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판타지/다이스] 당신은 던전의 주인님입이다.-첫번째로 만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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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판타지/다이스] 당신은 던전의 주인님입이다.-첫번째로 만난 파트너

Author:암흑물질수저◆pTOpAbjDwk
Responses:139
Created:2016-08-05 (금) 05:40
Updated:2016-08-05 (금) 09:41
#0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5:40
※ 읽어두면 좋은 것
⑴ 스토리중심이다.
⑵ 행동묘사는 정확할수록 좋다.
⑶ 캐릭터가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⑷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⑸ 다이스는 1~100이며 펌플은 95-100이며 크리는 1-5이다.

※ 어장주로서의 다짐
성실하게 연재 하겟습니다...
#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5:46
널널한 플레이 하겟습니다.

흐헤헤
#2이름 없음(99751E+59)2016-08-05 (금) 05:47
나도 왔습니다 흐헤헤.
혹시 안 반가움?
#3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5:50
>>2어서 오십셔
#4이름 없음(99751E+59)2016-08-05 (금) 05:51
뭐, 난 던전 운영계는 취향이 아니니까 대충할거지만(게스)
#5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5:57
그럼...
#6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00
시작 하도록 하겟습니다.

중복 가능하고 던전주인은 어떻게 주인이 되었나의 간략한 스토리를 적어주세요.

안적어 주시면 대충 하나 있으니 그걸로 하겟습니다.
아래로 무수히?

#7이름 없음(99751E+59)2016-08-05 (금) 06:01
어떻게 되었나 인가...
마법사가 된 일반인이, 더 많은 실험과 연구를 위해 던전을 만들고, 침입해오는 자들을 실험에 쓰기 위해서.
덤으로 몸값으로 예산도 충족하고.
#8이름 없음(55117E+53)2016-08-05 (금) 06:11
원래 던전의 주인이던 악마를 사기계약으로 주머니를 털어버리고 던전주인이 되었다.
덤으로 이 악마는 인간에게 속았다고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다던가.
#9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16
어떤 한 마법사가 있었다. 마법사는 인류의 발전을 위해 인체실험을 해야한다고 주장했고 국가에서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어리석은 것들 인류가 지금 세계를 지배한다고 해도 나중에도 세계를 지배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그렇게 마법사는 조금씩 삐뚫어지기 시작했고 금기된 마법에 손을 대어 버렷다.

수많은 마력석을 모아 던전 코어를 만들고 적당히 숨겨진 곳에 있는 동굴에 코어를 설치하여 던전으로 만들었다.

던전을 만들자 지금까지 몸에 모아둔 모든 마력이 던전에 스며들었고 갑작스런 마나고갈로인한 충격으로 기절을 하였다.

기절을 한 마법사는 잠시후 깨어났으면 어째선지 젊어져있었고 지금까지 쌓아둔 지식은 마법의 기초만을 남겨두고 기억이 나지 않았다.
#10이름 없음(99751E+59)2016-08-05 (금) 06:20
그러면 일반인인가? 지식만 아는.
아니면 몸에 마나를 쌓아둔 일반인인가?
어느 정도인거지.
마나 자질은 다 개방된 일반인인가.
#1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21
로리 다이스키!
#12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6:21
그리고 주변의 방해 없이 신부와 알콩달콩하게 살기 위해, 던전을 꾸리기 시작한다.
#13이름 없음(99751E+59)2016-08-05 (금) 06:21
철컹철컹
#14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22
>>8
ㅠㅠ 늦었어용
#15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24
그럼 바로 시작을 하기로 하죠.

일단 이름을 정하죠

바로 아래 첫번째!

/※모든 대화문과 행동은 참치들이 하는 겁니다!
대화문을 적으시지 않으면 침묵하는 캐릭터 완성!
#16이름 없음(99751E+59)2016-08-05 (금) 06:25
하인즈
#17이름 없음(35723E+60)2016-08-05 (금) 06:25
끝났네
#18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30
하인즈가 앉아서 잠시 멍해져 있을때 동굴입구에서 어떤 여자가 걸어왔다.

