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툴루 사랑해!
큐툴루는 큐툴큐툴!
큐툴루 사랑해!
헷갈려서 1000잡이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진실)
큐툴루 사랑해!
큐툴루 사랑해!!!
큐툴루 사랑해!!!
라고나 할까, 쓰고나니까 괜히 쑥스럽잖아.
>>997 대략 960번 대부터 복사해두고있던거였는데 같은데 나와서 당황했다.ㅋㅋㅋㅋ
훈훈한 광경이라 울었다.
이거 앵커한사람 감기걸려서 학교 안갔는데 알고보니 건강했으면 좋을텐데(폭언)
큐툴루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
오랑하세요 (빠른 가드
어라.. 큐툴루가 술에 취했는데 사랑해란 말을 듣고 화끈화끈거린다고?
아직 취하지 않은건가?
큐툴루 지금 이블조 표가 정해졌을때 투표를 끊어야하지 않을까?
뭐할까?
좋아해도 아니고 사랑해!! 라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쑥쓰러운게 당연하잖아
익숙해진거 같은데....
언제부턴가 참치들이 좋아해나 사랑해라는 말을 거리낌없이 하기 시작해서...?
어라, 좋아해가 아니라 사랑해로 썼구나. 이게 다 막걸리 때문이야 (폭언)
뭐 어때? 좋았는걸(능글)
그러고보니, 슬슬 나 참치로 돌아와서 류뤼에에서 푹 썩고싶기도 하고...
그랭?
나도 취해. 그러니까 과일 먹고 올게 (의미불명
무재무욕 소네타는 어때?
뭔가 한다 -> 놀아준다 = 얏호!!!
아니면 아다치 시점?ㅋㅋㅋ
소네타라? 다른 동기들의 모습? 악의 조직의 징조? 나 그런 떡밥 무지 좋아해!
아다찡 재수없어!
에...? 에...? 아니 큐툴루가 자료 작성해야하는게 너무 늘어나지 않을까?
짐전이 왜 아다치야
>>40 아다치 지게 만들고 싶습니다 여왕님!
저, 저기... 그게, 큐툴루...! (머뭇) (주저) (꼼지락)
사, 사, 사... (질끈) 사랑해요...!
///////
아다치로 해서 이기면 야라나이오는 자동승리야?
아다치는 조종하고 싶지 않은데 데이터가 손에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44 어라 이건 마치.. 고등학교에서 선배를 교정 뒷편으로 불러서 눈을 질끈 감으며 고백을 하는!!!!
좋아좋아, 여왕님이라 부르면서 존경하도록 해-
어째서 배경이 뜨지 않는 거야.
인터넷, 용서 못해.
음... 어쩌지. 일단 스페랑카전 한다음에 무재무능에서 가음 날까지 투표하면?
>>44 당신 연애물 스레에 재능 있는 것 같아. 하나 작성해 (진심)
아아...! 여왕님...! (흑화)
>>52 아, 나도 아쉽지만 시간 없고 (정론)
여왕님 낮져밤이 속성
그렇지만 연애물 너무 적고, 재능 있는 사람이 써주면 좋겠다 싶어서 (시선회피)
후후하면 카에데가 떠오르는건 왤까
마법의 큐라고동님, 제 어장이랑 같은 주제인 어장이 나왔는데 연중해도 되나요(진심)
의미심장한 웃음이다.
좋아, 이참에 이 자리에서 큐툴루 텍스트 팬픽을 써보자 (의욕
>>61 그런 어장 많지 않아? 포켓몬도 그렇고
오히려 판타지인 어장이 적네... 레미냐 스레 안하나 누가...
난 큐툴루를 요츠바만큼 사랑하고 있어!
마법의 큐라고동님이 허락하셨다!!
도비는 자유로운 집요정이에요!!
어째서 요츠바?!
겹쳐도 꿋꿋이 싸워야지. 편의점처럼
큐툴루가 심심한거 같은데 뭐하고 놀까?
>>67 레미냐 스레는 뭐야?
>>68 난 이 레스만으로 귀공이 누군지 알 것 같군. 당신.... 참치지!?
>>73 레밀리아는 세계를 여행하는 것 같습니다. 라는 레밀리아 스칼렛, 통칭 레미냐가 주인공인 판타지 여행기야!
꺼지지 않는 불타는 사랑! 나는 불길같은 사랑을 가지고 있어!
>>67 막나가는 유카가 레미냐랑 조금 비슷한 느낌?
아아, 그건가.
시킨다고해도 뭘 시켜야할지 고민스럽고.
뭘 시켜? 우리들이 하면돼?
음... 음... 아이디어가 없어 미안해요...
아 맞아. 나 저번에 좀비 나오는 꿈 꿨어요~
또 단어로 주제선정?
나를...놀아...주....ㅓ...
나는 몸에 닿으면 오크로 변하는 오크좀비꿈
도망치는꿈... 키 큰다!!!
고릴라가 되는 꿈?
>>93 그러고보니 예전에 고릴라라는 캡틴이 있었지...
지금도 있나?
언제부터 예전이 되었어! 당장 사과해!
큐툴루가 많이 취했군. 40분뒤면 투표도 끝나네
그럼, 조금 시점을 과거로 돌려서...
큐툴루랑 놀고싶은데 뭘하고 놀아야할까?
음.. 요즘 참치 어장에 오는 것이 뜸했더니...
미안합니다.
난 큐툴루 보고 어징주가 됬는데, 비슷하게 누군가 타인의 조언이나 모습을 보고 배워서 어장주가 된 사람?
아니야. 요즘 유인원 류뤼에에서 존재감 없었어. 착각할만해
류뤼에에 놀러 왔다가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 이해할 수 없다.
>>108 큐툴루 보고 어장주가 된 사람 많지 은근히...
aa작품 여러 개 보고 나도 써보고 싶다! 해서 어장주가 되었어
그 중에는 큐툴루 작품도 있었고
유인원은 매일 여기 오는데...
뭐하고 놀까? 스무고개? 아니면 괭이갈매기 추리?
나는 큐툴루가 넌지시 떡밥을 던지는걸 냉큼 물어서 어장하나를 세우긴 했지만....
>>116 스무고개 재밌겠다~
스무고개가 전투인 스레를 항상 꿈꿔왔어.
솔직히 이제 내가 운용하는 어장 cardpost2가 정리가 잘되서 운용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다.
더불어서 나도 항상 이곳에 있어. 조용히(자랑)
>>119 옆동네 시절에도 들은 적 있는 것 같은 기억이
>>121 죄송해요... 누군지 모르겠어요...
사실 큐툴루 스타 스폰의 대부분의 해당사항이지만.
나도 항상… 은 아니지만 류뤼에에 자주 있어! 하지만 인지도 없으니까 아무도 모를 걸 (후후)
>>123 모르는게 당연한거야. 어째서 미안해 하는건가....! 의지를 가지거라, 참치!!
실은 류뤼에 원년 멤버. 언제 연재하냐고 아우성 쳤다. 정작 큐툴루 작품은 안봤지만.
큐툴루는 무슨놀이가 좋을꺼 같아?
>>127 목록(소근)
>>128 아니 같은 주제가 생겨서 그만두고 싶단거에서 혹시 나이트런 연재하고 계신분 아니신가요?
>>134 이미 취해있지 않았어?
괜찮아~ 쓰러지지만 말고 창문은 미리 닫아두고~
실수만 안하면 괜찮아(토닥토닥)
오늘은 여러 일 있었으니까 취해도 좋지 않을까 (막걸리로 자작한 참치)
나이트런 이야기 나온김에 나이트런 보고 와야지!
오늘은 나런 하는날!
투표 완료해서 결과발표할 수 있을 정도만 지키면 취해도돼. 거기도 포켓몬만 보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큐툴루의 이명이라도 정할까. 술주정꾼이라던가 아라포라던가.
>>133 그...그런 어장 모릅니닮..!?
아, 아무튼...! 뭔가 해보지!
큐툴루 어장중에서 가장 재밌었던 거라던지!
내일은 일 안나가니 나도 오랜만에 밤새볼까......
개인적으로 큐툴루 어장은 전부 재밌었는데… 재미를 떠나서 참여한 걸로 보면 나는 프리랜서를 제일 열심히 챙겨봤어
큐툴루의 이명은 여왕님이야!
아라포 술주정꾼 여왕님 만세!
>>142 아뇨 딱히 강요는 하지 않아요.
저 시간이 부족해서 다른 어장은 참여하기 힘들고.(웃음)
(팬픽 쓰는 중)
(상판이후로 오랜만이어서 감회가 새롭)
음. 가장 내 취향에 맞는건 옆동네의 야루오 성배였으려나.
케이네스 선생님이 귀여웠지. 그리고 마이야씨는 나의 신부.
프리랜서 재밌었지...포케ㅛ몬 완결나면 하지않으려나
밤새면 안돼요
내일 출근안하면 밤새도 상관없지 않을까? 만우절이고(웃음)
밤 샐래가 거짓말이었다고!?
오늘이 금요일이란것도 거짓말
만우절은 30분 남았지만.
실은 월요일이다
당했다?! 잠깐 침착해라. 사실 당한게 거짓말일지도 몰라. 어느게 거짓말이지?(혼란)
예이 만우절!
만우절 거짓말은 오전까지만이다.
(쓰담쓰담)
뭐하고 놀까요?
놀아달라고 해도 뭘로 떠들어야할까!
큐툴루! 앵커판 행사가 코앞이야! 정말 재밌겠지! (쓰레기
심심하면 류뤼에 왕국 상황극이라도 할까.
행사 있어?!
음, 뭔가 토크거리가...
포켓몬이 테트리스 다음으로 많이 팔렸다는데 사실일까?
의외로 뱀 병장님 AA가 있더라
마타세나타!
칭찬들을 일? 성실하게 데이터 준비 수고 많았어!
칭찬들을 일.......
일단 요새 매일매일 성실연재하는걸 보니 큐툴루 초 성실!
큐툴루를 무시하는 일? 있을 수 없어!
타코가 다시 돌아온다한들 있을 수 없어!
포켓몬 정말 재밌어!
하지만 데이터나 특성 이런걸 모를때도 충분히 재밌었는데...
포켓몬의 노력치라는건 아직도 잘 모르겠어. 큐툴루 포켓몬도 물론 쟀고!
재밌고!
큐툴루님, 테트리스를 좋아하시나요!
노력치라던가 개체치라던가 잘 모르겠어...
없어도 충분히 포켓몬 사랑할 수 있다고!
이제 옷 입어
테트리스는 언제까지 하면 되는걸까. 아무리 없애도 계속 내려와
안 입으면 감기걸려
우와 에로해
이불밖은 위험해!!!
