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앵커] 육하원칙이 있는 스토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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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앵커] 육하원칙이 있는 스토리 만들기

Author:5W1H@2767
Responses:127
Created:2016-08-15 (월) 15:08
Updated:2016-08-18 (목) 01:48
#05W1H@2767(9873E+62)2016-08-15 (월) 15:08

5W1H를 조합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어장입니다.

조합의 결과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

예) 인류가 달에 식민지를 건설하고 백여년 후, 외딴 섬에 피난해서 살아남은 마을의 대표가 세금에 대한 저항으로 황금 양털을 찾아나선다

가능한 육하원칙을 맞춰서 글을 적어주세요. 그리고 앞에 번호를 적는게 구분하기 편하겠죠.

예) 1식민지 주민들이 영국의 세금 징수에 반발해서 1773년 12월 16일 보스턴 항에서 배에 실려 있던 홍차 상자들을 바다에 버렸다.
#15W1H@2767(9873E+62)2016-08-15 (월) 15:08
1식민지 주민들이 영국의 세금 징수에 반발해서 1773년 12월 16일 보스턴 항에서 배에 실려 있던 홍차 상자들을 바다에 버렸다.
#2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11
2.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이 1774년 1월 10일, 바닷가에서 떠내려오는 홍차 상자에 있는 홍차를 맛있어 보이길래 먹어버렸다.

