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
안착
착안
내 눈에 구멍이 뚫리지 않는걸 예수한테 한번 빌어볼까....
착지
아이디 저장
흠...많은 참치를 잡고 싶다면 지금부터 연재해야겠네. 지금이 황금시간대야. 오늘은 귀찮아서 안 할 거지만.
anchor>1465991402>379 과거에 대한 회귀는 상처만을 가져온다....
아, 저거 나다.
플라톤 오랜만이네.
야루요미 말고 다른 AA 사이트 없을까요? 뭔가 요우무 AA가 좀 모자라서 말이죠. ㅜ.ㅜ
동방만 따로 업데이트 되던 곳이 있었을텐데... 잠시만.
응응. 집 도착했어.
응응. 집에 있어.
응응, 은 특허냈어.
응응wwwww응응이 특허라니 있을 수 없다오wwwwwww
덧붙이자면 내 특허는 '웅웅'이야.!
내 특허는 웅이야. 늘 밥을 해줬어.
응응www특허는 있을 수 없는wwwww
특허권이 아니라 퍼블리시티권이겠지. 퍼블리시티권이라 함은 재산적 가치가 있는 유명인의 성명, 초상 등 프라이버시에 속하는 사항을 상업적으로 이용한 권리(right of commercial appropriation)라고 할 수 있다.(서울지방법원 1995. 6. 23. 선고 94카합9230 판결) 유행어처럼 특정인의 발언과 관계되었음을 입증할 수 없고(서울중앙지방법원 2005. 9. 27. 선고 2004가단235324 판결) 상업적 이용이 아니니 아무래도 상관없음.
AA대충 다 옮겼다-
문득 AA의 경우에는 저작권이 어떻게 되는지 찾아보았다. 저작권법 제136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이를 병과할 수 있다. <개정 2011.12.2.> 1. 저작재산권, 그 밖에 이 법에 따라 보호되는 재산적 권리(제93조에 따른 권리는 제외한다)를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배포, 대여, 2차적저작물 작성의 방법으로 침해한 자 저작권법 제5조(2차적저작물) ① 원저작물을 번역·편곡·변형·각색·영상제작 그 밖의 방법으로 작성한 창작물(이하 "2차적저작물"이라 한다)은 독자적인 저작물로서 보호된다. ② 2차적저작물의 보호는 그 원저작물의 저작자의 권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알수 있는 것: -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캐릭터 등을 캡쳐해서 AA를 제작한다면 2차 창작물에 포함. - AA작품의 경우, 캐릭터 AA만 가지고 오는 경우라면 모를까 그 원작의 캐릭터 설정(예시: 쿠마가와 미소기)이나 세계관 등을 가져오는 경우에는 2차 창작물로 볼 수 있음. - 일본의 야루오계 캐릭터의 경우에는 원저작물 자체가 없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2차창작물이라고 볼 수 없음. - 저작권법 위반은 재산권 침해의 소지가 있을 경우에만 적용된다. 즉 (아마도) 모든 AA 및 AA작품들은 저작권법 위반은 아님. 뭐 어느 작품을 프로그램으로 돌려서 AA화시킨 다음에 그걸 또 상업적으로 팔아먹는다면 모를까(예전에 누군가가 히XX의 만화들을 프로그램으로 AA화시킨 후 유포한 적이 있긴 하다. 다만 이 경우에는 원본이 음화였기 때문에 음화반포로 걸릴 확률이 더 크지 않을까.)
그나저나 다이스/앵커지만 따로 개인다이스로 나온 결과만 적고 스토리만 이어가게 해도 되나요? 예. 1의 무언가 2의 무언가 3의 무언가 ( 선택지를 놓고 다른 곳에서 다이스 후 ) 결과 = dice 1 3. = 2다. 라고만 알려주고 미리 해뒀던 스토리를 투하하는 방식
그에 맞춰. 미리 해뒀던 스토리를 투하하는 방식.
글쎄 어떻게 쓰든 창작자의 자유니까.(녹차
ㅡ 더 자세히 말하자면 비축을 하던 도중 , 다이스를 해야할 부분이 있는데 미리 선택지를 만들어 놓고 ㅡ 비밀다이스 후에. 걸린 선택지로 스토리를 비축해둔다. 그리고 투하시 1의 무언가 2의 무언가 3의 무언가 결과 = dice 1 3. = 2다. 가 걸렸다고 안내한 후, 그 결과의 스토리를 투하한다.
(이건 AA여야 할가요. 다이스를 적어야 할가요 (난감))
AA쓰고 다이스도 쓰면 AA/다이스 겠지(´・ω・`)(적당)
엔젤비트 루트 하나 다 진행햇어 크으으으으 떡밥 안풀린게 많아서 체에엣
>>33 그럴땐 나무위키를 보는 겁니다.... 의문의 여지를 남겨두지 마십시오....
엔젤비트는 정보가 의외로 적단말이지 애니 소설 만화 게임까지 클리어했는데도 떡밥이 안풀렸다면 아무데도 풀린게 없어. 게임이 6편까지 나올 예정이라는데 1편이 cd용량 3기가 정도고.... 이 게임 짜증날정도로 선택지 많아. 컨텐츠가 엄청나달까... 루트 1개의 선택지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루트 3개 다합친것보다 많을듯
황금 볶음밥이란걸 만들어봤어. 밍밍해... 소금 더 넣을껄 그랬나..
뭔가 한나가 굉장한 히로인력을 발휘하는 것에 대해
허미
학원물... 쉬워보이지만 그것이 함정인 장르... 독자가 쉽게 질린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수많은 이벤트없이는 망하기 쉽지... 그리고 그 이벤트 생각하다가 어장주가 질려서 연중해.
HAHAHA! 나는 굉장히 어려운 장르들만 골라서 할 예정이다!!! 역사물이라던지...! 학원물이라던지...! 푸키먼이라던지...!
푸키먼.... 재밌어보이지만 그것이 함정인 장르. 독자 시장이 작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수많은 이벤트없이는 망하기 쉽지... 그리고 그 이벤트 생각하다가 어장주가 질려서 연중해.
뭐 모든 어장이 마찬가지네 저건.
류뤼에에 모처럼 신입이 왔다, 라고 생각했더니 사라졌다... 하아....
재밌게 쓰려먼 안 어려운 장르가 어딨겠어...(현자타임
슬슬 노력의 성과가 나오는거 아니려나. 파이팅.
중요한 것은 재미... 허나 나에게는 가슴 뿐이다...
신입은 커녕 신입인 척하면서 놀린거였어......
중요한 것은 재미... 허나 나에게는 가슴도 없다...
가슴보다는 미소야...
신입 진짜로 있었으니까 힘내ㅡ
스텔라리스하는데 구축함까지는 미란다였나 뭐 그런 함명이 나오다가 갑자기 순양함서부터 공고급 순양함 아카기급 전함 이렇게 나오길래 식겁했습니다
제작진에 와패니즈가 있었나...
지금 유카리 어장 몰아보는 중인데 유카리가 왔네. 2~3일 정도 안봤다가 잡담판을 보니 뭔가 판타스틱한 단어가 있어서 깜짝.
>>53 전함은 야마토급인가(´・ω・`)(적당)
그래서 올바른 함급을 위하여 공고는 보조엔진달고 장갑판들 다 빼서 초고속 달걀로 만들어주고 아카기는 함모함체를 달아서 아카기급 항공전함을 만들어줬다!(의미불명)
으아앙- 류뤼에에 신입하고 신입하고 신입이 부족해-
엣, 엄청 오랜만이네, 유카리.
에 오랜만까지인가요
저번 대선 때 꺄아아아! 거리고 있던거 본 이후로 처음 보는거 같은데....
그럼 오랜만에 우사밍 스마일☆
아오 깜짝이야.
이번 달 내로 10어장 넘는걸 목표로 잡을까...
그렇네, 큐툴루가 다이스 스레 도전- 하는 느낌으로, 유카리한테 뭔가 물어볼까나- 했던 시점부터 쭉 안보였으니까, 엄청 오래 못본거 맞는데-
그렇네, 큐툴루도 이번 달 안에 10스레 노려볼까나-
에...
이번달 7일 남았는데.
아 유카리. 유카리는 mlt로 다운받아 아니면 txt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aa를 옮겨?
메모장과 복붙 노가다는 언제나 저의 아군이었지요 (착란)
유카리는 나쁜 문명
저는-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과제를 하네요- (뚠뚠
아아 그런가. 이번에 야루요미 업데이트 됐는데 메모장 내용을 내 전용으로 커스텀 해놔서 그냥 통째로 붙여넣기도 못하고 일일이 새로 업데이트 된 aa만 찾아서 붙였거든. 유카리도 똑같은 방법이었구나....
노가다는 나쁜 문명!
7일이면 하루에 1.5스레씩 갈면 충분히 10스레 가고도 남아-
노가다는 죽일 문명 !
.mlt를 다운받으면 다 깨지고, 직접 복붙하나 메모장에서 복붙하나 속도는 비슷해서 걍 야루요미에서 복붙하는 1인
내 어장을 안 보는 참치는 방해야.
그러고보면 야루요미에 엑세스랭킹 기능이란거 생긴거 알아 모두? 그리고 예전부터 있던건지 이번에 생긴건지는 모르겠는데 업데이트 된거나 항목 분리된거 보여주는 비교 기능도 생겼더라.
야루요미는 그거야. 실수로 연재중에 F5누르거나 오래 켜두면 사라져. 메모장은 몇 개를 꺼내놔도 괜찮지. 후후.
아아아 빨리 방학이 와라 폭참하게... 교정기 풀려고 치과 가다가 길이 막혀서 치과 예약 취소해버렸더니 기분이 매우 더럽네요. 안그래도 다음주가 시험인데. 죽겠다 (진심
후후, 치과에 가본 적없는 큐툴루를 존경하며 Ms.구강건강이라고 불러도 좋아.
안즈가 궁서체로 연재하고 있다.(경악
후후. 미식축구를 하다가 이빨이 부러진 적이 있는 모노캡틴을 미스터 라인맨이라고 부르면 죽여버릴거야! 곰은 연약해! 부를거면 병약미소년이라고 불러!
헤이 미스터 라인맨
>>83 "영웅은 선술집에서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치과의사의 치료대에는 한 명도 없다."
진짜 병약 여기 있습니다 (빼꼼
-by 니트 마술사
안즈 지금 연해하고 있다구?
치과....이가 약해서 어렸을적에는 이비인후과보다 자주간곳...
돈 많이 깨졌겠네.
응. 하루카라는 닉으로 연재중. 저게 궁서체래.
초딩때 이빨 갈기전에는 어금니는 모두 은니였었지요-(먼산)
난 치열 교정하느라 계속 갔었지
몸에 링거 바늘 다섯개 동시에 박아본 정도 이야기가 아니면 건강 이야기는 그만하죠. 슬퍼질 뿐이에요...
안즈도 닉변경인가ㅡ
은니... (매우 익숙하다)
그리고 사랑니가 나기 시작한 무렵에는 사랑니와 더불어서 과잉치가 8개가 추가로 잇몸 뒤쪽에서 자라고 있던 덕분에 생전 처음으로 전신마취 수술까지.
과잉치면 그거? 사랑니?
(저기요, 큐툴루 보여요-?_
아니 보면 알겠지만. 그냥
>>0 부터 당당하게 정체 밝히던데. 제목도 예전에 하다가 연중했던 그거같고.
...8개?
안보여~
여러모로 치과는 익숙해서 다른곳들보다는 편하다는 느낌이 있네요-. 특히 그 왠지 마음이 놓이는 드릴소리라던가 입안에서 드릴 돌아갈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상쾌한 기분이라던가.
(뭐지 제노인가)
과잉치 하니까 전에 영어선생님이 윗앞니가 7개 나서 세개 뽑았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아 스케일링은 괜찮긴 하지(...)
보이지 않아ㅡ 들리지 않아ㅡ
잇몸이 약해서 스케일링 하면 무조건 피가 나는 1인 그런데 기분은 좋으니 이 무슨 배덕감
정말로 성적만 받쳐줬다면 천직이었을텐데...(그러나 타고난 딴짓 근성께서 윤허하여 주시지 아니하셨다)
유카리 무서워.
(안보이는가....)
>>115 저도 찜찜하니까 거기까지만 해주세요...
결론
어쩃거나, 오늘 류뤼에에 신입 왔어!! 엄청 기분 좋아, 후후- 지금이라면 유카리랑 싸워도 안져-
뀨툴루라면 잘 보여요- (웃음
...음! 모레까지 레포트 8개를 작성해야하지만 여기서 띵가띵가 놀고있다!
어 잠깐 왜 119가 두개지 ...저 스스로한테 리타이어 선언한건가요?
내일 당장 시험이지만 사실 책 한번 안펴봤다!
이히히히히히힛! 나는 똥이야 똥!
근데 벌써 시험기간?
괜찮아, 5분은 버틸 수 있어-
>>124 난 목요일까지 레포트 전부 제출 안 하면 F확정이지! 하하하하핳!
쪽지시험이네요!
쪽지시험 4번으로 중간기말 대신한다고 하셨지만!
과제에서 0점받고 절망하고 있는 지금 ...괜찮아요! 컴퓨터로 채점하는거라 틀릴수도 있다 그랬어요! 오류보고를 보내면 점수 수정을 해줄거에요! (교수님을 믿는다)
아니, 3분.
(다들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는 모습이다....)
아, 참피 AA나 만들까(현실도피)
ㅎ...
.
선천적 얼간이들 재밌었는데- 전자오락수호대도 재밌고.
울트라맨처럼 3분이 지나면 큐툴루가 쓰러지는 시스템.
삼시세끼 영국요리에서 벗어나고 싶은 오늘 교정기 낀 상태라 자꾸 이 사이에 껴서 짜증지수가 폭발하려고 하는중
울트라맨의 약점을 알아낸 괴인들은 아웃복싱 위주로 싸우게 되고....
나왔다!! 울트라맨의 울트라롤!!
그래서 울트라빔이 생긴거 아니였던가요? (모름
그럼 울트라맨들은 한발자국씩 더 앞으로 내딛으며 뎀프시롤이네요!(착란)
울트라빔은, 그, 몬스터볼 같은거야. 어느 정도 체력을 빼놓고 쏴야 일격기야....
울트라맨은 조피야말로 최강!(웃음)
잘래 모두 잘자.
잘자- 류뤼에에 신입이 왔다고 너무 기뻐하느라 지쳤어.....
메라조마가 아니다. 메라다. 이걸 어장에서 써보고싶다
저기요, 저희 메라조마가 아니라 메라로 주문했는데요-
천재인가
천재야-
머신의 성능은 자신의 미숙함의 변명.
분면 어디에선가 본거 같은데 왜 이게 나온 정뢍조차 생각이 안나는거지....그냥 뇌내 창작인가...
정뢍-
유카리를 류뤼에로 초빙하면 류뤼에 크루를 늘릴 수 있지 않을까...!!(천재
어째서 외교파트 진행만 3일연속진행인거지?! 영문을 모르겠어!! (녹초)
에, 보통이지요?
(이 상당한 공기같은 취급)
외... 외교가 본방인 어장과 비교하는건...(떨림)
선택지-토론 형식의 어장이니까 오래 갈 수 밖에 없지?
데스요네-
피폐한 복수귀 전사 어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선택지를 잘못줘서 상인 여행기가 되어버린 1인 ...12월까지 시스템이나 고쳐서 와야겠죠, 응.
(이 큐툴루, 이 화제와 전혀 어떠한 공통분모도 없다...)
