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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ヒ_i〉 ゝ 〈
ト ノ iニ(()
i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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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 (⌒> - <⌒) ノ  ̄ ,!
i ゝ、_ >'´・ω・`< ,. '´ハ ,!
. ヽ、 `` 、,__ ((:: ::)) " \ ヽ/
\ノ ノ ハ ̄r/:::r―--―/::7 ノ /
ヽ. ヽ::〈; . '::. :' |::/ / ,. "
`ー 、 \ヽ::. ;:::|/ r'"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ヽ
| 답 | 곧 100 스 레 │|
\_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ノ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첫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625947/
둘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709032/
셋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0791907/
넷째 밤 : http://threadic.com/anchor/14510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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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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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stimg.org/image/qhf6a9eat/ <- 고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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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아흔 다섯번째 꿈 ~
엣...
아니, 그래도 큐툴루, 류뤼에 스레주고...
응응, 그래도 오늘은 메론이랑 같이 있을게-
졸리지만..>
>1476725085>997 뭐야 루살카 몰랐던가ㅡ
그래도 반푼이라는 표현은 쓰지말자
나랑 헷갈려!
조심...하자?
아, 에... 에에, ...응....
엣.
무슨 이야기?!
>>30
?!?!
왜 메론을 이길 수가 없을까....
에, ??? 하지마, 큐툴루가 이상한 반응 한 것처럼 묘사되잖아-
꺅, 풋풋하네-
지금 루살카를 찾으면, 틀림없이 메론이 화내....
이 무슨 어려운 일...
>>39
메론도 그에 못지 않게 엄청 좋아하는데-
>>42
에. 아니, 그런거 아니니까(곤혹
루살카는 좋아하기는 했지만, 원래 메론이랑 친해지기 전부터 있었고-
오늘은 거의 한 달 정도 없던 루살카를 끌고왔으니까 기뻐한거고....
메론도 엄청 좋아하니까-
왜 이렇게 된거냐...
알아보는 건 어렵지 않겠지...
아, 응, 잘자-
>>50
아, 그러고보니 그런 얘기 했던 기억나.
꺄꺄- 하는 분위기로 떠들었던거 같아.
큐툴루, 스포츠는 완전 몰라서 금방 머릿 속에서 치워뒀었네.
다녀왕-
>>57
메론 허그-
루살카 너무 순수해서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
허그허그-
루살카 초 눈치없어....
완전 아가라서 귀엽긴 한데....
내가 고2 때면... 대통령이 노무현이었어...
>>68
엣.
역시 메론은 언니였나....
나 완전 도도하고, 다가가기 어려운 그런 이미지... 였는데... 캠퍼스의 카리스마였는데...
>>71
큐툴루랑 비슷하네-
핫. 잘하면 메론이랑 학교가 갈려....
망가진건 메론의 자존심 뿐이잖아? (´・ω・`)
아하하하하핳하ㅏ
루살카 순수해서 좋네!
아하하하하하하하
거기서 사과를 하면 추가타라고! 따라가때리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사람을 살리는 건 위로가 아니라 일침이었어! 메론 멋져!
류뤼에에...
루살카 잘자!
제레미가 눈치가 없는건가..
메론이 안온다고 해서 놀랐다....
아니라서 다행이양...
신게츠 완전 천사...!
누가 빨리 써줬으면 좋겠네...
분명히 스타스폰들을 카리스마로 휘두르고 있는건 큐툴루였는데....
연재 - 아마 하지 않습니다
식사 - 아마 하지 않습니다
퇴근 - 아마 하지 않습니다
AA 지옥에 정말로 불성실한 사과문을 올립니다.
화해는 아마 하지 않습니다.
완벽.
(´・ω・`) < 오렌님 사과문 때처럼은 하면 안돼... 그 경우는 확실히 역효과였으니까...
사과하기로 정했으면, 제대로 사과하고 앞으로 화해할 수 있게 해봐.