..이런식으로?
#35W1H@2767(9873E+62)2016-08-15 (월) 15:12
이어지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냥 몇 개의 글이 모이면 원하는 대로 조합을 해서 새 이야기를 만드는 거죠.
#4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19
아 그리고, 나메 뒤에 붙히는건 @가 아니라 #
#55W1H@2767(9873E+62)2016-08-15 (월) 15:19
3. 제국의 혼란기, 일확천금을 노리는 많은 마법사들이 전설의 현자를 사칭하며 권력자들에게 접근한다.
#65W1H@2767(9873E+62)2016-08-15 (월) 15:21
4 2016년 8월 16일, 집에서 어장주가 실수때문에 부끄러워서 한동안 생각에 잠겨 있었다.
#7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22
뒤에 있는 숫자를 암호화 시켜서, 보통은 어장주인거 구분하려고 하는 용도로 쓰이는거고..
#8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23
>>7 감사합니다. 실수를 했네요
#9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24
5. 만력제 25년, 만력제 황궁에서 돌을 맞고 각성하여 친정를 시행하다.
#10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24
5 1년전쟁 초반, 지온군의 MS에게 캐발린 지구연방은 MS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나서 사이드 7에서 V 작전을 추진했다
#11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24
>>10 5가 아니라 6
#12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25
.dice 1 6. = 4 .dice 1 6. = 6 .dice 1 6. = 4 .dice 1 6. = 1 .dice 1 6. = 4 .dice 1 6. = 1
#13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25
7. 마왕, 플로네력 427년, 마왕성 중심부에서 리얼충 폭발하라는 마음을 담아 파멸의 주문을 시전하다.
#14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27
..역시 쓰는게 어색하네요. 신경쓴다고 쓰니까 딱딱해지고 여전히 미묘하게 빠져있는 느낌.
#15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28
>>12 2016년 8월 16일, 사이드 7에 있던 어장주는 세금 징수에 화가 나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었다.
#16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29
>>14 적당히 상상해서 이야기를 만드는게 재미죠
#17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29
.dice 1 7. = 2 .dice 1 7. = 2 .dice 1 7. = 4 .dice 1 7. = 3 .dice 1 7. = 6 .dice 1 7. = 5
#18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31
누가 언제 어디서, 로 하다가 완되면 언제 어디서 누가, 식으로 바꿔도 되구요
#19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33
8. 제국력 305년, 용사, 인류를 위협하는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북극의 세프 섬으로 찾아가다.
#20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34
>>17 1774년 1월 10일, 마을의 원주민들이 하늘에서 떨어진 돌을 맞고 각성하여 전설의 주술사를 키우기 위한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21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34
>>18 사실 내용보다 자꾸 딱딱해지는게 거슬리는 경향이 커요. 은근슬쩍 생략되는 부분이 크다는 것을 느끼네요.
#22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35
..dice 1 8. = 2 ..dice 1 8. = 1 ..dice 1 8. = 4 ..dice 1 8. = 7 ..dice 1 8. = 3 ..dice 1 8. = 7
#23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36
>>21 너무 딱딱해지는 건 좋지 않겠죠. 재미로 하는 건데.
#24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38
9. 234년 오장원. 제갈량, 하늘에 서기 위해 도인이 되는 비술을 시전하다.
#25이름 없음(08006E+64)2016-08-15 (월) 15:40
10.비술이 실패하여 제갈량이 TS가 된다
이런식인가?
#26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40
>>22 1774년 1월 10일, 보스턴 항에서 그는 주변에 있던 리얼충들에 대한 질투때문에 파멸의 주문을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연기를 했다.
#27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41
>>25 내용이 이어질 필요는 없고, 그냥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면 됩니다.
#28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42
.dice 1 10. = 7 .dice 1 10. = 9 .dice 1 10. = 4 .dice 1 10. = 3 .dice 1 10. = 7 .dice 1 10. = 3
#29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44
11. 제국력 250년. 드래곤, 둥지에 쳐들어온 남자 파티가 마음에 안들어 그들을 제물삼아 TS주문을 개발하다.
#30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46
12. 2010년 어느 대학생, 자신의 중2병을 떠올리고 부끄러워 이불을 걷어차다.
#31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46
>>28 가난한 마왕이 234년 영주의 성에서 일확천금을 노리고 마법으로 전설의 현자인척 연기를 했다.
#32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47
..둘다 위치가 빠져버렸네. >>11은 둥지, >>12는 학교
#33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47
아 실수. >>29, >>30
#34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47
마음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예상보다 재미있어요.
#35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48
.dice 7 12. = 7 .dice 7 12. = 9 .dice 7 12. = 12.dice 7 12. = 10.dice 7 12. = 10.dice 7 12. = 8
#36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5:52
>>35 플로네력 427년 오장원에서, 어느 대학생이 인류를 위협하는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비술을 사용했으나, 비술에 실패하여 TS가 되었다. (다행히 마왕이 TS된 그에게 반했기에 인류는 구원받았다.)
#37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5:58
13. 1210년 몽골 고원, 지나가던 샤먼이 텡그리의 계시를 받기 위해 양과 박치기를 하다.
#38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06
14 세상이 핵전쟁으로 대충 망하고 백여년 후 외계인들이 지구를 탐험하러 찾아 왔다.
#39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6:08
15.X-COM 요원, 전 우주를 정복하기 위해 코프쿨루 구역에 새로운 사령부를 짓다.
#40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6:08
>>39 3815년, X-COM 부대로 정정.
#41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6:12
16. 기원 전 2916년 중국 원시인 우바바, 어쩌다보니 도를 깨달아 세계 최초의 도인이 되다.
#42이름 없음(90326E+63)2016-08-15 (월) 16:12
난 여기까지. 이제 자야 할 시간이니까..
#43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13
17 신화시대 분노한 포세이돈은 화산을 폭발시키고, 홍수를 일으켜 아틀란티스를 바다 속 깊이 가라앉혔다.
#44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13
.dice 1 17. = 9 .dice 1 17. = 14.dice 1 17. = 14.dice 1 17. = 1.dice 1 17. = 1.dice 1 17. = 16
#45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16
18.신 제국럭 32015년
제 7은하 방위사령부 함대가 미개척지를 향해 워프를 시작했다
이렇게?
#46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17
>>44 세상이 핵전쟁으로 대충 망하고 234년후, 지구에 찾아온 외계인들은 도를 깨닫기 위해 누카콜라 병뚜껑을 바다에 버렸다.
#47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18
>>45 네, 쓰고 싶은 대로 쓰세요.
#48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20
.dice 1 18. = 7.dice 1 18. = 15.dice 1 18. = 6.dice 1 18. = 12.dice 1 18. = 5.dice 1 18. = 8
#49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20
기원 1년, 아우터갓 ●■$■●¤의 계시를 받은 양치기 소년이 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50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21
>>49
19번
#51이름 없음(3872E+64)2016-08-15 (월) 16:21
무슨 스레야 이거...

