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圦ヽ
【⌒}{ 八 】 잠시 정신줄 놓고 폭주할 만한 스레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스레입니다.
ヽ笊__彡’
기본적인 플롯? 그 아이는 이미 전학가버렸군요!
목표는 적당한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주인공을 굴리는 것.
적당히 설정을 뿌려주시면 거기에 어장주의 어레인지가 더해져서 나옵니다.
일단 최초는 어떤 배경의 세계인지를 정해볼까요!
하2. 이 세계는....
1. 적당적당 판타지! (예시 : 양판소?
2. 현대 판타지. (예시: FATE?
3. 현대? 근미래? 히어로 물 비스무리한 세계. (예시 : 스파이디!
4. 그 외 자유.
4. 용자로봇!
4 펭귄물
잠시 정신줄 놓고 폭주인가. 동화를 기다리고 있었지만서도!
성배군은 실력이 좋으니까 환영이다!
그나저나 펭귄물..?
>>2.
펭귄?!
앞꼬리가 있는 그 펭귄입니까, 마블의 펭귄씨입니까, 현실의 펭귄입니까?
짤방으로 자주 돌아다니는 그 펭귄이요(녹차)
>>5 현실의 펭귄이군요.
무자비하게 적을 부숴버리고, 앞에서는 웃으며 뒤에서는 칼을 갈며.
최후의 순간 적을 짖밟고 절망을 속삭이는....
펭귄의 이야기!
페...엥...귄..?
그럼 질문. 펭귄의 활동 영역은 어느 정도입니까?
직후.
1. 펭귄은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2. 펭귄은 미국과 맞먹을 정도의 강대국이다.
3. 남극 대륙 내에서만.
4. 그 외 자유
4 모든 인간들을 깔아뭉게고 세계를 지배하며 살육을 즐기고 있다.
4 우주를 제패하고 있다
4. 이야! 이야! 펭귄! 외우주에 제국을 세웠다!
20XX년. 세계는 펭귄의 불길에 휩싸였다!
인류와의 <dice min=1 max=30> = 22년간의 전쟁에 끝에, 펭귄은 인류를 이기고,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펭귄은 살육에 눈떴다!
펭귄들은 인간을 노예로 부리며, 매 끼니 때마다 먹이이자 장난감으로 죽여가고 있었다...
하2 앵커. 펭귄의 기술력은...
1. 현대의 미국 수준이다.
2. 창작물의 미국 수준이다.
3. 지구방위대 초월
4. 은하펭귄제국 건설
5. 자유
5. LET THERE BE LIGHT! 전능하다
5 천원돌파 그렌라간을 제작할 수 있을 정도의 사기 기술력.
5 펭윈해머 40k
그들의 기술력은 실로 강대하였다.
본래 인류와 전쟁을 치를 때만 하더라도, 그들은 생명체란 종의 한계에 묶여 있었다.
하지만 인류의 예상 외로 거센 저항에, 펭귄들은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모든 동포들의 뇌를 한곳으로 연결한 하이브 마인드.
그들은 각 개체 하나하나가 펭귄을 지배하는 하이브 마인드, [핑구]의 단말과 다름 없었다.
그들이 연결되어 만들어진 [핑구]는 평행 세계의 그들과 교신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들은 인류로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거대한 무언가를 만들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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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
그럼 현재 펭귄제국의 세력은...
하2
1. 우주 제일의 세력. 반란, 그게 뭡니까?
2. 사실 이 우주에는 말이지, ??이란 녀석들이 있어서 아직 저항중이야.
3. 사실 이 우주에는, 펭귄급의 세력이 1~5개 정도 더 있어.
4. 이 우주에서는 펭귄제국이 되어야 비로소 국가 취급을 받는다.
5. 평행세계 정복전쟁중
6. 그 외 자유
6 이미 전우주를 지배하고 한 평행차원을 제외한 모든 평행차원을 지배하고 있다.
아직 지배하지 못한 한 평행차원에서는 시몬이란 인물이 리더로써 저항중.
5전 차원 정복
아 6이네 전 차원 정복
펭귄 제국은 전 차원을 정복했다!
"우매한 생명체들이여, 이 펭귄의 힘 앞에 무릎 꿇으라!"
[핑구]의 단말중, 가장 높은 위치에서 모든 것을 통괄하는자.
코드네임 {PORORO}가 전 차원에 선전포고를 하며 외친 말이다.
"올 파일 펭귄타니아!"
"펭!"
"펭!"
"펭!"
끝없는 펭귄의 환호가 무수한 평행세계에 울려퍼졌다.
2XXX년.
펭귄은 모든 차원을 정복했다.
펭귄 세계에 있어 무언가 위험 요소가 있습니까?
1. 그런 거 없다
2. 그런 거 없다.
3. 그런거 없다.
4. 내부의 적
5. 그 외 자유
아, 하ㅇ2입니다.
5 펭귄은 모든 펭귄들의 정신을 통합하여 칼라의 정신을 만들었기에 그런 게 없었다.
>>25펭귄들의 결속은 강고했다.
사회는 찬란했고, 문화는 꽃피어졌다.
펭귄의 드높은 지성을 칭송하는 꽥꽥 소리가 차원 이곳 저곳에서 울려퍼졌다.
허나, 펭귄의 본성은 자비와 화합이 아니라 분노와 폭력에 있음이니...
이를 증명하는 것이 펭귄의 원죄. 인류 살해이다.
펭귄은 지금....
하2.
1. 폭력. 폭력. 폭력. 더 많은 폭력.
2. 순수한 폭력은 많은 것을 해결해준다.
3. 조화와 화합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 그래, 싸움은 나쁜 거야!(닥터 스트레인지)
5. 자유
5 이렇게 된 이상 외우주로 돌진한다!
3
5 이 주체할 수 없는 폭력을 다른 종족에게 내뿜자. 우린 지배하고 있는 종족들이 많다!
우리끼리 싸워서 분열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겐 충실한 노예들이 있으니까!
공포를 주자! 지배하자! 굴복시키자! 이들은 우리의 노예리니!
큭 늦다니
제 30274956차 펭귄 회의.
모체 하이브 마인드 [칭구]로부터 무수한 명행세계를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른 하이브 마인드들이 모여 회의를 진행하도 있었다.
의장 {PORORO} 를 비롯한, 일부의 하이브 마인드들은 자신들이 썼던 야만적인 방법에 대해 회의를 가지게 되었고, 이는 <dice min=1 max=10000> = 4427년 간의 긴 회의의 시작이 되었다.
마침내 펭귄은 폭력을 버리고, ㅍㅇ화와 화합을 향해 나아가게 된 것이다!
펭귄제국의 치세는....
하2
1. 영원히 이어질 것이다!
2. 최소 5억년은 이어질 것이다!
3. 1억하고 2천년동안 이어졌다.
4, 이어지긴 한 5조년쯤 이어지고 그 다음도 이어지는데... 5조년 째 되는 날에....
5. 의외로 4년만에 박살났다.
6. 자유
6 이겼다! 펭귄 제국 끝!
6 폭력을 좋아하는 한 펭귄에 의해 3초만에 멸망했다
6 어떤 한 사기 펭귄의 폭력으로 인해 순식간에 멸망했다.
다들 고르라는 선택지는 안 고르고 자유로 돌진하고 있어서 뿜었다.
도대체 이 세계는 어떻게 되어가는 거냐!
젠장. 제로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들의 화합이 유지된 것은 단 3초에 불과했다.
