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앵커]사극 정도전과 함깨 하는 여말선초 살아남기
Back to Anchor

[다이스/앵커]사극 정도전과 함깨 하는 여말선초 살아남기

Author:혼종더쿠
Responses:550
Created:2016-09-27 (화) 11:09
Updated:2018-02-15 (목) 09:36
#0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09
혼돈의 카오스를 달리다 못해
안에서는 권문세가
왜구와 여진족들이 러쉬오는 막장상황에서 과연 살아남을수 잇을것인가.
#1이름 없음(13357E+65)2016-09-27 (화) 11:10
AA는 없는건가?
#2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11
일단 어장주가 초보라서 이거 어찌 할지는 잘모른다. 참치어장 인터페이스랑 AA는 능력이 후달려서 아마 잘못할듯 하다.
참치들의 조언은 너무나 감사히 받겟다
그런데 이거 마이너 오브 마이너잖아

아마... 난 안될거임
#3이름 없음(5576E+65)2016-09-27 (화) 11:11
오오 근데 주인공은 정도전인가?
#4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15
정도전이 허무하게 중간에 끅하고 죽지만 않는다면야...

하지만 다-갓은 플롯에 무정하시다

역으로 공민왕이 이인임을 죽여버리고 '이겼다! 정도전 완!'해버릴 수도 있다
#5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15
음... 일단 생각은 정도전 옆의 잉여부터 랜덤으로 고를 생각이다.
일단 주인공이 될놈의 다이스를 부탁한다.

0.크리가 터졋는데 나라가 중요하냐
1.우리의 챌린지 정
2.오리지날 캐릭
3. 이인임과 권문세가즈
4. 최영과 뇌근즈
5. 성니메와 동북면 촌뜨기 클럽
6. 마성의 몽주와 사대부즈
7. 엉? 여기엇 왜 스님?
8. 그냥 잉여로운 더러운 개돼지 백성이야요
9. 나는 왕씨다. 비록 허수아비지만.
#6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1:16
.dice 0 9. = 2
#7이름 없음(40281E+64)2016-09-27 (화) 11:17
.dice 0 9. = 8
#8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18
오리 캐인가....
그렇 좋다 무언가 잇으면 안될 양반이나 이런 캐릭들 모집한다.
#9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20
AA를? 아니면 뭔가 컨셉을?
#10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21
흐음... 이게 나을듯 하다

0. 크리가 터졋는데 나라가 중요하냐?
1. 무장계 - 변방촌뜨기
2. 무장계 - 권문세가
3. 문관계 - 사대부
4. 문관계 - 권문세가

다이스 부탁한다.
#11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1:22
.dice 0 4. = 4
#12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1:22
.dice 0 4. = 1
#13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23
.dice 0 4. = 1
#14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23
하륜 같은 컨셉이군
#15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25
문관계.... 권문세가인가....
디테일을 주자

0. 크리가 터졋는데 나라가 중요하냐
1. 하륜과 같은 권문세가계 사대부즈
2. 염흥방으로 대표되는 흑화 사대부즈
3. 이색으로 대표되는 꼰대형 사대부즈
#16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1:26
.dice 0 3. = 1
#17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1:26
.dice 0 3. = 2
#18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1:27
다갓이 점점 하륜처럼 살면 된다고 유도하는군.
#19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27
이색도 일종의 농장을 소유한 귀족 출신으로 봐야되니 말이지.
도리어 이인임의 도당이 된 염흥방같이 결혼을 통해서 기어올라간 소위 흑화 사대부 케이스가 있으니까.
#20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29
자비심 없는 다갓의 은총에 눈물이 난다.... 하륜 같은 종자면...
일단 줄을 서야겟지?

0.크리가 터졋는데 뭐가 중요함?
1.이인임 라인
2. 최영 라인
3. 이도저도 아닌 퇴물라인

일단 하륜에게 줄이 없다는거는 개그니까.
#21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1:29
.dice 0 3. = 0
#22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1:29
.dice 0 3. = 0
#23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1:30
뭐지.ㄷㄷ
#24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30
...혹시 왕의 사위? 부마?
#25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30
이름은 이도저도 쓰기 귀찮으니 야루오로 하겟다.
다갓님 써도 될까요?

1.Y
2.N

.dice 1 2. = 1 =
#26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33
아놔... 크리... 배로간다.

0.크리가 터졋는데 플룻 내알바 아님
1.공민왕파
2.구 신돈파
3.이인임이? 고 간나새끼? 내 밥이다
4.경복흥(공민왕 생전의 문하시중)의 오른팔
#27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34
차마 부마로 하기에는 공민왕이 사실상의 고자 크리 먹어서 말이지....
이번에도 크리터지는 참사는 없겟지?
#28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1:35
.dice 0 4. = 0
#29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35
.dice 0 4. = 1
#30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1:36
...설마 공민왕?
#31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36
...그럼 공민왕 여동생(실제론 없다)의 남편으로 하거나
#32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40
아놔 배로간다... ㅜㅜ 플룻이 신다....

0.안심하지 마라 또 터질지 모른다.
1.알고보니 난 공민왕의 부마임 노국대장공주님과 공민대왕님의 고명딸을 먹튀한 도둑놈이야요
2.공민왕의 여동생님하게 내 마누라입니다.. 매일 대왕님을 갈구는것이 일상입니다.
3.공민왕의 숨겨둔 아들(?) 모니노의 이복 형입니다. 나름 저 성리학 1세대에요?
4.노국대장공주입니다(?) 식물인간으로 누워잇다 눈을 떳습니다.
5.내가 왕이다.(공민왕)

그래... 다갓 님 제발 여기서 더 터지지는 않겟지요?
#33이름 없음(13357E+65)2016-09-27 (화) 11:41
.dice 0 5. = 1
#34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42
이거... 상당히 골떄리는 캐릭이 탄생햇다...

공민왕의 열렬한 관심에 위장이 남아나지 않을 운명을 타고난 놈이다...
#35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45
시작 시점을 정해보자

0. 크리가 터졋는데 나라가 중요하냐?
1. 노국대장공주 그러니까 장모님의 사망 직후
2. 신돈의 개혁 폭망
3. 장모님의 영전 건설중
4. 공민대왕님이 신다??!?!?!?!?!?!?!?
#36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1:45
.dice 0 4. = 1
#37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47
원작은 3번 정도였지
#38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50
공민왕의 호감도 체크

0.크리가 터졋는데 내알바아님
1.내 딸도둑놈 새끼... 하나라도 걸리면 내 부인의 이름을 걸고 널 죽여버릴것이다.
2.까야제맛 까다보니 정들엇다
3.너는 매일 내딸이나 대리고 입궐하는 기계란다.
4.부인도 먼저 떠나고... 내가 믿을거는 자네 밖이군...
5.수시중이나 시중이나 둘다 개새끼여... 그러니까 니가 쎄빠지게 일해야되
6.계급장떄고 맞짱뜨는게 일상(?)입니다.
7.공민왕 전용 샌드백입니다.

굴려주세요
#39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51
.dice 0 4. = 3
#40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51
앗 7이나
.dice 0 7. = 3
#41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1:52
.dice 0 7. = 4
#42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1:55
이당시 이인임은 공민왕의 충신 아냐?
#43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56
우와... 이걸로 공민왕의 멘탈의 체크가 필요하다...
참고로 모니노 그러니까 강녕군 추후에 우왕이 되는 이 인간과 달리...
진짜 총애 대상이니

0.크리가 터졋다... 배로간다.
1.부인이 세상에 남겨준 유일한 보물
2.점점 자랄수록 부인을 닮아가는(?) 구나!
3.너의 성장이 유일한 인생의 낙이란다.
4.너떄문에 내가 이성줄 잡고 그나마 정무를 보는구나.
5.여차하면 부마새끼를 쓱싹하고 딸내미를 궁안으로
#44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1:56
.dice 0 5. = 2
#45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56
.dice 0 7. = 3
#46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1:57
....멘트가 위험한데.;;;
#47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57
아니 공민왕 이 XX가?
#48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1:57
음... 노국대장 공주 승하전까지는 진짜 충신이고
그리고 이인임이 언제더라...
영전건설로 공민왕이 미쳐돌아가기 시작한 시점부터
세트로 미쳐버리기 시작한거임
#49이름 없음(83123E+65)2016-09-27 (화) 11:59
국가의 충신이라기보단 왕의 충신이니까
장기적으로 나라가 망하든 말든 왕이 하자는대로 무조건 하는 신하
#50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2:00
그러니까 공민왕의 충신이지
#51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02
............더블 크리 이후의 휴유증임

주인공 야루오 이자식은 무슨수로 노국 대장 공주의 딸을 먹튀할수잇엇던걸까?

0.크리가 터졋는데 무슨 상관?
1.나름 개국공신 집안이에요.! 정혼자 입니다.
2.사냥 나갓다고 눈맞앗습니다. 어쩌다보니 덮쳣습니다.
3.사냥 나갓다가 먹혓습니다(?) 서해용왕과 대초원의 칸의 혼종은... 육식의 핏줄입니다.

일단 재능이나 혈통빨은 무언가 혼종을 넘어선 무언가 수준의 공주님이 부마.......
#52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02
.dice 0 3. = 1
#53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03
가장 무난한 게 걸려줬다.ㄷㄷㄷㄷㄷ
#54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10
다갓님의 자비에 찬사를 보내며

그럼 배경설명을 깔겟슴

태조 왕건의 의형제가 조상이엇던 개국공신집안의 적장자인 야루오는
원나라로 부터 귀환한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의 정치적 기반을 위해 태중혼약으로 맷어졋다.
그리고 야루오는 원하든 원치 않든 신돈을 위시로한 공민왕의 개혁당시의 가장큰 견제를 받은
권문세가를 뛰어넘는 무신정변까지 이겨내고 대몽항쟁을 주도해서 고려를 지켜온 개국공신들의 지지가 너무도 필요햇기에
눈에 넣어도 안아플 딸의 혼약을 서두를수밖에 없엇다.

여기서 야루오의 재능 채크

직하1 무력
직하2 지능
직하3 정치
직하4 매력

0 dice 100 까지
0은 크리티컬 판정
#55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11
.dice 0 100. = 68
#56이름 없음(52547E+63)2016-09-27 (화) 12:12
.dice 0 100. = 84
#57이름 없음(27884E+62)2016-09-27 (화) 12:14
.dice 0 100. = 50
#58이름 없음(87899E+61)2016-09-27 (화) 12:15
.dice 0 100. = 20
#59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20
뭐... 뭐지... 관료형무장인가....

무력 68
지능 84
정치 50
매력 20

여기서 추가로 보정을 주겟다.
매력과 정치가 이대로 가면... 진심 농담안보태고 정도전 드라마가 시작도 전에 사망한다.

0.괴물을 만들려는 다갓의 의지
1.무력
2.지능
3.정치
4.매력
5.3+4
6.1+3
7.2+4
8.1+2
9.3+4

그리고 보정치는 .0 dice 30. =
#60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2:21
.dice 0 9. = 7
#61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22
.dice 0 30. = 26
#62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23
무력 68
지능 84 + 26
정치 50
매력 20 + 26

내정한정 괴물이 탄생햇다....
#63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2:24
그리고 이인임의 당여가 되겠네. 응
#64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29
야루오는 부마가 되어 천재라는 비이냥이 섞인 질투를 꾸준히 사왓으나
미친듯한 내정관리로 도당의 행정수요를 모조리 처리하는 괴물같은 실력을 바탕으로
공민왕의 오른팔로서 훌륭하게 공민왕의 정치적 기반이 되어 주엇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신돈이 서경을 기반으로 한 지역주의 지지를 끝내 져버리지 못하고 폭주하여 자멸한뒤
그것을 수습하고 이인임과 야루오는 이제 좀 허리좀 피나 싶엇더니...

야루오의 2명의 후원자중 하나인

노국대장공주가 사망하고 만것이다.

자신의 주군인 공민왕이 흑화한것이 계기일까
공민왕도 모자라서
야루오의 내정 파트너인 이인임마저 행정업무에서 손을 놓아 버린지금

현재 고려조정의 유일한 희망은 야루오 밖에 없는것이다.
#65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30
뭐야, 벌써부터 갈리고 있어. 이 친구.
#66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30
지금 시점이 사실상 노국대장공주의 사망시점이란걸 주의해야됨
이때 전까지만 해도 이인임은 고려의 충신이엇음
#67이름 없음(37275E+64)2016-09-27 (화) 12:32
앞으로도 기회마다 성장 다이스 굴려가면 성장하겠지...?
#68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37
야루오 : 죽을것 같다... 아니 죽지도 못한다.

정몽주 : .... 괜찮으십니까.

야루오 : 그대와 같은 성균관의 사대부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잇기에 나름 버틸만 하다네.

그래... 나이는 젊지만... 중서문하성의 업무를 사실상 홀로 처리하고 왕의 결제까지 모조리 도맡아 하는 야루오로서는
그만두고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갈수 없는 그런 상황이다.

직하1 0 - 100 높을수록 야루오의 일하기 싫음
직하2 0 - 100 높을 수록 고려에 대한 의무감
직하3 0 - 100 성균관 신진사대부의 업무처리 능력
#69이름 없음(52547E+63)2016-09-27 (화) 12:38
.dice 0 100. = 95
#70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38
.dice 0 100. = 11
#71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38
이 야루오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
#72이름 없음(27884E+62)2016-09-27 (화) 12:38
.dice 0 100. = 24
#73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2:38
.dice 0 100. = 23
#74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39
일은 격하게 하기 싫고 고려에 대한 의무감은 이미 바닥 수준. 성균관 신진사대부들은 아직 실질적 업무처리 능력을 갖추지도 못했나.
#75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46
야루오는 진심 격하게 일하기 싫다고 느끼고 잇다.

그래 정무적 동지이자 사적으로 정말 친한 형인 이인임 이형은 지금 현재

이인임 : 나는 고려의 수문하시중이다 캬캬캬캬캬캬 Show me the money! 내가 바로 권력자다 일하면 지는거다!

이지랄을 하고 쳐자빠졋지

공민왕 : 하앜하앜... 내딸내미 하앜....

자신의 주군은... 그래 부마인 나는 지금 도당에 서류업무 처리하라고 버려두고
내마누라를 대리고... 하앜질 대고 잇지...

정도전 : 무능해서... 죄송합니다.

야루오 : (뿌드득) 처...음인데 잘하는 새끼가 이상한거지... 수고햇어

그래... 극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잇엇다.
거기다가... 무장이란 새끼들은

이성계 : dice 0-100 높을수록 독고다이 포스 직하1
최영 : dice 0-100 높을수록 사고뭉치 직하2
#76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48
내주군과 내 동지가 희대의 트롤러가 된 상황에 대해서...

야루오가 점점 불쌍해진다.
#77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48
.dice 0 100. = 94
#78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2:49
.dice 0 100. = 46
#79이름 없음(52547E+63)2016-09-27 (화) 12:49
.dice 0 100. = 34
#80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50
최영까지 매우 높은 수였으면 이 야루오는 얼마 안가 스트레스로 쓰러져 죽었다는 데에 확신할 수 있었다.
#81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52
야루오는 집무실에서 잠시 차를 마시며 생각한다.

야루오 : 이성계 이새끼는 능력은 좋은데... ㅅㅂ... 하는 짓이냐... 생각이나 반쯤... 여진놈들이나 다름없고....
. 아오... 성질은 못믿겟지만.... 제길슨... 믿을거는 최대감님 밖인가...

직하1 0-100 여진족의 전투력
직하2 0-100 왜구의 전투력
#82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2:52
.dice 0 100. = 6
#83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2:53
아무리봐도 이성계가 전투력 다 빼먹었다
#84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2:53
이당시 이성계가 여진족 왕이었는데......
#85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53
역시 이성계는 여말선초의 인간흉기엿구만....
#86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54
.dice 0 100. = 72
#87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54
왜구도 얼른 갈아버려놔야....
#88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57
야루오는 다시금 찻잔에 차를 부어 채워 마시며 생각한다.

야루오 : 북방의 독고다이 새끼는 그래... 전투력하나는 죽여주니... 걱정할필요는 없고...
문제는 허구한날 날뛰는 왜구새끼들인가... 최무선이 이새끼가 화포라는 죽여주는거 개발한다고 예산은 떙겨같는데

화포 개발도 0-100 직하1

야루오 의 도덕성 0-100 직하2
야루오의 스트레스 0-100 현재 직하3 (100으로 사망)
#89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2:58
.dice 0 100. = 18
#90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2:58
생각보다 참치들이 많이 봐줘서 어장주는 감동햇다. 고맙다 ㅠㅠ
#91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2:59
.dice 0 100. = 96
#92이름 없음(78289E+58)2016-09-27 (화) 13:00
.dice 0 100. = 36
#93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00
이 와중 도덕성이..... 성인군자구만.;;;
#94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3:01
하지만 정치가... 도덕적이고 뛰어난 관료이기까지 한데 하필 정치가...
#95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06
그래 솔찍히 고려에 대한 회의감이고 장인이란 작자가 저모양에
의형이나 다름없는 이인임이 이 똘아이는 주군과 신하가 세트로 막장질을 시전하는데
빌어먹을 고려라는 나라에 그나마 적을 붙이고 잇는 이유는 단하나.

