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ωO::< < 류뤼에 리그 개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스레는 뭐야? :::::::;;;;;;;;;;;;;;;;;;;;;;;;;;;::::::::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 (::;;;;;;;;;;;;;;;;::) ::::::::::::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ー'''‐'ー'''―‐'―''''\,./ / .::;;;;;;:/‐'| :;|'''ー'-''――'`' ,,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 , ::::::::;;;;;;;;;;;;;;;;;;;;;;;;;;::::::: ,, ,,,,,,, :::::::::::::::::;;;;;;;;;;;;::::::::: '' ,, ''''''' ,,,, ,, :::::::::::::;;;;;;;;::::::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7953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77652837>477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co/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0347888>463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기본 3개에 능력형 4개로 괜찮은거 같은데.
일단 공지에 들어가야할게... 1. 참가자는 트레이너 능력치, 고유, 전용 포텐셜/어빌리티와 포켓몬 6체+2체 총 8체(*1육성형은 추가로 2체 총 10체)의 데이터를 미스캐토닉으로 보낸다. 2. 전용은 모든 포켓몬에게 부여할 수 있으나 배틀 시작전에 3체(*2 능력형은 4체)를 선택하여 그 소지들만 사용할 수 있다. 3. 참가자는 트레이너 능력치를 보낼 때 4개의 자질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하의 특권을 얻을 수 있다. 지시 … 도감 1회 추가 사용, 전반적인 포켓몬 타입 분석(6회에 1회 실패, 혹은 3회에 전부 성공), 묘수 1회 + 매 시합이 끝날 때마다 +1회 통솔 … 더블 에이스, 소지 내 역할 어빌리티 임의 변경 가능 능력 … 어빌리티 발동 확률 증가, 전투 중 각성 가능(횟수 제한 있음) 육성 … 대기 포켓몬을 최대 2체 추가, 매 경기가 시작할 때마다 두 개체씩 선택하여 레벨 +10 4. 데이터는 익스펙션이나 특권이나 상관없이 원하는대로 짤 것. 지나치면 규제 먹을 뿐. 질문은 동풍의용한테. 5. 배틀은 매너를 지켜서 약속시간을 잘지킨다. 더 쓸 꺼 있어?
동풍쨩, 전용 어빌리티에 대해 큐툴루 이해가 맞는지 확인. -각 트레이너는 선발 중에 X체를 선정해 전용 어빌리티를 사용한다, 라고 미리 전달한다. -전용 어빌리티를 사용할 포켓몬은 매 경기마다 바꿀 수 있다. -능력형은 다른 사람들과 달라 X+a체를 선정해 전용 어빌리티를 사용하게 할 수 있다. 이렇게 가는거 맞아?
...그냥 어스펜스는 삭제해버리죠. pt포테도 모르사람 없으니 삭제. 그냥 통솔형 강점은 유일하게 추가임명 가능 정도로만 하면 될 것 같네요... 통솔형 아니면 선발 에이스 킬러 어시스트만 가능하게 한다던가...
>>4 5번은 지워줘. 특히 시간관련. 딱히 큐툴루가 찔리거나 그런거 아니야.
맘모꾸리의 속별로 뭘 줘야 하는거지
어스펜스는 뭐지... 익스펜션이겠지 !
마키는 여신이니까 전능형할래-
포켓몬은 주로 여성형 개체를 저격하면 잘통한다, 라는 통설이, 류뤼에 리그에서는 통하지 않는가...?!
나중에 시스템 확정되면 정리해서 어디 적어주세요... 전 이제 과제 끝내고 자러갑니다... (아침 7시 반)
거기에 통솔형은 난수를 잘 버틴다!! (아이돌 덕후 출처) 도 괜찮지 않을까요?
에... 역할이라든지 그냥 넣으면 되는거 아닐까... 애초에 비열몬 베이스면 선발, 킬러, 어시스트, 에이스로 끝이고.
큐툴루 시합 시작 30분남았어. 세부 규칙은 빨리빨리 정해야 참가자간 혼란이 없어 !
양대간판, 인첸터 같은거 해도 된다고 들었...?
(포기하면 편할까...) (구시대의 인간에게, 너무나도 가혹한 것이야...) (토마토...)
◆【통솔형】 1. 2. 3. ◆【지시형】 1. 경기당 『포켓몬 도감』의 사용 횟수가 「2」회가 된다. 2. 『포켓몬 분석』을 사용할 수 있다. ※『포켓몬 분석』 : 상대 포켓몬이 처음 장소에 나왔을 때, 타입과 가장 높은 능력치(체력 제외)를 호명할 수 있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3. 『묘수』를 사용할 수 있다. 매 시합이 시작될 때마다, 그 횟수를 하나씩 늘린다. ※『묘수』 : 이번 턴, 상대의 행동의 대략적인 개요를 「2」 가지 이내로 좁힐 수 있다. ◆【능력형】 1. 경기당 사용 가능한 『전용 어빌리티』가 「4」 개가 된다.(결승전은 적용되지 않는다.) 2. 경기 중 「1」 회에 한해 『각성』이 가능하다. ※『각성』 : 해당 상황에 맞는 『어빌리티』를 획득하고 발동한다. 자의로 사용할 수 없다. 3. 『여기다!』일 때, 모든 『어빌리티』의 발동 확률이 「+10%」 된다. ◆【육성형】 1. 대기 포켓몬을 추가로 「2」 체 육성 가능하다. 2. 매 시합이 시작될 때마다, 소지 중 「2」 체를 선정해 레벨을 「+10」 한다. 3. 빈 칸이 막혔어.
둉퓽쟝 미슈캐토닉은 만들었나?
어묵의 토마토 사랑은 대체.....
>>14 잘자!! 아마 본 스레에 적어놓을거야!!>>20 힘내!!
지시형 너무 셀 거 같지 않아...? 묘수가 늘어난다는게 특히....
저기로 파티 데이터 만든 스프레드 시트 보내면 돼?
텍스트로 붙여넣는거 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갑자기 졸려졌어....
쿨쿨-
>>21 1. 지시형 특권중 가장 높은 능력치가 2개 이상일경우(올 B)
2. 능력형 특권중 각성은 너무 애매모호해서 판정논란이 일 수 있음.
3. 육성형 특권은 좋지만 매시합마다 +10은 심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 차라리 lv50이 아니라 lv55~60선으로 짤 수 있다고 해두면?
그렇지만, 지시형의 다른 메리트는, 시합이 거듭되면서 다른 포켓몬들의 데이터가 드러날 수록 의미가 없어지니까.
각성은, 그- 각성용 어빌리티 목록 따로 정해둘거야. 거기서만 각성해.
>>32 흠... 유일신 쪽에서는 지시 차에 따라서 급소율에 보정을 줬는데 어때? 급소율 +1~2라던지?
육성형은, 그거야 그거. 까놓고 말해서, 첫 시합에 메리트가 남들보다 너무 약한 느낌이라. 그리고 1번에 대해서는 공, 특공이 가장 높을 경우, 공격이 높다! 라고 호명했을 경우, 맞다, 라는 대답만 돌아와.
육성형의 1번 솔직히 별로... 8체 데이터 짜는 것도 힘들어 하는 분위기인데... 차라리 매경기마다 2체의 데이터 갈아엎기 가능... 이 더 쉬워. 능력형 여기다 발동율 5퍼가 더 좋을 듯 싶고. 통솔형은 위에 말했듯 난수 잘 버팀 + 종족치 상한 올려주기 정도면 되지 않을까
으응, 잠깐만, 그러면 수정수정. 통솔형은... 잘 모르겠네, 종족치 보정은 넣을게.
>>31 의 3번도 좋은 느낌이네. 차라리 저런게 더 좋아
아아 그리고 큐툴루. 공지쪽에 포텐셜 발동률 같이 써놔줘. 다른 어장주들은 낮은 30%, 중간 50%, 높은 70% 이런거 쓰는 사람도 있으니까. 모르고 데이터짜면 나중에 혼란을 느낄꺼야. ...그냥 저기 있는 확률 써도 좋고.
통솔향 강점으로 옵저버 타이트 앤드 임명 가능은 어때. 이 2개는 매우 희귀하다고 유일신이 못박았으니까 남발 방지용으로
>>41 근데 사실 그건 포켓몬의 자질 문제니까....
나머지 추가임명은 알아서 하라지
>>42 그렇게 따지면 통솔형이 고종족치를 모은다. 이 플레시버 자체가 에러지. 능력형도 고종족치 애 만나면 되지! 지시형도 고종족치 애 만나면 되지!
좀 이상하지 않아?
지금부터 유일신의 유 자라도 언급하면 사형이야(짜증)
지시형 포켓몬 도감은 1번이 좋을 거 같고. 차라리 상대의 도구 꿰뚤어보기나 해석된 상대의 행동 예견 메타적으로 알려주기 이런게 더 지시형 같지 않을까 싶어
아아 미안.
◆【통솔형】 1. 600족을 파티에 2체까지 넣을 수 있다. 2. 유일신계열 추가임명(톱베터, 어벤저, 스카우터)등을 2체까지 가능해진다. 3. 익스펜션과, 파티 포텐셜을 임명 가능하다 ◆【지시형】 1. 경기당 『포켓몬 도감』의 사용 횟수가 「2」회가 된다. 2. 급소율이 +1된다. 3. 『묘수』를 사용할 수 있다. 매 시합이 시작될 때마다, 그 횟수를 하나씩 늘린다. ※『묘수』 : 이번 턴, 상대의 행동의 대략적인 개요를 「2」 가지 이내로 좁힐 수 있다. ◆【능력형】 1. 경기당 사용 가능한 『전용 어빌리티』가 「4」 개가 된다.(결승전은 적용되지 않는다.) 2. 경기 중 「1」 회에 한해 『각성』이 가능하다. ※『각성』 : 해당 상황에 맞는 『어빌리티』를 획득하고 발동한다. 자의로 사용할 수 없다. 3. 『여기다!』일 때, 모든 『어빌리티』의 발동 확률이 「+5%」 된다. ◆【육성형】 1. 대기 포켓몬을 추가로 「2」 체 넣어. 10체를 할 수 있다. 2. 포켓몬들의 레벨을 에이스 60, 그 외 55로 시작한다. 배틀에 이기면 참가한 포켓몬의 레벨이 +1된다. 3. 파티포텐셜을 임명할 수 있다. 이건 어때...? 그런데 (결승전은 적용되지 않는다.)이건 무슨 이야기?
그래서 고대 갑각... 그 종족이 몇종류 있다고요?
기본은 600족 1체 레귤레이션이지? 2체는 적은거 같기도 적절한거 같기도 하고
아 쓰는 사이에 유일신 언급 금지령이 나왔네. 사형이다 ! 철수 ! 왜 그렇게 유일신을 싫어해 !
>>49 통솔 2번. 발언 수고. 아까운 참치 하나가 사라졌군...
결승전에서는 전용 6개가 모두 해금 자질에 관계없이
ㅇㅅㅇ 오랜만에 왔는데 포켓몬얘기뿐이네 순간 포켓몬잡담소에 잘못들어온줄 알았어 그럼, 이벤트 끝나면 다시올게 ㅇㅅㅇ/
일단 생각나는 건 다 적은 듯 싶네. 취할 건 취하고 버릴 건 버리면 될듯 싶어. 그럼 수고
아 그러고보면 금관하고 천부도 제한 넣는게 좋을 듯 싶다. 둘중 하나만 1체 부여 가능 같은 느낌으로.
>>52 이벤트 구상부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유일신은 이런데 왜 이렇게 해? 소리를 안들은 순간이 없어서.>>56 가지마!!!!
포벤트 스레를 새로 파는 게 좋으려나?
금관천부는 그냥 종 퍼텐셜 빼고 종족치를 올리면 된다고 생각해
혹시 미사카 네트워크 속별에 붙은 택틱스코프랑 배틀 스캐너가 뭔지 아시는 분?
