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ωO::< < 일단, 다들 머리를 식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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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스레는 뭐야?
:::::::;;;;;;;;;;;;;;;;;;;;;;;;;;;::::::::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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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ー'''‐'ー'''―‐'―''''\,./ / .::;;;;;;:/‐'| :;|'''ー'-''――'`'
,,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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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clap.webclap.com/clap.php?id=Mythu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0347888>463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백 사십오번째 꿈 ~
백 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738955/
백 두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836897/
백 세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012612/
백 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173049/
백 다섯번째 동면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715268/
백 여섯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일곱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여덟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061590/
백 아홉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227852/
백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316926/
백 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347888/
백 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433157/
백 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47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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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이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984926/
백 이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908868/
백 이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756463/
백 이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855165/
백 이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945352/
백 이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29380/
백 삼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99570/
백 삼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199806/
백 삼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283708/
백 삼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383878/
백 삼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534706/
백 삼십오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601515/
백 삼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870904/
백 삼십팔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484200/
백 사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657787/
백 사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819263/
백 사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7421823/
백 사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7692631/
백 사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192439/
백 사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381085/
원래 이런 생각이 아니었는데...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안착-인거에요-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이아이아-
오히려 안내서로 가지-
오타인가...하고 생각했던적이 있는거에요- 지금이야 이제는 알지만 첨에 몰랐을때 검색했다가 니알라님 초상화보고 겁먹었던거에요-
그때 정말로 무서웠지....응....(죽은눈)
큐툴루에게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면 안오는게 당연한 스레.
잘자!
그치만 전 조용하면서도 떠들석한 분위기라 류뤼에 좋아해요-
역시 할수 있는데까지는 하고싶은거에요-
정작 참치는 쥐꼬리만한 수준인데도.
꽤 옛날인데도 많을 때 시작했고-
나도 좀더 용기를 갖고싶다....
동풍의 여태까지의 작품활동에 비추어볼때 대충 7~8어장쯤에 한 번 심각하게 질려버리는 시기가 온다고 생각해.
물론 그 이후에 그런게 또 있을지는 모르지만.
배고파졌어!
브라우니라도 먹을까....생각해보니 요즘 한끼만 먹네 나...
이 기회에 어장주가 되시는게.....?(쿠즈가....!)
엣?! 엣?!
어, 어, 큐툴루 의자로 쓸래?!
엣, 뭐가?!
이거 무슨 말인지 몰겟셩
신입으로 놀리다니, 최악이야!!
동풍쨩이 저번에 이상한 실수한게 있어서 그래-
큐툴루:하아? 이상한 짓 하지마 바보들아! 죽어!
2. 따로 가져왔을 때
큐툴루:메론이랑 결혼? 할래할래 도장 꾹!
큐툴루:으앙-! 신입이 와써 결혼해줘!
뭘 바라는건데!!
저같은 경우에는 aa도 같이 해서 설명해주시니까 상상하면서 이해할수 있고 몰랐던 뒷이야기도 하나씩 알게되서 즐겁다고 느꼈어요....
거기에 셀 이야기처럼 유튜브 동영상으로도 설명해주셔서 그것도 이해하기 쉬웠어요-
그그그....결론은 정말로 재밌고 큰 도움이 되었어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큐툴루님의 교육 어장도 정말로 큰 도움을 받고 있어요! 재밌고-
백합의용이라든지.
당연히 뭐 참치어장이라든가, 그런 걸 연상할 수 있는 소재는 없어.
그, 그럼 국내 창작 백합 소설이라든가, 혹시 보시나요!?
국내 창작 백합 소설이라든지 말해도 딱히 모르겠네요.
결제하는 사람. 아닌 사람.
아니 없을거라고 생각은 한적도 없지만요....서점갈일 있으면 사볼까...
그리고 완결난 작품 연재하던 곳이 또 두 곳.
실존하는 인물을 대상으로 하기에 굉장히 이상한 이야기지만 실제로 그렇다...
후후, 이런 칭찬은 기쁘게 받아주는거야. 내가 열심히 산 대가니까.
사실 긍정적인 부분이 아니라, 되게 좀, 위태로워 보이는 그런 모습, 큐툴루를 참고? 했다고 하면 말이 이상하지만, 어쨌거든 그래서.
나라면 불쾌할 것 같아서, 미리 허락 받는 거야.
