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텍스트/앵커/다이스] 이세계 전생 했더니 던전이 되었다. 3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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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행은 무사히 2계층을 향해 내려왔다. 대열은 어느새인지 다시금 정비해 비쩍마른 남자가 선두에 서있다.
" 지- 미럴. 길기도 해라 . "
일행이 거의 다 내려오고 뒤에서 부터 내려온 대장이 조용히 욕지거리를 했다.
" 이번에는 왠지 운이 없었네요... "
남자의 욕설이 신경쓰이는건지 여자가 조용히 대답을 했다.
가장 앞에 서있던 한스는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여전히 뒤쪽을 향해 대열을 맞출 것을 싸인한 후에 계속해서 진행을 할 준비를 하며 물어왔다.
" 그보다. 저앞에 갈-. "
- 푸화악.
한스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물웅덩이에서 부터 커다란 그림자가 솟구쳤다.
" 게일-! "
" ... "
대장이 한스를 덮쳐가는 그림자를 보며 거한의 이름을 외쳤다.
거한으로의 대답은 없었지만 생각보다 행동은 빨라 방패를 들고 한스의 앞을 막아선다.
-기기긱.
각모서리를 강화한 쇠로 덧 두른 방패로 부터 딱딱한 것들 끼리 부딧혀 나는 기분 나쁜 음색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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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대형! "
게일이 앞을 막아서 무사히 위기를 넘긴 한쓰는 빠른 속도로 거한의 뒤쪽으로 포지션을 바꾸어 왔다.
물웅덩이에서 튀어나온 물체는 거대한 악어 형태를 하고 있었으며 거한의 방패가 자신의 턱힘만으로는 완전히 부서지지 않는다는것을 깨닳은 것인지 입을 벌려 방패를 놓고는 다시 물속으로 들어갔다.
녀석과 힘싸움을 하던 거한은 조용히 방패를 고쳐들며 사방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 렛서 그렉이다. "
한스는 목숨의 위기를 잘 넘긴 이후에도 침착함을 잘 유지한 것 인지 대장의 가까이에서 여전히 보고를 잊지 않았다.
" 녀석은 여기서 정리하고 간다. 나중에 따라와도 곤란해. "
대장은 모두에게 들리게끔 목소리를 키워 이번 전투의 목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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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니 수용할 수는 있는 부분입니다만....
음....
일단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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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으로 보이는 남자의 지시와 함께 일행의 긴장이 고조 되었다.
" 게일 , 후방이다! "
물이 출렁이는 모양을 먼저 발견한 한스는 게일에게 주의를 주었다.
한스의 주의에 게일이 빠른 속도로 뒤를 도는것과 거의 동시에 물웅덩이가 튀어오르며 렛서 그렉이 게일을 향해 덥쳐간다.
"- 흐으으읍! "
이번에 가해진 힘은 생각보다 강했던 모양인지 게일이 힘을 주는 소리를 내었다.
" < 네이쳐 - 애로우 > "
게일에 의해 렛서그렉의 움직임이 잠시 멈춘것을 포착하고 메이데가 늦지않게 마법을 날렸다.
" 그으으으으! "
메이데의 마법이 렛서그렉의 몸통에 박히자 고통을 느낀 렛서그렉은 다시 방패를 입에서 놓고 수면 아래를 향한다.
-퓨퓻.
-팅-
-퓻
수면 아래로 사라지려는 렛서그렉의 뒤를 이어 대장이 화살을 연사했지만 가장 첫발은 렛서그렉의 피부에 퉁겨 떨어지고 . 그 나머지 화살 마저도 이미 수면아래로 들어가버린 뭉웅덩이로 인해 힘을 잃고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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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장. "
공격이 모두 허사로 돌아가버린 대장의 작은 욕설과 함께 일행은 다시 대형을 정비했다.
" 게일, 대형의 중간으로 자리를 옮긴다. 한스 전방을 경계해. "
싸움이 조금 길어질 것을 예감한 것인지 대장으로 부터의 포지션 변경 지시가 내려졌다.
" 전방을 경계 하면서 오브를 준비해둬라. 메이데는 경계를 늦추지 말고 집중해서 마법을 적중시켜 . "
" 네. "
" 그러지 ."
" ... "
게일을 제외한 나머지의 동료들로 부터 즉각적인 대답이 들려왔다.
그로부터 렛서 그렉이 덥쳐오는 것 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 푸악
이번에 덮쳐온 방향은 게일의 방향이 아닌 메이데를 노린 공격이다.
" < 쉴드 > "
즉각적으로 메이데는 방어마법을 펼쳤다.
-크그극
렛서그렉의 턱이 방어마법에 막힌것인지 허공에서 저항을 받고 그 속도가 늦어졌다. 마법의 방어막은 그렇게까지 단단하지는 않은 모양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챙' 하는 소리와 함께 렛서그렉의 턱이 가까워 지는 순간
게일의 방패가 렛서 그랙을 퉁겨내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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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엉
- 첨벙.
렛서그렉은 게일의 방패에 부딧혀 자세가 무너지면서 우스운 꼴로 다시 물웅덩이로 돌아가게 되었다.
" 다음번으로 승부를 내야한다. "
대장은 이번에 오브를 던지지 않은 한스에게 눈길을 던지며 말을했다.
" ... "
이번에는 한스 역시 게일과 같이 묵묵 부답이었지만 그것에 신경 쓸 여유는 없는지 대장은 사방을 경계하는 것에 다시 주의를 쏟아 가기 시작했다.
- 푸하악.
이번에는 조금 더 강한 힘을 받은 물소리가 울렸다.
목표는 한스 , 게일의 위치는 한스로 부터 몇발짝 떨어져 있지만 찰나의 순간으로 그 몇발짝의 거리를 것는 시간을 들이다가는 늦어버릴것이다.
하지만 게일은 빠른 속도로 한스를 향해 나아 갔다.
" 이이이이이이잇!! "
한스는 반사적으로 미리 손에 빼어 들고 있던 오브를 렛서 그렉의 주둥이를 향해 던저 넣었다.
- 퍼어엉!
오브는 직선으로 날아가 랫서 그랙의 이빨에 부딧힌것이 기폭제가 됬는지 그대로 폭음을 울리며 폭발한다.
그와 함께 먼지가 일어 잠시 시야가 약간 흐려졌지만 한스의 상황은 잘 볼 수 있었다.
폭발과 함께 렛서그렉은 주둥이 부터 날아가 버렸지만. 한스의 상태가 좋지 않아졌다. 너무 지근거리에서 오브를 던진 탓에 파편을 뒤집어 쓴것이다.
" 흐그으으으으으윽! "
한스는 쓰러져 필사적으로 비명을 참으며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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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 "
가장먼저 메이데가 한스를 향해서 달려갔다.
대장은 여전히 경계를 취하는 모양이나 이제는 조금 안전해 졌다 판단 되는것인지 조금씩 한스를 향해서 다가오기 시작했으며 게일은 한스의 앞에 나서 전방을 지키는 중이다.
" 제스! 한스에게 포션을! "
메이데는 한스의 상태를 보며 대장으로 보이는 이에게 허락을 구했다.
찰나에 두팔로 정면을 가린것 같으나 한스의 상태는 생각보다 좋지 않아 오른팔에 돌 파편이 수도없이 너덜너덜한 모양으로 박혀 피가 흐르고 있었고. 왼팔 역시 많은 숫자의 파편들이 박혀있는듯 했다.
덕분에 안면이나 목등 급소는 피했던 모양이지만 복부 역시 몇몇의 파편이 박혀들어간 것인지 메이데가 일으켜 세우는데에도 고통을 호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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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스! "
메이데가 한스의 상태를 바라보며 계속해서 대장으로 부터 허가를 독촉해오자 제스가 대답해 왔다.
" 중급 포션 하나. 우선은 응급 처치 만이다. "
제스라고 불린 사내는 지척에 다가와 한스의 상태를 관찰 하고는 허가 며령을 내린다.
" 그걸로는...! "
"응급처치는 되겠지. "
메이데가 반발하려고 하자 제스는 빠르게 뒷말을 막아 버렸다.
이에 메이데는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조용히 게일이게 다가가 짐에서 포션을 하나 꺼내어 한스의 상처에 골고루 펴발랐다.
포션의 효과가 듣기 시작한 모양인지 한스에게서 흐르던 피는 곧 멈추었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일어날 수 있을 정도로는 회복이 된 모양인지 곧이어 메이데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섯다.
" 괜찮나 한스? 버틸 수 없다면 후방으로 돌아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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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가 정신을 차린듯 하자. 제스가 다가서 한스에게 말했다.
약간은 아물었다지만 한스의 상태는 여전히 좋지 못해 일어설 수 있을뿐으로 왼팔은 비교적 낫다지만 오른팔은 아직도 망신창이로 억지로 움직이지도 못할 수준이다.
" ... "
한스는 대꾸를 하지 않고 조용히 눈을 감았다.
" 아직 선두를 지킬 수 있는 모양이군, 좋아. 다행이야. 바깥에 나가면 완전히 치유해줄테니 걱정은 접어두어도 좋아. "
한스의 모습을 확인한 제스는 말을 이었다.
" 이번의 일은 유감이지만 네가 대열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던 탓이다. 전방의 경계를 한건 좋았지만 인원끼리의 거리는 반드시 확인 했어야 했어. "
" ... "
한스는 여전히 대답을 미루는 모양이었지만. 자신의 할말을 한것으로 만족한 것인지 제스는 다시 지시를 내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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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스와 메이데는 경계를 맏는다. 나는 게일과 함께 소재를 채취하겠다. "
제스는 그 말과 함께 렛서그렉의 시체를 건져 올려 게일과 함께 가죽을 벗겨내기 시작했다.
" 한스, 괜찮아...? "
소재를 채취하고 있는 제스를 뒤로 메이데는 한스에게 걱정의 물음을 던졌다.
" ... 아직까지는... "
한스는 조금 생각하는 듯 했지만 왼손을 들어 힘겹게 손아귀가 쥐어지는 것을 바라보며 대답을 했다.
" ... "
메이데는 그런 한스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 보았지만 괜찮다고 하는 본인에게 더이상의 말은 꺼내지 않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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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후 소재 채취는 끝이 난건지 제스는 팀이 움직일 것을 지시해왔다.
-휘청.
일행의 앞장을 서기 위해 나아 가려고 하던 한스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몸을 크게 휘청였다.
" 한스! "
메이데로부터의 목소리다.
/
" .... 괜찮아... "
한스는 다시금 괜찮다고 말은 했지만 신체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것이 한눈에 보여 왔다.
제스는 그러한 한스를 잠시간 바라보았다.
" ... 이상한데... "
메이데는 그저 한스의 상처가 심해서 그런것으로 납득을 하는 모양이었지만 제스는 무언가 이변을 느낀듯 중얼 거렸다.
" ... "
게일은 여전히 조용히 한스의 뒤를 따르는 중이었다.
" 모두 잘들어. 이 앞으로 오브는 될 수 있으면 빠르게 사용한다. "
" 네... "
대답은 메이데로 부터 만이 들려왔지만. 그이상의 기대는 하지 않는 모양인지 제스는 계속 진행하라는 제스쳐를 보였고. 한스는 잠시 뒤돌아 그 모습을 보고는 다시 앞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천천히 진행을 하기 시작하면서 제스는 말을 이었다.
" 진행 방향은 오른쪽으로 간다. "
제스의 말을 들은 모양인지 한스는 그대로 오른쪽을 향해 방향을 잡고 진행을 계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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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앞서가던 한스는 뒤를 향해 말을 해왔다.
" 바닥에 가시가 많다. "
다만 이미 일행의 절반즘이 해당 지역에 들어선 뒤의 보고였다.
" 어이, 한스. "
제스가 거기서 한스에게 말을 걸어왔다.
" 너말야. 상태 정말로 괜찮은거야? "
제스는 한스를 노려보며 물음을 던졌다.
" ... "
이 물음에 한스는 말을 잇지 않았다.
" 너말야. 열심히 하는건 좋지만 지금은 일단 나가서 쉬고 있는게 좋겟어. 뒤로 빠져. "
제스는 한스를 위아래로 흝어보며 대답하지 않는 한스에게 말을 이었다.
" ... "
한스는 여전히 묵묵 부답이지만 게일이 길을 열어 주자 천천히 뒤를 향해 이동하기 시작했다.
" 나가거든 우리가 쉴 수 있게 준비해놓고 있으라고. "
제스는 뒤돌아 나가는 한스를 바라보며 말을 했지만 여전히 대답은 없다.
" ... 대장 말이 맞아. 한스. 이제는 괜찮으니까 쉬고 있으라고. "
메이데는 옆을 지나는 한스에게 걱정스럽게 말은 했지만 역시 남아 있으라는 말은 못하겠는 모양인지 제스의 말에 동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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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걸어 나가는 한스를 바라보던 일행은 다시금 진행을 하기 시작했다.
" ... "
한스를 내보내고 난 뒤 팀 전체의 분위기는 다소 좋지 않아 진듯 했지만. 여전히 조심히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만은 멈추지 않았다.
한스가 맡고 있던 선두를 대신한 게일은 방패로 몸을 감싸며 슬금 슬금 앞을 나아 갔다.
조금 씩이지만 앞을 향해 나아가 완전히 오른쪽길로 들어선 이후에 제스는 다시금 일행에게 지시를 전파했다.
" 이앞으로는 조금더 속력을 내자. 함정은 지금까지 지형함정이 전부다. 저쪽 모퉁이 정도 까지라면 갑작스럽게 큰 피해는 입지 않을 거야. "
지나치게 더딘 속도가 문제시 된것인지 제스가 조금더 속도를 낼것을 촉구하자 게일은 알았다는 듯이 전방을 방패로 가리며 걸어 나아가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일행은 얼마 지나지 않아 모퉁이 끝까지 도달 할 수 있었고 거기서 잠시 멈추어 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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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에 렛서 그랙이 하나 보이네요. "
메이데의 말이었다.
마침 모퉁이를 돌아서 가장 안쪽에 상자 하나와 근처에 렛서그렉이 업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 조금 큰것 같지 않아요.? "
메이데의 걱정에 제스는 잠시 고민에 빠져 들었다.
" ... 아니, 지금은 진행하는게 맞아. "
제스의 말에 메이데는 조금 인상을 썻지만 더이상의 토는 달지 않았다.
" 지금 이대로 돌아가서는 수지 타산이 맞질 않아. 저녀석 가죽까지는 벗겨가야 한다. 한스의 치료비나 오브의 가격이나. 이껏 들어온 고생이 쓸모가 없는거야. "
거기까지 말한 제스는 앞으로 진행할것을 손짓하며 이동하기 시작한 게일의 뒤를 따라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 이번에는 오브를 빠르게 소비한다. 속전 속결이다. 저기 보이는 상자까지 합하면 얼 추 계산이 맞겠지. 렛서 그렉 가죽 두장 이면 본전은 뽑겠지만. 그래선 입에 풀칠이나 간신히 할거다.
한스녀석이 저정도로 다치지만 않았어도 어느정도 수지맞는 장사였겠지만 말이야. 렛서 그렉이 서식하는 던전 내부라면 못해도 합금제 무기 정도는 비치 되어 있을거야. "
제스의 말을 들으며 앞을 향해 나아가던 일행은 어느새 상자의 앞까지 도달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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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위치해있는 렛서그렉은 잠들어 있는 모양으로 아직까지는 반응하고 있지 않다.
" ... "
" 어떡할까요 제스. "
그모양을 주의 하면서 바라보고 있는 메이데는 제스에게 판단을 요구해온다.
" .... 우선 상자다. 저녀석은 내용물에 쓸만한게 있다면 정비를 마친후 마저 사냥한다. "
제스는 상자와 렛서 그랙을 번갈아 바라보며 지시를 계속해왔다.
제스의 지시로 게일은 상자의 앞으로 가 자리를 잡고 제스가 천천히 상자를 향해 다가가 뚜겅을 젓히고 내용물을 확인했다.
" ... 치이이이이잇. "
내용물을 확인한 제스는 작고도 길게 혀를 찻다.
" 메이데. 마법을 준비해라. 오브도. "
" ... ? "
" 이것들은 별로 도움이 안되. 저녀석을 처리하고 가죽값을 받아가야겠어. "
제스는 인상을 찌푸려가며 의아한 표정의 메이데에게 말을 했다.
여자는 잠시 집중하는 표정을 보이며 손을 모았다.
" < 네이쳐 - 스핀 ... > "
여성의 앞에 나무로 만들어진 송곳이 만들어지더니 조금씩 더 빠른 속도로 돌기 시작했다.
" < 애로우. > "
여성의 마지막 외침에 따라 일직선으로 나무 화살이 회전하며 나아갔다.
-크그윽.
약간의 저항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나무 화살은 렛서그랙의 피부 깁숙히 박혔다.
" ... "
그것을 본 제스는 긴장된 표정을 띄운다.
" ... ? "
메이데는 조금 의아한 표정을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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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만 벗어나서 간신히 치명상 조금 아래라고 보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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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스.. 저거... "
메이데는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제스에게 물음을 지어싿.
" 게일. 아까 그녀석의 두배. 두배 더 힘을 줘라. "
제스는 메이데의 의문을 뒤로 하고 게일에게 지시를 내려뒀다.
"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자던 도중 갑작 스런 공격을 받은 렛서그렉은 고통에 울부짓음을 울렸다.
" ... "
게일은 방패를 향해 신경을 집중하기 시작했다.
" 제스... "
" 닥치고 마법 먼저 발사해. "
메이데가 이름을 부르자 제스는 신경질 적으로 말을 받아 쳤다.
" ... "
이윽고 일행을 발견하며 사태가 파악되기 시작하는건지 아니면 그저 화풀이 상대를 찾은건지 알 수 없지만 한눈에 보일 정도로 분노의 기움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그리고 잠시의 틈도 없이 랫서그랙은 일행을 향해 돌진 해왔다.
생각보다 빠른 돌진 속도였지만 긴장을 유지하고 있던 게일은 충분히 경로를 예상해 그 앞을 막아섯다.
- 떠엉
" ....으! "
엄청난 힘이다. 게일은 그렇게 느꼈다.
하지만 잠시 속도를 늦췄을 뿐으로 게일은 계속해서 뒤로 밀려나고 있었다.
" 뭐하는거야! 더 힘을 줘! "
제스는 게일에게 고함을 치면서 아까와는 다른 화살을 장전해 발사해 나아간다.
-피이잉핏!
-팅
-피픽.
아까보다는 위력이 올라간듯한 소리를 내면서 화살이 날아갔지만 일부는 퉁겨나가 버렸고, 그나마 박힌 화살들 역시 피부를 완전히 뚫지 못한 모양이다.
" 메이데! 마법! 뭐하는거야! "
제스는 빠르게 활과 화살을 바닥에 내팽개 쳐 버리고 두손에 오브를 쥐어 들었다.
" ... < 네이쳐 - 애로우 > ! "
메이데는 애써 마법을 영창했다.
" 그것 말고! 뭐하.... "
말을 잇던 제스는 문득 자신의 손이 떨리고 있음을 깨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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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손을 확인한 제스는 다시 메이데와 게일을 바라 보았다.
게일은 여전히 빠른 속도로 뒤로 밀리고 있으며 메이데의 영창 준비 속도는 눈에 띌 정도로 느리다.
" ... 후퇴... "
제스가 중얼거렸다.
" 후퇴다! 후퇴! 다 뒤로 빠져! "
제스는 후퇴를 명령해왔지만 계속해서 밀리고 있는 게일은 자리를 떨 칠 수가 없는 모양이었다.
" 메이데. 마법, 아까걸로 빨리 준비해봐! 어서! "
제스는 순간적으로 수없이 머리를 회전시키며 메이데에게 최대한 강한 마법을 쓸것을 지시한 후 게일을 향해 달려 나가기 시작했다.
".... 크으으으으으! "
제스는 힘에서 자꾸만 밀리는 모양인지 연신 뒤로 밀리며 신음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제스가 신음을 흘린지 얼마나 되었는지 잠시뒤 그위로 포물선을 그리며 구체가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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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엉.
그렇게 날아간 구체는 게일의 방패 앞 렛서 그렉의 위로 떨어지며 폭음을 흘혔고, 그와 함께 한기가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 으으으...흡..! "
게일의 밀리는 속도가 확연히 줄어들다 이윽고 멈추어 서기 시작했다.
간신히 렛서 그랙의 돌진을 막아선 게일은 숨통이 트이는 모양인지 길게 숨을 내쉬었지만 한순간 쉴틈도 없이 제스가 게일을 잡아 당기며 외쳤다.
" 멍청아! 후퇴다 후퇴! 이따위것 상대하지 말고 도망가 어서! "
게일은 제스의 말을 듣고 단한 순간을 망설인 후 뒤를 향해 뛰기 시작했다.
한편 위에서 부터 오브를 맞은 렛서 그랙은 온몸에 서리가 낀 모양새가 되었지만 천천히 제 움직임을 되찾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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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는 그 꼴을 보고서는 다시한번 오브를 던졌다.
" 이거나 먹어라! "
- 파지지지짓!
게일이 뛰어나간 사이 제스는 조금 더 시간을 끄는것이 목적이었으며 오브를 던진 뒤로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뒤를 향해 뛰기 시작했다.
" < 네이쳐 - 스핀 - 애로우 > ! "
그 뒤로 회전하는 나무 화살이 추가로 날아간다.
-기기긱.
"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 "
렛서 그랙의 비명. 하지만 제스는 여전히 선택지를 바꾸지 않는다.
" 너도 거기서 멍청하게 서있지 말고 따라서 뛰어! "
제스는 메이데를 스쳐 지나가며 신경질 적으로 외쳤다.