"어머머 인공던전은 오랫만이네요."

여자는 약 170쯤 되는 키를 가지고 있었고 붉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생머리와 휘어진 두개의 뿔이 귀 위쪽에 자리잡고있었다.

"음 저분이 이 던전에 주인님인가보네요."


앵커
#19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6:31
그렇습니다만, 누구신지.
#20이름 없음(99751E+59)2016-08-05 (금) 06:32
자네는 누군가?
어떻게 알고 찾아온 거지?
내게 바라는 것이 있나?
#2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36
여전히 땅에 앉아있는 하인즈는 말하였다.

"그렇습니다만, 누구신지?"

여자는 대답하였다.

"저는 천공의 마왕 로리코니우스님의 지속 상단 던전 영업부를 책임지고 있는 메리라고해요!♥"

라 말하며 손을 입술에대고 때며 날리는 시늉을 한다.

앵커
#22이름 없음(35723E+60)2016-08-05 (금) 06:37
침묵하고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본다
#23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40
로리 다이스키!♥
#24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47
하인즈는 침묵하며 메리를 이상한 눈초리를 쳐다보았다!

"어머머 저를 원하시는 건 가요! 안돼요! 저는 좀더 분위기가 있는 곳이 좋다구요!"

말하며 주문을 외우자 하인즈와 메리 아래 마법진이 새겨지기 시작한다.

"이런곳에서는 이야기가 힘드니 잠시 자리를 옮기도록해요."

밝은 빛이 눈앞을 가렷고 어느샌가 다른공간으로 이동되어 버렷다.

중앙에는 둥그런 탁자와 의자가 놓여있었고 탁자위에는 주전자와 간식과 차가 올려놓아져있었다.

앵커

/하인즈는 앉아있는 상태로 공간이동을 당했다!으하하하
#25이름 없음(99751E+59)2016-08-05 (금) 06:48
뛰어나군.
그래, 말해보게.
무엇을 원하는지.
#26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55
하인즈는 바닥에 여전히 앉아 있는 상태로 말하였다.

"뛰어나군..."

메리는 부끄러운 척하며

"어머 뭐가요~"

"근데 언제 까지 바닥에 앉아 계실건가요?"

하인즈는 일어나 의자에 앉아고 메리또한 의자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형태의 소개팅 비슷한 느낌이 났다.

그러나 무덤덤한 하인즈는

"그래, 말해보게 무엇을 원하는지."

"어머머 딱히 원하는 건 없어요. 그냥 저희랑 독점계약을 해달라고 온거에요!"

앵커
#27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6:55
행동도 같이 써주세요.
#28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6:57
계약이라, 무슨 내용이지?(간식과 차는 건드리지 않는다)
#29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03
"계약이라,무슨내용이지?"

메리는 싱글생글 웃으며 말하였다.

"어머 대가리의 우동사리만 있는 분이신가요? 처음 만났을때 제가 천공의 마왕 로리코니우스님의 직송 상단 던전 영업부라고 말했는데요."

잠시 쉬고 다시 말하였다.

"제가 던전 영업부고 하인즈님이 던저의 주인이면 딱 감안오나요?"

앵커
#30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10
세부 내용을 물어보는거 아니겠나. 어디까지 가능한지 말야.
#3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10
로리 다이스키!♥
#32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12
그리고, 독점계약을 했을 때의 이득도. 아무 것도 말하지 않고 네 할거라고 생각한건가? 그 뿔에 벼락이라도 한대 맞으셨나?
#33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24
"세부 내용을 물어보는거 아니겠나. 어디까지 가능한지 말야."

"그건 여기 다 적혀있어요."

메리는 자신의 풍만한 가슴에서 서류를 꺼내며 보여주였다.

