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ωO::< < 의욕없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스레는 뭐야? :::::::;;;;;;;;;;;;;;;;;;;;;;;;;;;::::::::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 (::;;;;;;;;;;;;;;;;::) ::::::::::::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ー'''‐'ー'''―‐'―''''\,./ / .::;;;;;;:/‐'| :;|'''ー'-''――'`' ,,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 , ::::::::;;;;;;;;;;;;;;;;;;;;;;;;;;::::::: ,, ,,,,,,, :::::::::::::::::;;;;;;;;;;;;::::::::: '' ,, ''''''' ,,,, ,, :::::::::::::;;;;;;;;::::::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dong-ne.kr/webtoy/webclap/webclap.php?no=7953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tunaground.net/cardpost/trace.php/anchorbbs/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0347888>463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메탈맨을 위한 낙원은 없어.
별 의미없는 1000을 먹었다... 후우...
뭐- 원래 이건 큐툴루가 했으니까-
우호!!우호!!!우호!!!! 우호오오오오오오ㅗ!!!!!!!
나는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다음 스레 공지 준비하게 600즈음에 파달라고 했던건데
고릴라에게 당하는 바람에 952를 인식 못했어
됏서-
에로기사라니. 고릴라의 세뇌따위에는 지지않아! 같은 걸려나.
지워진 기록에 있던 그건가
뭐야 그게...
우호!!!! 우호!!!! 잠깐 메탈...? 메탈...데이터...메탈..데이터...데이터...데이터...?(세뇌해제중)
순수한 아저씨에게 무슨 에로한 얘길한 거야 동풍은
정말이지 터무니없는 칭호야
>>16 어제 받았다 그리고 수정했다(´・ω・`)
근대 어처피 타마쟝에게 보내뒀고 기다릴까(´・ω・`)(녹차)(적당)
>>18 뭐 그럼 상관없나... 그리고 고릴분은 그만 털어내랑-
참치릴라라니 뭐야 이런바보같은 이름 대체누구야 이런이름을 쓴게(´・ω・`)
고릴라의 최면 공격을 받으려는 각하를 구하고부터 기억이 없어
흐응..
흐음... 뭔가 적당히 뭉쳐다니는 녀석들 없나... 세명정도로...
동방의 삼월정-
오 삼월정하고 검은 삼연성이 있었지- 감사합니다-
검은 삼연성 닥트리오 튜너지방 리전폼 악/강철이려나.... 전용 z기술은 제트 스트림 어택
땅에 박혀있지 않는 닥트리오는 닥트리오가 아니다...
으으으응...
그러면 두트리오
의욕이-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으그그그ㅡ
힘내서 쉬어!!! 칭찬할까?
힘내란건 의욕이 없어도 참고 해! 란 의미 아니니까?
조금만-
아니, 칭찬은 됐어-
뭔가 재밌는게 없을까-
스무고개?
아니, 그거 재미없었어-
재미있는걸 찾기란 정말 힘들지. 그러니 모두 함께 가챠를 돌리자구!!
>>46 -★4 예장 1장, 나머지가 전부 ★3으로 가챠가 나와도 FGO 가챠에서는 보통입니다.
- 200회 가챠를 돌려서 ★5 서번트가 1장도 나오지 않는 것은 FGO가챠에서 드문 일이 아닙니다.
- ★5 픽업 서번트를 원하는 경우, 가챠를 500번 돌릴 각오와 예산의 확보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100명 중 9명은 뽑지 못한다는 계산입니다
가챠를 돌리고 성공하면 기분 업! 실패하면 한 번 더 가챠!! 분명 기분 업 될거야!
월급을 꼴아박는거에요!
마시면 손쉽게 행복해지는 마법의 액체가 냉장고에 있어!
>>52 등가교환의 법칙이 철저한 그 액체 말이지?
그 마법의 액체를 사용한 도피는 어른의 특권이네. (경멸)
그만둬(침착하게 막는다)
약간 손해봐.
흐흥-
5성 픽업 서번트 한장에 110만원어치 값이 있다는 계산이 나오네 과연
이래뵈도 나름 이미지는 신경쓰고 있으니까, 어른스럽게 한 캔만 마실까-
오늘 밤도 큐쨩의 칭얼거리는 레스가 류뤼에에 200개쯤 달릴려나(먼산)
바보도 아니고- 스레에서 술마셨다고 칭얼거리거나 할 리가 없잖아-
아 젠장 깜빡하고 노트북 안챙겼네
큐쨩이 이젠 대놓고 그때 레스를 찍어와도 당당해서 고민이야.
>>63 각하는 류뤼에 안에서는 어떤 모습이든 아름답다
류뤼에 안에서는
>>64 류뤼에 밖에서 떠들어대는 건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있어....
그래서 요즘엔 류뤼에 밖으로 잘 안가잖아-
가르쳐줘 큐페이...어른스럽다는 건 도대체 뭐야...?
어른스럽다는 건... 뻔뻔해지는 거야. (동풍적 해석)
큐툴루를 보면 알아요-
갑작스럽지만, 말 끝마다 하트를 붙이는 캐릭터. 큐툴루적으로는, 꽤나 억지 캐릭터 만들기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거야♥
먀옹-★
그렇게 말하면서 붙이는 건 큐쟝답다고 해야 하나 뭐라 해야 하나...
>>65 아니, 그런 의민 아니었지만
그건 훌륭한 일이네 응
하트는 에로씬 넣을때만 붙입시다
참치어장에서는 쓸 일 없겠네.
......그렇네요!!
에로씬인가-♥
어미에 하트를 붙이는 것만으로 에로한 느낌의 캐릭터가 만들어진다는 발상. 일리 있다
하트를 붙이는 것만으로 꽤 의미심장하게 들리네.... ♥ (의미심장)같은 역할을 대신하는 느낌으로♥
아핫♥ 그거 굉장해애♥ 같이?
아핫♥ 그거 굉장해애♥
뭐야♥ 그런거♥ 몰라아♥♥
뭐야♥ 그런거♥ 몰라아♥♥
큐쨩이 에로한 발언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아저씨가 하는 말 따라하고 있는 거라서 안심했다.
에로한가....?
흐아앙♥♥ 갱장해여어어어~♥♥ 오늘 연재 끝!
흐아앙♥♥ 갱장해여어어어~♥♥ 수고했어♥
상냥함을 버리고 싶다
엣, 혼내?!
아저씨가 마치 바깥에서 들은 욕을 천진난만하게 외치는 아이를 혼내는 부모 같은 표정이 됐어!
아니 그냥 저거 에로한 거라기보단 뭔소린지도 모르면서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아기들 같지?
평가가 조금....
그런 상냥하지 않은 감상을 말하고 싶어서
그냥 심심해서 하고 있을 뿐인데, 심한 평가를 받아버렸어♥
내장을♥ 찢고♥ 죽인다♥
찢고 죽인다는 젠취상의 전매특허다!!!
그것보다 어장에 사람이 없어.
반대로 생각하는 거야! 연중하고 다른 어장을 시작할 기회라고!
고릴라 어장에 사람이 없다니 젤나나가 10살이라는 소리 같구나!!
괜찮아 집류뤼에 에서는 어떤 소릴해도 용서돼
뭐랄까, 미묘하게 아이같은 이미지는 탈피하고 싶은데♥
>>104 큐를 빼고 크를 쓰면 된다고 생각해.
하지만 아 유카리 정도는 아니지만 사람 많아서 좋아 미치겠네~ 하면 재수없지?
>>105 젤나나와 젤나가 정도의 미묘한 차이가 있는지라♥
>>106 에에...♥ 차라리 그게 더 나을지도♥
모두 하트뿅뿅이네(´・ω・`) 나는자러갈랭(´・ω・`) 모두잘장(´・ω・`)/
잘자♥
잘참치
마키마키 어장을 보면 눈이 호강하는 기분이야- 행복해-
그러고보면 요새 인기있는 어장주는 누구야? 싹을 잘라버려야만 한다...(질투)
야루오는 국가를 통치하는 것 같습니다의 슈타이너 캡틴?
