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백과사전은 기록관 여러분들의 기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번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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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백과사전은 기록관 여러분들의 기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번째 장

Author:D-18◆QFBok4wd/Q
Responses:401
Created:2016-05-26 (목) 17:09
Updated:2016-09-03 (토) 15:08
#0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7:09
여러분이 적어주시는 설정으로 진행합니다. 3번쨰
1.이번이 처음입니다. 미지근한 눈으로 봐주세요
2.시한부입니다. 약 10일정도
3.AA는 쓰기 어려워서 연습중입니다.
4.행동 앵커는 거의 없습니다. 다이스는 조금 있을지도
5.백과사전의 항목은 아무때나 기여해 주세요

이전 설정들

1장: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bbs/1463634009
2장, 첫번째 주인공 끝: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bbs/1464010680/
#1D-18◆QFBok4wd/Q(23943E+49)2016-05-26 (목) 17:13

하나도 채워졌고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여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첫번째 장을 참조해 주세요.

#2이름 없음(59287E+55)2016-05-26 (목) 17:18
수고했어~
#3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1:33

매우 천천히 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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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ノ       /∧          }
  /⌒               / /      /^ 、         \      /∧    _ -‐、  ̄
 ,'                  {  {      /      、          \        、/    }
[시로에]
전대 주인공, 모르는 새에 이세계에 떨어져서는 숲을 빠져나갔다 싶더니 무단침입죄로 오인받아 일만하다가 책을 노린 세력에 의해 잡히고 만 비운의 인물.
마력이 환경에 결정되는 특수체질인데 도착한 곳은 마력이 0인 장소, 도망만 잘 쳤어도 붙잡힐 가능성이 거의 없었는데 괜히 대화를 시도하다 도망칠 기회 두번 다 날려먹고 리타이어.
악역 다이스만은 귀신같이 채간 이오리가 나쁜거야 분명.
현재 어딘가에 감금중.






[이번 주인공의 스테이터스]
힘:5(평균)
민첩:2(매우 굼뜨다.)
체력:3(심약하다.)
지혜:7(똑똑하다.)
마력:1(없는 것과 다름없는 수준)
화술:2(대화가 힘든 수준)
성향:7(자기중심적)
스탠스:0(지독한 마이페이스)

특수 스킬:대도의 발걸음
32시간마다 1회 사용량이 늘어나는 능력.
거리는 지구 반대편까지 가능.
이름과 용도만 알면 그 물건이 있는 위치까지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AA로 어울리는 것 있으면 추천 받습니다.)

#4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1:34


--원인은 인터넷에서 본 아르바이트 모집 광고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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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남자
연령무관
기간:약 87일
하는 일: 간단한 자원봉사, 독서.
복리후생:없음
시급:(하1 다이스 605~2000 *10)(협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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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름 없음(20501E+53)2016-05-27 (금) 11:44
.dice 605 2000. = 650
#6이름 없음(20501E+53)2016-05-27 (금) 11:45
시급 6500원이라.
#7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1:46
.dice 605 2000. = 996
#8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1:49
일단 누군가 시로에가 감금된 장소의 설정이랑 14대 백과사전의 위치를 찾는 방법 밖에 없나...
#9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1:49
설정을 만들어야해. 근데 지금은 귀찮네.
#10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01

시급 6500원에 복리후생 없음, 일의 정확한 내용도 적혀있지 않은 이런 수상한 일에 지원하는 사람이 있을까?
...라고 생각한다면 여기에 있었다.
집에서 얼마 걸리지 않는 거리인 데다가, 독서라면 힘쓰지 않아도 되는 일 같다는 생각에 사무실을 방문한 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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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여어.」

상식 밖의 광경에, 할 말을 잊었다.

#11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01
간단하지않아요!
#12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03

해골이다. 해골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공포보다 당황스러움이 먼저 느껴진 건 그(?)가 발하는 특유의 분위기 때문일까.

발성 기관이 있는 건지, 아니면 뼈가 울리는 건지, 쓸데없는 미성으로 해골은 말을 했다.

샌즈「흠? 새로운 친구와 사귀는 법을 모르는 건가?」

샌즈「이리 와서, 나랑 악수해.」

하1 다이스 1~2

1.악수...하는 수밖에 없나.
2.그대로 문을 열고 나간다.

#13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04
.dice 1 2. = 2
난 사실 언더테일을 하지않았지만 내용은 알고있지!
#14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08

...그 자세 그대로 몸을 뒤로 돌아 문을 열었다.

샌즈「어라, 유감이네. 마음이 바뀌면 다시 찾아오라고?」

저 해골에게는 미안하지만, 아니 안미안하지만 내가 여기에 다시 오는 일은 없겠지.

이대로 집에 가서 목욕을 하고, 누워서 잠을 자면 비상식적인 광경은 분명 내 머리속에서 사라질 터이다.

가는 길에 콜라라도 사 갈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뒤의 문을 열어 나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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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여어. 마음이 바뀌었구나?」

어째서인지 문 밖은 사무실이었다.

.....?!!

#15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08
언제부터 네게 선택권이 있었지?
#16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13

...최면술이나 초스피드 같은게 아니었다.

무언가 무서운 것의 편린을 맡본 모양이다.

또 문을 박차고 나가고 싶지만 계속 똑같은 전개로 나아가는 것 밖에 되지 않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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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뭐, 시급이 너의 맘에 안든다는 것은 알고 있어, 요즘 세상에 최저시급 수준으로 세상을 살아가기란 쉽지 않지.」

샌즈「그래서 너가 간 동안 생각을 해 봤지, 시급을 (하1 다이스 65~200*100)원으로 올리기로 말이야.」

#17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14
.dice 65 200. = 97
#18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15
돌아와보니까. 10초쯤 지나있는거 아니겠지.
#19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18

9700원... 확실히 그정도면 큰 액수다.

그나저나 알바 한사람을 구하기 위해 기존 시급의 1.5배를 올리는 회사가 있는건가?

이거 받아들이면 뚜껑 따진 밀키스 먹고 새우잡이배에 팔려간다거나 그런 건 아니겠지?

샌즈「그렇게 멀뚱히 서있는 것보다. 일단 앉지 그래?」

나는...

하1 다이스 1~2
1.일단 앉아서 이야기를 들어 보자
2.창을 깨고 창문으로 탈출한다.

#20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19
.dice 1 2. = 2
창문...시로에가 차라리 그거 깨고 뛰쳐나가기라도 해줬으면...
망할 특수판정같으니라구.
#21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20
왜 네가 창문으로 가니.
#22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24


불안감을 이기지 못한 나는 이곳을 빠져나가기로 결정했다.

화재현장에서의 힘이라고 할까. 긴급할 때의 갑자기 솟은 힘인가.

나는 그대로 몸을 날려 옆의 창문을 깨고 밖으로 몸을 날렸다.

2층이었으니까 적어도 크게 다치지는 않겠지.

창문 수리비 청구하려나... 아니 이런 수상한 회사, 소송걸려도 이길 자신이 있어.

나는 부유감에 휩싸여, 떨어지는 충격에 대비했다.

...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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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창문으로 들어오다니, 어지간히 맘이 급했나 보구나?」

...어째서인가, 아직도 이 사무실이다.

#23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25
괴담이네!
#24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27

샌즈「아무리 그래도 시급 9700원으론 맘에 안들지? 이해한다고.」

샌즈「그 나이때엔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까.」

샌즈「아 그래, 시급 (하1다이스 98~200*100)원에 계약금 (하2 다이스 0~500)만원은 어때?」

#25이름 없음(20501E+53)2016-05-27 (금) 12:28
.dice 98 200. = 166
#26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28
.dice 0 500. = 17
이것들 왜이리 돈이 많아.
#27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29
17만원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28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32


16...16600원?!

주인공「아니아니 잠깐, 잠깐,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아직 무슨 일인지 자세히도 모르고 지금 그러닉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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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다 이해해, 계약금이 적다는 거지? (하1 다이스 18~1000)원, 이게 지금의 최선이네」

#29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33

*만원입니다.

#30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35
.dice 18 1000. = 183
#31이름 없음(20501E+53)2016-05-27 (금) 12:35
.dice 18 1000. = 567
#32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41

주인공「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잖아요! 지금!」

이 해골은 돈이면 다 된다는 사고방식이라도 가진 건가, 99%는 사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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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뭐, 그렇지. 하긴,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 지는 알아야겠지?」

샌즈「어짜피 잊어버릴 테지만...」

주인공「...? 예?」

샌즈「아냐, 아냐, 이건 혼잣말이야. 돈장난은 그만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대화를 나눠 볼까?」

샌즈「악수...는 싫어하는 것 같으니 일단 거기에 앉아 줄래?」

......

만약 지금 경찰에 전화를 건다고 해도, 왠지 저 해골이 받을 느낌이 든다.

해골이지만 싫은 기분은 들지 않고, 일단 대화는 나눠 볼까.

나는 어쩔 수 없이 준비된 의자에 앉았다.

뿌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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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이런 이런, 누군가가 방귀를 뀐 모양이네」

...이 쿠션 설마,

전언철회다. 이녀석, 역시 싫은 녀석이야...

#33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44
해해해햏!
#34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44

샌즈「일이라고 말해도 딱히 대단한 일은 아니야.」

샌즈「너는 단지 이 책을 읽으면서 소소한 심부름만 해주면 돼」

라는 말을 하면서 해골은 어디선가 커다란 책을 꺼냈다.

...거의 대형 엘범 사이즈잖아, 이거.

주인공「...정말 그것뿐입니까?」

샌즈「뭐, 심부름이라고 해봤자 해결책 같은 것은 다 여기에 적혀 있을 테니까. 완전 쉬운 일이지.」

그런 것 치곤 이 책, 너무 큰데...

#35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46
가독성 더럽게 없는 책.
#36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53

샌즈「그리고 만약 일이 87일 전에 끝난다고 해도 87일 동안의 보수는 제대로 지불할께. 완전 거저 아냐?」

주인공「...참고로 누구의 심부름인가요?」

샌즈「음... 옆동네라고 해야 할까. 거기까진 내가 바래다줄 테니까 걱정할 필요 없고.」

주인공「...쉬는 날이나 식비 같은 것은 없다고 한 것 같은데.」

샌즈「아, 복리후생에 대해서 말이구나, 걱정 마.」

그러면서 해골은 뒤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가방?

주인공「...이건?」

샌즈「현재 서민들이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낙하산이라고 하더라고, 줄만 당기면 되는 사양이야.」

주인공「...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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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넌 몸이 약하니까,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필요한거지」

그걸로 대답이 됐다고 생각하는 건가, 이 해골은.

심부름에 낙하산이 필요할 경우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37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2:54


샌즈「뭔가 더 필요하다면...」
하1 다이스 0~9

6이상일 경우「여기, 변변찮은 거지만 받아 둬」(아이템)
5이하일 경우「미안하지만 더 줄건 없네.」

#38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54
시로에도 저런 식으로 갔구나.
#39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2:55
.dice 0 9. = 2
#40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3:13


샌즈「미안하지만 더 줄건 없네.」

주인공「낙하산 말고 더 받아야 하는게 있는 건가요...」

샌즈「저주받은 총(가짜)라던지 전설의 검(가짜)라던지?」

주인공「그건 이쪽에서 사양하겠습니다.」

샌즈「그래서, 이 아르바이트, 한번 해보지 않을래?」

만약 이번에도 거절한다 해도 「음, 그럼 생각이 바뀌면 다시 와」하고서는 뭔가의 방법으로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게 만들 거잖아.

이제 아무래도 상관 없어졌다. 돈만 제대로 준다면 이 해골도 해골 님이라고 불러야 할 상황인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가라고 한다면, 이런 수상한 아르바이트에 혹해 찾아온 나인 것이다.

주인공「네...뭔진 모르겠지만 하면 되잖아요 하면...」

샌즈「이해가 빨라서 좋네, 그렇다면 바로 일에 들어갈까?」

주인공「라고 해도 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걸요?」

샌즈「저 책을 잡고 잠시 뒤로 돌아줄래?」

주인공「네? 아, 아 이렇게요?」

샌즈「그래, 그렇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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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세상이 암전한 느낌이 들었다.

(세계 멸망까지 87일)

#41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3:14

본편 시작하기 전에 밥 먹고 씻고 오겠습니다.

#42이름 없음(54006E+50)2016-05-27 (금) 13:18
언더테일이었나!
#43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4:29

조금씩 다시 진행합니다.

주인공이 떨어진 장소(정확한 위치) 하1 다이스 0~9
1.불모지
2.평원
3.숲
4.산
5~7 마을
8~9 도시

#44이름 없음(59287E+55)2016-05-27 (금) 14:37
.dice 0 9. = 9
#45D-18◆QFBok4wd/Q(23943E+49)2016-05-27 (금) 14:47

도시위로 수직낙하라... 주인공이 다시 감옥에 갈 일이 없기를 바라야겠네요.

그 도시의 현재 상황: 하1 다이스 0~9(9에 가까울수록 살기좋음, 1에 가까울수록 험악)

#46이름 없음(20501E+53)2016-05-27 (금) 14:48
.dice 0 9. = 8
#47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5:07

도시의 상황 8:생각 이상으로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어... 갑자기 전개에 상당히 고민이 오는 중인데요...

일단은 뜬금없지만 주인공의 조력자가 될 만한 캐릭터를 한 명 등장시켜 보겠습니다.
다이스 0~9(중복 가능)으로 부탁드립니다.
힘:하1
민첩:하2
체력:하3
지혜:하4
마력:하5
화술:하6
성향:하7(1일수록 이기적, 9일수록 이타적)
스탠스:하8(1일수록 엄격, 9일수록 유연)
지위: 하9

#48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5:10
.dice 0 9. = 5
이번엔 확실히 조력자가 맞겠지..(이오리의 충격이 너무 컸어)
#49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5:12
.dice 0 9. = 1
#50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5:14
.dice 0 9. = 3
#51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14
.dice 0 9. = 8
#52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14
.dice 0 9. = 8
#53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14
.dice 0 9. = 0
#54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5:15
.dice 0 9. = 2
#55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15
뭐야, 내 다이스 왜 이렇게 고공행진이지
#56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15
.dice 0 9. = 2
#57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15
.dice 0 9. = 7
#58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5:16
.dice 0 9. = 6
#59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5:22

힘:5(평균)
민첩:1(반응속도가 정말, 매우 느리다.)
체력:3(약하다.)
마력:8(높은 편)
화술:8(대인관계는 매우 높다.)
성향:특수 판정
스탠스:2(매우 엄격)
지위:2(낮다. 귀족 공화국 사회인데 이정도면 천민 수준?)

성향: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이타적(잘못하면 호구)
2. 이기적(자기밖에 모른다.)
3. 정신불안
4. 척수반사적(생각나는 대로 행동)

그리고 성별 판정 하2 다이스 1~2 1:남자 2:여자

#60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5:23
.dice 1 4. = 3
#61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24
.dice 1 2. = 1
#62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5:27
[이름] 클리포드의 지팡이
[분류]마법 도구 /지팡이
[설명] 500여년전의 대 마법사들이 모여 만든 봉인 구이자 지팡이.지저 귀족 마법 대공 마스테마가 봉인되어 있어 모든 마법을 무효화 시킬수 있다
#63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5:37

힘:5(평균)
민첩:1(반응속도가 정말, 매우 느리다.)
체력:3(약하다.)
마력:8(높은 편)
화술:8(대인관계는 매우 높다.)
성향:정신불안
스탠스:2(매우 엄격)
지위:2(낮다. 귀족 공화국 사회인데 이정도면 천민 수준?)
거기에 남자라... 캐릭터성이 떠오르지 않는데다 도움이 되는걸까...

불안하니까 주요인물 한명만 더 만들어 봅시다.
성별:하1 다이스 1~2(1:남자,2:여자)
힘:하2(하1 다이스 0~9(중복가능))
민첩:하3
체력:하4
지혜:하5
마력:하6
화술:하7
성향:하8(1일수록 이기적, 9일수록 이타적)
스탠스:하9(1일수록 엄격, 9일수록 유연)
지위: 하10

#64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5:39
.dice 0 9. = 8
#65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5:39
.dice 0 9. = 2
#66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5:40
.dice 1 2. = 2
#67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5:41
.dice 0 9. = 8
#68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5:43
.dice 0 9. = 8

#69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5:43
.dice 0 9. = 0
#70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5:43
.dice 0 9. = 8
#71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5:44
.dice 0 9. = 0
#72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5:44
.dice 0 9. = 3
#73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5:47
.dice 0 9. = 0
#74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5:48
0엄청많아?!?!
#75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51

[이름]몬타나 맥스
[분류]인물/사이보그
[삽화]
     )                  ,イ 彡'::::::::::::::::::|ハl、Ⅵ  ヽ、             {
二ニ=彡イ               j彡',ィ⌒ヽ、:::::::ノ斗、|ヽ ヽ:i:゙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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彡'     ゙Y             {ミ i{    /ニミ{    ||ハ li:i:}       f´  {
       }、              f^ト/乂__ノ,'n n丶___乂ノノi:i:}       {    l
       | ≧s。、.         | i{ r‐' _______゙゙゙゙゙ ノ'リf^Y      ,イ    ',
       |   Ⅵ≧s。       l i:| {`Y´r───‐、`Y)〉  |):}   ,イ⌒ /       /
        l     }}==ミ、゙ーォ、  乂|   l ':::::::::::::::::::::::`/   |'ノ__  //   {         ,'
         l    }   ゙ // \  {   {:n⌒ー‐'⌒n/   ,'´   \  ,' Ⅵ      i
       ,'     j    //  ,イ¨¨圦  込ミニニニニ彡'   /.     \j   \      .|
          /   ノ/ ./    ゝ  '´¨¨¨¨¨¨`   ノ:}         ム    ヽ、    |
          __ム_/ /       / > _____ 。s≦  {ヽ、       ム、    ゙Y   |
    _,斗匕  ,斗'” ̄     /  ./⌒ー⌒\     Ⅵ:ム      ム\ \廴 |
    (    ,イ          // /⌒Y:i:i:i:i:i:i:i:i:i:i>、    Ⅵ::ム       ム. \   ヽ
    Ⅵ   /          ./::://::::::.  }:i:i:i:i:i:i:i:/ ::\ 0 }:::::::ム ___    ム 丶   \
.     Ⅵ /   _____  //、:::” \:::: ノ:iroォ:i:i(  .:::/::` ̄´::::::/:ム/㍉ミ、  ム  \   Y / ,
\     Ⅵ  ,イ”⌒Y} ノ /:::. \::.  `ー{彡へ \}_ノ ..:::::::::::/:::::::}   \、゙ー'     \  i  /
  ゙寸 __≧彡'   / 〈:::::::.  \  /:i:i:i:i:i:i:i:〈   ..:::::::::/::::::::,イ       \      ヽ  /
s≦ ̄ f´  {    f´:   \::::::.   ゙/:i:i:i:i:i:i:i:i:i:i:i:ム......:::::,斗’:::::,斗’/      ノ        丶/
    {    {    {:::....   \:::::. /:i:i:i:i:i:i:i:i:i:i:i:i:i:iム,斗’:::::,斗’..::::/      /         }

[설명]
나자릭의 10개 방위군의 군단장 중 한 명.
본래는 인간으로 신칼라 연방 소속의 군인이었는데, 모종의 사건으로 태엽장치 바이러스에 감염.
당시에는 이 바이러스에 대한 대항책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기에 몬타나 맥스는 자신이 지위에서 실각되고 나라에서 추방되어 버렸다.
몬타나 맥스는 추방령이 떨어지자 자신이 이끌던 대대 하나를 통째로 이끌고 나자릭에 투신.
인간은 나자릭의 독기어린 땅에 적응할 수 없기에 최전방에서 뺑이치고 있던 레밀리아 스칼렛에게 자진해서 대대원 전원이 물려 흡혈귀화 되었다.

이후 레밀리아 스칼렛 휘하에서 최전선에서 예전에 자신이 속해있던 신칼라 연방과 수십년 동안 싸워대며 혁혁한 전과를 세워 승진에 승진을 거듭. 현재 방위군의 군단장에 이른다.

개인적인 성향은 정신나간 전쟁광.
수백년간 방어전 뿐이고 공격에 나서지 않는 나자릭 상층부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지만 나자릭이 워낙 악명이 높아 적 쪽에서 알아서 달려들기에 아직 전쟁이 고프다고 할 정도는 아니다.

보통은 태엽장치 바이러스에 감연된 숙주는 기계화되면 사고방식이 단락적이고 인간에게 적대적으로 변하나 몬타나 맥스에게 그런 징조는 보이지 않는다.
그것은 그 무시무시한 바이러스조차 이 남자의 광기에는 이길 수 없었다는 것일까.

#76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5:51


성별:여자
힘:8(세다)
민첩:2(둔하다)
체력:8(지치기 어렵다.)
지혜:8(똑똑하다.)
화술:0(특수 판정)
성향:8(이타적)
스탠스:특수 판정
지위:3(조금 낮다)



화술: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처음보는 타인에게 호감을 사는 스킬
2. 커뮤니티 장애
3. 자신이 인정한 사람들에게만 마음을 여는 타입
4. 모종의 이유로 마음이 닫혀 있다.

