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앵커] 야루오는 최면술로 사람들을 멋대로 조종하는 듯합니다
Back to Anchor

[AA/앵커] 야루오는 최면술로 사람들을 멋대로 조종하는 듯합니다

Author:큐툴루◆CTBhLxRjtA
Responses:55
Created:2017-01-29 (일) 15:49
Updated:2017-01-29 (일) 17:10
#0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5:49

               ____
             /      \
           / ─    ─ \
          /   (●)  (●)  \                【야루오는 최면술로 사람들을 멋대로 조종하는 듯합니다】
            |      (__人__)     |
          \     `⌒´    ,/
          /     ー‐    \

#1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5:49


               ____
             /      \
           / ─    ─ \
          /   (●)  (●)  \          참여할 사람 있어-?
            |      (__人__)     |
          \     `⌒´    ,/
          /     ー‐    \


  ▶【출석 하 1-】

#2이름 없음(0810879E+6)2017-01-29 (일) 15:50
prpr
#3이름 없음(4560119E+6)2017-01-29 (일) 15:50
일단 체크
#4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5:52


               ____
             /      \
           / ─    ─ \
          /   (●)  (●)  \          체크는 2명 정도인가. 그러면 다수결 하 1-3 정도 던지면 차겠지(안일
            |      (__人__)     |
          \     `⌒´    ,/          시작할까.
          /     ー‐    \

#5이름 없음(0810879E+6)2017-01-29 (일) 15:53
R-18의 냄새가 물씬 풍기지만 큐툴루니까 뭐...(외면)
#6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5:54

               ____
             /      \
           / ─    ─ \
          /   (●)  (●)  \
            |      (__人__)     |
          \     `⌒´    ,/
          /     ー‐    \

┌──────────────────────────────────────┐

│ 나, 뉴속데 야루오는,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지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이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허락되지 않은 나만이 가진 능력.
│ 
│ 그것을 알게 된 것은....
│ 
│ 
│ ▶【다수결 하 1-3】
│ 
│ 최면술의 습득 시점은?
│ 
│ 1. 선천적
│ 2. 후천적

#7이름 없음(0810879E+6)2017-01-29 (일) 15:54
2
#8이름 없음(4560119E+6)2017-01-29 (일) 15:54
2
#9이름 없음(3343488E+6)2017-01-29 (일) 15:55
2
#10이름 없음(3343488E+6)2017-01-29 (일) 15:56
선 앵커 후 체크
#11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00


               ____
             /      \
           / ─    ─ \
          /   (●)  (●)  \
            |      (__人__)     |
          \     `⌒´    ,/
          /     ー‐    \

┌──────────────────────────────────────┐

│ 내가 이 능력을 가지게 된 것은, 후천적인 학습에 의한 것인만큼,
│ 나는 나 자신의 특이성을 이미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 .
│ 그 시점은....
│ 
│ ▶【다수결 하 1-3】
│ 
│ 최면술의 습득 시기는?
│ 
│ 1. 유아
│ 2. 소년
│ 3. 청소년
│ 4. 극히 최근 (고등학생이 된 이후)

#12이름 없음(4560119E+6)2017-01-29 (일) 16:01
3
#13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05
앵커 잡히질 않네-

앵커 하 1로 할까.
#14이름 없음(3343488E+6)2017-01-29 (일) 16:06
1
#15이름 없음(0810879E+6)2017-01-29 (일) 16:06
3
#16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09

          ____
        /      \
       / ─   ─   \
      /( ●)  ( ●)    \
      |  (__人__)       |
       \ ` ⌒´       /
        /  ー‐      ヽ
       /            `

┌──────────────────────────────────────┐

│ 이른바, 사춘기 쯔음의 호승심, 에 가까운 것이였을지도 모른다.
│ 그렇게 나는 「어쩌다보니」 인외의 능력을 습득하게 되었고,
│ 
│ ...뭐, 그렇게 되었다.
│ 
│ ▶【앵커 하 1-3】
│ 
│ 최면술의 습득 이유는?
│ 

