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예순 번째 꿈 ~
Back to Anchor

[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예순 번째 꿈 ~

Author:큐툴루◆CTBhLxRjtA
Responses:1001
Created:2016-04-08 (금) 08:44
Updated:2016-04-09 (토) 00:56
#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8:44


     (⌒> - <⌒)
        >'´・ω・`<     아, 도모도모. 큐툴루=데스.
      ((::     ::))     이 멋들어진 제목의 스레는 사실 별 볼 일 없는 큐툴루라는 캡틴 전용 잡담+다작 스레입니다.
      `ー┬-┬‐'
         レ 、l
          VV




     (⌒> - <⌒)
        >'´・ω・`<     일단 써보고 싶은게 있으면 여기서 써보고, 재밌으면 본격적으로 스레를 판다.
      ((::     ::))     뭐, 그런 종류의 스레인걸로. 잘 부탁드립니다.
      `ー┬-┬‐'
         レ 、l
          VV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첫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625947/
둘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709032/
셋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791907/
넷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025752/
다섯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116453/
여섯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404269/
일곱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502497/
여덟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589917/
아홉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802756/
열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914325/
열한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940632/
열두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350276/
열세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411598/
열네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429557/
열다섯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449761/
열여섯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535758/
열일곱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617834/
열여덟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699079/
열아홉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716497/
스무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869109/
스물 한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969346/
스물 두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048358/
스물 세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219115/
스물 네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371341/
스물 다섯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453116/
스물 여섯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572212/
스물 일곱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654963/
스물 여덟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733827/
스물 아홉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833210/
서른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4163492/
서른 한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4595156/
서른 두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4692007/
서른 세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5454362
서른 네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5519387/
서른 다섯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5723810
서른 여섯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5818645
서른 일곱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5976702
서른 여덟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6068423
서른 아홉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6227952
마흔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6337250
마흔 한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6495007
마흔 두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6596757
마흔 세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6845796
마흔 네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7531808
마흔 다섯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7804841
마흔 여섯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136779
마흔 일곱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322754
마흔 여덟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644110
마흔 아홉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739038
쉰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840380
쉰 한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968863
쉰 두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047381/
쉰 세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170494/
쉰 네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187124
쉰 다섯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442818
쉰 여섯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518092/
쉰 일곱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540245
쉰 여덟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699618/
쉰 아홉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949332/


【지원화 모음】
http://postimg.org/image/pyfhulrwp
http://postimg.org/image/s7ual9mcr
http://postimg.org/image/jp0q3p07b
http://postimg.org/image/48j5xs6lr
http://postimg.org/image/79xykj405
http://postimg.org/image/4fcpqzpy5
http://postimg.org/image/5q7n8nt9l/
http://postimg.org/image/c3ykn50tp/
http://postimg.org/image/pkxjxrfof/
http://postimg.org/image/9gmq26kc3
http://postimg.org/image/qhf6a9eat/ <- 고어 주의
http://postimg.org/image/9lfhwd9t1
http://postimg.org/image/elsm891a3
http://tunaground.net/threadbbs/danger/img/13112298200290.gif
http://tunaground.co/cardpost/dat/anchorbbs/1455818645/images/09E+40_1455902409.png

【지원 AA 모음】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7804841/492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322754/340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840380/848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840380/322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840380/323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8840380/852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540245/979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540245/981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949332/319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540245/196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540245/949


  ▶.dice 0 9. = 3

#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8:49
울지망.
#2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49
어라. 잡아버렸어.
#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8:49
킹툴루인가. 그리운 걸 보겠네~
#4이름 없음(63521E+55)2016-04-08 (금) 08:49
ㅋㅋㅋㅋㅋㅋㅋ
#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8:50

     (⌒> - <⌒)
      >'´・ω・`<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아.
     |××××|
     |×∪×∪|
     | ××× ノ ∫
     と__)_) 旦

#6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8:5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8:50
킹툴루 진짜 오랜만`
#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8:51
그 AA 아직까지 가지고 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11이름 없음(5771E+54)2016-04-08 (금) 08:51
귀여운 AA다... 나저런거 좋아해!
#1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8:51

 (⌒> - <⌒)
  >'´・ω・`<        이래뵈도 지원 AA 붐의 시초고-
. ((::     ::))
 //\ ̄ ̄旦\
// ※\___\
\\  ※  ※ ※ ヽ
  \ヽ-___--___ヽ

#13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1
5레스 정도 도배해도 돼-?
#1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8:52

 |
 |
 |
 | - <⌒)
 |ω・`<        >>13 해도 되는데 왜?
 |   ::))
(⌒ー─' )

#1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8:52
>>13 내용에 따라서 다르겠지.
#16이름 없음(36025E+59)2016-04-08 (금) 08:53
마음이 온화해진다(녹차)
#17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3
Attachment
대충 이런 지원 올리려고-
#18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3
Attachment
니렌다!
#19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3
Attachment
산렌다!
#2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8:53
오오 지원그림이당!
#21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3
Attachment
욘렌다!
#2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8:53
괘렌다!
#23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3
Attachment
궈렌다!
#24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4
Attachment
5레스라고 했지. 그건 거짓말이다.
#2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8:54
(박수)
#2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8:54
>>24 뭐야 이거 최종화쯤에 죽을 것 같은 모습은.
#27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8:54
진짜 대단해 (감탄)
#28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4
원래 금주내기 성공하면 주려고 했지만 큐툴루가 기분 안 좋은 것 같길래 미리 냈다.
반성은 하지 않아.
#2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8:55

엣.

#30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8:55
(짝짝짝)
#3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8:55

아니, 큐툴루 오늘 술 마실 예정이지만...(곤혹

#3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8:56
#33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8:56
기분 안 좋으면 어쩔 수 없다는 감각이랄까.
응. 그런 느낌(먼눈
#3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8:57
마시고 싶으면 마셔도 좋다고 생각해
#35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8:58
뭐 커피 5캔과 몬스터 드링크 2캔보다 더 나쁠리는 없겠죠
#36이름 없음(32067E+59)2016-04-08 (금) 08:59
술은 인생의 연료야.

주기적으로 마셔주지 않으면 삶의 의미가 없어진다고!
#37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8:59
>>35 뭐야 그 카페인
#38이름 없음(5771E+54)2016-04-08 (금) 09:00
전 솔직히 술을 왜 마시는지 모르겠어요...물어보면 다 자기가 마시고 싶어서 마시는게 아니라고 하고
#3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09:00
하루 1펩시가 삶의 목적이자 이유였던 때도 있었지...
#4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09:01
>>38 술 안먹으면 거지같은 걱정들만 머리속에 떠오른는데

술 먹으면 안나. 나는 그래요-
#4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01
술은 별로양.
#42이름 없음(36025E+59)2016-04-08 (금) 09:01
>>38 나는 반대로 마시고 싶을 때만 마시니까-

뭐 요는 이런것도 취존 아닐까. 마시기 싫다는 사람한테 먹이는 건 잘못이지.
#4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01


       (⌒> - <⌒)
       >'´・ω・`<      엄청 기뻐야 하는데 우울해♪
      ((::     ::))
    .レヘ厂¨オ 下l.
    r''"´ ̄/ト-イヽ`ヽ
     {  } ヘ|  |/ .l|l.∧
    l  l  |  |  l|.| .∧
  /''|   |¨\  |  |ll|  ∧
 ./  |   |  `ー´ ̄>∨.∧
 |   . |__l_   :::::::::(´__∨.∧________,ヘt,,t,,t,,t、
 |[]三〈   ゞ三三三三三三ゞヽゝ.三三三三三三三| o o o o >
 |   `--‐'  ::::::(´ ̄ ̄ ̄\___ノ ̄ ̄ ̄ ̄ ̄ ̄ ̄`ヽ/ ̄
 ',  。   , ─、_,>
.  \___/

#44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02
제가 그거 마시고 좀비가 될뻔했습니다만
#45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09:02
>>43 그나마 기뻐해야할 일이 있어서 다행이네.

우울한건 하루 이틀만에 떨어져 나가는게 아냐-
#4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03
큐툴루가 우울한 날 우리 참치들은 노래를 부르네♪
#4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09:03
>>46 에...뭔가 느낌이 좀...
#48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03
그런가-(토닥토닥
#49이름 없음(32067E+59)2016-04-08 (금) 09:03
솔직히 술 싫다는 사람한테 자꾸 먹이는 사람은 주당을 칭할 자격도 없어.

술 아깝게 왜 그래! 싫다는 사람 주지 말고 네가 마시라고! 술 아까운 줄도 모르는 녀석이 술 좋다는 소리 하지 마라! (분노)
#5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09:03
>>46 위로의 노래지?
#51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04
그리고 일주일전에는 맥주 ㅣ패트병 소주 2병 커피 4캔간적도 있었죠
#52이름 없음(5771E+54)2016-04-08 (금) 09:04
내일부터 주말이란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53이름 없음(5771E+54)2016-04-08 (금) 09:04
내일부터 주말이란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54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05
>>47 이아 이아♪ 크툴루 파탄♪ 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5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05

            (⌒> - <⌒)
            >'´・ω・`<
           ((::     ::))
           :::::::::::::::::::::
          /:::::::::::::::::::::::::::::::::)
        /:::::::ィ::、:::::::::::::::::ノ/
       /::::::/ |::::::::::::::::::::::::(〈 _
   :∠三三三三|::::::::::::::::::::::::::} )||==-
            ヽ::::::::::::ヽ::::,’ ~
            :::::::::::::::::
             ::::::::::::
              ::::::::    ____
               :::::    |__|軍|_
                :::     >'´・ω・`<       하아.... 연재 해야는데-
                ::    ((::     ::))
                ::    ハ:::::::::::ヽ
                ∠三三し::::::jl::::::|)|==
                ::::::::::::::: し   J::::::
                  ::::::::::::::::::::::::::::::::::
                    :::::::::::::::::::::::
                      :::::::::

#56이름 없음(24141E+52)2016-04-08 (금) 09:05
킹툴루 진짜 만능
#5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06

 (⌒> - <⌒)
  >'´・ω・`<        요즘따라 큐툴루 멘탈이 약해진 것같기도-
. ((::     ::))
 //\ ̄ ̄旦\
// ※\___\
\\  ※  ※ ※ ヽ
  \ヽ-___--___ヽ

#5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06
킹툴루의 스탠드다!
#5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09:06
피곤해서 그런게 아닐까.
#60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07
그런가-
#6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09:07
하루 7시간 주무세요.
#62이름 없음(36025E+59)2016-04-08 (금) 09:08
4월은 우울한 달이지.

나도 하루 한번 감사의 자살충동과 함께 저녁을 맞이하니까-
#63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9:08
>>62 그건 위험해(진지)
#6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09:08
죽지못해 사는거지 뭐...
#65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09
나는 하루한번 감사의 중간고사와 함께 밤을 맞이하지
#6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09

   、  (⌒> - <⌒)
    )  >'´・ω・`<        큐툴루가 우울한 주제 꺼낸다고 우울한 소재로 떠들면 쳐죽인다.
 ccc `((::     ::))
       ̄ ̄ ̄ ̄

#6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10
앗 네
#68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9:10
앗 하이
#69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10
우울하지 않은 소재. 누가 청춘 이야기라도 꺼내 봐!
#70이름 없음(32067E+59)2016-04-08 (금) 09:10
>>63 저녁밥 먹고나면 기분 풀리니까 괜찮아!
#71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10
앗예
#7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11
큐툴루. 피카츄 베타는 아직 수면 상태 맞지?
#73이름 없음(32067E+59)2016-04-08 (금) 09:11
>>69 석양을 향해 달려나갈까 BOY?
#74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9:11
청춘이라...현역 고3인 내가나서할때로군!!!!
#7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11

>>72
네-

#76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11
나는 항복합니다~나는 행복합니다~
#7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12

                                 ,.へ
  ___                             ム  i
 「 ヒ_i〉                            ゝ 〈
 ト ノ                           iニ(()
 i  {                             |  ヽ
 i  i                          i   }
 |   i                         {、  λ
 ト-┤         (⌒> - <⌒)        ノ  ̄ ,!
 i   ゝ、_         >'´・ω・`<       ,. '´ハ   ,! 
. ヽ、    `` 、,__  ((::     ::))    " \  ヽ/
   \ノ ノ   ハ ̄r/:::r―--―/::7   ノ    /
       ヽ.      ヽ::〈; . '::. :' |::/   /   ,. " 
        `ー 、    \ヽ::. ;:::|/     r'"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ヽ
     | 답 |      음 주 시 작         │|
     \_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ノ

#78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9:12
아니다 더우울해졌어...(´・ω・`)
#7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12
와아!!!!!!!!!!!
#80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12
고삼은 청춘이 아냐 고삼은 고삼이지
#81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9:12
모두 캡쳐 준비해!!!
#8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13

진행, 몰라.
할까보냐.

#83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13
Waaaagh!
#84이름 없음(36025E+59)2016-04-08 (금) 09:13
>>80 고삼이기 때문에 더욱 빛나는 병맛짓도 있어!
#85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13
나도 술 마시고 싶어지네. 하지만 사러가기 귀찮고 그만둘까~
#86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14
Oh...
진짜 우울한가
#87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14
맥주 패트병째로 원샷한번 해볼까
#8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15
>>87 맥주라도 술이야. 캔도 아니고 피처로 원 샷하면 취할 거야? 그만둬.
#8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09:16
걱정만하면 걱정 늘어나-
#9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17
진짜 3일째인가 오늘이?
#91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17
맥주라면 다섯병정도는 간에 기별도 안가는데
#9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18

하아... 쓰잘데없이 정말 사적인 불만으로 걱정끼쳐서 미안

#9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19
큐툴루가 사과를 하는걸 보니 취기가 돌기 시작했나보네.
#94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20
벌써?
#95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20
괜찮아-
#96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21
근데 왜 금주내기가 나온거야
#97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22
금주 시즌이라길래...(´・ω・`)
#98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22
금주시즌?!
#99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23
여긴 시험시즌인데!!
#10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24

진짜 쓰레기야, 큐툴루.

#10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24

아니, 미안.
우울한 얘기 안할래.

#102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09:25
괜찮아괜찮아. (쓰담쓰담)
#10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25
큐툴루는 쓰레기가 아니야. 술마셨다고 해도 그런말은 하면안돼.
#104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25
적어도 시험시즌 이라던지 까페인중독인 저보다는 낫겠죠
#10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26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106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09:26
금단증상인가
#107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27
그렇지 않아, 큐툴루는 잘하고 있어. (토닥토닥)
#108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27
괜찮아-(쓰담쓰담
#10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28

하아.... 어리광 부릴거야.

#11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29
네(허그)
#11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30

다들 작품 보러 왔을텐데 푸념에 어울리게 해서 미안해....

#11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31
아니 술마신 큐툴루도 보면 재밌어.(팝콘)
#113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31
괜찮으니까?(껴안기)
#114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09:32
스트레스로 힘들면 연재하는것도 힘든건걸.
연중만 하지 않으면 하루이틀 어울려주는건 해줄 수 있어.
괜찮아.(토닥토닥)
#11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35

인기없다던지, 미움받는다던지, 그런건 알고 있지만....

하아....

#11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36
(뭐라고 위로해야하는지 모르겠다)
#11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36

위로 안해도 괜찮아-

마구 떠들어줘-

#11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37

요즘 일하는게 힘들어서 조금 스트레스 받았는지도 몰라-

연재 초창기와 달리 마음이 물러진 것같네-

#119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37
큐툴루가 미움받는다 해도 내가 좋아하니까?(쓰담쓰담)

...우와, 부끄러워
#12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38
연재초창기는 딱딱했지. 지금이 맘에 들어.
#12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38

하아... 취기올라.