스탠스:특수 판정 하2 다이스 1~4
1. 해리성 정체감 장애
2. 기계적인 행동방식
3. 너무 유연하다. 무법인
4. 항상 다이스 판정

#77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5:52

어? 순서가 잘못되었나요. 잠시만요

#78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52
.dice 1 4. = 3
#79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5:57

지혜와 화술 사이에 마력이 빠졌네요.

성별:여자
힘:8(세다)
민첩:2(둔하다)
체력:8(지치기 어렵다.)
지혜:8(똑똑하다.)
마력:0(특수 판정)
화술:8(사람들에게 호감을 사기 쉽다.)
성향:0(특수 판정)
스탠스:3(약간 엄격)
지위:0(특수 판정)

마력 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2
1.선천적으로 마력이 흐트러지는 체질(마법 사용 불가)
2.마력을 대지에서 끌어모은다. 선인모드 같은 느낌으로(마력이 환경에 영향을 받음)

성향 특수 판정 하2 다이스 1~4
1. 이타적(잘못하면 호구)
2. 이기적(자기밖에 모른다.)
3. 정신불안
4. 척수반사적(생각나는 대로 행동)

지위 특수 판정 하3 다이스 1~4
1. 왕족
2. 최하층민(노예)
3. 모 세력 소속 지도층(어디인지는 재판정)
4. 모 세력 소속 말단(어디인지는 재판정)

#80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57
.dice 1 2. = 2
#81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5:57
.dice 1 4. = 2
#82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5:57
.dice 1 2. = 1
#83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5:58
.dice 1 4. = 4
#84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5:58
.dice 1 4. = 3
#85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6:00
조력자..? 암만 봐도 잠재적인 적으로만 느껴지는데..
#86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6:02
자기밖에 모르는 왕족인데 조력자라면 주인공에게 반했다거나
#87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03
[명칭] 데우스 엑스 마키나
[분류] 기록 저장고
[설명]
고대제국이 만든 모든 발명품중 최고라 일컬어지는 발명품 인간과 똑같은 자아를 갖고 있으며 고대제국의 모든 기술 정보 관리권한까지 이 하나의 들어가있다. 하지만 자신이 인정한 사람이나 고대제국의 후예라고 확실히 인정된 사람만이 이것을 다룰수있으며 그런 권한이 없는 사람이 보면 그냥 빛나는 돌일뿐이다.
#88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07

성별:여자
힘:8(세다)
민첩:2(둔하다)
체력:8(지치기 어렵다.)
지혜:8(똑똑하다.)
마력:0(필드 상황에 따라 마력 수치 변화)
화술:8(사람들에게 호감을 사기 쉽다.)
성향:0(초 이기적)
스탠스:3(약간 엄격)
지위:0(모 세력 소속 말단.)

아직 모릅니다...

모 세력이란 어느 세력인가(하1 다이스 0~9)
1. 흑막
2. 선의의 아군 기사단
3. 별의 교단
4. 하나의 성가대
5. 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
6. 백령 결사
7. 훌륭한 푸른 호수의 재단
8. 무너진 자들의 교단
9. 태스크포스 네메시스
(하나의 성가대만 아니면...)

#89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08
.dice 0 9. = 9
#90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08
???:흡혈귀 죽인다 자비는 없다
#91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6:13
그나저나 87 안에 세상을 못 구하면 나자릭 승리 엔딩인가?
#92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6:16
[이름] 아나벨라 라스테바스 로드리고
[분류] 인물
[설명] 로드리고 제국의 현 여황제.
4년 전부터 선황제에게 직위를 물려받아 여황제가 되었으며, 전체적인 국가 운영은 모난것없이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지난 5년간 대륙이 전체적으로 혼란스러울때 선황제와 함께 서부방면이 혼란에 휩쓸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고,
나자릭을 제외한 주변국가들과 화합을 다지었다. (예시:우리가 이 상황에서 서로 물고 뜯고 싸우게되면 좋아하는건 나자릭의 망할놈의 언데드들뿐이다)
선황제로부터 세상이 곧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유언을 들은 이 후 세계를 휩쓴 대재앙에 대해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으며,
세상을 원상태로 돌려내기위해 다방면에서 제국이 할수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해주고있다.
#93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6:16
[이름] 로드리고의 제 0 창고
[분류] 보물,국보,골동품창고
[개요] 로드리고가 해양제국을 자청하던 시절, 로드리고의 후원을 받은 무수한 탐험가들이 얻은 보물들 중
가장 희귀한 물건들만을 모아넣어 만들어졌다고 알려진 특별한 창고이다.
써도 써도 잉크가 마르지 않는 만년필, 정체를 알수없는 네모난 검은상자, 어떻게 굴리든 1만을 가르키게되는 정육면체의 주사위, 오로지 한방향만을
가르키는 나침반, 그 사람의 운명을 알려준다는 노래하는 책, 국보로 지정한 하늘을 나는 배, 글씨뿐만 아니라 마법진이나 흉터들을 지울수있는 지우개 등
사실상 보물창고라기보다는 아직까지 현재 세상이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한 고대유물들을 모아놓은 골동품 창고에 가깝다.
이 창고의 실존여부에 대해 사람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였으나 대재앙 이 후 할라단 드레이그가 찾아내었다고 알려진 하늘을 나는 배가 실제로 등장함으로서
이 창고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음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었다.
창고의 위치는 오로지 현 황제와 드레이그 가문의 가주만이 알고있으며, 이 창고를 열기위해선 그 두사람의 피가 필요하다고한다.
#94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16

성별:여자
힘:8(세다)
민첩:2(둔하다)
체력:8(지치기 어렵다.)
지혜:8(똑똑하다.)
마력:0(필드 상황에 따라 마력 수치 변화)
화술:8(사람들에게 호감을 사기 쉽다.)
성향:0(초 이기적)
스탠스:3(약간 엄격)
지위:0(태스크포스 네메시스 말단)

흡혈귀랑 싸우는 집단의 말단인데 고스펙.

태스크포스 네메시스와 흡혈귀 측의 파워 밸런스 다이스 0~9
태스크포스:하1
흡혈귀 측: 하2

#95이름 없음(93085E+52)2016-05-27 (금) 16:17
.dice 0 9. = 5
#96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6:18
.dice 0 9. = 0
#97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22

흡혈귀 측: 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정확히 호각을 이루고 있습니다.
2. 나자릭 외의 흡혈귀들은 다 박멸됨
3. 태스크포스 네메시스 말단이 아니라 잔당 수준으로 조직이 무력화
4. 현재 휴전 중

#98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6:22
.dice 1 4. = 2
#99이름 없음(93085E+52)2016-05-27 (금) 16:22
태스크포스 굉장하네!
#100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6:22
흡혈귀가 주거씀다
#101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6:24
태스크포스는 흡혈귀 뿐만아니라 악마와도 싸우는 존재아니야?
#102이름 없음(93085E+52)2016-05-27 (금) 16:24
나자릭 말고 흡혈귀 설정은 스킬라의 아이들이랑 레밀리아 밖에 없었던것 같은데.
#103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25

그렇다면 악마는 어떨까요
둘의 파워 밸런스
테스크포스 하1 다이스 0~9
악마 + 권속들 하2 다이스 0~9

#104이름 없음(93085E+52)2016-05-27 (금) 16:25
.dice 0 9. = 2
#105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6:27
.dice 0 9. = 7
#106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31
[명칭] 언데드
[분류] 종족
[설명]
"가라 나의 아이들아 가서 죽음을 퍼트려라 그리고 그들의 영혼을 나에게 받치거라 그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삶을 선사해주마"
-타나토스 첫번째 계약자들에게-
죽음의 신 타나토스의 종복들이자 육체는 죽었지만 영혼은 죽지않은자들이다 먼옛날 불사를 원하던 무리들이 타나토스와 계약했고 그결과 그들이 첫번째 언데드들이 됬다고한다. 언데드들은 2종류로 나누어진다 1번째로 영혼은 살아있지만 정신은 죽어있는 드라그 이들은 자아가 없으며 오직 네크로들의 명령을 따르는 살육병기이며 이들은 좀비 유령 해골병사등 대부분의 언데드들이 속해있다 2번째로 네크로는 모든것이 인간과 동일하지만 육체만 죽어있는 자들이며 이들이 타나토스 신앙의 주체이다 이들은 타나토스로부터 받은 강력한 마법,기술을 사용하며 시체로부터 드라그들을 만들수 있다 여기에 속하는것은 리치 데스나이트 뱀파이어등이 있으며 첫번째 계약자들의 힘 또는 혈통을 이어받은자는 퍼스트본이란 호칭을 사용한다.
#107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31
언데드 설정 쓰고오니까 이미 흡혈귀가 망헀다...(´・ω・`)
#108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31

악마 7:2 태스크포스
이쪽은 태스크포스 네메시스가 불리한 싸움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악마들의 강함인지, 상성 문제인지는 아직 미지수

첫번쨰 어장의 867에 있는 설정
[이름] 스킬라의 아이들
[분류] 종족
[설명] 바다가 마르기 이전 바다로 뻗어나가며 진화한 흡혈귀의 분파. 평소에는 아름다워보이지만 힘을 쓰기 시작하면 문어와 인간의 잡종쯤 되는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 물의 악귀들과 계약하여 폭풍을 조종하는 능력과 피를 빨아들이는 크라켄 촉수들을 소환하는 능력을 얻었다. 강력한 마법을 바탕으로 바다에 존재하던 다른 지성체들을 정복하면서 승승장구했다. 바다를 정복해나가며 부와 힘을 손에 넣었지만 예언을 통해 머지 않은 미래에 바다가 마르게 되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땅속 깊이 거대한 염분호수와 지하도시를 만들거나 다른 세계로 대피하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대부분의 스킬라의 아이들은 바다가 마르기 전에 도망치거나 지하에서 잠들었지만 지금도 활동하는 개체들이 있다. 현대에 지상에 남은 스킬라의 아이들은 바다를 다시 만들기 위해 다른 조직을 돕거나 스스로 움직이고 있다. 이들은 언젠가 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자신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 계획을 방해받고 싶지 않기에 스킬라의 아이들은 몇몇 동맹을 제외하면 자신들의 존재를 비밀로 하려고 한다. 만일 허락받지 못한 누군가가 이들의 비밀에 대해서 알아낸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입을 막으려 들 것이다.
스킬라의 아이들의 생존 판정 하1 다이스 0~9

1~2 .아직 존재하는지 모른다
3~4. 무사히 도주 성공
5~6. 일부 리타이어
7~8 대부분 리타이어
9. 전멸

#109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6:32
지저귀족이 마왕이라고도 불린다는데 악마는 지저귀족이랑 무관한 애들인가?
#110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32
.dice 0 9. = 4
#111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6:32
.dice 0 9. = 4
#112이름 없음(93085E+52)2016-05-27 (금) 16:34
끈질긴 녀석들이네
#113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36

스킬라의 아이들은 아마도 무사히 지하로 도주에 성공한 모양입니다.

언데드 투성이의 나자릭과 태스크포스와의 관계는 그렇다면 어떨까요
하1 다이스 0~9(9일수록 깊은 관계,1일수록 무관계)
하2 다이스 0~9(9일수록 왠지 친하다. 1일수록 적대)

#114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6:37
.dice 0 9. = 0
#115이름 없음(93085E+52)2016-05-27 (금) 16:37
.dice 0 9. = 4
#116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6:38
특수판정이다!
#117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41
[명칭] 심연의 방랑자
[분류] 몬스터
[설명]
어비스의 들어가면 가장 먼저볼수 있으며 많은수가 존재하는 외견상 인간이 검은 안개의 휩싸인듯한 모습처럼 보이지만 안개안에는 검은 에너지덩어리만 존재한다 괴물들 강력한 힘과 튼튼한 몸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무었보다 이들의 무서운 점은 손을 댄 모든것을 붕괴시키는 특유의 고유능력때문이며 이 붕괴는 트롤의 재생마저 막을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괴물들조차 어비스안에는 벌레같은 취급받는다고.한다
[약점]
이들의 팔을 잘라버릴수 있다면 이들의 위험성이 매우낮아지며 손쉽게 잡을수 있게된다.
#118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44

친밀도(4:기본적으론 싫어하지만 인간 세계에 침입하지 않은 경우에는 건드리지 않는다.)
관계: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3
1. 그 선 넘어오면 죽는다.(전쟁중)
2. 나자릭이 선을 넘은 언데드, 악마들을 처리하기 위해 뒤에서 은밀히 지원(스폰서)
3. 우리 서로 아무 일도 없었어요.(아예 무관계, 활동 영역이 달라서 그런가.)

#119이름 없음(9667E+51)2016-05-27 (금) 16:44
.dice 1 3. = 3
#120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44
.dice 1 3. = 1
#121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49

나자릭과는 아예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를 정도.

다시 돌아와서, 태스크포스의 말단이 도시에 와 있는 이유 하1 다이스 0~4
1 .태스크포스의 지부가 있기 때문
2 .악마가 있기 때문
3, 흡혈귀의 잔당이 있기 때문
4. 여행왔는데요.

#122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50
.dice 1 4. = 1
#123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6:51
.dice 1 4. = 1
#124이름 없음(53442E+52)2016-05-27 (금) 16:51
지부가 있네
#125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54

태스크포스의 말단이 도시에 와 있는 이유:태스크포스의 지부가 있기 때문입니다.

태스크포스 지부의 크기 하1 다이스 0~9(9일수록 큰 지부, 1일수록 쪼그만 지부)

#126이름 없음(264E+57)2016-05-27 (금) 16:54
.dice 0 9. = 3
#127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6:58

태스크포스 지부의 크기:3(근처에 있을 법한 경찰서 수준의 지부입니다.)

그럼 혹시, 남자쪽도 태스크포스일까요?

하1 다이스 0~9로 8이상일 경우 소속, 0일경우 오히려...

#128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6:59
.dice 0 9. = 2
#129D-18◆QFBok4wd/Q(54948E+51)2016-05-27 (금) 17:07

남자쪽은 아무런 관계도 없군요...

일단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조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은 뭔가 글이 써지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정 제작이랑 AA추천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130이름 없음(74707E+55)2016-05-27 (금) 17:09
수고했어~
#131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1:56

언제나처럼 쓰는 게 느리지만 시작합니다.

---------------------------

태스크포스 네메시스,

인간 사회에 녹아들어 사람을 타락시키는 이형의 존재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들을 홀려 자신의 권속으로 만들거나 사람들에게 악을 주입해 각종 범죄를 저지르게 한다.

태스크포스 네메시스는 그런 이형의 존재들을 잡아 숙청하는 인류의 벗인 것이다.

마력의 이상증가로 인하여 흡혈귀, 악마 등의 타나토스의 끄나풀들이 활개를 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신출귀몰했던 흡혈귀들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오랜 싸움 끝에 태스크포스 네메시스는 지상의 흡혈귀들을 전멸시키는 것에 성공했다.

아직 악마들의 저항이 거세 힘겨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지금도 인류를 위해 싸우고 있는 태스크포스의 한 지부.

그 지부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태스크포스 모 지부-----

         ,;彡ミミミ;'""'''""'''""""'''''""''彡ミミ;,
         フ彡彡;;, ヽ、,, ,..:::..  ,.:'   ゞ;;,ミミゝ
         ';彡ミシ,;r==::;,,':.':::::::..,,,;r=ニニゝ;,,ミ7"'
         "'';;彡'",;;;;;;;;;;;;;;,ヽ:::....r;;;;;;;;;;;;;;;;;,,Y"'ヽ,
         /"'iシi,;;;;;;;;;;;;;;;;;;',l::::"''!;;;;;;;;;;;;;;;;;,ノl⌒"l,
         ,i /,;"ソヾ::;;;;;;;::ノ.l:::.."''ヾ:::::;;;;,''"::l ノ ノ
         i., y 'l,  ....:::::::l',;'' ;,, ヽ、   l〆/
          \ヽ;'i:.   "',;':::::::::....ゝ "'ヽ.,:l /"
           \,'l..    "':::;;;'''""  ;''ゝ i''
            "l,::.. r‐,_,. -―''''''ニニノ ..:::l
             l:::..."'ヽ,二ニニ‐''",,; .::/l
             'lヽ、.::"'''''''""""""..:::/ .l
              l;;;;;ヽ、 . :.: :::. . : ..::../  l
            ,r'"l;;;;;;;;;ヽ,,;;,,;,;;;;;;;;;;;;;;/   l"';,
             l;(く;l..:;;;;;;;;;;;;;;;;;;;;;;;;''''"" ,;;l)):l
            l;;,"''ー-::;;;;;;;;;;''  _,,,...r'':::::::;;ー;,,
          i''"";ii;;:::::::::::::;i::i:ヽニニン,i,;:,:::::::::::,;l'::ヾ:'i_,,
 __,,,,,,,.....:.....,i"::::::::::::::;ii;:"'t.,::::::::;;;l   /:::::::::;;;;::i'i::;;:::ヾ:::::ー―- ...,,,,,
:::::::::::::::::::::::::::::::::ヽ:::.ヽ.::;;ii;:::::::';,-:::::;l_,,../;;;'"::::::::::;ii;:::::'"":::::::::'''""''::::::::
::::::::::::::::::::::::::::::;,,:::::::;;,,::::::;ii;,:::::'":::::::::::;;::,;::::::::::::;;::i;iii::::::::;;;;;;;;;:::::::::::::::::::::::

태스크포스 지부장「흠.... 이걸로 모두 모인 것 같군.」

이곳의 상주 인원은 몇명인가 하1 다이스 0~9명

#132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2:09
.dice 0 9. = 0
#133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2:10
시작부터 특수판정이냐!
#134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2:16

상주인원: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1~100으로 재판정
2. 2명 뿐입니다.

#135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2:17
선택지는 1~2인데 다이스는 1~4로 굴리는건가..?
#136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2:17

아 1~2입니다

#137이름 없음(264E+57)2016-05-28 (토) 12:18
.dice 1 2. = 2
#138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2:18
.dice 1 2. = 1
#139이름 없음(264E+57)2016-05-28 (토) 12:19
데스요네...(´・ω・`)
#140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2:19
안타까운 지부로고
#141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2:20
지부장(웃음)
#142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2:25
지부...요?
#143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2:26



                      _..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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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ゝ
                 i /.     /     ./      /   / , / /
                i′    ′   .:/    _ /  '.イ / / /:|
                    '|     /   .::/   :i  /1 `メ、/ | / : |
                   り   ':i /  .::i    :i ハレレ1 i ∧::: N
                 .′   :i:/   .:::i    :l/ ヾゝ VイV  レ′
              /    :/   .::::|    :|     V:::|
                /      :i  .:/:::|    :|      >::|
                ,′     /  ,.'.::;小   :!   イ:::::::|
              /     .'  /:::/ー|-!  :::!- イ::: !ヾ::::!
           '      イ  /::::人ノノ  ::!::: ∧:::|:::::\
          /    / ノ   !<、/    :::ト<  ヽ:::::::::: \
        .′    .'  /     !   ヽ   :ノ   \ ):::::::: ) ヽ.
         !      レ     ノ     |  (     レ ::::::/    )
         ヽ.   /   _... -<.........   |、  \.   L_::::(    /
         ) (   (      \::.... │)    '.    ヽ::\ .′
        / ...::::ヘ::::::::. \       `ー┴┐   iト、     \::)ゝ
       /:.:.:.:.:.:.:.: 人:.:.:.:.: \          \_..ノ|:::::\ '´ ̄ >、
     (::.:.:.::.:.:.:.:/::::::).:.:.:.   )         ヽ. |:::::::::::\ /:::::::::\

지부원 A「그렇게 말하셔도, 저와 지부장님 뿐인데요」

그렇지만 역시 변방의 지부, 사람이 많은 것은 아니다.


            、zv、 ,zv,
        z≧ミ`ヾ≧ヾv}イ≦=彡,,
        三二ニ=ミvヘソノイイゞ彡三セ
       ≧={゙`´      _  `ヾ=ミ
        彡イ彡≧ミトvj r'≦三ミzゞソ
        }彡´   `Y=v'´   `Y:{_
       r-ソ弋   ソ  ゞ.   .ノ :! `ヽ
      / ハ    ̄く:::, ___,、  ̄   .|ヽ !
      ! { ( '.    }/.::::::::ヘj ヾ;.、 ミ{り, '
.      \ヽ.', ;,イ `ー- '゙  rハ\.レ
        ゝ}彡 r_ . イエエエ7Y7´ム ;.゙
         ヘ./,  ̄ー=彡 ヾミ/
          }∨彡' ,` ̄ ̄´ ミ,レ{
          |'.ム/イ,j| l|!l| i ヾ,イ: |
          | } .\/ 从从ハ,イ.:::, |
        イ( ヘ : : :. ̄: ̄::::: : ノイヽ
        }   ̄`ヽ::::::::::::::r'´ ̄  .{
       __|     .}} ̄ ̄{{     ト、_
      丿{{><   ||   ||.  ><}}ハ  `ー    _
ニ二三 ̄   }}   `ヽソー―'ー=´   {{    `ー


지부장「하하하... 그럼, 정기 보고를 진행하지.」

지부원 A「네... 뭐, 알겠습니다.」

지부원 A「본부로부터 무너진 자들의 교단과의 충돌 결과를 보내왔습니다만...」

무너진 자들의 교단과 태스크포스의 파워 밸런스
태스크포스 하1 다이스 0~9
무너진 자들의 교단 하2 다이스 0~9

#144이름 없음(69363E+53)2016-05-28 (토) 12:27
.dice 0 9. = 6
#145이름 없음(53442E+52)2016-05-28 (토) 12:27
.dice 0 9. = 5
#146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2:30
간당간당 우세네.
#147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2:33

지부원 A「충돌 결과. 그쪽뿐이 아니라 우리쪽도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하더군요.」

지부장「흐음... 역시 그쪽은 아직 수를 쓰지 못하는 건가...」

지부원 A「그리고 하나의 성가대에 대한 정보도 들어왔습니다.」

하나의 성가대의 성장도 하1 다이스 0~100+30(사전)

50이 현상유지입니다.

