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카드 오픈! 가웨인 컨트롤러! 참치어장 Fate 잡담소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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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카드 오픈! 가웨인 컨트롤러! 참치어장 Fate 잡담소 3판

Author:익명의 참치 씨
Responses:1001
Created:2016-03-11 (금) 04:16
Updated:2016-03-19 (토) 10:17
#1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4:22
에미야 시로가 인류에게 실망해 그랜드 어벤져로 각성할 확률 <dice min=0 max=100> = 64
#2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4:22
마솝했다.
역시 반성은 하지 않아!
#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4:24
가웨마솝
뜬금없이 다이스의 정령 가웨인 이런 게 떠올랐다.
#4이름 없음(48015E+58)2016-03-11 (금) 04:26
가웨인 드립을 모르겠다.
가웨인이 왜 그리 3숫ㅈᆢ에..
#5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4:28
켈트족의 성스러운 숫자가 3...이런 설명은 일단 넣어두고 말하자면
가웨인 스킬인 성자의 숫자가 3에 관련되었는데 이 3이 심심할 때마다 다이스에서 튀어나와서 참치들과 어장주들의 뒷목을 잡게 만든다
#6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4:29
서번트 시트 제작하고 싶어졌다 제작해서 올리는 어장 없나?
#7이름 없음(48015E+58)2016-03-11 (금) 04:29
과연. 이해했다.
#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4:31
옆동네에선 있었는데 여기선 아직 없다
일단 잡담판이 시트 투고 역할을 하고 있긴 한데(...)
#9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4:33
그런가.. 그럼 만들고 여기 올려야지
#11이름 없음(04795E+60)2016-03-11 (금) 04:45
얀데레 성배전쟁에 가웨인이 나오긴 해
#12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4:47
>>9 6일에 세워졌는데 5일동안 방치당한 시트어장 지못미...
#13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4:48
있다!근데 1개도 안올라와 있다
#14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4:58
그런데 솔까말 크툴루 소재는 원작 분위기 살리기 힘들지 않나?..
#15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4:59
개그용으로 쓰기에도 언제 통수를 후려갈길지 알 수 없고
그렇다고 진지하게 가기에도 원작의 그 분위기 재현이 힘들고 이래저래 허들이 애매하게 높지...
#16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00
크툴루는 나와서 크툴루 분위기 살리는 걸 본적이 없군요.
좀 더 크툴루 분위기를 살렸으면 좋겠는데...
#1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01
사실 개인적으로 호러물 좋아하는지 호러물 애들 내보내보고 싶지만
1.씹자코 2.씹자기 둘을 오가는 양극단적인 밸런스가... 그나마 밸런스 있게 나온다하더라도 특수능력 몰빵형이 되기 쉽고
#18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01
예를 들면 프레디라던가... 어찌보면 궁극의 어쌔신 클래스기는 하지 현세에 아예 나올수없을지도 모르지만..
#1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02
사다코도 애매하고 이녀석도 나오면 저주로 시한부 인생 만드는 클래스잖아? 어쌔신, 캐스터, 버서커 적성있을려나
암살력 측면에서는 나쁘진 않은데 마스터 방어 가능할지 의문인 사다코..
#20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02
프레디는 너무 현대쪽이라 나올 가능성이 0%...
#21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02
호러 게임 캐릭터들 출연시켜보고 싶지...
우선 AA 없는 애들은 없다는 게 함정이라 그냥 대리 써야 하지만
#2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03
그것도 문제지... 잭더리퍼도 나오는데 프레디도 과거에 있던 애가 모델인 애다 드립쳐서 프레디 원형드립치면서 내보내면
프레디로 보기 힘들겠지?.. 사다코는 특히나 더 그럴거 같고
#23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03
사쿠리는 의외로 출현이 쉬운게 함정 내구도 EX, 마EX 소환 특기인 캐스터가 되는건가 운은 E-- 일거같고...
소환은 되는데 통제가 안되는 함정 클래스 사쿠리
#24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04
의외로 SF 호러물로 가면 소환되기 쉬울까?.. 문(세이비어, 어벤져)라던가 마스터가 통제하거나 마력 지탱할수 있을지가 의문이겠지만
#25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04
멘탈은 평범한 여고생인데 그걸 제외하면 그냥 함정인 사쿠리...
#26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05
그냥 성배가 될 것 같은데
하지만 흑성배급 함정
#2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05
마녀의 집 앨렌은 뭐야 그냥 평범한 캐스터잖아 소리듣고 묻힐거 갇기도하고
#2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06
Ib는 다들 AA량이 많으니 대리 AA 없이도 알아서 나올 것 같지만
왠지 임팩트는 영 애매할 것 같단 말이지
그냥 게르테나 본인을 부릅시다
#2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06
이게 호러물인지 애매하긴한데 괭이 갈매기 울적에 마녀들도 좋지... 초반부 분위기 좋았다고 호러물로
후반부로 갈수록 호러 분위기가 옅여지지만... 거기다가 애네들은 실존인물인지 ?인 애들이라...
캐스터/어쌔신 가능할거 같고 잘하면 버서커도 될거 같은데
#30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06
Ib의 게르테나라면...!

인지도가 딸리네요. 눈물.
일단 Ib는 년도 자체가 이상해서 과거 설정으로 할 수도 있겠는데.

근데 Ib는 호러물이 아ㄴ
#31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07
쓰르라미도 호러 분위기 물씬인데 갈수록 호러가 전학간다는 함정.

울 적에는 왜 이 모양인가
오노레 용기사
#3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07
마다라키 프랑은 캐스터로 소환되서 모두에게 공적이 되는데... 살리기만 하는 4차 류노스케-캐드레 콤비랑 똑같은 대참사...
하는짓보면 류노스케가 프랑이 보여준 생명의 아름다움에 감동먹어서 의대 갈려고 할거같아
#3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07
>>30 호러라기보다 동화 느낌이지(먼산)
#3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07
>>32 어이, 그 앞은 대사고다
#3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0
바이오 쇼크 인피니트 콜럼비아 도시 자체가 서번트로 소환됬다는거 애매하나?
나중에는 거의 단일 의사 생물에 가깝던데 누가 이렇게 리뷰에 묘사해놨더라 수십개 평행세계가 교차해서 완전히 미쳐버리고
다가오는 침입자는 다 공격해서 두들겨패고 지상은 모조리 불태우고 다 태워버리면 다른 평행세계로 넘어가고 거기다가 이게 모든 평행세계 컬럼비아 소환해서 이꼴 낼수 있어서...

버서커나 라이더(공중에 떠있으니깐?)같은걸로 말이야
#3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0
그리고 분명히 성적인 묘사가 없는데 19금 금지란 이유로 사라진 류노스케-프랑 콤비의 성배전쟁 스레
#37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11
뭐어... Ib는 제작자의 연출력이 좋아서 그나마 공포가 느껴지게 하긴 하지만요...

허나 이젠 여인이고 뭐고 다 귀엽게 보인다는 게 함정.
#3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11
호러게임 캐릭터들 소환하는 성배전쟁이 아니라 아예 성배전쟁을 호러게임 풍으로 진행해보면...

폭발하겠죠, 압니다.
#39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5:11
궁금한게 있어 길가메쉬가 최고의 영웅욍이라고 하는데 게는 우르크 3대왕이잖아 그럼 최고가 아니지 않나?
#40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1
사람한테 소원가지고 장난질치는 애들 나오는 시리즈물 의외로 꽤되는데 (위에 프랑도 이중에 하나지) 애네들은 나오면 능력이 평범하거나
능력의 한계가 애매해서.. 스토리물로 가지 않는한 캐릭터성 살리기 힘들어보이더라 소환되도 일단 성배전쟁 관심은 별로 없을거같아 애네들은
#41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2
>>39 재해석이 아닌 고증오류가 판치는 달동네에 온건 환영합니다!
#42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12
>>39 달동네는 원래 고증을 말아먹었습니다.
#4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12
>>39 몰랐나? 달동네는 고증을 내다 버리는 게 일상이다
#44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3
그런데 호러물 애들은 나오면 버서커, 어쌔신, 캐스터, 어벤저, 세이비어? 범주에서 백날 벗어나지 힘든거 같다
#45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13
>>41-43 엌ㅋㅋㅋㅋ
>>44 그렇네... 삼기사와 라이더 어디갔어
#4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3
어찌 밸런스도 좋고 캐릭터성 좋아도 버서커/어쌔신/캐스터 이외 클래스로 못나올거같아
#4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4
라이더/아쳐까지는 어떻게 친다해도 랜서는 으으음.. 그냥 드라큘라씨 불러야되나?.. 문제는 세이버 세이버
#48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14
아오오니 - 어새신
게르테나 - 캐스터

같은?
#4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5
ㅇㅇ 아오오니가 랜서, 아쳐, 세이버, 라이더 클래스로 나온다고 생각하긴 힘들잖아
#5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15
갑자기 튀어나와서 우걱우걱하니 어새신이군요, 압니다.
#51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16
.... 아오오니는 버전이 여러개 있어서 세이버나 랜서 등으로 나와도 이상할 게 없는 거 같은...?
#5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6
삼지창 잘쓰는 전통파 악마들의 의외로 드문거같더라... 내가 아는 한에는 말이지
#53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6
아오오니가 칼/창(봉)같은걸 썼다고?.... 사마귀 다리같은 걸 검으로 친다면 그렇게쳐도 창은 뭐지.. 채찍(촉수)도 길쭉하니 랜서란건가?...
아니면 전갈꼬리같이 찌르는 부류?
#54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17
랜서는 뭔가 관통상입히는 이미지니 찾아보면 창 자체는 몰라도 관통상입히는 흉기쓰는 애들은 꽤나 될거 같은데
이미 원작에서부터 활따윈 안쓰는 길x가x가 있는데 단지 원거리 공격한다고 아쳐가 된 그분
#55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5:17
잠시 수메르 왕목록을 보나 길가메쉬 23번인거 24번째왕리던데 뭐가 최고냐?
#56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18
여...역도?
#57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18
>>55 포기하면 편하다...
#58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19
>>55 포기하면 편합니다... 고증.. 고증을 내놔라...
#5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21
이건 호러물이라 보긴 애매한데 다크판타지라고 봐야 되나 소설 뿔에 전통파 랜서(라고 해봐야 아마추어 창잡이지만...)라고 할만한 애 주인공으로 나온다
꽤나 명작이었는데 능력도 의외로 적절하고 화염 흡수, 독사류 조종, 화염 방출같은 전통파 악마 능력에다가
주인공에게 희생자가 품고 있는 죄악을 털어놓게 하고(하고 싶은거 저질렀던거 등등)이에 대해 주인공에 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해도 되게 해달라고 애원하는데
주인공이 해도 된다고하고 희생자는 그 죄악을 자기도 모르게 행하는 식으로 이런 식으로 수녀에게 교회 기금 훔쳐서 달아나게한다거나 같은 짓을 하는데
다만 이 능력으로 죄악을 못하게 하는건 불가능함 다만 죄악의 방향성 정도만 조종가능하지만
#6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22
왠지 할 얘기가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든 이야기가 진행되는 잡담소(...)

그런 고로 호러게임 라이더 후보를 찾으려 했더니 안 보여서 분노
#61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5:22
아 그리고 수메르 왕 목록에 길가메시가 떠나간뒤 그의 아들 우르-눈갈이 4대왕이 되었다고 나오는데 우르-눈갈 검색하이 자료가 없다.서번트로 만들면 재밌을거 같은데
#6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22
뭔가 멀쩡치 않은거 탑승하면 의외로 있을거 같기도하다.. 물론 수위걸려 사라질거 같지만
#6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23
>>61 달동네에서는 일단 애가 있는지가 언급되지 않아서 어떻게 어레인지해야 할지...

탐무즈 데이터 만들려 했더니 달동네로 치면 신령이네. 와하핳.
#64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23
>>61 Q:아버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주변의 지인들이 들들볶는거?
#65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23
호러게임의 라이더라...
으음... ..... 딱히 떠오르는 게 없군요.

일단 뭔가를 타기만 했던 얘라면 될 거 같은데.
#6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24
사일런트 힐 영화판의 개는 어때? 사일런트 힐을 이계화한 원흉(악마 말고) 생전에 화상입어서 병원 침대에 항상 누워있잖아
마지막에 나와서 움직일대도 병원 침대채로 움직였다고 병원침대 + 철사촉수 비쥬얼 개인적으로 휼륭했다고봐
#6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25
분명히 라이더겠지만 하는짓은 캐스터에 가까워보이겠지... 이계화+마수들로 압박하는 식으로
도시 하나채로 진지로 만들었으니 진지작성 랭크 높을거 같은데 잘하면 성배전쟁 맵 전체에 영향주는 진지까는게 보구로 나올수도 있겠네
#6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25
라이더지만 스킬 구성이나 하는 짓은 캐스터.........


달동네 메두사?
#6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27
의외로 일반인에 가까운 주인공들에게 썰려서 위상이 추락해 그렇지..
호러물 최종보스로 나오는 거대괴수들보면 의외로 휼륭하다..
#7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29
페일 라이더가 바람을 타고 인간을 타고 동식물을 타고(ry해서 라이더(...)인데
그냥 이런 식으로 때려맞춰야 하나(...)
#71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30
사이렌 1의 보스인 다타츠시(어벤저, 세이비어, 버서커, 캐스터)라던가.. 써놓고 보니 휼륭하게 위에 클래스 제한에 다 걸린다
#7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30
일단 전염병+기생충 종류는 의외로 가능할지도?..
#73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32
그리고 약한건지 강한건지 모르겠는데 밸런스도...
정작 본인은 주인공에게 썰리지만 본인 부하인 시인들은 다타츠시의 피로 인해 불사가 되었다고 들었거든..
약간 깔끔하게 할려면 본인이 안죽으면 부하들이 영원히 부활하는 타입이라고 해야겠지.. 직접 전투는 음.. 일단 애매하긴한데
홍수를 일으켜서 마을 하나 침수시킨거보면 보구거리고 적당한거 하나 보이고 프로토 길가메쉬 보구 비슷한거 가지고 나오겠지
파워 자체는 하향됬는데 부가효과는 휼륭하다던가
#7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34
그냥 스단테가 밸붕인 거 아닐까(...)
#7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35
사이렌 2의 모태도 음 애네들은 아예 설정이 빛이 생기면서 어둠속으로 도망친 선주민이 뭉친 융합체인데
이 선주민이 하는짓이 인간을 좀비로 만들고 그걸 껍데기로 뒤집어서 빛속에서 생활하는거라 어벤저로 딱이네..
파워는 직접적인 전투는 몰라도 섬 하나 복사해서 이계로 만들어놓고 여기에 틀어박혀서 제물 후보들을 현세에 보낸 분신들을 이용해 끌어모으고

애도 캐스터네...
#76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36
호러물은 대부분 이능적 요소가 있기에 (먼눈)
#7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36
의외로 애네들 스펙만 올려주면 영웅담의 휼륭한 괴물이 된다고

지상으로 추방되어 죽었으나 불사를 미끼로 다시한번 부활하려는 신령이라던가
현 세계를 증오하고 이계에 숨어서 현세계의 전복을 노리는 괴물이라던가
#7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37
하지만 삼기사는 여전히 보이지 않고
그냥 전기톱을 검으로 쳐서 세이버로 가죠(막말)
#7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37
그냥 드라큘라씨로 랜서는 매꾸자고... 아처랑 세이버는 보이지 않고
#80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39
써놓고보니 느낀건데 왜 다들 진지작성을 이리 좋아하지?..
성배전쟁 열리는 순간 소환된 도시는 사일런트 힐, 세이렌, 데드 스페이스, 데모노포비아를 섞은 마굴로 변하는데...
#81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39
뭡니까 그 마굴 무서워 가고 싶지 않아!
#8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40
그리고 호러물인척 하고 민간인 주인공 내세워서 갑자기 클래스 : 라이더 등장해서 반전때려도 재밌겠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민간인 주인공은 각성해서 호러물 주인공마냥 서번트들을 다 때려잡고 성배를 폭파시키고
이계를 없애버리는 걸로 민간인 최강전설 찍고 끝나는데...
#8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40
일반인들은 대체 무슨 죄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84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41
세기말의 구세주인가...?
#8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42
fate horror grail 잠들면 프레디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현실에서는 사일런트 힐 크리쳐와 세이렌의 시인, 암인 그리고 네크로모프들이 삼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의외로 주인공 서번트는 정상적으로 해줘야되는거 아니야 이거?.. 정통파 퇴마사 같은 애를 서번트로 주고
마지막엔 보구로 성배 날리면서 끝난다거나
#8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42
블러드 본 주인공을 데려와서 세이버, 랜서, 아쳐로 삼자고!
#87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42
>>85 그리고 마지막에 아직 끝나지 않았다 라면서 2기 예고를...
#88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43
어쌔신, 캐스터, 라이더, 버서커는 휼륭하게 호러물 괴물들로 하고

퇴마사 3인방 vs 악의 근원 4 인방
#8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44
휼륭한 명의가 있어서 의지하고 엔딩 뒤에 밝혀지는 클래스:캐스터 진명:마다라키 프랑
그리고 시작되는 히든 보스전
#90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44
앨런 웨이크 쪽은 나온다면 클래스가 뭘까요 (궁금)
#91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44
단테가 시급하다
근데 이 양반은 호러게가 아니잖아
#92이름 없음(72756E+59)2016-03-11 (금) 05:45
>>91 일단 1에선 호러물 분위기를 풍기던 거 같은 기분이...
#9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5:46
아처로 앨런 웨이크 어떨까
그리고 어째선지 다들 바닥을 기는 행운 수치
#94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5:47
으으음 루트로 블러드 본 사냥꾼(세이버) 아예 드라큘라환 체페슈(랜서) 가능할까...
인간의 찬가는 용기의 찬가! vs 미쳐버린 세상에서 살아남을려면 괴물이 되어야해!(난이도적으로 하드vs노말 이라던가)
#95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6:04
뜬금없지만 오늘도 운명 잡담소는 평화롭습니다(녹차)
#96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06:16
어째서 나는 어장을 운영하면서 설정들로 고통을 받아야하는가(체크할게 너무 많아.).

너무 복잡하게 짜서 그런가.
#97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6:19
스토리도 잘 짜면서 간단하게 플레이하기는 어렵지...
#98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6:24
스토리물로 가면 앵커나 다이스 굴려서 진행한다는건데
이는 여러 루트의 존재를 뜻하고 독자 입장에선 진행되지 않은 루트에 대해 엄청난 호기심이 발생하게 됨...
#99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06:26
아니 내 경우에는 하나의 메인 스토리를 정하고 그것들을 둘러싼 느낌으로 한다랄까?

즉 트루엔딩아니면 베드엔딩이다(웃음)
#10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6:27
잡담소에 상주하는 이유: 뜬금없이 튀어나온 떡밥으로 불타오르게 된다
#101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6:41
문뜩 생각 났다
마스터 길가메쉬(수육)
서번트 아쳐 ( 꼬마 길 )
#102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6:43
>>101 우선 방심을 커버한단 점에서 밸런스가 망했군
#103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01
다들 여유가 없어서 안하는건지 자기 입장에선 거창하다고 해서 안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스토리물에서 진행 안된 루트좀 외전으로라도 간혹 투척해주면 좋겠다... 규칙위반?

해외AA물 보면서도 그래서 진행안된 루트는 어떤가요오오오하고 속으로 소리친적이 한두번도 아니고
#10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7:05
앵커 없이 AA 투하하는 어장도 있으니까 거기는 규칙 위반은 아닐거라 생각해...
다만 어장주들은 귀찮거나 부끄럽거나 시간이 없거나 하지 않을까(먼산)
#105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07:20
AA끝나고 IF외전올려주세요라고 한다면 올려줄 마음은 있지만...
#106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7:29
Q.아종 성배전쟁에서 한곳에서 동시에 여러 세력이 성배를 발동시키면 서번트는 몇명이 나오나요 ?
7명?룰러 포함 8명? 그이상?
#107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7:30
>>106
답: 공식 언급을 생각해보면 대부분 불발하거나 폭발하거나 하나는 골골대거나 할 확률이 높아서 일단 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근데 한 장소에서 동시에 발발하면 영맥 고갈하는 게 더 빠를 듯
#108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30
a성배에 의해 소환된 a조
b성배에 의해 소환된 b조
c성배에 의해 소환된 c조
이런 식으로 나올 가능성도 농후
a조로 b,c 성배를 기동시키는게 가능하나 아니냐가 문제겠지
#10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32
창은의 프래그먼츠 본 소감인데 마나카랑 대화할려면 통역조로 캐드레랑 류노스케를 부르는게 좋을거같다
이거 말하는거 보니 정신오염 보유자잖아(정신간섭 차단, 동랭크 이하와 의사소통 불가능)
#110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7:34
음....교회 시계탑 사도27조로 해서 각각 성배를 한곳에서 우연히 발동시킨 걸로 해보려고 했는데 안되겠네
#111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35
그건 그렇고 정밀이는 이거 자기 소망간직했으면 얀데레 하나 더 추가되던가 키레처럼 영원히 금욕하고 성자로 살던가 둘중 하나만 됬을거같은데
애는 피해자/가해자 극단을 강요받은 애중 하나...
키레이처럼 평생 아무 기쁨도 못느끼고 살기 vs 도유열 신부로 각성하기, 평생 아무와도 접촉 못하고 홀로살기 vs 타인을 죽이고 고통을 주면서 까지 타인과 접촉하기

얀데레라는 점에서 자각 정밀이는 마나카랑 죽이 맞을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랬다면 최종 결전 부활때 세이버에게 빼애애액! 우리 마나카님 배신하는건가요! 하울링로 프로토 세이버 발암유발하는건가
#11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36
>>110 초대형 영맥 있다, 성배 자체에 마력 충당 기능있다 드립치면 가능할지도?
예를 들면 지금 진행하는 얀데레 성배 전쟁처럼 달에서 열리고 달에는 마력 10배! 라던가
성배 자체가 이동하면서 이동 지점의 민간인들을 싸그리 잡아먹고 다닌다던가
#11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7:37
>>111 10억받기vs고자되기냐고(...)
뭘 선택해도 고통이야 이 양반들은...
#114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7:38
>>112 그래 떠올랐다 성배...피를 담은 잔...아인낫슈
#11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38
>>113 그것도 그냥 10억받기가 아니라 니 가족이 죽어서 보험금으로 10억 받기급 극협이라는게 문제지
#116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7:38
문젠 시간이 없다 아니 진짜로
#11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40
렌탈제는 애매한가 아예 성배 여럿 발동시키기 위해 목적으로 서번트를 성배에서 특정 기간 (x시간)동안에만 현계시켜준다던가
그런데 이러면 캐스터가 뒷목잡는구나...
#11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7:41
>>114 아인낫슈 "오지마 ㅡㅡ"
#11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42
아예 밤에만 서번트들 소환되게하는 식은 애매한가 해가 뜨면 성배에서 서번트들을 강제 퇴장시키고
밤에 령주로부터 다시 소환된다는 식으로 이러면 서번트 유지에 필요한 마력 1/2로 줄이고 등장시간이 적으니
통제도 편하니 교회나 시계탑에서 아주 좋아할거같은데
#12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7:42
대신 마피아 게임이 되겠지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주십시오
#121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42
낮에 있을려면 서번트 본인, 마스터가 아예 마력의 모든 걸 전담해야 하게 땜빵처리하면 캐스터도 유리할려나?
캐스터는 대개 이런 쪽으로 기능지녔으니깐 다만 작가, 예술가계 캐스터는 지못미
#122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7:44
??? "좋아, 휴식시간 늘어났다!"
#123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45
그런데 이러면 대낮에 캐스터 무쌍으로 밸런스 붕괸가?...
아무리 그렇다해도 서번트니 낮에 fxux 하면서 마스터들 찾아다니면서 죽이고 다니면...
#124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7:45
아인낫슈가 휴우키시를 덥쳐서 대성배를 삼키고 그로인해성당교회 시계탑 사도27조에서 아인낫슈의 성배를 손에 넣으려 서번트를 불러낸다.

이걸로 토리 짜내고 서번트 시트 작성 룰은 에이와스로 ....제작후 올려야지
#12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47
>>124 성배대전 시즌 2? 성배가 끽해야 두개 될거 같은데 이러면 일단 유사성배된 아인낫슈랑 원래 있던 성배랑 이렇게 두개
#126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7:48
제목은....뭘로하지?
#127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7:48
>>125 12등급 혼파망이 감지되었습니다
#128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7:49
>>125 맞네.그럼 하난 어디서 땜삥을 하지?
#12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49
어라? 어찌보면 이거 성배대전에 어울릴려나?.. 서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상대 소성배(혹은 대성배)를 파괴하려고 성배가 서번트를 소환한거 아니야?
그렇게 상대 성배 파괴, 흡수해서 얻은 마력으로 자기 측 서번트들에게 소원을 들어주고
자기 팀이 죽으면 자기 소원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다만 그러면 상대방에게 패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런 팀킬하면 보상이 올라가는 AOS 비슷해질지도?(역활 분담해서 팀먹고 싸운다는 점에서)
#130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7:50
자기팀 성배가 파괴되면 아예 아웃이니깐 이걸 지키면서 어떻게든 자기 소원 용량 확보하려고 아군을 적절한 타이밍에 팀킬하고
최후엔 상대팀 성배를 흡수한 자기팀 성배로 부터 소원을 이룬다 이렇게 되나?
#131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7:53
그러고보니 그러네 성배대전이라고 해도 성배가 하나였으니..성배가 여러개면>>129-130처럼 될듯
#132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7:54
근데 성배대전도 중간부터 대전은 반쯤 내다 버리고 산으로 갔는데
이런 경우도 뭔가 중간에 엇나가지 않을까
안심하세요. 평소대로의 혼파망입니다
#133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07:55
>>129-130 다른건 몰라도 이걸 어장소재로 삼았다간 어장주가 죽는다(데이터 처리로)
#13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7:55
>>133 성배대전 하나만 해도 어장주가 죽는데...(절레절레)
#135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8:04
타입문 캐릭터들중 서번트하고 싸울만한 캐릭터 은근 많더라....
#136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08:06
키레이도 전성기에는 시엘을 이길수 도 있다고 했으니...
#137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06
>>135 통상적인 법칙에서 벗어난 애들이 저 동네에 드글거리는 것도 있어서...
그렇지만 인간은 초월종을 이길 수 없다는 건 도대체 뭐였는가
#138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10
>>137 (보통의)인간은 (보통의)초월종을 이길수없다는 거지

하지만 타입문 동네에서 보통의 인간은 .. 희귀한 인간보다 더 찾기 힘든 희소소재다
#139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11
달동네 일반인: 실은 서번트를 때려잡거나 환상종한테 죽빵을 먹일 수 있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14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12
오죽하면 물건너에서 에이와스 룰로 운용할 때 기능표 중에 일반인이라는 게 있었는데
설명이 '그런 녀석 없다'고...
#141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8:12
2차 성배전쟁 성배강림지가 토오사카 저택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이걸로 뭐 만들수가...없다
#142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8:12
아이디어가 없다
#143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12
5차 마스터를 봐 평범한 인간이 어디있어? 보구가 몸안에 내장된데다가 희소마술 보유자는 시로, 에버릿지원 린, 허수속성 사쿠라, 사도 때려잡는 키레이, 소성배 이리야
서번트도 엿먹이는 체술의 소유자, 500년 살아온 노괴, 아예 서번트인 캐새댁 신지? 그놈이 언제부터 마술사였죠?
#14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12
진짜로 알려진 게 없는 1차와 2차(...)
#14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14
1차에서는 실험격 운영했다가 성배 일인만 쓸수있다는거 알려지고 배틀떴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2차에선 령주를 조켄이 만들었다 들었고

처음에는 그냥 마술의식이었는데 1인용이라는게 알려지자 배틀로얄로 변경...
#14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15
그런데 4차는 의외로 많네... 토키오민 그냥 평범하게 노력해서 단련한 마술사고 딱히 뛰어난 재능같은거 안보이는 애고(속성도 1개뿐)
카리야는 급조 마스터, 웨이버도 마술사로서는 그닥.. 류노스케도 정신머리빼고는 일반인이고...(다만 미친게 서번트급이지.. 어떤 의미로는 서번트급 영격?..)
#147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8:16
해체전쟁
성배전쟁 자체는 아니지만 연관이 있다.
아인츠베른이 결국 포기했기 때문에 대성배는 방치됐다. 로드 엘멜로이 2세와 토오사카 린은 성배를 해체하려고 하지만 이걸 찬스라고 여긴 마술협회가 대성배를 가로채 수복하려고 해서 싸움이 일어난다. 결국 성배전쟁에 필적하는 대소동 끝에 대성배는 해체되고 후유키시의 성배전쟁은 종결된다.

