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텍스트/앵커/다이스] 이세계 전생 했더니 던전이 되었다. 3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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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텍스트/앵커/다이스] 이세계 전생 했더니 던전이 되었다. 3계층

Author:스켈레톤씨◆1XhQ.sOAsU
Responses:1001
Created:2016-11-08 (화) 15:06
Updated:2016-11-13 (일) 07:24
#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07
스으읍! 하아아-. 신선한 공기로군요.
#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16

┏───────────────────────────────────────────────────────────────────────────────────┓

그렇게 일행은 무사히 2계층을 향해 내려왔다. 대열은 어느새인지 다시금 정비해 비쩍마른 남자가 선두에 서있다.

" 지- 미럴. 길기도 해라 . "

일행이 거의 다 내려오고 뒤에서 부터 내려온 대장이 조용히 욕지거리를 했다.

" 이번에는 왠지 운이 없었네요... "

남자의 욕설이 신경쓰이는건지 여자가 조용히 대답을 했다.

가장 앞에 서있던 한스는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여전히 뒤쪽을 향해 대열을 맞출 것을 싸인한 후에 계속해서 진행을 할 준비를 하며 물어왔다.

" 그보다. 저앞에 갈-. "

- 푸화악.

한스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물웅덩이에서 부터 커다란 그림자가 솟구쳤다.

" 게일-! "

" ... "

대장이 한스를 덮쳐가는 그림자를 보며 거한의 이름을 외쳤다.

거한으로의 대답은 없었지만 생각보다 행동은 빨라 방패를 들고 한스의 앞을 막아선다.

-기기긱.

각모서리를 강화한 쇠로 덧 두른 방패로 부터 딱딱한 것들 끼리 부딧혀 나는 기분 나쁜 음색을 울렸다.

┗───────────────────────────────────────────────────────────────────────────────────┛

#3이름 없음(25027E+68)2016-11-08 (화) 15:23
다 채우고 왔다. 그럼 나는 이만
#4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3
ㅊㅋㅊㅋ 정해졌네요!
#5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3
>>3 수고하셨어요
#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23

┏───────────────────────────────────────────────────────────────────────────────────┓

" 전투대형! "

게일이 앞을 막아서 무사히 위기를 넘긴 한쓰는 빠른 속도로 거한의 뒤쪽으로 포지션을 바꾸어 왔다.

물웅덩이에서 튀어나온 물체는 거대한 악어 형태를 하고 있었으며 거한의 방패가 자신의 턱힘만으로는 완전히 부서지지 않는다는것을 깨닳은 것인지 입을 벌려 방패를 놓고는 다시 물속으로 들어갔다.

녀석과 힘싸움을 하던 거한은 조용히 방패를 고쳐들며 사방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 렛서 그렉이다. "

한스는 목숨의 위기를 잘 넘긴 이후에도 침착함을 잘 유지한 것 인지 대장의 가까이에서 여전히 보고를 잊지 않았다.

" 녀석은 여기서 정리하고 간다. 나중에 따라와도 곤란해. "

대장은 모두에게 들리게끔 목소리를 키워 이번 전투의 목적을 전달했다.

┗───────────────────────────────────────────────────────────────────────────────────┛

#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24
>>3
>>4
>>5

왠지 모두들 동일인물인줄알고 잠시 당황했습니다.
#8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5
저도 이번 에피소드만 보고 잘게요!
#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25
이건또... 곤란하다고 해야할까.... 음....
소원이니 수용할 수는 있는 부분입니다만....

음....

일단 진행하겠습니다~
#1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26
>>8

죄송한데 5분만 쉬었다 진행하겠습니다.
#11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26
#1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31
시작
#1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38

┏───────────────────────────────────────────────────────────────────────────────────┓

대장으로 보이는 남자의 지시와 함께 일행의 긴장이 고조 되었다.

" 게일 , 후방이다! "

물이 출렁이는 모양을 먼저 발견한 한스는 게일에게 주의를 주었다.

한스의 주의에 게일이 빠른 속도로 뒤를 도는것과 거의 동시에 물웅덩이가 튀어오르며 렛서 그렉이 게일을 향해 덥쳐간다.

"- 흐으으읍! "

이번에 가해진 힘은 생각보다 강했던 모양인지 게일이 힘을 주는 소리를 내었다.

" < 네이쳐 - 애로우 > "

게일에 의해 렛서그렉의 움직임이 잠시 멈춘것을 포착하고 메이데가 늦지않게 마법을 날렸다.

" 그으으으으! "

메이데의 마법이 렛서그렉의 몸통에 박히자 고통을 느낀 렛서그렉은 다시 방패를 입에서 놓고 수면 아래를 향한다.

-퓨퓻.

-팅-

-퓻

수면 아래로 사라지려는 렛서그렉의 뒤를 이어 대장이 화살을 연사했지만 가장 첫발은 렛서그렉의 피부에 퉁겨 떨어지고 . 그 나머지 화살 마저도 이미 수면아래로 들어가버린 뭉웅덩이로 인해 힘을 잃고 가라앉았다.

┗───────────────────────────────────────────────────────────────────────────────────┛

#14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5:41
훗 여기에는 마비독이 있지!
#1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46

┏───────────────────────────────────────────────────────────────────────────────────┓

" 젠-장. "

공격이 모두 허사로 돌아가버린 대장의 작은 욕설과 함께 일행은 다시 대형을 정비했다.

" 게일, 대형의 중간으로 자리를 옮긴다. 한스 전방을 경계해. "

싸움이 조금 길어질 것을 예감한 것인지 대장으로 부터의 포지션 변경 지시가 내려졌다.

" 전방을 경계 하면서 오브를 준비해둬라. 메이데는 경계를 늦추지 말고 집중해서 마법을 적중시켜 . "

" 네. "

" 그러지 ."

" ... "

게일을 제외한 나머지의 동료들로 부터 즉각적인 대답이 들려왔다.

그로부터 렛서 그렉이 덥쳐오는 것 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 푸악

이번에 덮쳐온 방향은 게일의 방향이 아닌 메이데를 노린 공격이다.

" < 쉴드 > "

즉각적으로 메이데는 방어마법을 펼쳤다.

-크그극

렛서그렉의 턱이 방어마법에 막힌것인지 허공에서 저항을 받고 그 속도가 늦어졌다. 마법의 방어막은 그렇게까지 단단하지는 않은 모양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챙' 하는 소리와 함께 렛서그렉의 턱이 가까워 지는 순간

게일의 방패가 렛서 그랙을 퉁겨내어 버렸다.

┗───────────────────────────────────────────────────────────────────────────────────┛

#1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54

┏───────────────────────────────────────────────────────────────────────────────────┓

- 터엉

- 첨벙.

렛서그렉은 게일의 방패에 부딧혀 자세가 무너지면서 우스운 꼴로 다시 물웅덩이로 돌아가게 되었다.

" 다음번으로 승부를 내야한다. "

대장은 이번에 오브를 던지지 않은 한스에게 눈길을 던지며 말을했다.

" ... "

이번에는 한스 역시 게일과 같이 묵묵 부답이었지만 그것에 신경 쓸 여유는 없는지 대장은 사방을 경계하는 것에 다시 주의를 쏟아 가기 시작했다.

- 푸하악.

이번에는 조금 더 강한 힘을 받은 물소리가 울렸다.

목표는 한스 , 게일의 위치는 한스로 부터 몇발짝 떨어져 있지만 찰나의 순간으로 그 몇발짝의 거리를 것는 시간을 들이다가는 늦어버릴것이다.

하지만 게일은 빠른 속도로 한스를 향해 나아 갔다.

" 이이이이이이잇!! "

한스는 반사적으로 미리 손에 빼어 들고 있던 오브를 렛서 그렉의 주둥이를 향해 던저 넣었다.

- 퍼어엉!

오브는 직선으로 날아가 랫서 그랙의 이빨에 부딧힌것이 기폭제가 됬는지 그대로 폭음을 울리며 폭발한다.

그와 함께 먼지가 일어 잠시 시야가 약간 흐려졌지만 한스의 상황은 잘 볼 수 있었다.

폭발과 함께 렛서그렉은 주둥이 부터 날아가 버렸지만. 한스의 상태가 좋지 않아졌다. 너무 지근거리에서 오브를 던진 탓에 파편을 뒤집어 쓴것이다.

" 흐그으으으으으윽! "

한스는 쓰러져 필사적으로 비명을 참으며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

#1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5:59

┏───────────────────────────────────────────────────────────────────────────────────┓

" 한스! "

가장먼저 메이데가 한스를 향해서 달려갔다.

대장은 여전히 경계를 취하는 모양이나 이제는 조금 안전해 졌다 판단 되는것인지 조금씩 한스를 향해서 다가오기 시작했으며 게일은 한스의 앞에 나서 전방을 지키는 중이다.

" 제스! 한스에게 포션을! "

메이데는 한스의 상태를 보며 대장으로 보이는 이에게 허락을 구했다.

찰나에 두팔로 정면을 가린것 같으나 한스의 상태는 생각보다 좋지 않아 오른팔에 돌 파편이 수도없이 너덜너덜한 모양으로 박혀 피가 흐르고 있었고. 왼팔 역시 많은 숫자의 파편들이 박혀있는듯 했다.

덕분에 안면이나 목등 급소는 피했던 모양이지만 복부 역시 몇몇의 파편이 박혀들어간 것인지 메이데가 일으켜 세우는데에도 고통을 호소해왔다.

┗───────────────────────────────────────────────────────────────────────────────────┛

#18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6:02
으악 렛서씨ㅜㅜ
#1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03

┏───────────────────────────────────────────────────────────────────────────────────┓

" 제스! "

메이데가 한스의 상태를 바라보며 계속해서 대장으로 부터 허가를 독촉해오자 제스가 대답해 왔다.

" 중급 포션 하나. 우선은 응급 처치 만이다. "

제스라고 불린 사내는 지척에 다가와 한스의 상태를 관찰 하고는 허가 며령을 내린다.

" 그걸로는...! "

"응급처치는 되겠지. "

메이데가 반발하려고 하자 제스는 빠르게 뒷말을 막아 버렸다.

이에 메이데는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조용히 게일이게 다가가 짐에서 포션을 하나 꺼내어 한스의 상처에 골고루 펴발랐다.

포션의 효과가 듣기 시작한 모양인지 한스에게서 흐르던 피는 곧 멈추었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일어날 수 있을 정도로는 회복이 된 모양인지 곧이어 메이데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섯다.

" 괜찮나 한스? 버틸 수 없다면 후방으로 돌아도 좋아. "

┗───────────────────────────────────────────────────────────────────────────────────┛

#20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6:04
후방으로 가면 으음...?
#2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09

┏───────────────────────────────────────────────────────────────────────────────────┓

한스가 정신을 차린듯 하자. 제스가 다가서 한스에게 말했다.

약간은 아물었다지만 한스의 상태는 여전히 좋지 못해 일어설 수 있을뿐으로 왼팔은 비교적 낫다지만 오른팔은 아직도 망신창이로 억지로 움직이지도 못할 수준이다.

" ... "

한스는 대꾸를 하지 않고 조용히 눈을 감았다.

" 아직 선두를 지킬 수 있는 모양이군, 좋아. 다행이야. 바깥에 나가면 완전히 치유해줄테니 걱정은 접어두어도 좋아. "

한스의 모습을 확인한 제스는 말을 이었다.

" 이번의 일은 유감이지만 네가 대열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던 탓이다. 전방의 경계를 한건 좋았지만 인원끼리의 거리는 반드시 확인 했어야 했어. "

" ... "

한스는 여전히 대답을 미루는 모양이었지만. 자신의 할말을 한것으로 만족한 것인지 제스는 다시 지시를 내리기 시작했다.

┗───────────────────────────────────────────────────────────────────────────────────┛

#22이름 없음(53699E+68)2016-11-08 (화) 16:12
어장주님 죄송합니다;; 끝까지 지켜보고 싶지만 너무 졸려서ㅜㅜ 내일 다시 보겠습니다!
#2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13

┏───────────────────────────────────────────────────────────────────────────────────┓

"그럼, 한스와 메이데는 경계를 맏는다. 나는 게일과 함께 소재를 채취하겠다. "

제스는 그 말과 함께 렛서그렉의 시체를 건져 올려 게일과 함께 가죽을 벗겨내기 시작했다.

" 한스, 괜찮아...? "

소재를 채취하고 있는 제스를 뒤로 메이데는 한스에게 걱정의 물음을 던졌다.

" ... 아직까지는... "

한스는 조금 생각하는 듯 했지만 왼손을 들어 힘겹게 손아귀가 쥐어지는 것을 바라보며 대답을 했다.

" ... "

메이데는 그런 한스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 보았지만 괜찮다고 하는 본인에게 더이상의 말은 꺼내지 않고 말을 아꼈다.

┗───────────────────────────────────────────────────────────────────────────────────┛

#2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14
>>22

네- 고생하셧어요
#2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21
┏───────────────────────────────────────────────────────────────────────────────────┓

얼마후 소재 채취는 끝이 난건지 제스는 팀이 움직일 것을 지시해왔다.

-휘청.

일행의 앞장을 서기 위해 나아 가려고 하던 한스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몸을 크게 휘청였다.

" 한스! "

메이데로부터의 목소리다.
/
" .... 괜찮아... "

한스는 다시금 괜찮다고 말은 했지만 신체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것이 한눈에 보여 왔다.

제스는 그러한 한스를 잠시간 바라보았다.

" ... 이상한데... "

메이데는 그저 한스의 상처가 심해서 그런것으로 납득을 하는 모양이었지만 제스는 무언가 이변을 느낀듯 중얼 거렸다.

" ... "

게일은 여전히 조용히 한스의 뒤를 따르는 중이었다.

" 모두 잘들어. 이 앞으로 오브는 될 수 있으면 빠르게 사용한다. "

" 네... "

대답은 메이데로 부터 만이 들려왔지만. 그이상의 기대는 하지 않는 모양인지 제스는 계속 진행하라는 제스쳐를 보였고. 한스는 잠시 뒤돌아 그 모습을 보고는 다시 앞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천천히 진행을 하기 시작하면서 제스는 말을 이었다.

" 진행 방향은 오른쪽으로 간다. "

제스의 말을 들은 모양인지 한스는 그대로 오른쪽을 향해 방향을 잡고 진행을 계속 했다.

┗───────────────────────────────────────────────────────────────────────────────────┛
#2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22
혼자는 외롭네-.
#2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23
누군가 읽어 줬으면 좋겠어-----
#28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30

┏───────────────────────────────────────────────────────────────────────────────────┓

우선 앞서가던 한스는 뒤를 향해 말을 해왔다.

" 바닥에 가시가 많다. "

다만 이미 일행의 절반즘이 해당 지역에 들어선 뒤의 보고였다.

" 어이, 한스. "

제스가 거기서 한스에게 말을 걸어왔다.

" 너말야. 상태 정말로 괜찮은거야? "

제스는 한스를 노려보며 물음을 던졌다.

" ... "

이 물음에 한스는 말을 잇지 않았다.

" 너말야. 열심히 하는건 좋지만 지금은 일단 나가서 쉬고 있는게 좋겟어. 뒤로 빠져. "

제스는 한스를 위아래로 흝어보며 대답하지 않는 한스에게 말을 이었다.

" ... "

한스는 여전히 묵묵 부답이지만 게일이 길을 열어 주자 천천히 뒤를 향해 이동하기 시작했다.

" 나가거든 우리가 쉴 수 있게 준비해놓고 있으라고. "

제스는 뒤돌아 나가는 한스를 바라보며 말을 했지만 여전히 대답은 없다.

" ... 대장 말이 맞아. 한스. 이제는 괜찮으니까 쉬고 있으라고. "

메이데는 옆을 지나는 한스에게 걱정스럽게 말은 했지만 역시 남아 있으라는 말은 못하겠는 모양인지 제스의 말에 동의를 표했다.

┗───────────────────────────────────────────────────────────────────────────────────┛

#2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36

┏───────────────────────────────────────────────────────────────────────────────────┓

그렇게 걸어 나가는 한스를 바라보던 일행은 다시금 진행을 하기 시작했다.

" ... "

한스를 내보내고 난 뒤 팀 전체의 분위기는 다소 좋지 않아 진듯 했지만. 여전히 조심히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만은 멈추지 않았다.

한스가 맡고 있던 선두를 대신한 게일은 방패로 몸을 감싸며 슬금 슬금 앞을 나아 갔다.

조금 씩이지만 앞을 향해 나아가 완전히 오른쪽길로 들어선 이후에 제스는 다시금 일행에게 지시를 전파했다.

" 이앞으로는 조금더 속력을 내자. 함정은 지금까지 지형함정이 전부다. 저쪽 모퉁이 정도 까지라면 갑작스럽게 큰 피해는 입지 않을 거야. "

지나치게 더딘 속도가 문제시 된것인지 제스가 조금더 속도를 낼것을 촉구하자 게일은 알았다는 듯이 전방을 방패로 가리며 걸어 나아가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일행은 얼마 지나지 않아 모퉁이 끝까지 도달 할 수 있었고 거기서 잠시 멈추어 서게 되었다.

┗───────────────────────────────────────────────────────────────────────────────────┛

#3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44

┏───────────────────────────────────────────────────────────────────────────────────┓

" 저기에 렛서 그랙이 하나 보이네요. "

메이데의 말이었다.

마침 모퉁이를 돌아서 가장 안쪽에 상자 하나와 근처에 렛서그렉이 업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 조금 큰것 같지 않아요.? "

메이데의 걱정에 제스는 잠시 고민에 빠져 들었다.

" ... 아니, 지금은 진행하는게 맞아. "

제스의 말에 메이데는 조금 인상을 썻지만 더이상의 토는 달지 않았다.

" 지금 이대로 돌아가서는 수지 타산이 맞질 않아. 저녀석 가죽까지는 벗겨가야 한다. 한스의 치료비나 오브의 가격이나. 이껏 들어온 고생이 쓸모가 없는거야. "

거기까지 말한 제스는 앞으로 진행할것을 손짓하며 이동하기 시작한 게일의 뒤를 따라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 이번에는 오브를 빠르게 소비한다. 속전 속결이다. 저기 보이는 상자까지 합하면 얼 추 계산이 맞겠지. 렛서 그렉 가죽 두장 이면 본전은 뽑겠지만. 그래선 입에 풀칠이나 간신히 할거다.

한스녀석이 저정도로 다치지만 않았어도 어느정도 수지맞는 장사였겠지만 말이야. 렛서 그렉이 서식하는 던전 내부라면 못해도 합금제 무기 정도는 비치 되어 있을거야. "

제스의 말을 들으며 앞을 향해 나아가던 일행은 어느새 상자의 앞까지 도달해 있었다.

┗───────────────────────────────────────────────────────────────────────────────────┛

#3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44
저기, 정말 아무도 없는거야??
#3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45
누군가... 누군가 호응해 주지 않는다면... 힘이 빠져...
#3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45
다레카아아아!
#3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57
┏───────────────────────────────────────────────────────────────────────────────────┓

안쪽에 위치해있는 렛서그렉은 잠들어 있는 모양으로 아직까지는 반응하고 있지 않다.

" ... "

" 어떡할까요 제스. "

그모양을 주의 하면서 바라보고 있는 메이데는 제스에게 판단을 요구해온다.

" .... 우선 상자다. 저녀석은 내용물에 쓸만한게 있다면 정비를 마친후 마저 사냥한다. "

제스는 상자와 렛서 그랙을 번갈아 바라보며 지시를 계속해왔다.

제스의 지시로 게일은 상자의 앞으로 가 자리를 잡고 제스가 천천히 상자를 향해 다가가 뚜겅을 젓히고 내용물을 확인했다.

" ... 치이이이이잇. "

내용물을 확인한 제스는 작고도 길게 혀를 찻다.

" 메이데. 마법을 준비해라. 오브도. "

" ... ? "

" 이것들은 별로 도움이 안되. 저녀석을 처리하고 가죽값을 받아가야겠어. "

제스는 인상을 찌푸려가며 의아한 표정의 메이데에게 말을 했다.

여자는 잠시 집중하는 표정을 보이며 손을 모았다.

" < 네이쳐 - 스핀 ... > "

여성의 앞에 나무로 만들어진 송곳이 만들어지더니 조금씩 더 빠른 속도로 돌기 시작했다.

" < 애로우. > "

여성의 마지막 외침에 따라 일직선으로 나무 화살이 회전하며 나아갔다.

-크그윽.

약간의 저항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나무 화살은 렛서그랙의 피부 깁숙히 박혔다.

" ... "

그것을 본 제스는 긴장된 표정을 띄운다.

" ... ? "

메이데는 조금 의아한 표정을 띄었다.

┗───────────────────────────────────────────────────────────────────────────────────┛
#3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57
쿠... 쿠루시이이...
#3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6:58
다레카... 다레카 나이요오오...??
#37이름 없음(24957E+63)2016-11-08 (화) 17:00
보긴 하는데 졸려서 언제 사라질지 몰라..
#38이름 없음(24957E+63)2016-11-08 (화) 17:06
한스씨 사망 플레그가 너무 심각하게 박혀있어서 이거 빠질려나.
사망만 벗어나서 간신히 치명상 조금 아래라고 보이고 있는데.
#3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09

┏───────────────────────────────────────────────────────────────────────────────────┓

" 제스.. 저거... "

메이데는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제스에게 물음을 지어싿.

" 게일. 아까 그녀석의 두배. 두배 더 힘을 줘라. "

제스는 메이데의 의문을 뒤로 하고 게일에게 지시를 내려뒀다.

"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자던 도중 갑작 스런 공격을 받은 렛서그렉은 고통에 울부짓음을 울렸다.

" ... "

게일은 방패를 향해 신경을 집중하기 시작했다.

" 제스... "

" 닥치고 마법 먼저 발사해. "

메이데가 이름을 부르자 제스는 신경질 적으로 말을 받아 쳤다.

" ... "

이윽고 일행을 발견하며 사태가 파악되기 시작하는건지 아니면 그저 화풀이 상대를 찾은건지 알 수 없지만 한눈에 보일 정도로 분노의 기움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그리고 잠시의 틈도 없이 랫서그랙은 일행을 향해 돌진 해왔다.

생각보다 빠른 돌진 속도였지만 긴장을 유지하고 있던 게일은 충분히 경로를 예상해 그 앞을 막아섯다.

- 떠엉

" ....으! "

엄청난 힘이다. 게일은 그렇게 느꼈다.

하지만 잠시 속도를 늦췄을 뿐으로 게일은 계속해서 뒤로 밀려나고 있었다.

" 뭐하는거야! 더 힘을 줘! "

제스는 게일에게 고함을 치면서 아까와는 다른 화살을 장전해 발사해 나아간다.

-피이잉핏!

-팅

-피픽.

아까보다는 위력이 올라간듯한 소리를 내면서 화살이 날아갔지만 일부는 퉁겨나가 버렸고, 그나마 박힌 화살들 역시 피부를 완전히 뚫지 못한 모양이다.

" 메이데! 마법! 뭐하는거야! "

제스는 빠르게 활과 화살을 바닥에 내팽개 쳐 버리고 두손에 오브를 쥐어 들었다.

" ... < 네이쳐 - 애로우 > ! "

메이데는 애써 마법을 영창했다.

" 그것 말고! 뭐하.... "

말을 잇던 제스는 문득 자신의 손이 떨리고 있음을 깨닳는다.

┗───────────────────────────────────────────────────────────────────────────────────┛

#4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14

┏───────────────────────────────────────────────────────────────────────────────────┓

자신의 손을 확인한 제스는 다시 메이데와 게일을 바라 보았다.

게일은 여전히 빠른 속도로 뒤로 밀리고 있으며 메이데의 영창 준비 속도는 눈에 띌 정도로 느리다.

" ... 후퇴... "

제스가 중얼거렸다.

" 후퇴다! 후퇴! 다 뒤로 빠져! "

제스는 후퇴를 명령해왔지만 계속해서 밀리고 있는 게일은 자리를 떨 칠 수가 없는 모양이었다.

" 메이데. 마법, 아까걸로 빨리 준비해봐! 어서! "

제스는 순간적으로 수없이 머리를 회전시키며 메이데에게 최대한 강한 마법을 쓸것을 지시한 후 게일을 향해 달려 나가기 시작했다.

".... 크으으으으으! "

제스는 힘에서 자꾸만 밀리는 모양인지 연신 뒤로 밀리며 신음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제스가 신음을 흘린지 얼마나 되었는지 잠시뒤 그위로 포물선을 그리며 구체가 날아갔다.

┗───────────────────────────────────────────────────────────────────────────────────┛

#4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20

┏───────────────────────────────────────────────────────────────────────────────────┓

- 퍼엉.

그렇게 날아간 구체는 게일의 방패 앞 렛서 그렉의 위로 떨어지며 폭음을 흘혔고, 그와 함께 한기가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 으으으...흡..! "

게일의 밀리는 속도가 확연히 줄어들다 이윽고 멈추어 서기 시작했다.

간신히 렛서 그랙의 돌진을 막아선 게일은 숨통이 트이는 모양인지 길게 숨을 내쉬었지만 한순간 쉴틈도 없이 제스가 게일을 잡아 당기며 외쳤다.

" 멍청아! 후퇴다 후퇴! 이따위것 상대하지 말고 도망가 어서! "

게일은 제스의 말을 듣고 단한 순간을 망설인 후 뒤를 향해 뛰기 시작했다.

한편 위에서 부터 오브를 맞은 렛서 그랙은 온몸에 서리가 낀 모양새가 되었지만 천천히 제 움직임을 되찾고 있었다.

┗───────────────────────────────────────────────────────────────────────────────────┛

#4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25

┏───────────────────────────────────────────────────────────────────────────────────┓

제스는 그 꼴을 보고서는 다시한번 오브를 던졌다.

" 이거나 먹어라! "

- 파지지지짓!

게일이 뛰어나간 사이 제스는 조금 더 시간을 끄는것이 목적이었으며 오브를 던진 뒤로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뒤를 향해 뛰기 시작했다.

" < 네이쳐 - 스핀 - 애로우 > ! "

그 뒤로 회전하는 나무 화살이 추가로 날아간다.

-기기긱.

"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어! "

렛서 그랙의 비명. 하지만 제스는 여전히 선택지를 바꾸지 않는다.

" 너도 거기서 멍청하게 서있지 말고 따라서 뛰어! "

제스는 메이데를 스쳐 지나가며 신경질 적으로 외쳤다.

" ....? 에? "

아직 상황파악이 되지 않는듯 메이데는 멍청한 표정을 지으며 의문을 띄우지만 모두가 도망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승산이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서 뛰어 가기 시작했다.

┗───────────────────────────────────────────────────────────────────────────────────┛

#4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25
누군가 읽어 주고 있는거겠지? 그렇겠지?
#4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29

┏───────────────────────────────────────────────────────────────────────────────────┓

게일을 선두로 해서 일행은 다같이 뛰기 시작했다.

" 그어어어어어!! "

뒤에서 들리는 렛서 그렉의 성난 울음 소리. 생각보다 빠르게 몸의 움직임을 회복한 모양이다.

" 지----라...알...! "

빠르게 뛰는 와중 제스는 렛서 그렉의 소리가 가까워 지는 것을 느끼는 것인지 뒤를 향해서 외쳤다.

" 메이데! 오브를 던져! 어서! "

" ㄴ....네...! "

메이데는 뒤를 열심히 따라오면서 속도를 늦추더니 뒤를 돌아 오브를 던졌다.

" 멍청아! 누가 뒤를 돌아... "

-푸샤아아아아아!

제스의 말이 채끝나기도 전에 뒤로 부터 무언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

" 씨발... "

제스는 욕설을 내뱉지만 뛰는 속도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

#45이름 없음(24957E+63)2016-11-08 (화) 17:34
메......메이데!!!!!
#4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36

┏───────────────────────────────────────────────────────────────────────────────────┓

제스는 계속해서 앞을 향해 달려 나아 갔다.

게일을 따라서. 뒤에서는 뼈가 부서지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려왔지만 그것도 얼마 되지 않아 끊겨 버린다.

" 더 빨리 뛰어 이 멍청한 새끼야! "

뒤에서 나는 소리가 멎음에 따라 게일의 신경이 더욱 바짝 곤두 세워 진것인지 앞에서 뛰고 있는 게일의 속도가 맘에 들지 않는듯 고함을 외쳤다.

그말에 따라 게일은 조금더 빠르게 뛰려고 노력해 보는듯 했지만 그것도 잠시 게일이 멈추어 서면서 제스는 그 등에 부딧혀 속도를 잃고 말았다.

" 뛰어! 뭐해 왜 멈... "

온몸을 방방 구르며 게일을 향해 주먹질을 할 기세로 몰아 붙이던 제스의 기억은 거기까지 였다.

- 으드득.

뒤로 부터 울려 퍼지는 뼈가 부서지는 소리. 다만. 게일 역시 아무 이유 없이 멈추어 선것이 아니었으며 게일은 두손을 받쳐 방패를 들어 올렸다.

- 후우웅.

- 콰지직.

- 우직.

이제 막 물길을 빠져나왔다 싶은 차에 눈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통상의 몇배 크기가 되는 스냅 크랩 이었다.

스냅크랩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집게발을 들어 내리쳤고.

뒤에서 제스의 마지막 소리가 들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게일 역시 방패와 함께 파편이 되었다.

┗───────────────────────────────────────────────────────────────────────────────────┛

#4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38

┏───────────────────────────────────────────────────────────────────────────────────┓

이후의 이야기이지만 먼저 후위로 빠져나갔던 마른 체형의 남자는 던전 앞에서 저녘까지 모닥불을 피워 놓고 기다리다가 밤을 지새운 뒤에는 몸을 절으며 그장소를 떠나갔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

#48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40
던전 레벨 23 → 26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4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43
                                                                        ,
                                                                   ,ィァァァイ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ィ==<oァ'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wx、ィ≦k、ニイィ!イ

◇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 크레이 )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
◇보유 마물

▷아기아귀 56
▷자넴바 11
▷렛서그렉 1
▷머맨 3
▷터틀핏 1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
 ▷독침 발사
 ▷비탈진 길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0!|

일단 미리 던전 상태 미리 작성 틀린게 있다면 지적해줘-
#5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44
이번 에피소드 길어져서인지---- 간신히 끝냈네...

나중에라면 몇칠에 걸려서 써야 할 수도 있겠는데...?
#5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45
원래라면 2업 정도지만 저번의 경험치가 꽤나 쌓여 있었던 관계로 3업을 했어~
#5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8 (화) 17:49
저기... 누군가 감상을 남겨주지 않을래...?
#53이름 없음(05851E+62)2016-11-09 (수) 00:14
누군가 내어장을 읽어!
#54이름 없음(70714E+61)2016-11-09 (수) 01:42
3어장까지 진행된걸 보고 궁금해서 들렸습니다.
재밌네요. 판타지 소설 보기와 던전짓는 게임을 동시에 하는 느낌이 들고.
그리고 한스와 메이지는 불쌍...
#55이름 없음(70714E+61)2016-11-09 (수) 01:51
그리고 슬슬 4계층 수준으로 확장하고 3계층도 늘려야될 것 같네요.
애들이 살기 비좁아하는 것 같고 현재 1계층은 사람끌어들이기용에 2계층에서 실질적인 교전을 벌이는데,
만약 실수로라도 2계층이 뚫린다면 3계층에 있던 머맨들도 2층으로 올라간 마당에 방어병력이 없으니 그냥 뚫려버릴 것 같으니까요.
고로 이렇게 만드는게 어떨까요.

-3계층:
□●
○●●●
□●□●
□●●■

-4계층
●●

-○:기존방&위계층과 통하는곳/●:새로만들 방/□:방아님/■:아래계층과 통하는 곳
-방 11개 새로 생성:1320p

나머지는 다른 분이 있다면 상의하는 걸로
#56이름 없음(70551E+60)2016-11-09 (수) 01:53
전에 특수 공란 가르쳐준 참치인데....

AA없이 소설이랑 시스템으로만 채우는데도 속도가 너무 빠른거아냐!?(경악)
#57이름 없음(8493E+63)2016-11-09 (수) 02:00
개인적인 생각으론
머맨네임드랑 우리의 중재자님의 세력균형을 맞추기위해
머맨 2기에 터틀핏 1기는 만드는게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여기에 자넨가 다수에 렛서크랙 소수를 추가하는 방향이 좋을 곳 같고

아, 물웅덩이도 4m(방당 40)정도를 4계층에 1개, 3계층에 4개(사각형 통로의 각 꼭짓점에 배치)를 배치하는것토 필요할 것 같네요. 애들이 다 파충류나 어류니.
#58이름 없음(66513E+62)2016-11-09 (수) 02:02
>>56 보통 이런 텍스트어장은 참여도가 저조해서 많아봤자 2어장정도로 생각했는데 3어장이라 깜짝.
그것때문에 궁금해져서 찾은 참치도 있겠지(대략 나라던가)
#59이름 없음(10423E+71)2016-11-09 (수) 02:06
사람들이 알아보기쉽게 지도수정

-3계층
  ■
□■■■
  ■  ■
  ■■●

-4계층
○■

※■:새로 추가할 층/□:기존에 존재한 층/●:아래계층 통로/○:위계층 통로
#60이름 없음(34218E+59)2016-11-09 (수) 02:31
점심이라 사람도 없을테니 한번 건의사항이나 써봐야지

일단 던전확장으로 >>59대로 11칸 확장에 3m깊이 웅덩이(30)를 3계층에 5곳, 4계층에 1곳 추가해 총 1500p.

