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앵커/다이스] 판타지 세계의 고렘-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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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앵커/다이스] 판타지 세계의 고렘-01

Author:골렘◆VaAgFMP/W6
Responses:45
Created:2016-07-27 (수) 09:05
Updated:2016-07-27 (수) 10:52
#0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05
※필독
1. 다이스는 0-100 입니다.
2. 0-4는 크리티컬 95-100은 펌블입니다.
3. 이 어장은 선택지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4. 주변이라던가 상황이던가 물어보면 주인공 시점에서 알려줍니다.
5. 앵커는 보통 직하며 행동명령은 @ 질문은 !를 앞에 쓰셔서 말해주세요.
6. 행동명령은 적어도 '무엇을 어떻게 뭐뭐 한다'로 써주세요.
7. 판타지 세계의 고렘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이름 없음(58703E+62)2016-07-27 (수) 09:08
우응 텍스트스레는 간만이네! 올라타볼까! 장르는 모르겠지만!
#2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09:09
(투명참치모드, 있는 듯 없는 듯 있나?)
#3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15
기다려라 쓰다 지워졋다! 으아앙ㅠㅠ
#4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23
어떤 사이트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겟는가?'로 설문을 빙자한 뻘글이 올라왔다.

나는 '돌'이라고 뻘글 작성자가 대 댓글로 ㅂX이라 적어 키배를 떳다.

잠시 흥분해서 그런가? 목이 말라 냉장고로가 물을 꺼내 먹었다.

그러나 뭘 잘못 마셨는지 사례가 걸렸고 캑캑 거리다. 레고를 밟아 발을 들어 올리니 무게중심이 무너져 머리를 식탁에 박아 버렸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

저게 내 '인생'에 마지막이야 정말 머저리같이 죽어 버렸지

그럼 죽었는데 어떻게 살아있냐고?

살아있다고 할까? 죽어있다고 할까 뻘글에 쓴 것처럼 돌이 되었습니다. 데헷★
#5이름 없음(58703E+62)2016-07-27 (수) 09:24
아, 이거 바보네(땀)
#6이름 없음(58703E+62)2016-07-27 (수) 09:24
레고는 갖고 놀고나면 치우라고 엄마가 그랬지!
#7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31
솔직히 말이야. 내가 어떻게 돌이 되었는지도 몰라

시야도 안보이고. 감각도 잘안느껴지고 아무것도 안 들리지만

딱히 한것도 없고 아무생각 없이 있다. 뭔가 느껴지는게 있는게 있지!

막 이상하게 머릿속에서... 머리 없지 어쨌든 깜박거리길래 눌렀지.

그러더니 확 하고 게임 속에서 볼만한 ? 상태 창이 있더라고.

능력치는 없고 기능과 칭호 정도지만 자 한번 보여줄게

이름 : 없음
종족 : 돌
칭호 : 없음

스킬 :
스톤 스킨 MAX
구르기 LV.1
#8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09:32
(구르기는 강력한걸! 우유 마시는 분홍소가 구르면 한 파티가 전멸한다구!)
#9이름 없음(58703E+62)2016-07-27 (수) 09:34
오우, 이름부터 지어주자고!
#10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40
그렇게 한동안 할게 없어서 구르고 굴럿더니 스킬 밑으로 무언가 떳어.

진화가능

[고렘][정령]

이거 처음 볼때는 딱 이런 느낌이였지 아 판타지 세계구나.

그래서 진화를 하고 나니 상태창의 기능이 조금 추가 되었고.

정령보단 고렘이지 으흐흐

이름 : 없음
종족 : 돌고렘
칭호 : 돌머리
LV : 1/10

스킬 :
스톤 스킨 MAX
구르기 LV.1

스킬 포인튼 : 0

아무래도 무생물들도 진화가 가능한 세계인가봐 근데 무생물은 생각이 없으니 진화를 못하니...

생각 해보니 끔찍하다. 행성이 진화를 한다면 뭐 끝나는거 아니야?
#11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42
아... 상태창 갱신 안했네..