이거 한번 해볼까? 콤마식으로 해서 해체중 느닷없이 성배기동
#14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17
>>147 난장판이 일어난다(확신)
#14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22
진짜 일반인 류노스케(내용물 제외), 마토 신지, 리쿠도 레이카, 키타노 타츠미(마안 제외)
평범한 마술사 토키오미, 카리야(부실), 웨이버, 아트람(다만 4차 당시 케이네스가 마술사로서 100 5차 당시 린은 20~30 아트람은 20 시로는 10~20), 로셰?, 카우로세(부실), 엘자

레이로우칸 아버지, 진가 세이지, 이세미 시즈리는 능력 나온게 없으니 일단 빼고... 나이젤은 영약 제조만은 초일류고
의외로 많긴한데 문제는 저게 4, 5, 아포크리파, 프로토타입 다 합쳐서란거
4차 빼고는 마스터중에 비정상이 더 많은데...
#150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8:23
음....하고싶은 소재는 많으나 실력이 딸리고 시간도 없고 난 어쩌면 좋지?그냥 질러?
#151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23
류노스케가 비정상으로 빠지면 4차도 마스터 비정상이 더 많아져.. 이놈이 5차 쿠즈키급 전투력 선보였다면 휴우키 경찰서 그날로 다른 동네로 이사갔어야했다
#152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24
카우레스는 왠지 연비가 나쁜 편은 아닌 프랑 유지에도 골골대니(먼산)

하지만 정신적으로 정상이라곤 말하지 않았다
#153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25
>>152 평범하게 "또한 성배전쟁보다 가족을 우선시하는 인간적인 성격. 만약 전쟁 중 누나가 죽을 경우 성배에 거는 소원을 누나를 되살리는 걸로 한다고 정할 정도."
"마스터로서의 능력은 에미야 시로보다도 딸리지만, 나름대로 마술사로서의 냉정한 사고판단이 가능해서 마스터로서의 전략안은 에미야 시로나 마토 카리야와는 비교할 수 없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 방식을 가리지 않는 케이스라고 시시고가 언급한다.마테리얼에 따르면 만약 누나와 대립해서 피오레가 카우레스를 죽이게 되면 끝없이 절망에 빠지는 반면 카우레스는 좀 절망하다가 마음잡고 주저없이 누나를 죽일수 있다고 한다." 이런거보면 그냥 평범하게 냉혹한거 같은데
#15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27
조금 말 헷갈리게 했네...

카우레스 말고 다른 평범(...)한 마스터들 얘기.
#155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27
근데 창은은 멀쩡한 사람들 있어도 어차피 모두 유열 제물로 희생당하잖아? 안될거야 아마
#15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27
진짜 정신적으로 비정상이라고 말하기에는 이분야 원탑급인 류노스케분이라던가.. 키레이라던가 조켄이라던가...
착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문제는 그 행동이라는 게 자신들이 죽인 사람의 집에서 잭이 먹고 싶다는 햄버그를 만들어 주거나, 설거지 등의 집 청소를 하거나, 잭이 나중에 먹을 수 있도록 마술사의 심장을 접시에 담아 랩을 씌워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등 기행 천지라는 점. 그녀도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이 어긋나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잭(딸)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 망설이지 않기로 한 듯하다. 무엇보다도, 여태까지 느낄 수 없었던 살아있다는 느낌을 절절히 실감하면서 기뻐한다." 같은 행동을 하는 리쿠도 레이카라던가..(이 양반 여태까지 사경을 헤맨적도 없는 일반인이라고!)
#15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28
아 그렇구나... 그나마 신지가 정상범위라는 시점에서 뭔가 크게 잘못된 달동네 일반인들...
#158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29
키타노 타츠미랑 마토 신지(그나마)가 정상이란게.. 가장 두렵다 류노스케랑 리쿠도 레이카 이건 도대체 뭐야 수준의 기행인이고...
#159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29
그냥 달동네 자체가 데스 월드여(...)

또한, 지금도 충분히 개판이지만 반전하면 와장창한다는 모양(전판을 본다)(절레절레)
#16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30
근데 그대로 있어도 개판이구나...
#161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30
키타노 타츠미를 보면 밝고 희망차보이지만 신지를 보면 어째 불안해지고 리쿠도 레이카 시점에서 찡그리고 류노스케 시점에서 뒤틀리고 키타노 타츠미 최후를 보면서
데스월드라고 결론을 내리는거네
#162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31
진짜 일반인이면 제대로 생존할 수가 없는 달동네 퀄리티
#163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33
머릿속이 뒤틀린 사람들은 의외로 행복하게 가버려.. 류노스케나 레이카라던가 둘다 웃으면서 죽었다고 아는데
다만 한쪽은 그냥 상쾌한 순수악인 살인마고 한쪽은 머릿속이 병들어서 불쌍하지만 위험한 살인마고
#164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8:33
창은 쪽 마스터 반전하면 앙리 될듯
태어날 때부터 병에 걸려서 전신에 케이블이 박힌 채 병실에 누워 연명당하고 있는 환자. 백발이고 눈에 색소가 적어서 옅은 금안 처럼 보인다. 1991년 시점에서 이미 장기 몇 개가 기능하지 않는다.

언제나 사람들이 찾아와서 계기를 확인하고, 혈관에 잔뜩 꽂힌 바늘과 튜브를 통해 투양하고, 문진하고, 실험용 기구를 장착하고, 마술회로 이식 등의 준비를 한다. 완전히 실험체 & 도구 취급.

이렇게까지 연명시키는 이유는 그가 뛰어난 마술회로를 지녔기 때문. 다 망하가는 이세미 가문에게는 그의 후계자가 필요하다. 보고서에서 만일 이자가 건강했더라면 일족의 부흥에 크게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불행한 처지를 원망하지 않고, 세계 평화를 바라는 다정한 성격. 성자 같은 소년으로, 평생 병실에 갇혀 살았으면서 언제나 타인을 생각한다.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 자신을 강제로 연명시킨 이세미의 연구자들도, 자신에게 끔찍한 것을 심은 소녀도. 서번트로 페르세우스를 선택한 것도 행복한 영웅이 원하는 미래의 이상을 꿈꾸었기 때문이다.
#165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8:35
이세미 일족이 어새신에게 전멸당했을 때, 과학적 수단과 마술적 수단으로 완전 밀폐된 무균실에 있던 덕분에 살았다. 마나카를 만났을 때 외지인을 만나는 것은 두 번째로, 무척이나 예쁘게 웃는다고 여겼다. 마나카는 이세미 가문 사람들을 몰살시켰다고 하면서 원망해도 되고 미워해도 되고, 아니면 기뻐해도 된다고 반응한다.

이에 실험자 A 본인은 딱히 원망하지는 않지만 죽었다는 사람들에 대해서 슬퍼했고, 마나카는 그것을 이해하고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걸 본 마나카는 일족보다 네가 더 재미있다며, 성자 같다는 점에 흥미로워했고, 대성배 밑바닥에서 찾아낸 짐승의 인자를 그에게 심는다. 그가 30분 후에도 자신을 원망하지 않는다면 살려주겠다며.

그리고 소년은 살아남았다. 뇌기능과 심폐기능 외에는 전부 기능하지 않을 정도로 짐승에게 신체를 잡아먹혔지만 살아있었다. 그리고 그 짐승의 인자에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다
#16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37
그런데 의외로 평범한 악역?될거 같은데... 이런 쉴드 범지 있는 애들은 갱생 혹은 구원받는게 해피엔딩쪽 분위기에서는 주류고
아닌데서는 각성해서 크게 사고 치고 가버리지않나?
#167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37
그냥 있어도 골골대는데 짐승의 인자 강제 이식 크리로 없는 수명이 더 단축됐지(먼산)
#168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38
악역으로 각성한다면 짐승의 인자가 호응해서 애가 비스트나 어벤저 소환해버리는건가
#169이름 없음(06619E+56)2016-03-11 (금) 08:38
성자가 반전해서 악마가 된다!
#170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40
골골대서 세계를 저주하는 애하면 역십자 생각나는데.. 그 양반은 마지막이 끝까지 외도스럽지 않았던같던데 위키만 보면
다만 신노 아키카게 그걸 보면서 낄낄대는 건 마음에드는 서술이더라 악마를 자기가 이용하겠다고 말하며 오만하고 여러가지 지식으로 압도하지만(몽계 탐사에 공헌했다고 들었음)
결국 악마의 조롱거리라는게 재밌는 점이어서 어찌보면 진짜 제대로 정통파 마술사기도하고
#171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40
애초에 마나카가 짐승의 인자를 심을까...

미소기 포지션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먼산)
#17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43
그런데 잭 더 리퍼(성배대전) 설정읽어보는데 역시 이렇게 처리하는게 옳바르지..
이러면 왜 모에화됬는지도 나오고 설정보면 잭더리퍼는 비슷한 취향의 여러 명의 연쇄살인마가 동시대에 활약했는데
누가 잭더리퍼라고 편지를 보내서 여러명이 한꺼번에 싸잡아서 그렇게 불렸다 무난하게 잘 설정되서 오히려 놀랐다...
#17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45
심지어 로리잭도 누굴 죽이긴 했지만 진짜 잭 더 리퍼인지는 애매한 상태라니까...
좋은 특수성이다(...)
#174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48
애초에 이쯤되면 진짜 잭 더 리퍼가 누군지도 애매하지..
편지 보낸놈을 진짜라고 치면 확실히 가짜 다만 잭 더 리퍼는 보통 미지의 살인마라는 이미지로 팔리니깐
이거 살리자면 나같으면 아예 편지가 언론에서 지어낸 가짜라고 설정하겟음
비슷한 연쇄살인마가 있다는 것을 알고서 3~5명을 죽인 3명의 살인마보다는 9~15명을 죽인 살인마가 잘팔리겠다고 가정하고
아예 하나로 통합해서 팔자는 전략에서 지어낸 가짜라는 식으로
#17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49
편지 기준의 진짜 가짜 판정기준이면 저건 진짜 100% 가짜 잭 더 리퍼지.. 낙태아 악령이 편지를 어떻게 보내?
다만 행실만 보자면.. 잭 더 리퍼랑 다를게 없고
#176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50
잭 더 리퍼의 진짜 정체는 그저 언론이 그렇게 정의했을 뿐인 다수의 연쇄살인마...라는 느낌인가
아니면 언론이 만들어낸 이미지가 진짜 정체인 건가
그아아앗 잭탈트붕괴
#17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51
다수의 연쇄살인마를 하나의 호칭으로 합쳐서 만든 가공의 이미지란거지 홍보를 위해 만든 가상인물
어찌보면 하산이란 비슷하네... 하나의 이름을 돌려쓰는 암살자들
이러다가 낙태의 리퍼(성배대전), 위장의 리퍼(페이크) 이렇게 리퍼 시리즈 나오는거아니야? ㅋㅋㅋ
개인적으로 질서악 성향의 하산에 대비되는 혼돈악 어쌔신이 늘어난다는 점에서는 재밌지만
#17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54
아무튼 이걸로 다른 잭이 성배어장에 나올 여지가 생겼다...!
#17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8:57
아예 캐스터 잭 더 리퍼(편지 위조범)나올지도 모르겠는데?... 이놈도 신장을 뽑아서 편지를 보낸거보면
위 설정대로 신문 팔려는 미친 또라이라서 잭 더 리퍼 자격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보구로는 잭 더 리퍼란 이름을 지은자니깐
다른 잭 더 리퍼들을 소환하는 보구라던가
#18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8:59
잭 더 리퍼가 증식하고 있습니다!
#181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06
원작 아이리를 뒤집으면 자기 애를 희생해서라도 제3법을 성취하려 하는 성격이 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응. 이 소재 그만두자(먼산)
#182이름 없음(7615E+57)2016-03-11 (금) 09:09
어세신이라...내가 제작하고 있는 100짜리 어세신

루아잔
전승
포워르 왕 인디히는 데 다난 군의 비밀을 알기 위해 루아잔(Ruadhan)이라는 이름의 스파이를 보냈다. 루아잔은 아름다운 브레스와 봄의 여신 브리이트의 자식으로 포워르와 데 다난 양쪽의 피를 모두 이어받았지만 마족 밑에서 포워르로 자랐다. 그러나 루아잔은 신의 피를 강하게 받았기 때문에 언뜻 봐서는 데 다난으로 보였다. 그런 조건 때문에 그는 이번 임무에 최적의 인물이었던 것이다.
루아잔은 데 다난의 젊은이로 변장하고 신들의 캠프로 잠입해 들어갔다. 누구도 그를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루아잔은 유유히 콜루 콸레위히(공예의 3신)의 공방에 들어가서 견학하는 체하면서 그들이 일하는 모습을 경탄의 눈으로 바라보았다.
루아잔의 눈앞에서 먼저 게브네가 쇠망치를 휘둘렀다. 철을 세 번 두드리니까 거기에 창의 날끝이 완성되어 있었다. 게브네는 날끝을 잡고 입구의 가로목을 향해 강하게 던졌다. 날끝이 깊고 확실하게 가로목에 들어가자 빼내서 완성시키는 것이다.
다음으로 루흐다가 도끼를 세 번 휘둘러 몸체를 완성시키고, 가로목에 꽂혀 있는 날끝을 향해서 그 몸통을 던졌다. 몸통은 바람 가르는 소리와 함께 날끝의 손잡이 부분에 들어가 부르르 떨면서 떨어지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세 번 휘둘러서 물림쇠를 완성시킨 크레드네가 손잡이를 향해 그 물림쇠를 던졌다. 물림쇠는 손잡이 구멍을 통해 몸통 깊숙이 꽂혀 날끝을 확실하게 고정시켰다.
그리고 견습하는 여자가 창을 가로목에서 빼서 날끝을 갈아 창을 완성시켰다. 그렇게 일을 했기 때문에 데 다난의 무기는 짧은 시간 안에 금방 보충되었던 것이다.
루아잔은 적지 않은 놀라움과 함께 그곳을 떠나 이번에는 의술사 디안 케트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디안 케트는 마술로 샘에 치유의 힘을 갖게 해서 죽어가는 전사들을 회생시켰다.
루아잔은 포워르의 진영으로 돌아가서 본 것을 그대로 보고했다. 수수께끼가 풀리자마자 포워르의 왕 인디히는 곧바로 행동으로 옮겼다.
우선 왕자 옥트리알라흐의 부대를 보내서 디안 케트의 샘물을 메우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루아잔에게는 콜루 콸레위히의 우두머리 게브네를 살해하도록 명령을 내렸다.
루아잔은 다시 데 다난의 진영에 잠입하여 게브네가 있는 곳으로 갔다.
"게브네님, 다음 싸움을 위해서 저에게 창을 하나 만들어주시지 않겠습니까? 최후의 일격을 가하고 싶은 상대가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게브네는 빙그레 웃으면서 대답했다.
"그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청년이여, 아주 좋은 걸로 하나 만들어주지."
콜루 콸레위히의 삼신은 번개처럼 창을 만들고 견습공에게 날끝을 갈게 해서 루아잔에게 건네주었다. 루아잔은 내심 웃으면서 창을 받아들었다.
"고맙습니다, 게브네님."
루아잔은 그 자리를 떠나 출구가 있는 곳까지 갔다가 뒤돌아섰다. 일을 마친 루흐다와 크레드네는 이미 자리를 뜨고 없었고, 거기에는 게브네밖에 보이질 않았다. 그는 천천히 말을 내뱉었다.
"그런데 당신의 창은 결코 목표를 빗나가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정말입니까?"
"물론이지. 그리고 명중한 창은 절대로 상대를 살려두지 않지."
"그 말을 들으니 안심이 되는군요. 그러면 그것을 여기서 시험해볼까요?"
루아잔은 창을 크게 휘두르며 혼신의 힘을 다해 게브네를 향해 던졌다. 게브네의 배에 창이 깊숙이 꽂히자 피가 뿜어져 나왔다. 그러나 게브네는 의식을 잃지 않았다. 그는 창을 자신의 배에서 뽑아 들고 반대 손에 옮겨 쥔 다음 루아잔을 향해 던졌다. 창을 맞은 루아잔은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
죽어가는 두 사람은 서로 상처를 누르면서 뛰어나왔다. 루아잔은 부모가 기다리는 포워르의 진영으로, 게브네는 디안 케트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디안 케트는 딸 아르미드와 함께 곧바로 게브네를 치유의 샘으로 옮겼다. 다행히 게브네는 상처가 나아서 죽음의 운명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루아잔은 어머니 신 브리이트의 팔 안에서 숨을 거둘 처지에 놓여 있었다. 생명을 구하려면 디안 케트의 치유의 샘물에 뛰어드는 수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왕자 옥트리알라흐가 그 샘을 메우고 돌아온 것이 마침 그때였다. 이제는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 브레스와 브리이트는 아들의 죽음에 통곡했다.
이것이 에린에서의 최초의 통곡이었다고 한다.
#18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11
삐끗하면 암살 실패(먼산)
#184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9:13
사실 페일라이더처럼 개념 자체가 영령으로 소환될수있다니깐
평범하게 묵시록의 기수중에서 죽음의 기수로 해도 좋을거 같은데
#185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14
클래스 사기 치는 애들이 뭐 이리 많아 생각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페스나 때부터 클래스 사기는 있었다.

거기 홍차와 금삐까 너네 얘기다.
#18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9:16
오죽하면 아처 주제에 활은 쏜다고 놀림거리가 될까 아르주나가...
그런게 원거리 전해서 아처라는 소재는 좋긴한데... 그래서 길가메쉬 어디가 그 원거리 무기쓴다는 전승이있지요?.. 게이트 오브 바빌론 보고 뿜었다..
홍차는 차라리 저격해서 아처라 우겨라... 도대체 이놈도 진짜.
#187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17
그냥 최강캐는 등장시켜야겠고 클래스는 애매하고 해서 아처로 우겨넣은 것 같단 말이지...

근데 그렇다고 원전 그대로 등장시키려면 캐스터(물리)여야 했던 것이다
#188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9:18
아니면 버서커나... 차라리 클래스 사기 칠려면 캐스터(물리)로 등장시키면 여러모로 컬트적인 인기를 얻을거같은다...
#18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9:20
D&D에도 룰치킨 짓으로 그런거 하는 방법이 많더라고.. 마법사 주제에 힘이 드래곤보다 높아서
드래곤을 죽빵으로 패버리는 짓도 가능하지만..(다만 이 경우에는 다른 룰치킨은 우주 파괴급 괴수란걸 명심해야된다..)
의외로 힘법사는 D&D시절부터 인기있었던걸로 보이던데 마법사들 스킬에 근접 전투 강화나 보조하기 좋은 마법들 많아 D&D이야기지만
#19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20
솔직히 캐스터(물리)였다면 그 편이 더 임팩트 있었을 것 같단 말이지
정통적인 마술사 범위인 새댁과 대비되는 물리계 캐스터....
#191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9:21
4차 성배전쟁을 육체로 제패한거군요 그러면 외모+캐스터(물리)+마초간지로 의외로 인기있었을지도?
#192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22
진지작성은 본인이 싸돌아다니느라 쓰질 않고 도구작성은 게오바 있어서 전학갔고
보구는 빔병기가 아닌 다른 형태의 에아라든가(먼산)

어째서 쓰다 보니 이런 금삐까가 한 번 보고 싶어진 걸까
#193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9:22
헤라클래스를 캐스터가 물리력으로 패버려서 12번 죽여버리는데..
훔바바 이후 최고의 사투다! 이런 대사 치나?(원전에선 갑옷 입기전에 뒷치기로 죽였지만...)
4차 성배전쟁에서 클래스 의심하는 마스터들의 눈이 싸늘하다..
#19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23
전판의 반전 주완처럼 클래스 의심하는 마스터들이 속출하냐곸ㅋㅋㅋㅋ
심지어 서번트들도 처음엔 버서커라 생각했더니 캐스터라 기겁하는 사태 발생
#19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9:24
그것도 그렇고 마초 캐스터(물리) 길가메쉬 한번 보고 싶다
그러면 아처로는 누가 소환될려나 류노스케는 아예 미출현일까 아처 마스터로 나올까?
진지작성은 모르지 싸울려고 쓰는게 아니라 쉴때 제대로 쉴려고 휴식용 진지작성할지도
#19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09:25
다른 데서는 독이나 강산을 뿜눈 분수가 있는데 여기서는 술이 나오는 분수라던가
나무에서는 고기가 열리는 진짜 주지육림을 만드는 용도로 진지를 쓸거 같아 이미지가...
싸우고 나서 돌아와서 아예 술의 강에서 목욕하며 고기를 뜯는 캐스터(물리)
#197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25
전투용으로 진지 작성하는 것보다 그냥 주먹으로 패는 게 더 빠르겠군요, 압니다.
#19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27
토키오미 ""
키레 ""
금삐까(*캐스터) "음? 내 얼굴에 뭐라도 묻었나?"

하산들이 기겁하는 사태 발생
#199이름 없음(7615E+57)2016-03-11 (금) 09:34
아쳐 헤라클레스
라이더 쿠훌린
버서커 아르토리아
세이버 란슬롯
캐스터 길가메쉬
랜서 디아뮈드
어세신 주완 핫산
#20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09:35
버섴토리아는 생각해본 적 있는데, 능력을 어떻게 짜야 될지 애매해서 보류했었지...
#201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0:24
뻘마솝!
#20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0:25
뜬금포지만 페이트 최대 악인 류노스케, 셋쇼인 키아라, 사죠 마나카 셋이서 사이좋게 서번트로 소환되는거 보고싶다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류노스케는 음 4차 우승해서 세계 멸망시킨 공적으로?.. 서번트 되서 어쌔신 (보구는 대인용 앙그라 마이뉴?)
셋쇼인 키아라는 세계에 올라타니깐.. 라이더 보구는 말할 필요없는 그거...
사죠 마나카는 호엔하임보다 더 뛰어난 마술사로아니깐 말할것도 없이 캐스터

그리고 나머지 4명의 서번트는 룰러로 매꿔지는데...
#20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0:26
원래 클래스는 중복 안 된다지만 억지력이 너무 지나치게 일해서 룰러 바겐세일이 된 건가
#204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10:29
>>202 그리고 나머지는 극선인이었으면 좋겠다. 붓다님이라든가, 그런사람들
#20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0:40
성녀 마르타는 왜 자꾸 찾아보는데 용을 즈려밟고 계시는 그림만 나온거지..
철권 성녀 고증오류는 아니고 편파해석이라고 까여도 할말없지만 요상하게 마르타가 드래곤 짓밟는 이미지 많이 나오네..
멀쩡한 것도 꽤 있지만 즈려밟는게 이미지가 너무쎄...
#206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0:44
마르타는 원전에서도 활발한 기독교인을 상징하기도 했으니까...
근데 그래도 즈려밟는 이미지가 강력하다. 어째서야.
#20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0:46
고증오류까진 아닌데 확장해석되려나 원전 자체에서 이미 기질이 보였으니
#208이름 없음(7615E+57)2016-03-11 (금) 10:49
룰러로 나올만한 분이...
#209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0:50
페제 나오기 전에 4차 라이더로 설정한 인물이 마르타일 가능성이 높다지만 뭐 초기에는 좀 더 달랐겠지(녹차)
#210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0:54
그나저나 페그오 살펴보는데 형가 캐릭터성이 여장남자에서 남장여자로 바뀌는건가?
일단 잘 모르겠는데 이케멘(여성)이라 그래.. 이런게 그나마 무리없는 TS 재해석이지
이바닥에서 그런거 언제 따졌냐 싶은데 의외로 무난하게 남자로 오인될만한 여자였다 이런게 나와서 놀랐따
#211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0:56
일러 담당의 그림체도 뭔가 묘하게 잘생겨서(...)
#21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1:00
그나저나 페이트로 어벤져스 같은것도 짜는구나.. 누가 재밌는거 짜놨네
세이버-시로 캡틴 브리튼, 티쳐아이 케이론-피오레, 파라오맨-이세미, 카르나-지나코(토르 포지션), 핫산 위도우-사죠 아야카, 더 하이드-키타노 타츠미(헐크 포지션), 팍스위치-하쿠노
적이 로키레이와 그의 동맹 길가노스라는데 누가 사죠 마노스는 어떠냐는데 어울리네.. 마침 인피니트 건틀릿이 전능의 힘 나타내는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길가노스보단 사죠 마노스가 어울린다 태어나보니 전능 가져주는 손을 가지고 태어난 사죠 마노스
#21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1:03
스테노 3차 영기재림이 처음엔 그냥 드레스인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시스루+가터......뭐?!
#21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1:13
페그오 아마쿠사 시로 일러 포즈 어정쩡해...말해봐요 코노에 왜 저렇게 그렸어요
#215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1:31
뉴타입 달력에 타사장 뉴짤이 올라왔대서 봤더니 이 사람 드디어 청밥과 적밥 머리를 구별해서 그리기 시작했어...!(감격)
#21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1:32
하지만 세이버 페이스가 또 나오는데...
#217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1:35
멀린 맙소사
#218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2:04
이건 어때요
비스트 666의 짐승 - 셋쇼인 키아라
어벤져 앙그라마이뉴 -사죠 마나카
라이더 페럴라이더 - BB
세이버 스즈카고젠 - 코토미네 키레
랜서 흡혈귀 블라드 - 란루군
버서커 엘리자베스 바토리 - 마토 조켄
캐스터 질 드 래 - 우류 류노스캐
어세신 핫산 - 마토 신지
아쳐 진아쳐(니므룻 추정) - 솔로몬

vs

세이비어 붓다 - 없음
룰러 잔다르크 -지크군
실더 겔러헤드 - 마슈
세이버 알토리아 -에미야 시로
캐스터 타마모 - 하쿠노
슬레이어(억지로 끼워맞추기) 진 세이버(추정 리처드1세) - 아야카 사죠
라이더 페르세우스 - 이세미 가문의 소년
아쳐 에미야 - 하쿠노(여)
어세신 사사카 코지로 - 메데이아(수육)
버서커 베오울프(칼데아는 지원이 짜다!가챠가 너무해!)- 구다코(?)

로 하면 어떨까 생각중
#219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2:05
구다코는 위험하지 않을까 싶지만 일단 주인공이니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싶다(떨리는 목소리
#220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2:16
솔로몬... 마토신지는 뭐야 아무리 그래도 같은 범주에 들만한 인물은 아닌거같음
#221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2:18
제스터 카르투레(페이크에 나오는 심심하다니 오르트 깨워서 세계멸망 시키겠다는 사도)나
프란체스카(프렐라티로 추정 페이크에 흑막?으로 등장)를 껴두자고
#22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2:20
그나저나 이러면 무슨 진영이 안드로메다로 인격차이가 나는가.. 사실 한 진영이 인격이 너무 시궁창으로 안좋은거 뿐이지만
#223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12:21
붓다-젤리치(최강 콤비 탄생)
#22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2:21
앙리는 근본적으로 나쁘지 않은 애.....라고 믿고 싶지만
얘 활동하려면 다른 누군가 인격을 빌려야 한다는 함정이 존재해서 FAIL
#225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2:24
그나저나 핫산 찾아보다가 의천도룡기에도 나온다는거 보고 급뿜... 누가 이거 파보면 이서문이랑 맞짱뜨믄 핫산 나오는거 아니야 진짜로?...
"여기선 산중노인 카산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성화령에 적힌 무공을 처음 창안한 사람이며, 산중노인과 명교의 관계가 명확하게 나오지는 않으나 어쨌든 그 무공이 성화령에 적혀있고, 성화령은 명교의 보물이라는 점이 작중 설정으로 등장한다. 성화령이 중원으로 넘어간 후에는 무공이 소실 되었으나, 후에 성화령이 페르시아로 돌아간 후, 적힌 무공을 해석해내어 페르시아 명교에서 그 무공을 쓸 줄 아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 라는데 타입문 월드에 편입되면 어떻게 되는거지?..
#226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2:26
이서문이 증식하겠죠, 압니다(먼산
#227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12:34
내 어장은 인기가 없다 의욕이 빠져나간다.... 어떻게 하면 인기가 높아질까...
#22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3:16
뜬금없지만 왠지 >>333을 잡으면 그 참치가 진행하거나 참가하는 어장에 가웨인의 가호가 내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22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3:33
>>228 항상 3명이 될거같은뎁쇼
#230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3:34
>>229 데스요네(녹차)
#231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3:50
부해림 아인낫슈 잠에서 깨어나 휴우키시를 덥치고 영맥의 마력 생물의 피 그리고 대성배의 악을 삼켜 여기 죄악의 성배가 강림하고 명부가 열린다

로 시작 할려고 해
#232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3:50
>>231 위에 나온 성배 여러개 굴리는거?
#233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3:53
응 지금 프롤로그 및 출전 마스터 시트 제작중
#23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3:54
>>233 용자 출전의 소식
#235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3:55
팀플 서바이벌 형식으로 하려고 룰을 조금 손보면 될듯해
#236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3:56
말 꺼낸게 나니까 내가 해야지
#237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3:57
재밌어보이는데 a조 vs b조 형식?
아포크리파식 성배전쟁은 여태까지 거의다 콤마였는데 여기선 어떨려나
#23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3:58
아포크리파 정도가 아닐 것 같은데 데이터량...괜찮냐...
#239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3:59
14인의 마스터와 14인의 서번트 잘하면 룰러도 신경써야되고...
힘내라 에픽 성배대전이 완성된다고
#240이름 없음(63892E+57)2016-03-11 (금) 14:02
성배대전...지금까지 그걸 한 사람은 모두 어장주 노릇을 관뒀다는 역사가 있지.