한 밤 중에 한 남자가 배가 고파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

이런 것도 되나...?
#52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24
>>51
앞에 숫자를 붙여야 되는듯?
#53이름 없음(3872E+64)2016-08-15 (월) 16:24
>>52 그렇구나.

>>51 20번.
#54이름 없음(3872E+64)2016-08-15 (월) 16:24
>>52 그렇구나.

>>51 20번.
#55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24
>>48 플로네력 427년, 지구연방은 인류를 위협하는 외계인을 쓰러뜨리기 위해 코프쿨루 구역에서 계엄령을 실시했다.
#56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26
뭔가 있어 보이게 말하면 집단 지성에 의한 이야기 소재 모집 어장, 정도가 되겠죠.

그렇게 말하면 별로 재미가 없지만요.
#57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27
21.
시민들이여, 무기를 드십시요!

전쟁을 앞둔 국경지대의 도시의 관리자가 연설을 시작했다
#58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28
근데 이렇게 하니까 생각보다 특이한 소재가 많이나오는 것 같은...
#59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30
22.
대륙력 530년
과거 클로란시안 령이라 불리던 한 귀족의 영토에 던전이 줄현했다
#60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31
>>58 그게 재미죠. 적당히 말을 생략하거나 끼어붙이는 것도 재미있구요
#61이름 없음(77241E+62)2016-08-15 (월) 16:32
22.
서기 2458년, 지구연방 정부의 광업 육성 정책에 반발해 식민지 행성 아르카디아에서 농장주들이 무력저항에 나서다
#62이름 없음(77241E+62)2016-08-15 (월) 16:32
>>61
웁스, 실수
23번
#63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33
24.
서기 2052년
제 2차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64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34
.dice 1 24. = 16.dice 1 24. = 11.dice 1 24. = 10.dice 1 24. = 6.dice 1 24. = 11.dice 1 24. = 1
#65이름 없음(77241E+62)2016-08-15 (월) 16:35
25. 1941년 6월 21일 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은 튜토니아 제국의 소환마법으로 이세계에 소환되었다.
#66이름 없음(3872E+64)2016-08-15 (월) 16:35
26. 우주력 780

