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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マム |::: |_|/_ノ‐=、__`ヽ::::::|、
,' ヘマム |::: |:|イ ', マ:::| ∨
/ ∧ゞ==|::::|、! ', /ム:| 〉
/{ \,' >=-从_ヘ. マニ/\\ ※이 스레는 뭐야?
/:::l.  ̄{ 《≧}', __ マ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 | //l/ニニニニ=‐}ヽ { \
/:::/:::::l l }/ ||ニニニニニニニ} ', ヘ ∧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イ/::::::::|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V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l::::,' /:::::i::リ \ ∧ ̄ ̄ ̄ __|_!ニニニニニニ! ',_/::::::::::}
',:::{ {:::::ハ:/ 〈`ー= /´ `ヽニニニニマ. ',:::::::::从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ヘ{ 从:::/ _/ゝ‐''/! 、 :lニニニマ. Ⅵイ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 ,' } .ムニニマ l \
| / l/ .l ハニニニl | ヽ ※비밀결사 류뤼에라는건 무슨 뜻?
l / / | |ニニニ| | / ▶다시 그냥 류뤼에로 돌아가기에는 심심해서….
ゝz|,イ / .|xs≦ニ≧s,|ニニ| | /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clap.webclap.com/clap.php?id=Mythu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다작/잡담] 큐툴루의 비밀결사 류뤼에 앵커판 지부 ~ 백 오십칠번째 침략 ~
백 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738955/
백 두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836897/
백 세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012612/
백 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173049/
백 다섯번째 동면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715268/
백 여섯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일곱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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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아홉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227852/
백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316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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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이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85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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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삼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199806/
백 삼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283708/
백 삼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383878/
백 삼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534706/
백 삼십오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601515/
백 삼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870904/
백 삼십팔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484200/
백 사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657787/
백 사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819263/
백 사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7421823/
백 사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7692631/
백 사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192439/
백 사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381085/
백 사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604044/
백 사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642849/
백 사십팔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720319/
백 사십구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733289/
백 오십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802715/
백 오십일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874451/
백 오십이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962523/
백 오십세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972311/
백 오십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201882/
백 오십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250167/
백 오십육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285739/
백 오십칠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324377/
0. 설정의 원작자의 요청 하에, 해당 설정 및 진행은 비공식 처리된다. 이하의 규칙은 원작자의 동의 하에 무시될 수 있다.
1. 가져간 고유명사 개념을 파괴해서는 안된다.
(인물의 경우 사망 및 훼손, 조직의 경우 전면붕괴, 사물 및 장소의 경우 파손 등)
2. 가져간 고유명사의 개념을 자신의 이야기에 편입시키지 않는다.
(연인 관계, 주종 관계, 소유 등)
일단 보존.
그 규칙과 질서를 바로잡기위해서 활동하는, 홀로가 아닌 팀이라는 느낌으로 구상했었거든요.
1. 총괄스레, 여러가지 토의 질문 등을 해. 크로스 오버 토의 등도 진행해.
2. 총정리 스레, 큐툴루가 뭔가 진행하거나, 관리자들이 이벤트를 공지해
3. 설정 공유 스레, 자기가 설정을 빌려썼다는 것을 밝히는 스레, 혹은 자기 설정 어떤거 쓰지 말아주세요, 혹은 이건 이런 설정입니다, 하고 설명해두는 스레(잡담 금지)
고유명사가 어떻게 되어도 모순은 없어진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면 세계관 공유라는 틀이 미묘해지니까.
그 뒤에 크로스 오버도 막히고.
한 쪽에서 A를 죽였는데, 다른 쪽 A는 살아있고, 심지어 주역급이면, 크로스오버가 안되잖아.
평행 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 들어왔으니 고려해볼까.
세계는 스레 수만큼 있다.
아무튼 그거네. 세계관에 녹아들기위함 작품과. 2차 창작품을 구별래두면 문제없어
안즈가 안즈 어장에서 쿠루미를 메인 빌런으로 내놨고
신게츠는 쿠루미를 히어로로 내놨어
그런데 둘 다 이름도 토키사키 쿠루미라는 설정이야
이 경우에는 어떻게 합의해서 크로스오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크로스오버에 관해서는 빡빡하지 않은게 좋을거 같은데.