가는 건가, 수라의 길로!
#241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04
어장주를 계속하고 있는 사람이 있긴 한데
데이터 날아가서 연중한 이후로 연중마가 되었지...
#242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4:06
약간 변형했어
아인낫슈 - 죄악의 성배
7마스-7서번

휴유키시 시작의 3가
용병포함 7마스 - 7서번

시계탑
아종 성배 우승자 7마스 - 7서번

성당교회
매장기관 7인

사도 27조
개인 플레이 3인
팀플 1팀(흑희팀)

칼데아팀
4마스 4서번

정도
#24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07
솔직히 말하지.
>>242를 본 순간 육성으로 "미친...." 소리가 절로 나왔다../
#24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07
아 젠장 오타
데이터가 미쳐 날뛸 것 같은데 그런 구성으로 괜찮은가?
#245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14:07
데이터 처리의 쓰나미가 온다!
#246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4:07
최소 62명인데.. 괜찮은건가 이건 14명만해도 벅차다고 생각했는데..
#247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4:07
여기에 룰러 세이비어 수호자 3인팟 포함
#24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07
콘마이어! 콘마이어가!!!!!
#249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08
그럼 최소 65명.....

달성배도 여기까지 출연시키면 어장주가 죽는다고(떨림)
#250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4:08
괜찬 초반 우수수 탈락시킬거임 아인낫슈는 폼이 아님
#251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09
최소 절반을 탈락시켜도 30명이 남는다는 계산이 나옵니다만(녹차)
#252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4:11
거기다 데이터란게 킬이나 보구사용 때문이잔아?거기에 영지 도 있고 하지만 아인나슈라면
아인나슈 설명
실제로 대기 중의 마나를 근원으로 하는 신비는 아인낫슈의 안에서는 사용 할수 없다. 그 구역의 모든 것을 아인낫슈가 독점하고 있기 때문. 때문에 세계로부터의 은혜를 받아야하는 대마술 역시 사용이 불가능.

숲의 면적은 무려 반경 50km에 달하며, 몇십년마다 한번씩 움직여 숲에 있는 모든 동물의 피를 빨고, 그것들을 모아 중앙에 열매를 하나 맺는다. 이 열매는 일시적인 불로불사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진조의 흡혈충동을 잠시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253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14
자주 뒤집히네(녹차)
반대로 저 조건에서 벗어나는 건 사용 가능하단 건데 허점을 노리는 참가자가 나올려나...
#254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4:15
마미라던가 야무치라던가 압둘이라던가 하는 AA를 지닌 사람들이 탈락하는거군요
#255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14:16
전투때 머리를 써야하는 서번트는 넣으면 안되는거 같다(먼산)
#256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16
>>255 머리 굴리느라 누구도 섣불리 앵커를 하지 못하게 되는 현상이(...)
#257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14:18
게다가 아직 나머지 카드도 공개가 안됬고...(먼산)
#258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4:19
음...생각해보니 아인나슈는 딱히 타 마스터 없이 서번사역이 가능하겠네.

그럼 이렇게 되겠네
아인낫슈 - 죄악의 성배
7서번

휴유키시 시작의 3가
용병포함 7마스 - 7서번

시계탑
아종 성배 우승자 7마스 - 7서번

성당교회
매장기관 7인

사도 27조
개인 플레이 3인
팀플 1팀(흑희팀)

칼데아팀
2마스 2서번(구로코들)

억지력
3서번

총 마스 16 서번26 임의 참가14 합 56명

#259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4:20
팀을 나누면
아인

성당&시계&시작&칼데아

사도

정도
#260이름 없음(23764E+61)2016-03-11 (금) 14:21
나는 시트 제작을 위해 사라짐
#261이름 없음(18865E+55)2016-03-11 (금) 14:35
..정도는 뭐지? 억지력? 3팀만해도 힘들텐데 위장이 괜찮을지 걱정된다
#262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36
>>261 이 정도 할때 정도 아닐까...

근데 3팀이어도 인원이 충격과 공포
#263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14:37
걸렸다(썩소)
#264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37
>>263 속였구나! 속였구나 샤아아아아아아!!!!!
#265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14:43
이것이 유열인가...!
#266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50
외부 사이트에서 룰러나민C 드립을 듣고 나니 그오 아마쿠사의 그 기묘한 포즈와 오로나민C가 오버랩된다
살려줘.......
#267이름 없음(26851E+56)2016-03-11 (금) 14:57
참치들이 고민하다가 최선의 수를 버리고 악수를 택하는 모습을 보고 무심코 웃어버렸다.
#268이름 없음(17547E+54)2016-03-11 (금) 14:59
>>267 최선과 최악을 구분할 수 없는데 그 상황에서 도대체 어쩌라고(분노)
#269이름 없음(00787E+58)2016-03-11 (금) 15:01
그런데 그와중에 차선으로 좋은 마를 운으로 뽑는걸 보고 뿜었다.
#270이름 없음(00787E+58)2016-03-11 (금) 15:23
힌트로 말하지만...


카이바는 변수가 엄청 많은 캐다...!
#271이름 없음(86901E+56)2016-03-11 (금) 15:25
변수가 많은 캐릭터는 굴리기 매우 귀찮다(진실)
#272이름 없음(86901E+56)2016-03-11 (금) 16:17
전판에서 미친듯이 폭주했던 반전을 쓰고 싶다- 고 생각하지만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

=잡담소가 떠내려가기에 일단 뻘하게 마솝해본다
#273이름 없음(2244E+61)2016-03-11 (금) 22:12
일단 다시 인양겸 올리는데 반전 이야기 다시 나온다면 엑스트라 반전 이야기?
#274이름 없음(2244E+61)2016-03-11 (금) 22:34
아무도 없지만 뻘스레로 정신나간거 써보고 싶어서 투척 미래/sf 성배 전쟁 컨셉으로

성배 레드 마커
아처(거너) 황무지의 구세주 폴아웃 주인공
버서커 심해의 거인 서브젝트 델타
랜서 빠루왕 고든 프리먼
어쌔신 문 슬레이어 아이작 클라크
캐스터 카락스



어벤저 인류 최초의 배신자 아자 황
#275이름 없음(28556E+63)2016-03-11 (금) 23:26
내가 어제 무슨 미x짓을 성배 대전 이상의 미친..
#276이름 없음(28556E+63)2016-03-11 (금) 23:28
일단 말했으니 해야지.....내가 왜 기세로 질러서 스스로 고통을 받는가!
#277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0:16
생각보다 만들어야 될게 많다

인원을 조금 줄였어

아인낫슈 - 죄악의 성배
7서번

휴유키시 시작의 3가
용병포함 7마스 - 7서번

시계탑
아종 성배 우승자 7마스 - 7서번

성당교회
매장기관 3인

사도 27조
흑희 4인

칼데아팀
2마스 2서번(구로코들)

억지력
1서번
#278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0:25
기어이 수라도로 걸어가는 모분... 힘내라 그렇게 장엄한 성배전쟁 어장은 여태 없었으니 완결내면 참치넷 신기록 수립
#279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0:40
뻘 마솝 겸 내가 만든 진형 일부
○시작의 세가문
휴우키시의 대성배의 주인들.아인나슈가 삼킨 대성배를 탈환 및 파괴를 위해
반 정도 남은 대성배를 기동시켜 참전한다

참가자 명단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 서번트 버서커 헤라클레스
토오사카 린 - 아쳐 에미야 시로
마토 사쿠라 - 라이더 메두사
마토 신지(청정) - 어세신 사사카 코지로
에미야 시로 - 세이버 알토리아
쿠츠키 선생(용병) - 캐스터 메데이아

○시계탑
한편 아인나슈의 휴우키시 학살로 인한 신비의 유출.그리고 근원에대한 갈망은 마술협회를 움직이게 하였다

참가자 명단

로드 엘멜로이2세(웨이버 벨벳) - 라이더 이스칸달
바제트 프라가 멕레이츠 - 랜서 쿠훌린
나이젤 세이워드 - 랜서 브륀힐데

○성당교회
그 시각 사도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파악하고 있는 성당교회은 이 사건을 최중요 사건으로 여겨
매장기관을 동원한다.

참가자 명단

메렘 솔로몬
미스터 다운
시엘

○흑희
또한 흑희는 붉은 달을 능가하고자 수천년을 살아온 아인나슈를 제물로 강림할 성배를 취하고자 나서는데

참가자
흑희 알투르쥬 브륜스터
흑기사 리죠 발 슈트라우스


#280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0:59
칼데아쪽 마스터와 서번을 못정하겠다
#281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1:13
구다즈 아니었음?
#282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1:15
구다즈 외 몇명더 7마-7서번으로 하려고 칼데아
#283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1:18
아..그냥 시계탑을 7마 7서번으로 하고 칼데아는 구다즈만 하면 될라나
#284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1:29
그 무슨 튜토리얼에 나오는 귀족 마술사 여캐있다고 들었는데 xx됬다는 그분
#28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1:35
대리 AA로 시오니가 자주 채용되는 그분인가
#28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1:38
반전꿈을 꿨다.
깼다.
자괴감이 들었다.
근데 꿈에 나온 로리메두는 귀엽더라...

그러고보니 반전하면 카리야는 어떤 최후를 맞이하는 걸까 살짝 고민했다.
하산들이 일하기라도 하나...
#287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1:45
망했다 제작시트 날아감
#288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1:45
>>287 Aㅏ...(무언의 위로)
#289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1:47
깨닫지 못했지만 그 순간 반전카리야의 어그로는 헤라클래스의 광화를 넘어섰다!
#290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1:49
꾸준글로 밀까
로리메두 귀여워요 로리메두!

캔드민님 이 레스는 집에 있던 참치캔이 마솝한 겁니다
#29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1:51
헤라클의 망연비를 어떻게 감당할까 생각해봤는데
멀쩡하게 수련하던 뱌쿠야 끌어들여서 패스 강제로 연결시키는 거 아닐까...

그러니까 왜 뒤집으니(ry
#292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1:57
모르지 멀쩡히 재능있던 반전 카리야가 참가한거고 마토 마술 특징이 흡수니깐
4차 성배전쟁때 대규모 실신사건이 일어난다거나(브레이크 반전조켄 있으니깐)
#29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2:01
필사적으로 자중시켜서 단체 실신으로 끝난 건 아니겠지(떨림)

이젠 열풍 지나가서 잠잠해지리라 생각했더니 뜬금없이 소재가 꺼내져서 또 고통받는 벌레영감
#294이름 없음(86938E+61)2016-03-12 (토) 02:27
뜬금없지만 이 판 초기에 나온 길 최초영웅은, 길이 최초의 영웅인 게 아니라 명확한 증거가 있는 서사시 주인공(영웅이라는 개념) 중 최초인 거.
#295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2:41
뻘 마솝 프롤로그 버젼 1 일부분만

프롤로그

00.시작

아직 동이 트기전 새벽. 새벽안개 넘어로 무언가 끔찍한 것들이 휴우키시를 덥쳐오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정복되버린 도시에는 밖으로 탈출한 몇명을 제외한 모든이들이 갈갈이 찢겨 죽임을 당했다.

그리고 해가 떠오르고 습격한 이의 정체가 들어았다

사도 7조 부해림 아인나슈 그.존.재가 왜 휴우키시를 습격했는지는 알수가 없다.

신비가 신비를 마가 마를 끌어 당기기에 대성배에 취해서 왔을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돌지만 이야기는 이야기일뿐.

그리고 아인나슈는 대성배와 융합되어 영맥과 자신의 마력 휴우키시의 시민들의 피에 반응한 대성배의 술식들은 성배강림의식을 시작하였다.

01.시작의 세 가문

"이건 말도안되!"

하얀 소녀.눈처럼 하얀 소녀는 매우 흥분하여 외쳐되었다.

"아인나슈가 성배를 집어삼켰다니."

아인나슈의 휴우키시 침공후 하루가 지나 근처 도시에 도착한 아인츠베룬의 마스터.그녀는 자신 앞에 있는 다른 이들을 둘러보았다.

자신의 동생 에미야 시로

토오사카가의 가주 토오사카 린

마토가의 마토 사쿠라와 마토 신지

주황 머리를 한 동생은 머리를 긁으면서

"진..진정해.이리야 이미 일은 일어났잖아.이 사태를 해결할 방도를 찾아야지 않겠어?"

라고 말하니.좀 진정이 된다.



#29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2:41
그런건가...
하지만 개념이 묘하게 헷갈린 것이다
#297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2:47
프롤로그도 싹 날아가 다시 쓰는데 이상한가요?
#298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3:11
내용 자체는 문제없는데 군데군데 맞춤법 오류가 좀 많아서...
#299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3:14
맞춤법이라...
#300이름 없음(3809E+65)2016-03-12 (토) 04:48
흑성배 결혼식이 머리에 맴돌아서 고통스러운 참치의 모습이다
#301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6:41
엑스트라 반전은 어려운가보구나.. 아직 조각남이랑 원판 키아라 콤비 정도 밖에 안떠오르네
평화속에서 멸망하라는 조각남과 재밌다며 어울리는 천마 키아라 콤비
#302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6:51
원래 페이크 주인공으로 나오던 (오프닝 사망...) xx가 반전 엑스트라 주인공 되는건가?
#303이름 없음(79391E+55)2016-03-12 (토) 06:58
하쿠노를 반전하면 모두에게 극도로 미움받게 되니까 진행이 불가능하다는 참사가 발생해서...
페이크 주인공 등판도 괜찮을 것 같지만
#304이름 없음(66146E+64)2016-03-12 (토) 06:59
뜬금없지만 옆동네 시절부터 꾸준히 떡밥 나오던 최악의 성배전쟁이 보고 싶다

아마 마스터가...

1. 셋쇼인 키아라
2. 코토미네 키레
3. 우류 류노스케
4. 흑화 사쿠라
5. 마토 조켄
6. 선클레이드 판

7. 당신


대충 이랬던가....
누가 됬든 주인공이 정말로 불쌍해지는 조합....
#305이름 없음(88501E+57)2016-03-12 (토) 07:00
구상하고 있는데
원작에서 버서커한테 습격당하고 죽은 마이야는 반전하면 어떻게 될지
카리야는 또 어떻게 될지
무엇보다 결전을 원작처럼 시민회관으로 잡으면 어떤 경위가 되어야 할지가 고민이네...

페스나는 전판에서 엔딩 구상 나왔고 하니 그거 기반으로 롤러코스터 타면 될 것 같은데(...)
#306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13
>>303 안데르센인가 마스터 협오하면서도 따랐던 애처럼 찾아보거나 반전시키면 따를 사람 의외로 있을지도?...
#307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15
아니면 반대로 모든 것을 기억해서 역으로 자신이 누군지 알수없는 자비즈라던가 (어떠한 경위로 이 기억을 가지게 되었는지 추리할수 있는 경의수가 너무 많아서)
마지막엔 자비즈가 최종보스 등판하는건가?.. 다른 루트로 가면 천마와 조각남이 최종보스고
#308이름 없음(75607E+58)2016-03-12 (토) 07:16
>>306 원작 안데르센과 반전 하쿠노로 달성배...
캐스여우를 뛰어넘는 무리게라 쓴웃음 불가피
#309이름 없음(75607E+58)2016-03-12 (토) 07:18
>>307 공의 경계에 나오는 쿠로기리 사츠키와 묘하게 비슷하다...?
#310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7:18
반전 최종보스 페이크 주인공
#311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19
협오하면서도 자신을 따르게 하는 재주가 뛰어난 전지의 기억상실자 자비즈는 어떨려나
뭔가 엄청난 캐릭터성이 나온거 같은데.. 막상 쓰려면 힘들겠지
자신이 누군지에 대해서만 빼고 다 알지만 정작 자신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 자비즈

모두에게 미움받지만 자신의 전지성을 이용해서 모든 이를 강제로 조종한다거나
이거 말투에 반드시 괄호표 붙을거 같은데...
#312이름 없음(75607E+58)2016-03-12 (토) 07:20
쿠마가와 하쿠노군요. 압니다.
#313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22
>>304 사죠 마나칸 밸런스 때문에 사라짐?
7에 사죠 마나카하고 8로 당신 + 룰러로 이기는게 목적이 아닌 성배 전쟁의 여파를 줄이는게 목적인 목적으로 참가하는 이야기 재밌을거 같은데
#314이름 없음(75607E+58)2016-03-12 (토) 07:23
세기말 성배전쟁은 왠지 꾸준히 나온단 말이지(녹차)
성배전쟁에서 이기는 게 문제가 아니라 수습이 목적인 당신의 위장 붕괴기
#315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25
원래대로라면 룰러는 마스터 없어도 되지만 참가자가 참가자다 보니.. 쿠즈키 소이치로처럼 우연히 엮이게된 커버 요원이라는 설정으로 말이야
그런데 이러면 흑화 사쿠라랑 사죠 마나카 너프 필요한데 안그러면 밸런스 압살... 셋쇼인 키아라도 너무 약하거나(그냥 해커 비구니) 너무 강하거나(천마)로 나올거 같고
#316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25
마스터들의 활약으로 룰러가 역으로 탈락 위기에 처했지만 이걸 구해주고 룰러와 엮어서 사악한 의식을 막으려는 주인공인 당신의 위장이 유정천!
#317이름 없음(66146E+64)2016-03-12 (토) 07:32
>>313 저기서 힘겹게 이기고 올라왔는데 성배 앞에서 마나카가 뙇!
#318이름 없음(28556E+63)2016-03-12 (토) 07:33
마나카를 쓰러뜨렸으나 성배가 흑
#319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34
반전 최종보스 extra -> 쿠마가와 자비즈/ ccc-> 조각남과 천마
주인공은 페이크즈 나머지는 어떻게 뒤엎어야하나?... 댄 블랙모어는 외도용병, 율리우스는 반대로 빡친 쿠마가와 자비즈에게 몹쓸 꼴을 당해버리는데...
#320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7:48
엑스트라 미역은 쇼타 외형인데 내용물이 중년(리얼)
...심한가.
#321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49
세상에... 청정미역이라해도 용서할수 없는 대역이다
#32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7:51
안데르센과 포지션 겹치긴 한데 그게 문제가 아닌 듯한 기분이 든다(녹차)
#32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7:52
앨리스는 사이버 고스트인 건 그대로 둔다 쳐도 뭘 바꾸지.
...누님 외형 애어른?
#324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7:55
>>319몹쓸꼴하니 엄한것만 생각나는...
#325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56
일단 율리우스/레오를 반전시켜봐야 하나?.. 단순한 위치 반전은 너무 평범해서 재미없고
각자 컨셉이 인간의 약한, 어두운 면/인간의 강한, 밝은 면이니 율리우스는 어두운 시궁창 속에서도 피어나는 인간찬가 쪽으로 가보고
레오는 천상계(재벌사회)의 추악하고 어두운 면(인간협오)를 나타내는 인물이 될려나? 백그라운드는 동일한데 성격이 반전되는 쪽으로
#326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7:58
율리우스는 오히려 암살하고 다니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꼼쑤써서 모두를 살리려던가 적어도 몇몇 인물이라도 시스템을 속여서 구해주려는데
이에 쿠마가와 자비즈는 자신처럼 아무것도 없고(기억상실 vs 시궁창 인생) 모두에게 미움받는 (마이너스 vs 암살자)인간이 자신과 반대로
모든 이를 구원하려고 드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달려드는게 되는건가?
#32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7:59
지금까지 나온 반전캐들도 배경만 반전/성격만 반전/배경도 성격도 반전 이렇게 나뉘어져있고
처음에 하나만 뒤집었을 때 개그였던 애가 나중에 더 뒤집고 보니 보스몹 등극하는 경우도 있고...
당장 디르만 봐도 배경만 바꾼 것과 성격도 바꾼 것 둘이 있으니 어쨌든 적당히 좋을대로 반전하면 될 거라 생각해(먼산)
#32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8:00
블랙모어는 반전하면 의외로 평범하게 키리츠구 될성도 싶고 "댄 블랙모어가 아처에게 강조하는 "정정당당히 싸워라"의 기준은 모라토리움 동안 독, 함정, 기습은 안 된다는 것이고, 특히 안전지대에서 상대를 기습하는 짓을 절대 금지한다. 전쟁터에서 중립 구역이나 의료 캠프를 습격하는 짓은 안 된다는 것과 동일한 의미. 블랙모어는 군인 출신이라서 전쟁이란 적을 섬멸하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전투을 속행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또, 성배전쟁은 '목숨'을 걸고 싸우는 거니까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긍지는 더더욱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 캐릭터성이 이건데 의외로 반전하면 전쟁을 끝내기 위해선 긍지따윈 상관없다는 be폭력적인 평화주의자로 변할지도?
#32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00
페이크 주인공 성별에 따라 하쿠노 성별도 바뀔 듯
구체적으로는 페이크가 남캐면 하쿠노는 여캐 이런 식
#330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01
>>328 문명 간디인가(먼산
#331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8:02
참가하는 사유도 의외로 반대고 개인적인(아내의 부활) 댄 블랙모어와 대국적인(웃음)(세계평화) 키리츠구
거기다가 키리츠구는 그걸 위해서 아내의 희생도 감당했고
#33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03
또한 반전츠구는 아이리를 살리기 위해 세계멸망을 감행할 작정이라는 모양(...)
#33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03
아니 세계멸망도. 을이 아니라.
#334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8:04
블랙모어랑 키리츠구는 만나면 서로 얼굴에 죽빵 날리려들거 같네 써놓고보니
#33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06
맙소사(맙소사)
의식하지 못했는데 그냥 서로 뒤집으면 되는 거였나

다만 성질은 뭔가 더 극단적으로 변화
#336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8:07
반전츠구는 흑화 댄 블랙모어, 반전모어는 키리츠구(여기서 흑화한다고?)인가
#33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08
반전모어는 be폭력츠구 느낌...?
#33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8:09
이미 충분히 be폭력적이야 키리츠구는...
#33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09
뻘하지만 뒤집어보고 특히 기겁했던 캐릭터들 3명을 꼽으라면
키리츠구와 카저씨와 홍차를 뽑겠어...
#340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10
>>338 데스요네(먼산)
#34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17
아오이가 야마토 나데시코 속성인데 이걸 뒤집으면 왈가닥 철권 어머니가 되는 건가?
...마르타?
#342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08:18
반전 카리야랑 엮어서 생각하면 뭔가 좋지 않은 배드 엔딩만 생각나는데
토키오미가 죽고 아오이만 살아남은게 아니라 아오이만 죽고 토키오미만 죽고 4차 끝난거 아니야?
그리고 전판에 나온것처럼 5차 되기전에 반전토끼 사망하고
#343이름 없음(00787E+58)2016-03-12 (토) 08:22
사람이 너무 없어서 가속조차 못한다 슬프다...
#344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27
뭣 좀 하느라 가속한다는 사실도 몰랐다...
>>342 아오이 죽은 이후로 토끼vs카리야로 맞다이인가

이렇게 되면 토키오미가 결전 때 개판 수습을 위해 금삐까 보내고 니트하산들이 외도왕 발목 잡는 건가
#345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34
솔로몬 반전 지구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왔다 하는건가
#34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35
하지만 듀얼리스트...

미안 다른 동네였다
#347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35
칼데아는 인대를 유지가 아닌 신대의 복귀를 위해 노력
#348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8:36
그렇게 말하면 뭔가 시간을 넘어서 인류멸망을 노리는 악역 단체로 보이는데.. 주인공은 칼데아 반역자로 변하는거야?
#349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8:37
솔로몬이 천리안같은 걸 사용해서 각 시대의 특이점 인물들에게 메시지를 줘서 칼데아 개입을 막는게
반전 구다오 스토리?
#350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38
칼데아를 막기위해 솔로몬이 나섰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설득된 구다즈들

#35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38
칼데아와 따로 떨어져서 반역하는 거군요. 압니다.
#352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39
칼데아의 지원이 아닌 솔로몬의 힘으로 서번트 소환
#35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40
솔로몬이 하루만에 해주었습니다.

또한 기행종 서번트가 속출하사 리얼 상식인인 반전 구다즈가 오열하고
#354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44
칼데아는 영령이 아닌 신령소환
#355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8:45
의외로 반전 서번트만 보면 정상인 많아 다만 외도무드라던가... 외도왕, 반전츠구 mk2가 있어서 문제지
대놓고 기행인은 하산 둘밖에 없어 다만 배신왕 캐새댁이라던가.. 약간 문제 있는 사람들이 있을뿐이지
대부분 정상인인데 마스터가 외도거나 기행인이라서 고통받는게 반전세계...
#356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45
각 특이점의 사태도 칼데아가 일으킴
#357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8:45
>>354 밸런스 붕괴잖아 그거... 칼데아의 서번트(신령)는 각 장의 최종보스로 나오는건가?
#358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46
반전 페럴은 ... 치료사?
#35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46
안심과 신뢰의 쓸데없는 고퀄리티 칼데아
#360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8:46
써놓고보니 반전세계에서 하산들은 기행담당인가... 결벽증 정밀이(접촉을 극도로 꺼려함), 근육주완, 니트하산(4차)
어쌔신이 다른 의미로 꽝카드인가...
#361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47
반전 시계탑은 과학만능주의
#36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47
사실 5차 아처도 초기에는 그냥 사치코 성장판 취급이었는데
누가 얘 반전하면 반전츠구 비슷해지는 거 아니냐 해서 뒤집어보니......
#363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47
반전 성당교회는 이름만 성당 실제론 마술과 무신론의 전당
#364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8:48
정밀이는 전신이 약으로 된 소녀인가? 개중엔 독약으로 쓸수있는 것도 있다하면 원작 능가인가...
다만 결벽증이라 사실상 의미가 없는건가 아니면 내 땀방울이나 핥아먹어! 더러운 놈들! 이러는 괴상한 캐릭터가 튀어나오는건가...
진짜 기행인 하나 제대로 튀어나오네 반전하산들은 제대로 된 놈이 하나도 없어...
#36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49
Fate를 벗어나 달동네 설정을 뒤집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되니 일단 시계탑이나 성당교회는 그대로 두자...(박진
#366이름 없음(61008E+56)2016-03-12 (토) 08:49
반전 조켄은 쇼타다 노인이 반전 쇼타
#36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50
페스페 구라코는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바보인가
지나치게 자유로워서 우선 돌아다니고 본다! 그리고 마스터한테서 탈주한다!

이 동네 하산들은 어쩌다 이렇게 된 거야
#368이름 없음(2244E+61)2016-03-12 (토) 08:53
이런 교주들로 괜찮은가?(결벽증 여왕님, 괜찮아 목격자도 다 죽이면 된다, 마스터와 80인의 니트) 괜찮아 문제없다 -> 최고로 좋은 교주로 줘(반전 구라코)
#36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8:55
하나같이 성향이 참치/참치일 듯한 기행집단이라니 멀린 맙소사
#370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09:25
끌올마솝!
어째 반전하니 잘 맞을 것 같은데 근본적으로는 사실 그다지 안 맞는 주종이 속출해서 웃었다.
#37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0:05
버섯이 Fate(어쩌면 페엑)로 또 뭔가 하려는 모양인데
그래서 월희 리메는 언제 나온다고...?(흰눈)
#372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0:08
사실 페이트가 응용가능성이 너무 압도적이라...

까놓고 말해 룰만 유지한채 끝없이 다른 콜라보레이션 나올수있잖아
#37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0:09
그렇긴 하지(녹차)
나온지 12년 정도 됐는데 신종 바리에이션이 튀어나와서 끝없이 우려먹히는 너란 성배전쟁
#374이름 없음(15885E+56)2016-03-12 (토) 10:19
내가 옛날 만들다 만 FATE 설정발견했다.
라이더 해모수
아쳐 니므롯
세이버 스사노오
캐스터 진시황
랜서 아서왕
버서커 수명장자
어세신 핫토리

vs

어벤져 로키
#37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0:23
>>374 왜 하나밖에 없나 했더니 어벤저가 신령....(먼산)
#37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0:28
옛날 만들던 설정의 로키....벨붕케다 다시 보니 민망함
#377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0:32
보구 종말 · 라그라로크 & 라그라로크의 군세 & 로키의 자식들
EX급 보구 셋에 스킬도 마술,변신술,귀계,마력방출(화),군략,카리스마,신성,괴력인 밸런스 우걱우걱 캐릭터
#378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0:33
도대체 뭘 쓰려 한 거야(떨림
#379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0:38
반전 세계 그랜드 오더 영령들과 구다즈 대화가 궁금하네
반전하산들은 죄다 기행인 담당이고.. 어디보자 반전 세이버는 외도왕/백화길 반전 랜서는 외도무드,불행무드/현자타임 쿠훌린
반전 아처는 백화길/반전츠구 mk2, 사치코 아처 반전 라이더 전차남/로리메두 반전 캐스터는 백드레/통수새댁 반전 버서커 헤라클래스/랜슬롯
일단 외도가 3인(외도왕, 외도디르, 반전츠구 mk2) 경우에 따라서는 위험한 통수새댁 착한 사람인 백화길, 백드레
나머지도 평범하게 좋은 사람이고 의외로 지뢰 개수 자체는 적은거 같은데 문제는 지뢰의 폭발력
#38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0:43
메모장에 적힌 시놉시스도 오그라든다 하지만 과감히 흑역사를 밝히겠다!

