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무도 안만드는거냐...
생각해보니 레프는 왕도 못알아보는 옹이구멍인데다가 왕을 살해할뻔하기까지 했네?
>>2 왕을 싫어했으니까 알아봤어도 레프로선 별 상관 없었지 않을까?
공산구현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스터 길가메시가 그런 보구를 쓰게 된건 나스가 공산주의자가 되어서였던건갘ㅋㅋㅋㅋㅋㅋ
하아.... 괜히 달갤들어가서 로마니글 쫙 읽은것같아. 광광우럭따 그리고 로마니 AA확인해보니 2장있네 !
새어장 파봐서 봐보았더니 마신주 이야기 나와있네
뭐 일단 뻘소리긴한데 한때 게티아 놀리는거 이유로 열등한 인류가 자기 머리위에 있는 놈이라서 못견디겠다!하고 반역을 일으킨 찐따라고 놀리는 사람이 있는데 난 그 동기 그럴듯하다고 생각했는데... 진부하긴해도
냉전시대 우발적 핵전쟁이 일어날뻔한게 밝혀진 자료로만 150번 케네디 정부떄 정한 핵미사일 가방 발사암호는 0000 0000...
1차 세계대전의 패망의 결론은 유대인들 탓임! 이라며 배상금 좇까! 라며 나치등장하고 기어이 세계 2차 대전 재발
일본만봐도 전쟁에서 핵두발 얻어맞고 교훈 전혀 못얻은 티가 팍팍나잖아...
로마인들에게 탄압받던 기독교인들은 주류가 되자 다시 이교도들은 탄압하기 시작
개들 수명이 수천년 단위로 오는데 수천년동안 발전못하고 똑같은 실수 반복하는거 계속해서 보아왔을텐데 뭔 생각 들지 뻔하지 않나?
우생학 자체로 나치로 피보고서 다시 인종차별 재개하다 못해 히틀러는 옳았어! 하는 네오나치가 러시아에서도 나타나서 2차 세계대전떄 나치랑 싸운 러시아 노인분들 뒷목잡게 한다던데
웃긴건 우생학에 쓰인 사회진화론은 정작 진화론 창시자인 다윈부터 그거 이론적인 가치없으니간 헛소리마쇼 한 이론...
그런데도 기어빼서 식민지인들 눈물빼더니 자기들도 눈물쏙 빼놓았고 그 뒤 나타나는 결론은 다시 네오나치 등장...
자기 상사로 있는 사람들이 멍청한 사람이면 어떤 기분일지 잘알거 같은데... 마신주들은 천년단위 수명동안 똑같은 실수를 발전하는 인류를 계속 봐왔을테니깐 뭐 여러가지 반론들이야 있겠지만 사람들은 한두번 겪은 일가지고 편견을 가지고 사고치는데 수천년동안 계속 인류의 실수, 똑같은 사고 또 치기 이런거 봐오면서 상사로 모시면 스트레스로 눈깔 뒤집힌다해도 이해갈거같아...
물론 인류가 발전한 것도 사실인데 마신주들이 보기에는 그 오랜 세월동안 똑같은 실수 내내 치더니 겨우 그거 발전했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발전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 와중에 또 똑같은 실수 계속치는 것도 사실이라.. (네오나치, kkk, 이민자의 나라인 미국에서 이민자들은 꺼져라! 이런 대사라던가)
뭐 일단 찐따 마신주설? 에 따른 쉴든데 사실 공식 설정에서 동기가 저게 아니니간 아무런 의미없는 쉴드긴한데 진부하긴하지만 인류에게 실망해서 인류 ㅗㅗ 이러는 악역들 다 욕하는건 거시기하더라 개중에는 완성도 높은 악역도 있고 역사책보면 인류가 저지른 실수가 너무 한가득이라서...
젠장.... 프밥은 언제냐....! 돌계라도 사놔야겠다. 프밥실장이 되긴할텐데 언제될지를 모르겠네
성배전쟁 어장이 증식하고 있다... 나도 이 빅 웨이브에 탑승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해봤자 에이와스룰이 아니라 소설식 중단편이 될 것 같은데...?!
성배전쟁 굴릴때 영지 앵커를 받으면 연출하기는 더 좋아지는데 솔까말 귀찮다(....) 나는 연출 못하기로 유명한... 아, 아무도 모르니 알려진건 아닌가
나무위키에 실린 말이니 얼마나 진실인지는 모르는데 나스는 뭘 구하겠다는 악역 너무 좋아하는거 아닌가?
'인류악'이란 흔히 말하는 7대 죄악과는 다른 것으로, 인간이 품은 '짐승 같은 성질(獸性)'에서 태어난 악한 성질이다. 그 끝에는 비참한 말로가 있다는 걸 알고있어도 멈출 수 없게 인간을 유혹하는 충동의 근원. 이라기애 그냥 악성인가했더니
인류악은 본래 인류애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악의는 얼마 못 가 사라지는 것이기에 악의로 인리를 부수려는 존재는 인류악이 아니다. 인리를 파괴하고 싶을 정도로 인리에 관심을 가지는 존재는 인리를 지키려는 바람, 보다 나은 인리를 이어가려는 마음을 가지고있는 존재다. 인류악은 보다 좋은 미래를 바라는 정신이 지금의 안녕에 이빨을 드러낸다는 모순을 품고있다.
발전, 구원같은 걸 위해서 사고친다는 악역 너무 좋아하네
그냥 단순학 악역은 싫다는건가
그 끝에는 비참한 말로가 있다는 걸 알고있어도 멈출 수 없게 인간을 유혹하는 충동의 근원과 후자의 설명이 항상 충돌하는 것은 아니지만 악의도 똑같지 충돌안하지 않나?... 정확히 말하면 하면 X된다는 걸 알아도 하게되는 충동>인류를 구하려고 인류를 엿먹이는 의지
나스답다면 나스다운데 생각해보면 일본 창작물에 흔히 나온다고 까이는 예시중 하나...
뻘소린데 갑자기 떠오른건데 그러면 왈라키아의 밤도 비스트가 될 자격이 있는건가 설마? 애도 인류 구하겠다고 미쳤고 그렇게 미친 와중에도 인류를 구하려고 온갖 학살을 저질러대는데
아틀러스가 늘 그렇잖아 인류 구원의 수단을 찾다보니 인류 멸망
>>33 개네들 단체로 비스트클래스가 될 자격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면 나스식 보스여야지 비스트 클래스가 될수 있다는건가 키아라 셋쇼인은 자격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애가 주는건 구원이라면 구원이긴한데...
>>35 아니 키아라가 주는건 구원이 아닌데다가 에초에 이녀석은 자신만 생각해서지 남을 생각해서가 아니잖아
셋쇼인은 구원을 주기 위해 인류를 멸망시키는건 아니지만... 쾌락을 얻기 위한 부산물로서 인류전멸이었지 아마? 인류를 멸망시켜 구원(쾌락)을 얻는거니깐 순서가 바뀌어서 안되나?
>>36 구원이라고 우기면 구원이긴하다.. 모두 해피해피(거짓말은 아니다)하게 되어서 다툼이 사라진다-니!
에초에 쾌락을 주는게 아니라 쾌락을 받는거니깐
>>39 그거 공유되지도 않나? 키아라 셋쇼인을 중심으로 쾌락의 소용돌이를 만들어서 모두 관광태우는게 보구로 아는데
예장레벨업이랑 포우 얻을겸 프포 돌리는중. 50만 썻고 남은건 25만인가... 근데 저번에 돌린거 포함하면 110만 프포 썼는데 왜 앙리가 안나와... 아직도 보1이이야..
공띵을 노리고 캐스터 확정가챠를 돌렸건만 타마모 보구 렙업 재료에 삼장이 따라나왔다. 어째서냐.
그나저나 확정 지를려고 과금했는데 오류도 돌이 안온다... 일해라 딜라! 구글!
과금은 무섭다
진짜 코지로보다 검술에 있어서 더 상위에 있는 짭지로 무섭다.
난생 처음 성배전쟁 데이터란 걸 만들어 보는데, 혹시 스킬들 모아둔데가 없을까. 군략이라거나, 전투속행이라거나... 찾기 힘드네.
>>47 성배전쟁인가요!?(두근두근)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궁금한건 질문하시면 다른 전문가 어장주들이 대답해주지 않을까요?
>>47 대략적인 스킬명칭이랑 효과는 나무위키에서 서번트 스킬로 검색하면 나오더라
보통 D를 5점으로 잡고 C를 10점 B를 15점 A를 20점 A+ 30점 EX는 40이나 30점으로 잡고 +가 붙은건 그외 효과가 있거나 다른 특수 효과가 있는 쪽으로 잡으면 밸런스는 보통 맞는편이네요 기척차단 처럼 초전이나 특정 조건하에 발동하는 효과는 강하게 해도 좋고 조건이 많을수록 랭크가 낮아도 강하게 설정하는 편이 많습니다 기척차단을 예로 들면 C가 20%승률상승 B가 30% 승률상승으로 하는 편이네요
기척차단은 1회용인만큼 효과가 다른 스킬에 비해선 높은편
>>54 역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다를듯. 어지간한 달빠하니면 사건부 번역 힘들고.
>>56 저건 레진이잖아. 노블엔진쪽 역자는 좀 다르려...나?
출판사가 같아도 번역가가 다르면 또 퀄리티가 다르지.
제로와 페이크는 둘 다 학산이지만 제로는 현정수가 맡아서 잘 번역된 반면 페이크는 고유명사 번역이 잘못되어서 번역가가 나스월드에 대해 무지한 걸 넘어서 찾아볼 생각조차도 안 하고 별 생각 없이 번역했다는 게 느껴지고. 서현아가 번역한 아넨엘베인가도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공의 경계는 잘 몰라서 패스.
프로토타입 시리즈를 출판하는 대원씨아이는 트리뷰트는 이건 한국어를 수박겉핥기로 배운 일본인 알바생이라도 고용했던 건지 번역이 잘 되었나 못 되었나 이전에(물론 번역도 개판이지만) 문법 자체가 한국어로 말이 안 되는 것 투성이인 핵폐기물이었는데(
>>5 에서 적힌 치비츄키조차도 트리뷰트 북과 비교하면 진짜 양반임... 초등학생에게 글 써오라고 해도 이러지는 않을 거다...) 본편인 창은은 괜찮아졌다고 하고.
노블엔진이라고 하면 프리즈마 이리야를 정발한 전적이 있는 출판사지. 프리야는 나는 소설판만 읽어봤는데 뭐, 직역체가 좀 많기는 하지만 무난한 편이었지. 프리야 수준으로 나온다면 괜찮지. 프리야 번역가가 페아포나 사건부를 번역한다는 보장은 없지만서도.
그렇다고 할까, 노블엔진에서 페이트 시리즈가 6개 정도 나오는 것 같은데 이런 수많은 작품을 다 한 번역가가 번역할 턱이 없으니 작품마다 번역가가 다를 듯?
>>47 좀 늦은 것 같지만 타입문 백과에 보면 있어.
>>59 http://www1.atwiki.jp/typemoonwikik/pages/62.html 여기 서번트 관련 설명인데 쭉 아래로 넘기면 스킬 관련도 나와있어. fgo등의 작품에서 나온 스킬들을 쭉 나열시킨 건데, 각 스킬을 클릭하면 대략의 설명도 나와있더라.
좀 늦었지만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듯.
으흠... 주인공을 정해두고 어장을 팔까 아니면 앵커로 정할까? 그리고 서번트도 데이터 미리 만들고 할까 아니면 정해지면 만들까?
>>63 미리 만드는게 그나마 통제가 된다. 앵커와 다이스만으로 정하다보면 널뛰기가 심한 경우가 꽤 있어서.
물론 초기의 재미적인 측면에선 후자가 나음.
>>63 예전엔 서번트 데이터는 다 만들어두고 했는데 이러면 유동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라서
생각해보면 여기도 포켓몬 어장처럼 나메를 달고 활동하면 좀더 활발해 지지 않을까?
페그오 38연차가 폭사해서 12만원어치 질러야지 라고 생각중이야
>>66 뭇쨩때 3만엔 질러서 타마모 나오고 오늘 3만엔 질러서 삼장나왔어
....픽업은 어디간거야
>>67 픽업은 미국간거겠지!
저번 케줌마때 150돌+12호부도 폭사했으니까....
멀린은 46연차로 어떻게든 뽑았지만
픽업 서번트 먹을 확률이 대략 0.5라는데 그거 뚫고 나온건 대체 뭐냐.
>>65 아니면 포벤트처럼 참여 가능한 이벤트가 있다면...
왜 잔느/잭 2분의 1에서 잭이 나온걸까 어제 지른 30연차 = 4성 5개(예장) 오늘 지른 20연차 = 4성 2개(예장) 음 훌륭한 폭사로군
오늘 2만엔으로 뭇쨩이랑 못쨩 뽑아서 남은돌은 내일 슼이랑 골든이랑 길 노리고 부을까.. 하고있었는데 킹 핫산 픽업이라니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그래! 읽어냈다 한정픽업->킹핫산픽업->앵밥슈텐엄마가 나오는 일본픽업->발렌타인 에레쟝 픽업->암굴왕 픽업 이게 틀림없어!(자살한다)
만약 지금까지의 작품들 중에 Fate 사이드에서만 모든 비스트가 출현했다고 가정한다면 그 후보로는 누구누구가 있을까?
일단 네로가 가능성이 가장 높지.
