 사흘만에 뭔가 마솝량이 대단해졌다
그러니 뻘마솝
타인을 죽일 뿐인 지식의 근원 같은 건 필요없다고 까대는 사쿠라와 근원에 도달할 수 있다면 타인이 없어도 상관없다 디스하는 린의 대결인가...
뭐야 이거. 분명 자매대결인데 내가 아는 둘과는 뭔가 달라(...)
어쨌든 중요한 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벌레영감 의문의 1패라는 사실입니다.
리본은 원작과 다르게 영감이나 뱌쿠야가 새 가족 온 기념으로 선물해줬을 것 같다. 아니면 미역이 소식 듣고 돌아오는 길에 사줬다거나.
근데 문제는 얘 상태가 시작부터 안 좋아서 마토 가 의문의 1패.
린과는 뭔가 메마른 관계일 것 같다.
갑자기 생각난 호무라바라의 3인방
-사치코 퀄리티 바보 시로
-땡중 잇세
-위의 둘 바보짓 말리느라 고통받는 청정미역
......?
십년 넘게 교육한 마토가<자기애의 화신인 웃음의 전도사 시로와 지낸 기간(성배전쟁만 치면 몇일)
살아남아도 존나 씁쓸한 표정짓는 반전조켄이 보인다
린은 기껏해야 패자라고 납득하고 봉인지정되서 시계탑에 수감되는걸로 마무리될거 같은데.. 저래서야
키리츠구는 성배 파멸되면서 사망하겠고 리세이는 키리츠구에게 팀킬되고 외도왕은 패하고 사라지는건가...
어떻게 해도 결론은 반전조켄 1패얔ㅋㅋㅋㅋㅋㅋ
원판이어도 반전해도 동네북인 벌레영감 간바레...★
대성배를 쳐부숴도 남는 게 없고 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습니다 선생님...
누구 멀쩡한 서번트 현계 시켜야 될 듯
정주행하니 뭐 이리 카오스야
뒤집고 보니 어느 의미 원작을 뛰어넘는 난장판이라 논란이 된 소재다
갑자기 생각났으니 케교수 고통받는지 아닌지 모를 소재
웨이버가 각성한다면 봄버맨이나 외도왕한테 죽을 위기에서 갑자기 서번트 잃고 돌아다니던 케교수가 난입해서 대신 치명상 입어서 흥 식은 외도조가 떠나고 남은 둘은 케교수 죽기 전에 서로 진심 대화해서 웨이버는 사과하는데 이미 늦었고...
뭐가 혈통이야! 뭐가 재능이야! 교수님 한 분도 지키지 못하잖아! 하고 오열하다가 그때까지 소심하게 보고 있던 전차왕도 본격적으로 각성해서 위로하고 금수저 웨이버는 펑펑 울면서 교수님 시체 수습한 뒤에 이렇게 구해진 이상 끈질기게 살아남겠다고 결심하는 느낌일려나...
뜬금없지만 반전 갤러해드는 기행 범위일 것 같다.
...이렇게 되면 마슈가 괴인이 되고 구다즈가 상식인이 되는 건가?
5차 어쌔신은 주완을 메데이아가 불러내서 산문 지키게하다가 조켄이 그걸 매개로 코지로 부르는건가...
주완은 너같은 어새신이 어딨어! 주완"모두 패죽여서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이다!" 그리고 어쌔신 크리드 맨손 버전 왼손이 헬보이 오른손처럼 상대방 후려치는 둔기용이 되는건가...
아니면 손에 입같은게 생겨나서 그걸로 사후에 시체를 다 먹어치워서 증거 말살한더단가...
그리고 정작 코지로가 달한 3법의 위엄에 달한 검술이란건 공간을 전이해서 상대의 심장만을 베어버리는 검이라던가
생전에 갑옷을 무시한채 그 착용자만을 베어버린 절묘한 검술로 인해 영령이 됬으나 이로 인해 가공의 인물이라고 까이고 무시된 영령이 되는건가
아니면 주완의 하산의 주완은 원작에선 분신을 만들어서 본체에 영향을 주어 죽이는 용인데 여기선 본체를 주완으로 후려패면 그 파손 부위에 분신이 생겨 대상을 살리려는거라던가
목적은 패죽이고선 분신으로 빈자리를 매꿔서 암살된지도 모르게한다
등장할때 주완으로 심장을 일격에 관통하는 강권을 선보이고 모두가 경악한 사이 당한 사람이 멀쩡해서 환술인가! 하고 경계하다가 주완은 사라지고
나중에 주완이 원하는 타이밍에 분신 기폭해서 마음대로 죽인다던가
그러다가 주완 눈치까서 벌레영감이 분신 기폭하기 전에 밑장빼기 해서 코지로를 부르는 거군요, 압니다.
반전조켄과 위해 평화를 위해 구르지만 원작 주완처럼 전적은 나쁘지 않은데 얻어터지는 일상을 보내다가 막판에 리타이어인가
원작 주완이 자신의 이름을 되찾는다가 목적이듯이 이쪽도 그럴거같은데?.. 가공인물로 처리되어버린거니깐 목적은 자신이 진짜임을 알린다 원잔 주완이랑 비슷한 소원일려나?
원작 이서문과 달성배에서 소환되어 반전주완은 뜨거운 명승부를 나누는데 지켜보는 마스터들은 저놈들 어쌔신으로 왜 나왔어라고 의문을 토하고...
그리고 3법이 아니라 2법...아닐려나.
아 헷갈린다 본지 오래되서... 신비도는 더 높으려나? 아니면 그냥 검술만으로 달한거니 신비가 아닌걸로 취급될려나
대마력 무시란 점에서 원작 주완보다 좋아보이는데?
왠지 이 소재만으로 판을 갈 수 있을 것 같은 근거없는 자신감이 들기 시작했다.
