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ωO::< < 류뤼에 2.0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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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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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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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7953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tunaground.net/cardpost/trace.php/anchorbbs/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77652837>477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0347888>463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백 이십구번째 꿈 ~
백 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738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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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잠깐 기다려냐-
바빠서 그래냐-
지금 바빠?
존댓말이라던지.
그건 대체 무슨 대답이예요....
( ゚∀゚)o彡짐의! 위업을! 보라!!( ゚∀゚)o彡゜
( ゚∀゚)o彡그리고 엎드려라! 태양은 여기 강림하나니!!!!!( ゚∀゚)o彡゜
( ゚∀゚)o彡(」・ω・)」광휘의↗!!!(/・ω・)/대→!!(」・ω・)」복합↘!!! (/・ω・)/신전↗!!( ゚∀゚)o彡゜
외부와 내부의 노폐물을 완전히 걸러내는 기술력이 필요. 디자인도 멋져야 해.
노래.
엣... 자지마요-
으응.... 그러면 이따 한산해질만한 시간대에....
그러고보면, 자야하지 않아요?
빨리 올라가서 못 읽겠다니 갱신속도를 늦추기 위해서야
침착한 티 타임이 되겠네요-
엣.
죄책감에 으앙 쥬금- 일거야.
그냥 큐툴루가 웃는거 보고 잘래...
앗, 귀여워라.
메론이 대답하지 않으면 울겠어요.
무얼, 아프고 밤이니까 언제라도 울 수 있는건 당연하겠죠.
쓰담쓰담-
친구의 작은 상처 하나에도 질겁하는 내가 그런건 역시 무리여써...
현실로 울어요.
저, 김밥의 그런 점 엄청엄청 좋아해요.
그냥 죽이면 불쌍한걸..
큐툴루 아가씨의 조신함에 감탄만 나옵니다 그려.
그래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이유는... 뭐... 그 바보같은 생각이 짐작가지 않는 것도 아니예요.
큐툴루가 또 우울해하고 뭐, 그렇게 되는게 싫다, 라는 거겠죠.
그러면 일단 1차적으로 그 오해부터 정정해둘까요-
뭐...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몰라도, 큐툴루의 그 우울함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루살카가 그렇게 외면한 것이랍니다.
즉, 유감스럽게도 무슨 고민을 하면서 류뤼에와 큐툴루를 꾸준히 멀리해 왔는지 몰라도, 죄송해요, 헛수고네요.
92 다음 레스가 94야!! 그 다음이 93이고!!!
무서워!!!
이 모두 큐툴루 아가씨의 인복입니다. 이 집사, 감격의 콧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엣취!!
저번에 루살카가 화냈을 때, 큐툴루가 이해하지 못하고 당황했던 이유이지만,
그건 당연히 루살카가 염려하고 있는 바와 달리, 당시의 큐툴루는 딱히 침체될 이유가 전혀 없었던지라,
그 지적을 이해하지도, 그것 때문에 화내는 것도 딱히 이해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시끄러워, 바보야, 죽어.
2016-12-30(불탄다..!) 02:20:26 <2633707>
적당한 말로 수작만 부리고!
이 말하기 무섭게 꼬셔서 진짜 깜짝 놀랐어.
귀엽다, 귀엽다-
: 95 샤워실의 백합령씨◆O0RFtfD0Dg (2415019E+6)니코니코니♪
2016-12-30(불탄다..!) 02:23:25 <2633729>
완전 푹 자버려야지!
이 주제글의 95
큐툴루랑?
이런 말을해서 나 무서웠어.
지금 루살카가 고민하는 이유는, 큐툴루가 루살카를 정말로 싫어하게 될지도 모르고, 루살카가 그동안 너무 심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스스로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혼란이 왔다는 지극히 바보같은 이유입니다, 응...
오히려 큐툴루가 염려하고 있는 바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그렇네요.....
루살카의 변한 태도와 함께, 큐툴루를 한동안 멀리하기도 했고, 못난 모습을 보인 것도 사실.
이러저런 일 끝에 오히려 지금 이 태도가 당연한 정도로 큐툴루에 대한 기대치나 호감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면, 으응, 뭐-
서운할지도, 그런 정도랍니다.
