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ωO::< < 전부 죽어 멍청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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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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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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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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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7953
▶동풍의용의 이것저것 (이벤트용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8109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77652837>477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co/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0347888>463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죄다 죽어버려.
이쪽은 7시부터 연재라 준비중이고 큐툴루는 엄청 화나있고.
일일이 대답하기도 힘드니까 이거 쓰고 갔을 뿐이야.
그리고 내가 류뤼에에 바쁘다고 하면 안내서에 조언 2개도 못 적어?
싸우고서 헤어진 뇨롱이랑 다를게 뭐라는건 무슨 의미야?
하는 짓 꼴도 보기 싫으니까 류뤼에 슬쩍슬쩍 오지 말고 꺼지라고?
둘 다 진정해
큐툴루 아까까지 큐툴루 도발했던 사람 저 사람 아냐.
화나서 우울한 거 알겠지만, 흥분을 가라앉혀
그리고
>>4. 큐툴루가 우울해서 그렇게 말한 거니까 너무 확댓해석하지마. 지금 매우 기분 안 좋은 것 같으니까 자칫 싸우지 않도록 말투를 좀 더 온화하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자기 화났다고 남을 깎아내려도 되는건 아닌데
살벌한 분위기의 류뤼에에 멋지고 아름다우며 천재인 문학소녀가 등장!
우와 고릴라다-(건성
좀 가라앉았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 분위기인가.
미안
뭐, 나도 아까 너무 큐툴루 고려 안하고 말한 것 같고 미안해.
내 딴에는 건설적 충고라고 한 거였지만ㅠ
사람은 언제나 따뜻함을 요구해 모였다가 너무 가까워져 자신이 가진 바늘로 서로를 상처입히고 떨어졌다 추위로 다시 모여 상처를 입히는 일을 반복한다.
슬프게도 사람은 언제다 다른사람을 상처입혀. 그점, 문학소녀는 사람이 아니라 고릴라라 괜찮다.
고릴고릴
나는 이제 자러간다
... 잠깐 자고있던 사이에...
진짜 다 싫어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응응. 내가 있잖아 큐쨩
치킨 먹고 자고 일어나서 화장실에 비치는 내 불룩한 배와 체중기에 보이는 무게를 보고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꼇어
몸을 움직일 필요가 있다는건 인류가 아직 수렵, 농경사회 시절의 육체를 벗어나지 못했단 의미야
사람의 궁극적 진화는 몸을 벗어나는 것이라고 하는건가...
아무튼 큐쨩 난 계속 있으니까 진정되고서 얘기하고 싶을 때든 위로가 필요할 때든 불러줘.
손에서 피가 나옵니다.
참치몬 재개를 신이 막는걸까요.
대충 반창고를 하긴 했지만 아퍼……
칼에 베인거야 ? 지혈 했어 ?
일단 반창고만 붙였어
괜찮아-?
피가 나서 거슬려……
무슨 일이람..
신게츠는 이제 못만나, 끝!
끝났어 끝끝!
무슨 일이야...
뭐... 아마 안온다고 생각해-
이제는 아마, 그렇네... 오히려 꽤나 사이가 나쁜 편이 되지 않았을까.
으응, 뭐, 어쩔 수 없네- 큐툴루가 쓰레기고-
으으음...
겸사겸사 류뤼에 분위기가 안좋아진 것을 포함, 상당 수의 잠재 독자와 잠재 류뤼에 참가자를 잃었어!
안타깝네!
분위기 무거워...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으니까 다른 화제라도!
어쩔 수 없서-
집사 아저씨 보고싶어!
엣
부르셨습니까, 동풍 아가씨?
집사 할게-
집사아저씨다!
이제 집사아저씨가 분위기를 해결해줄거야! 집사니까! (떠넘기기)
집사는 만능이 아닙니다..
귀족이 낳은 슬픈 변종일지도..(가면)
부르셨습니까, 아가씨-
큐쨩 집사는 안 어울려!
오늘은 동풍 아가씨께서 모셔지는 날입니다.
부디, 천천히 즐겨주시기를.
엑... 뭐야 이 벌게임! 싫어 안.할거야!
어울리고 말고, 이것이 본업인지라-
큐툴루 본업은 아가씨 출신의 폭군계 아이돌이잖아!
이미 늦었습니다! 도망치는 것은 무다!
집사를 부른 업은 무거운 것입니다!
큐툴루 수석집사님, 저는 가서 홍차를 내오겠습니다.
(- ㅂ -) つ (커피)
여기, 홍차입니다, 동풍 웬리 제독님
커피잖아!
색부터 다르고 향도 다르고!
심두멸각하면 커피도 홍차맛이 나는 것!(키릿)
녹차를 마시자 !
홍차맛이 난다고 그게 홍차인건 아냐!
녹차맛 홍차 어때 !
홍차를 마시는데 홍차맛이 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녹차... 마시고 싶지 않습니다....
홍차와 케이크를 먹으며 메타아아아아알 강림
바닐라맛 커피도 좋을지도 몰라
차는 역시 복숭아맛 아이스티로!
>>65 (- ㅂ -) つ (카레)
여기, 추가 음료입니다
찾아온 메탈맨 경에게 홍차에 만 밥을 대접하도록 하세요.
>>68 (뒤집어엎기)
>>69 (홍차를 잔채로 던지기)
>>69 명을 받들겠사옵니다
(- ㅂ -) つ (다즐링) (티라미수)
메탈맨경, 부디 즐겨주시길.
류뤼에 특산물 홍차를 만난 탄수화물입니다
무례하군요 메탈맨 경. 나의 영지에서 이런 횡포를 저지르고도 무사할 거라고 생각한 겁니까?
집사. 저 무례한 자에게 홍차를.대접하세요. 코로!
>>71 음... 이것은 꽤나 괜찮은 맛이로군...
(- ㅂ -) つ (가습기)
홍차를 넣은 가습기입니다
부디 깊이 들이마시시기를
홍차를 넣은 가습기라... 이건 꽤나 참신하군...
(부글부글)
머리 아파-
하하하! 동풍경 왜 그러는가! 얼굴이 붉어지고 있다네!
얼음물이라도 한 잔 마시는게 어떤가!
(- ㅂ -) つ (뜨거운물)
얼음물 대령했습니다. 원샷하시기를.
참치는 회식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중입니다(´・ω・`) 이상
>>77 어찌 그리 두통이 심하십니까? 걱정입니다
>>77 머리가 아프시다면 이거나 드시고 누워계시는게 어떠신가요? (´・ω・`)/(따듯한 꿀물) 이상
>>82 회식이라는 큰 일을 마치자마자 수고가 많습니다 미스 참치
머리가 아프면 내 가슴에 안기며 쿨쿨 자는거야
일단 분위기는 둘째 치고 뭔가 알수 없는 공간이 되었다 (당황)
뭐야 마키마키였나
저런 바보주인님을 모시는 사람에게는 당연한일이죠(´・ω・`)/(따듯한 이불) 상
으으응....
오늘은 동풍데이입니다.
동풍 아가씨를 큐툴루 아가씨처럼 극진히 모시는 날입니다.
즉, 동풍의용 아가씨를 큐툴루 아가씨라 생각하고 똑같이 대해주시면 됩니다.
아가씨이이- 머리가 아파요-
호우호우... 그러한가...
일단 두통이 있다면 병원에 가보거나 누워서 쉬는게 제일일세
다른 이들과 좀 더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지금은 쉬는게 건강을 위한 일일세
댁에 두통약은 있습니까?
진통약이라면 있지만요-
먹어둘까....
으아아앙 여기 싫어!
다들 바보야! 그리고 큐툴루는 약을 먹든지 병원을 가든지 자든지 해버려!
약에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긴 합니다만..
혹시 식사를 거르거나 하신건?
밥을 먹지는 않았지만요....
>>96 아가씨 광란하는것은 오히려 귀여우신 아가씨의 입장을 좀더 키우는 효과밖에 없을거같습니다(´・ω・`) 이상
으아아아앙 큐쨩 밖에 없어!
(´・ω・`) 네네 아가씨에겐 허그
(´・ω・`) 그리고 큐집사쟝은 푹 쉬는 거예요
어쨋거나, 아까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전부 세상이 나빠요....
>>105 오구오구 우리 애기, 힘들었지? 착하다-
마마저씨!
너무 한심해... 하아...
큐툴루가 정기적으로 자폭하는건 정기이벤트야?
포벤트 관련으로 문의사항이 있습니다만, 잠시 시간 있으신지요.
엄마 무지 졸려-
이렇게 정기적으로 주목을 받다니 질투나(파르파르)
이미 최소참치보존량이라 더 떨어질곳은 없으니까 괜찮아. 이제 느는것만 남았어!
몇 번 경험이 있는데, 더 없어지기도 하는거야-
그럼 어떡하라고! (쾅!)
엣.
뭘 어떻게 해?
아니 그냥 적반하장으로 화내본건데.
저녁입니다.
토마토가 다 떨어졌습니다.
잠시 번개탄 사러 다녀오겠습니다.
으응, 지금 조금 심약한 상태인거야-
>>123보충해도 금방금방 떨어져 버립니다.
제길...2000만원정도 투자하는건데...!
아마 상해.
굉장히 오랜만이네! 이런 우울함!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회복한지 한 달 밖에 안됐었어!!
많은 일이 있었네!
슬슬 이 정기적 자폭에 짜증을 느끼는 어장주들이 속출하고 있는것 같지만 어떻게 생각해?