#17이름 없음(0810879E+6)2017-01-29 (일) 16:09
청소년의 혈기 넘치는 욕망을 풀기 위해.
#18이름 없음(4560119E+6)2017-01-29 (일) 16:10
잘하면 큰 돈을 벌 능력이 될 것 같다
#19이름 없음(3560815E+6)2017-01-29 (일) 16:10
병으로 죽은 아는사람(친구/연인/동생 아무나)의 아픔을 덜어주기 위해서
#20이름 없음(6349446E+6)2017-01-29 (일) 16:11
공부의 피곤을 덜기 위해 최면술 연습
#21이름 없음(3343488E+6)2017-01-29 (일) 16:14
아무 생각없이 시도했더니 성공했다
#22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16


           ____
         /       \
        /   ─   ― ヽ
      /    ( ●)  ( ●)'
      |        (__人__)   |
      \       ` ⌒´  ,/
      /      ー‐   ヽ

┌──────────────────────────────────────┐

│ 이런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니다.
│ 그도 그럴 것이, 사춘기 소년 특유의 넘치는 성욕은 이성으로 달래기 어려운 것인만큼,
│ 
│ 사람을 마음대로 다루는 능력만 있다면,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할 수 있을테니까.
│ 거기에, 혹시 모르는 미래에 대한 걱정, 수입 등의 걱정도 청산되니 일석이조.
│ 
│ 그런 망상 정도에 불과하였다.
│ 
│ 그런 내가 최초로 필사적으로 익힌 최면술을 건 대상은 아이러니하게도,
│ 나 자신의 사욕과는 정반대에 위치한 인물이였다.

#23이름 없음(4560119E+6)2017-01-29 (일) 16:17
엣... 모두 섞을 줄은 몰랐다
#24이름 없음(3343488E+6)2017-01-29 (일) 16:18
이번에는 좀 착한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 소망이 있어(배트맨이 사는 거리를 보며)
#25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21

           ____
         /       \
        /       ― ヽ
      /         ( ●) '、
      |             (__ノ_)
      \            `_⌒
      /           \

┌──────────────────────────────────────┐

│ 처음에는, 그저 병으로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모친을 위해서,
│ 진통제조차 듣지 않는, 이미 정신마저 병들어 버린 모친의 고통을 덜기 위해서,
│ 이러저런 문헌들을 필사적으로 뒤진 것이 시초였다.
│ 
│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내 자신이 최면술을 배우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 하지만 모든 노력은 머지않아 허사로 돌아갔다.
│ 
│ 인간의 마음이란 복잡한 것.
│ 뇌가 만들어내는 협주곡은 인간의 인지에는, =
│ 특히, 혈기만 앞선 어린 학생의 이해 범주를 벗어난 것이였다.

#26이름 없음(5842079E+6)2017-01-29 (일) 16:22
ㅊㅋㅊㅋ
#27이름 없음(3343488E+6)2017-01-29 (일) 16:23
어라 처음에는 실패한건가?
#28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25

    / ̄ ̄ ̄\
  /        \
 /    ─   ─ ヽ
 |    (●)  (●) |
 \  ∩(__人/777/
 /  (丶_//// \

┌──────────────────────────────────────┐

│ 왜 그렇게까지 필사적일 수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면,
│ 아마, 죄책감의 비중이 컸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 
│ "너 때문에."
│ 
│ 나는 모친이 겪고있는 모든 비극을 나에게 돌리곤 하였으며,
│ 그녀의 병에 대한 인식 역시 다르진 않았다.
│ 
│ 학생으로 공부조차 방폐하고 필사적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나는,
│ 어떤 수상하면서도, 마치 나를 특정하여 유혹하는 듯한 문구에 매혹되었다.
│ 
│ 『마음에서 오는 고통을 잊게 하고 싶습니까?』

#29이름 없음(5842079E+6)2017-01-29 (일) 16:26
믿지 마라! 사이비다!
#30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29

               ____
             /      \
           / ─    ─ \
          /   (●)  (●)  \
            |      (__人__)     |
          \     `⌒´    ,/
          /     ー‐    \

┌──────────────────────────────────────┐

│ 뭐... 나는 아주 보기 좋게 걸려 넘어갔고,
│ 
│ "나는 줄곧 너같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단다."
│ 
│ 특별한 대가를 치루지도 않고,
│ 
│ "대가는 언젠가 이 쪽에서 원하는 시기에 요구하도록 하마."
│ 
│ ...나 자신의 노력과는 전혀 무관한 어떠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 
│ "너무 두려워 하지 말거라. 너를 위협할 것은 없으니."
│ 
│ 이른바, 그것을 부르자면 최면술이라고 불러야겠지.
│ 
│ "적어도 사람 중에서는."