트레이너에겐 통솔, 지시, 능력, 육성의 4가지 자질이 존재하며, S~F까지 나뉜다. 통솔은 얼마나 휘하 포켓몬들을 잘 다루느냐. 높을수록 사이가 안 좋아도 말을 듣는다거나, 자존심이 높은 녀석이 따르게 된다거나 하는 등 포켓몬들을 다루고 움직이게 하는 것. F면 자질이 없는거니까 트레이너 포기하자. 지시는 말 그대로 포켓몬에게 내리는 지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높을수록 정확하고 세세하며 토마토한 지시를 내리는게 가능하다. F면 자질이 없는거니까 시골 농가로 가서 농사나 짓자. 능력 또한 말 그대로 트레이너의 능력. 고유 포텐셜이라든가...뭐 그런걸 가지게 된다. 높을수록 정말 대단하다. F라도 노력으로 올릴 수 있으니 200년쯤 힘내보자. 육성은 포켓몬을 얼마나 잘 키우느냐. 최대 레벨이 영향을 받으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F는 구석에서 토마토나 먹어. 일단 지금까지 공부해본거. 너무 어려워...토마토 키우는법보다 어려워...
으으.... 졸려서 머리가 안 돌아....
차라리 푸키먼 잡담소에서 해
>>63 포켓몬 잡담소 데이터어장>통솔형 특권의 부수 참조
나는... 여기에 있어...
안녕 고릴라. 오늘도 좋은 고릴라네.
>>60 아... 그야 큐툴루가 밸런신이 어려운 것만큼 이쪽도 어렵고.
밸런스가 가장 잘 맞춰져있는 곳에서 보고 하는게 가장편한데 그게 유X신이라서.
싫으면 말안하지 뭐. 공지에서도 같이 써놔. 아마 계속 물어볼꺼야...
범용, 고유 포텐셜과 전용 포텐셜의 각각 차이가 뭐야?
저 정리 사이트에 없는 캐릭터를 사용하려면 전부 직접 짜야하는건가
큐쟝 어떡할거야 계속 류뤼에에서 해? 아니면 포벤트 얘기는 포켓몬 잡담방에서만 해?
범용은 무슨 범용을 만하는 건지 모르겠고. 고유 포텐셜은 트레이너의 능력. 전용포텐셜은 포켓몬의 필살기라고 보면 된다
위키에서 파쿠리하는 것은 그만해라 !
으응, 그렇네.... 큐툴루한테 질문 있는거 아니면 포켓몬 잡담소에서.
파쿠리란 CTL CV야
파쿠리는 복붙의 일본어야
이거어떻냐고 물어봐놓고 이상한 데이터 보냈다 부끄러워…
이거어떻냐고 물어봐놓고 이상한 데이터 보냈다 부끄러워…
흠...
흠...
왜 그래 고릴라?
흠...
반대합니까?
아 시작했다. 고릴라 가자 !
그러면 여기는 다시 조언용으로 쓰일테니까 잠시 나가있을게.
오늘도 혼돈을 위해 고릴라는 싸운다.
일단 내 나름대로 포캣몬을 만들어 보고 있는데... 이거 괜찮은건가...어디에 올리면 봐 주실까?
포켓몬 잡담판? 그쪽일껄.
거의 끝냈는데, 이 [특권]이랑 [익스펜션]은 뭔가요? 나와 있지도 않고...
특권 어빌리티는 말 그대로 특권을 가질 수 있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포텐셜. 그 예로는 통솔 A 이상만이 자신의 파티에게 부여할 수 있는 익스펜션이나 "주인"만이 가지는 특수한 특권 혹은 "계약"이 있다
익스펜션은 오직 통솔 A 이상이 부여할 수 있는 포텐셜이며 파티 멤버마다 전부 부여가 가능한데, 부여하는 멤버의 타입에 맞는 익스펜션을 부여할 수 있다
아하... 그럼...제 첫번째 포켓몬 완성! 뭐랄까, 토마토마한 기분입니다... 이건 기분이 매우 째진다는 뜻입니다. 이제 보내드리면 되는걸까요...?
어떤게 써지든 고릴라에게 거의손해없는 불합리한 배틀(´・ω・`)
어...저기로 보내는게 맞죠...? 떨린다...으으으...
동풍에.......
보냈다... 이제 잔불만이 남아있을 뿐... 토마토...맛있다...
(유열)
고릴라 포켓몬 잘 모른다고 했으면서 엄청 즐기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릴라정도의 전문가가 되면 분위기만으로도 즐길 수 있어.
근데 여기다! 는 뭐야?
>>110 끓어오르는 혹은 중요한 승부 타이밍이라는 뜻.
한마디로 하면 기승전결 중에 '전'부분.
질 수 없는 부분이니까 에이스가 나오면 끓어올라서 능력치가 오른다.
여기다!는 말 그대로 뭔가 있어보이는 상황... 즉 경기의 클라이맥스 같은걸 이야기해
3:3배틀이면 아군 소지가 에이스밖에 없을 때 에이스가 발동돼. 추가로 에이스끼리 만나도 여기다 !
>>110 여러가지가 있는데 일단 유일신 계열에선 에이스끼리 맞붙거나 에이스 포텐셜 발동을 충족하는 경우 고유나 전용 등으로 만드는 경우가 잇는데
여기다! 라고 되면 여기다!가 붙어있는 포텐셜이 발동하거나 아니면 확률로 발동하는 포텐셜이 발동하기 좀 더 쉬워지는거일걸
아하 과연. 클라이막스 타이밍 같은건가. 고마워.
【파츄리의 어빌리티, 『칠색마녀의 판별』!】 【만물을 꿰뚫어보는 마녀가 조용히 지혜를 속삭여준다….】 다크쨩 타입 : 악/드래곤
어머, 저건 마스크드 데이터인가보네
4배 페어리 2배 얼음 격투 벌레 드래곤 1/2배 불꽃 물 전기 풀 고스트 악 0배 에스퍼
교체때 발동하는 어빌리티는 죽어내밀기에서는 발동하지 않는건가?
록온은 배틀 내내 유지?
록온은 한 번 발동하면 풀립니다 교체 때 발동하는 어빌리티라도 죽어내밀기에서 발동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119 장소에 나올 때, 와, 교체는 다르니까.
록온은 한 번 기술을 쓰거나 교체하면 없어져.
과연. 알겠어.
고릴라 정말심해 진짜 심해(´・ω・`)
그런가... 어쨌든 에이스끼리 대면은 했으니까 여기다 타이밍이었어...!
진짜 스고이하다....
고릴라 마지 고릴라
『전용 어빌리티』는 뭐야?
>>128 그러니까... 그거 있잖아.
어린이용 로봇 방송에서 로봇과 파일럿이 하나가 됐을 때만 쓸 수 있는 필살기 같은거.
>>128 고유가 트레이너가 쓰는 필살기라는 느낌이라면 전용은 포켓몬들이 쓰는 필살기?
지금 지령이 뭐 남았더라...? 큐툴루?
지금 동풍의 용이 울고 있어 고릴라 ! 해냈구나 ! 축하해 !
『맞춰라!』… 1/시/임의/아군이 내보낸 기술이 필중한다. 다음 턴, 반동으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참아라!』… 1/시/임의/이번 턴, 아군 포켓몬 1체가 상대로부터의 데미지를 반드시 참는다. 『물러나!』… 1/시/선행/이번 턴, 상대가 내보낸 「물리기술」을 회피한다. 『피해라!』… 1/시/선행/이번 턴, 상대가 내보낸 「특수기술」을 회피한다. 「공격 지령 : 갑」… 1/시/임의/아군 1체의 「공격/특공」을 올린다. 「방어 지령 : 갑」… 1/시/임의/아군 1체의 「방어/특방」을 올린다. 「특공 지령 : 갑」… 1/시/임의/아군 1체의 「특공/속도」을 올린다. 「회복 지령 : 갑」… 1/시/임의/아군 1체의 「체력」을 1/4만큼 회복한다. 고릴라 4식 6령 상태
모두! 성원 고마워요! 고마워 큐툴루!
가라 고릴라! 씨를 뿌려(´・ω・`)!(음흉)
힘내 고릴라 씨! 이기면 토마토 파티다!
『오컬트, 증명회피』 아, 고릴라, 이거 쓸지 생각해둬. 큐툴루가 깜빡하고 넘어가면 스톱해.
모처럼이니 씁니다.
아니 결과 보고 결정할게.
아... 교체시키는 편이 좋으려나...
아니, 아직 괜찮아. 증명회피 미사용.
결정하면 말행-
아, 응. 그리고 도감 쓸거야? 아직 안쓸걸로 기억하는데.
도감은 전용, 소지품 외에 정확한 정보를 주는 그런 기능.
엄청 인기네 큐벤트
포벤트는 포기다!
이야 신청 실패. 빡세네-
포벤트 참가는 안하지만, 데이터 짜는 건 너무 재밌었다 과제도 안햇는데 하하
하아...
됐어, 이제 류뤼에 안착.
안착(´・ω・`)
아무생각없이 류뤼에에 왔더니 고릴라 어드바이스가 보여서 좀 실수한 기분이야.
>>153 아, 맞다.
괜찮아, 안본걸로 해줄게- 옳지옳지-
오랜만에 타마쟝도 봤고, 동풍쨩도 오늘따라 귀엽고, 메론이랑도 러브러브했고, 굉장히 기분 좋은 날이였어-
하지만 본 첫 날부터 큐툴루의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여준건 꽤- 꽤나- 불쾌-
전용에 루비쓰는건 바보같을까(´・ω・`)
불쾌- 라는 표현은 과격한가. 우중충- 이야-
>>157 아, 그러고보면 그런 기능 있었지.
괜찮지 않아?
흠...여기에 어빌리티명 쓰면 뭔효과인지 알사람은 알려나..(´・ω・`)..? 뭐지 흥분되..!(의미불명)
한번만...한번만 써볼까...? 어처피 이것만 봐도 알수있는건 거의 없을태고...(하아하아)(의미불명의 흥분)
으으응, 심심- 참치스폰은 바보고-
자갸쟝-
난데아 어째서 내가 바보라고 하는거야..(´・ω・`)
엣.
얏호ㅡ 당신의 실푸가 왔어여! 오늘자 류뤼에도 상큼하게 정주행포기!
안녕 실푸-
얏호ㅡ 당신의 실푸가 왔어여! <- 이거 진짜 귀여워.
쟝쟈가 바바바반-
(´・ω・`) 난데아
잠깐 류뤼에에 들리자마자 무언가 캐릭터를 하고 싶은 욕구가 끓어오르는 건 어째서인가...!
후우...엄청 에이스가 엄청 바보같아(´・ω・`) 이건 큐툴루가봐도 혹평밖에 안할거야(´・ω・`)(확신)
>>174 에에, 그래?
졸려서, 지금 보내도 안볼거긴 한데...
아무튼, 이곳은 지금 4시랍니다- 큐쨩은 좀 이따 자야겠네- (도발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십니다, 아기고양이 루살카여왕님
지금 기분은, 소꿉친구가 삐지면 "에엣, 너무 심했나... 우후후"하는 정도의 기분...
그렇다면 루살카는 KY네! (폭론)
>>177 그거 또 시작하면 실푸래도 짜증낼거야-
>>176 어차피 금방 갈거면서-
그러게ㅡ
여기에서는 그래도 조금 여유가 있으니까- 책 읽으면서 쓰는 거긴 하지만-
어휴 정말, 여왕을 보필하는 캐릭터를 만들어낸건 누구람 참.... (딴짓)
잘하고 있는 것같아서 다행이네-
큐툴루 이벤트도-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연출이 대단하다는 거랑 왠지 재미있을 것 같다는 건 알겠어-
읽었어요, 어필 하지 않아도 되는데. 큐툴루, 그렇게까지 언급해주지 않으면 삐지는 느낌의 이미지?
