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하드코어] 그렇기에 재는 잔불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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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하드코어] 그렇기에 재는 잔불을 바란다

Author:모닥불 ◆LXWZAJXoT2
Responses:557
Created:2016-05-07 (토) 13:29
Updated:2019-08-23 (금) 07:16
#0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29
<aa>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aa>
<-->
이미 다크소울 기반 스레가 있는것도 같지만 아무래도 좋아...
<-->
* 어장주는 텍스트 덕후. 반복한다. 어장주는 텍스트 덕후

* 어장주 바빠요. 고로 진행은 길게 하는건 무리.

* 매우 하드코어. 대신 죽어도 별 대단한 패널티는 없음.

* 일단은 평행세계 설정. 국가, 인물, 역사 정도가 다를 예정.
#1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30
흠? 또 코드가 바뀐건가...

참치는 있나? 있다면 캐릭터 메이킹 갈까 하는데
#2이름 없음(24998E+54)2016-05-07 (토) 13:31
ㅊㅋ?
#3이름 없음(6744E+60)2016-05-07 (토) 13:33
파닥
#4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33
지금 들어온 참치는 다크소울 경험자? 아니면 미경험자?
#5이름 없음(24998E+54)2016-05-07 (토) 13:35
미경험
#6이름 없음(6744E+60)2016-05-07 (토) 13:36
돈이엄서 사지는 못했다 ㅡㅜ
#7이름 없음(10127E+57)2016-05-07 (토) 13:36
파닥!


설정은 알아!
#8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36
경험자면 캐릭터 메이킹중에 좀 더 이것저것 덧붙여주려고 묻는거야..
되도록 원작 그대로인 느낌으로 가려고. 3 기준으로.
#9이름 없음(10127E+57)2016-05-07 (토) 13:36
1편은 해봤고
#10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39
일단 메이킹은 다음과 같은 순서.

과거 설정 -> 부장품.

과거나 부장품은 명백히 플레이 하기 편한게 있고 불편한게 있어. 일단 성향대로 해도 무방...하게 노력은 하겠지만.

스텟은 8가지.

생명력 = HP

집중력 = FP/주문 갯수

지구력 = SP/무게

근력 = 무기딜(일부)/무게

기량 = 무기딜/공격시 SP소모 감소

지성 = 주문/마법 딜/캐스팅 시간 감소

신앙 = 주문/신성 딜/상태저항 증가

운 = 주사위 보정
#11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3:40
결국 죽으면서 갖다 받쳐야 능력이 오르기에...
#12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42
FP는 MP같은 느낌.
SP는 스태미너인데, 이거 기준으로 한번에 연이어 할 수 있는 행동수에 제한이 걸려. 고갈되면 경직되니까 잘 신경쓸것.

무게는 행동에 패널티가 걸리느냐 마느냐 하는 요소. 지구력은 무게를 소폭 올려줌. 지구력 1 근력 3
#13이름 없음(6744E+60)2016-05-07 (토) 13:42
죽으면서 하는 게임이니까 ㅋ
#14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44
순수 원거리 플레이는 제약이 심하다는 것도 알아둘 것. 활은 딜이 안나오고 마법은 금방 마력이 고갈나.
#15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45
그럼 과거 설정으로 가도 되려나? 더 알고 싶은거 있으면 물어봐주면 고마울 것 같은데
#16이름 없음(10127E+57)2016-05-07 (토) 13:48
오우!
#17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50
구체적으로 55분까지 기다렸다가 넘어간다! 미리 말하지만 보기가 꽤 길어...
#18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3:51
기대하고 있다!
#19이름 없음(6744E+60)2016-05-07 (토) 13:51
모르는건 하면서 물어보고 싶은데....
#20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52
>>18 부담! 하지만 버텨냈다! (철면피)
#21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55
기사
초기장비 : 중갑 , 롱소드, 대방패
레벨 9 / 생명력 14 / 집중력 10 / 지구력 13 / 근력 14 / 기량 12 / 지성 9 / 신앙 9 / 운 7

용병
초기장비 : 중갑, 롱소드, 숏소드, 버클러
레벨 7 / 생명력 14 / 집중력 6 / 지구력 12 / 근력 10 / 기량 16 / 지성 10 / 신앙 8 / 운 9

전사
초기장비 : 중갑, 배틀액스, 버클러
레벨 8 / 생명력 12 / 집중력 12 / 지구력 11 / 근력 16 / 기량 9 / 지성 8 / 신앙 9 / 운 11

전령
초기장비 : 중갑, 장창, 대방패, 치유(기적), 탈리스만
레벨 9 / 생명력 12 / 집중력 10 / 지구력 10 / 근력 13 / 기량 11 / 지성 8 / 신앙 13 / 운 11

도적
초기장비 : 경갑, 에스톡, 단궁, 방패, 은밀 마법
레벨 8 / 생명력 10 / 집중력 13 / 지구력 10 / 근력 10 / 기량 13 / 지성 10 / 신앙 7 / 운 14

마술사
초기장비 : 천옷, 메일브레이커, 지팡이, 소울 화살, 강력한 소울 화살, 가죽방패, 어린 용의 반지
레벨 6 / 생명력 9 / 집중력 15 / 지구력 9 / 근력 7 / 기량 12 / 지성 15 / 신앙 7 / 운 11

주술사
초기 장비 : 경갑, 핸드액스, 버클러, 주술의 불꽃, 큰늪의 반지, 화염구
레벨 8 / 생명력 10 / 집중력 12 / 지구력 10/ 근력 12 / 기량 9 / 지성 13 / 신앙 14 / 운 7

성직자
초기 장비 : 천옷, 메이스, 버클러, 포스(기적), 치유(기적), 성령
레벨 7 / 생명력10 / 집중력 14 / 지구력8 / 근력 11 / 기량 8 / 지성 7 / 신앙 15 / 운 13

가지지 못 한 자
초기장비 : 넝마, 부러진 직검
레벨 1 / 생명력10 / 집중력 10 / 지구력10/ 근력 10 / 기량 10 / 지성 10 / 신앙 10 / 운 10
#22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3:56
무난한거면 기사겠지...
#23이름 없음(83177E+51)2016-05-07 (토) 13:57
가지지못한자
#24이름 없음(96475E+54)2016-05-07 (토) 13:57
와우! 이번에느 다크 소울 어장인가?!
#25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3:59
추가로 알아둘것

*레벨 = 스텟합(기본 스텟이 10)

*방패로 막더라도 방패 성능에 따라 완벽하게 못막을 수 있음. 위의 방패중 물리 기준으로 대방패는 100%, 나머지는 40~60%차단. 마법은 또 별개.

*주술의 불꽃, 탈리스만, 성령은 매개. 주술의 불꽃이 없으면 주술 사용 불가. 탈리스만과 성령은 신성쪽인데 각각 주문 시전중 강인함/회복
#26이름 없음(10127E+57)2016-05-07 (토) 13:59
흠...뮤난한건 기사인데...
#27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00
나도 무난하게 기사로 하고 싶네.....
#28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00
>>24 이미 하나 있지 않아?! 그야 여기만큼 본격적인 느낌은 아니었지만...

각자 과거사를 따로따로 설정해서 스토리는 다 다름. 공통적으로 관짝 신세긴 하지만. 장작 지원했다 실패했고.
#29이름 없음(6744E+60)2016-05-07 (토) 14:00
게임이었다면 대방패가 좋지만......
#30이름 없음(96475E+54)2016-05-07 (토) 14:01
그런데 다크 소울 1 만 중간까지 플레이 하다가 관 뒀는데 내 지식으로 괜찮을려나.
#31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01
기사가 가장 편하고, 가지지 못한 자는 솔직히 컨트롤이 잘 반영이 안되는 앵커판 특성상 아마 죽고 죽고 죽겠지. 처음부터...

여론은 일단 기사인 것 같은데
#32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02
>>30 뭐 나도 다 플레이한거 아니고 어장주가 적당히 알아서 하겠지~(적당주의)
#33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4:02
기사를 밀어봅니다
#34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03
>>29 여기서도 일단 100%컷은 매우 소중할 예정이야.

>>30 모자란건 내가 서포트할게
#35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03
나도 기사로 ,기사하면 뭔가 낭만적인 이미지라 말이지!
#36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04
초반 한정으로 자힐 옵션이 있는 전령도 괜찮기는 하지만.

뭐 기사로 갈까 그럼.
#37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07
오우!
#38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09
그다음은 부장품

생명의 반지 : 체력 10% 증가

여신의 축복 : 5개. 소모성. 체력 완전회복.

숨겨진 축복 : 8개. 소모성. FP 완전회복.

검은 화염병 : 5개. 소모성. 폭발 데미지.

불의 보석 : 속성부여 소재. 불속성.

주인 없는 소울 : 2000소울.
*소울은 일종의 돈이자 경험치. 2000이면 적지는 않음.

어리석은 자의 우상 : 1회성. 소모품. 즉시부활.
#39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4:10
반지 아니면 소울...인데
#40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11
생명의 반지가 무난하지 않을까?
#41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12
원작에서 가장 사랑받는건 불의 보석. 초반 보스들이 불에 약하거든. 기사 유저는 기본 무기에 불 바르고 끝까지 쓰지....
#42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14
그렇게 말하니 흔들리는데....(팔랑귀)
#43이름 없음(96475E+54)2016-05-07 (토) 14:15
다크 소울에선 어차피 다이! 다이! 다이! 다이!! 라구 불의 보석이 좋을거라고 보는데.
#44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16
부장품은 과거만큼 중요하진 않으니까 편하게 골라 (느긋)
#45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16
흠 그럼 불의 보석 가자! 소모품도 아닌거 같고!(우려먹을 생각 만만)
#46이름 없음(8909E+60)2016-05-07 (토) 14:16
생명의 반지는 오래 쓸수있을까..?
#47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16
참고로 여기선 보스 달라. 초반 보스가 불에 약하다는 보장은 없음.
#48이름 없음(96475E+54)2016-05-07 (토) 14:17
헉!
#49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17
>>46 오래쓰기 힘들지.. 중반쯤 반지를 맞출 것 같은데 그닥 좋은 성능은 아니거든. 체력 10%... 보스 상대로는 한대 더 맞는 정도도 못되니까.
#50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4:17
만년 패링의 노예인 군다도 여기서는 흉악한 설리반과 동급이 될지도 모르지(먼산)
#51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19
뭐....라...고ㅡㅡㅡ?!(흰눈)
#52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20
>>50 패링은 있어도 컨트롤 대신 다이스가 들어가니까 말이지....
#53이름 없음(8909E+60)2016-05-07 (토) 14:20
불의 보석으로.. 오래 쓰는게 좋지않을까..
#54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21
나도 불의보석으로(떨림)
#55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23
그럼 불의 보석으로.
#56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4:26
제일 중요한 외모가 패스되면 이제 메이킹 끝?
#57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27
다크소울에서 외모는 장식이다!(확신)
#58이름 없음(96475E+54)2016-05-07 (토) 14:28
왜냐면 갑옷셋을 전부 맞추면 우주방어 깡통로봇이 되거든요!
#59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4:29
그래도 얼굴은 보고싶어서 나름 멋있는 넝마덩이를 입에만 덮고 다닌다고(피눈물)
#60이름 없음(8909E+60)2016-05-07 (토) 14:29
넝마덩이는 좋은 장비
#61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31
[HP :14/14] [MP :10/10] [SP :13/13]
PAT : 3+*1.5 MAT : 0+*0 DF : 40%(100%)(70%)

주인공의 기본 상태창. 그러니까 참치들이 알아두는쪽이 좋은 정도에서의 스테이터스.

PAT는 물공. 기본 3에 다이스 계수가 1.5.

다이스 계수는
0 : 미스 (경직)
1~2 : 얕게 (×1)
3~7 : 명중 (×2)
8~9 : 깊게 (×3)
0 : 치명타 (×4 + 경직유도)

DF는 방어 없이 40%컷 방어시 100%컷. 물리 기준.

마법은 방어 없이 40%컷 방어시 70%
#62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4:31
이런저런 상태이상은 일단 어장주에게 맡기고 다이스를 굴립시다
#63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32
오오 이런 느낌인가....
#64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32
닼솔3에선 그래도 외모가 의미가 있지. 어지간하면 좀비는 안되니까...(먼산)

그래서 그 중요한 외모는 참치 커스텀? 아니면 다갓 커스텀?
#65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4:33
어떻게 할까
#66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33
참치 커스텀은 어려워 보이니 다갓 커스텀으로...(외면 )
#67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4:33
다갓의 힘을 밍ㅌ습니다(외면)
#68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34
굴려라, 천민 (근엄)

직하 0,9
#69이름 없음(96475E+54)2016-05-07 (토) 14:35
.dice 0 9. = 4
#70이름 없음(6744E+60)2016-05-07 (토) 14:35
.dice 0 9. = 9
#71이름 없음(13463E+58)2016-05-07 (토) 14:36
으앙돼
#72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37

아쉽게 됐네 (사악한 웃음)

참고로 세이브 포인트는 특별히 AA를 사용할거야.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이거!

#73이름 없음(96475E+54)2016-05-07 (토) 14:38
어장주 본인?
#74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38
일단 주인공은 설정상 그냥 그런 정도의 외모야. 흔남. 흔남. 흔녀여도 상관은 없겠지만.. 남캐겠지? 아무래도.

그럼 오프닝을 하고 갈지 그냥 갈지인데... 어느쪽이 좋을 것 같아? 튜토리얼 전투는 못하니까 기껏해야 관짝만 열고 끝이라서.
#75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39
어장주 본인이군요 압니다(녹차)
#76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39
>>73 원래 화톳불이 세이브 포인트이기도 하니까. 노린거였는데... 예명? 정할때.
#77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40
오프닝이라.....길어?
#78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42
>>77 짧아. 기껏해야 2~3레스.

지금부터 쓸거라 장담은 못하지만... 한 20분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쓰는데에.
#79이름 없음(96475E+54)2016-05-07 (토) 14:43
나는 오프닝 보는게 좋아. 다크 소울같은 게임이라면 더더욱!
#80모닥불 ◆LXWZAJXoT2(75772E+53)2016-05-07 (토) 14:45
그럼 쓰고 갈까.
#81이름 없음(58135E+58)2016-05-07 (토) 14:45
뭐 그정도면 쓰고가도 괜찮을거 같네!
#82이름 없음(98946E+50)2016-05-07 (토) 15:10
다크소울이라...데몬즈하고 막상 다크소울1에서 떨어져 나간 플레이어인데 상관없나?
#83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7 (토) 15:12
"그래.... 모든것은 종말의 때를 향해....."