#31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33


           ____
         /       \
        /   ─   ― ヽ
      /    ( ●)  ( ●)'
      |        (__人__)   |
      \       ` ⌒´  ,/
      /      ー‐   ヽ

┌──────────────────────────────────────┐

│ 나는 모친이 겪고 있는 고통을 잊게할 수 있었고,
│ 그녀가 숨을 거두는 그 순간까지 자식으로서 사랑받았다.
│ 
│ 그것은 인간의 온기를 모르는 내가 평생에 걸쳐 바라왔던 것으로,
│ 내가 이 힘에 심취하고 말았음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 모친을 잃고, 홀로 남은 나는 마치 굶주린 아귀마냥, 탐욕적으로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 
│ 타인을 속여, 적은 금품부터 시작하여 재산을 취하기에 이르렀고,
│ 어떤 여성이라도 나의 유혹을 피할 수 있는 자는 없었다.

#32이름 없음(4560119E+6)2017-01-29 (일) 16:34
호옹이?
#33이름 없음(5842079E+6)2017-01-29 (일) 16:34
힘이 있으면 타락하지
#34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37

         ____
       /      \
      / ─    ─ \
    /   (●)  (●)  \
    |      (__人__)     |
     \    ` ⌒´    ,/
     /⌒ヽ   ー‐    ィヽ
    /      ,⊆ニ_ヽ、  |
   /    / r─--⊃、  |
   | ヽ,.イ   `二ニニうヽ. |

┌──────────────────────────────────────┐

│ 그렇게, 내가 익혀간 나 자신의 최면술이라는 능력은,
│ 어디까지 가능하며, 또한 어떤 한계가 있는가, 그에 대한 숙지는 마쳤다.
│ 
│ 최면술은 결코 만능의 능력만은 아니였다.
│ 
│ ▶【앵커 하 1-3】
│ 
│ 최면술의 규칙은?
│ 

#35이름 없음(0810879E+6)2017-01-29 (일) 16:37
시선이 마주쳐야 한다
#36이름 없음(4560119E+6)2017-01-29 (일) 16:37
야루오의 목소리가 상대에게 들려야 한다
#37이름 없음(5842079E+6)2017-01-29 (일) 16:38
신체가 접촉해야 한다.
#38이름 없음(4348899E+6)2017-01-29 (일) 16:38
야루오가 사고 가능한 상태여야 한다
#39이름 없음(9504205E+6)2017-01-29 (일) 16:39
배트맨은 연중인거야...?ㅠ
#40이름 없음(3560815E+6)2017-01-29 (일) 16:39
세가지 전부 다라고 해도 은근히 쉽네

신체접촉이 제일 어려우려나?
#41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40

배트맨 연중 아냐-
이거 쓰고 새벽에 쓸거야-

그래도, 배트맨은 어차피 앵커 안쓸게 뻔하니까-

#42이름 없음(9504205E+6)2017-01-29 (일) 16:43
그렇게 말하면 열심히 앵커 달아왔던 참치 입장에서는 좀 슬프네....
#43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46

아, 앵커 안쓴다는건 그거야.

큐툴루가 앵커 하 1 같은거 안하고 쭉 쓴다는 뜻.

