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ノ二',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_,/ニニニ',
\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ニjI=‐ -=ニ=‐ ''⌒\⌒\__八ニニニノ ノ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レ小二/ .:/ \ \^ト //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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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 丶 彡^⌒ :.\| ⌒У: :./ '/ : : : /
. : : /\ \/い/い/ /い/┐イ〉 '/ : :/
. : : : / \|ト--\ n / / }ノ ./ /○○○○○13판 녀석, 일주일은 버텼나. 하지만 그 다음날 뜨는 해는 못볼거다!!
. : : : :/ 八 ヽ ノ:: | | / / / // / :
. : : : : :/ {( | じ / /j j‰ : : : :
: : : : :/ )〉 > ィノ / ./ / : :
: : : :/ __(( 斗=ァ冖i} `¨´ / 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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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ニjI=-=I{ニ从 へ ><rく_,ノ |ニニニニニ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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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주제에 대해서나 자유롭게 떠들 수 있는 잡담 스레입니다 ☆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니다 ☆
☆ 민감한 소재는 건드리지 않는게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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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잡담 제 14판!☆■☆■☆■☆
그게 30 40 50되면 될수록 시들다가 99 100이 되면 달라지겠지
그때까지 참치넷이 있다면 이야기지만..
그때는 0이 AA 단편이 되어있으려나
기생하는 것이나 절 출신인 T씨 시리즈도 조금더 오래됬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
둘다 재밌긴했는데
역시 일본 (?)
일단 없는 편이 리얼하지만...혹시 모르니 말이지
괴담 자체에 대한 저작권이라기 보단 괴담을 모아서 한데 제본으로 만드는데서 저작권이 생기는걸로 아는데
정말 따지자면 그 저작권은 그 괴담을 최초로 올린 사람에게 있지 않을까...
그래서 해리포터에서 롤링 여사 전 남편이 아이디어를 아내와 토론해서 만들었음에도 저작권법 인정받지 못한거고
일단 해외사례기는한데 도의적으로 문제가 있을지 언정 아이디어를 따오는 거 자체로는 저작권법으로 문제는 없다네
(트레이싱같이 그 표현법을 따라하면 문제가 있을지 모르지만)
아니면 아이디어를 보호하는게 특허라니깐 특허를 따야된다는건데 음...
D&D에서 발록을 발러, 미스릴을 미스랄로 표기해서 넘어간적이 있다고 들었다..
톨킨 재단의 저작권법에 대한 대항이라나
톨킨 재단 무섭지.
크툴루 신화는....생각하는 걸 포기하면 편해...
나무위키말로는 본사가 아니라 일본쪽 대리인? 비슷한게 찍은거지만
그거야 비홀더는 그쪽 창작물이니 정당하게 털어버린 사례지...
크툴루 신화"중" 러브크래프트 본인이 창작한건 저자 사후 50년이 지나서 저작권법 날아갔다네
당대에만 해도 네댓명은 조력자 (?)가 있었고 돌레스 이후는....(이하생략)
비홀더 중에 인간들 도시에서 범죄길드 차리고 우두머리 하는 놈들이 많다...
그뒤를 키루케스카이라는 비홀더가 뒤치기하고 자기가 강탈
그리고 권력의 독점욕에 미쳐서 자기 자식들도 낳았던 대로 다 죽여서 언데드로 부려먹고 있다네...
이게 현혹, 수면, 분해, 석화, 즉사주문 같은 옵션이 붙어있는지라 강적인데
D&D밖에서는 그냥 눈깔달린 괴물일뿐이지...
그래도 상위권에 속하는 나름 강자들인데
다른데서는...
마치 셜록 홈즈와 에를록 숄메의 차이?
엘프/드워프는 대부분 엘프/드워프 국가에서만 수장이고 드래곤도 따로 국가 차리는 경우 거의 없지...
일단 MTR 이야기지만 여기서는 라브니카라는 길드의 수장들이 너무 개성이 다양해서 뿜었다
셀레스냐 교단 ->드라이어드
보로스 군단 ->천사
그룰 부족 ->키클롭스
오르조브 조직 ->유령 의회
아조리우스 평의회 ->스핑크스
골가리 무리 ->엘프 리치
락도스 광신단 ->악마
시믹 조합 ->인어
디미르 가문 ->변신괴물(도플갱어?)
이젯 연합 ->드래곤
여기는 슬라임 데몬로드도 나오는데..
거기다가 에픽 몬스터 슬라임도 있어..(레벨 21이상
참고로 18레벨 위저드면 양판소로 따지면 9서클 마법쓸수 있다)
물리이뮨 슬라임 드래곤 (...)같은 걸 만들 수 있다고 들었다...
대충 도전지수라고 난이도 비스한게 있는데
발러(발록)가 20 본 우즈(에픽슬라임)이 21
발러(발록)보다 살짝 고평가다..
정해진 형태가 없어 폴리모프에도 면역이면서 독, 수면, 질병, 스턴같은 보통 생명체들에게 통하는 상태이상 공격도 대부분 면역
슬라임들의 위엄
뭐 판본, 개체마다 격차가 있긴하지만... 서양 슬라임들은 호구가 오히려 더 적은편으로 알고있다
물체를 분해해버려서 자기를 복제하는 건데 이것도 넓게 보면 슬라임이려나?
과거 플레인즈 워커중에 니콜 볼라스라는 플레인즈 워커가 차원을 넘어다니면서
조금 강하다 싶은 종족들은 다 조져놓아서 약한 인간형 종족만 남아서... 플레인즈 워커 대부분이 인간형이라고 설명됨
개중에는 니콜 볼라스를 반 죽여놓은 레비아탄 플레인즈 워커도 있었다네
니콜 볼라스가 복수전 성공해서 사망했지만
어찌보면 오버로드같은 세계관에서 인간형 종족이 주도권 잡을 수 있는 시나리오중 하나지..
니콜 볼라스 사례같이 비인간형 괴수 종족들이 서로 전쟁으로 자멸, 인간형 종족이 주도권을 잡는다
아아, 그래도 나노머신이면 아주 작으니까 한번 물어봤어
이게 가장 그럴듯하다..
뭐 그래도 잡담판 하나 끝냈으니깐
두-체! 두-체! 두-체!
그리고 0은 고맙다고 생각한다
원작의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서 진행하질 못하겟어
새로 극장판들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안나와 ㅡㅡ
공지 확인.
동접 100명은 처음 보는데.
뭐 내년 말까지는 여유로 기다리지만....그 시간동안 어장도 얼어붙어있겠지...
나로서는 과분하기도 하고 뭘 겨우 이정도 가지고라는 생각뿐이었지만.
뭐, 옛날 얘기야. 그때 기억하는 사람도 몇 없을테고(개인적 희망) 지금은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중이니까
(´・ω・`)つSTC
보통 어장주가 연재를 할 때는 레스 하나 쓰는 데 몇 분정도 걸려?
나라던가 말이지.
전에도 있긴 했지맞
그나마 슬라임 쪽이 나은 것 같더라.
거미 쪽도 보고 싶지만 플레이북에 안올라왔어.
리제로는 내 취향이 아냐...
아니 하루히 다시 읽어보니까 문단 길잖아 이건.
표정도 무서워.