네로는 대놓고 666이니 뭐니 하는 떡밥이 많았으니까... 개인적으로 예상했던 후보로는 왈라키아의 밤이었는데, 좀 찾아보니까 Fate에서도 타타리가 되었다는 증거가 안 보이네.
화이트데이 픽업은 프로토아서로 주세요 딜라님 !
인양.....
인양. 근데 진짜로 화이트데이 픽업으로 프로토 아서가 나왔지.....
프밥은 성능도 모션도 아닌 여멀린이 세이버페이스가 될 듯한 불안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데서 제일 기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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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는 마더해롯이고 666는 포우임 달라
밝혀진 비스트랑 추정되는 비스트목록 비스트1(연민):게티아 비스트2(회귀):티아매트 비스트3: 비스트4(비교):포우=프레이밋 머더=창은의 비스트(666) 비스트5:??? 비스트6:티마매트 스킬설명에서 거짓된 선지자랑비슷한스킬이 있다고해서 적그리스도로 추측되는중 비스트7(종극):??? 네로:마더해롯이라는 떡밥이있다
1.5부에 대해서 떠들어보자면 종장때 마신주들 소멸할때 언급안된 4마신주가있었는데 걔네가 도주해서 사고친게 1.5부다
Fate Project 2017이 발표되었군.
개인적으로 비스트7은 [심판]이었으면 좋겠어. 유카리어장에서 나온 떡밥, '주가 내려야할 최후의 심판을 대신하여 내가 먼저 해주겠다' 그리고 그 캐릭터는 그간의 스토리가 받쳐주는 압도적 성인
이야..... 내가 1월 18일에 프로토아서 픽업달라그랬는데 진짜로나왔네. 성능은 안좋지만 뽑아서 좋았다.
페이트 잡담 어장을 인양하겠다.
내일부터 구다구다 메이지 유신 개시. 중순이라며.....
히지카타 캐릭터가 생각이랑 좀 다르다
잡담판이 나와선데 ex인플레가 심하지 않은가 싶던데...
전에도 누가 한말이긴한데 희소한건 희소하기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광화 ex도 너무 심하게 남발됬다는 느낌강하지 키요히메는 그렇다쳐도 체페슈랑 쿠훌린 알터는 광화 ex?... 그보단 정신오염이겠지? 질드레에 달려있는 정신오염이 이럴때 쓰기 좋은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쿠훌린 얼터는 성배로 마개조했다니깐 그렇다쳐도.. 왜인지 납득이 잘안가지 광화라기보단 그냥 강화란 느낌이야..
그것보다 이제 버서커는 말하는게 당연시 된건가 버슬롯 헤클 여포 당신들은 대체......
실제 역사에 미친놈- 이라고 불릴정도의 일화면 몰라 이번에 나온 차차,히지카타 둘다 버서커로는 무리수 심하지 않나.
일단 뒤늦게인데
>>83 랑
>>86 보고 생각난건데
비스트 7이 심판이면 비스트 6(거짓 구세주)은 평화 아닐까?
묵시록에선 최후의 심판전에 적그리스도가 거짓평화를 만든다라고 말했다고 들었어
최후의 심판(비스트 7)이 있기전에 오는 적그리스도(비스트 6)니깐
평화 용서 이런거 일거 같은데
제대로 된 평화가 용서는 아니고 어딘가 문제가 있는데도 그걸 해결하려하지 않고 넘기려는 그런 평화, 용서같은거
왜 이런말 있잖아 상대가 진심으로 반성해서 용서하는게 진짜 용서지 상대가 반성하지도 않았는데 용서한다는 건 그냥 포기다
그런 말처럼 문제가 산적해있는데 당장 갈등이 일어나고 힘겨우니깐 그냥 다 포기하고 떠넘기는 그런 마음
>>95 솔직히 마구 뽑아내야된다, 눈에 튀어야된다라는 이유로 이것저것 만들어야 되는건 알겠는데
눈에 띄겠다고 좀 무리수아닌가 싶은것들이 나오기도하지 위에 말한 랭크 인플레라던가...
그리고
>>94 가 말한것같은 문제점이 있다
그럴거면 미친놈 소리를 듣는 질드레랑 잭 더 리퍼는 왜 광화가 안달려있어?...
정신오염/광화를 구분한 이유는 대체 뭘까...
뭐 서번트 선정은 제작사 마음대로니 별상관은 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번에 차차가- 그것도 버서커로 나온건 너무 웃기잖아. 요도도노야 전국시대 후반기의 중요인물이니 나올수도 있다고 보긴하지만 애초에 클래스 자체가 애매할거라 생각은했지만 대체 어디가 버서커야 ㅋㅋㅋㅋㅋㅋ
사실 서번트 선정때 가장 괴로운건 맨손 격투가들이라고 생각해 이서문 어쌔신은 진짜 영문모를 클래스 선정이었다 일단 클래스별로 하나씩은 내보내야될거 같다란 생각에 넣은듯한 설정이야 솔직히
그나마 이서문은 봉술이라도 쓰니 랜서라도 쓰면 되지 맨손격투가들은 진짜 뭐에다가 분류해줘야되?...
평범한 격투가 영령이 있다하면 개나소나 미친놈 소리듣기에는 애매하니 버서커도 생략, 원거리 무기라 치기에도 애매하니 아쳐도 생략 타는 것도 없으니 라이더도 생략, 검 종류쓰는거 아니니 세이버 생략, 봉이라도 쓰면 괜찮은데 아닌 녀석들은 랜서 또 생략 어쌔신으로 켄시로나오는 것보다 더 말도 안되는 소리니깐 어쎄신도 생략 차라리 북두신권은 암살(목격자를 다 죽이는 타입)권이기라도하지 차라리 만만한 캐스터라도 허쉴? 무도에 기니 도니하는 뭔 오컬트같은 소리가 섞이기도 하니깐
>>100 그것은 아닐 것이라 생각하는데... 원래 격투각들이 발걸음들 소리 안낸다는가 하는 것은 많으니깐..
격투가들은 웬만해서 이래귤러 케이스가 많을 것 같지만...(어느 좀 노셨던 성녀님도 룰러로 나오는데...)
랭크 EX는 그냥 랭크 매기기 힘든 거 우겨넣는 거라.... 사실 희귀한 건 A+++ 이란 말이지.
격투가 캐스터는 삼장이 있다.
현재 서번트의 최신 트렌드는 스까 서번트다.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말고 마구 스까 스까
스까?
>>103 헌데 그런 매복이라던가 하는거라면 의외로 많은 곳에서 나오지 않나?
당장 캐스터로 나오기 쉬운 신선들부터 속세로부터 모습을 감춘다 귀신같이 사라진다하는 일화가 너무 많은거 같은데...
>>108 환령인가 말하는거 아니야?
설정으로 또 뭐가 여러개 섞어서 튀어나온다던데
복합 서번트에 의사 서번트에 데미 서번트에 개념예장화한 미국 대통령에 환령에 마신 세이버에 빙의에.....
환령이라는 설정은 나올만 했다고 생각했지만...(그것으로 인해 더 넒어진 기분도 들고)
히무로의 천지에서 마나카 언급되었는데 거기 마나카는 프로토밥 안 만나서 나이 먹고 갱생했대. 프로토밥이 문제였군!
페스페 4권에서도 마나카 언급된다. 아서가 문제 맞아.
미남 왕님이 문제였던 것인가...
연심하나로 뭔가 무서워 졌던 것이군...
간만에 와보니 페이트 쪽 어장은 거의 죽은 느낌인가-
죽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이젠 평범한 성배전쟁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었어....
성배전쟁이 언제는 평범했던 적이 있었는지는 궁금하지만...
마나카는 프로토타입 말고 안 나올 줄 알았는데 다른 작품에서 순해진 마나카 등장도 원찬스 있나.....
사문자 마나카님이나 성녀 마나카님도 잘 나오더라고요-
다른데 스포를보니 아서를 만나지않은 마나카는 '평범한' 마나카보단 '인간임을 연기'하고 있는 마나카에 가깝다고 봐야겠지. 아서를 만나서 그 본성이 드러나냐,아서를 만나지 않고 거짓된 모습으로 살아가느냐 물론 후자가 5000배는 낫네
'" ̄ ̄""⌒`ヽ、 / // \ \ / / / \ \ / / / / l い `、 ヽ / / / j { l l l l 、 / l / l ハ l l l l lい / l l j !l l l l l l_|l } l ! l l l-十TT| l トj| ̄トl j l l l j{ 八 l トl-‐トl Vレ }ノl从イl ! l l l ハ い、|从l__,,,_ 云=x,,_从! ハ l l /l::::、 ヾヽ ァ冖⌒ .::. ,,,,,`` j / } l fヽ / !:::l:ヽ ∧ ''' " ///j | r 、 l l ノ/ l:::l::::ハ い -―- 、 // /ノ l {`乂\ l l { l l::l::::l::} l l\ `ー-‐ /!/ // /人 ! \\ \} l f | 弋{ l八:j;;! j } l`ト、 イl )∥ / / / \ r 、\\ ヽノ l 乂| ノノノノ ノヽ廴 ̄r-、ノ} { // _ \\) / l /イ( >" 弋〈廴j/ / 人(  ̄ 7ニ(〉 \ { } 辷/ ト、>く_// ノ\ノヽ ヽ / /)-l l j| / 〈ヽ__}: :l:! \ / l /: :「ニl 入jl! / ノヽ(: : : o} l l┐ j : : `)圦 斗-、Y/‐- 、 /ミr、ノ: : : :ll / l ∨ヽ「: : : 弋-Y/l:l:l:l o j:l:l:l:\メ`r、ノ: / : : o} / l V }: : : : {`ノ: : :{:{:{{ ll l:l:l:l: : : `┘: :/: : : :/!:} 弋-、 | V/ : : : : l: : : : : l:l:l:! o l:l:l:l : : : : : l:/: : : :/ jイ r~、ノ \| Vーヘ: 人: : : : }:}:}l ll {:l:l:l: : : : : 〈 :/ : :/: :o:} / \ )l V } / ∨: : :j:j:j:! o }:l:l:} : : : : : Y: : : : : : l:l { / { }、 人〉 ∧: : {:{:{:l {{ {:l:l:{: : : : : : :l : : : : : : !l /⌒ ~ ノ 八 /⌒ノハ水人 〈〈〈 o 〉l:l}: : : : ハj: : : : : : : o} { __乂 ー人 __辷(: : : } )水(ヽ}:}jト-ll -〈い}: : : :水l: : : : : : : :lト、 Y⌒\ ⌒廴 У ノ : :/`弋ハ水(/: : o: : :j)水(:)水( l : : : : : : : l } ノ: : :ノ /___/: : :/: : :)水(:)水(: /: : )水(水(: : /}: : : : : : : :o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ノ \: :`~、__rソ/: : : : : /: : : : : : : : : ゙、: : : : : : /: : : : Y: : : : : : : : : :o: : \ : : : : \ : : : : : /r--‐'":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ハ : : : : l ・・・━・・・━・・・━・・・━・・・━・・・━・・・━・・・━・・・━・・・━・・・━・・・━・・・━・・・━・・・━ 암튼 마나카는 생긴 게 예뻐서 공식 일러스트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 페그오 개념예장에도 나와줬으면 좋겠다.
하긴 근원접속자 떡밥을 보면 페그오에 비스트로 나올 지도 모르겠군.
위에 환령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헤센 기병 + 로보는 정말 심했던 것 같아.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환령 덕분에 진명숨기기라는 것이 더 복잡해진 기분이라...)
환령이 그리 나쁜 설정은 아니지
마나카는 충분히 많지 않나
구다구다 메이지 유신 스토리가 예상 밖으로 재미있었다.
페이트 쪽은 다 재미있지....(나는 페이트 아포크리파는 지크때문에 영 좀 그랬지만... 지크만 없었어도...)
히지카타 뽑고 싶다.... 가챠는 나쁜 문명.
_ ........ _ . _ - へ .へ ,.、 ` 、 . ,.</>‐ '"" ̄`""'''‐<l _ 、 /'"´ \l. ヽ . / ヽ 、 l i ! i l V 、__人_人_人_人_人_人_, l .! .ハ ∧__ハ ∧__l', V l ) ( . l .l V_/_,.V-\: : : :/!:::::::::::}:j!. i V, ./l .) 가챠는 나쁜 문명! ( i∟l : :{ {::::::::::l : : : : : : 乂__.ノ: : ゙,__∟.-ハl .! ノ ( | .! : `.ゝ__ノ: :、: : : : : : : : : : : :.| .|: : :}.〈 }Vl ⌒) 파괴한다!!! .( |/レ: : : : : : : : : :丁 ̄! : : : : : : : :!i.|: :ノ ∨ | .) ( . ( : : : : : : : : : : |__| : : : : : : : :||.| .l | ⌒Y⌒Y⌒Y⌒Y⌒Y⌒Y⌒Y⌒Y` ` ー-. : : :___: : -‐、'"/jハ!| ! , 〔.〕.,| _,..-‐''7:./、:./、:\. ! .| l !.|.|.l !>_,...-‐' lT冊l\/へ | | ', ー'.ノ ト、 .l l llll ! ヽ___',./.l | ,.ゝ-く.| !. > ! ̄ ̄ ̄ ',ヽ-V,| | | {./l_ト }| ヽ. __l ハ .ハ ', ゝ_ノl ! ! ' |.||::| | | /__.ヽ:.! !:.!/lヽ .! .l l |.||::| | l. ,V__ヽ__!イ>i、 ヽ.l .l ! |.||::| |.∧ ∧.| !:.!、/ヽ/!_! ト、.}/ヽ/ヽ! |.||::| |_V_.!/_l |∠l j ソ.!__./、/ |.||::| ∨ \l .|__| |__| '゙ ヽ/ ヾ|/  ̄  ̄
가챠는 나쁜...(확률을 올려...)