이불 밖은 위험해!
이불 밖은 위험해!
어라, 왜 두번 입력됬지?
아니 일단 창문을 닫아주는게 감기들까 걱정되고....
그래~~
잘했어!!(쓰담쓰담)
잘했어!
팔이 8개 달린 문어는 뭐가 달라도 달라!
잘했어(쓰담쓰담)
잘했어! 건강은 신경쓰는게 좋아.
나처럼 감기걸려 고생하지 말고
잘했어! 큐툴루 좋아해!
팔이... 두 개라고?!
아 그러네. 큐툴루 처음 AA였던 큐베나 지금 쓰는 코에무시나 팔 두개네
AI인데 팔이 있는건가
뭐? 팔이 왼쪽에 하나, 오른쪽에 두 개 달린 건 상식이잖아. 제대로 알고 있으라고.
인간형 AI
큐툴루 좋아해!(쓰담쓰담)
흥흥? 뭔진 모르지만 따라해야지!
흥흥.
큐툴루님! 큐툴루님은 오른쪽에 팔이 두 개 달려있지요? 그렇지요?
어 어째서!?
여왕님 토라지지 말아요.
흥부가 기가막혀 흥부가 기가막혀 흥~부가 기이이가아아 막혀!(판소리풍)
귀엽다!!(쓰담쓰담)
아 응...
알고 있어.
개인작으로 난 팔이 두개정도 더 있었으면 좋겠어. 공부하면서 빵먹을 때 편할거같아.
어째서!!! (충격 (폭발
팔이라는 건 불편해.
염동력이 있으면 좋겠어.
팔이 네 개면 아픈 것도 네 배가 될 것 같아 무서워...
치킨이 2마리 있으면 좋겠어(뜸금)
큐툴루큐툴루,
장문의 큐툴루 팬픽을 완성했는데 올려도 돼?
1인칭 큐툴루를 사랑하는 참치 시점이야.
좋아. 일단 손발 펼 다리미를 준비했다.
어째서인지 집에 있는 전단지가 치킨집 전단지 뿐.
....피자(미캬미)는 어디에 있어!? 타카다(족발)는ㅡ....?
흑식초!
-제목따위 사랑 앞에선 아무래도 상관 없어-
현관문 앞에서 습관처럼 익숙한 초인종을 누르려다가, 멈칫, 주머니 속에 있는 열쇠에 손을 가져가 자꾸만 만지작거리기만 하며 쿡쿡 웃는다. 지금도 사람을 기억과 추억과 사랑에 절로 잠기게 만드는, 나의 새 열쇠. 단순히 그녀의 집으로 통할 뿐인 열쇠가 아니다. 경쾌하게 잠금이 풀리는 소리는 오늘 분량 행복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동시에 벌어지는 문틈사이로 드러나는 방 안은 예전보다도 훨씬 밝다. 그래도 이윽고 느껴지는, 항상 내가 홀애비 냄새라고 놀리던 것은 여전하지만. 그래도, 이래뵈도 내쪽이 돌봐주는 역할을 자처하고 있기 때문에, 보호자는 바보같이 웃고만 있어선 안 된다.
그녀는 현관문까지 맞이하러 나온다든지, 하다못해 어서오라고 그녀의 방에서 소리친다든지, 그런 정성을 굳이 쏟지는 않는 성격이다. 원래부터 게을렀던 우리 두 사람에겐 그런 건 예전부터 필요하지도 않았다. 다른 가치 있는 것들이 앞으로의 시간에 한가득이다. 언제나처럼 침대 위에 엎드려서, 맥주나 홀짝이며 노트북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옷차림마저 익숙한 뒷모습. 발걸음 소리를 죽이고 다가가서, 그녀의 머리 너머로 팔을 뻗고, 맥주만 쏙 빼내면, 어어? 하는, 사탕을 빼앗기는 아이같은 반응에서 어처구니 없는 갭이 느껴진다.
"왜애, 어제 안 마셨잖아-!"
얘기한 거랑 다르다는 투정이다. 그래도 안 돼, 요즘 피곤하다면서 내일 아침에 머리 아프면 어쩌려고. 그러면 그녀는 역시 입술을 삐죽이면서, 턱을 받쳐놓았던 베개에 입가를 파묻고 꿍얼거린다.
"애인이 나 괴롭혀."
이러면, 삐지기 전에 얼른 달래줘야만 한다. 옆에 바짝 붙어 엎드려서, 그녀의 반대쪽 어깨에 살며시 손을 얹으면 자연스레 살짝 기대오는 그녀. 지금 내 옷차림의 질감이 좀 더 부드럽고 따스했더라면, 하는 것이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다. 밥은 먹었어? 하고 물으면, 긴장을 놓고 있다가 움찔. 그러고는 어색하게 시선을 피한다. 눈을 가늘게 뜨고 그녀를 바라본다. 역시나. 바보야, 하고 볼을 꼬집어버린다. 아야, 하고 얼굴을 살짝 찡그리면서도, 우리의 바짝 달라붙은 자세는 바뀌지 않는다.
"좋아, 그럼 뭐 먹을래? 아무거나 말해봐."
그러면 그녀는, 볼을 꼬집힌 건 벌써 잊어버린 듯, 가만히 고민하는 척 시선을 다른 데로 옮기다가, 상쾌하게,
"치킨!"
"안 돼!"
"...너무해."
도로 그 토라진 모습으로 돌아가버린다. 키득거리는 웃음이 나오는 것을 억지로 참고, 그거 말고 다른 거 말해봐, 하고 은근히 안달난 듯이 재촉한다. 뭐든지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렇게 키우면 애 버릇 잘못 든다'라고 말하는 누군가의 별로 상관 없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하지만, 버릇이 잘못 든 건 내쪽이고, 그녀 탓이다. 베개 속에 파묻힌 입술에서 웅얼거리는 소리가 나온다.
"...아무거나."
그러면 나는 퇴근길에서부터 생각해둔 것을 얼른 만들어서, 아이 취급 하지 말라고 칭얼거리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과장된 정성으로 떠먹여줄 생각을 하며 신이 나려는 것을 숨기고, 그녀의 볼에 미소 담긴 가벼운 키스를 하며 침대에서 일어난다. 방을 나서기 전에 돌아보면 보이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푹 숙인 그녀의 모습에 즐거워 하며.
우와, 진짜 상판 느낌 (추억
반만 읽었는데 손이!
아니, 최소한 이 정도 길이는 되어야 겠지 (정론
>>240 대강 치킨전단지밖에 없어서 타카다와 미카미를 찾는 라이토의 절박한 심정이 된 느낌
오글거리는 건 큐툴루가 실존인물이라는 데에서 나오는 마법 (변명
요즘 새로나온 치킨중에 타코야키치킨이란것도 있더라....
생각외로 현재 참치들의 모습과 별반 다를게 없는것 같아 손발이 말리지 않았다.
이야 이거 훈훈하군(녹차)
ps. 어째서 하이라이트인 마지막에 참치가 좋아해라고 말하는게 없는것이냐!!!
다 읽음. 잘 썼네!
>>248 두 사람의 깊은 관계에 그런 말은 필요치 않습니다 (키릿
우와....큐툴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연서였다
어라? 생각외로 참치들의 내성굴림이 실패했다? 이정도면 약간 단 정도 아냐?
호접지몽일까나.
어째서인지 큐툴루의 모습이 후타바 안즈로 떠오른건 나만의 비밀
>>253 핫, 나는 베르테르의 슬픔도 읽은 몸이라고! (관계 없음)
이정도는 적당히 읽을만한 연애소설 느낌 개인적 감상으론 이정도가 딱 좋아.
적당히 풋풋하고, 적당히 연애물같고, 과하게 끈적이지 않는. 그런 느낌.
최근에 본 만화책의 로맨스가 딱 저정도여서 그닥...
애인간의 사랑이라도 플라토닉 요소가 없으면 진짜 깊은 사랑이 아니야! (열변
prpr
큐툴루 찬가!
>>253 '참치들이 모두 내성굴림에 성공했다'가 올바른 표현.
내성굴림 실패해야 손발이 말리는거 아닌가....?(크툴루 모름)
큐툴루! 투표시간 종료했으니까 가서 결과 발표 어때? 류뤼에 참치 아이디가 아닌 아이디가 보여..
연애물은 개인적으로 끈적끈적보단 간질간질이 더 취향이야. 노골적일수록 역시 좀 싸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너무 끈적끈적하면 성희롱 레벨이 아웃 (정론
저런 이미지
그러고보니 프리랜서 2차 창작 스레도 다시 써야되는데(아차.)
아, 그래 투표 발표 하고 올래
엄청 부끄러워ㅓ
얼굴 화끈거려 뭐야, 저거 쓴 사람, 바보, 죽어
>>266 취향이 비슷하네. 다만 답답한건 조금 싫을지도.
큐툴루 저런 이미지...
큐툴루 문학 대회인가!
「War es so schmählich,――」
내가 범한 죄는.
「ihm innig vertraut-trotzt' ich deinem Gebot.」
마음속으로부터의 사랑에, 큐툴루의 기대에 따르지 않은것.
「Wohl taugte dir nicht die tör' ge Maid,」
나는 어리석어 당신을 prprp하지 못했다.
「Auf dein Gebot entbrenne ein Feuer;」
그러니 당신의 매도로 감싸주기를 바란다.
「Wer meines Speeres Spitze furchtet, durchschreite das feuer nie!」
큐툴루의 밴을 무서워한다면, 이 사랑을 넘는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Briah――」
창조.
「Donner Totentanz―― Walküre!」
큐속검무 류뤼변생!
류뤼에 참치들의 큐툴루 구애는 큐툴루가 부끄러워하면 합격
충분히 저런 이미지지?
>>269 큐툴루 두근거렸대요!!!! 얏호---!!
음... 저런 이미지 인가... 나름 비슷할지도.
아무튼, 슬슬 나는 내일 알바때문에 자러가볼게
>>275 독일어. 물론 한국어 대사만 수정한걸로 추측
「War es so schmählich,――」
私が犯した罪は.
와타시가 오카시타 츠미와.
내가 범한 죄는.
「ihm innig vertraut-trotzt' ich deinem Gebot.」
心からの信頼においてあなたの命に反したこと.
코코로카라노 신라이니 오이테 아나타노 메이니 한시타 코토.
마음속으로부터의 신뢰에, 당신의 명령에 따르지 않은것.
「Wohl taugte dir nicht die tör' ge Maid,」
私は愚かであなたのお役に立てなかった.