그 짜증을 느낀 어장주들이 이미 다 떨어져 나가서 괜찮아.
뭘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네.
그래도 신규로 유입되는 참치들까지 떨어져 나가게 하면 안되지-
언제나 고고하신 폭군계 아이돌로서 다시 힘내보자고
흐음
(조용히 손을 흔들어봄)
아이돌로 힘낼 생각은 없는데-
>>133준다면 먹을 생각은 있어- 배고프고-
생각해보니까 아침 이후로 아무 것도 안먹었어-
열심히 하지 않아도 괜찮지않을까!
나 보고 힘내라고!
음... 타마마님이 보내신 이 데이터를 보고 있자니...
저도 두통이 생기는군요...
고릴라와 큐툴루의 결정적 차이는 멘탈의 강도. 신경줄의 유들유들함이 다르다.
>>138으응......
>>139응응, 힘낼게-
고릴라는 소개글에 댓글이 2개 뿐이라도 꿋꿋한.고릴라니까
큐툴루 멘탈은 물론 뚝뚝 잘 부러지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자꾸 큐툴루한테 와서 못되게 구는 사람들이야!
>>140힘내-
>>141뭐어 뭐... 그런 느낌은 있네-
>>144으으으으응.....
어쨋거나, 고릴라하고는 꽤 비슷한 면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미묘한 부분에서 차이가 커-
저기... 아까 큐툴루를 화나게 한 앵커단 참치인데요.
미안해요 큐툴루. 무신경한 말을 해서...
다시는 그런 일 없게할게요. 진심으로 큐툴루를 짜증나게 하거나 상처입히려고 그런건 아니었어요. 미안해요.
댓글 세개로 늘었어 돔품믜나믜.
>>147뭐... 괜찮아, 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큐툴루가 바보같았어.
오히려 마음 졸이게 만들어서 미안... 사과할게.
너희들 모두 사랑해!
음... 고릴라를 놀릴 수 있는 레퍼토리는 너무 적어서 문제야.
>>149 미안해요 큐툴루.
1년을 여기에 왔었지만, 나때문에 화난거 같아서 무서웠여요.
죠아죠아ㅡ
지금의 큐툴루로 말하자면... 하루가 사라져 있어!
지금도 꽤 정신이 없어.
뭐랄까... 살아있는 것같지가 않네.
코 다자아아
오늘 김윤석이랑 변요한 봐따
잘 기분이 아니야-
머린 좀 어떠니 아직 아프니
오늘은 뭔가 시간이 빨리 흐르는 연재였서-
원래 연재하면 시간이 빨리 흐르지만-
이 가슴의 기척... 마키마키인가!
머리는 아직도 아파-
>>160마키마키야?
으앙- 우울해- 위로해줘-
위로- 내 거유에 안기는거야-
으아앙-
착하지 착하지-
암도 없어?
타마상의 데이터에 죽어나가는 중이지만 있어요(흰눈)
있는듯 없는듯!
큐짱 손 !
손-
큐쨩이 타락했어...
이걸로 큐짱은 나만의 큐멍이 !
멍-
그게 큐쨩의 행복이라면 두 사람의 행복을.빌어줄 뿐이야
엣
깨는 광경이야
잠이
큐큐큐... 흔들다리 효과로 큐짱을 차지했다 !
오메데토
뭐지 이 광경은...(흰눈)
큐툴루를 차지했느니 어쩌니 하는 거, 나중에 허망하니까 안 하는 걸 추천.
갱신이야.
어라 페이지 넘어갔었나
상황극판이 그립네-
스레더즈 찾아볼까-
완전히 넘어갔었어-
그런가-
좀 둘러보는데 난장판이네-
완전 난장판이라 뭐라 할 말이 없어.
물론 큐툴루도 오늘 저지르긴 했는데-
뭐어... 익명성 보장되는 인터넷 환경에 딱히 큰 기대를 하고 있진 않았지만
큐툴루 꽤 실망.
뭐, 큐툴루한테 실망한 사람도 많다는건 이 시점에서는 함구하는걸로.
후응.... 잘 모를 감각이네-
됐셔 됐셔-
이리온-
큐툴루의 말 들고 스레더즈가 드디어 aa적용됐나 싶어 들어갔더니 아니어서 실망...
돈이 없대-
응응-
난장판? 어디가?! 그런 축제에 고릴라를 안 불렀어?!
>>196시끄러, 바보야.
얌전히 류뤼에에나 있어.
딱히.우리랑.무관한.곳이고...
졸려-
주무세요-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서 졸려....
안잘건데-
너무 어이없고 한심한 날이야....
(큐쨩의 불규칙한 식습관이랑 주기적인 폭발의 원인은 수면부족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큐쨩은 어른이니 딱히 참견하지 않기로 하자)
그러게... 오늘은 날이 별로인 거야... 비가 잔뜩 온거 때문에 하루 더 갇혀있는 중이고...
>>203에에... 그럴 리가-
잠은 해악이야-
으응- 뭐 큐쨩이 그렇다는걸 억지로 교정할 생각은 없지만!
분쟁이 있으면 거기에 가솔린을 붓고 싶어지는게 이상한일일까?
난 분쟁 자체가 보기 싫어서어어어
동풍쨩은.티.없이 맑은 순수의 화신이라 인간의 탁함을 보는건 질색인 거야
안녕ㅡ
하마터면 하루도 빠짐없이 류뤼에 온다는 기록이 깨질뻔했지 뭐야
분쟁은 나쁜 문명! 불판은 어디냐!!
안녕. 생각해보면 꽤 무서운 기록이네, 그거.
심지어 큐툴루가 삐졌을때도 매일 와서 주인행세 했셔ㅡ
불판은 지금도 활발한.곳
아, 그거, 꽤 감동했어.
실시간으로 감동 지속 중이야.
고생했어 큐쨩. 따뜻한 코코아라도 줄까?
뭐야!! 불판이 멀리가 아니라 여기였잖아!! 쾅!! (오늘자 정주행중
아니, 고생 안했는데.
굳이 말하면 뭐한거야, 바보! 소리 정도는 들을 일 하고 왔다고 생각하는데.
>>216아, 그런 일도 있었어.
정주행은 나중에라도 할 수 있어! 지금.당장.벌어지는 불판에 참가하는게 진정한 불판.구경꾼의.자세겠지!
동풍쨩은 큐쨩이 이건 좀 아니다싶을.정도로 큐쨩의.편이니까 괜찮아!
>>218 불판!! 어디냐!! 불판이지? 불판이겠지!! 불판이로구나!!!
큐툴루 저쪽에서 혹시 내가 한 소리 때문에 기분 나빴으면 일단 여기다 사과해둘게요.
나는 큐툴루가 쓰는 작품도 좋아하고, 인간 대 인간으로도 꽤 좋아하지만,
이야기 할 때는 잘 안맞는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 약간 일방적으로 지적해서 미안합니다.
는 졸려! 잘래!
기록은 안깨뜨렸으니 다들 잘자ㅡ
>>221뭐, 이제 솔직히 말해서 다 까먹었는데.
잘자
확실히 큐쨩은 말을.안 담아두는 경향은.있는거.같다곤 생각하고 있어.
하지만 생각만 하고있을 뿐이야
>>223잘자-
>>222뭐, 굳이 여기서 와서 화제를 이어준 배려는 고마워.
큐툴루도 뭐라고 했으니까 사과는 딱히 안받을게- 삐졌다던가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딱히 사과받을만큼 착한 일은 한 기억이 없어서-
으응... 끝까지 떠들어댄 것은 미안... 꽤 기분 상할만한 말을 했다고 생각해....
>>226딱히 안담아뒀네, 동풍쨩.....
으응... 그렇네.... 원래는 한 10번은 참던 과거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뭔가....
못되졌어.... 으으...
엣 자려고 했는데 호기심일어서 잠깐 봤더니 내가 좋아하는 세명이 싸웠셔..... 히잉......
무서우니까 안낄래.....
산타할아버지께 앵커판평화를 빌테야
그리고 대화가 끝나고 5초도 안 되서 후회하는게 제일 걱정되는 점이야!
>>229귀엽다 귀엽다-
싸워서 미안....
안싸울게....
안 귀여운데요(굵은 목소리
어쩌지, 동풍쨩이 사라지기 전의 신게츠랑 똑같은 말 하기 시작했는데.
>>232 방금 상상했더니 좀 무서웠어. 소름 돋았다.
큐툴루...
>>233 괜찮아! 나는 한참전부터 그렇게 생각했지만 끝까지 남았으니까!!
엣....
>>239엣. 아니, 그, 한 글자에 물음표만 있어서 엄청 차가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왜-? 같은 느낌으로 되물었을 뿐이니까?
>>242 그런거 때문에 말하지 않은건 아니에요...
그냥...
귀엽다기보단...토마토같다고 생각합니다.
칭찬이에요.
>>243으응.....
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하길 바래.
지금의 큐툴루는 그렇네... 대부분의 때보다 멘탈 튼튼해.
물론 안좋은 의미야.
>>244칭찬이라면 허락할게-
>>245 그냥... 큐툴루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 때문에 엄청 화내셔서, 그런 일은 난생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좋은 의미로 튼튼한건 뭐야... 불길해...
토마툴루
>>247 사과했다면 우린 모두 친구!!(뇌근감각
>>247아, 그건가.
그건 오히려 큐툴루가 잘못했던거고.... 역시 미안.....