모든 평행세계를 통합하고, 기나긴 잠에 빠져들었던 그들의 신 [핑구]가 깨어나씨 때문이다.
핑구는 작금의 상황을 보고 탄식하여,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갈지라 하고 외쳤다.
그러자 펭귄 제국과 그 모든 하이브 마인드들은 멸망했다.
핑구 그 자신조차도, 공허로 변하여 흩어진 것이다.
그리고 세계는, 펭귄이 남긴 유산을 찾아 해메게 된다....
펭귄 제국 멸망후, 새로이 도래한 신진 종족들은?
하10까지.
1. 인간
2. 원시 펭귄
3. 엘프
4. 드래곤
5. 오크
6. 오거
7. 자유
중복은 1인당 3번까지 가능합니다!
7 펭귄제국의 의지를 물려받은 프로토스 종족의 등장.
7 원시 펭귄들의 의지를 이어받은 아우터 갓의 등장
7 신 핑구를 따르는 저그 종족의 등장
7 전쟁으로 살아가며 투쟁을 사랑하는 워해머 40K의 오크가 등장.
7 펭귄 가죽을 뒤집어 쓴 닭들
7 사라진 신 핑구가 공허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모든 종족은 멸하여 사라 져야 한다는 인간들의 등장
7 사랑이야 말로 파괴라고 외치는 고블린들
7 펭귄어를 습득한 아메바의 등장
7 왠지 저작권법을 꺼내야 할 듯한 디X니족
>>40이건 컷... 이라기보다는, 원본과는 다른 아우터 갓이 될 겁니다.
원본들은 달리 존재합니다.
하나 더 채워야 하는데 나는 이미 3개 다 채웠다(녹차)
이쪽도 다 채웠다!
그럼 마지막은 내가 해볼까...
50분까지 없으면 제가 합니다.
OK-
오k
예아
에라이, 뭐하지.
성배족 : 핑구의 대폭발 이후, 전 차원에 떨어진 펭귄의 잔재물.
그들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라 불리며, 오직 소유자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움직인다.
유명한 성배족으로는 검은 지니와 포룽가가 있다.
그리고 이들은, [신]을 만들어내게 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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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가 최초의 성배족이란 모양.
엑
7 펭귄제국의 의지를 물려받은 프로토스 종족의 등장.
40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39:52
7 원시 펭귄들의 의지를 이어받은 아우터 갓의 등장
41 이름 없음(44475E+62) 2016-03-13 01:39:55
7 신 핑구를 따르는 저그 종족의 등장
42 이름 없음(44475E+62) 2016-03-13 01:41:08
7 전쟁으로 살아가며 투쟁을 사랑하는 워해머 40K의 오크가 등장.
43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1:19
7 펭귄 가죽을 뒤집어 쓴 닭들
44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41:44
7 사라진 신 핑구가 공허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모든 종족은 멸하여 사라 져야 한다는 인간들의 등장
45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42:08
7 사랑이야 말로 파괴라고 외치는 고블린들
46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2:09
7 펭귄어를 습득한 아메바의 등장
47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3:23
7 왠지 저작권법을 꺼내야 할 듯한 디X니족
성배족
음, 일단 상세한 설정을 먼저 정할 종족이 뭔지 정해봅시다.
직후 1~9 다이스
성배족은 제겁니다(엄격 진지 근엄)
<dice min=1 max=9> = 4
WAG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
<dice min=1 max=9> = 9
으엌ㅋㅋㅋㅋㅋ
WAAAGH!!
왔는가, 오크.
자아, 일단 기본 캐릭터 컨셉.
1. 포록 피부
2. 겁나 호전적
3....부터는 여러분이. 포자 번식은 일단 치워뒀습니다.
그럼 2시 10분까지. 중복 무제한으로 설정 받습니다!
귀찮으시면 그냥 키워드로 몇개 던져두셔도 됩니다.
자기들끼리 싸우다가도 WAAAGH!!가 벌어지면 그쪽으로 다들 몰려간다
포자번식을 하는데 번식속도가 겁나게 빠르다. 그것도 엄청나게 빠르다. 허벌나게 빠르다.
>>64 워해머! 어이, 워해머!
안그래도 디즈니족이 노려보고 있는데 GW마저 이쪽을 본다면...!
하지만 그런건 사실암 상관없지. 다들 약빨고 막나가 봅시다!
WAGHHHHHHHHH 에너지를 사용한다.
오크놀러지(루티드)라는 그들만의 특이한 기술이 존재한다.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라는 워로드가 이 종족을 이끌고 있다.
일단 말할 지성은 있지만 뇌근이라 아이고 의미없다
어떤 기계든 대충 손만 봐도 작동하고 더 강해진다.
다들 워해머 너무 좋아하겠지!
후하하하
그럼 마지막 성배군제 설정을 하나 투척합니다.
사실 다들 착하다(웃음)
농담이고,
그럼 다음, 1~8 다이스!
<dice min=1 max=8> = 4
<dice min=1 max=8> = 2
......닭?
닭....?
또 4번인가!
7 펭귄 가죽을 뒤집어 쓴 닭들
...음, 이쪽은 진짜 뭘 어찌해야할 지 모르겠군요.
앵커끼리 서로 충돌할 땐 먼저 올라온 걸 취합니다.
E시 EE분 까지 앵커 받습니다!
>>77 앵커 하신 분이 그러시면 곤란합니다. 더 많은 약을!
왠지 날아다닌다.
날아다닌다(중요)
분노하면 펭귄 가죽이 거꾸로 솟아오르며 동시에 파워가 7배로 상승하니 이것을 초펭닭이라 카더라
잡식성 닭이며 포악하다. 모든 걸 닥치는대로 공격하여 잡아먹는다.
목이 잘려도 움직인다. 완전히 죽이려면 피를 전부 뽑아내야한다.
번식성이 떨어진다. 왜냐면 서로 잡아먹으려고 안달이 났기 때문.
자폭을 할줄 안다
어째선지 가끔 안경을 쓰고 다니는 개체가 발견된다.
왠지는 모른다.
아 그러니까...
반 불사라서 피르 뽑기 전에는 안죽는데, 서로 잡아먹고 다녀서 개체수가 유지되고...
다 잡아먹히기 직전엔 자폭해서 둘다 같이 죽는데 날아다니는 종족인가!?
매우 희귀한 돌연변이로 불사조가 있다. 말 그대로 불타오르는 닭.
이 닭이 하는 자폭 공격은 도시하나를 날려먹는다고 한다.
그래. 이 닭들은 스카이림의 닭의 후손인가!
그 녀석들인가(먼산)
최강의 닭!
그럼 다음,
7 펭귄제국의 의지를 물려받은 프로토스 종족의 등장.
40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39:52
7 원시 펭귄들의 의지를 이어받은 아우터 갓의 등장
41 이름 없음(44475E+62) 2016-03-13 01:39:55
7 신 핑구를 따르는 저그 종족의 등장
44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41:44
7 사라진 신 핑구가 공허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모든 종족은 멸하여 사라 져야 한다는 인간들의 등장
45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42:08
7 사랑이야 말로 파괴라고 외치는 고블린들
46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2:09
7 펭귄어를 습득한 아메바의 등장
47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3:23
7 왠지 저작권법을 꺼내야 할 듯한 디X니족
직후, 1~7 다이스!
<dice min=1 max=7> = 4
4만 나온다!
4 자주 뜬다고(녹차)
계속 4다!
지금 여기 있는 참치들 아이디마저 앞자리가 4야(먼산
아, 인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종족입니다! 인간 만세!