" ....? 에? "
아직 상황파악이 되지 않는듯 메이데는 멍청한 표정을 지으며 의문을 띄우지만 모두가 도망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승산이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서 뛰어 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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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을 선두로 해서 일행은 다같이 뛰기 시작했다.
" 그어어어어어!! "
뒤에서 들리는 렛서 그렉의 성난 울음 소리. 생각보다 빠르게 몸의 움직임을 회복한 모양이다.
" 지----라...알...! "
빠르게 뛰는 와중 제스는 렛서 그렉의 소리가 가까워 지는 것을 느끼는 것인지 뒤를 향해서 외쳤다.
" 메이데! 오브를 던져! 어서! "
" ㄴ....네...! "
메이데는 뒤를 열심히 따라오면서 속도를 늦추더니 뒤를 돌아 오브를 던졌다.
" 멍청아! 누가 뒤를 돌아... "
-푸샤아아아아아!
제스의 말이 채끝나기도 전에 뒤로 부터 무언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
" 씨발... "
제스는 욕설을 내뱉지만 뛰는 속도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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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는 계속해서 앞을 향해 달려 나아 갔다.
게일을 따라서. 뒤에서는 뼈가 부서지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려왔지만 그것도 얼마 되지 않아 끊겨 버린다.
" 더 빨리 뛰어 이 멍청한 새끼야! "
뒤에서 나는 소리가 멎음에 따라 게일의 신경이 더욱 바짝 곤두 세워 진것인지 앞에서 뛰고 있는 게일의 속도가 맘에 들지 않는듯 고함을 외쳤다.
그말에 따라 게일은 조금더 빠르게 뛰려고 노력해 보는듯 했지만 그것도 잠시 게일이 멈추어 서면서 제스는 그 등에 부딧혀 속도를 잃고 말았다.
" 뛰어! 뭐해 왜 멈... "
온몸을 방방 구르며 게일을 향해 주먹질을 할 기세로 몰아 붙이던 제스의 기억은 거기까지 였다.
- 으드득.
뒤로 부터 울려 퍼지는 뼈가 부서지는 소리. 다만. 게일 역시 아무 이유 없이 멈추어 선것이 아니었으며 게일은 두손을 받쳐 방패를 들어 올렸다.
- 후우웅.
- 콰지직.
- 우직.
이제 막 물길을 빠져나왔다 싶은 차에 눈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통상의 몇배 크기가 되는 스냅 크랩 이었다.
스냅크랩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집게발을 들어 내리쳤고.
뒤에서 제스의 마지막 소리가 들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게일 역시 방패와 함께 파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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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이야기이지만 먼저 후위로 빠져나갔던 마른 체형의 남자는 던전 앞에서 저녘까지 모닥불을 피워 놓고 기다리다가 밤을 지새운 뒤에는 몸을 절으며 그장소를 떠나갔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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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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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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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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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 크레이 )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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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마물
▷아기아귀 56
▷자넴바 11
▷렛서그렉 1
▷머맨 3
▷터틀핏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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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
▷독침 발사
▷비탈진 길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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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리 던전 상태 미리 작성 틀린게 있다면 지적해줘-
나중에라면 몇칠에 걸려서 써야 할 수도 있겠는데...?
재밌네요. 판타지 소설 보기와 던전짓는 게임을 동시에 하는 느낌이 들고.
그리고 한스와 메이지는 불쌍...
애들이 살기 비좁아하는 것 같고 현재 1계층은 사람끌어들이기용에 2계층에서 실질적인 교전을 벌이는데,
만약 실수로라도 2계층이 뚫린다면 3계층에 있던 머맨들도 2층으로 올라간 마당에 방어병력이 없으니 그냥 뚫려버릴 것 같으니까요.
고로 이렇게 만드는게 어떨까요.
-3계층:
□●
○●●●
□●□●
□●●■
-4계층
●●
-○:기존방&위계층과 통하는곳/●:새로만들 방/□:방아님/■:아래계층과 통하는 곳
-방 11개 새로 생성:1320p
나머지는 다른 분이 있다면 상의하는 걸로
AA없이 소설이랑 시스템으로만 채우는데도 속도가 너무 빠른거아냐!?(경악)
머맨네임드랑 우리의 중재자님의 세력균형을 맞추기위해
머맨 2기에 터틀핏 1기는 만드는게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여기에 자넨가 다수에 렛서크랙 소수를 추가하는 방향이 좋을 곳 같고
아, 물웅덩이도 4m(방당 40)정도를 4계층에 1개, 3계층에 4개(사각형 통로의 각 꼭짓점에 배치)를 배치하는것토 필요할 것 같네요. 애들이 다 파충류나 어류니.
그것때문에 궁금해져서 찾은 참치도 있겠지(대략 나라던가)
-3계층
■
□■■■
■ ■
■■●
-4계층
○■
※■:새로 추가할 층/□:기존에 존재한 층/●:아래계층 통로/○:위계층 통로
일단 던전확장으로 >>59대로 11칸 확장에 3m깊이 웅덩이(30)를 3계층에 5곳, 4계층에 1곳 추가해 총 1500p.
몬스터늘리기로 상위급을 머맨 2기, 터틀핏 1기정도 늘리고 자넨가 셋에 렛서크랙 1기로 총 1100p.
해서 총 2600p소모.
건의의 이유:
일단 전전확장의 이유는 >>55대로. 그리고 몬스터배치는 아무래도 머맨네임드인 크레이가 모드레토랑 세력싸움을 벌일 것 같으니
던전도 확장된 겸 세력 벨런스 몬 맞추게 터틀핏 하나와 머맨 둘을 추가. 렛서크랙은 전에 아귀들을 잡아먹었던 것으로 보아
너무많이 늘리면 아귀는 물론 자넨가까지 공격해서 잡아먹을것같으니 소수만 늘리고 나머지 포인트는 그나마 전력이 되는 자넨가에게 몰아넣는다.
웅덩이의 배치는 3계층은 사각형 구획의 왼쪽변 세곳과 오른쪽의 양 꼭짓점, 4계층은 3계층과 연결된 출입구에 배치.
모바일이라 그런지 오타도 요상하게 써졌네
어제도 밤은 샛지만 힘내볼게
하지만 지금 피뽑는 중이라 참여못한다. .(시무룩)
나도 지금은 그저 지하철 안쪽일 뿐이야!
다들 너무 재미있게 읽어줘서 다행이야!
그러니 Lv10까제 키우고 싶다!
??? 이미 던전의 레벨은 26에 육박했는걸요?
아, 물론 이건 그냥 농담삼아 이야기 한거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답변해드리기 곤란 합니다ㅡ ㅎ
그런데 시작시간은 언제인가요?
3렙업을 한 관계로 3레벨을 분배할 수 있는 상태인데 말이지요
한시간쯤 후에 체크 해보고2명이 된다면 진행해 보겠습니다.
그게 스킬레벨들을 표기했을때 스킬포인트에 대해 별다른 언급이 없어서 이번엔 없는줄 알았...
스킬 레벨업을 하게되면 계산되는 에너지도 달라질 수 있을 뿐더러 다른 사안이 나오기 쉬우니 일단 위에 건의 해주신 내용들은 참고 하는쪽으로 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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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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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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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3계층
■
※■:출입구:/□:일반통로
현재 맵이 이런식이었나요?
1계층도 확장 공사를 했었구요
집에 도착했으니 이미지를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던전의 스킬 +3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누군가 참여할 사람 있어?
분배는 던전1보물2
10분까지 기다려본후 없다면 일단 진행해 볼게-.
아니야 그게 아니야 아무래도 내가 그리면서 실수한 부분이 있는 모양, 다시 수정해 오도록 할게. 나도 미처 발견 못하고 있었네!
사실 좋은 보물이 있어야 더 강한 모험자가 와서 죽...으흠, 장비를 헌납해줄 것 같고,
다음 나올 보물이 뭐가 있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지정해봤다.
일단 벽체를 억지로 올려 세워서 보이게끔은 만들었지만...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4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그동안에 다른 참치들이 좀더 생기기를!
그게 아닌거야-.
우선 출입구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져 있는 장소에 1층에서 내려오는 입구가 위치한거고 한바퀴 정도 둘러가서
그뒤에 위치해 있는 방에 도착해야지 3층으로 내려가는 출구가 위치 해있는 방식이야. 던전 내부는 기본적으로 아공간 취급이라 저런 구성도 그다지 큰 이상은 없어-!
원형계단식으로 돌아서 가는 구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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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평면지도로 보면 이런식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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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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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생성
▼기본 보물
▷ 잡광석 덩어리 50
▷ 회복 약초 50
▷ 철제 무기 100
▷ 에메랄드 장신구 100
▼2레벨 보물
▷ 하급 포션 150
▷ 잡석이 섞인 은광석 150
▼3레벨 보물
▷ 루비 원석 200
▷ 하급 스크롤 200
▷ 중급 포션 200
▼4레벨 보물
▷ 오브 250
▷ 합금제 방어구 400
▷ 제련된 가죽 방어구 350
▷ 마력깃든 화살 <6급>(10개들이)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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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물을 추가하려면 화살이나 추가해야겠네. 나머진 너무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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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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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구축
▼기본 기능
기준 약 110 = 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 깊게 파기
▷ 측면 파기 오른쪽 왼쪽
▷ 천정 파기
▷ 지하 파기
▷ 회랑 파기 1000 (40M 가량의 폭을 가진 100M 가량의 길다란 공간을 생성합니다.)
▷ 광장 파기 (비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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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두와 상의해 가면서 2600 에너지를 알차게 활용한 좋은 던전을 꾸며줘!
조금 기다렸다 진행하는게 좋을까-?
-3계층
□
■■■□
□ □
□□□●
-4계층
●□
□
※■:기존에 있던방/□:새로만들방/●:연결통로
이렇게하고 전에 통로는 확장할때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고 했으니 기존에 있던 방에서 왼편끝으로 옮기고,
물구덩이를 3m(60)짜리 3개를 3층 사각통로 각 꼭짓점에(기존에있던방은 제외), 1개를 4층의 꺽어지는 곳에 설치.
고로 총 소비포인트는 1100+240p!
그래도 일단 정해진 형상을 재배치하긴 귀찮으니 저건 다음기회에 실험해야지
지나친 요구일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구성되고 있는 방위는 지켜서 그려줬으면 좋겠어.
그렇지 않으면 헷갈려서 말이지.
입구를 옮기고 싶은거라면 그렇게 표시만 해줘도 좋을것 같아!
규모가 1개 분대에서 1개 중대로!
다른 참치들과 의논 하는것을 권장해!
일단 난 던전구축으로 >>113에 추가로 3m짜리 웅덩이 하나 추가하는거랑
마물 생성으로 터틀핏(300)×1, 머맨(250)×2, 랫서그랙(150)×1, 자넴바(50)×5기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다른 참치들의 생각은 어때?
총 2600p를 완전소모하는 거라서!
저녘이라도 먹고나서 말이야
그때까지 기다리면 참치들이 올지도 모르고
나중에 대형마물(오거나 크라켄같은애들)을 생성할 수 있게되면 거기다만 생성할 수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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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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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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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로/@:웅덩이/■:닫히는 벽존재/■:1계층과 2계층 이동통로 존재벽면(→로 열려있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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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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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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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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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 크레이 )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
◇보유 마물
▷아기아귀 56
▷자넴바 16
▷렛서그렉 2
▷머맨 5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
▷독침 발사
▷비탈진 길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0!|
어느 부분이??
스토리 생각해야 하구 말이지. 시간 걸리니까
언젠가 날잡고 정리해서 이미지를 보여주는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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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찾아온 모험가들을 즐겁게 시식(?)한 후 던전의 내부는 한층더 발전했다는 느낌으로 성장했다.
뭐, 이렇게 뭉뚱그려도 잘 모르겠으니 하나하나 되짚어 보자면 이런것이다.
이번의 던전 확장을 통해서 총 던전의 계층은 4계층이 되었고 3계층의 전체적인 넓이 역시 눈에 띌정도로 넓어 졌다는것이 우선 가장 눈에띄는 변화이다. 아무래도 서식지를 정하는데에
각자가 고생하고 있는듯 하니 부모된 입장으로서의 배려 라는 것이다.
그리고 마물들의 추가 보충.
요즈음 죽어나가기 시작한 렛서 그렉을 한마리 추가보충 해두었다. 일단 이녀석들이야, 따지고 보자면 거의 개인 주의의 야생 동물 같은 이미지이니 그다지 던전 내부의 변화를 불러오는 일은 없지만.
가끔 아기아귀를 잡아먹는 다는 것만 빼면 상대적으로 양호한 유지비를 소모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이전의 경우도 그렇고 생각보다 활약하는 경우가 많아 조금은 신경 써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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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서그렉은 그저그런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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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터틀핏을 하나 더 추가함으로서 현재 던전 내부에 서식 중인 터틀핏의 숫자는 3개체로 상승. 그들의 노랫소리에 가락이 생긴것 같은 기분이 든다. 멀거니 듣고 있자면 그저 같은 음의
반복인 고로 역시 나만의 착각이지 않을까 싶지만.
3마리로 늘어난 녀석들은 가장 아랫쪽인 4계층에 자리를 잡았고. 머맨들 이 3계층에 자리를 잡음으로서 터틀핏이 좀 더 아랫장소에 자리를 잡는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반발심을 가지는 것 같진
않다는 느낌이었지만 크로우 녀석은 왜인지 최근 3계층에 서식하고 있으면서도 2계층으로 올라가는 일이 잦아졌다는 것이다.
물론 2계층에 올라간다고 해서 무언가 사건 사고를 벌이고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방황하는 사춘기때의 아이 같아 부모로서 걱정이 앞선다.
자넴바들의 경우 2계층에 제대로 자리를 잡고는 어디선가 나뭇가지들을 주워와 둥지같은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분포는 그다지 모여 있지 않고 생각보다 퍼져있어 가끔은 의외의 장소에
만들어져 있는 둥지를 발견하기도 하지만 이것을 그야말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는 신호탄과 같은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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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층:아기아귀
2계층:랫서그랙, 자넴바
3계층:머맨
4계층:터틀핏
이렇게 고정이되었네
자넴바들은 보통 3-5마리씩 뭉친다고 하니 최대 5무리, 최소 3무리정도일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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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아귀들은 여전히-. 라고나 할까. 일전에 지나치게 숫자가 줄어들어 몇마리에게 이름과 직업을 부여해준 이후 부터는 번식의 속도가 이상하리 만치 빠르다. 원래가 번식의 속도가 빠른
종족이란건 알겠지만. 이제는 거의 쥐가 듫끓는 느낌이라고 할까. 조금 징그러워 지기 시작했으므로 조금 눈을 돌리게 된다.
아니, 안되지 나는 녀석들의 부모라고...?
크로커다일은 여전히 본인의 영역에서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하는 모양이고. 그러고 보니 이전에 조금 다쳤었지. 그런것 치고는 꽤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아 가는 중이니 조금 안심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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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우마 녀석의 일이지만 일전에 팔한쪽을 잃어 버린뒤로 완전히 회복해온 모양이지만 이미 잃어버린 팔은 다시 생겨나지 않는 모양이다. 이제는 한팔밖에 남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개체들에게 밀리거나 하는일 없이 자신의 자리를 잘 지켜 나가고 있는 모양이다.
조금은 특이하게 느껴지는게 자넴바 녀석들은 기본적으로 각자 흩어져 3마리 내지 5마리 정도의 무리를 형성했지만. 자넴바의 무리만은 7마리로 독보적이다.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다른 무리들과 는
이제 따로 생활을 하면서도 왜인지 다들 그우마 녀석에게는 따르는 모양이라 조금은 기분이 좋았다. 이제 와서는 약체화 되어 버린 종 취급 하게되었지만. 초기멤버로서 효자노릇을 해왔던 녀석이기도
하니 마음속으로 응원하게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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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무리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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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맨들 역시 크로우가 자주 바깥으로 도는것을 제외하면 정착을 생각한 모양인지 한개체의 배가 불러오기 시작했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지...? 이런 야생에서 비만이 올리도 없고...
축하해주기로 하자. 누구의 아이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다만. 조금 의문인 것은 그렇게 배가 불러오는 녀석이 있음에도 아직 다른 녀석은 집을 짓거나 하는게 아닌 잠시 쉴만한 공간만을 만들어 그녀에게 제공했다는 것이지만. 머맨들에게 던전은 조금
작을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녀석들의 생활은 뭐랄까 아직 틀이 잡히지 않았다라고 할까. 아직 어지러운 구도를 보이고 있어 뭐라고 말하기가 조금 껄끄럽다는 느낌이다.
모드레토를 만나러 다니던 녀석은 여전히 크로우가 없을때 모드레토를 만나러 가는 모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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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레토 만나는 녀석은 계속 만나러 가니까 애에게도 네임드를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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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의 니트대장님 스냅 크랩의 이야기이다. 이녀석은 여전히 한량처럼 2계층을 거닐어 다니는 생활을 그야말로 마음속 깊이부터 만끽한다는 느낌이었다.
다만 다행인것은 일전의 부상은 이제와서는 거의 회복기에 접어 들었는지 행동에서 비실비실했던 기운이 사라졌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녀석 나름대로의 변화가 더 있었는데. 뭐랄까 껍데기. 그러니까 소라게의 소라 부분에 뭔지 모를 풀들이 자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것들이 긍정적인 변화라는 느낌은 들기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지켜보고는 있지만 역시 용도가 궁금해 지기는 하고 있다. 그저 장식용일 수 도 있겠지만 말이다.
물론 외견의 변화만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히키니트 같은 느낌 이라고 할까 성정이 변한것 같지는 않지만 렛서그렉들을 대놓고 쫒아내던... 이라고 할까. 아니꼽게 바라보던 렛서 그렉을
이제는 그다지 싫어하는 눈치가 아니라는 것이다.
더불어 이제는 갓 태어난 자넴바들이 녀석의 소라 위에 올라타거나 해도 딱히 싫은 내색은 비치지 않았기에 녀석들도 움직이는 놀이터 정도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뭐, 근본은 착한 녀석이라는 것이겠지. 조금 바보스러운 느낌도 없진 않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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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이나 구역을 추가하는 식으로 패턴을 다양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왜냐하면 마비독과 지형이 가파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니까 말이지
그렇다고 네임드를 안시키면 언젠가 크로우한테 들켜서 크로우가 죽일것 같네.
고민된다...
어찌어찌 친해질 수 있게됐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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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내부는 평화와 풍요를 맞이했다는 느낌으로 마무리-. 하고 싶지만.
스스로 안심감을 만끽하고 있을 때를 노린것인지 거짓말 같이 던전의 입구에 사람들이 꼬였다는 것이다.
이번의 손님들의 구성은 왠지 더럽게 생긴 남성 3인조로 구성이 되었지만 왜인지 눈빛이 날카로워 가슴이 섬뜻섬뜻해져 왔다. 저기, 무서우니까 다른데서 쉬어가 주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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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가 자넴바를 만나러 가는 이유도 자신의 권력 때문이라고 볼 수 있지만
가장 먼저 자신들을 도와주러 왔으니까 그럴 수도 있고
모드레토는 처음부터 중재자 역활이었으니 그에 따른 존경심이 크지
크루아에게는 종족상 어찌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자넴바들보다 늦은 것이 터틀릿으로 인식되어서 경계심이 든것 일 수 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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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남자는 체형도 키도 각자 엇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에다 결정적으로 더러운것 까지 같은 것으로 자세히 보지않는 다면 그녀석이 그녀석 같은 느낌이다.
다만 엉클어져 내려온 머릿발 사이사이로 비추어지는 눈만은 형형하여 이렇게도 내 가슴을 찔러오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분을 지어보자면 배낭남,곤봉남,쌍칼 정도로 별명을 지어 줄 수 있겠다.
등산 동호회 라던지. 그런거라면 좋겠는데. 말이야. 저 곤봉도 사실은 등산용 지팡이라던가, 쌍칼남은 혹시나 나타날지 모르는 곰을 대비해서 라거나...
라는 생각을 하는 사이 세남자는 서로 눈빛을 교환하는 가 싶더니 던전을 향해 성큼 성큼 걸어 들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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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정규적인듯 하면서 정규적이지 못한 파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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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잠깐만요!!! 저는 아직 준비가...
-쿠웅.
삼검사가 성큼성큼 길을 따라 걸어들어옴에 따라 천정으로 부터 종유석이 떨어져 왔다.만 피해를 입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찌 안건지 몰라도 세명 모두 바라보지도 않은채 한걸음 크게 뛰어
다들 종유석이 무안해 할만큼 깔끔하게 피해 버렸다. 사방에 흩어지는 파편들 역시도 아무런 피해도 주지 못하고 그저 물웅덩이에 돌멩이를 던진 것 마냥 퐁당퐁당 빠져 버렸고.
-투웅.
가볍게 울리는 경쾌한 소리 이건또 무슨 소리야. 하는 생각으로 소리가 난 장소를 보니 아기 아귀 한마리가 이쁜 모양으로 터져죽어 있었다. 으-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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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안쪽을 향해 진입하는 남자들의 걸음 걸이에는 거침이 없었고 얼마 되지 않아 갈림길에 들어섯다.
그들은 대충 둘러보는가 싶더니 왼쪽으로 나있는 통로를 발견하고는 그대로 직진한다.
당신들 너무 적극적이야...
왠지 오싹오싹느낌.이라고 할까 저런식으로 시원스럽게 들어오는 사람들은 내 던전 인생에 있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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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남자는 일정한 보폭으로 변함없는 빠른 스피드로 2층을 향해 다가왔다. 우선 경보는 울려퍼졌지만. 세명중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다는 느낌이다.
