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에 진행함니다.
*하루에 이야기 하나입니다
*중간 중간 다이스로 이야기내용이 바뀔지도...
배경설정이 않된다니..
음...보는 참치 있나요? 일단 오늘 들려줄 이야기는 [오늘이 이야기]입니다.
오늘이?
오늘이 이야기 찾느라 조금 걸렸습니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에
어느 적막하고 고요한 들판에 한 어린 여자아이가 외롭게 쓸쓸이 나타났어요.
그 아이는 귀엽고 매우 고와서 마치 옥과도 같았지요.
몇일이 지났을까요? 어린 소녀가 들판에서 혼자 산다는 소문이 퍼지자 인근 마을 사람들이 아이를 찾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마을 사람들이 소녀를 찾고 찾고 또 찾아 결국 소녀와 만났답니다.
소녀를 찾아낸 마을 사람은 소녀에게 물었어요
"너는 어떤아이니?너는 이름이 무엇이니?너의 부모님운 어디에 있니?"
마을 사람이 묻자 소녀는
"저는
하1다이스
1.이름 모름+부모 모름
2.이름 모름+부모 이름 암
3.이름 모름+부모 이름 암+부모 위치 암
4.이름 스스로 지음(앵커)+부모이름 암+부모위치 암
보는 참치 있나요?
.dice 1 4. = 2
"저는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고 나이도 몰라요.깨어났을때 부터 이 들판에서 살았어요."
"그런.....지금까지 어떻게 살았왔니?"
"하늘에서 학이 와서 날개로 덮어주고 먹을것도 가져다 주어서 살아어요."
"그럼 오늘 우리랑 만났으니 오늘을 생일로 삼고 우리랑 살지 않겠니?이름도 오늘이라고 하고."
미을사람에 말에 오늘이는 기뻤답니다.언제나 혼자있던 오늘이에게 있어서 처음으로 사람을 만나고 이름을 받고 또 생일도 생긴것이니까요
그렇게 오늘이는 마을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이는 그곳에서도 외톨이였다고해요
왜냐하면 오늘이는 부모님이 없었거든요.
오늘이는 언제나
'부모님이 어떤분이실까?'
생각하며 이름만 되세겼어요.
그러던 어느 날 오늘이를 친 손자처럼 아껴주던 백씨부인이 오늘이를 불렀어요.
"오늘아!오늘아!"
"아주머니 무슨일이에요?"
"애야.부모님 보고싶지 않니?"
"보고야 싶지만 이름만으로는 찾을수가 없어서..."
"애야 내가 꿈에서 너희 부모님을 만났단다.너희 부모님이 지금 신관과 신녀가 되서 원천강를 지키고 있단다."
"원천강이요?어떻게 하면 갈수있죠?"
"거긴 사람이 갈수 없는 먼 곳인데....정 그렇다면 흰모래사장 별당집에서 글 읽는 도령레게 가려무나 아마 알고있을게다."
"감사합니다 아줌니"
이렇게 오늘이의 여행이 시작된 것이에요
오늘이는 별층당이 있다는 흰머래마을로 열심히 나아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다이스 직하
1.산적
2.요괴
3.맹수
4.아무일 없었다
.dice 1 4. = 3아무 참치도 없다...
가는 길에 맹수가 나타났고 오늘이는
직하 다이스
1.싸운다
2.선학이 와서 지켜준다
3.테이밍
4.다인 오늘이 이야기 끝
.dice 1 4. = 3
맹수를 테이밍 했습니다.
가는 길이 외롭지 않을것 같네요.
하루종일 걷고 걸어서 흰모래 마을의 별층당에 도착한 오늘이는 글 읽는 소리를 들으며 들어갔어요.
푸른옷을 입은 잘생긴 소년이 글을 읽다가 오늘이를 발견했고 깜짝놀라서
"누구야!라고 외쳐고 오늘이는 차분히
"저는 오늘이라고 합니다.부모님을 찾아 원천강으로 가고 있어요.혹시 길을 아시나요?"
오늘이로 부터 자초지종을 들은 도령은
직하 다이스
1.알려준다
2.안알려쥰다
3.임무를 내린다
.dice 1 3. = 3
임무를 내리고 수행히면 알려주기로 했어요.
임무는
"나는 언제부턴가 여기에서 글을 읽고 또 읽고 있는데 언제까지 읽어야 되는지 알아내면 가는길을 랄려줄개."
이 말에 오늘이는
1.수락
2.수락X
.dice 1 2. = 2
수락을 안했어요 오늘이는
직하 행동 앵커
...아무도 없다 고로 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