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논의/잡담] 야루오는 국가를 통치하는 것 같습니다, 의 논의 어장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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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논의/잡담] 야루오는 국가를 통치하는 것 같습니다, 의 논의 어장 - 11

Author:슈타이너 ◆kSXGn9AbwI
Responses:1001
Created:2017-02-14 (화) 04:49
Updated:2017-02-15 (수) 12:52
#0슈타이너 ◆kSXGn9AbwI(6827049E+6)2017-02-14 (화)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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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_          (Ψ)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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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ノ_|       | | |  | | |   RP: 모티브=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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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ll´ニ二二ニヽ、     ,∧l⌒l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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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l\   / /           /       |  |    [!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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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정리
어장주 : 주제글 작성자. 스레주.
어장 : 주제글. 스레.
답글 : 레스
참치 : 주제글 참여자. 스레민.
캔드민 : 운영자.
AA : 아스키 아트. 문자로 그림을 표현한 것

작가의 말
1. 앙코물이기에 참치가 참여할 만한 내용은 없습니다.
2. 부정기 연재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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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2818321E+5)2017-02-14 (화) 07:07
파닥
#2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07:07
하아……
#3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07:09
안착!
#4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7:15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뉴트럴 외교는 레반트 안정으로 주교파에게 딜을 넣고
주교파끈을 잡는건가?
#5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7:20
>>4 그게 가장 최선일듯.
#6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07:23
>>4 일단 난 이거에 찬성
#7이름 없음(2818321E+5)2017-02-14 (화) 07:24
>>4
성왕파:신만들기에 집중.
추교경파:뉴트럴제국 외의 다른 국가를 약화/분열시킨다.
중립파:쩌리
니까 주교파가 최선이지.
#8이름 없음(2818321E+5)2017-02-14 (화) 07:25
적어도 주교파는 '인류의 자립'을 기치로 생각하는 이상주의자들이니까.
#9이름 없음(7966638E+6)2017-02-14 (화) 07:50
아참 사냐와의 거래 말인데요,

전에 어장주가 메다카 통상부가 서나라가 메다카 외교부와 자재거래한거에 대해 항의한다는 말이 있었으니,

그때가서 사냐에게 거래 수정하고, 첩보 주는게 어떨까요?
#10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7:51

잊기 전에 써두는 질문들

1무라카미의 강경진압건은 뉴트럴 교단에서 보면 완전 아웃입니까?
아웃이라도 너무 멀리 있어서 간섭하지 않는 안건 입니까?

2식량을 국고로 지원할 때와 비자금으로 지원할때 아마미 제후의 반응이 어떻게 다를까요?

3UDC 매물 재매각은 부족연합 채권도 있는 겁니까?

4UDC 매물 재매각에서 국고 재산과 비자금 재산은 값만큼 각각 다시 국고와 비자금이 됩니까?

#11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7:54
>>9 자재를 대규모로 들여올 필요성이 크지 않으니 기존거래 연장에 받는조건만 수정하고 첩보주는정도로?
#12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7:56
근데 정확히 어떤 첩보를 준다는 것?
#13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07:58
해야할 커뮤 더럽게 많다!!
#14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03
>>12 슈라쪽을 주는건 확정 메다카쪽은 저쪽도 알고 있을게 뻔하니 줘도되고 안줘도 그만 마케도니아는 알려줘봐야 부담만주니 패스
#15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07
아 그리고 이번에 유이 커뮤 할때 추가로 목재지대 벌목을 부활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16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8:08
>>15
목재벌목은 아마미에게 받고 있어서 한동안(1년?)은 너무 쓸모없고...
#17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09
>>16 숯을 올리려면 벌채지역이 필요하니 말하는거임
#18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10
나무가 부족해서 말하는게 아니에요
#19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12
그리고 현 단계에서 목재는 항공기의 주 재료.
#20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08:13
알루미늄 항공기를 만들기에는 테크가 너무 딸려. 지금 우리가 만들수 있는 건 라이트 형제의 그거나 초딩 과학동아리에서 만드는 비행기 크게 만든 것 정도 뿐.
#21이름 없음(6850744E+5)2017-02-14 (화) 08:15
라스티아 북서부는 강으로 고립되어있으니 해당 전선에 사단규모(30)만 놔두고 라스티아 중부-베로닌 서부를 점령시켜 고립, 그 후 나머지 지역 공략에 들어가먼 되려나
#22이름 없음(6850744E+5)2017-02-14 (화) 08:18
현재 제조가능한 항공기는 현실로 따지지면 WW1당시의 목제복엽기(붉은남작의 비행기같은 그거) 정도라서 정찰 정도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그정도로도 뛰어난 성능이긴 하지만.
#23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18
Attachment
일단 웨코문드 전역지도
#24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08:20
2인승 복엽기에 후미에 앉은 폭격수가 가방에서 수류탄을 던지면서 모랄빵을 유도하는 식의 운용은 불가능하려나?
#25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20
나는 포위섬멸이야말로 깔끔하게 이기는거라 생각하니 드랍을 하고 싶은데
요새 제거하고 화력으로 미는 독트린이 되어버리면 생산시설의 파괴정도가 심해질꺼고
저걸 먹어도 먹는대로 복구비용들텐데....
#26이름 없음(6850744E+5)2017-02-14 (화) 08:21
>>24 라헬의 군단위는 10만단위라서 겨우 수류탄 가지곤 모랄빵 일으키기 어려울듯 싶습니다.
#27이름 없음(6850744E+5)2017-02-14 (화) 08:23
>>25 드립할려해도 우리가 상륙전관련 노하우나 기술이 없고 해상전력도 기술테크기 낮아서 피해가 클듯 싶습니다.
위코문드전 말고도 레이크립스도 상대해야 하는데 너무 피해가 커지면 안되니까요.
#28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24
아니 그래도 후방은 점령에 포위되어있고 포격떨어지고 그게 쉬면 뱅기가 날아와서 폭탄떨구고 가고.. 그게 지속되면 모랄빵 안나기가 어렵지 않아?
#29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8:24
>>28
현대 미군도 폭격으로 효과보기가 쉽지 않은데 1차 대전기의 복엽기로...?
#30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25
>>27 그래서 드랍을 하면 기습의 효과는 볼거라 생각하는데?
대규모 드랍은 생각도 안하던 수일거 아니야? 인명손실보다는 물자의 비전투손실이 높아진다고 생각하지만?
#31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26
>>29 전제조건을 봐라 내가 폭격만으로 모랄빵을 낸다고 말했나?
#32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08:27
손이 안 닿는 위치에서 적이 지속적으로 공격해오면 모랄빵 날수밖에 없지 보통
#33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8:27
>>30
정말 생각도 안하던 수인지 아니면 해안포대가 깔려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34이름 없음(6850744E+5)2017-02-14 (화) 08:28
>>30 대규모 군사이동은 눈치챈다고 나와있으니 들키진 않을까요.
#35이름 없음(0288147E+6)2017-02-14 (화) 08:29
어장 커뮤 생각해볼까요?

전략은 어차피 엘리스에게 질문한 이후가 좋을테니까요.
#36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32
드랍은 공격자가 주도권을 가지기때문에 대비를 해도말이지..
히틀러처럼 대서양방벽을 칠거 아니면 별 상관없다고 보지만
그리고 애초에 제해권을 확보하고 난 이후가 전제조건이고 한번에 넓은 전선을 가질수 있으니
장점을 더 살리는걸로 보지만..
#37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8:33
앨리스(=페이스리스)가 여러가지 많이 알고 있긴 하고
대체적인 일후 군세와 호응반란군의 규모까지는 답해준다 하더라도,
일후네 해안 방어가 어느 정도인지 알지는...?
#38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33
Attachment
초록색 선은 육군의 진격로

파란색 도형들은 해군 함대

분홍색 선은 이능군

일단 제가 남부로 진격할시 초안을 세워보자면

육군은 남부지대의 요새들을 점거하며 레이크립스나, 레이크립스 반군과 웨코문드와의 육상통로를 봉쇄하는데 것을 1차 목표로 두고 남부를 종단하며 점령해야 한다고 봅니다. 점령후 일부 수비군 겸 점령군을 남겨 점령한 요새 일부를 수리시켜 남부를 경계하고, 북부로 진격

해군은 웨코문드 해군 격멸후 첨부된 지도와 같이 배치해 해역 봉쇄, 지상군이 해안가 도시 점령시 함포 포격이나 해병 상륙으로 원조해주며, 제해권 유지. 아래 오각형은 잠수함 함대로 입니다.

이능군은 일부 부대를 따로 편성해서 별동대로서 본군이 남부를 점령할동안 웨코문드가 북부에서 편히 징집병과 물자를 모으는 것을 하지 못하게 교란에 전념, 본군이 북상해 온다면 본군에 합류 또는 북방에 남아 계속 적의 보급선을 건드려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군은 같은 경우 생각해 볼께 많아 뺐지만... 일단 제 생각엔 공군의 주 타격목표를 남부 요새지대로 해서 적의 요새 방어력을 낮추는데 주력하여 공성을 도울 것인가. 아니면 북부 평야지대에 위치한 공장과 생산시설을 노려 전쟁수행능력을 약화시킬 이냐를 선택해야 한다고 봅니다.
#39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36
그리고 전쟁을 빨리끝낼 확률이 높은것은 어디까지나 드랍이야.
특정지역에서만 소모전을 하는게 낮지 전 전선에서 지속적인 교전을 하는게 어딜봐서 옳은가?
#40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37
>>39 일단 남부를 먼저 친다고 할시 계획의 초안입니다만?
#41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37
>>39 일단 남부를 먼저 친다고 할시 계획의 초안입니다만?
#42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40
북부로 상륙해 들어간다면, 먼저 제해권을 장악해야하고,, 한번에 얼마나되는 병력을 상륙시킬 수 있는가, 어디에 상륙해 적의 허를 찌를 수 있는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상륙하기전,, 적의 눈을 잡아 둘 겸 남부에 어느정도 군을 파견해 전투를 벌여하니, 병력 배분도 하고.
#43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8:43
근데, 자동커뮤 거의 끝나가는데 어장커뮤 어떻게 한다유...
#44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08:44
>>42 그걸위한 해역조사아닌가? 해안선의 상륙포인트를 따로 처음부터 조사해야 하나?
#45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44
>>44 일단 다음턴에 해역조사들이 들어갈테니.. 전쟁 전에 들어오겠지요.
#46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45
>>45 정확히는 다다음턴. 다음턴에 해역조사 커뮤를 할테니?
#47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8:48
해역조사에 바람과 해류와 생물종 조사가 있다는 건 들어봤지만 해안방어정도가 있을지는...
#48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49
>>44 그건 발랄라이카에게 한번 부탁해봐야겠군요.
#49이름 없음(0288147E+6)2017-02-14 (화) 08:49
해안 방어같은건 첩보로 알아냈다고 하고, 페이스리스에게 묻는게?
#50이름 없음(5143925E+5)2017-02-14 (화) 08:50
북부공략은 현재 적의 해역에 관한 정보가 없으니 다음턴 해역조사커뮤를 시행해서 정보부터 확인하고 결정하는게 좋겠네.
그럼 적어도 이번턴과 다음턴까진 보류가 되려나. 개인적으론 남부공략파긴 하지만.
#51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50
>>49 적당히 어느정도선까진 알려주겠으나..너무 자세한 것은 글쎄요..
#52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8:53
>>50 일단 둘다 일장 일단은 있어서 고민입니다만..

남부 우선일 경우 >>38을 기초로 짜보고 있습니다..

일단 전력의 집중은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과도한 집중은 전력의 낭비와 보급품의 과대소비, 적의 주력 집중을 불러올수 있다는 점.

#53이름 없음(5143925E+5)2017-02-14 (화) 08:54
>>49 [웅크린자들은 야루오ㅇ 개인 첩보부대가 아닙니다.]
물어봐도 면박만 주지 자세한건 알려주지 않을듯 싶다.
#54이름 없음(0288147E+6)2017-02-14 (화) 08:58
페이스리스에게 웨코문드의 전력과 전투시 동원되는 반란군 규모를 묻는건 정답이라고 어장주가 말했어요.

제후들 역린도 마찬가지.

아닐거라고 생각하면 다시 물어도 좋고.
#55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09:01
>>54 그랬나. 그럼 다음턴에 물어봐야겠네.
이번턴은 육후관련하고 샤나쪽이 예약되어있으니까.
#56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9:07
헌데 육후 대민지원,
비자금으로 줘야 할지 국고로 줘야할지가 문제라서.
아마미의 반응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비자금으로 당장 주면 비자금이 쫄아드는 대신 국고-정책을 아낄 수 있겠고
국고로 주면 정식으로 정책으로 찍어야... 하는지?
#57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9:08

그래서 질문예약

커뮤에서 바로 대민지원으로 국고를 쓰는 것도 가능합니까,
아니면 대민지원에 국고를 쓰려면 정책이 필수입니까?

#58이름 없음(4319631E+5)2017-02-14 (화) 09:09
국고 문제도 비자금으로 1:1로 넣을 수 있어.
#59이름 없음(4319631E+5)2017-02-14 (화) 09:10
정책이 좋은게 행정이 보조하니까, 신속하게 대처 가능해.
#60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9:11
>>58
아니 그게 아니라 이번에 육후를 위해 공명 유이 커뮤를 하면 바로 식량 지원이 다른 거 없이 다이렉트로 가능한지
커뮤에 이어서 이번에 정책슬롯을 써야만 하는지
#61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09:14
국고랑 비자금을 좀 섞어서 주면 안 되려나?
#62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09:27
지금 선택해야 하는 정책수가(이번달에 '또' 늘어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25개나 되는데, 정책횟수를 무의미하게 소모하는건 개인적으로 좀 그렇네.
어차피 비자금으로 바로 넣을 수 있는데 국고로 주는것의 메리트를 별로 못느끼겠고.
#63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09:28
쨌든 어장커뮤는 1.샤나와 커뮤/4.대민지원커뮤인건 변함없으니 상관없나.
#64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09:29
야이마루는 음지에서 일할테니. 라헬용으로 돌려서 사용하면 될 것 같고... 토무마는 어디로 배치하지?
#65이름 없음(3370787E+6)2017-02-14 (화) 09:30
식량 비자금을 최악 900 쓰면 완전 허전하긴 하니까;;;?
#66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09:36
>>64 시스템적으로 관료하나 늘어난정도밖에 안 된다던데?
#67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09:39
>>65 어차피 식량쓸데가 그리 많진 않잖아. 박살난 첩보망복구라든가 첩보대양성에 사용되지, 그이상 쓸데도 없고.
그리고 위의 두개용으론 현재 수입으로 2-3개월정도면 사용가능하고 신규양성도 시급하지 않으니
정책1개,2개월의 시간, 국고지만 어차피 똑같은 식량을 쓰는 정책건의보단 걍 다쓰더라도 비자금으로 사용하는게 낫지.
#68이름 없음(9783483E+6)2017-02-14 (화) 09:50
식량은 필요할 때는 팍팍 필요해지니까.
#69이름 없음(9248331E+6)2017-02-14 (화) 10:00
아이젠전이 한 2년 걸리거나,

전후 웨코문드 지역 복구한다면 식량이 왕창 필요할 것 같은 느낌.
#70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01
마케도니아를 뿌리뽑는 건 무리려나 그러면. 아니다, 저번 첩보로는 내치에 20년은 걸릴 거 같다 했으니 4년 내로 복구해서 치러갈까?
#71이름 없음(6048738E+6)2017-02-14 (화) 10:10
>>70 일단 메다카랑 프로이센 전쟁상황봐서 첩보대를 마케도니아로 보내서 혼파망을 일으켜주면 내치시간은 더 걸릴걸?
#72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0:14
>>71 공작률을 10%올리고자 한다면 특무부의 비밀경찰 정책을 추천!
#73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18
>>72 게슈타포나 KGB 트리는 웬만하면 타지 말자... 지금도 좀 간당간당해
#75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0:20
>>73 대민지원이 국내첩보률5%상승에 국제이벤트임

비밀경찰은 공작률을 10%상승보정에, 방첩률도 보정..
#76이름 없음(6048738E+6)2017-02-14 (화) 10:20
>>73 어때서?전제왕권에서 그거 없으면 안되지.제정러시아때도 비밀경찰 강력한거 모름?
#77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0:21
>>76 왕정에선 피할 수는 없지요....나폴레옹의 혁명제국과 제정러시아도 그랬으니..
#78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21
취지 자체는 좋은데 말이지, 박정희 때처럼 가면 곤란하단 뜻. 인간간 불신이 너무 심해져
#79이름 없음(6048738E+6)2017-02-14 (화) 10:22
>>78 지금 서나라가 공화정이 아니잖아(웃음).전제왕권이야.당연히 있어야할게 없던거 뿐이야.
#80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0:24
>>78 그리고 시스템상 보면...그동안 낮았던 화계, 파괴, 탈취공작 확률이 높아지는 거니...
#81이름 없음(5063022E+5)2017-02-14 (화) 10:26
해외 자본가들이 2년안에 서나라 공업 먹는 자신감의 이유를 알겠다.

로우테크다.

단 카루마가 현상유지하면 자본이 더 많은 쪽이 이긴다고 했잖아.

해외 기업가들의 자본이 더 많으니까, 그걸 노린거야.
#82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29
내가 우려하는 건 비밀경찰의 설치 자체가 아니라 소련적 무언가나 자기 친구나 가족마저 못믿게 되는 상황이 도래하는 거.

예전에 서나라 국민들은 술집에서 귀족이나 관료들을 안주거리로 씹어대도 괜찮을 정도로 클-린한 편이라 했었지.

혹시나 북한이나 박정희 시절처럼 흘러가다가 차우셰스쿠 꼴 나지 않을까가 걱정이었던 거야. 뭐, 이건 내가 봐도 좀 극단적이고 가능성 낮은 가능성이긴 하다만.
#83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0:30
>>81 그 말은 현상유지를 하면 안된다는 거야? 해외재벌의 먹이가 되니?
#84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0:45
>>83 저렇게 되면 업종변환을 하게해야....
로우테크는 그냥 개방하고 하이테크로 가야만함 결국엔 로우테크는 해외 자본에게 먹힌다.
#85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0:46
>>84 그럼 유이는 어떻게 설득시켜야 할까……
#86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0:48
흐음.. 골치가 아프군.. 차라리.. 이 관련 정보를 나중에 하루히와 유이를 불러서 알려주는 형태로 아마미를 포함한 공업계와 협력하는게 좋을듯 한데...
#87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0:49
아직 2년이 남았으니...
#88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0:50
사태파악을 못하는 장인들을 굳이 끌어안고 가려하면 늦을거 같네
서나라에 해외자본이 무엇을 노리는지 분명하게 경고하고
지원을 해줄테니 하이테크로 전환할것을 촉구해야겠지
#89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50
까면 깔수록 문제가 튀어나오는 으메이징한 국가...

심지어 새로 나오는 문제뿐만 아니라 수면 아래에 숨어있는 문제나 신화, 역사와 관련된 액재료들도 가득
#90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51
이건 그냥 국왕의 권위로 헤이트 좀 쌓이는 거 감수하고 절개하는 게 나을듯. 미리 경고한 다음에 시간 살짝 주고 그냥 수락해버리자.
#91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52
아니면, 제갈도 이 문제 알고 있고 코테가와도 부를거니까 이 문제도 나중에 함께 같이 언급하는 건?
#92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0:54
같이 언급이라... 어차피 저걸 제대로 어찌해보려면 아마미를 불러와서 협력을 받아야 하는 사안같네요
그나마 자본력을 쓸만한게 아마미이니....
#93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0:55
이번엔 식량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해외자본문제는 다음턴에 어장커뮤로 다듬어서 하루히, 유이를 불러서 해결보는 것이 어떨까요?
#94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56
아마미를 움직이는 게 실세인 코테가와니까 언질해두면 정보가 전해지지 않을까? 다음달 즈음에 대민지원 건도 겸해서 같이 오겠지.
#95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0:56
지금 함부로 통상조율건 받으면,코테가와 파벌측 헤이트가 엄청 오른다고 어장주가 말하지 않았나?,몰랐다면 모를까,알고 있는 상태라서 보정도 없다고
#96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0:56
그러면 공명이랑 코테가와는 대민지원+해외자본의 공업잠식에대한 조치
대략적인 줄기는 잡았고....
#97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0:57
>>96 그건 공명하고 이야기할 건이 아니라고 봅니다만...(+해외자본의 공업잠식에대한 조치)
#98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57
일단 원 커뮤안 어디있는지 아는 사람? 그것 좀 다시 낚아와줄 수 있어?
#99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0:57
>>95 통상조율은 지금 당장 하는게 아니니까
그리고 저 상황은 헤이트 두렵다고 못할 사안이 아님
어그로끌걸 감수하고 째야만 함
#101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0:58
>>97 아니면 하루카 만 불러다가 다음에 얘기 해야죠
#102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0:59
유이와 공명을 불러서 긴급한 정보이기에 정말 어쩔 수 없이 이걸 알려주게 되었다며 아마미 제후령의 다급한 사정에 대한 정보를 내놓는다(오리무라 제후첩보는 기밀성 첩보이기에 내놓지 않는다)
공명에게 식량이 얼마 필요한지 계산해서, 비자금에서 식량을 '필요한 만큼' 꺼내가서 쓸 권리를 끊어준다
유이에겐 일이 이렇게 되서 너무 놀랍겠지만 신민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기에 어쩔 수 없었는데 백성을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해서 보내는 식량을 설마 거부하는가하고 묻는다

현 유이, 공명 커뮤안이 이거인가?

그럼 여기서 통상조율 건을 넣어 말아?
#103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00
>>98
유이와 공명을 불러서 긴급한 정보이기에 정말 어쩔 수 없이 이걸 알려주게 되었다며 아마미 제후령의 다급한 사정에 대한 정보를 내놓는다(오리무라 제후첩보는 기밀성 첩보이기에 내놓지 않는다)
공명에게 식량이 얼마 필요한지 계산해서, 비자금에서 식량을 '필요한 만큼' 꺼내가서 쓸 권리를 끊어준다
유이에겐 일이 이렇게 되서 너무 놀랍겠지만 신민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기에 어쩔 수 없었는데 백성을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해서 보내는 식량을 설마 거부하는가하고 묻는다
#104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01
>>102 통상조율건은 넣지말고 하루카 불러오라고 하지요
#105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01
>>102 전 반대,

그건은 다음턴에 해외재벌 관련 정보와 함께 하루히, 유이를 불러 자세히 논하는게 좋다고 생각함.(어장커뮤로!)
#106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02
그러면 변경없이 원안대로 가는거야?
#107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02
어차피 통상조율건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야하고 식량지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야함
이번에 하루카불러다가 다음에 커뮤를 해야해요
#108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03
그럼 그때 따로 얘기하는 걸로.
#109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03
>>105 하루히불러도 하루히로는 별 효과는 못보지 싶어요
통상조율에서 걸리는건 6후쪽 세력이고 하루히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스탠스입니다.
#110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04
하루히를 불러다 통상조율 얘기를 해도 문제점 해결에 도움이 안된다는 뜻입니다.
#111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04
>>109 그랬던가..?
#112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05
아마미 하루카를 불러다 얘기를 해야해요
#113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05
혹시 모르니까 코테가와한테 아마미도 불러달라고 한마디 정도는 추가해두는 게 어떄?
#114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1:08
>>113 근데 아마미 부르면 언제 오는거야?
#115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08
>>111 >1486477914>559가 통상조율에서의 각각의 태도입니다.
하루히는 아무래도 좋은 상황이에요
#116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09
>>114 다음턴?
#117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09
다음턴에 오겠지 아마.
#118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09
>>114 제후부르면 그 다음턴에 만날수 있다고 어장주가 말했어요
#119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10
그러면 원 커뮤 + 코테가와한테 아마미 좀 불러달라고 콜 거는 걸로 OK?

15분까지 yes or no 투표
#120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10
나는 yes
#121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10
Y
#122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1:10
Yes. 빨리 2번째 어장커뮤도 조율하자.
#123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10
유이와 공명을 불러서 긴급한 정보이기에 정말 어쩔 수 없이 이걸 알려주게 되었다며 아마미 제후령의 다급한 사정에 대한 정보를 내놓는다(오리무라 제후첩보는 기밀성 첩보이기에 내놓지 않는다)
공명에게 식량이 얼마 필요한지 계산해서, 비자금에서 식량을 '필요한 만큼' 꺼내가서 쓸 권리를 끊어준다
유이에겐 일이 이렇게 되서 너무 놀랍겠지만 신민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기에 어쩔 수 없었는데 백성을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해서 보내는 식량을 설마 거부하는가하고 묻는다
(추가로 가능하다면 통상조율과 관련된 문제로 비밀리 다음달에 아마미와 유이를 따로 보고 싶다고 말한다.(동시에 상업온건파 첩보를 통해 나온 해외재벌에 관한 정보를 넘긴다.)
#124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11
유이와 공명을 불러서 긴급한 정보이기에 정말 어쩔 수 없이 이걸 알려주게 되었다며 아마미 제후령의 다급한 사정에 대한 정보를 내놓는다(오리무라 제후첩보는 기밀성 첩보이기에 내놓지 않는다)
공명에게 식량이 얼마 필요한지 계산해서, 비자금에서 식량을 '필요한 만큼' 꺼내가서 쓸 권리를 끊어준다
유이에겐 일이 이렇게 되서 너무 놀랍겠지만 신민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기에 어쩔 수 없었는데 백성을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해서 보내는 식량을 설마 거부하는가하고 묻는다
(추가로 가능하다면 통상조율과 관련된 문제로 비밀리 다음달에 아마미와 유이를 따로 보고 싶다고 말한다.(동시에 상업온건파 첩보를 통해 나온 해외재벌에 관한 정보를 넘긴다.)
#125이름 없음(4029503E+6)2017-02-14 (화) 11:11
덤으로 타바네 빼내는 이야기도 들어가면 더 좋을 듯 어차피 대화해야하고 이번이 빠르면 다음에 아마미 올 때라도
#126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11
굳이 비밀리에 만날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
#127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12
2번째 어장 커뮤는 샤나로 하기로 하지 않았나?
#128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12
프로이센 대사 샤나와 제국의 안부를 물으며 서국편사를 선물로 줌으로서 제국과 대사에 대한 서나라의 호의를 표시.
메다카와 서나라와의 거래건으로 프로이센이 서나라에 대한 서부른 오해를 가지지 말라는 의미에서 그동안 첩보와 여러가지 방면을 통해 확보한 프로이센과 관련된 메다카와 브리타니아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면서 서나라가 프로이센의 친한 친구임을 강조.(메다카가 UDC를 통해 마케도니아로부터 식량을 구입하는 것 같다는 정보도 넘겨준다.)(브리타니아 왕족에 대한 정보는 프로이센에게 절대 넘겨주지 않는다.)
메다카에 대해 심한 반감을 가지게된 슈라왕국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며 이들을 이용해 메다카를 견제해 보라고 권유.
프로이센과 추가적으로 무역규모를 늘리고 싶다는 의향이 있다는 것을 밝히며, 자재(구매)와 식량(판매)을 일시불로 얼마나 거래할 수 있는가와 식량 : 자재, 자금 : 자재의 가격 비율을 물어본다.
만일 프로이센이 전쟁에 돌입한다면, 프로이센의 우방국인 서나라가 취해주었으면하는 최소한의 조치들이 있는가에 대해 물어본다.(프로이센이 전쟁시에 서나라가 해야되는 최소한의 의무가 있는지 있다면 그에대한 설명)

이게 샤나랑 어장커뮤하기로 했던 내용.
#129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1:12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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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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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이너 ◆kSXGn9AbwI
[AA/논의/잡담] 야루오는 국가를 통치하는 것 같습니다, 의 논의 어장 - 10 :: 1001
2017-02-12 02:21:37
2017-02-14 16:06:17
: 0 슈타이너 ◆kSXGn9AbwI (5153065E+6)니코니코니♪
2017-02-12(내일 월요일) 02:21:37 <30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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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ヽノ、 l   | ,/          /         .|  |    〔                                     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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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정리
어장주 : 주제글 작성자. 스레주.
어장 : 주제글. 스레.
답글 : 레스
참치 : 주제글 참여자. 스레민.
캔드민 : 운영자.
AA : 아스키 아트. 문자로 그림을 표현한 것

작가의 말
1. 앙코물이기에 참치가 참여할 만한 내용은 없습니다.
2. 부정기 연재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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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5 이름 없음 (0849042E+6)니코니코니♪
2017-02-14(FIRE!) 02:12:10 <3065032>
어장커뮤

5-2.샤나

프로이센 대사 샤나와 제국의 안부를 물으며 서국편사를 선물로 줌으로서 제국과 대사에 대한 서나라의 호의를 표시.
메다카와 서나라와의 거래건으로 프로이센이 서나라에 대한 서부른 오해를 가지지 말라는 의미에서 그동안 첩보와 여러가지 방면을 통해 확보한 프로이센과 관련된 메다카와 브리타니아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면서 서나라가 프로이센의 친한 친구임을 강조.(메다카가 UDC를 통해 마케도니아로부터 식량을 구입하는 것 같다는 정보도 넘겨준다.)(브리타니아 왕족에 대한 정보는 프로이센에게 절대 넘겨주지 않는다.)
메다카에 대해 심한 반감을 가지게된 슈라왕국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며 이들을 이용해 메다카를 견제해 보라고 권유.
프로이센과 추가적으로 무역규모를 늘리고 싶다는 의향이 있다는 것을 밝히며, 자재(구매)와 식량(판매)을 일시불로 얼마나 거래할 수 있는가와 식량 : 자재, 자금 : 자재의 가격 비율을 물어본다.
만일 프로이센이 전쟁에 돌입한다면, 프로이센의 우방국인 서나라가 취해주었으면하는 최소한의 조치들이 있는가에 대해 물어본다.(프로이센이 전쟁시에 서나라가 해야되는 최소한의 의무가 있는지 있다면 그에대한 설명)

이거 조율하자는 뜻.
#130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12
어장커뮤로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렉이ㅣ...)

유이와 공명을 불러서 긴급한 정보이기에 정말 어쩔 수 없이 이걸 알려주게 되었다며 아마미 제후령의 다급한 사정에 대한 정보를 내놓는다(오리무라 제후첩보는 기밀성 첩보이기에 내놓지 않는다)
공명에게 식량이 얼마 필요한지 계산해서, 비자금에서 식량을 '필요한 만큼' 꺼내가서 쓸 권리를 끊어준다
유이에겐 일이 이렇게 되서 너무 놀랍겠지만 신민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기에 어쩔 수 없었는데 백성을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해서 보내는 식량을 설마 거부하는가하고 묻는다
(추가로 가능하다면 통상조율과 관련된 문제로 비밀리 다음달에 아마미와 유이를 따로 보고 싶다고 말한다.(동시에 상업온건파 첩보를 통해 나온 해외재벌에 관한 정보를 넘긴다.)

