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텍스트/앵커/다이스] 이세계 전생 했더니 던전이 되었다. 2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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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텍스트/앵커/다이스] 이세계 전생 했더니 던전이 되었다. 2계층

Author:스켈레톤씨◆1XhQ.sOAsU
Responses:1001
Created:2016-11-04 (금) 12:34
Updated:2016-11-08 (화) 15:22
#0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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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던전 운영하는 참치!

#1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2:35
스으읍. 신선한 공기로군
#2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2:36
안착!
#3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2:40
Attachment
현재 던전 상태
#4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2:42
┌ System ───────────────────────────────────────────────────────────────────┐
핵 보유 에너지 40/1600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無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7급)
[자연계 속성(초목)]
[자폭 +5]

3계층 無

보유 네임드

자넴바 (그우마)

보유 마물

아기아귀 16
자넴바 7
머맨 3
터틀핏 1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종유석 낙하 20% 확률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3
400 소모

마물생성 +4
50소모

네임드 생성 +1
150 소모

던전 구축 +3
100 소모

보물 생성 +2
200 소모

함정 생성 +2
100 소모

└───────────────────────────────────────────────────────────────────────┘
#5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2:47
40밖에 없으니 아무것도 할수가 없겠네... 자동 턴 종료겠군!
#6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2:47
>>5

지금 아기아귀 무시하는거야?!

라거나 어쨋든 턴은 넘기겠습니다.
#7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2:47
우선 ㅊㅋ
#8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2:49
착륙111
#9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2:49
아기아귀 1마리 생성하고 턴종료 합세!
#10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2:50
[로딩중...]
#11이름 없음(43609E+58)2016-11-04 (금) 12:50
왠지 경보계 1호라는 이름으로 아기아귀를 만들고 싶어졌다
#12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2:51
>>9

그녀석들 이미 지들이 알아서 번식하기 시작해서 주체가 안되...
#13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2:51
ㅊㅋ 네임드 이름은
1번 거북왕 2번 대현자 3번
#14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2:51

moderator(중재자)추천이요~
#15이름 없음(43609E+58)2016-11-04 (금) 12:52
나도 중재자로 가겠소!
#16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2:52
"아르켈론"이라는 이름은 어떨까? 멸종한 고대 대형거북의 이름인데...
#17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2:52
다갓이시여 몇번을? .dice 1 3. = 2번 골르겠음
#18이름 없음(29415E+60)2016-11-04 (금) 12:53
그런데 지도에서 다음 층으로 내려가는 곳은 어디인거에요?
#19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2:53
Attachment
최종안 다시 올릴게
#20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2:54
다음층은 저기 돌출된 부분중에 1곳으로?
#21이름 없음(29415E+60)2016-11-04 (금) 12:54
보스의 위치가 어디이느냐에 따라서 잘못하면 침입자가 보스를 지나쳐서 내려가버릴 것 같은데.
#22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2:55
역시 이런미로같은 곳은 고정형 보스가 갑이야..
#23이름 없음(43609E+58)2016-11-04 (금) 12:58
어장주씨 경보함정은 몇레벨에서 풀려?
#24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00
어장주님 마비독은 어느 부분에 분포되어 있어요? 전부 다 풀리는 것은 아닐텐데
#25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00

┌───────────────────────────────────────────────────────────────────────────────────┐

그리고 시간은 흘러흘러 드디어 우리 던전 역시도 어느정도의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랄까 아직도 스스로 생각하는 던전의 이상과 비교하자면 코딱지 만한 크기이지만 이정도면 장족의 발전이라고

볼 수 있겠지.

어느 정도 형성이 되어진 1계층은 미루어 두고 이번에는 2계층을 몰아서 확장을 시도했다. 오로지 확장 확장 확장!

던전 내부가 계속해서 변화하자 스냅 크랩녀석이 왠지 당황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인다. 멀쩡히 먹이를 먹다가 갑작 스럽게 벽이 멀어지자 움찔 움찔 하는것이다.

그러한 모습을 보이는가 싶으면 멀어진 벽을 향해 다가가 집게발로 툭툭 건드려 보거나 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해서 생각외로 꽤나 귀여웠다.

└───────────────────────────────────────────────────────────────────────────────────┘

#26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01
>>24

출입구쪽 에어리어 입니다
#27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02
>>23

다음레벨이나 다다음레벨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8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02
>>26 감사합니다!
#29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03
음 보스는 유동형이니까 다음 등급까지 얼마나 남았으려나... 궁금해지네
#30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06

┌───────────────────────────────────────────────────────────────────────────────────┐

그런 큰 변화가 있은후 2층의 공간이 생각보다 넓어지자 자넴바들이 1층에서 2층을 거주지로 삼기로 마음먹은듯 내려와서 생활하기 시작했다. 다만 아직까지 2층에는 웅덩이가 적은 편이라

자넴바들이 한번씩 몸을 적시기 위함인지 웅덩이를 찾아다녔기 때문에 무리가 조금은 흩어졌다는게 걱정이지만 어찌되든 좋겠지.

머맨들은 아직까지 3층에서 나올 생각은 없는것 같다. 이제까지 지켜보니 뭔가 던전의 가장 안쪽은 마물들을 끌어들인다던가 그런건가? 라는 생각이 문득이지만 들기도 한다.

이제와선 반쯤 확신하고 있기도 하지만.

└───────────────────────────────────────────────────────────────────────────────────┘

#31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07

>>29

이미 거의 다음등급 도달 직전이긴 합니다만.

#32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07
일단 그전에

터틀핏 네임드 정확하게 어떤걸로 해요?????
#33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07
써야 하는데에-
#34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3:08
저는 일단 >>16으로 해보겠습니다.
#35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09
그럼 중재자로 해줘
#36이름 없음(43609E+58)2016-11-04 (금) 13:09
중재자의 발음을 꼬아서 모드아레토
#37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10
>>36

본 필자는 루루ㅝㅏ루뤄ㅏ루ㅏ루레 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모드레토]로 좋을까?
#38이름 없음(43609E+58)2016-11-04 (금) 13:10
그것도 괞찮네
#39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11
ㅇㅋㅇㅋ
#40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3:11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네임드의 명칭은 『모드레토』가 되었습니다.
#41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11
ㅇㅋ
#42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12
왠지 반역할듯한 이름이로군.... ㅋㅋㅋㅋㅋㅋ
#43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14
악ㅋㅋㅋ 모드레드 모드레토ㅋㅋ
#44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15

┌───────────────────────────────────────────────────────────────────────────────────┐

스냅 크랩의 특성때문인지 2층 역시 녹지화가 진행되는 도중이고 스냅 크랩 자체도 던전 내부를 활발히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조금 느리지만. 이녀석 돌아다니거나 먹거나 둘중에 하나만 하는일이 없다.

그래도 나름대로의 걱정은 되는 모양인지 하루중 절반이상은 3계층으로 내려가는 입구쪽을 지키고 서있는 모양이다.

다음으로 터틀핏의 이야기인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스스로 네임드가 되어 있었다. 뭐야 이거. 무서워.

이름은 [모드레토] 그에따른 변화가 있었는지는 평소의 행동이 달라진바 없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확실히 오오라라던지 풍기기 시작한것 같기도 했다.

머맨들도 왠지 공손해 진것 같기도 하고. 사실 머맨들과 이녀석은 그저 서로 인사만 주고 받고 있을 뿐이지 간섭은 하지 않았었으니까.

└───────────────────────────────────────────────────────────────────────────────────┘

#45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21

┌───────────────────────────────────────────────────────────────────────────────────┐

2층의 에어리어가 넓어진것 이외에는 크게 달라진것이 없기 때문에 던전 내부의 몬스터들의 적응 역시 순조로운듯 하다. 아기아귀 들은 역시 속편한 일상생활 하고 있고.

아, 덤으로 [그우마]녀석은 최근 조금 얌전해진것인지 스스로 분노에 휩싸이는 모습이 줄어들었다.

이후의 일인데. 여전히 가끔 시선이 느껴지고 있는 던전 바깥에서 새로운 손님? 이 등장했다만 왜인지 이번에는 이제까지의 손님들과는 느낌이 약간 다르다.

최근 갑작 스레 비가 쏟아지는 일이 많아서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비를 피하러 온 손님들인듯 했다.

" 아, 제기랄. 이것도 저것도 다 짜증이 나는구만. "

" 다행히 동굴이 있었던거에 감사나해. "

인원은 2인조로 짜증을 내는쪽이 남성 핀잔을 주는쪽이 여성이다.

└───────────────────────────────────────────────────────────────────────────────────┘

#46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22
..아니 동굴아닌데?... 잘가라
#47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25

┌───────────────────────────────────────────────────────────────────────────────────┐

" ... "

남자는 입을 닫았다.

아무래도 여성쪽에게 잡혀사는 모양이다.

그런 말을 마치고 두사람은 하염없이 쏟아져 내리는 소나기를 바라보다가 지친것인지 남자쪽에서 먼저 입을 열었다.

" 안쪽에서 불이나 쬐고 있는게 낫지 않겠어? "

" 그래. 그게 낫겠네. "

던전으로 슬슬 들어오는 두사람

" 그런데 말이야. 이동굴... 자연적으로 생긴건가...? "

└───────────────────────────────────────────────────────────────────────────────────┘

#48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3:26
오늘도 일용할 양식이 되실분에 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
#49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27

┌───────────────────────────────────────────────────────────────────────────────────┐

" ...? "

여성이 의문을 던지자 남자 쪽은 고개를 갸웃 한다.

" 왠지 자연스럽지 못한것 같은데... "

남자의 갸웃거림에 여성은 답답하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한번 젓고는 말을 이었다.

" 무슨 상관이야. "

다만 남자는 그저 짐을 내려놓고 싶은게 먼저인지 말을 일축해 버린다.

또다시 여성쪽은 조금 열받은 표정

문득 여성의 시선을 받은 남자는 괜히 딴청을 부리기 시작했다.

└───────────────────────────────────────────────────────────────────────────────────┘

#50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28
2계층에는 웅덩이를 더 만들어야 겠고.
#51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32
이번에는 에너지가 없었으니깐 이번엔 물구덩이 적당히 만들고 함정설치 많이 하자고
#52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32

┌───────────────────────────────────────────────────────────────────────────────────┐

그런 남자의 반응에 여성은 가볍게 한숨을 쉬고는 다시 침묵속에 갈림길 방향에 도착했다.

" 비만피하면 그만이고 적당히 여기에 불을 피워 두자구. <파이어> ""

남성은 들고있던 짐더미에서 검은색 물체를 꺼내고두는 손에서 불을 피워 올렸다.

그리곤 짐덩이를 살살 내려놓고는 그것에 기대어 주저 앉았다.

" 후우, 뭘바라겠니. "

여자는 남성을 따라 근처에 주저 앉아 불을 쬐기 시작했고 피곤했던 모양인지 남성은 금방 그자리에서 졸아대는 모습을 보여 그모습을 보는 여성은 다시한번 한숨

└───────────────────────────────────────────────────────────────────────────────────┘

#53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33
마법사에 파이어라면 보스가 위험한걸..
#54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35
마법사있네 흐음 좀 위험할려나?
#55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35

┌───────────────────────────────────────────────────────────────────────────────────┐

고생하는구나. 라고 속으로 한번 생각해 줬다.

다만 저들도 우리 던전에 있어서는 그저 먹이일뿐. 가라 나의 아가들아!

라는 나의 마음속 외침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쏟아지는 빗소리와 남자의 숨소리가 길게길게 이어지고 어느새인지 본인도 모르게 여성쪽 역시 잠이 들어 버렸다.

└───────────────────────────────────────────────────────────────────────────────────┘

#56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3:35
                         다 키 스 트
갑작스런 발상이 떠올랐다.....! 이곳을 "가장 어두운 던전"으로 만드는거야. 절망!, 공포! ,광기!
#57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35
....눈물나겠네 무시당했어!!
#58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38
아... 러브코메디? ...............
.
.
.
.
죽어라!
#59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41

┌───────────────────────────────────────────────────────────────────────────────────┐

.
.


" .....ㅏ! "

'왜인지 흔들리는 느낌.'

" ..............나봐! "

" 잠깐 일어나봐! "

숨을 죽이고는 있지만 힘이들어간 목소리가 귀에 꼿히며 여성은 비몽사몽 간에서 천천히 현실로 돌아오는 감각을 맛볼 수 있었다.

" 무...무슨....일? "

일단 정신을 수습해가면서 작은목소리로 대꾸한다.

" 여기말이지. 아무래도 던전인것 같다. "

" ...? "

남자의 말을 여성은 바로 인지 할 수 없었다.

" 여기말이지... 새로 태어난 던전인것 같단 말이지... "

여성이 깨어난것을 확인하고 자리에서 완전히 일어선 남자의 뒤쪽으로 잘익은 아기아귀 몇마리가 굴러다닌다.

그것이 시선에 들어오자 누릿한 냄새가 코로 들어오는 것을 비로소 느낄 수 있었다.

└───────────────────────────────────────────────────────────────────────────────────┘

#60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43
시작이로군
#61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3:43
오, 딱한 모험자로다 이제야 아셨습니까? 당신들의 행로에 어떤일이 있을 기대되는 군요. 물론, 나쁜의미로 말입니다.
#62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45

┌───────────────────────────────────────────────────────────────────────────────────┐

" 새로 태어난 던전이란 말이지.... 아까부터 보이는건 아기아귀 투성이고... 계층은 어쩌면.... 사례가 ... "

남자는 정신없이 빙글빙글 제자리를 돌면서 혼잣말을 시작했다.

" 정신 없으니까 멈춰... "

여성쪽은 이제야 제정신을 차린듯 옆에 두고있던 칼을 지팡이 삼아서 일어섯다.

" 그래서.... 어떡하고 싶은건데...? "

숨을 들이키듯 여성은 일어서면서 남자에게 물었다.

" ... "

남자는 여성쪽으 바라본다.

" 바깥은 아직도 비만 주륵주륵 내리고 있고. 잠깐 들어가는 정도라면 보고 수당은 기대해볼만 하겠지. "

남자는 여성이 중얼거리는 말에 고개를 주억 거린다.

└───────────────────────────────────────────────────────────────────────────────────┘

#63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47
아니아니 우리던전에는 보물상자 없습니다. 만일 강한 모험자시면 도망가주시죠?(약하면 먹이감이지만!)
#64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49
어장주님 보물생성 레벨이 높으면 저희 마물들도 사용하나요?
#65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49

┌───────────────────────────────────────────────────────────────────────────────────┐

" 간단하게 준비해서 들어가 볼까? 계층 넓이를 보건데 잘쳐줘도 F 등급도 못되. "

몇번 고개를 주억거리던 남자는 잠시 생각을 하는듯 하더니 결론을 내버렸다.

" 뭐, 행운은 언제나 갑작스러운 법이니까. 조금 정도는 정신 차리고 일하자고, 저번주에 티리에가 어떻게 죽었는지 소문은 들어봤을것 아니야. "

" 그야 그런 멍청한년..... "

여성의 날카로운 시선에 남성은 말을 잇지 못했다.

└───────────────────────────────────────────────────────────────────────────────────┘

#66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50

>>64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 도 있습니다만.

사용을 못하는건 아님니다.

#67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3:51
음 보물을 다룰수 있는 지식이 필요한다는 것군요!
#68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55

┌───────────────────────────────────────────────────────────────────────────────────┐

남성은 잠시 시선을 받고 있다가 뒤통수를 긁으면서 짐을 뒤적이기 시작했다.

" 자, 자, 알겠습니다요-. "

여성은 그런 남성을 잠시 바라보고는 팔짱을 끼고 기다리고 있었고 남성은 짐속에서 이것저것 꺼내기 시작했다.

" 이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이건뭐야, 쓰레기잖아. "

남성의 짐속은 상당히 엉망 진창인듯 엄청난양의 쓰레기가 튀어나온다.

그렇게 뒤적이기를 얼마나 했을까 남성은 문득 꺼내어 들었다가 잠시간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다.

"뭐해. 그런건 일이나 후딱 끝내버린 후에 보자고-. "

"아, 응.응. "

여성의 독촉에 남성은 책을 그자리에 다시 두었다.

" 가자구. "

이제는 완전히 준비가 된 모습으로 남성은 옷자락을 툭툭 털면서 일어섯다.

└───────────────────────────────────────────────────────────────────────────────────┘

#69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56
>>67

지식보다고 근본적인 뭐랄까 느낌이라고 할까. 던전내 마물들은 보물로 배치되어 있는 물건들을 사용 하는데에 불쾌감 또는 불안감을 느끼거나 합니다.
#70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3:57
그리고 저는 잠깐 휴식
#71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3:57
앗, 예
#72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3:58
몇시에 재시작? 아니면 오늘은 끝?
#73스켈레톤씨◆1XhQ.sOAsU(56375E+60)2016-11-04 (금) 14:01
재시작 합니다
#74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4:02
빨라!
#75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04
>>74
아니아니 바로 한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지금 시작할게요
#76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07
2층에는 자넴바와 보스가 있고 3층에는 머맨들과 모드레토가 있지.
#77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09

┌───────────────────────────────────────────────────────────────────────────────────┐

그대로 둘은 천천히 안쪽을 향해서 걸어들어오기 시작했다.

" 이것봐. 함정도 아직 기초중의 기초정도다. 아마도 이쪽 아래 정도 내려가면 던전핵이 있는 위치까지 금방 도착하겠지. <파이어 - 애로우 > . "

남성은 천천히 여성의 뒤를 따라 걸으며 또한마리의 아기아귀를 통구이로 만들어 버렸다.

"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 것 없잖아. "

여성은 인상을 찌푸리면서 다시한번 주의했다.

" 뭐, 그것도 그렇네. "

남성은 건성으로 대답했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계층을 내려가는 입구에 도착했다.

" 자, 들어가서 가지고 나오자고 . "

조금 무료한듯이 느껴지는 남성의 말을 들으며 두명은 계속해서 전진한다,.

└───────────────────────────────────────────────────────────────────────────────────┘

#78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4:09
보스에게도 "이름"을 부여하여 강화 할 수 있어?
#79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10
>>78

가능합니다만 지금은 무리 입니다.
#80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4:16
등급이 7등급이니 무리겠지?
#81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17

┌───────────────────────────────────────────────────────────────────────────────────┐

그렇게 천천히 지하를 향해 내려온 둘은 우선 좌우를 살폈다.

" 휘-유. 생각보다 넓잖아? "

남자의 감상

" ...? 풀? "

" 자연계통의 던전이었나...? "

여성의 의문섞인 말을 듣고는 남성 역시 눈에 들어온 것인지 주변을 둘러보며 이야기했다.

" 글쎄. 하위 개체 정도라면 복합적으로 있는 경우도 있으니까... "

여성은 신중하게 말을 받았다.

" 뭐, 어찌되었든 자연계통이라면 럭키지-! "

남성은 조금 신바람이 난듯 하다.

└───────────────────────────────────────────────────────────────────────────────────┘

#82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18
>>80

아뇨 네임드 생성 +1 이기 때문에 무리입니다.
#83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22

┌───────────────────────────────────────────────────────────────────────────────────┐

완전히 이 던전을 깔보고 있는 모양인지 남성은 속성에 대해서 그다지 걱정하는 눈치가 아니다.

" 일단... 갈림길이긴 한데... 어디로 가볼래? "

" 크-읍 , 퉷! "

-탁!

" 왼쪽이 좋겟다! "

남자는 침을 손등에 뱉고는 손가락을 이용해 내리치고는 이야기 했다.

" ,,,, "

그러한 남자의 행태에 여성은 못볼걸 봤다는 듯이 고개를 돌려 버렸지만 일단 이의는 없는듯 남성의 말을 따랐다.

"크엑? "

그렇게 출발하려는 순간 왼쪽에 있던 웅덩이에서 무언가 솟아오르는것을 볼 수 있었다.

└───────────────────────────────────────────────────────────────────────────────────┘

#84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27

┌───────────────────────────────────────────────────────────────────────────────────┐

" 뭐야, 자넴바잖아? "

여성은 생각외로 나타난 몬스터의 존재에 경계의 눈치 , 남성은 여전히 무감각에 신통치 않다는 표정이다.

" <파이어 - 애로우 > 남자는 적당히 불꽃의 화살을 조준해 날렸다. "

그와 동시에 여성은 자넴바를 향해 접근

자넴바는 불꽃의 화살을 가까스로 피하는가 했지만 여성이 다다라 공격하는것을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나름대로 오래 살아 남아 왔던 개체인지 자세가 완전히 무너진 그상태에서도 임기응변으로 뒤쪽방향을 향해 사선으로 굴러 여성의 칼질을 피해낸다.

" 헤-엣, <파이어 - 에로우 > "

남자는 약간의 감탄성을 지르면서 다시금 불꽃의 화살을 던졌으며 여성의 칼날까지 피해낸 자넴바였지만 완전히 땅에 누워 버린 자세로는 피해낼 방법도 없이 불길에 휩싸여 버린다.

" 크에에에에에에에에엑! "

그리고 이어지는 자넴바의 비명.

└───────────────────────────────────────────────────────────────────────────────────┘

#85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27
왼쪽이라니... 차라리 오른족으로가라!
#86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27
안돼ㅠㅠ 자넴바 경이ㅠㅠ
#87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31

┌───────────────────────────────────────────────────────────────────────────────────┐

고통에 찬 자넴바의 비명에 남자는 던전 내부가 조금 소란스러워 지는 느낌을 받았다.

"흐헤헤헤헤헤헤!! 에리! 에리! 이것봐! "

남자의 웃음소리에 맞추듯 자넴바는 서서히 쓰러져 그 생명을 다해갔다.

" 이것봐! 쨔-쟌! 생선 통구이! "

남자는 쇼를 진행하듯 쓰러진 자넴바 곁에 다가가 셰프와 같은 자세를 취했다.

" 뭐.... 뭐하는거야! "

여성은 핀잔을 던지긴 하지만 어지간히 우스움을 느끼는듯 광대를 약간씩 힐쭉 거리기 시작했다.

└───────────────────────────────────────────────────────────────────────────────────┘

#88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4:32
아이고....
#89이름 없음(08927E+54)2016-11-04 (금) 14:35
직화구이 인가.. 유감이지만 나는 생선을 싫어해.
#90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36
절대로 죽인다. 저 남자는
#91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36

┌───────────────────────────────────────────────────────────────────────────────────┐

그런식으로 시시덕대는 사이 조금씩 소란스러워 지던 주변에서 하나둘 자넴바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자, 이제 해볼만 하겠는데..? "

슬쩍 모여드는 자넴바들을 보던 남자는 슬슬 움직이면서 포지션을 취해간다.

" 크-엑. "

그중 가장 강해보이는 개체는 슬쩍 불에 타죽은 자넴바의 시체를 바라보고는 다시 시선을 남자에게 옮겼다.

" 그-엑 "

그 시선을 받은 남자는 무언가 깨닳은듯 자넴바의 시선을 맏받으며 샐쭉이 웃어왔다.

"어이구, 대장님 많이 열받으셧네? "

└───────────────────────────────────────────────────────────────────────────────────┘

#92이름 없음(29415E+60)2016-11-04 (금) 14:37
물구덩이를 더 팝시다. 어인이 타죽는 것은 너무 비극적이에요.
#93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4:39
에너지가 없었으니깐 이번에는 물구덩이 많이 파자고...
#94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39
이번에 물구덩이를 더파고 자넴바나 함정을 만들어야하겠네
#95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4:40
ㅇㅇ 너무 강한넘만 만드니깐 견제할 쫄따구들이 적어 팍팍 만들자고.
#96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41
여기서 보스가 자넴바랑 싸워줘야하는데... 설마 자폭은 안하겟지?
#97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43

┌───────────────────────────────────────────────────────────────────────────────────┐

그것을 기점으로 삼은것인지 자넴바 무리는 한번에 달려들어 오기 시작했다.