그렇게 세명의 남자는 아무 이상 없이 2층에 진입해 들어왔으며 2층에 진입하자마자 왠지 멈추어 섯다.
그보다 배낭을 매고 있던 남자가 멈추어 서자 다들 같이 따라 멈추어 섯다는 느낌이지만. 이녀석들 뒤도 돌아보지 않은것 같은데 어떻게 같이 멈춰 설 수 있는 거지?
하지만... 그래... 그대로 계속 있으라구! 그렇다면...
-킁킁...
배낭을 맨 남자가 코를 벌름 거리더니 배낭을 뒤적여 작은 병을 세개 꺼내어 들고 자신이 하나 마시고 나머지두개를 각각에게 던져서 전달 했다. 그리고 그들 역시 각자가 병을 받아 들고는 망설임 없이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그거 이온음료지? 그야말로 세사람은 입주변으로 물이 타고 흐르는것은 신경도 쓰지 않고 들이키기에 들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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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약물로 보이는 물을 모두 들이킨 뒤에는 다시 앞을 향해서 전진. 자넴바 무리와 마주치고 교전이 일어났다. 교전이 일어났다고 할까-.
-두둥-탁!
-츠읏-!
하는 리듬에 맞춘듯한 소리와 함께 세마리가 순살 두마리는 머리가 깨지고 한마리는 목이라고 할만한 부위가 베어졌으므로 살아남은 한마리는 도망가는 것이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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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처리해서 던전도 못본듯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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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무슨일에서인지 렛서 그랙은 강물에서 나오는 일이 없었다.
세남자는 그렇게 저항다운 저항은 받지 않고 무슨 연유에서 인지 마치 던전의 구조를 알고 있다는 듯이 똑바로 통로를 향해서 앞을 향해 나아가다 어느순간 멈추어 섯다.
" ... "
잠시 서로간 눈짓을 하는듯 하더니 자리르 바꾸어 쌍칼이 앞장서 나왔다.
-핏.
아주 작은 소리.
-팅-!
설령 소리를 들었다고 하더라고 어디서 침이 날아오는지 조차 알기 힘들텐데도 불구 하고 칼을든 남자는 마치 곡예를 하듯 검면으로 날아오는 침을 퉁겨내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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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함정을 이라고 할만한 위협은 제거했다고 느꼈는지 세남자는 다시 간격을 맞추고 계속해서 통로를 향해 걸어 들어오기 시작했다.
--드르륵.
ㅡ쿠웅.
세남자가 통로앞에 다다른 순간 앞뒤의 벽이 내려와 이동할 수 있는 길목을 막아 버렸다.
이것에는 세남자도 조금 놀란 모양인지 멈칫 하며 이동을 멈추고 서로간에 몇번씩 눈빛을 교환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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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대책에 알려지지 않았을 독침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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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하지만 누구도 입밖으로 말을 내진 않아서인지 완전히 밀폐되어진 공간 안에는 숨막힐것만 같은 침묵이 감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얼마 지나지 않아 곤봉을 들고 있던 사내가 통로가 있던 방향을 향해 다가오기 시작했다.
" 스---. 후----. "
숨소리가 안정되어 있다... 라고 느끼는 순간
-퍼벙.
곤봉을 들고 있던 남자가 주먹을 내질렀고,
통로를 막고 있던 벽이 깨어졌다. 라고 할까. 터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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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적인 파티라고 무시했는데 소름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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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두기 방도 무사히 통과-.
아니 잠깐. 이거 기뻐하고 잇을때가 아니잖아! 아가들아! 내 생명을 지켜줘 부탁이야!!!
나는 마음속으로 비명을 질렀다.
어느새 3계층까지 내려와 버린 세남자는 머맨들을 발견했다.
" 너희. 누구냐.... "
가장 앞에있던 머맨이 경계태세를 취하며 무기를 쥐어 들었다.
세남자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머맨이 있는둥 마는둥 천천히 자세를 취해간다.
" 다들 무기 들어... "
가장 앞에 서있던 머맨은 조용히 뒤쪽으로 전투에대한 대비를 알렸다.
그러한 머맨들의 상태를 지켜 보던 세남자는 먼저 달려 들지 않고 기다렸으며. 머맨들 역시 뒤쪽을 지킨다는 듯이 둘러서 먼저 덤벼들지 않고 긴장을 고조하고 있었다.
그대로 알 수 없는 대치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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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서그랙들은 본능적으로 덤벼선 안된다 느꼈는지 아무 움직임 없었고
아니 그래도 이렇게 확장하지 않았으면 벌써 핵이 박살났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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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그 누구도 움직이지 않는 시간이 계속 되었다.
대치상태가 얼마나 지났을까. 세명의 남자는 머맨들은 신경쓰지 않는다는 듯이 조금 의아한 표정의 띄며 자세를 누그러 뜨리며 다시금 자신들끼리 눈빛을 교환한다.
머맨들에게 동요가 일었다. 그들에게는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이리라.
" 지금... 지금 밖에 없다. 달려들어! "
그들이 눈빛을 교환하는 시간동안 자세를 누그러 뜨렸고. 지금까지 그들이 보이는 빈틈 가운데 가장 큰 헛점이라고 할만한 것이리라. 아마도 크레이는 그렇게 판단한것이겠지.
그녀석은 지금까지 없었던 정도로 최고조의 긴장감을 맛보고 있었으면서도 근성있게 지금까지 버티고 서있었던 것이다.
아마도 그가 생각하기에 지금의 빈틈이 일부러라고 하더라도 지금이 지나가 버린다면 영영 기회가 없다는 것을 느낀 것인양 정말로 필사적으로 세남자들에게 달려 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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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혹시 터틀핏을 사냥하러 온 사냥꾼들인건가? 터틀핏이 안보이니 의아해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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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가 들고있던 창이 쌍칼을 쥔 남자를 스쳐 지나간다. 간발의 차이다. 라고 느낄법 하지만 그러한 아쉬움 조차 사치인 것으로 크레이는 쉴틈없이 상대에게 공격을 퍼부어 갔다. 다른 머맨 3마리
역시도 각자의 창과 방패를 들고 나머지 남자들에게 달려 들어 갔지만. 이렇다 하게 승기를 잡은 쪽은 아무데도 없었다.
" ... 음... "
쌍칼을 들고 있던 남자는 크레이의 공격을 피해내면서 신음성을 내었다. 왠지 모르게 목소리에 여유가 넘쳤다는 것은 신경쓰지 말자.
정신적으로 패배해 버린다면 그앞에는 무엇이 있는지 크레이는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공격이다. 공격. 또 공격. 한방이라도 맞추면 승리라는 일념으로 크레이는 창을 휘둘러갔다.
그러기를 또 잠시. 이번에는 흐릿하게 감탄성이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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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아귀×1:손짓 한방에 피떡이 되서 즉사
자넴바×3:2계층에서 4마리가 달려들었다 1합에 세마리가 즉사하고 한마리는 도주
가두는 벽×1:몽크씨(임시명칭)의 권경에 터져버림(...)
...어라? 뭔가 임팩트가 엄청났지만 실질 피해는 그리 크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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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는 계속해서 공격해 들어간다. 하지만 조금씩 마음이 짓눌리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다.
본인의 계속되는 공격에 상대방이 피하기에 급급한것으로 느낄 수도 있을 법 한데에도 불구 하고. 크레이는 느끼고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아무런 상처가 없다는것과 그것은 상대도 마찬가지라는 것.
머맨들의 체력은 계속해서 떨어져 갔다.
" 여기까지 하지. "
공방이 계속되는것 같던 와중에 전투의 공기를 뚫고 처음으로 들린 남자의 말이 귓가에 박혀 들어갔다.
세남자의 움직임은 멈추었고. 크레이의 공격 역시 순간적으로 멈춘 이후. 다시 공격해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버렸다.
" 재미있군그래-. "
" 동감한다. "
" 유쾌한 장소야. "
세남자는 각자 감상을 내뱉더니 휙하니 머맨들을 스쳐 지나가 버렸고, 이제와서는 그것에 반응하는 머맨들은 단 한체도 존재 하지 않았다.
세남자는 똑바로 입구를 향해 나아가면서 한쪽 구석에서 쉬고 있는 머맨을 눈여겨 보다가 그대로 통로를 향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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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떻게 보면 어이없을 정도로 모든 계층이 뚫려 버리고.
가장 아랫층. 4계층까지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려온 남자는 터틀핏 들과 마주하게 되었다.
" 안녕... 하십니까... "
가장 앞에 서있는 터틀핏이 먼저 입을 열었다.
" 그래 안녕하다. "
터틀핏의 존대를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 들이며 세남자는 안쪽으로 진입해 들어온다.
" 당신들은... 목적이... 무엇입니까... "
터틀핏은 침착하게 물음을 던졌지만. 숨길 수 없는 긴장의 기색이 퍼져왔다.
" 흠.... "
터틀핏의 물음에 세남자는 그 누구도 바로 답하지 않았다.
" 자네가-. 장본인 이로구만-? "
터틀핏의 물음에는 대답조차 하지 않은채 오히려 뚱딴지 같은 물음이 던져져 온다.
" ... "
터틀핏은 대답하지 않았다.
" 뭐, 좋아. 보아하니 총애도 얻고 있는듯 하니 조언 하나 해줄까-. "
쌍검을 들고 있던 남자가 앞에 나서 말문을 틔었다.
┗───────────────────────────────────────────────────────────────────────────────────┛
┏───────────────────────────────────────────────────────────────────────────────────┓
" ...? "
터틀핏은 그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듯 약간의 의문을 띄우지만 표현하지 않고 그저 묵묵하게 기다렸다.
" 다른이들은, 아이들이 아니라네. "
여전히 모를 소리이다.
" 새겨듣겠습니다... "
가장 앞에 서있던 터틀핏은 얌전히 말을 받았다.
" 뭐-. 자네도 아직은 못알아듣는듯 하니. 여기는... 조금 즐기는 것으로 하세나."
-스릉.
쌍검을 차고 있던 남자는 거기까지 말한뒤 꽂아 넣어져 있던 칼을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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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레토에게 직책을 줍시다. 이번에 조언을 얻었으니... 좀 더 잘할 것 같아요.
크레이도 이번에 생각하는 것도 있으테니 직업을 주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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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행동으로 상황이 명확해 졌으며 터틀핏 역시 지니고 있던 칼을 뽑아들어 마주했다.
" 갑세-. "
남자는 여유롭게 걸어오며 터틀핏에게 아무렇게나 검을 휘둘러 왔다.
하지만 그 휘둘러짐 안에는 무시할 수 없는 예기가 뿜어져 나왔으며 터틀핏은 감히 칼을 맛댈 생각 조차 하지 못하고 뒤로 물러선다.
" 너무 높았는가. 좋아. 그럼 이번에는 한계단 아래일세. "
이번에는 완전한 직선을 그리며 남자의 칼이 내리쳐져 왔다,
터틀핏은 이번에 그 칼날을 충분히 피해 보일 수 있었지만. 그래선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확고 하게.
그대로 터틀핏은 칼을들어 그의 칼에 마주 대어 갔다.
-츠으으응.
날카로우면서도 명쾌한 소리가 던전에 울려 퍼졌다.
┗───────────────────────────────────────────────────────────────────────────────────┛
총애는 그 던전과 마물들로 부터 받는 지지도를 의미하고
다른 이들은 아이들이 아니라는 뜻이 모드레토가 행하는 중재인의 행동은
자신이 뛰어난 지성인이니까 아직 부족한(아이들) 마물들을 잘 이끌어주려고 하는 듯 하네요.
생각해보죠
모드레토 직책부여 450
크레이 직업부여 250
1900 소모
마물 생성 프웨이,레서 크렉, 머맨
대략 1000으로 잡고
900은 함정으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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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
-터엉-.
잠시뒤 철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다른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 음, 잘했네. "
쌍검을 들고 있던 남자는 씨익 웃어보이며 터틀핏의 어께를 두드렸다.
바닥에 떨어진것은 사선으로 잘려진 검의 일부와 터틀핏의 등껍질 일부.
" 받을 수 없다면 피하고, 피할 수 없다면 흘려라. 그것이 기본일세. "
" 그리고 자네는 기본이 충실하군, "
남자는 말을 끊어가며 터틀핏에게 이야기 했다.
" 심성도 올곧아. 다른생각은 못하는 작자인 것도 잘 알겠어. "
" 프흐흐흐흐흐! "
남자는 혼잣말인듯 아닌듯한 이야기를 이어 나아 갔다.
" 좋아좋아. 아주 내 타입인걸. "
거기까지 말을 끝맺은 남자는 뒤돌아 던전의 바깥을 향하기 시작했다.
" 아직....!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
터틀핏은 뒤돌아가기 시작하는 세 남자들에게 힘을주어 말을 던졌다.
┗───────────────────────────────────────────────────────────────────────────────────┛
오냐 기다려라!
이번에 보물을 2단계 상승시켜서 (인간기준으로) 꽤나 쓸만한것들이 많아졌고
지성체들도 많아졌으니 잘만하면 마물들도 쓸테고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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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핏이 내뱉은 말에 쌍검을 들고 있던 남자는 건성으로 대답을 했다.
"아아, 그거. 대충 산보 나왔던걸로 해두자고. "
그대로 세남자는 사라졌으며 올라가는 길에 아직도 몽해져 있는 크레이에게는 딱밤을 때리고. 아까는 보이지 않던 스냅 크랩과 마주쳐 완전히 굳어버린 스냅 크렙을 쓰다듬어주고는 바람처럼 사렸다.
뭐하는 양반들이었던거야...
┗───────────────────────────────────────────────────────────────────────────────────┛
그중에서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700소모
나머지 190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2마리 500
머맨 250 1마리
1150 소모
함정 750 소모 시킬까?
,ィァァァイ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ィ==<oァ'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wx、ィ≦k、ニイィ!イ
◇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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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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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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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 크레이 )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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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마물
▷아기아귀 58
▷자넴바 14
▷렛서그렉 2
▷머맨 5
▷터틀핏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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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파괴】
▷독침 발사
▷비탈진 길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0!|
총에너지 2600으로 예상
그중에서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700소모
나머지 190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2마리 500
머맨 250 1마리
1150 소모
보물 400
함정 350
총 260 소모 어때?
구역은 일단 쉬는게 낮을 거 같은데...
마물없는 통로는 그냥 길일 뿐이니 조금이라도 더 늘려야겠다고 생각한다.
솟아오르는 창 200
마비독 100
경보 50이나 비탈길 50 어때?
뭔가 의미심장한 말들도 오갔고 매우 흥미진진!
그중에서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700소모
나머지 190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2마리 300
머맨 250 1마리
950 소모
보물 400
함정 550
총 2600 소모 어때?
프웨이를 6마리로 할 수 있고
프웨이 4기(400), 레서그랙 2기(300), 머맨 1기(250) 해서 950p
나머지는 950p
이걸로 함정이나 보물을 구매하는 걸까나?
아, 보스는 400p(강화시800P)니 한마리 더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
저거 다시 사야해? 아니면 천천히 고쳐지는 거야?
어장주님?
그리고 보물은 6급 마력화살만 1매(120) 구매하고, 보스를 한마리 더 추가하자!
이제 던전도 어느정도 커졌으니, 보스도 여러기 놓는게 좋을것 같아!
그리고 보스는 특성강화 한단계(200)정도는 해놓는게 좋지 않을까?
지금은 전력을 상승시키는데 투자할 자금도 아까우니 자연회복에 맞기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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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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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보스 생성
※ 계층보스는 랜덤성을 가지고 태어나며 같은 마물이라도 통상 마물의 배이상의 힘을 얻고 태어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 계층보스는 생성 이후 사망했을 시에 부활이 불가능합니다.
※ 한번에 하나의 보스만 생성 가능합니다.
▼(소)분류 계층 보스
▷ 고정형 400
※일정 수준의 강함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후 변동없이 같은 수준의 강함을 유지합니다. 대부분의 무기질 형태의 보스가 여기에 속합니다.
▷유동형 400
※태어난 순간보다 강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고정형의 보스보다 약체로 태어남니다. )
▼2레벨 기능
▷ 특성 부여 400
▼3레벨 기능
▷ 스킬 부여 400
▼4레벨 기능
▷ 강화 400
▼5레벨 기능
▷ (중)분류 계층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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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이나 스킬은 다이스 형식으로
강화가 될 수 도 있고 다른 스킬이 생겨날 수 도 있고-.
우선. 적성에 맞는것들에 한하지만.
그것보다 200p는 어디서 나온거야?
고정형 노강으로
그럼총에너지 2600으로 예상
3계층 보스 고정형 400 생성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1150소모
나머지 145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2마리 300
머맨 250 1마리
950 소모
나머지 500
보물 200
함정 300
총 2600 소모 어때?
보스노강으로 준비한다해도 190p가 남는다!
...그랙1기에 2m를 4m로 변경하는게 어떨까?
보물상자를 여는순간 솟는창이 확!...은 밟는순간 솟아오르니 안되겠지만 적어도 미끼를 문
부주의한 애들을 처리하는 용도는 되겠지
레서그랙×2->레서그랙×3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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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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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 생성
▼기본 마물
▷ 아기아귀 20
ㄴ망둥어형 마물로 미끈하지만 지느러미로 덮혀있는 다리로 걸어다니기도 하는 생물이다.지능은 거의 본능만으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생활을 한다.
ㄴ군집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회성은 그다지 없는듯 하다.
▼2레벨 마물
▷ 자넴바 50
ㄴ그야말로 물고기형 몬스터. 생김새는 물고기의 몸통에 살색의 팔다리만 달려이서 괴악스럽기 그지없다.
ㄴ약간의 지능은 있는듯 무리생활을 하지만 셋또는 넷 많게는 5까지의 무리밖에 없으며 약탈이나 수렵이 주된 생활 방식인듯 하다.
▼3레벨 마물
▷ 렛서 그렉 150
ㄴ악어 형태의 마물로 이지는 그다지 없지만 강한 힘과 튼튼한 비늘을 가지고 있어 상대하기 쉽지 않으며 말보다 약간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 프웨이 100
ㄴ해파리형태의 수중생물로 이지가 있어 서로간에 특수한 의사소통을 할 줄 알며 약간의 사회성을 가지고 생활한다.
▼4레벨 마물
▷ 머맨 250
ㄴ물고기 인간 형태의 유사 인종으로 구분될 만큼 머리가 좋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육식생물로서의 공격성을 가지고 있어 인간들에게는 마물로서 판별된다
▷ 터틀핏 300
ㄴ이지적이고 오랜 시간을 살기에 역시 유사인종으로 분류되나 번식속도가 너무나도 느려 희소종으로서 인식되고 있다.
ㄴ개개인이 강한 갑피를 가지고 있어 전투능력 역시 모자르다고 볼 수 없다.
▷ 크로우 200
ㄴ머리가 촉수에 덮여 있는 인간형태의 마물로 이지를 찾아보기 힘들고 매우 공격적인 습성을 띄고 있어서 같은 종족 이외에는 대개 전투상황이 끊이지않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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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에너지 2590으로 예상
3계층 보스 고정형 400 생성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1150소모
나머지 145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3마리 450
머맨 250 1마리
1100 소모
나머지 350
보물 120
함정 200
320 소모
나머지 30
물구덩이 20 소모
나머지10
총 2590 소모 어때?
솟아올라오는 창 크로커다일가 지키고 있는 보물상자 앞에 설치
터틀핏 모드레토 직책부여-450
머맨 크레이 직업부여-250
700
프웨이 4기-400
렛서그렉 3기-450
머맨 1기-250
1100
6등급 화살 1매-120
120
함정 솟는창 2계층 보물상자구역에 배치-200
200
4m짜리 물구덩이 하나 배치-80
보스 고정형 1기 소환-400
700+1100+120+80+200+400=2600
그럼 내건 의견으로 제시할게
그거대로 하자
잘못하면 쟤들VS다른 마물을 찍을라...
화살은 어디에 놓을래?
나포함 두명정도 찬성한 것 같은데
우리애들 중 활쏘는 애가 있을리가 없고, 보물을 한군데 집중해놓는게 적을 유인하기 좋을 것 같아서.
네임드+함정이 지키는 곳이니 피해가 크겠지
프웨이를 그쪽에 풀어넣고 싶은데
머맨들을 위한 깊은 물 구덩이가 좋을 거 같아
이쪽 이야기 하는거야?
1. 검술 교관
2. 수비대장
3. 선구자
4. 경비대장
5. 중재관
6. 선택
가랏!
빨리 다음 참치가! Hurry hurry-!
1. 돌격대
2. 창검사
3. 검투사
4. 기수
5. 전사
6. 선택
...중재자는 아니지만 잘 어울리는 직책이네!
.dice 1 6. = 5
...크레이에 잘 어울리는 직업이다!(눈을 돌리며)
1 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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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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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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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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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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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마물
▷아기아귀 58
▷자넴바 14
▷렛서그렉 4
▷프웨이 4
▷머맨 6
▷터틀핏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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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파괴】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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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4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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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완전 물바다네 물바다.
머맨계통이니 당연하겠지만
보물상자는 뭐...욕심많은 모험가들을 유인하는 용도라 생각하면 되겠지.
그럼 좀 쉴까...
1.회랑에 물웅덩이나 마비독같은 범위부여계를 부여할 수 있는지? 부여한다면 포인트는 어느정도로 소모되?
2.물웅덩이는 최대 몇m까지 팔 수 있나? 제한은 없는거야?
3.천장확장은 가능해? 가능하다면 어느정도까지?
