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지구를 터뜨리지 않을 수 있는 걸까?"
"이게 어떻게 작동하는 거지?"
"이상적인 테크트리는 뭐지?"
"이놈의 침략자는 어떤 놈이야!?"
한창 구설수에 오르는 지구방위대 앵커물을 구제하기 위해 돌아왔다.
매일 2시 경에 기타 등등의 원작자로서 지구방위대 시스템에 대한 궁금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참고로 본인은 AA나 아스키 아트 같은 걸 쓸 줄 모릅니다!
뭐. 그런고로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성배어장에서 온 알터드입니다.
지금 이 곳에서 두곳정도 실시중인 지구방위대 앵커물을 감상중이기도 하죠.
그런데 시스템적으로 어려움을 겪으시는 앵커주가 많으시는 것 같아서 직접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혹시 살아 있는 참치캔들 있습니까?
알터드께서 강림!!
일단 이런식으로 AA를 대신하는 제 이미지가 제대로 작동하는 지 확인중.
>>2 오. 한명 확인. 안녕하십니까. 참치가 어느정도 많아지만 수확을 개시합니다.
본 앵커는 실제로 [지구방위물 앵커물]을 실황하는 것이 아닌, 그 시스템적 궁금증을 해결하는 코너입니다.
Q: 뭔 소리를 지껄이시는 겁니까?
A: 설명서. F1키. XCOM 데이터베이스, Q&A 코너.
참고로 성배어장 제 코너에 대해서라면 [그놈의 성배어장의 "올바른 방법으로 수정해 주세요!"] 필살기에 또 날라갔습니다.
맨탈 및 제 시간이 위험해진 고로, 여기서 Q&A를 받으며 회복해보고자 합니다.
....이런 미네라아아아ㅏㄹ라랄
그런고로 참치가 살아 있는 지 확인중입니다.
2시 15분 경에 확인하러 돌아온 뒤- 이 후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죠!
아하하...
오옷, 원작자님께서 강림하셨다!
그리고 필살기에 날아간 코너에게 묵념...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하시오.]
근데 이해가 안 되어서 포기하고 엑스컴2 보며 학습중이었는데... 어쩐담
>>10 그래서 제가 여기에 온 겁니다!
F1 키를 눌러 설명서를 읽으시요를 시전!
그렇게 되어서 리턴. 참치는 대략적으로 3마리가 관측되는군요.
하여튼 이야기를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쪽이 숫가락을 퍼자면 '테크트리와 전문가 관련'
오오!
과연 테크트리는 어떤거였을까나...
1.사실.... 각 전문가는 사실 '비욘드 어스의 친화도'와 유사합니다.
즉 초기 특화 전문가 마다 해금되거나 연구가능한 기술이 다릅니다.
엔지니어- AI와 에너지공학
과학자- 생체공학과 나노공학
신비학자- 소환술과 현실변형
(고고학자)- 이하후술. 이거 고칠 예정이거든요.
실은 제 성배어장 앵커물에선 공돌이 중심으로 가버리느라 바로 공돌이 계열 테크트리만 나와버렸습니다.
그런데 초기 구상으로는 만일 다른 쪽이 중심이 되었다면 초반 연구가능한 기술로서 '뇌신경학'이나 '사이버네틱' 대신 다른게 나왔을 겁니다.
예시) 신비학자가 걸렸다.
초반 연구가능한 기술은 [ESP 연구], [신비분석학]. [연금술]
엔지니어-기계테크
과학자-생물테크
신비학자-마도(혹은 이아이아)테크
인건가.
예시2) 과학자가 걸렸다.
초반 연구가능한 기술은 [유전자 지도], [외계생물학], [마이크로 머신]
우월 엔지니어
조화 과학자
순수 신비학자
같은건가?
>>16네. 그렇습니다. 사실 [뇌신경학]은
신비학자 테크로 가는 '브릿지 기술'입니다. 저 단계를 거첬기에 신비학자 관련 기술과 건물이 해금된 거죠.
즉, 엔지니어 테크를 풀로 타면....
이렇게 [갑작스럽지만- 저 사이보그가 되었습니다]를 외치며, 반물질병기와 AI 병기를 운용하는 지구방위대가 탄생합니다.
반대로 신비학자 테크를 타면 [폴리모프]라는 브릿지 기술을 타서 과학자 쪽의 [유전자 지도]를 해금 가능.
이때부터 신비학 특화 지구방위대도 엔지니어와 과학자를 고용할 수 있는 종합 연구실을 건설 가능합니다.
뭐., 지금 실행중인 앵커물은 너무 부담을 가지시지 마시고
"세컨드 웨이브- 가지 않은 길"을 끈 고로 모든 브릿지 기술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나가주세요.
일단 첫 삽은 이정도. 그 외에 궁금하신 사안이 있으십니까?
바로 신속하게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자 수에 따라, 즉 어느 기술 테크를 탔나에 따라 엔딩이 변해?
고정형기지와 이동형 기지는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를 갖고있나요?
후원자의 경우 반이상을 창작해서 만들었기에,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25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정보추출]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바뀔 수도....
[승리방법]
1. 승리와 직접 연관되는 해당 기술을 연구해서
2. 이를 감지단계에서 적의 핀포인트가 될 수 있는 임무를 찾는다.
>>26이동형 기지는 "고정형 기지보다 노출도가 두배로 빨리 하강한다" 이상!
단 기지가 공습당하는 경우엔 "막지 못한 적 생명력(LP) 당" 내구도가 줄어든다는 걸 고려해야 합니다.
즉. 사실 제 성배어장의 본부- 리벤저스는 기지방어전에서 2LP만 남은 적이 개돌을 해도 박살난다는 소리죠.
음... 참여를 안해서 뭘 물어야할지 모르겠다
후원자의 목적...? 이것도 후원자마다 달라서
호오...근대 원작 어장의 이름이 뭐야? 보고싶은데 이름을 모르겠어...
이름이 아니지 제목 잠이 덜껬나..
>>30후원자는 초반에는 확실히 [지구를 지킨다]라는 목적에 충실합니다.
그러나 전면침공이 시작되는 페이즈 1부터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이때부터는 [후원자 타락도 굴림]을 하게 되니깐요!
1D10+[후원자 신뢰도]+[리더 충성도] vs 1D10+[후원자 규모]
후원자의 타락도 굴림에 실패하면?
>>31타입문넷에서 [지구에 침략자들이 처들어 오는 모양입니다]
가끔 앵커 작가가 펑 하고 날려먹어서 OMG에 처하긴 하지만.... 일단 진행중입니다.
>>34이 견공자제같은 후원자 신발자식이 침략자를 도와줘서 침략규모가 증가합니다.
(속았든, 아니면 적극적으로 협력하든)
>>34 쉽게 말해서 본래대로라면 페이즈 0에선 회복될 리 없는- 침략자의 MP가 회복된다는 거에요.
아니아니아니 페이즈0 => 전면침공상태인 페이즈 1
그리고 타락도가 증가할 떄 마다 퀘스트 내용이 이상해질 겁니다.
작게는 기술진을 파견해달라고 하는 것 부터, 크게는 아무리봐도 평범한 시가지를 [오염구역 정화]하라는 것 까지.
그 결과 타락도가 MAX를 찍게 되면
후원자는 우리에게 민간인을 학살하고 타 지구방위조직을 공격하라는 임무 밖에 내리지 않습니다.
호오..그럼 그상황에서 후원자를 공격하거나 다른 후원자에게 가도 괜찮은거야?
물론 보급수준은 아주 괜찮아 지겠죠. 임무 성공할 때 마다 월급수준의 보급품이 뚝뚝 떨어 질 수도 있을 겁니다.