뭐야 이 우유부단의 겁많은 놈은....(기겁)
솔직히 자기애? 모르겠네요....(겐도포즈)
백합 얘기인가-
(´・ω・`) 딱히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적당히 쉬어가는 타임 감각.
적당히 주워져서 적당히 이용당하거나 하는 역할도 괜찮네....
아니 그냥 호구잖아 저건....(깨달음)
어라어라, 왠일로 큐툴루 없이도 류뤼에가 돌아갔네?!
야루오는 사신의 눈을 얻은 듯합니다
anchor>1456068423>777-856
야루오는 레이싱에 도전하는 듯합니다
anchor>1456227952>108-346
야루오는 보이는듯합니다 류뤼에단편
anchor>1456495007>310-378
anchor>1456495007>515-588
세계는 아이스크림으로 멸망하는 듯합니다
anchor>1456845796>933-992
큐툴루는 죠죠 3부에 도전하는 듯합니다
anchor>1457531808>76-150
미스테리 게시판
anchor>1458968863>361-539
야루오는 츤데레용사인듯합니다(제목이 없음)
anchor>1459187124>686-782
야루오는 현대 지식으로 치트 영지물을 하는 듯합니다
anchor>1462302418>617-675
야루오는 포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anchor>1462302418>858-895
야루오는 포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원래 쓰려고 했던 것ver
anchor>1462302418>897-923
야루오는 성배몬 마스터를 노리는 듯합니다
팬티몬 마스터
anchor>1462693678>416-533
야루오는 용사가 되는 듯합니다
anchor>1463582836>478-526
기사는 죽음을 찾아 방황하는 듯합니다(가제)
anchor>1464091788>790-866
코메이지 사토리는 인형인듯합니다(가제)
anchor>1464091788>967-997
anchor>1464425521>1-75
선생은 면접담당관인듯합니다(가제)
anchor>1464425521>553-589
그는 광신자들의 신인듯합니다(가제)
anchor>1464425521>692-776
야루오가 앵커로 최면술을 건다(오리지날)
anchor>1465084376>163-213
양철로봇은 과거를 회상하는 듯합니다(가제)
anchor>1465084376>224-285
세계는 어둠에 잠겨있는 듯합니다(가제)
anchor>1465084376>719-746
야루오는 자기가 만든 어장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모양입니다
anchor>1465395799>637-702 (이것은 단편이지만 단편이 아니다)
야루오로 일발네타
anchor>1471769261>703-736
큐툴루는 소재를 받는듯합니다
anchor>1471769261>737-806
야루오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인 듯합니다
anchor>1471769261>807-913
야루오는 선택받은 아이인 듯합니다
anchor>1472058029>185-248
야루오는 성희롱을 하는 듯합니다
anchor>1472058029>344-370
야루오의 단간론파
anchor>1472058029>386-398
도야가오는 프로듀서가 되는 듯합니다
anchor>1472058029>836-988
anchor>1472293830>1-16
야루오는 도라에몽에게 사회변혁을 부탁하는 듯합니다
anchor>1472838861>991-999
anchor>1473089971>1-60
이카리 마코토는 에바를 타고 세계를 구하는 모양입니다
anchor>1480227852>854-981
세 사람이 모여서 프리☆큐어!(스레딕 류뤼에 단편)
anchor>1480347888>416-459
무재무능 스포일러신(스포일러 조심)
anchor>1488192439>909-925
크르르릉!!!!
핥지마!! 화났는걸!!
류뤼에가 갈리는걸 보다니 얼마만이야ㅡ
큐툴루, 이런거 잘 못한단 말이야-
영광으로 생각해?
귀찮음이라는건 뭘까?
하지마!!
...으응, 아니 가슴이 더 나을지도.
...무슨 의도로 하는 이야기?!
낮에 너무 자버려서 잠이 안오는데 몸은 피곤해서, 응.
근데 결국 작은 것도 작은대로 로망이 있어-
반대로 지방이 빠지는건 복부가 제일 어려운 축에 속해.
하루 네시간 넘게 운동하면서 겨우겨우 C가 된 유즈키 유카리가 사고로 개월단위로 혼수상태에 빠져 입원해서 다 빠지고 건전지가 되는 이야기 어떨까
차라리 확 작았으면 좋았을텐데.
큐툴루 귀엽고
그 기분은 무엇이냐.... 큐툴루에게도 느껴보게 해줘....