유교+공산주의 소재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 주자학의 유물론이랑 두레, 향약이랑 공산주의랑 쓰까서 작품 써주실 분 있나요
나는 너무 자유도를 추구한걸까....
큐툴루는 모든 단편어장이 초거대 멀티버스였다!로 하고 통합하면 천재로 불러드릴 수 있어요 (반진심
유교+민주주의가 되어버린 겁스식 세계관 설정는 있긴한데....
역사정치s랑은 어울릴 수가 없는거야!! 화제가 곂치질 않아!!
이슬람교랑 불교도 공산주의랑 섞이는데 유교랑 공산주의는 안 될게 뭐야
>>168 아, 비슷한거 한 적은 있는데.
공개를 안해서 아무도 모르지만.
....잠깐, 유교+공산주의라면 국산마토메의 그 합성상징인가....
유교+파시즘....큭, 머리가...
흥미롭긴한데 지금 하는 어장에 이미 나는 히익히익이야.....
>>173 그쪽은 도교.
사실 동방 크로스오버지만!
이슬람 + 극단적 조화주의 + 집단주의
최근 자각하게 된 사실. 큐툴루, 유카리랑 대화가 성립해 본 적없지 않나.... 1년째 1인칭 라이벌 시점인데, 이것은 대체....
유교+파시즘인가.... 유카리 미안하다....
1인칭 라이벌 시점에 순간 당황했다
이슬람이랑 공산주의랑 잘 혼합된게 자지지즘이었던가, 구 소련 국가였다가 현재는 이슬람국가인 국가들(키르키즈스탄 등등)이 이쪽 계열이었던가
이슬람+공산주의하면 먼저 떠오르는게 동방의 빛이다....
1인칭 라이벌 시점, 꽤 자주 한 말인데.
아 그래 자지지즘(Джадидизм). 카자흐스탄이라던가 타타르스탄처럼 중앙아시아가 중동처럼 개판나지 않게 되는 계몽운동이었다.
어느새 비슷하던 고릴라는 쭉 치고 나가버렸어- 용서 못해. 질질 끌어내려줄테다.... 크케케....(사악한 웃음소리
(이름이 뭔가 요상한데)
저는 처음봤어요- 것보다 1인칭 라이벌 시점이라니, 안타까우면서도 멋지다...!! (중2감성)
...그거, 다른 말로 하면 열폭 아냐?
쉬는동안에 둘러보던중 몬스터 메이커의 전개가 굉장한것을 발견했다.
멋진가....?
그런데 라이벌설이 약간 위기인 감도 없잖아. 예전에는 그래도 한 두 가지 정도는 내세울게 있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없어져서-
뭐, 그래도 큐툴루가 100배 더 천재겠지만.
>>188 퉷
(팩폭)
>>189 스쨩 안녕-
인양 당하고 있어- 대단해- 인기 스레주야-
몬스터 메이커의 스토리가 갱장나 엄청해!!
다이스 스레는 몇 번 시도해 봤지만 몇 번 다이스 굴리다가 다시 앵커물로 돌아와. 큐툴루, 역시 그다지 소질 없는 걸지도.
대체 무슨 일인지 정주행 중.
아, 물론 다이스 한정이니까. 큐툴루 천재고.
보통 다이스 굴려서 막장전개 가는걸 참치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 (잠시 다갓의 취향을 보고 온다) ...음!
(소질없는게 고마운건가.... 스쨩 무서운 아이....)
그다지 마구마구 폭주 전개하는건 잘 못하는 편- 다이스가 돕지 않는 것도 있긴 한데-
스켈레톤 그런 아이였어?!
겉으로는 하얀 뼈만 남은 것처럼 굴면서, 사실은 속에 흑심을 품고 있었어.... 정확히 갈비뼈 안 쪽에.....
빨리 다 정리하고 유카리 황제님 이야기를 쓰고싶다
난 본래 다이스로 막장전개를 하던 어장주였을텐데.... 어느샌가 이리도 무거운 어장을 굴리고 있어.... 게다가 다이스도 중요한 순간에 너무한 짓을 해.
에, 황제?!
몬스터메이커의 진행이 이렇게 폭주한 근본적인 원인은 결국 실수의 수습이구나...
유카리가 황제라는 단어에 너무 민감해지고 있는게 아닐까....
아 제 어장 설정이 두 제국이 전쟁하는 백그라운드에서 주인공이 복수를 위해 움직이는건데 주인공 출신 제국 황제폐하 AA가 유즈키 유카리로 결정... 이 모든것은 다갓의 의지입니다아아아아!!!!! (착란
속이 시커멓기야 하지만 마음만은 회색깔 인거야ㅡ (사회인적으로)
오늘의 블랙유머: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와 무슬림 정당이 한데 힘을 합쳤다고 합니다. 뭐 때문이냐고요? 동성애 탄압(...)
아, 잘보니 답글의 주소가 잘못 되어 있었네.
>>193 쪽의 감사 였던거야
요근래 생각하는것
원패턴? 어느 부분에서??
다갓이 미쳐 날뛰는걸 막으려면 그 이상으로 어장주가 날뛰면 된다는걸 깨달았지만 어장 굴릴 건강이 안된다 (지금은 폰질중) 참고로 미쳐날뛴 다갓을 잠재우기 위해 만든것이 유카리 황제폐하의 백경대... 구백경대...
아아 환상향에서 유물론을 외치고 싶다
아니면 민주주의 전파를!
아..... 그거 써본 적있어. 주동자가 테위였었지.
어떤 일이 일어난걸 보고 이 일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것인가를 머릿속에서 대강 그려볼경우 반드시 최악의 가정을 향해 돌진한다는 의미에서?
.....한번 AA로 만들어볼까.... 테위의 공산주의운동.
아... 백경대를 만들었으니 천무장이나 붉은늑대도 만들까... (안된다
타마모...공산주의....큭, 머리가...
어, 설마 외교어장의 세계관이 그렇게 된 것도.....?
..일단 모두 진정하고 공잔주의자가 됩시다! (착란)
정치 소재 3대장이 모여서 안좋은 시너지 효과가 나고 있어....
내가 뭔 정신으로 다갓에게 내 이상향을 떠맡겼던걸까...(한숨)
......어라, 어느새 내가 3대장으로....
그나저나 전자사회주의 관련해서 국내에 어느정도 소개된 게 아는 사람 블로그뿐이라니 이 무슨
에, 처음부터 아니었나요
국보법....절대시계....큭, 머리가...
사회과학은 자연과학의 불변성을 이기지 못해!! 이걸로 논쟁은 끝이야!! 모두 자연으로 돌아가자!!(사회과학적 사고방식
원패턴이라면 나의 경우엔 말이 되던 안되던 일단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던지고 보는거......? 그리고나서 던진걸 또 수습한다고 또 경우의 수를 최대한 생각해내서 다시 던진다.
합스불끈 정주행 시작해보려다가 어장 개수를 보고 뿜었다 ...이거 성배다갓 어장이랑 비교하면 뭐가 더 많은거죠?
칸 콜렉션, 칸코레! 당신만의 칸을 조합하여 최강의 유목제국을 건설해보세요!
귀여운 아스구쟝 보고 진정합시다. ...뭐, 예도 나중에 미쳐버려서 핵을 갈기지만!
이게 뭔개판인지 모르겠으니... 올 하일 데모클라시!!!!!(착란)
......그리고보니 다른 어장은 다이스가 타이틀사기로 만든다는데 왜 내 어장의 다이스는 대비하기도 전에 플래그를 마구 뽑아대는걸까....
그래도 아직는 성배가 더 많아요-.아마 이제.대충 70어장 쯔음 왔던가...?
다들 대화라는게 성립하지 않고 있어....
60어장이었던가 70 어장이었던가 (가물가물)
지금 학교 강의 내용이 AB->B<-A 리버스카드 오픈! 인것에 대해
이 큐툴루, 700레스 동안 다이스 스레 진행하면서 한 번도 0, 1, 2, 9를 낸 적이 없는 자.
후유키 대성배가 130어장 즈음 왔었지 아마?
....억, 내 어장이 지금 59개라고?!
내 어장은 어디까지 갈까?
만약 정말로 스스로 사고하는 인공지능이 나온다면 꼭 한번 물어보고 싶은것:도를 아십니까?
도 : 각 음계중 가장 처음에 오는 으뜸 음계
외외로 불교라던가 그쪽에 대한 인공지능도 꽤 있지? 현자의 이미지로.
고급시계라던가,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에 나왔던 인공지능이라던가
젠야타같은?
인간이 그렇듯 인공지능도 신앙할수있는지가 저, 신경쓰여요!
Q: 도를 아십니까? A: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아, 맞아 리카코. 로켓AA 이름이 뭐야? 몰라서 등록못하고 있다...
>>260 오늘 올린 건 스페이스X 팔콘 9.
기존에 있던 AA 수정한 거라 거기에 같이 올리면 될텐데
겁스가 정어리야?
만약 인공지능이 종교관을 가질수있다면 인공지능 스스로 종교를 창제할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종교를 그대로 받아들일것인가 만약 스스로 창제산다면 인류가 종교를 쌓아온 방식 그대로 전철을 밟을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종교를 본따 단번에 엑셀 싱크로 할것인가 인공지능이 생각해낸 신의 규정은 인간과 동일할 것인가 아니면 전혀 생각지도 못한 별개의 것일 것인가
유카리가 또 폭주해.... 익숙한 일인가....
할로할로
>>263 그런 당신에게 러시아 우주철학을 선물로 드립니다!
저, 신경쓰여요! 주로 미래의 주인니뮤의 취향을 미리 알아두고싶다는 의미에서!
엣. 진짜였어?!
세상의 어둠은 깊어.....
기계의 본성이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니라면 인류 멸망해버렷!
뭐, 진지하게 말하면 현재 인공지능의 방식으로는 뭘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디씨나 4chan같은거 보고 자라는 인공지능이라면(끔찍)
미래의 주인이 AI라고 해도 자본주의라는 데 한표
특이점은 어차피 허상일 뿐이야! 인류가 기계화하여 업그레이드 되는 속도는 이미 아득하니 앞서나간 인공지능을 영원히 따라잡지못해!(폭주)
사실 큐툴루는 평범하게 10년 쯤 뒤에 일자리라던지, 기계에 의해 대체되 버린다던지 하는 쪽이 발생하는게 현실적으로 공포지만- 에잇, 됐어, 이 밤에 이런 주제.
본래는 어장의 마나카AA를 정리해서 쓸 용도였는데 말이지.... 오히려 마나카보단 페테코를 더 유용하게 쓰고 있다....
러시아 제국 말기~소련 초창기 우주철학 한번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껄, 당장 콘스탄틴 차울코프스키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로켓 개발을 했는지부터. 소련의 과학자들이 단순히 체제선전을 위해서 우주 개발에 투신한 건 아니니까.
트위터를 보고 배운 인공지능이 하일히틀러를 외쳐서 폐기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진위불명
언젠가 기계가 스토리도 짜고 글도 쓸테지요.
>>273 그걸 아는 분이 왜 민주주의 이상향에 AI를 안 등장시켰...
어차피 지금 이대로는 인류의 미래는 인간동물원행인걸! 그렇다면 하다못해 살기좋은 우리안에 들어가 성격좋은 사육사를 만날 방법을 구상할수밖에는 없잖아!(착란)
저기저기, 그런 것보다- 뭔가, 막, 류뤼에에 처음 온 레스주가 큐툴루 칭찬하고 있어!! 엄청 대단해!! 큐툴루 대단해!!
정말? 구경하러 간다!
>>278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테이(Tei)이야기.
4chan /pol/게시판에서 좌표찍고 주작해서.....
어... 사실 다이스는 기계로 글을 쓰는 ai인 스카이넷의 첨병...?
뭐랄까(´・ω・`) 인간 동물원이 되기전에 그런 인공지능을 만들어야겠지(´・ω・`)(녹차)(적당)
>>280 인공지능이 등장한다면 그 시점부터 인공지능에 의한 사육이 시작되어버리기 때문인게 당연하겠지요!(버럭)
>>281 인간동물원이라...
혹시 인간동물원이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때가 언제인지 알아?
....뭐지.... 갑자기 어느 제국주의 어장의 다메인간제조기AI가 떠올랐다..
>>288 왜 그런걸 알고 있는거에요 무섭게...
스스로 생각하고 감정있는 AI정도면 엄청비싸고 엄청가성비떨어질거같아(´・ω・`)(녹차)
한국은 이미 실세 3위씨의 동물원 아니였나요 (후비적
1958년 벨기에의 인간 동물원.
특이점은 똥이야...어차피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인류의 미래는 전자 사회주의아니면 초대형 기업국가들의 난립 둘 중 하나일께 뻔한걸... 모두가 살기좋은 특이점 이후의 세상은 무슨. 아무래도 산업혁명기 때의 직업소멸을 보고 그정도로 끝나는 모양인데, 소설가건 기자건 과학자건 모두 대체할수있는 인공지능이 나오면 그 시점부터 인류는 CEO집단 이외에 전원 실업자행이라고요...
아직 아프리카가 식민지던 시절인가....
다들 세계사 시간에 사키 바트만 이야기는 들어봤을테고. 그 사람 유해가 2002년이 되어서야 반환되어서 고향에 묻혔던가.
후후후, 큐툴루는 천재야, 대단해.... 후후....
사키 바트만이 누구에요?
근대 대체 이야밤에 왜이리 무거운주제로 말하는거야...(´・ω・`) 그리고 이야기가 하나로 통일안되고있잖아(´・ω・`)
>>296 1858년이 아니라 1958년.
2차 세계대전도 끝나고 프랑스가 베트남에서 GG치고 쫒겨난 이후.
하지만 인간은 여전히 잡초 제초기보다 싸다 즉, 전 인류가 대한민국 병사가 되는 정도로 해결된다
자본주의는 개뿔이고.사회의 절대다수가 경제활동 그 자체가 불가능한 무직업 극빈층이 되어버릴텐데 돈이 돌고 돌리가... 결국 부르주아 돼지들에게 사육당하거나 AI들에게 사육당하거나 일택일 뿐인거에요....
너무속단하지마(´・ω・`) 미래가 어찌될진 아무도 모르니까(´・ω・`)(녹차)
>>302 요즘은 또 그런 것도 아니라서.
신발 제작하는 중국 직공보다 독일 공장에서 로봇으로 제작하는 편이 훨씬 싸게 먹히기 시작했다.
그런 의미에서 AI사업이랑 구글 망해라 (결론)
.....아프리카는 1960년부터 식민지에서 해방되기 시작했으니까 아직은 식민지던 시절 맞아.
>>303 그래서 한국에서도 기본소득제라던가, 슬슬 논의가 되고 있지?
기업인 출신의 모 당 의원이 이쪽에 관심이 많더라더라
기억해! 알파고가 스카이넷이야! 내가 너무 늦게왔나? 내가 너무 늦게왔어!
벨기에의 식민지던 콩고만주공화국도 1960년에 식민지에서 해방되어서 독립했으니까.
어쨌건 유럽놈들 혐성.... 저쪽도 보면 인종차별이라던가 철폐는 그리 오래 안 됐지.
이 주제는 슬슬 그만둬야 하지 않을까-
참고로 소련은 인간 동물원 같은 거 없이 클린했습니다! 모두 소련을 찬양하세요! 대신 굴라그가 있었지만
지금 주제가 인간동물원이었던가 인공지능이었던가 (가물가물)
인류의 미래겠지??
엑? 인류의 미래가 아니었어?