다음부터는 기분 나쁜 일 있을때 조심할게.....
흠흠.
나도 큐툴루님 신경 건드렸던 적 있지만 지금은 평범하게 얼굴 들이밀고 있으니까 화해했다면 괜찮지 않으려나
큐툴루가 잘못한거라면 사과로는 부족해(겸허
>>254그것도 큐툴루가 잘못했던 일이지만, 오래됐으니까 반성 유효기간은 지났어!!
>>253쓰담쓰담-
적의 공격을.자동반사하는 건 평소에도 그렇잖아.... (위쪽 레스를.본다)
에, 왜 오자마자 쓰다듬어
꺄ㅡ 메론이다ㅡ
위안이 필요한게 아닐까!
알고있을지 모르겠지만 위안은.중국의 화폐단위야!(우쭐)
그래요...
>>258그런 기분.
>>257평소에는 그대로 침몰해. 이것도 안좋은 경향인데.
>>255에...
무슨 기분?
아, 큐툴루 동전 지갑에 위안 있어- 흐흥-
최근, 제대로 상대해주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아...
단순히 큐툴루의 반응이.늦는거.아닐까? 5개쯤.전의.레스에.대한.반응.달고 있는.경우 많이 있고??
꺄ㅡ 메론이다ㅡ
>>271 아니, 그런 얘기가 아닌데.
>>272 두 번 하는 의미 있어?
음, 큐툴루는 둔하니까말야ㅡ
엣.. 그런가...
>>268으으응... 어떤 기분이냐면....
약간 손에 까칠까칠한게 닿으면 기분 좋을 것같다고 생각하는 정도의 기분?
>>270엣.
메론이 인사해주지않고 무시해서 못본줄알았셔ㅡ
배고픕니다.
...양고기 먹고싶습니다.
오히려 메론이 더 자주 휙휙 가지 않아?!
옛날에 비해서는, 엄청 끈적끈적 달라붙고 있는데, 큐툴루.....
>>271읏... 그, 가끔 그래.... 가끔.....
큐툴루, 전혀 둔한 편 아니지만.
이건 한 1년째 생각해오고 있는 거지만, 류뤼에 구성원들은 대개 눈치가 없어. 큐툴루가 왜 화내고 있나 하고 가만히 보면 97%는 누군가가 분위기 파악 못 한 탓.
음, 큐툴루가 메론에게 껌딱지처럼 달라붙지 요즘은ㅡ
껌딱지툴루 ㅎ
나는 원래 안녕안녕-☆ 하는 캐릭터도 아니구-
>>280역시 메론 밖에 없어-
최근 달링- 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왠지 메론은 마음에 안들어 하는거 같으니까 그만둘까!(눈치있음
>>282그거, 되게 자주 말하네!!
그 호칭, 마음에 들었어?
큐툴루 근 일주일동안, 나한테 하는 말이라곤 오냐오냐- 오구오구- 뿐인듯한...
>>280 지금 말한건 그 둔한게 아닐텐뎅..... ㅇㅅㅇ
>>285에... 아니, 그, 미안.....
오히려 큐툴루가 미안해, 그거.....
앞으로 절대 아무한테도 화 안낼게....
>>288 그래? 뭐, 그렇다고 해도 엑기스는 뒷부분이고, 뒷부분은 변할 건덕지 없으니까 상관없어.
>>289 인간인 이상 무리라고 생각합니다만...
>>287으응.... 그런가....
메론 같은 동생 있으면 좋겠네- 라는 식으로 내려다보고 있어서 그래.
뭐래, 바보가..
>>289 아니에요... 그러실 것까지 없어요.
...평소에도 장난 삼아 존댓말하곤 했었지만 이상하게 지금은 풀리지가 않네요.
>>294 불법을 깨닫으셨나... 이제 감정이 없는 식물과 같은 삶을 살게 되시는건가...
>>295엣, 그럼 누구야, 껌딱지툴루 지금까지 연호한거?!
>>293책 읽어줄까-?
왠지 저만 지금 분위기를 칙칙하게 만드는것 같네요...
흥.
동생한테 책읽어주는거, 꽤 동경해온 삶이야.
>>296-299에에... 아니, 그러면 큐툴루가 미안해-
괜찮아 괜찮아, 기분 풀릴 때까지 있다가-
결국 이런 흐름으로 와서 쓰담쓰담 불가피인 상황이 나와.....
핫! 불법큐툴루!! 그럼 이제 나무삼 대리로 쓰는거지?!!(벌떡!
실프 캡틴이에요...?
난 그래서 분위기가 안 좋을 때는 말실수를.하지 않게 잠시 자리를 비우는 방법을 쓰고 있어!(쓰레기발언)
무... 무슨 소리신지..... 저는 일개 참치랍니다ㅡ
>>306뭐... 가장 이성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
일개 참치인건 저고요...
>>310 자네는 일개 참치가 아냐!!
이 앵커판에서 자네라고 하는 참치는 유일한 참치란 말일세!!
자존감을 가지게 아미고!! (의미불명
엣, 메론 진짜 삐졌나....
>>311 나 말고 다른 참치도 많은데요 뭐...
류뤼에에 오는 참치는 그렇게 많지 않아.....
저말고 실프도 참치스폰도 메론도 동풍의용 캡틴이랑 루살카 캡틴도 계신데요 뭐...
(자연스럽게 제외되어 있는 1인)
참치가 적잖아, 참치가!!
(상시 대기중이거나... 자주 오는 것은 아니지만 혼자서 빠져있다)
히잉..... 김밥이 밥무룩해......
아저씨도 빠졌으니까.
메가맨은 류뤼에.맴버라기엔 좀 미묘하지않나!
메탈맨 자주 안오잖아-
저 정도 비율로 오는 사람도 세자면 꽤 늘어나!
사실 자유롭게 이곳저곳을 누빈다는 이미지-! 바람과 같은 사내-!
(뒤에서 늘 지켜보고있었지만 가만히 있자...)
메탈맨 캡틴은 여기보다는 어장고민의 주인이시니까요...
사실 거의 늘 지켜보고는 있었지만. 레스만 안달뿐
꺄ㅡ 메탈맨 바람과 같아요ㅡ! 바람둥이ㅡ!
>>323누구야?
>>325그건, 그것대로 꽤 무서운데.
>>324 (최근 그쪽에 안가서 여러모로 관리자 취급도 못받는다는 기분이 들어서 오늘 폭팔했었지만)
몇번 끼어들고도 싶었지만.....어쩐지....좀...그래서 지켜보고만 있었네요.(구석)
>>329 레스는 언제나 환영이야!!(시계감각
>>329 어서오게 참치여!!(시공의폭풍감각)
>>328폭팔->폭발
>>329아, 구석씨인가.
조금 더 적극적이여도 좋은데....
역시 이건 이상한 아가씨 공간을 만든 아저씨가 나쁜 걸로(책임전가)
아 미스...
몇마디 짧게라도 얘기했었던 참치 중 한명....이랄까요....
그저께에도 왔었지만...
차라리 저도 오늘 그냥 박혀있는게 나았을지도...
걱정 마, 토마토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누구든 류위에에 있어도 좋으니까...
...싫어한다고? 죽어.
저 토마토 좋아해요.
>>337 어묵씨는... 내가 죽여줄게...(얀데레적)
....혹시 제가...실례되는 발언이라도 했다면 사과드릴게요....
그런 의미는 없었어요.....죄송합니다...(떨림)
>>336떽. 들어가지마- 못써-
>>337?!
김밥의 수면이 부족해서 그런걸거야!!
자! 내 옆으로 와서 누워! 같이 자자! 춥지않게 해줄게!(구헤헤헤)
15분동안 없는 척해도 꼴랑 한 번 밖에 안찾아!
15분동안 한번씩이나 찾았네! 우린 없어도 안찾아!!!
>>340괜찮아, 괜찮아, 쓰담쓰담-
>>343엣.
난 사라진 큐툴루를 찾아서 2시간 동안 류뤼에를 혼자 방황한.적도 있다고! (자랑)
엣.
시끄러 바보들아. 나는 달라!
>>339크윽...! 메탈 블레이드렌 당해낼수가 없어...!!
>>338그럼 편하게 계셔도 된답니다...
난 사라진 큐툴루를 찾아서 며칠을 혼자 방황한 적도......... 사라짐..... 장미양...... 큿 머리가.... 히잉.....
>>352시끄러, 바보야.
>>350높이높이 해줄까?
저도 큐툴루를 기다렸었죠...
흥, 한 번 밖에 안 찾은건 진짜 삐졌어. 갈거야.
큐쨩 안내소 잠깐 갔다와봐
>>353 내가 큐툴루를 기다렸던 시간은 바보같이 헛된 시간이 아니었어!!
난 자랑스러워!! 사과해!! (쓰레기)
흠흠.
큐툴루한테 한 5백번쯤 삐진 느낌이야.
저도 갈게요...
큐툴루 오늘은 정말 죄송했어요.
이 마음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어요. 항상 편히 있었던 만큼, 미안하고 죄송하니까요.
다들 잘 자요.
졸리니까 자야겠다...
누가 자장가 불러줘요...
>>362으응.... 그... 미안해.... 잘자, 내일 또 봐-
>>361엣. 진짜?!
>>363 잘자라ㅡ 우리 어묵ㅡ (굵은 목소리
토마토가 한 개.
토마토가 두 개.
토마토가 세....아 뭉개져서 토마토쥬스가 됐네.