한국에 있었을 때 교복 입은 채로 '초등학교 4학년이니?'같은 소리 들었었고.
할짝할짝 쯉쯉-
다른건 다 가늘어. 내 키에 맞는 바지 입으면 흘러내려서 스키니로 사야 평범하게 입은것같아.
키가?
프로필은 B인데 그림상으로는 거의 D를 넘겼어.
무엇보다 손으로 쥐어서 모양이 변할 정도라면 그건 살이 아니라 그냥 떡반죽이쟝
엣?!
아, 리얼리티를 살려서 그런 장면에서 멍자국이 생기는건 좋아해.
나는 둘 다 말했어 <<제일 나쁜 사람
지방덩어리는 의외로 단단해서 만화처럼 가슴을 주무르면 아파
그리고 아무리 단단해도 결국 주사바늘을 박아넣으면 뚫리더라.
그건 몸이 안좋은거야!!
그리고 주사를 한 만번쯤 맞아보면, 주사바늘이 피부를 뚫는건지 혈관을 뚫는건지 지방을 관통하는건지 근육을 관통하는건지 구분할 수 있게 돼.
사실 백번만 맞아도 그렇지만.
여가 큐툴루 식단을 대충 확인했을때 피골상접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나 마른 사람이라는걸 알수 있어
까먹으면 죽음이고 많이 맞아도 죽음이지만. 매일매일 과제와 인스턴트에 치여살면서 건망증까지 있어서 수명을 갈아버리고 있지만.
그러니까 누가 전뇌기술좀 개발해줘요 (절박
걱정이야!!
대한민국 3대 암에 통풍, 당뇨, 치매에 기타등등-
지금부터 건강하게만 살면 돼!!
짜잔-
\
ハ ,X 、 \
. | | |i / \{゙\ \ \
. | | | | |l _/ ____\ ヽ ヽ
. | | | 斗+´ 、, x=斧ミメ、`ゞ7、 X
. | | | | |! ーァカ う抓__川 ,^` l
. | li ! | 、 |\ |ノ' 〃 V少=彡'^゙` |
| l!. |‐-| |\__!_ \、 !| "^⌒´ | | l:
| {、 | | | __\ ト、 }!\八 | | l:
| \、|、_/^7て)f‐ヽヾ ′ | | l:
| K´〃 弐_}以〉 | | |
| ! Xx、 乂少' | | | |
| ! ik∧ "^´ ヾ ' | | |
| ! |l | , ノ | | i!
| ! !i | ′ ´ | | l|
| | li| ヽ _ -‐ ´゜ | |l |l
| | i! | \ ‘´ | || ノ'
| | l! | \ /| |i
| | リ ! /V| リ
| | | `ー- __ _ ..ノV/ !
 ̄ ̄ ̄´ } !
▼―SPQR―――――――――――――――――――――――――――――――――――――――▼
거짓말쟁이에게는 꾸물꾸물형이다! 꾸물꾸물
▲――――――――――――――――――――――――――――――――――――――――――▲
라노베 시장에 NT만 존재했을때의 책인가- 그립군
달라고 하면 주실지도-
큐툴루도, 정말로 몸 안좋은 것같은 시기에는 스스로 만들어 먹을만큼 먹을게 중요한건 알아-
병약 속성 부각을 위해 막 써봤습니다-
(한화로 약 3만원)
만화도 보고 소설도 읽지만 역시 사람은 소통이 필요하달까-
물론 살찌는건 문제지만
우울하고 누구랑 대화하고 싶으면 언제라도 류뤼에 와도 좋으니까-
여는 오히려 큐툴루가 걱정돼-
문학소녀+병약+입이 험하고 제멋대로에 성격 더러움이란 히로인이 인상적이었어
그래. 아직 안끝났어-
진짜 전뇌 언제나오려나 (뒹굴
복제된 내가 나라는걸 누가 증명하냐고? 내가 아니면 뭐 어때- Cogito Ergo Sum-
상업지에 나오는거처럼 사람을 해킹해서 뒤틀어버리는 일도 빈번하겠지
확실히, 이러저런 SF니 펑크니 하는 것들에 퇴폐적인 분위기를 묘사하기 위해 많이 하는거네-
고통쪽 자극은 이미 종류별로 겪어봤고.
성적인 자극은 크게 관심 없고.
음식쪽도 의외로 많이 먹어봤지? 서양식이 대부분에 곤충류는 안먹어봤지만.