5-2.샤나

프로이센 대사 샤나와 제국의 안부를 물으며 서국편사를 선물로 줌으로서 제국과 대사에 대한 서나라의 호의를 표시.
메다카와 서나라와의 거래건으로 프로이센이 서나라에 대한 서부른 오해를 가지지 말라는 의미에서 그동안 첩보와 여러가지 방면을 통해 확보한 프로이센과 관련된 메다카와 브리타니아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면서 서나라가 프로이센의 친한 친구임을 강조.(메다카가 UDC를 통해 마케도니아로부터 식량을 구입하는 것 같다는 정보도 넘겨준다.)(브리타니아 왕족에 대한 정보는 프로이센에게 절대 넘겨주지 않는다.)
메다카에 대해 심한 반감을 가지게된 슈라왕국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며 이들을 이용해 메다카를 견제해 보라고 권유.
프로이센과 추가적으로 무역규모를 늘리고 싶다는 의향이 있다는 것을 밝히며, 자재(구매)와 식량(판매)을 일시불로 얼마나 거래할 수 있는가와 식량 : 자재, 자금 : 자재의 가격 비율을 물어본다.
만일 프로이센이 전쟁에 돌입한다면, 프로이센의 우방국인 서나라가 취해주었으면하는 최소한의 조치들이 있는가에 대해 물어본다.(프로이센이 전쟁시에 서나라가 해야되는 최소한의 의무가 있는지 있다면 그에대한 설명)
#131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12
>>127 사냐로 프로이센무역 기한연장과 조항개정+첩보주기가 맡던가요?
#132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1:13
>>129 복붙 오류 진짜;;;;
#133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13
아, 그런데 저기서 마케도니아는 심란해할 거 같으니 뺀다고 했던가?
#134이름 없음(4029503E+6)2017-02-14 (화) 11:14
타바네 빼오기 추가 해줄 수는 없낭...
#135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15
내가 보기에 샤나 커뮤는 딱히 크게 고칠만한 점은 안 보임
#136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15
마케도니아까지 알려주면 필요이상의 나쁜뉴스를 주는거니까요
#137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15
그럼 마케도니아 정보는 빼는걸로?
#138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16
마케도니아는 빼는걸 지지함니다.
#139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16
유이와 공명을 불러서 긴급한 정보이기에 정말 어쩔 수 없이 이걸 알려주게 되었다며 아마미 제후령의 다급한 사정에 대한 정보를 내놓는다(오리무라 제후첩보는 기밀성 첩보이기에 내놓지 않는다)
공명에게 식량이 얼마 필요한지 계산해서, 비자금에서 식량을 '필요한 만큼' 꺼내가서 쓸 권리를 끊어준다
유이에겐 일이 이렇게 되서 너무 놀랍겠지만 신민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기에 어쩔 수 없었는데 백성을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해서 보내는 식량을 설마 거부하는가하고 묻는다
(추가로 가능하다면 통상조율과 관련된 문제로 비밀리 다음달에 아마미와 유이를 따로 보고 싶다고 말한다.(동시에 상업온건파 첩보를 통해 나온 해외재벌에 관한 정보를 넘긴다.)

5-2.샤나

프로이센 대사 샤나와 제국의 안부를 물으며 서국편사를 선물로 줌으로서 제국과 대사에 대한 서나라의 호의를 표시.
메다카와 서나라와의 거래건으로 프로이센이 서나라에 대한 서부른 오해를 가지지 말라는 의미에서 그동안 첩보와 여러가지 방면을 통해 확보한 프로이센과 관련된 메다카와 브리타니아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면서 서나라가 프로이센의 친한 친구임을 강조.(메다카가 UDC를 통해 마케도니아로부터 식량을 구입하는 것 같다는 정보는 넘겨주지 않는다.(브리타니아 왕족에 대한 정보는 프로이센에게 절대 넘겨주지 않는다.)
메다카에 대해 심한 반감을 가지게된 슈라왕국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며 이들을 이용해 메다카를 견제해 보라고 권유.
프로이센과 추가적으로 무역규모를 늘리고 싶다는 의향이 있다는 것을 밝히며, 자재(구매)와 식량(판매)을 일시불로 얼마나 거래할 수 있는가와 식량 : 자재, 자금 : 자재의 가격 비율을 물어본다.
만일 프로이센이 전쟁에 돌입한다면, 프로이센의 우방국인 서나라가 취해주었으면하는 최소한의 조치들이 있는가에 대해 물어본다.(프로이센이 전쟁시에 서나라가 해야되는 최소한의 의무가 있는지 있다면 그에대한 설명)

마케도니아 빼면 둘이 합쳐 이렇게 되는데.
#140이름 없음(4029503E+6)2017-02-14 (화) 11:17
하기사 일단 도와주고 그 댓가로 타바네를 공짜로 빼오는 게 나을지도...
#141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17
>>139로 o.k
#142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18
>>139 찬성!
#143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19
그럼 이대로 커뮤 넣으러 간다.
#144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1:27
음... 여러분 UDC 부동산과 자원 얌전하게 매각합시다.

안팔면 돈이 없어서 전쟁중에 서나라가 파산합니다;;;

육군의 【전력 10】마다 매월 【식량】2, 【자재】3, 【자금】3 지출
 해군의 【전력 10】마다 매월 【식량】1, 【자재】4, 【자금】3 지출
 이능군의 【전력 10】마다 매월 【식량】1, 【자재】2, 【자금】5 지출
이러한 동원비용이 필요한데, 야포 개발로 인해 육군은
 육군의 【전력 10】마다 매월 【식량】2, 【자재】5, 【자금】4 지출
로서 늘어났을 겁니다.

순수 전력으로 이렇게 동원시
육군(400)=식량 80, 자재 200, 자금 160
해군(500)=식량 50, 자재 200, 자금 150
이능군(600)=식량 60, 자재 120, 자금 300
총 식량 190, 자재 520, 자금 610←이 정도 비용이 매달 빠져나감.

육군-340×4=1360
해군-150×4+180=780
이능군-160(정신집단망 미적용)×6=960
or 220(정신집단망 적용)×6=1320

현재 수입

  식량: 매턴 +137 = 100% * ( 34 + 76 + 57 - 30 )
   발견 보정값 【 1/5 】개( +57 )
  자재: 매턴 +376 = 110% * ( 34 + 110 + 150 + 48 )
   발견 보정값 【 5/15 】개( +150 )
  자금: 매턴 +356 = 100% * ( 34 + 133 + 215 - 26 )
   발견 보정값 【 5/6 】개( +215 )
#145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1:27
앗! 보너스 자원 투자해주세요!
#146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31
>>144 찬성?
#147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32
부동산 정도는 팔아줘야 주교파가 좀 연명할거 같으니 팔자구
#148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1:32
으으으.... 일단 세수입을 말하자면..............

매턴 식량:-53 자재-144 자금-254 입니다.

이걸 어장주가 말했던 각오해야하는 2년을 넣으면

식량:-1272 자재-3456 자금-6096

희망차게 1년반이라고 해도

식량-954 자재-2595 자금-4572

어떻게 계산해봐도 힘들다;;;
#149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1:32
뭔 그거랑은 별개로 식량 보너스 자원은 개방해야 하지 않을까? 자재랑 자금에 비해 식량이 너무 적은데?
#150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32
자금이 가장 문제인가...
#151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1:33
근데 보너스 자원 개방은 어떻게 하는거야?
#152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1:33
그리고 어장주가 말하길 보너스 자원은 바로 해금되는게 아니라,

시간이 걸린다고 하셨음.
#153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1:34
솔직히 그걸모르니 안하고 있지...
사치품란의 공예품도 개방해야함
#154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1:40
자금은 UDC도움으로 뉴트럴중앙은행의 도움을 받을수 있게되서 -5000까진 까져도 파산 안된다고 하지 않았었나.
#155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1:41
적어도 식량 보너스 자원*2 자재 보너스 자원*10 자금 보너스 자원*1

이정도는 개발해야함.
#156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1:42
아, 진짜.

이거 커뮤하고는 안어울리는데,

어장주에게 지금이라도 부탁해서

마지막에 제갈공명에게는 식량보너스 2개, 코테가와 유이에게는 자재 보너스 10개 개방해달라고 할까.
#157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1:45
>>148 자금부족은 UDC의 소개로 뉴트럴중앙은행에서 빌릴수 있어서 최대 -5000까진 땡겨도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몇개월정도 사채를 가지고 있게 되지만, 큰 문제는 없을것 같은데.
#158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52
대실수! 공명이 유이의 실체에 어느정도 접근했다!!!
#159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1:57
젠장wwwwwwwww커뮤실패wwwwwww실수로 정체를 까발리고 말았어wwwwwwwwwww
젠장WWWWWW관계도 폭망wwwwwwwwwwww젠wwww장wwwwwwww
#160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1:57
아 솔직히 뭔가 잘못말한거 아닌가 싶긴했는데,다시 의견 모으면 시간 걸리니까 그냥 무시하고 가만히 있었는데..........앞으로는 좀더 적극적으로 참가해야겠다.
#161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1:58
>>160 부디 부탁합니다(박진)
#162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1:59
[ 제갈공명과의 관계도는 변동하지 않았다…. ]
제갈공명의 【헤이트】가 5.0 감소했다…. ]
[ 코테가와 유이와의 관계도가 5 내렸다…. ]

영문을 모르겠네??!
#163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2:00
아마 중대한 비밀을 일부러(실제론 실수지만)알려줬다고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먼산)
#163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2:01
아마 중대한 비밀을 일부러(실제론 실수지만)알려줬다고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먼산)
#165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2:02
서버렉이 또!
#166이름 없음(2701279E+6)2017-02-14 (화) 12:02
일단 긍정적인 방면으로 보자면... 농업 온건도 헤이트가 -10을 넘었으니 뭔가 추가 혜택이 나오려나
#167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2:06
>>166 관료파(농업/온건)가 심복이 됩니다.

고로 관료파 좀 키워줘야겠다. 이미 사법부랑 인사부를 주기로 예약했으니 주교파건도 있고 사법부 좀 빨리 선택해야겠네.
#168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2:07
뭐 그래도 완전 나쁜것만 있었던건 아니니...........
#169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2:10
잘되었네 6후쪽이랑 관계도가 어찌될지 모르니 심복을 잘 갈아 탄거겠지
#170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2:16
식량도 팔면 안되는데.....

전쟁중에 식량도 부족해지는데;;;;;
#171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2:19
뭐 일단 무역 확대되면 식량 보너스 자원 개발에 집중해 봐야 하나
#172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2:23
>>171 전부 집중해야함.

>>144 >>148 을 모두 보셈.

모두 개발해야함.

문제는 모두 개발하고도 자금은 부족함. 결국 뭔가를 팔아서 충당할 수 밖에 없음.

게다가 보너스 자원 개발에 필요할지도 모르니 전쟁은 무조건 미뤄야함.
#173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2:27
자재를 사도 자금으로 사야 메다카에 팔던지 해서 차익이라도 보는데 식량은 어디서 들여올 데가 없잖아?
#174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2:29
>>172 자금은 괜찮아 식량이 문제지 식량보너스 개발하고 자금 -감수하면서 전쟁하면 되는거다.
#175이름 없음(0822875E+6)2017-02-14 (화) 12:31
다만 무역 확대, 해야 하나? 할 이유가 뭐뭐 있지?
#176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2:34
사냐커뮤에 대해서는 제대로 안본 잘못이 크네...
어제 했던얘기들 포함일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무시된거였구만...
어제의견이 반영되었으면 무역연장과 개정이지 확대는 없었어
#177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2:34
>>175
1.안정적인 자재획득(대신 자른 자원의 수입감소)
2.일단은 동맹국인 프로이센의 국력에 이득(원래 자기네들 이득보려고 무역하는거니까)

이정도밖에 없으려나. 확대하지 않아도 식량:자금비율을 조정하거나 할수 있겠지. 자재를 all자금으로 산다거나.
#178이름 없음(0822875E+6)2017-02-14 (화) 12:38
웨코문드와의 전쟁에 대해서 계산하면 할수록 우리 사정이 힘들어지는게 보여서
정말 실제 이득이 없다면 하기 싫어...
#179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2:48
>>178 커뮤실수로 역린을 건든거라 안할수도 없습니다(흰눈)
다음부터 타국인사랑 커뮤할땐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죠...
#180이름 없음(0822875E+6)2017-02-14 (화) 12:49
>>179
아니 아니, 어려운 전쟁을 반드시 해야 하니까
'무역 확대'에서 실제 이득이 없다면 하기 싫다에요
#181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2:53
제후군관련은 걍 서나라 내부의 아이젠 동조세력을 짓밟아달라고 요청하는거 말곤 걍 놔두자고.
제후군 움직이는건 득보다 실이 더 많다.
#182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2:55
프로이센건은 솔직하게 전부 거절하고 현상유지하는게 최선이다. 거절한다고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 그렇기에는 우린 이미 아주 많이 퍼줬어.

또는 문화관련 인재들을 철수시키고, 자금 지원을 없애달라고 부탁해야한다.

우리도 내전 때문에 매달 자금 75면 눈에 불을 키고 싶을만큼 갖고 싶다.
#183이름 없음(0822875E+6)2017-02-14 (화) 12:56
>>182
어차피 조만간 끝난...다고 알고 있는데 얼마남았더라...
#184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3:00
1001감으로 식량 추가 수입으로 괜찷을만한게...



1001>> 육군이 길들였던 초식용마수들의 활용에 관심을 가진 행정청+농업청(초식형 마수을 농경업이나 축산업에 활용하기위해), 축산품가공계열의 상인들(초식용 마수로부터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부산품들을 얻기위해)이 군(목적:물자와 병기의 수송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의 협조를 받아 연구와 노력을 한 끝에 소 같이 힘과 지구력이 좋고, 대량사육이 가능하며 고기 맛도 좋은 초식용마수들의 품종개량을 해내어 서나라의 농업 발전과 생산량 증대에 큰 기여를 해냈다.

생각해보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괜찷을까요?
#185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3:02
저는 단순하게 왕실에서 거둬들인 레이크립스 난민들이 농사 기술이 숙련되어서 식량 1000이 들어온다.

이거나 보너스 자원 개발을 어장주에게 부탁할 생각입니다. 가능하다면.
#186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3:03
>>182 조만간 끝나니까 지원철회는 하지말죠.
이쪽에서 강제로 끊는것과 약속대로 종료하는건 깎이는 신뢰도차이가 확연하잖아요.
#187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13:04
근데 주교파 통해서 프로이센,브리타니아2강 체제로 할거면,지금 당장 거래 끓을 필요는 없고,일단 유지만 하면 되는거 아닐까?
#188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3:04
>>186의견에 찬성. 우리가 먼저 끊을 필요는 없음.
#189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3:05
>>187 그게 답일듯?
#190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3:16
식량: 매턴 +137 = 100% * ( 34 + 76 + 57 - 30 )
   발견 보정값 【 1/5 】개( +57 )
  자재: 매턴 +376 = 110% * ( 34 + 110 + 450 + 48 )
   발견 보정값 【 5/15 】개( +150 )
  자금: 매턴 +356 = 100% * ( 34 + 133 + 258 - 26 )
   발견 보정값 【 5/6 】개( +215 )


식량: 매턴 +365 = 100% * ( 34 + 76 + 285 - 30 )
   발견 보정값 【 5/5 】개( +285 )
  자재: 매턴 +642 = 110% * ( 34 + 110 + 450+ 48 )
   발견 보정값 【 15/15 】개( +450 )
  자금: 매턴 +399 = 100% * ( 34 + 133 + 258 - 26 )
   발견 보정값 【 6/6 】개( +258)
전부 개방시 식량 365, 자재 642, 자금 399일려나.
#191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3:16
식량생산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끄응 적당한 커뮤가 없나...
#192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3:17
>>191 1001감..
#193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13:17
식량이 365라니 .........뭔가 묘한 기분이 드는데
#194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13:19
보너스 자원 개발을 1001로 하는 수밖에 없다(진심)
#195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3:20
일단 이번 어장 >>1001로 가능한건지, 아니면 20번째 어장 >>1001에서 가능한건지 물어야 겠다.
#196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3:20
육군이 길들였던 초식 마수들의 활용에 관심을 가진 행정청+농업청(초식형 마수을 농경업이나 축산업에 활용하기위해), 축산품가공계열의 상인들(초식용 마수로부터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부산품들을 얻기위해)이 군(목적:물자와 병기의 수송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의 협조를 받아 개체수를 농가와 목장에 보급할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하였다.로 품종개량을 빼는게 어떨까?
#197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3:22
>>196 찬성.
#198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3:29
육군이 길들였던 초식 마수들의 활용에 관심을 가진 행정청+농업청(초식형 마수을 농경업이나 축산업에 활용하기위해), 축산품가공계열의 상인들(초식용 마수로부터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부산품들을 얻기위해)이 군(목적:물자와 병기의 수송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의 협조를 받아 개체수를 농가와 목장에 보급할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하여. 농업부분과 생산량 증대에 큰 도움을 주었다.

어장주께서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199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3:31
여기서 추가로 rp나 설정 보정으로 군대의 육상편 물자나 병기 운송에도 수월해져 군대의 행진이나 보급이 수월해진다를 넣어도 될까나..
#200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3:34
군이 끼었으니까 넣어도 되겠지요
#201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3:40
육군이 길들였던 초식 마수들의 활용에 관심을 가진 행정청+농업청(초식형 마수을 농경업이나 축산업에 활용하기위해), 축산품가공계열의 상인들(초식용 마수로부터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부산품들을 얻기위해)이 군(목적:물자와 병기의 수송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의 협조를 받아 개체수를 농가와 목장에 보급할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하여.농업분야에서는 농업부분과 생산량이 증대에 군에게는 초식용 마수를 이용한 치중대 및 병기 운송용으로 사용하게 된다 <가능하다면 마수 고기 가공을 통한 육류 보급으로 상업의 발전도 이루어진다.(산업걍험치만 얻는다.)>

1001로 낼거 최종 본인데 여러분이 보았을때 괜찷을까요? 개연성도 있고..
#202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3:49
조건이 많다면 산업용으로 가죠 군은 차량으로 보급하는걸로 하고..
#203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13:50
저도 조건이 많다면 산업용으로.....
#204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3:51
육군이 길들였던 초식 마수들의 활용에 관심을 가진 행정청+농업청(초식형 마수을 농경업이나 축산업에 활용하기위해), 축산품가공계열의 상인들(초식용 마수로부터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부산품들을 얻기위해)이 군(목적:군량확보)의 협조를 받아 개체수를 농가와 목장에 보급할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하여 농업과 상업분야의 발전과 농산품 생산량 증대에 큰 도움을 주었다<가능하다면 고급 육류로 선물이 가능한 사치품을 몇개 얻는다.>

1001로 낼 최종본...이거면 괜찷겠지..
#205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3:51
산업지구+군사지구+마력발전소+남은건 뭐하지?
#206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3:52
1000으로 자금 보너스 자원 즉시 공짜 개방해서, 턴골을 올리는건 어떨까요?

사실 지금 전쟁에서 제일 중요한게 전력이 아니라 돈이 되어버려서요;;;
#207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3:52
어장주님과 >>202 >>203님의 말을 받아들여 수정해 보았는데.. 어떠신가요? 괜찷을까요?
#208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3:53
>>205 이능분류
#209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3:54
포토시 광산급 재원이 있어도 돈이부족하다니....
#210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4:00
>>209 식민개발중 제2의 포토시급 대규모 금 혹은 은광이 발견되었다는 것은 어떨까여?
#211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14:01
>>206 하지만 식량도 부족하지 않아? 식량 보너스 자원 개방도 필요하고......그리고 솔직히 자원중에 식량이 가장 적게 들어오기도 하잖아
#212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4:03
어장주님

1001이라면 육군이 길들였던 초식 마수들의 활용에 관심을 가진 행정청+농업청(초식형 마수을 농경업이나 축산업에 활용하기위해), 축산품가공계열의 상인들(초식용 마수로부터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부산품들을 얻기위해)이 군(목적:군량확보)의 협조를 받아 개체수를 농가와 목장에 보급할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하여 농업과 상업분야의 발전과 농산품 생산량 증대에 큰 도움을 주었다<가능하다면 고급 육류로 선물이 가능한 사치품을 몇개 얻는다.>

이 정도면 통과 가능할까요?
#213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05
프로이센에 크게 걸어보는것도 나쁘진 않았는데...여기서 프로이센이 지면 백퍼센트
레이크립스때 메디카가 방해하겠지
#214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06
저기 조금 궁금한게 있는데 지금 레이크립스에 식량판매 누가하고 있는거야?
#215이름 없음(7376502E+6)2017-02-14 (화) 14:07
214 udc?
#216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4:07
>>214 레이크립스? 판매할만한 단체는 UDC뿐 레이크립스는 국제적 고립상태야
#217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08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는데.. 뉴트럴 아닐테고, 서나라 아니고.. 이스칸달에서 판매하는걸로 수요가 충족되는건가?
#218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10
레이크립스도 이기는 병력을 들고 웨코문드 처리도 절절매야 하다니..
수성의 힘은 대단하군..
#219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14:11
>>213 뭐 일단 태공망 말로는 프로이센이랑 메다카랑 한번 부딪치고 난뒤에 브리타니아 복권시키자는 말도 있고,9월 전쟁에서 진다고 바로 멸망하는건 아닌듯 하니,올인!정도로 가진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220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11
어차피 레이크립스 반란도 질질 끄는 상태고
그냥 상비군 이용해서 짤짤이나 하고 싶다. 어차피 저놈들은 징집군이잖아
#221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12
왜 저쪽으로 전력 모아서 처들어가야 하는가..
징집하는데 3개월 걸린다니 그동안 점령해두고 알박고 수비 하고 싶다
그게 안된다면 3개월동안 약탈하고 본국귀환을 반복하면 알아서 말라죽지 않을까 싶고..
#222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13
타사이트 정리본이 빨리 올라왔으면 영수증 정리하게.
#223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14
방금 떠오른 생각이야. 징집군의 이득을 챙길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224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14
>>223 무슨 이야기야?
#225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4:15
흠.........근데 그러면 좀 이미지가 나빠지지 않을까?,시간도 너무 오래걸릴거 같기도 하고.
#226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16
우리가 불리한점이 저쪽 거점이 없어서 전부 점령해야 한다는 거잖아? 이걸 이점으로 삼아서
이능군으로 빠르게 약탈시키고 적 징집될 즈음에 빠지자. 국경선 요새쌓고..
큰 나라가 좋다는게 뭐야. 이럴때 좋은거지
#227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4:16
완전 타국 땅이면 모를까,엄연히 제후의 영토또한 서나라 백성이 사는 곳이라고 볼 수도 있으니...........
#228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16
이야.. 서나라 이능군 특화에 걸맞아. 히트엔 런
#229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17
>>227 그러니까 사람들은 회수해야지
#230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21
이능군이 장기전엔 불리하다는게 약점이잖아. 그리고 저쪽은 중심 거점이 없어서 지리하게 끌 수 있다는게 전략점 이점이라고.
그렇지만 그말은 약탈하면 답이 없다는 뜻 아닌가? 약탈하고 사람들 끌고오고 하면 피해없이 이길수 있어.
적어도 저쪽이 아쉬워서 쳐들어와야지 우리가 일일히 성을 점령할 필요는 없어
#231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22
게다가 저쪽은 징집군이라 한번 징집하면 해산하기 힘들다는게 또 장점.
우린 상비군이라 디메리트 없음. 저쪽이 해산하면 또 약탈하러 가면 그만
저쪽이 성에서 나오면 이능군으로 바로 격파 가능.
#232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4:24
>>230 점령해서 통치할 생각이 없으면 히트앤 런 하면서 마음껏 약탈해도 되는데
점령해서 통치해야만 하는 영토라 그방법 쓰면 점령해도 반란군만 나온다.
#233이름 없음(6112898E+5)2017-02-14 (화) 14:24
>>230흐음..........근데 이능군은 1개연대가 수천명이고,아마미 령만해도 사람이 수백만명인데,전부 끌고 오는게 아니더라도,사람들을 끌고오고 하는게 충분히 가능할까?,결국 육군의 협조는 필수적일텐데? 그거랑은 별개로 한번 전쟁성에 물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
#234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4:25
그러니까 후방드랍이 답이지 여러가지로
병력을 징집할 후방이 없어지게 되는데
#235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4:25
전격전을 하려면 드랍이 답이야
요새에서 상비군이랑 싸우면 여러가지로 손해임
#236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27
>>232 굳이 약탈할 필요까지도 없어. 3개월동안 빠르게 성 점령하고 빠지기만 반복하기만 해도 알아서 말라죽어.
#237이름 없음(7075452E+6)2017-02-14 (화) 14:28
>>236 불가능. 전역단위 계산이라 2년도 각오해야한다고 어장주가 말함.
#238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29
>>229 인구수 2-3억인 유럽에서 난민수십만명으로 경제가 휘청이는데, 겨우 인구수 1억5천만인 서나라에 웨코문드령 사람들 수천만명을 데려간다?

국가붕괴시킬일 있습니까.
#239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29
>>237 그건 우리가 끝장을 내려고 가는 경우 아냐?
#240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30
>>238 식민지로 보내자
#241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32
북쪽 공략을 무슨 드랍쉽으로 공습하는것처럼 생각하는데, 이거 해양판 공성전이거든요?
공수부대같은것도 없고(애초에 공군자체가 없지만) 해안포들의 포격세례를 뚫고 배끌고 병력운송하는건데 그리 쉽진 않습니다.
#242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33
>>240 웨코문드 주민들이 미친듯이 반발할텐데?
#243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14:34
>>240 식민지라니.....;;엄연히 서나라 백성인데 그렇게 취급하면 이래저래 악명이 높아질거 같은데요?
#244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34
>>240 주민:걍 땅파먹고 잘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왠 병사들이 집도 가구도 못챙기게 하고 맨몸으로 개척지로 보내려는 건에 대해.

반발 안하겠습니까? 그럼 죽인다고요? 전국반란END보겠군요.
#245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35
>>239 일후 끝장내려는거 맞습니다만.
군단/함대 다수를 동원하는 전역단위라서 최소 1년은 걸린답니다.
#246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14:36
뭐 솔직히 다른나라 국민이라면 그럴수도 있겠지....하겠지만 엄연히 내전인데 그건 좀.....
#247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4:36
>>241 그렇다고 점령통치할 지역의 자국민들을 갈아버리겠다고요?
#248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4:38
웨코문드 전은 전역 체험전이라고 생각하고 전개해야...
#249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39
>>248 베를린 방어전 때보다 미친듯이 쥐어짜이겠네요. 참치들이.
#250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39
>>247 전 갈아버리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만.
남쪽에서 치고올라간다고 다 백성갈아버리겠다는건 아니거든요?
#251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4:40
점령이후를 생각한다면 징집병이 없을때 빠르게 후방점령해서 상호간에 피를 덜보게 하는게 좋을텐데요?
징집병들이 꾸역꾸역 나오면 어휴....
#252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4:41
일단 도박성은 강하지만, 북부로 강습하여 적의 전쟁수행능력을 빼앗아 적의 추가 전력 확보를 막느냐, 아니면 남부의 요새지대를 신속히 제압하여, 최후까지 발악할 여지를 주지 않을것인가...
이것이 겠지요. 웨코문드 전역의 전략 초안 짜는데 포인트는..

일단 1001로 항공기 생산공장과 폭격기 생산, 배치가 가능해질테니...공군 활용도 생각해 보고..
#253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42
프랑스도 자국 백성들 퀘백으로 강제로 끌고갔어. 딱히 특이한 경우는 아냐
#254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42
발랄라이카가 기갑군 노하우하고, 육군교리 전역 최대한 뽕 뽑으면 상당히 강화할겁니다.
#255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4:42
해군전력도 루피함대의 등장으로 5개 수상함대+1개 잠수함 부대 입니다. 이 전력으로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확실하게 웨코문드 해군을 전멸시키고, 해안가 봉쇄에 들어가야지요.
#256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43
세종대왕도 함경북도로 삼남 백성들 강제로 옮겼는데 뭐
#257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44
근데 어차피 해역조사 안하면 좋든싫든 북부공략 불가능한거 아니던가.
조사를 안해서 보정도 못 밭고, 정보를 알 수 없으니 보내는 작전도 수립하기 힘들고...
일단 이번달 커뮤로 해군커뮤나 하겠습니다.
#258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4:44
철조망은 배치가 되어있고 구릉지라 현재 곡사포가 없는 상황에서 포병전력의 우위가 다 날아가는데
빨리 뚫릴까요? 제해권 잡고 드랍하는게 순수 지상으로만 이동하는거 보다 병력전개가 빠르고 웨코문드의 전쟁지속력에 직격탄이 될껀데요?
#259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45
>>256 저기-, 서나라가 조선만큼 왕권이 강하던가요??? 거기다 그것도 다 이유랑 명분이 있어서 한건데
명분도 이유도 불충분한 이쪽이 그대로 할 수 없겠죠-???
#260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45
징집군은 3개월만에 나오는데 전역은 최소 1년 걸린다며?
#261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45
8537님 자꾸 궤변 늘어놓지 마세요
#262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47
아휴 지친다. 걍 북쪽 찬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달 앵커사이트 커뮤는 해군으로 하죠. 세 파벌에 해역을 나눠서 조사하라 명하는걸로.
#263이름 없음(3437215E+5)2017-02-14 (화) 14:47
>>256 그 강제이주도 상당히 반발을 받았습니다.결국 강제이주를 한다면 반발을 받을 각오를 해야 되요
#264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4:49
>>38에서도 말했듯이 남부로 치고 들어간다면...본군이 남부지대를 제압할동안, 이능군 중 일부를 별동대로 편성해서(공군도 사용가능하다면) 북부로 올라가 도로, 통신망에 대한 파괴, 교란작전을 벌여, 적이 추가전력을 확충하는 것을 방해해야지요. 해군도 가능하다면 웨코문드의 물류 수송을 담당하는 상선과 수송선들을 나포 또는 억류하고, 이능자와 해병들로 육전대를 편성해 꾸준히 육상으로 몰래 상륙해 포대나, 중소규모 항구에 정박한 웨코문드의 배들을 나포또는 방화, 등 웨코문드의 경제와 물류체계에 타격을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본군이 남부 요새지대를 정리하면 본군은 최소한의 수비병력을 남기고(거점으로 활용하고자 요새들를 수리해 주둔) 북상, 별동대와 합류해 진출하는 식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265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49
웨코문드는 식량을 해역 위주로 생산한다니 제해권만 잡고 어업못하게 하면 자동으로 망하지 않을까?
국경선이 레이크릭스랑 닿아 있어서 문제긴 하다만..
#266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50
>>264 대충 요약하면 저쪽은 징집군이니 튀어나기 전에 양동으로 점령하자는걸로 생각해도 될까?
#267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4:51
북부로의 강습은 해안 조사 이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작정하기엔 북부 해안가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268이름 없음(1871619E+6)2017-02-14 (화) 14:51
>>265 레이스립스 반군이랑 맞닿아있으니 그쪽으로 식량공급받을 겁니다. 결국은 상륙해서 쓰러뜨려야 해요.
#269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4:52
>>265 그점때문에 남부를 제압할 이유가 생깁니다. 남부 공략을 한다면 남부요새지대를 장악함으로서 최후까지 발악한 여지 제거와 레이크립스나 레이크립스 반군 같은 외세의 개입 차단..

이걸 노린 것이거든요.
#270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53
일단 페이스리스에게 웨코문드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게 어떨까요?
#271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4:53
>>270 일단 찬성인데 다음턴에 해야할 커뮤가... 많아서...일단 해역조사 하고 또 뭐가 있지요?
#272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54
>>271 일단 타사이트 정리본 영수증(…) 나오면 이야기 해보죠.
#273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55
웨코문드가 위협을 느껴서 혀역조사 하는것도 난관일거 같음
#274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55
식량: 매턴 +137 = 100% * ( 34 + 76 + 57 - 30 )
   발견 보정값 【 1/5 】개( +57 )
  자재: 매턴 +376 = 110% * ( 34 + 110 + 450 + 48 )
   발견 보정값 【 5/15 】개( +150 )
  자금: 매턴 +356 = 100% * ( 34 + 133 + 258 - 26 )
   발견 보정값 【 5/6 】개( +215 )


식량: 매턴 +365 = 100% * ( 34 + 76 + 285 - 30 )
   발견 보정값 【 5/5 】개( +285 )
  자재: 매턴 +642 = 110% * ( 34 + 110 + 450+ 48 )
   발견 보정값 【 15/15 】개( +450 )
  자금: 매턴 +399 = 100% * ( 34 + 133 + 258 - 26 )
   발견 보정값 【 6/6 】개( +258)
전부 개방시 식량 365, 자재 642, 자금 399일려나.