...근데 지금 알았는데 저 말고도 큐툴루 신게츠 캡틴이랑 무슨 일이 있었나 보군요.
...미안해 큐툴루. 나 때문에 잔뜩 화가났는데, 그 상태로 신게츠를 보러가게해서.
>>363 데이터- 데이터- 자라- 나라-
데이터- 데이터- 자라- 나라-
아, 잠시만, 자주 삐지니까 큐툴루가 더 저러는 것 같으니까 삐져도 안 삐진척 할까.
>>369뭐어, 뭐, 괜찮아 괜찮아-
지난 일이고- 애시당초에 큐툴루 잘못이고-
출근하기 싫다....
아... 어묵에 케챱이 잔뜩 묻어버렸네요...?(얀데레적)
>>369 쉿, 지금은 그저 내 옆에 누워서 기쁘단것만 생각하며 자쟝ㅡ
>>375엣, 벌써 거기 아침?
그렇게 생각했더니 벌써 3시야.
안녕 평행선ㅡ
나를 아가라고 생각하는 거! 내가 언니인데!
근데 이시간에 사람이 상당히 있네...
메탈맨은 검수 했음?
>>383 한동안 레이지 상태였기에 검수 포기했었지만요
일단 타마상은 완전 통과려나-
퉷.
(이 사람들, 노골적으로 토마토를 괴롭히고 있어.)
오늘은 무지개 토마토 꿈을 꾸면 좋겠다...
다들 잘 자요...
토마토는 싫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포벤트주제, 3시, 핫!! 지금이야말로 류뤼에를 탈출해 김밥과 꽁냥거리며 자기에 적절한 타이밍!! 다들잘자!
큐툴루가 동생이었으면 쥐잡듯이 잡았어.
>>391메론이 동생이였으면 매일매일 귀여워 해주는데-
슬슬 자러가야겠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길...
큐툴루야?
그리고 미스캐토닉에 타마상의 데이터 보냅니다...
3연속으로 책상모서리에 양무릎 찍힌건 그렇다쳐도 문 모서리에 새끼발가락 찍힌건 아직도 따끔하네요...(눈물찔끔)
아, 아니었다. 바보야?
>>393잘자잘자-
>>395나중에 확인-
>>394에에... 뭐가?
아무리 생각해도, 큐툴루가 나한테 이러기 시작한 계기를 모르겠어! 굳이 따지자면, 요즘 차가운 캐릭터 잡고 있는데 왜째서!?
에에... 그렇네, 그, 메론이 흥칫뿡 하고 간 이후에, 그냥 어중간하게 거리 둘 바에는 끈적끈적하자- 하고 하고 있는거야-
언젠가 지적받겠지....
흥칫뿡, 같은 식으로 말하지 마, 바보야.
스스로 말하고도 귀여운 표현 썼구나 싶어....
큐툴루는, 의외로 자기를 귀엽다고 생각하는 타입... 흐흥.
ㅇㅅㅇ 1차 완성본을 검수받을려고 보냤는데 2일째 아무도 검수를 안해줘..
엣.
아니, 오히려 쿨한 카리스마 계열을 지향하고 있는데......
>>404큐툴루는 오늘 웹박수 켜지도 않았어, 흐흥-
나는 평소엔 쿨하지만, 의외로 귀여운 일면도 있는 완전 노리고 만든게 뻔한데도 인기있는 캐릭터 지향이야!
>>407심한 말을 한다는 자각은 있지만, 메론, 귀여울 정도로 바보같네....
알라 후 아크바르!!!!!!
폰은 검수하기 불편해.
아, 취했을때 메론.
저 다음에 큐툴루한테 혼났어, 흐흥-
하, 큐툴루가 평생 가도 못 얻을 각하라는 멋진 호칭을, 자칭하지도 않았는데 받은 나한테 무슨 소리람.
내일 저녁쯤까지 검수 안되면 처리할게.
>>410쓰담쓰담-
동풍쨩 성실해-
>>412각하.... 각하는 멋있어..... 큐툴루가 가지고 싶어.
큐툴룽은 이제 검수자 아니니깐 안보냈어
왜 거기서 데이터를 처리하는게 아니라 사람을.처리한다고 받아들이는거야..
에, 날 가지고 싶다는 프로포즈야?
>>416뭐, 그 쪽이 사실 나중에 몰아보기 편하니까 좋아-
>>417엣.
엔진 히팅될때까지 회전슈 조절하면서 기다리는중...
추워
각하 칭호 얘기야!!
프로포즈 아니야?
지금 기온 -9네.. 이불안이 그립다
흐흥, 뭐, 새벽이고 하니까, 굳이 말하자면, 달링은 꽤 듣기 좋아.
엣, 그런가.
스스로 말하면서, 상당히 바보같은 호칭 쓰는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425물 던지면 공중에서 얼어?
나도 2회차를 하고싶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면, 새벽 3시 11분에, 얼굴도 모르는 동성이 달링- 했다고 '듣기 좋아-' 같은 소리나 하고 있는 나는 상당히 측은.
>>437 분무기 레벨이리면 얼지 않을까? 실험해보진 않았지만
2회차-
하고싶네-
>>429객관적인 시각으로 보면 큐툴루가 너무 한심해 보이게 되니까 하지말자....
응...
(::::::>..-..<:::::)
>:::XωX::< 자기 시러-
((:::::::::::::::::::::::))
(::::::>..-..<:::::)
>:::XωX::< 밥 먹기 시러-
((:::::::::::::::::::::::))
(::::::>..-..<:::::)
>:::XωX::< 연재 힘드렁-
((:::::::::::::::::::::::))
(::::::>..-..<:::::)
>:::XωX::< 데이터 시져-
((:::::::::::::::::::::::))
큐툴룽에게 각하는 힘들지
잘까...
각하 할래-
엣, 자지마-
뭔가, 나, 몇 달 전이랑 느낌 다르지 않아?
이래봐도 집 뒷뜰에서 곰이 출현한적이 4번이나 있어
애정이 상당히 식었어.
>>440엣. 북부 대단해(편견
에에... 위험한거 아니야...?
어, 애정은 식었는데, 그거 말고. 뭔가 이렇게 캐릭터 측면에서.
엣.
진짜 식었어...?
>>443 파이프 타고 3층에 올라가서 베란다의 방울토마토를 다 따먹고 도망간곰이 신문에 실린적도 있지
>>446소박하네.... 어묵씨렸으려나....
(시무룩
시간이 되게 지나가고 있네...
수면시간이 엉망이 되는건 피하지 않으면...
이미 엉망이지만
몰래 오늘 일어난 앵커판 사건들에 참여함->어느정도 해결 된 것 같은 상태에서 보니까 새벽->할 거 끝내고 보니까 3시 반->...어쩌지... (지금 여기
aa들 보던 중이었어... 내일 저녁쯤은 되야 이제 컴퓨터를 쓸 수 있고...
큐툴루 큐툴루, 태양의 집이라는 만화 보고 있는데 엄청 달달하고 재밌어. 추천해!
>>454 지금 자도 거의 못 자는 게 반쯤 포기한 상태야-
밤인사라도 해볼까 하는 변덕!
완전 쿨하게 식었어-
>>455에에... 나중에 봐볼까....
>>456루살카, 대체 어떤 생활 하고 있어...?
6시에 일어난다고 해도 지금 자, 바보야-
>>458엣.
큐툴루가 남에게 자라고 말할 정도면 심각하네!(편견)
3시간이면 못 자는 거나 마찬가지잖아- 부부-
부부!? 결혼!?
만화라든가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무엇보다 달달하면 효과는 배가-
어제 절망왕과 12명의 별의 무녀라는 만화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
>>462 그 대화는 이미 큐툴루가 부부-라고 루살카가 정확히 똑같은 반응을 한 적이 있어! (우쭐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패배감이 들어.
>>4613시간 정도면 어느 정도 자는 거라고 생각하려나....
3시 반이네. 슬슬 자야겠다 바이바이-
>>466잘 모르겠는 감상이야....
실제로, 큐툴루는 조금 졸려. 조금 꽤 많이 졸려.
루살카 그래서 안자-?
헤에.
메론은 큐툴루가 잘 때까지 안재울거야-
금방 잘 거야- 방금 다 씻었어.
가볍게 스루하고 자야지-
으으... 일정 사이즈 이하의 생물을 다 태워죽이는 결계같은거 빨리 안나올려나...
벌래 싫어
다들 자러가버리네
새 사랑을 찾고 싶어요-
외로워- 으앙-
으응.... 어젠가 루살카가 오면 뭔가 해주려고 했는데, 뭐였더라.....
너무 늦게와서 까먹었어.
메론의 큐툴륨 오염이 심해...
그러네... 큐툴루랑은 같이 늙어가는 사이지...
어제 큐툴루가 데레한 건 기억하고 있어-
에에- 로맨틱한데.
백년해로...
>>487으응... 조금 표현법이 안좋다고 생각하는데.....
>>486으으응.... 비슷한 맥락이였던거 같기도.....
서른 살이 된다면-
포켓몬 어려워
어려워-
어라, 큐툴루 시덥잖은 말을 다 기억하고 있네.
어려워보여-
>>495루살카- 빨리 큐툴루가 뭐 해주려 했는지 생각해내-
루살카도 큐툴루의 발언이라면 모조리 기억하고 있지만-
둘이서만 사이 좋으니 일이나 더 소외감 느끼기전에 일이나 할까
무언가 데레데레한 거 아냐?