이런 염려는 늘상 해오고 있었기 때문에, 그 때문에 최악의 경우,
루살카가 이제와서 사실 큐툴루가 싫었고, 류뤼에는 아는 사람들을 보러 왔을 뿐이야- 라고 말하더라도, 충격받지 않도록 기대치를 낮춰왔을 뿐이랍니다-
그 사실을 전달한 것이 이렇게 충격이 될줄은.... 뭐, 몰랐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그렇지만 메론이랑만 떠드는 모습이 얄미웠는걸요-
엣, 큐툴루는?!
메론이랑 러브러브는 평소 감각인지라-
툴
루
나
는
잘
래
-
잘
-
자
-
!!
하아.... 도둑고양이.....
저번에 큐툴루를 화내게 해서 농담을 말할 수 없는 트라우마에 걸렸어. 다들 잘자.
다들 진짜 잘자- (´・ω・`)ノシ
에... 어떤 공통점...?
역시 서로 싸우면 슬프고 우울하죠...
왜야!!
뭐... 이러는 단계는 이미 한참 지났긴 했지만요. 흠흠.
심정적으로나 시기적으로나.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른다는거?
뭐 누구든지 당연하게 가지고 있는 감정이네 ! 신게츠는 앵커판에서 그런거 다 털어버렸지만 !
적당히 느슨하게 사이좋게 지내는게 목표입니다 !
놀랍게도 인류의 절반 정도가 공유하고 있는 공통점이네요....
우린 친한가요?
물으면
너랑 내가 친하다고 할 사인 아닌 거 같아요^^
하실 것 같은 두려움이 이 아저씨에겐 있습니다.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사이가 멀어지는건 괴로워요, 특히나 그것이 제가 관여할 수 있는 범위 밖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더욱 더.
그런 의미에서, 아마 앵커판에 있는 동안은 친하게 지내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거리를 벌린다던지, 그러면 평범하게 상처받아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친하다는 확신이 들지 않게 되면, 스스로 상처받는 일을 피하기 위해 마음의 거리를 두는건 뭐... 방어기재네요....
끝까지 마음 속으로 좋아할 수 없는 연약함에 대해서는... 딱히 용서를 구하지는 않겠어요-
제 입장은, 뭐, 평범하게 이 정도네요.
이제 이 건에 대해서는 뭣도 할 말이 하나도 없네요.
나 포함해서 전방위로 짜증내는 큐툴루가 다른 참치가 한 말 쏘아붙이는거 안 말려도되고 !
공론화 어장같은데서 큐툴루가 싸울 때 진짜 밴해야되는지 고민안해도되고 !
어느 날은 기대해달라고 하고 어느날은 멋대로 기대해서 멋대로 실망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어느장단에 놀아줘야할지 생각하지 않아도되고 !
새벽 3~4시까지 큐툴루한테 자라고 안해도돼 !
심지어 지금 큐툴루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초 잘지낸다 ! 무지 행복 ! win-win !
딱히 화내는 것도 짜증내는 것도 아니고 진짜 진심 그대로 하는 말이야 ! 현상유지로 저는 행복합니다 !
그리고 류뤼에 놀러오잖아 ! 그럼 됐지 !
뭐, 대충 예상은 했어요.
완전히 질렸으려나- 하고.
이전의 관계가 이상했다, 라고 말할 수 밖에 없네요.
유감이네요. 뭐, 조금 더 자주 놀러와주면 기쁠지도 몰라요. 그 정도로.
몰라요.
루살카가 큐툴루를 싫어하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을 큐툴루가 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달까, 예전에 그렇게나 큐툴루에게 온갖 부끄러운 말을 다 했으니까, 큐툴루가 그런 생각을 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해버린 것 같아.
하지만, 진심이라는 거, 그렇게 꽁꽁 숨겨놓으면 아무도 모르는 게 당연하네...
사실 신게츠가 오는거, 그렇게 기대하지 않아서 와도 그렇게까지 기쁘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와도 큐툴루랑은 거의 대화하지 않기도 하고. 아직도 조금 기대하고 있는게 남아서 체감일지도.
내 데이터가 하드에서 썩고 있어 !
백 번 죽여 마땅.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거 무슨 의미야 ! 체감이 왜 여기쓰이는지 모르겠어 !
물론 뱉긴했지만....(...)
문장 분석하지마, 바보야.
그러니까 큐툴루를 예전보다 안좋아하는건 사실인 것같고-
이미 큐툴루랑 연관되는건 질렸다고 할까, 그런 느낌 팍팍 들고-
가벼운 관계, 라고 해도, 그냥 사이가 멀어졌을 뿐이잖아, 죽어, 바보야.