>>1001로 식량, 자재, 자금 중 어떤 것을 먼저 개방하는 게 좋을까요?
#275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56
해역조사 직접적으로 하게 납둘까? 어디서 비싼값주고 사야할거 같아 두려움
#276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56
>>273 잠수함을 써보는 건 어떨까?
#277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56
프로이센은 그냥 동군연합 포기하고 엔조이로 지내는걸로 다들 정한거야?
#278이름 없음(4221943E+5)2017-02-14 (화) 14:57
>>275 >>276 웨코문드 지역은 잠수함 등을 쓰기로 한것 아니었나요?
#279이름 없음(6720233E+6)2017-02-14 (화) 14:58
>>278 잠수함 써야지. 근데 누굴 만나고 시켜야하지?(머엉)
#280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58
>>278 그게 가능하다면 좋은거고
#281이름 없음(8537221E+5)2017-02-14 (화) 14:59
근데 몇백년동안 뭐했길래 자국 지리도 모르지 이나라?
#282이름 없음(4679048E+5)2017-02-14 (화) 14:59
>>277 엔조이? 뉴트럴 주교파 끈잡아서 브리타니아-프로이센-메다카로 3국 유지가 아니였나?
#283이름 없음(3059066E+6)2017-02-14 (화) 15:00
>>282 저도 그것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요? 그리고 찬성.
#284이름 없음(9365264E+6)2017-02-14 (화) 15:00
>>282 그러니까 동군연합은 포기인걸로? 프로이센 조건에 미치지 못할거 같은데?
#285이름 없음(3059066E+6)2017-02-14 (화) 15:01
>>279

미스마루 유리카와 카가, 크로커다일를 지정합니다. 커뮤내용은 각 파벌끼리 담당해역을 나눠서 조사시키는걸로.
동라헬해, 협해, 보로덴해는 순수파벌인 카가를,
제스트해협, 남제스트해, 더레인해협, 서더레인해는 군수산업파인 유리카의 파벌을,
중립파인 크로커다일에겐 나머지 아라센해, 서라헬해, 남서라헬해, 남라헬해를 보내는걸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장관들에게 [비자금 50]씩 줘서 해역조사에 힘쓰는 병사들의 보수로 사용하라고 주는걸로 하겠습니다.
#286이름 없음(4971265E+5)2017-02-14 (화) 15:02
>>284거기서도 말했지만 그걸 바라는거 같진 않던데?처음부터 일방적인 요구가 될것이다라고 했고
#287이름 없음(9020705E+6)2017-02-14 (화) 15:04
>>284 왜 그걸 받으려 하나? 그쪽도 혈맹은 부정적이야
#288이름 없음(0558954E+6)2017-02-14 (화) 15:12
잠수함대 조사가능하지만 조사속도가 좀 느리다고 어장주가 답변했었다.
#289이름 없음(4971265E+5)2017-02-14 (화) 15:47
>>274 저는 일단 식량이 가장 적게 들어오기도 하니 먼저하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290이름 없음(4971265E+5)2017-02-14 (화) 15:53
어 근데 생각해보니 프로이센은 자금이 쓸모없으니 메다카에 자재를 적게 판건 의외로 좋은 선택이었나....?
#291이름 없음(7710642E+6)2017-02-14 (화) 15:53
일단 전쟁도 있으니 식량이 먼저 아닐까...
#292이름 없음(0558954E+6)2017-02-14 (화) 15:58
자재는 가장 생산량이 많고 자금은 빚지먼 되지만 식량은 -되면 끝이니 식량먼저
#293이름 없음(1797749E+6)2017-02-14 (화) 15:59
뭐 결국 전쟁 일으키는건 우리니까 정확히 1년을 지킬 필요는 없겠지만.......문제는 아이젠이 그 만큼 철저히 대비한다는게 문제지......
#294이름 없음(0558954E+6)2017-02-14 (화) 16:00
>>290 전쟁때문에 자재는 많은편이 좋으니 좋은선택이라 생각합니다.
#295이름 없음(1797749E+6)2017-02-14 (화) 16:01
>>294 과연 이건 그 참치의 빅-픽챠 였나!(손바닥 뒤집기)
#296이름 없음(1797749E+6)2017-02-14 (화) 16:04
일단 보너스 자원 다 개방한뒤에 전쟁하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든다...........동원비용이 워낙 많으니,하지만 그동안 아이젠도 전쟁대비를 할거고.....끄응
#297이름 없음(1797749E+6)2017-02-14 (화) 16:07
솔직히 킴블리 위인시설 올려서 비료 테크 타고,보너스 자원 전부 개방하면 식량수입이 600을 넘을테니,프로이센에 넉넉히 100정도 줘도 괜찮지 않나 싶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겠지(먼산)
#298이름 없음(2491033E+6)2017-02-14 (화) 16:08
일단 >>1001로 자재하고, 식량 보너스 자원 개방하고 20어장 >>1001도 생각해야 할지도.
#299이름 없음(2491033E+6)2017-02-14 (화) 16:08
>>297 일단 생물학II가 필요해. 화학III은 조건충족인데.
#300이름 없음(1797749E+6)2017-02-14 (화) 16:11
>>299 아 그래?,흐음........생물학II라.........
#301이름 없음(1797749E+6)2017-02-14 (화) 16:17
일단 확인해 보니 생물학 2까지는 자금 130으로 되고,위인시설 까지 건설한뒤 비료를 가장 먼저 개발해 달라고 부탁하면 아슬아슬하게 될지도....?는 너무 성급한 결론일려나?

아무래도 하루히 교육파벌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걱정이기도 하고...........
#302이름 없음(1797749E+6)2017-02-14 (화) 16:20
지금 막 확인하고 왔는데 프로이센 무역 지출입이
식량-30
자재+48
자금+32이네
의외로 식량 수출이 그정도로 크지는 않았구나..........
#303이름 없음(3059066E+6)2017-02-14 (화) 16:21
식량 생산 증대 관련 1001로

1001이라면 육군이 길들였던 초식 마수들의 활용에 관심을 가진 행정청+농업청(초식형 마수을 농경업이나 축산업에 활용하기위해), 축산품가공계열의 상인들(초식용 마수로부터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부산품들을 얻기위해)이 군(목적:군량확보)의 협조를 받아 개체수를 농가와 목장에 보급할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하여 농업과 상업분야의 발전과 농산품 생산량 증대에 큰 도움을 주었다<가능하다면 고급 육류로 선물이 가능한 사치품을 2개 얻는다.>


#304이름 없음(3059066E+6)2017-02-14 (화) 16:21
>>303 를 생각해보았는데.. 너무 효과가 약할려나..
#305이름 없음(1797749E+6)2017-02-14 (화) 16:23
>>304 흐음.....아무래도 어장주가 산업용 군사용 2개 중 하나라고 했으니.......난 딱히 나쁘지 않다고 봐,다른 방식으로 개연성있게 식량을 얻을 방법도 생각이 안나고,...........
#306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4 (화) 16:44

╋━━━━━━━━━━━━━━━━━━━━━━━━━━━━━━━━━━━━━━━━━━━━━━━━━
 서기 1202년 09월 1일
 ├ 서기 1202년 09월: 중앙은행 설립
 ├ 서기 1202년 11월: 홍마 부족과의 계약
 └ 서기 1201년 09월: 레이크립스 귀족의 난 / 진행 중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 적용 중인 정책·부서·계획 ]
  【외교부】/외교시 조언자 첨부
  【세무Ⅱ: 금 구매】/1202년 12월까지
  【대용량 용광로 양산보급】/1203년 2월까지
  【오리무라 가문의 협력】/1203년 2월까지
   모든 산업에서 경험치를 얻을 때마다 고정수치 5 추가.
  【중규모 고속도로】
   모든 산업에서 경험치 상승에 20% 추가 보정, 소숫점 버림.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 비자금 · 소지품 ]
  【식량】959
  【자재】988
  【자금】2,345
  【소지품】
   [사치품] 가축: 네르스큐라
   [사치품] 광석: 진홍련석
   [사치품] 공예품: 보석세공
   [사치품] 미술품: 수국화
   [사치품] 섬유+: 천잠사
   [사치품] 섬유+: 금실
   [사치품] 직물+: 백색 비단
   [사치품] 직물+: 서국 융단
   [전략자원] 알루미늄 5 New
  【은폐 기술】
   게놈 프로젝트: 생물학Ⅴ 너머의 기술로 연구 가능.
   전투생물화: 생물학Ⅶ 필요, 해석불가.
   지능화: 생물학Ⅸ 필요, 해석불가.
 [ 수입 ]
  부동산( 식량 1 ∼ 20 )
  부동산( 식량 5 ∼ 15 / 자재 5 ∼ 15 )
  부동산( 식량 5 ∼ 15 / 자재 5 ∼ 15 )
  상납금( 식량 1 ∼ 20 / 자재 1 ∼ 20 / 자금 1 ∼ 20 )
  상납금( 식량 1 ∼ 10 / 자재 1 ∼ 10 / 자금 1 ∼ 10 )
  공작령 2개( 식량 2 ∼ 20 / 자재 2 ∼ 20 / 자금 2 ∼ 20 )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 국고 현황 ]
  【식량】1,887
  【자재】2,535
  【자금】3,424
 [ 사치품 현황 ]
  ※ 국외에서 수입한 사치품 하나당 '정책으로 인한 헤이트 감소를 0.25씩 완충해줍니다, 중복불문.'
  【국내: 공업품】( 2/2 )
  【국내: 공예품】( 0/1 )
  【국내: 미술품】( 1/1 )
  【국내: 총포류】( 0/3 )
  【국내: 향ㆍ료】( 1/2 )
  【국내: 향신료】( 1/3 )
  【국외: 랍스터】1
  【국외: 백금】1
  【국외: 진주】1
 [ 전략자원 현황 ]
      【목재】[ 0+8 / 14 ]
        【철】[ 4( = 2 * 2 )+17 / 1+1 ] Up 8 → 17
      【강철】[ 1+3 / 1 ] Up 0 → 3
      【합금】[ 0+9 / 0 ] New
      【구리】[ 1+3 / 5 ] Up 0 → 1 / Up 0 → 3
      【석탄】[ 1+4 / 2 ] Up 0 → 4
      【석유】[ 4 / 19 ]
      【경유】[ 0+3 / 0 ] New
      【중유】[ 0+3 / 0 ] New
..【보크사이트】[ 0+3 / 8 ] Up 0 → 3
  【알루미늄】[ 4 / 4 ]
  【제노매스】[ 0 / n ]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 보유 노하우 ]
  [ 내정 ]
   거대 크레인: 현대시대 불가사의에 도전할 수 있다.
   기계화: 공업에서 경험치를 얻을 때 20% 추가 보정.
   산업화: 모든 산업에서 경험치를 얻을 때 20% 추가 보정.
   아스팔트: 매턴 산업발전시 고정수치 5 상승.
   전류: 【산업화】 필요, 【후속기술: 전자】계통 개방 가능.
   철근 콘크리트: 정책을 시행할 때 소모되는 자재비용을 20% 절감한다.
  [ 자원 ]
   제련소Ⅱ: 활성화된 철 * 2
  [ 행정 ]
   세무법: 귀족과 상인이 아닌 NPC의 민심 최저보정.
  [ 농업 ]
  [ 공업 ]
   경공업: 공업에서 경험치를 얻을 때마다 고정수치 5 상승.
   중공업: 공업에서 경험치를 얻을 때 10% 추가 보정.
   중공업-중화학: 자재 최종 생산량에 10% 가산.
   저가 철강: 모든 산업에서 경험치를 얻을 때마다 고정수치 10 상승.
  [ 상업 ]
  [ 군사 ]
   기갑군: 【병기: 전차】 개방.
    경전차: 【병기: 경전차】 심화연구 가능.
    중형전차: 【병기: 중형전차】 심화연구 가능.
   집단군: 복수의 군단 혹은 연대가 있을 경우 전투시 전력 + 30% 추가 보정.
   철조망: 방어전 한정으로 모든 병과의 전투력 100% 증가 보정. ( 단, 지상전 한정 )
  [ 기초기술 ]
   물리학Ⅴ
   화학Ⅲ
   생물학0
  [ 기타 ]
   천문학: 【후속기술: 고등 탄도학】계통 개방.
   원양항해: 바다 건너 원정을 보낼 시, 해역으로 인해 증가하는 패널티를 없앤다.
          ( 단, 洋은 30%에서 10%로 절감될 뿐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
   공공 교통수단: 엔딩에 영향.
 [ 보유 군사기술: 복합 ]
  육군항공대: 【병기기술: 항공기】 개방.
  정유시설: 【전략자원: 석유】 개방.
  볼트액션: 육군의 전투력 +20%, 해군의 전투력 +10%
  전파수신: 첩보성공률 +10%
  포물선 계산: 육군 전투력 +10%, 해군 전투력 +10%
 [ 보유 군사기술: 육군 ]
  야포: 육군 전투력 200% 증가 보정.
      군단당 전술작전시 1점, 전략작전시 2점, 전역작전시 3점의 승점 보유.
      ( 단, 육군 동원비용이 【전력 10】당 【자재 2, 자금 1】씩 늘어난다. )
 [ 보유 군사기술: 해군 ]
  군용 조선소: 함대 건조시 비용 20% 절감.
  잠수정: 석유 1단위로 잠수함 부대 3개를 유지할 수 있다.
  어뢰: 해군의 전투력 +20%, 잠수함 부대는 추가로 +30%
  해안요새: 【해안요새】 개방, 건설된 지역과 접한 해역에서 전투시 해군 전투력 최종값 기준으로 +100%
 [ 보유 군사기술: 공군 ]
  항공기-전투기: 【병기: 전투기】 개방, 【물리 Lv】마다 공격력 * 10% 추가 보정.
  항공기-폭격기: 【병기: 폭격기】 개방, 【물리+화학 Lv】마다 공격력 * 5% 추가 보정.
  항공기용 가솔린 엔진: 【병기: 금속재 항공기】 개방.
 [ 보유 군사기술: 이능군 ]
 [ 보유 교리 ]
  육군교리: 현대전략Ⅰ: 전략 범위로 전투시 육군 전력 +10%
  육군교리: 현대전역Ⅰ: 전역 범위로 전투시 육군 전력 +10%
 [ 시노노노 타바네의 연구성과( 86 ) ]
  군사기술
   어뢰, 볼트액션, 경전차, 야포, 철조망, 중형전차, 항공기용 가솔린 엔진
  일반기술
   아스팔트, 거대 크레인
 [ 연구성과: 화학( 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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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 현황 ]
  농업 Lv.39 ( 81 / 390 ) Up 38 → 39
  공업 Lv.37 ( 134 / 370 ) Up 36 → 37
  상업 Lv.30 ( 231 / 300 )
 [ 예정 세수입 ]
  식량: 매턴 +139 = 100% * ( 34 + 78 + 57 - 30 ) Up 76 → 78
   발견 보정값 【 1/5 】개( +57 )
  자재: 매턴 +379 = 110% * ( 34 + 113 + 150 + 48 ) Up 110 → 113
   발견 보정값 【 5/15 】개( +150 )
  자금: 매턴 +356 = 100% * ( 34 + 133 + 215 - 27 ) Down -26 → -27
   발견 보정값 【 5/6 】개( +215 )

 ※ 식량 수입 = ( 영토 수 ) + ( 농업 Lv * 2 )
 ※ 자재 수입 = ( 영토 수 ) + ( 농업 Lv ) + ( 공업 Lv * 2 )
 ※ 자금 수입 = ( 영토 수 ) + ( 농업 Lv ) + ( 공업 Lv ) + ( 상업 Lv * 2 )

 [ 예정 지출 ]
  상비군 유지비 / 12월 정산항목
   ├육군( +10% ) : 【식량】80+8, 【자금】80+8
   ├해군( +10% ) : 【자재】100+10, 【자금】100+10
   └이능군( +10% ) : 【자금】200+20
 [ 고정 지출입 ]
  정책
   ├【석유】-1
   └【자금】-2 Down -1 → -2
  무역/프로이센, 1205년 12월까지
   ├【식량】-30
   ├【자재】+48
   └【자금】+32
  무역/메다카, 1206년 03월까지
   ├【사치품: 향신료】-2
   ├【사치품: 백금】+1
   ├【사치품: 진주】+1
   └【자금】+6
  지원/프로이센, 1203년 4월까지
   └【자금】-75
  무역/브리타니아, 1207년 04월까지
   ├【사치품: 총포류】-3
   └【자금】+12
  거래/아마미, 1207년 5월까지
   ├【전략자원: 목재】+8
   └【전략자원: 철】+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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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벌 불만도 ]
  ※ 양수( 불만 ), 음수( 만족 )
  내무성
   ├ 농업/과격: -4.5
   ├ 농업/온건: -12.25
   ├ 공업/과격: -7.75
   ├ 공업/온건: -11.5
   ├ 상업/과격: -3.75
   └ 상업/온건: -7.0
  군부
   ├ 전쟁성: -5.25
   └ 특무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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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유 군사력 ]
  ※ 전쟁성 산하
   육군( +240% )
    ▶ 제 1군단( 전력 100+240 )
    ▶ 제 2군단( 전력 100+240 )
    ▶ 제 3군단( 전력 100+240 )
    ▶ 제 4군단( 전력 100+240 ) - 조조군
    ▶ 제 5군단( 전력 100+240 ) - 조조군
    ▶ 제 6군단( 전력 100+240 ) - 조조군
    ▶ 제 7군단( 전력 100+240 )
    ▶ 제 1용병군단( 전력 108+259 )
   해군( +50% )
    ▶ 제 1함대( 전력 100+50 )
    ▶ 제 2함대( 전력 100+50 )
    ▶ 제 3함대( 전력 100+50 ) - 조조군
    ▶ 제 4함대( 전력 100+50 ) - 오리무라 함대
    ▶ 제 1잠수함대( 전력 100+80 )
  ※ 특무부 산하( +60% )
   ▷ 제 0연대( 전력 300 ) - 비밀부대
   ▶ 제 1연대( 전력 100+60 )
   ▶ 제 2연대( 전력 100+60 )
   ▶ 제 3연대( 전력 100+60 )
   ▶ 제 4연대( 전력 100+60 )
   ▶ 제 5연대( 전력 100+60 )
   ▶ 제 6연대( 전력 100+60 )
   ▶ 제 7연대( 전력 100+60 ) - 조조군
   ▶ 제 8연대( 전력 100+60 ) - 조조군
   ▶ 제 9연대( 전력 100+60 ) - 조조군
   ▶ 제 10연대( 전력 100+60 )
  ※ 조건부 혹은 기간제
   어뢰: 잠수함대 +30%
   특무부(+해군) 산하 병력이 전투시 전투력 + 20% 추가 보정
   같은 전장에 선 이능군 수 * 10% 만큼 전투력 증가 보정
   1202년 8월까지 해군 +10%
  ※ 교리( 단계당 +10%, 해당되는 범주에서만 적용 )
   육군: 전략Ⅰ
   육군: 전역Ⅱ
  ※ 해역지도( 조사된 해역에서 전투시 전투력+10% )
   북 라헬海, 세일-보로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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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 정책 선택
  표를 가장 많이 받은 4개 안건이 채택됩니다.
  4개씩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1. 농업/과격 【서옥 홍보】
  【식량】10, 【자재】10, 【자금】20
   2차 문화교류 정산시 주거양식에 +10% 가산.

 2. 농업/과격 【지역문화 문서화Ⅰ】
  시스템적 효과 없음.
  엔딩과 에필로그에 영향.

 3. 농업/온건 【행정지구 배정】
  【자재】40, 【자금】60
   【노하우: 중앙행정】 획득.

 4. 농업/온건 【상수도 정비】
  【자재】30, 【자금】30
   농업기술에 경험치 25 ∼ 50 만큼 추가.

 5. 농업/온건 【지하수도 정비】
  【자재】50, 【자금】50
   농업기술에 경험치 40 ∼ 80 만큼 추가.

 6. 농업/온건 【사법부 창립】
  【식량】25, 【자재】25, 【자금】25
   시스템적 효과 없음.
   엔딩과 에필로그에 영향.

 7. 농업/온건 【특수인사배치Ⅰ】
  【식량】50, 【자재】50, 【자금】50, 매월 유지에 【식량】10 소모.
   시스템적 효과 없음.
   엔딩과 에필로그에 영향.

 8. 공업/과격 【물리연구소】
  【식량】10, 【자재】25, 【자금】15
   매달 물리연구에 성과( 1 ∼ 25 ) 추가.

 9. 공업/과격 【마력도구Ⅰ: 마력발전소 건설】
  【자재】100, 【자금】120, 유지에 【구리】1 필요.
   【전략자원: 전기】 3 획득

 10. 공업/과격 【마력도구Ⅰ: 마력회로 연구】
  【식량】20, 【자재】20, 【자금】20
   【후속정책: 마력도구Ⅱ】

 11. 공업/과격 【공업진흥처】
  【자재】10, 【자금】10
   공업기술에 경험치 -100 ∼ 200 만큼 추가.
   주사위( 1 ∼ 10 )를 굴렸을 때
    1∼3으로 국제 이벤트 발생
    4∼10으로 지방 이벤트 발생

 12. 공업/온건 【화물열차 증강】
  【자재】60, 【자금】60
   3년( 36턴 ) 동안 공업기술에 경험치 10 ∼ 20 만큼 추가.

 13. 공업/온건 【군수공정】
  【자재】50
   군수공장에서 생산되는 군사장비의 생산기일 1개월 감축.
    ※ 전차나 항공기Ⅰ단계는 다음달에 배치 가능하나, 단계가 오를 수록 제조기간이 길어진다.

 14. 공업/온건 【산업지구 구축】
  【자재】300, 【자금】500
   매턴 공업 경험치 1 ∼ 공업레벨 만큼 추가.
   매턴 상업 경험치 1 ∼ 상업레벨 만큼 추가.
    ※ 구축시 공업과 상업 경험치가 2배로 올라가는 것.

 15. 공업/온건 【산업지원금 제도】
  【자재】50, 【자금】150, 유지에 【자금 3】 소모.
   2년( 24턴 ) 동안 공업 경험치 1 ∼ 150 만큼 추가.

 16. 상업/과격 【철도 연장Ⅰ】
  【식량】10, 【자재】20, 【자금】20
   '현 단계'에선 시스템적 효과 없음.

 17. 상업/과격 【고속도로 연장Ⅰ】
  【식량】10, 【자재】20, 【자금】20
   '현 단계'에선 시스템적 효과 없음.

 18. 상업/과격 【창업 지원금】
  【자금】100, 유지에 【자금 5】 소모.
   5년( 60턴 ) 동안 상업 경험치 1 ∼ 100 만큼 추가.

 19.상업/온건 【국영 채굴기업 설립Ⅱ】
  【자금】75, 매턴 유지에 【자금】2 소모.
   부족연합 지역의 철 1 획득.

 20. 상업/온건 【국영 정유회사 설립Ⅰ】
  【자금】50, 매턴 유지에 【자금】1 소모.
   부족연합 지역의 석유 1 획득.

 21. 상업/온건 【국영 전력사 설립】
  【자금】30, 매턴 유지에 보유 전기자원 * 2 만큼의 자금 소모.
   【전략자원: 전기】 2배로 보정.

 22. 상업/온건 【항만특구 구축】
  【자금】300
   【노하우: 항만특구 설계】 획득.
    항만특구 설계: 대규모 조선시설 및 항구도시 계열 테크트리 개방.

 23. 상업/온건 【어촌 지원금】
  【자재】50, 【자금】50
   상업기술에 경험치 50 ∼ 100 만큼 추가.

 24. 전쟁성 【신규군단 편제Ⅲ】
  【식량】20, 【자재】20, 【자금】40
   다음달까지 신규 군단( 전력 100 ) 추가.

 25. 전쟁성 【건함계획Ⅱ】
  【식량】20, 【자재】120, 【자금】150
   12턴 뒤까지 신규 함대( 전력 100 ) 추가.

 26. 전쟁성 【군사지구 구축】
  【자재】250, 【자금】250
   8턴 뒤에 【노하우: 통합작전군】 획득.
    통합작전군: 같은 전장에 배치된 타 병과의 수 * 10% 만큼 최종결과값 기준으로 증가 보정.
     예) 육군의 경우 해군과 이능군이 같이 있으면 보정이 끝난 최종전력값에 20% 증가.
     예) 해군의 경우 육군과 공군과 이능군이 같이 있으면 보정이 끝난 최종전력값에 30% 증가.

 27. 전쟁성 【전 군단 야포배치】
  【자재】400, 【자금】200
   야포의 전투력 보정값 200%를 300%으로 증감.
   군단당 전술작전시 1점, 전략작전시 2점, 전역작전시 3점씩 보유되는 승점을 2배로 보정.

 28. 특무부 【사이오닉Ⅰ: 명상】
  【식량】25, 【자재】25, 【자금】50
   이능군의 전투력 10% 증가 보정.

 29. 특무부 【이능분류사업】
  【식량】30, 【자재】50, 【자금】70
   【후속정책: 사이오닉Ⅱ】개방

 30. 특무부 【마력도구Ⅰ: 군용 약식도구】
  【자재】100, 【자금】100
   작전이 전개되었을 때, 처음 싸우는 연대의 순수 전력값을 2배로 보정한다.

 31. 특무부 【불가사의: 파놉티콘】
  【정책 채택횟수 -1】, 【자재 6,000】( 매월 세입을 자동투입 )
   "우리가 보이지 않는다면 적은 스스로를 갈고닦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을 무의미하다고 생각할 때, 우리가 찾아간다."
   국토와 인접한 지역·공작령에 존재하는 적군의 규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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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
        / |_/ .|          부족연합의 사절 카루라가 대답을 들으러 찾아와.
       /c c |
   ♪~ | ε  |           로라 스튜어트 총대주교가 다시 방문해온다는데.
       . \,,,,,,,/ ( ̄つ))
  ((⊂'''´)  /ヘ、\ | | ̄       UDC 회장 아카기 시게루가 은행장 선정 건으로 찾아온다네.
    ̄| |//フ|‐ |; `' ノ.
    \/|´` `ノ;;|`~´  へ      크로코다일이 해적에 대해 얘기하러 온다는데…, 한 번 만나봐야겠지?
       \~´;;、\/ へ \
        |;;;|´ \/    ̄     그 뭐야, 항공대장이 찾아온다는데, 이름을 모르겠네.
        |;;;|
       _|;;;|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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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 커뮤니케이션 선택
  캐릭터를 선택, 대화주재가 적혀있으면 커뮤에 반영됩니다.
  대화에 따라 헤이트의 가감이 다르니 자유로운 RP를 희망합니다.
  랜덤으로 두 분을 선택합니다만 선택( 덧글 )이 20개를 넘으면 세 분을 채택합니다.

  1. 가족
   1-1. [처] 조조/카린( 99 )                 1-2. [첩] 오리무라 치후유( 56 )
   1-3. [왕세자] 아들내미

  2. 세력대표
   2-1. [농업/과격] 신구지 사쿠라( 66 )         2-2. [농업/온건] 제갈공명( 69 )
   2-3. [공업/과격] 스즈미야 하루히( 82 )       ..2-4. [공업/온건] 코테가와 유이( 48 )
   2-5. [상업/과격] 토오사카 린( 79 )           2-6. [상업/온건] 단 카루마( 43 )
   2-7. [전쟁성] 진나이 카즈히코( 19 )          .2-8. [특무부] 히이라기 시노아( 93 )

  3. 왕실 중요인물
   3-1. [재상] 태공망( ??? )                 3-2. [정보국장] 곽청아( ??? )              3-3. [정보국 차장] 발랄라이카( 77 )
   3-4. [요괴]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 ??? )       3-5. [형수] 아사쿠라 료코( 52 )            3-6. [형수] 카나리아( 94 )

  4. 웅크린 자들
   4-1. [심록의 지장] 그리니데( ??? )            4-2. [첫 번째 위신/페이스리스]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 )
   4-3. [뉴트럴 추기경] 길가메쉬( ??? )          4-4. [선종 호법] 후지와라노 모코우( ??? )
   4-5. [초인] 카미조 토우코( 83 )            ...4-6. [요괴] 샤메이마루 아야( 68 )

  5. 주재 대사
   5-1. [뉴트럴 신성제국] 쇼쿠호 미사키( 57 )     5-2. [프로이센 제국] 샤나 V. 리트뱌크( 85 )
   5-3. [메디카 공화국] 히토요시 젠키치( 25 )     5-4. [레이크립스 왕국] 모리야 스와코( 2 )     .5-5. [부족연합] 토우카( 61 )
   5-6. [브리타니아 제국] 마리아벨 아미티지( ??? )

  6. 관료/군인
   6-1. [과학기술부원] 오카베 린타로( 64 )       6-2. [위대한 과학자] 졸프 J. 킴블리( 33 )     .6-3. [위대한 기술자] 시노노노 타바네( 100 )
   6-4. [해군제독] 젠가 존볼트( 36 )            ---. [해군중장] 크로코다일( 40 )          6-6. [해군중장] 미스마루 유리카( 17 )
   6-7. [육군소장] 오프레서( 94 )              6-8. [육군 원수] 신죠 나오에( 55 )         6-9. [해군 원수] 콩고( 73 )
   6-10. [해군대령] 신카이 레( 6 )

  7. 제후
   ---. [일후] 아이젠 소스케( 39 )             7-2. [이후] 에넬( 67 )                  .---. [삼후] 이치죠 세이야( 99 )
   ---. [사후] 우치하 이타치( 31 )             ---. [칠후] 오리무라 이치카( 82 )

  8. 타국 인사
   ---. [황제] 레티아 아돌프( 93 )            .---. [재상] 시로에( 79 )
   ---. [외교부 차장] 제임스 모리어티( 100 )     .---. [국가연금술사 수장] 에드워드 엘릭( 10 )

  9. 조조 인사
   9-1. [육군대장] 왕기( 15 )                .9-2. [특무대령] 무기노 시즈리( 61 )         .9-3. [정보원] 하루카와 에이스키( 60 )
   9-4. [집사] 월터 쿰 도르네즈( 17 )           9-5. [해군중장] 카가( 63 )               9-6. [메이드장] 이자요이 사쿠야( 58 )
   9-7. [호위기사] 제레미아 고트발트( 29 )       9-8. [전속시녀] 가사이 유노( 15 )          .9-9. [육군중장]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9 )

  10. 제후 인사
   ----. 시호인 요루이치( 3 )     10-2. 니코 로빈( 71 )      ----. 우치하 아카츠키( 91 )    ----. 사이쿄우지 유유코( ??? )
   10-5. 무라카미 토모에( -- )    .10-6. 토키사키 쿠루미( 70 )  .----. 아마미 치하야( 65 )

  11. 종교 인사
   ----. [총대주교/서나라] 로라 스튜어트( 35 )

  12. 기타
   12-1. [재벌] 카이바 세토( 33 )          12-2. [포로] 무르타 아즈라엘( Money )        12-3. [헌터 길드] 사쿠라 치요( 43 )
   12-4. [요괴] 하자마( 50 )             .12-5. [???] 나나리 람페르지( 54 )           ..12-6. [UDC 임원] 라플라스( Money )

  13. 제한
   13-1. [프로이센/군사고문단장] 카시와자키 세나( 80 )
   13-2. [스즈미야 인선] 쿈코( 58 )         13-3. [단 인선] 니부타니 신카( 25 )
   13-4. [부족연합 사절] 카루라( 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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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 특수대 활용
  발랄라이카 휘하에서 움직이는 특수대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선택된 덧글의 지시로 결정하며, 한 부대에 한 번의 명령만 지시할 수 있습니다.
  육성명령은 1턴에 1부대씩만 가능합니다, 유지비는 일정 규모가 넘으면 이벤트 발생과 함께 언급됩니다.
   ex) O 알파-신성제국에 화계
   ex) O 브라보-일후쪽으로 첩보
   ex) O 알파-일후쪽으로 첩보, 브라보-일후쪽으로 첩보
   ex) X 찰리를 메다카에 첩보하고, 안되면 탈취로.

 가용 가능 특수대
  알ㆍ파: 첩보/부족연합
  브라보: 첩보/레이크립스
  찰ㆍ리: 화계/메다카
  델ㆍ타: 첩보/메다카
  에ㆍ코: 첩보/브리타니아
  팍스트럿: 첩보/일후
  골ㆍ프: 첩보/뉴트럴 신성제국
  호ㆍ텔: 첩보/프로이센
  인디아: 첩보/일후

 활용법
  타 지부로 보내 첩보 성공률 5%씩 상승 가능.
  물자탈취, 한 부대당 자금 1∼20, 성공률 25%
   뉴트럴 신성제국 / 프로이센 제국 / 메다카 공화국 / 레이크립스 왕국 / 슈라 왕국 / 부족연합
  시설파괴, 상대방의 자재 소모, 성공률 33%
   뉴트럴 신성제국 / 프로이센 제국 / 메다카 공화국 / 레이크립스 왕국 / 슈라 왕국 / 부족연합
  화계, 상대방의 식량 소모, 성공률 33%
   뉴트럴 신성제국 / 프로이센 제국 / 메다카 공화국 / 레이크립스 왕국 / 슈라 왕국 / 부족연합
  선동, 상대방의 중역 사직 가능, 성공률 10%, 발각률 10%
   뉴트럴 신성제국 / 프로이센 제국 / 메다카 공화국 / 레이크립스 왕국 / 슈라 왕국 / 부족연합

 신규부대 육성
  ※ 한 번에 한 부대씩 육성 가능합니다.
  【비자금-식량】100, 【비자금-자재】100, 【비자금-자금】100 소모.