그 누구였지 암굴이었나? 주인공 친구중에 노란머리 한 애 있잖아. 걔 표정이 장난아니던데. 모르고 보면 완전 악당인줄 알겠어.
아니 뭐...주인공측은 멀쩡한 걸로...
>108
죠노우치의 그거는 무섭다기 보다는 웃긴 얼굴이지 않습니까요? 유희왕 차원에서는, 그렇게 강조된 턱을 AGO라고 부릅니다요.
채팅 서버 이제 안열리니까 그럼 매일 시험 공부만..
나야 안썼으니 나에겐 별 문제 아니다만 왜...
채팅 서버->언제나 문제가 생김->관리가 안됨->또 문제가 생기면 폐쇄하기로 함->오늘이라기보단 그냥 어느 순간부터 문제가 스멀스멀 생기기 시작->빅뱅!(오늘)->폐쇄.
C 언어 싫다... 하지만 배워야지.
돌려서 중력만드는 우주선은 모양이 괴악해서 디자인하기 힘들어서 인가?
https://namu.wiki/w/%EB%B2%A4%EC%B2%98%20%EC%8A%A4%ED%83%80
현실적인 디자인이 어떤 디자인인지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함선 디자인에 그 모듈이 들어갈만한 공간이 필요하다는 거지?
https://namu.wiki/w/%EC%98%A4%EB%A9%94%EA%B0%80%EA%B8%89%20%EA%B5%AC%EC%B6%95%ED%95%A8
그건 좀 폼 안난다.
돌면서 화성으로 날아가는 우주선...
식민지화한 행성을 몇개씩 항공모함 함재기 쟁여두듯이 달고 다니는 함선.
행성을 묶고 그걸로 질주할만한 기술력이 없기 때문이지.
마치 권총같은게 마음애 들어서 말이지
그렇지...총몽은 묘허개 현실적이라 (태양계에서 못나감)상태더라고.
행성파괴병기를 양산하는 전함에 행성파괴병기를 소행성으로 요격하는 대공시스템, 반물질 펀치나 시공간 조작같은 건 있지만 워프는 없는 현살적인 세계 (떨림)
아니 뭐 유카리나 다른 어장주도 있다만 윤리관이랑 종족특성만 채용했다는 이미지라서...
하지만 일일이 설정하면 또 특색이 없어져버렷!!
목록에 커서를 대면 미리보기가 나오잖아? 그걸로 보면 가끔 aa가 깨져 있을 때가 있는데 에디터 상에선 정상으로 나오거든
어장에 올릴 때는 정상적으로 나올까?
우리 기준에서는 깨져도 일본에선 멀쩡한 경우도, 역도 있지.
다만 참치는 saitamaar라는 일본에서 보이는 것과 똑같이 보이게 해주는 폰트를 써.
그리고 에디터 상에서 괜찮으면 어장에서도 정상적이야 보통은.
피그말리온 님이 선구자려나?
뭐 어쨌든 앞으로는 잡담 주제글 같은 걸 이용하는 쪽을 추천할게.
다재다능하고, 쿨뷰티이며 절제되고 세련된 행동... 그에 더불어서 옵셔널로 자신의 주인에게 지고지순해서라는 평이지만.
즉 메이드 모에랑 토대가 겹치네
무표정하며 다재다능한 여성이, 자신에게만 여자다운 면과 호감을 보인다는 것.
물론 사람 취향은 다양해서 도S 메이드, 안드로이드 같은 것도 있지만.
...전자계집(소근)
현재 125명 접속한 걸로 확인됨.
나는 PC에서도 쓰는데.
에네라던가.
언젠가 전투요정 유키카제의 유키카제를 빨던 어떤 사람이 생각나네.
그 사람은 원래 패러디 작가였는데 잠수타더니.
캡틴이 되었어.
아니 그것도 그렇지만 일단 사이트 자체가 마이너라서...
불렀어?
그런 의미에서 메이드 로봇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경우...일까?
기본 2차장작 허용이지만
에로방면은 단속하는 편이니까
나오자마자 춘화를 대량으로 배출한 듄의 세미라던가...(먼산)
내가 문제가 아니라 서버가 감당을 못하는데
그렇다고 할까 나는 요즘 유카리하면 유즈키 유카리 부터 떠올라
개그 단편을 풀어서 호기심과 관심을 조금씩 자연스럽게 끌어모은 다음에 자연스럽게 찾아오도록 유도하는거야...
모 불법만화사이트나 옆동네 시절 꺼지지 않는 모바일 광고 수준만 아니면 대부분 괜찮을 거 같은데
다들 앵커판에만 있어. 참치게시판 지급 접속자 0(눈물)
그래도 동접 평균 100명정도는 되면 좋겠네...
유카리도 눈애 하트를 그리면 행복해지는걸까...
하하 지금 광고 얼마 버는지 알아?
저번달에 3천원 벌었어. 무려 한달동안 말이지. 24시간 풀로 도는데 최저시급도 안된다고...
추적 상태에서 광고 넣으면 저것보다 '아주 조금' 더 벌긴 할텐데. 그럼 내가 사이트 이용하는게 불편해지잖아.
강한 남성...왜곡된....
성인 광고가 떠? 그쪽은 죄다 막아뒀을텐데.
노출 자체는 잘 되던데 돈은 별로 안되더라고.
아냐! 점은 구분자라서 안붙여도 돼! 릴레이만 쓸거면.
이상하게 토요일보다 일요일 접속자가 더 많은데 이건 대체...
아마존 웹 서비스로 옮기면 조금 사정이 나아지겠지.
지금 작성중인 카드포스트4도 아마존 웹 서비스에 맞게 작성중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돈은 드니까 조금은 벌어두고 싶어서.
오히려 이용자가 더 적었던 구 참치게시판 때가 돈은 더 버는 것 같은 느낌이야.
때문인가
아 그거 aa.을 코드로 취급해서 그래.
검색 기능 바로 밑이나
아무래도 보통 하는 어장 클릭해서 하니까 광고 최근까지 잊게 되더라
aa.relay 이런식으로.
그러게...
그나저나 잡담방은 규칙이 어떻게 되나요?
그럼 추적 상태 제일 위일 때는 괜찮을것 같은데
지금에 비해서 2-3배 정도겠지.
요즘엔 뭔가 서브컬쳐 잡담 게시판으로 회생하는 것 같던데.
나 이 사이트만 애드블록 꺼두는데...
지금 잡담 14인데 이것도 엄청 짧은 시간동안 갱신된 거잖아?
스마나이의 전설...
뭐, 어장주가 허가 하면의 이야기지만
규칙 11번에 공백 빼먹어가지고 조금 틀이 틀어진 곳이 있어.
↓여기
규칙 11: [어장주의 권한] 어장주는 기존 규칙에 자신의 주제글에만 적용되는 규칙을 추가할 수 있으나, 규칙 10에 따라 기존 규칙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빨리 수정해줘!(오만함
왜 난 존재조차 몰랐었지.....
늦게 수정해줄테다...
나도 알았지만 안썼으니까. 뭐 이제 영원히 몰라도 상관없어.
세 잡담판의. 주소를 올려야하니까
없어져버린 것에 미련을 계속 가질 수는 없겠지...
주소로 걸면 주소 체계나 도메인이 바뀌는 순간 먹통이 되니까.
나는 유카리 남성버젼도 좋아해!