그래 큐툴루 이번 이벤트 반응좋은것같고 열심히해! 안보는 나도 엄청난 열기를 느꼈어!
전과가 있음은 굳이 부정하지는 않는거야- 졸려-
그냥 소감이야, 소감- 신경쓰지마!
'큐툴루 = 이벤트살해자'의 이미지를 옥쇄★분쇄★대갈채! 해버리는거야!!
루살카 요즘 마음속 이미지 큐툴루: 우후후-
오늘도 보람찬 연재였어!
>>192 언어로 부탁해.
>>191 이거, 포켓몬 특유의 장편의 기미가 보여....
어떤 의미로는 무재무능보다 길어질지도 몰라....
하아... 간만에 복귀한김에 이벤트도 참가하고 싶었어...
우후후- 보단, 우후훗☆ 이나, 흐흥-♪일지도 몰라.
유일왕씨 복귀한 거 보고 놀랐어- 예전에 나라 다스리는 어장 재미있게 참가했는데-
>>196 안녕안녕, 오랜만이네! 갑자기 이벤트 스레에서 나타나서 놀랐어!
>>197 진짜로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복귀하긴 했는데 자신감이 없어. 유일왕. 이제 더 이상 아카데미아 작품같은건 써낼수 없을것 같아. 기억하는 사람도 없겠지 이제...
유일왕은 예전부터 가끔씩 복귀했었어ㅡ
고릴! 굉장! 고릴!!
응, 가끔씩 복귀했어. 알고 있어. 그런데 금방 사라지고, 이렇게 다른 스레에 얼굴비추거나 한 적없었고-
복귀했어도 항상 연중이 일상이 되버려서 기다리는 사람도 없을거야. 그 사람들한테 미안해 ㅠㅠ
아카데미아 재미있었지(´・ω・`)
아카데미아 폭발적이었지-
아카데미아에 대해서는 그렇네.... 정말로 학원물이였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 라고 생각하려나. 조금 더 적극적인 목표 설정이 가능한 내용이였다면, 초반의 인기도 잘 유지됐을텐데...
티아유가 불쌍해 마음이 아프다...
잔다! 하유한판만 해보고! 사라바다!
갑자기 나타나 불꽃같은 인사를 하고 사라진다! 굿나잇 제군들!
초심을 찾을겸 순수 다이스 굴리는 어장을 이번에 세웠는데 방금전에도 정말 거대한 펑크날뻔한걸 다시 겨우 롤백하고 수정하는 방향으로 세웠어. 역시 어렵구나 어장은.
아카데미아는 음. 너무 스케일이 크게 잡았던게 문제였던것 같아. 일단 좀 줄이고 차근차근 키워나가도 상관없었던것 같은데. 역시 그래도 어장만들면서 제일 즐거웠던건 아카데미아 캐릭터들 굴릴때였는데 이제 그런 즐거움이 쉽게 안나오는것 같아
잘자-
원래 쓰는게 재밌는 스레하고, 인기 있는 스레하고는 다른거라서-
오늘은 기분이 굉장히 우후훗<3이야.
루살카는 류뤼에에서 큐툴루의 말을 조금 더 읽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그나저나 이벤트는 정말 아쉽네. 개인적으로 포켓몬 어장도 한번 진행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이번 이벤트 참가 못한건 아쉬워
에... 그러면 이참에, 서로 전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해버리는 찐한 시간이라든가!
7명을 넘기면 큐툴루가 감당을 못할 것같으니까-
>>221 으으응.... 막, 무서운 소리는 안하는 시간이면 좋아.
고릴라쯤 되면 아무것도 안해도 큐툴루쪽에서 초대한다.(거만)
응응, 이번 이벤트 뭔가 폭발적이야...
포켓몬 신작 발매영향인가 포켓몬 어장 자체가 이제 하는 사람만 한다 생각했는데 아직 폭발적이며 신규 참치들 유입도 가능할것 같고
>>224 유카리가 반응을 안해줘서....
그거, 농담으로 넣은게 아니라 실화야.....
>>225 그러면 좋아-
이벤트는- 그렇네- 큐툴루니까 당연해-
큐툴루가 대단한거야!
<- 포켓몬 해본 적 없어서 곤란
하지만 생각해봐... 고릴라 말고 엑시비전 매치를 이렇게 즐겁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어장주가 있을까...?
뭐... 포켓몬 소재는 됐어- 그거 때문에 메론도 오늘 왔다가 갔어- 류뤼에에서는 너무 포켓몬 얘기 하지 않는걸로-
>>230 고릴라를 선정한 큐툴루의 능력인거야-
♡
♡
마키마키였다면 카오스적인 의미가 아니라 배틀적인 의미로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조금 들긴 했어.
흐음..좋아 어느정도 수정했는데...강한건지 안강한건지 모르겠어..(´・ω・`) 그리고 텐류같은 케릭터를 추천해주세요ㅕ(´・ω・`)
마키마키였다면 혼났을지도 몰라....
>>236 원펀맨의 킹? 그런데 AA가 있던가.
좋아 일단 동풍에게 던저줄까(´・ω・`)!(쓰레기)
킹...아니 여자여야해(´・ω・`)..!(진지 엄격 근엄)
"둘이는 참 사이가 좋구나-" 하고, 지켜보던 그가 한 말에, 큐툴루는 흠칫하고 놀라면서도 마음속으로 어딘가 안심되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다. 하지만 그런 감정이 드는 것에 제풀에 놀라서, "아... 안 친하거든!" 하고 얼굴을 붉히며 소리치지만, 지켜보는 루살카는 이전과 별 차이도 없이 우후후, 턱을 괴고 큐툴루를 바라본다.
간단한 망상이야.
뭐 한마리밖에 없고 초잉여스러운 참치가짠거니까개판이겠지만~ 랄까 동풍의 웹박수 찾아야(´・ω・`)/(류뤼에 뒤적뒤적)
(천재
찾았ㄱ다(´・ω・`)
?!!?!??!
바보야?!
(´・ω・`)
웹박수 AA안되지(´・ω・`)?
이 망상력... 2300피요... 만만치 않은 녀석이군...
우후후-
AA 넣어도 들어가긴 해.
>>249 텍스트파일로 옮기면 문제없이 보이니까 보내도 돼!
호오 망상력이 점점 올라가는 군요(´・ω□`) 제망상력은 350000피요입니다(´・ω□`)(프리저풍)
무려, 쓰자마자 현실이 된 망상이라는 것에서 그 천재성을 엿볼 수 있어.
루살카 오늘 기분 좋아?
피요피요...
좋아! 받아 동풍짱! 초쓰레기같은 데이터야!!!(쓰레기 던지듯이)
뭔가 기분 좋은 일들에서 느껴지는 기분좋음이 몇 배로 증폭되는 것을 보아 영국은 마법의 공간 (확신
랄까 리스크가없잖아! 이놈!!! 역시 수정해야해!!! 참치는 쓰레기야!!!!(보내고 나서 깨달음)
여행 기분 내고 있네- 부러워라- 유럽 여행, 꽤 오래 동경해 왔지만, 아마 평생 갈 일 없으리란걸 알아서 슬퍼-
지금 머무는 공간을 한 번 옮겼는데, 첫번째는 무지막지하게 싼 공간이라서, 시간만 있으면 의외로 나쁘지 않을지도 몰라-
라기보다, 큐쨩의 평생 아직 엄청나게 많이 남았으니까 (폭소
그렇네... 생활의 여유가 없다, 라는 점도 있지만, 그보다도 유럽 여행은 무서워서.... 그, 치안이라던지....
데스요네(´・ω・`) 흥흥흥흥...흥흥흥흥...(´・ω・`)(쓰레기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다) 두번째 녀석 데이터나 짜야지....(´・ω・`)
참치 하나씩 짜?
뭐, 영국이면 기껏해야 소매치기니까...? 요즘 테러 같은 게 걱정이라면, 비행기 추락하는 걸 걱정하는 것보다 더 기우라고 생각해-
>>266 하나씩 짜(´・ω・`) 랄까 대충 정해둔게있어서 그거대로 짜고 있어(´・ω・`) 근대 범용이 부족해(´・ω・`)
비행기도 무서운데.... 그... 자동차보다 안전하다는거, 머리는 이해하는데....
의미없는 참치에 관한 상식:참치는 피곤해지거나 머리가 안돌아가면 (´・ω・`)을 남발합니다 적적히 태클을 걸면 (´・ω・`)이 사라집니다(적당)
고유를 기점으로 짠다던지도 재밌어-
고유인가~
>>269 왠지 큐쨩은 그럴 것 같았어 (폭소
고유라..흠.....안되 애들이 전부 따로 놀고있어(´・ω・`)(당혹)
그러네- 비행기, 덜컹거리는 게 되게 신경쓰이긴 하지-
활주로라던지, 바퀴라던지, 이슬이라도 얼어 있다던가- 무서운거야- 으응... 이 얘기말고 다른 이야기 할래-?
>>274 조금 더 응집되는 파티가 구조적으로 재밌어-
그런가~
정말로 무서워하고 있어 (폭소
흐음 루살카를 핥을레...(´・ω・`)(생각하는걸 포기했다)
특정 부위를 제외하면 마음껏 핥아도 괜찮아- (성희롱
웃지말고!! 다른 이야기- 뭐 없어? 포켓몬말고-
여행인가.... 뭐랄까... 여행용 자금이라든지를 고려하다보면 점점 할 수 있는게 줄어드는 감각이 들어서 별로 안 좋아해...
뭐, 굳이 비교하면 한국보다 치안이 좋은 나라는 일본 밖에 없고...
>>281 특정부위? 그런거 몰라 할짝할짝(PRPRPRPR)
해외여행은 혼자서 일본에 가본거 뿐이지만... 뭐랄까... 자금이라든지 고민하다보니까 먹고싶은 것도 딱히 제대로 못먹고 대책없이 간거 때문에 숙소라든지도 되게 고생하고... 정작 여행 갔던 목표는 절반밖에 달성 못했고.... 이래저래 최악이었던 거야...
그러네... 너무 선진국인 국가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들어서 치안에 한계가 있다는 느낌이려나...
>>284 응응, 그런 것도 있어.
결국 그다지 즐기지도 못하고 아끼다가 돌아오는 일이 다반사야.
>>285 치안 관련은 예민해...
내에이스의 문제점을 지금깨달았어(´・ω・`) 이녀석 조건하나가 충족안되면 초폐품되 데이터를 엎을까(´・ω・`)(당혹)
그러고보면 여행 계획이라는 건 중요하네...
>>291 앗... 괜찮아, 잘 가리고 다니면 되니까-♡ (성희롱
>>295 에... 미안, 성희롱인데 무슨 말이람....?
그나저나 영국요리, 놓칠 수 없어서 체험해봤습니다 (박진.
여행계획... 중요... 생각해보니 그때 갔던건 코미케 목적이었는데.... 딱 날짜 맞춰서 가기에는 비행기표가 비싸져서 쓸때없이 귀국을 늦췄다가 딱히 할 건 없고 어디 돌아다닐까해도 떠오르는 곳도 없어서 약 하루반정도를 도쿄를 방황하면서 시간을 낭비했던거야...
알아채지 못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스릴감이-
홍콩과 말레이시아와 일본을 갔다와본 결과, 일본은 밥이 맛있어. 교통도 편리하고.
엣? 벌써 2시잖아?! 어쨰서야..(´・ω・`) 자야해 모두 잘자(´・ω・`)/
잘자-
>>298 코미케인가... 이야기는 자주 들어봤지만, 실제로는 어떤 행사인지 실로 미스테리.
베일에 쌓여있어....
다른 나라에 가면, 그 나라 거리를 구경하는 것도 나름의 재미라고 생각하지만,
역시 이런저런 짐을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건 힘들겠구나-
홍콩은 밥이 맛이 없고 디즈니랜드가 있고 밥이 맛이 없어. 말레이시아는 물가가 싸.