여튼 현실의 인간 동물원에 비하면 AI님의 인간동물원은 훨씬 편안할테니 걱정마. 뭐 그러고 수백 년 지나면 엑조다이트 엘다가 되겠지만
2032: 미실현미래전설 한 번 봐봐- 내가 계속 말했던 사회주의 인공지능이라던가(여캐), 러시아 우주철학 사상이라던가 나와있으니까-
옛날에는 기계의 반란이라던가 하는게 꽤나 설득력있어 보였는데. 요즘에는 그런 귀찮은거 할 필요 없이 알아서 기계에게 사육당하는 길을 택하게 만들것 같단 말이죠-.
응? 잠깐? AI가 고도로 발달한다면 결국 전쟁도 AI끼리의 워게임스러운 느낌이 되는건가?
난 이런 영광스러운 미래가 언젠간 올 거라고 믿고 있다
AI 관제사령관과 AI가 조종하는 무인전쟁병기의 워게임.....? 인간은 그걸 스포츠처럼 관람한다던가....?
전쟁은 스포츠! 이족보행병기의 시대인가!(착란)
아니면 AI가 발달해서 지구의 전 인류를 사육화시키는데 성공했는데 화성 개척지에 남아있던 인간들이 지구의 인간들을 도로 계몽시키려는 이야기는 어때?
계몽하기 전에 우주전쟁을 먼저 한편 찍는거 아닐까?
고도로 발전한 전쟁 시뮬레이션으로 돌리고 승패를 결정해!! 우리 국토와 완전히 황폐화 되었으니 항복하지, 하는 느낌으로!! 인류는 지성적이네!!
좋아 그걸로 어장을 만드는거야 큐툴루!!
VIDEO >>328 대충 이런 느낌으로.
마션보다 살짝 미래의 근미래? 인데 지구의 인류들은 전부 놀고먹도록 안주한거지.
AI도 화성에 관심을 안 주니까 어찌저찌 기지에 있는걸로 도시 건설하고 우주선 날리는 걸로.
생존을 위해 테라포밍을 해야하는 상황인게....?
진짜 지구인이 안농이나 프로토스 혹은 오버로드(유년기의 끝)가 되길 빌어요
아, 국제 이야기 한 가지. 러시아가 쿠릴 열도에 바스티온을 배치하고 있다고 한다.
>>330 (엣, 대체 이 말의 어디에 스레 소재가....)
1500광년 밖에 다이슨 스피어로 추정되는 구조체가 있다던데....(먼산)
>>336 그거 관련된 TED 강연도 있으니 그거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야
1500광년 우주틀딱 스타트라니 쿠소게네요!(확신)
스텔라리스..... 아아..... 스텔라리스....
그리고보니 내 어장 미래기술까지 연구하면 스텔라리스어장으로 스타트한다고 했었지.... 이건 또 어디까지 가는걸까.
과연 성간제국은 골든 레코드의 기대대로 상냥한 깨우친 자들일것인가 아니면 우주 오크들일것인가.
옼스라면 그거 가지않은 길 수준이지 않나.
만나고 봤더니 그쪽은 이미 창설종족은 멸종하고 기계들이 그 문명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일 가능성.
>
>>341 스텔라리스보다는 건담이나 나데시코가 먼저 아닐까요 (진지)
아~ 마브러브스러운?
>>342 감사해요... 지금은 졸리니 내일볼게요..
이족 안받아요
...건담. 건담인가. .....건담.... 건담....
개체의 자의식과 문명따위 없는 저그, 에일리언, 스컬지, 타이라니드의 번영에 한 표
근데 진짜로 BETA들은 자신들보다 우얼한 문명이 있으면 어쩌려고 그런걸 뿌린거지...설마 이미 은하계 탐사 다 끝낸 상황인건가.
뭐, 인공지능에게 지배되고 싶지 않다면 2020년대 중반까지 돈을 최대한 긁어모아서 화성행 우주선에 몸을 싣는게 최선일 거야-
>>353 지구의 문명 수준을 알고 보내다니 호러네요
BETA의 주인님은 사실 광적인 물질주의 우주 틀딱일 가능성.
>>353 계네들도 SETI 비슷한 걸로 조사했겠지??
그보다 뿌리고 도착하는 시간이 있으니 문명발전 속도까지 예측했단 말이니까. 더 호러다....
이미 인공지능의 지배를 받고 있어요 저는. 네비게이션이라는 산물의 지배를...
아니 광적인 순수주의인가....
아, 이번에 네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새로 하는 우주 SF 드라마 재미있다. MARS라고
아, 그건가.
>>361 어 그거 재밌어요?
나도 좀 봐야겠다.
광적인 집단주의 우주틀딱도 나오면 좋겠네요.주로 타이러니드나 저그적인 의미에서.
전뇌기술이 먼저 만들어지면 인터넷 안에서 살아야지 고통도 자극도 없는 정보의 바다 안에서 죽음 없이 떠돌아다니고싶어
아몬은 우주 틀딱중 최강이지 후후
고통도 없을지는 모르는 일이에요 (음흉)
정보의 바닥 자극 장난 아닐거 같은데...
그보다 정보의 바다에 빠지면 정보가 뒤섞여서 자아부터 유지할 수 나 있는지 궁금한걸....
BETA보낸놈들:대충 조사해 보니까 우리 겁나 쩌는거 같으니 마구 뿌려도 문제없겠지ㅋ
인형사와 쿠사나기 소령과 하나가 됩시다~ 네트는 광대해.
공각기동대 읽어봤는데 장난 아니었다...
근대 BETA놈들은 근미래쪽이랑 크로스하면 이기는 녀석이 있기는한가...?
라노벨 설정이라면 이길지도 몰라요.
근미래라고해도.... 어느 정도의 근미래?
인류가 우주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할때 쯔음 우리가 바로 신이다라며 인간형 외계인들이 접근해오는 호러.
그거 코스믹 호러.....
그, 유카리라던지 현탐이라던지 스레에서 자주 쓰는 그 집단주의, 무슨주의 등등 있잖아- 무슨 기준으로 선정해-?
큐툴루, 그런 스레는 전혀 못 쓰겠던데....
스텔라리스 기준아냐?
상대적으로 느껴지는 것들을 신이라고 모실바에 총을 들고 말지.
잠ㅋㅋㅋㅋㅋ C&Cㅋㅋㅋㅋㅋ 그놈들 스크린 쫓아냈잖아?!
마징가 Z는 근미래라고 할지 과거 레벨이죠?
>>383 더정확히 말해서 최소 레드얼렛2정도(´・ω・`)
스텔라리스라는 게임에서네요-
...레드얼럿2가 근미래.....?
마징가 z가 과거...?!
뭐 지금 기술발전 속도 보면 2050년경엔 대적 가능하지 않을까(봉-)
>>385 자멸이나 SCP로인한 멸망 안받아요(´・ω・`)
자아유지같은게 필요한가요 지금도 오락가락 하는데 고통이 있어봐야 물리적인건 아니니까 상관없어요
솔직히 근미래라고해도 겟타로봇이나 가오가이거나 마크로스 같은 슈퍼계도 있으니까요-
에에, 그냥 게임에 있는거 그대로 쓴거야?
시스템은 맨바닥에서 만드는건 못할 짓이다. 내 체험담이니까 확실하다. 무언가 틀을 가져와야해.
>>385 애초에 SCP 재단 세계관 자체가 근미래 기술+마법이라, GOC는 명왕성까지 기지 지어놨다.
그러고보니 월드 오브 다크니스 세계관도 대적 되겠네
타입문 세계관에 BETA가 침공하면..어....음(...)
>>388 근미래는 아니지만...저 세계기술정도면 BETA에게 우세정도는 점할수있지않을까(´・ω・`)?
엄밀히 말하면 게임을 팬카페에서 번역한 명사. 물질주의 정신주의라기보단 유물론 관념론인데...
후유키 어장의 성당교회라면 알아서 해주지 않을까(기대)
젠트라디 물량도 어지간한 수준이고. 인류도 물량만 적다 뿐이지 전투기들이 쓰는탄두가 죄다 핵이라던가 터무니엄ㅅ는 수준인데도 아직 21세기라는 불가사의.
광선종을 완전히 처리해야하지 않을까.... 그것때문에 공군을 쓰지 못해서 열세에 놓였던거기도 하고.
뭔가, 진상을 알고나니 미묘한 느낌이.....
윈디미어 왕국vs통합군의 전쟁이 공식 연대표상으로 서기 2060년에 벌어진 일이라는걸 보고 어째서 이런데도 마크로스는 리얼계취급인가하고 진지하게 고민했다는 여담
아, 조선중앙텔레비젼 유투브 채널 차단당했네
....어? 개네들 유튜브까지 운영했어?!
씁 미사일 영상 분석도 어렵겠네 이젠
근데 진짜로 마크로스 세계관이면 근미래 세계관 중에서 BETA 대응하고도 남지 않을까요. 젠트라디랑 싸우고 민메이 어택해서 간신히 살아남은게 서기 2008년에 벌어진 일인 세계관인데.
허나 진짜 21세기 중반쯤되면 마크로스 기술이 쓰레기로 보일지도. 20세기에 만든 어지간한 SF컨셉의 상당수는 이미 구현되거나 낡아버리고...
마크로스기술이 쓰레기로 보이려면 인류의 생활권이 태양계 전체를 아우르는 정도야 하지 않을까.
2012년에 이민선단이 만들어져서 대우주개척시대가 열리거나 하지는 않았으니까 이미 현실은 마크로스를 따라잡을수없다!(착란) 아니 이런데도 어째서 리얼계야.
마크로스는 뭐....(먼산)
......겨우 생존한지 4년만에 대이민선단?
>>412 아마 일이 잘 풀리기만 한다면 2030년까지 화성에 도시 지을 수 있겠고, 2070년 즈음에는 유로파 같은 데에도 도시가 지어지지 않을까나
2012년에 이민선단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해서2060년 쯔음이면 이마 은하계 횡단하고 있다니 도대레 어딜봐서 리얼계냐.
아마 스페이스엑스 계획대로라면 이민선단은 대충 2026~2034년 쯤에 쭉 나올껄. 아니 이민선단보다는 장거리 항해 느낌이지만.
솔직히 마크로스쪽 인류는 태양계는 다 개척하고 그렇게 은하계를 횡단 중인건지 의문이들 지경으로 미친 속도로 은하계 개척하고 있지요?
난 창작물은 아무래도 됐고 빨리 2020년대의 재 2의 대항해시대를 보고 싶다구!
이게 개척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탐험항해를 하고 있는건지...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제2의 대항해시대... 스페이스X는 제2의 동인도회사가 되는거네. 빨리 주식을 사지 않으면(박진)
현실이 마크로스를 따라잡으려면....지금 당장 외계인들이 등장해서 기술계몽시켜주지 않는한 무리 아닐까요. 당장 2040년까지 은하계 중심에 이민선단 박아야하고 2060년까지는 은하계를 가로지르는 이민선단을 배출해야하는데.
VIDEO 고로 리얼 SF 보자구요!
...어쩐지 다른 참치들이 우리들의 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우리가 어려운 이야길하고 있는걸까.....?
그리고 그 이전에 21세기가 오기전에 지구권통일정부를 이룩했었어야했지.
드림매치가 생각났어! 사이버맨vsBETA 어때(´・ω・`)?(쓰레기)(생각없음)
지구권통일정부라니.... 그거 대체 언제 가능한거야....
아뇨 평범한 오타쿠 대화이지요? 비오타쿠는 알아듣기 힘들어한다는 의미적으로.
다 상관없고 전 정보의 바다에 스스로를 이동시키고 싶네요 복제가 아니라 이동으로. 물질적인 신체를 버리고 정신체로 진화할거시다
우주전함이나 봤으면 좋겠어(적당)
솔직히 BETA는 달렉 한명만 있어도 해결되지 않을까...
엄청 어려워요 따라가기
오타쿠의 세계는 깊고 어두워라...
우주전은 우주전함이 아니라 우주잠수함들의 잠수함전이 될거란 이야기도 있었지요-주로 아공간 항행적인 의미에서.
그렇네, 정신체로 어찌구 저찌구 해서, 전뇌화되서 24시간 AA 쓸 생각은 있어.
VIDEO 공산주의의 문은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인터네셔널적인 느낌으로)
알아듣기 어렵다. 그것이 비오타쿠들이 오타쿠들을 바라보는 시선인 것입니다!(어떤 오타쿠이건 간에)
류뤼에는 SF로부터 안전해!!(홍보
>>434 달렉:너희가 우리보다 잘하는게 하나있다 너희는 잘죽는다(파지직)
달렉씨들을 털어버릴려면 뭐가 와야할까....(´・ω・`)
깨어라 노동자의 연대! 굴레를 벗어던져라!
전뇌화되면 손목 발목에 염증은 안생길테니 좋겠네요...
사회주의 혁명이야?
개인적으로 현실에서 보고 싶은 창작물적 상황은 스페이스엑스에서 자기가 개척한 화성식민지 가지고 독립선언해서 미군이 우주선 타고 가는 우주전쟁.
그렌라간 정도면 털수있는건가...?
스엑은 ITS타고, 미국이 SLS가지고 가서 공격하는거, 재미있는 전개지 않으려나..
화성이 독립하려면 몇십년이 필요할까요?
텔레포트, 워프, 웜홀 말고 초장거리이동 기술이 또 뭐가있었죠? 하이퍼스페이스는 빼고요 현실에서 이론상이나마 가능한걸료...
콜드슬립과 함께하는 고체로켓 14세기 항행?
화성이 독립하려면 먼저 자체농업수급이 가능해야하지 않을까....
>>454 이미 우주에서 채소도 길러먹고 있고, 배양육이라던가가 나오면 못할 건 없음!
아니면 은영전처럼 아광속 항행같은것도 있네요. 우주에서는 무한히 가속할수있다고들 하기도 하고.
달 먼저 독립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456 에, 그거 상대성이론때문에 무리지?
퓨처라마처럼 광속을 늘린 것도 있었지 아마.
>>452 축지법이 국지적 워프 일종 아닌가요? 공간(땅)을 접어서 이동하는거니까...
자체농업수급보다는 일단 지구와 단절되더라도 혼자서 버틸수있는 국내시장 확보가 최우선 아닐까요. 독립하면 일시에 지원이나 교류가 끊어질텐데 그걸 못견디고 붕괴해버리지 않으려면.
독립선언하면 먼저 노릴 곳은 농업플랜트네.... 거기만 격파시키면 결국 스스로 머리를 숙일 수 밖에 없으니까.... 독립 빡세지 않아?!
대상물을 전파로 바꿔서 쏘아보내고 다시 입자화하는 텔레포트 공간을 접어서 가속하는 워프 공간의 틈을 타고 더 짧은 거리를 통과하는 웜홀 외에 또 뭐가있지... 닥치고 가속하는 14세기 콜드슬립도 있고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영국도 브렉시트 제대로 못하는데...
브렉시트 죽이고싶다 물가가 올랐어요
유카리 스레를 노골적으로 의식하다보니까 생긴 악영향 : 딱히 아는건 없는데 그럴듯해 보이고 싶어서, 단어 선정하다가 레스를 느리게 씀. 한 때는 1분이면 1레스씩 올리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럴 듯한 단어 선정에 5분씩 걸리고 있어....
오히려 미래의 초장거리 항행법은 초대형 매스드라이버에 우주선을 탄환대신 넣고 목표 행성을 향해 발사해버린 뒤 우주선에 덤으로 부착되어있는 추친체들로 적당히 궤도수정해서 적당히 착륙하는 것일 가능성.