" <쉴드> "

남자가 주문을 외움과 동시에 몇마리의 자넴바가 마치 벽에 부딧힌것 처럼 그자리에서 속도를 잃고 멈추어 섯다.

"흐-읍! "

여성은 나머지의 자넴바가 뒤까지 닿지 않도록 방어자세를 취했다.

< 파이어 - 에로우 >

남성이 주문을 외우자 쉴드에 퉁겨나가 버렸던 자넴바중 한명이 불길에 휩싸였다.

" 크에에에에에에엤!!! "

나머지의 자넴바들은 고통의 절규를 뒤로하고 남자에게 닿기 위해 쉴드를 피해 다가서기 시작했다.

" 어이쿠! < 스크롤 - 쉴드 > "

남자는 감탄사인지 조롱인지 모를 외침을 하며 주문을 외우고는 품에서 종이를 꺼내어 찢었다.

종이의 끝이 떨어지자마자 다시금 돌격해 가던 자넴바들은 벽에 막힌다.

└───────────────────────────────────────────────────────────────────────────────────┘

#98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47

┌───────────────────────────────────────────────────────────────────────────────────┐

자넴바들이 다시한번 벽에 부딧혀 자세가 무너지자 이번에는 여성이 자신에게 붙어있던 자넴바를 강하게 밀쳐내 버리고는 그쪽을 향해 칼질을 했다.

"흐읍! "

자넴바 한마리가 여성의 칼질에 몸통이 무너져 내렸다.

" < 파이어 - 에로우 > "

그바람에 조금의 틈이 생겨 자넴바중 한마리에게 공격을 허용했으나 큰 상처가 아닌 생채기 수준에 머물렀다.

그것까지 예상한 바인듯 자신의 몸에 상처를낸 자넴바를 여성은 무릅으로 차 걷어내 버렸다.

└───────────────────────────────────────────────────────────────────────────────────┘

#99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48
큭... 자넴바들이
#100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49
근데 무슨 마법사가 근접전이 뛰어나냐?!
#101이름 없음(4444E+56)2016-11-04 (금) 14:52
자넴바들아!!!
#102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52

┌───────────────────────────────────────────────────────────────────────────────────┐

그것까지의 잠깐의 격전을 치르면서 남아있게 된 자넴바는 3마리

후속타로 날아오는 남자의 불꽃화살을 간신히 피해내며 자넴바들은 뒤쪽으로 물러섯다.

"... 거기까지... 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 ... ? "

자넴바들의 꼴을 보며 웃음을 짓고있던 남자는 의외의 목소리까지 예상하진 못한것인지 눈이 동그랗게 일변했다.

" 그대들은 강하시군요... "

천천히 가까워 지는 목소리를 따라서 시선을 옮기니 그곳에는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는 거북이 몬스터가 보였다.

" 터틀..핏? "

남자는 열심히 머릿속을 스캔해 보지만 희소종으로 분류되어 있는지라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아 많은 정보가 도출되질 않는다.

└───────────────────────────────────────────────────────────────────────────────────┘

#103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53
거북이형님!
#104이름 없음(92862E+64)2016-11-04 (금) 14:54
지금 자넴바 네임드 죽은 거야?
#105스켈레톤씨◆1XhQ.sOAsU(33269E+60)2016-11-04 (금) 14:59

┌───────────────────────────────────────────────────────────────────────────────────┐

" 당신은 뭐지....? "

남자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듯 머릿속을 헤집으며 질문을 던져 왔다.

" 저야...흠.... 어쩌다보니... "

어느새 마주서게된 거북이를 향해 여성은 경계의 빛을 비친다.

" 너, 원래 이 던전의 주민이 아니구나... ? "

남자는 무언가 결론을 내린듯 거북이에게 반쯤은 확신에찬 의미없는 물음을 던졌다.

" 저는... 뭐랄까... 이런 행동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완전히 동문 서답이지만 남자는 이미 대답을 필요로 하고 있지 않은듯 했다.

" 우린 잠깐 안쪽에 볼일이 있어서 그러니 길만 빌릴 수 있을까 ? 아주.. 아주 잠깐이면되... 그래! 우릴 보내주면 너에게 보물을 주지! "

남자는 이리저리 생각하는듯 하더니 거북이에게 말을 걸었다.

어느새인지 남아있던 자넴바들은 자취를 감추었고 그자리에 남아있는것은 터틀핏 한마리 뿐이었다.

└───────────────────────────────────────────────────────────────────────────────────┘

#106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03

┌───────────────────────────────────────────────────────────────────────────────────┐

"흠... 들어가고 싶으신거라면야... "

터틀핏은 순순히 자리를 비켜섯다.

" 하하! 그래 말이 아주 잘통하는 친구였네! "

남자는 터틀핏의 하는양을 보고는 호탕하게 웃음 지었다.

" 그래! 너에게는 반드시 도움이 될만한 물건을 전해주지! 내가 약조하겠어! 가자구 에리! "

이제는 완전히 장애물이 치워졌다고 판단한건지 앞서 걸어 나아 갔다.

에리는 남자의 말을 듣고는 쭈뼛거리며 앞을 향해 나아갔다.

└───────────────────────────────────────────────────────────────────────────────────┘

#107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04
아...!(깨달음)
#10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07
잘가게나 바보군
#10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09

┌───────────────────────────────────────────────────────────────────────────────────┐

-퍼억

"크ㅡ흠 어억...? "

여성은 쭈뼛거리며 터틀핏을 지나치려고 하던 차에 배에 강한 충격을 느끼고 자세를 무너뜨렸다.

" 너-이새끼! 뭐하는 짓이야! 에리! "

남성은 놀란듯 에리라고 불리는 여성에게 달려 나아갔다.

" 그분은... 허락받지... 않았습니다... "

터틀핏의 이어지는 말에 남자는 고함을 외쳤다.

" 그건 무슨 개소릴!! "

완전히 미쳐버릴것만 같은 표정을 하고 있는 남자의 고성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터틀핏은 말을 받았다.

" 사실... 입니다... "

담담한 터틀핏의 말에 남자의 얼굴에 온갓 빛이 스쳐 지나갔지만 간신이 이성의 끈은 붙잡은듯 천천히 여성을 끌고 물러섯다.

└───────────────────────────────────────────────────────────────────────────────────┘

#11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10
오? 터틀핏은 던전의 말이 들리나?
#111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16

┌───────────────────────────────────────────────────────────────────────────────────┐

"에-리! 에-리!! 괜찮아!!? "

남자는 여성을 앉히고 이리저리 손을 다 쓰지도 못하고 어깨만 붙잡고 있을 뿐이었다.

" 어이. 어이! "

" 쿠훌-럭! "

여성은 간신히 숨이 트인듯 기침을 하듯 숨을 토해냇지만 기침 사이에 핏물이 섞여 있다. 분명 상태가 아주 좋지 못한것이리라.

" 에리, 에리! 여기.여기여기여기. 포션이야. 들이켜, 알겠지? "

남자는 허릿춤 깊숙한 곳에서 급하게 포션을 꺼내어 들고 여성의 입에 들이 부었다.

그제서야 정신이 든 모양인지 남자는 사방을 둘러 보았다.

그리고 터틀핏이 지척까지 다가온것을 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라서는 다시 외쳤다

" <쉴드>!! "

터틀핏의 앞에 벽이 둘러 쳐진다.

터틀핏은 천천히 그 보이지 않는 벽을 두들겨 보았다.

" 이정도의... 강도... "

터틀핏은 천천히 턱을 감싸쥐며 고개를 끄덕였다.

"에리, 에리! 도망쳐야되... 어서 일어나!! "

남자는 한방에 쓰러져 전투불능에 빠져버린 에리를 보며 상황파악이 된듯 에리를 질질 끌다시피 해 입구를 향해 나아갔다.

└───────────────────────────────────────────────────────────────────────────────────┘

#11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18
와우 터틀핏네임드 엄청 쎄네....
#11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20
아 도망가면 안됐는데!
#114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21
보스여 막타를 챙겨라!
#11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21

┌───────────────────────────────────────────────────────────────────────────────────┐

그러한 남여를 보며 터틀핏은 천천히 자세를 잡았다.

"으-음. "

여성은 서서히 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한 모양인지 움직임이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했다.

남자는 그런 여성을 필사적으로 부축하며 입구를 향해 들어갔다.

" ㅡ뭐..? "

그렇게 입구에 들어선 남자의 눈에 비친것은 검은색의 꿈틀대는 벽이었다.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벽은 아니다 하나하나 전부 아기 아귀들일 뿐이다.

그러고 보니 처음에 가늠했던 숫자와 쓰러뜨린 숫자. 남아있는 숫자가 맞지 않는다.

저위로 정신없이 아기아귀들을 집어 던져 입구에 쳐박아 대고 있는 자넴바 한마리가 얼핏 보인다.

- 파아앙-!

쉴드가 깨지는 소리가 깨끗하게 들려왔다.

└───────────────────────────────────────────────────────────────────────────────────┘

#11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22
자넴바씨ㅋㅋㅋㅋ 센스가ㅋㅋㅋ
#11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23
ㅋㅋㅋㅋㅋㅋ 복수심에 불타는 구만?
#118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26

┌───────────────────────────────────────────────────────────────────────────────────┐

그제서야 남자는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 하-, "

그의 눈은 공허해 보이기도 했지만 필사적으로 무언가 찾고 있는 눈이기도 했다.

" 그에겐... 말해 두었습니다... 위험할때에는... 도와주겠다고 말이죠... "

쉴드를 부숴 버린 터틀핏이 천천히 느긋한 걸음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 아-. <파이어 - 애로우 > "

남자는 불꽃의 화살을 날려왔다. 터틀핏은 날아오는 마법을 슬쩍 뒤로 돌아 등으로 받아낸다.

"딱히... 상관은... 없지만... 뜨거운건... 싫어하는 편입니다.. "

여전히 여유를 잃지 않은 터틀핏의 목소리에 남자는 이를 악문다. 자잘한 마법이 통하지 않을것이란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그래도 시도해보고 싶었던 것이다.

└───────────────────────────────────────────────────────────────────────────────────┘

#11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33

┌───────────────────────────────────────────────────────────────────────────────────┐

여성은 점점 회복해 체력을 찾아가고 있지만 이대로는 시간에 맞지 않을것이다.

" 간다 - . "

남자는 한순간 여성을 들쳐메고 출구를 향해 뛰어 들어가기 시작했다.

" <파이어 - 애로우 > "

" <파이어 - 애로우 > "

" <파이어 - 애로우 > .....< 파이어 - 애로우 > "

남자는 정신없이 파이어 애로우를 연사해대며 통로를 뚫고 나가기 시작했다. 뒤에서 오는 터틀핏은 여전히 느긋한 속도로 걸어오고 있는중.

여성을 들쳐메고 있는 바람에 다리아래에는 신경쓸 겨를이 없다. 아직 반정도 밖에 지나오지 못했는대도 다리에는 이미 몇마리의 아기 아귀들이 들러붙어 있다.

" 이거-. 빌린다. "

마법을 지나치게 연속으로 쓰는 바람에 부하가 인다.

남자는 여성의 허리에 메어져 있건 칼을 대신 뽑아 들었다.

└───────────────────────────────────────────────────────────────────────────────────┘

#120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38

┌───────────────────────────────────────────────────────────────────────────────────┐

또다시 남자는 끊임없이 통로를 파헤쳐 나아갔다. 터틀핏은 바로 뒤에 있다. 지체할 시간이 없는것이다.

이제는 감각도 거의 없는듯한 두다리를 이끌고 남자는 어떻게든 앞을 헤쳐나아 가기 위에 온힘을 다했다.

휘두르고 포션을 마실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아 불타는것 같은 고통을 느끼며 마법을 다시한번 발사해낸다.

이제 입구가 코앞이다. 조금만 더가면 된다. 희망이 비치기 시작했다.

" 제류... "

여성은 어느새 거의 정신을 차린듯 하다.

남자의 몸은 완전히 망가져 있는것을 발견한듯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 잠깐 일어나봐. "

남자는 애써 여성에게 웃어보였다.

" ... "

" 저기가 입구다. 뛰어. "

말을 잇지 못하는 여성을 향해 남자가 조용히 속삭였다.

└───────────────────────────────────────────────────────────────────────────────────┘

#121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40
..이러면 안되지만 여자가 살아나가면 안되는 데 쩝
#12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42
함정이 너무 단순해서 그런가... 문제거리가 많구만
#12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43
1층에 생성된 함정은 전부 다 그냥 돌파하니 수단이 필요할 거 같네요.
#124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44

┌───────────────────────────────────────────────────────────────────────────────────┐

여성의 뒤로 자넴바 한마리가 눈에 보인다.

남자는 여성을 밀쳐냈다.

"크엑. "

자넴바 한마리가 짧게 말하는것에 이어 남자도 다시한번 말한다.

" 뛰어. "

여성은 천천히 뒤돌아 선다.

여성이 돌아가는것을 쫒아가려는 자넴바에게 남자는 외쳤다.

" 어ㅡ이쿠! 대장님. 많이 열받으셧네? "

또다시 남자는 웃는다.

여성을 좆아가던 자넴바는 발걸음을 멈추고 남자에게 돌아 갈고리를 휘둘러온다.

남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주문을 외웠다.

" < 파이어 - 애로우 > "

녀석은 금방 불꽃의 화살을 피해낸다.

" 흠! "

하지만 그것이 남자가 노렸던바.

미리 내리친 칼날은 정확히 자넴바가 피한 장소를 향해 날아간다.

-채애앵!

자넴바가 갈고리를 이용해 칼날을 막아 봤지만 남자가 온힘을 다해서 휘두른 칼을 막지 못하고 퉁겨나가 버렸다.

└───────────────────────────────────────────────────────────────────────────────────┘

#12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45
자넴바여 죽지마시게
#12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47
일단 함정+물구덩이+잡몹증가가 시급하군
#127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47

┌───────────────────────────────────────────────────────────────────────────────────┐

ㅡ 푸학

하지만 갈고리로 인해 경로가 틀어진 칼날은 자넴바의 몸통에 닿지 못하고 한쪽팔만을 갈라낼 뿐이었다.

" 크에에에엤! "

하지만 자넴바녀석 은 피가 터지고 있는 팔에 대해서는 아랑곳 하지도 한고 갈고리를 찔러 들어온다.

" 대장님. 남자구만-. "

그것이 남자의 마지막 말로 자넴바의 갈고리가 남자의 목을 찍어냈다.

└───────────────────────────────────────────────────────────────────────────────────┘

#128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48
이번 에피소드

끗!

재미 있었습니까?
#12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49
급하게 쓰다보니 오타가 너무 많았네요.

뭐, 항상있는일이지만 좀 봐주세요
#13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49
보물에 회복약초가 있긴 하지만... 저들이 쓸지
#13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0
어장주님 저번 애피소드랑 비교하면 난이도가 확 상승한데요?!
#13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0
보스는 경험치 받아겠지?
#133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51
던전 레벨 16 → 18

던전의 스킬 +2

계층 보스 생성 +3
마물생성 +2
네임드 생성 +1
던전 구축 +4
보물 생성 +2
함정 생성 +2
#134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2
결국에는 여자는 살아남고 남자는 죽었다는 의미이니까 다음이나 다다음이 진짜 고비인데...
#13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2
마물생성 1, 함정 생성 1?
#13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52
으음 머 올릴레? 난 지금 함정설치+1,계층보스 생성+1 or 함청설치+2 생각중인데
#137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53
>>131

보오오스요오오?!

3렙업 시킬까 하다가 강함을 따져보니까 거기까지는 아닌것 같아서 낮췄는데 어쩔까요?
#13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53
아직 머맨까지 가지도 않았으니깐 왠지 마물생성은 그리 급해보이지는 않아...
#13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54

우선. 파티 구성도 부족한데에다가 남자에 비해 여성 모험자가 짐덩어리라 상당히 어이없게 깨져버린 전말입니다

그것이 이번 스토리
#14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4
여기서 계층 보스 생성하면 뭐가 좋을려나
#14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4
>>139 여자 모험가는 도망가지 않았나요?
#14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55
아니 중 나오길 빌면서 +1 해본다는 건데 으음 역시 중은 4렙때 안나오겠지?
#14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6
그럼 함정을 올리자 아직 보스에게도 안갔으니
#144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5:56
>>141

네, 도망갔죠
#14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6
이거 100% 여자 모험가가 애들끌고 복수하여 온다. 방비를 해야돼
#14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5:58
그럼 함정+2지 2층에 물구덩이 좀 설치하고 함정 많이 설치하자고
#147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8
에너지 얼마나 남을려나... 죽어버린 애들 보충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14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5:59
1계층은 함정이 기초적인 기초라 했으니 적어도 수준 높은 함정이 필요하고
#14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00
2계층은 살수 있는 환경과 잡몹들이 필요할테고
#150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00
그럼 함정 +2 인걸로 결정인가요?
#15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01
함정+2로 할게요.
#152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01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3
마물생성 +2
네임드 생성 +1
던전 구축 +4
보물 생성 +2
함정 생성 +4
#15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02
아직까지 네임드를 잃기에는 아쉬우니 우리들이 유리한 고지를 맡도록 만들자.
#15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02
일단 1계층은 함정이 메인으로 하고 2계층은 마물(자넴바,아기아귀)+물구덩이조성 어때?
#15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03
┌ System ───────────────────────────────────────────────────────────────────┐
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無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7급)
[자연계 속성(초목)]
[자폭 +5]

3계층 無

보유 네임드

자넴바 (그우마)(부상)

보유 마물

아기아귀 6
자넴바 3
머맨 3
터틀핏 1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종유석 낙하 20% 확률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3
400 소모

마물생성 +4
50소모

네임드 생성 +1
150 소모

던전 구축 +3
100 소모

보물 생성 +2
200 소모

함정 생성 +4
100 소모

└───────────────────────────────────────────────────────────────────────┘
#15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04
그럼 먼저 물구덩이 구축부터 하자고 지금 2층에는 물구덩이가 1개지?
#157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05
이번에 나온 것들 보고 결정하자.
#158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05
>>157

작성중...
#15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0
2ㅖ층에 물구덩이가 생기면 레서 그렉 넣는게 어떨까?
#16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11
ㅇㅇ 차라리 레서그렉 넣는 게 더 좋을 지도 모르겠네 슬슬 자넴바하고 아기아귀로는 버티기가 힘들기도 하고....
#16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3
이번턴에서 네임드(자넴바)가 죽지않게 환경을 조성하자. 저번 턴처럼 모험가가 도망가면 안됬는데...
#162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14
┌ System ───────────────────────────────────────────────────────────────────┐

1300/1300

함정 생성

# 구덩이 함정 50
# 비탈진 길 50

# 뾰족한 바닥 50
# 종유석 낙하 20% 확률 100

2

# 낭떨어지 구멍 200 (계층 이동 및 낙하데미지)
# 마비 독안개 100 +1 (미미한 마비독이 나온다)
(농도 추가시 마비 속도 증가 최대 +10)

3

# 침입자경보마법진 50
# 솟는 창 200(바닥에서 순간적으로 창이 솟아 오른다) (턴당1회)


4

# 가두기 방 250(벽이 내려와 일시적으로 격리시킨다)
# 독침 300(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독침이 일직선으로 발사된다 )

└───────────────────────────────────────────────────────────────────────┘
#16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4
침입자 경보 장치는 1계층에 설치해 놓으면 2계층에 있는 마물들도 알렸나?
#16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14
너무 손쉽게 뚫리고 있어 일단 1층은 함정밭+ 2층은 슬슬 레서그렉들 풀자고?
#16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15
자 이제 명령을 기다림니다.
#16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15
....독침+가두기 콤보 쓰면 꽤 솔쏠하게 먹힐 것 같아
#167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5
1계층에는 침입자 경보 마법진과 독침그리고 솟는창 위주로?
#16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16
으음 근데 먼저 2층에 물구덩이부터 조성할레? 2층에 물구덩이 1개구역뿐이지 않아?
#16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16
>>163

입구 가까이라면 들리는 경우도 있지만 1층 입구에서 라면 2층내려온 입구 정도 까지 정도 들리겠네요.
#17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6
하긴 가두기랑 독참은 낳을거 같기도 한데
#17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7
>>169 감사합니다!
일단 먼저 물구덩이부터 조성하고 마물 넣고 함정으로 갈까요?
#17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17
일단 물구덩이부터 구축하자 이던전 특징이 물쪽인데 물구덩이가 너무 적어
#17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7
물구덩이 에너지 소모가 20인가? 120인가?
#174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8
아니면 150?
#17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18
┌ System ───────────────────────────────────────────────────────────────────┐

1800/1800

던전 구축
기준 약 120 = 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 깊게 파기
# 측면 파기 오른쪽 왼쪽
# 천정 파기
# 지하 파기
# 회랑 파기 (비활성)

└───────────────────────────────────────────────────────────────────────┘
#17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18
거기에 함정+렛서그렉도 풀거 생각하면 잘 계산해서 구축해야할듯..
#177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9
물구덩이을 조성을 하고 마물을 만들고 함정을 다 투자하자
#178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19
에어리어 자체에 추가하는 개념이니까 물구덩이는 남는 자리에 자리잡는 식인거야
#179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19
대충 1구역 10m니깐 ...1구역당 200 들어가네? 몇개 못 만드네
#18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19
이런 맞춤법을 개떡같이 했네...
#181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20
>>179

아니 저건 깊이를 이야기 하는거야

구역 1개당 1M 깊이 웅덩이가 생기려면 20이 필요하다는거지
#18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20
물구덩이는 총 3개가 적당하려나
#183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20
아 그렇구나 그럼 함정용으로 물구덩이 2개 3m 팔레?
#18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21
지금 2계층이 몇개지? 구역이
#18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22
>>183 출입구 양옆에?
#18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22
>>185 ㅇㅇ 나머지는 지금 에너지양으로 보면 다 물구덩이 만들기 가능할 것 같은 데?
#18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23
3m 2개 빼면 10개인데 이걸로 200에너지 들어가고 그럼 3m 2개 는 120에너지 소비거든? 이정도면 괜찮지 않아?
#18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24
일단 막힌 쪽에 2개(도피처)를 만들고 내려가는 길 중간에 1(시간벌이)개, 그리고 출입구 양옆 2개 (매복)으로 할까 즉 5개 아마 총 에너지 소모가 100정도 들렸나....
#19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25
...그리고 인간들이 보물상자 없다는 걸 아니깐 자꾸 그냥 다 둘러보지 않고 좋은 길만 찾으러 가는 것 같은 데 저기서 맨 구석에 있는 타일은 물구덩이로 만들지 말고 그냥 맨땅타일로 만들고 거기다 보물상자 1개정도 설치할레?
#191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26
이정도만 해도 500에너지 소비거든 이걸로 나머지는 함정+ 마물소환가능할 것 같은 데?
#19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26
가장 먼곳에 보물 상자를 설치하고 그쪽으로 유도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
그럼 내려가는쪽에 가까운 막힌쪽은 물웅덩이를 만들어서 마물들이 도피할 수 있도록 하자.
#19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26
함정은 몇개 정도 예상?
#19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27
ㅇㅇ 그리고 입구쪽 양옆에 매복용으로 3m정도 물구덩이 만들고? 어때?
#19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27
함정존은 1층에 많이 설치할까 생각중인데 일단 가두기하고 독침 콤보만 해도 엄청 많이 나가는 지라 고민중이야..
#196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28
Attachment
1계층
#197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28
매복용(3M)은 찬성
#198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29
Attachment
2계층
#19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30
1계층 물구덩이 나오자마자 설치하는게 나을듯 하네
#20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30
그럼 2층은 다 물구덩이 설치하는 거 찬성이지?
#201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30
Attachment
3계층
#20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31
쿨구덩이 2계층 다 채울 필요가 없는게 녹지화가 진행중이잖아 거기서 과수원같은게 될 수 도 있으니 전부다 뒤덮지는 말자.게다가 전기계열도 조심해야하고
#203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31
저기 좌측 맨 끝부분은 맨땅타일로 만들고 거기다 보물상자 설치+ 출입구나오고 난 다음 구역 양옆 2개의 구역에 3m물구덩이 파고
#204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32
물구덩이가 다 채워 있으면 전기마법 쓰면 많은 피해를 입지 않을까?
#20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32
흐음 그럼 물구덩이 어떻게 할까?
#20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32
좋을 거 같아
#20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33
물구덩이 3개만 그러면 너무 적은 것 같기도 하고...
#20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33
2칸~ 3칸 간격으로 맨땅이 있으면 좋을것 같아 거기에 함정을 설치할수도 있고
#209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33
ㅇㅇ 그럼 그렇게 하자
#210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34
정리 다된거야?
#21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34
물구덩이 3개는 너무 적으니 양옆은 3M로 하되 맨땅은 3~4정도를 남기자
#21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34
ㅇㅋ
#213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35
물구덩이 에어리어를 만들더라도 사람이 입구에서 출구로 갈 수 있는 길은 무조건 적으로 남게 되어 있어. 그런 시스템이야
#21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35
잠만 그림 그리고 올테니깐
#21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35
다만 그외의 에어리어 같은 경우에는 전면 물구덩이로 활용할 수 있는거야
#21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37
Attachment
여기서 몇번 몇번에 설치할지 말하자고!
#21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37
>>216 개발 새발이지만 최선을 다했어.... orz..
#21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38
>>217 정말 수고 했어!
#219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39
자 이제 의논 하자고! 일단 2번하고 10번은 3m구덩이 동의?
#220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40
>>217

고생했어 의사소통만 되면 좋은거지!
#22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1
2,10은 3M, 4,12,14 맨땅 13보물상자, 나머지 1,3,5,6,7,8,11은 물구덩이?
#22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41
그리고 보물상자하고 대피용 물구덩이(3m)짜리는 5번하고 13번중에 설치할까?
#22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1
>>219 동의
#22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42
>>221 동의 하는 데 대피용으로 깊은 건 안만드는 거야? 그럼 넘어가고
#22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3
5번 대피용과 저쪽에서 튀쳐나와서 더칠 수 있으니 추천이고 13번에 보물상자설치하면 시간을 벌을 수 있으니 나을듯
#22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3
>>224 대피용 깊게 만들는 것을 잊었어ㅜㅜ
#22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43
ㅇㅇ 그럼 난 그 안건으로 가겠어! (계산해야겠네...)
#22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4
에너지 소모는 300정도 될려나
#22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5
보물상자 설치도 에너지 소모 들어?
#23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45
그럼 2,10,5(물구덩이 30m 180에너지),1,3,6,7,11 (물구덩이 100에너지) 13(보물상자 200에너지)=480 에너지!!!!!

