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1. 다이스는 0-100 입니다.
2. 0-4는 크리티컬 95-100은 펌블입니다.
3. 이 어장은 선택지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4. 주변이라던가 상황이던가 물어보면 주인공 시점에서 알려줍니다.
5. 앵커는 보통 직하며 행동명령은 @ 질문은 !를 앞에 쓰셔서 말해주세요.
6. 행동명령은 적어도 '무엇을 어떻게 뭐뭐 한다'로 써주세요.
7. 판타지 세계의 고렘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응 텍스트스레는 간만이네! 올라타볼까! 장르는 모르겠지만!
(투명참치모드, 있는 듯 없는 듯 있나?)
기다려라 쓰다 지워졋다! 으아앙ㅠㅠ
어떤 사이트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겟는가?'로 설문을 빙자한 뻘글이 올라왔다.
나는 '돌'이라고 뻘글 작성자가 대 댓글로 ㅂX이라 적어 키배를 떳다.
잠시 흥분해서 그런가? 목이 말라 냉장고로가 물을 꺼내 먹었다.
그러나 뭘 잘못 마셨는지 사례가 걸렸고 캑캑 거리다. 레고를 밟아 발을 들어 올리니 무게중심이 무너져 머리를 식탁에 박아 버렸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
저게 내 '인생'에 마지막이야 정말 머저리같이 죽어 버렸지
그럼 죽었는데 어떻게 살아있냐고?
살아있다고 할까? 죽어있다고 할까 뻘글에 쓴 것처럼 돌이 되었습니다. 데헷★
아, 이거 바보네(땀)
레고는 갖고 놀고나면 치우라고 엄마가 그랬지!
솔직히 말이야. 내가 어떻게 돌이 되었는지도 몰라
시야도 안보이고. 감각도 잘안느껴지고 아무것도 안 들리지만
딱히 한것도 없고 아무생각 없이 있다. 뭔가 느껴지는게 있는게 있지!
막 이상하게 머릿속에서... 머리 없지 어쨌든 깜박거리길래 눌렀지.
그러더니 확 하고 게임 속에서 볼만한 ? 상태 창이 있더라고.
능력치는 없고 기능과 칭호 정도지만 자 한번 보여줄게
이름 : 없음
종족 : 돌
칭호 : 없음
스킬 :
스톤 스킨 MAX
구르기 LV.1
(구르기는 강력한걸! 우유 마시는 분홍소가 구르면 한 파티가 전멸한다구!)
오우, 이름부터 지어주자고!
그렇게 한동안 할게 없어서 구르고 굴럿더니 스킬 밑으로 무언가 떳어.
진화가능
[고렘][정령]
이거 처음 볼때는 딱 이런 느낌이였지 아 판타지 세계구나.
그래서 진화를 하고 나니 상태창의 기능이 조금 추가 되었고.
정령보단 고렘이지 으흐흐
이름 : 없음
종족 : 돌고렘
칭호 : 돌머리
LV : 1/10
스킬 :
스톤 스킨 MAX
구르기 LV.1
스킬 포인튼 : 0
아무래도 무생물들도 진화가 가능한 세계인가봐 근데 무생물은 생각이 없으니 진화를 못하니...
생각 해보니 끔찍하다. 행성이 진화를 한다면 뭐 끝나는거 아니야?
아... 상태창 갱신 안했네..
이름 : 없음
종족 : 돌고렘
칭호 : 돌머리
LV : 1/10
스킬 :
스톤 스킨 MAX
구르기 MAX
암시야 MAX
스킬 포인트 : 0
그래서 눈도..?보이고 감각도 느껴지니 여기를 모험 하기로 했답니다.
일단.. 나는 손이 랄까? 그런건 없고 관절은 무릎 팔꿈치정도 인듯해...
좀더 진화하면 생기겟지? 아니면 관절을 만들면?
어째든 모험시작이다!
프롤로그 끝!
살아있는 참치?
참치의 영압이 사라졋어?
참치!
한명이 있으니 시작한다!
(투명참치는 영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골렘으로 변신했지만 관절이 없어서 일어나기가 좀 힐들었지.
걷는것도.. 아 골반하고 어깨관절은 있으니 걱정은 하지말고.
자 그럼 자기 점검도 맞춰으니 움직이도록 할까?
앵커!
..주변 상황을 파악한다?
@주변 상황을 파악한다.
동굴형태의 장소이것 같고 앞뒤로 길이 나있었고. 천장 부분은 막혀있고.
흠... 보이는건 그냥 돌들 뿐이네...
앵커
@벽을 팔로 쳐본다.
흠 벽을 한번 쳐볼까? 아무래도 약할지도 모르니까?
돌과 돌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팔 끝 분이 조금 떼어져 나갔다.
이런…….
(고렘 야캐요)
아 앵커
@떨어진 돌을 주워서 다시 붙혀본다.
떨어진 내 신체를 들어 보았...
아 손 없지... 뭐 갇다 댈수는 있으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앵커
참치? 이봐 참치?
아무 반응도 없다. 평범한 죽은 참치인것 같다.
아차. 여러곳 하니까 늦어진거야.
(기본적인 건 다 끝난 듯 하니..)
@앞에 나 있는 길로 걸어간다.
앞으로 쭉 가니 하나에 방이 나왔다.
방이라고 할까? 공동이라 말하는게 맞겟지...
조금씩 가까워 지자 안속에서 케르케르소리가 들렸다.
앵커
@들어본 적 있는 소리인지 생각해본다.
!짐승의 소리 같은건가요?
처음에는 짐승소리로들렷지만 전생에서는 이런 짐승소리를 들은적이 없던것 같았다.
하지만 생물의 소리는 맡는것 같다.
아무래도 정석정으로 생각하면 몬스터겟지?
앵커
@조용히 뒤로 돌아서 뒷쪽 길로 가본다.
몬스터를 아직 죽일 각오는 없다. 조용힘 빠져나갈까.
조용히 돌고 뒤쪽길로 가보니 빛이 보이기 시작했고.
동굴 밖은 나무가 보였다.
앵커
@나무를 향해 굴러간다.
어째서 굴러가는거야 다리가 있는데.ㅋㅋㅋㅋ
>>38 걷기 연습은 했으니까 태어날때부터 했던 모태 구르기가 더 편한거야!
쉬원한 바람! 못느끼지만!
나는 구르기 스킬로 나무로 굴러갓고..
나무는 나무는 꺽여버렷다.
앵커
@주변에 다른 동물이 있는지 살핀다.
동물이 있나 살펴보았다.
동물이 사방에 널려있지않은 이상 보기 힘들지..
게다가 거대한게 굴러왔는데 있을리 없지..
근데 왠지 몸이 무겁다.
앵커
@동굴로 돌아가본다
... 오늘은 이만 하겟습니다.
네. 다른 참치도 늘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