그냥 남성을 좋아하는 건 아니고?
쉐도우 기능 추가돼 캔드민?
그저 유카리면 좋습니다
현재 332까지 작성되어 있고 이용자 A가 그 화면을 보고 있다.
이용자 A가 내용을 보는 사이 다른 이용자에 의해 334까지 포스트가 작성되었다.(물론 이용자 A는 포스트를 읽고 있는 중이라 새로고침을 하지 않아 아직 화면엔 332까지만)
이용자 A가 새 포스트를 작성한다.
새로고침 없이(채팅처럼) 화면에 333-335가 추가된다.
누가 누구인지 모르니까 친목에 의한 불화도 생기지 않을테구..
하지만 챗방에서 친해진 인연도 있어서 그게 끊어지는 것은 좀 슬프려나..
아마 카드포스트 3는 넘기고 카드포스트 4에 추가될 것 같다.
카드포스트 4 작업이 연기되면 3에서 추가된다.
즉, 후보 다 받았는데 뻘쭘하게 앵커하는 불상사는 없어진다, 그 말이요?
그런 점이 문제가 돼서 폐쇄된 게 아닐가...
누가 아재개그해줘(진심)
난 뭘한거지 대체.
애시당초 AA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갱신되면...
다들 적당히 놀고 내일 지각하지 말라고.
세상에...내 개그만큼 끔찍해...
하지만 아재요....
아 누군가 했는데 코토노하였구나
저먼 옛날 합필갤에 패왕간디가 유행이었을 적에 누군가 재미있는 간디작을 만들자
그뒤 우후죽순으로 다들 간디작품을 쏟아내며 질이 별로인 작품들이 대량으로 양산됬던 그 시절 생각남...
개한테 물려죽은 윌버 웨이틀리랑 미고는 도저히 쉴드가 불가능....
물론 지붕에서 달로 점프하는 고양이들보단 약한 듯 하지만
그런 면모가 나오는 2차 창작물은 거의 없더라..
소서러 레벨 달아줬으면 달아줫지 클레릭 레벨 달아주는 경우는 없엉!
대만-중국 초거대태풍으로 싼샤댐 붕괴
백두산 폭발
도카이 대지진
2차 한국전쟁 할때 이 상황 발생하면 우째될까
미고? 델타그린인가?!
사이좋게 동아시아 멸망
원작에선 언급만 되고 에로동인지나 상업지에나 나오시는 슈브-니구라스 보다야...
이 양반 공약으로 엄청나게 무리수인 말들 많이 하는데
대통령되면 입 싹 씻고 관둘까 아니면 언행일치를 실행해 기어이 대재앙을 일으킬까?
출처는 일단 나무위키 동아시아 항목
일단 오늘은 그만둘까?
트럼프 이놈은 (미국에서 안나옴) 상태로 돌아가잔 거라서...
2차 한국전쟁이 발발했는대 백두산이 폭발해서 난전이 된 상태의 동북아를 배경으로 어장을 파려고 하는데 어찌될지 궁금하네
사람도 많겠다 어디 한번 꺼내볼까나...뭐가 좋을까?
거유누님으로 유혹하다가 역관광당라면 부끄러워서 로리가 되는건가...좋다!
<송막기문 발해국 中>
발해 초기 국명이 진국이더니 얀진소리가 아주...
진행에 따라 도난카이 대지진이라던가 산샤댐 붕괴 이벤트가 발생할지도.
성지영씨처럼 예상치 못한게 재미있을거 같음
히토미 방망이처럼 이시대에 봐도 뿜기는걸 모에화한게 좋을거 같음
신데마스에 무수히 많은 아이돌들중에 2차 창작이 많은 것도 극소읍읍!
보통 캐릭터성 진하거나 비쥬얼이 출중한 쪽이 살아남는데
여기서 그림 그릴것도 아니니.. 비쥬얼은 생략하고 결국 캐릭터성으로 넘어가게되서
조상님들은 센스가 참 훌륭하시구만?
애들 잘돌봐주는 언니로 나와서 그게 참 재미있었는데..
마유리/겟코 모리아/지젤 쥬엘에서 마유리만 AA가 제대로 된거 같다는 이상한 느낌이든다..
지젤은 AA라고 있지 마지막으로 봤을때 모리아는 그 흔한 얼굴 AA1장도 없던걸로 기억하는데
만들어지면 상당히 써먹는데 편리하다고 생각하지만
모리아 팬이없엉-★
최약체라는 소리 듣는 양반인데다가 비쥬얼이 출중한 것도 아니고...
누가 비열님처럼 휼륭한 네타거리를 만들어준 것도 아니고...
어 그래? 나는 옛날애 책에서 본 느낌이지만.
특정 지역이 기원이 되는 민담이었나...
괴력난신을 금하는 조선 건국에 초자연적 존재가 개입한다는 데서 인상깊어서 기억하고 있어
뭐 여기의 페텔기우스 장인마냥 혼자서 잔뜩 찍어내지 않는 이상 역부족.
실존인물 기반 설화였는데 누구더라
그거...삼국사기 김부식이었던 걸로....
김부식이 서경파로 몰아서 죽인 라이벌이었던...그 누구였지...하튼 걔한테 죽는단 내용아냐?
만들기 쉬운 난이도도 아닌데 혼자서 저렇게...
나는 도전했다가 (일부러 쉬운 걸로 골랐는데도) 곡선의 묘리에 막혀서 으허허허허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참피 까는 용도로 쓰인다는데
사실 자연계에서는 동족 포식에 특별한 의미 부여하는 동물쪽이 소수파일텐데...
포로로 학대하고 괴롭히고 잡아먹기까지 한다고 연구결과 나왔다던데...
뭐 참피랑 달리 침팬치는 맨몸으로 벗겨놓고 사람이랑 싸우면
침팬치가 고확률로 이기겠지만
제발 한국인이면 한국 작품을...음?
유료화로 트레이싱할 이미지가 다 날아가버려서...
맹꽁이 서당의 그 훈장님 AA는 본 거 같은데.
덴마도 한때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백경대 레이져 뽕뽕이후 내안에서 주가가 급하락중...
꾸러기라던가 심술통이라던가 식객이라던가.
자야지. 모두 안녕
물론 직접 그린다는 방식도 있고, 실제로 행할 능력도 있지만
솔직히 정말 진심으로 꽂힌 게 아니면 그정도 수고를 들이고 싶진 않아
그래도 콤비네이션 드립이나 중지드립은 만들만한 가치가....
이말년 시리즈 작품은 AA로 만들기엔 애로사항이 너무 꽃핀다.
만들기가 난이도가 지옥불이라서 그렇지..
그 순간부터 한국 AA계에는 온갖 괴인들이 넘쳐나게 되는데...
한명이 압도적으로 남다르지만... 일단 이 세명꺼 천천히 만들기 시작하면
뭔가 써먹기 편할거 같다
그렇다고 대형화하면 특색이 죽어
야루오마냥 디폴트 캐릭터로 쓸만한 놈이다...
고만해 미친놈아!/이대로 된 거 국회의사당으로 간다/혼란하다 혼란해!!
조석 범용 AA 만드려다가 실패했지만.
덴마, 헬퍼, 좀나없, 나는 너를 보았다, 노네임드
써놓고 보니깐 느낀건데 왜 죄다 유료화로 갈려나갔냐..
