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매번 다이스로 결정하시는 모양입니다. 누가 주인공이 될지는 물론이고 어떤 세상이 될지도 다이스로 확인한다 하시네요.>
<주인공이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지 역시 다이스 갓의 의지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하렘마스터였던 남고생이 한 순간에 방벽 위에서 거인에게 잡아먹힌 사례도, 핵전쟁 이후에 죽어가시던 할머니가 10대 미만 마법소녀가 되어 세상을 메르헨 풍으로 만든 적도 있다나 봅니다.>
<그런 분들이 오늘 지켜보게 되는 불쌍한 희생양.... 혹은 희대의 행운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 사람의 하루는 어떻게 될까요?>
<이 어장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본 어장은 흥미 단위로 진행되는 어장입니다. 연재 주기의 불규칙함은 물론, 예고 없이 연재 중단될 수 있습니다.>
<2. 본 어장주는 앵커 진행 경험이 없습니다. 따라서 진행이 상당히 미숙하리라 예상됩니다.>
<3. 2번을 이유로 본 어장에서 AA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시도해볼지도 모르겠지만 기대하지는 말아주세요.>
<4. 같은 이유로 앵커 반영도 힘들 것 같습니다. 괜찮아보인다면 다이스 갓에게 물어보는 정도로 만족해주세요.>
<5. 본 어장의 내용 진행은, 다이스 갓이 궁금해하지 않는 한 주인공 한 명에게만 집중됩니다. 필연적으로 한 이야기가 제대로 끝맺음되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6. 그 외의 내용은 그때그때 적당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7. 그럼,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