#148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2:33
.dice 0 100. = 10
#149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2:35
50아래면 쇠퇴한거지? 누가 사전얻은거 알고 사전을 얻기위해 싸운걸까나.
#150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2:36
이놈들 쇠퇴할거면 왜 시로에 게임오버시킨거냐ㅠㅠ
뭐, 박살내긴 좋겠네.
#151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2:37
>>149
이놈들 목표가 세계의 모든 지식을 얻어 승천하는 건데 사전을 얻고도 승천을 못해서 교세가 줄어든거 아냐?
#152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2:40

지부원 A「어째서인지, 대인 활동이 더욱 축소되었다고 하는군요.」

지부장「어째서? 그놈들, 몇년전만 해도 엄청나게 날뛰던 녀석들이 무슨 일이지?」

지부원 A「아직 정보는 부족합니다만, 무언가의 이유로 상층부끼리 내전이 벌어졌다고 하는 듯 합니다..」

지부장「호오......」

지부원 A「그리고 마지막으로, 마력 이상증가 환경에 대한 조사단의 파견 결과입니다만...」

조사단의 성과 하1 다이스 0~9(9라면 거의 다 파악)

#153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2:40
[이름] 검은 성배
[분류] 유물
[설명] 검은 성배는 언제나 일정량의 검은 액체로 채워진 화려한 장식의 잔이다. 고대제국의 유물로 보이며 작동원리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지만 아직 밝혀진 것은 많지 않다. 잔에 담긴 액체를 마시는 인간은 초인적인 육체능력을 얻으며 그 어떤 병적인 상태에서도 치유된다. 심지어 잘려나간 팔과 다리도 재생된다. 다만 인간이 아닌 다른 종족에게는 치명적인 독극물로 작용한다. 액체를 마신 인간은 이후 약 12시간동안 기이한 망상에 사로잡히며 눈에 보이는 모든 생명체를 살해하려 든다. 만일 다른 생명체를 찾을 수 없다면 복용자는 자살을 해서라도 살인충동을 채우려 한다. 지금은 태스크포스 네메시스가 어디까지나 '인도적인' 목적을 위해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154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2:41
.dice 0 9. = 5
#155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2:48

지부원 A「어느 정도 원인에 대한 윤곽은 잡혀가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최근 크투가와 니알라(지구의 달)에 접근한 비정상적인 마력에 대한 정보를 얻은 조사단은
그 마력의 중심이 말레이크 공화국 어딘가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판명, 현재 조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부원 A「...이걸로, 이번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하는 건은 끝입니다.」

언제나처럼 위에서 내려오는 정기적인 보고를 듣는 것으로, 이 지부의 일은 마무리된다.

2명밖에 없는 지부니까, 지원요청도 없고 작전명령도 수행하지 않는다.

사실 다른 곳이랑 흡수될 법 한데도 왜 이런 곳에 지부가 계속 설치되어 있냐고 한다면...

하1 다이스 0~4

1. 지부장의 고집
2. 한바탕 전투 후 사후처리
3. 예언 비슷한 무언가
4. 이 나라에도 태스크포스의 뿌리를 박기 위한 초석

#156이름 없음(69363E+53)2016-05-28 (토) 12:48
.dice 0 4. = 3
#157이름 없음(53442E+52)2016-05-28 (토) 12:49
.dice 0 4. = 2
#158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2:57
믿을만한 예언이었다.
#159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3:02


예언, 이랄까. 상층부에서 무언가의 신호를 받은 모양이다.

이곳에서 비정상적인 마력이 관측될 거라는 예지가 있었다.

조직 상층부의 비밀스런 기술이겠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오차도 없이 결과가 맞아떨어졌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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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ト、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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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l  ! /`ー`--、 !::::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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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  !:.:.:l/:!l:ヽ、! !:.:::::!.:ヽ、___`ー-、: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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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ヽ  /:::: : : : ;r'’i、 ヽ、::;!
      i   i.' i::::.:.:::.:.:l.!::::::::::::`! ヽ、:::::: ::::`、/ `ー-.7`ー-、

지부원 A「정말로 이런 변두리에, 무언가가 일어나는 걸까요.」

从         ヽ /          ミ,',',',',',','刈
メメ ,ィ '二 ヽ 、    l l   ,ィ'ニ二こ入 ヽ!,',',',',','N
刈〃 ´,ィ ´`ーこュ,.八 ,,〃,ィ' ̄`ヽ、  .ヽ!,',',',',刈
   /      ヽ ,r==t、/       ヽ  ヘ,',',',','IV
 r==l        lィl⌒ト l         l==t!,',',',','ト`
./   ハ        / l  l .ヽ       .ノ  l,',',','从
    ヽ ____ノ l l__l l `ー弋く"     l,',ィ1'`
          l / l  ヽ .l    ヽヽ   Y,r1|
メ         l/  l  .ヽl     ヽ \ミ l/ .l !
刈        、.  !   >       ヽ ヽj メ/

지부장「그건 신만이 아시는 거겠지.」

지부원 A「그나저나 장소만 알려주고 시기는 말해주지 않다니, 차라리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그녀의 바람에 응답하듯, 사건은 일어났다.

하1 다이스 0~4

1. 누군가가 낙하산에 매달려 천천히 떨어졌다.
2. 누군가가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었다.
3. 누군가가 광장에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4. 누군가가 떨어져 크게 다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160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04
.dice 1 4. = 3
#161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04
축하해, 이카루스 2세.
#162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3:04
광장에 떨어졌는데 살아있는건가.
#163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3:07
낙하산은? 안핀거야?
#164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09
안다쳤으니 낙하산을 폈을수도...
#165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3:17


왠지 밖이 소란스럽다.

                      _.. -‐- ───- .
                     . '´           ` 、
                     /               \
                  .′     /   .′     . ' ─`- 、
                   .′     .′   /      /   .     ゝ
                 i /.     /     ./      /   / , / /
                i′    ′   .:/    _ /  '.イ / / /:|
                    '|     /   .::/   :i  /1 `メ、/ | / : |
                   り   ':i /  .::i    :i ハレレ1 i ∧::: N
                 .′   :i:/   .:::i    :l/ ヾゝ VイV  レ′
              /    :/   .::::|    :|     V:::|
                /      :i  .:/:::|    :|      >::|
                ,′     /  ,.'.::;小   :!   イ:::::::|
              /     .'  /:::/ー|-!  :::!- イ::: !ヾ::::!
           '      イ  /::::人ノノ  ::!::: ∧:::|:::::\
          /    / ノ   !<、/    :::ト<  ヽ:::::::::: \
        .′    .'  /     !   ヽ   :ノ   \ ):::::::: ) ヽ.
         !      レ     ノ     |  (     レ ::::::/    )
         ヽ.   /   _... -<.........   |、  \.   L_::::(    /
         ) (   (      \::.... │)    '.    ヽ::\ .′
        / ...::::ヘ::::::::. \       `ー┴┐   iト、     \::)ゝ
       /:.:.:.:.:.:.:.: 人:.:.:.:.: \          \_..ノ|:::::\ '´ ̄ >、
     (::.:.:.::.:.:.:.:/::::::).:.:.:.   )         ヽ. |:::::::::::\ /:::::::::\


지부원 A「왠지 밖이 소란스럽네요, 한번 보고 오죠.」

그녀는, 소란의 중심으로 향했다.


-----광장-----------

웅성... 웅성...

광장에는 소란을 보고 찾아온 사람들로 가득 찼다.

                 ヾニニ⊃ ,`'∪ ⊂ニ-‐' ` z.  |    
       _   _         /  yWV∨∨VVv` │
       >  `´  <        |  i' -== u ==ゝ.   |  
.     /     M   ミ       |r 、| , =   =、 !   | 
     l  ,ィ卅ノ uゞト、.ゝ      |!.6||v ー-゚ l   l゚-‐' |  ` ー──────────y─
      |  |「((_・)ニ(・_))!      |ヽ」!  u' L___」 v |   ,'       // イノ  \ ヽ  ゝ
     |(6|! v L_.」 u リ      | /l.  ,.-─--‐-、 |   /      /`/ィ'__> u /∠ヽ! .!
   /| ,イ )⊂ニ⊃( !\     | / l  ー-─‐-‐' ! /     /⌒y' ==== _  ,'== レ、 !
.-‐''7  |/  `ー-、ニ,.-イ  ト.、  /l/   ヽ.   =   /ト7    l.{ヾ!,'  `ー-°' ゙゙ 〈ー°.y/ i
  /  |         |. ⊥ -‐'1_|\   ` ー--‐ ' ノ /      ヽ,リ   u u  r __ ヽ. ,'/ !
    ∩00  ∩   ,イ´     l__l  \     /_,. '-‐''7!     ト、   v  ___ーY1  |
 ⊂ニニ ⊃ ⊂ ニ )-- 、     ヽ、,ゝ、 _,,.ゝ-‐'''"´     /.!     !. \.   └-----' / |\.|
  ,. ---ゝ )   | レ'/⌒ヽヽ     ヽ/ヽ          /, ! i    |   \.    ー /  |.  \
. ( (´ ̄ ̄   / /     ノ.ノ ○ ○ /   l         / 1|! l  |     \    ,イ   !
  ヾニニ⊃ `'∪ ⊂ニ-‐'      /    |         /   !| ∥ |\    \, ' | ∥|

시민 A「무슨 일이야?」

시민 B「사람이 떨어졌대!」

지부원 A(...사람?...)

비공정이 이 도시의 하늘을 지나갔을 가능성은 없다.

그렇다면 무슨 이유로 하늘에서 사람이 떨어진 걸까.

지부원 A의 이방인에 대한 지식 하1 다이스 0~9(6이상일 경우 성공)
지부원 A의 사전에 대한 지식 하2 다이스 0~9(8이상일 경우 성공)

#166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3:20
.dice 0 9. = 0
#167이름 없음(69363E+53)2016-05-28 (토) 13:20
.dice 0 9. = 7
#168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21
아니 사전은 모르는데 특수판정...
#169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3:22

이방인에 대한 지식:특수 판정 1~4
1. 존재하는지도 모른다.
2. 대학에서 이방인 관련 학과를 들었을 수준
3. 사실 그녀는...
4. 뭔가 동화적인 내용으로 알고 있다.

#170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3:23

하1 입니다.

#171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3:23
.dice 1 4. = 1
#172이름 없음(69363E+53)2016-05-28 (토) 13:26
지식 그없...
#173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27
그냥 아무것도 몰라...
좋아, 지부원의 성은 스노우다.(왕겜적으로)
#174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3:28
악마와 뱀파이어 잡는거 빼곤 관심이 없었나보네.
#175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3:33

지부원 A「...짚히는 건 없지만...」

하지만 이 타이밍에 사람이 떨어졌다, 라고 하는 것은 분명 상부에서 말한 '사건'의 존재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면 맞아떨어진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하나다.

         ,;彡ミミミ;'""'''""'''""""'''''""''彡ミミ;,
         フ彡彡;;, ヽ、,, ,..:::..  ,.:'   ゞ;;,ミミゝ
         ';彡ミシ,;r==::;,,':.':::::::..,,,;r=ニニゝ;,,ミ7"'
         "'';;彡'",;;;;;;;;;;;;;;,ヽ:::....r;;;;;;;;;;;;;;;;;,,Y"'ヽ,
         /"'iシi,;;;;;;;;;;;;;;;;;;',l::::"''!;;;;;;;;;;;;;;;;;,ノl⌒"l,
         ,i /,;"ソヾ::;;;;;;;::ノ.l:::.."''ヾ:::::;;;;,''"::l ノ ノ
         i., y 'l,  ....:::::::l',;'' ;,, ヽ、   l〆/
          \ヽ;'i:.   "',;':::::::::....ゝ "'ヽ.,:l /"
           \,'l..     "':::;;;'''""     i''
            "l,::..:...          ...:::l
             l:::...::.. -‐ - ""''' ..:.::/l
             'lヽ、.:::...  ""   ...::::/ .l
              l;;;;;ヽ、 . :.: :::. . : ..::../  l
            ,r'"l;;;;;;;;;ヽ,,;;,,;,;;;;;;;;;;;;;;/   l"';,
             l;(く;l..:;;;;;;;;;;;;;;;;;;;;;;;;''''"" ,;;l)):l
            l;;,"''ー-::;;;;;;;;;;''  _,,,...r'':::::::;;ー;,,
          i''"";ii;;:::::::::::::;i::i:ヽニニン,i,;:,:::::::::::,;l'::ヾ:'i_,,
 __,,,,,,,.....:.....,i"::::::::::::::;ii;:"'t.,::::::::;;;l   /:::::::::;;;;::i'i::;;:::ヾ:::::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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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그래서, 끌고왔다고?」

지부원 A「네.」

지부장「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너가?」

지부원 A「네.」

그대로 사람들 앞에서 정체불명의 인물을 끌고 온 그녀의 행동에 지부장은 할 말을 잃었다.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건가, 이 애는.

지부장「...참고로,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하던가?」

하1 다이스 0~4

1. 구경났는지 벌써부터 지부 밖은 문전성시
2. 기적적으로 몰래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3. 밖에는 이미 병사들이 좌르륵
4. 지부가 은밀한 덕분인지 끌고오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176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3:34
.dice 0 4. = 0
#177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3:39

특수 판정

다른 세력도 발견한 모양입니다. 하1 다이스 0~9
(0,또는 9이면 나라측 세력)
1. 흑막
2. 선의의 아군 기사단
3. 별의 교단
4. 하나의 성가대
5. 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
6. 백령 결사
7. 훌륭한 푸른 호수의 재단
8. 무너진 자들의 교단

#178이름 없음(69363E+53)2016-05-28 (토) 13:40
.dice 0 8. = 1
#179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3:41
.dice 0 9. = 2
#180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3:42
선의의 아군 기사단인가. 일단은 다행이네.
#181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3:43
그나마 우호적인 녀석들이 걸린 건...가?
#182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43
아니, 흑막이다!
#183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44
>>182
아, 다이스 틀렸었네
#184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3:44
>>182 0부터 9까지 굴려야해. 위는 0부터 8까지 굴린거니까. 잘못된것인셈이지.
#185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3:47


지부원 A「아뇨, 여기까지 왔는데 따라오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부장「하아... 그나마 다행이로군,」

선의의 아군 기사단이 책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 정도 하1 다이스 0~9

선의의 아군 기사단이 책을 원하는 정도 하2 다이스 0~9

+ 주인공의 상태 하3 다이스 0~9

1~4: 기절중
5~7: 혼절중
8~9: 부상

#186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3:47
.dice 0 9. = 7
#187이름 없음(69363E+53)2016-05-28 (토) 13:48
.dice 0 9. = 4
#188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50
.dixe 0 9.
#189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50
.dice 0 9. = 8
#190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3:51
.dice 0 9. = 5
#191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3:51
..하, 진짜...
미안하다 참치들아!
#192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3:52
>>191 0이 안나온건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 여기 0은 진짜 극과 극이어서 주인공이 죽어버릴수도있을테니까.
#193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3:53

주인공의 상태:부상
그렇다면 부상을 입은 장소는?하1 다이스 0~9
1~2.왼팔
3~4.왼다리
5~6.오른팔
7~8.오른다리
9.가벼운 뇌진탕

#194이름 없음(37755E+49)2016-05-28 (토) 13:54
.dice 0 9. = 1
#195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3:59

지부장「그나저나, 팔자 좋게 잘도 자고 있군.」

지부원 A「깨워볼까요?」

지부장「아니, 알아서 깨어난다면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지.」

지부원 A「예, 그렇다면 저는 치료의 준비를,」

지부장(그나저나 하늘에서 떨어진 인간과... 저건 책인가?)

지부장의 이방인에 대한 지식 하1 다이스 0~9(6이상일 경우 성공)
지부장의 사전에 대한 지식 하2 다이스 0~9(8이상일 경우 성공)

#196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4:00
.dice 0 9. = 2
#197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00
.dice 0 9. = 0
#198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01
엑...여기 0 너무 많아 나오겠지, 역사
#199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4:05

이방인에 대한 지식:2(이방인에 대해서는 모른다.)
책에 대한 지식: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이전 대의 책을 본 적이 있다.
2. 이쁜 책이네(모른다.)
3. 상부로부터 명령을 받으면서 설명은 들었다.
4. 모르니까 한번 읽어보자.

#200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06
.dice 1 4. = 1
#201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07
이거이거...면상없는 놈들 아냐?
예림아, 면상 까봐! 진짜 달걀이야?
#202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4:08
달걀이면 이방인에대해 알고있어야 하는게 맞지않나..
#203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4:16
지부장도 하나의 성가대였나!
#204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4:18

...진부하다면 진부한 이야기이지만, 정말로 모르는 천장이다.

어제 술마시고 밖에서 뒹굴다 모르는 집에라도 들어간걸까.

아직 멍한 머리를 간신히 세워 일으켰더니...

                             . : --: .、 . , .-- .、
                        /       ヾ     \
                       / . :               \
                         / . :              ヽ. :、
                         .'   ,   /  :∧:    ヽ.  :. :
                        .:  :/ :/: |:| ∨:! |   .:'; i: l
                    : .:! :i:|:..:|!| | !|  | !リ | !| l: l
                       j: :l :从 i|ー| 、N|  i__ム斗-リ |: |
                        {: :l . :ヘNx=ミ、ノ ノノ云ソイ:  |: |
                    Y:  . :|イ 廴;リ   ´廴;リイ从: :|i . !
                       |:!. . :|i、            /|   リ:八
                    从:. .:|^ヘ    _ ' _    /^i   {: ヽ.
                       //.i  . :∨ へ       .イ:::::从   :Y  .: 、
                   // /   .:.∨rー=≧≦=ュ:: /    :八   ヽ
                    /  厶:     V    i|:    ′  .:/:、: `ヽ :}
                 / ,:イ  :ヽ   :j :.  ̄`!´ ̄ {    ′ `ヽノノ
                    {: :/      )  .':.   :i!    ヽ   {     Y
                V     /:. .:/     :i:!      :y  :Y:     l
                    i    .,′ 〈     :i:il     ′ ノ    l
                l     ヽ  :∧    :i:i:i:    /   /'       lヽ、
                  l       )  ヽ   .i:i:i:i   :/:  :(      l : :Y
                    l     /  .:/ : )   i:i:i:i   V:.  :\     l :リ
              /l     /:/: .:/ : /  .i:i:i:i:i.   V:.   \ヘ.     l (
                 (いl    {/!  / /〈   .i:i:i:i:i:i.    ハソ! :  :}ヾ   j  : .、
                   Y \____ヘrヘ:j     i:i:i:i:i:i:      リハノ、-=≦: : . .  ヽ

지부원 A「아무래도, 정신이 든 모양이군요.」

미소녀가 있었다.

주인공「...아 그렇군, 어제 창관에라도 들어간건가.」

지부원 A「에잇.」

맞았다.

또 기절했다.

#205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4:19



         ,;彡ミミミ;'""'''""'''""""'''''""''彡ミミ;,
         フ彡彡;;, ヽ、,, ,..:::..  ,.:'   ゞ;;,ミミゝ
         ';彡ミシ,;r==::;,,':.':::::::..,,,;r=ニニゝ;,,ミ7"'
         "'';;彡'",;;;;;;;;;;;;;;,ヽ:::....r;;;;;;;;;;;;;;;;;,,Y"'ヽ,
         /"'iシi,;;;;;;;;;;;;;;;;;;',l::::"''!;;;;;;;;;;;;;;;;;,ノl⌒"l,
         ,i /,;"ソヾ::;;;;;;;::ノ.l:::.."''ヾ:::::;;;;,''"::l ノ ノ
         i., y 'l,  ....:::::::l',;'' ;,, ヽ、   l〆/
          \ヽ;'i:.   "',;':::::::::....ゝ "'ヽ.,:l /"
           \,'l..    "':::;;;'''""  ;''ゝ i''
            "l,::.. r‐,_,. -―''''''ニニノ ..:::l
             l:::..."'ヽ,二ニニ‐''",,; .::/l
             'lヽ、.::"'''''''""""""..:::/ .l
              l;;;;;ヽ、 . :.: :::. . : ..::../  l
            ,r'"l;;;;;;;;;ヽ,,;;,,;,;;;;;;;;;;;;;;/   l"';,
             l;(く;l..:;;;;;;;;;;;;;;;;;;;;;;;;''''"" ,;;l)):l
            l;;,"''ー-::;;;;;;;;;;''  _,,,...r'':::::::;;ー;,,
          i''"";ii;;:::::::::::::;i::i:ヽニニン,i,;:,:::::::::::,;l'::ヾ:'i_,,
 __,,,,,,,.....:.....,i"::::::::::::::;ii;:"'t.,::::::::;;;l   /:::::::::;;;;::i'i::;;:::ヾ:::::ー―- ...,,,,,
:::::::::::::::::::::::::::::::::ヽ:::.ヽ.::;;ii;:::::::';,-:::::;l_,,../;;;'"::::::::::;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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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이야, 미안하군. 이쪽의 지부원이 조금 그런 농담에 민감해서 말이야.」

다시 눈을 뜨니, 이번에는 미소녀는 온데간데없고, 인상 좋아보이는 아저씨가 대신 서 있었다.