(뭔가 평가가 소소해?!)
>>301 잘자-
>>300 큐툴루가 갔다와 본 나라 중에 가장 풍족했던 나라는... 미국이려나.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불편했어.
>>299 으응... 궁금한데..... 알려줘-
음... 역시 가만 생각해봐도 여행은 숙소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
엣... 혹시 여기에서, 295 알겠는 사람?
숙소 중요해-
목덜미?
숙박은 적당히 큰 여행사에 적당한 가격의 패키지를 사면 적당한 숙소를 찾아준다.
아, 루살카, 영국 친구 한명이랑만 같이 왔다가 도중에 갈라지고 지금 혼자야? (어른스러움 어필
그렇네.... 침대가 있는 곳에서 자는건 꽤나 중요해.
키스마크?
패키지 상품이면 마음대로 못 돌아다니잖아... 여행은 혼자 다니는게 최고야... 치안이 그래서 중요하지만...
위에 쯉쯉으로 큐쨩 목덜미에 키스마크를 남겨뒀다는 의미로 성희롱인건가아
크읏... 역시 고릴라인가...!
아, 그건가.
가린다고 해서 무슨 소리인가 했어.....
>>312 장하다 장하다-
랄까 큐툴루 이런 쪽으론 약할지도...!
여행은 혼자 다니는게 맞다는 것은 큐툴루도 동의. 그 때문에, 해외에 간다면, 어느 정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언어를 익혀야 한다고 생각하네. 그래서 큐툴루가 해외에 나가지 않는거야- 증명완료야.
>>321 엣. 큐툴루, 엄청 혼자 잘 다니거든!
일본 여행 갔을 때 숙소라든지 대충 해버렸다가 넷카페에서 자게 됐었는데... 짐이라든지 코인로커에 넣고 다니자는 생각을 마지막날에나 겨우 떠올려서 약 2일동안 짐을 항상 다 들고 다녔던거야...
패키지도 자유일정 하루 주니까 뭐...
아니아니, 시모네타쪽으로 은근히 둔감-이랄까!
처음 2일을 비슷한 시기에 코미케 목적으로 여행왔던 지인의 숙소에서 같이 보낼 수 있는건 행운이었다고 생각해.
큐툴루, 일본 다녀왔었는데... 그렇네..... 시설 괜찮은 공항 근처 호텔이 캡슐 호텔만큼 싸서 놀랐어. 정보는 중요-
안 둔감하거든?!
시모네타계의 황제거든?!
>>325 그건... 으응,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코미케에서 이것저것 지르는것보다는 관광지 돌아다니면서 맛있는거나 먹고 돌아다니는게 더 행복한 여행이 아니었을까하는 후회도 남아...
큐툴루, 일본에 다시 간다면, 다른 목적 없이 순수하게 교토에 관광 가보고 싶네- 금각사라던지, 글로는 수도 없이 본 것같은데, 실물은 사진조차 본 적이 없어.
이래저래 물질적인 것이 남는다, 라고 주장하곤 하지만, 실제로 정말로 오래가는건 그런 것들보다 즐거운 기억이라고 생각해. 여행이라던지 가서, 힘든 일이 아무리 많아도, 나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즐거웠던 일만 기억에 남는걸-
오키나와에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수족관이라던가 본건 즐거웠네! 정말이지 패키지는 최고야!
고릴라 시끄러.
AA지옥에 새로운 AA(래봤자 색칠이지만) 올렸으니 감상평 부탁해 2만자를 넘기다니(먼산)
수족관... 조금 좋은 추억없어..... 물고기 징그러.....
루살카, 일본가서 체했었지만! (우쭐
엣. 초대형인가 (떨림
엣... 여행에서 힘들었던 일은 지금 돌이켜보면 다 흑역사인데... 실은 말이지... 마지막 날 즈음에는 어딜 돌아다닐까 생각하다가 지쳐버려선 야마노테선을 타고서 그냥 쭉 지하철을 빙빙 돌다가 처음 탄 역 근처의 역에서 내렸었어! 어디 서있기는 다리아프고! 그렇다고 앉을 곳도 따로 안 보이고! 눕고 싶은데 숙소는 없고! 그래서 택한게 지하철에 타고서 졸기였어...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바보같아... 시간낭비도 정도가 있어...
색칠 퀄리티 굉장하네...!
>>335 리카코도 드디어 발을 들이고 말았나....
색칠놀이의 세계에....
색칠놀이를 얕보면 곤란해? 적어도 세일러문 스케치북 정도는 완습 하지 않았다면, 같은 장소에 설 수조차 없어!
>>339 에에에....
뭔가, 큐툴루의 상상 범주 밖의 신기한 일을 했네.
큐툴루, 꽤 동경해, 그런거. 지금도 가끔씩 주말 버스에 앉거나 하면, 이대로 종점까지 가볼까- 하고 생각하는거야.
한 번도 안해봤지만.
아 더 디테일 하고 싶었는데(우주선 색칠이라던가) 용량이 딸려서 못하겠다.
목성은 자동생성한 다음에 고친 거지? 아직 조금 더 깔끔하게 고칠 수 있을 것 같아. ユ二コ 같은 문자들은 획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니까-
편의점이 닫혀 있어서, 편의점을 찾을 때까지 무작정 한 방향으로 직진한 적도 있었어.
내일은 공강이라 쌩쌩하다! 하지만 과제가 남아있어 OTL
난 휴학했지 하하!
역시 그때 여행의 제일 큰 문제는 친구들한테 '일본 가는 김에 이것좀 사줘'로 부탁받은 품목이 너무 많았던게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들어. 짐이 쓸때없이 불어나니 엄청 힘들고 피곤하고...
>>343 일부러 한거라고 생각했어-
큐툴루는 그렇네-
인생의 황혼이야... 더없이 여유롭고 나태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엣. 갑자기 배고파. 무슨 일이야, 이게. 배고파서 잠깼어. 엣엣.
큐할머니...?!
캔드민에게 부탁해봐야하나, 색칠하는데 문제가 좀 있다고(컴퓨터에선 -같은 가로 1칸짜리 AA에서 그림자 효과가 안 생긴다). 덤으로 포스트 할 수 있는 용량도.
큐툴루, 그건 좀비가 되어가는 징조라구?
루살카, 뭔가 이상한 말만 하고 있네.....
엣... 무서워하지 않는 건가... 과연...
>>352 지금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
엄청 긴 레스도 걸리거나 한 거 못봤는데.
오키나와에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수족관이라던가 본건 즐거웠네! 정말이지 패키지는 최고야!
>>355 에... 저런 바보같은 말에 무서워 할 이유 있어...?
시끄릴라.
2만자가 한계야-
큐툴루 안녕!
괘, 괜히 신경쓰이게 그런 소리 하지 말자! 하는 큐툴루를 상상했던 루살카의 영국발 망상력.
근데 큐쨩 왜 안자? 그리고 루쨩 거기 지금 몇시야?
AA는 글자 갯수가 아니라, 용량으로 기록되는 편이 잦다보니 2만 자가 어느 정돈지 잘 모르겠네.....
>>363 에에... 아니, 그... 큐툴루가 좀비를 무서워 했던건 중학생 때 이후로 없으니까.
그, 무섭냐 무섭지 않냐면, 무섭다, 지만... 현실성이....
5시 반이야- 아직 쌩쌩해-
잡담판 새로 팔까...
>>365 김밥이잖아.....
그리고 큐툴루는 원래 안자-
지구 대사 어장의 표지 AA가 무지막지하게 크지만 아직 여유가 있는 정도의 상당히 큰 용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졸려서 자기전에 오늘 류뤼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궁금해 왔었는데 아직 안자고들 있었구나...
그나저나 내일 참치어장 들어오는 참치들은 데이터 엄청나게 나가겠구만
아니, 루살카가 외로울까봐 안자주는거야, 고맙게 생각해-
>>369 남산 스레 쪽은?
큐툴루 자면 루살카 책 읽지만-
>>375 원패턴.
>>376 어른일 뿐만 아니라 천재라고 할 수도 있어-
어ㅓㄴ패턴...
큐툴루 늦었으니까 자!
루살카는 파릇파릇한 십대니까 아직 밤새도 괜찮지만 큐쨩은 요즘 너무 많이 새니까 안돼!
>>384 왜 안자!
어느 입이 그렇게 말하는겨!
간단하게 요기라도 하는게 좋지 않아? 따뜻한 우유라든지...
엣, 저, 여기 오후 5시 반... (힐끔힐끔
큐툴루 입이 그렇게 말합니다-
배고파? 액체를 마셔! 만약 뭘 먹게되면 속이 더부룩해 질 수 있어!
>>388 아 맞다 그랬지.
영국밥 맛있어 루살카?
>>387 우유는 없고, 있다고 해도 댑힐 수단도 마땅찮고....
원래 밤에는 아무 것도 안먹는거야-
물이라도 마시자.
물은 많이 마시는데- 약간 많이 마실지도- 라고 의사한테 들은 적도 있어. 큐툴루 액체 마니아야-
영국요리, 그래도 유명하니까 체험해봐야지! 설마 그렇게 맛 없겠어!->이왕에 영국에 왔으니까 정말로 영국사람들이 먹는 식당에서 피쉬 앤 칩스랑 키드니 스테이크!->(쿨럭)->.........
역시 물의 요정...
그래서, 요즘은 평범한 서양 아침 식사 같은 것들로...
물의 요정하면 오히려 루살카가 러시아의 물의 요정을 어원으로 하니까 묘한 느낌이야.
물의 요정이랄지 물귀신이지만...
피쉬 앤 칩스: 생선을 튀긴 거랑 감자튀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그저 생선을 튀겼을 뿐이다..
큐툴루, 물이랑 엄청 친해. 수영은 못하지만.
잠깐, 빨간 글씨 갑자기 올리지마!! 놀라잖아!!
휘둘리고 있어 큐쨩(소곤소곤)
빨리 올려!!
나는 물이랑 친하지 않아서 수영할 줄 몰라!
안휘둘리거든?! 언제 휘둘렸는데!!
그냥 401번 레스를 하이드하면 되는거 아니야?
키드니 파이: 어째서 먹자마자 순대랑 같이 딸려오는 염통 같은 향기가 후끈하게 풍기는 거냐. 이 냄새는 매력으로 통하는 건가.
한손검 엑스큘리버
그리고 루쨩은 평소처럼 큐쨩의 말을 무시하고 있네...
빨간 글씨는 루살카의 진지함을 표현합니다.
랄까, 못 읽었을 때 그런 평가 너무하지요...
엣? 다음 레스를 달기 전에 새로고침은 기본 아니야?
올리지 말래도!!!
(레스 쓰는 데 너무 오래걸리는 경우 빼고는...)
하이하이, 하이드해주세요-
새로고침 버튼을 마우스휠로 클릭해서 새 탭을 열면 되잖아... 오히려 확인용 탭과 읽기용 탭을 나누면 되는 문제인게?
성실하네...
어쨌든 고마워 루살카.
라기보다, 큐툴루 새가슴...
그, 큐툴루, 다른 사람 레스, 정말 어지간하면 하이드 잘 안하는 주의. 정말 무서우면 해. 사진이라던지 있거나.
>>421 그렇게까지 한다고 말한 사람 스레딕 포함 1년 넘게 있으면서 오늘 첨봐쪄요.
피쉬 앤드 칩스는 그냥 생선까스가 바삭하지 않은 정도의 느낌.
루살카 덕분에 영국 요리는 맛이 없다고 표현해도 괜찮다고 느꼈어.
하아... 심장 쿵쾅거려서 잠이 안와. 완전히 깼어, 방금.
영국요리에 대한 편견을 깨겠다! 할 정도의 5성급 레스토랑은 얘기가 다를 것 같지만, 정말 영국의 평범한 사람들이 먹는 영국 음식은 정말로 악명이 그대로라는 느낌이었어.