몬스터늘리기로 상위급을 머맨 2기, 터틀핏 1기정도 늘리고 자넨가 셋에 렛서크랙 1기로 총 1100p.

해서 총 2600p소모.

건의의 이유:
일단 전전확장의 이유는 >>55대로. 그리고 몬스터배치는 아무래도 머맨네임드인 크레이가 모드레토랑 세력싸움을 벌일 것 같으니
던전도 확장된 겸 세력 벨런스 몬 맞추게 터틀핏 하나와 머맨 둘을 추가. 렛서크랙은 전에 아귀들을 잡아먹었던 것으로 보아
너무많이 늘리면 아귀는 물론 자넨가까지 공격해서 잡아먹을것같으니 소수만 늘리고 나머지 포인트는 그나마 전력이 되는 자넨가에게 몰아넣는다.
웅덩이의 배치는 3계층은 사각형 구획의 왼쪽변 세곳과 오른쪽의 양 꼭짓점, 4계층은 3계층과 연결된 출입구에 배치.
#61이름 없음(10423E+71)2016-11-09 (수) 02:42
전전확장->던전확장 / 벨런스 몬 맞추게->벨런스를 맞추게
모바일이라 그런지 오타도 요상하게 써졌네
#62이름 없음(10423E+71)2016-11-09 (수) 03:37
근데 어장주는 보통 몇시쯤에 오는거지?
#63이름 없음(10423E+71)2016-11-09 (수) 06:45
오늘은 안하나보네
#64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6:57
이제야 집에 복귀하는 와중이야

어제도 밤은 샛지만 힘내볼게
#65이름 없음(10423E+71)2016-11-09 (수) 07:02
예!
하지만 지금 피뽑는 중이라 참여못한다. .(시무룩)
#66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04
>>65 안심해!
나도 지금은 그저 지하철 안쪽일 뿐이야!
#67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05
한참 부족한 필력이지만

다들 너무 재미있게 읽어줘서 다행이야!
#68이름 없음(10423E+71)2016-11-09 (수) 07:07
뭐, 이런 던전물은 관심이 많아서.
그러니 Lv10까제 키우고 싶다!
#69이름 없음(10423E+71)2016-11-09 (수) 07:10
100인데 잘못 썼다...
#70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14
>>68
??? 이미 던전의 레벨은 26에 육박했는걸요?
#71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16
레벨 100 이라... 음 예상해 보건데 그정도를 찍는다면 이제 용사님을 맞이해도 좋을 레벨의 던전이 되어 있을 것 같네요

아, 물론 이건 그냥 농담삼아 이야기 한거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답변해드리기 곤란 합니다ㅡ ㅎ
#72이름 없음(10423E+71)2016-11-09 (수) 07:16
>>70 한손으로 치다가 오타가...
그런데 시작시간은 언제인가요?
#73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19
그보다 다들왠지 스킬 포인트 분배에 대한 이야기는 꺼내지 않으시네요

3렙업을 한 관계로 3레벨을 분배할 수 있는 상태인데 말이지요
#74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20
집에 들어가거든 시작 해볼까 하는데 왠지 다들 단독으로 처리하는데에는 거부감이 있으신듯 해서8

한시간쯤 후에 체크 해보고2명이 된다면 진행해 보겠습니다.
#75이름 없음(10423E+71)2016-11-09 (수) 07:22
엣.
그게 스킬레벨들을 표기했을때 스킬포인트에 대해 별다른 언급이 없어서 이번엔 없는줄 알았...
#76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23
그리고 왠지 다들 콘솔을 자세히 보지 않으신건지 계산이 제각각이라ㅡ(웃음)
스킬 레벨업을 하게되면 계산되는 에너지도 달라질 수 있을 뿐더러 다른 사안이 나오기 쉬우니 일단 위에 건의 해주신 내용들은 참고 하는쪽으로 가도록 할게요
#77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23
레벨 1당 스킬 포인트 1개 입니다
#78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30
맵을 잘못 알고 계시는 분도 계시구요.
#79이름 없음(17309E+66)2016-11-09 (수) 07:37
-1계층


□□■


-2계층
□□□□□
□  □
■□■
    □
    □□□

-3계층


※■:출입구:/□:일반통로

현재 맵이 이런식이었나요?
#80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44
일전에 3계층을 확장 했었습니다.
1계층도 확장 공사를 했었구요

집에 도착했으니 이미지를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1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07:44
2계층의 입구 표시도 틀렸네요
#8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7:58
Attachment
1계층
#8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7:58
Attachment
2계층
#8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7:59
Attachment
3계층
#8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00
Attachment
현재 코어의 위치
#8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01
던전 레벨 23 → 26

◇던전의 스킬 +3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8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01
가장 우선적으로 스킬 포인트의 분배가 필요한 시점이네!
#88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02
전차가 생각보다 말을 잘 들어주는 바람에 집에 조금 일찍 도착했네!

누군가 참여할 사람 있어?
#89이름 없음(60174E+60)2016-11-09 (수) 08:03
ㅊㅋ
분배는 던전1보물2
#9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04
다른 참치는 없어?
#91이름 없음(60174E+60)2016-11-09 (수) 08:04
그리고 2계층은 위쪽 아래쪽 게이트가 전부 한방에 있구나...
#9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04
아까도 말했다 시피 일단 2명은 있어야 나중에 반발이 덜 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지만.

10분까지 기다려본후 없다면 일단 진행해 볼게-.
#9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06
>> 91

아니야 그게 아니야 아무래도 내가 그리면서 실수한 부분이 있는 모양, 다시 수정해 오도록 할게. 나도 미처 발견 못하고 있었네!
#94이름 없음(60174E+60)2016-11-09 (수) 08:07
Death!
사실 좋은 보물이 있어야 더 강한 모험자가 와서 죽...으흠, 장비를 헌납해줄 것 같고,
다음 나올 보물이 뭐가 있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지정해봤다.
#9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08
Attachment
확인해 보니 잘못 그린게 아니라 평면으로 밖에 지도를 못보여 줘서 저렇게 보이게 되어 버린거야...

일단 벽체를 억지로 올려 세워서 보이게끔은 만들었지만...

#9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11
참여할 다른 참치는 정말로 없는거지?
#9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11
던전 레벨 26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4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98이름 없음(08878E+59)2016-11-09 (수) 08:12
??그러니까 한방에 한쪽벽은 1층과 연결된 문, 다른면엔 3층과 연결된 문이 있는거 아니었어?
#9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12
뭐어-. 이렇게 되었으니 나는 콘솔을 짜오도록 할게-!

그동안에 다른 참치들이 좀더 생기기를!
#10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14
>>98

그게 아닌거야-.

우선 출입구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져 있는 장소에 1층에서 내려오는 입구가 위치한거고 한바퀴 정도 둘러가서

그뒤에 위치해 있는 방에 도착해야지 3층으로 내려가는 출구가 위치 해있는 방식이야. 던전 내부는 기본적으로 아공간 취급이라 저런 구성도 그다지 큰 이상은 없어-!
#101이름 없음(5353E+67)2016-11-09 (수) 08:17
아, 다시보니 3계층과 연결된 방은 옆보다 지대가 낮구나. 옆쪽은 비탈길이 있고.
원형계단식으로 돌아서 가는 구조였네!
#102이름 없음(5353E+67)2016-11-09 (수) 08:18
□□□□□
□  □
■|■□
    □
    □□□
고로 평면지도로 보면 이런식인거네!
#103이름 없음(5353E+67)2016-11-09 (수) 08:19
그나저나 슬슬 다른참치가 참가해주지 않으려나?
#10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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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

◇보물 생성

▼기본 보물

▷ 잡광석 덩어리 50
▷ 회복 약초 50

▷ 철제 무기 100
▷ 에메랄드 장신구 100

▼2레벨 보물

▷ 하급 포션 150
▷ 잡석이 섞인 은광석 150

▼3레벨 보물

▷ 루비 원석 200
▷ 하급 스크롤 200
▷ 중급 포션 200

▼4레벨 보물

▷ 오브 250
▷ 합금제 방어구 400
▷ 제련된 가죽 방어구 350
▷ 마력깃든 화살 <6급>(10개들이)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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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23
>>102

드디어 그것이 정답인거야.
#106이름 없음(8521E+62)2016-11-09 (수) 08:25
>>105 Yeah!
그리고 보물을 추가하려면 화살이나 추가해야겠네. 나머진 너무 비싸...
#10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25
보유에너지는 신경쓰지 말아줘-. 자꾸만 잊어버려서 수정하지 않은것 뿐이니까.
#108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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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

◇던전 구축

▼기본 기능

기준 약 110 = 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 깊게 파기
▷ 측면 파기 오른쪽 왼쪽
▷ 천정 파기
▷ 지하 파기
▷ 회랑 파기 1000 (40M 가량의 폭을 가진 100M 가량의 길다란 공간을 생성합니다.)
▷ 광장 파기 (비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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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30
>>106

뭐ㅡ, 미끼로 뿌려두는 보물이지만 아무래도 공짜로 뺏겨 버리면 뼈아프다는 거지-.

우리 던전도 땅파서 장사라는게 아니라구.
#11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31
뭐, 콘솔 변경 사항은 여기까지네.

그럼 모두와 상의해 가면서 2600 에너지를 알차게 활용한 좋은 던전을 꾸며줘!
#11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32
>>109

그렇다고는 해도 보물 생성을 꾸준히 올리면 지금은 저런 상태인 보물 생성도 코스트가 내려가게 될 예정이야.
#11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35
다만 지금은 참치들이 없는듯 하네-.!

조금 기다렸다 진행하는게 좋을까-?
#113이름 없음(8521E+62)2016-11-09 (수) 08:36
음...그럼 일단 이렇게 방을 새로파고싶어.

-3계층
  □
■■■□
  □  □
  □□□●

-4계층
●□
  □

※■:기존에 있던방/□:새로만들방/●:연결통로

이렇게하고 전에 통로는 확장할때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고 했으니 기존에 있던 방에서 왼편끝으로 옮기고,
물구덩이를 3m(60)짜리 3개를 3층 사각통로 각 꼭짓점에(기존에있던방은 제외), 1개를 4층의 꺽어지는 곳에 설치.

고로 총 소비포인트는 1100+240p!
#114이름 없음(8521E+62)2016-11-09 (수) 08:37
미안, 모바일로 작성하느라 조금 늦었어!
#115이름 없음(27386E+65)2016-11-09 (수) 08:39
앗, 회랑파기...방40개크기가 단 1000p로?!
그래도 일단 정해진 형상을 재배치하긴 귀찮으니 저건 다음기회에 실험해야지
#11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41
아니 미안. 저거 30M 폭이야. 계산을 틀려 버린거야.. 모두들 미안해. 실수 많은 어장주라
#11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46
Attachment
뭐, 일단 회랑의 형태를 그려왔어
#118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8:48
좋아 PC로 바꿨다.
그리고 >>113에 급하게 써서 설명을 너무 축약했네.
기존의 2계층과 3계층을 연결하는 통로를 저 평면지도 기준 왼쪽방의 왼편으로 옮겨달라는 소리야. 미안!
#11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48
Attachment
크기 비교
#12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49
>>118

지나친 요구일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구성되고 있는 방위는 지켜서 그려줬으면 좋겠어.

그렇지 않으면 헷갈려서 말이지.

입구를 옮기고 싶은거라면 그렇게 표시만 해줘도 좋을것 같아!
#121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8:50
기존방에 대략 자넴바 5기가 살 수 있다면 회랑에는 약 150기가 살 수 있는거네.
규모가 1개 분대에서 1개 중대로!
#12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51
>>121

저렇게 해놓고는 사실 또 한동안 광장은 해주되지 않겠지만.
#12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52
것보다 같이 상의할 다른 참치가 없다는게 아쉽네-.
#124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8:53
>>120 Ok. 방위를 지킨다면 아래랑 같네!

-3계층
      ●
  □□□
  ■  □
□■□□
  ■

-4계층
●□
  □

※■:기존에 있던방/□:새로만들방/●:연결통로
#12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53
>>124

고마워!.

다만 확정사항인지 확인이 되면 그리러 갈게!
#126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8:54
그렇네. 일단 달동네에라도 홍보해볼까나?
#12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8:56
>>126

홍보해준다면 고마워!

나는 그쪽 동네는 잘 모르는 일반인인지라...

그저 많은 참치가 함께 했으면 하네,.
#128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9:00
그럼. 일단 나중에 다시 들리도록 할게, 할것두 있고. 콘솔이라던지 설명이라던지 마친 이후니까 앞으로는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거라고 믿어!

#12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9:01
것보다 무언가 던전 운영 사항을 결정되야 진행이 가능하기도 한것이지만.
#130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9:02
응, 그럼 진행하도록 할까!
#13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9:03
응! 본인이 이리저리 잘 생각해 본 뒤에 2600 에너지를 사용해 결정사항을 내려 주는 것도 좋지만.

다른 참치들과 의논 하는것을 권장해!
#132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9:09
근데 지금 다른 참치가 없어서...
일단 난 던전구축으로 >>113에 추가로 3m짜리 웅덩이 하나 추가하는거랑
마물 생성으로 터틀핏(300)×1, 머맨(250)×2, 랫서그랙(150)×1, 자넴바(50)×5기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다른 참치들의 생각은 어때?
#133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9:10
이렇게하면 1340+60+300+500+150+250해서
총 2600p를 완전소모하는 거라서!
#13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09:12
그럼 아예 조금 나중에 진행 하는걸로 할까?

저녘이라도 먹고나서 말이야
#135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9:14
음...그러자!
그때까지 기다리면 참치들이 올지도 모르고
#136이름 없음(25027E+68)2016-11-09 (수) 09:38
나는 >>132에 동의
#137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9:40
>>136 오, 참치가 왔다---!(파닥)
#138이름 없음(05987E+59)2016-11-09 (수) 09:49
회랑을 만드는 의미가 있어? 육전에 자신있는 몬스터가 많다면 모를까 우리 던전은 물웅덩이로 가득한 길을 내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 생각해. 혹시 회랑을 만들면 뭔가 이득이 있나?
#139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09:54
>>138 회랑에도 물웅덩이는 만들 수 있을테고, 아니더라도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장소를 만드니까 거주할 수 있는 마물의 수를 늘릴 수 있겠지.
나중에 대형마물(오거나 크라켄같은애들)을 생성할 수 있게되면 거기다만 생성할 수 있을테고
#140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0:12
-1계층
        ┏━┓
          @┃
        ┣  ┫
        ┃@┃
        ┣  ╋━┳━┓
        ┃          §
┏━┳━╋━╋━┻━┛
┃@        ┃
┗━┻━┻━┛

-2계층
┏━┳━┳━┳━┳━┓
┃@  @  @      @┃
┣  ╋━╋  ╋━┻━┛
┃  ┃  ┃@┃
╋━╋  ┫
┃  @  @┃
§┻━╋  ┫
        ┃@┃
        ┣  ╋━┳━┓
        ┃@        ┃
        ┗━┻━┻━┛

-3계층
┏━┓
┃@┃
┣  ┫
§  ┃
┣  ┫
┃@┃
┗━┛

※§:이동통로/@:웅덩이/:닫히는 벽존재/:1계층과 2계층 이동통로 존재벽면(→로 열려있음)
#141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0:12
기존의 지도를 평면으로 표현해봤어!
#142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0:13
어장주는 언제오려나...
#143이름 없음(38833E+61)2016-11-09 (수) 10:22
어디갔다와서 2일동안 참여를 못했더니 먼가 많이 바뀌었구만?...
#144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11:24
미안 조금 쉰다는게 졸아 버렸네 ㅊㅋ 해봐도 될까?
#145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11:26
ㅊㅋ 타임! 이라기 보다 계시는분~~
#146이름 없음(38833E+61)2016-11-09 (수) 11:27
음 일단 손
#147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1:31
밥 먹고 올게요
#148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11:31
흠흠 >>132

이대로 가는걸로 동의 하셧나보군요!
#149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11:32
그렇다면 확장도와 수정안을 가져오겠습니다ㅡ!
#150스켈레톤씨◆1XhQ.sOAsU(05851E+62)2016-11-09 (수) 11:33
>>147
네~
#151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1:39
ㅊㅋ!
#152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2:05
ㅊㅋ
#15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12
Attachment
3계층
#15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14
Attachment
4계층
#155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2:15
오 멋있군요!
#15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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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wx、ィ≦k、ニイィ!イ

◇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 크레이 )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
◇보유 마물

▷아기아귀 56
▷자넴바 16
▷렛서그렉 2
▷머맨 5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
 ▷독침 발사
 ▷비탈진 길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0!|
#15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18
이걸로 다 고친것이겠지?
#158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2:18
좋아 정주행 했지만 시스템은 이해하지 못한 새로운 참치가 왔다!(자랑아님)
#15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19
>>158
어느 부분이??
#16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20
일단 로딩 들어가기 전에 잠시 질문 받을게

스토리 생각해야 하구 말이지. 시간 걸리니까
#16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21
다들 저것으로 괜찮다는듯한 분위기니 일단 모두 수용한거라 위치 불분명으로 3M 추가한 물웅덩이는 대지만 덜렁 있던 4계층에다가 추가했어~~
#162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2:23
와 아기아귀 엄청 늘어났네,
#163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2:23
오우 나도 현재 결정에 불만없음!
#164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2:23
>>160 이젠 슬슬 물구덩이 얼마나 파져있는지 감이 안나오는데... 언제가 정리해줄 수 있어?
#16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24
>>164 깊이에 대한 이야기야?
#166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2:24
레서 그렛 2마리 죽었네... 네임드까지 죽으면 안될텐데... 잘 넘어가면 좋겠다.
#167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2:25
>>165 ㅇ ㅇ
#168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29
흠.... 깊이에 대한 정리가 필요한 거구나...

언젠가 날잡고 정리해서 이미지를 보여주는게 좋겠네!!
#16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29
[로딩중...]
#17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36

┏───────────────────────────────────────────────────────────────────────────────────┓

저번에 찾아온 모험가들을 즐겁게 시식(?)한 후 던전의 내부는 한층더 발전했다는 느낌으로 성장했다.

뭐, 이렇게 뭉뚱그려도 잘 모르겠으니 하나하나 되짚어 보자면 이런것이다.

이번의 던전 확장을 통해서 총 던전의 계층은 4계층이 되었고 3계층의 전체적인 넓이 역시 눈에 띌정도로 넓어 졌다는것이 우선 가장 눈에띄는 변화이다. 아무래도 서식지를 정하는데에

각자가 고생하고 있는듯 하니 부모된 입장으로서의 배려 라는 것이다.

그리고 마물들의 추가 보충.

요즈음 죽어나가기 시작한 렛서 그렉을 한마리 추가보충 해두었다. 일단 이녀석들이야, 따지고 보자면 거의 개인 주의의 야생 동물 같은 이미지이니 그다지 던전 내부의 변화를 불러오는 일은 없지만.

가끔 아기아귀를 잡아먹는 다는 것만 빼면 상대적으로 양호한 유지비를 소모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이전의 경우도 그렇고 생각보다 활약하는 경우가 많아 조금은 신경 써준다는 것이다.

┗───────────────────────────────────────────────────────────────────────────────────┛

#171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2:41
오오, 시작이다!
렛서그렉은 그저그런 정도인가?
#172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2:41
렛서 그랙은 그럭저럭 활약하고 있지~
#17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41

┏───────────────────────────────────────────────────────────────────────────────────┓

그리고 터틀핏을 하나 더 추가함으로서 현재 던전 내부에 서식 중인 터틀핏의 숫자는 3개체로 상승. 그들의 노랫소리에 가락이 생긴것 같은 기분이 든다. 멀거니 듣고 있자면 그저 같은 음의

반복인 고로 역시 나만의 착각이지 않을까 싶지만.

3마리로 늘어난 녀석들은 가장 아랫쪽인 4계층에 자리를 잡았고. 머맨들 이 3계층에 자리를 잡음으로서 터틀핏이 좀 더 아랫장소에 자리를 잡는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반발심을 가지는 것 같진

않다는 느낌이었지만 크로우 녀석은 왜인지 최근 3계층에 서식하고 있으면서도 2계층으로 올라가는 일이 잦아졌다는 것이다.

물론 2계층에 올라간다고 해서 무언가 사건 사고를 벌이고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방황하는 사춘기때의 아이 같아 부모로서 걱정이 앞선다.

자넴바들의 경우 2계층에 제대로 자리를 잡고는 어디선가 나뭇가지들을 주워와 둥지같은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분포는 그다지 모여 있지 않고 생각보다 퍼져있어 가끔은 의외의 장소에

만들어져 있는 둥지를 발견하기도 하지만 이것을 그야말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는 신호탄과 같은 것이겠지.

┗───────────────────────────────────────────────────────────────────────────────────┛

#174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2:43
오오 둥지인가!
#175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2:44
분포는 대략
1계층:아기아귀
2계층:랫서그랙, 자넴바
3계층:머맨
4계층:터틀핏
이렇게 고정이되었네
자넴바들은 보통 3-5마리씩 뭉친다고 하니 최대 5무리, 최소 3무리정도일테고
#17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44

┏───────────────────────────────────────────────────────────────────────────────────┓

아기 아귀들은 여전히-. 라고나 할까. 일전에 지나치게 숫자가 줄어들어 몇마리에게 이름과 직업을 부여해준 이후 부터는 번식의 속도가 이상하리 만치 빠르다. 원래가 번식의 속도가 빠른

종족이란건 알겠지만. 이제는 거의 쥐가 듫끓는 느낌이라고 할까. 조금 징그러워 지기 시작했으므로 조금 눈을 돌리게 된다.

아니, 안되지 나는 녀석들의 부모라고...?

크로커다일은 여전히 본인의 영역에서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하는 모양이고. 그러고 보니 이전에 조금 다쳤었지. 그런것 치고는 꽤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아 가는 중이니 조금 안심해도 좋을 듯 하다.

┗───────────────────────────────────────────────────────────────────────────────────┛

#17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49

┏───────────────────────────────────────────────────────────────────────────────────┓

그우마 녀석의 일이지만 일전에 팔한쪽을 잃어 버린뒤로 완전히 회복해온 모양이지만 이미 잃어버린 팔은 다시 생겨나지 않는 모양이다. 이제는 한팔밖에 남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개체들에게 밀리거나 하는일 없이 자신의 자리를 잘 지켜 나가고 있는 모양이다.

조금은 특이하게 느껴지는게 자넴바 녀석들은 기본적으로 각자 흩어져 3마리 내지 5마리 정도의 무리를 형성했지만. 자넴바의 무리만은 7마리로 독보적이다.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다른 무리들과 는

이제 따로 생활을 하면서도 왜인지 다들 그우마 녀석에게는 따르는 모양이라 조금은 기분이 좋았다. 이제 와서는 약체화 되어 버린 종 취급 하게되었지만. 초기멤버로서 효자노릇을 해왔던 녀석이기도

하니 마음속으로 응원하게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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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2:50
뭐, 실제로 망둥어모양이고 데포르메해봤자 새끼 푸루푸루정도일테니 와글와글 몰려있으면 징그럽겠지(...)
#179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2:52
그럼 자넴바무리는 그우마7, 타무리 5,5나 4,3,3정도인건가?(자넴바16에 그우가합해서 17마리니)
3-4무리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네
#180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2:52
스냅크랩은 회복했으려나...
#18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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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맨들 역시 크로우가 자주 바깥으로 도는것을 제외하면 정착을 생각한 모양인지 한개체의 배가 불러오기 시작했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지...? 이런 야생에서 비만이 올리도 없고...

축하해주기로 하자. 누구의 아이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다만. 조금 의문인 것은 그렇게 배가 불러오는 녀석이 있음에도 아직 다른 녀석은 집을 짓거나 하는게 아닌 잠시 쉴만한 공간만을 만들어 그녀에게 제공했다는 것이지만. 머맨들에게 던전은 조금

작을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녀석들의 생활은 뭐랄까 아직 틀이 잡히지 않았다라고 할까. 아직 어지러운 구도를 보이고 있어 뭐라고 말하기가 조금 껄끄럽다는 느낌이다.

모드레토를 만나러 다니던 녀석은 여전히 크로우가 없을때 모드레토를 만나러 가는 모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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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2:53
망둥어라......살짝 징그러울지도?
#183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2:57
크로우는 자넴바쪽으로
모드레토 만나는 녀석은 계속 만나러 가니까 애에게도 네임드를 주자
#18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2:59

┏───────────────────────────────────────────────────────────────────────────────────┓

마지막으로 우리의 니트대장님 스냅 크랩의 이야기이다. 이녀석은 여전히 한량처럼 2계층을 거닐어 다니는 생활을 그야말로 마음속 깊이부터 만끽한다는 느낌이었다.

다만 다행인것은 일전의 부상은 이제와서는 거의 회복기에 접어 들었는지 행동에서 비실비실했던 기운이 사라졌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녀석 나름대로의 변화가 더 있었는데. 뭐랄까 껍데기. 그러니까 소라게의 소라 부분에 뭔지 모를 풀들이 자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것들이 긍정적인 변화라는 느낌은 들기에 기분 좋은

마음으로 지켜보고는 있지만 역시 용도가 궁금해 지기는 하고 있다. 그저 장식용일 수 도 있겠지만 말이다.

물론 외견의 변화만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히키니트 같은 느낌 이라고 할까 성정이 변한것 같지는 않지만 렛서그렉들을 대놓고 쫒아내던... 이라고 할까. 아니꼽게 바라보던 렛서 그렉을

이제는 그다지 싫어하는 눈치가 아니라는 것이다.

더불어 이제는 갓 태어난 자넴바들이 녀석의 소라 위에 올라타거나 해도 딱히 싫은 내색은 비치지 않았기에 녀석들도 움직이는 놀이터 정도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뭐, 근본은 착한 녀석이라는 것이겠지. 조금 바보스러운 느낌도 없진 않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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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00
이전에 한명의 모험자가 살아남았으니
함정이나 구역을 추가하는 식으로 패턴을 다양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왜냐하면 마비독과 지형이 가파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니까 말이지
#186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00
네임드화시키면 머맨이 둘로 갈라지거나 서로 크게 싸움을 일으킬 것 같고,
그렇다고 네임드를 안시키면 언젠가 크로우한테 들켜서 크로우가 죽일것 같네.
고민된다...
#187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01
다음에 마물도 스퀘어였나? 해파리도 추가하고 싶은데... 생물의 다양화가 많은 것을 주니까 말이지
#188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02
뭐 전에 그 홉고블린?을 물리친것도 그 전투에서 살아남은것도 공격해서 자신을 희생한 한 랫서그랙 덕분이니...
어찌어찌 친해질 수 있게됐나보네
#189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03
해파리를 추가한다면 3계층의 커다란 물가에 추가하고 싶네. 아무래도 거기가 가장 넓으니
#190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3:03
그러고보니 해파리도 있었지
#19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04

┏───────────────────────────────────────────────────────────────────────────────────┓

던전의 내부는 평화와 풍요를 맞이했다는 느낌으로 마무리-. 하고 싶지만.

스스로 안심감을 만끽하고 있을 때를 노린것인지 거짓말 같이 던전의 입구에 사람들이 꼬였다는 것이다.

이번의 손님들의 구성은 왠지 더럽게 생긴 남성 3인조로 구성이 되었지만 왜인지 눈빛이 날카로워 가슴이 섬뜻섬뜻해져 왔다. 저기, 무서우니까 다른데서 쉬어가 주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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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05
>>186 만약 막으려면 구역을 확장 시키고 종족들의 수를 더 넣어주어서 각자의 리더에 따라 따로 살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크루아가 자넴바를 만나러 가는 이유도 자신의 권력 때문이라고 볼 수 있지만
가장 먼저 자신들을 도와주러 왔으니까 그럴 수도 있고
모드레토는 처음부터 중재자 역활이었으니 그에 따른 존경심이 크지
크루아에게는 종족상 어찌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자넴바들보다 늦은 것이 터틀릿으로 인식되어서 경계심이 든것 일 수 도 있어
#193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05
>1478166483>11 아, 프웨이었네, 해파리 이름.
#19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05
>>188

사실 그녀석 피냄새에 흥분한것 뿐이지만요.

하지만 거의 야생동물 같은 녀석들이라 지적으로 친해지기에는 아직 어려움이 따르겠네요.
#195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06
삼검사! 마법 못쓰는 뇌근 삼검사다!
#196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07
네임드 레벨을 올리면 강화라는 식으로 될 수 있으니까.. 나중에 지적으로 친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겠지.
#197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08
>>196
강화된다고 했지 지능이 강화된다곤 하지 않았다, 일수도...
뭐, 일단 해금하고 나서 생각할 일이지만!
#198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10

┏───────────────────────────────────────────────────────────────────────────────────┓

세남자는 체형도 키도 각자 엇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에다 결정적으로 더러운것 까지 같은 것으로 자세히 보지않는 다면 그녀석이 그녀석 같은 느낌이다.

다만 엉클어져 내려온 머릿발 사이사이로 비추어지는 눈만은 형형하여 이렇게도 내 가슴을 찔러오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분을 지어보자면 배낭남,곤봉남,쌍칼 정도로 별명을 지어 줄 수 있겠다.

등산 동호회 라던지. 그런거라면 좋겠는데. 말이야. 저 곤봉도 사실은 등산용 지팡이라던가, 쌍칼남은 혹시나 나타날지 모르는 곰을 대비해서 라거나...

라는 생각을 하는 사이 세남자는 서로 눈빛을 교환하는 가 싶더니 던전을 향해 성큼 성큼 걸어 들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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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13
으음...순서대로 서포터, 몽크, 검사인건가?
이건 또 정규적인듯 하면서 정규적이지 못한 파티가
#20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15

┏───────────────────────────────────────────────────────────────────────────────────┓

아니 잠깐만요!!! 저는 아직 준비가...

-쿠웅.

삼검사가 성큼성큼 길을 따라 걸어들어옴에 따라 천정으로 부터 종유석이 떨어져 왔다.만 피해를 입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찌 안건지 몰라도 세명 모두 바라보지도 않은채 한걸음 크게 뛰어

다들 종유석이 무안해 할만큼 깔끔하게 피해 버렸다. 사방에 흩어지는 파편들 역시도 아무런 피해도 주지 못하고 그저 물웅덩이에 돌멩이를 던진 것 마냥 퐁당퐁당 빠져 버렸고.

-투웅.

가볍게 울리는 경쾌한 소리 이건또 무슨 소리야. 하는 생각으로 소리가 난 장소를 보니 아기 아귀 한마리가 이쁜 모양으로 터져죽어 있었다. 으-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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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18

┏───────────────────────────────────────────────────────────────────────────────────┓

던전의 안쪽을 향해 진입하는 남자들의 걸음 걸이에는 거침이 없었고 얼마 되지 않아 갈림길에 들어섯다.

그들은 대충 둘러보는가 싶더니 왼쪽으로 나있는 통로를 발견하고는 그대로 직진한다.

당신들 너무 적극적이야...

왠지 오싹오싹느낌.이라고 할까 저런식으로 시원스럽게 들어오는 사람들은 내 던전 인생에 있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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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19
와...이건 진퉁 고수들이다
#20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23

┏───────────────────────────────────────────────────────────────────────────────────┓

세명의 남자는 일정한 보폭으로 변함없는 빠른 스피드로 2층을 향해 다가왔다. 우선 경보는 울려퍼졌지만. 세명중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다는 느낌이다.

그렇게 세명의 남자는 아무 이상 없이 2층에 진입해 들어왔으며 2층에 진입하자마자 왠지 멈추어 섯다.

그보다 배낭을 매고 있던 남자가 멈추어 서자 다들 같이 따라 멈추어 섯다는 느낌이지만. 이녀석들 뒤도 돌아보지 않은것 같은데 어떻게 같이 멈춰 설 수 있는 거지?

하지만... 그래... 그대로 계속 있으라구! 그렇다면...

-킁킁...

배낭을 맨 남자가 코를 벌름 거리더니 배낭을 뒤적여 작은 병을 세개 꺼내어 들고 자신이 하나 마시고 나머지두개를 각각에게 던져서 전달 했다. 그리고 그들 역시 각자가 병을 받아 들고는 망설임 없이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그거 이온음료지? 그야말로 세사람은 입주변으로 물이 타고 흐르는것은 신경도 쓰지 않고 들이키기에 들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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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26

┏───────────────────────────────────────────────────────────────────────────────────┓

남자들은 약물로 보이는 물을 모두 들이킨 뒤에는 다시 앞을 향해서 전진. 자넴바 무리와 마주치고 교전이 일어났다. 교전이 일어났다고 할까-.

-두둥-탁!

-츠읏-!

하는 리듬에 맞춘듯한 소리와 함께 세마리가 순살 두마리는 머리가 깨지고 한마리는 목이라고 할만한 부위가 베어졌으므로 살아남은 한마리는 도망가는 것이 되었다는 것이다.

┗───────────────────────────────────────────────────────────────────────────────────┛

#205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28
우와아...이제 자넴바는 싸움이 안되네
#206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29
아니 그보다 대체 배낭남은 뭘로 싸우는거야. 배낭으로 후려치나?
순식간에 처리해서 던전도 못본듯 싶고
#20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31

┏───────────────────────────────────────────────────────────────────────────────────┓

이번은 무슨일에서인지 렛서 그랙은 강물에서 나오는 일이 없었다.