1. 미안. 아직 그쪽 프로세스까진 생각하지 않았어.
2. 딱히 제한은 없어
3. 역시 마찬가지로 딱히 제한은 없어. 다만. 지금으로서는 천정을 넓히는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네.
일단 스토리는 생각이 난다면 써둘게.
오늘 참여하느라 고생했어 참치들-!
어서와 이런건 처음이지?
그나저나 여긴 안전해서 다행이네(녹차)
(아헤)
(이미 기절한 참치입니다)
쉽게 요약하자면, 전에 사건이 있어서 구채팅방이 폭파되었는데, 채팅을 하고싶은 몇몇이
달동네쪽 아이디가 알려진 어장주들쪽으로 쪽지를 보내 비밀채팅방을 만든것.
익명성중시에 친목질 금지인 사이트에서 어장주들끼리 친목질의 대명사인 비밀 채팅방이 만들어서 그런거야.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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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세명의 남성들이 휩쓸고 지나간 뒤, 자넴바들만 이지만 어느정도 피해가 있었지만. 그정도라면 경미한 정도이니 감수하기로 했다. 어차피 그녀석들 진심으로 핵을 노렸다면. 지금쯤 나는
다시한번 저세상에 가잇었을테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하자.
다만 그것은 꽤나 큰 위험이 닥쳐갔다는 것이 되기도 하니 오늘도 영차영차 열심히 던전을 발전 시켜 나가는 와중이다.
나란 녀석. 발전할줄 아는 녀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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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번에는 이전까지 추가하지 않고 있던 '프웨이'라는 종족을 생성해보았다.
던전내부의 위험이 다양하지 않다면 어느새 금방 돌파되어 버릴것 같은 기분이고, 먼저번의 그녀석들 처럼 말이다.
우선 프웨이들을 생성한뒤에 한동안 그녀석들을 감상 하는데에 시간을 할애해 보았다만. 이녀석들 정말로 이지는 있는것인지 아무런 말소리도 들이지 않는다. 다만 저들끼리 촉수로 휘감거나. 하고 있을 뿐으로
딱히 사건 사고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이녀석들은 얌전한 녀석들이구나-. 라고 생각을 정리하고 눈을 떼어 다른 아이들을 관찰했다.
┗───────────────────────────────────────────────────────────────────────────────────┛
┏───────────────────────────────────────────────────────────────────────────────────┓
우선, 이라고 할까. 우연찮게 크레이와 모드레토가 만나는 장면을 발견해 대화를 엿듣고 말았다. 그렇다고는 해도 일부이긴 하지만.
" ... 자네는.... 굉장히 다혈질 적이로군... "
우선은 모드레토의 말 부터이다.
" 나는 네가 하는 이야기는 잘 모른다. 솔직히 말해서 못알아 듣겠어. 다만 네가 싫다는것만은 분명하다. "
이것은 크레이의 말이었다.
" 그것은... 타당하지 않다.... 라고... 이전에도... "
" 시-, 끄러워. 다만 이것만은 기억해둬, 우리 종족은 어디까지나 우리 종족일 뿐이지 네놈이 참견할 바가 아니야. "
모드레토의 말을 크레이가 끊어 버린다.
" ... "
이후 크레이가 대화를 이어나아갈 생각이 없는듯 대화는 여기에서 끊겼고, 왠지 어색한 고로 나도 다른 장소로 눈길을 돌렸다.
┗───────────────────────────────────────────────────────────────────────────────────┛
┏───────────────────────────────────────────────────────────────────────────────────┓
이후 왠지 하나둘씩 죽어나가 줄어들고 있던 렛서 그랙을 추가해 놓는다. 이녀석들 사회성 없고 말이지. 이정도 추가한다고 해서 별 문제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별로 걱정은
하지 않고 있다. 걱정이라면 크레이나 모드레토 녀석이 걱정이지만.
자넴바 녀석들은 어느새인지 새끼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해 2계층은 생각 보다도 활기차게 되어 가는 느낌이 되었다. 다만, 온통 스냅 크랩 녀석에게 달라붙어서 연신 방방 뛰어 놀고 있는 중이지만
스냅 크랩 녀석도 여전히 딱히 싫어하는 내색을 표하진 않고 있는 중이니. 좋게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스냅 크랩 녀석, 귀찮지 않은 걸까-.
┗───────────────────────────────────────────────────────────────────────────────────┛
┏───────────────────────────────────────────────────────────────────────────────────┓
이런 느낌으로 던전의 상태를 관찰해 가던 도중. 이상한걸 발견했다.
해파리. 그러니까 프웨이 녀석들이 바닥을 기어 다니고 있는 모습-. 이 아니었다. 잘 보니 아기아귀 위로 프웨이가 붙어있는 형태인 것이다.
그래서 이동하는 모습이 저렇게 부자연 스러웠던건가. 프웨이가 붙어있는 아기 아귀 녀석이 왠지 비틀 거리는 모습이지만. 뭐, 저정도 걸음걸이라면. 충분히 원하는 장소까지 이동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프웨이 녀석이 생각보다 무거웠던 것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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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식으로 이번에도 커다란 사건 없이 던전 내부의 생활은 평화롭다-. 라는 것이다 만.
이번에도 모험가 작자들이 훼방을 놓았다. 이제 좀 가만히 놔두어 주지 않는 것이려나-. 라곤 해도 나의 성장의 원천이기 때문에 딱히 거부할 생각은 없지만.
┗───────────────────────────────────────────────────────────────────────────────────┛
생태계는 역시 다양하고 볼일이네-
여기서 새로운 자극으로 뒤흔들어야 할텐데...
새로운 종족 크로우를 추가해서 변화를 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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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모험가 손님 여러분은 더럽지 않은건지 꼼꼼 하게 살펴봤다.
그렇게 잘 살펴본 뒤로는 '음-. 깨끗하군. 좋아 통과.'라고 마음속으로 외쳐봤다. 그녀석들 사실대로 말하자면 무서웠으니까.
다행인일은 다행인 일이니. 우선 다시한번 구성을 잘 살펴 보자면 이번의 파티는 5명 구성으로 조금 정석적인 구성이 왔다는 느낌의 파티이다.
성비는 2/3 흰가운을 입고 있으니 아무래도 치유사가 아닐까 하는 여자가 한명 바스타드 소드를 들고 계시는 건강해 보이는 전위 남성님 한명
얍실하게 생겨보이는 단도허리춤에 가지고 있는 남자가 또 한명. 마찬가지로 조금 무늬가 장식되어 있는 로브를 입고 계시는 누님 한명
마지막으로 대장으로 보이며 만능 포지션이 아닐까 싶은 핸섬 가이가 한명.
어딘가의 소설속에서 튀어나온거냐 너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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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느낌으로 크레이를 보고 그나마 낫구나라고 생각할 수 도 있죠. 크레이는 자신보다 더 심한 녀석이구나라고 반면 교사 삼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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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우리가 첫번째로 정복할 던전 이야-.! "
핸섬해 보이는 남자는 왠지 기운찬 모습으로 가장 먼저 던전 가까이에 다가와 동굴의 입구를 훑어 본다.
" 데일도 차-암, 자꾸 앞서가면 안된다니까-. "
핸섬 가이의 옆으로 마법사로 보이던 여성이 다가와 핀잔 아닌 핀잔을 던지며 핸섬가이의 옆으로 다가왔다.
┗───────────────────────────────────────────────────────────────────────────────────┛
┏───────────────────────────────────────────────────────────────────────────────────┓
데일로 불리는 남자와 마법사의 그모습을 얍실하게 생긴 남자 가 슬쩍 흝어 보고 마는것에 비해 건강미를 뽐내는 남자는 바보인것 마냥 헤실헤실 웃는 모습이다.
그뒤로 성직자인듯 흰색 가운을 입은 여성은 건강미 넘치는 남자의 뒤에 붙어서는 딱히 아무말도 하지 않고 지긋이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뭐냐, 너희들. 벌써 날 정복해 버린거냐?
자꾸 그런식으로 나온다면 나라도 빈정이 상해 버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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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VS 다른 마물같은 식으로.
이렇게 되면 오히려 전력만 깎아먹게되니 개인적으로 크로우는 생성하지 마는게 좋겠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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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한동안은 데일이 신나하는 사이에 마법사가 슬슬 뒷받치거나 참견하거나 하면서 알콩 달콩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시 시간이 지난 후에는 얍실하게 생긴 남성이 말을 끊음으로서
상황이 진정 되어졌다.
' 나이스 플레이! '
저녀석 왠지 마음에 든다.
" 아, 다들.... 오래기다렸지? 미안해-. "
" 내가 말렸는데도-. 다들 괜찮아-? "
번갈아 데일과 마법사가 차례로 동료들에게 사과 했으며 다른동료들 역시 딱히 감정이 상한것은 아닌지 평범하게 넘겨 버렸다.
" 자, 그럼. 다들 준비 충분히 된거지-? 출발 한다-? "
데일이라고 불린 남자는 나름대로 다들 독려해주고자 한것인지 신을 내서 말을 했다. 저런 행동 거지라면 혹은 정말로 신이 났을 가능성도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
┗───────────────────────────────────────────────────────────────────────────────────┛
┏───────────────────────────────────────────────────────────────────────────────────┓
동굴 앞에서 부터 어지간히 미적거리더니 드디어 던전의 내부로 진입하기로 마음먹은 모양이다.
우선 나름대로의 대형은 짜여 있는 것인지 그네들은 나름대로의 짜임새 있어 보이는 대형을 취한다.
가장 앞은 얍실한 남자. 그뒤가 데일 중앙이 힐러이며 네번에 전사로 보이는 녀석과 마법사로 보이는 여자가 같이 출발하게 되었다.
그들은 천천히 던전의 내부로 진입해 들어왔다.얍실한 남자는 아무런 말없이 던전의 내부로 진입할 뿐으로 일행들은 그 뒤를 따라 가고 있었다.
" 오른쪽. "
물길에 다다른 얍실한 남자는 짧게 말을 전달한 후 한쪽으로 붙어 이동을 개시했다.
┗───────────────────────────────────────────────────────────────────────────────────┛
┏───────────────────────────────────────────────────────────────────────────────────┓
그대로 이동해서 들어온지 얼마나 되었을까.
" 꺄아아아아아아! "
아직 물길을 벗어나지 못했는 데도 불구하고 뒤쪽 대열에서 비명소리가 울려 퍼졌다.
뒤에서 울려 퍼진 비명 소리에 전방의 인원들은 다들 살짝 긴장한 모습으로 뒤를 돌아보았다.비명소리의 주인공은 중앙에 서있던 사제였다.
" 뭐야 , 대체 무슨 일인거야-. "
용사가 사제를 향해 물음을 던졌지만 사제는 바들바들 거리며 조용히 바닥을 향해 손가락을 가리킬 뿐이었다.
그렇게 일행의 시선은 손가락의 방향을 향해 천천히 이동했다.
-꾸물꾸물.
그곳에 있었던건 아기 아귀 한마리.
" ... "
일행은 조용해 졌다.
┗───────────────────────────────────────────────────────────────────────────────────┛
┏───────────────────────────────────────────────────────────────────────────────────┓
한순간 숙연해진 일행은 조용히 꾸물거리는 아기 아귀 한마리를 바라보았으며 누구도 말을 하지 않은채 데일이 아기아귀를 발로 차 걷어 내었다.
"벨메일, 괜찮아? "
자신의 피부에서 올라온 닭살을 더듬고 있는 사제에게 데일이 걱정의 물음을 던졌다.
" 괘... 괜찮아요... "
이제는 조금 괜찮아 진 모양인지 사제로 부터 대답이 들려왔다.
" 흠, 좋아. 앞으로는 조금 더 조심하자구-. "
데일의 말에 사제는 안심한 표정을 지었다가 다시 표정을 굳히면서 대답해왔다.
" 네...넵! "
┗───────────────────────────────────────────────────────────────────────────────────┛
┏───────────────────────────────────────────────────────────────────────────────────┓
잠시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지만 파티는 계속해서 전진해서 들어왔다. 조금씩 전진해 들어오던 파티는 금방 물길을 벗어나 갈림길에 도달할 수 있었고. 서로 눈빛을 교환하던 그들은
데일 에게 고개를 돌렸다.
" ,,,, 우린 던전을 정복 하러 온거니까. 몬스터가 있다면 잡아야 하지 않겠어? "
데일은 시선을 받고서 잠시 생각하고는 통로를 지나쳐 안쪽을 확인했다.
" 히이이이이이이이...... "
이번에는 간신히 비명만은 참아낸듯 숨이 새는 소리가 높게 들려온다.
모퉁이를 돌아 들어온 안쪽에는 아기아귀들이 우글우글하게 떼를 지어 모여 있었던 것이다.
일행들은 다시한번 데일을 바라 보았다.
" ... "
데일은 침묵했다.
"-. 뭐 이것도 일단 몬스터니 나중에 귀찮지 않게 치워두자고-. "
얍실하게 생긴 남자가 딱히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 데일을 뒤로 하고 일행들에게 제안 해왔다.
┗───────────────────────────────────────────────────────────────────────────────────┛
┏───────────────────────────────────────────────────────────────────────────────────┓
그렇게 시작된 조그마한 학살의 현장이 그장소에서 벌어졌다. 얍실하게 생긴 남자는 단도를 꺼내어 들어 가볍게 아기 아귀들을 썰어 내었고. 바스타드 소드를 든 남자는 아기 아귀들을 잘 다진다.
그리고 마법사는...
[ 어스 - 레인포 - 스핀 - 웨이브 ]
던전의 바닥을 뒤집어 버렸다.
" 자... 잠깐!!! 에스나! 지금 뭐하는 거야!!! "
바닥은 점점 거대하게 뒤집히며 일행을 삼켜갔다.
┗───────────────────────────────────────────────────────────────────────────────────┛
┏───────────────────────────────────────────────────────────────────────────────────┓
" 이런 -, 제기랄. [해주 스크롤 - 어스 - 월 ] "
얍실하게 생긴 남자는 급하게 품에서 스크롤을 꺼내어 찟었다.
" 다 여기로 와! "
남자의 외침과 함께 흙의 파도가 덮치는 방향에 있던 일행들은 새롭게 바닥에서 부터 솟아난 벽의 뒤로 뭉치기 시작했다.
┗───────────────────────────────────────────────────────────────────────────────────┛
┏───────────────────────────────────────────────────────────────────────────────────┓
- 크드득, 크드득
일어서 덮쳐오는 흙의 파도는 무슨 원리에서 인지 하나하나가 돌고 있었으며 그위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해 스크롤로 생겨난 벽을 빠른 속도로 깍아 무너뜨려 갔다.
" < 해주 스크롤 - 어스 - 월 > "
흙의 파도에 의해 전방에 소환한 벽이 계속해서 꺅여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는 것인지 남자는 한장의 스크롤을 더 찟는다.
" 방패, 방패를 받쳐! 어서! "
그리고는 거한에게 방패를 들을 것을 요구한다.
┗───────────────────────────────────────────────────────────────────────────────────┛
┏───────────────────────────────────────────────────────────────────────────────────┓
흙으로 이루어진 벽이 계속해서 깍여들어가는 사이에
거한은 방패를 들어올렸고 얼마 걸리지 않는 시간을 거쳐 성난 흙의 파도는 벽을 전부 깍아 내고는 그들을 덮쳐 갔다.
" ... "
흙의 파도가 완전히 그들을 덮치고 가라앉자 정적이 던전 내부를 가득 채운다.
마법사는 당황한 모양인지 멍하니 허공을 바라볼 뿐이었다.
" ... "
-들썩
그렇게 마법사가 멍하니 자리를 지키는 사이에 바닥으로 부터 꿈틀거리는 움직임이 생기기 시작했고.
조금 뒤에는 완전히 인간의 형상이 그 위로 올라왔다.
" 크읍- 퉤에엣. "
가장 먼저 일어선것은 얍실하게 생긴 남자, 뒤이어서 거한이 일어서고 마지막으로 데일이 뒤를 이었다.
그들은 일어서자 마자 한동안 온몸을 뒤덮은 흙을 대충이나마 털어내기에 여념이 없었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정도 온몸을 뒤덮고 있던 흙의 덩어리들을 떨쳐낸것인지
마법사의 곁으로 걸어오기 시작했다.
┗───────────────────────────────────────────────────────────────────────────────────┛
┏───────────────────────────────────────────────────────────────────────────────────┓
" .... "
다행히 사상자는 나오지 않은듯 했지만 그들의 일행은 잠시 침묵의 시간을 가지기 시작했다.
" 이봐... "
그 침묵을 깨뜨린것은 얍실하게 생긴 남자였다.
그가 입을 열어 목소리를 냄으로 나머지 일행들이 그를 향해 시선을 집중해 오기 시작해왔으며 남자는 말을 이어갔다.
" 난. 빠지겠어.... "
얍실한 남자는 그대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는 던전의 바깥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지만 누구도 그를 막아서는 사람은 없었다.
┗───────────────────────────────────────────────────────────────────────────────────┛
┏───────────────────────────────────────────────────────────────────────────────────┓
남자가 빠지고 이제는 네명이된 일행은 그자리에서 여전히 서있을 뿐이었다.
" ... 갈까... "
얍실한 남자가 사라지고난 뒤 불편한 침묵을 깨뜨린것은 데일이었으며. 다른 일행은 아직 결정을 하지 않은 것인지 얌전히 데일의 뒤를 따랐으며 그 행렬에는 이제 대형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대로 일행은 아까의 갈림길로 되돌아왔고 지나쳐갔던 통로의 방향으로 진입해 들어가기 시작했다.
┗───────────────────────────────────────────────────────────────────────────────────┛
┏───────────────────────────────────────────────────────────────────────────────────┓
그 일행은 나름대로 눈에보이는 함정을 피해 발걸음을 옮겼지만 무언가 지나친 것이었을까. 사방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거기서 일행은 잠시 멈칫 하고 상태를 지켜보는듯 했지만 이렇다할 판단이 나오지 않아 대열은 그대로인 상태이다.
" 그냥 가자, 지금은 우리 힘으로 헤쳐나가는 수 밖에 없잖아? "
데일은 일행을 독려하며 앞으로 나아갈 것을 결정했으며. 시끄러운 소리를 들으며 일행은 통로를 통해 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
┏───────────────────────────────────────────────────────────────────────────────────┓
그렇게 통로를 지나 무사히 아래로 내려온 일행은 우선 사방의 확인을 먼저 했다.
"... 그럼... 어디로 갈까 ? "
이번에 물음을 던진것은 마법사의 쪽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바로 앞에 비추어 지는것은 양쪽으로 갈라진 갈랫길이었으니까.
" 다수결로 할까... "
데일은 잠시 망설인 뒤 일행들을 향해서 말을 했다.
데일의 말에 일행들은 각자 망설여 지는듯한 모양을 취했으며 그것이 답답했는지 데일은 다시한번 일행들에게 말했다.
" 각자에게 물어볼게. 이유가 있다면 말해주는게 좋아. 우선 하먼부터 말해 볼까. "
데일은 가장먼저 덩치가 큰 남자에게 말을 걸었고 하먼이라 불린 남자는 조금 침묵을 지키다가 입을 열었다.
" 왼쪽. "
" 이유는 ? "
" 왠지 모르게. "
" ... "
하먼은 짧게 이야기 했고 데일은 나름대로 만족했다는 표정으로 질문을 계속 해간다.
┗───────────────────────────────────────────────────────────────────────────────────┛
┏───────────────────────────────────────────────────────────────────────────────────┓
" 그래, 좋아. 그럼 다음으로 에스나 . "
"나는 오른쪽으로 가는게 좋겠어. "
" 그래, 그럼 이유는 ? "
" 글쎄ㅡ, 일단 그쪽의 마력 농도가 약간은 옅으려나. "
에스나의 대답에 데일은 몇번 고개를 끄덕이고는 나머지 사제에게 물음을 계속해 나아간다.
" 마지막으로 피릴. "
" ... 에.... 저는... 외... 왼쪽이랄까요.... "
" 이유는? "
" 저도... 하먼씨랑 같이... "
피릴이라 불린 사제는 조금 더듬거렸지만 무사히 대답을 마쳤고 모든 대답을 들은 게일이 앞장서 말을 했다.
" 그럼 왼쪽으로 결정인가-! "
이 말에 에스나는 그저 침묵을 지키고 잇었으며 나머지 일행은 나름대로 고개를 주억거리는 모양이었다.
┗───────────────────────────────────────────────────────────────────────────────────┛
┏───────────────────────────────────────────────────────────────────────────────────┓
" 그럼.... 가자구... "
데일의 말을 끝으로 일행은 다시 던전의 내부를 향해 이동하기 시작했다.
" < 쉴드 > !"
" ... ? "
이제 막 출발하려는 찰나 뒤에서 외쳐지는 주문 소리에 다시금 일행은 멈추어 설 수 밖에 없었다.
" 전투준비! "
데일이 외쳤다. 주문 소리가 들려온 장소를 돌아보니 어느새 뭍으로 기어올라온 자넴바 무리가 에스나를 노리고 공격을 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
┏───────────────────────────────────────────────────────────────────────────────────┓
방패에 막힌 자넴바들이 돌기 시작한 틈에 하먼은 뛰어 에스나의 앞에 선다.
" 그에에에에! "
자넴바 한명이 소리를 지르며 하먼이 달려오기 전 아슬아슬 하게 에스나의 가까이에 돌진해 들어오기 시작했다.
" < 쉴드 > ! "
에스나는 다시한번 침착하게 방어마법을 펼쳤고, 자넴바는 다시한번 쉴드에 부딧혀 거리가 벌려졌다.
