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ヽ、
/ / ヽ \ `<_ノ
/ {∥ l Y、 ヽ ヽ `く
/ l{ l } ゙、 Y い い
/ ノ{ ! l ! ! 斗十-} } }
{ ノ{ 八 い_,, -十‐ ノ } ノ}ノ} ノl ノノ
} ゙、 \乂ゝ _j,,,_/ /x气くノイ八
j `、 \,,xf气⌒ 弋リ:}j! l \
/ ヽ 乂沙),, 、`冖| \_,
/ \ `く'" l \
/ / /{ { \ \ ,,x=冖! 八\乂 \
/// /l い ゙、 \ ヽ ト}乂_.ノ /ト、\  ̄ ̄
{( {/ 八l \ \ ヽ ハ }ー- /人l  ̄♡♡♡♡♡♡♡♡☆☆☆AA는 처음이다만, 잘되었을까나?
{ ⌒ `~  ̄ }ノ-}ノミこ弋┐
r‐-< ̄ ̄ ̄`ヽ: : : : : 弋ィ }
__/⌒~ >x、 \: : :ニ0}く
\ \__x~ミ_ \_  ̄\ハ  ̄`⌒\-‐"⌒ヽ
: : ヽく 〈⌒\ }  ̄~--、 __ ト ( Y- } Y ヘ
: : : :Y`⌒: : / ニへ `:::::::/^ハ乂 圦 )〉 { l::/:::::. {~L _ ノ } _///)
: : : : 乂: : : :\j^\ \ ∧い∧示ミ狄斧=乂l{::TlTく`< ̄ }-f"  ̄ < /}フ
: : : : : : \: : : : : : : } >くいい::::辷^>狄xz、 ノ:::::} l l ヽ ̄ ̄乂⌒\ ノ j
⌒ヽ : : : : : : 二ニ弌 /: : : : \~ミ⌒ヽ狄^j{/::::/ノノl ∨-‐ ノ-‐< _/
: : : :_ -‐''" }^ヽ癶\/: : : : : : : `ミ~、:\\j!{:::〈//j 〉_ {: :Y_ 〉
 ̄ ̄`~⌒ー'゙// l`ト: : : : : : : : : : :ヽヽヽ l:::jヽY:Y/: ノ人 /  ̄〉 \ {
// ノノ 乂_: : : : : : : : :乂ヽ弋{:::::ソ::}∨く: : ⌒\ /: : : : :ヽ ̄ヽ
/ /辷彡 l lヽ ̄: : : : : : : : } :} j }::::{:://ノ \: : : : : \ノ: : : : : : : } }
〈_/  ̄ L! Y: : : : : : : : :j: ノ{ l:::::}:ノ/ \: : : : : : : : : : :x<>-┘
r-辷_: : : : : 弋 い l::::l::{ 廴 `t-ミ__,,癶 \
{: : : : : : : : : : : : :〉:〉}:} ::l、ヽ⌒} ⌒乂_入 ノ`~┘
ノY∨乙ハ: : : : : : / /:j l } }:{ ∥ ⌒
_⊂て ゚ く フ_ハ: : l: :l: {:{ハ{: い乂
>'": : : {ノ\∧人代 フ ハl:弋 フ弌 フ∧
x<: : : : : : : /:/: : :< フ人}弋 フ{人}: :{人} ス
x<\: : : : : : : : /:/: : : : l :{人}弋 ス}、 フ: :l: :l: : (人メノ
x<⌒\\`ー---、// : : : : :l: : : : : {ノヽ}: V{人} : j: : l: : : : \
: : : \ : `~ミー-、//__ :l l: : : : : : : -―-V: :: : : : : : V : : -‐ヘ
: : : : : :`~、  ̄ヽ//__ Yミl-‐''": : : : -―-Vー--'"⌒V : : :-‐ヘ
/⌒\: : : : : ̄\∥-―-、Vミl-‐''" : : :--‐―-Vー--"⌒∨: : : -‐ヘ\
〉: :r、: : : : :∥--―、Vミl-‐''": : : : --‐―-Vー--'"⌒V : : -‐‐ヘ 癶 _
~<{ ̄ノ ⌒ヽ∥: : : : : :/ミl-‐'": : : : : : : : : : : ∨ : : : : : : l: : : : : : : 癶: :Y) }
`く / ノ:r~┐: :/: : l: : : : : : : : : r~⌒ヽ r、_: : : : l : : r--'"  ̄ |__l
─────────────────────────────────────
☆ 어떤 주제에 대해서나 자유롭게 떠들 수 있는 잡담 스레입니다 ☆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니다 ☆
☆ 민감한 소재는 건드리지 않는게 약속 ☆
01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55542297/
02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55850083/
03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59695264/
04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6232687/
05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68744313/
06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0710655/
07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2835267/
08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3099323/
09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3619777/
10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4007429/
11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4364576/
12 스레 : http://bbs.tunaground.co/trace.php/anchor/1474737108/
☆■☆■☆■☆앵커 잡담 제 13판!☆■☆■☆■☆
안착!
아 실수. 콘솔 붙였었네.
다들 몬무스는 좋아합니까?
왠지 마음이 들었어.
생각해보면 문어 영어명이 데블스 피시니 어울릴려나?
사실 문어는 짝짓기 할 때 정액 주머니를 촉수를 써서 옮기므로, 하반신이 문어면 성전환 안해도 인큐버스 짓이 가능.
간단히 말해서 촉수물이네.
그냥 그렇게 불린 적도 있다로 나오는거같은데
데빌피쉬 이름 쓰이는 애들
생각해보면 거의다 기괴한 형상이 특징이네
그 시절 양반들이 어떻게 아귀가 낚시한다는 걸 안거지....?
말처럼보이지않는대 왜 말이라는글자가붙은걸까
해양생물로 키메라만든걸로밖엔 안보인다
아 확실히 말머리랑상체가닮았내
직접 보진 못하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아니면 신화적으로 기반이 읶어야 몬무스인가.
헤엄치거나 기는 이미지는 별로 없지
뱀 하반신이라던가 이런거 달리면 서큐버스가 아니라 다른 종족이라는 이미지..
반쯤모에화하면되는게아닐꺄?
어느새 종족명처럼 쓰인다..
그리고 하반신 뱀은 이미 나가와 라미아, 에키드나 등 걸출한 놈들이 있어서 말이지.
심의위원회에 끌려간다
다만 논하기 시작하면 좀 남사스러워지므로...
사바스랑 마녀사냥이 있던 시절에 나온 이야기니깐 상당히 예전 이야기인데
악마들도 본인이 인간이랑 하는건 악마들 입장에서 수간이나 마찬가지라 수치심을 느낀다네...
그래서 하급 악마들을 보내 상급악마들을 대신해 그 자리를 매꾸게 한다는데
마녀사냥의 증언을 보면 사탄은 항상 사바스에 참가해서 다른 상급악마들이 비리?를 저질러 빠지는 그 자리를
본인이 즐거워한다면서 한다는 증언으로 보아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이 투철한 지도자라고 볼수있는 괴상망측한 결론이 나온다..
심지어 악마에 적대하는 마녀사냥꾼들의 증언을 종합해서 나온 말이다..
입으로는 색녀에 전문가지만 실데로 당하면 쩔쩔매는 마족 아가씨가 생각나다니 뇌가 썩었어...
이거랑 성경(맞나?..)에서 아스모데우스가 솔로몬 앞에 포박되어서 조종당했다는 이야기보면
본격_패륜아_솔로몬.jpg 나온다..
디혼이던가 탈무드에 나오는 아스모데우스 딸이랑 결혼한 남자가 있는데
이 사람이랑 아스모데우스 딸 사이에서 나온 아들이 솔로몬인데
동명이인이 아니라 솔로몬 대왕 본인이라는 괴상한 설정이 간혹 붙는다고 들엇다..
이거랑 종합하면 솔로몬 대왕은 자기 할아버지를 자기 부하를 시켜서 성으로 끌고와
신하들 앞에서 부려먹은 패륜아가 된다..
일단 링크 참조.. 디혼에 나오는 솔로몬 할아버지 아스모데우스 설은
여러가지로 뿜기는 장면을 연출하게 해줘..
서로 모순되는 기술도 원전쪽으로 가면 상당하다고 알고 있으..
성경 내에서 성경 내의 문건끼리 상호충돌한다던가
원전 신화도 비기독교 신화로 추정되고(최고신에게 개겼다가 타락했다는 악마가 나오는 비기독교 신화가 원전이라고 들었음)
조로아스터는 여러모로 야훼에게 준게 많군.
The original myth may have been about a lesser god Helel trying to dethrone the Canaanite high god El who lived on a mountain to the north.[42][43] Hermann Gunkel's reconstruction of the myth told of a mighty warrior called Hêlal, whose ambition it was to ascend higher than all the other stellar divinities, but who had to descend to the depths; it thus portrayed as a battle the process by which the bright morning star fails to reach the highest point in the sky before being faded out by the rising sun.
우리엘이나 라파엘은 몰라도 루시퍼는 알테니까.
뭐 이게 전부는 아니다만 근거가 희박하네..
미카엘과 루시퍼의 인기차이를 실감했다..
왜 맨날 서브컬쳐에 7죄악은 나와도 7미덕은 안나오는지 알거같아..
그래도 최초에는 애네들도 7죄악에 꼈는데..
최초에는 7죄악이었고... 질투대신 슬픔이 들어가있던걸로 아는데(8가지 악한사상)
비슷한 사례로는 아서왕 전설의 랜슬롯?
그리고 슬픔은 알아도 좀 그래. 행복한 것은 으무입니다?
7죄악의 머릿글자를 모두 따와서 읽으면 나오는 명칭
7죄악 융합체 명칭으로 나올만한데 안나온다..
히익! 페도!
틀렸지만 간지나는 단델리온?
아니면 원어대로 댄더라이언? 덴디라이언?
(인체 실험 등) 윤리적 논란을 부르는 과학 실험 (Experimenting on humans)
유전자(DNA) 조작과 배아 훼손 (Genetic modification)
마약 거래와 투약 (Drug abuse)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
낙태 (Abortion)
페도필리아 (Pedophillia)
환경파괴는 독 사용자, 과학실험은 매드 사이언티스트
유전조작은 본인이 디자인드 칠드런같이 유전 조작으로 탄생한 금수저
마약거래는 약 사용자, 사회적 불공정은 맘몬 비슷한 무언가로...
낙태는 아트로팔인가? 신의 사산아란 설정의 에픽 몬스터 D&D에 있던데 그거 비슷한 걸로(혹은 그 사역자)
페도필리아는 음.. 아스모데우스의 더욱 심하게 불건전해진 버전인가
까놓고 말해서 구7죄악은 모두 정도만 넘지 않았을뿐 인간이라면 다 지니고 있는 요소에 가까우니깐..
위력이 엄청나거 어지간한 놈들은 다 끔살이었지.
구7죄악도 이미 담당하는 죄악이란 전혀 연상이 안되는 능력가진 놈들 많은데뭐..
https://en.m.wikipedia.org/wiki/Lamia_(Basque_mythology)
애네들은 진짜 뭐하면 되는지 이름부터 딱보면 나와있는 이미지..
In coastal areas, some believed that there were itsaslamiak in the sea, who had fish tails—a kind of mermaid.
이걸보니 아마도 인어 비슷한 놈인 것 같다.
뭐 겹치는게 어쩌겠어..
탐욕-폭식도 생각해보면 둘이 상당히 합쳐지기 쉬운 부륜데 분리되어있으니 적당히 분리하는거다!
(인체 실험 등) 윤리적 논란을 부르는 과학 실험 (Experimenting on humans) 매드 사이언티스트
유전자(DNA) 조작과 배아 훼손 (Genetic modification) ->자기개조(키메라화) 사용자
마약 거래와 투약 (Drug abuse) ->환각 사용자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 맘몬과 비슷한 무언가...
낙태 (Abortion) ->아트로팔(신의 사산아?)같이 강대한 존재의 사산아를 사용하는 녀석
페도필리아 (Pedophillia) 은팔찌 하나 더 차야되는 아스모데우스
이라던가
듣기만해도 전자발찌가 어울리는 능력자다
실제로 피리부는 사나이를 페도필리아, 내지는 구강성교와 연관시키기도 한다는데
영문 위키피디아 가보면 그런 이미지가 없어서 어느 쪽 말이 맞는지 모르겠어 솔직히..
카톨릭 사전에 그리 번역된 이유가 있을테니 카톨릭 사전을 믿어야할까
아니면 영문 위키피디아가 현지인?들이 말이니 그쪽 믿어야할까?..(뭐 언어의 차이로 의미전달이 안되는 것도 있지만..)
환경 파괴 (Polluting the environment) =>평범한 독 사용자 네 다음
(인체 실험 등) 윤리적 논란을 부르는 과학 실험 (Experimenting on humans) 평범한 매드 사이언티스트 네 다음
유전자(DNA) 조작과 배아 훼손 (Genetic modification) 본인 자체가 디자인드 칠드런(키메라, 호문클루스 류) +
유전자 자체를 조작함으로 평범한 힐링 마법으로는 치유불가능한 변이를 안겨준다(원래부터 그렇게 태어난 것으로 바뀐거니깐)
마약 거래와 투약 (Drug abuse) => 평범한 환각사용자인데
굳이 따지자면 모래술사들이 모래다루듯이 밀가루?를 사용하여 물리적인 딜도 한다 정도로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 아이디어가 안따오른다 다음..
낙태 (Abortion) 낙태령 사용자, 단 미래의 낙태령도 불러낼 수 있다 즉 a와 b가 맺어질 운명이었는데
어떠한 일로 a와 b가 찢어진다 = a와 b사이에서 태어날 아이가 낙태됬다 = profit!이라는 느낌으로 그걸로 미래도 볼수 있다
페도필리아 (Pedophillia) 아동에게 작용하는 광범위한 최면능력, 대상의 연령을 조작하는게 가능하다
(자신의 마음에 들면 어리게해 읍읍읍읍으로 삼다가 질리면 바로 늙는 걸 넘어서 백골 시체로 변하게 해버린다)
뭐 대충 이런 식이면 될려나?
(카즈의 모든 생물로 변화가능 + 카무쿠라 이즈루의 모든 재능을 지녔다)같은 느낌도 가능하다고 근거도 있는 편이고(아마도)
아니면 평생동안 버린 쓰레기에 깔려 죽던가...
"휼륭하군 너는 방금 세상을 구원할 신약을 개발할 의사를 낙태시켰다"
"휼륭해! 너는 지금 미래에 태어날 3남을 죽였어! 아 이제 2남도 죽었군! 너의 장남을 유산다툼으로 부터 해방시켜줬어!"
이런 드립치는 낙태주교가 떠오르더라
낙태랑 페도필리아...