덴마는 무료자유연재지만
주로 한국산 작품의 AA 전문 제작 공방으로.
원하는 짤방이라던가를 올리고 제작 부탁하면 장인들이 만들어주는...
이상하게 AA 내가 만들 것도 아니면서 AA 본용으로 이미지 못구해놓은게 후회된다...
지금도 고자하다가 왔는데
이런 생각도 했는데 식을때는 팍식는구나...
생긴건 귀여운편 아닌가?(미소녀계통의 귀여움이랑 다르게 햄스터, 불독 계통 귀여움이지만)
뭐 대놓고 작정하고 협오스럽게 그린 참피는 진짜 협오스럽다만..
아 진짜 참피 말투 진짜 묘하게 컬트적이네... 중독성있어
털싹다 밀어버리면 고양이나 개도도 상당수가 보기 흉할텐데...
뭐 거기까지 설정하고 붙인 설정이 얼마나 되겠냐먄...
자기 배설물만으로 자급자족하면서 수를 늘리다니 이건 물리학 법칙에 어긋난 존재지만
창작물이라서 아무도 이 엄청난 초능력은 신경도 안쓰지...
초능력이 있는 환상종이라고 항상 인간보다 우월한게 아니란걸 보여주는 사례다 진짜
엣. 뭐냐 그 전세계 물리학자들 공중제비 돌 설정은
괴생명체 기르는 만화가 있는데(정석대로 탈출해서 인간까지 먹는다가 이야기지만)
개랑 다르게 참피는 어지간해서 인간을 먹을 수도 없으니...
거기다가 작정하면 참피는 미친듯이 숫자늘리는게 가능
아무리해도 질량보존의 법칙을 못뛰어넘는 다른 여타 식용가축들이랑 차원을 달리하는 식용가축이로다...
까놓고 말해서 무한동력원으로도 쓸수 있다고 저정도면
참피 엔진이라고 아예 영구동력기관도 머리 굴리면 만들수 있을걸?
질량보존 법칙 무시하고 계속해서 번식할수 있는데
인터넷 만화 캐릭터니깐 진지빨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선가?...
까놓고 말해서 반물질 기관도 원투입된 질량 이상의 에너지(=질량)을 뽑아낼 수 없는데
이건 무슨 진짜 반물질을 다루는 미래시대기술로도 재현못하는 기술이란건데
SF물도 아닌데 이런거 따져서 뭐하겠냐만...
참피들 실존한다면 개체로서는 몰라도 종단위로서는 엄청난 생명력이라고...
그거 마지막에 스페이스 마린으로...
참피는 식용 가축으로서 메리트가 엄청나게 높아..(마음대로 개체수를 뻥튀기 가능, 식량값은 자기 배설물 먹으면 사실상 0 등등)
거기다가 100먹고 200싼다는 설정은 잘생각해보며 엄청난 퇴비를 거저얻을 수 있는데다가
이걸 이용해 발전기라도 돌리면...
평범한 사람이 움직일려면 양분을 태워서 에너지를 얻어서 움직이는데
좀비들은 아무것도 안먹어도 맨날 움직이잖아.. 이놈들 무한동력기관 탑제여...
현실로 치면 엄청난 물리학적인 신비인 놈들이 대다수다..
19금 게임에서 능욕역 전문인 오크라고 놀림받는데
전 종족과 혼혈이 가능한 생물학적 존재라는 시점에서 이미 화약만 많으면
얼마든지 재현가능한 헬파이어따위보다 더 과학적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존재임을 주목하지 않는 것도 있고
이러한 건 왜 안 주목할까 궁금하네...
소련군이 보유한 현대전의 신과 미전함의 함포사격에 갈려나갈 존재일 뿐
왜 마법=과학, 기술, 학문이라면서 왜 맨날 서클만 올라가면 화력, 내구력만 올라가는 쪽으로 생각하는건지 궁금하다...
까놓고 말해 노트북은 엄청나게 만들기 힘들 기술이고 권총따위와 비교도 안되는 기술력이 필요하지만
권총 든 사람과 노트북 든 사람이 대결하면 높은 확률로 전자가 이기는데...
스티븐 킹 선생님이 쓴 셀이란데에 나온 좀비는 독전파 수신하면 변하는거라서 현대문명에 치명적..(좀비가 아닌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출판사에서 그리 분류해서)
좀비 바이러스가 공기, 물, 벌레등을 통해서 전파된다는 설정이 붙은 순간 난이도는 헬...
조선시대 괴담중에 아이를 죽여서 만드는 염매라는 주물이 있는데
이거 보여주면 사람이 혼이 빠져서 실성하고 보여준 사람의 명령대로 움직인다는 소문의 주물인데
이게 실존한다면 이걸로 부려먹히는 사람도 좀비로 판정할 수 있을려나?..
거기다가 보여주면 되는거라 방송으로 보여줘도 됩니다 이런 설정이 붙은 순간부터.. 대량 살상병기로 순식간에 둔갑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법이 과학적 방법론-관찰, 가설, 실험, 이론-을 따른다면 그냥 다른 세계의 과학의 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하하 세뇌마법, 좀비 조까
컨트롤 실패로 망했어요
신무기들과 달리 기술적으로 이러한 부분이 이렇게 이렇게 변해서 더 고위마법이다라는게
드러나지 않으니.. (헬파이어와 단순히 마력만 늘린 파이어볼의 차이점으로 헬파이어는 어쩌구 저쩌구한 원리로 인해 더 어쩌구 저쩌구 등등)
카오스 : 언제부터 기계는 안전하리라 생각했지?
기계화 바이러스로 다른 생명체들은 기계화시켜서 부려먹는 세력들이 있다..
애니미즘적 관점으로 생각을 하는거다!
만물에는 혼히 있다 돌, 물, 유리, 철광석 등등 그런 고로 그걸로 만든 기계에도 혼이 있다라고
까놓고 말해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보석도 인간이 인위적으로 유리만드는 과정처럼 열과 압력에 의해 변형된 암석인데
암석과 마찬가지로 영혼이 있다고 여겨진다면 인간들이 인위적으로 변형시킨 물건에도 있을텐데...
우주선 조종하는 게 넘나 재밌다
기술적인 발전 요소를 못느끼고 마법=과학, 기술이란 설정질이 무의미하게 된는데
여기까지 신경쓰는 작품은 거의 없더라..
사람의 눈에는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기계로 찍으니 보인다는 심령사진/영상같은건
공포물 주요 소재 아니여?.. 이거 응용하면 기계 전용 환술 만들어서 관광태우는 것도 가능할거 같은데
원자로를 돌리는거랑 핵폭탄을 터뜨리는거랑 방출되는 에너지는 결과적으로 비슷하지만 판이한거처럼
언젠가 깨어나면 미소녀가 되리라 믿고 같은 스마트폰 6년째 쓰고 있습니다.(농담)
정신계 마법 통하게할 설정들 생각하기 편할듯.. 뭐 이미 워해머 카오스는 그런거 없이
악마들 잘도 기계에 달라붙지만!
이미 학문, 기술 영역이라기보단 개인의 근력과 같은거라고 설명하면 되는데 이런 설명하는건 거의 없지...