#12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39
후우...(알코올검사기)
#12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39

이젠 그냥 아이돌로 좋다는 생각도 들어-

정말 아무래도 좋아-

#12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39
적당한 알코올은 기분 좋아지지`
#12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40
아이돌이란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지상최강의 파이터를 말하는것이다!(아닙니다)
#12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42
귀여운 큐툴루도 좋아하지만, 큐툴루의 연재물 좋아합니다~
#12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42
나도 큐툴루 작품좋아.
#128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43
연재하는 큐툴루도 좋고 아이돌 큐툴루도 좋아-
그냥 큐툴루가 좋은 것 같기도.
#12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44

애교부려줘?

#13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45
하고싶지않으면 안해도돼.
우리가 부려달라고하면 나중에 술깬다음에 놀리면 우리가 시켜서 어쩔수 없이했다고 할 것 같으니까.
#131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09:46
>>129 그냥 있어도 괜찮아(토닥토닥)
#13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46

ㄱ렇지만 다들 심심하지?

#133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09:47
큐툴루도 힘들어하는것 같고 다음주에 적당히 aa라도 변경해서 만들어줄까.
#13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47
>>129 어떤 큐툴루라도 좋아해.
#13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47
지금 류뤼에랑 같이 달동네 번역물 보거나 티비플 영상보고 있으니까 딱히 괜찮아.
#13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48
큐툴루가 메인이지만
#137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48
여기서 떠들거나 음악 듣고 있어-
#13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48

한 캔만 더 마실게-

#13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49
바로 2캔째! 무리하는거 아니야!?
#140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49
주량 넘어가는데 괜찮아?
#14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49
물도 같이마셔.
#14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49

무리 아니야-

#14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49
>>138 응.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시진 말아줘.
#14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50
술만 마시면 빨리 취해. 적당한 간식 없어?
#14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51
안주! 안주!
#14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52
물 마셔. 물!
#14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52

물 마실게-

#148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52
가다가 넘어지지 마!
#149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53
커다란 컵에 물 잔뜩 따라두고 생각날 때마다 마셔주세요.
#15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53
좋았어!
#151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9:54
Attachment






                      _≡=-=,= ' ≡≡= ‐-二' - , ,  _
                      ,  ', '  , '  ,=≡=‐-,  ' .' ,  '  , ' ,
                  , ' ,'   _ ,'  , ' , '≡≡' , _',   ',',    ',  ' ,
                , = ≦ i  i   ,'  ,'_ ,'           ',   ',   )'  ,
           彡≦     !  ',  ,'    ', , '≡≡ ' ,     i   ,/  !   '  ,
       __ x=≦        ' ,  '  i      ,'      ',     i 三  , '      ' ,
   _斗彡            ミ =二 二 '=-= !      ゝ''"_彡=   ',        '≡,
 三三 `ヽ_                  ≧ x.,  '  , ,  '  _彡三     ' ,            '  ,
|       `ヽ                   '  , ¨  ,'          ' ,         \_
|          ' ,                        '  ,, '            \            二--.
|            ' ,                                      '  ,              |
|          ヽ                              ,==='            |
|             `ヽ==.                          !                _____ |
|                     `ヽ                          !          /三    |
≡二三二 !             i                           ,'       , '      |
|     ,'           , '==,                         ,  '        !         |
|      ' ,         __ /   ' ,                         '         ',        |
|       ^ヽ ==≡三 '           ',                     ゝ=≡二≡≡'         |
三三三二≡≡===-,            ' ,                                    |
|              \          ' ,                                     |
|                  ' ,           ',                                    |
|                  ',            ',                              |

그냥 대충만들어 본건데 뭔가 심심하다....

#15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55

물 마셨어-

#15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55
그림자라도 처리해보면?
#154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9:55
잘했어!
#15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55

칭찬해줘-

#156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56
잘했어-
#157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09:56
잘했어 (쓰담쓰담)
#15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56
잘했어! 얼마나 마셨어? 근처에 물병하나둬. 팔로쳐서 쓰러뜨리지 않을 위치에.
#159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09:56
잘했어(쓰담쓰담)
#160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09:56
그림자라...해볼까..
근대 잘보니까 목만드는 거깜박했어.(´・ω・`)
#16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57

한 컵-

#16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57
좋아. 노력했어!
#16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57

후후.

#164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09:58
훗훗
#16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09:58
>>160 그림자는 우측 하단에 기본적인 문자만드는거 탭으로 선택할 수 있는 공간있는데
거기서 종이에 펜있는거 클릭하고 .:같은거 선택해서 마우스 블럭잡으면 자동으로 변환된다.
#166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09:59
이예이-?
#16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09:59

이예이-

#168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00
>>165 알아! 그래서 하고있어 지금까지는 밝은게 많고 귀찮아서 안했거든(´・ω・`)
#169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00
이예이-!
#17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00
이예이!!!
#17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00

크루들 귀엽네-

#172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01
느긋하게 마셔주세요.
#17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01
귀여운 참치들!
#174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04
잠깐 졸고 일어났더니 저녁시간이라 저녁을 먹어야하지만 뭘먹어야하려나...
#17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04
>>174 인생은 고기야.
#176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04
고기(확신
#17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07

고기-

#178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08
고기...... 삼일전에 삼겹살 그제 무제한 리필 삼겹살 어제 치킨에 스테이크......
하지만 고기 먹으러 갈까...
#17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08
큐툴루는 느글거려서 잘 못먹는 고기-
#180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09
햄버거 두개를 억지로 먹었다. 토할것같아
#18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09

고기 싫어-

#18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10
큐툴루는 어떤 채소를 좋아햇떠라?
#18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10

수박-

#184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11
수박은..과일아냐?
#18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11
수박은....채소였지. 참. 난 잠깐 저녁먹으러 갖다올게!
#186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12
다녀와~
>>180은 괜찮은거야? 속 많이 더부룩할텐데...
#187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12
토하고올게
#18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12

느글느글

#18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14

짠짠.

#19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15

아무도 없어?

#191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15
있어
#19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16

>>191
응 좋아해-

#193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16
>>187 등두려주고 싶다(투닥투닥)
#194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17
나도 좋아해!(쓰담쓰담)
#195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17
큐툴루 정말 좋아해~
#19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18

응응-

#197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18






                      _≡=-=,= ' ≡≡= ‐-二' - , ,  _
                      ,  ', '  , '.;.; ,=≡=‐-,  ' .' ,  '  , ' ,
                  , ' ,'   _ ,'.;.;.;, ' , '≡≡' , _',.;.;  ',',    ',  ' ,
                , = ≦ i  i   ,'.;.; ,'_ ,' .;.;.;.;.;.;.;.;.;.;.;.;.;.;.;  ',   ',   )'  ,
           彡≦     !  ',  ,'.;.;.;.;.;. ', , '≡≡ ' ,.;.;.;.;.;.;.;. i   ,/  !;:;:;:;: '  ,
       __ x=≦        ' ,  '  i.;.;.;.;.;.;.;. ,'      ',.;.;.;.;.;.;.;. i 三  , ;:;:;:;:;:;:;:;:;:;: ' ,
   _斗彡            ミ =二 二 '=-= !      ゝ''"_彡=;.;.;.; ';:;:;:;:;:;:;:;:;:;:;:;: '≡,
 三三 `ヽ_                  .::;:;:;≧ x.,  '  , ,  '  _彡三.;.;.;.;.;.;.;.;.;.' ;:;:;:;:;:;:;:;:    '  ,
|       `ヽ              .::;:;:;:;:;:;:;:;:;:;:  , ¨  ,'.;.;.;.;.;.;.;.;.;.;.;.;.;.;.;.;. ' ,;:;:;:;:;:;      \_
|          ' ,           .:.:.:.::.;.;.;.;.;.;.;.;.;.;.;.;.;.;.;.;.;.;.;.;.;.;.;.;.;.;.;.;.;.;.;.;.;.;.;.;.;.;.;\;:;:;:;:          二--.
|            ' ,        .::;.;.;.;.;.;.;.;.;.;.;.;.;.;.;.;.;.;.;.;.;.;.;.;.;.;.;.;.;.;.;.;.;.;.;.;.;.;.;.;.;.;.;.;.;.;. '  ;:;:           |
|          ヽ      .:.;.;.;.;.;.;.;.;.;.;.;.;.;.;.;.;.;.;.;.;.;.;.;.;.;.;.;.;.;.;.;.;.;.;.;.;.;.;.;.;.;.; ,-==='            |
|             `ヽ==. .:.;.;.;.;.;.;.;.;.;.;.;.;.;.;.;.;.;.;.;.;.;.;.;.;.;.;.;.;.;.;.;.;.;.;.;.;.;.;.;.;. /;.;!                _____|
|                     `ヽ., :;:;:;:;:;:;:;:;:;:;:;:;: :;:;:;:;:;:;:;:;:;:; :;:;:;:;:;:;:;:;:;:;:/:;:;:;:;:!          /三:::::::::: |
≡二三二 !             i;:;:\:::::::::::::::::::;:;:;:;:;:;:;:;::;:;:;:;:;:;:;:;:;:;:;:;/  :;:;:;:;:,'       , ':;:;:;:;    |
|:;:;:;:;:;:;:;:;:;:,'           , '==,  ` ========= '    :;:;:,  '         !:;:;:;:;:;:     |
|:;:;:;:;:;:;:;:;:;: ' ,         __ /   ' ,;:;:;:;:;:;:;:;:;:;:;:;:;:;:;:;:;:;:;:;:;:;:;:;:;:;:;:;:;:;:;:;:;:;:  '         ',         |
|:;:;:;:;:;:;:;:;:;:;:; ^ヽ ==≡三 '           ',;:;:;:;:;:;:;:;:;:;:;:;:;:;:;:;:;:;:;:;:;:;:;:;:;:;:;:;:;:;:;:;: ゝ=≡二≡≡'        |
三三三二≡≡===-,            ' ;:;:;:;:;:;:;:;:;:;:;:;:;:;:;      .:;:;:;:;: ;:;:;:;:;:;               |
|:;:;:;:;:;:;:;:;:;:;:;:;:;:;:;:;:;:;:;:;:;:;\          ' ;:;:;:;:;:;:;:;:;:;:;;                           .:;:;:;:;:;:.|
|:;:;:;:;:;:;:;:;:;:;:;:;:;:;:;:;:;:;:;:;:;:;:;:;: ' ,           ',;:;:;:;:;:;                          .::;:;:;:;:;:;:;:;:;:;:|
|:;:;:;:;:;:;:;:;:;:;:;:;:;:;:;:;:;:;:;:;:;:;:;:;:;:;: ',            ',;:;:;:;:                    .:.:.;.;.;.;.;.;.;.;.;.;.;.;.;.;.;|
어두워 보이는 곳만 칠했는데 차이가 안칠한거랑 엄청심한점에 관하여(떨림)

#198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19
큐툴루 좋아해!
#199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19
아까는 심심했는데 이번 건 박력 굉장해!
#20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19

빠밤-

#201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20
#202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20
빠밤-
큐툴루 등장인건가! 이아이아를 올려야!!
#20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20

히히.

#20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22

등장이야-

#20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23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206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23
엣.
#207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23
편해.
#208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23
등장인 건가!
#20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23
>>197 박력 좋은데!
#210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24
큐툴루를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해볼까?
#21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24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212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24
재밌는 이야기는 환영합니다.
#21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25

다들 좋아해-

#21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25
>>212 사실 전 여친과의 연애담이고, 재미 없을지도 모르지만 해볼까!
#215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25
>>213 나도 좋아해!
#21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25
나도 좋아!
#217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25
연애담이면 ....염장인가
#218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26
부들부들
#21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28
연...애담...?
#220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28
#적당히 시작

전 여자친구는 키가 작은 아이였어. 20cm 이상 차이가 나서 그런지, 손 잡으면 힘들다고 말했어. 팔짱 끼는 것도 불편하다 그랬었지.
#221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28
>>214 그거 끝이 안좋은 그거 말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이벤트때 쓴다고...?
#22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28
응, 나의 죽창 뾱뾱이는 여기 잘 있으니까 걱정말고 일단 말 해봐! (방긋
#223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0:29
솔로천국 커플지옥!
#22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29
#이야기에는 샵을 붙이겠어!

그렇지만 함께 걸을 때는 우리 커플입니다! 하고 과시하고 싶잖아? 손 잡는 것보단 팔짱이 편한 모양이라, 우린 주로 팔짱을 끼고 돌아다녔습니다.
#22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29

빙글빙글-

#226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0
>>223 우와, 뭔가 되게 오랜만에 들어본다.
#22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30
마와레마와레
#22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30
>>221 이벤트에 쓴다는 거 농담이야. 그 끝, 그렇게 널리 알릴만한 것도 아니고
#22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0
>>225 ...혹시 지금 어지러운 거야?! (예민하게 캐치
#230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31
>>225 움직일 때 조심해. 부딪히면 큰일-
#231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1
끝이 안 좋으면 재미있지 않아 (떨림
#23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31

그럴지도-

#23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32

폐품 좋아해-

#23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32
#

그런데 신장 차이가 많이 나면, 팔짱 끼는 게 여자아이가 매달리는 형식이 되거든?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질까?
#23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32
그러네-. 연애이야기는 달콤한게 좋지.
#23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32
>>233 나도 좋아해!
#23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3
>>236 파르파르파르
#23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33
#그렇습니다 폐품입니다. 들켰어!