가챠는 나쁜 문명
암굴왕 드씨가 화제네.
앙굴왕이 그랜드 혼모노가 되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굴왕 스토리에 여러가지가 드러나니...
그랜드 혼모노?
하이데가 예쁘다
VIDEO 영령전승 이문 에드몽 당테스 자막
그런 스핀오브가 있었나...
하이데가 저정도면 다른 여자는 어땠을려나...
자막 달린 버전이 있었나
BB쨩 배포
BB가 배포면 가챠 5성 서번트로는 뭐가 나오려나
BB 배포인가
Bb라 어떤 것으로 나올려나
BB는 캐스터, 패션립은 어새신, 멜트릴리스는 라이더 아닐까 싶은데...
성우진 봐서는 키아라도 나오겠지만 무슨 클래스로 나올지는 잘 모르겠다.
창은의 프래그먼츠 5권 슬슬 나올 때 됐군.
/ \―- 、 _/ ノ  ̄{_ \ /〈.ヽ//__/ 〉 \ /、ヽ /-‐' /_ ヽ / ーλー--‐'⌒"―-==ー/ \ / /: V. \  ̄ ̄\} / / ,:': : :.V. \ \ / / /ト/〉イヽ \ \ / ./ /:.ノゝ`ヽト、\ 丶,.、 \ // //∨(:::::) } ) \ 八 ヽ. \ /! /ー':/ ̄:.ゝ,.ィ:イ ̄: : :.\ ゝ' ` , 、. \ .(_ノ .,.' /: : :': : : : :{/}: : : : : : : : :`:.、 入_)ー-r 、__ ヽ__ / ./: /: : : {: : 、: : :.V: : : : :.ヽ: : : : ; :\ ゝ.)  ̄(`ヽ f ヽ / /: :.{: : : ハ:_:_ゝ- ゝ ー-_≧=ヽ}: : : >.、 ー' ゝ )、 / /{: : :'; : :.{ イ芹丐 '" {芹丐リ: : : :.l: :!:>: ._ \ . / ./ 、: :.乂: :ヽヽV.ソ ∨.ソ/: : : : l: :.!: : : : :T: :ー-.r――- 、 \ . / / ./ ゝー: 人ハ 、 / : : : : ハ: :!: : ';/:/: l',  ̄>‐ _>‐ 、. \ . / .//: : : : : : :/: ハ /: : : : :./: '; l: /: :/: :.j: \<_,.イ/ ,-ァ ' .\ \ . / ./:': : :/: : : :/: / : :丶. ` ´ /: : /: :.:/ : : ;l: : : /: :/: : :.r―-'ー' ./ /´、 \ \ / ,.': : :/: : : :/: : !: : : { { > _ イ./: : /: : :/{: : '; '; :"/:./: : : :.}`"''‐- 、ー' :. ヽ \ / ,.': : :/ : : : /:/:,.イ: :._入__ノ/j__./: : /: : :/: l: : :>'": : /: : : : : !: 、: : :\>- .ゝ.._ ノ',. ヽ / ./:.: :./: : :/:/: :./: :!'": : : :/ :_{_ {: : ,{: /!: : : : : : _/: : : : : :j : : \: : :\. ヽー‐ i ', イ /、: : :{: : :: /: : : /: :/: : /;.:'" / ̄ 〉:.:/: :.l-:‐: ':":.:/: : : : : : :.人: : : :.ヽ: : : ヽ lノノノ.! ', 入. / ー/: :./: : : : :/: : : : //ゝ / --/:,:イ: : : :.{: :_:./: : : : ;.: -‐'、: : ヽ: : : :.'; : : :.:', l( j } ノヽ 하이데는 디자인 공들였던데 또 나올 기회 있을지.......
요샌 성배전쟁 어장보단 페그오 어장이 주류네.
창은.... 결국 한명의 전능이 껴서 소녀의 마음을 가지게 되 망가진 흉애의 전쟁
VIDEO 오늘 방송 링크
가챠한다.
홍차 1장 빼고 망했다...
끼토 페그오 실제로 플레이해보고싶은걸ㅋㅋㅋㅋ
방송도 있었구나
좋은 방송이군
CCC 콜라보는 5월 1일 개시인가-
5월 1일 개시
멜트 귀여워...
폭스테일 애도 나왔군
/ / __ /_/ >''´: : : : : : : ` 、 _ /:i:/ ,イ . >':./:/:、: : : :/: : :ハ: :lヽ , -、 />、ヽ:i/7 / |: : : : /: /: :,\:/: : /: : : : lミ∨:::::::〉___ /^、\/. /lニヘ: : :/: ハ,ィ竿ミⅥ: :レ___: :lミハ::::::::::::}>……㍉ { ^\ 〉} /: :/ニニヘ: :lハ 《ヒrり `^,,zx}:.从':::::ヘ''―┘ /::::| / ̄`:::l /:i:iレ゙人 /: : |ニニニヘl:V ´¨¨ ' んuハ, }:::::::|:ヘ |::::::| ,:::::::::::::::/:i:/ / /: : : |ニニニ|: :', 、 ゞ゚彳,ィ|::::::」::::ヘzzzzァ. |:/ |::::::::::::::}-'、__):〉. ,': : : : : :〕ニニ从: ヘ ー /ィニニ}h:::マニア |:::::::::::::l , ィニニヘ ': : : : : /ニニニヘ: : \_ , .。くニニニニニh、:、 ,ィ┐ |::::::>''´二ニイ ,' : : ,ィニ<ニニニ}h:.\―{ニニニニニ>'´ `''<::::::{ //二二ニニニヘ斗<ニニニニ\ニニニ〕、:\>¨寸>''ニヘ  ̄ //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ヘ_ 寸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 ハ: : :ヽ:::∨ニ/ニ>。 . 寸ニニニニ二二>‐''´: : :|ニニニア l::/ /:::|: : : :ヘ:::∨ニニニニ>。 _ `'<ニニニ/.' : : : : : : ,'二二ア. {::::>:::/|:l : : : ヘ/ヽニニニニニニ}__________ . `'-=彳. ': : : : : : :/ニニア:! `''ト::/ レヘ: : ハ}\::ヽ、ヽ二二二ニ{__ ̄ ̄ ̄ ̄ ̄ ̄`''寸ニ心 ′: : : : :,ニニアl: :l{ /:::|: : . . }:/ Y:::' V:::}ニニニニ心::::::::::::::::::::::::::::::::::::ヽニム . ,' : : : : : ,'ニア:::',: :', . : : :|:::::|: : : : : . .___: :|:::| :}::::|ニニニ/二ヘ::::::::::::::::::::::::::::::::::/ ',ニリ . ,': : : : : :.,'ニ/:::::::ヘ:.:ゝ: : : :|:::::| : : : :イ: : : : : :|:::|イ:::::|ニニ/ニニニハ:::::::::::::::::::::::::::::/ }/ / : : : : : :lニ/:::::::::::::ヘ: : ≧‐|:::::|彡_ニ=---<:: |::::::/二/ニニニニニV::::::::::::::::::::::/ ,イ : : : : : : |=/:::::::::::::::: ヘ-=セ|:::::|ニニニ=-弋_ |:::|::::/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7::::::::::::::::::::::::V-=ニニニニニニ/ニニ心:/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i:::::::::::::::::::::::::::::V-=ニニ二二二/ニニニニヽ 〈ヽ ̄ ̄:::::::::::::::::::::::::::::::::/ BB 빨리 해금 좀
엘레나 여사 생각보다 능력이 쩔었다. 외모 연령같은건 자유자재로 갈아치운다고. 다만 마음이 모진건 아니라서 암살자도 죽이면 안되니 제압만 하려다가 암살당하고.... 그리고 홈즈, 너임마. 사자 두배되는 키메라를 바라츠로 한방에 처날리지 마라.. 뭔놈의 동양의 신비냐.
태어날 때부터 가진 능력을 활용해 공간째 상대를 뽀개버릴 수 있고 그게 전부가 아니라니 정말 마하트마는 근원인가...
VIDEO CCC 이벤트
이벤트 프롤로그라.
바라츠?
이번 애들은 잘 뽑혔다.
내츄럴 본 트루 그레이트 이블 비스트 더 갓비시 셋쇼인 키아라느님... 순수 인간이면서 지고의 쾌락을 맛보겠다는 근성 하나만으로 짐승 중 하나가 되다니 쩐다...
키아라 나왔는가
페이트 잡담판 인양인데 키이라가 픽업된다는 소리에 벌떡 일어섰다.. 여태까지 페그오 안했는데 갑자기 하고 싶어지는 레벨의 구성이다
지금와서 시작한다고 키아라가 나올리가 없는데 엉엉... 이게 사람들이 캐빨물에 달려드는 이유구나 키아라가 나온다니깐 바로 시작하고 싶어진다... 지금 해봐야 소용도 없을텐데 으아아아아
솔직히 페이트 시리즈 악역들중에서 가장 정감이 가는... 캐릭터가 키아라 뭐랄까 고전적인 악당들 좋아하는데 페이트는 그런 고전적인 순수악 타입은 거의 없고 다들 이런 저런 사연이 있는게 보통이기도 한데 키아라는 대놓고 고전적인 순수악에다가 목표가 35억 p라는 듣도보도 못한 참신할 발상이라서 엄청나게 취향에 대적중 그런데 키아라가 서번트로 나온다니 으아아아 나는 왜 페그오를 안했을까하고 후회되는 레벨
키아로도 서번트라... 얼터예고...