시놉시스

창백한 피부의 미청년이 바위에 앉아 하늘을 쳐다보고있다.

"오딘,내가 부활했다.오딘 오딘 오딘 그대가 지키고자 한 이세계 부셔버리겠어.이것이 내 복수다.오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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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아틀라스 원 원장실-


-종말계측기계-
판 도 라
"종.말.위.험.도.[고].종.말.시.작.지.점.일.본.휴.우.키.시"

"휴우키시면...성배전쟁을 한다고 영령을 불러낸다고 하던곳 말하는건가.영령은..영령으로 상대할수 있으니."

"시온,휴우키시로 가서 종말의 근원이 되는 존재를 제거하고 위험물인 성배를 파괴해라."

까지 써져있다. 웬지 오그라든다
#381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0:44
페그오가 나오지 않았을때 페제도 이거 적을땐 몰랐다
페이트중 아는건 페스나와 할로우 만 알때
#382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0:45
알틀라스 원의 목표가 종말을 극복하는것이라 이렇게 적은듯하넹 흑역사지만
#38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0:46
휴우키가 아니라 후유키...(소근)
>>379 지뢰의 양 자체는 적은데 폭발력이 쓸데없이 절륜해서 만약 삐끗하는 순간.....(절레절레)
#384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0:48
그냥 생각해봤는데
반전 홍차는 초반에는 그냥 사치코라 생각했는데 시로와 본격적으로 만날 때부터 뭔가 이상한 낌새를 보이더니
중후반부 되면 기행바보라 생각했어? 쟌넨! 반전츠구 mk2였습니다! 하며 본성이 대폭발하는 거 아닐까

한편 세이버길은 위장을 토하고 있었고 이리야는 오열하고 있었다!
#385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0:49
흑력사 재연성해볼까 재밋을지도 는 아니 흑역사는 묻어야.그런데 벨붕 캐릭터 시트가 가득 있다 작성한 시간을 보묜 고1~3인데 이때난 뭘 한거지(떨림)
#38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0:51
>>385 작성한 시간을 보고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납득했다
할 일이 있으면 보통 딴 짓을 하고 싶어지더라(먼산
#387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0:55
벨붕 캐릭 시트중 반전 캐릭이 있었다.
여성에 로리인 조켄
설정엔 불로불사를 탐하며 연구중 뭔갈 너무 많이 넣어서 로리가 되었고 지능도 로린이 되었다....뭐야 무서워
#388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0:56
>>387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389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0:56
일단 벨붕 캐릭 시트를 지울까 말까 고민중 나중에 어장만들때 벨런스만 맞개 고치면 될것같기도 해서 .. 하지만 볼때마다 지우고 싶어지는...
#390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0:58
수정판으로 명캐릭터가 탄생한다해도 보기 싫겠지... 아니 명캐릭 원판이 흑역사라서 더 싫은가?
#391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0:59
솔찍히 수정한다 해도 로리 조켄이나 교황 키레 가정주부 나나야 시키 같은건...역시 흑역사는 지워야...
#39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00
모든 참치들은 흑역사를 지녔으며, 그 중에는 흑역사를 닦는 참치도 있었다.

...응...그냥 그렇다고...(폴더 어딘가에 잠든 흑역사를 보며)
#39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00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남자가 요리하는 건 펭귄이 하늘을 나는 거와 같다는 그 중2병 왕자가 가정주부가 되는 거야(동공지진)
#39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01
오토노코토 길가메쉬나 집사 헤라클레스 같은건 보기 흉하잔아 솔찍히
#39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03
뇌내재생 미치겠다...
반전페스나 결전이 머리속에서 계속 진행돼서 딴짓하고 있다가 룰러나민C를 보니
결전 자동진행은 사라졌는데 대신 룰러나민C가 스테레오로 들려오고
이젠 그거 약발도 다 돼서 또 결전이 진행되고
지금 이 레스 마솝하는 중에 오로나민이 재생되고 자빠졌고 멀린 맙소샄ㅋㅋㅋ큐ㅠㅠㅠㅠ
#39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04
>>394 집사라고 하기엔 애매한데 신사 헤라클레스는 타이가 콜로세움에 나왔던가(녹차)
#397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07
메렘 솔로몬이 감독관이고 마스터가 알퀘이드-어세신 토오노 시키
마스터 에미야 시로 - 아쳐 키르쿠즈

같은 흑역사를 보던중 흑역사들을 재연성하고다 하눈 의지가 생겨났다!
#398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08
잡담소가 2체! 온다 유우마!

...는 개드립.
#399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09
흑역산 일단 치워놓고 반전 란루군은 아마 의사쪽이지 않을까?
#400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09
카운셀러?.. 치료받아야할 입장에서 치료하는 쪽으로?
#40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11
4회전 랜서의 카운셀링을 해주는 거군요, 압니다.
#402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12
그렇겠지 블라드도 뱀파이어가 아니라 영왕님 버젼....뭐지 뭔가 정상적인 페어다
#403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13
이렇게 되면 반전되서 고통받는 쪽인가.. 의사 동경해서 의사가 된 환자같은 케이스?
백그라운드만 그대로두면 엄청나게 심각하게 고통받았겠네 랜서들(체페슈, 바토리)이랑 죽이 잘맞던가(치료) 극도로 안맞던가(환자에게 끔살) 둘중 하나일거같다
복장은 환자 웃길려고 그러고 다니는건가
#404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13
쌍으로 뭔가 이상한 주종을 반전하니 정상적이 되었다. 뭐야 이거.
#405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13
그런데 반전 블랙모어랑 쿠마가와 하쿠노 보고 또 외도 마스터 대량등장인가했는데 의외로 정상인 등장해서 놀랐다...
#40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15
반전 달성배 유일 양심 란루군(웃음)
#40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15
사실 페제와 페스나 쪽 정상인 범위도 꽤 있긴 한데 의미불명 범위들의 충공깽이 워낙 커서(...)
#40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17
의외로 반전신지도 정상일지 몰라 다만 현실에서 중년 가상에서 쇼타란 OME 스러운 모습을 보여줘서 그렇지
아무리 청정이라해도 용서가 안되는 수준이다... 진지빨자면 회춘이 목적인 청정미역될려나?(조켄수준까진 타락안한 양반으로 아니면 타락전 조켄수준이라던가)

잘못하면 반전 미역의 미래는 조켄 mk2가 되는건가..
#40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17
좋은 사람 범위도 어느 의미로 비범한 경우가 속출하는 반전 페이트...

아니 이건 원판도 이런가
#41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18
라니 반전은 인류정복을 위해 문셀을 얻으러 온 신인류정도일까
#41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19
별 생각없이 쇼타 스킨 중년 드립이 충격과 공포였다.
반전미역은 신파치 범위일 것 같다. 본가나 엑스트라나.
#412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19
반전 란루군은 그냥 네타요소 없이 깔끔하게 정성적으로 개념캐잖아.. 위에 반전 청정 미역봐.. 현실(중년)과 가상(쇼타)의 격차가 엄청나..
아무리 개념인이라고해도 이거는 네타거리다
#413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20
>>410 그리고 버서커로 소환되는 터미네이터
#414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20
란루군은 굳이 뽑으라면 복장이 네타거리인데 이건 환자 치료용으로 입고 있다고 땜빵할 수 있지만.....(먼산)
#41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21
>>413 호로관 메뚜기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41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21
가토 몬지 반전이 안떠올라
#41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22
우선 이것저것 달린 거 빼고
힘만 빼면 멀쩡한 사람이라는 걸 뒤집어서 반대로 평소에는 근엄한데 힘 빼는 순간 뭔가 이상해지는 건가
#41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23
의외로 쉬울듯하면서 어려운 가토 몬지 반전...
#419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23
평소엔 화술과 철학으로 인정받는 구도잔데 멘붕하면 그 화술과 철학으로 주변까지 휘말리면서 폭발하는
물귀신이군요 압니다
#420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26
요시! 연쇄폭발 시즌!
#421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27
아이...그 천마 키아라랑 날로 싸워서 이길정도의 스행을 한 녀석인데 뭐가 이상한 바보다
#422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28
생각해보니 달성배 린 반전은 뭘까
#42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28
폭주하면 반전 트와이스나 키아라도 기겁하는 거 아닐까
#424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29
>>422 배경이나 위자드 설정을 제외하면 본질적으로는 스나린과 같다니까...앗(깨달음)
#42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32
사쿠라 리본은 아오이가 사준 걸로 할까...
전판에서 나온 반전 페이트 엔딩 생각해보면 왠지 이러는 게 더 좋을 것 같은 느낌.
#42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37
카르나 반전...음....훌륭한 중2병 밖에 안 떠오른다
"크크크 진정한 영웅은 눈으로 죽인다"
#42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38
>>426 아르주나 스톱퍼 불가피
#42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41
가토 몬지는 의외로 반전하면 진지해질거 같은데 본편에서는 란루군이랑 같이 개념찬 이미지로 나왔다고
천마와 조각남 등장후 멘탈 박살 흑화되면서 본편의 개그캐+악역성 얻어서 중간보스로 날뛰다가 쳐발리는 전개 나올거 같아
조각남이랑 천마가 주인공들 멘탈 박살낼려고 가토 몬지 다시 원판+악역으로 만들어서 내보내는 식으로
#42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42
하지만 어떻게든 되겠지요, 압니다(녹차)
#43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43
아르주나 반전은...음....타르나랑 친하게 지내며 함께 중2병일꺼같은..이놈들 누가막지?
#43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43
너와 나로 더블 중2병인가
반전 지나코 불러와 반전 지나코!
#432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45
>>431 부모님이 보내주신 돈으로 세계일주를 하니라 집에 한번도 돌아와본적이 없는 역마살 아가씨군요
#43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46
>>432 또한 너무 말라서 살 좀 찌우라고 타박 듣고 있다는 모양
#43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47
반전 비스트......클래스를 바꿔야 될듯
#435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48
인류의 적으로 나온 이유가 인류의 타락을 심판하는 신수같은거라서는 어떨려나
일곱 눈의 양 같은거 소환되면 종교 문제로 까일려나?(YXXX 양반의 상징이 일곱눈의 양이라고 들었음)
#43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49
>>435 리스크가 유정천이다. 안 돼(떨림)
#437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49
지나코는 그런데 반전한다쳐도 소원은 똑같을거 같은데 안정적인 가정을 이룬적이 한번도 없었고
여러가지 재주는 많지만(극한상황에서) 평범한 사회 생활에 통용되는 재주는 거의 없고 그래서 막막해서 계속 탐험을 떠나고
그 순간에만 막막함과 불안감을 잊을수 있다던가
#43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50
그런데 이러면 어떻게든 악을 쓰고 반전 비스트 소환하려는 성당 교회가 이해된다.. 말그대로 주의 존재 증명이니깐
#439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50
그리고 메가텐계로 장르가 바뀌는데...
#44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50
그런데 거짓된 성배전쟁의 세이버가 리처드1세 사자심왕이란 설이 있는데 아시는 참치 있나요 그림->
#44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52
>>440 아직 진명이 이렇다고 공개되진 않았지만 본편 읽어보면 '뭐야, 리처드 1세 본인이잖아' 라는 모양(...)
#442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53
이분 경찰서에 잡혀가신 전과 1범(웃음)
#44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53
어느 서번트도 못 한 업적을 세웠지
'경찰한테 체포당한' 타이틀이라고...
#444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54
444마솝!
이것저것 생각하다 보니 반전 구다코도 위약 달고 살 것 같다
#445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56
>>>444 기행즈(하산즈, 사치코 아처)와 외도즈(반전츠구 MK2, 외도왕, 외도디르, 통수새댁)가 너무나 강해서 일반인들에도 불구하고 고통받는건가...
#44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57
반전 알퀘이드.....타입 어스?
#44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58
사치코 아처와 반전츠구 mk2는 아예 별개의 존재로 분리됐냐고(동공지진)

근데 그렇다고 둘을 통합시켜버리면 그건 그것대로 큰일날 것 같다
#44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58
그런데 반전 비스트는 종교 문제 빼면 재밌는 소재기는한데...
마술같은 외도로 빠져서라도 주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성직자들은 과연 불경한건가 아니면 경건한건가?
문제는 아무리 생각해도 메가텐처럼 반응이 폭발적일거 같다... 천사들이 악역으로 나오는 경우는 미국에도 많지만 가장 윗분이 타락하는 경우는거의 없으니깐...
#449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58
칼데아 자채가 흑막이니
#45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58
반전 칼데아는 흑막이니까..
#451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1:59
드레이크한테 복수하려고 어벤저로 포세이돈 나오는건가 반전 칼데아 측 소환 서번트로?
#45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1:59
드레이크 "아 좀 작작 하시죠 ㅡㅡ"
#453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1:59
반전 젤리치.....뭐야 무서워
#45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2:00
순간 유카린줄 반전 젤릿치
#45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01
그리고 후유키시는 폭발했다
#45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2:01
반전 젤릿치는 하지말자 대스 월드가 헬모드 된다
#45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02
Fate 외 다른 요소는 기본적으로 반전하지 않고 구상하고 있는데 여기까지 반전하면 죽는다(확신)
#458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2:03
반전 타입·비너스 쇼타일것 같다
#45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04
어째서 노츠까지 직진하는 거야! 말해!
#46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2:06
음...쇼타는 좋은것?
#461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2:07
네코 알퀘 반전 도그 나나야?
#46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07
뭐시여 그거(당혹)
#46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10
지금 훑어보니 헤라클과 랜슬롯은 기본적으로 그리 바뀌지 않은 것 같다.
아니 랜슬롯은 바뀌었나. 주로 위장 집어넣는 담당적으로.
#46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2:12
네로는 반전하면 남장여자에서 여장남자로...변태다.변태가 여기았다!
#46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14
이젠 하다하다 성별까지 반전하냐곸ㅋㅋㅋㅋㅋㅋ
#466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2:15
단지 주변 인물만 바뀌었지 그리고 둘다 쌍으로 고통받는데.. 어째 버서커가 성실한 클래스가 됬지?..
#467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2:17
반전 셰익스피어는 희극인 입니다 비극 녾
#468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2:17
반전 셰익스피어는 희극인 입니다 비극 노노
#46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17
헤라클은 생전 삽질 속죄하러 나왔는데 마스터가 망했고
랜슬롯은 마스터는 멀쩡한데 마스터 동생은 기행종에 그 미래는 사치코+반전츠구 믹싱이고 왕이란 작자는 외도범위고 그 외 마스터들의 절반 이상이 뭔가 비상식 범위
그렇게 그는 길세이버가 위장을 토하면 도로 넣어주는 역할이 된 것입니다
#470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23
원판과 반전이 서로 만나면 멘탈이 가루가 될 애들이 당장 몇몇 떠오르는데...
#47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42
뻘하게 반전 사쿠라가 마토가 된 날을 생각해봤다.



이별이라는 단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아침.
나는 토오사카가 아닌 마토로서 살아가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언니가 나와 있었습니다. 아마도 저를 배웅해주기 위해 마중을 나온 거라고 생각합니다.
집 앞에 세워진 차 안에는 체구가 자그마한 할아버지가 이쪽을 보고는 차 곁의 파란 머리 아저씨가 무언가를 말하고, 그 아저씨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간을 찡그리거나 하다가,
잠시 뒤 이야기가 끝났는지 이쪽으로 오더니,
"네가 사쿠라니?"
그렇게 말하기에, 그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저 그것 뿐.
잘 부탁한다고 말하며 손을 뻗어도, 딱히 별다른 감흥은 없이 손을 뻗어 잡았을 뿐입니다.

문득 뒤를 돌아보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오묘하게 슬픈 듯한 눈으로 이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한순간, 언니와도 눈이 마주친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만, 곧 서로의 시선은 알아서 제 갈 길로 갔기에, 그 기분은 아마 착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서도 힘들면 연락하렴? 언제라도 들어줄테니까. 놀러와도 괜찮단다."
아버지가 쭈그려 앉아 눈을 마주 보며 그렇게 말하고,
"괜찮아. 분명……."
어머니가 제 머리를 쓰다듬으며 부드럽지만 강하게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평소에는 다들 강한 느낌이었는데.
어디를 보는 건지 잘 알 수 없는 언니도, 왠지 모르게 조금 물러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건 기분 탓일지 아닐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가 손을 뗀 후, 왼쪽 머리에 살짝 무게감이 느껴져서, 트렁크를 잡은 오른손 대신 왼손으로 그 근처를 만지작거리니, 리본이 머리카락 한 줌을 묶고 있었습니다.
어째서일까 해서 올려다보니, 어머니는,

"증표……라고 해야 할까? 응, 그거다. 마토가 되어도 사쿠라는 우리 가족이니까, 그걸 기억해줬으면 해서."
그런 묘한 말을 하셨습니다.
아직은 그 의미를 잘 알 수 없는 채, 그저 리본의 끝자락만 만지작거렸습니다.

고개를 돌려보니, 아버지와 파란 아저씨는 저에 대한 얘기를 하는 듯, 짤막하게 뭔가 말하고 있었고,
다시 한 번 집 앞을 보니 시선이 마주쳐, 차 안의 할아버지는 저와 눈이 마주칠 거라 생각하지 못했는지 화들짝 놀라다 멋쩍은 듯 머리를 긁적였습니다.


……그런 평범한 이별의 날.
당시의 감흥은 없다 해도 좋을 만큼 엷었던지, 그냥 그랬던 것 같다 하는 기억만이 남아있을 뿐이었습니다만.
적어도 새로운 집에서의 삶은 예상했던 것 만큼 불행하지는 않았습니다. 평범하게 책을 읽고, 옛날 이야기를 듣고, 대화를 하는 나날.
내면이 텅 빈 여자애도 기억할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생활 패턴이었습니다.



뭘까 이거...
딱히 학대받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뭘 해도 허수 속성이 삐끗해서 정신적으로 공허한 상태 아닐까 하는 느낌이라 써봤더니 의미불명.
#472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2:43
아직까진 멀쩡해보이는게 함정... 어제 나온 린에 비하면
#473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2:43
애도 마나카처럼 살아있는 유령처럼 지나다가 시로보면서 얀데레로 각성하는건가 설마.
#474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45
내 안의 사치코 시로는 감정표현이 풍부한 아이라는 느낌인데...
살아있는 유령과 웃음전도사가 만나면....몰라 뭐야 이거(...)
#475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2:49
반전 아스테리오스.....훌륭한 반영웅 미노타우로스
#47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50
아...앙대 거요미를 반전하면 어떻게 되는 거야
#47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2:55
반전 아오이는 카리야가 원작의 그 대사(너도 사쿠라도 린도 행복하게(ry) 치면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려고 한 가정의 가장을 죽이는 건 궤변이야!"라고 일갈할 것 같은 느낌.

...근데 어떻게 해도 반전세계인지라 데드엔딩을 회피하기 힘들다 아오이 씨
#47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2:58
근본이 악한 사람은 아닌데 욕먹거나 병들었다고 여길 구석이 있는 카리야..
그런데 마술사 사고 방식 아는 사람으로서는 그렇게 나올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대화 시도 자체를 안했다는건 역시나..
평범하게 마술적 사고방식으로 호소해서(마술사로 안키우고 도구로만 본다) 평범하게 마술사적 행복을 추구하게 해줄수도 있었는데 말이야
물론 이런 선택은 마술사=쓰레기로 여기는 카리야 사고방식으로는 못하겠지..
#47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01
카리야의 사고방식으로도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나갈 여지는 약간이나마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각인충 디버프가...심했어요...
#48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15
로만 반전 시키면 극 솔로몬 안티
#481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15
그리고 열심히 하는 무능
#48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16
대리 AA는 도르베인가
#483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19
마슈 반전 유사서번트 란스롯
#48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20
란슬롯 아님 "란스"롯
#48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21
위장 넣는 랜슬롯 "누구야 저거?!"
#48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24
원 마슈가 유사 서번 갤러헤드니 반전은 아버지 란스 롯
#487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27
문득 유스타치 반전이 떠올랐다 이분 오ㅑㄴ지 원작 사죠 마나카 일것 같음
#488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28
칼데아에서 삐끗해서 소환한 양반이라 논란이 된 영령이다.
#48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28
>>487 뭐...라고...?!
#490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3:31
... 애당초 반전성배부터가 문제였나
#491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3:31
소오오름 반전츠구 이상의 소름이다
#49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37
오늘의 아인츠베른: 겨울의 성녀가 겨울의 최종보스였다
#493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39
그래 어벤져도 비스트도 흑성배도 결국 초기 제작때부터 계획 된거다 반전 유스타치 마키나에 의해서
#49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41
근원에 다달아 3벚을 이룬 유스타치 성녀라 불리우는데
근원의 공주인 마나카가 마녀니까 성녀 반전 마녀
#495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3:41
집착 대상은 누군가 반전조켄인가?. 질려서 백화?
#49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43
왜 여기저기서 얀데레가 속출하고 있는 건가(동공지진)
#497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3:44
반전 아하트옹은 잘도 저런걸로 만든 성배를 믿었구나..
반전되도 문제야 여전히
#498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45
키르쿠즈를 무찌른 주인공즈에게.성배에서 튀어나언 유타치가 나타나 이제 세상을 멸망시티고 오직 나와 그 만 남기겠다라고 선언하는데
#49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45
어벤저 소환 오류도 유스티차가 계획했을 가능성이 미레존...

똑바로 서라 아하트 옹
#500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46
>>498 미안. 처음에 나온 이름이 누군지 한참동안 고민했다. 키리츠구인가. 아마도.
#501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47
키리츠구다 내가 잘못적음
#502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48
반전 문셀은.....쏘우?
#50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49
문셀까지 뒤집으면 일단 세계가 멸망한다 그만둬(동공지진)
#50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51
반전 시킬만한게 또 뭐가 있을까? ...반전 아스톨포 ... 상남자...
#50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52
>>504 AYA 풍 아스톨포...
#50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53
...심심하니 뻘 마솝 투척

내가 성배 전쟁에 참가한다면 난 라이더를 뽑겠어

#507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54
이유는 신속한 기동력 보구가 대체적으로 강하다 강한녀석들이 많다 성유물 구하기 쉬울것 같다
#50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3:55
그런데 유스타치아 반전되면 3차때 어벤저가 아니라 룰러 소환하는거 아니야? 아인츠베른에서 목적은 성배 조사 그리고 오염됬다면 정화로
아니면 앙그라 마이뉴같은 애 소환이유가 유스타치아 인격 갈아버리려고 한건가... 물론 결과물은 이독제독은 커녕...
#50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56
룰러를 불렀더니 제대로 된 녀석이 아니라서 오히려 와장창이 났다는 결과가...
#51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56
흑역사를 정리중 발견한 괴 서번트 . 진명이 없고 전승만 있다.
그것도 키워드만 뭐지?
#511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3:57
키워드가 예언 로마 책 5권 뭐야 이건
#51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3:59
캐스터...?
뭐야 이 녀석(동공지진
#513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00
보구가 모래 약속 설명이 손으로 집은 모래 한움큼 안의 수많큼의 생명을 보장받는다 실질적인 불사 이로 인해 육신이 사라져도 영은 남는다
성배전쟁 탈락시 다시 부활

진명이 뭐다냐!!
#51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01
두번째 보구가 로마의 책
로마의 미래를 예언한 5권의 책 으로 상징 되는 예언
그녀는 모든 미래를 꿰뚤어 본다
#51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01
저거 모래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51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03
세번째가 악마들의 어미
기독교의 도래로 악마들의 어미로 전락했다
이 전승레 의해 D급 영령의 힘을 지닌 악마군단을 불러낸다

보구봐도 진명 모르겠음 벨붕이 아니라 쓸수 있ㄹ것 같은데
#517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04
아는 참치 있음?
#518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07
모래는 들었는데 정확히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TS...는 아닌 것 같은데...;
#519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4:07
기독교가 악마화 한게 한둘이어야지 그런데 악마랑 어머니랑 키워드 엮인 악마는 정작 모르겠네
#52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08
먄 괜히 참치들 머리 아프게 한듯
#521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4:10
바르벨로?.. 갑자기 악마+어머니라니깐 떠오르네
#522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12
키워드 때문에 더 헷갈린다...
#523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19
로마니까 로마 관련이고 책 5권은 뭐다냐 예언은 예언관련이고
#52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21
네이버에 예언자 검색하는 중
#525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4:22
요한? 이 사람 여자처럼 헷갈리는 미소년으로 그려진다는데 그냥 TS된건가?
자꾸 기독교 + 로마하니깐 네로와 666이 뇌리에 떠오른다
#526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29
찾았다. 시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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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신화
여 예언자,'시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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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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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Frederick Leighton, Sibyl, Oil on canvas, 59 3/4 x 35 1/8 inches (152 x 89.5 cm)
Private collection>


화면 속에 등장하는 예언서, 두루마리 악보, 비올라 등을 통해 시뷜레와 아폴론(신탁과 예술의 신)의 밀접한 관계를 알 수 있다. 한편 시뷜레는 그리스도의 도래를 예언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배경의 포도나무는 바로 예수의 피를 암시한다.


<Domenichino, Sibyl, 1616 - 1617, Oil on canvas
Galleria Borghese, Rome, Italy>

시뷜레는 여러 신들, 특히 아폴론의 신의 후원 아래 신탁을 전했던 여 예언자들에게 붙여진 이름이다. 신화 초기에 헤로필레라는 최초의 시뷜레가 스파르타의 헬레나가 트로이 전쟁을 야기할 것이라고 예언한 이후부터 신화에서 시뷜레의 수는 10여명으로 증가했다.

이중 유명한 하나가 퓌타아라는 이름을 가진 델포이의 시뷜레로 그리스 델포이에 있던 아폴론 신전의 무녀였다. 고대의 자료에는 그녀가 쉰 살의 나이를 넘어선 여인이었고, 삼각대(세 개의 다리를 가진 청동 솥)위에 앉아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신탁을 전했다고 한다. 이러한 무아지경의 경지는 아마도 월계수 잎을 씹거나, 삼각대 아래 틈에서 나오는 수중기에 마취됨으로써 가능했을 것이라는 설들이 유력하다. 그녀는 모호한 수수께끼 형식으로만 대답해주었다. 그렇지만 그 예언이 너무나도 정확했기 때문에 왕들마저도 조언을 구하러 왔다고 한다.



이탈리아 쿠마에의 시뷜레 역시 신화 속에서 유명한 인물이다(여 예언자를 총칭하는 시뷜레라는 보통명사는 바로 쿠마에서의 시뷜레라는 고유명사에서 비롯되었다). 이탈리아에 처음 도착한 아이네이아스에게 그녀는 낫으로 황금가지를 자르라고 지시함으로써 아베르누스 호수에 있는 지하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도 했다. 한편 시뷜레는 로마가 기원전 83년 멸망할 때까지 400년이 넘도록 로마인들 사이에서 예언서의 역할을 하였다.

쿠마에의 시뷜레는 아폴론 신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아폴론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원하는 바를 들어주겠노라고 했고, 이에 시뷜레는 한줌의 모래속에 들어있는 모래알 숫자만큼의 해를 살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영원한 청춘도 함께 달라는 것을 깜빡 잊고 말았다.그래서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주름살이 생기게 되었고, 너무 늙어버린 그녀의 바램은 이제 '나는 죽기를 원한다!'가 되었다
#527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29
저 모래를 어디서 봤다 했더니 시뷜레였다...
#528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30
그런데 난 어디서 악마가 나온거지???
#529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30
나무에는 시빌라로 등록되어 있더라(먼산)
#53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31
그나저나 참치들 한테는 괜히 머리아프게 해서 미안하내
#531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32
흑역사 시트들이 너무 많아서 정리하는게 일이다...
#532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33
난 고등학교 3년간 무슨 짓을 한건가
#533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33
현재진행형으로 반전썰 정리해보는 나도 있다(먼산
#534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35
아니 오르트x붉은달 시놉은 왜 만든거냐 과거의 나!!(
#535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36
과거의 난 제대로 맛이 간것 같다
#53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37
폭주하고 나서 정신차리면 뭔가 묘한 게 만들어진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흑역사 now
#537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48
리이더끼리 레이싱 하면 누가 이길까?
1번마 이스칸달 & 제우스의 신우
2번마 메두사 & 페가수스
3번마 아스톨포 & 히포그리프
4번마 아킬레우스 & 포세이돈의 신마
5번마 페르세우스 & 페가수스
6번마 마르타 & 타라스크
7번마 우시와카마루 & 타마구로
8번마 게오르기우스 & 베이야그
#538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49
배팅 한다면 난 8번마에 배팅을...
#539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4:49
6번이 다 패죽이고(이하생략)
#540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50
반전급 썰 없나?
#541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53
반전급이면 와장창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만큼의 화력을 얘기하는 것인가
#542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56
화력이지
#543이름 없음(61621E+58)2016-03-12 (토) 14:56
와장창도 난 떠들고 싶다
#544이름 없음(66146E+64)2016-03-12 (토) 14:58
으어.... 누가 반전 성배전쟁을 진행해볼 사람 없나.
그거 진짜 재미있을 것 같은데.....
내가 하고 싶지만 위장이 문제다....
#545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58
반전썰을 정리하니 중간중간 내가 첨가한 헛소리를 빼도 20kb 안팎이다(떨리는 목소리)
#546이름 없음(86901E+56)2016-03-12 (토) 14:59
성격만 바뀌어도 AA로는 뭔가 애매한데 외형도 바뀌면 이아 이아 대리 파탄! 이 발생합니다
로리메두...
#547이름 없음(66146E+64)2016-03-12 (토) 14:59
>>546 과감하게 AA를 빼고 콤마전쟁으로 간다!
#548이름 없음(73979E+57)2016-03-12 (토) 14:59
누가하든 위장 날아갈거 같은데 시작부터 메타 정보로 캐릭터 설정 어느 정도 알려주고 시작해야 그나마 밸런스 맞을걸...