노파의 목소리가 귓전에 울린다.

"고행자는 왕을 찾아 시련을 자처하고......"

등 굽은 수행자가 높은 산을 오른다.

"옛 왕들은 자신의 왕좌로 돌아가 때를 기다리고...."

위대한 옛 영웅의 모습들이 차례차례 떠오른다. 위대한, 장작의 계승자들. 옛 왕들. 영락한 자들.

"태초의 불꽃은 머잖아 최후를 맞이하겠지......."

노파의 간드러진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제단 앞에서 타오르는 불은 곧 꺼질 듯 불안하게 일렁인다.

"이름도 없고 저주받은 불사. 그렇기에 재는.... 잔불을 바라는거야....."

하늘은 탁한 회색 빛으로 물들어, 잔불에 그을린 재가 바람에 날린다.

"그리고 모든것은 종말의 때를 향해......."

하늘 저 높이 떠오른 태양은, 검다.
#84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7 (토) 15:13
[위치 : ???] [HP : ??] [MP : ??] [SP : ??]
[왼손 : ??] [오른손 : ??] [소모품 : ??]
===================================================

아득한 어둠 저편에서 희미한 소리가 울린다.

[....실패.....장작...왕...다크......불사자......재.....묘소....]

조금씩 의식이 뚜렷해진다. 죽기 직전에 들었던 회화다. 몸을 일으켜보려 하지만 아직은 몸이 의식을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흐릿했던 광경은 이제야 불을 비춘듯 뚜렷해진다. 내가 충성을 맹세했던 왕은 나를 안타까운 눈으로 내려다 본다. 내 부하였던 기사가 내 목에 검을 들이밀고는 착잡한 표정을 하고 있다.

"정녕 그대는 그릇이 아니었는가?"

"............"

저주받은 불사. 장작조차 되지 못한 재.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그래,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이 세상처럼.

"일이 이렇게 되어 참으로 유감이네, 경."

"................."

폐하의 손짓과 함께 목이 허공으로 날아간다. 그리고 그제야 두 눈이 떠지며 몸의 자유가 돌아온다.

건조하고 약간은 열기가 감도는, 석재 특유의 까끌한 감촉이 손끝을 간질인다. 살짝 손을 들어 목을 쓸어본다. 그때의 기억이 거짓이라도 되는 양 멀쩡히 붙어있는 듯하여 헛웃음이 나온다. 유감스럽게도 목소리는 영영 잃은 듯 하다. 나중에 부하놈을 보거든 등이라도 한번 세게 두드려줄까.

저주받은 불사. 타지못한 채 바스라진 재.

관뚜껑을 세게 걷어차자 둔탁한 소리와 함께 드디어 빛이 들어온다. 눈이 부실까 싶어 반사적으로 살짝 눈을 찌푸렸지만 그런 보람도 없이 하늘은 잿빛으로 탁하기 그지 없다.

투둑, 투둑.. 툭....

몸을 일으키자 재인지 흙인지 모를 것이 바닥에 떨어진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은 만전을 기한듯 무리없이 움직인다.

일단 이곳을 벗어나 상황을 살필 필요가 있을 것이다. 몸에 감도는 이 열기가 속삭이고 있다. [당신은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라고......
#85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7 (토) 15:14
>>82 문제 없음.

내일 진행부터가 본격적인 진행이겠네.

주인공은 보시다시피 묵언수행중. NPC나 지성이 있는 보스는 말을 걸어오겠지만 주인공은 행동으로 말하는게 이 어장 주인공 컨셉.
#86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7 (토) 15:15
다들 수고했어 내일봐~
#87이름 없음(56469E+50)2016-05-07 (토) 15:16
예. 수고하셨습니다!
#88이름 없음(05488E+55)2016-05-07 (토) 15:20
수고했어!
#89이름 없음(56322E+56)2016-05-07 (토) 15:23
수고했어
#90이름 없음(09805E+53)2016-05-07 (토) 15:42
수고했어!
#91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1:50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참치, 있는가?

#92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1:56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없나.. 없다면 일단 9시 30분쯤에 다시 오겠지만. 아니 그때 올게.

#93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2:29

다시 한번 체크.

#94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2:35

화력 강해.... 여기빼고.

오늘은 건너뛰고 쉬는 각을 봐야 하나...

#95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2:37
파닥! 지금 봤어
#96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2:38

아! 왔다! 한명이라도 있다면 진행할 수 있지.

역으로 한명도 없다면 아무리 나라도 무리지만... 그럼 시작할까?

#97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2:43

시작...할까...? (글썽)

#98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2:46
아 나한테 물어보는거였나;;
시작해줘!
#99이름 없음(71174E+48)2016-05-08 (일) 12:50
시작햇구나..
#100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2:52

[위치 : 재의 묘소] [HP : 14/14]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
온통 잿빛으로 뒤덮인 풍경.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들. 재로 덮인 바닥. 그리고 마찬가지로 쟃빛으로 물든 하늘. 바람에 재가 날린다. 안개가 낀듯 시야가 흐리다.

주변에는 재에 덮인 관이 늘어져있다. 물론 방금 막 뚜껑을 열고 나온 참인 자신의 관 역시 보인다. 이 앞으로는 길이 곧게 뻗어 있다.

관에 같기 묻혀 있던 장비의 상태는 신기할 정도로 훌륭하다. 이정도라면 갓 정비한 상태나 다름없다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누가 무슨 생각으로 놓은 것인지 에스트 병도 관에 놓여 있었다. 아마도 지금 이 상황이 그저 우연은 아니라는 의미일 것이다.

=================================================

1째 단락 : 배경 묘사

2째 단락 : 상호작용이 가능한 요소

3째 단락 : 현재 상태

에스트병은 회복 아이템. 체력의 절반 회복. 충전식. 세이브 포인트에서 충전.

#101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2:52

직ㅎ

#102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2:53

직하!

현재 가능한 행동
1. 다른 관 조사
2. 길을 따라 이동

#103이름 없음(71174E+48)2016-05-08 (일) 12:54
2 뭐하러 죽은자를 어지럽혀야되는가.. 아이템이 고프더라도 그건 아니지..
#104이름 없음(71174E+48)2016-05-08 (일) 12:55
길게 쓰므로서 다른사람이 관을 열거라고 생각했는데!
#105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09

[위치 : 재의 묘소] [HP : 14/14]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

길을 따라 이동하다 보니 근처에 있던 시체 하나가 어슬렁 어슬렁 일어난다.
길은 생각보다 꽤 좁은 협곡 지형이라, 옆으로 움직이는 것은 수월할 것 같지 않다.

눈 앞에는 칼을 든 시체가 일어나고 있다. 불사자... 길가에 널부러져 있다는 게 좋은 징조로 느껴지지는 않는다.

상태는 만전. 눈 앞의 적에 집중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

전투 돌입.

전투 시스템은 일종의 커맨드 시스템을 이용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의 잡몹과의 전투에선 3개의 슬롯을 이용해볼까요.

상대의 공격을 굴러서 피하고 반격하려면

(주시) - (뒤구르기) - (공격)

상대의 공격을 방어하며 타이밍을 보려면

(방어) - (방어) - (방어)

빠르게 일단 한대 치고 보려면

(공격) - (방어/구르기/공격) - (방어/구르기/공격)

이런 느낌으로

상대의 공격 타이밍에 정확히 구르거나 방어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타이밍은 패턴으로 고정되어, 이것을 파악한 뒤 움직이는 것을 기본으로 삼는걸 추천합니다.

가능한 움직임은

공격, 패링, 구르기(앞/뒤/옆), 방어, 뒤잡기(앞구르기 후)

패링은 상대의 경직을 유도하지만 정확한 타이밍 캐치를 요구합니다. 실패시 빈틈을 노출합니다. 3SP소모.

구르기는 무난한 성공률을 보장합니다. 타이밍이 정확할수록 성공률이 증가하며 타이밍이 한칸 정도 어긋나더라도 무난히 성공합니다. 5SP소모.

공격은 상대방의 공격 타이밍을 피하는 것이 기본이며, 특정 타이밍에 공격 성공시 경직 유도를 할 수도 있고 경직된 적을 공격시 추가 피해를 줍니다. (3)SP 소모

방어는 가장 무난한 패턴 파악 수단입니다. 안정적으로 가고 싶다면 기본적으로 방어를 추천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SP소진에 따른 가드 브레이크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SP소모는 방어한 공격의 위력에 비례.

더 질문 있으면 하고, 속행을 원하면 속행이라고 해줘.

#106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10
속행
#107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12

vs 불사자(대검)

이용 슬롯은 3개. 현재 일어나는 중.

직하 커맨드 입력

#108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13
공격 구르기 공격
이런 느낌?
#109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14

>>108

정답. 구르기라던가 패링이라던가 방어는 정확한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도 숙지할것. 이번엔 가운데 맞지만.

#110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15

하 1-3 다이스 굴려줘. 각각 공격, 구르기, 공격.

#111이름 없음(71174E+48)2016-05-08 (일) 13:16
몇 다이스..?
#112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17

전통의 앵커판 표준 0,9 다이스. 전부 이걸로 굴릴거야.

#113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18
.dice 0 9. = 1
#114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20

나머지 두개 더.

#115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23
중복?
#116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24
.dice 0 9. = 1
#117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24
.dice 0 9. = 2.
#118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24
뭐야 내 다이스;
#119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30

[위치 : 재의 묘소] [HP : 11/14] [MP : 10/10] [SP : 2/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

검을 휘둘러보지만 허공을 가른다. 정확히는 불사자의 바로 옆을 스쳤다.

공격이 빗나간 것을 확인하고 옆으로 굴러 공격을 피해보려 했지만 아무래도 통로가 좁은 탓인지, 상대의 대검이 어깨갑옷을 스치는 것까지 피할 수는 없었다. 어깨로부터 둔탁한 통증이 몰려온다.

[HP -3]

이어 상대에게 반격하기 위해 검을 휘둘렀다. 이성을 잃은 불사자 특유의 비틀거리는 움직임이, 그간 훈련으로 몸에 익은 검술에 맞지 않아 생각보다 애를 먹는 느낌이 든다. 휘두른 검은 녀석의 가슴을 가볍게 스쳤지만 담긴 힘이 워낙 강해서인지 간단히 썩은 시체는 땅에 쓰러졌다.

[4.5 HIT]

[50 소울 획득.]

#120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34

[위치 : 재의 묘소] [HP : 11/14]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

검을 갈무리한다. 어째서인지 시체는 그대로 재가 되어 바스라졌다. 그리고 소울...
이유는 모르겠으나 쓰러뜨린 적의 소울을 추출하는 능력이 생긴 듯 하다.

곧게 뻗은 길은 두갈래로 갈라지는 듯 하다.
왼쪽, 오른쪽. 오른쪽에는 서리 결정이 얼어붙은 흔적이 보인다.

아까 얻어맞은 어깨가 뻐근하다... 하지만 곧 괜찮아질 듯 하다.
격렬한 움직임에 가빠졌던 호흡은 어느새 제자리를 찾았다.

#121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35

직하 앵커.

1. 왼쪽
2. 오른쪽

#122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38
뭔지 모르겠다
1
#123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45

[위치 : 재의 묘소] [HP : 11/14]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

길이 이어진다. 그리고 탁 트인곳으로 나오고 나자 점점 근처에 널린 시체 수가 늘어나고 있다.
하나같이 처참히 뭉개진채로 부패하여, 역겨운 썩은내가 만연해 있다.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또 다시 불사자들이 일어선다. 이번엔 둘.. 아니 저 뒤의 석궁을 든 놈까지 셋. 석궁을 든 놈은 행동이 굼뜬 것이, 아마도 저쪽으로부터의 공격은 늦을 듯 하다. 나머지 둘은 창을 들고 있다. 창을 쥔 폼이 당장이라도 찌르고 들어올 듯 하다.

만전은 아니지만 아직은 그럭저럭 해볼만 하다. 혹은 무시하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테지.

==================================================

1vs 다수.

이 경우엔 공격 타이밍이 여러번 섞이게 됩니다. 현명하게 구르기를 배치해줍시다.

공격 대상 역시 지정해주어야 합니다. 전, 후방으로 구분되며 후방의 적은 앞구르기로 접근합시다. 혹은 전방의 적을 전부 처치하면 자동으로 후방의 적에게 접근한 것으로 처리됩니다.

직하 커맨드.

#124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47
구르기 공격(전방) 구르기
#125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3:50

하1-3 다이스. 중복 허용.

#126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52
.dice 0 9. = 3
#127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53
.dice 0 9. = 3.
#128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3:53
.dice 0 9. = 6
#129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4:00

[위치 : 재의 묘소] [HP : 11/14]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

곧장 치고 들어오는 창격을 옆으로 굴러 피해낸다.
아까보다는 꽤나 깔끔한 동작으로 피해내어, 확실히 빈틈을 잡는데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 빈틈을 향해 검을 휘두른다. 이번에도 조금 얕다.
아마도 아까의 동작의 반동일 것이다.
아쉽게도 검의 궤적 안에 걸려든 것은 둘중 한놈 뿐이다.
검이 훑고 지나간 자리에서 썩은 피가 흘러나오는 꼴이 그리 보기 좋지는 않다.

[HIT 4.5]

뒤이어 빈틈을 찌르고 들어온 볼트. 하지만 가볍게 굴러 피해냈다. 뒤에서 쇠뇌를 장전하는 놈을 확인한 뒤 다시 창을 든 두 놈에게로 시선을 옮긴다. 각기 다른 동작으로 공격해 올 듯 하다.

직하 커맨드 입력.

#130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02
구르기 구르기 전방공격?
#131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4:04

하1-3 다이스

#132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05
.dice 0 9. = 5
#133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05
.dice 0 9. = 9
#134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07
.dice 0 9. = 6
#135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4:13

[위치 : 재의 묘소] [HP : 11/14]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

구르기. 재빨리 찌르고 들어온 불사자 한놈의 창이 허공을 가르며 매서운 파공성을 낸다. 살짝 갑옷 끝과 스친건지 잔불이 튀며 쇠긁히는 소리가 울린다.

이어서 다시 구르기. 이번에는 창대가 허공을 가르며 묵직한 소리를 낸다.
그 사이에 매서운 기세로 볼트가 바로 위를 훑고 지나갔다.

