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설정을 올리는 어장입니다.
Back to Anchor#0이름 없음(93389E+61)2016-09-02 (금) 05:13 #1올림포스◆sVVR0Q7eM2(93389E+61)2016-09-02 (금) 05:16 #2올림포스◆sVVR0Q7eM2(93389E+61)2016-09-02 (금) 05:18 #3올림포스◆sVVR0Q7eM2(93389E+61)2016-09-02 (금) 05:20 #4올림포스◆sVVR0Q7eM2(93389E+61)2016-09-02 (금) 05:20 #5올림포스◆sVVR0Q7eM2(93389E+61)2016-09-02 (금) 05:21 #6이름 없음(4672E+63)2016-09-02 (금) 05:23 #7이름 없음(99287E+59)2016-09-02 (금) 05:23 #8올림포스◆sVVR0Q7eM2(93389E+61)2016-09-02 (금) 05:24 #9이름 없음(4672E+63)2016-09-02 (금) 05:36 #10올림포스◆sVVR0Q7eM2(93389E+61)2016-09-02 (금) 05:40 #11이름 없음(99287E+59)2016-09-02 (금) 06:20 #12이름 없음(99287E+59)2016-09-02 (금) 06:24 #13이름 없음(1268E+62)2016-09-02 (금) 07:54 #14이름 없음(4672E+63)2016-09-02 (금) 08:24 #15이름 없음(42936E+65)2016-09-02 (금) 08:42 #16이름 없음(4642E+64)2016-09-02 (금) 09:03 #17이름 없음(4642E+64)2016-09-02 (금) 09:25 #18이름 없음(18099E+64)2016-09-02 (금) 10:57 #19이름 없음(46779E+61)2016-09-02 (금) 13:28 #20이름 없음(32607E+59)2016-09-02 (금) 13:48 #21이름 없음(32607E+59)2016-09-02 (금) 14:02 #22이름 없음(32607E+59)2016-09-02 (금) 14:46 #23이름 없음(89988E+59)2016-09-02 (금) 15:00 #24이름 없음(49834E+52)2016-09-04 (일) 16:37 #25이름 없음(49834E+52)2016-09-04 (일) 18:06 #26이름 없음(49834E+52)2016-09-04 (일) 19:00 #27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6:35 #28이름 없음(0962E+59)2016-09-05 (월) 17:13 #29이름 없음(0962E+59)2016-09-06 (화) 09:53 #30이름 없음(0962E+59)2016-09-06 (화) 10:30
자작 설정적는 어장
Author:이름 없음
Responses:30
Created:2016-09-02 (금) 05:13
Updated:2016-09-06 (화) 10:30
설정 양식입니다
이런식으로 올려주세요
[이름]앵커 대 백과사전
[분류]도서
[내용]
참치어장세계의 소 차원인 앵커계에서 현자라 불리는 참치들이 모여서 만든 백과사전.
지금도 작성되고 있다
이런식으로 올려주세요
[이름]앵커 대 백과사전
[분류]도서
[내용]
참치어장세계의 소 차원인 앵커계에서 현자라 불리는 참치들이 모여서 만든 백과사전.
지금도 작성되고 있다
역시 없나....
옛날 백과사전 어장 보고 한번 설정만 가득한 어장은 어떨까했는데 없다
사전의 기록법
사전의 기록법은 일단 대괄호[]로 목차를 정해놓고 그 옆에 내용을 정해놓습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것은 이 두가지입니다.
1.[이름]:대상의 이름입니다. 동명이형이 존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전을 적을떄 당연히 가장 먼저 들어가야 할 요소입니다.
2.[특징]:대상의 대략적인 특징을 적습니다. 기록관 여러분들이 아시는 만큼 적어놓으시면 됩니다.
이 두가지 요소로 예를 들자면
[이름]망둥석
[특징]건축자제로 쓰이는 진회색의 돌
이렇게 사전에 하나의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적어도 되고, 필요에 따라 이하의 항목들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삽화]지형이라면 지도나 풍경, 물건이라면 물건의 전개도,사람이라면 초상화가 해당됩니다.그림실력이 좋다면 가능하겠죠
[신장*체중*체적]종의 항목을 써 놓을 때는 그 종의 평균값으로 적어놓는걸 추천합니다.( 필수 사항은 아닙니다.) 유체 때와 성체 때의 크기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그럴 때에는 둘다 적어 놓는 것을 권장합니다.
[재료]마도구나 마술 용품을 설명할 경우, 필요하다면 추가해도 되는 설명입니다. 재료에 대한 설명은 자세해질 것 같으면 새로 항목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약점]약점이 밝혀진 몬스터의 경우 이 사전의 주요 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가합시다.
이상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이므로 원하시는 내용을 덧붙히는 것도 가능합니다.
사전의 기록법은 일단 대괄호[]로 목차를 정해놓고 그 옆에 내용을 정해놓습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것은 이 두가지입니다.
1.[이름]:대상의 이름입니다. 동명이형이 존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전을 적을떄 당연히 가장 먼저 들어가야 할 요소입니다.
2.[특징]:대상의 대략적인 특징을 적습니다. 기록관 여러분들이 아시는 만큼 적어놓으시면 됩니다.
이 두가지 요소로 예를 들자면
[이름]망둥석
[특징]건축자제로 쓰이는 진회색의 돌
이렇게 사전에 하나의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적어도 되고, 필요에 따라 이하의 항목들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삽화]지형이라면 지도나 풍경, 물건이라면 물건의 전개도,사람이라면 초상화가 해당됩니다.그림실력이 좋다면 가능하겠죠
[신장*체중*체적]종의 항목을 써 놓을 때는 그 종의 평균값으로 적어놓는걸 추천합니다.( 필수 사항은 아닙니다.) 유체 때와 성체 때의 크기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도 있으니 그럴 때에는 둘다 적어 놓는 것을 권장합니다.
[재료]마도구나 마술 용품을 설명할 경우, 필요하다면 추가해도 되는 설명입니다. 재료에 대한 설명은 자세해질 것 같으면 새로 항목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약점]약점이 밝혀진 몬스터의 경우 이 사전의 주요 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가합시다.
이상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이므로 원하시는 내용을 덧붙히는 것도 가능합니다.
복사붙여넣기
지도같은거 만들어 올려도 되나?
장르는 상관없는 거야?
넵 스냥 만드는거에요
[이름] 알레일리아 세계지도
[특징] 알레일리아 각국의 영토와 정부체제, 사회통제등급을 간단히 표시한 지도
내가 제공하는건 여기까지.
설정을 덧붙이고 싶은 참치들 환영
[특징] 알레일리아 각국의 영토와 정부체제, 사회통제등급을 간단히 표시한 지도
내가 제공하는건 여기까지.
설정을 덧붙이고 싶은 참치들 환영
[이름] 소림사
[분류] 무림 단체/종교집단
[연혁] 증국 육조시대~현재
[설명]
동방의 대국인 "명" 에 존재하는 "무림"의 정파의 기둥이자 그들 무림인들의 무공의 원류.
하남성의 숭산에 위치해 있으며 대륙 소승불교의 중심지 역활도 수행한다.
백팔나한진등의 진법이 유명하며 무공으로는 백보신권등이 있다.
[분류] 무림 단체/종교집단
[연혁] 증국 육조시대~현재
[설명]
동방의 대국인 "명" 에 존재하는 "무림"의 정파의 기둥이자 그들 무림인들의 무공의 원류.
하남성의 숭산에 위치해 있으며 대륙 소승불교의 중심지 역활도 수행한다.
백팔나한진등의 진법이 유명하며 무공으로는 백보신권등이 있다.
<헤븐스 콜로니 전쟁>
•개요
2376년 행성 헤븐스(Heavens)에서 벌어진 지구연방측 세력과 현지 민병대간의 유혈사태
•설명
서기 2271년 지구연방은 제 2차 우주 식민화 계획에 의거해 행성 헤븐스를 식민화하기로 결정한다. 헤븐스는 초기조건이 좋고 인근에 식민화하기 유리한 행성계들이 많았기에 지구연방 식민국은 이를 추후 식민화의 주요거점으로 육성하기로 결정, 식민선 아르카디아 호를 시작으로 총 1만 2천명의 개척자들을 이주시킨다.