그리고 저 하늘에서 노니는 외신 만세!
그럼 40분까지. 앵커!
여기에는 저도 참전합니다.
현재 영웅으로써 등장한 호프라는 인간이 종족들을 구원하고 있다.
뭇! 뭇! 호와이! 하며 변태적인 포즈로 고속이동한다
모두 COMP라는 악마소환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모양
대부분의 인간이 현재 절망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처음 3개부터 네타성이 너무 심해서 웃었다.
또한 인간은 COMP파와 듀얼디스크 파로 나뉘어져 종교 전쟁이 발발했었다는 모양.
모든 인간들은 감정보다는 세상의 파멸로 가기를 기원한다
분명 종족은 인간인데 유령이나 촉수나 인형 같은 함정카드가 묘하게 자주 튀어나온다
서로 종교가 나뉘어져 현재는 종교전쟁이 한창이다.
인간들 중 마인이라고 인간의 가능성과 악마의 힘을 겸비한 자들이 있는 모양
인간의 절반은 그나마 그들 기준으로 상식적이며 나머지 절반은 듀얼뇌, 보그뇌, 팽이뇌, 피구뇌, 축구뇌 등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의 부류 중 인간과 악마가 합쳐지거나 죽음의 형태를 구현화한 마인이라는 존재가 존재한다.
사라진 핑구가 참치의 형상으로 다시금 나타났다는 교리를 펼치는 괴랄한 종교가 하나 있다.
FSM을 모시는 사람들이 꽤나 있다.
>>109인간이 전 종족중 제일 악랄한거 아닙니까?!
이렇게 된다면...!
보그 파의 영도자의 이름은 켄이라는 모양.
피의 신께 피를!
해골 옥좌에 해골을!
이라고 외치는 붉은 갑옷의 기사들도 있는 모양
인간들의 괴랄함을 도저히 못 봐주겠어서 인간을 말살하려 드는 인간의 단체가 존재한다.
5명이 있으면 4명은 비정상이고 1명은 정상 코스 하는 비정상이다.
자기들 스스로도 서로 죽이고 죽이는 모양
이제 와서지만
>>112 잘도 그런 미치광이 영도자를!
여기까지.
...인간이 이 어장의 최종보스다(확신)
스카이림 닭도 때려잡는 거 아닐까(떨림)
인간은 미쳤어!
>>117 오늘부터 매일 보그를 불태우자!
...보그파?
그럼 다음,
7 펭귄제국의 의지를 물려받은 프로토스 종족의 등장.
40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39:52
7 원시 펭귄들의 의지를 이어받은 아우터 갓의 등장
41 이름 없음(44475E+62) 2016-03-13 01:39:55
7 신 핑구를 따르는 저그 종족의 등장
45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42:08
7 사랑이야 말로 파괴라고 외치는 고블린들
46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2:09
7 펭귄어를 습득한 아메바의 등장
47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3:23
7 왠지 저작권법을 꺼내야 할 듯한 디X니족
직후, 1~6 다이스!
<dice min=1 max=6> = 5
처음으로 4가 아닌 다른 게 나왔는데 이건 이것대로 영문을 모르겠다.
뭐지 이 종족은 어떻게 앵커해야할질 모르겠어
>>123 ....(아이디를 바라본다)
일단 여기까지. 아메바라... 음... 아메바....
기생 생명체! 다른 생명체에 기생한다! 아메바가 기생한 생명체는 아미바
https://namu.wiki/w/%EC%95%84%EB%AF%B8%EB%B0%94 로 변한다!
...는 농담.
자고 일어나서 계속됩니다!
OK- 수고했어.
>>125 판사님 저 앵커는 집에 있던 고등어가 두들겼습니다
수고했어-
>>127 변명은 죄악이라는걸 모르나 볼가 박사!
처음부터 다시 훑어봤는데...
도대체 뭐야 이 세계(경악)
혼돈과 폭력과 파괴의 도가니..?
그럼, 지금부터 해볼까나....
일단 펭귄어를 하는 아메바족의 설정을 앵커받습니다.
12시 50분까지. 중복 자유!
뭣이 시작했다고?!
증식한다. 바퀴급의 생명력으로 증식한다. 한 마리 죽이면 최소 다섯이 증식한다.
2차 이벤트 어떻습니까 성배군
가끔 수억 마리가 합쳐져서 아미바(
>>125) 형태가 된다
>>135아, 그거 패스.
저번 이벤트도 자다가 늦어서 날림으로 폭발시켰는데 말이죠.
그 뒤에 후회하며 만들어둔 AA는 하드 한구석에서 썩어가고 있고....
각설하고, 학교 개학으로 불가능. 전처럼 구경해야겠어요
펭귄 울음소리를 내서 상대를 낚는다
...혼자 쓰니까 굉장히 뻘쭘해!
가끔 자기들 신체로 뭔가 굉장한 건축물을 만든다. 재능낭비의 대표 주자.
>>138 그럼 일단 여기까지 할까요? 50분까지 해봐야 다른분들이 더 오시지도 않을 것 같고요.
자, 50분!
7 펭귄제국의 의지를 물려받은 프로토스 종족의 등장.
40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39:52
7 원시 펭귄들의 의지를 이어받은 아우터 갓의 등장
41 이름 없음(44475E+62) 2016-03-13 01:39:55
7 신 핑구를 따르는 저그 종족의 등장
45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42:08
7 사랑이야 말로 파괴라고 외치는 고블린들
47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3:23
7 왠지 저작권법을 꺼내야 할 듯한 디X니족
직후. 1~5 다이스!
<dice min=1 max=5> = 3
....어, 뭐야. 저그?!
저그라....
일단
1.[핑구의 부활을 노린다.]
2.[핑구의 뜻에 따라 모든 것과 투쟁.]
만 정합니다.
1시 5분까지. 자유!
핑구 관련만 제외하면 종족 중에서 1,2위를 다투는 상식 탑재
공격력은 높은데 방어력이 눈물나는 수준이거나 그 반대거나 하여튼 전투 밸런스가 망했다
...그래, 이 세계에서 제대로 된 종족 따위는 환상이었던거야!
7 펭귄제국의 의지를 물려받은 프로토스 종족의 등장.
40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39:52
7 원시 펭귄들의 의지를 이어받은 아우터 갓의 등장
45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42:08
7 사랑이야 말로 파괴라고 외치는 고블린들
47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3:23
7 왠지 저작권법을 꺼내야 할 듯한 디X니족
직후. 1~4 다이스!
<dice min=0
1 max=4>
<dice min=1 max=4> = 3
아, 고블린!
1. [사랑하는 이를 죽여서 그 시체로 기념품을 만든다.]
2. [서로 사랑하는 고블린 커플의 일상은 암살]
그럼, 스타트. 1시 30분까지!
젠장. 아무도 없는가!
있어 있어 기다려!
지금 시작한 걸 발견했어. 여러가지로 불려다니다가
죽인 자의 능력을 흡수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가끔 유전자 레벨로 모태솔로인 개체가 발견되지만 극소수다
누군가의 생명을 대가로 누군가를 되살리는 마법이 널리 퍼져있다.
육식성(진심)
이들의 사랑은 진짜이며 거짓은 없다.
우선 양동이를 준비한 다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는 방식으로 번식한다
평균 수명은 긴 편이지만 허구한 날 서로 죽여대니 그게 부각되지 않는다
가끔 인간에게 그 사상을 전파할 때가 있다.
뭐야 이 종족 평범하게 무서워(박진)
일단 얘내는 50분까지 받습니다!
