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ωO::< < 크리스마스 지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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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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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ー'''‐'ー'''―‐'―''''\,./ / .::;;;;;;:/‐'| :;|'''ー'-''――'`'
,,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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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7953
▶동풍의용의 이것저것 (이벤트용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8109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anchorbbs/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77652837>477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co/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0347888>463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메론은 쓰레기야.
ㅋㅋㅋㅋ
너무해. 나도 나대로 고민인데!
나, 의외로 기세에 못이기는 타입이었어...
이런 이야기해도 의미는 없지만- 머리가 가득가득이라 다른 얘기가 없어-
흥.
도와줘-
기세에 못이겨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ㅇ ㅁㅇ...
흥흥.
상당히 저질렀어.
나메 왜 자꾸 떨어져!
야한 얘기인가?! 야한 얘기인건가?!!
>>13 서버 이전해서 그래. 주소에서 co라고 된 부분을 net으로 바꿔.
앵커판이ㅈ나메랑 콘솔이 저장이 안되는 병에 걸린 듯
>>15 천재?! 천사?!?! 캔드민?!?!!
귀여운 얼굴로 육식계... (공포)
흥.
내가 좋아하는 만화에 나오는 대사 인용해서 말문 막아버리고...
말 잘하네- 하고 비꼬아 주려고 했는데, 닮고 싶어서 나처럼 말 잘할수있게 연습했대...
한 마디도 안 져.. 랄까 나 한 마디도 제대로 못했어...
그런 느낌의 25-26일.
무슨 상황인지 유일하게 알겠는건
졌다는 거지?! 여러 의미로!!
뚜들겨 맞았어...
ㅇㅁㅇ...(머엉..)
흐으으음 그랬구먼
뭐가 문젠지 정확힌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함부로 추측할 수도
물을 수도
발언할 수도 없다!
연재나 할거야.
큐툴루 속좁게 그러지말고! 바보야!
>>28 아 뭔가, 카에데씨 잘어울리는 구석이 있는 거 같기도 하네
며칠 전까지 큐툴루가 조금만 누구랑 이야기 하고 있어도 휙휙 삐지더니,
이제는 마구 염장지르고 있어....
메론 뭔가 어른이야
큐툴루- 큐툴루 없으면 난 누구랑 얘기하라고- 혼자 베개만 때려?
그치만, 그치만! 리얼이고, 이거!
염장지르는 것도 아니고! 어째야할지 모르겠고!
적당히 힘내주세요
흐에엥...
리얼로 고독한 큐툴루한테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나랑 바꿔줘!
(녹차)
뭔가, 이렇게, 어라, 에엥, 그게... 어... 같은 느낌으로 되고 있어서 이제 진짜 무리...
흥!!
폐품, 사귀자!!
기세로 사귀면 좋은 꼴은 못 봐
알아! 아는데! 아는데...
그리고 캡처했습니다. 뒤늦은 크리스마스 선물 고마워.
메론 언니 어른이니까 제대로 해
이대로 가면 강제로 교제당할거야!
폐품이 냉정해....
흐음...결국 중요한건 당사자간의 대화 아닐까?
몰라, 이런 소악마랑 대화고 뭐고...
큿쏘... 25일 새벽까지만 해도, 아직까지 품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메론이 연애 얘기만 해.
이래선 완전 큐툴루야.
폐품이랑 결혼하기로 했어!!
민폐좀 끼치면 뭐 어때! 다들 한가하니까 들어!
신혼여행은 어디로 갈까?
뭐라고 해야하지
메론이 원하는 바가 뭔지는 스스로 알고 있을 거고
앗 네...
정확히 뭐가 문제인걸까-?
사귀는 게 싫은 거야?
으응... 글쎄, 한 번 뿐이니까, 좋은 추억이 될만한 장소에 가고 싶네-
지중해 좋아해?
내 포지션이 불만이야!
>>62 지중해, 나랑 가기로 했잖아!
큐쨩이 바람피우는거 같은 오한이 들어서 깼어.
>>63 그건ㅋㅋㅋㅋㅋ주도권을 빼앗긴게 불만인 것 뿐이야?
메론은 따로 갈 사람이 있으니까 됐어-
방해꾼은 가줄게-
나는 메론 대신인 거야? 헤어져
그리고 좀 못된 말 하자면, 아저씨 화술 서툴러!
정확히 뭐가 문제야? 같은 얘기 하지마!
>>68 그야 저것만으론 모르겠는걸! 모르는 건 어쩔 수 없어!! 물어봐야지!
아, 그래그래,
>>68은 맞는 말.
>>67엣.
중요한 문제네!
대인관계에서 한 번도 주도권 잡아본적 없는 동풍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야!
섬세함과 분명한 의사소통 사이에서 후자를 택하는 것 뿐이야!
전자를 선택할 능력이 없어서!
그러니 화술이 서툰건 맞아!!
어차피 남한테 얘기하면 편해지니까 얘기할 뿐이지? 답은 정해진 거나 마찬가지고.
뭐, 남한테 이야기하는 것으로 정리되고 답이 분명해지니까 말하는 건 좋다고 생각해
으그그그
괜찮아 큐툴루
사귀자랑 결혼하기로 했어는 캡처해뒀어
익명으로 마구 떠들 수 있는 거 만세!
에, 농담이 아니라 진짜?
어차피 캡처했다고 해도 이미지 기능 막혔고... 링크들어가긴 귀차노고
농담
진짜라고 생각했어? 참 큐툴루는 귀엽다니까
>>79 머릿속이 어지러운 것 뿐이면 썰을 풀어서 진정하는게?
머리도 정리될거고 어떻게 하고싶은지 그러니 어떻게 할지 분명해지고...
어차피 옆에서 주도권이 중요하냐 뭐가 더 중요하냐 해봐야 오지랖이고...
들어줄 흥미는 다들 아마 충분히 있으니까?
잠이 중간에 깨서 다시 자기가 그렇네... 어쩌지...므그그그
이게 다 큐툴루가 바람피워서 그래!
차근차근 썰 풀면 큐툴루가 나 밴할까봐서리!
큐툴루는 이제 내 거야.
으음...(구석에서 지켜보며)
그렇게 큐툴루의 소유권을 주장하는.사람들이 있었지.
모두 비참한 최후를 맞았어(날조)
큐쨩은 이제 연재할거니까 바빠서 못볼거야 아마!(무책임)
에. 진짜 이미지 없어졌어.
그러네, 나라든가...
속으니까 그런 거짓말 핮미ㅏ!
썰 궁금해
의미없는 거짓말이야!
포스트3라서 없어지고 4에서 부활한다는 잘 이해 안가는 얘기는 들은거 같아
그야 캡처해봤자 보여줄 사람도 없고
3이라 없어진 거면 어쩔 수 없네
>>95 메론쨩? 지금 그(끔찍한?)상황 딱히 소유권 주장이랑 관계없이 일어난거 아니야?! ㅋㅋㅋㅋㄱㄲ
유감스럽게도 동풍은 소유권을.주장당한 적은 있지만 주장한.적은 없는거야?
>>104 에에-
그럼 동풍쟝의 소유권을 주장한 사람은 어떻게 돼?
폐품은 예전부터 주장했지만 아직 비참한 최후를 맞지 않았어
ㅇㅁㅇ...
>>106 그거 되게 플래그같이 들려 ㅋㅋㅋㅋㅋㄱ공포영화같은 데서의 ㅋㅋㅋ
으으음... 잠이 완전히 깼네.... 어쩌지
그치만 큐툴루 재밌으니까 장난치는 거 멈출 수 없어
자야하는데 잠이 오지않는다..(난감)
>>113 잠은 나쁜 문명! 함께 밤을 불태우자?
바보 취급하지마!
레이디야, 레이디!!
이런 건 바보 취급이 아니라 사이가 좋다고 말해
>>114 님 신체리듬이 깨져서 슬슬 복구시켜야하지만요(웃음)
지금도 어떻게 대화에는 참여해보고싶지만 무리지 나....(침울)
하아..
그러면 됐어, 흐흥-
>>118에에... 뭐가-
큐툴루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선물 주라
에에...뭐랄까 반응이랄까...으음....이모티콘같은거로도 존재감이랄까 나타내고는 있지만 뭐랄까 대화가 이어져가는 것을 볼때마다 숨어서 지켜보게되는 그런 일이랄까요....표현이라던지 말주변이 부족해서 저도 제가 뭐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요...(우울)
>>118 잘자!!
>>119 파이팅!!
>>120 레이디야 레이디
>>121에에... 뭐 받고 싶은데?
>>122잘 모르겠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떠들어도 좋지만서도....
>>121 크리스마스 선물로 배포 4성 서번트 레이디 큐툴루[산타]를 증정!
아, 잠깐만. 나 호칭 메론쨩 됐어. 각하는!? 카리스마는!?
저는 소극적이고 겁도 많은편이라서요...그래도 이런식으로라도 대화할수 있으니 차차 나아...질수 있나....나...
뭘 받을까-
>>125에에... 뭐야, 그 평범하게 있을 것같은 가챠틱한 이름.
