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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주제에 대해서나 자유롭게 떠들 수 있는 잡담 스레입니다 ☆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니다 ☆
☆ 민감한 소재는 건드리지 않는게 약속 ☆
1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55542297//
2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5585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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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3099323//
9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3619777/
☆■☆■☆■☆앵커 잡담 제 10판!☆■☆■☆■☆
호로 헠헠헠
(의역:상관없다. 가라)
어차피 일주일도 안되서 쓸수도 있는데...일단 상관없을걸?
Y、マ`: . 、 _ . . ----: . . .__ ,. .: ´/イ
ミ \:.:._.>-: : : : : : : :‐:<_: / , {
}彡: ´: : : : : : : : : : : : : : : : : :\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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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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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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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レV≧ト、:{ リ 、:、:| _乂ヘト从: : : : :|!
ト从ル!,ィ' んうミ、 ヽト,ィぅ艾ヌリ:. : : : :|!
|:.:.: :小 、,辷zソ マヌ:。ソ'/:.: : : : ハ
|:.:.:.:. :ハ ´¨¨´ `¨¨~ ,:.:. : : : :ト、 ',
|:.:.:. : :|ヘ ! /:.:. : : : :| ム:.',
|:.:.:. : :| /ヽ マVニニニ゙ソ イ:.:.:. : : : :| }:.ヽ
ノ!:.:.:.:. :|ゝ、 >,、`ー--‐’ .ィ /|:.:.:.:.:: : : | /:.:.:ト\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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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 | \ぃ /二二'/´//!:.:.: : : : :|イ:.:.:.:.:.:.:ヽ
__|:.|:.:.:.: :| { |l/' / 〃 {:.: : : : : ト、!:.:.:.:.:r=======ュ
}==|= |:.|:.:.: : :!ー-<》∧ / {! !:.:.:. : : :| ヽ:.:: : | ̄| ̄| T=! Τ|
rー―ヘ__,メ |:.|!:.: : :|\  ̄|i>、/_i|__ノ|:.:.:.:.: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ヽ__メ|:.||:.:. : | \ |^^マ゙i i! !:.:. : : : | ヽ:.:| | || | i |
ゝ、-ー‐^ー''! ||:.:. : l `{ロ[]┤ |! .ノ|:.:. : : : |`ミ、 ' | | || | l |
이런 잘나온 AA 사용하고싶었는데.
섹시함이 없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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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二二二二≧s 、
/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二二‐ト、,‐\
//.:.:./!二二,!二二二二二∧.:.:.ヾ‐ヽ
//.:.:.//ニニ/.:``..'' <二二ニ∧r‐- 、‐ム
//.:.:.//ニ/: : ; : : : : : : :`..<二Yヽヽヽ`.ム
. //.:.:./,'ニ/ : : : ∥:.: : : : : : :ハ:\_ゝ'| l Vム
//.:.:./,'ニ/: : : : :八: : : : : : :/, - : : \,′ Vム
/,.:.:.:./,'ニ/: : : :lノ-、\: i/ル' ,ィ≠ミ、:,ィヒ==‐-'ヾム
' ,'.:.:.:.' 'ニ/.: : : :,ィ≠ミ、`′ ′//|: :l-ニlニニlニlニ∧ヾ
l l.:.:.:.:l lニ}: :l : ヽ:\// 、 |: :.V-lニニlニlニ/.:.:.
| |.:.:.:.:| |ニ{ : l : : i_:_,r‐yヘ -‐ 乂: !ニlニニlニlニ/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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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f{ニlニニl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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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lニニl'´ | |
ヾ、.:.//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_|
이런 데레하는 유카리가 보고싶었어
(왜 들킨거지?)
..아 이게 워3 데스노트 유즈맵의 여파인가.
이것도 자중하고 있는건데.......
원래 크툴루 신화란게 압도적인 우주적 존재를 인식하고 그 알 수 없음에 공포를 느끼는건데 요즘 보면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이 핵심이 된 느낌.
얘는 어디서 나왔나 찾아보는 것에서 느끼는 즐거움도 있지만 그래도 미지에 대한 공포를 잘 살렸으면 좋겠다.
멍청하게 살아가고 싶다.
아 그렇다고 지금이 똑똑하다는게 아니지만.
나도 그런식으로 단발 어장 몇개 파봤어.
왜 정통파 호러 어장에서 쓸법한 AA는 적어...
아 그렇다고 파달라는 건 아냐. 하루만에 죽는다고 단언가능.
내가 참가했을 때가 다른 이름으로 왔을 땐데 AA 모집할 때 멘트로 바로 걸림ㅋㅋㅋ
도대체 왜 이토준지는 AA가 한장도 없는거냐아아아!
교고쿠도 시리즈도 공포학교, 몽환신사, 프랑켄프랑도 AA 있는데!...
어째서!
100% 그 어장주다는 아니어도 그런 미묘함이 쌓이면 그 어장주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거죠.
믿으면 토지 비옥하게 해주는 좋은 분 아니신가....
세밀한 표현은 대폭생략된다 쳐도(공포의 물고기, 달팽이 인간등등)
토미에나 소이치 정도면 가능하지 않나? 싶은데
그다지 문제안되 보이는데
오네쇼타를
드리겠습니다
이미지는 못올리겠는데, 슈브 니구라스는 가장 조명된게 상업지여...이름만이 존재하시는 듯
뭐야, 안즈 그만둔데?
그리고 잡단판
잡담판은 왠지 갱신 안 될 것 같은 이미지인데 한 눈 팔고 오면 200레스씩 증식해있는 매직이...
그나저나 으헿이 생일인가 오늘(뜬금없음)
루살카는 AA만드느라 바쁘고
시세보는 비정기이고
현탐은 대체역사물 하느라 연중중
안즈는 슬럼프로 휴식
잡담판은 언제 활성화될지 미지수
내가 보는 도중에
메탈맨 안즈 현탐 어장이 트롤때문에 1번씩 연중했어.....
다른 새 어장 찾아보면 재밌는거 있을거야!
난 싸울때 슬그머니 다른어장 갔다가 싸움 끝날때쯤에 돌아갔지....
투알하고 시세보하고 유일왕하고
어라 3명뿐이네.....
..그땐 저도 투명참치라서 더욱.
연애요소가 없다면 더욱 좋습니다
...북허구버훈은 내가 앵커했었지만..(이불 푹)
좋았어 꼭 볼게
취향 맞으면 하루도 안되서 다 보겠지만
3월이면 마키 AA아직 10장도 안되던 시절인데
이 어장주는 뭔가 좀 아는 어장주다
하루안에 정주행하도록 하지!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담담하면서 개그성분 좋은 판타지 어장이네요.
개그 취향이 맞는다면 굉장히 즐겁게 보시지않을까하고.
건투기원할게요.
엣. 딱히 보라고 한건 아닌데...!! 아아, 정말 볼만한 스레도 아니고 곤란한데~(히죽히죽
오늘 연재는 힘들 듯 하지만...!
(데굴
3:6배틀같은걸 히기도해서 어렵지만 이겼을 때의 카타르시스가 좋아.
초보자용으로 랭크 계산이나 상태이상같은거 모르면 큐툴루의 무재무능무욕이라는 어장 2어장인가 3어장까지에 설명 잘 되어있어.
그 한참뒤에 연중했지만 일단 설명은 무지 좋아(슬픔)
어차피 모두 무츠가 된다고 외치고 다녔더니 이웃 어장주가 무츠가 떴다(폭소
타마모나 모브나 메탈맨이나 LIVERTY의 작품 등을 추천한다고 !!!
데이터는 즐겁다고...?(광기
비인기 영세 어장주라고 생각했는데
악마매일 봐라(숨겨진 마케팅)
젠키치 좋아하는 남자캐릭터.....
일단 1어장 다 읽고 2어장 앍는중
영지물 쓰려 했는데 필력과 시스템 부족을 깨닳아 급히 닫았다..ㅠㅜ
메가텐은 읽어본적 없는데
요즘은 참가하지 않았네
필력이 부족할 뿐이지만
짤막짤막한게 더 좋은가요?
참치
마키 AA 20여개와 코토노하자매 AA 2개뿐......
이제 고릴라 어장 정주행 하러간다...
화면 잡는 거라던가. 대화 끊는 거라던가 막무가내로 도전해도 되는게 아니었어요!
그건 아이리 스필은 로리가 아닙니다. 진지.
아니, 컨트롤+c 컨트롤+v를 해도 도중에 앵커나 다이스 값이 달라질테니 똑같을래야 똑같을수가 없나
무욕의xxx
최강이 아니면 죽는병이라도 걸렸어?