주인공「...참고로, 그 여자는 어디 갔습니까?」

지부장「윗선에 '보고'를 하러 갔지.」

지부장「그나저나 자네 말이지, 어제 일, 어디까지 기억하나?」

주인공「...네?」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여전히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필사적으로 굴려 보았다.

하1 다이스 0~9로 8이상이면 조금이나마 기억

#206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20
..,그야, 초면인 미소녀에게...당연히 맞겠지.
#207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20
.dice 0 9. = 8
싫다, 이런다이스!
#208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4:26

8(조금이나마 기억)

어제의 기억을 되살려 본다...

무언가의 일...

분명 나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러 갔던 거였는데...

「.........」

누군가가 분명, 일을 해달라고 부탁했던 것 같고....

어... 그러니까...

하1 다이스 1~4
1.「책을 읽고 심부름만 하면 되는 간단한 아르바이트」
2.「시급 16600원.」
3.「이상한 해골」
4.「터어어어어어어어얼렸구나!!!」

#209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4:27
.dice 1 4. = 3
#210이름 없음(68295E+61)2016-05-28 (토) 14:27
.dice 1 4. = 1
언데드 죽인다 자비는 없다
#211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4:30

...그래

나는 분명 어제, 무언가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으러 간 거였지.

거기서 문을 열었더니, 무언가 해골이...

주인공「아... 이 이상은 생각나지 않아...」

 、-≦_ー‐  -=ニ`ー、ヾ,ヽヽト、ヾヨヽ'i Y,r‐'‐イ
  〉三_‐_´_ `ミ、_ヽ`ミト、ト_ミ;;W_ヽi リ∠'-三!,
 彡ラ'_´-_‐' -‐三ミー_-ミミr'    `"┴ミミミ≦
  〃彡-_ ,-__ヽ≡_-ヾミ{_        ト\、!
 ム,∠/-,-',,.-, |彡_/~~≡_      |ハ!ヾ'
  }三三{ /) ト'、'、   `ー‐-'_、  ,   !
 . f三三ム !r'(   ヽヽ、  、 r-、ミヾi|!|,-|
  f三シ´ } y'/    \`ヽ,ヾ|!、 !ヽミリソ|Z!
 ノ彡゙  ヽッ';:;;:、     \ `ヾ≧キ};==iリ
 :゙     /;:;:;;〃_,,、_    `ヽ{_ノ'-'   !
 ヽ,  i  /;:;:;=、´,=ト、゙_      ,.-、.   i
 ヽヽ,i'  i',彡;:;,   ゙トy_`,ー-..、  ト、,._  〉
  ヽヽ,  \レ: .:,  `'ヽ'、'w,_ `ヽ、〉"
 、 ヽヽ,   `に;;::;   、 `ヽ_~)'r'´
 ヽ  ヽヽ   ヾrシ   ヾ_-ァ‐'
  ヽ  ヽヽ   ヾfシノ, , 〃/
   ヽ  ヽ\_,..-ヾカソノソシノ`ヽ、
    ヽ、_ソ/)、  `\´     `ヽ
    ヽミ_-' / ノ\   \      |
     ヽ  ̄ ´  \   \.

지부장「호오... 해골 녀석인가...」

지부장과 샌즈와의 관계 하1 0~9다이스(9일수록 잘 아는 사이)

#212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32
.dice 0 9. = 3
#213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4:37

관계:3(정보만 안다.)

지부장(나자릭의 해골 녀석인가.)

주인공「그래서 저, 뭔가 잘못된 것이 없으면 돌아가도 되겠습니까?」

지부장「아, 그래, 그거 말이지. 유감이지만 말이지. 자네는 돌아갈 수 없네.」

주인공「...? 네?」

지부장「돌아갈 수 없다. 라기보단 돌아갈 방법이 없다라고 해도 되겠지.」

지부장「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자네는 '일'을 한다고 서명했을 테니까.」

하1 다이스 1~2
1. 자꾸 빙 둘러 말하지좀 마라, 닥쳐 난 나갈거야.
2. 일단 앉아서 이야기를 들어본다.

#214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38
.dice 1 2. = 1
여기서 또 창문 부수나요?
#215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4:38
.dice 1 2. = 2
#216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38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17이름 없음(69363E+53)2016-05-28 (토) 14:43
[명칭] 푸른장미 사서기사단
[분류] 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 산하 군사집단
[편제] 노에라세 대도서관의 1개 중대와 각 학구 담당의 8개의 중대로 구성, 각 중대의 인원은 80~100명 가량
[기사단장] 제 40대 라인하르트 아우디토레
[개요]
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의 도시방위를 담당하는 군사집단. 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이 발크 칙령으로 자치권을 얻은 뒤 학술원에 남은 (구)제국학술원방위대가 재편되며 창설되었다.
[설명]
발크 칙령이후 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의 방위와 치안을 담당하던 (구)제국학술원방위대를 학술원산하로 재편하면서 창설된 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의 군사-치안조직.
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의 방위와 노에라세 도서관 및 8개 학구의 치안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고있으며 필요에따라 외부연구활동을 지원하기위해 출동하기도한다.
이 중 노에라세 대도서관을 담당하는 중대는 기사단 최정예로 편성되는데, 이들은 도서관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않으며 이들이 수호하는 도서관에서 그 누구도 허가되지않은 마도서의 반출을 성공하지 못했다.
기사단원 모두가 시와 학문에 깊은 조예가 있어서 제국 문단에서도 인정받고있으며 기사단에서 발간하는 문예 계간지인 '나이트 오브 오렌지'는 제국 문인들의 등용문중 하나이기도 하다.
#218D-18◆QFBok4wd/Q(54948E+51)2016-05-28 (토) 14:49


(주인공은 일단 무법자 판정이니까, 자기 마음에 안드는 상황이 되면 50%확률로 깽판칩니다.)

...아니 뜬구름 잡는 소리는 이제 그만 듣고싶다.

꿈인지 기억인지 재수없는 해골 마스크가 떠오르니까.

주인공「아 네, 뭔진몰라도 알겠어요, 알겠으니까 나가면 되는거죠? 감사했고 이만 안녕.」

빠르게 일어나 남자를 지나쳐 문으로 걸어간다.

.l刈         ` - - '          ヽ l //
..l刈:,                      ,  ,;刈//
. 川   `ー‐--- ───一 ' "´   川ノ!
`ヽ川     、 _______ _,..    川メl/
 l ヽ川                    i川/ l
 l  .弌川              川川メ" .l
 l.  ___守川川川川川川川川川メ--、  l
, - '´  `:弌川川川川川川川メ   x ` '-、
      l `下川川川川刈メ"  /      ` '-、

지부장「...뭐, 자기가 직접 보는 것이 낫겠지.」

나는 그대로 문을 열었다. 왜인지 문밖에 똑같은 방이 있을지도 모른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애써 떨쳐 낸 후 밖으로 나갔다.

...차라리 그게 나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나라의 풍경은? 하1 다이스 1~2
1. 동양풍
2. 서양풍
하2 다이스 0~3
1.과거적
2.현대적
3.미래적

#219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50
[이름] 코슬로프 윙라이더
[설명] 코슬로프 윙라이더는 코슬로프 차르국의 정예 기병이다. 이들은 등 뒤에 금속으로 된 날개장식을 달고 있으며, 이들이 돌격할 때면 짤그랑거리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윙라이더들은 사르코사 족의 약탈을 막기위해 창설되어 이갈리아의 세습령의 약탈자들을 응징하고 루스-헤게모니아 전쟁에서도 큰 활약을 했다. 이들은 세르게예프 공국 침공에서도 활약했으며 세르게예프 내전에서도 노바드 차르국의 지원을 받는 사르코사 족 경기병들을 돌격으로 2명을 꼬치로 만든 적이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명성을 그 주변국들에까지 떨치고잇다.
#220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4:50
.dice 1 2. = 2
#221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50
.dice 1 2. = 2
#222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4:50
.dice 0 3. = 1
#223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50
.dice 1 3. = 1
#224이름 없음(93085E+52)2016-05-28 (토) 14:50
.dice 1 2. = 2
#225이름 없음(79591E+52)2016-05-28 (토) 14:51
막판 내 다이스가 실수지만 압도적인 서양 과거!
#226이름 없음(74707E+55)2016-05-28 (토) 14:51
다갓이 서양풍에 과거적을 원하고 있네.
#227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5:03

...이곳은 어디인가.

땅에서, 아지랑이같이 솟아오르는 열기.

옛 역사책에서나 볼 법한 건물들이 부자연스럽게 높게 뻗어 있다.

거기에 평범하게 걷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는, 거대한 괴물들(?)과 작은 괴물들(?)이 함께 거리를 걷고 있었다.

게임에서나 볼 법한 풍경이었다.

            、zv、 ,zv,
        z≧ミ`ヾ≧ヾv}イ≦=彡,,
        三二ニ=ミvヘソノイイゞ彡三セ
       ≧={゙`´      _  `ヾ=ミ
        彡イ彡≧ミトvj r'≦三ミzゞソ
        }彡´   `Y=v'´   `Y:{_
       r-ソ弋   ソ  ゞ.   .ノ :! `ヽ
      / ハ    ̄く:::, ___,、  ̄   .|ヽ !
      ! { ( '.    }/.::::::::ヘj ヾ;.、 ミ{り, '
.      \ヽ.', ;,イ `ー- '゙  rハ\.レ
        ゝ}彡 r_ . イエエエ7Y7´ム ;.゙
         ヘ./,  ̄ー=彡 ヾミ/
          }∨彡' ,` ̄ ̄´ ミ,レ{
          |'.ム/イ,j| l|!l| i ヾ,イ: |
          | } .\/ 从从ハ,イ.:::, |
        イ( ヘ : : :. ̄: ̄::::: : ノイヽ
        }   ̄`ヽ::::::::::::::r'´ ̄  .{
       __|     .}} ̄ ̄{{     ト、_
      丿{{><   ||   ||.  ><}}ハ  `ー    _
ニ二三 ̄   }}   `ヽソー―'ー=´   {{    `ー

어느새 밖으로 나온 남자가 내 어깨를 잡았다.

지부장「'게임에서나 볼 법한 풍경'이라고 생각하고 있나?」

지부장「안타깝지만 꿈도, 게임도 아니네.」

지부장「자네가 살던 세계와는 다른 세계지.」

지부장「우리들은 그 다른 세계를 이세계라고 부르고 있지.」

...어째서인지 나는, 이세계로 들어온 것 같다.



----------------------------------------




(잠시 후...)

-태스크포스 네메시스 모 지부-

지부장「정신이 드나?」

하1 다이스 0~9로 6이상이면 정신을 차림

#228이름 없음(62034E+51)2016-05-28 (토) 15:04
.dice 0 9. = 4
#229이름 없음(62034E+51)2016-05-28 (토) 15:05
아이고...아니 뭐...정상인이면 뒷통수 제대로 얻어맞은 기분이겠지.
#230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5:08

주인공「......」

지부장「말하긴 좀 미안한 발언이네만, 바보 같은 얼굴이군. 어쩔 수 없지.

일단은 대화를 나누기 전에...」

하1 다이스 1~4
1. 책을 읽어본다.
2. 상부에게 보고한 결과를 기다린다.
3. ...누군가 손님이 온 모양이다.
4. 뭐, 정신을 차릴 때까지 기다리도록 할까.

#231이름 없음(62034E+51)2016-05-28 (토) 15:10
.dice 1 4. = 3
#232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5:17

똑똑똑....

지부장「흠, 아무래도 손님이 오신 것 같군.」

하1 다이스 판정 0~9

1~2: 위에 적었던 남자 조력자
3~7: 선의의 아군 기사단.
8~9: 똑똑 경찰입니다.

#233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18
.dice 0 9. = 7
#234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18
.dice 0 9. = 8
#235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5:21

선의의 아군 기사단에서 상황을 목격한 후 집으로 찾아온 모양입니다.

선의의 아군 기사단과 태스크포스 네메시스의 관계
하1 다이스 0~9(9에 가까운만큼 가까운 사이)
하2 다이스 0~9(9에 가까울수록 친함, 1에 가까울수록 적대)

#236이름 없음(61783E+60)2016-05-28 (토) 15:22
.dice 0 9. = 8
#237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22
.dice 0 9. = 6
#238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24
가깝지만 그다지 많이는 안친한가
#239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5:26

사이:8 (매우 가깝다.)
관계:6 (서로 필요할 때는 도와주는 느낌입니다.)
서로의 목적이 어느 정도 비슷한 위치에 있으니까 어느정도는 협력 관계에 있는 느낌이네요.

그렇다면 방문자의 스테이터스를 정해봅시다.
성별:하1 다이스 1~2(1:남자,2:여자)
힘:하2(하1 다이스 0~9(중복가능))
민첩:하3
체력:하4
지혜:하5
마력:하6
화술:하7
성향:하8(1일수록 이기적, 9일수록 이타적)
스탠스:하9(1일수록 엄격, 9일수록 유연)
지위: 하10(9에 가까울수록 높으신 분)

#240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26
.dice 1 2. = 1
#241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26
.dice 0 9. = 1
#242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27
.dice 0 9. = 4
#243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29
.dice 0 9. = 8
#244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30
.dice 0 9. = 5
#245이름 없음(62034E+51)2016-05-28 (토) 15:30
.dice 0 9. = 6
#246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30
.dice 0 9. = 3
#247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30
.dice 0 9. = 0
#248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31
.dice 0 9. = 3
#249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31
.dice 0 9. = 9
#250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32
내 다이스가 체력을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저공행진인것에 대하여..
#251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33
보수적인 높으신분인가
#252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5:35

성별:남자
힘:1(기사...지요 아마?)
민첩:4(기사 맞는건가 이거)
체력:8(그나마 튼튼)
지혜:5(평균)
마력:6(평균점 이상)
화술:3(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타입)
성향:0(특수 판정)
스탠스:3(엄격)
지위:9(지...지부장이라고?)

성향은 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이타적(잘못하면 호구)
2. 이기적(자기밖에 모른다.)
3. 정신불안
4. 척수반사적(생각나는 대로 행동)

#253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37
.dice 1 4. = 4
#254이름 없음(18414E+51)2016-05-28 (토) 15:37
.dice 1 4. = 3
#255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38
등장인물 3명의 성향이 전부다 특수판정이었지만 전부 제각각인 이유는 뭘까.
#256이름 없음(18414E+51)2016-05-28 (토) 15:38
어떻게 지부장 하고 있는거지 이거?
#257이름 없음(62034E+51)2016-05-28 (토) 15:39
>>256
어...박수무당?
#258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5:40

척수반사적으로 행동하시는 힘없는 높으신 분이라.... AA는 아스톨포로 할까.

그렇다면 이분이 높은 자리에 올라간 이유는? 하1 다이스 0~4
1. 숟가락
2. 인망
3. 특별한 능력
4. 왜일까요

#259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40
.dice 0 4. = 4
#260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41
어째서 이런게 지부장이지?
#261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41
그러게요. 왜일까요.
#262이름 없음(62034E+51)2016-05-28 (토) 15:45
그냥 인사상의 실수로...아님 세운 공이 있었던가?
#263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5:49

어째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기사단 7대 미스터리중 하나.

    廴 ̄ヽ
   ,.气.マ `} |
  Y V// / /
   > {  イ
  人ノ ̄`ヽ
    Y‘ ¨  \
.    | ./ニニ-
.    |//., ―――',         , _ --=ァニ
     i!〃    Y        / \  \:--=:: `ヽ、 ,-=ニ|
.     Y_ヘ/  ̄ニ=- _    / /:      \: \  /ヘニニ」
       Yニニニニ i  -/ /        、 \≠ミニニニ/
       /.ニニニニ.|/ /        ヘへヽ  \ \\ニi、 ̄
.      /ニニニニニヘ /  i |i .|\|〃仍心   ヽ「  ー'
      Lニニニニニ/, /|   从仍心 \弋ツ|ハト |    _ ヽ
       \ニニ ./-.: |ハ ト!、ト 弋ツ '     | 'v  |i トv >。マ-、__
        人ニ /ヘ  | マ ヘヽ  < ̄)  /   ト/ リ   ̄ 7_ ̄_ヽ-、
.           ゙∧'∠ . | ∧   ト >。.二 イ |  /' ___    /   ―ヘ
          / ,イ 'ー.:|,  ∨.从/三三ミヘ //i,/  人_  ‐、.< ー,´   }
        / |人   :!≧x  /    `ヽ〃.  、 ┤' /ヾ^,、 、__ヽ/:   /
       /  .:|  \ :リ><i≧x____/从从 ミ、',{,イ_i」 }ハ 「:   /
      /   /:::L _ ≧__ハニ/メ-ニ}      ’<ニニi_/i{ /
.   /     /:::::/::i:::::::::::::::/>ヽi:i:i:i:i:i:i:i:i//介      |ー ∨',`ヽ  __
.  /    ./:::::/ : |:::::::::::::{ハi:/ヾi:i:i:i:/iム          |    ∧ 冂ニニニ/
/     ./:::::/::: : !::::::::::::::iニiニ/口/ニニヘイヽ       ト  _ ',/ニニニ(_彡
      /:::::/::::::::::!::::::::::::::}ニiニニiニニiニヘヘ/≧=---=ニi= ___ノ マミ、ニニ/
       /:::::/::::::::::::|::::::::::::/ニ/ニニi!ニニi:ニニ/,―、:::マニニ丶__/ > \从i斥
      ./:::::/::::::::::::: |:::::;:: /ニ/ニニi!ニニi!ニY::::::ヘ__/:::::マニニニニ ン    \リ
    /:::::/:::::::;ヘニ//ヾ、'x /ニニi!ニニi!ニニi_:::::::::マム::::::ー――*'”      \
.   /:::::/:::::::/ ニ{ i三i i>`Yニi!ニニ=‐ ̄ ,x ≠ミ、マム:::::::::::::::ム  ヘ
..  /:::::/:::::::/ヘニヘ≧sノ`ヽミi、{ }/彡,x ´ マミニ、  /ミ、::::::::::::マ\ \       \
... /:::::/:::::::/ / `ヽヘ   |/::ヾ ヘ:::ヘ __ マニヽ/ii |iヽ:::::::::::::マ: \ `        ヘ ̄ ̄
..../:::::/:::::::/ /__〃¨Y:i!| Y 旡/.>' /ヘ ` ミi、:イi\_/、\::::::::マ::::::≧x。       ヘ
 ̄ ̄ ̄ ̄¨/__/ |  ! |ゝ`_ニ//_/ニニー――ヽハ\_ハ\i:::::::::マ::::::::::::::\.        ヘ
       // 〃ム i |ニ\__//ニ/ミ、 ` 、ヾ__ヽ\ハーェェ.、::::::::::::::::::::::’<
      L ニ'|iニム !i|,x  ´'/ニ/    ’<ヽ|i_   ∨\',   \::::::::::::::::::::::/ \
          |__ヽi!>’-ニ-_       /ヘ i!≧=-.ヘ  マ    ∨:::::::::::::/
           |  |ニ|/ニニニ-.    /三).     ヘ  マ     ー―       \
                i∠ニニニニニム / ̄ ̄       ヘ  マ                  \
           i /ニニニニニニ/           ヘ  マ                    \
선의의 기사단 지부장 「데헷~ 안녕!」

태스크포스 지부장(최악의 녀석이 찾아왔다...)

아스톨포씨의 조직 내에서의 권력은? 하1 다이스 0~9(9일수록 실세, 1일수록 마스코트)

아스톨포씨의 조직 내에서의 실적은? 하2 다이스 0~9(9일수록 높음, 1일수록 없음)

#264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50
.dice 0 9. = 9
#265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5:50
ㅋㅋㅋㅋㅋㅋㅋㅋ
#266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51
.dice 0 9. = 3
#267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5:52
아스톨포의 영향력은 대체...팬클럽이라도 있는거냐...
#268이름 없음(18414E+51)2016-05-28 (토) 15:54
이건 뭐 낙하산인가
#269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6:03

선의의 아군 기사단.

기사라고는 하지만 전투보단 구호 활동을 주체로 하는 범국가적인 단체이다.

하지만 그 세력은 얕볼 것이 아니다.

1명의 그랜드 마스터와 8명의 지부장, 그 아래에 각각 1500명의 실전 경험 충분한 기사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그들이 하는 일은 재난에 의한 피난민들의 구호 활동부터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몬스터의 처치,
재난 연구의 지원 등 다방면의 활동으로 태스크포스와는 다른 방향으로 세계를 지탱하고 있다.

