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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주제에 대해서나 자유롭게 떠들 수 있는 잡담 스레입니다 ☆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니다 ☆
☆ 민감한 소재는 건드리지 않는게 약속 ☆
01 스레 : >145554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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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잡담 제 11판!☆■☆■☆■☆
지금 조금 예정이 꼬였는데...
조금 대학들이 높은 대학들인지라
아니면 해당 하교 다니는.지인이라든가
근데 전과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학교나 학과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해봐야돼.
그런데 어차피 복수전공하면 해당 학과 학위도 나오기 때문에 전과가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전과를 한다고 해당 학과 학생들이랑 갑자기 친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공대->인문사회대의 경우엔 등록금이 줄어드는 마법이 일어나긴 하지만...
차라리 그냥 그 학과로 들어갈까 생각중이기도 하고...
뭐, 어쨌든 조언은 고마워!
이젠 견적=20만원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
재미있는 어장을 만들고 싶었을 뿐인데 한 어장을 계속 잡고 있다보니 그 어장이 뭔가 매너리즘적이였던 느낌이 들어서 계속 그만둬버리고 잘 진행된다 싶더라도 중간부터 참치분들이 빠져서 뭔가 엉망진창이 되어버리기를 몇번이나 반복하다보니 지쳐서 참치어장을 몇달전부터 오지 않다가 오랜만에 어떤 어장이 추천받은 걸 보고 잠시 구경왔다가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시 매너리즘에 안빠지고 글을 즐겁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라고 할까, 저는 ''고3''이니까 적어도 수시로 합격한 다음에 하겠지만(백안)
부작용 : 마음이 모질지 못해서 배드 엔딩을 못 내게 됨
부작용 : 다이스나 앵커가 튀어버리면 당황하게 된다
(완결을 못낸 어장주의 말입니다)
전 모질지 않지만요.
그렇게 해야 어장주도 재미를 느끼니 오래가지 않을까요
목소리가 일단 마음에 들어
플롯을 짜고. 중간중간 좋아하는 만화나 잘짜인 작품을 봐.
그걸 보고 플롯에 인상깊었던걸 넣으면 내 작품에 쓰고 싶어지니까 의욕이나.
사람이 없어서 의욕증발은 근성을 가지라고 할 수 밖에 없네. 드믈지만 늘어나는 경우도 있고.
120만원정도로 맞춰주시기로 했당
구체적인 성능은 어떻게 돼?
i7이랑 1070이면 일단 90~100 잡고 가고 거기에 이것저것 넣으면 120은 쉽게 넘기지. 부럽다.
UFS를 PC에 넣는게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플래시 메모리니까 SSD 같은 걸 넣는다는 거겠지?
하는 게임에 비해 오버스펙이라 말리고 싶은 마음도 있으나 한 번 사두면 오랫동안 쓸 수 있을 테고 본인이 돈 되면 지르는 거지 뭐.
나는 콘솔쪽이라 하이엔드 PC는 써본적도 맞춰본적도 없어서...
나 필요 도움!
농담이고, 처음이라면 설정어장이려나?
제대로 선택지라던가 안 정하면 나처럼 얼마안가 침몰이다...
이렇게 여러 어장이 동시에 갱신되는 건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
전부 연중이지만!
오랜만에 어장에 와서 어장을 연재해보고 싶은데 뭘 연재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HIIIIIIIIIIIIIIIIIIIIIIIIIIIIIGH---!!!한 텐션을 유지한체 손이 가는대로 중단편을 연재해보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도움!
옆동네 시절 기록 깼네.
가족빼곤 여성이랑 접촉한적이 없어서 미연시라든가 연애물은 못쓰겠어!
1분 동안 작성된 포스트 수(1분 동안 포스트를 작성한 인원 수)
10분간 기록한 후 / 10을 한 결과를 표시한다.
10.9(5.8)일 경우 10분 동안 109개의 포스트가 작성되었으며 포스트를 작성한 인원은 58명이라는 뜻.
시무룩. 130명 아니었구나...
최근 안보이는듯 하다.
메이저 업데이트.마이너 업데이트.기타 업데이트 그리고 버전 상태 최종 업데이트 일자.
현재
메이저 버전 3
마이너 버전 3
기타 업데이트 0(안함)
버전 상태 night(업데이트 직후. 아직 검증되지 않음. 이후 특별한 오류가 없다면 stable 상태로 변경됨. 보통 업데이트 후 1주일)
메이저 업데이트는 대규모로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 메이저 업데이트를 하면 업데이트하는 동안 게시판 이용 불가.(아마 1->2 나 2->3 때 있었다면 겪어봤을 거야)
마이너 업데이트는 몇몇 기능이 추가되는 경우. 예를들면 최근 추가된 ban, i-mode 로 인해 2->3으로 버전이 올라갔다.
기타 업데이트는 오류를 수정하거나 일부 기능을 수정하는 경우. 크게 기능 추가는 없음. 기타 업데이트를 할 경우에는 버전 상태에 영향을 주지 않음. stable 상태에서 기타 업데이트를 해서 버전 업해도 night가 되진 않는다.
어장에 연재된 전례도 최소 하나 이상 있지만...
흠...의외같은걸
역시 카운터는 조금 더 봐야될 것 같다.
데이터베이스 입출력에 무리가 돼.
목장이야기나 아틀리에 같은 느긋한 어장을 원해!
아니면 모헌이나 드퀘 같은 모험이나
돈 스타브나 더 롱다크 같은 서바이벌도 좋아!
혹은 세븐데이즈 다이나 ARK 같은 봄비물이나 공룡물도 좋아!
진지충 성격이 어장주 하면서도 어장에 묻어나다니 하아....
학교에서 습작 쓸 때도 교수님한테 지적 받은 건데
너무 진지해서 아무도 안 읽으려고 할 것 같다고 그랬는데
아직도 버릇을 못 버렸네 어휴
누굴까 이 구운몽 라노벨화시킨 제목 생각해낸 사람...
주인공이 (설정상으로나마)노력해서 만렙되서 깽판치고 하렘만드는 양산형 소설이 가장 비율이 적은거 같다 기분탓인가?
주인공이 평범한 사람인데 갑자기 기연을 얻어서 깽판치고 하렘을 만든다 > 주인공이 처음부터 만렙이어서 깽판치고 하렘을 만든다 > 주인공이
노력해서 깽판을 치고 하렘은 만든다
대부분 노력한다니... 이계에 전생하자마자 드래곤 만나서 바로 먼치킨되는 소설도 있는데...
어느 정도 보정을 줘야지 적어도 이야기 본편이 시작되기 전에 사망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는 피할 수 있다는데 동의하는데
문제는 보정만으로 이야기의 모든 갈등, 위기가 다 끝나버리는 주제에 힘싸움말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화로 치자면 액션씬이 화려해서 아 그래도 이것 재밌네!하고 힘싸움, 격투, 전투씬 보는 재미가 있는것도 아닌 작품들은
진짜 심심할때마다 씹을 수 있는 소재임...
재미있다길래 참고 볼려고 노력했지만 시작부는 어처구니 없는 기연(그럴거면 차라리 그냥 드래곤으로 환생시키지?)으로 전생하자마자 만렙찍는 주인공
그리고 뒤에 나오는 캐릭터 중에 재밌는 캐릭터 찾기 힘들어서 중도하차..
솔직히 말해서 양판소중에 설정"은" 참신한거 많은데
본편을 보고 난뒤에 그 설정 가지고 저걸 쓰다니.. 이러면서 설정짠 사람이랑 소설쓴 사람이랑 동일인물 맞는지 묻고 싶어짐..
징징거리는게 재밌지도 않고 딱봐도 배때기가 불러 터졌다는 느낌이 넘쳐나는 장면들로 채워주는 것도
백스페이스 버튼 누르고 싶도록 만드는 요소
장르에서 수작하나나오면 비슷하게 베낀 것들이 우루루 나오잖아
양산하는 작가들은 도대체 무얼 본건가... 뭐 찾아보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세상과 격차가 한층 더 느껴짐
더 이상 잡담할 건덕지도 생각안나고 참치도 없어보인다...
레알 공격자 입장에선 헬게이트...
이 공통조상에 의해 멋 옛날 우주여행을 하던 거대한 나라가 있었는데 붕괴되면서
서로의 연결고리가 사라져서 서로를 외계인으로 착각하는거다같은 것도 있음
종간 장벽은 물론이고 DNA를 쓰는지 의문인 유전물질의 장벽도 넘어섰다는 거라던가
물론 비인류 외계인과는 불가능하지만
사실 에로망가의 촉수나 오크가 가장 근접한 유형...무조건 자식은 부친(?)을 따라간다!!
워해머 인류제국처럼 아예 어지간한 외계인은 넘사벽이거나, 최소한 타종족과 팽팽하게 대립하거나.
그런 의미에서 보면 헤일로 UNSC는 참 안습...
사실 여성이라기보단 종족자체가 중성이란 언급이...
엣, 설마 후타...[검열삭제]
그러고보니 SF물 중에서 초광속 항행이 되는 놈들은 모조리 인공중력을 만드는지 함선 형태가 잉밤적인 배를 마개조 한 것처럼 생겼는데 현실적으로 거주구를 회전시켜 원심력으로 중력을 만드는 식의 함선 디자인은 없나?
유전적으로는 클론이지만(아마도..)
물론 주류는 아닌거같은데다가 원형이나 구형전함도 회전하지 않는 부류가 더 많은거같지만...
어...르귄 여사 님이던가?
흰개미는 개미랑 달라서 여왕과 왕이 짝을 이뤄 평생을 같이 사는데, 중간에 여왕이 죽을 경우 딸과 교배해 근친혼으로 대판나는 일에 대비해 여왕이 처녀생식으로 자신과 동일한 스페어를 만든다.
...근데 왕개미가 죽으면 어쩌지?
그러면 결국 근친의 마수에 빠지겠군...
나의 사마귀님이 그럴리 없어!
친구가 어느날 여자가 되어있다.