아티팩트도 아주 질 좋은 걸로 퍽퍽 퍼줄 겁니다.
왜냐하면 이제 여러분은 침략자의 노리개니깐요.
>>41 옙.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타락도 굴림에 실패해서 누적된 타락도가 50%를 넘어가면
자신의 보급품을 소모해서 새로운 후원자를 가질 기회를 얻게 됩니다!
예시) 타락한 국가 위원회를 공격!
자신의 보급품 22를 소모해서 새로운 11규모의 후원자인 UED를 설립하거나,
아니면 보급품 11을 소모해서 규모 5의 자급자족 지구방위대(=군벌?!)이 될 수도 있다.
예시) 타락한 국가 위원회를 공격!
자신의 보급품 22를 소모해서 새로운 11규모의 후원자인 UED를 설립하거나,
아니면 보급품 11을 소모해서 규모 5의 자급자족 지구방위대(=군벌?!)이 될 수도 있다.
헉. 두번 눌렀....
단. 타락한 후원자를 공격하는 건 중반단계의 침략자 기지를 공격하는 것과 동일한 난이도를 자랑할 겁니다.
그들의 전략병기를 이겨내야 하고, 적도 강력하고 많겠죠.
근대 T의 2배의 위력의 공격을 받으면 분대가 전멸이라고 들었는데 그럼 T2인 분대가 위력4의 저격총의 저격의 한발이라도 맞으면 전멸하는거야?
>>48그 경우에는 C4클립이 장전된 가우스 라이플에 적중당한 고로 전멸당합니다.
마솝 이연은 흔한일이야(녹차) 그리고 나메에 이름#하고 원하는숫자난 문자해서 인증코드설정할수있어
S 2이라고 해서 단순한 철갑탄이 아닙니다. 이건 분대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화력을 단순화 시킨 겁니다.
이 안에는 맨패즈, 수류탄, 클레이모어 등등이 모두 포함되니깐요!
자꾸 글을 날려먹는 오타드님을 위한 팁
1. 저의 경우에는 집에서 익스 쓰고 나가서 크롬으로 글을 작성 누르거나 하면 글의 내용이 사라지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한번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하나만 써야합니다.
2. 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때.
1시간이상만 키면 내용이 사라질 확률이 매우 크다고 보셔야 합니다.
가장 좋은건 역시 글을 메모장이나 워드 프로그램에다가 쓰면서 저장하는겁니다. 글 작성시 임시 저장 기능만을 믿어서는 안되요.
질문을 하고 싶은데 네타가 될것 같아서 못하겠다(...)
즉 장비에 '단발 레일건(S6)'이라 써있어도 무장은 단발 레일건 만이 아니라 기타등등이 포함되어있다는 거네요.
>>55 정답입니다. 근접장비 같은 경우에도 이와 마찬가지로 '화염방사기'나 '나노펄서(인피니티 참고)'같은게 포함되어 있는 거죠.
근접전에서도 T의 2배 이상의 S 공격을 맞으면 "진삼국무쌍-마숍!!!"을 외치면서 분대가 전멸당합니다.
설정에서 적 발견이 빠르거나 늦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58타격대 임무에서 아주 단호하고 쿨하게 선빵을 맞습니다. (단호)
>>58아. 설명이 잘못되었구나. 다시 읽어보니 그게 아니군요.
"최초 침략규모의 보너스"수치가 달라집니다.
이 앵커물은 기본적으로 2010년도를 시작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초조우 시점을 기준으로 10년마다 침략규모 보너스가 +1씩 주어지죠.
예시) 1910년도에 최초로 발견한 침략자: 침공규모 게이지 +10 보너스
뭐야 이자식들- WOD의 뱀파이어 안테딜루비안이라도 되는 거냐?
게이지로 나타낸다면 이런 느낌이 되겠네요.
[상 황 판]
침략 진행수준 : 페이즈 0 -준비단계
뱀파이어-쯔마시의 침략 규모: ■■■■■ ■■■■■ □(10/11- 전면침공까지 앞으로 10%)
뱀파이어-쯔마시의 본 조직 경계도: 최저
>>62....이상, [1910년도에 만난 침략자의 제 1턴] 시점을 가정해서 적어본 상황판이었습니다.
다만 이대로 전면침공을 펼치면 금방 뒷심이 딸려서 [헌터 더 레커닝]이나 [메이지 더 어센션:테크노크라시] 모드로 돌입한 지구방위대에게 처맞을 거니깐. 좀 더 준비기간이 걸릴 겁니다.
어장주로 하는 사람인데 침략자의 종류에 따라 선행 기술이 달라져야 하죠?
그리고 침략 성향에 따라 임무나 배울 수 있는것도 달라져야 할텐데 이게 제일 힘들더군요
흡혈귀 같은 애들에게서 무슨 공학기술을 알아내야 할까요?
ㅠㅠ
>>65네? 흡혈귀라면 과학자+신비학자 듀얼 콤보로 뿅을 뽑아낼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이들의 신체적 구성요소를 역설계한 생체강화와 사이오닉 병기로 타격대를 무장시키면 되죠.
아 그러면 엔지니어가 할일이 사라지게 되나요.......?
>>65부연설명을 하자면 그러합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도 침략자의 '감지기술'을 기반으로 침략자의 선행기술을 어느정도 짜맞춰 놨습니다.
예를 들어 성배어장의 주적- 뉴메니는 과학적+초자연적 기능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반면 일반사회 기능은 한낮 지구방위대랑 동일합니다.
즉- 이들은 과학과 초능력의 결합체인 셈이네요. 이더리얼인가.
>>67엔지니어 박치기해서 최후반 무장인 반물질 소총과 강화복을 입고 엘더 뱀파이어들을 다 날려버리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특화를 제대로 하면 오히려 침략자의 역상성이 되어버리는 거죠!
아니 역상성->상성.
아예 정보추출을 포기하고 테크트리만 하나 죽어라 파서 최고급 무장으로 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이 쯤에서 보는 각 기술자 별 무장변화)
1. 엔지니어: 핵융합(가우스)->플라즈마->반물질
2. 과학자: 레이저->바이오닉->나노병기
3. 신비학자: 5대원소->신성&암흑->절대자
기계류 같은 적들은 초반 침략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초반부터 페이즈1인가....
첩보특화 흡혈귀류도 힘들더군요
3번은 적고보니 내가 봐도 중2 냄새가 진동해서 자살할 것 같다.
>>73 기계류는 정보특화로 해서 '반드시 이길 수 있는 상황'이 올 때 까지 페이즈 0을 아주 길게 잡으려 할 겁니다.
실은 제 어장의 침략자가 이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속삭임)
초반부터 페이즈 0인 경우가 바로 뱀파이어나 워울프 같은 우리 옆에 있던 괴물들이죠.
그런고로 첩보특화 흡혈귀라면 신속하게 페이즈 1 전면침공으로 전환한 뒤 아군 본진을 털어버리기 시작할 겁니다.
"너희들의 하찮은 발버둥 따위 이미 다 지켜보고 있었다."(의기양양) 이런 느낌으로 말이죠. 암요.
지구방위조직 전반에 치명타를 입힌 뒤- 느긋하게 자신들의 본업을 시작할 거에요.
이런 느낌입니다. 침략자의 첩보수치에 따라 생각보다 다양한 전개가 되는 거죠.
>> 50
아. 이거 이렇게 하니깐 구분이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본진이 털린다고 해서 게임오버인 건 아닙니다.
특히 초반에 본진이 날라가는 건 의외로 피해가 적습니다.
....후원자가 피똥을 싸며(=위험도 증가)하면서 새 기지를 마련해 주니깐요.