기대를 하고 있으면 찾아오면 기쁜거 아니야? 체감은 그 뜻이지? 몸으로 느끼는 감각.
기대하고 있는게 남아서 몸으로 느끼는 감각이 대체 무슨 뜻이야 ! 뭐 문장 성분 빼먹은거 아니야!?
너무 고민되서 잠이 안와
전 말린오징어가 러블리 동풍쨩으로 이름 바꿨고.
연관되는게 질렸으면 류뤼에에 안 옵니다 ! 사이가 멀어졌다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고 !
나는 관계의 형식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지만 거리가 멀어졌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네 !(폭소)
뭐 적당히 살다 즐겁게 죽겠습니다, 껄껄껄. 이야 기운찬걸 보니 기분이 좋네 !
그래도 요새 신게츠, 류뤼에 자주 와주지 않아?
그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안오던 누군가가 자주 오기 시작하면, 그 뒤에 안좋은 일이 꼭 터졌어.
루살카라던지, 약간 불길한 징조야....
큐툴루 아프면 자라고 해줘.
내가 가장 좋게 생각하고 있는 건데. 아마 모두가 생각하는것 보다 2~3배 이상으로 신게츠 류뤼에 자주 들러 !
그럼 바이바이 ! 나 잔다 !
네 《
아니오
바이바이 신게츠!
둘 중 어느 게 좋아?
새로 업데이트 된 사치코 AA인데 너무 귀엽지 않아?
어떻게 알아본거지, 14학번 놈들?
예전이랑 비교하면?
난 저거 얼굴 이모티콘인줄
<가 눈 3이 입이라고만
그리고 아저씨맨은 과잠바 같은거 입고있는거 아니야?
아니면 이야기를 들었다던가...
잘못을 인정하고 고쳐나가면 되네. 어른의 특권이지.
큐툴루 =소꿉친구=루살카
그걸 드러낼 수 있는건 더더욱
그러니까 차차 나아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루살카님 힘내세요..
일을 한개도 안했다!! 흐하하하
사랑해-
여자친구에겐 뭐라고 보고하지?
잠깐, 아저씨 회심의 주인님 발언 깔끔하게 스루되지 않았어?!?!
하스하러 가려고 했는데 갈 수 없잖아!!
그래도 몸이 상하니까요? 무리하지말아주세요.
다른 거 하고있는지?
바쁘신것도 주무시기싫은것도 알지만 그래도 정말로 걱정되니까요?
>:::OωO::< < 자기 싫어-
((:::::::::::::::::::::::))
(::::::>..-..<:::::)
>:::OωO::< < 밥먹기 싫어-
((:::::::::::::::::::::::))
아저씨 홀로 고고하게 지켜야만 하는가
즉 킹?!
괜찮다
앵커도 다이스도 없는 스토리물이라 그런지 저 혼자지만요.
아 물론 가끔 와주시는 분도 계시고...(떨림)
욕망이 시켜서 저지른 어장이지만 후회도 없고 그래도 이왕 한거
할수 있는데까지는 하고싶어요. 가끔 수고했다던지 얘기라도 해주신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그게 당연하겠죠...
AA는 여기 말고는 올리기 힘들긴 하지만
....지금 이사한집에선 자주 그러는데
>>481 아무래도 앵커나 다이스도 없는 스토리형은 스레식의 장점이 살지 않으니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어쨋든 하고싶어서 한거고 반응도 장점도 못살리고 있다면 그건 슬프지만 그래도 하고싶으니까 저질렀고...
아저씨도 힘내요...! 어떻게 하든 결국 저지른건 어장주니까...
그래도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게 괜찮을거라 생각해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부정당하거나 결국 망설이다 포기하는것도 슬프고...
각자 원하는 바도 생각하는 것도 다르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좋아지겠죠...전 그렇게 생각해요. 포켓몬은 포기했지만....(중얼)
앵커판
그 외에 소설 연재할 곳이 있나?
텍스트는 조아라일까
예전에 성배전쟁 완결난거 조금 옴겨봤는데 다른사람 성배전쟁 스레는 반응이 있던데 내쪽만 반응이 하나도 없어서 그만함
내용에 문제가 있으면 부정할지 몰라도 쓰고싶으니깐 쓴다! 라는 마음을 부정할리가 없죠
단지 여기 시스탬의 장점이 안살려지니깐 반응이 적은건 어쩔수 없는거고
그치만 마음이 시켰고! 시스템이라던가 생각하는것도 머리 아팠고!(이건 좀 진실) 아 그리고 부정적으로 받은 제가 이상한거니까요?