세남자는 그렇게 저항다운 저항은 받지 않고 무슨 연유에서 인지 마치 던전의 구조를 알고 있다는 듯이 똑바로 통로를 향해서 앞을 향해 나아가다 어느순간 멈추어 섯다.

" ... "

잠시 서로간 눈짓을 하는듯 하더니 자리르 바꾸어 쌍칼이 앞장서 나왔다.

-핏.

아주 작은 소리.

-팅-!

설령 소리를 들었다고 하더라고 어디서 침이 날아오는지 조차 알기 힘들텐데도 불구 하고 칼을든 남자는 마치 곡예를 하듯 검면으로 날아오는 침을 퉁겨내어 버렸다.

┗───────────────────────────────────────────────────────────────────────────────────┛

#208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33
겍! 역시 마비독에 대한 대비책을 가져왔나...
#209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34
헐 내가 설치한 독침이?!
#210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34

┏───────────────────────────────────────────────────────────────────────────────────┓

그렇게 함정을 이라고 할만한 위협은 제거했다고 느꼈는지 세남자는 다시 간격을 맞추고 계속해서 통로를 향해 걸어 들어오기 시작했다.

--드르륵.

ㅡ쿠웅.

세남자가 통로앞에 다다른 순간 앞뒤의 벽이 내려와 이동할 수 있는 길목을 막아 버렸다.

이것에는 세남자도 조금 놀란 모양인지 멈칫 하며 이동을 멈추고 서로간에 몇번씩 눈빛을 교환하기 시작했다.

┗───────────────────────────────────────────────────────────────────────────────────┛

#211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34
뭐야 뭐야 이건 뭐야?!
#212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36
와 진짜ㅋㅋㅋㅋㅋㅋ얘들 진짜 고수네 저번 애들이랑은 차원이 달라ㅋㅋㅋ
마비대책에 알려지지 않았을 독침도 알고
#21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37

┏───────────────────────────────────────────────────────────────────────────────────┓

" ... "

" ... "

" ... "

하지만 누구도 입밖으로 말을 내진 않아서인지 완전히 밀폐되어진 공간 안에는 숨막힐것만 같은 침묵이 감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얼마 지나지 않아 곤봉을 들고 있던 사내가 통로가 있던 방향을 향해 다가오기 시작했다.

" 스---. 후----. "

숨소리가 안정되어 있다... 라고 느끼는 순간

-퍼벙.

곤봉을 들고 있던 남자가 주먹을 내질렀고,

통로를 막고 있던 벽이 깨어졌다. 라고 할까. 터져나갔다.

┗───────────────────────────────────────────────────────────────────────────────────┛

#214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38
이봐 어이 이봐?! 내가 설치한 가두기 방이?!
#215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38
마비독냄새도 맡을 수 있는 서포터에 눈에 안보이는 독침을 칼로 쳐내는 검사, 최소한 둘과 맡먹을 수준에 몽크라니
비정규적인 파티라고 무시했는데 소름돋네
#216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39
잠만 지금 벽을 깨뜨렸어?!?!
#217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40
이거 머맨들이 막을 수 있으려나...
#218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41
우리들의 보스께선 갈림길에서 오른쪽에 계셨나. 한번도 등장하지 않으셨네
#21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42

┏───────────────────────────────────────────────────────────────────────────────────┓

그렇게 가두기 방도 무사히 통과-.

아니 잠깐. 이거 기뻐하고 잇을때가 아니잖아! 아가들아! 내 생명을 지켜줘 부탁이야!!!

나는 마음속으로 비명을 질렀다.

어느새 3계층까지 내려와 버린 세남자는 머맨들을 발견했다.

" 너희. 누구냐.... "

가장 앞에있던 머맨이 경계태세를 취하며 무기를 쥐어 들었다.

세남자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머맨이 있는둥 마는둥 천천히 자세를 취해간다.

" 다들 무기 들어... "

가장 앞에 서있던 머맨은 조용히 뒤쪽으로 전투에대한 대비를 알렸다.

그러한 머맨들의 상태를 지켜 보던 세남자는 먼저 달려 들지 않고 기다렸으며. 머맨들 역시 뒤쪽을 지킨다는 듯이 둘러서 먼저 덤벼들지 않고 긴장을 고조하고 있었다.

그대로 알 수 없는 대치상태

┗───────────────────────────────────────────────────────────────────────────────────┛

#220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45
여기서 터틀핏과 자넴바께서 등장해주셔야 하는데... 저쪽은 한마리를 보호해야 한다말이야!
#221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45
검사+추적자... 음....
#222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46
>>220 자넴바들은 한무리가 덤벼들다 초반광탈하고 마셨습니다.
랫서그랙들은 본능적으로 덤벼선 안된다 느꼈는지 아무 움직임 없었고
#223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46
머맨에게도 직업을 부여할 거 그랬나... 근데 에너지가ㅠㅠ
#224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47
>>222 한마리가 살아남았으니 그루아(추적자가) 갈갈이 날뛰겠죠. 저번의 남자 마법사도 끝까지 추적해서 죽였는데..
#225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48
으아아아 확장하지 말고 좀더 애들을 강화할 걸 그랬나.
아니 그래도 이렇게 확장하지 않았으면 벌써 핵이 박살났을테고...
#22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49

┏───────────────────────────────────────────────────────────────────────────────────┓

한동안 그 누구도 움직이지 않는 시간이 계속 되었다.

대치상태가 얼마나 지났을까. 세명의 남자는 머맨들은 신경쓰지 않는다는 듯이 조금 의아한 표정의 띄며 자세를 누그러 뜨리며 다시금 자신들끼리 눈빛을 교환한다.

머맨들에게 동요가 일었다. 그들에게는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이리라.

" 지금... 지금 밖에 없다. 달려들어! "

그들이 눈빛을 교환하는 시간동안 자세를 누그러 뜨렸고. 지금까지 그들이 보이는 빈틈 가운데 가장 큰 헛점이라고 할만한 것이리라. 아마도 크레이는 그렇게 판단한것이겠지.

그녀석은 지금까지 없었던 정도로 최고조의 긴장감을 맛보고 있었으면서도 근성있게 지금까지 버티고 서있었던 것이다.

아마도 그가 생각하기에 지금의 빈틈이 일부러라고 하더라도 지금이 지나가 버린다면 영영 기회가 없다는 것을 느낀 것인양 정말로 필사적으로 세남자들에게 달려 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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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49
>>224 근데 그루아가 상대가 될지 걱정이야.
덤벼들었던 한무리는 순식간에 박살나 궤멸해버렸고
일합이라도 버틸 수 있을지...
#228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51
? 대체 뭐지?
...아. 혹시 터틀핏을 사냥하러 온 사냥꾼들인건가? 터틀핏이 안보이니 의아해한거고?
#229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52
머맨들이 아니라 터틀핏이라면 대화로 풀어나갈 수 있었는데... 싸우게 되겠군마
#230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3:52
아 사냥꾼일수도 있게군.
#23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56

┏───────────────────────────────────────────────────────────────────────────────────┓

크레이가 들고있던 창이 쌍칼을 쥔 남자를 스쳐 지나간다. 간발의 차이다. 라고 느낄법 하지만 그러한 아쉬움 조차 사치인 것으로 크레이는 쉴틈없이 상대에게 공격을 퍼부어 갔다. 다른 머맨 3마리

역시도 각자의 창과 방패를 들고 나머지 남자들에게 달려 들어 갔지만. 이렇다 하게 승기를 잡은 쪽은 아무데도 없었다.

" ... 음... "

쌍칼을 들고 있던 남자는 크레이의 공격을 피해내면서 신음성을 내었다. 왠지 모르게 목소리에 여유가 넘쳤다는 것은 신경쓰지 말자.

정신적으로 패배해 버린다면 그앞에는 무엇이 있는지 크레이는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공격이다. 공격. 또 공격. 한방이라도 맞추면 승리라는 일념으로 크레이는 창을 휘둘러갔다.

그러기를 또 잠시. 이번에는 흐릿하게 감탄성이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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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3:57
미안 잠깐 쉬었다가 마저 진행 하도록 할게-.
#233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57
...이거 왠지 가지고 노는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떨림)
#234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3:58
응, 좀 쉬었다 해-.
#235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01
일단 피해를 정리.
아기아귀×1:손짓 한방에 피떡이 되서 즉사
자넴바×3:2계층에서 4마리가 달려들었다 1합에 세마리가 즉사하고 한마리는 도주
가두는 벽×1:몽크씨(임시명칭)의 권경에 터져버림(...)

...어라? 뭔가 임팩트가 엄청났지만 실질 피해는 그리 크지 않네?
#236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11

┏───────────────────────────────────────────────────────────────────────────────────┓

크레이는 계속해서 공격해 들어간다. 하지만 조금씩 마음이 짓눌리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다.

본인의 계속되는 공격에 상대방이 피하기에 급급한것으로 느낄 수도 있을 법 한데에도 불구 하고. 크레이는 느끼고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아무런 상처가 없다는것과 그것은 상대도 마찬가지라는 것.

머맨들의 체력은 계속해서 떨어져 갔다.

" 여기까지 하지. "

공방이 계속되는것 같던 와중에 전투의 공기를 뚫고 처음으로 들린 남자의 말이 귓가에 박혀 들어갔다.

세남자의 움직임은 멈추었고. 크레이의 공격 역시 순간적으로 멈춘 이후. 다시 공격해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버렸다.

" 재미있군그래-. "

" 동감한다. "

" 유쾌한 장소야. "

세남자는 각자 감상을 내뱉더니 휙하니 머맨들을 스쳐 지나가 버렸고, 이제와서는 그것에 반응하는 머맨들은 단 한체도 존재 하지 않았다.

세남자는 똑바로 입구를 향해 나아가면서 한쪽 구석에서 쉬고 있는 머맨을 눈여겨 보다가 그대로 통로를 향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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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16

┏───────────────────────────────────────────────────────────────────────────────────┓

그렇게. 어떻게 보면 어이없을 정도로 모든 계층이 뚫려 버리고.

가장 아랫층. 4계층까지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려온 남자는 터틀핏 들과 마주하게 되었다.

" 안녕... 하십니까... "

가장 앞에 서있는 터틀핏이 먼저 입을 열었다.

" 그래 안녕하다. "

터틀핏의 존대를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 들이며 세남자는 안쪽으로 진입해 들어온다.

" 당신들은... 목적이... 무엇입니까... "

터틀핏은 침착하게 물음을 던졌지만. 숨길 수 없는 긴장의 기색이 퍼져왔다.

" 흠.... "

터틀핏의 물음에 세남자는 그 누구도 바로 답하지 않았다.

" 자네가-. 장본인 이로구만-? "

터틀핏의 물음에는 대답조차 하지 않은채 오히려 뚱딴지 같은 물음이 던져져 온다.

" ... "

터틀핏은 대답하지 않았다.

" 뭐, 좋아. 보아하니 총애도 얻고 있는듯 하니 조언 하나 해줄까-. "

쌍검을 들고 있던 남자가 앞에 나서 말문을 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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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17
어? 유쾌하다고? 응? 어? 뭐라고? (멘붕)
#239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4:17
으아아아! 우리 스냅크렙씨는 어떻게 된건가!(눈물)이래서 니트는!(편견)
#240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4:18
음....?
#24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20

┏───────────────────────────────────────────────────────────────────────────────────┓

" ...? "

터틀핏은 그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듯 약간의 의문을 띄우지만 표현하지 않고 그저 묵묵하게 기다렸다.

" 다른이들은, 아이들이 아니라네. "

여전히 모를 소리이다.

" 새겨듣겠습니다... "

가장 앞에 서있던 터틀핏은 얌전히 말을 받았다.

" 뭐-. 자네도 아직은 못알아듣는듯 하니. 여기는... 조금 즐기는 것으로 하세나."

-스릉.

쌍검을 차고 있던 남자는 거기까지 말한뒤 꽂아 넣어져 있던 칼을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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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22
...얘들은 대체 뭐지? 확실히 아직 우리 던전이 맞이할 녀석들은 아닌것 같은데...
#243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22
아 그런 뜻이로군.
모드레토에게 직책을 줍시다. 이번에 조언을 얻었으니... 좀 더 잘할 것 같아요.
크레이도 이번에 생각하는 것도 있으테니 직업을 주면 될듯
#244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4:23
무슨 얘기를 하는건가.....복선(확신)
#24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25

┏───────────────────────────────────────────────────────────────────────────────────┓

남자의 행동으로 상황이 명확해 졌으며 터틀핏 역시 지니고 있던 칼을 뽑아들어 마주했다.

" 갑세-. "

남자는 여유롭게 걸어오며 터틀핏에게 아무렇게나 검을 휘둘러 왔다.

하지만 그 휘둘러짐 안에는 무시할 수 없는 예기가 뿜어져 나왔으며 터틀핏은 감히 칼을 맛댈 생각 조차 하지 못하고 뒤로 물러선다.

" 너무 높았는가. 좋아. 그럼 이번에는 한계단 아래일세. "

이번에는 완전한 직선을 그리며 남자의 칼이 내리쳐져 왔다,

터틀핏은 이번에 그 칼날을 충분히 피해 보일 수 있었지만. 그래선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확고 하게.

그대로 터틀핏은 칼을들어 그의 칼에 마주 대어 갔다.

-츠으으응.

날카로우면서도 명쾌한 소리가 던전에 울려 퍼졌다.

┗───────────────────────────────────────────────────────────────────────────────────┛

#246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25
장봉인이라는 뜻은 대략 이 던전의 우두머리라 뜻이고
총애는 그 던전과 마물들로 부터 받는 지지도를 의미하고
다른 이들은 아이들이 아니라는 뜻이 모드레토가 행하는 중재인의 행동은
자신이 뛰어난 지성인이니까 아직 부족한(아이들) 마물들을 잘 이끌어주려고 하는 듯 하네요.
#247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27
3자에서 보면 그의 이런 행동이 그에 따른 반발심으로 크레이가 자넴바에게 찾아가는 거고 이런 뜻일 듯 아마 (추측)
#248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4:28
>>246 !!좋은 해석이다!
#249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28
그래도 이 말은 다 신뢰할 수 없는 것이 처음 오는 자들이 그런 뜻으로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의미로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죠
#250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32
총에너지 2600 아무도 안 죽었으니까
모드레토 직책부여 450
크레이 직업부여 250

1900 소모
마물 생성 프웨이,레서 크렉, 머맨
대략 1000으로 잡고

900은 함정으로 할까?
#25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33

┏───────────────────────────────────────────────────────────────────────────────────┓

-챙.

-터엉-.

잠시뒤 철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다른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 음, 잘했네. "

쌍검을 들고 있던 남자는 씨익 웃어보이며 터틀핏의 어께를 두드렸다.

바닥에 떨어진것은 사선으로 잘려진 검의 일부와 터틀핏의 등껍질 일부.

" 받을 수 없다면 피하고, 피할 수 없다면 흘려라. 그것이 기본일세. "

" 그리고 자네는 기본이 충실하군, "

남자는 말을 끊어가며 터틀핏에게 이야기 했다.

" 심성도 올곧아. 다른생각은 못하는 작자인 것도 잘 알겠어. "

" 프흐흐흐흐흐! "

남자는 혼잣말인듯 아닌듯한 이야기를 이어 나아 갔다.

" 좋아좋아. 아주 내 타입인걸. "

거기까지 말을 끝맺은 남자는 뒤돌아 던전의 바깥을 향하기 시작했다.

" 아직....!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

터틀핏은 뒤돌아가기 시작하는 세 남자들에게 힘을주어 말을 던졌다.

┗───────────────────────────────────────────────────────────────────────────────────┛

#252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34
이거... 100% 다시 찾아온다....
오냐 기다려라!
#253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35
>>250 그것도 좋고 한번 보물도 만들어보는게 어떨까?
이번에 보물을 2단계 상승시켜서 (인간기준으로) 꽤나 쓸만한것들이 많아졌고
지성체들도 많아졌으니 잘만하면 마물들도 쓸테고말이야.
#254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36

┏───────────────────────────────────────────────────────────────────────────────────┓

터틀핏이 내뱉은 말에 쌍검을 들고 있던 남자는 건성으로 대답을 했다.

"아아, 그거. 대충 산보 나왔던걸로 해두자고. "

그대로 세남자는 사라졌으며 올라가는 길에 아직도 몽해져 있는 크레이에게는 딱밤을 때리고. 아까는 보이지 않던 스냅 크랩과 마주쳐 완전히 굳어버린 스냅 크렙을 쓰다듬어주고는 바람처럼 사렸다.

뭐하는 양반들이었던거야...

┗───────────────────────────────────────────────────────────────────────────────────┛

#255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4:36
뭐였던 걸까.....(먼산)
#256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37
이거 양판소로 치면 소드마스터라던가 라이트노벨쪽의 용사같은 애들이다 100%...
#257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37
이번 에피소드도 무사히 끝. 아쉽게도 레벨업이라던지. 그런 이벤트는 없었네요~
#258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39
총에너지 2600으로 예상
그중에서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700소모
나머지 190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2마리 500
머맨 250 1마리
1150 소모
함정 750 소모 시킬까?
#259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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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 크레이 )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
◇보유 마물

▷아기아귀 58
▷자넴바 14
▷렛서그렉 2
▷머맨 5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파괴】
 ▷독침 발사
 ▷비탈진 길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3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2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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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이름 없음(96158E+63)2016-11-09 (수) 14:40
근데 회랑을 설치하면 추가기능이 있어?
#261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40
>>253
총에너지 2600으로 예상
그중에서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700소모
나머지 190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2마리 500
머맨 250 1마리
1150 소모
보물 400
함정 350
총 260 소모 어때?
#26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41
>>260

딱히 없어요. 그저 넓은 통로일 뿐이죠.

사실 용도는 사용하기 나름이지만요.

싸고 넓은 공간 이라는게 강점일까요?
#263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42
그나저나 이번에피소드도 재미있게 읽어주셧으려나 걱정이네요.
#264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42
구축 레벨이 낮아서 그런지 1000이고 저번에 확장했으니까
구역은 일단 쉬는게 낮을 거 같은데...
#265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42
레서그랙은 1기 150P라 300이야
고로 950소모
나머지 200도 배분해야지.
일단 >>261간은 형식은 찬성
#266이름 없음(96804E+63)2016-11-09 (수) 14:43
뭐 나는 재미있게 읽었어!
#267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44
솔직히 아기아귀들은 그냥생태계 구성원이지 전력외고, 실질 전력은 보스포함 28기 뿐이니까
마물없는 통로는 그냥 길일 뿐이니 조금이라도 더 늘려야겠다고 생각한다.
#268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44
함정
솟아오르는 창 200
마비독 100
경보 50이나 비탈길 50 어때?
#269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45
매우매우 재밌었어! 강력한 강적(라이벌?)의 등장이기도 하고
뭔가 의미심장한 말들도 오갔고 매우 흥미진진!
#270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46
총에너지 2600으로 예상
그중에서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700소모
나머지 190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2마리 300
머맨 250 1마리
950 소모
보물 400
함정 550
총 2600 소모 어때?
#271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47
아니면 신입을 위해
프웨이를 6마리로 할 수 있고
#272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48
일단 직책부여(1.5배-450)·직업부여(1배-250)로 700P
프웨이 4기(400), 레서그랙 2기(300), 머맨 1기(250) 해서 950p
나머지는 950p
이걸로 함정이나 보물을 구매하는 걸까나?
아, 보스는 400p(강화시800P)니 한마리 더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
#273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48
그나저나 가두기방 설치한 거 뼈 아프다...
저거 다시 사야해? 아니면 천천히 고쳐지는 거야?
어장주님?
#274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49
참고로 각종 콘솔들을 찾고싶다면 >1478166483>11-38 을 참조할것!
#275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49
>>273

이미 설치된건 고치는데 반값.

자연 회복되는데 약 2턴 내지 3턴
#276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50
>>272
고정형으로 머맨들이 있는 곳 3게층에 놓을까?(대략 3등급의 강함)
보물 200
함정 350으로 400을 빼면 될 거 같은데
#277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51
고정형 보스가 거진 무기질로 구성되었다고 하니까
#278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52
>>271 아직 프웨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니 일단 4마리 정도만 생성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보물은 6급 마력화살만 1매(120) 구매하고, 보스를 한마리 더 추가하자!
이제 던전도 어느정도 커졌으니, 보스도 여러기 놓는게 좋을것 같아!
#279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54
>>276-277 오, 그게 좋겠네. 잘하면 머맨들이랑 같이 공투할 수도 있겠어
그리고 보스는 특성강화 한단계(200)정도는 해놓는게 좋지 않을까?
#280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55
반값...125p인가.
지금은 전력을 상승시키는데 투자할 자금도 아까우니 자연회복에 맞기는게 어떨까?
#281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56
                                                                   ,ィァァァ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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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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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보스 생성
 ※ 계층보스는 랜덤성을 가지고 태어나며 같은 마물이라도 통상 마물의 배이상의 힘을 얻고 태어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 계층보스는 생성 이후 사망했을 시에 부활이 불가능합니다.
 ※ 한번에 하나의 보스만 생성 가능합니다.

▼(소)분류 계층 보스

▷ 고정형 400
 ※일정 수준의 강함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후 변동없이 같은 수준의 강함을 유지합니다. 대부분의 무기질 형태의 보스가 여기에 속합니다.

▷유동형 400
 ※태어난 순간보다 강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고정형의 보스보다 약체로 태어남니다. )

▼2레벨 기능

▷ 특성 부여 400

▼3레벨 기능

▷ 스킬 부여 400

▼4레벨 기능

▷ 강화 400

▼5레벨 기능

▷ (중)분류 계층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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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스켈레톤씨◆1XhQ.sOAsU(24403E+64)2016-11-09 (수) 14:57
여기서 강화 기능은 보스 자체의 등급을 한단계 상승 시켜 주는거야-!

특성이나 스킬은 다이스 형식으로

강화가 될 수 도 있고 다른 스킬이 생겨날 수 도 있고-.

우선. 적성에 맞는것들에 한하지만.

그것보다 200p는 어디서 나온거야?
#283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58
앗. 부여가 개당 400이었네...
고정형 노강으로
#284이름 없음(53699E+68)2016-11-09 (수) 14:59
>>279 그럼
보물 120
함정 200
물구덩이 2m(40) 하자
320+40=360
#285이름 없음(3095E+64)2016-11-09 (수) 14:59
>>282 전에 직책이나 네임드 목록을 봤을때 1배, 1.5배 이런거 때문에 0.5배인 200p라 생각하고 있었다...
#286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00
>>284
좋아. 함정은 솟는창으로 1계층에서 2계층통로가 있는 방에 배치하는게 어떨까?
지금 1계층은 너무 쉽게 뚫리는 감이 있어서.
#287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01
아 그렇네 잘못 썼다.
그럼총에너지 2600으로 예상
3계층 보스 고정형 400 생성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1150소모
나머지 145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2마리 300
머맨 250 1마리
950 소모
나머지 500
보물 200
함정 300
총 2600 소모 어때?
#288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03
아니 잠깐, 360p니 잔여p는 590p,
보스노강으로 준비한다해도 190p가 남는다!
...그랙1기에 2m를 4m로 변경하는게 어떨까?
#289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03
>>286 함정을 너무 설치하면 공간이 부족하데
거기에는 경보+뾰족한 바닥이니 차라리
3계층이나 2계층에 설치하는 것이 좋을거야
#290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04
>>288레서 그렉도 슬슬 번식해야 되니까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소환하는게 좋을 거 같아
#291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05
>>289 Oh...그럼 2계층에 보물상자가 있는곳에 설치하자.
보물상자를 여는순간 솟는창이 확!...은 밟는순간 솟아오르니 안되겠지만 적어도 미끼를 문
부주의한 애들을 처리하는 용도는 되겠지
#292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07
>>290 아니아니 그렉을 1기로 줄이는게 아니라 그렉생성에 1기를 추가해서 생성하자고.
레서그랙×2->레서그랙×3  이런식으로
#293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08
>>292 아!
혹시 정리해줘서 써줄 수 있어?
내가 계산을 잘못한 거 같아서
#294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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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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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 생성

▼기본 마물

▷ 아기아귀 20
ㄴ망둥어형 마물로 미끈하지만 지느러미로 덮혀있는 다리로 걸어다니기도 하는 생물이다.지능은 거의 본능만으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생활을 한다.
ㄴ군집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회성은 그다지 없는듯 하다.

▼2레벨 마물

▷ 자넴바 50
ㄴ그야말로 물고기형 몬스터. 생김새는 물고기의 몸통에 살색의 팔다리만 달려이서 괴악스럽기 그지없다.
ㄴ약간의 지능은 있는듯 무리생활을 하지만 셋또는 넷 많게는 5까지의 무리밖에 없으며 약탈이나 수렵이 주된 생활 방식인듯 하다.

▼3레벨 마물

▷ 렛서 그렉 150
ㄴ악어 형태의 마물로 이지는 그다지 없지만 강한 힘과 튼튼한 비늘을 가지고 있어 상대하기 쉽지 않으며 말보다 약간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 프웨이 100
ㄴ해파리형태의 수중생물로 이지가 있어 서로간에 특수한 의사소통을 할 줄 알며 약간의 사회성을 가지고 생활한다.

▼4레벨 마물

▷ 머맨 250
ㄴ물고기 인간 형태의 유사 인종으로 구분될 만큼 머리가 좋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육식생물로서의 공격성을 가지고 있어 인간들에게는 마물로서 판별된다

▷ 터틀핏 300
ㄴ이지적이고 오랜 시간을 살기에 역시 유사인종으로 분류되나 번식속도가 너무나도 느려 희소종으로서 인식되고 있다.
ㄴ개개인이 강한 갑피를 가지고 있어 전투능력 역시 모자르다고 볼 수 없다.

▷ 크로우 200
ㄴ머리가 촉수에 덮여 있는 인간형태의 마물로 이지를 찾아보기 힘들고 매우 공격적인 습성을 띄고 있어서 같은 종족 이외에는 대개 전투상황이 끊이지않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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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10
왠지 내어장 이대로 진행하다 보면 잘 정리된 설정집이 필요해질 지도 모르겠어.
#296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12
>>292 해봤어!(수정완료)
총에너지 2590으로 예상
3계층 보스 고정형 400 생성
모드레토 450 직책부여
크레이 300 직업 부여
1150소모
나머지 1450
프웨이 4마리 400
레서 크렉 3마리 450
머맨 250 1마리
1100 소모
나머지 350
보물 120
함정 200
320 소모
나머지 30
물구덩이 20 소모
나머지10
총 2590 소모 어때?
#297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14
보물(120) 마력깃든 화살 3계층 구석에 위치
솟아올라오는 창 크로커다일가 지키고 있는 보물상자 앞에 설치
#298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15
창(200)
#299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15
음...

터틀핏 모드레토 직책부여-450
머맨 크레이 직업부여-250
700

프웨이 4기-400
렛서그렉 3기-450
머맨 1기-250
1100

6등급 화살 1매-120
120

함정 솟는창 2계층 보물상자구역에 배치-200
200

4m짜리 물구덩이 하나 배치-80

보스 고정형 1기 소환-400

700+1100+120+80+200+400=2600
#300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15
아, 먼저 정리해놓은게 올라갔네.
그럼 내건 의견으로 제시할게
#301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16
>>299 아 내가 직업부여를 잘못 봤구나 250이었군
그거대로 하자
#302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17
저 크로우란 녀석은 강할 것 같긴 하지만 소환하지 않는게 좋겠다.
잘못하면 쟤들VS다른 마물을 찍을라...
#303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17
내가 실수로 300으로 했거든.
화살은 어디에 놓을래?
#304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18
음, 그럼 >>299로 가는거야?
나포함 두명정도 찬성한 것 같은데
#305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18
>>299 찬성하는 참치들 손!
#306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19
>>304 없는 거 같네...
어장주님
>>299 토대로 진행해주세요!
#307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19
나는 크로커다일이 지키는 보물상자에 같이 넣어두는쪽으로.
우리애들 중 활쏘는 애가 있을리가 없고, 보물을 한군데 집중해놓는게 적을 유인하기 좋을 것 같아서.
네임드+함정이 지키는 곳이니 피해가 크겠지
#308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20
일단 >>299 토대로 세우고 가면 되는건가?
#309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20
아, 일단 물웅덩이는 3계층에 2계층과 이어지는 통로로 어때?
프웨이를 그쪽에 풀어넣고 싶은데
#310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22
>>309 괜찮을 듯 그리고 프웨이들은 사회성이 있는 녀석들이라서 알아서 자기 갈길을 찾을거야
머맨들을 위한 깊은 물 구덩이가 좋을 거 같아
#311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22
다음에는 경보 장치를 2계층+3계층에도 설치하자
#312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23
>>308 응. 그쪽으로 부탁해
>>310 아, 머맨들용도 필요하겠네 참.
#313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23
애들이 준비하거나 대비할 수 있게
#314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23
>>308 네 부탁드립니다.
#315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23
>>311 콜...인데, 이미 2계층에 설치되어있지 않나? 1계층 통로쪽에.
#316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24
Attachment
>>309
이쪽 이야기 하는거야?
#317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24
뭐, 경보가 많아서 나쁠일은 없을테니.
#318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26
>>316어. 저 입구쪽 방에 설치해줬으면 해
#319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31
모드레토 직책 하2 다이스로 할까나

1. 검술 교관
2. 수비대장
3. 선구자
4. 경비대장
5. 중재관
6. 선택
#320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32
.dice 1 6. = 4
가랏!
#321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32
요괴 1부족해! 중재관이이!
#322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35
>>321

잘봐! 하2 다이스라구!
#323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35
다음은 크레이의 직업차례인가?
#324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36
앗, 그렇네.
빨리 다음 참치가! Hurry hurry-!
#325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38
크레이 직업

1. 돌격대
2. 창검사
3. 검투사
4. 기수
5. 전사
6. 선택
#326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38
>>325

모드레토의 직책이 정해진 다음 다이스로 결정할게
#327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39
그러니 누가 다이스를!
#328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39
.dice 1 6. = 3
#329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40
선구자!
#330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40
오, 선구자.
...중재자는 아니지만 잘 어울리는 직책이네!
#331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41
>>330 직업 굴려줘!
#332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42
아.
.dice 1 6. = 5
#333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43
전사다!
#334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43
전사네.
...크레이에 잘 어울리는 직업이다!(눈을 돌리며)
#335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43
아 그러고보니까 어장주님 고정형 보스도 등급강화를 통해 강해질 수 있어?
#336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46
.dice 1 6. = 2
#337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46
그나저나 중재관 좀 아쉽네 쯧
#338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48
>>335

아니 그건 불가능해. 고정형에게는 아쉽지만 해당하지 않아.
#339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48
>>338

그녀석에게는 프로그래밍이 되어있을지 언정 잠재력은 눈을씻고봐도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거든.
#340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51
난 이만 리타이어 할게... 슬슬 졸립다
#341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51
>>340

고생했어-.
#342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5:51
그냥 로봇과 학습형 인공지능의 차이인건가.
#343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52
나는 아마 오늘도 아침을 향해 달려가야 할듯 해`
#344이름 없음(87988E+69)2016-11-09 (수) 15:52
>>341 꾸벅
#345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53
Attachment
일단 수정 완료야

1 계층
#346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54
Attachment
2계층
#347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54
Attachment
3계층
#348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5:55
Attachment
4계층
#349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6:01

                                                                        ,
                                                                   ,ィァァァイ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ィ==<oァ'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wx、ィ≦k、ニイィ!イ

◇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無

-4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
◇보유 마물

▷아기아귀 58
▷자넴바 14
▷렛서그렉 4
▷프웨이 4
▷머맨 6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파괴】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4계층 無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4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0!|
#350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6:01
틀린게 없는지 확인해 주지 않을래?
#351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6:02
엇, 3마리 늘어났다.(기존거+2, 죽어서 사망 1)
그리고 완전 물바다네 물바다.
머맨계통이니 당연하겠지만
#352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6:03
>>351

오오, 감사!

슬슬 헷갈리기 시작했거든!
#353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6:03
없음!
보물상자는 뭐...욕심많은 모험가들을 유인하는 용도라 생각하면 되겠지.
#354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6:04
흠. 일단 휴식할게. 내가 해야되는것 컨셉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 해봐야 겠고 말이지.
#355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6:05
로딩은 조금있다가. 본인은 의 머릿속은 듀얼코어가 아닌 관계로 한번의 하나의 정보밖에 처리할 수 없어!
#356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6:06
알았어!
그럼 좀 쉴까...
#357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6:11
아, 혹시 질문 있다면 남겨도 괜찮아!
#358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6:14
그럼 질문.
1.회랑에 물웅덩이나 마비독같은 범위부여계를 부여할 수 있는지? 부여한다면 포인트는 어느정도로 소모되?
2.물웅덩이는 최대 몇m까지 팔 수 있나? 제한은 없는거야?
3.천장확장은 가능해? 가능하다면 어느정도까지?
#359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6:18
>>358

1. 미안. 아직 그쪽 프로세스까진 생각하지 않았어.
2. 딱히 제한은 없어
3. 역시 마찬가지로 딱히 제한은 없어. 다만. 지금으로서는 천정을 넓히는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네.
#360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09 (수) 16:36
미안 먼저 자러 가도 좋아.

일단 스토리는 생각이 난다면 써둘게.