야루오 : 내가 일을 안하면... 백성들이 죽으니까... 그래 내가할수잇는걸 해야지...

야루오가 버티고 잇는 이유중의 하나겟지...

야루오 : 그나저나 최무선이 이새끼가... 아오... 진짜 돈 더럽게 뺴가네 유황이고 뭐고 그거 죄다 수입인데 이새끼가 진짜.

야루오의 스트레스도 .dice 0 5. = 0 가 증가하엿다

여기서 체크 정도전의 야루오에 대한 호감도 직하 1-100
#96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07
그래서 본격적으로 주군과 신하의 흑화가 시작되면 진짜 개피를 볼예정
#97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07
.dice 1 100. = 36
#98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10
정도전 : 솔찍히 대단하신 분이지만... 저토록 정치나 사람을 대하는데 기술이 없어서야....
개혁의 의지란 것은 한사람의 힘으로는 안되는 것인가.

정도전은 나라를 개혁하고 건사하는 것이 혼자는 불가능에 가깝다는것을 알앗다.

야루오에 대한 정몽주 의 호감도 직하1
#99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10
.dice 0 100. = 60
#100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3:10
.dice 1 100. = 94
#101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11
아, 1~100이었네.
#102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3:11
94인가
과연 정몽주
보수적이면서 사람관계 하나는 제일이지!
#103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13
정몽주 : 삼봉... 그렇기에 우리가 경전을 배우고 그것을 행하기 위해서 이렇게 출사를 하지 않앗는가.

정몽주도 맨날 자신을 무능하다 갈구는 야루오를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연장자로서지 믿고 따른다 수준까지는 아닌것이다.

사대부들의 전반적인 야루오에 대한 지지도 혹은 호감도 1-100 직하
#104이름 없음(37275E+64)2016-09-27 (화) 13:15
.dice 1 100. = 59
#105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3:15
.dice 1 100. = 13
어장주 저거 0,100이야
#106이름 없음(37275E+64)2016-09-27 (화) 13:15
준수하군
#107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16
아 잘못 봣다... 다시 진행한다 ㅠㅠ

정몽주 : 삼봉 그래도 우리 사대부들을 믿고 일을 주는 분은 야루오 대감밖에 없다네
그리고 주상전하를 대신해서 유일하게 이 나라를 떠받히고 계신분이 아닌가...
혼자서 이나라를 그나마 사람 살만한수준으로 유지하시는 분에게 무슨 망발을 하는겐가... 사람 참....

정몽주는 홀로서 일을 하고 국정을 진행하는 그에게 존경심을 품고 잇으니까...
#108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17
도덕성만 아니었으면 진작 때려쳤어.ㅜㅜ
#109이름 없음(73244E+63)2016-09-27 (화) 13:19
그런데 공민왕 선을 넘은거임?왠지 위에서 말하는삘이 어째 선을 넘은 느낌을 주는데?
#110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23
사대부들의 의견은 대체적으로 너무 고대의 1인 재상체제를 너무 좋아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이냥 마저 날리는 분위기도 잇다.
야루오 대감은 자신이 무후인지... 안다고 그러니까. 제갈량 처럼 식소사번 스러운 생활을 하고 잇는것이 사실이니까.
청렴하고 존경 받을 만한 가치가 잇는사람이지만...

그렇지만... 구시대 구체제가 탄생시킨 유일한 희망이자 자신들이 넘어야할 벽이기 떄문에...

애증이란 말이 맞겟지 존경하지만... 마냥 존경할수없는 그런 자...

야루오 : 이도 저도 아니어서 아무대도 갈곳이 없는자... 그게 바로 나. 야루오겟지...

홀로 쓴웃음을 지으며 찻잔을 비우는 그엿다.

0.나라가 망할지도 몰라 크리거든!
1.공민왕이 드디어 맛기 가기 시작햇다 영전건설 지시
2.빌어먹을 인임이 횽이 ㅅㅂ 매관매직을 위해 옥션을 열엇다
3.아놔... 왜 저는 퇴근이 없나요. 저 휴가 갑니다. 찻지 마세요
4.ㅅㅂ... 왜구 너거는 또 왜기어오고 지랄이냐?
5.최무선이가 뭐? 화포를 개발햇다고?
6.흉년이다! 예...예산이 반토막 아...앙대!
7.하하... 폭설.... 폭한... 애들이 얼어죽는다... 앙되...
8.왠일로 퇴근을 햇다. 장인어른이 무슨생각이지?
9.정식으로 휴가를 공인 받앗습니다. 마누라랑 어디 같다올까요?
#111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24
.dice 0 9. = 3
#112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3:24
.dice 0 9. = 8
#113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24
야루오, 기어이 탈주.ㅋㅋㅋㅋㅋ
#114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26
>>109 말잘햇음 여기서 체크하자고

0.산은 산이요 크리는 크리로다
1.딸이라도 좋아
2.아직정줄은 잇다 내딸을 덥치겟냐?
3.딸이라도 좋아
4.아직정줄은 잇다 내딸을 덥치겟냐?
5.딸이라도 좋아
6.아직정줄은 잇다 내딸을 덥치겟냐?
7.딸이라도 좋아
8.아직정줄은 잇다 내딸을 덥치겟냐?
9.사실 모니노는 딸이 낳은거야!?!?!?!?!?!?!?!!!!!!!!!!!!!!!!!!!
#115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3:27
.dice 0 9. = 3
#116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27
.dice 0 9. = 3
#117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3:27
안된다
#118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27
오, 갓.(절래절래)
#119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30
야루오는 서류의 결제를 위해 대전으로 가다가... 발견한다.

체크 한번더

0.산은 산이요 크리는 크리로다
1.대전합체 부녀라간
2.왜 내마누라는 지금 장인의 무릅에 잇을까.
3.낮술자제요 빌어먹을 주상전하
4.대전합체 부녀라간
5.왜 내마누라는 지금 장인의 무릅에 잇을까.
6.낮술자제요 빌어먹을 주상전하
7.대전합체 부녀라간
8.왜 내마누라는 지금 장인의 무릅에 잇을까.
9.주상전하가 사냥나간다고 튀엇습니다.
#120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32
진짜 야루오가 삐뚤어져야 할분위기가 되가는 느낌이다... 진심...
#121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32
.dice 0 9. = 9
#122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34
공민왕도 탈주.ㅋㅋㅋㅋㅋ
#123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34
아 어장주 참치들과 구분이 잘 안가는데 코드 붙여줄 수 있어?
나메 옆에 # 달고 아무거나 써놓으면 돼
#124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35
이거 공민왕 너무 쓰레기....
신돈의 자식이냐 근친상간의 결과냐 라니 우왕 너무 불쌍하잖아.
#125혼종더쿠(40696E+69)2016-09-27 (화) 13:35
다...다행인가?

야루오는 진짜... 자신의 결제도 없이 활과 칼을 들고 사냥런한... 빌어먹을 주상전하의 상판떄기가 눈앞에 어른거리는것은 둘째치고

야루오 :............. 왜 내마누라 까지 댈고 가냐고.

냅다 서류를 용상에 집어던지고 지랄 발광을 잠시 하지만 그래... 시녀들과 환관들은 모두 말릴생각을 하지 못한다.

0.간다. 너의 위장의 내구도는 충분한가?
1.시녀들이 부녀합체를 말해준다.
2.정비가 말해준다.
3.말해주는 이는 없다
4.시녀들이 부녀합체를 말해준다.
5.정비가 말해준다.
6.말해주는 이는 없다
7.시녀들이 부녀합체를 말해준다.
8.정비가 말해준다.
9.이미 알고 잇다.
#126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3:36
.dice 0 9. = 6
#127왓더퍽◆/Wbf0PGmlE(40696E+69)2016-09-27 (화) 13:36
이렇게 인가?
#128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37
이제 알겟다 고맙다 >>126
#129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38
어쩔 거야, 야루오.....ㄷㄷㄷ
#130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39
마누라의 저항은..... 무리인가.(먼산)
#131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40
진심... 우왕 레알 불쌍하다...

빌어먹게도... 그래 어전의 충성도가... 너무도 높앗다.
아니... 아무도 말을 하지 못햇다 겟지

이인임 : 정비마마... 그리고 어전의 신료들 모두 들으시오
여기서 야루오가 무너진다면... 이 고려에는 더이상 내일이 없으니...
전하와... 공주님의 사실은 우리만이 아는 그런 내용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아시겟소이까?
#132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42
공주는 어쩌다 당햇나

0.크리! 간다. 막드를 뛰어넘어보자!
1.술이 왠수
2.약.
3.미안해요 역으로 덮쳣어요
4.그런거 없다 그냥 덮쳣다.
5.술이 왠수
6.약.
7.미안해요 역으로 덮쳣어요
8.그런거 없다 그냥 덮쳣다.
9.정비까지 가담 간다. 3p
#133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43
.dice 0 9. = 7
#134이름 없음(37275E+64)2016-09-27 (화) 13:43
기회 있으면 부부간에 자식이 몇 명이고 나이하고 능력치 되는 아들이 있는지 보고 싶다

누구의 씨인지는... 모르겠다
#135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43
.....!?!?!?!?!?
#136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43
다이스 부탁해~!
#137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43
나무위키 보고왔다.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의 결혼은 1349년, 노국대장공주의 사망일은 1364년으로 지금 배경이 장모님 사망 직후라고 한다면 야루오의 아내가 허니문 베이비여도 지금 16살이란 소리가 나온다.
....그때 당시라면 적령기라지만 근친에 페도라니....(공민왕 생몰년이 1330년이니 아직 35살이긴 하다만)
#138이름 없음(37275E+64)2016-09-27 (화) 13:44
아, 생각해보면 엄마가 살아있을 땐 멀쩡했을테니 햇수로 장성한 자식이 있으면 안전한가
#139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44
.dice 0 9. = 3
#140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44
...어이, 공주가 먼저 애비를....! 충격적이잖아, 너무.;;;;
#141이름 없음(37275E+64)2016-09-27 (화) 13:45
>>137
윽... 그럼 장성한 자식은 있을리가 없구만
#142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47
일단 노국대장공주는 죽을 때까지 자식이 없었음.
사실 두번 임신했는데 한번은 유산, 다른 하난 유산으로 아이와 산모 둘다 사망....
#143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48
이야... 멋지다...(경직)

공주 : 소방차 놀이란 것을 해주시옵소서 아바마마 빨간불이라 외치면 멈추겟사옵니다.

공민왕 : 허허... 우리 딸의 뜻을 따라 볼까.

공주 : 소녀 아바마마의 등짝의 비늘이 보고 싶엇사옵니다.

공민왕 : !! 저... 저기 잠깐만 빨간불!!!

공부 :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사옵니다. 아바마마!

공민왕 : 아...안되!

그리고 공민왕은 딸에게 메차쿠차 쥐어 짜엿습니다.

다음날

이인임 : ... 이걸 의동생인 야루오에게 말을 어떻게 하냐고 ㅅㅂ....

이인임 그도 고민은 많다.
#144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48
진짜... 크킹을 넘어서는 막드포스인데... 이거.
#145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49
신라를 뛰어넘는 개족보구나 허허허
#146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49
아 이거 에로특별법에 걸리나요....?
#147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51
딱히 걸리려나....? 그냥 요런 일이 있었다란 언급만 있는데.
#148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51
이인임은 진짜 고민에 빠진다.

이인임 : 형으로서 의리를 지켜야 되는가... 아님 이런 불상사를 어이한단 말이냐....

직하 1 1-100 이인임의 야루오에 대한 호감도
#149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52
뭐, 묘사는 안했으니 괜찮겠지!
#150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52
규정상 정확히 씬에 대한 묘사가 없어서 걸리지는 않을거라고 본다.
#151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52
.dice 1 100. = 25
#152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53
.dice 1 100. = 14
#153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54
보정치를 주어야 할것같다...

보정치 0-30 직하
#154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54
아 정정 -10 - 30 까지
#155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55
.dice -10 30. = -5
#156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3:57
이인임은 그래 사실상의 정치적 적이 되어버린 야루오에게 복잡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잇다.
과거의 의형제 현재의 정적.
만약 야루오가 없다면... 이나라가 붕괴되어 가겟지만
어쩌겟는가 그와 나는 다른 길을 걷게된것을

이인임 : 비밀로 해야겟지... 그는 우리 권문세가가 먹을 양식을 기르는 농부니 말이야.
그 놈부가 죽는다면 우리가 해먹을 것도 줄어들것이 자명한 이치.

그래 이인임은 이일을 비밀로 하기로 생각한다.

직하 1-100 75 이상으로 부인의 임신
#157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3:58
.dice 1 100. = 4
#158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3:59
막장요소 하나는 덜었나.;;;
#159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00
공민왕의 개혁의 트로이카는

정치의 이인임
내정의 야루오
카리스마의 공민왕을 필두로 이루어 지던것
그러나 지금 야루오 만이 남아 과거의 영광을 붙들고 잇는것이

지금의 고려...

고려는 점점... 부서져가고 잇는것이다.
#160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01
신돈은 아직인가...
#161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02
그래 공민왕과 공주의 일탈...
그것은 과연 어디까지가 될것인가.

0-100 공민왕의 딸에 대한 의존도 직하1
0-100 공민왕의 노국공주에대한 의존도 직하 2
#162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4:02
.dice 0 100. = 50
#163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02
신돈은 이미 폭망햇지 노국공주가 죽기전에 신돈이 폭망하잖슴 ㅇㅇ
#164이름 없음(82908E+65)2016-09-27 (화) 14:04
.dice 0 100. = 3
#165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04
무언가 재미가 잇을지 모르겟다 나름 마이너한 소재고... 쩝 참치들은
나름 볼만한가? 궁금하다
#166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04
.dice 0 100. = 1
#167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4:06
...공민왕, 이미 딸로 갈아탔다는 걸로 밝혀져.
#168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08
(다갓은 막장을 원하는것이 틀림없다... )

그래 딸이 덮친 상황이지만 이미 그것은 망가진 아비를 달래고 진정시키기 위한 딸의 자기희생
그래... 공민왕은 자신이 유일하게 사랑햇던 존재가 세상에 남긴 흔적인 딸에 대해 미친듯한 집착을 보이고 잇엇다.
그렇기에 그래... 이런상황이 되엇겟지

0.크리가 터졋어요 막드가 열렷어요
1.야루오는 이인임을 방문한다.
2.야루오는 성균관을 방문한다.
3.야루오는 무학대사를 방문한다.
4.야루오는 최영을 만난다.

직하 다이스
#169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4:08
.dice 0 4. = 0
#170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4:09
....뭐가 벌어지는 거지?!
#171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10
>>163
어? 공민왕이 노국공주 죽고 나서 실의에 빠졌을 때 신돈이 전면에 나선거 아냐?
우왕이 신돈의 아들이란 프로파간다가 나온 것도 노국 공주 죽고 우왕의 어머니를 소개한게 신돈이라서로 아는데...
애초에 노국공주는 1365년에 사망하고 신돈은 1371년 사망인데? 어찌된거여...
#172이름 없음(37275E+64)2016-09-27 (화) 14:11
ㅇㅇ 노국공주 죽고 나서 신돈이 개혁하려다 타락하고 망해
#173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11
.................................................................

0.죽어라 플룻!
1.야루오는 공민왕을 만난다.
2.야루오는 이성계를 만난다.
3.야루오는 부인의 불륜은 눈치챈다.
4.야루오는 이인임같이 망가지는것을 택한다.
5.야루오는 공민왕을 만난다.
6.야루오는 이성계를 만난다.
7.야루오는 부인의 불륜은 눈치챈다.
8.야루오는 이인임같이 망가지는것을 택한다.
9.야루오는 역성을 꿈꾼다.
#174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4:12
.dice 0 9. = 5
#175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12
아 쏘리 계신이 꼬엿다 신돈이 1361 사망으로 잘못알고 잇엇다. 지금 현재 신돈이 날뛰는 중이라고 보면 되겟네
#176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13
1364년(공민왕 13) 두타승(頭陀僧)이 되어 공민왕을 찾아뵙고 비로소 궁 안에 들어와 권세를 부리게 되었다. 이 때 왕으로부터 청한거사라는 호를 받고 사부(師傅)가 되어 국정을 자문했는데, 왕이 따르지 않는 일이 없었으며 그로 인해 많은 추종자가 생기게 되었다.

마침내 1365년(공민왕 14) 5월 최영(崔瑩)을 비롯해 이인복(李仁復)·이구수(李龜壽) 등을 제거하면서 세력을 쌓았으며, 같은 해 7월에는 진평후(眞平侯)에 봉해진 뒤 수정이순논도섭리보세공신 벽상삼한삼중대광 영도첨의사사사 판중방감찰사사 취산부원군 제조승록사사 겸판서운관사(守正履順論道燮理保世功臣壁上三韓三重大匡領都僉議使司事判重房監察司事鷲山府院君提調僧錄司事兼判書雲觀事)에 이르렀다.