적들의 공격이 모두 지나갔음을 확인 한 뒤,
몸을 일으키며 두 창병의 사이를 노리고 가능한 깊게 검을 휘두른다.
검은 깔끔하게 두 놈의 사이를 가르고 들어가, 몸통을 베어낸다.

[HIT 6]
[HIT 6]

[소울 140 획득]

쇠뇌를 든 놈은 묵묵히 쇠뇌를 장전한다....

직하 커맨드

#136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15
창병 둘다 죽은거야?
#137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4:17

>>136 둘 다 죽음. 다음부턴 개별로 소울 획득 처리해야겠네.. 구분이 까다롭겠구나 진짜. 미처 생각을 못함.

#138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20
공격 패링 공격 해볼까
#139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4:21

하 1-3 다이스.

아마 첫방에 죽지 않을까 싶지만...

#140이름 없음(86328E+51)2016-05-08 (일) 14:23
.dice 1 3. = 2
#141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24
.dice 0 9. = 1
#142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25
.dice 0 9. = 8
#143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26
.dice 0 9. = 0
#144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4:35

[위치 : 재의 묘소] [HP : 11/14]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

가볍게 스친 검격이 가볍게 석궁병의 머리를 갈라놓는다.

[HIT 4.5]
[소울 60획득]

그 직후 몸의 균형이 무너져 가볍게 주춤거렸으니
만일 이번 공격이 빗나갔더라면 한방 먹었겠지만.

앞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심상치 않은 기색이 느껴진다.

그리고 시선이 닿는 거리에 화톳불을 지필만한 장작더미가 눈에 띈다.
이번 한번정도는 쓸 수 있는 불씨 결정이 있다. 불을 지피는데에 사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

불씨는, [장작의 왕] 상태를 활성화 하는데 사용.

[장작의 왕] 상태에서는 백령(우호적인 영체)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HP와 SP가 1.5배가 되지만, 암령(적대적인 영체)의 공격을 받을 수 있음. 사망시 [장작의 왕] 상태가 해제된다.

==================================================

그리고 오늘은 여기까지.

위의 선택지는 세이브 없이 곧장 갈지,
아니면 지금으로선 1개 뿐이고 언제 다시 얻을지 모르는 강력한 버프 아이템을 포기하고 세이브를 하고 갈지.

역시 느리기는 하네.. 별거 내용도 없는데 왜 이러는건지...

튜토리얼 보스가 끝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NPC와의 상호작용, 스토리 풀기가 시작될 것 같아.

#145모닥불 ◆LXWZAJXoT2(63946E+49)2016-05-08 (일) 14:37

그럼, 여태까지 따라와주느라 수고했어!

#146이름 없음(05488E+55)2016-05-08 (일) 14:39
수고했어!
#147모닥불 ◆LXWZAJXoT2(34712E+55)2016-05-09 (월) 13:05

오늘하고 내일은 휴재.. 모래 낮에 한번, 가능하다면 저녁에 또 한번 이런식으로 할까 합니다.

문제는 그놈의 술자리가 언제 끝나냐 하는거...

#148이름 없음(14421E+61)2016-05-09 (월) 13:13
내일 모래인가.... 가능하면 오전과 지금 이후면 좋겠다! 아니겠지만 ㅋ
#149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2:47

체크 해봅니다. 계신분?

#150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2:52
햣하!
#151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2:52
오전에 왔네 10분후면 오후지만 ㅋ
#152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2:55

3시 30분 일정이라서!

일단 보스 1~2트까지 진행할까 생각중.

#153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2:56

그럼 시작할까.

#154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2:59
아 시작 시작!
#155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00
되묻기 전에 말해야지 ㅋ
#156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3:00

[위치 : 재의 묘소] [HP : 11/14]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

1. 불을 지핀다 (불씨 사용)
2. 불을 지피지 않는다.

===================================================

직하

#157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04
아직 튜토리얼이니 버프받는다!
#158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3:14

[위치 : 재의 묘소] [HP : 20/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

차라리 직접 사용 하는 편이 효과적일 것이다. 장작이 되지 못한 재. 그러나 불씨가 있다면...

[불씨 사용.]

[장작의 왕 활성화]

전능에 가까워지는 듯한 감각. 온 몸에 힘이 넘치는 감각.
그리고... 영혼마저 타오르는 듯한 감각.
달아오르는 피부의 열기에 달구어진 쇠가 비명을 지르며 얼굴을 붉힌다.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자....

===================================================

눈 앞에 우뚝 선 거인이 있다. 흡사 투기장과도 같은 원형의 석조 바닥 위에 서서 눈을 번뜩이는, 흡사 고목과도 같은.

[드디어.....]

거인이 몸을 일으킨다. 회한 섞인 눈빛이 시리도록 아프다.

[오랜 기다림의 끝이.... 도래했노라....]

그가 망치를 들고 다가온다. 그 동작에 망설임은 없다.

===================================================

[묘지기 노엘] [100%/100%]

사용 커맨드 5. 스태미너 관리에 유의할 것.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을 시 (빈칸) 혹은 (주시) 로 채울 것.

직하 커맨드

#159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22
공격 구르기 주시
#160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3:23

직하 다이스 3회.

#161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28
.dice 0 9. = 0
#162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28
.dice 0 9. = 7.
#163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28
.dice 0 9. = 1
#164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28
0이라...고?
#165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3:34

[위치 : 재의 묘소] [HP : 20/23] [MP : 10/10] [SP : 5/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

선수필승. 늘 맞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같은 경우엔 정확했다고 해야 할까.

망치를 들어 올리며 눈을 번뜩이는 거구의 적을 상대로 가볍게 뛰어들어 그 목에 장검이 꽂힌다. 차가운 쇠가 살을 가르는 소리가 섬뜩하다.

[Critical!!]
[9 HIT]
[묘지기 70%/100%]
[상대 경직]

직후 검을 빼내며 몸을 뒤로 굴려 자리를 피한다.
무릎꿇은 묘지기의 목에서 재인지 피인지 모를 것이 흩날리고 있다.

===================================================

추가 타격 기회

직하 다이스

#166이름 없음(41976E+59)2016-05-11 (수) 03:36
.dice 0 9. = 9
#167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37
묘지기 hp는 대략 30정도인가....
#168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3:46

[위치 : 재의 묘소] [HP : 20/23] [MP : 10/10] [SP : 12/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

무릎 꿇은 묘지기에게 다시 한 번 뛰어들어 그 팔뚝을 깊게 도려낸다.
다시 한번 재같은 것이 팔뚝으로부터 뿜어져 나와 흩날린다.

[7.5 HIT]
[묘지기 45%/100%]

신음인지 울음소리인지 모를 소리를 내며 그제야 거인, 노엘은 그 몸을 다시 일으켰다. 마치 아무런 타격도 입지 않았다는 듯, 그 몸짓에서 누적되었어야 할 피해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잠시 흔들리던 붉은 안광은 다시 제 빛을 찾고는 그 타깃을 찾아낸다.
쇠와 돌이 무겁게 긁히는 소리를 내며 다시 한번 육중한 망치가 들린다.

그 육중한 거구에 걸맞는 거친 호흡이 귓전을 울리고 있다.
온 몸에 감도는 열기를 잠시 잊을 정도로 싸늘한 기운이 돌았다...

===================================================

직하 커맨드.

#169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3:46

그리고 다섯 단위로 채울 것.

아까는 임의로 공격 - 구르기 - 주시 - 주시 - 주시로 처리함.

#170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47
아 사용커맨드 5가 그거구나
#171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48
구르기 주시 구르기 공격 방어
#172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3:49

셋으로는 바리에이션이 충분히 안나와... 타이밍 맞추기로 심리전을 하는게 목적이니까

#173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3:49

하 1-2 다이스 (웃음)

#174이름 없음(41976E+59)2016-05-11 (수) 03:51
.dice 0 9. = 3
#175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52
.dice 0 9. = 6
#176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3:52
엣 뭔가 잘못됬나보다;
#177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3:59

[위치 : 재의 묘소] [HP : 5/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

엇박.

조금 빨리 움직이는 것을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이 정확히 굴러 피한 자리를 향해 망치가 내려찍힌다.
온 몸에 미칠듯한 격통이 내달린다.

[-6]
[14/23]

그리고 미쳐 몸을 다 추스르지도 못하는 사이에 다시 한번 자비 없는 망치질 이 내려 꽂힌다.

[-9]
[5/23]

[아직..........아직이다........]

당장이라도 넘어갈 듯 가쁜 숨을 내쉬며 묘지기는 망치를 들어올려 휘두를 준비를 한다.

===================================================

Tip. 에스트는 회복약. 체력 50% 회복. 스태미너 소모 없음. 커맨드로 사용.

Tip. 각 보스는 기본적으로 한가지 이상의 즉사 패턴이 존재. 모르면 일단 전력으로 막거나 피하고 볼 것.

직하 커맨드.

#178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03
그래서 일단 시작부터 피하고 본건데 ㅡㅜ
#179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04
방어 에스트 구르기 주시 방어
#180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4:04

그래서 모를땐 방어를 추천. 방어는 타이밍도 안타고 다이스도 안탐. 다만 SP를 먹을 뿐.

#181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4:08

직하 다이스

#182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08
.dice 0 9. = 1
#183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09
#184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4:15

[위치 : 재의 묘소] [HP : 12/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2/3]
[장작의 왕]
===================================================

몸을 일으키며 방패를 들자마자 정직하게 망치가 날아와 꽂힌다.
얼마나 그 위력이 대단한지, 몸이 살짝 뒤로 날아갈 정도.

[SP -4]

하지만 마침 적당한 때에 적당히 거리를 벌려준 셈이라 이 틈에 에스트를 한모금 들이켰다. 그새 망치를 들아올리고 달려드는 놈이 보이지만, 괜찮을 터다.

[HP 17/23]

이제 조금 몸을 움직일 만 해졌다....라고 생각했지만, 우연찮게도 깨진 바닥에 발이 걸리고 말았다. 알고도 못피한다는게 이런걸 말하는 건 아닐텐데... 하지만 어김없이 망치는 몸을 강타한다. 뼈가 지르는 비명이 몸 안으로부터 울려퍼진다.

[-5]
[12/23]

===================================================

직하 커맨드

#185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17
방어 에스트 방어 구르기 주시
#186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4:24

[위치 : 재의 묘소] [HP : 23/23] [MP : 10/10] [SP : 10/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장작의 왕]
===================================================

다시 일어서자마자 날아드는 망치. 하지만 견뎌냈다.

[SP -4]

그리고 에스트를 한 모금.

[23/23]

완쾌. 좋은 울림이다. 다시 한번 망치의 일격을 받아내고

[SP - 3]

몸을 던져 파고든다. 묘지기는 동요하지 않고 발을 들어올린다. 저걸 그냥 막는다면 아무래도 충격을 받아내느라 틈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

직하 커맨드

#187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26
구르기 공격 방어 주시 방어
#188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4:27

하 1-2 다이스

#189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30
.dice 0 9. = 6
#190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30
.dice 0 9. = 4
#191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31
나쁘지는 않을것같은데....
#192이름 없음(41976E+59)2016-05-11 (수) 04:32
.dice 0 9. = 9
#193모닥불 ◆LXWZAJXoT2(11435E+55)2016-05-11 (수) 04:38

[위치 : 재의 묘소] [HP : 23/23] [MP : 10/10] [SP : 10/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장작의 왕]
===================================================

그 육중한 발길질이 허공을 가른다.
그 압력이 구르는 도중에도 느껴질 정도였으니 위력이야 맞아서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어 붕 뜬채 노출된 허벅지를 길게 잘라낸다. 깊지는 않지만, 충분하다.

[6 HIT]
[묘지기 25%/100%]

이어 틈틈히 방패를 들며 상황을 살피는 사이, 묘지기는 그 발로 내려찍으려 하다 대신 방패를 내려찍었다.

[SP - 8]
[SP 한계 돌파 - 경직]
[다음 차례 가용 SP 8]

묘지기는 망치를 들며 안광을 빛내고 있다. 드높이 올려진 망치와 흉흉한 기세는 기시감을 일으키고 있다.

===================================================

도박이냐 안정성이냐의 순간.

직하 커맨드

#194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43
구르기 주시 방어 주시 구르기
#195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4:47

Tip 패턴은 패턴입니다. 공격이 들어오는 타이밍이 일관적인 경향을 보입니다.

Tip 패턴의 구분은 주로 동작을 통해 구분합니다.
Ex) 발차기, 망치 휘두르기, 망치 내려찍기, 망치 내려찍기x2(즉사)

하 1-2 다이스

#196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4:48
.dice 0 9. = 5
#197이름 없음(41976E+59)2016-05-11 (수) 04:50
.dice 0 9. = 9
#198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4:50
모르겠습니다 선생님!
.dice 0 9. = 8
#199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4:52

괜찮아요, 다이스갓님이 어떻게든 해주셨어... (해탈)

생략 하는 경우에야 때려 맞추거나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패턴을 읽는 것도 염두에 두어 볼 것!

#200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4:57

[위치 : 재의 묘소] [HP : 23/23] [MP : 10/10] [SP : 8/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장작의 왕]
===================================================

저 치를 떨만한 연속공격을 두번 맞아줄 생각은 추호도 없다.

먼저 들어오는 망치를 재빠르게 몸을 던져 피한 뒤 방패를 들어 이어지는 충격을 대비한 덕에 무사히 이번 공격을 넘길 수 있었다.

[SP -9]
[SP 한계 돌파 - 경직]
[다음 차례 가용 SP 8]

묘지기는 뿌옇게 일어난 흙먼지 속에서 발을 들어올리고 있다.

===================================================

다음부터는 가용 SP에도 신경 쓸 것. 이번엔 그나마 방어 아니면 한 대 크게 맞을 뻔...

직하 커맨드

#201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5:00
주시하면 sp차는게 아니었나? sp차는줄 알고 주시 넣었던건데....
#202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03

안차요☆

그냥 빈칸. 뭘 하건 SP고갈이 아니라면 매 차례 10씩 회복.

#203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04
구르기랑 공격은 sp소모 안되는거야?
#204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06

구르기 5, 공격 3.

구르기는 고정이지만 공격은 무기에 따라 다름.

#205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07
발구르기...전에보니까 구르면 공격할 기회 한 번 생기는 것 같고 공격 자체는 두번 들어오나 본데 sp가 부족한가....
#206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09

최선은 아무래도 딜찬스에 8 이상을 띄워서 끝내는 것.