오늘 참여하느라 고생했어 참치들-!
#361이름 없음(1966E+64)2016-11-09 (수) 16:52
수고했어-
#362이름 없음(76917E+62)2016-11-10 (목) 05:37
일단 인양ㅡ
#363이름 없음(67924E+66)2016-11-10 (목) 05:49
별생각없이 인덱스를 훑고 있었는데 뭔가 3d가...
#364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06:27
>>363
어서와 이런건 처음이지?
#365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06:27
아! 안드로이드인 관계로 지금은 진행하기 힘들것 같아!
#366이름 없음(55883E+62)2016-11-10 (목) 06:45
Ok-
그나저나 여긴 안전해서 다행이네(녹차)
#367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06:46
>>366

남의 일에는 관심가지지 않는 주의야
#368이름 없음(55883E+62)2016-11-10 (목) 06:51
>>367 그게 좋지. 평화가 제일이야-
#369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06:55
해피의 더블피스ㅡ

(아헤)
#370이름 없음(55883E+62)2016-11-10 (목) 07:08
>>369 엌wwwwwwwwwwwwww
#371이름 없음(86634E+63)2016-11-10 (목) 07:17
>>369 스켈레톤이 아헤가오 해도 기ㅃ........(퍽)
(이미 기절한 참치입니다)
#372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11:32
복귀중...
#373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1:46
애초에 그 일은 달동네 경유해서 벌어진거니 달동네 모르는 어장주는 연관되지 않았겠지 안전어장!
#374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11:58
>>373

일단 지식으로는 알고 있지만

그다지 아이디 만들고 싶어지는 동네는 아닌듯 해서 아이디는 없어

눈팅도 안하는지라 지금 저상황이 왜벌어지는지도 잘 모르겟구
#375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2:08
>>374
쉽게 요약하자면, 전에 사건이 있어서 구채팅방이 폭파되었는데, 채팅을 하고싶은 몇몇이
달동네쪽 아이디가 알려진 어장주들쪽으로 쪽지를 보내 비밀채팅방을 만든것.
익명성중시에 친목질 금지인 사이트에서 어장주들끼리 친목질의 대명사인 비밀 채팅방이 만들어서 그런거야.
#376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12:13
>>375

미안 이야기를 잘못 꺼냈네

내어장에 저런글 써지는거 왠지 싫다.

저런것 보다는 좀데 뭐랄까 나에대한 찬양이 써지면 좋을텐데
#377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2:15
스켈레톤의 지금 어장은 꽤 재밋어! 시스템도 괜찮고!
#378이름 없음(87988E+69)2016-11-10 (목) 12:18
>>376 스켈레톤님! 찬양합니다!
#379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2:18
옛날 둥지xx 드래x 하던 기억이 나네....
#380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12:18
>>377

아ㅡ앗 조아아앗!

기분이 상스ㅡ응 한다아앗!
#381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12:24
>>380 어ㅡ..?
#382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2:24
?
#383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12:26
나 최근 왠지 변태같네. 말로만 반성해야겠다.

반성!
#384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2:26
>>376 죄송함다! 스켈레톤씨 찬양합니다! 그 희디흰 정강이뼈를 핥게 해주세요!
#385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12:27
>>384

좋아아아ㅡ앗!
#386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2:28
>>385 prprprprprprprpr
#387이름 없음(87988E+69)2016-11-10 (목) 12:30
prprprprprprprprpr
#388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2:32
나는 그 매끈한 두개골 안쪽에 물을 담아먹고 깨달음을 얻고싶어!
#389이름 없음(04179E+63)2016-11-10 (목) 12:44
>>388 히익! 원효 대사인가!
#390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2:55
오늘은 언제 시작할까나
#391스켈레톤씨◆1XhQ.sOAsU(76917E+62)2016-11-10 (목) 13:24
후우. 드디어 집 도착인거야ㅡ
#392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25
일단 가볍게 ㅊㅋ 먼저 해볼까-.
#393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3:26
ㅊㅋ!!!!!(prpr)
#394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27
>>393

아직까지 핥고 있는거냐!
#395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3:28
>>394 곰탕을 좋아해서요!(?)
#396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29
>>395

왠지 생각하고 있던 부분...
#397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29
[로딩중...]
#398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3:29
뼈하면 공탕이 가장먼저 떠올라서...(머슥)
#399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35

┏───────────────────────────────────────────────────────────────────────────────────┓

일전에 세명의 남성들이 휩쓸고 지나간 뒤, 자넴바들만 이지만 어느정도 피해가 있었지만. 그정도라면 경미한 정도이니 감수하기로 했다. 어차피 그녀석들 진심으로 핵을 노렸다면. 지금쯤 나는

다시한번 저세상에 가잇었을테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하자.

다만 그것은 꽤나 큰 위험이 닥쳐갔다는 것이 되기도 하니 오늘도 영차영차 열심히 던전을 발전 시켜 나가는 와중이다.

나란 녀석. 발전할줄 아는 녀석이니까.

┗───────────────────────────────────────────────────────────────────────────────────┛


#400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39

┏───────────────────────────────────────────────────────────────────────────────────┓

우선 이번에는 이전까지 추가하지 않고 있던 '프웨이'라는 종족을 생성해보았다.

던전내부의 위험이 다양하지 않다면 어느새 금방 돌파되어 버릴것 같은 기분이고, 먼저번의 그녀석들 처럼 말이다.

우선 프웨이들을 생성한뒤에 한동안 그녀석들을 감상 하는데에 시간을 할애해 보았다만. 이녀석들 정말로 이지는 있는것인지 아무런 말소리도 들이지 않는다. 다만 저들끼리 촉수로 휘감거나. 하고 있을 뿐으로

딱히 사건 사고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이녀석들은 얌전한 녀석들이구나-. 라고 생각을 정리하고 눈을 떼어 다른 아이들을 관찰했다.

┗───────────────────────────────────────────────────────────────────────────────────┛

#401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3:39
역시 주인공, 긍정적이야!(단, 나쁘게 말하면 생각이 없ry
#402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3:43
아, 해파리라서 음성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는구나
#403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43

┏───────────────────────────────────────────────────────────────────────────────────┓

우선, 이라고 할까. 우연찮게 크레이와 모드레토가 만나는 장면을 발견해 대화를 엿듣고 말았다. 그렇다고는 해도 일부이긴 하지만.

" ... 자네는.... 굉장히 다혈질 적이로군... "

우선은 모드레토의 말 부터이다.

" 나는 네가 하는 이야기는 잘 모른다. 솔직히 말해서 못알아 듣겠어. 다만 네가 싫다는것만은 분명하다. "

이것은 크레이의 말이었다.

" 그것은... 타당하지 않다.... 라고... 이전에도... "

" 시-, 끄러워. 다만 이것만은 기억해둬, 우리 종족은 어디까지나 우리 종족일 뿐이지 네놈이 참견할 바가 아니야. "

모드레토의 말을 크레이가 끊어 버린다.

" ... "

이후 크레이가 대화를 이어나아갈 생각이 없는듯 대화는 여기에서 끊겼고, 왠지 어색한 고로 나도 다른 장소로 눈길을 돌렸다.

┗───────────────────────────────────────────────────────────────────────────────────┛

#404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3:49
응...크레이는 뭔가 사춘기 소년을 보는듯한 느낌이네
#405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50

┏───────────────────────────────────────────────────────────────────────────────────┓

이후 왠지 하나둘씩 죽어나가 줄어들고 있던 렛서 그랙을 추가해 놓는다. 이녀석들 사회성 없고 말이지. 이정도 추가한다고 해서 별 문제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별로 걱정은

하지 않고 있다. 걱정이라면 크레이나 모드레토 녀석이 걱정이지만.

자넴바 녀석들은 어느새인지 새끼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해 2계층은 생각 보다도 활기차게 되어 가는 느낌이 되었다. 다만, 온통 스냅 크랩 녀석에게 달라붙어서 연신 방방 뛰어 놀고 있는 중이지만

스냅 크랩 녀석도 여전히 딱히 싫어하는 내색을 표하진 않고 있는 중이니. 좋게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스냅 크랩 녀석, 귀찮지 않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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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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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으로 던전의 상태를 관찰해 가던 도중. 이상한걸 발견했다.

해파리. 그러니까 프웨이 녀석들이 바닥을 기어 다니고 있는 모습-. 이 아니었다. 잘 보니 아기아귀 위로 프웨이가 붙어있는 형태인 것이다.

그래서 이동하는 모습이 저렇게 부자연 스러웠던건가. 프웨이가 붙어있는 아기 아귀 녀석이 왠지 비틀 거리는 모습이지만. 뭐, 저정도 걸음걸이라면. 충분히 원하는 장소까지 이동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프웨이 녀석이 생각보다 무거웠던 것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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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3:56

┏───────────────────────────────────────────────────────────────────────────────────┓

이런 식으로 이번에도 커다란 사건 없이 던전 내부의 생활은 평화롭다-. 라는 것이다 만.

이번에도 모험가 작자들이 훼방을 놓았다. 이제 좀 가만히 놔두어 주지 않는 것이려나-. 라곤 해도 나의 성장의 원천이기 때문에 딱히 거부할 생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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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3:57
아, 저렇게 다른 물가로 이동할 수 있는건가.
생태계는 역시 다양하고 볼일이네-
#409이름 없음(87988E+69)2016-11-10 (목) 14:01
사춘기의 동생(크레이)을 보는 형(모드레토)의 모습이군요.
여기서 새로운 자극으로 뒤흔들어야 할텐데...
새로운 종족 크로우를 추가해서 변화를 줘볼까요?
#410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01

┏───────────────────────────────────────────────────────────────────────────────────┓

이번의 모험가 손님 여러분은 더럽지 않은건지 꼼꼼 하게 살펴봤다.

그렇게 잘 살펴본 뒤로는 '음-. 깨끗하군. 좋아 통과.'라고 마음속으로 외쳐봤다. 그녀석들 사실대로 말하자면 무서웠으니까.

다행인일은 다행인 일이니. 우선 다시한번 구성을 잘 살펴 보자면 이번의 파티는 5명 구성으로 조금 정석적인 구성이 왔다는 느낌의 파티이다.

성비는 2/3 흰가운을 입고 있으니 아무래도 치유사가 아닐까 하는 여자가 한명 바스타드 소드를 들고 계시는 건강해 보이는 전위 남성님 한명

얍실하게 생겨보이는 단도허리춤에 가지고 있는 남자가 또 한명. 마찬가지로 조금 무늬가 장식되어 있는 로브를 입고 계시는 누님 한명

마지막으로 대장으로 보이며 만능 포지션이 아닐까 싶은 핸섬 가이가 한명.

어딘가의 소설속에서 튀어나온거냐 너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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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4:02
저거ㅈ프웨이가 아기아귀 조종하는거 아녀? 정신간섭계 몬스터인가?
#412이름 없음(87988E+69)2016-11-10 (목) 14:03
크로우는 완전 잘 날 뛰는 종족이니... 크레이를 보던 모드레토도 어이쿠 저녀석 뭐야?!
라는 느낌으로 크레이를 보고 그나마 낫구나라고 생각할 수 도 있죠. 크레이는 자신보다 더 심한 녀석이구나라고 반면 교사 삼을 수 있겠죠
#413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05

┏───────────────────────────────────────────────────────────────────────────────────┓

" 여기가 우리가 첫번째로 정복할 던전 이야-.! "

핸섬해 보이는 남자는 왠지 기운찬 모습으로 가장 먼저 던전 가까이에 다가와 동굴의 입구를 훑어 본다.

" 데일도 차-암, 자꾸 앞서가면 안된다니까-. "

핸섬 가이의 옆으로 마법사로 보이던 여성이 다가와 핀잔 아닌 핀잔을 던지며 핸섬가이의 옆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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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이름 없음(87988E+69)2016-11-10 (목) 14:07
어장주님 지금 위에 보고 말하는 건데... 3계층의 고정형 보스가 표시 안되어 있어. 수정해주면 안돼?
#415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09

┏───────────────────────────────────────────────────────────────────────────────────┓

데일로 불리는 남자와 마법사의 그모습을 얍실하게 생긴 남자 가 슬쩍 흝어 보고 마는것에 비해 건강미를 뽐내는 남자는 바보인것 마냥 헤실헤실 웃는 모습이다.

그뒤로 성직자인듯 흰색 가운을 입은 여성은 건강미 넘치는 남자의 뒤에 붙어서는 딱히 아무말도 하지 않고 지긋이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뭐냐, 너희들. 벌써 날 정복해 버린거냐?

자꾸 그런식으로 나온다면 나라도 빈정이 상해 버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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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4:10
>>412 걔들 설명을 보니 자기종족말고는 전부 싸움건다는걸봐선 오히려 내분이 일어날 것 같은데?
크로우VS 다른 마물같은 식으로.
이렇게 되면 오히려 전력만 깎아먹게되니 개인적으로 크로우는 생성하지 마는게 좋겠다 생각해
#417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10
>>414

아, 그러네. 미안-. 이번 에피소드가 끝나면 수정해서 올릴게 다시 말해주면 고맙겠지만.
#418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4:11
그러고보니 3계층 보스에 대해 언급이 없었네...?!
#419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4:11
그때 다시 말해줄게!
#420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17

┏───────────────────────────────────────────────────────────────────────────────────┓

그런식으로 한동안은 데일이 신나하는 사이에 마법사가 슬슬 뒷받치거나 참견하거나 하면서 알콩 달콩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시 시간이 지난 후에는 얍실하게 생긴 남성이 말을 끊음으로서

상황이 진정 되어졌다.

' 나이스 플레이! '

저녀석 왠지 마음에 든다.

" 아, 다들.... 오래기다렸지? 미안해-. "

" 내가 말렸는데도-. 다들 괜찮아-? "

번갈아 데일과 마법사가 차례로 동료들에게 사과 했으며 다른동료들 역시 딱히 감정이 상한것은 아닌지 평범하게 넘겨 버렸다.

" 자, 그럼. 다들 준비 충분히 된거지-? 출발 한다-? "

데일이라고 불린 남자는 나름대로 다들 독려해주고자 한것인지 신을 내서 말을 했다. 저런 행동 거지라면 혹은 정말로 신이 났을 가능성도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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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19
왠지 쉬고 싶어지지만 지금 쉬면 잠들어 버릴것 같은 느낌이니 조금 더 버텨야겠다.
#422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25

┏───────────────────────────────────────────────────────────────────────────────────┓

동굴 앞에서 부터 어지간히 미적거리더니 드디어 던전의 내부로 진입하기로 마음먹은 모양이다.

우선 나름대로의 대형은 짜여 있는 것인지 그네들은 나름대로의 짜임새 있어 보이는 대형을 취한다.

가장 앞은 얍실한 남자. 그뒤가 데일 중앙이 힐러이며 네번에 전사로 보이는 녀석과 마법사로 보이는 여자가 같이 출발하게 되었다.

그들은 천천히 던전의 내부로 진입해 들어왔다.얍실한 남자는 아무런 말없이 던전의 내부로 진입할 뿐으로 일행들은 그 뒤를 따라 가고 있었다.

" 오른쪽. "

물길에 다다른 얍실한 남자는 짧게 말을 전달한 후 한쪽으로 붙어 이동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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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4:27
뭐랄까-, 저번에 녀석들 때문인지 난이도가 노멀에서 이지로 낮아진 느낌이야
#424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4:27
어, 얘들은 보물을 노리는건가?
#425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30

┏───────────────────────────────────────────────────────────────────────────────────┓

그대로 이동해서 들어온지 얼마나 되었을까.

" 꺄아아아아아아! "

아직 물길을 벗어나지 못했는 데도 불구하고 뒤쪽 대열에서 비명소리가 울려 퍼졌다.

뒤에서 울려 퍼진 비명 소리에 전방의 인원들은 다들 살짝 긴장한 모습으로 뒤를 돌아보았다.비명소리의 주인공은 중앙에 서있던 사제였다.

" 뭐야 , 대체 무슨 일인거야-. "

용사가 사제를 향해 물음을 던졌지만 사제는 바들바들 거리며 조용히 바닥을 향해 손가락을 가리킬 뿐이었다.

그렇게 일행의 시선은 손가락의 방향을 향해 천천히 이동했다.

-꾸물꾸물.

그곳에 있었던건 아기 아귀 한마리.

" ... "

일행은 조용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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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4:31
이거 무슨 꽃뱀 데려온 파티라도 되나...?
#427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35

┏───────────────────────────────────────────────────────────────────────────────────┓

한순간 숙연해진 일행은 조용히 꾸물거리는 아기 아귀 한마리를 바라보았으며 누구도 말을 하지 않은채 데일이 아기아귀를 발로 차 걷어 내었다.

"벨메일, 괜찮아? "

자신의 피부에서 올라온 닭살을 더듬고 있는 사제에게 데일이 걱정의 물음을 던졌다.

" 괘... 괜찮아요... "

이제는 조금 괜찮아 진 모양인지 사제로 부터 대답이 들려왔다.

" 흠, 좋아. 앞으로는 조금 더 조심하자구-. "

데일의 말에 사제는 안심한 표정을 지었다가 다시 표정을 굳히면서 대답해왔다.

" 네...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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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4:39
어....뭔가...발판전생자? 그런느낌의 파티다
#429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4:40
딱 보면 저 여사제랑 데일이라는 애가가 트롤짓 해서 파티 망할거 같은.....
#430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42

┏───────────────────────────────────────────────────────────────────────────────────┓

잠시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지만 파티는 계속해서 전진해서 들어왔다. 조금씩 전진해 들어오던 파티는 금방 물길을 벗어나 갈림길에 도달할 수 있었고. 서로 눈빛을 교환하던 그들은

데일 에게 고개를 돌렸다.

" ,,,, 우린 던전을 정복 하러 온거니까. 몬스터가 있다면 잡아야 하지 않겠어? "

데일은 시선을 받고서 잠시 생각하고는 통로를 지나쳐 안쪽을 확인했다.

" 히이이이이이이이...... "

이번에는 간신히 비명만은 참아낸듯 숨이 새는 소리가 높게 들려온다.

모퉁이를 돌아 들어온 안쪽에는 아기아귀들이 우글우글하게 떼를 지어 모여 있었던 것이다.

일행들은 다시한번 데일을 바라 보았다.

" ... "

데일은 침묵했다.

"-. 뭐 이것도 일단 몬스터니 나중에 귀찮지 않게 치워두자고-. "

얍실하게 생긴 남자가 딱히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 데일을 뒤로 하고 일행들에게 제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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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이름 없음(87988E+69)2016-11-10 (목) 14:43
내가 설치한 물구덩이가!!
#432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4:47
<아직 1층입니다>
#433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49

┏───────────────────────────────────────────────────────────────────────────────────┓

그렇게 시작된 조그마한 학살의 현장이 그장소에서 벌어졌다. 얍실하게 생긴 남자는 단도를 꺼내어 들어 가볍게 아기 아귀들을 썰어 내었고. 바스타드 소드를 든 남자는 아기 아귀들을 잘 다진다.

그리고 마법사는...

[ 어스 - 레인포 - 스핀 - 웨이브 ]

던전의 바닥을 뒤집어 버렸다.

" 자... 잠깐!!! 에스나! 지금 뭐하는 거야!!! "

바닥은 점점 거대하게 뒤집히며 일행을 삼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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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52

┏───────────────────────────────────────────────────────────────────────────────────┓

" 이런 -, 제기랄. [해주 스크롤 - 어스 - 월 ] "

얍실하게 생긴 남자는 급하게 품에서 스크롤을 꺼내어 찟었다.

" 다 여기로 와! "

남자의 외침과 함께 흙의 파도가 덮치는 방향에 있던 일행들은 새롭게 바닥에서 부터 솟아난 벽의 뒤로 뭉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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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4:55
이거 뭐하는 파티냐....
#436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56

┏───────────────────────────────────────────────────────────────────────────────────┓

- 크드득, 크드득

일어서 덮쳐오는 흙의 파도는 무슨 원리에서 인지 하나하나가 돌고 있었으며 그위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해 스크롤로 생겨난 벽을 빠른 속도로 깍아 무너뜨려 갔다.

" < 해주 스크롤 - 어스 - 월 > "

흙의 파도에 의해 전방에 소환한 벽이 계속해서 꺅여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는 것인지 남자는 한장의 스크롤을 더 찟는다.

" 방패, 방패를 받쳐! 어서! "

그리고는 거한에게 방패를 들을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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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4:57
지들끼리 1층에서 자멸해주나 이거...?
#438스켈레톤씨◆1XhQ.sOAsU(28152E+65)2016-11-10 (목) 14:57
잠깐 쉬었다 마저 진행할게-.
#439이름 없음(25966E+62)2016-11-10 (목) 14:58
ㅇㅋ
#440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4:58
...이거 놀러온건가?
#441이름 없음(1966E+64)2016-11-10 (목) 14:59
좀 쉬어!
#442이름 없음(20922E+64)2016-11-11 (금) 01:58
이건 어장주가 쉬다가 피곤해서 잠들어 버린 패턴이군....매번 밤을 세니...당연하겠지..
#443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09:19

┏───────────────────────────────────────────────────────────────────────────────────┓

흙으로 이루어진 벽이 계속해서 깍여들어가는 사이에

거한은 방패를 들어올렸고 얼마 걸리지 않는 시간을 거쳐 성난 흙의 파도는 벽을 전부 깍아 내고는 그들을 덮쳐 갔다.

" ... "

흙의 파도가 완전히 그들을 덮치고 가라앉자 정적이 던전 내부를 가득 채운다.

마법사는 당황한 모양인지 멍하니 허공을 바라볼 뿐이었다.

" ... "

-들썩

그렇게 마법사가 멍하니 자리를 지키는 사이에 바닥으로 부터 꿈틀거리는 움직임이 생기기 시작했고.

조금 뒤에는 완전히 인간의 형상이 그 위로 올라왔다.

" 크읍- 퉤에엣. "

가장 먼저 일어선것은 얍실하게 생긴 남자, 뒤이어서 거한이 일어서고 마지막으로 데일이 뒤를 이었다.

그들은 일어서자 마자 한동안 온몸을 뒤덮은 흙을 대충이나마 털어내기에 여념이 없었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정도 온몸을 뒤덮고 있던 흙의 덩어리들을 떨쳐낸것인지

마법사의 곁으로 걸어오기 시작했다.

┗───────────────────────────────────────────────────────────────────────────────────┛

#444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09:22

┏───────────────────────────────────────────────────────────────────────────────────┓

" .... "

다행히 사상자는 나오지 않은듯 했지만 그들의 일행은 잠시 침묵의 시간을 가지기 시작했다.

" 이봐... "

그 침묵을 깨뜨린것은 얍실하게 생긴 남자였다.

그가 입을 열어 목소리를 냄으로 나머지 일행들이 그를 향해 시선을 집중해 오기 시작해왔으며 남자는 말을 이어갔다.

" 난. 빠지겠어.... "

얍실한 남자는 그대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는 던전의 바깥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지만 누구도 그를 막아서는 사람은 없었다.

┗───────────────────────────────────────────────────────────────────────────────────┛

#445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09:26

┏───────────────────────────────────────────────────────────────────────────────────┓

남자가 빠지고 이제는 네명이된 일행은 그자리에서 여전히 서있을 뿐이었다.

" ... 갈까... "

얍실한 남자가 사라지고난 뒤 불편한 침묵을 깨뜨린것은 데일이었으며. 다른 일행은 아직 결정을 하지 않은 것인지 얌전히 데일의 뒤를 따랐으며 그 행렬에는 이제 대형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대로 일행은 아까의 갈림길로 되돌아왔고 지나쳐갔던 통로의 방향으로 진입해 들어가기 시작했다.

┗───────────────────────────────────────────────────────────────────────────────────┛

#446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09:35

┏───────────────────────────────────────────────────────────────────────────────────┓

그 일행은 나름대로 눈에보이는 함정을 피해 발걸음을 옮겼지만 무언가 지나친 것이었을까. 사방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거기서 일행은 잠시 멈칫 하고 상태를 지켜보는듯 했지만 이렇다할 판단이 나오지 않아 대열은 그대로인 상태이다.

" 그냥 가자, 지금은 우리 힘으로 헤쳐나가는 수 밖에 없잖아? "

데일은 일행을 독려하며 앞으로 나아갈 것을 결정했으며. 시끄러운 소리를 들으며 일행은 통로를 통해 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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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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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통로를 지나 무사히 아래로 내려온 일행은 우선 사방의 확인을 먼저 했다.

"... 그럼... 어디로 갈까 ? "

이번에 물음을 던진것은 마법사의 쪽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바로 앞에 비추어 지는것은 양쪽으로 갈라진 갈랫길이었으니까.

" 다수결로 할까... "

데일은 잠시 망설인 뒤 일행들을 향해서 말을 했다.

데일의 말에 일행들은 각자 망설여 지는듯한 모양을 취했으며 그것이 답답했는지 데일은 다시한번 일행들에게 말했다.

" 각자에게 물어볼게. 이유가 있다면 말해주는게 좋아. 우선 하먼부터 말해 볼까. "

데일은 가장먼저 덩치가 큰 남자에게 말을 걸었고 하먼이라 불린 남자는 조금 침묵을 지키다가 입을 열었다.

" 왼쪽. "

" 이유는 ? "

" 왠지 모르게. "

" ... "

하먼은 짧게 이야기 했고 데일은 나름대로 만족했다는 표정으로 질문을 계속 해간다.

┗───────────────────────────────────────────────────────────────────────────────────┛

#448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09:50

┏───────────────────────────────────────────────────────────────────────────────────┓

" 그래, 좋아. 그럼 다음으로 에스나 . "

"나는 오른쪽으로 가는게 좋겠어. "

" 그래, 그럼 이유는 ? "

" 글쎄ㅡ, 일단 그쪽의 마력 농도가 약간은 옅으려나. "

에스나의 대답에 데일은 몇번 고개를 끄덕이고는 나머지 사제에게 물음을 계속해 나아간다.

" 마지막으로 피릴. "

" ... 에.... 저는... 외... 왼쪽이랄까요.... "

" 이유는? "

" 저도... 하먼씨랑 같이... "

피릴이라 불린 사제는 조금 더듬거렸지만 무사히 대답을 마쳤고 모든 대답을 들은 게일이 앞장서 말을 했다.

" 그럼 왼쪽으로 결정인가-! "

이 말에 에스나는 그저 침묵을 지키고 잇었으며 나머지 일행은 나름대로 고개를 주억거리는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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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09:53

┏───────────────────────────────────────────────────────────────────────────────────┓

" 그럼.... 가자구... "

데일의 말을 끝으로 일행은 다시 던전의 내부를 향해 이동하기 시작했다.

" < 쉴드 > !"

" ... ? "

이제 막 출발하려는 찰나 뒤에서 외쳐지는 주문 소리에 다시금 일행은 멈추어 설 수 밖에 없었다.

" 전투준비! "

데일이 외쳤다. 주문 소리가 들려온 장소를 돌아보니 어느새 뭍으로 기어올라온 자넴바 무리가 에스나를 노리고 공격을 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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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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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에 막힌 자넴바들이 돌기 시작한 틈에 하먼은 뛰어 에스나의 앞에 선다.

" 그에에에에! "

자넴바 한명이 소리를 지르며 하먼이 달려오기 전 아슬아슬 하게 에스나의 가까이에 돌진해 들어오기 시작했다.

" < 쉴드 > ! "

에스나는 다시한번 침착하게 방어마법을 펼쳤고, 자넴바는 다시한번 쉴드에 부딧혀 거리가 벌려졌다.

- 퉁

그에 맞추어 하먼이 도착한 모양이었지만. 보이지 않는 쉴드에 부딧혀 버린 것인지 살짝 신음을 흘린후 에스나의 주변에 자리를 잡았다.

" 그에에에! "

자넴바는 공격의 기회를 놓치고선 전황이 불리하다는것을 느꼈는지 하나둘씩 우물을 향해 기어들어가기 시작했다.

" 그렇게는 안되지! "

위에서 계속되어 온 고난속에서 처음 만난 승기가 기뻣던 모양인지 데일은 신이나서 자넴바의 뒤를 쫒아 검을 휘둘렀지만 하먼과 비교해 조금은 거리가 있었던 탓인지

자넴바들이 물속으로 사라지는 쪽이 더 빨랐다. 그중에 한마리는 공격에 스친 모양인지 검끝에 피가 묻어 나오기는 했지만 역시 치명상에는 이르지 못했을 것이다.

자넴바들이 물속으로 사라진 뒤로 아주 약간 긴장된 시간을 계속 했지만 이무래도 도망갔다는 확신이 서고 있었던 모양인지 그것도 오래 유지 되진 않았고.

데일이 전진 할것을 지시 함으로 서 일행은 다시금 앞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

#451이름 없음(14738E+68)2016-11-11 (금) 10:27
열심히 보고 있어요~
#452이름 없음(00613E+64)2016-11-11 (금) 12:32
ㅊㅋ
#453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3:13

┏───────────────────────────────────────────────────────────────────────────────────┓

일행은 그렇게 천천히 던전의 안쪽으로 접근해 오기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몬스터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 스냅 크랩 이잖아. 다들 전투 준비해! "

" 그런것 치고는 꽤 큰데? "

천천히 다가오는스냅 크랩을 발견한 데일은 일행들에게 전투를 준비할것을 지시했고 나머지 인원들은 적당히 좋아 보이는 포지션을 자리잡아 갔다.

스냅크랩은 적으로 보이는 일행들을 발견한건지 천천히 접근해 오는중 전방에 나선 하먼은 바스타드 소드를 고쳐들고는 스냅크랩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 그럼. 에스나! "

데일의 외침에 맞춰 에스나가 마법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 < 어스 - 스피어 > "

에스나로 부터 발사되어 날아오는 흙의 창이 스냅크랩의 껍데기에 부딪혀 온다.

- 크직.

- 챙!

강한 속도를 내며 날아온 창은 스냅 크랩의 껍질에 부딪혀 움푹 패인 상처를 내고는 퉁겨져사랴져 버렸다.

" 단단해.! "

에스나는 외쳤다. 이후 스냅크랩은 공격받은 아픔에 분노한듯이 더욱 빠른 속도로 일행들에게 접근해 왔다.

" 이잇! "

데일은 가까워져 오는 스냅크랩을 막아서기 위함인지 하먼과 같이 전방으로 뛰어 든다.

┗───────────────────────────────────────────────────────────────────────────────────┛

#454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3:26

┏───────────────────────────────────────────────────────────────────────────────────┓

그대로 칼을 빼어든 데일은 자세를 갖추며 스냅크랩을 맞이할 준비를 하기 시작했으며 어느새 지척으로 다가온 스냅크랩을 향해 첫번째로 일격을 가한것은 하먼이었다.

"으음-! "

하먼이 힘을 줌과 함께 바스타드 소드가 포물선을 그리며 스냅크랩을 내리쳐 가기 시작했다.

- 후우웅.

-탱

하먼이 내리쳐진 바스타드 소드는 퉁겨지는 소리와 함께 목표로 부터 완전히 빗겨나간 위치에 떨어져 내렸다.

-쿠웅.

" 데일! "

반사적으로 하먼은 데일의 이름을 외쳤고 데일은 옆에서 뛰쳐나가 하먼을 커버하기 위해 움직였다.

" < 신성 - 축복 - 스트렝스 > "

뒤에서는 때맞추어 사제의 마법이 발동되어 데일은 힘이 붙는것을 느끼며 스냅크랩을 향해 달려 들어갔다.

┗───────────────────────────────────────────────────────────────────────────────────┛

#455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3:54

┏───────────────────────────────────────────────────────────────────────────────────┓

" <강타> "

데일은 무언가 중얼거리며 스냅크랩을 향해 검을 휘둘러 갔다.

그렇게 데일이 휘두르는 검은 작은 검일텐데도 불구하고 마치 바스타드 소드를 휘두르는것 같은 공기의 파열음이 들려왔다.

방금전 하먼의 바스타드 소드를 집게발을 내뻗어 퉁겨낸 스냅 크랩은 아직 바스타드 소드에 실린 힘을 받아낸 집게발의 갈무리가 덜된것인지 몸을 울크리는 것으로 데일의 공격에 대한 대응을 대신한다.

" 으랴아아아아아! "

데일은 스냅크랩을 향해 휘두른 검에 힘을 더하기 위해 기함성을 내지르면서 검을 휘둘러 공격에 치중했다.

-투쿵.

데일의 공격은 스냅 크랩의 껍질에 격중하면서 공기의 울림을 남겼다.

스냅크랩은 여전히 웅크린 자세 그대로이지만 충격을 이겨내고 있는 중인 것인지 자세를 풀지 않고 있는 중이었다.

┗───────────────────────────────────────────────────────────────────────────────────┛

#456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3:54

이번 에피소드가 끝나면 조금 이것 저것 이야기 해두어야 할게 있을것 같아-.

모두들 있어?

#457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4:01

┏───────────────────────────────────────────────────────────────────────────────────┓

데일이 공격을 마무리하고 휘두른 칼을 회수하기 위해 움직이는 그순간-

" 꺄아아아아아아! "

뒤에서 부터 들려오는 비명소리.

데일이 뒤를 돌아보니 피릴이 다양한 무기에 꼬챙이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피릴의 뒤에는 다수의 자넴바들이 서있었으며 하먼은 피릴을 향해 뛰어 가고 있는 중이었지만 대응은 이미 늦은 상태였다.

"<쉴드> "

에스나는 우선 방어마법을 개시한다. 하지만 그것은 피릴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몇마리의 자넴바들이 피릴이 끝이났다고 판단 한 것인지 에스나에게 달려 들었지만 너도 나도 방어막에 부딧혀 허공에서 손짓을 하는 모양을 보여주었다.

