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ω・`< 아, 도모도모. 큐툴루=데스.
((:: ::)) 이 멋들어진 제목의 스레는 사실 별 볼 일 없는 큐툴루라는 캡틴 전용 잡담+다작 스레입니다.
`ー┬-┬‐'
レ 、l
VV
(⌒> - <⌒)
>'´・ω・`< 일단 써보고 싶은게 있으면 여기서 써보고, 재밌으면 본격적으로 스레를 판다.
((:: ::)) 뭐, 그런 종류의 스레인걸로. 잘 부탁드립니다.
`ー┬-┬‐'
レ 、l
VV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첫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625947/
둘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709032/
셋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791907/
넷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025752/
다섯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116453/
여섯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404269/
일곱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502497/
여덟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589917/
아홉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802756/
열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914325/
열한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940632/
열두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350276/
열세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411598/
열네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429557/
열다섯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449761/
열여섯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535758/
열일곱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617834/
열여덟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699079/
열아홉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716497/
스무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869109/
스물 한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2969346/
스물 두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048358/
스물 세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219115/
스물 네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371341/
스물 다섯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453116/
스물 여섯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572212/
스물 일곱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654963/
스물 여덟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733827/
스물 아홉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3833210/
서른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4163492/
서른 한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4595156/
서른 두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4692007/
서른 세번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545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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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아홉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59949332/
예순번째 밤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6010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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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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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stimg.org/image/qhf6a9eat/ <- 고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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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 http://tunaground.co/cardpost/old_view.php?thread=qutul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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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 0 9. = 3
[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뭐랄까 요즘 르뤼에 회전율이 좀 약했지
>>1000으로 소원을 들어주는걸 다시 할까낰
큐툴루가 류뤼에 거의 안왔고-
안가지만-
그리고 배불러....
하아.. 샌드위치 먹었는데 무리했어...
이 경우는 샌드위치보다는 토스트네.
응.
조금 두꺼운거-
도대체 평소에 얼마나 생활이 힘든거야
아, 거기에 과일 쥬스도 마셨어.
아마 이게 과음한거야...
큐툴루가 밥먹은 것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좋아!
배가 부르고 졸린 것만 남는거야-
에에... 어째서?
과장하지마 바보들아!
2만% 과장이야-
감미로운 그 이름!
복숭아 맛이였어, 큐툴루는 알아!
(천재)
복숭아 말고 다른 맛도 있어
이제 모험기를 봐야하나... (´・ω・`)
보지마아아
그러면 보지 않을거야!
밖인걸-
보지마아ㅏㅏㅏ
타잔! 여긴 어떻게!
시끄러, 풋풋하다 풋풋하다 하지마!
진짜 죽일거야...
하아... 피곤해-
시끄러 바보들아-
먀옹(죽인다)
큐툴루는 유일무이한 소중한 존재고-
천재야-
포켓몬 재밌어
와글와글 우르르 쾅쾅-
모두모두 모여라! 하나, 둘 셋! (´・ω・`)
과연, 네놈인가. 「적색」...! 같음 느낌이야
배터리가 위험해!
제목 : 흑색과 적색은 섞일 수 없어
.....뭔가 중 2 성분이 부족한 이 느낌은 뭘까
암적색의 불존재증명
중 2 파워!!!! 영어는 신경쓰지마. 내가 신경안썼어.
얼만큼 위험하냐면 공포영화에서 혼자 샤워하고 있는 엑스트라 색기담당 여성배우만큼 위험해!
큐툴루 무서운거 좋아하고.
겁쟁이네~
대체로 괜한데 화풀이 하는 녀석들 많고.
얀데레 여동생에게 사랑받아 잠들수 없는 CD
이것도 호러물 아니야?
그것보다 큐쨩 배터리 다 떨어졌나...
배터리는 슬슬 위험이야-
이아이아-
늘어져-
뭔가 주제 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졸려-
안그런척하면서 큐툴루 무지 좋아하니까.
일단 응급처치하고!
큐툴루 튼튼해-
큐툴루 균형감각 너무 부족하지!