#23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5
물구덩이는 300들던데 아마
#23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46
헥헥 계산참 힘드네 ;ㅅ;
#23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6
아 한개 잘못 봤구나 480이네
#23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46
>>230에서 2,10,5 물구덩이 3m야 30m오타임!
#23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48
어장주 논의 끝났어!! 최종결정은 2,10,5(물구덩이 3m 180에너지),1,3,6,7,11 (물구덩이 100에너지) 13(보물상자 200에너지)=480 에너지!!!!! <-이거야
#23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8
20한개 더써서 5을 4M로 하자 어차피 20은 쓸데 없어
#23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49
아 그럴까? 그럼 2,10,(물구덩이 3m 120에너지),1,3,6,7,11 (물구덩이 100에너지) 13(보물상자 200에너지) 5(물구덩이 4m 80에너지)=500 에너지!!!!!
#23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49
함정 가격 단위가 50,100,200,250이고 마물의 단위가 20(아기아귀), 50 ,150 이니
#239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49
는 어장주가 반응이 없다!
#24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50
>>237 ㅇㅇ 동의 어장주님 2계층 물 구덩이 완료 했습니다!
#241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50
>>235

그럼 이걸로 그려올게
#242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6:50
>>237로 그려올게
#24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50
우리들은 함정 위치와 계산을 하자
#24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50
최종결정은 >>237이야
#24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51
일단 함정은 어디다 설치할레? 1층에다가 할까 했는 데 생각보다 땅이 적어 그냥 2계층 맨땅 남겨놓은 김에 2층에다가 몰아버릴래?
#24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54
>>245 1계층에서 2계층으로 내려오는 구간, 즉 우리가 매복한 곳에 마비독(100)을 풀어놓자. 그리고 1계층에서 2계층 경보함정(50)설치하고
#24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55
그러니깐 2계층도착하자마자 마비독 오게 하자는 거지?
#24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56
독침+가두기콤보 550이 들고 500을 사용하면 1800-1050이니까 750이고 레서클렛 150*5이면 끝이네....
#249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57
Attachment
자 저기서 숫자안쪽이 하얀게 맨땅이야!!! 함정 설치시작하자고/!
#25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57
>>247 ㅇㅇ 그리고 1계층에서 2계층에 내려가기 직전의 타일에 경보장치를 설치해서 경보장치로 매복하는 애들에게 미리 알려주자
#25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59
1번에 마비독과 뽀족한 바닥할까?
#25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59
그러니깐 저기 '출'에다가 마비독, 설치(100) 설치 하고 윗층 1층에서 2층 내려가는 곳에 경보설치(50)
#25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6:59
#25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6:59
흐음......뾰족한바닥? 그거 생각보다 안걸리던데...
#25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00
ㅇㅇ 그리고 싸울때 바닥이 불편하도록 바닥을 뾰족한 바닥?
#25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01
하긴 진자 잘 안 걸리더라. 어장주님 함정이 설치한 곳에 다른 함정 중첩이 되나요?
#25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01
근데 그럴거면 차라리 솟는 창이 어떨까? 이거면 1회용이긴 하지만 1층은 허접해서 순식간에 막 내려오던놈들 마비+솟창으로 훅갈것 같은 데?
#258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02
Attachment
현재까지 진척도
#25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02
1계층에 3갈래길 타일에 독침을 설치해서 입구쪽으로 향하는 거 어때?
#26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02
500+350= 850

1800-850= 950인데.. 이러면 가두기 독침콤보는 다음기회로 넘길까?...
#26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03
마물도 살 에너지를 생각해야 하니 골치 아프네
#26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03
>>259 도망치는 넘들 잡아버리자는 거지?
#26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04
>>262 그렇게 될수도 있고 물구덩이를 빠져나올때, 갑자기 독침이 날아오면 괜찮을것 같아서 말이지
#26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04
근데 1번에다가 마비+솟는 창 콤보 해볼래? 아니면 그냥 다른 거 설치할래?
#26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05
일단 >>259는 좋아 확정으로 해버리자고!
#26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05
아니면 싼 가격에 1계층을 불편한 환경(비탈길,뾰족한 바닥)으로 만들어서 도망칠때 늦게 가도록할 수 있지
#26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06
으음 이번에 몬스터좀 미룰까? 싼 자넴바 많이 소환하고 함정을 주로 하는 게 어떨까? 함정안이 좋은 게 많아서
#26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07
>>259확정 독침300소모, 경보50 마비독100 =450
1800-950=850
#26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07
>>267 지금 좋기는 한데... 네임드가 부상 당한 상태라서 이번턴에 죽을 확률이 있더라
#27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08
솟는 창은 포기?
#271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08
Attachment
물구덩이 완성!
#27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08
>>271 고...고생했어 'ㅅ';;;;;;;;;;;;;;;;;;;;;;;;;
#27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10
850=렛서 그렉 150*4(600)+50*5(250) 로 가능하려나
#27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10
그럼 네임드 살리는 게 중요하니 4개정도 싼거 사서 도망가는 거 막아볼까? 그럼 200에너지 소비 650에너지 남아충분이 렛서그렉 소환가능한데?
#27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11
>>270 이번턴에 넘기려면 솟는 창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는데...
>>271 고생하셨습니다!
#27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11
어때? 싼거 50짜리로 3~4개에 100짜리 0~1개 사서 1층에 설치하고 나머지는 렛서그렉 5마리+자넴바 +1 하는 게
#277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12
>>256

중첩 가능이야 기본적으로 함정제시 설계를 할때 전부 연계가 가능하게끔 제시를 하는거니까 부담가지지말고 해봐
#27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13
중요한건 저번부터 계속 도망치는 넘들이니깐 저렇게 1층에 자잘하더라도 함정이 있으면 도망가는 게 느려지고 도망치는 비율이 점점 줄어들지 않을 까?
#27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13
>>276 자넴바가 저번 전투로 많이 죽어서 도태될 가능성도 있어 악어에게 잡아먹히던가 트러블이 생길듯 머맨의 경우를 생각해보자고
#28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13
머맨가 고작 3명밖에 없는데 자넴바를 쫓아내려고 하잖아
#281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14
그리고 왠지 어장주의 패턴이 보여 ㅡㅡ* 1턴 인간->2턴 곰->3턴 인간->4턴 리자드맨->5턴 인간
이니깐 다음턴은 인간이 안올거야!!(시선회피)
#28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14
마물들의 생태계를 생각하면서 자넴바를 좀 늘어야 할듯
#283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14
>>281 믿고 함정은 저거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273 할래?
#284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15
독침대신 4개의 함정으로 도망속도를 늦추자
#28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15
아 4턴이 리자드맨 5턴이 곰 6턴이 인간이였나??(orz)
#28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16
ㅇㅇㅋ 독침은 이번에 포기하고 4개 함정 넣자 머머 넣을 래?
#28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16
Attachment
자 다시 올리고....
#28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16
4개(뾰족바닥+비탈길)200 +마비독2개 200 경보 50?
#28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17
우선 지워진 1번자리에 뾰족바닥1개 마비독 2개를 설치하고
#29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17
아 1층에 설치지...?

..............잠만 기달려 1층도 그리고 온데이... 머머 설치할지는 생각좀 해줘..
#291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20
Attachment
으음..
#29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20
알다싶이 숫자가 하얀게 맨땅
#293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21
아 혹시나 해서 이야기 하는점인데 함정을 중첩하겠다고 너무 막 우겨넣으면 공간이 부족할 수도 있으니 주의
#29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21
>>289 ㅇㅇ 찬성
#29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21
5,2뾰족바닥 4번에는 비탈길로 하자.거기에는 가시바닥+구덩이가 있으니 도망치다가 헛딜 수 있을거야
#29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22
>>293 네! 어장주님!
#29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23
>>295 찬성!
#29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23
5,뾰족바닥 경보를 하고 2,4빈탈길?
#29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24
5번자리에는 뾰족바닥+경보를 넣고 4번 비탈길 2번 뾰족바닥?
#30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25
자 그럼 계산해보실까? 2계층 1번에 뽀죽한 바닥 1,마비독 2(250)

1계층 5번 뽀죽한 바닥,경보(150), 2번 뾰죽한 바닥(100), 4번 비탈길(50)

=550
#301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25
이렇게 나왔는 데 먼가 고칠거라도?
#30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26
2번은 50일거야 아직은 하나만
#303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27
아 잘못 봤구나 가격을 그럼 5번도 100 2번도 50이니깐

450이네
#304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27
뾰족한 바닥,비탈길이 50이니
250+100+50+50=450아니야?
#30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28
>>ㅇㅇ 그럼 이걸로 함정 확정 어장주님 끝났습니다!
#30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28
2계층 1번에 뽀죽한 바닥 1,마비독 2(250)

1계층 5번 뽀죽한 바닥,경보(100), 2번 뾰죽한 바닥(50), 4번 비탈길(50)= 450 나왔어 어장주!!!

남은 에너지는 500+450이니깐 950

1800-950=850 남네
#307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29
마지막으로 마물만 생성하고 내일 재개언제하는지만 묻고 자야겠다. 정신이 오락가락해;;
#30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29
>>306이 함정 최종안! 자그럼 행복한 고민합세 마물소환에 850을 쓸수 있어!
#30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29
Attachment
왠지 맵읽는걸 힘겨워 하는것 같아서 색깔을 넣어봤어
#31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0
>>306 850은 마물 생성으로 생태계를 꾸리자 잘 선택해야할 듯 머맨의 경우를 보면 충분히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까
#31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0
>>309 어장주님 너무 친절하셔ㅠㅠ
#31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1
나중에 더 커지면 1계층도 구축해서 보스도 만들어야겠다.
#313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31
Attachment
1층
#31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32
일단 몬스터는 어떻게 할까? 아까 말한대로 렛서 *5 에다가 나머지는 자넴바로 팍팍 소환해버릴래?
#315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2
악어들이 탱하고 자넴바가 딜러 그리고 터틀릿이 지휘관인가?
해파리들은 디버프 서포터인거 같고 머맨들은 근위병
#31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34
흐음... 일단 크로우는 명확하게 함정마물이고..
#317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4
렛서 4로 하고 자넴바(남아있는 3+5)라는 방안과
렛서2 프웨이 3 자넴바(3+5) 300+300+250=850 이라는 방안이 있는데
#31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5
자넴바 네임드를 지켜주는 것은 그들의 무리이니까 수는 있어야하고
#31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6
렛서가 너무 많으면 깡패가 될듯 결구에는 아귀들이 커진거라 비슷할테니
#32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36
난 1번째안 프웨이는 해파리라서 물속에서만 움직일수 있는 데 알다싶이 2계층은 끊어져 있잖아 물구덩이들이 프웨이들은 나중에 맵 더 확장하고 난다음에 풀어보는 게 어떨까?
#32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7
그렉가 이지가 없다는게 좀 불안한데... 그래도 튼튼하니 탱으로 할 수 있을 거 같고
#32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7
그럼 1방안?
#323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39
으음 어느안이든 문제점이 있긴한데 그래도 이번에 자넴바 숫자 많이 늘어날테고 이지가 없으니 지들끼리 안다닌다는 소리잖아? 그럼 자넴바들끼리 어떻게든 세력권유지 가능할 것 같은 데?(그리고 잊여진 우리의 보스몹 ㅠㅜ)
#324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39
>>320 확실히 프웨이들은 깊은 물에서 이동이 가능할 것 같으니 3M가 있는 곳이 고작 도피용과 매복밖에 없잖아 아직은 괜찮을 것 같아
#32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40
난 그래서 1안으로 찬성이야
#32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1
크로우는 어느 한 계층에만 풀어넣지 않은 이상 통제는 힘들어
나는 렛서가 자넴바를 잡아 먹지 않기를 빌뿐. 그래서 프웨이를 추가한거고
#327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41
Attachment
1층 함정 적용
#32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1
뭐 수가 많고 네임드도 고참이니까 1번으로 하자 탱이니 애들이 지치면 잡을수 있을거니까
#32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2
어장주님 렛서 4마리와 자넴바 5마리 추가하겠습니다
#33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43
하지만 프웨이는 물속에서만 이동가능하니 지금은 불가능안이고

거기에 렛서 설명에 이지가 그다지 없다고 써있으니 무리활동을 하더라도....끄응아니다 있긴 있으니 무리생활하겠구나
#33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3
이런 모기와 싸우고 있다. 살려줘ㅜㅜ
#332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43
Attachment
2계층 함적 적용
#333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43
잠만 꼭 렛서 4마리안하고 터틀핏 1마리 추가하고 렛서 2마리 어때?
#334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4
>>333 오!!!! 그게 낫겠다!!
#33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45
렛서 2마리+터틀핏 1마리+자넴바 5마리

난 이거 갑자기 생각났는 데
#33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5
터틀릿이 걱정이 되는게 속도가 아주 아주 느긋하는 거지만
#337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5
이미 여자 모험자에게 터틀칫은 작혔어 혼자있지 않으게 좋지!
#33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46
터틀핏 자체가 현자스타일이니깐 자기들끼리 안 싸울테고 거기에 2마리면 확실하게 탱킹도 가능하고

빠른 탱킹은 렛서 2마리가 가능할테니 최적의 안이라고 생각해!!
#339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6
네임드를 직접적으로 보호해줄 수 있는 애들은 결국 같은 무리일테니까
#340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47
이렇게 하면 850에너지 다쓰면서 적절할 것 같아
#341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7
그럼 이렇게 터틀핏 1마리 렛서 2마리 자넴바 5마리 주문하겠습니다. 어장주님!
#34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7
>>340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렛서들 습성을 보고 더 넣을지 결정하자고
#343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48
에구구 마지막까지 머리 잘 굴렸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일단 이상태에서 최적의 안이 나온 것 같아서 만족중
#344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48
그럼 >>329 안으로 최종인거야?
#34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49
그리고 어장주가 프로그램짠 함정들 보니 저거 진짜 도망가기 힘들겠는 데??...
#34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49
>>344 아니요! 터틀릿1마리(300)+렛서2마리(300) 자넴바 5마리(250)으로 주문하겠습니다!
#34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49
아니 >>341이 최종안!
#348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50
>>345 어장주님과 저희의 작품이죠!
#349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50
...잠만 어장주한테 질문 저거 뽀죽한바닥 지나는 갈수 있는 거야?.... 왠지 뾰죽한 바닥보고 안 들어올 것 같은 데?!?!?
#350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51
후욱후욱 왠지 지치는 어장입니다만 다들 같이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51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51
저 뾰죽한 바닥이라는 게 어느정도야? 'ㅅ';;;;;;;;;;;;;
#352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51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오타가 계속 일어난다.
어장주님 나중에 세에레이나 인어들처럼 예븐 마물 나오나요?(제정신이 아니다.)
#35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52
앗 그러고 보니 그렇네
#354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52
>>352 인어 기대하지마 왠지 마물들이 서양쪽애들이라서 인어 나와도 못 생겼을 걸??
#35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52
>>351

크게는 50cm 가 솟아있는 경우도 있고 작게는 5cm가 솟아있는 경우도 있는 암석들이 바닥에 불규칙하게 깔리는검니다
#35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52
>>354 캐리비아 해적을 생각해봐 거기도 서양쪽 애들이야(웃음)
#35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52
아 그냥 도망가기 어렵게 되는 거구나 잘 설치했네!!
#35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53
>>356 그리고 그 캐리비아 해적에서도 못생긴 인어들 나왔.....orz
#35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54
>>352

아마 마물생성 다음턴에 등장할 수도 있는 종족들입니다만 좀더 고민해보고 내놓을 예정입니다.
#36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55
아니면 wow의 나가들도 괜찮고(떨림)
#361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55
...wow하니깐 우리 귀여운 궬뛝뚫꿹 하는 종족이 생각나네 (먼산)
#362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56
멀록이라고 참 귀엽(!?)지....?
#363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57
>>362 머맨들과 멀록은 치환하여 생각하니 그럭저럭 어울리네... 상당히 광폭하고(먼산)
#364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57
┌ System ───────────────────────────────────────────────────────────────────┐
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無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7급)
[자연계 속성(초목)]
[자폭 +5]

3계층 無

보유 네임드

자넴바 (그우마)(부상)

보유 마물

아기아귀 6
자넴바 8
렛서그렉 2
머맨 3
터틀핏 2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3
400 소모

마물생성 +4
50소모

네임드 생성 +1
150 소모

던전 구축 +3
100 소모

보물 생성 +2
200 소모

함정 생성 +4
100 소모

└───────────────────────────────────────────────────────────────────────┘
#365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58
아 어장주 하나 틀린거 있어 네임드에 모드레토 넣어야지 'ㅅ'
#366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58
어장주님 2계층에 보물상자 설치되었나요?
#367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58
아마 내용은 지금 못쓸것 같군요

다들 고생 하셧구 감상평이라도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6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7:58
..그러고보니 보물상자안의 보물은 다이스인가?
#36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7:59
아아 본인도 정신이 없어서...

기본적으로 항상 없긴 하지만...

시정하겠습니다
#370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7:59
>>367 오늘 언제 재게하나요?
#371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8:00
머 솔직히 나도 슬슬 정신이........
#372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8:01
>>367 아니요 그것도 선택 가능한 사양입니다
#373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8:01
머 허튼 많이 고생했어 어장주!!!

그리고 끝까지 남아서 같이 의견나눈 참치도 감사하고!!(혼자서는 저렇게 못하니깐)
#374이름 없음(01898E+63)2016-11-04 (금) 18:02
>>373 고생하셨어요! 그럼 저도 이만 리타이어 하겠습니다.(꾸벅)
#37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8:04
와, 안쓴지가 너무 오래 걸려서 콘솔찾는데 한참걸렸어

┌ System ───────────────────────────────────────────────────────────────────┐

보물 생성

#잡광석 덩어리 50
#회복 약초 50

#철제 무기 100
#에메랄드 장신구 100

2
#희미한 효과 포션 150
#잡석이 섞인 은광석 150

└───────────────────────────────────────────────────────────────────────┘
#376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8:06
으음 아직 할것이 남았구나..
#377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8:07
이것까지만 하고 자야지... 일단

200 에너지까지 아까 계산하고 한거니깐 딱 200 남은 건데..... 철제무기+ 에메랄드 장신구를 보물상자에 넣겠음...
#378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8:07
저걸 2층 13번에다가 설치부탁.....
#379이름 없음(56543E+56)2016-11-04 (금) 18:08
끝!!! 진짜 저도 한계입니다 어장주 고생하셨고... 잘자요......................................
#380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4 (금) 18:08
다들 잘자
#381이름 없음(33125E+57)2016-11-05 (토) 02:25
인양
#382스켈레톤씨◆1XhQ.sOAsU(33125E+57)2016-11-05 (토) 07:59
오늘은 시작하더라도 10시 이후에나 가능할듯 싶네요
#383이름 없음(56543E+56)2016-11-05 (토) 08:02
글쿠만 10시 이후에 보자고
#384이름 없음(28118E+63)2016-11-05 (토) 10:54
보유 네임드에 모드레토가 빠졌어
#38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3:31
Attachment
1계층
#386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3:31
Attachment
2 계층
#387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3:33
┌ System ───────────────────────────────────────────────────────────────────┐
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7급)
[자연계 속성(초목)]
[자폭 +5]

3계층 無

보유 네임드

자넴바 (그우마)(부상)
타틀 핏 (모드레토)

보유 마물

아기아귀 6
자넴바 8
렛서그렉 2
머맨 3
터틀핏 1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3
400 소모

마물생성 +4
50소모

네임드 생성 +1
150 소모

던전 구축 +3
100 소모

보물 생성 +2
200 소모

함정 생성 +4
100 소모

└───────────────────────────────────────────────────────────────────────┘
#388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3:33
시작?
#38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3:36
수정 완료.

ㅊㅋ
#390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3:36
싱싱한 참치가 왔다!
#391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3:36
뭐, 어차피 내가 할게 먼저 지만 말이지.

감상하는 사람들이 몇명이나 있을지 궁금했을 뿐이야.
#392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3:37
[로딩중...]
#393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3:39
어장주의 연성타임이로군. 다음번 도전자들은 과연 어떠할까.
#394이름 없음(56543E+56)2016-11-05 (토) 13:40
ㅊㅋ
#39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3:48

┌───────────────────────────────────────────────────────────────────────────────────┐

우선, 보고. 우리 던전에 새로운 가족이 추가 되었습니다.

소개 합니다 렛서 그렉! 생긴건 커다란 악어지만 하는짓은 딱히 없다. 그보다 이녀석들 가끔씩 아기 아귀들 잡아먹는것 같고 확 없애버릴까.

그렇지 않아도 일전에 꽤많은 아기아귀들이 운명하는 바람에 몇개체 남지 않았는데 위험하지 않을까 이거.

하지만. 에너지는 에너지대로 들어갔고. 일은 제대로 하는거겟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좀더 설명해 보자면 새로 추가해본 렛서그랙은 우선 단독 행동을 즐기는듯 두마리가 서로 마주쳐도 아는체 하거나 하는일은 없었다.

다만 3계층에 내려가 머맨들의 눈에 띄어 쫒겨난 뒤로는 2층에서 수영하거나 기어다니거나 하는 한가로운 생활을 만끽 중이시다.