연애에 대한 지식은 정말 쓸데없이 박식해서 책으로 써도 효과가 굉장할 정도다
사실 이들의 사상에 대한 건 뒤에서 세뇌를 하고 있는 흑막이 있어서이다.
흑막의 이름은 라인하르트 오이겐 하이드리히. 모두를 사랑하고 파괴하는 자다.
이들 고블린은 핑구를 부활시킨후 잡아먹으려고 한다
낮은 확률로 오래 살아남는 고블린 커플이 있다. 전체적인 스펙이 쓸데없이 흉악하다.
모두가 암살을 일상으로 하고, 전투도 일상으로 행하기에 암살 실력이 상당히 높고, 전투 실력 또한 상당히 높다.
고블린들은 10000명을 스스로 희생시켜 행정을 만들어 그곳에서 번식한다
커플끼리 서로 죽고 죽일 때는 주적과 마주쳐도 건드리지 않는 게 암묵의 룰이다
이 룰을 깨고 건드리면 [데이터 말소]
...뭐야 이 놈들?
고블린들은 다른 종족을 가축으로 여기며 보통 다른 종족을 사육하고 관찰하고 실험하고 동물원을 만들어 구경하며 다른 종족을 애완용 이동용 식용 농사용등으로 구분한다
50
고블린들은 조루다
7 펭귄제국의 의지를 물려받은 프로토스 종족의 등장.
40 이름 없음(49044E+60) 2016-03-13 01:39:52
7 원시 펭귄들의 의지를 이어받은 아우터 갓의 등장
47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3:23
7 왠지 저작권법을 꺼내야 할 듯한 디X니족
직후. 1~3 다이스!
최후까지 남은 종족은 성배양념이 듬뿍 묻습니다
<dice min=1 max=3> = 2
<dice min=1 max=3> = 3
남은 놈들이 어떻게 해도 위험한 와중에 아우터 갓...?
신처럼 강하지만 하는 행동이 유감(아웃)이라 아웃터 갓
아, 아우터 가도!
1. 이름은 아우터 갓이 아니라 아우터 인텔리전스로.
2. [성배족 등, 펭귄 제국의 유산을 이용해 인식의 영역 밖으로 초월한 자들을 이른다.]
3. [아우터 인텔리전스는 그 존재만으로 세계의 법칙을 침식, 변질 시키며 이는 그들의 의지에서 기원한다.]
4. [변질은 개체마다 각각 다르다.]
5. [차라라고 있다 카더라.]
2시 22분 22초까지!
다 좋은데 하는 행동이 유감스럽다
가끔 다른 생물로 위장하는 개체가 있지만 다른 종족에 비해 지나치게 멀쩡해서 축출(물리)당한다.
행복전도사 웃으면 복이 온다고 확고히 믿고있다.이들에게 가장 명예스러운 직업중 하나가 희극인
>>180신이 되었습니다.
세계의 비틀림을 깨달았습니다.
모두가 화목한 세계를 가꾸려 해요.
일단 이 미친 세계의 법칙을 원상태로 바꿔놓고....
-차징 고!
어, 당신 누구, 누구야?!
아.자 잠 ㅇㄷㅇᆞ아아아ㅡㅇㄱㄷㅇㅂ든!
이런 건가...
이 종족의 행동원리는 아가페 평화 지혜 이며 온 세상에 선과 웃음 그리고 사랑을 퍼트리려는 흉계를 지니고 있다
사실 전체적으로 나사가 빠져있긴 한데 더 정신나간 종족들이 많아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인간 중에 그나마 제일 멀쩡한 애한테 최근 여기 개체가 하나 들러붙었다 카더라.
별을 만들고 은하를 만들고 세상을 만드는 모든 종족중 가장 위대한
종족
가끔 만사 귀찮은 애들은 자기들끼리 한 곳에 모여서 그냥 가만히 있다 뭔가 일하고 싶어지면 다들 알아서 자기 할 일 하러 가는 습성이 있다
가끔 빛보다 빠른 놈들이 나타나지만 그 대신 두부살이거나 바보다
본인들 기준으로 귀여운 게 있으면 환장한다
본인들 기준으로 귀여운 것들은 워해머의 너글의 권속들.
하지만 그 권속들은 오히려 기겁하겠지
높으신 분들은 덤디덤하고 운다
7 펭귄제국의 의지를 물려받은 프로토스 종족의 등장.
47 이름 없음(45088E+57) 2016-03-13 01:43:23
7 왠지 저작권법을 꺼내야 할 듯한 디X니족
직후. 1~2 운명의 다이스 롤!
지금 선택받지 못한 종족은 성배양념이 듬뿍 묻습니다
<dice min=1 max=2> = 1
X즈니족이 남았다...(떨림
....디X니.
전 우주 최강인 것이 확정적으로 명백!
※아닙니다. ...맞나?
일단 40분까지.
프로토스 설정 앵커!
1. 펭귄제국 최후의 의지인 평화와 사랑을 따른다.
펭귄제국을 본따 서로의 의지를 이은 칼라의 정신이 있다.
상식 탑재.
하지만 그 때문에 자주 고통받는 범위.
각 개체마다 제각기 다른 초능력이 있다.
왠지 예술 방면에 특화되어 있다. 차원 잘못 찾은 레벨.
이 종족이 사는 데로 가보면 펭귄 동상이나 펭귄 인형이나 아무튼 펭귄 형상이 굉장히 많다.
펭귄제국의 기술력을 이어받아 기술력이 굉장히 뛰어나다.
고향을 끔찍이 사랑한다.
여기까지.
다음에 재개할 때는 대략적으로 완성된 설정을 가져오겠습니다.
그럼 좋은 꿈 꾸시길
수고했어!
OK- 수고했어.
문 : 배경 설정을 제작하다보니 이리 저리 폭주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답 1. (뇌내 악마) : 전부다 포기하고 연중해버려!
답 2. (뇌내 천사) : 적당하게 크툴루를 끼얹으면 전부 해결되지!
....어라, 착실한 답이 없는데!?
일단 완성된 설정 하나 투척.
완성이라기보다도 원작 배끼기에 가깝습니다만.
옼스
설정 분류 : 어이, 저작권. 어이.
포자로부터 발아해서 태어난다. 신경계나 기타등등은 불명. 시체의 해부가 불가능하다.
성체가 된 오크가 WAAAAAAAAAGH!라고 외치는 것으로, 그 주위(최소단위 : 행성)에 있던 오크 포자가 발아하면서 성장한다.
오크가 외치는 WAAAAAAAAAGH!에는 특수한 파장이 있어, 이것과 포자가 반응하면서 오크가 자라난다.
또한, 오크가 사망했을 시, 그들의 시체는 무수한 포자로 변해 재처럼 흩어지는데, 이 포자 하나하나에서 새로운 오크가 자라날 수 있다.
오크는 WAAAAAAAAAGH!라고 외침으로서 생명체의 한계를 무시한 활동이 가능해진다.
또한, 오크의 손을 탄 기계는 그들의 포자에 접촉함으로써 일종의 '감염'상태에 빠지는데, 오크의 포자에 감염된 기계는 동작 원리 불명의 기능이 생겨난다.
감염 기계는 WAAAAAAAAAGH!의 파장이 강해질수록 그 성능 또한 강력해지며, 일반적으로 주위의 오크가 '있다고 믿는 기능'을 실제로 구현해낸다.
이를 오크놀러지라고하며, 오크의 WAAAAAAAAAGH!와 포자가 만들어내는 이상현상의 종류 중 하나로 구분된다.