매달리는 식이 되면 팔에 닿습니다. 꺄, 폐품 엣찌-
#239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33

h   i≧
i  ',   i:;:;i
 ',  '___ ':;:; !    ,
  !:;:;:;:;:;:.:.: 八___ 丿i                                             ,
 !':;:;:;:;:;:;:;:;:;:;:;  ,  '                                            , ','
 !:;:;:;:;:;:;:;:;:;:; , 彳                                                 , ','
 ',:;:;:;:;:;:;:;:⊂                        _三二三_                        , ' ,'
 ';:;:;:;:;:;:;:;: ',                  , ' i 爪 , 宍 ,  仆夾                      , ' , '
  i;:;:;:;:;:;:;:;;:;' ,            _二≡= ' ′ 刈 ,  l  l  坏  介; ,                 〆;:/
  ',;:;:;:;:;:;:;:;:;:;' ,       ,  ' 三     \;:;:;:;:;:;:;:;:;:; 》《 ;:;:;:;:;:;:;:; 介=‐-=,         ',  , '
   ',;:;:;:;:;:;:;:;:;:;:;ゝ‐‐‐‐=二 三≡ ,     '  ,;:;:;:;:;:;:;:;:;:;:;:;:;:;:;: /      `ヽ       , ';:;:,'
   ',;:;:;:;:;:;:;:;:;:;:;::;:;:;:;      ;:;: ̄气    \___________/           \     , ';:;: ,'
    '  :;:;:;:;:;:;:;:;:;:;:;:         ;:三;:;:;:;:  ' ,    ',           ;:;:;:;:;:;:;:;:;:斥     ,';:;:; ,'
     '',:;:;:;:;:;:斥' ̄  ̄  ̄  ̄   ^乍;:;:;:;:  ̄  ̄         ;:;:;:;:;:;:;:;:;:;:;:;:;: 介‐=___/三 i〆丁' ,=≡'
      ま ̄                ';:;:;;:;:            ;:;:;:;:;:;:;抃;:;: ;:;:   ;:;:       ,'  ,' ;:;:;
                        ',;:;:               ;:;:;:;: i  三≡= ‐ 、;:;:;:;:;:;:;:;:;:;:;:i ,' =≡,
                       ' ,     '  ,        ;:;: ;:, '        `ヽ;:;:;:;:;:;:; , i , '
               n         \    '  ' , ,   ;:;:;:;, '              ` 下厂 '
              /, '            ,;:;:;:;:;:;:;:;:;:;: '  ,' ,;:;:;:;:; ',             "
          /;,  '              !;:;:;:;:;:;:;:;;:;:;:;:;: ' i;:;:   ',
          /;:;,  '               ,';:;:;:;:;:;:;:;:;:;  / ,';:;:    ',
         ,勹 , '               ,';:;:   , ' , '    __  i           __
        i;:;:;:;:               !    /  彳   /  i  i           〃 = ヽ 
       i:;:;:;:;:',                ,'    i  i   !    i  i  ;;;      "   ! !
        ',:;:;:;:;:乂              丁   辷  " =≡二三 ', i ,':;:; ',        //
         ' ,:;:;:;:;  三二 '  ,   辷廴i    ' ,        `≡= ,  '  ,     ,' /
          ' , ,:;:;:;:;     心 匕气俐}        三二= 气:;:;:;:;.:.  `ヽ辷   ! ' ,
              ̄ ヽ:;:;:;:;:; 心 斥坏 i          ! :;:;:;:;:;: ≧x:;:;:;:;:;:. `ヽ,   \ ヽ
               \:;:;:;:;: 刈炒|        | :;:;:;:; || ;:\:;:.    ' ,    i  i

코질렉 전에 만든거에서 적당히 그림자 추가한 버전(녹차)

#24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34

하장실 ㅏㄱ래-

#24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34
연애이야기 당당하게 꺼내는 사람은 폐품 정도야.
#242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34
>>240 조심히 다녀와
#243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35
넘어지지 마-
#244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5
팔에 뭐가 닿는다는 거지. (고민
#24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35
>>240 ....오타가 예술이군.
#24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35
#

걷고 있으면 뭔가 팔에 닿아. 뭔가! 건전한 남성은 팔에 닿으면 신경 쓰인다고 생각합니다.

폐품은 고심 끝에 그녀에게 말하기로 했습니다. "저기 가슴 닿고 있어." 초 부끄러워
#24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36
>>246 꺄아아아아아 지대공 미사일 발사!
#248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36

>>246 죽창!!!!!!!

#24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6
그림자는 .:;' 네 개를 조합해서 표현하면 적절해.
#250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36
실수 AA 지우는거 깜박했다...
그러니
>>246 죽창!!!!!
#251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36
>>246 우리 모두 같이 외쳐! 죽창!!!!!
#252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36
#

여자"응? 안 닿고 있는데"
폐품"아니, 닿고 있거든."
여자"닿고 있으면 모를 리 없잖아. 아!"
폐품"?"

여자 "이거, 뽕이야"
#25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7
>>246 가라!! 대죽창미사일38호! 부아아아아아아앙!!!!
#25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37

다녀왔스,ㅂㄴ;다-

칭찬해주ㅑ-

#255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7
>>252 상관치 않는다!!! 죽인다!! (폭언
#25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37
무사히 다녀왔네. 잘 했어요 (쓰담쓰담)
#257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37
잘했습니다-

근데 위험하지 않을까(오타적으로
#258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38
>>249 귀찮이즘과 AA의 문자 크기때문에 그림자 영역에 문자가 곂치므로 수정은 내일하겠습니다(적당)

무엇보다 다시 수정하기 귀찮아(´・ω・`)
#25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38

칭찬해줘-

#260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8
큐툴루 어서와! (쓰담쓰담
#261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38
잘했어!(쓰담쓰담)
#26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38
잘했어! 술마셨는데 안넘어지고 잘했네!
#26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39
#결말을 모르니까 죽창을 날릴 수 있다. 이해해 (흰 눈)

여자 "나, 닿을 정도로 가슴 없어."
폐품 "앗 예"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26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39

후후

#26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39
>>254 잘 다녀왔어 어디 부딪히거나하진 않았지? 수고했어(쓰담쓰담)
#26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39

큐툴루도 ㅂ려로 없을지도-

#26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39
>>263 빈유가 뭐가 나빠! (격분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니, 전력으로 분노한다!!!
#26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40
ㅂ려?
아 별로.
#26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0
슬렌더 체형은 정의야! (광분
#270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40
>>263 죽창!!!!

빈유는 속성입니다!!!!
#271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41
큐툴루가 귀여워서 위험하다
#272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41
>>267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슴 없이인가… 그야 서로 좋아하니까 사귀었었고
#273이름 없음(12642E+58)2016-04-08 (금) 10:41
큐툴루님 스탑스탑. 그거 아웃이니까요.
#274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1
>>272 크악...악..(게거품
#275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42
큐툴루 그거 아웃!!
#27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42
큐툴루, 그 레스는 지워둬~
#277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42
외형묘사는 곤란합니다.
정말로 나중에 실물을 묘사하는 팬픽이 나와버릴수도 있어요! 진정해주세요!!
#27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42

응?

#279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43
큐툴루가 빈유인건가
#280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3
동의. 뭐 체형 정도야 작고 말랐다는 점에서 다들 짐작하고 있었지만, 그 이상은 안 돼니까?
#281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3
>>280 수정!! 안 하니까!! (경련
#282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43
이야기를 꺼낸 내가 나빴다.

다른 화제로 이야기합시다. 위험해.
#28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4
>>280 아니!! 안 되니까!! (발작
#28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44

왜?

#28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44
너희들 너무 소란피우는거 아니야? 그게 뭐 중요하다고.
#286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44
체형 얘기 말이지!

체형 얘기 말이지?!?!??(당혹
#28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5
큐..큐툴루 지금 완전 무방비 (당혹
#288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45
큐툴루 한번 실수하면 계속해서 실수하니깐.
#289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45
>>285 신상에 관련된 정보는,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29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45

잘 모르겠어-

#291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5
뭐 체형 정도야 다들 알고 있었으니까 이제 와서 그래봤자긴 하지만서도-
#292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46
그건 그렇지 하지만 이이상 나오면 아웃이야
#29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6
큐툴루 소동물계고 (폭언
#29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46
>>284 >>266이 조금 아웃이라고 생각해. 해버린 건 어쩔 수 없지만… 다음부터는 조심해주세요!
#29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46
괜히 더 붙잡지 말고 다른 이야기하자구.
#296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6
응, 예를 들어 머리길이라던가 그런 건 금지.
#29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46

흥흥.

#29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47

모르겠지만 네-

#299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47
>>297 토닥토닥
그래서 다른이야기 할까?
#300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47
다들 저녁 먹었어? 나는 아직인데 (화제전환)
#301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0:47
무방비해 (당혹
#30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48

무방비-

#30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49

뭔가 간질간질.

#304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49
저녁... 아직 안먹었는데... 슬슬 배고프려나..?
#30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49
파파라치 샷!
#30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49
무방비한 큐툴루도 귀엽지만, 조금 더 방비를 철저히 해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어-
#30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49

파파-

#308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49
무방비...큐툴루가 무방비....

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 믿음이 나의 방패라.
#309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49
(심쿵사)
#310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49
간질간질한느낌
#311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49
그럼, 저녁 앵커

1. 밥
2. 면
3. 배달음식

하1
#312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0:50
3
#31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50

도배하지마-
무서워-

#314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50
>>307 쓰담쓰담
#31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50
1
#316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50
1 쌀먹어!
#317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50
>>308 성전사 님 자중해주세요!
#31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50
>>307 한순간 의식이 날아가는 파괴력!
#319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50
미안 대신 쓰담쓰담 해줄게(쓰담쓰담)
#32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51

다들 좋아해-

#32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51
나도.
#322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0:51
운동다녀왔더니 대화 많아져서 당황스럽다...
#32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52
나도, 다른 참치들도 큐툴루 좋아해
#324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53
나도 좋아해
>>322 지금 큐툴루 두캔 땄어
#32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53

?

#32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53

왠지 잘 모르겠어-

#32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53
뭐가?
#32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54
무슨 일이야?
#32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54

응, 모르겠어-

#33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0:54
어떤걸 모르겠어?
#331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54
뭐가 몰라?
#33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54

응? 까먹었어.

#333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54
엌ㅋㅋㅋㅋ
#33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0:54
...(´・ω・`)
#33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54
맙소사. 백치미!
#33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54
가끔 그런 일이 있지-
#33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0:55
진짜 요즘 저런일이 많아서 걱정이야 나도...
#33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55
평범하게 자주 있는 일이지-
#33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56

기억 안나- 뭐가 궁금했던거야?

#340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56
글쎄.. 기억안나면 안나는대로 넘기는것도 좋지 않을까?
#341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0:56
우리도 궁금해(´・ω・`)
#342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0:57
모르겠는데... 류뤼에에서 있던게 궁금하면 거슬러 올라가서 보면 알게되지 않을까.(´・ω・`)
#34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57
(´・ω・`)
#34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0:57
이 표정 귀엽지... (´・ω・`)
#34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0:57

아, 응, 뭐ㅏㄱ 무방비한거야?

#34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0:58
그건 내일 술 깨면 알꺼야.
#34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0:59
설명해줄 수 있긴한데... 음... 설명하기 좀 그렇고...
#34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0:59
>>345 위쪽에 큐툴루가 자기도 모르게 '큐툴루의 성별이 [큐툴루]'라는 것에 대한 단서를 흘렸다.
#349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0:59
아니면 밤에 술 깨고 나면 확인해봐!
#350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0:59
무심코 뭔가 말하게 되는 게 무방비해 (´・ω・`)
#351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0:59
설명하기 어려워.

폐품이 이상한 이야기해서 그래. 미안.
#35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0

몰라-

#353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00
>>350 젠취인가...?
#35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00
>>353 설마 (´・ω・`) 표정으로 알아보는건 아니지...?
#355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1:00
젠취씨! 젠취씨라면 큐툴루한테 꾸중을 들으세요(녹차)
#35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00
>>350 (´・ω・`)
#357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00
정말 젠취야?!
#35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1

젠취야?

#35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01
뭐야 진짜 젠취야?!(´・ω・`)
#36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01
뭐. 진짜여도 별 문제 없지 않나 싶지만... (´・ω・`)
#36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2

젠취도 좋아해-

#36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2

그렇지만 혼나애ㅑㅎ-

#36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02
큿, 큐툴루의 사랑을 젠취에게 빼앗겼어. 분해 (농담)
#364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03
술취한채로 혼내는거야?
#36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03
이 시간쯤 오는것 같고 로그 뒤져보니 새로 나타난 사람이길래?
#366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1:03
그래! 젠취를 떼찌해! 큐툴루!
#36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03
>>365 쩐다 너... 나도 운동다녀왔고 (´・ω・`) << 이표정쓰는데...
#368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04
아니 근데 진짜 자신이 젠취라고 한 마디도 안했고, 그냥 지나가던 사람일수도... (´・ω・`)
#36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04
사실 어제 새벽에 자러간 젠취 아이디 보고 찾으면되지만.
#37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4

흐흥.

#371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05
어라...? >>369 천잰데?
#37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5

폐품 있어?

#37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05
있지않을까.
#37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6

있으면 좋아해-

#37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06
큐툴루에게 집중합시다.
#376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1:06
폐,폐품다인!!!!!!
#37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06
근데 어떤 식으로 집중하지 (´・ω・`)
#37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06
뭔가 부끄러워. 나도 좋아해.
#37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6

취기올라-

#38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6

안취했어-

#38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07
>>379-380 ...(´・ω・`)
#382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07
그래그래 안취했어(토닥토닥)
>>377 그러게.. (´・ω・`)
#38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07
>>379-380 (´・ω・`)
#384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1:08
큐툴루 위험 (´・ω・`)
#38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8

뭔가 잘못했어?

#38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8

어라?

#38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09
잘못한건 없는 것 같은데... 위험한건 뭔지 나도 잘 모르겠다 (´・ω・`)

그냥 취한것 같아 큐툴큐툴
#388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09
큐툴큐툴 취했어 큐툴큐툴
#38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09
취기가 오르지만 안 취했다.
=열이 받지만 안 화났다.
#390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1:09
큥? 큥?
#39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09

혼날거 같아-

#392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1:09
큐툴큐툴 (´・ω・`)
#39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09
저녁 먹고 오겠습니다. 큐툴루 좋아해!
#39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0

쿨쿨.

#395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0
아니 안혼나 큐툴큐툴 (´・ω・`)
#39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0

>>393
응-

#39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0
사람이 어떻게 제정신으로만 사니 (´・ω・`)
#39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10
안혼네. (´・ω・`)
#39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0
>>393 잘 먹고와 (´・ω・`)
#40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0
그러고보니 큐툴루 저녁은? (´・ω・`)
#40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1

안넘ㄱ으써-

#402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1:11
아까 보니까 빈속에 술 마시고 있던 것 같은데 (´・ω・`)
#403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1
물이라도 먹어 (´・ω・`)
#404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11
물한잔 더. 왠만하면 밥도 좀 먹고.
#405이름 없음(55406E+55)2016-04-08 (금) 11:11
저녁은 드셔야죠.
간단하게라도 식사는 꼭 챙기세요
#406이름 없음(36025E+59)2016-04-08 (금) 11:11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큐튤루가 꽐라가 되어있었다(떨림)
#40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2
그러고보니 어제 미숫가루 사왔는데 맛있어- (´・ω・`)
#408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12
배부른거 아냐?
큐툴루는 삼시3끼를 다 챙겨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질 정도로 배가 작아.
맥주를 마셨으면 더 안들어가는거 아냐?
#40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2

흥흥

#41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2

배불러-

#411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1:12
큐툴루의 음주는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41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3

실수 안했어-

#413이름 없음(55406E+55)2016-04-08 (금) 11:13
아하, 평소에 소식하시는구나..
#41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3
>>408 기본으로 먹어야할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ω・`)
#41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13
그래그래 실수 안했어!(쓰담쓰담)
하지만 술 깨고나면 꼭 다시 한번 읽어봐(웃음)
#416이름 없음(84285E+59)2016-04-08 (금) 11:13
맥주 한캔에 이 모습이 되다니, 큐튤루는 진짜 술 약하구나...
#41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13
>>413 큐툴루는 햄버거 절반이 한끼. 피자 한판은 3일정도간다. 쌀을 사면 담기 전에 상해.
#418이름 없음(84285E+59)2016-04-08 (금) 11:14
근데 빈속에 먹으면 술 진짜 확 올라 ᆞㅇᆞ
#41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4
>>418 헉 뭐야 그 이모티콘 엄청 귀여워 (´・ω・`)
#420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15
>>414 공감하지만 큐툴루를 보다보면 하루 빵 2조각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들곤합니다..(먼 산)
#42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5

빠빰.

