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장소다옹
Back to Anchor#0Tk◆UHmNtW6Owo(57925E+57)2016-09-14 (수) 13:49 #1Tk◆UHmNtW6Owo(57925E+57)2016-09-14 (수) 13:53 #2Tk◆UHmNtW6Owo(57925E+57)2016-09-14 (수) 13:59 #3Tk◆UHmNtW6Owo(57925E+57)2016-09-14 (수) 14:00
[몰라]혼자 노는 세계관 창조 어항
Author:Tk◆UHmNtW6Owo
Responses:3
Created:2016-09-14 (수) 13:49
Updated:2016-09-14 (수) 14:00
일찍이 세상에는 조그마한 구슬이 있었으니 그것의 이름은 '이데아' 였다.
이데아는 무한히 존재했다. 영원과 같은 시간을 그자리에서 미동도 없이, 끊임 없이,계속해서 존재해왔다.
세상에는 진리도 변화도 없었으며 그 조그마한 원형의 구슬이 세상의 모든것이자 완전한 모습이엇다 전해진다.
이데아는 무한히 존재했다. 영원과 같은 시간을 그자리에서 미동도 없이, 끊임 없이,계속해서 존재해왔다.
세상에는 진리도 변화도 없었으며 그 조그마한 원형의 구슬이 세상의 모든것이자 완전한 모습이엇다 전해진다.
이데아는 무수한 시간을 존재해왔다.
영겁의 시간을 무수히 존재해오던 어느날 이데아의 속에서 또다른 존재가 탄생한다.
그것의 이름을 '로브'라 칭하였으며 로브는 이데아의 안에서 또다시 끊임 없이 존재하게 된다.
영겁의 시간을 무수히 존재해오던 어느날 이데아의 속에서 또다른 존재가 탄생한다.
그것의 이름을 '로브'라 칭하였으며 로브는 이데아의 안에서 또다시 끊임 없이 존재하게 된다.
아이 몰라 어서 파묻어 주세요 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