서류를 읽어보니 대충 모험가의 대한 영혼을 상단에 독점적으로 팔라는 내용이였다.

이외에 계약을 일방적인 파기시 위약금을 어마무시하게 내야했다.

계약 일수는 1년마다 갱신이 된다고 한다.
#34이름 없음(68365E+56)2016-08-05 (금) 07:26
대신에 상단에서 무엇을 이쪽에 제공하는지 물어본다
#35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26
(...저게 끝? 저쪽이 제공해주는거나 이쪽의 이득은 하나도 안보이는데?)
#36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27
#37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27
제공은 당연히 돈이지!
#38이름 없음(32506E+57)2016-08-05 (금) 07:28
시세보다 더 안쳐주거나 하면 안팔아야 하는데 독점?!
#39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28
>>37 (아무 언급이 없는걸. 모 드래곤 둥지의 상회는 몬스터나 던전 리모델링, 유지 보수 지원 해주는데 말야)
#40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29
>>34
상단에서 제공 받으려면 다른 계약을 해야지

이건 모험가의 대한 상단이 영혼을 사겟다는 독점이니까
#4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30
엌 말이 꼬였다.
상단에서 제공 받으려면 다른 계약을 해야지

이건 모험가의 영혼을 상단이 독점하겟다는거니까
#42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30
진짜로 거래할 생각이 있는건가. 이쪽의 이득이 없는 이런 거래를 받아쥬리라 생각하나?
#43이름 없음(27662E+64)2016-08-05 (금) 07:31
겨우 돈? 우리쪽은 비인도적인 방법을 써서 할당량을 채워야하는데 겨우 돈만으로 움직이라고? 너무 뻔뻔한거 아닌가?
#44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31
>>38
시세보다 조금 더 받는건 당연하지.
#45이름 없음(32506E+57)2016-08-05 (금) 07:34
다른 거래
부하 몬스터 고용이나 던전 수리.개조, 아이템 구매 등이 가능한가 묻는다
#46이름 없음(32506E+57)2016-08-05 (금) 07:34
핸드폰이라 대화체는 힘들다
#47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36
미투. 돈보다 중요한게 저런 실물이지. 던전 마스터가 돈으로 누구랑 거래가 가능하겠어.
#48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37
여기다 지분 부여 정도로 해야지 독점도 무리고.
#49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39
"혹시 이게 끝인가?"

"그건 던전에서 수확하는 영혼을 저희 상단에 돈점적으로 공급하겟다는 계약서니 당연히 이런저런건 없죠."

"그렇다면 결국 다른 계약을 해야 몬스터나 던전개조등 그런 혜택이 따로 있다는것인가?"

"당연한걸 묻고 계시네요.
#50이름 없음(68365E+56)2016-08-05 (금) 07:41
정확히 어떤 종류의, 어느만큼의 도움을 상단에서 지원하는지는 기본이고, 추가적으로 우리쪽에서도 무엇을 요청할 수 있는지 물어본다
#5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45
"그렇다면 다른 계약서좀 보여주게"

메리는 다른 계약서를 꺼내고.

몬스터,아이템,리모델링등등 계약서가 나누어져 있었다.

"이렇게 많은 계약서는 좀 보기가 힘들죠."

"그래서 저희 상단에서는 패키치를 내놓았답니다."

던전 성공 패키지라 써져 있는 서류를 메리는 보여주었다.
#52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47
(이쪽을 호구로 본건가, 아니면 이 세계에서 그 정도는 알아서 하는건가)
#53이름 없음(32506E+57)2016-08-05 (금) 07:52
패키지 안좋아보이네...
#54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55
왜 이걸 처음부터 보여주지 않은거지?
#55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7:57
던전 성공 패키치는 이쪽에서 상단의 제품(몬스터,함정,아이템등)을 독점적으로 구매한다면 가격을 할인해준다고 써져있었고.