키아라 픽업이 오다니
키아라 등장은 예상못했다
훗날에는 게티아도 픽업되겠지
개인적으론 셋쇼인 키아라 AA같은게 팍팍 나와줬으면 한다.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너무 AA가 적었어. 이제 형월사에서도 메이저인 페그오에 나왔으니 메이저에 정착해라
키아라도 키아라지만 멜트릴리스 AA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 ´ .} ヽ >┐ . / / ,. ,. } ,' ,. /: : : ヽ ィ / / ./ / / }ミ.∨: : : : : :/ r-==ミ// //十≦/. ィ /./i .i i ミ.{: : : : < -=ニ二二}./i i/ィ芹ト // zミ「≧-.}.i ',マ: : : ::〉 -=ニ二二二二ニ//i .i. ´.゙¨` 迩卞. i ハ ',.ヽ: :.く ,.二二二二/ { 二./ :/Y. { ' .,'i/∧ヽ マi≧ -.}: :ヽ 二二二ニ{. //ニ/ / 八∧ ー 一 / ノ/:∧ヾ -=: /: : :} ..マ二二二.,/// / / //. ヘ -==-. , 'ィ / / ∧ ' , .マi.´ .>マニ/ <> -=ニミ / -=ニニi:i:i:i:i:iニミ く∨ / / /::∧ .\ . / ./二二二二二 Y二二二.i:i:i:i::{二二:ヽ//∨// :∧. \ . / /. \二二二二ニ }i:i:.<二ム:i:i:i:i二二>´ -=ニミ / ヘ \. < / / ヽ,二二二二 > i:i:i:ヽ.}:┴ヘi:i:i:i: <.マ二二 }/ / ヽ > _ 二二ニ=- i , マ二二二二二ニ.∨/ニ ミx〈二二ニ{二二二ニニ=- > , i. , /. /\二二二二.><ミY ヘ ,二二i二二二二二二二二ニ=- _ > :. { ./ / / ∨二 ./i:i:i:i:i:i><:i:i:i:i:i\ニi -=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i /. / /. ∨/:i:i:i:/ \:i:i:i:}´ ヽ :. ̄ -=ニ二二二.二 二 . ∧´ } ./ .∨:i:/ ヽ:i ', iヽ \ -=ニ二二 ./ .ヽ i .: .Yrヘヽ .rく ',ヽ .\ .\ >ニ . i i .ノノ/> 〕 r.ィ { i > .ノ二ニ リ }ニ ,/ < > .i -=ニ二二 ( .ノノヽ /}. { .「 从.Y /二二二 二 γ -= ≦ /ィ ゝヽY. /二二二.二 二 ∠_\\ / .{ ∧ .-=ニ二二二二二./ 乂 ./ニ.} ´ }二ニ=x ,二二二二二二/ /二ニ/ .∨二 二, Y二二二二二/ -=ニ二. / >二ニ=- .}二二二 二, ' -=ニ二二二二,7`ヽヽ _ { rマ二二二ニ= ┴ -===- < -=ニ二二二二二 / / / r≦ .ヽ マ ,マ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二二二二二二二ニ/ /./ } ./ ヽヽ<ニ, ヘ,二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 /` ̄ -=ニ_ ノ. ,乂 ノ \ニノ '.,ヽ二二二二二二二二 二二二.// γ= ミ. / 入 .i .r-==ミ ∨ヽ,二二二二二二二 二二ニ/.../ ィ } ,.'≦ ≧' , .{ ヽ ヘ 〉二 ,i二二二ニ.二 二二二 ミTニヽ. ヘヽ. / .\ Y ヽ У ヘ二ニ, i二二二ニ.二 マ二二ニ/ / / / ノノ. / .\ 从 ヽ ヾ \./ {二二二二二 .∨二 ./ /./ / く / \ ./ヘ \ \ ,' i<二, .ヘ,二 i .∨∠ ノ / / /, Y ヽi.{ \ \ ./ .{ > \ i , ノ ̄ // / ゝヽ \./ , i ,´ > i ∧ < / / } .{ \ .{ 」 / .} ∨ / i / ∧.Y ∨ / ./ > ∧ .乂 .ノ .「Y., .} ./ ) ゝ / < } ∧ r-ミ ∨ .∨ .>彳 / {-= Y ゝ-=┘´ミ ∨ < ィ < .> ヽ └┐ `ヽ`ヽ 」 <_ _ > ∨ .} ヽ ∨ 멜트릴리스 ---- / , >.:´::::::::::::::::::::::::`:.< __ 彡 / ,.ィ:::::::::::::::::::::::::::::::::::::::::::::::マ ̄ / ` <_ /::::::::::::::::;:::::::::::::::::::::::ヽ:::::::::::∨ / / ≧=--- --=≦ ./::::::'::::::::::::::{ヽ::::::ト、:::',:::::::::',:::::::::::∨ イ \ { /::;::::i:::::::::::::::| : ',::} }::}ヽ:::::::{ヽ:{ヽ:::V_ -=≦ `''< /::/:::::|:::::::|::::::| j/ j/_j从::Vハ V::V `''< i:::{:::::::|::::i:::!斗{ "v_ア´ |/_: i }}::ハ `'' ー―― ´|::ハ::::::!:::/::ィ vア ', ,イ/ } .' /::::', 乂::∨):::乂 j _ 〃′ ,::::|:::::', >.:´::::::〈 r-r 、ミz:.、 -= ' {:{ i ハ::::::::::::', ミ=-- --=彡::::::::/:::::( ', j rヽ::::::', Vイ ハ::',:::::::::::乂 7:::://乂 \::::ノ≧= -- イ ! !ー',::', <:::::::\ /::::/ /:::::} \ //`ヽ } , , `'' <ミ、 Y、::::::\ _/::::/./:::::::; /::/ }´ ,: ノ/ , ヽ:ヽ \:::::::\ __ --=::::::::::{:::::レ:::::::::::/ {:::{ } !,: ヾ, , , ',:::', ',::::::::::', ,ィ彡::::-=二=-::::::|:::::{::::::::::/ /ヾ:ゝ |{{ 0 リ./ , }::::}. }:::::::::::} //´ ̄ ̄ ̄ ̄ ̄ __乂:::',:::::/ / ′ , ゞ= / ,/ 从:; ,::::::::::; /:::/ __ -=::::::::::::::\:/ j_ノ / ,: j , i .イ/::/ /::::::::/ :乂 __,ィ::::::::>-- 彡ヘ::::; / / , / { イ::::::/ {:::::::::{ :::::::::::::/:::::/ /:::::::::/ / , ,/ .′ イ/{:::::{ ',::::::::', --- /::::::::/ /:::::::::::::/ { / { .! / / |::::::! ヽ::::::ヽ {::::::::::{ _人:::::::::::::{ .从 / , ', { /.} .,:::| |::::::| \::: 人:::::::::∨:::::::::::::ヽ:::::::::::、 ≧= ' /ィゝ. ゝ-- イ /./i:::| |::::::| \ ./:::::::::.、:::::::\/´ ̄/\::::::::\/::ゝ ___.ノ > _ イ , ;::::; |::::::! :::::::::/ }::::::::::::} /:::::/\:::::::{:::::::::ハ i ム/::/人::::::.、 :::/ ,:::::::::::/ /:::::/ }:::::::!:::::/ , | ハ://::::/\:::\ / ノ::::::::ノ {:::::::{ ,::::::::;::::::{. , ! /{::::{ {:::::{ /\:::\ /:::::::/ 乂:::::ー::::::::/|::::::! /! { ',:::',\::\::::::/\::\ /::::::::::/ /:::::::>:::::::::/ !::::::; ,:::', V ヽ::ヽ \::::::{ ',::::', {:::::::::::{ /::::::::::/ !{::::::::{ ',::::::V:::::ハ ', ヽ \\}:::::| }::::} 、::::::::::', {:::::::::::{ }|::::::::! ',::::::::/ } } ` <\\! /::::; \::::::\ ',:::::::::::', 八::::::::.、 /::::::/ , \ 、:\ /::::/ \:::::::::::::::::::::/::::::\:::::У:::::/ / ,}:::}::::/ ',::::::::}:::::::/:::::::::/ }::::{:::::::/ , V::::::/ }:::::::;:::::::{::::::::::{ |:::::',:::::{. , ヽ / }:::::{ 쾌락천 비스트
키아라가 새로 늘었나?
키아라가 비스트로 나올줄은 정말 몰랐네..
개인적으로 키레 좋아해서 키레도 참전해주면 좋겠는데. 유출 정보 보면 이미 라스푸틴 데미 서번트로 내정되어 있는 것 같은데 빨리 참전하면 좋겠다.
으음 개인적인 잡담인데 키아라 나온건 좋은데 비스트는 너무 막던져주는거 아닌가 싶더라 그러면 자기 외의 사람은 인간으로 안보는 사이코패스들은 죄다 자멸적인 요소가 있으면 비스트 클래스 달 수 있다는 거야?(키아라가 비스트가 된 이유가 자기만 인류, 따라서 자기애=인류애라서) 그러면 인류악이니 비스트 클래스니 기껏 고유명사까지 써가며 만든 고유 설정을 퇴색시키는 느낌이라고 들어 막말로 그냥 존나 X쎈 캐스터나 버서커로 나와도 되잖아.. 아니면 세X비X 읍읍! 부정적이고 의도도 불순하지만 어떠한 의미에서 구원, 낙원(r-18)을 가져다 주는건 사실이니깐 결과론적인 의미로 세이비어다 해도 될거 같은데
뭐랄까 타입문 특유의 일반적인 aa라면 bb해서 cc하지 못하지만 이 캐릭터는 일반적인 aa가 아니라서 cc한다가 남발되서 일반적인 aa가 더 희소정으로 보이는 그런 현상의 예시같아...
너무 특별한거 특이한걸 남발해서 특별하거 특이한게 의미가 없어지고 평범하고 일반적인 캐릭터가 오히려 희소해지는 그런 기현상이 일어나잖아... 그러면 그 일반적인 xx를 짜둔 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해.. 작중 세계관에 공감하기가 어렵다는 그런 느낌 예를 들어서 페제에서 토키오미 나와서야 비로소 일반적인 마술사라는 개념이 제대로 와닿게 됬다는 느낌이야 솔직히 그나마 토키오미 빼고 제대로 된 비중 가진 "일반적인" 마술사가 있을까? 없고 그래서 왜 마술사가 욕먹는지 제대로 와닿지 않았음 편견일지도 모르지만 소감이 그랬어
작중 캐릭터들이 "일반적이지 않은" 유형의 캐릭터를 보고 놀라는데 독자는 그 "일반적인" 유형의 캐릭터를 모르니깐 이게 왜 놀라는거지하고 놀라는데 제대로 공감을 못한다고 할까 까놓고 말해서 평범한 영령을 상대로라면 이 캐릭터는 xx가 가능하다같은 설정 문구에서나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야.. 평범한 xx라는게
사족으로 키아라가 자기 이외에 인류로 안봐서 자기애=인류애라서 비스트라는 설정이라면 같은 논리로 마나카도 비스트로 나올 수 있을 거 같다는게 소감 티아메트가 회귀, 게티아가 연민, 키아라가 쾌락이면 마나카는 사랑이려나? 상대방이나 자신 혹은 그 둘다를 망칠 것을 알면서도 사랑을 퍼붓는 것을 멈추지 못해서 망하는 케이스도 많잖아 그런 의미에서 아서 이외의 모든건 인간으로 안본다 = 따라서 아서에 대한 사랑은 인류애 + 아서가 괴로워하고 반항했음에도 여전히 아서를 위한다 = 인류애에서 비롯된 행위가 인류(아서)에게 해를 준다 라는 식으로 같다붙여서 나올거 같아...
마나카가 비스트는 아닐 것 같지만
마나카 비스트는 너무 앞거삭ㄴ 것 같네
키아라하고 멜트릴리스, 패션립은 왜 나에게 안오는 것인가
그러고 보니 내네들의 개념예장은 나왔나?
괜찮네
도트로 표현이라니!
비스트가 최소8명이상이니 마나카가능할걸
프밥선행퀘때 언급된 이니셜이 비스트6들이면 6은최소3마리 3은두마리 1,24가 짝없으면 5,7가 짝없다치쳐도 10마리는 넘을듯
마나카랑 3인격시키는 비스트떡밥이 있어서..
비스트3/R 마테리얼올리고 설정충인난 물러나지 근력 : C / 내구 : EX / 민첩 : B / 마력 : EX / 행운 : A / 보구 : EX 비스트Ⅲ/R. 수희자재 제3외법 쾌락천을 자칭하는 이름의 새로운 하늘(신)이며, 『FGO』에서는 인류악의 하나로서 모습을 이룬다. 『Fate/EXTRA CCC』에서의 진 보스. 저쪽에서는 BB를 이용해서 문 셀을 집어삼켜, 신성악마(神聖悪魔)로서 변생했다. 머리에 난 마라(뿔)는 천마의 것. 즉, 이 자가 각자의 적대자라는 것을 보이고 있다. 『쾌락』을 우선하는 자기애의 덩어리. 그 과정에 타인의 인생을 이용/먹어치워, 파멸시키는 인축재해. 이 여자를 아는 인간은 일단 그녀의 성모같은 자애에 접해, 매료되듯 입신. 그 후, 그녀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자기의 욕망만을 초지일관 따라가며 치태를 보이지만, 욕망은 넘치면 넘칠수록 엷어지는 것이다. 엷어진 쾌락을 이 여자는 선호하지 않는다. 신자들의 누구든지, 언젠가는 이 여자에게 관심을 끌지 못하고,「더는 사랑받지 못한다」라며 절망하여 목숨을 끊어간다. 피해자는 몸도 재산도 그야말로 먹혀버리는 것이다. 이 여자는 자신의 행위를 모두 선으로 받아들이고, 주장하는 괴물이다. 자신에게 무엇 하나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거짓말투성이의 말로 주위를 먹어치워, 자신을 위해 소비한다. 그 자아의 절대성, 망설임 없는 점은, 일반인이 보기에는 깨달음의 경지다. 그녀에게 『성인』이라 불러야 할 점이 있다면, 그건 이 일점이겠지. ○만색유채 : EX 과거 어떤 전뇌세계에서 키아라가 사용한 외법. 타인의 『육체와 정신과 혼』을 분리시켜, 혼을 벗긴(정신에도 육체에도 지켜지지 않는) 상태로 하여, 번뇌를 듣고, 괴로움을 적출하는 의료소프트였다. 물론, 그런 것은 대외적인 이야기. 키아라는 육체와 정신에서 박리된 무방비한 혼을 자신의 혼에 받아들여, 이걸 제도라 말하면서 맛보고, 받아들여간다. 궁극의 "매료"이며, 또한 "신도화"의 힘. 비스트가 되어 그 힘은 보다 강력한 것이 되었다. 머리에 마라(짐승의 관)를 쓰고, 천마(마성보살)이 된 키아라의 아름다움은 보는 자의 제정신·이성·윤리를 뒤흔든다. 키아라에게 쳐다봐진 자, 혹은 키아라를 본 자는 그 시점에서 "자신"을 유지할지 어떨지를 체크해야만 한다. 『SAN치 세이브』가 아닌 『키아라치 세이브』이다. 시각, 미각, 청각, 후각, 촉각. 그 모든것에 저마다 세이브가 없이, 조금이라도 키아라를 "아름답다"라 느낀 시점에서 아웃. 그 자는 자기를 잃고, 가벼운 현기증을 느낀 후, 이미 제대로 된 평행감각도 현실감각도 잃어버린다. 그 자는 정신차리지 못한 채 키아라의 신자가 되어버려, 이미 보살의 손바닥 위에 서 있다. ○만색유채 : EX 『눈을 뜨면, 그곳은 무한하게 펼쳐진 살색의 평원. 마성보살의 손바닥 위. 끝없이 먼 지평선의 너머에서 키아라는 미소짓는다. "인류란 모두 미숙한 짐승. 욕망을 먹고, 욕망에 젖어, 욕망에 녹는 포말의 열매랍니다―――" 그 짐승성을 보살같이 받아들이는 여신이라면, 누가, 어떻게, 이 거대한 사랑을, 무량의 사랑을 거부할까. 대오도 해탈도 그 손가락 하나로 수희자재. 도달하는 곳은 셋쇼인. 턱과 같은 천상낙토』 ……이렇게, 아무리 힘이 있더라도 천마의 앞에서는 무력해진다. 이성 있는 자, 열락을 아는 자, 괴로움을 아는 자는 이 제도에서 도망치는건 곤란하다. 물론, 제도라고 해도 이런것은 구원도 아무것도 아니다. 보살의 자비를 받는다고 하면 말은 좋지만, 그건 희생자의 시점. 키아라로 보자면, 손바닥 위에 올라간 신자따윈, 그런건 벌레같은 존재로 떨어진 "유상무상"에 지나지 않으니까. ○짐승의 권능 : A 대인류, 라고도 불리는 스킬. 비스트일 때는 A지만 얼터에고로 변화하면 D랭크로 떨어진다. ○로고스 이터 : EX 쾌락천으로서의 특성. 만색유체로부터 파생된 특수 스킬. 어떤 규모·어떤 구조의 지성체라 해도, 지성(쾌락)을 보유한 자 모두에게 강력한 데미지 특공을 가지고 있다. 이것도 얼터에고가 되면 대폭으로 랭크 다운해 버린다. 그 특성도 C랭크까지 떨어지면 수박겉햝기 같은 것으로, 그야말로 전희나 다름없다. ○네가 세이비어 : A 구세주(세이비어)의 자격을 지니면서, 자신의 세계만을 구세하려는 짐승의 말로. 세이비어, 룰러 클래스가 가진 모든 스킬을 무력화, 마력 랭크 A 이하의 대상에의 매료확률 300%, 키아라의 손에 의한 버프 효과 200% 상승. ○카르마 퍼지 : EX 키아라가 스스로의 몸을 SE.RA.PH.화했을 때, 그 오감… 성감대……를 스킬로 분리하여, 타자에게 맡겨둔 것. BB가 인간에의 애정을 불필요하다고 잘라내어, 얼터에고를 만든 수법을 흉내내었다고 생각된다. KP라 약칭하여, 저마다 보디(Body), 사이트(Sight), 마우스(Mouth), 스파이스(Spice), 오르간(Organ) 이라 이름붙여졌다. 이것을 부여받은 센티널은 키아라의 권능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강한 서번트가 된다. ○헤븐즈 홀 제3마법이라 불리는 마법의 아종. 블랙홀 같은 초중력으로 물질을 끌어들이지만, 그 본질은 폐기공이다. 『인간이 선한 행동을 할 때, 가지고 있어서는 형편에 나쁜 것』. "하늘의 구멍"은 이 제멋대로인 인간의 악성정보――――『이 세상의 모든 욕망』을 받아들이며, 계속해서 퍼뜨려간다. 틀림없이 추악한 응어리지만, 사회에 있어서 이 구멍은 없어선 안 될 기구이며, 지성활동이 행해지는 한, 규모를 확장시켜 간다. 인간에게 있어서는 안 되는, 무시무시한 욕망을 쌓아두면서. 사랑은 좋은 것이며, 욕망도 좋은 것이다. 하지만 『사랑을 쾌락으로』 해서는 안 된다. 본래, 사랑과 욕망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할 것. 하지만 사람을 사랑해, 사람을 열락으로 이끄는 구세주의 혼이 제3마법에 도달했을 때, 셋쇼인 키아라는 사람 아닌 자로 변성했다. 지상의 모든 동물을 쾌락을 통해 구제하고, 또 그 쾌락을 담는 그릇이 되어 최고의 구제를 갈구한다. 70억의 목숨을 그저 자신(한명)을 위해 사용해, 절정을 맞이하려는 것. 그 목적은, 만족할 줄을 모르고, 그저 쾌락만으로 "인간"을 구하려 하는 것. 이상의 본성을 통해 그녀의 클래스는 결정되었다. 쾌락천 따윈 거짓된 이름. 그것은 개인이 도달한, 인류를 가장 단적(최단)으로 구하는 대재해. 그 이름은 비스트Ⅲ/R. 일곱 인류악의 하나, "애욕"의 이치를 가진 짐승이다.