머맨들은 녀석들을 쫒아낸 뒤로는 딱히 손은 대지 않지만 관심이 가는듯 지나다니면서 렛서그렉을 유심히 관찰하거나 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설마 잡아먹을 생각은 아니겠지...?

└───────────────────────────────────────────────────────────────────────────────────┘


#396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3:53
육식성 동물(?)에게 다른 생물을 포식하지 말라니... 굶으라는 이야기가 아닌가!
점점 생태계에 복잡한 먹이사슬이 형성되어가는군.
#397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3:54

┌───────────────────────────────────────────────────────────────────────────────────┐

걱정은 되지만 아직까진 딱히 머맨들이 렛서 그렉을 잡아먹어 버리거나 하는일은 없었으니 만약에라도 사태가 벌어지면 다시 생각해 보는걸로 하자.

덤으로 스냅크랩은 랫서 그렉 녀석들이 영 탐탁치 않은 모양으로 길가다 마주치면 괜히 시비를 거는 모양이다.

렛서 그렉은 본능적으로 열세를 느끼는 모양인지 몇번은 입을 쩍쩍 벌려 대항의사를 표시해보기도 했지만 지금와서는 알아서 길을 비켜주는 모양.

자넴바들은 일시적으로 숫자가 줄어들었던게 원인이 되었던 것인지 행동이 조심스러워졌다. 물론 새로이 생겨난 녀석들은 제외하고 말이다.

[그우마]는 요양중 [모드레토]씨가 어떻게 지혈은 해준 모양이지만 그이상은 해줄 수 있는게 없는듯 하다.

그나마 다행인점이라면 요양중 나머지 자넴바들이 [그우마]에게 덤벼들거나 하는일 없이 기존에 남아 있던 3체가 극진히 보살피고 있는 중인듯 하다.

└───────────────────────────────────────────────────────────────────────────────────┘

#398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3:59

┌───────────────────────────────────────────────────────────────────────────────────┐

그리고 새롭게 추가한 터틀핏 한마리는 자연스럽게 [모드레토]를 따르는 형태가 되었다.

다만 힘에의한 우위관계를 가지고 있는건 아닌지 가끔씩 둘이 모여 한쪽 구석에 자리 잡고는

"아------------."

하는 목소리를 서로 번갈아 가면서 내는 행위를 한다.

한참을 그런 행위를 하다가 끝이난 뒤가 또 골때린다.

" 훌륭한 노랫 소리였네. "

" 아아. 자네 역시도. "

라면서 서로 기분 좋게 악수를 하고는 헤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내가 듣기에는 그저 같은 높이의 목소리를 번갈아 가면서 내는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는데... 다만 귀여운 우리(나) 의 던전에서 살고 있는 자식들이니 그런 감각도 있는 것이구나-.

하고 열심히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

#399이름 없음(56543E+56)2016-11-05 (토) 13:59
역시나 터틀핏은 안정적이였네
#400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02
"노래하는 거북이라니, 동물원에서 꽤 돈벌이가 될 것 같군". 라고 순간 생각한 내가 너무 처참하다. 엄연히 인격체인데.
#401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04

┌───────────────────────────────────────────────────────────────────────────────────┐

생태계의 변화는 여기까지 [그우마]씨가 여전히 누워있는 사이에 또하나의 사건이 있었다.

얼마전 그리 튼튼한 모양으로 바깥을 잘도 왔다 갔다 하던 자넴바 몇마리가 다쳐서 들어오는 일이 있었다.

속으로 꽤나 분통이 터졌지만 오히려 여태까지 바깥에서 다치고 들어오는 일이 없었다는 것이 이상한 일이었을 지도 모른다.

하여튼 다친 와중에도 평소와는 다르게 어디서 잡았는지 멧되지 한마리를 질질 끌고 들어와서 놀란점은 있지만 역시 멧돼지를 잡는것 보다는 녀석들이 다치는쪽이 손해인것 같다.

└───────────────────────────────────────────────────────────────────────────────────┘

#402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07

┌───────────────────────────────────────────────────────────────────────────────────┐

다만 문제는 그이후 몇칠이 지났을까. 동굴앞에서 '기긱'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의식을 동굴의 입구로 돌려 확인해 보자니 그 정체는 고블린 한마리.

"기긱! "

아니 두마리.

" 기긱! "

아니아니 세마리.

" 기긱! "

" 기긱! "

" 기긱! "

세마리 네마리 다섯마리... 아니 잠깐 이거 세고 있을때가 아닌거 아니야?

└───────────────────────────────────────────────────────────────────────────────────┘

#403이름 없음(56543E+56)2016-11-05 (토) 14:09
..고블린들이 때로 밀려들어오는 건가?
#404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09
오늘의 식량이 배달되었군요.
#405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11

┌───────────────────────────────────────────────────────────────────────────────────┐

수풀쪽에서 고블린이 끊임없이 튀어 나오기 시작했다.

뭐야, 무슨일인거야. 그렇게 잠시뒤에는 동굴앞이 고블린들로 우글우글한 상태로 되었고.

여기저기서 외쳐대는 '기긱' 소리에 노이로제가 올것 같아질 무렵에 그 뒤쪽에서 커다란 소리가 들려왔다.

" 으거어어어어어어!! "

그것이 일종의 명령이라도 되는양 고블린떼가 순식간에 동굴안으로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다.

으아아아아아!! 서로 밀쳐가며 살이 미끄러지듯 동굴 안으로 들어오는 고블린떼의 모습은 그다지 볼게 못된다.

└───────────────────────────────────────────────────────────────────────────────────┘

#406이름 없음(56543E+56)2016-11-05 (토) 14:12
...대량의 경험치인가? 이거 잘못하면 뚫릴지도 몰르겠네?
#407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13

┌───────────────────────────────────────────────────────────────────────────────────┐

그것보다도 동굴 내부가 내 몸으로 인식하고 있으므로 왠지 속이 메슥거리는 기분이다.

고블린은 그야말로 하염없이 밀려 들어왔다. 일부는 물에 빠지고 물속에 빠진 놈들 중에서도 수영을 할줄 아는놈들과 할줄 모르는 놈들이 구분되는 것인지 일부는 그대로 첨벙대며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아랑곳 하지도 않고 내부를 향해 계속해서 달려들어오고 있었다.

└───────────────────────────────────────────────────────────────────────────────────┘

#408이름 없음(56543E+56)2016-11-05 (토) 14:14
...일단 대량의 경험치는 벌어지고 있기는 하겠네 근데 잘못하면 우리 마물들이 다 쓸려나갈 기세인데?
#40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18

┌───────────────────────────────────────────────────────────────────────────────────┐

고블린들은 물웅덩이가 있는 지역을 벗어나 바닥이 뾰족하게 솟아있는 장소에 다다르자 뒤에서 밀려오는 힘을 이기지 말고 그대로 내밀쳐져 일부는 그대로 꼬챙이가 되거나 했지만 여전히 일부는 일부일 뿐이다.

아직까지도 선두에서부터 입구까지의 행렬이 계속 되어 온다.

얼마나 많이 들어오는거야... 정말이지. 토할것 같아 진다.

뾰족한 바닥 역시 고블린들을 얼마 막지 못하고 무력화 조금 더 들어와서는 비탈길이라던지 구덩이라던지의 함정에서는 조금더 많이 죽었지만 어느정도 죽은뒤로는 가시 함정이 아니라 가시방석 같은 느낌으로 되어 그냥 밀고 들어오게 되었다.

└───────────────────────────────────────────────────────────────────────────────────┘

#410이름 없음(56543E+56)2016-11-05 (토) 14:20
...그치
#411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21
일본제국군 수준의 멍청한 "반자이 어택"이군... 역시 고블린은 멍청해한 잔몹이야!
#412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22

┌───────────────────────────────────────────────────────────────────────────────────┐

그대로 1계층이 돌파되어 경보가 울려 퍼지게 되었다.

그즈음 되서야 멀리서 '으거어어어! ' 하는 소리가 들리는것을 보니 대장 쯤 되는것 같아 보이는 녀석도 들어오기 시작한 모양이다.

동굴안쪽으로 경보음이 시끄럽게 울려 퍼지게 되었지만 이정도 즘 되면 오히려 녀석들의 '기긱' 거리는 울음소리가 더 시끄럽게 느껴질 지경이다.

└───────────────────────────────────────────────────────────────────────────────────┘

#413이름 없음(56543E+56)2016-11-05 (토) 14:24
완전 물량공세네....
#414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25
개체당 위력이 처참하니 대형군집을 이루워 이동하는 것을 주요 전술로 쓰는 것 같지만.... 적어도 개미들은 위험한건 피해서 간다고!
#415이름 없음(28118E+63)2016-11-05 (토) 14:28
어장주, 혹 도움이 될까 싶어서 템플릿 좀 보기 좋게 다듬어서 콘솔 어장에 올렸는데 봤어?
#416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28

┌───────────────────────────────────────────────────────────────────────────────────┐

고블린들은 2층으로 기세 좋게 내려오는건 좋았지만 확연히 보여지는 갈래길을 보고는 망설여 지는지 조금 머뭇머뭇 하지만 그럴만한 시간도 없이 뒤에서 또다시 밀쳐져 나아가기 시작했다.

딱히 방향이 정해진게 없어서인지 고블린들이 양갈랫길로 적당히 나누어 진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겠지.

랫서 그렉의 경우는 물속에 숨어서는 몇마리 정도 맛있어 보이는 녀석들을 골라먹어 보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녀석들에게는 이상황이 갑작스런 뷔페 파티 정도로 보이는 건지...

└───────────────────────────────────────────────────────────────────────────────────┘

#417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29
>>415 저도 방금 봤는데 꽤 좋아보이는군요!
#418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29
>> 415 아직이야! 이걸 다쓴다면 보러 가 볼게!
#41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33

┌───────────────────────────────────────────────────────────────────────────────────┐

양갈랫길로 흩어진 고블린중 왼쪽으로 꺽어간 일부는 스냅 크랩과 마주친다. 스냅크랩은 열심히 입구를 막아서며 집게발을 휘둘러 고블린들을 이쁘게 다져진 고깃 덩어리로 만들어 보지만 그 숫자가 너무나도 많아

고블린들은 점점 불어나기만 한다.

스냅크랩은 고블린이 너무 많아지자 천천히 입구를 막으러 낑낑 대면서 기어가보려고 하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스냅 크랩이 있던 장소에는 거대한 초록색 공이 완성되어 버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양

한번씩 가방 바깥에 있던 고블린들이 충격에 퉁겨 날아가지만 그위를 다시 뒤덮어 버리는것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

#420이름 없음(28118E+63)2016-11-05 (토) 14:34
고블린들 대체 몇이나 쳐들어온 거지? 아무리 못해도 묘사상 40마리는 넘어보이는데
#421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35
이 고블린 녀석들은 토끼수준의 번식을 하는게 분명해. 15초! 만 있으면 되니까.
#422이름 없음(28118E+63)2016-11-05 (토) 14:36
그나저나 아기아귀들이 밑에서 바쳐주는 생태계가 슬슬 무너질 거 같은데... 어느정도 보충을 해두는 게 좋지 않으려나?
#423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37

┌───────────────────────────────────────────────────────────────────────────────────┐

다만 다행인점은 그렇게 만들어진 거대한 녹색 공이 방해가 되어서 고블린들의 진입 속도가 느려졌다는 것이다.

한편 오른쪽으로 들어가게된 고블린들은 터틀핏 두마리와 마주쳤는데 처음에는 고블린을 발견한 터틀핏들이 웅덩이 가운데로 통해져 있는 길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 지금은 효율 좋게 막고 있는 모양이다.

조금 의아했던 점은 터틀핏들이 자리를 지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점이지만.

└───────────────────────────────────────────────────────────────────────────────────┘

#424이름 없음(28118E+63)2016-11-05 (토) 14:37
다져진 고블린들은 그우마와 식구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425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39
던전의 레벨이 높았다면 수장룡(首長龍) 계열의 마물도 배치해볼수도 있었을텐데... 광역기가 아쉽다.
#426이름 없음(28118E+63)2016-11-05 (토) 14:42
그런 커다란 몬스터 배치하려면 좀 더 계층을 크게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나자릭 레벨로...

가놓고 말해 지금은 그냥 뒷산 동굴 정도 크기고
#427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42

┌───────────────────────────────────────────────────────────────────────────────────┐

그러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녹색 공을 넘어간 고블린들을 자넴바들이 오른쪽편에서 쉬쉬 경계하면서 싸우는 모양이지만 소극적인 태도인 지라 어느정도의 숫자는 왼쪽으로 건너가 버린다.

그정도까지의 상황까지 넘어 가서야 가장 천천히 들어왔던 대장으로 보이는 녀석이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생김새는 훌륭한 고블린... 이라고 볼 수도 없는게 이녀석 엄청나게 거대하다. 정말로 고블린 맞는거야?

└───────────────────────────────────────────────────────────────────────────────────┘

#428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44
그렇군 돌연변이으로 인한 강화아종이군! "알파"급 고블린으로 호칭하면 될려나..?
#429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46

┌───────────────────────────────────────────────────────────────────────────────────┐

녀석이 늦은 이유는 자신에게는 비좁은듯한 입구를 비집고 들어오느라 그런것일 수 도 있겠다.

녀석이 빠져나오고 나서는 몇마리의 고블린이 더 들어왔을뿐으로 더이상의 고블린은 볼 수 없었지만 꽤나 더러운 인상을 하고 있는 녀석이라 요주의 몬스터라고 마음속으로 정해 두었다.

무사히 2계층으로 넘어온 녀석은 주위를 천천히 둘러 보았다.

그의 눈에 비치고 있는 광경은 수도없는 고블린들의 시체와 하나의 고블린덩어리, 그리고 멀리서 조금씩 전진해 오고 있는 터틀핏 두마리 정도이다.

그것을 보며 녀석은 마음을 정한것인지 한번 의 울음소리를 외쳤다.

" 으거어어어어! "

└───────────────────────────────────────────────────────────────────────────────────┘

#430이름 없음(28118E+63)2016-11-05 (토) 14:49
홉고블린? 오크?
#431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51

┌───────────────────────────────────────────────────────────────────────────────────┐

녀석이 울음소리를 내자 이미 공을 만들고 있던 고블린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비키기 시작하더니 절반은 스냅 크랩을 넘어가 버리고 나머지 절반은 터틀핏들을 향해서 달려간다.

거대한 고블린은 질질 끌고오던 커다란 곤봉. 아무래도 돌로 이루어진것 같은 것을 어깨에 들쳐매고는 천천히 스냅크랩을 향해 다가가기 시작했다.

스냅 크랩은 위험을 감지한것인지 집게발을 쳐들고 위협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아무래도 저런 커다란 둔기와는 상성이 좋지 못한것일까.

└───────────────────────────────────────────────────────────────────────────────────┘

#432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53
갑자기 이것을 보니 대장이 "WAAAAAAGH!!!!"라고 외치면 힘이 불끈불끈 솟는 모 우주세기 오크들이 생각나네?
#433이름 없음(28118E+63)2016-11-05 (토) 14:53
계층 터주우우우우...!
#434스켈레톤씨◆1XhQ.sOAsU(78849E+59)2016-11-05 (토) 14:55

┌───────────────────────────────────────────────────────────────────────────────────┐

걱정을 뒤로 미루고 둘의 대치를 관찰했다. 스냅크랩은 과장되게 집게발을 쳐들고는 있지만 먼저 앞에 나가진 않는다. 잘 관찰해 보니 거대한 고블린 녀석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짧은 것이다.

그러니 방어태세 라는건가?

다만 거대한 고블린쪽은 자신과 상대의 리치는 파악하지 못한것인지 스냅 크랩이 하고있는 모습에 맛서 그르릉 거리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경계태세에서 벗어나진 않고 있는 모습이다.

└───────────────────────────────────────────────────────────────────────────────────┘

#435이름 없음(57213E+54)2016-11-05 (토) 14:57
소라게가 TNT 몇백 kg 짜리 폭발물과 동일한 위력으로 터질지 누가 알았겠는가.... .대장 고블린이 이겨도 2층의 전부가 깨끗히 청소되겠지....
#436이름 없음(56543E+56)2016-11-05 (토) 14:59
이번턴 끝나면 스냅크랩이 죽든 살든 계층보스 1마리 더 소환할레?
#437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5:00
아니면 저번에 함정숫자를 늘리던가
#43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01

┌───────────────────────────────────────────────────────────────────────────────────┐

다만 그상토도 오래 지속되진 못한채 슬슬 지루해진 모양인지 고블린쪽에서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다.

스냅 크랩은 그에 맞추어 옆으로슬슬 움직여 보지만 고블린은 마음을 굳힌듯 몽둥이를 휘둘러왔다.

-쿠웅

당연하다면 당연한 소리가 울려 퍼졌지만 일반적으로 싸우면 저런 소리가 나는구나 하고 생각할 만한 소음은 아니다.

" 으거어어어어어! "

곧이어 고블린의 비명 소리가 들려왔고. 고블린의 한쪽 다리의 일부가 짓이겨져 있었다.

스냅 크랩의 승리인가! 하고 스냅크랩쪽을 돌아 보았을때 스냅 크랩은 껍데기 한쪽에 돌망치를 맞은 자국 외에는 딱히 이렇다할 만한 일은 없었다.

하지만 자세히 관찰해 보니 그다지 괜찮은 것은 않은 모양인지 연신 눈을 부들 거리면서 어쩔줄을 몰라한다.

└───────────────────────────────────────────────────────────────────────────────────┘

#439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01
계층주는 한 계층 당 하나 아니었어? 차라리 강화나 다수를 겨냥한 추가 함정이 좋을 거 같은데. 질로는 밀리지 않아
#440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5:03
..잘못하면 자폭나오겠다....(계층 복구시킬생각하니 머리가 아파온다.)
#44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05

┌───────────────────────────────────────────────────────────────────────────────────┐

거대한 고블린은 고통에찬 비명소리를 지르다가 멈춘 이후 붉게 충혈된 눈으로 스냅 크랩을 노려본다.

스냅 크랩도 당당하게 마주서 집게발을 들어 보이지만 참았던것도 잠시 다시금 숨기지 못하고 한쪽눈을 파틀파들 떨어댔다.

다행인 점이라면 고블린의 한쪽 다리를 으깨놓은 관계로 움직임이 자연스럽지는 않을것이라는 것이다.

으깨진 다리의 형태로 보건데 분명 고블린 녀석의 몽둥이가 먼저 들어오는 바람에 공격이 빗나가 버린 모양이다.

└───────────────────────────────────────────────────────────────────────────────────┘

#44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06
>>439

딱히 하나라고 정한건 아니야.
#443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5:09
일단 다리가 으깨졌다는 건 상처가 크다는 것이겠지. 그렇다면 시간만 제대로 벌수만 있다면 과다출혈로 알아서 죽어줄거야.
#444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11

┌───────────────────────────────────────────────────────────────────────────────────┐

스냅 크랩이 눈가를 파들 거리며 여전히 전의를 빛내오자 고블린은 다시한번 고함치며 커다란 몽둥이를 어깨위로 들쳐메어 보았지만 그게 꽤나 고통이 더해지는 모양인지 고블린 역시 입 속에서

끊임없이 신음이 흘러나왔다. 다만 붉게 충혈된 눈으로 보건데 절대 전의가 사라지거나 하진 않을듯 하다.

무거운 짐을 들쳐 메고 있는 것으로 고블린에게 여유는 사라졌다.

몽둥이를 어깨에 지고 있는것 만으로 다리에서는 더 힘찬 속도로 피가 베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빨리 끝내지 않으면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으로 이어질것이란것 정도는 고블린도 알고 있는듯

몽둥이를 어께에 들고는 바로 스냅 크랩을 향해 내려칠 준비를 했다.

└───────────────────────────────────────────────────────────────────────────────────┘

#445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5:13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당했는데도 비겁한 술수를 부리지 않고 맞서 싸우다니... 적이지만 훌륭한 투사로군!
#44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14

┌───────────────────────────────────────────────────────────────────────────────────┐

스냅크랩은 그에 대비해 다시한번 집게발을 들어 보였지만 이번에는 그자리에서 미동도 하지 않는 모양이다.

스냅크랩의 밑으로도 녹색의 물이 흐르고 있는것이 보인다.

분명 내부는 진탕이 나버린 것이리라.

그리고 한순간 고블린이 한발짝 앞으로 내딛었다. 반드시 이번 한방으로 싸움을 끝낼 셈이리라.

└───────────────────────────────────────────────────────────────────────────────────┘

#447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14
잠시 광고가 있겠습니다.

조금뒤 다시 시작
#44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15
내장국물이 흐르는 건가... 경의를 담아 김가루와 밥을 준비해오자...
#449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5:15
...먼가 애매하게 끊어서 더 신경쓰인다!!
#450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5:16
앗, 예...

"이놀라운 물건이 39,900 원!! 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홈쇼핑 광고풍)
#451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17
여기서 끊기다니이이이이이이잇!
#45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5:19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 이 놀라운 경험을 당신과 함꼐!!!"
#45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25
┌───────────────────────────────────────────────────────────────────────────────────┐

스냅크랩은 고블린이 다가옴에 맞춰 집게발을 내뻗을 준비를 다한다.

그리고 다음순간 .

- 촤아악

렛서 그렉한 마리가 물웅덩이에서 튀어나와 고블린의 허벅지를 물었다.

" 그어어어어어어어어! "

고블린은 고통에찬 비명소리와 함께 몽둥이를 렛서 그렉을 향해 내려 친다.

-쿠우웅

그대로 렛서그랙은 잘 접힌 쥐포가 되어버렸지만, 그것이 기회가 되어 스냅 크랩의 집게발이 앞을 향해 쏘아져 나아갔다.

- 푸학

고블린은 몽둥이를 회수하지도 못한채 옆구리가 뜯겨져 나가 버렸다.

" 그어어어어어! "

한층더 고통에 찬 비명소리.

고블린의 불게 충혈된 눈이 한층더 붉어지며 일어서려고 하지만 이미 신체의 밸런스는 엉망 진창이 되어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그자리에 쓰러져 버렸다.

└───────────────────────────────────────────────────────────────────────────────────┘
#454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25

┌───────────────────────────────────────────────────────────────────────────────────┐

스냅크랩은 고블린이 다가옴에 맞춰 집게발을 내뻗을 준비를 다한다.

그리고 다음순간 .

- 촤아악

렛서 그렉한 마리가 물웅덩이에서 튀어나와 고블린의 허벅지를 물었다.

" 그어어어어어어어어! "

고블린은 고통에찬 비명소리와 함께 몽둥이를 렛서 그렉을 향해 내려 친다.

-쿠우웅

그대로 렛서그랙은 잘 접힌 쥐포가 되어버렸지만, 그것이 기회가 되어 스냅 크랩의 집게발이 앞을 향해 쏘아져 나아갔다.

- 푸학

고블린은 몽둥이를 회수하지도 못한채 옆구리가 뜯겨져 나가 버렸다.

" 그어어어어어! "

한층더 고통에 찬 비명소리.

고블린의 불게 충혈된 눈이 한층더 붉어지며 일어서려고 하지만 이미 신체의 밸런스는 엉망 진창이 되어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그자리에 쓰러져 버렸다.

└───────────────────────────────────────────────────────────────────────────────────┘

#455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5:27
아자 잡았다
#456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27
육포가 된 악어는 어인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457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5:28
랫서 그래애애액!!! 녀석..! 그는 좋은 악어 였습니다. 아, 물론 그의 시체는 남은 마물들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45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28

┌───────────────────────────────────────────────────────────────────────────────────┐

거대한 고블린이 쓰러지면서 동굴을 크게 울리는 소리를 내버렸지만 어느 누구도 그에게 신경쓰지 않는다. 남아있는 고블린들은 여전히 기긱대며 터틀핏 에게 돌진하고 있는 중이며 저건너에서는

자넴바들과 작은 접전을 벌이며 여전히 아랫층을 향해 돌진해 들어가는 고블린들 만이 있을 뿐이었다.