#422이름 없음(24141E+52)2016-04-08 (금) 11:15
류뤼에의 인기는 파르파르하다
#423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6
>>420 큐툴루를 큐툴루로 보는 것도 좋지만 사람으로도 보자 우리... (´・ω・`)
#424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16
빠빰!
#425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1:16
빠빰
#42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16
빠바밤!
#42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6

히히

#428이름 없음(32067E+59)2016-04-08 (금) 11:16
>>419 모바일이라서 가능한 이모티콘 (우쭐)

컴퓨터는 ᆞ 어떻게 치더라...
#42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6
빠빰?
#43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6

고양이는 무서워-

#43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7
고양이?
#43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17

무서ㅜㅇ-

#43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17
냐옹.
#43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18
냥녕하세요 (´・ω・`)
#435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1:20
난, 언제나 지켜보고 있어, 큐툴루.
#43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20
고양이는 좋아하지만, 밤에 보면 눈이라던가 무섭지.
#43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20

>>435
안녕-

#438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20
(토닥토닥)
#439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1:21
고양이가 무섭다라., 동족혐오?
#44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1
안녕-
#44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1
>>439 큐툴루 사람이고... AA는 문어고...
#442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1:21
아무리봐도 고양이과라서
#44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22
지금은 개다래나무 상태인 큐툴루괭이.
#44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2
바다고양이인가... (´・ω・`)
#445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23
큐툴루를 평범하고 따듯한 시선으로 봐줍시다.
#44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23

냥냥.

#44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4
멍멍 (´・ω・`)
#44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24
나는 변질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보고있어.
#44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24
쉭쉭(´・ω・`)
#450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1:24
그나저나 어장주는 좋겠네 난 한끼가 피자반판(이마트피자)라서
#45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5
>>450 그것도 적지 않아...? (´・ω・`)

아닌가, 내가 많이 먹는건가...
#452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25
냐냐냥
#45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25
>>448 엣(곤혹) 큐툴루를 지켜야 (사명감)
#454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1:25
>>450..피자...반판...? 괴물인가
#45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26

흐흥.

#45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6
흐흥.
#457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1:26
따끈따끈 (´・ω・`)
#45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26
흐흥
#459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1:27
>>454 술은 기본 맥주5병 커피는 3캔이상이어야 간에 기별이 가
#460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27
보통 배고플때는 반판....은 무리. 3조각으로 끝이던데
#46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8
배고플때 미스터피자 네조각 먹는 내가 많이 먹는건가... (´・ω・`)
#462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1:28
근데 몸무게는 딱100킬로
#463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28
피자류는 잘먹는사람은 혼자서도 한판 먹는다고 생각해.....
실제로 주변에 존재하고...
#464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1:29
>>459 아. 술은 소맥 2병도 ...
#46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29

부글부글

#46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9
피자먹고 싶어졌다. (´・ω・`)
#467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1:29
>>454 기본 아냐야...?(당혹)
#46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29
보글보글
#46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9
큐툴루가 보글보글 끓고 있다. (´・ω・`)
#47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29

좋아해-

#471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1:29
나도!
#472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29
뽀글뽀글뽀글.
기본은 아니야.
#473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29
앗, 예 (´・ω・`)
#47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30
좋아해-
#47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30
나도 좋아해(쓰담쓰담)
#47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30

벗을래- 답답해-

#47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31
창문은 닫아. 날이 추워 (´・ω・`)
#47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31
꺄아. 큐툴루 엣찌.
#47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31

네=

#480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1:31
오늘 추워 (´・ω・`)
#481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31
감기는 조심해주세요. 감기 걸리면 고생이니까요
#482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31
그리고 너무 벗고 있으면 감기걸린다. (´・ω・`)

며칠전에 감기때문에 고생했잖아? (´・ω・`)
#48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32

ㅓㄷ워- 답답해-

#484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1:32
답답하다고 벗으면 감기 걸린다구 (´・ω・`)
#485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1:32
>>467 난 소맥파가아니라서 소맥은 아닌데 온리 맥주
#48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32
있지 있어- 술 마시면 후끈후끈해지지-
#48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33
물을 마셔 큐툴루 (´・ω・`)
#488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1:33
피자를 주문하는건 좋은데 만들지는 말아라
#48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33

물마시고 옭게- 칭찬해줘?

#49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35
칭찬 많이 해줄께. 칭찬이 좋다고 TV 다큐에서 봤어. (´・ω・`)
#49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35
칭찬칭찬
#49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36

다녀왓어-
안넘어졌어

#493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36
헉, 진짜 안넘어졌어?!

대단해... (´・ω・`)
#494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37
안넘어지다니 역시 큐툴루야!
#49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37
잘 다녀왔어!
#496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37
(저번에 술 취했을 때 벗는다고 하면 말려달라고 했지만, 좋은 게 좋은 거겠지)
#49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38
큐툴루 대단해!
#498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38
>>496 술 마시는 것 자체를 말려달라고도 했지만... (´・ω・`)
#49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39
>>498 (좋은 게 좋은 거겠지)(아닙니다)
#500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1:39
우울하다니까...(´・ω・`)
#50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39

후후.

#502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39
(토닥토닥)
#50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39
큐툴루, 무방비해!! 너무 무방비합니다!!
#50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39
응? 뭐야 뭐야?
#50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40

왜?

#506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1:40
왜 어장주 무드가 다운이야
#50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0
뭐에 대한 질문이야? (´・ω・`)
#508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0
>>506 요즘 일이 힘들데 (´・ω・`)
#50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0
술 ㅊ... ㅂ...
아, 미안, 부끄러워서 설명을 못 하겠어..
#51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41

무방비-

#51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1
>>509 뭐야 그게?(´・ω・`)
#51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1
큐툴루가 힘을 냈으면 좋겠어.
#51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1
젠장, 알아서 눈치채라고! (남탓
#51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1
뭐, 무방비해도 결국 집이니까 괜찮지 않나 (´・ω・`)

집 문 잘 잠궜어 큐툴루? (´・ω・`)
#515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1
뭐, 무방비해도 결국 집이니까 괜찮지 않나 (´・ω・`)

집 문 잘 잠궜어 큐툴루? (´・ω・`)
#51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2
어라, 왜 두번 올라갔지? (´・ω・`)
#51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42
중요하니까. (´・ω・`)
#518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2
어쨌든 큐툴루, 그렇게 무방비하면 누가 와서 잡아가.
#51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42

몰라-

#520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2
확인해!!! 확인해라!!! (떨림
#521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42
커텐 같은거도 잘 쳐놓고!
마솝을 연달아 누르면 두번씩 올라갈때 있어.
#522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2
>>519 확인하고 와- (´・ω・`)
#523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3
>>521 아하 (´・ω・`)
#52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43

왜-

#52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44
왜겠어. 무방비하니까지.
#52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4
뭐에대한 질문이야?
#52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4
문단속은 기본! 특히 큐툴루는 작고 가벼워서 보쌈해가기 좋으니까 더 조심해야 해! (망상 첨가
#528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4
도둑들어올수도 있잖아. (´・ω・`)
#52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44

무방비해?

#53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45

문잠그고올게=

#53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5
>>529 문단속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ω・`)
#53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5
안 잠겨 있는 거야?! (경악
#53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6
아직 9시도 안 됐네.
#534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46
문단속은 기본입니다........
#53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47

잠겨있잖아!

#53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48
보통 잠겨있겠지. (상식적)
#53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8
응! 그럼 잘 된 거야 큐툴루!! (안심
#538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8
>>535 와- 참 잘했어요.

결국 잠궜다는거네 (´・ω・`)
#53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48
다행이네! 확인 잘했어!
#540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48
다행이네. 그래도 우리말 듣고 확인해줘서 고마워!(토닥토닥)
#54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48

무방비해?

#542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49
>>541 아니 집이니까 관계 없지 (´・ω・`)
#54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49
큐툴루 무방비해. 무서운 사람이 들어오기라도 하면 어떡하려구.
#544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50
문이 잠겨있다니 안심이긴 하지만!
#545이름 없음(366E+59)2016-04-08 (금) 11:50
분명히 흑역사가 됩니다
#54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50
그렇게 무방비하게 있으면 제가 잡아가요! (농담)
#54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50

흥흥.

#54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52
흥흥
#549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52
>>545 이미 흑역사가 두박스... 거기에 비슷한 내용으로 한박스 추가되도 상관없지 않을까?란 심정인거 같지만요(녹차)
#55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53

흑역사 아니야-

#551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54
흑역사는 아닌가? 뭐. 큐툴루 귀여웠고(토닥토닥)
#55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54
빛나는 류뤼에의 역사지.
#55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54
큐툴루, 팬픽 썼는데 너무 길어서 곤란해. 괜찮아?
#55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54

응응-

#55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55
술취하면 관대해지는 큐툴루
#556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55
(계획대로)
저번에 잠깐 말했듯이, 큐툴루와의 동거 첫날 아침이라는 느낌이지만-
#55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55

네네-

#558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56
너무 길어서, 앵커판 메인 화면 눈에 띌 것 같은 게 부끄러워.
#55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56
4152자 (박진
#56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56

네네-

#56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57
어서 올려 올려.
#562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1:57
4152자인가. 점점 늘어나네 (떨림)
#56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57
새벽 하늘은 바다에 잠긴 듯 어둡게 파랗다. 평소 같았으면 그 우울하게 칙칙한 색깔에 더욱 피곤해졌겠지만, 지금은 그런 감상에 빠질 수가 없다. 옆으로 뻗어 있는 내 팔을 베고 곤히 잠든, 머리카락이 따스하게 간질거리고 있는 것을 느끼자마자, 가슴이 어제 일을 떠올려서는 놀라서 두근거린다. 일찍 깨었다. 어젯밤, 먼저 일어나서 품 속의 그녀를 깨우고 아침을 같이 할 생각을 해서 그런 걸까, 알람을 맞춰놓은 보람도 없이 잠이 저절로 깨었다. 억지로 싫은 출근을 하려고 기를 쓰고 일어나던 게 겨우 며칠 전인데. 하지만 벌써부터 그녀를 깨우고 싶진 않아서, 조심스레 팔을 뻗어 미리 알람을 해제해 놓았다.

고개를 돌리면 시선에 한가득 들어오는,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그녀의 가까운 얼굴은 낯설기만 하다. 은은한 향기, 부드러운 체온, 스치는 숨결, 머리카락의 얽힘만으로는 그녀의 감촉이 부족해서, 손가락으로도 그녀의 볼을 살며시 찔러본다. 정말로 편안하게 잔다--아마 나도 방금까지 그랬겠지. 서로의 품 속에서 잠을 자는 건 기적처럼 평화롭다. 문득, 창문에 스치는 그림자따위에 겁에 질려 한참 동안 잠에 들질 못했다고 칭얼거리던 그녀의 며칠 전 모습이 떠오른다. 그게 바보같은 걸 알면서도 한참을 진정되지 않는 가슴이 혼자서 얼마나 답답했을까, 하고 짐작해본다. 이젠 절대로 그럴 일은 없겠지. 규칙적으로 오르내리는 어깨, 기도하듯 내쪽으로 모인 양손, 살짝 벌어진 입술과 새근거리는 숨결.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게 된다는 건 생각보다 낭만적일지도 모른다. 가만히 머릿결을 쓸어내리듯 쓰다듬는다.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았다면, 그녀는 얼굴을 한껏 붉히며 질색할 거라고 생각하니 웃음이 나온다.

점점 밝아오는 햇살이 눈을 사정없이 찔러서 깨게 되는 건 언제나 기분 좋은 경험만은 아니라는 걸 알고 있다. 무엇보다 나는 다른 사람과 같이, 잔소리에 온갖 짜증을 내며 일어나던 어린 시절에서 거짓말처럼 벗어나, 차가운 핸드폰 알람 소리에 홀로 기를 쓰며 일어나면서 처음에 느끼던 잠깐의 순진한 성취감이, 날짜가 지나며 삭막함으로, 그리고 순식간에 견딜 수 없는 단조로움과 외로움으로 변하는 것을 겪어 알고 있다. 스스로 외로움과 그리움을 잊어야만 힘을 내서 살 수 있었던 우리들의 돌처럼 묵직히 굳은 마음이, 이 서툰 사랑이 시작된 이후로 녹아 어린 아이 같이 생기를 되찾는다. 같은 일정 안에서, 같은 행위를 반복하며, 우물 속에서 돌아가다 가라앉는 쳇바퀴처럼 권태 속으로 잠기던 내 삶에, 온 정신을 쏟아 헌신할 한 사람이 생긴 것이 하나의 기적이다.

드라마 같은 데를 보면, 이런 상황에서 여자 주인공을 깨우는 남자는 기가 막히게 달달한 대사를 달콤한 목소리로 읽는다. 그런 종류의 오그라드는 레파토리를 몇 개 기억하고 있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지금같은 때에 그런 대사를 못 할 것도 아니었으나, 아직 우리가 이런 달달한 아침에 적응하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 모양이다.

"...야, 아침인데."
"우응, 잠...? 우우, 우와, 우와아..."

잔뜩 망상해 놓고는 어색하게 여자의 어깨를 흔들어 깨우는 남자나, 바로 앞에 남자를 보고 지금 이게 무슨 일인가 놀라는 여자나. 이불 속에 확 달아오른 얼굴을 반쯤 감추고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려고 애쓰는 모습에, 거기에 어색한 내 모습까지 합쳐 작은 웃음이 터져 나온다. 그녀도 이내 뭔가 기억나는 게 있는 듯 아아 그, 하고 납득한 듯한 소리를 가늘게 내지만, 가슴으로는 이 새로운 아침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하다. 하긴. 그래도.

"아침부터 이렇게 부끄러우면 앞으로 어떻게 같이 살아."
"...시끄러, 바보. ...일으켜줘."

그녀가 양 팔을 뻗고 나를 바라보며, 웃어버린다.

-

내가 홀로 자취하던 시절엔 부모님의 눈치가 꽤 있었던지라, 네이버 키친의 계량을 정확히 지키는 것부터 시작해서 요리 실력이 제법 부끄럽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한편 처음 그녀의 집에 놀러왔을 때 방바닥에 널려있는 비닐 포장지 같은 잡동사니에 놀랐던 기억도 선명하다. 나는 그나마, 어젯밤에 만들어 놓은 아침을 데워야 했으니 어색함을 느낄 틈이 적었지만, 그녀는 애인이 차려줄 아침을 기다리는 난생 처음 겪어보는 경험에, 식탁에 앉아서 쭈뼛쭈뼛 눈치를 살피며 어쩔 줄을 모르는 눈치다. 만약 그녀가 종종 우리 집에 놀러오지 않았더라면, 낯선 환경까지 합쳐 더 어색했을지 모른다.

"그러고 보니 전엔 아침으로 어떤 거 먹었어?"
"어... 어...? 그..."
"...그냥 대답하지 마."
"...알았어."

안 먹었거나, 뭔가 심한 걸 먹었던 게 분명하다. 그러니까 몸이 그 모양이지. 이제부터 삼시 세 끼 그녀가 굶지 못하도록 꼬박꼬박 챙겨줘야 할 나의 사명이 막중하다. 밥과 국에 간단한 반찬까지, 어떻게든 제대로 차려진 밥상에 그녀가 보인 반응은,

"잠깐, 아침으로 이런 걸 먹는 거야?"
"전에 뭘 먹고 지냈길래 그런 말이 나오는 거야."
"아니, 그 전에 이렇게 많으면 절대로 다 못 먹고."
"어차피 내가 치울 거니까 남겨도 돼."
"하지만 그러면 미안하고!"

풋. 식탁 너머로 손을 뻗어 볼을 꼬집고 살짝 당긴다. 걱정 말고 먹어. 그것만으로는 아쉬워서 가볍게 머리도 쓰다듬는다. 잠깐 식사를 시작한 나의 눈치를 살피다가, 조심스레 밥을 먹기 시작하는 그녀의 얼굴에 문득 홍조 띈 미소가 피어난다. 아침의 이 낯선 따스함이 앞으로 매일마다 반복될 거라는 사실이 여전히 실감나지 않았다.