#44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48


     ____                        / ̄ ̄\
   /      \                      /ノ  ヽ、_  \
  /  ─    ─\                     (●)(● )   |
/    (●)  (●) \ ─ ─ ─ ─ ─ ─ ─ (人__)      |     뭐야, 빤히 기분 나쁘게 쳐다보고.
|       (__人__)    |                        |⌒´      |
./     ∩ノ ⊃  /                      |        /
(  \ / _ノ |  |                         ヽ      /
.\ “  /__|  |                        ヽ     /
  \ /___ /                       >    <

┌──────────────────────────────────────┐

│ 우선, 시선을 마주쳐야 한다. 이것이 최면을 위한 최초의 트리거.
│ 원격에서 최면을 거는 시도를 해봤으나, 직접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고,
│ 눈을 마주치지 않는 한, 상대는 최면에 빠져들지 않았다.
│ 

#45이름 없음(4560119E+6)2017-01-29 (일) 16:48
역시 흰 무는 희생양으로 어울린다(GESU)
#46이름 없음(3343488E+6)2017-01-29 (일) 16:50
흰무로 배워보는 최면술 강좌
#47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50



                                                  γ  ̄ ̄ ̄ ̄ ̄ ̄ ̄ ̄ ̄ ̄ ̄ ̄ ̄ ̄ヽ
                                     / ̄ ̄\       | 쥬스 사와. 친구라면 당연하지?
               ∩_                      /   _ノ  \     乂______________ノ
              〈〈〈 ヽ                    |   ( @)(@)
      ____   〈⊃  }                  |    (__人__)
     /⌒  ⌒\   |   |                       |     ` ⌒´ノ     쥬스... 사와.... 알고 있는 거겠지.
   /( ●)  (●)\  !   !                  |         }
  / :::::⌒(__人__)⌒:::::\|   l                  ヽ        }     친구적으로 생각해서.
  |     |r┬-|       |  /                       ヽ     ノ
  \     ` ー'´     //                         >    <
  / __        /                          |     |
  (___)      /                           |     |

┌──────────────────────────────────────┐

│ 그리고, 나의 목소리가 들려야 한다.
│ 내가 말하는 최면 내용은 어디까지나 음성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 이것은 실험 결과, 녹음된 내용을 들려주거나, 전화 등을 사용해도 좋았다.
│ 다만, 심하게 변조된 목소리는 "내" 목소리라고 인식되지 않는지 사용되지 못했다.
│ 

#48이름 없음(346463E+68)2017-01-29 (일) 16:50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제목인데... 메론..읍읍
#49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53


                                                           γ  ̄ ̄ ̄ ̄ ̄ ̄ ̄ ̄ ̄ ̄ ̄ ̄ ̄ ̄ ̄ヽ
                                                 /レVVVVVVVV イ     | 쥬스 사와, 친구라면 당연하겠지?
               ∩_                             /           /      乂_______________ノ
              〈〈〈 ヽ                          /         ∠
      ____   〈⊃  }                          / /ヽ/^^\   x≦⌒
     /⌒  ⌒\   |   |                         / /   (     〆  ミ
   /( ●)  (●)\  !   !                     | ′_ノ   ―    ム  ヾ      오, 왓?
  / :::::⌒(__人__)⌒:::::\|   l                     从| (●) (● )  §从 ゝ     저, 양키라서, 아직, 말 서투릅니다?
  |     |r┬-|       |  /                        |  (__人__)    §ル′
  \     ` ー'´     //                          \ `ー ´    o ゚ \       그것보다 유, 하우 머치 돈 가지고 있습니까?
  / __        /                            ∽    ∽    ヽ      클린업 했을때, 원센트, 원펀치, 오케이?
  (___)      /                               /  ∞∞  / /   |

┌──────────────────────────────────────┐

│ 다른 의미로, 상대가 내 목소리를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의 경우 역시,
│ 최면은 걸리지 않았다.
│ 

#50이름 없음(3343488E+6)2017-01-29 (일) 16:54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갸루옼ㅋㅋㅋㅋ
클린업 했을때, 원센트, 원펀치ㅋㅋㅋㅋ
#51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6:57