[네이버 지식백과] 신돈 [Sin Don, 辛旽]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노국대장공주의 승하 뒤 공민왕이 정치에 뜻을 잃자, 그에게 전권을 위임받아 정치 전면에 나선다. 이때 그는 법명인 편조(遍照)를 버리고 환속하여, 신돈으로 개명했다.[3]

공민왕에게 전권을 받은 직후의 직책이 어마어마하다. "수정이순논도섭리보세공신(守正履順論道燮理保世功臣) 벽상삼한삼중대광(壁上三韓三重大匡) 영도첨의사사사(領都僉議使司事) 판중방감찰사사(判重房監察司事) 취성부원군(鷲城府院君) 제조승록사사(提調僧錄司事)[4] 겸(兼) 판서운관사(判書雲觀事)[5]"로 역사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길다.

그야말로 공민왕에게 전권을 위임받아 모든 권력을 다 쥐고 있는 셈이었다. 기본으로 대공신에, 벽상삼한삼중대광(총리도 아니고 부통령급) + 영도첨의사사사(관직 중 최고의 관직으로 본래 공석으로 남겨놓는 명예직) + 판중방감찰사(국방부장관) + 취성부원군(최고 귀족의 명예) + 문화종교부장관 + 농수산부장관 + 기상청장이었던 것이다. [6]

나무위키 [신돈] 항목 https://namu.wiki/w/%EC%8B%A0%EB%8F%88

공민왕을 만나 시국관(時局觀)이 왕의 마음에 들었고 이후 노국대장공주를 잃고 실의에 빠진 공민왕에게 등용되어 환속 후 1365년(공민왕 14년) 영문하부사(領門下府事)와 감찰사판사(監察司判事)와 서운관판사(書雲觀判事)를 겸직하며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여 토지를 농민에게 보급하고 양인(良人)이 노비가 된 자들을 석방시켰으며 성균관을 중건(重建)하고 공자를 국사(國師)로 격상시키는 개혁정책을 전개했으나 권문세족의 반격과 개혁정책에 염증을 느낀 공민왕에게 제거되었다. 그 뒤 1371년 7월 수주(水州)[1]로 유배되었다가 그 남자가 역모를 꾸민다는 익명으로 된 투서(投書) 탓에 참수형으로 사형 집행되었다.

한국어 위키백과 [신돈] 항목
#177이름 없음(46391E+62)2016-09-27 (화) 14:13
어 잠깐 아직 신돈이 살아있다고?
이때라면 이인임 아직 그렇게 안 망가졌잖아?
#178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16
그런데 여기 공민왕은 딸과의 근친으로 실의를 덜었으니(...) 신돈이 나설 일이 없는게?
#179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20
고려의 미래를 위해서 야루오가 아내의 패륜을 모른 척 해야한다니 이 무슨 비극....
#180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23
장인이자. 자신의 주군 그리고 자신의 부인을 주엇고 다시 반품받을려는
야루오 자신의 망할 주상전하

야루오 : 이렇게 아무도 없는 곳에서 독대는 오랜만입니다.

거적떄기만 입고 여행중인 야루오와 사냥을 위해 용포가 아닌 사냥복을 입은 공민왕과의 만남

공민왕 : ....... 자네는 지금 무슨일로 여기 온겐가?

야루오 : 휴가를 냇습니다. 몇년간 죽어라고 일하니 그동안 쌓인 휴가가 근 6개월 가량이 넘더군요 전하꼐옵선 무슨 바람이 불어 이렇게 야유를 나오셧습니까?

공민와 : 짐도 떄로는 바람을 쐬고 싶을떄가 잇네

야루오 : 저는 중전마마가 세상을 등질떄 주상전하의 의지따위는 사라진것으로 알앗습니다만?

야루오의 가열찬 디스가 시작된다.
그러나 공민왕 자신이 이끌던 개혁을 그나마 유지하던것이 야루오 엿기에 공민왕 스스로도 야루오에게 빚을 진기분....을 지울수 없기도 하다

물론... 대전합체 사건도 포함해서

공민왕 : 신돈이도 이번에 실패를 한마당에 짐에게 무슨 미련이 잇어 용상을 지켜야 한단말인가

야루오 : 그래서 저잣거리에 굶어 죽어가는 백성들은 무슨죄인지 묻고 싶사옵니다.

공민왕 : 그대가 잇지 않은가?

야루오는 그대로 멱살을 잡을 뻔하다.... 멈춘다. 그래... 빌어먹어도 왕은 왕이니까.

야루오 : 이번에 서경파 애들이 죄다... 죽엇사옵니다. 네.의형(이인임)의 정치모략에 휩쓸려서 말이지요

공민왕 : .............

야루오 : 그렇습니다. 반역에 반란에 골고루 역모죄에 해당되는 죄목을 골고루 쳐먹고 씨가말라버렷지요.

야루오는 그렇게만 말하고 일어난다.

야루오 : 전하 우리는 실패한것이옵니까.

공민왕은 아무소리도 못하고 입만 달싹인다.

야루오 : 미천한 소신이 주상전하의 야유에 찬물을 끼얻은것 같사옵니다.... 오랜만의 야유이신데 좋은 시간 보내시옵소서...

야루오는 그대로 사라진다.
#181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28
공민왕 각성하나요...?
#182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32
야루오는 그래 부인이 자신을 소위 좋은 오빠 이상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사랑떄문에 소위 귀족이란 자가 결혼하는 일따위는 없는 것이 사실 그렇기떄문에
남매적인 의미엿지만 부인에게 매사 신경을 쓰고... 아끼엇다고 생각햇다. 연인은 아니엇어도 최소한
부부로서의 의 까지도 아니라고 부정당할지 몰라도 그래... 최소한

친한 오빠 동생 소위 남매의 의 까지는 행하엿다고 스스로 믿고 싶은 그엿다.
그리고... 여행을 와서 난생 처음보는.... 내부인이 짓는 여자의 미소가... 주상을 향하고 잇음을 확인하고 야루오는 돌아선다.

야루오 : 그랫던 것이엇나....
그래 차라리.... 잘된 일일지 모르지...

라고 생각하며 야루오는 방황하기 시작한다.

0.크리가 터졋어요!
1.동북면으로 가볼까?
2.최무선이가 무슨짓하는지 궁금해졋다.
3.하아... 간만에 고향집으로 돌아가볼까?
4.최영장군이 한번 보자던데...!
5.동북면으로 가볼까?
6.최무선이가 무슨짓하는지 궁금해졋다.
7.하아... 간만에 고향집으로 돌아가볼까?
8.최영장군이 한번 보자던데...
9.이렇게 된이상 이 지옥같은 나라를 탈출합니다.

직하 다이스
#183이름 없음(82908E+65)2016-09-27 (화) 14:34
.dice 0 9. = 4
#184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41
최대감님이 한번 호출햇으니 그쪽방면으로 가봐야지...

그렇게 야루오는 남부로 떠나고

공민왕 : 충....신인게지...

0.크리! 가자!
1.야루오를 이대로 보낼순 없다
2.내 야루오를 봐서라도... 다시 한번 정무를 잡아야겟지!
3.딸아 합체하자?!
4.그런거 몰랑! 내마누라 영전지을랭!!
5.그런거 몰랑! 내마누라 영전지을랭!!
6.딸아 합체하자?!!
7.딸아 합체하자?!!
8.딸아 합체하자?!!
9.딸아 합체하자?!!

직하다이스
#185이름 없음(82908E+65)2016-09-27 (화) 14:43
.dice 0 9. = 3
#186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44
.dice 0 9. = 3
#187이름 없음(82908E+65)2016-09-27 (화) 14:44
아이고야;;
#188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44
압도적...압도적 쓰레기...!!
#189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4:45
이걸 어쩔.....
#190이름 없음(82908E+65)2016-09-27 (화) 14:45
딸이 한번 툭 건드리니까 제대로 폭주하는구만
#191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47

공민왕은 딸의 뒷편의 노국공주의 잔영을 쫒는데 집중을 하고...

야루오는 점점.... 극한의 스트레스를 느끼게 된다.

.dice 0 20. = 16. + 36 =
#192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47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8시 쯤에 귀환하겟다.
#193이름 없음(2001E+66)2016-09-27 (화) 14:49
ㅇㅇ 고생했어.
#194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49
현재 야루오 스트레스 마일리지 52 앞으로 48 남앗고 조만간에 관짝행이 예정된듯 하다
그리고 지금 현재 공민왕은 신돈마저도 통수를 까서 멘탈 증발 & 이성줄 상실
이인임은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중인듯 하다.

아무래도 아주 높은 확율로.... 모니노는 근친상간의 유산이 될 예정이겟네.
#195이름 없음(74563E+64)2016-09-27 (화) 14:49
여수가는소라가...
#196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51
좀 어장주인 내가 너무 전개력이 딸려서 재미를 못느끼는 것 같아 참치들에게 미안하다.
여태까지 잘 봐주고 잇는 참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잘부탁한다.
#197혼종더쿠◆AixBIr/DlA(40696E+69)2016-09-27 (화) 14:52
영상의 브금은
더이상 표현하면 검열삭제 당할것같은 기분을 지울수 없어 최선의 합의점이엇다.
#198이름 없음(82908E+65)2016-09-27 (화) 14:54
음. 고생했어 어장주
#199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7 (화) 15:03
격려해주니 고맙다 ㅜㅜ
#200이름 없음(18508E+65)2016-09-27 (화) 15:21
처음에는 다 그렇지.
다음에도 기대할게
#201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17
돌아 왓다

다시금 읽어보니 야루오.... 진짜 기믹이 난세 직전의 최후의 충신화 되가는 포스가 느껴진다....
정확히는 정도전 보다는 조준 스러운 느낌이다.
#202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19
일단 지금 오시는 양반들은 체크를 부탁한다.
사전에 일단 진행은 해놓겟다.
#203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0:21
다른일하면서 ㅊㅋ. 살려줘어어어
#204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23
고려인...

그것은 야루오를 뜻하는 말
자신이 고려에 염증을 느끼고 잇다 하더라도 그의 모태가 고려임을 부정할수는 없다
아니 자신을 믿어주는 이들이 고려인이기에 그는 아직 고려인이다.

야루오 : 오랜만입니다. 장군님

최영 : 허허... 이거 야루오 군이 아닌가.이 왜구들로 시끄러운 남도에는 어인일로....
그대는 여기보다 지금 정무를 해주시는 것이 더 이 고려를 위한 일인즉...

최영의 야루오에 대한 호감도 .1 Dice 100.
야루오의 최영에 대한 감정 .1 Dice 100.
#205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24
각각 직하1-2
#206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0:24
.dice 1 100. = 26
#207이름 없음(58571E+64)2016-09-28 (수) 10:24
ㅊㅋ
#208이름 없음(58571E+64)2016-09-28 (수) 10:24
.dice 1 100. = 70
#20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0:27
최영은 야루오를 탐탁지 않게 보고, 야루오는 최영을 존중하는 느낌이네
#21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29
관심을 가져주니 감사함 이거 진행하겟음... 일단 최영의 호감도는 보정치가 필요 할것같은데

야루오가 믿을거는 역시 최영 밖에 없는가...

최영은 왜 야루오를 띠껍게 보는가

0.크리가 터졋는데 뭐가 대수냐
1.이놈이 지원을 안해준다.
2.맨날 징징댄다.
3.이 싸가지 없는 새끼는 문관이고 무관이고 다까고 돌아당긴다.
4.아오... 저 꼴통새끼... 정말 혼자서 모든일을 떠맏고 죽을 셈인가.
5.사실... 좋아 하지만... 그런데 요즘 하는 꼴이 마음에 안든다. / 보정치 +20
6.나름 아끼는 후배지만... 이놈이 요즘 말라 죽어가는 꼴을 보니 / 보정치 +30
7.그런데 너 요즘 군에 관여가 심한거 같다?
8.숨겨왓던 나의....
9.너는 길게 말할 필요 없이 내밑으로 와 굴려줄게 / 진로선택이 문관이라서 싫다.
#211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0:31
.dice 0 9. = 9
#212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0:32
...어지간히 문관 싫어하시나벼
#213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35

최영 : 자네는 다 좋은데 말이야... 책상앞에서 우리 병사들의 목숨을 재단한다는것이 마음에 들지 않네!

야루오 : 죄송합니다... 장군

고증에 따라 최영은 나라에 대한 충성도는 100 으로 고정
추가로 최영의 공민왕에 대한 충성도 1-100 직하
#214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0:35
.dice 1 100. = 46
#215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38
추가 규칙 발표

충성도가 90 이상일시 국가에 대한 과한 충성으로 판단 정치적 스텐스는 진성 보수
충성도가 75 언저리일경우 중도의 스텐스
50이상 75 이하의 경우 개혁 성향 보수
50이하 25 대는 온전 진보
25이하는 강성진보
#216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0:39
즉 장군님은 보수의 화신이군
#217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51
일단 위의 조건은 오로지 '고려 태생의 고려인' 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임
이성계는 별도의 테이블을 적용하겟음

최영 : 나름 주상전하께서 개혁을 하겟다고 하셧으나... 나는 솔찍히 마음에 들지 않네.
결국 신돈이가 한 짓은 고려를 개판으로 만드는것 뿐이지 않앗는가.

야루오 : ...............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드릴수 잇는 말이 없습니다.

최영 : 자네가 지금 최무선이 놈의 말에 홀려서 화포니 뭐니 해서
우리 애들먹일 군량에 대한 예산마저 줄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말일세!

야루오 : 면목... 없습니다. 그러나 대국의 화포기술... 만 개발에 성공한다면 왜놈들이 바다를 건너오기전에 원천 봉쇄가 가능하니 이해를....

최영 : 군의 기본은 쌀과 머릿수일세! 애초에 먹을 것도 없어 굶주리는 병사가 어찌 적을 떄려 잡겟는가 말이야!

야루오는 최영의 미사여구를 뺸 비난에 뭐라 변명할수가 없엇다
귀족들의 축재가 늘어나고 점점 면세대상의 땅이 늘어나...
진짜 세금을 내어야할 백성의 수가 줄어들고 잇엇으니까.

야루오 의 대답

0.크리가 터졋네 계급장 때고 한판 붙자
1.세금도둑 귀족들의 농장만을 지키기 위해서 군량은 못드립니다. 배째십쇼
2.최선을 다해서 마련중입니다. 이번에 대국과의 교역대금이 들어온다면....
3.답이 없습니다. 계속된 흉년으로... 지금 녹봉도 지급이
4.저도 지금 저의 가문의 사제를 이용하여 국정을 운용하고 잇습니다.
5.좆까십쇼.... 내알바 아닙니다(?)
6.내가 호구입니까? 나만털면 되요? 나한테 왜이래요?
7.장군님까지 나한테 이러깁니까?
8.야이 미친놈아 니가 예산 만들어봐!(????)
9.그래서 허구한날 왜구놈들에게 털립니까?

야루오의 스트레스도 52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스트레스에
야루오의 이성줄이 점점 간당간당해지고 잇다.
#218이름 없음(97997E+64)2016-09-28 (수) 10:52
.dice 0 9. = 8
#219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52
여기서 추가로 군부인사는 대체적으로 명예와 애국심만으로 복무를 하고 잇는 경우가 많은것이 지금 고려의 현실이라.
강성보수가 많을거임 드라마 정도전 작중에서도 장군님은 강성보수 끝판왕이엇으니까.
#220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0:53
#221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0:58
야루오의 이성줄이 날아갓다 그래 야루오는 최영의 멱살을 잡고 말한다.

야루오 : 씨발 영감님 말잘햇소 지금 권문세가란 새끼들이 위조사패질이니 뭐니 해서
세금내는 백성들이 남아 잇는줄 아쇼? 씨발 장난해?
우리가 좆빠지게 나라 지키니 뭐니 해서 지랄해도!
지금 세금도 안내는 좆같은 귀족새끼들 재산만 지켜주는 개죽음밖에 안된다고 영감님!

야루오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눈물을 흘리며 말한다.

최영의 반응

0.크리가 터졋는데 야루오의 목숨이 중요하냐?
1.이 싸갈탱이 없는새끼가.
2............. 권문세가 출신인 나로서도 뭐라 할말이 없네
3. 그놈들 족치는게 도당의 일이 잖아 새끼야!
4. 그래서 니는 뭐 잘햇다고?
5.내가 밥을 먹엇어도 너보다 더쳐먹엇어 개념없는 새끼야
6.니가 오늘 죽고 싶구나? / 칼을 뽑는다.
7.오호... 계급장 떄고 한판 붙을까?
8.그래서 니가 고려를 부정하냐?
9..... 자네의 말이 옳네.... 미력하지만... 개혁에 손을 거들겟네(호감도 +30)
#222이름 없음(97997E+64)2016-09-28 (수) 10:59
.dice 0 9. = 8
#223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00
이건 또 뭔 ㄱ소리야...
#224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04
그래 천하의 최영 폼의 변화는 잇어도 클라스는 변치 않는 고려의 무장
한손으로 야루오의 멱살을 잡아 들어올리며 짤짤 흔들기 시작한다.

최영 : 뭐 임마? 너가 미쳣구나? 지금 내앞에서 고려를 부정하는 말이라니!

최영은 칼을 뽑아 들어올린 야루오의 목에 검을 겨눈다.

야루오는...

