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책임 무 대책으로 던전으로 던져진 참치!
던전 생존활극 과연 참치는 살아남을수 있을 것 인가?
<clr blue>-Coming Soon-/<clr>
-Coming Soon-
커밍순 하니까 시작하자마자 끝나는 느낌!
으하핫
(시작부터 끝난 두번째 어장)
이거 잘못들어온건 아니죠.....?(당혹)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난 신이 하하 웃으며 말했다.
"미안. 돈 빌렷는데 못갚아서 너가 팔려가는거야"
"뭐 이 미친......"
정신이 아득해지며 어디론가 빨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갑자기 뭐야
여기 신 빚쟁이인거야...?
"...놈아!!!?"
주변을 둘러보니 새하얀 세계였다.
그러나 이질적이게 하나의 룰렛이 보였고 룰렛의 그림은 몬스터로 꽉차 있었다.
"....?"
우리가 몬스터인거냐!!!!!
난 멍청인가?!!!
약한 몬스터를 모집합니다!
어떤 몬스터가 좋을지..
거미나 고블린은 흔하니까.. 장수풍뎅이
"동전 투입구도 없고 뭐지?"
무심결에 지렛대를 내렸고 룰렛이 차르륵차르륵 내려가기 시작했다.
룰렛은 멈출듯 말듯 하며 계속 돌아가기 시작했고.
1.고블린
2.웜
하3까지다수결
한명이면 하1로 결정
/그냥 기본되는 몬스터 3개로 했습니다.
진화루트에 따라 드래곤도 되고 마족되고 합니다.
2
짜르륵 돌아가던 회전판이 녹색피부 꼬맹이와 이가 뾰족해보이는 좀 커다란 지렁이에서 왔다갔다 하더니
지렁이로 3개가 채워졋고 잭팟이 터진듯 룰렛에서 금관악기들이 튀어나오며 요란하게 울기시작했다.
하늘에서는 형형색색의 종이 가루가 떨어지며 나를 향하여 커다란 빛이 날라왔고 곧 나를 관통 하였다.
내 정신이 아득해지기 시작했다.
'또...이런 진행이냐?'
이번엔 정신을 차리니 몸위로 꿈틀거리며 지나가는 느낌이 무수하게 들엇다.
눈을 비빌려고 했지만 손의 느낌이 없었고 주변은 징그러운 지렁이들 뿐이었다.
"캬아아아(으아아아)"
"캬아 캭?(으아? 응?)"
캬악캬악캬아아앙망ㅁㄴ암ㅇ
혼란에 빠져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자 머리속에서
[참치님 이 세계에 어서오십시오]
"캬악!?(뭐야!?)"
[이 세계 튜토리얼은 한번뿐이니 제대로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참치님의 상태를 확인을 위한 상태창을 부르기위해서는 마음속으로 상태창이라 말하시면됩니다.]
'상태창'
『이름 : 없음(참치)
종족 : 웜
스킬
암시(暗示)
물기 』
있어도 어떤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는걸.
아무데도 보이지 않지만 한 참치정도는 보고 있을지도 몰라! 힘내!(그리고 사라진다)
[잘하셧습니다.]
[투토리얼을 종료합니다.]
"캬아아악!!?(이게 끝!!?)"
미친듯이 발광하고 마음이 진정되자 주변이 눈에 들어왔다.
수많은 알이 깨져있었고 알에서 나온 웜들은 어딜가고 없었다.
'무리를 놓친건가? 미아!? 아냐 그런 것들이랑 움직여봐야... 아니 내가 그런것들 인거잖아.'
수많은 고뇌를 거쳐 나는 움직이기로 하였다.
하1 앵커
/꼴리는대로 행동하자
궁금점은 물어보자
따라가보자. 여차하면 도망칠 마음가짐을 하고서(배틀로얄의 시간이겠지)
땅에 끌린 자국을 따라 거ㄹ... 아니 기어가다..
거대한 개미와 조우했다. 아직 개미는 나를 인식하지 못한것 같다.
하1 앵커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핀다.
주변을 살펴보니 커다란 굴이였다.
개미 또한 내가 가던길로 가는 모양이다.
'으으 시X 쫄린다...'
하1 앵커
조용히 들키지 않게 따라가본다.
쫄래쫄래 따라가다 아차 돌을 건들여 소리를 내어 버렸다.
'미..미친...'
1-100
65 이상 들킴
하1
뒤에서 집어삼키기
.dice 1 100. = 29
아무래도 안들킨 것 같다.
끝까지 따라가니 거대한 공동이 나왔고 거기서는 개미와 지렁이들의 혈투가 펼져져 있었다.
내가 따라온 개미도 전투에 참여했다.
하1
상황을 지켜본다. 내가 공격에 참여하면 어느쪽이던 쓰러뜨릴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32
?? 한쪽은 동족이고 다른쪽은 개미인데 개미가 이길것 같으면 개미한테 붙으려고요?
>>34
그런데 어느쪽이던 쓰러뜨릴수 있는지가...
동족애가 있는것도 아닐거고, 지금 최선의 상황은 양쪽의 공멸.
>>35 만약 지렁이가 개미를 아슬아슬하게 이기면, 통수 치려고요. 동족애따위는 먹는거다 우걱우걱.
땅위를 향해 굴을파서 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