그런 좋은 기사단에서, 한 가지 알 수 없는 점이 있다면.

                      . . : '''""´ ̄ ̄ ~"'' : 、
                   . . : : : : : : __ : : : : : : : : : \_
.                /: : : : : : /\  ̄\: : : \: :. :./:ヘi:i)、__
                /: : /⌒: : : : : : ⌒\  \: : : \/:i:i:i:|∨:i:i:i:i:i}
.            //: : /: /: : : : : : : : : : : \  \: : : \i:i:|: ∨:i:i<
        /:i:/: : : : /: : : : : : : : : : : : : : \  \: : : \: :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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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レ: : :|: |: : Λ| \(ニニ〕_,斗>  |: : /|/ :|′:|    ⌒>
          ⌒/ |: : : |: |: / \  「二二二>厂|: /: : : : :/   、 <´"''   、
          <   |Λ: |/|/  ┌ <ニニニニ<|:..:.|/ : : : イ  \_\⌒`  / 丶
          / >  |: 厂   ノ ノ   `¨´   /|: : : .{:. :/  ト-\     /  |
.         〈    ̄ノ |/     く         |:..:|: /⌒:〉    |      /   |
          \  ̄⌒\   <\__,、ィi八: : : : :./^\\|           |__
          \   ア    (////////{: :\:/∨   \ ___,、彡          /!
           「^  \イ⌒ヽ| ///////Λ : : |: : : |__ /   ̄         Λ|
         __ノ_,.     \/ ///////// |~^'ヽ: : : : :K               \
            }         /ニ\////////|_: : :\_/: :\--、    ___         \
          /      /ニニ//>、////////{__: : : : }: : |--、 /:i:i:i:i:i\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二=- r-- /i:i:/⌒^           \

「엣헴!」

이 사람의 존재일 것이다.

하는 일도 적은데, 왜인지 선의의 아군 기사단의 힘을 뻔뻔하게 쥐고 있다.

그렇다고 뒤를 봐주는 가문이 있는 것도.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이 알수없는 생명체는 갑자기 선의의 아군 기사단의 실세로 군림했다.

알 수 없는 언행과 기행으로 아랫사람들의 위를 파괴하는 불가사의한 생명체인 것이다.


아스톨포와 안데르센의 관계
아스톨포->안데르센 하1 다이스 0~9
아스톨포<-안데르센 하2 다이스 0~9

#270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6:04
.dice 0 9. = 8
#271이름 없음(79543E+54)2016-05-28 (토) 16:06
.dice 0 9. = 5
#272이름 없음(7781E+52)2016-05-28 (토) 16:07
광역 위장 파괴자 아스톨포...
#273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6:08
아스톨포는 안데르센을 일방적으로 친구라 여기며 달라들고, 안데르센은 그런 아스톨포를 골치아프지만 미워할수는없는 존재라 보는건가?
#274D-18◆QFBok4wd/Q(57503E+50)2016-05-28 (토) 16:10

아스톨포->안데르센(어째서인지 좋아한다 친구라고 생각한다.)
아스톨포<-안데르센(사무적인 관계였으면 좋겠는데 자꾸 쳐들어온다.)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 해서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내일은 지방으로 내려가봐야 할 것 같아서 매우 늦거나 못올것 같습니다...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기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275이름 없음(79543E+54)2016-05-28 (토) 16:13
수고했어!!
#276이름 없음(86457E+54)2016-05-28 (토) 16:14
수고했어~
#277D-18◆QFBok4wd/Q(74491E+48)2016-05-29 (일) 18:50

좀 늦어서 진행은 못할 것 같고. 그래서 설정들을 한번 정리해 보려고 했지만 이것이 한계인 듯 합니다.

#278D-18◆QFBok4wd/Q(74491E+48)2016-05-29 (일) 18:51

위에건 왜 올라간거지;

이세계 백과사전(이햐생략)의 설정들을 일부 정리.

-이세계 백과사전-
이세계에 맨몸으로 떨어진 사람들을 돕기 위한 도구이자 여러분들이 적어주시는 설정자료집.
원래는 이세계에 맨몸으로 떨어진 사람이 사전의 지식만을 이용하여 하렘도 만들고 먼치킨이 되어가는 전개를 기대했지만
지구가 생각 이상으로 죽음의 땅이 되어버린 덕에 약간 방향을 수정. 지구를 구하기 위해 누군가가 만들었다는 설정으로 바뀜.
사전의 제작자, 기록관들은 기본적으론 불명, 실제로는 여러분. 스토리상으로는 사전에 어느정도 관여했다는 언급이 있는
레밀리아씨와 시공간 이동에 조예가 있는 샌즈 씨가 어느 정도 연루되어있다.
현재 15판이 있으며 5년 주기로 이세계인과 함께 이세계에 모습을 드러낸다. 모습을 드러낼 때마나 무언가 기능이 추가되고
정보가 늘어나는 것이 특징.
모티브는 위키피디아+아카식 레코드+그리고 SS속보의 주문과 효과, 습득방법을 적으면 그걸 얻으면서 마왕을 물리치러 떠나는
스레.(사실 이걸 따라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이세계의 지구-

이세계에 떨어지는 방문자들이 마주하는 지구, 그 크기는 지구의 4배 정도 되는 거대한 크기이다.
원래는 지구와 비슷한 환경에 바다도 있었다고 전해지나, 알수없는 현상으로 인해 바다가 말라가고 땅이 황폐화되고 있어 현재는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
크투가, 니알라라는 두 개의 위성이 각각 적도와 극점을 지나는 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다.(조류현상이 어땠을지가 매우 궁금하다.)
두 위성의 정체는 고대 문명의 세력이 마력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한 인공위성이라고 한다. 니알라에서 지구에서 얻어 정제한 마력을 크투가에서 받아 사용한다. 현재는 니알라의 지구에서의 마력흡수가 멈추면서 지구에서의 마력 농도가 올라갔다고 한다.
대가뭄 원인의 가장 큰 후보.
지구의 2할은 아직 인류,또는 지적문명이 파악하지 못한 세계이지만 그곳을 여행하러 갈 수 있을 때는 언제인가.



-대가뭄-
현재 이 세계관의 가장 큰 사건 중 하나. 모종의 이유로 대기의 마력공급이 늘어났고, 그로인해 바다가 말라가거나
낮은 마력에 익숙한 식물,동물종이 멸종하는 사태도 일어났다. 흑막의 목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흑막은 이를 이용해 말레이크 공화국의
밀림을 황폐화시키고 꿀꺽했다.
하지만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도 인류는 크게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늘어난 마력을 이용한 연명에 불과하다. 마력이
갑작스레 끊길 것이라고 예상되는 88일 후는 헬게이트가 될 예정.





-고대 제국-

이세계 지구의 나라들, 예전에는 세계를 재패했다고 알려지는 고대문명이 있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멸망하여
일부 유적으로만 알아볼 수 있다. 전후 사정으로 파악해 보건데 어비스(암흑대륙과 비슷한, 고대 제국이 정복하고자 했던 어딘가)
의 무언가와 충돌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
마력의 이상증가로 현재 고대 제국의 물건들이 점점 활성화가 되고 있다는 것도 특징.

#279D-18◆QFBok4wd/Q(74491E+48)2016-05-29 (일) 18:52

-이세계 지구의 나라들-

현재 시작 시점에선 43개국, 현재는 하나의 나라가 분단되어 44개국으로 나누어져 있다. 대가뭄 초창기에는 어느정도 친밀했지만,
현재는 어느 한쪽이 잘못 건드리면 전쟁이 날 것 같은 상황이다.

5년 전(황제력 702년)의 파워 밸런스

나자릭 6위
아갈리아 8위
노바드 차르국 9위
루스 차르국 14위
헤게모니아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헤게모니아 1=18위
헤게모니아4=19위
스피어움 22위
헤게모니아 2=23위
노예왕국:24위
하테노쿠니 27위
펜리르 칸국 29위
이카루시안 32위
신칼라 연방:33위
제국 35위
말레이크 공화국 : 40위
나인돌 왕국:41위
일리아스왕국 42위
그렌단: 43위

5년 후(황제력 707년)의 파워 밸런스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코슬로프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스피어움
19위 사르달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 4
20위 오그마 스트롱홀드
21위 터틀 포트
22위 소보그라드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 2
23위 노예왕국
25위 새 나라
27위 펜리르 칸
30위 이카루시안
31위 아노라 공화국
31위 신칼라 연방
33위 신성 오릿사 제국
35위 하테노쿠니
38위 가르싱아 왕국
39위 나인돌 왕국
40위 일리아스 왕국
41위 그렌단.
42위 루스 차르국
43위 세르게예프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1-1
44위 사르코사 칸국 (헤게모니아 연합)1-2


TOP 5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280D-18◆QFBok4wd/Q(74491E+48)2016-05-29 (일) 18:52

아갈리아 : 모계 중심사회. 아마존인데 매우 잔인하다. 하지만 실력이 있어 함부로 그녀들을 건드리지 못한다.

나자릭 : 언데드들로 이루어진 국가, 현 대가뭄 사태의 최대 수혜자. 만약 이대로 지구가 멸망한다면 그들이 지구를 지배하겠지만
왜인지 안에서 일하는 간부들이 지구를 지키는걸 돕고있다. 600년째 왕해먹고 있는 아인즈 울 고운이 알고있는지는 미지수.
노바드 차르국: 루스 차르국과는 앙숙관계. 신의 피(모계로나마 잇고 있다고 한다.)를 잇고 있는 드루지아의 통치 아래 사회를 유지.

루스 차르국: 노바드 차르와는 앙숙관계, 무능한 왕 이바논 덕분에 대규모 봉기가 일어나 순위가 매우 낮아졌다.
차르의 정통성을 가지고 노바드 차르국과 대립하고 있으며. 현재 차르의 정통성의 상징인 순혈의 신의 핏줄은
사라졌다고 전해진다.

헤게모니아 연합: 아갈리아의 세습령과 루스-노바드 차르국 사이에서 고통받던 네 나라의 연합. 처음에는 그럭저럭 잘나갔으나
너무 강해진 코슬로프 공국에 의해 연합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그 나비효과로 세르게예프 공국은 완전히 망했다.

로드리고 제국 :치킨이 태어났다고 전해지는곳. 나라가 전체적으로 개척 정신이 강하다. 해상강국이었지만 대가뭄으로 전력이 반쪽이 되었다. 나자릭이 세력을 펼치지 못하게 하는 일등공신.

에로망가 왕국 : 주지육림. 온갖 외설적인 것들은 여기에서 나온다고 한다. 반란을 계획하고 있다는 세력이 있다는데,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말레이크 공화국 : 무역의 중심지라는 밝은 면의 이면에는 세계 최고로 검은 돈이 많이 흘러들어간다는 어두운 면이 있다. 흑막이
계획적으로 만든 도시국가이다.

스피어움 : 공중에 떠다닌다는 유니크한 설정의 도시국가. 비공정 사업으로도 유명하다...라기보단 아랫쪽 세계에 신경을 안쓰는지
매우 조용하게 지내고 있다.

오그마 스트롱홀드: 오크들의 국가이자 마지막 보루라고 불리우는 곳.

터틀 포트: 시속 20km로 걸어다니는 전장 500km의 거대 거북이. 엄청난 요새화가 이루어져 망명자들이 모여든다.
요새 많이 아프다고 한다.

노예왕국 : 왕과 후계자 외엔 모두 노예계약으로 묶여져 있다는 왕국. 현대 왕이 시민들 뿌리까지 밖혀있는 노예근성을
풀어보려 노력하고 있지만, 힘들다고 한다.

새 나라(이름 미정): 15번째 책 소유주이자 두번쨰 주인공의 시작위치. 도시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맥을 가지고 있다. 큰 설정은 아직 미정.

펜리르 칸국: 희대의 먼치킨 네르구이 칸이 만든 칸국. 네르구이 칸 사후 세력은 축소되기만 하는 듯 하다.

이카루시안: 이세계에서 첫번째로 떨어진 자가 만들었다는 도시국가. 그높이에서 떨어지고도 용캐 살아서 성공했다.

아노라 공화국: 아노라 군도에 세워진 작은 나라. 멈추지않는 샘물이 있어 대가뭄의 영향이 크지 않다. 열기구를 이용한 교역이 특징.

신칼라 연방 : 나자릭의 침공을 막아낸 전투에서 태어난 국가. 나자릭이 대가뭄의 원인이라고 비난하고있다.

신성 오릿사 제국: 한때 대제국의 위용을 자랑했으나 현재는 상하좌우로 먹히고 뜯겨서 비실비실한 상태. 하지만 선의의 아군
기사단과 에피쳐-메사 종합학술원의 본부가 위치해 있고 가뭄에도 크게 피해를 입지 않는 모습을 보여 부잣집은 망해도
3년은 간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위로는 6대 가문의 권력쟁탈전이, 아래로는 여러 새력들의 침투로 곪아가는중.

하테노 쿠니: 달에서 온 이주민들과의 혼혈로 이루어진 쇼군-다이묘 국가. 대가뭄에 직격탄을 맞아 현재 내전이 벌어지고 있고.
그로인해 국력이 많이 쇠퇴하였다. 눈물 없인 볼수없는 마도호무 설화의 유래지.

가르싱아 왕국:제국과 가깝지만 산맥의 존재로 크게 마찰을 빚은 적은 없다. 대가뭄의 여파로 만 일대가 살기 좋아지면서 제국과
마찰을 빚는 중.

나인돌 왕국 : 제국이 쇠퇴해지자 산악지역을 기반으로 오릿사 제국에서 떼어져나온 국가. 따른데 보느라 바빴는지 제국과는
아무 일 없이 현상황을 유지 중. 산악지역이지만 유라시아 대륙 수준의 일리아스 왕국보다 강하다는게 미스터리.

일리아스 왕국 : '사전'과 관계된 지역. 예전에 사전 소유자를 데리고 있어 그의 힘으로 세를 불렸다고 하나 모종의 사건으로 책
소유자가 사망하여 현재는 많이 쇠퇴했다. 사전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있는 국가. 제작자를 잡았다고 하나 어느새 빠져나온듯.
참고로 유라시아 대륙 크기의 넓은 영토가 특징. 대가뭄 사태임에도 자연이 보존된 지역이 많다.

그렌단:지하세계와 지상을 잇는 넓은 공동에 위치한 도시국가. 대대로 지저세력과의 전투를 벌이고 있다.
지상과는 연이 없는 탓인지 세력의 순위는 낮게 책정되어 있다. 제 실력을 발휘하면 어느정도일진 불명.


에냐 에미리트국:테라포밍 단체가 있다고 하는데, 실수로 순위를 안 정한 것 같다...

말라케르 공화국: 훌륭한 푸른 호수의 재단이 있다고 알려진 나라. 역시 파워 밸런스 설정을 잊었다...

#281D-18◆QFBok4wd/Q(74491E+48)2016-05-29 (일) 18:53

---------
-마법-
지구,혹은 별에서 뿜어져 나오는 '마력'이라는 물질을 정제하고 활성화시켜 비정상적인 물리법칙을 가능하게 만드는 행위.
원래는 과학과의 등가교환에 차이가 없었지만 현재는 지구상의 마력의 이상증가로 인류의 대부분을 마법에 의존하고 있다.
88일후 마력이 끊기면서 마력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물건들이 작동 정지될 예정.



-----나라 외의 세력들----

-흑막-
대가뭄 현상을 만들어낸 흑막, 본거지는 말레이크 공화국. 작자의 실력이 모자라서 너무 비밀주의 조직이 된 것 같다. 대가뭄으로 미루어보건데 마그마단이 아닐까.


-선의의 아군 기사단-
원래는 제국의 황폐화로 인한 제국민들의 자기보호단체로 시작되었으나, 지금은 전세계적인 조직으로 성장. 대규모의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식으론 1명의 그랜드 마스터, 8명의 지부장. 각 지부장 아래에 평균적으로 1500명 가량의 기사가 배속되어있고
스폰서나 예비 맴버를 합하면 더 많을지도 모른다.
현재는 어디선가 갑툭튀한 아스톨포가 실권을 잡고 있다. 그나마 권력을 나쁜 짓으로 이용하지 않는게 다행일까?

-별의 교단-
최근 인류가 몰락하기 시작하면서 등장한 신흥종교. 이들은 인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구가 점점 쇠락하는 것은 몸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라며 지구의 영혼인 인류가 육체의 쾌락을 버리고 깨달음을 얻음으로써 하나가 되어 지구를 탈출해 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석화병의 치료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지며 현재까지는 가장 흑막과 연계되어있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의 성가대-
별의 교단보다 더 과격하게 인류보완계획을 계획하고 있는 단체, 전부 달걀귀신과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지며,
분명 1회차의 승리자일텐데 형재는 세력이 약해졌다. 사전과 관계된 내전이 있을 거라고 추측.

-애퍼쳐-메사 종합학술원-
대륙 제일의 학술중심지. 과학과 마법이 교차할떄 이야기는 시작되는 학원도시이다. 제국 소유지이기는 하지만 사실상의 자치단체.


-백령 결사-
지구의 테라포밍을 위해 분투하는 단체. 백색탑과 함께 대가뭄 사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다.

-훌륭한 푸른 호수의 재단-
백령 결사와 비슷한 일을 하고 있지만 더욱 강경하게 나서고 있다.

-무너진 자들의 교단-
죽음의 신 타나토스를 섬기고 있는 교단, 언데드들의 신인 타나토스를 섬기는 만큼 언데드가 대부분이다. 태스크포스 네메시스와는
앙숙이다.

-태스크포스 네메시스-
인간사회에 녹아들은 언데드,흡혈귀, 악마 등을 숙청하기 위해 만들어낸 범국가적 조직. 인간사회에만 녹아있지 않으면 딱히
건드리지는 않는다. 그래서인지 나자릭과는 충돌한 적이 없다. 무너진 자들의 교단과는 앙숙관계.

#282D-18◆QFBok4wd/Q(74491E+48)2016-05-29 (일) 18:53

역사라던지 주요 종족, 아이템도 정리하고 싶었는데 너무 늦어서 여기까지만...

#283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3:24

현재까지 약 150개의 설정이 기여되었습니다... 언제나 적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 잘 써야 하는데 손이 말을 안 듣네요.
그리고 어제 설정들 보다 느낀 건데, 실수로 힘-에냐 에미리트국을 순위에 넣지 못했습니다. 어쩌지...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4위 코슬로프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스피어움
19위 사르달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 4
20위 오그마 스트롱홀드
21위 터틀 포트
22위 소보그라드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 2
23위 노예왕국
25위 새 나라
27위 펜리르 칸
30위 이카루시안
31위 아노라 공화국
31위 신칼라 연방
33위 신성 오릿사 제국
35위 하테노쿠니
37위 힘-에냐 에미리트 공화국<-38위였으므로 여기에 넣겠습니다.
38위 가르싱아 왕국
39위 나인돌 왕국
40위 일리아스 왕국
41위 그렌단.
42위 루스 차르국
43위 세르게예프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1-1
44위 사르코사 칸국 (헤게모니아 연합)1-2


언제나처럼 느린 스피드로 시작합니다.

#284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3:24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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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イ⌒ヽ| ///////Λ : : |: : : |__ /   ̄         Λ|
         __ノ_,.     \/ ///////// |~^'ヽ: : : : :K               \
            }         /ニ\////////|_: : :\_/: :\--、    ___         \

아스톨포「......헤헷...」

혼돈을 항상 불러오는 내방자는 현재 사무실 내 쇼파를 점거하고 있다.

안데르센「......」

안데르센(하고 싶은 말은 산더미지만...)



                             . : --: .、 . , .-- .、
                        /       ヾ     \
                       / . :               \
                         / . :              ヽ. :、
                         .'   ,   /  :∧:    ヽ.  :. :
                        .:  :/ :/: |:| ∨:! |   .:'; i: l
                    : .:! :i:|:..:|!| | !|  | !リ | !| l: l
                       j: :l :从 i|ー| 、N|  i__ム斗-リ |: |
                        {: :l . :ヘN\`ヾノ ノルヘソイ:. |: |
                    Y:  . :|ヾ==''"   `''==イ从: :|i . !
                       |:!. . :|i、            /|   リ:八
                    从:. .:|^ヘ    ′   /^i   {: ヽ.
                       //.i  . :∨ へ  ´ `  .イ:::::从   :Y  .: 、
                   // /   .:.∨rー=≧≦=ュ:: /    :八   ヽ
                    /  厶:     V  ___i|__    ′  .:/:、: `ヽ :}
                 / ,:イ  :ヽ   :j :.  ̄`!´ ̄ {    ′ `ヽノノ
                    {: :/      )  .':.   :i!    ヽ   {     Y
                V     /:. .:/     :i:!      :y  :Y:     l
                    i    .,′ 〈     :i:il     ′ ノ    l
                l     ヽ  :∧    :i:i:i:    /   /'       lヽ、
                  l       )  ヽ   .i:i:i:i   :/:  :(      l : :Y
                    l     /  .:/ : )   i:i:i:i   V:.  :\     l :リ

카렌「다녀왔습니...?!」

지부원 A(카렌)는 그에 대해 알고 있는가. 하1 다이스 0~9(9일수록 잘 알고 있다.)