낙태는 미래의 아이의 영혼을 불러내서 써먹는다는 설정이라던가(죽이면 낙태시키는 거랑 마찬가지 =>낙태를 유발시키는 능력)
페도필리아는 연령조작 + 아동세뇌면 평범하게 강하고 변태같을거 같은데
역시 죽여야 (사명)
눈사태가 일어났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죄다 행복의 하얀 가루?였다던가
이거라면 의외의 면모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물리전투도 강하다)
의외의 면모만 있지만.. 뭐 어찌됬든 저정도로 마약 만들 수 있으면
국가급 문제를 일으키는 범죄자로 도약하기 좋을걸..
미래의 아이들의 영혼도 불러내서 죽이면 낙태되니깐 죽일거면 죽이던가
이러는 능력자라던가 여러모로 쓸만하고 악질적인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오염물 범위에 호흡할때 뱉은 이산화탄소같은 것도 포함되어있어서
아무리 호흡해도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만하지 감소안해서 쉽게 죽이는게 가능하다 였다던가
이거 진짜 물건이네...
와 진짜 악마같은 새끼들이네 이러지 않을까?
>>118
악랄함 + 성격이 보통 이런 대죄능력자들의 특징인데
애네들은 그정도로는 그냥 개그악역일거 같아서..
명령을 듣게하면 대상에게 명령이 가능한 령주가 새겨지고
이걸 이용해서 말 안들으면 xx하게 한다라고 해서 계속 명령시키는데
시키면 시킬수록 령주가 새겨진다던가
이 령주를 태워서 령주가 새겨진 대상으로 부터 방어력을 올리거나
새겨진 대상을 공격할때 공격력을 올리는게 가능하다던가 등등
인체실험은 솔직히 너무 광범위해서 오히려 줄게 없다는 느낌이지..
그래도 영주는 좋은 아이디어인데...
페도필리아 담당 주교입니다라고 소개에 뿜었다가
히로인보고 반해서 연령조작으로 어리게 하고 세뇌 걸어서 허?했다가
비처녀라고 (진짜든 아니든) 들으니깐 쿠소비치라고 욕을 하고 너같은 놈한테는 이게 어울리다면서
바로 제자리에서 걷기도 힘든 노파로 만들어버리고서는 발로 차면서 욕하는 캐릭터로 나오면
진짜 인간쓰레기라는 느낌 제대로 줄 수 있지 않을까?
영주가 새겨진 대상은 계속해서 일정 수준의 명령을 시킬 수 있으며 거부할 경우 영주가 업그레이드되서 더 높은 수준의 일을 요구할 수 있다는 건 어때? 모두 거부하면 최종적으로는 죽는거지.
등장과 동시에 공짜 급식이라고 배포되던 밀가루가
행복의 밀가루라서 사회적으로 커다란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던가..
마약중독으로 국가가 파괴될 위기 이런 식으로 등장하면 임펙트 있을거 같긴한데
어린애일때는 가지고 놀다가 나이먹으면 바로 쓸모없다고 버리는게 페도필리아들의 모습이기도 하고 해서
자기한테 쓸모없으면 급격히 노화시켜서 죽이는 게 어울릴거 같더라고 의외로..
신7대 죄악 중엔 가장 영향력있는 놈일걸?
지구를 위해선 인간이 죽어야만 해!! (자신은 포함안됨)
어찌보면 어울리기도 하네 >>105에 나온거랑 (자기가 버린 오염물, 독극물이 자기에게 돌아오게한다)
"내가 여태까지 버린 쓰레기야 이 쓰레기야"
"그렇게 자기가 가지고도 괴로워할 것을 남을 주려고 했어? 진짜 쓰레기네"
뭐 이런 식으로 대사치는 캐릭터인가?
(전법은 위에 말한것처럼 이산화탄소처럼 당연히 배출되어야할 것들이 배출안되서 급속도로 중독사,
쓰레기들이 대상에게 달라붙어서 압사 등등)
그 자체가 클론들로 이루어진 집단지성이라던가 어떨까? 아 이거 유전자 조작인가
페도필리아 -> 여자는 초경을 넘어서면 할망구야!, 할망구=쓰레기니깐 쓰레기인 너도 할망구행
사회적 불공정 -> 오만 포지션의 7죄악 리더
낙태 -> 휼륭해 지금 니 아들이 죽었어!
유전조작 -> 당신의 재능 정도는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방금 빌려왔거든
마약 -> 하늘에서 (행복의) 밀가루가 내린다면
환경파괴 -> 에. .인간은 뭐랄까. 일종의 쓰레기야!
인체실험 -> 너무 평범해서 생략
이놈들 어떻게 단체 유지하는거지 싶은 성격이지...
솔직히 서로 팀킬안난게 기적이다
유전자조작의 슈퍼 솔저들 (?)
페도필리아의 소년소녀단 (?)
이러니까 왜 불공정이 리던지 알겠군.
휘하 다른 6죄악들은 틈만나면 불공정 팀킬하려고 애쓰고 있고
불공정은 기회만 오면 이놈들 죽이고 믿을만하며 강력한 부하로 바꾸려고 노리고 있고
휼륭한 콩가루 조직이다
빅브라더처럼 정보화기술의 오남용이라거나
타인의 시선에 들어간 순간 기술독재의 눈에 들어간다.
불공정 주교가 속한 조직과 적대한다고 알려진 조직의 수장이 사실은
불공정의 부하라는건가
크리스탈, 스피디, 아이스, 하사신
trip이 나타내는 것중에 마약으로 인한 환각상태도 있으니깐..
뭐 이런 식으로 마약주교도 휘하에 쟁쟁한? 부하들이 생겨났네 순식간에..
마약주교가 부르는 일종의 코드명이고
작중에 등장하는 한 무력/지위하는 네임드 캐릭터들이 사실은 마약중독자였고
그 코드명이 크리스탈, 스피디, 아이스, 하사신, 굿 트립/배드 트립이었다!라는 내용으로 가면
너무 막장일려나..
사회적 불공정 -> 빅 브라더, 파옵티콘
낙태 -> ????
유전조작 -> 모르모트 특공대 1
마약 -> 크리스탈, 스피디, 아이스, 하사신, 굿 트립/배드 트립
환경파괴 -> ????
인체실험 -> 모르모트 특공대 2
이중에서 낙태는 능력(유아령 사역)이 부하들 조작이라 조직이 필요없는건가?
아니면 우생학중에서 장애인, 범죄자, 빈민층을 거세한 것을 따와서 그쪽에서 이름줘야하나?
그래...씨 셰X드라던가...
딱히 명령없으면 맨날 자기들끼리 싸운다던가
그런데 거기서 더 나아가서 불러내는 시점이 미래에서도 가능해서
싸우는 상대의 아이의 영혼을 불러내서 방패로 쓰고선
죽이면 휼륭해 니 장남이 방금 낙태됬어!라는 드립치는 캐릭터라는게 나왔지..(낙태를 유발시키니깐 낙태주교)
이거 맞은놈중 살아남은놈이 없어
일단 원전이 되는 주술 자체는 있었는데 이걸 일본 인터넷의 누군가가 가다듬어
만든 괴담이라는데 (아이 죽여서 만드는 저주 아이템)
유일하게 살아남을 방법이 무화능력으로 그냥 통과해서 도망가는거뿐이였지
근데 그것도 딱히 그녀석까지 죽일려고 한게 아니라서 그냥 봐준거지 무화능력 끝날떄까지 따라가면 끝장
아니면 낙태 과정을 형상화하거나...
무력한 생명을 죽인다는거에서 주살능력이라던가.
원래는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내는건데도 그걸 없에버린다는거에서 추가 목숨같은건 어떨까
이놈들 따로 떼어놓으면....
낙태에 포함될려나? 뭐 다른 7죄악 능력자들도 죄악이랑 연관없는 능력 가진놈들 많지만..
그리고 기후조종
환경오염이 결국 자기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이용해 자기가 버린 독극물, 오염물, 쓰레기같은게 다
본인에게 돌아가게 하는 능력이 나왔다
오염물 범주에 이산화탄소도 포함되서 기본적으로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안되고
체내에 농도가 계속 증가만하게 해서 죽이는 게 기본전법이란 식으로 나왔지
뭘해서 환경이 파괴되 기후이상이 왔다니깐
무슨 행동을 하거나 무언가를 매개로 기후 조작을 일으키는 능력이란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자기 죄악이랑 연관된 능력 가지게된다면 선역으로 나오는게 기적으로 보인다..
낙태나 유전자 조작은 논란의 여지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나는 죽어서 지옥에 떨어질꺼지만 그래도 네놈들은 같이 끌고간다. 같은 느낌의 다크 히어로도 되고
낙태는 피임기구 얼굴에 쒸우면 질식사일 듯.
마약도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 쓰이는 경우도 있고
그러고 보면 스노우 플레임이라는 옜날 미국 만화 악역이 있는데 이녀석은 힘의 근원이 마약이라서 마약을 섭취할수록 강해짐
왜 신 7대 죄악에 없지? 이건 너무 논란이 되나?
너무 길어서 축약됬어..
그리고 악당을 제압하고 나면 그애를 연령조작해서 애로 만든후 세뇌로 기억 지워서 다시 어린이로 재시작 하게 만든다던가
1.철학 없는 정치
2.도덕 없는 경제
3.노동 없는 부
4.인격 없는 교육
5.인간성 없는 과학
6.윤리 없는 쾌락
7.헌신 없는 종교
이건 사회적인 측면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거기다 1단어가 아니라서 모티브로 쓰긴 좀 그런듯
(인간의 저질렀던 악행, 하고 싶은 악행을 듣고 그를 부추킬 수 있는 능력)
신 7대 죄악 번역보면 저것보다 미쳤는데...하긴 신 7대 죄악도 안쓰이니까
크흑 도서관에도 있다고
세상에, 다 고전들이네.
러브크래프트랑 에드거 앨런 포 앞에서는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꼴이니...
에도가와 란포도 있고...
교고쿠 나쓰히코라던가 뿔도 재밌고
유린물이니 뭐니하는데 아무런 노력도 없이 강대한 힘을 평범한 사람이 날로먹어서는
그 힘으로 어떠한 위기도 느끼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행한다는 점에서는 꺵판주인공이랑 다를바없는데
(단순히 무력만 높다고 그런거 아님 무력이 아니더라도 위기를 줄 수 있는 상황들을 얼마든지 있으니깐
당장 아무리 무력이 높아도 자기 혼자 사람은 커녕 동식물도 없는 무인도에 떨어진 무력"만"먼치킨은 아사할 가능성이 높으니깐
그런데 오버로드는 세뇌, 불치병, 저주? 디스펠! 죽었어? 리저렉션! 이런 식으로 해결해버리니깐 )
일단 그 목적 자체는 깽판이랑 거리가 멀다, 신중하다는 점이 깽판 주인공이랑 먼점인데
아슬아슬하게 깽판소에 속한다고 봐야되나
아슬아슬하게 깽판소를 면했다고 봐야되나
해상도시라거나...변신 (?)이라거나...
원래 라노베나 양판소는 유행에 민감한 법이죠. 게임판 시절도 그렇고 요즘의 현대물 시절도 그렇고
제법 인기...라기보단 수가 되는데 분류용어가 없는 것 같아서
캐빨물, 2차창작용 재료
대충 이 두개정도
IS에서도 속성이 학원물, 하렘물, 메카물(웃음) 대충 이렇게 세개는 될걸 장르적특성으로 말하면?
캐릭터성에 중점을 둔건가(호구주인공이 나온다, 쉬로인이 나온다, 얀데레가 나온다 등등)
세계관에 중점을 둔거니(학원물, 세카이계, 오컬트물, 판타지물, SF물 등등)
분류법도 많아서..
메카물이란 분류는 아닌 것 같고
~~같은 것이라니깐 뭐가 공통됬다고 생각되서 그런거같은데
학원, 하렘, 배틀물?(슈츠물?)
앵커를 좀 많이 잡아봤는데 채울기미가...(떨림)
홍보어장 홍보이벤트라는 기괴한 이벤트의 필요성을 느낄 지경이네..
홍보 어장은 광고를 벽에 붙혀놓는 거고 잡담판은 길가는 사람에게 전단지 돌리는 거랄까?
xx작품 보고 재미있다고 감상하거나 뭐 이런거 홍보어장이 진짜 눈물나는 것도 해소되고
인기어장주만 잡담판 있어서 어떤 어장이 재미있는데 잡담, 감상 이야기할때 없는 것도 해소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지
이름만봐도 기네
뭐 덕분에 화제떨어질 일은 없어보인다만 정신사납겠다
게임 승리 대사라는데 여기서 멈춰서 문제다
니 핸드폰에 들어있는 동영상을 지금 공개방송에서 틀어주마! 이런 대사는 쳐줘야지
신상 터는 거잖아!!
참고로 생긴건 이미지 참조...
저 모습으로 저 대사를 한다는게 포인트
팀원들도 평을 들어보니깐 다 만만치 않던데..
뭘하는걸까....
생각해보면 옛날에 목차어장이 있었는데 말이야
그거 유용했는데 허망하게 사라졌다
가장 궁금한건 왜 그걸 알려준 주인공이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한 이계인이 우익의 마스코트가 된걸까...
그게 가장 궁금했다... 이계인 입장에서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한말 아니야?
외계인이 네오나치한테 하일 히틀러가 지구인사에요 듣고
하일 히틀러!했다고 나치 마스코트 된 꼴인데...
왜 알려준 주인공이 아닌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한 이계인이 우익 마스코트가 되었는가...
도라도라 정도면 애교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가지고 논란이 된것도 거시기한데
가장 큰 의문점은 진짜 왜 아무것도 모르고 쓴 애는 조롱당하고 그거 가르쳐준 애는 안까이는지 궁금하다...
그렇다고 낫질 작전이나 블리츠같은 군사용어라 보기엔 또...
까놓고 말해서 히틀러가 생명은 위대하다!를 나치당 구호로 썼다고
생명은 위대하다!가 나치 마스코트 된 꼴이야..(좋은 말인데 안습행)
X발 이승에서 자유롭게 해줬으니 영영 흑역사화.
불티가지고 불붙나 안붙나 시험해보고 붙으면 ' 크크 불붙었다' 하면서 좋아하는 느낌
그래서 그런 걸 가지고 와서 논의하자면서 어그로 끌거나 알아냈다 이녀석 우익이야!
하고 계속 떠드는거 질색..
악역이라고 나온 놈들이 폼잡는 와중에
이놈들은 진짜 인간쓰레기다, 능력만 없으면 사회의 낙오자로 끝날 놈들이 컨셉이란게 제대로 들어났다는 느낌이라서
리얼 인간쓰레기 야쿠자가 드디어 매체에 제대로 나왔다는 느낌이었다..