WAAAAAAAAAGH!로부터 발해지는 파장은 오크의 능력을 끌어올리며, 이는 WAAAAAAAAAGH!가 많아질수록 그 효과를 더해간다.
오크 중, '두령' 혹은 '우두머리' 라고 불리는 이들은 WAAAAAAAAAGH!의 중심이 되며, 이들이 발하는 WAAAAAAAAAGH!의 파장은 다른 오크들의 효과의 배 이상이다.
또한, 오크 두령중 가장 거대한 세력을 가진 가즈쿨은 '전쟁군주' 라 불리며 오크의 WAAAAAAAAAGH! 사회의 중심이 된다.
전쟁군주는 모든 WAAAAAAAAAGH!에 있어 가장 먼저 참전하고, 가장 많이 부수며, 가장 늦게 퇴장한다.
오크들의 사용 언어중 관측된 것은 WAAAAAAAAAGH!가 대부분이며, 그 이외의 말을 한 사례는 지극히 적다.
또한, 원본과는 다르게 말은 정상적으로 하는 모양.
동족과의 대화 시에는 서로의 WAAAAAAAAAGH! 파장으로 교감한다.
일단 이건 평범한 40000년의 옼스가 되버리는 정도로 끝났지만....
인간이....... 어.... 음....
인간....(절레절레)
【펭귄 가죽을 뒤집어쓴 닭】
전 평행 세계에 걸쳐서 이미 사멸했다는 펭귄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다니는 의미☆불명의 종족.
하늘을 날아다닌다곤 하지만, 이 하늘이란 게 뭔가 이상해서 항성계간 비행도 가능하다.
정말로 오래된 닭들은 초광속으로 이동한다는 전설이 있다. 지금까지 목격된 닭의 최고 비행 속력은 펭귀니움 A-b_23 은하계에서 발견된 초펭닭의 아광속.
동족을 혐오하고 있기에 번식성은 떨어진다. 사실, 닭의 자살 사례도 심심찮게 보고된다.
닭이란 자신들의 종족 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향을 보이며 불사에 가까운 생명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 생명력에 원천은 닭들의 몸에 흐르는 피로, 닭은 그 몸에서 피를 완전히 빼내지 않는 이상 죽지 않는다.
끓어오르는 피가 그들의 생명의 원천으로, 피가 한방울이라도 남아있다면 재생한다.
이러한 이유로 이들의 직접적인 타살은 동족에 의한 것을 제외하면 극히 드물다.
자신의 목숨이 경각에 달하면 자폭하는데, 동족 간의 싸움에서는 승자가 패자를 먹어치울뿐, 자폭의 사례는 아직 없다.
닭이 극도로 분노하면 뒤집어쓴 펭귄 가죽이 위로 곤두서고, 눈이 푸르게 변한다.
또한 통상의 7배 이상으로 강해지고, 각자의 고유 능력을 발현하게 된다. 이것을 초펭닭이라 한다.
가끔 등장하는 안경을 쓴 개체는 일반적으로 초펭닭에 이르는 일이 없으나, 어떠한 경위로 초펭닭에 이르게 되면 우주적 재앙을 일으킬 수 있다.
안경을 쓴 닭들의 사고 능력은 자신이 아니라 안경에게 있을 것이라는 학설도 있으나, 안경이 닭의 초상능력을 보조하기 위하 보조 연산기라는 것이 알려지고 이 설은 사장되었다.
이들의 선조되는 종족은 옛날 굉장히 추운 북쪽 지방에서 살고 있었다.
그 영향인지 닭의 체온은 매우 뜨거우며, 의식적으로 이 체온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
일정 이상 (약 5500도)으로 자신의 체온을 높이면 폭발한다.
불사조라고 불리는 특이개체가 있다. 이들의 평균 온도는 일반적으로 자폭 온도와 같다.
또한 이들이 자폭을 시도할 시에는, 우주에서 관측 가능한 범위의 초 거대 폭발일 일으킨다.
이들의 자폭 온도는 약 1500만도로 추정 중이며, 불사조가 관측되는 순간 그 행성에서 대피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다.
불사조의 초펭닭화는 아직 관측된 바 없으나...
【펭귄어를 하는 아메바】
펭귄의 실험으로 만들어졌다고 전해지는 종족.
이들이 다른 종족과 의사소통을 할 때는 수억 마리가 합체하여, 아미바라는 모습으로 변한다.
이 모습은 인간과 닮았으나, 인간은 아니다. 안심하자.
아메바의 사망 시에 번식하며, 하나의 아메바에서 최소 둘, 최대 열 정도의 아메바가 새로이 태어난다.
이들은 오크와 비슷하게 전 우주에 퍼져있으며, 펭귄 울음소리를 내서 풋내기 고고학자를 설레게 만드는 게 취미다.
가끔씩 수억을 넘은 엄청난 수의 아메바 군체가 모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들은 정말로 아름다운 조형물을 만들다가 해산한다.
우주의 사진가들이 탐내는 장면 NO.1. 아메바의 입장에서 이는 '취미'에 가까운 행위이다.
또한 아미바 상태에선 아메바들의 의식이 통합되며, 이 아미바는 그 지역의 아메바들과 정신적 소통이 가능하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어느 차원인가에는 그 옛날의 '핑구'와 비슷한 아메바 하이브 마인드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저그】
핑구가 대폭발로 사라져 가는 그 찰나에, 자신의 부활을 위해 창조했다고 전해지는 종족.
핑구의 보험으로 취급되며, 핑구의 부활을 위해서 살아간다.
핑구의 부활을 막으려 하는 존재는 몰살. 그러나 핑구 이야기만 꺼내지 않는다면 가장 상식적인 종족 중 하나이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전투에 사용되기에는 극단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전쟁을 선포한다면, 그때는 당장 그 행성에서 탈출하는 것이 좋다.
최강의 창과 최강의 방패가 그들의 손에 들려있을테니.
일반적으로 이들은 하이브 마인드의 지배를 받으며, 특수한 개체는 하이브 마인드의 의지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행동하는 경우가 있다.
이들이 위에서 언급된 '우주 제일의 상식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다른 종족의 모습으로 의태해 나타난다.
웬지는 모르겠지만 의태 종족의 대부분은 인간이다.
인간과의 구별범은, 저그 종족이 사는 곳에 깔려있는 특유의 점액질.
일단 저그와 사귀어 둬서 나빠질 것은 없다. 입조심만 잘한다면....
【고블린】
사랑하는 이를 죽여서 그 시체로 기념품을 만드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죽인 이의 능력을 얻어 점점 강해진다. 단적인 예로 100번 사랑한 고블린은 인간을 상대할 수 있는 전투력을 발휘한다. 이 능력을 고블린의 포식이라고 한다,
식인 관습이 널리 퍼져있다. 이들의 번식의 시작부터 10000마리의 고블린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그들의 죽음으로 만들어지는 구조물은 양동이와 닮았으며, 고블린들은 그 거대한 양동이 안으로 들어가 [데이터 말소]하는 방법으로 번식한다.
죽은 10000마리의 고블린은 고블린 특유의 마법으로 부활시킨다.
이 과정에서 고블린 외 종족 10000명이 죽는다. 그러므로 고블린 양동이가 보일 때에는 폭격으로 통째로 제거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러나 그들의 번식은 매우 빠른 시간 안에 끝나므로, 차라리 도망치는 편이 더 생존확률이 높을 것이다.
망할 조루 고블린 같으니라고. 호기심에 양동이에 다가가본 적이 있었다. 10000마리의 번식이 그렇게 빨리 끝날 줄 누가 알았겠나.