큐쨩은 담력을 키우자...?
맛은 없다고 해도 중세보다 타락한 현대 영국 요리에 가치는 고든 램지와 제이미 올리버뿐이냐고 물어도 이상할 게 없군...
갑자기 봐서 그래, 갑자기...
맛은 없다고 해도 중세보다 타락한 현대 영국 요리에 가치는 고든 램지와 제이미 올리버뿐이냐고 물어도 이상할 게 없군...
어라 왜 두번 써졌지.
무 지 갯 빛 총 공 격 이 다!
앗, 예뻐.
눈 아파!!!
예쁘네요.
류뤼에에서 색 금지!!!
눈 아파... 엣 큐쨩이 이미 써버렸잖아.
<clr yellow yellow>태양권!!<clr>
히잉... 네, 할머니...
태양권!!
노랑은 그냥 안보여요.
하지말래도!! 올려!
아니, 그, 진짜 눈 아프니까...
호이호이
호이호이.
호이호... 같은 걸 몇번이나 적는거냐 나는!!!
눈아파....
하지 말라는걸 하는건, 나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기 편한 색은 없으려나-
노란색은 봉인 되어야한다...
VIDEO 그럼 대신 영국요리 나온김에 고든램지의 요리를
응, 이거라면 눈 아프지 않을지도.
말 나온 김에, 오늘 저녁 기대중이야. 우후후.
안 편해.... 하지 말래도-
죄송합니다-
루짱은 색깔은 지옥에서 실험하자! 큐짱은 자자.
엣. 루살카가 사과했어.
엣. 리카코 영상 영국에서 저작권으로 차단되어 있어.
에... 그래도.... 응응, 기특해, 기특해-
그림자 없이 진녹색이라면 보기 편할 수밖에 없을지도.
착한 일 했으니까 오늘 정도는 응석 부려도 봐줄게-
루쌀... 큐툴루한테 뭐했길래 사과하나 한 걸로 저렇게 엄마모드가 된거야...
큐툴루가 루살카를 애취급하고 있어?! 손나노 젯타이 오카이시요?!
오카이시->오카시이!
오뎅 먹고 싶다...
큐툴루, 언제나 루살카 아기 취급하고 있었는데-
졸리니까 잔다. 큐바. 루바. 다른사람도 바이.
루살카 실제로 보면 아장아장 할 것같아-
아기취급이라기엔 루살카랑 이야기하자는 얘기에
>>223 같은 반응하지만서도-
잘자-
슬슬 저녁 먹으러 가야해-
>>475 (큐쨩 고등학생 보면 그런 생각해...?ㅣ
>>477 그렇지만- 루살카가 솔직히 이야기 하자- 했을 때,
사실은 큐툴루한테 실망했어... 같은 말 하면-
그렇네...
>>480 으응, 그렇지만?
루살카도 초등학생, 중학생 보면 애기라고 생각하지 않아? 완전 똑같은건데.
>>479 가고 안와?
>>482 초등학생도 전혀 아장아장하지 않지만-
저녁 먹고 오면 큐쨩이 잠들어있지 않을까-
>>484 뭐야 그게-
아무튼, 슬슬 저녁 먹으러 갑니다-
VIDEO 자기 전에 노래나 하나 듣고 자
으응, 그러면, 다른거 보면서 졸고 있으니까- 오면 있을지도, 아니면 안잘지도- 다녀와-
>>487 베토벤이라는 눈에 딱 들어오는 이름과, 리카코라는 이름이 이중으로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어.
으에 벌써 3시네... 슬슬 자야할거 같은데에... 뭔가 할게 잔뜩 있는 기분...
>>490 자러 갈거야-?
>>491 미안, 클래식에는 그렇게 밝지 않아서....
몇 번 교향곡, 하고 말해도 못알아들어....
아, 9번이면, 그, 마지막 쯤에 썼던건가? 귀가 안들릴때?
환희의 송가 라고 하면 알려나.
그거, 잘 때 들을거 아니지 않아?
이름은 확실하게 알아, 구분은 못해.
자기 전에 웅장한 노래 듣는거 좋지 않아? 마치 잠들면 천국 가는 느낌.
잠깐 표현이 좀 이상한데
이상한 수준이 아니라, 노골적이라고 느껴질 정도야-
큐툴루, 잘 때 음악 듣는다면, 조금 더 침착한 노래 듣고 싶은데-
환희의 송가였나... 빰빰빰빰빰빰빰빰하는 그건가.
보사 노바.... 는 아닌가...
리카코, 클래식도 잘 알아? 대단하네- 큐툴루 음악 취향은 그렇게 학구적이지 못해서-
어라, 동풍쨩도 알아? 큐툴루, 상식 부족인가....
음... 그... 뭐지 에반게리온에서 웅장하게 합창곡처럼 나오는 브금? 으로 유명하기도 하고...
VIDEO 웅장한 노래 그2
개인적으로 아는 클래식은 다들 서브컬쳐에서 어레인지 한것들만 알아!
레미제라블은 떼창으로 부를때의 서라운드가 최고인데 말이지.
VIDEO 이런거라든지.
모차르트판도 좋지만 그쪽은 자동차광고라든지 그쪽느낌이 들어서
큐툴루의 음악 취향은 철저하게 대중적이야.... 비틀즈라던지.... 퀸이라던지....
VIDEO 데이빗 보위 노래도 좋지.
사실 디에스이레는 게임 디에스이레에서 브금으로도 쓰여서 아는거지만! 동풍쨩도 듣는건 거의 애니나 게임 노래정도고...
이름은 꽤 들어봤는데... 으응, 그다지 취향이 아니야....
>>515 옳지옳지-
뭐어... 냉정히 이야기하자면, 예술이나 학문으로서의 접근이 아니라면,
어떤 음악을 듣느냐로 교양을 논하는 것은 꽤나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는 큐툴루야-
VIDEO 개인적으로(여러가지 거르고) 명곡으로 꼽는 노래
슬슬 리카코의 오랜 병이 도진 듯하여 미리 공지하지만, 류뤼에에서 정치 소재 금지니까? 정체는 현 시국과 무관한 체제나 이념에 대한 이야기 포함이니까?
>>519 그러니까 정치 거르고,
원래 민요였던 걸 개사해서 그런지 뭔가 향토적인 느낌도 나고, 웅장하기도 한게 너무 좋다
VIDEO 그리고 민요하면 떠오르는 die lorelei
웅장한 노래,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으려나.... 경건한 성가의 장엄한 느낌이라면 모를까.... 으응, 비장한 노래는 그, 들으면 피곤할 뿐이야....
그런 의미에서 웅장한 클래식보다는 가벼운 재즈를 좋아해.... 대중취향이란...
VIDEO 그런 당신에게는 배필이야!
리카코가 전혀 이해 못했다는 것만은 이해했어-
동풍적으로는 일본풍의 팝이 좋아... 나데시코 로꾸!
VIDEO 그리고 웬지 던전 보스룸 앞에서 틀어야할 것만 같은 브금
일본 노래도 좋아해- 일본풍 노래도 대체로 다 좋아-
VIDEO 집떠나와- 열-차 타고-
그거 알아- 군대 노래지?
포크와 나이프로 밥을 먹는 것은 확실히 쉬웠습니다 (ㅊ
(착란 이라고 쓰려 했으나 먹히지 않았다. 핸드폰이 얼었나 (착란
라기보다, 정말로 4시까지 안 자고 있었어?!
엣 4시!?
진짜 위험하네... 얼른 자야겠....
큐툴루는 그 사이에 자러간 것 같네... 납득이야! 잘자!
자러갈게 루쨩은 좋은 하루 보내애
꺄아! 늦잠잤다! 지코쿠 지코쿠!!
(´・ω・`)ノシ
지옥지옥?
지각지각!!
아저씨는 요즘 바빠?
여긴 폭설이 내리는중
북부 쪽인가보네-
뭐 한국보단 북쪽이지
아저씨 어제 내내 류뤼에랑 포벤트방에 있었는데 바쁠리가 과제해야하는거 안했지만
엣. 그랬던가. 바쁘지 않다면 다행이네-
5체정도 데이터를 짰지만 사람 많아서 손을 들지 않았을 뿐 개인적으로 네놈이 마실 피에 독을 타뒀다는 최고였다
퇴근한다! 이예이!
폭설중이니 사고 안나게 조심해야지
>>547 물건너야
아니지, 그럼 시차가 날리가 없구나 미국이나 캐나다인가
배가 아프다....새벽부터 화장실을 몇번을....
몸 안좋아? 병원 갈래?
>>554 왜 우리 할아버지처럼 말씀하실까....
괜찮아 단순한 배탈일 뿐
할아버지라고 하지마!!
>>556 아니, 실제로 할아버지가 며칠전에 기침하는 날 보시고 정확히 똑같은 말씀을 하셨어
걱정하는 마음이라는거야!!
>>558 응 그렇지, 할아버지처럼 걱정해줘서 고마워
할아버지 운운하지마!!
>>560 우리 할아버지가 걱정해준 것처럼, 이란 말이니까 문제 없다구!
그래서 액시비젼 매치는 언제 재개해?
2시-
에, 어디 가?
오늘은 고릴라가 바빠서 빨리 시작해서 빨리 마무리 지어야해.
수업중일거라 음 아니다 볼수는 있겠군!
그래, 고릴라는 바빠-
어라, 안녕, 고리릴.
(구경 빼꼼) (지금 진행중인가. 큐벤트)
어 니니닝 니니닝 니잉겐 왔는가 오랬만에 보네
안닝-
닝겐 귀여워!(인사)
>>573 어째서 그 인사냐! 말해!
큐녕- 자도 자도 피곤해...
(사실 나메 안 달고 온 적은 그럭저럭 있는데...!)
(그러고 보면 닝겐으로 짐작되는 레스가 간간히 보이긴 했지) 참고로 8만엔으로 린슈타르 1장 뽑음(...)
린슈타르? 대신 귀여운 에리쟝이 왔네요!(폭발)
>>577 이번 이벤트에서만 이바라키 4장 뽑아서 보5됨(...) 왜냐
그리고 5성 1개 더 뽑은게 영왕님이야 ㅜㅜ
그리고 에리쟝 까지마라. 여성닦이는 강려크하다
룰렛 30회째 돌렸는데 아직도 예장 난민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
나도 아직 흑잔예장 7장뿐.... 1장만 더 나오면 1개 풀돌하고 스텔라아에게 젤릿 껴주고 편하게 돌텐데
한장을! 아직도! 못먹고 있다고요!!! ㅠㅠ
금삐까아아아!! 예장 내놔아아아ㅏㅇ!!!(발광)
이벤트 빨랑 끝내야 연재 준비든 뭐든....... 쿠소가!!!
....어떻게 하면 룰렛 30바퀴동안 한장을 못먹는거야... 이건다 TS에로겜을 안써서 생긴 참치들의 저주!
어라, 투알알은 왜 이벤트?
아, 다른 이벤트구나.
푸키먼은 잘 모르기에...;
에로튜알이다 ! 다음 진행 오늘하는거지 ?!
이벤트 예장이 나오지 않아요... 나오지 않아...(죽은 눈)
이벤트 예장 4개만 교환 가능하고 1개는 무조건 드롭으로 먹어야 된다는거 기획한놈은 죽어야 된다
파티에 애가 없으면 선물(예장)을 안준다는 설, 믿어볼까....
.....아니, 못짱 있었지... 그럼 됐잖아......
프렌으로 잭쟝을 몇 번 기용해도 안 오잖아 예장트랄 이바라키 등판시켜야 하나...(큐벤트를 주행하고 여러 의미로 심하다고 생각하며)
카이지 보고있는데 효도 아들이 엄청 쓰래기였어
영왕이든 나마나이든 5성서번트좀 나왔으면 작년 8월부터 하고있는데 확정가챠 못드랑 호부로 먹은 잭 한번 말곤 한번도 5성 서번트 뽑아본 일이 없음 5성이 3장..