그리고 침략자는 본진을 하나 파괴하는데 성공하면 "아 애들 망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여러분에 대한 경계도를 낮춥니다.
물론 기지가 박살날 경우- 그 안에 있던 시설 모두가 폭발사산한다는 점은 고려해야 할 겁니다.
대신 기술진이나 연구진은 본진이 직접 강습당하면 대피하게 되니 재기의 기회는 얼마든지 생깁니다!
음. 그러면 다른 궁금한 사안은 없습니까? 살아 있는 고로 언제든지 답변 가능합니다.
성배어장 연재는 언제 되나요?(소근)
그러면 늑대인간류 상대로는 페이즈1부터 시작.
대신 보정으로 정보는 어느정도 공개된 상태에서 시작해야겠네요......
>>83제 멘탈이 회복되고 난 다음에요어아아아아아아아ㅇ아아아ㅏㅏㅏㅏㅏㅏ
일단 하루 정도의 재충전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_=;;;;;
그래도 이걸로 하니 어느정도 괜찮아 지는군요. 꾸준히 답변글이 가능합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확인하는 대로10~15분 내로 즉각 반응합니다!
침략자의 종류마다 페이즈0과 1이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일단 오타드님의 원작은 후반부까지 페이즈 0 유지. 또는 올라가도 1정도로만 할 생각이십니까?
그리고 스킬트리를 중간 티어를 얼마나 넣어야 할까요? 10단계로 하고 10단계 올리려면 보급품 10 소모 이런식이어야할까요?
[마냥 기다리기도 그러니 적어보는 설명: 전문가]
1. 전문가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a.엔지니어:
- 기계공학과 AI에 특화된 전문가로서, 상대방의 공학적 원리를 분석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가장 비인간적이나 가장 효과적인 정보추출 방법인 '해부&분해'가 가능합니다.
>>881, 그건 앵커 담당자가 마음먹은 대로입니다. LOLOLOLOLOL
2. 다이스갓의 지엄한 뜻에 따라- 아무래도 페이즈 2까지 갈 지도 모릅니다.
3. 대략적으로 무기&방어구&전략무기 에 따라 3단계로 나누는 것으로 생각중입니다.
이걸 지금 설명하려고 했지만요. ㅎㅎㅎ
>>89 그런고로 다시 적어보는 전문가 특성
1. 전문가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a.엔지니어:
- 기계공학과 AI에 특화된 전문가로서, 상대방의 공학적 원리를 분석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가장 비인간적이나 가장 효과적인 정보추출 방법인 '해부&분해'가 가능합니다.
b. 과학자
- 생명공학과 적 기술원리 파악에 특화된 전문가로서, 상대방의 기술적 원리를 분석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상당히 효과적인 정보추출 방법인 '심문&분석'이 가능합니다.
c. 신비학자
- 음비학과 사이오닉의 대가로서, 이들은 상대방의 근원을 분석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비교적 대상에게 온화한 방법인 '교신 및 예지'가 가능합니다.
d. 공작팀
- 독자적인 기술은 없으나, 타 세력(=타 비밀조직&침략자)에 대응하고 협상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리스크가 매우 적은 방법인 '발굴 및 탐사'가 가능합니다.
다른 분의 조언을 종합했을때- 아무리 생각해도 '고고학자'라는 초기명칭은 잘못된 것임이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공작팀'이라는 이름으로 변경.
사실 이 '고고학자'라는 용어를 쓰는 건 저 뿐이었지만요.
각 기술은 분류마다 3단계로 나뉩니다.
1. 무장
2. 방어구
3. 전략무기
4. 창조물(AI나 정령, 키메라)
발굴 및 탐사가 그거였군요. 일종의 스파이였구나.......
그나저나 페이즈2는 전인류를 지배하기위한 프로젝트라니 일종의 아바타 프로젝트 같은걸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원작에서도 페이즈0은 일종의 사보타주 같은걸로 보여서요.
흡혈귀 같은 종족은 페이즈0이나 페이즈1이나 똑같이 세뇌일 것 같아서 이걸 어떻게 분류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페이즈1에 정체를 공개하면서 전쟁? 뭔가 이상한데.......
예시) 엔지니어 기술 트리의 경우.....
1. 무장
가우스- 플라즈마 -반물질
2. 방어구
파워아머-베틀슈트-중성자석(뉴트리움)
3. 전략무기
핵-반물질-소멸광선
4. 창조물
전투 AI- 강 AI - 초월 AI
아 그리고
>>53 을 보시면서 다른 워드 프로그램에 저장을 생활화 하세요. 아마 이것 때문에 자꾸 저장해놓은게 날라가는 것 같습니다.
94>>
그 경우에는 페이즈 1에서 "우리가 인류의 영도자!"라는 선민의식을 보이며 인류의 정신을 대대적으로 붕되시킬 겁니다.
안테딜루비안이 디시플린-도미네이트를 전세계적인 규모로 실행해서 인류 전반의 SAN 수치가 박살나는 상황을 떠올려 주세요.
>>94그 경우에는 페이즈 1에서 "우리가 인류의 영도자!"라는 선민의식을 보이며 인류의 정신을 대대적으로 붕되시킬 겁니다.
안테딜루비안이 디시플린-도미네이트를 전세계적인 규모로 실행해서 인류 전반의 SAN 수치가 박살나는 상황을 떠올려 주세요.
즉, 페이즈 1은 '일반 대중에게 숨기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할 정도로' 침략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황을 떠올리면 됩니다.
흠........ 페이즈1을 아예 xcom2의 엑스컴 본부처럼 진행해야 한다는 뜻이군요.
후원자는 세뇌를 자력으로 저항해서 이중 스파이 노릇을 하는 대변인이고.
2. 2단계 기술부터는 '창조물'을 기반을 둔 상위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엔지니어 => 고둥 AI
과학자 => 집단지성
신비학자 => 고위 정령
공작팀=> 고등외교관
>>99ㅎㅎㅎ 조금 다릅니다.
페이즈 2가 XCOM 2의 상황.(지구가 정복됨)
페이즈 1은 아직까지는 XCOM 1의 상황이라 보시면 됩니다. (지구가 정복중)
페이즈 0은 더 뷰로. 침략 준비단계!
페이즈 2가 되면 후원자도 괴로운건 사실입니다. ㅎㅎㅎ
삼십분간 아무도 없는 고로 역시 추가해보는 사안.
뭐. 설명서니깐 Q&A만 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죠.
1 .VIP에 대해서
모든 VIP는 입수할 당시엔 아티팩트로 취급됩니다. 후원자가 데리고 오라고 한 사람이든, 아니면 상대조직의 사령관이든.
그리고 VIP의 회수 및 보유에 대해선 사실 대응턴에서 취급합니다.
즉. 후원자가 내놓으라는 VIP를 "죄송합니다 못구했어요;;;"라고 떙 치고 감춰둘 수도 있는 거죠.
그리고 그런 VIP는 다른 외계인 포로와 마찬가지로 해부&심문&교신&탐사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구출한 VIP는 생채기 하나 나지 않은 고품질 아티팩트에요.
Q: 뭔 소리 하는 겁니까.
A: 말인 즉슨 우리가 구해놓고 "우리가 해부하고 고문하는게 가능합니다."
예시)
우리의 후원자or 호구인 국가 위원회가 외계인에게 납치됬던 민간인을 확보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민간인을 회수한 다음 국가 위원회에겐 사망했다고 보고하고.....
코에 후추 팍팍 친 콜라를 넣어가며 외계인 UFO의 내부구조 및 그들의 지휘체계에 대한 정보를 얻은 뒤, 시체에서 외계인 생체공학의 힌트를 얻습니다.