이들은 헤븐스를 식량 생산을 위한 식민지로 만들길 원했던 정부의 요구에 따라 도시보단 농촌 생활을 선호하던 인물들로 채워졌고 반세기가 지나도록 수도이자 유일한 도시인 뉴 앤절레스를 제외하곤 기계의 도움을 받는 소수의 대농장주와 대부분의 소규모 농업공동체들이 행성의 주류를 차지했다. 연방 역시 뉴 앤젤레스 외의 지역은 사실상 방관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러나 2346년 식민화 75주년 기념 축제가 열리던 날 밤 뉴 엔젤레스 대학 지질학 연구팀이 행성 남반구 전체에 걸쳐 금, 티타늄, 구리, 보크사이트 등으로 이루어진 막대한 양의 광맥을 발견하자 지구연방의 이러한 정책도 급선회해 헤븐스를 본격적인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결정, 지구의 대기업들의 진출을 권장하고 추가로 이주민 10만명을 순차적으로 파견하기로 결정한다. 이 계획은 후에 현실적이지 못하단 이유로 5만명으로 줄었지만, 자신들의 권리를 잃을 것을 두려워한 헤븐스의 주민들은 반감을 표했고, 일부 대농장주들도 여기에 합세하며 반대운동을 펼친다. 그러던 2358년에 한 환경단체가 헤븐스에서 벌어지는 채굴작업이 대규모 환경파괴의 위험이 있는데도 정부가 고의적으로 묵살했다는 의문을 제기하자 사태가 급속도로 확대, 헤븐스에서 '민병대'들이 잇따라 결성되어 기업과 정부시설, 심지어 일반 이주민들에게까지 이르는 폭력사태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이러한 사태를 주시할 수 없었던 기업들은 민간군사기업들을 고용해 시설보호에 나섰고 이주민들도 자경대를 결성하고 정부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에 호응해 연방정부도 평화유지군과 우주군 육전대를 넘어 육군과 공군을 파견해 기지를 건설하자 헤븐스의 폭력사태는 기라앉는 듯 보였다.
그러나 그건 환상이었고 운명의 2371년, 헤븐스 원주민들은 다짜고짜 '헤븐스 해방전선'이란 대규모 반란군을 조직하고 지구연방 정부시설을 잇따라 공격한 뒤 독립을 선포한다. 군인들마저 갑작스런 테러와 사보타지로 각지에 고립되어버리자 행성 전체에서 정부군과 이주민 자경단, 기업 보안팀과 해방전선과의 대규모 무력충돌이 벌어지고 기겁한 중앙정부가 순양함 UNSC 케이프 커내버럴을 기함으로 하는 공수함대를 투입한다.
이 충돌은 세달만에 진압되며 정부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러한 대규모 무력충돌을 막지못한 죄로 식민부 관료들과 정치인들이 줄줄이 사퇴해야 했으며 이후에도 50년간 헤븐스에서 반정부 활동이 벌어져 진압해야만 했다. 헤븐스 콜로니 전쟁이란 이름이 붙은 이 사건은 이후 지구에서 벗어나려는 우주 식민지들의 일련의 정치적 활동들에 영향을 준 거대한 사건이었다.
•개요
2376년 행성 헤븐스(Heavens)에서 벌어진 지구연방측 세력과 현지 민병대간의 유혈사태
•설명
서기 2271년 지구연방은 제 2차 우주 식민화 계획에 의거해 행성 헤븐스를 식민화하기로 결정한다. 헤븐스는 초기조건이 좋고 인근에 식민화하기 유리한 행성계들이 많았기에 지구연방 식민국은 이를 추후 식민화의 주요거점으로 육성하기로 결정, 식민선 아르카디아 호를 시작으로 총 1만 2천명의 개척자들을 이주시킨다.
이들은 헤븐스를 식량 생산을 위한 식민지로 만들길 원했던 정부의 요구에 따라 도시보단 농촌 생활을 선호하던 인물들로 채워졌고 반세기가 지나도록 수도이자 유일한 도시인 뉴 앤절레스를 제외하곤 기계의 도움을 받는 소수의 대농장주와 대부분의 소규모 농업공동체들이 행성의 주류를 차지했다. 연방 역시 뉴 앤젤레스 외의 지역은 사실상 방관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러나 2346년 식민화 75주년 기념 축제가 열리던 날 밤 뉴 엔젤레스 대학 지질학 연구팀이 행성 남반구 전체에 걸쳐 금, 티타늄, 구리, 보크사이트 등으로 이루어진 막대한 양의 광맥을 발견하자 지구연방의 이러한 정책도 급선회해 헤븐스를 본격적인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결정, 지구의 대기업들의 진출을 권장하고 추가로 이주민 10만명을 순차적으로 파견하기로 결정한다. 이 계획은 후에 현실적이지 못하단 이유로 5만명으로 줄었지만, 자신들의 권리를 잃을 것을 두려워한 헤븐스의 주민들은 반감을 표했고, 일부 대농장주들도 여기에 합세하며 반대운동을 펼친다. 그러던 2358년에 한 환경단체가 헤븐스에서 벌어지는 채굴작업이 대규모 환경파괴의 위험이 있는데도 정부가 고의적으로 묵살했다는 의문을 제기하자 사태가 급속도로 확대, 헤븐스에서 '민병대'들이 잇따라 결성되어 기업과 정부시설, 심지어 일반 이주민들에게까지 이르는 폭력사태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이러한 사태를 주시할 수 없었던 기업들은 민간군사기업들을 고용해 시설보호에 나섰고 이주민들도 자경대를 결성하고 정부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에 호응해 연방정부도 평화유지군과 우주군 육전대를 넘어 육군과 공군을 파견해 기지를 건설하자 헤븐스의 폭력사태는 기라앉는 듯 보였다.
그러나 그건 환상이었고 운명의 2371년, 헤븐스 원주민들은 다짜고짜 '헤븐스 해방전선'이란 대규모 반란군을 조직하고 지구연방 정부시설을 잇따라 공격한 뒤 독립을 선포한다. 군인들마저 갑작스런 테러와 사보타지로 각지에 고립되어버리자 행성 전체에서 정부군과 이주민 자경단, 기업 보안팀과 해방전선과의 대규모 무력충돌이 벌어지고 기겁한 중앙정부가 순양함 UNSC 케이프 커내버럴을 기함으로 하는 공수함대를 투입한다.
이 충돌은 세달만에 진압되며 정부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러한 대규모 무력충돌을 막지못한 죄로 식민부 관료들과 정치인들이 줄줄이 사퇴해야 했으며 이후에도 50년간 헤븐스에서 반정부 활동이 벌어져 진압해야만 했다. 헤븐스 콜로니 전쟁이란 이름이 붙은 이 사건은 이후 지구에서 벗어나려는 우주 식민지들의 일련의 정치적 활동들에 영향을 준 거대한 사건이었다.
앗 실수. 2376년을 71년으로 잘못 썼다.
>>9
어라 혹시 원작자..?
어라 혹시 원작자..?
기억하는 사람이 있었나....
[이름] 대륙이동설
[분류] 학문/학설
[설명] 티무르 제국의 지리학자였던 판 베게너가 주장한 가설. 여러 문헌을 근거로 과거 대륙의 모양이 지금과 많이 달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분류] 학문/학설
[설명] 티무르 제국의 지리학자였던 판 베게너가 주장한 가설. 여러 문헌을 근거로 과거 대륙의 모양이 지금과 많이 달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름] 앵커 대백과사전 - 생물 편
[분류] 도서 - 사전
[내용] 알레일리아의 현자들이 『도서 : 앵커 대백과사전』의 생물 부문을 일부 빼와 만든 사전.
대부분의 생명종, 또는 지능이 있는 무생물들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지만, 없는 것도 있다.
[분류] 도서 - 사전
[내용] 알레일리아의 현자들이 『도서 : 앵커 대백과사전』의 생물 부문을 일부 빼와 만든 사전.