>>596 300연차쯤 하면 1개는 나옴
근데 제발 룰렛 한방에 다 터는 기능좀 만들어줘... 10개식 돌리는거 너무 힘들어
과금이야 확정때 한번밖에 안했지만...아무리 그래도 너무하는게....
>>597 1년간 꾸준히 하면서 돌린 게 300은 넘을텐데...!!
결국은 효도우...(편견) 근데 작년 8월부터 시작해서 3개라니.... ㄷㄷㄷ 상상만 해도 무섭네요...
참고로 잭은 흑창밥 픽업때 먹음...뜬금없이....
>>599 300번에 1개는 나오는데 잭 먹었으니 그걸로 끝난거(어이)
투알은 그래도 암굴왕과 흑잔등은 챙겨서 만족.... 사기캐로 이름난 길가 공명 스카 잭은 하나도 없지만.....
>>606 나도 암굴왕이랑 길가랑 스카는 없어(..)
근데 이번호 바키가 그렇게 심하다메요? 줄거리 읽어보니 혐오물같아서 직접 본건 아니지만.....
다른건 다 있다는 소리네!!!
흑잔 픽업 때 뜬금포로 영왕과 카르나 먹은 닝겐은 도대체...
철벽은 중복 적용 되던가?
5성있는거 해봤자 흑잔이랑 앵밥이랑 청밥이랑 아르주나랑 랜마모랑 공띵이랑 잭이랑 엄마랑 쿠얼이랑 알테라랑 타마모랑 영왕님 뿐이야(...)
랭크는 6랭크까지 올릴 수 있어-
있을건 다 있네!!
있을 건 다 있지 않은가(분노)
가진 5성은 공명, 잭, 모드레드 뿐인가 그리고 성배 전림으로 알렉산더 왕자님?
>>612 하이드해달라고 부탁하고 싶은 기분이다
>>608 후방주의라고 태그 달린 건 본거 같은데....바키는 안봐서
야한거라고 생각해서 잠깐 눌러봤찌만 로딩이 느려서 포기한건 비밀
아 만렙이 아니라 몆개 깜빡했네 그리고 물총밥이랑 오리온이랑 테슬라랑 린슈타르랑 드레이크랑 이리야랑 네브라랑 클레오 뿐이야(...)
여기다!는 한번 발동하면 끝?
>>620 여기다! 는 상황이야.
에이스 대면이라던지, 소지가 한 체 남은 핀치 상황이라던지,
그러므로 꾸준히 지속돼.
됐는걸... 투알은 암굴왕이랑 삼촌맨 있는걸. 흥흥
>>619 저쪽은 과금한거니까 괜찮은걸....괜찮은걸......(눈물)
과금할 돈이 있었으면 과금 했을 거라는 점이 정말....페그오는 가챠 조금만 덜 창렬해도 정말 괜찮은 게임인데
여기다!는 남은 아군 포켓몬이 원래 포켓몬수의 절반이하일떄 아닌가
사실 페그오가 가챠가 창렬하다고 하지만 데차랑 비교하면 자비로운 게임이야
삼촌맨이랑 암굴왕이라니 부럽다... 내가 없는걸 가지고 있어(어이)
>>625 그건 아프리카가 지옥같다고 한국이 좋은 나라라고 말하는 거랑 같은 거야...
그야 객관적으론 좋고, 비교하면 더할 나위없이 갓이지만
더 좋아지길 바라는 거니까 의미가 없잖아....!!
있을건 다있다고 하지만 슼이랑 길이 없어...
애당초 데챠만큼 쓰레기였으면 안했어...ㅋㅋㅋㅋㅋ
페그오는...팬 아니면 못해먹는다는 느낌이고... 덧붙여 닝겐의 첫 5성은 이스칸다르였습니다
데차는 그만두어라! 그 앞은 지옥이다!
앗(추찰)
>>630 으아아아아아 부러워
대왕님이랑 웨이버만 보고 시작한 게임인데
잠깐 앵밥에 홀려서 한장이라도 먹으려나 하고 모아둔 300돌 썼다가 멘붕하고....
사실 그후로 1년간 모아서 연차를 안돌렸어
연차를 해봐야 한두번 정도...모인 족족 돌렸으니
솔찍히 내가 페그오 가챠에 원하는건 2개뿐임 하루1회 유료돌1개로 스토리 가챠 1번 뽑을수 있게 해달라 픽업가챠가 나올경우 10연차 5번하면 픽업4성, 10번하면 픽업5성 1번식만 먹게해달라
데차? 20만 과금 이벤트가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공포)
>>634 확률 보정 정도는 해줬으면 한다 확실히...5퍼센트는 보장해라....
그리고 예장이랑 서번트는 조금 분리해주고
가능하면 이벤트 예장 강요는 그만둬라....
>>630 브체 한방에 np가 무려 17%나 찬다는 그 이스칸달?
스킬만렙 찍으면 별 2개 먹을거 3개 먹을수 있고 그거도 자기가 다 쓸어간다는 그 이스칸달?
이벤트에서 나올때마다 틀딱 소리 듣는 그 이스칸달?
나는 없는건데
>>634 픽업이 스마나이면 어떻게 할래...
그 스마나이 투알한텐 영 안오고 있네요... 에리쟝은 보구 5렙 돼서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게 됐는데....
그리고 닝겐네 5성 라인이 싸그리 칠무해인 건 아무래도 좋아 정복왕 오리온 영왕 카르나 이렇게 있네요! 아마나이는 못 뽑았다만! 때려쳐! 차라리 배포를 쓰고 말지!(분노)
>>635 과금이벤트만 따지면 큰 문제는 아닌데 그 직전에 5성 발라버리는 4성 풀고 그 직후에 푸는거라서... 거기다 데차는 미리 능력을 못보니깐
>>636 아니 내가 원하는건 확정 드롭으로 최저한 이만큼 지르면 1개는 얻을수 있다는 세이프티라인이야. 뭐 확률 더 높으면 좋긴 한데
그리고 예장이랑 서번트는 지금와서 분리하긴 뭐한게 솔까말 예장이랑 서번트 지금와서 분리하면 누가 예장지름? 그리고 이벤트 픽업 나오면 이벤트 한정 픽업 서번트 먹어야지 누가 파밍예장 지름?
>>639 나 스마나이 보5야(...)
그나저나 이번에 신규 실장으로 엉덩국이 공개됐는데 어떻게들 보십니까
>>641 아 말이 이상했네
내가 말하려던거도 그거맞아
최저보장
하스 40장 전설1처럼
이벤트 예장을 배포가 아니라 가챠에 넣는 짓을 그만뒀으면 한다
오리온은 레이드 이벤트 나오면 활약하고 카르나는 이번 길가던에서 엄청나게 활약했지 그리고 영왕님 너무 까지마라 이래봐도 완전체임 버서커라서 무상성이고 5성이라서 평타딜 그럭저럭 나오고 방업이랑 거츠로 생존력 그럭저럭 나오고 흡혈이랑 2아츠랑 아츠보구로 np 그럭저럭 잘차고 보구쓰면 별도 그럭저럭 벌고 이래봐도 빠지는게 없는 완전체임
어지간한 스킬셋이나 보구가 아닌 이상 딜러로 가도 캐스터로 가도 애매해질 것 같기도... 그래서 왜 아무리 봐도 엉덩국같을까. 처음 봤을 때 내 눈을 의심했....
>>644 그보다 이벤트 예장 1개는 무조건 랜덤 드롭으로 먹어야 되는걸 그만둬야 된다
아.. 다음은 어떡하지?
교체하면 행동 포기던가?
으아 2판만 더돌면 5번째 만렙 옷이다
교체는 우선도 +7짜리 기술같은거야. 기술취급은 안하지만.
>>650 교체하면서 발동하는 능력이 없는이상 교체는 그냥 교체로 끝
어, 그런데 교체하는데 선행 어빌리티 발동 가능?
룰렛 돌면서 나오는 경카로 키우라는 5성은 안키우고 4성이랑 은태들 최종영기해서 창고에 박는중
>>654 안돼안돼-
선행은 지시를 내릴때 장소에 없는 포켓몬은 사용할 수 없어.
아, 그런가. 그럼 타임은 됐어. 진행해줘.
큐벤트 쪽 구경하고 있지만, 우선 가슴이 심하다는 건 이해했어...
회복봉인은 교체되고나서도 유지?
사라지는걸로 알지만 나도 포알못이라서 조언을 할수가 없다
세나 쪽도 뭔가 1000일 이벤트 거창하게 해서 정신 없네....
룰렛 돌린다고 데레스테 이벤트 못하는중...
가슴 심해...
과연... 그리고 지금은 『수호의 방패』 적용중?
오늘도 큐쨩은 통상운행!
고리릴, 회복지령 갑 쓸거야?
어... 쓰는걸로.
(녹차
와- 이겼...다...?
고릴라와 동풍쨩의 앞으로의 시선이 차가워져도 이상하지 않아....
돌아왔어... 다시 한번 고릴라도 큐쨩도 모두 수고했어.
>>671 그런가... 큐쨩이 덜렁거리는거야 평소 일이고 새삼스레 차가워질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평소엔 별로 의식 안 했지만 포켓몬에서 AA합성을 통한 연출이라든지 중요하구나- 하는 걸 새삼 느끼게 되서 신선한 기분이었을지도.
으아앙 동풍쨔아아앙!! 완전 천사!!
세상에나......이제 끝났나
>>671 실수는 많았지만 연출이라던지 재밌었어! 고릴라 마지 고릴라!!
>>672 우린 동풍쨩만 믿고 가야해
커서 동풍쨩이랑 결혼 불가피야....
>>675 이 이상 더 커서 얼마나 늦게 결혼할 생각이야.....
>>676 무슨 실례되는 말이야!!
아직 한참 어리거든-
큐짱은 아라사잖아 거기서 거크면 아라포가 되버려!!!!
아니거든!!
>>678 이거랑 똑같은 얘기 하려다가 참은 건데
바보야?!
물론?
엣.
청문회 스레 재밌겠다
그- 류뤼에가 너무 조용해서 심심해...
>>684 그게 뭐야?
정치 얘기면 아웃이니까 설명 안해도 돼.
흐음
>>685 포벤트 운영 미스 건으로 큐쨩을 심문하는 청문회 아냐?
>>685 는
>>684-686 이란 뜻이야!(억지)
근데 왜 이런사이트는 평범한 제로보드 형식을 안따르는거지?
큐쨩 화이팅-
런던은 지금 안개+옛날 건물로 블러드본 불가피.
앗. 여기 런던이 아니구나. 영국 다른 데야.
사냥꾼의 꿈! 야남!
ah... good hunter
아침 10시야- 저녁 노을이었으면 조금 더 블러드본이었는데... 큿...
오늘은 안바빠?
안개가 엄청 짙어서 건물 위에 야수가 올라타 있어도 놀라지 않을 자신 있어 (뻥
오늘은 안 바빠- 조금 읽을 거리가 있지만.
런던 안개는 몸에 해로우니까 조심해- 루살카는 알겠지만서도-
그러면 큐툴루랑 놀아줄 예정 있어? 으응... 아니, 그렇다고 해도- 낮에 날씨 개면 역시 돌아다니라고 하고 싶네. 모처럼 해외에 나갔으니까, 경험하지 않으면 손해인걸-
엣... 딱히 해롭진 않은 걸로 알고 있어- 여기 깨끗하고. 그보다 런던 아니고!
많이 돌아다니고, 내일모레는 더 돌아다일 일정이 따로 있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라기보다 큐툴루, 왠지 앵커판밖에 놀 곳이 없잖아- 조금 더 인터넷을 개척해보자-
>>704 에에... 시골 쪽이야? 영국 사정은 잘 몰라....