이종족인가...
*이 작품은 ○○○이 나오기 전 기준으로 진행되는 2차 창작물 입니다. 하고 기록해두게 하면 되고
너무 크로스오버만 관련해서 고민했다가, 괜히 처음부터 머리쓸일이 많아지는게 아닌가싶어서.
"마치 닮고 이름이 똑같은 것같지만 별개의 인물입니다. 본인들은 이를 자각하고, 어머나, 다른 스레에 가니 다른 모습이네?(상호 합의)"
or
"어라, 이 아이, 내가 아는 그 아이와 똑같아!!(상호합의)"
or
"사실 동일인물입니다.(상호합의!!!!!)"
각자의 어장은 기본적으로 비슷한 평행세계이며 대형 이벤트만 메인 세계관으로 인정
서로 충돌하는 설정은 평행세계라 그렇다고 해두고
대형 이벤트는 설정 조정한 뒤에 "이게 본편"이라고 선언해두는 거지
라고 말하면, 틀림없이 질문이 한 200건 쏟아지고, 소극적으로 아무도 크로스 오버 안할 것같은데...
이 정도로 충분한건가...?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영역만 서로지켜주면 합의하기 편할테니까.
그리거 가챠를 돌려 (녹차)
추신 (서로 합의한 경우에는 평행이 아닌 동일세계입니다) 이렇게 !!
그 말은 곧, 초반에 눈을 끌 확률이 높다는 뜻.
안즈는 귀찮다고 짜증내는 큐툴루를 철면피로 무시했는데
히어로는 으므
.dice 1 2. = 1
안즈랑 달리!!!
안즈랑 달리!!!
엣엣?
단 큐툴루 한정으로
제가 잘못했군요, 사과할수없으니 매도해주세요.
라고하면 되겠군요!(응?)
1. 큐툴루한테 사과하지말것
2. 큐툴루가 하는 말(화내거나 짜증내는거)은 대체로 영양가없다.
3. 그래도 적당히 진짜 화난 것같으면 조심해-
류뤼에는 뭐랄까, 진입장벽이 높은거 같아서……
아, 그리고 수위가 조금 더 높을지도.
전부 죽어버려.
아 예전에 잠깐 단편 보면서 감상한 적은 있던가
근데 화제를 되돌리자
설정 충돌이나 aa 중복 등이 귀찮으니까
현실적으로 무리니 평행세계로 할수밖에 없지.
원래부터 딱히 "완벽하게 동일한 세계"일 리는 없다고 생각했어.
협의해서 맞춘 것이 메인 세계관으로 인정되고
아무래도 연재중이라 제대로 못보겠다 미안
힘내줘!
엄청 기대하고 참여 열심히 할테니까!
"설정충돌? 그게 뭔데? 무조건 동일 세계야 !! 빼액 !!" 우기는 것도 방법이지만
역시 좀 그렇지
그러면 최소한 모든게 반영되지 않더라도 오류는 최소화 할 수 있으니까.
잘못하면 싸움날지도 모르고
쉴드 닉 퓨리 같은 느낌의 조정자 캐릭터는 어때
조커가 메트로폴리스에서 날뛴다고 죽지는 않잖아.
정신병원에 돌아갈뿐.
그 뒤로 다른 스레에서는 모습을 비춰도 다시 탈출했다, 라고 받아들여질테고.
하지만 조커가 죽거나 팔이 잘리거나 하면, 다른 스레에서 등장하는 조커는 가짜가 되버리는거고.
그런 생동감 없음을 피하고 싶어.
양다리냐 !! 이런 느낌이 들 거라구
라는 느낌을 주고.
"이건 팔이 잘리기전의 이야기입니다~"하고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 그건
조커가 죽거나 팔이 잘리는 일은 결코 없다는 식으로, 어장의 내용을 제한해버린다.
그런 의미에서 자유도를 위해서라도 평행세계 설정이 낫지 않을까 싶어.
어쨋거나,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
그래서 대형 이벤트가 일어나는 "공식 세계관"을 따로 만들자고 말하고 싶은 거야.