리제로 볼까...
마녀교 녀석들은 복음에 써있는대로 움직이니까.. 수동적이지 나쁜건 맞지만
자신의 신념대로 움직이는게 반드시 인간에게 도움에 되는건 아니니까.
십자군 전쟁이라던가 성전같은 것들 말야.
이해못할 악행에서 이해할만한 악행 정도로?
개똥철학늘어놓다가 말끊는다고 마녀에게 칼빵날리는 레굴루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을 사랑해줬으면 한다고 다른 사람들끼리 못사귀게 파리같은 걸로 바꿔버리는 색욕주교
내 개인적 감상이지만 마녀주교들은 작가가 우리주변에 볼수 있는 인간군상이라는 느낌인데.
솔직히 능력이 없으면 그저 광인. 권리만 외치는 녀석,
'고토회복'이라는데서 윤관 9진 조선 4군 6진과 크게 다르지 않아.
종교적이냐 왕조적 민족적이냐가 다를뿐.
문제는 실제 진행과정에서의 학살이지.
AA 작품 연재는 어떻게 해야 잘 한다고 소문이 날까(고민)
역시 새벽 연재는 무리수가 많은가...그렇지만 야근이 끝나면 새벽인걸!
앵커는 전부 단답이 많다.............................
방금 유투브에서 찾은건데,네로쨔마가 너무귀여워서 올린다.
일어 들을줄만알면 네로쨔마가 귀여운영상
영어자막도있지만 의역이좀있는듯
완결 어장이 소리소문없이 묻히는거 같아서 뭔가 아쉽다..
괴담 AA화라는 끌리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이 문제중에서 내가 어장을 포기하고 탈주해버리는 슬럼프가 생긴 가장 큰 이유는 뭘까?
어째야 하나
.dice 1 4. = 4
어장이 망합니다.
진짜로......
>>305 컨셉무비
예시)나도 가면라이더 어장 차릴꺼야! ->다이스가 미쳐돌아가서 주인공이 모든일의 흑막이 된다-> 주인공 상대로 무패의 활약을 펼치는 조연(스펙 업한 주인공에게도 끄떡없다)->다이스가 또->이제 아예 지지않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조연->스토리가 박살난다->참치가 줄어든다->멘붕->어장 포기
미리 짜놓은 주인공 설정은 폐기해야되니깐 눈물나겠지만 그정도면 오히려 다이스 갓이 주는 포상 수준이야
정말 말도안되는건 세계관 설정이 미쳐돌아갈때.. 이거 어떻게 진행해야되니 감이 없을대
캐릭터 붕괴가 미친듯이 일어날때
캐릭터가 안정해진 초기라면 몰라 갑자기 다이스 갓이 실성해서
이미 안착한 캐릭터성을 안드로메다로 보내기 시작하면...
미친듯이 강해져서 정상적인 진행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이면 OME!
캐릭터성, 파워레벨 이 두가지는 한번 설정되면 다이스 갓이 장난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전자는 파괴되면 참치들 보는 맛이 떨어지기 쉬워지고 (다이스 갓 작품이란걸 알아도 보기 괴롭다 솔직히...
순수악역계의 악당이 갑자기 사연팔이하고 성자같았던 주인공이 갑자기 이상한 짓거리하면서 찌질거린다던가 등등)
후자는 파괴되면 이야기 진행을 어떻게 해야될까 감이 안와..
그러니깐 a라는 추가 설정만으로는 괜찮은데 문제는 또 크리가 터져서 b가 추가 투입되고
이런 식으로 abcdef까지 붙어서 f쯤와서 보면 이건 진짜 뭔 X신도 아니고 싶은 무언가가 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
연기가 장기화되면서 생긴 설정 변경(강제)의 폐해를 실시간으로 보는 기분이지
추가 설정들이 쌓이고 쌓여서 시너지를 발휘해서 병맛을 내는 경우는 예측하기 어려워..
이경우는 어장주가 통제한다고 한건데 다이스 갓이 그 정도로 나를 통제할 수 있을성 싶냐며 작심하고 트롤링한 경우...
나중에 후속으로 쌓이는 설정들과 합쳐놓고 보니 이건 뭔 X신도 아니고 싶은거 있잖아
마치 만화중에서 장기연재하면서 나루토의 초반부랑 후반부를 놓고 보면 느껴지는 그 강렬한 병맛같은 그런거..
장기연재되면서 후속설정이 생기면서 느껴지는 그 강렬한 괴리감...
파워레벨이 급격히 상승 ->초반부의 강자들의 대다수가 쩌리가 된다
캐릭터성의 붕괴 -> 나루토의 초반과 후반 태도 차이
세계관의 미쳐날뛴다 -> 노력은 중요합니다!(초반부) 그러니 여러분은 안심하고 노오오오오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금수저를 넘어선 누군가의 발언)(후반부)
사실 나루토 파워레벨 붕괴는 그래도 주인공 파티를 같이 파워레벨해서 다행인데
초반에 탈락한 강자들은...
나루토 알고보니 진짜 다이스 굴려서 만든거였나..
딱 다이스 갓의 폭주로 망가진 어장 보는 기분인데
허나 설정 쪽에서 복잡해지다 헝클어지는 건 어쩔 수 없겠네.
『어째서 다들 싫어하는 것일까』
『영문을 모르겠어』
오로치마루와 대면때 예토전생 설정도 안정해져있어서 예토전생보고 끔찍하다고 깟는데
다이스 갓이 후속 설정으로 비열님(2대)이 예토전생을 만들었으며
그 것을 잘 사용한 것을 히루젠도 알고 있다는 설정을 붙여주면서 히루젠이 노인간지에서 노망간지로 변해가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주인공이 그냥 고아에서 4대 호카게 아들로 설정 바꿔주면서
히루젠을 횡령간지로 바꿔주는 다이스 갓
말해놓고 보니 진짜 참치어장에서 다이스 갓 트롤링 본거 같네 진짜
히루젠 변천사가 딱 다이스 갓이 트롤링 작정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거 같아
D&D에서는 편리하게 꾸준히 단련안하면 레벨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같은 DM을 위한 편리한 변명같은거 만들어줫는데 말이야
까놓고 말해서 너무 자기편의적으로 생각한거지.. 창작물에서 파워가 떨어지지않고 올라가기만한다는거
까놓고 말해서 현실에서는 수십년간 학문에 매진했어도 앞으로 진전하지 못하는 노학자들도 있는데...
꾸준히 운동해야지 렙다만 면하는 수준이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함 신체가 노화되는건 막을수 없으니깐
1-7이 데미지 8이 무승부 9가 조연측에서 주인공에게 데미지 같은 느낌이면 어떻게든 9 같은 게 나와서 주인공을 상대하고 있었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주인공 스펙이 진짜로 강하다는건 보는 참치들도 잘알걸
만화나 창작물에서 그런 전개 나오면 먼치킨(웃음)이 되겠지만 참치어장에서는 그게 얼마나 적은 확률로 일어날수 있는 일인지 잘알려졌잖아...
이경우에는 처음부터 계획할 필요가 있단게 함정..(어떻게 하면 그걸 뜷을 수 있는지 정하고 그에 대한 복선같은 걸 미리 넣어줘야된다)
어떤 행동을 할건지 rp로 서술하게하고 그중에 정답이 있으면 진행이라는 느낌으로
개인적으로 머리 아플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재미있는 방식이었다고 생각해
어떠어떠한 행동을 할건지 자유롭게 말하면되! 라는 식으로
일단 자세히 말해보긴했는데 으음 거기서는 보구를 xx에다가 사용!(거기에 함정이 있을거 같으니깐)
이런 식으로 행동이 나왔지
내가 본건 성공사례밖에 없으니 뭐라고 잘말못하겠지만 좋은 시도였단 인상만 남았어...
그거 넣어서 주류로 구르는 어장보고 느낀건데
그거 매번 그러면 엄청피곤하단걸 느꼈다...
그걸 계속 해야하니, 야전류는 어장주(스레주)가 죽어나가..
라스트 배틀 정도는 확률이 아니라 뭔가 참치들의 참여요소를 넣는다는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해 진짜
선택지자체를 통제하는 것도 있지만 크리티컬 상황통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나만해도 크리티컬이 무분별하게 일어나서 어장을 망치는 건 보고 싶지 않아서
다이스자체 크리티컬이란 요소를 빼버리고 어장을 진행하고 있으니까. 전투쪽에서 크리티컬을 넣는다면 모를까 이벤트에서 몇 번이고 크리티컬이 터져서
보는 사람은 웃기지만 결국 전개적으로 이도저도 아니고 끝나버리는건 안타깝다. 꼭 이벤트 다이스에 크리티컬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아니라면 모를까
이런걸로 아예 어장이 날아갈 정도라면 크리티컬을 통제한다고 해도 나쁘지 않은게 아닐까.
문제는 진짜 크리신에게 사랑받는 어장이 문제다..
스레주가 잠수타고 연중때려버렸던 물건너 작품의 사례도있었지. 이벤트 크리티컬이란건 보는 사람들에게 의외의 결과로
웃음을 주자는건데 결과적으로 이걸로 감당못하고 연중해버리면 어쩌냐는게 되버리고. 아예 다이스만해서 초전개로
가는걸 컨셉으로 잡고있는 경우도 있지만 왠만한 스토리를 이어나가고 싶은 어장주에겐 통제하는것도 좋지않을까 생각해.
문제는 라스트 배틀에서 뭔가 감이 빠진다는 느낌이지
이러쿵 저러쿵해도 라스트 배틀쯤되면 낼수 있는 최대 스펙이 정해져있고(뒤가 없으니깐 그냥 다 지른다!라는 느낌이니)
그 뒤에는 그냥 확률로 결정이란거잖아
물건너 어느 스레에서 확률조작한다고 욕먹는걸 보면 기본적으로 확률공개가 안되서 사기를 치고있다는 의심을 받을 수도 있으니
양날의 검일까. 이부분은 결국 어장주가 어느정도의 기량으로 유연성을 보이냐의 차이겠지만 이걸 이용해서 한 스토리 라인을
쓰고싶으니 통제하겠다고하면 역효과가 나버리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해외의 노다 어장주 존경하는 편이야..
이벤트 다이스가 폭주하면 폭주한대로 잘 이용해
그 덕분에 튜토리얼 도우미 캐릭터가 최종보스가 된다던가
주인공이 최종보스보다 더 역겨운 사악이 된다던가(이쪽은 참여한 사람들 앵커의 작품이지만..)
뭔가 상황을 잘탄다는 느낌
오히려 크리티컬의 확률을 뚫었더니 빅똥이 나왔다고 당황하는일도 많이봤으니까 말야.
이부분은 호불호의 차이기는 하지만.
.dice 1 12. = 3
.dice 1 12. = 8
전쟁, 소년병, PTSD
이 3가지 중에 하나라도 빠진 적이 없어
본 것 만큼 쓴다는 교수님의 말이 와닿는다...
잠깐 돌아봤는데 나랑 사상이 비슷한 어장주가 있어서 좋았어.
이제 다시 홈월드 리마스터 하러 다시 잠수
내년 3월이면 갓겜 되려나?
과학적으론 턱도 없는 소리...위도는 엿바꿔 먹었나...
반물질 우주라 가자마자 광자로 분해되지 않는 것과 같은 묵언의 약속!
사지 멀쩡히 사회생활 멀쩡히 가능한 2번째 인생을 손에넣는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복받은건데
(생물종 숫자로 생각하면 벌레나 식물로 전생해서 2번째 인생을 보내거나 방사능이 떡칠된 세기말에 기형아로 태어나서
고통스러워하다가 사망한다는 가능성은 생각도 못합니까아아아아?)
그걸 내팽겨친다는 주인공도 병X같고 나아가서는 그 가치를 아는지 의심스러운 작가도 병X같다는 생각이 들게하
아 쓰다보니 열받네
너도 나도 병균 폭탄....
그거 보고 생각난건데 어떤 소설에선 주인공이 죽고나면 영혼이 자식에게 물려진다.
즉 죽고나니 아내가 엄마고 며느리가 아내...잘도 멘탈 안깨진다 싶다.
반물질 우주나 작열하는 불꽃 행성같이 떨어지마자 죽는 곳에는 전생안한다
규소 생명체같이 구성물질이 완전히 다른 생명체가 주류라 먹어도 양분을 얻을 수 없어서 아사하는 곳에는 안간다
마력에 노출되 현대의 의학능력을 모두 동원해도 소용없는 치사성을 가진 병균이 있는 세계로는 안간다
합치면 넘어가봐야 당장 죽지만 않고 시간 지나면 자연환경에 의해 사망이 확정된 세계는 안간다
(더 합치면 자연환경에 의하 생존이 불가능하다는게 확실한 세계는 갈 수 없다)
방사능 전쟁이나 마력전쟁으로 모든 생명체가 멸종한 행성에는 안간다
요컨대 어떤 형식으로든 사회가 있는 세계에만 간다
합치고 보면 무사히 전생해서 사회생활하는 놈들은 엄청나게 복받은거다..
우주에서 인간이 생활가능한 행성에 떨어졌고
거기서 지적생명체가 사회를 이루고 있는 행성이라는 엄청나게 적은 확률을 계속 뚫어야되..
아예 하나의 영혼이 백번이고 천번이고 환생하며 한 가문을 지배한다는 소재는 많은데
생각해보니 저어어어 먼 훗날이면 몰라도 바로 다음 환생은 진짜 장난아니게 어색하겠다..
우리야 작품 밖의 인물이라 메타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할 수 있다만
데드풀같은 메타캐릭터도 아닌 놈이 그런 메타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하면
병X이나 4차원 소리 듣기 딱좋지..
모처럼 하는 잡담인데
단편으로만 간혹 나오는 수준이네
본편에 이러이러한 전생자도 있었다라고 나오는 전생자 목록중에 그런 애들은 거의 없어...
뭐 그런 전생자가 있다치더라도 소식이 전해지기 어려워서 그렇겠지만.. (말그대로 오지에서 죽었는데 누가
그것을 알아줄거면 누가 개가 전생자라고 판별해줄거냐 등등)
능력자 능력의 강도에 따라 설득력이 달라지지..
"차별받는 초능력자" 클리셰는 아주 많지 아주...
능력자들이 엄청나게 강해서 가능한 일이지만(작중 최강 능력자는 지구 파괴도 가능할거라는 식으로 이야기되고)
"세계를 멸망시킬 수야 있지만 석기시대에서 살고 싶지는 않으므로 안한다."
애초이 소수가 다수를 완벽하게 억압하는 사회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
흔히 현대학원물중에 (인피니티 스타라토스라던가) 능력자가 기이한 슈츠입고 싸우는거 있잖아?