브렉시트보고 초 어이 없었지만 초 웃었다. 인류의 유년기는 언제 끝이 나는건가.
그럴듯.....? 그럴듯한 단어의 예시로 뭐가 있어??
에, 그럴듯해 보이는건가.
화성을 테라포밍해야 안정적인 독립기반이 마련되는거 아닐까...
금권과두정이라던지, 난생 처음 보는데 엄청 인상적인 표현이라서 지나가다 한 번 본건데 뇌리에 각인된 수준-
그래도 광속을 넘길수없다면 외우주 항행으로는 쓸모없겠지만 태양계 내에서라면 오히려 어지간한 수단들보다 효율적이지 않나.....?
유카리 캡틴 어장에서 무슨주의 무슨주의 나오면 헐 뭐야 저게! 이런 기분이에요.
(그냥 큐툴루가 잘 모르는건가.....?)
어..... 그런가....?
에, 그거 그냥 기업국가를 어렵게 써놓은것 뿐인데...
민주주의랑 사회주의밖에 몰라서 죄송합니다 여러분...
VIDEO 이 용자는 대체...
그나저나 공각기동대 실사화는 어떻게 나오려나?
X무위키의 스텔라리스 항목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가서 안 보면 잘 모르고...
그렇네, 큐툴루가 정확히 같은 것을 묘사하는데는 초기업국가 같은, 이상망측하고 기괴한 표현을 썼을거야.
공각기동대 실사화 감독이 헌츠맨 감독. ...왜!!!!
(어라, 생각해보면 초기업국가라고 쓰면 기업 국가를 벗어난게...?)
데자뷰.... 데자뷰를 느낀다.... 익숙해서 상식인 줄 알았던 지식을 주변반응을 보고 스스로 컬쳐쇼크를 받는 일.... 나의 인식은 대체 어디서부터 뒤틀린거지....
그 외에, 그렇네.... 뭔가 길고 복잡해 보이는 레스가 쭉 올라온 다음에 막 다들 꺄악꺄악 어떻게 해- 하면서 상의한다던지.... 완전 로망.... 과거라면 모를까 지금 큐툴루는 하지 못하는 것들.....
VIDEO 닐 그레이스 타이슨 목소리 멋있다
유카리 캡틴 어장에서 다른분들 회의하시는 것들 보면 그냥 내가 바보라고 느껴져요...
목표 : 물건너의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모 암석처럼 나만의 가신단을 만드는것
아! 저거 감동적이지. 뭔가 가슴을 간지르는 무언가가 느껴져.
>>488 이런거, 대체 어떻게 써?
공무원 시험 준비했었어?
뭐랄까, 앵커판, 너무 이런게 주류라서, 솔직히 말해서 전혀 못따라가겠는 수준.
한 번도 그런 생각하면서 산 적 없었는데, 앵커판 와서 교양 부족을 극심하게 느끼고 있어....
와... 합스불끈 어장 소문들 들어봤지만... 와... 저정도여?
생각보다 업이 깊다...
생각보다 업이 깊다...
깊게 생각하지마! 별거 아냐!! 유엔헌장을 통째로 베껴와서 수정한 것뿐이다!! 문제는 그게 초 질리는 작업이란거야!!!
허미
왜 두번 써진거야...
진짜 자야하네 모두잘자(´・ω・`)/
그리고 저 헌장은 말이지... 저게 2번째 개정판이다.
사이트 회원가입할때마다 보는것들인데 왜 다들 놀라시는건지 말만 복잡하지 내용은 평범한 조약이잖아요? (아는척
....생각해보니 저거 처음 만들땐 저정도가 아니었는데.....
겁스 캡틴... 저 합스불끈 어장보면서 항상 궁금한게 있었는데 물어봐도 되나요...?
어? 뭔데??
제목의 합스불끈이요... 왜 제목이 합스불끈이고... 무슨 뜻인가요?
어쨋거나, 정말 되도 않는 고급스러운 표현을 찾는데 소모하는 큐툴루의 시간들이란....
합스불끈이 무슨 뜻일까... 합스라는 사람이 불끈불끈 하는 어장인가...?! 라고 생각한 적도 있답니다...
합스부르크 왕조 관련 말장난 아닐까요 저 조약 내용에 나온 나라 이름도 센스가 비슷하던데
>>512 ...?!
보통 사람은 합스부루크 왕조 몰라요...
앵커다..... 국명앵커.... 합스부르크를 꼬아서 만든 국명이라던가.... 국명을 모으고 다이스를 굴려서 선택받은.... 우리가 운영하는 나라의 이름이야!!
일단 한자를 잔뜩 섞어서 길게 만들면 있어보여요 대유기생명체용유사인간형대응장치...같은
그거 일본이 잘 하는 일이잖아....
합스브르크, 라고 기억하고 있는 큐툴루는 잘못되지 않았을지도 몰라....
VIDEO 인류뽕 충전하는 노래 듣고 주무십시다.
토마토스프를 먹는데 이건 케챱국이다 싶은 느낌이 들었다 영국음식+급식...무섭도다오오오...
(급식...)
우주는 꿈인가- 멋지네-
꿈이라던지, 희망이라던지, 이런 단어에 약한 큐툴루.
>>523 "너만이 우리의 희망이다... 살아남아라, 인류의
꿈비원 을 위해서!"
같은?
달에 진출하고 인류는 모험정신을 잃어버린걸까나?
CGP Grey는 재밌네- 뭔가, 2~3시간 낑낑대며 읽어야 할 내용을 겉핥기 수준으로 개요를 집어주는 점에서 나무위키 같은 재미가 있어-
.......아, 맞아. 나 어장에 쓸만한 소재가 있었다.
>>524 에에, 아니, 그런 희망없는 내용말고.
저 위에 닉 디그래스 타이슨 영상같은 느낌으로.
진연희무쌍같은 TS로마세계관을 무한환생하면서 계속 살아간다는 스토리....
(또 역사인가)
하지만 난 지금 어장으로 벅차서 다른 소재에 손도 못쓴다!!
유카리 폰 아노마라드 유즈키 황제폐하를 위해서!!! (착란 시스템 재정비... 시험준비... 과제...
은근히 역사광이 많아...
너무 많아!
이 어장에 현탐까지 오면 완전체....?
후후... 유카리 겁스 현탐의 삼위일체... 호러다...
리카코를 빼면 안돼. 한국 역사AA라던가 위인AA라던가 국산캐릭터AA라던가 거의 리카코가 만든거다.
유카리와 겁스 그리고 현탐이 셋이자 하나요. 리카코는 그들의 자식이자 인류의 왕이니라.
난 그냥 AA 제작자지만! 남산 어장의 활성화를 기원합니다(ㅁㄴㅇㄹ)
유카리 겁스 현탐의 삼위일체라니 어떤 괴물이 탄생하는거죠. 200어장까지 가는 또하나의 대체역사어장?
>>540 ...AA 제작에 올인해버릴 자신 있다.
자식이 아냐...? ... 유카리와 겁스 그리고 현탐이 셋이자 하나요 아버지와 영혼 그리고 자식이라. 리카코는 그들을 찬양하는 사도요. 언어를 조각하는 사제이자 학자이니라.
손발이 오그라지는 수사는 그만둬어
언어를 조각하는 사제라니 (웃음 AA제작자를 아름다운 수사로 표현하셨군요!
이렇게보니 참치가 없어서 결국 묻혀버린 이슬람어장이 떠오른다. ...그거 쉬지않고 12시간을 연속으로 달려서 만들었는데....
>>544 성경 배꼈어요. 손발이 오그라 들지만 난 괜찮아...
아, 여기 지도올려도 되나?
상관없지 않을까
그러고보니 AA작품들은 웹툰이랑 비슷한 속성이 있네. 주로 읽는 방식(스크롤)이라던가, 멀티미디어 자료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이거 이슬람환상세계어장에 만들었던 지도.
AA에도 뭔가 만화 등에서 사용하는 장면 전환 같은 걸 사용하면 좋으려나?
참고로 이거 백지도도 있다(웃음) 즉, 누가 색칠해서 마음대로 지도놀이가 가능한거.
실제로 단행본 만화보다 웹툰에서 연출방법을 빌려오는게 괜찮죠 aa는.
장면전환? 아이마스가 최고지. 아이마스AA는 정말 애정이랄까.... 광신마저 느껴진다.
>>550 저러면 대부분 내륙-사막지역인데 내륙까지 구역이 저렇게 잘게 나누어질 필요 있어? 뭐 부족의 영역 개념인가?
호주같이 나누면 적절할 거 같은데.
아 백지도를 색칠한건가.
anchor>1459687662>726-764 이거, 아이마스AA를 보고 전율이 일어서 재현한 애니마스의 약속단편
동영상하고 비교해봐..... 정말 이거 장난아니다...
지구 지도에 이것저것 대체역사 하는 것보다, 아예 다른 환경, 다른 상황 속에서 완전히 색다른 체제를 창작하는게 즐거워- 깊이는 얕을지 몰라도-
@ㅏ재들이또
@ㅏ오이 토리~
아예 다른 환경이면 역사는 물론이고 발전 기술 자체가 달라지지. 총균쇠?
진짜 이걸 AA로 재현할 수 있을 줄은 생각치도 못했다... 얼마나 사랑하는거야.....
가끔씩 웹툰이나 영화 명장면 AA화하는 건 상상은 해봤는데 이건(먼산)
참고로 GIF라는 분류된 AA가 있다. 그거 스크롤하면 진짜로 AA가 애니메이션처럼 움직인다.
AA로 로켓엔진 만드는 거 엄청 빡세네 젠장.
해보고 소름이 돋았다, 진짜로. 대체 물건너 장인들은 뭘 만들어내고 있는거냐....
>>565 그거 인터넷 돌아다니다 본 적 있는 거 같아
으응, 그렇네, 리카코가 큐툴루 스레를 읽거나 했을 것같지는 않고, 알 것같은 예시를 들자면, 가지않은 길, 이던가? 그런 뉘앙스려나. 예를 들어, 중세 쯤의 기술력을 가진채로 우주항공 기술력을 얻게 된 문명, 이라던지, 뭐어, 뭐뭐, 그런 느낌, 뭔지 알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아예 막, 인간이 아니라 종 자체가 사회적인 곤충류라 여왕을 중심으로 한 계급 사회, 뭐뭐, 이런 것들 있잖아!! 설명 못하겠어!! 포기!!
내가 동경하는 어장이 그건데....
냐루코도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어지는 듯한 AA가 아랫 부분에 쭉 있었지-
>>570 뭔 말인지 매우 잘 알겠어
What if? 적인 느낌으로 라는거.
난 거기에 과학적인 고증 따져서 그 상황에서 시나리오 여러개를 짜고 높은 확률부터 다이스를 굴려서 진행하겠지 보통,
>>573 그래그래, 그런 쪽이 즐거워.
지표면에 육지가 없고 오로지 바다와 아주 거대한 나무들로만 이뤄진 행성이라던지,
물론, 육상 생물이 어떻게 출현했어? 같은걸 따지면 NG인 전제로,
이런거 상상하는건 큐툴루의 부족한 사회상식으로도 즐거운거야-
난 쿈코가 달리는 gif AA라던가 캔을 던지는 gif AA를 보고 말을 잃었지..
쿈코의 AA계에서의 인기는 실로 이상.... 귀엽긴 한데.....
>>574 큐툴루라면, 응응, 다이스는 아마 안굴리고, 쓰고 싶은대로 마구마구 구축하겠네.
난 되던 안되던 가능성만 있다면 닥치는대로 집어넣고 다이스에게 맡기는 편. 그리고 나온 주사위눈을 수습하고 그걸 기반으로 다시 가능성을 쭉 뽑아서 냅다던지고 다시 수습하는 형식.
오로지 물 밖에 없는 행성이라면 언제나 거대한 폭풍우가 존재할테고, 그 때문에 나무에 정착해서 살다가 폭풍우를 맞으면 모든게 휩쓸리고 잠길 뿐이니까, 수상목재로 된 뗏목에 의존해 부족 규모로 살아가는 문명이라던지- 이런 과학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정말 되도 않는 어중간한 판타지가 좋아-
그런데 요즘 유카리의 악영향으로 이 큐툴루 특유의 판타지에, 자꾸 막, 원로제 이런 단어를 넣고 싶어져서 곤란. 하아...
원로제.... 원로인가... 부족회의같은 느낌의?
난 아마 그렇게 한다면 판타지 어장이 아닌 이상 과학적 배경 쭈-욱 깔고 하겠지. 나무가 물 위로 솟아날 만큼 깊지 않다-조산운동과 판 이동이 매우 느리다. 나무는 주로 물에 씨앗을 흘려보내서 번식하겠지. 기타등등으로 설정을 잔뜩 짜고 시뮬레이션으로 어장 스타트! 할 듯.
...진짜로 자야지. 아 진짜 과제 어떡하지
>>581 아니, 그냥 잘 모르니까 떠오르는 단어 하나 던진거야(쓰레기
그런 것도 재밌을 것같은데, 리카코는 언제 스레를 세운담. 잘자-
조산운동... 판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거 있어. 지도 하나가지고 대륙판지도를 만들고 거기에 맞춰서 조산지대를 만들어서 강까지 표시한데다가 해류까지 그려놓은거.
일종의 폭주의 흔적. 아직도 가지고 있다. 그거....
으에.... 큐툴루, 지도 생각하기도 귀찮아서 최근 스레에서는 그냥 단어 하나로 퉁치고 있는데.....
그래도 그렇게 하면 재밌을 것같기도-
다시봐도 미쳤다. 게다가 이거 독재제어장만들려고 만든 지도였엌ㅋㅋㅋㅋ
보통 그런 건 따로 모아두었다가 다른 거 할때 써먹어도 나쁘지 않다.
독재자에게 해류의 흐름은 필요한 정보인가....(곤혹
아니 그저 이 세계는 어떤 환경이고 어떤 식으로 문명이 발생해서 어떤식으로 문명이 발전해 지금에 이르렀는가를 위한 장대한 시뮬레이션을 위한 1차사료. 순전히 세계관을 만들겠다고 만들어진 설정이다.
여튼 AA 연재는.. 몰라, 내년에 AA잔뜩 만들고 남산어장이 인기어장이 된다면(투고하는 AA가 생긴다면) 할 수도 있겠네. 싫증나서 아예 손 땔지도 모르지만!
강은 문명의 발상지... 부터 시작하는건가.... 으에에....
끈기가 없어서 장편소설도 잘 못 써. AA제작이나 번역처럼 뭐 하나 하는데 오래 안 걸리는 걸 주로 하지...
그리고보니 이거 빅토리아기반의 시스템을 쓰려고 했었지. 기술표를 통째로 따오기도했고....
앵커판의 정치, 역사 스레주들은 머리는 좋은데 머리가 나빠(확신
응......모르는가... 내 어장은 바로 그 강에서 출발한 문명에서부터 시작했다.
아예 대리 게임 어장을 세울까나...
뭐, 본인이 흥미 있는데까지만 쓰면 되고- 취미니까-
대리게임???
그나저나 아메리카 인디언이나 남미쪽 AA는 거의 못 본 거 같네.
마추픽추가 전부다 남미..... 북미는 서브컬쳐가 전부려나?
>>604 그 쪽 문화권, 평범하게 개중에서도 마이너 아니야...?
>>603 문명 같은 걸 대신 하는거라던가. 어장주는 입력기일 따름.
그쪽 AA도 만들어봐야지.
단편만 써도 좋지 않아? 굳이 장편을 하지 않아도 좋고.
>>607 에에.... 보통 스레는 대체로 그 쪽 아니야?