덤으로, 말라케르 공화국(훌륭한 푸른 호수의 재단이 위치한 장소)의 파워 순위 하2 다이스 0~36(중복시 +1)

#285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3:25
.dice 0 9. = 0
#286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3:27
중복해서 굴려도되?
#287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3:29

상관없습니다. 다이스니까요

#288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3:30
.dice 0 36. = 7
#289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3:34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0위 말라케르 공화국 NEW!!
14위 코슬로프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스피어움
19위 사르달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 4
20위 오그마 스트롱홀드
21위 터틀 포트
22위 소보그라드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 2
23위 노예왕국
25위 새 나라
27위 펜리르 칸
30위 이카루시안
31위 아노라 공화국
31위 신칼라 연방
33위 신성 오릿사 제국
35위 하테노쿠니
37위 힘-에냐 에미리트 공화국
38위 가르싱아 왕국
39위 나인돌 왕국
40위 일리아스 왕국
41위 그렌단.
42위 루스 차르국
43위 세르게예프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1-1
44위 사르코사 칸국 (헤게모니아 연합)1-2

0(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아예 모르는 사이
2. 친한 사이(.dice 1 9. = 1정도)
3. 적대적인 사이(.dice 1 9. = 8정도)
4. 서로 잘 알지만 교류는 한번도 없었다.

#290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3:36
.dice 1 4. = 1
#291이름 없음(91104E+48)2016-05-30 (월) 13:36
.dice 1 4. = 2
#292이름 없음(58109E+52)2016-05-30 (월) 13:41
[이름] 수리울
[분류] 국가
[설정] 북방의 수리울 산맥을 끼고 있는 산악 부족 국가. 수리울 산맥은 이들에게 신성한 땅이며 나라 이름도 그곳에서 따왔다. 땅이 척박하고 기후가 추워 농사짖기 힘든 지역에 위치한다. 이런 환경에서 나고 자람에도 불구하고 수리울의 국민들은 건장하며 다른 국가에 비교해서 육체적으로 뛰어난 경우가 많다. 국가의 주요 수출품목이 뛰어난 용병들일 정도다. 이들은 북방의 천공신 수리를 신앙하며 수리를 섬기는 전사들은 벼락을 다루는 힘과 강건한 육체를 얻는다. 수리울 산맥에는 거대한 그리폰 무리가 존재하는데 수리울의 국민들은 그리폰을 형제로 여긴다. 이는 수리가 만든 태초의 그리폰 두마리 중 동생이 땅을 걷기 위해 날개를 버리고 수리울의 민족이 되었다는 설화에 기반한다. 자기들 말고는 진지하게 믿는 설화는 아니지만 이들의 그리폰과의 기묘한 교감은 이 설화를 완전히 무시하기를 주저하게 만든다. 따라서 수리울의 국민들은 다른 국가의 인간보다 그리폰을 소중히 여기며 거의 자기들과 동등하게 대한다. 이들의 이런 태도는 다른 국가와 불필요한 마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그리폰에게 뜯어먹히는 외국인을 보고도 방관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그리폰을 타고 벼락을 내뿜는 전사들과 싸우고 싶어하는 나라가 많지는 않기에, 또 싸워서 이겨도 척박한 땅에 얻을 게 거의 없기에 이들의 이런 태도는 가끔씩 눈총을 받는 정도에서 끝나고 있다. 국가의 지도자는 산왕이라 불리며 수리의 지상대리인으로 군림한다. 국가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서리 고룡 둔보그와 그가 이끄는 용군단과 끝없는 세력다툼을 벌이고 있다. 지금의 산왕은 하늘을 찢는 우툰. 이번에야 말로 둔보그와 그 부하들을 쓸어버리기 위해 최후의 결전을 준비중이다.
#293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3:49

사이:친하다. 근데 별로 안 친한듯


카렌「아 당신이군요.」

반쯤 사무적으로 대답을 한 그녀는 반대편의 소파에 앉았다.

아스톨포「안녕! 오랜만이야!」

안데르센「그래서, 너 지금 무슨 일로 온 건데? 선의의 아군 기사단에게는 분명 이 시기가 가장 바쁠 때가 아니야?」

하1 다이스 0~4

1. 그냥!
2. 놀러!
3. 실례네! 제대로 일 때문에 왔는걸?
4. 아, 광장에 떨어진 녀석, 지금 여기 있다고 했지?

덤으로 수리울의 순위 다이스 판정 하2 0~36(중복시 +1)

#294이름 없음(91104E+48)2016-05-30 (월) 13:51
.dice 0 4. = 4
#295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3:51
.dice 0 4. = 2
#296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3:51
.dice 0 36. = 12
#297이름 없음(58109E+52)2016-05-30 (월) 13:58
[이름] 그리폰
[분류] 생물
[개요] 그리폰은 사자의 몸통과 독수리의 머리와 날개를 가진 대형 생물이다. 수리울 산맥에 주로 서식하고 있다. 그 크기는 개체차가 커서 무리의 우두머리는 날아다니는 코끼리에 비견되며 어떤 개체들은 기상을 조절하는 마법능력이 있는 경우도 있다. 지능이 높아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며 자신들만의 언어를 사용한다. 보통 15마리정도의 우두머리 수컷이 지배하는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는데 우두머리의 자리는 끝없이 다른 수컷으로 부터 위협받는다. 주식은 들소나 매머드. 극지의 용들과는 같은 사냥감을 노리고 경쟁하는 라이벌관계다. 무리를 이루어 사냥하며 사납고 교활하기에 용들도 가능하면 싸움은 피하려 한다. 자존심이 높아 인간이 길들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째서인지 수리울의 전사들은 이들을 타고 다닌다.
#298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4:00

아스톨포「아 사실은 광장에 떨어진 녀석이 이곳으로 옮겨져 왔다는 제보를 받고 왔어.」

안데르센「뭐야, 성실한 일이었나.」

아스톨포「나, 그렇게 신뢰가 없는 걸까.」

카렌「뭐, 평소의 언행을 생각하면 그럴 만도 하죠.」

안데르센「저기서 멍하니 있는 녀석이 너가 찾는 그 녀석이다.」

아스톨포「호오, 생각보다 바보 같은 얼굴이네,」

아스톨포의 이방인에 대한 지식 하1 다이스 0~9(6이상으로 성공)
아스톨포의 책에 대한 지식 하2 다이스 0~9(8이상으로 성공)
현재 주인공의 상황 하3 다이스 0~9 6이상으로 깨어남.

#299이름 없음(91104E+48)2016-05-30 (월) 14:00
.dice 0 9. = 5
#300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4:01
.dice 0 9. = 8
#301이름 없음(91104E+48)2016-05-30 (월) 14:01
.dice 0 9. = 5
#302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4:01
얘도 이방인은 모르는데 책은 알고있네.
#303이름 없음(58109E+52)2016-05-30 (월) 14:02
은근히 책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많네
#304이름 없음(28241E+49)2016-05-30 (월) 14:03
[이름] 선조의 재림 계획
[설명] "선조의 재림 계획"이란 30년 전부터 루스 차르국과 루스 총대주교 측에서 비밀리에 진행해 온 계획이다. 이는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의 황가의 단절로 대가뭄이 시작되었다는 일부의 주장에 따라 시작된 계획으로서, 황가와 그 피를 잇는 자들의 사생아나 몰락귀족들의 후손을 사용해 루스-노바드 연합왕국의 황족을 "재현"해내는 것이 목표이다.

그를 위해서 이들은 다른 피실험체들의 피를 마법적 절차와 함께 한 피실험체에게 주입해 그를 선조의 모습으로 회귀시키려했다. 이러한 실험은 계속해서 실패를 거두었으나 4년 전, 연구자들의 장난스러운 실험으로 인해 한 어린소녀가 강력한 마력과 초능력을 손에 넣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 실험체의 폭주로 인해 그 실험실은 파괴되어 그와 관련된 자료들이 소실되었고 그 실험체는 타국으로 빠져나갔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곳은 이갈리아지만 다행스럽게도 그녀가 그곳의 전사로 활약하는 일은 없었다.

이 계획은 루스 차르국을 침공한 코슬로프 차르국에게 그 정보와 연구자들이 넘어갔고, 이에 대해 아는 고위 인사들(이바논 차르, 루스 총대주교)은 민중봉기 때 목이 매달렸기에 이 사실은 비밀에 부쳐졌다. 현재 이 계획은 루스 차르국에선 그 존재조차 아는 자가 없어 종결되엇지만 코슬로프 차르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305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4:08

아스톨포「그리고 바보 같은 얼굴이 가지고 있는 저 책인가. 상황은 알았어.」

아스톨포「이녀석이 바로 그 성가댄가 뭐시긴가에 잡혀있던 녀석이구나!」

안데르센「아, 조금 다르지만 비슷하지.」

아스톨포「그런데 이녀석, 전혀 안 일어나네.」

아스톨포의 다음 행동 하1 다이스 0~4

1. 때려본다.
2. 강하게 때려본다.
3. 더욱 강하게 때려본다.
4. 일어날 때까지 기다려 볼까

#306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4:09
.dice 0 4. = 2
#307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4:09
과연 아스톨포.
#308이름 없음(91104E+48)2016-05-30 (월) 14:13
이성이 날아갔구만
#309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4:23

아스톨포「그런데 여기에 잠자는 아이를 깨우는 아주 좋은 도구가 있습니다.」막대기

안데르센「어이, 그건 좀 그만두는게 좋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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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_/ ソ´ ̄ ̄ ̄ ̄ `ー -<⌒ヽ _  ≦、 ノ⌒' i_-,イ   .l   /r=〈十   ∨イ               !/l
           .`¨ フ ´ ⌒ミ二、' < _ .<⌒    `≦ニ―`<_,イ   ./ _ィ ´ <.\ヽ,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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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   \_\>戈 ヽ ̄\マ、\ \  ト、ヽ≧-ゝ  r'フ´ /: : : ¨>┐/`´-イ⌒        , イ.´    ソ l
              ト、   \/ ィヾム  ヽ  ハ.\  、 \ヾ、ソ 彡  K.  イ i : : : : :∨´:::::::::::::∧       , イ .゜    /  .!
             ∧ ヽ <_\ ヒソ   \ .ト!⌒\ ト、ト|ヽ  ≧,      〈:/ : : : i'´::::::::::::::::::∧     , イ, ゜     .〈    ./
            ∧ i \!` ヾ ヽ    ,    ヾ!   ,〉<ヾ、ヾ、  ≦. イ.  :レ: : : :/::::::::::::::::::::::{    , イ, ゜       ∨ ./
              .∧!ヘ| ヽ. ノ    /,   ィ_ノ ノ / ≧,\ ヽ   ソ j.   ├― ' 、::::::::::::::::::::l  , イ, ゜             ∨ {
              リ、ト\ `>。   /≧ニ彡イ ーィ,     彡,'   ./.    ヽ;;;;x=― , イ, ゜              v !
               -=ニヾ、.\ト   ≧ '、 ヽーっ /∠ソ从 , .N≧、 .∧       ., イ, ゜                    l 〉
             〉≦彡  ヽ\  ヾ\ ミー 'ヽ   / リイヾ从メ( .ノ      ., イ, ゜                   |,/
                / _ ィ≧=ィ,  ヽ \!ヾ、≧_ヽ_ノ: : : : ; >k=<_,イ     ., イ, ゜                        リ
              /く ー -< リイ    ヽ ) ミ、: : ;=,ィ: :ィK彳:<⌒ニl  , イ, ゜                        /
         /   ヽ  __≦彡从     ≧: : : )-ィソ´/人/>、=l.イ,. ゜                     ー ´
          /      Y     \_ リ从人从ミ:ィ=ソ二´イ/三` イ,.ィ ゜
      ,イ         /ノ   __ >-='十>に^二ニ=,彳三'イ,.ィ'三l
       /       r' _ ィ =≦-  Y´ー 、/く!_,ィ三三=., イ,.ィ ゜三ニ,人
    ∨     /   ∧j:_: : : : ヽ: : : :l       ヽニヾ, イ, イ三三三三,∧
     〈     { /ィ≦二=≦、!:_:_/          ,r彳 /三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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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リ/⌒≦イ/->メ、_∧ー≦、トミ三三三三r ' ´,...ィ≦;;;;;/\_N
     .∧ /   ! .ヽ从ト, .l|イ´r ┘_メ\〉ィ≦==彳::`y-、.}に{/-イ;;;;;;;;ィ≦ヾミk、>ヽ┐ ,人
        ∨   /  i^ー'-≧、k∧〉_イ_ソヽ=y.  |\;;≧、ヽソ ィ≦< /   `ヘ;;∨く´y.∨ /
        /    l   .l  _,.イ>=-へヽ二~T´ r┴<;;;;く,ィ yヘ´;;;`フー、  ∧;∨.ヽ!  .{
       ./     j    レー'≧´_≧\__,〉l≦´|  ヽィ=- '   `´  >十<´  _人∧∨_,}∧ ト,
      {     l   |ゝ-´.彳_,ィ≠≦´._/!     ト, ,彡二ミ、  /    /: : :`ヾミニ!;;;;| !λ
      l     j   |    ヾミ彡´  r/r〒|    ト \三三ミvイl     .λ: : : : : :iヘ|;;l |__,ゝ
      l     l   l         人/,イ.∧    ト、`.\彡彳: : !   /: :ゝ: : :.:.∧ム!;;;;} 〉ヾ,
      j     i    ト、     ////,ヽ.,.  \ | ヽ `ー<_:_:_:!    iヽ、: : : : ム´ !;;(. (.  ハ
     /    |  .ハ.     /////////ヽ,   ヽ.!/⌒ー<__」   /:_:_:_:_: : ; ィ'  .!;;;;〉 |!>┘
    ,イ     ,/.    ∧. /////////////ハ.,/    _/ |   レ'、____,ィ´  .レ^Vソ
    j        l      ∧'///////////////ヽ,ヽ,  /.   !    |iii,/     ム     |  |
    l      !       ∧,////////////////ハ_/     .!    |iiil       ム.    |  |
    l      !      ∧,/////////////メ='´       .ト、_|iii!___ム.     !  !
    l       ト、      ∧/////,//////         j////に!,/////ム.      !  !
    |         ヽ.       ∧,//イ////,/            j////,凶/////ム     |  |
아스톨포「....씨익」

아스톨포「체스토!!!」 퍽

주인공「으허억!?!」

꼴사납게 굴러가 벽면에 쳐박혔다.

                 __
            _ ,, *''"`*。  、”ミ*、                      ャ'二”“''*、 ,ィ'i
          ィ''" / 、”ミ*、 `*。ヽ. ',ミ*、                  Σ ''”“''*、_《 ノ
         /  /  l ゚:, ヽ  ヽ ≧s。._,,,、。。_ヽ.                 r'”””“''7'",ィ''’》ユ、
         , / l  l  ',、 ゚:, ヽ.゚:,ー''” l`”、 ”''s *。.                      `'’ `'y".〉=`*,
.          , ! .l ', ',ヽ.゚:,. ヽ゚:, ゚:, l  ',ヽ.__/ 、*。` 、_,                   》'’ィ'} ソ,
       /   l l l  l ', ',.*''゚:,_ 'ヽ l  } \ r'’、                      ,≫-'’,ノ
       ,l   l l l._ ', ヾ ,イi㌫:i :’  ゚:,''i” ゚:,  ゚:,`''                    ,ノ 。*"i ゚:,
       l .!  .l l !,,”__',     `''''" ゚:,ヽ ゚:,‘''"゚:,`*。`*。                 __i”。*" i  ノ‐'’
       l ,!  .l l "弋iリ ,       /. ヽ. ゚:,ヽ.リニニ*''" ヽ'゚ヽ.ィ''ヽ.            __/. ≪ / 。*’
       l, ,  ',  ゚:,   , "’}   '’ ヘ ζ`'   fiュ'"/__゚:, ヽ_ヽヽ゚:,'ヽ.r'’`*。'"二(  。*" __,ノ
       i!. ゚:,  , ', \  ` ー ’, '’ 。*"}》     `i ゚:,.*"*。ィ"、,.。*"ー,ィ ,。 ,。*" 。*"_/-'’
.         ゚:,.  , ト、゚:, ” “'''"!,,*" ,,ζ   . ; ;   〈   ゚:,  `'`*。*'"`*。__/-‐''"
.           ゚:,゚:, , ', ゚:, ゚:,ヽi!,イ‐''" ζ  ::.     ト、!.   ゚:,
          ゚:,iヽ'  ヽ.', {_,,。*"i}       i N       ヽ. ,,  *   ”””“ ヽ.
           £゚:, ,    { ζ ζ      ,イ’ _ ,,    ''"
           イ  ゙::.  L,,__/レ'i  .,ィ'i/!,' "                        \
             !レ'i     l     l/i/>二}
              l  レ'i   i! :::::: :: <ノ _,ノー── ----               ,.。。.    \
              l   ゚:,,,,,,:’ ::::::: ::  。*"*。                  ,.斗*''“: : : : : :“ * 。. ゚:,
              !  々 .ノ-‐''"ー‐ ./゚:, ゚:,i:i:i:≧s。.        ,.斗*''“: : : : : : : : : : : : : : : : : `*
           ;     7*, ___,:’i:i:i:i:'''''i:i:i:i:i:il::::::::≧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li:i:i:i:i:i:i:il:i:i:i:i:i:il,ィ'ヽ.__,ィ’: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i:i:i:i`”i:i:i:i:i:i:i:ii!:i:i:i:i:i:i',”“''ー`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i:i:i:i:i:i!:i:i:i:i:i:i:ii!:i:i:i:i:i:i:i',,,,,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스톨포「이야, 겨우 일어났잖아? 젊은 친구. 젊은녀석이 벌써부터 낮잠자고 그러면 안됀다구?」

주인공「머리...머리가」

(다치진 않았습니다(힘1))

         ,;彡ミミミ;'""'''""'''""""'''''""''彡ミミ;,
         フ彡彡;;, ヽ、,, ,..:::..  ,.:'   ゞ;;,ミミゝ
         ';彡ミシ,;r==::;,,':.':::::::..,,,;r=ニニゝ;,,ミ7"'
         "'';;彡'",;;;;;;;;;;;;;;,ヽ:::....r;;;;;;;;;;;;;;;;;,,Y"'ヽ,
         /"'iシi,;;;;;;;;;;;;;;;;;;',l::::"''!;;;;;;;;;;;;;;;;;,ノl⌒"l,
         ,i /,;"ソヾ::;;;;;;;::ノ.l:::.."''ヾ:::::;;;;,''"::l ノ ノ
         i., y 'l,  ....:::::::l',;'' ;,, ヽ、   l〆/
          \ヽ;'i:.   "',;':::::::::....ゝ "'ヽ.,:l /"
           \,'l..    "':::;;;'''""  ;''ゝ i''
            "l,::.. r‐,_,. -―''''''ニニノ ..:::l
             l:::..."'ヽ,二ニニ‐''",,; .::/l
             'lヽ、.::"'''''''""""""..:::/ .l
              l;;;;;ヽ、 . :.: :::. . : ..::../  l
            ,r'"l;;;;;;;;;ヽ,,;;,,;,;;;;;;;;;;;;;;/   l"';,
             l;(く;l..:;;;;;;;;;;;;;;;;;;;;;;;;''''"" ,;;l)):l
            l;;,"''ー-::;;;;;;;;;;''  _,,,...r'':::::::;;ー;,,
          i''"";ii;;:::::::::::::;i::i:ヽニニン,i,;:,:::::::::::,;l'::ヾ:'i_,,
 __,,,,,,,.....:.....,i"::::::::::::::;ii;:"'t.,::::::::;;;l   /:::::::::;;;;::i'i::;;:::ヾ:::::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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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뭐, 어찌됐든 일어났으니 앞으로의 이야기를 해 볼까?」

#310이름 없음(91104E+48)2016-05-30 (월) 14:25
근데 아직도 주인공 AA가 나오지 않은 건에 대해서......
#311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4:37

안데르센「우선 우리 조직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싶군.」

안데르센「우리 조직의 이름은 태스크포스 네메시스, 인류에게 빌붙는 쓰레기들을 숙청하는 것이 임무다.」

안데르센「자네를 데려온 것도 그 연장선상이지.」

주인공「...그말은, 내가 내려오는걸 알았다고?」

안데르센「자세한건 기업 비밀이네만, 어느정도 통계에 의한 예측을 했다고 생각하면 익숙하네.」

주인공「......」

안데르센「자네의 그 책, 읽어볼 시간은 없었겠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 세계의 전부를 담고 있는 책.」

안데르센「우리 세계에선 핵폭탄과도 같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지.」

주인공(이 책이 그렇게 중요한 거였나, 그냥 메뉴얼 같은거라고 들은 것 같은데... 빌어먹을 자식이...)

안데르센「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책을 얻기 위한 암투가 군데군데 있었다고 하더군.」

주인공(나에게 뭘 바라고 이런 무시무시한 걸 넘겨준거야... 팔면 돈 될까.)