└───────────────────────────────────────────────────────────────────────────────────┘

#459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29
3계층에 누구 남아있지? 아직 어인들 있지?
#460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5:33
머맨이 남았는 데 고블린가지고 머맨을 이길수 있을리가
#46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34

┌───────────────────────────────────────────────────────────────────────────────────┐

2계층의 전투는 끝났지만 아랫층에서의 전투는 아직도 한창인 도중이다.

어인들은 미리 만들어 두었던 간이 목책을 세워 대응 중이었지만 끊임없이 달려드는 고블린들로 인해 몇단계 뒤로 후퇴할 수 밖엔 없었다.

몇단계의 간이 목책이 있었다지만 그것들은 이미 목잭이 아닌 고블린 꼬지가되어 기능을 잃은지 오래고 지금은 그저 숫적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서 벽을 등지고 싸우는게 전부인 것이다.

"그르륵... "

이미 여기저기에 상처를 입고 있던 머맨중 한마리가 피가 끓는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 녀석의 배에는 어디서 나왔는지 모를 나무 꼬챙이가 몇발이나 꽂혀 있다.

이제 남은것은 둘 수도 없이 고블린들을 처리하고 드디어 진입하는 고블린들의 숫자가 줄어들었다지만 이미 입고있는 상처가 하나둘이 아닌지라 어지간히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것이다.

└───────────────────────────────────────────────────────────────────────────────────┘

#46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5:35
허어 설마 게임오버?
#463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5:36
함정생성에 잔득 투자에서 불을 뿜는 함정이나 회전톱날 같은 거라도 만들어둬야지 이거 원....
#464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37
역시 던전은 언데드 계열이 체고...
#465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5:38
머 사실 언데드가 좋지 던전은...
#46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39

┌───────────────────────────────────────────────────────────────────────────────────┐

맨처음 조금씩 내려올때에는 상황이 좋았다. 오히려 낙승이 당연하다는 분위기로 적당 적당히 놀면서 싸운것이 화가되어 빠른 체력고갈을 불러 일으켰고 목책의 빠른 소비로 이어졌다.

하지만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수도없는 고블린들이 몰아닥치기 시작했을 때 부터가 문제였다는 것이다.

이미 대부분의 목책은 대부분 소비되어 방벽 역할을 온전히 수행할 수 없었고 적당히 가지고 논다는것이 체력의 고갈로 이어져 이제는 너도나도 할 것 없이 기진맥진해있는 것이다.

고블린들이 대량으로 쏟아져 내려오기 시작한 대목으로 부터 목책이 기능을 완전히 잃어 버리고 머맨들의 체력이 크게 소비된 시점부터 지옥같은 시간이 이어지기 시작했다.

└───────────────────────────────────────────────────────────────────────────────────┘

#467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5:40
언데드라면 고위 신성사제 한명이면 쓸려나갈 위험이.....
#46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40
언데드가 여러모로 좋지... 밥 안 먹지, 잠 안 자지, 농땡이 안 부리지

거기다 전략적으로 쓰기도 좋은 게 무른 땅 아래에 좀비 심어두는 식으로 지뢰매설같은 활용도 가능하고
#469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41
>>467 골렘으로 보충해두면 될 거야... 아마?
#470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5:42
개인적 취향으로는 언데드 보다 슬라임이 좋습니다. 몰캉몰캉하고 매우 강하답니다.
#471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43
뭐 지금은 머맨 계열이니까. 언데드 관련 토론은 미뤄두고...

우리의 이상향은 늪지나 호수로 이루어진 수해에 여러 거대 갑각류나 파충류, 가능하다면 촉수같은 계열이 섞인 축축한 지옥의 늪 정도려나
#47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43

┌───────────────────────────────────────────────────────────────────────────────────┐

고블린들은 끝을 모르게 덤벼들어오는 상황에 하나둘씩 상처가 추가되기 시작해 지금와서 누적된 데미지로 인해 고블린들에 의한 결정타를 맞고 하나의 숫자가 줄어들어 버린것이다.

아무리 체력고갈에 시달리고 수없는 상처가 있었다지만 온전한 하나의 숫자가 줄었다는 것은 지금에 와서는 그 의미가 크다. 나머지 머맨들이 상대해야할 고블린들이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것이다.

언제 끝이 날지도 모르는 상황이 더욱더 머맨들을 몰아 붙여 왔고. 더이상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상황에 다다를때 즈음에 저 뒤편에서 희미하게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

#473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44
슬라임... 하프-드래곤 파라곤 엘더 블랙 우즈(소근)
#474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48
그러고보니 질문이 있는데 보물로 생성하는 철제무기같은 걸 머맨을 비롯한 던전 서식 생명체에게 쥐어주는 건 불가능해?

보아하니 쟤네들 쓰는 무기 기껏해야 나무나 돌로 만든 조잡한 원시적 무기밖에 없는 거 같고.
#47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48

┌───────────────────────────────────────────────────────────────────────────────────┐

점점 가까워지는 소리. 잘 들어보니 싸움의 소리다.

이것은 희소식인가. 머맨들은 각자 생각한다. 이제는 쉽게 말을 들어주지 않는 팔다리를 움직여 가며 고블린들의 공격을 가까스로 막아가며 . 소리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 만으로 생존에 박차를 가한다.

이윽고 통로의 끝에서 보이기 시작한건... 자넴바들이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비록 하등한 놈들이지만 이런 상황에 도움을 받는다면 더 좋은일이 있을까.

머맨들의 움직임에 조금이지만 활력이 붙기 시작했다.

아주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상황은 그것만으로 변하는 것이리라.

고블린들의 숫자는 빠른 속도로 정리되어 가기 시작했고 승기는 서서히 넘어 오게 되어 멀리서 발자국 소리가 날때 즈음에는 그많던 고블린의 숫자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있는 시점에서 였다.

└───────────────────────────────────────────────────────────────────────────────────┘

#476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49
저번의 곰이나 이번의 고블린처럼 보물에 별 신경 안 쓰는 놈들도 많고 당분간은 미끼 역할 하기도 힘든 비교적 저가치의 물품들밖에 없으니까.

개인적으로는 몬스터에게 보물을 사용하거나 쥐어주는 식으로 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477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5:50
>>476 근데 그걸 꺼내서 쓸 지능이 없잖아 어장주가 된다면 그거 표현해준다는 데 없는 거 보면 지금가지 소환한넘들 다 그럴 지능은 없다는 거잖아 (터틀핏은 관심이 없는 것 같고)
#47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51
>>477 음... 그런가... 애들이 수동적이다보니 그 건은 어쩔 수가 없구만
#47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52
>> 476

딱히 던전 내 몬스터들이 보물로 배치한 물건들을 쓸 수 없는건 아님니다.

외부인이 떨군 철제 무기 같은건 [그우바] 라던지 터틀핏 들이 먼저 챙겨 버렸고 머맨들은 터틀핏이 자넴바들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지라 굳이 손대고 있지 않았던것 뿐이구요
#48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54
기본적으로 던전에 비치된 보물로 지정이되어 있는 물건들은

던전 내부의 몬스터들에 한해서 불쾌감 또는 불안감을 주기때문에 생리적인 감각으로 굳이 사용하지 않는것 뿐입니다.

터틀핏이나 머맨들 같은 경우라면 굳이 사용할 수 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럴만한일이 그다지 없었으니까요
#48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57
┌───────────────────────────────────────────────────────────────────────────────────┐

천천히 발자국 소리를 내면서 터틀핏들이 마저 들어오면서 던전 내부의 전쟁은 완전히 종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보다 이번의 사건은 나로서도 생명의 위협을 느낀지라 조금 이것저것 걱정이 더 많아 진것 같은 기분이 든다.

어쨋든 잘 마무리 되었다면 그것대로 만족하기로 했다.

좋은게 좋은것이다. 라는 선대의 말을 본받자.

아, 나 지금 던전이구나.

└───────────────────────────────────────────────────────────────────────────────────┘
#482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5:57
질문이 하나 있는데 골렘처럼 지능 자체가 없는 분류의 마법구조물들은 생성했을때 주인공이 어떠한 이유로든 직접 통제할수 있어?

예를들어 "자동모드"와 "수동모드" 같은 느낌으로.
#48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5:58

┌───────────────────────────────────────────────────────────────────────────────────┐

천천히 발자국 소리를 내면서 터틀핏들이 마저 들어오면서 던전 내부의 전쟁은 완전히 종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보다 이번의 사건은 나로서도 생명의 위협을 느낀지라 조금 이것저것 걱정이 더 많아 진것 같은 기분이 든다.

어쨋든 잘 마무리 되었다면 그것대로 만족하기로 했다.

좋은게 좋은것이다. 라는 선대의 말을 본받자.

아, 나 지금 던전이구나.

└───────────────────────────────────────────────────────────────────────────────────┘

#484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5:58
과연, 던전 상회가 필요하다는 건가(아냐)
#48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01
>>482

배치를 조정하여 생성하고 난뒤에는 자동으로 운영이 되거나 하기 때문에 ...

더불어 주인공 역시 급이 낮아서 아직까지는 던전 내부를 조성할 수 있을지 언정 그이상의 간섭은 안되는 감각입니다.

예를 들자면 심장한테 뛰지말라고 속으로 이야기 한다고 그아이가 정말로 멈추어 주진 않잖아요?
#48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02
그리고 이제 생겨난지 얼마 되지 않은것이 원인이 되기도 하겠지만 던전내부의 지성체들 역시 문화의 수준이 낮을 수 밖에요.
#487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03
음... 일단은 꾸준히 육성해주는 것만이 답인가.
#48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03
뭐, 지난일은 지난일로 이번 에피소드도 끝이난 관계로 슬슬

레벨업을 만져 볼까요
#489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04
언젠가 워터 드래곤이나 트리톤같은 애들이 서식하는 곳을 목표로 달려봅세
#49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04
던전의 레벨 18 → 23

◇던전의 스킬 +5

◎계층 보스 생성 lv.3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1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491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04
>>488 내가 살짝 손 댄 템플릿도 한번 봐줘!
#49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04
도데체 고블린을 몇십마리나 잡았을까.... 거기에 네임드고블린인것 같으니 경험치양 많겠지?
#49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06
와우 폭업했다

자 이제 어디다 투자할레? 일단 던전 구축+2 함정+1 계층보스+2라고 난 의견을 내겠음!
#494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6:06
어디다 투자하실건가요? 참치여러분?
#49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06
>>491

아아ㅡ, 봤는데 매우 좋아. 사실 나도 시간이 없어서 거기까지는 손대지 못했거든! 보기에 웧씬 편하네!
#49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08
고블린들은 추정 200 마리 이상 들어왔고

거대한 놈은 분류상 고블린의 상위종이지만 네임드이기도 했네요.


덤으로 이번 스토리를 정리해 보자면 자넴바들이 대장생각에 고블린들이 잡아 놓은 멧돼지를 약탈하는 바람에

기본적으로 분노조절 장애를 앓고 있는 고블린들이 떼로 놀러왔다. 같은 이야기 입니다-!
#497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08
개인적으로는 계층 1, 네임드 2, 구축 2에 포인트 투자하고 싶어. 다수는 함정을 처리하고 남은 잡몹과 강적들을 네임드로 요격하고 싶어.
#49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12
음...?
#49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13
왠지 다들 한순간에 증발?!
#500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6:14
왜그러시나요? 뭔가 일이라도?
#501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14
계층 딱 5렙 맞추는 게 좋지 않을 까? 난 그거 생각하고 한건데 왠지 5렙하면 중은 아니더라도 소크기에서 좀 커진게 나올 것 같거든
#502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14
네임드와 일반 마물들을 더 뽑아두고 싶은 기분... 적어도 머맨이나 터틀릿이 부족 사회를 이룰 수 있을 만큼은.
#50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14
아니 잠만 이야밤에 수제비좀 먹고 왔......
#504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16
일단 계층에 포인트를 투자하자는 건 동의. 다만 네임드에도 포인트를 조금 투자해두고 싶어. 지금 주축은 게랑 거북이니까.
#505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6:16
그런데 말이야 던전레벨이 100같은 엄청 높은 단계가 되면 "쇼거스"나 "미-고" 같은 이계체(異界體)도 불어올수 있어?
#506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18
지금까지 의견은

1. 계층보스 2 던전구축 2 함정 1
2. 계층보스 1 네임드 2 던전구축 2

인데...
#507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18
>>505

아직 거기까지는 설계되어있지 않습니다만...
#508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18
확실히 네임드 효율이 좋긴 한데 머맨 저것들이 너무 쉽게 당한거 보면 왠지 믿음이 안가 차라리 3층에 계층보스를 만들어놓고(고정형?) 거북이든 머든 풀어두어야 할거 아냐 머맨들 비싼거 치곤 너무 쉽게 뚫린것 같아
#509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18
자고 있다가 지금 일어났습니다! 우선 악어 한마리 머맨 한마리는 희생 당했고
#510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19
그리고 함정이 확실히 안 급해보이니 계층보스2 던전구축2 네임드1로 해도 되고
#511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19
함정은 저번에 2투자했으니 다른 곳에 넣는 게 좋을것 같아요
#51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19
>>509

덤으로 쓰여있진 않지만 자넴바도 둘정도 운명하셧습니다.
#51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19
난 지금 일단 5단계를 맞춰볼려고 한거지 5단계 되면 먼가 생길 것 같아서 그런거였거든
#51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0
아기아귀들을 좀 넣어서 생태계의 유지가 필요할듯
#51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20
아기아귀는 멸종위기... 이제 한 3-4 개체 남았으려나요
#516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20
우선 계층보스랑 던전구축에 투자+괜찮다면 네임드에 투자로 의견이 좁혀진 건가?
#517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20
아기아귀들은 좀 많들어서 넣자 맨 하위개체가 있어야 먹이감이 생기지.....
#51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21
아기아귀가 생태계에서 사라지면 불이익 있어?
#519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1
어장주님 네임드 생성과 부여가 있는데... 부여는 기존에 있는 놈에게 부여하는 것닙까?
#520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6:21
저는 반대하지 않으니 마음껏 여러분들 께서 제의해 주세요.
#521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21
아니면 이번에 던전 구축할 생각없으면 난 던전구축을 다음턴에 미루고(이전턴에 구축 많이 했잖아?) 네임드 3 보스 2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52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21
>>518

아마도요...?

없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만..

우선 청소부 역할도 덤으로 하고 있고...
#52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22
>>518 아기아귀가 별로 없으니깐 자넴바들이 밖에 나가서 고블린들한테 멧돼지 훔쳐서 온거 아닐까?
#524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22
흐음... 네임드 3 보스 2라... 확실히 그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은데
#525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2
>>518 어기아귀들은 아마 지렁이이나 구더기 같은 애들일거야 막상 없어지면 생태계가 혼잡해지겠지 악어들이 개네들을 잡아먹은 것도 이유 중 하나이고
#526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22
일단 스킬부터 정하고 몬스터와 보물을 정해보자
#52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3
던전구축에 2올리면 늪지라던가 폭포? 그런거 생길거 같은데
#528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4
일단 나는
보스1 네임드 2 구축 2쪽에 무게를 두려고
#529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24
혹시 가능하다면 아기아귀중 하나를 번식용 네임드로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530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24
>>527 근데 이번턴은 왠지 던전 구축은 안할 것 같아 그래서 네임드 3에 보스 2 해보자는 건데 그렇게 해서 나오는 거 보고 다음턴에 던전구축 2 올리면 되지 않을 까?(시기상 이전턴에 도망갔던 여모험가가 동료들 잔뜩 끌고 올 삘이야 것도 고급화된 용병들이)
#531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25
1. 계층보스 2 던전구축 2 함정 1
2. 계층보스 1 네임드 2 던전구축 2
3. 계층보스 2 네임드 3

일단 의견 모아보자면 이런가?
#53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25
지금 전력이 너무 잡혀먹었는 데 여기서 던전 구축한다고 에너지 낭비해다가는 망할 것 같거든 심시티도 좋지만 일단 방어가능하게 해야하지 않을 까?
#533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6
보스는 현재 부상, 자넴바 8-2로 줄여들었고 머맨 2마리 악어 1마리인가...
#53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6
보스는 현재 부상, 자넴바 8-2로 줄여들었고 머맨 2마리 악어 1마리인가...
#535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26
>>531 1번 내가 낸 의견이라서 1번 지워도 상관없어 3번이 더 나은 것 같아서
#536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6
>>532 하긴 그런거 같네...
#53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7
3번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53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27
1. 계층보스 1 네임드 2 던전구축 2
2. 계층보스 2 네임드 3

그럼 스킬은 여기까지 좁혀진 거 같고 적당히 다수결이나 앵커로 정하면 될듯
#539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28
분명 이전턴에 모험가 2명이 왔지만 죽은 건 마법사란 말야? 거기에 숙련된 넘이였지 (여모험가는 초보자지만)
#540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28
마법사라기보다야 마법도 쓸 줄 아는 경장전사같은 느낌이었지만. 뭐 어쨌든 여자쪽이 도망쳤으니 슬슬 우리 던젼에 대한 정보가 퍼지겠네
#541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28
던전구축을 하는 이유가 우리에게 유리한 여건을 만들어서 요격을 할 생각이었거든(호수 늪지,폭포뒤에 동굴) 이런식으로
#54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29
근데 저기서 과연 숙련된 마법사의 동료들이 어중이 떠중이들이 올까? 거기다 여모험가는 자신을 그렇게 살리고 죽은 마법사를 보고 과연 대충대충 모을까? 이라고 생각해서 말이지...'ㅅ';;;
#543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30
근데 계층보스도 지금위험하니 2업하면 어찔 될지 궁금하긴 한다.
#544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30
>>542 나도 일단은 동의해 그의견에는 근데 이번에 병력이 너무 소비되서 던전 구축하는 데 쓸 에너지도 먼가 아쉽다는 거지
#545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31
>>542 모험자가 살아남았다.-> 모험자 길드에 알림-> 의뢰서를 냄-> 조합이 좋은 애들이 옿기 시작(법사,신관,전사,레인저) 이런식으로 최소 5명정도 올거야
#546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31
일단 2턴 정도는 버틸 수 있을 거 같으니 우선 죽은 몬스터들을 보충해두자
#547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31
내가 전략 시뮬할때 맨날 심시티구축하다가 패망하는 스타일이거든(손이 왠지 심시티 만드는 데 쓰고 있어 병력은 별로 안 뽑고 ㅋ)
#54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32
우선 스킬을 찍을까? 어느쪽이든 일단 정하고서 몬스터 구성으로 넘어가자
#549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32
거기에 이번에 그우마는 회복완료겠지만 그넘의 자폭기능이 달린 소라게씨가 이번에 모험가 조합이 오면 자폭할텐데 구축한게 허사가 됩니다. ㅠㅜ
#55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32
그럼 결과는 정해진거야?
#551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33
그럼 보스 2네임드 3로 할까? 3계층에도 애들이 머물 공간이라던가 지킬수 있는 애들이 있으면 좋을 듯
#552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33
나는 일단 1번으로
#55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33
>>549 아 잘못 말했어 부상상태인데 높은 확률까진 아니더라도 지금보단 높게 죽어서 자폭할거란 말이야 구축한게 2*2로 날라갑...
#554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34
아, 오타. 2번
#555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34
이번에 너무 내의견을 몰아붙이는 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자폭이라는 게 너무 커
#556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35
그럼 2번으로 해서 보스와 네임드를 튼튼하고 강하게 한 다음
생태계(마물 생성)과 함정+ 구역을 확장하자 3계층이 언제까지나 1개 있는 것도 불안정하니
#557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36
아 어장주 질문 지금보스 에너지소비해서 강화가능해? 아니면 진화라든지?
#558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36
이번에 몬스터의 다양성과 수로 승부를 봐야할듯
#559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37
그리고 다음 턴으로 구축과 함정에 스킬을 투자해서 업글하고
#560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37
어장주님
보스생성에 +2, 네임드 +3에 확정되었습니다!
#561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37
개인적으로 당장은 낭비가 될 지 몰라도 아기아귀 중 하나를 번식 전문 네임드로 만들어두고 싶어.
#56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37
>>559 만일 우리 예상대로 모험가파티가 온다면 경험치가 좋을 테니 구축하고 함정에도 5렙만들기 가능할 것 같아.
#56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38
>>561 ㅇㅇ 아기아귀 많이 만드는 김에 네임드도 하나 만들어버리자고 지금 살아있는 아기아귀중에 1마리에다 부여하면 될 것 같으니
#56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39
그럼 다들 보스생성 22 네임드에 33 맞죠?
맞다면 손!
저도 손!
#565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39
손!
#566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39
#567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40
는 근데 어장주가 사라졌어.............?
#56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41
어장주의 영압이... 사라졌어?
#56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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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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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보스 생성
 ※ 계층보스는 랜덤성을 가지고 태어나며 같은 마물이라도 통상 마물의 배이상의 힘을 얻고 태어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 계층보스는 생성 이후 사망했을 시에 부활이 불가능합니다.
 ※ 한번에 하나의 보스만 생성 가능합니다.

▼(소)분류 계층 보스

▷ 고정형 400
 ※일정 수준의 강함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후 변동없이 같은 수준의 강함을 유지합니다. 대부분의 무기질 형태의 보스가 여기에 속합니다.

▷유동형 400
 ※태어난 순간보다 강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고정형의 보스보다 약체로 태어남니다. )

▼2레벨 기능

▷ 특성 부여 400

▼3레벨 기능

▷ 스킬 부여 400

▼4레벨 기능

▷ 강화 400

▼5레벨 기능

▷ (중)분류 계층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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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43
...역시나 중 보스 나왔다!!
#57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43
설명하자면 중분류에 스킬이나 특성을 부여하고 싶으면 더 레벨업을 해야해

지금 생성하면 생짜 보스인거지.
#572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43
근데... 잠시 생각해보면 자넴바가 이번에 고블린의 멧돼지를 훔쳐서 저번 에피소드가 생긴 거잖아.
개네들이 전투에 소즉적인 이유(속이 케깅ㄴ다.)
머맨들이 힘들어 할때 가장 먼저 도와준 것도(역시 케깅다)
이건가ㄷㄷ
#57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43
강화는 1급 이상으로 할 수 없어. 그이상의 강화는 개체가 스스로 이루어야 하는거야.
#574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44
나머지 네임드 콘솔도 만들어올게...
#575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44
지금 수준을 보자면 쟈넴바는 슬슬 도태될 거 같은 느낌
#576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45
일단 지금 던전레벨 23이니깐 에너지 2300이지?

자 이제 어쪌까? 네임드강화기능보고 정할까?
#57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45
>>571 어장주님 지금 저희가 가진 보스도 일기토로 등급이 업했을 텐데...
애초에 가진 경험치도 등급하기 전이었으니 보너스를 주시죠!(박진)
#578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45
근데 자넴바만큼 싸고 괜찮은 쫄 구하기 힘든데... 그 윗단계들이 너무 비싸거나 이동제한이 있어서리...
#579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46
>>576 다보고 결정하자 우리 생태계 조성과 함정도 만들어야 할테니
#580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46
쟈넴바도 스스로 번식할 수 있다면 좋겠네
#581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47
지금 생각하는 거지만 게임에서 나오는 던전들 진짜 잘 만든 거구나
#58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48
>>581 괜히 시나리오레이터나 그런게 돈벌고 사는 게 아니라는 소리지(머리에서 김이 올라오는 중입니다.)
#583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50
현재 위치는 비유하자면

쟈넴바=멀록
머맨=나가
터틀릿=나가 로얄 가드

같은 정도이려나... 언젠가 얘네들이 부족을 이룰 정도로 성장해서 스스로 훈련도 하고 그러면 좋으련만
#58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51
아기어귀의 네임드 이름은 (무리어미)이고
머맨의 네임드 이름은 (쌍칼)로 할까
#585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51
아기아귀는?????
#586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52
아기아귀들은 호수에 들어가 있는 구더기(역병지대)
#587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52
....ㄷㄷ
#58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53
거의 완성되가 미안 조금만 더 기다려줘
#589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53
아기아귀? 뭐랄까... 거머리?
#590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6:54
애초에 아기아귀는 지성체에 근접한 놈들도 아닌 단순 거대 육식 올챙이 or 망둥어라고 나는 뇌내로 생각하고 있어.
#59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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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

◇네임드 몬스터 생성
 (부여할 마력량은 조절 가능하지만 최저 기준치까지 도달 하지 않으면 이름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 이름이 있어야만 다른 추가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직책이나 직업은 랜덤으로 선택됨니다.