마음에 담아두지 말아주세요? 그런의미는 없었어요....!(떨림)
즉, 지금 류뤼에의
킹은 단 한사람, 바로 이 나다?!
장르에 관해서는 생각나는게 많지만 우선 시스템도 생각해두지 않으면 안될거 같고....응...지금 하는거 잘안되면 앵커로 바꾸자...(진지)
소재는 가면라이더랑 진행중인 페르소나하고 포스트 아포칼립스 물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글로리-
집에서 본건 월E
기기네브라는 그 상태로 놔둬도 된다고 생각하고.
형식 변경은 큐짱이 알아서 할 수 있을 테고.
(녹차)
(후루룩)
(달칵)
(……시체)
손님 계속 없어서 퇴근할려고 하니깐 단체 손님왔어
이아ㅣㅇ아-
위로해줘- 아파-
그리고 일상적인 낯간지러운 대사는 서툰 거야
동풍은 남이 웃을 때 같이 웃고 슬플 때는 방해가 안 되게 피하는 사람이야!
예상못한 답변이야.
쉬냥?
자냥-
( ゚∀゚)o彡(」・ω・)」전능한↗!!! (/・ω・)/신들이여↘!!!( ゚∀゚)o彡゜
( ゚∀゚)o彡짐의! 위업을! 보라!!( ゚∀゚)o彡゜
( ゚∀゚)o彡그리고 엎드려라! 태양은 여기 강림하나니!!!!!( ゚∀゚)o彡゜
( ゚∀゚)o彡(」・ω・)」광휘의↗!!!(/・ω・)/대→!!(」・ω・)」복합↘!!! (/・ω・)/신전↗!!( ゚∀゚)o彡゜
졸려!!!
큐툴루로 해-
류뤼에 팡글루나 가나글 파탄...맞나?
메탈맨에게도 확인받아야 하니까.
이 감정…애증인가!
애....로?
오늘 꿈에서 멈무미 봤는ㄴ데!!
신기하게 부르면 기분이 좋아져 ! 마마 !
r‐―┐ r‐―┐ __ n__ /
\ `ア/ ___ `ア/ l リ r┐l に二二l / /
\ \ ヽつ `つ_) ヽつ └1」 ∟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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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_ } ,ニニ∧: . /ニニ∧ i /
ニ=-__. : : /ニニニニ', /ニニニ∧: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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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答 | 나 다 | | \ \
/ / | | | | \\ \
/ \_____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___/ \\ \
복합적이라 한 번에 말하기 힘드네 !
사랑? 존경? 경애? 충성?
군대가 내 생일 기념으로 혹한기빵을 줬어....
마마를 하트 붙여서 부르면서 츄릅 거리다니, 단정치 못 하네!
죽이삔데이?
안녕-
그러다 뜨거움이 남지만....어라...?
자, 바보야.
이거 무슨 뜻이ㅑㅇ?
엣.
멈무미 푹 쉬어- 힘내!
가?
그- 이미지는 어쩐지 못올리는 모양-
검수를 시작한 지 4주째라고 지금.
최종 데이터 확정은 다음 주 이내에 마칠 것.
마찬가지로, 최종 데이터가 다음 주까지 준비되지 않을 경우 탈락.
하아...
요즘 자주 오네- 기뻐- 사랑해-
사실 어제 쓴 이후 내용 전혀 생각 안 해뒀는데 어쩌면 좋지...
옳지옳지-
막막, 요즘 느낌 엄청 신선해-
다 알아-
해봐해봐, 궁금해-
막상 말하려니까 여기 사람들에게 동풍의 취향이나 성벽을 공개해서 얻는게 뭘까 싶은 회의가 들어...
하마터면 개인정보를 노출할뻔 했어...
엣. 뭐야 뭐야. 정말로 민감한거면 말 안해도 되지만...
다른 사람들도 안녕하세요-
에로관련 매체에서 스타킹이 나오면 보통 찢어져서 그건 슬퍼.
안찢어지고서 온전한 스타킹이 좋은 거야-
그렇구나....
이거 상식이니까 다들 기억해두자-
어디까지나 구멍이 더 커지지 않게 해주는 거니까, 절대 실수하지말자!
엣.
으에에에... 기분 나빠.
이불을 둘둘 말고선 노트북의 불빛에 의지하면서 어두운 방을 불안하게 두리번거리며 다른 사람이 빨리 말을 걸어주지 않을까하고 레스를 확인하는 이미진데...