- 퉁
그에 맞추어 하먼이 도착한 모양이었지만. 보이지 않는 쉴드에 부딧혀 버린 것인지 살짝 신음을 흘린후 에스나의 주변에 자리를 잡았다.
" 그에에에! "
자넴바는 공격의 기회를 놓치고선 전황이 불리하다는것을 느꼈는지 하나둘씩 우물을 향해 기어들어가기 시작했다.
" 그렇게는 안되지! "
위에서 계속되어 온 고난속에서 처음 만난 승기가 기뻣던 모양인지 데일은 신이나서 자넴바의 뒤를 쫒아 검을 휘둘렀지만 하먼과 비교해 조금은 거리가 있었던 탓인지
자넴바들이 물속으로 사라지는 쪽이 더 빨랐다. 그중에 한마리는 공격에 스친 모양인지 검끝에 피가 묻어 나오기는 했지만 역시 치명상에는 이르지 못했을 것이다.
자넴바들이 물속으로 사라진 뒤로 아주 약간 긴장된 시간을 계속 했지만 이무래도 도망갔다는 확신이 서고 있었던 모양인지 그것도 오래 유지 되진 않았고.
데일이 전진 할것을 지시 함으로 서 일행은 다시금 앞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
┏───────────────────────────────────────────────────────────────────────────────────┓
일행은 그렇게 천천히 던전의 안쪽으로 접근해 오기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몬스터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 스냅 크랩 이잖아. 다들 전투 준비해! "
" 그런것 치고는 꽤 큰데? "
천천히 다가오는스냅 크랩을 발견한 데일은 일행들에게 전투를 준비할것을 지시했고 나머지 인원들은 적당히 좋아 보이는 포지션을 자리잡아 갔다.
스냅크랩은 적으로 보이는 일행들을 발견한건지 천천히 접근해 오는중 전방에 나선 하먼은 바스타드 소드를 고쳐들고는 스냅크랩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 그럼. 에스나! "
데일의 외침에 맞춰 에스나가 마법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 < 어스 - 스피어 > "
에스나로 부터 발사되어 날아오는 흙의 창이 스냅크랩의 껍데기에 부딪혀 온다.
- 크직.
- 챙!
강한 속도를 내며 날아온 창은 스냅 크랩의 껍질에 부딪혀 움푹 패인 상처를 내고는 퉁겨져사랴져 버렸다.
" 단단해.! "
에스나는 외쳤다. 이후 스냅크랩은 공격받은 아픔에 분노한듯이 더욱 빠른 속도로 일행들에게 접근해 왔다.
" 이잇! "
데일은 가까워져 오는 스냅크랩을 막아서기 위함인지 하먼과 같이 전방으로 뛰어 든다.
┗───────────────────────────────────────────────────────────────────────────────────┛
┏───────────────────────────────────────────────────────────────────────────────────┓
그대로 칼을 빼어든 데일은 자세를 갖추며 스냅크랩을 맞이할 준비를 하기 시작했으며 어느새 지척으로 다가온 스냅크랩을 향해 첫번째로 일격을 가한것은 하먼이었다.
"으음-! "
하먼이 힘을 줌과 함께 바스타드 소드가 포물선을 그리며 스냅크랩을 내리쳐 가기 시작했다.
- 후우웅.
-탱
하먼이 내리쳐진 바스타드 소드는 퉁겨지는 소리와 함께 목표로 부터 완전히 빗겨나간 위치에 떨어져 내렸다.
-쿠웅.
" 데일! "
반사적으로 하먼은 데일의 이름을 외쳤고 데일은 옆에서 뛰쳐나가 하먼을 커버하기 위해 움직였다.
" < 신성 - 축복 - 스트렝스 > "
뒤에서는 때맞추어 사제의 마법이 발동되어 데일은 힘이 붙는것을 느끼며 스냅크랩을 향해 달려 들어갔다.
┗───────────────────────────────────────────────────────────────────────────────────┛
┏───────────────────────────────────────────────────────────────────────────────────┓
" <강타> "
데일은 무언가 중얼거리며 스냅크랩을 향해 검을 휘둘러 갔다.
그렇게 데일이 휘두르는 검은 작은 검일텐데도 불구하고 마치 바스타드 소드를 휘두르는것 같은 공기의 파열음이 들려왔다.
방금전 하먼의 바스타드 소드를 집게발을 내뻗어 퉁겨낸 스냅 크랩은 아직 바스타드 소드에 실린 힘을 받아낸 집게발의 갈무리가 덜된것인지 몸을 울크리는 것으로 데일의 공격에 대한 대응을 대신한다.
" 으랴아아아아아! "
데일은 스냅크랩을 향해 휘두른 검에 힘을 더하기 위해 기함성을 내지르면서 검을 휘둘러 공격에 치중했다.
-투쿵.
데일의 공격은 스냅 크랩의 껍질에 격중하면서 공기의 울림을 남겼다.
스냅크랩은 여전히 웅크린 자세 그대로이지만 충격을 이겨내고 있는 중인 것인지 자세를 풀지 않고 있는 중이었다.
┗───────────────────────────────────────────────────────────────────────────────────┛
이번 에피소드가 끝나면 조금 이것 저것 이야기 해두어야 할게 있을것 같아-.
모두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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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이 공격을 마무리하고 휘두른 칼을 회수하기 위해 움직이는 그순간-
" 꺄아아아아아아! "
뒤에서 부터 들려오는 비명소리.
데일이 뒤를 돌아보니 피릴이 다양한 무기에 꼬챙이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피릴의 뒤에는 다수의 자넴바들이 서있었으며 하먼은 피릴을 향해 뛰어 가고 있는 중이었지만 대응은 이미 늦은 상태였다.
"<쉴드> "
에스나는 우선 방어마법을 개시한다. 하지만 그것은 피릴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몇마리의 자넴바들이 피릴이 끝이났다고 판단 한 것인지 에스나에게 달려 들었지만 너도 나도 방어막에 부딧혀 허공에서 손짓을 하는 모양을 보여주었다.
하먼은 급히 달려가 피릴을 공격한 자넴바들에게 바스타드 소드를 휘둘렀고 그 일격에 몇마리의 자넴바가 휩쓸려 여기저기 꺽인 모양으로 사망했지만.
필리의 상태는 이미 한순간 한순간 죽음에 가까워 지는듯 그 순간에도 눈에서의 빛이 사라져 가고 있었다.
┗───────────────────────────────────────────────────────────────────────────────────┛
일단 계속 진행 할게. 진행도중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굴 비춰주면 고마워.
┏───────────────────────────────────────────────────────────────────────────────────┓
" 피릴! "
하먼이 자넴바를 정리하는 도중 간신히 피릴의 곁에 도착한 데일은 차가운 바닥에 누워 눈에서 빛이 사라져 가고 있는 피릴을 흔들었다.
" 피릴, 피릴! "
데일은 연신 피릴을 흔들어 제끼지만 피릴의 생명은 시시 각각 꺼져 들어가 이제는 동공에서 초점 마저 사랴져 가기 시작했다.
" ... "
- 터엉
피릴을 흔들고 있던 데일이 갑작스럽게 멀리까지 날아가 버린다.
- 풍덩
데일이 날아간 자리의 뒤에는 스냅크랩이 눈을 빛내며 서있었다.
어느새인지 스냅크랩을 마크하고 있던 인원이 아무도 없게 된것이 원인 이되었던 것이다.
" <쉴드> "
에스나는 다시한번 쉴드를 둘러쳤다.
" 데일-. "
하먼이 날아가 버린 데일의 이름을 부르지만 잠시 멈칫 거리는것이 전부로 그대로 뒤돌아 스냅크랩을 마크하기 위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첨벙,첨벙
뒤로 부터는 물이 튀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
┏───────────────────────────────────────────────────────────────────────────────────┓
하먼은 다시한번 스냅크랩과의 대치상태에 들어가 서로를 노려 본다.
" < 어스 - 애로우 > "
에스나가 흙으로 이루어진 화살을 발사한다. 하지만 그 방향은 스냅 크랩이아닌 일행이 있던 장소의 뒷쪽 방향. 뒤에서는 슬금 슬금 자넴바들이 다가오고 있었던 것이다.
-첨벙,첨벙
" 비켜! 비키란 말이다아아아앗! "
저멀리 뒤쪽에서 부터 데일의 울부 짓음이 들려온다. 무엇과 싸우고 있는 것일까.
" 크으으으으앗!!! "
이어서 들려오는 데일의 고통 섞인 외침. 여전히 물을 튀기며 첨벙이는 소리가 나는 것을 보아하니 아직까지는 죽지 않은 모양이지만 사태가 사태인지라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먼은 위기에 직면해 입술을 질끈 깨물었지만 용하게도 투지만큼은 꺼뜨리지 않고 유지하고 있는 중이었다.
┗───────────────────────────────────────────────────────────────────────────────────┛
┏───────────────────────────────────────────────────────────────────────────────────┓
이어서 언제 공격 받았냐는 듯한 위력으로 스냅 크랩의 집게발이 다가온다.
그속도는 둔중한 몸체의 움직임과는 달리 상당한 스피드를 받고 있었으며 눈으로 쫏는다면 대응하지 못할것이리라.
-태애앵.
하먼은 아까전의 사건으로 인해 이제는 망신창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 방패를 치켜 들어 스냅크랩의 공격을 받아냈다.
스냅크랩은 잠시 공격을 멈추고 일행을 지켜 보았다.
에스나는 여전히 뒤쪽에서 부터 다가오는 자넴바들을 상대하기 바쁜것인지 연신 마법 영창의 소리만이 들려오는 중이었다.
아마도 마법의 지원은 바랄 수 없으리라.
" 으으으음!! "
상황은 계속해서 안좋아져 가고 있지만 여기서 자신마저 물러서 버리면 걷잡을수 없는 사태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 고 있는 하먼은 애써 힘을 복돋아 들고있던 방패를 내팽개쳐 버리고 스냅 크랩을 향해
바스타드 소드를 휘둘러 갔다.
┗───────────────────────────────────────────────────────────────────────────────────┛
┏───────────────────────────────────────────────────────────────────────────────────┓
-태애앵.
여지없이 퉁겨나가 목표와는 다른 장소에 떨어지는 바스타드 소드.
하지만 기회는 지금이다.
하먼은 온힘을 다해 바스타드 소드를 다시한번 들어올려 스냅크랩을 향해 연속된 공격을 펼친다.
" 흐-으으으으으으으으음!! "
온몸의 근육들이 불거져 나와 무언의 외침을 사방에 울리는 듯 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시한번의 공격을 적중 시켜 스냅크랩을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들어야지만 일행에게 희망이 생기는 것이다.
┗───────────────────────────────────────────────────────────────────────────────────┛
┏───────────────────────────────────────────────────────────────────────────────────┓
-푸우욱
" ?! "
바스타드 소드를 휘둘러 가는 하먼의 배에서 창칼이 솟아올라온다.
" < 어스 - 드레인 - 해머 > "
뒤늦게 마법이 날아온다. 다만 위력의 조정이 아직도 서투른 것인지 뒤에서있던 자넴바들을 삼키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하먼에게 까지 도달해 온다.
" 커-어어어헉. "
하먼의 입에서 피가 쏟아져 나왔다.
하먼의 몸은 비틀거리며 중심을 잃기 시작했지만 하먼은 쓰러지지 않았다.
" .........커어어어어! "
입에서도. 배에서도 피를 쏟아내며 하먼은 스냅 크랩에게 바스타드 소드를 끝까지 붙잡아 휘두르는데에 성공했다.
" 투쿠웅. "
하먼의 바스타드 소드는 이번에는 퉁겨나오지 않고 무사히 스냅크랩에게 적중한다.
공격을 버틸 수 없었던 것일까. 스냅크랩은 움직임을 멈추게 되었다.
┗───────────────────────────────────────────────────────────────────────────────────┛
" 쿨-럭. 에... 스나... "
여전히 입과 배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하먼은 뒤를 돌아 선다.
그리고 뒤를 돌아선 하먼은 피부가 창백하리만치 질려있는 에스나를 발견했다. 이제는 공격마법을 발사 하지도 못하고 있는 채로 쉴만을 전개하여 자넴바들이 보이지 않는 벽을 두드리고 있는 중이었다..
이대로 가면 에스나 역시고 당해 버리리라. 그것을 저지 하기 위해서 천천히 에스나의 곁으로 이동하기 시작 하던 도중 멀리까지 튀어 나간 데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 데....일.... "
다행이다. 다행이도 일행에 아직은 희망이 남아 있는듯 하다.
하먼은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감을 품고 웃음을 띄었다. 데일의 상태는 좋지 않은듯 온몸을 절뚝 거리며 이쪽을 향해 다가 오고 있었으며 뒤편으로는 한마리의 렛서그랙이 죽어 둥둥 떠있었다.
아무런 서포트 없이 그것도 수중에서 저런것과 싸워 이겼다면 몸상태가 좋지 않은것도 이해할 수 있다. 중요한것은 그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 에..스나를... "
하먼은 데일을 향해 눈짓하며 에스나를 구해줄것을 전했다.
┗───────────────────────────────────────────────────────────────────────────────────┛
┏───────────────────────────────────────────────────────────────────────────────────┓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데일은 에스나를 향해 다가갔다.
" 데일... "
에스나는 데일을 발견한 것인지 기쁜 표정으로 데일을 맞이했다.
" < 강타 > "
데일은 아무말 없이 무언가 중얼 거렸다.
그리고 강한 힘을 담고 휘둘러 지는 데일의 검.
- 챙강.
에스나의 방어막이 깨어졌다.
에스나는 한순간 사태를 파악하지 못한 의문을 가진 표정을 띄웠지만 그것도 잠시 데일의 뒤에서 부터 달려드는 자넴바들에 의해서 난도질 당하기 시작했다.
"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그것을 멍하니 바라보는 데일의 표정은 그저 무감각했으며 데일은 그대로 천천히 하먼을 향해 걸어오기 시작한다.
하먼은 에스나를 멍한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데일을 향해 시선을 옮겼다.
" 뭐.... 뭐하는 짓이야... "
이제는 말하는 것 조차 힘겨운 하먼은 데일을 향해 적의를 비췄다.
" ... "
데일은 하먼의 물음아닌 물음에 대답하지 않았으며 그저 천천히.천천히. 하먼을 향해 다가올 뿐이었다.
┗───────────────────────────────────────────────────────────────────────────────────┛
┏───────────────────────────────────────────────────────────────────────────────────┓
" 뭘 한 거냐고 물었다. 데일. "
하먼은 이미 망신창이 일텐데도 불구하고 분노를 담아서 데일이게 다시한번 물음을 던졌다.
" ... 아무... 것도.... "
데일은 어눌한 발음으로 대답하지만 여전히 하먼에게 향하는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 너, 누구냐. "
하먼은 이변을 직감했다.
" 나... 프웨이... "
데일은 조용히 대답을 해왔지만 그 목소리가 울린 공기는 하먼의 귀를 향해 똑바로 들어왔으며 그것을 인지한 하먼은 그저 몸을 부들부들 거리며 눈물을 흘렸다.
" 데... 일.... "
-터엉.
하먼은 서있던 자리에서 날아간다.
-퍼억
천정을 향해 부딪힌 하먼은 아무런 발버둥도 치지 않고 조용히 눈을 감았으며 다시 땅으로 떨어진 이후 그뒤에 당당하게 서있는 것은 하반부로 부터 피를 흘리고 있는 스냅 크랩이었다.
.
.
.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 것이다.
일단 경험치는 맛있게 먹었지만 이런 강하기만 하고 어리숙한 녀석들이라면 아무리 강해도 결국에는 오합 지졸이구나-. 라는 깨닳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본인의 미숙으로 이것저것 설정을 잘못 해버린 파티를 꾸려버린 바람에 이정도 마무리가 한계였네-.
이거, 미안미안
◇던전의 스킬 +4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4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마비독을 해독하는 씬이 안나와서 의아했지만 보스에게는 마비독 +2가 있잖아 혹시 이미 사제가 해독을 해주었나?
어차피 언제가는 해야할 거 우선 주요 것들을 5로 만들게
>>480 앗 역시 내가 옛날에 팠던 물구덩이가ㅠㅠ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혼자하기에는 부담감이 큰데... 게다가 우리들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니 그것부터 듣고 싶어
일단은 던전 상태를 업데이트 해오겠습니다-.
,
,ィァァァ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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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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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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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소)분류 고렘 (3급)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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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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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마물
▷아기아귀 24
▷자넴바 9
▷렛서그렉 2
▷프웨이 3
ㄴ▷데일
ㄴ<강타>
▷머맨 6
▷터틀핏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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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파괴】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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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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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 크로커다일 씨는 언제 싸움에 잠가했죠?
좀더 넓은 지역이 필요할 수 도 있겠네요.
여러가지로 좀더 많은 발전을 이루어야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니 현재로서 방어에 급급한 더전 상태로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함정(경보+뾰족한 바닥 같은 것들도 옮길 수 있나요?
이미 설치한 함정의 경우 변경은 불가능입니다.
병사들과 보스가 있어야 하는것도 맞지만 우선 1계층에 진입했을때에 발견하지 못했는데 올라와보니 그들이 있었다. 라고 할까요.
들어오면서 싹 쓸려버린다면 후퇴를 방해하고 싶어도 의미가 없구요.
와아... 데일씨 잡는 녀석 네임드화 하지 않으면...!(사명감)
다른 참치님들과 생각해볼 문제이네요.
다른 참치님들과 생각해볼 문제이네요.
예상외로 프웨이씨의 유용성도 파악되었고 세뇌당한 자들도 무사히 키워(?!)
크흡! 숫자가 불려나면 좋겠는데...(소근소근)
생성할 수 있는 거 맞아? 고정형과 유동형 그리고 소모에너지가 안 적혀 있어서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아니면 그 이후부터 가능하는 거야?
6레벨부터 그 커트라인을 지난 것들을 생성할 수 있다는 거야?
마물에대한 고민은 조금 더해서 추가하고 올려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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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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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 생성
▼기본 마물
▷ 아기아귀 20
ㄴ망둥어형 마물로 미끈하지만 지느러미로 덮혀있는 다리로 걸어다니기도 하는 생물이다.지능은 거의 본능만으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생활을 한다.
ㄴ군집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회성은 그다지 없는듯 하다.
▼2레벨 마물
▷ 자넴바 50
ㄴ그야말로 물고기형 몬스터. 생김새는 물고기의 몸통에 살색의 팔다리만 달려이서 괴악스럽기 그지없다.
ㄴ약간의 지능은 있는듯 무리생활을 하지만 셋또는 넷 많게는 5까지의 무리밖에 없으며 약탈이나 수렵이 주된 생활 방식인듯 하다.
▼3레벨 마물
▷ 렛서 그렉 150
ㄴ악어 형태의 마물로 이지는 그다지 없지만 강한 힘과 튼튼한 비늘을 가지고 있어 상대하기 쉽지 않으며 말보다 약간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 프웨이 100
ㄴ해파리형태의 수중생물로 이지가 있어 서로간에 특수한 의사소통을 할 줄 알며 약간의 사회성을 가지고 생활한다.
▼4레벨 마물
▷ 머맨 250
ㄴ물고기 인간 형태의 유사 인종으로 구분될 만큼 머리가 좋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육식생물로서의 공격성을 가지고 있어 인간들에게는 마물로서 판별된다
▷ 터틀핏 300
ㄴ이지적이고 오랜 시간을 살기에 역시 유사인종으로 분류되나 번식속도가 너무나도 느려 희소종으로서 인식되고 있다.
ㄴ개개인이 강한 갑피를 가지고 있어 전투능력 역시 모자르다고 볼 수 없다.
▷ 크로우 200
ㄴ머리가 촉수에 덮여 있는 인간형태의 마물로 이지를 찾아보기 힘들고 매우 공격적인 습성을 띄고 있어서 같은 종족 이외에는 대개 전투상황이 끊이지않는 편이다.
▼5레벨 마물
▷둠 피쉬 150
ㄴ깊은 물속에 사는 물고기 종으로서 강력한 턱의 힘을 이길 수 있는 생물은 그다지 존재 하지 않는다는 듯 하다.
ㄴ렛서그렉이 이들에게 찟겨 죽었다는 일화도 자주 들려온다.
ㄴ몸집은 그렇게까지 크지 않고 평소에는 조용히 헤엄쳐 다니는 생활을 하는 모양이지만 사냥을 할때 물속에서의 스피드는 경이로울 정도라고 한다.
ㄴ무리생활을 하는 모양이지만 딱히 이지적인 사회성을 띄고 있는것 같지는 않다.
▷마더 크로우 2000
ㄴ대체로 거대한 촉수덩어리로 겼지만 가끔은 변이종도 발견된다는 모양이다.
ㄴ언제나 전투하는 모습을 보이는 크로우라는 종족이 유지되는 가장 큰 이유로서 지목되며 아직까지 수많은 크로우들을 탄생시키는 크로우들의 여왕 같은 생물체이다.
ㄴ아직까지 크로우들을 낳는 조건이나 시기도 판별되지 않아 퇴치에 애를 먹는 모양이다.
ㄴ평균적인 덩치는 대략 건물 한채 정도의 크기를 자랑한다.
▷세이렌
ㄴ문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바다 종족으로서 인간들의 동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종족인듯 하다.
ㄴ노래를 사랑하며 그쪽의 문화가 발달하는 종족이며 공격성은 그다지 짙지 않은듯 투쟁은 회피하는 태도를 보인다.
ㄴ전투시 특수한 음색을 흘리지만 사실 이것은 전투에 영향을 끼치진 않으며 이들에게는 그저 일종의 함성과 같은 개념으로서 인지되는 모양이다.