대부분의 생명종, 또는 지능이 있는 무생물들이 여기에 기록되어 있지만, 없는 것도 있다.
[이름] 인간
[분류] 생물종
[상세분류] 진핵생물 - 동물계 - 척삭동물문 - 포유강 - 영장목 - 사람과 - 사람족 - 사람속 - 사람
[신장/체중] 유체 : 120cm/50kg - 성체 : 175cm/70kg
[특징] 알레일리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지적 종족. 그 몸 자체에 특수한 힘은 없지만, 대량생산과 속임수에 특화되어있어 오랜 세월을 살아남을 수 있었다. 평균 수명은 70세 정도.
[약점] 특별히 약점이란 없지만, 그렇다고 강점도 없다. 먼저 적대하지 않는다면 공격하지 않으니 적대행위는 그 개체의 수준을 잘 관찰한 후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할 것.
[분류] 생물종
[상세분류] 진핵생물 - 동물계 - 척삭동물문 - 포유강 - 영장목 - 사람과 - 사람족 - 사람속 - 사람
[신장/체중] 유체 : 120cm/50kg - 성체 : 175cm/70kg
[특징] 알레일리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지적 종족. 그 몸 자체에 특수한 힘은 없지만, 대량생산과 속임수에 특화되어있어 오랜 세월을 살아남을 수 있었다. 평균 수명은 70세 정도.
[약점] 특별히 약점이란 없지만, 그렇다고 강점도 없다. 먼저 적대하지 않는다면 공격하지 않으니 적대행위는 그 개체의 수준을 잘 관찰한 후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할 것.
지구 연방 Earh Commonwealth
• 개요
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인류 최대의 정부기구. 인권과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느슨한 연방제 국가이다. 수도는 에콰도르 키토이며, 산하기구로는 지구 연방군과 UNICORN(유엔 행성간 교류기구 United Nations Interplanetary Control Organization) 등을 두고 있다.
• 개요
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인류 최대의 정부기구. 인권과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느슨한 연방제 국가이다. 수도는 에콰도르 키토이며, 산하기구로는 지구 연방군과 UNICORN(유엔 행성간 교류기구 United Nations Interplanetary Control Organization) 등을 두고 있다.
지구연방군
• 개요
지구 연방군은 지구연방의 휘하의 정식 군사조직으로, 지구연방 평화부(Department of Peace)의 관할을 받는다. 지구연방군은 육•공•우주•평화유지군 4군 체제에 국방군(Defense Armies)과 국군(Armed Forces)이 더해진 구성이다.
• 세부
1. 지구연방 육군
지구연방 육군은 인류가 생활하는, 대기권을 지닌 천체들을 방위하는 역할을 맡는다. 육군은 비록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인류를 수호하는 최후의 방어선으로서 중요하게 여겨진다. 육군과 공군이 주둔하는 행성(또는 위성)을 점령하기 위해선 공자가 엄청난 병력을 투입하고 막대한 양의 보급품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이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육군은 각지의 방어를 전담하므로, 공군과 함께 원정에 나서는 일이 거의 없는 병과다. 하지만 예외적인 사태들에 대비해, 우주군과 함께 공수훈련을 하기도 한다.
2. 지구연방 공군
지구연방 공군은 육군과 함께 지구와 식민지들을 방어하는 역할을 맡고있다. 공군의 활동 범위는 행성의 대기권과 그 주변 우주공간으로, 행성의 궤도를 도는 방어 위성들 역시 연방 공군의 관할에 있다. 육군과 함께 '지상군'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이며 각 식민지의 방어사령부들에서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 개요
지구 연방군은 지구연방의 휘하의 정식 군사조직으로, 지구연방 평화부(Department of Peace)의 관할을 받는다. 지구연방군은 육•공•우주•평화유지군 4군 체제에 국방군(Defense Armies)과 국군(Armed Forces)이 더해진 구성이다.
• 세부
1. 지구연방 육군
지구연방 육군은 인류가 생활하는, 대기권을 지닌 천체들을 방위하는 역할을 맡는다. 육군은 비록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인류를 수호하는 최후의 방어선으로서 중요하게 여겨진다. 육군과 공군이 주둔하는 행성(또는 위성)을 점령하기 위해선 공자가 엄청난 병력을 투입하고 막대한 양의 보급품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이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육군은 각지의 방어를 전담하므로, 공군과 함께 원정에 나서는 일이 거의 없는 병과다. 하지만 예외적인 사태들에 대비해, 우주군과 함께 공수훈련을 하기도 한다.
2. 지구연방 공군
지구연방 공군은 육군과 함께 지구와 식민지들을 방어하는 역할을 맡고있다. 공군의 활동 범위는 행성의 대기권과 그 주변 우주공간으로, 행성의 궤도를 도는 방어 위성들 역시 연방 공군의 관할에 있다. 육군과 함께 '지상군'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이며 각 식민지의 방어사령부들에서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19 이어서
3. 지구연방 우주군
지구연방 우주군은 우주공간의 전투를 담당하는 병과다. 우주군은 각 행성계를 방어하는데 특화된 일명 '붙박이 함대'와 유사시 타 행성계로 투입가능한 기동함대, 그리고 휘하의 지상전투부대인 우주군 육전대로 이루어져 있다. 붙박이 함대의 함선들의 경우 초광속항행이 불가능한 대신 일반속도나 무장등을 강화해 전투력을 높이며, 기동함대의 함선들은 비록 다른 성능은 붙박이 함선들보다 딸리고 수도 적은 대신 초광속항행이 가능해 유사시 어디든 투입가능하다. 우주군은 지구연방군에서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지구연방 전략사령부(ECoStraCom, 이코스트라콤)는 구성원 대다수가 우주군 출신들이다.
4. 지구연방 평화유지군
지구연방 평화유지군, 줄여서 CPK라 불리는 이 병과는 직접적인 전투보단 치안유지, 테러, 민족갈등과 같은 일들에 투입되며 지역사회와 유착한 범죄들을 처리하는 역할 또한 맡는다. 프랑스의 국가헌병대나 구 공산권의 내무군과 유사한 이 병과는 자체적인 항공기와 우주선, 특수부대를 보유하며 유사시 타군과 함께 싸우는 일을 맡는다. 하지만 역시 직접적인 전투보다는 민간인 대피나 보급선 유지 등의 일들을 더 많이 맡는 편이다.
3. 지구연방 우주군
지구연방 우주군은 우주공간의 전투를 담당하는 병과다. 우주군은 각 행성계를 방어하는데 특화된 일명 '붙박이 함대'와 유사시 타 행성계로 투입가능한 기동함대, 그리고 휘하의 지상전투부대인 우주군 육전대로 이루어져 있다. 붙박이 함대의 함선들의 경우 초광속항행이 불가능한 대신 일반속도나 무장등을 강화해 전투력을 높이며, 기동함대의 함선들은 비록 다른 성능은 붙박이 함선들보다 딸리고 수도 적은 대신 초광속항행이 가능해 유사시 어디든 투입가능하다. 우주군은 지구연방군에서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지구연방 전략사령부(ECoStraCom, 이코스트라콤)는 구성원 대다수가 우주군 출신들이다.
4. 지구연방 평화유지군
지구연방 평화유지군, 줄여서 CPK라 불리는 이 병과는 직접적인 전투보단 치안유지, 테러, 민족갈등과 같은 일들에 투입되며 지역사회와 유착한 범죄들을 처리하는 역할 또한 맡는다. 프랑스의 국가헌병대나 구 공산권의 내무군과 유사한 이 병과는 자체적인 항공기와 우주선, 특수부대를 보유하며 유사시 타군과 함께 싸우는 일을 맡는다. 하지만 역시 직접적인 전투보다는 민간인 대피나 보급선 유지 등의 일들을 더 많이 맡는 편이다.
>>20 이어서
5. 지구연방 국방군
지구연방은 UN을 전신으로 하기에, 기존국가들의 방위에도 신경을 쓴다. 국방군은 미합중국의 주방위군 체제를 본따 만든 조직으로 평시에는 해당국가 원수의 지휘하에 있다가 전시나 불온한 움직임이 감지된 경우는 지구연방 의장에게 환수된다. 국방군은 오직 육군과 공군만이 존재한다.