주인공은 키레이로 시작해서 목적은 5차때 해피엔딩 보기?
#549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00
엄청나게 쫄깃한 스릴감 넘치는 신개념 성배전쟁 될거같다...
#550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5:05
현재 페제에서만 확인된 애들이 기행종 1 폐기물 3 비상식 2 정도가 됩니다(녹차)
#551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5:08
그냥 다이스나 앵커 아예 넣지 말고 따로 소설로 연재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문제는 이러면 AA도 앵커도 아니다(녹차)

꼼수 써서 '어떤 시점의 이야기를 보고 들을지 앵커 받는 형식'으로 해야 할까.
#552이름 없음(45414E+59)2016-03-12 (토) 15:08
심심해서 뻘 미솝

클래스 ??? 진명 무명노파
근력 F 민첩 F 내구F 마력 C 행운 F- 보구 EX
스킬
도구 작성 F
공방제작 F
마술 E

보구
신을 속인 처마지붕 A
죽음을 잡으러 다니는 신을 속인 전승에서 유래 이계화해 완벽에 가까운 은신처를 만든다
퍼져나가는 죽음 EX
본디 죽임이 존재하지 않았으나 신을 속여 죽음을 숨겨줌으로서 인간들에게 죽음을 가져오게한 전승에서 유래
해당 지역의 생명을 지닌 이들은 빠르게.죽어가녀 죽은 만큼 스텟이 증가한다
마랑·죽음 A+
죽음이 동물의 탈을 쓰고 있는 모습. A급 영령과도 싸울정도로 강하다
#553이름 없음(45414E+59)2016-03-12 (토) 15:10
처마지붕이 아니라 치마자락이다

전승 태초에 "죽음"은 일종의 야생동물이었다. 이마나는 "죽음"을 자주 사냥했었다. 이마나는 "죽음"이 숨을 곳을 찾지 못하도록 인간들에게 집 안에만 있도록 명령했다. 한 노파가 자신의 바나나 숲에 가려고 집 밖으로나오자 "죽음"은 그녀에게 보호해 달라고 했다. 그래서 노파는 자신의 치마 밑에 "죽음"을 숨겨 주었다. 이마나는 그 노파를 처벌하가 위해서 "죽음"이 인간들 속에 머물러 있게 했다.
#554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11
>>553 미리 결말을 정해놓고(4차) 그 중간 중간 과정을 선택지를 골라서 도달하게 해주는거지
그리고 실수하면 배드엔딩 보여주고 어디서부터 다시할건가 시작하자는 식으로
투표받아서 진행되는 비쥬얼 노벨 같아지네..
#555이름 없음(31517E+65)2016-03-12 (토) 15:12
위키서 죠죠보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잡담판 예쩐에 그런거 올라오지 않았어?
스틸 볼 런 레이스 VER 성배.

스탠드 대신 서번트!

팜가자들은 제각기 어떤 우연한 계기로 서번트를 소환하게 되고....
사실 이것은 미국 정부가 벌인 거대한 마술의식으로써, 미국의 국토 전역의 영맥으로 성배전쟁을 개최한 것이었다.

성배의 정체는, [성인의 유해]

성당교회, 시계탑, 사도, 아틀라스. 무수의 마술사들이, 신대륙으로 몰려든다.

12개로 나뉘어진 신체(神體)를 손에 넣을 이는 누가 될 것인가?



응, 이것도 어장주 위장이 박살나는 건 확정이다....
#556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15
어째 토오사카 발렌타인이라는 괴이망측한 린AA가 대통령으로 나올거 같은데?
#557이름 없음(31517E+65)2016-03-12 (토) 15:16
>>556 ...>>555에 반전 썰을 결하해서, 진정으로 냉혹무비한 마술사인 토오사카 발렌타인이라던가...?
#558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5:16
가장 간단히 이루어지는 지독한 성배전쟁이군요, 압니다.
#559이름 없음(45414E+59)2016-03-12 (토) 15:17
성배전쟁 인 예루살렘 기획하다 관두었다
#560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20
"내 아버지의 유품이야" "어디에건 등을 돌리는 버릇이 있던 아버지에게서, 이 아조트 검에는 아버지의 기일이 새겨져 있어" "내 마음의 버팀목,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반드시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야"
(이하생략)
"이 아버지의 아조트 검에 대고 맹세하지"
Q:어떻게 아조트 검에 아버지의 기일이 새겨져있는가
#561이름 없음(31517E+65)2016-03-12 (토) 15:20
뻘하게 >>555에 덧붙이자면, 유해를 가진 이는 유해를 더 모을 때마다 점차 신령화해간단 느낌으로.
#562이름 없음(45414E+59)2016-03-12 (토) 15:20
성당교회 시온주의 이슬람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제작둥 도저히 안되서
#563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21
>>562 압둘이 활약한다는건가? 왜 제작이 안되는지 이유없이 알거같은 느낌인뎁쇼...
#564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5:22
압둘 의문의 1패
#565이름 없음(45414E+59)2016-03-12 (토) 15:23
그랜드 세이버는 나올만한분 누가 있을까?
#566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24
아틀라? 신령급일지 모르는데 수르트도 있겠지 성향이 혼돈 악이겠지만 잘쳐줘봐야 중립 혼돈이고
#567이름 없음(45414E+59)2016-03-12 (토) 15:27
예루살렘
세이버 파리둔 이슬람
랜서 멋정함
아쳐 니므롯 시계탑
캐스터 엘리야 유대
버서커 칼리쿨라 이슬람
라이더 게오르기우스 성달
어세신 핫산 이슬람
#568이름 없음(31517E+65)2016-03-12 (토) 15:27
혹시 어장중 콤마 룰로 돌아가는 어장 있어?
#569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28
으으음 일단 성인의 유체가 진짜 그분이란 설정이면 엄청 뭐가 많이 나올거 같은데
잘하면 유대교, 이슬람교(수니, 시아), 기독교(개신교, 천주교)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마스터 5기 기본으로 뽑을수있을거같은데
여기에 미국 정부 + 주인공하면 딱 7명이네
#570이름 없음(31517E+65)2016-03-12 (토) 15:28
>>567 역시 예루살렘하고 창 하면 롱기누스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네 이놈 에반게리온!
#571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29
그런데 정작 따지고보면 그 양반 이름 자체가 창이란 뜻으로 들었는데..
#572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29
엘레나의 성정이 예수 사살한거고 롱기누스는 정작 확인사살용 이었다고 들었는데 신살무기하면 다들 롱기누스만 줄창 쓰더라
#573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5:29
>>568 Fate/Reverie 어장이 있다
#574이름 없음(31517E+65)2016-03-12 (토) 15:29
>>569 일단 생각해둔건 7명이 아니라....

왜, EXTRA처럼 마스터 바겐 세일의 사태.
그리고 레이스 도중 마스터로 갑자기 편입되기도 하고.
일단 기본적으로 각 마술협회에서도 몇명씩 파견해 둔 상태.

그리고 그 성인이 그분이란게 확인되는 순간....
#575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5:30
엘레나의 성정 나온 성배전쟁을 딱 한 번 봤지
그나마도 어디서 봤는지 기억 안 나(...)
#576이름 없음(31517E+65)2016-03-12 (토) 15:30
>>573 땡큐!
#577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33
그런데 기독교가 의외로 마술 결사 이미지로 써먹을만한 소재 많던데.. 교황중에 따지고보면 현대시점에서 보면 마술사 아닌가? 싶은 양반도 있고
수도사들이 행했다는 실험이라는 카더라(카더라니 진짠지는 불명) 통신중에 이놈들이 흑마술사 아녀 싶은것도 있더라고

카톨릭에서 공인한 수녀중에 예수가 나타나는 환상을 보고 그 환상에서 피를 마시게 해줬다고 증언했단 성녀도 있다던데 이거 듣고 이거 신성 이뮨 흡혈귀 아니야? 라는 생각 들었다

위에서 말한 카더라중에는 원죄에서 해방된 인간이 어떤 모습인지 확인한다고 에덴과 가장 유사한 환경을 만들고 남녀 한쌍을 거기서 키우고 세속의 말을 전부 가르키지 않았는데
(부득이 접촉할때는 천사같은걸로 변장했다나) 그러면 에덴에서 인류의 모습이 나타났을거라 했다나? 정작 짐승과 같은 행동을 보이고 괴상한 행동을 반복해서
벽돌로 가둬버렸다는 썰도 있어
#578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35
거기다가 따지고보면 마술 주문만 보면 이거 신의 힘을 빌리는거 아니야 싶은 악마 소환주문들도 있던데
솔로몬의 비술이 어쩌고하면서 솔로몬의 벼락이니 주의 벼락이니 하며 악마야 응징 당하고 싶지 않으면 당장 나오거라 하고 불러서
주님의 이름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악마를 굴복시켜 자신의 목적으로 부릴수 있단 마술썰도 어디서 본거같아 (팁으로 악마의 요청에는 전부다 좇까라고 응답하고
거래같은건 때려치고 악마가 안들으려고 하면 성유물로 지져서 자기 말에 복종시키란 깡패같은 팁이 붙어있다던데 그 마술서에는)

카더라 통신이니 어디까지 진짜인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579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46
갑작스러운 침묵에 당혹하면서 일단 던져보는데.. 기독교 소재라면 악마숭배자도 빼먹을수 없을거 같은데
타입문에서는 거의 안나오는 소재지만 말야
#580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5:47
왠지 악마 빙의는 나왔는데 악마 숭배자는 안 나왔단 말이지
매장기관이 너 고소ㅋ 하며 흑건빵 날릴지도 모르니까 그런가
#581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50
현실에선 거의 없지만 왠일로 가상에서는 넘쳐나는 악마숭배자가 안나오는 신기한 타입문 동네
#582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50
프로토타입대로 나왔다면 타입문 마술사 설정들 엄청 바뀌었겠지?.. 조금 더 오컬트스러운 이미지였을거같네
#583이름 없음(69123E+62)2016-03-12 (토) 15:53
그거야 집에서 따라하지 말라고 안 나오는 거 아닌가...
진지하게 악마숭배 내용 나왔다간 좀 거시기하니까
#584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5:54
류노스케가 뭔가 비스무리한 느낌이었는데 그 녀석도 새로운 자극 얻으려 그런 거니(녹차)
#585이름 없음(96785E+58)2016-03-12 (토) 15:58
>>583
사실 이미 무수히 많은 위험수위급의 싸이코(조켄, 류노스케, 키레이, 길가메쉬, 사죠 마나카, 질드레)등이 있는한 별로 설득력없지...
#586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6:01
반전 아처 관련해서 짧게 뭔가 쓰고 있는데 얘 캐릭터성이 충격과 공포인 건 별개로 뭔가 쓰기 힘들다(박진)
#587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6:21
조용하니 이 틈에 마솝한다. 반성은 하지 않는다.




어딘가의 신화에, 죽어서 꽃이 된 이가 있었다.

자기 얼굴만 보지 않으면 오래 살아남았을 인물이었으나,
저주를 받아 자신의 모습에 반해 그 모습만을 그리다 죽은 뒤 꽃이 된 이가 있었다.



나는 딱히 자신을 봐도, 보지 않아도 언젠가는 죽게 되어 있었다.
그냥 전부 다 죽어버리라고 빌었으면 좋았을 소원을, 무의미하게 전부 살리는 데 써버린 대가로.
그렇게 해서, 목이 매달려도, 나는 죽지 못하는 이야기를 끝낼 수 없게 되었다.

그렇지만, 여기까지는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다.
아무래도 좋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좌절하는 전개 같은 건 없었다.


애초에 이상이라 부를 만한 거창한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저 보이는 대로 죽이다 보니 이미 무감각해진 타인에 대한 감정이 무생물 보듯 바뀌게 된 자신이 있었다.
피를 묻히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계속해서 새겨나간 자신이 있었다.
그렇게 해서 붉게 새겨진 상처는 썩지도 못한 채, 이윽고 검게 오염되어,


어느 세계, 어느 기억 속에서 핵폭발을 막기 위해 그 주범이 있는 도시를 통째로 터뜨린 직후의 무감각 속에서,
문득, 맥락도 뭣도 없이 무엇인가 떠올리게 되었다.


……

살점이 널린 황야 한가운데에서 떠오르는 파편은 황금빛이다.
누군가와 같이 있었고, 그 누군가와 같이 웃고 있다.
어떻게 이런 게 가능했을까.
어떻게 견뎌낼 수 있었을까.

아직 타인을 내심 동등하게 봤기 때문일까.



옛날의 나는, 이런 걸 예상했을까.
그저 자기애가 충만하고, 실수 투성이에, 바보같지만, 그래도 인간성은 남아있던 꼬맹이가, 지금 이렇게 수호를 핑계로 보이는 대로 죽여버리는 어른이 되었다.
가면 갈수록 타인 같은 건 귀찮아져서, 먼저 가족부터 잘라버리고 멋대로 떠난 나를, 옛날의 '나'는 예측할 수 있었던가?
스스로에 대한 까닭 모를 감정만큼, 타인에 대한 정체 모를 감정이 그만큼 커지는 기분을, 그때는 알 수 있었던가?

지금 그 꼬맹이에 대한 기억을 회상하면 주변에 존재하는 것들이 전부 끔찍하게 느껴지는 어른이 되는 것을,
자아가 지나치게 충만할지라도 타인과의 교감이 정말로 즐거웠던 '내'가 감당할 수 있어?



독자설정 투성이.
솔직히 어떻게 해도 얘는 어렵다.
#588이름 없음(45088E+57)2016-03-12 (토) 16:38
!솝마
#589이름 없음(77467E+62)2016-03-12 (토) 22:50
인양겸 뻘마솝인데 >>587 대로라면 신좌시리즈 마라같은 양반되는거야?... 나를 유일하게 하지 않는 너희들이 밉다 만인을 멸해서라도 유일이 된다가 이놈 모티븐가
#590이름 없음(45414E+59)2016-03-12 (토) 23:06
어벤져

【가고리브(Ga-gorib)】
그는 커다란 구멍의 가장자리에 앉아서 자기에게 돌을 던지도록 지나가는 사람들을 꾀는 버릇이 있었다. 그러나 그 돌은 반드시 튕겨나와서 그것을 던진 사람을 죽였다. 헤치이에이비브에게 죽임을 당했다.
#591이름 없음(6507E+62)2016-03-12 (토) 23:39
엘레나의 성정 내가 썼긴 했는데 랜서로. 당시 유대인 총독 누구였더라...

그리고 기독교 계파 마술은 타입문에서는 오컬트의 솀함포라헤, 즉 주의 기적에 분류하기 위해 이름을 붙이고(예를 들면 수태고지 :: 가브리엘같이.) 그걸 재현하는 마술체계 사용하고 있더라.

덤으로 현대 오컬트에서 저거의 시조로 여겨지는 양반은 모세. 메타트론의 힘을 이용해 십계명 판 받고 홍해 가르고 했다나.
#592이름 없음(6507E+62)2016-03-12 (토) 23:39
아, 총독 본시오 빌라도.
#593이름 없음(77467E+62)2016-03-12 (토) 23:59
그건 그렇고 도대체 왜 페스나에서 메데이아가 캐스터로 나온걸까.. 아처(길가메쉬, 에미야 시로)보다야 클래스에 어울린다만은
까놓고 말해서.. 이 여자 오컬트적 지명도 거의 제로에 가깝지 않은가? 알레이스터 크로울리니 존디니 하는 근대 마법에 이름 많은 사람들도 있고
예언자로 치면 셀 수 없을거 같고 서복(앙그라 마이뉴 덕분에 동양계 된다지 않나?), 호엔하임, 파우스트, 바바야가니 하는 무수히 많은 마녀, 마술사들 전설 많을텐데
거기다가 나온거는 도대체 이놈 원전 어디랑 관련있는거야 싶은 룰브레이커든 캐새댁.. 같은 그리스 신화라해도 차라리 캐스터(메두사)쪽이 더 어울릴거같은데
일단 포세이돈 신관이었고...
#594이름 없음(77467E+62)2016-03-13 (일) 00:10
라이더(메두사), 어쌔신(코지로), 아처(길가메쉬)같은거에 비하면 캐스터(메데이아)는 정상이다만... 메데이아처럼 알려진게 거의 없어서
이름만 빌려온 오리지널 수준의 영령 튀어나올거면 다른 인물 나오는게 좋지 않냐고 말하고 싶다

사실 애만 그런게 아니고 위처럼 메두사, 길가메쉬같은 이름만 빌려온 오리지널들이 장난 아니게 많지만 말야
#595이름 없음(77467E+62)2016-03-13 (일) 00:22
거기다가 뻘소린데 신대 최고봉 마술사 이러는데 원전부터 비범한 기질이 있었던 흐레이드마르(파프니르 아버지)는 애매한가?
내가 본 판본에서는 룬 주문으로 인간으로 변장한 로키, 오딘 일행을 속박해버리던데 (오딘이 주문 외워서 풀긴했지만)
뭐 이거는 정식설정인지 내가 본 판본 한정인지 모르겠지만 신령을 인간이 잠시나마 속박해버릴 수 있다는게 사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살펴보면 캐스터 계통에 의외로 신령에게 가운데 손가락 내밀어주신 분들 꾀되는데 이런 애들 내버려두고 메데이아가 최고봉이라...
#596이름 없음(6507E+62)2016-03-13 (일) 00:33
페이트가 다 그렇듯이 신화군별로 최고위라인이 비슷한거겠지. 딱히 화낼 일인가 싶기도 하고 그게.

원전 반영 운운하는 사람들 꽤 있지만, 내가 보고싶은 건 슈퍼 영웅대전이지 카르나가 화살 한대 쏘니까 세계는 멸망했다 하는 게 아니라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쟤 이상의 마술사라곤 쟤 스승 정도인데, 걔는 신이라고 못박혔고.
#597이름 없음(77467E+62)2016-03-13 (일) 00:37
너무 오리지널티가 심하잖아.. 밸런스 조정(그나마도 길가메쉬 보면 하는지 의문이지만 최종보스 보정이라 치자)까지는 이해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소재 아예 없으면 모르겠는데
평행세계, 미래세계 설정있어서 내놓을거면 아예 오리지널 내놓을수도 있는 마당에
메데이아 이름 빌린 다른 사람 나오는게 음.. 거기다가 보구로 차라리 용나올거지 룰 브레이커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따지면 지는거지만 알면서도 태클 걸고 싶어져서 그만
#598이름 없음(6507E+62)2016-03-13 (일) 00:42
오리지널리티가 심하다고 해도, 사자소생이 가능한 마술사가 마술사로서 강한 게 오리지널리티가 심한 걸까.

보구야 뭐 그런 게 한 두개도 아니지만, 굳이 말해주자면 '콜키스를 배반하고 이아손에게 붙은, 배신의 마녀로서의 상징'이 단검인 게 왜 이상한걸지는, 글쎄.

보통 메데이아 배신, 혹은 변질 내지 파국의 가장 큰 상징은 자기 남동생을 배 위에서 손수 단검으로 찢어발개서 바다에 내다 버린 거니까 오히려 그럴싸한 편 아닐까.
#599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0:57
미안한데 회춘이나 용 가지고 장난질친건 들었는데 사자 소생은 처음듣는다.. 내가 모르는 판본이야기인가
#600이름 없음(6507E+62)2016-03-13 (일) 01:01
애초부터 회춘 내용이 저거임. 양 토막내서 젊은 양으로 살리고, 니네 아빠도 이렇게 해줄테니까 회치라고 공주들한테 종용해서 공주들이 회치니까 소생 안 시켜주고 끝. 그대로 이아손은 왕국을 먹는다.

하지만 저렇게 왕국을 먹은 시점에서 당연히 파멸은 예고되어 있었고, 축출.

이후 방황하다 이아손을 마음에 들어한 왕이 자기 딸을 준다고 하자 결혼식장에서 난동부리고 사라진 다음 테세우스 아빠 꼬시러 간 게 메데이아.
#601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1:02
? 사자 소생이 아니고 내가 들은건 약 넣고 솥에 삶으면 젊어지는건데
그게 소생인가?.. 토막냈다는 이야기는 내가 들은 버전에선 없는데
내가 들은 버전에서는 그냥 약을 가짜로 줘가지고 삶아죽게 만든다였는데
#602이름 없음(6507E+62)2016-03-13 (일) 01:03
늙은 양을 젊은 양으로 살리는 거니까, 저게.

애초부터 저 쪽에 더 메이저하면 메이저했지 마이너하진 않을텐데. 아동용으로 순화한거라면 몰라도.
#603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1:03
검열된 버전만 보고 허했는데 원래는 토막내는거였나
#604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1:07
뒤늦게 이야기다만 의외로 그리스에 사자소생 많네 끝이 좋은 이야기는 못들었지만 아스클레피오스랑 오르페우스도 그렇고
오르페우스는 그냥 하데스 구슬린거지만
#605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1:46
메데이아는 그리스 비극중 상위에 드는 메이젼데 지명도가 약하다니 무슨소린지...
#606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1:48
한국에선 지녕도가 약할진몰라도 해외에선 메데이아에 대한 신화학적 연구가 활발히 하고있음
#607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1:51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메데이아>는 이 장면부터 시작된다.
남편의 배신에 충격을 받은 메데이아는 식음을 전폐하고 자리에 드러눕는다. 온종일 얼굴도 들지 않고 방바닥만 응시한 채 눈물로 세월을 보낸다. 돌덩이나 바다의 파도처럼 말이 없다. 그러다가 이아손을 저주하면서 무서운 복수극을 꾸민다. “가련한 내가 당한 형언할 수 없는 이 고통! 어찌 통곡하지 않을 수 있을까? 소박맞은 어미의 저주받은 자식들이여, 아비와 함께 사라져버려라! 온 집이 무너져 내려라!” 메데이아는 이아손의 행복을 철저하게 파괴하기 위해 자식들까지 죽여 버리겠다고 마음먹는다.
에우리피데스는 코러스의 음성을 통해 메데이아의 복수가 정당한 것이라고 말한다. “남편에게서 그런 어처구니없는 통보를 받고서 슬퍼하는 것은 당연해요. 그대가 남편에게 복수하는 것은 정당해요.” 그렇지만 유모의 입을 통해 자식까지 복수극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과잉대응임을 분명히 한다. “이아손님이 먼저 우리 마님을 배신했어요. 그것은 분명해요. 그렇지만 마님도 너무하시지, 아버지의 잘못에 아이들이 무슨 책임이 있나요? 왜 아이들까지 미워하세요?”

메데이아, “나에게도 할 말은 있다.”

메데이아는 시민들 앞에 나가서 자신의 복수극이 정당한 행위임을 적극적으로 변론한다. "생명과 분별력을 가진 만물 중에서 우리 여자들이 가장 비참한 존재예요. 우리는 거금을 주고 남편을 사서 우리 자신의 상전으로 모셔야 해요. 그리고 결혼을 통해 새로운 관습과 규범 속에 뛰어든 여자는 집에서 배운 적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 남편을 가장 잘 다룰 수 있는지 점쟁이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들은 집안에 있기 싫으면 밖으로 나가서 울적한 마음을 풀 수 있어요. 하지만 여자들은 죽으나 사나 집에서 한 사람만 쳐다보고 살아야 해요."
#608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2:00
이아손 쓰레기 맞음 이아손이 매데이아에게 한 변명
​메데이아는 과거에 자신이 이아손에게 한 일을 상기시키면서 이아손을 악당 중의 악당, 파렴치한이라며 비난한다. “당신을 구해준 것은 나였어요. 불을 뿜는 황소들에게 멍에를 얹어 부리고, 죽음의 밭에 씨를 뿌리도록 당신이 파견되었을 때 말예요. 그리고 몇 겹이고 똬리를 틀고는 잠도 자지 않고 황금양피를 지키던 용을 죽여 당신에게 구원의 빛을 가져다 준 것도 나였어요. 그리고 나는 당신을 따라 이역만리 이올코스로 왔어요. 여기서도 펠리아스에게 그의 딸들의 손을 빌려 가장 비참한 죽음을 안겨줌으로써 당신의 모든 근심을 들어주었어요. 이 모든 것을 오직 당신을 위해서 했어요. 그런데 감히 나를 배신하고 새 장가를 들 생각을 하다니, 이 악당, 파렴치한!”
이아손도 지지 않고 메데이아에 대한 자신의 공을 늘어놓는다. “나 때문에 당신은 야만족의 나라에서 사는 대신 헬라스 땅에서 살고 있고, 정의를 배웠으며, 폭력을 멀리하고 법을 사용하는 것을 배웠소. 나 덕분에 당신은 헬라스 땅에서 명성을 얻었소.” 그러면서 이아손은 자신의 결혼이 왕실과 가정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변명한다.
#609이름 없음(82937E+63)2016-03-13 (일) 02:18
뭔가 흥미롭다.
#610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2:36
메데이아에게 추방령이 내려졌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이아손은 메데이아를 찾는다. 아내의 불행을 보고도 그는 오히려 아내를 탓할 생각만 한다. 자신도 메데이아가 추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애를 썼지만 그녀가 워낙 날뛰는 통에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을 늘어놓는다. “통치자들의 명령을 고분고분 참고 견딘다면 당신은 이 나라와 이 집에서 살 수도 있을 텐데, 허튼소리를 늘어놓다가 나라에서 추방되는 신세가 되었구려. 나는 진노한 왕의 노여움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늘 애썼고 당신이 여기 머물러 있기를 바랐소. 하나 당신은 어리석은 짓을 멈추지 않았고, 크레온과 공주에 대해 끊임없이 악담을 늘어놓았소. 그래서 추방당하는 것이오.”
그리고 아내의 불행을 이아손은 물질적 보상으로 메우려고 한다. 다 들어줄 테니까 필요한 게 있으면 뭐든 말만하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신과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이렇게 찾아왔소. 당신이 아이들과 함께 아무 재산도 없이 떠나가지 않도록. 나에게서 금전적 도움을 원한다면 말해보시오. 나는 아낌없이 줄 용의가 있소.”
#611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2:37
>>610 다음이>>608
#612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4:05
자다 깨니 뭔가 마솝스러워서 마솝
그러고보니 오디세우스도 슬슬 출전할 법한데...?
#613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4:10
메데이아씨...마이너했구나...그렇구나...(먼산)
>>589 파순이 반쯤 모티브입니다. 그렇습니다. 기형낭종도 없는데 왜 이렇게 된 건지는 나도 모른다.
#614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4:43
심심하니 뻘마솝 겸
이제와서지만 반전 아처 소재는 마지막에 3줄 정도 더 있었는데 그건 좀 위험해서 쳐냈다고 합니다.
#615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6:26
마솝
왕언니 컨셉을 살릴 거면 차라리 관련 이벤트를 좀 더 넣는 게 좋았을 거라 생각해 부디카 씨...그 컨셉도 미묘해(...
#616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7:12
자다 일어나서 보니 고수가 많구나 내 머릿속 메데이아는 아직도 이아손이 질리게한 잔혹성+ 물약 만드는 마녀 정도 밖에 기억나는게 없어서..
원전봐도 이아손이 솔직히 까일 거리가 심하게 많기는 했지 아니 그렇게 싫으면 진즉에 말리던가 꿀물 다 빨아놓고서는..