╋━━━━━━━━━━━━━━━━━━━━━━━━━━━━━━━━━━━━━━━━━━━━━━━━━

 4번, 타케우치와의 교섭
  커뮤니케이션을 고르듯 랜덤으로 한 분의 의견을 수렴받습니다.

  한도 300
   【목재 8】, 【숯 5】, 【철 20】, 【강철 17】, 【합금 3】, 【석탄 3】
    남는 값은 3배의 【자재】로 지급.

╋━━━━━━━━━━━━━━━━━━━━━━━━━━━━━━━━━━━━━━━━━━━━━━━━━

 5번, 신구지 사쿠라의 1차 문화교류 사절단.
  다수결로 결정됩니다.

 1. 지금 메다카 공화국으로 보낸다.
 2. 더 모은다.

╋━━━━━━━━━━━━━━━━━━━━━━━━━━━━━━━━━━━━━━━━━━━━━━━━━

 6번, 이능군의 난봉
  다수결로 결정됩니다.

 1. 개척지에 파견한다.
 2. 절제와 자제를 제안한다.
 3. 판단을 보류한다.

╋━━━━━━━━━━━━━━━━━━━━━━━━━━━━━━━━━━━━━━━━━━━━━━━━━

 7번, 웨코문드 침공로
  다수결로 결정됩니다.

 1. 북부에서 상륙전으로 시작한다.
 2. 남부에서 공성전으로 시작한다.
 3. 판단을 보류한다.

╋━━━━━━━━━━━━━━━━━━━━━━━━━━━━━━━━━━━━━━━━━━━━━━━━━

 8. 허당들의 처우
  다수결로 결정됩니다.

 1. 카미조 토우코만 고용한다.
 2. 샤메이마루 아야만 고용한다.
 3. 둘 다 고용한다.
 4. 둘 다 고용하지 않는다.
 5. 판단을 보류한다.

╋━━━━━━━━━━━━━━━━━━━━━━━━━━━━━━━━━━━━━━━━━━━━━━━━━

 9. 프로이센과의 거래.
  커뮤니케이션을 고르듯 랜덤으로 한 분의 의견을 수렴받습니다.

 프로이센의 한계치: 자재 3,000
 교역률 [ 식량 10 = 자재 15 = 자금 8 ]
  ※ 단, 대금은 식량으로 구매할 수만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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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 :/    ヘ      |        `\:\ーヽ    -‐'"´
       ___j  |/: ノ    __\.   |   ./       /:;\i
       |: : :.| . /:.:/     ´ tテ‐≧__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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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7 .//           / \ ` ´ /
     //レ′{ /        、   /      /         복수커뮤는 늘 정보의 공유를 강요받는 거다!
____/  |.  ヽ/  ._ -‐ _  - ´     ノ
   /  八 l  \   |^l  ヽ ` -、_     ./          `゙ ー- 、_
    {    \    '、 \\__ 〉/   /       \          `゙ ー- _
    |      ヽ    ヽ\`‐---‐'´ ,. ィ´}           \              그리고 이 편은 메모장 기준으로 946KB!
    |        \   \  ̄   / / .|\     \  \                         이런거 진짜 이상해!
╋━━━━━━━━━━━━━━━━━━━━━━━━━━━━━━━━━━━━━━━━━━━━━━━━━

 참고로 국가현황 표만 해도 9KB입니다, 정말 이상합니다.

#307이름 없음(1797749E+6)2017-02-14 (화) 16:48
어장주.....(눈물)
#308이름 없음(2491033E+6)2017-02-14 (화) 16:52
어장이 진행할수록 더 할겁니다. 앞으로 계속.
#309이름 없음(2491033E+6)2017-02-14 (화) 17:03

어장커뮤 내용은

유이와 공명을 불러서 긴급한 정보이기에 정말 어쩔 수 없이 이걸 알려주게 되었다며 아마미 제후령의 다급한 사정에 대한 정보를 내놓는다(오리무라 제후첩보는 기밀성 첩보이기에 내놓지 않는다)
공명에게 식량이 얼마 필요한지 계산해서, 비자금에서 식량을 '필요한 만큼' 꺼내가서 쓸 권리를 끊어준다
유이에겐 일이 이렇게 되서 너무 놀랍겠지만 신민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기에 어쩔 수 없었는데 백성을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해서 보내는 식량을 설마 거부하는가하고 묻는다
(추가로 가능하다면 통상조율과 관련된 문제로 비밀리 다음달에 아마미와 유이를 따로 보고 싶다고 말한다.(동시에 상업온건파 첩보를 통해 나온 해외재벌에 관한 정보를 넘긴다.)
인데 비자금이 아닌 국고로 지불되서 그런데 어떻게 된건가요?

#310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4 (화) 17:11
>>309
앗, 제 착각입니다, 죄송합니다, 곧 수정하겠습니다.
#311이름 없음(2491033E+6)2017-02-14 (화) 17:22
마력발전소
군사기지
이능분류까지 하면
식량 30, 자재 400, 자금 440인데……
#312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4 (화) 17:23
[ 국고 현황 ]
 【식량】1,887 / 【자재】2,535 / 【자금】3,424
 → 【식량】2,387 / 【자재】2,535 / 【자금】3,484
[ 비자금 · 소지품 ]
 【식량】959 / 【자재】988 / 【자금】2,345
 → 【식량】459 / 【자재】988 / 【자금】2,285
╋━━━━━━━━━━━━━━━━━━━━━━━━━━━━━━━━━━━━━━━━━━━━━━━━━
 그럼 정리된 것 같으니 전 자러 가보겠습니다….
#313이름 없음(2491033E+6)2017-02-14 (화) 17:24
>>312 안녕히 주무세요.
#314이름 없음(9020705E+6)2017-02-14 (화) 17:40
마력발전소 군사지구 산업지구 이능분류 도합 식량30 자재700 자금940
정말 정책은 다 돈이야...
#315이름 없음(2491033E+6)2017-02-14 (화) 17:42
>>314 식량 2357, 자재 1835, 자금 2544인가……
#316이름 없음(2491033E+6)2017-02-14 (화) 17:42
>>315 남는 국고가.
#317이름 없음(2491033E+6)2017-02-14 (화) 17:45
>>314 철근 콘크리트 효과로 자재는 700이 아니라 560이 소모될려나?
#318이름 없음(731586E+67)2017-02-14 (화) 18:05
미칠듯이 자금이 모자라... 야포도 보급해야되는데...
#319이름 없음(0558954E+6)2017-02-14 (화) 18:31
주교파퀘스트가 있으니 마력발전소는 다음턴에 하고 사법부를 하자.
퀘스트를 수행하도 나중에 방빼는건 마찬가지니까 되도록이면 빨리 하는게 좋겠지.
#320이름 없음(731586E+67)2017-02-14 (화) 18:36
사법부 설립에 찬성. 지금 안 세우면 나중에 여유가 없다. 지금도 없지만!
#321이름 없음(0558954E+6)2017-02-14 (화) 23:15
어떻게 정책선택수가 늘어났는데 여유는 더 없어졌냐...(먼산)
#32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4 (화) 23:22
그냥 웨코문드에 화해신청 하고싶다. 이미 물건너갔지만..
그나저나 전쟁물자 비축해둘 필요는 없는거야?
#32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4 (화) 23:22
그냥 웨코문드에 화해신청 하고싶다. 이미 물건너갔지만..
그나저나 전쟁물자 비축해둘 필요는 없는거야?
#32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4 (화) 23:29
그리고 프로이센이랑 동군연합하면 지배구조가 어떻게 되는걸까?
굳이 할 필요 있나 싶기도 하고.. 프로이센한테 도움받는것도 힘들거 같고..
야루오 다음대엔 다시 갈라질 연합인데 말이지...조조 자식, 프로이센 여왕 자식 이렇게 나뉠텐데
프로이센 다음대에 서나라 데쥬레 명분 가질텐데 말이지.. 조조와의 자식은 프로이센 데쥬레 명분이 없을테고..
그러나 이 스레에선 뉴트럴이 명분제조기라.. 또 모르지만
#325이름 없음(731586E+67)2017-02-14 (화) 23:36
프로이센은 사실상 개입 안하기로 결정나지 않았어? 동맹 맺기에는 너무 힘들 게 뻔해보인다고.

서나라는 지금 겉보기엔 괜찮아보여도 진짜 청 말기만큼이나 속 빈 강정같다는 생각이 이따금씩 든다. 지금 제후국 하나 치는 걸로도 골이 지끈거리는 수준인데
아스티카에까지 개입할 여지도, 여유도 없는 상황. 우리는 내치랑 웨코문드, 좀 더 나아가면 마케도니아를 흔들어볼 생각이나 해두는 게 나을듯.
#32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4 (화) 23:45
>>325 프로이센은 파면 팔수록 디메리트만... 크기는 서나라와 대등한 나라인데 말이지..
개인적으로 서나라 미래는 그냥 부족연합에만 침발라 놓고 행정기술 올려서 직할령 한도 올려두고
봉신들 각개격파하는게 이득일듯 함 그리고 대신 지방관 파견하고
#327이름 없음(731586E+67)2017-02-14 (화) 23:46

 [ 예정 세수입 ]
  식량: 매턴 +139 = 100% * ( 34 + 78 + 57 - 30 ) Up 76 → 78
   발견 보정값 【 1/5 】개( +57 )
  자재: 매턴 +379 = 110% * ( 34 + 113 + 150 + 48 ) Up 110 → 113
   발견 보정값 【 5/15 】개( +150 )
  자금: 매턴 +356 = 100% * ( 34 + 133 + 215 - 27 ) Down -26 → -27
   발견 보정값 【 5/6 】개( +215 )

 ※ 식량 수입 = ( 영토 수 ) + ( 농업 Lv * 2 )
 ※ 자재 수입 = ( 영토 수 ) + ( 농업 Lv ) + ( 공업 Lv * 2 )
 ※ 자금 수입 = ( 영토 수 ) + ( 농업 Lv ) + ( 공업 Lv ) + ( 상업 Lv * 2 )

어장주, 저 자금 수입 공식에 따르면 +133이 아니라 +136 해서 총 자금수입이 +359가 되야 하지 않아?
농업하고 공업 오르는 거 계산에 넣는 걸 까먹은 거 같은데.

#32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4 (화) 23:49
>>325 덤으로 이야기 하자면 레이크립스하고 싸워서 이기면 그 큰 영토가 왕실 직할령이 되는걸까 아니면 행정력 부족으로 새로운 봉신을 임명해야 하는 걸까?
게임에서는 땅 넓다고 행정력 공백은 일어나지 않지만.. 여긴 감안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게 조금 걱정
하다못해 중국도 중세시기 이전에 봉건정 때려쳤는데 말이지..
#329이름 없음(731586E+67)2017-02-14 (화) 23:51

>>328 중립파나 반군이었던 귀족들을 흡수하게 되는 게 아닐까. 아마

#330이름 없음(731586E+67)2017-02-14 (화) 23:53
조선은 정말 선진적인 국가였다는 게 느껴진다. 말기에 말아먹었지만.
#331이름 없음(731586E+67)2017-02-14 (화) 23:57

그러고보니 어장주, 9월이 되었으니 내명부 커뮤를 해방해야지?(GESU)

#332이름 없음(731586E+67)2017-02-14 (화) 23:59
오늘의 논의는 대략 에드워드에게 어떻게 대처하느냐 정도가 되려나. 그거 어떻게든 rp짜서 부드럽게 돌려보내야 될텐데.
#33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4 (화) 23:59
>>329 그럼 힘들게 전쟁하고 봉신 추가되는게 다라는 말이야?
의욕 떨어지는데 이거..
#334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02
>>333 어떻게 될지야 나는 모르지. 그냥 짐작만 해볼 뿐. 그리고 딱히 그게 아니더라도
레이크립스의 목적 자체가 이쪽을 영웅으로 만든답시고 전란으로 이끄는 거라서 칠 필요는 있음.
#335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06

아 맞다 어장주, 또 질문이 있어.

이번에 공군이 새로 신설되는 거처럼 기술을 개발하다보면 새로운 병과가 신설될 수도 있잖아?
예를 들어서 스트위치나 유녀전기같은 종류의 공중기동부대가 생긴다면 걔네는 공,육,이 중 어디에 속하게 될까? 그냥 노하우로 끝나려나?

#336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07
어쨌든 전쟁 전까지 자재와 자금을 5000 정도까지는 쌓아둬야할텐데 이걸 어디서 구한담...
#33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08
게임 시스템적으로 말하자면.. 이 스레는 인구수 보정이 없어서 땅1개짜리 농,공,상 30짜리 3개연맹하고 땅 40짜리 농,공,상 1개세력하고 붙으면
땅 40짜리가 백패하기 때문에... 땅확장 의욕이 별로 안남..
#33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10
슈라왕국이나 부족연합으로 시작했어도 초반 위기 넘기고 테크만 잘 올리면 어찌 해볼수 있겠다 싶을 정도
#33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11
>>335 이능 계열이면 이능 아니면 전쟁성 계열로 갈거 같은데?
#34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14
이게 게임이였으면 아마 도시국가 플레이 하면서 다른지역 자원만 빨아먹고 반 식민지 형태로 놔뒀을거 같아
#34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21
그런 의미에서 부족연합 자원 많이 나왔으니 개꿀!
#342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27
웨코문드만 끝내면 부족연합 반 괴뢰화 시키고 잡초(마케도니아) 좀 뽑아야 할듯.
#34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31
>>342 레이크립스에 식량지원하는 놈들이니 웨코문드 점령후 소수 이능군으로 약탈, 파괴, 방화 반복시켜서 자기 먹을 것도 없게 만들자
#344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34
식량 자급자족을 불가능하게 만든 다음에 이쪽에서 목줄을 쥐는 건가. 시나리오대로만 가면 좋겠네. 근데 공국이 워낙 넓어서.

공국만 해도 대충 서유럽 크기는 될 거 같은데.
#34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34
굳이 점령해봐야 반란군이나 리스폰되고
#34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39
>>344 일단 어장주에게 물어봐야지 하지만 적 수확철에 이능 상비군 동원해서 약탈, 파괴, 방화시키고 징집군 소환되는 3달 지나고 빠지기만 반복해도 여기가 이긴다.
#347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39
공국 크기가 대충 서나라 본토 1/3 정도 되는데 서나라 면적이 러시아 이상이라 했으니 진짜로 통 서유럽. 최소 프랑스+독일 정도의 크기는 될 거 같은데.
#34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40
>>347 그만큼 이동속도도 업된거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장면들이 매우 많아
#34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43
예를 들어서 고작 3달만에 영토 6인 부족연합의 이스칸달 격퇴라던가..
#350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45
저 세계의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아닌가보지 뭐...
#351이름 없음(9657587E+6)2017-02-15 (수) 00:46
>>346 그러니까 타국도 아닌 같은 국가 사람들한테 그러면 민심 폭락한다구요.
관료파 수장인 공명(공화주의, 평민)도 기껏 올린 충성도가 폭락할테고.
견실하게 전쟁하는 것보다 나을거 없이 피해만 많은 선택지입니다 그거.
#35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46
>>350 치타 사피엔스가 아닐까
#353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47
일단 전쟁 끝나도 하급 위관까지는 죄를 묻지 않는다&피해 복구, 보상 정도는 확실하게 이루어져야 함.
#35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47
>>351 이스칸달 국가가 자국은 아니잖아
#355이름 없음(9657587E+6)2017-02-15 (수) 00:48
치타 사피엔스w
뭐, 이 세계에서 인간은 동물로부터 진화한 것만이 아니라 신이 만들고 무한한 잠재성을 부여한 존재이므로 엄청난 쾌속진격도 가능성은 있는걸로.
#356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50
아버님! 제후들은 X도 아니라고 하셨으면서 왜 이렇게 힘듭니까!
#357이름 없음(9657587E+6)2017-02-15 (수) 00:50
하아.
#35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51
진지하게 이야기 하자면 러시아 3배넘는 대륙에서 식량따위가 저 시대에 팔릴리가 없지..
수송비만 따져봐도.. 그러니까 치타 사피엔스인거다.
#359이름 없음(9657587E+6)2017-02-15 (수) 00:51
>>356 저희들도 X도 아니기 때문입니다(진실)
#360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51
>>359 광광 우럭다
#361이름 없음(9657587E+6)2017-02-15 (수) 00:52
>>358 이능이 있으니까 또 모를일이죠.
마법만세!(착란)
#362이름 없음(9657587E+6)2017-02-15 (수) 00:54
>>360 제후들은 (뉴트럴 제국과 비교했을때)X도 아니지만, 야루오도 (뉴트럴 제국과 비교했을때)X도 아니다.(진실)
#363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55
뉴트럴 : X밥 싸움이 구경하기 가장 재밌는 법
#36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0:56
아마 이 행성은 천왕성보다 더 큰 수준이니(라헬대륙만 따져도 러시아의 5배 그런데 바다는 최소 러시아의 100배)
기본상식이 통하지 않는건 당연한 일
#365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56

어장주, 아까부터 계속 질문 날려서 미안한데, 만약의 가능성으로 웨코문드 정벌이 성공하고 레반트 지역을 프-브 2강 체제로 안정시키는데 성공한다면

추기경과 주교들은 둘 다 빅-엿을 먹었다고 생각할까 아니면 균형을 추구하는 거라고 생각할까? 아니면 다른 생각을 품으려나?

#366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0:57
>>364 토리코 월드군요. 압니다.
#367이름 없음(0301486E+6)2017-02-15 (수) 00:58

질문

1 진나이들이 산악작전에 대해선 험악한 지형으로 실패 운운하면서 상륙작전에 대해선 실패를 말하지 않았는데 이건 웨코문드와의 해군력 싸움 제해권확보 및 해안방어돌파에 대한 자신이 나름 있어서 입니까 아니면 걍 아는 거 없는 겁니까?

2 저어번에 나폴레옹이 스페인 내전식 개입시에 특무군 이능군이 지형을 갈아버릴 수 있다고 한 것 같은데 (착삭이라면 죄송합니다)이번에도 산악전에서 가능합니까?

#368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1:00
>>365 어장주께서 주교파는 "야루오! 당신은 뉴트럴의 새로운 빛입니다!"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추기경차는 잘 모르겠지만.
#369이름 없음(3272463E+6)2017-02-15 (수) 01:01
>>365 어장주께서 주교파는 "야루오! 당신은 뉴트럴의 새로운 빛입니다!"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추기경차는 잘 모르겠지만.
#370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1:02
오타가 빗발친다!
#371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1:04
웨코문드 정벌은 추기경파에서 환영, 레반트 안정은 주교파에서 환영하는 거라서 말이지.

거기다 둘 다 그냥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해내기만 하면 아주 쌍수들어 환영하면서 쾌재를 부르고 행가래까지 쳐줄 기세라면서.

한번씩 번갈아서 빅엿먹았다고 생각할지 아니면 그냥 덤덤히 넘기게 될지 궁금해서 그래.
#37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1:05
그나저나 웨코문드 전쟁명분이 영 부실하던데 이거 어떻게 할꺼야? 걍 밀거야?
과거 이교도였던거 같으니 전쟁이다!라는거 통해?
#37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1:07
재상 불러서 추가로 날조시키자(크킹뇌)
#374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1:07
>>372 몇가지 어거지식으로 붙이자면 이번 아마미한테 식량 안 판 걸 '식량 유통을 고의로 막아 서나라 백성들을 굶주림 속에 말라죽게 만들었다'라는 명분도 내걸 수 있어.
#375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1:08
>>372 이도교건은 물증이 없어서 fail. 문서화 자체를 하지 않아서 웅크린자들도 증거를 못얻는다네요.
다만 웨코문드가 아마미건으로 명분을 하나 더 던져줬기에 내부동조세력은 조금 줄어들 것 같습니다.
#376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1:08
일단 웨코문드 어선들이 아마미한테 식량 안 넘긴 건 아이젠이 확실히 개입했을테니까 마냥 틀린 말도 아니니까.

원래 다량의 거짓말에 소량의 사실을 섞는 게 효과적.
#377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1:09
그리고 운이 좋다면 첩보에 따라 명분을 더 얻을 수도 있겠지.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으니까.

그나저나 일후 진짜 무지막지하게 안 걸리네. 첩자도 추가배치했는데 말이지.
#37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1:10
뉴트럴하고 짜고치면 좋은 명분 날조시키는건 일도 아니긴 한데.. 추기경파가 나가리 상태라 곤란하네
#37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1:13
그냥 제국 데쥬레 명분으로 먹는게 최선인거 같은데 지금 상태에선?
#38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1:13
그냥 제국 데쥬레 명분으로 먹는게 최선인거 같은데 지금 상태에선?
#381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1:13
>>378 이번 일로 복권 시작한다니까 혹시 모르지.
#38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1:13
>>381 그래봤자 전쟁은 이미 시작된 후일걸?
#383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1:19
복귀를 시작한다 해도 터진게 워터게이트급이라서 이쪽에 간섭할정도로 정치에 복귀하려면 적어도 1년은 걸릴듯 싶네요.
#38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1:33
제후놈들 왜이렇게 마음에 안들지...
#38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1:33
제후놈들 왜이렇게 마음에 안들지...
#386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01:41
한번 생각해본건데, 다음 턴에 로라와 커뮤할때 레반트 지역 양강체제를 성립하려는 의도를 내보인 다음 일후가 이단이었다는 정황을 포착했으며 그 증거가 추기경파에 흘러간 듯 하다고 알려서 우리는 람페르지 왕조 복권을, 뉴트럴은 적절한 시점에 일후에게 파문을 날리는 걸로 약속할 수 있지 않을까? 주교파가 주권을 잡은 지금 추기경들에게 흘러간 증거를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
#387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01:47
>>327
오, 이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31
그/아/아/앗

>>335
예산을 할당받는 쪽에 속하게 될 겁니다.

>>365
안정에 대한 서나라의 입장표명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367
1. 4개 함대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 겁니다.
2. 가능하긴 하나, 말 그대로 갈아버린다 해도 전장이 너무 넓어 전면전에선 통용되기 어렵습니다.
#38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1:51
배경 흰색으로 어떻게 써?
#389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01:53
>>388
콘솔에 aa를 기입해주시면 됩니다.
#390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02:02

질문입니다

해역조사는 해안선의 방어상태를 조사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릅니까?
다르다면 해안선의 방어상태는 어떻게 조사할 방법이 있을까요?

#39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2:07

1. 상비군과 징집군의 차이를 이용해서 소위 짤짤이가 가능한지?
ex)징집군이 소환되는건 3개월이 걸리니 수확기에 쳐들어가 약탈, 파괴, 납치 후 징집군이 모이면 국경 전진요새로 집합, 적 징집군이 해산하면 다시 약탈, 파괴, 납치 시작
시스템적으로 가능한지?
2.그리고 이럴 경우 상비군과 징집군의 유지비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3. 약탈로 자금, 식량, 자재 획득이 가능한지?
4. 이럴 경우 다른 국가들과 제후들의 반응은?(상대가 이스칸달 국가일 경우와 웨코문드일 경우.. 나뉘어서)

#392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2:15

어장주, 연봉 자금 10이면 높은 임금인가요?

니부타니 신카와 그 인맥을 고용해서 세무교육이 가능합니까?

#393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02:16

질문입니다.

일후가 이단이었다는 증거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서나라측만 가질 수 없다는 건가요? 주교파들은확보할 수 있습니까?

#39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2:18
>>942 자금 1이라도 국고 단위라는걸 생각하면 장난 아니겠지요.
적어도 통치자 아니면 연봉으로 받기엔 과분한.. 홍마족 전체가 자금 10에 팔릴 수 있다는걸 감안해야..
#39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2:18
잘못썼는데 홍마족이 자금 50정도였던걸로...
#396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02:20
>>390
해역조사는 도시조사와 다른 별개의, 지역조사입니다.
해안선의 군사정보를 얻으려면 별도의 주문이 필요합니다.

>>391
짤짤이는, 광활한 전장에서의 짤짤이는 고도의 기동전과 보급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합니다. 또한 AI가 알고리즘으로 이루어진 게 아니기 때문에, 징집군이 어지간해서 해산되는 일은 없습니다.
헌데 3개월이라는 구체적인 기간은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397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2:21
8월 【신규관료 채용Ⅲ】, 【생물학연구소】, 【국영 채광기업 설립Ⅰ】

7월 【지역특색문화 조사】,【관료 기숙사】, 【석탄 채광】 농업/과격 농업/온건 공업/온건

6월 【화학연구소】, 【공공 교통수단: 버스】, 【국영 채굴기업 설립Ⅰ】 공업/과격 상업/과격 상업/온건

5월 【예비역 조사】, 【헌병대 조직】, 【사이오닉Ⅰ: 집단정신망 구축】. 농업/온건 전쟁성 특무부

4월 【신규 관료 채용Ⅱ】, 【기무통제부】, 【사이오닉Ⅰ: 마력결정Ⅰ】 농업/온건 전쟁성 특무부

3월 【국립 초등학교 배치】, 【철광개발】, 【부족연합 자원지도 조사】 공업/과격 공업/온건 상업/온건

2월 【공사 증설】, 【휴게소 시스템 도입】, 【부족연합 파벌조사】 농업/온건 상업/과격 상업/온건

1월 【대용량 용광로 양산보급】 【주조기술 집중연구】, 【군항 증강】 공업/과격 공업/온건 전쟁성

농업/과격 1

농업/온건 5

공업/과격 4

공업/온건 2

상업/과격 2

상업/온건 4

전쟁성 2

특무부 2

올해의 정책 분배 상황.
#398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2:26
농업/과격 공업/온건 상업/과격 전쟁성

이렇게 4개를 찍어주는게 좋겠네요. 그중에서도 전쟁성의 군사지구 건축을 지금 당장 하는게 좋을듯하네요.

8턴 뒤에 효과가 나타나니까. 그보다도 이거 효과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긴데, 왜 다들 안찍는....
#399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02:29
>>392
몹시 높은 임금입니다.
자금 5로 서나라 전역에 공고문을 뿌릴 공문을 제작하는데 쓰입니다.
대량 인쇄기가 없으므로 인력을 부리는데도 이 정도.

>>393
서나라는 가질 수 없습니다.
주교파는 가질 수 있지만 추기경들이 안줍니다.
#400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2:31

어장주, 이번에 대주교가 와서 타협하는건에는 사법부 수장 시키에이키+특수인사배치 입니까?

아니면 둘중 하나입니까? 둘중 하나라면 어느쪽입니까?

#401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02:35
>>400
노코맨트, 다음 턴에 밝혀져도 충분한 내용입니다.
미리 정보를 공개하여 혼란을 드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니 말을 삼가겠습니다.
#40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2:40

1. 그렇다면 적이 회전을 노리지 않고 성에 틀어박혀서 수성만을 할 경우 굳이 공성을 할 필요 없이 약탈, 파괴, 주민소개가 가능합니까? 굳이 짤짤이를 노리지 않고
(고구려-당나라 전쟁이나 여몽항쟁처럼)
2. 가능하다면 약탈이나 전리품으로 유지비 충당이 가능한지?
3. 주위 국가들과 제후들의 시선은(각각 정복왕, 웨코문드의 경우)

#403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2:43

이능군을 개척지로 보내면 언제 돌아오나요?

#40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2:48

4. 징집군은 징집하게 되면 산업 페널티가 없는지?
5. 성에 틀어혀박혀 있던 진군을 하던 유지비 소모는 동일한지?

#405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2:54
왜 계속 약탈과 파괴를 노리는걸까 궁금하네.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득은 없고 실만 많을것 같은데.
약탈로 보충? [동화:황금알 낳는 오리]가 생각나는 발상이네.
#40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2:56

>>405 웨코문드일 경우는 쓰지 않겠지만 이스칸달 동네에서 쓸만한거 같아서

#40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2:57

>>405 그 오리가 우리 오리인지 남의 오리인지 가려서 생각해야 하지 않겠어?

#40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00
이세민은 왜 약탈과 파괴를 노렸던 걸까? 궁금하네
역시 득만 없고 실만 가득한 발상이나 한 바보였던듯
보급을 적에서 취하다니 황금알 낳는 오리를 쨴 바보가 아니였을까?
#409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02
>>405-406 웨코문드든 마케도니아든 약탈과 방화를 하면 국제사회에서 외교에 큰 타격을 받을것 같고, 특히 주교파가 큰 비난을 할 것 같아서.
주교파는 뉴트럴의 교리(전 인류의 자립)를 기치로 드는 이상주의자 파벌인데, 그냥 전쟁하는거면 몰라도 약탈 및 방화같은 전범을 극단적으로 반응할 것 같은데. 다른 국가들의 시선도 안좋아질테고.
#410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3:03
이게 점령하기 힘든 머나먼 다른 대륙 땅이라면 모를까,

웨코문드는 점령한 뒤에 통치해야하는데 함부로 약탈한다는건;;;

하긴 미국 남북전쟁에서 북부군이 철도를 집중적으로 부숴서 상대가 함부로 보급하기 힘들게 만들기야 했지만.....
#411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3:03
>>408 의외로 근대에 들어서기 전까진 그게 동서고금 기본 마인드였어
#41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03
더 나아가서 나폴레옹도 아마 바보였을거야..
보급을 적에게서 취했으니까..
#413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3:05
다만 보급을 적에게서 취한다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지;;;

적들도 넘어가면 힘들어지는걸 아니까, 미리 빼놓거나, 가져갈 수 없으면 다 불살라버리고.

청야전술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니까........
#41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05
그래서 뉴트럴 교단과 제후의 반응이 궁금해..
아마 이스칸달은 뉴트럴 신도가 아닌거같으니 상관없다고 해줄거 같은데
#41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08
>>413 청야전술 떄문에 짜증나서 당나라가 작전을 바꿨지.
소규모 병력(당나라 입장에서)을 자주자주 국경선에 보내면 쫄아가지고 청야전술을 반복할 수밖에 없으니까
반복한 결과 고구려는 계속 피폐해지고 결국 망하고 말았지
#416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08
>>408
1.그땐 근세 이전의 시대니까 보급도 원활하지 못하고 대부분 적지에서 보급을 취하는게 당연시 됐었다.
2.근세이후로 보급체계가 비교적 원활해졌기에 약탈의 필요성은 적어졌고, 점차적으로 현지인의 반발을 사는 약탈등은 감소했다.
3.근세나 현대처럼 인권의 발달이 된 시대는 아니니 '적국'에 그런 피해를 입히는걸로 민심이 나빠지진 않는다.(원주민은 당연히 반항할테고)
4.애초에 당시 당나라는 이 세계의 뉴트럴 제국과 동일한 위치니 직접적인 비교는 넌센스
5.서나라는 당나라처럼 중앙집권체제로 왕권이 단단하질 않으니 넌센스
#417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3:09

어장주, 이번에 대주교가 논의하는거에는 아마미 영지에서 일어난 1만명 정화건도 있나요?

#419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11
>>410 근데 남북전쟁처럼 서로의 세력이 비등비등하거나 차이가 약간밖에 나지 않는것도 아니고 겨우 일개 제후령과 대국의 잔투인데 약탈, 방화로 정치•행정적 부작용을 초래하는건 조금 그러네.
#420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12
>>417 그런 질문은 어장주가 답변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이번에 커뮤오는걸 보도록 합시다.
#42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14
>>416
1.이 어장 시점이 근세인지 아니면 현대로는 감안할 수 없는 그 어딘가인지 어떻게 알아?
2. 현지보급의 필요성이 적어진게 아니라 물품의 호환이 힘들어졌까 적어진 거 뿐. 가능하다면 현지보급하는게 무조건 이득이지
3. 지금 현대 기준의 인권 있던가요? 봉건제 하던 시점이 아닌가?
4. 현지보급은 당나라만 하던게 아님
5. 왕권과도 관계없음 할 수 있으면 하던게 현지보급임

요약: 먹을 땅 아니면 현지보급하는게 이득
#42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17
그래서 현지보급시 주위 시선이 어떤지 질문했던거
개인적으로는 웨코문드에선 안했으면 함 굳이 할필요 없을거 같아서
#423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03:17
>>402
1. 굳이 공성을 할 필요 없이 약탈, 파괴, 주민소개 가능합니다.
적들이 가만히 앉아서 당해주진 않습니다만.
2. 약탈과 전리품으로 감당할 기간은 군 동원규모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3. 무엇에 대한 시선입니까?