와타시와 오로카데 아나타노 오야쿠니 타테나캇타.
나는 어리석어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
「Auf dein Gebot entbrenne ein Feuer;」
だからあなたの炎で包んでほしい.
다카라 아나타노 호노오데 츠츤데 호시이.
그러니 당신의 불꽃으로 감싸주기를 바란다.
「Wer meines Speeres Spitze furchtet, durchschreite das feuer nie!」
我が槍を恐れるならばこの炎を越すこと許さぬ!
와가 야리오 오소레루나라바 코노 호노오오 코스코토 유루사누!
나의 창을 무서워한다면, 이 불꽃을 넘는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Briah――」
創造.
브리아.
창조.
「Donner Totentanz―― Walküre!」
雷速剣舞 戦姫変生!
토르 토텐탄츠 발큐리아!
뇌속검무 전희변생!
원문
게임 디에스 이레의 등장인물 '베아트리스 발트르드 폰 키르히아이젠'이 사용하는 성유물 'Thrud Walküre (스즈르 발퀴레, 전뢰의 성검, 戦雷の聖剣)'의 시동어
음... 디에스 이레 잘 몰라요 미안합니다!
사실 나도 잘 몰라. 검색해보니까 저런 거라고 나온 거지.
쓴 사람 축하! 두근했갑니다. 어머어머
어머어머 두근두근!
>>288 성공이다. 내 생에 한 점 후회도 없다 (박진
어째서 이블조가 수비형인 거야...
미사카가 개막폭격으로 다 때려잡고 나면 에이스는 노틸러스로 말려죽이는 게 좋을 텐데. 그러려면 역시 노틸러스는 수비형이...
쓴 사람 기분은 지금쯤 하늘을 날고 있을 것으로 추측
>>292 전의 배틀에서 상대가 버티는 걸로 이블조가 쓰러진 것에 대해 다들 큰 충격을 받은게 아닐까.
>>294 저 상상이 현실이 된 기분이야 (진심
>>296 그럼 단순히 내보낼 타이밍을 잘못 잡은 게...?
슬프지만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야 하는 이상 어쩔 수 없군. 잘 굴려봐야겠어.
>>298 글쎄, 그건 모르지~
완벽한 타이밍 같은거 모르고, 상대 초견이라서.
너무 많이 알아 봤자 좋을 것도 없어~
지금 야라나이오의 포켓몬에 대해 알아도 충분히 지시 내릴 수 있어~
너무 깊게 생각하면 즐길 수 없어!
어라,
2016-04-02(파란날) 00:13:17
파란 날로 바뀌었다!
토요일은 파란날.
내일. 아니 오늘이구나. 오늘은 언제쯤 연재같아? 일나가?
>>305 후...후유증이...그 정도...? (떨림) (심장이 위험
1. 선발 미사카로 다 때려잡는다
2. 그게 안 되면 이블조를 내보내서 스탯을 쌓으며 말려죽인다
3. 에이스를 상대할 때는 노틸러스를 희생시켜서 주로 쓰는 타입에 사슬묶기.
좋았어. 이거면 다 때려잡을 수 있다 (※ 현실의 벽은 높다.)
이건 이제 큐툴루의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다.(웃음)
저 소설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논문을 쓰는 수 밖에 없다...
이전 리뷰를 더욱더 발전시킨 필력을 한사발 들이 부은 대단한 논문을...
>>310 생각한대로 되면 그건 이미 상대의 책략에 걸렸다는 것이야!
구상 과정을 말해보자면, 큐툴루는 이런 애정을 원할 거고 큐툴루가 원하는 애정이 곧 내 애정이야! 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음... 점점 크루들과 큐툴루의 사이가 깊어지는 느낌이야.
내일은 또 밀어둔 일주일치 과제구나...
과제 짜증나
>>315 혹시 연애어장 한 개 세워보실 생각 없으신가요?(웃음) 글솜씨가 부러울 정도로 좋으신데
큐툴루의 간은 맥주를 30분 안에 해독시키기엔 너무 약했다...
간건강을 챙기기 위해 우루사도 사먹도록 하자
안주 있으면 먹어
내일 출근 안하지 천천히 마시는거면 괜찮을꺼 같은데?
마셔라!! 부어라!!! 풍악을 울려라!!!!
스트링치즈 맛있지
참치의 prpr소설!
효과는 굉장했다!
큐툴루가 어리광을 부리기 시작했다...
난 수비 투표한 이유가
1.방어 판별같은 기술로 물기계열 기술이 빗나감
2.공폭룡의 추적 발동
3.공폭룡의 추적 적용된 살의의 파동 발동 해서 공격
4.물어뜯기 상태로 만들어서 체력 3/8회복+데미지+교체불가
라고 생각해서....
치즈, 슬라이드 치즈 말고 둥근 치즈를 뭐라 부르더라...
체다치즈?
>>322 그, 그런 칭찬 부끄럽고.
어장은 시간이 많아야 제대로 굴릴 수 있고 (정론
>>336 어장은 진짜 시간 많아야지.
아까 7시인가 8시인가 여기 왔던 것 같은데 벌써 12시 26분이야...
치즈가 둥근건 그냥 모양을 그렇게 만든거아냐??
근대 큐툴루 토요일에도 쉬네 설마 큐툴루의 직업이 선생님 이라던지(적당)
>>342 너무 개인정보를 추리하려 하지는 말자, 물론 알려주지도 않겠지만.
큐툴루는 큐툴루일 뿐!
교사는 돔 더 시간 많겠지.
아! 미안 그냥 적당히 생각하다가....
근대 선생님 큐툴루.....윽!(이미 죽은 참치다)
실제로 폭탄 바위라는 AA 작가는 스토커에 시달렸다고 하는군...
아니... 실제론 선생님들 많이 바쁘고....
현장학습 가는데 대략 10~15cm두께의 파일 두개라는거에 경악할 정도로 서류 많이 필요하고...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큐툴루prpr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내몸은 검으로 되어있다(자기억제중)
인터넷에서 선생님은 에로한 직업이야
큐툴루같은 천재에 다정하기까지 한 선생님에게서 배우고싶은 학생 참치가 아닐까(적당)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은 와우저였어!
그냥 내가 아는 선생님들은 바쁠땐 바쁘고 안바쁠뗀 안바쁘신 분들이라 적당히 생각했을뿐이야(녹차)
그리고 큐툴루가 좋아하는 카리츄마와 지적인 이미지고
카리츄마 18세
방과후에 큐툴루 선생님과 1:1 개인교습(의미심장)
(※하지만 그냥 공부밖에 안했다고 한다)
판타지 속의 선생님은 리얼 판타지일 뿐이야.
아니, 수업시간엔 천재에 카리스마 있으시고 학생들을 잘 이끄시는 선생님이
사적인 공간에선 주량도 약한데 술 마시고 취해서 학생한테도 어리광부리고 크윽! (사망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에 그런 선생이 있었던 듯한..
>>367 아 그 선생님 말한거야 나.
히라츠카 시즈카
>>369 요즘 제일 잘나가는 라노벨이긴한데, 나도 안 읽어봤어.
CV. 키류인 사츠키 사마인것 밖에...
큐툴루는 모르는거 엄청 많으면서 잘도 어장주하네.
달동네 AA로 대충 지식만 쌓는거야?
>>371 오히려 다 아는게 기이하다고 생각합니다...
>>371 유카리씨도 항상 그래서 AA모집하고있고!
유카리씨가? 적합한 배역있으면 그냥 직접 집어넣거나 하지않아? 요괴 어장때도 그랬고
조용. 밤새는것보다 우리 기력이 모두 그로기 되는게 빠르지않을까
>>375 자신의 입으로 AA 모집하는 즐거움을 뺏어가지 말라고 했으니 뭐...
Q. 큐툴루는...이...이 어장주분과는...친해져보고 싶으려나... (쭈뼛쭈뼛
씻고왔어
누구말하는거야?
누구?
>>383 조금 슈르했지만, 만약 친해질 수 있는 어장주를 고를 수 있다면 누굴 고를 거야? 하는 질문이었어-
>>386 옛날에는 류뤼에에 캡틴들 많이 왔었어!
지금은... 잘 모르겠네.
펭귄아닐까
펭귄...
>>388 지금도 많이 온다고 생각해. 나도 영세지만 어장주고
큐툴루가 친해지고 싶다면 펭귄이겠지
지금은 캡틴들 잡담판인 이벤트판이!!!
연락없잖아
지ㅣㄴ짜?
>>387 수줍음을 충분히 어필한다면 괜찮을지도 몰라 (던지기
안 될지도 모르겠네-
는 건터
부끄부끄
부끄부끄?
부끄뿌끄!
부끄부끄
(발그레)
왜 한숨? 무슨 일 있어?
쭈뼛쭈뼛!
혹시 지금도 많이 더워?
Q. 큐툴루, 혹시 지금 얼굴에 홍조 있어?
그, 그냥 궁금해서. (꼼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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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 ゞ= r-、 ゝ ノ ゞ-‐=-斗
i ミ、‐-ー‐--彡⌒`ヽ、 \\ \\ ! i / / ! 三=-‐=≡=‐- ( ヽ. :
f^!\ _ _ 人 \ i 斗 弋ヽ ヽ,刈 〃 i/ // :-‐=≦ ̄ ヽ ' , 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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沙 `ヽ `ヽ ミ : 、 ', \ \ \ヽ Y ゛ !: ( 丿〆ノミ=-=;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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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목(촉수x..ver) 만들어보긴 했는데 맘에 안들어....
큐툴루는 요새 술많이 마시는 것 같네.12월이나 1월에는 그다지 술취한 반응 없지않았어?
모르겠어-
그렇지만 큐툴루, 얼굴 술마ㅣㅅ면 빨개져-
참고로 원본은 이녀석
큐툴루는 모에한 생물임에 틀림없다
매직 더 게더링 인가!
>>413
우와- 굉장ㅎ- 사랑해- 엄청 잘쓸거야-
큐툴루, 술 먹으면 살찐다.
>>417 하지만 멋지잖아! 응? 전설적인 엘드라지들 전부 멋지잖아!(의미불명)
울라목인가. 무섭가는 느낌은 안드네. 명암처리같은게 필요한 거려나?
아 약간 깨졌다..
>>423 뭐... 멋있긴 하지, 울라목, 엠라쿨... 또 하나 이름 뭐지?
나도 마시면 빨개져서 아는데 빨개진걸로는 술취했다는 판정이 곤란해....
얼굴색 변하는 거 부러워
술 마셔도 얼굴색 안 변하는 1인. 경험담이지만 엄청 불편. 선배들이 넌 딱 봐도 안 취했다면서 계속 마시게 하고.
