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발장전, 연중병 클리닉 스레~
1) 본 스레는 연중병을 앓고있는 이들을 위한 셀프형식의 클리닉입니다。
2) 혹은 쓰고 싶은 이야기는 있지만 스레를 세우기가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한 사정좋은 스레입니다。
3) 오너가 아닌 그 누구라도 투하가 가능합니다。
4) 장르에도 제한이 없습니다。뭐든지 OK。다만, 체포되거나 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5) 이하의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진행 개요
《소재를 앵커》
앵커로 소재를 모집합니다。정석이라면 키워드나 케릭터, 아니면 문장의 형태일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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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하》
한명의 폭격기가 되어서 이야기를 투하합니다。
만약 자신의 속도가 느리다면 소재를 받아놓고 영원히 잠수를 타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 경우, 다른 사람과 투하가 겹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단편의 전개 도중에 앵커를 받을지는 진행자의 재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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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선언》
투하의 종료를 알립니다。
「끝」이라던가 「완결」이라던가 딱히 정해진 단어는 없지만 이야기를 마쳤다는 의사가 전달된다면 뭐든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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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터치》
투하를 마쳤다면 진행을 이어받을 사람이 있는지 확인해 줍니다。
만에 하나 그런 별종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진행을 맡기도록 합시다。
물론「짐은 연속 투하가 하고 싶도다 !」라고 내면의 페르소나가 자기주장을 한다면야
그 사람을 무시하고 《소재를 앵커》로 돌아가 투하를 속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