오버로드랑 원펀맨 정도인데
그것도 주인공 비최강자였던 다른 작품이랑 비교하면 후자쪽이 더 재밌고 완성도 높은게 많다고 말할 자신이 있어서...
자위용이라서?
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 이것도 재밌긴했는데
주인공이 처음부터 최강자 아니었었고 여전히 설정상으로 최강자는 아니며 (위에 있는 최강자들이 묵인하거나 협조적이어서 사실상 최강자지만)
이것도 주인공이 사실상 최강자 되기전이 훨씬 재밌다는 것도 함정.. 뭐 그 뒤는 떡밥 풀리는 재미에 보긴한데 재미가 떨어졌단 느낌이라
쓴 댓글로
"이세계에 갔는데 현실에서 넘어온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배틀로얄을 해야겠습니다."라는 라노베 써볼까?라고 했는데
진짜 써도 재밌을거 같다
아마테라스 같은 일본계 신이 일본 주민들 너무 이세계로 넘어간다고 화낸다는 소설
설정만 한컷 본거지만 뿜었다 하긴... 일본계 신이면 자국민 납치로 피곤할만도 하겠다
그런데 그렇게 기어 올라가도 강하지 않으면 더 좋고
물론 최저의 전투력은 있어야하지만
지혜든 무력이든
그냥 쎄서 짱짱인 것 중
뭐가 더 (재미와는 별개로) 쑤기 쉬운지를 생각래보면 왜 그런지 이해가 될 듯
단체로 이동했을때 승리자인 사람"도" 넘어간다는 건 있는데
승리자인 사람"만" 넘어가는 소설은 거의 없더라...
물론 이것도 일본 소설이다만.....
윈터킹, 에너미 오브 갓, 엑스칼리버를 본 사람이 없다니!
그냥 그러려니하는데 (재미는 없어도)
꼭 신이나 뭔가 초월적인 존재나 행운빨로 순간에 치트 스킬로 초강자 되서 깽판치는 소설들은 왜이리 많은건지
솔직히 말해서 위에 말한 수백년 수련씬도 검열삭제해버리면 신님특전이랑 내용상 다를것도 없어서 걸려야되는 마당에
걸려야 될 것이 왜 그리 많게 하는지 원...
1권 초반부터 강간과 살인, 영아살해, 학살이 나오는 물건...
이세계 트립물의 특징 중 하나가그 세계를 처음 봤을 때의 신선함인데 그렇게 해버리면 글자 수가 줄어든다.
서로마 말기 라인 강 국경을 수호하는 장군이 주인공인데 제법 재밌게 봤다. 마지막 게르만 족을 상대로 벌인 최후의 포위전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싫으면 안보고 안사면 그만이고.
헤엄치다가 지뢰밟고 발목날아가는 경험 몇번해보면 소개글만 해도 자동으로 공격 태세 들어가게 되더라...
내가 소설을 찾으러온건지 지뢰밭에서 보물찾기를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인터넷에서 아서 왕 전설이랍시고 나온 거 보면 죄다 Fate....
정말로 막장인 시기였지. 실존여부와는 별개로 아서 왕이란 영웅을 믿지 않으면 안되었을...
검은 색이 로마-브리튼계 왕국들, 황색이 색슨, 빨간색이 앵글, 초록색이 아일랜드계, 파란색이 픽트족인듯.
생각해보면 몽골군의 침략을 유럽인 시점에서 다른 작품은 거의 못본거같다
동유럽이 작살났지.
덤으로 오토코노코도....
한국 밀리터리 SF물 추천 좀
밀리터리(웃음) 라노벨 게이트
SF(웃음) 라노벨 어마금 과학편
이 둘은 있지만 그 둘이 합쳐진건 없는거 같다..
어마금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게이트랑 같이 예시로 드니깐 죄책감이 드네...
언젠간 한국에도 그런 명작이 나오길...
금서목록처럼 뽐낼려면 제대로 알고 뽐내라고 말하고 싶다는 태클걸기 쉽지
죠죠에 고증오류로 태클거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
금서목록은 과학을 표방하면서도 그 과학이 과학(웃음)이니깐 조롱당하지...
하이젠베루쿠가 저세상에서 통곡할듯.
심지어 이 사람은 양자역학에 반발해서 반박할려고 만든 사고실험이 자기 방정식과 함께 양자역학에 빠지지 않는단 점에서 이중으로 안습...
세계대전조차 지구 전체가 전장이 아니었는데...
그냥 신비한 마수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
그걸 따와서 종족을 만드는 거면 되려 환영할만한게 아닐까
동아시아 환상종의 상당수도 장자의 비유에서 나왔고...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이름이 주는 네임벨류에 기대는게 뻔히 보이는 녀석들이 있어서...
위에 말한 금서목록처럼 뽐내는데 사실은 모른다는게 티나는 작품을 보면 음...
뭐, 어마금은 다세계 해석을 좀 판타지적으로 꼰거니 아예 모르는 건 아니지. 다만 과학은 모르는거 맞다.
그때 중학생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나는 어마금에서 처음들었는데
라플라스의 악마라던가
실상 내용을 까보면 양자역학에서 나오는 관측이 존재에 영향을 준다, 모든 걸 계산할 수 있다같은
그 비유에 나오는 특유의 내용이랑 1%도 관련없는 녀석들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1%의 연관도 없으면 쓰지말라고...
어떤 단어를 듣고 주먹질을 한 사람이 있다면 xx를 들으면 xx를 말한 사람에게 주먹질이 하도록하는게 가능
xx해서 yy한 행동을 했다면 xx하면 무조건 yy하도록 세뇌하는 능력이라서 파블로프의 개
이런건 어떨까 스탠드라면 스탠드체가 개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면 더 재미있겠네
이걸 반사적으로 행하도록 세뇌한다
머리 쓰기에 따라서 엄청 사기 능력일거 같은데
가만히 있어, 음란마귀!!
=>설령 독가스로 가득찬 방안에 있어도 추위를 느끼면 문을 닫게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상상력이 필요하겠지만 응용하기 좋은 능력같아..
특정 음악이 들리는 동안 심박수가 계속해서 올라간다/내려간다라고 세뇌시키고
공중방송으로 음악을 틀어서 대상의 심장을 공격한다던가
사람의 뇌는 그 만큼 복잡하단 거겠지.
그중에서 가장 압권이었던 건 거울, 정확히는 반사란 개념을 이해 못하게 된 여성이 거울에 비친 물건을 집어보라는 요청에 계속 거울에 손을 뻗으며 "선생님, 잡히지가 않아요"라고 말하던 부분.
아마도? 미드 <하우스>에 나오는 환상사지 치료법을 개발한 양반임
세뇌(진실)이라서 의지력? 내성? 그게 뭡니까하고 웃으면서 씹고 가는건 고확률로 최종보스나 주인공, 세계관 최강자(혹은 그중 한명)나 쓰는 경우고
세뇌(웃음)이라서 기합으로 풀리는건 패배플래그 남발하는 악역의 보유일 확률이 매우 높다...
별 이야기 다나왔어
쿠로코도 살상력 미쳤음에도 살살 쓰는 것처럼
거기 주인공 능력이 10m(맞나?)안에 있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원하는 말을 하게 하는 능력
사회적으로는 최강일지 몰라도 배틀에서는 헛웃음 나오기 딱 좋은 능력인데 이거 잘 활용하더라고...
(후라고 소리내게해서 불을 꺼버린다던가, 계속해서 괴성을 지르게해서 호흡곤란으로 쓰러지게 한다던가
운전자에게 명령하는 상사에게 자기가 원하는 말을 하게 해서 지나가는 차를 조종하게 한다던가)
근데 솔직히 패널티가 너무 쎄서.. 저 능력 제대로 쓴지 얼마안됬다고 수명이 팍팍 깍여서 죽어버림...
더군다나 다른 능력자들의 능력은 더 강해서 눈물나.. 사정거리도 더 길고 자동차도 박살내는 파괴력을 지닌 공기채찍 사용자나
1~3초간 지진을 일으킨다는 정신나간 파괴력을 가진 능력 사용자나, 어떤 인간에게도 눈치채이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는 사기 암살자나
두눈을 마주본 인간은 자살한다는 정신나간 마안 사용자라던가
사정거리 빈약, 패널티 박대(수명이 왕창 깍입니다), 조작할 수 있는 범위 협소
삼박자로 인해서 눈물이 났지..
아 사정거리 30걸음 정도라고만 나오는데 정확히 어느정도인지는 애매하네...