6. 지구연방 국군
지구연방 정부와 각국정부의 사이에 존재하는 국방군과는 달리 국군은 구성국가들이 완전하게 보유하는 군사조직이다. 국군은 육해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해군을 보유한 유일한 병과다.
5. 지구연방 국방군
지구연방은 UN을 전신으로 하기에, 기존국가들의 방위에도 신경을 쓴다. 국방군은 미합중국의 주방위군 체제를 본따 만든 조직으로 평시에는 해당국가 원수의 지휘하에 있다가 전시나 불온한 움직임이 감지된 경우는 지구연방 의장에게 환수된다. 국방군은 오직 육군과 공군만이 존재한다.
6. 지구연방 국군
지구연방 정부와 각국정부의 사이에 존재하는 국방군과는 달리 국군은 구성국가들이 완전하게 보유하는 군사조직이다. 국군은 육해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해군을 보유한 유일한 병과다.
너무 신나서 규칙을 다 빼먹었다...이제부터 주의해야지
[이름] 동유기 : 대륙 동쪽의 지리와 민족에 대한 기록들
[분류] 도서
[개요] 자유도시 알둔의 상인, 모험가, 군인, 법관 라드 앗 둔이 쓴 저서.
[설명] 자유도시 알둔은 동방에서 이주해온 유목민족 쿨훈의 압박을 받고있었다. 비록 쿨훈의 카난(지도자) 굴리분의 침략은 격퇴했지만 그것뿐이었고 알둔은 침략을 막기위해 막대힌 양의 공물을 굴리분에게 바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알둔은 쿨훈을 몰아냈다는 동방의 국가 인 쉬와 접촉해 도움을 요청하잔 계획을 세우고, 젊은 법관 라드 앗 둔을 동쪽으로 파견한다. 동유기는 라드 앗 둔이 인 쉬로 향한 여정에서 만난 민족과 지리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분류] 도서
[개요] 자유도시 알둔의 상인, 모험가, 군인, 법관 라드 앗 둔이 쓴 저서.
[설명] 자유도시 알둔은 동방에서 이주해온 유목민족 쿨훈의 압박을 받고있었다. 비록 쿨훈의 카난(지도자) 굴리분의 침략은 격퇴했지만 그것뿐이었고 알둔은 침략을 막기위해 막대힌 양의 공물을 굴리분에게 바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알둔은 쿨훈을 몰아냈다는 동방의 국가 인 쉬와 접촉해 도움을 요청하잔 계획을 세우고, 젊은 법관 라드 앗 둔을 동쪽으로 파견한다. 동유기는 라드 앗 둔이 인 쉬로 향한 여정에서 만난 민족과 지리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이름] 천년제국
[분류] 국가
[설명] 천년제국은 아무르 제국을 사람들이 부르는 이름이다. 1800년 전 아무르 반도 북부의 고산지대인 '49개의 언덕들'에서 발흥한 아무르 인들은 마법과 뛰어난 기술을 이용해 서방대륙 동부와 동방대륙 서부를 영유하였던 이들은 각지에 후대인들조차 꿈꾸지 못할 위대한 건축물들을 곳곳에 지었고 서방 대륙의 문화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그러나 내부 권력 투쟁으로 지방세력들이 점점 이탈하기 시작했고 어마어마한 화산지대였던 49개의 언덕들이 일제히 분화하면서 본국아 멸망해버린다. 이후 천년제국의 후예를 칭하는 자들이 속속들이 들어서 전쟁을 벌이고 화산 폭발의 여파로 인해 기후가 변하면서 세계는 수세기간 전란과 혼란에 시대를 보낸다.
[분류] 국가
[설명] 천년제국은 아무르 제국을 사람들이 부르는 이름이다. 1800년 전 아무르 반도 북부의 고산지대인 '49개의 언덕들'에서 발흥한 아무르 인들은 마법과 뛰어난 기술을 이용해 서방대륙 동부와 동방대륙 서부를 영유하였던 이들은 각지에 후대인들조차 꿈꾸지 못할 위대한 건축물들을 곳곳에 지었고 서방 대륙의 문화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그러나 내부 권력 투쟁으로 지방세력들이 점점 이탈하기 시작했고 어마어마한 화산지대였던 49개의 언덕들이 일제히 분화하면서 본국아 멸망해버린다. 이후 천년제국의 후예를 칭하는 자들이 속속들이 들어서 전쟁을 벌이고 화산 폭발의 여파로 인해 기후가 변하면서 세계는 수세기간 전란과 혼란에 시대를 보낸다.
[이름] 여행자
[분류] 종족
[설명] 지금으로부터 수만년전, 우리은하 너머의 광할한 우주공간에서 한 무리의 별들이 넘어왔다. 스스로를 "여행자"라고 부르던 이들은 신의 수준에 다다른 과학기술과 그에 걸맞는 정신을 지닌 종족으로, 우리은하의 문명들은 이름조차 알지못하는 머나먼 은하에서 시작되어 우주를 떠돌며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고 그를 관찰할 지적생명체들을 육성하고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의무이자 유희라고 여겼다.
우리 은하에 찾아온 여행자들은 12개의 별들에 각각 다이슨 스피어를 건설하고 중력을 조작하는 기술을 통해 그들을 하나의 무게중심에 묶은 다음 빛보다 빠른 속도로 우주공간을 넘어 우리 은하에 도달했다. 이들은 이후 은하계 각지로 하나씩 퍼져 자신들의 존재를 알 수 있는 지적생명체들을 우주 각지로 퍼뜨리는 작업을 수행했고, 문명을 이룬 이들에게는 자신들의 존재를 은근슬쩍 알려 그들이 우주로 나오도록 유도하기도 했다. 여행자들의 다이슨스피어들은 문명이 좀더 퍼지도록 생존이 불가능한 행성들을 부수고 그 자재로 행성들을 그 주변 생명체들에게 맞춰 행성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들이 발견한 원시적인 지적생명체들 중에는 지구의 인류도 있었다. 아직 네안데르탈 인들이 존재하던 무렾에 찾아온 여행자들은 이상적일 정도로 안정적인 지구와 불과 도구를 사용하는 인류에게 깊은 인상을 받고 이들 일부를 납치해 각지에 퍼뜨렸다. 그 와중에 현생인류보다 적던 네안데르탈인들을 현생인류와 비슷하게 데리고 가버린 탓에 지구에 남은 네안데르탈인들이 현생인류에게 흡수당해버리는 일이 생기긴했지만 그 문제는 다른 복합적인 요소들도 작용했던지라 뭐라 하기는 그렇다.
이러한 작업들을 꾸준히 벌여오던 여행자는 한 종족이 초광속 항행을 한 역사적인 순간 이후 우리 은하에서 갑자기 종적을 감췄다. 인간의 신체를 참고해서 만든, 자신들을 대신해 은하의 질서를 유지할 인조 지적생명체 알파와 자신들의 유물 몇개를 남기고 올때처럼 떠나갔다. 그들의 유산은 이 은하의 어떠한 종족(알파마저도!)도 이해하지 못한채, 영겁의 세월을 홀로 버텨 나가고 있다.
[분류] 종족
[설명] 지금으로부터 수만년전, 우리은하 너머의 광할한 우주공간에서 한 무리의 별들이 넘어왔다. 스스로를 "여행자"라고 부르던 이들은 신의 수준에 다다른 과학기술과 그에 걸맞는 정신을 지닌 종족으로, 우리은하의 문명들은 이름조차 알지못하는 머나먼 은하에서 시작되어 우주를 떠돌며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고 그를 관찰할 지적생명체들을 육성하고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의무이자 유희라고 여겼다.