생각해보니 메데이아라면 일코하다 선량한 마스터 통수치고 도망나오다 호랑이와 조우할 것 같다
서로 표정 무뚝뚝하다느니 배신 잘 할 것 같다느니 디스하는데 정작 서로 별 신경 안 쓰는 프리한 관계
하지만 최종보스는 따로 있죠
아트람이 반전됬지만 의외로 하는짓은 똑같을수 있어 예로 들자면
마술을 과학으로 매꾸는게 아니라 과학을 마술로 매꾸는 과학자에 가깝고(의학의 한계를 마술로 보충한다! 식으로 마술을 도구 취급한다던가)
원작에서 인간을 갈아서 마력결정 만들걸 마력결정을 갈아서 사람을 살리는걸 보여주고 우리의 이런 기술도 당신에 비하면 우습겠죠 부디 좋은 가르침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하고
캐스터 소환했고 영주를 건것은 미안하지만 우리같은 사람으로선 당신에게 너무 장난감에 가까워서 최소한의 안전조치라고 말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인성은 반대지만 (캐스터에게) 하는짓은 똑같아서 리타이어
정리하는데 ANSI 기준으로 13kb. 잠깐만(...)
분명 아트람은 나름대로 예의를 차리려 한 건데 하필 캐스터의 어그로를 끌어서 FAIL
성배 전쟁은 폐기물과 바보와 비정상이 날뛰는 가운데 상식인과 개념인의 위장이 마하로 썩어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중에는 사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아트람, 류노스케)
분류할까 생각했는데 그냥 상식인 세는 게 더 빠를 것 같다
벌레영감, 키레, 토끼(...), 류노스케, 케교수, 금삐까, 아트람, 이리야...어라 왜 생각보다 많지.
반전 시로는 어떤 느낌일까 고민해본 결과,
원본이 겉은 멀쩡한데 속은 안 멀쩡하다면 반전은 겉은 안 멀쩡한데 속은 멀쩡하다는 의미불명한 결론이 나왔다.
마치 창은의 프래그먼츠에 다들 좋은 사람이거나 쉴드여지, 동정여지가 있는데 어떠한 악의 근원과 그에 이끌린 사람에 의해서 모두 파탄난 경우와 비슷하지 않나?
...어라? 그러게?(먼산)
그럼 반대로 창은을 뒤집으면 다들 미친놈 투성이인데 혼자 멀쩡한 마나카의 멘붕기가 되는 건가
거기다가 어찌보면 더 비참한게 프래그먼츠는 그래도 다들 자식교육에 성공하거나 실패하진 않았잖아?(만악의 근원은 악마의 자식으로 태어났다고 인정됬으니 교육이고 뭐고 없지...)
그런데 여기는 폐품이 상당수가 고통받는 사람들 자식이라 더 비참해보이지...
잘 생각해보면 노리카타도 자식교육 망한 건가(...)
마술사에 관계없이 빠릿하게 살자 결심했더니 아들이란 놈이 뭔가에 눈떠서 칼빵을 먹였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는데 여하튼 그런 느낌이다.
토키오미는 상태 안 좋은 딸내미가 제대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애를 입양 보낸 것일 가능성이 미레존
그럼 쇼타길까지 뒤집으면 길가는 쇼타 시절엔 완전 쌩양아치였다가 성장해서 개념인이 되는 건가...
혹시나: 엘키두 씨 진짜 욕데레
매지컬 루비는 무슨 성격이 되려나...
시니컬한 상식 범위가 되지 않을까.
"아니 그 상황에 그 소재는 아니죠. 솔직히."
잠깐 aa 던지기 나우.
[대충 뒤집어보는 4차 소환 장면]
__ __
. ´ > -- .
/ . ´ ` .
/ / \
{! / ヽ
ゝ._ / ヽ ',
/ /il ', '.
, ' , ' , ' / | l l i |
, ' , ' //__/ / .l l l l i l | 성배가 준 지식에 이런 말이 있던 것 같은데.
// / // // / `/ /´「 「 /`メ ! | "한 명을 죽이면 살인자다. 백만 명을 죽이면 영웅이다."
. // / // / / // _ム._ / / レレ'__ ハ i .リ 뭔가 잘 아는 것 같지 않나?
// レ' / / / / K´{r'::::::} ´{k:::: .}ヾ ll ! /
. // / / / i !i ´ ̄ `ー‐' リ ト./ 거기다 한 사람을 위해 백만을 죽인다니 그것 참 멋지군.
i/ / / /i. /i ハ . / l ! 좋다. 협력해주마. 아, 네놈의 아내 ntr은 그냥 햘짝햘짝으로 끝낼테니 노려보는 건 관두도록.
| レ'/ / !/.!入ヘ / i iノ 뭐. 왜. 뭐. 생전이었다면 초야권 강탈이었다고. 뭐.
| i/ / ハj 弋ヘ ‐=-、 / / i!
i / / | 乂\ / / ,'
|へ ! ⊥. --‐‐‐\ ..イi / /
| /X ̄ _. --ァ'// | > . ´ .| ! / /
|' r' ´ ̄ // r─┴ -----‐─‐ ┐レ'
___ .八 乂 . ∠/--┤「 ̄ ̄ | 「 ̄ ̄ ̄ .|
. ´ ` 二 ´=彳´ ̄ ! | | 「 ̄ ``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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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 三 / ヾ、ィ ,ィ' t、ヽ ̄`ヽ、
三 시X 三 .} ヾ! / ヾ ヽ ミヽ、
三 三 .l }ミt、 ,ィチ圭ヘ } ミ ミ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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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i .i i} ! ミ ミ.i
.i / ヽー' _,ィ ,ィ} ! .i! } ミ ミ.}
/ /`ヽ `} .i´,-ェチ_´_,イ.l} }V! ミ ミ.i
i }!ィェrミ!、,ィYチ圭圭ム! i .r-、 ミ ミ !
.} }圭タアレヾ`ヾZタ'.ヾ! i }ヘ`ヽ ミ .i
.i <、_ イ ヽ 、_} .!V ./ ミ ミ!
! }ム ヽtェ、ヽ ム! } Vt、 ミ ミ!
i {iム、{ ヽ、/ i V !',',ヾミ! ミ .}
! Kミム ニニニヽ ./! ソ .}ム.',ヾミ!ri}ミ}
.i {キミイヽ `´, ,ィチ} / ! i. ',',ヾミキt、i
! リZキ! ヽ!ヽ' ヽィ ,イ i} } ヽゞミZiム、
! .}キニ!} i ! i ! i i ! i ム' ム } !Z圭圭ミt、
{ .{圭i}.i,} i リ、 i /イィ /ムメ! i ヾミ圭圭ミt、
} !圭レ{,、!リム リi {.ノ'.i ィ ムマ } ! ヾミ圭ミt、
_} .{圭! 'イ∧ミt、!リ { Kキア! リ ヾミt、
/ ! !ヾ! .ノ' ヾア ノイタノ' ヾミ
하필 동류를 불렀다 /(^o^)\
*이왕 생각나서 말하자면 이리야는 방치당해서 아하트 옹이 대신 키웠을 것 같다(원작 뒤집기적으로).