고위 공격 마법과 저위 공격 마법이 차이나는 이유가
마법이란걸 쓸려면 술식을 구성 여기에 마력을 주입하여 발동시키는데
저위 공격 마법 술식들은 대량의 마력을 감당못해 터져나가
고위 공격 마법 수식들을 써야지 대량의 마력이 들어가 대량의 화력이 나온다는 설정인데
이러면 단순히 공격력이 올라간 공격 마법이라해도 기술적으로 발전했다는 느낌이 확들지 않나?..
예네들의 탐험기를 읽어보면 대항해시대의 탐험가나 어니스트 새클턴의 탐험과도 비슷한 감동을 느끼지.
큐리오시티....스타트렉도 보이저 관련으로 에피 있지 않았나?
귀신들 보면 잘만 그런거 느끼는데
좀비처럼 정상적인 사고를 할 자아가 없는 애들은 그렇다쳐도 리치, 뱀파이어같은 고위?언데드는
정상적인 사고능력도 있고 감정을 느낄 수도 있을텐데 말이지
물론 저거 담당하던 공학자들 입장에서는 "야근 ㅂㄷㅂㄷ"이었겟지만
더 까고 싶어진다 괜히... 그리고 재미없어도 설정이 괜찮으면 설정만은 남는다...
잘 안바꾸는 타입이거든.
그리고 예산주는 사람과 얼마나 싸움을 해야 하는지도
농담으로 지금 NASA가 휴스턴에서 물떠다가 소련님 부활해주세요라고 빌고 있다는 썰이....
괴리감때문에 기억나는거 같은데
미국서 노바 로켓 개발하고 소련에서 UR-700M이나 UR-900 발사해서 화성 레이스를 했다면...
이건 당황스럽네
유로파는 생명체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 탐사가 좀 거시기하다. 오염문제 탓에...
러브크래프트가 쓴 《미지의 카다스를 향한 몽환의 추적》에선 갤리선 타고 하늘을 날아서 달나라 가는 장면아 나오지만 거긴 꿈나라라서...
답은 [자본주의] 다.
이양반이 6년안에 화성탐사로켓 쏘겠다는데 뭐
화성인들이 있는데 다 유령이라서 화성인들이 말하는걸 지구인들이 못들을뿐이다라는
설정도 재미있겠네
엔딩은 환상향째로 세대 우주선으로 만들어서 알파 센타우리로 가는거였(...)
원래 달이 인류가 살던 곳인데 달에서 최종결전때
마왕이 마지막에 자폭기로 메테오를 갈겼는데
그 크기가 달보다 훨씬 더 서 경악했는데 그 메테오 이름이
지구였다는 설정의 작품이 있었다...
나중에 지구가 달에 작렬하는 걸 막고나서 지구에 내려가보니
지구가 달따위보다 훨씬 풍요로워서 다들 달을 버리고 지구로 내려가서 살아서
달에 있던 시절의 기록도 거의 사라지고 전설로 남게되었다라는 설정의 작품이었는데
이거 보나 생각난거지만, 모 SF에선 기껏 세대우주선으로 힘내서 갔더니만 그 와중에 지구가 초광속 항법을 개발해서 이미 와있었단 내용이 나왔다.
인류를 피해 알파센타우리로 이주했건만 이미 인류가 와있었다...!!
중국은 소련을 사이버 파시즘이라 비난하면서 개혁개방하고, 소련은 철의 장막치고 공산주의 지상락원을 세우고, 미국은 터미네이터가 반공물이란....
개인적으로 이런 핵폭탄 추진 엔진이 실용화된 세계는 어떨지 궁금하다.
여러분 서울은 안전합니다! 있잖아? 이거 버전 여러가지인데
(내가 본건 스마 버전, 진스틸러 버전도 있었어..)
생각해보면 지금 AA는 클래식 버전밖에 없지 않나?
고증 갑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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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자, 여기
우주진출한 판타지라...
육체도 정신도 엄청나게 단련되어 있어서
굳이 우주비행 안하는데 데려가도 잘살거 같은데...
성형외과 의사가 그걸 익히고 계량해서 이계에서 성형외과 차린다는 내용은 왜 없을까?..
생각해보면 이계에서도 먹어줄거 같은데 이런건 의외로 없어...
음식적 차리는 놈도 봤고 카지노 차리는 놈도 봤는데 말이야...
>>613 사용례(센카와 치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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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저 aa안나온게 너무 이상했어..
네로 : 브리튼 여러분, 로마는 안전합니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자리를 지켜주십쇼!
그리고 본국으로 돌아간 로마군이 영국으로 돌아오는 일은 영원히 없었다.
아 이건 별로 약하냐? 아니면 양 웬리가 여러분 은하동맹은 안전합니다!라면서 마이크앞에서 포즈취하면 효과 있으려나?
여러분~~이 더 강한지 AA인상이 더 강한지 실험해보고 싶네...
유저가 아니니 잘 못쓰겠네. 경험자분들 부탁해요!
도시전설 팔척귀신 부탁드립니다.
경고가 부족했나...죄송...
엌ㅋㅋㅋ
마티즈 달려올거 같은 그분?
사실 AA로 만들 이유가 적긴 하지만...
시간 나면 만들어보지 뭐.
밤인데 노래 듣고 소뽕을 충전합시다.
하여튼 스페이스 판타지는 마이너한가?
과학이라는 코팅을 해서 그렇지
얼불노같은 판타지가 있는 것처럼...
당장 모든 생명체가 유전자로 DNA쓴다는 소리같아
지구권만 벗어나도 그 별을 이루는 구성물질이 달라질테고 이는 유전자 구성성분도 바꿔서
DNA가 아닌 다른 물질이 유전자 역활하고 있다는 소리인데...
스타에선 그 모든 생명체의 근원이 젤나가가 뿌린 씨 아니였나?
그 생명력이란게 모두 상호호환된다는거 게임에서는 편의성을 위해서 그랬다만
솔직히 흡기성 생물에게 산소는 유용한 존재지만(위엄하기도하지만) 협기성 생물에게는 그냥 독
규소생명체처럼 기반 원소가 탄소가 아닌 존재가 나오거나
당장 트랜스포머처럼 금속 생명체 나오면 그 생명체에서 뽑아낸 생명에너지를
사람한테 쳐넣으면 상호호환될거 같냐고 물어보면 이해하기 쉽다...
웜홀이나 워프같은 건 과학의 영역 안에 넣을 수 있어도 전혀 다른 방식의 에너지원을 쓰는 건 마법이지.
근데 좀 애매하긴 해
생명에너지에도 혈액형마냥 ABO형이 있어서 상호충돌이 일어난다거나
이런거 넣는게 더 생각할거리가 있거나 리얼리티가 있어보이지 않나?..
지구상 생물끼리 키메라를 만들경우 같은 DNA기반이니깐 그렇다쳐도
DNA가 아닌 물질로 유전자를 나르는 생명체와 지구생명체의 키메라 제작은 난이도가 억수 차이난데이..
그덕에 카오스 걱정은 없다만
아 내가 단편만 기억했다...
그래서 리처드 도킨스의 《눈먼 시계공》의 비유가 인상적. RNA란 놈이 대체 어떻게 튀어나온 건가에 대해 한 썰을 푸는건데, 점토가 마치 생명체처럼 스스로의 분자구조를 복제하는 "작업"을 하던 중 RNA를 사용하는 분자구조가 튀어나오고 결국 그게 탄소 기반 생명체로 탄생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였어.