뭐, 평범하게 재혼하려나?
유명 도시전설이니 있을 줄 알았는데
누가 만들어줘! 아니면 만드는법 강의라도!...
아자토스만 모에화였어...
냐루코양은 아예 카운트안하고 따로셌다...
다만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나저나 진짜 aa 제작하고 싶다.. 엄청하고 싶다..
도시전설 aa 만들고 싶다..
" 얘, 봄감자가 맛있단다. 늬집엔 이런거 없지?"
링크를 걸려고하는데 태블릿이 로딩만 주구장창 하고있다...
대충 도시전설로 AA만들면 시리즈는 이정도일려나?
남자인지 여자인지(보통 여자로 나오지만 남자로 나올떄도 간혹 있더라)
입은 교복이랑 헤어스타일 같은걸로 응용이 가능하다..
수업에서는 죽음을 나타내는 색이 어쩌구 저쩌구하는데 작가는 그냥 보라색이 좋아서 보라색을 넣은건데요라고 말했다는 그거..
어...입과 손만 있다면 S♥X가 가능하단 드립의 주인공이 걔였던가
다른건 인간형인데 이건 괴물형이라..
찾았다! 텐소메츠였구나 이름이 기억안나서 고생했네..
예처럼 선행하는 일러스트가 있다면 난이도가 (비교적) 쉬워지겠지
대충 AA 스타들을 찾아보면 이정도인가?
어찌보면 도시전설이니 AA 대상인가?..
AA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더 나아가면 포켓몬스터 블랙도 낄려나?
뭐 그냥 소풍때마다 비가 와 속상해진 아이들이 원인을 만들고 분노를 돌리려고 만든 이야기겠지만
.. 누가 AA 제작강의라도 안열어주나?.. 제작해주는 것까지는 너무 많을걸 바라는거같고
2차 창작에서는 미소년으로 나오는건 뭐야...
하긴 뭐든지 모에화하는게 이 바닥 생리긴한데.. 흉측해서 희소가치가 있는것도 있다고!
거기다가 기형과 미형이 공종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일본 무녀를 대리로 내세우는건 뭔가 꺼려지는데...
악역이 아니었다.. 임펙트가 있는 네임드를 모른다.. 슬프다..
http://lsm20418.egloos.com/3054542
이런거에는 이상한 법칙이 있어서 노리고하면 안되더라..
갑툭튀가 전부잖아! 라는 느낌...
다만 웹툰이 움직인다는, 기술적 기교로 전혀 예상치 못한 정신공격이 크다...
개인적으로 도지전설계의 비쥬얼계?라면 자유로 귀신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걍 낙서 수준으로 오너캐 만들때 그것 때문에 개고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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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99999...............................$|
.......999999......................................)
[이렇게 말이지]
설마 화이트로 지우는 건가.?
>>169
앗...오린린 에디터란게 그거였냐....(_ _;)
이성적인 판단을 했지만 사실은 오컬트적인 요소가 끼어들어서 재앙이 일어난다라는 괴담류 많잖아?
그거보고 무서워하고 즐거워하는 편이지만 그거 가지고 이성적인 판단하는 사람들 까는 근거로 사용하는 사람들보면
... 뭐라 할말이 없지 않나? 괴담류 좋아하지만 그건 아니지 진짜
숫자 3, 2, 1, 0하고 카운트하는 모습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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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럼 안되지만...잠깐 테스트]
남은 횟수인 2, 1, 0으로 카운트하는 법 이렇게 6종이 나올수가 있으니깐..
각자 마지막 횟수인 3, 0은 그림이 무언가로 공격하는 식으로 나오면 좋겠고
(2, 1은 공격준비동작) 어디까지나 말로만 하는거지만..
공격 방식도 여러가지 가능하겠구나..
비쥬얼 + 텍스트 가져온 다음에 AA화 진행하는거
다만 문제는 비쥬얼이 협짤인 놈들이 많아서 어장이 잘릴지 말지가 궁금해질거 같다..
하반신 없지만 음...
보통 괴담에서 귀신은 여자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남학생 테케테케는 기억난다..
문제는 역시 JTK인가?
생각해보니깐 쿠네쿠네를 까먹었다..
사실 나는 기형이어서 더 좋다는 느낌인 애들도 있어서..(괴담적인 의미로)
덕적인 의미로는 미형 + 기형은 형태가 좋다 그냥 미형이기만 하면 그냥 미자 돌림이랑 뭐가 달라!(폭언)
뭐 하는 행동에 따라서 커버는 되지만..
그 춤추는 인형으로 하면 될까
마네킹이 돌아다닌단 괴담도 있는것 같으니 범용성도 있고
오타쿠가 여러가지 의미로 굉장해!
이렇게 굉장해야지 키모오타쿠니깐 나는 키모오타쿠가 아니야!(착란)
뭐야 저건ㅋㅋㅋㅋ
말하자면 사건의 의인화라 이 AA를 보고 XX 괴담이다!라고 생각하기는 힘들거같다..
소의 목 같은건 힘들겠다..
미래에 오타쿠나 이런게 민속한적 소재로 다루어지면
지금 전설의 고향같은 드라마에서 키모오타라는 오타쿠를 소재로한 요괴가 나타나서
사람을 습격해 모에화 굿즈로 만들어서 수집하고 다닌다는 괴인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엄근진)
심하면 다키마쿠라(끔찍)
"도와줘! 섹돌이 칼들고 날 죽이려고 해!"
"히토미 꺼라"
뭐든지 모에화하는건 이 바닥의 생린데 요괴화되면 물리적인 의미로 모에화시키는거지...
화폐 괴담은 아는데 동요는 잘모르겠네. 토랸세?
개그캐 보정으로 불사인 괴상한 캐릭터가 있었는데 그 녀석이 남캐를 성추행시도하면서 하는 대사가 압권이었는데
"WRYYYYYYYYYY! 뇌내에서 이미 여체화가 완료됬다! 잘먹겠습니다!"였나?(적당)
생각해보면 이쪽도 하이레벨이라 물리적인 모에화랑 뭐가 더 레벨이 높은지 겨룰 수가 없다...
"피그말리온은 2D와 3D의 장벽을 넘은 선구자지만 크나큰 실수를 저질렀다..."
"바로 3D를 2D로 바꾸는게 아니라 2D를 3D로 바꾸는 크나큰 죄악을 저지른 것이다!"
"똥도! 오줌도! 싸지 않는 그녀들을! 똥도! 오줌도 싸는 3D 비치로 만든거다!"
"하지만 나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아! 똥도! 오줌도! 싸고 가려우면 엉덩이도 긁는 그런 더럽고 범속한 3D를!
똥도! 오줌도! 싸지 않는 2D!로 바꾼거다! 나는 피그말리온을 초월했다! WRYYYYYYYYYY!!!!!"
오덕 신공 궁극 오의 '설렁탕 먹이기'
"왜 설렁탕을 사왔는데 먹지를 못해!"
실제로보면 겁나게 무서울거 같다...
원본 이미지 올렸다가 제재먹을까 그게 걱정된다..
어장이 협짤로 넘쳐나기 쉬운데 그러면 제재먹을까 안먹을까 궁금하다..
(아마도) 성적인 의미로 19금짤방은 없을텐데 본격적인 고어가 아니더라도 나름대로 흉측한 몰골인 도시전설의 괴물들이 많으니깐
입찢어진 여자도 혐짤...일려나? 마음 편히 볼 수는 없지
19금 동인지에 나오는 거X기 앞에서는 "흐아아앙! 갱장해여!"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법칙이지
19금 보정, 개그보정 >>>>>>>(넘사벽)> 우주급 >>>(넘사벽)> 초행성급 > 행성파괴급(=차원파괴급, 세계멸망급?) > 초대륙급 > 초국가급 > 이하
대충 이렇게...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팔척귀신, 입찢어진 여자, 괴인앤서)
원전부터 생각해보면 전화기 밖에 안떠올라...
생각해보니깐 19금 보정이나 개그보정이 항상 강해지는 방향으로 작용하지는 않았지...
듣기로는 질문애 대답 못하면 전화에서 손이 튀어나와 신체부위 뜯어간다는데 아닌가?
그래서 전화기 + 손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저기는 그냥 전화기든 사람이잖아..
하지만 일본어를 몰라서 그러는데 저거 지금은 괴담도 아니라는 취급받는 하나코는 있는데
입찢어진 여자는 없는건가?.. 그렇다면 쇼킹!
그나저나 도시전설 자체를 다루는 작품들은 보면
도시전설 자체가 하나의 종족이나 현상으로 성립한다는 느낌이지...
사실 생각해보면 요괴도 그렇고 애네들 같은 종족으로 치기엔 장애가 많아 보이는 애들이 많은데 말이야..
참 사연 많은 처자야...
콜라에 이빨을 하루 담그면 으스러진다
선풍기 들고 타면 죽는다 이런 소재같은거..
요괴, 이력, 환난, 귀신 이 네개
ᆞ요괴
인간이 아닌 이종족
ᆞ이력
일부 인간이 가진 특수한 힘
ᆞ환난
괴이한 현상 또는 물건
ᆞ귀신
신비한 힘을 가진 존재.
선풍기를 틀어서 무산소공간을 만들어서 호흡곤란을 유발해 질식사시키는 능력자나
상대방에게 콜라를 끼얹으면 강산으로 작용한다거나 뼈를 녹여버려서 못움직이게 만드는 능력자라던가
벡킨스키가 사기라 망했어요
생물학의 곤충이니 파충류니 하는 그런건 명확하고 객관적인 정의가 존재하는데
요괴나 이런거에는 거의 없더라.. 요기를 뛴 생명체를 요괴라하면 요술사같은 인간이면서 요력을 지닌 애들도 요괴로 판정해야 옳고
그 정도면 이미 생물학에서 말하는 종이니 류이니 목이니하는 개념을 벗어났지..
애매한건 빨간글씨로 쓰면 저주받는다, 재수없어진다는 도시전설 파워레벨이 명확하지 않다...