>>128힘내힘내- 딱히 부담도 책임도 느낄 필요 없는거야-
>>131 가챠산이 아니라 배포산! 기본(?) 보구5라고!
큐툴루를 놀릴 수 있는 권리를 받겠어
큐툴루님, 나 보이냐요?
>>133에, 뭐야, 그게.
카리스마인데, 큐툴루.
나한테 말 안걸어주면 갈거야!
그럼 카리스마를 받겠어!
카리스마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큐툴룽
있었어? 같은 반응하지말고...
거 뭐야, 큐툴루가 좋아하는 야한 얘기 해줄테니까.
나도 야한 얘기 흥미진진이야
큐툴루, 딱히 그런 이야기 좋아하지도 않고-
틀림없이 알콩달콩 했어~ 같은 이야기 할 것같으니까 됐어, 흥-
>>140바보야?
플레이어 「큐툴루」 님의 스킬 "카리스마(씇)"를 플레이어 「완전폐품」님에게 양도하시겠습니까?
알콩달콩 안했거든?
봐봐 시스템도 나왔잖아 제대로 있는 기능이야 (적당)
어라,근데 야한 얘기 안좋아한다고?
큐툴루는 숨은 변태니까, 저렇게 말해도 막상 야한얘기를 하면 흥미진진일 거야
ㅇ ㅁㅇ...
넘기면 어떻게 돼?
대놓고 변태잖아,큐툴루.
시끄러, 바보들아-
>>151 전용 스킬이라서 .폐품이 발동 못해
그리고 큐툴루는 신스킬 "카리스마(극)"이 생겨
대체 왜 받는거람.
사실 제2의 큐툴루를 노리고 있어
그건 불가능해-
그럼 큐툴루의 남편 자리를 노리고 있어
생각해보니까 큐툴루님을 잘 대해 달라고 그랬었다
돌아가신 큐툴루(프로토)님께서
카리스마(씇)같은 못된 소리 안할게!
저는 자러가볼게요. 대화 즐겁게 나누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남편인가.... 일말의 가능성은 있을지도 몰라.
딱히 독신주의 같은거 안하고.
>>160엣.
>>162 잘자!!
>>163 큐툴루님 큐툴루님
큐툴루님을 잘 대해주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합하라는 호칭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각하계 호칭을 구해오라고 해서 몇개 구해뒀는데
어감이 상당히... 바보같은데.
꽤나 사어 아니야?
메론은 갔어?
역시 각하가 베스트인가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
응. 각하 줘-
하루각하 AA 써주면 그럴듯 해보이겠네
흐흥-
역시 그렇지?
아,미안. 야한 생각 하고 있었어.
큐툴각하님을 우러러 떠받들자!
메론...
에...
좋아 큐툴루께 상냥하게 대하기로 했으니
각하라 불러주면 되겠지
그치만!
그치만....
아가씨는?(빼꼼)
폐하라고 부를 뻔했어
뭐야, 왜 큐툴루를 각하라고 안불러.
큐툴루 속좁아서 실망이야.
마구 앵길 수 있는 동료라고 생각했는데!
우러러 받들거라
>>190 폐품은 폐자 들어가니까 폐하로 좋을까
에... 실망했어?
완전폐하인가
그야 알지 그 정도는
뭔가 굉장한 이름이네
아이에에에에
완전폐하, 무슨 바보같은 어필이야....
바보인가-
>>198 하이- 아까 메이드로 나타났을 때 인사 안했지
안닝겐-
안닝겐-
대실망이야!
조용해졌어-
에...
반응이 없으면 떠들 수 없는 걸
잘 준비 할랭....
아무도 말도 안하고-
아, 연재 깜빡했다.
연재 깜빡이라니! 기다리고 있었는데 ㅡㅡ
자?
졸립지만 자기 싫어
씁 어쩔 수 없지
잠이 안와-
이 침대에서 못자겠어...
자고 싶지만 잘 수 없어...
아직 안잘건데-
아무도 말을 안하고-
주제나 반응이 없어서!
내가 떠들어줘도 좋아!
아저씬 환영이지만 큐툴루 각하께선?
무슨 이야기야?
아,응. 싫으면 안할게.
딱히 싫거나 그러진 않아-
후후
그래?
근데 한 두시간 전부터 계속, 뭐라고 뭐라고 쓰다가 꺄아-하면서 다 지워.
아, 취소. 꺄아가 아니라, 큿... 정도로
그거 참.........그.....레이디시네요
하아...
일요일에- 그러니까 크리스마스에 있지-
아니, 그보다 먼저 이브에- 뭐냐, 암튼 뭐 이러저러했는데, 아, 아냐. 이건 옛날 류뤼에 참조하든지 하고. 여튼 일요일 점심쯤에 커피라도 마시면서 얘기하기로 했었는데-
전날에 늦게 자는 바람에, 아무래도 오후까지 잘 것 같아서, 적당한 시간에 우리 집으로 깨우러 오든가 하라고 했는데... 아아아ㅏ 그랬으면 안됐는데! 방심 너무 심했어!
그래서- 결국 왔는데- 잠도 덜 깼고, 쪼그만게 건방지게 한 마디도 안 지려고 해서 열받고, 조금 본때를 보여주려고 했습니다만...
으응- 으응-
휘둘리는거 못참겠어!
염장만 엄청 당했어....
크리스마스엔 케빈과 함께
잘래....
연재는 내일 할래.... 하아....
으긋...
정확한 상황만 말해줄 수 있으면 다들 좀 더 나한테 공감해줄텐데... 무리야...
그러니까, 마치
장강 이남의 패권을 노려 가볍게 싸움을 걸었는데 깜찍하게만 생각했던 손오의 기지에 털리고 본전도 못건진 조조같은 일을 겪은 거구나?
>>236 좋은 꿈 꿔, 각하!
아저씨는 일이 한가득 쏟아져서 비명의 한가운데! 꺄아-(중저음)
뭔 말인지 몰라..
애초에, 딱히 뭐냐, 얘를 제압할 생각 없었는데...
과자 사주고 집에 보내려구 했는데...
잘 자 큐툴각하
메론은 어른이구나 (적당
큐툴루가 조금만 누구랑 친하게 지내도 막 실망한 티 팍팍 냈으면서!!
그런데 크리스마스 다음 날에 와서 염장지르고 있어!!
크리스마스 당일, 이브 포함 집에서 딱 한 번 나간 큐툴루한테!!
나는 휴일엔 집에서 쉬고싶은 파라....
(짜증)
이사 와서 강제 외톨이였습니다...
헤헷♥
조금 졸았다...!(회피당할 쓰담쓰담을 시도한다)
주변에 친구가 없어... 멀어... 교통 불편
으아아아앙
분위기가 어두워졌어!
울면 안 됑...
만나러 가려면 최소 2시간은 걸려 끔찍한 곳이 이사했어..
메론 바보!! 절교야!! 으앙!!
>>259 끔찍한 곳이 주어가 될 정도로 끔찍하구나
염장을 지를 생각이 없었지만 지른 자와
염장이 질려버렸지만 염장을 지를 수 없는 자의 슬픈 다툼...
안덮쳤어! 한번만 더 그런 소리 하면 신고할거야!
눈물 닦쟝...(´=ω=`)つ□(쓱쓱)
>>263 진정하고 전화기를 내려놓자? 죽을만큼 잘못했으니까(떨림)
큐툴루는... 큐툴루는... 으응...
어... 라면이라도 먹으러 올래?
메론 각하 지금 그 발언은 엄청 바람둥이 같습니다
>>244 좀 하이드해! 얼굴을 ㅁ ㅁㅁㅁ못들고읶
ㅆ겎메
>>269 그, 표현은 꼭 그런 의미는 아니었는데
그런 의미도 가능성을 열어둔건 사실이지만..
│ω=`) 뭔가 상어아가미 풍 토크가 시작될 것 같은데 잠시 스탠바이하고 있어도 돼?
(´=ω=`) 조금 피곤해서 잘못 파악했을지도 모르지만
(´=ω=`) 구체적으로는 끄덕끄덕 졸다가 핫! 하는 정도.
(´=ω=`) 그리고 4시 반이야...착한 참치가 잘 시간을 훌쩍 넘겼어...
으아아앙
(´=ω=`) 큐쟝이 울음 그치기 전에는 안 잡니다!(땡깡)
흥.
닝겐 상냥해!
닝닝은 자, 바보야-
│ω=`) 다들 안 자?
야간 알바야 헤헤
Oh...힘내
어쨋거나- 축하해-
즐거운 것같고, 잘됐네-
즐거...워 보이긴 할지도
내년까지 자지 않는 계획.
(´=ω=`) 지금부터라도 안 자면 화낼거야!
이 기세로 드라마화될 작품을 써보는건 어떨까.
│ω=`) 슈퍼 큐툴루라고 해도 계속 안 잘 수는 없습니다. 빠-밤.
│ω=`) 슈퍼하지 않은 닝겐은 슬슬 자러 갈게. 잘쟝- 다들 힘냉-
닝닝 잘자-
200억원에 중국 판권 계약, 까지 상상했어.
응...