페그오 접었다
아저씨맨이 안 나왔나보네
요즘 인기....♥ 모르겠네♥ 그다지 신경쓰질 않아서♥
류뤼에 바깥 사정에는 별 흥미가 없는, 그야말로 니트 생활 중이네-
아저씨는 잘 모르겠지만, 수고했어-
그...재작년 8월부터 했는데 지금까지 5성이 4장이야 하난 리세계로 잡고 시작 둘은 확정가챠 하나만 직접 호부로 뽑아본 거고
픽업 5성이 한장에 110만원인데 그것조차 못먹을 9명중 하나가 아저씨라 그냥 접었어
인리도 구했고
젤나나는 문방구 떡볶이 어장주라 영세 어장주야.
그렇구나... 페그오의 빈자리를 찾아줄 게임과의 만남이 금방 찾아올거야 기운내!
에에... 힘내....
. ♥
아!
폰게임 다신 안해
힘내♥ 오늘은 서비스 해줄테니까♥(야한말 <-천재
>>127 엣.
오늘의 .인가.... 뭔가 분위기 잘읽는 아이구나....
각하는 어제 550과 650 사이에 그래보지 그랬어(냉랭)
먀옹. 잘자.
난 원래 분위기 잘 읽었셔ㅡ
그- 다음 번에, 어른의 대화.... 기회가 다시 생긴다면야-
뭐어, 뭐... 열심히 서비스 해볼게.... 서비스...?
>>134 잘자-
짜증
왜 매일 .인가 했더니.... 아, 기록 갱신인가....
엣 몰랐어?
전혀 몰랐는데-
둔하네 (폭론)
어쨌든 다들 잘자ㅡ
냐옹이는 잔다옹
가로되, 왜인지도 모르는 바보에게 가르쳐줄 것은 없도다
잘자큿-
잘자옹이-
미묘하게, 굉장히 차가워졌네..... 짜증나는가, 큐툴루....
류뤼에에 한 선지자가 섰으니 그는 아저씨라 한때 상냥함의 기사였으나 이제는 아니라 그가 냉랭과 냉정을 두른고로 입을 열어 가로되
하스하고 옵니다
그 상대는~ 말퓨리온!
으응...
큐툴루 상태 괜찮아 질 때까지 안오는게 맞을까나....
기운이 없는게 티가 나는걸까, 역시.
아무래도? 하지만 안 오면 안 오는대로 불안할거 같은데.
왠지 아저씨도 화났고-
아저씨가 화난 이유는 나도 잘 모르니까 괜찮아!
엎어졌어
졸린가?
아프네-
그래, 이런 이미지를 청산해야해!
큐쨩은 꽤 무기력한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웃으면 복이 옵니다!
모두가 모르는 과거에, 큐툴루는 굉장히 유쾌한 캐릭터였어- 아, 젤나나는 오래 있어서 알지도. 그렇지만 말이지- 자꾸 바보들이랑 막 일이 쾅쾅 터지고-
핫, 뭔가 푸념같은 말을.
어지럽잖아!(분개
술집에선 제법이었지
피곤해서 그런게 아닐까... 아무튼 난 이만 자러갈게. 다들 좋은 꿈 꿔
꿈 꿔~
>>170 왠지 모를 것같은 시점을 알고 있네-
>>171 잘자잘자-
젤나나도 말할 수 없는 그곳에서 이주할 때 있었으니까. 술집 이미지로 한창 어장주들의 안식처가 될 때를 알고 있어
그렇네, 예전에는 보통 다른 사람들 사담이 중심이였는데, 지금 류뤼에는 큐툴루가 뭔가 말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만큼 큐툴루 중심이 됐어- 외롭네-
옛날에는 다들 큐툴루를 제쳐두고 떠들어서, 관심받기를 바랬지만서도- 이런 식으로 변하는건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176 옛날에는 잡담판이 없었으니까 말이지.
엣. 있었는데.
>>178 정확히는 나메를 쓰며 서로 한탄하는 곳
안내소도 올해 초부터 있었어- 아마도? 으응, 뭐...
난 누가 중심으로 있는 것보다 서로 말하는게 좋던데. 큐툴루도 같이 고민판에서 한탄하자구?
선지자가 일반전 2승 1패를 이루고 돌아와 입을 열어 가로되 아이야 심려치 말거라 류뤼에를 지배하는 이야 당당히 있거라 아저씨는 결코 화나지 않았느니라 그저 조금 상냥함을 잃었을 뿐이라 하노라
젤나나는 엄청 상냥하네- 고마워- 큐툴루도, 딱히 큐툴루 중심의 회화, 전혀 좋다고 생각 안해- 그다지 대화 이끌어 나갈만큼 말주변 없고-
투알의 기억이 맞다면 큐툴루 오늘 일찍 잔다고 말한것 같은데! 같은데!
제안은 고맙지만- 안내서에 가면 자꾸 한탄만 하게 되서 피하고 싶네- 큐툴루의 어둠은 류뤼에에만 묻어둘거야-
아침 6시에 자면 (아침)일찍 자는거니까 세이프
실제로 꽤 유래없이 졸린걸- 아마, 눈감으면 바로 잠들 정도로. 머리 아프고. 그렇지만 그그, 뭐랄까, 찝찝한 느낌, 그거 때문에 안자고 있을 뿐이니까-
젤나나도 친절하고-
걱정되니까 가끔은 일찍 자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잠 올 때는 자는게 최고지. 기분 안 좋을 때도 자는 게 최고!
나는 자겠데이─ 큐짱도 자는 거데이─
많이 힘들어?
성기사 남은 2승은 각하 주무시면 할까요 어차피 급한 거 아니고 곧 주무실 것 같고
>>189 네- 노력할게요-
사랑해- 결혼해줘-
>>190 기분을 환기하는데 좋지만... 으응,
자는거,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거야....
으응.... 힘든가? 모르겠네....
뭔가 다른 주제로 떠들어주는 사람은 없으려나-
자
떡볶이 먹고 싶어. 매운건 잘못먹지만
각하가 원하는 류뤼에는 각하가 없어도 무지무지 떠들지만 각하를 무시하지는 않는 그런 곳일까 꽤 난이도 있긴 하지
자기 싫다고 때 써봤자 내일만 더 힘들어져. 생활리듬은 망가지고 피로는 누적되고. 호르몬 분비도 이상해져서 컨디션도 최악.
>>198 매운거 엄청 취약
근데 아내가 매운거 홀릭이라 한달의 한번은 어울려주고있어
아, 떡볶이, 큐툴루도 좋아해.
매운거, 진짜진짜 못먹지만.
최근에, 엽기 떡볶이라는 프랜차이즈를 접했어. 신세계야.....
>>199 무시해도 돼-
마음껏 무시해버려-
남들이 안 맵다는 것도 맵고... 다른 의미로 매운거(마늘향)도 제법 민감하고... 뜨거운거도 잘 못먹고... 술도 잘 못마시고... 나 고양이인가?
>>201 으으응.....
네... 그러면 2시에 잘게-
>>203 그 명령은 상냥하라는 기어스에 위배되니 무시하겠다
엽떡 너무 무서워.....
>>204 술도 가끔 맵고 그러지- 목 따갑고-
뜨거운거나, 매운거 잘 먹는 사람은 종종 신기해-
죠스 떡볶기도 엄청 매워...
이미 충분히 늦었지만. 오늘은 일찍 잔다고 낮에 이야기했지만. 랄까 일찍 잔다고 한 날에 실제로 일찍 잔 적 없고 거의 90%이상이 거짓말이었지만. 나는 지금 잘꺼니까 미리 잘자라고 할께. 큐툴루는 2시에 잘자.
갑자기 일직 자는 것도 힘드니 매일매일 조금씩 일찍 자보는건 어때?
엽기 떡볶이 같은 프랜차이즈에 놀란건- 그- 맛이라던가, 그런 것보다는, 파는 방법 같은데 놀랐어. 배달이 된다던지, 떡과 어묵 양을 조절할 수 있다던지-
>>210 에... 응.... 잘자-
오늘은 2시에 잘게-
>>211 큐툴루, 딱히 못자는거 아닌데-
오히려 졸려도 안자고 버틸 뿐이니까-
나의 최고 떡볶이는 어릴적 문방구에 팔던 천원짜리 떡볶이야... 그 단맛... 한층 더 배고파졌다.