이 경우 "내가 아는 마이너한 캐릭터 경연 이벤트"처럼 되버릴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어.
뭐, 그렇지만 그런 부정적인 의견도 확실히 있네.
내 히어로는 여기서 이 놈을 틀림없이 죽일텐데, 어떻게 살려보내지? 하고 고민하는 바보같은 상황도 있을 수 있고-
"나, 이 캐릭터 쓰고 싶어!!"라고 생각하니까,
그걸 제약하고 싶지는 않은데.
동일세계라면 "그럼 난 나중에 어쩌라고 ?"라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큐툴루가 메인 세계관의 설정 관리자로 취임하자
말했듯, 큐툴루가 바쁘면 그 이벤트는 태만으로 망해.
그게 큐툴루고……
역시 다양한 어장주들이 서로 설정 협의한 메인 세계관만 본편으로 인정하면 ?
감기 너무 힘들어...
연인이 마나카, 메인 빌런이 마나카인 세계관의 인물들이 동시에 나오게 된다면, 또 AA에 의한 충돌은 다시 한 번 문제될 수 밖에 없고.
큐툴루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서, 아예 풀어주기로 한거라-
필요한 인물만 등장시키면 되니까
만약 둘 다 마나카를 등장시키고 싶다면, 평행세계니까 협의해서 한쪽이 AA 바꾸면 해결
역으로 생각합니다.
상냥한 마나카와 미친 마나카와 친구같은 마나카가 전부 합쳐진, 마나톨릭의 세상을 구현할수도있다고.(?)
얼굴도 다르고 !
협의로 한 쪽이 일시적으로 AA 바꾸면 된다고-
큐툴루가 진작에 해결책으로 내놓은걸 이제와서 또 내지말라고!!
안될 이유 있어?
원래 있던 등장인물의 외모 설정을 바꾼 거니까
이따 졸게-
상대어장주분께 제안해서 그게 통과될경우도있고,
솔직히 AA를 그렇게 제한해야하나 싶었던겁니다. 우리모두 야루오보듯이 필터를!이란 마인드(녹차)
"동일한 세계에서 등장인물의 이름과 외모가 휙휙 바뀌는 건 모순이지만"
"평행세계라면 큐툴루맨의 여친이 마나카일 수도 있고 사야카일 수도 있는 거지"
안즈가 너무 민감한가?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는거 아닐까?
갑자기 여친이 사야카로 바뀌면 엄청 깰 거 같은데
뭔가 똑같은 캐릭터 내보내기 싫다는 이유로
참가하고 싶은 어장주들은 알아서 겹치는건 피하지 않을까나─
"저번 어장의 그건 거짓이 아니었다"라고 인식 가능하니까
그건 딱히 안즈가 말한 평행세계라는 설정으로 해도, 결국 필요에 의해 AA를 바꿀 수 밖에 없으니 그다지 해결되지 않는게...
오히려 내가 아는 주인공이랑 다른 연인과 사귀는 주인공의 등장이 더 이질감이 들지 않을까....
큐툴루는 무지 그럴거 같은데...
뚜렷한 해결책이 없으니까...
다른 해결책이 생긴다면 안즈의 말대로 하는게 좋겠지만...
서로 별개의 진실이라 인정해주는 게 원만하지 않아?
"저번 어장에는 마나카가 여친이었는데 여기선 빌런"
뭐지, 진실은 어느 쪽이냐, 라는 느낌이 들 것 같아
응, 그거 공식설정 아니야, 한 방에 무너지고 외톨이 취급 당하는게 더 작가로서 싫지 않을까 싶은데.
멀쩡한 외모 있는 캐릭터들은 필터 안 쓰는 게 보통이랄까, 필터 쓰는 게 이상하고
크로스오버 전제로 쓰자고 생각하는건데 그걸 그렇게 해버리면 이런 기획을 하는 것보다 따로 어장 파서 크로스오버하는 편이 좋을테고─
어떻게 설정을 반영할지는 작가간에 협의하고ㅡ
"내가 쓴 것이 다른 사람이 쓸 세계관의 구성요소가 된다" 라는거 외에,
이 이벤트는 어떤 메리트도 없다고 봐.