전투용으로 쓰라면 애매한 점이 많은 능력인데
주인공은 명백히 전투용 초능력을 가졌거나 전투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랑 싸웠다는게 안습하다
맨날 발동하면 안되니깐
일단 소유자 직업이 살인청부업자라 압도적인 사기성을 발휘하던데
증거고 뭐고 그냥 자살한거니깐 걸릴 일도 없다
살인을 위해 뭐 복잡한거 숨겨갈 필요도 없이 두눈만 멀쩡히 있으면 된다니깐...
는 궁예한테 관광당하기 딱 좋은 능력이다. 저놈의 시신경에는 마구니가 가득 차있어!!
신화만 보면 둘다 독속성 데미지 박혀야될거 같은데 왜인지 후대 창작물에서
독속성이랑 연관지어 나오는거 한번도 못본거 같지만!
발로르는 눈에 독약이 들어간 뒤로 얻은 능력이라던가 등등
창을 타고 독이 올라와서 죽인 사람도 죽습니다라는 전승은 왜 쉽게 사라질까?...
중요한 부위니 그럴지도
원래있던 즉사기는 석화기라도 되면 다행
찌르면 내 피에 있는 독 때문에 너도 죽는다! 이거까지 탑재된 경우는 못본거같다...
그것에 따르면, 바실리스크는 리비아 동부의 키레나이카 지방 사막에 서식하는 몸집은 작지만 강한 맹독을 가진 독사로,
모든 독사는 바실리스크의 지배하에 놓여 있다. 머리 뒷부분에는 왕관을 연상케 하는 하얀 무늬가 있다고 한다.
바실리스크가 내뱉는 독성을 가진 숨결에 닿으면 바위는 갈라지며 살아있는 생물은 숨이 막혀 죽어버린다.
심지어 바실리스크를 말을 탄 사람이 창으로 찌르면 그 독이 창을 타고 올라가 손으로 스며들어 사람과 말이 같이 죽어버리기까지 할 정도다.
때문에 바실리스크의 서식지 주위는 온통 살아있는 생명체는 찾아볼 수 없는 황무지라고 한다.
거의 드래곤급 괴수인데...
역시 인간은 원거라형이다.
호흡에 실려있는 독성 - 기본삭제
독사지배 - 기본삭제
즉사의 마안 - 기본너프
... 마안만 간신히 물려받았네
그나저나 플라니우스 덕에 창작자들은 오늘도 수고를 더네
후대에 그나마 뻥튀기 된게 신체능력 정도인가
그런데 그거 얻을려고 사라진게 너무 많다..(독사지배, 독성숨결, 독성혈액)
상반신은 여성이고 하반신은 뱀인 프랑스 출전의 용인데 부끄러움이 많아서 남자가 웃통까면 도망친다고 하더라. 귀엽귀
소 플리니우스가 쓴게 유니콘이라네
용중에 머리가 고양이인 녀석도 있다는 카더라를 들엇으니...
동양권에서 환상종 창조자 갑은 역시 장자....산해경은 저자가 불분명하니 제외
가루다라던가 저 위에 즉사 브레스, 즉사 마안, 즉사 혈액 보유한 바실리스크라던가
...어라 또 뭐 있더라?!
가루다는 원래 용을 지렁이 쪼아먹둣이 먹는단...랄까 애초애 정식 신격이라 비교하긴 좀 그렇지?
백귀야행도 그린 화가들이 있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총집편한거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오추마가 용마라는 전승도 있으니 간접적으로 1킬 달성
일본에는 오오무카데라는 지네요괴가 있는데 산을 일곱번 감싸고 돌 정도로 거대한 지네요괴인데
강해서 용이 인간(후지와라노 히데사토)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물리쳤다라는 설화가 있는 놈도 있다..
화살을 아무리 쏴도 통하지 않았지만 마지막 한방을 하치만 신에게 기도한 뒤 쏘니 죽었다는걸 보면 하치만 뛰우기에 가깝지만
그래도 사기스펙이란건 변치 않지...
물론 강해봤자 리즈시절 사해용왕 삥뜯고 다니던 손오공에게 고기떡이 된다만
어느새 뱀 계통의 네임드 몬스터들이 쥐도새도 모르게 드래곤계 네임드로 둔갑된 경우도 있다...
문제아에선 거북이도 용종이더라. 뭐, 거긴 계통수가 없이 자연발생한 놈을 용이라 부른다지만
성경으로 치면 묵시록의 붉은 용인데 묵시록의 붉은 용은 뭔가 임펙트있는 스킬쓰는 장면이 성경에 없다(엄근진)
대형 지네랑 맞짱떠서 동귀어진한 두꺼비는 봤지만 외국은 흐음...
샐러맨더가 원래 도룡뇽이었다는 카더라는 들었는데 그 이상은 음...
달두꺼비는 그러고보니 뭐지? 그냥 달에 사는 두꺼비?
아 베히모스를 헷갈렸다.
달에 산다고 그 이상은 잘몰라...
졸음을 이길 수 없다 -_*
스토리라든가....
옆동네에서 쓸때와 비교하면 크루는 많을지 몰라도 스토리라든가 훨씬 질이 떨어진걸 느껴
와 내가 이걸 어떻게 썼지? 하고 생각하게된다
장면전환이라든가 뙇뙇 끊는거라든가....정말...
상상력이 부족해졌다... 다만 개그 어장 아닌데서 백도어로 강자를 때려잡으면 어장 분위기 싸해지거나 배꼽잡거나 둘중 하나일거 같긴함...
베르디아(듀라한) -> 성직자가 약화시키고(아쿠아) 마법사들의 약점 찌르고(물이 약점) 도적이 무장해제 시킨 다음(카즈마가 머리를 스틸), 전위가 HP깍고(턴언데드 내성 갑옷 파괴) 성직자가 턴언데드로 마무리
한스(초거대 독성 슬라임) -> 본 모습으로 돌아가 지능이 떨어짐 -> AI허점을 이용해 미끼로 유인 -> 동결시켜서 분열, 이동을 무효화-> 폭력마법으로 극누킹 -> 파편을 아쿠아가 정화
실비아(아이템 무한 흡수 키메라) -> 마법 저항력으로 홍마족 마을에서 날뛰지만 홍마족의 블러프(를 가장한 중2병 개그)와 텔레포트로 시간벌고 고대유물(고대에 제작된 레일건)로 마무리
정작 애는 마나타이트 있는대로 다 긁어가버린 메구밍의 원거리 폭렬마법 난타에 허망하게 사망했다네
이게 어찌보면 그나마 꼼수플레이려나?(어찌보면 정석플레이고 정면에서 잡으라는 스펙이 아닌 놈을 원거리에서 저격으로 제거)
베르디아의 1주일후 즉사기 턴 언데드 내성은 수수하지만 우수
한스는 D&D 고레벨 슬라임의 위용을 제대로 뽐내주는 경우고 심지어 의태했을때는 지능도 올라가 D&D고레벨 슬라임 대다수보다 이런면에서는 우월..
실비아는 템빨의 정점이 뭔지 보여주고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death!하면 사망하는 즉사기 보유
자기한테 데미지입히면 완전 반사가능
자기한테 감사를 느끼면 완전세뇌가능
정신나간 스펙 삼박자
젊었을때가 가장 적성이 높아서 같은 지나치게 편의적으로 보이는 이유말고...
트리퍼라는 개념이 존재한다면 백안시되는 부류일듯
하지만 보나마나 얼마안가 묻히겠지?
# 안녕하세요. 문어발 어장주 엘파샤입니다.
최근 지구 어장을 하차하신 참치분이 계십니다.
제 어장이나 제 잡담 어장에는 올렸는데 못 보실 수도 있을 거 같아 여기에 다시 사과의 말을 기재하고자 합니다.
민폐일 수도 있겠지만, 그간 제 어장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주신 참치 분을 이대로 떠나보내기가 슬펐기에 이러니 조금 양해해주실수 있는지요?
# 감사합니다.
아이디 76215E+58 참치 님.
오랜 기간 지구 어장에서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언제 돌아올지 몰라 부적절한 표현으로 참치 분의 시간과 감정을 소모하게 만들어버렸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정확한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언젠가 저를 용서해주실 때가 된다면.. 지구 어장에서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옹
이
이름을 뭘로 지어야할지 고민
초기 이름은 글라디에이터 매니져인데.
ㅁㄴㅇㄹ 지금은 설정이 바꺄껴서 모험+파트너 키우기인데..
!?!?
앵커라던가 이것저것 답이 없으니 그냥 다이스로 굴리게 되네요. 뭐, 필력부족으로 흡인력이 없어 사람이 없는 것일 테지만.
부족한걸까나-
뭐랄까 선택지 게임 AA극장이랄까
그리고 앵커라 해도 너무 어러운 앵커는 자제하는게 나아.
어느정도 라인을 만들고 거기에 소소한 앵커 정도?
이쪽 어장주는 해리포터구나!