외계인(바르바로이)들을 밀어내기 위해 출전한 타이탄 급 전함이 외계인들을 블랙홀 속으로 밀어내며 함께 사라졌다.
#67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38
27.
제 4차 세계대전을 끝으로 미국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68이름 없음(77241E+62)2016-08-15 (월) 16:41
28. 서기 2544년 지구연방 우주군 미사일 모함 코리아(Corea)호가 소속불명의 우주항행물체를 포착, 그리니치시 04:31에 지구연방 정부로 보고됨
#69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16:43
>>64 기원전 2916년, 제국의 대현자가 드래곤의 세금 징수에 반발하여 MS 개발을 결심했다.
#70이름 없음(77241E+62)2016-08-15 (월) 16:47
29. 1938년 10월 4일, 뮌헨 협정의 결렬로 녹색작전이 개시,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
#71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16:50
30
그리니치시 기준 12.45
달 뒷면에 존재하는 미확인 기지를 포착했다
#72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22:57
.dice 1 30. = 14.dice 1 30. = 16.dice 1 30. = 24.dice 1 30. = 17.dice 1 30. = 1.dice 1 30. = 2
#73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23:05
31 아무로 레이는 마지막 전투 전날 마스 세이라의 방에서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다 갑자기 화이트 베이스가 흔들려서 그녀를 껴안았다.
#74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23:11
>>72 세상이 핵전쟁으로 대충 망하고 백여년 후 아프리카의 포세이돈 교도들이 과도한 제물 요구에 분노하여 포세이돈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켰다.
#75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23:32
.dice 1 31. = 28.dice 1 31. = 27.dice 1 31. = 23.dice 1 31. = 26.dice 1 31. = 20.dice 1 31. = 26
#76이름 없음(08292E+64)2016-08-15 (월) 23:38
32
핵폭탄을 수십여차례 얻어맞고도 항복하지 않는 일본을 끝장내기 위해 연합군은 몰락작전을 게시했다
#775W1H◆q7w8swvX7Y(9873E+62)2016-08-15 (월) 23:52
>>75 제 4차 은하대전 후 지구연방 우주군 미사일 모함 코리아(Corea)호가 지구 제품 육성 정책에 반발해 외계에서 라면을 밀수했다.
#78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02:36
33 얼떨결에 세이라를 껴안은 아무로는 마음이 - 내일의 전투에 대한 긴장감, 샤아에 대한 복수심, 좀전까지 그녀와 대화를 나누면서 느꼈던 친밀함, 그녀를 껴안아면서 생긴 색욕 등으로 - 복잡했다.
#79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02:36
.dice 1 33. = 11.dice 1 33. = 27.dice 1 33. = 9.dice 1 33. = 32.dice 1 33. = 1.dice 1 33. = 17
#80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02:43
>>79 제국력 250년, 신이 되려 금단의 주술을 사용한 마룡은 제국의 수도 아틀란티스에서 메테오로 소환된 유성 수십발을 얻어맞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81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02:45
34 아무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세이라에게 키스를 하고 있었다
#82이름 없음(32132E+70)2016-08-16 (화) 02:47
35 겐지는 자신의 기일에 고향인 하나무라에 추모하러 온 자신의 형 한조와의 일전에서 한조가 부리는 용에게 대항하기 위해 겐지 자신이 용이 되었다
#83이름 없음(77241E+62)2016-08-16 (화) 07:45
36. 지나가던 고양이는 밤중 혼자 다니던 여성을 노리고 공격하려는 크툴루 신화 사신의 권속과 목숨을 건 혈투를 벌여 승리했다.
#84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11:01
37 마왕을 물리치고 잠들어 100년만에 잠에서 깬 드래곤 발할은 유희를 위해 예전 자신이 유희했을 때 세운 가문의 후손인 척 연기했다
#85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11:02