안즈의 평행세계 시스템이면, 그 메리트를 공식적으로 부정하는거나 다름없어서.
하지만 거기서 나온 등장인물이 다른 스레에서는 전혀 다르고, 그 쪽이 더 인기가 많고, 재밌다면?
뭐어 주최자는 큐툴루니까
어느 한 쪽은 반드시 정사에서 낙오된다는게 확정돼.
그러면, 꽤 의욕없어지지 않을까.
재미라는 건 주관적인 거고, 안즈라면, 안즈가 원하는 캐릭터상을 메인에 넣고 싶을 것 같은데ㅡ
결과적으로는 그냥 맨 몸으로 던져놓고 히어로물 쓰세요, 하는 거니까,
대부분 그냥 평범한 생각치도 못한 스레를 연재하게 되는거고,
그 사람들에게 참치의 반응을 확실히 가져다 줄 수 없다면, 장기화 될 수 있는 이벤트 스레를 연재할 동기가,
세계관 반영이라는 매력말고는 없다, 라는 거니까.
안즈의 의견은 둘 다 평행세계로 만들잔 거야. 즉 둘 다 정사가 아니지.
정사는 메인 하나. 작가간에 협의해 만든 세계 하나. 그게 안즈의 의견.
애초에 정사가 아니라고 해도, 그건 그것대로 진실이라고 해주면 그만이라 보지만
하지만 유감- 안즈의 설정은, 다른 스레랑 정면 충돌해서 정사에서 낙오됐습니다-
거기서 그 사건을 정리해도, 본편에서는 다르게 진행 중이야-
...이런 사태를 피하고 싶은거니까.
이벤트 스레를 연재하는게 두 명이 아니라서 문제인거야.
동시에 세 명이 크로스 오버하면?
전체 스레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가 나오면?
거기서 어떤 스레 빌런으로 죽었던 마나카가 좀비로 부활한다면?
...뭐, 이런 이야기.
.........그건 최악의 사태인가...........
연재라는게 그렇게 짧은 시간 사이에 한 이벤트를 정리해버리고 하는게 아니란 것도 치명적이고-
여기에 중점을 맞추고 생각해야지─
문제는 그거야
..........그렇게 많은 사람이 크로스하거나 전체 스레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
같은 세계선이면 서로 협의하기 엄청 귀찮잖아.
상대방 메인 빌런을 어떻게 취급해도 상대방 어장에는 영향이 없으니까 허락받기 쉬울 테고
[이 AA 쓸거니까 다른 사람은 쓰지마세요 스레] 밖에 없어.
그치만 그런거 하기 싫고-
더 이상은 호불호의 문제다. 말해봤자 의미없을 것 같네...........
주최자는 안즈가 아니니까 큐툴루의 마음대로 하는 게 좋아ㅡ
큐툴루는 개별 스레와 종합 이벤트 등에 초점을 둔거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뚜렷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한 고집스럽게 나갈게-
0. 설정의 원작자는 타 스레에서 사용된 자신의 설정을 무효로 할 것을 요구할 수 있다.
또한 이하의 규칙은 원작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경우만 적용되며, 동의 하에 무시할 수 있다.
1. 타인의 고유 설정을 멋대로 변경하거나, 원작에 영향을 줄 정도로 파괴하지 않는다.
(예 : 사망, 파손, 훼손, 하일 하이드라 등)
2. 타인의 고유 설정에 필요 이상으로 과한 설정을 가감하지 않는다.
(예 : 코난 검은 조직의 보스는 콜롬보 형사)
3. 타인의 고유 설정을 비방하기 위해 희화화 하지 않는다.
(예 : 헐록 숌즈)
캐릭터 중복문제는 애초에 평행선이었고.
1. AA는 기본적으로 사용에 제약을 두지 않는다.
2. 서로 동시에 같은 AA를 사용해야만 한다면 합의를 통해 해결한다.
-1. 일시적으로 혼란을 막기 위해 한 쪽이 다른 AA를 사용한다.