술마셔도 살쪄
그래그래. 안찔거야. 사람 몸무게는 고무줄같아서 하루이틀정도 많이 먹는걸로 안찐대(쓰담쓰담)
안 찌니까 다이어트같은거 하지마
장인님 혹시 와우 캐릭터 aa 만들 생각은 없으신가요 (소곤소곤)
>>425 안무섭다고 해도 원본도 안무서워서...
큐툴루 그러고보니 부족한 미사카 aa는 어떤 장면?
엘드리지 멋있지.
실제로 마주보면 소리지르고 살려달라 미친척해도 소용없겠지만.
>>436 난 장인이 아니다 거기다 제데로 만든건 저게 처음이라고...
뭐 제라툴이나 라그나로스는 만들어 보고싶지만...
흠. 쓸만하게 되려면 더 필요하겠네.
워스트 AA 잠깐 보고 왔는데 정말 적네.
미사카 미코토나 미스즈의 AA 빌려와야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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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수정..
>>441 제라툴 만드는 건가 천재인가 (환호)
뭐... 알고 이써씁당
그렇지만 aa 만든다는 거 어렵지 않아? 대단하네...
1시인가 나는 슬슬 잘게! 스페랑카 쓰러뜨리고 아다치 죽인다
저 AA는 그 뭐냐... 오린린으로 만든거야?
오린린 나는 AA합성 말고는 쓸 줄 모르는데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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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밀렸어!!!!(분노) 이번에도 밀린곳이 있으면 난 용기병이 될테다!!!!
아, 팬픽 또 쓰고 있어. 아까는 핸드폰이었지만, 이번에는 노트북으로 좀 더 힘줘서 (의욕
폿권이라고 알아 큐툴루?
>>449 대충 어느정도 감만 잡히면 쉬운편...이긴 개뿔 곡선에서 죽어나갑니다....(흰눈)
>>450 잘자!
>>451 대단할거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다른 장인분들에 비하면 이정도...
>>459 포켓몬이랑 철권이랑 콜라보한 게임이야~
포켓몬+철권
무섭구만...
>>460 정말로 무슨 프로그램을 쓰는건지 궁금해서!
>>464 오린린 이야 사실 AA제작에 쓸만한건 난 이것밖에 모르고(먼산)
아 AA코드 계속 적용됬었네...
필살기 같은 것도 있어!
>>469 선생님. 오린린에 사진은 어떻게 올리나요.
>>469 류뤼에에서 대화중 aa콘슬 사용가능한건 큐툴루뿐(소근)
이제 해야할건 저 울라목의 촉수.ver을 만들고 다른 것도 만들어 봐야할텐데...
오이는 역시 완전식품.
류뤼에 어딘가에 사진올리는법을 그림파일로 만들어서 올렸는데 기억이 안난다....
>>477 응? 뭘 본 거야? 오이가 완전식품인 건 당연하잖아.
먼저 이거클릭하고
여기에 써있는거 누르고 그림찾아 누르면되
큐툴루 대단해. 동경하고 있어!
[절대명제] 큐툴루는 부지런하다. (사실상 강요
참고로 한글계졍,이미지 이름 한글,폴더 이름 한글이면 이미지가 안불러와져(녹차)
>>487 그런데 그림의 선에 맞는 글자나 한자들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안나오네...
설마 전부 수제야?!
>>489 뭐 하지... 이미 채팅하고 있긴한데
근대 촉수까지 다만들면 뭘만들까....
1.울라목을 만들고 있는데 끝을 봐야지 울라목부터 전부만든다
2.다른거 다른것도 보자! 다른녀석(코질렉,엠라쿨)도 한장씩 만든다
3.그런거 없다 그냥 참치로 돌아간다
나도 큐툴루 팬픽이나 써볼까
>>490 ...AA는 기본적으로 수제 (소곤
뭔가 하고 싶은거 있어?
>>495 알고 있긴 한데... 사진을 올려놓고 그 위에 맞는 선이나 한자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
엠라쿵 이미 있어?!
>>490 오른쪽을 보면 이런 녀석이 있어 여기서 아래쪽에 있는 문자같은게 있는거 에서 찾아쓰거나
//′ノノツリメり|l! \ミ、`ヾヽ彡 、‘,',′`、` ⌒ γιυψωνλεμ 厶 个 ИY人イ〈 〉<><ゝレマゞレヘフ7ヽ!ァ ⋋⋌⋎
이렇게 저장해서 쓰거나(녹차) 이건 다른 AA장인분이 준거
냥이라던가 멍이라던가 존댓말이라던가?
>>503 장인 아닙니다. 장인이라 불러주시면 창피함에 몸둘바를 모릅니다. 실력이 안되요.
큐툴루! 큐툴루는
>>492 이 3개중에 뭘원해?
>>498 있지만 정말 단순한 기본적인 그림정도밖에 안되요.
대체로 그림을 넣었다하면 괴상한 물체가 나와버리고.
...내 오린린 갦궒 이런 단어만 나온다.
>>513 어플로케일로 실행하시거나 컴퓨터 기본언어를 일본어로 실행시켜야해요.
참고로 전설적 엘드라지는...
울라목:만들기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직선계열이 많아서 쉽다 하지만 장식(뼈)같은게 있어서 귀찮다
엠라쿨:엄청 복잡해 보이지만 할만하다 하지만 정말 귀찮다
코질렉:쉬어 보이지만 곡선이 장난아니게 많이 들어가는데다가 갑빠가 뭔가 허전한데 간지가 있어서 만들기 힘들다 특히 머리가 둥그란거+둥근거라서 지옥을 볼수있다
어플리케일은 원래 컴퓨터마다 있는건가?
써본 적이 없어서...
예전에 드랍한 단편 (악마상)이나 정신나간 달의 세계에서 굴러먹는 글러먹은 주인공 이야기 하자
여왕님 AA써줘! 존재감 살아나게!
큐툴루 고양이설.
류뤼에 처음 시작했을때 크루가 류뤼에 생성하자마자 나타나서 놀람.
어느정도 크루랑 티격태격 대며 거리를 좁히기 시작
적응기
크루에게 이것저것 요구해보기 시작.
애교+응석
>>517 검색하면 나와!
좋아 가볼까 이 수라의 길로(박진) 어떤 그림의 AA를 원하는가!
아 오늘 토요일이네. 여자 제갈량 하는날!
2번째
코질렉 멋있다
3번쨰!
일단 지금은 큐툴루가 존재하니 가능한한 큐툴루에게 집중합시다!!
4번쨰!
좋아 그나마 쉬운거다 3번쨰나 4번째였으면 즉사였다...
큐툴루 뭐 준비하는 중이야?
큐툴루 뭐 준비하는 중이야?
안뒤찮아!
안뒤찮아!
늘상 말하는거지만 안귀찮아(쓰담쓰담)
큐툴루 안귀찮아...
귀찮다고 하는 사람 혼내줄께
안뒤찮아! (재미있다)
안뒤찮아!
응! 나도 큐툴루 좋아! (꼬리 살랑살랑)
나도 좋아해!! 큐툴루 안아줘!
나도 정말 좋아해!(쓰담쓰담)
간다 허그허그!!
이런 느낌이야 지금 류뤼에 분위기...
훈훈하다 마음이 따듯해져
음... 부끄러워 좋아한다고는 말 못하겠어.
큐툴루 사랑해--!
좋아하는 대상에게 좋아한다고 말하는건 전혀 부끄러운게 아니야.
오히려 말하지 못하는걸 부끄러워해야하는걸.
음... 치유되는 느낌이구만.
>>558 그런가...
저, 저도 큐툴루가 조... 좋아요. 뭐, 좋으니까 오는 걸. 당연한 걸 말하게 하지 말라고...!
달려간다 받아라!(와락)
으음... 스레딕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따뜻함이야.
그곳에서는 왁자지껄 했지만, 지금은 따뜻한 느낌... 힐링캠프!
큐툴루, 예전에 크루들한테 심한 말 많이 했었는걸 (츄우기)
>>564 실제로 나도 그런느낌으로 이용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말은 안했지만 참치에선 시작부터 이런느낌이었던거 같지만서도?
크루들도 큐툴루한테 심한 말 많이했지.. 연재하라던가, 존재감 없다던가... 에, 있었어? 사실 이제 여기 선술집이지~ 사실 큐툴루보다 타코가 존재감 크다던가...
큐툴루한테 「최면술」로 「잠듦」 상태이상을 건 다음에
「꿈먹기」로 괴롭히고 싶어.
그전에 헤롱헤롱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할거 같은데.
안그래도 큐툴루랑 논다고 자러가지 못하고 있어.(웃음)
음... 자야하는데... 내일 도서관가야하는데...
나야 아프다고 낮에 잤더니 지금 그럭저럭 괜찮아서 안자고 있긴 한데 밤샐때까지 있는건 무릴꺼 같아.
조용하네...
괜찮아
>>575
아프지마-
아프면 자러 가, 여왕님 명령이야-
부려도 돼-
>>579 명 받들겠습니다.(꾸벅)
하지만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으므로 다시 안좋아질것 같으면 그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만우절이지만 4월2일 토요일이야.
날짜는 착각하면 안되!
음... 더 못 버티겠다. 미안해요 더 못 있어줘서.
다들 잘자요.
아... 거짓말 아니에요...
거짓말. 나는 거짓말을 할 줄 모르지만.....?
적당히 학교에서 한 국토대장정에 참여한 이야기나 해볼까?
팬픽이 거의 완성되었어. 잠깐 수정좀 하고 올게!
국토대장정이라고 말 그대로 국토(우리나라 땅)를 대장정(걸어서 목표지점까지 가는)하는거야.
그래그래 큐툴루 대단해! 똑똑하고!(쓰담쓰담)
학교에서 한 국토대장정은 약 15일정도로 그리 길지 않은 기간동안 걸어서 여행하는거였어.
목표는 음... 대충 목포 즈음으로 하면 되겠지? 여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동안 느낀게 중요한걸테니 말이야?
그때가 복학하고 난 다음이라 뭐해야하나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 때였거든.
거기에 이건 모르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에 잘만쓰면 취업할 때 쓸 수도 있는 스펙의 일부가 될 수 있으니 일단 신청했지.
그리고 15일동안의 걸어서 하는 여행에다가 목적지는 머니깐 당연히 걷는시간동안 이것저것 생각할 시간이 많다고 생각했어.
단순히 생각해봐도 15일 내내 밥먹고 걸으니깐 시간이 많이 남을거라 생각하잖아?
좋아, 올린다!