적어도 1스레 정도는 잡당방이지 여기?
포켓몬의 대부 유일신도 처음에는 포켓몬 시스템 가져다두고도 엉망진창이었다.
시행착오를 반복해나가면 훌륭한게 탄생할꺼야.
단지 빙의는 룰이 조금 햇갈리니까 나중에 좀 더 설명해줬으면 좋겠네.
거기 귀여운 아가씨-
단지 빙의가 실행중에는 행동할 수 없다였는데 실행한 다음턴부터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가 됐으니까.
빙의를 2번 하는 것도 가능해졌다든지 그런거 물어보고 싶었어.
거기 귀여운 큐툴루.
이건 너무 참견인가...
적당히 아무 말도 안해도 돌아가서 편하고-
하지만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으니까 내잘못아냐
그리고 타입마다 상성을 둬서 효과가 좋으면 2배, 나쁘면 0.5배로 하는거야!
타입은 2개의 복합 타입을 가질 수 있게 하자!
여-
거기 귀여운 카리스마 어장주 아가씨-
잘자-
그리고 실제로도 그런 것 같아(´・ω・`)
하지만 누구나 젊어지고 싶은 마음은 공감이 가서...
라는 책이 있어! 고전이야~
문학사 스레를 열려는 메론이여! 고전의 경계는 어디인가요!!!
잘 자 큐툴루.
잘자-
(*˘︶˘*).。.:*♡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
다른 이들에게 모성애를 이끌어내는 아기의 속성을 나이가 차서도 이끌어내는 마법같은 큐툴루의 마성을 표현했다.
뀨뜌융
그렇지만 이거 귀엽네-
( ゚∀゚)o彡이아! 이아! 큐툴룽룽 파탕!!( ゚∀゚)o彡゜
( ゚∀゚)o彡팡글룽 글루나팡 큐툴룽룽 류뤼엥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집에 오는중? (ӦvӦ。
오늘은 일찍인데-
피곤해-
날씨 더우니 부채 가지고 다니쟝.
그러고보니 나 요 반년동안 큐툴루가 술마실 때 이외에, 아니 술마실 때도 행복하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없는 것같다.
크앙-
뭐어 뭐, 뭐어야-
큐트료시카를 해부하면 사탕이 나와.
큐트료시카를 흔들면 재밌는 단편이 쏟아진단다. (´・ω・`)
성인용은 참치어장에서는 말 못해.
어린아이용 대답은-?
일단 큐를 핥아보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핥지마 바보들아.
어느 정도냐면 5성급이야-
제대로 말해-
큐툴루랑 비슷했네!(우쭐ㅡ)
큐툴루도 누워있어-
응?
우웩-
순수한 너희들로 있어줘ㅡ
(´・ω・`) 히-익
아가씨들은 모르는 편이 좋지 않을까하고. 이상
근데 뭔 얘길 하지(곤혹
힘내-
イ !: , i i `ヽ \
{ / | |' } 、 } ヘ
/ |' | /! / マ } } ',
..,' { /!/ | // マ!、 ハ i .ヤ
..{. ! /,,,|'=-| /'"__ .N マ / マ } | 、ヘ
`'' =-{ |' __ ___`'''" r==- マ} } ヾ、
{ `ヽ、| i .! ヽ、 弋テ 、 { _,,,___ リ ./
.マ | ! |  ̄ ̄ / ', 上リ>! /,' 7
、 ` {|リ i! 、 ', | // /
、`== i|', | , ヘ | i! /
. , ̄ ̄ , i! ´ .i i!'
/ , i! !リ
,.イ i! マ i! r≦二二ヽ / ナ
.i! / マ! i!ヽ `==---- ' / .,'
, ! .,' } .N ハ `ヽ -- ,.イ /
/ | ! /r| ',! ', ヽ、 ,イ |/!'