내가 생각한건 그게 능력자에게 능력을 발휘하는 에너지를 빨아들여서
능력자에게 부족한 공격력/방어력을 제공한다는 설정은 어떨까였어
단순히 염력이 강한 능력자로서는 자기 신체의 방어력은 여전히 그냥 평범한 인간 수준이라 저격에 끝날 수도 있는데
슈트는 그 염동력을 빨아들여서 자동으로 방어력을 올려준다 같은 흔한 설정들
반대로 신체 재생능력자 같은 방어력만 높은 타입의 능력자는 생체에너지를 빨아들여서
공격할 수 있는 탄막으로 바꿔주는 기능이 있는 슈츠라던가 입고 싸우고
어디까지나 그냥 이러한 설정은 어떨까하는 탁상공론이지만!
초능력 디스토피아물로 아주 가관...
작중 주인공들이야 어차피 선조가 개판쳐놔서
선조의 악행에 계속해서 동참안하면 자기들이 멸망한 판이어서 그 악행을 계속해나가는 결말이고
선조들은 아예 유전자 레벨에서 통제할 계획을 짜고 실행시켰지..
상시 노려지는 입장이라면 체력소모나 스트레스가 엄청난 반면 조직은 언제 어디서나 공격이 가능하니까.
그 결과는 능력자와 비능력자가 하하하하 이거 개판이네하고 사이좋게 웃을 디스토피아의 완성!
정작 웃긴 점은 초능력 덕분에 능력자들은 엄청나게 안락하고 풍요로운 생활이 주어졌는데
겉으로 보기만 그렇고 속으로 보면 곪아터졌음(의식주 문제만 해결되고 나머지에 심각한 지장이)
는 백경대 둥장으로 그냥 개소리
북한?
핵폭탄 이상의 파괴력을 내는것도 가능하다니깐..(단순한 염력을 넘어서 유전 조작도 초능력으로 가능하다던데)
그나저나 디스토피아하면 1984밖에 생각이 안난다. 걸작이었지...
뭐 일단은 능력의 파괴력이 너무 강해서
(현세대의)능력자 사회도 정작 능력에 의해서 붕괴될 가능성이 농후해서
같은 능력자도 능력자 사회에서는 통제 대상이라는게 참...
내가 아는한 신세계에서 뿐이여서..
다른건 한 개인의 일탈 수준(강력한 능력자)이나 어떠한 사회가 어떻게 구성될건가를 다룬건 신세계에서뿐이야..
텔로미어를 복원시켜 수명연장 하는 애부터 쉴드가 자동전개되는 애에
투시가 가능한데다가 아예 시야가 구형인 애도 있는데 뭐...
(위에 말한 최강 능력자 시야에 빈틈도 없다, 염력 강도도 지구파괴급이다, 쉴드도 지랄같다 등등)
어떠어떠한 일탈이 예상되며 이러한 일탈에 어떠어떠한 통제가 가해진다
이런 식으로 세세하게 나오는게 보통 없잖아?(능력자 주도하에서는)
아니면 너무 뭔가 뻔하거나 (힘이나 세뇌 능력자로 제압)
그런데 여기서는 능력자(조상세대)들이 깔끔하게 유전자 단위에서
개조해서 저항을 막아버렸습니다-★로 나와서
그런 류의 작품은 사실 취향이 아니라...
성장하면서 자기가 자라난 마을이 겉으로만 유토피아고 어떠한 디스토피아였는지 자각하고
과거에 능력자와 비능력자의 갈등, 능력자들이 만든 어떻게 디스토피아를 만들었나
이런게 나오는데
이 소설에서는 이능력 배틀 요소가 거의 없어서..
장르를 잘못만나면 저런 능력을 가지고도 (스포일러)된다는걸 알려주는 역활이었다 그녀석...
까놓고 말해서 이야기 전개에 핵심이 되는 인물들 파워레벨은 염력자 기준으로 그닥 강한 레벨은 아니던거 같더라고
특히 주모자인 모모씨는 아예 능력이 없는 녀석이고..
그래놓고 동물농장이랑 1984랑 비명을 찾아서는 재밌게 본 참치
어떻게 디스토피아를 만들었는지 세세히 나와서 재밌게 봤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능력 자체의 강도는 달라질지 언정
상상력만 풍부하다면 거의 만능에 가까운 사실상 현실 조작에 가까운 이능력이라..
여러가지 다양한 능력으로 이능력자가 있는 사회는 어떻게 이루어질건가가 안나와서 아쉬워
뭐 이능배도 아닌 장르에서 그런게 나와바야 의미없지만!
아 그래서 주동자인가
하지만 현실과 거의 똑같은 현대 사회에 숨어살면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소수의 인간을 사육한단 아이디어는 못본 듯 하다.
꼬투리 안잡히게 아예 식량수급용 인간목장을 몰래 마련
그리고 소수의 인간만으로는 유전병 문제가 있으므로 여자는 매춘을 통해 새 "씨"를 공급.
이런 악랄한 아잉디어를 생각해 봤다.
니가타에서 9년 5개월 감금(당시 초4)
클리블랜드에서 10년간 감금(3명)
캘리포니아에서 18년 감금(당시 11세)
오스트리아에서 또 다른 놈이 24년 감금(*친딸을 감금, 납치-강X했습니다)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그리고 정작 그 주동자는 자기는 인간들과의 평화로운 공존을 바란다고 주장하는 인물.
그렇지만 열명 이상을 감금할 만한 단체는 제법 거대한 범죄조직이 아닌 이상 무리.
소설내에 능력자 집단(혹은 능력자와 그 추종자) 비슷한게
인간사육 비슷한 걸 한다고 나오는게 있는데
다만 특이한 점은 능력자라기 보다는 계속해서 몸을 갈아타면서 수명을 연장하는 빙의자 집단에 가까운데(여자들)
여자들이 계속해서 몸을 갈아타니깐 예쁜 몸이 좋다면서 미인들을 납치해서 자기들과 같이 사는 남자들에게
감금을 유지케하고 매춘사업으로 돈을 버는 한편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을 다시 자신의 그릇으로 삼는다던가
뭐 이런 식의 집단을 유지하는 작품도 있더라..(몸을 갈아타는 여자들 성적 관념이 시궁창인건 덤)
하지만 저건 평범한 사람이 한거라고? 특히 24년간 친딸 가둔 인간은
딸에게서 7명의 아이를 봤다고.. 아예 지하실을 지하감옥으로 개조할 만큼 손재주가 있던 인간이라...
초능력없는 개인도 이런 사고를 칠수 있을텐데 초능력이 있는 개인은 어디까지 사고칠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몸을 갈아타며 내려오는 능력자는 최소 러브크래프트 때부터 있었지...
한국도 1990년대까지는 소록도에서 나병환자들 인체실험하고 그랬으니까.
이번에는 친딸 41년 감금...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구나 역시...
체포됬을 당시 범인이 80세였다니깐 뭐 사실상 완전범죄네..
저 사람들은 뭔가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하지만(그 시간동안 경찰에 안걸렸다는게....)
초능력자나 괴물같은게 아니잖아?
만약 초능력자나 괴물이 저런 범행을 저지르려고 작정하면
사건이 어디까지 커질까 이런게 궁금해
인간이 아님 -> 거리낌 없이 화력 투입
스케일은 물론 엄청 크겠다만...대응도 그에 맞춰서...
단 백백교도 공권력에 걸린 순간 확실하게 작살났다.
너무 약한 능력이라면 작가 두뇌가 폭★발
아스란 영웅전같이 예시들도 있지만
나는 거의 바닥난 상태다만!
하나는 스칼라물(파워의 세기만 따진다)인 드래곤볼
다른 하나는 벡터물인 죠죠라고 누가 분류한게 인상적이었는데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대"
이렇게 하는거 맞나? 어느사이에
32, 36 찾아냈다
32번은 완장의 소년(길가다 나치 완장단 소년이 개를 몰고서 사람을 공격한다는 도시전설)
36번은 사메지마 사건...
http://luckcrow.egloos.com/2502023
http://luckcrow.egloos.com/2517965
9번 이케모님이랑 32번 완장의 소년은
이야기 자체가 별로 재미없어서 까먹었는데..
이거 그린 일러레는 거기에 꽂혔는지 그려줘서 놀랐다
나치 완장을 단 소년이 타나나서 사람을 공격한다는거라서...
가장 눈물나는건 일본에서 도는 소문이라는거다
이보세요 나치 소시지 핥던 분들이 그러깁니까 동맹국인데(웃음)
이거 맞지? 슈바르체존네 https://namu.wiki/w/%EC%8A%88%EB%B0%94%EB%A5%B4%EC%B2%B4%EC%A1%B4%EB%84%A4
내가 아는건 브릴에너지인데
>>444는 뭔가 신기하네.. 그나저나 진짜 악역이 쓰기 딱좋은 문장이다 검은 태양이라니
메트로 2033 제 4제국 국기임.
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사무시한 사진이니?
이거 말인가?(...)
영미와 소련이 훨씬 더 동맹스럽다.
정작 이쪽이 생각해보면 형식상이지만 제정일치 국가였는데..
육군 : 에에잇 이렇게 된 거 중국으로 간다!
해군 : 질수업뜸! 미국을 공격한다!
브릴 에너지니 툴레니 떡밥 거리를 너무 많이줫어...
그 다음에는 오컬트랑 엮이면서 초자연 비밀 결사로 떠오르는 나치..
뭐 내가 아는 창작물에 나온 나치 오컬트 부대치고
나치 사상 제대로 따르는 놈은 거의 없다만..(대부분 지원만 먹튀하는 분들이 대다수)
무다구치 렌야라는 소리에 무다구치는 성격 좋았다고 반발먹고
나무위키에서는 그러면 도조 히데키라는 드립치니깐 그 놈은 부하들한테는 평가가 좋았다고 반박..
밀어준 선조도 본인 성격은 안좋을지 언정 능력없는 왕은 아니라는 평듣고 있고
원균을 나타내는 이름은 그저 원균이란 두 글자 밖에 없는건가..
하지만 그게 올바른 방법인지는 글쎄?
하지만 임진년의 병크가 정말...
그 덕에 광해군이 과대평가 되기도...
하지만 임진년의 병크로...
한단계 더 발전시킨 짓을 하는데...
사르후 전투도 모르면서 의도된 투항은 개뿔이...
다리 폭파는 안하지 않았나?... 뭐 다리 폭파는 그 당시 기술상으로는 못한거에 가깝지만
선조처럼 멀쩡히 잘싸우는 군인을 건드려서 전쟁을 말아먹지도 않았고
도주에도 이렇게 성격차이가 묻어나오다니..
뭔가 기괴한 기분이다..
이승만 : 사태 터지자 신의주 순대국밥 드립 치면서 사탸 파악도 못하고 있다가 국민들 속이고 부산으로 ㅌㅌ. 그래도 먼저 뜰려고는 안함.
내가 원흉이지만.
언제봐도 굉장한 흐름이다..
뚜왕뚜왕이라고...
다시 중세(런조)에서 근대(런읍읍)로...
"독을 깨부셔라! 뚜왕뚜왕!"
"애송이 정말로 그게 독이라면 한번 물을 담아보시지. 김장철 김장독에 김치를 담듯이 물을 담아보라고!
할수있겠지? 그게 물이 들어간다고 숨풍숨풍 부셔질 흙덩이가 아니라면 해보라고!"
"그래 그렇게 핥으란 말이다. 해가 처음으로 뜨면서 숲속에 선명히 자국을 남기는 그 기세로
아침의 햇빛이 숲속의 나뭇잎을 핥는 기세로 핥으란 말이다!"
"나의 스탠드는 짚웅, 사람을 흉내내는 스탠드지. 옹고집! 네가 반성할 때까지 흉내내는 걸 멈추지 않겠다!"
의로운 형제는 머문 자리에 쌀가마니를 남긴다.
"심당수에 몸을 던지는 심청이의 심정인거야!"
"이것이 뭐에 쓰는 물건 같나? 맞춰보도록."
"할때는~ 말이다아~, 방망이가 백주대낮, 관가의 민중들 앞에서 원님을 겁X하는 기세로 저지르는 거다!"
쓰고보니 너무 심하네...
도깨비 방망이..
심지어 이건 일본측 기록에도 나와
[1] 중국 서남쪽의 운남성, 혹은 그 주변 지역을 말한다.
[2] 미얀마의 옛 이름. 고로 면령(緬鈴)은 "미얀마 구슬"이라는 뜻이 된다.
[3] 용안, 혹은 롱간이라고 불리는 열대 과일.
저런 우스꽝스럽거나 음란한 것도 많이 쳐내서 그렇지
주술(이라고 주장되는 걸 보면)에 보면 진짜 어처구니 없는거 많긴하지..
예를 들어서 마녀사냥때 마녀집회 열린 시간에 내 아내 내 옆에서 자고 있었소!하고 하소연하는 남편이 나오자
그거 아내가 분신술써서 분신을 남겨두고 간거임 ㅇㅇ하는 신종 분신술이 탄생한 사례라던가...
마녀가 계란을 깨서 저주를 걸어 남을 죽였다, (수도사를 고문해놓고선) 교회에 오는 여인을 바라보며 숨결을 내뿜으면
그 여인을 음란하게 만들 수 있는 주술을 악마에게 받아서 그 주술로 여인들을 타락시켰다는 증언을 얻은 것도 있꼬
쳐다봐서 마차바퀴를 망가트렸다, 젖소의 젖을 안나오게 하는 사안을 지녔다고 잡혀간 사람부터..
이걸 종합해보면 악마를 믿으면 분신술도 쓸 수 있게되고
숨쉬는 것만으로 사람을 육X예로 만들 수 있으며
보는 것만으로 물체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으며 집에서 요리를 만들어서 다른 사람을 저주할 수 있는
초능력을 얻게 된다는게 마녀사냥꾼들의 증언인데
... 악마한테 홍보해달라고 돈받고 썼다해도 믿겠다
출처 : 아파트 거인의 이야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아파트 n층(이야기마다 5층 크기라거나 10층 크기라는 등 다양합니다.) 만한크기의 거인이 아파트 창문을 기웃거리다 혼자서 집을 보고 있는 아이들을 발견하면 잡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잡아가는 것이 아니라 잡아먹거나 죽인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거인보다 더 높은 층에 사는 꼬마가 거인을 놀리면 거인의 손이 닿는 높이만큼 층수를 없애버리고 잡아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반짝하고 사라진 괴담이라 그리 유명하지는 않았지만 완전히 소멸하지 않았고 10년 만에 돌아오는 전설의 괴담과 합쳐져 그 두각을 나타냈으니 2004년에 다시 한 번 한국에서 유행하게 되는 빨간마스크에 이 아파트 거인의 설정이 추가된 것입니다.