아, 천천히 올려야지. 무언가 두 개가 동시에 일어나면 헷갈리니까-
엣. 그치만 정말 길어. (떨림
일단 내가 기다릴께. 나는 지금 처음부터 적는 중이니깐.
나도 팬픽 써봤습니다.
별빛이 뜨기 전 노을의 하늘은 예열이 필요한 것처럼 발갛게 달아오른다. 서로에게 기대어 다닥다닥 붙어있는 무색의 건물들은 그 순간 만큼은 생기 있는 붉은빛과 노란 반짝임으로 아롱진다. 전철의 창 밖으로 그런 반짝임을 바라보며 느끼는 나른한 평화가 계속되는 시간, 하지만 오늘은 그런 퇴근길보다는 훨씬 늦은 시간이어서, 달이 한 쌍의 별 옆에 가만히 떠있다. 불현듯 주머니속에서 핸드폰이 울린다. 반쯤은 멍하게 그것을 꺼내서 확인하면, 그녀에게서 온 문자다. 오후에, 평소보다 훨씬 늦어질 것을 그녀에게 알리고 받은 그녀의 실망이 가득 묻어나던 문자가 떠오른다. “알았어, 빨리와-” 하고.
퇴근길에 그녀가 보내는 문자는, 더욱이 평소보다 늦어질 때는 십중팔구 어리광이다. 저녁으로 이거 해줘, 빨리 와서 놀아줘, 지금은 어디야, 심심해, 이상한 거 봐서 무서워, 등등. 오늘은 또 무슨 내용이려나. 기차가 덜컹 흔들린다.
‘나 아파.’
처음으로 겪는 일이 아닌데, 시선은 액정에 고정되어서, 손가락 끝조차도 한참을 움직이지 못한다. 기차에 몸을 맡긴 사람은 무력할 수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갑자기 안절부절 못하게 되는 일은 그녀와 함께 지내면서 몇 번이고 있었는데, 아직도 이런 청천벽력엔 가슴이 무겁게 철렁이니, 정말 사람 가슴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걱정은 둘째 치더라도, 그녀가 몸이 은근히 약하다는 사실은, 잊을만 하면 꼭 이런 식으로 떠올릴 수밖에 없게 되는 것도 안타깝다. 평소에 내가 챙겨주는 게 부족한 걸까.
하지만, 내가 약하게 굴면 안 된다. 내가 그녀가 힘들어하는 것을 견뎌할 수 없는 만큼 그녀가 나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약한 모습을 보여서 그녀가 무너져버릴 여지를 남겨두는 게 너무 싫었다. 아무렇지도 않은 것만 같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집으로 돌아가면, 그러게 내가 뭐랬어, 같은 말을 하며, 침대에 기진맥진 누워있는 그녀의 볼을 꼬집어주자. 그러면 그녀가 언제나와 같은 우리의 모습에 안도하고, 웃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평소의 문자에 비교해도 참담할 정도로 짧은 저 세 글자에, 큰 걱정 끼치기 싫어하는 그녀의 성격에, 그녀가 생각보다 더 힘없이, 그때처럼 우울하게, 누워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가 그녀가 아픈 기미를 더 빨리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생각에,
현관문이 덜컹 열린다.
언제나처럼 누워있지만, 천장을 보고 한쪽 손을 배 위에 올린 채 축 늘어져 있었다. 여전히 그녀의 머리가에 날카로운 빛을 발하고 있는 노트북을 치운다. 고개를 들고 내 얼굴을 바라보며, 안아달라고 두 팔을 뻗는다. 얼른 침대에 앉고 그녀의 상체를 조심스레 일으켜서, 어깨가 가슴에 기대어지게 했다. 언제부터 이랬어? 그저께부터. 그녀가 미련하게 베시시 웃는다.
“미안해. 혼내지마…”
바보를 사귄다. 그러고도 나는 미소 지어 보이면서, 그녀를 힘주어 끌어안고, 한참을 작은 요람처럼 잔잔한 리듬을 탔을 뿐이다.
-
하지만 이 침대에는, 어떤 분위기가 지박령처럼 붙어있다.
“죽을 먹는다고 감기가 낫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맥주를 마신다고 감기가 낫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이 있다면 플라시보 효과로 나을 수 있어.”
“먹어, 빨리.”
떠먹여주면, 우물우물거리다가 삼키고, 다음 숟갈을 기다리면서 빤히 쳐다본다. 어차피 잘만 먹을 거면서. 한 숟가락을 떠서 그녀의 입가에 가져다 대면, 이젠 살짝 상체를 들어서 덥석 받아 먹는 게, 어느 순간부터 자기는 누워있고 나는 떠먹여주는 상황 자체를 즐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릇과 함께 내 마음도 점점 나아진다. 어쩌면, 그녀가 아프고 힘들 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비싼 약이니 좋은 병원이니 하는 게 아니라, 그녀가 더이상 외롭고 우울하거나 힘들지 않도록 곁에 있어주는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한 그릇이 싹 비었다. 그래도 오늘 밥을 챙겨먹는 데엔 성공했다. 빈 그릇을 가지고 방으로 나가려는데, 아직 뭔가 남은 게, 바라는 게 있는 듯, 빤히 쳐다본다. 그러고보니 감기니까 오늘은…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
“같이 잘까?”
“감기 옮으니까 안 돼.” 단호하다.
“감기 정도야 옮아도 상관 없는데.”
“아니, 정말 옮기기 싫고.” 외로워할 거면서.
“누구처럼 약골이 아니라서 자는 걸로 옮진 않아.”
“…아니, 진짜 잘 거야…?”
처음엔 말뜻을 파악하지 못하다가, 머릿속에 뭔가 탁 스친다. 작은 웃음이 흘러나온다.
“잘 거야.”
“아.”
상판 이후로 이렇게 긴 걸 써보는 건 처음이네.
나도 썼으니까, 좀 있다 올릴게. 아마 저것보단 짧아?
마...마시고 있었던 거야?
이야. 이건 생각지도 않았는데 성공했다.
내가 큐툴루의 흥미를 끄는 동안 다른 참치들이 작품을 완성했어(녹차)
큐툴루는 지루하지 않았을거야.
큐툴루 자러 가는 부분 ㅇㅈ? ㅇㅈ?
완성 시간이 겹쳐서 좀처럼 올릴 수가 없어 (곤혹)
아... 큐툴루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눈에 선명해서 RETIRE
새삼 느끼지만 진짜 류뤼에는 종합 창작판인것 같네.
[다작]의 칭호가 어울려.
큐툴루말고도 참치들도 다들 능력이 너무 출중해...
───────────────────────────────────────────────────
"큐툴루 선생님 또 맥주에요?"
"일을 끝마친 뒤에는 역시 차가운 맥주가 최고야."
술도 약하면서 무슨 소리람? 참치 양은 삐쭉이며 말했다. 최근 큐툴루의 삶의 낙은 정해둔 분량을 집필한 뒤 마시는 맥주였다. 캔도 병도 좋다. 냉장고 속에서 차갑게 식힌 맥주가 목구멍을 넘어가는 감촉에 저절로 탄성이 나온다. 눈을 바늘구멍처럼 좁게 뜨며 생각했다. 꼭 아저씨 같은 반응이야. 슬슬 술주정이 시작되겠네. 술기운이 올라오자 흰 피부에 붉은 기가 돌아 건강한 핑크색이 되었다. "더워" 그녀의 말이 곧 눈꺼풀을 활짝 열지 못한 까닭이다.
책상 앞 의자에 앉아있던 맨 처음으로 큐툴루는 자리에서 일어나 창문을 벌컥 열었다. 서늘한 밤바람이 열린 창문을 통해 들어오나 술기운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인 모양이다. 손부채를 만들어 몇 번 부치다가 말고 겉옷을 훌렁훌렁 벗기 시작했다. 격식 차린 정장이 바닥에 쓰레기처럼 널브러진다. 소매를 걷어 올린 와이셔츠와 정장 바지 차림이 된 그녀는 시선을 냉장고로 돌렸다. 그 속엔 차가운 맥주가 있다. 입에 침이 고였다. 아직 더위가 안 가신 듯했다.
"저기 한 캔 더 마셔도 될까?"
"취한 거 아녜요?"
"두 캔까진 괜찮아. 어른이고."
두 캔 째. 참치 양은 큐툴루가 혹 취해서 다음 날 숙취로 고생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자기도 냉장고 문을 열었다. 강하게 나가려고 해도 마음 속 깊이 그녀를 존경하고 있기에 강경함이란 놈이 고개를 뻣뻣이 쳐들지 못하고 지면을 향해 고꾸라진다. "이번만 어울려주는 거예요."라며 자신도 맥주를 깐다. 이 대사 어제도 말한 기억이 있다. 아마 내일도 말하지 않을까? 정말 좋아하니까 뭐든 그녀 바람대로 해주고 싶다.
"함께 있어줘서 고마워. 좋아해."
술에 취한 큐툴루가 참치 양을 껴안았다. 연신 "허그허그" 외치며 달라붙는 그녀에 참치 양의 얼굴엔 잠시 당황이 드리우나, 곧이어 미소로 바뀌었다. 동경하는 사람과 함께인데 기분 나쁠 리 없지.
"나도 좋아해요 큐툴루 선생님."
───────────────────────────────────────────────────
칭호가 선생님인 까닭. 큐툴루 (작가) 선생님.
위에 거랑 분량 2배 정도 차이나는 것 같아서 부끄러. 괜히 올렸어 (좌절)
술 깬 정신으로 보면 글 쓴 참치들이 더 기뻐할 것 같은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이는것 같아.
술 깨고 꼭 다시보는걸 추천할게.
>>626 어제 새벽에 인물 묘사정도로 끝낸 나는 엄청나게 부끄럽습니다....
세상에…실존인물로 팬픽이라니…
감상은 어떻습니까 (떨림)
실존인물이라고해도 비공개에 캐릭터성만 있는 존재니깐 팬픽이 가능하지 않을까?
팔락팔락(부채질)
(무언의 해냈어! 포즈)
>>633 후후! 그 반응을 기대하고 기합을 팍팍 넣었어!
나도 새벽이지만 제법 기합 넣었어!
>>636-637 정말 대단한 참치들이야 乃
역시 큐툴루 스타스폰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건가
(운영 중인 어장보다 큐툴루 팬픽이 퀄리티가 좋아서 곤란한 참치)
이벤트 스레의 love는 저거다! (아닙니다)
아니 그래도 참치들은 큐툴루의 감상을 기대하면서 저 글을 썼을테지만...