한달동안 던전 도우미 파견과 달의 한번 유지 보수를 해준다고 써져있었다.

1년 이상 유지시 경매장 선 구매권을 보내준다고 써져있었다.

그외로 대량구매시 가챠 상품권 증정도 있었다.

#56이름 없음(22094E+58)2016-08-05 (금) 07:57
얘네 어째 수상한데 파토내고 싶다.
#57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7:59
계약서를 상세히 읽어야 겠군. 달콤한 내용만 적혀있다면 마족의 제안일 리 없지.
#58이름 없음(68365E+56)2016-08-05 (금) 07:59
흠... 자네, 왜 이걸 이제서야 보여주는거지?
#59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00
아직 앵커 아녀.
#60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01
"흠... 자네, 왜 이걸 이제서야 보여주는거지?"

메리는 웃으며 말하였다.

"이건 어느상단이든 다 비슷하니까요. 먼저 보여줄필요가 없죠."

"영혼은 계약서에따라 좀 달라지긴 하지만요"
#6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02
그냥 자유 앵커 하자

행동과 말할때는 ! 붙여서 말해
#62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04
! 가볍게 물어보지. 설마하니 안 보이는 글자라던가, 작은 글자는 없겠지? 이 평범하게 보이는 글자들이 내용의 전부겠지?
! (계약서를 꼼꼼히 본다) 보자...(불리한 내용이 있나. 그리고 승낙하면 괜찮을지 판단한다)
#63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07
>>62 판단은 제가하지 않습니다.
#64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07
>>63
그럼 내용을 싹다 적어주면 내가 판단하지.
그게 귀찮다면 어장주가 판단해.
#65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11
하인즈가 의심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며 말하였다.

"가볍게 물어보지. 설마하니 안 보이는 글자라던가, 작은 글자는 없겠지? 이 평범하게 보이는 글자들이 내용의 전부겠지?"

"당연히 없죠. 두 계약서에 그 어떤 소임수도 없어요."

하인즈는 자신앞에 꼼꼼히 계약서를 읽으며

불리한 내용은 계약 파기시나 어길시 위약금이 전부였다.
#66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12
>>64 싹다 적어주면 갑과 을 계약서를 써와야해서 귀찮은뎅..
#67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12
! 그런데.. 내가 만약 일신상의 사정. 그러니까 던전에서의 패배나, 던전이 질렸다던가, 몸의 상태가 안좋다던가, 마나의 연구에 집중해야해서 던전을 더 유지하지 않기로 한다면 어찌되지?
그 또한 계약 파기로 인한 패널티와 위약금인가?
#68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13
그럼 적어올게
#69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27
독점구매의 대한 계약서

하인즈(이하 “갑”이라고 함)과 로리코니우스(이하 “을”이라고 함)은 “갑”이 “을”의 “계약제품"(아래에서 정의됨)을 독점 판매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사항에 정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하기 위하여 신성년 2001년자로 본 계약을 체결한다.


제 1 조 (계약의 목적)
본 계약은 “갑”이 제2조에 명시된 “계약제품”을 “을”에게 독점공급하고, “을”이 “계약제품”을 구매함에 있어 상호간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을 규정하여 거래관계를 명확히 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2 조 (용어의 정의)
본 계약의 적용을 위한 용어는 다른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다음 각호의 의미로 사용된다.
1. “계약제품”이란 “던전에 생산된 모험가의 영혼”을 총칭한다.
2. “독점구매권”이란 던전 내에서 생산되는 “계약제품”을 독점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권한을 말한다.
3. “해당 지역”이란 던전을 의미한다.
4. “최초시판일”이란 “갑”이 판매를 목적으로 “계약제품”을 최초로 “을”의 던전에서 출고한 날을 의미한다.
5. “연간 판매계획”란 “최초시판일”로부터 매년 “최초시판일”에 해당하는 월일의 전날까지로서 역일 기준의 1년 단위 기간을 지칭하고 별첨1을 따르기로 한다.
6. “연간 최소구매계획”이란 “을”이 “갑”으로부터 의무 구매하여야 하는 연간 최소 구매금액으로 “을”이 제시한 “연간 판매계획”을 반영하여 별첨 1을 따르기로 한다.