(´・ω・`) < 사과문에 '내가 싫어져도 어쩔 수 없겠지만'같은 계통의 글 보다는 부디 앞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뜻을 남기는게 좋아.
(´・ω・`) < 후자를 못 쓰는 한이 있더라도 전자는 쓰지 않는걸 추천. 전자는 사과문에 들어갈만한게 아니야.
(´・ω・`) < 그럼 바이바이
그리고 태클 거는거 잊었지만 밥은 먹자!
몸은 안좋고, 밥은 먹을거고, 잠도 잘거야!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왕도야...
미식로어-
약간 기대하고 있었는데-
냫(´・ω・`)냫(´・ω・`)므으냫(´・ω・`)!
거시적이고 미시적인 앵커를 마구마구 섞어서 혼란스럽게 만드려는 방법은, 오히려 독이였던 것이다-
딱히 사교적인 목적도 아니니까 길이는 짧을 수록 좋네-
뭐, 그 정도가 좋다고 생각해-
그냥 보고 넘기는거지 뭐.
"웃었습니다."
그가 엑셀을 밟는다. 나는 괜히, 천장에 달린 손잡이를 만지작거린다. 이 손잡이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나는 그런 의문을 가지며 그것을 만지작거린 오천 이백 사십 육만 사천 백 두 번째 사람이다. 손잡이가 나를 붙잡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이 서글퍼, 나는 그를 향해 나도 웃엇노라 말한다.
대화 주도하기 힘들어-
그 전에 밥은 잘 챙겨먹었어?
엄청 졸려서 오늘은 다 무리야...
난 오늘 시험 공부를 했지만 지금 4시간 정도 쉬고있어.
하암-
그런건가-
굉장히 고민....
뭐 신경쓰지 말고 적당히 떠들어.
나도 저기서 화제의 중심은 아니고 그냥 적당히 끼어있을 뿐인데 뭐.
나한테 말거는 사람 별로 없어! 내가 말걸 뿐이지.
큐툴루는 말을 걸건 인사를 하건 전혀 기억에 없는데.
그냥 윳쿠리 하자구 !
아무리 친하지 않더라도, 누군가 왔을때 인사 정도는 누구나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러면 최소한 무시하는 느낌은 안나니까 인사하는 사람도 윈윈이야.
<- 인사 받아본 적도 없음
뭐, 이건 내 얘기고. 넘어가자 !
얼지는 않겠지만, 큐툴루 아예 모르는 사람이나 스타스폰 아니면 다 무시한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지적당하면 "그야 큐툴루니까"하고 넘어가고.
나는 평범하게 있으면 적당하게 녹아들어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뿐이야.
큐툴루 입장에서는 내 생각이 너무 낙관적이라고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아마.
대화가 이뤄지질 않아서 그렇지-
큐툴루가 아예 누구를 지목해서 불러서 이야기 하지 않는 이상, >>로 대답을 하건 뭘하건 아무도 상대를 안해줬고-
최근에는 젠취하고 사이도 최악으로 벌어졌으니 말 안할 상대만 더 늘어났고-
류뤼에 벗어나면 진짜 아무도 없대도-
그런데도 큐툴루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원래 싫어했고, 최근 사이가 또 급속하게 벌어져서 아예 대화를 안섞어줄 뿐-
저번에 메탈맨한테 화낸 것도 그거 때문이래도-
나가기 싫어서 안나가는게 아닌거야-
나름의 배려야-
정확한 것도 모르겠고. 큐툴루가 그렇게 느껴왔다면 그런거겠지.
좋아. 이 건은 신게츠 머리속에서 휴지통에 보냈어!
별로 나가고 싶지 않아-
싫어하는 것도 티를 그렇게 내면 오히려 이 쪽에서 피해-
메탈맨한테도 사과해서 손해봤어.
귀여움이란 뭘까...
핫, 집에 돌아와보니 오린린 깨졌다.