>>209 무시하라고 했으니 무시해달라는 명령을 무시
이거면 되지?
>>210 .잘자-
잠은 자고 싶을 때 자는 거면 충분(먼산)
심심해지겠군 각하가 잠들면
잠을 자지 않아도 되면 좋을텐데-
>>215 에에...
자고 싶을 때 잘 수 있는건 축복이라고 생각해!!
자고싶은데 못자는 것은 괴롭다 자고 싶을 때 자고 자기 싫을 때 안 잘 수 있다면 축복이지
으응.... 잠은 필수적- 그렇지만서도- 큐툴루는 자는거 싫어하고-
잠의 감사함을 군대에서 절실하게 느꼈어... 속눈썹 어는 새벽 근무...
많이 자는 건 좋아하지만 잠에 시간을 쓰는 건 싫어해 자서 피로가 풀리는 건 좋지만 자서 다른 걸 못하는 게 싫어
>>223 잠은 계륵 같아. 잠 잘 때는 좋은데 시간 아까워.
>>223 같은 느낌-
그리고 가끔씩 꾸는 악몽은 겸사겸사 최악-
강원도
군대인가- 음음, 큐툴루도 군대에서 고생했어-
아아... 빨리 내일 아침이 되어 학교 가며 들리는 GS에서 사골탕면과 삼각김밥을 사먹고 싶다...
아저씨도 강원도인데...철원 화천 gop
>>228 호오 누구 면회라도 갔다왔니
자대배치를 받고 고생했어-
>>229 배고파?
뭔가, 소박한 희망이네...
>>229 그리고 아저씨도 학교앞 gs알바....
>>226 꿈을 꿀거라면 야한 꿈이 좋은데
젤나나는 전투부대가 아닌 탄약부대여서 전투부대 만큼 힘들진 않았어. 근데 사람이 부족해서 탄약고 경계 싸이클이 아주 환상적이었지.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긍정적으로 살면 인생의 반은 행복해져!
잔짜 많이 알지?
전투부대 탄약부대는 뭐야....
>>232 야한 꿈인가-
실제로 꿔본 적없는 도시전설 같은 꿈이야-
전투부대 = 말 그대로 주특기가 전투인 부대 탄약부대 = 탄약 저장, 보급 등을 담당하는 부대
>>239 그러네- 다녀온줄 알았어
>>238 어제 퇴근하니 막 깨어난 같이 사는 사람이 꿨다고 그러던데
그런가, 큐툴루는 전투부대라 몰랐어....
>>241 엣, 그렇게 자주 꿔?
아... 슬슬 자야하는 시간인가... 오늘도 귀파기 ASMR을 들으며 자볼까...
아저씨도 몇번 꿔본 적이 없어...
오늘 젤나나의 꿈은 하드보일드 야쿠자물이었습니다... 일어나니 꿈에서 칼빵 맞은 양 어깨가 저릿했어...
그렇게 말하면 언젠가 꿔보고 싶기는 하네- 뭔가, 만화같은 느낌이고.
저런저런, 조심하질 그랬어- 손가락은 괜찮아?
www.youtube.com/watch?v=EKRkcQoN7jk 간단히 입체음향?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끼고 들어야 해.
꿈 거의 안 꾼달지 기억에 안남는 거겠지만
귀파기 말고도 이것저것 많던데 아저씬 저런건 못듣겠더라고
잘때 이어폰 끼고 자? 귀에 안좋을 것같은데....
취향에 맞다면 잠 잘 때 듣기 좋아~.
그렇지만, 엄청난 시대가 되어가네.... 언젠가 다른 감각을 체험하는 날이라던지 올지도-
젤나나는 오픈형 헤드폰을 끼고 눕는 편. 아침에 일어나보면 베개 옆에 굴러다니고 있어.
괜찮아? 결혼할래?(자연스럽
아무튼 이제 모두 잘 시간이야. 따듯한 이불 속에서 내일의 희망을 상상하며 푹 자도록 하자구. 그럼 내일봐아~
>>255 그거, 아마 야한 것부터 상용화할 것 같아
잘자나나-
엣.
아니, 외롭긴 하지만, 외롭다고 결혼할래, 같은 말 하지는 않지만.
>>260 그렇네-
결혼하잔 소리 엄청 하니까...안타깝네-
엣.
아저씨가 결혼했단 소리 안했으면 아저씨한테조차 했을 거 같아 아저씨인데도
결혼할거라고 자랑하길 잘했어
2시네....잘자-
엣.
그렇게 바보같은가...
아, 자기 전에- 아저씨 아까, 왜 화났어...?
응? 화 안났다니까???
왜, 흥, 했어?
짜증...은 그거야 그런거 어젯밤에 해주지 어제는 조용하더니 왜 이제 하나 싶은 그런거 근데 별로 화났다까진 아니고 조금 과장하게 표현한건데 신경 쓰게해서 미안 기분 상했어???
흥, 은 안하지 않았나 짜증 얘긴가
음, 쪼오끔 짜증은 났었어 어제 에로 얘기 하자고 한 건 각한데 정작 그땐 안하더니 오늘은 꽤 열심히 잘 해서
미안해? 화났어?
에. 잘했어? 어제는, 그... 조금, 뭐라고 할까, 화끈화끈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스스로 말하지 않았니 ♥ 붙이면 의미심장해 보인다고
류뤼에는 아저씨가 지키고 있을테니까 잘자- 좋은 꿈 꾸시고
의미심장 같은거, 평소에 엄청 말하는데....
의미심장보다 ♥쪽이 좀더 에로하고 의미심장해보이던데
에에... 그런가.
다음에는 그.. 열심히 말할게....
안잘거야? 아, 독촉이 아니라 순수한 질문 아저씨는 걱정은 해도 잔소리는 가능하면 안할거고 밤에 안자는 거 정도론 걱정 안하지만
아저씨는 야한거 너무 좋아해..... 잘 준비 다 했어-
이제 눈만 감으면 돼-
확실히 부끄럽지만 아저씨 엄청 밝히는 편....인거 같아 사춘기때 으레 자다가 하는 그거도 해본적 없어 낮에 다 빼서 그런거 같아...
잘쟈- 이쪽은 마나님 안자는데 노래방에서 노래한다고 아저씬 안중에도 없어서 슲퍼...
야한 말 안했다고 혼난건 처음이야....
잘자-
>>291 주제 선정을 한건 각하였으니까 그런 거지 야한 말을 하지 않은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야.....
아저씬 못자- 10분마다 류뤼에에 레스남겨야지
이아이아-
아마도 40분이야-
anchor>1456412157>751 모노곰ㅋㅋㅋㅋㅋㅋ
대머리 민둥머리 머리카락머 눈코눈귀리 볼입볼턱카 수수수수락 염염염염목 목목목목 50분이다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윳쿠리의 포즈)
아아아아 왜 짜증내고 화냈을까 진짜 큐툴루 바보!!
다시 자러갈게....
(윳쿠리서기의 포즈를 풀고 큐쟝을 쓰담쓰담하는 윳쿠리의 포즈)
닝겐이다. 아저씨 안녕하세요. 자다가 지금 인났슴다
다시 자야하지만요... 그래도 자기 전에 인샤 한 번 쯤은 괜찮잖아? (신세계 풍)
하스나 마저 혀야지 잘자-
에잉 봇 인증 다시 나타나서 귀찮아 졌네
오 패럴쟝봇이다
으아아아 봇인증 짜증나
파이팅 ㅋㅋㅋㅋ
핫! 지금 생각해보니 분위기 잘 읽는다고만 했는데 어떻게 나인걸 안거야!?
으그....
이그의 친척이네. 모닝-
으그그그ㅡ
잇츠 미 젤~나나~!
안나나- 8시가 아닌데 있다니, 무슨 드문 일이람(편견
큐큐큐 일났서?