나, 딱히 리얼에 남아있을 이유가 있으려나. 전뇌 빨리 나와라 전뇌.
라노벨의 장르적 특징을 가장 잘 살렸다는 느낌이고.
실제로 하는건 무서워서 싫지만. 상대도 없고-
그래도 아직 건강했을때는 검도 2단 땄었고-
다른 루트들에서는 친구 정도의 입장으로 나오는 신문부 아이-
등장인물일 뿐인 주인공에게 대시당하면 얼굴 새빨게지면서 즉 함락당하는 그런 쉬로인 무브인가(적당)
너는 다른 아이랑 행복해져야지,
어째서 나에게 다가오는거야,
왜…
어째서…
정도려나. 이미지적으로는 어렸을때 스스로 이터널이다! 라고 박혀버려서 키가 좀 큰 지금도 그런 이미지고-
스킨쉽 좋아하니까 아마 진짜 선 넘기는거 말고는 공략 안해도 cg수집 가능할거고.
후자 꽤 관심있어!!
어... 응.... 에....
신녀성 마도탐정 키리땅이 주인공이야(적당)
아, 그 부분 안끝났어-
키리땅이 탐정 주제에 마법계열 전투직이니까 탐정 부분을 맡을 조수 1명이랑
스폰서 같은 역할을 해줄 탐정사무소 건물 1층에 사는 바의 마담(또는 마스터) 정도가 현재 배역으로 정해져이써.
하네노나이 코노세나카니 아노코로노
날개 없는 이 등에, 그 시절의
サナギを 背負ったまま
사나기오 세옷타마마
번데기를 짊어진 채
키리땅 쪽은 오히려 외신의 힘을 빌려서 일어난 범죄의 당사자들에게 '외신을 간절히 빌었다고 소원을 이루어주는 편리한 걸로 생각한 너희들이 나빠'라고 하면서
철저하게 망가트리는 계열의 캐릭터일테고.
희화화 되지 않았으면서도 묵직한 일상계 크툴루인가.
(몰랐는데....)
뭐, 그러면 이 김에 들어봐- 노래 무지 좋아-
+
모아놨던 BGM이 다 날아간 이후로 BGM은 잘 안써서-
저런 느낌으로 쓰면 되는가-
여하튼 들어봤어요? (두근두근
여튼 들어 보셨으면 충분-
이아이앙
귀여운 그림체로 잔인해!!
머뭄미 타마쟝 어서와-
복장만 따지면 이런 느낌이려나
https://namu.wiki/w/%ED%8C%8C%EC%9D%BC:attachment/14%EB%8C%80%20%EC%BF%A0%EC%A6%88%EB%85%B8%ED%95%98%20%EB%9D%BC%EC%9D%B4%EB%8F%84%EC%9A%B0/14th_kujunoha_raidou_2.png
아니면 큐툴루는 의뢰인 포지션을 맡거나(적당)
마찬가지로 헌병이나 군인도 마찬가지.
2. 추리담당 조수 (비어있음) (탐색계)
3. 한량 로마님(사교계)
4. 은퇴한 군인(빈자리)(사교계+물리형 전투계)
5. 형사 or 신문기자
대충 이정도일려나 콜 오브 캡툴루 in 쇼와라면.
2. 마법사 이야기
3. 무재무능, 꿈과 현실의 경계
4. 프리랜서
5. 가면라이더
6. 해결사 크툴루
저 순서는 아니지 않을까.
무재무능이 아마 꽤 내려가.
어딘가 수입원이 있는걸까.
그런 미연시...? 비쥬얼 노벨...? 을 알았던 것같기도 하지만,
자세히는 모르고.
낭만도 뭣도 없던 시대였지만, 왠지 모르게 낭만의 아이콘 같은 느낌이고-
20세기 초반의 미국도 꽤 좋아해.
당시 뉴욕 정도의 분위기를 꽤 좋아해-
오늘의 곡 추천.
영국과 미국, 양 쪽의 로망 모두 고취시킬 수 있는 명곡이야!!
차라리 스팀펑크 시리즈 같은 느낌의 분위기만 따온 가공의 세계라도 괜찮으려나.
이었는데.... 왠지 슬렌더한 누님계 캐릭터란 인상이 들어서 키리땅과의 괴리감이 심해졌다.
큐툴루의 차례인가, 후후...