하먼은 급히 달려가 피릴을 공격한 자넴바들에게 바스타드 소드를 휘둘렀고 그 일격에 몇마리의 자넴바가 휩쓸려 여기저기 꺽인 모양으로 사망했지만.

필리의 상태는 이미 한순간 한순간 죽음에 가까워 지는듯 그 순간에도 눈에서의 빛이 사라져 가고 있었다.

┗───────────────────────────────────────────────────────────────────────────────────┛

#458스켈레톤씨◆1XhQ.sOAsU(61347E+61)2016-11-11 (금) 14:04
흠 목욕 후 재개
#459스켈레톤씨◆1XhQ.sOAsU(61347E+61)2016-11-11 (금) 14:36
ㅊㅋ
#460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4:39
뭐, 어쩔 수 없는건가.

일단 계속 진행 할게. 진행도중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굴 비춰주면 고마워.
#461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4:44

┏───────────────────────────────────────────────────────────────────────────────────┓

" 피릴! "

하먼이 자넴바를 정리하는 도중 간신히 피릴의 곁에 도착한 데일은 차가운 바닥에 누워 눈에서 빛이 사라져 가고 있는 피릴을 흔들었다.

" 피릴, 피릴! "

데일은 연신 피릴을 흔들어 제끼지만 피릴의 생명은 시시 각각 꺼져 들어가 이제는 동공에서 초점 마저 사랴져 가기 시작했다.

" ... "

- 터엉

피릴을 흔들고 있던 데일이 갑작스럽게 멀리까지 날아가 버린다.

- 풍덩

데일이 날아간 자리의 뒤에는 스냅크랩이 눈을 빛내며 서있었다.

어느새인지 스냅크랩을 마크하고 있던 인원이 아무도 없게 된것이 원인 이되었던 것이다.

" <쉴드> "

에스나는 다시한번 쉴드를 둘러쳤다.

" 데일-. "

하먼이 날아가 버린 데일의 이름을 부르지만 잠시 멈칫 거리는것이 전부로 그대로 뒤돌아 스냅크랩을 마크하기 위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첨벙,첨벙

뒤로 부터는 물이 튀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

#462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4:49

┏───────────────────────────────────────────────────────────────────────────────────┓

하먼은 다시한번 스냅크랩과의 대치상태에 들어가 서로를 노려 본다.

" < 어스 - 애로우 > "

에스나가 흙으로 이루어진 화살을 발사한다. 하지만 그 방향은 스냅 크랩이아닌 일행이 있던 장소의 뒷쪽 방향. 뒤에서는 슬금 슬금 자넴바들이 다가오고 있었던 것이다.

-첨벙,첨벙

" 비켜! 비키란 말이다아아아앗! "

저멀리 뒤쪽에서 부터 데일의 울부 짓음이 들려온다. 무엇과 싸우고 있는 것일까.

" 크으으으으앗!!! "

이어서 들려오는 데일의 고통 섞인 외침. 여전히 물을 튀기며 첨벙이는 소리가 나는 것을 보아하니 아직까지는 죽지 않은 모양이지만 사태가 사태인지라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먼은 위기에 직면해 입술을 질끈 깨물었지만 용하게도 투지만큼은 꺼뜨리지 않고 유지하고 있는 중이었다.

┗───────────────────────────────────────────────────────────────────────────────────┛

#463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4:53

┏───────────────────────────────────────────────────────────────────────────────────┓

이어서 언제 공격 받았냐는 듯한 위력으로 스냅 크랩의 집게발이 다가온다.

그속도는 둔중한 몸체의 움직임과는 달리 상당한 스피드를 받고 있었으며 눈으로 쫏는다면 대응하지 못할것이리라.

-태애앵.

하먼은 아까전의 사건으로 인해 이제는 망신창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 방패를 치켜 들어 스냅크랩의 공격을 받아냈다.

스냅크랩은 잠시 공격을 멈추고 일행을 지켜 보았다.

에스나는 여전히 뒤쪽에서 부터 다가오는 자넴바들을 상대하기 바쁜것인지 연신 마법 영창의 소리만이 들려오는 중이었다.

아마도 마법의 지원은 바랄 수 없으리라.

" 으으으음!! "

상황은 계속해서 안좋아져 가고 있지만 여기서 자신마저 물러서 버리면 걷잡을수 없는 사태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 고 있는 하먼은 애써 힘을 복돋아 들고있던 방패를 내팽개쳐 버리고 스냅 크랩을 향해

바스타드 소드를 휘둘러 갔다.

┗───────────────────────────────────────────────────────────────────────────────────┛

#464스켈레톤씨◆1XhQ.sOAsU(87851E+64)2016-11-11 (금) 14:59

┏───────────────────────────────────────────────────────────────────────────────────┓

-태애앵.

여지없이 퉁겨나가 목표와는 다른 장소에 떨어지는 바스타드 소드.

하지만 기회는 지금이다.

하먼은 온힘을 다해 바스타드 소드를 다시한번 들어올려 스냅크랩을 향해 연속된 공격을 펼친다.

" 흐-으으으으으으으으음!! "

온몸의 근육들이 불거져 나와 무언의 외침을 사방에 울리는 듯 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시한번의 공격을 적중 시켜 스냅크랩을 전투 불능 상태로 만들어야지만 일행에게 희망이 생기는 것이다.

┗───────────────────────────────────────────────────────────────────────────────────┛

#465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06

┏───────────────────────────────────────────────────────────────────────────────────┓

-푸우욱

" ?! "

바스타드 소드를 휘둘러 가는 하먼의 배에서 창칼이 솟아올라온다.

" < 어스 - 드레인 - 해머 > "

뒤늦게 마법이 날아온다. 다만 위력의 조정이 아직도 서투른 것인지 뒤에서있던 자넴바들을 삼키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하먼에게 까지 도달해 온다.

" 커-어어어헉. "

하먼의 입에서 피가 쏟아져 나왔다.

하먼의 몸은 비틀거리며 중심을 잃기 시작했지만 하먼은 쓰러지지 않았다.

" .........커어어어어! "

입에서도. 배에서도 피를 쏟아내며 하먼은 스냅 크랩에게 바스타드 소드를 끝까지 붙잡아 휘두르는데에 성공했다.

" 투쿠웅. "

하먼의 바스타드 소드는 이번에는 퉁겨나오지 않고 무사히 스냅크랩에게 적중한다.

공격을 버틸 수 없었던 것일까. 스냅크랩은 움직임을 멈추게 되었다.

┗───────────────────────────────────────────────────────────────────────────────────┛

#466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06
아무도 없나...?
#467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15
┏───────────────────────────────────────────────────────────────────────────────────┓

" 쿨-럭. 에... 스나... "

여전히 입과 배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하먼은 뒤를 돌아 선다.

그리고 뒤를 돌아선 하먼은 피부가 창백하리만치 질려있는 에스나를 발견했다. 이제는 공격마법을 발사 하지도 못하고 있는 채로 쉴만을 전개하여 자넴바들이 보이지 않는 벽을 두드리고 있는 중이었다..

이대로 가면 에스나 역시고 당해 버리리라. 그것을 저지 하기 위해서 천천히 에스나의 곁으로 이동하기 시작 하던 도중 멀리까지 튀어 나간 데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 데....일.... "

다행이다. 다행이도 일행에 아직은 희망이 남아 있는듯 하다.

하먼은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감을 품고 웃음을 띄었다. 데일의 상태는 좋지 않은듯 온몸을 절뚝 거리며 이쪽을 향해 다가 오고 있었으며 뒤편으로는 한마리의 렛서그랙이 죽어 둥둥 떠있었다.

아무런 서포트 없이 그것도 수중에서 저런것과 싸워 이겼다면 몸상태가 좋지 않은것도 이해할 수 있다. 중요한것은 그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 에..스나를... "

하먼은 데일을 향해 눈짓하며 에스나를 구해줄것을 전했다.

┗───────────────────────────────────────────────────────────────────────────────────┛
#468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17
슬슬 에피소드가 마무리 되어 가는데 인기척이 보이지 않아-.(슬픔)
#469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22

┏───────────────────────────────────────────────────────────────────────────────────┓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데일은 에스나를 향해 다가갔다.

" 데일... "

에스나는 데일을 발견한 것인지 기쁜 표정으로 데일을 맞이했다.

" < 강타 > "

데일은 아무말 없이 무언가 중얼 거렸다.

그리고 강한 힘을 담고 휘둘러 지는 데일의 검.

- 챙강.

에스나의 방어막이 깨어졌다.

에스나는 한순간 사태를 파악하지 못한 의문을 가진 표정을 띄웠지만 그것도 잠시 데일의 뒤에서 부터 달려드는 자넴바들에 의해서 난도질 당하기 시작했다.

"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그것을 멍하니 바라보는 데일의 표정은 그저 무감각했으며 데일은 그대로 천천히 하먼을 향해 걸어오기 시작한다.

하먼은 에스나를 멍한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데일을 향해 시선을 옮겼다.

" 뭐.... 뭐하는 짓이야... "

이제는 말하는 것 조차 힘겨운 하먼은 데일을 향해 적의를 비췄다.

" ... "

데일은 하먼의 물음아닌 물음에 대답하지 않았으며 그저 천천히.천천히. 하먼을 향해 다가올 뿐이었다.

┗───────────────────────────────────────────────────────────────────────────────────┛

#470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29

┏───────────────────────────────────────────────────────────────────────────────────┓

" 뭘 한 거냐고 물었다. 데일. "

하먼은 이미 망신창이 일텐데도 불구하고 분노를 담아서 데일이게 다시한번 물음을 던졌다.

" ... 아무... 것도.... "

데일은 어눌한 발음으로 대답하지만 여전히 하먼에게 향하는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 너, 누구냐. "

하먼은 이변을 직감했다.

" 나... 프웨이... "

데일은 조용히 대답을 해왔지만 그 목소리가 울린 공기는 하먼의 귀를 향해 똑바로 들어왔으며 그것을 인지한 하먼은 그저 몸을 부들부들 거리며 눈물을 흘렸다.

" 데... 일.... "

-터엉.

하먼은 서있던 자리에서 날아간다.

-퍼억

천정을 향해 부딪힌 하먼은 아무런 발버둥도 치지 않고 조용히 눈을 감았으며 다시 땅으로 떨어진 이후 그뒤에 당당하게 서있는 것은 하반부로 부터 피를 흘리고 있는 스냅 크랩이었다.

.
.
.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 것이다.

일단 경험치는 맛있게 먹었지만 이런 강하기만 하고 어리숙한 녀석들이라면 아무리 강해도 결국에는 오합 지졸이구나-. 라는 깨닳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471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29
이번 에피소드 끗. 사람 있어?
#472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30
별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길게 끌어 버렸네-.
#473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30
세뇌? 조종이군
#474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32
이번이야기 왠지 먼저의 이야기 보다 재미가 없었을 지도 모르겠어. 좀더 많은 내용을 담고 싶었는데

본인의 미숙으로 이것저것 설정을 잘못 해버린 파티를 꾸려버린 바람에 이정도 마무리가 한계였네-.

이거, 미안미안
#475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32
그나저나 그 와중에도 항상 죽는 렛서그렉 (웃음)
#476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34
던전 레벨 26 → 30

◇던전의 스킬 +4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4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4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4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4
. -에너지 100 소모
#477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34
>>474 그래도 우리가 만들어 놓은 지형이 유용하게 쓰여서 다행이네... 그래도 저번처럼
마비독을 해독하는 씬이 안나와서 의아했지만 보스에게는 마비독 +2가 있잖아 혹시 이미 사제가 해독을 해주었나?
#478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35
>>475

그녀석 왠지 나도모르게 스카우터 개념으로 써먹어 버리게 되네-.
#479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36
>>477

본인들도 모르게 영향을 주는 함정이라 이떻게 표현하기가 쉽지 않았어.

하먼이나 에스나의 경우가 이파티에서는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패턴이지만.

역시 잘 모르겟지-?
#480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37
Attachment
1계층
#481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37
마물 생성 +1, 네임드 생성 +1, 던전 구축+1, 함정 생성 +1
어차피 언제가는 해야할 거 우선 주요 것들을 5로 만들게
#482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37
Attachment
2계층
#483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38
Attachment
3계층
#484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38
3계층 고정형 보스 넣어 주세요~
>>480 앗 역시 내가 옛날에 팠던 물구덩이가ㅠㅠ
#485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38
Attachment
4계층
#486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40
1계층은 막혀버리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와?
#487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40
던전 레벨 30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488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41
>>486

아뇨. 저건 다시 투자해야 할감이네요.
#489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42
슬슬 늪이나 다양한 환경을 넣으면 좋겠는데...
#490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42
>>489

네, 그것도 생각중이에요-.
#491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43
다른 참치님들 안오면 어장주님 던전 꾸미는 거 다음으로 미루어 줄 수 있어?
혼자하기에는 부담감이 큰데... 게다가 우리들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니 그것부터 듣고 싶어
#492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44
그보다 다른 참치들 없나요-?

일단은 던전 상태를 업데이트 해오겠습니다-.
#493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44
>>492 네! 알겠습니다!
#494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44
>>491

그럼 그것으로 좋아요-. 어차피 할일이 많으니 그동안 또한명 참치가 올때까지 기다려도 좋죠
#495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45
>>494 게다가 나 다음 주부터 어장에 참가하길 어려울 거야...(눈물) 아주 아주 먼곳으로 떠나게 되었거든(먼산)
#496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47
>>495

아아-. 그런가요(눈물)
#497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48
>>494 근데 어장주님 에피소드마다 생존자들이 계속 나가게 되었는데... 혹시 개 애들까지 잡을 수 있는 조건이 있어야 하나요?
#498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49
멀리 떠나는 것은 문제가 안되는데... 이젠 돈을 벌어야죠(떨림)
#499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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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5급)【경상】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소)분류 고렘 (3급)

-4계층 無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
◇보유 마물

▷아기아귀 24
▷자넴바 9
▷렛서그렉 2
▷프웨이 3
ㄴ▷데일
ㄴ<강타>
▷머맨 6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파괴】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4계층 無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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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52
>>497

일단 누군가 나가는것을 마음먹었을때 그것을 저지할만한 조건이 있어야 할텐데 지금은 딱히 갖추어진게 전무하다 시피한게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501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53
아직 에너지가 2600입니다!
그리고 음 크로커다일 씨는 언제 싸움에 잠가했죠?
#502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54
우선 1계층에서 내려온 다음에 본격적인 전투가 벌어지게 되고 그렇게 2계층에서 후퇴를 마음먹은 모험가들이 1계층으로 올라온 순간 부터 그들을 막을 만한 존재가 없어요.

좀더 넓은 지역이 필요할 수 도 있겠네요.

여러가지로 좀더 많은 발전을 이루어야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니 현재로서 방어에 급급한 더전 상태로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503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54
>>500 그럼 1계층에도 병사들과 보스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군요.
함정(경보+뾰족한 바닥 같은 것들도 옮길 수 있나요?
#504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54
>>501

스냅크랩에게 얻어맞고 물속으로 떨어진 데일씨와 격투를 벌이다 그만... ▶◀
#505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56
>>503

이미 설치한 함정의 경우 변경은 불가능입니다.

병사들과 보스가 있어야 하는것도 맞지만 우선 1계층에 진입했을때에 발견하지 못했는데 올라와보니 그들이 있었다. 라고 할까요.

들어오면서 싹 쓸려버린다면 후퇴를 방해하고 싶어도 의미가 없구요.
#506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5:57
좀더 설명하자면 마물들의 서식지를 선택해 주는건 던전이 아닌 마물이니까요.
#507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58
>>504 그럼 데일 씨는 물속에서 죽어버린 렛서그렉과 경상을 입은 크로커다일 그리고 막판에 스틸한 프웨이를 포함해서 대략 3명을...
와아... 데일씨 잡는 녀석 네임드화 하지 않으면...!(사명감)
#508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59
>>505 그럼 통로는 그대로 두고 모험자들이 묻은 장소를 위주로 개발해서 동성을 잡아야겠군요.
#509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5:59
>>505 그럼 통로는 그대로 두고 모험자들이 묻은 장소를 위주로 개발해서 동성을 잡아야겠군요.
#510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00
그나저나 상대가 아무리 강해도 그렇지 마물의 소모가 예상보다 큰데...
다른 참치님들과 생각해볼 문제이네요.
#511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00
그나저나 상대가 아무리 강해도 그렇지 마물의 소모가 예상보다 큰데...
다른 참치님들과 생각해볼 문제이네요.
#512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02
뭐지 계속 2개씩 써지네...
예상외로 프웨이씨의 유용성도 파악되었고 세뇌당한 자들도 무사히 키워(?!)
크흡! 숫자가 불려나면 좋겠는데...(소근소근)
#513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04
>>512

뭐, 성능은 현저히 떨어지지만요.
#514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06
어장주님 계층 보스 (중)분류가 5레벨에서 생겼는데...
생성할 수 있는 거 맞아? 고정형과 유동형 그리고 소모에너지가 안 적혀 있어서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아니면 그 이후부터 가능하는 거야?
#515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07
>>514

아, 그거 까먹고 써넣지 않은거에요.

일단 1200 정도라고 기억해 주시면 될듯 하네요.
#516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07
5레벨이 커트라인이고(뭐가나오는지 알려주는 역활)
6레벨부터 그 커트라인을 지난 것들을 생성할 수 있다는 거야?
#517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08
>>515 네! 알겠습니다.
4계층에 회랑 만들고 중 보스 넣어봐야지~!
#518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08
>>517 단 다른 참치님들과 상의해서(떨림)
#519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09
흠 모험가들 탈출의 경우에는 보물상자를 여러곳에 배치해서 유혹한다던가...?
#520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09
>>516

보통은 5레벨을 커트 라인으로 정한건 맞지만요.
#521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11
>>519 어서오세요! 근데 아직은 계층이 넓지 않아서... 구역을 확대해야 할거 같네요
#522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11
난 지금 걱정되는게 저 스냅크랩의 자폭이다...언젠가 모험가들이 스냅크랩을 죽이는 순간이 올텐데...그러면 자넨바들과함께 폭살...ㄷㄷㄷ
#523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15
아까부터 지금까지 신규 마물을 고민하고 있는데 조금 걸릴듯 하네요. 2종 정도 더 생각해 내야 할텐데.
#524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15
아 맞다 자폭.... 음 자폭... 어떻게 하지?
#525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17
그냥 각오하고 있는 수밖에...2계층이 박살나는 그날을...
#526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19
1000이나 1001으로 온화하게 바꿀 수는 없나?
#527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19
>>526

에에? 무엇을요...?
#528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20
일단 지금까지 만든거라도 올리겠습니다.

마물에대한 고민은 조금 더해서 추가하고 올려야겠지만.
#529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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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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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 생성

▼기본 마물

▷ 아기아귀 20
ㄴ망둥어형 마물로 미끈하지만 지느러미로 덮혀있는 다리로 걸어다니기도 하는 생물이다.지능은 거의 본능만으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생활을 한다.
ㄴ군집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회성은 그다지 없는듯 하다.

▼2레벨 마물

▷ 자넴바 50
ㄴ그야말로 물고기형 몬스터. 생김새는 물고기의 몸통에 살색의 팔다리만 달려이서 괴악스럽기 그지없다.
ㄴ약간의 지능은 있는듯 무리생활을 하지만 셋또는 넷 많게는 5까지의 무리밖에 없으며 약탈이나 수렵이 주된 생활 방식인듯 하다.

▼3레벨 마물

▷ 렛서 그렉 150
ㄴ악어 형태의 마물로 이지는 그다지 없지만 강한 힘과 튼튼한 비늘을 가지고 있어 상대하기 쉽지 않으며 말보다 약간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 프웨이 100
ㄴ해파리형태의 수중생물로 이지가 있어 서로간에 특수한 의사소통을 할 줄 알며 약간의 사회성을 가지고 생활한다.

▼4레벨 마물

▷ 머맨 250
ㄴ물고기 인간 형태의 유사 인종으로 구분될 만큼 머리가 좋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육식생물로서의 공격성을 가지고 있어 인간들에게는 마물로서 판별된다

▷ 터틀핏 300
ㄴ이지적이고 오랜 시간을 살기에 역시 유사인종으로 분류되나 번식속도가 너무나도 느려 희소종으로서 인식되고 있다.
ㄴ개개인이 강한 갑피를 가지고 있어 전투능력 역시 모자르다고 볼 수 없다.

▷ 크로우 200
ㄴ머리가 촉수에 덮여 있는 인간형태의 마물로 이지를 찾아보기 힘들고 매우 공격적인 습성을 띄고 있어서 같은 종족 이외에는 대개 전투상황이 끊이지않는 편이다.

▼5레벨 마물

▷둠 피쉬 150
ㄴ깊은 물속에 사는 물고기 종으로서 강력한 턱의 힘을 이길 수 있는 생물은 그다지 존재 하지 않는다는 듯 하다.
ㄴ렛서그렉이 이들에게 찟겨 죽었다는 일화도 자주 들려온다.
ㄴ몸집은 그렇게까지 크지 않고 평소에는 조용히 헤엄쳐 다니는 생활을 하는 모양이지만 사냥을 할때 물속에서의 스피드는 경이로울 정도라고 한다.
ㄴ무리생활을 하는 모양이지만 딱히 이지적인 사회성을 띄고 있는것 같지는 않다.

▷마더 크로우 2000
ㄴ대체로 거대한 촉수덩어리로 겼지만 가끔은 변이종도 발견된다는 모양이다.
ㄴ언제나 전투하는 모습을 보이는 크로우라는 종족이 유지되는 가장 큰 이유로서 지목되며 아직까지 수많은 크로우들을 탄생시키는 크로우들의 여왕 같은 생물체이다.
ㄴ아직까지 크로우들을 낳는 조건이나 시기도 판별되지 않아 퇴치에 애를 먹는 모양이다.
ㄴ평균적인 덩치는 대략 건물 한채 정도의 크기를 자랑한다.

▷세이렌
ㄴ문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바다 종족으로서 인간들의 동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종족인듯 하다.
ㄴ노래를 사랑하며 그쪽의 문화가 발달하는 종족이며 공격성은 그다지 짙지 않은듯 투쟁은 회피하는 태도를 보인다.
ㄴ전투시 특수한 음색을 흘리지만 사실 이것은 전투에 영향을 끼치진 않으며 이들에게는 그저 일종의 함성과 같은 개념으로서 인지되는 모양이다.
ㄴ주로 깊은 물속에서 생활을 유지하는 모양이다.
ㄴ간혹 마법을 사용하는 개체가 등장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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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이름 없음(4195E+59)2016-11-11 (금) 16:23
음...던전의 길목에다가 물웅덩이가 아니라 아예 물로된 에어리어를 깔고싶기도 한데...둠피쉬 같은애들은 물밖으로 못나오는거 같고
#531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23
보유에너지는 3000으로 고쳐야하고 세이렌은 아직 소환 불가능한가요?
#532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25
>>531

그게 아니라 아직 콘솔 자체가 미완성인거야
#533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25
>>530

아예 물로만 만들어진 에어리어도 생성 가능해
우선 입구에서 통로로 향하는 길자체는 없앨 수 없지만.
#534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26
주문사용 몬스터가 슬슬 필요해질때지...
#535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27
모험자들이 물에서 헤엄쳐야하는 에어리어는 안되는건가....쩝...
#536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29
마더크로우가 중보스보다는 더 비싸! 중보스1200
#537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29
>>535

던전은 기본적으로 인간을 끌어들이기 위한 구조로 제약을 받고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이건 인간들에게도 인지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538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30
>>536

그도 그럴게 저녀석 한마리 깔아 버린다면 지금의 던전 해양 몬스터 던전이 아닌 크로우 던전으로 바뀌어 버릴테니...
#539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32
>>538 크로우 무서워!(덜덜)
#540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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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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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 생성

▼기본 마물

▷ 아기아귀 20
ㄴ망둥어형 마물로 미끈하지만 지느러미로 덮혀있는 다리로 걸어다니기도 하는 생물이다.지능은 거의 본능만으로 먹이를 찾아다니는 생활을 한다.
ㄴ군집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회성은 그다지 없는듯 하다.

▼2레벨 마물

▷ 자넴바 50
ㄴ그야말로 물고기형 몬스터. 생김새는 물고기의 몸통에 살색의 팔다리만 달려이서 괴악스럽기 그지없다.
ㄴ약간의 지능은 있는듯 무리생활을 하지만 셋또는 넷 많게는 5까지의 무리밖에 없으며 약탈이나 수렵이 주된 생활 방식인듯 하다.

▼3레벨 마물

▷ 렛서 그렉 150
ㄴ악어 형태의 마물로 이지는 그다지 없지만 강한 힘과 튼튼한 비늘을 가지고 있어 상대하기 쉽지 않으며 말보다 약간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 프웨이 100
ㄴ해파리형태의 수중생물로 이지가 있어 서로간에 특수한 의사소통을 할 줄 알며 약간의 사회성을 가지고 생활한다.

▼4레벨 마물

▷ 머맨 250
ㄴ물고기 인간 형태의 유사 인종으로 구분될 만큼 머리가 좋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육식생물로서의 공격성을 가지고 있어 인간들에게는 마물로서 판별된다

▷ 터틀핏 300
ㄴ이지적이고 오랜 시간을 살기에 역시 유사인종으로 분류되나 번식속도가 너무나도 느려 희소종으로서 인식되고 있다.
ㄴ개개인이 강한 갑피를 가지고 있어 전투능력 역시 모자르다고 볼 수 없다.

▷ 크로우 200
ㄴ머리가 촉수에 덮여 있는 인간형태의 마물로 이지를 찾아보기 힘들고 매우 공격적인 습성을 띄고 있어서 같은 종족 이외에는 대개 전투상황이 끊이지않는 편이다.

▼5레벨 마물

▷둠 피쉬 150
ㄴ깊은 물속에 사는 물고기 종으로서 강력한 턱의 힘을 이길 수 있는 생물은 그다지 존재 하지 않는다는 듯 하다.
ㄴ렛서그렉이 이들에게 찟겨 죽었다는 일화도 자주 들려온다.
ㄴ몸집은 그렇게까지 크지 않고 평소에는 조용히 헤엄쳐 다니는 생활을 하는 모양이지만 사냥을 할때 물속에서의 스피드는 경이로울 정도라고 한다.
ㄴ무리생활을 하는 모양이지만 딱히 이지적인 사회성을 띄고 있는것 같지는 않다.

▷마더 크로우 2000
ㄴ대체로 거대한 촉수덩어리로 겼지만 가끔은 변이종도 발견된다는 모양이다.
ㄴ언제나 전투하는 모습을 보이는 크로우라는 종족이 유지되는 가장 큰 이유로서 지목되며 아직까지 수많은 크로우들을 탄생시키는 크로우들의 여왕 같은 생물체이다.
ㄴ아직까지 크로우들을 낳는 조건이나 시기도 판별되지 않아 퇴치에 애를 먹는 모양이다.
ㄴ평균적인 덩치는 대략 건물 한채 정도의 크기를 자랑한다.

▷세이렌 320
ㄴ문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바다 종족으로서 인간들의 동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종족인듯 하다.
ㄴ노래를 사랑하며 그쪽의 문화가 발달하는 종족이며 공격성은 그다지 짙지 않은듯 투쟁은 회피하는 태도를 보인다.
ㄴ전투시 특수한 음색을 흘리지만 사실 이것은 전투에 영향을 끼치진 않으며 이들에게는 그저 일종의 함성과 같은 개념으로서 인지되는 모양이다.
ㄴ주로 깊은 물속에서 생활을 유지하는 모양이다.
ㄴ간혹 마법을 사용하는 개체가 등장하기도 한다

▷그렉 600
ㄴ깊은 물에서 생활하는 종으로서 평상시에는 딱히 주변에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자신의 역역을 무단으로 침범하는 녀석에게는 용서 없는 모양이다.
ㄴ렛서 그렉과는 달리 짙은 남색의 피부색을 하고 있으며 단단하기로 유명하여 손질하여 기사들의 갑주로 활용되는 경우도 있다는 듯 하다.
ㄴ딱히 사회성은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는 경우도 있다는 듯 하니 아주 이지가 없지는 않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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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33
저녀석을 깔기 위해서는 다른 종족의 몬스터 수가 엄청 많거나 꾸준히 만들어줘야한다는거군....
#542이름 없음(43963E+64)2016-11-11 (금) 16:34
아 미안 나 오늘 아침에 약속이 있어서 이만 자야할 거 같아...
어장주님 죄송합니따. 끝까지 못가서(눈물)
#543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34
뭔가 애들을 물가로 끌고들어가는 종류의 몬스터는 없을까?
#544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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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0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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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구축

▼기본 기능

기준 약 100 = 10M*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늪지대 (1M) +40

▷ 깊게 파기
▷ 측면 파기 오른쪽 왼쪽
▷ 천정 파기
▷ 지하 파기
▷ 회랑 파기 1000 (40M 가량의 폭을 가진 100M 가량의 길다란 공간을 생성합니다.)
▷ 광장 파기 (비활성)
▷ 해양 에어리어 (비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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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36
막 전투가 시작되면 촉수같은걸 슬금슬금 뻗어서 낚아챈다음 물가로 끌고들어가는 종류의 암살자타입
#546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37
>>543

지금부터는 몬스터의 강함 뿐만 아니라 종류도 고려할 예정이야.
#547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37
>>545

저위 계통이라면 프웨이가 해당되지만 지금에와서는 통용되기 힘들것 같네-.
#548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38
ㅇ ㅇㄱ 이제 슬슬 전략이 들어가는 던전이 되겠군
#549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39
저런종류는 그런거지 약하고 귀찮기만 한 몬스터인데 전투시에 신경을 꺼버리면 치명적인 종류
#550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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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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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몬스터 생성
 (부여할 마력량은 조절 가능하지만 최저 기준치까지 도달 하지 않으면 이름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 이름이 있어야만 다른 추가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직책이나 직업은 랜덤으로 선택됨니다.

 -이름 직접 생성
 -이름 자동 생성


▼네임드 생성

▷신규 생성
 ※해당 종족의 3배 에너지 소요

▷기존 개체에 이름 부여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소요

▼2레벨 기능

▷ 네임드 강화 +1 (자동)

▼3레벨 기능

▷ 직업 부여
 ※ 해당 종족의 1배 에너지 추가 소요

▼4레벨 기능

▷ 직책 부여
 ※ 해당 종족의 1.5배 에너지 추가 소요

▼5레벨 기능

▷ '성' 부여
 ※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추가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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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41
성?
#552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42
>>551

우리네의 성씨 와 같은거야.
#553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42
그러니까-. 영어로 표현 하자면 패밀리 네임과 같은거지
#554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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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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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생성

▼기본 함정

▷ 구덩이 함정 50
▷ 비탈진 길 50

▷ 뾰족한 바닥 50
▷ 종유석 낙하 20% 확률 100

▼2레벨 함정

▷ 낭떠러지 구멍 200 (계층 이동 및 낙하데미지)
▷ 마비 독안개 100 +1 (미미한 마비독이 나온다)
 └(농도 추가시 마비 속도 증가 최대 +10)

▼3레벨 함정

▷ 침입자경보마법진 50
▷ 솟는 창 200(바닥에서 순간적으로 창이 솟아 오른다) (턴당1회)


▼4레벨 함정

▷ 가두기 방 250(벽이 내려와 일시적으로 격리시킨다)
▷ 독침 300(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독침이 일직선으로 발사된다 )

▼4레벨 함정

▷ 단두대 400 (천정에서 칼날이 떨어진다.) ( 턴당 1회)
▷ 압축 500 (천정이 내려온다) (턴단 1회)
▷ 치명적인 독침 200 ( 보물 상자에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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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48
그렇구만...
#556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48
>>542

늦었지만 잘가. 고생했어-!
#557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51
시간이 새벽 2시 가까워져서 의논할만한 참치가 없어서 진행은 좀 힘들거 같네....
#558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51
아... 그리고 엉망이긴 하지만 일단 핵이 가진 보유 에너지는 3000 인거야.

이제 논의 해주면 좋아
#559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52
>>557

그럴지도. 그럼 시간날때 다른 참치랑 논의 해주면 좋아.

일단 질문이 있다면 시간 나는대로 나도 답변하도록 할게-.
#560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53
4계층 확장공사와 몬스터 보충이 필요하지
#561이름 없음(87515E+58)2016-11-11 (금) 16:54
일단 참치도 없는거 같고....오늘은 이만 잘께...내일 이어서논의하는게 좋을거 같아
#562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1 (금) 16:56
>>561

그래 고생했어-!
#563이름 없음(27646E+58)2016-11-11 (금) 18:16
Attachment
Oannes

수메르 신화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

인간의 머리와 팔다리에 물고기의 몸을 하고 있는 존재들로써 페르시아만에서부터 나타나 낮에는 육지에 머물러 수메르인들에게 문명과 수많은 유용한 지식을 전해주고 밤에는 자신들의 은식처인 바다로 돌아갔다고 한다. 오안네스들에게는 자신들만의 언어와 문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전승에 따르면 본레 티아마트의 자식들 중 하나이나, 어머니인 티아마트가 전쟁과 바람의 신 마르두크에게 토벌된 이후 지혜의 신 엔키 휘하로 들어가 인간들에게 문명을 전해주었다고 한다.

수메르의 엔키, 아카드의 에아, 페니키아의 다곤 등과 동일시되고 있다.