키레와 린의 사이가 뒤집어진다면,
키레는 토키오미가 남긴 재산을 빠득빠득 열심히 몇 배로 불려줬는데
린은 그런 키레이에게 '키레이의 고통은 극상의 미주'라고 괴롭힘으로 보답할 것 같다.
키레 '유언으로 후견인 되어달라 해서 되어줬는데 대가가 심합니다 스승...살려주세요...'
린 "(유열)"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사카린한테 홍차가 불릴 수 있는 거지...
아하트옹 표정이 너무 멋지다
>>810 그리고 그 불린 재산을 바탕으로 보석마술 난사해서 키레이 먹이는 외도린
"그래 내가 재산을 죽였다! 죽어라 취향장애인!"
"재산을 죽인 내 보석맛이 어떠냐!"
반전 세계에서 고통받지 않는 방법은 그냥 바보나 폐기물이 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근데 전자도 개념범위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왠지 쿠즈키는 나사 빠진 바보지만 개념은 제대로 박혀있을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고통라인
코지로 성격반전은...
어쩌지 니트밖에 안떠올라(웃음)
>>815댄서신 "니트 포지션은"
여새신 "저희가"
로리새신 "가져갔습니다"
병아리새신 "건들지 마시죠(쑻)"
도요토미새신 "(뇨롱)"
금삐까 우는 AA가 안 보인다고...?!
왠지 길은 반전하니 그냥 기사왕이 되었는데 외도왕은 원작 길보다 더 막나가는 애가 된 것 같다
반전이 지나쳐서 포지션까지 폭발사산...
미어뫼드 성격반전하면 "기사도 X까" 하면서 보구로 짤짤이 딜넣으면서 튀려나...
TS길 뒤져보면 있을거 같기도 한데 19금딱지 붙을거 같지만...
세이버와 외도 배틀 하는 거냐곸ㅋㅋㅋㅋㅋ
>>818 ...어라 이거 4차때 랜서가 필승하는 방법 아니던가?
백그라운드만 반전하면 고스펙이 됬지만 고통받는 디어뮈드 성격까지 반전하면 반전길를 고문하는 고문인 하나 추가
반전길 트라우마가 하나 추가되고
이번엔 다른 의미로 케교수 고통이 추가되는데...
원작처럼 막나가는 서번트로 고통받는건 똑같은데 이번애는 다른 의미로 막나간다...
정복왕은 소심하게 친구 찾는 느낌으로 신하 권유했더니 외도 둘한테 쌍욕 먹고 거절당한 건가
그리고 웨이버가 짜게 식은 눈으로 보자 정복무룩
스펙은 업그레이드됐는데 성격도 뒤집어져서(절레절레
분명히 최강의 서번트 일텐데 4차 전쟁에서 고통만 받게되는 반전길은 5차의 기행멤버(근육하산, 로리메두사, 현자타임 쿠훌린, 사치코아처, 외도왕의 피해자 란슬롯)들을 보면서
영혼이 치유되는데... 물론 마스터보면 다시 발암시작
마스터 목록: 사치코시로, 외도린, 상시흑사쿠라, 티벳이리야, 처형인 바제트(...), 통수마스터 새댁(혹은 반전조켄), 야쿠자 호랑이
뭐야 이겤ㅋㅋㅋ
통수맞고 매장된 아트람은 잊혀졌다!
덤으로 반전츠구와 외도왕까지 스탠바이하고 있어서 참가자 상당수가 발암 예정
아트람은 의도는 좋았는데 상대가 망했....
미안 빼먹었다
5초 정도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이게 만약 본편이었으면 도대체 언제 어디서 통수가 밀려 들어올지 몰라서 긴장 타야 하는 롤러코스터 전개가 계속되지 않았을까(...)
시간 제대로 맞춰서 서번트 소환한 유열린 앞에 폭발과 함께 나타난 것
아처 "최우의 세이버라고 생각했어? 유감! 언제나 생글생글 웃으며 당신의 곁으로 기어오는 아처였습니다!"
린 ""
린 "(이런 씨X)"
...뭘까 이거.
젤렛치: 이런 평행세계는 싫다
코백 "엌ㅋㅋㅋㅋㅋㅋ뭐여 이 평행세곜ㅋㅋㅋㅋㅋㅋㅋ"
젤레치 "(죽은눈)"
한편 4차에 소환된 헤라클래스는 아무리 자기 업보가 있다지만 마스터가 쓰레기인 건 심하지 않냐며 속으로 울고 있었다!
반전츠구 설정 더 나아가보면 키레처럼 부평초처럼 떠돌며 용병 생활하고 있을수도?
키레는 리세이가 가져온 자료 보면서 "돈을 위해서도, 명예를 위해서도, 권력을 위해서도, 힘을 위해서도 아니면서 사람을 죽이는 이자가 가장 위험하다"라고 판단
말 그대로 아무 이유없이 죽이는 살인자니깐 위험하다고 판단했는데 아이리와 만나면서 사랑에 눈뜨고
무욕한 용병으로 알고 부른 아하트옹은 소환된 세이버와 더불어 뭔가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오늘의 아하트옹: 믿고 부른 용병이 외도였다
이 반전츠구는 대체 어떻게 하다 내 결혼식을 축복하라! 하는 놈이 되었는가(먼산)
근데 반전이면 오르트가 성실해서 세계 이미 망한거 아니야?
그 이전에 덜렁이 속성이 없어져서 늦게 오지 않았을까(떨림)
>>840 일단은 성배전쟁에 관해서만 반전이니깐 만약 그렇다해도 이 반전성배전쟁보단 훨씬 건전할거같다만...
아니면 강철의 대지 시점까지도 오르트는 수성에 틀어박혀서 안온다거나
그렇달까 성배전쟁만 반전했는데도 상황이 미쳐 날뛰는데 거기까지 반전하면 큰일난다(확신)
딱히 마땅한 게 생각 안 난다...
반전 캐릭터들로 본편 진행한다 치면 원작의 이 장면이 어떻게 달라질지라든가...근데 이건 성배문답이나 후반부로 새하얗게 불태워버렸다
일단 설정만 짜놓고 스레 굴러볼까나.. 재미있을거 같기도한데 으으음..