"바보! 바보! 이런 간단한 추리도 못하는거야?"라거나 "구제불능인 녀석이네!"라면서 틀린 부분을 전부 지적해주는 스타일
생강이 없이 쓰니까 글에 진저성이 없지
그러면 가변형으로 마력이 떨어진다든지, 그믐날이라든지, 그런 날에 로리로 변하는 걸로 해둘까(적당).
"내가 작은게 아냐! 세상이 너무 큰거다!"나 "이래뵈도 성인이다! 어린애 취급하면 박살내주겠어!"라고 반응하거나
"식사하면서 다른 일에 집중하지 마세요"
"밀가루 음식을 피하세요"
...영국 사는 컴공과한테 뭘 바라는거야 (쨔증
네크로노미콘 같은거 읽어볼 것같네.
(푸핫)
저도 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참고로 '생각이 없이 쓰니까 글에 진정성이 없지'를 패러디 한거야.
데이터는 잘 되가?
중앙의 저건, 대체 무슨 용도로 존재하는걸까.
"에, 엣? 수수깨끼? 무, 물론 답 정도야 알고 있지! 당연한거 아냐?"라고 해놓고는 답을 물으면
"에, 엣!? 다, 답!? 아, 아니… 그러니까… 그, 그래! 네가 맞춰봐! 이건 시험이니까! 절대 모르는게 아니니까!"라고 말하고 답을 맞추면
"그, 그래! 잘 맞추네! 나? 나야 당연히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라면서 도야가오하는 타입의 캐릭터
"뭐야 이거? 장난감? 에? 아니야? 수수깨끼의 힌트? ……처, 처음부터 힌트인거 알고 있었거든! 모르는척 해봤을 뿐이거든!"이라거나
"아, 이거 이렇게 하면 풀리고 저렇게 하면 풀려. 응? 어떻게 알았냐고? 난 천재니까!(도야)"
아, 오히려 어린아이가 되어버린 덕분에 꼬마아이의 증언에서 단서를 얻을 수 있는거야. 그런 스토리는 어때요 동풍?
아니, 그래도, 타마쟝한테 듣는 것보단 큐툴루가 말하는게 나을테고.....
높으신 분들 만날때 로마님을 앞장세우면 프리패스야.
"응? 수수깨끼? 싫다아~ 그런것보다 누나랑 같이 놀지 않을래?"라고 일관하다가 진짜 도움이 필요할 것 같으면
"후후후… 너는 정말로 어쩔 수 없네─ 이 누님이 저~언부 해결해줄테니 맡겨둬!"라면서 도움을 주는 캐릭터
하지만 대체로 섹드립을 치면서 방해하거나 개그를 친다
도시 내에 사건이 발생한다 -> 키리땅이 조수를 데리고 사건 현장에 쳐들어간다 -> 메탈 더 자베르가 제지하려고 하다가 끌려간다 -> 도중에 높으신 분이 엮이면 로마님을 포획해서 앞장세운다 -> 추리는 조수가 한다 -> 진범이 날뛰면 키리땅이 제압하고 결정대사 후 에피소드 종료.
이런 느낌이려나.
최종전에서 모든 스토리의 열쇠 (본인은 의도하지 않음)가 되는 캐릭터려나
엣?
역전재판의 그 개그 친구 캐릭터....
그 모든 행동이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복선이 된다거나
사교계의 꽃인 새장에 갇힌 새라서 키리땅을 취미로 지원하며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걸로 바깥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그런 이미지야.
하지만 푼수에 구멍투성이인 덜렁이 캐릭터.
사실 그 에피소드의 구울은 판타지적 구울이 아니라 과학적 실험체였다거나
마지막 열쇠라고 할까 힌트만 얻으면 이야기의 진상이 전부 풀리게 되는데 큐툴루씨가
"응? 그거 이거잖아?"라면서 아무 생각없이 지적하고는 전부 큐툴루씨를 주목한다
"에, 엣? 나 뭔가 잘못했어?"라면서 불안해하지만 키리탄이 "허구한날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녀석인줄 알았는데 쓸모가 있었네"라면서 빈정거리고
"뭐, 뭐야! 자기 자랑 안했거든!? 정말 실례라고!"라면서 소리치고, 다들 그 말을 무시하면서 나가기 시작
"자, 잠시만! 뭐야! 도대체 뭔데! 가지마아~!"라면서 씬 종료
키리땅의 체질은 그러면 미슈캐토닉 같은 대학에서 유학중에 겪은 사고로 생긴거라든지 그런 느낌이겠네.