>>498엣, 거짓말.
>>499페러렐라인이 아무 말도 안하고 있잖아!
요즘 큐툴루, 페러렐 엄청 신경쓰고 있는데-
이런 건 수수하게 포인트 높아-
현실의 연애에서도 적용되는 부분이니까 아가들은 참고하렴-
(첫키스 직전에 남주가 여주의 볼을 꼬집고 마는 전개에 치명적인 데미지)
아, 방금 아줌마 같았어.
메론의 흑역사라든가도 전부 기억나-
나로서는, 앵커판에 들어온 것 자체가 흑역사야.
오픈준비중이라서 적을 시간이 적긴 했지만 메론이랑의 밀당만 하고있으니깐 끼어들기도 힘들어
앵커판에서 큐툴루라든지 만났는데도-?
흥, 몰라.
그나저나 매번 봇 아니라고 인증하는거 귀찮네
특히 뭔가 적고있을때 뜨면 적었던거 안올라가고
으응, 아냐. 진짜로 상처받을지도 모르니까 취소할래.
흐흥-
뭐가 흐흥-이야, 흐흥-은. 아가는 잠이나 자!
앗. 정말 자야 해.
루살카는 실제로는 35살쯤 된 거 아니야?
>>519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서...
>>518잘자-
원래 연하는 좀 거북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거북한 무언가가 있어...
큐툴루가 워낙 쉬운 타입이라 농락당하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아...
(벌떡) 루살카 나이는 거짓말 안 했어?!
10살이나 어리면 완전 엉덩이 때찌때찌 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할 터...
아무리 루살카가 어른스럽다지만 35살이라니 너무해!
큐툴루가 이상한걸 가르쳤어....
큐툴루의 어른스러움과 노련함을 루살카가 이상하게 흡수한거야-
에혀...
>>521 아마 광고나 어그로 대책이라고 생각하는데... 해외ip로 접속하면 봇 아니라고 인증해야됨
리 캡쳐라는 페이지로 날아가서 봇 아님에 체크하면 사진9개가 뜨고 거기서 특정 사진(피자가 나온 사진을 고르시오, 스시가 나온 사진을 고르시오, 교통표지판이 있는 사진을 고르시오등)을 골라서 통과하면 다시 참치어장으로 복귀
이게 ip가 바뀌거나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 다시 뜨기때문에 짜증나
아라사라고 말할 뻔했어...
>>531뭔가 귀찮은게 있네.... 그런거 싫은거야-
스레딕 인증코드 같은 느낌으로-
아, 갠차나 갠차나. 아라사고.
술마신 어른의 갭모에라든가, 좋아할지도 몰라?
큐툴루는 너무 많이 봐서 제외야-
술을 안좋아해서 취해본적이 없어...
소주1병정도로는 안취하는거 확인해봤지만
우와, 엄청 건방진 발언.
첫번째는 술을 안 마셔본 자의 도발, 두번째는 소꿉친구의 도발이야. (우쭐
소주... 잔으로 취할 자신 있어.... 쓰레기야 소주는....
소주는 맛이 없지? 메론은 맥주랑- 사케파아-
근데 취중어장은 큐툴룽이랑 시바견정도 아냐?
루살카 요즘 소꿉친구에 집착하네.....
이런 부분은 역시 아이네- 쓰담쓰담-
>>542 술은 기본적으로 맛이 없어(개인취향)
>>543멈무미는 귀여웠지-
>>542큐툴루는 맥주 온리-
지... 집착이라고 하면 이상해지잖아-
흠흠. 아무튼.
최근, 류뤼에 방문을 줄이고 있는 저입니다만, 이같은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니 그리 아시옵소서.
내맘-
>>547쓴웃음 지으면서 보고 있는거야- 귀엽다 귀엽다-
소꿉친구, 큐툴루는 싫어-?
큐툴룽은 맥주로도 취해버리니깐 더 강한걸 못마시는거뿐이잖아
소꿉친구- 싫어하지는 않는데- 왜?
사케도 독해....
사케는 소주보다 독해....
그럼 됐어- 자러 갈게!
엣. 뭘 물어본거야.....
잘자-
오랬만에 성배전쟁을 하고싶었지만 우선 포벤트 데이터 작성을 끝내고 싶어....
그후 다음 기한까지도 데이터 완성 못한사람 있으면 그사람 대신 들어가면 되니깐
그나저나 농부가 안되는건 아쉽네
이미 4체 만들어둔 상태였는데
성배전쟁 꽤 좋아하는데-
그러고 보면 혐탁은 나중에 프랑스에서 끼워넣은 프랑스 출신 기사 란슬롯때문에 이미지 엄청 안좋아지거 아닌가
>>562 다이스식은 나랑 안맞고 한다면 에이와스식인데 그건 보는사람이 없어...
성배전쟁-
별로 흥미없는 소재...
센다이도 흥미는 있지만 아무래도 이건 앵커식이랑은 잘 안맞는 느낌이라
원작이 1년에 레벨업 한번하는 세계니깐
나도 에이와스식- 유일하게 완결낸게 성배전쟁물이기도 하고, 재미있게 했었어. 뭐, 앞으로는 스레 팔 생각 없으니까 이젠 상관없지만.
페제로에 현존하는 서번트중 랜덤으로 선택해서 기존 서번트조를 밀어내고 그상태에서 우승하는 시리즈...도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우승은 무리지? 라는애들이 있는거랑 이경우 다이스식이나 콤마전쟁식이 될텐데 콤마전쟁이랑 안친해서...
메론 삼국지나 로리라이카는 그럭저럭 참가했었는데 매번 내가 없을때만 진행해서 힘들었어
응, 새벽 4시인데 진행해달라는 무리한 요구가 기억나.
난 그때 연재했었는데(...)
다른 시간이잖아-
발랄라이카 리워크가 아무 관심도 못받고 좌초한건 꽤 큰 충격-
뭐, 기억하지 못한다고 생각해... 시간이 많이 지났고...
으으... 일하면서 남는시간에 데이터 수정할려고 했는데 2일동안 아무도 감수를 안해줘서 예정이 깨졌어....
앗 자야해
자는가
큐툴루씨 타마모씨가 검토 완료하고 보냈다는 제 정보 읽으셨나요?
>>333 동풍ㅔ-!
밤사이 메론 각하의 만담 포텐셜이 인상깊었다
정주행이라니. 대단한 근성이다!
안 볼줄 알고 그랬냐?!
뭐 카톡 보는 느낌이라
보든 안보든 딱히 가리지는 않지만
300+면 안 읽고 내리지 않나 카톡은!?
왠만하면 다 읽는 타입
류뤼에는 큐짱이 귀여우니까
300+ 되는 톡방이 없어서 몰라......(봇치감각
사실 300+를 안 읽는건 그 톡방의 화제가 관심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봇치감각)
핫쨔
일어나야해! 추워!!
류뤼에 정주행... 모르겠는 감각이야....
저번에 잠깐 1뤼에도 구경했는데
류릐에는 밤새 쌓인 로그도 안보는데(..)
작년 12월 21일이면 아저씬 꼬셔지고 있었을 때인데
1뤼에인가-
스레딕 시절 류뤼에는 여러모로 여러모로니까-
그때도 류뤼에 크루는 류뤼에 크루였다는 느낌이었어
모두 큐툴루가 대단한 덕이야, 흐흥.
.....................................................................................................................................................................................................................................................................................................................................................................................................................................................................................................................................................................................................................................................................................................................................................................................................................................................................................................................................................................................................................응! 그렇네!
꺄아아아!! 안드 업뎃했더니 페그오가 안켜져어ㅓㅓㅓ!!!!
?!?!?! 인증 코드는?
그러니까 인계 코드
페그오... 일본 게임이니까 핸드폰에 정보가 기록되는 느낌?
>>601 반대야! 뭐라고 말하면 좋을지 고민한 흔적이야!
>>602 인계코드란걸 따로 만들어서 로그인하는데
그게 미리 안받아두면 폰 바꾸거나 앱 재설치하면 접속 못해
복구 시간 꽤 걸리고 귀찮고
인계코드 예전에 해서 로그인 해놓긴 했는데 적은게 사라졌어....... 눙물.....
왜 안되지 음
카카오 나에게톡에 저장하면 꽤 안잊어버리던데
완전 메모장이야-
아, 맞아맞아.
그리고 문자 보내도 좋아.
폰 분실 생각하면 카카오톡으로 하고
집컴퓨터 등록하거나
아예 메일이나 블로그가 더 나을지도
...(´・ω・`)
자고 일어나서 봤더니 쪽팔려...
큐툴루를 화나게 해서 어쩌지 하고 10시간 내내 안절부절 못한 큐툴루의 애완 강아지 같았잖아...
김밥 일어났어? (팔베게)
실프 짱나... (´・ω・`)
큐툴루의 애완실프
뭔가 레이드 3면 보스같아
대규모 레이드 던전 류뤼에의
하스스톤 신규 모험 모드!
꿈이 잠드는 류뤼에!
하스스톤! 하지만 렉!
입장하자마자 최종보스 큐툴루가
엣? 신입이야?! 의자가 될까?! 하면서 튀어나옴
내가 신입일떄는 그런 환영을 못받아봤는데
1지구 신입 영역
첫번째 우두머리 의자 레이스의 김밥
"훗, 신입. 의자 레이스는 만만치 않다고?"