이런거 써오란거 맞지?
#70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28
난 딱 두개만 알면 패스.

1.왜 [독점]계약인가?
2.패키지를 파는게 더 이득 아닌가? 왜 필요가 없다는거지?
#71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29
보자..
#72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29
계약서 쓰기좀 뭔가 힘들더라 뒤에 더 많이 있어서 다적어올게.
#73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31
정말 저 사원이 생각이 없던게 아닐까. 상대가 시작부터 의심하게 만드는 식으로 거래를 시도하냐.
#74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33
제 3 조 (계약제품 주문 및 공급, 반품금지)
① “갑”은 “을”의 주문에 따라 “을”에게 “계약제품”을 공급하여야 한다.
② “을”의 “계약제품” 주문 시 “갑”은 완제품(포장완료)의 형태로 “을”이 지정하는 장소로 “계약제품”을 공급하여야 한다.
③ “갑”이 “을”에게 공급하는 “계약제품”의 세부 공급조건 및 공급가격은 별첨2를 따르기로 한다.
④ “을”은 “계약제품”을 입고 받기 희망하는 날로부터 최소 30일전 확정주문을 하여야 한다.
⑤ “갑”은 “을”로부터 확정 주문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제품”을 공급하여야 한다. 단, “을”이 “계약제품”의 판매상황에 맞지 않는 비합리적으로 많은 수량을 공급 요청하는 경우, 수요가 예측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증가하여 적시에 공급이 어려운 경우, 또는 기타 사정으로 인하여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 “갑”은 이를 거부할 수 있다.
⑥ “을”은 “갑”으로부터 공급받은 “계약제품”에 대하여 제5조 3항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경우에도 반품할 수 없다.

제 4 조 (계약제품의 대금 지급)
“을”은 “계약제품”의 대금을 입고일의 익월 말일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하여야 한다. 기한 내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을”은 지급되지 않는 일수에 따라 지급기한 익일부터 연 5% 이율의 이자로써 일할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갑”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75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33
다 적으면 말해줘. 그떄부터는 내 차례네..
#76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34
26에서 다짜고짜 큐베식 계약신청.
29에서 거래상대에게 도발. 근데 노림수가 있는것도 아냐.
...이건 정말 거래를 하자는게 맞는거야?
#77이름 없음(7929E+57)2016-08-05 (금) 08:34
...현금?
#78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34
>>76
마족이잖아.
내용이나 열심히 읽자구.
#79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34
>>77
현금 ㅇㅇ

금화임
#80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36
>>78 마족인게 문제가 아니라, 거래의 기본 자세 문제야.
상대가 원하는 것이 뭔지 알려고도 안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게 거래가 아니잖아.
#81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37
>>80
그 거래의 기본 자세가, 마족이니까 삐딱하게 나가는게 당연하지 않나?
마족에게 개념이나 예의가 어디있겠어. 무개념에 무례한 놈들이지.
#82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38
지금 우리가 여기까지 의심하고 심각해진것도, 처음부터 자기네 할 말만 하고 이쪽에 제공해줄 것은 전혀 언급을 안해서였어. 거기에 이 쪽을 무시하는 발언도 추가. 이유없는 도발은 여신도 인세로 끌어내릴 수 있답니다.
#83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39
>>81 옛부터 계약맺는 마족은 진지하고 예의바릅니다만..
#84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40
>>83
...네?
마족이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창작물인데 그런 법칙이 어딨어요.
여기는 병신이고 저기는 신사고 저기는 정신병자고 저기는 사이고패스고 저기는 복흑이지.
#85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41
이쪽은 판타지만이 아니라 고전같은데서도 나오지만, 악마의 거래는 정말 진지해요.
자기들도 속으면 그대로 패널티를 받는 중요한 거래인데 저렇게 막나갈리가 없죠.
#86이름 없음(7929E+57)2016-08-05 (금) 08:42
악마랄까 마족이지만...
뭐 그래도 명색이 상인인데 계약은 중요히 생각하겠지