피어스하면 신경나온다, 원숭이 꿈
대충 이 정도가 일단 생각나는 현상계 도시전설이네
잘자요!
건빵을 먹이면 성욕감퇴
AA화할 도시전설 텍스트를 퍼오고
(있다면) 선행 일러스트를 가져와서 하는 식이 되는가?
텍스트에 비쥬얼 특징이 나와있다면 편하지만..
가 어장주마다 왜 잡담이 따로 있는거야?
가 어장주마다 왜 잡담이 따로 있는거야?
몇달 사이에...
잡담을 너무 많이해서 어장주가 새 어장 파기도 전에 잡담에 1001채워버릴 위기에 처하자
전용잡담판 파버린 걸로 기억함
다작, 고참어장주 전용 잡담판은 있어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라
그 사람이 쓴 작품가지고 이야기하고 싶을때 찾아가기 좋거든..
이번에는 몬스터 AA 희소성의 위기가!
답은 "텍스트"다
아닌 사례가 뭐가 있지?
여긴 AA판이 아니무니다.
그러고보니 초능력 배틀은 어떻게 할 생각이야?
그 퍼지 다이슨가 하는 거 쓴다는 그거
이것을 잠정적 최종결과로 보겠습니다만...
【제한의 대전제】
기본적으로는 어장주와 참치의 재량에 맡긴다
이 주제글의 0, 이 주제글의 1 혹은 해당 장면 직전에 경고문구를 반드시 삽입할 것.
해당 상황의 전-후 전개에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묘사한다.
이하의 성적, 고어 제한 기준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 이용자들의 합의를 통해 해당 주제글의 수위를 낮춘다.
【성적 제한】
1. [직접적 성행위 묘사]는 전면 금지.
2. AA 상 유두, 성기 등의 노출 금지.
3. 성적 행위와 관련된 세부행위 단어의 [직접적 언급] 금지.
└단, 필요하다면 X등의 필터링을 포함하여 언급 가능.
4. 근친성교/강간 등의 [국내법상 저촉되는 성행위]는 묘사 금지.
【잔인함 제한】
1. 신체결손 상황에 대한 [지나치게 상세한 직접적 묘사]는 어장주의 재량에 따른다.
2. 성적 가혹행위에 대한 직, [간접적 묘사는 성적 제한]을 따름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잔인함 1번은 어장주의 재량에 따랐으면 한다는 말이 있어서 말이야.
어장을 돌아다니면서 왜그리 노골적으로 에로만 추구하는건데? 개연성도 없고 그냥 에로에로에로에로에로
말하다보니깐 레로레로같네 하여간.. 그런데 그 사람 아직도 있나? IP몇번 막혔다고 들었는데 기어이 근성으로 뚫고 아직도 활동중?
보이면 무시하고 신고하고 안 보이면 그냥 얘기꺼내지말자.(녹차)
일단 졸립고 모바일로 전환한지라...
모르는게 여전히 많다.. 일단 대충 염력으로 해석할 수 있는 건 해석했다
혹시 내가 모르는거 아는 사람 있으면 도와주면 환영!
맨위부터 왼쪽에서 오른 쪽으로
1.빨간 망토
2.팔척귀신
3.메리씨
4.괴인 빨간망토
5.카시마 레이코
6-8.콧쿠리상(XX)
9.이케모님 *
*.http://nazolog.com/blog-entry-5448.html
연못을 지키는 신, 혼자서는 외로워해서 어린 아이를 데려다가 감금한다는데
왜 뱀 모습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꾀꼬리
13.괴인앤서
14.사토루군
15.야미코씨 *1
16.움직이는 동상
17.인체모형
18.아크로바틱 사라사라(=부슬부슬, 찰랑찰랑)
* 어둠속에서 시선이 느껴지면 그곳에 있다는 요괴?
어둠에 휩싸여 있어서 진짜 모습을 볼수 없지만 밤눈의 상태에서?
티슈로 눈을 누르면 볼수 있는데 이 경우 야미코씨한테 신체의 일부를 뺏았기거나 끌려간다고 한다
번역기를 돌리니 이렇게 나왔다! 오역이 있을시 구글 번역기 탓인거다?
20.NNN 임시방송(=방송이 끝난 뒤에는) + 테케테케
21.제프 더 킬러
22.입찢어진 여자
23.히키코씨
24.인면견
26.야마노케
27.톤카라톤
28.주사남
29 XX 시치닌미사키 *1
30.틈새녀
31.나홀로 숨바꼭질
32.XX의 소년 *2
33.코인락커 베이비
*1. 시치닌미사키라고 7인조로 다니는 악령이 있다는데 앞에 글자를 모르겠어! 도와줘 참치에몽!
*2. 전혀 짐작이 안간다.. 혹시라도 아는 사람이 있으면 알려줘! ~~의 소년 같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모르겠어!
35.피아노
36.XXXX *1.
37.키사라기역
38.바다에서 찾아오는 것
39.엔젤씨
40.빨간 ??? *2.
41.코토리바코
42.절태생인 T씨
*1. 항복타자 3번!
*2. 항복타자 4번! 아웃이 3회면 공수바뀌는데 나는 4회 아웃!
일단 대략적으로 한줄 한줄씩 묶어서 했고 네이버에 해당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올거야
일본어는 모르지만 잉여력으로 뛰었다!
엔젤씨는 분신사바, 콧쿠리상에서 나오는 이름중 하나라고 알고 있고
절태생인 T씨는 괴담계의 원펀맨(*단 다른 도시전설은 괴인역이다)
혹시라도 누구 아는 사람 있으면 일러줘!
고어 이야기 나온김에 호러로 잡담 투척했는데
이 소재로는 얼마 못갈려나?..
그 외에 바나나 산업같은 외국기업이 침탈하고 있었던 산업들을 국유화하였다.
처음에 미국정부는 아르벤스가 과격한 사회주의자는 아니었기에 방관하였으나,
미국 기업의 이권을 뺏기자 이는 결과적으로 과테말라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을 감소시키고 소련의 영향력이 증가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생각했다.
[4] 이에 아이젠하워 정부는 1953년 8월 과테말라 쿠데타 지원을 승인하게 된다.
CIA는 1954년 과테말라의 우익세력을 훈련시켜 아르벤즈 정부를 전복시킨 후, 육군 대령이었던 카를로스 카스티요 아르마스(Carlos Castillo Armas)를 앉힌다.
1980년대 레이건 정부가 집권한 뒤에 CIA는 니카라과에 들어선 좌파정부인[6]산디니스타 정권을 뒤집기 위해 다양한 공작활동을 펼친다.
항구에 기뢰를 뿌려 수송함을 격침시키고, 우익 성향인 콘트라 반군을 지원하였다.
콘트라 반군은 온두라스에 기지를 두고 CIA로부터 훈련을 받고 무기를 지원받고 있었다.
콘트라 반군은 그 잔악함이 극에 달해 일부러 병원을 비롯한 민간시설을 테러하는 등 욕도 많이 먹었고,
그 와중에 이란-콘트라 사건 같은 병크가 터지기도 해서 남미에서 미국은 천하의 개쌍놈 취급을 받기 시작했다.
1970년 살바도르 아옌데가 칠레의 대통령이 된다. 사회주의 성향인 아옌데는 구리 광산과 은행을 국유화하고 대규모 토지개혁을 밀어붙였다.
또한 이전 정부가 다국적 기업에 주던 여러가지 특혜를 더이상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미국과의 관계마찰을 유발시켰다.
새로운 사회주의 정권 출현에 당황한 미국은 칠레와 소련이 가까운 관계를 갖고 있는것을 두려워하여 1970년 'Project FUBELT'를 발동시키고 정부전복을 승인한다.
대충 찾아보니 우리 친구 나무위키가 이렇다카더라
덕분에 남미의 반미 운동이 한층 더 격렬해지고 친하지 않은 소련과 남미인들이 친해지는 기적의 외교가 일어났다던데
첩보기관은 찾아보면 다른 나라에는 XXX쌍놈들이 많은거 같다
그나마 죄가 있어서 그거 턴거면 몰라
저 위에 남미정부들도 진짜 소련이랑 무관한데(관계있는게 죄인지 아닌지도 애매하지만...)
털렸다는거 생가하ㅏ면
선동과 날조로 지어내는 건 위키가 제일 교묘해
앞글자가 인상적이어서 보통 나오기 힘든데...
정치, 역사는 굳이 나무위키 찾지 않는다고 해도 선동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거기다가 교차검증이란게 다른 판본이 나왓을때 어느 판본이 더 진실성있는지 찾기도 힘들고..
그나마 현실에 있는 책, 논문같은거 근거로 삼으면 편하지만 그 책이나 논문이 진실성이라고 찾아볼수 없는 경우에는 진실과 광년 단위로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데..
이래서 솔직히 나로서는 위에 있는 괴담 이야기나 하고 싶다만...
이세계 전생물에서 치트 좀 빼면 작가가 사망하는걸까?
왜 그리 제목이나 플롯에 치트가 들어간게 유달리 많아보이는 걸까
심리적인 문제일까 진짜로 많은걸까?..
후자면 정신적으로 충격이 클거같다
추가로 하는 건데 XX에서 시작하는 OO생활은 리제로가 원전이야, 아니면 원래 있던거야?
그런 재목들이 자주 보이는 것 같은데
난 리제로가 궁금한게 그게 re:~~시작하는 작명의 원전인가 궁금해지더라
아직 문제가 없어서 부드럽새 넘어갔지만
빨간 망토, 제프 더 킬러, 입찢어진 여자, 히키코씨, 톤카라톤, 주사남, 코인락커 베이비
코인락커 베이비 빼고 약간 머리가 이상한 사람들이 이러고 다닌다라는 가능성 정도는 있어 다른 괴담에 비하면..
나치처럼 그냥 때려잡아야할 공공의 적이 있고 개들을 악으로 묘사하는 작품이 아니라면 위험!이라는 느낌이지
가장 압권인건 "그레이 외계인의 정체는 미고의 생체로봇이다!"라는 언급
어그러질 가능성이 크겠네
뭐...괴담이나 그런 것들도 제노포비아스러운 거 많지만
문제는 개인의 숭배는 남아있는데다가 수가 많다...