스마트폰은 대단해
등교하는 길에 먹는 컵라면과 삼각김밥은 행복이야
자고 있는데 어떻게 쓰는고야 !
소박한 행복이네- 밥인가아아아-
큐툴루에게 최면술이 걸렸구나 !
엣. 최면인가.
구헤헤 최면이야-
구헤헤야?
최면하니 바람의 검심에 나오는 자기최면으로 강화하는 적이 있었지...
그런 적 있었던가? 큐툴루, 바람의 검심 중에 좋아하는 캐릭터 그 아이였어. 그... 시시오한테 배신당할 위기인데도 자기 손톱 뽑아서 시시오를 옹호한 사람.
난 토모에가 좋았어... 죽었지만!
누구지...? 기억에 없어...
나른한 오후!
런치-
감기입니다. 죽겠어요. 하하하하하하.
토마토쨩 힘내- 데이터는 슬슬 준비되야 하니까-
나른한 다크홀 !
힘낼게요... 최근 그나마 좀 나아졌으니까.
아, 힘내란건 몸조리 잘하라는 뜻이니까- 데이터는 딱히 재촉할 생각은 없고-
♡~♡
므냫(´・ω・`)
♥
재촉할 생각이 없으시다 해도, 3일 남았으니깐 말이죠... 음. 이건 어떻게든 힘내지 않으면 안될 것 같네요. 토마토주스 마시고 싶어라.
데이터가 미세한부분에서 계속걸립니다(´・ω・`)(먼산)
♡~♡
(♡-♡)
(♡-♡)
저 사실 어묵 캡틴 타마모 캡틴이 분해해서 다시 물고기로 돌아간 줄 알았어요...
물론 농담입니다. 푹 쉬세요-
이 약간 핀트 어긋난 귀여운 아이같은 농담은, 김밥인가....
어떻게 알았죠? ( ´゚д゚`)
그런 어린아이같은 감상, 김밥 밖에 말 안해-
(´・ω・`) 흥. 계속 아이같이 있을거에요.
어묵은 분해되지않았어! 단지 참치어묵탕이 됬을뿐이야(´・ω・`)(녹차)
이아이아!!!!!!! 나는 류뤼에로 돌아왔다!
아아아아악! 중간에 1턴 인터넷 안되서 날린거떄문에 또 졌어!
내가 일퀘만 하고 돌겜을 안하는 이유가 이거때문이지
앗. 큰일이다.
무서워. 집에 혼자 못있겠어.
귀신이라도 나왔서?
무서운 이야기 생각했더니, 엄청 무서워졌어.
그럼 내 에로흔 가슴을 생각하며 무서운거 잊자 !
한!!!
스스로를 에로한 가슴이라고 부르는건 또 어떨까 싶네....
상냥하지 않은 농담할 뻔했어
미안. 잠깐.
진짜 하지마.
울 것같아
무서울 땐 나 같으면 샤워를 많이해.
그래서 안하려고 한 건데
>>370 아무리봐도 샤워실 밖으로 못나오고 죽는 엔딩이지, 그거?
(´・ω・`) 큐툴루 인형씨는?
>>372 생각할 수록 무서우니 바보같이 밝은 얘길 하자
(시선 회피)
잠깐 뭔가 소리났어.
아니, 기분탓이겠지?!
먀옹(긁적
>>373 로니는 이럴 때는 무서우니까 등돌려놔.
커티스씨는 안고 있어.
뭐야, 진짜 소리나.
어떤 소리? 경찰 불러!!
잠깐. 진짜로. 하지마.
집 주소 적어놨어. 아마, 아무 일도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뭔 일 있으면 바로 올려놓고 갈거야. 경찰 불러야해? 이거 플래그야?
무슨 소리냐에 따라 다르지
...?
창문밖에
눈이
하지마!!!!!
내린다
아니, 자꾸, 문 앞에서 뭔가 철컥철컥 하니까.
바람아냐?
X는 욕 퍼먹고 싶지 않으면 이 타이밍에 장난치지마.
ㅇㅅㅇ
바람.
큐툴루, 한 번 진짜로 문 열린 적 있어서, 저런거 진짜 싫어해.
확실히 잠궜어?
잠궜어, 완전 잠궜어.
바람이면 다행인데, 과년한 처자 혼자 사는 집이잖아!
지금 무서우니까 기분 탓이면 좋겠는데.
조용히 소리안내고 가서 그 문밖에 보는 구멍으로 봐보면 어떨까
뭔 소리야, 저거, 진짜. 문 여는 소리 같지는 않은데. 막... 긁는 소리 같은게. 진짜 싫네....
농담이 아니고 경찰 불러서 확인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주소 올린건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로니...씨는 누구야? (´・ω・`)
주소 적은거... 올린게 아니고! (´・ω・`)
참고사항 : 엄청 큼. 두 팔 가득 안을 수 있음.
아파트야 주택이야?
왜 로니씨는 뒤돌아보게 했어...?
개나 고양이가 긁은거일수도 있긴 한데.... 큐툴룽 집이 어떤건지 모르니깐 알수 없네
아파트도 주택도 아니야-
>>411 몸통만한 곰인형이 쳐다보면 더 무섭자나
>>411 눈이 똘망똘망해서 어두울 때보면 무서워.
오피스텔의 원룸 아닐까
창문도 다 잠궜어?
잠궜어, 잠궜어.
문고리 걸었어 걸었어? (´・ω・`)
휴대폰에 112 찍어두고 통화버튼에 손가락 올려둬
잠궜다고 할까, 저기로는 사람 못들어와, 아마도.
와줄 사람 없어????
저기가 어디야? (´・ω・`) 우유넣는 문?
없어.
걱정인데 역시 경찰이 낫다고 생각해
세금은 이럴때 보호받으려고 내는 거잖아
아니, 그, 괜한 우려로 경찰 부르고 그러는거 아니야.
>>429 괝한우려면 다행이지만 아니면 큰일이니까
우선 문앞에 뭔가 걸릴만한걸 걸어두면 어때?문 따도 안열리게
망치같은 걸로 미친듯이 문 쾅쾅 후드려패는건?
>>431 그런거 있지 않아? 기본적으로 현관문에.
아는 남자한테 전화해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밖에 들리게해.
>>433 아니 체인은 밖에서도 뜯을수 있으니깐 문을 밀어도 안걸리게 안쪽에서 막아두라는거
>>435 밖에서 당기는 문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의자같은걸 걸쳐두면 밖에서는 걸려서 안열리니깐
왜 레스 없어!! 경찰!!
아 한국은 당기는 문이 대부분이지.... 손잡이는 동그란거? 길쭉한거? 길쭉한거면 거기다 걸쳐서 안돌아가게 할수있긴 한데
지금 상황에서 말로는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안들린다.
어라... 잠깐 투하하고 온 사이에 무슨 일이야...
안들령? 다행이네.
우선 112에 전화할 준비는 해둬
집에 혼자 있기 싫어!! 이런 곳에 혼자 있을 수 있을까, 난 나갈거야!!
어제까지만 해도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집밖을 전전하다니 그런 바보같은 이유가 어딨어! 라고 했던 큐툴루는 어디로 간걸까... 그나저나 걱정이네. 현관문의 상황을 볼 수 있는 그런거 없어?
오히려 밖이 더위험하지않을까.....?
카메라라든지... 뭐라고 하더라...
지금상황에서 집안보다 안전한곳이 있을까?
긴장이 풀렸더니 졸려....
그러고 보면 예전에 그 문의 눈구멍을 때어내고 거기에 원격조종 팔을 집어넣어서 문따서 빈집털이 하는거 본적있어. 혹시 모르니 그 유리부분 아직 붙어있나 확인해봐
다른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이 문을 긁었다든지 하는 거였으면 좋겠지만
이 건물에서 동물 못키워-
예전에 설날에 제사상 차리고나서 문 조금 열어두고 다른거 한다고 바쁠때 키우던 개가 탈출한적 있긴 한데 그때는 목에 넣어둔 칩 덕분에 겨우 찾음 작년에 집에 아무도 없을때 쓰래기통 뒤져서 먹다가 목에 걸려서 죽었지만....