그렇다고 규소 생명체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SF하니 생각나는 단편.
최후의 질문 (만화판, 성우: 구자형)
예를 들어 비슷한 구조의 분자를 만들 수 있는 점토가 있다면 흐르는 물의 유속을 느리게 해서 더 많은 무기물을 얻을 수 있겠지? 그게 계속되면 결국 물을 막아버려 마르개되고, 바람에 날려 분자가 다른데로 퍼져서 그를 반복.
마치 생명체가 진화를 하듯이 더 유용한 방법을 "터득 (어디까지나 비유)"한 점토가 더 퍼지게 되고 이 중에 유기물을 이용할 줄 아는 점토에 의해 rna가 탄생하고 최종적으로 생명체가 탄생했다는 건데 팍 꽃였다. 좋은 소재야
빛이 있으라!!
사실 생각해보면 어마금 초능력중 상당수는 그냥 그 근원이 마술에 있다고 우겨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특정 원소 조작 -> 연금술(금, 철, 수은, 납, 주석, 구리, 은, 소금, 유황 등등은 연금술적으로 특이물질)
벡터 조작 -> 방위조작(어디가 어떤 방위인지 바꿔서 날아가는 방향을 바꿔버린다)
정신조작, 공간능력자, 전자기조작은 엄청나게 간단할거 같고..
무엇보다 이렇게 마술로 뭉퉁거리면 과학고증으로 시비걸릴일도 적을테고...
옛날에는 마법과 철학, 과학, 종교가 뒤엉켜있던건 유명하고
마법사들 중에서 과학자쪽으로 뻗어나간 계파가 학원도시의 시조며 마술에 과학적 지식, 응용, 방법론들을 도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러면 되지 않나?
어라 타이베리움?!
근데 학원도시 대빵이 알레이스터인 걸 보면 진짜일지도 몰라
과학쪽으로 뻗어나간 마술계파 vs 종교쪽으로 뻗어나간 마술계파로 나와도 그럴듯한데 말이야
실제로 어마금에서 마법이라고 나오는거 보면 대다수 전승, 교리에 나오는 것들을 재현하는 성질이 대부분이잖아?
이 xx, yy 요소를 술자가 임의대로 바꾼다음에 zz하는게 어마금식 마술인데 말이지
(ex 천벌 술식 -> 신에게(xx) 모욕한 자가(yy) 천벌을 받았다(zz)이게 전승, 교리라면 xx를 술자로 바꿔서 yy에게 zz하는게 천벌술식)
종교 vs 학문 대립은 유명하고 말이야
세계관의 절반을 차지하는 마법 사이드가 과학사이드에 비해 존■ 재미없다는데 있다고 본다. 적어도 난 그리 느꼈어.
화물 신앙 생각나는걸
내가 보기엔 도긴개긴인데 그나마 상상력을 동원할 수 있는 과학사이드가 훨씬 재밌어
사실 과학고증은 재밌으면 씹히는게 태판이기도하고..
역시 선구자는 뭔가 달라
뭣보다 >>678같은 오메가 포인트 이론이란 것도 있다.
https://namu.wiki/w/%EC%98%A4%EB%A9%94%EA%B0%80%20%ED%8F%AC%EC%9D%B8%ED%8A%B8%20%EC%9D%B4%EB%A1%A0
서큐버스의 도움으로 교황이 되었다는 썰의 실베스테르 2세도 주판을 자체적으로 제작해 계산을 하기도 했고
어마금처럼 전승, 교리를 재현해서 마술을 쓸 수 있다 = 교리, 전승이 진짜다! => 이를 바탕으로 정치적 권력을 획득한다
였다가 과학쪽으로 뻗어나간 마술사들이 나타나면서 과학이 연구되고
교리, 전승이 진짜가 아닐수도 있다!로 갈등이 시작되며
창작된게 명백한 동화(인어공주, 신데렐라 등등), 도시전설을 기반에 둔 마법을 쓰는 마법사가 나타나면서
전승, 교리계 마법사들이 대패닉에 빠진다라는 내용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옛날에는 권력의 기반으로 흔히 왕권신수설같은거 주장했으니
그것처럼 왕권신수설같은 것의 근거로서 신성마법같은게 내세워질 수도 있을텐데 말이지
뭐 여기는 맥스웰의 악마나 라플라스의 악마, 아인슈타인같은 놈도 불려오는 곳이지만!!
집대성한 거라면 몰라...
우리 아빠는 나를 먹었네.
누이동생 마를렌은 내 뼈를 빠짐없이 추슬러서
곱디고운 비단으로 정성껏 싸서
향나무 밑에 두었네
짹짹 짹짹! 나같이 예쁜 새가 또 어디 있을까!
- 노간주나무
이런 내용이 찾아보면 한가득...
아 앨리스는 확실히
전승/교리를 실현시키는 종교계 마법사들을 바탕으로 종교에 대한 권위를 획득하고 이게 권력으로 이어졌는데
과학계통으로 뻗어나간 마술사들이 보기에는 이게 말이안되는 점이 많았고(굳이 과학계 마법사만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서 이에 태클을 걸었지만 철판벽인 그래서 아무것도 없으면 정말로 그 마법들이 작동할거 같냐?라는 거에 대답못하고 있다가
(아무것도 없다면 왜 그 전승/교리에서 마법을 작동시킬 수 있는건데?)
동화/괴담처럼 창작인게 명확한 것을 바탕으로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들이 나타나고
(슬렌더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거 말고도 라플라스의 악마, 맥스웰의 도꺠비같은 존재처럼 명확하게 비유인 녀석들)
종교계 마법사들의 수뇌부는 이를 빠르게 감지하고 패닉을 막으려는 의도에서(여태까지 자기들이 믿어온 모든게 허구라는 가능성이 있으니깐)
이들을 없애려하고 종교계 마법사들의 권력에 태클걸던 이들은 좋아라서
이들을 지원하면서 이야기가 대결이 시작된다는 내용은 어떨까였어
일단 대략적으로 생각한게 이거였다..
효과는 굉장했다! 적대자들은 디즈니의 노예가 되었다!
대통령되면 안되는 사람이랑 이름이 가진 오리
음 별명으로 뭐가 더 있으려나...
이 무시무시한 괴물같으니!!
이게 전승, 교리가 허구일 가능성을 입증하니깐
거기다가 틀린 비유라면 더 좋지... 틀린 헛소리에도 마법이 작동될 수 있다
전승, 교리가 틀린 헛소리 일 수도 있다 등등(실제로 다른 무언가의 비유라서 작동이 되는거다!도 막아버릴 수 있다)
선동된 일부 남한인들의 의지를 통해 진짜로 전 남한을 잇는 땅굴을 만들려는 북한의 마법사
라면서 대규모 땅굴을 은폐시키는 능력을 지녔다던가
답이 없어요
북한발 찌라시가 아니라 남한발 찌라시여서 문제지...
참... 실존인물 모에화가 왜 안좋은지 제대로 알려주던데
이런 훌륭하신 분이니 이분이 대통령 하시겠다는거 아니겠어요
재평가 일어나는 마당에.. 생전에 위인전이라니!
아니도 돈주니깐 그냥 네네하고 그린걸까?...