그.. 소녀적으로 그다지 동경하던 나라는 아니라서.....
해리포터의 나라지?(편견
시골까진 아니고, 다른 도시야- 더 자세한 건 비공개.
>>705 으응, 그렇네... 공부도 좋지만, 너무 무리하는 것도 좋지 않네-
오늘은 한가하다면, 긴 여정으로 누적된 피로를 푸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네-
>>706 에에-
그렇다고 해도- 딱히 보거나 할 것도 없고- 유튜브 정도는 자주 돌아다니는데-
오늘의 큐툴루는 데레데레인가- 응응-
>>709 그래도, 류뤼에가 조용할 때도 지박령인 걸 보면 심심한 것 같고-
데레데레 같은거 아니거든! 으응... 심심할 때가 많다는건 부정하지 않겠어- 한참 바쁠때는 공부하거나 할 계획으로 가득차 있었는데, 꽤나 미루게 되네.... 공부나 할까....
엣. 큐쨩 뭔가 준비하는 게 있는 거야?
그나저나, 데레데레가 아니면 뭐야-?
엣. 아, 으응, 뭐, 없다고 하지는 않겠는데... 그것과 상관없이 그냥 하고 싶은 공부라던지 있으니까-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안녕하세요 큐툴루. 지나가던 참치입니다. 포벤트 첫 배틀 잘 봤습니다. 고릴라와 동풍의용 캡틴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만.
큐쨩도 이제 그런 미래지향적인 일을...! (왈칵 (감격
>>715 엣?!?!?!
에에, 그, 저, 응, 고마워-
잘가, 나중에 또 보면 좋겠네!
>>716 대체 큐툴루는 루살카 머릿 속에서 얼마나 정체되 있었던거야.....
큐툴루 원래 공부라던지 좋아하는데-
>>713 데레데레 아닌데....
>>720 신입이라기보다는 편지쓰는 느낌으로 적은건데...
그리고 지나가던 참치 맞는데 뭐.
게임하다 왔는걸.
>>719 루살카에게 보여주었던 큐쨩의 엄청난 흑역사를 생각하면 말이지- (소꿉친구적
슬슬 나갈 시간이 오네...
데레데레가 아니라고 하기엔, "루살카가... 항상 큐툴루의 곁에 있어주었으면 좋겠어..." 하는 큐쨩의 마음이 전해져 버려서 부끄러웠는걸-
>>723 흑역사 같은거 없는데-
무슨 소리를 한담-
그러고보니 큐툴루, 류뤼에 세운지 얼마나 됐어?
루살카도 뇌가 너무 큐툴루에 절여져버렸어... (´・ω・`)
>>728 1년 거의 다 되가는데 왜?
21일에 세웠었으니까-
>>725 나갈거야?
지금은 아닌 것같지만, 미리 인사할게- 다녀와!!
>>726 바보야?
그럴 리가 없잖아.
>>732 응. 나갔다 와서 게임하느라 못 읽은 책도 읽어야하니까 오늘은 류뤼에 여기까지만 오지 뭐...
...근데 큐툴루 내가 누군지 알아?
후후... 그렇다고 내가 누군지 말해주는건 아냐! 비밀임! (´・ω・`)
>>731 히도이... 시간 나자마자 류뤼에에 온 건데...!
김밥 다녀와-
1년 거의 다 되가나... 루살카X큐툴루 300일 같은 것도 할 수 있었나... 큿.
힘들어...데이터 짜야하는데...졸려...(´・ω・`)
으응... 올 줄은 몰랐었어, 응, 와줘서 조금은 기쁠지도, 조금은-
>>737 ...(´・ω・`)
그래... 바이바이...
어케 안걸까.. (´・ω・`)
>>738 무슨 이야기?
>>739 힘내- 큐툴루도 조금 졸려-
큐툴루 둔감...
>>742 책, 바보같은 생각, 정체는 비밀이야
큐툴루가 루살카한테 들을 소리는 아니거든?!
내 정체를 큐툴루 아가씨께서 알리가 없사와요
(´・ω・`) 김밥, 이거 이거!
>>745 바보같은 생각은 뭐야?
...바깥 넘 추워!
>>748 그건가요... 그거 1년동안 써온거라 뺄수도 없어...
빼면 밋밋해.
>>746 그 반응, 예상하고 있었다! (박진
>>750 언제나 그거 쓴 시점부터 들키지 않아?
그 전까진 없이 잘 쓰고
큐툴루 아가씨... 루살카 메이드 해볼까...
사실, 알아달라는 표시 아닐까!
>>747 실푸야?
>>749 편지를 쓰겠다던지, 그런거....
>>752 그거 근데 나만쓰는건 아니지 않나요?!
>>751 엣.
>>753 ...꽤나 차가운 눈으로 보고 있어, 지금.
>>754 설마 진짜 맞출줄은 몰랐어요.
>>755 편지가 뭐가 나빠!
큿 같은 빈유와 저를 비교하면 곤란해요 큐툴루 아가씨
핫, 이런 반응을 하면 둔감 속성이 더 드러나버려... 엣... 그, 죄송합니다...?
>>761 흐응... 이번엔 곧바로 착하게 사과했으니까 봐줄게.
쓰담쓰담-
저의 이 가슴을 몰라보다니... 큐툴루 아가씨에게 실망했사와요
큐툴루, 아가씨는 이제 안 맞는 걸까...
(몇 달 전엔 루살카가 쓰다듬어 달라고 졸랐지만 지금 받아보면 위화감이 너무해..!)
>>765 그렇네... 아가씨보다는 역시 폭군 쪽이 좋지만.
그것과는 다른 이야기고!!
그런 느낌이야. 큐툴루가 루살카 쓰다듬으려면 까치발 서야 할 것 같아.
루살카 결국 알아버렸군... 오랫동안 캡틴들과 접하면 신선함이 떨어진다는걸...
엣. 큐툴루 폭군쪽으로 가다가 몇 번이나 폐위되었던 것이-
신선함의 문제라기보단, 왠지 관계 역전이라는 느낌...? (도발
>>770 뭔데, 왜 반응들이 다 이래?!
루살카 정도는 목마도 태울 수 있거든?1
그건 자만이요 루살카여.
어마금적으로 표현하자면 지금의 큐툴루는 10분밖에 못가는 엑셀러레이커
주인공이라는 뜻이네, 흐흥-
조루란 뜻..
큐뿌이
엣... 목마라니 그건 큐툴루에게 학대야...
즉 폭군은 1턴밖에 못간다는 뜻..
그리고 목마는 키가 작아도 태울 수 있..
루살카가 더 쪼만할 가능성.
도키
도토리 키재기
하긴, 큐툴루 3미터고..
큐툴루 대단하네. 서장훈보다 커
엣?!
흐흥-
어차피 모두 나보다 크겠지...
루살카 큐툴루 만나봐서 알아- 큐툴루 거신이야-
눈에서 빔나와-
내 키는 25cm인데 뭐. 김밥 크기가 다 그렇지.
만난적 없지만?!
엣. 하지만 3미터잖아?
막막, 차 탈 때, 완전 구겨 넣으면서 타잖아?
그렇게 말하니까 꽤 바보같은데.... 3미터 안할래....
그럼 몇 미터-?
그럼 큐짱은 3킬로?
3미터 버렸나.. 그럼 3cm
3킬로미터?! 우주전함 큐툴루?!
체중 3kg인가... 가볍네...
30 cm 바비인형 큐툴루를 지지해.
외출 끝 아 춥다.
큐툴루는 실은 에네 같은 살아 움직이는 멜웨어일지도 몰라
30cm인가... 해볼까....
아니, 벌레가 그러면 너무 커보일거 같아. 취소취소. 으으...
예전의 요정 큐툴루로 귀환인가-
큐툴루 바이바이~ 다른 분들도 바이바이~
바이바이
으엑... 상상만해도 무서워...
엣, 하지만 요정 큐툴루도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고? 구속 플레이라든가, 구속 플레이라든가, 구속 플레이라든가-
바이바이-
엣? 요정 큐툴루가 아니라
>>813 이 무섭단 얘기였는데...
>>815 바이바이-
>>814 엣, 이런거, 한 적 없는데, 큐툴루?
>>817 그치?
으으....
가기전에 잠깐.... 루살카 진정해~ 보통 사람은 30cm 인형이라 추정되는 걸로 구속 플레이 안해...
>>820 동풍쨩도 뭔가 핀포인트 나간 대답하고 있지 않아?!
구속 플레이가 뭔데?!?!
예전에 요정 큐툴루 캐릭터로 밀고 나간 적이 있어- 큐툴루학의 대혁명이었어-
그거지! 팅커벨이라든지 새장에 가두고서 먹이를 주면서 기르는거? 평범한 취미 아니야?
그런 적이 있긴했지... 세 사람에게 바이바이 들었으니 진짜 간다!! 너무 늦게자지마!
큐쨩은 인형이 아니... 따, 딱히 루살카가 구속플레이하겠다는 건 아냐?
>>824 어라... 진짜 그런 적있어?
요정이라니, 바보같은데...
>>825 평범하게 감금 아니야...?
길가다 빵터졌잖아 ㅋㄱㅋㅋㄱㅋㄱ 3미터에 흐흥 하는 바보가 있어!!
바보?!?!
>>830 응응, 인형이 아니니까 평범하게 구속플레이 할 수 있어-
>>833 ?!?!?!?
애시당초에 구속플레이가 뭐람!!
어라- 루살카네. 유럽인가 갔던 거 아니였어?
유럽도 인터넷 잘되나 보네- 재밌게 있다와- 맛있는 음식 얘기 돌아와서 들려줘-
지금 영국 아침이래- 지금이면 점심 쯤이려나-
11시 반이야-
맛있는... 음식... (아련
어라, 무슨 이야기 하고 있었더라.... 뭔가, 갑자기 요정 같은 바보 같은 이야기 나오지 않았어?
구속 플레이 이야기 중이었지! (해맑
>>840 키가 3미터나 된다는 소리에 흐흥-하던 바보가 있었어
으아아아 졸아버렸어!! 으아아아아!!!
오노레 영국 인터넷, 세이프서치를 키고 있었겠다아아아!!
>>842 바보 아니거든?!
>>841 으으.... 그래서, 그 건에 대해서는 패스로....
대상이 큐툴루인데 큐툴루 앞에서 그런 얘기하고 있는건 꽤 바보같다고 생각 안해?
큐툴루 앞이니까 하는 거 아닐까? 난 잘 모르겠지만
세이프 서치, 끄는거 안좋지 않아...?
(강적이다, 이 와이파이, 구글 세이프 서치를 자동으로 키고 있어...)
>>847 데이터 짜야한다고! 쓰레기가!!!!(폭언)
>>849 (사이트에 가입하려면 부모님 허락을 맡아야 하는 아이를 보는 흐뭇한 시선)
>>849 그거 그거지? 미성년자 관람 불가 결과 걸러주는 거
루살카 아가잖아!! 그런거 보면 못써!!
>>851 힘내 힘내-
아, 참고로 큐툴루는 그렇네... 어른스러움의 대명사라서 그런거 필요없어-
>>856 아니, 어른이야말로 그런게 필요한 게 남자라서..
엣, 그래서, 큐툴루는 세이프 서치를 쓰는 거야?
>>859 아내들, 이라고 하니까 상당한 말이 되네.
>>860 적용되있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데.
별로 신경 써본 적없고.
뭐, 없어도 되지만- 성인이고-
세이프 서치..아저씨의 오랜 숙적이야
세이프 서치, 그냥 적용되는거 아니야? 그런데도 그... 뭐라고 할까, 나올건 다 나오잖아...?
아니야, 이 주제로는 오래 대화할게 아니라고 느꼈어!!
>>862 (아, 큐쨩에게 그거 확인하는 방법 설명해주려면 조금 귀찮으려나...)