모두 무리하지 마, 건강이 최고야(제저씨푸)
ㅋㅋㅋ
그냥 누구누구는 트레이너입니다. 할까 끙
두번째로 힘든 것. 사람이 없-어!
세번째로 어려운 것. aa는 도대체 어디다아아아아!
그렇게 생각하자
초보에서 벗어나는 건 아니지만 경험은 쌓인다
그렇게까지 재미가 없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 수라도!!
그리고 물 건너에는 3분 끊는 굇수들이 있지...
찾고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린다아아아!
푸키먼 어장을 세운다고?
대체 어디에 있는거냐!
その他汎用AA/エフェクト 라던가
体 신체부위
배경, 풍경은... 너무 많아
오늘 할 분량을 생각하고
나온 캐릭터는 미리 준비해라
즉석이라면 준비 시간을 가지고 미리 AA 찾은 후에 진행하던가
그럼 인물을 최대한 줄여야지.
무분별하게 AA캐릭을 늘리면 힘든건 자신이지.
그냥 그런게 있는 세계 수준으로 넘어가는게 대부분이더라고...
좀 다른가요
소름이었지
스킬이나 레벨같은게 원래부터 있던 세계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거 게임에만 있지 현실에 있을리가 없잖아라면서
원래 그런게 없던 세계인데 어떠한 사건을 거쳐서 그 세계에 스킬, 레벨 개념이 생겨났다는 전개라는게 밝혀짐
통상 게임이라면 경험치 줄 수 있는 골렘이나 좀비같은 영혼없는 몬스터 부류는 백날 죽여야 경험치 1도 안줌
마찬가지로 영혼을 시스템 밖으로 사출시켜버리는 공격으로 살해하면 아무리 강한 대상을 죽여도 경험치 1도 안줌
과연 식물에겐 영혼이 있는 것 인가?!
좀 작작해달라고!!
시스템 밖에 있는 존재들은 시스템 내의 존재들 살해해봐야 경험치 안받는걸로 추정(해킹하면 받을 수 있다지만)
이것도 영혼의 힘으로 간주되서인지
인간같이 스테이터스, 레벨이 생각보다 낮아도 스킬을 잔뜩 수련한 생명체는 죽이면 경험치를 많이 주는걸로 추정됨
(인간이 레벨, 스테이터스에 비해 경험치가 많이 나온다는데 정확하게 공시된바는 없지만 스킬말고 차이나는게 없어서..)
자칫하면 인간이 하찮은 벌레가 되버리거나 이종족이 장식이 되버려...
일반적인 판타지에서
그런걸 다루는 작품은 거미입니다만 밖에 아직 못봤음...
다른건 그냥 그런게 있습니다로 끝나는데
스킬이란 시스템에 의해 영혼의 힘이 도출되도록 개변된 겁니다
레벨이란 시스템에 의해 경험치를 받아서 올라가는 겁니다
경험치란 시스템에 의해 피살자에게서 전이받는 영혼의 일부입니다
이런 식으로
아 그리고 거기에서는 판타지 특유의 인간이면서 인간을 초월한 신체능력에 관해서
세계를 뒤엎은 시스템에 의해 신체능력 강화 마법같은 게 걸려서 발동되는거라고 표현됨...
아마 시스템 밖으로 나가면 그 세계에서 얻은 스테이터스 보정의 상당수가 사라지니깐
판타지 세계의 초인들도 그냥 단련된 인간 수준으로 변하는걸로 추정
인간 상위로 올라가기 마련인데(신체능력 우월, 마법능력 우월, 지적능력 우월, 수명 우월 등등)
그런게 오버로드같은 곳 이외에서는 거의 언급이 안되는 것이참...
엘프는 숲 히키코모리, 드래곤은 둥지 히키코모리...
오크가 높은 확률로 인간들 제치고 패권질거라고 생각하는데...
인간의 강점인 문명, 도구, 조직, 전술의 힘도 석기시대같은 경우에는 오크랑 별차이 안날테고
그렇게 치자면 오크에 기죽어 살면서 문명도 제대로 발전시키기 힘들테고
그 결과로 오크에게 계속해서 패권을 뺏기고 있을텐데...
오크는 철기 쓰는데 인간은 청동기 쓰다가 지그마란 사기캐로 인해서...
음 인간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최초로 발생했고
오크는 아메리카나 호주 쪽에서 생겨나서
서로 마주칠 일이 없었다면 확실히...
매우 높은 확률로 양판소에서 썰려나가는 오크한테 인류가 가축이나 노예취급 당할 확률이 높다..(운이 더 나쁘면 오크와 생존경재에 패배해 멸망)
실마릴리온 보면 초기는 인간이 엘다한테 묻어가던데...
인간의 특기가 원거리 싸움이랑 적응력이니
애초에 거기 오크 수명도 없고 기계 다루는건 인간보다 더 우위라고 들어서
양판소에 나오는 신체능력만 쎄고 인간보다 무식한 오크랑 비교하면 흠좀무...
수인같이 지성까지 명확히 인간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인 종족이 상대면
인간들의 생존난이도는 급상승
성인 장정 대여섯명이 돌팔매질만 해도 위협적인데 거기에 더해 투창까지 발명했으니 매머드나 기타 동물들은 버틸 수가 없다!!
오크가 상전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못본거같다...
"잠재력은 인간이나 뱀이나 비슷할텐데?"
트롤 왕국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인간이 인간을 가축처럼 부려먹은 경우는 많아서 별 도움이 안된다..
피부색가지고도 가축처럼 부리는 합리화 명분으로 쓰는데
흡혈귀처럼 명백하게 외모 이상의 차이가 난다면...
아니 것보단 딥원이 더 걱정. 밥은 먹고다니니?
인류의 대다수가 흡혈귀화된 미래 사회에서 아직도 흡혈귀가 아닌 인류를 붙잡아 식량으로 쓰는 설정의 영화가 있다고 들었음
날때부터 흡혈귀라면 모르지만
다른 애들은 살아있는 걸 사냥해서 먹는 걸 더 좋아합니다..
물론 반대하는 건전한(?) 보수파도 있음. 오직 자연적인 시체만이 신의 뜻!
흡혈귀들도 인간살해하는 놈들 늘어나겟지만 우호적이라면
인간 살해하고 먹자는 쪽은 줄어들겠지
옛날 흡혈귀보면 흉측한 쪽이 많았다 현대에 새끈한 흡혈귀 늘어난 이유가
옛날에는 사냥하는 쪽이 주류였는데 언제부터 인간을 유혹해서 피를 빠는게 편하다는 걸 안 흡혈귀들이 주류가 되서
유혹하기 쉽게 진화한 결과라는 이야기를 풀었는데 의외로 그럴싸했다..
미형의 흡혈귀가 나한테 피빨릴 사람? 하고 모집하면 돈받고 피빨아줘야되는 레벨이 될걸...
어느새인가 흡혈귀들은 사냥능력이 떨어지고 대신 유혹, 최면 능력이 주류인 놈들만 남아서
옛날 흡혈귀들이 요즘 놈들은 왜이리 허약하냐고 한탄하거나 뭐 이런 세대 차이가지고 개그를 하든 진지한 이야기를 짜든 하는거
흡혈귀의 유혹은 역사가 깊은 물건이다(엄근진)
요새는 쌔끈한 놈들만 대량으로 나오니깐 나온 농담에 가까운건데 생각외로 설득력있거든..
뭐 카밀라처럼 유혹파도 상당히 많았지만..
미남미녀 흡혈귀 모델들이 "흡혈귀에게도 헌혈을"이란 캠페인 진행하면서 차타고 시내 돌아다니는 모습 생각하고 뿜었다.
아 햇볕 맞으면 안되지 참
얘네는 흡혈귀처럼 어울리는게 불가능인가. 외로운 늑대...
아 끼리끼리 노는구나 하지만 아닌 사람도 있어서 쇼킹!
어떤 여성은 연쇄살인마가 회개했다는 말에(혹은 자신이 회개시킬 수 있을거라는 믿음에) 그러는거라 들었는데
이러는 사람은 음.. 뭐라고 말해줘야될지 애매해도 반사회적인 성향이라도 없지
대놓고 범행을 긍정하는 사람은 쇼킹!
(사실 기독교권에서 틈만 나면 뭐든지 원인이 죄다 악마나 흑마술로 다 통합시킨 폐해에 가까워보이지만)
그런데 라미아는 왜 개인이름에서 종족명이 된거야. 나가들 시무룩...
나가 어머니랑 가루다 어머니랑 내기 했는데 가루다 어머니가 패해
노예됬다였다는데 으음..
이형기괴담?
예상은 했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심장 떨어지는 줄...