아무런 감정 없는데 나는. 어차피 폭주하는 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확실히 지옥에서의 일은 좀 화나긴 했지만 그럭저럭 풀렸어
미움받았다고 큐툴루가 말하는 사람의 상당수는 큐툴루에 대해 별 생각이 없다.
뭔가 굉장히 우중충한데다 이제 나는 안오겠지 그러고 있어서 끼기 힘들었을 쁀
루살카도 비슷하나 케이스였쟝.
오린린 폰트가 고정되지 않기는 커녕, 계속 초기형으로 돌아가기만 하네....
메모장이 역시 더 빠른게 아닐까...
?!
이제 다시는 안볼 생각 하고 있었는데 돌아오자마자 큐툴루를 바보로 만드는건 대체 누구냐.....
>>284-285는 영구보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83
에에, 그런가....
그렇다고 당사자들 앞에서 말하기에는 괜히 들쑤시기고-
신게츠는 계속 들추고-
젠취 이상한 캐릭터 미네....
쓸데없는 이미지가 쌓이는 거 뿐이야
어라, 고릴라즈 해체 안했구나....
>>297
신게츠 잘못인걸로 해두고 넘어가는 상냥함은?
>>301
메론 심심해?
γ、
,浄 寸i:,
/:i:i:i} 丶'
弋,,ノ
弋
ゝ
뭔가 안이쁜데-
음...괜찮아 그 정도면. 눈은 얼굴 형 다 만들고 나면 괜찮다고 느껴질꺼야.
γ、
,浄 寸i:,
/:i:i:i} 丶'
弋;;ノ
弋
ゝ
이건 어때? ,가 아니라 ;를 써봤는데.
(´・ω・`)/ 허그! 허그!
>>306
뒷끝은 좋은 문명.
이거 만들엉-
고릴라즈는 오랜만에 들으니까 좋네-
해체한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모양...
이거 변형시킨거아니야?
별거 아닌 이야기지만, 최근 라이토가 엄청 좋아졌어-
>>322
큐툴루도...
큐툴루가 올린 고릴라즈도 좋아-
>>326
엣, 어떻게 알았어.
아, 정말, 오린린 띄어쓰기 하나가 안되는거 너무 짜증나-
짜증난다기보다 막혔잖아-
고릴라즈 노래 좋네. 가상 밴드라니 신기해.
메론 심심해...?
>>332
흔히 가상 밴드, 라고 생각하면 생각하는 모에 요소, 같은게 전무한 것도 매력이네-
>>335
일본어 입력이 안돼->일본어 띄어쓰기도 안돼
애초에 애플 쓴적도 없고.
(이상하다... 큐툴루가 훨씬 어른인데 루살카가 큐툴루보다 아는게 많은 듯한....)
채우기 어떻게 꺼?
>>342
큐툴루 같은 어른이 있으니 망정이네...
아 껐다.
왜 자꾸 자동으로 켜져(짜증
드래그 할 때마다 자동으로 켜져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351
큐툴루가 그런걸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맥린린은 몰라 !
미적용이였서...
블럭모양인데-
/  ̄ ̄ r、
γ ,浄弋i:,
/:i:i:i} `丶
{ 弋,,ノ ´ }
弋 ノ
`ヽ、_ ィ′
ゝ ´
미묘한 모양.
>>358
응, 그거 짜증나.
사이즈의 애매함은 제쳐두고,
어제랑 이미지 크기가 바뀌어 있었어.
하아...(짜증
자꾸 켜지는뎅-
허그...(미련
일찍 자든 책을 한번 더 보든 해야지.
/  ̄ ̄ r、
γ ,浄弋i:,
/:i:i:i} `丶
{ 弋,,ノ ´ }
弋 ノ
`ヽ、_ ,.ィ′
| γ
入 卜
미묘해-
/  ̄ ̄ r、
γ ,浄弋i:,
/:i:i:i} `丶
{ 弋,,ノ ´ }
弋 ノ
`ヽ、_ ,.ィ′
| ζ
入 卜
텍스트 파일이 계속 깨지고 꺼지고를 반복.