그런데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역시나 강한 마술사 정도까진 몰라도 최고봉 마술사라고 물으면 ? 길가메쉬처럼 그냥 버프라고 생각이 안되서...
예언자/성자 캐스터라면 기독교쪽이 강하다는 이미지고 마술사하면 아스모데우스 굴복시킨 걸로 유명한 솔로몬이라던가 오딘같이 주신급 신도 홀리게 만든 반지만든 안드바리라던가
아 써놓고 보니 왜 자꾸 정신지배한 애들만 떠오르지.. 사자소생도 대단한 업적인데 메데이아는 검열판만 머릿속에 남아있어..
#617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16
메데이아는 마술의 신 헤카데의 직계제자이며 그리스 신화속의 마술사중 최고의 네임드캐릭터니 전체 마술사중 최고는 아니더라도 그리스 출신 마술사중에선 최고라고 할수 있겠죠
#618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7:17
써놓고보니 원전 너무 따지면 어째 업적에 비해 다들 허망하게 퇴장한 감이 있어보이네.. 솔로몬은 말년에 타락해서 이교도에 빠졌서 왕국이 쇠락
안드바리는 그 반지 만들어놓고 로키한테 삥뜯겼고 똑같은 사자 소생급 의술을 선보인 아스클레피오스는 벼락맞아서 사망(다만 신령급이 나서야 될 정도로 대단한 양반이었다고도 해석가능)
일본쪽에는 모로나카 법사인가 하는 애도 있고(똑같이 사자소생시킨 사이교 법사가 불완전한 부활을 이루었다고 한탄하자 자신은 이미 완벽한 소생을 몇번이고 이루었고
그 중에는 인간들 사이에 섞여서 출세한 사람도 있다고 자랑질로 놀려댐) 으으으으... 괜히 이런거 따지지 말고 그냥 일류 마술사 정도로 생각하는게 편하겠지?...
#619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7:17
>>617 우문현답이십니다 나는 왜 다른 신화로 빙돌아가서 혼자 자폭한걸까..
#620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17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인가...내가 아는 검열판은 이 정도인데.
그와 별개로 처음에 페이트 입문했을 때 자작 성배전쟁 생각해서 캐스터를 메데이아로 설정했는데 정작 페스나에서 이미 나왔다는 뒷북 흑역사가 있었지(...)
#621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7:20
뒤늦었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나와서인데 내가 아는 메두사는 분명 포세이돈 무녀였는데 찾아보니 아테네 신의 무녀라하네..
하여간 이런 무녀 면을 살린 창작물 아는 사람 있음? 좋은 소재 아닌가했더니 무녀 메두사는 나온 걸 본 기억이 없어서
#622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21
무녀 메두사라.....얘는 무녀보단 여신과 괴물 이미지가 더 강해서...
#623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21
페이트 메두사도 그냥 메두사도 내가 아는 한 그건 없더라(...)
내가 몰라도 찾기 힘들 것 같은데.
#624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23
그리스 로마 이야기 나오니까 옛날에 끄적였던 스토리가 떠올랐다

룰러 안티고네 vs 룰러 크레온

그리스 비극 안티고네의 주연급 인물 두 사람이 각각 7명의 서번트와 힘을 함쳐 상대팀을 때려잡는다는것
#625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7:25
성배대전? 성배의 정체가 성배는 성배인데 그리스도가 아니라 디오니소스가 가지고 다니는 잔일거 같은뎁쇼
#626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26
왜 두사람이 룰러냐면 룰러는 심판 즉 법과 관련 있는 존재라고 생각해서 한것같음

안티고네가 자연법 즉 전통 도덕 양심의 법을 상징하고

크레온은 성문법 왕의 법칙 사회 질서 등을 상징한다고 해서 쓰려고 했던것같음 어제 흑역사 정리중 발견
#627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7:26
아니면 펠롭스가 담겨있는 그릇이라던가요 그리스에서 잔이나 솥 이미지로 떠오르는게 이거네요
#628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29
그리스 성배는 풍요의 뿔 로 정했었음
#629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29
누군가 했더니 탄탈로스 아들인가
탄탈로스를 틴달로스라 쓸 뻔...
#630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29
코르누코피아?
#631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38
맞음 코르누코피아

내가 그 당시 아이디어를 얻은 비극 안티고네 를 간략히 소개하면
안티고네의 아버지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로 유명한 오이디푸스 왕이죠. 자신이 친부를 살해하고 어머니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오이디푸스 왕은 자기 두 눈을 뽑고 방랑의 길을 떠나게 됩니다.

오이디푸스 왕과 그의 어머니이자 아내였던 이오카스테는 쌍둥이 아들 에테오클레스와 폴리네이케스, 그리고 딸 안티고네를 자녀로 두었는데, 오이디푸스가 방랑의 길을 떠남에 따라 왕위가 비게 되자, 오이디푸스의 쌍둥이 아들들은 서로 1년씩 번갈아가면서 테베를 통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먼저 형인 에테오클레스가 왕위에 올랐고, 폴리네이케스는 아르고스로 가서 아드라토스 왕의 부마가 되었습니다. 1년 뒤, 테베로 돌아온 폴리네이케스는 왕위를 넘겨달라고 요구했지만 형은 약속을 지킬 생각이 없었습니다. 결국 폴리네이케스는 왕권을 차지하기 위해 아르고스의 군대를 이끌고 테베로 진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전쟁 끝에 결국 두 형제 모두 전사하고 그 외숙부인 크레온(오이디푸스의 어머니 이오카스테의 오빠이니 안티고네 남매에게는 외숙부인 동시에 할아버지뻘이기도 합니다)이 테베의 섭정 자리에 올랐습니다.

권좌에 앉은 크레온은 에테오클레스의 시신을 수습하여 나라의 영웅으로서 성대한 장례를 치러주었습니다. 그러나 외국의 군대를 이끌고 테베를 침략한 폴리네이케스는 조국을 배신한 반역자로 간주하여 그 시신을 들판에 내버려둔 채 짐승의 먹이가 되도록 했습니다. 또, 그 누구도 그의 시신을 거두어 장례를 치러주어서는 안 된다는 금령을 선포하고 이를 어기는 자는 사형에 처할 것이라는 엄포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오이디푸스의 딸이자 두 형제의 여동생이었던 안티고네는 오빠 폴리네이케스의 시신이 무참히 짓밟히는 것을 차마 두고 볼 수만은 없었습니다. 결국 그녀는 오빠의 시신을 거두어 땅에 묻어주다가 현장에서 경비병들에게 붙잡혀 크레온 앞으로 끌려오게 됩니다.

크레온 앞에 서게 된 안티고네는 하늘의 법(인륜, 천륜)이 인간의 법(국가의 법)에 앞서고 크레온의 금령은 하늘의 법을 거스르는 법인 까닭에 자신은 그 법을 어길 수밖에 없었다고 강변합니다. 그러나 크레온은 어떤 일이 있어도 국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에서 결국 안티고네를 사형에 처합니다.

#632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39
이런 느낌으로 대립하는 룰러들의 성배전쟁도 괜찮을려나-
#633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42
크레온쪽 서번트가
아쳐 이순신
캐스터 소크라테스
세이버 정몽주
만 설정 됬고
안티고네 쪽은 설정이 없다
설정하다 포기한듯
#634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7:43
그리스 로마 신화가 아니야?..
#635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45
다른 서번트들도 그리스 로마 신화란 얘긴 안 나왔던가(먼산
#636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46
설정이 개인의 양심/도덕/인권 vs사회와 국가의 질서/법이라 그에 맞는 인물들로 구상하려고 했던것 같다
그러니 고딩때 만든 흑역사지...
#637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51
도대체 고딩 때 무슨 일이 있었기에
#638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52
페이트를 처음 접하고 폭주했던기억이...
#639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52
나도 그랬지(먼산
#640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53
온갓설정을 짜내면서 학교 끝나고 방레 박혀있다 부모님에게 엄청 혼나고 ....왜그랬지...
#641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7:54
그런데 설정이 아직 남아있어서 분류중 서번트 시트 캐릭터 시트 성배전쟁 시놉으로 120이 넘는다
#642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54
반전 누구로 쓸까 생각하다가 문득 이쪽 류노스케는 어떻게 캐드레를 부른 걸까 생각해봤다
재난현장이나 집단 실신사고 수습하다가 뭔가 반응해서 얼떨결에 소환한 걸까...
#643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7:54
특히나 시험기간 닥쳐오면 집중이 잘된다고 한다
#644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7:55
>>641 kb로 환산하면...(떨림
#645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00
흑역사 설정중 카르나 설정이 있다 고딩때 FATE에 키르나가 출현할거라 생각 못한듯
설정이 증오에 사로잡힌 대영웅 타락한 태양
클레스 어벤져 그는 자신에게만 불리하게 세계가 돌아간다고 생각하며 세계의 축벅받은 자들을 멸하고자한다.

....쿠마가와냐?

이녀석이 대장으로 캐스터 신숙주 버서커 사울왕 랜서 골리앗 인 흑막을 때려잡는 스토리라고...
#646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8:01
아이에에에에에에?! 쿠마가와?! 쿠마가와 난데?!
그냥 반전판인가
#647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06
반전 캐릭터인 시트 있나 더 찾아봤지만 카르나 빼곤 별로 없었다

#648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10
기껏해야 남자 드레이크정도
#649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8:10
생각나서 시트 뒤적거리니 불사조의 기운을 받은 시롱이 썰이 있었다.
왜 그렇게 됐는지는 안 적혀있었는데 아무튼 이것때문에 뭔 죽음을 당해도 룰 무시하고 바로 소생해버리는 미친 특성이 되었다고 적혀있네...
는 고통은 그대로라 망함

사치코 시로는 아발론이 없으니 대신 이런 비슷한 상태인가 하는 생각이 뻘하게 들었다
#650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12
흑역사.카르나 대사가
"증오한다.축복받은 니녀석들을 증오한다."
"세상를 블태워라 브라트마
#651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8:13
어떻게 봐도 달동네 카르나의 정확히 반대라 뿜었다.
#652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13
아..오그라든다.
#653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14
잡담할때나 재미용으로 꺼네지 어장 진행용으론 안써
#654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8:16
오늘은 화력이 애매하군...
아니 저번이 이상했나
#655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8:16
프랜시스 드레이크는 그러고보니 왜 TS되어 포세이돈을 사략선으로 뺑소니한것일까

별의 개척자는 왜 EX일까 위에서 말한대로 별로 좋을 꼴 못볼줄 알면서도 태클이 걸고 싶어지는 스펙이다...
그건 그렇고 별의 개척자는 의외로 신화시대가 아닌 비교적 근대?쪽에 많을거 같은 느낌
#656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8:17
그러게.
메타적으로 엑스트라 라이더조의 강함을 부각하기 위한 걸까 어떨까 싶은데
그래봐야 미역이 미역이라...
#657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18
흑역사를 하나더 꺼내볼까?(뒤적뒤적)
#658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26
캐스터 타이죠코 스토코 텐구
스킬이 선술/법술 B
요술 A
카리스마 B 군략 D

보구 역천마경 C 캐스터가 죽기전 만든 불경 자살하면서 흘린 피로 적은 저주로 마경이 되었다

텐구도 A+
일본 텐구들로 이루어진 군대 C급에서 B급 서번트 급 힘을 지닌 텐구군단을 불러낸다

재액초래 A+
원인블명의 대재해를 일으킨다



#659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27
그외 상세 설명이나 성격 외모묘사는 안올림
#660이름 없음(45414E+59)2016-03-13 (일) 08:31
아...나 때문에 망한건 아니겠지 망한거면 나는 이제부터 침묵
#661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8:32
오늘은 왠지 화력이 묘해서 말이지...

근데 잘 생각해보면 반전 떡밥 때 화력이 더 이상한 거였다
#662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08:38
화력이 어장돌파 반전라간이었으니깐 말이야
#663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8:40
처음에 떡밥 던졌을 땐 설마 하루만에 500 넘게 마솝할 줄 몰랐지(먼산)
#664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09:27
다가오는 가웨인쨩★

미안 뻘마솝이다
#665이름 없음(22212E+61)2016-03-13 (일) 11:17
안선생님 언더테일 등장인물이 나오는 가공성배가 보고 싶습니다...
혹시 이미 있거나 있었다면 DOGEZA각이지만....요즈음은 바빠서 보던 것만 보고 있어서.ㅠㅠ
#666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1:22
한 번 보고 싶긴 합니다(먼산)
#667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1:24
그러고보니 물건너에서 가공성배는 본 적 없긴 하네...
#668이름 없음(22212E+61)2016-03-13 (일) 11:34
>>666-667 아, 아직 없나 보네....

>>667 내가 아는 게 맞다면, 가공성배는 옆동네 앵커판에서 동방 캐릭터 이름을 닉으로 쓰던 그 캡틴(가장 최근 닉이 앨리스였던가...)이 가장 먼저 시작한 거였지, 아마....
#669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1:38
그 캡틴을 시작으로 가공 어장이 가끔 나오게 되었지만서도...
#670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1:48
자주 뒤집혀(데구르르르)

뭔가 얘기하고는 싶은데 소재가 생각나지 않는다. 그냥 로리메두 구상이나 해야겠다.
#671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1:52
그 와중엔 이제 하다하다 3개로 증식하는 어장
#672이름 없음(77467E+62)2016-03-13 (일) 12:01
뒤늦은 뻘소리 extra 시리즈로 뭐하나 더 나온다고 카더라
#673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2:02
그러게(먼산
#674이름 없음(77467E+62)2016-03-13 (일) 12:05
붕어빵엔 붕어가 없고 타입문에는 달이 없다
#675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2:07
알퀘이드: (달무룩)
#676이름 없음(77467E+62)2016-03-13 (일) 12:13
알모씨는 그러고보니 엑스트라에 얼굴이라도 비추지 않았어?..
료모씨도 구다오에 나왔고

DDD나 강철의 노트같이 나오는지 의문인 사람들도 있다고.. 콜라보로도 애네들 나온거 못봤던거같던데
다만 XXX씨가 있으니깐 의외로 강철의 노트쪽은 얼굴이라도 비출지도 모르겠는데 DDD는...
#677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2:14
DDD는 만우절 이벤트에서 여동생이 한 번 얼굴 비추긴 했어(...)
#678이름 없음(77467E+62)2016-03-13 (일) 12:17
그거 내 기억으로 먼 옛날인데 내 기억이 이상해지는건가?... 신작이나 콜라보로 뭐가 나온 기억이 없어서
#679이름 없음(77467E+62)2016-03-13 (일) 12:17
사실 공의 경계만 해도 콜라보 기적인데 말이야... 다른 전투력이 차원이 다르니깐 말이야
#680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2:20
12년인가 14년 만우절 이벤트...(먼산
#681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2:50
Fate 캐릭터들을 전부 테미화하면...

폭발한다(확신)
#682이름 없음(22212E+61)2016-03-13 (일) 12:53
>>681
상상해보고 뿜어버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3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2:56
세이버: 안ㄴ뇽! 난 떼미ㅣ! 세이바라고 햏!!
키리츠구: 반가워ㅓㅓ! 나도 떼밓! 떼미라고 해ㅐㅐ
어......긍데 떼미...기사도 알레르기 이써...
아이리: 호엫!?

...뭐야이게
#684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3:00
테미어 재현이 미묘하게 힘듭니다
근데 모든 장면이 개그가 될 것 같다 이러면
#685이름 없음(22212E+61)2016-03-13 (일) 13:02
>>683-684 엌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
#686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3:10
5차
세이버: ㅓ아아ㅏㅏㅏ테미ㅣ!!!! 소환돼써!!!!!
시로: (*당신은 당황하고 있다)

...이건 그냥 단발 소재일려나(....
#687이름 없음(73187E+60)2016-03-13 (일) 13:33
어레, 잡담판 또 죽었나
#688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3:39
자주 죽더라(시무룩
#689이름 없음(77467E+62)2016-03-13 (일) 13:49
반전 소재처럼 뭔가 불타는게 없어서 그만...
#690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3:54
솔직히 반전소재 화력은 이상했어(진심
그와 별개로 써보고 싶긴 하다...
#691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4:08
윙마솝딩
반전소재가 왜 그리 불탔나 생각해보니 뒤집으면 전개가 미쳐 날뛰는 것과 원판과의 갭(...)이 강력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고로 반전 최종결전은 3루트 다 섞인 걸로 민다(박진
#692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14:16
뒤늦은 이야기다만 의외로 그것만 보면 정상적으로 말이되보이거든 아마... 다만 원판과의 괴리가..
그것때문에 너무 뿜은거 같다 단순히 단발성 소재로 끝나지 않고 이어서 이야기 진행할수 있다는 점과
원판과의 괴리 때문에...
#693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4:18
사실 잘 보면 그닥 바뀌지 않은 애들도 있는데
흑성배 결혼식으로 시작해서...(절레절레
#694이름 없음(96785E+58)2016-03-13 (일) 14:20
그런고로 다른 건 몰라도 흑성배 결혼식 만은 반드시 써야되는거다
#695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4:25
캐릭터들마다 최종보스가 다 달라서 결전에서 혼파망이나 벌어져라
구체적으론 이리야vs아이리/봄버맨vs마파/길세이버vs외도왕/백화사쿠라vs마녀린/사치코시로vs반전츠구mk2
이런 식으로(막말)
#696이름 없음(07191E+65)2016-03-13 (일) 14:41
어새신 투고-

클래스 : 어새신
스테이터스 : 근력 D 내구 A 민첩 C 마력 D 행운 E
스킬

기척차단 B
서번트로서의 기척을 없앤다. 은밀행동에 적합하다.
단, 자신이 공격 태세에 들어가면 기척차단의 랭크는 크게 떨어진다.

단독행동 B
마스터로부터의 마력공급을 끊어도 당분간 자립할 수 있는 능력.
마스터를 잃어도 이틀은 현계할 수 있다.

무고의 괴물 C+
악령 로베르Robert le Diable.
생전의 행위에서 태어난 이미지에 의해 형질을 왜곡당한 마귀의 이름.
평상시에는 외형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보구를 개방했을 경우...

피학의 명예 A
생전에 당했던 처형에서의 일화 및, 마인화한 육체에 기인한 재생 능력.
마술적인 수단으로 육체를 치료할 시, 필요한 마력 소비량이 1/4가 된다.
또한,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더라도 일정 시간이 경과할 때마다 자동적으로 회복한다.

보구
어스름 드리우는 악령 (라 쥬르네 세라 뤼드) C+
어새신이 선천적으로 보유한 고유형질.
일찍이 프랑스의 번영을 결벽적으로 추구했던
저 위대한 태양왕Le Roi Solei의 아집에 의해 탄생한 존재,
영광의 끝을 알리는 어스름의 사도로서의 모습.
해당 보구의 존재에 의해, 어새신이 입힌 상처는
단순한 부상 외에도 영혼의 누수에 의한 쇠약을 부르게 되며,
진명을 개방하여 악령화할 경우, 단지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어새신 주변의 모든 생명를 "쇠락시켜" 서서히 살해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697이름 없음(07191E+65)2016-03-13 (일) 14:42
진명 : 로베르 프랑수아 다미앵

상세
프랑스의 친애왕, 루이 15세를 살해하려 한 암살자.
암살의 이유는 종교적 이유라고 짐작되지만 상세는 불명.
경비병들을 정면으로 제치고 마차에 난입해 국왕을 찔렀으나,
상처가 얕아 암살에 실패하고 그 자리에서 체포당했다.
암살의 배후를 알아내기 위한 수많은 고문을 받으면서도
자신은 다만 왕의 무능을 벌하려 한 단독범이라고 주장한 다미앵은
결국 팔다리를 불로 지지고 자르는 잔혹한 고문 끝에 처형되었으며,
그의 죽음으로부터 반세기도 지나지 않아
프랑스의 왕정은 그와 동향에서 온 한 남자에 의해 파탄하게 된다.
#698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4:45
피학의 명예는 피학의 영광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어느 쪽이든 같나...
어떻게 묘사하고 구현할지가 문제인가
#699이름 없음(07191E+65)2016-03-13 (일) 14:45
태양왕이 "나의 프랑스는 이래야지!!"하고 황금기를 억지로 붙들어매 놓은 부작용.
악령 로베르라고 불린 건 젊은 시절부터였지만, 암살 시도 이후로는 그냥 프랑스 전역에 그 이름으로 퍼졌다고.
악령화하면 무고의 괴물이 전투속행 A랭크로 바뀌고, 스테이터스가 CDAAE로 변경된다.
#700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4:47
내구 A가 뭔가 기묘하다 했더니(...)
대영웅 기준으로 -2일까 -1일까
#701이름 없음(07191E+65)2016-03-13 (일) 14:51
평상시에는 -2, 보구 쓰면 -1이려나.
잃을 영광이 많은 대영웅은 악령화한 다미앵을 때리기 어렵다.
#702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4:52
그럼 역으로 잃을 게 없는 영령은 편하게 때릴 수 있다는 건가-
#703이름 없음(07191E+65)2016-03-13 (일) 14:54
오페라의 유령 "그렇다"
다미앵 "프랑스인들끼리 이러지 맙시다"
#704이름 없음(45088E+57)2016-03-13 (일) 14:58
>>703 젠장 뿜었다
#705이름 없음(91604E+55)2016-03-13 (일) 15:00
갑자기 생각난 거지만 옆동네 앵커판에서 연재되던 그거 생각난다.
루마니아 성배대전에 참가하는 당신으로 플레이였던가. 아포크리파 1권인가 2권 나왔을 당시에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706이름 없음(91604E+55)2016-03-13 (일) 15:27
반전소재 계속 정주행하고 있다. 망했다.
#707이름 없음(91604E+55)2016-03-13 (일) 16:14
마솝!
#708이름 없음(55963E+56)2016-03-13 (일) 22:50
뻘마솝 꿈에서 구다즈와 하쿠노들이.2:2미팅하는데 타마노가 난입해서 하쿠노(남)을 납치하고 납치된 하쿠노를 구하러 에미야시로가 마왕성으로 가서 오르랑 싸우는 .... 뭐지..
#709이름 없음(55963E+56)2016-03-13 (일) 22:52
오르가 아니라 오르트
#710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03:23
반전소재 페제 버전으로 왠지 7화까지 연재되는 꿈을 꿨다.
그만! 그만 하라고 내 뇌놈아!!*
#711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03:23
왜 *가 붙었지...아무튼 뻘하게 마솝
#712이름 없음(98756E+58)2016-03-14 (월) 03:27
>>708 뭐야 그겈ㅋㅋㅋㅋ타마뫀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03:34
>>710 어디까지 간건지 궁금한데 그정도면... 일단 서번트 소환 다 되고 케이네스가 고자되기 직전까지?..
반전 소재니깐 전개가 달라졌을려나
#714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03:34
난입한 타마모는 과연 1승할 것인가 1패할 것인가
#715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03:37
>>713 목록만 봤어...내용은 보기도 전에 깼어(참치무룩)
아마도 거기보단 좀 덜 나갔을 것 같긴 한데(...)
#716이름 없음(39073E+56)2016-03-14 (월) 04:14
반전하면 스킬이나 보구 구성이 어떤 식으로 바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
캐드레는 정신오염 대신 동 랭크 무고의 괴물이 있다든가
#717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05:06
전차왕 뻘하게
왕의 군세는 왠지 보모들 투성이. 전차왕 본인은 뻘쭘하다.
...이럴 것 같다.

금삐까와 맞다이떠서 둘 다 새하얗게 불태울 기세...
#718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06:56
심심하니 마솝
반전 시로의 투영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지...검 특화인 건 아발론 때문이라 치더라도(...)
#719이름 없음(41469E+60)2016-03-14 (월) 07:29
뻘 마솝 흑역사설정
마토 사쿠라-악마 계약자 계약마 벨제부브
설정
자신의 몸에 박힌 조켄을 역으로 먹어치워 강력한 충술사가 된 소녀
조켄을 먹을때 무언가 잘못 흡수해 이 세상의 고통과 던쟁을 없애기 위해 세계를 멸망시키고다한다

고등학교 시절의 난 페이트에 미쳤나 보다...
#720이름 없음(15912E+54)2016-03-14 (월) 09:37
누군가 평행어장해주지 않을까... 학교때문에 평소에 연재를 못하니까 내가 만든 캐릭들이 움직이는 거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싶다.
#721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09:40
자다 깨서 반전 아처 고유결계 설정
본인의 심상이 타인 꺼졍 난 나 혼자 살겠어 하는 식이라 결계 전개하면 본인 제외하고 다른 사람이 고통받는 시스템
일반인은 몇 분 있어도 기절하거나 심하면 죽고 마술사도 대미지 쩔고 서번트도 행동에 제약이 걸려서 강퇴당할 확률이 미레존
마스터도 얄짤없으니 주의. 아무튼 끌어들일 대상을 결정할 수 있는데 이 홍차는 끌어들여서 죽일지 그냥 혼자 처박힐지.나도 모른다.
예외적으로 본인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게 함정.
*본인만 영향을 받지 않는다(의미심장)

뭘 쓴거지...아무튼 마솝...
#722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0:45
뻘소리로 무고의 괴물은 어찌보면 참 대단한 스킬이다
창작을 엄청나게 편하게 해주는 대단한 스킬...

실제론 안그런 인물도 사후의 영향을 받아서 몬스터화 할수 있다는건데 엄청난 소잿거리
당작 작가계 인물들이 캐스터 말고 다른 클래스에 나올 가망성이 있다면 바로 이거고
설화 보면 무슨 대요괴인데 정사를 보면 그냥 평범한(어디까지나 설화에 비해서)악당들도 설화급 포스를 풍기면서 나올수있다는 점이(정사를 보면서 밸런스 조정가능하고)
#723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0:46
문헌마다 내용이 다른 애들도 버전을 나누거나 무고의 괴물을 적용시킬 수 있다거나. 아무튼 그게 참 편하지(...)
#724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0:49
별의 개척자도 잘 생각해보면 근현대 영령들을 엄청나게 뛰어줄 수 있을만한 스킬인데

신비도 무시라던가 이런걸로 넣어주면 더 인기 좋앗을거같아
근현대 영령 뛰어주는 용으로는 좋을텐데 말이야 근현대 영령쪽이 오히려 별의 개척자가 많을거 같은 이미지라
본래 설정이 신비도, 스펙 딸려서 2류 정도일 애들을 1류 쯤으로 뛰어줄수 있을 스킬인데
#725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0:51
그 당시 기준으로 쳐서 뭔가 굉장한 업적을 세우면 별의 개척자가 붙는다는 느낌이지...
#726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0:51
레전드 오브 드라큘리아처럼 버전 마다 다른 게 다 보구로 나와서
그때마다 다른 버전으로 체인지하는 애도 재밌겠네
#727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0:52
사실 그런거라면 고대의 영령들도 의외로 많이 붙을거 같은데.. 신대 끝장냈다는 푸쉬받고 있는 모모씨라던가
마술을 알려서 의학의 발전을 불러일으켰다는 호엔하임이라던가 호엔하임은 고대까진 아니지만 일단 근현대권 인물은 아니라서
#728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0:53
신대 끝장냈다는 그 양반은 차라리 캐스터(물리)로 나왔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가끔 들어
#729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0:55
그리고 5차때 메데이아가 칼들고 무쌍찍을까 걱정하는 세이버
#730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0:55
오히려 평범하게 마술빵 갈겨서 더 놀라는 거 아닐까
캐스터가 주먹질을 하지 않다니!
#731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0:56
메데이아의 일화(남동생 살해)를 듣고 그 일화가 메데이아의 잔혹성이 아니라 한순간에 찌르고 뺐다가 사람에게 참격을 여러번 날려서 토막내는
놀라운 검술의 소유자로 오인하는 세이버
#732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0:57
그 와중에 에드몽 당테스 페그오에 나왔대서 봤더니
왜 초고교급 서번트가 저기에 있는 거야...?
#733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1:01
아마쿠사 시로는 지금 평가가 아마나이라서 웃었다.
#734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1:09
그러고보니 반전 동네는 왜 이리 세계 말아먹으려는 애들이 많은 거야...
키리츠구와 외도왕부터 시작해서 린, 홍차, 유스티차....뭐여 이게. 아이리는 애매하니 일단 보류인데.
또한 페제와 페스나 외 다른 동네는 생략했다 한다
#735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1:11
여담인데 페이트 시리즈의 아조트 검 "생긴 것하며 날카롭게 서있는 칼날까지 보면 영락없는 단검이나 칼부림을 위한 도구는 아니며," 이 구절이 왜 이렇게 구라같을까..
스승 살해의 검이라고 이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키레이>토키오미(마술), 린>키레이(팔극권), 시로>세이버(검술)
프래그먼트에서 분명히 마사야가 호엔하임을 이걸로 막타칠거야
#736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1:12
>>735 미사야...
솔직히 칼부림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는데 그냥 함정 서술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키레 아조트빵은 시로가 날리지 않았던가...?
#737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2:06
아조트검은 아주 X되는 검의 약자입니다(진지)
#738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2:09
뻘소리로 작가계 캐스터로 세익스피어 나오는데 오컬트 따지자면
요재지이쓴 포송령이나... 미미부쿠로쓴 네기시모리 있지 않아? 화도백귀야행를 그린 토리야마 세키엔이라던가
이 사람들이 오컬트적이라는게 아니라 아예 오컬트적인 소스를 창작했다는 의미에서 말이야
정확히 말하면 모은거에 가깝지만 이 사람들 나오면 보구 걱정 없을거같은데 진짜로
#739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2:10
오컬트 하니 오컬트 카운터를 생각했는데
이노우에 엔료라든가...
#740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2:13
아 그런 작가들도 나오면 어찌될지 궁금하더라 어찌됬든 페이트 시리즈는 오컬트 존재를 기본으로 깔고가니깐
반오컬트파 아예 오컬트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들은 영령이 되면 어쩌려나 아예 세계관 레벨로 안맞으니 되려 보고 싶어
#741이름 없음(2883E+58)2016-03-14 (월) 12:15
변신이야기의 오비디우스도 대단할듯
#742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2:16
오비디우스도 내용이 빵빵하지(...) 주로 변신적인 의미에서(먼산
#743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2:20
신곡쓴 단테도 굉장하게 나올까? 지옥편은 아주 뿅이 빨리도록 우려먹히는 소재 창고였던거 같던데
#744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2:26
베르길리우스도 자주 불리는 풍조.
#745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2:53
안선생님 잡담이 하고 싶어요마솝
#746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13
현재 진지하게 보고 싶은 것
1. 반전
2. 평행
이라고 참치가 마솝!
#747이름 없음(71056E+58)2016-03-14 (월) 13:18
캐스터 백귀야행 세키엔은 물 건너 스레에서 봣어.
남작의 중성배전쟁 시리즈 중에서 보구로 존나 짱센 귀신..? 뭔가를 소환하며 대활약...
물론 중성배 기준에서 아주 강한 수준으로.
#748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19
프게라크스까지 보다 말았는데 진짠가...
#749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3:22
오오 나오긴 나왔네보네 그런데 백귀야행이라 게오바 요괴버전 마냥 요괴군단 이미지였는데
그냥 강한거 하나로 나왔나 게오바마냥 다양한 요괴 나올려면 스레 굴리는 사람이 죽을테니 무리겠지만...
#750이름 없음(71056E+58)2016-03-14 (월) 13:23
더 말하자면 그 중성배전쟁에 파쿠르 네라우오 참여.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는다()
#751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23
파쿠르오가 3번째로 참가한 거긴가
#752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3:24
반전 페이트 시리즈도 진지하게 보고싶긴하다 4차는 키레이 시점이고 5차는 누구 시점인가
프롤로그는 키레이 시점으로 처형인 바제트의 기습과 반가운 반전 리세이의 등장인가
#753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3:25
세헤라자드도 있겠고 작가계 캐스터들은 파고 들은 한도 끝도 없이 많을거 같다
근대작가가 인정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또 틀릴거같고
#754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26
5차는 이리야 시점으로 진행하자

원작의 블러드포트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인데
아예 다른 애를 끌어들여야 되나. 솔직히 반전미역이든 사쿠라든 학교에 결계 설치할 것 같진 않다(...)
#755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3:28
악역이라해도 쓸데없이 소란스러운 짓 안할 이미지
조용히 조용히 하거나 막판에 똭하고 터트릴 이미지
#756이름 없음(71056E+58)2016-03-14 (월) 13:29
반전 잇세이를 생각해 보면
...파계 땡중 날라리가 되는 건가
#757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30
호무라바라 3인조
-사치코 시로
-땡중 잇세
-위의 두 놈 제어하느라 위가 썩는 미역
#758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33
반전하면 스킬 일부나 보구도 묘하게 바뀐다는 이미지.