>>403
산뜻하게 1, 2주 동안 사냥하고 옵니다.

>>404
4. 산업종사 자리에 여성들이 대거 참가하여 해결됩니다.
5. 동일합니다. 전쟁비용이자 동원비용이므로.사용되는 것이기에.

>>417
총대주교가 가져올 주제에 대해선 노코맨트하겠습니다.
#424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20
>>418 그래도 '일개장군'이 자체적으로 실행한거랑 '국가 수장'이 직접 명령한거랑 파장이 차원이 다르니까...
그리고 남북전쟁에서 셔먼장군이 했던것도 남쪽도 약탈했으니 피장파장이라 하면 되지만 웨코문드전은 국경을 넘어 침공하는거라 적이 이쪽을 약탈하는 것도 아니니 비난을 피하기도 힘들테고요.(아마미 폭도관련은 그냥 식량공급을 끊은것 뿐이라 침공명분밖에 못됩니다.)
#425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3:21

어...... 어장주, 질문입니다. 아직 대주교와 협상 안한 상황에서

벌써부터 사법부나 특수관료를 임명하면 주교파나 뉴트럴이 크게 화내나요?

패널티가 존재합니까?

#426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22

>>423 (웨코문드, 마케도니아를) 약탈하는 것에 대한 주변국의 시선인듯합니다.

#42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24

1. 현지보급(약탈), 주민소개(납치), 보급차단(파괴)라는 것에 대한 국내외의 관점(전쟁 당사자가 아닌)
예를 들어 현대와서 미군이 전쟁포로 고문만 해도 난리를 치는데 과거 중,근세 시점이였으면 아무 문제도 아닌 거처럼
종교적이나 사회적 관점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에 대한 질문

2. 그리고 현지보급(약탈), 주민소개(납치), 보급차단(파괴)로 적 자원 생산량이 줄어들 수 있는지?

#42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26

1.의 예시를 들자면 같은 국가인 웨코문드령이나 아예 종교도 문화도 다른 이스칸달국에 대한 현지보급, 주민소개, 보급차단은 반응이 다를 수밖에 없을 거라 생각해서
나눠서 질문을 했습니다.

#429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03:34
>>425
화는 내지만 바꾸라고 강짜를 부리진 않습니다.

>>426
전장광 꼬리표가 달리기 시작합니다.

>>427
1. 중근세라도 문제가 없던 건 아닙니다.
그리고 이 세계관에선 뉴트럴 교단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신성제국과 전면전, 혹은 한밤중에 검은 교단의 방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2.당연히 생산량이 줄어듭니다.
#43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37
>>429 그림 리퍼 오나!
히익..
#431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38

>>429 검은교단의 방문이라.
역시 약탈은 하지 맙시다 (떨림)

#43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38
대충 뉴트럴과의 관계도 하락... 암살자 등장 인건가>
#43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39
끝의 끝까지 몰리기 전엔 봉인...하는게 좋을지도. 다 떠나서 뉴트럴이 정색하는데..
#434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3:41

어장주, 농업/과격 이 안오르는건

신구지를 쫓아내기 위해 이치죠가 뒤에서 힘을 썼기 때문입니까?

신구지가 쫓겨나는 시일이나 몇회 미만으로 정책을 채택해야 쫓겨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니면 누구에게 물어봐야하나요?

#435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3:44

그리고 보너스 자원 개발은 커뮤로 지시를 내리면 해당 파벌이 정책으로 내서, 다음 턴에 채택해야 합니까?

아니면 국고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나요?

#436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47
약탈하면 주교파퀘스트를 했어도 주교파가 비난하면서 손떼버리거나 한밤중에 그림리퍼가 침실로 찾아올 수 있겠네요.
역시 약탈은 나쁜문명, 파괴해야한다!(착란)
#43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48
참치의 마음속에 검은 교단(암살 집단)이라는 편견이 박히고 있는건 기분탓이겠지.
#43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49
생각해보면 프롤로그에서도 그림리퍼라고 살인청부업자 집단 있었던거 같은데 라헬대륙은 아닌거 같지만..
#439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3:50
근데 걱정인데 전후에 아이젠 처리야. 사법부에 재판 맡기고 시키에이키가 아이젠하고 대화할 때 여러가지를 물을텐데 여러가지로 우리 쪽이 곤란해질지도 모르겠어. 잘못하면 그냥 공국 침략한 왕으로 제후들에게 인상이 안 좋아질 수 있으니.
#44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52
레이크립스랑 싸울때는 적극적으로 현지조달을 해도 문제 없겠지?
한번 커뮤로 물어볼만 한듯
#441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54
>>439 뉴트럴쪽 대륙의 웅크린자들 포지션. 서나라 캠페인에선 등장 안하니 신경쓰지 말랍디다.(어장주공인)
계속 그림리퍼에 관해 물으면 등장시킬 수도 있다니 생각하지 말죠...
#442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3:54
그림리퍼가 아니라 검은 교단이 찾아온다는 뜻인듯.
#443이름 없음(3509944E+6)2017-02-15 (수) 03:55
>>440 그쪽은 이도교기도 하고 본보기로 삼으려들테니 주교파가 불만을 좀 보이긴 하겠지만(피해받는건 일반민초니) 문제는 없을것 같기도 하네요.
#44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56
대충 전쟁명분은 있던거 같더만 아마 과거에 이교도였다는 심증....이였지?
#445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03:56
참치 여러분, 다음 턴 즈음에 18번째 어장이 메워질텐데 이때 1001로 적을 소원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것은

'주교파가 아이젠이 이단이었다는 증거를 확보해서 언제든지 파문을 날릴 수 있게 된다.'

입니다. 레반트 지역 양강 구도를 확립하는 것은 주교파를 매우 기쁘게 할 일이라는 것을 비추어 볼 때, 다음 턴 로라와의 커뮤떄 람페르지 왕조 복권을 통한 양강구도 확립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아이젠이 이단이었다는 증거를 추기경측에 흘러간 듯 하다고 언급한 뒤, 우리는 람페르지 복권을, 주교파는 적절한 시점에 아이젠 파문을 하는것을 통해 웨코문드와의 전쟁때 확실한 명분을 쥘 수 있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합니다.
#446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3:58
>>445 그거 1000으로도 증거 확보 못한단고 어장주가 말하셨습니다. 10K 소원으로도 힘들겁니다.
#447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3:58
>>445 메인세션을 건드리는 것이라 안될 것 같습니다.
#44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3:58
>>445 과거에 이교도였다는걸로 파문이 가능한가 싶기도....
적어도 레이크립스를 도왔다는거까지 나와야 하지 않을까?
#449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3:59
추기경파가 쾌재를 부른다는 말로보아 아이젠이 이단이긴해서, 처리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던 모양.
#451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4:02
>>450 추기경파가 절대 못주게 한다고 어장주가 못박으셨어요.
#45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4:02
에넬이 그냥 흡수되서 다행이로군
#45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4:04
그냥 해역조사 빠르개 빠르개 혹은 웨코문드 어그로력 증가로 하자
#454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04:04

질문입니다

>>396 에서 '해안선의 군사정보를 얻으려면 별도의 주문이 필요합니다.'
이거 말인데 그걸 첩보-발랄라이카에게 시켜야 합니까, 아니면 전쟁성쪽으로 시켜야 합니까,
혹은 어느 쪽에라도 가능합니까?

#455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04:05
anchor>1487047761>451
추기경파가 절대 안준다고 해서 주교파가 확보할 수 없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추기경파의 실수로 주교파가 확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45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4:06
추측건대 웨코문드 식량끊은거 비축물자 쌓은거다 침공준비 다 하고 복속제안할걸... 시무륵..
#457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4:06
>>455 아이젠은 메인세션 관련된 인물이고, 이단 증거를 단순히 >>1001로 확보할 수 없습니다.
#458이름 없음(9147596E+6)2017-02-15 (수) 04:08
이거 다른데서 보고있는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전기 민영이 생기기 전에 개입하는게 사실 좋긴 합니다.. 전기업체들 장난으로 전기가 폭등하고 끊어져서 실리콘 벨리가 상처 입었던 적도 있으니.... 그사태가 생기기 전에 규제같은거나 그런걸 만드는게 나중을 위해 좋긴 하죠.
#459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04:10
anchor>1487047761>457
메인세션에 관한 규정같은 것이 어디에 언급됐는지 알려줄 수 있나요? 그리고 1001로 확보할 수 없다는건 서나라측의 이야기 아닌가 합니다. 서나라가 확보할 필요 없이 주교파만 확보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460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04:14

질문

상업온건의 '국영 전력사 설립'은 카루마의 파벌상,
그리고 첩보 들어온 걸 봐서는 외국자본소속일듯한데
어째서 '국영'인가요?
국영이라고 해도 우리가 아는 한국전력같은 그런 회사가 아니라 다른 부분이 있는 건가요?

#461이름 없음(4949491E+5)2017-02-15 (수) 04:14
>>458 그람 다음턴에 마력발전소와 딘 카루마의 국영전력사를 실행하는게 좋겠네요.
#462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04:15
>>459

anchor>1486833707>264
anchor>1486833707>281

'아이젠의 이교도 증거는 메인세션 관련이고, 그가 물증을 남기지 않아 웅크린 자들도 별 수가 없습니다.' 라고 나와있는 건데...
#463이름 없음(4949491E+5)2017-02-15 (수) 04:20
어장 진행이 한턴 끝내고 하루 휴식, 그후 다음날 6시 반에 진행...이런식으로 진행하죠?
혹시 몰라 물아봅니다.
#464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04:20
>>459
>>462

여기여기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877826/972/973

'아이젠 관련은, 골격에 해당되는 순수 세션이므로 어장의 개입은 일체 불허합니다.
1000으로 절대, 결코, 전혀 얻을 방도가 없으니 순수하게 현존하는 여력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물색해주시기 바랍니다.'
#465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4:21
목재 8】, 【숯 5】, 【철 20】, 【강철 17】, 【합금 3】, 【석탄 3】

【자금 300】

목재 = 가치 8
숯 = 가치 10
철 = 가치 10
강철 = 가치 30
합금 = 가치 32
석탄 = 가치 50.
자금 300에서 자원을 선택해주십시오.
남는 자금은 3배의 자재로 변환하여 드리려 합니다.

뉴트럴 교단에게 UDC에게서 산 부동산과 자원 전부 판매할시

 [ 전략자원 현황 ]
【목재】[ 0+8 / 14 ]
【철】 4( = 2 * 2 )+8 / 1+1 ]
【강철】0
【합금】0
【구리】1
【석탄】1
【석유】4
【보크사이트】[ 0 / 8 ]
【알루미늄】[ 4 / 4 ]
#466이름 없음(4949491E+5)2017-02-15 (수) 04:22
설정 꼬이면 어장 망하니 1001도 적당히 하는게 좋겠네.
#467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4:23
목재와 철을 최대한 땡기는게 좋을려나...

전투기, 경전차를 만들어야하니까.....
#468이름 없음(4949491E+5)2017-02-15 (수) 04:25
>>467 적어도 경전차는 전군단에 배치해야하니 좀 땡기는게 좋겠네요. 목재도 항공기가 얼마나 필요로할지 모르니 이것도 최대로 당기고.
#469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04:26
anchor>1487047761>464
그랬네요... 결국 추기경파와 얘기를 나누는 수 밖엔 없는건가...
#470이름 없음(4949491E+5)2017-02-15 (수) 04:27
아니, 강철도 좀 땅기는게 좋으려나.
#471이름 없음(4949491E+5)2017-02-15 (수) 04:28
>>469 ? 추기경파도 모를것 같은데(애초에 레이크립스와 일후간의 밀약이었을테니까)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있을까요?
#472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4:30
일단 사법부는 뉴트럴에서 화내니 대신 어떤 정책을 택하는 게 좋을까요?
#473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4:30
일단 아마미랑 거래에서 뭘 받을지 생각해 보는게 좋을듯?
#474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04:32
anchor>1487047761>471
제가 말한건 증거 확보에 대한 여부입니다. 레이크립스에서 추기경파에 넘긴 증거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475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4:32
최신 세수입을 반영.

육군의 【전력 10】마다 매월 【식량】2, 【자재】3, 【자금】3 지출

해군의 【전력 10】마다 매월 【식량】1, 【자재】4, 【자금】3 지출

이능군의 【전력 10】마다 매월 【식량】1, 【자재】2, 【자금】5 지출

이러한 동원비용이 필요한데, 야포 개발로 인해 육군은

육군의 【전력 10】마다 매월 【식량】2, 【자재】5, 【자금】4 지출로서 늘어났을 겁니다.

순수 전력으로 이렇게 동원시
육군(400)=식량 80, 자재 200, 자금 160
해군(500)=식량 50, 자재 200, 자금 150
이능군(600)=식량 60, 자재 120, 자금 300
총 식량 190, 자재 520, 자금 610←이 정도 비용이 매달 빠져나갑니다.

육군-340×4=1360
해군-150×4+180=780
이능군-160(정신집단망 미적용)×6=960
or 220(정신집단망 적용)×6=1320

현재 수입

 [ 예정 세수입 ]
 식량: 매턴 +139 = 100% * ( 34 + 78 + 57 - 30 ) Up 76 → 78
 발견 보정값 【 1/5 】개( +57 )
 자재: 매턴 +379 = 110% * ( 34 + 113 + 150 + 48 ) Up 110 → 113
 발견 보정값 【 5/15 】개( +150 )
 자금: 매턴 +358 = 100% * ( 34 + 136 + 215 - 27 ) Up 133 → 136 / Down -26 → -27
 발견 보정값 【 5/6 】개( +215 )

세수입을 말하자면..............

매턴 식량:-51 자재-141 자금-252 입니다.

이걸 어장주가 말했던 각오해야하는 2년을 넣으면

식량:-1224 자재-3384 자금-6048

어떻게 계산해봐도 힘들다;;;
#476이름 없음(7988066E+6)2017-02-15 (수) 04:33
여기에 중앙은행 만들면 거기에도 돈을 넣어야한다(........)
#477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4:33
>>472 구리도 얻어서 해금됐으니 마력발전소를 선택하는건 어떨까요?
첩보로 외국계 자본가들이 전력관련사업을 노리고있으니, 그걸 방지할겸 해군테크 좀 진행하게 말이죠.
완전히 방비하려면 단 카루마쪽의 국영전력 정책을 찍어야겠지만, 마력발전소가 워낙 오래되서...
#478이름 없음(2941872E+6)2017-02-15 (수) 04:33
프로이센 반군만 아니였어도
#479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4:34
>>474...레이크립스가 일후관련 정보를 추기경파에게 넘겼다고요? 그거 어디에 나왔었죠?(가물)
#480이름 없음(2941872E+6)2017-02-15 (수) 04:34
이거 약탈 고려해야 하나.. 2년동안 무리아님?
#481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04:35
>>472
어차피 뉴트럴에서 화낼테니까 빨리 사법부를 올려서 사법질서를 확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482이름 없음(2941872E+6)2017-02-15 (수) 04:35
채권발행해야 할거같은대
#483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04:36
퀘스트가 아무리 난이도 낮아진다 하더라도, 결국은 시키에이키를 관료로 두어도 되는 유예기간만 주는 것이기에
결국은 사법질서를 쭉쭉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484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4:36
>>472 화내서 주교파와 틀어지면 곤란하니까요.
#485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4:37
>>483 일단 무엇인지 듣고 채택하는게 좋으니깐요.
#486이름 없음(2941872E+6)2017-02-15 (수) 04:38
사법질서 빠르게 빠르게 올라자 어차피 가야할길
#487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4:39
>>486 일단 뉴트럴 측 주교와의 자동커뮤 보고 채택 각을 잡는 게 좋죱
#488이름 없음(2941872E+6)2017-02-15 (수) 04:39
그리고 채권발행도 고려해여 해
#489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4:41
일단 이번 >>1001로 식량 보너스 자원 전부 개방해서 뉴트럴에게 식량을 파는 건 어떨까요? 뉴트럴이 주교파의 식민지 개척으로 식량이 많이 빠져나갔다는데.
#49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4:41
>>481 뉴트럴쪽은 좋든싫든 주교파가 추기경파보다 나으니까요(적어도 저희가 레반트 2강체제 만들려는건 환영할테니)
패널티는 없어도 기분나쁘게 하진 말아야..
#491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4:45
>>489 뉴트럴은 내부에 식량이 많이 필요해져서 식량수출을 자제하는 미국같은 경우라(예시) 이쪽 식량을 사지 않거나 사더라도 별로 이익이 되는 장사는 아닐 것 같습니다.
판다해도 프로이센에 파는게 더 이익일 것 같네요(메다카는 욕날리겠지만)
#493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4:47
>>486 한턴정도는 늦게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주교파에서 괜히 그런말 한건 시간을 끌려던 수작이라 생각해서 하향된 난이도를 다시 올리거나 할 것 같아서...
패널티는 없다니까 이런 경우는 없을듯 싶지만
#494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4:49
>>492 흐음...
#495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4:56
뭐 저번 턴에 제갈공명꺼 들어주기도 했고,,헤이트 관리적 측면에서 다른 정책 들어줄 때도 됐죠,한턴 넘긴다고 큰일나는 것도 아니니
#49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4:59
지금 어디서나 식량난 같은데 부족연합의 잉여식량 살수있지 않을까?
#49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00
채권 있으니까 그걸로 여유분 전부 사버리자
#498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5:01
식량: 매턴 +137 = 100% * ( 34 + 76 + 57 - 30 )
   발견 보정값 【 1/5 】개( +57 )
  자재: 매턴 +376 = 110% * ( 34 + 110 + 450 + 48 )
   발견 보정값 【 5/15 】개( +150 )
  자금: 매턴 +356 = 100% * ( 34 + 133 + 258 - 26 )
   발견 보정값 【 5/6 】개( +215 )


식량: 매턴 +365 = 100% * ( 34 + 76 + 285 - 30 )
   발견 보정값 【 5/5 】개( +285 )
  자재: 매턴 +642 = 110% * ( 34 + 110 + 450+ 48 )
   발견 보정값 【 15/15 】개( +450 )
  자금: 매턴 +399 = 100% * ( 34 + 133 + 258 - 26 )
   발견 보정값 【 6/6 】개( +258)
전부 개방시 식량 365, 자재 642, 자금 399인데 >>1001로 식량하고 자재 전부 개방(일단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지만)시키면 자금 문제를 제외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49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03
그걸 자재로 프러이센에서 바꾸면 도움이 될듯
#500이름 없음(0366862E+6)2017-02-15 (수) 05:04
자재 보너스는 말아주세요.

그건 코테가와에게 맡겨서 일이 없어진 노동자들에게 일감 주기위해 필요합니다.
#50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05
자재를 개방해야겠네
#502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5:05
>>500 그럼 식량이 좋겠네요.
#50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06
전쟁에서 이기고 나서 생각할 일이라 생각함
#504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07
식량을 개방하죠. 자재는 생산량많으니 가장 여유있는 자원이니까요.
#505이름 없음(2154238E+6)2017-02-15 (수) 05:07
게다가 1000은 보통 하나만 가능해서 식량과 자재중에 자재중에 하나만 될겁니다.
#50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07
프로이센 식량, 자재비율 얼마였죠?
#507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5:08
10 : 15 : 8
식량 : 자재 : 자금
#508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08
>>506 식량:자재:자금 순으로 10:14:8이었습니다.
#50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08
때울 수 있으려나 싶기도..
#51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10
이건 식량이네요
#511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10
아 14가 아니라 15
#51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13
식량 여유분 237되고 이걸로 자재변환하면 -141은 136 여유분.. 프로이센에 자금 변환하면..안되고..
#51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14
자금 -252를 어디서 메우지..
#514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15
현재 식량의 국고 상황은 2387.
식량수입은 매턴 +137(프로이센의 -30적용수치)
10개월 후 웨코문드전에서 육군(400), 해군(500), 이능군(600)을 최악인 2년간 동원한다고 가정했을때 차감치: -1224(매달수입적용수치)

2년후의 식량수치(정책비용미적용 추정치):"2533"

계산해보니, 프로이센에 더 팔아도 될듯 싶네.
#515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5:16
>>514 오오 역시 이런것 계산기를 두두려 봐야 하는거네! 땡큐!
#516이름 없음(9424061E+6)2017-02-15 (수) 05:18
1001로 >>303도 쓸만해보이는데..? 음..
#51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18
메디카 교환비율 뒤지는중..
#518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5:19
일단 >>1001로 식량 보너스 개방하는거 찬성하나요?
#519이름 없음(9424061E+6)2017-02-15 (수) 05:20
그리고 어장커뷰로 정해진게 있던가..?
#520이름 없음(5345605E+6)2017-02-15 (수) 05:21
프로이센에 팔면 메다카가 눈치채.

그리고 프로이센 공업품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서나라 공업계가 헬상태인데, 여기서 더 수입하는건 너무 위험해.
#52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21
메디카가 식량 비싸게 사줄거 같진 않고..
#522이름 없음(3295005E+6)2017-02-15 (수) 05:22
보너스는 1개씩만 개방가능한게 아니었나요?
#523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22
현 자재수치:2535
매달 자재수입: +376(프로이센 수입 적용상태)
10개월 후 웨코문드전에서 육군(400), 해군(500), 이능군(600)을 최악인 2년간 동원한다고 가정했을때 차감치: -3384(매달수입적용수치)

2년전쟁 후의 자재수치(군수공정•야포등 정책비용(추정)으로 -1500 차감적용): "4795"

현 자금수치:3487
매달 자금수입:+356
10개월 후 웨코문드전에서 육군(400), 해군(500), 이능군(600)을 최악인 2년간 동원한다고 가정했을때 차감치: -6048(매달수입적용수치)

2년전쟁 후의 자금수치(정책비용 미적용상태): "999"

...전부 -수치가 되진 않지만. 조금 위험한 자금의 경우도 뉴트럴은행에서 -5000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니까.
#52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22
전쟁할건데 자재가 부족하다구 어쩔수 없어
#525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24
>>518 찬성! 서나라 일단은 농업국가니까 식량은 많을수록 좋지!

>>520 공업품은 우리가 너무 기술수입•발전만 추구해서 그런거지 자재수입은 괜찮지 않으려나

>>522 그런것 같은데?
#52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24
정책 올스톱은 애바 아냐? 헤이트 관리는 해야 해
#527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5:25
>>518은 나도 찬성
#528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26
>>523
최종자재항목에 실수. 2911이야.
#52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27
식량을 당장 팔아서 여유 자재를 확보해야 하나?
#530이름 없음(5345605E+6)2017-02-15 (수) 05:27
자재는 서나라 테크레벨이라던가, 주조소 같은 자재 생산량 늘리는 시설을 지어서 해결해야해. 전쟁준비기간이 아직 많이 남았어. 자재파는게 이득인 에드가 서나라가 소화 못할거라고 생각하는거 봐. 중립이라는 위치도 잃어버린다.

수입은 반대. 잘못하면 외국의 충신 모라이어티 교수도 잃는다.
#531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27
>>526 정책비용은 9개월간 어떤걸 선택할지 모르니 계산 안한거 뿐이야(군사관련은 정해져있으니 자재를 계산하긴 했지만). 정책은 계속 처리해가야지.
#53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27
식량 보너스 타일 찬성
#533이름 없음(0366862E+6)2017-02-15 (수) 05:28
하루카가 프로이센 수입 공업품으로 공업계가 너무 힘들다고 했어.
#534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28
>>517 자재:자금 비율이 10:14였었다.
#53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29
모라이어티는 그냥 외국인이야.. 그리고 군주도 아니라고
#536이름 없음(3295005E+6)2017-02-15 (수) 05:30
식량보너수타일 개방이라... 1001로 얾마나 개방할지 모르겠는데... >>303도 대안으로 괜찷은데.. 흐음..
#537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5:30
그럼 뭐 무역은 현상유지로?
#53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30
여유식량 빠르게 프로이센에 팔아서 자재, 자금 여유분을 마련하자
#539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30
>>530 아-. 오케이, 이해했다. 그럼 거래는 걍 유지만 하는걸로.
모두 동의해?
#540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5:31
아니면 식량으로 자금을 받는다는 방법도 있긴한데.....
#541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5:31
식량: 매턴 +194 = 100% * ( 34 + 76 + 114 - 30 )
   발견 보정값 【 2/5 】개( +114)
이렇게 됨.
#542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5:32
>>539 ok.
#543이름 없음(2095713E+6)2017-02-15 (수) 05:32
나중에 브리타니아 왕국 복권도 있으니까, 식량은 쟁여놓자.

문화 육성에도 필요할테고.
#54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32
흐음... 10개월 뒤 자재 141은 오르려나?
#545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33
>>539 >>530을 보면 자재를 파는쪽인 에드도 서나라 공업이 소화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도 공업이 삐끗대는데 더 풀면 공업이 너무 위험해지니 그냥 현상유지하자.
#54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34
자재가 싸서 좀더 쟁여두고 싶긴 한데... 그럼 자금은?
#547이름 없음(3295005E+6)2017-02-15 (수) 05:34
현상유지 ok
#548이름 없음(3295005E+6)2017-02-15 (수) 05:34
현상유지 ok
#54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35
중앙은행 건도 있고 지금 급한거 아닌지?
#55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36
>>541로 계산을 해보자면

현 식량 상황: 2387.
식량수입은 매턴 +194(프로이센의 -30적용수치)
10개월 후 웨코문드전에서 육군(400), 해군(500), 이능군(600)을 최악인 2년간 동원한다고 가정했을때 차감치: +144(매달수입적용수치)

2년후의 식량수치(정책비용미적용 추정치):"4918"

이렇게 되네. 걍 식량보너스 여는게 낫겠다.
#551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38
>>549 -5000까진 땡길 수 있으니까 말이지.
자금 5999라면 여유는 없어도 괜찮은편 아닐까? 다시 자재를 메다카에 팔아서 돈을 얻을수도 있고
#552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5:39
식량이 급해. 사실 정 급하면 자재나 자금은 어디서 구해올 수는 있다.

하지만 주변 열강중 식량이 넉넉한 곳은 뉴트럴 밖에 없어. 농업대국이란 이점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도 식량의 넉넉한 생산이 필요해
#55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39
550 그거아냐 다시계산 ㄱㄱ
마이너스 51되는거같은데?
#554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5:40
>>553 >>1001로 식량 보너스 자원 개방할 때의 계산이야.
#555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41
현상태로 2년전쟁후까지 계산시 국고목록:정책비용 미적용
-식량:2533
-자재:4411
-자금:999

식량보너스 적용시 국고목록:마찬가지로 정책비용 미적용
-식량:4918
-자재:4411
-자금:999
#556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42
>>553 원래 월별 -51였는데 식량보너스 +57을 적용하면 +6이 된다.
#557이름 없음(8123707E+6)2017-02-15 (수) 05:43
뉴트럴에 빌린 자금에 이자 안붙는건 저번에 10번째 천으로 받은 자금 5000을 써서 갚았으니까, 이제는 이자를 받아.

그리고 뉴트럴에 자금 빌리면 신성제국이 내정 간섭하기 시작해. 이건 어장주 공언.
#55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43
이해완료긴 한데 마이너스 대출로 중앙은행 설립할순 없잖아
#559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5:43
자재는 생산량도 많고 땡겨올 곳도 없진 않고 여러 노하우들이 있어서 실 소모량은 적은 편인데...

문제는 자금이야. -5000까지 땡겨쓸 수는 있다지만, 수입도 딸리지는 않는다만, 너무 쓸 곳이 많아...
#56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44
556하나개방에 플러스 57이라고?
#561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5:46
자금도 보너스자원 개방 해야겠네(먼산)
#56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46
식량이나 팔자... 남는자원은 식량뿐이야..
#563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47
아, 이자가...빚도 능사는 아니네.
그래도 다른곳에서 수입하긴 애매한 식량부터 키워야지. 여차하면 식량(혹은 자재를)팔아서 자금수입하면 되니까.

>>560 응.
#56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48
21k 마련하려면 개같이 벌어야..
#565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5:49
비료와 식량 개발이 시급하다.
#56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49
식량이 서나라의 빛이군!
#567이름 없음(3295005E+6)2017-02-15 (수) 05:49
차라리 그냥 20번째어장에서 남은 자원보너스 개입을 노려보는게 더 효율이 좋을듯하지만... 그땐 무슨 상황이 터질지 모르니...
#568이름 없음(60868E+61)2017-02-15 (수) 05:50
중앙은행 설립에 필요한 자금은 신카가 말했던 농업 연계 정책을 써야겠지.
#569이름 없음(3295005E+6)2017-02-15 (수) 05:51
그런데 이번 1001료 개방 가능한 식량보너스 개수 아시는분? 내 기억하기론 보통 1001론 1개씩만 개방가능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57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51
국가가 서나라를 제외하면 뉴트럴, 프로이센, 브리타니아, 메다카, 슈라, 부족연합, 미케도니아,레이크립스&웨커문드가 있는데,

뉴트럴은 식민지사업으로 식량수출 중지, 프로이센&브리타니아는 안심과 신뢰의 프로이센 지방 퀄리티, 메다카는 인플레와 전쟁의 영향으로 수입에 집중, 슈라왕국은 내정에 집중, 부족연합과 미케도니아듀 내정에 집중, 레이크립스&웨커문드는 적국이라 수교단절상태.

...어라, 생각해보니 식량 수입처는 아무대도 없네;
#571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5:51
1001이라면 육군이 길들였던 초식 마수들의 활용에 관심을 가진 행정청+농업청(초식형 마수을 농경업이나 축산업에 활용하기위해), 축산품가공계열의 상인들(초식용 마수로부터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부산품들을 얻기위해)이 군(목적:군량확보)의 협조를 받아 개체수를 농가와 목장에 보급할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하여 농업과 상업분야의 발전과 농산품 생산량 증대에 큰 도움을 주었다<가능하다면 고급 육류로 선물이 가능한 사치품을 몇개 얻는다.>

우리 1001로 하기로 했던게 이거였나? 이걸로 식량 보너스 타일 개방?
#57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52
구체적으로 얼마나 중앙은행에 넣어야 할지 모르겠네.. 국가예산 10년치는 솔직히 에바같은데..
#573이름 없음(3295005E+6)2017-02-15 (수) 05:52
>>571 저도 그걸 기억하는디.. 분위기가...
#574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5:53
일단 한 300-500 넣어두고 나중에 2000-3000 선까지 채워넣으면 적당할 거 같은데.
#575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5:53
>>570 뉴트럴은 식량수출을 중지한 거 아니야?
#576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53
>>569 1회에 1개씩 맞긴한데, 지금 상황이 그거 하나 해금되는 것도 가뭄의 단비같은 상황이라.
거기다 마수식량화는 다이스굴려서 나온 수치만큼 얻는걸로 보여서...(고정치는 정의!)
#577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5:53
>>571 나도 이거에 찬성하고 있어
#57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54
솔직히 식량도 그렇고 별로 급하진 않음데? 자금이 터무니없이 문제지?
#579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5:54
UDC에게 중앙은행 대신 보너스 자원 전부 개방을 했어야 했나……
#58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55
>>575 그러니까 식량수입처가 아무대도 없다는 말이야.
서나라와 뉴트럴이 2대 식량수출국이었는데, 뉴트럴은 식민지 정책으로 수출금지해서 식량수출국은 서나라밖에 안남은 상태.
근데 그게 플레이어 조종세력이네?(...)
#581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5:55
>>579 뭐 이미 지난거고,중앙은행도 나쁘지 않으니까.....
#582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5:56
>>580 그게 내가 아까 언급했던 바. 식량을 팔 수 있을만큼 잉여식량이 남는 나라가 우리 정도 뿐인데 우리도 간당간당하단 말이지.
#58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56
이스칸달국도 식량판매국
#584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56
>>578 자금은 식량이든 자재든 타국에 수출해서 얻으면 되지만(자재도 이하동일), 식랑은 수입처가 없으니 부족해지면 폭망이니까.
이야길 보니까 브리타니아 왕실복권할때 식량지원 할것 같은데 조금이라도 넉넉해야지.
#58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57
레이크립스 도 누구한테 사고있을거란 말이지?
#586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5:58
물론 마케도니아도 식량 판매 하고는 있는데 걔네들 스스로도 보잘것없는 식량이라고 평하고 있단 말이지.
#587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58
>>583 걔넨 이미 UDC를 통해 메다카에 판매하고 있고, 일단 잠재적 적대국인데 걔네만 믿고있기엔 좀 불안하지.
#58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5:59
Udc가 중앙은행에 얼마 넣어뒀으려나? 뼈대만 완성해서 던져둘거 같긴 하다만
#589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5:59
>>585 UDC.
근데 걔네랑 거래할거야?(동공지진)
#59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00
>>571 이걸로 식량보너스 개방하는게 좋겠네.
#591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01
UDC랑 거래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기는 한데, 그쪽에서 선제시해오지 않는 이상 뭔가 터무니없는 걸 제시할 거 같단 말이지.