반전시로 대리 AA는 사치코 반전아쳐 대리AA는 세계급 아이돌 헬렌씨? 로리메두 AA는 센고쿠 나데코(뱀+로리)로 해서 돌려보면 될려나
빈틈은 다이스 + 앵커로 진행해본다거나 아 자꾸 설덕질만하네 이거...
설덕질만 하게 된 결과 영문 모를 사태가...
근데 다른 애들은 어떻게 땜빵한다 쳐도 로리메두사 AA가...(먼산)
헬렌 AA 4장밖에 없어...?!
그러니 설덕질
로리메두사는 안대 대신 천으로 눈 가릴 것 같다. 솔직히 그게 취향이다(체포당하며)
>>845 나데코 절묘하네ㅋㅋ
실제로 물건너 몬마 스레에서 5차 라이더 배합했더니 나데코가 나왔지. 주인공 몬스터는 아니었지만.
상시 현자타임 쿠형은 원전에서 뭔가 굉장히 강려크해서 그냥 정신적인 면을 뒤집을까 싶어서 뒤집어봤는데
대체 어쩌다 이렇게 된 건가
반전주완은 처음에 근육 자랑하면서 싸우다가 제법이구나 버서커여 소리 들으면 어쌔신이다만? 이라고 주장해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건가
마스터들은 광화 랭크가 낮아서 말도 할수 있는 어쌔신이구나! 했다가 진짜 클래스 보고 공황에 빠지는데...
마스터들 "........에? 어새신? 에?"
이리야(랜슬롯 마스터) "더블 버서커인 줄 아랏내 ㅡㅡ"
아 버서커지 말 잘못햇네.. 너같은 어쌔신이 어딨어! 라고 말하는건가 란슬롯 스테이테스 위조 있으니깐
그것처럼 누가 버서커고 누가 어쌔신인건지 헷갈린거 같은데 둘다 하는 행동이...
한편 진짜 버서커는 "Grrrrrr....(´·ω·`)" 상태 돌입
생각해봤는데 사치코 아처는 수호자 일 해도 멘탈이 나가지 않았다는 얘긴가
대체 뭔 짓을 해야 에미야의 멘탈은 튼튼데스넼ㅋㅋㅋㅋ가 되는 거지
>>856 "제가 너무 완벽해서 모두들 저를 질투하는 거군요! 하지만 저는 관대하니까 봐드릴게요!"
어째서 브라우니는 뒤집으니 개그캐가 되었는가
아, 수호자가 된 이후 말인가.
그거라면, 음...
"수호자는 대를 위해 소를 자르는 작업이라고요? 가당찮아요! 그것보단 모두 제 노래를 듣고 평화롭게 갱생하는 거예요!"
[아처 노래중]
[효과는 굉장했다! 상대는 쓰러졌다!]
"사람의 노래를 듣고 박수는 못칠 망정 죽어버리다니, 예의 없는 관중이네요! 하지만 제 노래가 인간의 귀로는 채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완벽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어요! 저는 완벽하니까!"
...라든가? 수호자라 쓰고 세계의 아이돌이라 읽는다. 이거로 오케이.
원판 아처가 이 녀석을 보면 뒷목 잡을 레벨로 반전 페스나의 카오스를 책임지게 된 것에 대하여
아처 "내 노래를 들어!"
린 "미친놈아!"
이후 저지(물리)당했습니다.
AA를 바꾸면 반전의 의미가 어디로 갈까요..
그리고 노래는 반전이 아니라 캐릭터 변천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처라면 자기(소)를 위해 대를 잘라버리는 느낌으로 반전되지 않을까요.
"나 빨리 일 끝내고 가서 쉴 거다."
같이.
이리야가 이 아처를 매우 싫어합니다
증발했다! 그렇다면 끌어올리기다!
처음 반전 떡밥 꺼낸 게
>>442였으니까...생각보다 많이 뽑혔구나 이 소재(먼산)
>>863 묘하게 반전츠구 비스무리한데 대상은 자신으로 바뀌었구나...
근데 반전츠구 mk.2는 그만둬라
본래 키리츠구와 똑같은 길을 걷게 된 게 아처니까 말이죠...
그러니 반전츠구 mk2가 될 수밖에 없잖아!
자기 자신을 전혀 혐오하지 않고 오히려 사랑하는 반전츠구 mk2....
무섭다.
>>868 처음엔 개그캐라고 생각했더니 이 아처한테서 중요 요소를 뒤집는 순간...........
보스 등극하는 소리가 또
아처 : 난 나 자신을 위해서 모든 자들을 싸그리 죽이겠어!
시롱이 : 오오 역시 나야, 멋지다.
린 : 이런 ㅅ
이리야 : (위약 드링킹)
결론: 이리야 고통받는 소리 안 나게 하라!
덤으로 근처에선 금삐까가 위장 뒤집어져서 오열중이라는 모양
이 반전 아처를 보니 사치코 아처와는 다른 의미로 위장 뒤집어질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군
이리야와 길의 위장약이 충만해진다
뜬금없이 반전츠구와 반전 아처 둘이 맞붙으면 무슨 개판이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까지 나온 걸 보면 분명 적어도 위약 들이키는 애가 둘 이상 나올 거라는 데 1마솝을 건다.
이리야와 길 키레는 적어도 위약을 계속 드링킹!
대체로 원작에서 쓰레기일수록 반전하면 위가 쓰리겠지.
다만 이리야는 원작에서의 쓰레기도에 비해 피해가 더욱 극심해졌다. 이래서 주변인을 잘 둬야한다는 건가...
키레(*지나가던 창쟁이나 이리야가 구출했을 가능성이 미레존): 잠깐 토하고 오겠다.
길: 올 때 봉지 한 장 더.
이리야: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반전한 이리야 자체는 뭔가 덤덤한데 주변인이 미쳐 날뛰어서 상식을 탑재했다는 이유로 희생된 거다...
심심해서 AA 합성해봤는데 반전 이리야 심정에 적절할 것 같은 게 만들어졌다.
오우,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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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모 폭발짤이 생각나서 뻘하게 만들어봤지만 아무래도 좋아...
폭발엔딩인가!
지금까지 나온 반전 소재를 정리한 결과 대략 15kb 정도가 나왔다.
손나바나나...