[2004년에 나온 빨간마스크 관련 만화로 여기서는 키가 4m라는 비교적 작은 크기로 나왔다.]
빨간마스크가 n층 건물정도의 높이정도 되며 그때 탄생한 파란마스크는 빨간마스크보다 3~4층 정도 더 크며 둘이서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혼자서 집 보는 아이를 찾아 입을 찢어버린다는 정말이지 끔찍한 혼종을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팔척귀신 : 저기요! 키 큰 컨셉은 저랑 겹치거든요?!!!)
실제로 혈액형을 물어보고 혈액형에 따라 입을 찢는 방식을 달리한다거나 하는 작은 변형정도만 존재하던 90년대와는 달리 2004년에 퍼진 빨간마스크는 다이나믹한 변형과 함께 일본의 입 찢는 여자와는 완전히 다른 독립성을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파란마스크나, 하얀마스크, 노란마스크등 파워레인져 마스크포스가 결성된 것도 2004년이었고, 아파트거인과 합쳐진 것도 2004년 이었고…….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긴 했지만 다시 아파트 거인으로 돌아가자면 그 외형은 각양각색입니다. 남자일 때도 있고 여자일 때도 있고, 노인이거나 성인 아니면 어린아이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혼자서 집을 보는 아이를 노린다는 것을 보면 혼자서 집을 보는 것에 공포에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만들어진 존재라 생각합니다.
출처는 여기 http://lsm20418.egloos.com/3054542
현대의 어느 나라에서 북한을 까는건지 찬양하는건지(북괴의 핵실험으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같은 개드립)모를 소리같은 것들 집합이지.....
랄까 이거 완전 팔척귀신....
나는 빨간마스크 클래식 버전만 들어보고 레인저 버전은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파란 마스크는 재미있는데... 빨간 마스크와 달리 고층 빌딩에 있는 아이들을 노리는 타입이라니..
거기다가 비쥬얼도 괜찮을거 같고(키나 3~4m되는 거인이 창문으로 쑤욱 몸을 넣고 아이들의 입을 찢는다)
아니...고담 대구 전설과도 융합했단 말인가?!
애초에 마녀 사냥 자체가 정불 놔서 벌어진 사태라서...
교회에서 결혼식을 울리는 신랑신부가 신에 의해서 맺어지기를 이라고 말할때
뒤에서 몰래 "그러나 악마에 의하여 풀리기를" 이라고 주문을 외면서 끈으로 매듭을 묵으면
발X부전이 찾아와서 깨진다는 주술도 들어봤다...
뭔가 그럴듯한 주문, 동작과 함께 리얼하게 직빵적인 효과 때문에 기억나..
내가! 내가 발기부전증이라니!
한국말을 몰라서 의미가 없다는 거였다.. 이것도 많이 써먹혔지
중국쪽에서는 축양인가 해서 거시기가 발기부전되고 쪼그라들다가 사라진다는
요상한 증세가 전설로 내려온다한다.. 듣고 이게 뭐야라고 생각했어
이거 말고 정 반대로 수확철이던가? 이런게 다가오면 오히려 금욕을 해서 풍요를 기원하는 민간신앙도 있다던데
이쪽에서는 오히려 그 짓을 하면 수확될 몫이 준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더라
생각해보면 어느쪽이든 성적인 에너지와 수확을 묶어서 생각하네
한쪽은 성적인 에너지가 수확을 자극할거라고 믿고
다른 한쪽은 성적인 에너지와 수확량의 총합은 일정해서 어느 한쪽이 쓰이면 다른 한쪽이 줄어드는 관계라고 믿고
한국의 신내림 같이 특정 민족이나 국가에만 나타나는 질병
이건 개X교와 개X람이 같은 신을 믿는 다는걸 증명하는 훈훈한 사례인데
과거 개X교 쪽에서 자위하면 정신이상이 온다니 뭐니 뇌가 정액을 만드는 기관이라서 너무 많이 쏟으면
뇌에 이상이 와 IQ가 떨어지고 정신이상이 온다네라고 주장하는 찌라시를 현대 개X람쪽 사이트에서
그대로 줏어서 공유하는 한 신을 믿는 종교끼리의 훈훈한 동지의식을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있다...
남성의 음경이 쪼그라들어(…) 복부로 말려들어가 마침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거라는 믿음과 그 믿음에 수반되는 극심한 공포와 불안 상태(…). 신기한 것은 자신의 음경이 멀쩡하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더라도 그 불안감이 절대 해소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증상이 증상이라 그런지(…) 굉장히 많이 연구되고 널리 알려진 문화고유장애. 전통적으로 도교 문화권에서는 음양을 조절하는 약이 처방되는데, 사슴, 물개, 호랑이 등의 음경을 재료로 만든다고(…). 1984년에서 1985년에 걸쳐서는 심지어 중국 16개 도시에서 3,000여 명이 집단으로 발병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출처) 나무위키 "문화고유장애" 항목
https://namu.wiki/w/%EB%AC%B8%ED%99%94%EA%B3%A0%EC%9C%A0%EC%9E%A5%EC%95%A0
인도 이야가는 내가 이걸 잘못 기억한 거 아닌가 싶다.
자신의 소변에 정액이 섞여 매 순간 빠져나가고 있다는 믿음(…), 그리고 그 믿음으로 인해 초래되는 불안, 무기력, 권태, 발기부전, 조루 등의 증상. 어디가 안 그렇겠냐마는 이쪽 문화권에서는 정액이야말로 생명의 액체라고 이해되었고, 이것이 시시각각 빠져나간다고 믿음으로써 엄청난 공포와 불안이 초래된다.
소변에 정액이 섞여 나오는 병이 있기는 한데,[1] 정액이 매번 소변 볼 때마다, 시시각각 빠져나가는 병이 그렇게 흔할 리는 없다.[2] 일부 연구자들은 남성성 상실에 대한 두려움을 꼭 문화고유장애라고 불러야 할지 회의적으로 본다.[3]
나무위키에도 있는데...
나무위키보다 병X이어서 까는 경우나 나무위키가 병X짓해서 까는 경우
구분법은 나무위키 어디가 어떻게 틀렸냐고 물어봤을때 그냥 욕만하면 전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특히 나무위키가 틀려서 병X이 아니라 나무위키가 병X이니깐 틀렸다식으로 주장하면 확률이 더욱 증가!...
뭐 이거랑 별개로 나무위키 유머코드 보고 경기를 일으켜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볼드체, 과장된 증언, 지나친 사설, 취소선, 패러디 문장 등등)
나무위키에 오류가 있다해도 놀라울 건 아닌데 어디가 어떻게 오류인지 말하지 못하면서
아몰랑!시전하면 심한 의심을 자제하기 힘들지...
나무위키(자체에 대한 토론)도 민감한 화제니깐 걸러야될려나...
사실 다들 그렇지만 위키사이트도 맹신하면 안된다만.
그 논문 믿었던게 뻘쭘해지는 순간이 있지...
솔직히 그런거는 진짜 아까울때도 있지만
(어지간해서는) 작성자가 갑이지 뭐...
간혹 가다가 여기서만 보고 링크도 퍼트리지 마세요라는 강경태세인 분들이 있어서...
중재자님?
결국 모든 항목들이 E 당하고 다시 리스타트
역자들의 분노로 외면당한 나무위키의 워해머 항목들이 정상화되긴 아직 멀었다...
한번 올려볼게
키메라니 아수라니 하는 애들은 머리가 3개 이상이라는 이미지고.. 으음..
바알이나 악마같은 애들중에 머리 3개인 애들 간혹 있긴한데
머리마다 종이 다 달라서 켈베로스랑은 또 다른 느낌이지..
단 이걸 일반인한테 물어봐서 안다는 반응이 나올 확률은....
사실 의외로 묵시록의 붉은 용도 인지도 떨어지던거 같던데..
야훼가 하나님의 다른 이름인거 모르는 기독교 신자도 목격되어
짤방화되어 조리돌림당하는 경우도 있더라..
따지고보면 그 셋이 언홀리 트리니티일텐데...
그게 한푸 (중국 전통의상)이었던 경우가 있다. 당연히 중국에서도 까임.
우리로 차자면 추석에 한복입으니까 왜색이라고 옷 뺏어 태우는 격. 근데 이것도 진짜 있을 듯 하단게 함정 (...)
역사가나 디자이너 정도 아님 모를 듯.
... 누구야 이 참신한 해석법 주장한 사람..
여기는 분들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분야를 망라한 학자들에게 광역공격!
당시 바빌로니아는 60진법을 쓰고 있으므로, 주신 마르두크를 표현할 때 3661로 표현했는데, 이 것을 옮기는 과정에서 666으로 잘못 옮겨지면서 666이 악마의 수로 변질된 것이라고.
뭐 이게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붙이면 귀걸이지만 의외로 재밌지..
이런거 재밌긴재밌어
이걸 진짜 근거로 들이댄 순간부터 많이 무섭지만.. 조금 무서운게 아니라 많이 무서워
그런데, 비신자에게 기독교인들이 성경의 의미를 앞세우며 그러한 주제에 관해 사리에 맞지 않는 허튼소리를 하는 것은 수치스럽고 위험한 일이다. 이는 기독교 신자의 엄청난 무식함을 드러내어 비신자들의 비웃음과 조롱의 대상이 되므로, 우리는 어떻게든 그런 창피한 상황은 막아야 한다.
그 수치는 단지 무지한 개인이 조롱받는 것에 그치지 않으며, 믿음의 울타리 밖의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의 신성한 성경 저자들 역시 그렇게 무식하다고 생각하게 하며, 그들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가 힘들게 일한 것도 소용없이, 우리의 성경 저자들이 배움이 없는 이라 여겨져 그들에게 비판받고 거부당하게 될 것이다.
만약 비신자들이 자신들이 매우 잘 알고 있는 분야에서 기독교인들이 실수를 하고 우리의 성경에 대한 그런 멍청한 해석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경우, 비신자들에게 기독교인들의 경전이 자신들이 경험과 이성으로 습득한 것들에 대해 오류로 가득하다는 인상을 줌으로써 어떻게 죽은 자의 부활, 영생의 희망, 하늘의 왕국을 믿게 할 수 있겠는가?
경솔하고 서툰 성경 해설자들이 유해한 오류에 빠져 우리의 신성한 성경의 권위 밖의 이들에게 비판을 받는 것은 보다 현명한 그들의 형제들에게 전에 없는 곤란과 슬픔을 가져다 준다.
그럴 경우, 그들의 멍청하고 명백히 틀린 주장을 변호하기 위해, 그 증거로써 성경을 내세우고 심지어 그들이 기억하는 많은 문장들이 그들의 입장을 뒷받침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딤전1:7)
The Literal Interpretation of Genesis I- XIX-39, A.D. 408
나무위키 "아우구스티누스" 항목에서 발췌. 아우구스티누스는 교부철학의 대가이다.
캬, 참 기독교도 인정합니다.
그 기나긴 세월동안 이루어낸 물질적, 학문적, 사회적 발전이 낳은게 고작 저런 인간인가하면서
인류 문명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까지 시작한다 진짜
이런거 의외로 많지.. 국부론에서 하지말라한거는 다 하면서
자본주의 주장하는 사람이라던가...
물론 애덤 스미스를 뛰어넘은게 아니라 애덤 스미스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주는게 대부분...
기록이 안남아서 그렇지 그런 양반들은 예전에도 많았고, 사람 머릿수가 많으면 또라이도 많은거다.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는 모나라...
1->생계형 비리
3->부실공사, 빼먹기, 겉보여주기식 행정
대충 문외한인 내가 아는것만 해도 애덤 스미스가 지키라는 것도 안지키고 있다..
그렇다고 더 좋은 방식을 발견해서 그런거냐면 그것도 아니야..
신자유주의는 전세계에 걸쳐 똥을 주었지.
그림이 이때보다 발전하지 않은 것 같은 이유는 뭘까...
내가 뭘 올린거지 (떨림)
이거 가운데 머리가 애매해.
그나마 그릴려면 쌍두 독수리 그리고 그 사이에 그리는 식으로해야지 편할거같은데..
a b
x
나
x
a b
이런 식으로 머리 두개는 같은 라인에 있고 다른 머리 하나만 따로 노는 형식으로 나오기 쉽지..
그럼 삼두독수리는 동과 서, 중앙을 가리키는 게 아닐까.
랄까 이럼 오두독수리란 미친 조합도 만들 수 있다. 독수리 오형제?
다섯머리는 전쟁, 역병, 지진, 홍수, 사고로 인한 죽음을 나타내고
이를 막아내주는 수호신같은거라는데
뭐 흉악한 외모의 신령들도 의외로 많으니깐..
결국 괴담은 잠깐하고 말았다는 이야기...
팔철귀신 쿠네쿠네..
빨간 마스크는 그 흔히 입찢는 귀신으로 나오잖아?
만화 연출중에 자기 신체 밖으로 입이 그려지는 경우가 가끔있다
그거랑 합쳐서 자기 신체 크기 이상으로 입을 열수가 있어서 상상을 초월한 꺠물기를 할수 있다던가
강을 목책으로 모조리 막아버리다니...
빨간 코트를 입은 키큰 여자인데 인간에게 불가능한 움직임을 한다, 옥상에서 떨어지거나 전차에 뛰어드는데 부딪히기 전에 사라진다
이런 도시 전설도 있는데(보면 남자면 실종된다던가 이런 옵션은 덤)
여기서 파생된 걸로 관절을 자유자재로 비트는게 가능하다, 머리에 강한 충격을 주면 텔레포트가 가능하다
이런 이능력을 가진 괴인으로 나오는 식은 어떨까였어
아니면 댄스 배틀에 패하면 그를 이해해버리고 리타이어라던가?
그것마냥 이상한 동작 취하다가 전력으로 머리를 땅이나 벽에 부딪혀서 중요 순간에 텔레포트해서 사라졌다가
나타나서 공격 뭐 이런 식으로
자해동작이 텔레포트 시전 동작이니깐 효과는 별거없는 텔레포트 능력이지만 뭔가 신기해보일거 같기도하고...
쿠네쿠네처럼 빨간 무언가가 춤추길래 가봤다가 보러간 사람이 기겁해서 도망치는데
나중에 증언해주길 그건 사람의 피부가 모두다 벗겨져서 빨갛게 보이는거였다고..
그리고 쿠네쿠네처럼 이해할수 없는 동작을 하고 사라졌다 나타났다한다던데
쿠네쿠네에 의해 당한 피해자가 변한게 빨간 저지다라는 설정은 어떨까하고 생각해본적도 있다
...볼튼 가문?