아스톨포「카렌, 지루한데 같이 나갈래?」

카렌「이야기에 집중하세요. 언제까지고 회의 도중에 지루하다고 나가면 기사단의 명성이 땅으로 떨어질 겁니다.」

아스톨포「으에...」

안데르센「윗선이 자세한걸 이야기한 건 아니지만 나는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지.」

안데르센「「책에 달려드는 나방떼들을 처리하라」라고 말이야.」

안데르센「자네는 원하는 대로 해도 좋지만, 어느 정도는 우리들의 보호를 받는 것을 권하고 싶군.」

안데르센「그건 그렇고, 자네는 이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싶나?」

이세계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 하1 다이스 0~9(1에 가까울수록 여기서 살래! 9에 가까울수록 탈출하고 싶다.)
책에 대해선? 하2 다이스 0~9(1에 가까울수록 그냥 쓴다. 9에 가까울수록 진실을 알고 싶다.)

#312이름 없음(29119E+53)2016-05-30 (월) 14:38
.dice 0 9. = 0
#313이름 없음(91104E+48)2016-05-30 (월) 14:38
.dice 0 9. = 7
#314이름 없음(91104E+48)2016-05-30 (월) 14:39
근데 이 어장 은근 크리가 잘 뜬단 말이지
#315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4:43

책에 대하여:7(어느 정도 진실을 알고 싶다.)

돌아가고 싶은 마음: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당연히 돌아가야지!(돌아가고싶은 마음 MAX)
2. 사실 여기 있어도 상관은 없는 것 같고...(여기 있고싶은 마음 MAX)
3. 난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정말로 아무 생각 없음)
4. 생각났다. 그 해골 녀석 구멍이란 구멍엔 다 젓가락 쑤셔 줄 거다(다른 마음 MAX).

#316이름 없음(29119E+53)2016-05-30 (월) 14:44
.dice 1 4. = 2
#317이름 없음(28241E+49)2016-05-30 (월) 14:44
.dice 1 4. = 4
#318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4:44
.dice 1 4. = 1
#319이름 없음(28241E+49)2016-05-30 (월) 14:45
얌마...ㅋㅋㅋ
어느쪽이든 이놈 너무 대충대충이잖아
#320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4:45
사전을 읽으면 그 마음도 곧 달라질거다. 얼마안지나면 멸망할지도 모르는 세계에 있고싶다니..
#321D-18◆QFBok4wd/Q(74491E+48)2016-05-30 (월) 14:53

안데르센「호오, 이전 세계에는 미련이 없지만 책에 대해서는 알고 싶다?」

주인공「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아무것도 모르고 가지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안데르센「하하, 그게 사실이기는 하지.」

주인공「혹시, 책에 대해서 말해주실수 있으십니까,」

안데르센「내가 아는 정보는 한정되어 있으니 별 도움은 못 될 것 같네.」

아스톨포「아! 나 한가지 알고 있는게 있어.」

주인공「?」

아스톨포「3년 전인가? 2년 전에 무슨 하나의 성감대인가 하는 조직과 접촉할 기회가 있었거든?」

주인공(엄청난 이름의 조직이다.)

아스톨포「거기서 그 책 비슷한 것을 본 적이 있어서...였는데, 뭐였더라?」

안데르센「...일단 그 책에서 조사하는 것이 더 빠르겠군.」

주인공(확실히 그게 빠를 것 같다.)

#322이름 없음(99143E+51)2016-05-30 (월) 14:54
하나의 성감대.. 훌륭하군!
#323이름 없음(28241E+49)2016-05-30 (월) 14:55
이오리의 이마?
#324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5:01

사전과 관련한 정보를 찾은 결과...

(명칭) 하나의 성가대
(분류) 종교단체
(특징) 개인의 특징과 이에 따른 구별이 모든 악의 근원임을 주장하는 종교단체. 얼굴 없는 사제들이라고도 불린다. 구성원들은 비밀스러운 의식을 통해 자신의 신체적 특징을 지운다.
그 결과 신도들은 마치 달걀귀신처럼 아무런 모습도 특징도 없는 섬뜩한 모습을 하게 된다. 교단의 재산은 모두 공동으로 공유하며 상위의 사제들은 서로의 정신을 연결해 한 개체로서 생각한다
신자들은 언젠가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날이 올 것을 믿으며 이를 승천이라 한다. 외부에는 특이한 모습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모습을 바꾸는 비술을 통해 전 세계에 침투한 첩보집단이기도 하다.
이들이 전 세계에 침투한 이유는 승천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을 얻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름) 미나세 이오리
(분류) 인물
(스펙)
힘:8(강하다.)
민첩:5(평범하다.)
체력:5(그 나이의 일반인 수준)
지혜:4(평범하지만 약간 모자르다.)
마력:4(약간 낮은 편)
화술:5(평범하게 대화가 통한다.)
성향:4(보통 사람 정도의 양심)
지위:9(유적 관리 총대장.)
스탠스:2(죄인에게 협상의 여지는 없다.)

(특징) 로얄 본 야드의 경비 총 책임자. 귀족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하지만 부모가 자비를 보여 사면해준 죄인이 어째선지 부모를 살해. 이후 죄인은 끝까지 죗값을 치러야한다는 사상을 갖게 되었다.
어린 나이에 살해당한 부모 대신에 작위를 계승받고 가문을 지켜내었다. 가문에서 대대로 군부에 종사해왔기 때문에 군대에 들어갔다.
마력의 증가로 마법의 재능의 수요가 증가했기에 상대적으로 약한 마력이 단점이 되지않는 로얄 본 가드의 경비대에 배속됐다.
죄인에게 타협은 없지만 규정대로 할뿐 딱히 가혹행위를 하고 있지는 않기때문에 경비대내에서 악명은 없다. 오히려 예쁜 생김새 덕분에 적당히 인기인 모양.

...여기까지가 대외적으로 알려진 정보로, 그녀의 실체는 최근 나타난 종교 단체 '하나의 성가대'의 창립멤버이다.
그녀는 과거 일리아스 왕국에서 벌어졌던 사전 제 12차 개정판을 둔 내전에 제국의 사신이란 지위로 파견되어 책을 손에 넣으려
시도했으나 비엘프계층이었던 당대 소유주가 사망하면서 실패했다. 그 여파로 성가대에서 입장이 위태로워 졌다.

(약점) 정론과 약속에 약하다. 지혜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므로 머리가 좋다면 교묘하게 속이는 것도 가능. 이마가 민감해서
강하게 누르거나 살살 문지르면 몸에 힘이 안들어간다.(하나의 성가대의 고위사제들이 달걀귀신이라 관련이 있지 않을까란
의문이 있지만 이건 하나의 성가대완 관계없다.)



안데르센「호오. 재밌는 정보를 얻었군, 그녀가 쓰레기 집단의 일원이었을 중이야...」

주인공(이아저씨 적이라고 생각되면 은근 말이 험해지네.)

카렌「사전에 대한 정보를 알려면 그쪽을 잡아보는 것도 방법일지도 모르겠네요.」

안데르센「제국인가... 아직도 그녀가 경비대장을 맡고 있으면 좋을 텐데」

아스톨포「내 이름은 못찾았어...」

카렌「당신 항목은 분명 기행들로 가득하겠죠.」

#325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5:06

주인공「그럼, 로얄 본 가드로 가야하는 건가?」

안데르센「자네가 따라와 준다면 좋지.」
从         ヽ /          ミ,',',',',',','刈
メメ ,ィ '二 ヽ 、    l l   ,ィ'ニ二こ入 ヽ!,',',',',','N
刈〃 ´,ィ ´`ーこュ,.八 ,,〃,ィ',ニ,'ヽ、  .ヽ!,',',',',刈
   /      ヽ ,r==t、/ /´ e `ヽヽ  ヘ,',',',','IV
 r==l        lィl⌒ト l 廴___ノ l==t!,',',',','ト`
./   ハ        / l  l .ヽ 、.,_   ノ  l,',',','从
    ヽ ____ノ l l__l l `ー弋く"     l,',ィ1'`
          l / l  ヽ .l    ヽヽ   Y,r1|
メ         l/  l  .ヽl     ヽ \ミ l/ .l !
刈        、.  !   >       ヽ ヽj メ/
.l刈         ` - - '      ,ィ1 ヽ l //
..l刈:, 弋ー--- ────一 ' "´ レ'  ,;刈//
. 川  ヽ-┼十十十十十─十 ナメ  川ノ!
`ヽ川   `ー------------‐一’  川メl/
 l ヽ川 ` ー -- ─── -- 一 '´. i川/ l
 l  .弌川              川川メ" .l
 l.  ___守川川川川川川川川川メ--、  l
, - '´  `:弌川川川川川川川メ   x ` '-、
      l `下川川川川刈メ"  /      ` '-、

안데르센「뭣 모르는 벌레들이 많이 꼬일 것 같으니까, 하하.」

주인공(압도적인 적의...무섭다...)

안데르센「그러고 보니 카렌, 본부에서의 연락은 어떻게 되었지?」

카렌「아, 본부에 전투를 대비한 증원 요청을 시도해 봤습니다만」

하1 다이스 0~4 전투원들의 양(자릿수)
하2 다이스 0~9 전투원들의 질(9일수록 정예)

#326이름 없음(52543E+58)2016-05-30 (월) 15:07
.dice 0 9. = 5
#327이름 없음(52543E+58)2016-05-30 (월) 15:07
.dice 0 4. = 1
실수...
#328이름 없음(6336E+56)2016-05-30 (월) 15:07
.dice 0 4. = 0
#329이름 없음(6336E+56)2016-05-30 (월) 15:07
.dice 0 9. = 9
#330이름 없음(42376E+57)2016-05-30 (월) 15:07
[이름] 하나의 화음
[분류] 생물체
[설명] 하나의 성가대가 비교적 최근 제작하고 있는 생명체. 제작에 사용된 지식의 출처는 알 수 없다. 비대하게 부풀어 오른 살덩어리로 그 규모는 도시 하나의 지하를 모조리 점유하고 있을 정도. 끊임없이 부풀어오르는 살점에서는 사람을 미치게 만들 불협화음이 쏟아져 나오며 살점에서 거품처럼 부풀어 오른 종양들은 수십초마다 서로 다른 생명체나 기계적인 구조물로 변화를 반복한다. 성가대의 일원들은 이 비대한 괴물에게 온갖 생물, 비생물을 먹이로 바치고 있는데 때로는 스스로 뛰어들기도 한다. 먹을 수 없는 물질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생물, 무생물을 가리지 않고 접촉한 대상을 기형적으로 변이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능력을 이용해 스스로 변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나의 화음이 성가대 지도부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331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5:09

카렌「조직 최고의 정예병들을 모집했다고 합니다.」

안데르센「소수 정예인가.」

인원수:1(1자리수)
질:9(최정예)
하1 다이스 0~9로 인원수

#332이름 없음(42376E+57)2016-05-30 (월) 15:10
.dice 0 9. = 2
#333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5:17

안데르센「2명의 최정예 요원이라... 역시 나라간의 이동을 상정한다면 많은 인원은 못 움직이는건가.」

카렌「본부 대부분의 전력이 무너진 자들의 교단과 대치하고 있는 데에 쓰이는 것도 한몫 하겠죠.」

안데르센(그래도 2명으로는 불안할 지도 모르겠군.)

안데르센「혹시 너.」

아스톨포「?」

안데르센「너쪽에서 혹시, 현재 쉬고 있는 전력이 있나?」

하1 다이스 0~9
1. 말한다면 1500명 전부 줄 수 있어!
2. 없지만 만들면 돼!
3~7. 미안~ 지금 도망나와서 접촉하기 힘들어!
8. 잘 아는 친구 소개시켜줄까?
9. 내가 간다!

#334이름 없음(52543E+58)2016-05-30 (월) 15:17
.dice 0 9. = 0
#335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5:21

0: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병사들「전군 출격이라니 제정신이십니까?!」
2. 도움이 될 만한 친구 n명 소개시켜줄까?
3. 병사는 없지만 비공정은 있지!
4. 나도 같이 여행하고 싶은데?

#336이름 없음(6336E+56)2016-05-30 (월) 15:22
.dice 1 4. = 2
#337이름 없음(42376E+57)2016-05-30 (월) 15:23
아스톨포의 친구라니 불안한데
#338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5:26

카렌「친구랄 만한 사람들이 있었군요.」

안데르센「...일단은 들어보고 판단하지.」

아스톨포「지금 부를 수 있는 녀석은 (하1 다이스 0~9)명 정도네」

#339이름 없음(91251E+53)2016-05-30 (월) 15:27
.dice 0 9. = 0
#340이름 없음(6336E+56)2016-05-30 (월) 15:30
또 다시 특수판정이네.
#341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5:33

특수 판정
1. 아스톨포는 사실 외톨이(토모쨩)
2. 친구 100명 만들기가 목표인 아스톨포씨
3.               __
            ___´ヽ:ヽr=‐-
        ,.ィニ´::::::::::::`:::::::::´:::::`::.、
.        ,.ィ´:::::::::::::::::::::::::::::::::::::: ̄ヾ、
.      /:ィ:::::::::::::,:::::::::::::::::::::::::::::::::::::::ヽ
     /´/::,::::,:::::/:::::,'マ::|、::::::!:::::',::::::::',::i:',
        /,イ::/|:_/_!::/ ',::|,ヽ‐|-ミ::ヽ::::::}:|::i
.      {' .|/,.'|/ニ|/、` ',|., =`=、、ヽj、::i/:::!
       `i{ l ィ≠=}r=={.{ィ≠ミ}.}==、}j:::iノ
        fゝゝ__ノf   ヾ 、__ノノ ミミ⌒l
.         l、i `ー ( ,、 ,、 _j  ̄´  ミ r''/
.        `l.    ,_ -- _、    ヾ‐ヘ
        ,ヘ',.  '`ーニニ‐'`     ,!::}`
.      ,イ. . {ゝ   ー一     ノ|l/、
     r.f. . . .ム.ヘーヽ _    _ィ一´ ,'. . .ヘ
   -‐´. . |. . . . ム ゝ    ̄ ̄    .|、. . . .ヽ`. .、
   . . . . . .! . . . . ヘ   ̄    ノ  | .マ. . . . ヽ. .`
  . . . . . . .!. . . . . .ヘ        ,.ィ´::マ. . . . . \
조력자(男)「아스톨포짱 하악하악.」(드디어 나의 차례인가.)
4. 딱 한명인데 굉장한 녀석(능력치 다이스굴림때 올+1)

#342이름 없음(52543E+58)2016-05-30 (월) 15:34
.dice 1 4. = 1
#343이름 없음(52543E+58)2016-05-30 (월) 15:34
봇치...봇치.....히토리...봇치...
#344이름 없음(42376E+57)2016-05-30 (월) 15:35
에어친구!
#345이름 없음(99342E+54)2016-05-30 (월) 15:37
...주륵...
#346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5:40

아스톨포「소개할께, 토모쨩이야!」 ->에어친구

안데르센「...음 사실 기대도 안 했다.」

카렌「......하아...」

주인공(뭔가 불쌍한 사람이었나...)

안데르센「...어쨌든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제국을 향해 떠나도록 할까.」

카렌「그렇네요, 시간도 늦은 것 같고.」

태스크포스 네메시스 정예요원과의 만남 장소 하1 다이스 0~4
1. 이쪽으로 온다.
2. 가는 도중에 합류
3. 현지에서 만난다.
4. 본부로 먼저 가서 만난다.

#347이름 없음(91251E+53)2016-05-30 (월) 15:43
.dice 0 4. = 4
#348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5:58

-밤, 태스크포스 지부 손님방-

내일을 위해서라도 푹 자두라고, 라고 하면서 그들은 밖으로 나갔다.

가만히 누워서 천장을 바라본다.

그리고는 오늘 있었던 일을 되살려본다.

이세계에 떨어져서는 이상한 조직의 두 남녀와 엄청 텐션높은 여자(?)를 만난 것이 전부지만 현실감이 없이 흘러가서인지

너무 길고도 짧은 하루였다.

주인공「...지금이라도 몰래 나갈까.」

상황이 마음에 안들면 깽판을 치는게 나의 나쁜 버릇이지만 참기로 했다.

상황이 기적과도 같이 흘러가 나에게 호의적인 인물들을 만났지만 만약 운이 안좋아 나에게 적대적인 사람이라도 만났으면 난 확실히 망했겠지.

가진 거라곤 이 책밖에 없는 나니까. 마음대로 살아가는 인생이지만 상황판단은 확실히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나... 책에 대해 다 알게 된 나는, 여기서 어떤 삶을 살게 되는 걸까.

밤은 깊어져 갔지만 해답을 알 수 없는 질문에 잠이 오지 않는다....zzz.

----------------------------
지구 멸망까지 앞으로 86일.
주인공의 스킬 쿨타임 앞으로 약 18시간.

7위 아갈리아
8위 나자릭
9위 노바드 차르국
10위 말라케르 공화국
12위 수리울 NEW!!
14위 코슬로프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3
15위 로드리고
16위 에로망가 왕국
17위 말레이크 공화국
18위 스피어움
19위 사르달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 4
20위 오그마 스트롱홀드
21위 터틀 포트
22위 소보그라드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 2
23위 노예왕국
25위 새 나라
27위 펜리르 칸
30위 이카루시안
31위 아노라 공화국
31위 신칼라 연방
33위 신성 오릿사 제국
35위 하테노쿠니
37위 힘-에냐 에미리트 공화국
38위 가르싱아 왕국
39위 나인돌 왕국
40위 일리아스 왕국
41위 그렌단.
42위 루스 차르국
43위 세르게예프 공국 (헤게모니아 연합)1-1
44위 사르코사 칸국 (헤게모니아 연합)1-2


태스크포스 네메시스 본부의 위치 하1 다이스 0~44로 가까운 근사값의 나라.

#349이름 없음(6336E+56)2016-05-30 (월) 15:59
.dice 0 44. = 3
#350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6:06

어째서 여성중심사회의 아갈리아에 태스크포스 네메시스가 있는 것인가.

하1 다이스 0~4
1. 숨겨져 있습니다.
2. 드러나 있습니다만 크게 간섭은 안합니다.
3. 나라에서 어느정도는 묵인해 주고 있습니다.
4. 로마에는 로마법을 따라야지?

#351이름 없음(91251E+53)2016-05-30 (월) 16:07
.dice 0 4. = 1
#352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6:11

다행이도 숨겨져 있군요. 여존남비의 태스크포스는 없었다..

그렇다면 왜 아갈리아에 본부가 있을까요.

하1 다이스 0~4
1. 대장이 아갈리아 사람
2. 생겨난 장소가 아갈리아
3. 일부러 없을법한 장소에 세우기
4. 옮겨다니다 보니 어느샌가 아갈리아에 있었다.

#353이름 없음(91251E+53)2016-05-30 (월) 16:12
.dice 0 4. = 3
#354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6:27

(본부는 비밀주의인 모양)

그리고 다음 날 아침.

、ー-、=ミ 、\ヽゝ、  〃
>≧ ` ー-、ヽ :. `Y jイ
    ̄`ミ .、   \  リ ハ
´/  Zー- ミソヘシヽ .!__ノ
彡'´ 彳´ ゞ=ミ、 ヽK, ノ┘
/ノ     .>=ミj i|j,イ彡
Y´ ̄ヽー-<!    !__,:'⌒Y
.j }::)   ::. ゝ-- ' 人__.ノ
ヘ.ゞノ rヘヽ  Y、  〉/
j,:`リ    ト、_____`二,'
::レ゙     \+-+-+-{
ミ:.、   `ー ̄:..´ ̄,ノ
"'''- .._ヽ彡ソ,, ,,, ,,, ,|
////// >z、`ー=チ
///////////>z、\
/////////////} |/
ー.、//////////| |}、_
///\////////ハ :./// ̄\

안데르센「나는 일단 이 녀석을 데려다주고 오겠다. 근처 지부에 던져주면 되겠지.」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ヽ
     . : : ::|/ ノ  |/  ヽ l: l
    ′./: : |  ●   ● |: !
    ム乂从 :!⊂⊃、_,、_,⊂人ヘ
      (: :)> __ l⌒ヽ `
      /(: :)§| ―― ヽ 丶
.     / (: :)§|⌒<>⌒|ヽ  .〉

아스톨포「에에? 나도 여행가고싶어~」

안데르센「넌 좀 높으신 분이라는 자각을 가져라 좀.」

카렌「그렇다면, 혹시...」

안데르센「미안하지만 둘이서는 따로 이동하게. 본부에서 만나도록 하지.」

카렌「아...」

                           . - ─ - 、, -- 、
                            /:.      ⌒ヾ:.  `: .、
                          /:.   :/     ̄`:.  : .、
                        .:′.:/  /    .:/ .:/  .:⌒ヾ
                            i  :i:i .:;′  .:./ .:/:/ .:ハ  :i ヘ
                            l  :l:| .:l   :从.:/:イ .:/ } :l! : }
                        ;  :从 :l    :|ィ㍉ム/! /i:. :iⅣリ
                         / ://  !  :i |んソ`ヾリ 厶イノⅣ
                     / ://   .!  :l |`¨´   んネ:.i|'′
                    .:′://   :/|  :l |     ゝ从 i|
                      /   //   :/ :|  :l |  -‐ ィ :.:.:.i|
                       ;′ .://   :/ : :|  :l |ゝ、_/:.:| : :.:.i|
                   乂 .:./   :/:_人i!:.  `㍉:.:.:!|:.:.:.| : :.从
                       У    .:/'´   \:.   :Y:.:!i :.:.|i:.:.:.:.:.:',
                  {:.   ,.:′      Y :人:.:.';.: |:!:.:.:.:.:.:.i
                     从:   :イ        ノ :{  ヽi|:.从:.:.:.:.:.リ
                 / :Y i:.:i         (:.   `:、 \:.:.:.:.:.((
                   /  .:.i! Ⅵ       \:.  .:ヽ  \:.:.:.: Y
                     {   :j!  }:!            ))  .:)   Y :ソ
                     _ ソ /:  .;イ        (:. ((:.    K´
                γ´  :/:.   .:/ :|           Y   :Y    ! :\
                  {イハ// i:   .:{:.:.:|_______リ八 リ   | :ヘヾ
                ハハリ:从小/:.|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ハ八リ
                     乂从УΝ三三三三三=/三三三三j

카렌「......」

주인공(자업자득이지만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건네받았다는 시선이군..)