물론 이런 '인간성을 잃어버린 행동'은 매우 효율적일 수 있지만 결국 리더에 대한 신뢰하락으로 이어집니다. 리더에 대한 충성도는 바로 이럴 때 떨어지는 겁니다. 미친듯이 죄없는 민간인을 해부하고, 서로 같은 목적을 가진 지구방위대의 일원을 고문하면서 성장하는 '지구방위조직'이라니....
"There is the line... Men like us have to cross."
"우리 같은 이들이 반드시 넘는... 선이 있지."
아참 그리고 이것도 궁금합니다.
Q. 지금까지 데이터로 볼 때 이 조직은 이미 한가지 성과를 이룬 것 같습니다.
1. 최초접촉 당시의 침략자의 비밀 중 하나를 알아 냄
2. 자신들의 지식을 총 동원해 획기적인 기술을 발명
3. 초기형태의 '인공지능'이나 '창조물'을 투입할 수 있게 됨.
4. 지금까지 난관에 부딛처 있던 기존 기술을 획기적으로 개선
5. 지금까지 자신들도 모르고 있던 기술적 전환점 발견
12345의 구체적인 보정이 궁금합니다.
그런데 기술적 전환점을 발견했는데 왜 다른 전문가들이 더 오는걸까요(...)
>>107 1. 침략자의 누가/어디서/어떻게/왜의 비밀 중 하나를 알게 되어서 감지능력에 +2 보정을 얻습니다.
2. 1개의 무료 기술! (무기&방어구&전략병기 중 한개)
3. 처음부터 해당 분야의 '창조물' 기술을 알게 됩니다.
4. 해당분야 기술자 굴림 시 1D10만큼 얻는게 아니라- 1D10 x 2을 만큼을 얻습니다. (기술자가 두배! 빰빰)
5. 다른 분야의 전문가를 기본적으로 가짐으로서- 브릿지 기술 필요 없이 바로 그쪽 연구가 가능합니다.
어떤 기술을 연구하는데 최소한 기본적인 기술자는 있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괜찮은 선택지죠. 암요.
>>106 ................정상적인 xcom 아닙니까?
발렌박사:ㅇㅇ
리처드 타이건:ㅇㅇ
기계류 침략자들은 주로 공장 같은데를 습격해서 생산 물자를 줄이려할까요?
>>110그쪽의 XCOM은 죄라면 잠깐 외계인과 마주했을 한 가족의 가장의 내장은 전시하고 같은 적과 싸우는 마법소녀전대는 고문하는 게 상식인거냐아아아아아아---
>>111대놓고 '인간의 기본생산시설'을 박살내려 할겁니다.
....아마도 전세계적인 궤도폭격이나 그레이구 시나리오가 시작되겠군요.
>>112추가설명:
물론 침략자의 하수인은 막 다루어도 괜찮습니다. 문제는 VIP죠. 암요.
즉, 이들 입장에선...
1. 기껏 괴물들에게 구출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자신을 실험쥐로 만들려는 악의 조직에게 납치된 상황 ㅠ_ㅠ
2. 같은 적과 싸우고 있는 아군인 줄 알았는데, 실은 그 괴물놈들에 버금가는 내부의 적이라니! ㅠ_ㅠ
말 그대로 VIP를 산 채로 해부하고, 코렁탕을 먹이고, 사이오닉 고문을 가하고, 감금해서 신상을 터는 상황이니깐요. ㅎㅎㅎ
>>116그런데 실은..... 이 조건은 VIP- 즉 같은 인간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침략자는 실은 우리 측이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추출하는 지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몇몇 승리방식이 이에따라 매우 까다로워 질 수 있습니다.
아니 근데 본인들이 먼저 사람들 죽이고 납치해놓고서 우리가 그러면 화낸다니 이 무슨.....
"자기가 유리할때만 규칙을 강요하고, 불리할때는 발을 빼는... 그런게 될 것 같아?!"
-빠칭코 늪에서 카이지가 무슨 부품을 바꾼 걸로 보여서 정지시키려하자, 삼분의 일 확률이라는 판이 백번이상 구술을 통과 못시킨걸 지적하며 카이지가 이치죠에게 한말
음... 이 어장을 해본다면 xcom2와 같은 인류저항 레지스탕스로 해보고 싶습니다.
함선은 마블의 헬리캐리어를 타고 다니면서, 적의 힘을 연구하고, 최종전을 준비하는....
부연설명을 하자면---침략자와 인류와의 관계는 절대 평등하지 않습니다.
침략자를 설득시켜 침략을 멈추게 하려면 우리가 그들과 대등한 힘을 지님과 동시에- 그들 입장에서도 우리가 올바른 생명체라는 걸 입증시켜야 할 겁니다.
문제는 해부와 고문은 그걸 정면으로 거스르는 방안입니다. 이게 끔찍한 인권(?)유린 행위라는 사실은 그들 입장에서도 대부분 비슷할 겁니다.
....뭐. 침략자가 그런 거 없는 기계나 타이라니드라면 말짱 헛수고 한 거지만요.
>>119 헬리캐리어? 그거라면 나중에 해상 이동식 기지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으로 구현 가능하겠네요!
>>117하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침략자를 단순히 무력격퇴하는 것 만이 해결책이 아닐 수 있다는 거죠.
더블오의 ELS 메스이팩트 시리즈의 외계인들 처럼 외교적(?)으로 해결해서 인류를 한단계 끌어올리는 엔딩도 충분히 가능할 겁니다.
물론 다른 지구방위조직들 입장에선 (딱히 협조가 없었다면) 이런 여러분을 인류의 적이라고 보겠지만 말입니다!
엔지니어쪽 업글을 쭉해서 함선 내부를 다차원 공간으로 만들어서 내부 공간을 늘린다던가, 마법으로 확장시킨다던가,
엑스컴2의 그렘린처럼 인공지능이나 골렘으로 시설의 보급품 소모를 없앤다던가 하는 것도 좋겠네요.
분자공장이나 물정제소, 재활용장치를 설치하면 1턴에 한개의 보급품이 지급된다던가.
후원자가 그걸 제작할 수 있도록 엔지니어나 과학자 요청하고서 들어주면 보급품 지급이 안정적으로 된다던가.
어라. 이런 곳에서 Q&A를 열고 있었다니.
어장주에게도 미리 말했던 거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옵션 룰.
하나. 침략 단계의 세분화.
• Occasional Incursions
• Steady Stream of Events
• Straining Our Resources
• Earth At War
• Brink of Disaster
• A Changed Land, a New Master
>>125분명히 그런 요소는 기본적으로 있을 겁니다. 후반 컨텐츠죠!
....더 이상 건물을 지을 수 없는 이동식 기지나 보급이 간당간당해지는 상황에선 약방의 감초가 될 법 합니다.
은밀한 탐색->연속해서 일어나는 사건->격화된 공격->전면전->재앙 직전->새로운 주인님.
이렇게 6단계로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TRPG 마스터&플레이어로서는 지금의 자작룰이....사살폭산스러워서.
FATE(TRPG) 룰을 쓰는 게 나아 보이지만요.
다른 하나. 이름을 바꾸세요.
과학자/기술자/신비학자/고고학자.
처음 말만 봐서 과학자/기술자가 어디가 다르다는 건지, 고고학자가 왜 지구방위대에 필요한지 모르잖아요. 정말로. XCOM 상상했다가 다르다는 거 알고 깜놀.
고고학자->공작원이라고 하긴 했지만...
>>130넵. 하나하나 바꾸는 방식으로 갈 생각입니다. ㅎㅎㅎㅎ
FATE판 지구방위대. 이른바 지구방위대의 운명.
FATE의 제3원칙은 어떤 것도 캐릭터처럼 묘사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지구방위대 조직도 캐릭터처럼 할 수 있지!