태생부터 반유대인 목적으로 태어난 분이라서...
괴담의인화되면 나치 완장차고 나와야되 진짜..
최근에는 중국에서 어쩌고 저쩌고가 유행버전
아 그부분은 그렇긴 하지
괴인 계통의 도시전설들(빨간 망토, 제프 더 킬러, 입찢어진 여자, 히키코씨, 톤카라톤, 주사남)
대부분 전투력이 그냥 인간보다 강한 수준에서 못넘어서지 않을까?
외계인 이야기란 점만 비슷하지만...
원숭이꿈같은 건 아예 실체가 없는 데다가 더불어 특수능력빨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거 해보고 삘받은 키퍼가 CoC로 하는게 있다. 윳쿠리 크툴룬데...《래프헬로의 결말》이라고 번역도 되었다.
토미노의 지옥같은건 읽으면 불행이 온다는 저주계 도시전설같은건데
이것도 실체없는 데다가 불행이라는 애매한 범위라서 위험성이 애매하다...(차라리 벡신스키 3회 사망이..)
간간다라같이 명백히 강해보이는건 전승계가 대부분일려나?
(인간일때부터 이무기? 거대 뱀신?과 맞서싸울 수 있었고 요괴가 된 뒤에는 이하생략)
빨간 망토, 제프 더 킬러, 입찢어진 여자, 히키코씨, 톤카라톤, 주사남 애네들 전부 뭐 특수능력같은게 달려있는 도시 전설도 아니고
생각해보면 호러물이라 전투력이 부각안되서 그런데
간간다라 엄청나게 전투력 상위권아니야? 물리 전투력도, 특수 능력을 사용한 전투력도...
괴담으로서 가치가 상실될거 같아.. 커서 생각해보면 100m 3초 주파라는 스펙도 이게 뭐야라는 느낌인데 말이야...
마을 사람이 통수쳐서 이무기가 이겼지만 그 원한으로 결국 무녀에게 흡수되었으니 최종적으론 무녀의 피로스의 승리?
야미코씨, 사토루군처럼 끌고 가버린다는 카미카쿠시계 괴담의 경우에는 인간이 아닌 애들을 대상으로 작동할지가 애매하다
vs놀이만큼 허망한게 없다지만 또 그만큼 끌리는게 없지 하고나면 엄청나게 허망하지만...
단지 귀신 보는 거랑 다른 의미로 무서울거 같아...
간간다라는 확실히 쎈 편이긴 하네
키가 큰 여자 귀신이라는 점에서 겹쳐서 팔척귀신 아종으로 분류되기도 하더라
일반인에겐 압도적인 공포인 살인마들이 자신들도 무력해지는 압도적인 공포에게... (이하 생략)
랄까 간간다라님 지지않아?
간간다라가 과하게 푸쉬받은 캐릭터 같다
전투력 강함 + 알고보니 사실은 이녀석도 불쌍한 녀석이었어 +미형(아마도..)
노리고 만든 캐릭터같다...
원한이 깊으니까
간간다라(생전에 뛰어난 무녀)랑 상성이 좋지 않을까하는 의미없는 설정까지 뇌속에서 자연발생중이다...
키사라기역처럼 자연현상에 가까운 존재들이나
인면견같은 존재가 아니라면 거의 모든 타계통 도시전설 상대로 패할거 같은데...(콧쿠리씨같은 무형은 승패가리기 애매하니 제외하고)
랄까 마을 사람들만 아니었으면 그냥 평범하게 주안공이었다.
인간보다 우월한 정도로 명백하게 판타지 속 괴수와 스펙이 비슷한 신령계, 괴수계 도시 전설에 통용될지 의문이고..
터보 할머니처럼 도망치는 능력을 길러야 된다
미국 코믹스 풍으로 간간다라가 주인공인 도시전설 세계관 나와도 뿜길거 같다
입찢는 여자가 하필 팔척귀신 만나서 팔척이 "올라와서 찢어봐, 찢어봐" 도발하면 맥을 못춘다...
* 특징 : 숲에서 안나옴.
이러면 곤란하잖아
테케테케, 카시마 레이코 <- 부적붙인 죽빵에 털린다
사토루군, 괴인 앤서, 야미코씨 <- 물리무효 돌파되는 순간 죽빵에 털린다
콧쿠리씨, 엔젤씨, 나홀로 숨바꼭질 <- 뒤에서 흑막질해서 조금 싸울거 같지만 의외로 허망하게 털린다
원숭이 꿈, 코토리바코, NNN 임시방송 <- 특수능력 때문에 고전한다
팔척귀신, 이케모, 야마노케 <-정면에서 싸움도 되고 흑막질도 잘한다
간간다라 더 코믹스의 파워 밸런스 이미지
같은 일본산인 대표적으로 쿠네쿠네도 없고
은근히 만화화하기 좋아 보인다
근데 이게 오버파워라 어지간한 괴이는 만나면 목숨 걱정 해야된다
절에서 태어난 T씨는 아직 안봤는데...무슨 내용이야?
정작 진짜로 존재하는 괴이들은 걔때문에 죽을 맛....어찌보면 개그물이다
(NNN 임시 방송같이 전국 송출되는건 활동범위가 넓긴한데 사망자숫자가 수만수십만 날아간다고 하지는 않잖아)
료멘스쿠나(저주불) 혼자만 스케일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간다...
그래서 괴담이라는 느낌이 거의 안나는거 같지만!
판타지나 sf 느낌이 더 강하기 대부분은...
그다음에 나선 스님이 해결하거나, 아니면 언급도 안되고 선비가 해결해버리니.
원래 일본 무녀도 이런 느낌이었을까?
불교에서는 힌두교의 신들이 천인이 되고 부처 밑의 계급으로 내려가고
힌두교에서는 불교를 믿으면 약해지기에 아수라들(라크샤사던가?)에게 불교의 경전을 뿌려서 약해지게 한다거나..
아무리 기밀문서 까발려졌다지만 너무한 거 아닌가?
기독교 성인이 하니 이교도 마술사/사제/신이 못한 일도 하더라!
물론 대부분은 특정 종교가 더 강한 오컬트 파워!를 지녔다는 이미지를 가지지는 커녕 참 잘한다라는 생각만 들게하는 놀라운 선전효과가 있는 전승들이지
신령들이 서로 벌이는 프로파간다.....
공산메이슨이 비밀리에 지배하고 있으나 그들이 언론을 장악하고 정보를 숨기기에 그들의 실체가 나오지 않는다는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은 설명이 나온다...
어디서 더러운 헬조선 (진실)따위가 소련과 맞먹으려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병X력 배틀....
공산주의 프리메이슨이라는 불분명한 실체를 대상으로한 매카시즘은 현재진행형이라고
주장을 들어보면 오싹하기는 커녕 배아프거나 뒷목이 땡겨서 괴담이나 미스테리로 리스트되지 않을뿐이야...
소련도 미국의 에어리어 51처럼 외계인을 고문하는 비밀도시가 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다.
매카시즘 프로파간다 중상모략이라면 많은거 같지만... 최근에는 그 조차 북한이 능가한거 같다(개인적인 편견)
아, 무식해서 모르나?
진실의 눈을 뜨고 계시는 그분들께는 보이는 점에서 똑같잖아
음모론 배후단체라고만 생각해 그게 편해...
그것도 괴상하나?
음모론 주 고객이 미국인 아니면 반미주의자들인가, 왜....
그래도 X신같은 소라란건 변함없지만
시간이 늦었다....잘자...
반공과 기독교를 하나로 합체시킨 분들 빨치산적 DNA가진 정치인 명단 1000명 발표한다는 말은 진짜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혼종이다.. 메카시즘에다가 나치(우생학)까지 섞었어?
음 일단 기독은 그렇다쳐도 자유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닌데...
기독교만 아니면 신성로마제국처럼 기독교도 아니고 자유롭지도 않고 민주적이지도 않은 당이 되는데 아쉽다
내 생각에 애들이 국회에 1석이라도 얻으면 이 나라는 그 어느때보다 헬조센이란 단어에 어울리는 나라가 될거 같아...
* 혹시 그놈들 무슬람 추방할 거라는 팸플릿 달던 그놈들인가.....
이슬람 싫어하는 기독교 단체가 한둘이 아니라..
나치(우생학) + 개독교 + 메카시즘이라니
아몬의 혼종도 프로토스 + 저그가 한계였다고!
이 세가지를 한꺼번에 섞으셨어요? 존나 무섭다..
나병 환자들 취급만 해도....
주인공이 주변의 몬스터들을 세뇌해서 조종해서 동료들을 죽이게 해서 레벨업 하는 시스탬
몬스터 레벨이 주인공레벨보다 훨씬 빠르게 오르는데 주인공 레벨의 1.5배 이상 높으면 세뇌가 풀려서 적으로 됨
근데 그 적이 된 몬스터를 죽여도 경험치가 나옴
최대 15마리까지의 몬스터를 조종가능하며 몆몆 놈들은 동렙만 되도 세뇌가 풀리는 함정몹들
....뭐야 이 절망적인 게임은
도대체 뭔 설정이길래 그냥 어렵게만들려고 어렵게 만든 게임같은데..
일단 재밌을 것 같아서 구상해놓긴 했는데.
그래도 기세로 연재해야지! 나도 하나쯤은 완결작이 필요로하고!
나노하1ㅗㅇ이 요즘 차올라...
너무 예전거라 뒤로밀린건가?
로마 역사를 소재로 해서 굴린다면 역시 제일 쉬운 건 율리우스 카이사르 시대이려나...
(부정확하나마) 로마인 이야기 덕분에 쪼오금은 대중적이니까
[단독] "병사 고혈 팔아 軍 간부들 경품잔치"
오이이시이! 장별들 피뽑아 먹는밥 오이시이데스!