 -이름 직접 생성
 -이름 자동 생성


▼네임드 생성

▷신규 생성
 ※해당 종족의 3배 에너지 소요

▷기존 개체에 이름 부여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소요

▼2레벨 기능

▷ 네임드 강화 +1 (자동)

▼3레벨 기능

▷ 직업 부여
 ※ 해당 종족의 1배 에너지 추가 소요

▼4레벨 기능

▷ 직책 부여
 ※ 해당 종족의 1.5배 에너지 추가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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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55
휴, 겨우 완성했다.

다만 이뒤를 어찌해야할지 생각이 나질 않아...!
#59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55
......호응이 직업 부여,직책부여....... 존나좋군?!(뚱보 흑인아저씨포즈)
#594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57
직업이나 직책의 경우 현재 그들의 수준에서 획득 가능한 정도로 짜넣어 다이스를 돌리겠습니다.

2명밖에 없는데 한명의 직책이 장군으로 부여되면 뭔가 이상한 법이니까
#59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57
자, 이제 향후 대책을 설정하시면...!
#596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6:58
블루스크린은 언제나 무섭습니다. 방금 재부팅했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597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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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3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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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몬스터 생성
 (부여할 마력량은 조절 가능하지만 최저 기준치까지 도달 하지 않으면 이름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 이름이 있어야만 다른 추가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직책이나 직업은 랜덤으로 선택됨니다.

 -이름 직접 생성
 -이름 자동 생성


▼네임드 생성

▷신규 생성
 ※해당 종족의 3배 에너지 소요

▷기존 개체에 이름 부여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소요

▼2레벨 기능

▷ 네임드 강화 +1 (자동)

▼3레벨 기능

▷ 직업 부여
 ※ 해당 종족의 1배 에너지 추가 소요

▼4레벨 기능

▷ 직책 부여
 ※ 해당 종족의 1.5배 에너지 추가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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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58
자 이제 슬슬 시작하죠 에너지 2300을 효율적으로 쓸방법을....
#59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6:58
>>596 레드스크린이 아니라서 다행인걸?
#600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6:59
터틀릿에게 직책으로 현자를 주고 싶은데....
자넴바에겐 행동대장
#601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6:59
>>600 랜덤이라서 원하는 걸 못준다는 게.....쩝
#602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00
직책과 직업의 차이점은?
#603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00
>>599 어장주님
보스는 등급 몇인가요?
#604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00
네임드 거북이... 모드레토였나? 부족장 직위를 부여하고 싶은데
#605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00
직업은 수도사,전사,마법사 일거야
직책은 촌장, 족장, 장군, 참모
#606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01
어장주 지금 던전상황을 알려주면 좋겠는 데 몇마리 남았고 머머 남았는 지 말이지...
#60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01
모드레토에게 수도사를 주고 싶네 싸우는 모습을 보면
#60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02
보유 에너지 보니까 안전빵으로 아기아귀 두마리 정도 네임드로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은데
#60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02
>>603
5등급 입니다
#61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03
>>606
정리해 올게
#611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03
>>608 80뽑고 20은 물구덩이 깊게 하자
#612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03
일단 현 던전 상황을 보고서 네임드 관련 결정을 하고 싶어.
#61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04
일단 현재 던전 상황 알고난다음에 고민합시다. 일단 렛서는 숫자가 적으면 쓸모가 없는 것 같아...
#61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04
오! 보스씨 2등급 업했어
7->5
#615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04
하지만 보스가 부상상태라 불안하네...
#616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05
>>613 그래도 렛서 덕분에 자폭은 안했으니..
개가 보스를 구해줬잖아
#61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05
어장주님 보스에게 강화는 긍급이 올라가는 건가요?
#618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06
그건 그렇네 거기다 이번에 렛서는 사회활동 아예 없는 게 드러났으니 차라리 좀 많이 깔아두면 던전방어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데?
#619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06
강화라는 말이 쉽게 이미지에 안잡힌네...
#62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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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3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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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
  └[자연계 속성(초목)+2]
  └[자폭 +6]

-3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자넴바 (그우마)【부상】

━━━━━━━━━━━━━━━━━━━━━━━━━━━━━━━━━━━━━━━━━━━━━━━━━
◇보유 마물

▷아기아귀 3
▷자넴바 6
▷렛서그렉 1
▷머맨 2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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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07
아, 모드레토 또 까먹었네.

미안 모드레토;
#622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07
렛서 그렛 네임드 한다면 이름은 폭식자
#62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08
흐음... 일단 아기아귀 7마리 생성?(딱 10마리 맞춰서)
#624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08
>>617

맞아 !
#62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09
보스는 부상상태 인게 빠졌고.

네임드에 모드레토가 빠졌고. 나머지는 아마 맞을거야.
#626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10
먼저 기존에 있는 마물들에게 네임드화 보스에게 스킬이나 특성 마지막으로 함정+마물생성으로 가야해
#62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10
모드레토는 다치지도 않았으니
#628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11
어장주님 특성은 자연계 속성을 말한 거고
스킬은 물리내성이나 자폭을 말하는 건가요?
#62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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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3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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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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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부상】
  └[자연계 속성(초목)+2]
  └[자폭 +6]

-3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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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자넴바 (그우마)【부상】

━━━━━━━━━━━━━━━━━━━━━━━━━━━━━━━━━━━━━━━━━━━━━━━━━
◇보유 마물

▷아기아귀 3
▷자넴바 6
▷렛서그렉 1
▷머맨 2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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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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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3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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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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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부상】
  └[자연계 속성(초목)+2]
  └[자폭 +6]

-3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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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자넴바 (그우마)【부상】
▷터틀 핏 (모드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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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마물

▷아기아귀 3
▷자넴바 6
▷렛서그렉 1
▷머맨 2
▷터틀핏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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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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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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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12
자 여기서 계층보스를 강화시켜서 부상상태에서도 좀 버티게 만들래?
#632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12
아기아귀 7체(140)
아기아귀 2체 네임드화(80)
아기아귀 2체 직업부여(번식 관련)(40)

우선 이걸 제안. 여기에다가 이것저것 더해가고 싶어
#633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12
네임드 강화 2레벨에서 +1해줬으니 표시 되어 있으면 좋겠다
#634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13
모드레토가 빠졌다는걸 자꾸 올린뒤에 깨닫는다;

테스트에서 확인해볼때는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막상 올리고 보면 번뜩 떠오르는 이유가 뭘까
#635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7:13
전부터 궁금한게 하나 있었는데 전투는 어떤방식으로 진행된는거야? 어장주? 별도 따른 "룰"에서 처리한 다음 하거나 하는거야?
#636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14
근데 내가 제일 궁금한게 함정에서 저넘의 종유석(지금은 삭제된)+마비독 함정 절대로 발동 안한다는 점이야....
#63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14
2300-260=2040이군
#638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14
>>632 그의견 나도 찬성
#639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15
직업으로 치유사를 갖고 싶은데... 네임드 하나중 그게 없나?
모게임에서는 수도사도 치유가 가능한던데... 여기서도 가능할지 모르겠다
#64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15
>>628

일단 특성에 대해서는 자연계 속성이 부여된게 맞고

스킬로는 자폭이 부여된거야.

물리내성의 경우에는 생물의 자체적인 특징이지만 보스화 되면서 강화된 경우고.
#641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16
보스에게 스킬을 부여할까요?
#64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17
아 글고보니 어장주 보스한테 부여된 스킬 삭제하고 새로 스킬 습득가능해?
#643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18
>>632에다

쟈넴바 6체(300)
쟈넴바 1체 네임드화(100)

렛서 그렉 2체(300)
렛서 그렉 1체 네임드화(300)

머맨 2체(500)

총합 1500+260

잔량 540

을 제시
#64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19
스킬에는 자폭말고도 치유 오오라란더가 그런게 좀 있던데
#64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19
>>636

마비독의 경우 효과가 낮으므로 해당 지역에 어느정도 머물러야 하지만 내성이 있는 경우도 있으니 즉발성은 기대하기 힘들어

종유석은 매번 다이스를 돌린다는것 자체가 너무 힘이 들것 같아서 말이지... 사실 콘솔에서도 삭제해 버리고 싶어 20% 라니.. 뭐야 그게...
#646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20
흐음? 근데 그렇게 되면 잘못하면 부상당한 그우마가 이번에 새로 생기는 네임드쟈넴바한테 죽을지도 몰르지 않아? 저번 묘사에서 보면 약하면 쫒아내고 막 그러던데
#64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20
>>643 400은 스킬 부여하고
나머지 140은 함정이나 물구덩이 깊게?
#648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21
100마비독을 강화하고 나머지 40은 물구덩이 더파자
#649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22
>>646 이제 어느정도 회복됐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아니면 무리를 둘로 분할하거나
#65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22
>>635

일단 적을 설정한뒤에 던전에 밀어 넣어 보는 식이야. 스토리 구성은 같이 생각하는 편이지만

적으로 설정된 단체는 개개인의 특징이 부여되기도 하고 성격이라던지 같이 생각을 하는 편이지만 어느정도면 우리 던전이 버틸만 하겠구나 하는건 거의 감이야.

덕분에 이번엔 던전이 죽어버릴 뻔 했지만.

아, 개체의 강함은 어느정도 속으로 순위화 시켜두고 진행하니 중간에 설정을 바꿔버리거나 하진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
#651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22
자넴바에게는 네임드화 보다는 직업을 주자
#65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23
>>645 그럼 어장주 종유석 그냥 1턴에 1번만 떨어지게 하는 걸로 바꾸자 가격 좀만 더 올려서 (대신 다음부터 설치할때는 가격을 좀 더 올리고)
#65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24
>>644

보스의 스킬은 사실 말이 안되는걸 실현 시켜주는 것과 같아

마법과는 또다른 개념으로 적용이 되는것이기 때문에 외부 모험자들이 일반 마물과 보스를 구분짓는 이유이기도해
#65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24
부상당한 애게 직업을 줘서 빠른 회복이나 강화를 주는 것이 나을듯
#655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25
네임드 취소하고 직업으로 하면 잔량 590이 되는 건가 그럼?
#65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25
>>654

아, 그리고 보스의 네임드화는 아직 무리야. 다음이나 다다음 레벨에 추가하려고 일부러 뒤로 빼놓은 기능이지만
#657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25
머 일단 난 >>643안에서는 쟈넴바 네임드말고는 딱히 불만없어 다른 안이 안나오다면 그냥 네임드화 시켜버려도 되고
#65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26
아기아귀 7체(140)
아기아귀 2체 네임드화(80)
아기아귀 2체 직업부여(번식 관련)(40)

쟈넴바 6체(300)
쟈넴바 1체 직업부여(50)

렛서 그렉 2체(300)
렛서 그렉 1체 네임드화(300)

머맨 2체(500)

총합 1450+260

잔량 590

현재 의견 이거 맞지?
#659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26
590에서 400를 빼고 보스 스킬 생성에 넣자
#660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26
190에서 150은 렛서 1마리 더 소환할레?
#661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27
렛서놈들 몰려다니지 않으니깐 일단 생태계에는 별로 지장이 없는 것 같은 데
#662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28
렛서는 아기아귀를 잡아먹으니 너무 많으면 안 좋아
#663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29
그럼 나머지 190으로 머할까...
#66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29
>>660 190은 마비독과 물구덩이 깊게가 낫지 않을까?
#665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29
마비독 강화랑 물구덩이 깊게해서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자
#666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30
마비독은 아까 어장주가 설명했는 데 그장소에 오래있어야지 효과가 있데 고로 가두리 함정하고 연계하라는 소리야(지금까지 설치한 마비독이 효과가 없던 이유래 이게)
#667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30
마비독이랑 물구덩이가 내 생각에도 좋을 거 같아
#66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30
Attachment
1계층
#66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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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계층
#670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31
>>666 그렇기하는데... 지금 우리에게는 에너지가 별로 없으니 그거라도 하자라는 이야기야
어차피 이미 투자한거 미룰수도 없잖아?
#671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32
가두기를 다음턴에 넣을 수 있으니
#672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32
어장주 종요석함정 150으로 올리는 대신 1턴당 1번 발동으로 바꾸면 안될 까?
#67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32
지금까지 마비독의 효과를 볼 수 있었던 아이는 리저드맨 가족 정도네요.
#674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33
매번 다이스 굴리기 귀찮잖아 'ㅅ';;;
#67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34
>>672

흠, 그럼 그렇게 할게/.
#67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34
>>673

사실 아무리 네임드라지만 자넴바가 리저드맨에게 이길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도 했죠.
#677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34
바꿔준다니깐 이번에 190중에 150은 종유석함정으로 하고 나머지 40은 물 구덩이 하는 게 어때?
#678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35
1층에도 현재 종유석 함정 1개 설치 되어있으니깐 같은 곳에다 설치하면 2개가 떨어지는 거니깐 잘하면 1명은 죽일수 있다는 거니깐
#679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37
>>678 상관 없어 마비독 하면 에너지가 10남으니 아뜰하네
#680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37
아니면 그냥 마비독+1강화해 괜찮고 일단 지금 나온 게
1: 마비독+1,나머지 물구덩이
2:종유석+나머지 물구덩이
인데
#68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37
결정은 된거야?
#682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37
다만 마비독 덕분에 리자드맨을 이길 수 있었다고 하니 꼭 불필요하는 것도 아니야
#683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39
아기아귀 7체(140)
아기아귀 2체 네임드화(80)
아기아귀 2체 직업부여(번식 관련)(40)

쟈넴바 6체(300)
쟈넴바 1체 직업부여(50)

렛서 그렉 2체(300)
렛서 그렉 1체 네임드화(300)

머맨 2체(500)

보스 스킬 부여(400)

종유석(150)+물구덩이(40)

총 2300맞지?
#684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39
근데 물구덩이 어디다 설치하지??...
#685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40
다갓님이시여
1번 마비독+물구덩이
2번 종유석+물구덩이.
.dice 1 2. = 1
#686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41
마비독 하라시네 그럼 마비독 ㄱㄱ
#68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41
>>684 저쪽 위로 올라가서 오른쪽 구석에 생긴 물구덩이에 도피용으로 만든 것인데 더 깊게 파도 상관이 없을거 같아
#688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42
근데 지금 마비독 설치결정이 났으니 잉여 에너지가 90인데 그럼 4m 팔 양인데 그걸 전부다 한곳에 몰아서?
#689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43
아기아귀 7체(140)
아기아귀 2체 네임드화(80)
아기아귀 2체 직업부여(번식 관련)(40)

쟈넴바 6체(300)
쟈넴바 1체 직업부여(50)

렛서 그렉 2체(300)
렛서 그렉 1체 네임드화(300)

머맨 2체(500)

보스 스킬 부여(400)

마비독 (100)+물 구덩이(80)

에너지 총 2200사용

동의하는 사람 손!
#690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43
일단 손
#69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44
잠깐. 아기아귀가 무언가 잘못되었다...

이번만 봐줄게..
#692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44
>>688 7m가 되긴 하네
2계층 3m되는 물구덩이에 (총3개)
80에너지를 투자
#69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45
아니, 지금 가서 확인해봤는데.

잘못된건 내 머리쪽이었다.
#69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45
저도 일단 손 할게요
#695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45
그럼 2계층 3m 되던것들 다 4m로 바꾸자는 거지? 좋네 나도 그안에 찬성
#696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17:46
나도 동의
#697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46
>>690 다음턴에 에너지 더 많이 생기니까 다른 참치님들과 같이 고민해봐요!
#69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5 (토) 17:46
나, 너무 졸려서 자러갈게.

정리해서 써주면 고마울것 같다.

그럼 오늘 하루도 모두들 수고했구. 감상이나 평 남겨주면 힘이날거야-
#699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46
자 그럼 로또의 시간이다!!!!!!! 어장주 스킬부여할 로또판을 알려줘!!
#700이름 없음(85588E+57)2016-11-05 (토) 17:47
가 아니구나 수고했어!!! 어장주!!!
#701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7:47
오늘도 진행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702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48
아기아귀 7체(140)
아기아귀 2체 네임드화(80)
아기아귀 2체 직업부여(번식 관련)(40)

쟈넴바 6체(300)
쟈넴바 1체 직업부여(50)

렛서 그렉 2체(300)
렛서 그렉 1체 네임드화(300)

머맨 2체(500)

보스 스킬 부여(400)

마비독 (100)+물 구덩이(80)=2계층 3m되는 장소(3군데) 4M로 바꿉니다.

에너지 총 2200사용

어장주님 확정되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703이름 없음(84828E+55)2016-11-05 (토) 17:48
멀티 플레이 온라인 샌드박스란 바로이런 것! 이라는 거죠. 이 어장 진짜 게임으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은데. 마치 "던전키퍼"라는 고전게임과 같고.
#704이름 없음(58855E+64)2016-11-05 (토) 17:52
아기아귀 7체(140)
아기아귀 2체 네임드화(80)
아기아귀 2체 직업부여(번식 관련)(40)

에너지260소모

쟈넴바 6체(300)
쟈넴바 1체 직업부여(50)

에너지 350소모 (260+350=610)

렛서 그렉 2체(300)
렛서 그렉 1체 네임드화(300)

에너지 600소모 (610+300+300=1210)

머맨 2체(500)

에너지 500소모 (1210+500=1710)

보스 스킬 부여(400)

에너지 400소모 (1710+400=2110)

마비독 (100)+물 구덩이(80)=2계층 3m되는 장소(3군데) 4M로 바꿉니다.

에너지 180소모 (2110+180=2290)

에너지 총 2290사용

오타가 있어서 최종 수정안입니다!
#706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22:26
근데 어장주, 오늘은 몇시 연재?
#707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22:29
어장주 오기 전에 이름이나 좀 토의해볼까...

나는 아기아귀들이 숨풍숨풍 늘어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자가라'와 '니아드라'를 밀어주고 싶어.
직업은 양육관련이니까 적당히 브리더라던지 하는 정도가 좋지 않을까

그리고 그우마의 직업은 dnd 감각으로 말하자면 클레릭이 좋을 것 같은 느낌
딜탱힐 다 되는 완전체니까. 힐만 된다 쳐도 기본적인 전사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수 있고 지금 부상 타파에도 도움 되겠지.

...렛서 그렉은 뭘로 하지?
#708이름 없음(95063E+64)2016-11-05 (토) 22:33
근데 이제와서 보니까 물구덩이 3군데 확장이면 60포인트 소비 아니야? 그럼 30포인트가 남는데
#709이름 없음(95063E+64)2016-11-06 (일) 00:30
구덩이 하나 더 파던지 그냥 아기아귀 하나 더 사는 건 어때
#710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01:08
구덩이 하니 더 파자 위 오른쪽 구석 물구덩이
아기아귀들은 이번일로 번식이 물에 오를테니
그리고 네임드 이름 좋아
악어는 크로커다일
#711이름 없음(95063E+64)2016-11-06 (일) 01:11
크로커다일 정도면 적당하려나?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세보이는 이름을 붙여주고 싶은데
#712이름 없음(32146E+65)2016-11-06 (일) 01:17
그런데 지금 던전이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거야?
위쪽으로 솟아있는거야? 지하로 파고드는거야?
던전형태는? 절벽에 있는 동굴? 바깥은 인지할수 없어?
#713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01:59
지하로 파고드는 던전이야 주인공은 던전이기 때문에 바깥을 인지 하기 어려워
#714이름 없음(95063E+64)2016-11-06 (일) 02:04
지하로 파고들긴 하지만 1계층은 일반적인 동굴이란 느낌이지.
#715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06:00
오늘 언제 열리렸나
#71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09:10
미안 오늘은 진행이 어려울듯해. 과제 너무 쌓였고 말이지..
#717이름 없음(95063E+64)2016-11-06 (일) 09:26
그런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내일은 여유가 나길 바라.
#71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05
과제 진행은 일단 1도 안되었지만 ㅊㅋ 해본다.
#71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07
몸도 마음도 정갈하게 하고나니까.

말그대로 개운해져 버렸어. 안좋은 의미로 말이지
#720이름 없음(95063E+64)2016-11-06 (일) 12:21
#72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32
자가라

1. 전사
2. 암살자
3. 애완동물
4. 러너
5. 카사노바
6. 선택

니아드라

1. 산모
2. 보모
3. 대식가
4. 러너
5. 청소부
6. 선택

직하부터 다이스
#72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36
음...?

오늘은 또 딱히 사람이 없네...?
#723이름 없음(95063E+64)2016-11-06 (일) 12:37
.dice 1 6. = 5
#724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41
나머지 한번더 다이스
#725이름 없음(06484E+58)2016-11-06 (일) 12:47
dice1 6=
#72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47
직하
#727이름 없음(95063E+64)2016-11-06 (일) 12:47
.dice 1 6. = 3
#728이름 없음(06484E+58)2016-11-06 (일) 12:47
.dice 1 6. = 4=
#729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2:49
어장주님 ㅊㅋ
.dice 1 6. = 5
#73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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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300/23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부상】
  └[자연계 속성(초목)+2]
  └[자폭 +6]
  └[]

-3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부상】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
▷터틀 핏 (모드레토)

━━━━━━━━━━━━━━━━━━━━━━━━━━━━━━━━━━━━━━━━━━━━━━━━━
◇보유 마물

▷아기아귀 10
▷자넴바 12
▷렛서그렉 2
▷머맨 4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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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50
이게 지금까지의 진척도

나머지 직업도 작성해와 볼게
#73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54
일단 스냅크랩씨에게 스킬 추가란이야

스킬

1. 회복 오오라 +1
2. 자가 회복 +2
3. 도약 +3
4. 마비독 +2
5. 분노 +3
7. '템' 소환
('템' 이란 트렌트형 기초 몬스터입니다.)
#733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2:55
ㅇㅋㅇㅋ

#734이름 없음(95063E+64)2016-11-06 (일) 12:55
.dice 1 7. = 4
#735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2:55
.dice 1 7. = 5
#73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2:56
딱히 언급이 없었던 관계로 직하로 갈게

>>734
#737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2:57
어장주님 잠시만? 렛서그렉 2마리 소환하고 한마리는 부여해서 네임드화 했는데...
네임드는 포함 안되는 거야?
현 렛서그렉 2마리임
#738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02
총 3마리 되야하지 않아? 렛서는?
#73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02
자넴바 ( 그우마 )

1. 추적자
2. 약탈자
3. 암살자
4. 전사
5. 돌격대
6. 선택
#74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03
네임드는 따로 계산인거야
#74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03
그러고보니 터틀핏도 1로 줄여야하네
#742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04
>>740
.dice 1 6. = 6
터틀릿이 그대로 2마리라서
한명은 네임드인데 포함되서 2마리인줄 알고
#74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04
그우마씨 직업은 직하 다이스
#744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04
타임 상의 좀하고
#745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05
.dice 1 6. = 1 다시?
#74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06
아니 선택으로 하면되
#747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08
다른 참치 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일단 추적자로 해서 도망자들을 쫗고 싶은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신가요?
#74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09
다른 참치분들?
#749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11
전사는 한 팔을 거의 잃어다싶이 해서 안되고
암살자는 많은 무리들에게서 암살을 하면 좋겠지만 저 종족 자체가 이지가 좀 낮고
분노를 자주 하는 편이라서....
돌격대는 결국 버티는 힘이 강해야 하는데... 종족이 낮아서 그러네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750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11
전사는 한 팔을 거의 잃어다싶이 해서 안되고
암살자는 많은 무리들에게서 암살을 하면 좋겠지만 저 종족 자체가 이지가 좀 낮고
분노를 자주 하는 편이라서....
돌격대는 결국 버티는 힘이 강해야 하는데... 종족이 낮아서 그러네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75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12
전부 젠취에게 뻇겨 버렸군... 크윽.
#75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13
뭐, 다들 묵묵 부답인 고로 추적자인걸로 할게-.
#75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14
그럼 최종은 이것인가.