우리 은하에 찾아온 여행자들은 12개의 별들에 각각 다이슨 스피어를 건설하고 중력을 조작하는 기술을 통해 그들을 하나의 무게중심에 묶은 다음 빛보다 빠른 속도로 우주공간을 넘어 우리 은하에 도달했다. 이들은 이후 은하계 각지로 하나씩 퍼져 자신들의 존재를 알 수 있는 지적생명체들을 우주 각지로 퍼뜨리는 작업을 수행했고, 문명을 이룬 이들에게는 자신들의 존재를 은근슬쩍 알려 그들이 우주로 나오도록 유도하기도 했다. 여행자들의 다이슨스피어들은 문명이 좀더 퍼지도록 생존이 불가능한 행성들을 부수고 그 자재로 행성들을 그 주변 생명체들에게 맞춰 행성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들이 발견한 원시적인 지적생명체들 중에는 지구의 인류도 있었다. 아직 네안데르탈 인들이 존재하던 무렾에 찾아온 여행자들은 이상적일 정도로 안정적인 지구와 불과 도구를 사용하는 인류에게 깊은 인상을 받고 이들 일부를 납치해 각지에 퍼뜨렸다. 그 와중에 현생인류보다 적던 네안데르탈인들을 현생인류와 비슷하게 데리고 가버린 탓에 지구에 남은 네안데르탈인들이 현생인류에게 흡수당해버리는 일이 생기긴했지만 그 문제는 다른 복합적인 요소들도 작용했던지라 뭐라 하기는 그렇다.
이러한 작업들을 꾸준히 벌여오던 여행자는 한 종족이 초광속 항행을 한 역사적인 순간 이후 우리 은하에서 갑자기 종적을 감췄다. 인간의 신체를 참고해서 만든, 자신들을 대신해 은하의 질서를 유지할 인조 지적생명체 알파와 자신들의 유물 몇개를 남기고 올때처럼 떠나갔다. 그들의 유산은 이 은하의 어떠한 종족(알파마저도!)도 이해하지 못한채, 영겁의 세월을 홀로 버텨 나가고 있다.
[이름] 욘 욜레이
[분류] 종족
[모성] 컬 알트로카
[신체적 특징] 지구의 이구아나를 닮은 두껍고 오돌톨한 검붉은 피부를 지님, 2쌍의 팔과 2쌍의 다리, 키는 성체기준으로 수컷이 160cm-190cm, 암컷이 170cm-230cm로 암컷이 보다 크며 몸을 쭉펴면 머리부터 꼬리까지 4m는 됨, 난태생으로 한번에 네마리의 아이를 낳음, 눈은 한쌍이며 적외선을 감지할 수 있는 기관이 하나 있음, 수컷의 목에는 부풀 수 있는 막이 늘어져 있음, 변온동물임,
[수명] 자연적으로는 대략 50년에서 80년 정도. 소수지만 130년까지 사는 경우도 있고 기술을 사용하면 일반인도 가능하다.
[역사] 욘 욜레이는 오랜지색 왜성(K형 주계열성) 루뎀의 골디락스 존에서 공전하는 행성 컬 알트로카에서 발흥한 파충류형 외계인이다. 얉은 바다와 늪지로 덮인 적도의 대륙에서 태어난 이들은 나무로 만든 수상가옥에서 살며 조개나 물고기같은 수생생물을 잡아 불에 구워먹기를 막 시작했을 때 녀행자들에게 발견되었다. 여행자들은 이들을 위해 주변에 그들이 살만한 행성들을 여러개 만들어주었고, 그 덕에 욘 욜레이들은 워프 항법을 발견하기도 전에 3광년 떨어진 행성 컬 압둑크를 식민화하였다.
욘 욜레이 제 1 제국, 흔히들 컬 알트로카 제국이라 부르는 이들의 첫 성간제국은 전성기에 반경 1000 광년에 이르는 대 제국을 건설했으며 그들의 제국에는 욘 욜레이 뿐만 아니라 크란칼, 난도쉬, 코미파스, 그리고 우어라는 지적생명체들이 있었는데 우어의 경우는 여행자에 의해 이주된 인류의 일파였다. 이들은 컬 알트로카의 욘 욜레이 정부의 통제를 받아야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자치를 누리며 식민지도 몇개 보유할 수 있었다.
그러나 첫번째 제국의 영광은 전성기를 찍고 2세기도 안되어 붕괴해버렸다. 컬 알트로카는 다른 행성들의 반란과 이탈에 휩쓸렸고 이를 통제할 힘은 없었으며 그렇다고 그들을 인정해 특권을 잃어버리는 것도 사양이었다. 식민지들 역시 서로 무조건적으로 잘 지내려는 생각만 한 것은 아니었다. 욘 욜레이의 밝은 미래를 보장해주었던 워프 기술은 감마선 폭발과 유사한 현상과 함께 어마어마한 폭발을 일으키는 전략병기들을 제조하는데 쓰였고, 결국 끝없는 전쟁 끝에 알트로카와 수천개 식민지들은 서로서로 어마어마한 수의 워프 폭탄을 날린 끝에 파멸했다. 모성이었던 컬 알트로카는 완전히 죽음의 땅이 되어 욘 욜레이는 물론 다른 고등생명체들도 쓸려나갔고, 다른 행성들도 상태는 좋지 않았다. 그들의 휘하에 있던 4개의 종족들도 피해를 보긴 했지만 그래도 당사자들 만큼은 아니었다
그 뒤 천년의 세월동안 컬 알트로카의 무너진 울타리 안에서 욘 욜레이들은 죽음의 땅으로 변한 고향에서 죽거나 서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싸웠으며 이 시대는 '긴 밤'이라고 불렸다. 기나긴 밤은 몰락전쟁의 와중에 운좋게도 온전히 살아남은 컬 사바라하카가 남은 식민지들을 복속시키고 제국의 부활을 선포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분류] 종족
[모성] 컬 알트로카
[신체적 특징] 지구의 이구아나를 닮은 두껍고 오돌톨한 검붉은 피부를 지님, 2쌍의 팔과 2쌍의 다리, 키는 성체기준으로 수컷이 160cm-190cm, 암컷이 170cm-230cm로 암컷이 보다 크며 몸을 쭉펴면 머리부터 꼬리까지 4m는 됨, 난태생으로 한번에 네마리의 아이를 낳음, 눈은 한쌍이며 적외선을 감지할 수 있는 기관이 하나 있음, 수컷의 목에는 부풀 수 있는 막이 늘어져 있음, 변온동물임,
[수명] 자연적으로는 대략 50년에서 80년 정도. 소수지만 130년까지 사는 경우도 있고 기술을 사용하면 일반인도 가능하다.
[역사] 욘 욜레이는 오랜지색 왜성(K형 주계열성) 루뎀의 골디락스 존에서 공전하는 행성 컬 알트로카에서 발흥한 파충류형 외계인이다. 얉은 바다와 늪지로 덮인 적도의 대륙에서 태어난 이들은 나무로 만든 수상가옥에서 살며 조개나 물고기같은 수생생물을 잡아 불에 구워먹기를 막 시작했을 때 녀행자들에게 발견되었다. 여행자들은 이들을 위해 주변에 그들이 살만한 행성들을 여러개 만들어주었고, 그 덕에 욘 욜레이들은 워프 항법을 발견하기도 전에 3광년 떨어진 행성 컬 압둑크를 식민화하였다.
욘 욜레이 제 1 제국, 흔히들 컬 알트로카 제국이라 부르는 이들의 첫 성간제국은 전성기에 반경 1000 광년에 이르는 대 제국을 건설했으며 그들의 제국에는 욘 욜레이 뿐만 아니라 크란칼, 난도쉬, 코미파스, 그리고 우어라는 지적생명체들이 있었는데 우어의 경우는 여행자에 의해 이주된 인류의 일파였다. 이들은 컬 알트로카의 욘 욜레이 정부의 통제를 받아야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자치를 누리며 식민지도 몇개 보유할 수 있었다.