아니 저것만 바꿨으면 안깠지만...민감한 이야기는 자제하기로
아니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재평가 받는단건 뭐 하나라도 잘했단 뜻일테니.
대제국은 진짜 다른 나라도 아니고 일본에서 그거 내서 팔아먹는다는게 어처구니없던데...
대제국은...덴노 떡신이 있단게 진짜요? 잘도 살아남았네...
눈 썩었다.
그 대신이랄까 약빨고 한 발상이 아닐까 하는 차지철과 재규어를 드리겠음
어 그거 굽시니스트....
>>720-722는 아예 사실을 왜곡시도하고 있어서 더 엿같은 모에화다..(아마도 그린 시점에서는 이렇게 될줄 몰랐겠지만)
저 일러의 포인트는 뒷쪽 사진의 거유와 본인 모습의 언밸런스....
새삼스럽게 느끼고 간다...
의외로 내용만보면 (적어도 내 수준에서는) 알찬게 많은데
일러스트가 진입장벽을 높이는데...
일러스트 빼거나 덕내를 낮혀서 진입장벽 낮춰볼 생각없습니까? 라고 묻고 싶다..
내용이 궁금해서 보고 싶은데 일러스트가.. 일러스트가!
어부바 하고 있는 애가 세르비아지?
난 차우세스크가 애들 많이 낳게 해서 저 일러스트인줄 알고 쇼크먹었어...
얘들이 국장을 달아놔서...일단 어부바한 애가 세르비아 같고, 격자무늬 리본이 크로아티아, 들린 남자아이가 마케도니아, 코에 반창고 붙힌 얘가 몬테네그로....아랫쪽 둘은 잘 모르겠는데 여자애는 별모양 보니 코고보처럼 보이긴 해.
과도 많지만 공도 있는 독재자들 입장에서는 한데 엮이기에 뻐킹하겠지..
개네들도 문제가 많지만 문제만 있는 놈들에 비하면..
얘는 피우제스킨가...? 여튼 전간기 폴란드 독재자로 아주 깡패짓을 하고 다니다가 최악의 독재자 둘에게 걸리는 바람에...
괜찮아요? 어디가 아파요?
http://hyukjunseo.egloos.com/3307822
아 그래, 피우수트스키
어린아이와 싸워도 질 자신이 있어
두-체! 두-체! 두-체!
상식적으로 100%밖에 전력을 못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140%로 전력을 내는 푸짜르의 논리를 이해할수 없는거겠지
푸짜르 : 나는 140%다
고작 120% 파워를 냈다고 죽어버린 도구로 동생은
140%파워를 내는 푸짜르를 이길수 없다...
두체라는 칭호 자체는 그냥 이탈리아에서 지도자라 카더라 그런데 실제로 어떤지는 나도 몰라...
얼굴이 푸짜르로 변하지 않을까...
온갖 개드립이 생각난다
뭐 본인이랑은 딴판이다만
일본 :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함
이탈리아 : 약자에게 약하고 강자에게 약함
완벽한 정리야.
일단 가리발디는 타칭 두체라는 점에서 다른 자칭 두체란 차원이 다르네..
민중들이 자발적으로 불러줬지만 가리발디 본인은 공식자리에서 정작 안썼다고 영문 위키피디아가 그랬어!(라고 구글 번역기가 그랬어!)
태평양 전쟁은 대사라는 블로거가 아주 똑부러지게 정리해놨던데...
모두 잘자! 잘 수 있다면....
고승덕 AA는 왜 없는거야?
유행이 지나기도했고 그리고 잘버텼네..
실제로 그런 정치적인거 만약 작품내에서 보게된다면 그렇지?
그리고 현재 장인 대다수가 해외에 밝혀지는걸 원하지 않으니까 어쩔 수 없는거네
챗방이 없으니까 심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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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에 >만 붙히면...된건가?
02 스레 : >1455850083>
시험
.dice 0 11. = 7
.dice 0 11. = 11
[.dice 0 100. = 92]
.dice 0 11. = 4
.dice 0 11. = 8
.dice 0 11. = 2
[.dice 0 100. = 14]
.dice 0 11. = 2
.dice 0 11. = 10
.dice 0 11. = 8
[.dice 0 100. = 94]
.dice 0 11. = 7
.dice 0 11. = 6
.dice 0 11. = 5
[.dice 0 100. = 57]
.dice 0 11. = 10
.dice 0 11. = 0
.dice 0 11. = 6
[.dice 0 100. = 6]
자, 다음화의 주인공은 누구냐
.dice 1 11. = 7
.dice 1 11. = 4
[.dice 0 100. = 32]
.dice 1 11. = 6
.dice 1 11. = 7
.dice 1 11. = 9
[.dice 0 100. = 68]
.dice 1 11. = 2
.dice 1 11. = 10
.dice 1 11. = 6
[.dice 0 100. = 63]
.dice 1 11. = 7
.dice 1 11. = 3
.dice 1 11. = 5
[.dice 0 100. = 26]
.dice 1 11. = 3
.dice 1 11. = 7
.dice 1 11. = 1
[.dice 0 100. = 7]
자, 다음화의 주인공은 누구냐
한시간 정도만 들이면 적당한 크기의 aa 하나정도는 만들 수 있어!
크흑 곡선이 장난아니게 어렵더라..
일단 루미아는 어때? 그정도면 많은거같은데
아마도 상수시 궁전 천장때고 근정전을 얹은 느낌
꺄 ! 멋져요! 캔드민!!(캔드민이 운영자분 맞겠지?)
저번주만 해도 반팔입고 다녔었는데 변화가 너무 빨라
캔드민 본인도 언급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으니, 캐묻는 건 자제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채팅방 폭파라니 크네....
열심히 달려볼까 흑잔계도 샀으니까
어쩌면 강 단위로 따로 분류체계를 만들어야할지도
라틴어로 학명 붙히는 놈들도 있지만
이 분류도 SF 어장에 퍼질거야. 랄까 이미 퍼진 듯해.
지구의 동물을 본딴 경우가 있어서 좀 언밸랜스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그래서 불가사리같은 경우 그냥 연체류에, 양서류는 파충류에 넣어버렸다.
< ○ °w °○>
귀엽지 아니한가
하인라인 패치와 함께 들어갈 dlc 포트레잇일 거야.
역시나 역설사. 유료 DLC지롱!!
행성분류도 바꿔놔서 쓸만해 진 것 같다만...
패치도 되고 유저들의 모드도 나오면서 제대로 된 게임이 되지...
물론 실질적 가격도 정가의 2배
크킹같은 경우는 정가의 2배는 넘을 듯 보이던데...
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 일까?
웹서버: apache->nginx
PHP: 5.3->7.0
지금 서버가 이런식으로 바뀔 예정인데, 일단 국내라는 점에서 빠르고, nginx는 당장은 큰 차이 없을테고... php 버전 업으로 또 빨라진다.
지금 테스트로 지금 게시판 그대로 열어봤는데 엄청 빨라.
로컬컴퓨터에서 작업하는 거랑 속도 차이가 없을 정도.
원래 참치게시판에 올릴 내용이지만 잡담 주제글은 죽었고 876이 새로 주제글을 작성하지 않아서 여기에.
근데 카드포스트4 때 쓸 예정이고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문제가 생기면 계속 이 서버를 써야돼.