맞으면 이쪽이 경직에 걸리므로 딜 찬스 자체가 날아감.

#207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10
딜이 9가 나와주려나.
Sp가 적으니까...구르기-공격 으로 끝내버리고 나머지 공격을 맞지 않는게 최선으로 보이는데...
#208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5:11
발구르기가 첫번째칸에 공격들어오는것 같은데 첫칸에 패링넣으면 되나?
#209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12
음....되려나? 준비-공격인 느낌같긴한데. 한대정도는 맞아도 괜찮을지도 모르고...
#210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13

둔기류는 패링 난이도가 높음.

한손검 > 창(폴암류) > 양손검 > 둔기 순.

첫칸에 무난한건 구르기. 패링도 가능하기는 함. 성공하면 아마 이번에 종료될지도.

필요한 딜량은 7.5

#211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13
맞으면 경직때문에 딜찬스 놓치지 않으려나
#212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14

아아니 발차기는 패링 불가! 불가!

#213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15
방패로 찍는것도 패링 안되나요?
#214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15
롱소드는 양손검?
구르기-패링이나
구르기-공격으로 가는게 나을지도.
#215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15

패링은 어디까지나 무기를 방패로 쳐내서 틈을 만드는거니까.

발차기건 뭐건 어지간하면 맞는 시점에서 경직.
발차기 자체는 타 보스에게서도 지겹게 보게 될 가드 브레이크 류 (맞으면 SP가 빠르게 고갈 -> 경직) 공격.

#216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5:16
패링 공격 빈칸 빈칸 빈칸 으로?
#217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5:16
아 발차기는 안되는구나
#218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16
아...그럼 구르기-공격인가
#219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16

>>213 그거 정말로 무리.

>>214 롱소드는 한손검. 나중에 롱소드 들고있는 보스 만나면 신나게 패링해보는 것도 추천.

#220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5:16
그럼 구르기 공격 빈칸 빈칸 빈칸 이 괜찮을듯?
#221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17
ㅇㅋㅇㅋ 구르기 - 공격 나머자 주시로
#222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17

구르기 - 공격 - 빈칸 - 빈칸 - 빈칸으로 ok?

#223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18
ㅇㅋ
#224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18
>>220
그게 최선일듯
#225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18

그럼

하 1-2 다이스.

구르기 크리 띄우면 SP 돌려주는것도 괜찮을듯. 기껏 크리인데 아까우니까.

#226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19
.dice 0 9. = 7
#227이름 없음(41976E+59)2016-05-11 (수) 05:19
.dice 0 9. = 5
#228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19
.dice 0 9. = 7
#229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5:19
.dice 0 9. = 6
#230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5:20
얕았나!
#231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20
무난하게 피하긴 한것같은데
#232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25

[위치 : 재의 묘소] [HP : 15/23] [MP : 10/10] [SP : 10/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장작의 왕]
===================================================

뻔한 공격을 맞아줄 수는 없으니 일단 구른다.

그리고 다시 노출된 허벅지에 한방. 아마도 이제 곧....이지만, 조금 얕았나.

[6 HIT]
[묘지기 5%/100%]

별 수 없이 지친 상태로 맥없이 그 육중한 발에 짓밟혔다.

[-8]
[15/23]

몸을 일으키는 사이 묘지기는 안광을 빛내고 있다. 드높이 치켜들어진 망치가 흉흉히 번들거리고 있다.

===================================================

Tip 몸을 일으켜야 하는 경우, 공격 타이밍이 한 칸 앞으로 밀려 들어옵니다. 빠른 공격의 경우 필연적으로 맞습니다.

Tip SP가 모자른데 공격이 들어온다면 경직을 각오하고 막는것도 방법입니다.

직하 커맨드

#233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28
이번에 발차기는 필연적으로 맞는다는건가?
#234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29
저 망치 2번 다음턴 2번 연속 공격하는 공격인 것 같은데 아닌가?
#235이름 없음(54948E+62)2016-05-11 (수) 05:31
죽을때되서 망치x2하려는것같은데
#236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32

>>233 발차기였다면 맞았겠지만, 이번엔 아님.

>>234 정답. 정확한 타이밍은 확인하고 와도 좋아

#237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33
에스트 먹을 수 있는거보니까 구르기-공격으로 끝낼 수 있을 것 같은데
#238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33
망치 치려고 발차기는 안하는건가.
#239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34
아 아니 일어서니까 공격타이밍이 당겨졌나...그럼 바로 공격으로 치면 되는건가?
#240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34

>>238 패턴이라는 제약까지 없으면 너무 잔인하니까...

하여간 한대라도 치면 어차피 끝인 보스 이번에 끝내버려!

#241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35
화끈하게 공격공격공격은...무리겠지?
#242모닥불 ◆LXWZAJXoT2(06242E+61)2016-05-11 (수) 05:35

Ex)

원 패턴

빈틈 - 공격 - 빈틈 - 공격 - 빈틈

당겨진 경우

공격 - 빈틈 - 공격 - 빈틈 - 빈틈

#243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36
흠.....그럼 구르기-공격이 나을 것 같은데.
#244모닥불 ◆LXWZAJXoT2(47928E+51)2016-05-11 (수) 05:38

적 공격 타이밍에 딜넣으면 양쪽 다 맞음. 예외도 있지만.

#245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38
어차피 한번 맞으면 죽을테니까 처음에 공격을 해버리는건?
#246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40
그럼 그냥 공격-공격-공격-공격-공격으로?
화끈하게 난도질을...
#247모닥불 ◆LXWZAJXoT2(47928E+51)2016-05-11 (수) 05:42

닥공으로 가는거야?

#248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43
sp가 10이니까 공격은 최대 3번. 이라곤 해도 한대 맞으면 죽을테니 공격은 한번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249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43
화끈하게 닥공하면 끝날것같은데
#250모닥불 ◆LXWZAJXoT2(47928E+51)2016-05-11 (수) 05:45

그럼 직하 다이스

#251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45
닥공으로.
#252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45
.dice 0 9. = 9
#253모닥불 ◆LXWZAJXoT2(47928E+51)2016-05-11 (수) 05:46

캬 깔끔

#254이름 없음(55605E+56)2016-05-11 (수) 05:47
크리로 마무리하네
#255모닥불 ◆LXWZAJXoT2(47928E+51)2016-05-11 (수) 05:51

[위치 : 재의 묘소] [HP : 15/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장작의 왕]
===================================================

선수필승.

먼저 뻗은 검이 거인의 몸을 꿰뚫고, 그것이 망치를 내려치려는 팔의 힘을 앗아갔다.

[7.5 HIT]
[묘지기 0%/100%]

[드디어.....귀인이시어.....부디.....]

묘지기는 말을 잇지 못하고 재가 되어 흩어졌다.

[소울 1000 획득]

강대한 소울. 하지만 이것은 그의 전부가 아닐 터인데...

묘지기가 사라지자 그 너머의 꼬챙이와 같은 검이 보인다.

===================================================

1. 검을 뽑는다.

2. 지나친다.

#256이름 없음(30356E+59)2016-05-11 (수) 05:53
1
#257모닥불 ◆LXWZAJXoT2(47928E+51)2016-05-11 (수) 05:53

직하.

#258모닥불 ◆LXWZAJXoT2(47928E+51)2016-05-11 (수) 05:57

[위치 : 재의 묘소] [HP : 15/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장작의 왕]
===================================================

검을 뽑자 불씨가 튄다.

[ 불쏘시개 획득 ]

《불쏘시개 - 화톳불을 지피는 검. 재의 영웅의 증표.》
- 그것은 대를 이어온 숭고한 의지. 세상의 운명을 짊어진 자의 길잡이.. 이름없는 대장장이의 손에 단조된 그것은 태초의 화로에서 만들어졌다. -

그 안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

===================================================

일단 여기까지. 9-12시까지 올 수 있으면 올 생각. 수고했어!


#259모닥불 ◆LXWZAJXoT2(82984E+60)2016-05-11 (수) 13:27

일단 오늘은 Muri....

이대로라면 화방녀나 나레이션 최소 둘 중 하나가 하이텐션이 되어버렷.....!!

#260모닥불 ◆LXWZAJXoT2(17084E+52)2016-05-12 (목) 08:16

오늘도 휴재... 내일은 연재 한다...! 길게 잡고!

#261모닥불 ◆LXWZAJXoT2(02772E+59)2016-05-13 (금) 10:48

체크. 오늘은 새벽까지 달려볼 생각이야

#262이름 없음(95748E+56)2016-05-13 (금) 10:51
파닥
#263모닥불 ◆LXWZAJXoT2(02772E+59)2016-05-13 (금) 10:54

있는가.... (게임 키려던 타이밍)

#264모닥불 ◆LXWZAJXoT2(02772E+59)2016-05-13 (금) 10:56

여담이지만, 기왕이면 화방녀나 대장장이같이 개근할 NPC는 AA를 채용해볼까 했지만, 딱히 적당한게 없어서 포기...

대장장이는 어떻게든 되지만 안대쓴 여자라니 너무 희소성 높잖아...(절망)

#265모닥불 ◆LXWZAJXoT2(02772E+59)2016-05-13 (금) 10:56

그럼 시작해볼까?

#266모닥불 ◆LXWZAJXoT2(02772E+59)2016-05-13 (금) 11:00

[위치 : 재의 묘소] [HP : 15/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장작의 왕] [Soul : 1450]
===================================================

동굴 같은 곳 안으로 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은 완연한 어
둠 속이다.

===================================================

직하

1. 좀 더 주변을 둘러본다.

2. 안으로 진입한다.

#267이름 없음(95748E+56)2016-05-13 (금) 11:01
화방녀 대장장이 뭔지몰라!!(닼알못)
1
#268모닥불 ◆LXWZAJXoT2(02772E+59)2016-05-13 (금) 11:06

[위치 : 재의 묘소] [HP : 15/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장작의 왕] [Soul : 1450]
===================================================

주변을 둘러보면 엉망이 된 무대가 눈에 들어온다. 묘지기
가 날뛴 흔적일 터다. 정작 그 묘지기는 이제는 흔적조차 남
기지 못하고 사라져 버리고 말았지만...

지나온 곳에는 불이 붙지 않은 화톳불이 눈에 띈다....

==================================================

Tip 화방녀에 관한 것은 차차 설정이 풀릴 예정. 원작에서
도 그리 친절하게 알려주지는 않으니 걱정할 것 없음!

Tip 대장장이는 대장장이. 강화/변질 셔틀

직하

1. 화톳불 쪽으로

2. 주변을 둘러보는 것을 그만두고 안으
로 진입한다.

#269모닥불 ◆LXWZAJXoT2(02772E+59)2016-05-13 (금) 11:14

........역시 야밤~ 새벽에 돌아와서 하는 편이 나으려나...

일시중단합니다! 프리징!

#270이름 없음(95748E+56)2016-05-13 (금) 11:15
1
#271이름 없음(45243E+59)2016-05-13 (금) 11:34
.dice 0 9. = 9 좋은다이스를 위하여...
#272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3:57

다시 체크. 한명이라도 있으면 곧장 재개.

#273이름 없음(42169E+58)2016-05-13 (금) 14:00

#274이름 없음(85049E+64)2016-05-13 (금) 14:01
파닥!
#275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03

[위치 : 재의 묘소] [HP : 15/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장작의 왕] [Soul : 1450]
===================================================

화톳불 앞에 다가간다.

화톳불은 그저 덩그라니 놓여 있다.
어째서인지 망자들이 이곳을 어슬렁거리지는 않는 듯 하다.

저 멀리서 희미하게 짐승 울음소리 같은 것이 망자들의 웅얼거림 속에 섞여 들려 온다.

불쏘시개를 이용한다면 이 화톳불의 불을 지필 수 있을 것이다...

===================================================

직하

1.화톳불을 지핀다.

2. 다른 곳을 둘러본다.

#276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05
불쏘시개는 소모품?
#277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05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

#278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06
그럼 1
#279이름 없음(85049E+64)2016-05-13 (금) 14:07
1
#280이름 없음(04991E+59)2016-05-13 (금) 14:07
그럼ㅁ 1 ㄱㄱ
#281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09

[위치 : 재의 묘소] [HP : 23/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Soul : 1450]
===================================================

불을 지핀다.....

검을 장작더미 사이에 꽂으니 불꽃이 일기 시작한다.
영혼을 보듬는 것 같은 불길.... 이 불길을 그리워 한 이는 또 얼마나 많았던가.

적당히 앉을만한 자리가 보여 잠시 앉고, 흐려져가는 풍경속에 마음을 맡긴 채 휴식을 취한다.

===================================================

직하 다이스.

개장 기념 보너스 굴림.

#282이름 없음(13342E+57)2016-05-13 (금) 14:10
.dice 1 6. = 6
#283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10
.dice 0 9. = 7
#284이름 없음(13388E+61)2016-05-13 (금) 14:10
.dice 0 9. = 9
#285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11

>>282 이 어장에서는 0,9만 굴린다!

#286이름 없음(13342E+57)2016-05-13 (금) 14:11
>>285
복붙하다보니 실수해버려서...
데헷
#287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14

[위치 : 재의 묘소] [HP : 23/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Soul : 1450]
===================================================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7. 애매한 숫자가 나와줬네... 뭐 좋아. 그럼 대충 이정도일까.

[길잡이 요정] : 소모성. 해당 맵의 가장 가치있는 아이템의 위치로 인도해준다.

참고로 화톳불은 세이브 포인트. 지금까지 플레이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생각이 안드는건 아니지만 그건 유다희씨 몫이니까 이만!

===================================================

직하

1. 길을 따라 돌아간다.

2. 왔던 길을 되짚어 갈림길까지 간다.

#288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16
아마 에스트병 충전도 화톳병에 불을 붙여야 하는걸로 기억.
음...길잡이 요정 쓸까?
#289이름 없음(85049E+64)2016-05-13 (금) 14:17
가는길은 안전해?
#290이름 없음(18773E+57)2016-05-13 (금) 14:17
일단은 돌아가는게 좋지 않을까.
고로 난2번
#291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17

>>288 에스트 충전도 화톳불 맞아! 최대치 증가는 에스트 조각 필요.

#292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18
그럼 일단 돌아가는 것으로.
음...실력이 좋다면 에스트 병이 별로 없어도 괜찮겠지만 아니니까 ㅋㅋㅋ 조각이 필요하겠네
#293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18

>>289 묵언.