그러나 첫번째 제국의 영광은 전성기를 찍고 2세기도 안되어 붕괴해버렸다. 컬 알트로카는 다른 행성들의 반란과 이탈에 휩쓸렸고 이를 통제할 힘은 없었으며 그렇다고 그들을 인정해 특권을 잃어버리는 것도 사양이었다. 식민지들 역시 서로 무조건적으로 잘 지내려는 생각만 한 것은 아니었다. 욘 욜레이의 밝은 미래를 보장해주었던 워프 기술은 감마선 폭발과 유사한 현상과 함께 어마어마한 폭발을 일으키는 전략병기들을 제조하는데 쓰였고, 결국 끝없는 전쟁 끝에 알트로카와 수천개 식민지들은 서로서로 어마어마한 수의 워프 폭탄을 날린 끝에 파멸했다. 모성이었던 컬 알트로카는 완전히 죽음의 땅이 되어 욘 욜레이는 물론 다른 고등생명체들도 쓸려나갔고, 다른 행성들도 상태는 좋지 않았다. 그들의 휘하에 있던 4개의 종족들도 피해를 보긴 했지만 그래도 당사자들 만큼은 아니었다
그 뒤 천년의 세월동안 컬 알트로카의 무너진 울타리 안에서 욘 욜레이들은 죽음의 땅으로 변한 고향에서 죽거나 서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싸웠으며 이 시대는 '긴 밤'이라고 불렸다. 기나긴 밤은 몰락전쟁의 와중에 운좋게도 온전히 살아남은 컬 사바라하카가 남은 식민지들을 복속시키고 제국의 부활을 선포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이름] 컬 사바라하카 / 욘 욜레이 제 2제국
[분류] 국가
[수도성] 컬 사바라하카
[지배종족] 욘 욜레이
[설명] 몰락 전쟁으로 인해 욘 욜레이의 첫번째 제국이 멸망하기 전, 제국의 중심부로부터 너무나 멀리 떨어진 고립된 행성이 있었다. 컬 사바라하카라는 이 행성은 고립되고 주요 행성도 아니었기에 몰락 전쟁 와중에 공격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렸고, 워프 폭탄을 날릴 세력들이 그를 공격하기 전에 모조리 파멸하면서 살아남았다. 긴 밤이 도래하고, 몰락 전쟁에서 살아남았던 "황금함대"라는 잔존 우주군 함대는 생존자들을 구조하고 다니던 중 컬 사바라하카를 발견하고, 황금함대와 피난민들은 컬 사바라하카에 정박했다.
컬 사바라하카는 몰락전쟁과 긴 밤에서 보인 자기 종족들의 모습이 환멸을 느끼고 선민사상적이고 중앙집권적인 지배체제를 구축해나갔다. 컬 사바라하카는 긴 밤 내내 "여명의 성전"이라는 군사활동을 펼치며 옛 제국을 수복하기 위한 노력에 들어갔다. 이들의 통치방법은 상당하 특이한 형식으로, 이들은 지상에는 관심을 가지지않고 제우주권을 확보하는 식으로 나아갔다. 다른 욘 욜레이들이나 종족들은 몰락전쟁과 긴 밤을 거치며 약화되다 못해 문명이 퇴보하기까지 했기에 컬 사바라하카의 함대를 막아내지 못하고 줄줄이 제압당했다.
제압당한 행성들의 운명은 두가지였다. 궤도를 떠도는 컬 사바라하카의 함선들의 궤도 폭격을 맞으며 제대로 된 반격조차 못하고 일방적으로 얻어맞든가. 아니면 우주 항행기술을 포기하고 제국의 지배를 인정한채 대기권내에서 자치를 누리던가. 컬 사바라하카는 이런 식으로 피정복자들을 그들의 행성에 봉인하고 드넓은 자원과 공간을 손에 넣었다. 그렇게 컬 사바라하카는 욘 욜레이 제 2제국을 건설했지만, 제 1 제국애 비하면 통일력도 딸렸고 역량도 부족했다. 그러나 이러한 통치는 피정복자들의 불만을 사긴 했어도 제 1제국에 비하면 반란 위험도와 그 규모가 아주 작았고 컬 사바라하카는 지배층 회유 등의 방식으로 "지상인들"을 간접적으로 통제했다.
제 2제국이 선포되고 3세기가 지났다. 컬 사바라하카는 기술이 발전하면 신민들의 생활이 고단해지고 보다 자기파괴적이 된다 생각해 기술 발전을 극도로 억압하고 통제했기에 기술력은 쭉 답보상태였으며 일부 기술은 완전히 잊혀졌다. 그러나 그들의 통치는 "지상인들"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이 되었고 사회는 경직되었어도 안정적이었다. 더 이상 "천상인들"의 지배를 위협할 세력은 없었다. 전쟁은 완전히 끝났다.
과거 컬 알트로카 제국의 일부였다가 몰락전쟁과 긴 밤 이루 버려졌다 여겨진 컬 시누와르에서 무인 우주선들이 날아오기 전까지는 그랬었다.
[분류] 국가
[수도성] 컬 사바라하카
[지배종족] 욘 욜레이
[설명] 몰락 전쟁으로 인해 욘 욜레이의 첫번째 제국이 멸망하기 전, 제국의 중심부로부터 너무나 멀리 떨어진 고립된 행성이 있었다. 컬 사바라하카라는 이 행성은 고립되고 주요 행성도 아니었기에 몰락 전쟁 와중에 공격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렸고, 워프 폭탄을 날릴 세력들이 그를 공격하기 전에 모조리 파멸하면서 살아남았다. 긴 밤이 도래하고, 몰락 전쟁에서 살아남았던 "황금함대"라는 잔존 우주군 함대는 생존자들을 구조하고 다니던 중 컬 사바라하카를 발견하고, 황금함대와 피난민들은 컬 사바라하카에 정박했다.
컬 사바라하카는 몰락전쟁과 긴 밤에서 보인 자기 종족들의 모습이 환멸을 느끼고 선민사상적이고 중앙집권적인 지배체제를 구축해나갔다. 컬 사바라하카는 긴 밤 내내 "여명의 성전"이라는 군사활동을 펼치며 옛 제국을 수복하기 위한 노력에 들어갔다. 이들의 통치방법은 상당하 특이한 형식으로, 이들은 지상에는 관심을 가지지않고 제우주권을 확보하는 식으로 나아갔다. 다른 욘 욜레이들이나 종족들은 몰락전쟁과 긴 밤을 거치며 약화되다 못해 문명이 퇴보하기까지 했기에 컬 사바라하카의 함대를 막아내지 못하고 줄줄이 제압당했다.
제압당한 행성들의 운명은 두가지였다. 궤도를 떠도는 컬 사바라하카의 함선들의 궤도 폭격을 맞으며 제대로 된 반격조차 못하고 일방적으로 얻어맞든가. 아니면 우주 항행기술을 포기하고 제국의 지배를 인정한채 대기권내에서 자치를 누리던가. 컬 사바라하카는 이런 식으로 피정복자들을 그들의 행성에 봉인하고 드넓은 자원과 공간을 손에 넣었다. 그렇게 컬 사바라하카는 욘 욜레이 제 2제국을 건설했지만, 제 1 제국애 비하면 통일력도 딸렸고 역량도 부족했다. 그러나 이러한 통치는 피정복자들의 불만을 사긴 했어도 제 1제국에 비하면 반란 위험도와 그 규모가 아주 작았고 컬 사바라하카는 지배층 회유 등의 방식으로 "지상인들"을 간접적으로 통제했다.
제 2제국이 선포되고 3세기가 지났다. 컬 사바라하카는 기술이 발전하면 신민들의 생활이 고단해지고 보다 자기파괴적이 된다 생각해 기술 발전을 극도로 억압하고 통제했기에 기술력은 쭉 답보상태였으며 일부 기술은 완전히 잊혀졌다. 그러나 그들의 통치는 "지상인들"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이 되었고 사회는 경직되었어도 안정적이었다. 더 이상 "천상인들"의 지배를 위협할 세력은 없었다. 전쟁은 완전히 끝났다.
과거 컬 알트로카 제국의 일부였다가 몰락전쟁과 긴 밤 이루 버려졌다 여겨진 컬 시누와르에서 무인 우주선들이 날아오기 전까지는 그랬었다.