-

내 출근은 조금 더 이르다. 적당히 옷을 갈아입으며 나오면, 식탁에서 벌써부터 노트북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그녀가 눈에 들어온다. 힐끗 내쪽을 바라보고는 일부러 노트북에 시선을 고정시키면서 그녀가 말을 건다.

"넥타이 매줄까? 막 신혼부부처럼."

자기가 농담을 하고도 부끄러운지 갑자기 키보드쪽으로 고개를 푹 숙인다.

"맬 줄 아는 거야?"
"아니, 그, 농담이고."

심장을 괴롭히는 저 서투름. 아직도 파묻고 있는 머리를 머리카락이 헝클어지도록 쓰다듬어 버렸다.

"먼저 간다. 시간 잘 챙겨서 출근해?" 하고 슬슬 현관문쪽으로 향하려고 하면, 그녀가 그제서야 갑자기 고개를 쳐들고 내 쪽을 바라본다.
"...그, 배웅해줄게!"

부끄러움을 무릅쓴 모양이다. 그녀도 뭔가 망상하고 있었던 신혼생활--결혼은 아직이지만--이 있었던 것 같다. 혹시 뭔가 있는 건가, 괜히 기대하면서 신발을 신고 있는데, 그녀는 그냥 현관 앞에서 쭈뼛쭈뼛, 얌전히 서서 내 모습을 지켜보기만 한다. 무슨 망상을 하고 있는 건 분명한데, 부끄러워서 실행을 못 하는 건가. 아니면 이번에도 내가 공, 그녀가 수여야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먼저 말을 걸었다.

"그러고 보니, 신혼부부는 이럴 때 꼭,"
"...꼭?"
"모닝,"
"핫,"

...아, 내가 먼저 말이 막혀버렸다. 여태까지 사귀어 오면서 그 두 글자를 입에 담은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걸 이제서야 알아차린다. 뽀뽀 같은 유치한 말이나 써오다가 갑자기 그런 걸 어떻게 말해. 그래도 고작 부끄러움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고 있는 건 답답하다! 무엇보다 내일도, 모레도, 그 다음 날도 계속 습관처럼 똑같은 걸 반복하려면, 그걸 출근할 때마다 거치는 일상적인 과정으로 만들기 위해선, 동거 이후 처음으로 같이 보내는 아침인 지금 마음을 길들여야만 한다. 그녀도, 상황만 상상하다가 갑작스레 단어가 머리속이 던져진 게 당황스러운지 움찔, 하고 시선을 피하면서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가만히 있는다. 어라. 아아. 평소처럼, 말할 필요도 없이 분위기만 타서.

-

"...보통 이렇게 길게 하던가."
"시끄러, 바보."
"알았으니까 놔줘, 출근해야 돼, 응?"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좀만 더 달라붙어 줬으면, 하고. 안타까워서 출근마저 싫어진다. 한껏 늑장을 부리며 떨어지는 그녀를 뒤로 하고, 그럼 이따 보자, 하고 아쉬운 미소 띈 채 인사를 하고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려는데,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들린다.

"응, 이따가 봐. 좋아해."

그래서, 그 말을 듣고는 도저히 그냥 갈 수가 없어서, 뒤를 돌아봤다. 발간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멋쩍은듯 등 뒤로 손을 모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조금 내밀어진 가슴에선 순수한 사랑이 스며나온다. 그동안 우리가 오래도록 함께해왔던 길고 많은 추억들에서 자연스레 우러나오는, 언제나 전부 전해지지 못하는 것 같아 애틋한 애정을 전부 담은 것 같은 미소가 환하게 축복한다. 세상에 찌들어서 거기에 돌려줄 것이 조소뿐인 것 같이 굴다가도, 언뜻언뜻 가슴 속에서 보이는 소녀의 맑음과 거기에서 솟아나는 헌신. 난 평생 그녀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응, 사랑해."
#564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57
에잇.
#56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1:58
길다.......
#56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58
와아... (´・ω・`)

길어.
#56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1:58
우와
#568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1:58
죽창!
#56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59
이틀만에 쓰고, 그 이후로는 자잘한 수정만 있었지만-
#570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1:59
퉤에에에에에에엣
#57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1:59
아니 근데 문장자체가 하루 이틀 쓴 사람의 문장이 아닌데 (´・ω・`) 누구세요 대체 (´・ω・`)
#572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1:59
저거 폐품인걸로 아는데(´・ω・`)
#57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1:59
메, 메인 화면에 오래 드러나면 부끄러우니까 어서 레스를!
#574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1:59
아닌가?
#57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1:59

길어- 글 읽기 힘들어-

#57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00
이정도면 고릴라랑 메론 급인데 (´・ω・`)
#57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00
>>572 아니야 (버럭
#578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2:00
네덕분에 내 존재의의가 또 하나 사라졌어. 이제 순조롭게 잊혀질 수 있어
#579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2:00
길어.


그리고 달아!
#580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00
저번에 큐툴루를 두근거리게 한 팬픽 두 개 쓴 사람이야 (자랑
#58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01
아니 진짜 지금 읽는데 이거 진짜 잘썼는데... (´・ω・`)
#58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01
와아.

와아.
#58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01
뭐야 이 사람 내공 무서워 (´・ω・`)
#585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02
>>582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취가 보면 ㅋㅋㅋㅋ
#58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03
>>5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7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2:0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8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03
기회를 노리면서 고친 기간이 상당히 길었으니까 (우쭐
#589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2:03
캔드민 일처리 빨라.ㅋㅋ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03
으아... 진짜 잘썼어, 정말 잘썼어.

근데 부끄러워서 너 못내려가 시선이... (´・ω・`)
#591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2:04
젠취가 뷴노한다!!!
#59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04
사카린 타코라는 이름은 내가 캔드민에게 부탁했다 (박진
#593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05
>>592 다 봤다. (´・ω・`)

이렇게 하나의 명작이 태어났다. (´・ω・`) 근데 부끄러워... (´・ω・`)
#594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2:06
(´・ω・`)
#595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06
큐툴루도 부끄러워한다면 성공이야. (박진
#596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2:07
>>582 죽어(´・ω・`)
#59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07
>>596 역시 있었군 (여유
#598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2:07
잠깐 농땡이 피러왔는데 뭔 종류의 테러입니까 이건. (´・ω・`)
#599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2:08
절대 용서 못 해.(´・ω・`)
#60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08
>>.596 너, 너무 심해! 팬심일것이 당연한건데 (´・ω・`)
#601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2:08
젠취씨! 반갑습니다! 이제 큐툴루한테 혼나주세요!!!
#602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08
젠취 왜 혼나야해? (´・ω・`)
#603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2:09
네놈들... 10시에 다시 보자. 박제시킨걸 후회하도록 끝없이 저주해주마. (´・ω・`)
#604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2:09
큐툴루가 혼낸다고 했으니까(녹차)
#60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09
기만질에 대해 클레임이 들어왔습니다. 큐툴루가 주의주겠대.
#606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09
>>598-599 단지 사카린 타코가 영원히 고통받는다는 계시가 이루어졌을 뿐이야 (왜곡
#60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09
무슨 기만? (´・ω・`)
#60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2:10
폐품은 다른 쪽 팬픽이야. (진실)
#609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2:11
타코는 잊혀지고 싶은 거야 알려지고 싶은 거야 (´・ω・`)
#61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11

하아....

#611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11
>>607 그런 게 있어- 전 스레에서 사카린을 검색해보면 이해가 될 거야.
#61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11
(긴장)
#61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11
>>610 큐툴루 괜찮아? 또 의욕이 바닥에 떨어졌어?
#614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2:12
괜찮아?
#615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12
최근 50 너머로 사라져랏!
#61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12

취기 빠지는 느낌일지도-

#61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12
큐툴루 술 깼어? (´・ω・`)
#61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12
큐툴루의 흑역사 감상타임이 오는건가?
#61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12

흐흥.

#62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13
흐흥.
#621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2:13
>>616 다행이네.
일단 적당히 취기빠지고 몸 식었으면 옷부터 챙겨 입어.
#62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13
엣. 감상이나 비평같은 거, 안 써주는 거야? (시무룩
#62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13

옷 답답해-

#62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14
>>622 잘 썼어. 무척...
#62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2:14
>>623 그럼 단데기처럼 이불 둘둘감고 있어.
#62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14

네-

#62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14
>>623 아까 벗는다면서, 설마 더 벗는건 아니지..? ;;;
#62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2:15
폐품, 저 참치를 라이벌로 삼겠습니다. 다음에 팬픽 쓰겠습니다.
#629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2:15
난 글솜씨 없으니 aa나 손볼까나..
#63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16
이 무슨 큐툴루 공모전;;; (´・ω・`)
#631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16
큐툴루 혹시 안 읽은 거야? (울먹
#63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16

글 읽기 힘들어-

#633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2:16
오늘 팬픽에 지원그림에 많이 나오는 기분 (´・ω・`)
#63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17
>>631 술 깨고 읽을거야.. 울지마.. (´・ω・`)
#635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17
하...하지만! 큐툴루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썼는걸...! (울기 직전
#63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18
>>635 가끔 마음이 보답받지 못할 때도 있는거야 (´・ω・`)
#63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20
>>635 큐툴루만 빼고 다 반응이 좋았지만 정작 큐툴루가 안읽는구나!
#638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0
(그렁그렁) 그럼 금방 읽어줄 거라고 믿을 거니까.
#63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21
어라, 조용하다. 다들 어디 갔나. (´・ω・`)
#64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21

머리 아파-

#641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2:21
다른 거 하느라 (´・ω・`)
#64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2
아홉시... 인간이 가장 졸려질 수 있는 시간...
#643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2:22
>>640 술 깨느라고 아픈거니깐 물 조금 더 마시는게 어때?
알콜 분해할때 물이 많이 필요하대
#644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22
곧 있으면 10시인가.
#645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2
한국적 AA같은 게 있다면 뭘까?
#646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2
맞아. 물 마시고 와!
#64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3
(다음부터는 짧게 써야지)
#648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23
큐툴루 물먹어.

>>645 ...케이건 드라카?
#649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23
도데체 무슨술을 마신거냐 어장주!
#65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23
케이건은 일러조차 없는데 어떻게 만들엉. 세미? 김치워리어?
#651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2:24
맥주-?
#65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4
김치...워리어...? (영감
#653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24
>>650 일러조차 없는데 만든 AA도 있어. 그 뭐냐... 무슨 재단이었는데

한국적인 AA라... (´・ω・`)

#65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25
SCP 재단. (´・ω・`)
#655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5
맥주 두 캔 마신 모양이야. 엄청난 주량초과 (박진
#656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25
아무리 봐도 맥주는 아닌것같은데 말이죠
#65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6
Scp는 퀄리티 좋은 팬아트가 많으니까. 케이건은 팬아트를 그리는 게 좀 어려운 거려나.
#658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6
특히 scp는 항목마다 대부분 겉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이 있고.
#65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27
그냥 한국적 AA라고 하니까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작품이 어쩔까 싶어서.

세종대왕님 AA는 너무 무례한가... (´・ω・`)
#660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7
>>656 믿기지 않는 주량이긴 해...
#661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27
나도 맥주 한 병 먹으면 취하던데 (´・ω・`)

5분만에 마신거지만 (´・ω・`)
#662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28
겨우 맥주한병?!
#663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8
역사적 위인에게는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렇게까지 신성시하진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외국 쪽에서도 역사 인물이 망가지는 창작물이 많고-
#664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29
한 병과 두 캔은 달라!
#665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29
>>662 옛날에는 술 많이 먹어도 거뜬했는데, 술병 한번 크게 난 이후로는 몸이 술을 거부해 (´・ω・`)
#666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29
적어도 1패트병은 되야지!
#667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30
그럼 큐툴루, 술병 난 적 있는 건가 (던지기
#668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30
근데 술은 천천히 마셔야해? (´・ω・`)

나는 그냥 벌컥벌컥 마시는 타입이라서 (´・ω・`)
#66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31
큐툴루는 홀짝홀짝인데 (사실
#67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31

없어-

#671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31
>>668 역시님은 술마시는법을 아시네요!
#672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31
>>670 대단하다... (´・ω・`)

>>671 근데 몸이 술을 안받아줘... (´・ω・`)
#673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2:31
없어?
#674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32
술병난 적이 없다는 거야 (번역
#675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32
큐툴루, 머리 아픈 건 괜찮아?
#676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33
그러고보니, 레바 AA를 하나 만들어봤었어. 지금은 모바일이라 못 올리지만.
#67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34
>>676 읭읭이?
#67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34

머리아파-

#67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34
오 이런... 좀 누워있어, 물 먹고. 물 먹어 (´・ω・`)
#68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35
아니 물 먹고 누워! 누운체로 물먹으면 큰일난다 (´・ω・`)
#681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35
>>677 응응. 곡선이 미묘한 경우만 아니면 다들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적당하지 않을까.
#68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35
맞아! 물 먹어!
#68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36
사과 마이쪙
#684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36
>>672 1년전에 맥주캔 1도즌을 원샷했던 기억이 나네요
#685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36
나는 방금 오렌지 먹었어

오렌지 마이쪙
#68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37
>>684 뭐야 그거, 무서워 (´・ω・`)
#687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38
대딩엠티라면 모든게 가능하다!
#688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38
근데 1도즌이 정확히 어느정도야? (´・ω・`) 모르겠어. (´・ω・`)
#689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38
다들 침대 밑에 뭐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69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39
침대 밑에 동네 뒷산에 드러누울려고 산 돗자리가 있어 (´・ω・`)
#69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39
침대 밑에 큐툴루가 있어.
#692이름 없음(12158E+54)2016-04-08 (금) 12:39
엣 (당혹
#693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39
12캔!
#694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40
>>693 아, 1더즌. (´・ω・`)
#69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40

큐툴루 없어-

#696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40
침대 밑의 큐툴루... 뭔가 동화같네.

러브크래프트 풍 (´・ω・`)
#697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41
후후 큐툴루에게 걸리면 모두들 인간에서 스타 스폰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버렷 (´・ω・`)
#698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2:41
큐툴루 없어라고 대답하는거보니 갑자기 사촌동생 생각난다.
숨박꼭질하면 꼭 엎드려서 눈만가리고 여기있나? 그러면 없다그랬는데.
#699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41
나침대밑에는 척노리스가 있는데...
#700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41
대신 맥주를 먹고 알딸딸할 때 처리해야합니다 (´・ω・`)
#70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41

숙취-

#702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2
기억이 맞다면 내 침대 밑엔 머리카락이 있었는걸.
#703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42
>>698 어릴때는 그게 통하는 줄 알아. (´・ω・`)
#704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42
큐툴루 있니-?
큐툴루 있다-.
큐툴루 있니-?
큐툴루 있다-.
큐툴루 있니-?
큐툴루 없어.
#705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3
>>704 큐툴루가 무서워할 것 같은 레스!
#70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43

>>704
이거 무서워!

#707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3
지금 중국집인데, 음식 이름이 유린기 (의미심장
#708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4
봤지! 내가 맞지! (우쭐
#709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44
>>707 유린기 요리이름 아냐?

하지만 모험기, 건국기를 떠오르게 만드네... (´・ω・`)
#710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44
(큐툴루)사냥을 시작하지 (돌겜 명치충풍으로)
#711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5
좋아, 다들 침대 밑을 확인해! 목표는 타겟의 보쌈!
#71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46
>>706 미안, >>695를 보는 순간 순간 내 괴담 세포가 폭주했어.
#713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46
젠장 내침대밑에는 척노리스만 있었어...
#71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47

타코 있어?