하아... 오늘은 그냥 여기까지 할래-
그런데 뭐 만드는거야ㅡ?(쓰레기)
이거-
왜 이렇게 찐빵같이 나왔는지는 큐툴루도 몰라...
그렇다면 뒤통수를 좀더 둥글게 하는것을 추천.
와아ㅡ 잘 만들었네ㅡ!
>>377
그것이 큐툴루에게는 무리인거야...
사실 큐툴루 오린린으로는 상당히 둥근데, 정작 여기 옮기면 이래(짜증
그나저나 류뤼에 조용하네-
루살카가 가능했으면 큐툴루도 가능했겠지 !
하아... 다들 재깍재깍 지원 AA를 만들어주지 않으니 큐툴루가 이렇게 고생하잖아!!
요즘 밤에 너무 추워-
일단 네이버에 도전해보자- 돌아갈지도 모르잖아-
류뤼에 조용해!
에에... 컴퓨터 영상 찍는거 불안한데.....
그리고 지금 큐툴루 컴퓨터 용량 100메가 남아서 못깔지도 몰라...
>>387
그러면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줘?
꽤 추워-
이불이 없었으면 동사였다-
어떤 데이터?
>>395
안녕-
누군지는 모르지만-
최근 류뤼에는 큐툴루 혼자 말하는게 반은 넘는거 같아-
>>401
잘자 마키마킹-
>>398
오린린 깔다가 10기가인가 20기가인가 없어졌어-
어딨는지는 몰라-
>>399
무슨 뇌야...
동영상 찍으면 해킹당할거 같지 않아?(공감대 유도
>>404
엣. 아니야?
그러면 큿? 모르겠는데....
엣, 마키마키 있었어?!
아, 그렇다고 마키마키라고 오해받은게 싫다는건 아닙니다 마키마키.
잘거양?
자지말고 놀장_
>>411
누구야 대체....
아, 아이디 기억났어.
김밥이다.
어제 루살카 엄청 놀렸던거 기억했어.
응, 어제 메론이랑 더불어 유이하게 기억한 아이디야.
뭐가-
기분은 상쾌한데 몸은 무겁기 짝이 없다니 기묘한 기분이야. 보통 몸이 무거우면 기분도 침체되는데.
완전 혼자 떠들고 있서....
>>419
잘자잘자-
기분좋게 자자-
하아... 심심해-
다들 자러가고, 있는 사람들도 조용하고-
곧 잘거지만, 그래도 사람이 없어서 자러 가는건 싫어해요-
싫어해요, 가 아니라, 좋아하지 않아요, 라고 말해요-
>>429
그게 뭐예요-
그러면 오기로라도 더 버틸래요-
겨우 2명이잖아-
>>436
보드게임이야-?
보드게임은 꽤 좋아할지도-
안잘건데-
원래 일찍 자려고 했는데, 사람이 적어서 버티고 있어-
큐툴루 가는 순간 류뤼에는 바로 조용해지기도 하고-
왜 다 재우려고 하는거야....
고릴라 없어도 상담소 돌아가잖아-
옛날엔 류뤼에도 그랬는데-
다들 자라고만 하니까 이야기도 이어지지도 않고, 그러니까 오히려 다 떠나는 느낌도 없잖아-
자라고 하는거 금지-
잘자->싫어
원패턴이 매일 밤이야...
예전 류뤼에는 쓰레기야.
거기다 화력만 줄었잖아!!
그때 큐툴루 없어도 류뤼에 잘만 굴러갔지
자러간다, 라고 말했던 신게츠가 다른 스레에서 보여.
이건 사형하지 않으면...
지금은 큐툴루가 현실에 안주하는 사이에 전부 추월했지.