지구방위대는 5개의 면모/4개의 기능/3개의 특기/3점의 스트레스 칸/3개의 타격 칸./3점의 운명점을 갖는다.
5개의 면모는 정체성/결함/후견인/기지/기타로 구성된다.
정체성 면모는 방위대가 가지는 목적, 수단 또는 규모 등. "국제적인 군사 집단"인지 "소도시의 마법소녀 전대"인지 "평화 협상을 노리는 교섭단체"인지.
결함 면모는 방위대가 안고 있는 문제. "인재가 총사령관 뿐"이라거나.
후견인 면모는 후견인의 규모 또는 성향. "국가위원회"나 "지방 재벌"인지.
기지 면모는 기지의 성격.
4개의 기능은 군사/자산/연구/첩보로 나뉜다.
군사 기능은 실제 전투를 벌이는 전투원의 실력, 군사 교리 등등.
자산 기능은 지구방위대가 굴릴 수 있는 비자금, 보급품, 희귀 자원 등등.
연구 기능은 연구 및 개발 능력.
첩보 기능은 비밀 공작, 납치, 파괴 공작, 정보 수집 등등.
이 4개의 기능을 , +4, +3, +2, +1로 배분한다.
이제 보니 턴을 이 4개 기능을 각각 움직이는 턴으로 하면 되겠구나...
군사 턴에서 부대를 어디다 투입시킬지 지정하고.
자산 턴에서 건설을 하거나, 비자금을 굴리거나.
연구 턴에서 어떤 연구를 할 지 정하고.
첩보 턴에서 후원자의 약점을 캐거나, 다른 조직의 흔적을 잡거나, 정보를 수집하고...
그러며는 첩보 턴이 맨 앞에 와야 하겠고.
>>133>>132넵. ㅎㅎ 이게 확실히 더 간단합니다. 저야 칼을 먼저 뽑아버린 터라 어쩔 수 없지만......
https://sites.google.com/site/fatecorekr/ 아. 이게 페이트 코어 시스템의 주소.
판정 방식은 d6-d6. 어장주가 d6을 굴리고, 앵커에서 d6을 굴린다 하면 되겠지. 4df를 하나하나 굴리기는 불편하겠고.
음....각 기능 별로 스트레스 칸이 있다고 하는 게 낫겠다. 이건 자원이라고 해야되겠지.
군사 기능에는 전투력. 자산 기능에는 군자금. 연구 기능에는 연구력. 첩보 기능에는 노출도.
이 자원을 소비해서 판정에 보너스를 받거나, 할 수 있다고.
자산 턴에서는 건설을 한다면? 자산 기능으로 기회 만들기 행동을 취하면 됨. 거기서 [클리닉]이나 [무기 공장]을 만들었다고 하면 되고.
실패했다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갔다고 하면 되고.(군자금 칸 소모)
연구 턴에서 연구를 한다면? 연구 기능으로 기회 만들기 행동. [뇌생리학]이나 [강화외골격]을 연구하거나, 개발했다는 [면모]를 만들면 되고.
여기서 얻는 공짜 발현-이게 생산해서 써먹을 수 있는 수량이라고 하면 되겠고.
뭐,
>>1 어장주를 탓하는 건 아닙니다. 단지, 이 어장을 보고 새로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굳이 어려운 룰을 고를 필요는 없다-이거죠.
>>136이렇게 페이트 코어 룰로 하는 방식도 있으니. 많은 참고 해주세요!
사실 페이트 룰 플레이어를 다 해본 입장에서 저 시스템이 상당히 편합니다. 서사를 중점으로 두신다면 더욱 더.
저야 운빨좆망갬과 철인롱워와 같은 괴팍한 난이도와 상황에 따라 만들어지는 스토리를 중점으로 두었긴하지만...
사실 저의 자작룰이 여러모로 흥미는 돋아도 여러모로 제작자의 정기를 빨아먹습니다. ㅎㅎ
큰일이다. 지나치게 어장을 많이 차지하고 있어.
침략자 구분은....간단하게
1. 저 사이에(Enemies Within)
2. 저 바깥에(Enemies Without)
3. 저 건너에(Enemies Beyond)
4. 저 아래에(Enemies Below)
뭐 이런 식으로 하고. 면모는 정체성, 결함을 포함해 3~5개.
기능은 3개. 정복/지속/확산.
정복 기능으로 지구를 공격하고 방위대를 수색하며, 지속 기능으로 방위대의 반격에 견디며, 확산 기능으로 자원을 체굴하거나, 전진기지를 세우거나, 프로파간다를 한다. 당연히, 침략 단계가 올라갈수록 침략자의 능력도 올라간다. 첫 단계에선 정복 3/지속 3/확산 4에 불과한 침략자인데, 전면전 단계에서는 정복 5/지속 6/확산 6으로 강화. 이건 본대가 도착해서일 수도 있고, 그만큼 동조자를 모았을 수도 있고...
당연히 특기도 갖는다. 이건 마스터가 설정하기 나름.
최고 기능이 +3이라면 연구나 시설건설도 사실상 최대3 밖에 안되겠군...
>>140그래서 침략자의 정보를 확실히 아는게 중요한 겁니다. ㅎㅎ
페이트 룰 상에선 여러모로 확장의 여지가 많으니깐요.
쉽게 말해서 '유리한 면모'를 만들면 됩니다. ㅋ
최대 3개밖에 안되면 뭔가 찔끔찔끔 이라는 느낌이 들단 말이죠....
물건너의 파르시는 여관이나 후토 영주처럼 여러개 짓고 많이 연구하고 그러고 싶습니다.
...........내가 TRPG를 한 적이 없고 PC게임만 해서 이런걸 원하는건가......
그럼 사령관은 뭘 하는가? 당연히 지구 방위대의 지휘관이다. 하지만 명령 내리고 도장 찍는 것만으로는 심심하지. 사령관은 자기 캐릭터를 만든다.
5개의 면모는 정체성/결함/역사/개인적 목표/기타
18종 기능을 하나하나 집어 넣을 필요는 없고, 기동형 페이트의 6방도를 고른다.
세심하게/ 똑똑하게 / 화려하게/ 강하게 / 날쌔게 /은근하게.
방도에 배분할 수치는 +3 하나, +2 둘, +1 둘, +0 하나.
어장주가 원하면, 각 4개 기능의 사령탑으로 측근을 만들어도 좋다.
측근은 3~4개의 면모를 갖고, +3, +2, +1 하나씩, -1도 하나를 넣는 방식으로.
첩보->작전->연구->자산->사령관의 선택 이런 식으로 턴이 돌아가겠군. 그 매 턴마다 측근의 행동을 정하고.
사령관이 그 일에 집중하느냐, 아니면 다른 업무를 수행하느냐, 이런 식으로 선택질르 다양화할 수 있겠다.
뭐어, 더 물어볼 사람 있다면, 레스 달아주시길!
그럼 사령관은 뭘 하는가? 당연히 지구 방위대의 지휘관이다. 하지만 명령 내리고 도장 찍는 것만으로는 심심하지. 사령관은 자기 캐릭터를 만든다.
5개의 면모는 정체성/결함/역사/개인적 목표/기타
18종 기능을 하나하나 집어 넣을 필요는 없고, 기동형 페이트의 6방도를 고른다.
세심하게/ 똑똑하게 / 화려하게/ 강하게 / 날쌔게 /은근하게.
방도에 배분할 수치는 +3 하나, +2 둘, +1 둘, +0 하나.
어장주가 원하면, 각 4개 기능의 사령탑으로 측근을 만들어도 좋다.
측근은 3~4개의 면모를 갖고, +3, +2, +1 하나씩, -1도 하나를 넣는 방식으로.