감상이 없다니 참치들이 불쌍해졌어..ㅜㅜ
감상이 없다면 큐툴루가 마구마구 부끄러워하는 걸로 충분하니까!
하지만 역시 감상도 좋으려나 (손바닥 뒤집기
그야 짧게라고 감상써주면 저렇게 팬핀써준 참치들은 엄청나게 기뻐할테고? 다음에도 더 의욕이 나지 않을까?
감상 써주면 쓴 사람으로서 기뻐.
으으으.... 엄청 부끄러워....
알았어,.. 써볼게....
미안, 못쓰겠어, 너무 부끄러워.
대신 다른 부탁 들어줄테니까....
어느 정도냐면 취기로 머리가 멍해질 정도로 부끄러워!
흑... 하지만 다음엔 나도 써볼까 하고 고민했지만 의욕이 꺾였어.....ㅜㅜ
"연재해라 큐툴루!"
"어제 무재무능 연재했는걸!"
"오늘도 해라 큐툴루!"
"오늘은 좀 피곤하고...내키면 할게."
그렇게 답한 큐툴루는 류뤼에에서 멋대로 헤엄치는 참치들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큐툴루 prpr"
"큐툴루, 나 알바 구했어! 칭찬해줘!"
"큐툴루 결혼해줘!"
"시끄러! 큐툴루 칭찬이나 하란 말이야!"
하아, 어째서 류뤼에 참치들은 이런걸까. 아니 화력이 좋은건 좋은 일이지만...
여러모로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면 큐툴루는 냉장고에서 맥주 한캔을 꺼냈다. 퇴근 후, 류뤼에를 관리하며 하는 맥주 한잔.
그건 큐툴루에게 있어 하루의 위안이라 부를 수 있는 행동이였다.
솔직히, 맥주라도 안 마시고는 참치들을 감당할 자신이 없는거지만.
나도 써보고 있는데 솔직히 귀찮아.
누가 나대신 이어주지 않을래?
릴레이 소설인가!
모든 참치들은 큐툴루가 술먹고 주정부리는 느낌으로 얘기 하느줄 알지도!
그러면 감상 질문을 간단하게 (괴롭히기)
Q1. 큐툴루는 팬픽 속의 큐툴루에게 감정이입했어?
Q2. 팬픽 속의 큐툴루의 심리, 행동 묘사가 얼마나 정확했어?
Q3. 만약에 이입했다면, 어떤 기분이 들었어?
>>655 많이 마시는 이미지라기보단 자주 마시는 이미지?
평상시에 맥주 좋아한단 이야기 자주하고.
많이 마신단 이미지는 아니야. 이야기를 쓰려면 마시는 이야기 쓰는 게 편한 거일 뿐
진짜 심한 질문이야... 그... 대답해야해...?
싫다면 안 대답해줘도 괜찮지만... 그래도...아쉽긴 하려나...
큐툴루 쿨계의 위엄을 보여줘. 이정도는 쿨하게 말해버리는거야!(소근)
강요는 하지 않는다 (철퇴
>>662 >>664 강요하지 않습니다! (철태
그러면 대답할거지만, 그렇게 열심히 대답하진 않을거니까?
에에-
큐툴루가 대답해준다는거에 의의가 있는거니깐.(웃음)
그... 감정이입 했습니다. 그야, 주인공이 큐툴루고....
그리고 응, 뭐, 큐툴루라도 저렇게 대해주는 남자가 있었다면 저랬으려나, 정도 했으려나.
몰라, 여기까지야, 됐어!
첫 번째 거 감상 밖에 없습니까 (눈물)
위에 두번째 참치는 울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조금만 더 힘내줘!
부끄럽겠지만
내용은 별 거 없지만, 아래의 것도 감상 써주세요 (초롱초롱)
하, 하지만 마지막 질문은-?
그... 진짜, 이거 괴롭힘이야!
진짜 괴롭힘이야!
그.... 참치들은 괴롭히려고 쓴게 아니라 큐툴루를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주려고 쓴거지만....
많이 힘들어?
읏. 두 번째 참치가 울고 있어요! 내가 울 거야!
그, 마셔도 좋아. 잠깐 나도 술 꺼내올게.
괜찮아 괜찮아. 대신 더워도 창문 열지말고 조금씩 마셔!
세번째거 감상해주면 더 써줄게
(미성년자)(모태솔로)
장수 막걸리 꺼내왔어. 아버지이이, 맥주는 안 드시는 겁니까!!
(이러면 감상 안하겠지)
(온다... 엄청난 것이...!)
천천히 마셔줘! 천천히!! 밤샐거면 시간은 많잖아!
아 뭐야 오랜만에 왔더니 큐툴루가 무지 귀엽잖아
2번째 거 쓴 사람이야. 데이터니까 아이디 바뀌었을 거야
>>690 최근의 큐툴루의 텐션은 항상 이렇습니다.
귀엽지요.(*・ω・*)
>>692 음, 음. 그렇구나.
잘 해냈어 크루들.
>>691 강인한 의지! 큐툴루의 감상을 보고자겠다는 강인한 의지!!
>>693 무서운거 봤을때랑 아플때 어리광을 한껏 받아줬더니 이렇게 최종병기수준의 귀여움을 가지게 진화해버렸습니다.
하지만 큐툴루는 지금 술한캔 더 따고 뻗어버렸는가.......
수고했어!!(쓰담쓰담)
오우!
기다렸어!
두 번째 글 감상 써줘 (두근두근)
일단 보고서 어떤 느낌이었는지 말해주는게 좋을거 같은데?
마솝 누르기전에 다시 한번만 더 확인해주고!
머그컵으로 막걸리 마시는 기행 중.
나도 슬슬 위험해. 막걸리 힘드네.
그렇지만 큐툴루, 다른 사람 앞에서 딱히 벗거나 하지 않는데-
만화 캐릭터도 아니고-
그래도 뭔가 존경이라던지, 그런 키워드 좋아해, 응, 정말로 허그허그야!
Q1. 큐툴루는 팬픽 속의 큐툴루에게 감정이입했어?
Q2. 팬픽 속의 큐툴루의 심리, 행동 묘사가 얼마나 정확했어?
Q3. 만약에 이입했다면, 어떤 기분이 들었어?
세 번째 질문을 조금 더 자세히 (ry (괴롭히기
그렇지만 평소엔 다른 사람 껴안거나 하진 않지만-
아, 그래도 큐툴루 주사, ㅏ=다른 사람 껴안는거야- 무지 귀찮ㅇㄴ 주사야-
와아~ 큐툴루가 허그해줬다!
첫번쨰껀 엄청 부끄러웠지만 두번째껀 괜찮아-
막 부끄러눈 내용 아니고-
세번째꺼, 쓰다 관뒀지만 어떤 느낌?
말해준다고 많이 부끄러웠을 테지만 말해줘서 고마워!(쓰담쓰담)
엣, 있어!
허그허그!
있어~
벗는다고 해도 정장 상의였고 나름대로 현실성은 있으...려나?
나도 있어!! 안아줘!
사랑스럽네 (사랑스럽네)
팬픽 하나 더 쓸까 (박진)
큐툴루 너무 무방비합니다 (항의
와보니 큐툴루가 또 뭔가 이상한 점에 대하여.
...술 마셨어?(떨림
오오오....
여기 상주하는 크루들은 항상 이런 텐션에 어울리는거야?
창문은 잘 닫고 감기는 안걸리게 주의해!!
뭐랄까, 고민하고 있던게 바보인걸까 싶어지는 텐션이군
술 먹이고 이러고 노는게 일상이야?
미리 물 마셔둬. 숙취 있을 거 같고.
딱히 이정도 텐션은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평상시에도 이정도는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큐툴루란 대체 뭐하는 생물일까(철학)
밤샘텐션+맥주텐션
위험하다 (떨림
큐툴루 때문에 심장이 아프다. 너무 귀여워.
우...우리가 먹이지 않았는걸! 큐툴루우우우우!!!
혼자인데다가 요즘 아파서 많이 외로워져서 좀 약해진거겠죠.
평상시 저정도는 아니었고.
큐툴루와 사랑스러. 어디서 살 수 있습니까 (착란)
잘했어!!(쓰담쓰담)
큐툴루를 보살펴줘야만 (사명감
대형마트에서 1가구 1큐툴루의 시대를 만들꺼라고.ㅋㅋㅋㅋ
유사품 크툴루에 주의하세요.라고 큐툴루가 전에 말했는걸.
큐툴루 = Love
사랑스러워 (쓰담쓰담)
큐툴루, 아침에 머리 아프거나 하니 않을까?
숙취에 좋은 게 뭐 있지... 걱정됩니다
(쓰담쓰담)
있어있어. 4시 이후엔 나는 무릴꺼같지만.
일단은 있어
나도 큐툴루랑 류뤼에 참치들 정말 좋아해!
나도 큐툴루 정말 좋아.
여기 류뤼에 참치들도 다들 사람이 좋아서 너무 좋아.
윽... 하지만 이건 아프다........
하지만 있을 수 있는한 늦게까지 있을테니깐.
늦게까지 있어볼게
(쓰담쓰담)
나도 조금 취했어
(토닥토닥
큐툴루가 취한 것 같길래 왠지 맥주 꺼내서 마시게 됐다. 반성은 하지 않아...!(의미불명)
재밌는 얘기라...
맥주 부러워!
순하리 사과맛 한 병 비웠습니다 질문 받습니다
큐툴루가 뭔가 해?
다들 조용하고, 지루한거 같고...
미안. 사실 한 병이 아니라 반 병이었다.
지루하지 않아. 다만 무슨 이야기를 해야 재밌을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어.
슬슬 4시라 졸려서 그래.
막걸리 한 병 반 마셨고
큐툴루한테 잘자~라고 듣고 싶은데 큐툴루가 잘때까지 있으면 들을 수 없다.
하지만 지금 자면 큐툴루가 외로울텐데라고 생각하면 자러 갈 수가 없어
순하리 사과맛은 정말 사과맛인가요? 사과맛 츄잉껌 맛+소주맛인가요?
그렇지요-.
순하리 유자는 최악이었는데
술이 없어...
조금 취했어
몸상태가 좋은편은 아니라 술마시면 진짜로 병원에서 링겔 맞으면서 하루 있어야 같아서 못마셨어...
미성년자야..
젠장, 이런 분위기여선 prpr 같은 거 외칠 수 없잖아..?
>>784 사과사탕맛에 알코올 섞은 맛.
어떻게든 마실 순 있는데 한 병 더 살 거냐 묻는다면 단호하게 질문자 죽빵 날려준다.
미안 큐툴루 나 먼저 잘게.