무서운 이야기 쓰는 어장이라던가 생기면 좋겠지만 참여가 저조하리란 걸 알기에 시무룩...
그래서 더 슬퍼
비유적인 의미가 아니라 직접적인 의미로로 피빨아먹음
한단계 진화해서 몸보신 용으로 직접 마시기만 하면 완벽하다
예로 여우나 구미호가 나와서 사람을 홀린다는 괴담같은거
이미 괴담이 아니라 민속학 소재야...
이대로 조용히 살면 좋겠다.
그리고 그냥 신경 안 쓰는게 답이야. 아무리 다른 요소가 걔 같아도 결정적 깽판을 부리질 않으면 100%라 단정할 수가 없으니...
지금 다시 그 시즌이라도 왔을지 모르는 일이지.(웃음)
기본적으로는 어장주와 참치의 재량에 맡긴다
이 주제글의 0, 이 주제글의 1 혹은 해당 장면 직전에 경고문구를 반드시 삽입할 것.
해당 상황의 전-후 전개에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묘사한다.
이하의 성적, 고어 제한 기준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 이용자들의 합의를 통해 해당 주제글의 수위를 낮춘다.
【성적 제한】
1. [직접적 성행위 묘사]는 전면 금지.
2. AA 상 유두, 성기 등의 노출 금지.
3. 성적 행위와 관련된 세부행위 단어의 [직접적 언급] 금지.
└단, 필요하다면 X등의 필터링을 포함하여 언급 가능.
4. 근친성교/강간 등의 [국내법상 저촉되는 성행위]는 묘사 금지.
【잔인함 제한】
1. 신체결손 상황에 대한 [지나치게 상세한 직접적 묘사]는 어장주의 재량에 따른다.
2. 성적 가혹행위에 대한 직, [간접적 묘사는 성적 제한]을 따름
규칙 이걸로 정해진 거지? 상단에 올린다?
만약 자인함 관련으로 문제 생기면 그때 다시 토의 하자구!
왜 모바일로 들어왔더니 공지가 옆구리를 뚫지(곤혹)
아 스타일 적용하는게 문제가 됐네..
캡틴들은 힘내!!!!!
그 사제들은 흔히 말하는 땡중, 개독같은 짓을 하는 걸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암흑 속성 마법쓰는거 말고)
그런데 드루이드는 그런거 별로 없네.. 너무 옜날 종교라선가?
랄까 거기 드루이드들은 멀린부터 시작해서 정상이 없어.
주인공부터가 어린 시절 드루이드의 인신공양으로 죽을 뻔 하다 살아남은 애라서...
거기서는 기독교도들이 반란을 벌여서 비기독교도들을 린치하고 랜슬롯을 왕으로 옹립하려고 해서...
다만 바스테트 교도 거하게 일터뜨리는데 공헌했으므로 정상적이진 않는다.
내 연출실력에 절망했다!!!!!!!!!!
진짜 뇌내에서는 오프닝으로 애니 1화 분량이 나오는데 막상쓰면 안되네.
AA찾기가 힘들어..
뭐가 더 무서워?
내가 고층에 사는 면허없는 사람이라 공감되기도 하고.
아 따라붙는단 말을 안했구나
폐쇄되어 있고, 이미 달리고 있다는 점에서.
난 왠지 모르게 이런건 여자만 떠오르더라고
생각난건데 그러고보면 뚱뚱한 귀신은 의외로 없구나..
대부분 홀쭉하다는 이미지야 귀신은
도대체 왤까....매체를 통해 형성된 고정관념?
그렇다기엔 예쁘장하게 생긴 애들만 있진 않지만
어떤 언어를 쓰게할까 라는 실험이 있었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그 어떤 괴담도 못듣게하고 자라나게 한 다음에 괴담을 들려주면
남자 얼굴로 떠올릴까 여자 얼굴로 떠올릴까?
불행히도 여자랑 대화를 안해봐서 모르겠어
여기에 입찢어진 여자처럼 신체 변형이나 물귀신의 불어터진 시체, 불타죽은 귀신의 화상, 떨어져 죽은 귀신이면 터진 신체
뭐 이런 식으로 대규모 신체공사가 일어나면서 원판이 그닥 의미가 없어진다..
뚱뚱하단 건 뭔가 먹었다는 의민데 그래서 귀신에겐 어울리지 않는달까....그런 걸지도 몰라
편의상 귀신이라했지.. 진짜 귀신인지 의문이었지
동서양 차이일지도 몰라.
근데 그러면 최종적으론 알몸아닌가?
그 위에는 아이가 웃으면서 아빠를 기다리는거
어...잠깐 미안. 어떤 상황이라고?
그러면 침대 위는 가짜고...아빠를 기다리고 있단 이야긴가?
....일리가 있겠냐!?
1000번 넘게 예토전생에 소환되어서 노가다 뛰는 마다라는 도대체 누구 아이디어일까...
영원히 얼굴을 마주봐야해서 어색함에 화해하여 증오의 연쇄가 끊긴다는 개드립은덤
생각해보면 나루토 세계관의저 머나먼 미래까지 인류가 발전이 없다면 이렇게 될거같다..
"아빠 내 침대 밑에 누가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웃으면서 침대 밑을 확인하니깐 거기에 침대에 누워있던 아이가 침대 밑에서 "아빠 내 침대 위에 누군가 있는거 같아요."
침대 위에는 아이가 그대로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
미안함다...설명을 그렇게 잘하지 못해서...오늘 트위터에서 본 1분짜리 영화....
보루토는....어, 어때?
이 괴담은 어떻게 생각해? 비명소리가 깜짝...
여기는 개나소나 쓸 수 있는게 아니고 세계의 위기에 호출되는거지만..
그나저나 진짜 저렇게 된다면 나루토 세계관에 커다란 한 획을 그은 2대님
나루토를 좀비 아포칼립스로 만든 원흉 비열님
도시전설 AA를 만든다면 팔척은 꼭 이 장면이 들어가야지
※ 경고 : 깜놀하게 생겼음. 주의
비쥬얼적 특징을 요약해서 AA화인데
제로에서 하는건 난이도가 너무 높고.. 아무래도 선행하는 일러스트를 가져와서 AA화 해야될거 같다는 이미지다...
※리카쨩 : 일본의 인형
7죄악, 세피로트, 22아르카나 뭐 이런거같이 말이야
2ch (어이)
..갑자기 죽고 싶어졌다
키메라는 생물할적으로 무슨종이야?...
아직 AA 쓰는 법도 모르고...
끔찍한 혼종
일본문 환수강 괴수목 합성과 누에가 곁다리일까
랄까 키메라 이거 단일개체 아니야?
켄타우로스는 근연종일까나...지성이 있어서 괴수목이 아닌가?
어디를 봐도 키메라잖아?! 그렇습니다 키메라는 후대를 만들 수 있는겁니다, 여러분!
사실 상당수 환상종들은 키메라랑 비슷한 원리로 만들어졌지
다른 합성수에 비해 개성이 없어서가 아닐까. 그렇다고한다면 안습
지나치게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겨서 그런걸까?.. 나오면 어쩐지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지
한국이 전설이 적어지고 중국이나 러시아의 전설에 대한 관심이 적은 건 어찌보면 북한이 공헌한게 아닐까?
아프리카 쪽에서 마개조된 기독교에서는 에덴에서 아담을 유혹한게 뱀이 아니라 카멜레온이라는 썰도 있었는데
듣고 굉장히 재미있었다(현지에서는 뱀이 가죽과 고기를 주는 익수로 여겨지기에 뱀의 악역 이미지가 안먹혀서 바뀌었다고)
바바야가는 더 심해서 그냥 민화에 자주 나오는 악마 정도 이미지만 있고..
닭다리 3개 오두막인가 하는거
나무위키에서 드래곤 닮았다고(주장되는) 크립티드 스낼리 캐스터
애도 비쥬얼이 인상적이어서 기억하는데
외눈에 부리가 달려고 그걸로 피를 빨아먹는다는 게 인상적이었어
https://namu.wiki/w/%EB%A3%A8%EC%82%B4%EC%B9%B4
https://en.wikipedia.org/wiki/Rusalka
위키피디아( * 자기가 수정 가능합니다)에도 실려있어!
나뮈키가 너무 신뢰못받았어 울었다 거기 대놓고 허위정보 실려있는 건 드물다고!
그리고 뭔가 이상한데서 허위정보가 실려있어서 모두에게 깊은 감명을 주게되지만..
나도 나무위키자체는 자주 쓰지. 특히 설정 짤때.
근데 설정 다 짜놨는데 다시 들어가보니까 허위사실로 밝혀져서 수정됬더라?
ㅋㅋㅋㅋ 그 때의 임팩트 때문일까나~
러브크래프트가 아내 소니아 그린과 공저한 《마틴비치에서의 공포》란 소설 봤어? 황금가지 러브크래프트 전집 5권이 나오는데
나무위키에 실린 거랑 반대되는 이야기 적혀있어서 나무 위키 고친적이 있다..
정작 그 원저를 나는 모르니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믿어야되는게 눈물
왜이리 드래곤-파충류 계통이 많아?.. 그 다음은 원인이나 리틀 그레이 사촌 계통..
드래곤류는 어느 문명권을 가도 강렬한 존재감을 보이니까.
첫 교합에서 용, 뱀 전갈과 같은 모든 독물을 낳았고 두 번째 교합에서 진들의 선조를 낳았다는데
이슬람 권에서는 용을 독물중 하나로 보나? 하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어
어 어디서 조로아스터 냄새가....영향을 받은건가?
대신 1주일을 담당하는 ~~요일의 진(혹은 마왕)이라는 이름이 무언가를 발견했다..
※ 설명충 : 이슬람의 휴일은 금요일이다.
솔로몬이 악마를 부렸고 자기 사후에 악마들이 풀려날걸 걱정해서 놋쇠에 가둬서
봉인했다까진 좋은데 72란 숫자는 어디서 나왔으며 그 72명의 명단은 누가 선정한걸까하는 미스테리...