일단 역사는 이쪽도 더 길거 같은데..
#564이름 없음(27646E+58)2016-11-11 (금) 18:16
허 실수..
#565스켈레톤씨◆1XhQ.sOAsU(58384E+57)2016-11-12 (토) 04:21
갱신
#566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2 (토) 05:39
갱신
#567스켈레톤씨◆1XhQ.sOAsU(58384E+57)2016-11-12 (토) 07:29
의견은 없는거야?
#568이름 없음(19516E+60)2016-11-12 (토) 07:41
갱신
#569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7:48
음... 2,3계층에 보물상자에 독침설치하고(400)
세이렌을 2명, 둠피쉬를 1계층에 4기, 그랙을 3계층에 1기 소환(1840)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다른 참치들은 어때?
#570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7:49
아, 어장주. 환경추가를 회랑에 하는경우 에너지는 얼마나들어? 똑같이 20?
#571이름 없음(19516E+60)2016-11-12 (토) 07:58
사층에 회랑을 만들고 싶다
완전 격리된 회랑을 만들고 싶다
들어가는 방법은 1층에서 낭떨어지 구멍을 통한 편도행 이동만 가능
그리고 그 회랑 안에 마더 크로우!
#572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8:04
>>571 오 그거좋다
#573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8:06
근데 지금 3000밖에 없어서 회랑이랑 마더만들면 낭떠러지 구멍을 만들 돈이 없어...
아니면 지금 낭떠러지랑 회랑만들고 다머는 나중에 추가하던가.
그럼 1200정도 쓰이니 1800점을 쓸 방도를 찾아봐야겠네. 일단 모험가 세뇌한 프웨이 네임드화를 건의하지만
#574스켈레톤씨◆1XhQ.sOAsU(58384E+57)2016-11-12 (토) 08:16
기존의 환경추가 비용의 10배로 계산 하기로 했어!
#575이름 없음(09686E+52)2016-11-12 (토) 08:23
회랑안에 마더크로우 제안한 놈인데 그건 좀더 확장하고 나서 하는게 좋을것 같아 미안
#576스켈레톤씨◆1XhQ.sOAsU(58384E+57)2016-11-12 (토) 08:40
갱신
#577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8:54
마더 크로우를 생성하면 ㄱ존에 있는 우리 마물들 다 죽어
#578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8:55
#579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8:55
아니다 >>538이었다
#580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9:02
4계층에 회랑 설치하고 유동형 중보스를 넣는게 어떨까?
1000+1200해서 2200남는데
#581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9:03
남는게 아니라 소모다 모바일라서 힘들네
#582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9:10
>>580거기에 2,3계층 보물상자에 독침(400), 세이렌 하나(320), 나머지 80으로 얕은 물가를 다른곳과 비슷하게 깊게 파네고 싶네. 4m기준으로
세이렌은 뭔지 보고싶고, 함정도 있으면 좋을지 모르니.
아니면 세이렌, 물가파기 대신 프웨이 네임드화(200)랑 둠피쉬 1계층 1기(150), 자넴바 1기로
#583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9:12
둠피쉬는 나가려는 생존자 끔살용, 혹은 들어오는 애들 견제용으로 생각
#584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9:15
>>582후자가 좋을 듯하네요. 자넴바도 수가 줄였고 뭐...
아 그리고 계층을 말안해도돼요 정하는 것은 마물들이니
둠피쉬는 집단 무리행동을 하니까 개대신 혼자서도 강한 렛서그렉이 좋을것 같네요
#585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9:15
>>582에서 물가파네기는 던전에 깊이가 2m, 3m로 중구난방으로 된 깊이를 4m를 기준으로 동일하게 파네고 싶다는 이야기.
2m짜리 2개를 4m정도로 파네거나, 3m 2개와 2m 하나를 4m정도로 파네거나.
#586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9:16
거처를 정하는 것은 배치된 마물들이니 저희가 손을 못써요
#587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9:17
>>584 둠피쉬는 일단 어인이 아니라 물고기니까 연결되지 않은 물가는 이동하지 못할거라 생각해서 장소를 지정해 본거였어.
아. 유동형보스가 어류라면 회랑에 물 파줘야하는데.
#588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9:18
>>584혹시 유동형보스가 크라켄이나 거대어류같은 물이 꼭 필요한 애들일 수 있으니
그걸 대비해서 독침2, 프웨이 네임드화, 회랑에 2m파기는 어떨까?
#589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9:18
흐음 먼저 회랑을 만들고 물 파고 중보스 생성?
#590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9:20
괜찮을듯하네요
#591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9:22
정리하자면 총3000
4계층에 회랑1000+중보스 유동형 1200
2200소모
400독침 설치 +프웨이 네임드 200 회랑쪽 물파기 200
800 소모
3000 소모 맞죠?
#592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9:28
OK
#593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9:29
어차피 유동형이니 나중에 강화하면 되니까.
일종의 최종관문? 식인거네 저 회랑은. 나중엔 중간관문화되겠지만.

어장주, >>591 형식으로 진행해주세요!
#594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9:36
독침은 어디에?
#595스켈레톤씨◆1XhQ.sOAsU(58384E+57)2016-11-12 (토) 09:40
회랑은 4계층의 어디에?
어장주 임의로 붙이면 되는거야?
#596스켈레톤씨◆1XhQ.sOAsU(58384E+57)2016-11-12 (토) 09:42
그리고 오늘은 진행하더라도 늦을것 같아 아마 에피소드를 쓰는건 내일즘이 될듯 하네
#597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09:44
>>595 딱히 할 만한 곳이 없으니 임의로 해주세요
#598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9:49
-4계층
    ┌
■□│회랑
    └
※■:관문존재통로/□:기존통로

이런 형식은 어떤가요?
#599이름 없음(16788E+60)2016-11-12 (토) 09:51
>>594 독침은 2, 3계층의 보물상자에 설치하는게 좋겠지?
크로커다일이 지키는거랑 3계층 사각통로 한쪽끝에 존재하는 거
#600이름 없음(43963E+64)2016-11-12 (토) 10:31
>>599 한개는 3계층의 통로에 설치하죠.
모험자들이 꼭 보물상자에 갈 일은 없으니까
진로 방지책으로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601스켈레톤씨◆1XhQ.sOAsU(91502E+61)2016-11-12 (토) 13:56
드디어 집이다!!!!
#602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08
일단 갱신을 해볼까
#60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17
Attachment
4계층
#60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18
일단 직하가 중보스 다이스를 굴려주지 않을래? 1-9 다이스야
#605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21
다이스 굴려줄 사람?
#606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23
다이스 굴려주실분-!
#607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25
직하 중보스 다이스!
#608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5:27
.dice 1 9. = 3저주받은 플롯 브레이커
#60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27
>>608

그런것 치고는 3급 보스를 띄워줬네.
#610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5:29
3등급이면 현존 최강 아닌가?
#611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31
>>610

아마 던전내 최강 개체네.
#612이름 없음(9317E+62)2016-11-12 (토) 15:33
[ 새로운 참치가 던전에 안착하였습니다 ]
지금 하는거?
#61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39
>>612

일단 에피소드 스토리 고민중인거야-.

에피소드가 끝날때까지는 느긋하게 감상이라도 달아주면서 구경해주면 되는 그런 어장이야-.
#61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45
Attachment
일단 조정된 던전 내부

1계층
#615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45
Attachment
2계층
#616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5:46
ㅊㅋ
늦었다-
#617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47
Attachment
3계층
#618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48
Attachment
4계층

여긴 유독 위압감이 남달라졌내-.
#619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5:48
3등급 보스는 얼마나 셀까 기대중
#620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5:48
일단 담배한대 태우고 나서 스토리 구상을 해볼까나-.

천천히 기다려줘-.
#621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5:48
아. 1계층 저거 복구해야 하는데
저렇게 지형변화된 거 복구하는데 얼마나 들어 어장주?
#622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5:49
4계층 어지간해선 절대로 못뚫을 거 같앜ㅋㅋㅋㅋㅋ 뭐야 저 최종보스룸
#623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5:49
3등급 : 정정당당히 승부다!
#624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5:50
근데 중보스에 3등급이니 엄청 거대하고 쎌듯.
물속성이니 크라켄이라든가. 시 서펜트라든가
#625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5:52
만약 보스가 크라켄 비스무리면 깊이 좀 더 파줘야겠네.
크라켄이면 최소한 몸길이 10m 이상일텐데 2m 깊이면 누워서 호흡만 하고 있을듯.
#626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5:55
아마 수룡이나 거대 머맨같은 게 아닐까 예상중
#627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5:55
아, 그리고 어장주.
여기 시스템 좀 차용할 수 있을까요? 좀 돌려보고 싶은게 있어서...
#628이름 없음(9317E+62)2016-11-12 (토) 15:56
4계층은 아무리봐도 굉장한것이 나올듯한 비주얼이군요
#629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5:59
근데 솔직히 이 던전 모험가들에겐 너무하겠지.
아니, 2계층보스는 그냥 덩치큰 소라게에 몹들은 악어빼곤 잡몹들이고,
3계층엔 머맨 몇마리뿐인데 4계층에 내려가니 희귀종인 터틀핏에 3등급의 초강력한 보스...쿠소게네
#630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6:01
>>629 그런걸 전문용어로 '함정'이라고 하지
#631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02
>>630 함정이 너무하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근데 유동성은 1~9등급이지만, 고정형은 몇등급이었더라?
그러니까 중보스 기준으로. 소보스는 5등급?이었던것 같은데
#632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09

                                                                        ,
                                                                   ,ィァァァ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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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2600/26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소>(5급)【경상】
※대형 소라게 처럼 생긴 몬스터 이지만 집게의 힘이 강하고 물리내성까지 있는데에다 어느정도의 학습능력이 있어 해안가에거 많은 사상자를 내는것으로 유명하다.)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소)분류 수호 고렘 (3급)

-4계층
▷폭풍 선장 <중>(3급)
※동화속에서 언급되는 일이 잦은 몬스터로 기본적으로 인간의 체형을 하고 있지만 손발이 모두 어그러져 뭉개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얼굴 역시 동일.
 동화의 내용상 지나친 욕심에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던중 바다신의 딸을 납치했고 바다신이 보내온 병사들과 끝없는 싸움을 반복하던 중 저주를 받아
 온몸이 끈임없이 녹아내리게 되었다는 설화가 가장 유명하며
 일부 바다사람들에게 목격담이 들려와 공포를 사기도 했다는 듯 하다.
 그의 모습은 바다신의 병사들이 꽂아넣은 수많은 무기들이 빼곡히 박혀 있으며 저주를 받은 지금에서도 끊임 없이 보물을 찾아 바다를 돌아다닌 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경상】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
◇보유 마물

▷아기아귀 38
▷자넴바 11
▷렛서그렉 2
▷프웨이 3
ㄴ▷데일
ㄴ<강타>
▷머맨 6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파괴】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치명적인 독침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치명적인 독침

-4계층 無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0!|
#63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11
일단

중보스와 소보스의 강함의 차이에 대해서 궁금하신듯 합니다만

소보스 1급 < 중보스 8급 에 해당합니다.

소보스 1급이 되어야 중보스 9급에 대응할 만하다 할 수 있겠네요.
#63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11
뭐, 보스 메이킹도 마쳤겠다.

이젠 진짜로 스토리 구상에 들어감니다-.
#635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11
[로딩중...]
#636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13
...저거 보스 물리무효 패시브로 달고있는것 같네...?
#637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15
그리고 아기아귀들 저번에 흙으로 뭍혀진거 때문에 20마리 가까이 줄어 버렸네
#638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6:17
한마디로 3등급 보스 겁나 세에에에에에에에에!구만
#63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21
┏───────────────────────────────────────────────────────────────────────────────────┓

일전에 머저리 같은 모험자 파티가 던전내부에서 전멸...은 아니고 괴멸을 맞이 한후. 오늘도 나는 열심히 던전을 개발 중이시다.

가장 큰 변화로 꼽 아보자면 4계층에 거대한 회랑이 추가 되었으며 그곳에 무시무시한 선장님이 자리잡게 되었다는 정도.

새롭게 추가된 우리 던전의 일원인 선장님은 우선 조용한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듯 했지만 가끔씩 철벅 거리며 회랑을 돌아다니는데 생김새 때문인진 몰라도 조금은 소름끼치는 기분이 되서

그다지 자주 관찰하게 되진 않는다.

우선 다행이라면 다행이라고 할까. 터틀핏들은 회랑이 생겨나고 선장님이 생겨난 이후에는 일고의 여지도 없다는 듯 윗계층으로 자리 이동. 4계층으로는 내려오지 않게 되어 버렸다.

┗───────────────────────────────────────────────────────────────────────────────────┛
#640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24
어. 이거 공격성이 높나보다. 터틀핏이 일고의 여지도 없이 자리를 피하네.
아니면 얘가 너무 강해서 평상시의 기세도 못이기니 피하는건가.
#641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26

┏───────────────────────────────────────────────────────────────────────────────────┓

이렇게 일이 흘러가고 보니 왠지 터틀핏들에게 동정을 보내게 된다. 녀석들... 자리를 얼마나 옮겨 다니게 되는거야...

우선 위로 올라가게 된 터틀핏들 말인데. 3계층에서 머맨들과 약간의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에는 2계층 까지 올라가게 되어 버린 모양으로 지금은 자넴바들과 기묘한 동거 생활 중이다.

그리고 일전에 프웨이 녀석이 붙어있게 된 데일의 경우 딱히 하릴 없이 던전 내부를 방황하고 있을 뿐으로 무언가 할생각은 전혀 없는 듯 하다.

아,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닌것으로 데일에 의해 일종의 프웨이 존이 만들어 지게 되었다. 그다지 자세히 관찰하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지만 종종 렛서 그렉에게 쫒기는 일 이 있었던 모양으로

데일은 자리를 지키며 다가오는 렛서 그렉들을 쫒아내는 것을 업무로 맡고 있는 모양이다.

┗───────────────────────────────────────────────────────────────────────────────────┛

#642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29
호오. 유리몸인걸 세뇌로 보충하는건가
#64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32

┏───────────────────────────────────────────────────────────────────────────────────┓

그렇다고 아무나 마구 쫒아내는 것은 아닌듯 자넴바들에게는 딱히 공격성을 내보이지 않아 왠지 몬스터들의 이동을 방해하는 것은 아닌것으로 단순히 자신들을 먹이로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렛서 그렉들을 쫓아내는것 만을 반복함으로서 어느정도의 시간동안 스냅 크랩이라던지 자넴바들 이라던지 에게 경계 받고 있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병풍 취급이다.

머맨들은 여전히 임신한 개체를 지키고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바깥을 돌아 식량을 보급하는 데에 여념이 없으며 크레이는 위로 올라간 터틀핏 들에게는 딱히 시비거는 분위기 없이 그저

주변을 돌아다니는 렛서 그랙들을 유심히 살펴보거나 자넴바의 새끼들과 잠시나마 놀아주거나 하는 생활을 함으로서 아직까지 심각한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할 것 같지는 않으니 일단은 안심

┗───────────────────────────────────────────────────────────────────────────────────┛

#644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33
아.
프웨이보고 살펴보니 프웨이 네임드가 안되어있다.
#645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6:36
머맨들도 번식을 시작했군
#646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38

┏───────────────────────────────────────────────────────────────────────────────────┓

이라고 하는것도 좋지만 이제는 둥지도 만들고 개체수도 불릴 준비를 해가는 자넴바들에게 자꾸만 브레이크가 걸려 걱정인 나날이다.

최근 들어서는 주기적으로 모험가 비스무리한 녀석들이 찾아와 아기아귀들을 채취(?)해가거나 하는 일도 잦아지고 있음으로 윗계층 역시 왠지 시끄럽다-. 는 느낌이다.

그로 부터 알게 된것은 인간들이 꼭 죽지 않더라도 가끔씩 아기아귀 들에게 물려 상처만 입더라도 어느정도의 경험치가 나에게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이것도 소득이라면 소득일 것이다.

이제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것도 일상 이 되어가고 있을 무렵에-.

조금 강해보이는 일련의 사람들이 던전 앞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

#647이름 없음(34112E+63)2016-11-12 (토) 16:40
터틀릿이 직책을 맞게 되었는데... 딱히 하는 일이 없네요
#648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42
솔직히 선구자가 무언가 크게 표출되는 일을 보여주진 않으니
#64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43

┏───────────────────────────────────────────────────────────────────────────────────┓

다만 이번의 경우에는 왠지 딱딱한 인상의 무리들이다. 각자가 몸에 철그럭 거리는 갑옷을 걸치기도 했지만 무장이 일률적이라고 할까. 어딘가의 병사들 같은 그런 느낌의 녀석들이었다.

" 자, 그럼 인원 보고 한다. "

" 옛! "

우선 대장으로 보이는 녀석이 가장 앞으로 나와 뒤를 돌아 보며 이야기 했다.

" 그럼, 보고! "

" 보고! 경계병 한스! 외 총원 12명! 전투준비 끝! "

조금 허례허식이 보이는것이 저거-. 역시 군대구나? 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자 단순히 저것 만으로 할 이야기는 끝이 난것인지 대열을 갖춘 병사들에게 대장으로 보이는 자가 던전 앞으로 진입 할것을 신호한다.

" 좋아, 그럼 진입한다. "

┗───────────────────────────────────────────────────────────────────────────────────┛

#650이름 없음(34112E+63)2016-11-12 (토) 16:44
던전은 함락 당하지는 않겠지만 이제는 다른 애들의 소모가 걱정이 되네요
#651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46
>>647

흠. 터틀릿들이 자리잡고 무언가 할만한 여건이 되질 않아서 그런것도 있지만요.

우선 선구자가 하는 일은 새로운 무엇인가를 사람들에게 전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만.

정착된 삶을 꾸려나가기도 힘이든 와중에는 조금더 시간이 걸리겠죠.

선구자라는 것은 결국 장기적인 안목으로 본 종족의 문화를 발전 시켜나가는 원동력이 됩니다만.

아직까지는 이렇다할 역할을 수행해내지 못하더라도 너무 뭐라 그러진 말아주셔요 ㅠㅠ
#652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6:48
선장 : 웰컴.
#653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6:48
이번 턴에는 터틀릿을 좀 더 뽑아볼까 그럼
#654이름 없음(34112E+63)2016-11-12 (토) 16:49
터틀릿에게 터전과 종족의 수를 늘어야겠네요. 하는 김에 '성'까지 주게 되면 좋겠는데...
#655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6:50
모드레토에게 성을 주고 부족의 중심으로 삼고 싶은데
#656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51
성을 주면 무슨일이 일어나려나.
네임드가 늘어나나?
#657이름 없음(34112E+63)2016-11-12 (토) 16:51
'성' 부여
 ※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추가 소요

성은 에너지 600소모이고

기준 약 100 = 10M*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늪지대 (1M) +40

마물 생성은 300이니
#658이름 없음(34112E+63)2016-11-12 (토) 16:51
>>656 아마 한 개체의 힘과 격이 높아질거요.
#659이름 없음(34112E+63)2016-11-12 (토) 16:52
터틀릿을 관련해서
1500정도 사용하고 싶은데... 되려나?
#660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6:53
파워레벨은 대충

쟈넴바=인간 0.7명분
머맨=잘 훈련된 병사 2인분
터틀릿=스페이스마린

이정도쯤 되려나
#661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55

┏───────────────────────────────────────────────────────────────────────────────────┓

병사들은 대열을 짠 후에 천천히 던전 안으로 진입해 들어왔다.

어느정도 던전에 진입해 들어왔을까. 천정에서 종유석이 떨어져 내린다.

" 전원 산개! "

종유석이 떨어지기전의 부스러기들의 소리를 들은 것인지 대장으로 보이는 이가 대원들에게 명령을 내린다.

대원들은 순식간에 흩어져 종유석을 피해냈지만 운나쁘게 종유석이 떨어지는 자리 근처에 자리를 잡았던 대원이 방패로 막았다고는 하지만 그 충격을 못이겨 바닥에 쓸리며 퉁겨나감으로서

한명의 경상자를 내었다.

종유석이 떨어진 뒤 더이상의 이변이 없음을 확인 한 대장은 대원들에게 다시 대형을 갖출것을 명령했고, 경상을 입은자는 대형을 갖춘후에 약간의 응급 처치를 함으로 서 다시금 대열에 참가하게

되었다.

┗───────────────────────────────────────────────────────────────────────────────────┛

#662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55
>>658 그게 성이 부여된 마물이 자식을 낳으면 네임드가 되나 해서.
성을 가문을 뜻하고 가문은 혈연이 있는 무리의 모임을 말하는 거잖아.
#663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57
>>660 그정도는 아닐걸.

자넴바:일반인 0.7인분
머맨:일반병 1인분
터틀릿:일반병 1인분+중갑
일반몹들은 이정도 레벨이 아닐까?
#66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6:57
다들 성 부여에 대해서 조금 잘못 해석 하고 계시는 듯 해서 설명 합니다.

어느정도의 힘과 격이 높아지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가장 큰 메리트는 성을 부여한 개체를 중심으로 해서 유전이 발생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다만 지금으로서는 부족이전에 씨족이라고도 표현하기 힘든 상황이기에 그다치 추천 드리지는 않고 싶네요-.
#665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6:59
아니면
자넴바:일반병 0.7인분
머맨:정예병 1인분
터틀릿:정예병 1인분+중갑
정도라던지.

네임드가 되면 기존능력치에 비례한 능력을 가지니
자넴바:일반병 1인분
머맨:정예병 1.5인분
터틀릿:정예병 1.5인분+중갑
정도려나
#666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7:02
아아.
같은종끼리도 혈족(성)을 중심으로한 분파가 생긴다는건가.

예시:머맨 무리에 A(근접전전문)라는 성과 B(기습전문)라는 성을 부여하면 2무리(근접전혈족,기습혈족)로 나뉜다.
#667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02
┏───────────────────────────────────────────────────────────────────────────────────┓

" 전진 . "

대장의 짧은 명령에 대원들은 대열을 지키면서 앞으로 나아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일단의 대열은 갈랫글을 맞이 했으며 대장은 주변을 잘 살핀후 통로라고 불릴만한 것을 발견했으므로 그곳으로 갈것을 대원들에게 명했다.

" 왼쪽을 진행한다. "

대열은 질서 정연 했으며 중간에 아기 아귀가 튀어나오더라도 당황하는 일 없이 창으로 찔러 간단하게 정리한 후 대장의 뒤를 따랐다.

물론 아기 아귀가 죽는 것을 확인 할 의무까지는 느끼지 않는듯 정리를 마친 후에는 그저 대열을 따라갈 뿐이었으므로 그렇게 까지 큰 피해가 발생하진 않을 듯 하다.

" 전방 위험 지대 . 저속 전진 한다. "

방향을 틀은 일행에게 대장은 계속해서 명령을 내린다.

대열은 대장의 명령을 충실히 따르며 진열을 맞춘다. 상당히 훈련된 병사들이구나-. 라는 느낌이었다. 역시 중세 시대라면 이정도로 훈련을 받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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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7:03
그럼 어느정도 번식에 의한 종의 유지를 할 수 있는 레벨(2~30마리)정도로 늘릴때까진 성부여는 잊어야겠네.
어차피 전력이 부족하면 보스나 네임드를 뽑음 되고.
#669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7:05
아기아귀 네임드들에게 성을 부여해볼까? 저글링 공방1업씩 해준다는 느낌으로
#670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7:07
일반병은 12명정도에 대장까지 합해서 13명인가.
중세기준으론 1개 소대레벨이네. 공격적 탐사를 위해온건가?
지형정보 획득이나 식생 및 분포 확인이라든가.
#671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09

┏───────────────────────────────────────────────────────────────────────────────────┓

그렇게 병사 무리는 천천히 진군하여 어느새 통로의 앞에까지 도착해 시끄러운 경보의 울림을 발생 시키게 되었으나. 이번의 인간들은 이것이 예상된 것인양 빠르게 앞뒤를 막는 대형으로 전환함으로서

이후의 기습에 대해서 대비했다.

다행히 이번에는 어떤 몬스터도 접근해오지 않았기에 대열은 잠시간 그장소에서 대기상황을 유지 한 후에 통로를 통해 던전안으로의 진입을 계속해왔다.

통로를 지나기 위한 진영이 또 따로 있는 것인지 전방에 방패를 잡은 병사들이 자리를 잡고 그 뒤로 창을 든 병사들 나머지는 그뒤를 따라가는 형태로 통로를 지나쳐 안정적인 이동 속도로 무리는

던전의 2계층 까지 도달. 그들의 일행을 반갑게 맞이해준 렛서 그렉씨는 방패병들에 의해 기습이 막히고 뒤에서 온힘을 다해 내리 꽂혀진 창의 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대로 숨을 거두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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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7:09
>>669 걔네들은 어린애가 발로 차도 중상입을정도로 약하니 에너지가 아까울것 같네.
그냥 자넴가를 매우 늘려서 그우마이게 준다던가 하는 선택지가 있지.
단, 먼저 회랑같은걸로 확장부터 해야겠지만.
#673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7:11
역시 우리의 전투력측정기 렛서그랙씨...
다음부턴 차라리 그랙을 뽑는게 낫겠네
#674이름 없음(9317E+62)2016-11-12 (토) 17:12
렛서그렉이 죽었다!
#675이름 없음(9317E+62)2016-11-12 (토) 17:13
너무 쉽게 녹아네리는 렛서그렉 확실히 상위종이 필요할듯
#676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14

┏───────────────────────────────────────────────────────────────────────────────────┓

대장은 렛서 그렉을 처리한 후 잠시동안 병사들을 전투 대기 상태로 있을 것을 명한 후 일부에게는 렛서 그렉의 해체를 명했다.

" 뭐, 이건 나중에 회식비에라도 보태자구 . "

대장의 혼잣말이지만 일행들은 그것이 조금은 반가운 모양인지 저마다 약간씩 웃음을 띄었다.

몇명이나 사람이 달라 붙었기 때문에 얼마 걸리지 않아 랫서 그랙의 해체 작업은 완료 되었고 후위의 병사가 가죽을 챙김으로서 다시금 병사들은 진군을 계속해 나아 가기 시작했다.

" 대장, 이번엔 어디로? "

지금에 와서 맞닥 뜨린 갈랬길에 대장은 뒤통수를 몇번 긁적이더니 왼쪽의 통로를 가리켰다.

" 선발대가 진입후 사전 정보를 전달한다. "

대장의 명령이 내려지자 아까 보고를 하던 한스와 몇명의 병사들이 뭉쳐 왼쪽으로 진입해 들어오기 시작했고. 대장과 나머지 일행은 그자리에서 조금더 대기하기로 마음먹은 모양이다.

┗───────────────────────────────────────────────────────────────────────────────────┛

#677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7:17
근데 지금 얘들 2계층 갈림길에 대기하고 있는거지?
마비가스 풀코스를 즐기겠네
#678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21

┏───────────────────────────────────────────────────────────────────────────────────┓

한스의 부대는 그대로 걷는 듯 한 동작임에도 빠른 움직임을 보이며 왼쪽으로 나있는 길을 향해 진입해 들어오기 시작했다.

" 왼쪽. "

" 이상무 . "

" 오른쪽. "

" 그래, 전방 이상무. 계속 이동한다. "

중간에 멈추어 물길을 주의 하며 짧은 대화를 마친 한스의 부대는 다시 이동을 개시했다.

그렇게 다시 갈림길을 맞이하는가 하는 순간에 한명의 대원으로 부터 보고가 들어왔다.

" 외... 왼쪽. 사람이 보입니다. "

다른 병사의 보고에 한스는 잠시 고개를 갸웃 하며 자신이 잊은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듯 한 표정을 보였지만 곧 이어 결정을 내린듯이 말을 했다.

" 어떤 사람인지 확인한 후 민간인일 경우 던전 바깥으로 인도한다. 강도일 경우를 대비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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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29

┏───────────────────────────────────────────────────────────────────────────────────┓

한스를 비롯한 세명의 대원들은 천천히 신원 불명의 사람을 향해 천천히 접근해간다.

" 이봐-. "

조금은 작은 목소리로 한스가 말을 걸어보았지만 저쪽으로 반응은 전혀 없는것으로 잠시 자신의 목소리가 너무 작아 저쪽까지 전달되지 않은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했지만. 알 수 없음으로

한스는 그냥 한번더 큰소리로 말을 걸어보는 것으로 선택을 했다.

" 이봐-! 안들려? "

이번에도 감감 무소식 저쪽 사람에게서는 아무런 반응도 돌아오지 않았다.

" 어떻 하시겠습니까? "

저쪽의 사람이 계속해서 묵묵 부답이자 뒤에서 경계 중이던 병사중 한명이 한스에게 물어왔다.

" ... "

한스는 고민했다.어떤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는 불명이지만. 저 신원 불명의 남자에 대해서 수상하다고 판단 한것 만은 틀림이 없는지 한스의 눈이 빛나는듯이 보여졌다.

" 일단 후퇴, 보고후 진입 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한다. 오른쪽 길에 대한 상황 역시 확인후 최종 판단이 필요할것 같다. "

한스는 생각을 마쳤는지 대원들과 함께 뒤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

#680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7:29
머맨 : 안녕
#681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34

┏───────────────────────────────────────────────────────────────────────────────────┓

이후 후퇴해온 한스의 대원들은 얼마 걸리지 않아 본대열과 합류 할 수 있었으며 한스의 보고가 마친후 오른쪽 길에서 부터도 일단의 정찰대가 합류함으로서 그쪽 상황의 보고 역시 들을 수 있었다.

양쪽의 보고는 길게 끌것 없는 내용이라 조촐 했지만. 오른쪽에서 돌아온 일행의 보고를 들을 때 대장은 마치 벌레라도 씹은것 같은 표정이 되어 버렸다.

보고의 내용인 즉슨 상자와 렛서 그렉을 발견한 후 상자의 확인을 위해 접근하던 일행 중 한명이 바닥에서부터 갑작 스럽게 솟아나온 창에 의해 꼬챙이가 되어 버렸다는 것. 시체는

다른 몬스터들의 주의를 지나치게 끌게 되므로 회수하지 못했다는 듯했다.

결국 대장은 왼쪽으로 진행하는 것을 결정 했으며 대열은 천천히 앞으로 나아 가기 시작했다.

┗───────────────────────────────────────────────────────────────────────────────────┛

#682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7:37
일단 한명은 사살. 잔여 12명(전력8%피해/전멸기준30%/궤멸기준50%)
#683이름 없음(95323E+58)2016-11-12 (토) 17:38
뭐, 좀있으면 소라게나 터틀릿이랑 조우할테니 몇명 더 죽겠구만
#68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39

┏───────────────────────────────────────────────────────────────────────────────────┓

선두는 한스의 일행이 맡는 것으로 되어 좌우를 경계하며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갔으며 오른쪽에 보이는 커다란 물구덩이를 지나쳐 왼쪽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 아까의 보고에는 누군가 있다고 했었다만...? "

아까만 해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던 수상한 인원이 보이지 않자 대장은 한스에게 추궁을 시작했다.

한스는 조금 땀을 흘리며 대장의 물음에 답해 나아 갔다.

" 아마도, 자리를 이동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불러도 대답이 없는 것을 미루어 보았을때. 던전의 보물을 노린 도둑이 아닐까 합니다만. 네, 저희들을 보고서 잡혀갈것을 염려해 대답을 하지 않고

저희가 보이지 않는 사이에 던전의 안쪽으로 도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한스의 임기 응변이 섞인 대답이었지만 아마도 가능성은 높아보였기에 대장 은 별말 없이 납득 해주는 모양으로 부대는 계속해서 전진 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

#685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47

┏───────────────────────────────────────────────────────────────────────────────────┓

조금 전진한 후 한스가 보고해왔다.

" 전방 지형이 좋지 않습니다. "

아래로 급격하게 비탈져 있는 길이 존재 하여 대열은 한스의 말을 참고로 해 저속으로 전진하기 시작했다.

병사들은 비탈길을 따라 고여있는 웅덩이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 보았지만 대장의 눈치로 얼른 주변을 경계하는 모양이다.

그렇게 천천히 전진을 계속해 왼쪽으로 꺽이는 길을 발견했고 한스는 자연스럽게 왼쪽으로 꺽어 진행을 하던 도중 갑작 스럽게 자세를 멈추어 세웠다.

이에 대장은 짜증이난것 처럼 신경질 적으로 눈을 비비고는 한스를 노려보았지만. 한스는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한것인지 아니면 무엇인가 발견한것인지 아무런 미동도 취하지 않다가.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 .... 전투준비! "

" ...< 강타 > "

대장은 한스가 쓰러진뒤에 전투를 대비할것을 부대에 명하지만 한발짝 그것이 늦어져 어느새 다가온것인지 모를 거수자에게 뒤를 습격당해 버렸다.

" 크아아아악! "

병사중 한명이 비명을 지르며 전방을 향해서 날아갔다. 날아갈 정도의 충격을 받은 것 뿐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서도 그의 배에는 길다란 자상이 새겨져 있었다.

┗───────────────────────────────────────────────────────────────────────────────────┛

#686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52

┏───────────────────────────────────────────────────────────────────────────────────┓

" 대열을 짜고 거수자를 처리한다 어서! "

대장의 급박한 명령에 후방에 자리잡고 있던 인원들중 일부가 방패를 빼어들고 최후방의 남자앞에 자리를 잡았다.

남자는 어딘가 불편한것인지 여기저기가 버벅대는 움직임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한방 한방의 공격이 날카로워 방패병만으로는 대응이 힘이들어 보인다.

