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름없는 어장주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빠른 진행을 위해 바로 시트 작성을 하도록 합시다.
레벨은 없고 스탯도 없습니다.
기술과 특성만이 존재합니다.
『상태』
이름 :
나이 :
칭호 :
특성 :
스킬 :
심플하고 빠른 진행 좋죠
그럼 바로 시작을 하기위해 주인공이 차원이동하기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적어주세요.
나이 .dice 17 30. = 21
대학 다니다 입대해서 군대에 있었다
아 아래로 3~5정도
적어도 일관성있게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흠 한분 뿐이시네요.
그럼 저거 하나로 하죠.
적당히 주인공은 평범한 삶을 산걸로 하죠.
평범한게 편하니까
너무 평범하면 그러니 제대일에 이동한 걸로 하죠
그럼 특성체크 들어갑니다.
특성은 지금 군대에 있으니 일반병이 배우는 걸로 하게습니다.
147 부정적 특성
258 평범
369 긍정적 특성
하1 다이스
.dice 1 9. = 9
.dice 1 9. = 4
긍정적 특성이네요.
3개중 선택 해봅시다.
1.명중
2.은신
3.노가다
하3?까지 다수결 없으면 하1이 선택
.dice 1 3. = 3 다갓
3
3이군. 노가다를 좋아합니다
노가다가 쓸데가 많아 보이니까
333노가다가 결정 되었습니다.
#노가다
반복행동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그럼 기술을 정하도록 합시다.
음 뭐가 좋을까요?
삽질?
삽질 찬성
군대인가... 삽질이다!
삽질은 근육운동도 되고, 활용할 곳도 많은 기술이죠
그럼 삽질로 하도록 하죠.
그럼 등급을 측정하도록 합시다.
등급은 G-F-E-D-C-B-A-S-SS-SSS-EX입니다.
군대 삽질이니 뭐 최소 D부터 가도록 하죠.
0~100 다이스
0??G
0XF
1XE
2XD
3XC
4XB
5XA
6XS
7XSS
8XSSS
9XEX
100???
.dice 0 100. = 69
.dice 0 100. = 21
삽질 S면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네
S+가 아닐까.
아 맞아. 대충 이렇게 생갑하면 됩니다.
G-F 문외한
E-D 초보
C-B 숙련가
A-S 전문가
SS-SSS 달인
EX 초월
군대에서 너무 열심히 했겠지(웃음
생갑?
왠 생갑이지?
ㅂㄱ은 거리도 먼데?
그럼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름을 정하도록 합시다.
정상적인걸로
하1-3
김만득
이유열
폴크 folk
.dice 1 1. = 1
.dice 1 3. = 2
『상태』
이름 : 이 유열
나이 : 21
칭호 : 이세계인
《특성》
긍정적
#노가다
부정적
《기술》
삽질〈Rank S+++〉
공통어〈Rank B〉
이세계인
《기술》 이세계 주 언어를 추가한다.
#노가다
반복행동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에? 정말로 유열이 된거야?
아 맞아요. 성격은 어떻게 할까요?
흠 그냥 귀찮으니 평범하게 갈게요.
평범 평범
나는 자랑스런 대한... 아니 요즘은 자랑스럽지도 않으니 뭐 다시 날 소개하도록 하지
나는 지구의 둠반도 소속 이 유열이라고 해 뭐 어디서든 볼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지.
양산형 판타지 소설이나 라노벨의 평범이 아닌 그냥 평범하게 초중고를 나오고 지잡대에 들어가 때가 되어 평범하게 군대를 들어간 평범한 인간이야.
평범을 왜이렇게 강조하냐고? 음 그건 내게 아니 지구인 전체에게 평범하지 않은일이 생겻거든
무슨일이냐고? 왜이리 성격이 급해 말해줄테니 진정좀 해봐 그냥 전세계인이 전부 이세계로 이동한것뿐이야.
하하 시X...
으음 분명 내무반에서 잠이들었는데...
"여긴 어디야!"
"방금 누구야 누가 내엉덩이 만졌어!!"
"오빠여긴 어디야?"
"나도 심란해 가만히 있어."
【이 세계인용 사용지침을 시작합니다.】
란 무기질적인 목소리가 들리자 우리가 왜 여기있는지가 왠지 납득이 되며 순간적으로 모두가 침묵을 했다.
곧 있자 다시 소란스러워 졋고 나도 움직이기로 했다.
"으음 지구가 망해서 신이 이세계로 인류를 전부 팔았다고?으음...."
【사용지침을 완료합니다. 편안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일단 우리가 있는 곳이 임시차원의 신전이라고 정보가 있으니 일단 움직여볼까?
일주일 뒤 이세계로 이동하니 뭘 하든 자유라고 했으니...
1.신전을 돌아다녀본다.
2.신전을 나온다.
3.기타
하1
1
신전 곳곳에 사람들이 돌아 다니고 있었고. 드문드문 사제가 보였다.
"아 이제좀 판타지스럽네..."
신전의 대부분은 숙박용이었고 거대한 식당이 있었다.
1.신전을 나온다.
2.좀더 돌아다닌다.
3.기타
3. 이 신전에 대해서 묻는다.(믿는 신이 누구이고 숙박은 혹시 무료로 가능한지.)
>>43 누구가 빠져있지만..대충 짐작 가능하니.
다음은 지정해서 써주세요.
식당에서 나오며 지나가던 사제를 잡고 물어보았다.
"여긴 어떤 신을 믿는 신전인가요?"
"이 신전은 시간의 신 클리노스를 모시는 신전입니다."
"숙박은...뭐 무료라고 정보가 있으니.."
1.신전을 나온다.
2.좀더 돌아다닌다.
3.기타
3. 사제에게 혹시 축복같은걸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고, 바깥에 무엇이 있는지 물어본다.
"저 축복을 받을수 있겟습니까?"
"네. 시간은 누구도 편애하지 않으니까요."
"그렇군요. 아 맞아 서로 이름도 말하지 않아네요. 저는 이 유열이라 합니다."
"그렇네요. 이 유열 형제님 저는 토리스라고 합니다."
"토리스 사제님 신전 바깥은 무엇이있습니까?"
"신전을 중심으로 반경 500M는 밭이 있습니다. 그 바깥으로는 숲이 있으며 몬스터가 나오기도 합니다."
1.신전을 나온다.
2.좀더 돌아다닌다.
3.기타
1. 당장 밭으로 달려가 삽질을한다.
사제와 인사를 나눈뒤 신전을 나왔다.
밭에서는 작물이 자라고 있었다.
삽질을 합니까?
Y!
삽질을 하지않았다.
삽도 없고 왜 멀쩡한 작물이 있는데 파헤쳐 망칠필요도 없기때문이다.
"임시차원이라고 해도 우리에게만 임시 차원이니..."
신전으로 다시 돌아와 식당에서 밥을 받아 먹었다.
1.신전을 나온다.
2.좀더 돌아다닌다.
3.기타
앗 삽이 없었나. 3으로 사제들에게 가 의뢰같은게 없는지 묻는다. 몬스터를 잡는 것이라면 무기를 조달받을 수 있는지도 물어본다.
식당을 나와 다시 아무 사제를 잡고 물으려 하다 토리스 사제를 발견하여 토리스 사제에게 다가가 물어보았다.
"저 신전에서 낸 의뢰는 없습니까?"
"신전의뢰를 말하십니까? 저희 신전에서는 의뢰가 없습니다."
1.신전을 나온다.
2.좀더 돌아다닌다.
3.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