욕하면서 챙겨주는 엘키두가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759이름 없음(2883E+58)2016-03-14 (월) 13:38
욕데레??
#760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39
망나니 금삐까를 패기 넘치게 제압하고 쌍욕하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엘키두...

미안 반전하다 보니 이런 게 나왔다
#761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3:42
브로맨스인가 로맨스인가
#762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45
엘키두 성별은 엘키두니 상관없지 않을까
#763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3:48
>>754 블러드 포트처럼 보이는 다른 무언가는 설치될 가능성이 있지
룰 위반하는척 해놓고 실제로 발동해도 무해한 무언가라던가 그런 식으로 쓸데없이 기력뺏게 하는 용으로는 설치될 가능성도?
#764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50
>>763 거기에 사카린이 낚여서 쓸데없이 탐색하고 다니는 거군요, 압니다(...)
#765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3:52
원본 린은 물론이고 반전린도 낚이겠지 아니 오히려 마녀린이니 더 낚일 가능성이 농후..
그렇게 착한 사람처럼 보이다가...
#766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55
교회 방문 이벤트는 어떻게 될까.
남매가 그냥 갔다 바뀐 감독역 보고 기겁할 것인가 아니면 연락 끊겨서 의심하고 안 갈 것인가
#767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3:57
4차 성배 전쟁때 리세이 행보를 아냐 마냐에 따라서 다르겠지
모른다고하면 리세이가 그냥 쌩얼굴 들이밀던가 (그리고 아들은 잠시 피난시켰다고 쌩구라치고)
아니면 그뒤 10년이 지났으니 리세이 모습이 심하게 변했다던가 변장했다던가 이런 식으로 나올지도?
#768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3:58
어느 쪽으로 가든 이리야의 위장이 뒤집히는 건 확정인가(먼산
#769이름 없음(33311E+55)2016-03-14 (월) 14:13
백화 캐드레는 어쩌면 의학 목적으로 마술 배웠을지 모르지 팔다리를 자르고 뭐 이런 저런 고문가했다는게 수술을 행한걸 바꿨다는 식으로
사용하는 마술은 인공장기, 인공의수, 인공의족등을 만드는 종류의 마법

원전에서는 피에서 금을 만드는 연금술 배웠다네 뭐 이런 소문 떠도는 걸로 아는데 반대로 금과 같은 금속으로 인공 혈액을 만들어서 병을 치료하는 마법을 연구했다거나
부리는 소환수는 원본처럼 재생력으로 밀어붙이는데 그 이유가 위에 말한 인공장기, 의족, 의수를 배양시키는 걸 목적으로 만든 장기 배양용 살덩어리 같은거라던가

이러면 충분히 교회에서 오해하거나 누명씌울만하지 않을까? 수술이나 해부는 옛날에 엄청 거부감 있었던걸로 아는데
#770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4:15
분명 의도는 좋은데 소환수가 그로테스크해서 애 울릴 기세(...)
류노스케와 같이 하라는 성배전쟁은 안 하고 돌아다니면서 성배전쟁 피해로 골골대는 사람들 치료하고 다니는데 신비의 은닉이니 뭐니 해서 뜬금없이 리세가 공격할 것 같다
#771이름 없음(91604E+55)2016-03-14 (월) 14:39
엑칼은 약속된 파멸이라도 가져오는 건가. 원래 진짜로 약속된 승리의 검이었던 게(...)
#772이름 없음(15551E+55)2016-03-14 (월) 15:16
자정 지났으니 뻘마솝
로리메두사는 언니들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성장하는데 혼자 성장 못하고 어린 체형 그대로였을 것 같단 말이지...
마안 같은 것도 마물이 되는 저주 때문에 생겼고 그 이전에는 아예 아무 능력 없었을려나. 서번트 되면서 싸울 수 있게 된 건가 이 메두사 씨(먼산)
페가수스는 선물로 받은 아이라 데리고 다녔겠죠 압니다
#773이름 없음(82973E+58)2016-03-14 (월) 15:32
뻘 마솝 조켄 취미가 주식투자 라던데 마토가문이 부자인이유가.....반전되면 주식 투자해서 돈 날리는 건가
#774이름 없음(15551E+55)2016-03-14 (월) 15:36
다 좋은데 말야, 그놈의 주식만 좀 안 했으면 좋겠군(위장 뒤집어지는 미역을 본다)
#775이름 없음(80023E+55)2016-03-14 (월) 15:42
토오사카 시즌 2
#776이름 없음(82973E+58)2016-03-14 (월) 15:49
마나카와 흑화사쿠라와 오시리스의 모래가 동먕을 맺어서 애인을 만들기위해 젤릿치를 협박하는.....그런 꿈을 꿔다 왜지..
#777이름 없음(15551E+55)2016-03-14 (월) 15:52
오시리스는 대체 왴ㅋㅋㅋㅋ
#778이름 없음(82973E+58)2016-03-14 (월) 15:54
럭키 세븐
#779이름 없음(82973E+58)2016-03-14 (월) 15:56
페이트 커플이 에미야-세이버/린/사쿠라/이리야
프로토 - 사죠 자매
하쿠노 - 네로/타마모
하쿠노 - 아쳐
또 누가 있지?
#780이름 없음(82973E+58)2016-03-14 (월) 15:57
프로토 아서 랑 모드레이랑 만나면 ....음....개판?
#781이름 없음(15551E+55)2016-03-14 (월) 16:01
모드레드는 뭔가 자기가 아는 아버지와 다르지만 일단 때리고
아서는 뭔가 자기가 아는 아들과 다르다 느끼지만 역시 때리고
뭐니 이게
#782이름 없음(15551E+55)2016-03-14 (월) 16:09
자주 증발한다마솝쁘
#783이름 없음(82973E+58)2016-03-14 (월) 16:16
마스터 사죠 마나카 - 서번트 솔로몬...내가 생각한 최강팀
#784이름 없음(15551E+55)2016-03-14 (월) 16:43
그리고 세계는 폭발했다.
#785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2:58
마솝-
#786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3:42
메모 뒤적이니 왠지 반전 유스티차에
싸우지 않고 이기는 진 최종보스라고 적혀 있었다.

...이게 성립하려면 스토리 진행할 때 밑밥을 많이 깔아야 한다고 뒤에 써져 있었지만(...)
#787이름 없음(80023E+55)2016-03-15 (화) 04:48
뻘소린데 반전 월드에서 세이버길은 아인츠베른이란 성씨를 듣자마자 이리야 경계하는거 아닌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세부사항이 2세대 들에게 전해졌냐 아니냐에 따라서 반응이 천차만별
#788이름 없음(80023E+55)2016-03-15 (화) 04:49
반전에서 키레 대신 리세이가 감독역하고 있으면 세이버길 얼굴이 바로 썩겠네 그리고 감독역 믿어서는 안된다고 경고 들어가겠지
#789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4:54
이리야네가 4차에 대해 몰라도 길은 감독역을 의심하고 알아도 뭔가 수상한 기운을 느끼는 건가...

뜬금없지만 반전세계에서는 키레와 이리야가 아는 사이일 것 같기도 하다
#790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5:20
반전 시로는 초반에 창빵 맞은 이벤트가 어떻게 대체되는 걸까.
랜서 대신 바제트가 목격자 쳐죽이기라도 하는 걸까...

근데 어떻게 해도 반전린이 얘 살리는 이미지가 안 떠올라서 망했어요
#791이름 없음(80023E+55)2016-03-15 (화) 05:33
살린다면 이리야가 살리겠지 아마도...
#792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5:41
그렇게 되살아났더니 시체가 없다는 걸 눈치챈 바제트가 랜서를 억지로 끌고 쳐들어오는데
#793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6:12
Q. 반전 아처는 대체 어떻게 반전린한테 소환된 것인가?
#794이름 없음(39988E+54)2016-03-15 (화) 08:10
>>793 이렇게 된 이상 호감을 숨기는 츤데레였던 원작 린을 반전해서 호감을 숨기지 않는 메가데레로 만든다.
#795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8:14
>>794 반전 아처의 성격이 극단적이면 망한다는 함정이 존재한다...!
#796이름 없음(36119E+59)2016-03-15 (화) 08:57
호감을 숨기는 츤데레가 아니라 악의를 숨기는 하라구로가 된게 아닐까...
#797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9:03
얌전한 우등생이라 생각했더니 그냥 마녀라는 함정
#798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9:08
떠들고 싶으니까 뻘마솝
반전린이 토끼한테 칼빵 놓았을 경우에 이걸 키레가 알게 되면 기겁할 기세
#799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09:13
잡담할 소재가 안 보인다...
#800이름 없음(31797E+59)2016-03-15 (화) 09:57
아아아아아아 엑스텔라ㅏㅏㅏㅏㅏㅏㅏ

어째서 이제서야 나오는거야 신작 죽인다고

군대가기 전에 나오라고 그러면 뭔가 어찌저찌 잘 했을거라고ㅗㅗㅗㅗ
#801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10:22
엑스텔라 제기랄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802이름 없음(03871E+55)2016-03-15 (화) 10:39
>>800 군대 갔다오면 바로 연재합시다ㅠ
#803이름 없음(55213E+58)2016-03-15 (화) 10:49
엑스텔라 이거 보니까 또 네로 나오나 보네.

질리지도 않냐, 타케우치! (분노)

단순히 페엑 리메이크라면 할 말 없긴 한데, 그런 거 아니면 이건 좀 아니잖아...
#804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10:51
심심해서 서번트 if 데이터 짜다가 문득 든 생각.
...그냥 반전 애들 데이터 짜는 게 좋지 않을까(진심)

도대체 왜 이렇게 됐는가
#805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10:51
>>803 액션 게임일 수도 있다는데 그건 모르겠고 타케우치 자중해라
#806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11:17
세이버페이스가 아닌 세이버(여캐)가 보고 싶습니다 안선생님
#807이름 없음(80023E+55)2016-03-15 (화) 11:22
히로인 x의 꿈은 물거품이 된거다 타케우치의 페티시에 의해서 말이지
#808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11:35
마력방출이나 엑칼이 강해진 대신 망연비일 듯한 외도왕...
카리스마도 - 붙을 것 같은 외도왕...
거기에 영체라면 몰라도 수육하면 복장이 왠지 화려해질 듯한 외도왕...하지만 노출은 없겠지
#809이름 없음(55213E+58)2016-03-15 (화) 11:46
사실 세이버 페그오 이미지는 노출이 없어서 오히려 마음에 들더라.

재미 삼아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는 둥 드립치긴 했는데, 솔직이 요즘 카드 게임 이미지들 보면 너무 벗어제끼는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

노출은 어디까지나 적당히. 구체적으로는 어깨라든가, 쇄골이라든가, 맨발이 보이는 정도면 충분해!
#810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13:07
노출이 거의 없는 청밥이 사실 특이하긴 하지(녹차)
그 점이 좋지만...

근데 왕관 디자인은 역시 구려(진심)
#811이름 없음(06712E+53)2016-03-15 (화) 13:13
사람들이 계속 전투를 피하려고 하는데 어째서일까...

앵커에서 전투 회피를 반복한 결과 스토리 상 중심 인물 중 하나가 벌써 자기 목적 달성하고 파워업 한 다음 버드 미사일 모드에 들어가버렸다ㅠ

...이렇게 된 이상 전가의 보도인 강제전투를....!
#812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13:27
전투를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어디부터 건드려야 될지 모르겠어(진지)
#813이름 없음(06712E+53)2016-03-15 (화) 13:29
>>812 대충 아무하고나 싸워서 최종적으로 여섯 명 다 쓰러뜨리면 그만인 간단한 일입니다.

차기작은 역시 전투가 기정사실로 정해진 달성배로 해봐야지....
#814이름 없음(15551E+55)2016-03-15 (화) 13:33
다음부터는 싸움 걸고 다녀야지...

그 와중에 베르고가 정보수집 성공해도 여전히 안습해서 웃었다.
#815이름 없음(51406E+59)2016-03-15 (화) 16:09
그러고보니 마마마와 페이트가 묘하게 비슷해서 뿜었다.
소원이라는 떡밥에 약팔이하는 계약자에 세계 지키려 굴러다니는 직종에 시간 되돌려서 누군가의 계약 막으려 하는 인물에 나니코레
#816이름 없음(67813E+63)2016-03-16 (수) 01:11
뻘소린데 말이야 3차 성배전쟁 생각해보면 나치, 일본군 난입해서 전쟁벌였다잖아?
중공군이나 소비에트 군쪽 마술결사 참전은 애매할까? 지리적으로 그나마 가까운 동네인데
#817이름 없음(40783E+63)2016-03-16 (수) 04:22
클래스 : 랜서
스테이터스 : 근력 B 내구 B 민첩 A+ 마력 B 행운 A+

스킬
대마력 B
마술 발동에 쓰인 영창이 3절 이하인 것을 무효화한다. 대마술이나 의례주법 등을 가지고서도 상처입히는 것은 어렵다.

신성 A+
신령 적성을 지니는가 아닌가. 높을수록 보다 물질적인 신령과의 혼혈이라고 여겨진다.
2/3이 신이라는 높은 신령적성에 더해, 별의 자전Marduk의 대행자라 여겨진 우르크의 왕이라는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화의 최후에 있어 그 스스로도 신이 되었다는 일화 등에 의해, 최고위의 신령적성을 지닌다.

카리스마 A+
대군단을 지휘 및 통솔하는 재능. 여기까지 오면 인망이 아니라 마력 및 저주의 부류.
최고 랭크의 통솔 능력. 별의 자전Marduk의 대행자로서 보유하는, 인류 최초의 '영웅이라는 개념'의 체현자.

콜렉터 EX
보다 품질이 좋은 아이템을 얻는 재능.
영장의 역사에 있어, 최초로 기록된 '탐구의 이야기', 그 주인공.

별의 문장 EX
별의 의사를 대행하는 이. 하늘의 쐐기.
랜서의 전신에 아로새겨진 '지배와 왕률의 문장'.
#818이름 없음(40783E+63)2016-03-16 (수) 04:32
진명 : 길가메쉬

상세
우르크의 왕. 인류 역사상 최초의 서사시, 길가메쉬 서사시의 주인공.
영장의 역사에 있어, 최초로 무언가를 '탐구'했다 여겨지는 영웅.
황소와 같은 자, 대지와 하늘의 아들, 별의 흐름의 대행자, 모든 영웅의 왕Shutur eli Sharrih.
일컫기를, 『메소포타미아의 영웅왕』.
흔히 할려진, 수천수만의 재보를 다루는 자로서의 모습이 아닌, 뛰어난 전사로서의 모습으로 현계하였다.

보구
세 번 거듭 빛나는 별의 왕관 (두프 시마티) EX
영웅왕, 길가메쉬의 초보구.
길가메쉬 본인이 가진 '영웅의 왕관', 마르두크의 대행자인 우르크의 왕으로서 지니는 '하늘의 왕관',
거기에, 삼나무 숲의 훔바바에게서 약탈한 '대지의 왕관'이 결합되어 탄생한 것.
본래 '천률왕관Dup Shimati'이라 하는 것은
신화 최초의 전쟁Enuma Elish에 있어, 영웅신 마르두크가 그 숙적 킨그에게서 빼앗은 것으로
총 세 개로 이루어져 있는, 온 우주의 지배권을 결정하는 석판이라고 한다.
이 세 개란 즉, 신을 상징하는 '하늘', 마물을 상징하는 '대지', 그리고 인간을 상징하는 '영웅'의 왕관으로
영웅 마르두크는 이를 각기 '담수신Apsu'을 좌절케 하고, '해수신Tiamat'을 쓰러뜨려,
마침내 '흐르는 물의 신Ea'에게 인정받는 것으로 완성하였다.
영웅 길가메쉬에게 모든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압도적인 수호능력을 부여하며,
또한, 영웅 길가메쉬가 지닌 전지전능에 가까운 통찰력 역시, 해당 보구로부터 기인한 것.
수많은 마르두크...... 즉, '영웅이라는 개념을 체현한 신'의 화신이라 여겨진 우르크의 왕들 중에서도
'영웅이라는 개념을 체현한 영웅'인 그만이 다룰 수 있는 보구.

천지를 꿰뚫어 멸하는 새벽의 별 (임흘루) EX
길가메쉬가 다루는 창, '하늘의 쐐기(길가메쉬)'의 진명개방.
길가메쉬 서사시에 노래된, 하늘의 황소를 꿰뚫은 일격.
그 정체는, 일찍이 신이면서도 마물의 속성을 지닌 지모신,
티아마트를 꿰뚫을 때 마르두크가 사용한 창이며,
영웅왕 길가메쉬는 그 대행자로서, 신이면서도 마물의 속성을 지닌 하늘의 황소를 이 창으로 꿰뚫었다.
대신보구이면서도 대마물보구.
동시에, 이 창으로 티아마트의 몸을 갈라 세계의 토대를 다졌다는 전승에서부터 기인한, 대계보구로써의 속성까지 지닌다.
#819이름 없음(40783E+63)2016-03-16 (수) 04:32
전사로서의 길가메쉬, 마르두크의 대행자인 우르크 왕으로서의 길가메쉬.

카리스마가 높은 건 영웅이라는 개념의 체현자인 신의 대행자이면서도, 본인 역시 최초의 영웅이라.
#820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4:43
창쟁이길도 있는가-

역시 아처길은 이상하다(진지
#821이름 없음(40783E+63)2016-03-16 (수) 04:44
그야 뭐 창 썼고 길... 활도 썼지만 딱히 아처인 게 그 활인 것 때문이지도 않으니 원
#822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5:18
180레스만 마솝하면 판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소재가....
엑스텔라?
#823이름 없음(00136E+58)2016-03-16 (수) 05:43
언젠가 영지시스템도 조금 특이하게 하고싶다.

가령 영지명 앵커받아서 그 이름에 맞는 다른 효과들을 집어넣는다거나(이러면 항상 이상한 이름이 나오겠죠 압니다.)

그전에 방학이 되야 하는데...
#824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7:23
심심하니 에미야 릴리나 구상해야지(먼산)
기본은 그 나그랑에 1차는 투영마술 3차는 리미제로면 될려나-
#825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8:41
에미야 릴리 하니까 생각났는데 캡틴 하지도 않을 거면서 가공성배용 서번트 데이터를 짜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826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8:46
근데 누가 페그오식으로 서브컬쳐 캐릭터들 기본에서 3차 영기재림까지 연성해주면 재밌을 것 같아.
그런거 해 주는 주제글 옆동네 동인판에나 가야 있으려나....동인판에 이런저런 리퀘 받아서 해주는 주제글 좀 있었는데.

나참치? 존못에 귀차니스트라 자급자족도 힘들지 않을까 orz.....
#827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00
써보고 싶지-
데이터라든가. 인연 대사라든가. 영기재림 대사라든가...!
#828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9:06
>>827 아, 일러스트와 데이터만 말한 거였는데 페그오는 위키로만 접해봐서 인연/영기재림 대사는 생각 못했다....
실제로 페그오 연성 주제글이 나오려면 멀티쟁이가 나서주거나 혹은 글쟁이와 그림쟁이가 콜라보하거나 해야겠네....
#829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07
>>828 그렇게 에미야 릴리 작성하려다가 총체적 난국이 되어서 폐기했지(먼산)
#830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9:15
언더테일 주인공씨가 가공성배 서번트로 나온다면 인간관찰 C+에 보구로 의지의 힘(이라고 쓰고 세이브/로드라 읽는다)을 들고 있을 것 같아.
#831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9:15
>>829 데스요네...(먼산
#832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16
>>830 공격 대신 행동/자비 커맨드가 있다거나 특정 조건 채우면 불살 엔딩이나 몰살 엔딩이 해금되거나...?
후자는 서번트 데이터에서 주인공씨 이름이 다른 걸로 바뀔 듯
#833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9:30
>>832
행동/자비 커맨드의 영향으로 인간관찰 스킬이 붙는다는 느낌.
일단 상대의 반응을 살펴보고 행동을 고르는 거니까...

나는 불살/몰살 조건 만족 여부에 따라 각각 다른 보구가 붙는다는 느낌으로 생각했었어.
불살 보구는 강력하지만 한 번이라도 다른 진영 통수치거나 아웃시키면 소멸하고, 몰살 보구는 남은 상대 수가 적을수록 세진다거나...버서커 클래스와 광화효과가 추가로 붙는다거나?
#834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9:32
아, 생각해보니 달성배에 나오면 불살 루트 못 찍는 서번트구나 이거...달성배는 자비 써도 소용없잖아.
#835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33
CCC 루트 타야겠지(먼산
#836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09:34
배틀로얄인 본편보다 토너먼트제인 달성배가 더 암울한 분위기가 느껴진다는데 사실입니까?
#837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35
네 그렇습니다
#838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09:37
그런데 만약 자비 커맨드가 제대로 구현된다면 달성배 전쟁 근간을 박살내는거 아닌가 이거?...
#839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38
시스템 자체가 혼파망이 되겠지
그리고 다가오는 문셀쨩
#840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9:38
>>836 토너먼트제이지만 탈락하면 죽는다는 게 함정....
#841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9:39
>>838-839 문셀이 틀어막아버리지 않을까.
원작에서도 자비 써서 놓아준 상대에게 다른 누군가가 뒷치기하는 건 못 막았으니....
#842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39
본편은 배틀로얄이라도 마스터는 생존 가능성이 있지만 달성배는...(먼산
#843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09:43
세이브/로드 설정이랑 섞어서 어찌어찌해보면 모든 참가자를 살리고자 마음먹은 전회 우승자가 영령화된거라던가
같은 설정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우승해서 문셀에 대한 간섭권을 손에 넣었지만 그 과정에 회의를 품고 아무도 죽지 않는 달성배 전쟁을 목표로 암약한다거나
#844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09:44
그리고 최종보스 그거에 뻐큐날리는 배은망덕한 말종이 될거같다
이런 말종들을 말살하냐, 갱생시키냐, 말종들에게 물드냐에 따라서 노말(말종은 소독이다 햣하!), 불살(달성배 성인전설), 몰살(CHARA!) 루트로 갈릴거 같은 느낌
#845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45
AA 충분하려나...
대리 써야 될 기세
#846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09:52
>>844를 보고 순간적으로 플라위가 문 캔서 클래스로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버렸어.

>>845 대리 써야할걸....?
언더테일 주인공씨 대리 AA라면 개인적으로는 네라우오가 좋지 않을까...
#847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54
>>846 네라우오는 남성도 여성도 될 수 있으니까...응.
#848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09:55
그리고 본색을 드러내는 차라?... 누가 불살루트 최종보스가 되지?
#849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56
에미야 릴리 소재는 얼터 나올 수 있대서 생각한 건데 왜 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거냐
#850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09:56
스토리적으로 말하자면 노멀루트후.세이브/로드로 루프하던중 흑화해서 몰살하던중 성인, 성녀 각성한 엑스트라, 히로인에 의해 갱생후
불살루트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지만 엄청 장대해지겠네
#851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09:58
반전소재도 언더테일 2차 찾아보다가 던졌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지...
관련없는 건가
#852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10:02
달성배 언더테일면 이름이 문테일쯤 되려나...?

>>848
언더테일 원작대로라면 중2왕자님인데 CCC를 생각하면 더 큰 흑막이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기도....
#853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04
엑스트라테일?

그리고 fate는 아니지만
몰살루트에서 다들 필사적으로 시간 끄는데 혼자 차 대접하다 끔살당하는 너란 덤디덤...
#854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10:07
세이브/로드 반복하는 달의 성배전쟁 참여자 주인공
주인공을 계속 루프하게 하려는 문 캔서 플라위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원흉인 앙그라 마이뉴 차라

...재밌을지도?!
#855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09
아니면 아예 언더테일 베이스에 성배전쟁을 끼얹는건가?
#856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10:09
>>853 마찬가지로 fate는 아니지만
전에는 DC 언텔갤에서 그렇게 부른다고 들었는데 어느샌가 모두가 국왕 복슬씨를 덤디덤이라 부르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
#857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10
차라 AA도 그대로 네라우오 쓰기에는 좀 묘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경우는 대리 AA 다이스 돌려서 외형 성별 정해야 하나(먼산
#858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12
흑백 2P 칼라 있는 캐릭터는 의외로 없는게 함정
#859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16
전에 위키에서 큐베 항목 보다가 페스나 흑성배와 공통점 있는 거 보고 흠? 해서 생각해본 것:
마마마 스토리와 페스나 스토리를 서로 슬쩍 바꿔본다

=개판
#860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21
4) 마칼리 고살라(Makkhli Gosala): 운명론자로 인간의 모든 운명은 숙명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간의 힘으로는 바꿀 수 없다고 한다.
이 녀석이 최종보스 어떨까?
#861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22

대리 AA로 네라우○ 범위 애들 중에 쓸 수 있을 법한 아이는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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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二二―
이 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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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ニ{三三7ニ込、!:{{:::::::::::::::::::/:::::> ´:::::/T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ム
ニニニニニlニニ/二ニニ≧s。_:::::::::ゝf__:::::::_/::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ム
二二二二二三≠ー─寸二二二二二ニー──彡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ム
‐=  ̄ ` <レ'      `寸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
                寸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

이 아이 정도밖에(...)

#862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23
어디서 들은 카더라라서 정식인지 모르겠지만 부처는 정작 카르마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사상을 부정했다고 들었는데
그리고 그 사상을 주장한게 저 마칼리 고살라 노멀 루트에서는 등장안하고 불살/몰살 루트에 등장 위에 말한대로 모든 것은 카르마에 의해 결정되야하며
이게 한번 굳히기 들어가면 결국 다음 생애의 카르마도 사실상 반확정이잖아? 이게 윤회의 의해 반복되다 보면 결국 흑백이원론으로 회귀되는게 이게 목적인 룰러라던가
#863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24
>>860 (무언의 검색)(납득)
#864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25
불살루트에 나타나는 이유는 주인공이 윤회(세이브/로드)로 인한 카르마같은걸 부정하고 전회차에서 악행을 했으니 이번 회차도 악인으로 활동하고 벌받아야된다는 식으로 판을짜다가
이걸 부정하고 모두를 갱생시키려고 하니깐 그걸 부정하며 전 루프의 업보를 주장하며 모든게 카르마 대로 결정되어야 한다고 등장한다던가
#865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25
엑스트라에서도 카르마에 관련된 얘기 나왔었는데 말이지-
모든 것은 카르마에 의해 결정되는 정도까진 아니었지만.
#866이름 없음(67813E+63)2016-03-16 (수) 10:30
주인공이랑 안티테제란 측면에서 어울릴거같은데 윤회(세이브/로드)를 통해서 모두를 카르마(운명, 배역)에서 해방시키려는 주인공과 그것을 막으려하고
윤회(루프)를 통해서 모두를 카르마에 묶어버리는게 목적인 보스랑 말이야
#867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33
네라우오 AA로 언더테일 식 달성배인가-
#868이름 없음(67813E+63)2016-03-16 (수) 10:38
위키 내용으로는 대충"숙명론자. 사명외도(邪命外道).