똥닦을 휴지가 필요해 휴지 하나만 팔아달라는데 박스채로 팔려드는 그런 일이 벌어질 거 같아.
#592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01
>>588 자기네가 손해를 보는걸 죽는것보다 싫어하는 녀석들이니 뼈대만 만들어놓고 간거같긴해.
#59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02
개인적으로는 Udc의 40k 노이자 채권이 끌렸지 야루오 죽을때까지라고 해서 좀 그렇지만
#594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03
>>591 휴지강매(확신)
뭐, 확실히 부족연합건의 1만불 채권같은 초거액으로 강매하려 들것같다.
#595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04
40k 채권은 야루오 죽는 순간 모라토리엄 걸어야 돼...
#596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04
>>593 죽을때까지(다음날 시체로 발견)인거군요 압니다.(떨림)
#597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6:05
근데 문득든 생각이지만 킴블리한테 생물학2까지 구입하고 화학비료 테크 타면 안될까?하루히 쪽이 또 적용하거나 하는데 애먹을려나...?
#59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05
의외로 양심거래긴 했어 여기 경제발전률 보면 충분히 갚고 남는다 1만불 채권 말이야
#599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6:06
>>597 아 위인시설 세운다는 가정하에....
#600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06
>>597 글쎄... 일단 생물학, 화학 연구소 이번에 둘다 올렸으니까 함 기다려보자. 바로 쓸만한 게 뜨지는 않겠지만.
#60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08
자금이 심각하게 부족..
#602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6:08
일단 외부사이트에 해역조사 커뮤 올려봤다

커뮤 : 태공망+카가+미스마루 유리카+크로코다일

카가에게 북라헬해와 동라헬해에 걸친 웨코문드의 해안선의 군사정보를 조사와 동라헬해와 협해의 해역조사를
미스마루 유리카에겐 더레인해협, 보로덴해, 제스트 해협, 남제스트해의 해역조사와 자원조사를
크로코다일에겐 아라센해, 서라헬해, 남서라헬해, 남라헬해의 해역조사와 자원조사를 맡긴다.
카가가 맡은 임무는 무력시위 내지는 무력충돌이 예상되니 이번 작전에서 잠수함의 사용도 허가하며
우선도를 1.웨코문드의 해안선 군사정보 조사, 2.동 라헬해의 해역조사, 3.협해의 해역조사 순서로 지정한다.
조사를 마치면 수고한 장병들과 회식을 할 비용으로 비자금 식량 20과 자금30을 지원한다.

추가요구사항이나 수정할점 있으면 말해줘
#603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09
질소비료가 화학3 생물학2였던가? 우리 테크가 현재 물리5 화학3 생물0이고. 킴블리 연구도시가 진짜 절실하긴 한데...
#604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09
>>602 적당한듯.
#60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10
웨코문드 전리품은 무엇이 되려나? 공업기술과 타일들 이겠지만..
#60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11
전쟁냄새 맡겠네? 대놓고 그런말을 하면..
#607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6:12
>>606 전쟁성 장관한테 웨코문드 견적짜라했는데 전쟁냄새는 한참 이전에 맡았겠지
#608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12
>>603 괜찮을듯 싶다.

그리고 킴블리는 어장커뮤로 하자. 생물학II까진 구매하고 연구도시 비용도 지불하자고.(화학비료테크를 타면 된다!)
#60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13
돈없는걸? 그런말을 해봤자..
#61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14
>>606 이미 군사성대표에게 전해서 상층부인 저 셋은 다들 알고 있을듯 싶은데.
#611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6:14
물론 비자금을 땡겨야 겠지.....
#612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14
그래... 비자금은 많으니까.(떨림)
#61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14
중앙은행장은 3년째 예비일듯
#614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14
>>609 2200대인 비자금이 있잖습니까!(지르는자의 눈빛)
#615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6:15
UDC쪽 은행장은 제대로 된 인사는 아닐거 같아.....
#61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17
ㅋㅋㅋ 뭐 어찌 되겠지만
#617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17
Attachment
스위스 계좌는 이런 때를 위해 있는 것이다!
#61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19
저기저기 서나라 채권은 이자율 얼마나 되어야 팔릴까?
#61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20
내가봤을때 채권발행 안하면 못만들어 절대
#62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21
Attachment
질러라아-!(착란)
#621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6:21




                  /.:/: : : :./ : : : :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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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___:|: : : :.|: /|: : : : |    서나라의 금융은 상당히 부동적이에요.
.             |/| : |: : : |Т`|: : : :/  / \: : : |: : : : :lイ: |: : : : |
.             |: | : |: : : |x=ミ\ {     x==ミ、|: : : : :|: : |: : : : |    현물거래가 주된 방식이라 물가가 흉년과 풍년에 좌우되는 면은 없지 않아도
                | : |: : : | _)::ハ     ん:::ハ 》| : : :.:/^Y|: : : : |
           八八:.:.八 乂ソ      乂zソ |: : :./ /|: : : : |       그 외의 개입으로 인해 민중의 삶이 변화하진 않죠.
                 ヽ|\: .\              厶イ-イ:.:|: : : : |
                 |: :.`T⌒  ‘          .イ: : : : :.|: : : : |     더군다나 농업중심이라 땅이 가치의 근본입니다.
                 |:.:|: 込、   -‐-    / L: : : : : |: : : : :.|
                 //:|: :___,> '⌒Y´〉   .ィ'゙  |>)\: : ∨: : :.∧      금본위제 이전에 땅의 가치가 곧 거액집행의 담보로 쓰일 수 있으니까요.
             // |/ ー‐―┐V.イ   ,   ´/ニ∧: :∨: : :.∧
               : |  ||   -――|ノ=/| /  /ニニニ/ヽ,_V: : :.:∧
             |:_|__∥   ――|ニ| /、  /ニニ=/ニニニ``~、:|
            /=ニニ/    ァ┐|/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丶、
             ニ{ニ/    /〉-く:::::/::::::::::::: ヽ=/ニニニニニニニ>―-\
            |=/7     ノ´:::::人/:ヽ:::::::::::::::::∨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
            |/={ \__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_
      /)/ノ ' ヽ、\
     / .イ '(●)  .(●)\     땅값이 거액집행의 담보가 된다?
  .  /,'才.ミ).  (__人__)   \
  .  | ≧シ'   ´ ⌒`     |    이해가 안되는걸, 왜지?
  . \ ヽ           /





                    , . :  ̄/ ̄:\``~、、
                   /: // : : : : : : \:\ :\ ,.へ
               , : : : : :./ : : /: : : : : : : `、: : : :ヽ: :.`、
                 /: / : : :く``~、、: :.|: : : : `、:.∨: :',: :.|
               /: /: /: /: :.`': ミ ヽ∧: : : : : : :..∨: |: :|
               /ア: /: : : /: :/:/: :| : `7′ヽ: : : :.|: :.:.V:.|: :|         도시화가 상당히 진행된 프로이센 제국과
.              / :/: : l: :|: /'⌒:/|: : /   ⌒\: :|: : : l/|: :|
             |: .′: :|: :|/x=ミ |: /    x=ミ: |: : : |/|:|          해안선을 따라 인구가 밀집된 메다카 공화국과는 다르게
             l:|:|: : l : : |《 ん:ハ レ    ん:ハ 》|: : :八|:|
                从l |八: : | 乂.ソ     乂.ソ /: :∧|:.| :|             서나라에 있어 땅의 가치는 수확할 수 있는 작물의 양으로 결정돼요.
              八|\\ヽ      ,      / : /ノ:|:.|:|
               |: |人 T`           厶イ: : /:/ ∧         먹을 수도 없고 입을 수도 없는 금이 고가를 지니듯
               /:.,゙: : :込、    (   )   .イ:: :.:/:∧ : ∧
                /:./: : : :.:.:.个: .  `¨´  . :个: :.:./:/ : ∨: ∧         음식도 옷도 아닌 땅이 고가를 가질 수 있는 건 수확량 덕분이에요.
.      〈\      , :/ : : : : : : :|: : _| >‐< |__ : : : /: ′:.:.:∨: ∧
      \\    |:.: :|:.:/: :.:.._ノY \  /  ト、:,': :.|: :.:.|: :∨ :∧          서나라의 땅값은 도시화가 진행된 극소수를 빼면 비슷하답니다.
       \\   |:l_:」厶斗/ニ=|/:`T:T´:\/ニ=|: : トミ」_∨: ∧
        /⌒ヽ(ヽ 二二/ニ/:::::::::::{__}::::::::: \=|: : |ニニニ ̄\|            이는 화폐경제를 도입했을 때, 비슷한 경제력을 평균적으로
        } '⌒ヽ} }二二'/::::::::::::::::: ||::::::::::::::::::`|: : |二二ニニニ|∧
        } ⌒ヽj` ∨ニ八::::::::::::::::::::::||::::::::::::::::: ∧: :∨二二ニ/ニ∧              부여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  「〉_人  〉=ニ|__\:::::::::::: /||ヽ::::::::::::∧∧: :∨ニ二/ニニ|__
        .\    |ニニ/{:::`¨¨¨´ :||:::::`¨´:::::::lく∧: :∨ニ/二二ニニ|_
.         /\  } |ニニ\ \___八____//.∧: ∨/ニニニニニ\
.         /{``~、_∧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7Yニニニ``~、、\‐='''¨ニニニニ|:.| トミ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7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二二ニニニニニ|: :l :|  `'トミ二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l: ∧|   |ノ  >ニニニニ/





      ___
    /ノ  ヽ、_ \
   /(●) (●.) \
 /  (__人_,)    \     …어째서?
 |  l^l^ln ⌒ ´        |
 \ヽ   L         ,/
    ゝ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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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_j    /:.:゚。   い、
           {    ‘。′    /   ` ≪ ≫ .j:.:.:. ゚     ト-ヘ
           |\ 、 //   /   :ィ::/!: :  `7:.:.:.:. i    |
           ,:| :.:.\ ,゚:′  {: : : / //│:   / |斗V:|   :i:{
            /ノ: : : : .:{: :    {: /´丁 |: : / j/  ! ! .:.:| \
         / .′: : : :∧: :.   {´ rz示ミ j: : / ィ芹ミ}/ .:::′      화폐경제를 도입한다고 가정해보죠.
         ,  / : : : : : { :,: :.   { 〈 トイ/:| }iv’   ト/j| |  .:/
.        / / : : : : : : :\}、: : :.ハ 乂zソ     ー' / ://        돈을 어떻게 시중에 뿌릴 건가요?
       / / : : : : : : : :  { \ト、:.ヘ、        ,   厶イ:│
.      / イ : : : : : : : : :  }:.:.:|丶 `¨`   、__ _     ノ: : : :|         상품권이나 어음마냥 마구잡이로 뿌릴 순 없겠죠?
      {/: : /} : : : : : : }:.:.:|   `        イ: |.:.: : :|
      /: : / /: : : : : : : /i|.イ >   ` .,__ .ィ: : : : :|.:.: : :|         땅의 가치를 환산해서 부동산을 저당잡고 화폐를 부여하면 되요.
   ,:./ /:::/-=彡 : : : : : : / j|ニヽ   > {: : : /}: : : ::|.:.: : :|
.   /:/ /::ィ彡:_:_:_:_:_:_:_:_,ノノノニ二\   /∨ニ=- :::/{.: : :小         빚을 갚을 수 있으면 땅의 소유권을 반환,
  /:/ : :///ニニニニニニー彳|ニ二二ヾ'⌒¨ヾ⌒i⌒ヽニ=- ::::::{ヘ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ぃ         빚을 갚지 못하면 국가가 토지를 몰수하여 판매.
  |::{ }::′ニニニニニニ二二二|_,/:.:.:.:.:.:.:.:.:/Ⅵト、:.:.:.:.:.:∨ニl=| ゚。
  ⅥV: ハ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二l=| ‘。     어때요? 금본위제보다는 토지분배가 더 활용성 높죠?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ゝ\:.:.:.:.:.:.:.:.:.:.:}:.:.:.:.: /ニニニ{ニハ  j}





     ____
.  , '´/^' ゙ヽ
  ト、イ {ハシリ,〉
  |ヾ(l|.゚ ー゚ノl|    흉년이 들면 「돈 대신 납부하는 수확량」이 줄어들지만, 이건 국가가 조절하면 될 문제.
  ノ(匸_l卯,)_])
  リノiくzェェ}      빚의 대납이 될 작물은 국고로 쌓여 구휼미나 빈민을 구제하는데 화폐 대신 쓸 수도 있을 테죠.
      し{_)





               ____
             /      \
           / ─    ─ \
          /   (●)  (●)  \     ( 그 발상은 없었다. )
            |      (__人__)     |
          \     `⌒´    ,/
          /     ー‐    \





           爪: : :\: /: : : /: /: : : :|: : : :\
             / |Λ: : : /: : : : /: : : | : : : : : : : : : :\
         〈 八: :\/: : : :(⊂ニニ⊃): :|: : : : : :〈\_
         Λ: : \/: : : : /: : :/:.:.:|: : : :Λ: : : : : :ヽ
.          {: Λ: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斗く| : : l| \
.          : : : : :八 : : : : |/斗予ミ.|:/   f灯`|: : 从
         /: : : :/ :Λ: : : : .  Vツ      vノ . : :/      땅을 담보로 주는 현금은 평균 수확량으로 보면 될 것이고,
.        /: : : : : :/ Λ: : i : : `¨´   '   厶イ
       /: : :/: : /: /:.:}\ト---        人: :|       농토가 없는 상인이나 건물주들에게는 현금이 당장 지불되지 않을 테지만
.      /: : :/: : : : :ハ :i|: : |       ` ´  个 i : |
     /: : :/__彡クノ|ノ´¨   >- . : : :|:l l : |        수확량에 따라 현금을 부여하는 만큼 곧 자체적으로 그들이 기준을 정할 거에요.
.    /: : :厶ニニニ彡i|ニニヽ   `〈\: : : :.从l 八
.    . : : :/ ̄ ̄ ̄乂_丿二二\r-く〉-、ミ=--/ Λ      국가 입장에선 예전과 같이 세금을 거두다가 곧 화폐도 세금으로 거두기 시작하면 끝☆
   {: :.|/ニニニニ二二二}{二二/   ) } \ニニニiハ
   {: :.|ニニニニニニニ二二}{___/    /刀\   ヽニニ}
   \|ニニニニ二二二二 ̄}     {     }   }ニニ}





           ____
         /       \
        /   ─     ―
      /     ( ●)  (●)'     ( 단 카루마가 소개해줄 정도의 능력은 확실히 있군. )
      |         (__人__)  |
      \        ` ⌒´ /
      /       ー‐  '





..      ____
     / ―  -\
.  . /  (●)  (●)         땅의 가치를 환산해서 부동산을 저당….
  /     (__人__) \
  |       ` ⌒´   |        강제로 백성들의 땅을 뺏는다는 느낌이 드는데.
.  \           /
.   ノ         \                              ━ >>186 적절한 의문이기에 줍 ━
 /´            ヽ





                   {\
                   ,. : :⌒ :  ̄ ̄`丶、
                   /: :/: : /: : : : : :\ \
             // /:r‐-ミ: : : : : : : :.∨ :Y^ヽ
            ∠ / : : ': : ` トミ_\:|: : ヽ:.:∨ |: : |
                 /: : : |: : //l: : : :/^|:',: : |: : V:|: : |
              ' : : : :|: //:∧: :/ 弋lヽ:l: : : ',|: : |
            |∧ : : V筏㍉∨  筏㍉: : :l :|: : |      아주 틀린 말은 아니에요.
              |',: : :| 込リ    込リ l: : ハ:|: : |
               |:.\_\     ,     /: /ノl|: : |      화폐의 기준을 잡는 과정에서 도태되는 자가 생길 수도 있다는 뜻이니까.
                | : : 込   、  ,   ^ア゙: : :|: : |
                 |: : : : :.` .,    . イ : : : : |: : |,      하지만 국가가 땅을 몰수하는 과정이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랍니다.
                  |: : : : : : : ‐|> <ト、: : : : :.:.:|: : |:'
             |: : : : : / V   / ',: : : : : |: : |: ',      빚으로 하되, 이자 없이 연 평균에 달하는 작물을 받았을 때 돌려주면 되는 거라구요?
             , 斗‐ '¨/__ `、 / __〉〕iト :l_ / : |
.            , ゙ |_7    | |く, ∨ >'     l Тヽ|      땅의 관리도, 주인도 기본적으로는 백성의 것.
         /   |_| /     V∧`' ∨∨     |ー|
        /   :| |     V∧ /V       :lーハ         몰수까지 이르는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울 거에요.
       /      V      ∨.∨V      :| ′   `、
.      /      | ,′      ヽ |./       l′|    `、    농부가 병에 걸려 앓아누웠다던지, 일가족이 죽었다던지 하는 상황이 고작일 테니까.
     人      l {                  ト、|       `、
.    , ′ \   |´|;                    |: `|     / 、    이 경우는 국가가 그들을 노예로 삼으면 되겠죠?
   /     ,\/ |:',                 八: :\_/   `、
.  〈    〈    |:∧                 |: : |: |:   〉     ',     서나라의 노예제는 신분적 노예가 아니라 자본적 노예니까요.
   `、   `、   | : |               |: /|: |  /      /
    `、   `、 ノ:./|               |/ :l:/  /       ゙
.     \   `  ̄ |   /              | /'  /    /
        \   `、 :l   /       \    八  /  /
        \  ヽ|  ./          \   ∨  /


이걸로 중앙은행을 돌려야겠는데, 문제는 이 조치를 땅으로 먹고사는 귀족들이나, 특히 제일 많은 농지를 지닌 이치죠 제후와 농지가 아닌 상업 위주인 오리무라 제후가 어찌 생각할까...라는거.

#62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22
무엇보다 예산의 10년 어치분량 자금 쌓아두는게 말이 돼? 이거 힘들다..
#623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22
>>619 문제는 서나라 화폐체계가 걍 금덩이 사고파는거라서(금자 하나가 375g짜리다;) 채권이 제대로 팔릴지...
#62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24
국가 토지가 그렇게 많나?
#625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24
>>622 뭐, 뭐어. 당장 준비하란건 아닐거야 아마(먼산)
#626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6:25

어장주가 신카의 이 의견을 보여준건, 쿈코가 말한 것처럼 깡돈으로 42K를 채우는 수단 외에도, 신카말대로 땅으로 중앙은행 예치금을 만들라고 한 것 같음.

#627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25
지금 당장 준비하는 건 당연히 아니겠지 설마.
#628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26
뜬금없는소린데, 아마미 촉동건으로 대충 생각한거지만 어장의 자원 체계는 대충 이런것같다.
식량1=인구 1만이 1-2달 버틸 식량
자재1=인구 1만의 1-2달 생필품량
자금1=인구 1만의 1-2달 생활비(*해당국가기준)
#629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27
촉동->폭동
이놈의 오타
#63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32
국가가 땅을 사고 그 대가를 농부들에게 현금을 준다? 세금납부를 현금으로 하란 소리도 아니고? 중앙은행이랑 무슨 상관.
부동산은 농민들건데 왜 중앙은행이 주인인것마냥? 혼란이 오는걸?
#631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6:33

어장주, 금본위제 질문에 대한 신카의 의견을 채용해서,

쿈코가 시행하여 중앙은행의 준비금을 채우는 것도 가능합니까?

그리고 이 경우에 농지가 많은 귀족, 최대의 농지를 지닌 이치죠, 땅이 거의 없고 상업위주인 오리무라는 어떤 반응을 하나요?

#63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34
지금 서나라 땅 전부 야루오거야? 제후 빼고?
#633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36
>>632 지방귀족 빼면 흡수된 조조의 세력을 합해 대충 10덩이쯤 되는 거 같은데.
#63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36
이게 말이되나? 농민땅을 강제로 매입하고 현금으로 갚게 시키고 땅은 중앙은행에 담보로?
반란 백번나도 할말니 없다.
#63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37
633 수조권을 파는건 아닐거아냐 사유물이냐고 농민들은 야루오의 농노들이야?
#636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38
>>634 그 건에 관해서는 어장주에게 물어보면 되겠지. 신카도 뇌가 비어서 무작정 제안하지는 않았을테고.
#637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40
아랫사람들 사정은 자세히 나온 적이 없으니 나야 모르지... 어장주에몽이 답해줄 거야 응.
#638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6:41



                  rー―'⌒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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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하여간…, 중앙은행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Λ:.:.:.‘,:.:.:.:|_,ィ"  〈      |:.:.:.|⌒!:.:.'
       ‘.:.:.:.:‘,:.:.:.¨´          u |:.:.:.| ノ:.:'           적어도 세입 10년어치 현찰은 중앙은행의 금고에 있어야 합니다.
        ‘,:.i:.:.‘.:.:.:l J   _... --、  |:.:.:.|'"イ
        ‘.|ハ:.:l:.:.:l:、  └‐ ¨´  |:.:.:.|:.:.:.|           어떤 상황이 닥쳐온다고 해도 현찰박치기면 대부분은 해결되니까.
          |:.ハ:.:.l:.:> .,     .ィ |:.:.:.|:.:.:.|
          |/ ‘.:.l:.:.:.:.:|   ‐  u |:.:ハ|:.:.:.|            서나라의 지역규모를 생각하면…, 10년이 아니라 20년 정도 모아놔도 괜찮겠네요.
        --=< ‘.l:.:.:.:r|        |/\:.:.:.|
      __r:/      `''<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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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二ニ=---:.:.:.:/ :.: /  |:.:.:.:.:.:.:.:.′ !:._レ ヘ/:./:./:.:.:.:/:.:.:.:.:     납득이 안되시는 표정이신데, 당연한 거에요.
三三二ニ=---:.:./|:.:.:./  |:.:.:.:.:.:.:.ム- T:.:l.  ∨:./:.:.:.:/:.:.:.:.:.:
三二ニ=---:.:. / |: /    |:.:._:.:.イ  |:|    ∨:.:.:.:/:.:.:.:./      이 10년 어치라는 건 지폐 기준이니까….
二ニ=---:.:.:. /   |/w、_ イ:.:.:.:.:.′  マ|    |:.:.:.:/:.:.:/:.:.:
ニ=---:.:.:.:.:/  |     |___ム.............iL_  .|:.:.∧/:.:.:.:.:.       금덩이를 화폐로 쓰는 서나라로서는 측정 불가입니다.
ニ=---:.:.:.:./       ,z≠三====:r┬===ミ\:/ |:.:.:.:.:.:.:.:
=--- |:.:. /       〃 マう////リ::::!    〉/≫ .|:.:.:.:.:.:.:.:
ー-- |.:./          ヾ::`¨¨´:::ツ    .//  .ハ:.:.:.:.:/:.:      금은 가치를 규격화하기 어려워서 헤아릴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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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41
그러고 보니... 식량도 현물로 자재도 현물로 받고 있었던 이유가 이거였나.. 소오름..
야루오의 국영농장과 공장에서 직접 납품?
#640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6:42
자금 42K일 필요는 없는건....가?

그래도 한 30K는 넣어둬야 할 것 같은데;;;
#64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48
메디카 뉴트럴, 프로이센은 금본위제 탈피? 신용화폐인가?
#64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6:49
왜 재질 못해 1달러당 금 1온스 이런식으로 재면 되는거 아닌가 싶고..
#643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50
제대로 굴리려면 그정도 넣으라는거지 당장 그정도나 넣을필요는 없을것 같다.
#644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6:50
일단 앵커사이트에 이렇게 올렸는데 괜찷을까요?

일단 군사지구는 제가 투표 안해도 될 것 같아서.. 선택 안했는데

1.정책

1-1 서옥홍보

1-9 마력발전소

1-14 공업단지 건설

1-29 이능분류 사업

2.커뮤

2-8 시노아를 불러

이능군 강화 방안으로


착각을 유도하는 현실조각계, 감각변질계 이능을 이용해 적을 환상이나 착시로 속여 교란 또는 혼란에 빠드릴 수 있는 이능병과의 육성.(적에게 디버프를 거는 담당)

투시, 시각강화, 관통부여등을 이용한 저격병 육성 (적군의 통신병이나, 지휘관 등을 노려 지휘계통의 마비와 혼란, 그리고 적병의 사기를 저하를 노리는 형태)

이능 5형인 염이나 소와 물를 이용해 적이 구축한 방어구조물을 제거하고(예:폭파 또는 붕괴), 가교등을 설치해(골렘(가교로 변형이 가능한 골렘이나 아티펙트 활용) 아군의 전투를 돕는 이능전투공병대의 창설(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D%88%AC%EA%B3%B5%EB%B3%91 참조)

등이 가능한지 묻고, 이런 제안을 관련 정책으로 낼 경우 비용이나 소모시간이 얼머나 소모될지에 묻는다.

(정책화가 가능하다면 정책 초안들이 완성되는 대로 시노아가 찾아와 이번커뮤에 제시한 각각의 정책들에 대한 간략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어느 정책을 제출하고, 제출하지 않을지에 대해 야루오에게 묻는다.)

이능분류 정책을 게시하는 기간을 연장해줄 것을 명하고(이능분류가 선택이 안되었을시에) 휘하 부하들을 위해 쓰라고 비자금에서 자금 10을 주는 한편 시노아에게 사치품 보석세공을 선물해주며 시노아를 격려한다.

3.특수대활용

현상유지

4.타케우치와의 회담

목재*5개
철*8개
강철*6개

5.문화사절단파견

5-1 파견

6.이능군 파견

6-1 파견

7.웨코문드 침공로

7-3 보류

8.허당들의 처분

8-3 샤메이마루 아야는 첩보부로.

9.프로이센과의 거래

현상유지..
#645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51
>>643 화폐가 걍 금덩이를 이용하는거라서 금값이 변동할때마다 화폐가치도 급변합니다.
지폐나 하다못해 금속화폐처럼 정해진 가치가 없어요
#646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6:54
>>644 음, 지금 급한게 해역조사(+해안선조사)쪽이라서 시노아커뮤는 다음달로 미뤄주시는 걸로 부탁드립니다.
나머지는 괜찮을듯 싶네요
#648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6:56
시노아 커뮤 꽤 좋네. 코만도, 공병, 강화저격수 양성인가.
#649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6:59
>>648 특히 이번에 공성전을 하게 된다면 적의 방어물을 정리할 전문인력이 필요할테니 한건데.. 흐음..
#650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00
현재 앵커사이트의 치후유 커뮤만 없어지면 일반 커뮤 2개는 해결이 될 듯 한데...
#651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7:00
공성이든 아니든 피오는 확실히 필요하지 진격로 확보가 수월해질테니
#652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7:05
전투공병하면 이제 배필의 C4 테러범밖에 떠오르지 않아.
#653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7:06
일단.... 커뮤 할만한게....

코테가와 유이 관련 커뮤-노동관련 부서를 만들고, 노동자가 될 장인들을 규합하고, 그들을 대표하는 대표자도 뽑고, 일거리가 사라진 대장장이와 로우테크 관련 종사자들에게 당장 일거리를 주기 위해 공업 자재 보너스 개발 정책을 다음턴에 낼 것. 물론 신구지가 말했던 다수 장인들의 상권 확장-해외재벌가들의 입김이 불어진듯한, 2년이면 서나라 공업계를 먹을 수 있다고 자신만만해하던 해외기업가들에 대한 첩보, 단 카루마가 말했던 지금 이대로라면 돈이 많은 쪽이 이긴다는 말 을 합친 결과, 해외 기업가들이 출혈경쟁을 각오하고 서나라 공업 먹어치울 계획이라서 로우테크를 부족연합에 넘길거라고 말한다.

페이스리스-위에서 써뒀던걸 찾아야지... 일단 기억나는건 웨코문드 전력, 아이젠이 도입중이고 배치중인 신무기들, 아이젠의 뒷수작들, 아이젠과 레이크립스가 뉴트럴에 넘긴 것들, 아이젠 침공시 뉴트럴의 예상 반응, 제후들의 역린

하루히-공장주 파벌과 공장주 대표 선정해라, 기술 국산화해라. 또해라.

흠..... 문화 퍼트리는게 프로이센의 보수 귀족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면 문화인재들을 돌려놓고, 지원 금액은 그대로해서 프로이센의 교육제도라도 배워올까?
#654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7:07
치후유 커뮤는 다음달에 할 수 있으니 안해도 좋을 것 같은데.........
#655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09
>>652 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7:10
외부사이트에서만 참가하는 분인가 보죠... 거기엔 1001같은거 표기를 안하니까 모르는게 당연하지만
#657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10
>>652 전 팀포2의 데모맨. 스코티쉬! 애꾸! 흑형!
#658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10
사이트커뮤는 안쓰신 분들이 해역조사나 시노아 커뮤 중 하나를 선택해달라 요청해야겠네요.
내명부로 할 수 있는건데 저게 골라져서 시노아 커뮤는 몰라도 해역커뮤가 날아가버리면 전략 지정이 또 한달 늘어지게 되버리니까요.(전략지정이 늘어지면 전쟁 시작하는것도 늘어진답니다 어장주가)
#659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7:11
일단 국립초등학교는 세워두었으니 교과서 양산 예토전생해서 의무교육이 나오면 시행하는걸로...
#660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12
>>653 전 개인적으로 토오사카측과 커뮤해서 자동차공장이나 경제개발 3주년 계획의 부활을 요청하고 싶군요. 선물 하나 주면서.
#661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7:13
근데 문득 든 생각이지만 상업 온건 첩보를 그냥 알려주면" 국왕이 모두를 감시하고 있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으니.

단 카루마는 믿을 만한 인재지만 그 뒤에 있는 해외재벌들은 서나라 공업에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다.라고 말을 덧붙이는게 좋지 않을까?
#662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7:15
뭐 코테가와는 듣는다고 해도 크게 놀랄뿐 이쪽에 반감을 가질거 같진 않지만 말이지
#663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15
>>653 국상화는 지금하면 자재가 바닥나버리므로 웨코문드전 이후에 하도록하죠.
대신 하루히에게 교육파에게 힘을 실을겸 교과서나 교육관련정책 좀 예토전생 시키라는걸로.
#664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15
>>660 더 나아가선 전에 내밀었던 저가 자동차 보급과 자동차 공장 설립을 합쳐서 낼 수 있나를 물어보고 싶네요. 가능하면 정책화 하고.
유이도 선물하나 주며 목재 채취 부활과 해외재벌들의 침투에 대한 정보를 주고 그에 대한 대책을 아마미측과 협의해 세워보라고 하고 싶고..

그리고 적당한 때가 되면 하루히와 유이를 불러 병기국과 군수공정을 부활시키고, 병기를 뽑아야...
#665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07:16
첩보를 넘긴다고...? 그거 괜찮은지
#666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17
>>665 적당히 포장해서 주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한데....?
#667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17
>>664 13.군수공정은 아직 존재하는 정책입니다. 다음달에 찍도록 하죠.
경전차 양산계획, 병기국, 교과서 좀 부활시켜달라고 하는걸로...
#668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7:18
>>666 ㅇㅇ 그러니까 어느정도 포장해주는 말이 필요하다는거,
#669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18
>>667 그러면 너무 공업 온건만 찍어주게 되는거라.. 괜찷을지??
#670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7:19
물론 단 카루마 뒤를 추적해서 알게 된 첩보가 아니라 해외첩보 뒤지다가 우연히 알게된 해외 기업가들의 계획이라고 적절히 포장해야겠지.
#671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19
일단 이번달에 선택되는 정책을 보고 다음달에 찍어둘 정책이나 관련된 커뮤를 해보지요.
#672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7:19
>>669 이번연도들어서 공업온건이 가져간 정책이 몇 없음
#673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7:20
사실 이번엔 본의아니게 제갈공명이 코테가와 눈치챈거도 말 포장을 잘못해서 그런거잖아,그러니까 이것도 좀 조심할 필요가 있을거 같아서
#674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20
>>669 전쟁까지 9개월(=9턴)남았으니 정책선택횟수 36회안에 차근차근 찍으면 괜찮겠죠. 정책을 찍을때까지 지우지 말라 전하면 될것 같습니다.
#675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7:20
>>669 1월에서 8월까지 진행하는동안 딱 2개 선택해줌
#676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21
>>673 음...저 커뮤에서 극비정보인 사항이 있는건가? 나는 잘 모르겠는데...
#677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22
그리고 이번달에 드디어 1001 덕분에 루피가 이끄는 함대의 합류로 인한 해군전력강화와 항공기 제조공장과 폭격기 뉴타입이 도입될테니...,
#678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22
>>670 이렇게 포장하면 되겠다
#679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22
>>678 찬성.
#68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23
>>677 프로토 폭격기다! 쑥 받아라아-!(농담)
#681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7:23
내일 올리면 되는거니까 최대한 RP 잘해서 쓰고 어장주에게 여러번 물어봐야겠지요.