이것만큼 AA를 바라던 장면은 없었다. 오싹...
도시전설, 인터넷 괴담 AA 파일이 생길만큼 AA 생겼으면 하는데..
서양까지가면 슬랜더맨도 있다
팔척귀신, 입찢어진 여자, 홍콩할매, 인면견, 슬렌더맨, 간간다라
대충 이정도는 쉽게 떠오르고 나머지는 음...
나이가 많다 = 로리 공식은 예쁘다 = 남자아이 란 공식과 동일한 메이저!!
(굶어죽은 아이의 시체가 들어있는 상자)
나도 이런 내가 참 싫어(쑻)
AA를 이해하고 발광?
이건 바리에이션 바꿔가면서 유행하는데
최초는 프랑스에서 유대인 가게였다고 들었다..(1차 대전이전이나 이후였나?)
어지간한 사람들보다 더 장수한 괴담(이 괴담보다 더 장수한 사람이 있으면 그게 더 무섭지만)
나는 그 사지 짜른 여성 성매매가 더 충격적...의외로 충분히 있을법해...
오오 그런 것도 있었나!
끔찍허게 생긴거 보면서 만드는 제작자는 고문...
여담으로 코이시버전메리씨도있고
한국에도 자매가 있는듯
>>608 (끄덕끄덕)
AA는 눈으로 보는건데 AA로 나타내기엔 많이 힘들어보여..
조금 SF로 가면 리틀 그레이도 빼먹기 힘들지
잘못하면 그냥 할머니랑 차이가 안날거같아
진짜 보면 무서울거 같긴한데.. 귀신 무서운 거랑 다른 의미로 무서울거같아
어떤 거? 터보할매?
여자가 자기전에 손을 침대밑으로 내려서 애완견이 핥게했는데 아침애 욕실에 가보니 애완견은 목매달려 죽어있고 '아가씨, 사람도 손을 핥을 수 있어'란 쪽지가 있더라는 괴담
인면견도 무슨 견종인지, 어떤 사람의 머리인지 다양하니깐 힘든데
빨간 마스크, 팔척귀신, 간간다라, 슬렌더맨, 테케테케, 메리는 어느 정도 이미지가 정형화되었어서
내가 잘려고 누우면 열린 창문이 보이는데 저기서 누군가의 얼굴이 나타난다는 생각한 이후 무서워서...
이런 것도 있지 않았나? 이거는 콕집어 "피에로" 인형이라고 지목해서 괜찮은데
나홀로 숨바꼭질은 19금 피규어가 식칼들고 쫓아올 수도 있잖아!(엄근진)
앗, 모에선 네놈!
네놈의 X은 무슨 성이냐!
AA는 색감은 기대하기 어렵고...
절대 괴담같지 않다는 의미에서 고전
과학실의 인체모형이 살아움직인다 급의 고전이야..
빨간 휴지를 쓰면 진실을, 파란 휴지를 쓰면 지금까지처럼 계속 쾌변을 ...응?
이거 말고 도시전설, 크리피파스타에서 특징적인 비쥬얼가진 애들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소의 머리나 귀신 네비게이션처럼 텍스트나 음성으로 나타낼 수는 있어도
캐릭터로 나타내기 힘든 괴담도 많구나..
근데 이놈은 좀...
환상종 중에 좀 무서운 부류? 밴쉬라던가 듀라한처럼 말하고 나니 다 언데드지만..
벌레같이 생겨가지고 본 사람은 죽는...
대충 7명 정도가 비쥬얼이 특징인(=AA만들기 쉬운) 캐릭터 일려나?
해당 스레 번역문 http://m.blog.naver.com/saaya1217/220538583701
국산은 아니더라도 서양것도 수입하고 싶은데
서양건 번역된게 의외로 적다..
왜 이런 어장은 참여가 없어!!
답은 재단입니다. 격리, 보호
케테르 남발은 고질병인거 같다..
안전=전투력 낮음도 아닌데 말이지
대충 이 세개가 케테르 요건 아닌가?
아무리 강해도 자아가 없는 물건같은 존재들은 안전 등급이기 쉽고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고 어느 정도 지성이 있어서 격리절차가 애매한 존재들은 유클리드 받기 쉽고
대충 이정도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어제에 비하면...그땐 접속이 간당간당하더라
사실 원래 scp 재단은 평가 내리는 시스템이 있다만 여기서 바라는건 힘들겠고...
혹시 저런 어장이 또 생길지 모르니 타인에게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만...
거기다가 사실 원본 scp랑 비교하면 너무 간략화된거같다..
보통 이런건 좀비바이러스나(격리 실패시 위험성이 크다) scp682(격리하기가 힘들다)같이 특징이 있는데
정보가 지나치게 없어서..
역시 SCP 재단 한국지부로 가서 자새히 봐야지
scp 682처럼 제압 사례를 만들어서 올리면 제대로 뿜을거 같은데...
그걸 참치가 쓰는거다!!
대사라던가 추가되면 더 압박일거 같은데
대한민국 사이비의 레전설은 역시 백백교지?
일제 강점기 종교니 일본 입장에선 50년 빠른 옴진리굔가?
세월호 사건을 일으킨 유병언이 있긴 하지만 이건 종교랑 상관없이 벌어진 일이니...
scp-220-tuna
2012년! 김전은은 지구를 침략한다!
1999년! 세계는 김정일에 의해 멸망했다!
2000년! 인류는 북트릭스에 갇히게 되었다!
"지금의 세계는 북트릭스의 환영이며 참된 믿음을 가진 교인만이 북트릭스의 환영에서 빠져나와
세상을 정복한 공산-사탄 복합체와의 성전에 참여하여 북트릭스를 파괴하고 진실된 세계를 이끌 수 있다!"
라던가?
여기서 어설프게 살붙이면 재미없어 질거 같네
한번 해보고 싶긴하다만..
게다가 달리는게 아니라 차도 탔어! 꿈도 희망도 없다...
수사 끝에 도피 중 변사체로 발견....
하필 교리가 조선 독립을 교주가 이루고 한국을 지배한다는 거라서 모조리 치안유지법으로 처벌
저런걸 AA화하면 제작자는 고문이겠지
저게 아지매였으면 여러가지 의미로 위험했다...
한국은 외신 컬트라던가 없을듯한 분위기라서
1700년대 후반에 한 부유한 집에서 사치스러운 음식을 개발해 먹어서 널리 소문이 난 것이 있었다. 그 음식은 바로 일종의 떡국이었는데, 국속에 들어가는 떡을 극히 교묘하게 만든 것이었다. 귀여운 어린 아이의 모양으로 떡을 빚는데, 눈 코 입 귀 피부를 어린 아이와 꼭 같이 정밀하게 만들고 팔과 다리 또한 진짜처럼 만들었다.
그래서 이 음식은 눈으로 보기에 귀엽고 살아 있는 작은 사람처럼 생생하게 꾸미고, 귀로 듣기에 국물 속에서 움직이고 국물이 스며들고 나올 때에 소리가 먹음직 스럽고, 코로 맡기에 냄새가 향기롭고, 혀에 닿으면 맛이 오묘하고, 어린 아이 모양의 떡을 이빨로 뜯어 씹을 때 입술과 잇몸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고 기분 좋게 만든 것이었다.
이 음식은 널리 소문이 났는데, 곧 이 사람은 망하고 말았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음식 사치를 극도로 부리는 자는 망한다는 속설이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다른 예로, 1651년 김자점의 가문이 망할 무렵 즈음에, 김자점은 모든 음식이 씹기에 단단하다고 투정을 부려서, 오직 갓 부화한 직후의 병아리만을 구해다가 알에서 겨우 병아리로 변한 그 직후의 상태로 요리하여 씹어 먹었다고 한다.
- 원본출전 청성잡기
1498년에 사망한 이륙이 남긴 가장 이상한 이야기에 대한 기록은 아래와 같다.
어떤 사람이 갑자기 가면놀이에 흠뻑 빠져서 이런저런 가면을 구하며 다녔다. 그런데 나무로 되어 있는 어느 이상한 가면을 발견한 뒤로, 가면을 덮어 쓰고 춤추고 노는 일에 더욱 빠지게 되었고, 그와 함께 이상한 병이 전염된 것 처럼 시름시름 병을 얻어 앓게 되었다.
영문을 모르는 병을 얻자 이 집 사람들은 무당을 불러 굿을 했는데, 무당은 "나무 가면이 병을 일으킨다"고 했다. 결국 이 사람은 그 이상한 가면을 들판에 버렸다. 그랬더니 곧 병이 나았다. 아마도 가면이 얼굴에 붙어서 사람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빨아 먹은 것 아닌가 싶다.