엣?!
...나메 안달면 못알아보는걸-
>>469
안녕-
희망 현실
착한 스폰들 성희롱 하는 스폰들
카리스마 큐툴루 카리쮸마 큐툴루(술먹음! 귀엽다!)
큐툴루의 영향을 받아 어장을 판 어장주들 큐툴루를 놀리면서 류뤼에에 눌러앉은 어장주들
고릴라 고릴라
고릴라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젠취는 싸운 다음 날 이후로 류뤼에에 오지도 않고,
다른 스레에서 보더라도 말 한 마디 없고,
그러면 보통 사이 나빠졌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아?!
어째서 이런 명백한 판단근거를 가진 큐툴루를 피해망상으로 만들어...
점점 다른 어장주들이 오더니, 순식간에 차지해서 큐툴루를 방구석 인형으로 만들어버렸지.
사실 나도 류뤼에 오는 이유가 젠취랑 메론보려고 였고...
지금은 큐툴루가 명백한 구심점이네-
메론 자나...
큐툴루가 돌아왔을때 큐툴루 페로페로 한 분위기가 9월달까지 갔었지... 광기나 다름 없었다.
나도 큐툴루 바이러스에 걸려 약간 큐툴루를 귀여워할 뻔 했지만 1주일 앵커판이랑 류뤼에 쉬니까 나았다.
예전의 류뤼에
사카린 할부지
바이러스 취급하지 말자!!
폐품 폐품
젠취도 그것 때문에 화풀린 다음에도 오기 힘들댔고...
>>481
아, 방금 이해했어.
어감이 나쁘지 않아...
>>485
그 때는 큐툴루가 약간 삐져있었기 때문에.
그렇네... 의외로 평범하게 있을 것같은 이름이네...
젠취의 할아버지 이미지에 이바지한게 아닌가 싶어서..
OTL자세로 우는 바이러스야.
미숫가루를 아침 대용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시도해봤지만 하루만에 실패했어.
아침에 뭐 먹는거 무리야...
>>494
그건 언제까지 가...?
참새인가?
>>503
에에.... 조금 아침엔 뭐 먹기 그렇지 않아?
그리고 졸려서, 아침에는 깨어있는걸로 한계야-
>>504는 메론이였나...
메론이 어제 이후로 큐툴루에게 굉장히 차가워졌어...
상처가 벌어져서 과육이 썩어가고 있어요.
크하하하하아아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진짜 엄청 웃겼는데.
메론메론, 아직도 삐졌어?
또 얼었엉...
>>521
엣.
누구야?
류뤼에의 5할 정도는 상당히 의미없는 레스인 것이...?
평소부터 쓰레기인가....
노래라도 들으면 녹지 않을까-
메론이 실종이야-
지금 시간이면 자고 있으려나-
곧 일어날 시간일거야, 메론은....
6할
6.5할
그다지 즐겁지 않은데, 이 회화...!!
고릴라 오늘은 안오네-
신게츠 뭔가 말해봐-
>>542
잘장-
>>544
큐툴루는 모기에 잘 안물리는 체질.
후후... 완전 축복 받았어-
올 여름 벌래 딱 한 번 물렸어-
신게츠, 완전 성의없어.
큐툴루를 사랑하는 마음에 대한 표현이라던지?
"1시니까 자자!!!!!!!!!!!"
벌래에게 배려받을만큼 연약하진 않은데!!
흐응... 신게츠는 종종 귀여운 이야기를 해.
요즘 건강한데!!
아, 그래그래, 이거 이야기 해야해-
살쪘을 지도 몰라~~ 라고 했지만 멀쩡했답니다-
후후...
건강력 3에서 5로 오른정도ㅡ
- <스포츠와 여가> (제임스 설터 저/김남주 역/마음산책)
역시 메론이였잖아-
메론메론- 큐툴루 졸리니까 이번에는 가지마-
이번에 또 가면 자러가야해...