다만 '상인'이라서...
#87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42
>>85
계약을 안 맺으면 패널티 없는데...
당장 이 마족애가 주인공 죽이면 땡이잖음.
#88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43
>>84 그 말대로면 막나간다는 이미지도 창작인데 그럴거라고 단정짓는것도 문제입니다만.
그리고 다시 언급하지만 마족의 거래, 계약에 한정할때는 진지하지 않은 쪽이 오히려 희귀함.
#89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45
>>88
아뇨... 희귀고 뭐고. 쟤가 저러는게 그렇게 용납이 안돼요?
님 생각에, 이 세상 모든 마족은 100% 어떤 창작물에서건 계약을 하려 할떈 신사적이고 진지해야 합니까?
이런 애도 있고 저런 애도 있고 이런 마족도 있고 저런 마족도 있는게 당연한데, 왜 캐릭터 하나가 이러는게 문제에요 대체?
#90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46
>>87
헠 어떻게 알았지?
#91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46
>>90
....................생각 못하는게 바보 아닌가요?
#92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47
>>89 핵심은, 우리가 이렇게 조목조목 따지는게 저 정상적이지 않은 태도라는 부분.
저게 거래를 하는 태도는 분명 아니라는 겁니다만?
#93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48

제 5 조 (검사 및 불합격품에 대한 조치)
① “을”은 “계약제품”의 인수 즉시 이를 검수하여 이상유무를 “갑”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② “을”이 입고일로부터 10영업일 이내에 “갑”에게 불합격품에 대한 서면 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 입고된 “계약제품”은 합격품으로 간주되고 “갑”은 이에 대해서 반품 및 교체의 의무를 가지지 않는다.
③ “을”이 “갑”으로부터 공급받은 “계약제품”에 대해 제조, 표시 등의 결함 및 규격 부적합, 파손, 오손 등의 하자를 발견하거나 또는 “갑”으로부터 공급받은 “계약제품”의 수량 부족을 발견하여 “갑”에게 통지하고, 이를 “갑”이 인정하는 경우 “갑”은 이에 해당하는 수량을 차기 공급 시 무상으로 추가하여 공급하거나 이에 해당하는 대금을 공제해 주어야 한다.
④ “갑”과 “을”이 “계약제품”의 이상 여부에 대한 이견을 가지는 경우, “갑”과 “을”은 상호 합의한 제3의 독립기관(다른 상단)에게 시험을 의뢰하여야 하며, 그 결과를 최종 시험결과로 인정하여야 한다. 시험 의뢰 비용은 시험결과를 틀리게 제시했던 당사자가 부담하기로 한다