그를 이용해 나오는 육탄전(흔히 손 마주잡고 서로 미는 자세있잖아? 거기서 자기 팔을 꽈배기마냥 미친듯이 꼬아서 상대팔도 회전으로 데미지준다던가,
아니면 이렇게 꽈배기처럼 꼰 팔로 상대머리잡고 풀어서 상대머리를 나사돌려서 뽑듯이 뽑아버린다던가 등등)
기묘한 포즈나 동작과 함께 텔레포트 이거면 이능력자로 재밌지 않을까 싶었거든
빨간 마스크처럼 활동하지만 키가 3~4M는 되어서 아파트 창문으로 들어와
집안에 있어도 물어본다는거
보통 이런 괴담은 이불 밖은 위험해가 결론인게 대부분인데 비해서(집이 위험하다 해도 그 집이 귀신들린 집이라서 위험하다라는 식으로
그 장소가 특이하다는 식으로 취급) 파란 마스크는 집안까지 쳐들어온다는게 포인트다
와무우잖아.
내가 잘못읽었나?..
보통 이렇게 베베꼬아놓으면 알아서 풀리면서 회전하잖아?
손을 마주 잡은 상태라면 상대팔도 같이 회전하겠지?
관절이 자유자애인 신체가 아니라면 그런 무리한 회전 못견디고 상대팔은 찢어지잖아
그런 식으로 생각했어
[2004년에 나온 빨간마스크 관련 만화로 여기서는 키가 4m라는 비교적 작은 크기로 나왔다.]
빨간마스크가 n층 건물정도의 높이정도 되며 그때 탄생한 파란마스크는 빨간마스크보다 3~4층 정도 더 크며 둘이서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혼자서 집 보는 아이를 찾아 입을 찢어버린다는 정말이지 끔찍한 혼종을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팔척귀신 : 저기요! 키 큰 컨셉은 저랑 겹치거든요?!!!)
실제로 혈액형을 물어보고 혈액형에 따라 입을 찢는 방식을 달리한다거나 하는 작은 변형정도만 존재하던 90년대와는 달리 2004년에 퍼진 빨간마스크는 다이나믹한 변형과 함께 일본의 입 찢는 여자와는 완전히 다른 독립성을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파란마스크나, 하얀마스크, 노란마스크등 파워레인져 마스크포스가 결성된 것도 2004년이었고, 아파트거인과 합쳐진 것도 2004년 이었고…….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긴 했지만...
아파트 창문을 기웃거리며 아이들을 찾아다닌다(!!!)는 공포스러운 소문이 돌았다.
나무위키인데... 이거랑 내 뇌에서 혼동된건가
하여간 나무위키 말대로 진X의 거인이 떠오르는데.. 약점은 뒷목인가
아이의 입을 빨갛게 찢는 마스크 레드!(이하생략)
하면서 등장하는건가... 마스크 2명만 해서 x자로 찢길텐데
3명 이상이면 입이 어떤 추상화처럼 변할지 궁금하다..
심오하게 고찰해볼 문제로다(엄근진)
역관광_jpg
9명이 선하나씩 긋는게 가장 빠르려나?..
대충 호남 어딘가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로 각 도시의 여러 면모를 짜맞추고 있는 중입니다.
각설하고,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지명 추천좀
니알라토텝 이명이 달의 영혼이니
월령도나 월령시는 어떨려나하는데 너무 노골적이나?
월령/월혼/월신은 지명으로 있을법하다고 생각해서
인산 => 그런거 없다.
야남 野南 => 블러드본에 나오는 동명의 가상의 도시
왕포 王浦 읍 => 킹스포트 (Kingsport, 아컴 주변에 있는 가상의 도시)
미소강, 개토리 => 미스캐토닉 (Miskatonic, 아컴을 흐르는 강의 이름, 동명의 대학도 존재)
단치면 => 던위치 (Dunwich, 아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가상의 마을)
인구도 鱗口島 =>인스머스 (Innsmouth, 역시 크툴루 신화 가상의 마을)
이아라는 지명이 있다거나(적당)
그래서 도시에 이아-이아-하는 동요가 있지만
다들 이아 언덕에서 버섯 캐면서 부르는 노래라고 생각하거나
(여기에 명왕성에 사는 분들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교류의 장이라는 설정이 붙으면 더 그럴싸하고)
달 관련 지명들은 좋네요.
달의 영혼을 보신다해서 월령당
미고들이 내려와 교류를 하는데 버섯이 많아서 이아(버섯 이, 언덕 아) 언덕
그리고 이아 언덕에 관한 동요가 많다거나
?!역시 버섯 가면은 미고의 작품이었나?!
하수터라서 그런줄 알았는데
하스타->하수터로 한자 음차고
금호라는 게 지명이 아니라 호명(하스터)을 금한다해서 금호였고
금호 하수터에는 하스타와 관련된 유물들이나 문헌들이 있다거나
이아산 荋阿山....
대충 이정도면 크툴루 적이지 않을려나?
금호 하수터는 금호 하스터가 변한 호칭이고
말 그대로 금호는 하스터 부르는 걸 금지한다는 지명이라는 식으로
1. 언덕, 고개, 구릉
2. 물가
3. 대답(對答)하는 소리
4. 모퉁이
5. 기슭
6. 집, 가옥(家屋)
7. 처마(지붕이 도리 밖으로 내민 부분), 차양(遮陽: 처마 끝에 덧붙이는 좁은 지붕)
8. 마룻대(용마루 밑에 서까래가 걸리게 된 도리)
9. 부드럽고 아름다운 모양
10. 의지하다(依支--)
11. 두둔하다(斗頓--), 편들다
12. 아름답다
13. 알랑거리다, 영합하다(迎合--)
14. 한쪽이 높다
이대로라면 이아산은 "버섯이 대답하는 산"이 된다...소름....
금호 하수터라는 명령이나 칙명같은게 그 마을에 있었는데
후대의 사람들이 하수터에 보관되었던 것을 보고 이 하수도 이름이 금호 하수터구나하고
그 근처 땅을 금호라고 부른다던가 등등
버섯이 언덕처럼 많아서 버섯언덕이란 이름에서 이아산이라고 전해져내려오는데
진실은 버섯이 대답해서 이아산이었다는건가... 왠지 재밌다
민속학적이면서 크툴루적이란 느낌!
어떤 사람이 갑자기 가면놀이에 흠뻑 빠져서 이런저런 가면을 구하며 다녔다.
그런데 나무로 되어 있는 어느 이상한 가면을 발견한 뒤로,
가면을 덮어 쓰고 춤추고 노는 일에 더욱 빠지게 되었고,
그와 함께 이상한 병이 전염된 것 처럼 시름시름 병을 얻어 앓게 되었다.
영문을 모르는 병을 얻자 이 집 사람들은 무당을 불러 굿을 했는데,
무당은 "나무 가면이 병을 일으킨다"고 했다.
결국 이 사람은 그 이상한 가면을 들판에 버렸다.
그랬더니 곧 병이 나았다.
아마도 가면이 얼굴에 붙어서 사람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빨아 먹은 것 아닌가 싶다.
그런데 몇 달 쯤 뒤에 우연히 가면을 버린 들판에서 다른 사람이 그 가면을 보게 되었다.
가면은 반쯤 썩어 있었고, 그 부분은 버섯으로 변해서 살고 있었다.
버섯이 향기롭고 먹음직스러워서 이 사람은 버섯을 뜯어 먹어 보았는데,
그러자 갑자기 비실비실 웃기 시작하였다.
이 사람은 히죽거리면서 웃다가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
그 모습을 가면을 덮어 쓰고 미친듯이 춤을 추는 몰골과 같았다.
다른 사람 하나가 또 버섯을 조금 떼어 먹어 보았는데,
마찬가지로 웃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정신 나간 사람처럼 춤을 추었다.
한참 후에 버섯을 먹은 사람들의 발작이 그친 뒤에 물어보니,
"처음에는 웃음이 나면서 기분이 좋고,
나중에는 날뛰고 춤추는 것을 뜻대로 멈출 수 없이 계속되었다"고 이야기 했다.
아마도 단순히 환각을 일으키는 버섯이 우연히 생겨나 벌어진 일이겠지만,
가면의 모습과 버섯의 모습으로 바뀌어가면서
사람에게 기생해서 살아가는 이상한 생물이라는 느낌도 드는 이야기이다.
- 원본출전 청파극담
오노레 미-고!!
고전문헌집 청파극담을 쓴 사람으로 저희 인산시에서 많은 영감을 얻어갔습니다!
샤-가이 벌레도 있다
샤가 사기의 옛날이라하
가이는 벼 이삭이 그려진 제기를 뜻하는 말이라는데
샤가이라고 나쁜 기운이 짓든 벼 이삭이 그려진 제기가 있는데
이 제기를 이용해서 이상한 벌레를 불러내고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전승이 인산시에는 전해져내려오는데..
는 사실 한자를 모르지만.
대충 호남 어딘가에 위치한 가상의 도시. 삼한 시절엔 마한 소국이 있었고(당시 건축물 유적도 존재) 백제 시대엔 일본, 중국으로 가는 배가 출항하는 곳이었다. 통일 신라시대부터 소(특수행정구역. 향소부곡할 때 그거)로 내려오다가 조선 태종때 폐지되었고 항왜나 명나라 유민들의 마을도 존재했다.
일제강점기 때 쌀을 일본으로 수탈하는 거점으로 육성하면서 철도가 들어서고 일본인 거주지가 형성되었다. 1930년대 후반에 들어서 조선 전체에서 20위권의 도시로 성장했으나 우도에 비인도적인 나병환자 수용소가 들어서고 지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인 거주지 건설을 위해 낙성 호수를 매립하기도 했다.
해방 이후 우도의 나병환자 수용소는 군부독재정권에 의해 계속 유지되었다. 주한미군이 공항과 기지를 건설파면서 개발제한이 걸렸으며 인구 자체도 도시로 유출되면서 쇠락해갔다. 하지만 1960년대에 이 곳을 기반으로 원자재를 수입해오는 "남해 해운"이 들어서면서 다시 부흥하기 시작했다. 공업지대가 건설되고 사람도 많아지자 식수 확보를 위해 방조제를 건설했지만 공장지역 폐수로 인해 시화호마냥 썩은 물이 되버린다. 이후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거 유입되고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카지노와 관광지가 들어서는 등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났다.
..라는 게 대략적인 "양지에서의 설명"
거기 창립자가 꿈에서 어둠속에 있는 어떠한 사람을 보았는데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눈이 어둠에 읽으며
주변이 보이니 그 크기가 산만하더라해도 인산시였고
그 산만한 크기의 무언가는 크툴루 신격이었다는 건 너무 어거지 말장난일까?
일단 그래도 이아산은 너무 그럴듯하다.. 버섯이 대답하는 산이라니
너무 크툴루적인 느낌이다
가뭄이 오면 이따금씩 드러나기도 합니다.
일제시대에는 백물어와 관련된 오컬트 소란 사건이(집단 히스테리라고 묻힘)
임진왜란때는 등등곡과 관련된 소란 사건이 있었고(마찬가지로 집단 히스테리로 분류됨)
이런 식으로 의외로 모를 뿐이지 집단 히스테리같은게 많다라는 어두운 지역사 덧붙여도 재미있을거 같은데
야토우라가 어딘지는....
사실 이미 조선시대 경신 대기근 때 야남의 산에서 대규모 식인이 있었단 전설이...
미군기지의 정체는 델타 그린 지부라는 설정도 넣으려 했지만 그건 오버같아서...
치바의 남매는...(이하생략)
AA한장도 없다니 시대의 문제인가 인기의 문제인가..
그리고 이곳을 탐사하려던 대학 동아리는...이하 생략
인데, 수몰된 산간마을에 나올법한 괴이는 뭘까나...크툴루 외적이어도 되고
누구?
원작자가 너무 똥인 나머지 일본에서도 까이지만!
하이텐션 또라이 여럿만들었고 시대를 앞서간 여러가지 작품들은 만들었지..
스쿨 데이즈에서는 없잖아요!지만
학무에서는 가르고 있는 걸 꺼내서 삼킨다.. 그리고 정신병원에 입실했는데 상상인심중
(이야기의 화자는 진짜 아이가 태어나는 기적쯤은 일어나도 되지 않겠냐고 말하면서 또X이 인증)
그거말고 천개의 바늘이라던가 운명의 붉은실 같은 주옥같은 드립도 있었지...
예전에는 흑양도에서 항해의 안전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식이 있었다나 뭐라나...
흠 그게 사실이라면 좀 많이 무섭군요.
이이지마 타키야는 1995년에 시전했으니 스쿨데이즈 제작진보다 10년 선배네..
무마취 제왕절개술 아이디어
시대를 앞선 또X이들을 많이 배출했는데
이게 호러게임이라서 오히려 그 시대의 선구자 역활은 했다는게 감탄스러울뿐이지..
다만 캐릭터만 또X이인게 아니라 제작자도 또X이라서 사고쳐서 후속작 발매가 안되는게 슬플뿐이다..
그 학교가 치바현에 있다고 설정되어있음...
세상에 이렇게 시대를 앞서나가는 사람이 있다니!하고...
그런데 이 사람 작품 AA하나도 없다.. 생각해보면 호러게의 선구자인데
이토준지도 그렇고.. 호러계는 AA 흉년이 전통인가?...
일단은 평소에는 외모 평범한편인데..
AA가 없다니 쇼크!
나도 토미에 AA가 없다는거 보고 쇼크..
다른건 협짤이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토미에나 소이치는 생긴건 멀쩡하거든?.. 근데 없어
프랑켄프랑은 그래도 있는데 왜 애네들은 없을까.. 심오하게 고민해야된다 진짜
그나저나 누군가 만든다면 이토준지/이이지마 타키야 카테고리가 따로 생길려나?
두-체! 두-체! 두-체!
"Aa가 늘어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대중의 인기와 호감이 아닌
장인의 눈에 들 수 있느냐 없느냐이다."
실제로 그 예중 하나가 이곳에 서식중이니 더욱 와닿는다
r18 aa가 mlt 파일 2개 분량이라 뿜었다
,ィ _
ト、_ /i:{ /:i:/
___{:i:i:`ヽ /:i:i:iヽ:i:i:{
\:i:i:ヽi:/`/^´ ̄\{:i:i:i:i:ノ `ヽ
〈\ \_ノ / l ヽイ |
.  ̄\ У /l /W} |lリl |
\ l/、_/-`´ 一/イ_ノ/| l |、
\ / l _ , /_) /| | | \
r\,(\ / l \ イ_/ | | / / 〉
`〈つ_、{ / l l  ̄i´_l、` / / / /
\テ'_>、_ 〈 ゝ―./{入・,/ー‐ < / /、
〈_ノ \ 丶r‐'///ノ/:l /////// ヽ ´ 〈
{ \ ,<////./:i:| ./////////ヘー 〉、
\ }ー ´ `Y´ /:i:i:i| \/(_)//////、イ 〈
\ //{:. :i:i:i:i:i| .. .:: `T´ヽ ̄ _ \イ
\__ ////∧ |:i:i:i:i:| //// Y´ 〉{ノ〉
//// 〈_丶_/___〉/// /  ̄
//////ー[二] ――ヘ./ /./|
//////: :/: l: : : :| : : : 人 / //∧
//////: :/: : l: : : :|: : :〈\_>‐'.////∧
//////: :/: : : l: : : :l : : : \くヽ //////∧
1일 1 감사의 두─체! 두─체! 두─체!