.dice 1 37. = 29.dice 1 37. = 27.dice 1 37. = 22.dice 1 37. = 24.dice 1 37. = 7.dice 1 37. = 6
#86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11:07
>>85 4차 대륙정쟁이 끝난 후 과거 클로란시안 령이라 불리던 한 귀족의 영토에서 리얼충을 질투하던 녹색의 마법사가 커플을 살해하는 골렘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87이름 없음(77241E+62)2016-08-16 (화) 14:41
대륙력 1491년, 토메니아 제국과 비러스 제국은 신세계를 통한 부흥을 위해 대규모 소환마법으로 1941년 소련과 미국을 소환한다.
#88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14:44
>>87 38.
#89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14:44
.dice 1 38. = 5.dice 1 38. = 20.dice 1 38. = 19.dice 1 38. = 25.dice 1 38. = 38.dice 1 38. = 16
#90이름 없음(77241E+62)2016-08-16 (화) 14:50
39. 어느 쌀쌀한 겨울날, 귤을 까먹던 소년의 머리 위로 가벼운 옷차림의 미소녀가 떨어져내렸다,
#91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14:50
>>89 1941년 6월 21일 밤, 양치기 소년이 아우터갓의 계시를 받고 황궁에 칩입해 라면을 끓여 먹었다.
#92이름 없음(77241E+62)2016-08-16 (화) 14:52
40. 판타지 세계에서 평범한 촉수로 전생해버린 나는 지금부터 책을 필사해 돈을 벌기로 결정한다.
#93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14:53
41 오래전 불노불사의 약을 먹은 나그네가, 막 태어난 딸을 보호해달라는 죽어가는 부인의 부탁을 받고 그 딸은 자신의 아내로 삼았다.
#945W1H◆q7w8swvX7Y(9873E+62)2016-08-16 (화) 14:55
.dice 1 41. = 7.dice 1 41. = 34.dice 1 41. = 26.dice 1 41. = 34.dice 1 41. = 3.dice 1 41. = 39
#95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02
>>94 마왕은 외계인들을 물리치기 위한 마지막 전투의 전날, 가벼운 옷차림의 미소녀에게 키스했다.
#96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09
96 무림에는 사소한 일을 빌미 삼아 원한을 가지는 소인배가 널려 있다
#97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10
>>96 42.
#98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16
43 심청이는 아버지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손오공과 함께 드래곤볼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
#99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19
.dice 1 43. = 34.dice 1 43. = 30.dice 1 43. = 12.dice 1 43. = 30.dice 1 43. = 19.dice 1 43. = 5
#100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24
>>99 2010년, 아무로는 뒷면에 존재하는 미확인 기지에서 돌을 맞고 각성하여 신의 계시를 받았다
#101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31
44 마왕을 물리치기 위해 사용한 메테오 스트라이크 때문에 농사가 잘 안 되서 대기근이 발생했다
#102이름 없음(81082E+60)2016-08-16 (화) 15:33
45 1999년 12월 31일, 하루가 끝나자 지구는 밀레니엄 버그로 멸망했다.(웃음)
#103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35
.dice 1 45. = 18.dice 1 45. = 8.dice 1 45. = 35.dice 1 45. = 10.dice 1 45. = 17.dice 1 45. = 16
#104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42
>> 차원이동한 제갈량은 인류를 위협하는 아틀란티스의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인간임을 포기하고 용이 되었다
#105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44
46 이세계에 떨어져 이고깽을 꿈꾸던 야루오는 야라나이오의 상식적인 설명을 듣고 절망했다
#1065W1H◆q7w8swvX7Y(84226E+59)2016-08-16 (화) 15:51