ㄴ주로 깊은 물속에서 생활을 유지하는 모양이다.
ㄴ간혹 마법을 사용하는 개체가 등장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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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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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 생성
▼기본 마물
▷ 아기아귀 20
ㄴ망둥어형 마물로 미끈하지만 지느러미로 덮혀있는 다리로 걸어다니기도 하는 생물이다.지능은 거의 본능만으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생활을 한다.
ㄴ군집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회성은 그다지 없는듯 하다.
▼2레벨 마물
▷ 자넴바 50
ㄴ그야말로 물고기형 몬스터. 생김새는 물고기의 몸통에 살색의 팔다리만 달려이서 괴악스럽기 그지없다.
ㄴ약간의 지능은 있는듯 무리생활을 하지만 셋또는 넷 많게는 5까지의 무리밖에 없으며 약탈이나 수렵이 주된 생활 방식인듯 하다.
▼3레벨 마물
▷ 렛서 그렉 150
ㄴ악어 형태의 마물로 이지는 그다지 없지만 강한 힘과 튼튼한 비늘을 가지고 있어 상대하기 쉽지 않으며 말보다 약간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 프웨이 100
ㄴ해파리형태의 수중생물로 이지가 있어 서로간에 특수한 의사소통을 할 줄 알며 약간의 사회성을 가지고 생활한다.
▼4레벨 마물
▷ 머맨 250
ㄴ물고기 인간 형태의 유사 인종으로 구분될 만큼 머리가 좋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육식생물로서의 공격성을 가지고 있어 인간들에게는 마물로서 판별된다
▷ 터틀핏 300
ㄴ이지적이고 오랜 시간을 살기에 역시 유사인종으로 분류되나 번식속도가 너무나도 느려 희소종으로서 인식되고 있다.
ㄴ개개인이 강한 갑피를 가지고 있어 전투능력 역시 모자르다고 볼 수 없다.
▷ 크로우 200
ㄴ머리가 촉수에 덮여 있는 인간형태의 마물로 이지를 찾아보기 힘들고 매우 공격적인 습성을 띄고 있어서 같은 종족 이외에는 대개 전투상황이 끊이지않는 편이다.
▼5레벨 마물
▷둠 피쉬 150
ㄴ깊은 물속에 사는 물고기 종으로서 강력한 턱의 힘을 이길 수 있는 생물은 그다지 존재 하지 않는다는 듯 하다.
ㄴ렛서그렉이 이들에게 찟겨 죽었다는 일화도 자주 들려온다.
ㄴ몸집은 그렇게까지 크지 않고 평소에는 조용히 헤엄쳐 다니는 생활을 하는 모양이지만 사냥을 할때 물속에서의 스피드는 경이로울 정도라고 한다.
ㄴ무리생활을 하는 모양이지만 딱히 이지적인 사회성을 띄고 있는것 같지는 않다.
▷마더 크로우 2000
ㄴ대체로 거대한 촉수덩어리로 겼지만 가끔은 변이종도 발견된다는 모양이다.
ㄴ언제나 전투하는 모습을 보이는 크로우라는 종족이 유지되는 가장 큰 이유로서 지목되며 아직까지 수많은 크로우들을 탄생시키는 크로우들의 여왕 같은 생물체이다.
ㄴ아직까지 크로우들을 낳는 조건이나 시기도 판별되지 않아 퇴치에 애를 먹는 모양이다.
ㄴ평균적인 덩치는 대략 건물 한채 정도의 크기를 자랑한다.
▷세이렌 320
ㄴ문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바다 종족으로서 인간들의 동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종족인듯 하다.
ㄴ노래를 사랑하며 그쪽의 문화가 발달하는 종족이며 공격성은 그다지 짙지 않은듯 투쟁은 회피하는 태도를 보인다.
ㄴ전투시 특수한 음색을 흘리지만 사실 이것은 전투에 영향을 끼치진 않으며 이들에게는 그저 일종의 함성과 같은 개념으로서 인지되는 모양이다.
ㄴ주로 깊은 물속에서 생활을 유지하는 모양이다.
ㄴ간혹 마법을 사용하는 개체가 등장하기도 한다
▷그렉 600
ㄴ깊은 물에서 생활하는 종으로서 평상시에는 딱히 주변에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자신의 역역을 무단으로 침범하는 녀석에게는 용서 없는 모양이다.
ㄴ렛서 그렉과는 달리 짙은 남색의 피부색을 하고 있으며 단단하기로 유명하여 손질하여 기사들의 갑주로 활용되는 경우도 있다는 듯 하다.
ㄴ딱히 사회성은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는 경우도 있다는 듯 하니 아주 이지가 없지는 않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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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주님 죄송합니따. 끝까지 못가서(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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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0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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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구축
▼기본 기능
기준 약 100 = 10M*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늪지대 (1M) +40
▷ 깊게 파기
▷ 측면 파기 오른쪽 왼쪽
▷ 천정 파기
▷ 지하 파기
▷ 회랑 파기 1000 (40M 가량의 폭을 가진 100M 가량의 길다란 공간을 생성합니다.)
▷ 광장 파기 (비활성)
▷ 해양 에어리어 (비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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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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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몬스터 생성
(부여할 마력량은 조절 가능하지만 최저 기준치까지 도달 하지 않으면 이름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 이름이 있어야만 다른 추가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직책이나 직업은 랜덤으로 선택됨니다.
-이름 직접 생성
-이름 자동 생성
▼네임드 생성
▷신규 생성
※해당 종족의 3배 에너지 소요
▷기존 개체에 이름 부여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소요
▼2레벨 기능
▷ 네임드 강화 +1 (자동)
▼3레벨 기능
▷ 직업 부여
※ 해당 종족의 1배 에너지 추가 소요
▼4레벨 기능
▷ 직책 부여
※ 해당 종족의 1.5배 에너지 추가 소요
▼5레벨 기능
▷ '성' 부여
※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추가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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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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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생성
▼기본 함정
▷ 구덩이 함정 50
▷ 비탈진 길 50
▷ 뾰족한 바닥 50
▷ 종유석 낙하 20% 확률 100
▼2레벨 함정
▷ 낭떠러지 구멍 200 (계층 이동 및 낙하데미지)
▷ 마비 독안개 100 +1 (미미한 마비독이 나온다)
└(농도 추가시 마비 속도 증가 최대 +10)
▼3레벨 함정
▷ 침입자경보마법진 50
▷ 솟는 창 200(바닥에서 순간적으로 창이 솟아 오른다) (턴당1회)
▼4레벨 함정
▷ 가두기 방 250(벽이 내려와 일시적으로 격리시킨다)
▷ 독침 300(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독침이 일직선으로 발사된다 )
▼4레벨 함정
▷ 단두대 400 (천정에서 칼날이 떨어진다.) ( 턴당 1회)
▷ 압축 500 (천정이 내려온다) (턴단 1회)
▷ 치명적인 독침 200 ( 보물 상자에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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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논의 해주면 좋아
수메르 신화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
인간의 머리와 팔다리에 물고기의 몸을 하고 있는 존재들로써 페르시아만에서부터 나타나 낮에는 육지에 머물러 수메르인들에게 문명과 수많은 유용한 지식을 전해주고 밤에는 자신들의 은식처인 바다로 돌아갔다고 한다. 오안네스들에게는 자신들만의 언어와 문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전승에 따르면 본레 티아마트의 자식들 중 하나이나, 어머니인 티아마트가 전쟁과 바람의 신 마르두크에게 토벌된 이후 지혜의 신 엔키 휘하로 들어가 인간들에게 문명을 전해주었다고 한다.
수메르의 엔키, 아카드의 에아, 페니키아의 다곤 등과 동일시되고 있다.
일단 역사는 이쪽도 더 길거 같은데..
세이렌을 2명, 둠피쉬를 1계층에 4기, 그랙을 3계층에 1기 소환(1840)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다른 참치들은 어때?
완전 격리된 회랑을 만들고 싶다
들어가는 방법은 1층에서 낭떨어지 구멍을 통한 편도행 이동만 가능
그리고 그 회랑 안에 마더 크로우!
아니면 지금 낭떠러지랑 회랑만들고 다머는 나중에 추가하던가.
그럼 1200정도 쓰이니 1800점을 쓸 방도를 찾아봐야겠네. 일단 모험가 세뇌한 프웨이 네임드화를 건의하지만
1000+1200해서 2200남는데
세이렌은 뭔지 보고싶고, 함정도 있으면 좋을지 모르니.
아니면 세이렌, 물가파기 대신 프웨이 네임드화(200)랑 둠피쉬 1계층 1기(150), 자넴바 1기로
아 그리고 계층을 말안해도돼요 정하는 것은 마물들이니
둠피쉬는 집단 무리행동을 하니까 개대신 혼자서도 강한 렛서그렉이 좋을것 같네요
2m짜리 2개를 4m정도로 파네거나, 3m 2개와 2m 하나를 4m정도로 파네거나.
아. 유동형보스가 어류라면 회랑에 물 파줘야하는데.
그걸 대비해서 독침2, 프웨이 네임드화, 회랑에 2m파기는 어떨까?
4계층에 회랑1000+중보스 유동형 1200
2200소모
400독침 설치 +프웨이 네임드 200 회랑쪽 물파기 200
800 소모
3000 소모 맞죠?
어장주 임의로 붙이면 되는거야?
┌
■□│회랑
└
※■:관문존재통로/□:기존통로
이런 형식은 어떤가요?
크로커다일이 지키는거랑 3계층 사각통로 한쪽끝에 존재하는 거
지금 하는거?
1계층
늦었다-
여긴 유독 위압감이 남달라졌내-.
천천히 기다려줘-.
저렇게 지형변화된 거 복구하는데 얼마나 들어 어장주?
물속성이니 크라켄이라든가. 시 서펜트라든가
크라켄이면 최소한 몸길이 10m 이상일텐데 2m 깊이면 누워서 호흡만 하고 있을듯.
여기 시스템 좀 차용할 수 있을까요? 좀 돌려보고 싶은게 있어서...
아니, 2계층보스는 그냥 덩치큰 소라게에 몹들은 악어빼곤 잡몹들이고,
3계층엔 머맨 몇마리뿐인데 4계층에 내려가니 희귀종인 터틀핏에 3등급의 초강력한 보스...쿠소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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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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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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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소>(5급)【경상】
※대형 소라게 처럼 생긴 몬스터 이지만 집게의 힘이 강하고 물리내성까지 있는데에다 어느정도의 학습능력이 있어 해안가에거 많은 사상자를 내는것으로 유명하다.)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소)분류 수호 고렘 (3급)
-4계층
▷폭풍 선장 <중>(3급)
※동화속에서 언급되는 일이 잦은 몬스터로 기본적으로 인간의 체형을 하고 있지만 손발이 모두 어그러져 뭉개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얼굴 역시 동일.
동화의 내용상 지나친 욕심에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던중 바다신의 딸을 납치했고 바다신이 보내온 병사들과 끝없는 싸움을 반복하던 중 저주를 받아
온몸이 끈임없이 녹아내리게 되었다는 설화가 가장 유명하며
일부 바다사람들에게 목격담이 들려와 공포를 사기도 했다는 듯 하다.
그의 모습은 바다신의 병사들이 꽂아넣은 수많은 무기들이 빼곡히 박혀 있으며 저주를 받은 지금에서도 끊임 없이 보물을 찾아 바다를 돌아다닌 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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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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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마물
▷아기아귀 38
▷자넴바 11
▷렛서그렉 2
▷프웨이 3
ㄴ▷데일
ㄴ<강타>
▷머맨 6
▷터틀핏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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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파괴】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치명적인 독침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치명적인 독침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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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0!|
중보스와 소보스의 강함의 차이에 대해서 궁금하신듯 합니다만
소보스 1급 < 중보스 8급 에 해당합니다.
소보스 1급이 되어야 중보스 9급에 대응할 만하다 할 수 있겠네요.
이젠 진짜로 스토리 구상에 들어감니다-.
일전에 머저리 같은 모험자 파티가 던전내부에서 전멸...은 아니고 괴멸을 맞이 한후. 오늘도 나는 열심히 던전을 개발 중이시다.
가장 큰 변화로 꼽 아보자면 4계층에 거대한 회랑이 추가 되었으며 그곳에 무시무시한 선장님이 자리잡게 되었다는 정도.
새롭게 추가된 우리 던전의 일원인 선장님은 우선 조용한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듯 했지만 가끔씩 철벅 거리며 회랑을 돌아다니는데 생김새 때문인진 몰라도 조금은 소름끼치는 기분이 되서
그다지 자주 관찰하게 되진 않는다.
우선 다행이라면 다행이라고 할까. 터틀핏들은 회랑이 생겨나고 선장님이 생겨난 이후에는 일고의 여지도 없다는 듯 윗계층으로 자리 이동. 4계층으로는 내려오지 않게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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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얘가 너무 강해서 평상시의 기세도 못이기니 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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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이 흘러가고 보니 왠지 터틀핏들에게 동정을 보내게 된다. 녀석들... 자리를 얼마나 옮겨 다니게 되는거야...
우선 위로 올라가게 된 터틀핏들 말인데. 3계층에서 머맨들과 약간의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에는 2계층 까지 올라가게 되어 버린 모양으로 지금은 자넴바들과 기묘한 동거 생활 중이다.
그리고 일전에 프웨이 녀석이 붙어있게 된 데일의 경우 딱히 하릴 없이 던전 내부를 방황하고 있을 뿐으로 무언가 할생각은 전혀 없는 듯 하다.
아,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닌것으로 데일에 의해 일종의 프웨이 존이 만들어 지게 되었다. 그다지 자세히 관찰하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지만 종종 렛서 그렉에게 쫒기는 일 이 있었던 모양으로
데일은 자리를 지키며 다가오는 렛서 그렉들을 쫒아내는 것을 업무로 맡고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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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아무나 마구 쫒아내는 것은 아닌듯 자넴바들에게는 딱히 공격성을 내보이지 않아 왠지 몬스터들의 이동을 방해하는 것은 아닌것으로 단순히 자신들을 먹이로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렛서 그렉들을 쫓아내는것 만을 반복함으로서 어느정도의 시간동안 스냅 크랩이라던지 자넴바들 이라던지 에게 경계 받고 있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병풍 취급이다.
머맨들은 여전히 임신한 개체를 지키고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바깥을 돌아 식량을 보급하는 데에 여념이 없으며 크레이는 위로 올라간 터틀핏 들에게는 딱히 시비거는 분위기 없이 그저
주변을 돌아다니는 렛서 그랙들을 유심히 살펴보거나 자넴바의 새끼들과 잠시나마 놀아주거나 하는 생활을 함으로서 아직까지 심각한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할 것 같지는 않으니 일단은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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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웨이보고 살펴보니 프웨이 네임드가 안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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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는것도 좋지만 이제는 둥지도 만들고 개체수도 불릴 준비를 해가는 자넴바들에게 자꾸만 브레이크가 걸려 걱정인 나날이다.
최근 들어서는 주기적으로 모험가 비스무리한 녀석들이 찾아와 아기아귀들을 채취(?)해가거나 하는 일도 잦아지고 있음으로 윗계층 역시 왠지 시끄럽다-. 는 느낌이다.
그로 부터 알게 된것은 인간들이 꼭 죽지 않더라도 가끔씩 아기아귀 들에게 물려 상처만 입더라도 어느정도의 경험치가 나에게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이것도 소득이라면 소득일 것이다.
이제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것도 일상 이 되어가고 있을 무렵에-.
조금 강해보이는 일련의 사람들이 던전 앞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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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의 경우에는 왠지 딱딱한 인상의 무리들이다. 각자가 몸에 철그럭 거리는 갑옷을 걸치기도 했지만 무장이 일률적이라고 할까. 어딘가의 병사들 같은 그런 느낌의 녀석들이었다.
" 자, 그럼 인원 보고 한다. "
" 옛! "
우선 대장으로 보이는 녀석이 가장 앞으로 나와 뒤를 돌아 보며 이야기 했다.
" 그럼, 보고! "
" 보고! 경계병 한스! 외 총원 12명! 전투준비 끝! "
조금 허례허식이 보이는것이 저거-. 역시 군대구나? 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자 단순히 저것 만으로 할 이야기는 끝이 난것인지 대열을 갖춘 병사들에게 대장으로 보이는 자가 던전 앞으로 진입 할것을 신호한다.
" 좋아, 그럼 진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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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터틀릿들이 자리잡고 무언가 할만한 여건이 되질 않아서 그런것도 있지만요.
우선 선구자가 하는 일은 새로운 무엇인가를 사람들에게 전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만.
정착된 삶을 꾸려나가기도 힘이든 와중에는 조금더 시간이 걸리겠죠.
선구자라는 것은 결국 장기적인 안목으로 본 종족의 문화를 발전 시켜나가는 원동력이 됩니다만.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역할을 수행해내지 못하더라도 너무 뭐라 그러진 말아주셔요 ㅠㅠ
네임드가 늘어나나?
※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추가 소요
성은 에너지 600소모이고
기준 약 100 = 10M*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늪지대 (1M) +40
마물 생성은 300이니
1500정도 사용하고 싶은데... 되려나?
쟈넴바=인간 0.7명분
머맨=잘 훈련된 병사 2인분
터틀릿=스페이스마린
이정도쯤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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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은 대열을 짠 후에 천천히 던전 안으로 진입해 들어왔다.
어느정도 던전에 진입해 들어왔을까. 천정에서 종유석이 떨어져 내린다.
" 전원 산개! "
종유석이 떨어지기전의 부스러기들의 소리를 들은 것인지 대장으로 보이는 이가 대원들에게 명령을 내린다.
대원들은 순식간에 흩어져 종유석을 피해냈지만 운나쁘게 종유석이 떨어지는 자리 근처에 자리를 잡았던 대원이 방패로 막았다고는 하지만 그 충격을 못이겨 바닥에 쓸리며 퉁겨나감으로서
한명의 경상자를 내었다.
종유석이 떨어진 뒤 더이상의 이변이 없음을 확인 한 대장은 대원들에게 다시 대형을 갖출것을 명령했고, 경상을 입은자는 대형을 갖춘후에 약간의 응급 처치를 함으로 서 다시금 대열에 참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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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가문을 뜻하고 가문은 혈연이 있는 무리의 모임을 말하는 거잖아.
어느정도의 힘과 격이 높아지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가장 큰 메리트는 성을 부여한 개체를 중심으로 해서 유전이 발생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다만 지금으로서는 부족이전에 씨족이라고도 표현하기 힘든 상황이기에 그다치 추천 드리지는 않고 싶네요-.
자넴바:일반병 0.7인분
머맨:정예병 1인분
터틀릿:정예병 1인분+중갑
정도라던지.
네임드가 되면 기존능력치에 비례한 능력을 가지니
자넴바:일반병 1인분
머맨:정예병 1.5인분
터틀릿:정예병 1.5인분+중갑
정도려나
같은종끼리도 혈족(성)을 중심으로한 분파가 생긴다는건가.
예시:머맨 무리에 A(근접전전문)라는 성과 B(기습전문)라는 성을 부여하면 2무리(근접전혈족,기습혈족)로 나뉜다.
" 전진 . "
대장의 짧은 명령에 대원들은 대열을 지키면서 앞으로 나아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일단의 대열은 갈랫글을 맞이 했으며 대장은 주변을 잘 살핀후 통로라고 불릴만한 것을 발견했으므로 그곳으로 갈것을 대원들에게 명했다.
" 왼쪽을 진행한다. "
대열은 질서 정연 했으며 중간에 아기 아귀가 튀어나오더라도 당황하는 일 없이 창으로 찔러 간단하게 정리한 후 대장의 뒤를 따랐다.
물론 아기 아귀가 죽는 것을 확인 할 의무까지는 느끼지 않는듯 정리를 마친 후에는 그저 대열을 따라갈 뿐이었으므로 그렇게 까지 큰 피해가 발생하진 않을 듯 하다.
" 전방 위험 지대 . 저속 전진 한다. "
방향을 틀은 일행에게 대장은 계속해서 명령을 내린다.
대열은 대장의 명령을 충실히 따르며 진열을 맞춘다. 상당히 훈련된 병사들이구나-. 라는 느낌이었다. 역시 중세 시대라면 이정도로 훈련을 받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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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전력이 부족하면 보스나 네임드를 뽑음 되고.
중세기준으론 1개 소대레벨이네. 공격적 탐사를 위해온건가?
지형정보 획득이나 식생 및 분포 확인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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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병사 무리는 천천히 진군하여 어느새 통로의 앞에까지 도착해 시끄러운 경보의 울림을 발생 시키게 되었으나. 이번의 인간들은 이것이 예상된 것인양 빠르게 앞뒤를 막는 대형으로 전환함으로서
이후의 기습에 대해서 대비했다.
다행히 이번에는 어떤 몬스터도 접근해오지 않았기에 대열은 잠시간 그장소에서 대기상황을 유지 한 후에 통로를 통해 던전안으로의 진입을 계속해왔다.
통로를 지나기 위한 진영이 또 따로 있는 것인지 전방에 방패를 잡은 병사들이 자리를 잡고 그 뒤로 창을 든 병사들 나머지는 그뒤를 따라가는 형태로 통로를 지나쳐 안정적인 이동 속도로 무리는
던전의 2계층 까지 도달. 그들의 일행을 반갑게 맞이해준 렛서 그렉씨는 방패병들에 의해 기습이 막히고 뒤에서 온힘을 다해 내리 꽂혀진 창의 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대로 숨을 거두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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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넴가를 매우 늘려서 그우마이게 준다던가 하는 선택지가 있지.