#715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7
무슨 괴담이길래.
#716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2:47
>>712 소재를 구해서 공포물을 한 개 파보는건 어때?
공포어장은 없던데?
#71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47
10시쯤 다시 온다던데.
#71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47

혼나야하는데-

#719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7
각오해라 타코!
#720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47
타코대신에 케밥이 먹고싶네
#721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2:48
각오해라 타코!
#722이름 없음(24573E+58)2016-04-08 (금) 12:48
나는 이만 가야지. (´・ω・`)

다들 잘 자요.
#723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8
아니 잠깐, 정신차려라 나. 이건 부러워할 일이 아니야. 하, 하지만 매도받고 싶고, 으으,
#724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8
>>722 잘자!
#725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48
마침 이태원 근처이기도 하고
#72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48

잘자-

#72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48
>>716 안타깝지만 내 괴담력은 겨우 큐툴루를 겁줄정도야. 일반 참치한테는 안 먹혀.
#72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48
>>722 잘자!
#729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2:49
>>722 잘 자!!
#730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49
>>727 겨우..긴 하지 (웃음)
#731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2:49
>>722 잘자-
#73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49

큐툴루 겁없어-

#733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50
오케이 이태원으로 가서 케밥장수를 찾는거야!
#734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2:50
연중도 했겠다 새 어장을 파고 싶은데 소재 하나만 점지해주십셔 큐툴루님
#735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2:51
큐툴ㄹ루루룰루룰루-
#736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51
큐툴루! 지금 몸 상태는?!
#73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2:51

>>734
연애?

#738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51
큐툴루는 초등학생 여자애도 겁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73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52
>>738 나는 눈에 하이라이트 사라진 초등학생 여자애가 어두운 골목에서 식칼들고 나를 바라고고 있으면 흠칫한다음에 황급히 몸을 피할 정도의 담력을 가졌어.
#740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53
>>739 대단해!
#741이름 없음(16054E+65)2016-04-08 (금) 12:53
>>734 워해머 사망?
#742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2:53
연애... 연애인가...
이미 했단말이지. 고백이라던가.
#743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54
아니아니, 아주아주 정석적인 연애스레.
#744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55
고백....유인원!? 연중했다니 그게 무슨소리야! 야루오 치유는!?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745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2:57
유인원 연중인가. 나도 연중할까. 보는 사람 없어서 슬프고…
#746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2:57
야루오 치유는 아는 사람한테 너 약했냐 라는 평가를 듣고 동결. 너무하지 않아?
#747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58
그러니까 아주아주 정석적인 연애스레 (박진
#748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2:58
연중이라니, 그런 거 큐툴루가 용서하지 않아!

...?
#74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2:59
>>746 테라진 좀더 흡입해도 되니까. 응?
#750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2:59
연애의 정석이라는건 무엇일까...(철학)
#751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0
아니, 애초에 반쯤 약빤 게 컨셉이었던 게 아니야..?
#752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00
>>750 비난, 경멸, 자기방어, 무시가 없는 대화법.
#75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00
어째서일까. 튜토리얼에서 패배하니 크루들이 사라졌어. 연중할까.
#754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01
>>753 밸런스 조절을 실패한거 아니야?
#755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1
>>750 아니, 그냥 평범한 학원 미연시물 같은 걸 말한 거고 (살래살래
#756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1
>>752 글렀네 (글렀네)
#757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2
크루는 가녀린 존재라서 보듬어줘야.
#75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02
>>754 정답. 그야 폐품 룰 있는 스레 처음이고 (진실)
#759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3:02
>>752 ??

응???

응응??????
#76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02

흐흥.

#761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02
큐툴루 지원그림 받았었네. 축하해.
#762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03
그림체보니 사토링 그린 사람과 동일인인가
#76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03
안녕 큐툴루- 취기는 좀 가셔?
#764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3
Q. 큐툴루에게 사랑이란?
#76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3:03
젠췬가?
#76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03

조금.

#767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4
젠취는 아니야-
#768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4
팬픽 읽어볼 수 있겠어?
#76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04
>>759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트먼 박사가 연구한 이혼에 이르는 대화의 4가지 구성요소. 부부끼리 말할 때 저게 다 들어가 있으면 92%확률로 이혼한데.
#770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04
가신다니 다행이야~
#77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05

사랑은 어려워-

#772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5
>>769 정석이네-
#77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05
사랑은 어려워...
#774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3:05
연애시 회피요소잖아?!
#775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06
좋은 추억도, 나쁜 추억도 있는 연애담 시작하지 않습니다. (현실)
#776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6
근데, 생각해보면 별로 대단한 발견은 아니네-
#777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7
>>771 풋풋하네-
#778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3:07
뭐 그렇긴 하지-
#77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07
>>776 저거 35년동안 연구하셨다던데.
#780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08
연애는, 비밀이 있으면 힘들어. 비밀을 말했을 때 더 힘들어져 (경험)
#781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09
과학적으로 보면 의미있는 통계적 발견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면 '부부가 심하게 싸우면 이혼할 가능성이 높다'정도의 발견이고-
#782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10
남편: 사치코쨩은 내 신부!
아내: 엣.
#783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3:10
유인원이 순애물을 쓰려고 해도 어딘가 이상해진다. 뭐가 문제일까
#784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11
>>783 그야 복용량을 줄이면- (폭언
#78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12
비난 : 너가 XX해서 이렇게 됐잖아!
경멸 : 어쭈 니가?
자기방어 : 왜 나한테 그래?
무시 : ......
여러분은 사람과 대화할 때 이런걸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78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14

우와아, 일어나다가 넘어질뻔했어-

#787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15
>>767 그야 나는 저런 귀여운 거 못 그리니까. 귀여운거면 절대 나는 아니야
#788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15
>>786 (가슴 철렁)
#789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16
내가 그리면 로리도 비장미가 넘쳐흐른다(진실)
#790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17
괜찮아!?
#79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17

타코야?

타코면 혼나야해.

#792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17
어째서.(´・ω・`)
#79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17
젠취?
#79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18

기만질 금지.

특히 뇨롱을 상대로 사카린을 가져가라던지, 이런 발언 할 경우 류뤼에 추방.

본인이 엄청 싫어하니까 하지마?

#79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19

대답은 네, 밖에 없어.

#796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3:19
알았어-
#797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19
(살면서 지어온 죄가 너무 많아 뭐땜에 혼나는지 모르겠다)
#798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19
기만질?
#799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0

나는 사람없는 캡틴이겠지 (´・ω・`) <- 이거

#800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20
뭐 뇨롱은 확실히 내가 잘못했고 본인도 싫어하니 앞으로 사카린과 엮지 않겠다고 하는건 맹세할 수 있는데
#801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0

엄청 싫다는 클레임이 들어오면서 큐툴루가 혼났어.

진짜 용서못해.

#802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21
사카린이라고 불리는건 나도 진심으로 싫은데. (´・ω・`)

너희들이 재밌어하니까 싫더라도 참고 있는거지. 요즘은 거의 체념한 채지만
#80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2

그럼 사카린이라 부르는 것도 금지.

#804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22
그리고 잊혀지고 싶어하는 척도 속 다 보이니까 금지-
#80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23
네. 앞으로 젠취라고 부르겠습니다.
#806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3:23
난 백린탄이라고 불러도 괜찮아(관대)
#80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3

아니, 타코라고 불러도 돼-

#808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23
시끄러 씨없는 바나나.
#809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23
뭐 기만질이 그렇게 싫다면 최대한 자제는 하겠다만
기본적으로 70% 진심 30% 허풍이라
#81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4

엄청 피곤해-

#81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24
네네. 젠취씨.
#812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4

싫다고 하는걸 반복하는 것도 잘못.

#81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4

큐툴루가 혼났다고!

#814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24
솔직히 진심으로 싫긴 하지만 이제 포기한지 오래라 뭐로 불리든 감흥 크게 없어. (´・ω・`)
#815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5

>>814
그러니까 금지라니까-

#816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3:25
바나나는 원래 씨가 없잖아.
#817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25
>>816 (슬픈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81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5

엄청 머리 아파

#819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25
너희들도 내가 사카린이라 부르지 말라고 했지만 몇번이고 낄낄대며 무시했던 전적이 있어. (´・ω・`)

딱히 걸고 넘어지거나 진지하게 따지는 건 아니지만
#82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6

불만 클레임은 큐툴루를 통해서만.

이 이상 큐툴루가 위 아파질 일 만들면 진짜로 쳐죽인다?

#821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27
주제가 무거워지는 느낌이니 이쯤에서 그만두는게 좋겠어.

쨌든 결론은 나는 기만질 금지. 뇨롱 사카린 엮기도 금지.

너희는 나를 사카린이라 놀리지 말 것.

요약 끝.
#822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3:27
>>818 일단 시원한 물 마시는걸 추천할께.
그리고 정신들었으면 옷 챙겨입고 따뜻하게 있었으면하고.
#823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28
좋아. 좋아. 이제 다 끝난거지?
#82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8

옷은 이미 입었어!

#825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28
(녹차)
#82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28
다행이네! 머리가 차가우면 아프기도 하더라. 모자도 써!
#827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28
>>824 술 깨면서 부끄러워지기 시작해서 입은 거야? (놀림
#82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29

>>827
시끄러워, 추워서 입은거야!

#829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29
그나저나 아직도 다른 어장에서 지원화 나온 사례는 없나?
#830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3:29
>>828 다행이넼ㅋㅋㅋㅋㅋ
이제 술은 다 깼나보네.
#831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3:29
>>829 히아신스 이벤트 어장에서 지원화 받았어.
#832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30
>>831 오오 링크 좀 걸어줄 수 있어?
#83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30

타코가 지구방위대 준 것도 있고-

#834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31
>>833 절대로 입을 함부로 놀리면 안 된다고 닌심으로 후회했었지
#835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31
>>834 닌심이 아니라 진심
#83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31

엄청 피곤해-

#837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32
술 깼어? 다행이네..
#838이름 없음(68245E+57)2016-04-08 (금) 13:32
맘같아선 나도 지원화 폭격으로 어장주들의 심장을 싸그리 터뜨리고 싶지만
내 그림체는 기본적으로 애니체와 거리가 멀어서 그려주기 애매해
#839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33
안아서 재워주고 싶다 (폭발
#840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33

깼는데 머리 아파-

#842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3:34
안 피곤해?
#843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36
큐툴루, 오늘 폐품에게 보물이 생겼어-
#844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37

>>843
왜?

>>842
약간 두통. 엄청 피곤.

#84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3:37
배도 많이 고프고 나 밥먹으러 갔다가 올께.
#846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37

>>845
다녀와-

#847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38
Attachment
큐툴루 진짜 천사
#848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38

찍어두지마!

#849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39
>>847 레스 번호를 기억해서 검색해서 찾은 거냐 네녀석 (떨림
#850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3:39
운동갔다 돌와왔는데 큐툴루의 타코 떼찌가 끝나있다...(시무룩)
#851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39
큐툴루, 힘들면 자-
#852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39
기쁘지만 술에 너무 약하겠지. (곤혹)

하지만 기쁘네 헤헤.
#853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39
큐툴루! 떼찌해줘! (글러먹음
#854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3:39
오늘도 귀여웠어!!!(웃음)
#855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39
>>849 나, 프로 큐툴루 스타 스폰이고! (의미불명)
#856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3:40
>>849 큐툴루 스타 스폰들의 기본 소양입니다(진실)
#857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42

>>850
아니, 이런거 오래 가는거 좋은거 아니고-

그리고 시끄러워, 오늘은 엄청 잠깐 취해있었고.

#858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3:42
주의나 경고라도 받는 타코가 부럽다.
나도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사명감)
#859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42