하지만 명심해 그 시절에는 루시퍼(샛별)라는 일반명사를 루시퍼(마왕)이라는 고유명사로 만드는 설덕질이 진행된 시절이야
원래는 이슬람 이전에는 알라의 딸들이 주 신앙의 대상이었고
라플라스나 맥스웰은....얘네는 전공이 다르고....
차이가 있다면 알라의 경우 뜻 그대로 갔다는 거?
유대교랑 캐삭빵을 벌인 끝에 패배해 죽느니만 못한 꼴을 당하고 있다만
결국은 유대교가 이겼지만
이 양반은 ts 서큐버스(=인큐버스)란 설정은 무려 13세기에 떠올린 분이시다(엄근진)
여자의 모습으로 정자를 모아 남자의 모습으로 뿌린다나 즉 서큐버스=인큐버스라는 설정
이 과정에 정자에 악마적인 무언가가 깃들어 그 자식들은 마술사나 마녀같은 부정한 존재가 된다라던데
도대체 13세기 설정이 맞는지 보고 놀랐다..
taken for the purpose; as when the demon assumes first the form of a woman, and afterwards of a man; just so they take the seed of other things for other generating purposes."
Aquinus, Thomas (1265–1274), "Summa Theologica", "Summa Theologica"
인큐버스=서큐버스는 13세기 설정
철학은 종교의 시녀....모에화가 떠오르다니 나도 뇌가 오염되어서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들어섰나....
매체에는 잘 언급 안된다 신성모독의 여지가 심해서 그런가?..
릴리스는 흔히 시조적인 의미로 네임드라면
이분은 악마들의 적인 교회에 당당히 자기 똘마니를 교황으로 앉혀놓았다고!
TS도 이미 고대 그리스에 시도되었다....그, 여자랑 남자 중 누가 더 느끼냐....는 문재로 제우스랑 헤라가 싸울 때 불렀던 그 친구가 누구였더라?
짝짓기 하는 뱀을 때려잡아서 성전환 당해버리신....
키아라 셋쇼인 임펙트가 너무 강해서 비구니하면 자꾸 이상한 여자가 떠올라..
셋쇼인 임펙트!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약하지..
솔직히 키아라 셋쇼인은 비구니가 아니어도 모두에게 크나큰 충격을 줫을 캐릭터라 솔직히
달세계관의 똘끼에 대해서는 과소평가하고 있었는데 키아라 셋쇼인이 등장하면서 아 내가 잘못생각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뭐 여전히 셋쇼인 같은 대표적인 또X이 빼고는 다른 매체의 또x이에게 똘끼로 밀린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구운몽 결말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아, 조금 영감이 떠올랐을지도. 조만간 한번 써봐야지. 올소라x키아라로
https://ko.m.wikipedia.org/wiki/교황_실베스테르_2세
죽을 무렵에 그렇게 고해성사했다고
치고나서 보니 드라군 놀이가 시도되고 있었다...
who helped him achieve his high rank in the Catholic Church. Before his death, he confessed of his sins and died repentant.
난 그래서 매체에 Meridiana가 나오는게 보고 싶다..
뭐 사실 교황이랑 오컬트는 단골 조합이지만 교황의 후원자가 서큐버스라는 노골적인 조합은...
주판과 힌두-아라비아 숫자
제르베르는 힌두-아라비아 자릿수를 배워 그에 대한 지식을 주판에 적용했지만, 찰스 자이페에 의하면 숫자 0이 없이 사용했다고 한다.[8] 맘스베리의 윌리엄에 의하면, 제르베르는 스페인 아랍에서 주판으로 숫자를 계산하는 방법을 얻었다고 한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음...이과 교황님과 서큐버스?
뭐 사실 1000년 넘은 찌라시 정도로 보이지만... 루시퍼같은 수백년 묵은 동인설정도 오컬트적인 권위를 가지는 걸로 여겨지니깐!
잘자요, 즐거웠어!
제발 내게 화면을 보여줘!!
뭐, 다음 화제를 찾아볼까? (웃음)
다트무어는 콘월반도에 있었다...의외!
나무위키에서 누군가가 친 드립인 온라인 게임 4대 명검을 능가하는 검으로
서버 자체를 날려버린다는 영구점검 드립에 뿜었다
괴리검 에아라는 드립은 덤이고 생각해보면 진짜 4대 명검 수준을 벗어난 신검이지..
한번 휘둘러 세상을 날려버리는 레벨의 아티팩트
4대 명검을 뒤를 이은 새로운 명검의 계보도
분할점검 · 무단점검 · 순회점검 <- 신 명검(new!)
영구점검 <- ex 랭크(진실) 보구
신 명검(가칭)이랑 신검 영구점건은 나온거 아직 못본거같다
뭐랄까, 다양한 장르의 어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용룰을 만들어보는게 꿈이지만 어장 하나도 안끝낸 주제엔 무리
공포의 명검 불시점검?
그건 그렇고 네이버 전설의 고향 특집은 재밌엇다
한번 더 그런거 안하나?..
여름이 지났으니 일년은 가다려야 하지않을까?
내가 몰라서 그런건가 학교 다닐때 괴담이 있어도 끽해야 한둘이었고 xx대 불가사의 같은 소리는 없었는데 말이야
다른 학교는 어떤지 궁금하네
서실 나는 그때 어렸던지라 잘....
나도 들어본 적 없는걸
수업시간에 자고 일어나니 점심시간 끝나있음 (경험담)
모의고사 영어 못풀어서 일자로 찍음 (경험담)
이제 만화에만 존재하는 학교의 xx를 하나 더 찾아보자!
일하는 학생회?.. 일단 학생회 일하는걸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심지어 개중에는 아무도 후보가 없어서 단독후보라서 선거없이 바로된 학생회장도 있었는데...
격하게 X이 마려운데 교실도 화장실도 휴지가 없어서 윗층 교무살꺼지 갖다와야 함 (경험담)
학생회장이? 반장까지는 봤어도 학급회장은....
그런 거 없다
하긴 하는데 그정도는 아니야
그런거 실존하면 장난아니게 민폐겠지
일단 미소녀를 먼저 찾아야한다는게 높은 난이도다...
그래도 일단 한국적이긴하네...
어떤 학생이 과외 선생님을 만났는데 미인이라 헤어지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했어
그렇게 지내다가 과외 선생님과 잡담하던중에 옛날에 자기 학생때 들은 괴담이라면 xx 공원에 있는 화장실의 x번째 칸에 변소가 있어야할 자리에 구멍이 있는데
거기에 피를 바치면 성적이 올라가는 미신이 있었다고 귀띰을 해줘, 다만 그 때 반드시 불을 끄고 해야된다는 규칙이 있다고도 알려주고
그리고 성적이 간당간당해서 과외선생님이 바뀔거같으니깐 그 학생인 과외선생님과 헤어지기 싫어서 그걸 한번 실험해봐
그러니깐 진짜 성적이 오른거야 그래서 계속해서 고양이를 잡아서 그 피를 변소에다가 넣는게
어느날 술취한 취객이 학생이 피를 넣는 도중에 밖에서 불을 켜버렸어
그 순간 구멍 아래에 피를 받아마시는 과외 선생님의 얼굴이 보였다는 이야기
어릴때임펙트가 강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도대체 그 냄새나는 곳까지 기어들어가서
피마시는 선생님의 고충이 느껴진다..
아니 9,10교시 방과후 끝내고 교실로 가는 복도부터가 불이 다 꺼져있어서 무섭...
엣....내가 아는 변태랑은 딴 놈이다. 이거 뭔...
이건 진성 변태 양반이...
요코즈나 사천왕
1. 현립고등학교에 들어가 여학생 스쿠미즈 입고 똥싸다 체포
. 2.여고생 실내화 훔쳐 복사하는게 취미. 체포후 이번에는 여중생 실내화 훔쳐 복사하다가 체포.
3. 17년간 4천명의 아동에게 접근해, 침500인분, 동영상200인분을 수집한 살아있는 도시전설 침줘아저씨.
4. 배수구남.
찾아보고 나니 존나 무섭네.. 괴담 찾아볼때도 이런 느낌 받기 힘든데 아 진짜 무섭다..
남자 중학생 에 ' 마스터 베숀이다. 너희들 도 보여라. 100 엔 한다 "고 자위 를 과시했다 83 세의" 마스터 할아범 "
19 ~ 71 세 여성 에 한 순간 에 정X 을 거는 18 세 소년 " 빨리 쏘 맥 "
「세일러 문」의 코스프레 로 여성 에게 접근 망 스타킹 너머로 하반신을 노출
여자 용 속옷 을 머리에 쓰고 " 바지 교체"여자 중학생 하체 노출
낚시 장대 를 개조 하여 500 장의 여성 속옷 을 뽑아왔다 " 낚시 기지 도움 평 '
번역기 돌려서 본건데 그것만으로 무섭다..
10대 소녀들의 음란한 행위를 카메라로 촬영한 요코하마시립중학교의 전직 교장이 체포되었다.
교장은 지금까지 미성년자를 포함 1만 2000명 이상의 여성과 매춘한 것으로 보인다.
요코하마시립중학교 전직 교장・타카시마 유헤이(高島雄平) 용의자 (64)는 작년 1월경, 필리핀 마닐라 시의 호텔에서 10대 소녀들과의 음란한 행위를 하는 모습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
데이터 11점을 SD카드에 저장한 혐의가 걸리게 되었다.
http://headlines.yahoo.co.jp/videonews/ann?a=20150408-00000011-ann-soci
키아라 셋쇼인류의 선조를 발견했다! (엑스트라가 미래배경이라지?)
점프해서 여탕을 훔쳐보려고 한 중학교 전직 교장이 체포되었다.
체포된 자는 이시카와현 교육위원회의 비상근직원인 전직 교장 아먀모토 히데키(山本秀紀,62) 용의자였다.
경찰에 의하면 야마모토 용의자는 22일 오후 5시경, 이시카와현 하쿠잔시의 입욕시설에서, 남성용 욕탕에서 점프하며 벽너머의 여성용 욕탕을 훔쳐보려고 한 혐의가 걸려있다.