단, 먼저 회랑같은걸로 확장부터 해야겠지만.
다음부턴 차라리 그랙을 뽑는게 낫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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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은 렛서 그렉을 처리한 후 잠시동안 병사들을 전투 대기 상태로 있을 것을 명한 후 일부에게는 렛서 그렉의 해체를 명했다.
" 뭐, 이건 나중에 회식비에라도 보태자구 . "
대장의 혼잣말이지만 일행들은 그것이 조금은 반가운 모양인지 저마다 약간씩 웃음을 띄었다.
몇명이나 사람이 달라 붙었기 때문에 얼마 걸리지 않아 랫서 그랙의 해체 작업은 완료 되었고 후위의 병사가 가죽을 챙김으로서 다시금 병사들은 진군을 계속해 나아 가기 시작했다.
" 대장, 이번엔 어디로? "
지금에 와서 맞닥 뜨린 갈랬길에 대장은 뒤통수를 몇번 긁적이더니 왼쪽의 통로를 가리켰다.
" 선발대가 진입후 사전 정보를 전달한다. "
대장의 명령이 내려지자 아까 보고를 하던 한스와 몇명의 병사들이 뭉쳐 왼쪽으로 진입해 들어오기 시작했고. 대장과 나머지 일행은 그자리에서 조금더 대기하기로 마음먹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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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가스 풀코스를 즐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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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의 부대는 그대로 걷는 듯 한 동작임에도 빠른 움직임을 보이며 왼쪽으로 나있는 길을 향해 진입해 들어오기 시작했다.
" 왼쪽. "
" 이상무 . "
" 오른쪽. "
" 그래, 전방 이상무. 계속 이동한다. "
중간에 멈추어 물길을 주의 하며 짧은 대화를 마친 한스의 부대는 다시 이동을 개시했다.
그렇게 다시 갈림길을 맞이하는가 하는 순간에 한명의 대원으로 부터 보고가 들어왔다.
" 외... 왼쪽. 사람이 보입니다. "
다른 병사의 보고에 한스는 잠시 고개를 갸웃 하며 자신이 잊은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듯 한 표정을 보였지만 곧 이어 결정을 내린듯이 말을 했다.
" 어떤 사람인지 확인한 후 민간인일 경우 던전 바깥으로 인도한다. 강도일 경우를 대비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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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를 비롯한 세명의 대원들은 천천히 신원 불명의 사람을 향해 천천히 접근해간다.
" 이봐-. "
조금은 작은 목소리로 한스가 말을 걸어보았지만 저쪽으로 반응은 전혀 없는것으로 잠시 자신의 목소리가 너무 작아 저쪽까지 전달되지 않은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했지만. 알 수 없음으로
한스는 그냥 한번더 큰소리로 말을 걸어보는 것으로 선택을 했다.
" 이봐-! 안들려? "
이번에도 감감 무소식 저쪽 사람에게서는 아무런 반응도 돌아오지 않았다.
" 어떻 하시겠습니까? "
저쪽의 사람이 계속해서 묵묵 부답이자 뒤에서 경계 중이던 병사중 한명이 한스에게 물어왔다.
" ... "
한스는 고민했다.어떤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는 불명이지만. 저 신원 불명의 남자에 대해서 수상하다고 판단 한것 만은 틀림이 없는지 한스의 눈이 빛나는듯이 보여졌다.
" 일단 후퇴, 보고후 진입 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한다. 오른쪽 길에 대한 상황 역시 확인후 최종 판단이 필요할것 같다. "
한스는 생각을 마쳤는지 대원들과 함께 뒤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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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후퇴해온 한스의 대원들은 얼마 걸리지 않아 본대열과 합류 할 수 있었으며 한스의 보고가 마친후 오른쪽 길에서 부터도 일단의 정찰대가 합류함으로서 그쪽 상황의 보고 역시 들을 수 있었다.
양쪽의 보고는 길게 끌것 없는 내용이라 조촐 했지만. 오른쪽에서 돌아온 일행의 보고를 들을 때 대장은 마치 벌레라도 씹은것 같은 표정이 되어 버렸다.
보고의 내용인 즉슨 상자와 렛서 그렉을 발견한 후 상자의 확인을 위해 접근하던 일행 중 한명이 바닥에서부터 갑작 스럽게 솟아나온 창에 의해 꼬챙이가 되어 버렸다는 것. 시체는
다른 몬스터들의 주의를 지나치게 끌게 되므로 회수하지 못했다는 듯했다.
결국 대장은 왼쪽으로 진행하는 것을 결정 했으며 대열은 천천히 앞으로 나아 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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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는 한스의 일행이 맡는 것으로 되어 좌우를 경계하며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갔으며 오른쪽에 보이는 커다란 물구덩이를 지나쳐 왼쪽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 아까의 보고에는 누군가 있다고 했었다만...? "
아까만 해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던 수상한 인원이 보이지 않자 대장은 한스에게 추궁을 시작했다.
한스는 조금 땀을 흘리며 대장의 물음에 답해 나아 갔다.
" 아마도, 자리를 이동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불러도 대답이 없는 것을 미루어 보았을때. 던전의 보물을 노린 도둑이 아닐까 합니다만. 네, 저희들을 보고서 잡혀갈것을 염려해 대답을 하지 않고
저희가 보이지 않는 사이에 던전의 안쪽으로 도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한스의 임기 응변이 섞인 대답이었지만 아마도 가능성은 높아보였기에 대장 은 별말 없이 납득 해주는 모양으로 부대는 계속해서 전진 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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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진한 후 한스가 보고해왔다.
" 전방 지형이 좋지 않습니다. "
아래로 급격하게 비탈져 있는 길이 존재 하여 대열은 한스의 말을 참고로 해 저속으로 전진하기 시작했다.
병사들은 비탈길을 따라 고여있는 웅덩이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 보았지만 대장의 눈치로 얼른 주변을 경계하는 모양이다.
그렇게 천천히 전진을 계속해 왼쪽으로 꺽이는 길을 발견했고 한스는 자연스럽게 왼쪽으로 꺽어 진행을 하던 도중 갑작 스럽게 자세를 멈추어 세웠다.
이에 대장은 짜증이난것 처럼 신경질 적으로 눈을 비비고는 한스를 노려보았지만. 한스는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한것인지 아니면 무엇인가 발견한것인지 아무런 미동도 취하지 않다가.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 .... 전투준비! "
" ...< 강타 > "
대장은 한스가 쓰러진뒤에 전투를 대비할것을 부대에 명하지만 한발짝 그것이 늦어져 어느새 다가온것인지 모를 거수자에게 뒤를 습격당해 버렸다.
" 크아아아악! "
병사중 한명이 비명을 지르며 전방을 향해서 날아갔다. 날아갈 정도의 충격을 받은 것 뿐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서도 그의 배에는 길다란 자상이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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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열을 짜고 거수자를 처리한다 어서! "
대장의 급박한 명령에 후방에 자리잡고 있던 인원들중 일부가 방패를 빼어들고 최후방의 남자앞에 자리를 잡았다.
남자는 어딘가 불편한것인지 여기저기가 버벅대는 움직임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한방 한방의 공격이 날카로워 방패병만으로는 대응이 힘이들어 보인다.
" 찔러 창! "
하지만 그렇기에 대열이 필요한 것이다. 방패를 든 인원들의 뒤에 서있던 병사들이 두손으로 잡은 창을 깊게 찔러 넣었다. 공격은 날카롭지만 버벅대는 움직임으로는 공격을 완전히 회피 할 수 없었던 거수자는
옆구리 깊숙히 창에 찔려 피를 흘리기 시작했다.
" 방패병 앞으로! "
대장의 지휘에 따라 방패를 든 병사들이 한발 전진하며 창에 찔려 있는 거수자를 밀친다.
" 대장! 뒤에서...! 몬스터 접근중입니다! "
금방 후위의 거수자를 제거할 수 있을것 같은 순간에 전방에 서있던 병사들로 부터 급박한 보고가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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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이 뒤를 돌아보니 어느새 스냅크랩으로 보이는 몬스터가 전방 대원들의 지척에 도달해 있었다.
"전방 인원 산개! "
대장의 명령에 전방의 인원은 빠르게 산개해 스냅크랩으로 부터 거리를 벌려 일정거리를 유지하게 되었다. 다만. 통로의 길은 넓지 않은 것이 문제로 일부의 인원, 아니 대다수의 인원들이
허리까지 잠기는 물구덩이에 들어가 있는 모양새가 되고 말았다.
" 음...? 뭐야 이거! 대장! 대장! 물속에 뭔가가... "
스냅 크랩의 공격 범위로 부터 거리를 벌리고 이제는 어느정도 틈이 만들어졌는가 하는 사이에 병사 한명이 물속에서 스멀거리며 이동해 다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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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 해파리모임
잘가요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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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뜰새 없는 상황에 대장은 바로 명령을 내리지 못하고 약간의 망설임이 생겼으며 그 망설임은 치명적인 결과로 돌아오게 되었다.
" ...<강타> "
또한명의 병사가 떠오른다. 이번에는 방패로 막은듯 자상은 보이지 않았지만 이대로는 방향이 좋지 않다. 저 뒤로 날아가 버린다면 스냅크랩의 코앞에 떨어지는 꼴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 제에-기랄. 후위 세명은 계속해서 거수자를 견제한다. 처리할 수 있으면 바로 처리해 버려! "
대장으로 보이는 자는 세명의 병사들에게 거수자를 온전히 맡겨 버리고 전방으로 부터 벌어지는 상황에 집중하기로 한듯 스냅 크랩을 노려봤다.
" 대장! 대자앙! "
스멀거리는 무언가가 몸을 휘감아 오는것을 필사적으로 떼어내며 한명의 병사가 끊임없이 대장을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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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은 해파리를 떼어내고 있는 병사를 보며 외쳤다.
" 조금만 버티고 있어! 금방 끝나니까! "
대장의 외침에 겁에 질려있었던 듯 한 병사는 용기를 얻은 것인지 스멀거리는 것을 뗴어내는 손짓에 힘이 더해졌다.
" 전원 , 지급 받은 오브를 꺼내! 급하다! 어서! "
그야말로 급박한 상황. 방금전 스냅크랩의 앞에 내동댕이 쳐진 병사의 머리위로 집게발이 그림자를 띄우고 있다.
" 투척! "
이미 전원이 오브를 꺼낸것을 확인할 시간은 없었으며 대장 역시 그것을 확인 할 생각은 없는것인지 바로 투척명령을 내려 버린다.
그리고는 전방에 쓰러져 있는 대원에게 소리쳤다.
" 방패 들어 이새끼야! "
대장의 신경질 적인 고함에 쓰러져 있던 병사는 경황이 없이 헛손질을 해가며 자신의 위를 방패로 가려 나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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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에 떨어져 내리는 집게발과 그위를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각각의 오브들. 하나하나가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졌으며. 세상이 멈춘것 만 같은 긴장의 순간이 지난다.
-투콰콰아아앙.
찰나의 순간이 끝나는 신호탄을 울리는것 같이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흙먼지가 피어올라 시야를 메웠다.
던져진 오브의 속성은 몇가지였을까. 방패를 들었던 병사는 살아있을까. 사방으로 피어오른 흙먼지들 사이에서 여러가지 상념이 머릿속을 지나쳤지만. 애써 도리질 쳐가며 다들 살아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다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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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가 빠르게 확보되지 않자. 대장은 애써 손으로 눈앞을 휘저어 보지만 그다지 효과는 없었다.
자신이 오브를 던진 직후에 업드리라고 명령을 했던가. 아니, 명령하지 않았더라도 알아서 다들 엄폐했을 것이다. 그렇게 훈련 받았을 테니 말이다.
다들 무사하기만을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대장은 후방의 상황을 다시금 확인해 보았다.
" ...? "
후방에서 싸우고 있어야 할 대원들이 보이지 않는다.
" 덴..! 루이-! 에드먼-! "
대장은 뒤를 향해 대원들의 이름을 불러 보았다.
" ... "
" 대... 대장? "
" 살아 계십니까-? "
사방으로 부터 중구 난방으로 대원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도 있으며 들리지 않는 장소도 있다. 다만. 지금 불렀던 인원들의 목소리도 일부는 끼어 들어 있었다.
" 거수자는. 거수자는 어떻게 되었나! 그리고 스냅 크랩은! 길은 살아 있는 거냐! "
오히려 대장으로 부터의 궁금증이 끊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대원들의 생존을 확인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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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요-! 브웨인 녀석이 눈을 뜨지 않습니다요-. "
" 저- 아직 살아 있습니다-. "
하나 둘씩 자신의 상태를 보고 하고 있는 병사들. 죽어버린 병사들도 있는 모양이지만 아직 살아 있는 병사들이 남았다. 그것을 위안으로 삼아야 할것이리라.
" 다들 모여! 여기는 빠져 나간다! "
" 영주님께 보고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
" 닥쳐, 책임은 내가 진다! 다들 후퇴해! "
대장의 목소리에는 죽은 이들에 대한 슬픔. 그에 아직까지 살아있어준 대원들에 대한 기쁨 역시 섞여 있다.
"....<강타> "
-쿠웅.
"...."
안개속에서 커다란 충격으로 인해 나는 소리가 대장에게 닿았다. 그에 따라 좋지 않은 느낌이 온몸을 휘감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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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어어억! "
안개속에서 고통에찬 소리가 들려온다. 이것은 알고 있는 목소리다. 항상 활기찬 성격이던 루이 녀석의 목소리다.
" 루이이이! "
대장은 루이의 이름을 소리쳐 불러보았다.
" 이-새끼! 죽어엇! "
저쪽에서 분노에찬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건 다혈질로 소대내에서 분쟁이 끊이지 않던 에드먼 녀석의 목소리다.
" 으그그그그.... "
곧이어 어색한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그것도 잠시 저편에서 다시금 외침이 들려왔다.
" 대장! 여기 머맨들이...! "
" 나와! 나오라니까! 왜 말을 안듣는거야! "
대장은 길길이 날뛰며 목에서 피가 갈라져 나올것 같은 목소리로 안쪽을 향해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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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담배 한대 태우고 마저 쓸게.
이번 에피소드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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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채앵
안개가 걷히기 시작했다. 동시에 안쪽에서 쇠붙이가 부딧히는 소리가 본격적으로 들려오기 시작했다.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한명의 병사로 부터 기함소리가 크게 외쳐 졌다.
서서히 걷히기 시작하는 안개의 너머로 보이는 것은 몇명 남지 않은 대원들과 연기를 뿌리며 산화되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스냅 크랩 그앞에서
곤죽이 되어있는 길의 모습...
대장의 눈가에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 에드먼! 젠! 케른! 상대하지 말고 빠져 나와 어서! "
많았던 대원들은 얼마 되지 않았으며 그앞으로 언제인지 모르게 쏟아져 나온 머맨들과 거북이 녀석들이 다와 대원들과 전투를 벌이고 있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말그대로
전멸을 면치 못할 것이다.
" 어서.... 어서! "
대장은 오열을 하듯이 외친다. 품속을 뒤적거려 포션병과 오브를 번갈아 바라보고 전방을 바라 보았지만 대원들의 상태는 자꾸만 나빠져 그사이에 에드먼이 가장 먼저 쓰러져 버렸다.
" 에드먼!!! "
" 헤-엣, 대장. 복수...는... "
저멀리서 쓰러지면서 에드먼이 말하는 것이 희미하게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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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먼의 곁에는 거수자가 쓰러져 있었다.
폭발 속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던거지...
" 대장! 도망가! 여기는 우리한테 맡기라고! "
항상 의리가 중요하다면서 큰소리 치고 다니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던 케른이 소리친다. 하지만 그의 상태도 위태위태하여 언제 쓰러질지 모른다.
" 나오란 말이다....! "
" 대장이야 말로 도망가야 하지 않겠어-? "
언제나 느긋한 성격으로 무언가 혼나는 일이 있더라도 시종일관 하품으로 대신하여 미움을 사기도 했던 젠이 대장을 향해 소리쳤다.
" 아아..... "
대장은 말을 잇지 못했다.
" 우리 얘기나 잘 좀 전해 주라고-. "
젠이 느긋한 목소리로 말을 잇지만 녀석의 입에서는 피가 새고 있다.
" ... "
더이상은 아무말도 하지 않은채 대장은 뒤로 돌아 섯다.
" 아아, 그래그래. 잘 생각했어. 생각해보면 이층으로 내려왔을 때부터 지루해 지기 시작했단 말이지-. "
그의 말을 듣는것을 마지막으로 대장은 뒤를 향해서 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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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이 떠나가고 남은 자리에 이제는 둘만이 남아 서로의 등을 맞대고 있다.
하지만 그것도 이제는 어떤의미로는 다를지도 모른다. 그들은 서로 등을 맞대고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배에 꽂혀있는 꼬챙이를 통해 연결 되어 있었으니까.
" 어이, 젠. "
" 음... "
이쪽의 저항이 거세어 저쪽도 신중해진것인지 약간의 틈이 생긴 사이에 케른이 젠에게 말을 걸었다.
" 오브... 남은거 있냐...? "
" 물론... 꿍쳐놓는 솜씨 하면 나... 였지. 아마? "
젠은 실실 웃으면서 케른의 물음에 대답했다.
" 부탁한다... "
" ... "
무엇을 부탁하는 지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이미 잘 알고 있었다.
" 간다... "
젠은 조심스럽게 품속에 손을 집어 넣어 오브를 꺼낸다.
" 오냐-. "
케른은 부들 거리면서도 젠에게 화답했다. 이후. 케른은 머맨과 터틀핏들에게 시선을 돌렸다.
" 뭘봐-! 인--간! 처음보냐 이 머저리들아---!! "
시원스럽게 쏘아낸 케른의 도발. 일부 머맨들이 분노한듯 이들에게 달려들려고 했지만 다른 머맨 한마리와 터틀핏이 이를 저지했고. 더이상은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 오지 않았다.
" 지-.랄. 허세...는... "
젠의 말을 끝으로 그들이 서있던 장소에서 다시한번 폭발이 일어났다.
-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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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부하들을 버리고 도망쳐 나온 대장은 언제 나타난 것인지 모를 자넴바들을 상대하며 후퇴해 가기 시작했다.
" 에드먼.. 젠.... 한스... 케른... "
대장의 입에서는 연신 다른 이름이 새어 나오고 있었으며 그의 필사적인 몸부림 덕분인지 자넴바들 역시 이렇다하게 그의 발목을 붙잡지 못하고 있었던 도중.
" ... ?! "
그의 발목에 꼬챙이가 꽂아졌다.
" 그워억. "
발목에서 올라오는 고통으로 인해 그가 앞으로 굴러 쓰러진 사이에 물속에서 무언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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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웍. "
예상 밖이게도. 그것은 자넴바였다.
대장은 속으로 생각했다. 자넴바가 이정도로 지능적인 생물이었던가?
속에서 우러난 의문에 대답하기도 전에 물속에서 갓 튀어나온 자넴바가 다가온다.
" 오.... 오지마! "
마음 한구석에서 일어나는 공포. 그는 발목에 꽂아진 꼬챙이를 바라본다. 이런 상태로는 제대로된 도망을 치기 힘들 것이다.
" 그워억. "
그의 말은 신경도 쓰지 않는듯 한마리의 자넴바가 천천히 다가오기 시작했다.
눈여겨 보아하니 녀석은 한쪽 팔밖에 없는 불구다. 그렇다면... 이녀석을 쓰러뜨리고 계속해서 이동하면 어떻게든 될것이리라. 이제는 저 뒤로 보이는 통로를 통해 나가기만 하면
이렇다할 몬스터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새겨져 있다.
" -후우... "
대장은 크게 심호흡을 한후 다친 발을 뒤로 하며 자세를 잡는다.
" -그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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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은 긴장하며 자넴바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그에 따라 자넴바는 천천히 이쪽을 향해서 다가오는가 싶더니...
-첨벙.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대장은 한순간 얼빠진 표정을 지었지만. 침착하게 녀석의 의도를 생각한다.
" 그래... 그래.... "
연신 그렇다고 말을 하며 뒷걸음 질로 천천히 통로를 향해 이동한다. 비록 한쪽 발을 다치는 바람에 절뚝거리며 속도는 느리기 그지 없지만. 얼마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계속해서 스스로를 독려했다.
" 와라... 와라.... "
주문을 외우듯 그는 자넴바의 기습을 주의하며 녀석이 뭍으로 올라오는 순간에 두동강 내는것을 머릿속으로 이미지 해간다.
- 푸왁
" 거기냐! "
한순간 물보라가 일어나며 무언가가 올라온다.
-츠왁
대장은 날카로운 검새로 물보라가 일어난 장소를 베어 냈다.
하지만 베어진것은 어이없게도 아기 아귀다. 녀석은 아주 깔끔하게 반으로 쪼개진 내장을 보이며 다시금 물속으로 되돌아 갔다.
- 푸욱.
이번엔 왼쪽 발목.
-털썩.
" .... 뭐...! "
양쪽 발을 모두 다친 대장은 그자리에 쓰러져 버렸고 뒤늦게 물속에서 자넴바가 기어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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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도안되... 말도 안되.... "
대장은 자넴바를 피해서 바닥을 박박 기어 통로로 향하지만 이제는 아기가 기어는것 보다도 속도가 늦다.
" 그워억. "
코앞까지 다가온 자넴바가 갈고리를 높이 쳐들었다.
- 푸학.
자넴바의 얼굴로 분수와 같이 피가 솟아 오르기 시작했다.
" ... "
대장으로 부터는 더이상의 말이 없었으며 한차레 부들거리는 떨림을 남기고 이제는 완전히 바닥에 누운 자세가 되어 버렸다.