0.죽어라 플룻!
1.그래서... 그래서요! 난 할만큼 햇습니다!
2.도와준적은 잇습니까?
3.부정? 태조대왕께서 귀족들만 배부른 세상을 언제 꿈꿧다고 지랄이십니까!
4.귀족? 그 옛날 신라가 무슨지랄하다 망햇는지 안쳐배우셧습니까!
5.한번만 봐주세요 (비굴)
6.차라리 죽이십시요!
7.니가해봐!
8.배쨰!
9.당신이 내기분 알아?
#225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04
.dice 0 9. = 1
#226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04
잘하면 여기서 1회차 종료 되겟는데...
#227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05
현실에 무너져버린 관리 야루오의 모습인가...
#228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08
앗, 하고 있었네. 근데 오자마자 야루오 목이 날아갈 위기!?
#229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11
야루오 : 그래서... 그래서요! 난 할만큼 햇습니다!
개혁할때 영감님은 땅좀 게워내라는 권문세가 애들 압박을 해주기라도 하셧습니까?

최영 : 이놈이!!!!!!!!

야루오 : 아아... 생각해보니 영감님도 잘나신 권문세가 출신이셧죠?
왜요? 친척 사돈 땅 뻇을려니 미안하덥띠까?

최영은 그대로 야루로을 바닥에 패대기 치며 말한다.

최영 : 닥치지 못할까!

야루오 : 쿨럭!!!! 내... 내가 못할말 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최영의 답변

0.크리가 터졋다 야루오의 목숨이 경각에 달렷다.
1.그래서 자네는 한거는 뒤집어 엎고 분란만 일으킨게 다잖는가 (야루오는 정치가 에러입니다.)
2.그런 네놈이 미쳐서 한 개혁이랍시고 한 지랄이! 지금 난세를 부르고 잇지 않은가!
3.네놈이 목숨이 여벌로 두고 다니나 보구나 (최영님이 결투를 하셧습니다.)
4.그래서 자네는 한거는 뒤집어 엎고 분란만 일으킨게 다잖는가 (야루오는 정치가 에러입니다.)
5.그런 네놈이 미쳐서 한 개혁이랍시고 한 지랄이! 지금 난세를 부르고 잇지 않은가!
6.네놈이 목숨이 여벌로 두고 다니나 보구나 (최영님이 결투를 하셧습니다.)
7.그래서 자네는 한거는 뒤집어 엎고 분란만 일으킨게 다잖는가 (야루오는 정치가 에러입니다.)
8.그런 네놈이 미쳐서 한 개혁이랍시고 한 지랄이! 지금 난세를 부르고 잇지 않은가!
9.네놈이 목숨이 여벌로 두고 다니나 보구나 (최영님이 결투를 하셧습니다.)
#230이름 없음(97997E+64)2016-09-28 (수) 11:11
.dice 0 9. = 0
#231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11
.dice 0 9. = 2
#232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12
엔딩이..... 보였다!?
#233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13
#234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1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

0.가자 막장으로!
1.칼들어라 캐삭빵 한판 뜨자.
2.그래서 나보고 지금 권문세가놈들을 쓸어버리기라도 하란말이냐?
3.내가 살아온 방식이 잘못되엇다고 한치도 생각한적이 없다! 그것을 꺾으란 말이냐!
4.그래서 내가 뭘 도우면 되는거냐! 이 사람 백정일이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굳게 믿고 살아온 나는 어쩌란 말이냐!
5.칼들어라 캐삭빵 한판 뜨자.
6.그래서 나보고 지금 권문세가놈들을 쓸어버리기라도 하란말이냐?
7.내가 살아온 방식이 잘못되엇다고 한치도 생각한적이 없다! 그것을 꺾으란 말이냐!
8.그래서 내가 뭘 도우면 되는거냐! 이 사람 백정일이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굳게 믿고 살아온 나는 어쩌란 말이냐!
9.나보고 지금 친위 혁명이라도 일으키란 말이냐!
#235이름 없음(97997E+64)2016-09-28 (수) 11:17
.dice 0 9. = 4
#236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17
.dice 0 9. = 7
#237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17
설마 더블크리겟냐 ㄷㄷㄷㄷㄷㄷ
#238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17
호오?
#23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18
어? 기사회생?
#24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28
최영은... 지금 까지 유일하게 나라의 살림을 보아온 야루오의 노력을 알고 잇기에... 검끝이 흔들린다.

최영 : 그래서... 뭘 도와 달라는게냐!

야루오 : (쿨럭댄다.)몰... 라서 물으십니까...켁...

최영 : 외적들의 모가지를 따는 거골장 일이! 매일 같이 피를 뒤집어쓰는 일이!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만 믿엇다!

야루오는 몸을 추스려 일어난다.

야루오 : 장군은 너무 엄하시오... 배 2000척을 만들자고 관짝에 들어갈 날만 기다리는 70세 이상 된 자에게도 등급에 따라 곡식을 징발하는 바람에
집을 부수고 도망가는 백성이 50-60%에 이르렀으며 그들은 고스란히... 귀족놈들의 노비로 같다 바쳣잖소.... 그들은 먹고 살기위해 노비가 되엇단 말이외다!

최영은 쇼크를 받은지 칼을 떤다.

최영 : 주상 전하의 명이엇을세! 군인된 자로서 상관의 명은 죽어도 이루어야 하는법!

야루오의 대답은.

0.크리, 아니 좋지 아니한가?
1.그것은 병졸의 논리지요!
2.그래서 그것이 면죄부라도 되신다고 생각하셧습니까?
3.장군은 오늘의 땔감을 위해 과일나무를 베어버리신게요!
4.그것은 병졸의 논리지요!
5.그래서 그것이 면죄부라도 되신다고 생각하셧습니까?
6.장군은 오늘의 땔감을 위해 과일나무를 베어버리신게요!
7.그것은 병졸의 논리지요!
8.그래서 그것이 면죄부라도 되신다고 생각하셧습니까?
9.장군은 오늘의 땔감을 위해 과일나무를 베어버리신게요!

#241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28
.dice 0 9. = 3
#242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28
야루오 이자식 작두를 사랑하나 보다.
#243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29
와우...촌철살인인데
#244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33
야루오 : 장군은 장작을 만들자고 앞으로도 수확을 할 과일나무를 베어버린신게요!

최영 : 나라를 위해서엿을세!

야루오 : 그것이 지금 살기위해서 자손들과 자신을 노비로 팔아버린 백성들에게 변명이 된다고 생각하시오!

그래 이자리에는

0.크리가 터졋네 플룻이 죽엇네
1.백성들이...
2.병사들이...
3.부관만....
4.독대중...
5.백성들이...
6.병사들이...
7.부관만....
8.독대중...
9.엉? 여기에 왜 성계횽이?
#245이름 없음(97997E+64)2016-09-28 (수) 11:33
.dice 0 9. = 6
#246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34
장군을 가장 흔들수 있는 선택지를 계속 고르는 야루오
#247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40
병사들중.. 그래 나라의 명이엇다고 해도... 늙은자와 젊은 자를 가리지 않고... 병장기를 들고 장군과 야루오를 본다.

최영 : .................

장군도 자신에게 쏟아지는 병사들의 눈빛...에 말을 잃어 버렷다. 그래... 최영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병사하나가 앞으로 나와 이야기 한다.

노병 : 장군님... 장군님을 원망한적은 없지만.... 지금... 야루오 대감의 말도... 틀린소리가 아닙니다.... 쇤네의... 친구가 저렇게... 되엇으니 말입니다.

그래 여기에 잇는자들은 그래도 자영농출신들이 대부분... 돌아갈곳이 잇고 그래 최소한 파먹을 땅이라도 잇고 그것을 지켜야할 자들....
그러나 지킬것이 없던 자들은... 이자리조차 오지 못하고 부모자식 그리고 자신마저 노비로 팔아 버린것이 현실

야루오 : 아시겟습니까... 장군님... 이정도로 시궁창이 되엇단 말입니다...

최영은 고개를 떨군다.

0.크리가 터졋다 죽어라 플룻!
1........... 지금... 술한잔 함세
2.나는... 여태 무얼위해서...
3.난 내가 틀렷다고 생각하지 않네.... 나중에 이야기 함세.
4........... 지금... 술한잔 함세
5.나는... 여태 무얼위해서...
6.난 내가 틀렷다고 생각하지 않네.... 나중에 이야기 함세.
7........... 지금... 술한잔 함세
8.나는... 여태 무얼위해서...
9.난 내가 틀렷다고 생각하지 않네.... 나중에 이야기 함세.
#248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41
.dice 0 9. = 4
#249이름 없음(97997E+64)2016-09-28 (수) 11:41
.dice 0 9. = 0
#250이름 없음(97997E+64)2016-09-28 (수) 11:41
쳇.... 이번에 하면 2번째였는데
#251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41
야루오 이놈이 정줄을 놓기는 한것 같음...
나도 저상황이면 저렇게 못할것 같음...
#252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42
그래도 야루오 대단하네. 저 위기에서 결국 살아났어
#253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42
목숨줄은 부지해내다니.
#254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45
최영 : ........지금 술한잔... 함세...
시간 되겟는가?

야루오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야루오는 최영의 개인 군막으로 들어가 몸을 다듬고 최영의 부관을 불러 은병 몇개를 건네어주고 안주거리를 준비시킨다.

1.근처에서 돼지좀 몇마리 사와 잡게
2.근처에서 소라도 잡게
3.닭이라도 준비해주게
#255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46
앵커면 3

다이스면 .dice 1 3. = 3
#256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46
.dice 1 3. = 2
#257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47
역시 다이스도 치느님을.....
#258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1:47
다이스도 3이네. 살림살이 문제 얘기하는데 소나 돼지 잡는건 조금 그렇겠지(웃음)
#259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56
야루오 : 부관 일단 이걸로 되는대로 닭이라도 구해서 병사들 고기 구경이라도 시키게.

야루오는 내심... 아니 어차피 영감님 성격에 병사들 침흘리게 두고 분명 깡으로 술만 빨것이 자명하기에 우선 부관에게 은병꾸러미를 넘긴다.

부관 : 예! 이정도면 부대원들 모두 고기맛을 볼수잇을 겝니다.

야루오 : 나라도 배가 불러야지 지킬수 잇는것 아니겟는가? 장군님이랑 내가 먹을것도 준비해주고

부관 : 알겟습니다!

그래 부관이 신나서 달려가는 것 보니 야루오 자신도 모르게 입꼬리가 말려 올라간다.
야루오가... 살아가는 이유중 하나니까. 아니 야루오가 힘들어도 일을 놓지 못하는 제일 큰이유...

최영 : 자네....

야루오 : 저는 저런... 민초들의 소박한 미소가... 좋습니다... 지켜주고 싶습니다.

최영은

0.크리! 가랏
1.이놈.... 그래도 관리로서는 제법이니까. / 호감도 +10
2.............내밑으로 올것이지 바보같은 놈 / 호감도 +5
3.애들 버릇나빠지게 이놈이!/호감도 -5
4.일중독자인줄만 알앗는데... 제법 사람다운 표정도 하는구나 /호감도+15
5.이놈.... 그래도 관리로서는 제법이니까. / 호감도 +10
6.............내밑으로 올것이지 바보같은 놈 / 호감도 +5
7.애들 버릇나빠지게 이놈이!/호감도 -5
8.일중독자인줄만 알앗는데... 제법 사람다운 표정도 하는구나 /호감도+15
9.저 미소만으로 만족을 하다니... 이리 소박한 마음으로 여태 그 마굴에서 어찌버텨온겐지 /호감도 +25
#26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1:58
미안하다... 젠장 치킨 내용 쓰니... 치느님을 영접하고 싶어졋다.... 배가 고파졋다 젠장 ㅠ
나가서 사와야 할듯 하다
#261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59
.dice 0 9. = 9
#262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1:59
호감도 대폭...!
#263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2:05
천천히 다녀와
#264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2:11
둘은 군막을 열고 병사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솥을 준비해 닭을 삶는것을 본다.
그리고 최영 장군은 그동안 꿍쳐놓은 술통을 따서 한사발 가득 채워 야루오에게 건넨다.

최영 : 나도... 시작은 자네와 같앗네

그래 변치 않는 고목... 이라 불리는 최영의 말과 드물게 흐뭇한 미소...

야루오 : 그러셧습니까.

최영 : 내 나름 믿엇지... 고려를 괴롭히고 이땅을 어지럽히는 외적놈들의 모가지를 죄다 뽑아버리면... 평화롭고 안락한 생활이 올거라 믿엇다네

그리고 벌컥벌컥 술을 들이키며 말을 이어간다.
닭은 아직이지만 나름 무김치를 넣어 만든 주먹밥 몇개를 부관이 가져다 주엇기에 그것을 씹으며 답한다.

야루오 : 저도 그랫습니다. 욕을 먹어도 비난을 받아도... 내가 하는 일이 민초들.... 과 고려의 행복을 지키는 일이라 믿엇지요.

최영 : 나라를 위해서 이 고려를 위해서 거골장일을 해오다 보니... 내가 정말 무엇을 위해 일해온건지... 잊어버렷던게 아닌가란 생각을 햇다네 자네의... 말을 듣고...

야루오 : 제가 너무 경우에 없는 소리를 햇습니다. 죄송합니다. 장군

최영 : 아닐세... 덕분에... 내가 무엇때문에 칼을 잡앗는지 다시금 떠올렷으니 말이야...

야루오 : ...............................

최영 : 처음에 칼을 잡은것은.... 그래 다름이 아닌 민초들의 저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 엿어....

모두들 가마솥의 닭을 건져 뜯으며 함박웃음을 짓는 병사들 그중에서 부관이 그릇을 가지고 닭 몇마리를 건져
가장 어린 병사에 들려 장군에게 보낸다. 조금... 쭈뼛대며 닭을 건네기에 장군은 웃으며 닭 2마리를 뺴고 다시 소년병에게 건넨다.
나이는 열 네다섯을 되엇을까. 그 어린 것이 닭 접시를 받더니 군례도 잇고서 꾸벅 인사를 한뒤 다시 군영으로 뛰어가버린다.

최영 : 저런... 미소를 지키고 싶엇네 나또한.... 그러나 내가 배운방법은... 모두에게 칼을 휘두르는 방법 뿐이엇던게야....

야루오 : 장군....
#265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2:11
미안하다 금방 닭튀겨 오겟다.
#266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2:12
ㅇㅇ
#267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2:44
그렇게 술자리는 진해진다.

야루오 : (무슨 주제를 말해야 할까?)

0.크리가 터졋네 플룻이 죽엇네
1.이성계와 북방 여진에 대해서
2.북원의 급속한 쇠퇴에 대해서
3.지금 현재 백성들의 토지문제에 대해서
4.위조사패의 범람으로 인한 세수막장화에 대해서
5.미친듯이 들끓는 왜구문제
6.보급문제
#268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2:45
.dice 0 6. = 2
#26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2:47
호오...무신이 관심가질만한 주제중에서 가장 넓게 내다보는걸 골랐나
#27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2:49
야루오는 이야기를 꺼넨다

야루오 : 지금 욱일승천하는 명나라와 현재 초원으로 밀려나는 원나라의 문제입니다.

최영 : 내가 볼떄는... 일단 명나라가 이길것으로 보이는군

야루오 : 저로서는... 장담하기 어려웟는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최영의 대답

0.크리란다!
1.민족이란것은 무시할수 없다네
2.원나라가 피를 너무 많이 뿌렷어
3.원나라의 주력인 기병대가 너무 많이 줄엇더군
4.천하의 원나라가... 이제 부마국인 고려에 손을 벌렷다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게나
5.저번의 주상전하와 함꼐한 요동정벌에 그들이 보인 반응을 생각하게
6.다죽어가는 형님 이란거지.
#271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2:49
.dice 0 6. = 2
#272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2:50
병력의 이야기인가 실정의 이야기인가
#273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2:54
장군을 술잔을 비우며 말한다.

최영 : 피를 너무 많이 뿌렷어... 그래 그렇지만 원나라는 한족의 자존심을 너무 얉보고 잇엇지. 결국 원나라는 중원에서 가장이 아니라.... 집주인에 불과햇다는 거야

야루오 : 그말씀은....

최영 : 집주인이란것은 애증의 대상이지... 그리고 엄연히 가족은 되지 못하는거야 그래 남이라는 것이지. 그리고 가족이 힘을 찻으면 자연히 집주인은 쫒겨나게 되어 잇네 아님 가족은 집을 구입하려 들겟지

야루오 :.... 자연히 쫒겨 나겟군요

최영 : 그렇지! 그리고 지금 현재 중원의 생산력이 저 멀리 북방의 대초원의 생산력을 한참 능가한다는 것도 무시못하지. 백만평의 황무지 보다. 단 백평의 개간지가 나은이치와 같은것일세
#274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3:03
그리고 최영은 비웃는다.

최영 : 크하하... 그런데 문제는 쫒겨나는 상황이 되엇는데 웃기게 되엇더군
그들의 잘나신 대원국의 황제란 인간은 이제 말을 타지도 않더군...
그들은 중원의 풍요에 스스로 말을 타는 법조차 잇어버린 멍청이일세 그런이들에게 미래따위는 없을것이야.


