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l red 필독 crl.
1. 캡틴은 글쓰기가 느립니다.
2. 앵커는 자유 앵커입니다. 즉 TRPG처럼 가능성이 무한하지만 어이 없게 죽을수도 있습니다.
3. 상황에 어긋난 행동은 금지입니다.
4. 다이스는 .dice 0?100.기본입니다.
5. 앵커는 언제나 직하 입니다.
6.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만해도 던전장르가 두개나 시작됐다구!
엌 컬러가 안나았네
우리에게 중요한건 새로운 어장이 만들어졌다는거야! 남의 어장따위 신경쓰면 진다구
>>5 난 또 던전 붐이 일어나길 바라는줄 알고 동참한 줄 알았지. 자, 어서 어장을 어필하는거야!
맞춤법이 너가가 아니라 네가인 건 나만 신경쓰여?
>>7??
분명 너가 라고 썻는데? 네가 는 어딧음?
시작 시작한다!!
펄떡!
>>8 아니, 너가라는 말이 틀렸단 소리지만......
이 이야기는 뻔하디뻔한 게임 판타지처럼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물론 그 이야기가 내 이야기란 건 비밀이다.
뭐 시작부는 겜판처럼 극악의 X망겜을 하다 이 세계로 전이 게다가 똑같은 세계란 진짜 뻔한 전개였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건 그 겜 타이틀이 '너가 주인공이라고 던전이 만만한 건 아니다.'게 문제가 되었다.
난이도 둠반도를 넘어 더욱더 극악인 게임인 것이다.
단적으로 다른 게임의 일반 몹인 슬라임에게 방심하면 죽기 일쑤고 통로를 꺾으려 하다 몬스터에게 죽어버리는 난이도 X망겜이란거다.
뭐 저거말고도 이것저것 더있지만 여백이 부족하니 말하지는 못하겟고 다시 내 이야기? 아니 내 이야기를 했었던가? 뭐 어때
그렇게해서 이세계에 도착한 나는 "오오오오 나에게 주인공같은 일이!"란 상황으로 기본지급템을 들고 던전으로 들어가려다 뒤질뻔했다.
뭐 이것으로 트라우마도 생겻지만 한 3년간 구르고 굴러 트라우마도 극복하고 여자친구도사귀고 행복한 나날이다.
그럼 주인공을 만들어봅시다.
이름을 정해주세요.
!!?
시바견
>>7 !?!?!?!?!?!?!?
이름이 아니잖아?
시바견은 뭐 이름을 이 시바였다고 할까 흠흠
큿.. 뷃합 싻쌀마 하려고 했는데...!
나는 가상현실로 접속해 닉네임을 내 이름을 딴 귀여운 이름 시바 견으로 지었다.
이 시바 시바! 시바가 내 이름이다 시바 욕 아니다 시바
그렇게 내 닉넴을 짓고 능려치 다이스를 굴렷다.
아래로 다이스 6개 한번에!
아 다이스는 1-25
.dice 1 25. = 25
.dice 1 25. = 19
.dice 1 25. = 8
.dice 1 25. = 8
.dice 1 25. = 17
.dice 1 25. = 3
역시 내 다이스. 심각하게 극단적이야
뭐 이런 다이스를 잘못굴렷나? 너무 극단적인데?
힘 25 당신은 인간의 한계의 도달했습니다만 머리가 나쁘네
민첩 19 슉슉 이건 이건 입에서 난 소리가 아니여!
지능 8 넌 건망증이 많이 있다고 잔소리 많이듯지?
지혜 8 너 대X리 잘 돌아가기는 하니?
매력 17 매력은 있긴 하네 그러면 뭐하냐 머리가 나쁜데
운 3 엌 ㅋㅋㅋㅋ 길가다 뒤지게 생겻네?
능력치 이거 쓰는놈 누구냐? 너무 싸가지가 없는거 아니야?
으 그래도 이거 뒤에 안전빵인 법사는 물건너 갓네 그럼 직업을 정해볼까?