>>291 원대한걸, 그거
>>289 슈퍼 큐툴루 대전이란 바보같은 기획이 떠올랐어
여기까지 해놓고, 아직 사귀어도 좋다고 확답을 안한 메론.
그래그래-
그치만 아무렇게나 툭툭 사귈 수 없는 상황이고. 아니, 뭐 그거야 그럴 수 있지만, 뭐랄까,
제일 큰 피스 빼놓고 설명하려니까 답이 안나오네...
무리할 필요는 없으십니다 각하
후회없는 선택하면 좋겠네-
후회없는 선택. 진격의 거인 스핀오프 제목이야.
현웃 터졌어 ㅋㅋㅋㅋㅋㅋㄲ
하아... 큐툴루랑 사귀면 문제 해결인데 안 사귀어주니까 그래.
흐응... 뭐, 그렇네-
익명 사이트니까-
대답도 안해줘-
사귀자-
친목-
하아.... 진짜 바보야.
시끄러 바보야.
하아...
왜그래-
으응, 사실 뭐, 바보는 아니니까, 큐툴루를 좀 괴롭히고 있다는 자각은 있는데- 그, 표현이 좀 미묘하지만, 우리 사이잖아?
으으응....
어디가서 이런 얘기 못해-
ㅇㅅㅇ...
아니 뭐, 완전 익명 게시판에다도 좀 쏟아놓고 있긴 한데, 거기다는 완전판으로 쏟아놓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그야말로 내가 누군지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는 사람들한테 말하는거랑, 내 정체는 몰라도 어쨌든 교류하고 있는 큐툴루 있는 데서 말하는 건 다르거-
뭐, 괜찮아-
그렇게 삐지거나 한건 아니고-
삐지고말고 하는 이야기가 우스운건데-
오히려 염장당한 쪽이 조금 더 짜증날지도 몰라-
으으 침대에서 나가기 싫어
그리고 대답이 엄청 늦은 쪽도, 흥.
>>319오늘 쉰다고 하지 않았어?
염장 쪽 이야기하고있는건게.
삐질 요소는 없겠지-
근데 메론은 그래서 뭔일이 있었다는거야?
자고있었어서 선수를 뺏겼어?
프라이버시는 묻지마, 바보야.
몰라, 됐어, 잘래.
자능강
내가 먼저 말 꺼냈으니까, 성희롱이라고 쏘아붙일 수가 없어...
후회...
잘자-
공감을 한다 안한다의 레벨을 넘은 주제같은 느낀인데
그런가?
아냐, 딱 한가지만 더 얘기해주면 다들 아... 할거야. 안하지만.
>>332 아니 내 기준
나는 인간관계를 좀 귀찮아 하는편이라서
그러고 보면 통계상 3명중 1명은 애인이 없다 라는 말을 본적 있는게 갑자기 생각나네
그야 2명이 사귀면 1명이 남으니까. 3명 중 한명은 당연히 없겠지.
>>336 ?!?!?!?!?! 그럴듯한데?!?!?!
눈이 너무 많이 와!
엔진 예열시키면서 창문에 눈 녹길 기다리거 있는둥
잠이 안와....
차라리 일찍 일어난셈 치고 활동을 시작하는게 나을려나!
이제야 답변 확인 완료.
그런데 그러면 그 아이 고유 포텐셜 효과 완전히 뜯어고쳐야 하잖아 우오아아아아아아!
……어떻게든 큐짱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했다!!!
.
핫, 늦잠잤다고?!
핫, 늦잠잤다고?!
일어났나
아 됐다.
토할 것같아, 으엑...
그럴때는 억지로 참는것보다 한번 화장실가서 토하고 오는것도 좋아
상황에 따라 틀린데
원인을 잘 모르겠네-
연말에는 왜 이렇게 얼굴 비출 곳이 많은지!!
가설1:술을 너무 많이 마셔셔
가설2:최근 잠을 잘 안자서
가설3:밥을 재대로 안먹던게 누적되서
가설4:나이를 먹는다는것을 신체가 거부하고 있어서
술 최근에 크리스마스 당일말고 마신 적도 없어-
잠, 오늘은 많이 잤는데-
위산이려나... 중화제 먹어볼까나-
큐짱ㅔ.....
왜 뭐 왜
>>354 잠같은건 보통 하루 안잔걸로 이상이 생기거나 하루 잘잔걸로 해소가 되는게 아니라 누적되는거니간...
으그ㄱ그ㅡㅡ
큐짱이 타마쟝을 괴롭혔어 어째서야(´・ω・`)(폭언)
에, 뭐가?
타마가 고통받으면서 만든 고유포텐셜을 날려버렸어(´・ω・`)!!! 이악마!!!(폭언)(의미불명)
에에... 그거, 고유라던지 큐툴루가 보내줬는데, 바꾼거야?
아니 그건 아니고 아마전용인거같쟝(´・ω・`)(녹차
전용도 큐툴루가 보내긴 했는데-
으응, 역시 무리려나-
우에에 토할거 같아.
(´・ω・`)/(봉지)
안해 바보야
(시무룩)(´・ω・`)
(`0言0́*)<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ω・`)!?!?!?!?
>>368 크리스마스 지났는데 언제까지 산타인거야
그리고 선물줘
에에... 이번 스레까지만 하고 있을까나.
선물? 뭐 받고 싶은데?
큐툴루를 받고 싶어(부끄
바보라도 괜찮아!
조금 예상 못한 답변이였어...
그래, 줄게-
꺄아- 사랑해 툴루-
후후-
큐툴루의 머리를 코로모 쓰담듯이 쓰담고 페로페로하는거야 !
...바보야?
뭐야 마키마키인가.
에, 마키마키였어?
오폭하고 왓서...
지금집이아니라서 대체품을 써야해(´・ω・`)
m9(´・ω・`)
큐큐큐 내가 누구게-
m9(≥∀≤) 이게더좋을려나(´・ω・`)!(쓰레기)
시끄러!
마키마키잖아!
>>380의 말투와 특유의 느낌표를 보면 명백해!
마키마키가 페로페로 같은 말 하는거 처음 봣서!
옛날부터 했는데-
...엣?
요즘 안했을 뿐이야 !
엣.
엣... 요즘 안 했다니.
당연히 마키마키다운 발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음 자중 했거든 !
엣엣.
뭐야 이 충격받은 큐툴루는 !
쇼큐툴루
에에... 아니, 꽤 놀랐는데!
그러고보니 여태 인증코드 5글자짜리 한글로 쓰고 있었는데 이제보니 앞에 3글자만 먹히는 거였어...
쇼크툴륨
쇼크마스터
추워어어어어어어 우네에에에에ㅔ 지하철 싫어어어ㅓ어어어!!(발광중)
여태까지 10자리 비밀번호 하고 있었는데 8자리로 해도 똑같네...
진짜냐(´・ω・`)
한글 3자리까지인걸 볼때 6바이트까지만 적용인가...?
뭐, 기억 안나-
그런게 있었던 것같기도-
어쨋거나 한글은 조금만 먹히고 영어는 더 먹혀-
눈이 오면 조금 두근두근.
눈이 오면 군대 있는 친구들을 걱정하게 돼
에에... 응....
뭔가 미안해지는 말이네....
어디
영어였지나...(´・ω・`)
큐툴루의 이미지가 요즘 아마에 코로모로 보이기 싣작했서-
│ω・`) 영어 기준 8자까지 적용되던가...?
에에... 잘 모르는 캐릭터야.
야라나이오의 에이스 포켓몬이라는 것 정도 밖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은 옷을 입은 애고!
천재에다가 소속 팀 내에서 최고 연장잔데 어린애야!
핫.... 완벽하게 일치?!
이미지에서 약간 악의가 느껴지는데!
천재라는건 좋은데 말이지-
천재 귀여워 의외로 연장자 로리. 핫!?
집이야!! 드디어!!! 얏호!!!
>>423수고했어-
>>422귀...여워...?
아니, 오히려 어느 쪽인가 하면 카리스마겠지?
전문분야에 한해서 마왕급 카리스마인 것도 똑같네!
코로모는 마물이야-
코도모-
코도모쟈네 ! 코로모다 !
마왕급 카리스마야?
흐흥-
기뻐하는거냐(´・ω・`)
마물인가, 음음, 그렇다면야 뭐어-
연장자라고 해도, 생일이 빠를 뿐이지,코로모.
핫... 큐짱에게 카리스마 넘치는 코로모의 사진을 보여주려고 했지만 이미지 등록 할 수 없었지
마물이라던지, 꽤 멋진 어감.
후후.
후후
따라하지마-
후후
어른스럽다고 말해주면 엄청 좋아하는 것도 비슷한가...
카리스마 줄어드니까 따라하지 말래도-
>>438뭐야, 그 어리숙한 느낌의 캐릭터는.
큐툴루네-
큐툴루구만(´・ω・`)(나메쓰기 귀찮아)
별로 모르겠는데.
큐툴루 역대 최고 싱크로는 사쿠라 치요야.
무슨 소리를-
큐툴루의 카리스마는 나는 새도 떨어트려.
탕!