0.크리티컬! 배로가자!
1.전... 우리 귀족이 권문세가가 생긴 이유를 다시 거슬러 올라 가고자합니다.
2.태조대왕이 고려를 건국한 의지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3.주상을 제정신으로 돌리고 싶습니다.
4.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사찰들과... 그리고 내일이 없는 것이요
5.전... 우리 귀족이 권문세가가 생긴 이유를 다시 거슬러 올라 가고자합니다.
6.태조대왕이 고려를 건국한 의지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7.주상을 제정신으로 돌리고 싶습니다.
8.고려도 초심으로 돌아갈 떄인것 같습니다.
9.고려도 초심으로 돌아갈 떄인것 같습니다.
#275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3:04
.dice 0 9. = 6
#276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3:04
북벌?
#277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3:06
......역사의 수정력 일하냐?
#278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3:13
야루오 : 장군께서도 아시다 싶이 전...소위 개국공신의 적장자입니다....

최영 : 그렇지... 그덕에 주상께서도 빠르게 기반을 잡고 정치를 할수 잇엇으니 말일세

야루오 : 전 골품제와 귀족들에게 망해가던 신라로 인해 분열된 나라를 한대 역어서 하나의 나라를 만드셧습니다.

최영 :.....................................

야루오 : 전... 태조대왕님의 의지를 다시 이어가고 싶습니다.

최영 : 자네!!!!!!!!

0.크리티컬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앞으로는 대명외교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겁니까.?(아시다 싶이 야루오는 정치가 50입니다.)
2.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고려도... 저 북원과 다름이 없어질것이옵니다.
3.성균관의 철없는 사대부... 아해들의 의견 같아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4..........앞으로는 대명외교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겁니까.?(아시다 싶이 야루오는 정치가 50입니다.)
5.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고려도... 저 북원과 다름이 없어질것이옵니다.
6.성균관의 철없는 사대부... 아해들의 의견 같아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7..........앞으로는 대명외교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겁니까.?(아시다 싶이 야루오는 정치가 50입니다.)
8.돌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고려도... 저 북원과 다름이 없어질것이옵니다.
9.성균관의 철없는 사대부... 아해들의 의견 같아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직하1 최영의 정치력 50-85
#27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3:14
...둘 다 돌리는건가?
.dice 0 9. = 4
.dice 50 85. = 68
#28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3:14
아... 실수 햇다 다시... ㅠㅠ
#281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3:26
야루오 : 우리는 수단 방법을 가릴 여유가 없습니다....
당시 태조 대왕꼐옵소선... 분열된 중원으로 인해 눈치를 볼 주변국 따위는 없으셧습니다.

최영 : 그렇지만... 지금의 고려는 주변에 승냥이 2마리가 잇지

야루오 : 그렇습니다. 한놈은 비록 늙엇고 한놈은 젊지만 개념이 없는... 그런 정신 없는 2마리의 승냥이가 잇지요

최영 : ................

야루오 : 도와주십시요... 장군. 요동정벌이고... 그리고 고려의 북방 국경선을 확정짓기 위해서라도...고려를 안정시켜야만 합니다!


0.크리가 터졋네 플룻이 죽엇네
1.북방!...........
2.주상과 승암(이인임의 호)을 설득하여야만하네
3.내 무엇을 도와주면 되겟나?
4.북방!...........
5.주상과 승암(이인임의 호)을 설득하여야만하네
6.내 무엇을 도와주면 되겟나?
7.북방!...........
8.주상과 승암(이인임의 호)을 설득하여야만하네
9.내 무엇을 도와주면 되겟나?

#282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3:27
.dice 0 9. = 3
#283이름 없음(97997E+64)2016-09-28 (수) 13:27
.dice 0 9. = 3
#284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3:27
처음과 비교하면 엄청 바뀌었네. 오늘의 야루오는 다갓이 인도하는구만
#285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3:38
최영 : 그래... 야루오군 내 무엇을 도와주면 되겟나?

야루오 :(장군님은 진심이시다.)

0.크리? 에???? 나제? 크리????
1.이성계 장군을 설득해주세요
2.경복흥... 문하시중과 손잡으시어 도당의 축이 되어주세요
3.주상전하를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4.승암(이인임)이형.... 좀 두들겨 패서 사람으로 만들어 주세요(?????????????)
5.권문세족을... 파멸시킵시다.
6.사찰을 박살내야 됩니다. 고려의 기생충입니다.
7.사병을 혁파하고 이것을 정규군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8.남쪽 왜구를 막기위해서 상비군을 육성하기 위해 과거 삼국지의 제갈량이 그랫듯....둔전제를 실시합니다. 장군
9.완전히 군을 제편합니다. 사병철페 둔전제 실시 그리고 함대의 재건! 튼튼한 국방을 만들기위한 예산은 권문세가와 사찰로 부터 징발합니다.
#286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3:38
.dice 0 9. = 7
#287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3:39
그르게... 무언가 점점 공민왕 과 같은 기믹으로 가는것 같다.
#288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3:39
#289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3:48
야루오 : 한낮 주상앞의 백성에 불과할 귀족놈들이 감히 나라의 정규군보다 더 튼튼한 사병을 가지고 잇다는 것이 문제
그리고 과거... 무신정권같은 참사도 막을수 잇을터....

최영은 날카롭게 눈을 뜨고 말한다.

최영 : 아주 높은 확율로.... 그래 반역이 일어날것이야.

야루오는 썩소를 짓는다.

야루오 : 그러나 그 병사는 현재 형식상 대부분이 그들의 '가노' 입니다.

최영 : 호오.... 그런 것인가?

야루오 : 녹봉을 지급하고 그리고 본인을 포함한 일가족의 노예 해방 만약! 그 주인이 반란을 일으킨다면

최영 : 기가 막히는 군....

야루오 : 지엄한 어명을 거역한 반역도당인 주인목을 들고오면 땅으로 보상 물론 지급되는 땅은 왜구가 들끓는 삼남지방과

최영 : 동북면과 서북면의 국경선에 배치

야루오 : 장기적으로 직업군인스러운 둔전병의 육성이지요.

최영 : 그리고 예산은

야루오 : 반항하다 목따인 잘나신 권문세가의 재산으로 해결될 문제이지요

최영 : 간만에 마음에 드는 소리로군 그래 내 전력을 다해서 돕도록하지.

야루오와 최영은 고려의 근간체제를 뒤집어 엎을 계획을 작성하기 시작햇다.
#290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3:58
허 참...이런 식으로 사병혁파의 계획이 세워지나;;
#291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00
고려의 봉건성의 기반인 사병의 혁파
권문세가의 출신인 최영으로서는 거부감이 들법도 하지만 아니다.
실제로 홍건적과 맞서 싸우면서 일게 가노로 구성된 사병 무리보다 단일된 집단의 정규군과의 전투력 차이가 미친듯이 난다는 것을
중원으로 정세파악차 파견되엇을때 절실히 느꼇기 떄문이다.

최영 : 이거 생각해보니 성균관의 샌님들이 열불을 내겟군 게네들중 절반은 권문세가 출신이 아닌가.

야루오는 쓴웃움을 짓는다.

야루오 : 주상전하가 시퍼렇게 눈뜨고 살아 잇음에도 주원장이 놈 후장을 빨아재끼는데 미친 애송이놈들 따위는 신경끄셔도 됩니다.
싹수가 잇는놈들은 잇지만... 영... 그렇군요.
#292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01
근데... 여기서 사병혁파가 안되면 진짜 고려에 내일이 없다 우왕 시즌가면 아기발도라는 왜구의 끝판왕이 등장하고

그리고 사실상 북쪽 이성계의 반란을 사전에 막을수 잇는 방법중 하나다.
#293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02
문제는 이인임을 위시한 권문세가중에서도 네임드급이지만...
#294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04
알던 지금 이인임은 흑화중 이인임이지 흑화 이인임은 아직 아님 ㅇㅇ
#295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06
다른말로 지금 공민왕이 이인임에게 까라고 시키면 이인임은 까게 될거란 소리임
도리어 공민왕을 2차 요동 정벌 할만큼의 군세를 다시 만들어준다는 식으로 꼬득이는 전개로 갈거임
#296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06
그런가. 하지만 사병혁파는 권문세족의 대다수가 반대할 일이니 쉽지 않겠지...
#297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07
그리고 저 공민왕이 제대로 일을 해줄까(한숨)
#298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09
.... 해줄거라 믿자....
그런데 현관합체잖아...

안될거임....
정안되면 진짜 공민왕 폐위를 주도할지 모르겟음
사실상의 적이나 다름없어진 이인임과의 관계를 생각할떄
모든 변수는 열려잇음
#29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10
아이고 맙소사

뭐, 결국 다이스가 결정하겠지만......
#30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11
일단 플룻은 크게 2개 정도 잡아 놧는데 다갓님이 죽일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음
#301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11
음. 높은 확률로 다갓이 플롯을 살해하겠지
#302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4:13
다갓은 플롯살해자니까.
#303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23
그리고 야루오는 자신의 한계 그래 정치적 센스가 너무도 부족하기에 일어날수 잇는 변수를 염두에 둔다.

야루오 : 그나저나 장군.... 제가 솔찍히 정치적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에 만약... 장군이 눈여겨 보셧던 자가 잇다면 천거를 부탁합니다.

최영 : 흐음....

0.크리가 터졋네 새희망이 열렷네 플룻은 죽엇네 기쁘다 막장화
1.오리캐
2.유배중인 염흥방
3.난데없이 이색
4.차라리 무력이 나을거임 변안열
5.오리캐
6.유배중인 염흥방
7.난데없이 이색
8.차라리 무력이 나을거임 변안열
9.오리캐
#304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23
.dice 0 9. = 9
#305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24
오리캐? 흠...
#306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25
오리캐라... 이거 모집 받는다.
시대 관계없이 마음에 드는 사람잇음 써주길 바란다.
되도록 정치인이면 좋고
#307이름 없음(52367E+68)2016-09-28 (수) 14:26
세종
#308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26
엌 시작부터 먼치킨이라니 ㅋㅋㅋㅋ
#30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26
고려시대면 애매하니 다른 시대로 갈까

최치원 어때?
#310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26
세종ㅋㅋㅋㅋㅋㅋㅋ
#311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26
그럼 나는 트류니히트를 추천한다.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막장이 되겟지만 ㅋㅋ
#312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27
>>311 걔는 시대 문제가 아니잖아ㅋㅋㅋㅋㅋㅋㅋ
#313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27
한 6명정도 나오면 다이스 간다
#314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28
가상인물도 된다는 거임 뭐 부정부폐해도 상관이 없다는 거 ㅋ
#315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29
중복 허용? 아니면 느긋하게 참치를 기다릴까?
#316이름 없음(52367E+68)2016-09-28 (수) 14:29
료마가 간다!!의 료마
#317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31
즁복 허용 ㅋㅋ
일단 지금 까지 하면

최치원
세종
트류니히트 (?)
사카모토 료마(????)

느긋하게 기다리자 ㅋ
일단 천거 오리캐만 집계하고 오늘 잘생각이다.
#318이름 없음(52367E+68)2016-09-28 (수) 14:31
알룰림- 수메르 욍조 제 1대왕 대홍수 이전 최초의 왕이자 문명을 하늘로부터 끌어내려온 군주...애는 하면 안돼겠죠?
#31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32
중복 허용인가. 그러면 기왕 은영전 나왔으니 오베르슈타인까지 넣자ㅋㅋㅋ
#32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32
세삼 느끼지만
나가레 료마가 아니라서 다행인 기분이다. 왠지 고려에 겟타선이 내리 쬘것 같다. ㅋㅋㅋㅋ
#321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33
알룰림
오베르슈타인 추가

준 신화 시대의 양반까지 강렬해지는 기분이다,
#322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34
흐음... 그래 딱 9명 채우자 앞으로 3명 더.
#323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34
6인 찼네. 굴리고 오늘은 끝인가
#324이름 없음(52367E+68)2016-09-28 (수) 14:34
바라타-머하 바라타의 바라타가 이분의 이름.인도신화에서 새계를 통일한 최초의 군주.이분이 다스리는 나라가 바라타 비사하인데 이 나라가 그들 사전에서 인도라는 뜻이고 현 인도의 정식 명칭의 뜻이 바라타의 땅 이라고할정도...인도인들의 근원 우리로 치면 단군급?
#325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34
세명 더? 흐음...

오나라의 노숙
#326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4:35
괴벨스
#327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35
9인 다 찼다. 지뢰가 여럿 보인다ㄷㄷㄷ
#328이름 없음(52367E+68)2016-09-28 (수) 14:37
참고로 바라타는 아르주나와 카르나의 조상님...

알룰림은 신화에서 이집트가 탄생하기전 세계를 다스렸다고 함 1만8천년동안...
#32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38
대체역사에서 막장으로, 다시 신화와의 혼종으로 변해가는 어장(웃음)
#33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39
자아 다이스의 시간이다.

0.크리가 터졋는데 내알바 아니다.
1.세종
2.최치원
3.트류니히트
4.사카모토 료마
5.알룰림 - 수메르 왕조 1대왕
6.오벨슈타인
7.바라타
8.노숙
9.괴벨스

일단 기본적으로 죄다 op 포스가 지린다... 그리고 몇몇은 누군가의 신하따위는 되지 않을 포스가 죽여준다.
#331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40
.dice 0 9. = 2
#332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4:40
.dice 0 9. = 1
#333이름 없음(52367E+68)2016-09-28 (수) 14:40
직하?
.dice 0 9. = 8
#334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40
다갓은 밸런스를 원하셨다
#335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41
다이스 님이 자비를 배푸셧다.
최치원이라...
#336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41
잘은 모르지만...정도전급 천재인데 약간 온건하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337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43
기본적인 능력치를 잡자
무력 0-100
지식 0-100 보정치 +10
정치 0-100 보정치 +20
매력 0-100

직하1-4 까지 부탁한다.
#338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44
.dice 0 100. = 5
#339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4:44
.dice 0 100. = 54
#34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45
정도전 급 보다는 정몽주급 천재라고 봐야할듯 하다.
정도전급 천재라고 보기에는 혼자서 경국대전의 기초를 잡은 용자레벨은 아무래도 무리다...
#341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46
그래? 지원을 못받아서 기를 못 편것일 뿐이라고 생각해서...

하긴 정몽주급 천재라도 충분히 대단하지;;
#342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47
그리고 기본적으로 유학자로 잡는데 최치원의 기록상
아무래도 성리학자 보다는 정통유학자로 잡는것이 맞을듯하다.
기본적으로는 성균관의 이색 학파와는 계파가 다른 아웃사이더 인걸로
#343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47
음. 그게 좋겠어
#344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48
그나저나 참치들 다시 사라졌네;;; 다이스 중복 허용?
#345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49
갑자기 드는 생각이다.

최치원은 어느쪽인가요 다갓님

1.양명학
2.성리학
3.종합유학자

.dice 1 3. = 2
#346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50
#347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4:50
얼라리?
#348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51
아 예시가 잘못됫다.

1.양명학
2.고대 유가
3.종합유학자.

.dice 1 3. = 3
#34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51
다갓은 최치원도 시대를 거스르진 못했다고 생각하는건가?

하긴 저당시면 성리학이 파릇파릇한 신식 학문이긴 하지만......
#350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52
성리학 분파를 뺀다고 햇는데 성리학을 넣엇다. 이거는 어장주의 병크인데 참치들아 그냥 성리학자 가야되나?
다갓의 지엄하신 명에 따라서....
#351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52
음. 종합유학자로 선회했나. 남긴 저작물을 봐도 이건 그럴듯하네
#352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53
>>350 종합으로 가자. 사실 유학 관련으로 최치원이 남긴건 거의 없는걸로 알고있고...
#353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4:53
딱히 실수인 다이스 식이었다면 바꿔도 된다.
#354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53
그나저나 아직도 능력치 두개가 차지 않았다. 그냥 굴릴까
#355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54
조금 성격적 디테일을 줘서
성리학의 종교적 요소에 대해 제의나 형식적인 면에 진짜 경기를 하고
종교적인 면에서 역으로 까버리는 모습을 보이는걸로 하려한다.
#356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55
고맙다 참치들아 ㅠㅠ
종합유학자로 하겟다
지금현재 2개의 스텟이 덜정해졋다 누가좀 돌려주면 고마울듯 하다 ㅠㅠ
#357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56
>>356 ㅇㅇ. >>355의 성격은 불교관련 저서를 적었다는 기록이랑 배치되니 종합유학자가 나았겠지

일단 중복이라도 .dice 0 100. = 65
#358이름 없음(09549E+67)2016-09-28 (수) 14:56
.dice 0 100. = 28
#359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57
보정합
5
64
85
28
#360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57
지식인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정치가가 튀어나왔네
#361이름 없음(71054E+61)2016-09-28 (수) 14:58
지금의 야루오에게는 자기를 보완해줄 좋은 인재겠지만.
#362혼종더쿠◆AixBIr/DlA(15124E+70)2016-09-28 (수) 14:58
상당히 재미진 캐릭이 탆생햇다.