>>567
너는 쪄도 이쁠거야 = 지금이 말라서 이뻐
호모오....
?!?!?1
모두 잘장(´・ω・`)/
농담이양..
방에 모기가 있어서 잠을 못잔다...
메론은 어제 안놀아준만큼 놀아줘야행...
큐툴루는 지금 자지 않으면 내일 신게츠가 30%확률(주사위)로 삐질지도 몰라-
잘자.
>>593
아직도 삐졌어?
다들 잘자요ㅡ
>>601
엣. 큐툴루보다 신게츠야?
잘자-
루살카의 순수함에 메론이 삐질리가 없잖아.
맥에는 QuickTime이라는 영상 플레이어가 같이 딸려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 루살카의 맥과 같다면 거기에 동영상 녹화 기능도 있을 거야-
소식을 끊고 살아서 못알았어...
독서라도 할까.(중간고사)
하아... 생활고 탈출은 요원...
패티고 두껍고 감자튀김이랑 콜라도 따라오고..
메론이 과일이 아니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했어.
누군가의 발언을 인용하자면, 여러가지로 착각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 거네...
대충 읽고 '아, 이런 것도 가만히 놔두면 친목질이 될 수 있으니까 조심해야겠다'라고 생각했어.
설령 삐졌었다 햐도 같은걸 3일이나 끌지도 않아...
그런데 그저께부터 말도 거의 안섞어주고-
나비의 날갯짓
혹은 그 궤적
남기고 떠난 것은
눈물이거나
단순한 가루
실제로 당해보면 엄청 상처남고-
그리고 뇨롱한테는 원래 저랬고-
집 밖에 못나가게 돼-
그게 남아있으면 질병의 원인이돼고. 뭐, 적당한 인터넷 지식이지만. 안 자는 것보단 자는게 건강한게 당연하잖아.
대충 이렇다는데?
하지민 주변에 더 못 부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상대적 잘 부름(우쭐)
메론이 완전히 큐툴루랑 절교할 생각만만이라 우울해 할 예정.
하아...
가지고 놀아져...
마키마키양?
!???!??!!?!
늘 느끼고 있지만, 엄청 데려가고 싶지-
그리고 잡아가는거야. 집도 만들어주고, 먹을 것도 주고, 씻겨주고 해야지-
뇨롱 - 군인
신게츠 - 카드 장인...?
나 - 쌀
이렇게 적어두니까 큐툴루가 제일 빠를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가 큐툴루가 안보이면 으앙 하고 우는거야.
뭐, 그런 시절도 뇨롱에게 있었는데-
공익이야
군인은 시바견
후후-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
연재 계획이라던지.
안내소는 큐툴루가 못가니까 뇨롱이 와야해-
좀 더 참치가 많이있었으면 해. 좀 더 인정받고 싶어. 좀 더 사랑받고 싶어.
좀 더 대단해지고 싶어. 좀더 잘 쓰고 싶어. 좀 더 좀더좀더좀더좀더....!
뭔가 할 말이 있으면 다 안내소가서 해서 그래....
큐툴루 - 흑역사에 부담이야아아아아
유카리 - 어장에 쌈박질은 기본이죠?
....?
이해는 하지만-
뭐가-?
아아아아아 ! 영감이 떠오른다 !
안내소에 있어?
큥....
몰라. 채팅방 터지고 본 적 없엉
0
분
동
안
즐
겁
게
놀
고
있
는
큐
툴
루
모두 뱌뱌.
옳지옳지, 기다리고 있었어-
슬슬 발길을 끊고 쿨타임을 둬야되나
엣 진짜?
일단 누군가랑 문제난건 큐툴루 개인 문제였고 이쪽은 딱히 개입안했으니까 친목질이라는 수준은 아니고.
캔드민한테 경고는 안들어왔고... 뭐 지금하는거 심해지면 친목질 되는거겠지?