그럼 2번으로 갈거야?

#294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20
2번으로!
많이 죽...맞아야 더강한 적이 나와도 여유있겠지(시선 회피
#295이름 없음(04991E+59)2016-05-13 (금) 14:21
우리 이쁜이 유다희양을 만나봅시다
#296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22

[위치 : 재의 묘소] [HP : 23/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Soul : 1450]
===================================================

갈림길.

왔던 길을 되돌아갈 일은 없을테니 서리가 듬성듬성 낀 길을 따라 걸어간다.

다행히도 몸을 덥히는 열기가 추위를 상쇄시켜주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추위다.

망자의 기척 역시 느껴지지 않는다. 멀리서 짐승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온다....

===================================================
직하

1. 진입한다.

2. 돌아간다.

#297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23
짐승형 적이 나타날 것 같은 기분이다.
1.
#298이름 없음(04991E+59)2016-05-13 (금) 14:23
진입란다! 진입한다!
#299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28

[위치 : 재의 묘소] [HP : 23/23]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Soul : 1450]
===================================================

쇠를 긁는 것인지 혹은 거센 바람이 부는 것인지 모를 날카로운 소리가 계곡을 울린다.

계곡 안쪽으로부터 거대한 짐승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그 자체로 빙하와도 같은 거대함을 자랑하는 짐승은, 흡사 늑대를 닮았다. 다만 목을 풍성한 갈기가 덮고 있으며 그 털은 하얗다 못해 푸르게까지 보인다는 점이 다를 것이다.

짐승은 맹렬한 적의를 드러내며 당장이라도 달려 들 듯한 태세를 취하고 있다.

[그르르르르.......]

온 몸에 뚜렷한 한기가 돈다.
당장이라도 사방에서 덮쳐들 듯한 살기가 감각을 어지럽히고 있다

===================================================

VS 푸른 갈기의 시린딜

[시린딜 70%/100%]

사용 커맨드 6. 직하 커맨드.

#300이름 없음(18773E+57)2016-05-13 (금) 14:29
구르기 주시 공격 주시 구르기?
#301이름 없음(42169E+58)2016-05-13 (금) 14:30
>>300
마지막도 주시로.
#302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30
>>300 ㅇㅋㅇㅋ
구르기-주시-공격-주시-구르기 로 일단..
그런데 70%네..
#303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30
그럼 구르기-주시-공격-주시-주시 네
#304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32

하 1-3 다이스. 그리고 커맨드 6개.

구르기 - 주시 - 공격 - 주시 - 구르기 - 주시

로 처리함 현재.

#305이름 없음(42169E+58)2016-05-13 (금) 14:33
>>302 덫에 걸려서 다치기라도 한걸까. 가엾어라
#306이름 없음(18773E+57)2016-05-13 (금) 14:34
.dice 0 9. = 7
#307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35
.dice 0 9. = 3
#308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35
겍 3..
그러게 가여워라. 하지만 죽이겠다.
#309이름 없음(04991E+59)2016-05-13 (금) 14:36
.dice 0 9. = 7
오물은 소독이다!
#310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36

다이스!

내 어장은 화력 약하니까 중복 신경 안써

#311이름 없음(30696E+62)2016-05-13 (금) 14:37
.dice 0 9. = 5
#312이름 없음(18773E+57)2016-05-13 (금) 14:41
7 3 7인가?
#313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44

[위치 : 재의 묘소] [HP : 13/23] [MP : 10/10] [SP : 10/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Soul : 1450]
===================================================

늑대는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들었다.

[크르르릉, 컹!]

분명 몸을 던져 피했음에도 연달아 오는 앞발에 결국 한방 허용하고 말았다.
그 충격은 결코 가볍지 않다....

[-5]
[냉기 40%]

애써 반격해보지만 늑대는 그 재빠른 몸놀림으로 뒤로 빠지며 정타를 허용하지 않았다.

[4.5 HIT]
[시린딜 65%/100%]

가소롭다는 듯이 이어지는 앞발의 연격에 뒤늦게나마 반응해 간신히 몸을 피하여 후속타만은 면했다.

[-5]
[냉기 80%]

늑대는 이빨을 드러낸 채 으르렁 거리고 있다.
당장이라도 뛰어들어 덮치기 위해 앞발을 잔뜩 오므리고 있다.

싸늘한 바람이 계곡을 감싸고 비명을 지르고 있다
죽음을 예고하는 밴시와도 같이.....
===================================================
직하 커맨드

#314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46
늑대의 공격은 공격x2-뒤로 빠지기-공격 인건가.


음........그럼 구르기-구르기-에스트-구르기-주시
이러면 sp오버가 되는데...
#315이름 없음(30696E+62)2016-05-13 (금) 14:47
구르기-주시-공격-구르기-주시
#316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48
에스트 안먹어도 괜찮으려나?
#317이름 없음(42169E+58)2016-05-13 (금) 14:48
이런 공격도 패링 불가겠죠. 아마
#318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50

>>317

패링 불가.
애초에 이거 초반에 잡으라고 둔 놈도 아니고... (유다희씨 AA를 뒤적 거리는 중)

#319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50
갸아아아
>>315로 갑시다. 한 번 죽지뭐!
#320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51

SP 허용 범위 안쪽의 커맨드가 안나오고 있어서 기다리는 중...

#321이름 없음(30696E+62)2016-05-13 (금) 14:51
친절한 다희양을 영접할때가 다가왔도다... 에스트는 아끼죠
#322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52
음 역시 그렇군.
그럼...구르기-주시-주시-구르기-주시로.
#323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53

직하 다이스

#324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54
.dice 0 9. = 4
#325이름 없음(30696E+62)2016-05-13 (금) 14:54
.dice 0 9. = 3
#326이름 없음(18773E+57)2016-05-13 (금) 14:56
.dice 0 9. = 6
#327모닥불 ◆LXWZAJXoT2(20067E+57)2016-05-13 (금) 14:58

[위치 : 재의 묘소] [HP : 0/23] [MP : 10/10] [SP : 0/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장작의 왕] [Soul : 1450]
===================================================

일단 굴러서 제 1격을 피하는 건 좋았지만...

[-8]
[냉기 100%]

추가타를 피하지 못한 것이 치명적이었다. 감도는 열기가 냉기를 이기지 못한 나머지 몸이 완전히 얼어붙어 버린 것이다.

늑대는 살피듯 주변들 돌다 확신을 얻은건지 입가에 비웃음 같은 것을 띄우고 앞발로 후려쳤다.

온 몸이 산산조각나는 고통이라는 것과 함께 의식이 흐려진다...

===================================================

#328이름 없음(18773E+57)2016-05-13 (금) 14:58
가엾은건 주인공이었군요.
#329이름 없음(92142E+62)2016-05-13 (금) 14:59
sp를 더 늘려서 와야겠네.
공격-공격-물러남-공격이니까
피하기만 해도 15sp 이상은 되야 한다구.....
#330이름 없음(09583E+54)2016-05-13 (금) 15:01
공격까지 하려면 18sp...
#331이름 없음(92482E+58)2016-05-13 (금) 15:01
SP 압박이 매우크다....
#332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01


               ____
           .x</===ミ、:>:.、
           .〃.:::/ __ ∨:::::::.ヽ
             ,’:::::;'イ´i|:::::|l__|iミ}i:l::::::::∧
            .i:::::::;i:j⌒|:::::||:::||liⅥ:::::::l::i:'
            i|::::|:lj」zミ―'¨ィz≧}{!::::::|::|:’
          .||::::|从.ヒリ    .ヒ}》|:::::::|::|::::, ....안녕하세요 유다희 역을 받은 나지미란다.
          l||::::|::';.   l     .i:|:::::::|::|::::::, 너무 예상대로라고 해도 내 탓은 아니니까 말이야. 좀 더 달리 탓할 곳이 있잖아?
           |||::::|从   、_., .从::::::l/|::::::i
           |||::::|l|:::\    .イ};’:::: j::リ.:::::|
           |||l:::|l乂::_;}`::::´  /::::::::/:/.:::::/
  _ /     Ⅵ:::l|:/ハ ∨.: .,’:::;::く:イ:::/ヘ
 〈_....ノ    ∠乂:∧i:::|三二ミ:i/:::::::.\ー .乂
          /.\\V:|==xノ'::::::r '´..:>ヽ ̄`ヽ
          .j∧ \::人l|l/..:::::::::>'´ ,. ‐}’
         |. ∨ _>ミl´ ‐r<   ./  |∧
        ノ   }  .|_イ}ト、_ 〉 .∨.:/\  |l:::|
        .,{二ニl{  ./ j/.∨〈:.  Ⅵ∨ .`  `i:|i
      人  ,从  ヽ′ .}_/    .}|: ∨:.  .|:||

#333이름 없음(92482E+58)2016-05-13 (금) 15:02
안심원양이다
#334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02
그렇게 말한다면 나지미양보다 더 예쁜 유다희양을 달라고 할테다!
#335이름 없음(10898E+53)2016-05-13 (금) 15:07
흐무. 다크소울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Sp를늘리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레벨업? 아이템?
#336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08


                    _... --- ..._
                   , ´   __   `ヽ、           .{}
               ./  /=:::::::::::::::::=∨.   \         .f{
                  ′././ニ=‐::::::::::-=ニⅥ   ∧        .f{
              /  .;'.:ハ>ーr―fi-<:Ⅶ | .   ,      f{
              ;′ .! jィTTl.|  .||ィTTTil、.|: | |. ,       f{
             ;′ .||'.|l|_|_|从_||_从|-ミl}、|: | | . ,    .f{
               j.l i ||.:|ィf示ミ、   /f示「ヾz|: | | ::,   ...f{
             从 .| ||.マ{ ヒリ r.i‐┐.ヒツrイi|: l |:..}∧     .f{ 어쨌건 본론으로 들어가서...
              ;’.| i | ||.lfゝ―┘′ゝー‐┘i|.リ j: | .j .}    f{ 보스를 잡고 나오는 건 당연히 다음 스테이지로 가는 길.
            .l | l | |l从   Ⅴ¨¨ |    从 :’ |// ;′   f{ 그리고 상식적으로 마을이 나올 타이밍이었잖아?
             .乂l.i|l| ||:|j 〉.  ∨:::/  イ|.l;′’j// /   .,[{_} 방금 저건 숨겨진 루트쪽의 보스. 나중에 도전하던가 말던가...
             l.j|l| l|:|j'乂_>、 _....イ.{/j.j .,’/{/¨>、._ム、\ 내 소소한 스킬로 저 늑대가 남긴 말을 번역해 주지면
           /|l:l||  l:||、У} :.:.:.:.:.:/ .lⅥ! ,'.j_ノニ=:::::::::〉{_ `ー.} [강해져서 돌아와라] 라고 하더라.
            ヽ_::|zl||  ||/.〈∧ ヽ:/ ./:/.|! /く|)∨_:>'’.{__`゙゙ / 그럼 이제 어느쪽이 정답이었는지는 알겠지?
             | 从   l{  ∨ハ   ..イ:/ |/.:/ \ハ   .{、_  / 처음이니까 봐주지만, 원래는 죽으면 소울을 모두 잃는단다! 죽은 곳으로 돌아가면 되찾을 순 있지만..
              / ./∨{  ∨∧_//..ィ/ス{   ヽ〉.  `{: ;′어쨌든 다음부턴 조심하도록! 세상은 그리 친절하지 않아!
        _   / .:/  .ヽ〉 / ̄\////}   .∧   .ト i、
       / \/_ _.ノヽ      { .==z、 .}. ′'/./  .! ∨’l /:}: |∧
        |   .}川:}′ ∨:|  .人    .人  ,:′ .| /∨;/:/|: |l::|l
        |  >⌒;′ :,Ⅵ  /.7T ¨   ./  i :l.l| ,′ `/|.l::j iリ.j.{
       `イ ./ ; / ∧.:}|  / . i: |  .rf´    ∨:l|,′ .j :|:|:; /./ ハ

#337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09

>>334 폭거다아아앗!

>>335 저어어어 위에 캐릭터 메이킹때도 설명되어 있지만

지구력 스텟을 늘리면 해결.

#338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09
좋아 그럼 죽으면 원래 죽었던 곳까지 돌아가서 '도주'하면 되는거구나!
#339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11

[위치 : 재의 묘소] [HP : 15/15]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1450]
===================================================

.......죽음의 기억 속에서 벗어나 정신을 차려보니 화톳불로 돌아와 있다.
어째서인지 몸에 감돌던 활력이 사라졌다.

화톳불은 그저 무심하게 불타고 있다.....

안으로 이어진 길이 보인다.

===================================================

직하

1. 길을 따라 안으로.

2. 왔던 길을 돌아간다.

#340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12
1. 안으로 갑시다.
#341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12

>>338 정답...이지만 도주 불가능한 보스나 상황도 있으니 유의.

기존의 소울을 회수하지 못한 채 또 죽으면 먼저 잃은 소울은 영구적으로 소실.

#342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18

[위치 : 계승의 제사장] [HP : 15/15]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1450]
===================================================

안으로 들어서자 무수한 촛불이 은은한 빛을 내고 있는 광장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왕자에 앉은 노인...

그리고 홀홀 웃고 있는 노파...

저 멀리서는 쇠를 두드리는 소리 역시 들려온다.

그 무엇보다도...

[어서 오세요, 운명을 짊어진 분이시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두 눈을 가리고 있는 묘령의 여성. 다소곳한 태도로 말하며 당신을 광장 한가운데로 이끈다.

[어서 불의 계승을.]

그녀는 당신이 낯익은 화톳불에 붙을 붙이는 것을 기대하는 듯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기다리고 있다.

===================================================

직하 자유 앵커

#343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20
핫.....
음..일단 화톳불에 불을 붙여봅시다?
#344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25

[위치 : 재의 묘소] [HP : 15/15]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1450]
===================================================

화톳불에 불쏘시개를 찔러넣자 낯익은 불이 피어오른다.
다른 점이 있다면 먼저 붙인 불보다는 그 불길이 더 거세다는 것 정도일까.

그 광경을 무심히 지켜보던 여인은 여전히 침착하고 나긋한 어조로 말한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비어있는 왕좌. 불의 계승. 화톳불....

사명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 할 수 있을 듯 하다. 왕좌를 떠난 왕들을 자리에 앉히는 것...
그리고 그 사명을 다하게 하는 것. 영혼을 불태움으로서....