으악
으앙쥬금
아, 수고하셨습니다.
바보들이야?
꽥
그건 큐겠지.
에, 뭐야. 메론까지 바보짓 하고 있어.
큐?!
바보야-
바카바카-
반응하기 힘드니까 다른 이야기 해!
딱히 없는데...
큐툴류가 큐리스마 넘친다는 이야기?
큐리스마는 뭐야...
메론은 으응, 뭐 으응-
응? 야한 소리 내는거야?
꺄! 엣찌!
꺄앙♡ 엣찌♡
엣, 뭐야.
최근에 메론이 엄청 바보같이 변태가 됐어!
큐툴륨의 부작용이네
모노캡틴의 오늘 저녁은
모노캡틴 수제 가츠동이야-
늙어서 그래..
큐툴륨이란 뭐람....
안녕곰-
가츠동인가~ 나는 점심이 가츠동이였어(´・ω・`)!(녹차)
메론이 중년아저씨화하고 있어...
역시 수제가츠동은 좋네.
양파양도 조절가능하고 국물양도 조절가능하고-
엣, 엄청 모욕적이야.
최근에 튀김기를 사서 돈까스라던가 가라아게라던가 스스로 튀기면서 먹고 있어-
요리가 취미인 모노캡틴은 어쩌면 현모양처인 남자?
가츠돈도 나쁘진 않지만 역시 나는 바삭한 소스 가츠돈쪽이 취향
9시 30분되면 어장이나 투하할까-
힘내-
모노곰 단간론파 어장 좀 진행해주면 안될까 ;ㅂ;
메론은 메롱이야, 흥.
단간……
앗……
잊고 있었다.
주말에 한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라서 진짜로 까먹고 있었어.
이번주 중엔 꼭 재개할게……
크리스마스에 뭐했길래-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던가
이챠이챠한다던가
리얼충을 위한 길을 달렸어.
이챠이챠!?
믿고 있을게. 단간론파 어장 꼭 해준다고... ;ㅂ;
메롱이야!!!
큐툴룽의 완전범죄도 보고싶은데...
언젠가는 쓰고 싶네-
메론 어디갔어!!
큐툴루 어장 연재 부탁할게!
집가면-
웨이크업!!!
아저씨 나메는 5글자 모두 적용이구나
모닝-
모닝(´・ω・`)/
우웨에에엑...
(´・ω・`)/(봉투)
구토인 큐툴루야...
속이 안좋아... 토는 안해, 바보야.
큐토루 각하로군요!
이건 이제 카리스마 게로인인가!
뭐야 그 바보같은 노림수가 지나쳐서 도리어 인기없을 것같은 캐릭터.
메론 어디갔어-
5시네... 자야지
메론(´・ω・`)!
作画崩壊キャベツ
_,,,,,--―--x,
,,,,-‐'"゛_,,,,,,,,,、 .゙li、 ,/゙゙゙゙ ̄ ̄ ̄ ゙̄''''―-,,,,、
_,-'"゛,,―''゙二,、、、゙'! .i㍉ │ "'-、
.,/`,,/,,,,ッメ''>.,,/,-゜ ,,‐` │ | ゙'i、
_/ ,‐゙,/.ヘrニニ‐'゙ン'′,,/ | .| ‘i、
,,i´ |、 ゙''''''゙゙_,,,-‐'" _,,-'" .l゙ .| │
.|, `^'''"゙゙` ._,,,-'''″ ,l゙ │ ゙l
`≒------‐''"゛ 丿 ヽ レ
\ ,,i´ \ /
`ヽ、 ,,/ `-,、 ,/
`''-、,,,_、 ._,,,,,-‐'^ `'ー、,_ _,,-'"`
 ゙゙゙̄″ `゙゙'''''''''''''''"^
여기 메론(응?)
에, 왜 그 시간까지 안잤어, 바보야!
잘자!
메론은 메론이야!!
아니, 메론이 아니라 메롱!
아, 그거 론입니다.
메롱!!
진정해 론
발광해 론
바보들이야?
론! 리치뿐! 1000점!
론! 도라!
>>518 도라의 경으 도라 몆개인지 말해야 되고 도라만으로는 역으러 취급.안되기때문에 날수 없어...
론... 자일색, 돌돌이, 삼안커, 사깡쯔, 영상개화, 백4, ... 도라 72! 총 점수...
90,865,195,024,359,483,499,283,685,761,351,700점이다...!
고릴라가 마작을 배울 생각이 없단건 잘 전해졌어.
창공룰로 간다음 모든 패의 면을 엄지손가락으로 문질러 백패로 만들면 이론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점수야.
>>520 비기닝 오브 더 코스모스 쓰지 말라고
근디 돌돌이는 뭐야
리치!
이걸로 안전패를 버린다!
론을 한 시점에서 영상개화가 들어갈 여지가 없잖아...
실은 책임지불이야.
Q. 큐툴루의 큐는?
1. 큐트의 큐
2. 코코로 큥큥♡의 큐
큐베의 큐지만서도.
큥큥
아게나이♡큥큥♡
큥큥
론을 한 시점에서 스깡쯔가 성립이 안 되고.
론을 한 시점에서 영상개화가 성립이 안 되고.
애초에 역만이 있는데 또이또이나 영상개화 같은 역을 셀 리가 없고.
A:간다! 츠모! 국사무쌍!+48000점
B:그와아아아아!! -16000점
C:그워-! -16000점
주인공:그 공격은 간파했다! -0점
A:바보같은... 역만을 회피했다?!
이런 느낌의 마작 어장은 어때?
큐베는 귀엽지 않네
포켓몬 마작이라든지 얘기가 나온건 본적 있어.
도라가 모이면 드래곤 타입이라서 페어리 타입의 패를 론한 거로는 점수가 발생하지 않는 느낌의
>>533 그거 이미 마작의 탈을 쓴 무언가잖아
츠모... 자일색, 돌돌이, 삼안커, 사깡쯔, 영상개화, 백4, ... 도라 72! 총 점수...
90,865,195,024,359,483,499,283,685,761,351,700점이다...!
로 대사를 수정하고 아오텐조룰로 가면 모든 모순은 해결된다!
큥!큥!!! 문제가 생겼어!!!! 소지AA를 잘못봤어(´・ω・`)!!!!
근데 상대방이 버린패로 깡 해서 영상하면 책임지불이지만... 깡 해서 나온 영상패로 깡 해서 영상하면 책임지불은 이제 없어져야되는거 아냐?
어둠의 마작!!
...평범하게 위험한 냄새가 나네...
큥큥이 뭐야, 바보들아!
……그런데, 자일색인데 도라 72가 어떻게 나와?(갸웃)
>>532 아오텐조룰은 따로샐수있는역은 다 새서 복합으로 쳐서 점수가 하늘로 가는 룰이야
큐짱(´・ω・`)!!! 참치파티의 MTG의 누군가의 AA를 잘못봤어!!! AA가 없어!! 다른 AA였어!!!
에에... 그러면 어떻게 하게?
대리 AA 바꿔서 진화니뭐니 우겨도 되는데.
>>543 우선 손에든 패를 엄지로 문질러서 백패로 만든다
그후 그런패릉 4개 모아 깡을 친다
이걸 4번 반복하면서 도라표시패가 죄다 같은걸로 백패를 도라로 만들면 72개
>>546 근대 생김새가 비슷해서 적당히 우기면 될지도...(´・ω・`)(녹차)
마작 얘기, 진짜 재미없네. (사키덕)
큐툴루의 큐는 모두의 마음을 큥큥하게 만들 거얏♡ 이라는 큐툴루의 인기를 향한 갈망이 담겨 있는 작명이라는 건 고사기에도 나와 있어.
후……이제 루루슈와 라티파 정도만 짜면 끝이야……아, 마릴 조금 더 채워야지……
오늘이나 내일 정도면 보낼 수 있을 테니까……형태는 알아서 고쳐써, 큐짱.
엣, 응... 그, 타마쟝 힘내...?
1가구 1큐툴루 프로젝트, 하지마루요!
>>550은 시끄러, 바보같은 소리 하지마!
큐툴루의 인기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에서 나오는 공포정같은거야!
흠....우선도...? 내성관통...? 상승무시..? 흠....(´・ω・`)(녹차)
>>555 (::::::>..-..<:::::)
>:::OωO::< < 크리스마스 지났어?!
((:::::::::::::::::::::::))
크리스마스 전날 밤의 악몽 후후-
>>555 으아앙- 가지마- 결혼해줘- (압도적인 카리스마
오랜만에 담배피니까 머리아파..
올해 4번째 금연은 36일... 노력했네.
결혼해줘, 같은 말 안했거든?!
앗.
큐툴루가 내성이 없다는걸 까먹었어……
곰은 가학증 있는 바보머저리야……
시나리오 1.
큐툴루: 공포정이야!
참치: (공포) (도망)
큐툴루: 으앙- 가지마-
시나리오 2.
큐툴루: 공포정이야!
참치: (무시)
큐툴루: 으앙-
시나리오 3.
큐툴루: 공포정이야!