..マ ,f、 `''=- 、 .', `ヽ、 /|、} _
,r==| 、::::>..、 > 、,,__  ̄ ̄ト、! , イ ヘ
ヽ!、 ` <:::::::::::>....、 "`= 、 リ ヘ ,, rt" リ
`' く >、 ` <、::::::::::::::`:ヘ } r'::|>、 , r==,, < | 乂_ > ''"
' / ミ イ く、 >r 、トr==--- } ! .レ|ヘ ≧、ヽ、 ,r≦f/ '"、 ヘ> '"
< / /`=-`' く、 /r<、:::ヘ、} ! .レ::|リ、 , },、くヾ> 、,,__,r==f / ヘ、 ヽ,f7'"
`='、 `__<、} /`ヾ, ≧ 、/ `r、==r='" >、 ,イマ 、 r } | ,イ /'" ヘ、 ヘ ヘ
《부론트씨》……어이, 그만둬 바보.
(-◎-)효과는 별로인 것 같다… 『골든 잭』
(-◎-)부론트씨에게 미미한 데미지!
『방패기사의 호위』 발동 여부. ▼5까지 다수결.
헤롱헤롱이야-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시길. 이상.
잘자-
뭔가라고 해도-
오히려 큐툴루를 위해 말해-
지금은 데이터가 있어도 연재할 시간이 미묘해-
졸려-
큐툴루가 판사야-
좋아-
남유럽의 해변은 로망이야-
지중해의 하얀 등대가 보이는 곳이 좋아-
상처 받았어... 사형이야-
아마도 전기의자야-
빨리 뭔가 말하자-
무슨 일이야....
메론 요즘 외로워?
놀아줄게-
결혼은 왜-
옳지옳지-
좋은 사람 있으면 하는거지, 연애 자체가 목적인건 이상하지 않아? 하고 반문하고 그랬는데...
후후-
후후...
안웃겨-
언니라고 불러보렴-
바보야-
호빵맨에 나오는 사람같네...
왜-
팔뚝으로 경동맥을 압박해서 승리를 거머쥐었어
왜-?
꺄꺄-
귀찮아-
나 머리 땋아본적이 없는거같애
괜찮아 괜찮아-
졸려
이따 큐툴루 잘때 같이 자-
...엄청 늦었지만! (´・ω・`)
어떻게해 귀여워
피곤해-
이아이아-
( ゚∀゚)o彡이아! 이아! 큐툴룽룽 파탕!!( ゚∀゚)o彡゜
( ゚∀゚)o彡팡글룽 글루나팡 큐툴룽룽 류뤼엥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빨리 큐툴루를 위해 어떻게든 하자!
...뭐 그래도 상관 없나...? (´・ω・`)
그리고 큐툴루가 건조해지면 문제야!
물타입 공격을 받으면 체력을 회복하던가 뭐 그런 느낌이야.
케로로식으루 하면 큐루루려나.
블랙코미디 계열도.
결국 끝까지 이해할 수 없는 만화였네.
하아... 졸릴 때 큐툴루는 약간 헤롱헤롱이니까-
어제 큐툴루는 그거네... 루팡이야-
죽을지도 몰라-무서워-!
큐큐큐...
일단 차가운거라도 마시면서 집에 와서 졸자.
네-
조금 더 칭찬하는게 좋아-
누군가 보더라도 나는 타마모나 젠취나 메론처럼 말투에서 티가 팍팍나는 것도 아니니까. 친목 문제 없음으로!
펭귄, 귀뚜라미, 까만고양이처럼... (´・ω・`)
누구야! 내 앞에서 펭귄 얘기 꺼낸거! 엉엉엉(괞한데 화풀이)
하지만 이렇게 통곡을 할 줄은...
대단히 심한걸 봤다...
괜찮지만 더럽히면 안돼-
허나, 갑작스레 밀려오는 생각에 팔이 주춤, 몸이 굳어버린다. 이게 어찌된일인가?!
그렇다! 참치는 깨달은 것이다.
큐베+크툴루인 존재 큐툴루의 신장은 대단히 앉기 힘든 신체인 것이다!
큐베의 신장이라면 고양이처럼 껴안을 수 있지만, 그 신체를 감싸주는 작은 옷을 손수건처럼 쓴다면 큐툴루가 비에 젖은 생쥐꼴이 되어버린다.