-2. 같은 AA를 사용하되, 별개의 인물, 별개의 이름으로 취급한다.
-3. 너희 어머니도 마사니?
너네엄마도 마사?
응 우리엄마 마사.
마사!!! 우린 친구!!!!
1. AA는 기본적으로 사용에 제약을 두지 않는다.
2. 서로 동시에 같은 AA를 사용해야만 한다면 합의를 통해 해결한다.
-1. 일시적으로 혼란을 막기 위해 한 쪽이 다른 AA를 사용한다.
-2. 같은 AA를 사용하되, 별개의 인물, 별개의 이름으로 취급한다.
-3. 너희 어머니도 마사니?
3.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둘 모두 해당 AA를 일시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슈퍼맨과 배트맨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겠지.
너무 머리 아파.
오버워치 드립은 예전에 큐한테 까였고.........흠
그렇다면 그걸 증명할 기회! 참치어장 히어로 유니버스!
전에 쓰다만것도 있으니까.
2. 각 스레는 세계관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같은 시공간을 공유합니다.
3. 이벤트에 참여 중인 스레는 빈번히 상호 교류하며 「크로스 오버」 할 수 있습니다.
4. 본 이벤트의 세계관은 각 스레의 활동에 의해 변동하게 되며, 이는 다른 스레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이벤트 세계관 단위의 【월드 이벤트】가 종종 공지되며, 참가자들은 이에 대처하는 상황을 각자, 혹은 함께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6. 내키면 TRPG 같은걸 합니다. 아마도.
소개문으로서는
하지만 지금은 그걸 빼고 『다른것따위 신경쓰지 않고 오직 섬만을 생각한다』라는 설정을 넣었습니다
이젠 히어로라고 해야할지도 의문이지만.... 가치관이 선쪽이니 히어로라고 하죠!!!
없다고 말하지는 않겠어.
하지만 주류라고는 결코 말하지 않겠어.
적어도 드워프는 지하 세계에 산다던지, 그런 식으로 인간과는 다른 배경 속에 분리되 있는 쪽이 좋다고 생각하려나....
요괴가 세계에 퍼져있는게아니라, 그 도시에 섞여들어가, 시장쯤되는자가 요괴들을 관리하고있다ㅡ식으로.
1. 이벤트 소개용 단편
2. 이벤트용 공용 도시, 히어로, 빌런
3. 첫 번째 월드 이벤트
-세울 스레
1. 토의 및 질문, 이벤트 총괄 스레 (잡담 완전 오케이)
2. 큐툴루가 뭔가 진행하거나, 관리자들이 이벤트 공지하거나, 공용 설정 등이 정리된 총정리 스레 (잡담 금지)
3. 설정 공유 스레
자기가 설정을 빌려썼다는 것을 밝히는 스레,
혹은 자기 설정 어떤거 쓰지 말아주세요, 혹은 이건 이런 설정입니다, 하고 설명해두는 스레 (잡담 금지)
이거 어떻게 할거야? 라던지.
월드 이벤트는 참가자 전원이 참가할 수 있지?
역시 너무 지나친 먼치킨은 제한해야 하지 않아?
예를들어서 최강의 신체를 지녀도 특정 광물이 근처에 있으면 힘을 못쓴다는 설정같은거요
강한 캐릭터가 나올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먼치킨이 나오는것도
조금 그렇고
그런거까지 재한을 만드는건 아니라고 봐
괜찮지 않을까 싶고-
괜찮지 않을까 싶고-
결국 구할 가치가 있다는 결론을 내는 방향으로 마무리한 뒤에
월드 이벤트 참가하고 싶단 의사를 표명하면? 이벤트가 순식간에 종료되는 그림 밖에 안 보이는데
배트맨이 길거리 좀비들을 해치우며 시민들을 보호하고 있는 동안,
슈퍼맨은 우주적 존재인 흑막과 싸워.
일단 큐툴루는 이 정도 차이는 장르의 특성상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여기서 슈퍼맨이, 나는 슈퍼맨이니까 흑막을 단숨에 꿰뚫을 정도로 강해, 라고 주장하면 NG가 되는거야.