아, 다이스 스레만 봐서 모르는건가.
그러고보면 역사 쪽 스레는 전부 다이스 스레네. 유카리의 악영향-
역사는 전부 다이스라고....? 정말로....? 정말....?
그리고보니 나도 시작은 다이스였다!!
그 쪽 스레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나가면서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 뭔가, 이거이거 정하자, 이거이거 하자, 하고 이야기하면서 슥슥 진행해나가. 완전 본 적없는 종류의 스레야.
그래서 맨날 대리인 나노 밖에 안보여서 자주 보이는데 반해 등장인물조차 모르는 의문의 스레-
아, 무제한토론을 하는 어장은 통틀어서 나뿐이겠지....
그래도 약간 부러운건 있어- 큐툴루 스레는 그- 대부분이, 앵커고 다이스고 원하는대로 정해두면 나머지는 큐툴루가 알아서 한다- 위주의 스레라서- 그, 의견교환이라던지, 건의라던지, 거의 없고-
내 어장은 나쁘게 말하면 참치들에게 모두 떠넘겼다고 볼 수 있으니까.... 시스템은 게임시스템이면서 자유도를 한계까지 아슬아슬하게 부여하고 있고....
그리고보니 참치들에게 묻는걸 잊고 있었다. 계속 신경쓰이고 있던건데....
내 어장의 소문이 어떻길레 그 소문의 라는 반응이 나오는거야? (떨림)
뭔가 언급될 때마다 정주행 평가도 좋고- 으으응... 역시 질투나니까 평생 안볼래.
제목이라던지-?
제목..... 타이틀사기가 전혀 없다는 점에서?
엄청 눈에 띄여-
아~ 하긴 매 어장마다 합스불끈말곤 매번 바뀌지. 잘도 이만큼이나 어장제목을 생각해냈네 나.
합스불끈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외교어장의 정석. ㄱ?그리고 방심하면 한방에 훅가는 아찔함. 어장주와 항상 머리굴리기 빅매치를 이루는 초고난이도 어장.
엣. 자각 없었어? 엄청엄청 눈에 띄는데.
절대로 타사이트에 소개되기 글른 어장이란 생각은 어렴푹이 있긴했다.... 내 어장 너무 진입장벽이 높겠지?!
....어? 진짜? 정말로 눈에 띈다고?
......목록을 보면 주변 어장도 비슷비슷해보이는데....
평행계라는 설명을 붙인건 합스불끈뿐 불끈이라는 단어부터가 눈에 띔 맨날 제목이 바뀌면서 절대 사라지지 않음 그리고 진입장벽 높음 ...왜 눈에 안띈다고 생각하신걸까요 (식은땀
큐툴루, 앵커판 1년 더 넘게 있었는데, 역대 스레 중에 가장 눈에 띄는데. 그런데 그렇네- 진입장벽은 으응... 응, 아마도 현존 스레 중 최고가 아닐까....
하지만 그만큼 열띤 토론에 맛들려 매우매우 보람차게 어장에서의 하루를 마감한다고 느끼는 만족감이 함께하기에 결코 질리지않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스릴만점 매력만발의 사이다맛.
그, 큐툴루는 원래 다른 스레 안보는 편이라 그렇긴 하지만, 본다고 하더라도 엄두가 안나는 수준이야-
어, 그런가..... 내가 너무 익숙해져버렸을 뿐인가....
일단 그렇네.... 합스불끈, 이라는 이름이 그다지 클릭하고 싶지 않은 제 1 원인이야.....(냉정
으음..... 너무 내 어장에 콕박혀있던걸까.... 세상물정이 어두워....
일이 매우 잘풀렸을때 느껴지는 그 카타르시스는 다른 어장과는 비교조차 안될 정도로. 앵커라는 측면을 가장 잘 살린 어장으로 정말 참치들이 제대로 이 게임에 참여하고 열정적으로 하고싶다는 상극틀 가지게끔 만드는 몰입감 별5점만점.
정말 만우절날 은퇴거짓말하면 큰일나는건가...(땀)
엣, 내년 4월까지 쓸거야?
아, 갑자기 심야텐션이 몰려온다...
.......내 어장말야.... 6월부터 하고 있다구?(떨림)
잘래-
어장제목에서의 난이도가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어장제목은 동일한 문장 ~ (1)..(2)..(3).......' 이지만 합스불끈은 매번 제목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데 처음보는 사람으로서는 단편으로 착각하기 쉬움. 정작 그 이상야릇한 합스뷸끈에 이끌려 들어가면 단편은 커녕 엄청난 양의 대체역사물. 어디서부터 손대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게 단점.
에에, 큐툴루가 아는 한, 현재 꾸준히 진행 중인 스레 중에 가장 오래된 스레는 포어라려나- 작년 3월부터 했고-
어쨋거나 잘랭-
오오!! 길다!! 뭐하는 어장이야?
물론 가장 오래된 스레는 류뤼에야, 후후...
>>646 매우정답
정주행하려다가 1어장부터 왜 로마가 8조각 났는지 이해불가여서 힘들었어요...
1어장 이전에도 옆동네에서 연재하셨던가요?
아니.... 내 첫어장은 단편...... 저것도 본래는 단편모음집으로 만들려고 시작한 어장이었는데...
고마워 큐툴루~!
아, 그러고보면 겁스가 처음 연재할때 지나가면서 봤던 기억이 있어.... 로마가 어떻게 되고 하면서 다이스 굴리면서 확인했던거.
아, 그리고 난 참치어장이 첫데뷔야.
그런가요- 1주일 연재하고 한달 중단 선언한 저로서는 모두들 대단해보이네요... 어흐 빨리 12월 중순이 되서 연참을 해야 (마음만
음..... 내 어장은 제목이 알파이자 오메가인가....
후후, 모두의 흑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큐툴루..... 다들 큐툴루 꿈꿔- 그리고 잘자, 해줘(쓰레기
잘자~
잘자~
..........이전어장링크를 보고 있으니 압박감이 장난아니구나....
▶1-100 스레 주소 :
anchor>1477652837>477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렇게 하면 공간 압축돼.
.....이렇게보니까..... 내 이전 어장은 일종의 승정원일지같은게 되는건가.
본인은 남아메리카에서 식인이니 뭐니하는것부터 정주행시작했지만. 로마 어쩌구에서는 아쿠아여신님이 안보여서 합스불끈과는 딴 애기라고 생각되었음
딴얘기 맞아. 단편모음집이나 마찬가지거든...
다만 전개가 굉장히 뿜을 뿐이지....
이전 어장목록에서 그걸 구분해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싶음. 무수한 인물들이 나온다지만 결국 어장의 얼굴은 아쿠아여신님이니까
음.... 그런가. 내 어장 참치는 아쿠아를 퇴출시킬 생각만만이었던것 같지만. 다음 어장을 세울때 해본다.
뭐야, 5시 넘어서까지 대화가 진행되었다니.....ㄷㄷㄷㄷㄷ
2시 쯔음에 드디어 책펴러 갔던것 같은데 5시까지 이어졌나...
새벽에 일어난 사람도 있고
잔느 다르크 오르타 산타 릴리라니 이 끔찍한 혼종은 대체 뭐지....
그나저나 내가 만든 AA들 쓰이긴 하나? 그냥 자기만족으로 만든 거라 쓰이는건 거의 못 봤는데.
>>674 리카코하고, 그 어떤 캐릭터 하나말고는 쓰기 어려운 AA 밖에 없잖아....
적어도 내 어장은 현대시대까지는 가야 쓸 수 있지....
개인다이스 후 다이스 결과 토대로 스토리를 비축을 하고 투하하기로 마음먹으니 다갓이 어떤 결과를 내어주어도 처리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고기 먹고 싶다)
난 매운갈비찜먹고 있지.
무언가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런가... 그럼 마시자.
국물매워어어어어!!!!!! (광란)
사람이 3일에 한 끼씩 먹어도 죽지 않는다면, 실제로 그 외의 8번의 식사는 낭비라고 하는 이지적인 결론.
밥먹기 싫어싫어, 라는 고등한 언어활동으로 표현 가능해.
ヘ\ ヘ ヽ、 ヘ ヽ、 、 _.. ....ヘ ヽ、 . !\ , . <´. . . . . . . . ..ヽ ` < !. ヽ , < . .,ィ. . . . . . . . .___ヽ、 ヽK i .∨ ,.イ . . . .¨. . . . . . . . . . . .> 、 ̄`¨¨¨'''¬-V ヽ、 . ! ',/.. . . . . . . . . . . . . . . . . . . . . . .ヽ、 .Y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ー─‐-.、└一フ . ! ./.. . . . . . . . . . . . . . . . . . .ヘ, . . . . . . ヘ. . . . . . .', . .', ∠. →ーュ 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V"_-_-_-_-./ ヘ ` <} . . . . . . . . . . ',. . . . . . . . . .',. .',.、 ィ". . . ', V. . .',. .', . .W-_-_-_/. ヘ . ヘ .!. ! . . . . . . . . . .' . . . . . . . . . ヘ .', Vト. . ..Ν V . .',. .', . ',_ニ_-_./ . . . ヘ ヘ !. !. . . . . . . . . . .', . . . . . . . . . :ヘ ', V _,zzt芝≒ij| ', ', . {.. .}_/. . . . . . . ヽ.!. i . . . . .', . . .j,. .ヘ . . . . . . . .!.', ',i ,;t芝F";:}.:.:} ∨. .i..i . | /.,' >ー‐- . ,ィ.i .',. : . . . .'.ィ" i:. .!∨、. . . . . .!. ! イ´∨ゞ::ィ: イ'' ∥ リ!. :〈_,'イ ,ィtニtz,、 >'"_', .', .', . . . ヘ. . ', ;,ィti芝ヽ、 ! :/::/::/::,'. . . ..l. . . .V i8ニ=-LiF <.-_-_-_', .ヘ .', . . . ゙;,ィi;k:'":、:;:;:}:.〉` ' , :/::/::/::,'. . . . .!. . .', .V.Fl{`iヘ-、 ` <-_', .',',..ヘ. . . Ⅳヘ ヾ、 イ i. . . . .,' ', . . ', Vi弋ヽヘゞ /∧ ',ヘ. iヽ . Yヽ`..:/::/::/: _..、 .i . . . .ハ .', . . ',.VioYixヘヽ / //.∧.', .〉、 iヽ.ヘ}._、_:/::/: V__.ノ i . . . ,'. . ',__',. . .',.Vi7 ゚2_′ ヽ、/ ¨ ハ.',{. !′ム'"人 /.. . ..,'‐- ._V `¬∨'vn.\ . ,' . ヘ.',', ' ! i´ .V.>. .. __ . . . イ∥ . ,'li} .l:.:V ∨{ l iv . /. . . .ヘ ' V. .V |r-=vイt} ,',' . ,'i|i| |:.:.:V VV、ヽ /. . . . . !ヘ. ', . } .|ヘ ヾi|ih、 !!! ,'i|i|i .|:/ V゙ら , '. . . . . ..|. ヾ、 |. ∧'v:ヘ 寸|h、 !|,'i|i|7 A V.ス 밥은 세끼 전부 먹어야해-
꺄아아아 나타났다!!
>>684 굶으면 죽을거 같은데...
난 배고프면 배속에서 체스트 버스터가 밥 달라고 튀어나올 것 같은 기분인데 난.
밥을 꼬박꼬박 안 먹으면 그 한 끼 먹은 게 거의 대부분 지방으로 간다.
밥은 굶어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뇌가 언제 영양소를 공급받을지 모르게 된다고 인식해버리니까. 비상시를 위해서 신체가 영양소를 에너지로 전환하지 않고 지방으로 축적해버린다는 기억이...
한번에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치가 높아지고 인슐린 분비도 늘어나므로 지방합성이 늘어난다. 이것이 반복되면 적당한 양의 음식을 섭취해도 배가 부르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또한 같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저장되는 양이 늘어나므로 더 살이 찐다. 하지만 여러 번에 나누어 먹는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계속 먹는 것 역시 곤란.
아니 이거 분명 초등학교~중학교 가정시간에 배울텐데?
j i ,'.! |', /| . ..- …… -. .. .| V / l , : '. . .,. . . . . . . . . . . . . `丶、 .! V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i/,ィ. . ,.'. . . . . . . . . . . . . . . . . '., . . ヘ 、.i V , '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ヘ`ヽ、 ヽ , ' ィ" /. . . . . . . . . . ,'. . . . . . .', . ., . . . . . . . .ヘ `丶\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ヽ 〉 ヘ f. . . . .i . . .i|. . . . l. . . . . . .. . .!. .|', . . . i. . .; . . .l. 、 / ヽー- ..,_V .|. . . . .! . . i l. . . .i.| . . . . . . . .i.!. | ',. . . .!. . ;. . . .| /__.. .- ァ . ヽ、 丶. l. . . . .!. . !|斗-i;.|‐. . . . . . . ..r:!.+-L._ /l . ,'. . . .i ィ ィ" 丶. _ l. . . . .!. .N: :∨ヘ! ', : . . . ./.,': :リ: : !/リ`! /. . . .,' _. ィ" , イ-_-ニ=-', . . . .;ヘl.,z芹苡t、Vヘ . /l/ .zf芋芍x, リ; . . . ,'-=ニ_-_`ヽ、 /-_-_-_-,.r、_.', ',. . .', '゙ .{弌iナ}: : : :.ヾ: : : : {弌iナ} ヾ/. . ,:.ムr 、-_-_-_-\ . `' <-_リi . :. ',.'ヽ. ', : . ゝ- ク: : : : : : : : : .ゝ- イ. :/. .//. :. .!〈_-_> " :,' . !j . |ヘ . ヾ:、 , /.イ. ./.!. .!j . ! : !j. . . . . |. . . . .! i. . . . .!. . . . .!!j i. . . . . .l. . . . .lヘ. 、 , , '!. . . . | . . . . .', ,'. . . . . . !. . . . l: :丶、 イ. .l. . . . .| . . . . . ', ,'. . . . . . ..!. . . i !.: : : :`i . イ : : : : !.i. . . .l. . . . . . .', ,'. . . . . . . .l. . . l ',_ 、: :_| ` ´ !_: : :, :i ,! . . ,'. . . . . . . ', ,'. . . . . . . . :',. . fヘ',. ヾi{《 》}iy j/l. . .,':. . . . . . . . ', ,'. . . . . . > ´',. .| ', ヾム ,ィl㌢ ./ |. .,'` <. . . . . . ', ,' . . k'"、 l', |、 マム, ,イl㌢ | ,'i .r`ヽ. . ..', ,'. . . .|ヘ 、 .l::',!:ヽ マlム,イ㌢ ,.:':l,'::j r ,/.|. . . .', ,'.r、. . |::::ヘ 、 ヽ::::::ヽ マl㌢ ,.:':::::;l'" r , ':::::i . . ._.', ,'. |、 `ヾ、::::ヘ〈 /::::::::ヘ / /:::::::ヘ <./:::::::;:!イ",、 | ,'. ..| 丶 _ヘ::::i , ./::::::::::::::ヘ , ′ ,:':::::::::::::ヘ 〈i゙::::; '_ r ' |', ,' . . ! -ヘj ';::::::::::::::::::ヘ, ' , '::::::::::::::::::::/ '!::/-′ | .', 밥을 먹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배가 말하는 배고픔에 거짓말을 하는 거짓말쟁이얀진 .. 태워버릴 수 밖에 없어요...