어쨋든 해외 자본이 서나라 로우테크 산업 먹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은 해야합니다.

2년안에 대장장이들을 정밀부품 산업 장인 으로 만들 수 없다면 이번이 서나라 공업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니............
#682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24
그나저나 이번 전역에 항공부대를 운영할 수 있게된다면 어느쪽을 우선시해서 타격을 해야하나...
#683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24
Attachment
>>680 석기시대 콜?
#684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7:25
>>676 이번 첩보는 해외가 아니라 다른 파벌 뒤를 캐서 알아낸거니까,똑같은 파벌장인 입장에서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최대한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말이지
#685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7:25
>>678찬성
#686이름 없음(7052487E+6)2017-02-15 (수) 07:27
아참 제갈공명한테 은행장 후보 두명 모두가 서나라의 대금업자 자리를 대체 못한다는거 말해줘야할듯요.
#687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7:28
우리의 최종 목표는 B-52다!
#689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33
>>682 문제는 웨코문드령의 크기에 비해 폭격기의 항속거리가 잘 나올지가...
이보다 상위테크계열 중 가장 좋은 플라잉포트리스 B-17이 항속거리가 3000km전후였고 나머지 동시기 폭격기가 1-200km대였는데, 고작 목재폭격기가 얼마나 될지...
#69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36
폭격기를 사용할 경우 북부쪽부터 민다면 적 군사시설을 우선으로,
남부쪽을 민다면 북부의 공장단지를 폭격하라 해야겠네.
북부전역은 점령만 한다면 농성기간동안 포위하는 거고, 남부전역은 초반에 주력을 박살내는 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공장에서 생산한 장비를 든 징집군들이 쏟아져 나올테니까.
#691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36
>>689 일단 없는거 보단...
#692이름 없음(3059066E+6)2017-02-15 (수) 07:37
>>690 확실히 그편이 좋겠지요..
#693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37
>>691 없는것 보단 낫지, 확실히.(미 공군을 보며)
#694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7:38
30분내로 폭격이 시작될테니 대피하라는 전단지도 함께 뿌릴까?(웃음)
#695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7:38
이 전단지를 들고 가까운 왕국군에 투항한다면 정당한 포로의 권리와 전후 어느정도의 죄를 참작해줄 것을 국왕 야루오의 이름에 맹세한다-

라던지
#696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40
>>695 나쁘진 않을것 같네. 웨코문드는 항공기도 없을테니 폭격대비(전투기출격이라든가)도 별로 못할테고.
#697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7:41
라헬에는 대공방어란 개념조차 없을테니까.
#698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7:42
요새폭격이나 해야죠 폭격기는 그런데 항속거리 1200Km는 나오는 모델이네?
#699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07:44
폭격기닌 경전차 개발하면 아이젠이 만들려 할려나? 그러면 진짜……
#700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7:46
>>699 어장주가 답변하시길 설비가 없어서 경전차 못만든답니다.
항공기도 비슷하게 복잡하므로 동일하지 않을까 싶네요.
#701이름 없음(3826519E+6)2017-02-15 (수) 07:54
야포는 생산설비를 만들어도 탄약이 문제라 못만들고 있는거라 야포배치하면 2-3개월후 배치된다 생각하면 되겠고, 볼트액션은 자재가 부족해서 전군배치는 아직 안된 상태, 철조망은 이미 깔렸다고 하네요.
#702이름 없음(5601208E+6)2017-02-15 (수) 07:58
일단 볼트액션 소총도 배치해야하는데...
#703이름 없음(9294987E+6)2017-02-15 (수) 08:05
>>702 서나라군은 이미 적용된 상태. >>701은 웨코문드에 대한 거였습니다.
#704이름 없음(5601208E+6)2017-02-15 (수) 08:05
함상항공기도 개방해야하는데...
#705이름 없음(9294987E+6)2017-02-15 (수) 08:09
>>704 아직 거함거포시대니 빨리 개방할 필욘 없죠. 시간을 두고 차분히 개발합시다.
#706이름 없음(9294987E+6)2017-02-15 (수) 08:11
아니, 프로이센과 메다카의 해군정보를 보먄 아직 WW1당시 기술력이려나요. 드레드노트급은 아직 메다카밖에 없고, 프로이센은 평범한 해상이동다포대 상태, 초노급은 생기지도 않았으니 말이죠.
#707이름 없음(5601208E+6)2017-02-15 (수) 08:12
그러고보니 기동전이란것도 있는데, 이건 자동차가 필요할듯...
#70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14
여기 넓이가 너무 거대하다느니 그런 설정에 목매면 안됨 진지한 설정이면 식량 수송비는 어떻게 판정하는데 수출입이 되겠음?
#709이름 없음(5601208E+6)2017-02-15 (수) 08:14
전에 미스루기가 메다카가 항공모함, 잠수함 같이 다양한걸 운용하고, 프로이센이 거함거포라고 했죠.
#710이름 없음(9294987E+6)2017-02-15 (수) 08:14
>>707 놀랍게도, 아직 저희 서나라는 마차를 쓰고 있습니다!(먼산)
#71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15
식량수출하려면 지구 두바퀴 가로질러 가야함
#712이름 없음(9294987E+6)2017-02-15 (수) 08:16
>>709 프로이센은 12인치짜리 전드레드노트급 다포신 전함이고 메다카는 드레드노트급을 개발해 쓰고 있다고 하지 않았어?
#71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16
그리고 서나라는 지구 판게아 수준의 대륙인데 고작 1억명 사는 주제에 비옥하다고 뻥치는 나라임
#71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18
대충 라헬대륙이 호주만 하다고 생각하면 충분한거 같음
#715이름 없음(5601208E+6)2017-02-15 (수) 08:20
땅이 비옥하긴한데, 마수가 실시간으로 인구를 줄여서, 1억이라고...

다만 해외에서 인구 1억의 거대 국가 운운하는걸로보아 많은건 맞음.
#716이름 없음(5601208E+6)2017-02-15 (수) 08:21

어장주, 조조 이전 오후 제후 영지는 어떤 특징이 있었나요?

#71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22
많은건 맞지.. 그러나 넓이를 진지하게 감안하면 지는거라는 말임 대충 서니라가 호주만 하다고 생각하면 충분하단 뜻
#718이름 없음(829903E+68)2017-02-15 (수) 08:24
>>713 라헬대륙 크기가 러시아수준밖에 안되지 않던가? 본토가 30+6+11로 총 47개지방인데 1개 지방이 220847 + 227692 = 448539km^2이고
전체 크기는 448539 × 47 = 18,253,333km^2인데, 러시아 면적인 17,098,242km^2 보다 약간 큰 정도밖에 안되잖아.
#71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25
지금 조조 영지 그대로 아닌가? 혼란스럽.. 대충 국방만 통합한거라 생각했거늘..
#720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8:27
국왕가문에 조조가문은 흡수된걸로 아는데?
#72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29
뭐 그렇네 판게아 수준은 확실히 과장했던듯 하지만 결론은 같음.. 진지하게 따지면 어장이 진행 안됨
#72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32
대충 땅 하나가 한반도 플러스 일본열도 맞나?
#72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35
땅 하나가 육십만 킬로제곱..
#724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8:38
여기 어장주도 잡학다식한 거 같지만 사람에겐 한계가 있으니까.
#725이름 없음(6243579E+6)2017-02-15 (수) 08:39
아니, 그러니까 흡수전에 어떤 특징이었는지 궁금하다는 말.

아마미처럼 공업주의인가, 이치죠처럼 농업주의인가, 오리무라처럼 상업주의인가하는거.
#72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40
유라시아의 절반 맞는지? 2520만 킬로제곱이니..
#72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42
지름 길이가 몇이냐..
#728이름 없음(858125E+61)2017-02-15 (수) 08:45
일단 서나라가 땅 크기야 어쨋든간에, 상대적으로 대국인건 맞음. 지도보면 서나라보다 큰 나라는 신성제국 뿐이던데.

해외에서도 인구 1억 굴지의 대국이지만 실질 연합왕국~이라는 식으로 서나라를 봤고.

#72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49
반지름이 17500키로 , 대충 해왕성의 4분의 3 지구의 3배보다 조금 못미치는 정도
#73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8:52
라헬대륙에서 레반트로 수출하려면 지구 한바퀴 항해해야함 식량 운송비 안나옴...
거래 불가능 수준... 곧? 넓이에 집착하면 짐
#731이름 없음(858125E+61)2017-02-15 (수) 08:56
이 어장은 이능력과 신성력, 창조주가 존재하는 세계관이야. 과학적으로 판타지를 재단하는건 패배.

그냥 이해를 위해 지구와 비슷한 크기라고 생각하고, 서나라 땅덩어리는 우와 크다! 정도로만 생각하면 되겠지.

인구 1억은 적다? 서나라는 리오레리우스같은 마수가 실시간으로 농민들을 습격해서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나라야.

그런게 있는데도, 식량 생산량으로 인구 증가가 된다는걸 감안하면 오히려 인구증가율이 크다고 봐야하지 않을까나...
#73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9:06
진지하게 따지곧!들면 안된다는 말인데 이상한데로 흐르네?
그렇게 설정으로 가능한거도 있겠지만 거리 관련해서 진지하게 따지면 안된다 그말이야
#73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9:08
상대적으로 인구대국이라는거 부정한적 없어
#73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09:09
왜 내가 한말을 사실 서나라는 줫밥임 ㅎㅎ 이런거랑 비슷하게 여기는지 모르겠네
#735이름 없음(858125E+61)2017-02-15 (수) 09:10
일단 거리 관련해서 고려해야하는 어장주 공인 설정은

서나라는 아스티카 대륙과는 거리가 멀어서 도와주러 가는 것도, 도움을 받는 것도 힘들다. 이정도?

식량 수입이야, 뉴트럴 제외하고 아스티카 대륙의 식량 생산량이 워낙 답이 없는 상황이라 거리 문제를 감안해도 서나라 식량 수출에 감지덕지하는지라.

이건 신성제국이 그렇게 되도록 유도해서 그렇지만.
#736이름 없음(6718512E+6)2017-02-15 (수) 09:36
그러고보니 이능군은 땅, 바다, 하늘 모두에서 싸운다던데,

스트라이크 위치스나 유녀전기의 마도항공군처럼 장시간 공중에서 싸우는 이능군도 있는걸까?
#737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09:37
>>736 아직은 아닌거 같고,이능테크 올리면 그렇게 된다는듯?
#738이름 없음(6718512E+6)2017-02-15 (수) 09:40

어장주 지금 아이누 부족이 서나라에서

왕자 탄신 축제에서 활동하는 중인가요?

#739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09:41
>>736 테크 올리다보면 나올 수도 있대
#740이름 없음(6718512E+6)2017-02-15 (수) 09:45
아직 안되는건가ㄷㄷㄷ

웨코문드와 싸우기 전에 열리면 좋을듯.
#741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9:47
그런데 메다카에 문화사절 보내니까 사절단을 강화하려 하는거야?
외부사이트 보니 서옥홍보가 은근 많네?
#742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9:49
어차피 신구지는 갈릴테고 정책이 효과를 보는 2차 사절단은 메다카랑 프로이센이 싸우고 나서야 문화사절단 보낼수 있을텐데?
#743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09:50
농업/과격파를 선택하려면 지방문화 문서화를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744이름 없음(5035312E+6)2017-02-15 (수) 10:09
지금 생각하지만, 혹시 서나라 다른 나라에 비해서 무진장 국가 행정능력 떨어지는 원시국가인거야?
#74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0:11
봉건테크 세계에서 혼자 돌리고 있지..
#746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10:12
>>744 원시국가의 기준이?
#747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10:13
행정에 대해서는 봉건제에서 이제 관료제로 변환되는 과도기야
#748이름 없음(6718512E+6)2017-02-15 (수) 10:21
다른 나라들은 몇백년전에 시작했지만 서나라는 300년 전에 사이타마가 피난민 이끌고 세운 나라라서.
#749이름 없음(5035312E+6)2017-02-15 (수) 10:21
>>746 성문법이랑 왕과 제후간 계약이 지켜질 제3자의 강제력. 하나의 이데올로기, 혹은 그에 준하는 개념을 공유한는 국가.

이게 없으면 단순이 부족연합인데?
#750이름 없음(6718512E+6)2017-02-15 (수) 10:22
300년 역사의 신흥국가라고 생각하면 됨
#751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10:24
>>744 그정도는 아니고...

대충 세력들 간 통치방법이...

뉴트럴-바티칸식 귀족 관료제(아마)
프로이센-절대군주제+관료제
브리타니아-아마 프로이센과 동일
메다카-민주주의 관료제
슈라-왕정제(아마 영지귀족은 없으리라 추정)
부족연합-여러 부족 공동체. 사실상 느슨한 의회제
서국-왕정 기반 봉건제. 그래도 왕권이 약하진 않음.
레이크립스-서국과 동일

대충 이런 느낌 아니려나
#752이름 없음(5035312E+6)2017-02-15 (수) 10:28
>>751 아, 그건가. 초대 왕이라는 개념 아래에 성립하는 초기 봉건 국가가 선대 시절에 무리하게 대다수의 봉건 제후들을 갈아버리고 갑자기 손에 들어온 막대한 왕 직할령에 현재 봉건국가의 행정력이 못 따라가는 상황인데,

거기에 더해서 발달한 관료제까지 추구 해서 무리가 가는 건가.

……이 나라 왜 지금 전쟁하는 거지? 자멸 하려는 건가?
#753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10:31
웨코문드만 어떻게든 한다면...!(떨림)
#754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0:33
야근할 뻔 했지만 어떻게든 긴급탈출하여 치킨 사왔습니다, 다리를 뜯으며 천천히 답변을 써보겠습니다.
#755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0:36
>>752 사정이 더럽게 복잡해. 타사이트 정리본하고 어장 분량같이 읽으면서 참치들 실시간 반응보면 어떻게 된건지 이해는 못하더라도 그렇게 됬나 싶을걸.
#756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0:36
오오 어장주님 오셨다!
#757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0:37

어장주님 아무래도 프로이센과 교역 확대하면 메다카가 싫어할텐데,그거 떄문에 모리어티가 실각하나요?아니면 조금 체면은 상하는 정도인가요?혹은 교류 확대 규모에 따라 달라지나요?

그리고 신성제국 주교파의 사상이나,대강 원하는 것(레반트 지역 안정)을 알고 있다는 식으로 커뮤해도,이건 딱히 비밀스러운거에 속하지 않으니 첩보부대가 갈려나가거나 하지 않죠?

킴블리 위인시설을 짓는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75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0:38

중앙은행은 Udc가 뼈대만 만들고 던져주나요?

#75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0:45

지금 3년 만기 채권을 발행한다면 이자율은 얼마로 책정인가요?

#76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0:46

출자액수는 10k 정도

#761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0:49
>>434
농업/과격의 헤이트가 오르지 않는 것은 신구지 사쿠라가 문화교류단 결성 관련 업무로 닦달하며 한 눈 팔 시간을 주고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치죠 세이야가 뒤에서 지시를 내리며 다른 일을 시키지 않고 있는데다 신구지 사쿠라가 보너스를 넉넉하게 주니 잠잠한 것.
쫓겨나는 기일이나 정책 횟수에 대해서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토오사카 때처럼 말이죠.
 세계관 내에서 알아보고 해결책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435
정책으로 낼 수도 있고, 커뮤니케이션으로 불러 파벌에게 맡길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되었건 국고로 들어오는 건 마찬가지.
 만약 비자금을 위해 자원지대를 확보하려면 믿을 만한 인물을 시켜야 합니다, 국왕파 혹은 왕실파가 대표적 예시가 되겠군요.

>>454
양쪽 모두 가능합니다.
 발랄라이카에게 시키면 높은 성공률 대신 낮은 정보량, 전쟁성에게 시키면 낮은 성공률 대신 질 좋은 정보를 가져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미루어보건데 양쪽에게 협력시킬 경우를 물어보실 것 같아 이에 대해서도 말씀드리자면
 양쪽의 장점은 장점대로 나오고, 단점도 단점대로 나타납니다.
  낮은 성공률과 고급 정보량을 기반으로 새롭게 나타난 제 3의 장단점이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460
국영 전력사, 비유하자면 한국전력이나 도쿄전력처럼 지역구 전력을 효과적으로 분배하고 재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조율기관입니다.
바지사장으로 내세워진 중소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사설 전력기업이 판매하지 못하게 국명으로 기준을 정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국영 전력사에 외국 자본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631
아카기 시게루: 적당히 준비해줄 테니 걱정말라.
오리무라는 현물이 많으므로, 현찰 쇼핑할 타이밍을 각잴 겁니다.

>>716
조조 이전의 제후 영지는 【산업 밸런스 - 기술중시】 특징이었습니다.
해안선이 긴데다 수량도 풍부해 식량생산이 받쳐주고,
 남부에서 공업품을 사들일 수 있을 뿐더러
  해안도시와 운하를 통해 대규모 물자를 유통할 기반도 충분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조씨 가문 특유의 인재덕질 특성 탓에 머리 좋은 자들이 여럿 있어서 학문도 고루 발전했습니다.

>>738
아뇨, 거리가 너무 멀어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탄신축제가 아니라 한 살의 돌잔치 때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62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0:56
>>757
모리어티가 실각하진 않습니다만 첩보에서 보였듯 담당분야를 놓고 경쟁하는 자들에게 권한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체면이 구겨짐은 물론 파벌 내의 입지가 축소되면서 권한도 줄어드는, 세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물론 교류 규모에 따라 반응이 달라집니다.
신성제국 주교파의 사상이나 원하는 것을 알고있다는 식으로 커뮤하여도 됩니다.
 추기경들과 달리 주교들은 스파이를 심어둔 걸 알아도 갈아버리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누가 엿본다 해도 언제나 떳떳하게 행동하기에.
  비밀스럽지 않다는 것도 있지만요.
킴블리 위인시설을 짓는 것에 대해선 출자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야루오가 비자금으로 주면 6개월, 국고로 지원해주면 3개월 정도 걸릴 것입니다.

>>758
아카기 시게루: 3만.

>>759
【발행한다】라는 문맥으로 짚어보았을 때, 서국 중앙은행이 3년 만기채권을 발행할 경우로 가정했을 때
 이자율은 액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보편적인 이율은 10%입니다.
국가적 규모에서 【자금 10,000】를 급히 땡기면 3년 뒤에 【자금 11,000】를 지불해야 합니다.
#76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0:58

우와... 서나라 신뢰 있네..

#764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01
그럼 채권 땡기면 전쟁 자금 + 2년 동안 정책 돌릴 자금은 마련 가능인가.

문제는 어떻게 갚을지 앞이 안 보인다. 점령 후에 왕령으로 지배해야하는 지역을 약탈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765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11:01

anchor>1487047761>399 에 대한 추가 질문들입니다.

추기경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아이젠이 이단이었던 증거를 주교들에게 안넘겨줍니까? 아니면 타협을 통해서 넘겨줄 수 있습니까?
추기경들이 절대로 안넘겨준다면 주교들이 빼내올 수는 있습니까?(예를들어 교황을 통해 확보한다든가 정 안되면 훔쳐낸다든가 등)

#766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11:04
호오.....주교파들은 마음껏 커뮤해도 된다는 거군요
#76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04
>>764 미래의 서나라는 조금 더 잘 해 주겠지요~
#768이름 없음(731586E+67)2017-02-15 (수) 11:06
힘내라 미래의 나!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산다!같은 느낌인가
#76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06
별 걱정 안하는게.. 3k자금이 있잖아! 미래의 서나라가 가뿐히 갚아줄 거라고!
#770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07
>>765
추기경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젠이 이단이었던 【물적 증거】를 주교들에게 넘겨주지 않습니다, 공유도 안해줍니다.

주교파는 라헬( 레이크립스 )를 통째로 불태워버릴 생각이기에 라헬 대륙에서의 종교분쟁에 크게 관여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추기경들은 국가정세의 혼란을 원치 않기에 라헬이 혼란에 빠지길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이젠의 이단 증거는 서나라 주재 대사( 쇼쿠호 미사키 )를 통해 추기경을 거쳐 검은 교단에게 전달됐습니다.

검은 교단은 이번 사태를 관망할 생각입니다.

또한 주교들은 권위를 지닐 뿐, 권력이 미약하므로 추기경들을 상대로 물적 증거를 빼올 수 없습니다.
#771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09
추기경들은 라헬이 혼란에 빠지길 원하지 않는데, 서나라가 아이젠을 친다면 크게 기뻐하는 이유가 뭔가요?
#772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10
>>770 즉, 아이젠에 대한 건 전쟁명분은 서나라가 직접 움직여서 찾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다. 이런 소리인 거네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제3국이랑 협력에서 그냥 떨어져나가고.
#77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12
진지하게 말해 보자면 상업위주 테크 올리면 3년전보다 자금이득이 70퍼는 넘게 오르겠지 파워업해서 돌아온 미래의 서나라는 우리보다 더 잘해줄거야
#774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13
>>771
정치적 혼란과 군사적 혼란의 차이입니다.
서나라가 아이젠을 공격한다는 것은, 라헬에서 서나라의 정통성·입지·중재자로서의 권위를 모두 날려버리는 패권국이 되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행위로 하여금 반 서나라 감정이 나타날 것이고, 분쟁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이 반발을 찍어누르며 라헬을 일통하는 것이 【트루 엔딩: 패왕】의 조건이 되는 이유입니다.
#775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13

추기경들은 라헬이 혼란에 빠지길 원하지 않는데, 서나라가 아이젠을 친다면 크게 기뻐하는 이유가 뭔가요?

식량을 줘서 프로이센의 교육제도를 배워올 수 있나요? 배울려면 얼마나 필요한가요?

#776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14
?!
#777이름 없음(4387361E+6)2017-02-15 (수) 11:14
트루엔딩?!
#778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15
>>775
식량을 줘서 프로이센의 교육제도를 배워올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수준이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겠지만요.
#779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16

헐;;; 중재자의 위치를 잃어버리는구나;;;ㄷㄷㄷㄷㄷ

호감도가 매우 높은 이치죠, 오리무라 를 제외한 나머지 제후들과 귀족들이 야루오의 정통성과 중재자의 위치를 인정하지 않게 되는건가요?

#78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16
???? 정통성은 왜?
#781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11:16
역시나 패권주의적인 전쟁이니 패왕루트로 가고있었구만?
#782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17
왜 미국이 고립 주의를 택한 건지 알것 같네요. 지금 서나라가 하는게 이 대륙은 내 꺼니 딴 대륙 놈들은 신경꺼라 수준이고.
#78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17
서나라 통일전쟁의 서막인가..
#784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18

음;;; 이거 서나라의 프로이센화라고 봐야하는건가;;;

개인적으로 서나라는 중재자의 위치에서 귀족들의 지지를 받는 존재가 되고 싶었는데;;;

완전히 잃어버리는건가요? 아니면 이후에 중재자의 위치를 도로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78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20
서나라 왕 자리가 그냥 중재자 자리였나? 소오름..왕과 제후 관계 아니였어?
#78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21
서나라 원시국가 맞았네 짐작도 못했다.
#787이름 없음(7615102E+6)2017-02-15 (수) 11:22
웨코문드와 전쟁을 벌인다면 현 경제 상태를 유지하게 되나요? 아니면 전시경제로 이행해서 모든 것은 군사쪽으로 집중하게 되나요?
만약 전시경제로 전환한다면 이득과 손해는 얼마나 되나요?
#788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24
>>777
언급된 적이 있는 것들을 추려봤습니다.
 1번째 논의어장: >1482300679>804-811
 5번째 논의어장: >1484906066>471
 5번째 논의어장: >1484906066>525
 6번째 논의어장: >1485599871>867

>>779
제후와 귀족 뿐만 아니라 공화주의자들, 극단적 자립주의자들, 무신론자, 야심가, 선종의 끄나풀들.
【라헬의 최악, 최흉을 상대한 자】로서 개척의 선두에 서서 국가의 기반을 다진 뉴속데 왕가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제 저 자를 무너뜨리자고 외쳤을 때, 아무도 날 탓할 자가 없다.」는 생각을 품는 자들이 더 이상 망상으로 끝내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용에게 짓밟혀 죽고 황무지의 마수들에게 씹어먹혀도, 어딘가에선 도움받는 자들이 있겠지…」에서
 「못 살겠다, 이젠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위협을 몰아낼 테니 세금따윈 내지 않겠다!」가 됩니다.

>>784
100%는 아니지만 반 이상은 날아간다 보아도 됩니다.
#789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11:25
오우... 대충 트럼프 대통령같은 이미지가 되어버리는 건가...
#79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26
고대 라헬에 마가 육가 박가 김가 을가가 있었는디로시작하는 설화가 있겠지?
#791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28
>>790 라헬은 원래 정령과 요괴들만 살던 땅이었고, 300년전에 프로이센 지역의 피난민들 이끌고 사이타마가 맨땅에서 개척한 나라임.
#79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28
쟌넨! 부족연합과 하등 다를 바가 없습니다
#793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30
부족연합과 서나라의 차이점은 그거지.

부족연합의 중재자는 중재에 대한 능력이라던가 중재자로서의 역사적 권위가 없는거고,

서나라는 사이타마라는 존재로 인해 중재에 대한 권위가 역사적으로 있어온거고.

중재자로서의 권위를 잃는건 뼈아픈데;;;
#794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30
791 서나라의 테크가 고대 부여 수준이라... 비꼬는 의미에서..
#795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31
( 부족연합은 분류상 행정미달 국가고, 서나라는 메다카·레이크립스와 같은 지방자치 체제지만 입 다물고 있어보자. )
#79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32
웨코문드고 뭐고 때려쳐
#797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32

그러면 중재자로서의 위치를 다시 회복할 수는 없는건가요?

아이젠을 칠 때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겁니까?

근데 야루오는 분명 도쿠로 테크를 탔는데, 패권을 갖게되면;;;

#798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1:34
그 놈의 역린만 안건드렸어도…… 아오 진짜……
#799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34
>>797
【명확한 명분】 없이 전쟁을 일으키는 시점부터 권위는 실추됩니다.
웨코문드와의 개전사유를 확실하게 갖지 못하는 이상 힘이 없어도 천근만근 무거운 발언을 할 수 있었던 권위는 붕괴됩니다.
#800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35
(원시 국가 드립은 한번 던져 본거지만 일단 가만히 있어보자)
#80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35
웨코문드 치고나면 이제ㅡ뒷통수는 프리해진다는 뜻인데?
#802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11:36

뭐 이건 손해 막심하고 참치들이 디메리트를 감수하고서 할거 같진 않지만,아이젠이 반격 준비만하고 반역은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럼 신성제국 거래에서 웨코문도 자치권을 승인해주고,레이크립스 반군을 지원해주면 계속 중재자의 위치는 유지할 수 있나요?

#803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36

음... 이번 20번째 1000으로도 명분을 가질 수는 없는거죠?

아이젠의 이번 아마미 제후령에 대한 식량공급 중단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단죄는 명분이 될 수 없는건가요?

#804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1:37
>>803 불가능. 트루 엔딩. 즉-메인세션과 연관된 것이니 불가능.
#805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1:38
>>803 적어도 100번째 어장 >>1001을 써도 가능한지도 불확실.
#806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38
>>802
Yes, 아이젠은 힘의 차이를 압니다.
 그는 어디까지나 최악을 대비하고 있을 뿐인 국가의 통수권자입니다.

웨코문드의 자치권을 교단의 중재 하에 승인함으로서 회수할 때 왕명 단독으로 이행할 수 없게 하고,
 레이크립스 반군을 지원해주면 여전히 서나라에서 유일한 권위로서 존재할 수 있습니다.
#80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38
근데 조조는 그딴거 무시하고 통수를 날렸지만..
#808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39
끙;;; 중재자로서의 위치를 잃는거라면................

............그래서 추기경들이 좋아하는거구나.

서나라가 스스로 중재자로서의 권위를 잃었기 때문에, 정통성을 계속 유지하려면 뉴트럴에게 기댈 수 밖에 없다.

이제 서나라는 친뉴트럴 색체, 즉 뉴트럴 종교 색채를 띄우지 않으면 왕권을 유지 못하는거야;;;
#809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40
>>803
EX로도 확실한 명분은 가질 수 없습니다, 이 전쟁은 트루엔딩의 조건을 충족하냐 못하냐를 결정하는 갈림길입니다.

아마미 제후령의 식량공급 중단은 서나라를 무너뜨리려고 한 적대행위가 아닙니다.
 아마미에서 구매하는 단가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어부들에게 수산품을 사들여 식량을 비축하는, 경제적 논리에 따른 상황입니다.
  이것은 명분이 아니라 트집입니다.
#810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40
>>803 무리 아닐려나요. 일단 야루오와 아이젠 사이에서지만 야루오쪽이 (이유는 일단 빼놓고) 마음에 안 든다고 일방적으로 왕,제후 봉신계약을 깨버렸으니. 오히려 말만이라도 따라주는 척 해버리면 그때야말로 아무것도 건들일 건수가 없을텐데
#811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41
>>807
조조는 애초에 공멸하려고 반란을 획책하던 것이기에, 여기에선 논의할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대외적으로 어떠한 명분이나 대의를 내건 것이 아니라 단순한 복수심으로 왕조를 무너뜨리려 한 것이기에.
#812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11:41
일단 웨코문드전은 접어둬야할 플랜이다 여러가지로.
#81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41
아 짜증나네.. 봉건제 시스템인줄 알았는데 마가육가팔가 을가 중에 수장일 뿐이였네
#814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42
>>808
바로 그렇습니다, 그러한 인과관계로 인해 추기경들은 마라카낭에서 이긴 우르과이 선수들 같은 분위기가 되는 거죠.
#815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42
흠................ 이건 너무 고민되는데. 설마 아이젠을 치면서 그걸 잃게 될지는 몰랐다;;;

만약 후대의 웨코문드가 서나라에 먼저 선공을 치는 등 반역을 한다면, 그때는 자치권을 회수하게 되는거죠?
#816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1:43
이번에 전쟁 중단할 적절한 명분(주교파) 도 생겼겠다, 그냥 전쟁 중단하면 안되려나
#817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11:43
We will make Seo-Kingdom strong again.
We will make Seo-Kingdom proud again.
We will make Seo-Kingdom safe again.
We will make Seo-Kingdom great again! 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패왕루트로 돌진해볼까(착란)
#81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43
왕과 제후 관계가 아니라 친구관계였어
#819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1:44
>>816 하지만 여러가지로 굴욕적인 마음도 든다……
#820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44
>>815
Yes, 그러한 경우에는 【적법】이 아니라 【합법】하게 조지고 권위를 회수할 수 있습니다.
#821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11:44
해안조사는 언제쓸지 모르는거니 냅둘까나.... 아니면 해역범위를 키울까...
#822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1:44
난 애초에 대륙일통이 굳이 필요치 않다는 입장이어서, 이딴 전쟁 내릴 수 있으면 내리고 싶음. 지금이라도.
#82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45
부족연합을 보며 비웃었지만! 쟌넨! 서나라도 같은수준이랍니다!
#824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46
EX 1000으로 웨코문드의 자치권을 인정-단 독립국가로 격상은 안된다-하여, 아이젠과의 앙금을 풀고, 반란군을 돕지만,

반군을 돕는게 너무 늦어서 반군은 웨코문드 급의 자치권을 가진 영주는 되지 못한다.