그런데 몇 달 쯤 뒤에 우연히 가면을 버린 들판에서 다른 사람이 그 가면을 보게 되었다. 가면은 반쯤 썩어 있었고, 그 부분은 버섯으로 변해서 살고 있었다. 버섯이 향기롭고 먹음직스러워서 이 사람은 버섯을 뜯어 먹어 보았는데, 그러자 갑자기 비실비실 웃기 시작하였다. 이 사람은 히죽거리면서 웃다가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 그 모습을 가면을 덮어 쓰고 미친듯이 춤을 추는 몰골과 같았다. 다른 사람 하나가 또 버섯을 조금 떼어 먹어 보았는데, 마찬가지로 웃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정신 나간 사람처럼 춤을 추었다.
한참 후에 버섯을 먹은 사람들의 발작이 그친 뒤에 물어보니, "처음에는 웃음이 나면서 기분이 좋고, 나중에는 날뛰고 춤추는 것을 뜻대로 멈출 수 없이 계속되었다"고 이야기 했다.
아마도 단순히 환각을 일으키는 버섯이 우연히 생겨나 벌어진 일이겠지만, 가면의 모습과 버섯의 모습으로 바뀌어가면서 사람에게 기생해서 살아가는 이상한 생물이라는 느낌도 드는 이야기이다.
- 원본출전 청파극담
1528년. 성운(成雲)은 경상도 관찰사로 발령을 받아 먼 경상도 땅으로 온 상황이었다. 항상 중앙의 조정과 한성부를 다스리는 직위 정도만을 떠돌던 그로서는 피곤한 여정이었다. 성운은 기묘사화에서 조광조 일파를 제거하는 데 한 몫한 사람으로 악명이 높았고, 때문에 성운 때문에 자신의 친지가 죽었다고 그를 원망하는 사람도 많았다.
이렇게 원한을 많이 샀던 성운의 죽음은 정신병 발작으로 인한 죽음 기록 중에 유명한 것이다.
성운은 어느날 대낮에 잠깐 낮잠이 들었다가 가위에 눌리게 된다. 성운은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정신을 차렸는데 가위에 눌린 상태라서 움직일 수도 없는데 이상한 귀신이 가득 보이기 시작했다. 성운은 자신의 좌우에 기괴한 사람들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 사람들은 눈, 코, 입이 없는 살로 되어 있는 얼굴에, 팔 다리 도 없이 몸뚱이만 이리 자리 뒹굴고 있었고, 머리카락과 이마 부분도 없는 상태였다. 성운을 그 모습을 보고 놀라고 무서워서 괴로워 했는데, 도저히 겁이 나서 그 모습들을 보고 있을 수가 없어서 눈을 애써 감으려고 하였다.
성운은 이후로 발광하여 겁에 질린 목소리로 중얼중얼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면서 괴로워하고, 눈을 뜨면 그 모습이 보일까 두려워서 질끈 눈을 감은채로 계속 부들부들 떨었다. 10여일을 그렇게 괴로워하다가 성운은 사망하였다.
- 원본출전 기묘록 속집
1590년에서 1592년 초에 이르기 까지, 당시 서울에서는 "등등곡(登登曲)"이라는 이상한 춤을 추며 정신 없이 노는 놀이가 크게 유행하였다. 이것은 일부러 정신나간 행동을 따라하면서 미친 사람 흉내를 내면서 날뛰고 노는 행동이었는데, 주로 부유한 집안의 자제들이 모여서 일부러 바보짓을 하고 미치광이처럼 설치는 것이었다. 히죽히죽 웃는 표정으로 짐승 같은 동작으로 아무렇게나 마구 몸을 흔들며 춤을 추는 가 하면, 밤새 깔깔 거리고 웃으면서 뒹굴고 그러다 갑자기 엉엉 울기도 하면서 "사람이 사람 같지 않다네" 따위의 말을 서로 소리지르며 주고 받았다.
이 놀이를 할 때에는 기괴한 귀신, 괴물, 도깨비의 모습을 만들어서 가면을 쓰고 괴상한 옷을 입고 뛰어다니기도 했고, 정상적인 것이 아닌 겉모습, 사람이 보통 떠올리기 힘든 모습을 일부러 찾아서 몸에 걸치기도 했다. 이들은 무당의 모습이나 기괴한 행색 따위를 일부러 따라해서 서로서로 미친 모습을 자랑했고,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정신나간 듯한 동작만을 계속하며 밤새 놀았다.
이러한 퇴폐적인 기행은 삽시간에 퍼져서 수백명, 수천명이 한 데 엉켜서 이런 놀음을 하기에 이르렀고, "한 번 죽으면 아무 소용 없으니, 지금 취하고 배부른 것이 제일이다" 따위의 말을 하면서 점점 더 이 놀이에 심각하게 빠져드는 사람들이 생기기에 이르렀다. 결국에는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무작정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놀기만 하다가 모든 재산을 다 날리고 걸인이 되는 사람들까지 나타날 지경에 이르렀고, 유명한 선비와 명문가의 자제들 중에서도 정효성(鄭孝誠), 백진민(白震民), 유극신(柳克新), 김두남(金斗南), 이경전(李慶全), 정협(鄭協), 김성립(金誠立)등이 이 등등곡을 즐긴 것으로 알려 지게 되었다.
이것은 당시 극심한 당쟁의 상황에서 허망함을 느낀 양반 가문에서 은밀히 어떤 일탈적인 취미가 유행했던 것이 갑자기 크게 퍼진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후기의 여러 서적에서는 이것이 임진왜란 직전의 망조를 상징한다는 식의 해석도 통용되었다.
- 원본출전 연려실기술
가면-버섯도 잘하면 신화생물 쯤으로 나올 수도 있다...
1528년에 성운이랑 사람의 꿈에 나타난 눈코입, 팔다리가 없는 사람들도 신화생물로 나올만한 비쥬얼이고
등등곡은 진짜 괴이한 짓을 단체로하니깐 니알라토텝이나 이골로냑의 컬트라고 볼수있고
누가 좀 써줘 이거 비범한데
일본 백물어에 맞먹는 우리 나라 고유의 요괴단체나 그에 준하는 단체가 될수 있을거라고!
이거 크툴루 식으로 보면 구울이지?
체인즐링같이 구울의 아이와 인간이 아이가 뒤바끼기도 한다니깐
경성 죽첨정 단두 유아 사건 https://namu.wiki/w/%EA%B2%BD%EC%84%B1%20%EC%A3%BD%EC%B2%A8%EC%A0%95%20%EB%8B%A8%EB%91%90%20%EC%9C%A0%EC%95%84%20%EC%82%AC%EA%B1%B4
그런가? 클라크 애슈턴 스미스 소설 중에 무덤 속 무언가의 아기를 임신하는 게 있는데...난 그걸 구울로 해석했거든
http://lsm20418.egloos.com/3058397
모로보시 다이지로던가 그 작가 만화에도 그런 내용 나오더만..
1488년. 세력가였던 유하(柳河)의 아들 중에 유효손(柳孝孫)은 자신의 종이었던 효양(孝養)과 강제로 동침하려 하였다. 효양은 유효손을 계속해서 거부하며 피했다. 이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된 유효손은 이것은 종이 주인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에 해당한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처벌을 가하기 위해 효양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유효손은 먼저 효양의 손가락을 하나하나 꺾어 부러뜨려서 효양에게 고통을 주었다. 그 뒤에 불에 달군 쇠를 가져 와서, 효양의 몸 구석구석에 있는 힘줄들을 뜨겁게 지졌다. 이것은 앞으로는 함부로 반항하지 말고 도망치지 말라는 뜻이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효손은 더이상 달아나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로 송곳으로 효양의 발 뒤꿈치에 구멍을 뚫어 버린 뒤에, 거기에 끈을 꿰어 효양을 묶어 놓았다.
히익! 조선시대 싸이코 얀데레!
조선도 까보면 별개 다나오네
그냥 지금처럼 널리 알려지는 언론이 없어서 모를뿐이지
그 시대에도 사고치는 사람들 많았을걸.. 아니 지금보다 치안이 더 안좋았으니 더 많았겠지..
하지만 등등곡같은건 비슷한 걸 본적도 없어...
서양의 사바스는 악마숭배+식인 빼면 기냥 난교파티에 가깝고..
일본의 백물어처럼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거라고 보여서 좋은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무도 소재로 안쓰더라..
나도 처음 알았다...
인디언 머릿가죽 벗긴다는거 원래 백인들이 인디언한테 한짓인데
일본군 피해자행세마냥 어느새 쥐도 새도 모르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면서.,..
어째서 또 잡담판이 3일 만에 골로 갈 위기인 거야...?(진심)
다만 사고가 대량 발생
비밀 다이그라던가 굴리고 싶다고!