얘들아 이바라키 복각했다 다들힘내자
이바라키 복각인가?
그런데 비스트는 현재 7까지가 최대 아닌가? 비스트 7이 멸망 담당이라고 들었는데 멸망 이후로 뭐가 더 나오려나?.. 비스트 3처럼 짝이 있는 개체들이 나온다면 더 늘어날 수야 있겠지만
이바라키 복각이라...
비스트도 7명이 아니라 그 종류안에 포함되는 존재가 여럿 있을 것 같아
비스트 떡밥이 흥미롭네
비스트들은 최소8기 이상이지 이번에 키아라가 확인사살함
그렇겠지
비스트 3와 6가 R/L로 나뉘고 1,2,4는 단기. 5와 7은 아직 정보없음이던가.
애초에 인류악은 인류가 멸망시키는 악이고 인류가 멸망시키지 않으면 아무리 봐도 잡아먹힐 거 같은게 인류악이니 특정한 인류악이 멸망을 맡는다 이런건 아니겠지...
그럴지도
r/l말고도 더 여러가지로 나뉠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떡밥아 더풀려랴
이바라기 복가이후 무엇일까...
오니가시마 다음에 1.5부 2장 열리고 바로 수영복 이벤트 들어갈걸.
1년이 벌써 절반 지나갔는데 올해 내로 2부 열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가
2부는 뭔 내용일까
.
딜라야! 이게 뭐야! 일러 어떻게 할꺼야!
어래?!
6월 28일에 니코나마 방송이 있네
일러스트 별로 이상한 거.같진 않은데. 양호한 편 아닌가.
승리! 승리! 아 키아라 실장에 낚여서 입문한 신입이 어느새 게티아 클리어까지 달렸다...
게티아를 달린 소감은 과연 그리스 제일의 대영웅 혼자서 행성소각포도 쏘면서 드래곤볼 찍는 게티아를 1:1로 때려눕히다니...
오호
에이와스식 성배전쟁해보고 싶어서 서번트 데이터를 만들다 문뜩 느낀건데 캐릭터가 어떤 놈은 드라마가 풍부한데 어떤놈은 그런 이야기거리가 없는 극과 극인 놈이 되었다...
원전부터 그냥 짱센 괴수란거 빼곤 특징이 없음 + 도저히 이야기거리가 생각안남 = 힘만 쎈 괴수 다른 애들도 다 심심하면 모르겠는데 다른 애들은 이야기거리가 이래저래 있더라 솔직히 AA성배전쟁은 데이터보다 그 전개가 흥미거린데 이야기거리가 없는 애를 넣어도 괜찮을까 싶어
데이터에 너무 심취하지 말게 젊은이...
굳이 따지면 심심해서 추리요소를 넣긴했는데 (짱세보이는 서번트지만 약점이 있음) 이 추리 요소랑 짱센 스펙으로 흥미거리가 될가 궁금해서 어떻게 이겨야할지 추리해보자 이런 재미는 있을려나
아니면 걍 포기해야되나... 으으 거대 괴수의 로망이 사라지는건가
괴수라면 그것만으로 전개는 생겨나지 않아? 5차에 대버서커 동맹처럼 괴수 다구리칠려고 다른 진영이 뭉치거나 하잖아
ㅇㅇ 그런 걸 노리고 만든 놈이긴한데 과연 그게 얼마나 통할지가 의문이라
엄청 쎈 녀석은 한명 정도 있어도 되지 않을까 경험상 다들 레벨이 거기서 거기면 긴장감이 부족해지더라고
역시 한명 정도는 강캐가 있어도 괜찮겠지
5차 버서커 경우에는 대항할 수 있는 것이라던가... 완전히 방법이 없지는 않았으니깐...
오늘 아가르타 열리는데 그건 이야기가 없네...
오늘 오후 6시, 드디어 아가르타가 열린다.
곧 있으면 아가르타 픽업인데 이야기가 없어서 슬프다
한때 페그오 이야기로 떠들석했는데 이젠 그것도 없네
아가르타 열리기 30분전쯤 정확히는 더 빠르지만...
이제 아가르타 열린다
속보)아가르타에 콜럼버스 상륙
여러모로 아가르타 라인업은 반응이 여태까지랑 정반대다...
달갤 기준으로 34성이 정답이고 5성이 지뢰소리 듣는 라인업이라니 이건 대체;;
앱미 최하점 갱신각이라니 실화냐...
열렸나?!
새로운 안면기예 예술가 콜럼버스
퍼거스 릴리는 전투 모델링이 없고 스토리 NPC로 등장 끝이군.
퍼커스 릴리?
마테리얼이 번역되면서 앨서커 열심히 까임
정작 불야캐는 성능을 몰라도 캐릭터성은 좋다며 호평인데 앨서커는 성능은 좋은데 캐릭터성 이해가 안간다고 까임...
성능, 캐릭터성 둘다 좋은 불쌔신과 레지스탕스 라이더가 아가르타의 승리자다...
아마존 세 여왕 중에서 둘이 나왔나... 나머지 하나는 테세우스의 트로피 와이프지만.
인양...
왔을까?
왔습니다만... 어떤 상담이신가요?
성배전쟁하겠다고 붙잡고 있는데 스킬 제작을 잘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스킬 제작인가요? 으음... 기본적으로 저같은 경우 스킬은 랭크에 따라 부가효과를 넣는 편입니다만...
그런데 여기에다가 제작한 서번트 올려도 되려나;;;;;
아포크리파 애니 1화 방영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입니다 E 효과가 거의 없음... 있다고 해도 2% 정도? D 5% C 10% B 15% A 20% A+ 25% EX 40% 여기에 +가 붙는다면 스킬효과에 독특한 효과가 붙는 정도입니다
콘솔에 aa 하시고 올리시는건 어떨까요?
어장을 열건데 보면 얘네진형이 좀 불리할려나? 아직 미완성인 것도 있고
아.... 여기 올리시기 그러시다면 제가 넵튠에게 말해둘태니 넵튠의 자작서번트 어장에 올리셔도 될거 같은데요?
올릴테니 보고 부족해보이는거 지적이라도(굽신굽신)
아, 그렇네. 그럼 넵튠어장으로 가겠습니다
넵튠어장에 올렸으니 와주세요
캐릭터들은 나쁘지 않은데
2장을 다 플레이 해봤는데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걍 평범하게 재미없었네. 다른걸로 시끌시끌한것 같기도 하던데 그거는 별관심 없고, 후반가서 좀 날림인 느낌
2장을 다 플레이 해봤는데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걍 평범하게 재미없었네. 다른걸로 시끌시끌한것 같기도 하던데 그거는 별관심 없고, 후반가서 좀 날림인 느낌
아포크리파 1화 보고 왔다. 소설 후반부 진행 보완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네.
2장 스토리에서 위화감이 있어서 한참 고민했다. 구다즈가 개그 이벤트+리요구다 퀄리티였어.
아포크리파... 보완을한다고 해도 결말하고 지크가 너무 작가의 자캐...
지크가 문제지
지크가 없었다면 좋았을 것을
구다즈는 역시 개그
지크가 자캐라 해도 뭐 난 그게 문제라고 보지 않는다. 문제라면 4권까지 쭉 나가던 지크의 성장 경향성을 5권에서 깡그리 무시하고 갑자기 용 만들어서 지구 뒤편으로 내던지는 그 엔딩에 있겠지. 지크를 주인공으로 보고 집중하면 4권까지는 그저 도구인 호문클루스였던 지크가 인간으로 성장해가는 그런 분위기를 풍기는데 갑자기 응 얘 비인간의 극치인 용이야. 비인간의 극치인 영령과 맺어져 이래버리니 뭐야 그럼 얜 4권까지 왜 그렇게 성장한거야 하게 될 뿐.
뒤늦게 봤지만 비인간의 극치인 영령은 애매해 사실
사실 인간찬가 인간찬가 하는데 인간의 범주도 엿장수 마음대로라.. 사이버펑크스럽지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인간으로 쳐야되냐는 의문인 오히려 판타지에도 제대로 먹힐거 같은데
사이버펑크에 육체를 기계로 개조한 사람도 인간인가?라는 질문은 판타지에서 오히려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나올거 같던데 판타지가 육체개조(라기보단 변신, 변화)는 더 다양하니깐
인간으로 성장이라고 말해도 1권부터 마지막 권까지 지크는 인간이 아니라 서번트들에게 얻을만한 것은 다 얻는 전개로 가니... 참으로 기회주의 전개(지크프리드의 심장, 프랑케슈타인화...) 그리고 제일 문제는 아스톨포하고 쟌느와의 썸씽... 아스톨포는 그렇다치고 쟌느하고 이런 전개가 왜 나와? 지크가 인간적으로 노력해서라는 말이 본문에 있지만... 그 정도 할 만한 사람은 백년전쟁때 넘쳤을텐데... 쟌느가 육체 빌리고 있는 레티시아가 지크에게 반했다면 모를까... 쟌느의 그런 전개를 보고 지크가 작가의 자캐라는 것이 너무 분명해졌어...
이건 질문인데 생전에 안면이 있으니깐 같은 회차에 내보내고 싶은데 둘이 클래스가 겹칠떈 어떻게 처리해야될거 같아?
좋은 아이디어가 안나.. 아무리 이리저리 머리 굴려도 클래스가 겹친다는게 결론이라서..
이중 클래스를 하거나? 클래스 범위 하나를 빼고 대신 같은 클래스가 2개 나오게 넣거나, 그것도 아니면 엑스트라 클래스를 하나 넣거나?
성배대전은 초짜 어장주라 죽어나갈거 같은데 그 방법인가...
하긴 원작서도 이미 마개조 클래스 나오긴 하지...
혹은 8번째 서번트 같은 느낌으로 겹치는걸 꺼내는 방법도 있지.
아니면 아종 성배전쟁이 빈발한단 설정이면 저번에 열린 다른 성배전쟁에서 생존한 서번트를 그대로 사역해서 이번 성배전쟁에 가져왔다고 하든지.