1.전사
2.궁수
3.도적
4.마법사
5.신관
아래로 다수결 만약 다이스 돌릴거면
0-7을 돌려라 0은 숨겨진 직업
!?!?
.dice 0 7. = 2 돌리고 고민 아님?
초대형 발리스타라도 쏘는 궁수인가보네.
그래도 다이스운이 나쁘지는 않네 음... 랜덤 직업 특전도 확인해볼까?
스킬 기본 2개를 3개를 선택할수 있으니 말이야.
직업 공통
타고난 신체 : 니가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것보다는 못하다
진리의 파편 : 진리란 어려운게 아니다. 단적으로 설명하면 너는 남자다조차 진리인것이다.
니케의 가호 : 신이 가호한다고 죽지않는건 아니다. 다만 약간 편해질뿐이다.
응급 치료 : 말그대로 응급이니 제대로좀 치료해라! 제발!
휴식 : 노숙자는 어디서든 쉴수이다.
궁수 직업
매의 눈 : 왼쪽눈 2.5 오른쪽눈 2.5 총합 5.0의 완벽한 눈으로 꽤뚫어보지.
빠른 장전 : 장전하고 쏘세요! 뒤지기전에
더블 샷 : 화살을 두개 장전해서 쏜다고 말이되냐?
파워 샷 : 이놈아 활 내구도 깍이는 소리 들린다!
보느사람별로 없지만 다수결로 갈까?
그냥 선택제로 갈까?
왜 활로 두들겨 패는 선택지는 없어?
>>30 그건 스킬이 아니잖아 멍청아 둔기쪽으로 가려면 전사가 되야지
흠 역시 선택으로 해야겟어.
아래로 스킬 3개만 골라
직업 돌리기
6은 대장장이
7은 연금술사 였어.
0은 복합 직업이었고.
!?!?
타고난 신체
매의 눈
파워샷
혹시 이런 친절한 설명이 없어서 사람이 없나?
타고난 신체 : 21미만의 힘과 민첩이 +3된다.
(중략)
그러면 재미없엉 ㅠㅠ
그럼 전부다 정해졋구나. 그럼 인터페이스를 확인해볼까?
이름 : 이 시바
닉네임 : 시바견
직위 : 평민(모험가)
직업 : 궁수
능력치
힘 25 당신은 인간의 한계의 도달했습니다만 머리가 나쁘네
민첩 21 총알이 눈에 보인다! 빨간약 푸른약 어떤걸 먹을래?
지능 8 넌 건망증이 많이 있다고 잔소리 많이듯지?
지혜 8 너 대X리 잘 돌아가기는 하니?
매력 17 매력은 있긴 하네 그러면 뭐하냐 머리가 나쁜데
운 3 엌 ㅋㅋㅋㅋ 길가다 뒤지게 생겻네?
스킬
보우 마스터리 : 활을 쏘는 법은 걸었다 당겼다 노면 된다.
타고난 신체 : 니가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것보다는 못하다
매의 눈 : 왼쪽눈 2.5 오른쪽눈 2.5 총합 5.0의 완벽한 눈으로 꽤뚫어보지.
파워 샷 : 이놈아 활 내구도 깍이는 소리 들린다!
흠 꽤나 잘짜이긴 했네. 그럼 시작해볼ㄴㅁㅇㅎㄻㅎ ㅁㄻㅈㄴㄷㅍㅈㄷㄱㅍㄴㄱㅁㅇㄿㅇㄷㄱㄷ잟'ㅔㅁ내ㅓㅡㄹ야;ㅁ
시스템 설명을 좀더 본격적으로 보이게 바꿔보는건 어때? AA가 없으면 글만으로 상상하게 되니 글이 가벼이 보이게 되는 걸수도 있어.
막 캐릭터 작성을 마친 시바의 집에 갑작스런 정전과 함께 캡슐의 과부화가 일어났다.
캡슐에 있던 이 시바는 사망했고 XX사는 유가족에게 사과를 하였고 배상금을 주었다.
또한 이런지원 저런지원도 하였고 더이상은 알필요 없다.
>>38본격적으로 보이게? 어케 하는데 굵게쓰기도 가능해?