아지비카(Ajivika) 교단의 교조이며, 자이나교와 유사한 교설을 펼쳤고 교세에 있어서도 자이나교의 니간타 나타풋타에 다음갔다. 교설은 후에 자이나교에 흡수통합되었다."
#869이름 없음(67813E+63)2016-03-16 (수) 10:39
의지의 작용을 부정하고 극단적인 결정론을 주장했다. 불교에서는 생사윤회를 인과와 업보에 따른 것으로 보았으나, 막칼라 고살라는 인과와 업보를 부정하고 무인(無因) 무연(無緣)을 주장했다. 모든 것은 이미 정해져 있어서 수행으로 해탈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았다. 막칼라 고살라의 주장으로는 모든 인간은 8백 40만 겁을 윤회하는 동안 저절로 고통이 없어져 스스로 해탈한다는 것이다.
#870이름 없음(67813E+63)2016-03-16 (수) 10:40
여기선 카르마를 부정하네.. 뭐 정확히 말하자면 카르마에서 의지가 개입됨으로 운명을 바꿀수 있다는 측면을 부정하는거지만
극단적으로 카르마를 부정하나 극단적으로 카르마를 주장하거나해서 모든게 이미 결정되어있고 바꿀수 없다는 점은 똑같지만
#871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45
결국 주장 자체는 같은 건가...
달동네 식으로 풀어도 딱히 변함은 없을 것 같기도.
#872이름 없음(67813E+63)2016-03-16 (수) 10:48
등장한다면 이렇게 인간의 의지(=카르마에서 벗어나려는 행위)를 부정하고 이를 단순히 윤회기간을 늘려 모두를 삶의 고통에 찌들게 하는 행위로 보고 부정한다던가
회개하려는 악역에게 이러면서 등장하는거지 "가련하고 가련하도다. 그대는 악으로 태어나 악을 행하고 악으로 멸할 길밖에 없는자. 아무리 그 길을 벗어나려한든 윤회전생에 의해
이미 정해진 이치. 헛된 희망에 이끌려 스스로 받을 사바세계의 쾌락마저 내버렸도다. 가엾도다. 가엾도다 악으로 태어나 악으로 멸하지어니 적어도 헛된 희망에서 벗어나
다음 생에 사바 세계의 쾌락을 누리기를" 이라면서 안락사시키려든다던가 주인공의 행위를 보고 그들에게 헛희망을 주어서 결국엔 절망하고 고통받게 만들거라고
가엾다는 식으로 말한다던가
#873이름 없음(67813E+63)2016-03-16 (수) 10:48
의지(세이브/로드)의 힘을 사용하는 주인공에 맞서는 의지를 부정하는 보스란 점이 재미있어보이네
개똥철학말하면서 불쌍하다는 시선으로 이긴 주인공 동정하면서 사라지면 천하의 개쌍놈이란 점도 완성
#874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49
그리고 주인공한테 자비어택 쳐맞고 도게자하겠지
#875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50
행동원리는 어차피 벗어나지 못할 운명에 헛된 희망(의지)을 가지고 절망하고 고통받으니 이 기간을 줄여주겠다
마지막에는 사라지면서 이또한 운명인가 이런 드립치면서 사라지면 되겠네
#876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51
>>874 조금더 빡치게하려면 보스전 이기면 어차피 타락할건데 이번 생애라도 희망을 품고 살아가게 내버려두자라는 태도로 패배(웃음)를 인정하고 방관할지도 모르지
#877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52
분명 타이틀은 Fate지만 주인공들 상당수가 운명 X까 범위에 가까운데
그걸 전면으로 부정하는 최종보스인가(녹차)
#878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52
아니면 내가 당신들을 구원(안락사)하지 못한것도 운명이었다며 동정해하며 그들을 구하려는(안락사) 행동(=의지=윤회, 카르마, 운명을 부정하는 행위)을 멈춘다던가
#879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53
빡치려다 뿜게 만드는 방법
:이 또한 운명이라 생각하고 사라지려 했더니 최종보스 후보가 회개한 상태로 등장해버렸다
#880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53
주인공 안티테제란 면에서는 진짜로 어울리는 최종보스 같은데
#881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54
끝까지 빡치게 만들 것 같은 최종보스다
#882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54
>>877
오히려 이쪽이 fate같은 단어가 들어간 기술 구사하면서 싸울거 같지 않아?
#883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55
개인적으로 순수악(이라고 해야되나?)같은 애가 최종보스인게 좋아서 운명론자하니 저렇게 되었네
끝까지 현자(웃음)포스 유지해야 더 빡칠거 같아서 말이야
#884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55
이 양반 기준으로 제일 빡치게 만드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자기 딴에는 도우려고 생각해서 최종보스짓 했더니 사실 그것도 진흑막(리얼 최종보스)계획대로라 까놓고 말해 전부 삽질이었던 거?
#885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56
그또한 운명이란 드립치면서 흑막이 질린 표정 지을거같은데 일단 내가 생각한 가장 빡치면서 언더테일 스레에 어울리는 최종보스는 저거였다
#886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56
차라리 덤디덤 불러와 덤디덤
#887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56
몰살루트때 주인공이 결국 선으로 돌아설거라고 드립쳐서 선인인가 했더니 불살루트때 본색을 드러내면 완벽하다
#888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0:58
이왕이면 이런 놈 혼자 좋게 두는 것보다 전부 와장창하는 게 더 취향인지라(...)

CCC 최종보스 때보다 더 빡치는 작자라 논란이 된 최종보스다
그나마 전자는 의미불명이 지나쳐서 화나지도 않았는데(먼산
#889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0:58
그런데 이렇게 써놓고보니 부처님이 왜 육사외도라하고 부정한지 알거같은데...
#890이름 없음(52788E+59)2016-03-16 (수) 11:00
그리고 스킬은 전부 카운터/트랩 계통이라던가 이런 놈이 실제로 엑스트라 시리즈 최종보스로 나오면 최종보스때 모니터 부셨다는 사람 속출할거같은데
스킬부터 캐릭터성까지 전부다 유저를 빡돌게 해주는 어그로왕으로 등극
#891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1:00
그리고 2차 창작으로 오히려 이 녀석이 암걸리게 만드는 게 쏟아지겠지
#892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1:02
생각해보니 이런 녀석을 역으로 빡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893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1:38
마솝
암굴왕 인게임 성능은 어떨려나. 일러는 쩌는데...
#894이름 없음(00136E+58)2016-03-16 (수) 11:55
갑자기 생각난 뻘마솝

12는 완전한 수였다 왜냐하면...


콩 × 가웨인= 12 바로 다이스 드립의 결정체...!


미적2풀다가 뇌가 맛이 간건가....
#895이름 없음(00136E+58)2016-03-16 (수) 11:56
>>894 살짝 실수 했다.
 콩
콩 X 가웨인 =12 다.
#896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1:57
2^2 X 3 = 12인가
#897이름 없음(42626E+62)2016-03-16 (수) 11:59
아, 콩의 콩제곱.
흔한 이과 고딩인가...파이팅.
#898이름 없음(51406E+59)2016-03-16 (수) 12:47
그으어ㅓㅓ어ㅓㅓ(마솝)
#899이름 없음(27244E+59)2016-03-16 (수) 15:24
뻘마솝 겸
신님 환생으로 특전 얻은 환생자가 원작 이벤트 강탈하며 텐프레로 깽판 치는데 중간에 뭔가 낌새가 이상하다 싶더니 Fate라 생각했어? 쟌넨 언더테일이었습니다! 해서
시로는 불살엔딩을 위해 혼자 리셋을 반복해서 상태가 너덜너덜하고 환생자는 원작과 갈수록 어긋나서 어어 하고 그 와중에 리셋에 영향 받지 않는 캐릭터가 나와서 환생자 쳐죽이러 오면서 혼파망 now

……이런 걸 썼다가 수습할 방법이 안 보여서 때려치웠다.
#900이름 없음(90014E+63)2016-03-16 (수) 21:44
>>899 오우....ㄷㄷ
#901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05:03
100레스까지 마솝할 소재가 필요하다
Fate를 언더테일 식으로 진행해보았다든가...?

자비 버튼 부술 것 같은 애들이 뭐 이리 많아
#902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08:22
마솝마솝
가공 쓰고 싶다. 하지만 귀찮다.
#903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0:31
소설 보다가 반전썰이 보고 싶어졌기에 마솝
#904이름 없음(87636E+61)2016-03-17 (목) 10:45
가끔 총을 무기로 쓰는 5차 아처가 보고 싶기도 하다...
#905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33
반전 썰이라면 도대체 쿠마가와 하쿠노가 된 하쿠노의 서번트는 누구일까
#906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1:35
그냥 앙그라 마이뉴 부르는 게 더 빠를 것 같기도 하지만 그 녀석도 뭔가 미묘하다는 딜레마.
#907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37
만약 진짜 어벤저(원작)이라면 최약의 콤비라고 이거..
#908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1:38
최약(최약이라곤 하지 않았다)

나니코레...
#909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40
최약(설정상)으로 달성배 전쟁에서 우승하기 ~모두에게 미움받는 우리들~

갑자기 양판소 제목 생각났다
#910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1:42
전에 이 주제로 얘기할 때 반전하면 페이크 주인공(프롤로그의 그 녀석)이 정식으로 주인공 등판하는 거 아니냐더라...
왠지 안티테제로 해야 할 것 같은데(먼산
#911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43
앙그라 마이뉴(의 이름을 빌린 제물 A)씨는 소원이 뭘까나
자기를 생전에 제물로 받친 놈들을 저주한다? 아니면 제물이 안되는 삶을 산다? 그도 아니면 아예 수육해서 현대에 제2의 인생?
#912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1:44
아예 생전에 진짜 악이었는데 잊혀졌다는 설정도 있었지(먼산)
#913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45
거기까지 반전되면 최약이 최약이 아니야.. 적어도 원작보다는 몇배나 유능할걸
#914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1:46
몇몇 애들도 반전 설정이 나뉘니까 이 녀석도 그렇게 쳐야 하나(디르와 홍차를 본다)
#915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47
원작 서번트가 반전되어 계약하는건가 아니면 아예 다른 서번트와 계약하는건가 쿠마가와 하쿠노는
#916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48
반전 지나코는 싸움을 피하기 위해 던전에 숨었다가 던전에서 노숙하며 지내고 있는건가 아니면 가토 몬지랑 싸우고 패배해서 평범하게 가토 몬지가 온건가
#917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49
누가 전에 말한 흑화 카르나라면 왠지 쿠마가와 하쿠농이랑 계약할거 같은데 전에 말한대로 타입문 카르나 정반대였으니깐 (축복받은 모든이들을 저주한다)
#918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1:50
지나코는 역마살 설정도 있었고 카르나는 위에서 누가 설정 푼 게 그냥 반전판이던데...
이러면 역으로 지나코가 카르나를 갈구는 건가
#919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51
플레이어들 사이에 던전에 등장하는 가이드 NPC가 있다는 소문의 주인공 반전 지나코
#920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1:52
하지만 방랑벽

근데 흑화 카르나가 쿠마가와 하쿠농이랑 계약한다 치면 지나코는 누구와 계약하는 걸까...
#921이름 없음(11335E+58)2016-03-17 (목) 11:54
쿠마가와 하쿠농이 누구야?
#922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1:55
역마살이란 점에선 카인씨가 떠오르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역마살이라기보다는 가만히 있으면 그곳이 황폐화되는거지만
아니면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선장이라던가 같은 역마살 계통이겠지.. 이스라엘에 들어가지 못하고 떠돌다가 죽었다는 전설도 역마설로 인정된다면
구약의 모세도 가능할지도?
#923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1:55
>>921 전판에서부터 나왔던 반전 떡밥...인데
EXTRA 주인공인 하쿠노를 뒤집으면 쿠마가와 미소기 포지션이 되지 않아? 하는 발상에 튀어나온 설정(...)
#924이름 없음(11335E+58)2016-03-17 (목) 11:57
>>923 Ah... 반전떡밥이 너무 길어서 읽다가 포기해서 몰랐다...
#925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1:58
그냥 이걸로 뭔가 쓰는 게 좋지 않아? 하는 얘기까지 나올 만큼 길어서...
#926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2:02
그치..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떡밥만 푸는 정신을 발휘해서 반전 산크레이드판 수녀님 떡밥 던져본다
신부->수녀 기독교 광신도->악마숭배자 인종차별주의자->인종은 물론이고 종마저 넘어선 free한 성벽의 소유자...

쉽게 말해서 수간 왜 흔히 사바스에서 악마들과 마술사들이 난교한다는데 그걸 그대로 실천하는거지
누가 한 말인데 사탄숭배자는 결국 물구나무선 기독교 광신도에 불과하다는데 그 의견에 동감해서 말이야
#927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2:04
지금까지 나온 반전 떡밥은 성별은 그대로 내버려두는데 성격이 미쳐 날뛰는 경우가 유정천이라(떨림)

...근데 산크레이드 수녀.....키아라인가?!(착란)
#928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2:04
악마숭배자니 목적은 뻔하게도 성배안에 있는 비스트의 소환, 주(사탄)의 존재 증명
종교기관에 투신해있지만 정작 진짜 정체는 사탄숭배자고 기독교의 모독과 타락을 위해 숨어있다던가
단지 방향성만 달라졌을뿐 변태 악역이란 점은 동일 그런데 문제는 타입문에서 악마 설정이 어찌처리되고... 사바스는 어찌 처리될지 궁금하네
#929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2:11
생각해봤는데 총은 반전 아처 쥐어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진지)
#930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2:12
사실 미래 영령 소환된다는 점에서 아처는 진짜 총기류 줄창 뽑아내기 좋은 소잰데 어째 총쓰는 아처 보기가 힘들다...
#931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2:13
오다 노부나가가 왜 아쳐? 했는데 화승총 때문이란거 듣고 납득 마찬가지로 미래의 영웅들은 거의다 아처 클래스로 나올거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총마저 능가하는 병기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총을 주무장으로 안쓰는 미래의 영령이 더 적을거라고 생각해 전투요원중에서는 말이야
#932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2:15
홍차 무장이 검인 건 속성이나 기원이 검인 것도 있고 본인 취향 문제? 도 있고 하는 얘기가 있으니...활에 대한 재능은 노리면 맞는 수준이니 아처라지만...

근데 그래도 미래 영령인데 총 안 쓰는 건 히도이요
#933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2:16
>>932 그렇지? 까놓고 말해서 눈에서 빔뿜는 놈이 아니라면 미래 영령의 무기는 총기가 주류가 될거 같다만...
#934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2:18
그러니까 반전츠구 mk2 너라도 총 쏴라
이러면 원작의 학교 전투에서 마스터 노리고 저격할 기세
#935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2:27
결코 다시 마솝! 결코 다시 마솝!
#936이름 없음(62668E+59)2016-03-17 (목) 13:23
저기, 혹시 일본은 국회 의사당이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 도쿄에 있는 거 맞아?

도쿄 한복판에서 거대 괴수로 변해 날뛰고 싶다는 게 소원인 아이가 있어서 슬슬 생각해봐야 할 거 같은데 ㅁㄴㅇㄹ
#937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29
>>936 초록창 검색해서 복붙해왔다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千代田区] 나가타초[永田町]에 있는 국회의사당 건물.

랍니다(녹차)
#938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35
판을 갈 추진력이 필요하다...!
#939이름 없음(91007E+59)2016-03-17 (목) 13:36
>>937 오오, 고마워!

...이겨나갈 가망이 없어진 조가 "이렇게 된 이상 소원을 불완전하게라도 이루겠어!"라고 외치고 도중에 탈주해서 신칸센 타고 다른 도시로 가버리는 전개는 지나치게 참신한가?
#940이름 없음(91007E+59)2016-03-17 (목) 13:37
나중에 여유 좀 생기면 성배전쟁 이벤트도 열고 싶다...

지금 판 돌리는 어장주가 넷인가 다섯인가 그 정도는 되지 아마?
#941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38
>>939 원작에서 '일단 다른 데서 서번트 소환한 다음에 성배전쟁이 일어나는 장소로 이동한다'는 전개가 있었으니 그 반대도 가능할지도 모른다(진지)
#942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39
옆동네 평행이 혼파망인 게 재밌었지...근데 하노버 젠장할.

모티베이션이 영 애매한데 일단 두고 내일 한 번 앵커 성배전쟁 해볼까(박진)
#943이름 없음(91007E+59)2016-03-17 (목) 13:40
>>941 지금 성배가 수건 돌리기 되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다면, AI 상 아무리 생각해도 저럴 것 같단 말이지...

...어라, 혹시 지금 마스터랑 서번트 견해 차이로 내전 판정 필요한가?
#944이름 없음(91007E+59)2016-03-17 (목) 13:42
뭐, 뭐어, 이 얘기는 접어두고.

이벤트 얘기 이어서 말인데, 전원이 동화 출전 서번트인 성배전쟁 이벤트 했던 것처럼 전원이 삼국지 출전 서번트인 성배전쟁 이벤트 어때? 수요 있어...?
#945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43
이벤트는 왠지 장기 연재가 되면 흐지부지되는 경향이 있는지라...(먼산)

전원이 일본 출신 서번트인 건 생각해봤어도 전원이 삼국지 출신 서번트인가-....
삼알못입니다(떨리는 목소리)
#946이름 없음(91007E+59)2016-03-17 (목) 13:45
일단 랜서 만들었던 거 한 번 올려볼까




★ 스테이터스
-□ 근력 B
-□ 내구 B
-□ 민첩 B
-□ 마력 E
-□ 행운 B
-□ 보구 B

★ 스킬
-□ 대마력 C
제 2절 이하의 마술 행사를 무효화한다. 대마술이나 의례주법과 같은 대규모 마술은 무효화할 수 없다.

-□ 카리스마 C++
군단을 지휘하는 천성적인 재능. 단체 전투에서 아군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일군의 장으로서는 차고 넘치는 통솔력으로, 적의 강약에 관계 없이 무수한 전국을 승리로 이끌었다.

-□ 용맹 B
위압이나 혼란 및 환혹과 같은 정신간섭을 무효화하는 능력. 또한 격투 데미지를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다.
"무신"을 정면에서 격파할 정도의 무용.

-□ 심안(眞) B
수행과 단련으로 기른 통찰력. 궁지에 놓여도 자신의 상황과 적의 능력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그 자리에 남겨진 활로를 이끌어내는 전투논리.
#947이름 없음(91007E+59)2016-03-17 (목) 13:47
-□ 치고 부수는 묵광의 도끼 (공명부公明斧) D 대인보구
랜서가 애용했다 전해지는 대부大斧.
그 자체로서는 단순히 투박하고 거대한 도끼일 뿐이지만, 무수한 무공을 세운 끝에 저 "무신"마저 꺾은 위업이 깃들어 보구화한 상태.

-□ 때려 꿰뚫는 십중돌파 (녹각돌파鹿角突破) B 대인보구
번성구원전 당시, 열겹의 녹각을 치고 포위망을 짠 "무신"의 본대를 정면에서 박살낸 위업의 구현.
언뜻 과감한 듯하면서도 철저히 계산된 돌격을 감행, 적의 방어를 단숨에 깨뜨린다.


★ 서번트 데이터
□ CLASS - 랜서
□ 진명 :: 서황
□ 성별 :: 남
□ 속성 :: 질서 중용


★ 배경
후한말 위나라의 무장.
본래 양봉의 부하였으나 조조에게 귀순, 이후 용맹함과 지모를 골고루 발휘해 수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다.



랜서인 이유? 도끼가 칼은 아니잖아(시선 회피)
#948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50
남작 중성배에서 장당 장군이 랜서였나 캐스터 후보로 나온 걸 본 적은 있었는데(녹차)
#949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3:50
삼국지는 클래스가 다양하기도하네 삼국지 팬덤도 있고 수요 있을거 같은데
#950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51
클래스가 딱 다양하지..

근데 이상하게 세이버 후보는 메이저 꼽으래도 생각 못하겠다
#951이름 없음(25231E+60)2016-03-17 (목) 13:52
분명히 최우(웃음)의 서번트인데 정작 랜서가 그 타이틀 가져갈거 같은 느낌이지
#952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53
삼국지 한줄요약=랜서 바겐세일(주관)
#953이름 없음(24677E+65)2016-03-17 (목) 13:54
세이버는 하후은이라든가(던지기)
#954이름 없음(24677E+65)2016-03-17 (목) 13:55
최종보스는 만년떡밥인 진시황을 제8서번트로(던지기)
#955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56
그러고보니 페스페 페일 라이더 마스터의 부모가 원래 진시황 부르려 했다지 아마(녹차)
#956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3:58
미묘하게 관련없지만 이벤트 어장에서 홍차 바겐세일이 예고된 판이라 뿜었다.
#957이름 없음(27244E+59)2016-03-17 (목) 14:16
프리야 시로 AA가 추가되었다고...?!
#958이름 없음(93325E+55)2016-03-18 (금) 09:19
실존인물 서번트가 좋을까 가공 서번트가 좋을까-(빙글빙글
#959이름 없음(68262E+64)2016-03-18 (금) 22:09
인양겸 뻘소리 투척인데 페그오에서는 어벤저로 진짜 어벤저(복수귀)들만 나올까 아니면 원작의 앙그라 마이뉴처럼 악마나 악신 계통도 나올까?
#960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3:00
딜라가 돈 될 것 같으면 내겠지(먼산
#961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3:28
그리고 말 나와서 하는 얘기지만
서버 오픈 3시간 반 만에 암굴왕 보구 만렙 찍은 시마자키 자중해라(떨림)
#962이름 없음(61291E+58)2016-03-19 (토) 03:54
오랜만에 어장을 시작했는데 아무도 없다 힘이 빠진다...
#963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7:36
가공 성배전쟁이 좋을까 그냥 성배전쟁이 좋을까...
어느 쪽이든 밸런스가 죽는다는 건 변함없습니다
#964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9:02
나이팅게일 일러 왜 이래요 타카하시 씨...
#965이름 없음(1635E+59)2016-03-19 (토) 09:25
그러고 보니 요즘 잘 안봐서 그러는데 성배전쟁물 여기서 완결난거 있어??
#966이름 없음(39347E+58)2016-03-19 (토) 09:29
>>965 지뢰성배...
#967이름 없음(1635E+59)2016-03-19 (토) 09:33
>>966 현재완결난건 지뢰 성배 1개인가.... 5개 정도 더 완결되기는 무리겠네
#968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9:33
평행이 보고 싶다...
#969이름 없음(39347E+58)2016-03-19 (토) 09:35
막장성배도 이제 끝이 보인다... 주인공조 빼고 전부 령주가 1~0개 한녀석빼면 탈출기도 없음... 좀만 더하면...!
#970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9:39
뻘하지만 참치들은 성배전쟁은 실존 영웅들로 하는 것과 가공 영령들로 하는 것 뭐가 더 취향일까(꾸준글
#971이름 없음(09158E+63)2016-03-19 (토) 09:44
오렌과 나님의 성배전쟁도 끝을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972이름 없음(39347E+58)2016-03-19 (토) 09:46
안심인씨 포스가 대단하다....







저거 다음 성배전쟁 최종보스 예정인데 어쩌지?(웃음)
#973이름 없음(60893E+62)2016-03-19 (토) 09:47
>>967 나는 일단 3월 안에 완결낼 예정으로 달리고 있어
#974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9:47
성배전쟁에서 메다카 박스 캐릭터는 핵지뢰(편견
#975이름 없음(1635E+59)2016-03-19 (토) 09:47
>>968 힘내서 하시면 됩니다!!!
뭐 옆동내에 있던자료는 사용가능하지만 본격전인 참치 평행이 될려면 시간이 조금 걸리겠네요
솔직히 옆동내도 무려 4개월이라는 시간과 여러 성배전쟁 캡틴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지만...
#976이름 없음(60893E+62)2016-03-19 (토) 09:48
>>974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을까 ^^
#977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9:49
>>976 ?! 제 쪽 아닙니다?!(진짜로)
#978이름 없음(60893E+62)2016-03-19 (토) 09:49
여하간 당장 탈락한 건 하나도 없고, 유의미한 영주 소모도 버서커 뿐이지만, 라이더랑 캐스터가 열심히 날뛰어줄 거니까!

세이버요? 그 녀석은 정보망이 망해서 안 돼
#979이름 없음(60893E+62)2016-03-19 (토) 09:50
예정대로 가면 내일 진행 때 일단 두 조는 떨군다

예정은 예정일 뿐이지만
#980이름 없음(1635E+59)2016-03-19 (토) 09:51
>>974 그럴리가 없습니다!! 메다카 캐릭터가 얼마나 만능인데!!
설정짜기도 쉽고 약하든 강하든 사람들이 전부 그러려니하는 만능 캐릭터!!(강조)
#981이름 없음(60893E+62)2016-03-19 (토) 09:51
>>977 응, 아마 >>975의 소행이 아닐까. 누구라곤 안 하겠지만.

(이벤트 스레와 아이디를 대조중)
#982이름 없음(39347E+58)2016-03-19 (토) 09:52
어라 이벤트 어장에서 마지막이 두번걸리신 사람의 소리가 들려오는것같아(웃음)
#983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9:53
비축해놓은 데이터 없는데 어장...일단 내일 세워볼까...
#984이름 없음(1635E+59)2016-03-19 (토) 09:54
에? 누구때문일까요?
#985이름 없음(68252E+63)2016-03-19 (토) 09:55
>>970 난 가공성배가 좋다!
이공계라 역사인물은 잘 모른다ㅠㅠ
끽해야 파스퇴르, 로잘린드 프랭클린 정도?
...그나마 이 분들도 내 전공이랑 관련 있어서 아는 거고...ㅠㅠ

게다가 가공의 경우 서번트는 대리 AA를 쓰기 때문에 AA가 없는 캐릭터의 출연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사실 성배전쟁 잘 안 보는데 가공성배는 여기에 낚여서 보는 경우가 많다...)
#986이름 없음(75252E+60)2016-03-19 (토) 09:57
나는 영웅으로 하는 스레가 취향이지만 딱히 가공이라고 해서 가리진 않아.-

그야 신화 같은 것도 따져보면 애초에 가공이고(폭언)
#987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09:57
생각해보면 비우호라고 해서 무조건 싸우는 건 아닌 듯하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이었다
#988이름 없음(1635E+59)2016-03-19 (토) 09:58
솔직히 저도 가공 성배가 좋습니다!! 그러면 캐릭터AA를 풀로 활용할수가 있어서...
#989이름 없음(1635E+59)2016-03-19 (토) 09:58
>>987 일단 비우호걸려도 안싸우거나 우호 걸려도 싸우는 경우 있지 않았나요??
#990이름 없음(75252E+60)2016-03-19 (토) 09:59
>>987 사이가 나쁘다고 무조건 싸우는 건 아니니까 말야.

예컨대 난 고2 때 우리반 애들 전원과 사이가 나빴지만, 싸운 적은 없지!

>>988 확실히 실존 성배면 여캐들 써먹기가...
#991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10:00
>>989 그렇긴 한데 말이지(먼산)

그리고 이러다 4판 갈 것 같다
#992이름 없음(75252E+60)2016-03-19 (토) 10:00
그나저나 4판 파야겠네.

제목 안건 내봐, 다들
#993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10:01
X키를 눌러 흑막에게 조의를 표하십시오. 참치어장 Fate 잡담소 4판

...길어서 짤릴려나
#994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10:02
스마나이 씨로 드립 치고 싶지만 무리데시타
#995이름 없음(75252E+60)2016-03-19 (토) 10:06
1이 2를 3하는 참치어장 Fate 잡담소 4판

악인에게는 死를! 선인에게는 事를! 참치어장 Fate 잡담소 4판
#996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10:07
<dice min=0 max=9> = 5
가웨인의 배수라면 내가 세워야겠다
#997이름 없음(61291E+58)2016-03-19 (토) 10:09
<dice min=0 max=9> = 4 크리면 세워야지(안나오겠지만)
#998이름 없음(29141E+59)2016-03-19 (토) 10:09
결코 다시 마솝!
#999이름 없음(75252E+60)2016-03-19 (토) 10:12
모두들 조용해져버렸어...

이렇게 된 이상 내가 세우고 와야지(사명감)

다들 잠시만-
#1001이름 없음(75252E+60)2016-03-19 (토) 10:17
직접 세웠으면 되잖아(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