이야기에 배려가 조금도 없는 거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백히 제재를 가할 생각.
그렇지만 딱히 배트맨이 나도 우주적 존재와 싸울거야!! 라고 하는걸 말리지는 않는거야.
다만 배트맨은 그만큼 강하지 않다, 라는 것이 전제된 상황에, 어떻게 활약시킬지를 궁리하는 것은 본인의 역할이 되는거니까
당시에는 독주가 안되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매너였어서,
이런 의문이 제기되는게 낯서네-
실제로 이 사태를 순식간에 종결낼 수 있다고!!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뭐.... 적당히 설정한 더 큰 우주적 존재의 간섭이 있겠네요-
어벤져스 정도로 밸패랄까, "전능급 캐릭터는 제한하자"는 조항을 붙이고 싶어
.
닥터 맨하튼은 잘 몰라서 예시를 못들겠지만,
슈퍼맨 같은 경우, 하늘의 태양이 완벽히 가려져서 힘을 못쓰는 상황, 같은 배경을 큐툴루가 마련해 줄 수 있는거고.
그 부분은 큐툴루나 다른 관리자의 역량으로.
뭐랄까, 그런 캐릭터 나오면, 평범하게 비판받지 않을까 하는데.
큐툴루도 그 정도 가는 것에 대해서는 비슷한 생각이야.
스레의 이야기가 아닌, 이벤트 참가를 위한 전능한 캐릭터의 등장에는 부정적일 수 밖에 없어.
"전지전능급"은 이야기를 해치니까
포벤트.... 으으으!!!
뭔가 이벤트
또라고 하지마!!
군대 있을 땐 하나도 안 귀찮았는데!!!
한 3분 정도.
애초에 귀찮아서 참가 안 할지도...........
메론은 심지어 야루오조차 아니였잖아-
(빠아아아아아아안히)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앞으로도 계속
나머지는 큐툴루가 알아서 할 테고
큐쟝은 자쟝!
생각해보면 큐툴루는 무협 전혀 모르지......
큐툴루는, 곧 자-
하여튼 힘내 큐툴루, 안즈는 안즈의 어장으로 갈 거니까
몸 생각 하라고! <- 밤샌 인간
진짜 위험한 느낌이야.
그, 약간 생존이.
끝!!!
배트맨을 하는 것은 좋지만 aa선정에서 조금 심혈을 기울여야겠네
여전히 감기-
카리스마다!!
( ゚∀゚)o彡아저씨의! 금구슬을! 보라!!( ゚∀゚)o彡゜
( ゚∀゚)o彡그리고 감탄하라! 태양은 여기 강림하나니!!!!!( ゚∀゚)o彡゜
( ゚∀゚)o彡(」・ω・)」크고↗!!!(/・ω・)/아름다운→!!(」・ω・)」아저씨의↘!!! (/・ω・)/금구슬↗!!( ゚∀゚)o彡゜
자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이거네
바쁘다바빠
랄까 나는 귀엽지 않아! 하는게 넘 귀엽사와요
부끄러우니 이아이아는 금지! 금지합니다!
현실에서 큐툴루 보면 너무 카리스마라서 아마 다들 울어.
다들 펑펑 울어.
현실 배경에 포켓몬들은 전부 데이터 덩어리인 증강현실로만 만날 수 있는 애들이야.
5기 사양 푸키먼은 메인 히로인인 푸키먼이 사랑의 유대를 못 얻는게 개성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았나.
안녕용
동풍의용이라고 지은거랑
거유신이 드래곤마스터가 된 건 무슨 관계가 있어?
갸라도스라든지 프테라라든지.
머핀같이 생겼잖아-
묘상이 뭐야?
그 이종족의 교배용 도구처럼 쓰일 때 사용하는 표현이야.
하지만 메킷메킷이 안된다곤 하지 않았어
뭐야, 그 바보같은 말은?
에, 뭐가?
그렇게 적나라하게 공공장소에서 피력하는건 심한 성희롱이야...
말차모찌 마시쪙
안녕, 즌쨩-
저혈당때문인지 조금 어지럽네.
진짜 위험한 수준이긴 하지만-
그런데 포켓몬은 어떻게 암수를 구분하는걸까. 제일 궁금해.