참치: (웃음)
큐툴루: 으앙-
>>56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로써 류뤼에는 공포정(웃음)으로 항상 수렴한다는 걸 증명했어.
으응-
뭔가 새로운 어장을 하고 있는데 유열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어디선가 유열 이야기를 들었어.
그런거 하지 말래도(짜증)
안ㄱ그래도 밤거리 조용하고 어두우서ㅓ 무서운데!!
진짜 하지마!!
혹시 방금 고양이가 울지 않았어?
밤길에 고양이가 운다는건 좋지 않은 손님이 곧 찾아온다는 이야기야. (근거없음
혹시 방금 고양이가 울지 않았어?
밤길에 고양이가 운다는건 좋지 않은 손님이 곧 찾아온다는 이야기야. (근거없음
앗. 2개 써졌다.
짜증나!!
진짜 한 번만 더 하면 밴할거야!!
농담 아니라, 진2ㅏ야
큐짱 아직 밖이야(´・ω・`)?
응
다음부터 진짜로 밴햐
공포정 (큐툴루가 공포 상태)
공포정 (위정자가 겁에 질림)
후후. 공포정. (모노캡틴이 공포를 주도하는 사회)
(큐짱을 쓰담쓰담)
(나머지는 옥천붕)
어째 놀러올 때마다 분위기가 이상하네.
공포정 (공포 요소 금지)
>>582 나는 무슨 잘못을 했다고(´・ω・`)?!??!(옥천봉에 휩쓸려 먼지가 된다)
분위기가 뭐가?
여름을 기대하자.
여름은 괴담의 계절이야.
흐음...(데굴)흐음....(데굴)...흐음.....
산타가 어버버 말더듬 거리면서 밴한다고 하고 있는 분위기 !
그리고 걸으면서 핸드폰은 위험해 !
그렇지만 무서워서 핸드폰 보고 있는데 유열이 자꾸 무서운거 올리잖아!!
그리고 안더듬어ㅓㅓㅅ!!
뭐야 이 오타
.....?
(유열)
(유열)
(유열)
공포정 (쓰담쓰담 불가피)
안 더듬었어!! 라고 하려고 했어
>>598 으응- 그런데 오타가 나버려서 곤란했겠구나아- (쓰담쓰담
뭐야, 이 아이 취급!!
하지마, 죽어, 바보야!!
큐툴루.
죽음이라는 단어를 쉽게 사용해서는 안돼. (무서운 분위기 연출)
실제로 죽음이라는 단어를 남발했던 애리조나에 사는 61세의 연령을 지니고 계셨던 할머니는
어느 날, 자신의 집 주소를 향해 하나의 편지가 왔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 편지를 읽은 할머니는……
하지마!! 그리고 안무서워, 바보야!!
아무도 없어!
아 그런데 포벤트는 어떻게 됐어?
아직도 준비X?
졸려...
에에, 받은 데이터라던지, 지난 주 기준 전혀 늘지 않았던걸로 기억.
잘래?
슬슬 통과한 사람들끼리라도 시작해두는게 좋지않아?
대진표 결정하고.
슬슬 해야하는거야
오린린 써서 비축분을 쌓으려고 했는데 전혀 흥이 안 나서 1컷 만들고 내던진거야.
산타님 산타님.
선물로 토마토는 됐으니까, 쓰다 날아간 제 데이터를 주세요...
"안 더듬었어, 라고 하려고 했는데-"
그렇다고 우스꽝스러운 오타가 이미 보내져버린 건 돌이킬 수 없었기에, 답답한 듯 볼을 부풀린다. 적당히 아무렇게나 걸터 앉아서는 양손으로 든 핸드폰 화면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볼을 부풀리고 들여다본다.
"으구구, 근데 오타가 나버려서 답답했겠구나아-"
하고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쓰다듬자, 표정이 조금은 풀리는 듯 싶던 것도 잠시. 제풀에 화들짝 놀라서는 얼굴이 화악 붉어졌다. 뭐야, 이, 이러면 내가 쓰다듬어져서 기분 좋아진 것 같잖아! 부끄러워!
"뭐, 뭐야 이 아이 취급!! 하지마, 죽어, 바보!"
얼른 빠져나가려고 앉은 채로 꼼지락꼼지락 몸을 비틀지만, 그렇다고 손길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또 그렇다고 자리에서 일어나기는 귀찮고, 그 정도로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그래도 쓰다듬어지는 게 기분 좋으니까, 새빨간 얼굴로 핸드폰에 시선을 고정하고 가만히 쓰다듬어지기만 할 때까지 바둥거리는 척만 하고 말았다.
응…그러면, 혹시나 하니까 다시 보내둘게.
즌다모찌
노아
디아
적왕
타마모 의 5명 분량이야─
비축분이란 이상하게 안쓰여지는 것...
신 뭐시기씨는 자리가 빈 순간 언제든지 참전가능한 데이터 상태입니다.(키릿)
뭐... 이명 삭제랬나? 조정이 필요하긴 하지만.
데이터로 타마를 고뇌하게 만들었어(´・ω・`)(녹차)
일인칭 쓰는 거 서투네.
칫, 1인칭으로 쓰다가 심리묘사를 위해 3인칭으로 전환했더니...
★★★명문예대출신 현직 작가 문창과외★★★월 30만원(온/오프라인 상담가능)★★★합격자 다수 배출★★★
메론씨다 ! 대단해 ! 한순간 광고봇인줄 알고 캔드민한테 신고할뻔했어 !
>>6161 뭐야!!!!
이런거 쓰지 말래도!! ×죽ㄱ어!!
(캠퍼스의 카리스마가 도야도야해지는 걸 보고 시점 어중간해진 거 나도 알고 있다고 얼굴을 붉히며 소리친다)
이명 삭제야!! 날아가ㅏㄴ 데이터는 책임 못져!!
오타는 손 얼어서 나는거야!!
큐툴루가 엄청난 무언가에 링크를 걸었다.
★★★과외경험 5년 이상★★★첨삭지도/기출문제분석/실전연습★★★학생의 장점을 살리는 맞춤 과외★★★오프라인 주 1회/온라인 주 2회★★★
글을 써본 경험이 없는 학생도 합격보장! 수능 이후 3개월 준비만으로 정시 합격사례 다수 보유! (B대, H대 등등)
에 뭐가
>>624 여기서 광고하시면 안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가입시$$전원 카드팩☜☜뒷면100%증정※ ♜월드오브 워크래프트♜펫 무료증정¥ 특정조건 §§디아블로3§§★공허의유산★초상화♜오버워치♜겐지스킨¥획득기회@@@
(쓰레기)
메론 쓸데없이 스펙이 대단해...!
6161은뭐야(´・ω・`)
메론. 혹시 나메가 저장 안되면 주소창에 co를 net으로 바꾸자.
메론 열심히 살아왔구나... (왈칵
아, 그래. 그거 전에 누가 말해줬었는데.
열심히 산 거로는 누구한테도 안밀릴걸.
기다려.
수능 이후 3개월에 정시 합격 타이밍이 돼?
1. 어른의 향기를 풍기는 메론을 동경한다
2. 과외를 신청해서 메론과 가까워질 기회를?!
3. 그누누하는 큐툴루를 감상한다
4. ???
5. PROFIT!
에, 아, 실수야.
수능이 11월 초고, 실기가 1월 말에서 2월 초니까- 아, 3개월은 안되네.
바빠!!
왔다-
햐아... 따뜻해... 낯선 밤거리는 무서워-
곰은 큐툴루에게 과외받고 싶은데.
꺄아아! 류뤼에 차기 아이돌 카리스마 메론사마다! 싸인해주세요!
(짜증)
큐툴루에게 카리스마를 배우고 싶은걸.
나를 이용해서 큐툴루에게 관심을 받으려는 건 꽤 마뜩찮아.
아, 그래그래, 생일도 지났고, 류뤼에 1주년도 지났고, 크리스마스도 지났고, 곧 새해도 와.
대체 다 어디로 간거야!!
어라? 메론 금연중이라지 않았어?
어쩐지 순식간에 지나갔담-
그만둔 모양-
흥.
>>652 ...엣, 오해예요! 단순히 그누누하는 큐툴루를 감상할, 그 뿐이라구요...!
오늘 큐툴루는 일어나서 1인 1악마를 쓴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12시네요. 늦잠을 자고 일이 있어 밖에 나갔다 왔다는 모양입니다.
올해 4번째 금연은 36일만에 종료야. 꽤 노력했어.
건강의 비결 : 주기적인 금연
아, 그래, 아까 늦장부리면서 쓰려고 했는데 어쩐지 사이트가 터져있었었어.
큐툴루, 그거 알아?
5일뒤에 또 1살먹어.
축하해. (웃음) 이걸로 아라포툴루네.
(짜증)
(유열)
(유열)
(유열)
그건 유열이 아니라 단순한 괴롭힘이겠지
만 나이를 사용하자.
상대가 괴롭고 내가 기쁘다면 그걸로 유열이다.
뭐, 걱정마. 큐툴루.
곰도 나이먹어! 물론, 큐짱보단 적겠지!
청춘이니까!
에에... 목욕하고 싶은데, 엄청 늦었네.