>>868 모바일이라서 컴퓨터에 정확히 어떻게 되어 있는진 기억나지 않지만, 구글 검색 설정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해제할 수 있어-
(´・ω・`) 닝겐 알고 있어. 사소한 것도 세이프 서치 끄면 구글 선생님이 심한 거 보여준다는 거.
심해봤자 얼마나 심하겠어- 막, 징그러운 것만 안나오면 돼-
아니, 또 바보같은 주제 선정이였어. 이게 다 루살카가 에로한 것만 좋아하는 바보라서 그래!!
큐바님 큐바님 코딩이 뭔가요 Aa관련 용어로
젠장! 고유 이름이 바보같아!!!!(당혹)
>>873 AA 관련 용어라고 한다면, 아마도 콘솔란에 코드를 넣는 것을 이야기 하지 않을까?
고유이름이 초바보같아서 그런데 큐짱 고유이름 보내볼테니까 얼마나 바보같은지 말해줘봐(´・ω・`) 약 5큐바면 바꾸게(´・ω・`)(적당)
루살카는 뭔가 에로한거 검색하러 갔겠지, 흥.
>>876 그래-
보냈어~(´・ω・`)!
>>872 엣. 휘말린 건 큐쨩잖아! 불합리-!
왜 진짜 이름만 줘...?
4큐바까진 괜찮다니 얼마나 바보같을 생각이야!
참고로 저게 나온경로는 어....→뭘로할까...→캡틴플레닛?→어...→그래도 관계있느거 하나 넣어야지..→이게 뭐야(´・ω・`)(현상태)
>>880 이름만 바보같으니까(´・ω・`)(쓰레기) 랄까 작성하다 이름에서 잠깐 막혔어(´・ω・`)(먼산)
그러니 큐짱 몇 큐바(´・ω・`)?(기대에 찬눈)
꽤 바보같긴한데, 재밌기도 하고- 상세를 모르니까 뭐라 못하겠어.
왜 주최인 큐툴루한테 데이터를 안준담!
>>885 그럼 효과까지써서 보내줄게(´・ω・`)
3분만 기다려줘(´・ω・`)!
큿... 요정 큐툴루 얘길 듣고 예전에 본 종이에 그린 그림으로 장난치는 이미지가 떠올라서 찾아보려고 했지만 적당한 걸 찾을 수 없었던 거야... 점심 먹으러 갈게!
>>889 그게 뭐야?
나중에 찾으면 보여줘-
다녀와-
>>888 기다릴게-
바루스으으으ㅏ아아아아아!!!(참치는 눈뽕당했다)(참치는 눈앞이 깜깜하다)(참치는 길을 잃었다...)
왜?
므그으으으...
>>892 아니 머리솟에 있던거 쓰는순간 이건 뭔가 아니야...상태가 되버려서(´・ω・`)
참치의 고질병이야(´・ω・`)!
내가 생각한 트레이너&포켓몬의 공포를 새삼 느꼈어..
>>896 왜 그래? 뭔가 문제 있어?
큐툴루는 오늘 참치가 고유 이름이 바보같은지 물어본거 말고는 없었어서.
옳지옳지, 귀엽다 귀엽다-
흠....거의 노코스트로 적에게 상태이상 거는 고유는 쓰레기지(´・ω・`)?
포켓판에 묻는게 좋겠네(´・ω・`)
흐음...(´・ω・`)
스레식 포켓몬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은 갖추고서 신청할거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얄팍한 생각이었다는 느낌일까... 전용을 2개씩 붙이는 경우라든지... 더블배틀로 룰을 바꾸는 전용에 대한 얘기도 2번인가 본 거 같고.
말들을 들어보니 참가한 사람 대부분 포켓마스는 커녕 포켓몬도 안한 것 같은 사람들 투성이었지만 !
>>902 더블...배틀....(´・ω・`)..?
아 어제 참치가 보낸 쓰레기는 잊어줘(´・ω・`) 동풍장 갈아엎을거니까(´・ω・`)(녹차)
큐툴루로서는 좋은 현상이라고는 생각하지만서도- 포켓몬 스레에 대한 관심이 확 늘어났다는 뜻이고. 오히려 포케마스식으로 계속 따지고 드는 쪽이 훨씬 상대하기 귀찮았지만... 으응, 그래도, 그걸 검수하는 동풍쨩에게는 정말 고마운 마음 밖에 없어... 줄 수 있는건 몸 밖에 없으니까 결혼해줘!!
포켓마스로 따지는 쪽도 실은 제대로 된 숙련자는 아닌 느낌이지만 (폭언)
큐툴루 바람둥이 기질 쩔어...
그것보다 졸려- 하지만 집에 가려며 아직 1시간이야-
뭐... 나도 육성소 세울 때만 해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지...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거의 어장주들 뿐이었어
>>907 큐툴루는 가벼운 갈대니까 이해해주자-
>>909 그냥 막연히 알고 있어서 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이랑 실제 체험한 사람이 느끼는 것은 다르니까...
바람둥이?!?!
>>908 옳지옳지-
조금만 더 참고 힘내자!
>>910 나야 큐툴루의 마수에 걸리지 않았으니까요... 이해 이전에 무서워요.
큐툴루가 나타나면 다들 도망쳐야한다는 느낌으로 말해버렸다...
지금 생각났어(´・ω・`) 참치 동풍에게 보낸 데이터 이름 쓰지않었어(´・ω・`)(당혹)
조용해!! 2페이지로 넘어갔잖아!!
(´・ω・`)
말을 해!
조용하라며?!
아, 조용히 하란 뜻이 아니구나
카니미소!
사실 카니미소가 뭔지는 잘 몰라.... 된장이라기보단 그그 게의 등딱지부분 열면 있는 게 내장부분 말하는 거였던거 같기도.
아아.... 응, 된장같은 이미지가 있긴 하네....
그럼 게장 아냐?
약간 징그럽다고도 생각해!
오늘도 정주행은 스킵! 하지만 큐툴루가 바람둥이란건 눈에 딱 들어왔셔!!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큐짱 큐짱 일단 다짜봤어(´・ω・`)
큐쨩 바람기는 초속 500미터래
자는건가(´・ω・`)
새 어장 주소 준비해야하네
역시 바루스에 당해서 너무늦은 탓이야...네이놈 바루스...!(불합리한 분노)
바루스가 수면 주문인가
게장은 게를 양념에 재운거 아니야?
그건 양념게장이자나
바루스는 천공의성 라퓨타라는 지브릴 애니에 나오는 주문이야!
어라 그냥 게장은 원래 간장게장이래
>>937 그거 라퓨타 무너뜨린 주문 아니야?!?!
일단 보내볼게(´・ω・`)
우왓, 학원 앨리스... 엄청 오랜만에 그리운 이름을 봤어....!!
보냈어(´・ω・`)!
학원 앨리스 뭔지 알거같은데 뭔지 모르겠는 그런 기시감
학원엘리스인가~
학원 앨리스 재밌게 봤었는데... 후반부로 가면서 뭐랄까 초반의 느낌이 싹 사라지고 질척한 느낌이 되버려서 좀 그랬어. 애니판이 딱 적당한 시점에서 끊었단 느낌이려나.
참치스폰도 그 표정 쓰네 김밥과 영혼의 형제야?
>>946 내가 김밥을 먹었어(´・ω・`)(녹차)
>>946 내가 김밥을 먹었어(´・ω・`)(녹차)
참치, 동풍쨩한테도 보내봐. 동풍쨩이 어떻게 판단하는지 보고 큐툴루도 기준 잡게.
뭐야 큐툴루 쓸모없었잖아(´・ω・`)(폭언)
캐릭터를 어디까지 괴롭혀야 정상의 범주인가... 정말이지 어려운 문제다...
>>952 수고했어-
>>951 ?!?!
>>953 아이를 불태워놓고 무슨 말을 한담...
동풍쨩 웹박수, 류뤼에
>>0 에 넣어놨어.
영광으로 생각해-
캿카! 받아라 쓰레기투척이다!!!(´・ω・`)(쓰레기)
스팸 데이터 보내도 되나?!
우와아... 복잡한 기분...
>>959 단순한 쓰레기(참치가 짠고유) 일뿐이야(´・ω・`)
그래서 반성하고 티아유라던지는 좀 마일드 하게 했지만 말이야!
복잡한건가...(´・ω・`)
>>962 고릴라 쓰레는 무슨 내용이야?
솔직히 보기 두렵지만
>>960 엣, 감동하거나 존경하거나 하지 않아?
막 기쁨에 찬 프로포즈 같은거 안해?!
메가텐을 모티브로 한 어장. 세계가 멸망하기 직전인 상황이거나 한다.
[AA/앵커/육성]멸망한 세계에서 딸을 기른다. 혹시 여기서 요츠바 길렀던걸까 하는 짐작이 드는데
1 - 1번 효과의 상태이상, 변화 회복까지 선택지로 들어가는건 과한거 같아요. 2 - 3번 효과를 추가하는게 아니라 이번 턴 사용하는 거로 하고 소모량을 조금 줄이는게 어떨까요. 3 - 3번 효과 중에 5번째 기술의 위력이 너무 강하네요. 비교대상이 되는 속이다를 참조해서 조정하는게 어떨까요. 스폰씨 평이야.
21개 스레..신규 독자에겐 하드하구먼
동풍짱이 초고민하고있는거 같아....긴장되...(´・ω・`)
고릴라 스레는 종종 엄청 긴 감상글이 올라오거나 소개글에 댓글이 적거나 하는 멋진 작품이야.
으음 볼 스레들이 너무 많다
>>968 엣? 2번 추가로 되어이었어? 이번턴으로 할려했는데 실수했다(떨림) 그리고 5번기술은 사실말해 땜빵입니다(´・ω・`)(진실)
잠깐 수정해서 보내볼게(´・ω・`)
그리고 으음... 그렇네 기쁨에 찬 프로포즈라기 보단 이벤트 도중이지만 류뤼에에 걸려있는 거니까 왠지 부끄러운 느낌이려나아..
으응, 큐툴루의 평가와 그렇게 동떨어진게 아니라는 점에서, 평가하도록 할까-
>>974 부끄러운가...?
그 감상은 잘 모르겠네-
고릴라 작품은 그냥저냥 살아가는 보통 작품이야. 부담이 없는 바닐라 같은 작품이지. 그리고 동풍은 용서못해.
그렇네... 그런 의미에서 평범하고 무난한 아주 스탠다드 그자체야, 고릴라는.
어장에 사람이 모이지 않아 흑흑. 많이 보러와줘!
>>979 힘내- 응원할게-
어떤 스레인지는... 잘 모르지만(쓰레기
심심해!!
토마토 드릴테니까 드세요.
오늘안에 2번째 고유짜야해..(´・ω・`)
근대 동풍장 참치 고유1는 상중하 중 표현하자면 어느정도야(´・ω・`)?
중 정도
>>984 큐...큐툴루씨가 토마토를 드셨어...!
토마토따위는 악이라고 말씀하시던 큐툴루씨가...!
드디어, 토마토의 실제 대단함을 깨달으신거군요...
수정본은 안봐서 몰랑.
자 수정본(´・ω・`)/
뭐 중이긴 하지만 고유 하나에 효과가 여러개 붙어있는건 사실 별로 안 좋아하네요.
중인가..(´・ω・`) 사실 저거 상대에게도 적용되게 할려던거였지만..(´・ω・`) 지시 밑 읽기 생각하기 귀찮음+큐툴루의 처리가 귀찮아 질거 같아서 그만뒀지만(´・ω・`)
으아아아아아짜증나!!! 키보드!!!! 백스페이스페이스랑 ㅅ이ㅣ랑 →화살표가 됬다 안됬다거려!!!!! 그리고 회상키보드 쓰기 힘들어!!!(분노)
효과 여러게 안좋은가~
1000이라면 큐툴루씨가 토마토를 매일 챙겨먹는다.
후뭇!
1000@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