===================================================

[이동 가능 지역에 '자툰 성 전초기지' 추가]

Tip. 화톳불을 통해 거점간 이동이 가능합니다.

===================================================

직하 자유 앵커

#345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27

Tip 하나 더. 레벨업(=스텟업)은 소울을 사용합니다.

Tip. 아이템 매매도 소울을 사용합니다.

Tip. 레벨업은 화방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346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27
흠...방어구나 무기 파는 곳으로 가봅시다. 살 수 있는게 있으려나.
#347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27
앗.....음...가격만 보고 레벨업 해야겠다.
#348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31

[위치 : 재의 묘소] [HP : 15/15]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1450]
===================================================

저벅저벅 걸어 음침하게 웃는 노파 앞에 선다.

[홀홀홀... 귀인이시여, 물건을 보려 하는가?]

노파는 끊어질 듯 간드러진 목소리로 말하며 물건을 늘어놓는다.

[기꺼이.]

===================================================
직하

어떤 물건을 볼 것인지 (종류, 성능 등등...)

#349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32
방패도 성능 좋으면 sp소모 줄어들어? 일단...방패랑 무기 종류로.
#350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33

>>349 정말 특수한 옵션이 아니면 안줄어- 가드율만 올라가거나 할 뿐. 패링 성공률이나.

#351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34
그렇군...그래도 성능이 좋아진다는거니까 좋은거 들고다니는게 좋겠네.
#352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37

[위치 : 재의 묘소] [HP : 15/15]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1450]
===================================================

검과 방패를 내밀어 보이자 무구를 훑어보던 노파는 소리내어 웃는다.

[귀인이시어! 이 노파를 골리려 하는군...]

노파는 고개를 젓는다.

[그대에게 그 이상 좋은 물건을 보일 수는 없다네... 나야 고물상이 아니겠는가?]

노파는 턱을 쓸며 덧붙인다.

[그대가 '다른 종류의' 무구를 다루어 보고 싶은 것이라면 기꺼이 싸구려 물건이라도 팔겠지만 말이야..]

===================================================

직하 자유 앵커

#353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38

여담이지만 원작에서 기사의 평가는

'풀템 맞추고 시작하는 캐릭터'

#354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38
흠....일단 화방녀에게 돌아가서 레벨업을 합시다.
#355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40
응? 풀템이라는건 모든 무구를 말하는건가..?
#356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40
아니면 장비를 말하는건가....
#357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43

>>356 장비 안바꾸고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의미. 강화도 변질(인챈트)도 하기는 하지만.

#358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44
아하. 첫 장비로 쭉 가도 괜찮다는 의미구나.
#359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46

[위치 : 재의 묘소] [HP : 15/15] [MP : 10/10] [SP : 13/13]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1450]
===================================================

결국 헛걸음을 했다는 허탈감을 딛고 여인에게 돌아간다.

아마도 그녀는.... '화방녀'인 것일테지. 그렇다면 그녀에게 부탁할 것이 있다.

화방녀에게 다가가 무릎을 꿇고, 손끝을 펼쳐 모아온 소울을 내민다.

[....기꺼이.]

그녀는 무표정인 채로 손을 얹는다. 영혼이 이어진 듯한 감각이 온 몸을 파고든다.

==================================================

레벨 9

생명력 15
집중력 10
지구력 13
근력 14
기량 12
지성 9
신앙 9
운 7

요구치 : 450 (레벨X50)

직하
올릴 스텟, 올릴 양 결정.

#360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47

어디서 어떻게 실수한건지 생명력이 1 올라간 채가 되어버렸지만, 아무래도 좋아... (뻔뻔)

#361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50
흠...지구력을 2(950) 올리면 남는게 500 맞지?
그럼 지구력을 2 올리는 것으로.
#362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50
생명력 1 정도는 괜찮다구(뻔뻔
#363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3 (금) 15:54

[위치 : 재의 묘소]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1450]
===================================================

[태초의 불꽃이 그대를 인도하기를...]

화방녀는 경건한 어조로 읊조리며 물러난다.
제법 강렬하게 모였던 소울은 꽤나 미약해졌지만 확실하게 강인해진 느낌이 든다.

===================================================

레벨 11

생명력 15
집중력 10 
지구력 15
근력 14
기량 12
지성 9
신앙 9
운 7

===================================================

그리고 이만 여기까지.

원래는 첫째 보스 1~2트를 상정했건만....

#364이름 없음(83638E+58)2016-05-13 (금) 15:55
예이이이 레벨업.
수고했어! 뭐 한 번 죽었으니까(먼산
#365모닥불 ◆LXWZAJXoT2(10763E+53)2016-05-14 (토) 10:55

오늘은 휴재! 내일 늦게 하거나 내일도 휴재...

느긋하게 갑시다 (뻔뻔)

#366모닥불 ◆LXWZAJXoT2(73587E+56)2016-05-16 (월) 11:58

오늘은... 어... 일단 10시까지 좀 쉬고 나서 생각해볼 예정.

이러다 휴재왕 되겠네... 휴재 멘트로 어장 다 채울 기세 ㅂㄷㅂㄷ

#367모닥불 ◆LXWZAJXoT2(51401E+49)2016-05-17 (화) 12:33

오늘도 휴재...

내일 점심 저녁 때에 진행합니다-

#368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6:16

체크

#369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6:19
4일만이네 오전에 안오길래 오늘도 휴재인줄 알았다
파닥
#370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6:20

월화는 일정이 빠듯해서 원래 힘들지만 주말에 쉰 건 면목이 없음...

그럼 시작할까

#371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6:23
핫지마루요ㅡ
#372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6:24

[위치 : 계승의 제사장]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500]
===================================================

[태초의 불이 당신이 가야 할 길을 비추어 줄 것입니다.]

화방녀가 나긋한 어조로 말한다. 그리고 계단에
조심스럽게 걸터앉는다.

중앙에서 타오르는 불길이 실내를 환히 밝히고 있다.
곳곳에서 일렁이는 촛불과 공명하는 듯한 느낌마저 준다.

옥좌에 앉아 한숨을 쉬는 노인이 저 위쪽에 보인다.

눈 앞에서는 화방녀가 앉은채로 시선을 이쪽으로 향하고 있다.

여전히 저 멀리서는 쇳덩이를 깡깡거리는 소리가 울려오고 있다.

=================================================

직하 자유 앵커.

#373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6:28
엑 뭐해야할지 모르겠어(닼알못
주위를 둘러본다?
#374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6:31

[위치 : 계승의 제사장]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500]
===================================================

주위를 둘러본다.

여전히 같은 풍경만이 눈에 들어온다.

===================================================

Tip. 갈 길을 모르겠을 때엔 화톳불로.
대행 NPC가 화톳불이니만큼 메타적인 팁도 줄 수 있고,
기본적인 진행은 화톳불을 중점으로 이루어집니다.

Tip. 또 다른 메타 NPC는 유다희양. 이쪽은 전투관련 팁 담당

직하 앵커

#375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6:34
유다희는 죽었을때 만나는건가?
일단 화톳불로
#376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6:42

[위치 : 계승의 제사장]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500]
===================================================

모닥불에 앉자 안개의 환상이 주변을 휘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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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헬로! 여러분의 휴식처 모닥불쨩 DEATH★

.....는 아무래도 좋고. 이제부터는 화톳불을 통해 포탈을 탈 수 있게 되었어.
어째서 알려주지 않았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원작부터가 불친절한걸...

어쨌든 그 외에는 에스트 병의 강화.(원작은 횟수 증가는 대장장이)
그리고 사용할 마법 주문 따위의 설정
마지막으로 창고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거기에 더해서 한번 회복하고 나면 다른 잔몹들도 리젠되니 앞으론 유의할 것!

이상, 질문 있나요? 아니면 다음 스테이지로?

아. 유다희양은 죽었을때만 만날수 있어. 아마 보통은 일방적으로 떠들고 사라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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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하 앵커

#377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6:47
주문설정이란? and 주문설정
#378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6:51

[위치 : 계승의 제사장]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500]
===================================================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주문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슬롯이라는 걸 이용해.
슬롯 개수는 집중력 스탯에 따라서 늘어나거나 하고...

기본적으로 각 주문은 다음과 같은 매개체를 필요로 해.

마법 - 지팡이

주술 - 주술의 불꽃

기적 - 탈리스만 or 성령

하여튼 이러한 조건에 따라서 사용할 주문에 대한
슬롯 배분을 정하는 걸 주문설정이라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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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하 앵커

#379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6:59
지금 우리는 못쓰는거구나?
에스트병 강화
#380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7:02

[위치 : 계승의 제사장]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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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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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에스트 병의 강화는 두가지야. 횟수 증가 효율 증가.

원래 횟수 증가는 "에스트 조각"을 사용해서 대장장이에게서 하고
효율 증가는 "불사자의 뼛조각"을 사용해서 여기서 하지만

귀찮잖아? 그래서 이쪽에서 하는걸로 통일. 원래 에스트라는 게
설정상 이쪽하고 관련성이 더 깊기도 하고.

물론 그 불사자의 뼛조각이나 에스트 조각은 맵에 하나 둘정도씩만 배치된
유니크한 물건이니 알아둘 것!

지금은 뼛조각도 에스트 조각도 없으니... 일단 그것부터 찾아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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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하 앵커

#381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7:05
그럼 마지막으로 창고확인
#382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7:07

[위치 : 계승의 제사장]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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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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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말 그대로 물건을 맡아두는거야.

원래는 인벤토리 제한에 시달릴 일이 많아서 사용하는 기능이지만,
이래저래 평범하게 플레이한다면 신경 쓸 일 없는 기능이랄까...

창고 안에는 아무것도 없어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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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하 앵커

#383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7:13
더이상 할게 없으면 다음스테이지로
#384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7:13
아니 그 처음갈림길에 얼음쪽으로 가봐야하나?
#385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7:18

[위치 : 계승의 제사장]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500]
===================================================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다음 스테이지로 가도 좋고...

자신 있다면 다시 한번 늑대에게 도전하는 것도 상관 없고!

일단 추천은 다음 스테이지.
지금 늑대를 잡으려면 실수 한번 없이 해야 하는데다, 운도 따라줘야 해.

다음 스테이지로 가려면

하이델의 지하 감옥

루미악 폐허

고성의 감시탑

혐오의 계곡

중에 선택하고, 늑대에게 다시 도전한다면... 특별히 바로 앞으로 보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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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하 앵커

#386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7:19
지하감옥으로
#387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7:28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500]
===================================================

하이델.... 몰락한 조국. 그 감옥의 구조는 머릿속에 똑똑히 박혀 있다.
아마도 이 감옥을 통한다면 땅 위의 궁전으로 이어질 것이다.

지극히 당연하게도 과거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낸적이 있는 만큼 \
감회가 남다르지만...

저 멀리서 들려오는 망자들의 울음소리가 그 감회를 흐린다.
지금은 추억에 젖을 때가 아니라, 사명을 다할 시간이다.
아마도 그렇게 정해져 있던 모양이니...

==================================================

자잘한 몹들을 상대로 하는 전투 및 맵 진행은 다이스로만 진행할 예정!

중간중간 미니 보스, 선택형 보스등만 전투 처리할 생각.

전투 다이스 -> 진행률 다이스 -> 진행 인카운터 순으로 다이스 굴림 실행으로 맵 진행.

일정 진행률에 도달하면 발생하는 이벤트가 있으며, 그 경우에는 얼마나 넘었건 해당 진행률 고정으로 처리.

ex) 75%의 진행률에서 발생하는 이벤트가 있을 경우, 71% 진행 상태에서 12%가 나왔더라도 75%로 처리됨.

=====================================================

직하 전투 다이스 굴림은 (맵 적정 lv 10, 현재 lv 11)이므로 4 이상으로 성공. (10-다이스값)만큼 HP 감소.

직하 직하 굴림.

#388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7:28
.dice 0 9. = 6
#389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7:37
초전에 4만큼이나 빠졌네
#390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7:38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 [HP : 11/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500]
===================================================

망자들의 공세를 우직하게 뚫고 지나온다.
원체 수가 많은 탓에 고생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돌파하는 데에 성공했다.

습기가 짙은 탓인지 어디선가 고인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간수들로 보이는 망자들 역시 주변을 돌아다니고 있다.... 열쇠를 구해야 할 것 같다.

[Soul 450 획득]

[하이델식 양손대검 획득 (+2) / 기본 2(+2)/ 힘 보정(x1(+0.5))/ 무기 사이즈 2.5 / 무게 12]

[화염병 획득 x 2]

=====================================================
진행도 다이스

직하 굴림 (결과값x2로 처리)

#391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7:39
.dice 0 9. = 8
#392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7:45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6%)] [HP : 11/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950]
===================================================

제법 안쪽까지 들어온 것 같다. 아마도 아까의 지침이 유효했던 덕분일 것이다.

슬슬 열쇠를 구하지 않으면 곤란할 것도 같다.

여기까지 오는 길에는....

===================================================

진행중 인카운터 다이스 (운 7. 6 이상으로 유리한 결과)

직하 굴림

#393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7:50
.dice 0 9. = 0
#394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7:51
핫핫핫
#395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7:54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6%)] [HP : 11/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950]
===================================================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야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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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하 선택

1. 에스트 조각
2. 불사자의 뼛조각
3. 랜덤 장비 ( 추가 굴림)
4.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추가 굴림. 5 이상으로 유리한 결과)

#396이름 없음(45422E+48)2016-05-18 (수) 07:54
2번
#397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7:58
에스트 효율증가인가
#398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00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6%)] [HP : 11/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950]
===================================================

오는 길에는 정체 모를 뼛조각을 주웠다.
이것이 망자의 뼈라는 것쯤은 짐작해볼만은 하지만. 망자의 유해라...

좀 더 안쪽으로 들어오고 나니 감방들이 하나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열린 감방으로부터는 망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그간 감옥에 있던 함정들이 무력화 된 것을
다행으로 알아야 할지 어떨런지..

재차 검을 치켜들고 망자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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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다이스

직하 굴림

#399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00
.dice 0 9. = 1
#400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00
(당신의 등 뒤에 죄악이 차올랐다.)
#401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03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6%)] [HP : 11/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950]
===================================================

생각 이상으로 감옥이라는 좁은 공간에서 당하는 협공이란 골치 아픈 것이었다.

결국 육탄 돌격으로도 망자들이 쌓은 벽을 뚫지 못하고 물러 설 수 밖엔 없었다.