!?!?!?
!?!?!?
>>42지능 8 : 건망증 보유자 정도로 간추린다거나. 시스템이란건 중립적인 입장이니까
..?!
길고 긴 고통 끝에 시바는 시끌벅적한 광장에서 눈을 떴다
"여긴 어디지?"
"이봐 여기 서 있으면 장사방해인 거 몰라? 살 거면 빨리 사고 가라고!"
시바는 뒷머리를 짚고 머리를 숙이며 사과를 했다.
"아 죄송합니다."
음? 그런데 이거 솔로잉 가상현실인가? 온라인?
주변을 둘러보니 게임에 잘 들어온 건 맞는 것 같기는 하다.
"그럼 어째서 고통이 있던 거지 나가서 캡슐을 살펴볼까?"
시는 로그아웃을 외쳤고. 로그아웃 창이 떠올랐다.
「당신은 로그아웃할 수 없습니다. 현실에서 이미 사망했거든요.
아 그렇다고 제가 당신은 죽인 건 아닙니다. 당신이 사용한 캡슐인가 뭔가가 오작동했다네요,
그리고 이 로그아웃 창은 최초의 한 번만 볼 수 있으니 알아두시고요. ㅂ2ㅂ2」
이 메세지의 주인을 최후에 쳐죽이는게 목표로군. 잘 알겠어.
"뭐 내가 죽었다고!!! 그럴리가 없잖아! 로그아웃!로그아웃!로그아웃!로그아웃!로그아웃!로그아웃!로그아웃!로그아웃!로그아웃!로그아웃!로그아웃!"
「System Errer」「System Errer」「System Errer」「System Errer」「System Errer」「System Errer」「System Errer」「System Errer」「System Errer」
시바를 주위에 있던 사람들 슬금슬금 피해 멀리서 구경했고 다른 사람들도 구경을 했다.
"어머 저기봐 미친놈이야.."
"이 던전도시에 미친놈이 한 두명인가? 저 정도면 양반이지 안그러냐?"
등등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어째서 못하는데!!! 이 시바! 시바!!!!"
어느새 광장에 수 만은 인파가 몰렷고 시바는 이를 알아차리고 얼굴을 가리고 무작정 뛰었다.
어느새 구석진 골목길에 들어가게 되었다.
시바는 숨을 거칠게 내뱉...아니 힘이 하나도 들지 않았다.
"어라? 어째서...내 체력은 이 정도록 좋지가... 아! 힘 스텟이 적용된건가? 그렇다면 모든 스텟이 적용 됫으니까...으음..."
지능과 지혜가 낮은 시바는 자신이 로그아웃 할수 없다는 걸 까먹었고
"뭔가 중요한걸 까먹었는데... 뭐 어때"
현실의 적응하기 시작했다.
시바는 다시 광장으로 돌아갔고 그것이 이세계의 제대로된 시작이었다.
"그럼 일단 뭐 하지?"
앵커!
/캡틴은 질문을 하면 언제든지 대답해줍니다. 그게 시바의 시점이나 메타발언이나 ㅎㅎ
메타발언은 잘안하지만요.
!?!?!?
>>49솔로게임인데.
서버 연결하면 서로 가능한 게임임
>>57 게임 자체의 설정이 아니라 진행시 다른 플레이어가 있는가가 요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돈이 얼마 있는지, 물가는 어떤지.(당장 먹고자는데 괜찮은지) 알아본다.
>>58플레이어는 흠 있나 없나 그건 나도 몰라용 ㅎㅎ
그게 캐릭터 다이스 굴리면 나오는 거라..
시바가 아무리 멍청해졋어도 물가는 대충 기억하고 있었다.
"일단 인벤토리있는 돈은 5금화고 금화가 백만원 은화가 만원 동화가 100원 철화가 1원이였지? "
시바는 돈의 단위를 머리에 다시 입력했고. 여관을 찾기위해 사람을 잡고 물어봤다.
잡힌 남자는 다행히도 친절하였고 곧 바로 대답을 해주었다.