>>296-297 조언처럼 성배대전을 감당하기 힘들것 같으면, 그냥 중복 클래스 한 명을 8번째 서번트로 추가한뒤 플롯으로 그 이유를 매우 간단하게 설명만 해도 납득하는 참치들은 많을거야.
만약 참여 서번트를 7기로 한정하고 싶다면 Strange Fake처럼 (구라였지만) 개최자가 로컬룰로 마음에 안드는 클래스를 제거했기 때문에 라이더가 한 명 더 변칙적으로 소환되었다, 하는 것도 방법. 아니면 서번트가 여러 클래스의 면모를 가지고 있으니 라이더가 아니라 다른 클래스로 데이터를 짜는 방법도 있는데, 이 방법은 플롯으로 정당화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구에 대해 좀 고민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
일단 잡담인데 영령거리 찾아서 이것저것 보다가 느낀건데 ...세상을 넓고 먼치킨은 많군요 신화상에 태양 가지고 노는 놈들이 엄청나게 많더라
심심하면 일식을 불러일으키거나 태양을 가려서 세상을 어둠 천치로 만드는 놈들은 양반이고 태양을 삼킨다는 애들도 많고 태양 훔치는 놈들도 겁나 많음 (신화라선지 태양도 훔쳐서 가져가는 놈이 그냥 칼빵, 화살빵에 죽어버리지만) 어딘가의 여신은 태양권 8배도 시전하더라... 태양 8개로 불려서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여신은 쇼크였다...
어느 나라든 간에 태양은 빛의 상징이다보니... 태양을 다스리든 태양을 족치든 태양 관련 신이 참 많지 나라 하나당 태양 관련 신 최소 1명은 있다고 봐도 되는데 단순 계산으로도 100명은 가뿐히 넘어가지... 그런데 나라 하나당 1명이 아니라 그보다 더 많다는 게 함정
예가 죽인 태양신의 자식들같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애들도 태양신으로 친다면 엄청 많겠지 그리스 로마 신화도 보니깐 헬리오스 자식 7명 있다고 나오던데
으음 그런데 요샌 성배전쟁 어장없네
요코시마 어장주와 파르파르 어장주 뿐일까.
솔직히 참치어장에서 '에이와스 식'룰의 fate어장. 즉 성배전쟁 어장이 흥하기엔 그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 결국 하는 사람만 하는 어장이 되버리는데 이건 포켓몬 어장과도 비슷하겠지만 그 진입장벽이 '에이와스 식' 성배전쟁 어장이 더 높은 것 같아. 에이와스 식은 거의 TRPG스타일이니까
페그오가 나온 시점에서 성배어장을 하는 메리트는 반토막 난게 아닐까 싶어
그런가 에이와스식이 더 높은가?;; 난 그게 오히려 편의적이라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좀 애매하구나..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시스템일수록 캐릭터의 강함이나 능력을 전달하는데 좋지만 이러면 반대로 편의성이 떨어지고 반대로 편의적인 시스템은 캐릭터가 가진 능력을 표현하기에 지장이 많아서...
그 둘 사이에 절묘하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종종 나오긴 에이와스 식 시스템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오긴 했는데 생각보다 이게 문턱이 높구나...
남작식이라면 몰라도 에이와스식을 완전히 숙지하고 있는 인구는 적지 않을까
사실 완전히 숙지하지 않아도 의외로 어찌어찌 되거든.. 그래서 그 점이 좋았고
일단 에이와스 식 이야기라면 막말로 상대방은 낮고 나는 높은 스탯이 나오게 한다 이게 요점이니깐
사실 난 남작식도 다 이해 못해서. 솔직히 경량화되었다는것도 말이 경량화지 처음 입문하는 입장에선 그게 그거일거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남작 성배전쟁이 국내 게시판에서 인기를 끌었던건 룰보다는 역시 그 빵빵 터지는 카오스 전개였지.
정말 냉정히 말해서- 참치어장에서 '성배전쟁'룰 어장이 죽어버린 이유는 물건너 같이 『폭탄바위 네라우오』라던가 『패러렐 라인』이라던가 등등 구체적으로 참치어장 자체에 화제가 될만한 히트 어장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카오스라 개인적으로 카오스 전개는 재밌다지만 일단 그 랜덤 이벤트는 카오스라기보단 그냥 짜증났던 것 같았어...
그렇지 나만해도 성배전장 이야기하지만 정작 나도 보다가 하차한 어장들 많고...
무엇보다 캐릭터 간의 커뮤나 회상으로 보는 그 재미가 약간 덜하니깐...
실제로 페이트 관련으로 참치어장내에서 히트친건 젤나나 페이트는 그냥 온니 다이스였고 후유키 어장은 이미 성배전쟁을 뛰어넘어 그냥 대체역사물이고 오히려 꾸준하게 나아가는 페그오 어장같은게 요즘은 더 수요가 있는것 같고 달의 성배전쟁은...
그리고 랜덤 이야기지만 에이와스룰 스테이터스 고를때 3번째 다이스로 나오는거 어떻게 보면 이것도 어떨땐 좀 거시기해.. 뭐가 나올지 모르니깐 결국 운빨이란 느낌이 강해져서 허탈해지지.. 아무래도 게임적인 요소가 강하면 강할수록 이런 운빨에 뭐가 좌지우지되면 불쾌하니깐
그 뭐시냐 포커같은 것도 상대방 패가 너무 좋다 싶으면 털고 일어나는 그런게 허용되니깐 아예 운빨이란 느낌이 안서기도 하고 상대방 패읽는다는 이런 심리전 요소가 있으니깐 운이 강함에도 그걸 뒤엎을 전략, 실력 이런 느낌이 있거든
으음 일단
>>318 이야기인데 에이와스 룰에서는 기껏 캐릭터 능력은 자세히 짜놓는건 좋은 캐릭터 배경 스토리를 보여줄 그게 안보이긴해
가장 큰 문제는 에이와스식이나 남작식이나 결국 전투 들어가면 어장주가 혼자서 열심히 계산하는 타임이 되버려서. 참치들은 그냥 적당히 굴리고 지켜봐야되는데 이 파트가 가장 지지부진하지 않을까....
페이트 시스템이 정착하기전에 페그오가 나와서 갈아버린것 같기도해 그래서 이도저도 안되고 그냥 사라져간게 아닐까?
>>322 사실 이건 진짜 어장인 이상에 뭔가 게임적인 요소를 강하게 넣기가 애매하니깐...
당장에 턴제 게임이라면 단순할 시스템도 어장에서 굴리면 엄청나게 깝깝한 경우가 많아...
게임성으로 밀지도 못하고 스토리로 하기엔 에이와스 룰은 결국 자기 진영 이야기만 나와서 그게 영... 상대 진영 이야기도 나오면 좋은데 말이지
에이와스 룰을 넘어선 무언가가 나오면 좋겠지만... 그게 쉬울리가...
>>323 참치어장 생기고나서 제대로 정착이 안되었다는게 확실히 문제겠지
이쪽 참치어장 성배전쟁 분야에서 꾸준하게 완결내며 계속 진행하는 사람은 요코시마 어장주빼고 내기억으론 거의 없다는것도 제일 치명적이고
포켓몬 어장은 소위 '고인물' 어장이라 불릴지 몰라도 그 포켓몬 어장에 참가해줄 고정층이 충분히 있고 생각보다 어장주들이 잘쓰면 의외로 신규참치 유입도 원활해. 근데 성배전쟁 어장은 진짜 하는 사람만 하는, 진짜 고인물 어장인것 같아
고인물이라고 할까, 고인이지
말하다보니 진짜 암울해지네.. 에이와스 룰이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는데 말하다보니 암울해졌어...
>>327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이야기지만, 보는 사람이 없어서 계속 진행할 의욕이 안 살아
악순환이다 악순환이야...
성배 어장 준비하는 거 시간 엄청 잡아먹는데 그거에 비해서 돌아오는 게 없으니까 말야.
>>331 인기가 없으니 보는 사람이 없다 => 보는 사람이 없으니 열심히 쓰던 어장주도 의욕이 떨어져 망하는경우가 잦아진다 => 쓰는 사람도 없어지니 더 인기가 없어진다
=> (반복)
진짜 악순환이지.
그러고보면, 참치어장에서 재밌게 봤던 성배전쟁은 드문 것 같네...
준비하고 있던 서번트가 페그오에 나와서 폐기 <- 의외로 있는 일.
일단
>>333 인데 에이와스 룰 같은 경우 준비는 많은데(데이터)
다른 페이트 어장에 비해 아무래도 캐릭터 간의 드라마가 잘 안나오니깐...
숫자놀이를 배제하고 완전히 경량화하든가 아니면 자유도가 높은 다른 룰을 준비하든가 해야하려나
>>336 아 난 반대로 페그오에 나온 해석이 마음에 안들어서 아예 다른 식으로 서번트 구상하면 어떨까 생각한 적도 있어
어디까지나 생각이지만...
다이스가 제대로 안 받으면, 어떤 진영은 진자 끝날 때까지 아무랑도 교류 없고 이런 경우도 빈번!
그러니 차라리 fate 어장을 할꺼면 정말 그냥 젤나나 fate처럼 올랜덤 다이스를 하던가, (접근성이 쉬우니까) 아니면 그오 어장처럼 정말 노벨을 읽는 느낌으로 그래도 부담없이 참여 할수있던가.. 하여튼 걍 성배전쟁룰 말고 아예 다른 fate 어장을 하는게 현재 참치어장에선 나을꺼라고 생각해. 아님 전혀 다른 룰을 들고오던가 해야될것 같아 (유일신식이라던가, 드래곤 베인이라던가)
으음 난 숫자 놀이보다 캐릭터 이야기하는 게 없어서 문제인거 같아 그 뭐시냐 예에에엣날 옛전에 외신나오던 달성배 전쟁 있었는데 지진부진하긴 했어도 초반부에 성배전쟁 준비하면서 캐릭터간의 스토리가 짜이는게 재밌었거든
애초에 처음 등장인물 인선부터를 서로 엮이기 쉽게 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역사인물을 가져다 써야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 자유도가 적지. 시간을 투자한다면 꽤 괜찮은 라인업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그리고 이전 잡담판에서도 여러번 나왔던 애기지만... 성배전쟁 어장이면 조가 7기 즉 등장인물이 14명인데. 정작 이 성배전쟁의 매력인 다양한 사람들의 군상극을 살리는 어장이 국내에서 드물어서 인기가 없는것도 아닐까 싶어. 결국 전투 전투 숫자놀이가 되버리는게 많으니까
주구장창 우려서 성배전쟁의 재미가 이제 지루해진것도 있지 않을까 결말이 가지수가 적잖아
>>344 진지하게 말해서, 마스터를 앵커로 받아서 그래.
으음
>>343 일부러 서로 다른 성격 지닌 애들이나 생전에 안면있는 애들로 라인업 짜봤는데
문득 짜보고 든 생각이 그래서 이거 이야기가 안나오고 묻히기만 하면 어떻하지?... 이거였음
사실. 마스터는 보통 3,4명은 준비하고 허용범위에서만 앵커를 받는게 낫다고 보지만 말이야.
똑같이 과거를 바꾸고 싶어하지만 그 의도가 정 반대인 인물끼리 서번트를 불러본다던가 문제는 애들이 안만나거나 만나도 그냥 싸움만 하다 끝나면 재미없것지..
흑막 한명 있고, 뇌근 한두명 있고, 불쌍한 히로인 한명 있고, 마술사or용병류 캐릭터 하나 있고, 휘말린 일반인 하나 있고, 주인공 하나 있고. 전개가 뻔해.
>>350 뭐라 해야되나. 거의 소위 말하는 '남작식 성배전쟁 캐릭터 배치'가 국내에선 스테레오 타입이 되버렸다는 느낌.
진행이 랜덤인 시점에서 카오스가 확정되니까 장르: 카오스 같은 느낌으로
보통 흑막이라던가 개최자는 마스터가 미리 준비하게 되더라...
인선만 괜찮게 짜면 스토리같은건 작가 역량 아냐? 까놓고 말해 에이와스(남작)룰 성배전쟁 그렇게 잘 쓰는 사람 없었어. 나도 써봤지만.
>>352 이유로 일단 어떻게 하든지 간에 전개를 컨트롤할수가 없으니까, 그만큼 캐릭터에 의존해야 되는데, 캐릭터를 제대로 세우는 사람이 없어.
앵커 같은거 받지 말고 처음부터 빡빡하게 준비해서 쓰면 훨씬 나아질걸.
>>354 결국 그렇지.
국내에서 아까 말했듯이 성배전쟁 룰로 히트작이 하나만이라도 나왔으면 좀 더 활발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서번트는 그렇다쳐도 마스터는 앵커로 받으니깐 그런데 정작 마스터 메이킹이 인기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건 어장 독자들을 배려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단점이기도 한데 전투 횟수가 적다는 거 진득하게 물고 늘어지는 전개가 안나온다는 장점도 있긴한데 좀 진득하게 싸우게 만들고 싶은 애들끼리 진득하게 싸우게 할 수 없다는 것도 단점
>>357 그거에 취하는게 문제야.
마스터 앵커 레스 많이 달리는건 결국에 아무 의미 없잖아. 연재하면 그거의 2할도 안따라오는데.
주인공 메이킹이야 당연히 한ㄴ 거지만 그렇게 너무 캐릭터 앵커뽕에 빠져버리면 안돼안돼. 완성도를 중요시해야지.