첩보->작전->연구->자산->사령관의 선택 이런 식으로 턴이 돌아가겠군. 그 매 턴마다 측근의 행동을 정하고.
사령관이 그 일에 집중하느냐, 아니면 다른 업무를 수행하느냐, 이런 식으로 선택질르 다양화할 수 있겠다.
뭐어, 더 물어볼 사람 있다면, 레스 달아주시길!
>>140누가 연구나 시설 건설이 3개밖에 안 된다고 했나요? 연구-기회 만들기-신기술 연구 찍으면 턴마다 계속계속 연구할 수 있어요.
강화외골격 찍고, 핵융합 찍고, 신형 방탄복 찍고, 진보된 방탄복 찍고, 클리닉 건설하고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툴 자체에서 제한은 없어요.
어장주가 [아, 이건 항공모함이니 6슬롯밖에 없어요]하면 6개 시설, 즉 [면모]만 만들 수 있는 것.
그나저나 오타드님이 비욘드 어스 알고 있으니 기술이나 시설 추천할만한건 거의 없군... 제가 생각했던 것도 대부분 거기에서 따온거라서.........
ㅎㅎㅎ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항상 지구방위대 쪽 시스템에 궁금한 분들을 위해 내일 오후 2시에 돌아오죠!
인양
바아아아아아아아 리터어어언
그런데 여기서 질문. 참치 어장을 처음 써서 그런데 이거 다른 사람들 처럼 하얀 배경은 어떻게 만듭니까;;;
사실 적는 저도 구분이 잘 안되요.
이거라면 aa.relay 이거하면되!
콘솔에
relay
라고 적으면 됩니당
음.... 아예 페이즈 012는 자동이고,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이 침략자의 육하원칙 단서를 모으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임무는 아예 첩보로만 받아서 진행하고 얼마나 많이 했냐에 따라서 추가 지원-보급품이든 전력이든 인재든
못하면 후원자에서 지원요청하는 식으로 하고요.
그런데 신비학과 첩보 관련 연구는 뭘 적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첩보 테크 최종은 대체 무슨 이름을 지어줘야 합니까(...)
>>156신비학쪽 첩보 최종은 "현실개변"이 적절할 겁니다.
앞으로의 미래와 지금의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꿔 버리는 대마법!
아뇨. 첩보요(...)
wod식 적은 아예 여신전생 시리즈처럼 마계 같은 장소가 있고, 적들의 작전이 성공하면 마계와 지구가 하나가 되는 식으로 진행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판타지 세계와 연결된다던가.
적들이 승리하면 배드엔딩인 이유는, 섀도우런의 세계과 되기 때문도 좋을 것 같고.
신비학쪽 첩보는 이런 느낌이 되겠ㄴ[ㅔ요
미래예지->(완전한)예언->현실개변
>>158
전 지금 첩보관련 연구에 대해서 말하는 거 맞습니다. ㅎㅎㅎ
으억ㅋㅋㅋㅋㅋ
>>159
ㅎㅎ 그러합니다. 얼마든지 가능하죠!
사실 그런식으로 처들어 가서 관광을 보내는 것도 지구방위대의 묘미.
첩보+공학쪽이면 라플라스의 예지,
첩보+생명공학 이면 뭐가 될려나.... 정신합일?
과학자 엔지니어 신비학자 첩보는 이렇게 바꾸는게 좋을지도요.
생명공학 기계공학 마도 스파이
과학자의 이미지에는 생명공학도 있지만 기계쪽도 상당히 이미지가 센지라....
그런데 기계식 적과 이더리얼은 이미지가 비슷하고 실제로도 비슷한것 같네요. 0페이즈가 길고, 과학력이 무시무시하고.
흠......
차별화를 하자면 기계식은 물량전-최강은 아니지만 준수함. 물론 어디까지나 이더리얼에 비하면 약하다는 뜻이고, 처음의 지구방위대보다는 강하다.
이더리얼은 소수 정예로 하고요.
wod식 적은 인간보다 살짝 더 강할뿐이지만 압도적인 첩보 능력을 바탕으로 선제권이 매우 높다는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차할 경우 튀어서 보상이 없게 만든다던가.
wod식 적의 경우에는 과학은 4까지만. 과학은 익힐 수 있지만 마법을 쓸 수 있고 수명이 길다는 선민사상이 있어서 인간을 하등하게 바라보며, 따라서 천민이나 다름없는 자라도 공평하게 쓸 수 있는 과학을 혐오한다는 설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미 현대 문명에 익숙한 신세대와 구세대간의 갈등이라던가....
.........어라 이거 앵커물보다는 소설로 쓰고 싶은데
처음에 과학자와 엔지니어 라는 설정을 봤을때 저는 그걸 이렇게 오해했습니다.
과학자는 연구하는데 필요한 사람이고, 엔지니어는 시설이나 유닛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인재인가?
그런데 연구에 필요한 전문가에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따로따로 있어서 더 헷갈렸죠.
ㅇㅇ 그렇게 바꿔야 되겠네요.
엔지니어->기계공학자
과학자->신경생물학자
신비학자=> 이건 그냥 '신비학자'
첩보원...은 그대로
그런데 이렇게 적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배어장에서 여기로 이주시켜 버릴까?
성배어장에서 적는 건 너무 리스크가 크고 텀이 길잖아.
뭣보다 필살기 [날아가버렷!]과 15kb 의 제한도 크고...."
그래서 진지하게 참치어장으로의 이주를 생각중입니다.
성배어장에서 앵커물을 돌리는 것은 어느정도 제약이 크고,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들어요.
뭣보다 빠른 반응이 힘들기도 하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찬성찬성. 다 쓰고 난 다음 달동네로 로그 올리는 형식이면 되죠.
그리고 룰 바꾸세요(진지)
>>172
이...이미 뽑은 칼이라 당장 페이트식으로 교환하긴 힘듭니다.
>>172
이...이미 뽑은 칼이라 당장 페이트식으로 교환하긴 힘듭니다.
>>167
넵. 그렇죠 ㅎㅎㅎ 그게 바로 침략자에 대한 '진실'이나 그런 계열입니다.
이런식으로 어장주가 자유롭게 조정 가능.
그리고 한가지 더
지금까지는 '첩보가 높은 적'만 계속 언급을 했지만- 첩보수치가 독보적으로 낮은 적도 사실 위험할 수 있죠.
첩보수치가 낮은 적은 의외로 타이나리드와 같은 '플레닛 이터'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행적을 초반에 거의 숨기지도 않고 대범하게 마구 나가며- 그 때문에 매턴 항상 침략규모 게이지 전체가 크게 증가합니다.
비유하자면....
[1턴 상 황 판]
침략 진행수준 : 페이즈 0 -준비단계
타이라니드의 침략 규모: ■□□□□ □□□□□ (1/10- 전면침공까지 앞으로 90%)
타이라니드의 본 조직 경계도: 최저
[2턴 상황판] -모두가 첩보를 압도적으로 이겨서 모든 침략자 활동이 저지됬음에도....
침략 진행수준 : 페이즈 0 -준비단계
타이라니드의 침략 규모: ■□□□□ □□□□□ □□□(1/13- 전면침공까지 앞으로 120%)
타이라니드의 본 조직 경계도: 최저
그 결과.....
[?턴 상황판]
침략 진행수준 : 페이즈 1 -전면침공 단계
타이라니드의 침략 규모: ■■■■■ ■■■■■ ■■■■■ ■■■■■ ■■■■■ ■■■■■ ■■■■■ ■■■■■ ■■■■■ ■■■■■ ■■■■■ ■■■■■(60/60)
타이라니드의 본 조직 경계도: 중간
....언젠가는 이런 상황이 오게 될 겁니다.