최치원
클래스 : 종합유학자
추정 타이틀 : 성균관 왕따

무력 5
지식 54 +10 = 64
정치 65 +20 = 85
매력 28

야루오에 비견되는 아싸가 하나 탄생햇다.
#363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00
엌ㅋㅋㅋㅋㅋㅋㅋ왕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4이름 없음(45161E+64)2016-09-28 (수) 15:00
클래스가 왕따.ㅠㅠ
#36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01
최치원의 야루오에 대한 호감도 1-100
야루오의 최치원에 대한 호감도 1-100
최영의 최치원에 대한 호감도 1-100

직하 1-3까지 부탁한다.
#366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02
.dice 1 100. = 11
#367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02
헉...큰일났네;;;
#368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02
성균관의 유종인 목은 이색이 성리학 덕후인 이상 종합유학자는 자동으로 왕따지...
#369이름 없음(75679E+65)2016-09-28 (수) 15:04
...다음에 오리지널 캐릭터 앵커가 나오면 붉은 녀석들을 불러냐야겠다..
#370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04
최치원은 상당한 정치력을 보유하고 잇다.
그런데 야루오 하는거 보면 최치원이 좋아할 이유는 없지 설득력 잇는 수치다.
#371이름 없음(45161E+64)2016-09-28 (수) 15:05
.dice 1 100. = 15
#372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05
이쪽도 왜이리 저공인거냐;;
#373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05
지식이나 실무 한정으로 야루오놈을 이길놈은 없을거다...

지식 보정 110.... 이건 어디의 괴물이냐...
#374이름 없음(45161E+64)2016-09-28 (수) 15:05
암담하군.
#37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05
동족혐오네!
#376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06
최영까지 이러면 동료 후보가 아니라 정적이 되어버리겠는데...
#377이름 없음(75679E+65)2016-09-28 (수) 15:07
.dice 0 100. = 50 태정태세문단세
#378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07
그나마 최영은 보통으로 나왔나
#379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07
최영마저 낮으면 이건 무슨 막장 소개팅이냐 ㅋㅋㅋㅋㅋ
진짜 첫인상에 둘다 보자마자 이건

야루오/최치원 : (이새끼... 아싸구만)
#380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08
정말 최영이 천거해서 억지로 함께하는 느낌이구만. 나중에는 좀 나아지겠지만...
#381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08
최영은 그렇게 까지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쩃건 눈에는 들어오는 듯하다
우리 영감님은 문관을 정말 싫어하시는게 틀림이 없다.
#382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09
그런가벼
#383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10
최치원의 고려에 대한 충성도 0-100 직하1
최치원의 도덕성 0-100 직하2
최치원의 니트력 0-100 직하3

왠지 야루오와 같은 테스트가 필요한 종자로 보인다.
#384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11
.dice 0 100. = 11
#385이름 없음(45161E+64)2016-09-28 (수) 15:11
.dice 0 100. = 35
#386이름 없음(75679E+65)2016-09-28 (수) 15:12
.dice 0 100. = 59헬로
#387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13
역성혁명 생각 만만이지 않습니까
#388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17
야루오랑 사이 나쁜이유가 알것같다...
일하기 싫어하고 나라에 똑같이 돌아가는 꼴 마음에 안들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놈은 직급이 없어서 그런지 모랄치도 낮다.(야루오보다)

동족혐오가... 분명하다
#389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19
정말 그런가보네ㅋㅋㅋ
#390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8 (수) 15:21
이만 자야할것 같다 내일 출근때문에 그래 오늘도 동참해준 참치들께 감사를 표한다 내일 20쯤에 다시 보자.
#391이름 없음(23734E+58)2016-09-28 (수) 15:21
음. 고생했어 어장주.
#392이름 없음(45161E+64)2016-09-28 (수) 15:22
고생했어.
#393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0:29
최영 : 지금 당장이라도 소개 시켜줌세 내 조카인녀석이다만... 이놈이 누굴닮앗는지 독불장군이 되어서 성균관에서 홀로지네는 놈이 되어서 말이지.
그래서 부대 전투기록 사관으로 현재 대리고 잇는 녀석이라네 부관 가서 치원이를 불러오게나

부관 : 예! 장군!

야루오 : 호오... 그 애송이들 사이에 쓸만한 인재라니 이거 놀랍군요!
저는 딱히 마음에 드는 양반이 임견미 그 녀석 이외에는 눈에 차는 자가 없엇는데 말이죠

최치원 : 부르셧습니까. 장군

최영 : 편히 말하거라 지금은 그냥 사석이니라.

최치원 : 감사합니다. 숙부.

천막을 열고 들어온 고집잇어 보이는 문사 최영은 말을 이어간다.

최영 : 이놈이 내 조카 최치원이라 하네 과거 개국공신인 분의 이름을 따서 지엇지

최치원 : 소인 고운 최치원이라 하옵니다.

야루오 : 본인은 야루오라고 한다네

최치원 / 야루오 : (이새끼 동류다!)

최치원 : 칼에 찔려도 피대신 먹물이 튀실거라고 명성이 자자하신 야루오 대감을 만나 영광입니다. 엌!

최영은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최치원의 뒤통수를 손으로 후린다.

최영 : 이놈아! 너보다 연장자에 하는것도 많은 양반앞에서 지껄일 소리냐? 좀, 좀! 그러니 미움을 사지!

최치원 : 아씨! 숙부님 그래서 문제 잇슴까! 왜 나만 같고 그래요!

최영 : 이놈아! 오늘 정녕 단매에 죽고 싶은가 보구나!

최치원 : 네네, 저는 숙부와 달리 약골(무력 5)라서 숙부님꼐 살짝만 맞아도 여래님을 뵈러갈것 같으니 조심해주십셔!

최영 : 이놈의 말본세 하고는. 쯧.... 이놈이 말은 이렇게 해도 머리가 비상한 놈이니 크게 도움 될걸세

그리고 치원의 쪼인트를 까며 말한다.

최영 : 이놈아 대가리를 숙이라해도!

최치원 : 우씨!

0.크리다 막장이다 가보자!
1.뭐... 긴말하지 않겟네 따로 나가서 이야기 함세
2.최치원이라... 소문이 자자하더군
3.후후 장군님 반골기질이 마음에 쏙듭니다.
4.뭐... 긴말하지 않겟네 따로 나가서 이야기 함세
5.최치원이라... 소문이 자자하더군
6.후후 장군님 반골기질이 마음에 쏙듭니다.
7.뭐... 긴말하지 않겟네 따로 나가서 이야기 함세
8.최치원이라... 소문이 자자하더군
9.후후 장군님 반골기질이 마음에 쏙듭니다.

돌아왓다 참치들아
체크를 부탁한다.
#394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0:32
.dice 0 9. = 9
#39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0:39
야루오 : 후후... 장군님 반골기질이 마음에 쏙듭니다. (야루오의 호감도 +5/현재 20)

최영 :.... 그렇다니 다행이다만... 둘이서 잠시 이야기라도 할텐가? 난 잠시 뒷간에 다녀와야 할듯 해서 말이야.

야루오 : 알겟습니다. 후후 그럼 잠시 이야기 해보겟습니다.

최영이 사라지고... 그리고 입을 먼저 여는 것은 치원이다.

최치원 : 호오... 본인이 무후(제갈량)인줄 아시는 위대하신 야루오 대감이 이 남도에는 뭐 주워 먹을게 잇다고 오셧습니까?

야루오: (이새끼가... 초장부터 시비네)

0.크리다 현피다 죽어라 플룻!
1.그래서 넌 니트짓 하다가 쫒겨나냐 잉여새꺄?
2.잘나셧수 사돈 남말 쳐하고 자빠졋네 넌 니놈이 죽림 칠현인줄 착각하는게 아니고?
3.그래서 나만큼 일하고 하는소리니?
4.흐음... 뻘소리 집어치고 내 당여해라,
5.인정할거는 해야지 너는 니손을 떠난서류의 집행을 걱정안할수 잇냐?
6.조정에 자리를 마련해주지. 물론 성균관이 아니라 내 직속
7.외지로만 돌아다니는 동기들에게 실망이라도 햇나?
8.현피 뜨자고? 너가?
9.인정함세 하지만 내가 무후가 될수 없기에 힘을 구하러 나온거라네
#396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0:40
.dice 0 9. = 4
#397이름 없음(39702E+61)2016-09-29 (목) 10:43
.dice 0 9. = 2
#398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0:49
야루오는 술잔을 들어 원샷하고 말을한다

야루오 : 길게 말하기 귀찮다 그래 너 내 당여해라!

최치원 : 뭐 잘못드셧습니까?

야루오 : 딱 볼떄부터 느꼇어 이단아 너나 나나 둘다 주류는 못되는 새끼야.

최치원 : ..................

야루오 : 간단히 말할게, 너희 성균관 찐따들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하듯이 날까대는 거 안다.

최치원은 그래 완전히 격식따위는 버린 모습에 순간 당황한다.
규정과 방침의 화신으로만 알고 잇던 결제기계 야루오 대감이 아니라.
무언가 이상한것이 눈앞에 잇는 기분

야루오 : 정치적인 센스가 잇는놈이 필요하다. 넌 내 당여가 되어 도당을 조율해라.

술잔을 다시 채우며 말한다.

야루오 : 밀직사사 자리 정도는 마련해주지 그래 너희 성균관애들이 바라마지 않던

다른술잔을 채워 건네며 말한다.

야루오 :이잔을 받으면, 도당의 중신이 되는 것이다. 권력을 주지 날뛰어 보도록.

최치원 : ......................


0.This is Critical !!!!!!!!!!!!!!!!!!!!!!!!!!!!!!!!!!!!
1.(마신다)그래 주시오! 당신의 당여가 되어 날뛰어 드리리다!
2.(잔을 쳐낸다.) 그래서 당신 개가 되란 말이요?
3.(고민한다.) 이잔을 받으면... 어찌되는 거요
4.(마신다)그래 주시오! 당신의 당여가 되어 날뛰어 드리리다!
5.(잔을 쳐낸다.) 그래서 당신 개가 되란 말이요?
6.(고민한다.) 이잔을 받으면... 어찌되는 거요
7.(마신다)그래 주시오! 당신의 당여가 되어 날뛰어 드리리다!
8.(잔을 쳐낸다.) 그래서 당신 개가 되란 말이요?
9.(고민한다.) 이잔을 받으면... 어찌되는 거요
#399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0:51
.dice 0 9. = 1
#400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0:52
쿨한 남자.
#401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0:58
최치원은 그대로 원샷하고서 외친다.

최치원 : 그래 주시오! 나 당신의 당여가 되어 날뛰어 드리리다.
착각하지 마시오, 나에게 당신의 개가 되라 한다면 그대를 파멸시킬것이니!

야루오 : 크흐 그딴걸 바랫으면 니놈에게 제안도 안햇어 새끼야!

최치원 : 하! 자칭무후 양반이 이렇게 입이 찰진줄 알앗으면 그대를 따랏을 터. 이거 늦게알아 죄송하오이다?

야루오 : 장군님꼐 말씀드려 넌 지금 나와 함께 간다.

최치원 : 분부 쳐 받잡겟습니다.

그래 둘의 관계를 쳐 욕을 하는 관계가 될것이다.

야루오는 이제 어디로 가야될까?


0.This is Critical Hit !!!!!!!!!!!!!!!!!!!!!!!!!!!!!!!!!!!!
1.자아... 그러나 최치원만으로는 안된다. 임견미도.... 나의 당여로
2.여기서 보자... 이성계 장군을 만나야하나...
3.이럴떄가 아니다. 다시 조정으로 간다.
4.마지막으로 의형을 설득하러 가볼까...!
5.자아... 그러나 최치원만으로는 안된다. 임견미도.... 나의 당여로
6.여기서 보자... 이성계 장군을 만나야하나...
7.이럴떄가 아니다. 다시 조정으로 간다.
8.마지막으로 의형을 설득하러 가볼까...
9.What the FUCK! Critical Damage !!!!!!!!!!!!!!!!!!!!!!!!!!!!!!!!!!!!
#402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0:58
.dice 0 9. = 8
#403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0:59
이인임을...
#404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00
현시점 임견미가 유배중 시점이니까.
잘하면 성균관 이단아 들을 포섭할 기회 일지도 모르겟다.

일단 최치원은 여러의미로 야루오와 시발데레 스런 관계가 될것 같다.
#405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04
사내애가 그래봤자 징그...(탕)
#406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11
최영과의 짧은 만남 그리고 최치원은...

최영 : 드디어 네놈이 그동안 쳐먹은 밥값을 하는구나

최치원 : 아씨 숙부! 가보겟수다.

최영 : 저양반 일하다 죽을 양반이다. 잘 보필해라

최치원 :....알겟수 나이도 잇으니 몸건사 잘하십쇼 숙부

최영 : 하. 너같은 약골이 걱정하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노릇이다. 걱정말고 가거라..

그렇게 둘은 채비를 해서 경상도의 북부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한다.

최치원 : 어딜 가시는 겝니까?

야루오 : 내 의형 승암 대감을 만나러 간다.

최치원 : 이.... 인임 말씀이십니까? 이번에 시비를 걸어 임견미 사형을 유배보낸 그자 말입니까?

야루오 : 그렇네, 자네의 밀직사사 자리도 조율 해야되니까.

최치원 : 그분은... 이미 변햇습니다.

야루오 : 난아직 믿네!


직하 이인임의 타락도 0-85 직하 다이스
아직 공민왕 생존에 영전 건설이 없기떄문에 맥스치는 아님
#407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13
.dice 0 85. = 83
#408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13
거의 맥스.ㅋㅋㅋㅋㅋㅋㅋ
#409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14
사스가 다갓... 안될놈은 안된다 구만 ㅠㅠ
#410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15
야루오의 방문... 의제의 방문...이인임은 고민에 빠진다.

이인임 : ...바보 같은 녀석

직하 이인임의 야루오에 대한 미련 0-100 호감도는 현재 20
#411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16
.dice 0 100. = 41
#412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16
그냥저냥인 수군.
#413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26
이인임 : 멍청한것 우리들의 개혁은 이미 관짝으로 들어갓단 말이다.... 바보같은것, 다과를 준비하라

지금 현재 이인임은 야루오를 과거의 허울을 벗지 못하는 그런 바보같은 동생으로 만 보고 잇다.

야루오 : 승암형님... 오랜만입니다.

이인임 : 요 몇일 자리를 비우고 휴가중이라더니 꼴이 말이 아니군, 옆의 사람은...

최치원 : 성균관의 최치원이라 하옵니다.

이인임 : 그렇군..... 무슨일로 휴가중에 찻아온겐가.

야루오 : 몇가지 부탁과... 그리고 이야기를 하러 왓습니다. 형님

이인임 : 그대는 아직 날... 형님으로 뫼시는군

야루오 : 한번 형님은 영원히 형님이시니까요

이인임 : (미련스러운 나의 의제님 이로고) 그래 할말이 잇으면 해봐 들어줄수 잇는것은 들어줄터이니

0.크리크리크리!
1.별건아닙니다. 요즘 독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제 당여를 도당에 넣어주셧스면 합니다.
2.별건아닙니다. 요즘 독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제 당여를 도당에 넣어주셧스면 합니다.
3.별건아닙니다. 요즘 독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제 당여를 도당에 넣어주셧스면 합니다.
4.별건아닙니다. 요즘 독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제 당여를 도당에 넣어주셧스면 합니다.
5.별건아닙니다. 요즘 독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제 당여를 도당에 넣어주셧스면 합니다.
6.별건아닙니다. 요즘 독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제 당여를 도당에 넣어주셧스면 합니다.
7.의형의 의리를 믿고 말씀드립니다. 요즘 왜이러십니까.
8.의형의 의리를 믿고 말씀드립니다. 요즘 왜이러십니까.
9.형님은... 저의 부인과 주상전하와 무슨일이 잇는건지 아십니까?
#414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26
.dice 0 9. = 5
#41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36
이미 틀어질대로 틀어진 사이 도당과 야루오는 사이가 나쁘지만 여기서 사실상 휴전 제안 비슷하게 말하는것

야루오 :.별건아닙니다. 요즘 독단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 제 당여를 도당에 넣어주셧스면 합니다.

이인임 : 호오...? 그래 자신이 막가고 잇는것을 알긴 알앗나보군

야루오 : 하하... 힘좀 써주시면 안되겟습니까?

이인임 : 무슨자리를 원하는 겐가

야루오 : 밀직사사 자리입니다.

0.크리다 막가자!
1.사실상 말이지 중추원은 자네의 직속이나 다름없으니 문제되지는 않는군 알겟네
2.이거... 자네가 나에게 선전포고 하는 것이라고 보아도 되겟는가?
3.경복흠 시중... 도 사사건건 나를 걸고 넘어지는데 자네마저 이러는겐가?
4.이거... 주상의 눈과 귀를 장악하고 어쩔셈인가?
5.사실상 말이지 중추원은 자네의 직속이나 다름없으니 문제되지는 않는군 알겟네
6.이거... 자네가 나에게 선전포고 하는 것이라고 보아도 되겟는가?
7.경복흠 시중... 도 사사건건 나를 걸고 넘어지는데 자네마저 이러는겐가?
8.이거... 주상의 눈과 귀를 장악하고 어쩔셈인가?
9.하아? 야루오 자네 아직도 미련을 못버린겐가?
#416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37
.dice 0 9. = 7
#417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40
이인임 : 경복흠 시중... 도 사사건건 나를 걸고 넘어지는데 자네마저 이러는겐가?
피곤하군... 그래 행정도 모자라서 이젠 도당까지 손에 넣겟다?