[이름] 골든 레코드 계획
[분류] 프로젝트
[개요]
지구 연방이 시행한 외계문명 탐사 계획
[전개]
지구 연방은 서기 2468년 식민 행성 비하이브 방면 우주 공간에서 외계문명의 것으로 추정되는 전파를 발견했다. 이는 과학계를 자극했고 연방 정부는 혹시 모를 외계 지적생명체와의 접촉을 준비했다. 이들이 인류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대한 추측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일반인들은 다들 허무맹랑한 공상, 내지는 재미있는 지적유희로 보았다.
인류의 식민지 비하이브 행성에서 외계인들의 시체와 유산이 발견되기 전에는 확실히 그랬다.
비하이브에서 지구연방에 대항하는 반정부 활동들이 빈번하게 이어졌으나 정부는 그 즉각 조사팀을 파견했다. 연구자들은 1300년 전 무렾에 비하이브를 감마선 폭발로 추정되는 막대한 양의 방사능이 강타했으며 이들은 그로 인해 죽었다는 것, 그리고 행성의 토착생명체들과는 연관성이 보이지 않느다는 것을 발표했다. 전자야 비극이지만 후자가 의미하는 것은 훨씬 더 중요했다.
"이들은 외우주에서 찾아온 개척자들이다! 인류말고도 성간 문명이 존재했다!"
이는 지구연방 사회 전체를 강타했고 온갖 추측과 의문이 꼬리를 물고 튀어나왔다. 외계인이 존재하며 이들이 다른 별에서 왔다면 어디서 왔는가? 이들은 아직 남아있는가? 이들은 인류의 존재를 아는가? 안다면 어째서 접근해오지 않으며 모른다면 우릴 알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재미를 본 세력은 학자들과 군인들이었다. 학자들은 새롭고 극도로 흥미로운 연구대상을 얻었고, 그를 연구할 예산을 받았다. 군인들은 반란군과 테러리스트 외에도 적수가 있다는 것을 주장하며 자신들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예산을 받았다.
학계와 군부는 정반대의 행동을 취했다. 군부는 이들이 호전적이고 공격적이라는데, 학계는 이들이 이성적이고 평화를 원하다는데 걸었다. 학계가 취한 행동은 20세기 우주탐사선 보이저에 다음 동명의 물건의 이름을 딴 "골든 레코드 계획"이라는 것이었다. 간단히 외계문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비하이브 너머를 탐사하고 인류의 "인사장"을 전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탐사를 위한 무인 우주선들이 비하이브에서 출발해 저너머의 우주로 향했다.
학계의 예측은 분명 틀리지 않았다. 이들이 만날 외계문명은 이성적이고 평화를 원하는 이들이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군부가 이겼다. 왜냐면 이들이 생각하는 "평화"는 인류의 생각과는 달랐고 그들은 "평화"를 위해 이성적으로 행동한 결과로서 인류에게 공격적이고 호전적인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위대한 옛 제국의 영토, "컬 시누와르"가 "우어"들에게 넘어간채로 독립되어 있다. 제국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여명의 성전이 시작되어야 했다.
[분류] 프로젝트
[개요]
지구 연방이 시행한 외계문명 탐사 계획
[전개]
지구 연방은 서기 2468년 식민 행성 비하이브 방면 우주 공간에서 외계문명의 것으로 추정되는 전파를 발견했다. 이는 과학계를 자극했고 연방 정부는 혹시 모를 외계 지적생명체와의 접촉을 준비했다. 이들이 인류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대한 추측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일반인들은 다들 허무맹랑한 공상, 내지는 재미있는 지적유희로 보았다.
인류의 식민지 비하이브 행성에서 외계인들의 시체와 유산이 발견되기 전에는 확실히 그랬다.
비하이브에서 지구연방에 대항하는 반정부 활동들이 빈번하게 이어졌으나 정부는 그 즉각 조사팀을 파견했다. 연구자들은 1300년 전 무렾에 비하이브를 감마선 폭발로 추정되는 막대한 양의 방사능이 강타했으며 이들은 그로 인해 죽었다는 것, 그리고 행성의 토착생명체들과는 연관성이 보이지 않느다는 것을 발표했다. 전자야 비극이지만 후자가 의미하는 것은 훨씬 더 중요했다.
"이들은 외우주에서 찾아온 개척자들이다! 인류말고도 성간 문명이 존재했다!"
이는 지구연방 사회 전체를 강타했고 온갖 추측과 의문이 꼬리를 물고 튀어나왔다. 외계인이 존재하며 이들이 다른 별에서 왔다면 어디서 왔는가? 이들은 아직 남아있는가? 이들은 인류의 존재를 아는가? 안다면 어째서 접근해오지 않으며 모른다면 우릴 알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재미를 본 세력은 학자들과 군인들이었다. 학자들은 새롭고 극도로 흥미로운 연구대상을 얻었고, 그를 연구할 예산을 받았다. 군인들은 반란군과 테러리스트 외에도 적수가 있다는 것을 주장하며 자신들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예산을 받았다.
학계와 군부는 정반대의 행동을 취했다. 군부는 이들이 호전적이고 공격적이라는데, 학계는 이들이 이성적이고 평화를 원하다는데 걸었다. 학계가 취한 행동은 20세기 우주탐사선 보이저에 다음 동명의 물건의 이름을 딴 "골든 레코드 계획"이라는 것이었다. 간단히 외계문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비하이브 너머를 탐사하고 인류의 "인사장"을 전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탐사를 위한 무인 우주선들이 비하이브에서 출발해 저너머의 우주로 향했다.
학계의 예측은 분명 틀리지 않았다. 이들이 만날 외계문명은 이성적이고 평화를 원하는 이들이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군부가 이겼다. 왜냐면 이들이 생각하는 "평화"는 인류의 생각과는 달랐고 그들은 "평화"를 위해 이성적으로 행동한 결과로서 인류에게 공격적이고 호전적인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위대한 옛 제국의 영토, "컬 시누와르"가 "우어"들에게 넘어간채로 독립되어 있다. 제국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여명의 성전이 시작되어야 했다.
[이름] 비하이브 조우전투
[분류] 사건, 지구-컬 사바라하카 전쟁/비하이브 전역의 일부
[교전 세력]
<지구연방>
• 비하이브 주둔군 사령관 아르투로 페스 대령
• 비하이브 총리 산티아고 리베로
• 비하이브 방어 함대 사령관 존 펄 소장 +
• 비하이브 방어 함대 호르세 호르티 준장
<컬 사바라하카 제국>
• 컬 시누와르 수복군 총사령관 마덴 훌리예
• 컬 시누와르 수복군 부사령관 아몰 무루
<clr red>• 컬 시누와르 수복군 강하부대 사령관 옌 노루</clr red>
[전개]
컬 시누와르를 수복하기 위해 출전한 컬 사바라하카의 군대는 대규모 함대로 구성되어 있었다. 컬 시누와르를 기습 공격하기로 결정한 이들은 행성 인근으로 워프함으로써 전자기 펄스를 통해 통신망을 마비시켜 버리기로 결정한다. 그 뒤 행성을 무력화시킨 다음, 강하부대를 행성표면으로 강하시켜 제국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이는 컬 사바라하카가 실시하는 첫 대기권 내 실전이며 우리의 통치에 불만을 품은 지상인들에게 우리는 지상에서도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었다.
서기 2475년 비하이브의 우주군 기지는 갑자기 엄청난 수의 워프 반응을 감지했다. 정체모를 대규모의 물체들이 워프를 사용해 비하이브로 오고 있었다! 이는 즉각 비하이브 방어 함대 사령관 존 펄 준장에게 보고되었고 긴급회의가 열렸다. 이런 일을 할법한 이들은 단 하나 뿐이었다. 미지의 외계문명이 인류를 상대로 행동에 나선 것이었다. 이들이 어떤 생각에 움직이는지 모르겠지만 군인과 정부는 최악의 사태에 대비해야만 한다. 군대를 소집하고 함대를 발진시켰다. 바로 여기서 연방군은 미스를 범했다.