전멸... 이란 이런것이겠지.
나는 기분좋은 상승의 느낌을 받으며 그자리에서 눈을 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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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0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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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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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소>(3급)【초중상】
※대형 소라게 처럼 생긴 몬스터 이지만 집게의 힘이 강하고 물리내성까지 있는데에다 어느정도의 학습능력이 있어 해안가에거 많은 사상자를 내는것으로 유명하다.)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소)분류 수호 고렘 (3급)
-4계층
▷폭풍 선장 <중>(3급)
※동화속에서 언급되는 일이 잦은 몬스터로 기본적으로 인간의 체형을 하고 있지만 손발이 모두 어그러져 뭉개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얼굴 역시 동일.
동화의 내용상 지나친 욕심에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던중 바다신의 딸을 납치했고 바다신이 보내온 병사들과 끝없는 싸움을 반복하던 중 저주를 받아
온몸이 끈임없이 녹아내리게 되었다는 설화가 가장 유명하며
일부 바다사람들에게 목격담이 들려와 공포를 사기도 했다는 듯 하다.
그의 모습은 바다신의 병사들이 꽂아넣은 수많은 무기들이 빼곡히 박혀 있으며 저주를 받은 지금에서도 끊임 없이 보물을 찾아 바다를 돌아다닌 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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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프웨이 (데일)【경상】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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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마물
▷아기아귀 35
▷자넴바 11
▷렛서그렉 1
▷프웨이 2
▷머맨 5
▷터틀핏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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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치명적인 독침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치명적인 독침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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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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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스킬 +5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스 생성+2, 네임드+2, 던전 구축+1
보스 생성+1, 네임드+2, 던전 구축+2
보스 생성+2, 네임드+1, 던전 구축+2
이 세가지 중 하나를 추천하고 싶은데...
다른 참치님들은 어떤가요?
터틀릿 300^4
1200
머맨 250^2
500
1700 소모
보스 스킬 부여 400
2100 소모
나머지 1400에서
기준 약 100 = 10M*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늪지대 (1M) +40
이니....
던전 구축에 약 800소모 시키고(1계층, 2계층, 3계층 위주로)
나머지 600은
그렉 한마리?
던전 구축에서 이 말은 에너지 100를 소모해서
10M 2개를 생성할 수 있다는 말이었나?
올 애들에게 먹힐까싶긴한데...터틀핏 이나 머맨에 집중하는게 낫지 않을까?
던전확장비용을 줄이게 구축스킬도 올리고 네임드도 좀 올려봐야겠네.
마물은 아직 한마리도 소환하지 않았으니 내중에 해도 될테니
대충 보스+2(특성,스킬강화까지 올리게), 네임드+1, 구축+2정도가 좋지 않을까?
팔랑크스라던지 궁병단이라던지 그런 식으로 운용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리고 저번에 새로 만들어진 마물들도 한번 만들어보자. 둠피쉬, 세이렌같은 애들
그리고 모드레토 성부여는 터틀릿이 3기밖에 없으니 나중에 하는게 좋겠지. 적어도 10마리 이상은 되어야...
그수를 감당하려면 던전도 확장해야 될테고
그건 더 적은 비용으로 대량의 방을 만들 수 있으니 이런 혈족이 머무는 공간을 만드는데 딱이야.
1개방 기준 자넴바 5마리가 머물 수 있다면 회랑은(3×10개방) 150마리가 머물 수 있는거니
만들 마물은 세이렌 어때?
나중에는 터틀릿들의 마을을 만들어 모험가들과 거래하는 곳도 만들면 재밌겠네. 거기서 던전에서만 나는 물건을 모험가들의 무장과
바꿔서 아군전력을 강화시킬 수도 있을테고
다른 참치는 없다면 이대로 가자.
그리고 만드는 마물은 세이렌(320)말고도 둠피쉬무리(150×@)나 그랙(600)도 만드는편이 좋지 않을까?
래서그랙은 전투력측정기가 되어버렸고, 다른 마물은 어느정도 성향을 파악했으니 다른녀석들도 성향을 파악하는게 좋겠지
현재 3500.
현재 확정된 것은 자넴바 8기(400), 그우마 성부여(100)
500
잔여에너지는 3000
물 좀 2m정도(400)로 뿌려놓고
그리고 공간이 필요할텐데 회랑이라도 하나 추가할까?
회랑은 하나만 추가해 애들이 생활하기 좋도록 2m정도의 물을 푸는게 좋겠지
그럼 추가로 1400소모니까 잔여에너지900
둠피쉬 4기 = 600
회랑(1000)+2m풀기(400) = 1400
그랙1 =600(만약 추가한다면)
잔여에너지 300
내려오는 벽은 잘못하면 우리애들도 죽으니 까다롭고...
자넴가 8, 그우마 직책&성부여 = 600
둠피쉬 4기 = 600
회랑(1000)+2m풀기(400) = 1400
그랙1 =600
총 소모 3200.
잔여에너지 300
완전히 마을생성용(확신)
그나저나 만약 압사를 추가하면 잔여에너지는 100인가...프웨이(해파리) 1기나 자넴바 2마리를 추가로 더하는데 사용할까?
...근데 세이렌은 한번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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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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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몬스터 생성
(부여할 마력량은 조절 가능하지만 최저 기준치까지 도달 하지 않으면 이름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 이름이 있어야만 다른 추가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직책이나 직업은 랜덤으로 선택됨니다.
-이름 직접 생성
-이름 자동 생성
▼네임드 생성
▷신규 생성
※해당 종족의 3배 에너지 소요
▷기존 개체에 이름 부여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소요
▼2레벨 기능
▷ 네임드 강화 +1 (자동)
▼3레벨 기능
▷ 직업 부여
※ 해당 종족의 1배 에너지 추가 소요
▼4레벨 기능
▷ 직책 부여
※ 해당 종족의 1.5배 에너지 추가 소요
▼5레벨 기능
▷ '성' 부여
※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추가 소요
▼6레벨 기능
▷ 네임드 강화 +2 (자동)
▼7레벨 기능
▷ 특성 부여
※해당 종족의 1.5배 에너지 추가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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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화가+2 됐네. 패시브니까 원래에들이 추가로 강화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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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500/3500
━━━━━━━━━━━━━━━━━━━━━━━━━━━━━━━━━━━━━━━━━━━━━━━━━
◇6레벨 던전 구축
▼기본 기능
기준 약 90 = 10Mx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늪지대 (1M) +40
▷ 깊게 파기
▷ 측면 파기 오른쪽 왼쪽
▷ 천정 파기
▷ 지하 파기
▷ 회랑 파기 1000 (30M 가량의 폭을 가진 100M 가량의 길다란 공간을 생성합니다.)
▷ 광장 파기 (비활성....)
▷ 해양 에어리어 (비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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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잔여에너지는 325점.압사는...500?!차라리 세이렌을 1기 추가하는게 낫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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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50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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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보스 생성
※ 계층보스는 랜덤성을 가지고 태어나며 같은 마물이라도 통상 마물의 배이상의 힘을 얻고 태어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 계층보스는 생성 이후 사망했을 시에 부활이 불가능합니다.
※ 한번에 하나의 보스만 생성 가능합니다.
▼(소)분류 계층 보스
▷ 고정형 400
※일정 수준의 강함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후 변동없이 같은 수준의 강함을 유지합니다. 대부분의 무기질 형태의 보스가 여기에 속합니다.
▷유동형 400
※태어난 순간보다 강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고정형의 보스보다 약체로 태어남니다. )
▼2레벨 기능
▷ 특성 부여 400
▼3레벨 기능
▷ 스킬 부여 400
▼4레벨 기능
▷ 강화 400
▼5레벨 기능
▷ (중)분류 계층 보스 1200
▼6레벨 기능
▷ 특성 부여 800
▼ 7레벨 기능
▷ 스킬 부여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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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금 얘도 추가하면 총 3종을 새로 추가하는건데, 이렇게 한번에 대규모로 신종을 추가한 적은 없으니까...
자넴바 8기+그우마 직책&성부어 =575
둠피쉬 4기 = 600
회랑&2m웅덩이 = 1400
그랙 1기 = 600
잔여에너지 325
프웨이 3마리로 가는게 어때?
솔직히 4계층의 중보스가 있는 이상 적어도 2턴은 뚫릴 위험은 없고...
비좁하서 서로 싸울수도 있으니 회랑이라도 하나 추가하는게 좋을듯 싶어.
자넴바 8기+그우마 직책&성부어 =575
둠피쉬 4기 = 600
회랑&2m웅덩이 = 1400
그랙 1기 = 600
프웨이 3기 = 300
잔여에너지 25
...물웅덩이 하나 1m정도 더 팔까? 에너지 아깝고
이렇게 추가하면 프웨에만 6기인가. 확실히 대량추가긴 하네.
이렇게 추가하면 프웨에만 6기인가. 확실히 대량추가긴 하네.
>>792 응, ㅈ계층 갈레길부분의 수위가 낮으니 그부분을 파네는게 좋을 것 같아.
아닌가...
그럼 전부 >>790 + 2계층갈래길에 1m더파기로 동의하는거지?
>1478166483>46 현 함정콘솔
>147816648348-50 현 던전구축,네임드,보스 콘솔
이미 늦었긴 하지만 기재. 다음엔 에피소드 끝나자마자 기재해야겠네
소모:
자넴바×8/둠피쉬×4/그랙×1/프웨이×3
=1900
회랑생성+2m웅덩이(2계층 내려가는 통로 붙어있는 방 왼쪽)/2계층 갈래길 웅덩이 1m 더파기
=1420
그우마 직책&성부여
=175
총 3495 소모
던전구축을 2점정도 올리고, 그정도 올려도 포인트가 남는다면 마물, 그러고도 남으면 함정, 다음은 보물...이런순으로 상승시키자.
보스랑 네임드는 적당히 상승했으니 다른것도 올려봐야지
-2계층
┏━┳━┳━┳━┳━┓
┃@ @ @ @┃
┣ ╋━╋ ╋━┻━┛
┃ ┃ ┃@┃
┣━╋━╋ ┫
┃ ┃@ @┃
┗§┻━╋ ┫
┃@┃
┣ ╋━┳━┓
┃@ ┃
┗━┻━┻━┛
그러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거야.
둘 다 연결하자(제안)
그럼 둘다 연결하는거 모두 동의하는거지?
일단 수정해올테니 천천히 기다려줘ㅡ
그럼 모두 기다리면서 다음에 추가할 요소들을 조율 해보자.
어때?
1계층은 그냥 애들 놀이터나 다름없고 3계층은 고작 머맨 6기(+1/아기)밖에 없으니까.
4계층은 우리의 선장님(실전경험 전무)이 있으니 아직 변경할 필요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4계층은 그냥 보물상자만 추가하고 보스룸형식으로만 놔두는게 좋을 것 같네.
강력한 보스만 있다, 이기면 다음층으로의 통로와 금은보화를 주지! 같은 식으로
그리고 자넴바쪽 네임드 2명추가도 좋겠네. 확실히 무리를 이끌려면 측근 하나둘은 필요할테니
세이렌 2명(640), 자넴바 2명 네임드(200)
잔여에너지 2660
성부여는 아직 빠르지만. 적어도 터틀릿이 10명이상은 되어야지
현재 던전 생태계가 하급다수-중급소수-상급다수(보스만 셋)인 기형적인 구조야.
중급은 하급이 역부족일때나 보스가 다수를 상대할때 전력을 줄 수 있는 소방수개념이니 시급히 확충하는게 필요해
중위급은 보스가 강한 모험가랑 싸울때 조력을 가하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그런 중위급(터틀릿이나 머맨)의 수가
너무 적어서 모험가가 지나가면서 사냥하는정도로도 전멸할 정도니까. 다음엔 각각 2-3명씩 추가할 필요가 있긴해.
아쿠아라든가, 피셔맨이라든가.
다른 상자는 몰라도 보스룸상자는 보스와 혈투를 벌이고 얻게된 전리품같은거잖아.
선장의 강함을 생각하면 그정도는 가져가도 될 것 같은데 거기도 함정을 가하는건 좀...보물도 좀 값비싼걸 넣어두고싶고.
너무 힘이 없으먼 다른애들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니게 될테니 더 수를 늘려야겠네
-추가할 마물은 세이렌 2, 터틀릿 3, 머맨 2정도
-그우마의 성 후보:블루길, 피셔맨, 륜(좀 더 후보를 넣어도 되고)
-자넴바에 네임드 2명 추가
-4계층에 보물상자(나는 되도록 비싼걸 넣고 싶다)
추가할만한건 오브나 합금/가죽 방어구, 스크롤정돈가. 포션도 나쁘지 않고
나만 말하니 뻘쭘하네;
회랑은 30개방 크기고 딴곳은 합해봤자 14개크기...절반도 안됔ㅋㅋㅋㅋㅋ
-다음턴에 할 에너지소모 1차정리-
-몬스터소환으로 세이렌 2명, 터틀릿 3명, 머멘 2명 =1740
-자넴바 2기 네임드화 = 200
-4계층 보물상자
오늘 뭘일이다냐
그럼 후보는 블루길/피셔맨/륜/비질란테 이렇게 4갠가
1.수색대장
2.우두머리
3.약탈대장
4.둥지 수호자
5.계층 감시자
6. 선택
직하 다이스로 가죠
계층감시자라...수색자랑 합하면 상승작용이 일어나려나
에서 괄호대신 마침표를 찎으면 되-.
여기에 '숫자'부분을 원하는 수를 넣으면 되! 왼쪽은 최솟값, 오른쪽은 최댓값
숫자가 다이스의 범위 =는 넣을 필요없어
다른 의견이 없다면 어장주 임의로 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넴바종에선 영웅급인 존재겠지
이유는 모습이 물고기(Fish)에 팔다리달린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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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0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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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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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소>(3급)【초중상】
※대형 소라게 처럼 생긴 몬스터 이지만 집게의 힘이 강하고 물리내성까지 있는데에다 어느정도의 학습능력이 있어 해안가에거 많은 사상자를 내는것으로 유명하다.)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소)분류 수호 고렘 (3급)
-4계층
▷폭풍 선장 <중>(3급)
※동화속에서 언급되는 일이 잦은 몬스터로 기본적으로 인간의 체형을 하고 있지만 손발이 모두 어그러져 뭉개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얼굴 역시 동일.
동화의 내용상 지나친 욕심에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던중 바다신의 딸을 납치했고 바다신이 보내온 병사들과 끝없는 싸움을 반복하던 중 저주를 받아
온몸이 끈임없이 녹아내리게 되었다는 설화가 가장 유명하며
일부 바다사람들에게 목격담이 들려와 공포를 사기도 했다는 듯 하다.
그의 모습은 바다신의 병사들이 꽂아넣은 수많은 무기들이 빼곡히 박혀 있으며 저주를 받은 지금에서도 끊임 없이 보물을 찾아 바다를 돌아다닌 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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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블루길)
ㄴ<추적자>
ㄴ[계층 감시자]
▷프웨이 (데일)【경상】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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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마물
▷아기아귀 45
▷자넴바 19
▷렛서그렉 1
▷프웨이 5
▷머맨 5
▷터틀핏 2
▷둠피쉬 4
▷그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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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치명적인 독침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치명적인 독침
-4계층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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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7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7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6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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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투표는 행사하지 않기에 블루길로 수정했습니다.
그럼 피셔맨은 크레이에 성을 부여할때 후보로 써야지!
죽고 죽고 또 죽고 이번에도 죽었지만
부디 숫자를 늘리고 싶은 좋은 녀석들이라
조금 있다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야할것도 많구요
그럼 다들 다음턴에 무엇을 할지 상의하자.
일단 1차상의결과는 이거야:
-몬스터소환으로 세이렌 2명, 터틀릿 3명, 머멘 2명 =1740
-자넴바 2기 네임드화 = 200
-4계층 보물상자(들어갈 보물 및 독추가는 상의필요)
일단 다암턴엔 몬스터랑 보물만 추가할까? 아님 확장도 조금 할까?
그리고 독도 추가했으면 허고 힘들게 키웠는데 쉡게 내줄순없지.
그리고 5계층 만들어서 둠피쉬넣으면 어때요?물고기니까 나가서 선장이랑 마주칠 일이 없으니 괜찮을것 같은데.
전부터 최초의 2명(최초추가 3명 중 살아남은 2명)중 하나인 이름없는 머맨이 모드레토에게 상의하러 갔었잖아.
그녀석 잘못하면 모드레토를 맘에 들어하지 않는 크레이에게 죽을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 그녀석을 네임드로 만드는게 어떨까?
친모드레토파와 친크레이파로 나누는거야.
그러면서 머맨도 더 추가하고
뭣하면 새로 네임드로 만드는 녀석이 2계층 회랑으로 올라갈 뿐이겠지.
한 종족만 집중적으로 키우면 다른종족을 어떻게돼?
몬스터에대해서는 각각의 환경에 의해서 어느정도 영향도 받지만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성향 이란건 존재 하네요
한 종족만 집중적으로 키우면 다른 녀석들은 쫒겨나거나 죽임을 당할것으로 추측하지만,
어장주 공인이 가장 확실하지.
터틀릿처럼 비호전적이고 중재자적인 애들이라면 다종다양한 마물들이 머무는 생태계적인 곳이 되고 그러겠네.
그건 던전 내 분위기에 따라서 바뀌기도 하는 부분입니다만. 상황이 격해지고 잘못 엇나가면 아무 이유 없이 상대를 살해하거나 하는 상황도 배재할 수 는 없을 겁니다.
다만 지금 조성된 던전에 관련해서 조언을 하자면 모드레토를 비롯한 터틀핏들이 초창기에 자리를 잘잡았으므로 단숨에 살해상황까지 발생하지는 않을것으로 전망합니다.
그정도면 네임드화 해볼만 하겠는데? 난 개인적으로 그 머맨이 모드레토에게 계속 찾아가는게 맘에 걸렸거든.
던전이랑 대화할 수 있게되거나 주술사같은 애가 될 수도 있을것 같아서
음 어장주님 자폭 삭제 가능해?
[그 머맨을 네임드화해도 모드래토덕에 서로 죽이는 내분까지 벌어지진 않는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그 머맨을 네임드화하는 것에 대한 리스크는 크게 줄어들지.
어장주, 지금까지 던전이 생성했던 마물들의 대략적인 강함을 말해줄 수 있어?
자넴바는 일반인 1명분이다 같은 식으로
흠.........
이미 지금까지도 본인이 그것을 염두에둔 생활을 하고 있다고 설정되어 있었던지라. 갑작스런 자폭의 삭제라....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던전을 구성하는 힘 자체가 논리적인 결과를 통한 생성과정이 아니기는 하지만. 중간에 자꾸만 손을 대는 것은 조금 피하고 싶다 라는게 어장주의 마음입니다-.
아, 지금은 자폭이 +6으로 상승했으니 더 크게 날아가겠네.
보스의 계급은 어디까지 있어?
대충 시스템을 건드리는건 불가라던가, 몇마리 이상 추가는 금지라던가 하는 식으로
이런식으로 늘어나나 보네.
일단 몬스터의 강함에 대해서 질문을 하셧는데.
인간들 역시 개체 차가 심한 부류이기도 하니 이것이 정답이다! 라고는 말씀 드리기 힘이 드네요. 힌트 개념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건강한 인간 남성을 1 로 놓고 봤을때
아기아귀 = 0.2
평범한 자넴바 = 0.8
렛서 그렉 = 5~7 (단순한 힘의 수치)
머맨 = 3~4.5 (단순 전력)
정도로 설명 드릴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음.... 단순한 완력에서 따지고 싶다던지 딱 짚어서 말씀드리기에는 역시 힘이들기에 이정도로만 설명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어느정도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정도로 크게 유명하진 않습니다만. 상당히 악랄하다 라는 평가가 생기는 중이네요.
난이도 라면 아직 길드에서도 상정을 미루고 있는듯 하지만 빠른 시일안에 S - F 기준에서 C 또는 D 급 판정을 받을 듯 합니다
다만 저 알파벳 등급은 고정되지 않은 던전에 대해서 위험도 판정을 하는것으로 모험가들에게는 그저 참고 밖에는 되지 않을듯 하네요.
덤으로 팁을 드리자면 아마 지금 상태로 가꾸어 나가게 되면 지속적인 모험가의 입장 보다는 점점 강력한 파티가 들어오게 되겠네요.
그럼 다음턴에 확정된건 세이렌,머맨 2명씩 생성, 터틀릿 3명 생성, 자넴바 두기 네임드화, 4계층 회랑끝에 보물생성
이정도인건가.
머맨 하나 네임드화, 5계층에 둠피쉬, 보물상자에 넣을거나 독침을 붙일지말지는 토론해야되고
1계층:아기아귀 십수마리
2계층:쟈넴바,래서그랙구성+물리내성에 죽으면 자폭하는 흉악한 보스
3계층:머맨과 소급골렘
4계층:공대를 이뤄 싸워야할 상위급 보스
각 층마다 전투력단위가 너무한 건에대해...
일단 2계층에 보물을 더 놔야하려나. 에메랄드나 루비같은거
솔직히 보물도 왜 해야할지 모르겠고.
1. 던전의 진행방향에 대해 문제가 될 수 있는 점이 있다면 알려달라
2. 지금 외부에서는 어떤 위험이 자라고 있는가?
3. 지금 우리 던전의 생태계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셋중에 하나정도 정하는걸로 해볼까요?
모두 어때?
이런 생태계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얻는다는것 자체가 약한 마물 1,20개 얻는것보다 가치있지
일단 어장주가 다음어장 링크를 올릴때까지 그냥 놔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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