야루오: 그런뜻은 아니지만...

이인임 : 그럼 말해보게 무슨 목적인지

0.the 크리
1.맞아요 그래 도당 입좀 닥치게 하려구요
2.아이고 형님 그래서 못해주겟다고요?
3.맞습니다. 도당을 장악할 속셈입니다.
4.지긋지긋 합니다. 일하는거. 그래서 절 대신할 인제를 키우고 싶습니다.
5.별의도는 없습니다. 단지 요즘 일이 너무 많아 도와줄 인재가 필요햇지요
6.별의도는 없습니다. 단지 요즘 일이 너무 많아 도와줄 인재가 필요햇지요
7.맞습니다. 도당을 장악할 속셈입니다.
8.지긋지긋 합니다. 일하는거. 그래서 절 대신할 인제를 키우고 싶습니다.
9.별의도는 없습니다. 단지 요즘 일이 너무 많아 도와줄 인재가 필요햇지요
#418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40
.dice 0 9. = 8
#419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41
오늘따라 반응이 뜸하다 ㅠㅠ
#420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41
지금 사이트 전체 인구도 좀 평소보다 적어...
#421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44
이인임은 고개를 돌린다.

이인임 : 그...그런거라면 별수 없네만... 자네 일이 많기는 많앗지

야루오 : 말은 똑바로 하시죠 형님 제가 제일 일많이 합니다.

이인임 : 어...어흠! 그래도 판서급의 자리를 덜컥내놓으라고 하는 자네도 문제지 않는가

0.크리다! 막장이다.
1.그럼 일을 줄여주던가요
2.승암이 형 나한테 왜이래?
3.우씨... 그러는 형님은 일똑바로 하셧습니까?
4.싫으면 싫다고 말로 하십쇼 빙빙 쳐돌리지 말고
5.요즘 재산이 많이 늘어나셧습니다 그려?
6.무능한 새끼들 뇌물받고 꼽아서 일 나한테 밀리는거 이거 형이 해주면 생각해볼께요
7.일을 하던가 망할 형님아
8.그냥 치우소! 아오... 더러워서 사직하고 말지
9.걍 없던일로 하고 나도 그만둡니다.
#422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45
야루오는 점점 간이 배밖으로 탈출수준이 아니라. 미쳐가고 잇는것이 틀림없다 수준인듯 하다.
#423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45
.dice 0 9. = 7
#424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46
....어장주의 발언은 플래그가 되었고 곧 회수되었다.
#42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49
안그래도 요즘 짜증이 늘어난 야루오는 면전에서 말한다.

야루오 : 아오씨... 격식 차릴려니 죽겟네 형 까놓고 말할게 일을 쳐하던가!

그대로 이인임은 머금고 잇던 찻물을 뿜어버린다.

이인임 : 푸웁! 켁...켁... 뭐.... 뭐라 하엿는가.

야루오 : 나잇살 처먹엇다고 귓구녕이 안들리십니까?
일쳐하시라구요 망할 형님아.

0.크리다!
1.지금 싸우자는 거지?
2.너 많이 컷다?
3.뭐? 임마?
4.야이 개새끼야!
5.형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야
6.(이 썩을놈이 팩트공격하네)....... 도당일이란게 빠르게 처리되면 안되지 않은가.
7............미안하네
8.얌마 이 형이 이렇게 보여도 할거는 다하거든?
9............미안하네
#426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51
.dice 0 9. = 3
#427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51
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게.
#428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57
이인임 : 뭐? 임마?

야루오: 아오씨! 해쳐먹으니 좋죠? 그냥 상주땅에 자영농 씨가 말랏더라 엉?

이인임 : 이야.... 니가 한동안 얼굴이 안보이더니 미쳣구나

야루오 : 어쩔건데요. 고마 죽이소! 내가 그깟 목숨이 아까워서 뭐하겟슴까?

이인임 : 이새끼가!(칼을 겨눈다.)

0.크리다! 죽어라 야루오!
1.친절한 칼빵씨
2.이야 이제는 칼드는거 인성 죽여주네! ㅇㅈ? ㅇㅈ! 앙 메르띠!
3.친절한 칼빵씨
4.잘나셧습니다. 형님 나랑 같이 고려의 개혁을 외치던 인간은 관짝으로 들어갓네 크흐 죽이소!
5.사내가 한번죽지 두번 죽습니까? 찔러봐! 누가 손해인지 해보자고!
6.내가 알던 북방의 영웅 승암형님은 이미 돼졋나 보네요?
7.친절한 칼빵씨
8.이러나 욕을 쳐먹지 뭐 잘햇다고 칼뽑고 지랄입니까?
9.형님 요즘 뭐라고 욕하는지 알아요? ㅆㅂ 최충헌이 같은 새끼랍니다. 사람들이!
#429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1:58
극한의 스트레스로 인해 야루오는 정신줄을 놓고 막가기 시작합니다. 다이스 님은 과연 야루오를 살려줄것인가요?
물론 어장주는 이대로 슥싹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30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59
.dice 0 9. = 8
#431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1:59
그 혀는 쉬지를 않는구나, 야루오!
#432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06
야루오 : 이러니 욕을 쳐먹지, 뭐 잘햇다고 칼뽑고 지랄이십니까?

이인임 : 하... 동생 지금 말 다햇는가

야루오 : 아직 남앗습니다. 형님!!
예전에는 형님의 그 열정이 가득햇던 눈빛
그거 믿고 저도 형님따라 주상전하 밑에서 개같이 굴럿거든요?
근데 형님 눈깔에 뭐만 남은지 아십니까?

이인임 :(칼끝이 부들부들 떨린다.).............

야루오 : 탐욕! 지배욕!

0.크리다 죽어라 야루오!
1.내가 믿던 주상전하와 공주님이 그렇게 되엇는데 나에게 무슨의지가 남아서 계속한단 말인가!
2.주상이 저렇게 망가졋는데 어쩌란 말인가 자네도 알잖는가 난 고려가 아니라 공민대왕님 주상전하의 신하일세!
3.이제 부턴 형이라고 부르지도 말게, 과거의 정을 봐서 살려주마 이젠 꺼져라! 이제부턴 우린 적이다!
4.내가 믿던 주상전하와 공주님이 그렇게 되엇는데 나에게 무슨의지가 남아서 계속한단 말인가!
5.주상이 저렇게 망가졋는데 어쩌란 말인가 자네도 알잖는가 난 고려가 아니라 공민대왕님 주상전하의 신하일세!
6.이제 부턴 형이라고 부르지도 말게, 과거의 정을 봐서 살려주마 이젠 꺼져라! 이제부턴 우린 적이다!
7.내가 믿던 주상전하와 공주님이 그렇게 되엇는데 나에게 무슨의지가 남아서 계속한단 말인가!
8.주상이 저렇게 망가졋는데 어쩌란 말인가 자네도 알잖는가 난 고려가 아니라 공민대왕님 주상전하의 신하일세!
9.이제 부턴 형이라고 부르지도 말게, 과거의 정을 봐서 살려주마 이젠 꺼져라! 이제부턴 우린 적이다!

왜이렇게 빡센거지 (눈물)
#433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07
.dice 0 9. = 0
#434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08
죽어라, 야루오!
#43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12
이인임은 야루오의 절규에 반응한다.

0.무...무슨일이 벌어지려는거지!
1.우리가 믿고 따르던 주상전하는 근친상간의 대죄를 범하시고, 한 마당에 내가 탐욕을 보이지 않을 이유가 잇는가?
2.닥치게! 지금 마당으로 검을 들게. 혓바닥 길어질 필요없이 검으로 끝내지
3.멍청한새끼가! 넌 지금 마누라가 무슨일이 잇는지는 알고나 잇는게냐?
4.모두가 미쳐돌아가는 마당에 나라고 해서 가만히 잇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이냔 말일세!
5.모든게 실패햇다! 우리는 실패한거라고 멍청한 동생아!
6.열정........ 무엇이 문제 엿는가....
7.내...가 변햇다고.............?
8.하하.................. 너에게 이런소리를 들을 줄이야.
9.어쩌란 말인가..... 나에게 남은것이 잇냔 말일세!
#436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14
.dice 0 9. = 5
#437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14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
#438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20
야루오의 배에 꼿혀버리는 그의 검 그리고... 붉은 피가 흘러내린다.
이인임은 거의 흐느끼듯 말을 내밷는다.

이인임 : 모든게 실패햇다! 우리는 실패한거라고 멍청한 동생아!

야루오 :컥.... 씨발.... 크흐...

이인임 : 이 멍청한 내 동생아.... 내 동생아...
우리가 믿던 개혁과 강한 고려는 노국대장공주님과 함께 삼도천으로 가버린거라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 처먹겟는가!

야루오의 상황

0.크리다!
1.사망확율 10
2.사망확율 20
3.사망확율 30
4.사망확율 50
5.사망확율 60
6.사망확율 70
7.사망확율 80
8.사망확율 90
9. 8:45 야루오는 삼도천으로
#439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21
.dice 0 9. = 9
#440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21
.....지금부터 고려를 위해 갈려나간 야루오를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갖겠습니다.(묵념)
#441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23
자비심 없는 다갓의 판정에 울엇다.

최치원 : 야루오 대감!!!!

이인임 : ........ 멍청한녀석.... 너와 이자는 이제... 이세상에 없는거다.

이인임의 검이 움직이고.... 최치원의 목이 구른다.

이인임 : 박가 잇는가! 시체를 은밀히 처분...하게

박가 : 알겟습니다.

#442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24
최치원이도 갔어.ㅠㅠ
#443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29
홍 야루오

배향공신 가문인 남양 홍씨 홍유의 직계 자손으로 공민왕의 부마엿다
공민왕 이인임 야루오 의 개혁의 트로이카를 이끌다가.
모든것이 실패하고 절망한 이인임의 손에 사망한것으로 공민왕 사후에 알려진다
그가 집권중일당시에는 비록 끊임없는 왜구와 여진의 침입이 잇엇지만
유리걸식 하는 난민화된 백성들은 없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자손은 없엇으며 사후에 공민왕과 자신의 부인사이에서 나온 아이가 왕이 되니
이름은 모니노라 불리는 우왕이 근친상간의 결실로 태어나게 된다.

만약 그떄 이인임을 설득이 가능햇다면 조선왕조가 들어서는 일은 없엇을 것이며
아지발도와 나하추의 공세도 수월히 막을수 잇었을터

그의 죽음으로 진정 고려왕조의 종말과 난세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엇다.
#444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29
목격자는 죽어야지.
#44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31
이것으로 1회차가 역성당해 끝나버렷다.
#446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32
완전 배드엔딩....
#447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2:32
베드 엔딩...
#448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2:34
이제 2회차를...
#449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35
일단 잠시 휴식시간을 가져야 할듯하다.
솔찍히 여말선초의 사기캐릭 중 하나에
어장주는 이인임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음서 주제에 과거 쳐서 다시 기어올라온것도 모잘라서 1차 요동 정벌 및 북방에서 군공도 세우고...
공민왕 개혁당시부터 몰락까지 미친짓은 다하고 돌아다닌듯...
#450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2:35
500도 안되서 1회 끝..
#451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36
2회차

1.1회차의 시점을 이어서
2.1회차는 잊어라 새로 시작한다.

직하 다이스 1-2
#452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36
쉬다 오라구.
#453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2:36
.dice 1 2. = 1
#454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36
2 야루오는 죽었어.
#455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36
앗, 다이스였나.
#456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2:36
왓!!!
#457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40
정치상황 계승 하고 일단 캐릭만 잡고 오늘은 마무리 할생각이다.

0.크리다! 배로간다!
1.오리캐 - 야라나이오
2.공민왕파
3.이인임파
4.이성계파
5.성균관- 이색 - 온건 진보
6.성균관- 정도전 -강성진보
7.난데 없이 배향공신 권문세족
8.야루오의 행정관료들
#458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2:42
.dice 0 8. = 6
#459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43
역성혁명파로군.
#460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50
챌정 등판!

0.크리다! 배로가자!
1.공공재 멱살의 정도전 - 문신
2.역성의 행동대장 남은 - 문무겸전
3.친목질 대마왕 정몽주 - 문신
4.지옥의 아가리 윤소종 - 문신
5.혁명의 경제전문가 조준- 문신
#461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50
.dice 0 5. = 0
#462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51
배로 간다.
#463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2:54
이런 자비심 없는 양반들 ㅠㅠ

0.무...무슨일이 벌어 지려는 게냐! 다갓!
1.득보아범(????????????????)
2.최씨부인(????????????????)
3.양지(????????????????)
4.남은
5.정도전
6.득보아범(????????????????)
7.최씨부인(????????????????)
8.양지(????????????????)
9.남은

#464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56
.dice 0 9. = 8
#465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2:57
어이, 양지로 뭐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466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2:59
차라리 오리지얼캐릭을 등판시키는것이...
#467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00
와... 와우 레알 하드코어한 캐릭터다....

이름 : 양지
타이틀 : 정도전의 첫제자
성별 :: 여

능력치 세팅 타임이다.


무력 : 0-100 직하1
지력 : 0-100 직하2
정치 : 0-100 직하3
매력 : 0-100 직하4
충성도 : 0-100 직하5
타락도 : 0-100 직하6

#468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01
.dice 0 100. = 28
#469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01
여기서 잠깐 의외로 성리학자기는 하지만
극중에서 정도전은 맹자덕후끼가 잇다.
도리어 진짜 유교식 남녀평등주의로 가는 루트도 잇다
#470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03
.dice 0 100. = 23 100점 만점
#471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03
...
#472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03
#473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03
상황이 상황이니 연투는 아니더라도 중복은 허용하는 수밖에....?
.dice 0 100. = 22
#474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04
중복은 허용이다. 연투는 무시다....
#475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05
.dice 0 100. = 5
#476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05
...내가 너무 미안하다...
#477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06
무 28
지 23
정 22
매 5

우울한 능력치인데.... 타락도와 충성까지 망하면 정말 눈물나는 캐릭이된다.
#478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06
.dice 0 100. = 53
#479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06
.dice 0 100. = 78
#480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06
충성 겨우 반을 넘겼다.ㅋㅋㅋㅋ
#481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07
....이거 망캐인데, 암만 봐도?! ㅋㅋㅋㅋㅋㅋ
#482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07
...내가 너무 미안하다...
#483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07
우리 양지가 이럴 리가 없음둥!
#484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09
이름 : 양지
타이틀 : 정도전의 첫제자
성별 :: 여

능력치 세팅 타임이다.


무력 : 28
지력 : 23
정치 : 22
매력 : 5
충성도 : 53
타락도 : 78

타락도를 볼때... 이건 황산 전투 이후의 정도전의 유배 끝난 시점으로 밖에 볼수가 없다.
#48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10
정도전의 교육 보정을 넣는다에 의견 받는다.
1.Y
2.N
#486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10
도대체 이 아이로 무얼 할 수 있지?! 야루오보다 하드하다고.ㅋㅋ
#487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10
여자인데 매력이 5... 이건 여자로썬 끝?
#488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10
1. 챌린지 정 센세를 믿는 수밖에
#489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11
.dice 1 2. = 2
#490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12
앗, 또 다이스였나?!
#491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12
다갓은 E라지만 난1
#492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17
다이스가 아니라 이번에는 의견을 취합한거임 너무 능력치가 후달리면 의견 제시에 에러가 꽃피고 흥미의 감소가 나타나니까.
3년 동안 잇엇고 4년을 유랑 햇으니 사실상 7년 동안 이니까
0.크리?난데???
1.3년동안 교육받앗다.
2.7년내도록 양지는 정도전을 따라다님
3.3년동안 교육받앗다.
4.7년내도록 양지는 정도전을 따라다님
5.3년동안 교육받앗다.
6.7년내도록 양지는 정도전을 따라다님
7.3년동안 교육받앗다.
8.7년내도록 양지는 정도전을 따라다님
9.3년동안 교육받앗다.
#493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18
.dice 0 9. = 1
#494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18
3년 배웠나.
#49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19
3년이냐 7년이냐에 따라 보정 치가 틀려질 예정이라서 ㅋㅋ
삼봉재 그러니까 삼봉 학당 시절까지 하면 10년동안 교육 보정이냐 6년 교육 보정이냐의 차이가 잇다.
#496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20
1년동안 양지는 어느정도의 능력치가 상승햇나요

.dice -10 30. = 19
#497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21
내 눈이 틀린 것이 아니면 다이스 범위에 -가 있는 듯한....? ㄷㄷㄷ
#498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22
그리고 양지의 정도전을 만날당시의 나이

10-20 직하 다이스 받는다.
#499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22
맞음 일부러 * 배수로 가기떄문에 패널을 준거임
#500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24
.dice 10 20. = 19
#501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24
.dice 10 20. = 19
#502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24
챌정을 차마 로리콘으로 만들수는 없으니까. 매력 보정은 없는게 나을려나....
나이에 다른 성장 매력 보정을 줄려고 한다.
참치들의 의견을 묻는다.
#503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24
압도적 19.
#504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26
삼봉재 기간동안 교육을 받앗나요?
0.크리다. 여기서 고려의 여성운동가가 탄생한다.
1.1년
2.2년
3.3년
4.1년
5.2년
6.3년
7.1년
8.2년
9.3년
#505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27
.dice 0 9. = 4
#506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27
앗, 1년이라니.(눈물)
#507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31
그럼 보정 들어간다.

