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줄사람이 있을까?
없더라도 이야기는 해봐야겠다.
넋두리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잊어버린 별의 넋두리가 떠올랐다
일단 들어는 줄게 어장주
일단 자기소개부터 간단히.할게.
만 23세 공대 4학년생인 오타쿠 남자야.
뭐 이정도면 심플하게 다.설명한것 같군.
정말 심플하군
심플하네
양치하면서 계속 쓴다.
작년 4월쯤에 동아리에서 만난 여자에게 고백하고 사귀게 되었었지.
뭐...한 100일 전후쯤 되어서 헤어졌고....
난 혼자 지랄 발광하는 와중에 2학기 시작되니 그 아이는 새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렇게 2학기는 서로 안마주치고 지냈었다.
문제는 겨울이였지.
기만 ㅈ..
이런 잡담은 여기서 하는 게 아닌 것 같은데
한동안은 좋아했던 감정도 모두 미움으로 바꾸고 저주하고....
지금생각하면 진짜 어리석었지만.
아무튼... 12월이 되고 종강하고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지.
그런데 말야... 1월 말에 다른 선배 한명한테 정말 뜬금없는 이야길 들은거야.
걔가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말야.
8 : 주제에 안맞나...?
그렇다면 맞는 곳을 가르쳐주면 당장 옮기도록 할게.
참치어장은 예에에에에전에 군대가기전에나 했어서 지금의 상황은 잘몰라서 미안해
참치 게시판 가는 편이 좋을 거라 생각해
여기선 스탑을 어찌하는지 모르겠네...
일단 11이 말한대로 참치게시판으로 갈게.
폐끼쳐서 미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