우흣 잡담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자뻑 캐릭터라고 해도 진짜 반전츠구 MK2는 너무 흉악하다
리얼리스트 마녀인 린조차 경악할 레벨이라고 그거 5차 세이버로 소환된 길가메쉬가 아쳐 정체를 아는 순간 위장을 입으로 토해낼거라고
노리타카는 뒤집어서 선인이 아니라 그냥 1류 마술사용자 되는거 아니야? 목적은 시간 조작같은걸로 영생과 부를 누린다던가 (시간 조작을 통한 재생과 이로 인해 파생되는 무한동력 그리고 부)
키리츠구의 마술 사용 능력은 이 양반한테서 배웠다던가 마지막으론 오히려 사도들 사는데서 인간화 비약이라고 퍼트렸다가
인간이 되는순간 여태까지 살았던 세월이 원래 인간으로 살수있는 세월보다 더 오래된 사도들은 다 죽어버리고 이 시체 가지고 장기매매하려다가 사망한다던가
>>883 스탠바이하던 랜슬롯이 토한 위장 도로 넣어줘야 할 수준으로 심각해서 뿜었다.
능력은 대략 시간 역전같은거 일려나? 시간역전 시켜서 무한동력, 불로불사를 이륙하고 이를 이용해 영원한 부귀영화를 누려봅세~ 라는게 목표인 속물은 반전리세 시즌 2
반전츠구 mk2가 더 심각한 건 사치코 시로만으로 충분히 위장 뒤집어지는데 거기에 반전츠구 사고방식을 섞는 순간......
이쯤 되면 캐새댁이 마술사(물리)라 해도 다른 애들 임팩트가 너무 커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기세.
반전츠구 밑에서 안자랐으니 사치코 시로선에서 끝나길 빌어야지 아니면 이리야가 주인공인 다크판타지라고 이미 다크판타지지만
아버지는 물론이고 자기 키운 양동새마저 아버지 MK2라니 다 끝나고 PTSD로 자살하는 엔딩나와도 이상치 않다고
사치코 시로는 왠지 갱생 플래그..랄까 상식 탑재 플래그 있을 것 같다는 얘기 나왔는데
도대체 저기서 또 뭘 어떻게 해야 그나마 바보 라인이던 애가 보스 라인에 진입하는 건가
이리야 의문의 1패
사치코 시로가 상태가 악화되면 반전츠구 시로가 되고 이에 이리야는 피눈물을 흘리는데
그리고 길, 조켄, 이리야는 도대체 우리가 어디서 뭘 잘못키운건가하고 학부모 상담회에 참석하는데...
청정미역도 대체 얘가 뭘 또 잘못 먹고 이미 없는 정신줄을 또 놓았나 진지하게 고민하겠지(먼산)
아 키레, 조켄, 이리야네.. 양육자들의 고통 사치코시로 정도가 진짜 한도내라고.. 이미 폐품으로 넘쳐나 이 동네
특히 위아래로 폐품에 샌드위치되면 이리야가 죽는다고!
사치코시로는 그나마 좀 얌전해질 여지라도 있지 반전츠구 mk2는 그냥 완전체라고 이리야가 말합니다
이리야 "내 동생 미래가 저런 미친놈이라니 난 그런 미래 안 믿어! 요시! 하이퍼 아론다이트!"
버서커 "?!"
이 동네 카렌이라면 그나마 성격은 멀쩡할 것 같다
다만 뭔가...그...지나치게 건강해서..초카렌이...
이건 심했나
이슬람교 여자처럼 꽁꽁 싸매고다니는건가.. 대리 AA가 아수라(소울이터)가 되버리는건가
아처를 보고 주변 사람들이 시롱이를 제대로 된 길로 이끌려고 엄청나게 노력하는 게 아닐까 싶군요.
키레 "……라는 이유로 저 최종보스를 또 뒤틀어서 신종 얀데레가 된 네 동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이리야 "우선 배빵을 갈깁니다."
조켄 "진정하게나(떨리는 목소리)"
종교는 기독교인데 분명 어째 복장은 이슬람교로 오인될 만한 복장인 카렌 성해포 소울이터에 나오는 아수라마냥 아예 얼굴 전체 가리는 복면처럼 쓰고다니는건가
첫등장에 이건 뭐 또라이 추가인가 했다가 하는 행동보고 다들 놀라고 얼굴보고 다시 놀라는건가
키레 "아내가 워낙 강력해서 말이지요...(죽은눈)"
조켄 "(납득)"
이젠 상식인이 나와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위장약조에 쓴웃음 불가피
갑자기 생각났는데 클라우디아는 어딘가의 권왕마냥
"내 생애 한 점 후회도 없나니!!" 하며 상쾌하게 산화한 거 아닐까...
리세이와 클라우디아에게서 팔극권과 흑건 사용법을 전수받은건가
하지만 성격은 왠지 평범해서 논란이 된 수녀다.
그러니깐 클라우디아는
>>902 대로라면
키레이와 함께 대행자로 활동하고 격렬한 전투끝이 사도의 목을 한손에 쥔채 봉인지정의 마술사에게 달려들어 내 인생 한점 후회도 없다!라고 외치며
마술사의 마술에 휘씁려 사망하지만 동시에 맨손으로 마술사 머리를 터트리고 공멸하는 군요
분명 아내도 강력하고 딸도 멀쩡한데 왜 키레의 영고력이 덜어지지 않는 걸까
뭔가 마초스러운 묘사가 안떠오르네 그럼 키레는 자신의 인생에 회의를 지니고 자신의 본성에 불안해하지만
클라우디아처럼 호쾌하게 자신의 인생에 일말의 후회도 없이 자신을 가지고 일직선으로 달려나가는 모습에 매료되서 반한건가
하지만 아버지는 영고라인 고문관중 한명인데...
키레 "(오열)"
왠지 잡담소가 증발했으니 마솝!
분명 처음 소재를 꺼냈을 때는 이런 느낌이라 생각했는데 계속 풀다 보니 뭔가 이상해진 애들이...
성격까지 뒤집었더니 케교수가 또 고통받게 된 원인이 된 디르라든가 성장판 사치코라 생각했더니 반전츠구 mk2가 된 홍차라든가...
이젠
>>488의 소원도 불안해... 정의 X까 내가 정의다+사치코 시로 성장판+반전츠구 퀄리티=???