각설하고, 이들의 사랑은 그 사랑이 어디까지나 진심이란 점에서 그 질이 더욱 나쁘다.
그들이 진심으로 전하는 사랑은 강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고, 이들의 사랑론에 홀리는 이들도 상당히 많다.
다만 고블린 사랑론에 빠진 이들의 결말은 좋지 않다. 고블린은 기본적으로 다른 종족에 대한 가학심이 크다.
만약 고블린이 당신을 사랑한다면? 축하한다. 산 채로 먹히는 걸 체험하는 건 흔하지 않다.
오랫동안 살아남은 고블린 커플은, 일반적인 고블린이 '포식'으로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초월하게 된다.
이들 역시 '포식'을 하므로, 이들은 인간을 쓰러뜨릴 수 있을 정도의 재앙이 된다.
이들의 목적은 핑구의 부활과 포식.
끝 간데 없는 굶주림이 그들을 잠식하고 있으며, 그 굶주림이 채워질 때는 사랑하는 이를 먹을 때 뿐이다.
그들의 생은 길다. 그들의 사랑은 많다. 그들의 굶주림은 무한하다.
언젠가, 저 위대한 존재로 자신들의 배를 채울 것을 꿈꾸면서 그들은 사랑을 먹어치우는 것이다.
사랑합니다. 그러니 죽어주세요.
이들이 이런 형태로 존재하게 된 것은, 어느 아우터 인텔리전스의 개입 때문이라고도 한다.
고블린 족의 신화에 따르면, 황금의 짐승이란 이가 그의 법칙을 설파했다 전해진다.
【아우터 인텔리전스】
세계의 법칙을 마음대로 조작하며, 다차원에 걸쳐 존재한다.
인식의 영역을 초월한 존재로서, 가장 상식적인 존재라는 이상한 타이틀을 보유 중이다.
이들의 행동은 어딘가 유감스러운 데가 있으나, 그 궁극적인 목적은 세계에 더 많은 웃음이 퍼지길 바라는 평화로운 사상이다.
신이라기에는 너무 친근한 이들. 언제나 웃음을 노래하고, 슬픔에 공감하는 다정한 이들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어느 종족이라기보다는, 같은 특성들을 가진 개인들을 모아놓은 곳이다.
아우터 인텔리전스들은 여러가지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가장 많이 관측된 건 닭 출신의 아우터 인텔리전스. 교촌이다.
그녀가 날개를 펴고 날아가면 모든 이에게 치느님의 은총이 내리니 웃지 않는 자가 없었다.
닭이 치킨을 만드는 건 뭔가 이상하지만, 그냥 닭이 아니라 펭귄 가죽을 뒤집어쓴 닭이니 이해하자.
그러나 조심하자. 이들은 우리의 인식 밖에 있다.
다정함이 증오일수도, 증오야말로 사랑일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친근해 보이는 이들이지만, 그들의 생각은 우리로서는 짐작할 수 없다.
그렇다, 별을 만들고, 은하를 뒤틀며 사랑을 노래하는 이들.
그러나 그 사랑의 대상은 우리의 입장에선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들의 애완동물로 유명한 쇼고스를 보라. 우리가 그 감각을 이해할 수 있는가?
그들의 애완은 애완인가?
쇼고스에게서 들려오는 처참한 소리가 비명으로 들리는 것은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그들의 취미는 G!음으로 덤디덤이라 흥얼거리는 것.
왠만하면 듣지 말자. 귀아프다.
그들은 심심할 때 블랙홀에서 자고 나오는 습성이 있다.
블랙홀의 크기별로 잘때의 촉감이 다르다고 한다. 어떤 이들은 블랙홀 곁잠 동호회를 만든다던데...
그리고 최근, 어느 인간에게 들러붙은 아우터 인텔리전스가 있다고 한다.
인간에게 영향을 받은 신이라니, 이 얼마나 끔찍할 것인가.
【프로토스】
그들은 펭귄제국으로부터 칼라를 물려받은 종족이다.
가장 이성적으로 사고하며, 그 때문에 상식적이다.
그들은 강력한 정신에서 비롯되는 고유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고, 높은 예술적 지식을 가지고 있다.
문화는 찬란했고, 평화와 사랑을 전도하는 종족.
어떤 의미로는 이들이야말로 펭귄제국의 정통 계승자이다.
펭귄제국이 남긴 유물들은 이들의 손에 그 대부분이 있으며, 펭귄제국 최후의 유지를 따르고 있다.
이들은 펭귄들은 어느 의미로 선조로 대우하며, 이들의 고향에는 수많은 펭귄 예술 작품이 있다.
프로토스는 우주를 순례한다. 하지만 그들은 언젠가는 모두 고향으로 돌아가고, 펭귄 동상이 있는 그들의 집에서 평안히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디즈니】
모든 생물의 원형되는 존재.
저작권이라는 그들 특유의 권능은 뭇 생명을 자신의 근원에게 속박되도록 한다.
가장 오래되었고, 그만큼 강력.
그들 중 한명이 원한다면, 은하 하나를 자신의 저작권으로 통제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생명은 태어난 이상 디즈니에게 속박된다고 전해진다.
펭귄은 이들 역시 정복했었다. 그들은 저작권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또한, 인간은 저작권을 무시하고 이들을 공격한다.
그 때마다 강력한 보복이 이어지지만, 계속해서 저작권을 무시하는 인간들을 당할 수는 없었다.
【성배족】
우주의 모든 생물중, 가장 신비한 하나를 꼽으라면 그것은 이들 성배족일 것이다.
어느 이들은 이들이 태어나지 못한 우주의 조각이라고 한다.
어느 이들은 이들이 펭귄 제국이 남긴 거대한 유산이라 한다.
어느 이들은 이들이 이뤄지지 못한 가능성의 구현이라 한다.
이들은 자신의 앞에 나타날 이를 기다리고 있다.
언젠가, 그들이 소원을 들어줄 때를 꿈꾸면서.
【인간】
우주 최강의 전투종족.
펭귄 제국이 이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의문시된다.
펭귄 제국이 와해되기 전까지는 모든 인간은 캡슐에 같혀 생체 컴퓨터로 운용되고 있었으며, 풀려난 이들 인간은 그 존재 자체가 재앙으로 화했다.
그들의 반 정도는 일반적으로 정상에 가까운 평범함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나머지 절반은, 이 우주 최악의 종족으로써 살아가고 있다.
이들, 인간의 '기행종'이 우주에 저지른 짓을 몇가지 나열하자면...
고대 신 오리컬코스를 깨움으로서 한 항성계의 영혼 전체의 소멸을 일으켰다.
그 후 고대신은 인간이 죽였다.
우주에서 가장 평화로운 종족, 쥬랄 성인을 켄이라는 인간 하나가 단신으로 멸족시켰다.
끝내 그들의 모성마저 켄에게 파멸당했다.
인간족 전원에게 '무언가'를 소환하는 기구가 있으며, 수틀려서 멸망시킨 행성은 샐 수가 없다.
또한 가장 강력한 악마가 현현했을때, 그걸 어느 인간 하나가 쓰러뜨린 전적이 있다.
인간이 가진 소환 기구의 계파는 크게 두개로 나뉘어졌는데, 서로를 인정하지 못하고 종교전쟁을 벌였다.
이들의 전쟁에 휘말려 발생한 피해는 생략한다. 다만 그 전쟁의 결론은 두가지 기구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법이었다는 것만 말해둔다.