                                           λ                 
                            -―‐- <            , ' /                  
                      . イ.:.:.:.:.:.:.:.:.:.:.:.:.:.:.:.:.:.:.:.:.:.:.:.<,__,..__  ,久 /                  
                    イ.:.:.:.:.:.:.:.:.:.:.:.:.:.:.:.:.:.:.:.:.:.:.:.:.:.:.:.:.:.:.:.ヾー---‐  '                   
                 〆.:.:.:.:.:.:.:.:.:.:.:.:.:.:.:.:.:.:.:.:.:.:.:.:.:.:.:.:.:.:.:.:.:.:.:.:.:.:\                      
               .:.:.:.:.:.:.:.:.:.:.:.::;:;:;.:.:.:.:.:.:.:.:.:.:.:.:.:.:.:.:.:.:.:.:.:.:.:.:.:.:.:.:.:丶                     
                 /.:.:.:.:.:.:.:.:,  ´:;:; .:.:.:.:.:.:.:.:.:.:.:.:.:.:.:.:.:.:.:.:.:.:.:.:.:.:.:.:.:.:.:.:.:.:.:.                     
              /.:.:.:.:.:.:.:.:/:;:;:;:;::.:.:.:.:.:.:.:.:.:.:.:.:.:.:.:.:.:.:.:.:.:.:λ.:.:.:.:.:.:.:.:.:.:.:.:'                   
             /.:.:.:.:.:.:.:.:.:./:;:;:;::.:.:.:.:.:.:.:.:.:.:.:.:.:.:.:.:.:.:.:.:.:.:.:.' ∧.:.:.:.:.:.:.:.:.:.:.:.:'                   
         <__/.:.:.:/.:.:.:.:,:′:;:;::.:.:.:.:.:.:.:.:.:.:.:.:.:.:.:.:.:.:.:.:.:.:′  ',.:.:.:.:.:.:.:.:.:.:.:.:ヾ                    
             /.:.:.,.:′.:./:;:;::.:.:.:.:.:.:.:.:.:.:.:.:.:.:.:.:.:.:.:.:.:.:./斗笊气.:.:.:.:.:.:.:.:.:.:.:.:.|                    
          /.:.:/.:.:.:.:./:;:.:'.:..:.:.:.:.:./'.:.:.:.:.:.:./  /   __   卜.:.:.:.:.:.:.:.:.:.:.:.|                    
          / //.:.:.:.:.:l/.:.:.:.:.:./  /.:.:.:.:/ ' /  ̄,ィ≦彡三フ :.:.:.:.:.:.:.:.:.:.|                  
         〆 /.:.:.:.:.:/.:/ )''    /.:.:/ 〆   "´l:::{i};;;::} リ.:.:.:.:.:.:.:.:.:.:.i                    
          / γ.:.〆 { ( {   /// 厶 '       .    ヾ≧ィ彡 .:.:.:.:.:.:.:.:.:.:.|                     
          / /,:;:;:;:;:;:;:弋             ///// r ヽi.:.:.:'^' .  :.:.:.:. 仆                   
         / '  i:;:;:;:;:;:;:;:;:;::.`l    ,ゝ―   _         乀  \ ' , \.:.:.,'  r‐,                  
        〆   |.:;:;:;:;:;:;:;:;:;:;:;:.iヽ   \`  〟 `        ,\ \' , ヾ  |  i                   
           |:;:;:;:;:;:;:;:;:;:;:;:;:;:i     `     _ ゝ  r―‐- '---沁 刈  `  i                 
            !:;:;:κ:;:;:;:;:;:;:;.:.:| `'             'r- . . __        '.                  
         //i.:;:;:;:;:;:;:;:;:;:;{i\   >        , ゚ `ー __  _        ゚。                 
         〆  /:;:;:λ:;:;:;:;:;::{|   ,ヽ   `  , -‐ ,,:;´:;:;:;:;:;:;:;:;乂゚  乀        ` 。                 
           /.:/ {.:.:λ.:..' {!  /  \. /,  l|:;:;:;:;:;:;:;:;:;:爪    ヾ        o. l弋             
       _  〆--- 从  |.:|'  /       ヽ λ_:;:;:,Α.:ι 夂 __    ' ,      . /  ∧            
     イ´          |.:|/         `, i从¨乂¨``   ` ヽ ,   ヽ_   〆  * ∧            
     /           λ l            \           \  气 ̄      ∧            
   Ⅴ         , '  弋             ∮             \  ∨  *   * ∧           
  Ⅴ          /                    \          ヽ ∨        .          
   /        /                        `ヽ            ` ∨        ,          
  ,′       /                           \            \'         ,        
  i         /                            ヽ           ゞ               
-----------------------------------------------------------------------------------
                                           λ                 
                            -―‐- <            , ' /                  
                      . イ.:.:.:.:.:.:.:.:.:.:.:.:.:.:.:.:.:.:.:.:.:.:.:.<,__,..__  ,久 /                  
                    イ.:.:.:.:.:.:.:.:.:.:.:.:.:.:.:.:.:.:.:.:.:.:.:.:.:.:.:.:.:.:.:.ヾー---‐  '                   
                 〆.:.:.:.:.:.:.:.:.:.:.:.:.:.:.:.:.:.:.:.:.:.:.:.:.:.:.:.:.:.:.:.:.:.:.:.:.:.:\                      
               .:.:.:.:.:.:.:.:.:.:.:.::;:;:;.:.:.:.:.:.:.:.:.:.:.:.:.:.:.:.:.:.:.:.:.:.:.:.:.:.:.:.:.:丶                     
                 /.:.:.:.:.:.:.:.:,  ´:;:; .:.:.:.:.:.:.:.:.:.:.:.:.:.:.:.:.:.:.:.:.:.:.:.:.:.:.:.:.:.:.:.:.:.:.:.                     
              /.:.:.:.:.:.:.:.:/:;:;:;:;::.:.:.:.:.:.:.:.:.:.:.:.:.:.:.:.:.:.:.:.:.:.:λ.:.:.:.:.:.:.:.:.:.:.:.:'   て                
             /.:.:.:.:.:.:.:.:.:./:;:;:;::.:.:.:.:.:.:.:.:.:.:.:.:.:.:.:.:.:.:.:.:.:.:.:.' ∧.:.:.:.:.:.:.:.:.:.:.:.:'    そ                 
         <__/.:.:.:/.:.:.:.:,:′:;:;::.:.:.:.:.:.:.:.:.:.:.:.:.:.:.:.:.:.:.:.:.:.:′  ',.:.:.:.:.:.:.:.:.:.:.:.:ヾ   (´                  
             /.:.:.,.:′.:./:;:;::.:.:.:.:.:.:.:.:.:.:.:.:.:.:.:.:.:.:.:.:.:.:./斗笊气.:.:.:.:.:.:.:.:.:.:.:.:.|                    
          /.:.:/.:.:.:.:./:;:.:'.:..:.:.:.:.:./'.:.:.:.:.:.:./  /   __   卜.:.:.:.:.:.:.:.:.:.:.:.|                    
          / //.:.:.:.:.:l/.:.:.:.:.:./  /.:.:.:.:/ ' /  ̄,ィ≦彡三フ :.:.:.:.:.:.:.:.:.:.|                  
         〆 /.:.:.:.:.:/.:/ )''    /.:.:/ 〆   "´l:::{i};;;::} リ.:.:.:.:.:.:.:.:.:.:.i                    
          / γ.:.〆 { ( {   /// 厶 '       .    ヾ≧ィ彡 .:.:.:.:.:.:.:.:.:.:.|                     
          / /,:;:;:;:;:;:;:弋             ///// r ヽi.:.:.:'^' .  :.:.:.:. 仆                   
         / '  i:;:;:;:;:;:;:;:;:;::.`l                  乀  \ ' , \.:.:.,'  r‐,                  
        〆   |.:;:;:;:;:;:;:;:;:;:;:;:.iヽ       ⊿         ,\ \' , ヾ  |  i                   
           |:;:;:;:;:;:;:;:;:;:;:;:;:;:i               r―‐- '---沁 刈  `  i                 
            !:;:;:κ:;:;:;:;:;:;:;.:.:| `'             'r- . . __        '.                  
         //i.:;:;:;:;:;:;:;:;:;:;{i\   >        , ゚ `ー __  _        ゚。                 
         〆  /:;:;:λ:;:;:;:;:;::{|   ,ヽ   `  , -‐ ,,:;´:;:;:;:;:;:;:;:;乂゚  乀        ` 。                 
           /.:/ {.:.:λ.:..' {!  /  \. /,  l|:;:;:;:;:;:;:;:;:;:爪    ヾ        o. l弋             
       _  〆--- 从  |.:|'  /       ヽ λ_:;:;:,Α.:ι 夂 __    ' ,      . /  ∧            
     イ´          |.:|/         `, i从¨乂¨``   ` ヽ ,   ヽ_   〆  * ∧            
     /           λ l            \           \  气 ̄      ∧            
   Ⅴ         , '  弋             ∮             \  ∨  *   * ∧           
  Ⅴ          /                    \          ヽ ∨        .          
   /        /                        `ヽ            ` ∨        ,          
  ,′       /                           \            \'         ,        
  i         /                            ヽ           ゞ               
-----------------------------------------------------------------------------------
                                           λ                 
                            -―‐- <            , ' /                  
                      . イ.:.:.:.:.:.:.:.:.:.:.:.:.:.:.:.:.:.:.:.:.:.:.:.<,__,..__  ,久 /                  
                    イ.:.:.:.:.:.:.:.:.:.:.:.:.:.:.:.:.:.:.:.:.:.:.:.:.:.:.:.:.:.:.:.ヾー---‐  '                   
                 〆.:.:.:.:.:.:.:.:.:.:.:.:.:.:.:.:.:.:.:.:.:.:.:.:.:.:.:.:.:.:.:.:.:.:.:.:.:.:\                      
               .:.:.:.:.:.:.:.:.:.:.:.::;:;:;.:.:.:.:.:.:.:.:.:.:.:.:.:.:.:.:.:.:.:.:.:.:.:.:.:.:.:.:.:丶                     
                 /.:.:.:.:.:.:.:.:,  ´:;:; .:.:.:.:.:.:.:.:.:.:.:.:.:.:.:.:.:.:.:.:.:.:.:.:.:.:.:.:.:.:.:.:.:.:.:.                     
              /.:.:.:.:.:.:.:.:/:;:;:;:;::.:.:.:.:.:.:.:.:.:.:.:.:.:.:.:.:.:.:.:.:.:.:λ.:.:.:.:.:.:.:.:.:.:.:.:'    て               
             /.:.:.:.:.:.:.:.:.:./:;:;:;::.:.:.:.:.:.:.:.:.:.:.:.:.:.:.:.:.:.:.:.:.:.:.:.' ∧.:.:.:.:.:.:.:.:.:.:.:.:'   そ               
         <__/.:.:.:/.:.:.:.:,:′:;:;::.:.:.:.:.:.:.:.:.:.:.:.:.:.:.:.:.:.:.:.:.:.:′  ',.:.:.:.:.:.:.:.:.:.:.:.:ヾ   (´                
             /.:.:.,.:′.:./:;:;::.:.:.:.:.:.:.:.:.:.:.:.:.:.:.:.:.:.:.:.:.:.:./斗笊气.:.:.:.:.:.:.:.:.:.:.:.:.|                    
          /.:.:/.:.:.:.:./:;:.:'.:..:.:.:.:.:./'.:.:.:.:.:.:./  /   __   卜.:.:.:.:.:.:.:.:.:.:.:.|                    
          / //.:.:.:.:.:l/.:.:.:.:.:./  /.:.:.:.:/ ' /  ̄,ィ≦彡三フ :.:.:.:.:.:.:.:.:.:.|                  
         〆 /.:.:.:.:.:/.:/ )''    /.:.:/ 〆   "´l:::{i};;;::} リ.:.:.:.:.:.:.:.:.:.:.i                    
          / γ.:.〆 { ( {   /// 厶 '       .    ヾ≧ィ彡 .:.:.:.:.:.:.:.:.:.:.|                     
          / /,:;:;:;:;:;:;:弋             ///// r ヽi.:.:.:'^' .  :.:.:.:. 仆                   
         / '  i:;:;:;:;:;:;:;:;:;::.`l                  乀  \ ' , \.:.:.,'  r‐,                  
        〆   |.:;:;:;:;:;:;:;:;:;:;:;:.iヽ                  ,\ \' , ヾ  |  i                   
           |:;:;:;:;:;:;:;:;:;:;:;:;:;:i         △    r―‐- '---沁 刈  `  i                 
            !:;:;:κ:;:;:;:;:;:;:;.:.:| `'             'r- . . __        '.                  
         //i.:;:;:;:;:;:;:;:;:;:;{i\   >        , ゚ `ー __  _        ゚。                 
         〆  /:;:;:λ:;:;:;:;:;::{|   ,ヽ   `  , -‐ ,,:;´:;:;:;:;:;:;:;:;乂゚  乀        ` 。                 
           /.:/ {.:.:λ.:..' {!  /  \. /,  l|:;:;:;:;:;:;:;:;:;:爪    ヾ        o. l弋             
       _  〆--- 从  |.:|'  /       ヽ λ_:;:;:,Α.:ι 夂 __    ' ,      . /  ∧            
     イ´          |.:|/         `, i从¨乂¨``   ` ヽ ,   ヽ_   〆  * ∧            
     /           λ l            \           \  气 ̄      ∧            
   Ⅴ         , '  弋             ∮             \  ∨  *   * ∧           
  Ⅴ          /                    \          ヽ ∨        .          
   /        /                        `ヽ            ` ∨        ,          
  ,′       /                           \            \'         ,        
  i         /                            ヽ           ゞ               


큐툴루가 편집하면 시간 걸리니까 일상신에 쓸수 있도록 표정약간 바꾼거 3개 투척.
어제 갖다준거 파쿠리라서 미안하긴하지만.

#860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42
프로 스타 스폰 대신에 슈퍼스타 스폰이라고 하면 귀엽고 괜찮을 것 같아. (아이디어
#86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42
아아 내일은 아다치전도 끝나겠지.
#862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43
큐툴루 왜 안 자는 거야!
#863큐툴루◆CTBhLxRjtA(37695E+65)2016-04-08 (금) 13:44

>>859
앗, 귀여워라.

고마워-

>>858
아니, 이런거 좋은거 아니고-

>>862
자기 싫어-

#864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3:44
데스요네-
#865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44
dsyn
#866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3:45
미사카 워스트에 치명적인 단점은 귀여운 AA가 없어서 이챠이챠를 쓸 수 없다는 것.
#867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46
그렇군. 폐품은 슈퍼 스타 스폰인가!
#868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46
자기 싫으면 팬픽이라도 읽어보는 게 어때? (영업
#869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49
(안 돼, 이런 부끄러운 침묵. 망가져버렷)
#870이름 없음(56573E+62)2016-04-08 (금) 13:49
>>866 미사카가 밀어붙히는 쪽이면 되잖아
#871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3:49
스타스폰!
#872이름 없음(56573E+62)2016-04-08 (금) 13:49
그라고 ///같은걸로 홍조 표현만 살짝 넣어주면 돼
#873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50
맞아, 히로인은 야라나이오고. (정론
#874이름 없음(56573E+62)2016-04-08 (금) 13:50
아니면 슬며시 짓는 마소 aa에 눈물 한방울과 홍조를 넣어 개조하면 그걸로 데레데레가 되는거지
#875이름 없음(56573E+62)2016-04-08 (금) 13:51
이상 타코의 꽁냥물 강좌였습니다
#87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51
오늘 팬픽 쓴 참치 너무 강력해.

그 사람을 라이벌로 삼아, 팬픽 쓰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일요일까지?
#877이름 없음(53227E+58)2016-04-08 (금) 13:53
>>876 엣, 스스로 마감 날짜를 잡지 않아도.
#878이름 없음(67112E+63)2016-04-08 (금) 13:53
>>875 참고할께.
#879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3:55
글을 쓰는 데 프레셔를 받기라도 하면 좋지 않으니까 (정론
#880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56
그럼 마감 날짜는 없애는 걸로. (얏호)
#881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3:58
저거보다 잘 쓰지 않으면 폐품은 이제 문예창작과도 아닌 걸로 (곧바로 프레셔
#882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3:58
폐품이 잘 쓰는 건 우울한 글이야! (진실)
#883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3:58
타코나 폐품이나 큐툴루처럼 존재감 있는 어장주가 되고 싶다.
#884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3:59
아! 근대 큐툴루 이벤트 준비는 했어?
#885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3:59
릴레이 글쓰기 대결이라든지 (아이디어
#886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4:00
큐툴루는 자는건가...
#887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00
무방비해... (망상
#888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4:00
>>883 유인원 엄청 존재감 있잖아.
#889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4:01
유인원 요츠바 백린탄...윽! 머리가...
#890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02
유인원은 존재감 없지 않지-
#891이름 없음(87244E+55)2016-04-08 (금) 14:03
난 잔다!
#892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4:03
슬슬 백린탄 프레임도 약발이 떨어져가고...

안돼, 이 발상은 페북스타 일직선이다. 좀더 건전한 방법을 써야해...
#893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4:04
>>891 잘자!
#894이름 없음(24141E+52)2016-04-08 (금) 14:04
뇨롱은 어째서 처음 체크할 때나 끝낼 땐 참치가 나오는데 연재할 땐 안나오는 걸까

아니, 오늘은 마솝도 못 받았지만
#895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4:04
>>891 잘자!
#896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04
>>891 잘자!
#897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4:05
>>894 미안 연제 시작할때 큐툴루가 음주하는 바람에 큐툴루 챙겨주느라 못봤어....
#898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05
큐툴루는 이카즈치를 글러먹게 만드는 마력이 있어.
#899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4:06
>>894 나도 적당히 병행하느라 바로바로는 못 달아줬지만......
#900이름 없음(24141E+52)2016-04-08 (금) 14:07
>>897 아니 뭐, 대충 그럴거라 생각했고

뇨롱 어장 참치 왠지 류뤼에 거주민 많은 느낌이고
#901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4:08
그건 그렇네(녹차)

그러니 전부 술마신 큐툴루가 나빠!(폭언)
#902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08
큐툴루 또 책상 위에 쓰러져 자는 거면 내일 혼내야지 (다짐
#903이름 없음(46016E+62)2016-04-08 (금) 14:09
재미가 없으면 참가자 없어.(돌직구)
#904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4:09
뇨롱 좋겠다. 폐품 어장은 더 적었다고 생각해. (추측)
#905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09
그나저나, 우리 하루만에 한 스레 간 거야?
#906이름 없음(96725E+50)2016-04-08 (금) 14:10
950 이상은 넘기지 말자 (제안)
#907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10
류뤼에가 100번째 스레를 세운다면 뭐하지.
#908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4:10
그래 그리고 또 책상위에서 리타이어면 혼낼꺼야(진지)
#909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4:11
>>907 큐툴루prpr?
#910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11
책상 위에서 쓰러져 자는 큐툴루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싶어 (망상
#911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12
누군가 저 코에무시 AA로 팬아트를 만든 다음 누군가가 그걸로 AA를 만든다든지.
#912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4:13
큐퉇후 귀여워-
#913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15
안 돼, 글러먹게 되면.
#914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15
아, 하지만.글러먹게 되는 이 불가항력.
#915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4:19
이건 이카즈치가 폐품을 만드는게 아니라 폐품이 이카즈치들을 양산해버리는것 같지만?
#916이름 없음(32595E+54)2016-04-08 (금) 14:19
글러먹음?
#917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4:20
>>915는 말이 이상한것 같네... 그냥 큐툴루가 이카즈치들을 양산해버리는걸로.(웃음)
#918이름 없음(34197E+60)2016-04-08 (금) 14:21
>>915 같지만이 아닌 이미 하고 있어요(녹차)
#919이름 없음(39546E+57)2016-04-08 (금) 14:21
큐툴루가 이카즈치들을 양산하는데 그 이카즈치도 글러먹게 되는 게 큐툴루의 힘이야.
#920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4:23
>>919 엄청난 힘이다.ㅋㅋㅋ
#921이름 없음(81236E+62)2016-04-08 (금) 14:26
뭔 소리야!
#922이름 없음(24141E+52)2016-04-08 (금) 14:28
이카즈치야! 카미나리가 아니야!