카렌「...그래서, 본부까진 어떻게 이동할까요?」

안데르센「그건...」

하1 다이스 0~9로 이동수단의 질. 9일수록 빠르고 1일수록 느리다.

#355이름 없음(91251E+53)2016-05-30 (월) 16:38
.dice 0 9. = 5
#356D-18◆QFBok4wd/Q(74593E+52)2016-05-30 (월) 16:42

드디어 본격적인 여행 파트.

사람도 적어진 것 같고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아... 매력적으로 캐릭터 쓰고 싶다. 스토리 잘 짜고 싶다.

#357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09:40

어젠 어쩌다보니 쉬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시작하겠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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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i∥リ |il| |∥i|  l l  |
                    从川レ  从レレリ!   |   |
                       _ ノ}f㍉  ィ卞ix、|  i l  i
               _  -‐   ̄/ .代j   弋ノ/   / ,  |
         /       _/`Y  ∧      /   /  !  ト、
         /       /`ヽ  V   \ - /  //  i   l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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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ノ/. : . : . : . : . }  トー――マ7  /´ |    i     ヽ
       Vレ'/. : . : . : . : : : : :|  |     //  /   ヽ  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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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ィ ) ) V : . . : /  ///   ,   ,  \ ヽ、  i  |
               )ハ ( ( 〈 : . . . L_ /イリ    l   l!__ソ从ソ   l   i
             __) ) Vハ : ... ... : 从从ー―――i ̄: : : : : :|  i l  |
                ̄ソ ソハ }: . . .`: : : `: : : : : : : : :.ハ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ノ川リ
                   \レレi: ', : : : : : : . . . . . . ..../レレ|: . . . : : :.レル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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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 : : : : : : :、 : : : \ | : : : : : : : |



카렌「 이제부터 여행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카렌「설명은 한번밖에 안 하니까 잘 들어 주세요.」

카렌「우리의 처음 목적지는 아갈리아의 세습령에 있는 테스크포스 네메시스의 본부로, 이동 경로는 현재로선 두가지가 있습니다.」

카렌「하나는 로드리고 제국을 거쳐서 가는 루트, 펜리르 칸국을 거쳐 조금 돌아가는 루트입니다.」

카렌「나자릭을 통해서 가는 루트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조직은 나자릭과는 불가침의 관계이기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주인공「어... 마나 게이트인가 하는 물건이나 비공정같은 물건은 쓸 수 없는거야?」

카렌「가능은 하지만 돈의 문제가 있으니까 비효율적입니다. 게다가 확실한 신원이 아니면 허가는 안 되겠죠.」

주인공「신원인가...」

카렌「일단 당신은 우리 조직에서 만든 가짜 신분을 사용할 겁니다. 국경선을 넘어가는건 조직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요란한 이동은 무리겠죠.」

카렌「그래서, 이동 경로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 봤습니다만...」

하1 다이스 1~2
1.->로드리고->아갈리아
2.->펜리르 칸->아갈리아

#358이름 없음(53354E+60)2016-06-01 (수) 09:41
.dice 1 2. = 1
#359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09:46

카렌「역시, 로드리고를 경유해서 아갈리아로 가는 것이 낫겠군요. 펜리르 칸국은 아직도 내전이 벌어지고 있으니 시끄럽고.」

카렌「그리고 로드리고는 유동 인구가 많으니까 다른 세력에게 걸리는 것도 어렵겠지요.」

카렌「그렇다면 이동에 소비되는 날짜는...」

하1 다이스 5~50으로 나온 값에 이동 수단의 질(5)를 나눈 값이 소비 일자입니다.

#360이름 없음(53354E+60)2016-06-01 (수) 09:48
.dice 5 50. = 43
#361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09:48
.dice 5 50. = 37
#362이름 없음(53354E+60)2016-06-01 (수) 09:48
앗, 높아.
#363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09:57

43/5=8.6일 걸린다.

카렌「그렇군요... 8~9일 정도일까요.」

주인공「에, 그렇게나 오래 걸려?」

카렌「8일간 이런 남자와 함께 있어야 한다니...」

주인공(이런 남자라 미안하구만...)

카렌「... 그건 그거고, 다음은 여행경비와 준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카렌「당신, 엄청 약하죠?」

주인공「그렇게 말하면 상처받지만... 뭐 사실이야.」(민첩 2,체력 3)

카렌「하아... 먼 거리를 여행하는 셈이니까, 제가 경호역으로 따라가지만 적의 기습에는 대응하기 어려우니까요.」(힘8 민첩2)

카렌「그래서 일단, 지부에 존재하는 무기들을 한번 꺼내봤습니다.」

무기의 개수 하1 다이스 0~9(방어구 포함)

#364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09:58
.dice 0 9. = 8
#365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0:00
장비 많네.
#366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0:04

카렌「쓸 만한 건 이 8개 정도일까요.」

주인공「꽤 많네.」

카렌「거의 퇴마형 무기가 대부분이지만요.」

카렌「방어용 기구가 (하1 다이스 0~8)개 있군요.」

(하2 다이스 0~8로 과학적인 무기의 개수)

#367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0:14
.dice 0 8. = 0
#368이름 없음(48172E+60)2016-06-01 (수) 10:15
.dice 0 8. = 4 = 0
#369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0:20

주인공「어이 방어구가 없다고.」

카렌「이곳 지부원 둘다 힘이랑 체력에는 자신 있으니까요.」

카렌「그렇다면 이 중에서 맞는 것들을 찾아보도록 할까요.」

타입:1:방어구,2:
성능:0~9로 9일수록 세다
사거리:1.근거리,2:원거리(방어구일 경우는 x)

무기1 성능: .dice 0 9. = 5 사거리: .dice 1 2. = 1 (과학무기)
무기2 성능: .dice 0 9. = 3 사거리: .dice 1 2. = 1 (과학무기)
무기3 성능: .dice 0 9. = 4 사거리: .dice 1 2. = 2 (과학무기)
무기4 성능: .dice 0 9. = 2 사거리: .dice 1 2. = 2 (과학무기)
무기5 성능: .dice 0 9. = 5 사거리: .dice 1 2. = 2
무기6 성능: .dice 0 9. = 0 사거리: .dice 1 2. = 1
무기7 성능: .dice 0 9. = 9 사거리: .dice 1 2. = 2
무기8 성능: .dice 0 9. = 7 사거리: .dice 1 2. = 2

#370이름 없음(4809E+58)2016-06-01 (수) 10:21
어째 과학무기들은 성능이 별로네.
#371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0:22
무기 7은 전설의 무기인가.
#372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0:27

무기1 : 마체테
무기2 : 스턴건
무기3 : 소형 권총
무기4 : 수렵용 슬링
무기5 : 마력 가속 권총
무기6 : 특수 판정
무기7 : 마력 가속 기관총(최신형)+은탄 장착 개조형
무기8 : 다회용 마법 스크롤.

무기4 특수 판정 하1 다이스 1~4

1. 현재까지 사전에 적혀있던 무기
2. 퇴마형이라 자기방위형으론 부적합
3. 고장남
4. 광선검(마법) (위력10)

#373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0:28

아, 무기 6입니다.

#374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0:30
.dice 1 4. = 3
#375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0:31
고장이라니..
#376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0:42

주인공「저건?」

카렌「아, 저건 고장난 겁니다. 본부에서 수리가 가능할지도 모르니 일단 챙겨가도록 할까요.」

카렌「그래서 이 중에 당신에게 맞는 물건을 찾아야죠.」

주인공「일단 근접무기는 두개 있는데, 저런 마체테같은 흉악한 칼을 잘 휘두를 자신도 없으니 스턴건인가.」

주인공「그리고... 우왓, 이거 많이 본 듯한 권총인데?」

카렌「그 권총은 화약이라고 하는 것을 쓴다고 한다는 권총입니다. 제작자는 불명이지만...」

주인공(그래도 이정도로 작은 사이즈면 나라도 반동에 견딜 수 있겠지.)

주인공「저거랑 저건 무슨 물건이야?」

카렌「저건 다회용으로 개조된 마력 스크롤입니다만, 다회용이니까 어느정도 사용자의 마력이 필요합니다.」

카렌「그리고 저 둘은 마석을 이용한 작용,반작용 에너지로 탄을 발사하는 물건이죠.」

카렌「작은건 몰라도 큰건 생각보다 반동이 클겁니다.」

주인공(일단 시험해볼까).

스크롤 사용 가능 여부 하1 0~9(마력 1이므로 9이상일경우 성공)

마력 가속 권총 사용 가능 여부 하2 0~9(힘 5 이므로 5이상일경우 성공, 8이상일경우 기관총도 사용 가능)

#377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0:44
.dice 0 9. = 5
#378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0:53
사람이 없다면야
.dice 0 9. = 3
#379이름 없음(48172E+60)2016-06-01 (수) 10:53
.dice 0 9. = 4
#380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0:57

주인공「아, 역시 무리인가」

카렌「...아마 마력과 관련된 물건은 별로 몸에 맞지 않는 느낌이 드네요.」

주인공 (마력 가속총도 스크롤도 쓸 수 없었다....)



주인공의 무장: 스턴건, 작은 권총(.dice 1 50. = 41발)



카렌「무장도 대체도 된 것 같으니 마지막으로 이걸 준비해야겠죠.」

주인공「?」

카렌「아시나요? 아갈리아는 지나치게 편중된 여존남비 사회입니다.」

카렌「그런 곳에 평범한 남자가 들어가기는 쉽지 않죠. 후후」

주인공(뭔지 몰라도 분위기가 바뀌었어... 즐거워 보인다?)

카렌「그래서, 아갈리아에 남자가 국경을 넘어 들어가려면 필요한 것이 있죠.」

하1 다이스 0~4

1. 외국의 남자라는 것을 알리는 신분증
2. 튀지 않는 단색의 옷과 외부인임을 알리는 장식
3. 니캅
4. 개목걸이(?)

#381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1:00
.dice 0 4. = 2
#382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1:00
평범하네.
#383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1:13

카렌「...칫, 튀지 않는 단색의 옷과 외부인임을 알리는 장식 정도면 됩니다.」

주인공(왜인진 몰라도 실망하고 있어.)

카렌「뭐, 상관없습니다. 그럼 가보도록 할까요?」

주인공「어, 어... 그래...」

주인공「그런데, 결국 이동 수단은 어떤거야?」

카렌「차입니다.」

주인공「네?」

카렌「차, 라고요. 그쪽 세계에는 없는 겁니까?」







                               _______/____
                    x≦二二二二二二二 /-―┬──┬≧、
                      ´    ,'           //    |    |   ∧
              /        ,'          / ィf     |    |   ∧
               /  └ - - -         / / |レ'´ ̄] __L. =-‐┴─  {
          <ー==================ァ'   /__」|ー一┘r(}   _  -‐ ∧
.     , ィ´/                   __/  ´   |  _   -‐|          |
     /_/            / ̄ / /        「      |       ∠  |
.     人_}三二ニ/7〉====―‐ァ'ro Oニシ    -―-⊂|          /ハハ.} |
    /{  乂二ニ=―------/L∟斗<´ `> ,z=ミN、 |     |     { {〉 リ┘
.   | ` ー=====  _____   ´  /  - V}│     ノ   >乂_ノ
.   l} r‐-=|88 88|____       i´     , /∨ハリ _」    > ´
.  〈__/三三三三三三三\  r┬n     l iニ (_) ]|__}> ´
.       ―-=ニニ三三三 } 廴フ」 -‐ ] !ミ∧ リ
                 ̄  ┴─----一 f´乂乂フ,ノ
차(마법)


주인공(지, 진짜 차!)

카렌「뭐하세요, 빨리 타지 않고.」

주인공「아. 아아... 알겠어.」

그렇게 해서, 그녀와 나의 로드무비가 시작된 것이었다...

카렌의 운전실력 하1 다이스 0~9(9일수록 능숙)

#384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1:15
.dice 0 9. = 1
#385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1:39

-이동 1일차 시작-

이 나라는 도시 외의 장소는 말라붙었다. 라는 말을 들었었다.

그런데 실제로 보니, 차원이 다른 수준이다.

하늘에선 태양이 쨍쨍하게 내리쬐고, 땅에서는 수상한 아지랑이가 피어난다.

이상하리만큼 구름 한 점 없는 풍경. 내가 살아왔던 지구에서는 본 적 없는 환경이다.

그런 메마른 땅을 그저 하염없이 자동차로 질주해 나간다. 어찌보면 남자의 로망일지도 모르겠다만.

주인공「죽여줘...」

그런데 어째서 헛구역질을 하게 되는 것인가.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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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 .:/     :i:!      :y  :Y:     l
                    i    .,′ 〈     :i:il     ′ ノ    l
                l     ヽ  :∧    :i:i:i:    /   /'       lヽ、
                  l       )  ヽ   .i:i:i:i   :/:  :(      l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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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 /  .i:i:i:i:i.   V:.   \ヘ.     l (
                 (いl    {/!  / /〈   .i:i:i:i:i:i.    ハソ! :  :}ヾ   j  : .、
                   Y \____ヘrヘ:j     i:i:i:i:i:i:      リハノ、-=≦: : . .  ヽ

카렌「......시끄러워요.」

범인은 그녀다.

엄청나게 운전을 못한다.

시가지에서 벽에 부딫힐 뻔한 것도 여러 번에 도시 밖으로 나오는데만 두시간을 소요했다.

평지를 달리는데도 왜인지 차가 계속 덜컹거린다. 안돼, 토할지도.

이 일을 8일간 겪어야만 하는 건가, 그녀의 운전 실력이 나빠서 8일이나 걸리는 걸까.

->로드리고를 향해 가는 동안 무언가 사건은 있었습니까? 하1 다이스 0~9 6이상으로 존재.

#386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1:40
.dice 0 9. = 1
#387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1:41
연속해서 1이네.
#388이름 없음(4809E+58)2016-06-01 (수) 11:44
[이름] 둔보그 군단
[개요] 국가
[설명] 둔보그 군단은 서리고룡 둔보그와 그의 일족이 지배하는 군사국가이다. 군단은 절대군주 둔보그와 그의 노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실 국가라고 할 수 있는지 조차 의문이다 . 둔보그 군단의 하층민들은 인간, 트롤, 엘프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용의 주술로 심각하게 변이되었다. 이들은 창백하고 차가우며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또한 죽을 것이 분명해 보이는 상처에서 조차 끈질기게 살아남는다. 변덕스럽고 잔혹한 둔보그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노예중 뛰어난 부류는 다른 노예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 이것이 다른 국가의 귀족쯤 된다. 용들은 이들을 양치기개 정도로 여기며 심기를 거스르는 순간 잡아먹는다 . 둔보그는 세상 모든 것, 심지어 군단 외의 다른 용들조차 자신의 먹잇감으로 여긴다. 군단은 주인에게 먹이를 바치기 위해 주기적으로 사냥(다른 나라가 보기에는 침략과 약탈)을 반복한다. 군단은 이웃의 수리울과 오랜 세월 싸워왔으며 둔보그는 언젠가 천공신 수리를 잡아먹을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군단의 주 병력은 피의 주술로 강화된 매머드 전차라고 한다.
#389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1:59

카렌「...이렇게 사막화가 진행된다면, 여기에도 백령같은 놈들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주인공「백령?」

카렌「염분이 많은 사막에서 줄지어 나오는 녀석들이죠. 내륙 지방이라 염분은 적을지 모르겠지만 점점 활동 범위가 늘어난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주인공「호오...」

카렌「그보다, 그 책에 적혀 있을텐데요.」

주인공「난 내가 재미없다고 생각되는건 안해.」

카렌「언제까지고 일반상식을 여기서 모르면 살아갈 수 없잖아요?」

주인공「그건 그렇지만 저거 너무 읽기 힘들다고.」

카렌「아, 네.」

...사실, 로드리고에 가면서 사적인 잡담을 한 것은 이것 뿐이지 않을까.

그녀와 나 둘 사이에 대화는 거의 없었다.

둘다 딱히 필요한 것이 아니면 대화를 하지 않는 성격이었으니까

(딱히 큰 사건은 없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해서 .dice 2 7. = 6일 후 우리는 로드리고의 국경선을 통과하게 되었다.

국경을 넘어간다 해도 불모의 땅이 많은 탓인지 국경의 의미는 유명무실한 느낌도 있었던 것 같지만...

카렌「국경을 넘어가는것은 확실히 편해졌죠. 지금 통관은 도시나 마을을 중심으로 관리합니다.」

카렌「그리고 우리가 지나치는 곳은...」

주인공 일행이 지나치는 마을 하1 다이스 0~9(1~4마을,5~8 도시,9 수도. 수가 높을수록 좋다.)

마을의 경비 상황 하2 다이스 0~9(9일수록 삼엄하다.)

#390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2:00
.dice 0 9. = 2
#391이름 없음(48172E+60)2016-06-01 (수) 12:12
.dice 0 9. = 2
#392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2:35

(지구 멸망까지 81일)

그날 밤에 일어난 일이다.

작고 아담한 마을에 정착을 하고, 여관 같은 곳에 머무른 때였다.(언제나같이 별실)

주인공(내일부터는 아갈리아인가...여존남비의 아마존같은 사회라니...)

아갈리아, 모계중심의 여존남비의 사회.

다른 나라와의 약탈도 자주 일어나는 이런 나라에 다른 나라가 손을 쓸 수 없는 것은. 나자릭을 뛰어넘는 무력 덕분이겠지.

이곳도 언제인가 아갈리아의 여성 약탈자들에게 털린 적이 있다고 들었다.

그로인해 이 마을 사람들은 아갈리아 사람들을 꽤나 무서워하는 것 같고, 과장된 이야기였지만 남자들에겐 확실히 부담스러운 이야기들도 접했다.

주인공(남자로 태어났다는 걸로 거세한다느니.)

주인공(근처 나라에서 씨붙이를 납치해서 씨만 받은 후엔 거세해서 노예로 쓰거나 죽인다거나.)

주인공(자궁이 아니라 시험관에서 여성만 태어나게 한다는 기술을 연구한다던가...)

어느쪽이든, 남자로선 가고 싶은 장소는 아니다.

주인공(본부로 들어가려면 1일간은 아갈리아에 머물러야 한다니...)

주인공(본부까지 날아가는 방법은 없으려나...)

그때, 무언가가 일어난 느낌이 들었다.

주인공(...? 어?)

주인공(뭔진 모르겠지만... 무언가 본부 같은 것의 모습이 보인 듯 한...)

아직은 묘한 기분이지만, 뭔가가 자신을 끌어들이는 느낌이 들었다.

(대도의 발걸음 판정) 하1 다이스 1~3
1. 흐름에 몸을 맡겨본다.
2~3. 아니, 불안하니까 멈출까.

둔보그 군단의 세력 순위 하2 다이스 0~36

#393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2:36
.dice 1 3. = 3
#394이름 없음(4809E+58)2016-06-01 (수) 12:46
.dice 0 36. = 4
#395이름 없음(4809E+58)2016-06-01 (수) 13:06
내가 굴리기는 했지만 이런 녀석들이 4위라니 막장세계는 막장 세계네
#396D-18◆QFBok4wd/Q(50556E+54)2016-06-01 (수) 13:14

오늘 진짜로 글이 안써지네요... 3시간 반동안 10글이라니...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397이름 없음(97322E+58)2016-06-01 (수) 13:15
수고했어!
#398D-18◆QFBok4wd/Q(18286E+55)2016-06-02 (목) 15:03
죄송합니다. 이제 당분간 여기에 못 쓸 것 같습니다.

어장 처음에도 언급했다시피 원래 이 어장은 6월 5일까지만 하고 그만둘 예정이었습니다.

사실 군대 가기 전에 '이건 한번 해보고 싶다' 해서 기세로 만든 어장이었습니다.

원래는 1000보다도 적게 채우는 간단한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만, 실력에 비해 너무 이상이 높아서 페이스 조절도 안되고

세계관 정리하는 데에도 너무 시간이 들고. 이대로는 마무리를 못 지을 것 같고, 리빌딩이나 재충전을 하자니 남은 시간이 없어서 일단 여기서 중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계관 기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죄송합니다. 만약 군생활이 끝나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뵙겠습니다...
#399이름 없음(56893E+60)2016-06-02 (목) 15:04
오우 수고했어!
#400이름 없음(797E+58)2016-06-02 (목) 15:07
여태까지 고생많았어! 어장주!
#401이름 없음(19958E+62)2016-09-03 (토) 15:08
혹시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해서 끌어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