허나 크툴루의 신장이라면, 여객선보다 거대한 큐툴루를 껴안고 그 얼굴을 보기위해 고개를 올리면, 머리가 보이지 않아 어떻게든 보려고 목을 혹사시켜, 목이 꺾여 다칠 위험이 있다!
벌레 타입이나 풀타입은 실이나 나뭇잎같을걸로 스스로 옷을 해 입거나해.
일부 다른 포켓몬도 마찬가지고. 해골바가지 쓰고 다니는 얘들이나 천 뒤집어쓰고 다니는 얘들이나.
에로몬이라고하자
참치이고
투알 어장 주인공의 기이한 성격이 만들어내는 비상식적인 에너지의 화신이지.
공부가 돼-
그것이 에로.
건전한 에로라면, 건전한 남녀 사이의 연애. 사카린으로 나오는 에로가 건전한 에로. 즉 사랑인 것이다.
허나 비상식적인 필리아, 그릇된 연애관, 그리고 성 판타지가 만들어내는 것이 비건전한 에로. 즉 도착증이라고. 나는 생각해...
근데 나는 뭘 설명하고 있는거야 지금?
다음 주제는.. 싫어하는 음식이야기!
밖이고-
음... 다음 주제는... 뭔가 단어 하나만 말해봐-
그리고 구속한 인간이 아무리 마음 속으로 신을 찾아도, 듣고 있는 것은 가해자인 자신뿐이라는 기쁨. (´・ω・`)
정말로 류뤼에는 최고야!
배터리가 슬슬 위험하고 의식도 꽤 위험해-
마법소녀를 원하며 외신의 공포를 뿌리는 건가. 전파계 속성이네-
마법 지팡이를 휘두르면 음... 뭐가 좋을까....
들어가서 쉬고 싶어-
왠지 그런 기분-
잘자-
뭔가 말해봐-
큐툴루도 초코 좋아해-
그리고 아이스크림은 원래 시원해-
그건 잘 모르겠네-
졸려- 심심해-
생일이라고 한잔하고 왓습니다- 곰곰-
친구들이 안왔다면 절망을 느낄 수 있었겠지만-
나는 진짜 잘게 큐툴루. 큐툴루도 1시니까 슬슬 잘 준비 하고. 하암.
잘쟝
생일 축하해-
잘자-
큐툴루 in 바다야-
( ゚∀゚)o彡이아! 이아! 큐툴룽룽 파탕!!( ゚∀゚)o彡゜
( ゚∀゚)o彡팡글룽 글루나팡 큐툴룽룽 류뤼엥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어딘지는 비밀인데-
졸려-
큐툴루 사는 곳...아침에 끌려나와서 2시쯤 바다 도착이면...
선크림은 발랐어- 큐툴루고, 후후-
혼자 놀러 왔어-?
설마 안....다고...?!
이거 얼마에요?(메론을 가리키며)
어쨋거나- 수영은 그렇네... 배우기도 했는데 못했네-
집 밖은 위험한거야!
물에는 안들어갈거야-
안 갖고 왔는걸-
설마! 드디어 큐툴루에게도 님이!
큐후후후후
그리고 먹지마, 바보바보들아-
멸종위기 큐툴루야-
그 아이가 내가 늙었을 때 연재를 해주는거야.
에에.... 결혼 계획 없는데-
옷이랑 신발 더러워졌어-
으앙-
당일치기야-
졸려-
착하다 착하다-
체력이 너덜너덜...
당장은 아니지만-
옷은 빌려받긴 했는데-
사이즈가 안맞잖아-
꽤 바보같은 꼴이야...
저녁은 아직이야-
졸려서 어질어질이야-
많이 피곤했겠네! 그래도 여름인데 바다 한번은 가야지!
집이 최고야-
우리집은 어때 큐툴루? 딱딱한 바닥과 딱딱한 돌침대가 있어.
큐툴루는 부드러운게 없으면 죽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