그런 부분도 잘 부탁해!
#923이름 없음(15949E+56)2016-04-08 (금) 14:54
다들 좋은 꿈꾸고 좋은 시간 보내라고!
#924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5:52
#짧은 팬픽

책상에 쓰러지듯 엎드린 여자. 고개는 살짝 돌아가, 동거인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생각했다. 저렇게 자면 일어나서 허리 아플 텐데, 목도 아플지 몰라. 이불도 안 덮고 있잖아? 감기 걸리면 고생인데. 겨울은 가셨지만 방심해선 안 돼, 봄이지만 밤은 제법 쌀쌀하니. 요 며칠 전에도 감기로 고생했으면서 말이지. 정말 내가 없으면 안 되겠네.

깨우려고 가까이 갔지만 깨울 마음이 싹 달아났다. 잠에 빠진 아기처럼 근심 없는 표정으로 쌕쌕 자고 있다. 천사 같았다.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음이 분명해, 남자는 차선책으로 이불을 가져오기로 했다. 일정한 간격으로 들락날락하는 등 위에 이불을 덮어줬다. 얼굴 외에 알록달록한 이불에 가려진 게 꼭 거북이 같았다. 얼굴은 거북과 비교도 안 되게 사랑스럽지만 말이다. 언제까지고 계속해서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는 이의 얼굴엔 묘한 마력이 있다.

하지만 계속 서있자니 다리가 저려, 다른 방의 의자를 들고 오기로 했다. 벽이나 바닥에 부딪혀 큰 소리를 내지 않도록 고가의 도자기를 다루듯 조심스레 들고 와 바닥에 내려놓았다. 의자에 앉았으니 몇 시간이고 볼 수 있겠네. 그는 생각했다. 앉으니까 딱 좋은 위치에 있네. 그의 시선은 여자의 입술을 가리켰다. 잘 익은 과실처럼 생동감 있는 붉은 색. 무심코 꼴깍 침을 삼켰다. 입맞춤은 사귄 이후로 몇 번이나 해왔건만 왜 이리 두근거리는지. 심장의 고동 소리 탓에 그녀가 깨진 않을까? 걱정할 정도였다.

입맞춤하면 깨진 않을까? 그는 생각했다. 아직 행복한 꿈을 꾸는 중인가 봐, 즐거운 표정이야. 두 가지 생각으로 머릿속이 터질 듯 팽창했다. 입맞춤하고 싶다. 그리고 깨우고 싶지 않다. 갑작스런 자신의 욕망과 연인에 대한 배려. 갈등하는 중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남자는 깜짝 놀랐다. 무슨 소리지? 뭔가 실수했나. 깨면 어떡하지? 하지만 정체불명의 소리는 여자가 뒤척이며 낸 것이었다. 남자는 안심하고 가슴을 쓸어내린다.

"―――."

쓸어내리는 중 뒤통수를 강타하는 그녀의 말. 남자 자신의 이름이었다. 그녀의 행복한 꿈에 자신이 나오는 모양이다. 그 순간, 욕망이 배려를 뇌 가장 구석자리로 밀어버리고 눈치 챘을 땐 이미 몸이 움직이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까지 1초. 입맞춤이란 사랑의 확인이다. 사랑이란, 쌍방 모두가 고개를 끄덕여야 하는 것이다. 자는 사람의 입술을 먹어도 괜찮은 걸까? 서로의 날숨이 선명히 느껴지는 위치에서 미안함이 싹 튼다.

그러나 멈추지는 않는다.

"사랑해요."

미안함을 감추기 위해 사랑을 속삭인다. 그리고선 남자의 두 입술로 여자의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이어서 윗입술도. 이어서 두 사람의 입술이 완전히 겹친다. 미국 드라마에서 봤던 정열적인 키스. 거기서 그치지 않고 남자의 혀가 여자의 입술 틈새를 비집고 들어간다. 허나 자고 있는 터라, 가지런한 윗니와 아랫니가 수문장처럼 굳건하여 혀와 혀가 얽히진 못했다.

그렇다고 여기서 남녀의 입술이 이별했냐면 그건 아니었다. 남자의 혀가 여자의 치열을 훑었다. 사랑하니까, 그녀 입안의 모든 걸 알고 싶다. 치열의 가지런함까지도 말이다. 1분이 경과했다, 2분이 경과했다. 입술이 떨어질 무렵엔 그녀와 자신의 입 근처 일부가 타액으로 젖어있었다. 그걸 보고 정신이 들었다. 이래서는 완전히 변태다.

***

커튼 틈새로 조각난 햇빛이 방을 비추었다. 여자가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떴다가, 햇빛이 눈을 찔러서 감았다가, 다시 가늘게 떴다. 엎드려 자는 바람에 목과 허리가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이상하다. 어제 뉴스에서 밤 기온이 쌀쌀하다 했건만 몸은 따듯했다. 자세히 보니 몸이 이불로 감싸져 있었다. 이상하다. 그녀는 생각했다. 피곤해서 기절하듯 잠들었는데 이불을 뒤집어 써? 그럴 리 없는데. 의문은 금방 풀렸다.

"일어났어요?"

자기 옆에 나란히 앉은 남자가 이불을 덮어줬으리라. 자는 얼굴, 보여져버렸다. 한두 번도 아니면서 조금 부끄러워 볼이 후끈 달아올랐다.

"미안해요 누나."
"엣, 엣?"

갑작스런 사과에 여자의 사고가 따라가지 못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이불을 덮어준 아이가 어째서 사과하는 걸까? 도저히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무슨 일이냐고 직접 물었더니.

"그런 일이 있었어요."

남자가 자는 동안 있었던 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아니, 그런 일이 있었는데 계속 잘 리가 없잖아. 나, 예민하니까 분명 깨."
"하지만 있었단 말이에요."
"시끄러 바보, 그런 부끄러운 일. 내가 없었다면 없는 거야."

부끄러운 일… 그러고 보면 지금까지는 키스하면서 혀를 쓴 적이 없었다.

"그럼 지금 할까요."
#925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5:53
갈수록 졸려서 날림이 되는 게 눈에 보여. (웃음)
#926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5:54
Attachment
시한폭탄 설치 완료
#927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5:55
애니체는 역시 못 그리겠어. 연습하고는 있지만.
#928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5:58
폐품이 팬픽을 쓰고 있을 때, 젠취는 팬아트를 그리고 있었어.

운명을 느껴요!
#929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6:01
요즘 대세는 토할 거 같이 달달한 팬픽인가
#930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02
달달한 것 못 쓰는데 (진실)

그런데 젠취 맞지? 그림체 젠취 같고.
#931이름 없음(48417E+48)2016-04-08 (금) 16:02
연재를 끝내고 왔는데 큐툴루가 없어서 선술집이 닫혔다니 슬프네
#932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6:03
그래 나다
#933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03
닫혔다니, 큐툴루는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있어~ 950까지는 채워도 상관 없지 않을까? (무리겜)
#934이름 없음(48417E+48)2016-04-08 (금) 16:03
950 너무 적고
#935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6:04
이럴때는 매니저 역인 내가 나서야하는 건가
#936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04
엣, 적은가. 적다면 적긴 한데.
#937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04
>>935 매니저 직을 계승하고 싶어! (푹)
#938이름 없음(32907E+53)2016-04-08 (금) 16:05
솔직히 세명이서 떠들어도 70은 순식간이겠지?
#939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6:05
그나저나 내가 그림체로 판별될만큼 그림을 그렸던가
#940이름 없음(48417E+48)2016-04-08 (금) 16:05
젠취와 뇨롱과 폐품이라는 너무 익숙한 조합이다
#941이름 없음(32907E+53)2016-04-08 (금) 16:06
스와코만봐도 대충 느낌이 오는거 같은데?
지원그림 주는사람 몇 없고?
#942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06
>>939 진짜 많이 그렸어.
#943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07
진짜 익숙한 조합이네. 아이돌 그룹이야?
#944이름 없음(32907E+53)2016-04-08 (금) 16:07
큐툴루를 메인으로하는 백댄서 그룹?
#945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08
백댄서 그룹 스타 스폰즈
#946이름 없음(48417E+48)2016-04-08 (금) 16:08
백댄서 취급이라니 너무해...

이제 캡틴 관둔 젠취라면 몰라도 뇨롱과 폐품에게 그 취급은 심하겠지
#947이름 없음(32907E+53)2016-04-08 (금) 16:08
어쨌든 다들 어장주라 비유가 이상한데....
#948이름 없음(32907E+53)2016-04-08 (금) 16:09
>>946 안그래도 적어두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949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09
그럼 아이돌 그룹 조미료즈
#950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6:09
백댄서라니 취급 심해 (´・ω・`)
#951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6:10
>>949 은근하게 더 심해졌어 (´・ω・`)
#952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10
950 진짜 금방이잖아 일어나면 팬픽 묻히겠다고 (웃음)
#953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6:10
보조 mc 권한으로 새 스레 파둘까 (´・ω・`)
#954이름 없음(48417E+48)2016-04-08 (금) 16:10
그럼 공용잡담판으로 가자
#955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6:10
사실 그런 권한 없지만 (´・ω・`)
#956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11
채팅서버를 이용해도 된다고 생각해
#957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16:12
>>956 그건 또 뭐야 (´・ω・`)
#958이름 없음(32907E+53)2016-04-08 (금) 16:13
>>957 게시판보기에서 우측상단에 채팅서버.
#959이름 없음(63585E+47)2016-04-08 (금) 16:13
>>957 상단 중앙 게시판으로 후 상단 우측 채팅서버

아이콘 고르고 닉네임 입력 후 접속
#960이름 없음(96036E+53)2016-04-08 (금) 21:37
Attachment
일단 그림이 늘려면 양이 우선이기에 큐툴루를 사토링에게 안겨보았다.

지원그림에 파묻혀 죽어라
#961이름 없음(96036E+53)2016-04-08 (금) 21:38
미사카 그렸던 것보다 훨씬 나은 거 같다(뿌둣)
#962이름 없음(59582E+50)2016-04-08 (금) 21:47
내가 그렸던 사토링보다 더 귀여워(진지
#963이름 없음(96036E+53)2016-04-08 (금) 22:17
Attachment
무작정 그리기 시작했더니 갑자기 띵하고 왔다.

이것은 신이 나에게 괴수와 마초에 이어 여캐까지 잘 그리는 절댜완전체가 되라고 내리는 계시다.

다시 지원그림 어택이다
#964이름 없음(71427E+51)2016-04-08 (금) 23:50
지원그림이 3체! 온다 유마!
#965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23:54
정작 다시보니 다 마음에 안 드는 건에 관하여
#966이름 없음(50616E+58)2016-04-08 (금) 23:55
갓 그렸을 때는 괜찮아 보였는데 다시 보니 영 그렇다
#967이름 없음(59582E+50)2016-04-08 (금) 23:56
나도 그런 느낌이지-

그것보다 진짜 1001까지 돌진할 기세인 것에 대하여
#968이름 없음(83928E+60)2016-04-09 (토) 00:16
진정하라구 이 참치들아!(오늘 일끝나고 집에가면 간만에 aa나 만져야겠다 흥이 올라!!))
#969큐툴루◆CTBhLxRjtA(83463E+61)2016-04-09 (토) 00:24

깼다!

이아이아!

#970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26
이아이아!
#971이름 없음(71427E+51)2016-04-09 (토) 00:27
이아이아!
#972이름 없음(71427E+51)2016-04-09 (토) 00:28
9시 28분이라 대단하네! 위에 지원그림 3개랑 팬픽 하나있어!
#973이름 없음(71427E+51)2016-04-09 (토) 00:30
난 좀 자려고 했는데 큐툴루가 깼가면 샤워나 해야겠다.
#975큐툴루◆CTBhLxRjtA(83463E+61)2016-04-09 (토) 00:34

몸 엄청 찌뿌둥해!

#976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34
그야 어제 주량 넘겼고(정론
#977이름 없음(50616E+58)2016-04-09 (토) 00:36
숙취(풋)
#978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36
워스트 한 장 빠졌어-(웃는 얼굴
#979큐툴루◆CTBhLxRjtA(83463E+61)2016-04-09 (토) 00:37

숙취- 머리아파-

맥주 두 캔은 강적이였네요-

#980이름 없음(27607E+51)2016-04-09 (토) 00:38
맥주 2캔은 강적이었다(의무감)
#981큐툴루◆CTBhLxRjtA(83463E+61)2016-04-09 (토) 00:40

아니, 일단 의무감에 지원화 링크 마구마구 모아서 올리긴 했지만, 무슨 상황이야, 이게?!

잠깐만- 아무도 없는동안 적당히 프리랜서나 쓸까- 하고 생각했는데-

#982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40
그러게(먼눈
#983큐툴루◆CTBhLxRjtA(83463E+61)2016-04-09 (토) 00:42

감사 인사라던지,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지만,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엄청 커!

#984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43
마지까...
#985이름 없음(50616E+58)2016-04-09 (토) 00:44
프리랜서...
#986이름 없음(50616E+58)2016-04-09 (토) 00:44
스와코와 사나에가 출동을 준비해야겠군
#987큐툴루◆CTBhLxRjtA(83463E+61)2016-04-09 (토) 00:45

큐툴루, 어제 술마시고 뭐 했어?

채팅이라던지, 마구 떠들어 댄 기억이 있는데-
대체 뭐야, 이 지원 그림 러쉬!

너무 많으니까 고맙다고 하기도 힘들잖아!(적반하장

#988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46
마구 떠든 와중에 무심코 뭔가 흘렸지-(먼눈
#989큐툴루◆CTBhLxRjtA(83463E+61)2016-04-09 (토) 00:48

채팅에서?

#990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49
채팅 말고, 이 판 정주행해보면 말이지...
#991이름 없음(50616E+58)2016-04-09 (토) 00:51
슬슬 1000을 노릴때가 됐나
#992이름 없음(50616E+58)2016-04-09 (토) 00:52
나는 참여 안 할 거지만
#993큐툴루◆CTBhLxRjtA(83463E+61)2016-04-09 (토) 00:52

뭐, 귀찮으니까 없는걸로 할까.

어차피 곧 꽉차고-

#994이름 없음(83928E+60)2016-04-09 (토) 00:53
이아이아
#995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53
이아이아!
#996이름 없음(48417E+48)2016-04-09 (토) 00:54
가속
#997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55
가소크
#998이름 없음(59582E+50)2016-04-09 (토) 00:56
킹툴루! 킹툴루!
#999이름 없음(71427E+51)2016-04-09 (토) 00:56
>>1000 파르시
#1000이름 없음(71427E+51)2016-04-09 (토) 00:56
파르시
#1001이름 없음(50616E+58)2016-04-09 (토) 00: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