이름 : 없음
종족 : 돌고렘
칭호 : 돌머리
LV : 1/10

스킬 :
스톤 스킨 MAX
구르기 MAX
암시야 MAX

스킬 포인트 : 0
#12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45
그래서 눈도..?보이고 감각도 느껴지니 여기를 모험 하기로 했답니다.

일단.. 나는 손이 랄까? 그런건 없고 관절은 무릎 팔꿈치정도 인듯해...

좀더 진화하면 생기겟지? 아니면 관절을 만들면?

어째든 모험시작이다!
#13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48
프롤로그 끝!

살아있는 참치?
#14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51
참치의 영압이 사라졋어?
#15이름 없음(58703E+62)2016-07-27 (수) 09:51
참치!
#16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53
한명이 있으니 시작한다!

#17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09:53
(투명참치는 영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18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55
골렘으로 변신했지만 관절이 없어서 일어나기가 좀 힐들었지.

걷는것도.. 아 골반하고 어깨관절은 있으니 걱정은 하지말고.

자 그럼 자기 점검도 맞춰으니 움직이도록 할까?

앵커!
#19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09:56
..주변 상황을 파악한다?
#20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09:57
>>19
>>0을 보아주십시오!
#21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09:58
@주변 상황을 파악한다.
#22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02
동굴형태의 장소이것 같고 앞뒤로 길이 나있었고. 천장 부분은 막혀있고.

흠... 보이는건 그냥 돌들 뿐이네...

앵커
#23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04
@벽을 팔로 쳐본다.
#24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08
흠 벽을 한번 쳐볼까? 아무래도 약할지도 모르니까?

돌과 돌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팔 끝 분이 조금 떼어져 나갔다.

이런…….
#25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09
(고렘 야캐요)
#26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09
아 앵커
#27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10
@떨어진 돌을 주워서 다시 붙혀본다.
#28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12
떨어진 내 신체를 들어 보았...

아 손 없지... 뭐 갇다 댈수는 있으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앵커
#29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18
참치? 이봐 참치?

아무 반응도 없다. 평범한 죽은 참치인것 같다.
#30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18
아차. 여러곳 하니까 늦어진거야.
#31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19
(기본적인 건 다 끝난 듯 하니..)
@앞에 나 있는 길로 걸어간다.
#32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21
앞으로 쭉 가니 하나에 방이 나왔다.

방이라고 할까? 공동이라 말하는게 맞겟지...

조금씩 가까워 지자 안속에서 케르케르소리가 들렸다.

앵커
#33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24
@들어본 적 있는 소리인지 생각해본다.
!짐승의 소리 같은건가요?
#34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29
처음에는 짐승소리로들렷지만 전생에서는 이런 짐승소리를 들은적이 없던것 같았다.

하지만 생물의 소리는 맡는것 같다.

아무래도 정석정으로 생각하면 몬스터겟지?

앵커
#35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31
@조용히 뒤로 돌아서 뒷쪽 길로 가본다.
#36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33
몬스터를 아직 죽일 각오는 없다. 조용힘 빠져나갈까.

조용히 돌고 뒤쪽길로 가보니 빛이 보이기 시작했고.

동굴 밖은 나무가 보였다.

앵커
#37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35
@나무를 향해 굴러간다.
#38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35
어째서 굴러가는거야 다리가 있는데.ㅋㅋㅋㅋ
#39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36
>>38 걷기 연습은 했으니까 태어날때부터 했던 모태 구르기가 더 편한거야!
#40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38
쉬원한 바람! 못느끼지만!

나는 구르기 스킬로 나무로 굴러갓고..

나무는 나무는 꺽여버렷다.

앵커
#41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39
@주변에 다른 동물이 있는지 살핀다.
#42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46
동물이 있나 살펴보았다.

동물이 사방에 널려있지않은 이상 보기 힘들지..

게다가 거대한게 굴러왔는데 있을리 없지..

근데 왠지 몸이 무겁다.

앵커
#43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47
@동굴로 돌아가본다
#44골렘◆VaAgFMP/W6(03253E+61)2016-07-27 (수) 10:51
... 오늘은 이만 하겟습니다.
#45이름 없음(57966E+58)2016-07-27 (수) 10:52
네. 다른 참치도 늘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