이렇게 되면 현재 상태에서 소원도 위험할 것 같다고(먼산)
잡담해야 할 것 같지만 뭐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마솝이나 해야겠다
일단 인양겸 말하는데 사죠 마나카는 최강의 악마에서 최약의 악마로 변하는건 어떼? 마술사판 쿠마가와 미소기로
올픽션으로 부활하고 목적은 으음 그냥 마술사들이 싫어서 엿먹이고 싶다? 이런 이유없는 행위에 소원 이루어질 가망 없다고 생각한 1차 서번트에게 사망하지만 2차때 부활
성배전쟁을 난입하여서 모두다 박살내고 목적을 물으면 『으으음 성배 전쟁에 아버지가 나를 제물로 바쳐서? 성배란 반칙으로 노력을 모독하는게 싫어서? 이런 위험한 힘은 너무 위험하니
아무도 못쓰게 하것도 좋지. 아니 그냥 누군가의 소원이 이루어지는게 싫어라고 하자!.』라고 대답한다던가
마나카 반전은 최약이지만 남을 이해한다 같지만
어디까지 반전시킬지가 그거니깐 뒤르도 버전 두개잖아 뭐 전부 뒤집으면 아야카랑 판박이 될거같아...
단순히 아야카/마나카 포지션 체인지라면 애매한데.. 2차 성배 전쟁에선 못나올지도 몰라 아예... 아니면 마나카화된 아야카의 고인드립에 나온다던가..
디르도 배경만 뒤집은 것과 성격도 뒤집은 게 둘 있지...
마나카도 다들 미쳤는데 혼자 멀쩡한 상태인 마나카가 있고 지금 나온 미소기 포지션 마나카도 있고.
프로토밥은 위의 외도왕을 보니 뒤집은 결과물이 보이므로 설명을 생략한다.
그저 뒤집을 뿐인데 왜 450레스 정도를 마솝하게 된 걸까...
어떻게든 위장이 수습되는 엔딩이라 생각하고 싶은데 과정이 너무 험난해서 그런가
백화 사쿠라가 그동안 고생한 반전조켄을 위로하는 괴상한 엔딩이 나오는건가?..(커플링 말고 부모자식 감각으로)
토키오미한테 빚을 졌다고 마음고생하는 반전조켄을 사쿠라가 자신은 마토이면서 토오사카니깐 빚을 갚았다 말한다던가
그리고 그 사람도 언젠간 저처럼이라며 유폐된 반전린도 언젠간 갱생할수 있으리라고 긍정해주는 엔딩?
연인간의 장면은 안떠올라... 흑성배 결혼식 이미지때문에... 호자견부로 고생하던 이들이 자식 교육 성공해서 웃는 걸로 끝나는 엔딩 정도밖에
이리야가 시로를 보면서 정말 건강하게 자랐다는 애늙은이 미소를 짓는다던가 키레이는 반전린이 아무것도 못느끼고 그저 공허할뿐인 일이라고
마도가 아닌 일을 까는척하다가 하지만 그런 일을 계속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갱생징조 보여주고 키레이는 이를 보며 웃으며
나 또한 그런 헛수고엔 일가견이 있으니 사형으로 알려주겠다고 말하면서 끝난다던가
>>919Q. 이 엔딩을 보기까지 갈아끼워야 하는 위장의 갯수를 계산하시오(99점)
갑자기 생각났지만 로리라이더라면 소멸하면서 사쿠라 백화 플래그 꽂고 갈 것 같단 말이지...
끌어올릴 겸 이쪽 키레는 어쩌다 길과 재계약한 걸까 생각해봤는데
길은 토끼가 통수 맞고 죽어서 갈 곳 없어지고 키레는 니트 어새신들이 활약하고 산화해서 급하게 서로 재계약한 거 아닐까
목적은 외도조 저지
리세이, 카리야, 키리츠구 등등 반전 토끼 사살용의자가 너무 많아서 뿜었다
생각해보니 광화 스킬에 정신간섭 무효화도 붙어있으려나? 이미 미친 놈이 정신간섭 받았다고 헬렐레 하면 그건 그것대로 이상한 건 같은데...
그저 뒤집기만 했을 뿐인데 반전토끼 사살 용의자가 순식간에 증식하는 매직
그리고 원작과 반대로 용의자가 너무 많아서 혼란스러워하는 아오이
>>924 공식에서도 거긴 왔다갔다한다.
버서커 잭 더 리퍼가 원래 광기의 상식이라 마이너스x마이너스=플러스라는 공식으로 멀쩡해지는가 하면
바토리가 버서커로 클래스 체인지했는데 원래 미쳐서 효과 없다고도 하고...근데 얘는 광화 랭이 E-라 애매하네.
광화가 얼마나 세게 걸리느냐에 따라 달라질려나.
정신오염에 정신간섭 효과 차단이 있으니 광화도 차단되지 않을까 싶기도한데 원작 류노스케가 버드레 소환하면 사실상 마력폭주 말고 패널티 없다던가 어디까지나 가설이지만
아포크리파 정식 소설 나오기 전에는 로리잭이 정신오염과 광화 동시에 달고 있기도 했지만 어차피 설정 수정되서 의미없나...
지금은 그냥 쓰는 사람 마음대로 하는 게 편할 것 같다.
왠지 슬슬 자중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뻘레스일 뿐인데 반전으로 뇌내치환해버린다.
망했어요...
그냥 950쯤 되면 대충 정리했던 거나 올려야지.
으음, 붙인다고 치면 동랭크 무효화로 할지, 투화처럼 완전무효화로 할지도 갈리나-
동랭크 무효라고 해도 랭크 올라가면 아예 차단이 안 될지 경감일지 투화마냥 그냥 싸그리 차단일지도 갈릴테니...
그나저나 반전 떡밥 덕에 통합잡담판을 완전히 뛰어넘었네.
떡밥 던진 사람 굿잡! 덕분에 내 사소한 소원 하나를 성취했어!
그냥 내가 보고 싶어서 던졌을 뿐인데 500레스 가까이 불태웠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근육 하산이 뜬금없이 생각나는군
산문으로 돌진했더니 아무리 봐도 버서커로밖에 보이지 않는데 어새신이라 자칭하는 근육 해골 가면이 있어서
세이버 길이 "어딜 봐서?!"라고 외쳤으면 좋겠다고 뻘마솝
*이 길과 같은 진영에 랜슬롯이 스탠바이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마솝
쿠즈키 선생과 타이가는 떡밥 던졌던 초반에 얘기 나왔던 것 같은데 이상하게 반전 설정은 거의 안 나왔던 듯한...