야마모토 용의자는「여탕의 구조가 궁금해 보려고 했다」라며 용의를 일부부인하고 있다
만화같다. 만화에서는 개그로 끝나지만 현실에서는 이렇게 체포된다는게 포인트
정작 우리나라 방산비리도 장난아니라서.. (미군 역사상 최대의 방산비리가 우리나라 방산비리의 1/10도 안되는 규모였다카더라)
이쪽도 슬라네쉬(물욕도 담당영역맞지 않나?)라는 느낌..
이런 쪽으로 국가별 특색을 낼 필요는 없는데..
산 사람 살 씹어먹을 정도로 용맹한(웃음) 일본군과 자웅을 겨루는 레벨이지, 장병들의 피를 빨아 밥먹는 레벨의 용맹함!
오스만 투르크에 맞서싸웠다는 블라드 체페슈와 비견될 만한 용맹함이다!
랄까 수준만 보면 일본군에게도 미안할 수준
거기는 진짜 생계형 비리(진실)잖아
솔직히 피빨아먹는다 피빨아먹는다하긴 했어도 이렇게 직접적인 의미로 피빨아먹는줄은 몰랐다..
답은 문민통제이나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영웅 신성모와 미필 국회의원들, 별 관심없는 국민들 덕애 갈길이 멀다....
옛날에는 욕하면 미필이니 여자니 소리부터 날아왔던거 같은데...
알고나면 국방부, 그 다음이 외교부.
마조히스트도 아니고 국장부 쉴드치는 건 이해가 안된다.
그렇게 준 국방비로 골프치는 놈들이 그러면 열받지..
저렇게 헤쳐먹고 한명도 사형안된게 이해가 안간다
전시국가라매
두유노 국민방위군?
보통 뭐하고 남으면 그걸 삥당치는데
우리나라 국방부는 삥당치고 남으면 뭘하는 레벨이라
진짜 부패율 0%같은건 안바라니깐 다른 나라 수준으로 올라가라고 말하고 싶다..
문민통제가 되는 그날까지, 그 뒤로도 쭉
김칫국 마시기지만 도시전설 AA들이 있다면 그거 모아서 괴담몬 스레 진행하면 어떨까하고 생각했다...
전부 고스트, 악, 에스퍼, 페어리? 타입중에 한가지씩 다 해당되고
에일리언 vs 프레데터는 드물게 공포(라기 보단 스릴러) 요소 유지했지만..
집애 돌아왔더니 우렁이가 아내가 되어있었다?
장편 소재는 생각이 안난다
괴이들을 조사, 처리하는 정부의 비밀부서
은혜 갚은 까치와 구렁이 모에화 버전 러브코미디가 뿜었다
모에선에 한계는 없어...
어느 날 한 남자(일설에 따르면 청년의 죽은 아버지 혹은 초립동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그 정체는 지네의 라이벌이자
원수인 오래 묵은 닭 혹은 사마귀, 지렁이)가 청년에게 당신과 사는 여자는 지네요괴니까 당신을 잡아먹을 거라며 퇴치하라고 하였다.
남자는 청년에게 지네요괴에게 담뱃진을 뱉으면 지네가 죽는다고 알려주었으나 청년은 망설이다가 지네를 죽이지 않고 이 사실을 지네요괴에게 알렸다.
지네는 청년에게 그 남자의 정체를 말해주고 청년에게 도움을 받아 자신의 원수를 없앤 후, 청년에게 많은 보물과 자신의 집을 주고 죽었다고 한다.
한국 인어에 대해선 알고 있어? 외모가 인어라기엔 상당히 특이하더라
선비 하렘을 꾸미는 것도 뿜길거 같다
재미 이전에 그게 그렇게 되? 라는 것에 뿜을거 같아
우렁각시도 정의구현 엔딩과 NTR 엔딩이 있으니
은혜갚은 까치와 복수를 노리는 구렁이
은혜갚는 지네
벌써 4명 튀어나왔다.. 그런데 적들은 누구지?
일단 지네편에서는 라이벌 요괴 하나 있다치고
구미호 편은 구미호가 히로인 겸 악역이고
까치 편에서는 구렁이가 히로인 겸 악역
지네 편에서는 라이벌 요괴가 히로인 X 악역이고
다음은 무슨 편이고 악역을 누굴까 싶네..
너임마 과거는 보는거야? (쑻)
벌써 7명 왠만한 하렘물 멤버가 됬네.. 마무리는 어찌될려나?
어 왠지 그럴듯한데
벌써 8명..
갑자기 나는 뇌내 망상으로.. 라스트 보스에 의해서 마지막으로 맺어지는 히로인 빼고 죄다 몰살이라는 전개가 떠오른다
멤버만 보면 구미호, 까치, 구렁이, 지네, 귀신, 우렁각시, 호랑이, 선녀니깐 전투력 출중할텐데 몰살할 보스라
왠지 보고 싶다
히로인 하나하나씩 살해해서 맺어질 히로인 빼고 죄다 죽어버리는 롤러코스터 전개로 써보고 싶다는 이상한 욕망이 끓어오른다..
8명을 모으면서 러브코미디 분위기 내다가 갑자기 휙 바꿔서 7명 살해라는 전개가 이상하게 끌린다
김칫국에 김칫국을 마시는 거지만 끌린다 으으으으
강림도령급은 되야...
모에화 덕분이라니 뿜기기는 한데 더 인상깊게 남겠지
아이돌 + 데스게임이란 소재로 게임도 나오네
호랑이는 오빠들의 죄를 대신 갚고 사랑하는 선비가 공을 세우도록 자살하고 가죽을 남김 (김현감호)
약혼녀는 결국 시간이 다되어 저승으로 이별 (만복사저포기)
우렁각시는 NTR (우렁각시 이야기)
선녀는 나무꾼의 아이를 임신하고 결국 하늘로 귀환 (선녀와 나무꾼)
구미호는 인간이 되는 걸 포기하고 선비와 이별
마지막에 비참하게 남은 선비가 지네 아씨에게 자신이 유일하게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고 절규한 끝에 지네에게 살해 (지네각시)
젠장 속쓰려....
아니 아이돌이란 대체....
역시 답은 장원급제 하렘 엔딩으로....
일반적인 선비는 확실히 아닌 걸로...
일단 이거지? 원안 (?)은
쓰레기도 정도가 있지
장원급제로 정계에 진출한 선비. 그러나 조정의 붕당싸움에 휘말리고, 정치적으론 귀축이지만 임금님 LOVE 온리인 문학소녀 정철 (모에화)에게 찍혀 공격당하게 되는데...
구렁이와 모르고 맺어졌다가 진실이 밝혀지면 장르가 허트풀코미디가 된다
뭔가 하나가 격하게 히로인이 아닌듯 하지만
그냥 단순한 데스게임 + 서바이벌(에 가까운) 배틀로얄
데스게임 + 추리(에 가까운) 단간론파
데스게임 + 아이돌까지 나왔고
그 다음에는 뭐가 나올려나? (데스게임 + 이능배도 봤음)
누가 더 독요리를 만드는지 승부?
서로 독실에 있으며(폭력으로 인한 데스게임 방지)
식료만 주기적으로 공급된다(요리 재료는 있어야지)
저번의 식료를 다 먹기전까지는 이번 식료가 공급되지 않는다(독 요리를 받으면 무조건 먹어야한다)
일단 이거 3개면 독요리로 압박을 가하는 이유가 정해지는데
왜 상대방이 먹을걸 내가 만드는가에 대한 이유가 없네 생각이 안난다 으으음..
서로서로 돌아가며 식사당번을 맡는거지
그리고 매번 식량이 공급되고 교환 타임이 있다.(상대방의 독요리를 자신이 한다)
지난번에 배급된 식량을 다 먹지 못한 사람에게는 식량이 배급되지 않는다 (독요리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1)
모두에게 현재 남은 식량과 앞으로 xx일이면 나갈 수 있다는 약속이 주어진다
단 현재 남은 식량을 남은 인원수대로 배급하면 전원 아사한다(즉 누군가 죽어야 기한까지 생존할 수 있다)
뭐 이런 식으로 해야되려나? 설정짜려면 상당히 복잡하겠네...
진짜 내가 생각한 것 중애서 가장 잔인한 아이디어야.
자기는 요리를 어떻게든 먹어서 생존하여 살아남는다!
독요리 데스게임!
의미불명이라는 느낌이 더 강해졌다..
이거 두개가 짜낼려면.. 음 노벨창의력상을 수상할 수 있을거 같아
아이돌 데스게임 TV던가? 이름이 이런데 아직 발매예고인데
아이디어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던데
라이브 배틀을 해서 지면 단간론파마냥 처형이라는데
나도 이제 슬슬 자야겠어
여태까지 수고했어... 나도 그렇고 용케 버텼네..
도시전설 AA관도 언진가 생기길 빌어본다.
>>799 까치가 여자가 되는 거 빼면 모에화랄게 없다는 것이 함정
선
내용
이렇게하는건 어떻게하는거야??
기능에 있는데 못찾는건지 내가 바보인건지... 알려줘 참치들!
___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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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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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r┬‐=≦lノ厶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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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_,/::::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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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OB씨.
흠
그렇구나
>>839
보통 자주 쓰는 AA를 메모장이나 워드에.복사 해놓는 경우가 많던디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4683868/
켄이치 기반으로 안즈가 원작 신경 안써도 된다니까
원작 몰라도 흥미있는 참치들 같이 놀아주세요!
제가 심심하니까요! 참치 많으면 안즈도 좋아할거고!
어쩔 수 없어 홍보 어장의 존재감은 미국 갔으니까!
야루오미에도 없던데(...)
기타작품 0 A 항목 BLAZBLUE
일알못인데도 몇번써보니까 바로적응됬어.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 이라는 라노베로 다이스 굴리는 팬픽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물 건너 남작 스레에서 이미 그런 내용으로 굴리고 있었더라...