당시 인류는 워프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속도를 늘리는데 까지는 성공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행성계내 워프가 불가능하다고 여기고 있었다. 천체의 중력우물 깊은 곳으로 이동하는 건 계산이 극도로 복잡해지고 그 외에도 고려할게 너무 많았다. 그 탓에 존 펄과 다른 군인들은 습관적으로 이들도 행성계 외곽으로 들어와 비 초광속 항법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행성이 방어 태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시간을 더 끌어야 했고 그러려면 최대한 빨리 접촉해 저들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늦기 전에 지금 함대를 그쪽 방면으로 진출시켜야 했다. 그 함대는 달의 우주군 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호르세 호르티 준장이 맡게 되었다. 함대는 즉각 출발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2시간 뒤, 컬 사바라하카의 대함대가 그대로 비하이브의 궤도에 출현했다.
(>>30에 계속)
[분류] 사건, 지구-컬 사바라하카 전쟁/비하이브 전역의 일부
[교전 세력]
<지구연방>
• 비하이브 주둔군 사령관 아르투로 페스 대령
• 비하이브 총리 산티아고 리베로
• 비하이브 방어 함대 사령관 존 펄 소장 +
• 비하이브 방어 함대 호르세 호르티 준장
<컬 사바라하카 제국>
• 컬 시누와르 수복군 총사령관 마덴 훌리예
• 컬 시누와르 수복군 부사령관 아몰 무루
<clr red>• 컬 시누와르 수복군 강하부대 사령관 옌 노루</clr red>
[전개]
컬 시누와르를 수복하기 위해 출전한 컬 사바라하카의 군대는 대규모 함대로 구성되어 있었다. 컬 시누와르를 기습 공격하기로 결정한 이들은 행성 인근으로 워프함으로써 전자기 펄스를 통해 통신망을 마비시켜 버리기로 결정한다. 그 뒤 행성을 무력화시킨 다음, 강하부대를 행성표면으로 강하시켜 제국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이는 컬 사바라하카가 실시하는 첫 대기권 내 실전이며 우리의 통치에 불만을 품은 지상인들에게 우리는 지상에서도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었다.
서기 2475년 비하이브의 우주군 기지는 갑자기 엄청난 수의 워프 반응을 감지했다. 정체모를 대규모의 물체들이 워프를 사용해 비하이브로 오고 있었다! 이는 즉각 비하이브 방어 함대 사령관 존 펄 준장에게 보고되었고 긴급회의가 열렸다. 이런 일을 할법한 이들은 단 하나 뿐이었다. 미지의 외계문명이 인류를 상대로 행동에 나선 것이었다. 이들이 어떤 생각에 움직이는지 모르겠지만 군인과 정부는 최악의 사태에 대비해야만 한다. 군대를 소집하고 함대를 발진시켰다. 바로 여기서 연방군은 미스를 범했다.
당시 인류는 워프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속도를 늘리는데 까지는 성공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행성계내 워프가 불가능하다고 여기고 있었다. 천체의 중력우물 깊은 곳으로 이동하는 건 계산이 극도로 복잡해지고 그 외에도 고려할게 너무 많았다. 그 탓에 존 펄과 다른 군인들은 습관적으로 이들도 행성계 외곽으로 들어와 비 초광속 항법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행성이 방어 태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시간을 더 끌어야 했고 그러려면 최대한 빨리 접촉해 저들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늦기 전에 지금 함대를 그쪽 방면으로 진출시켜야 했다. 그 함대는 달의 우주군 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호르세 호르티 준장이 맡게 되었다. 함대는 즉각 출발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2시간 뒤, 컬 사바라하카의 대함대가 그대로 비하이브의 궤도에 출현했다.
(>>30에 계속)
>>29 앗...칼라 하나 실수했어...!!
컬 사바라하카의 대함대가 비하이브, 한때 컬 시누와르라 불렸던 행성 위로 순식간에 출현하자 지도부는 물론이고 민간인들까지 패닉에 빠졌다. 워프의 후폭풍은 전자기 펄스를 동반한다. 처음부터 그런걸 견디기 위해 설계된 우주선이나 그 전부터 테러에 대항하는 방법을 찾던 정부의 시설이야 EMP 방어가 가능했지만 민간부문은 아니었다. 행성의 통신망 상당수가 마비되었고 행성은 혼돈의 도가니탕이 되었다.
컬 사바라하카의 함대는 컬 시누와르가 제법 재건된 듯한 모습에 놀랐으나, 그거랑은 상관없이 행성을 수복해야했다. 컬 사바라하카 함대는 궤도상에 군사병기로 추정되는 모든것을 공격했고, 그 중에는 비하이브 방어 함대 기함인 UNSC 허니컴도 있었다. 허니컴은 적 함대의 공격으로 격침되었고, 존 펄과 그 참모들이 모두 전사하면서 비하이브 방어 함대는 순식간에 지휘계통이 소멸해버렸다.
외계세력이 적대적임은 이제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식민지 총리(총독과는 다르다.) 산티아고 리베로와 주둔군 사령관 아르투로 페스 대령은 이 사태를 지구로 보고하려 했지만 지구와 연결된 앤서블 입자는 이제 동나서 보낼 수가 없었다. 하지만 호르세 호르티 제독과는 가능했다. 그들은 호르세 호르티에게 두 척 밖에 없는 워프 가능 함선을 사용해 가까운 식민지에 이 사실을 알리는 한편 호르세 호르티에게 지금 당장 귀환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하지만 함대가 돌아오는데는 2시간은 걸릴 것이므로, 그 전에는 지상군만으로 버텨야했다. 일단 민간인 대피에 주력하는 한편, 상대를 관찰하는 것에 주력했다. 일단 적대적 행위를 취했지만 한동안 공격해오진 않을 듯 했다. 레이저 대공포와 미사일 발사대를 준비하고, 비행장 타격에 대비해 항공기를 방진시켰다.
어이없게도, 당시 컬 사바라하카는 육지 타격엔 관심도 없고 함대를 맞아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전투는 다음에 써야지...)
컬 사바라하카의 대함대가 비하이브, 한때 컬 시누와르라 불렸던 행성 위로 순식간에 출현하자 지도부는 물론이고 민간인들까지 패닉에 빠졌다. 워프의 후폭풍은 전자기 펄스를 동반한다. 처음부터 그런걸 견디기 위해 설계된 우주선이나 그 전부터 테러에 대항하는 방법을 찾던 정부의 시설이야 EMP 방어가 가능했지만 민간부문은 아니었다. 행성의 통신망 상당수가 마비되었고 행성은 혼돈의 도가니탕이 되었다.
컬 사바라하카의 함대는 컬 시누와르가 제법 재건된 듯한 모습에 놀랐으나, 그거랑은 상관없이 행성을 수복해야했다. 컬 사바라하카 함대는 궤도상에 군사병기로 추정되는 모든것을 공격했고, 그 중에는 비하이브 방어 함대 기함인 UNSC 허니컴도 있었다. 허니컴은 적 함대의 공격으로 격침되었고, 존 펄과 그 참모들이 모두 전사하면서 비하이브 방어 함대는 순식간에 지휘계통이 소멸해버렸다.
외계세력이 적대적임은 이제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식민지 총리(총독과는 다르다.) 산티아고 리베로와 주둔군 사령관 아르투로 페스 대령은 이 사태를 지구로 보고하려 했지만 지구와 연결된 앤서블 입자는 이제 동나서 보낼 수가 없었다. 하지만 호르세 호르티 제독과는 가능했다. 그들은 호르세 호르티에게 두 척 밖에 없는 워프 가능 함선을 사용해 가까운 식민지에 이 사실을 알리는 한편 호르세 호르티에게 지금 당장 귀환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하지만 함대가 돌아오는데는 2시간은 걸릴 것이므로, 그 전에는 지상군만으로 버텨야했다. 일단 민간인 대피에 주력하는 한편, 상대를 관찰하는 것에 주력했다. 일단 적대적 행위를 취했지만 한동안 공격해오진 않을 듯 했다. 레이저 대공포와 미사일 발사대를 준비하고, 비행장 타격에 대비해 항공기를 방진시켰다.
어이없게도, 당시 컬 사바라하카는 육지 타격엔 관심도 없고 함대를 맞아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전투는 다음에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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