>>794 대신 좋아해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면 큐툴루가 더 좋아해줘
큐툴루 prpr (당당
>>799 응응. 내일도 가능하면 팬픽 써볼게.
뭐 낮잠 잤으니깐 괜찮겠지. 그리고 늦어도 4시엔 잘꺼야.
그리고 과일소주는 안사는걸로.
>>797 좋아해라니 그런 부끄러운 거 말 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사랑해! 결혼해줘! 같은 건 몰라도
큐툴루 사랑해!!(토닥토닥)
안줏감으로 뭘 사올까.
그거랑 순하리 딱 비우고 뭔가 써 온다.
솔직히 프리랜서 2차 프리랜서 설정 더 쌓이면 해보려 했는데...
돈이 부족하다면 새우깡. 약간 여유있다면 육포나 아몬드류.
차원의 벽만 어떻게 하면 어렵지 않을텐데. 꽃은 꺾지 않는 거랬으니 관상용으로 만족하자.
새우깡과 육포, 아몬드 중간의 무언가를 추천해달라
과자 말고
2차원과 3차원
그냥 장난으로 듣고 웃으면 되는 이야기야.
>>811 바나나.
두 모니터 사이를 가로막는 차원의 벽!
편의점에 통에 들은 아몬드같은것도 비싼가...?
거기 편의점은 어묵이나 조각튀김같은거 팔아?
일단 가서 뭔가 사온다
아, 딱딱한 아몬드 씹다가 이빨 아야하는 큐툴루 망상했더니 너무 귀엽다.
나도 견과류를 입안이 텁텁해져서 좋아하는 편은 아니야.
있으면 먹는정도?
잘자라고 해줘! 큐툴루 한테 잘자 소리 듣고 자고 싶어!
큐툴루로 삼행시 지어줘 큐툴루.
와아~고마워! 큐툴루랑 모두 잘자!
큐트하게
툴툴대는 큐툴루
루브렉시아!(의미불명)
큐툴룰룰루-
>>828 늦었지만 잘자. 좋은 꿈 꾸고.
생각 안 난다는 점이 큐툴루다워! 대단해! 응, 정말 뭐라도 칭찬해줄 생각이었다.
새삼 느끼는거지만 류뤼에는 큐툴루가 존재하면 참치들이 돌아가면서 들어와서 활성화되는것 같아.
이 무슨 꺼지지 않는 화로와 같은 느낌.
뭐.. 나는 문득 들어와봤지만.
오늘 처음이야.
처음 들어왔는데 큐툴루의 이런 모습을 보게 되다니. 럭키하구나, 너.
사랑받는 스레주는 뭔가 비결이 있을까-해서 몇 개 골라서 노하우를 어떻게 훔쳐볼까 생각중이라.
그냥 오징어 샀다.
빌어먹을, 편의점에 안줏거리가 너무 부실하잖아
>>840 그렇게 말해도, 다른 사람에게서 뽑아낼 건 많아
컷의 배분이라던가, 스토리의 구성이라던가, 앵커를 받아서 재구성하는 방법이라던가.
이 스레에서 배울 수 있는 거는 큐툴루를 귀엽게 만드는 방법 정도인 것 같지만..?
여기 참치판에서 첫번째의 밤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이정돈 아니야.
노하우를 얻고 싶은거면 프리랜서나 아카이브쪽에 들어가보는걸 추천.
>>839 뭐야 그 현실 여친같은 질문은.. 물론 평소에도 귀엽다. 비결이라면 나도 모르겠네.
킹툴루 AA를 써 주세요.
남아있던 순하리 반병을 원샷했다. 취기가 빠르게 돌겠군.
그 평상시는 이렇지만 한번씩 류뤼에에서 연재할때 들어오면 원하는걸 가져갈 수 있어.
바로 아카이브에 그런게 잘 있으니 한번 보는걸 추천.
>>843 프리랜서? 아까 레스들 보면 큐툴루가 하는 스레?
뭐, 여긴 정말로 그냥 문득 들어와봤을 뿐이니, 별 의미는 없지만.
뭐랄까, 한국은 물 건너에 비해서 사람 진짜 적지..
다만 큐툴루인기의 어느정도는 고정크루의 영향도 있겠지?
류뤼에 크루의 훈련율?정예율?은 다시 생각해도 조금 이상한정도니깐.....
그런 크루의 참여를 보고 다른 참치도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박에서 누가 소리 질러서 쏟을 뻔했어.... 진짜 싫어....
>>849 프리랜서가 양이 많아서 그러면 아카이브에서 단편쪽으로 잠깐 체크해봐.
>>851 마중물 같은 느낌인가.
참치들이 아니라 스레주도 홍으이 있다면 열심히 쓰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 영향도 있으려나.
마중물 같은 느낌도 있지.
일단 류뤼에에서 의견교류하던 참치가 그대로 넘어가서 부담없이 의견을 이야기하니
아- 아-, 뭐랄까, 지금 큐툴루가 이러고 있는 상황에서 고민 늘어놓기도 좋지 않은 기분이 될 것 같네 이거.
일단 혼자서 해볼만큼 해봐야지. 나는 적당히 창작/순회하러 갈게.
취기 오르네.
큐툴루는 소녀 취향?
>>858 잘 가!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거 같아!!
나중에 큐툴루가 술 안마셨을때 들려봐!
괜찮아- 고민 얘기해도-
잠깐만, 조금 정신 차리고 들어줄게-
큐툴루 이래뵈도 한국에ㅓㅅ는 경력긴 편이고-
>>859
조금.
아, 정신 안 차린 모습이 좋았는데.. (아쉽
그렇지. 무려 나무위키(웃음)에도 올라가 버렸는걸.
음? 큐툴루 노력하네...(쓰담쓰담)
그럼... 진짜로 이야기해도 좋나?
큐툴루 해외파 출신있나....... 고스펙이다....
그래, 그렇다면야.
뭘 숨기랴, 나도 일단은 어장을 세운 것이다.
>>869 스레주들 중에서 한국에서 활동한 사람들 이야기겠지
>>871 매우 라이트하고 가볍게 해서, 내 역량을 확인할 목적으로 세운 스레야. 주로 즉석 앵커 처리나 연출 같은 거.
제목도 이야기해야할까?
뿌뿌 뻬뻬 빠빠
아, 벌써 술 깨면 안 되는데
그럼.. 다른 사람 스레에서 인증코드 쓰는 건 실례겠지만, 인증을 위해서 한 번만 할게.
이것은 양산형 판타지입니까?의 어장주야.
>>878
아, 응, 알아.
지나가면서 몇 번 봤어-
뭐.. 창작에 매우 부덕한 탓에 너무 느린 탓도 있겠지만, 호응이 없다보니 다른 사람이 본 내 문제를 파악할 수 없다는 게 현재의 문제려나.
경험치 부족은, 다른 사람들을 보거나 혼자서라도 열심히 쓰면서 얻을 생각이고.
빨리 후폭풍이 몰아오겠다
어떤게 가장 걱정?
그러니까, 응, 묻고 싶은게 뭐야?
사실 나도 내가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해.
아무래도 프롤로그를 올리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고, 그 이후에 스토리 전개도 부진하지. 이건 고칠 점이야. 이런 건 배울 생각 만만.
그렇지만, 사람이 없으니 창작 욕구가 좀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을까. 원래 펜이 느린데, 역시 힘들지 이런거.
고민상담 중이라 섣불리 구애할 수 없는게 아쉽다
간단히 말하자면..
호응 없음>>안 그래도 느린 펜이 느려진다, 가 가장 큰 문제려나.
의욕 부진을 해결할 수 있다면 의욕으로 다 커버치고 혼자서라도 불도저 돌진할 생각 만만이지만.
지금 확인 중이지만, 크루가 없는 점이 고민, 맞지?
큐툴루는 분명 다작파였지?
평소에 어떻게 글 쓰고 있어?
>>887 그걸로 좋아.
크루가 있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지만.
큐툴루는 대체로 그 자리에서 쓰고 싶은거 쓰고, 응, 뭐, 포켓몬이랑 프리랜서 외에는 전부 즉흥이였고.
일단 큐툴루가 보는, 크루가 없는 문제점은 간략히 봐서는 두 가지려나-
역시 즉흥파인가?
나는 아무래도 생각이 깊어지는 스타일이라, 장편으로 가면 아무래도 이것저것 따지게 된다.
심지어는 단편도 쓰려다가 여기저기 얽혀버려서 장편 써도 될 소재가 나오거나 해서 살짝 곤란할 정도.
1. 눈에 띄이지 않는 제목
2. 스레를 세운 시기에 비해 늦은 시작.
정도지만... 일단, 미리 말해두지만, 딱히 사람이 없는게 환경적인 요인은 아니니까?
앵커판에 사람이 없다던지, 한국에서는 AA를 잘 안본다던지, 그런걸 논하기에는 규모가 커진게 사실이고-
어라, 잠들었어 큐툴루?
아아, 쓰고있는 중이었구나.
조언 고마워. 일단 새겨둘게.
그리고 사람이 없다는 건 그냥 절대량 이야기였어.
저쪽 물 건너는, 봐, 에이와스라던가 하는 사람들 스레는 2자릿수 정도 바글거리는 것 같고.
그리고 AA 이야기는 내가 원래 줄글 쓰려고 했었는데 AA 말곤 눈에 안 띌 것 같다는 의미였어.
역시 이런 종류의 고민은 다른 사람한테 털어놓는 거랑,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의견을 듣는 게 좋다고 생각해.
내가 아무리 자기분석을 해도 그것이 정말 문제인지랑, 그것을 고칠 수 있을지는 별개의 문제고.
미리 말해두지만 처음 스레를 세웠을 때 반응한 인원수는 적은게 아니야?
신인 캡틴이 적당히 세운 스레에 딱 있을 법한 그 정도 인원수였고.
그리고 거기서 스레가 흔히 말하는 사람많은 인기 스레가 되기 위해서는 그 인원을 붙잡고, 추가로 활발한 모습을 보여줘서 새 크루들을 영입하는 것, 이 기본이라고 생각해.
일단 1번에 대해서는 제쳐두더라도 2번에 대해서는 확실히 큐툴루는 긍정할 수 있어.
스레가 처음 세워진 날짜가 25일, 그렇지만 프롤로그가 올라온 날짜는 28일.
그렇다고 그 3일간 꾸준히 스레에서 무언가, 메이킹이라던지, 스토리텔링이 진행된 것도 없어.
이건 큐툴루가 위에서 말한, 첫 인원을 붙잡는걸 실패한 원인이라고 뵈.
참치지만 나도 조그만 의견 내봐도 될까?