                        ____
                       / ― ― \       ト、      ,イ|
                     / (●) (●) \     | LY´ ̄ ̄`7/ !
                    /    (__人__)   \    | | ``ー‐'"´; |
               |     ` ⌒´      |    l |        ', |
               \           /    V       _} !
                 ヾ       /       {「::i!;ヽ ,ィ;;i!:7 |
                 /j  ヾ:;;;;;;:.:,イ´        l ゞ=''゙; ;ゞ='',' |
                , イ〈    .:;;;;;:.:/     _ _」 ',     ,' i!
               ,イ / !    ,.'´ト、   ,r'´子タ ト、 ‐=- /:.!L,.-──- 、
         _,.-‐''´ / ! ,jr‐<´   ,イ `ヽ/。 。 。  _」;;:ヽ __,ィ ,r'´  ,r''"´ ̄`フ\
     ,r─''"´     /  |/L_ハ。/// ̄ノ   ,rュ_」7,イj!;:;:;:;:;::.:.:,ノ, イ7′  , '´/7rェヽ
    / i         `フ ! /;.;i   ,//  ,/q /ハ レ'ヾヾ\;;:;:.:.:: .: . ./´ー==イ、, 弋夲/i
    ! |       「 ̄  l i;;;;;|   リ  ,イl   L_」l  レ'´     _ノ二ニヽ ヾヽ  `¨7
    | ゙i       i   | |;;:;;| _,ハ__ノ^|」 o o oト、/  ,.-‐'"´\  _」」_」_」、  /
    ,〉、 ゙i、       |   ,| ,!;;;::;|ノ-、/, イ:; ̄ ̄`¨`Y;:,r'"´二ニヽ,.-‐''"´`ヽ  ヽi| /
   ,ハ \ト、     l    !,!;;::;/ー-/  / .:.:    _,リ´   ̄`\\   ヽ \  ,j!,イ
   / iヽ  ハ    |   i!;r'ー=,/  /  .:.:  _/        / ゙i\   `,   !/.:;:;!
  ,/  ! \,! ト、   l   ,r'´  ̄i  i  / ̄         /  |  !   i /   /
 /    !ヽ   iト、.   |,イ     |  \/       _,, '´ ヾ  | ,/;:::.:.:.,r'"´  ,/
,/    |  \ | ゙、  ,l ハ、    \  ,/__    , '´      ≧j/;;;:r:;"´    ,/
i     / ̄`` ー!  ! iリ  `'ー--‐ュj ,/,r─-、ヽ/      ,r''" ̄ ̄``ヽ::;:;:.:. ../       ※알기 쉬운 예시
|    ,/       |  i  ヽ       /;:;i 1   ,! l  ,.-‐'"´!\;;:.:. :.:. :. :.:l:::::.:/
ヽ        l   ハ  \__」;;;:.:.:\_ノ,/, イ77;;:.:r=ュ!_\.:.:.:.:.,r''"¨´

┌──────────────────────────────────────┐

│ 마지막으로, 최면을 걸 대상에게 나는 신체를 접촉할 필요가 있다.
│ 
│ 신체 접촉의 기준을 잡고 있다, 가 아닌, 닿은 적 있다, 인 것으로,
│ 이 역시, 슬쩍 스쳐지나가는 수준이 아니라,
│ 나와 상대 모두 접촉을 인식하는 상황이 전제된다.
│ 
│ 한 번이라도 접촉한 경우, 최면은 시간을 들인 뒤에 가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성립되었다.
│ 
│ 다만, 상대가 나와의 신체 접촉에 대해 망각한 경우는, 통용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 

#52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7:02


               ____
             /      \
           / ─    ─ \
          /   (●)  (●)  \
            |      (__人__)     |
          \     `⌒´    ,/
          /     ー‐    \

┌──────────────────────────────────────┐

│ 가장 간단한 수단이라면, 역시 그냥 상대의 손을 다짜고짜 낚아채,
│ 눈을 바라본 뒤 명령을 말하는 것이다.
│ 
│ 주변에서 보기에는 부자연스러운 광경인만큼 최대한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 목소리를 최대한 낮게하면 그렇게까지 이상한 광경은 아니다.
│ 

#53큐툴루◆CTBhLxRjtA(4412489E+7)2017-01-29 (일) 17:06
늘어져서 질렸다....

다들 이 시점쯤 오면 지치고 재미없을거야....

지쳐....
#54이름 없음(3343488E+6)2017-01-29 (일) 17:06
ㅋㅋㅋㅋ 수고했어
#55이름 없음(5842079E+6)2017-01-29 (일) 17:10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