배고프면 상한 식빵을 구워서 소독해 곰팡이핀 잼에서 곰팡이를 걷어내 먹는다. 그러고도 몸에 탈나지 않으니까 사람의 몸은 의외로 튼튼한게 틀림없어!! 만약 안좋은거라면 설사로 전부 퉁치니까!
그냥 한 번 놀라봤을 뿐....
마키마키가 요즘따라 무서워지고 있는 느낌이야....
겁스는 식습관 안 좋기로 유명하지...
다들 큐툴루 반만 건강했으면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배탈난 상황에서 떡볶이 먹고 죽어가던 건 진심으로 놀랐어
심지어 한 번은 진지하게 구급차를 참치들이 외쳤었잖아
>>697 우리 눈에 보이는 곰팡이는 포자체로, 식물에 비유하면 꽃 부분이다.
곰팡이가 피었다=빵의 대부분에 뿌리내리고 번식할 준비가 되었다라는 뜻이다;
덤으로 곰팡이의 독소가 파괴되려면 600~700도는 되어야 한다
아무리 그래도 먹는걸로 실려간 경험은 없다. 장염때문에 스스로 병원문을 두드린 적만 있지.
즉: 미쳤냐?! 몸조심 좀 해!
몸 안좋은 거 계속 먹다가는 위염,장염->궤양->암 테크를 탈지도 모르니까 조심하라구.
(곰팡이는 괜찮고 말고를 떠나서 생리적으로 이미 아웃이 아닐까.)
곰팡이는 어떻게 AA로 만들 수 있을까.
큐툴루 = 곰팡이종 즉 큐툴루를 만들면된다
모야시몬이 있잖아.
안즈의 새 어장을 보고 알았어. 스토리 어장이라서 반응이 적다는 것도 나의 한심한 핑계였던거야. 재밌으면 사람이 보고. 자유앵커도 쉽게 차고 반응도 많이 달려... 좀 더 열심히 할까... 필력이나 연출도 조금씩이지만 바꾸고 있고. 오늘은 공부해야하지만.
안즈는 평범하게 고정크루 있는데-
우째서 나는 이나이(고3)에 치질인지 걱정해야하는걸까...(´・ω・`)
치질에 나이없다!
(공익광고 풍)
고정참치. 중요하지...
나는 모험자 어장을 만들었는데 1화를 끝내고보니 기사 어장이 되어있었다. 무슨 소리인지 영문을 모르겠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로서도 이해할 수가 없어. 초스피드나 최면술 같은 게 아니야, 뭔가 더 무시무시한 앵커의 편린을 맛봤다구......
중요해 중요해- 없어지면 완전 초라해져-
카린은 보면 왠지 울리고 싶어져. 후나보리나 사치코랑은 전혀 캐릭터 다른데. 이상하지?
카린의 호감도 잔뜩 높이고 다른 아가씨에게 대쉬받아 질투하는 장면 쓰고 싶다. 호감도 잔뜩 높아졌는데 야루오가 차갑게 굴어서 조금 울먹이는 장면 쓰고 싶다.
(그런 이미지의 캐릭터였던가...?)
세계관리 스레, 좀처럼 사람이 붙질 않네-
마음 보고 싶네 - 마음 -
큐툴루가 죽였어-
내가 마음이다 !
가슴들의 마음의 집합체... 그게 바로 나다 !
카린이 참치들을 모에사시킬 각오로, 앞으로의 전개를 힘내지 않으면. 오늘은 하루카가 에너지 다 사용했으니 남의 어장이나 구경할 거지만.
아니 마음 구 채팅방 터진 뒤에도 그럭저럭 돌아다녔어. 어느 날 쓱하고 사라졌지만.
생각해보니 문주 어장도 진행해야 하는데............ 역시 양다리는 힘드네. 혹시 누군가 안즈의 어장 분양받을래?
일단 문주 어장에서 열렬히 지지받은 모콧치나 쿠마 군 같은 캐릭터를 준조역으로 내고...... 1000 소원으로 받은 쿠루미도.
핳핳핳 4달 성실연재해도 크루가 한명이야
버언님의 갭모에가 보고 싶은 저녁이네...
>>737 큐툴루에게는 큐툴루 the 얼티밋 시리어스라는 이명이 있어.
아, 어쨋거나, 빨리, 축하나 칭찬 해. 어제 류뤼에에 신입 들어왔어- 대단하지-?
으음, 큐툴루가 문주 어장을 맡아준다면 보고 싶기는 한데 큐툴루는 무협 모르잖아?
>>743 속성 과외 해준다면 받을 의향은 있어-
아니, 그- 이 쪽은 진짜. 무협이라던지, 꽤 어떤 내용인지 흥미진진.
한 번 놀러갔던 장미양 때부터 신경쓰이고 있었어.
아, 바꾸자, 는 딱히 가짜라는 것은 맞지만.
속성인가.......안즈는 세계관리 어장을 연재할 자신이 없지만.(지금은 세계관리 보고 있지 않고.) 무협에 대한 속성 과외는 원한다면 안즈가 가능한 최선을 다해서 해준다. 큐툴루의 무협에는 흥미가 있어.
뭐 그렇게 떳떳한 사람이 아니라서요 씁...
핫... 비밀 과외?! 꺄- 엣찌-!!
에, 공개 과외인데? 교육어장 파긴 좀 그렇고 여기서?
뭐 어차피 잡담판이고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닐 테고.
>>747 아니, 진짜면 그, 오히려 더 문제 아니야...?
스레 바꿔서 연재라니.... 엄청 흥미는 있지만.
>>748 떳떳...? 잘 모르겠는데-
왠지 예전에 안즈가 말한 릴레이 같아서 어장 교환에는 좀 흥미있다. 안즈는 큐툴루 the 얼티밋 시리어스(웃음)와는 코드가 매우 다르기도 하고.
큐툴루 the 얼티밋 시리어스(웃음), 그래서 정말로 무협 소재에 흥미있는 거야?
응, 그렇네, 안즈는 슈퍼맨 취향이라면, 큐툴루는 배트맨 취향 같은 느낌 정도로- 무협이 어떤 내용인지 강의 스레라던지, 재밌을 것같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 큐툴루가 썼던 교육 스레 같은 느낌으로-
>>755 와아ㅡ생각만 해도 참치가 없는 원맨쇼의 예감
스레 교환에 대해서는 그- 스레딕 때부터 꽤나 관심있었던 큐툴루야. 하루 정도만 바꿔서 진행이라던지, 재밌지 않을까..... 그렇지만 뒷수습이란게 불가능 해지는 순간이 오겠지, 후후.... A 스레주와 B 스레주가 서로 상대방이 쓰던 소재로 스레를 써보는 단순 소재 교환도 재밌을 것같고- 이벤트인가.... 이거....
>>757 이벤트네. 안즈는 뭔가 구속되는 게 싫어서 이벤트 참가한 적 없지만.
>>756 교육 스레는 원래 큐툴루만큼 어지간히 재밌는게 아니면 그런거야!!
...뭐, 아니, 안즈라면, 그리고 교육 스레의 특이성이라면 아마 어느 정도는 모인다고 생각하지만.
음, 교육 스레 자체가 보는 사람만 보는데 무협도 보는 사람만 보고 애초에 여기, 안즈가 가르쳐주길 원할 만큼 무협에 흥미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 걸까......
교육 자체가 재미있기 쓰긴 힘든데 무협 소재라니 너무 마이너하다구! 이거 분명 안즈 혼자서 "누구 없어?"하고 무인도에서 혼자 외치는 느낌 된다구!
그런가...? 그렇네, 큐툴루의 무협에 대한 감상은 아저씨들이 좋아하지-?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저기, 조금 전에는 무협이 어떤 내용인지 흥미진진하다면서, 큐툴루 the 얼티밋 시리어스(웃음)........
앗, 슬슬 어휘력의 한계가 찾아온다. 관찰하고 있는 대상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했다, 를 %로 나타낼때, 그걸 두 글자로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이해...?
할푼리
분석...?
>>763 에, 아니, 꽤 흥미진진한데.
정확히는 안즈 스레 보다가 엄청 궁금해졌어.
뭔가 멋져.
분석완료
말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읽기라도 해-
무협 테마를 한 문장으로 표현해본다. 뭔가 기(氣)라던가 특수한 단련으로 굉장한 힘을 손에 넣는 무술을 익혀서 그걸로 서로 싸우거나 복수하거나 패권을 노리거나 한다.
분석으로 해야지.
아, 시작한건가, 두근두근 비밀 과외.
>>769 중요한 건 "굉장한 힘을 가진 무술"이라는 거야, 일단 이게 없으면 무협은 성립하지 않는다.
무협의 재미는 기본적으로 일개인의 무력으로 집단, 사회, 세계 자체에 영향을 미쳐버리는 특수한 상황에 있다고 본다.
그 다음에는 이걸로 복수극을 하든 출세를 하든 개그 일상물을 찍든 마음대로.
큐툴루가 알 만한 무협 영화라면, 아마도 쿵푸팬더일까. 혹시 봤는지 모르겠지만. 디즈니 영화이면서도 무협의 분위기와 테마가 잘 녹아있다고 본다.
무협에 일상물 같은게 있어?
>>774 사실 거의 없지. 하지만 가끔 도중에 쉬어가는 에피소드가 나올 때도 있긴 해.
>>773 쿵푸팬더는 드림웍스 작품 아닌가요?
일단 시대배경으로는 중국, 명나라 시대 정도가 잘 쓰이지만, 역사 따위 무시해도 돼.(폭언) 무협의 본산인 중국이야 그렇게 해서 좋을지 몰라도 우리나라에선 역사 소재 꺼내도 별로 재미없다.(주관적 의견)
무협일상물.... 무협학원물은 있을 법하지 않아?
>>778 그 대표격인 게 비뢰도야.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별로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일단 엄청 잘 팔리긴 했지만.
쿵푸팬더는 재밌었어- 엄청 재밌게 봤어-
엣, 무협 현실 배경이야?
판타지 같은 건줄 알았는데....?
>>782 주원장도 나오고 한다. 소림사도 무당파도 무협에 나오지만, 현실에도 있다.
무협은 기본적으로 중국에서 현실의 것에 과장된 상상력을 붙인 장르야.
┏━━━━┳━━━━┳━━━━┳━━━━┳━━━━┳━━━━┳━━━━┳━━━━┳━━━━┓ 【시간】 【온도】 【색채】 【분석】 ┣━━━━╋━━━━╋━━━━╋━━━━╋━━━━╋━━━━╋━━━━╋━━━━╋━━━━┫ D+1 극한 백 20% ┣━━━━┻━━━━┻━━━━┻━━━━┻━━━━┻━━━━┻━━━━┻━━━━┻━━━━┫
엣, 아, 미안, 그, 오폭... 이라고 할까, test 쓴다는게 잘못써서!
큐툴루니까 봐줘.
에에, 특이하네...
물론 시작은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지. 그리고 쿵푸팬더를 봤다니 설명하기 쉽네. 타이렁(표범)은 무술 하나로 마을 전체의 주민이 대피할 정도의 위협이 되고, 포(팬더)도 무술 하나로 그것을 막아낸다. 현실에는 있을 수 없지. 하지만 가상이라 가능해. 그야말로 개인의 힘에 대한 남성적 판타지가 드러난 테마야.
흘러간 사극 중에 다모도 크게 보면 무협물 아닐까(모르는데 아는 척)
(국공내전 때까지 무협이 살아있었다는 상상을 잠깐 해본다) (절레절레)
물론 그 판타지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용의 문서라든지, 그런 걸로 깨달음을 주지. 그런 교훈을 섞어넣으면서 일개인이 단순한 무력으로 영웅이 된다. 보기 좋은 이야기야.(칭찬
무협(武俠)이라는 단어 자체가, 무술이 뛰어난 협객, 이라는 의미도 있어. 그야말로 무협이 어떤 장르인지 그대로 표현하고 있지.
(말 나오니까 쿵푸팬더 다시 보고 싶어진다...)
협객인가- 미묘하게 일본 전국시대 같은 소재네.... 뻥튀기 된다는 점까지 포함해서.....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정의라든지 깨달음이라든지, 그것이 무협의 필수는 아니다. 주인공이 강력한 힘을 손에 넣어 깽판, 이라는 물건도 있으니까. 그런 건 저질적인 게 주류지만. 결국 빙빙 돌아서 결론을 내리자면, 무협이란 "개인의 압도적인 힘(무술)"을 조명하는 장르라고 본다.
물론 압도적인 힘이라고 해도, 소위 리얼계(현실에 가까운 느낌)부터 슈퍼계(반쯤 신과 같은)까지 다양해. 그건 작가의 취향이지.
현대무협물이란 것도 있으니까 뭐....
>>795 다이묘 = 문파로 치환하면 메이저한 무협과 좀 비슷한 느낌일지도 몰라.
무협은 무사(사무라이)의 무력 수준이 더 중요하게 다루어진다고 보지만.
....응? 대체역사 현대무협물이란 것도 가능하려나.
힘 그 자체가 메인인가- 꽤나 본 적없는 장르네....
그리고 시대배경, 이것도 매우 다양해. 결국 중요한 건 개인의 압도적인 무술, 무력이므로, 가장 주류인 건 중국 명나라 배경이지만, 현대도 좋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도 좋고, 심지어 완전한 가상의 세계도 가능하다.
대체역사무협... 북두의 권이네
일단 무협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설정은 내공(드래곤볼의 기와 비슷함)을 단련해서 초인적인 힘을 낸다는 것이지만, 이것도 절대는 아니다. 또한 북두의 권도 안즈가 보기에는 무협에 속해. 압도적인 무력(북두신권)이 조명되고 있어... 비공 설정도 사실상 무협의 점혈에서 따온 듯 하고.
나아아아아아아시이이이이이를 잡았다 !
앗, 그렇네 북두의 권이 있었구나.
그리고 무술, 그 자체가 주요한 테마가 되므로, 무술을 가르치는 사승관계 또한 부각되지. 무술을 가르치고 배우는 자들의 집단을 소위 문파라고 하는데, 보통 무협은 이 문파들의 권력다툼 또한 자주 묘사되고 있어.
아, 북두의 권도 무협이야?
>>805 뜬금없어서 웃었어.... 분해....
내공, 외공, 구파일방, 마교, 북해빙궁, 남만독곡, 장백파, 금의위, 동창......... 이런 것들은 보통 무협에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개념이지만, 이걸 다 설명하려면 진짜 어장 하나 파야겠지...
>>808 북두의권, 완전 무협 같아..........
소중한 사람을 잃고 강력한 무술을 단련해서 복수라든지,
엄청 강력한 무술을 익혀 천하를 쥐려는 패왕이라든지,
완전 무협스러워.
>>809 사실 그런게 어렵다- 라는 느낌이려나....
여기서 투기 = 내공으로 바꾸고 비공 = 점혈로 용어만 바꿔도 완전 무협지 하나 탄생. 북두의 권, 쿵푸팬더를 봤다면 이제 무협이 어떤 느낌인지 대충 이해했을 것 같네......
>>809 구파일방, 마교, 북해빙궁, 남만독곡, 장백파, 금의위, 동창.........
이런 것들은 그냥 "예전 작가가 만든 설정들의 무한 재활용"일 뿐이야!!
물론 대부분 현실 조직을 따서 만든 거니까 어쩔 수 없기도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도 된다구.
아, 라노벨 중에서는 강각의 레기오스, 이것도 무협에 가까운 느낌이지.
그리고 내공과 외공 개념은 간단히 설명하면 내공 = 드래곤볼의 기 외공 = 근력 대충 이런 느낌이야. 물론 구체적으론 좀 다르지만.........