으응... 조용히 틀면 괜찮지 않을까...?
우리집 와서 씻고가자-
메론: 누님
큐툴루: 약간 식은 눈에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면 되는 정도의 캐릭터
메론 바람피운다고 이를거야.
이래서 유열충은…(한숨)
(짜증)
이래서 유열충은…(한숨)
누구한테 일러-?
메론 애인한테 일러.
곰은 큐툴루 무지무지 좋아해!
큐툴루도 곰 좋아해……?
애인 같은거 없어용-
상상속의 생물이잖아, 애인 같은 건?
그 말도 포함해서 이를거야. 흥.
>>680좋아해-
하지만 이상한 소리 하고 있으면 꽤 좋아하지 않아.
메론, 애인 소리 들으니까 행복이 가득차있어!!
에- 그럴리가- 왜그러니 얘-
완전 짜증나!!
메론이랑은 절교야!!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럼 이런 곰, 살아있을 가치는 없잖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가가ㅏ가ㅏㅇ아ㅏ
아니, 진지하게, 별로 행복에 가득차있다거나 그런 건 전혀 없는데.
헤에... 메론 애인 있는 건가... 어른이구나...
>>688앞 부분은 왜 안들어, 바보야!!
>>689왜 그래?
오히려 번뇌의 화신이라면 화신이야.
번뇌라
하루라도 좋으니까 야한 생각에서 벗어나보고 싶어
번뇌라
하루라도 좋으니까 야한 생각에서 벗어나보고 싶어
완전 생기 넘쳐....
번뇌인가.
곰은 큐툴루의 진짜 싫어! 라고 하는 말을 듣기 위해 살아가지만.
번뇌 (사랑적인 의미로)?
아아- 정말- 전부 바보야-
아저씨가 그중 최고의 바보가 될 거야!
다들 괴롭히기나 하고-
메론은 와서 애인 자랑으로 정신없고-
동풍의 삶에 의미는 없어.
그저 생존당하고 있을 뿐이야.
>>703그런 말 하지마, 바보야!
함부러 그런 말하는거 아니야.
야한 얘기 아니야, 멍청이들아!
확실히 최근 그것뿐이었지만, 이번엔 아니야!
엣...딱히 그렇게 부정적인 뉘앙스라기 보단
그냥 나른한 어조로 말한 느낌이었는데...
>>703 작년까지의 나의 모습 같네
죽지 못해 살았지
살이이이이이!!! 살이이이이!!! 6키로 정도 쪘어!! 으앙ㅇ아ㅏㅏ!!! 운동좀 안했더니!!!(광란중)
>>706 에엣?! 최근에 애인이랑 야한 얘기밖에 안 했어?!
하아.... 메론 짜증나....
>>709 무난하고 평범하지 않아?
아저씬 지금 30키로까지 늘거 같은데
완전 생기가 넘쳐....
으그그그... 데이터고 뭐고 다 지겨워졌어.
별다른 기교없이 느긋하게 쭉 써내릴 수 있는 얘기를 생각해볼까나...
메론 완전 어른 라이프야...!
아저씨 정도빼고는 아무도 큐툴루한테 관심조차 안갖고 있어!!
곰은 약간 논외야.
지금 꽤 기분 나쁜 상태의 곰이라서.
엣... 동풍은 말로는 하지 않았지만 큐쨩이 씻고 있는지의 여부 되게 신경쓰고 있는데!
목욕 중이야.
에... 표현이 이상하다.
목욕중인지의 여부?
이것도 이상한 느낌.
메론은 커플이 된건가...(´・ω・`) 해애...(´・ω・`) 해애....(´・ω・`)
(´■=■`)↑(죽창)이거라면 한방이라고 들었어(흠..뭐라 반응해야할지 모르겠네~ 어쨋든 축하해 메론)
그렇네, 그렇게 말하니까 어감 엄청 심하네.
마치 물에 닿는거 싫어하는 고양이 같은거 돌보는 느낌의 어감이었어...
비유가 마음에 안들지만, 큐툴루는 그 반대지, 보통?
큐툴루 지금 목욕중-? (사악한 미소) 라든지.
목욕 좋아한다는 뜻.
어디까지나 따뜻한 물에 잠겨있는지 밤이 늦어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널부러져있는지를 걱정한 거니까
이상한 의미로 해석해도 곤란할 뿐이야.
큐툴루 지금 목욕중-? (음흉한 미소) 라든지.
하아....(한심
이제 메론이 밤늦게 조용해지면 조용(의미심장)이 될 수밖에 없게 되어버렸어...
하아...(경멸
아....안녕하세요오....오늘도 무사히 연재끝내고 왔습니다아...(떨면서 구석)
안녕, 수고햇서-
수고많았어-
수고했어
모두 해피한가?
벌써 두근두근 기대하던 기념일들이 다 지났잖아!!
이게 뭐야!!
감사합니다.(허리숙임)어제까지와는 다르게 반응이 없으니 긴장하지 않았달까...
부담없이 끝내서 조금 미묘한 느낌이에요....(떨림)
새해는 어릴 적 이후로 그다지 두근두근하지 않게 되었어.....
제야의 종 정도만 기대하고 있는데 티비가 없어서 볼 수도 없잖아!
>>733 예전이라면 누군가 "큐툴루의 매도?! (벌떡" 했었을 것 같은데-
기념일은 기다리는게 아냐! 스스로 쟁취하는 거야! (도얏)
>>742에전이라면- 으로 시작하는 가정은 별로 좋아하진 않아!
무슨 의도야, 그거 대체!
아, 저거 루살카야?
죽어, 바보야.
>>744아, 그거 멋진 말.
꽤나 찡하는게 있네.
하지만 동풍은 기념일이라든지 그런거 즐기는걸 오히려 피곤해하는 타입이야... 그냥 휴일인 것만으로 좋아.
에에, 그래?
왠지 앵커판에서 자주 듣는 말이네.
앵커판에 모이는 사람은 그런 경향이 많은게 아닐까?
루살카라는 걸 알아차리는 데에 얼마나 걸리는지 실험하고 있었던 거야... 후후... (가면을 벗으며
루살카가... 벗는다고....?
아까부터 있는건 알았어, 죽어, 바보야.
기념일을 무슨 수로 쟁취하겠다는거람.
>>753멋있지 않아?
매일매일 무언가 이뤄내면 그것을 기념할 수 있다는 뉘앙스로.
메론 바빠?
에....
그냥 기념일을 기념일처럼 지내려면 그만큼의 노력을 들여야 한단 의미였을 뿐이지만...
자기가 특별하게 여긴다면 그게 바로 기념일, 이라는 의미 아닐까!
동풍쟝이 또 루살카로 에로한 망상 하고 있어! 정말 어쩔 수 없네!
말이란건 받아들이는 사람 나름이니까.
더이상 누군가가 열어주는 크리스마스 파티는 없는 거야.
>>759 생각했던 것보다 현실적인 얘기네, 그거!
그렇네... 스스로 어필하지 않으면 누구도 기념해주지 않는 생일-
으응... 이런게 어른이 된다는거면 꽤 싫네.
바쁘지-
동풍은 언제나 네버랜드를 꿈꾸고 있어!
그리고 그게 불가능하단 걸 알아.
딱히 생각없이 적었지만 되게 우울한 발언이다....
아악! 충전기 헐렁하게 꽂아놔서 핸드폰 전혀 충전안됐어!
큐툴루는 실제로 약간 우울해졌어.
있는건 큐툴루는 아무래도 좋은 몇몇 바보 밖에 없고. 하아...
딱히 아무 것도-
그보다 메론 애교, 엄청 늘었네....
아, 이 대사, 약간 얀데레틱했어.
딱히 그런 의도 없었지만서도.
흐흥-?
되게 공복감을 느껴...
뭔가 먹자-
이런 시간이라도, 그렇네-
<-(기본적으로 본인 생일이라든가 챙기지 않는 타입)
사실은 방금 뭘 먹고 났는데도 이래...
아무래도 배가 빈 거랑은 다른 원인인거 같기도...
뭐어, 뭐, 그러면 무리해서 뭔가 먹거나 하지 말자-
그래도 껌이라던지 씹으면 도움이 될지도-
>>781 아, 큐툴륨 금단 증상으로 군침이 자꾸 난다든가 하는 건 겪어본 적 있어-
저도 뭘 먹고나면 금방 공복감이 들고 그러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어쩐지 다행스런느낌)
그거 목마른거야. 물마셔.
앗... 그런가.
물이 아니라 계속 음료수 마신게 문제였나....
뇌는 갈증이랑 허기를 자주 착각하니까, 공복이 아님에도 배가 고프면 수분을 섭취할 것.
고마워요 각하!
반대로 그래서 뭘 먹으려고 하면 속이 금방 나빠져서 엄두도 못내고 넘어가기 일쑤에요..배가 고프던가 아프던가 둘중 하나만 하란말야....나....
큐툴루가 각하야-
각하! 각하! 메론각하!
큐툴루는 큐쨩이겠지...
물 좋아하지만, 금새 배불러질 정도로 마셔버려.