" 찔러 창! "

하지만 그렇기에 대열이 필요한 것이다. 방패를 든 인원들의 뒤에 서있던 병사들이 두손으로 잡은 창을 깊게 찔러 넣었다. 공격은 날카롭지만 버벅대는 움직임으로는 공격을 완전히 회피 할 수 없었던 거수자는

옆구리 깊숙히 창에 찔려 피를 흘리기 시작했다.

" 방패병 앞으로! "

대장의 지휘에 따라 방패를 든 병사들이 한발 전진하며 창에 찔려 있는 거수자를 밀친다.

" 대장! 뒤에서...! 몬스터 접근중입니다! "

금방 후위의 거수자를 제거할 수 있을것 같은 순간에 전방에 서있던 병사들로 부터 급박한 보고가 들려왔다.

┗───────────────────────────────────────────────────────────────────────────────────┛

#687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7:59

┏───────────────────────────────────────────────────────────────────────────────────┓

대장이 뒤를 돌아보니 어느새 스냅크랩으로 보이는 몬스터가 전방 대원들의 지척에 도달해 있었다.

"전방 인원 산개! "

대장의 명령에 전방의 인원은 빠르게 산개해 스냅크랩으로 부터 거리를 벌려 일정거리를 유지하게 되었다. 다만. 통로의 길은 넓지 않은 것이 문제로 일부의 인원, 아니 대다수의 인원들이

허리까지 잠기는 물구덩이에 들어가 있는 모양새가 되고 말았다.

" 음...? 뭐야 이거! 대장! 대장! 물속에 뭔가가... "

스냅 크랩의 공격 범위로 부터 거리를 벌리고 이제는 어느정도 틈이 만들어졌는가 하는 사이에 병사 한명이 물속에서 스멀거리며 이동해 다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

#688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8:01
전방 : 물리내성+ 보스
후방 : 해파리모임

잘가요 모두들
#68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03

┏───────────────────────────────────────────────────────────────────────────────────┓

눈코뜰새 없는 상황에 대장은 바로 명령을 내리지 못하고 약간의 망설임이 생겼으며 그 망설임은 치명적인 결과로 돌아오게 되었다.

" ...<강타> "

또한명의 병사가 떠오른다. 이번에는 방패로 막은듯 자상은 보이지 않았지만 이대로는 방향이 좋지 않다. 저 뒤로 날아가 버린다면 스냅크랩의 코앞에 떨어지는 꼴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 제에-기랄. 후위 세명은 계속해서 거수자를 견제한다. 처리할 수 있으면 바로 처리해 버려! "

대장으로 보이는 자는 세명의 병사들에게 거수자를 온전히 맡겨 버리고 전방으로 부터 벌어지는 상황에 집중하기로 한듯 스냅 크랩을 노려봤다.

" 대장! 대자앙! "

스멀거리는 무언가가 몸을 휘감아 오는것을 필사적으로 떼어내며 한명의 병사가 끊임없이 대장을 연호했다.

┗───────────────────────────────────────────────────────────────────────────────────┛

#690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8:06
꼭두각시 추가요!
#691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09

┏───────────────────────────────────────────────────────────────────────────────────┓

대장은 해파리를 떼어내고 있는 병사를 보며 외쳤다.

" 조금만 버티고 있어! 금방 끝나니까! "

대장의 외침에 겁에 질려있었던 듯 한 병사는 용기를 얻은 것인지 스멀거리는 것을 뗴어내는 손짓에 힘이 더해졌다.

" 전원 , 지급 받은 오브를 꺼내! 급하다! 어서! "

그야말로 급박한 상황. 방금전 스냅크랩의 앞에 내동댕이 쳐진 병사의 머리위로 집게발이 그림자를 띄우고 있다.

" 투척! "

이미 전원이 오브를 꺼낸것을 확인할 시간은 없었으며 대장 역시 그것을 확인 할 생각은 없는것인지 바로 투척명령을 내려 버린다.

그리고는 전방에 쓰러져 있는 대원에게 소리쳤다.

" 방패 들어 이새끼야! "

대장의 신경질 적인 고함에 쓰러져 있던 병사는 경황이 없이 헛손질을 해가며 자신의 위를 방패로 가려 나아 갔다.

┗───────────────────────────────────────────────────────────────────────────────────┛

#692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8:10
오브? 섬광구슬?
#69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12

┏───────────────────────────────────────────────────────────────────────────────────┓

찰나의 순간에 떨어져 내리는 집게발과 그위를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각각의 오브들. 하나하나가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졌으며. 세상이 멈춘것 만 같은 긴장의 순간이 지난다.

-투콰콰아아앙.

찰나의 순간이 끝나는 신호탄을 울리는것 같이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흙먼지가 피어올라 시야를 메웠다.

던져진 오브의 속성은 몇가지였을까. 방패를 들었던 병사는 살아있을까. 사방으로 피어오른 흙먼지들 사이에서 여러가지 상념이 머릿속을 지나쳤지만. 애써 도리질 쳐가며 다들 살아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다져본다.

┗───────────────────────────────────────────────────────────────────────────────────┛

#69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22

┏───────────────────────────────────────────────────────────────────────────────────┓

시야가 빠르게 확보되지 않자. 대장은 애써 손으로 눈앞을 휘저어 보지만 그다지 효과는 없었다.

자신이 오브를 던진 직후에 업드리라고 명령을 했던가. 아니, 명령하지 않았더라도 알아서 다들 엄폐했을 것이다. 그렇게 훈련 받았을 테니 말이다.

다들 무사하기만을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대장은 후방의 상황을 다시금 확인해 보았다.

" ...? "

후방에서 싸우고 있어야 할 대원들이 보이지 않는다.

" 덴..! 루이-! 에드먼-! "

대장은 뒤를 향해 대원들의 이름을 불러 보았다.

" ... "

" 대... 대장? "

" 살아 계십니까-? "

사방으로 부터 중구 난방으로 대원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도 있으며 들리지 않는 장소도 있다. 다만. 지금 불렀던 인원들의 목소리도 일부는 끼어 들어 있었다.

" 거수자는. 거수자는 어떻게 되었나! 그리고 스냅 크랩은! 길은 살아 있는 거냐! "

오히려 대장으로 부터의 궁금증이 끊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대원들의 생존을 확인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끓는 것이다.

┗───────────────────────────────────────────────────────────────────────────────────┛

#695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27

┏───────────────────────────────────────────────────────────────────────────────────┓

"대장요-! 브웨인 녀석이 눈을 뜨지 않습니다요-. "

" 저- 아직 살아 있습니다-. "

하나 둘씩 자신의 상태를 보고 하고 있는 병사들. 죽어버린 병사들도 있는 모양이지만 아직 살아 있는 병사들이 남았다. 그것을 위안으로 삼아야 할것이리라.

" 다들 모여! 여기는 빠져 나간다! "

" 영주님께 보고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

" 닥쳐, 책임은 내가 진다! 다들 후퇴해! "

대장의 목소리에는 죽은 이들에 대한 슬픔. 그에 아직까지 살아있어준 대원들에 대한 기쁨 역시 섞여 있다.

"....<강타> "

-쿠웅.

"...."

안개속에서 커다란 충격으로 인해 나는 소리가 대장에게 닿았다. 그에 따라 좋지 않은 느낌이 온몸을 휘감아 온다.

┗───────────────────────────────────────────────────────────────────────────────────┛

#696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8:29
강타맨! 살아있었구나!
#697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32

┏───────────────────────────────────────────────────────────────────────────────────┓

" 크어어억! "

안개속에서 고통에찬 소리가 들려온다. 이것은 알고 있는 목소리다. 항상 활기찬 성격이던 루이 녀석의 목소리다.

" 루이이이! "

대장은 루이의 이름을 소리쳐 불러보았다.

" 이-새끼! 죽어엇! "

저쪽에서 분노에찬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건 다혈질로 소대내에서 분쟁이 끊이지 않던 에드먼 녀석의 목소리다.

" 으그그그그.... "

곧이어 어색한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그것도 잠시 저편에서 다시금 외침이 들려왔다.

" 대장! 여기 머맨들이...! "

" 나와! 나오라니까! 왜 말을 안듣는거야! "

대장은 길길이 날뛰며 목에서 피가 갈라져 나올것 같은 목소리로 안쪽을 향해 소리쳤다.

┗───────────────────────────────────────────────────────────────────────────────────┛

#698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33

잠깐 담배 한대 태우고 마저 쓸게.

이번 에피소드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하니

#69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45

┏───────────────────────────────────────────────────────────────────────────────────┓

-챙,채앵

안개가 걷히기 시작했다. 동시에 안쪽에서 쇠붙이가 부딧히는 소리가 본격적으로 들려오기 시작했다.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한명의 병사로 부터 기함소리가 크게 외쳐 졌다.

서서히 걷히기 시작하는 안개의 너머로 보이는 것은 몇명 남지 않은 대원들과 연기를 뿌리며 산화되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스냅 크랩 그앞에서

곤죽이 되어있는 길의 모습...

대장의 눈가에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 에드먼! 젠! 케른! 상대하지 말고 빠져 나와 어서! "

많았던 대원들은 얼마 되지 않았으며 그앞으로 언제인지 모르게 쏟아져 나온 머맨들과 거북이 녀석들이 다와 대원들과 전투를 벌이고 있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말그대로

전멸을 면치 못할 것이다.

" 어서.... 어서! "

대장은 오열을 하듯이 외친다. 품속을 뒤적거려 포션병과 오브를 번갈아 바라보고 전방을 바라 보았지만 대원들의 상태는 자꾸만 나빠져 그사이에 에드먼이 가장 먼저 쓰러져 버렸다.

" 에드먼!!! "

" 헤-엣, 대장. 복수...는... "

저멀리서 쓰러지면서 에드먼이 말하는 것이 희미하게 들려온다.

┗───────────────────────────────────────────────────────────────────────────────────┛

#700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50

┏───────────────────────────────────────────────────────────────────────────────────┓

에드먼의 곁에는 거수자가 쓰러져 있었다.

폭발 속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던거지...

" 대장! 도망가! 여기는 우리한테 맡기라고! "

항상 의리가 중요하다면서 큰소리 치고 다니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던 케른이 소리친다. 하지만 그의 상태도 위태위태하여 언제 쓰러질지 모른다.

" 나오란 말이다....! "

" 대장이야 말로 도망가야 하지 않겠어-? "

언제나 느긋한 성격으로 무언가 혼나는 일이 있더라도 시종일관 하품으로 대신하여 미움을 사기도 했던 젠이 대장을 향해 소리쳤다.

" 아아..... "

대장은 말을 잇지 못했다.

" 우리 얘기나 잘 좀 전해 주라고-. "

젠이 느긋한 목소리로 말을 잇지만 녀석의 입에서는 피가 새고 있다.

" ... "

더이상은 아무말도 하지 않은채 대장은 뒤로 돌아 섯다.

" 아아, 그래그래. 잘 생각했어. 생각해보면 이층으로 내려왔을 때부터 지루해 지기 시작했단 말이지-. "

그의 말을 듣는것을 마지막으로 대장은 뒤를 향해서 달리기 시작했다.

┗───────────────────────────────────────────────────────────────────────────────────┛

#701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8:58
케른... 죽으면 똑같은 스탯의 아들내미가 튀어나올 거 같은 이름이군
#702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8:58

┏───────────────────────────────────────────────────────────────────────────────────┓

대장이 떠나가고 남은 자리에 이제는 둘만이 남아 서로의 등을 맞대고 있다.

하지만 그것도 이제는 어떤의미로는 다를지도 모른다. 그들은 서로 등을 맞대고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배에 꽂혀있는 꼬챙이를 통해 연결 되어 있었으니까.

" 어이, 젠. "

" 음... "

이쪽의 저항이 거세어 저쪽도 신중해진것인지 약간의 틈이 생긴 사이에 케른이 젠에게 말을 걸었다.

" 오브... 남은거 있냐...? "

" 물론... 꿍쳐놓는 솜씨 하면 나... 였지. 아마? "

젠은 실실 웃으면서 케른의 물음에 대답했다.

" 부탁한다... "

" ... "

무엇을 부탁하는 지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이미 잘 알고 있었다.

" 간다... "

젠은 조심스럽게 품속에 손을 집어 넣어 오브를 꺼낸다.

" 오냐-. "

케른은 부들 거리면서도 젠에게 화답했다. 이후. 케른은 머맨과 터틀핏들에게 시선을 돌렸다.

" 뭘봐-! 인--간! 처음보냐 이 머저리들아---!! "

시원스럽게 쏘아낸 케른의 도발. 일부 머맨들이 분노한듯 이들에게 달려들려고 했지만 다른 머맨 한마리와 터틀핏이 이를 저지했고. 더이상은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 오지 않았다.

" 지-.랄. 허세...는... "

젠의 말을 끝으로 그들이 서있던 장소에서 다시한번 폭발이 일어났다.

-콰앙.

┗───────────────────────────────────────────────────────────────────────────────────┛

#70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9:02

┏───────────────────────────────────────────────────────────────────────────────────┓

한편 부하들을 버리고 도망쳐 나온 대장은 언제 나타난 것인지 모를 자넴바들을 상대하며 후퇴해 가기 시작했다.

" 에드먼.. 젠.... 한스... 케른... "

대장의 입에서는 연신 다른 이름이 새어 나오고 있었으며 그의 필사적인 몸부림 덕분인지 자넴바들 역시 이렇다하게 그의 발목을 붙잡지 못하고 있었던 도중.

" ... ?! "

그의 발목에 꼬챙이가 꽂아졌다.

" 그워억. "

발목에서 올라오는 고통으로 인해 그가 앞으로 굴러 쓰러진 사이에 물속에서 무언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

#70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9:06

┏───────────────────────────────────────────────────────────────────────────────────┓

" 그웍. "

예상 밖이게도. 그것은 자넴바였다.

대장은 속으로 생각했다. 자넴바가 이정도로 지능적인 생물이었던가?

속에서 우러난 의문에 대답하기도 전에 물속에서 갓 튀어나온 자넴바가 다가온다.

" 오.... 오지마! "

마음 한구석에서 일어나는 공포. 그는 발목에 꽂아진 꼬챙이를 바라본다. 이런 상태로는 제대로된 도망을 치기 힘들 것이다.

" 그워억. "

그의 말은 신경도 쓰지 않는듯 한마리의 자넴바가 천천히 다가오기 시작했다.

눈여겨 보아하니 녀석은 한쪽 팔밖에 없는 불구다. 그렇다면... 이녀석을 쓰러뜨리고 계속해서 이동하면 어떻게든 될것이리라. 이제는 저 뒤로 보이는 통로를 통해 나가기만 하면

이렇다할 몬스터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새겨져 있다.

" -후우... "

대장은 크게 심호흡을 한후 다친 발을 뒤로 하며 자세를 잡는다.

" -그웍. "

┗───────────────────────────────────────────────────────────────────────────────────┛

#705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9:12

┏───────────────────────────────────────────────────────────────────────────────────┓

대장은 긴장하며 자넴바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그에 따라 자넴바는 천천히 이쪽을 향해서 다가오는가 싶더니...

-첨벙.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대장은 한순간 얼빠진 표정을 지었지만. 침착하게 녀석의 의도를 생각한다.

" 그래... 그래.... "

연신 그렇다고 말을 하며 뒷걸음 질로 천천히 통로를 향해 이동한다. 비록 한쪽 발을 다치는 바람에 절뚝거리며 속도는 느리기 그지 없지만. 얼마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계속해서 스스로를 독려했다.

" 와라... 와라.... "

주문을 외우듯 그는 자넴바의 기습을 주의하며 녀석이 뭍으로 올라오는 순간에 두동강 내는것을 머릿속으로 이미지 해간다.

- 푸왁

" 거기냐! "

한순간 물보라가 일어나며 무언가가 올라온다.

-츠왁

대장은 날카로운 검새로 물보라가 일어난 장소를 베어 냈다.

하지만 베어진것은 어이없게도 아기 아귀다. 녀석은 아주 깔끔하게 반으로 쪼개진 내장을 보이며 다시금 물속으로 되돌아 갔다.

- 푸욱.

이번엔 왼쪽 발목.

-털썩.

" .... 뭐...! "

양쪽 발을 모두 다친 대장은 그자리에 쓰러져 버렸고 뒤늦게 물속에서 자넴바가 기어 나오기 시작했다.

┗───────────────────────────────────────────────────────────────────────────────────┛

#706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9:15

┏───────────────────────────────────────────────────────────────────────────────────┓

" 말도안되... 말도 안되.... "

대장은 자넴바를 피해서 바닥을 박박 기어 통로로 향하지만 이제는 아기가 기어는것 보다도 속도가 늦다.

" 그워억. "

코앞까지 다가온 자넴바가 갈고리를 높이 쳐들었다.

- 푸학.

자넴바의 얼굴로 분수와 같이 피가 솟아 오르기 시작했다.

" ... "

대장으로 부터는 더이상의 말이 없었으며 한차레 부들거리는 떨림을 남기고 이제는 완전히 바닥에 누운 자세가 되어 버렸다.

전멸... 이란 이런것이겠지.

나는 기분좋은 상승의 느낌을 받으며 그자리에서 눈을 뗏다.

┗───────────────────────────────────────────────────────────────────────────────────┛

#707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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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000/30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소>(3급)【초중상】
※대형 소라게 처럼 생긴 몬스터 이지만 집게의 힘이 강하고 물리내성까지 있는데에다 어느정도의 학습능력이 있어 해안가에거 많은 사상자를 내는것으로 유명하다.)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소)분류 수호 고렘 (3급)

-4계층
▷폭풍 선장 <중>(3급)
※동화속에서 언급되는 일이 잦은 몬스터로 기본적으로 인간의 체형을 하고 있지만 손발이 모두 어그러져 뭉개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얼굴 역시 동일.
 동화의 내용상 지나친 욕심에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던중 바다신의 딸을 납치했고 바다신이 보내온 병사들과 끝없는 싸움을 반복하던 중 저주를 받아
 온몸이 끈임없이 녹아내리게 되었다는 설화가 가장 유명하며
 일부 바다사람들에게 목격담이 들려와 공포를 사기도 했다는 듯 하다.
 그의 모습은 바다신의 병사들이 꽂아넣은 수많은 무기들이 빼곡히 박혀 있으며 저주를 받은 지금에서도 끊임 없이 보물을 찾아 바다를 돌아다닌 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
  └<추적자>
▷프웨이 (데일)【경상】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
◇보유 마물

▷아기아귀 35
▷자넴바 11
▷렛서그렉 1
▷프웨이 2
▷머맨 5
▷터틀핏 2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치명적인 독침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치명적인 독침

-4계층 無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0!|

#708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9:19
던전 레벨 30 → 35

◇던전의 스킬 +5

◎계층 보스 생성 lv.5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5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5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70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2 (토) 19:20
아, 이번 에피소드를 읽었다면 감상 남겨주지 않을래?
#710이름 없음(81991E+62)2016-11-12 (토) 19:32
잘 읽었어. 이제 저놈들의 갑옷으로 쟈넴바나 머맨들이 무장하면 좋을텐데
#711이름 없음(46314E+58)2016-11-12 (토) 20:34
크랩에게 정들어서 그런가 초중상이라 마음이 아프다
#712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0:06
오늘도 어김없이 죽는 렛서그렉에게 묵념
#713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0:35
흐음 마물들의 터전과 네임드그리고 보스를 위주로 강화해야하나
보스 생성+2, 네임드+2, 던전 구축+1
보스 생성+1, 네임드+2, 던전 구축+2
보스 생성+2, 네임드+1, 던전 구축+2
이 세가지 중 하나를 추천하고 싶은데...
다른 참치님들은 어떤가요?
#714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0:41
총 에너지는 3500
터틀릿 300^4
1200
머맨 250^2
500
1700 소모
보스 스킬 부여 400
2100 소모
나머지 1400에서
기준 약 100 = 10M*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늪지대 (1M) +40
이니....
던전 구축에 약 800소모 시키고(1계층, 2계층, 3계층 위주로)
나머지 600은
그렉 한마리?
#715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0:53
흐음 에너지 소모는 레벨업 한다음을 보고 해야겠네...
#716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1:38
100 = 10M*10M
던전 구축에서 이 말은 에너지 100를 소모해서
10M 2개를 생성할 수 있다는 말이었나?
#717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3:07
>>716

아니 일전에 써놓은게 부정확해보여서

이번에 10x10 의 넓이라고 정정해서 써넣은거야
#718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3:14
그래서 스킬 포인트의 투자는 어떻게 하고 싶은거야?
#719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14
>>715에 동의
#720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18
난 일단 보스2 네임드2 던전1로 하고싶은데
#72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18
재밌었어
#72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19
보스2 네임드2 던전1이 좋을것 같아
#723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19
보스2 네임드2 던전1이 좋을것 같아
#724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20
던전은 좀 나중에 집중하고 일단은 질에 집중하는게 맞는거 같아.
#725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21
개인적으로 다음턴부터 쟈넴바같은 하급마물부터 씨족 사회를 어떻게든 구성시켜주고 싶은데
#726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21
다른의견은 없어?
#727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22
흠..자넴바 씨가 대활약이지만 다음에 얼
올 애들에게 먹힐까싶긴한데...터틀핏 이나 머맨에 집중하는게 낫지 않을까?
#728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23
없는 거 같은데. 일단 보스2 네임드2 던전1로 가자.

아까 >>714데 동의한다고는 했지만 새로 열리는 옵션들 보고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729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24
아직 중보스강화를 못하니 보스스킬을 올리고
던전확장비용을 줄이게 구축스킬도 올리고 네임드도 좀 올려봐야겠네.
마물은 아직 한마리도 소환하지 않았으니 내중에 해도 될테니

대충 보스+2(특성,스킬강화까지 올리게), 네임드+1, 구축+2정도가 좋지 않을까?
#730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25
>>727 개체로서는 약할지도 모르지만 후에 사회를 이루고 모드레토의 직책이 제대로 발동된다면
팔랑크스라던지 궁병단이라던지 그런 식으로 운용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73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25
쟈넴바를 두세명정도 늘리고 모드레드에게 성부여랑 터클핏도 한마리 늘리면 어떨까한데??다른 참치들은 어떻게생각해?
#732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27
>>731자넴바를 8마리정도 늘리고 그우마에게 성부여하면 혈족이 만들어질것 같다.
그리고 저번에 새로 만들어진 마물들도 한번 만들어보자. 둠피쉬, 세이렌같은 애들
#733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27
>>731 성 부여의 의의는 대물림에 있기에 지금은 비효율적이라 생각해. 안 그래도 터틀릿은 소산하는 종족이라 설명에 써져있고.
#734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28
일단 쟈넴바를 늘려서 씨족사회를 만들자는 의견에는 동의
#735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29
지금 자넴바가 11마리밖에 없는데 2-3마리 늘린정도론 부족할적같다. 적어도 20~30마리정돈 되야 혈족을 구성할 것 같지.
그리고 모드레토 성부여는 터틀릿이 3기밖에 없으니 나중에 하는게 좋겠지. 적어도 10마리 이상은 되어야...
그수를 감당하려면 던전도 확장해야 될테고
#736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30
그우마에게 성과 직책을 부여하고 하렘마스터로 만드는 거야!
#73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31
이거 회랑을 만드는게 좋겠네.
그건 더 적은 비용으로 대량의 방을 만들 수 있으니 이런 혈족이 머무는 공간을 만드는데 딱이야.
1개방 기준 자넴바 5마리가 머물 수 있다면 회랑은(3×10개방) 150마리가 머물 수 있는거니
#73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32
하렘마스터(물고기에 팔다리 달린 모습)
#739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33
멀록이라도 하렘이 하고 싶어!(의미불명)
#740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3:33
일단 보스2 네임드2 구축2 인거지?
#74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35
그럼 회랑에 쟈렘바 8마리 그우마 성 직챡부여로 로 가는거야?
만들 마물은 세이렌 어때?
#742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35
던전이라고 꼭 좁은 길로만 구성된 동굴미로일 필요는 없고, 중간중간 거대한 공동에 이종족마을이 존재하는 형태도 있을 수 있으니까.
나중에는 터틀릿들의 마을을 만들어 모험가들과 거래하는 곳도 만들면 재밌겠네. 거기서 던전에서만 나는 물건을 모험가들의 무장과
바꿔서 아군전력을 강화시킬 수도 있을테고
#743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35
>>740 보스2 네임드2 구축 1
>>741 난 우선 그쪽으로 방향잡고 싶어
#744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36
오 그거좋다
#745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37
나도 보스2네임드2구축1로 가는게 좋을것 깉아
다른 참치는 없다면 이대로 가자.
#74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37
>>740 어장주 그렇게하면 6점이야! 5점이어야지(보스2네임드2구축1)

그리고 만드는 마물은 세이렌(320)말고도 둠피쉬무리(150×@)나 그랙(600)도 만드는편이 좋지 않을까?
래서그랙은 전투력측정기가 되어버렸고, 다른 마물은 어느정도 성향을 파악했으니 다른녀석들도 성향을 파악하는게 좋겠지
#74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39
스킬은 확정되었으니 이제 에너지 소모를 조율하자.

현재 3500.
현재 확정된 것은 자넴바 8기(400), 그우마 성부여(100)
500
잔여에너지는 3000
#748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39
>>747 직책도 부여해야돼
#749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40
그렉는 소모가 커서 부담되네..둠피쉬 네마린 어때?
#75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40
레서그랙들이 너무 약하니까, 전투력 좀 보게 그랙을 한마리 정도 추가해보는건 어떨까?
#751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3:40
일단 콘솔을 작성 해올게ㅡ
#75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41
둠피쉬네마리 그렉하나 회랑 쟈넨바8마리인가..현재?
#75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41
>>748 아. 이왕 부여하는거니 직책도 부여할까나.
그럼 직책도 포함해 200소모니까 600소모.
잔여에너지 2900
둠피쉬 네마리(600)
잔여에너지 2300
#75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43
>>753 응. 회랑은 2계층에 아래로 내려가는 통로가 붙은 방 왼쪽에 붙이는게 좋을 것 같아.
물 좀 2m정도(400)로 뿌려놓고
#755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43
셍각보다 여유가 있네.그렉한마린 소환해도 되겠네.
그리고 공간이 필요할텐데 회랑이라도 하나 추가할까?
#756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45
그럼 들어가는 에너지가 총 얼마지?
#757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45
2계층에 회랑 놓는 건가 그럼?
#75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46
응. 회랑은 같은 공간을 제조하는데 1/3비용이니 대량으로 추가하려면 그게 좋을것 같다.
회랑은 하나만 추가해 애들이 생활하기 좋도록 2m정도의 물을 푸는게 좋겠지

그럼 추가로 1400소모니까 잔여에너지900
#759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46
나머지로 압사 함정이랑 냐려오는 벽 복구 어때?
#76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47
자넴가 8, 그우마 직책&성부여 = 600
둠피쉬 4기 = 600
회랑(1000)+2m풀기(400) = 1400
그랙1 =600(만약 추가한다면)

잔여에너지 300
#76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48
잔여에너지 900아니야?이번에 레벨업했으니까.
#762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48
>>759 내려오는벽은 자동복구니 굳이 에너지를 쓸 필욘 없을 것 같아
내려오는 벽은 잘못하면 우리애들도 죽으니 까다롭고...
#76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49
>>761 이번 레벨업으로 3500이 되었으니까 그걸 포함해 계산한건데?
자넴가 8, 그우마 직책&성부여 = 600
둠피쉬 4기 = 600
회랑(1000)+2m풀기(400) = 1400
그랙1 =600
총 소모 3200.
잔여에너지 300
#764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50
음..4층에 압사함정 만들면 되지 않을까?
#765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50
회랑은 30배크긴데 환경변화는 10배밖에 안드니 확실히 좋긴하다.
완전히 마을생성용(확신)
#766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51
회랑아니었으면 에너지 전부 던전 파는데 쓰였겠지...
#76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51
>>764 4층에 압사? 음...회랑에 들어가기 직전방에 만들려고?
#768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52
#769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53
근데 작은방들은 던전의 구성을 세부적으로 조율하려면 어느정도 써야하니 안쓸 수도 없지...(골치)
그나저나 만약 압사를 추가하면 잔여에너지는 100인가...프웨이(해파리) 1기나 자넴바 2마리를 추가로 더하는데 사용할까?
...근데 세이렌은 한번 보고싶네
#770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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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1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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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몬스터 생성
 (부여할 마력량은 조절 가능하지만 최저 기준치까지 도달 하지 않으면 이름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 이름이 있어야만 다른 추가기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직책이나 직업은 랜덤으로 선택됨니다.

 -이름 직접 생성
 -이름 자동 생성


▼네임드 생성

▷신규 생성
 ※해당 종족의 3배 에너지 소요

▷기존 개체에 이름 부여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소요

▼2레벨 기능

▷ 네임드 강화 +1 (자동)

▼3레벨 기능

▷ 직업 부여
 ※ 해당 종족의 1배 에너지 추가 소요

▼4레벨 기능

▷ 직책 부여
 ※ 해당 종족의 1.5배 에너지 추가 소요

▼5레벨 기능

▷ '성' 부여
 ※ 해당 종족의 2배 에너지 추가 소요

▼6레벨 기능

▷ 네임드 강화 +2 (자동)

▼7레벨 기능

▷ 특성 부여
 ※해당 종족의 1.5배 에너지 추가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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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55
오예, 네임드에도 특성추가 왔다-!
그리고 강화가+2 됐네. 패시브니까 원래에들이 추가로 강화됐겠지!
#77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56
오오 네이드 강화 떳다!
#77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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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500/3500

━━━━━━━━━━━━━━━━━━━━━━━━━━━━━━━━━━━━━━━━━━━━━━━━━

◇6레벨 던전 구축

▼기본 기능

기준 약 90 = 10Mx10M
(환경 추가시 추가 에너지를 소모하며 중복 시전 가능)
물구덩이(1M) +20
늪지대 (1M) +40

▷ 깊게 파기
▷ 측면 파기 오른쪽 왼쪽
▷ 천정 파기
▷ 지하 파기
▷ 회랑 파기 1000 (30M 가량의 폭을 가진 100M 가량의 길다란 공간을 생성합니다.)
▷ 광장 파기 (비활성....)
▷ 해양 에어리어 (비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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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57
그리고 직책부여 1.5배였네...200점이 아니라 175점이었구나 그우마 강화비용이.
그럼 잔여에너지는 325점.압사는...500?!차라리 세이렌을 1기 추가하는게 낫겠네...
#775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57
남은 에너지는 프웨이한테쓰자.프위에 씨 활약중이고
#776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58
아 300이구나
#77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3:58
왠지 해양 에이리어가 추가되면 크라켄이나 세서펜트를 뽑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은 착각이겠지?
#778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3:59
크라켄이라,두근두근 하는데
#77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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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500/3500

━━━━━━━━━━━━━━━━━━━━━━━━━━━━━━━━━━━━━━━━━━━━━━━━━

◇계층 보스 생성
 ※ 계층보스는 랜덤성을 가지고 태어나며 같은 마물이라도 통상 마물의 배이상의 힘을 얻고 태어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 계층보스는 생성 이후 사망했을 시에 부활이 불가능합니다.
 ※ 한번에 하나의 보스만 생성 가능합니다.

▼(소)분류 계층 보스

▷ 고정형 400
 ※일정 수준의 강함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후 변동없이 같은 수준의 강함을 유지합니다. 대부분의 무기질 형태의 보스가 여기에 속합니다.