그러나 인간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소헌기구의 통합 이후 무수한 종교(든 그 비슷한 것이든)이 나타나 대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일단 인간이 나타났으면, 신께 빌자.
또한 인간의 대부분은 극단적인 허무주의에 빠져있다. 대화(하기 전에 죽지 않았다면) 시에 요주의.
언제 갑자기 대악마를 소환해 세계를 멸망시키려들지 모른다. 아니, 오히려 악마와 합체(라는 이름의 흡수)해 마인으로 변신해 본인이 직접(...)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이들도 상당수.
인간을 쓰러뜨리는 존재의 대부분이 역시 인간이라는 것은 아이러니하지만, 그들의 전투 능력을 생각하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인간의 종교는 여러 계파로 나뉘어진다.
그 중에서 가장 바람직하다고 일반적으로(인간외의 다른 종족의 기준) 여겨지는 것은 '플레이어 말살의 금지 카드' 줄여서 파이어볼이다.
어떻게 줄이면 그렇게 되는지는 모르나, 그들의 주장이기에 여기에 그대로 기술한다.
이들은 인간이 차원에 끼치는 민폐가 너무 크다는 것을 알고, 전 차원에서 인간의 멸족을 결의하고 있다.
그러나 진짜로 일반적인 인간이 몇 있는데, 이들의 대부분은 인간으로 의태한 무언가인 모양이다.
극소수의 평범한 인간들은 언제나 위장약을 달고 산다.
어떻게 아는지 궁금한가?
그것은 바로 필자가 그 '극소수의 평범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아, 위 아파....
-펭귄력 149582년. 호프 저. '우주의 생물들과 만났던 이야기'에서 발췌.
음, 날림이 몇개 있지만 그건 넘어가기로 합니다.
일단 배경 설정은 끝!
이제 무대를 만들어볼까요!
일단 체크.
호우
카오스다(확신
한명이 있으면 충분하지!
일단 대충, 배경은 스페이스 오페라 짝퉁입니다.
전함 같은게 등장하긴 하는데 그게 인간의 듀얼 한번에 펑펑 터져나가는 세계죠.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옆집에 저그 미소녀가 이사와있고, 왠지 모르게 고블린 얀데레가 자신을 노리는 평범한 스페이스 러브 코미디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앵커. 직후.
기본 배경이 될 행성의 이름은?
1. 자유
아이어
마솝
젠장 1초차로
...응? 아이어?
이 아이어가 프로토스 고향 아이어 맞나요?
1. 맞다
2. 아니다.
3. 뭐가 나올지 모르겠긴 하지만 일단 자유.
직후!
1
1 거기겠지(적당)
시작 행성 아이어.
그럼 아이어의 현재 면모는....
1. 프로토스의 고향
2. 여기 저기에 있는 펭귄 예술품
3. 우주 예술의 집합체
그럼 45분까지 앵커.
자유롭게 던져주세요. 중복 가능합니다.
온갖 자원이 풍부한데다가 자동으로 알아서 생기기에 자원에 대한 걱정은 하나도 없는 행성이다.
우주 예술뿐만이 아니라 행성 내부의 예술도 매우 뛰어난 편.
행성 내부로 들어간 자는 자연으로 이루어진 풍경에 극찬할 것이며,
또한 프로토스의 기술력으로 이루어진 풍경에 다시 한 번 극찬할 것이다.
온갖 생물들이 살고 있다. 다른 행성에선 멸망위기인 종도 여기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생태계의 불균형은 존재하지 않는다.
행성의 크기는 대부분의 행성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거대하다.
문제가 터져도 행성 자체가 만렙이라 어떻게든 된다(진실)
인간의 식민지 잖은 수탈로 모두 고통스러워 한다
과거의 유물이 많이 남아있다.
종료.
>>226 죄송하지만 이건 불가입니다. 일단 모순되는 건 먼저 올라온 앵커가 우선하니까요.
아이어.
프로토스 종족의 고향으로, 우주선에서 내리는 그 순간부터 탄성을 자아낸다.
행성 그 자체를 예술품으로 삼아, 치밀하게 가꾸어진 아이어는 이미 그 자체가 우주의 보석이다.
멸종 위기인 종 역시 프로토스의 행성 예술화 계획에 의해 활발하게 활동 중. 완벽한 생태계를 자랑한다.
행성의 크기는 행성이라기에는 너무 크나, 각종 문제는 포로토스의 우월한 기술력으로 바로바로 해결된다.
행성의 자원은 무한.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게 가능한 종족이다보니 자원 부족은 겪어본 적이 없다.
또한 지금까지 발견된 펭귄 제국의 유물중 대다수가 이곳에서 나타났으며, 행성 그 자체가 의사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대충 이정도로.
종족 설정부터가 와장창이라 내구도를 올려야 될 것 같았다.
호호우
자아, 일단 그 다음은 주인공 종족을 정해봅시다.
0. 아우터 인텔리전스.
1. 오크
2. 닭
3. 아메바
4. 저그
5. 고블린
6. 프로토스
7. 디즈니
8. 인간.
9. 설정에 없는 또다른 종족.(자유 앵커)
직후 0~9 다이스 혹은 1~9 앵커.
<dice min=0 max=9> = 9
9 마인
또 추가된다고...?(공포)
>>234 분류상 인간입니다 그건.
....어, 또 추가?!
11시 5분까지.
[키워드]를 제시해 주세요. 새로운 종족을 만들어 옵니다.
중복 가능.
라트 엠브리오
"죽음이 구현화되어 죽음을 몰고다니는 종족"
참치
폭발
세계를 지탱하는 기둥
"해골"
종말
"메노라"
알파와 오메가
운명
우주
태초
"창세"
빅뱅 이전 무의 세계
"자유"
"갈망"
제 4의 벽
신들의 신
억지력
종료.
어라, 뭔가 먼치킨이 만들어졌어.
엣
엣
그리고 제목 바뀌었지 말입니다
라스트 엠브리오
참치
죽음.
폭발
세계를 지탱하는 기둥
"해골"
종말
"메노라"
알파와 오메가
운명
우주
태초
"창세"
빅뱅 이전 무의 세계
"자유"
"갈망"
제 4의 벽
신들의 신
억지력
음, 참치를 어쩔까나....
>>260 어라, 그렇네요. 햐결 방법도 모르니 그냥 가는 수밖에 없나.
상징이 참치라든가?
정 곤란하면 빼도 됩니다(앵커한 장본인
어장 생성할 때 입력했던 비밀번호만 알면 바꿀 수 있다지 말입니다(참치위키를 본다)
>>264 함정카드 : 비밀번호 그런 거 없다
...뭐시여 이게!
캐...캔드민한테 헬프를 칩시다(떨림
>>266 그럼 홍보 주제글에 올리면 될까요?
그런데 홍보 주제글이라 올리기가 좀....
일단 종족이나 만들어야겠군!(착란)
홍보 말고 다른 데 있었는데 지금 캔드민 접속해있을려나
그것보다 우선 종족을 만듭시다(박진)
관리 콘솔 번호 등록에 비밀번호를 등록해야 했었는데...
일단 캔드민 메일로 인증코드와 카드번호, 제목을 함께 보내면 관리자 번호를 보내줄 겁니다!
>>268 소리....
컴퓨터 사용 불가의 판정.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269 감사합니다.
일단 여기까지.
여러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죽을 맛입니다...
Oh... 고생했어!
OK, 수고했어. 그리고 아프면 푹 쉬어!
어제는 병원에 실려갔다가 진행을 못한 게 유머.