솔직히. 마스터 메이킹에 달리는 앵커나 진짜 사심 100%인데. 문제는 보다보면 극히 드문경우를 제외하곤 언제나 사심이 비슷해.
>>359 하긴 거기에만 참여하고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특히 주인공으로 달리는 앵커의 경우 대부분 불특정 다수인데도 참치들이 앵커하는 AA가 비슷한것 같고
맨날 나오는 aa만 나오니깐 나도 내가 어장 열어보고 싶은 동기가 맨날 보는 aa만 나오니깐 뉴페이스들 보고 싶어서기도해
맨날 나오는애들만 나오는것도 지짜 문제임
뉴페이스 보고 싶으면 어장주가 준비하는게 빨라. 정말 극히 드문 경우를 제외하곤 참치어장에서 나오던 AA들뿐이니까.
참치가 이 앞의 전개를 예상하면서 AA앵커를 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데 편의성와 구체성은 공존할 수가 없는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캐릭터 능력을 구체적으로 나타내면 편의성이 죽어버리고 편의성을 살리면 캐릭터 능력 구체적으로 나타낼 수가 없다...
에이와스 룰도 D&D라던가 TRPG류에 비하면 솔직히 말해서 여러모로 가벼운 물건인데 참치어장에서 굴릴려니 묵직하다는 이건 뭘까...
능력을 아무리 구체적으로 나타내봤자, 간결한 룰에 종속되어있으니까 한계가 있잖아. 스킬은 편의성 쪽에 중점을 두고 캐릭터 자체를 구체화하는 게 좋을걸.
사람들 복잡한거 싫어하잖아. 0 9 다이스가 흥하는 이유가 그건데 뭐.
하긴 TRPG 할것도 아닌데 뭐시기 해봐야지...
TRPG요소를 원한다면 보통 어장참가가 아니고 TRPG를 하겠지
보구 같은것도 근내민 수치를 어떻게 한다든지, 승률을 어떻게 한다든지, 좀 복잡해져봐야 행동 턴에 뭘 할 수 있다거나, 다이스할때 뭘 뺀다거나, 랜덤 만남에 개입한다거나...
복잡성의 한계가 너무 명확해버리니까.
복잡성하고 간편함의 중립을 잡아야지
중립을 잡는 것이 힘들지
데이터 만들면서 느낀건데 밸런스는 맞추기가 이리어렵구나.. 하고 느끼고 간다
아무리 그래도 일단 게임 포멧이니깐 조금이라도 밸런스 맞춰볼까 했는데 음.. 아.. 음.. 아...
킹 핫산이 너무나 강하여 내 멘탈이 승천한다!
킹하산은 강하지
승천하는 것인가
너무 강해서 문제
오호 킹하산
중립은 힘들지
밸런스 조절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니깐
TRPG 제대로 할려면 많이 준비해야하니깐
1.5부 3장이 다음주 토요일에 개봉한대 참치들아
3장 등장예정서번트들
오호
3장에 많이 등장하네
3장 야규할아버지 보구
사지들 1
모션사진2
모션사진3
VIDEO 코지로 츠가메가쉬 연출변경
3장 등장서번트들 4성토모에 고젠 4성모치즈키 키요메 시로마사 4성야규할배 단조 3성호조인 인슈
변경되었구나
연출 변경 좋네
좋다
할로윈 3부는 히메지 성이라
할로윈 3부인가
오늘 FGO 할로윈 3부가 열리는군
일단 에이와스 룰 이야기인데 에이와스 룰에서 3픽은 랜덤픽이 되기 쉽상인데 랜덤픽 말고 뭐 배제할게 없을려나...
랜덤요소를 최대한 제외하고 싶은데 뭔가 납득이 가는 방식이 안떠올라...
일단 그나마 생각한건 경매방식(가칭)인데.dice 1 100. = 3 + 소모마력으로 3픽 스테이터스를 뭐로 정할지 고르게 해주는 식은 어떨까했는데 애매할려나
>>405 음.. 쇼킹 하긴 한데 일단 이런 식으로 소비마력이 높으면 높을수록 3픽이 뭔지 정할 권리가 높아지는 식으로
물론 랜덤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어느 정도 참치들이 통제가 가능하니깐(마력 투자해서)
다른 하나는 가위바위보 방식 에이와스 룰에서 서로 어떤 스테이터스를 사용할지 1개씩 고르게 해주니깐 스테이터스에 가위/바위/보를 정해놓고 서로 픽한 스테이터스의 가위, 바위, 보가 뭔지에 따라 3픽은 고를 권리를 준다던가 이 경우에는 무승부일 경우 어떻게 하냐가 문제지만...
그러니깐 내가 근(가위)를 선택했고 NPC가 민(바위)를 선택했으면 3픽의 권리는 나한테 있다 이런거
아니 NPC한테 있다... 이런거
일단 가위바위보 룰의 문제점은 일단 가위바위보에 따라 맨날 3픽이 맨날 정해지니깐... 상성을 뒤집기가 거의 불가능하단점
경매방식은 랜덤요소가 어느 정도 잔존한다는게 문제인 점과 [마] 스탯의 중요도가 한층 더 올라간단 점
하나 더 생각난게 있긴하다.. 에이와스 룰에서 1픽하고 2픽은 서로 스테이터스를 공용을 쓰지만 (1픽에서 참치가 [근]을 고르면 상대도 자동으로 [근]으로 비교) 3픽은 개별을 써본다던가
랜덤 요소가 강하지
사실 전투에 사용할 스테이터스 3개를 전부다 고른다해도 궁극적으로 승패는 다이스를 굴려 승패를 어떻게 판정하냐니깐...
다만 3개 전부다 고르게 해줄 경우 한번 상대 스테이터스 알게되면 벽듀얼이나 매한가지가 되버려(...)
뭐 에이와스 룰의 어쩔 수 없는 단점이긴한데 스테이터스가 일단 공개되버리면 사실상 필승법(최대 승률 뽑는 법)이 정해져버리는 셈이라 물론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마지막 스테이터스를 다이스로 고르는 거 같은데 이 경우 랜덤 요소가 너무 강해져버리고 반대로...
사실 정보가 전부 공개되도 어느 정도 랜덤성을 남겨두는게 긴장감을 주는 요소긴한데 이게 너무 심하면 참치들이 원하는데로 조종못한다는 짜증감이 생겨버림... 그걸 생각해보면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참치들의 행동에 따라 랜덤성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해줘야된다는건데...
아예 반대로 생각해서 참치가 무슨 스테이터스를 사용할지 고르는게 아니라 무슨 스테이터스를 못쓰게할지를 고르는 방식도 있긴한데...
서로 [근], [민], [내], [마], [운], [보] 중에서 3개를 고른다 이렇게 고른 스테이터스가 못쓰게 할 스테이터스의 후보
그리고 그 셋의 합계에 다이스를 굴린 값이 더 높은 쪽의 밴을 채택한던가
예를 들어서 참치가 [근], [민], [내]를 고르고 npc가 [마], [운], [보]를 골랐을 참치의 [근], [민], [내] 합이 100 npc의 [마], [운], [보] 합이 50일 경우 참치 100 + .dice 1 100. = 11 vs NPC 50 + .dice 1 100. = 21
이 경우 참치가 111 이니깐 참치의 [근], [민], [내] 밴이 채택되서 서로의 [마], [운], [보] 값 총합으로 승률이 정해지겠네
무엇을 희생카드로 쓸 지 갈등도 생기지 않을까? 무엇을 밴할지 어느 정도 통제가 되는데 지나치게 자기한테 유리한 밴을 책정할 경우 그 밴이 채택될 확률이 낮아짐 반대로 자기한테 불리한 밴을 채택될 확률이 높고 어느 스테이터스를 밴에 투자해야될지 생각하고 하게 만드는 게임이 되는데
물론 어디까지나 말을 그럴싸해지지만...
이렇게 되면 반대로 지나치게 생각할 게 많아서 힘들어질려나?...
뭐야 이거 무서워;; 10여초 가량 말 안했다고 그 사이에 밀려났어
으음 일단 인양해보는데 뭔가 에이와스 룰 개량으로 적절한게 없을까
어차피 승패가 다이스로 정해진다면 적어도 어떤 스테이터스로 싸울지는 참치들의 선택 여부에 따라 정해지게 해주고 싶은데
으음.. fate 잡담판이 아닌 일반 잡담판으로 갔어야했나? 여기 인양되서 와봤는데...
그냥 [마] 스탯 만능 주의인 경매룰도 편하고 좋긴한데 이번엔 [마]스탯이 너무 좋아져...
그런가
어떤 스테이터스 여부는 선택 있지 않나?
>>432 뒤늦게 봤는데
서로 스테이터스를 하나 고르고 마지막은 다이스로 정해지잖음
그 마지막에 다이스로 정해지는 스테이터스를 최대한 유저뜻대로 선택가능하게 해주고 싶어서
그런가
확실히 에이와스 룰은 운빨 요소가 강하긴하지. 좋은 도전이라 생각해.
>>436 사실 마지막 스테이터스를 어찌 어찌 유저가 고른다해도 결국 최종 판정을 확류빨이지만
... 그래도 적어도 스테이터스 뭐 쓸지라도 고를 수 있는게 어디냐만 싶어서
>>437 마지막 판정 때 다이스 쓰거나 트립 넣는거, 난 딱히 나쁘지 않다 생각해. 그런 요소가 없으면, 약체 팀이 강팀을 이기기는 거의 불가능해지지 않을까. 플레이어 입장에서 낮은 확률을 뚫었단 쾌감도 사라지고.
랜덤 스테이터스도 비슷한 맥락이지만... 확실히 다갓의 손이 아니라 유저가 전략을 짜서 하는 건 유저의 입장에서 더 낫겠지.
>>438 마지막 판정 다이스는 사실 강팀이 이길 확률 높고 약팀이 이길 확률 낮지만 어찌어찌 유저의 통제 아래 변동하는 확률이란 느낌인데
막판 랜덤 스테이터스는 통제안되는 순수운빨이란 점이...(정확히 통제하려면 령주로 바꿔야되니 비용이 너무 비싸..)
운빨 ㅈ망겜 운빨 ㅈ망겜 소리듣는 게임들도 사실 어떻게든 운빨 요소를 최대한 통제하게 해주니깐(완벽히 배제까진 아니더라도)
3번째 스텟을 플레이어측이 고르면 전투 자체가 이유도 없이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단 느낌을 줘서 작위적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따로 스킬 같은걸 붙인다면 몰라도.
>>440 3스탯을 PC가 고른단 말 아직 없었는데...
위에 몇가지 방안이 나오긴 했는데 가장 쉬운건 경매룰 소모마력 xx를 소모해서 3스탯 누가 고를지 산다 이런거 더 많은 마력 소모한 쪽이 사는거
npc가 더 꼴아박으면 npc가 더 사는거고 아니면 뭐 PC가 고르는식 이건 어디까지나 예시중 하나긴한데(애초에 이러면 마 스탯 위력이 한단계 더 뛰기도 하고.. 현찰 박치기도 아니고 마력박치기로 3스탯 맨날 정해지니)
아...
아니면 데키루오의 파트너는 전지전능에서 나온 방식으로 스텟 결정 말고도 특정 스텟을 봉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짜는건?
선후공 정해서 선공이 처음에 스텟 6개 중에 하날 정해서 그걸 사용으로 하거나 사용불가로 하거나. 그러면 후공이 또 하날 정하고. 그렇게 픽밴이 끝나서 3개가 정해지면 그걸로 판정하는 식으로
>>447 그 선후공 정하는게 문제가 된다(떨림)
선후공 결정이야 선빵을 누가 쳤는지, 정보입수량, 기척차단이나 감지 스킬 랭크 여부 등등으로 확률 변동해서 다이스하거나 확정으로 하거나?
첩보(선공율 상승)이 되는건가...
사실 이거 따지면 완전힌 근간부터 고쳐야되지만 지금 【마】 스테이터스는 유달리 다른 스테이터스에 비해서 고성능 다른 스테이터스처럼 전투 관여, 판정 관여는 기본 도구제작, 저장마력량에도 영향을 끼친다
뭐 그래선지 대마력같은 【마】 스테이터스를 저격하는 스킬들이 있는거 같지만
기본은 행동선택의 주체가 선공하도록 하고 랜덤 이벤트나 전투가 꼬리에 꼬리를 물었을 경우에는 민첩스텟이나 스킬 여부나 그런걸로 확률 다이스를 굴리는 특수처리를 둔다든지... 밸런스적으로 어떻게 작용할지는 시험운용해보지 않으면 모를 일이겠지만
그렇다고 자원을 2원화 하자니 에이와스룰의 편의성중 하나가 사라지고(HP같은거 신경쓸 필요가 없다)
일단 그게 그거 같긴한데 경매룰에서 약간 바꿔서 스테이터스를 내서 경매권을 사는건 어떨까
그러니깐 자신의 스테이터스중 자신은 어떤 스테이터스를 희생해 그 스테이터스만큼 3픽을 정할 확률이 올라가는거
그러니깐 【근】 50 【마】 20인 캐릭터가 【근】을 희생하면 확률이 +50% 【마】를 희생하면 확률이 +20% 너무 강한 스테이터스를 소모하면 이번엔 반대로 픽 주도권을 잡아도 의미없고 너무 약한 스테이터스를 소모하면 상대방이 픽 주도권을 잡게된다
단 어디까지나 "자신이 픽하지 않는다"니깐 자신이 버린 스테이터스라도 상대가 픽하면 의미있고 예를 들어서 내 서번트가 캐스터인데 【근】 50 【마】 20이고 상대방 서번트가 세이버일 경우에는 배짱으로 【근】 50을 내버리고 픽 주도권을 잡을 수도 있음 상대방이 자기 픽에서 【근】을 고르면 자신의 【근】50도 부활해버리니깐
어디까지나 이론상으로만 나온거지만... 일단 실제로는 어떨지 굴려봐야 안다(진실)
불현듯 떠오른 이벤트 기획. 주최자 1명과 참가자 6명, 그리고 별개 참가 참치가 필요하다. 참가자는 각각 마스터 1기와 서번트 1기를 제작해서 참전, 총 6진영이 만들어지고, 나머지 한 진영은 주인공 진영이 되어, 참가자 이외의 참치들이 플레이한다. 이러면 교섭이나 전투도 플레이어 간에서 이루어지고, 어장주 한 명이 하는 것보다 더 전략적이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성배전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를 통해서 신입 참치 유치도 되고. ......뭐, 실제로는 인원수 부족에다 설령 모인다 해도 주최자 포함 7+a명이 시간을 한꺼번에 맞추어야 해서 힘들겠지만. 그냥 재밌을 것 같아서 생각해봤다
>>460 사실 그건 나도 해볼까하고 생각해봤다고 포기했지.