못봐-
갑자기 다들 조용해졌어
흐음....카메라라도 달아두는거 어때....?
그누누
감시 카메라아
으으으응....
진짜 졸려-
커피나 목욕이네!
경비실가서 복도의 CCTV확인 좀 해달라고 하면 안돼나? 누가 있는지 없는지.
뭐 큐툴룽도 대충 안전해진듯 하니 잘까... 아파
아니지, 누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네.
아무 것도 아닌 일로 그러는건 조금-
>>468 아파?
괜찮아?
잘자-
>>470 저번에 사고난거 좀 나아진듯 했는데 날이 추워지니깐 관절이 여기저기 아파
cctv의 목적이겠지! 아무 것도 아니지 않게 될 수 있으니까! 스토커나 도둑의 사전조사같은 거였으면 어떻게 해!
큐툴루가 무서운 이야기를 생각하다 무서워져서 민감했던건지, 아니면 진짜인지 확인하려면 그거밖에 없지. (´・ω・`) 뭐 그냥 지레짐작이었으면 다행이지만.
것보다 관리실에서는 귀찮기는 하겠지만 오히려 그게사실이라서 그것때문에 다른문제 일어나는게 더귀찮아할걸(´・ω・`)
에초에 관리실에 돈내는 이유가 이럴때를 위한거잖아
아무것도 아닌 일인지는 확인하기 전까진 모르는 거거든?
많은 사건과 사고는 예방할 수 있을때 아무것도 아닌데-라고 넘어가서 터지는 거야
수면일까 사건일까 걱정이다
해피한가
에, 잠시- 큐툴루한테 뭔가 일 있었던건가.
(´・ω・`) 긴장이 풀려서 자는건지, 잠깐 나간건지 모르겠다요-
별 일 아닐꺼라 믿는 수밖에.
걱정의 전사 워리드워리어
ㅇ ㅁㅇ....
큐툴루의 영압이 없어.... 푹 자고 있는 거겠지...?
쿨쿨
너무 조용해서 불안해!
큐짱은 자는걸까...(´・ω・`)(불안)
자고있기만 바랄 따름
긴장이 풀려서 쿨쿨자는고야
진짜 그러기만 바란다..
ㄱ...괜찮으실거에요....(걱정+불안)
걱정....
그누누
그누누누....
연락도 없이 안들어오는 딸내미 기다리는 어머니의 마음이야
괜찮으실거에요...! 분명...!(걱정+울먹)
이눔의 기지배, 들오기만 해봐라..(.울먹)
자는 거겠지-
그럼 다행이구
하아....걱정이야
엣.
무슨 분위기람.
걱정의 인양
앗! 왔다!! 다행이야!!! 잘잤어???
그래서 소리는 괜찮아?
걱정했다고-
에, 소리, 모르는데.
뭐어, 일단 오는 빈도는 줄어들거지만-
위에서 뭔가 문에서 소리 난다고 안했어?
응? 류뤼에 오는 빈도가 줄거라고?
일단 별일 없어서 다행이야 혹시나 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라 정말 다행이야
몰라몰라. 모르는 일.
연재할게 없으면, 류뤼에는 줄일까 생각 중- 뭐, 이것도 모르는 일-
그런가- 잘 안오나- 어쩔 수 없지-
으응- 뭐어....
아저씨로선 쓸쓸하것구먼....
으응.... 그런가.....
연재를 기다릴게-
쓸쓸해?
아야. 머리야.
그야, 류뤼에에 각하 없으면 쓸쓸하지
에에... 약간 의외의 평가.
괜찮아, 그냥 두통.
의외라니 어째서지....
으응.... 잘 모르겠네.... 요즘은 아저씨 정도 밖에-
무슨 말이람- 꽤 바보같은 소리를 하려 했어. 머리 아프네.
잠을 너무 자서 아픈 거려나....
에에... 안잤는데.
아니, 안잔건 아니고.
안잤어?? 그럼???
어느쪽이냨ㅋㅋㅋ
뭐, 자기는 잤어- 어쨋거나. 앵커판에 둘 밖에 없네-
메론은 이제 안오는 모양이고- 으응-
지금? 우와....
응. 단 둘이야-
그러네 앵커판에서 30분 이후 레스단게 아저씨랑 각하뿐...
제 2회, 에로토크 경연회.
곧 아저씨만 남는건가...이 무슨 아포칼립스물
오늘 정도는 오래 있어줄게-
에로토크는 그만두자...
엣.
에로토크 하고싶어?
아니, 아저씨가 거절한게 놀라워서.
에로한 얘길 하고싶은 건지 듣고싶은 건지가 궁금하다만
사실 에로한 이야기 하자- 하고 말하면, 이야기 할 수 없다는걸 알아버렸어-
>>546 이 이상 아저씨를 뭘로 만들 셈
아니 그 이전에 아저씨 자발적으로 에로한 얘기 한 적은 없지?!
아저씨, 여기 레이디들(각하 포함)계시고 해서 자발적으로 천박한 얘기 안하도록 주의하며 살았습니다만....
그냥 혼자 떠들게 냅두거나, 어쩌다 저쩌다 하게 되면 잘하는 편인데-
아, 현실에서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니까-
딱히 현실에서 그런거 한다고 어떻게 보는건 아니지만
이미지 관리야. 현실의 큐툴루는 쿨하고 도도한 쿨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으니.
그렇군
쿨이 더블이야?
그만큼 쿨해. 빙하기 수준이야.
그건 콜드가 아닌지?
큐툴루 별 일 없었어?
일말의 따뜻함이 있어.
빙하기의 따뜻함이라....동굴? 아니 아니야
1. 무서운 이야기를 떠올려서 무섭다. 2. 밖이 무서워. 3. 으앙.
저녁인가? 5시 넘었응께 응 저녁
몰라. 별 일없어.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정말이지? 딱히 걱정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꿈자리가 사나울지도~ 모르니까 묻는건데 정말이지?
아까일 그냥 기억에서 지운 거 같은데
>>569 흥. 딱히 걱정같은거 안했어!
안심할 걱정거리 같은거 아주 조금도 전혀 없다고 흥흥.
>>571 그래그래, 걱정 안했어-
고마워- 사랑해- 잘자-
>>571 아저씬 무지 대놓고 걱정했지만
잘자- 좋은 꿈 꿔-
핫 치킨 호떡....이 무슨 끔찍한 혼종
흥흥.
좀 자기 글러따... 아저씨 재밌는 이야기 해주세요.
그리고 큐툴루 걱정 같은거 안 했어!!!!! ..... 조금, 조금은 했을지도? 조금!!!! 엄청 조금이니까!!!
>>577 재밌는 얘기...에로한 얘기보다 어려운 리퀘스트를
소재가 필요하려나
흥. 허그는 필요 없어 이 바람둥이! 평소의 나라면 와- 하고 다가갔을 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나는 달라!
엣, 평소면 와?
사실 평소에도 허그 잘 안하네...
바람둥이- 라고 해도 말이지- 상대가 없는데-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니까
메론이라던가...
아 안도ㅑ겠다... 잘래...
메론 안온대- 잘자잘자-
뿌리다니- 무슨 표현을-
...사실 큐툴루 걱정했을지도? 조금, 조금은 많이 걱정했을지도? 큐툴루 그렇다고 걱정해 줬다고 너무 우쭐! 하지마! 딱히 큐툴루가 좋아서 걱정한건 아니니까!
아저씨 지금 역병 걸렸는데
이렇게 즐거울 수가 없어
>>590 잘자-
아저씨 안녕-
큐툴루 정말 괜찮은거지? 진짜진짜 괜찮은거지? 간다- 걱정 안하고 푹 잘꺼야- 정말이야-
결혼 싫어. 큐툴루는 고양이잖아.
자?
괜찮아- 사랑해- 응응, 안아줄게- 고양이면 혼활에 지장이 있는가.... 큰일이네... 고양이 아니지만....
안렐라인-
고양이 아니야? ('□')?
으앙 폰이라서 맨날 쓰는 이모티콘 못써...
그러고 보면 어제일은 체크해봤어?