그런 사고를 겪은 배후에는 이번 음모의 흑막이 있다든지 그런 느낌.
흠흠, 큐툴루에게는 마땅찮지만, 뭐, 그럭저럭이네.
부전승 스토리니까 고유 공개는 없으려나.
단적으로, 이기더라도 데이터가 엄청나게 공개될 수 밖에 없는 야루오가 첫 상대인 것부터가 패널티니까-
모브타로 씨...토마토 한박스 보내드려야겠어요...
도시 전체를 제물로 삼는 의식으로 자신을 가둔 새장을 부수는게 목적이라든지 그런 느낌.
주어지는 음식도 독의 유무를 판단한 후인 가짜.
존경도, 애정도, 우정도, 전부 가짜 뿐.
단 하나의 진실을 원했던게, 그렇게 잘못이라고 말하고 싶은건가요 키리탄?
언제나 세계의 진실에 손을 대고 있으면서....
제일 거창한게 불완전하게 소환된 본래의 3할도 안 되는 상태의 다곤급 정도?
어차피 네가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기준같은거, 이해 못할테니까.
하지만 한가지만 말해두지.
외신이라는 존재들은, 위대한 옛 것 들은 절대 소원을 이루어주는 장난감같은게 아니야.
존경도, 애정도, 우정도 전부 가짜라고?
이 일이 모두 끝나면 그 착각부터 고쳐줘야겠네, 머리만 좋은 바보 아가씨.
이름은 노먼 블랙, 통칭 프로페서 N.
키리탄씨가 혼자서 조사를 떠난 이후로 사무실은 너무나 조용해졌다
"혼자서 지키는 사무실이란 이렇게나 어둡고 조용했던건가…"라고 중얼거리며 나는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창문 너머로 던져버렸다
계속해서 밀려오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피우던 담배이지만, 이제는 담배로도 소용이 없다
마약이라도 해야지 진정되려나? 하는 바보같은 생각을 해보지만, 그런 짓을 했다가는 로마씨와 키리탄씨에게 혼나버리고 말거라는 생각에 그만둔다
……곧 12시가 가까워진다
키리탄씨가 없는 날짜가 하루 더 늘어나게 된다
"…사람 불안하게 만들고 있어 이 바보 탐정은"
친한 것은 아니다. 자기 멋대로에, 사람을 의심하는 나쁜 버릇까지 있어서 오히려 싫어한다
하지만…같이 있던 사시에 묘한 정이라도 생긴건지 계속해서 걱정이 밀려들어온다. 정말이지 귀찮게 한다고 생각한다
12시 5분 전, 오늘도 역시나 돌아오지 않을 모양인 것 같다
이걸로 며칠째인지 원… 적당히 하고 돌아와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끼익─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낡은 목재 건물 특유의 삐그덕대는 소리가 건물 안에 울려퍼진다
──그녀가 돌아왔다
나는 나도 모르게 방문을 박차고 나가 계단쪽으로 뛰쳐나갔다
그녀가 돌아왔다는 사실이 이리도 기쁜건지, 아니면 뭐라고 그녀에게 외치고 싶은건지는 모른다
모퉁이를 돌면 계단이다. 그녀를 볼 수 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모퉁이를 돌자 내 눈에 늘 사무소에서 당당하게 있던 그녀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어라? XXX군? 무슨 일일까나?"
다르다 이건 그녀가 아니다
내가 알고 있던 그녀의 기색이 아니었다. 그래 이것은─
"그래, 그래. XXX군? 너도…"
이쪽으로 오지 않을래?
……그녀는 광인이 되어 있었다
뭔가 삘이 받쳐서
뭔가 삘이 받쳐서
저, 토마토 재배인으로 나오고 싶어요-
조금 더 좋게 쓸수도 있었는데
검은눈빛은 사용자가 교대하면 끝나는거고
교수님 : 기본적으로 마술이란, 기도를 바치는 것이다.
그것이 신에게 바치는 것이든, 악마에게 바치는 것이든 마찬가지지.
저번에 보여준 잔뜩 희석된 마도서에서 봤겠지.
"그대 지옥의 군주 베리알이여, 나를 해하려 한다면 미카엘의 검이 그대의 옥좌를 베어낼 것을 명심하라"라고 말이다.
그것만 본다면 정해진 규칙에 따르는 것만으로 힘을 빌리는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론 어떨까.