위의 두사람이 원하는거랑은 다르겠지만...
6.
1498년 사망한 이륙(李陸)은 광주(廣州)에 사는 80세가 넘은 한 노인이
평생을 살면서 본 가장 이상한 것 두 가지를 듣고 기록에 남겨 놓았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남해에서 본 한 사람에 관한 이야기다.
노인은 젊은 시절 어떤 사람이 남해 해변에서 죽는 모습을 보았다.
이 사람은 이상한 병을 앓고 있었는데,
시체를 치워줄 사람이 없어서 바닷가에 쓰러진 모습 그대로 나뒹굴고 있었다.
이튿날이 되어 낮이 되고 날씨가 따뜻해지자 죽은 사람의 살이 점차 썩기 시작했는데,
썩은 살이 점차로 웅크러들더니 점점 모양이 미끌거리는 이상한 작은 덩어리들로 변해 갔다.
곧 이 죽은 사람은 온몸이 수없이 많은 개구리로 변하게 되었다.
이 수많은 개구리들은 죽은 사람의 옷에서 부터 튀어나와서 팔딱팔딱 뛰더니 점차 바다를 향해 갔다.
개구리들은 모두 바다에 뛰어들었는데,
물속에 들어가자 다리를 몸속에 집어 넣고 꽁무니에서 꼬리가 돋아나는듯하더니,
모두 평범한 물고기 모양으로 변했다.
잠깐 사이에 이 물고기들은 모두 헤엄쳐서 바다 어디론가 사라져 갔고,
해변에는 죽은 사람의 텅빈 옷가지만 바람에 휘날리고 있었다.
- 원본출전 청파극담
ㅓㅜㅑ 이거...이륙이란 사람 별꼴 다봤네...조선에도 크툴루의 자취가...(아냐)
조선 랜돌프 카터?.,..
진짜 조선시대 배경으로 COC 하면 재밌겠다..
AA 부족이지만!
아아, 한국에 신화생물이 가득해...
이거 생각해보면 성욕, 식욕, 수면욕은 많이 있는데(욕정, 폭식, 나태 7대죄 시리즈..)
생존욕 그 자체를 바탕으로한 능력자는 거의 안나오던거 같던데
죽고 싶지 않다는 마음 자체가 원동력이 되는 능력자 같은거
의-지를 그 일종으로 보면 될까?
정도령은 사실 크툴루를 말하는 것이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820065
그러면 그냥 이유없이 나타나서 단체로 패닉에 빠트려서 사람들을 다치거나 죽게하고 사라지고
이런걸 반복하는 존재인가?
지금은 무고경주나 저 위의 가면버섯, 개구리로 변한 시체등
무리하게 터치안해도 이미 크툴루 냄새가 나는것부터 다루고 싶다...
전설상에서 지나가던 선비나 중의 이야기는 괴력난신을 퇴치한 선비의 이야기가 되는 거네
시리즈들이 더 크툴루의 냄새가 나......
인간이라기엔 그들은 너무 강해
헛, 등등극은 원래 선비들이 만든...결국 부정의 광기에 빠져 타락하고 만건가
세상에...조상님들은 르뤼에를 알았어!(공포)
지나가던 선비 (등등곡 버전)
등등곡이란 지나치게 신화에 근접해서 신화생물이나 그에 준하는 존재가 된 선비들
어째 이야기하다 보니깐 블러드본 생각나네
괴력난신 퇴치 부대. 같은 거
광주 사람이(경기돈지 전라돈진 몰라도 하튼 내륙지방) "남해"에 갔다는 것도 그렇고 소싯적에 탐색자셨나?
일명 녹반시옷(綠ㅿ, 델타 그린)
이런 세상에, 무엇이었나? 사냥 때문인가, 피 때문인가, 아니면 끔찍한 악몽 때문인가?
아, 중요한 건 그게 아니지.
이런 문제를 처리하는 것도 결국 사냥꾼의 도우미가 하는 일이지.
오늘 밤, 이륙의 증인이 사냥에 참여한다...
최초의 탐색자, 이륙의 증인
SAN를 제대로 회복하지 못하고 변모한 선비들이 모이는 것을 사람들은 등등곡이라고 부르게 되는데..
그리고 경성 크툴루라고 일제시대를 배경을 한 게 있던 것 같던데?
그렇다면 등등곡은 PC중 하나라도 SAN치가 0이 되면 개방되는 히든 던전이 아닐까?
http://luckcrow.egloos.com/2519155
그거랑 비슷한 느낌 아닐까
16세기 함경도 악취 거대 안개요괴
천예록
오래 전에 함경도 북쪽 변경의 한 고을에 악취를 풍기는 괴물의 소동이 있었다. 이 고을의 수령이 부임하여 10여일이 지나면 갑자기 죽었고, 이후 연이어 오륙명의 수령이 부임하였으나 모두 죽어나갔다. 연달아 대여섯 사람이 죽게 되자, 모두들 그 곳에 발령이 나는 것을 꺼려 피하였다. 비록 그러한 재앙을 모면할 수 있는 온갖 계책을 일러 주어도 기꺼이 가려는 사람이 없었다.
한편 어떤 무인 하나가 벼슬길에 나섰으나 전도가 고단했던 차 (뒤를 봐주는 이가 없어), 마침내 이 고을수령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그는 평소에 담력과 용기가 있었고, 힘이 빼어났다. 스스로의 생각에, '비록 마귀를 만난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어찌 다 죽으란 법이 있으랴. 내 한 번 가보리라.' 하고는 곧바로 조정에 하직하고 부임하였다. 그는 관아에 도착해서는 혼자 동헌에 거처했고 장검 한 자루만은 항시 몸 가까이 놓아두었다.
부임 첫날 초경 무렵이 되자, 바람을 따라 비릿하게 고기 썩는 냄새가 바람을 따라 약간 나기 시작하더니 날로 점점 짙어졌다. 5, 6일이 지나자, 안개 같은 기운이 짙게 깔려 밀러오는데. 악취는 그 안개 속에서 나는 것이었다. 안개가 날로 짙어지더니, 냄새를 더이상 참고 견딜 수가 없는 지경이었다. 이렇게 10일이 지났다. 이제 수령이 으레 죽어야 하는 때가 된 것이다. 관속들과 통인, 급창 등은 하나같이 모두 달아나 그를 모시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그는 부임 초부터 앉아 있는 자리 옆에 술항아리를 가져다 놓고, 날마다 술에 취해 스스로 견디며 날짜를 보냈었다. 10일째 되는 날은 한층 술에 푹 취한 채 앉아 있었다.
밤이 되자 무언가가 다가와 동헌의 대문밖에 섰다 안으로 들어왔다. 안개 같은 기운이 뭉쳐서 형체를 이루고 있었는데, 그 크기가 네댓 아름 가량 되어 보였고, 길이는 거의 몇 장쯤 되었다. 그 몸뚱이나 얼굴, 손발의 형체는 없고, 다만 위를 보니 위쪽 가장자리에 두 눈이 번쩍이는 것이 매우 밝았다. 수령은 자리를 털고 일어나 분연히 뜰로 내려서서는 크게 부르짖으며 돌진했다. 힘껏 칼로 내리치자 소리가 벼락이 치는 듯 울려 퍼졌다. 그러자 안개 같은 기운이 즉시 한 점도 없이 흩어졌다. 그에 따라 기분 나쁜 냄새도 금방 사라졌다. 그는 칼을 땅에 던지고 취하여 쓰러져서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튿날 아침, 관속 등이 그가 이미 죽었을 것이라고 하며 시신을 거두려고 와서 보니, 수령이 대문 안에 쓰러져 있었다. 모두들 이렇게 말하였다. "그 전에 죽은 원님들의 시신은 모두 동헌 위에 있었는데, 이 양반은 어떻게 뜰 아래 있을까. 이 또 하나 괴변일세." 두어 사람이 다가가 들어 거두려고 하자, 사또가 일어나 앉아 눈을 부라리며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닌가? 이들은 너무 놀라 물러나 엎드려서 두려움에 떨었다.
이 악취나는 괴물의 재앙은 이때부터 영원히 사라지게 되었다.
그런 느낌
http://luckcrow.egloos.com/2474723
저걸 coc풍으로 개변한다면 조선시대에 전례된 설화들을 소개하며 뒤섞는 게 가능하겠다
이러니까 한국 전설도 꿀리지 않는다.
다들 건강 조심해- (´・ω・`)シ
덧붙여 위쪽에 있는 블로그 구경하는데 리얼로 소름 돋았다.....
오랜만에 나와서 제대로 듀얼은 몰이 사냥과 유리 상대냐....
연재로는 채워지지 않는 상호소통의 감각...!