틀린건 없는지 같이 확인해 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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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3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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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부상】
  └[자연계 속성(초목)+2]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부상】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
▷터틀 핏 (모드레토)

━━━━━━━━━━━━━━━━━━━━━━━━━━━━━━━━━━━━━━━━━━━━━━━━━
◇보유 마물

▷아기아귀 10
▷자넴바 12
▷렛서그렉 2
▷머맨 4
▷터틀핏 1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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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15
나중에 어장주님께 1000이나 1001으로 중간 평가를 듣고 싶은데... 될까?
#75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16
>>754

던전에 대한 평가를 말씀 하시는건가요?
#756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17
>>755 네 머지않아 어장주님께서 준비한 시련(?!)에 대비하여 잘 나가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757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17
일단 이상 없다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758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18
>>757
네!!
#75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18
>>756

그럼 다음 어장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76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18
[로딩중...]
#761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26
>>759 감사합니다! 덕분에 1000이나 1001으로 다른 것을 요구(?!)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어장주님 다음 어장 평가 잘 듣겠습니다!
#76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28
┏───────────────────────────────────────────────────────────────────────────────────┓

일전의 고블린떼와의 전쟁이 끝난 이후로 던전은 또다시 변화래 가기 시작했다.

우선 가장 큰 변화를 살펴보자면 머맨들이 자넴바들을 대하는 태도가 한결 나아졌다는 것이다. 일전에 도움을 받았던 사건 때문인지 더이상은 자넴바들에게 하등생물에게 보내는 시선을 던지는 일은 없는것 같다.

그런 변화가 자넴바들에게 전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자넴바들은 여전히 생활의 유지에 여념이 없는듯 하다. 아무래도 이번의 자넴바들을 추가하면서 서열을 정리하는데 여념이 없는 모양.

한편 머맨들은 추가 이후 조금은 투닥 거리나 생각했지만 나무 막대기를 들어 모의전을 통해서 서열정리를 마친듯 하다. 그렇지만 그게또 격렬해서 조금 걱정 되어 버렸지만.

┗───────────────────────────────────────────────────────────────────────────────────┛
#76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29
>>761

...?! 아니 그게 아님니다만...?
#764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30
>>763 그럼 그냥 평가를 부탁할게요! ㅎㅎ(속임수 실패!)
#765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32
>>763 다음 어장 부터 첫 번째 어장 포함해서 올려주실거죠? 일일이 찾는 거도 힘들어서 말이죠....
#766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33
물구덩이도 깊어 졌나?
식량 확보에 도움이 되면 좋겠는데...
#767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34

┏───────────────────────────────────────────────────────────────────────────────────┓

스냅크랩의 경우 고블린과의 전투를 통해서 강해진듯 하지만 아직까지 부상에서 벗어나지 못해 던전을 이동하는 빈도가 줄어들었다. 부모로서 걱정된다구. 조금 히키코모리 같은 느낌이었지만

예전처럼 활발하게 되어 줬으면 하고 바라는 바이다.

터틀핏은 여전히 노래를 부르는 생활을 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어느 순간 부터인가 머맨 한명과 자주 만나게 된듯 하다. 아마도 이전부터 생활하고 있던 머맨인듯 하다.

이제까지는 잘 몰랐지만 던전 내부에 있는 어느정도 지성이 있는 몬스터들은 나의 핵이 자신들의 삶의 원천이라는 인지 정도는 있는듯 하다.

그러니 그렇게까지 필사적으로 핵을 지켜준 것이 아닐까...?

┗───────────────────────────────────────────────────────────────────────────────────┛

#76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35
>>765

알겠습니다.
#76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36
>>766

네 수정해 두었습니다. 그냥보면 확인하기 조금 어렵지만요.
#770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41
시련은 극복하기 어려운 위기를 안겨주지만 이겨내면 그에 따른 보상이라던가 성장이 있는 거군요.
초목이 +2이 된 만큼 녹자화 조성에 큰 힘이 되면 좋게네요.
다른 특성이었다면 이렇게 까지 물구덩이와 마물들을 생성하지 않았을테니
오히려 전화위복이라 생각됩니다.
#77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43

┏───────────────────────────────────────────────────────────────────────────────────┓

렛서 그렉들의 경우 여전히 사회성 없이 서로 본체만체 하며 지내고 있는 모양이지만 한마리에게 이름을 붙여주게 되면서 무언가 조금 변화하게 되었다.

[크로커다일]녀석이 2계층의 한 구석을 자신의 영역으로 지정한 것이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인지 그저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그렇게 크로커 다일 녀석은 2계층의 보물상자가 있는 공간을 자신의 영역으로 삼고 움직이는 중이다.

원래는 그자리가 터틀핏 들의 노래 공간이었지만. 터틀핏들은 그다지 싸우고 싶진 않은 모양인지 크로커다일의 하는양을 보고난 후에 알아서 자리를 옮겨갔다.

┗───────────────────────────────────────────────────────────────────────────────────┛

#77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47

┏───────────────────────────────────────────────────────────────────────────────────┓

이번에 대량으로 마물을 추가 생성한뒤에는 던전 내부가 다시 비좁게 느껴지는 북적한 분위기가 되었다.

물론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들 1계층으로 올라가려고 하질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다들 히키코모리화가 되는것인가...?

┗───────────────────────────────────────────────────────────────────────────────────┛

#773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50
흐음.... 직업에 대한 것은 나오지 않네요...
게다가 1계층에 올라가지 않더라 네임드 생성과 더불어
환경이 좀 나빠서(안정이라던가 생존이라던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 같군요.
#774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51

┏───────────────────────────────────────────────────────────────────────────────────┓

한편으로 언급은 하고 있지 않지만 일전에 던전 안쪽으로 대량으로 쳐들어왔던 고블린 무리들의 시체때문에 지금까지 고생중이다. 아기 아귀들이 열심히 먹어 치우고는 있지만 도무지

감당이 되질 않아 일부는 썩기 시작한 시체가 생기기 시작한듯 하다.

우선 2계층의 안쪽은 고블린들의 시체가 당연하다는듯이 둥둥 떠있는데에다가

머맨들이 주로 생활하고 있던 3계층의 경우는 더 심각해서 물속에 들어가고나면 물 위로 올라오기 위해서는 고블린들의 시체를 뚫고 올라와야 하는 모양이다. 그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아진 머맨들은

일부 고블린들의 시체를 던전 바깥을 향해 던지는 작업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결국에는 2계층으로 올라와 생활하는것을 택하기로 한 모양.

인원은 늘었지만 어중간하게 오갈데 없는 신세가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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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52
한 종족이 스스로 번식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가려면 얼마큼 도달해야 하나 터틀핏은 많아야 할테고 자넴바들은 슬슬 가능할 거 같은데...
#776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3:54
대식가가 생기고 악어들이 있어도 이런 문제가 생긴다라... 3계층의 공간과
공간의 부족이 이런 문제를 생겼군요.
구축을 올려야하나...
적어도 3계층부터는 회랑이나 다른 자연환경을 넣고 싶은데...
#777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56

┏───────────────────────────────────────────────────────────────────────────────────┓

하지만 덕분에 이것이 자넴바들과 이야기 하는 계기가 된것인지 이번에 추적자직을 얻은 그우마를 필두로한 자넴바들과 교섭을 해본 모양이지만 역시나 교섭은 결렬 숫자가 늘어난

자넴바 무리들 역시 마땅히 물러날만한 장소가 없는 것이다. 때문에 머맨들과는 다시 서먹서먹해진것 같지만 일단은 서로 납득을 해준 모양으로 남아있는 자넴바 무리들이 고블린의 시체 제거

작업을 돕기로 결정이 난 모양이다. 물론 [ 모드레토 ] 가 개입하고 난 이후의 개선안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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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3:57
>>775

그동안 자넴바들이 주요 병력으로 활약하느라 너무 고통을 받아서 번식을할만한 상황이 되질 못한것입니다. 숫자로만 따지자면 진작에 가능했어요.
#779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4:00
만약 이번에 별다른 피해가 없는 이상
3계층과 1계층에 대한 공간 확충은 필수적인 게 되었군요.
#78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03
┏───────────────────────────────────────────────────────────────────────────────────┓

이후는 던전 식구들이 끊임없는 고블린들의 시체와의 전투를 치르는 나날이 지나갔다.

전투가 없으니 평화라면 평화이지만 일부 고블린들의 시체에서 악취가 올라오기 시작하자 비상사태가 발생해 그날은 전부 녹초가 될때까지 고블린 시체 치우기 작업에 착수하는 것으로

전투아닌 전투적인 상황이 있었지만.

2주정도 시간이 흐르자 이제는 어느정도 정돈이 되기 시작한든 머맨들도 무사히 본인들의 거처로 자리를 옮긴듯하다.

물론 자넴바들과 함께 일한것이 긍정적인 영향으로 다가선듯 하여 일전에 다시 서먹한 분위기가 된것이 거짓말 처럼 서로 잘 알아듣지 못하는 농담을 던지거나 해도 적당히 받아주는

정도로 관계가 발전한듯해 수확이 아주 없진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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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4:04
음... 이번에 모험가들이 올거 같은데...
자연계의 +2는 얼만큼 영향을 끼쳐는지 궁금하네요.
#78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06

┏───────────────────────────────────────────────────────────────────────────────────┓

이렇게 고블린 침공 사건의 사후처리까지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가나 싶었지만. 던전 내부에서 서식하던 몬스터들이 너무 바깥으로 자주 왕복하게 된것이 원인인지 던전의 앞을 기웃거리는 인기척들이

단번에 늘어나는 현상을 불러왔다.

이건. 미리 준비해두지 않으면 위험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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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06
뭐, 이번의 이야기는 여기까진 인걸로 ...
#784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07
제목은 던전 청소

사실 고백하자면 저번턴을 쉬고 이번턴에 공격이 들어올 예정이었지만 왜인지 저도 모르게 고블린들을 불러오는 바람에 이번턴이 휴식턴으로 넘어오게 되었네요.
#785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4:08
내일 면접때문에 리타이어하고 싶은데...
정말 나 혼자 밖에 없나?
#786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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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300/23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부상】
  └[자연계 속성(초목)+2]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부상】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
▷터틀 핏 (모드레토)

━━━━━━━━━━━━━━━━━━━━━━━━━━━━━━━━━━━━━━━━━━━━━━━━━
◇보유 마물

▷아기아귀 26
▷자넴바 12
▷렛서그렉 2
▷머맨 4
▷터틀핏 1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2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787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4:10
해야하는 것이 인기척들이 많아졌으니 이를 위한 방비라던가 그런것을 하라는 의미일텐데... 렙업도 없으니
함정과 구축 그리고 생성 말고 마물들의 강화로 가야겠군.
#788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4:11
아기아귀들이 카사노바 탓인지 몰라도 거의 2.5배나 번식하다니?!
#789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4:14
>>786 어장주님 2계층의 마비독 안개 하나 강화 안됬어(위치상으로 1계층에서 2계층으로 내려오는 그 위치 +3이 되야 함)
#79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15
>>789

그렇군요.
#791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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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3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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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부상】
  └[자연계 속성(초목)+2]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부상】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
▷터틀 핏 (모드레토)

━━━━━━━━━━━━━━━━━━━━━━━━━━━━━━━━━━━━━━━━━━━━━━━━━
◇보유 마물

▷아기아귀 26
▷자넴바 12
▷렛서그렉 2
▷머맨 4
▷터틀핏 1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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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19
흠 이번턴에는 무얼할지 고민해줄 사람이 없는 거야?
#793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4:20
>>792 난 진짜 좀 힘들거 같아;;;
하고 싶은데... 내일 당장 아침에 해야할 일이 있어어 미안해ㅜㅜ
#794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4:20
어장주님 죄송합니다(꾸벅)
#79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22
>>794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잘자 바이바이-.
#796이름 없음(58855E+64)2016-11-06 (일) 14:23
>>795 내일은 꼭 참가할게요. 안녕히주무세요(꾸벅)
#797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24
그럼. 다음참치-!

다음 참치는 없는건가!
#798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25
Attachment
1계층
#799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26
Attachment
2계층
#800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26
Attachment
3계층
#801이름 없음(85588E+57)2016-11-06 (일) 14:31
일단 늦게라도 왔는 데 혼자서 하면 너무 위험해서 신중하게 사람들하고 의논하면서 하고픈데.
#802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33
다른사람 있나! 다른 사람!!

친구다 필요하다!
#803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39
사람이 필요한데...
#804이름 없음(85588E+57)2016-11-06 (일) 14:40
;ㅅ;
#805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42
`ㅅ;'
#806이름 없음(85588E+57)2016-11-06 (일) 14:45
...오늘은 포기하고 자는 것도????
#807스켈레톤씨◆1XhQ.sOAsU(62774E+61)2016-11-06 (일) 14:47
그래. 과제를 해야할때가 온것 같군요.
#808이름 없음(85588E+57)2016-11-06 (일) 14:56
잘자 어장주!!
#809이름 없음(01433E+60)2016-11-06 (일) 15:35
지하로 파고드는 거였구나 그러면 맵이
1계층
2계층
3계층
으로 되있는거지? 그런데 각 계층으로 오가는 통로는 어떻게 되있는거야? 그냥 비탈길?
#810이름 없음(01433E+60)2016-11-06 (일) 15:39
Attachment
그리고 바깥에 보는거는 이런식으로 입구에서 땅을 조금만 빼꼼하면 안되려나? 단편적이나마 알수 있을것같은데
#811이름 없음(80989E+59)2016-11-07 (월) 12:29
오늘은 연재 안 해?
#812스켈레톤씨◆1XhQ.sOAsU(85223E+53)2016-11-07 (월) 12:57
>>811
이제서야 집에 도착한거야
#813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13
총에너지 2300

머맨 네임드 500
모드레토 직업 생성 300
보스 특성 부여 400
지역 구축 100^4=400
물구덩이 20^5=100
합 1700

독침300
가두기 250
비탈길 50
합 600
총 2300

짜봤는데... 어때?
#814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15
보스에겐 특성을 부여하는 이유 저저번 에피소드에서 마물이 자연계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여자 모험가 도망쳐서
#815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29
아무도 없나요? 미리 상의해서 빠르게 진행하고 싶은데...
#816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3:31
괜찮아 보이는데? 오늘 막 정주행해서 뭔가 의견 내긴 힘들거 같지만...
#817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33
>>816 어서오세요!
#818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43
Attachment
이거맞나?
#819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44
일단 급하게 한거
함정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구고 맘에 들지 않으면 수정을 'ㅅ'
#820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3:46
저 1계층에서 맨 밑에 저거 뭐라고 적은거야?
#821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3:48
아 가시바닥하고 비탈길이구나...
#822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49
>>820 급하게 그려서 특징이거만 했어. 함정은 아직 안 넣었고
#823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50
아 1계층의 2M를 3M로 해야겠다. 20이 남아었네.
#824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3:50
가두기 함정이 천장이 내려오는거던가?
#825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51
가두기 방 250(벽이 내려와 일시적으로 격리시킨다)
독침 300(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독침이 일직선으로 발사된다 )
#826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3:51
가두기 함정이 발동됬다가 벽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거면 2층에서 3층 내려오는 저 출입구 방에 설치하는건 어때?
#827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3:52
가두기랑 독침 이 함정 콤보는 상대가 뭔가 막 안심하고 들어왔을 때 기습적으로 쓰였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
#828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53
독침과 가두기 콤보로 할까 그럼?
벽이 내려오고 거기에 독침을 발사...
되려나?
#829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3:55
가두기라는건 나갈 구멍이 없는것도 가두는건데
2층으로 가는 통로라거나 3층을 확장했을 시 다른 방으로 가는 통로가 전부 막히는 함정으론 안되려나?
#830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3:56
>>829 이게 되면 독침은 천장에서 쏴지게 만들수도 있을거 같고
#831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57
Attachment
아니면 가두기를 그곳에 설치하고
보스와 맞이하게 되는 장소 2계층 지역에서
#832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57
보스가 대략 가두기 한칸 위해서 싸우거든 상대는 보스와 상대하다가 독침에 맞을 수도 있지
#833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3:59
비탈길은 윗 오른쪽 구석에서 나오는 자넴바에게 습격이나 당하라고 배치했어
#834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4:00
우리 보스는 방 한군데서 고정으로 있는 아이가 아니라서 애매하지 않나?
#835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4:01
>>834 리자드맨의 활약으로 인해 보스는 3계층으로 가는 길목을 지켜
한 예로 저저번의 에피소드(고블린)때도 지켰잖아
#836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4:02
좀 돌아가기는 하지만 경보때문에 아마 눈치채지 않을까 싶어서
#837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4:02
3층 내려가는 방 거기를 지키고 있다는거지?
#838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4:05
>>837 거의 게다가 이번에도 많은 인기척이 느껴지니까
거기다 보스도 부상을 당했고 그래서
#839이름 없음(34235E+50)2016-11-07 (월) 14:08
그런데 많은 인기척이라고 했으니 이번엔 단단히 준비하고 왔을거 같은데 그러면 우두머리가 머리가 아플거 같지도 않고
가두기를 보스방에 넣었을 경우 내가 말한 가두기든 천정이 내려오든 뭐든 보스한테 유리할거 같지 않은데?
#840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4:08
근데 어장주님 안계시나?
#841이름 없음(98189E+60)2016-11-07 (월) 14:18
음 안 계시나 보네... 저는 이만 리타이어 할게요. 간 다음에 돌아오시면 위에 있는 것이 도움이 되기를...
#842스켈레톤씨◆1XhQ.sOAsU(8924E+57)2016-11-08 (화) 01:34
다들 미안해 전날 밤을 샛더니 어제는 그대로 쓰러져서 자버렸어ㅜ
#84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2:43
Attachment
혹시나 참고하라고 만든 고블린 전쟁때의 전투지역
#844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2:58
>>837

그리고 스냅 크랩의 경우 어느정도 입구를 지키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일단 돌아다니기는 합니다.

그 증거가 고블린 전쟁때의 전투지역이구요.
#845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00
가두기 방의 경우에는 침입자를 가두어 두었다가 전투 종료시에는 올라가는 형태야.
#846이름 없음(89802E+63)2016-11-08 (화) 05:02
>>809 810은?
#84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04
>>846

던전의 입구를 말하는거지?
#84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07
맞다면 기본적으로 스레 배경처럼 생겼다는걸로 참고 하면 좋지만.
#849이름 없음(89802E+63)2016-11-08 (화) 05:07
>>847 계층 사이 통로와 1계층 입구에 대해
#850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09
그리고 계층을 이동하는 통로에 대한 이야기인데

떄로는 비탈길이기도 하고 때로는 계단이기도 하는 식으로 그야말로 이공간을 향한 게이트와 마찬가지야. 때문에 몬스터들이 본능적으로도 그곳을 서식지로 정하는일도 없을 뿐더러
어느정도 알고있는 모험가라면 그곳에서 휴식을 취하지 않아.
참치들도 쉬고있다가 뜬금없이 다차원 미아가 되고 싶지는 않잖아?
#851이름 없음(89802E+63)2016-11-08 (화) 05:10
>>848 배경? 적용 안된거아냐? >>0의 이미지 말하는거지?
#852이름 없음(89802E+63)2016-11-08 (화) 05:11
>>850 아 그냥 게이트식으로 스킵하는거구나
혹시 통로의 지형을 이용해서 싸울수도 있나 생각해서 물어봤어
#85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12
>>851

지금의 던전은 기본적으로 절벽에 붙어있다는 이미지야. 그 내부는 사실 다른 공간이지만.

이걸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인데. 던전은 위로도 확장할 수 있어.

입구가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마치 자연의 일부인것 처럼 보여질 뿐이지 사실 던전의 내부는 아예 다른 공간인거야.
#854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13
>>852

엄밀히 말하면 스킵은 아니야. 그때그때 형성되어져 있는 통로를 생명체들은 걸어가야할 필요가 있어.

차원문의 한걸음 내딛었더니 다른 공간이었다. 와는 다른 이미지인거야.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길다란 통로가 형성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짧은 길이 만들어지기도 해.
#855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14
충분한 대답이 되었어?
#856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16
아, 그리고 이후 또 앵커를 해도 진행이 힘들것 같으니 >>813 으로 수용해 둘게!
#85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17
이걸로 만족?
#85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19
>>852

임시적으로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머물러 버리면 어느 순간에 사라져버릴 수 있어. 물론 그걸 선택하는건 몬스터들이니 뭐라고는 못하겠지만.
#859이름 없음(89802E+63)2016-11-08 (화) 05:19
다른 공간인가 그러면 외부지형은 신경쓸 필요 없겠네 그리고 통로는 결국 이용할수 없는 경우네 ok!
그리고 >>810 그림처럼은 안되는게 맞지?
#860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22
>>859

무슨 의도의 질문인지 사실 파악하지 못했지만.

일단 던전 내부를 형성하는데에는 외부지형따위 신경쓸 필요 없어.
#861이름 없음(89802E+63)2016-11-08 (화) 05:25
>>860 (´・ω・`) 그림 밑에 던전 외부를 보는거라고 적어놨지만.....
이러저러한 목적으로 바깥까지 볼수 있으면 좋으니까.....
#862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46
Attachment
>>861

던전의 시야를 말하는거구나?

대략 이런식이야. 흰색이 던전 초록색이 시야
#863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05:49
그 어장주 가두기 함정이 다른 방으로 통하는 문쪽만 내려가서 아예 오도가도 못하게 만들 수 있어?
#864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51
>>863

일단 가능은해

진행 초반에야 던전을 진입하는 손님들이 길이 없으면 돌아가 버릴테니까 임의로 막아 버렸지만.
#865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52
어느쪽을 벽으로 막아세우고 어느쪽을 뚫을지는 특수 주문의 경우 말을 해줘야 하겠지만. 말이야.
#866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05:55
아니 가두기함정이 함정 발동시 내려왔다가 전투 끝나면 다시 올라간다고 했잖아?
그럼 사람이 방에 들어왔을 떄 가두기함정이 발동해서 통로가 전부 막히는건 안되는거야?
#86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57
>>866

현재의 가두기는 한개 방만 격리시키는 형태야.
#86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5:58
>>866

통로를 막는 용도가 가두기 함정이니 일단 내려왔을때 함정에 걸려 방에 갇히는건 가능해.
#869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05:59
다른 곳으로 가는 통로가 2군데인 방에 가두기 함정을 설치하면 한군데는 열려있다는거지?
#870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6:03
Attachment
1계층
#871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6:03
Attachment
2계층
#872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6:04
Attachment
3계층
#87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6:05
>>869

어느쪽을 막는지 조절정도는 가능해 조절이 없다면 사방이 막히는 방식.
#874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06:07
어장주 던전 핵도 어디 있는지 표시 좀... ㅎ
#875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6:07
일단 요청 수용해서 바꾼 던전 지도야. 참고해줘. 이제 몬스터쪽을 손보지 않으면...
#876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6:09
Attachment
이런식이네.
#87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6:11
컴이 상태가 안좋은듯 하니 재부팅좀 하고 마저 수정할게-.
#87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6:56
아, 오늘은 저녘 약속이 있어서 나중에 들어와서 조금 진행도 해둘게-.
#879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06:57
아, 그리고 덤으로 던전 확장 비용을 100으로 계산 하던데

일단 지금레벨로는 확장비용 120이야.
이번은 서비스차원에서 그냥 수용하는걸로 할게-.
#880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07:24
>>829 고마워!
#881스켈레톤씨◆1XhQ.sOAsU(8924E+57)2016-11-08 (화) 12:40
갱신
#882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46
아아, 지금 시작할건데 참여할 사람 있나?
#88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49
참치 여러분! 부디 이곳으로!
#884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0
아직 돌려야할 다이스가 남았습니다!
#885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2
원투 원투 첵!
#886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4
원투 첵 !