>>852
ト、 . ._
ゝ ¨. .. .. .. .ヽ
/. . . . . 、. . . ヽ
i. . . . /i: :バハ. .. .\_,
|. . :{◎/, {◎}. . . .<
| 爪 rュ uノ. .. .「 ̄
从≧ュ 匕. . . . .\_,
イ./ /〈::〉/{ { ̄ヽヘ「
/i 〈 i::i ! { { / ├┐
∠イ|ヽi::i/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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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품 절교야-
운동을 해서 손발에 피가 돌아가게 해야합니다.
후.... 뭔가 부메랑을 던졌어.
손은 이불 속에 들어가면 금방 따뜻해집니다.
조용한 김에 떠나야겠군. 큐툴루 잘자-
다른 사람들도 안녕히 주무세요-
류뤼에 없어!!
아저씨맨을 파괴할 수 밖에 없나.
큐툴루는 자지 않는 신체로 유명-
그러면 죽으니까 잠 좀 자란 의미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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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彡'7彳 /::::::::::、 l{ f:::::::::/ f彡"´
リ川リ'///ハ/::::::::::::::\ ' {::::::;/ イ
'八Ⅶ{v'ノⅣrへ:::::::::::::::ミ、_, ゞ'
ノハリ///lK ~`ぇ=≧≠ヽ
イノ )///'八 ィ彡'⌒-一' ∧ ー―- 一 ⌒ヽ
ー彡彡彡'川ヽ ノ } ー一 ミソ
三三三≧彡彡ヘ 7 ん'⌒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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ヲ彡'≦三三彡'川ヽ  ̄ /, ¨´ ̄ア / / ノ
巛彡"//////ノノル'∧\ ノ (⌒二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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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彡リ彡イ'////ムイ川≧x  ̄
안녕, 류뤼에의 친구들! 이 다음 스레 아저씨가 좋은 것을 주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99570
이것은 아저씨의 다음 스레!
아저씨의 다음 스레이니깐!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부숴버릴 것이다!!
좋아 공지 준비 끝!
야해!!
허리 엄청 아파-
자지마- 놀아줘-
너무 많이 잤어-
.dice 1 100. = 36
도전자를 츠나로 할까...웨이버로 할까....웨이버로 하려고 생각한거긴 한데
굉장히 로맨틱한 울림이야.
뭔가, 연애 소설 주인공으로 나올 법한 직종이야.
나아져서 다시 와써.
최근 본 영화에서는 사계절로 표현했었는데.
작가란 직종의 이미지인거야-
큐툴루 잘자...
메론의 로맨스 강의는 내일 정주행해서 봐야지..
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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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ノ )///'八 ィ彡'⌒-一' ∧ ー―- 一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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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메론 지금, 무지 밥 아저씨 같은 소리 하고 있어
[문학소녀]
이 대사창은 아무도 안 쓰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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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포켓몬으로 어떤 캐릭터를 넣어주지
정도의 캐릭터성을 가진 녀석이야...
이중 라이벌이랑 시크, 폭풍간지로, 최종 보스 포지션을 강조할 건데
열혈, 전투광, 왕 속성도 있고....
음....로봇계열 뭐 있나...왕님 느낌 나는 그런거
큐툴루 머릿 속에서 그건 오바람인데.
포켓몬을 단편으로 쓰는건, 꽤 안좋은 발상-
유희왕
몬헌
서번트
칸코레
초능력자
5개니까 하나는 고대종 같은 거로 하자
여러 가지 타입의 포켓몬에게 싸워 이길 수 있는 콤비네이션을 찾았다!
...그리고 지금! 나는 포켓몬 리그 정점에 있어!
그게 무슨 의민지 이해가 돼?
단편으로 한 배틀만 그려내보게
포켓몬스레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아....
그곳에도 에린은 없었어.
일단, 참가자들은... 거의 없다고 보면 좋으려나.
포켓몬 특유의 폐쇄성 + 완성된 파티를 이해해야 한다는 난이도 + 그 파티를 이해해도 한 배틀 밖에 할 수 없다는 단편성 +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보고 싶을만큼 끌어들이는 이야기의 부재
뭐, 이런 이유 등으로-
악 고스트
풀 독
물 강철
전기
땅 드래곤
나름 파티 구성 괜찮은 편 같네
그건 자신이 만드는 파티로 싸워나가는 데에 의의가 있어서 조금 다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