이거 가능할까요?
#825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1:46
왕권? 휴지조각이나 다름없네……
#826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1:46
>>825
조선 수준 왕권을 기대했다면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네.
#827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1:46
>>824 안될걸? 엔딩 관련 건인데.
#828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47
개인적으로는 그냥 이대로 레이크립스랑 전면전쟁 때려서 승패 상관없이 전국토 불태워버리면 그 시점에서 아이젠 걱정 안해도 되니 차라리 나을지도.
#829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11:47
>>825
>>826
아니, 야루오가 웨코문드를 '명분과 물증 없이' 치는 것 자체가 조선으로 따지면 연산군 짓인걸...
#830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1:47
>>826 그 정도까지는 안바랬는데 결론은 선조빨이라는 현실을 알게 되서 여러가지로 비참하다……
#831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1:47
>>828
자살은 하지 말자
#832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47
>>823
아뇨, 부족연합 입장은 점조직( 도시화 )조차 제대로 된 곳이 없어서 구심점이 되어도 지역 하나를 온전히 장악할 수조차 없는 부족들의 연맹체입니다.

지역 하나는 물론이고 주위에 실질점유를 지닌 제후가 일곱이나 있는 서나라 사람 입장에서 들으면 심히 얹짢아할 문구입니다.
#83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48
그냥 웨코문드는 무시하고 레이크립스에만 열중하는게 맞네 그리고 라헬일통전쟁 벌이는 거야
#834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11:48

근데 군인들에게 애써만든 작전계획 취소하라고 하면 관계도 하락등이 있나요?

#835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1:49
>>830
애초에 공국처럼 자치권 가진 땅이 있다는 시점에서 그 정도는 생각했어야 한다고 봄
#836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49
>>824
굳이 EX로 해결하지 않고 교단과의 교섭으로 자치권은 인정해줄 수 있습니다.

헌데 이것은 서브 세션이 아닌 메인 세션, 즉 골격에 해당되는 것이므로 서브까지 관여할 수 있는 EX 1000가 아니라 100번째 어장의 1001에서나 개입할 수 있을 겁니다.
#837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11:50
>>833
웨코문드를 무시하면 라헬일통 못하는데?
혹시 레이크립스 먼저 - 웨코문드 나중이라고 생각한다면
반군 지원으로 레이크립스를 무찌르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웨코문드를 치는 건 지금보다 더 심해지겠지.
#838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50
>>834
관계도 하락같은 건 그리 없습니다, 보나파르트 나폴레옹도 웨코문드 전쟁은 생각치 않고 내전 개입여부만 말했으니까요.
오히려 전쟁을 피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쉴 겁니다, 속으로.
#839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1:51
>>837
라헬일통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데 뭘.
#84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51
행정력에선 그렇겠지만 본질적으로는 상하관계가 옅고.. 기본적으로는 친구모임중에 카리스마 있는 친구일 뿐이였잖아
#841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11:51
>>839
'라헬일통전쟁 벌이는 거야'
라고 말한 것에 대해 못한다고 답한 거니까 그리 말해도 뭐...
#842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1:52
>>840
중세 유럽 봉건제 정도만 해도 그게 일반적이지 않았음? 왕권신수설 같은 거 뜨기 전에는.
#843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53
그럼 결론은 하나 확실해졌네요.

웨코문드 땅 포기하면 나라 개발할 시간을 번다 / 웨코문드 공격하면 지금부터 맨땅에 헤딩 해야한다
#844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1:53
Attachment
벽걸이 시계를 주먹으로 깨서 시계바늘 거꾸로 돌리면 과거로 간다는데 한 번 벽걸이 시계 사서 해봐야 하나……(착란)
#84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53
조선으로 따지면 지방관 교체한다! 했는데 버팅기는게 바로 반역각이라 비교도 안됨
#846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1:54
>>840
흐음, 그 카리스마조차 없어서 교단의 명분 부여와 회수로 천 년 넘게 국가난립과 전란이 벌어지는 지역( 프로이센+브리타니아 )도 존재합니다.
절대왕정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할 수 없게 세계관을 설정했으므로, >>840 참치님의 취향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겠군요.
#847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54
>>842 + 서나라에는 사법권이 없음. 11세기에도 성문법이랑 자국 교회주의는 존재했는데
#848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56
봉건체제 → 중앙집권체제로 넘어가는 과도기에서 중요한게 땅의 소유권을 회수하는게 아니라 사법권 회수인데, 야루오 손에서 아이젠은 커녕 다른 제후들 사법권을 회수할 방법이 없음.

전쟁 빼고. 이게 가장 큰 문제.
#849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11:56
중세든 근세든 근대는 왕이 지켜야 할 법규-도덕은 언제든지 있었고,
왕이 그걸 어기면 폭군소리 들으면서 반대와 원한을 사는 거겠지.

조선 왕들도 이런 식으로 엄격히 따지면 성리학에 꽁꽁 묶여버린 노예에 불과한 걸...
#85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1:56
간단하게 레이크립스 조지고 혼자서 전부랑 뜰 수 있을때까지 국력 키우다가
명분날조도 좀 해두고.. 때가되면 한판 뜨자고
#851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1:57
오로지 왕의 카리스마와 왕정부의 실능력, 외교력으로 제후들을 컨드롤 해야하는 것, 그게 서나라.
#852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11:58
난 지금까지 이해가 안갔던게 왜 그렇게 라헬 통일만 바라봤는가임. 대체 웨코문드의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던거지?
#853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1:58
평범한 봉건주의 국가네
#854이름 없음(2246073E+6)2017-02-15 (수) 11:58
>>850
레이크립스를 '간단하게'라니, 뭐가 어떻게 '간단'하다는 건데...
지금 웨코문드보다 더 강력한 적이 레이크립스라고
#855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1:58
진짜 시간 되돌리고 싶네.
#856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1:59
>>852
그건 나도 동의.
웨코문드 먹기 선택지를 가는 바람에 반군 지원도 레이클립스 국지전도 날렸는데...
#857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1:59

어장주, 아이젠 자치권 인정은 뉴트럴 중재로 가능하면, 자치권 인정 후에 일단 아이젠은 야루오에게 대들거나 뒤로 보복준비하는건 아니죠?

이번 EX1000으로 반란 영주들과 교섭해서 웨코문드처럼 자치권은 안가지지만 넓은 지역의 제후로만 만족하고 살게한다 가능한가요?

#85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00
그러니까 그 인정되는 왕권의 범주가 중세 봉건제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대 한반도 국가들 수준이였더라..
#85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00
그러니까 그 인정되는 왕권의 범주가 중세 봉건제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대 한반도 국가들 수준이였더라..
#85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01
그러니까 그 인정되는 왕권의 범주가 중세 봉건제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대 한반도 국가들 수준이였더라..
#85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01
그러니까 그 인정되는 왕권의 범주가 중세 봉건제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고대 한반도 국가들 수준이였더라..
#862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2:03
>>857
대들거나 보복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그런 거 하다가 걸리면 바로 작살날 테니.
EX1001에 대해서는 다소 난감하군요, 이 반란영주들은 애초에 패배하는 것을 전제로 짜여진 이벤트 캐릭터들입니다.
 우연찮게 3년간 버티게 되었지만.
  또한 아이젠의 목적과 흡사하여 지원을 받는 것이기에, 즉 메인 세션과 아주 연관이 없진 않기 때문에 전후 상황에 영향을 주는 심리에 EX1001을 지정할 수 없습니다.
#863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03
서나라가 그래도 중세 봉건정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고대 한반도 국가 수준의 왕권이였던 건에 대하여..
#864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2:04
>>863 비유 적절하네……
#86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04
이제 홍수가 났으니 야루오의 목을 잘라 재액을 가라앉히자고 해도 놀라지 않을 테다.
#866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06
난 중세 봉건정에 걸맞는 왕권이라고 보는데?

내가 역덕후는 아니지만, 지금껏 접해온 매체에서 휘두르던 왕권의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아.
#867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2:06
봉건정 정도라면 서나라에 종교의 영향력이나 중화주의 같은 개념이 있으면 주도권을 잡는게 불가능한 것도 아닌데.
종교적 영향력은 레이크립스와 뉴트럴이 가지고 있고, 제3세력에서 정보 받아먹는 이득 때문에 야루오는 어느한쪽으로 기우는게 불가능.

이 시점에서 유럽 봉건제 대국들이나 중화 열국들 보다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네요.
#868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2:06
이거 진짜 벽걸이 시계사러 집 근처 다이소로 가야 하나……
#869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2:08
>>867
흐음, 음, 그렇다면 한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or 어떠한 ) 주도권이 있으면 만족하실 수 있겠습니까?
#870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12:09
>>868 야루오를 트럼프로 만든다면 거꾸로가는 서나라를 볼수 있겠지...(착란)
#87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10
세금도 안내 내키지 않으면 병력도 동원안해줘.. 이게 무슨 봉건국가야.
#87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11
제후가 왕에 대해서 지는 의무가 있긴 한건지? 상호불가침 말고 없는데..
#873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11
원래 봉건제 기사들은 1년 중 40일만 의무적 동원이었을텐데?
국가적 위기가 아닌 이상 "아 다음번에 참가할게요" 하고 동원 거절하는 게 그리 어렵다고 보지 않는데 말이지.
#874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12
비잔틴 황제들도 폭군/암군짓하면 목숨이 날아가고 눈이 뽑히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뭘...
왕은 사람들의 법규나 도덕을 넘어서서 아무거나 맘대로 할 수 있다고들 생각한거야?
그건 초인정이지 군주정이 아니지. 그런 수준의 권한을 가진 군주는 기껏해야 명, 청 황제 몇몇과 오스만 투르크 전성기의 몇몇 술탄.뿐이고...

아니면 '제후 이거 물증은 없지만 죄인이니까 전쟁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군주가 반대, 반역대항 안 받을 수 있는 왕국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있었는지 들어보자.
#875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2:13
어디보자…… 아이젠 역린 터트린게 대략 2주 전이니까. 24×12=288 시계바늘 288바퀴만 돌리면 해결이네.(행복회로)
#876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15
>>874 까놓고 말해 한손에 꼽을정도지?
#877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2:15
>>871
 아, 제후들 세금 냅니다.
 적절하게 물납과 귀금속을 섞어서 낼 뿐.
  산업 경험치로 얻는 세수는 제후나 영주귀족들에게서 거둬들이는 겁니다.
 1번째 본편진행 어장에 쓰여져 있는 것이 아래 표….
╋━━━━━━━━━━━━━━━━━━━━━━━━━━━━━━━━━━━━━━━━━━━━━━━━━
⑤ 산업 현황
 현 시점의 산업규모와 경험치.
 매턴 【1 ∼ ( Lv )】 만큼의 경험치를 얻습니다. 빠르면 10개월만에 산업규모가 오를 수 있지만 늦으면….
 자연적인 성장을 기다릴 수 없다면 정책으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중앙집권: 성장 경험치 = 【1 ∼ ( Lv÷3 )】
  지방자치: 성장 경험치 = 【1 ∼ ( Lv )】
  행정미달: 성장 경험치 = 【1 ∼ ( Lv÷10)】
  신정일치: 성장 경험치 = 【1 ∼ ( Lv÷5)】

⑥ 예정 세수입
 매월 국고로 유입되는 자원량.
 【영지 수입 + 산업 수입 - 군 유지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앙집권: 영토 수 * 3
  지방자치: 영토 수 * 1
  행정미달: 영토 수 * 0.5
  신정일치: 영토 수 * 2
╋━━━━━━━━━━━━━━━━━━━━━━━━━━━━━━━━━━━━━━━━━━━━━━━━━
 중앙집권이 되면 지방자치에 비해 매달 상승하는 경험치 값이 줄어들고( = 관심과 예산, 힘이 분산되므로 ),
 그 대신 영토 숫자에서 거둬들이는 세입이 3배로 늘어납니다.
#878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2:17

어장주 이 중재권의 상징성과 그걸 잃을거라는 말을,

야루오가 뉴트럴 주교의 제안을 조조, 태공망과 논의하는 외전을 통해

외부사이트에서 한번 더 논의할 수 있을까요?

이게 중재권을 잃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879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18
엄밀히 말하자면, 중재권을 잃는다기보단, 공정한 중재자로서 사람들이 신뢰해 주지 않는다, 쪽이 맞다고 봄
#880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18
저기 솔직히 난 지금이라도 뉴트럴에게 가서,웨코문도 자치권을 거래한후,발랄라이카 반군 접선을 해보고 싶은데...........혹시 동의할 참치 있어?
#881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18
세금 내는구나? 그건 몰랐네..
#882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19
솔직히 웨코문드건은 걍 민간피해를 줄이는 방향으로 박살내기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건들여버리면 권위를 개박살내는 핵지뢰였을 줄이야...
주교파 퀘스트 시행하면서 주교파와 친밀도 좀 올리고 잘 교섭해서 웨코문드에게 자치권이나 선물해줘야겠다.
솔직히 라헬통일할 이유같은거 없고.
#883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19
난 주교파 퀘스트 중 웨코문드와 UDC 는 받아들일 생각 있어
#884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19
>>880 발랄라이카 반군>>벌랄라이카를 통한 레이크립스 반군 접선
#885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20
그야, 가만히 있는 후임을 갑자기 공격하면 부하로부터의 신망을 잃는 건 당연하지?
#886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2:20
>>880 마음은 그렇지만 한순간에 비참해진 느낌? 우리가 '선택을 못했다'는 그런거?
#887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2:21
>>878
흐음, 외부사이트에서도 논의라….
전쟁이 임박한 것도 아닐 뿐더러, 선전포고를 하여 기간이 다가오고 있는 게 아니라 굳이 저에게 허락을 맡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기다리는 것은 오로지 선택 뿐.
 다른 분, 참여자에게 정보를 공개하고 설득하는 것은 >>878 참치분에게 걸린 것입니다.

아, 만약 투하를 내일에서 모래로 미루어달라고 하시는 것이라면 가능합니다.
#888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21
anchor>1486826855>890

그냥 웨코문드 완전독립 시켜주고 반군 지원에 분노하는 레이크립스와 일대일로 맞다이 뜨라고 할까(망상)

...하긴 웨코문드도 생각이 있으면 독립 얻자마자 반군 지원을 끊어버리겠지
#88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22
우리가 종교하나 창시하고 싶네
#890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22
독립을 왜 줘.
아이젠이 바라던 자치권만 주면 돼.
#891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22
>>880
그건 뉴트럴이 다음달에 오니까 그 때 가서
#892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23
>>889
사법부 만드는게 그거하고 비슷하잖아.
종교에서 분리된 현대윤리와 현대법으로 발전.
#893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2:23
>>869 공통적인 주적/최소한 서나라와 동일한 문화권 내에서 공유할 수 있고 타 지역에서는 공유할 수 없는 전통/고유 교회 종파/300년 역사의 기록/성문법

+국내에서정리되는 경제 인데. 흐음. 이렇게 놓고 보니까 지금 야루오가 가지려고 하는 거나 가질수 없는 것 밖에 없네요. (뭔가 눈물이 흐른다)
#894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12:24
나는 애초에 웨코문드를 먹으려고 한 것이 정말 이상하다 생각했어. 확실한 명분이 있는것도 아닌데, 레이크립스란 큰 적을 두고 적을 하나 더 만들다니 치트플레이 하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수습하려고 한거지?

일단 어장주의 말을 보아 전쟁은 이쪽이 일으키려고 하고 아이젠은 전쟁을 최악의 상황으로 보고있지 당장 일으키려는게 아니니 여기서 전쟁 철회하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89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25
그냥 웨코문드는 방치하고 레이크립스나 신경쓰자
#896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25
>>894
백번 동의한다 이건.

아니 그러니까 반군지원이나 국지전 했으면 오죽 좋아 (궁시렁궁시렁)
#897이름 없음(4971265E+5)2017-02-15 (수) 12:25
>>894 나도 찬성
#898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26
주교파퀘스트에서 웨코문드에게 독립보장문을 찰싹하고 건네주면 되려나(착란)
#899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26
독립보장이 아니라 자치권보장+불가침
#900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12:26
스페인내전 선택지가 제일 나았던거 같아
#901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27
착각하지 말자고? 아이젠은 앞으로 웨코문드의 자치권이 현재 수준으로 보장되면 일단은 만족이야.
#90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27
레이크립스를 전부 직할령으로 만들고 바로 통일전쟁 하자구
#903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28
>>902 그러니까 정당한 명분없이 통일전쟁하려들면 [패왕]루트로 직행하는 것 같습니다. 웨코문드는 후세에게 맞기죠.
#904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28
>>902
뉴트럴을 대체할 권위를 만들고 나서 제안해라
#905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28
>>902
그건 더 안돼. 레이크립스와의 전쟁에서 귀족반군의 공로는 곧 지원해준 웨코문드의 공로가 되기 때문에
웨코문드의 입지는 더욱 탄탄해지고, 지금 전쟁하는 것보다 더 비난을 듣게 된다.
물증이 없다면.
#906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29
레이크립스를 자력으로 먹고 직할령 편입 이후 회복하고 바로 통일전쟁 하자
#907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29
>>894에 동의. 자치권보장 및 불가침선언으로 헤이트 낮추고 레이크립스나 정리하도록 해야겠죠.
#908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29
>>906
뉴트럴을 대체할 권위를 스스로 확보하고 나서 말하라고.
#90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29
법은 그때쯤 만들어 지겠지
#910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30
거참 귀닫고 앵무새처럼 똑같은 소리만 계속하시네.
#911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30
뭣하러 통일전쟁해야함? 레이크립스만먹고 내정키우면되잖아
#912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30
법이 있어봤자 공정히 집행된다는 권위가 없으면 의미 없는 걸 모르는 건 아닐텐데?
#913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31
>>909
군주가 제후를 죄인이라고 물증없이 심증만으로 단죄 전쟁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서 유지할 수 있다고?
#914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31
어그로끄세요? 레이크립스만 먹고 나머지랑은 싸울필요없을텐데?
#91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31
웨코문드 전쟁철회 후 레이크립스 정리, 그때까지 당연히 법체계 완성해야지
#916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2:31
전쟁 멈추는 건 찬성. 근데 여러가지로 복잡한 심정임.
#917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31
>>915
그만해라.
법 있어봤자 권위 없으면 쓸모 없다고 몇 번을 말해도 못알아처먹냐?
#91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31
913 메디카 권위만 대체하면 된다
#919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32
이스칸달같은 패왕이 국토를 넓이는건 잘했지만, 그걸 후대가 유지하냐는 완전 별개이므로...패왕루트 봉인을 건의합니다...
거기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패왕도 능력있어야 패왕인데 참치들이 이스칸달같이 능력있진 않잖아요(자괴감)
#92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33
국정교과서로 교육을 병행하던지 하면 되지 뭘 그리 부정적임?
#921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2:33
이곳은 논의어장입니다, 지당히 소수가 무시되지 않게 배려를 해드립니다마는 구체적인 반론 없이 결과나 지향점만 말씀하시면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922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33
인정합니다 패왕루트갈 이유가없음
#923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2:33
지금 서나라에 뉴트럴의 색체가 많이 사라졌음에도, 야루오의 권위가 있는 이유,

아버지 도쿠오가 최약의 왕권을 지녔음에도 계속 왕자리 유지할 수 있었던건 사이타마의 후손으로서 서나라가 갖게되는 중재권이 있었기 때문이야.

뉴트럴이 보장해주는 질서의 권위를 서나라는 사이타마로 인해 가졌던거지.

그리고 이번에 웨코문드를 치면 뉴트럴이 없어도 서나라가 가질 수 있었던 중재권, 왕권이 아무리 약해도 왕으로서 존재할 수 있는 상징성이 사라진다는거야, 어장주 말은.
#924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33
갑자기 뉴트럴의 로라 총대주교가 너무 예뻐보인다... 라스트 원찬스를 제안하러 오신 천사님이 아닐까(환각)
#925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34
>>915 현재 당신참치께서 말하시는건, 동네꼬맹이 수준으로 권위가 떨어진 곳에서 내놓은 법이 신뢰성높은 법치국가의 법과 동일한 효과를 발휘하기를 기대한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926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34
아니면 여기논의어장에서 투표를하는게 좋을듯
#92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34
민족주의라도 만들어서 보복을 하던가 해야지
#928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34
패왕루트 봉인 찬성.

그리고 명분 없는 전쟁 하고 싶으면 전후로도 권위를 세울 방법을 가져 와서 이야기해라.

그 전에는 트롤 취급한다.
#92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35
으음.. 구체적으로 정리를 할게 법과 교육을 병행해서 메디카의 권위를 뺏자는 거야
#930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35
>>920 국정교과서가 퍼지는데, 또 그걸로 교육받은 사람들이 사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더하여 그 사람들로 사회적인 상식이 변화하는데 대체 몇년이 걸릴까요.
적어도 2-3세대는 교육시켜야만 당신참치께서 원하는 효과가 나올텐데 말이죠.
#931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36
>>929
메다카가 무슨 권위를 준다고 그걸 뺏냐마냐 하냐?
장난치냐?
#932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2:37
정주행 다시 하고 오기전에
저기, 모든 참치분들한테 하나 묻습니다만 현재 서나라가 현재 레이크립스랑 싸울만한 능력이 정말로 있습니까? Yes ro No로
#933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2:37
>>916 뭐랄까, 분명 합리적인 선택이고, 옳은 선택인데 잃은 것(아이젠과의 관계악화 외에 여러가지)이 많아서 선택에 후회나 자괴감 드는 느낌?(나만 그런가……)
#934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37
아니, 권위가 아니라 '공정함'이니까.
웨코문드가 '죄'가 있으니까 징벌한다는 정의.(물증)
진짜 비인간 인외 시키에이키는 빡빡함이 뉴트럴 교단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을거다.
#935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37
>>932
난 현재는 No 라고 봄.

정확히는, 한타는 이길지 몰라도 뒤가 있다는 걸 보장 못하겠어.
#936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37
>>932
NO라고 생각합니다.ㅠㅠ
#937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38
>>933
손절매라 생각하고 포기하자ㅏ구
#938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38
흐음.. 어짜피 전쟁철회하고 레이크립스 먼저 치고 법체계 교육완비라는건 똑같잖아? 일이년 걸릴 일도 아닌데뭐
상황은 바뀔수 있으니 레이크립스 정복전까지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듯
#939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2:38
#940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38
여기서 다수결 투표합니다.(이 투표는 참치넷에서 참여한 참치들의 의견만을 제시하는것으로 타사이트[ex:앵커사이트]에서 참여하는 참여자들의 의견은 따로 모아야 합니다.)

1.패왕루트로(웨코문드 침공)

2.패왕루트 봉인(주교파로 웨코문드 자치권 보장+불가침선언)

선택해주세요.
#941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2:38
>>929
법과 교육은 단기간에 효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처럼 주입식 교육을 한다고 해도 10년에 걸친 환경과 윗세대의 동참을 이끌어내 억압해야 합니다.

레이크립스 전쟁이 끝날 때까지, 야루오 세대이자 본 작의 시간초과 엔딩인 300턴까지의 1225년 안에 해당 효과가 나타나긴 어려울 것입니다.
#942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38
yes 얘네 반란군정리도 힘들어했잖아
#943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39
일단 확인해 봤는데 아이젠이랑 틀어진게 4월이고. 지금이 9월이니까,지금이라도 레이크립스 반군이랑 접선하면 지원이 가능할거 같다
#944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39
2로 투표합니다
#945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2:39
2
#946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39
>>938
맞는 소리야.
그런데, 법 정비랑 그 법을 집행하는 공정성/권위는 다른 문제라고.
#947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39
아직 마무리 어떻게 할지는 아직 정하기 이른거야
#948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39
2
#949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12:39
현재로서는 뒷감당이 안됨
#950이름 없음(9020705E+6)2017-02-15 (수) 12:39
2
#951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40
>>942 근데 그건 반란군이 정령,요괴에 특효인 무기가 있어서......저번에 레이크립스 내전때 서나라 군대가 갈갈 갈려나갔었죠(먼산)
#952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40
>>942
반란군 정리에 종교군도 인외도 참여 안하고 있다는거 잊은 거 아니지?
#953이름 없음(2491033E+6)2017-02-15 (수) 12:40
2. 앞으로 이 건은 참치들에게 흑역사이고, 여러가지로 기억될 굴욕적인 '선택을 잘못한' 사례가 되었네요……
#954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40
>>951 아 내전이 아니라 반란
#955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40
ㄴㄴ 루트봉인이니 아직은 이르겠지
#956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41
2
#957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41
>>942 그거 요괴나 정령들이 참여하지 않고 초인 및 일반군들로만 상대해서 그렇다고 전에 첩보에서 나왔었습니다.

Q.즉?
A.요괴나 정령이 참전하면 어찌될지 모름(떨림)
#958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41
앗미안 잊고있었다..
#959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41
우리 레이크립스 반란때 갈려나간 서나라 전력이 몇이었더라......?(가물가물)
#96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42
왜 선택지에 엔딩을 정해놓는거야 그냥 빠질지 속행할지만 투표하지 왜 벌써부터 엔딩을 정하려고 해?
#961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43
법체계 이후에 웨코문드와 전쟁하자는 참치는
시키에이키한테 '물증은 없지만 암튼 아이젠 죄인이니까 반역자라고 판결내려!'라고 하면 뭐라고 답이 돌아올지 상상 좀 해봐라...
#96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43
시운이 맞지 않았을 뿐이야. 정당한 명분을 들고 다시 갈 수 있다고
#963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43
>>960
그러면 가만 있는 제후를 물증 없이 선빵치고도 문제 없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권위를 만들 방법을 가져오던가.
#964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12:44
정 가까운 시일내에 웨코문드를 먹고싶어하면 내가 제안하는 방법은 어떨까?

anchor>1487047761>862 을 보면 어차피 진압될 반란이니 자치권 주면서 웨코문드가 반란을 계속 지원할 수 밖에 없도록 하는거야(로라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방법이 어떨까 생각한다.)
그리고 진압될 운명이라 해고 최소 2년 더 끌게 된다면 웨코문드와 레이크립스 둘 다 지쳤을때니 그때 레이크립스에 대한 성전을 개시하는 거지. 이때 웨코문드를 완벽히 말려야 한다.
레이크립스를 흡수하면 라헬에 남는건 비실비실한 웨코문드밖에 없으니 빠른 시일내에 흡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내가 제안한 방법이 완벽하지는 않아. 예를들어 웨코문드만 반란을 지원하게 한다던가, 레이크립스 성전때 어떻게 웨코문드를 착취하느냐에 대한 방법이 아직 없거든.
하지만 만약 좋은 방법들이 나오면 이대로 가는건 어떨까 생각한다.
#965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44
1번 보류포함 1표
2번 6표

너무 급하게 작성하느라 보류 선택지를 써넣진 못해 신뢰성은 없지만,
자칫하면 야루오 대에, 혹은 다음대에 서나라가 공중분해되는 심각한 사항이므로 개인적으로 다수의 의견이 패왕루트 봉인인걸로 생각하겠습니다.
#967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44
>>960 지금 치지 않으면 레이크립스를 무너뜨린 뒤라도,웨코문도 치는건 반란군 독립에 공헌을 한게되니 치기가 더 어려울게 뻔하니까요.
#968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44
>>962
웨코문드 침공의 명분과 물증 세트를 내놔봐.
#969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44
아니 몇년남았는데 벌써 엔딩을 정하려고 하는거야?
#970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44
미리부터 정해놔야지 나중에 트롤나던가 지금처럼 의견갈려서 손해볼수도있습니다
#971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45
>>964
비실비실해지는 제후를 먹어치우는 왕 아래에서 제후들이 협력해 줄까?
#972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45
나중에도 없을거란 보장은? 너무 시급해
#973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2:45
명분이 있다면 쳐도 된다.

명분이 없기에 안되는거구.

이건 어장주 말투가 헷갈려서 생긴 문제인 것 같아.

적법하게라는 뜻이 명분이 충분하다라는 뜻인줄 알았음...
#974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45
>>964 그전에 어장주가 레이크립스 반란군을 서나라가 직접 지원하면,서나라에 친한 OO공국으로 반란군이 독립한다고 하셨어요,
#975이름 없음(5413052E+6)2017-02-15 (수) 12:45
1
#976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45
아니 자치권만 주면 끝인 애를 왜자꾸 못때려서 안달이야?
우린그냥 레이크립스만 조지면끝이라구
#977이름 없음(5413052E+6)2017-02-15 (수) 12:46
전쟁이다!!WARGHHHHHHHH@@@!!
#978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46
>>974 아 다른 말이었구나,잘못 봤네요 ㅈㅅㅈㅅ
#979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12:46
anchor>1487047761>974 그러니까 웨코문드만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면 돼지 않을까 합니다.
#980이름 없음(7213691E+6)2017-02-15 (수) 12:46
보통 할아버지가 폭군이였다고 손자도 폭군이라고 생각하나? 너무 다급하게 결정하고 있어
#981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46
>>972
그러면 그 때 가서 재논의하자고 해라.
#982이름 없음(2241117E+6)2017-02-15 (수) 12:46
그 공국 독립만 아니면 좋았을텐데...
#983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46
>>973 다음부턴 전쟁에 관해서 적법이 아니라 '합법'적이라는 소리가 나와야만 치도록 하죠(떨림)
#984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47
>>974
헐? 그거 좌표 좀 알 수 있을까요? 찾기 힘들겠지만 대충 어디쯤인지라도...
#985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47
>>979 ㅇㅇ 제가 순간 글을 잘못읽었네요.
#986이름 없음(8496273E+6)2017-02-15 (수) 12:47
다들 코앞에 있는 일에 대해서는 의견이 같은데

멀리 있는 일에는 의견이 갈릴 뿐인 상황이네요.

이거 결론 당장 안나니까 해봤자 무의미
#987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47
다들 착각하는데, 아이젠은 어장 시작할 때 수준의 자치권을 앞으로도 보장받기만 하면 만족이야.
독립을 더 줄 필요도 없고 선빵칠 필요도 없어.
#988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12:47
anchor>1487047761>971 물론 보기 좋게 흡수하는 방법이 있어야겠죠.
#989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47
1번 보류포함 2표
2번 6표

>>979 지금도 웨코문드만 반란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990이름 없음(1797749E+6)2017-02-15 (수) 12:48
>>984 논의 어장에서 꽤나 전에 있던걸로 기억하는데.......한번 찾아보겠습니다...
#991슈타이너 ◆kSXGn9AbwI(9410679E+6)2017-02-15 (수) 12:48
>>973
으음, 확실히….
이토록 큰 반향이 일었다는 것은 제 쪽에서, 너의 단어선정이 옳지 못했음을 뜻하는 것이겠지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문답을 주고받는 것인데, 지금이라도 밝혀진 점에 안도해야 할 지, 미숙함에 낙담해야 할 지.
#992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49
나중에 웨코문드가 자치권 회수에 해당하는 짓을 하면 그 때 가서 재논의하자고 하면 그만이야.
현 시점에서는 웨코문드 전쟁 중지하는 게 맞다.
#993이름 없음(6414914E+6)2017-02-15 (수) 12:49
웨코문드 치기 싫은 참치라면 어차피 다음 달쯤 로라가 제안들고 오면 거기에서 '웨코문드 자치보장'으로 거래하면 된다
#994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49
>>987 그러니까 주교파퀘스트에서 웨코문드 자치권보장만 찍어주면 되겠죠.
+야루오가 불가침 선언해주면 올라간 헤이트가 낮춰줄지 모르고.
#995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49
>>993
안 그래도 그럴 생각
#996이름 없음(0704908E+6)2017-02-15 (수) 12:49
솔직히 가만히있던애 건들릴려고해서 손해보는중인데 굳이 패왕루트갈려고할필요는없지
#997이름 없음(3479041E+6)2017-02-15 (수) 12:50
anchor>1487047761>989 웨코문드만이 '계속' 지원하게 하는 것을 말한겁니다.
#998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51
누가 이 사항(웨코문드 치기 = 중재권 잃고 패왕루트화)에 대해 앵커 사이트로 전달해주길 바랍니다.
저쪽에도 알려주지 않으면 큰일나는 사항이었으므로...
#999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51
난 솔직히, 앞으로도 웨코문드같은 코딱지만한 땅은 냅두고, 반군이나 팍팍 지원해서 레이클립스 성장력이나 깎아먹고 싶어.
#1000이름 없음(0558954E+6)2017-02-15 (수) 12:51
1001이면 제발 굿엔딩을
#1001이름 없음(4664999E+6)2017-02-15 (수) 12:52
>>1001 이면 참치들에게 축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