결론: 반대로 말하자면 초반부터 첩보에 약한 침략자는 그렇지 않은 침략자에 비해서 페널티가 많은 편입니다.
어장주가 어느정도 침략자에게 보너스를 줌으로서 이를 적절하게 난이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올리실 생각이시면 성배어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다시 시작하실 생각인가요? 아니면 캐릭터 메이킹부터 리메이크?
그리고 룰 변경은 안하더라도 고쳐야할 부분이 약간은 있지 않나...
만일 여기에 올리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닉네임은 바꿔야하고-외부 닉네임 안되요- 몇시에 시작하실지 말해주세요.
>>180
아하. 그런 룰이.... 알겠습니다. 닉네임은 따끈따끈한 신상으로 뽑죠.
시간은 매주 월 수 금 2시에서 5시로 하고, 고칠 부분은 적절하게 연재중에 공지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성배어장에서 참여중이신 분들이 있기에 이어서 진행할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AA로 올리실 생각이신가요? 아니면 텍스트만?
그리고 여기는 표가 없어요. 그걸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AA를 올리실경우 AA는 이 사이트에서 작품별로 올려져 있습니다.
http://yaruo.b4t.jp/index.php당연히 작품의 앞머리. 그리고 우측의 다수 전부는 상용이 AA가 가장 많은거 다수와 전부 순으로 AA가 적은 작품들까지 뜨는겁니다
그리고 AA 옆에 글을 쓸때는 ㄱ 한자 첫번째 부호를 쓰셔야해요. 띄어 쓰기는 AA옆에 띄우는 거라고 인식 못합니다. AA가 이걸로 한칸 크기를 맞추거든요
↑
이거죠
>>182
기본적으로 텍스트지만 이렇게 제가 사진을 합성해서 올리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AA랑은 영 친숙하지 않아서....
그래도 AA를 써볼 수 있을 떄는 써보겠습니다아아아아아
이미지도 좋지요. AA는 일본인이 만든게 대부분이라서 마이너한 작품은 아예 없고... 특히 서양의 서브컬쳐-워해머 같은건 아예 없더군요
그런의미에서 텍스트도 좋겠지요
궁금한게 더 있는데요, 페이즈1에서 0으로 역전하는 경우도 있나요?
그리고 wod식 페이즈 1은 단순한 전쟁이 아니라 선거전, 뭐 이런건가요?
>>185
침략을 철퇴하는 시점에서 인류의 승리이니 그럴 리 없습니다.
일단 진행된 페이즈는 '절대' 뒤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WOD식 페이즈 1도 역시 전면공세입니다. 펜텍스 없는 세상에서 워울프들의 임페르기움이 시작되겠네요.
월수금 2시에서 5시 시작이면 낼모래인 4월 6일 수요일 2시에 어선 발진하나요?!
기대되는군요.
Remember, We will be watching..
>>187
그액. ㅎㅎㅎ 아마도 그렇게 되겠죠 성배어장에도 공고해야 할 듯....
아. 그리고 저는 업무자 참시 외출을 할 사안 발생.
금일 8시 50분 이후에 돌아옵니다아아아
바아아아아 리턴.
하지만 조금 업무상 일이 남아 있어서 볹격적으론 9시 부터일 듯
그리고 드디어 여러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코너 [타격대 전투]를 집중적으로 파고자 합니다.
리턴!
그리고 앞으로 있을 '삐까번쩍 후반무기 전시전'에 대비하기 위한 한가지 질문
이 어장의 참치는 몇마리가 있는가아아아아!
마소오오오프!
방가방가
오, 두명정도면 충분해. 그렇다면 시스템 설명으로 넘어가보죠.
아시다시피 지금 지구방위대 앵커물 전반은 [워해머 40k의 전투룰]을 적당히 개악(?)시킨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아 그거 워해머였구나.
해본적이 없어서 몰랐네.
능력치: 전사능력(Ws):2 일반능력(Bs):2 정신력(Ss):3
질김(T):3 순발력(I):3 생명력(L):6/6 행동력(A):1
무장: 돌격소총-철갑탄장비(힘(S) :2, 일반)
이게 모든 지구방위대의 기본 스팩입니다.
만일 리더가 정규군 소속이었다면 초기 보너스로 Ws Bs +1
후원자 규모가 10 이상이면 처음부터 S 3 무장인 '날탄 소총 &랜드워리어 시스템'을 지급받습니다.
규모가 10이상....?! 그거 볼 수 있는건가...?(흰눈)
.......일반능력? 그건 또 뭐지. Ss...이건 또 뭐고. 확실히 개악이 맞네요.
ws, bs, s, t, w, i, a, Ld 그냥 빌려서 쓰시지.
>>197
이미 국가위원회는 규모 11의 훌륭한 초대형 조직입니다. LOL
만일 그렇지 않은데 그냥 S 2 짜리 소총을 쓰시는 어장주들....
보급 1로 타격대의 무장을 S 3 날탄소총으로 바쑬 수 있도록 해주세요~
>>198
운빨 좆망갬의 진수를 가장 편하게 표현할 수 있고, 제가 가장 친숙한 테이블탑 미니어처 게임이 워해머 40k었습니다. ㅠ_ㅠ
S 수치를 따로 분리한 건.... 역시 근접전의 메리트를 주기 위함이죠.
덕분에 각 능력치에 대한 설명은 우리의 불타는 나무위키를 참고하시면 매우 편합니다.
Ss 수치는 워프차지 + Ld를 혼합시킨 개념이라 생각해 주세요.
즉. Ss가 3인 타격대는 1단계 사이오닉 공격을 3번 가합니다. ^^;;;;
>>200아니. 그렇다 치더라도 일반 능력이 뭔지 말을 하셔야지. 그리고 L보다는 HP나 W를 쓰는 게 좀 더 익숙하지....역시 적당한 "감수"가 필요하다.
>>202
음. 그러면 역시 그 의견을 받들어서. 이번에 능력치 란을 보기 편하게 바꾸겠습니다.
능력치: 근접능력(Ws):2 사격능력(Bs):2 정신력(Ld):3
질김(T):3 순발력(I):3 생명력(HP):6/6 행동력(A):1
무장: 돌격소총-철갑탄장비(힘(S) :2, 일반)
이제 누가 궁금해 해도 "보덕위키나 나무위키를 보고 오세요" 할 수 있어 ㅠ_ㅠ b
무기 기술, 사격 기술, 초능력 기술(S? P라고 해야 할 거 같은데), 체력, 속도, 정신력, 분대원. 이 정도 스탯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206
ㅎㅎㅎ 굳이 정신력 수치를 넣은 이유는 이제부터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정신력은...실은 장기전에선 반드시 굴리게 됩니다.
모든 전투는 최초교전에서 적 격멸이 실패하면
쌍방 LD - 이번전투 사망자 대결을 해서 승리한 쪽이 다시 선제권을 잡습니다!
예시)
타격대 6명과 침략자 1마리가 근접전에서 싸웁니다.
타격대 2명이 죽었습니다.
1D10-2 vs 1D10 굴림 대결!
하지만 침략자가 이겼다. 침략자의 선빵!
1D10-3 vs 1D10 굴림 대결!
이번에도 침략자가 이겼다. 침략자의 선빵!
1D10-5 vs 1D10 굴림 대결!
이번에도 침략자가 이겼다. 침략자의 선빵!
전부 초주검이 되었다 침략자 승!
....즉 비참하게 선빵을 계속 두들겨 맞게 되는 거죠. 꽤나 중요한 수치이기도 합니다.