이미 큐툴루가 할말 다했네 ㅋ
난 코발트가 어장 시작할때부터 참여했었고 최신까지도 참여했었지만 확실히 텀이 너무 길어서 기다리다 지쳤었어
그리고 연재는 아직 한번밖에 안했고.....
좋아, 그럼 좋은 조언도 들었고, 다른 참치들도 거의 다 가버린 것 같고, 분위기 더 어두워지지 않게 이만 떠나볼까.
어쨌거나 내가 할 수 있는 건 최종적으론 자기분석뿐이고. 또 반성하러 가야지.
어떻게든 의욕을 잡고 써볼 생각이야. 어쨌거나 사람 제로인 것도 상정하고 시작했던거고, 엔딩은 정해뒀으니 밍기적밍기적 혼자서라도 가야지.
>>902 부덕한 스레주라 미안하다..ㅠ
이야기 들어줘서 다들 고마워!
크루들은 기본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이야기에 꾸준하지 않아.
이미 스레는 상당히 넘쳐나고, 그 중에서 흔히 떠올랐다 사라지는 스레들을 수도 없이 봐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진행되기 전까지 판단을 유보하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흔히 말하는 인기 스레들처럼 지속적으로 인양되거나 하는 스레들의 공통점은 그렇게 해서라도 기다리고, 볼 가치가 있는 이야기라는걸 인식했다는 뜻이야.
즉, 프롤로그조차 나오지 않은 스레를 처음에 방문했던 크루들이 예고한 프롤로그를 올릴 때 방문해 주리라 믿는 것은 무리야.
그렇다고 그 시점에서 새 크루들이 영입되기에는 어느 정도 레스가 진행된 것만으로도 장벽이 되기 때문에,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그러니 정말로 크루들이 많은 캡틴이 되고 싶다면 그 자리에서 메이킹 그대로 즉흥을 하건, 아니면 애시당초에 프롤로그를 준비해오건, 둘 중 하나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왜 저 스레는 이런데, 내 스레는 이래" 라고 생각하게 되면 캡틴으로서는 발전이 없어지게 된다고 생각해.
어떠한 상황, 어떠한 경우에도 이유는 존재하고, 그것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해.
응, 뭐, 잔소리네.
그렇지, 준비 부족은 생각보다 치명적이였지.
그렇지만 확실히 배울 수 있었으니 후회는 안 한다. 다음 작품에서 잘 해보자는 안일주의가 되지 않게 주의하곤 있지만.
>>906 잔소리는 고맙다.!
난 잔소리 들으러 왔어. 좀 더 팍팍 해. 내 마음에 비수를 꽂아!
응, 뭐, 조금 더 그러면 잔소리랄까... 뭔가 노하우? 같은거 말해?
시답잖은 소릴테지만서도-
노하우...는 말 안 해줘도 상관 없지만.
평소에 자주 쓰는 AA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어?
>>912 어장 만들 때 배경 설정할 짤을 올리라는 뜻인 모양
>>912
큐툴루는 오린린이라던지, 안되니까, 기본적으로 AA록 같은 사이트에서 위치 자체를 외워서 사용.
이건 쓰다보면 익숙해지는 거니까-
그럼 이런 거 올려도 되나?
내가 하고 있는 그림노츠라는 게임의 팬아트야.
ㅊ
개인적으로 레스와 레스 사이의 텀이 3~4분을 넘어가면 아웃이라고 생각해.
>>917 3~4분이라..
확실히 그 이상은 인내심이 시험받기 쉽지. 두근거림이라기보다.
사람 없다고 성실한 어장주이길 포기했던걸까나.
>>917로 인해 우는 어장주가 많다 ......
>>918 아아, 미안.
지금 픽시브 들러서 찾아둔다...라고 할까 픽시브건 조금 위험하지? 생각해보니까.
인내심 이전에, 그 정도가 되버리면 크루들이 새로고침을 안하게 돼.
그리고 몰아보려고 생각하게 되니까 기본적으로 반응이 오는걸 포기하는게 좋을거야.
그에 반해 1~2분, 즉, 새로고침 몇 번 누르면 올라오는 정도라면 꾸준히 새로고침하고, 반응레스 하고, 이렇게 되니까.
캡틴은 크루들이 스레를 보는 그 구조를 이해할 필요가 있어.
일단 출처는 여기.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4970789저작권쪽으로 좀 위험할 수 있는 짓을 해버린 것 같으니 앵커는 무시해도 되지만, 그림이 맘에 든다면 참고해줘.
크기가 부족하면 이쪽?
>>923 자기소개란에 轉載請註明出處라고 써 있다. 전재 시 출처표기만 해 달라는 모양이니, 별 문제는 없을 듯.
+일본인은 아닌 모양
그래도 나는 역시 모아서 쓰는 타입이라고 생각한다.
저 짧은 연재 해보면서 재차 깨달았지만, 나는 한 문장을 써도 단어 선택을 고르다가 시간이 지나.
플로트식 연재는 안 맞을지도 모르겠어.
수고했어~ 난 이만 자러가볼게~~
그렇다면 냉동펭귄의
당신의 이세계 텐프레 모험기, 였던가? 응, 뭐, 그 스레를 참고하는걸 추천.
이 쪽도 비축분을 모아놓고 올린 캡틴이였지만, 그 작품성만으로 엄청 인기를 끌었고, 큐툴루만 하더라도 가장 많이 배운 캡틴 중 하나니까-
모처럼 큐툴루가 열심히 이것저것 말하면 크루들이 없어져-
>>930 그거 봤지, 나도 알아.
모 사이트의 정리분 보고 빠졌다. 그 캐릭터성은 확실히 뭔가 맛이 있어.
...나는 그럴 자신 없다!(당당)
>>932 너의 크루들을 믿어!
너와 크루들의 인연은 이 정도로 끊어지는 약한 거였어?(?)
엄청 얇아-
큐툴루가 잠깐 기분 상하는 것 정도로 가볍게 끊겨-
>>933
일단 그 정도는 해주겠다, 같은 마음이 아니면 조금 곤란하지-
모처럼 쓰는건데-
>>935 할 자신은 정말로 없어!
하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나 자신이 어느 정도 능력을 가졌는지도 파악이 안 된 시점이고.
감기 안걸리게 따뜻하게 잘 챙겨입어! 그리고 더 못놀아서 안타깝지만 9시엔 일어나야해서 더는 힘들어.ㅜㅜ 그럼 이만
애초에 글 쓰는 주기도 늦고 양도 적어서 그걸 우선 어떻게든 해보려고 시작한게 여기였고.
지금 체크해둔 문제점들은 시간을 들여서 개선해나가야지.
※또한 그렇게 마음 먹어놓고 정작 연재는 안 하는 모양
이번에야말로 정말로 안녕. 조언 잘 들었어!
나는 새로운 지평을 열러 간다..!(※머릿속에 든 게 없습니다)
술도 다 꺳고, 응, 숙취 엄청... 머리아파....
(쓰담쓰담) 상담한다고 수고했어!
(토닥
능력있는 중견 스레주처럼 보였다.
중견이라고 하면 조금 나이 들어보이는데....
그런가-
아니, 중견≠중년이니까. 중견은 어디까지나 '꽤나 견실한' 정도의 의미고.
단순히 비슷해보인다고 도매금으로 묶여서 저평가당하는 건 슬프다고 생각해...
큐툴루 어휘력, 그렇게 낮지 않아!
그렇지만 중견, 이라고 하면- 조금 그렇지?
베테랑...?
숙련된 조교라고 하자.
조수는 상상 속 친구 동수로.
???: 스레의 운영방법에 대해서, 숙련된 조교의 시범을 보도록 하겠다. 집중하도록.
(먼산)
그런가-
우잇스
그렇지만 발언 조금 위험할지도 모르는데 괜찮을려나...응.
큐툴루 자고 있어?
그렇지만, 모르는걸 안다고 할 수는 없고....
그렇긴 하지만서도...(곤혹
데스요네(먼산
역시 떳떳하게 있는게 좋지 않을까 싶지만서도-
그래도 성별 밝혀지면 걱정되는 부분이 어느 정도는 있기도 하고...
이전에도 얘기 나왔던 것 같지만.
수수하게 팬픽, 이라면서 그녀, 같은 표현 난무하고 있으면서!
응, 뭐, 그래도-
뭐랄까, 작품이 재미없는데 오는 크루가 있을 리도 없고, 딱히 큐툴루에게 관심없는 크루들에게 퍼질 것같지도 않고-
이미지적으로 아무래도 앵커로 걸리는 대리 AA가 여캐들이 많으니까...?(추정)
>>980
큐툴루가 봐도 그건 아니지, 싶지만서도-
>>979 그야, 술 취해서 성별 다 불었으니 어쩔 수 없는걸.
응, 뭐, 그렇지만, 정말 노골적으로 말하네....
역시 큐툴루한테 술은 해로워(확신)
그렇지만, 역시 이미 공공연한 비밀, 같은 상태이기도 하고,
어설프게 계속 숨기고 어쩌고 하는 것도 힘들고....
티만 안내고, 떠들어대지만 않으면 좋지 않아?
정주행이라든가 말이지...
뭐 그 근처는 류뤼에 특성상 웬만하면 처음 온 참치가 정주행하진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뭔가 쓰다보니 큐툴루에게 '부지런하게 살아라!' 라고 교훈을 주려는 글이 되어버렸다.
이건 안 돼. 폐기.
>>986
응, 뭐, 그렇지만서도-
어쨋거나 일단 방침 정해둘까.
어쨋거나 다들 알겠지만, 그 사실을 딱히 그렇게 엄청난 비밀처럼 여길 필요 없는걸로.
그렇지만 티내는건 귀찮고 눈에 걸리고, 엄청 관심종자 같으니까 굳이 티내지는 않는걸로
그런- 건가-
성별이 어떻고 큐툴루는 큐툴루고
응, 그렇지만 괜히 밝히는건, 솔직히 이미지적으로 안좋고.
큐툴루도 무엇보다 그걸 가장 꺼리는 거니까.
어떻고가 아니라 어떻든인데.
그건 그렇지요-
아무래도 요새 힌트는 많았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밝힌 적은 없었...나?
큐툴루는 큐툴루일 뿐이야! 는 킵할 거야?
큐툴루, 그날 이후로 리미터 엄청 풀려있었긴 하지- 류뤼에 1이랑 비교해보면 말투도 진화했고-
해가 뜬다 (착란
큐툴루 맙소사 6시야...
대놓고 밝힌 적은 없어-
그런거 안좋아해-
>>994
그건 당연한 거니까.
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