잔뜩 흥분한 망자들이 이쪽으로 몰려들고 있다. 당장 어떻게든 수를 내지 않으면 확실히 죽을 것이다.

=========================================================

전투 재굴림 ( 펌블 보정 -1. 5이상으로 성공.)

직하 에스트 사용 여부
하 2 굴림

#402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11
사용한다
#403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12
바로 확인하던분이 안계셨군!
#404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12
.dice 0 9. = 0
#405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12
핫핫핫
#406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13
0-1-0
#407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13

진짜 너무하지 않슴까 이거....

#408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20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6%)] [HP : 6/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2/3]
[Soul : 950]
===================================================

그렇다고는 해도, 이렇게 맥없이 당해주는 것도 영 어울리지 않는 노릇이다.

침착하게 검을 치켜들고, 하나씩 정확하게 그 목을 노린다.

[특수 기술, 목베기 획득 플래그 1/2]

아무리 망자라도 머리가 날아가면 꽤나 무력해진다는 것은 여전한지라
그럭저럭 무난히 처리 할 수 있었다.

무력화된 망자들로부터 소울을 추출하며 검을 갈무리한다.
조금씩은 감이 돌아오는 느낌이 든다.

[Soul 250 획득]

[하이델 기사의 중갑 (+2) 획득 / 방어율 25(+5))% / 추가 HP 2 제공]

[불씨 획득]

=================================================
진행도 다이스
직하 굴림

#409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20
.dice 0 9. = 5
#410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20
.dice 0 9. = 4
#411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26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25%)] [HP : 6/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2/3]
[Soul : 1200]
===================================================

[거기.....누구 있는건가?]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다가가 보니 허여멀건 영체같은 것이 말을 걸어오고 있다.

[망자... 아니, 단순한 망자는 아닌가. 아직도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남아있을 줄은 몰랐군.]

영체... 사내는 전형적인 용병의 차림새를 하고 있다. 등에 진 배틀액스가 제법 날이 서 보인다.

[그래.. 자네는 이곳에는 무슨 일인가. 설마하니 이제와서 탈옥이라도 해볼 셈인가?]

사내는 껄껄 웃는다.

[관두게. 어차피 망한 세상 아닌가. 나 카림텔의 비스마르크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네.]

염세적인 말을 입에 담은 그는 별안간 턱을 쓸더니 무언가를 건네준다.

[하지만 이 기적적인 만남을 기념할만한 것을 남겨두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영혼의 인장 : 카림텔의 비스마르크 획득]

===============================================================

진행중 인카운터 다이스
직하 굴림

#412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27
.dice 0 9. = 0
#413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27
핫핫핫
#414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29
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ㄷㄷㄷ
#415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29
죠셉께서 나를 봐주시는군.
#416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30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6%)] [HP : 11/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950]
===================================================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아니 이거 이러면 하드코어가 물건너가잖아(절규)

===============================================

직하 선택

1. 에스트 조각
2. 랜덤 장비 ( 추가 굴림)
3.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추가 굴림. 5 이상으로 유리한 결과)

#417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31

멘탈이 얼마나 금이 가면 인터페이스 복붙도 잘못했어.....(또륵)

#418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32
1
#419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32
나는 다이스 굴리는 참치기에 선택은 이 어장의 참치에게 맡긴다!
#420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35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25%)] [HP : 6/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2/3]
[Soul : 1200]
===================================================

오는 길에 '우연히' 에스트 조각을 발견했다.
꽤 귀한 물건인데 어째서 감옥같은 곳에 굴러다니는건지..

그리고 다시 한번 몰려오는 망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
전투 다이스
직하 굴림
하 2로 장비 변경, 에스트 사용 요청 받음.

#421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35
.dice 0 9. = 1
#422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36
(당신의 등뒤에(ry
#423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36
사용
#424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41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25%)] [HP : 2/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1/3]
[Soul : 1200]
===================================================

이번엔 정말로 죽을 뻔했다. 무심코 저 뒤쪽에서 날아오는
불붙인 볼트를 놓친 것이 패착이었다.

결국 시야가 명멸하는 불빛에 가려진 탓에 거의 버둥거리다
뒤로 빠지는 것이 고작이었다.

에스트의 힘을 빌었음에도 몸이 만신창이다... 그나마도 이게
아니었다면 죽었겠지.

흉성어린 울음소리가 감옥을 울린다. 그것은 적어도 누군가를
향한 저주는 아닐 것이다. 그저 저주 그 자체로서 존재할 뿐...

====================================================

직하 재굴림 ( 5이상 성공)
하2 기타 요청사항(장비/에스트)

#425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42

0,9 다이스가 분명한데 0,1 굴리는 이 느낌 (먼산)

#426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42
.dice 0 9. = 1
#427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43
브론트상!!! 모 야매로오오오오오
#428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43
여기서 죽지않고 뒤로돌아가서 모닥불로는 못가?
#429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44

한번만 기회를 줘볼까...

직하 굴림. 7 이상으로 후퇴 성공.

그보다 진짜 어떻게 0 아니면 1만 딱...

#430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45
.dice 0 9. = 9
#431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8:45
후 부론트씨와 자유-죠셉간의 쟁탈전이 심하군
#432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49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0%)]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1200]
===================================================

필사의 각오로 굴러 도망친 결과
죽음의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났다......

어떻게든 화톳불 근처까지 오고 나니 망자들은 멀찍이 떨어져 다시 방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앉아 휴식을 취하자 어김없이 안개의 환상이 주변을 감싼다...

==================================================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 뭐야 이거. 다이스 무서워(훌쩍)

===============================================

회복 완료.

직하

1. 포탈 이동
2. 다시 스테이지로
3. 마법 세팅
4. 창고

#433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49
전리품얻은거는 창고에있어?
#434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50

>>433 인벤토리에! 얻고 곧장 갈아낄 수도 있어.

#435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51
그럼 인벤토리확인!
#436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52

소지품

[하이델식 양손대검 (+2) / 기본 2(+2)/ 힘 보정(x1(+0.5))/ 무기 사이즈 2.5 / 무게 12]

[하이델 기사의 중갑 (+2) 획득 / 방어율 25(+5))% / 추가 HP 2 제공]

[화염병 획득 x 2]

[영혼의 인장 : 카림텔의 비스마르크]

[불사자의 뼛조각]

[에스트 조각]

#437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53

아.

+ [불의 보석]

#438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8:55
중갑착용 그런데 화염병은 언제 쓸수있어?
#439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8:58

화염병은 소모품. 잡몹 전투시에 + 1~2 정도의 보정을 주거나

아니면 보스전에서 커맨드로 사용. 후자는 비추천이지만. 약하거든.

#440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9:00

[하이델 기사의 중갑 (+2) / 방어율 25(+5))% / 추가 HP 2 제공] 착용.

HP : 15/15 >> HP : 17/17

DF : 40%(100%)(70%) >> DF : 45%(100%)(75%)

#441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9:00
불의보석은 어떻게 지금쓸까? 다른참치들의 의견은 어때?
#442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9:01
나는 다이스를 굴릴 뿐...
#443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9:01

대강 정비도 했겠다, 일단 휴식. 과제도 있긴 있는지라 다시 올 수 있을지 어떨지는 보장 몬함.... (시무룩)

#444모닥불 ◆LXWZAJXoT2(6529E+49)2016-05-18 (수) 09:02

>>441 일찍 써서 나쁠건 없지만, 강화 비용도 생각은 할 것.

#445이름 없음(2437E+46)2016-05-18 (수) 09:02
아 강화비용이 들어가는구나....
어쨌든 수고했어!
#446이름 없음(28719E+50)2016-05-18 (수) 09:03
수고
#447이름 없음(95479E+47)2016-05-18 (수) 10:37
엇 왔다갔네 아쉽다. 수고했으
#448모닥불 ◆LXWZAJXoT2(32776E+53)2016-05-19 (목) 05:25

오늘 휴재.. 만약 한다면 10시 이후.

내일은 연재. 아마 8-9시부터. 내일! 오늘 말고.

#449모닥불 ◆LXWZAJXoT2(72196E+50)2016-05-20 (금) 11:34

예정변경....오늘....무리... 미안하다.....

#450모닥불 ◆LXWZAJXoT2(80804E+61)2016-05-21 (토) 07:48

오늘 내일 무리.... 아마도 모레 가능

#451이름 없음(21183E+66)2016-05-21 (토) 07:50
결국 이번 주말도 물건너 간건가.....
#452이름 없음(21183E+66)2016-05-21 (토) 07:51
아참 월화도 디폴트로 바쁘다고 했었나....
#453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05:57

오늘... 잘하면... 조금정도는... (통곡)

아 화요일은 이제 디폴트에서 해방. 문제의 고정 스케쥴이 빠짐.

#454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06:26
지금 한다는건줄 알았는데 안하려나ㅡ
#455이름 없음(39312E+53)2016-05-22 (일) 06:30
>>453
힘내요! 기다리고 있으니까!
#456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0:52

체크.

#457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0:52
파닥!
#458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0:54

한명 있나. 그럼 시작... 하기 전에

아무래도 휴재로 도배만 해놓자니 영 마음이 찜찜해서 말이지..

그간의 깜짝 휴재 따위에 대한 보상으로 다음 두가지를 제시한다!

1. 휴재 가챠
2. 리롤권

가장 먼저 팔딱인 참치에게 선택권을 주겠어.

#459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0:57
가챠가 있는데 다른걸 하나?(엄근진
1해볼까
#460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0:57

그렇다면 굴리도록.

0,9 직하

#461이름 없음(06474E+58)2016-05-22 (일) 10:58
.dice 0 9. = 1
#462이름 없음(06474E+58)2016-05-22 (일) 10:58
브론트씨!!!!
#463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0:59

네 꽝이었습니다 (웃음)

#464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0:59
.dice 0 9. = 7
#465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0:59
엥?;
#466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1:03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0%)]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3]
[Soul : 1200]
===================================================

필사의 각오로 굴러 도망친 결과 
죽음의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났다......

어떻게든 화톳불 근처까지 오고 나니 망자들은 멀찍이 떨어져 다시 방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앉아 휴식을 취하자 어김없이 안개의 환상이 주변을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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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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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일단 조금이라도 모아놓은 소울로 레벨업이라는 방법도 있긴 하겠네. 번거롭겠지만... 왕복하는거. 그냥 이동 - 레벨업 - 이동까지 명령어를 묶어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것도 염두에 두는 편이 좋으려나.

===================================================

직하 앵커

1. 이동
2. 에스트병 강화
3. 주문 세팅
4. 창고
5. 스테이지로 복귀

#467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1:04

>>465 늦어버리고 만 것.... 다음 기회에!(찡긋)

#468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05
2 수량,효율 둘다
#469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05
아니 내가 잘못봤어 ㅋ 선택권만 나한테 준거였군!
#470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1:09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0%)]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1200]
===================================================

에스트 효율 증가 [50 》 60](잔여 : 0)

에스트 최대치 증가 [ 3 》 4](잔여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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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에스트 강화 소재를 너무 빨리 털렸어.... (훌쩍)

===================================================

직하 앵커

1. 이동
2. 에스트병 강화
3. 주문 세팅
4. 창고
5. 스테이지로 복귀

#471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10
1
#472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1:10

>>469 그런 것 같더라!

안심하도록, 이번주에도 비정기 휴재는 하게 될 것 같으니! (뻔뻔)

#473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12
오노레 모닥불!!!
#474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1:12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0%)]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1200]
===================================================

이동할 장소 선택

[계승의 제사장]

[루미악 폐허]

[고성의 감시탑]

[혐오의 계곡]

===================================================

직하 앵커

#475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1:13

>>473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476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13
어라? 지하감옥으로 다시 못가?
#477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14
감옥 안되면 폐허
#478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1:15

>>476

현재 위치가 감옥인데?

마을 역할을 하는 건 제사장.

#479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18
아 후퇴한게 그 화방녀있던곳으로 온게 아니었구나?!!
미안해! 그럼 스테이지복귀로 해줄수 있을까?
#480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1:23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0%)] [HP : 15/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1200]
===================================================

화톳불로부터 일어나자 안개가 걷힌다...

이제 다시 가야 할 길을 걸어갈 시간이다.

망자들의 울음소리 사이로 뚝뚝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갑옷을 이루는 쇠가 부딫혀 나는 잘그락 소리가 그 사이에 섞여든다.

===================================================

직하 전투 굴림 (4이상 성공)

#481모닥불 ◆LXWZAJXoT2(20768E+55)2016-05-22 (일) 11:25

>>479 다음부턴 인터페이스의 위치를 확인해주면 땡큐!

#482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25
먄!
.dice 0 9. = 4
#483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1:32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0%)] [HP : 9/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1200]
===================================================

아니나 다를까 기전에 몰려들었던 그 망자의 무리는 그저 화톳불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았을 뿐 여전히 무리를 지은 채였다.

맨 몸인 죄수의 망령 뒤로 창과 방패, 그 뒤로 궁수라는 절묘한 포진이 적잖이 까다롭다.

결국 대방패의 힘을 빌릴 수 밖에는 없었다. 육탄돌격. 압도적인 힘과 내구성을 근간으로 한 무대포 돌진에 결국 비실비실한 망령들은 길을 내줄 수 밖에 없었다.

궁수를 처리하고 나서의 잔당들은, 그나마의 방진마저 무너진 채였기에 그럭저럭 수월히 처리할 수 있었다.

===================================================

직하 진행률 굴림 ( 이미 지난 곳이므로 x3 )

#484이름 없음(3431E+58)2016-05-22 (일) 11:33
.dice 0 9. = 6
#485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1:39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0%)] [HP : 9/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1850]
===================================================

[Soul 650 획득]
[귀환의 뼈 획득 x 2]

눅눅한 공기도 이쯤에서 익숙해지면 좋겠지만, 도무지 정감이 가지를 않는다.
캄캄한 어둠 속을 걷는 다는 것은 이미 죽은 몸이라고는 해도 유쾌한 일은 아니므로 다음번엔 횃불이라도 사 오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다.

조금 더 앞으로 가면 아마도 예의 붙임성 좋은 유령이 있겠으나 굳이 말을 걸 필요는 없을 것이다.

==================================================

직하 진행중 발견 굴림 ( 6 이상으로 유리한 영향 )

#486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41
.dice 0 9. = 6
#487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1:44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8%)] [HP : 9/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2350]
===================================================

오는 길에 시체 위를 도는 영혼을 거두었다.