"흠 여관이라? 어떤 여관을 원하는거야? 여관이 너무 많아서 말이야"
앵커!
시바 부자에요! 시바!
5백만원이나 있아요 시바
욕하는거 아니에요. 흐흐
!?!?!?
????
!?!?!?
너무 쟁쟁한 스레가 너무 많다. ㅠㅠ
아니 어장이 많다.
!?!?!?
읔 보는 참치가 없군 그럼 오늘은 이만할까?
내일봐여 ㅎㅎ
음... 역시 어장주와 엇갈리는 일이 많아.
우선 앵커로는, 적당히 가격이 싸지만, 도둑맞을 염려가 없는 여관으로.
다인실 안돼. 절대.
"음 적당히 가격도 싸고 일인실이이 기본인 여관이요. 아 맞다! 구석진곳이 아니였으면 하네요."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구석진곳이 아닌 곳은 5개고 1인실이면 2개인데... 이 조건에서 싼곳은 없지.. 뭐 대충 미니맵에 표시해줄테니까 알아서 가봐"
그리고는 남자 종이에 각 여관을 써주었고 미니맵을 켜 공유해주었다.
종이에는 각 여관에대해 써있었다.
춤추는 암말 : 1일 숙박 5실버/식사 제공/1인실/대로주변
황금빛 바다 : 1일 숙박 3실버/식사 제공/1인실/던전주변
노래하는 라미아 : 1일숙박 1실버/식사 미제공/1일실/구석진 골목
흠 어딜갈것인가?
일단 참치가있나 체크!
는 없다.ㅠㅠ
흠 6시에서 6시 30분쯤에 돌아올게요.
그때는 참치들과 했으면 ㅎㅎ
dhzpdl
5실버는 조금 비쌀거 같으니까 3실버 짜리 황금빛 바다로 가자!
나왔당
체크좀
ㅊㅋ
시바는 미니맵을 따라 황금빛 바다로 왔다.
황금빛 바다는 여관 겸 주점을 하는지 꽤나 여기 저기 식탁이 있었고 던전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자들이 앉아 쉬고있었다.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 테이블의 서있던 (1여자/2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dice 1 2. = 2
시바는 인사를 했고 곧 남자가 받아치며 말했다.
"어서오시오, 식사를 하로왓소? 숙박을 하로왔소?"
"숙박을 하러 왔습니다."
"그럼 몇일동안 숙박을 할건지 말해주시오 10일 부터는 5%깍아주고 한달이면 10% 깍아준다오"
앵커
우선 열흘 잡고 좀 보자.
"그럼 열흘동안 잡고 나머지는 생각해보겟습니다."
"흠 열흘이라? 28은화 50동화요."
시바는 인벤토리에서 1골드를 꺼내어 건네주었다.
"여기 있습니다."
"여기있소. 여기서 나가서 사기당했다 말하지 말고 여기서 세보고 가시오."
시바는 돈을 셋고 곧 숫자가 맞아 떨어지자 말하였다.
"감사합니다."
앵커
앵커?? 뭘?
앞으로의 행동이면 가진 무기나 소지품 확인.(던전 들어갈 준비)
던전에 들어가는데 입장료나 인원제한같은게 있는지 확인(현실보정)
무기나 방어구, 약초 등이 부족하면 보충.
현재 가진 돈으로 가장 필수적인 것부터.
동료를 찾아본다
시바는 자신의 소지품을 확인했다.
등에는 나무 활과 화살통이 매여있었고 인벤토리에는 철화살 두다발(한다발/100개)과 묽은 빨간포션이 하나 들어있었다.
소지품은 그것이 다였다.
"소지품은 역시 기본지급뿐인가?"
앵커
/
>>83 부족한건 알아서 보충하는 거야
필수적인것도 알아서고 무기나 방어구도 대장간이나 상점 찾아서 하는거지
그래서 자유앵커야.
원래 가진 게임지식으로 비추어봐서 위험하지 않은가 자기 전력을 확인해본다.
부족한 소모품 or 장비를 준비하러 간다.