47 1999년 12월 31일 밀레니엄 버그로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공포의 대왕이 지구에 강림했다
#107이름 없음(24298E+65)2016-08-17 (수) 03:31
48 드래곤의 폭정을 견디지 못한 드워프족은 신대륙을 향해 대항해를 떠났다.
#108이름 없음(24298E+65)2016-08-17 (수) 03:34
49 호기심 많은 미인은 남자를 피곤하게 만드므로 주의해야 한다
#109이름 없음(91176E+63)2016-08-17 (수) 04:04
50 세상은 전쟁의 불길에 휩싸였다. 지도자가 이성을 잃어버리고, 병사들이 사지에 내몰리는 전쟁이 발발했다....그렇게 세계는 핵의 불길에 휩싸였다.
#110이름 없음(16086E+64)2016-08-17 (수) 10:00
51 호메로스는 트로이 전쟁의 진실을 파헤치다 비밀 단체의 습격을 받고 죽었다
#111이름 없음(16086E+64)2016-08-17 (수) 10:06
52 대륙을 통일한 불의 제국의 황제는 죽음이 두려워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을 찾기 위해 세상 곳곳으로 파이버 벤더들을 파견했다
#112이름 없음(16086E+64)2016-08-17 (수) 11:00
53 40대가 되어 진정한 인생의 꿈을 발견한 야라나이오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1135W1H◆q7w8swvX7Y(84226E+59)2016-08-17 (수) 13:29
.dice 1 53. = 22.dice 1 53. = 41.dice 1 53. = 31.dice 1 53. = 17.dice 1 53. = 31.dice 1 53. = 8
#1145W1H◆q7w8swvX7Y(84226E+59)2016-08-17 (수) 13:34
>>113 신화시대에 불노불사의 약을 먹은 나그네는, 여신의 부탁을 받고 인류를 위협하는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북극의 세프 섬에 던전을 만들었다.
#1155W1H◆q7w8swvX7Y(84226E+59)2016-08-17 (수) 13:44
115 과거의 위대학 음악가들이 가능한 모든 멜로디를 사용했기 때문에 더 이상 새로운 멜로디는 존재하지 않는다
#1165W1H◆q7w8swvX7Y(84226E+59)2016-08-17 (수) 13:45
>>115 54.
#1175W1H◆q7w8swvX7Y(78426E+56)2016-08-17 (수) 15:50
55 마왕을 물리치기 위해 너무 많은 힘을 사용한 용사는, 그를 두려워한 권력자들에 의해 누명을 뒤집어 쓰고 차기 마왕이 되었다
#118이름 없음(42433E+52)2016-08-17 (수) 15:59
56 평범한 소년 쿠마가와 미소기는 어제 평범한 소녀 아지무 나지미를 칼로 찢어죽였지만, 지나가던 법대 입학을 준비하던 53번의 야루오에게 그 모습을 목격당한다.
#119이름 없음(42433E+52)2016-08-17 (수) 16:02
57 44사이드에서 발생한 대기근은 용사가 두 번 더 메테오를 사용해서 바다를 대량 증발시키고 대기의 재를 걷어내어 수습되었다.
#1205W1H◆q7w8swvX7Y(78426E+56)2016-08-17 (수) 16:08
58 다이스갓에게 저주받은 주사위는 크리티컬과 펌블 밖에 나오지 않는다
#1215W1H◆q7w8swvX7Y(78426E+56)2016-08-17 (수) 16:19
59 괘도 엘리베이터가 완성되면 파이가 줄어들 것을 두려워한 우주선 관련 기업연합이, 괘도 엘리베이터 공사현장에 대한 테러를 청부했다.
#1225W1H◆q7w8swvX7Y(78426E+56)2016-08-17 (수) 16:32
60 불로불사의 존재가 된 그 연금술사는 자신의 신분을 계속 바꿔가며, 수백년을 살아왔다. 그러나 현대가 정보화 사회가 되어감에 따라 신분을 바꾸는 것은 점점 더 힘들어졌다.
#1235W1H◆q7w8swvX7Y(78426E+56)2016-08-17 (수) 16:46
61 김박사는 전기 충격을 이용해서 쉽고 빠르게 근육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개발하여, 백만장자가 되었다
#124이름 없음(96667E+56)2016-08-17 (수) 16:49
62. 이완용이란 이름으로 놀림받으며 살던 나는 성인이 되어 개명을 하기위해 나서던 중 환생트럭에 치이고 여신을 만나 갓태어난 이완용(친일파)의 몸으로 전생했다.
#1255W1H◆q7w8swvX7Y(78426E+56)2016-08-17 (수) 16:54
63 정권을 장악한 제국의 군벌들은 국민의 애국심 고취를 위해 과대포장한 새로운 제국의 역사 교과서를 만들었다.
#1265W1H◆q7w8swvX7Y(78426E+56)2016-08-17 (수) 16:59
64 여신은 마왕을 사랑하게 된 용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그의 무구에 자신만을 사랑하게 되는 축복(저주)를 내렸다
#1275W1H◆q7w8swvX7Y(78426E+56)2016-08-18 (목) 01:48
65 제국의 스파이와 결혼한, 천재적인 지도제작자는 부부 동반 파티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