기껏해야 키무라 선생과 쿨시크 야쿠자 정도밖에 안 나왔네. 그리고 호랑이가 새댁 마스터가 된다는 것 정도.
쿠즈키한테 무뚝뚝한 얼굴로 기행을 저지를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이라도 끼얹어야 하나...
여태까지 나온 것 한번 연성해 봄.
린
아버지는, 완벽한 사람이었다.
인간적으로나, 마술사적으로나.
마술사. 토오사카 가의 당주. 극동의 땅에서 일어난 불꽃의 마술사.
인간. 토오사카 토키오미. 두 딸의 아버지. 그 누구도 버릴 수 없었던, 그런 착한 아버지.
저는, 그런 당신이....
정말로 역겹습니다.
"...이게, 무슨... 린?"
"아버지, 당신의 자리를 계승중입니다."
소녀는 아비의 심장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만진다.
그의 심장에 꽂혀 맥동하는 자신의 작은 단검을 , 사랑스럽다는 듯 쓰다듬고는─
그것을, 더욱 깊숙히 찔러 넣었다.
붉은 피. 생명을 담은 그 피. 제 아비에게서 난 피를 받아마신 소녀는, 실로 붉었다.
붉은 마녀.
"당신의 모든 것을 제가 이어받겠습니다."
"가문의 모든 것을 제가 취하겠습니다."
"모든 것을 사용해서, 비원을 이뤄내겠습니다."
붉은 소녀는, 이째서야 비로소 웃었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잠드세요. 어중간한 패배자."
4차 성배전쟁의 종결. 그 후 5년뒤의 이야기이다.
내가 받은 인상은 대충 이런 느낌이었다...
뭐야 이거 무서워.
성배전쟁 과정에서 푹찍악당했다고 생각했더니 사카린이 4차 이후 썩시딩 유 파더를 시전하고 있었다고...?!
내가 생각한 건 성배전쟁 이후 장례식에서 키레는 진짜 침통함 참고 물려달라고 한 아조트검 린한테 주는데
린은 그냥 울지도 않고 무덤덤하게 검만 쓰다듬다가 속으로만 뭔가 싸하게 독백할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아서.
얘는 내 기준으로 반전해보니 판의 결과와는 상당히 다르게 나왔다.
"간단하지 않은가? 이 나라는 멸망하면 좋다."
"멀린이여, 이 죽어가는 나라에 더 이상 무언가가 있단 말인가? 지저분한 삶이다."
소녀는 선정의 검을 향해 다가선다.
기사로서의 길을부숴버리고, 그녀가 향하는 왕도는 패도.
몰락해가는 나라의 민중들이 최후에 손에 넣은 것은.
스스로 파멸할 권리였다.
"그렇다. 추한 삶보다는, 아름다운 죽음이 좋다."
"내가 너희에게 묻겠다. 어리석은 이들아, 구차하게 살아갈 것이냐?"
"최후까지 처절하게, 불타오르며 죽어갈 것이냐?"
"모든 것을 너희에게 위임한다. 그대들의 의지에 따라, 나는 행한다."
"선택해라. 파멸인가, 죽음인가?"
죽음을 택한 이들이 있었다.
모든 것이 파멸로 돌아갈 바에야, 이 세상과 같이 죽는 것이 좋다.
그들은 로마로 칼을 향하고───
이후에는 처절하게 최후의 한명까지 로마를 향한 침략군? 그 비슷한 것으로 변모하는 듯한 느낌.
란슬롯은 말리려고 했지만 이미 브리튼엔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고 떠난다거나 해서....
결국엔 로마에서 다대한 악명을 쌓고 마왕같은 느낌으로 전승되었습니다!
...아, 이건 너무 막 나갔다(...)
반전 아처에 대해 뭔가 생각한 거 있었는데 린 그리다 보니 반쯤 까먹었다...
대충 기억나는 대로 쓰자면 자신에 집착한다는 건 반대로 말해 그만큼 애정을 갈구하고 있으니까 그런 걸까? 하는 느낌에...
뭔가 산으로 가는데 하여튼 결론만 말하자면 사치코+자신이 곧 정의+반전츠구=변종 얀데레
...라는 느낌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다 보니 왠지 내 안에선 굴러다니다 보니 자신에 대해 집착하는 것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시로와 결전 벌일 기세가 되었는데
이거 어떻게 수습해야 하지...(먼산)
생각났다.
자신(=XXX 시로도 포함) 외에 다른 인간은 다 필요없다고 침착하게 미친 아처와 캐삭빵 급으로 개싸움 하다가
시로가 '다른 사람이 있기에 자신이 자기애를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거다. 타인과 나눌 애정이 없다면 그런 건 소용없다'는 논리로 후려패는 그런 느낌이었지...
.......왜 점점 가면 갈수록 코백이 팝콘 먹고 젤레치가 뒷목 잡을 것 같은 평행세계가 되어가는 건지 설명이 시급하다.
사카린 귀여워요 사카린!
그러니 마솝
근육하산 이야기하면 반전보구 원래는 너는 이미 죽어있다에서 모티브 따온건데 말이야
원본 자바니아는 분신을 만들어서 저주해 죽인다 반전 자바니아는 분신을 만들어서 홀려서 죽지 못하게 한다 이런 식으로
분신이 유사장기 역활해서 원하는 타이밍에 죽게 만드는거 전원 다 패죽이고 나중에 싸움이 끝나자 너희는 이미 죽어있다라고 하산이 말하자 다들 폭발사산!
너무 장황하면 주완으로 얻어터진 상처가 치유되지도 않았는데 주완의 효과로 치료되었다고(분신의 땜빵) 착각하다가 데미지 누적되면 너는 이미 죽어있다라는 하산의 대사와 폭발사산한다던가
근데 이 동네라면 "분신이 문제라면 못 만들게 하면 되잖아?"하는 놈이 있을 것 같다(떨리는 목소리)
경화수월 같은 느낌인가- 그런 건가-
허나 암살빵
반전 핫산 분신은 데미지 주는 용이라기보단 죽는 타이밍을 조절해서 타인에게 누명쒸우는 용에 가깝지...(데미지용 보구 X 증거 조작용 보구 O)
원전 핫산 자바니아는 그런 식으로 막힌다고 들었어
그런 건가...