잡담스레 갱신...!!
무엇보다 my 실력이......
웃기지마, 네 녀석들...!!(사실무근)
그리스 쪽은 제우스 바람둥이 설정이 왜 나온건지 생각하면 답 나오고...
생각해보면 옛날에 흔히 있던 게 비범한 출생으로 자신의 통치권을 정당화하는거 였잖아...
심심하면 나오는 반신반인 드립이고...
왜 판타지 소설 왕가에는 저런 혼혈 왕가(진실)이 더 드물어 보일까?...
그렇다고 예수처럼 나는 하나님의 아이다 이러면 신성모독이나 사칭, 거짓 예언 등의 문제로 교황청에서 최소 너 파문!에 잘못하면 십자군같은 거라도 일어날지 모르니까.
뭐, 그래도 용의 피가 섞였다거나 시조가 반신이라거나 하는 이야기는 나름 찾아볼 수 있지 않아?
내가 듣기로는 영국왕실 기준으로는 왕의 손같이 민중들이 지어낸 왕실친화적인 미신(왕의 손에 닿으면 병이 치료된다)같은 거에
숟가락 얹기 시도했다고 들었는데
엘프, 오크, 드워프에게 나오는 반응은 오락가락
엘프, 오크, 드워프같은 옆동네? 이종족들이랑 혼혈을 자랑거리가 그닥 안되선지 별로 나오지도 않는다는 이미지고
(애초에 어디 왕가 소속으로 쳐야할지도 의문이고..)
컴퓨터 주문 한거 펑크나서
견전부터 다시 맞춰야한다(시무룩)
여기서도 수는 적은걸로 기억한다만
저런...힘내요
왕가의 몸에 이민족의 피가 흐른다는걸 자랑스러워 하는 일은 별로 없잖아?
이종족중에서도 뭔가 옆동네에서 살아서 자주 볼수 있다거나 인간이랑 아둥바둥하는 수준의 애들은
혼혈 자랑에서 자동으로 제외...
내 입맛이 어려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그걸로 터진 내전...
혼혈이라도 자랑 대상이 아니잖아 보통?
그러면 오우고 혼혈을 자랑가치일까?.. 보통 힘은 위로 나오는데 지성때문에 맹수쯤으로 여겨질려나?...
야루오가 악마와 살아가는 매일
나스구멍(역사고증)중에 하나로 아는데
내 착각인가? 흠...
그런데 게임화되면서 밸런스 문제 때문에 캐스터로서 능력 사라진거 같은데
다시 원전->게임->소설 되면서 아예 캐스터 능력이 삭제된게 기본 베이스가 됬다라고 썰이 떠올랐다가
톨킨 트롤들도 마법 못쓴다는게 떠올랐다...
왕들이 모여서 쎈 놈을 대표로 뽑는게 "대왕"이니까
적국의 왕비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사실 그 시기라면 진짜 신의 아들이나 예언자가 점지한게 아닌 이상에는 힘들었겠지만...
비번이 기억 안난다 llOTL
혹시 비번 모르는 카드 지우는법 없나?
내가 본 거에는 우서가 이그레인을 임신시키고 그녀의 남편 골로를 죽인 다음 결혼, 아서가 태어남
고로 속도위반을 비롯한 여러 문제가 있지만 사생아는 아니었다
새로 어장을 파면 되는게?
크루세이더 킹즈?... 뭐 왕이 도덕적인 모범이 되는건 어디까지나 백성들의 희망사항이고
현실은 아닌 경우가 더 많다지만...(생각해보면 성서의 왕들도 자세히보면 이놈들 진짜 성인 맞나 싶은 왕들이 많지..)
1권 윈터킹부터 살인, 강간, 식인, 인신공양, 양민학살이 절반도 안가서 나온다.
으으 취직한건 좋은데 시간이 안나는건 싫다...
나머지는 그럴지도? 싶은데 식인은 유달리 이채가 남다르다..
(ex 땅밟기)
그거는 정상적인 기독교가 아닌지라...
생각해보니깐 인형옷은 좀비 사태때 엄청난 방어력을 자랑하는 레어 방어템이라는 썰이 있는데
왠지 솔깃하다.. 이빨, 손톱, 발톱 모두다 안박힌다고
* 속도가 느려져 좀비에게 압사당할 수 있습니다.
나팔을 일제히 부니깐 성벽이 무너진다는 음파계 대성보구..도 나온다
하지만 얼굴 탈이 벗겨져서 사망
본인들은 주장하는 케이스가 상당할걸..
근데 브리튼 전통 신앙도 일단 멀린부터가 정줄놓고 니무에란 얜 더하는지라 피장파장이다.
"여러분이 매일같이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니 인신공양이 없어도 태양은 계속 떠오를 것입니다 여러분!"
멀린이 신앙이 있는지 의문스러운 인물이던데... 원래 음유시인에다가 책사였고
아서왕 전설(호수의 여인이 검을 건낸다던가)이란게 멀린이 전통성 인정받을려고
미리 데려온 부하들을 이용해서 지어낸 쇼였다는 설정이었지
As in most medieval grimoires, all magical operations are ostensibly performed through the power of God, to whom all the invocations are addressed.
Before any of these operations (termed "experiments") are performed, the operator must confess his sins and purge himself of evil, invoking the protection of God.
악마 소환의식 마도사 저자들이 쓴 설정상으로는 신의 힘을 빌어서 소환하는거라 그거 따지자면 신성주문...
신의 이름으로 부르니깐 와서 내 말을 들어라 그렇지 않으면 신의 벼락에 너에게 떨어져 고통을 주리라던가
소환 주문도 사실상 협박문이었고
배드 엔딩 배드 엔딩
내가 본 아서왕 연대기의 멀린은 드루이드라서...신들의 보물을 모아 브리튼의 신들을 소환(!)해 기독교와 색슨족을 다 쓸어버리고 태초의 브리튼으로 돌아가자는 엄청난 계획을 세웠다. 중간에 그만두지만 제자인 니무에가...
한쪽은 진성 드루이드 광신도... 이 차이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걸까
피와 살을 먹으라는게 비유적이 아니라 문자적인 의미 그대로 해석하는 인간들이 간혹 튀어나왔다고 들었는데...
2권에서 적 마법사들에게 대항할 때 마법이라곤 배워본 적도 없는 주인공에게 나대신 마법 쓰라면서 알려준단게 지팡이들고 팔 쭉 뻗은채 소리지르기...
일단 로마제국 때 비슷한 프로파간다가 나오긴했다. 기독교도들이 아이를 붙잡아 물에 빠뜨려 죽이고 우걱우걱 한다 카더라...사실 세례랑 성찬식이지만
저 위에 신성력(신의 힘)으로 악마들을 불러내고 지배할 수 있다는 설정의 솔로몬의 열쇠나..
호노리우스의 서에 보면 In 93 chapters, it covers a large variety of topics, from how to save your soul from purgatory to the catching of thieves or finding of treasures
영혼을 연옥에서 빠져나가게 하는 야바위 법에 대해 전수해준다고 한다.(영문 위키피디아는 보호라고 되있지만
내가 들은 것은 연옥에서 빠져나와서 천국가게 해준다는 거였는데 누가 과장한걸까?) 요컨대 착한 일 안해도 천국가게 해준다는거 아니야?..
이교도들이 아이를 잡아먹고 마술을 부린다는 낙인을 붙혀줌으로 서로 주고받는 정의 문화를 실현했다 잘됐네 잘됐어
사실 호노리우스의 서같은 건 진짜로 금서처리 당했을 것 같지만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유대인(웃음)
솔로몬의 열쇠같은 악마 부리는 마도서는 상대도 안되는 마서다만...
??? : 이의있소!
문득 괴전파가 수신됬다
면죄부를 개발해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많은 사람을 천국에 보냈으니깐 더 대단하다고
진짜인지 드립인지 몰라도 보고 식겁했다.. 나 신앙심이라곤 없는게 이건 아니다 싶은 그런거였다
앗 선수쳤나?
대충 신성모독의 악마나 이런건데 그 클래스 이름만 들은건데
어쩐지 면벌부 잘찍게 생긴 이름 아닌가.. 호노리우스의 서를 만드는게 클래스 능력이라던가
예시로 든 데몬의 이름이 Meridiana고 서큐버스라던가
이런 이상한 망상이 들더라..
가정교사와 제자의 관계였던가?!
의외로 악마가 교황청 직접적인 빽?으로 나온다는 설정의 판타지는 드물어
저 위처럼 면벌부 찍게하고 호노리우스의 서 같은걸로 평생 선행이란건 해본적이 없고 악마에게 막 태어난 아이를 산제물로 바치는
흑마술사가 천국가고 교황은 면벌부 팔아서 더 많은 사람들을 천국 보냈으니 난 예수보다 위대하다 ㅋ 이런 드립치게 만들고
보통 매체에 나오는 성자 유혹하는 악마들보다는 이게 더 신성모독적이지 않나?..
믿음으로 천국에 간다 -> 믿음을 돈으로 증명하니까 돈으로 천국행
운명으로 천국에 간다 -> 운명에 정해진대로 돈을 내고 천국행
신학은 다르지만 결과는 같다
악마에게 넘어간 교회를 분노한 박신부가 엑소시즘(물리)으로 정화!!
새 잡담판... 980에 무관심한 참치들이였다(뻘쭘)
AA 없는지라....누가 잡담판에 AA를 도입해서 이리도 살떨리게 하는가?!
지금 와서야 생각난건데 됬으면 페텔기우스를 넣어봤을텐데 아쉽다
근면하게 잡담판을 채우는 겁니다!라고 말하는 페텔기우스를 못넣다니 아쉽네
보니까 977이길래 대기 탔어!
정숙한 수녀 서큐버스라거나
근데 이건 매력적인 소잰지 SCP도 있던걸로 기억.....
근데 이건 히틀러도 한 소리잖아?
가속!!
거기는 성차별도 일치감치 때려쳤다고 아는데..
>>1000이면 다음 잡담판도 일주일 못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