오우. 위키 감사
시바는 멍청해진 짱구를 굴려 자신에게 필요한것을 떠올리려했다.
지능 -2
75이하 성공
다이스
.dice 1 100. = 16 =
좋아 성공이야.
혹시 크리티컬이랑 펌블은 있어? 10이하 크리티컬로 하나만 넣어주면 안될까? 너무 크진 않지만 작게작게 어드밴티치 +1~+2 정도로만.
18 성공
짱구를 굴려 자신에게 부족한건 동료와 무기 방어구가 부족한것을 알게되었다.
첫번째 활이 너무 약하다.
두번째 힘이 체력까지 포함한다고 해도 살은 철보다 무르다.
세번째 몬스터는 답도없이 쎄다. 그러니 동료를 모아야한다.
"흠 활부터 맞추러 가볼까?"
앵커
/시바는 대장간/무기점/상점이 어디있는지 모름 물어보고가야해여
뭐 그런거 그냥 스킵하면 안되냐고 말하신다면 스킵 처음부터하면 정보 얻는 것도 스킵하라고 하실까봐 하면안됨
펌블과 크리는 보정으로 값수정 불가능함
여관주인에게 무기점과 상점, 대장간을 묻는다.
전부 알려주지 않으면 순서대로 하나씩이라도.
안알려주려 한다면 간단한 먹을거리를 시키면서 물어본다.
시바는 여관 주인에게 말을 걸었다.
"저기 주인 아저씨"
"뭐 아저씨?"
"아..아니 형?"
"당신같은 동생둔적없소"
"그럼 뭐라 불러야하나요?"
"내 이름은 '로 니코니아'요 '로'라고 부르시오"
"제 이름은 이 시바에요. 시바라 부르시면 되요"
"그래서 날 왜 불럿소? 숙박을 늘리려 불럿소?"
"아니요. 무구점,대장간,상점 아, 아니 그래 상점가가 어딘지 물어보려 했어요."
"미니맵을 공유해주겟소."
"감사합니다."
엑 미니맵 시스템!?
그럼 현실인데 게임시스템을 쓰는건가? 그것도 주인공 말고도 전원이?
시바는 여관을 나왔고 해가 머리 위에 있다는걸 알았다.
앵커
상점에 먼저 가서 필기구를 구매한다. 그다음 약초, 해독제 등의 가격을 적는다.
>>98이미 위에 여관을 알려주던사람도 미니맵 공유로 알려줌
메타 발언이긴한데 여신의 권능으로 던전도시내에서만 사용가능
시바는 상점가로 가 일단 잡화점을 찾기로 했다.
"잡화점은 어디있지?"
저기있나? 다행이도 잡화점은 상점가에서 제일 눈에 띄게 이것저것 늘어놔 있었다.
한 작은 여자아이가 말했다.
'어린아이가 점원인가?'
"플랑의 잡화점에 어서오세요."
앵커
우선 필기구를 본다.
가격들을 적어야 하니까.
구매는 가격 보고나서(중세면 필기구가 무지 비쌀수도 있다)
시바는 말했다.
"저 필기도구는 어디있니?"
"필기도구말입니까? 아그건 저기 있어요.
그리고 전 어린아이가 아니에요. 어른이니까 어린이 대하듯 하지말아주세요."
"네 알겟습니다."
종이 10동화
수첩 1 실버
깃털 볼펜 : 50 동화
마나 볼펜 : 2실버
앵커
종이 3장. 깃털볼펜 1개를 산다.
그리고 물건들의 가격을 물어보고 약초, 해독제, 비상식량, 함정해체도구, 던전 안에서 몬스터를 쫓는 약 등을 전부 가격을 알아본다.
아, 던전에서 머무를때 필요한 침낭, 불피우는 도구, 물통도.
"80 동화입니다."
시바는 1실버를 꺼내 지불했고.
종이 한장을 꺼내 볼펜으로 방금산 종이와 볼펜 값을 적었다.
시바는 이것저것 가격을 물어보자 점원이 말했다.
"모험가씨 혹시 막 던저으로 들어갈 초보 모험가티를 많이 내시네요.