제 6 조 (가격질서 유지)
“갑”은 “계약제품”에 대하여 별첨1에 기재된 상단에서 구매 가격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 변경이 필요한 경우, “을”의 사전 서면동의를 받아야 한다.
#94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48
>>92
거래 꼭 해야 합니까.
지금 주인공이 가진게 뭐 있다고.
삐딱하게 나가면 절대 안될정도로 주인공이 대단하기라도 한가요.
그냥 픽 죽여도 되는걸 '얼씨구 한마리 거래해볼만한 애가 생겼네? 거래 해볼까?'하는 정도의 태도인데.
저놈이 거래를 손으로 하건 발로하건 예의바르게 하건 건방지게 하건. 그게 납득이 안돼요?
#95이름 없음(7929E+57)2016-08-05 (금) 08:50
이것 참... 묘하게 페널티가 많네...
굳이 계약을 해야되나? 아니면 다른 상단과 해도 되는 거 같기도 하고
#96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50
>>94 전제가 달랐으니 여기까지. 저 계약과 거래의 예시는 대등할때만 성립되니까.
그러면 이쪽을 호구로 보는게 맞네요? 어떻게 역관광할지 생각해야하나.
#97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8:51
>>96
호구까지는 아니겠죠. 이쪽이 바보가 아닌 이상, 호구 계약은 안 할거니까.
역관광할수 있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저쪽은 마족인 만큼 우리보다 계약경험도 많고 오래살았으니 절대로 쉽지 않을걸요.
손해없이 정당한 본전치기 계약만 해도 충분할듯.
#98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52
본전치기가 한계죠. 이 상황은 압도적으로 불리하니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역관광이기도 하고.
#99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53
>>95 힘들듯. 이 정도 상황이면.
#100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53
6시다. 안됭 인생겜 진행해야해!

근데 계약서 작성 힘들다 회사원님들 어떻게 이런걸 바로바로 작성할수 있는거지
#10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54
아직 반정도 남았는데 ㅠㅠ
#102이름 없음(7929E+57)2016-08-05 (금) 08:55
...저게 반?
#103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56
>>102
ㅇㅇ
#104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57
죽여도 된다는 마음이면 진짜로 손해보지 않는 선이 한계인가. 거절은 불가능일테니.
#105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8:58
더써야할까?ㅠㅠ
이렇게 본격적이면 나중에 계약서 쓸대도 또 지칠것 같은데
#106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8:59
난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 핵심은 위에서 말한것처럼 신뢰의 문제였으니까.
#107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00
정상적인 거래 상황이 아닌데 그렇게 생각했던 내가 바보지
#108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02
(이건 진짜 갑을계약이잖아. 목숨을 담보로 하는)
#109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03

제 7 조 (연간 판매계획, 연간 최소구매계획)
① “갑”과 “을”은 “계약제품”의 “연간 판매계획” 및 “연간 최소구매계획”을 별첨1과 같이 합의한다.
② “갑”이 별첨1에 기재된 “연간 판매계획”을 2년 연속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을”은 “갑”에게 서면통지 함으로써 본 계약을 즉시 종료할 수 있다.
③ “을”이 별첨1에 기재된 “연간 최소 구매계획”을 1년 연속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갑”은 “을”에게서 서면통지함으로서 본계약을 즉시 종료할 수 있다.

제 8 조 (감사)
① “을”은 본 계약의 이행을 확인하기 위하여 역일 기준으로 1년에 한번, 역일 기준 30일 사전 통지하는 것을 전제로 “을”의 비용으로 감사를 진행할 수 있다.

제 9 조 (제조물 책임)
① 제품 결함으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모든 책임과 비용은 “갑”이 부담하여야 한다. 단, “을”의 과실로 인한 “계약제품”의 파손, 변질 등으로부터 비롯된 일체의 손해에 대해서는 “갑”이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110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9:05
제 9 조 (제조물 책임)
① 제품 결함으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모든 책임과 비용은 “갑”이 부담하여야 한다. 단, “을”의 과실로 인한 “계약제품”의 파손, 변질 등으로부터 비롯된 일체의 손해에 대해서는 “갑”이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음.
영혼에 결함이 있는걸 우리가 놓치면 잣될수 있단건가?
#11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06
더이상 무리 머리에서 열이난다.