투투 첵 !

쓰리투 첵!
#88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5
지구인 들이여 나에게 힘을! 누군가 와서 다이스만 금방 돌려주지 않을래?
#88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5
스냅 크랩 특성 추가

1. 물리 내성 강화
2. 물리 능력 강화
3. 지속성 부여 +2
4. 자연계 속성(초목) 강화 +2 (화염계통 마법에 취약)
5. 수속성 부여 +2
6. 암속성 부여 +1
#889이름 없음(00781E+63)2016-11-08 (화) 12:56
.dice 1 6. = 1
#890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6
모드레토 직업

1. 검사
2. 전사
3. 격투가
4. 쉴더
5. 디스트로이어
6. 선택
#891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7
>>889

스냅 크랩씨는 점점 탱커 이미지를 굳혀 가는구나...!!
#892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8
던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나에게 힘을!!
#89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8
이것만 돌려주면 이제 진행할 수 있으니까!
#894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2:59
여러분?!
#895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01
으으으으!!! ( 참치들 모으는중 )
#896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03
으아아아!!!! ( 분노 게이지 상승중! )
#89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05
으워어어어어어어어어! ( 으음? 스켈레톤씨의 상태가?! )
#89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06
푸-------후 ( 스켈레톤씨 이(가) 초 사이야인 (으)로 진화 했다! )
#899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08
푸------후,푸-------후. 보았나 나의 전투력을?
#900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08
(스켈레톤씨는 참치들에게 말을 걸었다.)
#901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09
( 참치들은 반응이 없다. 평범한 참치들인듯 하다.)
#902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09
훗, 초사이야인 2 에 대해서 알고 있나?
#90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0
( 참치들은 대답이 없다. 아무래도 그냥 참치인듯 하다. )
#904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0
모른다면 가르쳐 주지,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05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1
크-------------후, 이게... 바로.... 사이야인 2 인것이다.!
#906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2
베지타 : 뭐...뭐라곳...?!
#90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2
후후. 놀랐겠지...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90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3
아ㅡ, 다이스 한번만 굴려주시면 안될까요 여러분?

슬슬 혼자놀기 소재도 바닥나 가는데.
#909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3
그보다 레스가 부족해요... 이러다간 나의 1인 연극만으로 다음 계층으로 넘어가 버릴지도...
#910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4
(하지만 어장은 끊임없이 지하로 파고들고 있다. )
#911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4
기.... 기다렸!!! 다직 초사이야인 3 가 남아있단 말이다!!
#912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13:17
.dice 1 6. = 6

씻고 온 사이에 왔었네...
#91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8
본격 선택이네...
#914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8
모드레토 직업

1. 검사
2. 전사
3. 격투가
4. 쉴더
5. 디스트로이어
6. 선택
#915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9
남은것 중에 선택하면 좋은것이야.
#916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13:19
저 5개 말고 다른 거 써도 돼?
#91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19
>>916

5개중에 선택인 것이야
#918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13:19
그런데 모드레토가 터틀핏이었던가?
#919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20
>>918

가장 최초로 생성했던 터틀핏이야.
#920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13:21
그런데 직업은 참치가 선택하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직업 개수도 적고... 모드레토는 지금까지 해온 걸보면 몸 쓰는 타입은 아니라고 생각되서 다른 직업 줄까 했는데
#921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23
>>920

모드레토에게 적합한 직업을 생각해낸거라서..

의견 수용이라면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현재 터틀핏의 문화상태라던지 본인의 적성이라던지 밸런스정도 생각해서 짜오는거라.

물론 의견을 내준다면 고맙게 들을 생각이야. 본인도 생각지 못했던 방향이 생각날 수 도 있으니까
#922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13:26
사실 모드레토 직업에 대해선 방금 생각난건데 뭔가 머리가 비상하고 다른 종족들을 중재할정도니까 왠지 현자 같지 않나해서
현자라는 직업 줄 수 있으면 줄까 생각해봤었거든

그리고 매우매우 중대한 일이 있어....
지금 나 혼자 인거 같아서 진행이 대체로 불가능할거 같아...
#92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29
>>922

선택을 하고난뒤의 이야기는 일단 나혼자서도 진행할 수 있으니까.

아마 괜찮지 않을까?

머리가 좋기는 하지만 현자라는 직업을 가지기에는 주변의 여건이 불충분해.

10 명 이내의 인원들이 치켜세워 주면 머리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언정 현자라고 불리기에는 무리잖아?
#924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29
뭐, 결론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개체수가 적다는 거지만.
#925이름 없음(01082E+54)2016-11-08 (화) 13:31
그럼 내가 직접 정하긴 뭐하니 다갓한테 떠밀어야겠군....
.dice 1 5. = 1!
#926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36
[로딩중...]
#92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50
┏───────────────────────────────────────────────────────────────────────────────────┓

무사히 고블린들의 수도없던 시체가 끝나고의 이야기이다.

뭐,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꽤나 좋은 일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머맨중 하나는 [크레이]라는 이름을 얻었고. 던전내부의 중재인 역할을 맏고 있던 모드레토씨는 직업이 생겼다.

스냅 크랩의 경우에는 조금더 강해졌고 말이다.

전체적으로 던전 내부의 식구들이 좀더 엘리트 화 되었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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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55

┏───────────────────────────────────────────────────────────────────────────────────┓

아기 아귀들은 일전에 수도없이 많던 고블린들을 열심히 먹어치운 탓인지 개체수가 확연하게 불어나고 있었고.

자넴바들 역시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기 시작했는지 하나 둘 번식을 시작한것 같아 던전 내부의 생태계도 안정이 되기 시작했다는 느낌이다.

부디 이런 평화가 오래 가야 할텐데...

물론 아주 좋은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름을 부여받은 크레이의 생각으로는 따로 모드레토를 만나러 가던 머맨이 마음에 안드는 것인지 그에게 주의를 주는 모습을 보였다.

나도 뒤늦게 주의를 주는 장면만을 발견했기에 무엇이 문제인가에 대해서 정확히는 알 수 없었지만. 평소의 행각을 볼때 왜인지 모드레토경을 경계하는듯 해서 조금 걱정인 것이다.

싸우지 말아야 할텐데...

다만 터틀핏과 머맨들이 아주 적대적인 사이로 돌아선 것은 아니기에 주의를 받은 머맨도 조금 조심하고 있을 뿐으로 여전히 눈치를 봐가며 가끔 찾아가 대화를 나누는듯 하고

크레이를 제외한 머맨들 역시 그러한 행위를 눈감아주고 있는 형태라 아직은 안심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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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3:58

┏───────────────────────────────────────────────────────────────────────────────────┓

다만 특이한 점은 일전에 모드레토에게 경계심을 보이던 크레이는 오히려 자넴바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성의껏 대해준다는 점이 의외라면 의외 이지만 이러한 것들 만으로는 녀석의 생각을

잘 알 수는 없는 법이기에 일단은 조금더 관찰해 보기로 했다.

모드레토의 경우에는 검사 직업을 얻은 후 항상 조금씩이나마 연습해보던 검의 다루는 연습에 박차가 가해진듯 왜인지 검을 다루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지긴 했다. 무언가 착각일 수 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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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00

┏───────────────────────────────────────────────────────────────────────────────────┓

다만 걱정하고 있던 던전 바깥의 인기척이 원인인지 이번에는 대놓고 손님들이 찾아왔다.

이번에야 말로 마음먹고 쳐들어오는 인간 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후에는 역시 조금 긴장하게 된다.

직업군은 어찌 분포 되어 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4인조 그룹으로 나의 내부를 엉망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인듯 하다.

그러지마. 내가... 내가... 내가 아니게 되어 버렸...!

,,,, 뭐, 우리 아이들이 잘 싸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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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이름 없음(01576E+56)2016-11-08 (화) 14:02
( 맨 위부터 보고 와야겠군요 )
#932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05

┏───────────────────────────────────────────────────────────────────────────────────┓

4인조 그룹은 작달만한 남성이 리더인 모양인지 그를 필두로해 던전 가까이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 호오, 이런데에 신생 던전이 있었다니. 상상도 못해봤는걸...? "

작달만한 남성은 던전의 입구 가까이에 와서는 턱을 쓰다듬으며 말을 했다.

" 확실히 그렇네요. 이런 시골도 이런 시골구석에 던전이 생기다니.. "

이번엔 바로 뒤에 있던 비쩍 마른 남성이 대꾸한다.

" 아니, 사실 던전이 있는 장소의 마을이 발전을 하는 법이니 그말은 엄밀히 말해서 오류라고 할 수 있어. "

적당히 평균정도의 몸매와 얼굴을 가진 여성은 비쩍마른 남자의 말에 이의를 표시했다.

┗───────────────────────────────────────────────────────────────────────────────────┛

#93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05
>>931

신입인거야?
#934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06
왔습니다! 잠시 부모님ㄲ서 싸워서서ㅜㅜ
해결하고 오느라
#935이름 없음(78826E+58)2016-11-08 (화) 14:08
이틀만이야!
#936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10
흠 이미 늦어서 이런 말을 하긴 모르겠지만 수도사라는 직업도 나쁘지 않아었다고 생각해.
전에 자넴바를 응급치료해준 경험도 있고
느긋하지만 할 때는 하면서 주먹을 쓰거든

#937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11
이번에 된다면 1000으로 어장주님께 현 던전에 대한 냉철한 평가를 해달라고 부탁할 생각인데... 다른 참치분들은 어때?
#938이름 없음(78826E+58)2016-11-08 (화) 14:12
>>937 나쁘지는 않은데...다른 좋은 소원도있을텐데 괞찮을까
#939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13
>>938 수많은 의견들은 환영.
#940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15

┏───────────────────────────────────────────────────────────────────────────────────┓

" ... "

다만 가장 뒤에 서있는 우락부락한 몸의 남자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서있을 뿐이다.

그대로 잠시동안 던전의 입구를 감상하던 일행은 천천히 던전의 가까이로 걸어오기 시작했다.

" 그럼 가자. "

대장인듯 보이는 작달만한 남성의 말에 나머지 일행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대장을 따라서 신중하게 진입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던전의 입구에 들어서며 작달만한 남자가 멈추어 선다.

" 대기 . "

남자의 말에 일행은 멈추어 섯으며 작달만한 남자는 코를 벌름거리며 냄새를 맡았다.

" 물냄새가 짙다. 오브의 총량은 어느정도 있지? "

" 자연계는 5개, 대지속성은 2개 정도 있네... "

뒤에 있던 평범하게 생긴 여성은 거한이 매고 있던 짐을 뒤적거리며 대답했다.

" 흠... "

" 자연계에서도 '전격'이 하나 초목이 셋 '빙결'이 하나 "

여성은 세부사항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 해온다.

┗───────────────────────────────────────────────────────────────────────────────────┛

#941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15
아니면 던전의 풍요를 빌거나 보스의 강화 네임드의 강화 레벨업 여러가지 있거든.
각자 생각하는 바가 다르니 다른 의견들 좋아! 어장주님도 그걸 좋아하실테고
#942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16
전격이나 빙결은 수속성에게 큰 타격인데...
#943이름 없음(78826E+58)2016-11-08 (화) 14:17
마물에게 명령을 내리는건 레벨업하면 얻겠지?
#944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19

┏───────────────────────────────────────────────────────────────────────────────────┓

속성의 문제에 대해서 고려하는 모양인지 여성은 화속성과 수속성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하지 않았으며 대장은 조금 생각하는듯 했다.

" 오브는 즉시 사용 가능하도록 분배한다. 초목과 빙결속성은 내가. 대지속성 두개는 '메이데' 네가 나머지 하나는 '한스 ' 가 가지고 가는 걸로 한다. "

그렇게 대장으로 보이는 사내의 지침 전달이 끝나고 각자 오브를 나누어 허리춤에 매달고는 익숙한듯한 대열을 짠뒤 내부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의외인것은 가장 마른 남자가 선두에 그뒤가 거한 세번째로 작달만한 남자와 여성이 같이 섰다는 것이다.

┗───────────────────────────────────────────────────────────────────────────────────┛

#945이름 없음(78826E+58)2016-11-08 (화) 14:20
어장주씨 명령 내리는건 몇레벨부터 가능해집니까?
#946이름 없음(89802E+63)2016-11-08 (화) 14:22
오브가 뭐야?
#94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22
일단 모두들 속성에 대해 좀더 알기 쉽게 하기 위해서 조금 다시 한번 짚고 갈게

무속성

기본 속성

물 > 불 > 자연계 > 지

정신 속성

환계 >> 정신계 > 기본속성

저것들이 원을 그리는 형태이고
#94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24
오브는 스크롤과 같은 즉발성 마법보조 아이템입니다만 공격형태로 사용하는 물건이죠.

자세히 설명하자면 스크롤은 마법사의 도움이 있어야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반면

저 오브는 수류탄 형식으로 즉발성 속성 공격이 들어가면서 마법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인원들을 보조하는 아이템인거죠.
#949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25
>>945

직접적인 명령을 게이밍처럼 전달하게 되는건 일단 계획에는 없지만 일부 몬스터를 통한 소통의 가능성이 생길 수 는 있습니다.
#950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26
크레이라는 네임드는 자신의 권력에 위협을 당할 모드레토를 경계하는 것겠지. 자신의 인기가 떨어질까봐 그런 경우도 있고
자넴바를 좋아하는 이유도 자신보다 아래이고 여차하면 자신의 힘이 되어줄 세력을 모으는 거네... 음 모드레토의 종족도 늘어야 겠구만
#951이름 없음(78826E+58)2016-11-08 (화) 14:27
사제를 추가하면 '던전님의 말씀이시다'라는 식일까...
#952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29
치유사를 꼭 추가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현 마물 생성의 등급을 올려애 겠어
현재 나오는 애들은 거의 다 근접 계열이니
마법사나 사제등 원거리를 비롯하여 보조계열 직업을 얻고 싶은데...
#95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30
┏───────────────────────────────────────────────────────────────────────────────────┓

비쩍 마른 남자는 가장 선두에 선뒤로 는 아주 천천히 던전을 둘러보며 이동 하였다.

" 왼쪽은 주의 오른쪽으로 돌아갑시다. "

이제 물길로 들어서기 시작한 선두의 남성은 뒤를 향해 주의를 전달했다.

남자의 말을 듣고 후열의 인간을은 침착하게 남자의 뒤를 따라 천천히 이동해 간다.

- 쿠웅

그 옆으로 떨어지는 종유석 그 무게 때문인 건지 조금 큰 울림을 동굴에 울렸다.

일행들은 몸을 낮춰 자연스럽게 그 여파를 대비했지만 아직까지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종유석이 떨어진 이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것을 확인한 후에야 일행은 다시금 앞을 향해 전진해갔다.

┗───────────────────────────────────────────────────────────────────────────────────┛
#954이름 없음(78826E+58)2016-11-08 (화) 14:32
대장장이가 있어도 좋을것같아 던전마물의 전력의질을 높일수있는 직업이니까
#955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33
>>954 그렇기는 한데.. 그것이 직업인지 직책인지 잘 모르겠네
#956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37
흠? 오른쪽 물 구덩이이 있는 쪽인가?
#957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38

┏───────────────────────────────────────────────────────────────────────────────────┓

그렇게 계속해서 진입을 해오자 얼마 지나지 않아 물길의 끝까지 도착했다.

다만 그들은 물길이 끝이 난것 만으로는 안심하지 않고 여전히 경계의 끈을 팽팽하게 유지하고 있는 모양으로 이동속도에 변함을 주지 않고 이동을 계속해갔다.

" 가시바닥이다. 주의해둬 . "

계속해서 앞서가는 남자의 말에는 아무도 대답하지 않지만 착실하게 남자의 발자국을 따라가고 있다.

남자 역시 이런일에 익숙한 모양인지 뒤돌아 보지 않고 계속해서 진행해갔다.

" 흡! "

뒤쪽 대열에서 힘을 쓰는 소리가 들렸다. 어느새 튀어나왔는지 여성에게 접근해 작달 만한 남자가 단도로 베어낸것이다.

" 갈랫길이다. 오른쪽에는 계층 통로가 보이고 있지만. 확인하고 갈테야? "

아기 아귀의 습격? 이 정리될 무렵 선두의 남자로 부터 다시금 보고가 들어왔다.

" 아니, 이대로 통과 한다. "

대장으로 보이던 남자는 갈랫길을 무시하기로 판단한다.

" 아마 가봤자 별것 없을거야. "

굳이 뒷말은 이었지만 이에대해서는 일행 모두 납득하는 모양이다.

┗───────────────────────────────────────────────────────────────────────────────────┛

#958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38
>>955

그것은 직업
#959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40
>>958 그럼 대장장이라는 직업에 어울리는 종족이 나오지 않은 이상 힘든 것군요.
아니면 종족의 수에 따라서 나오던가.
#960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43

┏───────────────────────────────────────────────────────────────────────────────────┓

그렇게 진행 방향이 결정된 이후 일행은 똑바로 계층을 이동하는 통로로 다가서기 시작했다.

" 이앞은 지형이 좋지 않아. 일렬로 이동하자. "

" 잠시만요. "

남자가 말하는 중간을 끊고 여성이 끼어 들었다.

말을 끊은 여성을 일행 모두가 바라보는 가운데 여성이 말을 이었다.

" 마력장에 무언가 부딧혀요 확인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여성의 말에 앞장 선 남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 [디텍트]를 쓰겠다. 이의 있는 사람? "

이에 다른 사람들은 조용히 입을 다물고 대장만이 무언가 생각을 해보는 모양이다.

" [디텍트]는 쓰지 않는다. 함정이라면 회피 경보라면 대기한다. "

대장으로 부터는 의외의 말이 입밖으로 꺼내어 졌다.

┗───────────────────────────────────────────────────────────────────────────────────┛

#961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44
>>959 우선 정답에 근접해

대장장이라고 할만한 것이 생길 수 있을 만한 사건이 생겼을 경우에는 조금 다르겠지만.
#962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48
....전문가다운 솜씨이군.
#963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48

┏───────────────────────────────────────────────────────────────────────────────────┓

" 우선 우리는 던전을 정복하러 온게 아니야. 이정도 던전이라면 설사 함정이라도 메이데가 쉴드를 쳐주는것 만으로 충분해. [디텍터]는 쓰지 않겠다. "

대장의 판단에 다들 고개를 끄덕이며 계속해서 통로를 향해 전진해 갔다.

그리고 지형이 좋지 않은 길을 지나 통로 인근에 다다르자 시끄러운 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 경보 발동이다. 다들 앞뒤로 포지션을 짠다. 한스 네가 후방 선두다. "

시끄러운 경보가 울려 퍼지는것을 인지한 대장은 침착한 자세로 모두에게 포지션을 지정했다.

┗───────────────────────────────────────────────────────────────────────────────────┛

#964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50
이제 슬슬 맵을 봐도 물의 깊이가 얼머나 되는지 기억이 안난다.(가물가물)
#965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51
다만 우리에게는 추적자가 있지!
부탁한다. 자넴바!
#966스켈레톤씨◆1XhQ.sOAsU(73335E+59)2016-11-08 (화) 14:55

┏───────────────────────────────────────────────────────────────────────────────────┓

경보가 울린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한스가 서있던 방향을 향해 자넴바 몇마리가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 후방 자넴바 3체 "

한스는 당황하지 않고 일행들에게 보고했다.

" 그쪽은? "

" 올라오는 몬스터무리는 없는것 같아요. "

대장의 물음에 메이데가 나머지 보고를 해왔다.

" 후방을 정리한다. "

대장의 대답은 짧았고 후방으로 부터 다가오는 무리에게 화력을 집중하기로 한 모양인듯 메이데 역시 대장으로 보이는 남자는 완전히 뒤로 돌아섯다.

" < 네이쳐 - 리스트레인 >."

여성의 마법과 함께 다가오는 자넴바들의 발밑으로 덩쿨이 올라왔고. 상대적으로 하부 시야가 좁은 자넴바들은 너나 할것 없이 갑자기 솟아오른 넝쿨에 발이 걸려 자세가 흐트러졌다.

┗───────────────────────────────────────────────────────────────────────────────────┛


#967이름 없음(86935E+63)2016-11-08 (화) 14:58
흐음,,, 벌서 마법을 사용한다라
#968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00

┏───────────────────────────────────────────────────────────────────────────────────┓

그대로 자세가 흐트러진 채로 가까워 지는 자넴바들을 향해 한스가 단도를 휘둘러 아마도 목이 아닐까 생각되는 부위를 긁어냈고 그뒤로 여성이 < 네이쳐 - 애로우 > 를 통해 날카로워진 나무조각을 쏘아내며 한마리가 가시구덩으로 굴러 떨어지면서

남은 한마리에게 화살 한방이 쏘아져 오는 것으로 모두 정리 되었다.

" 이상 . "

그렇게 상황은 정리되어 일행은 조금의 침묵시간을 더 가진뒤 대장의 말과 함께 천천히 통로를 향해 이동해 왔다.

┗───────────────────────────────────────────────────────────────────────────────────┛

#969이름 없음(96158E+63)2016-11-08 (화) 15:02
이제슬슬 1001인데 뭘로할까
#97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03
>>967

음... 마법사의 마력이 무한정 하지 않은건 사실입니다만.

일전에 던전에 들어온 마법사가 더 강력한것도 사실입니다만.

알아두어야 할것은 일전의 그 남성분은 마법을 과다하게 연속 사용함으로서 신체에 과부하가 생기기 시작해 고통도 느끼고 이후 마법을 사용하는데에 악영향을 끼쳤지만

어느정도 틈을 두고 끊어서 사용한다면 부담이 가해지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마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법사가 후방대열에 서게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네요.
#97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05
전 그럼 미리 다음 어장으로 가있겠습니다 토론후 1001 지정 해주세요
#973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09
어장주님께서 냉철하게 평가해주시면 힘든 시련까지 단점들을 보완해서 고칠 수 있고
다른 마물들이라던가 던전의 레벨업을 하면 쉽게 강해질 수 있는데... 어떨까?
#974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10
다른 것들을 강화시키려면 네임드화 직업 부여 직책 부여 종족 번식력 상승... 생태계 풍요
보스 특성 강화*부여등 정말 많거든...
아니면 현 직업군 중 한명을 2차전직을 시키던가 하는 방법도 있어
#975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12
저기요 있나요?ㅜㅜ
#976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13
일단
#977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13
#978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13
가속
#979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13
가속입니다.
#980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13
ㄱ ㅅ
#981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14
다른 참치분들 어서오세요!
#982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17
20분까지 기다리다가 진행할게요
#98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17
다른분들이 안계시는건가...!

어서와! 새로운 참치는 언제나 환영이야!!
#984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0
가속합니다!
#985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0

#986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0
#987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0
가속 도와주지
#988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0
#989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0
>>987 오셨군요ㅜㅜ
#990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1
가속
#991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1
가속입니다!
#992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1
그아속
#993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1
가속
#994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1
슬슬 소원을 적는게 좋지 않을까
#995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1
가속
#996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1
>>1000이면 머맨이 번식한다
#997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2
>>1000이면 현 던전 상태에 대해 어장주님께서 냉철한 평가를 한다!
#998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2
>>1000이면 머맨이 번식한다
#999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2
>>1000이면 머맨이 번식한다
#1000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2
>>1000이면 머맨이 번식한다
#1001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