오늘 새로이 시작해야하는데 머리가 복잡하네요 ㅜㅜ
.dice 1 10. = 10
.dice 1 10. = 2
일단 시험
.dice 1 12. = 9
.dice 1 12. = 9
정상적인 걸로 부탁해!
.dice 1 12. = 4
.dice 1 12. = 7
.dice 1 12. = 8
.dice 1 12. = 5
.dice 1 12. = 1
.dice 1 12. = 6
.dice 1 12. = 12
.dice 1 12. = 10
.dice 1 3. = 3
새로운 방식 시험용
근육을 키우는중
50개 8세트 종료
내일과 그 다음날은 50개 4세트였던가?
괴담이라기보단 괴담에 나오는 소재 이야기에 가깝지만 해보고 싶은게 있었어
괴담 올리는 블로그에 보면 어휴 이래서 안믿는 놈들 노답 ㅉㅉ이런 식으로 사족달려있는거 보면
정신이 멍해지지 않나?..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안믿는 사람들 까내리는 뉘앙스의 글을 가끔 볼때가 있는데
괴담에서 받은 필링이 다 날아가버릴 정도의 어처구니없음이 느껴짐...
시작 서문이 나는 귀신같은거 잘 안믿지만(확실하게 없다고도 있다고도 안한다)라는 식으로 이야기 풀어놓고
나중에 귀신이 있다 영감이 있어서 귀신 본적 있다 뭐 이런 뉘앙스로 서술하면서
친구중에 안믿는 놈한테 이 진리를 모르는 우매한 놈아 내말을 안믿냐라는 필링을 팍팍풍기며 경고하는 내용보면
이 새끼가 어디서 밑장빼기를 시전하고 있나라는 말이 느껴진다
해외산을 누가 해석한걸 본건데 당장 원본 사이트 알아내서 댓글 달고 싶은 말돌리기
괴담은 귀신의 존재에 대해 확실하게 긍정해버리면 장르가 달라진다고 생각해서..
여기서 러브크래프트 의문의 1승 적립
"가장 강력한 공포는 미지에 대한 공포다."
괴담으로 분류안되는 이유가 다 있는데 말이지...
여기에 영능력까지 확실히 긍정하면...
괴담끼리 (괴담인 채로)크로스 오버 힘든게 따로 있는게 아닌데..
이런 식으로 융합 가능한 게 뭐가 있을려나?
뭐하는 양반이야 할매 아드님...
영능력자 본인이 괴담의 주역(귀신역)이라면 모를까
퇴마사같은 애들의 존재는 상당히 장르를 뒤흔들 위험성이 있어...
영능력자 + 데스게임이란 소재는 어떨까하는 이상한 상상을 한적도 있네..
친구의 친구에게서 들었다거나, 인터넷에서 번지는 것도 그런 이유지.
일반인은 범접 불가인, 말하자면 호러에 나올법한 또라이 살인마들이 더 강력한 존재들에게 농락당한다는 내용을 생각해봤다.
가짜든 진짜든 상관없다 프로레슬링 경기처럼 그걸 보면서 즐길수 있는 양질인게 중요하다
(그중에 얼마는 진짜겠고 얼마는 가짜겠지만 그보다는 그걸 보면서 얻을 수 있는 생생함이 소중하다였나?)
뭐 본인도 대충 지어낸 비유라고는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유효한 비유였다
돌연변이 살인마들이 나와서 사람을 죽이는 시리즈물이 있거든?
그런데 그거 시리즈물 중에 교도소 호송차량이 뒤집혀서 범죄자들이 풀려났는데
여태까지 그냥 사냥당하던 일반인 주인공들과 다르게 범죄자라서인지
돌연변이들을 오히려 족치고 사냥 구도가 아니라 대결 구도로 간 경우도 있더라
컨셉아트가 아주...괴이하지...
어떤 사람이 복수를 원하고 의식을 하면 나타나서 복수를 해주는 악마가 나오는 시리즈물이 있는데
펌프킨헤드라는 악마의 사냥대상중에 있던 부패의사가 펌프킨헤드 의식에 참여한 사람이 죽으면 펌프킨헤드도 약해지며 사라진다는 걸 깨닫고
펌프킨헤드에게 죽임을 당하기 전에 의식참여자들을 찾아내서 죽이려는 구도로 나왔던 판본도 있었어
그거 재밌었는데 말이야 무기력하게 사냥을 당하는 희생양 구도에서 벗어났다는 점이 재미있었어
무당벌레랑 巫자를 합쳐놓은 마크 굉장히 인상이 깊던데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건 분재 남자...
경비원, 간호사, 노모 애네들은 왠지 심심했다...
너무 평범한 괴물같다는 느낌이었다
기기묘묘한 느낌이라
난이도적인 문제인가 싶지만 개인적으로 낸시는 소리없이 외다리 자전거 타고와서 머리만 싹둑 베고 갔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
난이도는 미친듯이 뛰웠겠지만!
안해봤지만...그렇다고 들었어...
개중에 인상적인게 펌프킨헤드가 그냥 불사신괴물이 아니라
교회에 있는 사람들을 습격할때는 기도할때 몰래 문에다가 통나무를 대서 입구를 막고
교회에 불을 지르고 습격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단순한 괴물 이상이라서 재밌었어
그분 최소 나치독일/일본제국
그냥 괴수 에일리언인데 이런데 나오는 괴물/살인마는 머리를 쓰지 않는다는 공식을 깨부신데다가
위에 말한 부패의사가 무력한 희생양 클리셰를 벗어나서 대결 구도로 이야기를 끌고가서
상당히 재미있게봤음
하지만 내 개인적인 취향과 다르게 흥행이 실패했는지 의외로 이거 유명세 없더라..
러브크래프트 오마주로 소설 쓰다보니 일기 쓰고 있는 러브크래프트 주인공들이 얼마나 이상한지 실감했다.
듀라한인 모모씨는 확실히 인텔리
근미래, 인류가 목성까지 뻗어나간 세계를 배경으로 어반 판타지나 괴담을 써본다면 어떨려나.
일단 그런 호러물이 있긴있다...
우주선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할머니라던가 (워프할매?)
달의 동굴에 사는 미지의 괴물 같은거.
여기서는 사실은 XX다!라고 하고 호러/미스테리에서 스릴러/서스펜스로 장르 바뀌던데
라이카는 착한 개였습니다...라이카에게 묵념...
그런거 인기 있을 듯 한데.
우주선 창문 밖에서 할머니 얼굴이 보였다!이래서 다들 ㅋㅋㅋ 무슨 터보 할매를 우주 시절에 이야기하냐고
다들 놀리다가 점점 이야기가 나와서 뭐가 어떻게 된거지하고 우주선 밖으로 나가서 살펴보니깐
할머니 얼굴 가죽이 벗겨져서 우주선에 들러붙어 있었던 거였다로 끝나면
휼륭한 호러 단편이 아닐까
흠좀무...
현대인의 시체가 되어서 몇억년전의 유물과 같이 발굴되엇다라는 단편이 있었다
트릭이 날로 먹은 개그 단편이었지만(트릭도 기억 안나고...)
기기묘묘함 때문에 재미있는 소재라고 생각됬다
괴담보단 크립티드일까?
이제는 그런거 없이 그냥 귀신, 악마, 요괴, 저주 같은 오컬트계가 대세시다..
있다해도 괴담이 아니라 호러물계통이지
괴담계통은 확연히 준거 같던데
나치 독일 따위보다 훨씬 떡밥이 믾은데. 미국이랑 동급이었다고?
아 냉전 때는 많다가 기밀문서 해지되면서 묻혔나?
이제 전파를 안받아서 아닐까?
사실 요즘같은 시대에 시리우스인이나 그런 말 하면 나같은 사람은 웃지.
북한이 지진도 일으키고 인류의 한계를 넘어서
마리아나 해구급 깊이의 땅굴을 팠다는 주장도 나오는데
지하 10km 깊이로 팠다는 주장한거부터 이미 그런 생각을 할 능력이 없다는게 아닐까..
키야...은하영웅전설은 사이다였다...
그래도 찍을 사람들은 찍더라.. 뭐 새누리당만 그런 명언한건 아니라서 더더욱 그렇지만
특히 땅굴..
휴전선은 커녕 후방에서 찾는다는 데서 힘 안들이고 아가리만 턴다는 이미지다. 실제로도 그렇고.
지진이 얕보이는거 아닌가?..
태풍이나 지진이 총 에너지량만 따지면 핵폭탄 우습게 능가한다고 들었는데
따라서 (1998년) 인도-파키스탄의 핵 실험과 (1998년 5월 30일에 발생한)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대지진 사이에는 인과관계를 찾아볼 수가 없으며, 지진이 그 시간과 그 장소에서 발생한 것은 순전히 우연의 일치입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의 의견은 아니래..(https://www2.usgs.gov/faq/node/3339)
규모는 한참 차이나도 가능은 하단 것만으로도 음모론자들에겐 떡밥이다.
터뜨릴거면 수도권에 터뜨리겠지...
그냥 지진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지상에서 터트릴거같다고 말하고 싶지만..
창작물 가운데서도 상위권 능력자...
http://m.dcinside.com/view.php?id=europa&no=98576
북한까는거나 찬양하는거냐..
건축 기술은 엄청나게 빨아주면서 폭탄은 까네
이게 다 피해자들이 힘이 없어서 그런거야
이럴때마다 가끔드는 생각인데 중국한테 미친듯이 탈탈털리고
그동안 개겨서 스미마센하고 도게자하는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진짜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그것도 문제일 확률로 높지만..
러시아 약해서 우러욧
명백하게 자기보다 강한 러시아-중국을 상대로 동시에 시비거는게 참..
덤으로 추가하는 구역질 유발물 2
뭔 애니냐?
아예 진짜 그렇게 말하는거보면..
이런거보면 아시아의 다른 국가들이 미국만큼 강해져도 일본은 헛소리할거 같다는 생각이 가끔든다..
일본의 현세대는 과거 세대의 죄와 무관하다! 이 주장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과거 세대 죄를 빨고 미화하고 합리화하면서 이 소리하는거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
과거 세대가 저지른 죗값을 치루라고 까지는 안하는데 그게 자랑스럽다니 무죄라니 이딴 소리 지껄이는게 말이되냐?
일단 일본한테 들을 말은 아닌듯.
하튼 신고는 해야할 것 같다만 어쩔까나
마침 스텔라리스 유■리가 돌아와서 스텔라리스 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우주군이 따로 있으면 해군 이거 필요없지 않아?
다른 이야기지만 과학 vs 마법 글에서
누가 열올리면서 sf물 얕보네 뭐네 어쩌며 닥터후 봤으면 그런 말 안나왔 어쩌고 했는데
그거 듣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게
닥터후가 언제부터 sf였어?라고 태클을 격하게 걸고 싶었다
아무리 좋게 봐줘도 소프트 sf인 닥터후를 sf/과학의 힘!이러면
하드 sf팬들이 경기를 일으키지 않을까?..
까놓고 말해서 용어만 바꾼 판타지/이능물에 더 가까울텐데..
뭔가 과학적으로 있는 척하면 sf겠지
톨킨 소설의 아류든 아니면 독자적인 세계관이든 둘다 판타지인 것처럼 말이야.
의외로 그거 나온거 보면 워프를 이용하지 않은 기술들은 그래도
sf적으로 풀려고 하던데...
아 물론 네크론이나 타이라니드처럼 인류의 이해영역을 벗어난 기술/존재들은 제외...
그렇게 과학을 표방한 이상엔 하드 sf급으로 제대로 고증해야지
소프트 sf로 취급해줘야 될지도 의문인 물건으로 과학의 대표 타이틀 먹으려고 하지말라는 의견이라...
귀신나온다고 다 호러가 아니듯이 외계인, 우주선 나온다고 다 sf아닌데요
라고 말해주고 싶어 개인적으로는..
쓰기도 힘들고 읽기도 불편해.
하드 SF를 퀄리티 있게 쓸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니까.
이미 과학계통 능력이 아니라 판타지 마법에 가까운 능력인데?
나는 혈액형 성격설에 의거한 예지능력을 가지고 있지!
토스터와 고양이를 사용한 무한동력 기관을 사용하는 병기다!
이러는 놈들이 과학측 대표로 나오는 거랑 본질적으로 다른게 없는데?..
판타지/SF는 구분의 논란이 많아.
과학 측 엔트리 좀 제대로 과학측으로 넣어달라고 우기고 싶다
왜냐면 독자들을 납득 못 시키거든.
금서목록 생각나는 과학자랑은 그만 둬줫으면 한다 진심
그런거는 금서목록 하나면 충분해
어떻게 무기면역 능력을 갖췄어요?에 과학적인 대답도 못하고
그냥 무기 면역 능력을 갖췄어요! 이러니깐 경기를 일으키지
차라리 운동에너지 면역능력을 갖춘 유령이 더 일관성있다
무기라는게 애초에 객관적인 범위도 아니고 주관범위인데
이정도면 차라리 나스 월드에 나오는 개념방어니 뭐니 이런 쪽에 더 가까운 능력 아니야?
같은 객관적이고 확실히 정의되는 능력을 가진
유령쪽이 달렉보다 더 과학적인 능력이다 이게 무슨
진짜 인간적으로 과학 vs 마법 할거면
진짜 과학 좀 가져오라고 말하고 싶다
랄까 그 경우 밀리터리물이 된다.
미지의 물질, 에너지 x를 이용한 기술로
과학의 하위범주(물리학, 화학처럼)로 들어올 가능성 높다는 가능성도 염두해둬야되고
밀리터리(sf적 미래 기술, 외계군사기술도 포함) vs 마법으로
하는게 훨신 낮지...
사실 이쪽도 밀리터리도 범주가 엄청나서
더 세세히 말해야하지만..
빵 터지네. 이게 지적 유희라는 물건일까?
https://ko.m.wikipedia.org/wiki/%EC%84%B1%EA%B0%84_%EB%AC%B4%EC%97%AD_%EC%9D%B4%EB%A1%A0
경제학자들이 서로 주먹싸움한다해도 안놀라겠다...