이건 꽤 안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해.
메론의 카리스마는 엎어진지 오래야...
물의 요정이네.
요정은 나이를 먹지 않는데 큐툴루는 먹으니까 요정은 아니야.
수영은 못하지만-
벌써 시간이 1시네... 슬슬 자야겠다.
바이바이-
그렇지만 어렸을 때부터 액체류를 좋아했던건 사실이네-
마실 거라던지, 목욕이라던지, 그리고 피부가 촉촉한 것도 굉장히 좋아해-
요정이 나이를 먹지 않는다는건 악마의 증명이야.
유열은 죽어, 그리고 동풍쨩 잘자-
안녕히 주무세요.
진짜로 죽어버린다, 곰!?
자꾸 그런 말 하지마, 바보야(짜증
잘자 동풍쟝-
메론의 카리스마는 여전하다고 생각하는데.
꽤 징그러운 버릇 중 하나야, 그거.
실제로 상당히 들어본 말로서, 진짜 싫어해.
일단 나는 말투부터가 시적이고 고고하고 멋져.
으음…… 그런가.
여심을 헤아리지 못했네. 미안미안.
유열 말하는 거라던지, 최근 꽤나 안좋은 기억을 환기시키는 수준이야.
슬슬 경고해두지 않으면 정말로 싫어하게 될지도 몰라서 미리 말해둘거야.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죽어버리겠어! 라고 협박하는 곰이라든가 델리커트한 큐쨩에게는 맞지 않네에-
델리커트라 하지마, 바보야.
>>809요 며칠 전까지는 그랬을지도.
메론의 흑역사들이 전부 스크린샷으로 저장되어 있지만 일부러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정도의 섬세함.
그래, 델리케이트라는 표기가 더 보편적으로 알려져있지.
나 그렇게까지 호들갑 떨었...네. 응.
메론 같은 누나가 있었다면 좋을지도 몰라.
관용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니까 시끄러, 바보야.
ㅇㅁㅇ...
간만에 문법나치적으로 안 쓴 거야!
저건 광고글이지?
앗...네....그런데 광고? 괜찮은건가요 저분...
광고라니, 꽤나 오랜만에 봤어.
지웠어.
어른들의 농염한 분위기가 광고봇도 알아볼 정도로 농후했던 거야!
아....눈아파....(비비적)
뭔가 에로한 이야기 해봐.
메론은 하지마.
어, 뭔데. 나 광고 궁금해.
처음에 메론이 장난친줄 알았어.
눈 아프면 안과에 가라니까!
슬슬 루살카가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니면 정말로 반응을 안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오늘 연재 끝. 27어장이라니 누가 예상했겠는가...
그러니까 으응, 그렇네... 금년 중에 죽도록 하자.
눈이 아프면 모니터라던지, 밝은거 보지말고 눈을 쉬도록 하자-
눈마사지 하는 법 알아?
좋아.
그럼 앞으로 큐툴루의 카리스마와 귀여운 점에 대해서만 응원하도록 할게.
새벽에는 눈이 건조해져서 비비다보니까
라식했냐고 물어볼 정도로 눈가가 좀 찢어져서 따끔거리네요...
그러니까 큐툴루는 곰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839뒤 쪽은 됐어-
>>840그거, 눈에 엄청 안좋으니까 절대 하지마.
눈을 비비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악영향 밖에 없어.
에....처음들어봐요 눈마사지....ㅇㅁㅇ...
>>846검색해보자-
주기적으로 하면 장시간 피곤해진 눈의 피로를 푸는데 꽤 도움이 돼-
하지만 제일 좋은건 책이라던지, 모니터라던지에서 눈을 떼고 잠깐 쉬어주는거니까-
왜...이지경이 될때까지 비빈거냐....과거의 나....(떨림)
>>836 ...에... 무슨 얘기인지 감이 안 오니까 일부러는 아닌 것 같아.
좋은 정보감사합니다...(도게자)
메론은 눈이 좋기로 유명!
그리고 만약 눈 주변에 상처가 날 정도로 비비면, 감염의 위험도 있으니까-
어쨋거나, 눈에 손을 대면 안돼-
>>841 태어났을 때부터 지겹도록 봐온 남동생과 어느날 갑자기 생긴 남동생 사이의 미묘한 차이라든지-
.
작가인데 눈도 좋다니 멋져! (호들갑
애초에 남동생이 없으니까 모르는데, 그런거.
남동생 같은게 있었다가, 천사같은 여동생을 괴롭히기라도 하면 어떡해!? 호적에서 파버려!
동생인가-
오빠라던지는 있었으면 했어-
언니는 됐어-
주변으로부터 평이 안좋아.
수고했어가 10명... 다중 아이피인가.(납득)
엣....
나를 언니로 갖지 못한 불쌍한 동생들의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려...
>>858 천사같은 여동생+어느날 생긴 남동생이라면 같이 여동상을 메챠쿠챠 귀여워하는 전개 백프로야!
동생인가- 동생....
있으면 좋겠네-
흑흑
이미 큐툴루의 호감도가 떨어져서 곰을 미워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867큐툴루, 싫어하면 대놓고 싫어한다고 말하니까 걱정마-
정말로 싫어하게 되면 류뤼에에 오지 말라고 직접 말할테니까 그 때까지 편하게 지내-
그냥 누나가 아니라 '메론 같은' 누나라고 했다는 게 중요하단 걸로 (떨림
저기요, 큐툴루도 있는거 알아-?
>>868 구체적으로 루살카 같은 동생이라든가 어떻게 생각해? (꽃받침
다음 류뤼에나 세워둘까-
남자가 없는 세상에서 여동생을 기르고 싶어...
저는 여동생이 있었으면 했어요.....남동생은 아냐...(정말로)
>>871>>873 정말 너무 걱정이 많다니까!
곰의 새로운 어장의 소재는 어때?
루살카 같은이고 뭐고, 남동생은 필요없엉.
(걱정이 많고 말고는 떠나서 아무도 큐툴루와 대화해주지 않고 있지만서도)
에...에에,...에...
>>879 (시무룩
>>881 곰이라든가, 몇 분 전의 루살카라든가, 큐툴루 소외당하는 느낌이라든가 전혀 없었으니까?
에에... 루살카랑 대화 안했는데-
저거 위에 큐툴루가 툴툴댔더니 루살카가 대답한거 말하는거야?
그 시점부터 아무도 상대 안해주네! 라는거 되게 팍팍 어필했는데-
하아, 됐서 됐서-
완전 속좁아 보이는 말했어, 방금.
다른거 하고 있을 거니까 볼 일 있으면 불러-
큐쨩.
곰이랑 뜨거운 새벽을 보내자. (1시간 뒤에 자야되지만.)
저...그게.....에에....죄송합니다...(뭐라고 말 좀 해봐 나...)
>>890아니, 괜찮아-
츠냥은 원래 조용한 편이고, 억지로 말하거나 하지 않고 편하게 있어도 좋은걸-
>>885 델리커트라든지, 열심히 큐툴루 놀리던 루살카라든지.
어쨌든, 다른 사람이 큐툴루가 소외된다고 느끼지 않으면 큐툴루가 그렇게 느끼는 건 걱정이 지나친 거라는 말-
하아, 됐어, 열심히 대답 안해도 좋아.
말할 수록 속좁아 보이잖아, 바보야, 죽어.
곰은 멍청해……?
그렇구나…… (우울)
솔직히, 큐툴루 무시하고 있었나 싶어서 다시 읽어봐도 전혀 모르겠지만.
에에...에에...라던가 이모티콘 같은거로도 반응이랄까 대화...하고있다....고 생각하지만요....기본적으로 정말로 무슨말을 해야할지 고민이랄까.....답답해요 저도...넷상에서도 이래...(구석)
이 주제, 그다지 잇고 싶지 않은 주제야-
만약 마음속으로 루살카는 더이상 큐툴루는 안중에도 없구나... 같은 생각 하고 있었으면 진심으로 상처받을 자신 있지만서도?
큐툴루 속좁은거는 다들 알고 있으니까 속좁아 보인다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아!
>>901그보다 괴롭히려고 일부러 무시하고 있었다고 하면 꽤 짜증낼 계획은 있었는데, 아니였으니까 됐어-
에에... 에에... 는 재채기 준비하는거 같네.
>>902시끄러, 바보야. 죽어.
>>899아니, 괜찮아-
그것만으로도 으응, 충분히는 아니라도 어필은 되니까-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곰의 대화의 절반은 큐툴루를 괴롭히는거였던것이?
그거, 대화?
뭐, 걱정마- 저기 있는 루 뭐시기씨도 그런 느낌이고, 그걸로 싫어하거나 하진 않아-
흠, 일찍 일어나고 싶으니까 일찍 잘까.
리얼에서도 제가 그래서 여러모로 쓴소리도 듣고 그래요...나같아도 쓴소리해 당연히 다메한 나...(떨림)
>>903 다른 건 그렇다 쳐도 그렇게 괴롭히는 건 재미고 뭐고 없잖아?!
>>910에에... 뭐, 그래-
규칙적인 생활은 좋은거네-
잘자-
>>912자주 했잖아, 바보야.