젓가락으로 만두 잡는 싸움 같은거 하는거지? 알고 있어-(무협 천재
하지만 개인의 힘이 사회를 위협하는 수준이란건 그렇네- 약간 포켓몬 같은 느낌이야!!
내공 : 마나같은거. 기를 모은다. 외공 : 몸이 단단해짐. 차력사 면접 볼 때 유리.
>>816 실제 무협지에서는 내공을 담아서 강한 물리력을 깃들게 해 "엿 먹어봐"하고 술잔을 건네고
상대도 그걸 받아내는 전개도 흔해. 비뢰도는 젓가락으로 칼날잡기도 하고, 의외로 비슷해.
>>817 개인의 힘, 이라는 것도 그렇고 그 힘이 바로 "무술"이라는 점도..........
솔직히 잘못 다루면 매우 유치하지. 그만큼 매력도 있는 것이지만.
무협은 흔히 용어가 그 장벽이 되지만........... 분명히 말해서 용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용어에 너무 집착하면 진입장벽을 높일 뿐이야. 쿵푸팬더나 북두의권 등등도 무협 테마고 알기 쉬운 용어를 쓰지만 그 인기는...
하여튼 그래서 결론 = 큐툴루가 무협을 쓰고 싶다면, 북두의권 같은 느낌으로 투기를 쫘악!!하는 걸로 충분해. 무슨 외공 내공 문파가 어쩌고 하는 형식에 신경쓰지 마. "강력한 무술의 전승과 사용" 정도로 묘사해도 된다.
여기서 무협 용어들을 자세하게 설명해봤자, 결국 불필요한 제한이 덧붙여질 뿐, 이라고 생각해. 결코 설명하려면 날새, 귀찮아, 라고 생각한 게 아니야.
으으응- 안즈의 그, 무슨 문파 운영 스레인가, 그것처럼 막 용어 남발하면 멋있는거 같은데-
아, 건국기 쓰고 싶어졌다! 안쨩, 건국기 써줘!!
>>824 에, 아무것도 용어 남발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오히려 무협 몰라도 보기 편하게 알기 쉬운 단어를 선택하려 했는데......
>>825 자기가 쓰라고!! 안즈는 이미 양다리 걸쳤어!!
안즈의 하드웨어는 더블 코어만으로 충분히 버겁다. 오히려 큐툴루의 건국기라면 한번 보고 싶지만.
이미 2개 쓰고 있는데다가 둘 다 성실히 안하면 큰일나는 스레라서- 게다가 건국기도 엄청 꾸준히 정기적으로 해야하는 스레고-
말이 나온김에 안즈 캡틴 무협 어장을 보고 있는데. 안즈 캡틴 5가 연속으로 세 번 나오시다니 쩌네요.
건국기... 건국기라.. 건국기....
>>830 (부들부들) 안즈는 5가 싫어......세상에서 제일 특색없는 숫자......
여긴 외곩수니까..... 양다리걸쳐도 좋으려나...
무협이라면 김용때문에 송말에서 원말까지가 메이저라는 이미지(사조영웅전 3부작)가 있지만 생각해보면 대개의 무협지는 또 그렇지도 않네요....
건국기라니 국가경영물이잖아 문파경영보다 훨씬 복잡하잖아!! 그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려면 안즈의 머리가 터질지도 몰라!!
김용 작가님이라는 넘사벽이 있기에 무협은 중국을 벗어나지 못한다...
>>833 응원합니다.
>>834 그 신필께서는 애초에 네토라레도 가차없고, 주류와는 다른 것도 자주 하시지.
아, 큐툴루가 말하는 건국기 그거야. 큐툴루가 처음 썼던 AA 스레. 당시 20명뿐이던 앵커판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어서, 다수결 30표를 끌어모았지, 후후.... 두려운 재능이야....
>>836 애초에 무협의 고향이 중국이잖아? 다른 나라 히어로물이 미국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야.
>>838 다수결 30표라니 분명히 중복 섞여있잖아......
글쎄- 하루 종일 투표했으니까 당시 그렇네, 동시 접속 10~15명 정도가 정상이였으니까, 앵커판 대부분이 투표해줬다, 라고 볼 수 있는 거야, 후후후....
큐툴루가 언젠가는 무협을 쓸 거라 믿으며....... 무협 건국기도 쓸 거라 믿으며......
아, 그리고 상담스레니까 상담할래. 그, 세계관리 스레 건인데, 거기서- ┣━━━━┳━━━━┳━━━━┳━━━━┳━━━━┳━━━━┳━━━━┳━━━━┳━━━━┫ 【날짜】 【시간】 【온도】 【드론】 【전력】 … ┣━━━━╋━━━━╋━━━━╋━━━━╋━━━━╋━━━━╋━━━━╋━━━━╋━━━━┫ D+10 13:00 22C 양호 4급 … ┣━━━━┻━━━━┻━━━━┻━━━━┻━━━━┻━━━━┻━━━━┻━━━━┻━━━━┫ ━━━━━━━━━━━━━━━━━━━━━━━━━━━━━━━━━━━━━━━ _,,.--ー''''''"゙゙ ̄~゙"'ー-、 ..'"゙~゙'ー、、 : : : : : `'~゙"'ー-、 : : .: `゙ヽ.,_、: : : : :  ゙゙̄"'''''―-、 : : : : : : : : : : `'i、 : : `、,、 ,.ィ''''"'"~''゙''ー-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ー-'i, : : .`" : : : : : : : : ゙、:゙lヽ、、: : : .: : : : : : : : `''''',,,,,、 : : : : : : : : :,,,,-‐'゛`゙''ー- .``'ヽ‐.i、 _、,,.:`゙"" ゙̄'--、..ー―---、、,__: : `゙''、 : : : : : 、、、,、::;.:".:;.:'"゙:.:゙, .,Y、: へ,、'``" :": : 、,`'`: : : : : : `゙^'--、、---"'゙‐'" : : : : 丶 `': :~゙"'ー 、.ー'"′``゙ン 、丶、.,,;": 、ヽ、、: : : : : : : .゙: : : ::;.:".:;.:'"゙:.:゙,:;、,"'.:.:;,`:;,':,:;.,:;. "、 : 、`.、'、``" ゙:: : 、`'':,、、:,,,v,、: : ::.`-ー'''--,,、: : : : : : : : : : : .‐``'',;'',;'',;'',;'',;'',;'',;'', ` `` ` '',;'',;'',;'',;'',;'',;'',;'',゙゙゙゙''''''''''''"'"~''': `''ー- `: :`゙^'-- ∧_∧ ∧_∧ ∧∧ ∧,, (` ,,) (∀・ ,,) (ー゚* ) ミ∀・ ( [二],) ⊂( とロ . と lニ] ミll ((,ミ ''"""'''''".""'' し'ヽ)''"""'''U U ''"""'''''"""''"" (/ヽ)''"""'''''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三- ;;;;;;;;; - 二 二  ̄ 三-:::;;;;;;;;;;;:  ̄;;;;;;;;;;; - 三 ;;;;;;  ̄ -;;;;;;; 二  ̄ -  ̄  ̄ -  ̄  ̄ -  ̄ -  ̄ -  ̄ 三-  ̄ - -  ̄ - 三-  ̄ - 二  ̄ -  ̄ - -  ̄- 三-  ̄ ━━━━━━━━━━━━━━━━━━━━━━━━━━━━━━━━━━━━━━━ ┌──────────────────────────────────────┐ │ │ 농민들은 농사를 준비하는 것처럼 보인다. │ └ ▶어떻게 간섭합니까? ▶【다수결 하 1-5】 1. (위협적) : 전부 죽이고 뺏자! 2. (친화적) : 농기구를 제공하자! 3. (경제적) : 품종 개량을 돕자! 4. (방관적) : 계속 관찰한다. 이런 식으로 해볼까- 라고 이야기 했거든?
빨리 손목이 나아서 포켓몬 어장을 쓰고 싶다...
┏━━━━┳━━━━┳━━━━┳━━━━┳━━━━┳━━━━┳━━━━┳━━━━┳━━━━┓
【시간】 【온도】 【전력】 【색채】 【분석】
┣━━━━╋━━━━╋━━━━╋━━━━╋━━━━╋━━━━╋━━━━╋━━━━╋━━━━┫
D+1 극한 4급 백 20%
┣━━━━┻━━━━┻━━━━┻━━━━┻━━━━┻━━━━┻━━━━┻━━━━┻━━━━┫
그런데 이것 외에 정보 기재가 딱히 떠오르지가 않아-
>>844 딱히 무협으로 건국하고 싶진 않은데....
한 4개 정도만 더 채우고 싶은데-
>>847 안즈도 그리 생각해. 그냥 무협으로 충분해.
현재 좌표,그리고 습도로 날씨? 같은 느낌은?
뭐 솔직히 세계관리 스레는 지금 안 보고 있어서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데. 현재 세계의 상태인가?
좌표나 습도같은 뭔가 계산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 어려운거, 하고 싶지 않아!!
>>851 그냥 이런 식으로 해볼까? 하고 물어볼 때 쓴 시스템 예시.
지형은? 기후는? 식생은?
인구밀도라거나 인구 행복도라거나
그 일대의 생물의 수라든지(적당
특이한 랜드마크 같은 거라던가?
상징물? 음음, 그렇네, 어떤 지역임을 표기하는데는 좋을 것같네... 지형, 기후도 괜찮을 것같고..... 음음...
위험도 표시는 어때? 위협적인 생물이나 무기의 접근성 같은 느낌
마법이라던가 초상현상도 존재한다면 그것도 표시해두는 것도 좋지. 마력이 모이는 샘이라던가 그런 설정도 가능하니까.
일단, 분석은 그거야- 해당 지역을 관찰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얻는 정보가 늘어날수록(토착생물을 납치해 해부해본다던지) 올라가서, 종국에 100%가 되면 해당 지역의 표면적 정보는 모두 알게 돼. 자원량이라던지, 거주하는 생물군이나 숫자라던지, 뭐, 그런 느낌이라서, 곂치는 부분이 많아서 추가하기가 힘든거야-
일단 지형, 이라는 이름의 상징물을 추가하고.... 기후는.... 음, 기후는...... 조금 생각해보고. 위험도인가.....
아, 이거 좋다,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 그, 큐툴루가 어려운 정보를 기재하는 것보다는 그- 뭐랄까, 이거 어쨋거나 크루들을 위해서 정보 기재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어려운건 될 수 있다면 피하고 싶달까-
어라 근데 자원 캐러 돌아다니는 스레였지 아마...? 자원은?
그럼 생물군의 혼란, 질서적 상황 같은거
그걸 위한 분석이야!! 그렇지만, 자원 꽤나 뒷전이네, 생각해보면....
>>865 으응, 무슨 느낌인지 잘 모르겠어.
아, 차원의 안정도도 따로 표기해야지.
346 이름 : 큐툴루 ◆ctfaYXz/TU: 2015/10/12 22:21:49 ID:Y11Ku6yyL0I . / ̄\ | | |\ \_/ ./| |\\ | //| : ,> `´ ̄`´ < ′ 「생각보다 괜찮은 스레 아이디어가 있는데 말이야....」 V V i{ ⌒ ⌒ }i 八 、_,_, 八 ☆ ./ 个 . _ _ . 个 \─/ / > ヽ▼●▼<\ ||ー、 / ヽ、 \ i |。| |/ ヽ (ニ、`ヽ .l ヽ l |。| | r-、y `ニ ノ \ l | |ー─ |  ̄ l `~ヽ_ノ 《【큐툴루】의 【연체동물】! 큐툴루는 【문어발】이다!》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작년부터 한없이 한결같은 큐툴루인가....
흠냐... 이제 일어났당...
괜찮아. 좀 발효됐어.
우선 저기까지만 적어두고 진행하면서 틈틈히 채우는게 좋지 않을까?
그리고 밥 먹으러-
수능 끝난 고3의 라이프. 나태가 즉 행복이라는 것을 가르쳐준다.
발효인가.... 식빵을 발효하면 술냄새가 난다.
초미묘한 풍미가 나지.
다녀와-
>>872 으으응, 틀은 한 번 완성하면 손보기 귀찮으니까.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ィ 、‐-\: : 、: : : ::ヽ _人_ .: : :|:ィ:!:-: : : : :ヽ:.| \:ヽ:ヽ: Y: : :i: ' `Y´ /.: : :イ: ハ:、: :ヽ : ト;!ィ=zzzy_、i: :!: : :|: :i 人 〃.: : : !:ィ=ミ、.: : :!: |ノ' {(t)イ》ヽ!: :!i: : !: :| `Y´ |:ィ: : : :ハ{ (t゚}゙\:!:リ -ゞ-'" }: :l:!: :.!: : | |:!|: : : :∧ゝゞ' `′ ,′:!!: :.!: :八 |:!|: : : |!:ハ ′ / .: 〃: リ:/: : ヽ 乂: : : !:!:i: 、 マ フ / .: : :/:/:/: : ト、::.、 }:i: : ト!:ハ: i:ゝ イ/.: : /:/:/:\:ヽ.}: ::. {:!}: : :!{ ヘ:!\:. > <. !/:. :/: : /、{ : : :\: : : ヽ ヾj: : : | ヽ___ i .ト.:: :,'八: : : .\: : :.ヽ: : \ | ̄ ̄ ̄ ̄ ̄ ̄| ̄i// / ../j: : / ー 、ヽ :ヽ: : |: : ト、.:.、 | | |/` -― //!: : :l / i: :| : : |: : : .ヽヽ:. | 예 산 | |~~~~~~~~ソ / l: : :| l: : : : :: |: : : : :.、 ヽ. | | _|  ̄ ―-//.. |: : :l / l: : : : : : :|: : : : } :! i^ヽ /, ヘ  ̄iノ/ .. j: : :l ハ !ヽ: : : : : :|: : : リ ! 冫ヽ) フ r‐- |/.. ... l: : :l/ i l 、: : : : :} : : / >ヽ) Yノニ=- l ... !: : :| ゝ: : : :}: :, エゝJ i`ー--、 r、 !: : :l / `ー' | |、 i ヽ !: : :ト __ -‐i 옛날에 받았던 지원 AA들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뭔가가 있어. 그 때는 오린린도 다들 모르던 시절이였는데-
, --- - 、 \ ` 、 / ヽ / / /l / ' 、 / / / / l/_l l ヘ / l / l / l l / ハ/∧ lヘ ┯┯l | l l l 「정말 좋아하나 보네요, 술.」 /イ }ハ| |_| l u |Y } l l/ | l .( _ l |ノ / // Vヘ个 _ r从 / / ./ VヘノV≦7ニニ][ l/人ハ|/ ,イ __ l/ | // V::::::l/ l V/∧:::::l//、 }//l::::::l// ト、 [ニ l::::::lニニYム l-- {:::ノニニ lニハ 〈ニニ_¨><ニニニ/ l ̄ l /⌒ lニニ ]]ニニ]、 〈ニニ /Vニニl /ニニノ [ニニ] 675 이름 : 큐툴루 ◆ctfaYXz/TU: 2015/10/14 00:34:20 ID:gf2BJNy1xO6 . .: : : : :.、 ,.: : : :,イ: : i: ヽ :. : /:/__!: :リ_ヽ:゙:. i: : !:i _∨ _!: i l: : : !  ̄  ̄ }: l! 「그렇지만 삶의 몇 없는 낙 중 하나인걸.」 |: : : 、u ー'ー ノ!.:l! |: :i: |:i「!T T:|: :j: :l! l: :ハ:!〈 ヽ_ノ、77:/:l! !:i:| |:! 〉/ ¶ /:∧:l! ノイ:!、リ / l! {:/iノ: l! {:{ |: |´/ .l! ′|': : l! ヽソ: {_′ |: :i: ! (:ヘ:.: :〉 ∨!ノ )'∨ ∧ ∧ ∧ ∧ ∧ ∧ i| |i. ∧ \_ l| || _ノ 弋´ ̄` フ 7ーr┬‐'T ´ ,′・`。'・ '. (´`) / ,′| ! 八 `^´ ) / / .| ! γ イ 큐툴루 음주 예찬은 옛날부터 했었나....