대화 로그
조우시
김밥: 내가 누구냐고? 알 필요 없다 (´・ω・`)
큐툴루: 김밥이잖아!
심심해...?
심심한건 큐툴루 아닌가
어느 쪽인가 하면 그렇기는 하지만서도-
매일밤
(::::::>..-..<:::::)
>:::XωX::< 심심해-
((:::::::::::::::::::::::))
2지구 홍차 대기실.
두번째 우두머리. 홍차의 집사 아저씨 워프골드
"따뜻한 홍차는 어떠신가요?(아이스티를 건넨다)"
나는 잡몹이라 우두머리 안돼-
근데 시키면 잘할 것 같다
이거 앵커스레 만들수도 있을 것 같네
류뤼에는 아웃이겠지만
3지구 정원
"토마토 레알 만능!"
터무니없는 아웃이지만서도네-
그리고 보스로 큐툴루가 나오는거 같더니 초상화가 어디론가 끌려가고 각하가 보스로 나오는 거야! 완벽해!
메론 각하를 패퇴시켜 큐툴루를 해방하면 전설카드 큐툴루가 보상인건가
전설카드 메론 각하랑
카드게임 스레는 한번쯤 해보고 싶지만
그리고 모든 스테이지는 너무 오래 끌면 고릴라가 난입해서 서로의 덱에 고릴라를 마구 끼워넣는 거야. 고릴라 난입 시스템!
하스스톤에서 고릴라면 그거잖아...우쿨라.....바나나가 손패에 마구!!
우쿨라레 무클라네 ㅋㅋㅋㅋㅋ
>>636?!?!
하스스톤 스레를 한다, 라고 말했던 적도 있어-
재밌을 것도 같아-
사실 하스스톤 잘 모르지만!
하스스톤 스레는 어떤 걸려나.... 평범하게 워크래프트 스레인게?
리로이!!!! 젠키스!!!!!!!
오히려 워크래프트는 잘 모르려나-
완전히 모르지는 않는데-
천재라서 적당히 독자적인 세계관 짜내서 여차저차 할 수 있어-
>>644 워크레프트 세계에서 모든 분쟁이 듀얼로 해결되는거 아닐까
카드게임에선 평범한 일이지
사실 할거면 오리지널 카드를 만들어서 오리지널 룰로 하고 싶지만...
TCG 오리지널 룰이란게 만들기 무지 어려웟....
사진은 폭주한 고릴라가 문학소(牛)녀를 쥐고 있는 모습.
문학소(牛)녀. 그 발상은 없었다
TCG 오리지널은, 독자가 거부감을 느끼는 점 포함해서 무리야-
룰이 우르르 쏟아지는건 보기 싫으니까아
기존의 룰에 오리지널 카드만 사용하는 편이 나으려나
3시 시험이니까...45분쯤 사라져서
4시에 머리깎고 나면....5시에서 5시 반쯤 돌아올듯.
리포트 써야하고
>>654 거기선 감사합니다! 도 괜찮지 바나나도 받았고
죽음 쏘고 다음턴 북창녀에게 굵은 두개의 바나나가....(의미심장)
어새신 크리드 어장을 쓸건데...플롯 짜는 게 너무 어렵군
어새신크리드 관련 AA는 없지?
없던가? 주인공AA는 있지 않았나
어크는 아예 없지 않던가...
위치 혹시 알아???
없나... 잘못봤나보네 그럼
어쌔신 크리드 관련인가... 1, 2장 정도는 있었을껄?
AA지옥에.
AA지옥은 어떻게 찾아보지....
그나저나 바키작가가 그리고 있는 사남 이거...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만든거지
>>657 감사합니다는 북창녀나 책봐용에게 바나나를 바르면서 쓰는거다....!
킹갓엠페러하산님도 AA 있던데....어딨는지 찾을 수가 없는
변태같은 말들 하지마, 바보들아.
고층 저택
...최근 마우스 감도가 엄청 낮아서 마우스 패드도 닦고 해도 느려서 마우스 새로 사야되나... 하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샌서부분에 강하게 불었더니 빨라졌다
문제는 너무 빨라져서 안익숙함
저택이 아니잖아!
>>674마우스 속도 조절하는 방법 있지 않아?
>>675 원래 속도로 돌아온거니깐 좀만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지
제일 늦게 들어가서 제일 빨리 나왔네
으아 방학이다!
심심해-
돌겜해야지
범인은 이안에 있다!
돌겜하다말고 커트 시작해서 항복..
펌 처음해보는데 이상해-
왠지 헤매고 있다. 집은 어디에 있는거지
집 가야겠다 7시에
가라앉는다!
이아이아-
하스터어(어이)
손-
손-
보통 크툴루 파탄 아니야?
왜 다 하스터라 한담.
데몬베인의 영향이려나(적당)
뭐... 라고?!
참치파탄(´・ω・`)~(녹차)
최근 눈이 안 좋아진 듯한....
후우(´・ω・`) 큐짱!!! 갑작스럽지만 지령 바꿀랭(´・ω・`)!!!(쓰레기)(뜬금포)(데이터나 만들어라)
응, 힘내-
큐툴루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노터치....
판정도 어쩐지 동풍쨩이 도와줄 의욕만만인 듯 싶은 관계상 아이돌 상태야.
2시 반 넘었으니 슬슬 잘까
>>698 잘장(´・ω・`)/
>>697 괜찮아! 큐툴루는 연출이 있잖아! 큐툴루가 없으면 이벤트가 절대 돌아갈수도 없고(´・ω・`)!
>>698엣, 그렇네. 지금 꽤 늦은 시간이고.
잘거야? 잘자-
으그그그...
판정 돕기는 엑시비전 때 이후로 더 불안해졌어!
그런데 그러면 1턴 처리 과정이 복잡해질거 같긴 하네에
>>700 내일도 출근해야되니깐... 오늘이지만
으그그그!!
>>702도와준다면... 으응, 방법은 구상할 수 있지만-
>>703바쁘네- 주말에는 쉬지?
아니, 오히려 자영업이니 월요일 같을때 쉬려나?
완전범죄 리메이크 하고 싶다-
그렇지만 한 번 써먹은 소재 다시 써먹는거, 생각보다 임팩트 없고 재미없어서-
이어가는게 제일이지만-
>>707 리메이크말고 연재재개는 어떄?
근데 생각해보면 완전범죄는 애들 재능이 너무 뭉쳤어
>>709이어해도 볼 사람이 없다보니-
재능이 뭉친 이유는 그거야 그거. 한 사람이 장난으로 전부 신청해서 그래.
나도 참가하고 싶었는데 시간대...
이어하면 나는 볼꺼야
그떄 큐툴룽이 아이디어 물어봤을때도 이것저것 생각해서 말했었는데
으으응... 보류야 지금은-
초고교급이라는 설정 좋아해서 쓰고 싶기는 한데-
>>713 주인공 타입을 아에 다르게 하면 상관없지 않을까?
원작 주인공처럼 가능한 모두를 살릴려고 하는 주인공 타입이라던가
아니면 처음부터 흑막이랑 같은 팀으로서 승리조건이 누군가 완전범죄에 성공할수있게 내분을 시킨다던가
탄환론파가 히트하고 나서는
아무데나 초고교급이 붙어서 되게 바보같은 느낌이라고 종종 생각했었어.
페/제로 이후의 유열도 그렇고.
큐툴루
미슈케토닉은 확인하셨나요?
>>717뭐 보냈어?
아직 안보고 있는데-
>>714-715똑같은 소재의 오프닝을 두 번 연속해야하는건 싫은데-
>>716소재 자체는 엄청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네-
굳이 고등학생이여야 하는가, 에 대해서는 미묘한 시선이지만-
유열붐이란건 진짜 모르겠는거야... 바보같아....
>>719 타마모씨가 제 데이터 검수 완료 하고 단어 수정해서 보내셨다더라고요-
으응, 뭐, 나중에 확인해볼게-
타마쟝이 보냈다면 어쨋거나 통과고-
코토미네 키레는 가까이하긴 싫지
본인이 되어보고 싶지만
조용해졌어어어어
원래 조용하던데
큐툴루 기원의 의식을 시작하자
큐툴루가 피곤해서 그래
그러니까 착한 아이 생활을 하자-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
류뤼에가... 살아있다...?
큐툴루는 착한 아이가 아니니까 괜찮아.
뭐, 타마모씨가 보낸 것 말고도 트레이너 설정 데이터도 보냈지만. 애니판 피카츄처럼 볼에 안들어가는 아이가 있다거나.
>>731그건 봤어-
사실 데이터는 안보고 그런 것만 보고 있어, 요즘은.
큐툴루는 착한 아이가 될 수 있어 !
착한 아이 정도 되지 않는다고 문제는 없잖아!
칠악의 큐툴루, 라는 이명을 가진 큐툴루에게는 그야말로 있을 수 없는 일.
칠악...
심심해-
바보-
놀아줘-
귀찮아-
안자-
안먹어-
자지마-
의 일곱 대죄를 가지고 있는 큐툴루야!(우쭐)
칠악의 큐툴루!
칠악의 큐툴루!
>>737악이라고는 두 번쨰 줄 밖에 안보이는데.
여하튼 큐툴루씨, 제 트레이너 설정은 어떤것같아요? 특히 2체만 남았을 때 말투가 바뀐다는거!
엣....
책을 둘데가 없어서 살 수가 없다는 미묘한 상황에 놓여있어.