특히 PTSD에 걸린 타격대는 첫번째 전투에서 적을 전멸시키지 못하면 [반드시 전투에서 도망치니깐요]
참고:
이런식으로 전투에서 마구잡이로 퇴각하면 '제 기준으론' 아무런 아티팩트도 얻지 못합니다.
그야말로 타격대가 죽을 힘을 다해서 강습기까지 도망친거니깐요!
자. 그럼 좀 흥미있을만한 주제로 넘어죠!
[타격대의 공격력- S 수치에 대해서]
원본 룰(40k)와는 달리 본 지구방위대 전투의 피해는 이런식으로 들어갑니다.
명중->방어(그게 만일 확률적으로 막는 방어구라면)
...원본룰에 있던 '투 운드 굴림'은 룰 간략화를 위해 삭제한 셈이죠.
그럼 도대체 S 수치는 T의 두배 이상 나면 타격대 전멸판정 나는 것 이외엔 무슨 의미가 있다고 반문하실 분을 위해서 한마디.
1. T에 비교해서 S 수치가 높을 때 마다 명중시 +1의 추가 초주검을 유발시킵니다.
2. T에 비교해서 S수치가 낮을 때 마다 명중시 -1의 초주검 페널티를 얻습니다.
즉 T 3이 S 4짜리 공격을 하나라도 맞으면 무조건 초주검이 추가적으로 하나 더 발생하는 겁니다.
역시 X망겜이다. 밸런스가 이거.....
근데 사거리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213
사거리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원거리전or 사격전 두가지 상황. :-)
근접전 상황에선 아무리 좋은 사격무기도 쏠 수 없고, 근접무기가 없으면 근접전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몇몇 적의 경우엔 '무기를 떨어뜨리거나 파괴하는' 부위파괴를 가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군도 사이오닉 특화나 적절한 무기로 장비했다면 가능합니다.
자. 그럼 여기서 드디어 여러분들에게 흥미기획 겸 눈정화 기획을 하나 내보고자 합니다.
"과연 우리 타격대는 얼마나 강한 무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즉, 각 기술테크별로 중-후반 무기의 순정스팩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216
[1 엔지니어 기술트리]
티어 1: 가우스 화기(힘(S) :5, 일반)
티어 2: 플라즈마 화기(힘(S) :7, 일반)
티어 3: 반물질 화기(힘(S) :9, 일반)
깡 힘으로 밀어 붙여버리는 무기. 그야말로 대량학살입니다.
참고로 본 지구방위대 앵커물에서 [핵의 파괴력이 바로 S 6]
[1. 과학자 기술트리]
티어 1: 레이저 화기(힘(S) :4, 일반 A+1)
티어 2: 아크 화기(힘(S) :5, 일반 A+2)
티어 3: 가변나노 화기(힘(S) :6, 일반 A+3)
이 계통의 무기는 '너무나도 정밀하고 빠른 공격을 가해' 엄청난 사격횟수로 적을 찢어버립니다.
>>218
아차. [2. 과학자 기술트리] 군요!
하여튼 이 과학자 기술트리의 무장은 말 그대로 대량의 적을 빗자루로 쓸어담듯이 제거해버릴 수 있습니다.
다짜고짜 선빵 가변나노화기 48발을 난사해 버리면 잔챙이들은 피범벅이 되고, 거대괴수도 한방은 치명타가 뜨겠죠.
음.... 엔지니어 총이 위력이 2와 3은 있는데 4와 5가 없네요.
3 저반동 7.65mm
4 스마트 불릿
이렇게가 좋지 않을까요?
참고로 더 위력이 센 7.65mm 쓰던 전세계 군대가 5.56mm로 갈아탄 계기가 반동이 너무 심해서 완전한 조준 사격이 안되서라더군요. 그런데 5.56을 써보니 이번에는 적을 제압할 만큼 충분한 위력이 안나와서 다시 7.65로...
이걸 반영한다면, 7.65 저반동으로 완전한 조준 사격이 가능해져서 결과적으로 화력이 더 높아지고 이후에 탄환도 더 커져서 스스로 추적하고 폭발하는 탄환을 완성해서 계속 위력이 상승하는겁니다.
[3. 신비학자 기술트리]
티어 1: 원소 마술(힘(S) :5, 일반, PTSD +1)
티어 2: 균열 마법(힘(S) :6, 일반 PTSD +2)
티어 3: 권능 개변(힘(S) :7, 일반 PTSD +3)
쉽게 말해서- 이 공격에 피해를 입을 때 마다 상대방 유닛에게 PTSD를 걸리게 만들어 버립니다!
말인 즉슨 침략자를 끝없이 고통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PTSD 트리:
◎ PTSD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가지며- 상위단계는 하위단계의 페널티를 모두 보유합니다.
-1단계: '부정' 대상은 자신의 첫번째 Ss 테스트에 무조건 실패합니다.
-2단계: '분노' 대상의 치명타를 유발시킨 공격도 아군오사를 유발시킵니다.
-3단계: '타협' 대상의 모든 빗나간 공격은 아군오사를 유발시킵니다.
-4단계: '우울' 초주검 상태에 빠진 대상의 분대원은 즉시 사망합니다.
-5단계: '수용' 대상의 모든 명중한 공격도 아군오사를 유발시킵니다. 사실상 싸울 수 없습니다!
-최종: '숭배' 최악의 상황. 대상의 분대원이 사망할 때 마다 기지의 노출도가 1단계씩 상승 or 이쪽의 HP 1 회복+ 포로획득
>>220
여기선 각 티어별로 무기 수준이 넘사벽이 되어서 그러합니다 티어 2만 해도 가우스 클립에 폭발물을 넣어 쏴버리는 무장이 되버립니다. :-)
그리고 언급하신 '소소한 무장강화'는 역시 주조실의 타격대 업그레이드를 통해 할 수 있죠. 암요!
즉. 강화탄두등의 업그레이드를 해서 초반에 소총을 S4로 맞춰서 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겁니다.
물론 다음 티어 무기로 넘어갈 경우엔 투자한 무기 업그레이드 보급품은 반납받을 법 하지만.
이런식으로 후반이 되면 여러분들의 스트레스를 팍 날려드릴 시원시원한 무장들이 대기중입니다.
단 10명의 분대원으로 수백만마리의 적 정규군을 쓸어담는 타격대가 탄생한다- 그말이죠!
자 그럼 저는 내일 다시 돌아올 그날 을 위해 이만...!
성배어장에도 공지를 올려야 될 법 하네요!
음.... 솔직히 레이저, 아크, 나노가변은 과학자가 만드는 무기라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친구들은 생물학이 주 분류라고 말씀하셔서요.
.........저거 솔직히 기계식 무기(...) 생명공학자가 아니라 엔지니어가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걸 어떻게든 생명공학과 연결시킬려면.....탄환 자체가 특수하다는 설정으로 밀고 나가야겠군요.
생화학탄
기생벌레탄-내부에 벌레가 기생하고 있으며 희생자의 품속에 파고 들었다가 그걸 양분삼아 다시 나오면서 주변의 적을 공격한다.
그리고 세번째가 나노?
음...이러니까 나노물질 무기가 어색해지네...
>>226
과학 연구용 무기라는 느낌에서 레이저가 어울리는 것 같았는데에에에?!
음. 그렇다면 조금 바꿔야 되겠네요.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2. 과학자 기술트리]
티어 1: 방사능 방사기(힘(S) :4, 일반 A+1)
티어 2: 형성기억 방사기(힘(S) :5, 일반 A+2)
티어 3: 그레이구 방사기(힘(S) :6, 일반 A+3)
흠...생명공학이라면 오히려 무기가 필요없을지도.....생물을 개조해 무기로 만들던가 몸자체를 무기로 만드는 방법도 있으니(녹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