뭐 우리에게는 먼 미래의 이야기지만
같은 소리는 안하겠는데
인간적으로 나스월드에 가까운 무기면역능력같은거 말고
차라리 매그니토 전자기조종같이 응용범위가 명확하고 객관적인걸 가져와야지..
게임 디자이너들 다 해고하고 그 비용으로 VR 머신 관련으로 돈 다 쓰셨나..
무슨 게임이 죄다 VR리니지야..
그런 의미에서 어마금은 까이니 SF가 아니고 후니버스는 대우받으니 SF라 봐야겠지.
나는 과학 이런거에 관대하다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어떤 게시물을 보고 난뒤
거울보니깐 중세시대 이단심문관이 보여서 놀랐다...
<div style="width: 1px; height: 1px; overflow: hidden; display:none">
<a href="http://100joalba18.tumblr.com" target="_blank" title="여우알바" alt="여우알바">여우알바</a>
<a href="http://foxalba.mtscj.com" target="_blank" title="여우알바" alt="여우알바">여우알바</a>
<a href="http://foxalba.sdxpqjq.com" target="_blank" title="여우알바" alt="여우알바">여우알바</a>
<a href="http://100joalba23.tumblr.com" target="_blank" title="퀸알바" alt="퀸알바">퀸알바</a>
<a href="http://queenalba.mtscj.com" target="_blank" title="퀸알바" alt="퀸알바">퀸알바</a>
<a href="http://queenalba.sdxpqjq.com" target="_blank" title="퀸알바" alt="퀸알바">퀸알바</a>
</div>이번태풍 완전 무섭네요.지진에 태풍에 물벼락맞고..왜 이럴까요
가끔가다가 작품은 그런거 안부려도 팬중에 이거 과학적임 ㅇㅇ 이런 드립쳐서
허허허허하고 웃게 만드는 작품이 있어.. 내가 닥터후 존나게 까는것도 그것중 하나고
과학 vs 판타지물에
달렉같은 명백히 판타지 쪽에 들어갈 놈은 과학 사이드로 분류하면서 과학측의 전력을 얕보지마라!라는거보고
뒷목잡고 쓰러질뻔했다 차라리 스타크래프트 배틀크루저를 넣던가
이랬으면 훨신 더 좋았다..
아직 나오지도 않은 가술이랑 있지도 않은 기술을 비교하며 투덕이는 건 종이에 밀봉된 상자 두개 그리고 왼쪽 상자 안의 양이 이쁘네 오른쪽 상자 안의 양이 이쁘네 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해.
이것도 사람 참 골땨리게 하지.
다른 세계관 인물들끼리 싸움붙이면 역시 거부반응이 일지
같은 장르라해도 문제가 있는데..
당장 같은 격투기라해도 리얼계랑 바키같은 슈퍼계랑 붙여봐 반응이 어떨지..
지구인이 떠나지 않아서
아서 덴트가 오늘 아침에 미쳐버리기로 작정했는데 원시시대의 지구의 들판에서 날아다니는 소파를 쫓다니
오늘 아침에 계획한 대로 하루가 풀려서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였나? 뭐 이런 문장보고 뿜었는데
42
일단 거기에 나온 워프 원리 해석론은 참 인상이 깊어서..
하여간 내가 봤던 인상깊은 소설에 나온 스타 트렉 전송기 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이야기로
"그거 사실 텔레포트가 아니라 사람 죽여서 복제를 만드는거 아님?" 으로 요약될 수 있는 썰을 풀었는데
물질을 분해하고 전송후 재조립하는데 당연히 인간이라면 원자 단위로 분해되고도 살수가 없으니깐..
그 뒤에 나오는건 내가 아니라 나의 기억과 나의 육체를 가진 타인일뿐인데 다들 스타 트렉 세계관에서는 그걸 당연하다는 듯이 사용하는게
소름끼친다고 썰푸는 캐릭터가 나오는 소설이 있다
그리고 그걸 이용해 타키온을 감지해 도약을 알아내는 장치를 외계인이 갖고 있었지.
라는 해석이 되는데 이게 어찌보면 상당히 오싹한 해석이라..
워프기 쓰면 너는 100%사망하고 네 기억과 육체를 지닌 타인이 너인것처럼 살아간다
라는 그 해석보다는 그나마 덜 소름끼치지만 생각해보면 소름끼치기는 매한가지..
아 콘수라는 종족도 인상깊었어.
일단 원리 차이가
노인의 전쟁은 다른 평행세계로 이동이면
스타트렉 워프기는 물질을 원자 단위로 분해후 전송한뒤 다시 재조립이라는거
그래서 나온 워프의 해석
노인의 전쟁 : 워프쓸때마다 다른 평행세계로 날아감 니가 만난 인물이 니가 만난 인물이 아니고 평행세계의 타인이야 ㅇㅇ
스타트렉 : 워프쓰면 너는 100%사망하고(원자 분해당했는데 생존가능?) 너의 기억과 성격을 가진 클론이 너 대신에 살아준다
이거였지.. 이건 무슨 워해머 워프가 훨씬 더 안전한 레벨이다..
가장 우수한 전사를 죽여 그 영혼으로 정찰 보낸다는 그분들 맞나?
본지 오래됬지만 개들 맞다면 인상깊기는 했어..
워프는 민폐를 끼칠 수 있다는데서 더 위험하지.
상대 문명에 맞춰서 싸운다는 것도 인상깊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미-개한 외계종족과의 외교관은 사형수가 맡고 회담 끝나면 회담장 통째로 블랙홀로 집어던진다는 거.
사람 잡아먹는 괴물 물고기 나오는데 퇴역군인이 그 괴물 물고기 죽이고 복수한다고 요리해서 먹어치워버린다
인간을 잡아먹으면서 사는데 호문클루스 사냥꾼중 한명이 자기가 이렇게 죽인 호문클루스를 잡아먹어버리던데
새롭게 나타난 종족으로 요정을 닮은 소인을 잡아먹어버린다던가
인면어를 보고 붙여준 이름이 사시미...
복수 차원에서 적의 고기를 씹는 경우는 지구에도 있었지. 내말은 진짜 식용이 목표인거.
그래 이런거 (...)
외계인은 못봤네..
침공이유 자체는 그게 아니었지만 어쨋든
일러스트보면 이놈들 제 2의 마마마를 노리는게 분명하다..
*이 인면어의 이름이 사시미(주인공 명명)입니다
거친 사람이 된거야.. 분명..
엣...저걸 먹는건가...
갑자기 떠올랐다 한국에도 의외로 인어고기 먹었다는 전설이 있다던데
적긴해도 의외로 인간도 요괴를 먹으면 잘나간다는 이야기도 있어..
인어전설도 그렇고 육인인가? 일본발인데 고기덩이로 된 요괴가 있는데
그것의 고기를 먹으면 순식간에 달인이 될수 있다 뭐 이런 효력이 있단 요괴도 있다
게이초(慶長) 14년(1609)에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살고 있던 순부시조(駿府城: 시즈오카 현 시즈오카 시)의 마당에 나타났다고 알려진 고깃덩어리 같은 요괴.
몸은 두리뭉실하여 발까지 둥글다. 전체적으로 어린아이 같고 손에는 손가락이 없으며, 그 손은 하늘을 가리킨다.
너무나 기분 나쁜 생김새 때문에 가신들이 잡으려고 법석을 떨다가 성에서 멀리 떨어진 산으로 쫓아내버렸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알 수가 없다.
다만 이후에 어떤 학자가, 이것은 중국에도 존재하는 괴물이며 그 고기를 먹으면 힘센 장사가 되는 훌륭한 약이라 설명했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니쿠진 [肉人, Nikujin] (환상동물사전, 2001. 7. 10., 도서출판 들녘)
찾았다
여기서는 그냥 장사라 되있고 음..
사람들은 뭔가 신기한 동물보면 설레발떨어서 신기한 초능력 달아주는게 옵션이라..
일본 : 기분 나쁜 고깃덩어리 요괴를 먹는다.
한국 : 예쁜 여우요괴를 꼬셔서 키스한다.
헤븐조선 인정합니다.
저 위에 육인이 소재로 나온 소설에서는
육인 = 태세 설이 주장되기도 한다(혹은 유사한 종족)
둘다 고기덩이라는 점과 인간에게 영약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유사해서
나로서는 저 사진을 보기 전에 육인이랑 이 소설을 먼저 읽어서...
저 사진의 태세가 상당한 괴리감을 준다..
태세는 파내면 무조건 저주받아 죽어.
하지만 실패하면 토끼처럼 간이 바람쐬러 나오므로 주의
16~18세기에서는 상반신이 사람인 타입이 발견된다는데
도대체 5세기 동안 일본의 인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건가..
양서류인가벼...
말이 좋아 요괴라고 묶기 개중에는 원전뒤져보면 인간에게 도움되는 타입/인간에게 관심없는 타입/인간에게 잡아먹히는 타입들도 충분히 있거든...
(뭐 이 경우는 요괴라기보단 복신이라고 불리지만)
어찌보면 원래 인간이었던 언데드를 인간이 약이라고 먹는거니깐
인간이 흡혈귀 잡아먹는 거랑 비슷하지만..
여우누이도 꾀나 악독한 타입
주인이 영주에게 원통하게 죽자 그 영주의 첩을 죽이고 그 피를 마셔 첩으로 둔갑해
영주를 홀려 정기를 빨아서 죽이려고 했다라는 전설도 있다던데
결국 인간에게 털렸지만.
근데 얘는 네코마타인가? 꼬리 두개?
먹힌다(의미심장)
링크 : 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145/read/27465288
조선 선비들 괴력난신이라고 무시해서 한국요괴들 잊혀지게 만들더니 실은 고마워서 보호해준거였냐.
사람들은 이상하게 뭔가 신기한거보면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있는지라(이하생략)
근데 그 양반은 그런거 쳐먹고 잘도 그 나이까지 살았네...
폭식/식인 = 능력 흡수는 뭘까..
소화 행위랑 이식 행위는 엄연히 다른데 말이지
애초에 마나 취득법이...
개인적으로는 인터넷 소설에 폭식이 능력흡수가 아니고 탐욕이 능력흡수고(조건은 대상 살해)
폭식은 만상을 분해해 자기 에너지로 쓰는 능력이었는데 그쪽이 더 설득력있던데..
(드래곤 브레스도 분해해서 자기 hp/mp로 사용, 결계도 폭식으로 분해시키고 돌파)
먹어서 상대방이 가진 능력을 얻는다는건
소화보다는 이식에 가까운 능력인데 굳이 따지자면 말이지...
먹은걸 분해해 양분(hp/mp)으로 삼는다
이능력 흡수는 상대방의 능력을 자기 몸에다가 그대로 심는 이식행위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나는..
굳이 폭식 아니었어도 드래곤쪽이 졋겠지만 폭식 덕택에 제대로 된 데미지도 못주고 패배
저 흡수 폭식이 나오는 소설에서 질투의 해석도 재밌었다..
상대방이 가진 능력을 못쓰게 만드는 능력으로 나오더라
보통 상대방이 있는 쪽까지 자신을 올리는 계통으로 많이 나오는데(복사, 변신)
여기서는 오히려 상대를 자신 아래까지 끌어내리는 능력으로 나와서(봉인)
이것도 질투에 어울리기도 하네 이 생각이 들었어
왜 7대 주선이 질투<->친절인지 모르겠어 개인적으로는..
오만<->겸손이랑 겹쳐서인가?
신 7대 주선이 없는게 아쉽다!
굳이 따지자면 노력이라 해야되나?... 아니면 도전?
사실 7대 죄악들이 상당수 그렇지만 질투도 질투 자체가 악이라고 보기엔 애매하거든...
신 7대 주선이 없는게 아쉽다!
자비는 부활 능력자로 나옴.. 사망한지 5분 이내, 시신 손상이 심하면 안됨이라는 제한 조건이 있지만
엄청나게 강력하지
질투보단 시기란 번역아 맞을걸
교오(교만), 간린(탐욕X->인색), 미색(성욕), 분노, 탐도(탐욕+폭식), 질투, 나태
이렇게 해석해야된다던데?..
리제로에서 질투에 밀려 사라진 슬픔, 오만에 합쳐진 허영도 나오지만
탐욕이 인색으로 나오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ㄱ이 되어서 등장을 못하는
합쳐서 7덕이었다는데 7죄악이랑 대립각 세우기 위해 어느새 일그러졌다던데..
(인체 실험 등) 윤리적 논란을 부르는 과학 실험 (Experimenting on humans)
유전자(DNA) 조작과 배아 훼손 (Genetic modification)
마약 거래와 투약 (Drug abuse)
소수의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Causing social injustice)
낙태 (Abortion)
페도필리아 (Pedophillia)
이에 대응되는 신 7대 주선은 과연?!
... 이거 잘못하면 페도필리아라고 놀림받는 그런거 아니야?
아아..역시 선보단 악이 주목되는 세상인가...
논란이 있는 실험/학문의 양심, 도덕
유전조작/????
마약거래, 투여/????
사회적 불공정/사회적 공정
낙태/입양(아이에 대한 책임을 버린다<->버려진 아이를 보호해준다)
페도필리아/아동보호
뭐 대충 이렇게 나올려나?
개그캐처럼 보이지만 개X놈 페도치필리아와 개X놈처럼 보이지만 착한 개그캐 아동보호인가.
탐도<->절제, 인색<->자애(자선)으로 대립각이 세워지지만
지혜, 정의, 용기, 믿음, 희망이랑 음란, 질투, 나태, 분노, 오만은 어떻게 대립각을 세워야될지 감이 안오지
질투랑 대립각을 세우는 미덕이 없다... 친절은 진짜 너무 미스매치야
아 아니면 향상심?
분노도 그렇지만 질투로 항상 나쁜 쪽으로 작용하지는 않지..
그걸 보고 자극받아 더 열삼히 하는 향상심도 나쁘지 않지
[네이버 지식백과] Benevolentia (가톨릭에 관한 모든 것, 2007. 11. 25., 가톨릭대학교출판부)
라틴어의 뜻은 저렇다는데 확실히 라틴어 뜻만보면 그럴듯하다..
이게 폭식으로 해석되지만 7죄악으로 쓰일때는 음식에 한하지 않고 물욕에도 한한다던데
kindness가 호의로 해석되는 경우도 있네 으음.. 애매해
언어간의 애매한 뉘앙스는 진짜..
인색을 필요 이상으로 안줄려는 마음이라는데 으음..
타인의 행복을 바라는걸 호의라 표현해도되나?
마땅한 단어를 모르겠어...
"지진은 땅굴탓이야! 새X리당이 보장함."
"SF는 과학입니다."
"요정 마시쩡!"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요괴!"
"7대 주선 명칭이 좀 이상하지 않아?"
아아...평소대로의 잡담판이라 안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