대충 뒤에는 계약종료하고 계약내용 변경 무효효과등 있는데 머리가 아프당
#112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06
네. 함정카드 열심히 찾아봐야함. 더 귀찮게도..
#113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08
거기에 3조에는 완제품으로 공급하라고 하네.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 저건..
#114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09
>>113

그냥 영혼주면됨 용기는 유리면되고.
#115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9:11
④ “갑”과 “을”이 “계약제품”의 이상 여부에 대한 이견을 가지는 경우, “갑”과 “을”은 상호 합의한 제3의 독립기관(다른 상단)에게 시험을 의뢰하여야 하며, 그 결과를 최종 시험결과로 인정하여야 한다. 시험 의뢰 비용은 시험결과를 틀리게 제시했던 당사자가 부담하기로 한다

이거, 제3의 독립기관에 의뢰하면 보통은 문제 없이 결론이 나는건가?
아니면 독립기관에 뇌물을 먹이거나 짜고치는것도 가능한건가...
참 별게 다 의심된다.
#116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11
계약서가 이렇게 어려우면 일상에서 서류내는건 어떻다는거냐!

으앙 회사다니기 어렵구나 엉엉 사회의 쓴맛을 알아버렷다.
#117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13
>>115 애초에 갑질 스타트라..
#118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13
으허헠 그러니 어장주가 주는 대충써준 요약을 보는게 이렇게 유익합니다.

여러분!
#119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14
처음부터 정중하게 했으면 이렇게 의심 안하고 통수치기 쉬웠을거 아냐.
반성해라 사원녀석. 유리하다고 막말하지 말고.
#120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19
으허헠 더이상 무리다! 아예 처음부터 하는게 좋겟다! 으하하하하하


천국으로 가버렷!
#12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20
이미 죽어버린 어장주입니다.
#122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9:20
잘가 어장주.
네가 철저하게 하라고 한걸 따랐을 뿐이야 난.
#123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20
묵념. ▶◀
#124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9:20
그러니까 어장주가 적절히 보정을 넣어줘야 서로 편하다니까(게스)
#125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21
동감이야(웃음). 우리가 필요했던건 신뢰일 뿐이었으니까..
#126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23
철저하란적 없는데!

대충 요약 해준거에서 의심만 하면 스토리가 진행이 되지않는단말야.으헠
#127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24
>>126 차라리 위협을 했으면 이렇게 지독해지진 않았을거야. 신뢰야 바닥이어도 강제 갑을계약에 가까웠을테니.
#128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9:26

⑵ 행동묘사는 정확할수록 좋다.

라며.
후후후후후후후후후.
우리는 정확하게. 실제 계약할때처럼 철저히 따진것 뿐이다 어장주.
#129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26
>>127
강제라니! 딱히 강제는 없었는데?
#130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27
>>129 지금 강제는 없었는데, 차라리 위협하고 강제로 했으면 전개가 됬을거라는 의미야.
#131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28
행동묘사를 해야지! 그럼

왜 어장주를 괴롭히냐는 말이다!

#132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29
위에서 여차하면 죽이면 그만이라며? 그러면 처음처럼 막나가는 태도로 아예 이쪽을 무시하면서 강제계약을 유도해도 가능했잖아?
#133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29
아니, 이쪽이 아니라 상대쪽의 태도 문제라고. 이쪽은 이게 최선이야.
#134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30
이게다 >>64때문이다
#135이름 없음(08323E+55)2016-08-05 (금) 09:33
>>134
후후후후후! 내가 64다!
#136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36
>>135
빌어먹으!!!

로리는 진리!

>>133

ㅇㅇ 행동은 자유롭게 해도되는데 이건 소설에서 주인공이 소설을 읽고있는데 그 소설을 보여주는거랑 다름없는 행위하 볼수있다!

#137이름 없음(56848E+55)2016-08-05 (금) 09:39
이래서 제로스같은 마족이 무서운겁니다.
#138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39
그러므로 이 어장은 오늘부로 폐쇄합니다.

내일 새로운 어장에서 뵙겟습니다.
#139암흑물질수저◆pTOpAbjDwk(39732E+58)2016-08-05 (금) 09:41
Attachment
모두 귀여운 시노부 보시고

기분 좋게 내일 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