악마의 군주가 정말 인간의 적인가? 불꽃의 검을 휘두르는 대천사는 정말 인간의 편인가.
어느쪽도 아니지. 그들에게 인간이란 하나같이 평등하게 먼지나 다름없다.
마술이란, 방치된 건물에 쌓인 먼지가 우리는 여기에 있다고 사람들에게 외치는 거나 마찬가지인 일이지.
그게 뭘 의미하는지는, 말할 것도 없겠지.
무게를 잴 수는 없잖아.
포케마스 사양이면 속도 종족치를 공방 대신 써서 계산하는 형식인데.
그리고 일렉트릭볼, 헤비봄버 등의 처리방식! 「원작대로 체중, 「스피드」의 차이 등을 기준으로」일지 아니면 「유일신식으로 「방어」나 「스피드」로 계산한다」일지!
나구나...응...나로구나...
(방구석)
그렇지만 원작대로 특정식으로 위력이 변하는건 NG로.
큐툴루가 계산 못해.
일렉트릭볼:속도의 능력치의 차이에 따라 위력이 달라진다(자기가 빠를수록 강화)
자이로볼:속도(생략)(자기가 느릴수록 강화)
헤비봄버:무게의 차이에 따라(생략)(자기가 무거울수록 강화)
풀묶기:무게에 따라(생략)(상대가 무거울수록 강화)
등이 있어! 유일신쪽 처리는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462685/212 를 참고하면 좋아!
누가 신청했냐는 이야기. 큐툴루는 모르고.
원작 사양.
7세대 룰을 큐툴루가 전혀 몰라.
저번에 검수한 게 반영된 게 맞는지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졸려서 죽을 것 같으니, 잠시 자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할때해!!
확인하기 귀찮은데!!
큐툴루도- 주물러줘-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그리고, 둘 장소도 없고-
그리고 그게 그냥 사는 것보다 쌌던걸로 기억해.
뭐랄까, 오래 쓸테고.
잘 몰라- 힘들다는 것 정도만 알아-
냉정히 말하자면.
그야, 비정규 외주야 당연히....
수주.
안마기로 불건전을 연상하는건, 놀랍다고 밖에-
웃었다-
자는데 알람 맞춰둬야 하니까!
그보다 안마기 하니까 안마의자 가지고 싶네요
등허리가 점점 아파오는 느낌, 은 안마기보단 구부정한 자세를 고치는게 우선이겠지만요(...)
일단, 최소한 1턴 지시 받아놓은 것까지 처리할거니까 꽤 걸릴걸.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간파의 특공 상승을 회피 상승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신가요?
고생이네....
정작 내가 나한테는 못 쓴다는 걸 깨달은 건 배운 후였지만
굉장히 미묘한 것을...
저런.., 그래도 이왕 배운김에 친한 친구에게 사랑을 베풉시다!
에에, 불편해보여...
그나저나... 어째서 멈무미가 알고 있는거야....
저런거 써보고 싶기도.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안녕하세요.....
팡글루 글루나팡 가나글 은 무슨뜻인가요
판글루 글루나파 가나글 파탄이였는데, 누가 ㅇ 넣어놨어.
그리 좋아하진 않아-
원문도 무슨뜻인지 짐작이 가지 않지만요
지금도 연재준비해야하는데....멍-
Ph'nglui Mglw'nafh Cthulhu R'lyeh Wgah'nagl Fhtagn.
판글루 글루나파 크툴루 르뤼에 가나글 파탄
죽은 크툴루가 그의 처소인 르뤼에에서 꿈꾸며 기다린다.
참치 생일 안지나서그런지 달동네랑 어딘가의 성인판을 못들어가(´・ω・`)
최근에는 류뤼에에 오는것도 낙이 된거에요-
있기만 하는것도 뭔가 편안하고....
아하, 감사합니다!
...?
커피는 노력할게요-
빨강과 로마가 남습니다(´・ω・`)(확신)
머리가 아픈거에요....
그나저나 라는....음....라의 익식룡짝퉁이라도 만드라는 계시인가-
좋아- 자-
에로라기보다, 보기만 해도 느글거리는데...
속이 울렁거리는거에요...
해봐-
징그러운거 애기하면 화낼거야?
아, 응... 귀엽네, 멈무미-
멈무ㅣㅁ 바보같은거 하지말고 놀자-
으겍....