폰은 정상인데 컴퓨터 크롬에서는 구버전으로 바꿔도 더럽게느리네.... 네이버나 달동네도 문제없고 게임도 정상속도.
나만 그런건가...?
기본은 똑같이 깔고 가지만 당연 앵커는 저쪽과 달라질테니까 전개는 분명 바뀔거라 생각해
하아....
환상향 적화시키는 거나 써 볼까?
이리야 스필보다 하늘의 옷 아이리스필이 훨씬 더 끌려....매우...매우....
아이리는 그 자체가 아름답고
이리야는 prpr.....하고싶달까
이리야가 아니라 아이리쪽에 더 플라토닉을 느끼는 나는 대체....
괜찮아. 이리야도 아이리처럼 성장도 가능하고 거기에 이리야는 골라서 성장 가능이라니깐 리제롯트나 세라 몸매로 성장도 가능!!!(미래가 훌륭한 이리야)
흡혈귀도 그렇지만 애들도 원전이랑 연관없는거 진짜 심하지 않아?..
호문클루스도 그냥 연금술로 합성한 생명체 모두를 가르키게 됬더라..
원전에 나오는 emath 부적이 나오는 작품이 더 드물다..
연금술사랑 은근히 많이 엮이는데 카발라 쪽이랑 더 연관성이 있지 않아?(둘다 유대교 관련)
피안빠는 흡혈귀들은 음... 왜 흡혈귀인지 의문이 들게하지
호문쿨루스는 원전 가지고 다루는 작품을 못봐서 잘모르겠네..
호문쿨루스 쪽은 개인적으로 내가 본 것 중엔 머큐리어스 프리티가 근접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이리를 정면으로 끌어안고싶어
해리포터 슬리데린까기나 해볼까
슬리데린 구성원들보면 야욕이량 존나게 거리가 멀어보이던데...
한귀로 흘려보낼만한 논리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도 이따위 논리로 제국주의 발흥했으니 뭐라 말하기 어렵긴하네...
이게 도대체 어떻게 흥한걸까싶기도 하고 진짜..
까놓고 말해서 죽먹자로 대표되는 마법사판 kkk들은 야욕이라기보다는
마법사 사회 구성원들의 편견, 협오, 근자감같은게 뭉쳐서 들어난걸로 보이던데...
래번클로의 지성을 그나마 괜찮은 편이지만 똑똑한 사람들도 편견에 휩쌓일 수 있다는건
멋진 신세계썼고 당대로서는 여러모로 진보적이었던 헉슬리조차도 인종차별주의자였다고 들었고..
후플푸프? 남북전쟁 당시 남부의 대다수는 노예를 소유하지 못했지만 노예제를 지지했다고함
자기보다 밑바닥 인생을 원하는게 노예제 지지의 근원이라는 근거로 나오기도 하던데
이렇게 "평범한" 사람들도 얼마든지 인종차별, 노예제 옹호자가 될수있음
모바일 참치들 공지봐봐!!
평일 저녁 6시-11시 알바때문에 몸도 지치고 과제랑 병행하느라
힘들어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매너저가 절대 못 보낸다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어떻게 할까
애슐리 주방 DMO(설거지)인데 교육도 못 받고 일 시작했고
말도 안 통하는 외국인 파트너랑 있어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다
일단 계약은 11월 15일까지로 되어있는데
그 전에 최대한 빨리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보내줄까
말하는 거 보니까 DMO는 방학시즌때조차도 사람이 잘 안들어
온다더라
절대 못 보내준다고 말했으면 살살 말로 해선 안 보내줄 걸
희대의 네타 캐릭터 두명이 등장했다
작품성은 둘째치고 네타 캐릭터 두명은 확실하게 건진거같은데...
AA물에서 초고교급 절망(진실)으로 출연해도 위화감이 전혀없어!
오죽하면 코마에다처럼 이녀석이 공대의 적 포지션(흑막은 키리기리)으로 나온 if ss나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도있던데..
이야기 재밌었을거 같은데
그랬던거 같은데 (살인게임을 열고 살인할 동기를 제공하지만 택하는건 결국 살인자 본인)
그런데 미타라이가 초고교급 절망이면 그런거 필요없이 그냥 다 세뇌였습니다-하는 새로운 타입이 나올수 있어서
어찌보면 이것도 절망의 다른 면모 아닌가하거든
미타라이는 선택권이 있는 줄 알았어? 쟌넨! 세뇌였습니다!
라는 식으로 선택권이 있는 것처럼 굴다가 마지막에 선택권 따위는 처음부터 없었고 정신력이고 희망이고 절망이고 뭐고 내 세뇌 앞에서는 무다무다!
이러는 타입의 악역으로 나왔어도 재밌었을거 같은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바로 세뇌시켜서 옆에서 혹시 희망이 있을지 모른다는 사람들 다시 절망시켜버리고
문제는 수단이.. 수단이...!
이런 느낌이라서 연출에 따라 코즈믹 호러도 가능했을지도...
현실은 초고교급 허세와 세뇌닦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절망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캐릭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 세뇌닦이라니! 이게 뭐야
에노시마 솔직히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아무리 그래도 이 대우는 너무하잖아
미캉...애껴요...
초초등학생급 니트 모니카
사실 모니카는 키리기리에 비하면 이미지 훼손이 없다고 들었다...
초고교급 행운(진) 에노시마 쥰코
초고교급 유능 이쿠사바 무쿠로
초고교급 병풍 카무쿠라 이즈루
초고교급 바보 키기리기 쿄코
초고교급 히로인 사카쿠라 쥬조
초고교급 절망(진) 미타라이 료타
초초등학생급 니타 모니카
작품성은.. 음
그러니깐 묘이묘같은 의미로 재밌어
사람들 사이에 쿠로(절망)이 있는 줄 알았는데... 사실 세뇌로 인한 자살...
그것을 모르고 서로 불신하며 죽여가는 미래기관 인원들... 범인은 없었지만 단순히 서로의 의심으로 인해 서로 죽여가는 희망이라고 불리는 미래기관(어떤 의미로 절망. 단순히 서로의 의심으로 인해 죽여갔어...)
그리고 떡밥들도 적절해... 세뇌라는 것을 꺼림직 여기지 않고 받아들이면...(지금 것 떡밥들이 사실은 적절했다...)
차라리 미타라이를 새로운 악역으로 냈으면 문제없었어...
백 보 양보해서 그럴 수도 있었다 해도 개연성...아니 됐고 연출......영문을 모르겠어(진심)
초고교급 히로인 낳은 어처구니 없는 게임 종료법, 너무나 다이나믹한 자살법
키리기리는 왜 아무것도 안했나?, 퇴학조는 뭐하러 나온거야?
등등..
닦이라인이 또!
퇴학조는 절망편과의 연계와 단간론파의 클리세인 자신의 재능으로 인해 망해가는 것을 잘 보여줘서...
재능이라기보단 성격과 궁합 때문에 망했다는 이미지지 루루카와 그 친구들은..
솔직히 말해서 재능으로 인한 자멸이라면 미타라이랑 카무쿠라를 만들고 자멸한 어떤 학원이 더..
좋은 아이디어가 좋은 작품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느낌이지...
나뿐인가?
결론: 사카쿠라의 막판 보정이 불을 뿜어서 전내가 울었다
소재 또 뭐 없을려나.
(유카리 피규어를 쓰다듬으면서)
아 물론 남주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우며 네타가 무척이나 많고
거기에 공식 설정도 없어 성격도 자기취향대로 상상가능
게다가 이미 유즈키 일족 설정은 반공식이지!
(유카리 넨드로이드를 쓰다듬으면서)
성실한 신도로서 게임 나오때마다 사는중
그래도 커버 불가능한 경우는...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참치선생님...
난 개인적으로 큐베도 귀여워합니다
어쩌다 최애캐가 됐는지도 기억 안 난다(해맑)
해주는 어장이 없다....마이너해서 인가......
세계관이나 아이디어 대해 이야기해보자!
혹시 흥미를 가지고 해 줄지도 모르니까!
(쓸쩍 보고있을 어장주들을 록온하면서)
오컬트식으로 단편집을...!(무리)
링크 이렇게 하는게 맞던가?
↑이 사이에 어장 번호-
옆동네에 끝말잇기 어장이 있었는데 하라는 끝말잇기는 안 하고 발판파티가 됐지...
긑말잇기의 기로 시작해서
기둥서방
게임 어떤 거 할 예정인데?
컴터 사는 이유는 자격증 공부 하려고 사는거지만
무슨 공부를 하길래?
80이나 필요 없잖아...
다음 잡담판!
응용프로그램만 ssd에 깔면 속도 ssd만큼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