확실히 성배전쟁을 돌리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이 필요해서...
>>461 사람만 충분히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야...
그런가
많은면 좋지
사람 많은 것도 꼭 좋은 것은 아니야.
많으면 많은데로 고생
>>465-466 그 말이 사실일지 모르는데 문제는 그런 어장주보다 안그런 어장주가 더 많다(엄근진)
사람이 적어서 망하는 어장의 수>사람이 많아서 망하는 어장의 수(...) 진짜야
막말로 말하면 돈 많으면 사기꾼 꼬이고 이상한 사람들 몰려오고 세금 내야할 거 많으니깐 돈 많이 벌면 안좋다고 고민하는거랑 똑같음... 돈 많아도 그 나름대로 고민있는거 사실이지만 돈벌기 전에 그거부터 걱정할리가...
사람 수 적어도 이상한 사람은 꼬이니까. 오히려 취약계층만 노리는 사기꾼도 있는 법이지.
>>470 진짜라 슬프다(...) 영세어장은 사람없는 것도 서러운데 어디까지나 확률이 낮단거지 이상한 사람이 반드시 안온다는 건 아니니깐
그런데 에이와스 룰 굴릴때 이런 요소까지 고려하나 궁금해선데 NPC가 어떤 스테이터스 아느냐 모르냐까지 고려하면서 NPC가 스테이터스 고르게 할까?
에이와스 룰을 따지고보면 자기 스테이터스 - 상대 스테이터스로 승률이 상승하잖아? 결국 가장 높은 자기 스테이터스가 아니라 자기 스테이터스 - 상대 스테이터스 값이 가장 높은 스테이터스를 골라야 승률이 올라가는 구조고
아무 것도 모를때는 보험삼아 자기스테이터스중 가장 높은 걸 고른다쳐도 알게되면 승률이 가장 높게 나오는(=자기 스탯 - 상대 스탯이 가장 높은) 스테이터스를 고르게 되지 그런데 NPC들은 첩보턴에서 성공해도 우리 위치 아느냐까진 그렇다쳐도 이 NPC가 특정 캐릭터의 스테이터스를 아느냐 모르냐는 차이가 심하니깐
모른다면 그냥 자기 스테이터스 총합이 높은 걸 고르겠지만 아니라면 그냥 높기만 한게 아니라 자기 스테이터스 - 상대 스테이터스를 고를테니깐
아니면 그냥 NPC 보정으로 봐야 될까... PC보정도 있듯이 PC는 NPC vs NPC에서 NPC 스테이터스 볼 수 있으니깐(...)
보정으로 보는 것이 좋겠지
그런가
남작룰. 적의 스테이터스/승률 상승 효과를 감경하는 보구라면 수치를 어느 정도로 잡는게 밸런스 맞을까.
일단 개조긴 한데 에이와스룰 기반이니 여기 이야긴데 성배전쟁을 개조해서 서번트 6명 영지 6개로 시작한다면 엄청나게 빨리 끝나겠지?
>>479 사실 스테이터스 = 승률이라긴 솔직히 애매한 감이 있음
승률 상승은 자기가 서브든 메인이든 상관없지만 스테이터스 상승은 자기가 서브면 효과가 절반됨
그리고 스테이터스는 무엇보다 픽되지 않으면 끝
다만 그렇기엔 스테이터스는 이런 저런 판정에 사용되니 무작정 구려!라고 할 수 없긴한데 문제는 단순히 승률만 따지자면 동 수치 일시 스테이터스보다 승률 상승 올라가는게 더 유리 【근】 +40은 1.【근】 이 선택되고 2.상승된 캐릭터가 메인이어야지 3.+40이 그대로 하지만 단순히 승률 +40%이면 메인이니 서브니 따질 필요도 없다 상대가 뭐 고르든 상관도 없다라
물론 상대방이 【근】으로 저항할 수 있는 즉사기같은 거라도 가지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보통은 아니니깐
그런가
오랜만에 오니까 패럴렐 기획인지 뭔지 재미있는 거 하고 있네
생각나서 인양
페럴럴이라
그랬나
페그오 2부 1장 클리어하고 달갤가니까 어제와 그저께 스포랍시고 온갖 가짜 정보(&몇몇 진짜 정보)들이 개념글로 가있아서 뿜었다.
페그오 2부 1장 클리어하고 달갤가니까 어제와 그저께 스포랍시고 온갖 가짜 정보(&몇몇 진짜 정보)들이 개념글로 가있아서 뿜었다.
가짜정보들중 가장 임팩트 있던건 마슈겠지.
허 8개월간 방치되었나...
안보인지 엄청 오래되어서 오랜만에 인양했는데 텀이 엄청나다
한때는 무명잡담판을 능가한단 소리들었는데 이젠 참...
말도 안되는 격차가 벌어진 레벨
아예 뇌리에 잊힌 사람들,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껄.....
진짜로 그럴거 같다... 솔직히 나도 올해말에 그러고보니 페이트 잡담판있었지 하고 기억나서 어찌됬나 호기심에 인양했고
나메판에서 이야기하거나(페이트 이야기는 솔직히 잘먹히고..) 아니면 차라리 무명판에서 이야기하면 했지 페이트 판 쓰지는 않는다는 느낌
성배전쟁어장 잡담판은 왠지 저쪽 어장주 합동 프로젝트 잡담판으로 넘어갔고
여기선 뭘 애기할지 떠오르는게 많이 없어 솔직히
페러렐 어장이면 거긴 데이터 올리고 허락맡아야 되니깐 그 문제로 나메 넣은건데.. ...문제는 거기도 거의 간당간당
성배전쟁 자체가 참치어장에선 마이너하니까말야
당장 지금 나올 화제는 역시 지금 나오는 타입문 방송겠지만
에이와스 룰은 막상 파는 사람들 입에선 단순하다고 말해지는데 정작 이것도 복잡하다고 말해지고... ....진짜 복잡한 쪽 끝인 푸키먼은 스테디셀러인데 고인물화되간다는 문제가 있다만...
정보탐색에 스트레스가 쌓이면 복잡하게 느껴지곤 하니까?
전투는 솔직히 말해서 지르냐 마냐란 느낌이고 으음...
그런데 성배전쟁 어장은 어떤 것이 문제여서 흥행못한걸까 페이트 잡담판도 동결이고 문득 궁금해졌다
복잡하다 복잡하다 하는데 사실 너무 단순해서 할게없다는 소리 듣는 어장이고 으음
아예 푸키먼처럼 진짜 제대로 정교해서 게임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콤마전쟁처럼 진짜 쉬운 것도 아닌 어중간함이 문제인가
시스템 외적으로 말하면 어필 포인트를 잘 잡지못한건가 푸키먼은 배틀도 배틀이지만 왕도적으로 6vs6 되려면 캐릭터가 여럿 사용되어야하니깐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들이 잔뜩 나오고 메이킹 놀이하기 좋다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라는 평을 들은적이 있는데(배틀도 배틀이고)
성배전쟁은 또 그 안에서 자작 캐릭터를 밀고 싶은 파랑 원작처럼 전승/역사 인물로 2차 창작 놀이하고 싶은 파로 나뉘고...
성배전쟁은 전승/역사가 지고. 자작 캐릭터는 이불킥감이다(경험담)
자작캐릭터는 푸쉬가 지나치지 않으면야 괜찮음.
>>513 역사/전승도 그 안에서 좋아하는 파벌이 다르니깐....
동양 역사(삼국지든 초한지, 일본 전국시대든)라던가 아니면 서양 역사라던가(근현대의 전쟁사 영령, 혹은 과거 중세 십자군 시대 영령이라던가)
그거 빼고 그냥 신화 전승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난 개인적으로 요괴 밀어봤지만 실패했다
제대로 서번트 소개되기 전에 실패했던지라 요괴 전승 반응이 어떤지 확인도 못했던게 미련이 남아
요괴...페그오에 나오던 오니같은 부류?
ㅇㅇ 오니 제외하고 이형인 신족이라던가(사이클롭스 친척들이라던가) 뭐 이래저래 제대로 캐릭터 나오기도 전에 침몰해서 아쉬워...
오니 제외하고도 요괴 전반류 써보고 싶었는데 마귀할멈, 용, 서큐버스, 거대지네, 어인, 외눈박이 등등
평범하게 저주받은 여자유령같은 것도 있고 으음
흐으으으으으음. 중성배전쟁ver.괴담모음같은게 되려나. 요괴같은건 대체로 반영웅 계열일테니 성향도 대부분 혼돈이나 악계열일테고.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그거 말고 가슴 아픈 이야기같은 요괴들도 많고 뒤지다가 느낀건데 사실 이녀석도 착한 녀석이었어/불쌍한 녀석이었어 종류 클리셰는 옛날에도 꽤 많던 느낌이더라
예를 들면 누에는 요리마사한테 퇴치당했다는데 사실 누에의 정체가 요리마사의 어머니란 전승도 있더라 뒤져보니깐 누에는 원래 요리마사의 어머니로서 요리마사의 출세를 용신이 머문다는 소원이 있는 호수에 기도했더니 신비한 기적이 일어나 요리마사의 어머니는 누에로 변하여 천황이 머무는 급처를 서성이게 했고 요리마사는 그렇게 변한 누에를 퇴치해 누에의 소원대로 출세하게 되었다. 라는 전승
그리고 누에는 마지막에 상처입은 몸으로 원래 기도했던 호수로 돌아와 목숨이 다해 죽었다. 라는 전승이 있다고함 일본 내에서도 비주류인 전승이라긴하는데 워낙 강렬해서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식으로 소원을 이루어준 사례고
그거 말고도 용에게 납치된 처녀 전승도 있는데 용이 인간으로 변신한 모습이 잘생겨서()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로 끝날 줄 알았더니 가족이 보고 싶다고 처녀가 마을로 돌아가니 가족들이 용에게 처녀를 돌려보내기 싫다고 용의 아들과 딸들을 인질로 삼아 용을 부른 뒤 죽여버린 걸로 배드엔딩이 나버린 비극적 전승도 있더라
초반에는 클리셰 비틀기로 개그하면서 밝게 끝나는가 했더니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면서 배드엔딩되는 롤러코스터 타는 기복이 인상적이었던 전승
시대적 발상 때문에 가능하단 느낌이지만 태양과 달을 훔쳐서 온 세계를 어둠에 빠트린 용 이야기도 있고 글로 써보면 참 대단해보이는 용
그거 말고 본인이 하느님을 위해 일하는 늑대인간이라고 주창하고 이단재판 받은 사람 사례도 있고 여러모로 재밌어보이는 소재란 말이지... 서브컬처에서 종종 나오는게 현실에서도 전승으로 남아있단게 재밌어서 기억하는 사례
...말하다 보니 다시 써보고 싶네 으음
하지만 저번에는 이 캐릭터 들어나는거 가기 전 단계에서 파토나버렸단 말이지... 어떻게 해야 스토리를 스무스하게 할 수 있을까
답은 다이스다
뜬금없지만 나무위키에서 남작 항목 수정해줄 사람 있어? 남작 중성배는 33차까지 완결되었는데다 앞으로도 얼마든지 진행될 것 같고 국내 번역이 15차까지밖에 안 되어있는건데 15차까지 있고 다 번역되어있단 식으로 쓰여 있더라고.
나무위키 남작 항목 보니 2차 전자랑의 마스터 KOS-MOS인데 T-ELOS로 되어있다...
성배전쟁 부흥-
나무위키의 남작 항목을 다시 보니까 1차 주인공인 야루오의 스승이 나구모 소이치로로 되어있는데 진짜 스승은 아키타니 이나치카입니다... (이 분 본편에서의 별명이 스승인 모양입니다...)
페그오 어장 찾는데 정확한 제목과 어장주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어장주 대리 aa가 슈트로하임인 것은 기억이 나는데...
페그오에 큰일이 나서 거의 전 커뮤니티가 동참한지 10일 가까지 지났는데도 여긴 정전이네 여기서 잡담할 인원이 다들 다른 커뮤니티에 가서 동참하느라 그런건가
여기 죽은 지 오래되었으니까요... (2020년에는
>>534 만 올라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