응, 있어-
오늘 포벤트 연재는 끝이고 배틀은 다음에지요?
큐툴루 의자로 써도 되니까!!
...?!
그걸로 유명해!!
시끄러워!! 신입 유치 중이니까 이상한 말 하지마!!
버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징그러운 이야기 하지마!!
발동 타이밍이 다르잖아.
엣, 전에 온 적 있어?!
로마쨩이 건너온 뒤로 갑자기 당하는거야!!
꽤나 싫어하는 이야기고.
대화 참여는 안햇지만은...
그래서 15년정도 타박상도 입은적 없어
그런데 자꾸 큐ㅜㅌ룰한테 하잖아-
결혼해주세요
지갑 사정 때문에 식재료 살 돈도 없다는게 함정
T 순서는
교대 - 지시(지령이나 선행) 으로 알고 있고,
포텐셜 발동 순서는 선행 -> 자동 -> 임의 로 알고 있어요-
큐툴루 씨 건강하게 지내주세요.....?
그러면 따라가때리기도 선행 어빌리티보다 먼저 발동한다는 거잖아.
이상하지 않아?
원래부터 지시자체가 본작에는 없었던 거기에--
미슈캐토닉에 자꾸 이거 보내는 사람 누구야!!
ヘゝ__\_Y \\,.-、 ___
彡\、/ニ二ニゝレヘ\__ |
巛巛ヽ彡三三く\メXy,=ミ:、 < >>885 이제 말 안해도 내가 뭐라 할지 알고 있지?
巛巛ヾヽミ三三ゝゝゝ ゞ-'゙ヽ |
ニ‐ニ彡ヾ三三く>/⌒ヾミゝゝゝ`ー--、 ̄ ̄
-_,.彡ヘヘ三=ヾf;:,, \ ,-=〒'__ヾ}
_ -'´~77∧ゝミ-_ゝ ...._〃'^^<klXN
/Xレ公ゞー三=三彡ヘー--、_ソ
/ヘ//へへヘヘィ'了`7ー-<
/ヘ//ヘヘヘ/'"レ_ノ_ノ ノ ゙ヾ:、
/ソ//ヘヘヘ//レ´  ̄`ー、-''´ _,.ノヾ':,
//ヘヘヘ/|/ ヾ''´ __,,.ノヘ
ヘヘヘヘヘ/Y `}´ ||
아니면 선행 발동 포텐셜을 읽어서 교대가 성립하는 문제가 되니까 어렵네-
솔직히, 큐툴루는 논리를 따라가는 편이라 그 편이 기억하기 쉬워.
선행은 그 뜻 자체가 "먼저 지시한다" 라는 뜻이고,
큐툴루가 하려는 말은, "턴의 시작"은 "교체"보다 먼저인걸로.
"피해라" 적인 느낌으로....
피해라로 추격기 피할 수 있을 듯한 느낌이라
필드에 있는 임의의 포켓몬 「1」체를 대상으로 하여, ───
니까 말이지이…
명확한 발동 시점이 적혀있지 않지만, 선행 입력이니까 턴의 시작을 기점으로 하는걸로 하겠어.
얼마나 걱정하는거야...
엣?
봐라(강조)
힘내요, 공주님-
먹어야지
엣?
큐툴루가 지쳐서 그런가-
어째설까(´・ω・`)(고뇌)
상당히 푸쉬받는 것치고, 큐툴루가 가장 이해 못하는 단어야.
자꾸 목이 가렵고 기침이 나오네.
음악들으면서 쉬고있어요-
그거 아직도 고민하고 있어?
\
ハ ,X 、 \
. | | |i / \{゙\ \ \
. | | | | |l _/ ____\ ヽ ヽ
. | | | 斗+´ 、, x=斧ミメ、`ゞ7、 X
. | | | | |! ーァカ う抓__川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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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 | | l|
| | li| ヽ _ -‐ ´゜ | |l |l
| | i! | \ ‘´ | || ノ'
| | l! | \ /| |i
| | リ ! /V| リ
| | | `ー- __ _ ..ノV/ !
 ̄ ̄ ̄´ } !
▼―SPQR―――――――――――――――――――――――――――――――――――――――▼
안줄거거든?
▲――――――――――――――――――――――――――――――――――――――――――▲
오랜만이군
공주님이 또 상당히 거만한 이야기를....
뭐가?
공주님은 누구야?
이 늦은 시간에 곤란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