>>596 글에 댓글 또는 좋아요를 하셧기 때문에 24시간 이내에 그 사람이 지목해주는 번호의 글을 본인 타임라인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거부할시 벌금 5만원..글에 댓글을남긴 모든사람에게 기린게임걸린걸 똑같이 보내주면서 번호를 지목해주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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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나 안아줄사람... 아니, 너 말이야... 니가 안아주면... 내 모든 힘든 일이 날아갈거같거든...
9. 나 내일부터 속옷 안 입기로 했어.
10. 밀면 다가오고 당기면 멀어지는게... 사랑이더라... 하...
11.
12. 야동 추천 좀. 평범한거 말고
13. 내 마음에 불을 지른 너를 방화범으로 신고하겠어.
14. 내 인생엔 평생 나타나지 않을것만 같았던 사람을 찾았는데, 그 사람한테 어떻게 고백하지
이런거
지정 3번이었는데
모든 지문에 퍼트린 사람 태그해서 타임라인에 게시중
굉장히 바보 같은거하고, 바보같은거하고, 바보같은거하고 야한게 혼재해있네-
>>604 왜 11번만 비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거 저주의 편지같은거잖아... 증오의 연쇄를 끈어버려
>>607 이 재밌는 걸 그만둘 수 없지 케헤헤
역관광잼!
몰라-
다른건 몰라도 야동 추천 좀. 평범한거 말고 이것의 이질감이 보통이 아니야.... 혼자 다른 게임이야.
나 내일부터 속옷 안 입기로 했어.
9번이랑 12번은 너무 심심해서 어레인지했는데
큐툴루 속옷 입어. 감기 걸려.
엣. 이런거 좋아해?
속옷 안입어도 딱히 감기는 안걸리는데-
아니, 받아준 것 뿐인데 노팬티는 좋아하지만(솔직)
아저씨가 뭘 좋아하는지는 별로 안 중요한 것이 아닌가
노팬티인가... 노력해볼게-
>>620 아니, 어째서?!?! 왜째서?!?!
그래도 짧은 치마 입을 때는 입을거니까-
그냥 입어!!!
아저씨의 어느 장단에 맞춰줘야 한담....
큐툴루가 싱싱하게 툴루툴루한걸 보니 자야겠다. 후후... 나는 이걸로 정말 아무 걱정 없이 잘 수 있어... ...사실 몰라- 라고만 해서 걱정되지만... 흥. 잘꺼야. 큐툴루도 내가 잠 못든 것 만큼 자지마!!!! ...아니 그럴 필요는 없어. 다들 잘자요.
>>625 잘자 어, 음..김밥???
>>624 아저씨의 취향을 공략하는 것은 그만두자?
아, 이해했어. 위 쪽은 라인 유지를 위해서 입으라는 거구나-
>>628 ?!?!?!?!?!?!?!?!?!
??
?!?!?!?!?!
앙ㄴ긔
어라, 아니였어?
응 김밥이에요. 잘자요 아저씨.
당연히 아니지!! 위아래 제대로 입고 다니도록!
>>631 잘자 김밥!!
에에... 아저씨는 입는거 싫어하잖아-
아니 그러니까 왜 아저씨가 기준?!?! 각하가 위아래 잘 입고 다녀도 싫어하지 않거든?
그러면 벗은 큐툴루하고 아닌 큐툴루 중에는?
아닌 큐툴루
엣.
>>639 그러니까 받아준 거라고 했잖아....여성에게 서슴없이 성희롱할 정도로 에로하지 않아....
남자라면 모를까
속았어- 가지고 놀아졌어-
어째서 아저씨가 환호한 것으로 속옷을 벗으려 하는 거야(떨림)
화장실 갔다 온 사이에 무슨일이
역시 새벽이 되면 아저씨의 성욕이 폭주하는가
앞으로 에로네타 보기를 돌같이 하지 않으면(트라우마)
이제 시집 못가-
에로네타 그만해?
에, 아냐?
근데 잘때는 안입고 자는게 몸에 좋다고 하더라
뭔가, 그, 에로네타라고헐까 스스로 에로해지는 거잖아!! 최후의 에로네타는 나 자신이 에로네타가 되는 것이다! 뭐 그런거임?!
에에.... 달라?
속옷을 입고 자는 편이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는데-
전혀 달라 야한 얘기했단 느낌이 아니라 유혹당한 느낌의 대화라고...
>>655 그야 하루이틀로 뭔가 달라지면 이상한거지
다이어트 하루이틀 했다고 5~10키로 빠지진 않잖아
>>655 몇년이 필요한거야?
최소 2년은 그렇게 자는데
너무 까다롭네-
아니 659
입고 자면 고무줄의 압박같은걸로 혈류가 약간 막혀서 안입고 자는게 더 좋고, 또한 자고 있을때 압박을 주면 잘 안큰다고 하더라
>>660 2년전이랑 잘 비교해보면 알수 있겠지만 원래 사람은 천천히 변하는건 느끼기 힘들어
에... 그래서 안큰건가, 큐툴루....
하지만 큐툴루는 확실히 입고자는게 좋다고 배웠지만-
아, 그래, 남자는 군대 갈 때까지 큰대- 그래서 큐툴루는 아직 성장기야-
안입고 자면 형태가 안잡혀서 그런거 아닐까? 뭘 더 중요하게 생각하느냐는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압박....그래서......
>>667 큰다는게 그 키가 아닐걸
보통 21~24살에서 성장은 거의 멈추지만 최대 28세까지는 자란다고 들었어
키는 더 커질 필요는 없고...살찌고싶어
>>669 큐툴룽은 순진해서 섞어 말하면 눈치 못체
압박이라... 너무 심해서 고개가 앞으로 숙였어 기형적이야
>>671 난 살찌고 싶다는게 이해가 안되더라
살이 별로 안찌는 타입이라는게 있긴 하지만 살을 찌울려고 해도 안찌는 사람이 진짜 있는거야?
>>674 아 그....하던 얘기야 응
그냥 살은 사실 더 안쪄도 좋은데 77이고
큐툴루도- 그다지 살찐 적은 없지만 쪄보고 싶지는 않아-
운동하긴 싫지만 근육은 갖고싶고... 지금도 옷 안맞는거 빼곤 아무래도 좋지만 주변의 잔소리 신경 안쓰고
근육이랑 살은 다른거 아닐까 그리고 운동하기 싫으면 모래주머니 같은건 어때?
꺄- 야해-
최후엔 무거운 옷과 20키로짜리 팬티를 입고 다니는 수행자인건가
일단 적당히 말해뒀으니까, 모래주머니가 왜 야한지 적당한 이유 설명해줘-
그부분을 넘기는 거야?!?!?! 어 그....하체 단련이 되니까...?
큐툴룽이 스스로 에로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저걸 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였구나...
하체를 단련해서?
어라 그냥 던진거였어? 어.... 그... 남자의 중심부도 단련하면 강해져
응, 단련해서
그래서-?
??? 그래서라니
그래서그래서-?
이세상 모든 만물을 에로로 응용할수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걸 에로하다고 말하긴 좀 아니지?
고민이야
모래주머니 에로는 무리?
이 사람들 아저씨가 에로한 것을 말하지 못해 끙끙대게 하는 것으로 즐길 작정인거 같은데 상냥하게 흐름에 타줘야하나
흐흥-
엣.
경박해....
에로를 원하나? 좋다, 에로마인이다!(정줄 놓음)
근데 생각해보면 그렇지? 아기씨란 모래처럼 많은 거고 마치 그런 모래같은 그것을 담은 주머니니까...즉!
최근 참치어장이 느려...
아저씨가 정도라는걸 익혀주길 바래-
으응....
무서워졌어.
어쩌지... 큐툴루, 한 번 무서운 생각하면 끝도 없이 생각나는 타입이야.
있어?
똑똑-
큿
큿
페러랠라인 밴할거야.
? 1번 눌렀는데 왜 2번 올라갔지
>714 보기전에 올리기 누른거니깐 이번까진 봐줘
있어 아저씨에게도 정도란 게
밴했어. 언밴 방법은 몰라.