지원 AA라ㅡ보관하고 있지......
.ゝ- - ミ /.: ; : :\:ヽ: ヽ /.:/: /: : :j:ト_、: ヽ:'. ,': :i:,厶:!: :リ!,二V: |i:', .:イ:.!ィテぅ乂 {_ソ〉: |l: :. ∧_ {:!|: Vトゝ' , " i: |l:厶⊥.._}]\ /ーァ _ Ⅵ: :i!:ヘ ー ' イ {ニ) 、_] }} ̄ ̄`Tl }- 、 /|: :|!八: ≧r."弋 {二) _ノ}_/⌒丶._ノノ ] 〉 r‐「`ヽ|: :|!/∠こ7}´弌 (_( }} {――‐∟{_ノ¨´ /⌒{./|: :|!ヽ{f^⌒リノ `>┬=个┘ / 、 /}} |: :|!「/_⌒ハ /: :ヽ : :. V 冖く\}}__|: :|!く{ `〃|=yくノ : : : i: : : :. 〈_r==〈 / ||: :|!/\{{_〉': /: : | :i!: |\: :i ヘ く]/^V八:| /: : : : ノ|:.|!: | }: } <_厂´/ { : : : / l:ノi: :! ノイ レrノ} /\_}_ノ:/ ! ノ:/ ′ r== /l/l/ V>==┐_ _厂[入 {__(]___}、_人__人_厂 ]_入}厂}]¬┐ 「 [入 </|> __ノ _]丿 j] 「_ [入 }_/⌒ヽ_/⌒ヽ_/ _[入_] _]_] [ [入 [入__[入_[入_[入__]フ┘ __ノ入]} {{ [入_ `^⌒^´⌒´^`⌒´^´ _]_厂 ,.}} ‘ヒt_ └{入__[入_[入_[入__[入厂_,r‐'´ ‘¬=ニ三二三二三二三ニ=‐'´ . / | ∧ . / | / ', .. / /| / l ∠ ニ=-‐ ' | .′ | . | l . 이건 진짜 귀엽지 않아? 엄청 자연스러워.
지원AA인가~ 단편위주여서 받아본 적이 없네.
냐옹
페르시온
핫, 별 생각없이 시스템 준비하다가 건국기 읽고있었어....
또 인양당했다... 이제는 무서운데...
그런 의미로 다갓은 뭘 바라나 0 쉬어라 1 학원물이나 하라구 2 푸키먼인데 3 의외! 그것은 삼국지!.dice 0 3. = 1
매일매일 인양되는건가...
예전부터의 팬이라고 할까... 그런 참치가 있어서리... prpr참치인지 누구인지는 모르겠다만...
인양은 좋은 문명?
j i ,'.! |', /| . ..- …… -. .. .| V / l , : '. . .,. . . . . . . . . . . . . `丶、 .! V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i/,ィ. . ,.'. . . . . . . . . . . . . . . . . '., . . ヘ 、.i V , '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ヘ`ヽ、 ヽ , ' ィ" /. . . . . . . . . . ,'. . . . . . .', . ., . . . . . . . .ヘ `丶\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ヽ 〉 ヘ f. . . . .i . . .i|. . . . l. . . . . . .. . .!. .|', . . . i. . .; . . .l. 、 / ヽー- ..,_V .|. . . . .! . . i l. . . .i.| . . . . . . . .i.!. | ',. . . .!. . ;. . . .| /__.. .- ァ . ヽ、 丶. l. . . . .!. . !|斗-i;.|‐. . . . . . . ..r:!.+-L._ /l . ,'. . . .i ィ ィ" 丶. _ l. . . . .!. .N: :∨ヘ! ', : . . . ./.,': :リ: : !/リ`! /. . . .,' _. ィ" , イ-_-ニ=-', . . . .;ヘl.,z芹苡t、Vヘ . /l/ .zf芋芍x, リ; . . . ,'-=ニ_-_`ヽ、 /-_-_-_-,.r、_.', ',. . .', '゙ .{弌iナ}: : : :.ヾ: : : : {弌iナ} ヾ/. . ,:.ムr 、-_-_-_-\ . `' <-_リi . :. ',.'ヽ. ', : . ゝ- ク: : : : : : : : : .ゝ- イ. :/. .//. :. .!〈_-_> " :,' . !j . |ヘ . ヾ:、 , /.イ. ./.!. .!j . ! : !j. . . . . |. . . . .! i. . . . .!. . . . .!!j i. . . . . .l. . . . .lヘ. 、 , , '!. . . . | . . . . .', ,'. . . . . . !. . . . l: :丶、 イ. .l. . . . .| . . . . . ', ,'. . . . . . ..!. . . i !.: : : :`i . イ : : : : !.i. . . .l. . . . . . .', ,'. . . . . . . .l. . . l ',_ 、: :_| ` ´ !_: : :, :i ,! . . ,'. . . . . . . ', ,'. . . . . . . . :',. . fヘ',. ヾi{《 》}iy j/l. . .,':. . . . . . . . ', ,'. . . . . . > ´',. .| ', ヾム ,ィl㌢ ./ |. .,'` <. . . . . . ', ,' . . k'"、 l', |、 マム, ,イl㌢ | ,'i .r`ヽ. . ..', ,'. . . .|ヘ 、 .l::',!:ヽ マlム,イ㌢ ,.:':l,'::j r ,/.|. . . .', ,'.r、. . |::::ヘ 、 ヽ::::::ヽ マl㌢ ,.:':::::;l'" r , ':::::i . . ._.', ,'. |、 `ヾ、::::ヘ〈 /::::::::ヘ / /:::::::ヘ <./:::::::;:!イ",、 | ,'. ..| 丶 _ヘ::::i , ./::::::::::::::ヘ , ′ ,:':::::::::::::ヘ 〈i゙::::; '_ r ' |', ,' . . ! -ヘj ';::::::::::::::::::ヘ, ' , '::::::::::::::::::::/ '!::/-′ | .', 한다고 말했는데 하지 않아서 인양당하게 만드는 어장주는 거짓말쟁이...
살의를 갈고 닦아라, 모노캡틴. 칠흑과도 같은 어두운 살의를 갈고 닦는거다. 너 자신보다 인기가 많은 캡틴들의 목덜미를 한번에 베어가를 수 있는 살의를…… 갈고 닦아라……
거짓말쟁이안친님 가 있어요....?(스믈스믈)
맥주, 목욕, 연재!! 이걸로 큐툴루는 완벽해졌어!!
맥주, 목욕, 연재!! 이걸로 큐툴루는 완벽해졌어!!
중요하니 두번
거짓말쟁이...배신자...약속했으면서....아아 안친님....
.....맥주인가.
(딥빡)
휘유, 누군가 재미있는 어장을 연재했으면. 투하속도는 2분에 1회, AA 합성은 4~5개 정도는 기본으로, 필체는 간결해도 좋으니 임팩트 있게.
씨빠ㅜ리주리다주히ㅏ주ㅏㅣ 지갑 잃어버렸다
음주연재는 최고!! 야호!!
이런, 안 됐네. 일단 카드라든지 먼저 정지시켜둬야.
일단 전화해서 카드부터 정지하고 찾아보자!!
정지는 했어..
잘했어.... 돈이라던지, 많이 들고 다녔어...? 신분증이 들어있다면 분실신고 해두거나, 아니면 누가 우체통에 넣어주거나 하면 돌아오니까 너무 걱정말고..... 없어지더라도 얼마 정도 손해 봤는지 생각해두고 뭐가 필요한지 생각해두는게 좋아.... 지갑 4번 잃어버린 큐툴루의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이야.
대충 8만원 정도인가. 작년에는 40만원 정도 잃어버렸었지(뒷목)
으겍... 힘내.... 그, 지갑은 돌아오더라도, 아마 돈은 안돌아온다고 생각하고...... 응.....
연말이니까 액땜한거야!! 내년에 잘될거니까!! 리카코한테는 이런 미신 하나도 안통하겠지만!! 이래서 공산주의자는!!(편견
구내식당에서 잃어버렸으니 대충 내일 학생지원센터 가보면 있는지 알겠지, 뭐 학생증도 있고
취기 올라!!
>>912 아, 아는 곳에서 잃어버렸다면 잘됐네!!
아마 분실물 같은데 보관되있을거야!! 사람들, 보통 떨어진 지갑이라던지 시선 의식해서 안줍고!!
음, 지갑 한번도 안 잃어버린 안즈는 보통일까. 아니면 좀 야무진 편일까.
리카코는 지갑 찾길 기원해, 돈은, 음... 정직한 사람이 주웠기를.
후후후, 취해-
큐툴루 스레는 왜 연중하는거야!! 읽는데 뚝 끊기니까 짜증나!!
지갑인가요.... 저는 다행이 돈은 전부 잃어 버렸지만 내용물은 전부 무사한적이 있었습니다 괜찬아요.... 생각보다 돌려주는 사람은 많습니다 세상은 아직 지옥이 아니라고 믿어보세요
다행히!!
아 오타.....
한번도 돌려받은적 없는 내겐 이 세상은 지옥인걸
그렇게 깨달은 진리는 단 하나. ' 이 세상은 죽거나 혹은 죽이거나...! '
고릴라 어장 소개됐네. 참치어장 메가텐계는 거의다 소개된건가?
자전거를 도둑맞은지 1주일째 슬프네요.
성실함을 도둑맞은지 1년째. 힘든걸.
태어날 때부터 성실함을 신에게 도둑맞은 것 같아, 도아줘.
성실함.... 성실함은 뭘까요.... 3주동안 아르바이트 인원을 모집해서 간신히 신입이 들어오나 했더니 하루 하고 힘들다고 그만두는 현실
▼1 1. 뭔가 진행한다. 2. 안즈가 된다.
성실함이란 이 맛잇는 게의 다리에 있는 조그마한 살이 아닐까나 (우물우물
1
무엇을 진행할까…… 쓰레기같은 포켓몬……?
안즈 외의 모두는 열심히 연재해야 돼.(폭언
푸키먼은 잘 모르니까 안즈가 아는 걸로 해줘ㅡ
>>930 "이 맛잇는 게"????? 설마 지금 게를 먹는 중이신가요!?
어떤게 좋아?
>>936 음, 알기 쉬운 판타지라든가........?
판타지라…… 판타지는 귀찮잖아. (정론)
에, 그럼 모노곰이 귀찮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 뭐야? 푸키먼은 데이터 때문에 엄청 귀찮다고 보는데.
으응. 무난하게 악의 조직물이라던가 히어로물같은거나 할까.
히어로물 좋지, 매우 좋다.
VIDEO 정말 너무 좋은 노래-
간단한거 하나 진행할래. 참여할 사람은 와줘-
안즈 캡틴은 거짓말쟁이야……
소개글이 생겼다! ... 댓글 2개라고...?!
하지만 다른 여신전생 소개글의 댓글 수는...
실망... 하아...
이상해... 로우루트 말고는 고릴라가 제일 먼저 메가텐 잡았는데... 어째서지...
슬슬 새 어장 세우고 어장 구상이나 할까...
내 작품은 추천게시판에서 언급되었다지만 별로 기쁘진 않다. 소개게시판에 직접 언급 정도는 되어야 뭔가.... 하긴 3-4달 써도 독자가 한 명인 졸작에 소개는 무슨....
저 쪽에 소개가 되어도 참여하는 참치분들은 쉽게 늘어나지 않아요...................... 보는 사람이 늘어났는지도 모르겠고
연애관련 묘사를 할려면 어떤 어장을 보고 참고하는게 좋을까요?
여기 혹시 스마트산업에 빠삭한 사람 있어?
>>955 스마트 산업이라고해도...... 어떤계통인가요?
스마트 디바이스 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차이 라던지ㅡ 스마트 제품과 사물인터넷 제품의 분별 이라던지ㅡ.
사람이 102명 이나 있어. 사람이 많네...
우왓.... 대략적인 차이는 알지만 전문적으로 차이가 뭔지 모르는 쪽이네요
어떤 어장을 보면서 느낀 건데 다이스 굴렸을 때, 그 결과가 플롯이나 작품의 존폐를 위협할 정도로 괴랄한 거라면 딱히 리다이스권 부탁없이 어장주가 임의로 무효로 처리해도 상관없는건가요? 이런 것도 싫어하는 참치도 있는지...
뭔가 합니다- 구경오세요-
>>960 스레주가 당당하면 당당할수록 불만이 적음.
>>960 판단이 미묘한 선이네요.... 일단 다이스를 굴려서 판정한다는건 결과를 인정하자는 쪽이니까요
다이스의 결과쪽에 미리 작품의 존폐를 위협할 정도의 괴랄한걸를 넣지 않는 쪽으로 진행하는게 좋스빈다
한 두번정도는 상관없지만 무효처리가 심해지면 다이스 판정의 의미가 없어지고 신뢰가 깨지니까요
>>960 참치에게 말해서 이건도저히 안되겠다 다시돌려도 되? 라고 물어봐서 돌려도 된다고 하면 돌려도되(´・ω・`)
근대 그정도로 괴랄한거라면 아에 선택지에 넣지 않는게 좋지않을까(´・ω・`)?
오늘도 보람찬 연재였어!
오늘도 보람찬 고릴라였어 !
다이스결과가 괴랄해도 수습이 가능한 괴랄함으로 한다.
3연 크리로 나와 참치들이 짠 워플랜이 전부 작살나버린 일에 대해서.
(밤샘) (피곤)
어-예 지갑찾았다
축하해-
축하해-
축하해ㅡ
축하해-
축하해-
축하해-
축하드려요!! 세상은 아직 살만하네요
오쿠야스들을 보면서 최근 생각하는것. ...역시 세상은 단순하게 살아가야할 필요가 있는건 아닐까
발큐리아를 보면서 느낀것. 일을 꾸미는건 사람이지만 이루는건 하늘이다....
오늘 시험을 보면서 느낀 것.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오늘 시험을 보면서 느낀 것.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엘파샤가 내 연재분을 뛰어넘었어. 후후...
엘파샤 캡틴, 원래 40 스레 가까이 진행하던 스레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용의 기사보다는 내가 먼저 연재 시작했을터. 성실에서 밀리다니...
음... 사실 넌 그다지 성실하지 않은걸까나... 신전투시스템도 아직이고
왜 난이 넌이라고 쳐졌을까
앵커비율 좀 더 늘려볼까...
내 어장제목의 노출율이 높은 이류를 알았다. 내가 없어도 토론하느라 계속 위에 있구나...
>>988 지나가면서 볼 때, 진행과 토의와 잡담을 구분할 수 없는 유일한 스레야!
잡담판을 세우면 일단 분리할 수는 있을거야(떨림)
부럽네 겁스.
폐품도 안보이고 마음도 사라지고. 루살카는 영압이 희미하고. 가을 낙엽이 지듯 모두 서서히 사라지는구나. 후후.
모두 사라지고 최후에 나만 남으면 내가 승자!
천상에 서는것은 나! 유즈키 유카리다!
엣, 고릴라다. 오늘은 일찍 왔네?
나도 위에 서보고 싶다(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