잡화점은 말그대로 잡화만 파는 곳이에요.
모험가씨가 물어본건 전부 따로 파는곳이 있어요.
예를 들면 약초와 해독는 약초상인 또는 신전에서팔고요.
비상식량은 알아서 만들거나 빵집에서 검은빵을 사거나 정육점에서 육포를 사시면 되죠.
함정해체의 도구가 어딧어요? 던전안 몬스터를 쫒는 도구는 마탑에 가셔서 사시면되요 아주 비싸게말이죠"
시바는 몰아치는 점원말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다.
앵커
약초상인과 빵집, 정육점의 위치를 물어본다.
그리고 잡화점에서 던전에 들어갈때 쓸만한 물건(불을 피우는 라이터라던가 파이어스타터)이 있나 물어본다.
덤으로 원래 게임에서도 아이템을 이렇게 각지에서 따로 사야했던가 생각해본다.
게임과 현실이 정말로 일치하는가, 아니면 현실보정을 받아서 약초점, 정육점,빵집 등이 전부 따로인가
시바는 게임에서 여기저기 가서 사야했는지 기억했다.
70이상 실패
지능 -2
다이스
기다려. 적으라고.
뭘 위해서 돈주고 종이를 산건데.
이 주인공 지능지혜가 한자리라 극초반 자본을 깎아서 종이를 산거라고. 적어.
부족하면 종이 몇장을 더 사도 되니까..
아 미안. 게임에서 어떘나 기억이구나.
.dice 1 100. = 85 =
처참하다!!
87 실패
시바는 자신은 게임할때 치트부터 키고한다는 것만 기억해냈다.
'아 맞아 치트만 썻었지..'
잠시간 아무소리없이 점원앞에 서있자 점원이 말했다.
"저기요 모험가씨? 모험가씨?"
"아, 네!"
"그래서 제가 한말은 알아듣겟나요?"
"네, 친절한설명 감사해요.
그리고 불필울수 있는 도구가 있나요?"
"흠 불을 피울수있는 도구라"
점원은 박수를 치고 말했다.
"아 파이어 스틱이라고 있어요. 휙 휘두르면 불이 붙죠"
"그건 얼마인가요?"
"하나에 1실버네요."
앵커
사용횟수가 있는가? 하나 사면 얼마나 사용하는가 묻는다.
시바는 파이어 스틱에 대해 물어봤다.
"그냥 나무가지에 마법을 인챈트해서 아쉽게도 1회용이네요."
앵커
다른 불을 피우는 물건은 없는가 물어본다. 물리적 작용으로 불꽃을 일으키는 도구가 정말로 아예 없나?
"혹시 다른 불피우는 도구는 없나요?"
"없어요. 던전에서 불을 피우실꺼라면 그냥 마법사와 파티하시는게 나을거에요."
앵커
가격을 적어두고, 무기점으로 간다.
"그럼 나중에 다시올게요."
점원은 머리를 숙이며 인사했다.
"안녕히가세요."
시바는 땅땅소리가나는 대장간을 찾았다.
대장간에는 키가 작은 남자가 쇠를 두들기고 있었다.
키가 작은 남자는 시바의 기척이 느껴지자 말했다.
"무구점이라면 옆으로 가시오."
앵커
혹시 여기에 활과 화살이 있나 물어본다.
그리고 던전에 들어가는 초보들이 주로 사는게 뭔지 물어본다.
"혹시 활과 화살이 있나요"
남자가 귀찮다는 듯이 대답했다.
"있긴하지. 전부 개인주문이니 말이오. 방해되니 저로가시오."
앵커
흠 오늘이 이만하죠.
음음
ok.
앵커는 무기점으로 간다.
캡틴은 당신을 원한다!
대장간 옆에있던 무구점으로 들어갔다.
"타스나의 무구점의 어서오세요."
"아 안녕하세요?"
앵커
참치가없네. ㅎㅎ
9시까지 갱신해야겟다.
!?!?!?!?!?!?!
ㅇ
활과 화살의 가격, 성능을 본다. 물론 내가 구매할 수 있는 범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