죽어, 바보야!
들어오고 싶으면 핸드폰으로 오거나 내일 오거나 해.
리미터를 푼건 너희 둘이겠지?!?!
진짜 싫어.
패럴쟝은 죽었나 707에서 무슨 만행을
지웠어.
무서울때는 바보같은 게 제일이거덩-? 뭔가 개그프로 어떨까 안잣슈라던지
안잣슈 본적있어? 취향이 아닐까나...
안잣슈가 뭐야?
페러렐라인은... 그- 진짜 언밴방법 몰라.
진짜 밴됬나?
음..시험삼아 하나 봐볼래?
>>729 살아있잖아 어이
무서운걸로 장난은 한번만 쳐-
아마 없는걸로 알고.
뭐야, 왜 살아있어.
밴 기능 안되나....
어쩃거나, 진짜 또 하면 될 때까지 밴할거야.
혹시 글은 올라가지만 자동으로 하이드 되는건가 싶어서 폰으로접속중이였는데 뭐야 보이잖아
ㅇㅇ
서번트 데이터 만들려고 했는데 페그오랑 데레스테 둘다 이벤트중이라서 시간이 안나...
이게 제일 유명할거고...재밌는 편중 하난데 취향에 맞을지 모르겠네 얘들 주로 오해개그를 하는데
다음 스레는 파뒀어-?
큐툴루, 이런 상태일 때는 개그 그렇게 보는 편이 아니라서-
안파뒀어-
어쩔수 없잖니 옆에 있으면 둥기둥기할텐데 없잖아
이야기로 충분해-
약간 속이 안좋네-
밥 언제 먹었어?
아냐아냐, 그런 속안좋음말고-
그래서, 원래의 에로 토크로 돌아가서....
졸려서 죽을 것같아.
그르면? 그르면??
적당한 음악 틀어두면 좋지 않을까
졸려? 다음어장 파두고 자???
생각난김에 유튜브 킬려고 하니 내 익플은 더이상 지원 안하는 익플이라 업그레이드 하라는 말이 떳어... 크롬으로 볼까
팠어-
그러면?
명 뭐가-
너무 일찍 일어난 가운데 갱신되는 어장이 있어 들어와봤다. 그런데 섹드립이 보인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르겠지만 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800 엣.
아, 응, 미안, 어쩌다보니까 대화 수위가.
그. 항상 이런 대화하는거, 절대 아니니까.
공지사항 보니까 19금은 제재 대상인 거 같으니까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막 뭐라하는 게 아니라 원치않은 피해를 입을 거 같으니까ㅡ
1시반이라서 그런가 갑자기 바쁘네
응응, 미안, 경고해줘서 고마워.
궁금하기는 한데-
뭐 결론은 큐툴룽은 에로력 5의 쓰레기라는걸로
완전 직접적이였는데, 방금 그거.
아저씨의 성욕이 폭주중
799는 괜찮을까
딱히. 명령에 따르는 것 뿐(절제)
VIDEO 개인적으로 닷핵 시리즈에서 3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좋아하는 곡 지금 연속 재생으로 계속 틀어두고 듣는중이야
>>813 저거만 보면 뭔소린지 모르지 않을까
닷핵 3하다 접은 후로 다신 못했는데
또 나중에 온사람이 새벽에 뭔일이 있었던건지 궁금하겠군
친구가 같이 닷핵사고 혼자 핵덕후 되어선...아저씬 중간에 적당히 식었는데 걘 아직 4정발판 갖고있고 그래
>>817 오리지널? GU? 오리지널의 게임성은 좀 그렇지만 해볼 가치가 있는 시리즈야
오리지널4판 이사하면서 잃어버렸는데 그거 지금 엄청 비싸졌어....
>>820 아저씬 오리지널 볼륨 3 초반까지
친구는 gu에 피습의 그거까지 전부
피습의 그거는 아저씨도 해봤었구나 참
>>818 그리고
>>812 를 읽은 모두가 아저씨가 폭주했다 오해할 거 아니냐
닷핵 시리즈는 사실 유명한 마이너 라서 아는사람도 많지만 모르는사람도 많은 작품이지
>>823 큐툴룽의 지시로 아저씨의 성욕을 해방했다. 라고 설명하면 되나?
솔직히 아저씨한테 디지털 게임 크라이시스는 소아온이 아니라 닷핵 쪽이지
하지만 아직도 이해를 못했어.
어쩌다 그런 단어에 도착했담.
>>825 딱히 해방하진 않았는데...그냥 생각한 말을 하라길래 명에 따랐을 뿐
참고로 닷핵 원작 시간대 이미 지났어 왜 우리는 아직 닷핵같은 게임 못하는거야
>>827 큐툴룽의 에로력이 너무 낮아서 그런거야. 어쩔수 없어
아닌데.
>>833 아직 시판레벨은 아니잖아
그리고 몆년전에 나왔어야 됬는데....
아저씨가 제일 좋아하는 연필깎기는 이거지만
잘 모르겠는데- 깊구나-
해드샷 맞고도 안죽는방법
ㅇㅅㅇ 큐툴룽은 순진하니깐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주는건.... 계속 모르니깐 알려주고 싶은건 알겠지만
아, 응, 이해했어.....
아저씨에게 각하의 명령은 절대적이야 아마도 그리고 아저씨는 꽤 얕은 편이지?
이제 류뤼에에서 이런 얘기는 하지말자....
>>842 제목...은 기억안나는데 우뇌랑 좌뇌 사이로 총알이 지나가서 살아남는 만화
참고로 저 아저씨 초능력이나 괴물같은거 아니고 보통사람이야
으아, 볼이 화끈거려
너무 직접적인 단어를 보고나니까, 약간 경각심이 들었어....
>>850 아 그럼 오니라고 해야하나
사람의 안면이 아니신데
심한 대화 하고 있었구나...
이제 3회 에로토크같은 소린 하지 말자?
네....
볼이 뜨거! 생각 이상으로! 뭐니 이거 이거!
>>857 아는사람이 보면이 아니라 보통사람이라면 알아챌수 있을정도인데...
에로스레 쓰고 싶은데-
여성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거 어디서 본건지 기억이 안나서 찾고있는데 이글루스 검색기능 어디갔어...
>>861 단순히 에로라고만 하면 등급이니까
그냥 뭐든 좋으니 살짝 야한 게 쓰고 싶은 거야?
아냐아냐, 본격적인 에로 스레- 고릴라 최면스레 같은걸로-
큐툴룽의 에로력이 너무 낮아서 무리야
완전 여유야
각하, 비유는 약한데 직설적인거에는 강하니까 의외로 에로물은 쓸 법한데 천재적인 발상은 발휘되지 않는다고 보았다
타입문 초기작품이라던지 에로가 아닌 부분이 재밌다던지 에로가 없는 편이 낫지 않아-?라는 느낌의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엣.
아니 직설적인거는 19금 스레가 아니면 그닥 장점이 안사는데 여긴 수위 제한이 있잖아
완전 질척질척한거 쓸건데-
아마 분명 에로한 짓이 목적인데 그 에로한 짓을 하기 위해 저지르는 심리 묘사나 주변 설정의 기발함이 더 흥미있는 에로는 뭐, 그냥 봐줄만하고 하드보일드하고 피카레스크한 분위기가 매력인 그런 스레가 나올 것 같아
그래서 안써-
그 스레 최고 인기인은 정신이 어딘가 맛이 간 주인공 야루오 아닐까
큐툴루의 심리묘사는 정평이 나 있고
에로묘사도-
최면물에 흥미가 있어-
에로묘사...어떻게 쓸지 흥미는 있어
>>879 고릴라쨩,
집류뤼에 에는 들이면 안될지도
나쁜 영향을 미치네
왜- 재밌어 보였어-
그렇게 완전 에로 목적 뿐인 내용, 처음봐서 그 떄 이후로 쭉 흥미가 있는거야-
그게 처음이었다고?!?!
나, 각하를 너무 높게 평가하고 있었구나
아니, 그런 말 아니니까-
>>885 그러니깐 내가 순진하다고 계속 말했잖아
각하가 태어나서 본 가장 자극적인 두가지가 고릴라 스레랑 아저씨의 직설일줄 알았으면 아저씨 저런 소리 하나도 안했을텐데!!!