난 그냥 감기인줄 알았지....
4일간 격리라 스레할 시간이 늘어서 만☆족.
도대체 무슨 결과가 나온 것인가(동공지진
>>274 평범한 독감입니다.
자칫했다간 입원할 뻔했습니다. 하하하하하핳하핳하!
앞에서 1인실 격리 소리가 나오는 걸 들으니 왠지 신기하더라구요.
다행이도 지금은 집에 와서 스레를 돌리고 있지만!
종족 제작 시작. 10~30분쯤 걸립니다.
도대체 뭐가 나올지 알 수가 없어!
직후.
주인공의 성별은?
1. 남
2. 여
3. 사실 이 종족엔 성별이랄게 딱히 없는 걸로.
4. 기분에 따라 그때그때 바꿀 수 있습니다.(밀레시안적 관점)
5. 그 외 자유
4
가장 중요한 걸 안정하고 있었던 게 함정.
직후. 이 종족의 이름은?
1. 참치김치찌개
2. 인터넷어장
3. 그 외 자유
2
아하하하ㅏ하ㅏ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
젠장. 어제 >>277 이후로 갑자기 열에다가 복통이 엄청 심하게 와서 다시 병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그러시네요.
"장염에다가 일반 감기. 독감까지. 트리플 크라운이네요?"
으헤핳흐헤헤하!
죄송합니다. 어제는 돌아올 때 즈음엔 컨디션이 너무 악화되서 그냥 쓰러져 있었습니다.
일단 종족의 컨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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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느 유쾌한 해골 씨
성배군이 왔더니 병으로 죽어간다
>>280 성배군은 병으로는 일단 죽지 않습니다.
...아마도.
라스트 엠브리오 『인터넷 어장』
그 정체는 '자유의 비대화로 인한 멸망'
증오할 자유
차별할 자유
멸망할 자유
허락받지 못할 자유가 허락될 때, 최후의 심판자로서 움직이는 현상.
왼 손에 든 일곱 가지의 촛대로 문명의 수명을 재단하며, 오른 손으로 심판을 내리는 이들.
이르기를, '가장 자유로운 해골'
그러나 그들 스스로 가로되, 전 우주에서 억압받는 이들.
"그래, 거기 당신들. 당신 참치들 때문에 말이야."
일단 이정도로. 더 자세히 쓰기에는 상태가 안좋습니다. 으어어어어어...
일단 재개.
직후. 주인공의 이름은?
1. 그냥 '당신'이라고만 지칭하는 걸로.
2. 그 외 자유
1
왜 난 어장을 연재하고 싶은데 몸에서 태클을 거는가!
내 마깡한 의지와 브금으로 나약한 육신을 초월하겠다!
일단 다른 설정 거리는 없어보이는군요.
문제라면 평화로운 아이어를 어떻게 시궁창으로 떨어뜨릴까하는 것 정도네요.
이야기가 빨리 빨리 진행되야 좋은데...
머리가 이상하게 돌아가네요 왜 처음부터 아이어를 멸망시키라고 몸에서 충동질하지.
그럼 9시까지.
다른 설정거리가 있다면 앵커를. 더 많은 앵커를!
강인한 의지가 강한 욕망을 부른다.
좋아. 그럼 이 정도로 끝이군요.
그럼 시작합니까?
1. YES.
2. NO.
1
어우... 죄송합니다.
다시 재개.
그럼 시작합니다.
목표는 스페이스 오페라틱한 러브코미디!
직후, 아이어의 상황을 판정.
1~5 한없이 정상입니다.
6~7 약간 떠들썩합니다.
8 어, 좀 날카로운ㄷ...
9 아이에이에?! 난데. 난데 전쟁!
0. 악익윽.
<dice min=0 max=9> = 9
죄송합니다. 더 이상 진행을 못하겠어요. 잠시 잠을 자고 진행하겠습니다.
오케이 알겠어
좋아. 잠 다 잤습니다. 드립 좀 치니 살겠네요.
3시 10분까지.
어째서 평화로운 아이어에 전쟁이 일어났는가?
중복가능
1. 프로토스 내전
2. 인☆간
3. 저그!
4. 그 외 자유
3
직후 판정.
1에 가까울수록 프로토스 유리
9에 가까울수록 저그 유리
0 인간 강림
<dive min=0 max=9>
<dice min=0 max=9> = 4
직후 판정. 전투가 행성에 입힌 피해의 정도는?
1에 가까울수록 작음
9에 가까울수록 거대함
0 행성 포기
<dice min=0 max=9> = 5
적당하게도, 반절 정도가 휘말렸다.
옛 제국의 정당한 후계자라 자처하는 이들의 찬란한 문명은, 마찬가지로 옛 제국의 추종자들에게 유린당했다.
이르기를, 첫째 자손. 프로토스는 저그에게 말했다.
어째서?
저그가 답했다.
존재 이유.
단순하게도, 그것만으로도 전쟁은 시작된다. 어느 한쪽의 광기만으로도 다른 쪽은 휘말릴 수 밖에 없다.
모두 다 같이 죽어버리면 된다. 그 중에서 나만 빠지면 돼.
닭들은 관망하고 있었다.
어느 미치광이 아메바들은 그 광경을 보며 수를 놓고 있었겠지.
고블린들은 꺅꺅 거렸고, 오크는 함성을 지를 것이었다.
바깥에 있을 자들은 알게 뭐야.
성배는 아직 잠들어있을 뿐이다.
헌데....
그래서, 당신은 어찌할 셈인가?
직후.
1. 프로토스 잡습니다
2. 저그를 잡습니다.
3. 둘 다 때려잡습니다.
4. 저 니트입니다. 돌아가주세요.
5. 자유
5 뒤에서 음모와 모략을 펼쳐 프로토스를 도와주고 행성내에서의 인지도를 올려 권력을 얻는다.
"웃기지도 않는군."
검은 코트를 입고, 중절모를 쓴 해골이 일곱 가지의 촛대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런 걸 하려면 좀 더 제대로 된 앵커를. 갑작스레 벌어진 전쟁에 음모와 모략을 펼칠 수 있나?"
"아, 그래. 아니면 다른 걸 해보는 것도 좋겠어."
해골이 타오르는 촛불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었다.
새까만 코트와는 반대로, 새하얀 백골.
백골이 점점 그슬려간다. 코트와 같이 검게, 검게....
"참치들이 좋아하는 그 판정이란 것 말이지. 내 계략이,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둘지."
직후.
앵커 혹은 판정.
앵커 선택지
1. 자유
<dice=1 max=100>
판정이란 게 이거려나. 일하는 와중에 마솝
<dice min=1 max=100> = 46
죄송합니다. 이건 제 역량을 너무 큰 수준으로 벗어났습니다.
어떻게든 끌어보려했는데, 생각이 나질 않네요.
이건 연중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우리도 성배 시작?
그러고 보니 우리도 성배 22회차 시작도 안 된 상태로 끝났는데...
>>306 성배전쟁이라....
그거 100회차 채워야 되긴 한데 말이지요, 끄응...
일단 지금은 무리. 새 곳에 왔으니 아무거나 확확 질러보고 싶습니다.
이 어장으로 역량은 확실히 알았고....
동화는..?
>>309 동화는 복귀 예정.
저건 벌린 판이 제가 수습 가능한 범위니까요. 접느 일은 엔간해선 없을 겁니다.
완결까지 플롯 대충 정해놓은 몇 안되는 녀석이기도 하고요.
그나저나 성배군 역량은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오오 기대하고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