>>911스스로에 대한 자학은 무엇에 대한 반성처럼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반응하기 어려울 뿐이야-
안녕히주무세요 메론님
>>911 아까부터 왠지 안아주고 싶어지는 말을 해서 위험하다고 생각해.
큐툴루를 괴롭히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메론!
에에, 뭐, 으응, 그런 편일지도 모르네.
>>916 에, 그래? 나는 어느 쪽이냐면 개조해주고 싶은데.
잘자 메론-
나는 기억에 없으니까 무승부네.
아, 그래, 그 때도 있었네.
그 땐 진짜 짜증났었어.
오랜만에 류뤼에 왔는데 약간 암울하당...
해피해피하게 있자...
치히로...?
>>926안녕- 어서와- 누군지 모르겠는데-
암울한건 큐툴루 혼자뿐-
에, 치히로 진짜 모르겠는데 뭐야.
.....여....열심히 고쳐보....볼겠습니다....!
큐툴루 안녕~
후후... 누군진 비밀이야!
바보야?
루 뭐시기씨인가가 큐툴루가 1시간동안 하지 말라고 한거, 전부 무시하고 했던 건.
>>932김밥 안녕-
>>925 치히로 말고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에에....개조....나....아냐 자학은 관두자....(떨림)
어라, 김밥 정말로 오랜만이네.
큐툴루가 류뤼에 자주 비워서 눈치 못챘어-
이거 꽤나 미안한 일을....
>>934 아 응 그래...
김밥 아니면 어쩌려고 그래!!!!
뭐 김밥 본인 맞지만...
아, 아아아, 내 얘긴줄 알았어.
>>936응.
나는 바보야- 같은 말, 하면 할수록 오히려 그게 잘못인거야.
전혀 긍정적인 자기어필이 없어.
서서히 고쳐나가면 좋은거야-
으응…… 어쩔 수 없나.
이제 큐툴루랑 대화할때 괴롭힘없이 해야한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나.
아니, 오히려 큐툴루가 곰을 괴롭혀주는 것도 좋을지도.
>>937 응? 그냥 게임하느라 안온건데 뭐.
미안할거 없쓰.
그래놓고 화냈더니 도망가서 진짜 화났었어.
그 외에도 꽤 자주 있었는데.
나는 큐툴루를 화나게 한 적이 없는 걸로 유명.
자주 있었다, 라고 해도, 꽤 최근 이야기.
그도 그럴게. 그 이전에는 루살카가 류뤼에에 와서 큐툴루 무시한 적 별로 없었고, 한동안 류뤼에 안오기도 했었고-
뭐... 저번에도 이걸로 루살카가 이제 큐툴루 싫어하지? 같은 말 해서 왈가불가 하지 않았던가.
>>941노력해볼게-
>>942으응, 뭐어 , 뭐, 저번에 김밥 없어져도 알거든- 같은 말 해준 주제에 눈치 못챘으니까-
미안미안인거야-
그나저나 어떤 게임?
>>944어제인가 그제인가 큐툴루를 얀데레 눈으로 만든 적은 있지만서도-
곰은 이러니저러니 해도 큐툴루의 좋은 친구지?
오히려 유열이 평소에 큐툴루를 싫다던지 말하는게 진심이면, 정말로 꽤 상처 받을지도.
아니, 전적이 있어서, 이 쪽은-
아, 맞아맞아. 미안, 큐툴루를 추하게 만들어버려서.
>>945 일주일정도 안왔을뿐인데 뭐.
류뤼에 이전에 참치어장이 사람 수가 적어서 사람이 안오면 티가 날거 같지만 티가 안나니까.
레스가 금방금방 묻히니께.
>>951어느 쪽 사과인지 모르겠어.
어느 쪽이라고 해도 큐툴루는 꽤나 추했어....
>>952큐툴루 요 일주일 바빴으니까-
아니, 뭐.
곰은 애초에 사람을 싫어하는 타입이 아니고.
솔직히 진짜 엄청난 사건 떄문에 원수가 되는 한이 아닌 한 곰은 사람 싫어하지 않아?
곰을 무시하는 사람한테도 웃으면서 다가가는 지치게 하는 타입이지만.
사실 내년까지 조금 바쁜데-
>>945 흐응... 그래도 그건 큐툴루가 하지 말라고 해도 큐툴루를 괴롭힌 거니까, 나쁜 짓인 건 맞지만 큐툴루를 아예 상대도 하지 않는 방식으로 괴롭힌 적은 없잖아?
그래서 루살카가 큐툴루를 어떻게 생각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947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차일드 오브 라이트
그리고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랑 폴아웃4 할 예정...인데 귀찮다.
까놓고 말해서, 오늘 오자마자 메론이랑 친한 척해서 큐툴루를 그느느~ 같은 말 한 뒤로,
계속 메론 대단해! 동경해! 이것만 연발하고 있어서 그건줄 알았는데-
응? 사과가 아니라 놀린거야.
뭐랄까, 이제 와서 질투니 뭐니 할만큼도 아니지만서도-
정말로 그런 이유로 무시하고 있으려나, 하면 꽤나 짜증났을지도.
>>958몰라. 한글로 설명해.
가학심과 유열, 그리고 희망 조금과 절망 약간.
이 4가지 요소만이 존재하는 것이 모노캡틴이라는 사람이야.
알겠지?
>>959 그느느- 하지 않길래 그냥 메론을 좋아하는 거에만 집중했었어... (떨림
>>962 80년대 레시피 같은 게임이랑
동화같은 게임을 해쪄
나는 사람 무진장 대놓고 싫어하는데.
절망 약간을 강조해줘.
이제는 꽤나 기대치 낮아서, 딱히 루살카가 안온다고 상처받거나 할 예정은 없으니까-
앗 네...
>>969 그런 말 하지마~
큐툴루가 아니라 보는 내가 상처받아.
하지만 내가 너무나도 매력적인 탓에, 아직까지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어.
거기에 중요한건 곰은 순결한 남자라서 여자와 대화하는 것을 엄청 힘들어 해!
최소한 호감도가 80 정도 쌓은 여자가 아니면 한 마디도 말을 걸지 못해!
>>967으응.... 에에... 뭐, 그런 편이라고 생각하려나.
>>966응응, 조금 더 설명.
그렇다고 할까, 큐툴루, 게임 이야기 듣는거 굉장히 좋아해.
아니, 정말로 꽤 낮아서.
오히려 루살카가 큐툴루가 이랬으면, 하고 말한 적도 있는걸-
>>972으응... 뭐... 그렇다고 해두자.
>>973순...결....?
순결은 그…… 의미심장이니까 큐툴루가 입 밖으로 내보내서는…… 앗. 내보내도 돼. (흥분)
>>974 하나는 자유 앵커로 게임하는 느낌이고,
다른 하나는 동화책 넘기는 느낌.
지금 졸리고 폰이고 침대 위라서 이 설명이 한계야... 미안해 장미양
시끄러, DT(짜증
스레인가 단편인가, 농담으로 이 네타 써먹은 적도 있으니까 딱히 말 못할 것도 아니고.
ㅇ ㅁㅇ....
평소에 하는 바보같은 말, 바보같은 말이니까 너무 담아두지 않았으면 해...
한마디 말도 없이 호감도 80을 찍을 수 있다는 뜻!?
거의 메론급인데.
>>980 자기전에 큐툴루 뭐하나~ 궁금해서 와써...
1001 넘기면 잘랭
>>981그래놓고 저번에, 가볍게 하는 말이지만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걸 눈치채줘! 라는 이유로 큐툴루한테 화내서,
한동안 짜증나서 루살카 패려고 찾아다녔는데 안와서 고릴라한테 혼났어.
아 맞다 나 잠만보 인형 받았어!!!
짱귀여워어어어!!!
곰은 이유는 모르겠는데 주변 인물들에게 호감을 사는 타입이라서……
진짜로 이유 모르겠는데, 주변 사람들이 곰보고 귀엽다고 해!
키 185인데! 말은 진짜 어버버거릴 뿐인데!
>>987엣. 어디서? 에에... 부러워...
고릴라가 화냈어?
고릴라가 화내는 일이 있다니...
덩치가 크고 어버버 거리면 귀여워.
근데 덩치가 크고 딱 부러지면 진짜 무서워.
처음 봐서 꽤 충격받았어.
그 다음 날 바로 사고났어.
고릴라를 화나게 하면 위험해....
>>989 인형뽑기에서 친구가 뽑은거 나한테 빚진걸로 퉁쳐서 받았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곰이 귀여움받는 이유를 모르겠어……
평소에 웃는 낯으로 다녀서 그런가……
아 그건가?
고민 어장에서 메탈맨한테 지워달라한 레스
>>993미묘한 현금 거래....
큐툴루, 돈 절대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않는걸로 유명.
>>986 ...?!?! 큐툴루를 괴롭히려고 하는 말은 완전히 따로 있으니까?! ...죄송합니다?!
응, 그거.
지워졌어?
진짜 무서웠어.
1000이면 자러간다.
>>1000이라면 모노캡틴은 이 세계의 신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