나는 나메를 달 자격이 없어!!!!! 순수한건 알았지만....알았지만..... 저렇게까지일줄은 ㅠㅠ
아니, 아니래도.
큐툴루를 대체 몇 살이라고 생각하는거야, 대체.
나이랑 순진함이 꼭 반비례하는건 아니잖아
몇살인데 '완전 순수 에로만이 목적인 컨텐츠' 첫 경험이 고릴라야!!!! 에로력 수준이 뻔하잖아!!!
이제 아저씨는 죽었어 이제 이름없는 참치스폰 하나가 조용히 류뤼에를 떠돌 뿐이야
아니, 그런거 아니래도, 정말이지.
그, 최면 스레 같은 종류의 창작물에 대해 얘기하는 거니까. 뭐라고 할까, 그으, 어쩃거나, 그, 특유의 판타지로 가득찬 욕망? 졸린데 무슨 이야기를 해명하고 있는거람.
정주행 관련해서 최악의 류뤼에 중 하나가 차근차근 완성되고 있어.
큐툴루도 볼건 다 봤으니까-
그런거 에로물들 조금만 봐도 한가득이랄까 원래 에로물이란게 그런것들이랄까
그러고보니 지금 고릴라 스레 읽고있었어
에.
어쨋거나, 막 뭔가, 순수한 이미지가 씌워지는거, 싫어하니까. 깨끗한 척하는 것같고.
>>896 그런 분류도 고릴라 어장이 처음이라면 순진한거 맞아
어쨌든 미안해....혹시라도 너무 벌레보듯 싫어하지 말았으면 해....
아니래도, 정말이지. 아. 그래도 그건 있어. 최면물이란건 그게 처음이였어.
MC물은 오래된 전통 장르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는게 정상이야-
깨있는지 준 24시간에 가까워지고 있어.
아니 그......저도 원래 알고있었지만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냉장고 광고에 베지터를 넣어 ㅋㅋㅋㅋ
베지터블이니까요?
그렇네...
어쨋거나 막- 그런 이미지 씌우면 안되니까-
슬슬 밝으니까 잘까....
주무셔요.....으그그그
진짜 오해하지마- 모르는건 순수한게 아니라 바보인거고-
이제 자라
굉장히 찝찝해서 못자겠어! 밤새 바보같은 이미지만 잔뜩 쌓은 느낌이!
뭐야 아직도 안 잔거야? 자라구 !
그렇지만- 으앙-
으앙 !!!! (쾅!!!)
모르는 건 좋은데 에로를 굳이 자칭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에로한 사람은 그냥 살다보면 에로가 자동으로 붙는 법이고 그게 안붙는다고 순수하거나 깨끗한척은 아닐텐데....
이제 에로의 에 자도 싫어....
자고 일어났더니 뭔 이야기를 한거야... 50레스 가까이 싹 지웠네... 알수 있는건 무슨 에로에 대한 토크를 했는데 큐툴루가 솜병아리 뽀송뽀송한것처럼 순진무구하다는 건가.
그냥 능동적으로 에로한 것을 쫓아다닌 헌터가 아니다...정도일까
큐가? 그, 그래요...
핫! 큐툴루 이제 안입고 다니는 치녀툴루가 되는거야?!! (벌떡!)
앗 정말 지운레스 있네
우갸- 컴 새롭게 바꿨지만 무슨 겜을 사면 좋을까-
큐툴루님 성배전장 썼잖아...심지어 재밌잖아...
그리고 연중했나...
에로 토크 끼고 싶었어
게임은 스카이림!
우음... 다음 세일은 언제하려나... 우구구구...
세일 없이 사도 정말 돈 아깝지 않다는 게임 추천해줘 !
디아블로3 (적당)
역시 디3는 좀 아니네. 농담이었습니다. 죄송...!
죽엇 !
하지만 폐품 디3 가끔 해. 몇 달 쉬다 하면 재밌어.
에로토크는 새벽이 아니면 무리야
오버워치 GTA5 정도 생각하고 있지만 뭘 살까나...
디3 해킹당하고 나서는 안해
쉐도우 택틱스 재밌졍
오버워치-
집에서 시계를 하니까 뭔가 기분이 묘해 !
너무 졸려.....
오늘은 조용하네
그러게-
알바 끝나고 돌아온 고릴라는 그냥 고릴라가 아니게 되었어
어떤 고릴라야?
손가락의 90퍼센트만 쓸 수 있는 고릴라가 되었어.
어느 손가락 다쳤어? 기름이라던지?
고릴라 다쳤어 ? !
왼손 검지. 뚞배기. 화상. 쓰라림. 내일 병원. 연재 불가능.
에에... 진짜 다쳤어? 응응, 그러면 오늘은 몸조리 잘하고, 푹 쉬자- 다친건 손가락이라고 해도 상처가 나면 몸이 약해지니까-
음... 화상에 좋은 약이 뭐더라.. 화상은 오래가는데.
화상은 제대로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해-
작은 병원이나 집에서 어떻게 하려고 하면 안돼-
손가락이 12개쯤 있었으면 연재할 수 있었을텐데. 원통하다.
X 데이터어엉어어ㅓ!! 타임리밋이 2일밖에 안남았어!!!!!(광란)
X 레이디 고릴라 파이팅
>>961 키보드 치기 힘들 것같은데-
>>962 좋아좋아, 수고했어-
그리고 마토메 블로그에 있던 릴라단편 엄청 재밌었다고! 각하의 성배전쟁도
근대 타마쟝이 안보이쟝(´・ω・`) 이렇게 된이상 메탈에게 달려가는건...! 는 메탈도 타마쟝에게 떠넘길거 같아(´・ω・`)(편견)
에로가 들쭉날쭉해!
성배전쟁? 미식로어인가?
... 단편 뭐 있었나?
꺄- 야해-
야한거란 무었일까(´・ω・`)(녹차)
미식 로어 그거 뒷얘기 어떻게 되는거야(눈물) 각하의 두뇌전 묘사에 빨려들어가 ㅠ
>>970 결혼생활시뮬레이터랑 호감도측정기
특히 시뮬레이터 재밌었어
앗 잠깐. 의욕이 들쭉날쭉해라고 할랬는데 류뤼에 때문에 에로가 됐어!
미식 로어... 그것은 진정한 맛의 전승을 추구하는 구도자의 여정을 그린 이야기. (적당)
미식 로어, 사람만 많으면 할 것같은데- 뭐, 나중에 쓸래. 미련있는 작품이기고 하고-
동풍쟝 그렇게 에로에로하다간 후회한다(트라우마)
로어인가... 도시전설은 무서워서 싫어...
그렇네에... 정말 에로를 하려면 달동네 에로판이라든지 가면 되는 거고...
그 점이 재밌는건데- 현대식 괴담은 대단히 현대인 맞춤형이니까-
(핫... 여기서 못가니까 어쩔 수 없다고 주장하면 어려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게...?)
그래서 현실성이 있는 점이 좀 싫을려나... 진짜 무서운 얘기 들으면 밤에 잠을 못자....
아저씨의 평가가 꽤나-
동풍쟝 40대일거 같아
밤에 못자는 점이 좋은건데(후략
불끄고 있으면 막 생각나서 불 켜고 잔다든지... 불 켜놓고도 이불 안이 무서워서 몇 번이고 들춘다든지.
후후후 일부러 어린애스러움을 강조해서 어린척하는 어른스러운 점을 강조하는 거야. 완벽한 계획.
어라? 진짜 40대?
연재할까말까 고민중... 으어 어쩔까...
일단 아저씨에 대한 평가가 -500점이야.
뭐라고 할까- 인터넷 상에서 앳되보이려 하는건, 꽤 이해가 안가. 대체로 미숙해 보일 뿐이라는게 큐툴루의 평가-
안녕 히나-
헬로 큐툴루-
얼굴이 나이들어 보여서 넷에서라도 어려보이려는 가능성이 미레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마나카인가-
999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