이름 : 양지
타이틀 : 정도전의 총애하는 첫제자 겸 수제자
성별 :: 여

능력치 세팅 타임이다.


무력 : 28
지력 : 23 + (3+1) * 19 = 76 + 23 = 99
정치 : 22 + (3+1) * 19 = 76 + 22 = 98
매력 : 5
충성도 : 53 - (19 * 4) * 0.5 = 53 - 38 = 15
타락도 : 78

삼봉선생의 교육은 위대햇다....
아마도................... (먼산)
#508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31
삼봉 센세의 참교육.(눈물)
#509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36
애가 애국심이 없고 삼봉의 제자다운 역성 덕후로 다시 태어낫다.
삼봉센세는 위대햇다 멀쩡한 시골소녀를 역성하는 기계로 만들엇다.

(먼눈)

스토리 진행을 위한 다이스

0.크리 그래 정도전을 위한 치트키
1.미륵사 미륵 사태 탈출 성공
2.이미 삼봉재로 이적
3.삼봉의 수양딸로 입적
4.실패 현실은 비정하다 시작도 전에 사망
5.미륵사 미륵 사태 탈출 성공
6.이미 삼봉재로 이적
7.삼봉의 수양딸로 입적
8.실패 현실은 비정하다 시작도 전에 사망
9.미륵사에서 혁명을 주동한다.(?????????????????)
#510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37
.dice 0 9. = 0
#511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37
아 다이스 수정 간다
#512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37
양짘ㅋㅋㅋㅋㅋㅋㅋ
#513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38
그전에 크리라니... 눈물나네 배로간다.

#514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43
<System : 양지는 혁명기계로 각성한듯 합니다.>

0.무슨일이 일어날려는 게냐!
1.사모하는 나의 스승님을 위해서 더러운 불교따위 죽어라! 미륵따위 비과학적에에요 불씨는 까야제맛!
2.불씨는 까야제맛 제가 미륵사에 잇을리 없잖아요
3.에에! 저 유학자에요 잇을리 없잖아요!
4..... 스승님의 첩이라도 좋습니다. 제발 곁에만 잇게 해주십소서.... 사모님
5.이나라에는 희망이 없다 말하셧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역성에 동참하겟습니다.
6.부모님의 저의 육신을 놓아주셧지만... 스승님은 저에게 세상을 보여주셧습니다. 전 스승님의 개가 되겟습니다.
7.스승님이... 이인임의 개가 되는 꼴을 보느니 자결하겟습니다.
8.스승님, 오라버니를 죽여버린 세상에 대해 복수하고 싶습니다.
9.남장... 을 하여야 합니까?
#515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44
.dice 0 9. = 4
#516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44
....어이어이;;;;
#517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45
응??? 양지가... 세컨드가 되엇나?
#518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49
여기서 정도전의 모랄 체크
스승으로서의 도덕성 70-100 직하 1
양지에 대한 소유욕 1-100 직하2

일단 사극 작중에서 정도전의 멘탈은 스승과 제자의 관계는 근친상간이다
수준의 두사부일체 주의 자임 (물론 군사부 일체는 아닙니다. 그의 주군은 지금 없니까요)
#519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50
.dice 0 100. = 15
#520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50
...
#521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50
.dice 70 100. = 76
#522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3:50
>>519 어이, 식이 틀렸다구.
#523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51
응응 스승으로서의 도덕성은 70-100 으로 시작합 물론 직하 2가 높아야지 축첩으로 인정됨
#524이름 없음(75679E+65)2016-09-29 (목) 13:53
.dice 0 100. = 47
#525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58
다행히 사제 합체는 피햇다.

#526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3:59
그럼 배경은 이렇게 된다

최씨부인은 황 양지의 첩이라도 좋으니 스승의 곁에 잇게 해달라는 말에 감동하여 그녀를 받아들엿다
물론 반쯤은 딸을 돌보는 기분을 포함해서
#527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4:05
배경은 이정도 되겟네

양지는 다행히 미륵사에 몸을 의탁하엿다
삼봉의 마개조의 성과로 유학자가되어버린지라.
불교에 상당히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삼봉과의 연이 닿자 마자 이적을 한다.

삼봉은 역성의 파트너로 함꼐하는가

0.크리!
1.당연하다
2.너는 빠져라

직하 다이스
#528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4:06
.dice 0 2. = 1
#529혼종더쿠◆AixBIr/DlA(24999E+67)2016-09-29 (목) 14:09
삼봉의 영원한 제 1 지지자로서 삼봉은 양지를 다독인다.
물론 본인도 미쳐돌아가는 세상이 마음에 들지 않앗기에

삼봉 : 함꼐 하자꾸나 양지야... 이 썩어빠진 고려를 무너뜨리고

양지 :세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겟습니다. 스승님!

사제의 역성 맹세... 유학자로서 허락되지 않는 역성을 꿈꾸는 사제는 어떻게 될것인가.

내일 계속됩니다.

오늘은 이만 자야할것같다 ㅠㅠ
#530이름 없음(45161E+64)2016-09-29 (목) 14:10
고생했어.
#531이름 없음(04347E+59)2016-09-29 (목) 14:21
1회차 완전 비극인데 나중에 역사서 보면 야루오에게 와서
해야 할 일을 고하는 이가 수십을 넘으니 그가 잘 줄을 몰랐더라
어느날 그가 쓰러지니 나라가 마비되더라 뭐 이런 이야기 남아서
아내는 뺏기고 형님이라 부르던 작자한테 죽고 평소에는 갈리던
가엾은 충신으로 기억 될 것 같다
#532혼종더쿠◆AixBIr/DlA(68468E+76)2016-09-30 (금) 09:59
2회차 프롤로그


홍 야루오가 원한 세상은 실패햇다.
아니 몰락하고 잇엇다.

'고려 최후의 등불'

그가 가장 싫어할 타이틀이 현재 그 자신에게 붙었다는것
그리고 이어서 정도전의 비난...

정도전 : 야루오 대감을 죽이고 정사를 놓아버린 그대를 보니 더이상 이 고려에 미래는 없군
차라리 죽이시오 왕전(공민왕)!

그 말과 함께 각성하려던 공민왕은

이인임 : 왜 그러셧습니까! 왜!
야루오나... 전하나 왜!

이인임의 개수작으로 칼빵맞고 사망...

정도전 : 자알 가싶쇼 어흐흐흑! 정도전이란 놈이 그렇지요! 자알 가십쇼!
저승에 가시거들랑 저같은 놈 떄문에 더이상 희망이란걸 품지말고
야루오 대감과 자알 지네싶시요 어흐흐흑!

그렇게 되엇고 우리의 챌정은 유배를 와서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양지 : 스승님의 은혜 잇지 않겟습니다.

정도전 : 몸 조심하고.... 그래 기회가 되면 보자 꾸나

그렇게 잘되나 싶더니만...

아지발도 : 고노 스바라시나 고려오 약탈 데스네~!

이성계 : 이 종간나 새끼가!

그리고 황산 대첩과 고려는 영혼까지 털리고

정도전 : 이런 ㅅㅂ..... 튀어야 겟네.... 양지는 무사하려나...

그리고 한편

양지 : 히익! 왜구.... 스승님은 무사하려나?

그렇게 되엇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들은

삼봉 : 야....양지야!

양지 : 스...스승님!

그렇게 미륵사에서 만낫다는거....
그리고 양지는

양지 : 소녀... 스승님의 첩이라도 좋습니다. 제발 스승님 곁에 잇게만 해주십시요!

최씨 부인 :.... 일어나게.... 자네는 나에게도 딸아이와 같은 아이일세....

두사부 일체라...
스승과 부모는 하나이니 부모를 뫼시듯 잘 뫼시고 잘살앗다 엿으면 좋앗을것을
눈앞에서 양지의 오라비가 끔살당하는 그런 일이 터지고.... 그들은...

삼봉 : 함께 하자꾸나 양지야... 이 썩어빠진 고려를 무너뜨리고

양지 :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겟습니다. 스승님!

그렇게 역성하는 기계가 작은 학당인 삼봉재에서 탄생하엿다 하더라.

#533혼종더쿠◆AixBIr/DlA(68468E+76)2016-09-30 (금) 10:01
자아 인원 체크좀 부탁한다 사람 오면 시작하겟다!
#534혼종더쿠◆AixBIr/DlA(68468E+76)2016-09-30 (금) 10:18
현재 시점 황산대첩의 마무리와
양지의 생존확정의 여파일까.
천복이는 지금 두사람의 눈앞에서 사망하게 된다.
미륵사 소요사태 는 아직

양지의 이방원에 대한 호감도 1-100 직하 1
양지와 정도전에게 준 천복이의 사망으로인한 쇼크 1-100 직하 2
#535이름 없음(43357E+75)2016-09-30 (금) 10:23
.dice 1 100. = 51
#536혼종더쿠◆AixBIr/DlA(68468E+76)2016-09-30 (금) 10:34
사람이 안모인다... 이건 오늘 쉬라는 다갓의 계시인것 같다
#537혼종더쿠◆AixBIr/DlA(68468E+76)2016-09-30 (금) 10:35
.dice 1 100. = 47
#538혼종더쿠◆AixBIr/DlA(68468E+76)2016-09-30 (금) 10:42
양지 : 왜....왜! 죽이셧습니까!

이방원 : 이대로 오장육부가 썩어들어가서 고통 받는것 보다는 나을걸세,

양지 :(표독스레 쳐다보며) 알...겟습니다. 부탁하나만 들어주시옵소서

이방원 : 할수잇다면 그리하지,

0.크리다!
1.이 꽉깨무십시요!(죽빵!)
2.....알까기라고 들어보셧습니까?(고자킥!)
3.복대는 하고 다니십니까?(배빵!)
4.야이... 시베리아 벌판에....이하생략(할미넴강림)
5.미필적고의로 인한 살인이네요 스승님 이거 빵에 넣을수 잇는거 아닙니까?(소송)
6.나쁜새끼...(불꽃 사닥션!)
7.아녀자의 각력을 못이기시지는 안겟지요!(로우킥!)
8.이름이... 무엇입니까.
9.이름이... 무엇입니까.
#539혼종더쿠◆AixBIr/DlA(68468E+76)2016-09-30 (금) 10:43
반응이 없다... 자아 오늘은 쉬자
#540이름 없음(43357E+75)2016-09-30 (금) 11:15
.dice 0 9. = 2
#541혼종더쿠◆qOQ7DpHWTU(4726129E+5)2018-02-15 (목) 08:47
양지 : 후우... 혹시...

방원 : 말해보게

양지:(상큼하게 웃으며) 알까기라고 들어보셧습니까?

방원: 응??? 뭐라고 그랫 뚫!!!!!!!!!!!!!!!!!!!!!!!!!!!!!!!!!!!!!!!!!!!!!!!!!!!!!!!!!!!!!!!!!!!!!!!!!!!!!!!!!!!

삼봉 :!?!?!??!?!??!?!?!

양지 : (라간지미소) 고작 아녀자의 발길질에 너무 약한 모습 보이시는것 아닙니까.

0.배로가자!
1.댕.... 자손종료의 알림... 아... 앙대! 세종대왕님이 사라져 버렷!
2-3.흐어억... (숨을 못쉬고 그대로 기절)
4-6.엌....잠깐만 ....아... 슈발 제발... 엌....
7-8:크헝...... 아. 엉덩이좀 두드려봐 .엌... 슈발....
9. (간발의 차로 충격을 반쯤막앗다.) 으윽... 친족의 원...수 이전에 아... 아니 사람목숨이 중하다지만... 남자에겐 이건좀...
#542이름 없음(5522604E+5)2018-02-15 (목) 08:58
.dicr 0 9.
#543이름 없음(5522604E+5)2018-02-15 (목) 08:58
.dice 0 9. = 1
#544혼종더쿠◆qOQ7DpHWTU(4726129E+5)2018-02-15 (목) 09:10
방원 : 끄아아아악!!!!!!!!!!!!!!!!!!!!!!!

삼봉 : 양지야.... 너무 세게... 한것 같은데?

잘보니 방원의 하반신이 붉게 물들어 잇다.

양지 :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답니까? 에초에 이렇게 고통받을 바에는 본인도 가시는것이 좋겟지요.

양지를 그대로 얼빠져잇는 그의 검을 뽑아 그의 목에 댄다.
그리고 방원으 항상 함께 수행하여 다니던 조영규는 이 미칠듯이 슈르한 상황에 멍떄리고 잇다가 칼을뽑는다.

조영규 : 그칼 치우시오!
.
양지 : 소녀의 마지막남은 혈율을 죽인죗값으로 원한을 가지고 죽인다하여 본녀를 욕할 자가 몇이나 되겟습니까!

0.배로가자.
1-4 기절
5.크흐... 뚫린입이라고 말은 잘하는구나
6-7.보...복수치고는 잔혹...하구려...
8-9.내... 이렇게... 끄윽 사과합세.... 이것으로 원을 접....어주시면 아니되겟는가....

삼봉선생님.... 당신의 교육은 불알브레이커를 낳앗습니다.
#545이름 없음(9988958E+5)2018-02-15 (목) 09:13
.dice 0 9. = 0
#546혼종더쿠◆qOQ7DpHWTU(4726129E+5)2018-02-15 (목) 09:13
이 자비심없는 다갓에 울엇다....
#547혼종더쿠◆qOQ7DpHWTU(4726129E+5)2018-02-15 (목) 09:20
0.한번더!
1.그는 이상한 성벽에 눈을 떳다.
2.요세 공부한다고 너무 햇더니 치질이 생겻고 그 치질이 터졋다.
3-5.흐른피는 알고보니 엉덩이의 종기가터졋었다.
6-8.이것으로 방원의 바람끼는 사라졋다 (!!!!!!!!!!!!).
9..그의 하반신은 철로이루어져 잇다.... 괜찮아 튕겨냇다.
#548이름 없음(5522604E+5)2018-02-15 (목) 09:21
.dice 0 9. = 8
#549혼종더쿠◆qOQ7DpHWTU(4726129E+5)2018-02-15 (목) 09:32
강렬한 충격에 심각한 현자 타임이 와버린 방원은... 그대로 그녀에게 사과를 햇다.

방원 : 죄송하게 되엇소 조금만 주의를 햇더라면 당신의 오라비를 죽일일도 없엇을터인데 미안하게 되엇소

양지 :(애써 분노를 누르며) ... 많은것을 바라지는 않겟습니다.... 오라비가 몸을 뉘일수 있는 땅한평 마련해 주시옵소서.

방원 : 미안하외다.

삼봉이 개입하기 전에 그녀가 보상의 선을 그어버렷다... 도리어 매년 왜구의 약탈에 시달리던 삼남의 백성이엇던 양지로서는
친지의 죽음이 익숙하다... 아니 익숙해져버렷다.

돌아온줄 알앗던... 오라비가 결국 눈먼화살에 명을 달리해버린것은...
가슴아프지만... 이렇게 묏자리라도 만들어줄수 잇어다행이엇을까.
그녀는 찟어지는 마음을 추스린다.
일단 오라비를 편하게 뉘이고... 그다음에... 해가지고 불이 꺼지면.... 그떄 오열하면된다.

할아버지도 그리보내드렷고
어머니도 그리보내드렷엇다.
그리고 아버지도 그리보내드렷다.

밤은 기니까.. 그떄까지만 참으면된다. 그렇기에... 일단 이를 악물고 양지는 버텨본다.

방원은 오열을 억누르고 자신에 대한 분노를 털어낸 양지의 모습에 내심 놀란다.
솔찍히 감정적으로는 그녀를 소위... 도모하고 싶엇지만..

자신도 나름 유학을 공부한 자라 자부하는 마당에 그렇게 하기에는 자신이 배워온 학문이 말하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방원은 그녀가 남자로 태어나야 하는데 여자로 내어나버려 아깝다는 느낌을 적잖아 받게 되엇다.
#550혼종더쿠◆qOQ7DpHWTU(4726129E+5)2018-02-15 (목) 09:36
이 와중에 삼봉은 생각한다.

자신도 양지를 만나기 전까지는 알게 모르게 여성에 대한 편견과 짜증을 가지고 잇었다.
지금 왕실의 대비들이 하는 것만 보아도 그렇다 지치기 그지 없다...
그러나 지금 양지를 보고 삼봉은 깨닳앗다.

0. 배로간다.
1. 남자고 여자고 귀천을 따져 가장중요한것은 교육이다.
2. 여자라 하여 못될것은 없다. 아니 여자이기 떄문에 할수 잇는것있다.
3. 그 옛날 신라시대에 악명높은 두 무능 여왕을 생각하자 그들의 잘못이겟는가? 필요한것은 교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