올라오는 대로 메모하고 있는데 이러다 반전 소재로 1001까지 갈 기세.
으으, 딴 게임 가샤 인연소환 한답시고 한달만에 금주 깨고 술 먹으면서 가샤 돌렸더니 이거 먹고 띵하네...
웨히히 기분 좋다
>>949 음주는 좋은 진행요소죠
아 이게 아닌가
아, 그리고 인연소환은 다 헛소리예요 쮸뿌뿌☆
그야 안 떴는걸...다행히 한정 중에 한 분은 건졌지만 최대 노림캐는 결국 리세 계정 하나 사야할듯
페그오인가 데레스테인가 어디인가...
>>953 가챠게임은 무서워서 안 하지만 카에데의 인기가 여러 모로 대단하다 들었다(떨림)
>>954 사실 무과금으로 모은 거라 리얼 쪽 타격은 막 사온 맥주 한캔밖에 없긴 한데-
리세계정 하나 사면 5만 정도 나가긴 할듯.
>>955 무과금이어도 돌리는 데 리얼로도 힘들지 않을까 싶지만...
크리티컬을 노리고 다이스를 돌렸는데 가웨인이 나온 기분일까
근데 아무리 무과금이라도 두달간 모으고 모은 40연차+14단차로 못 뽑으니 좀 거시기 하긴 하다.
스알 한정조차 못 뽑았으면 조금 삐지긴 했으려나
>>956 아니, 피곤할 땐 안 돌리고 그래도 무료 캐시 자체는 의외로 잘 쌓여. 이벤트도 십만등 이내라 널널한 편이고.
지금 상태는 크리티컬 노렸는데 가웨인 까진 아니고 딱 성공 친 느낌...?
옛날에 가챠게임 하나 해본 적 있었는데 무과금 50단챠를 돌려도 원하는 게 안 나오던 망할 뽑기운...
반전떡밥 정주행하려고 전체창 하나 켜고 1001이 채워질까 어떨까 해서 최근 50을 하나 켜고 앵커판 메인 화면 하나를 켠 나는 정상적인 참치라 생각하고 싶다.
그리고 앉아라 가웨인. 앉아라.
술 기운 텐션이 슬슬 떨어지고 졸려지기 시작했다...
모두들 잘 자-라고 해도 대부분은 이미 자고 있겠지.
잘 자-
나도 2시쯤 되면 슬슬 자야겠다.
질문인데 세계관내에서 마법에 대해 알려진게 어느정도야?
1~5법이 존재하는 것만 알고잇는거야? 아니면 그 사용자도 다 알고 있는거야?
평범한 마술사정도의 관점에서 알려줬으면 하는데.
>>963 하도 희귀해서 마법이 존재한다는 것도 모르는 마술사도 적지 않고 마법 보려고 돌아다녀도 못 보고 생을 마감하는 경우도 있으니...
안다 해도 1~5법에 대해선 잘 모르거나 할지도...? 1~5법에 대해 알아도 사용자는 잘 모르거나...
Fate/Archetype Reverse...이런 게 생각난다. 줄여서 FAR.
문법은 전학갔습니다(적당)
한국형 페이트 시리즈
Fate/Ultimate Century Korea 줄여서 F......
미안 ㅋ
>>966 판사님 저는 이 레스를 보기 5초 전에 마솝당했습니다
반전 정리해둔 걸
>>965로 저장해뒀으니...
잘 하면 오늘 판 갈 것 같다...?
문뜩 사도 27조가 마스터로 출전한 성배전쟁이 쓰고 싶어졌다 대충 콤마식으로 하면 될것 같기도...근데 시간이 없다.ㅜㅜ
모든 어장주들은 시간과 예산 둘 중 하나가 괴멸해있다는 징크스가 있지...(아님)
참치분들의 수가 괴멸당했어...
30레스만 더 마솝하면 판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리버스 카드 오픈! 가웨인 컨트롤러! 참치어장 Fate 잡담소 3판
...(뇨롱)
..괴상한 꿈을 꾸었다 붉은 달이 길가메쉬 뽑고 이 전쟁 우리의 승리다 라고 외치고 오르트가 쿠훌린 소환후 랜서 야캐요 라고 하는
>>973 나니코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보고 싶어졌다
자다 깨서 비몽사몽할 때 이리야가 "씨X 미친 동네!" 하는 뭔가의 영상이 스쳐 지나갔다
꿈은 아니었는데...
나도 꿈을 꾸었는데 내가 마스터가 되서 서번트를 소환했는데 크룰루가 나왔다....
(다음 성배전쟁어장을 생각해서인가?)
만약 내가 성배전쟁에서 원작 서번트를 부른다면 난 헤라클레스를 부르겠어
990쯤 되면 다음 판 세워야지...
좋아 다음 어장은 크룰루성배로 하자.
어이 바보 그만둬
<dice min=0 max=190> = 5 냐가 성배전쟁 이길확률
잡담소를 정주행했더니 평소대로의 Fate 잡담소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떡밥 던져지면 불타오른다는 점이나 왠지 자연스럽게 산으로 간다는 점에서)
다..다이스식이 잘못된거야 다시 <dice min=0 max=100> = 71%
가속용으로 뻘하게
상기의 반전세계를 본 젤레치의 남은 위장 라이프
<dice min=0 max=100> = 45
내가 A급 영령을 뽑을 확률<dice min=0 max=100> = 35%
다른 마스터가 나보다 약할 확률<dice min=0 max=100> = 79%
내가 타입 어스를 볼 확률 <dice min=0 max=100> = 60
밍나 가속 야로제!
뭔가 60%긴 한데 걸린게 걸린거여서 인지 웃을수가 없다
잠깐 3판 세우고 온다마솝
내가 다음 성배를 크룰루로 하면 번창할 확률<dice min=0 max=100> = 52
<dice min=0 max=9> = 2
똑바로 서라 가웨인. 왜 자중하지 않는 거지?
가속
950 되면 반전썰 정리 올리려 했는데 스크롤테러에 이미 새하얗게 불태웠으니 그만두기로 했다
마솝!
크툴루 소재는 개그로라도 넣는 순간 뭔가 위험해진다는 슬픈 전설이 있어...
(뻘쭘하다)
에미야 시로가 인류에게 실망해 그랜드 어벤져로 각성할 확률 <dice min=0 max=100> =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