영혼의 양으로 보아 그는 아마도 이름은 없을 지언정 꽤 강인한 검사였던 듯 하다... 정황상 아마도 죄 지은 장교 정도였을 것이다..

[Soul 500 획득]

앞으로 나아가자.... 사명을 다하기 위에서는, 알현실에서 기다리고 있을 왕을 만나야 한다.

==================================================

직하 전투 다이스 굴림 (4 이상으로 승리 )

#488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45
.dice 0 9. = 2
#489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47
겍 다희양 만날 시간인가!
#490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1:50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8%)] [HP : 1/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2350]
===================================================

지친 몸으로 망자들을 상대하는 것은 과연 힘든 일이다.
더군다나 그것이 잘 무장한 간수의 망령이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쾅!]

둔기에 맞은 몸의 뼈가 으스러지는 소리를 내며 날아가 벽에 부딫힌다. 실 끈어진 인형이 된 기분이 든다.

===================================================

직하 전투 실패 다이스 굴림

1. 속행 ( 5 이상 승리 )
2. 후퇴 ( 3 이상 성공. 나온 눈의 수만큼 진행도 역행.)

에스트 사용 여부도 정할 것.

#491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1:51

>>489 유다희양을 만나게 두지는 않겠다는 다갓의 으-지!

#492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1:52
.dice 0 9. = 8
#493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1:53

>>492 속행인지 후퇴인지를 안정하고 굴려서 무효처리

#494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1:55
2 .dice 0 9. = 6
#495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1:58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2%)] [HP : 1/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2350]
===================================================

결국 태세를 정비하기 위한 전략적......승산이 보이질 않아 그냥. 도망쳤다.

간수의 망령은 쫓아오려는 듯 하더니 금새 몸을 돌려 돌아갔다.

===================================================

에스트는 언제든 사용하려면 사용할 것.

직하 다시 전투 다이스 굴림 ( 4이상으로 성공 )

#496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1:59
.dice 0 9. = 6
#497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1:59
에스트사용
#498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04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12%)] [HP : 6/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4]
[Soul : 2550]
===================================================

에스트님의 힘을 빌어 간수놈을 처치하는 것은 확실히 간단했습니다.

중간에 빗겨맞기는 했지만 그다지 대수롭달 것은 없는 정도라 간단히 간수의 망령을 쓰러뜨렸다. 그리고 그 시체에서는 아니나 다를까 열쇠를 찾아낼 수 있었다.

[ 감옥 만능 열쇠 획득 ]

[ Soul 200 ]

그럼 앞으로 나아가자.....

===================================================

직하 진행도 다이스 ( x3 )

#499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2:04
.dice 0 9. = 5
#500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2:04
.dice 0 9. = 5
#501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09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27%)] [HP : 6/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4]
[Soul : 2550]
===================================================

앞으로 거침없이 나아간다. 길이 막힐 걱정도 할 일이 없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다.

슬슬 어두운 곳에서의 시야가 적응이 되어 가는 것 같다...

그간의 계속된 전투로 인해서인지 통로는 꽤나 말끔해진 것 같았다.

===================================================

직하 진행중 발견 굴림 ( 2-7 아무 일 없음. 8 이상으로...? )

#502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2:09
.dice 0 9. = 4
#503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12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27%)] [HP : 6/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4]
[Soul : 2550]
===================================================

텅 빈 통로를 걷고 있으니 발소리가 유독 크게 들린다.
살아있는 자의 냄새를 맡은 망자들이 다가오는 소리가...

검과 방패를 앞으로 내밀고 전투에 대비한다.

===================================================

직하 전투 다이스 굴림 ( 4 이상으로 승리 )

#504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2:13
.dice 0 9. = 0
#505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2:14
엔다아아아아아
#506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18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27%)] [HP : 6/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4]
[Soul : 2550]
===================================================

투지를 일으켜 몰려오는 망자들을 마주한다.

한놈 한놈씩 확실하게 한번씩의 동작으로 무력화 시켜가며 간단히 그들을 정리했다.

적어도 [목을 베어] 적을 무력화 시키는 동작이라는 것은 익숙해 진 것 같다.

[목베기 2/2. 목베기 습득]

[목베기 : SP 4 소모. 크리티컬율 + 20%]

[Soul 450 획득]

[화염병 획득]

[불씨 획득]

===================================================

소모품 사용은 언제나 자유롭게. 장비 교체도 자유롭게.

직하 진행도 굴림 ( x3 )

#507이름 없음(02792E+54)2016-05-22 (일) 12:19
어라? 오늘 못온다고...
볼 수 있어서 기쁘지만!
#508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2:19
.dice 0 9. = 0
#509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2:20
엣?!
#510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20

>>507 일정이 잘 풀려서 시간이 났다! 하하하!

그리고 크리티컬 좀 자중해라.... 제발

#511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2:21
이야아아아아
#512이름 없음(06339E+54)2016-05-22 (일) 12:22
와아아
#513이름 없음(02792E+54)2016-05-22 (일) 12:22
다갓께서 우릴 돌봐주신다!
#514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23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60%)] [HP : 6/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4]
[Soul : 3000]
===================================================

중간에 길목을 막고 있는 강적같은 것을 보았던 것도 같지만 운좋게 지나쳐갔다.

굳이 도전을 하고 싶다면 돌아가면 될 것이다....

===================================================

직하 진행중 발견 굴림 ( 6 이상으로 유리 )

#515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2:25
.dice 0 9. = 2
#516이름 없음(06339E+54)2016-05-22 (일) 12:25
.dice 0 9. = 6
#517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2:26
오늘은 다이스 굴리는 날이 아닌가(시무룩)
#518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28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60%)] [HP : 6/15]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3/4]
[Soul : 3000]
===================================================

오는길에 무심코 발에 걸린 사슬이 쩔그렁, 하고 요란한 소리를 낸다.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

섬뜩한 포효에 이어 발을 구르는 소리가 지하 감옥을 안에서 메아리치며 공기를 뒤흔든다.

등 뒤에 섬찟한 느낌이 내달린다...

===================================================

직하 5 이상으로 도주 성공.

실패시 5의 피해를 입고 중간보스전 개시.

#519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2:29
.dice 0 9. = 9
#520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35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60%)] [HP : 17/17]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3000]
===================================================

다행히도 바로 눈 앞에 장작더미가 눈에 띄었다.

재빨리 불쏘시개를 꽂아박자ㅡ

화르륵,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피어오른다.

[그와아아아악----]

분한듯한 울음소리가 등 뒤에서 들려오더니, 이내 발소리가 멀어진다.

===================================================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갑옷 바꿔입은 효과, 하나 잊고 있었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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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하 앵커

1. 이동
2. 에스트 강화
3. 주문 설정
4. 창고
5. 스테이지로 돌아간다.

#521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2:37
방어율 적용이 안된거였나;
5
#522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40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60%)] [HP : 17/17]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3000]
===================================================

다시 길을 갈 시간이다... 머지 않아 감옥의 끝이 보일 것이다.

그 전에 또 다시 망자들을 상대하게 되겠지만...

===================================================

>>521 최대 체력.

직하 전투 다이스 굴림 ( 4 이상 승리 )

#523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2:40
.dice 0 9. = 5
#524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48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60%)] [HP : 12/17]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3000]
===================================================

기괴하게 뒤틀린 무언가가 들러붙은 망자들. 어찌 되었든 베면 베이는 적임에는 변함은 없다.

처음에는 그 변칙성에 적잖이 말렸지만 이내 곧 적응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내려찍어오는 괴생물체의 발을 베어가르고, 본체인 망령과의 연결점을 끊어내자 이내 곧 괴생물체가 재가 되어 흩어진다....

다시 떠올려 보면 멸망의 징조들이라는 책에서 저런 괴물들을 본 것도 같다.

[Soul 300 ]

[ 하이델 기사의 미늘창 획득 / 기본 3 / 힘 보정 x 0.5 기량 보정 x 0.5 / 무기 사이즈 2 / 무게 8 ]

===================================================

직하 진행도 다이스 굴림 ( x3 )

#525이름 없음(69719E+51)2016-05-22 (일) 12:48
.dice 0 9. = 4
#526이름 없음(87902E+58)2016-05-22 (일) 12:48
.dice 0 9. = 7
#527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53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72%)] [HP : 12/17]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3000]
===================================================

망한 세상인줄이야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뒤숭숭하다.

열쇠를 이용해 잠긴 문을 따고 들어가니 조금은 빛이 들어오는 공간이 나온다. 그나마 온건한 죄수들을 수용하던 곳이니만큼 조금은 사람이 생활하던 느낌이 남아있다.

.....지금은 사람의 흔적이라기보단 망자의 흔적들만이 남아있을 뿐이지만.

===================================================

직하 진행중 발견 굴림 ( 6 이상으로 유리 )

#528이름 없음(96005E+56)2016-05-22 (일) 12:53
.dice 0 9. = 8
#529이름 없음(76211E+53)2016-05-22 (일) 12:56
오늘 은근히 다이스 잘나오네. 다들
#530모닥불 ◆LXWZAJXoT2(42022E+53)2016-05-22 (일) 12:56

[위치 : 하이델의 지하 감옥(72%)] [HP : 12/17] [MP : 10/10] [SP : 15/15]
[왼손 : 대방패] [오른손 : 롱소드] [소모품 : 에스트병 4/4]
[Soul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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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장소에서 생각지 못한 물건을 구했다.

[ 쐐기석 파편 x 5 획득 ]

이것으로 무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제사장에 대장장이가 있는 듯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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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모두들 수고! 모레는 보스전인가!

#531이름 없음(75858E+60)2016-05-22 (일) 12:58
수고했어!
#532이름 없음(96005E+56)2016-05-22 (일) 12:58
수고
#533이름 없음(87902E+58)2016-05-22 (일) 12:59
수고하셨어요! 다음에 뵙시다!
#534모닥불 ◆LXWZAJXoT2(80543E+56)2016-05-24 (화) 10:26

현재 방전상태.... 보인다.... 휴재각이... 보인다.... (착란)

#535이름 없음(82921E+52)2016-05-24 (화) 10:35
착란.....
오늘은 푹 쉬는거구나.
#536모닥불 ◆LXWZAJXoT2(87114E+49)2016-05-25 (수) 11:26

일단 체크.

#537이름 없음(8811E+48)2016-05-25 (수) 11:31
파닥
#538모닥불 ◆LXWZAJXoT2(87114E+49)2016-05-25 (수) 11:41

한마리... 시작하면 더 올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긴 하지만..


역시 처음 생각한대로 하는게 낫겠지.

#539이름 없음(54934E+47)2016-05-25 (수) 11:41
다이스. 다이스를 굴리게해줘.
#540모닥불 ◆LXWZAJXoT2(87114E+49)2016-05-25 (수) 11:41

오늘은 휴재☆ 내일도 휴재☆ 모래 옵니다 (찡긋)

토요일도 휴재에 일요일도 장담 몬함... 축제기간이랑 기말 시즌이 거의 겹치는 통에 ㅠ

#541이름 없음(54934E+47)2016-05-25 (수) 11:42
나니이이이
#542모닥불 ◆LXWZAJXoT2(87114E+49)2016-05-25 (수) 11:44

좀 수가 많으면 두시간동안이라도 해볼까 했지만, 평소 템포대로라면 100% 보스전에서 끊길 느낌이라서.

흐므므... 그래도 미안한건 뭔가 미안한거고 모레 정도는 아무일 없다면 평소보다 오래 진행하는 것도 생각해보려고.

#543이름 없음(8811E+48)2016-05-25 (수) 11:46
모레....
할수있으려나.....
#544모닥불 ◆LXWZAJXoT2(87114E+49)2016-05-25 (수) 11:48

여튼 쏘리! 모레 봅시다!

#545모닥불 ◆LXWZAJXoT2(95052E+54)2016-05-27 (금) 10:29

어장주의 컨디션 관리 실패로 오늘도 휴재

줄창 휴재만 하는 어장주라 미안하다아아아아아!

#546이름 없음(35642E+49)2016-05-27 (금) 10:32
내 예상이 맞았다.... 눙물....
컨디션 안좋으면 어쩔수 없지...... 푹쉬어.....
#547모닥불 ◆LXWZAJXoT2(01996E+58)2016-05-31 (화) 10:48

오늘도....휴....재....

미안....하다....다....다음주부턴...어떻게든(오열)
학기말이라 바빠...ㅠㅠ

#548이름 없음(80448E+53)2016-05-31 (화) 10:50
............. ㅡㅜ
#549모닥불 ◆LXWZAJXoT2(50367E+54)2016-06-07 (화) 03:05

어제는 말도 없이 안와서 매우 미안!

쌓인 과제 처리하면서 생각해보니 기말 끝나고 와서 재개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이 남.

다시 올땐 성실연재를 약속하며 그때까진 ㅂㅂ!

#550모닥불◆LXWZAJXoT2(01211E+55)2016-06-22 (수) 08:38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참치여 당신의 이단아가 돌아왔소!

종강하니 쓸데없이 한가해졌다. 그보다 컴퓨터 뽕맛을 좀 보다보니 휴대폰으로 진행하거나 할 엄두가 안나서 무섭다...

일단 참치는 있나?

#551모닥불◆LXWZAJXoT2(01211E+55)2016-06-22 (수) 08:51

아무래도 지금은 없나. 그럼 일단은 퇴장. 좀 더 늦게 와야 하려나...

#552이름 없음(07134E+60)2016-06-22 (수) 09:13
귀환 참치다!
#553모닥불 ◆LXWZAJXoT2(32657E+57)2016-06-22 (수) 14:51

짠. 진행은 텄긴 한데 가볍게 상의하고 싶은것도 있고 하니까 모바일로 다시 옴.

그런 이유로 참치가 있을까?

#554모닥불 ◆LXWZAJXoT2(38807E+55)2016-06-22 (수) 15:14

는 없나...안오는동안 감이 떨어지기도 하고
하다보니 언제와야 좋은지를 모르겠네!

#555이름 없음(30459E+53)2016-06-25 (토) 20:34
으.음...차라리 언제쯤 올수있다고 확실하게 시간 공지를 해주지 않으면 애매할거같은데 어장주
내가 이 어장만 주구장창 보면서 새로고침 하기도 힘들고말이지
#556이름 없음(40925E+54)2016-08-09 (화) 01:15
인양
#557이름 없음(2090797E+5)2019-08-23 (금) 07:16
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