으아.... 오폭했다.. 죄송합니다! 8ㅁ8!
단체로 선동하거나 남에게 피해주거나 다른 사람들한테 AT필드 열면 그 때부터 친목질이고.
응응...
니코틴 부족해...
그거야 모르지. 다른 곳에서 류뤼에 이야기 나온 적도 없고. 다른 사람 생각을 어떻게 알겠어.
메론 언니 담배펴?
나는 스레딕에서 여기로 넘어오는게 늦었으니까, 넘어오고 나서 분위기 보고 친목 관련해서 해금된거려나-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 뭐야, 친목 조심하자- 같은 이야기 하구 잇어서 좀 어안이 벙벙해용
캔드민 왈, 참치넷은 원래 친목 사이트, 라고 하기도 했고.
친목에 대한 쉬쉬는 그거야, 스레딕 상판 문화의 잔재.
그리고 큐툴루, 상판 출신인거야-
의견교환같은 것도 활발하고... 완전히 막아버릴 수도 없어.
채팅방의 영향일까나....
어장주로써 언동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해.
무분별한 사랑한다는 말이라던가 !
뇨롱은 왜-
천사 이미지에 금이 가면 어떻게해!
아이러니하게도. 말할 때마다 스스로 평소 어떻게 하는지 떠올릴 수 있고...
그 때하고 지금하고는 상태가 다르니까-
말 전혀 안통하는 경험 너무 잦아. 겉돌고 겉돌아.
앵커판 전체 규모의 이야기가 되야 한다고 보려나-
류뤼에 친목은 트위터 친목이 생각나...
상담소는 디씨
지옥은 네캎 같은 기분이네
AT 필드로 우리끼리만 얘기할거니까 부외자는 나가- 하는 분위기가 생기는거.
이거 심해?
최근 느낀건 하나 있어. 젠취나 루살카가 '큐툴루가 자꾸 나 안 온다 그래서 오기 힘들었다.'이거.
큐툴루는 그냥 한탄한거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오지 말라'라는 느낌 받을 수 있지?
메론이 그래봤자, 무서운 고학번 운동권 선배 같아 보인다는 사실은 안다.
큐툴루 놀리는 분위기로 좋아한다...아, 그래 prpr로 놀리지 않은 이후로 분위기가 이렇게 됐다.
갑자기 친목 조심하자- 같은 이야기들 하셔서, 어라-? 하고 말했더니, 아무도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아주지 않아서- 앗, 전혀 섞이지 못하고 있었던가- 퍼뜩, 눈치채버렸으므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어
서로 좋아해 싫어해를 말한다는 것만 알았어
신게츠 이야기는 "무의식적으로 친목하고 있기는 했는데, 조금 풀어진 것 같고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까 의식해서 조금 돌려두자"라는 것.
그리고 딱히 섞이지 못했구나, 같은거 아니니까-
>>963
음음. 지금은 섞이는 쪽이 더 대단한게 아닐까, 싶은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으니까-
싸워서 그래- 다른 스레까지 나돌아 다니면서 떠들어댔으니까 그야 모를 수 밖에 없네-
딱히 이상하다고는 생각 안하려나-
으음, 그렇지만- 조금 생각할 일이네-
큐툴루가 안하면 아무나 하라고-
침대와 십자 형태를 만들며 누우면, 옷걸이가 보인다. 그것이 몹시도 시야에 거슬리기에 시선을 이리저리 돌리다 보면, 이내 거기에 정착하는 것이다. 그것까지는 좋지만(무엇이?) 나는, 무엇을 노려보고 있는 것일까.
3년 전에 내게 전화를 걸어왔던 고교 동창이 있었다는 것을 문득 떠올렸다.
왜 그런걸까나-
르뤼에랑 상담소랑 분위기 너무 비슷해지지 않았어?
뭐때문에 이러고 있어졌는지 알 수 없게 되어서, 손톱이 깎고 싶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