당장 한국전쟁때 미국조종사 이름이 하드게이라던데..
본명이 하드게이거나 개똥이거나 이런 애들은 없을려나...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옛 풍습중 하나가 아명은 천하게 지어야 귀신이 안노린다였다던고 들었는데 말이야
나중에 어린 시절을 넘기면 부모가 다시 이름지어준다는데 어릴때 요괴같은게 되서
아무도 그 뒤로 개똥이를 대신할 이름을 안지어줬다거나
현대에서는 이상한 뜻이 되었어...
핵폭탄 떨군 B-29 이름인 에놀라 게이라던가 미드웨이 해전의 유일한 뇌격기 생존자 조지 게이라던가
아달라라는 이름이 참 이국적인데 한국이름이란게 신기한데
성씨와 이름의 조합때문에 그런 느낌이 다 사라졌지..
현대에 와서 남자 동성애자란 뉘앙스라서
본명이 하드 게이인 흡혈귀는 누가 본명으로 부르면 싫어라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이름 수백년 살아온 애들중에 개들 본명이 현대인 입장에서는 참 거시기한 느낌을 준다
이런 소재는 없나해서
랄까 기록이 없어....ㅠㅠ
예의 바르게 악수하는 장면도 웃길거같다 서로 악수에 힘을 담아서 할듯
심지어 어린 시절 이름이 소중이다. 왕소중
우리나라에만 이름을 천하게 지어야 귀신이 해코지 안한다는 관심이 있는게 아닌거같더라
일본 민속학 소재쓰이는 작품에서도 그런 비슷한 관념이 있던데
이름을 천하게 짓는건 아니고 아이가 태어나면 개똥같은 놈, 밉살스러운게 태어났다하고 욕해야지
귀신이 저게 아이가 아니구나하고 오해해서 아이가 잘자란다나
실제로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사탄, 메피스토펠레스, 루시퍼
사탄은 중립적인 뜻이고(대적자), 메피스토펠레스는 대놓고 악당같고(빛을 증오하는 자라고 알고있음)
루시퍼는 이름만보면 괜찮은데(빛을 가져오는자)
본명이 아우슈비츠니 아오지니 하는 악마는 현대창작물에 나오면 뭔가 엄청날거 같은데
다행이 그런 악마는 없다..(내가 아는한)
사마엘은 신의 독이던가로 알고 있고
아니면 마금성이라던가.. 김전광씨라던가
뭔가 친근하다 엄청..
김샛별이란 가명을 쓰는 루시퍼가 없는지 아쉽다.. 뭔가 너무 비범한데
실제로 아우슈비츠 다음으로 많이 죽은 곳
애 이름으로 샛별이를 지어주지 맙시다! 사탄의 이름이라 애한테 악마가 붙습니다!
이런 찌라시 뿌리는 기독교 단체라던가
한국애 낙이라는 성씨가 있을지는...
즉 루키페르 예수스....
근데 메피스토펠레스도 성경 출신이 아니잖아? 거 힘내요 성경 악마분들!
예수님의 고유기?인 부활을 흉내내고 모방함으로 예수님의 신성에 대한 도전이다라는
나로서는 상상도 못하는 주장을 하는 블로그도 있었다.. 그냥 블로그 읽는건데도 엄청 무서웠는데
그거쓴 사람 일상 생활이 걱정되더라
추금성이라고
마증광씨나 적자를 ㅆ서 마적광씨를 가명으로 주는건 어떨까..
음모론자들이 이렇게 보면 666/악마이름/오망성이 나타나니 이건 악마의 물건이다! 이러는거 흔한 레퍼토리인데
음모론자들 안의 악마는 왜 그렇게 에너그램같은 걸 좋아하는거냐?.. 어떤 식으로든 자기 주장을 해야속이풀리는 존재로
설정한 이유가 뭘까...
사실 다 간접광고다. 그 표식을 통해 인간사회에 숨어있는 마법사들에게 광고하는 것 (농담)
이상하게 악마들이 장난아니게 푸근하게 느껴진다..
마금성, 추금성, 김샛별, 마적광, 마적신씨
왜이리 시골아재들 같아 ㅋㅋㅋㅋ
>>931대로 도저히 상상도 못하는 논리로 악마라고 지적받아서
이 새끼는 천재인가 아니면 바보인가하는 눈빛으로 기독교인 바라보는 꽁트만화도 재미날거 같은데 아직 못봤다
=3번째 별=3성= 지금 데스노트 7은 사실 금성의 기운이 서린 악마의.. 읍읍!
세계에서 교회 십자가가 가장 많아 예루살렘급 신성결계가 펼쳐져있다는 서울같은 도심지역을 피해서
시골농촌에서 활동하기로한 악마들은 현지인들의 이름을 흉내내 가명을 지었다는 찌라시도 만들 수 있겠다
이런 식으로 과학에 의해 신비가 하나도 남김없이 분석되는 것도 재미있지 않아?
예네들 전기에너지로 EVP를 생산하는 기계를 만들어내서 지금은 발전기로 마법씁니다. HAHA
세상에 세계관에 마법론보면 상호충돌하는 마법론 엄청나게 많고
당장 D&D에서도 사이오닉(염력)/아케인+디바인(마법)을 동일시 하느냐 마느냐를 옵션으로 고를 수 있게해주는데
마력이란 단어로 뭉뚱그리는게 너무 대충 편의주의적이고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느낌들어서...
쉽게 말해서 설덕질할 거리가 없잖아! 여기에도 설덕질을 할 상상력을 발휘해보자고!
예수님 성전 무쌍을 보니 전투력이 아주 장난아니더구만...
50% 효과만 있게하는 것도 가능하고(마법저항력은 초능력에 50%만 통용되고 초능력 저항은 마법저항에 50%만 통용식으로)
사이오닉과 마법이 아예 무관하다고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식이라
모세는 바다 갈랐고 무함마드는 정치인이라 또...
설덕질할 거리를 줘야지! 싶어서..
그치만 완전히 분석해 이해하면 오싹함이 사라지는 걸
나는 페텔기우스
몰라서 의미를 모르고 썼는데 기술이 발전된 뒤 보니깐 호러블한 것도 있다...
잡담판이란 의미에서는 프레데리카도...(산으로 화제가 간다!)
같은 대사는 페텔기우스에게 어울리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잡담하는게 근면한건지 의문이 들지만...
http://ko.scp-wiki.net/goc-supplemental-thaumatology 여기 글+후속 글 3개
http://ko.scp-wiki.net/third-law-hub 여기 카논+관련글
까놓고 SCP 세계관 설정은 원문을 봐야(...)
글쎄, 그네코나 박아볼까?
으음 양자역학이랑 마법이랑 섞으면 재밌겠다고 생각해보긴 했는데 으음..
일단 주술이 실존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주술을 이루는 논리로서 저런게 있다는거였어
민속학 분석 서적인데
스나이핑이 되던 말던 상관없다는 태도로, 마음을 잡담에 담근채로 떠들어야 되는겁니다!
끝에 >를 붙히면 된다.
잠담판 새로 팔때까지 좀 걸릴 거 같으니 여기에 링크걸때까지 10분정도 좀 남겨줘
새로 파는게 이게 처음이라
난 여태까지 걸었는데!!
>147612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