▷유동형 400
 ※태어난 순간보다 강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고정형의 보스보다 약체로 태어남니다. )

▼2레벨 기능

▷ 특성 부여 400

▼3레벨 기능

▷ 스킬 부여 400

▼4레벨 기능

▷ 강화 400

▼5레벨 기능

▷ (중)분류 계층 보스 1200

▼6레벨 기능

▷ 특성 부여 800

▼ 7레벨 기능

▷ 스킬 부여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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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3:59
300 남는거면 그냥 프웨이로 하자
#78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00
그게, 지금까지 던전에 새로운 종을 추가하면 생태계에 변화가 일어났는데, 세이렌을 추가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해서.
다른 지금 얘도 추가하면 총 3종을 새로 추가하는건데, 이렇게 한번에 대규모로 신종을 추가한 적은 없으니까...
#782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4:01
세이렌은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칠 거 같지는 않은데. 지적생명체니까 호전적이지 않은 한 터틀릿쪽이랑은 잘 지낼테고
#78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02
일단 확정사항 정리
자넴바 8기+그우마 직책&성부어 =575
둠피쉬 4기 = 600
회랑&2m웅덩이 = 1400
그랙 1기 = 600

잔여에너지 325
#784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4:02
근데 지금와서 보니까 회랑은 나중으로 미루고 광장을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
#785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03
세이렌 보단 프웨이 좋을거 같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늘리다가 문제가 발생해서 싸우기도 전에 죽으면 안될테니까
프웨이 3마리로 가는게 어때?
#78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03
본심을 말하자면 그냥 세에렌을 보고싶은거였어, 미안.
솔직히 4계층의 중보스가 있는 이상 적어도 2턴은 뚫릴 위험은 없고...
#787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4:03
지금 당장 주거공간이 급한 것도 아니고 광장 풀릴 때까지 기다려도 문제는 없을 거 같은데
#788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04
음..다은턴에 2마리 추가하고 일단은 프웨이를 넣자.
#789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05
지금 전부 합에서 13기, 프웨이 3기라면 16기를 추가하는건데 이게 현 마물수의 1/3가까이 되니까.
비좁하서 서로 싸울수도 있으니 회랑이라도 하나 추가하는게 좋을듯 싶어.
#79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07
그럼 세이렌은 나중에 추가하기로 하고, 정리:

자넴바 8기+그우마 직책&성부어 =575
둠피쉬 4기 = 600
회랑&2m웅덩이 = 1400
그랙 1기 = 600
프웨이 3기 = 300
잔여에너지 25

...물웅덩이 하나 1m정도 더 팔까? 에너지 아깝고
#79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07
프웨이 수가 생가보다 많네..다른애들이라도 늘려야하나?프웨이 네임드라도 만들까..
#79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08
남은에너진 물웅덩이 파자.2층에 좀더 팔까?
#79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09
>>791 프웨이 네임드 이미 하나 있어.(저번턴에 생성)
이렇게 추가하면 프웨에만 6기인가. 확실히 대량추가긴 하네.
#79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09
>>791 프웨이 네임드 이미 하나 있어.(저번턴에 생성)
이렇게 추가하면 프웨에만 6기인가. 확실히 대량추가긴 하네.
#795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4:09
??? 무언가 의사소통이 잘못되어가는 느낌이...?
#79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10
왜 2번 올라가지...
>>792 응, ㅈ계층 갈레길부분의 수위가 낮으니 그부분을 파네는게 좋을 것 같아.
#797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4:10
아.
아닌가...
#79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11
모바일이라 그런지 자꾸 오타가 나네...
#799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11
그럼 물웅덩인 갈래길 부분에 파는거지?
#800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4:12
그럼 대충 결론났네.
#80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13
>>799 응. 뭔가 다른 의견이 있는거야?
#80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13
아니 다른의견이 있나 해서
#80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14
그런가.
그럼 전부 >>790 + 2계층갈래길에 1m더파기로 동의하는거지?
#804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14
#805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17
>1478166483>44 현 몬스터콘솔
>1478166483>46 현 함정콘솔
>147816648348-50 현 던전구축,네임드,보스 콘솔

이미 늦었긴 하지만 기재. 다음엔 에피소드 끝나자마자 기재해야겠네
#806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4:18
그럼 총 정리 부탁해도 될까?
#807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20
땡큐
#80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22
>>806
소모:
자넴바×8/둠피쉬×4/그랙×1/프웨이×3
=1900

회랑생성+2m웅덩이(2계층 내려가는 통로 붙어있는 방 왼쪽)/2계층 갈래길 웅덩이 1m 더파기
=1420

그우마 직책&성부여
=175

총 3495 소모
#809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26
5남네.조금 아깝다.
#81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27
던전확장은 중요하니 다음턴은 던전구축스킬을 최우선으로 올려야겠네.
던전구축을 2점정도 올리고, 그정도 올려도 포인트가 남는다면 마물, 그러고도 남으면 함정, 다음은 보물...이런순으로 상승시키자.
보스랑 네임드는 적당히 상승했으니 다른것도 올려봐야지
#81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29
그래도 5점을 소모할곳이 없으니까...그만큼 그우마가 잘하게 될거라고 생각해야지!
#81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29
일단 결과를 보자.
#81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31
어장주, 회랑이 붙는 부분은 이부분이야!

-2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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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32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잔거지?좋아.어차피 못쓰는거애 집착하면 안되겠지
#815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4:33
>>813

Ok

다만 위아래 모두 회랑과 연결 시킬까?

아니면 아랬쪽만?
#81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34
응. 어차피 5점은 해금된 콜솔상에서 사용할 곳은 발견되지 않고, 그렇다고 정리된 걸 억지로 수정해서 다른 자넴바에게 직책을 부여햘 수도 없잖아?
그러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거야.
#81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35
음...딱히 미로료 내려가는쪽 통로도 아니고 마을용으로 사용될 공간의 출입구를 둘일 필요는 없지?
둘 다 연결하자(제안)
#818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36
..
#819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37
오 이제야 써지네
#820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4:38
둘다 연결하는 쪽으로 나도 한표
#82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39
줄일이 왜 둘일로 써진거야...
그럼 둘다 연결하는거 모두 동의하는거지?
#82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40
응 딱히 떨어트릴이유 없고
#82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41
그럼 어장주 둘다 연결해줘!
#824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47
어장주?
#825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4:49
어장주의 영압이... 사라졌다?
#826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4:49
잠시ㅡ. 미안미안

일단 수정해올테니 천천히 기다려줘ㅡ
#82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51
응. 알았어.
그럼 모두 기다리면서 다음에 추가할 요소들을 조율 해보자.
어때?
#828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51
#829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4:52
>>827 쟈넴바 네임드 둘 정도 더 만들어서 그우마의 측근으로 두고 싶어 아니면 아내
#830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4:52
그러고보니 그우마 성도 정해줘야 되잖아
#83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55
난 현재 1,3계층을 좀 더 확장시키고 대량의 마물을 배치시키고 싶어.
1계층은 그냥 애들 놀이터나 다름없고 3계층은 고작 머맨 6기(+1/아기)밖에 없으니까.
4계층은 우리의 선장님(실전경험 전무)이 있으니 아직 변경할 필요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4계층은 그냥 보물상자만 추가하고 보스룸형식으로만 놔두는게 좋을 것 같네.
강력한 보스만 있다, 이기면 다음층으로의 통로와 금은보화를 주지! 같은 식으로
#83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55
그리고 세이렌도 추가해야지
#83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57
세이렌! 이번엔 2명 정도를 추가하고싶어!
그리고 자넴바쪽 네임드 2명추가도 좋겠네. 확실히 무리를 이끌려면 측근 하나둘은 필요할테니
#834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4:58
그리고 모드레드도 강화를 !
#835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4:58
일단 이번 에피소드에서 레벨업을 못할수 있으니 에너지량은 3500그대로 계산해보자.
세이렌 2명(640), 자넴바 2명 네임드(200)
잔여에너지 2660
#83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00
아,확실히 특성부여가 해금됐으니까 모드레토에게 한번 시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성부여는 아직 빠르지만. 적어도 터틀릿이 10명이상은 되어야지
#837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00
터틀핏도 2마리종도 추가하고싶어.애네 수가 너무딸려
#83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03
터틀릿도 그렇지만 머맨도 수가 딸리지. 6명밖에 없으니
현재 던전 생태계가 하급다수-중급소수-상급다수(보스만 셋)인 기형적인 구조야.
중급은 하급이 역부족일때나 보스가 다수를 상대할때 전력을 줄 수 있는 소방수개념이니 시급히 확충하는게 필요해
#839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04
머맨도 추가하고 4계층에 지형을 좀바꿔야 겠지 선장 려뜨리면 그앞에 독침이 나오더록 한다던가 선장혼자쓰기에 4계층이 넓은데 다른애들도 좀 실았으면 하고.
#840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04
그우마네 성은 뭘로 해줄까... 대대손손 쓸거니까 멋진게 좋은데
#841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05
>>839 애들이 같이 살기 싫어하는 거 같던데
#842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06
전에 래서그랙이 홉고블린을 공격해 우리 소라게보스에게 기회를 제공한것처럼,
중위급은 보스가 강한 모험가랑 싸울때 조력을 가하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그런 중위급(터틀릿이나 머맨)의 수가
너무 적어서 모험가가 지나가면서 사냥하는정도로도 전멸할 정도니까. 다음엔 각각 2-3명씩 추가할 필요가 있긴해.
#84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07
>>839 터틀릿이 피한걸 보면 넓혀도 다른애들이 들어갈 것 같진 않으니 4층은 그냥 보스룸같은 식으로 놔두자. 보물상자만 추가하고
#844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08
그냥 간단하게 블루길 정도로 해줄까 그우마네 성씨. 너무 휘황찬란하면 되려 안 어울리고. 그래봤자 멀록이니
#845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08
뭔가 멋지면서 물속성에 어울리는 성을 줄필요가 있겠다 그우마는.
아쿠아라든가, 피셔맨이라든가.
#846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09
그우마 성..?음..륜?나가같으니까.
#847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10
그럼자은엔 터틀핏 3마리에 머맨2마리로 가자.터틀핏이 아무래도 중재하는 입장이니까 머맨보단 좀더 많아야 된다고봐
#84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10
근데 개인적으로 보스룸 보물상자에 독침넣기는 좀 꺼려진다.
다른 상자는 몰라도 보스룸상자는 보스와 혈투를 벌이고 얻게된 전리품같은거잖아.
선장의 강함을 생각하면 그정도는 가져가도 될 것 같은데 거기도 함정을 가하는건 좀...보물도 좀 값비싼걸 넣어두고싶고.
#849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12
아, 확실히 현재 모드레토는 현실의 UN같은 상황이니까.
너무 힘이 없으먼 다른애들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니게 될테니 더 수를 늘려야겠네
#85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14
일단 1차적인 정리:
-추가할 마물은 세이렌 2, 터틀릿 3, 머맨 2정도
-그우마의 성 후보:블루길, 피셔맨, 륜(좀 더 후보를 넣어도 되고)
-자넴바에 네임드 2명 추가
-4계층에 보물상자(나는 되도록 비싼걸 넣고 싶다)
#851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17
Attachment
2계층을 이렇게 바꾸고 싶은게 맞는거지?
#852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18
>1478166483>37 일단 여기 현 보물콘솔
추가할만한건 오브나 합금/가죽 방어구, 스크롤정돈가. 포션도 나쁘지 않고
#85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20
>>851 어. 그렇게 추가하고 물웅덩이를 2m 넣어주면 될것 같아. 갈래길부분 물웅덩이도 1m 더 파주고
#85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21
다른 참치들은 의견없어?
나만 말하니 뻘쭘하네;
#855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22
지금까지 정성껏 만든 2계층보다 회랑 하나가 더 컼ㅋㅋㅋㅋㅋㅋㅋㅋ
#856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22
지금은 딱히 말할만한 게 없으니까
#85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23
생각해보니 그렇넼ㅋㅋㅋㅋㅋㅋ
회랑은 30개방 크기고 딴곳은 합해봤자 14개크기...절반도 안됔ㅋㅋㅋㅋㅋ
#858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25
Attachment
재수정 해봤어
#859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26
아, 그런가.
-다음턴에 할 에너지소모 1차정리-
-몬스터소환으로 세이렌 2명, 터틀릿 3명, 머멘 2명 =1740
-자넴바 2기 네임드화 = 200
-4계층 보물상자
#860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27
음, 그리고 에피소드는 조금 있다가 진행하도록 할게-.
#86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29
오케이
#862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31
와, 잠깐 한눈팔다가 미역국 태울뻔하고 이불널려고하니 배란다에 벌이있네.
오늘 뭘일이다냐
#863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5:31
멋있네!ㅋㅋㅋ 통로지나가다가 옆(회랑)을 보고 깜짝 놀라겠다.
#86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34
아아, 작성하다 보니 그우마의 직책이랑 성이 아직이네.
#865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34
오, 성을 정할시간이다!
#866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35
두구두구두구두구
#867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5:36
Vigilante(자경단) 이런 성은 어떨까?
#86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37
그것도 좋지!한글로쓰면 비질란테인가?
그럼 후보는 블루길/피셔맨/륜/비질란테 이렇게 4갠가
#86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39
그우마 직책 다이스

1.수색대장
2.우두머리
3.약탈대장
4.둥지 수호자
5.계층 감시자
6. 선택

직하 다이스로 가죠
#870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40
생각해보니 그우마 녀석 이놈저놈에게 막타는 잘넣고 다니는지라 왠지 자넴바 답지 않게 강해졌네요.
#871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41
.dice 1 6. = 5
#872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41
무난하게 좋구만!
#873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42
다이스는 어떻게 굴리는거야?참여한 어장이 여기가 처음 이라서.
#87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42
오 좋은걸 얻었네!
계층감시자라...수색자랑 합하면 상승작용이 일어나려나
#875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44
이놈은 더이상 쟈넴바라고 볼 수 없어... 초 쟈넴바다...!
#876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44
→.dice 0 9)

에서 괄호대신 마침표를 찎으면 되-.
#87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44
>>873 .dice 숫자 숫자.
여기에 '숫자'부분을 원하는 수를 넣으면 되! 왼쪽은 최솟값, 오른쪽은 최댓값
#878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5:44
>>873 첫번째 점에서 6옆에 있는 두번째 점까지 복사하고 붙여넣기 하면돼
숫자가 다이스의 범위 =는 넣을 필요없어
#879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44
솔직히 지금이라면 미숙한 머맨 네임드랑 싸워도 지지는 않을 거 같다
#880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44
그리고 자넴바씨 성을 정해주죠.

다른 의견이 없다면 어장주 임의로 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88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45
.dice 0 9. = 2
#88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45
오오 알았어
#883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45
난 블루길에 한표
#88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46
>>879

그건 아직 무리일듯 싶네요. 특히나 정면에서의 싸움에서는 여전히 자넴바가 밀림니다.

메맨과는 아무래도 종족 편차가 크다보니...

기습이라면 또 모르겠네요.
#885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46
블루길에 두표
#88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47
뭐, 보통 자넴바무리는 3-5마리인데 얘혼자서 7마리 무리의 우두머리니까
자넴바종에선 영웅급인 존재겠지
#88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48
피셔맨에 한표!
이유는 모습이 물고기(Fish)에 팔다리달린거니까
#888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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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보유 에너지 3000/3000

━━━━━━━━━━━━━━━━━━━━━━━━━━━━━━━━━━━━━━━━━━━━━━━━━
◇보유 보물

-1계층 無

-2계층

[에메랄드 장신구/철제 무기/6등급 화살]

-3계층

[잡광석*2/회복약초*2]

-4계층 無

━━━━━━━━━━━━━━━━━━━━━━━━━━━━━━━━━━━━━━━━━━━━━━━━━
◇보유 보스

-1계층 無

-2계층
 ▷스냅 크랩 <소>(3급)【초중상】
※대형 소라게 처럼 생긴 몬스터 이지만 집게의 힘이 강하고 물리내성까지 있는데에다 어느정도의 학습능력이 있어 해안가에거 많은 사상자를 내는것으로 유명하다.)
  └[자연계 속성(초목)+2]
  └[물리 내성 강화]
  └[자폭 +6]
  └[마비독 +2]

-3계층
▷(소)분류 수호 고렘 (3급)

-4계층
▷폭풍 선장 <중>(3급)
※동화속에서 언급되는 일이 잦은 몬스터로 기본적으로 인간의 체형을 하고 있지만 손발이 모두 어그러져 뭉개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얼굴 역시 동일.
 동화의 내용상 지나친 욕심에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던중 바다신의 딸을 납치했고 바다신이 보내온 병사들과 끝없는 싸움을 반복하던 중 저주를 받아
 온몸이 끈임없이 녹아내리게 되었다는 설화가 가장 유명하며
 일부 바다사람들에게 목격담이 들려와 공포를 사기도 했다는 듯 하다.
 그의 모습은 바다신의 병사들이 꽂아넣은 수많은 무기들이 빼곡히 박혀 있으며 저주를 받은 지금에서도 끊임 없이 보물을 찾아 바다를 돌아다닌 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
◇보유 네임드

▷아기 아귀 (자가라)
  └<카사노바>
▷아기 아귀 (니아드라)
  └<대식가>
▷자넴바 (그우마·블루길)
  ㄴ<추적자>
  ㄴ[계층 감시자]
▷프웨이 (데일)【경상】
▷렛서 그렉 (크로커다일)
▷머맨 (크레이)
  └<전사>
▷터틀 핏 (모드레토)
  └<검사>
  └[선구자]

━━━━━━━━━━━━━━━━━━━━━━━━━━━━━━━━━━━━━━━━━━━━━━━━━
◇보유 마물

▷아기아귀 45
▷자넴바 19
▷렛서그렉 1
▷프웨이 5
▷머맨 5
▷터틀핏 2
▷둠피쉬 4
▷그렉 1

━━━━━━━━━━━━━━━━━━━━━━━━━━━━━━━━━━━━━━━━━━━━━━━━━
◇보유 함정

-1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구덩이 함정+뾰족한 바닥
 ▷뾰족한 바닥 + 경보 마법
 ▷뾰족한 바닥
 ▷비탈길

-2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마비 독 안개 +3
 ▷뾰족한 바닥 + 마비 독 안개 +2
 ▷가두기 방
 ▷독침 발사
 ▷비탈진 길
 ▷솟는 창
 ▷치명적인 독침

-3계층
 ▷비탈진 길 + 뾰족한 바닥
 ▷치명적인 독침

-4계층 無

━━━━━━━━━━━━━━━━━━━━━━━━━━━━━━━━━━━━━━━━━━━━━━━━━
◇던전의 스킬

◎계층 보스 생성 lv.7
. -에너지 400 소모

◎마물생성 lv.5
. -에너지 50소모

◎네임드 생성 lv.7
. -에너지 150 소모

◎던전 구축 lv.6
. -에너지 100 소모

◎보물 생성 lv.4
. -에너지 200 소모

◎함정 생성 lv.5
. -에너지 100 소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イ|
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辷0!|
#88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49
저도 개인적으로 투표하라면 블루길 보다는 피셔맨 쪽이 어울려 보이네요.

하지만 저는 투표는 행사하지 않기에 블루길로 수정했습니다.
#89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50
블루길! 어울리는 이름을 얻었구만!
그럼 피셔맨은 크레이에 성을 부여할때 후보로 써야지!
#89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50
불만없음! 블루길도 어울리니까
#892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5:50
ㅇㅇ
#893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51
아기아귀 잠깐 새에 또 엄청 늘었네
#894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5:52
렛서 그렉은 작중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했는데....
죽고 죽고 또 죽고 이번에도 죽었지만
부디 숫자를 늘리고 싶은 좋은 녀석들이라
#895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52
우와, 한마리도 추가 안했는데 28에서 45로...역시 카사노바(어이)
#896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53
하지만 렛서는 사회성이 없어서 다굴을 너무 잘당해..
#897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53
이제는 정말로 에피소드를 짜는 일만 남았네요.

조금 있다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야할것도 많구요
#898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5:54
#899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5:54
렛서그렉은 그렉 따까리로 빌붙어 잘 살기를 바라는 수밖에...
#90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54
>>896단독행동을 하는 맹수니까 어쩔 수 없지
#901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54
레스가 900에 가까워 지면 왠지 어장을 갈아치우고 싶은 충동에 휩싸인다....
#902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55
다음어장으로 어서 건너가 버리고 싶은데 왠지 100레스란게 생각보다 길단 말이지...
#90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56
ㅋㅋㅋㅋ
그럼 다들 다음턴에 무엇을 할지 상의하자.
일단 1차상의결과는 이거야:

-몬스터소환으로 세이렌 2명, 터틀릿 3명, 머멘 2명 =1740
-자넴바 2기 네임드화 = 200
-4계층 보물상자(들어갈 보물 및 독추가는 상의필요)
#904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57
그렇죠.
#905이름 없음(34112E+63)2016-11-13 (일) 05:57
머맨에게도 직책을 부여할까?
#90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5:58
그럼 그 레스를 상의로 없애버리자!

일단 다암턴엔 몬스터랑 보물만 추가할까? 아님 확장도 조금 할까?
#907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5:58
들어갈보물은 포션이나 합금제 장비가 좋을거 같애.
그리고 독도 추가했으면 허고 힘들게 키웠는데 쉡게 내줄순없지.
#908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5:59
와-이! 신난다!
#909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00
일단해보고 남느면 확장해요.
그리고 5계층 만들어서 둠피쉬넣으면 어때요?물고기니까 나가서 선장이랑 마주칠 일이 없으니 괜찮을것 같은데.
#91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00
음...직책부여는 나중에 하고 네임드를 하나 더 만들자!
전부터 최초의 2명(최초추가 3명 중 살아남은 2명)중 하나인 이름없는 머맨이 모드레토에게 상의하러 갔었잖아.
그녀석 잘못하면 모드레토를 맘에 들어하지 않는 크레이에게 죽을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 그녀석을 네임드로 만드는게 어떨까?
친모드레토파와 친크레이파로 나누는거야.
그러면서 머맨도 더 추가하고
#91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02
>>909 좋지 그것도. 일단 후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 계속 말해보자구(브레인스토밍감)
#91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02
좋음생각일단개는 살려야죠 근데 이러면 내분이 걱정이라
#913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03
어떻게 한담...
#91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04
>>912 내분이라해도 모드레토랑 다음에 추가할 터틀릿 두명, 세이렌 두명도 있으니 그렇게 심하진 않을거야.
뭣하면 새로 네임드로 만드는 녀석이 2계층 회랑으로 올라갈 뿐이겠지.
#915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04
질문이 있다면 대답해줄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대답해줄게!
#91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05
그럼 어장주, 머맨들은 다른 마물종도 많은 곳에서 성향이 다르다고 서로 내분을 일으킬정도로 호전족인 아이들이야?
#917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05
어장주 새로 지금 말하는 머맨을 네임드로 만들면 내분이 일어날수 있어?
#918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06
그리고 다음에 올애들을 조금이라도 알수있어?
한 종족만 집중적으로 키우면 다른종족을 어떻게돼?
#919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6:07
머맨들은 내분이 충붓히 일어날 수 있는 종족 입니다.

몬스터에대해서는 각각의 환경에 의해서 어느정도 영향도 받지만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성향 이란건 존재 하네요
#92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08
좋네 그 질문.
한 종족만 집중적으로 키우면 다른 녀석들은 쫒겨나거나 죽임을 당할것으로 추측하지만,
어장주 공인이 가장 확실하지.
#92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09
오호 그런건가 그러면 그종족을 사기전까진 성향을 알아낼수 있는 방법은 없어?대략적인 거라도.
#922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09
그럼 내분을 일으킨다고 서로 막 죽이거나 할 정도야? 아님 편가르기를 하고 살짝 투닥거리는 정도야?
#923스켈레톤씨◆1XhQ.sOAsU(04211E+56)2016-11-13 (일) 06:09
한족족만 집중적으로 키우게 될시 상황에 따라서 다른 결과 가 나올 수 있어서 꼭집어서 이야기 하기에는 조금 어렵 군요
#92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11
음. 그럼 생성하지 않은 크로우라는 녀석처럼 매우 호전적인 녀석은 다른애들 다죽이고 혼자서 던전을 차지하고,
터틀릿처럼 비호전적이고 중재자적인 애들이라면 다종다양한 마물들이 머무는 생태계적인 곳이 되고 그러겠네.
#925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12
>>922

그건 던전 내 분위기에 따라서 바뀌기도 하는 부분입니다만. 상황이 격해지고 잘못 엇나가면 아무 이유 없이 상대를 살해하거나 하는 상황도 배재할 수 는 없을 겁니다.

다만 지금 조성된 던전에 관련해서 조언을 하자면 모드레토를 비롯한 터틀핏들이 초창기에 자리를 잘잡았으므로 단숨에 살해상황까지 발생하지는 않을것으로 전망합니다.
#926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13
던전언애 있는 다른 종족을 먹으면서 사는종족이 있다면 그 종족이 먹던 종족이 다 떨어지면 아떻개 돼?
#927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13
>>921

종족 설명이 그에대한 힌트로서 제시되고 있는 부분이라 그이상으로 알고싶으시다면 어장주로서도 조금 힘이들것 같아요 ㅠㅠ
#928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14
>>926

주식이 떨어지면 다른 주식을 찾겠죠?

저희들이 라면이 떨어지면 비로소 계란 후라이를 해먹게 되는것 처럼
#929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15
호오. 그럼 내분이 일어난다면 심해도 서로 떨어져 따로생활하는 정도인건가.
그정도면 네임드화 해볼만 하겠는데? 난 개인적으로 그 머맨이 모드레토에게 계속 찾아가는게 맘에 걸렸거든.
던전이랑 대화할 수 있게되거나 주술사같은 애가 될 수도 있을것 같아서
#930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15
>>920

주가된 종족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고 지금까지 조성되어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되는 문제기에 역시 확답을 드리기 어려워요-.
#93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17
음 별로 얻을수 있는건 없네.
#93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17
좋은 질문이 필요한데 어이디어 있는 참치 없어?
#93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18
>>931

결정을 돕는 답변을 할지언정

결정을 유도하는 답변을 피하고 있는지라-.
#934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18
1000은 뭘로 부탁할까?
음 어장주님 자폭 삭제 가능해?
#935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18
>>931 그래도 한가지는 확실하지.
[그 머맨을 네임드화해도 모드래토덕에 서로 죽이는 내분까지 벌어지진 않는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그 머맨을 네임드화하는 것에 대한 리스크는 크게 줄어들지.
#936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19
그리고 소보스가 1등급이고 어느 조건을 만족하면 중보스로 진화가능해?
#937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6:20
>>934 자폭은 일단 최후의 발악으로서 남겨두는 게 좋지 않을까
#93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20
아이디어라...
어장주, 지금까지 던전이 생성했던 마물들의 대략적인 강함을 말해줄 수 있어?
자넴바는 일반인 1명분이다 같은 식으로
#93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20
>>934

흠.........

이미 지금까지도 본인이 그것을 염두에둔 생활을 하고 있다고 설정되어 있었던지라. 갑작스런 자폭의 삭제라....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던전을 구성하는 힘 자체가 논리적인 결과를 통한 생성과정이 아니기는 하지만. 중간에 자꾸만 손을 대는 것은 조금 피하고 싶다 라는게 어장주의 마음입니다-.
#94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21
>>937 문제는 지금 얘가 자폭해버리면 가로세로 방 2개분이 날아가버리니까...
아, 지금은 자폭이 +6으로 상승했으니 더 크게 날아가겠네.
#94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21
오 좋은질문
보스의 계급은 어디까지 있어?
#942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21
또 보스의 네임드화 이름부여는 네임드 생성에서 이루어지는 거야 아니면 보스 생성에서 이루어지는 거야?
#943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6:21
>>941 대충봐서 못해도 대형 1급까지는 있을 거 같은데
#944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22
지금 우리던전의 수준은 어느정도야?
#945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23
대형1급이상이 있나 해서.
#946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23
초대형이라던가 신급이라던가.
#947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24
꼭 자폭을 없애고 싶은 게 아니니까...음 뮈가 좋을까 모드레토의 특성 부여 ㅋㅋ
#948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25
>>945

네, 대형 이상으로 생각중입니다만.

소/중/대 의 기준은 인간들이 설정한 토벌하는데 필요한 인원을 상정한것으로

크기의 이야기가 아님니다;
#949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26
어장주, 우리가 1000으로 빌 수 있는 한계치는 어디까지야?
대충 시스템을 건드리는건 불가라던가, 몇마리 이상 추가는 금지라던가 하는 식으로
#95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27
그럼 소형은 1개파티(3~5인원)필요, 중형은 1개공대(파티3~5개)필요, 대형은 1개군대(말그대로 군대)필요
이런식으로 늘어나나 보네.
#951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6:29
대형 1급 레벨이면 진짜 포세이돈이라도 튀어나올 듯
#952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30
중형3급인 선장은 확실히 안심이 되네.이제부터 안심원 씨라 부르겠어
#953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30
그런데 선장은 성장안하지?
#95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31
>>938

일단 몬스터의 강함에 대해서 질문을 하셧는데.

인간들 역시 개체 차가 심한 부류이기도 하니 이것이 정답이다! 라고는 말씀 드리기 힘이 드네요. 힌트 개념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건강한 인간 남성을 1 로 놓고 봤을때

아기아귀 = 0.2

평범한 자넴바 = 0.8

렛서 그렉 = 5~7 (단순한 힘의 수치)

머맨 = 3~4.5 (단순 전력)

정도로 설명 드릴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음.... 단순한 완력에서 따지고 싶다던지 딱 짚어서 말씀드리기에는 역시 힘이들기에 이정도로만 설명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955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31
모드레토가 쌍칼의 남자의 의미를 일부분 알아챈다라는 것은 어떨까?
#956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32
>>953

유동형이기에 일단 성장은 합니다만. 이런 상황에서는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게 사실이군요
#957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32
>>953 성장 가능해 유동형 보스거든
#958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33
가장 강한 녀석이 전투력 측정기라니 ㅜㅜ
#959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35
슬프구나
#96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35
>>958 무는힘만 강하지 다른건 별볼일 없으니까(단독행동, 지능은 걍 맹수급)
#961이름 없음(35244E+56)2016-11-13 (일) 06:35
난이제 배터리가...바이바이
#962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36
>>955 모두 이거어때?
#963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6:36
악어인데 땅 위에서만 싸우니 그렇지... 원래 악어는 물가에서 확 낚아채 들어가야되는데
#964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37
저희 던전의 수준에 대한 질문으로 서는 음...

어느정도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정도로 크게 유명하진 않습니다만. 상당히 악랄하다 라는 평가가 생기는 중이네요.

난이도 라면 아직 길드에서도 상정을 미루고 있는듯 하지만 빠른 시일안에 S - F 기준에서 C 또는 D 급 판정을 받을 듯 합니다

다만 저 알파벳 등급은 고정되지 않은 던전에 대해서 위험도 판정을 하는것으로 모험가들에게는 그저 참고 밖에는 되지 않을듯 하네요.


덤으로 팁을 드리자면 아마 지금 상태로 가꾸어 나가게 되면 지속적인 모험가의 입장 보다는 점점 강력한 파티가 들어오게 되겠네요.

#965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38
호오? 역시 보물상자가 답이군요
#96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39
바이바이-
그럼 다음턴에 확정된건 세이렌,머맨 2명씩 생성, 터틀릿 3명 생성, 자넴바 두기 네임드화, 4계층 회랑끝에 보물생성
이정도인건가.

머맨 하나 네임드화, 5계층에 둠피쉬, 보물상자에 넣을거나 독침을 붙일지말지는 토론해야되고
#967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39
>>1000 모드레토는 쌍칼의 남자의 말 의미를 일부분 깨우친다
#968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6:40
1 혹은 2계층에도 보물을 좀 두는게 좋을 거 같은데 잡템 위주로
#969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41
>>968 저도 그리 생각되네요
#97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41
흠. 확실히 악랄하긴하지...
1계층:아기아귀 십수마리
2계층:쟈넴바,래서그랙구성+물리내성에 죽으면 자폭하는 흉악한 보스
3계층:머맨과 소급골렘
4계층:공대를 이뤄 싸워야할 상위급 보스

각 층마다 전투력단위가 너무한 건에대해...
#971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6:42
2계층까지는 혜자던전으로 위장해야 돼! 이미 많이 늦은 거 같지만!
#972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43
>1478166483>37 현 보물콘솔
일단 2계층에 보물을 더 놔야하려나. 에메랄드나 루비같은거
#97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45
아, 그리고 제생각입니다만. 1001 로 저에게 주의점이라던지 듣는것은 어떨까 싶네요.
#97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46
그거좋지! 솔직히 지금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이리저리 분산되는것 같으니까.
솔직히 보물도 왜 해야할지 모르겠고.
#975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49
1000 과 1001둘다 사용할 수는 없겠지ㅜㅜ
#976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6:50
그럼 선택지를 제시해 볼까요.

1. 던전의 진행방향에 대해 문제가 될 수 있는 점이 있다면 알려달라

2. 지금 외부에서는 어떤 위험이 자라고 있는가?

3. 지금 우리 던전의 생태계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셋중에 하나정도 정하는걸로 해볼까요?
#97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6:54
좋아! 특히 1번하고 3번은 우리에게 가야할 방향성의 갈래를 줄여주니까 특히나 좋겠어

모두 어때?
#978이름 없음(81991E+62)2016-11-13 (일) 06:55
문제점은 지금으로서는 딱히 안 보이니 3번으로 하면 좋을듯
#979이름 없음(59917E+55)2016-11-13 (일) 06:57
좋을 듯
#98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01
난 일단 이렇게 다채로운 생태계라는게 마음에 들고, 계속 확장시키면서 애들의 수와 종류를 늘려나가 형화로운 생태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생태계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얻는다는것 자체가 약한 마물 1,20개 얻는것보다 가치있지
#98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15
음...남은 레스가 20밖에 안되니 다음 어장이 필요하다.
일단 어장주가 다음어장 링크를 올릴때까지 그냥 놔둘까
#983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7:18
어찌어찌 3계층도 끝! 4계층으로 갑시다
#98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19
요! 그럼 이번 1001은 3번으로 물읍시다!
#985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0
#98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0
ㄱ ㅅ
#98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0
ㄱ ㅅ
#98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0
ㄳㄳ
#989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0
느으-려!
#99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1
무엇보다 속도가 부족하다!
#99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1
이몸, 한점의 후회도 없다!
#992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7:21
한손 보태볼까나-.
#993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1
하얗게 불테웠어...
#994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2
그러나 이 어장이 다시 쓰일일은 없었다
#995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7:22
>>994

그거 무슨 플래그??
#996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2
간장공장공장장은 된장공장공장장이고 된장공장공장장은 간장공장공장장이다!
#997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3
>>995 그냥 아는 개드립들을 나열하는거야! ㄳ만 적기 뭐해서...
#998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3
1001이라면 3번을 물을게!
#999스켈레톤씨◆1XhQ.sOAsU(89213E+59)2016-11-13 (일) 07:23
>>996

스토리가 부족하군,

간장공장 공장장은 된장공장공장장을 사랑했지만 된장공장공장장은 이미 약혼녀가 있어서 간장공장공장장은....
#1000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4
1001이라면 3번을 물을게!
#1001이름 없음(95323E+58)2016-11-13 (일) 07:24
1001이라면 3번을 물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