그건 고민이네... 그렇다고 읽은 책을 처분하기엔 더 안 읽지만 아쉽고.
그래그래, 그런 상황인데, 큐툴루가 아는 가장 가까운 도서관은 버스로 30분 거리야.
으응.... 지식에 대한 열망으로 이겨낼 수 있는 거리... 라고는 생각하지만, 귀찮고-
답은 E북이야 큐툴루!
지울거야.
우에에에에에-폭군이야-
엣
그 눈 무서웠던거에요?
흥.
큐짱은 겁쟁이고 어쩔 수 없네-
심심해-
바보-
놀아줘-
귀찮아-
안자-
안먹어-
자지마-
천잰데? 칠악이라니 생각도 안했어
여하튼
그 아이가 피카츄같은 아이라는것만 기억해주시면 되는거에요- 말 앞뒤에 붙는건 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반영해 달라는 것 정도는 하지만-
뭐, 프롤로그에서도 그런 느낌이었고 괜찮지 않을까요?
참치네는 개성이 없네(´・ω・`)!(웃음)
우우...
>>761안녕- 무슨 일-?
>>759문제는 없서- 그런데 자꾸 보내온 캐릭터들이 서로 곂치고 그래서 미묘하게 재미없네- 하고 있는 상황이야.
>>763잠은 늦게까지 안자니까 그런거잖아, 바보야-
괜찮아? 아직 할 일 많아?
그럭저럭 괜찮아졌어- 조금 무리한 걸까...
할 일은 조금 쉬어도 될 것 같아-
>>765아무리 체력이 좋다고 해도, 바보같은 생활하니까 그렇지-
그러면 오늘은 일찍 잘래?
벌써 조금 자고 왔어- 오늘은 한산하네-
큐툴루가 피곤해서 그다지 의욕이 안나서-
꽤나 침체된 느낌.
으응, 그러면 조금 더 이야기 하다 잘래?
으응- 포벤트 준비는 슬슬 끝나가지 않아?
호부로 고르곤 떴다-
비바 가슴!!!
가슴-
>>769그다지-?
주말 안에는 시작할 것같지만-
생각보다 자주 물어보네, 포벤트.....
>>770비바 가슴-
비바 가슴이라니, 바보들이야?
그야, 큐툴루 이벤트고- 잘 될 것 같고.
흐흥- 루살카는 너무 큐툴루바라기라서 곤란해-
회사가 일찍끝났다.... 그렇다면 앵커판에 올수밖에 없겠지!?
햣하ㅡ! 도모ㅡ!
축하-
근데 11시인디 일찍?!
>>777 끝난건 4시. 밥먹고 씻고 게임조금 하니 11시야!
우쭐하기는- 연중하기만 해봐-
하지만, 정작 와보니 아는 주제의 어장이 없어서 결국 돌고돌아 류뤼에입니다!햣호!
내가 활동할때 있던 어장은 하나도 안보여서 조금 당황했습니DA! 2주 전 즈음까진 한둘은 보였는데!
>>782 조금이야, 조금! 조금 검소하게 잡아서... 3시..간... 일까나...?
마음같아선 다시 어장이라도 연재하고싶은데 시간이 너무 비정기적이라 어쩔수 없네!(교과서 읽기)
>>
>>781으응... 누구람....?
>>779엣.
누구람...? 블래찡...?
블래=상은 아니야!
그런것보다, 고로케 맛있어...
전혀 모르겠어-
바쿠라...?
아닌데....
나야 나(수상)
여러모로 골치아픈 데이터지만 즌다씨 완성
빨리 말해-
텍스트와 몇몇 조건만 바꾸면 이벤트에 나와도 좋을 정도입니다
:3
루살카...?
(쇼봉)
랄까 루살카는 아니겠죠!? 어째서 루살카야! IP부분이 다르겠지!
메탈맨씨 고마워요-
아, 마리오인가-
안녕안녕! 오랜만!
나메 뭐로 바꿨더라, 비교적 진심으로 기억 안나....
ㄹ로 시작하는거, 루살카 밖에 기억 안나고....
나메랄까, 바꾼게 없어..! 그야, 저번 이후로 거의 못들어왔고ㅡ
그리고 루살카 자주 나메 같은거 이상하게 속이고 오기도 하고-
R -> Rabbit 이라는 기묘한 공식에 입각했습니다! 후회는 없다!
아, 맞아, 토끼였지.
왜 R인가 했어.
내 나메가 이거던가(가물가물)
슬슬 한계일지도 몰라...
>>807 안녕 고릴. 한계? 무슨 일 있었어?
>>807엣.
다시 고향인 열대우림이 그리워졌어?
마리오... 누구지...?
연재중인 어장이. 더 쓸 수 있을지 모르겠네.
나의 존재는 아카식 레코드에서 지워진건가... 모르고 있었다...
>>810 그것은 큰일이네ㅡ
마리오...? 누구시지...?
그리고 고릴씨는 무슨일이다...?
마리오... 토끼?!
토...끼...? 토...끼...
사묘씨인가 설마
토끼=마리오. 하지만 사묘는 아냐!
칭송하여 월광토끼, 혹은 월광배관공으로 불러도 좋은것이외다...!(바보)
(누구인지 전혀 모르겠다. 초면이신 것 같다)
루살카 없어졌네... 야한 단어 라는 글자를 보고 저 쪽 스레로 건너간게 틀림없나.....
역시 애기네.....
메탈맨이 마리오를 왜 몰라?
명심해 토끼가 마리오야...(´・ω・`)
오랜만이쟝 토끼쟝(´・ω・`)/
엣... 아는 사이인가...?(진짜 기억안남)
누, 누구지...! 사묘씨가 아닌 토끼...!?
어, 어장은 본듯한 기억이 있지만...!
심한 일을 보았다....
>>824 근육 단련 파문...흡혈귀;...(´・ω・`)(녹차)
지, 진짜로 기억이 안납니다...! 초, 초면이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ω・`) 나런 어장이고, 나에기가 주인공인 것 외에는 그닥 생각 안납니다
메탈맨, 채팅 꽤 상주하지 않았던가.....
>>826 근육단련은 언제까지 이어지는가...
>>828 그것을 기억해주는 것으로 좋아!
>>825 나의 멘탈은 철의 단련을 버텼기에 심한이야기도 무다무다야!
(´・ω・`) (거의 살다시피였지만 진짜 기억안남)(어째선지는 모름)
(´;ω;`) 정말 죄송합니다...! 진짜로 어째선지 기억이...!
(´・ω・`) 아니, 울 필요까진 없는데.
(´・ω・`) !
(´・ω・`) 이 이모티콘, 안쓴지 되게 오래된거같아.
(´・ω・`) 근데 진짜 기억이 안난다... 어째설까...
월광묘(´・ω・`)(소근소근)
랄까 데이터어ㅓ어!! 4체에에에!! 검수도 안맡았는데!!!(광란중)
(´・ω・`) (참치 이외의 사람 중에서 닉을 못본 사람... 레이제이상은 참치인 것 같고... 게스트상은 참치... C상도 거의 참치에 가까웠고...)
(´・ω・`) (그이외에는...)
채팅방에선 주로 월광묘란 닉을 썼으니, 토끼가 아니라 고양이로 알았을 가능성
(´・ω・`) 월광묘씨였나...! 기억났다...!
>>838그렇게 애써 기억난 척하지 않아도 좋아....
흠...큐짱 생각해보니까 내 파티애들 몇몇 빼고 약간 마이너한거 같은데...AA는 있는걸로 충분할까(´・ω・`)?(최소 4장)
(´・ω・`) 아니 월광묘씨면 진짜 기억나니까요
(´・ω・`) 새로 어장주가 되고싶은데, 어떤 어장을 해봐야할지 모르겠어
(´・ω・`) 도와줘요, 어장주의 별!(지식인 풍)
AA는 1장이면 충분해!
상관없서-
>>844 그렇군(´・ω・`)!!
>>843 근성과 유행인 스텔라리스(´・ω・`)?(적당)
모두, 생각만 해두고 딱히 하지 않은 폐기 아이디어가 있다면 나누어줘...!(쓰레기)
>>847 얼음과 불의 노래:웨스테롯사에서 살아남기
(´・ω・`)(녹차)
1. 다크서머너 주인공이 납치대상인 여자 중학생에게 아빠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았는데 그 아빠는 고고학자로 메시아교에 대한 위험한 비밀을 알아서 메시아교라든지 이것저것 휘말려서 난장판이 되는 여신전생.
2. 페이트 엑스트라 느낌의 ABC배틀을 하는 몬스터 헌터.
>>849 얼불노인가ㅡ 좋네ㅡ
>>850 1.은 상당히 재미있어보여서 위험. 단, 여신전생은 겉핡기밖에 모르는 마리오는 상당히 무서울지도 몰라.
상당히 의욕이 안생기는 날이얌-
>>852 회사가 일찍 끝나면 의욕은 생겨(확신
문득,
>>850의 1을 크툴루 신화에 대입해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큐툴루도 약간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했어-
하이 헬 로우 헤븐-
>>856 나쁘지 않은 언어유희..! 신박하!
엣
칭찬받은 거 처음이야
레이디도 아저씨인가?!
늦었지만 안녕하세요오...(그후 구석)
다들 안녕안녕-
>>859 이 반응... 츠냐냥의 느낌이 났다고 생각한 나는 나쁘지 않다.
>>858 파릇한 애늙은이입니다☆
....어째서 들킨거지....?!(구석에서 벌벌)
그치만...뭔가 그리운 이름으로 불린느낌이라...나쁘지는 않지만...
심장에는 나쁘네요....(마치 아무짓도 안했는데 괜히 찔려서 겁먹는 것처럼)
레이디 마리오와는 친해질 수 있으리라 보았다
레이디가 아니란것이 함정
아저씨에겐 아저씨와 큐툴루 이외의 참치는 모두 레이디!
큐툴루는 그거지..그..그거...
아가씨
츠나씨였나(흰눈)
난데야....!(구석에서 떨면서)
큐툴루는 왜 빼?!?!
자기전에 잠깐 와봤더니 마리오 캡틴이 계셨네요.
안녕하세요-
레이디와 아가씨의 미묘한 간극과 그 상관관계를 논문으로 쓰면 노벨상을 받을지도 모른다..!
들키지않을 자신이 있다고는 못하지만 어째서 들켰지....(떨림)
역시 츠냐씨였나~
메탈은 자주왔던거 같은데 왜 못알아 보는거야!!(폭언)
흠... 근데 AA노벨을 쓴다면 대화창 형식이 나을까요? 아니면 옆에 대사를 적는 형식이 나을까요?
별 시스템 쓰지 않는다면 옆에 대사 쪽이 좋아-
>>876 사람을 잘 못알아본다(진실)
현실에서도 상대가 인사하기 전이나 얼굴 보기 전에는 친구도 못알아보기도 하고...
대사쪽인가 역시- 일단 글로 써보고 AA로 옮길까나-
>>877 사람마다 다르고, 작품마다 다르지만
나로썬 설명문은 대화창, 대사는 캐릭터 옆에 쓰는게 취향일까
대화창이 무조건 좋아!
지금 집에 왔습니다...
피곤해 죽겠다...
감사합니다...
얼굴도장 찍었으니까 자야지...
토마토마한 밤...
어느쪽으로 해야하지... 고민이네...
각하 충성-
피곤해-
피곤할땐 자는게 좋아.
안그러면 나처럼 감기에 장염이 겹치고 다리에 쥐도 날 수 있어!
그리고 키가 안자라요.
>>897엣. 아파?
>>898큐툴루 엄청 커서 괜찮아-
>>899 고작 메인카메라가 당했을 뿐이야!(키릿
...저도 자야하는데 왜 여기에 고개를 내밀고 있는걸까요...
큐툴루를 화나게 했는데도 머리를 들이밀게되는 귀순본능... (´・ω・`)
안그래도 힘든 몸쓰는 일 하고 있는 것같으니까 조심하자!
류뤼에는 중독성이 강해...
이제 저는 반사람도, 김밥도 아닙니다... (´・ω・`)
큐툴루의 강아지인거야...
...졸려서 무슨 말을 하는걸까 나는 (´・ω・`)
책도 안 읽히고, 심심해서 쓰려는 포켓몬 어장의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고... (´・ω・`)
전 이제 자러가야겠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896 왜 큐쨩이 흐흥인걸까
메론 각하께 경례했는데
레이디즈 앤 레이디즈!
아저씨도 자러갑니다! 큣나잇 툴 루나틱 나이트메어!
>>908 글쎄요... 무는 것보다는, 태우는 것 정도는 할 수 있겠네요.
안기거나 배를 간질 거리는건 안됍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개에게 그런 행동을 하는게 개에게 스트레스라는군요.
>>911잘자잘자-
엣. 악몽 꾸라고 하지마-
>>909흐흥-
츠냐냥..... 마리오..... 그리운 이름
왔다가 바로 갈래! 다들 잘자!!
김밥견(의미심장)
다들 주무시러 가시는건가ㅡ 워프골드=상은 젠틀맨이네ㅡ
>>915 이젠 나도 그리운 이름이 된건가... 구세대의 전설(씇)이라고 자칭할수 있을지도..
파문 전사를 죽이신 캡틴...
자는 사람들 잘자-
솔직히 마리오는 그 후로도 .... 읍읍!!
>>922 뭐야!? 뒷말 뭔데!? 궁금하게 왜 거기서 끊는거야!?
>>920 파문전사의 훈련중 사망률은 절대 이상함.
>>923 으앙. 융통성있게 살릴 수도 이써짜나요.
마리오 이제 버섯으로 부활하지마요 으앙.
뭐... 농담입니다.
>>924 버섯은 완벽한 물질이니까 먹으면 살아날 수 있어..!(키릿)
졸려-
....뭐어, 머쉬룸 버거는 먹었다가 토했지만.
그런 버거가 있나요?
>>929 버거킹 메뉴중에 머쉬룸 어쩌구 하는 버거가 있어...!
개인적으로는 느끼한데다가 버섯도 생으로 넣은것같은 식감이라 취향이 아니어도 돈때문에 억지로 먹다가 뿜었지만...
아, 기억났다. 까망뵈르 머쉬룸 와퍼...였던가?
저도 이제 슬슬 자야겠네요... 그런 버거가 있었구나...
여러분 안녕히주무세요-
춥다아아아아아
>>932 잘자ㅡㅡ
>>933 집에 들어가서 이불 뒤집어쓰자..!
집이야.... 이불.... 이불이 답인가...
>>935 이불은 모든것의 답이 되고는 하지.
잘자-
큐툴루는 안자지만-
나도 아직은 잠자기엔 그런가.
...자야하는데(떨림
큐툴루는 안자는거야-
루살카는 진짜로 쓰러진걸까... 불안하네....
털썩(탈진)
투알 무리... 진짜 무리... 앞으로 한달은 쉬고 싶어(농담)
>>943 저도 그러네요. 한달정도, 회사 안가고 놀고싶디ㅡ
피곤하고, 잘까ㅡ
모두, 좋은 꿈 꾸세요.
잘자-
다음애 또 봐-
잘자(´・ω・`)/
잠와...
이르지만 잘 준비 끝-
...이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이르지 않았다....
어라?
평소에 4시는 되야 자는걸 생각하면 이른거 아닐까!
자러갈거야! 바이바이!
바이바이-
출근하기 싫다... 거기다 데이터 만들고 기다리는데 걸린 6일이 날아간게 힘들어
고유안 4개정도는 적었는데 어제 자기전에 생각했던게 생각안나...
우선 14개는 만들었다. 나중에 큐툴룽 오면 보여주고 고를까
고유에 맞춰서 캐릭터를 짜기 보다는 캐릭터에 맞춰서 고유를 짜는것을 추천!
미리 AA를 골라놓으면 고유를 짜는데 너무 머리싸맬 필요가 없음임다!
>>959 당연히 다 캐릭터에 맞춰서 짜는중
이런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찾는다->그 캐릭터에 관해서 고유 이름을 정한다->그 이름과 캐릭터에 맞춰서 효과를 정한다
이런식으로 하는중
포켓몬 전용은 각각 하나씩 넣으면 될거고, 트레이너 고유는 많아봐야 서너개면 충분한데 왜 14개나?!
>>961 그러니깐 14체의 트레이너의 고유안을 만들었다는 의미
1체당 고유3개식
>>963 사서 고생을 하는 타입... (토닥
조용하지 않은가! 에에이, 모두 자고있기라도 하다더냐!!
지쳐-
아직 하루가 반이나 남았는데 왜 이렇게 지친담....
이아이아-
이아이아-
안녕, 에로쨩-
며칠째 아무 것도 안쓰고 있네-
으응- 상태 안좋네-
아무도 없어?
(´・ω・`)ノシ
우울해라-
그럼 갈래, 바이바이-
어 큐툴룽 왔나?
(´・ω・`)ノシ
어라, 있었네.
있다고 해도 할 말은 없지만-
왜 오자마자 가는거야
꽤 우울행-
오늘은 왜 우울해
나도 우울하지만 여기 와있어
사실 요 며칠, 상당히 우울해.
구체적으로 말해서, 싸운 날 이후로 쭉 우울해.
싸웠어요...? (´・ω・`)
에, 며칠 전에 있잖아, 그거.
수위관련 문제로-
그 뒤로 뭘 못쓰겠네-
근데 방금일도 아니고 어제일도 아닌데 계속 우울해하면 어떻해
( ´゚д゚`)... 미안...
>>988아니, 그거 이 스레랑 완전히 무관하니까-
>>987아무 것도 못쓰고 있어서 그래-
그러고 보면 마스카토닉에 보낸 고유안은 봤어?
안봤는데, 왜?
또 뭐 보냈어?
아니 그전에 보낸 쿨타임식 고유안이 밸런스를 도저히 못맞춘다고 검수자가 포기해서 새로 짜야되거든
여러 개를 보내지말고, 개인적으로 하나 제대로 구상해서 보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이 고유라기보다 그냥 평범한 어빌리티들을 파티에 적용해주는 그런 느낌이고-
엣... 큐쨩 떠나는 건가...
안돼 !!! 우울하면 가슴이 류조가 돼 !!!
>>996에, 그런 말은 안했지만, 뭐, 약간은 생각하고 있을지도-
눈에 띄는게 엄청 무서워서 아무 것도 안쓰고 있고-
으음- 확실히 그런 일 이후면 그럴만도 할려나...
>>994 우선 생각난거 다 보낸거긴 하지만 대부분 다 재대로 구상은 했는데
저번에 보낸거나 저저번에 보낸게 둘다 결국 안됬으니 우선 여러개 보내고 그중 통과한거 잡고 재대로 할려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