혹은 몬스터볼에 등록되면서 생체스캔같은걸 해서 확인하든지.
진짜 당 떨어짐 + 공복감 이거 안되겠다. 요깃거리 좀 사러 나갔다 옵니다.
사용자가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여성이 실제 그런 대상이 되면 안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이게 가상이니 허용된다는 점을 숙지한 채로 조심스럽게 즐겨야하는 내용이잖아!
1학기 시작이 9월인데 왜 벌써부터 수강신청을 하는걸까- 미리미리 하는건 좋지만 4월 1일까지였나? 그 전에 안하면 끝이라니 너무해-
보면 궁금해서 검색하잖아!!(경험자)
큐툴루가 뭐라고 하면, 그거 진짜 아웃인거니까.
그런데 이미 아웃인 것같기도 해.
내가 목숨이 위험해서 나가려다가 츳코미 할 정도니까.
위에 문장은 진짜 문자 그대로니까.
별로 먹어본적도 없는데
배고파서
그리고 큐툴루 몸이 안좋아서 스톱이 잘 안되는거 염두해둬-
원피스 동인지였어...엄청 기분 안좋아졌었는데
몇년뒤 정신차리니 에로정키가...
에로 입문이 언제인지도 기억 안나? -> 아라사취급
원하는 쪽을 골라 큐쨩.
입문...?
순찰조 부사수로 따라가서 에프킬라로 땅벌굴 생화학 테러한 적 있어
올라가라
무슨맛이야 그거
담배인가...이미 연장자 앞의 담배가 불편한 문화에 익숙해져서
이거 영국 제품이 아니라 중국 제품이라는거 보고 순간 뿜어서 카레가루 들이킬뻔했지만 겨우겨우 숨을 참은 나를 칭찬해주고싶고.
젓가락을 얹을 필요는 없는건가
방금전에 눈치채고보니 6파운드(한화 약 1만원)어치가 뱃속에 들어가버렸어...
초밥 그냥 그렇고
회...먹느니 그돈으로 돼지갈비 두번먹는 타입
초밥은 사실 와사비 특유의 향이 입에 안 맞아서 시러....
오늘부터 괴롭힘을 끊어봅니다(금연감)
취향이니까 맛은
초고추장 찍으면 초장맛만 나..
미각이 둔한 편이야 아저씬
그래서 에로한건가 (깨달음
지금은 일단 닫아놨으니까 자기전에 살짝만 열어놓으려고요
하핫
고기라든지 씹는 감촉 외에는 그냥 양념맛으로 먹는 거잖아.
가족들이랑 있을때는 가끔 먹었지만 학생 용돈으로는 엄두도 못낸다
싸고 양많고 맛있는 양념돼지갈비가 초장회보다 좋은게...?
라는게 내 지론
진짜로 민감하던 중학생때는 연어회의 줄무늬 모양과 맛을 비교해서 제일 맛있는 부위만 골라먹은적도 있었어
아무거나 먹어도 행복할 수가 없잖아
오히려 민감한 사람이 영국음식의 절제된 맛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한국에 가면 맛의 잔치에 즐거워할 수 있어요 (경험담
초밥뷔페는 계륵같은 곳이겠네요
지금 생각하면 진짜 그거 어떻게 했었지... 의외로 적중률이 70%가 넘었었어...
뷔페가면 이것저것 집어먹긴 하는데
여기서는 계란초밥 한그릇(2pc)도 한국보다 맛 별로면서 3천원정도 하니까...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
의 링크를 거쳐서 에로가 나온건가 (졸림
그리고 위에꺼는 둔할 때가 아니라 기존보다 둔해졌을 때 얘기고....
장어에서 나온거야, 장어에서!!
장어 (웃음)
말하기가 참 애매하네 (웃음)
에서 에로라면 어차피 그리 고등한 사고과정이 아닌게?
산수유... 참- 좋은데. 말해버릴수도 없고. 하아-- 정말 좋은데. (웃음)
딸이 아무데나 꺄-야해라고 말하는 법을 배워왔는데
거기선 어떻게 대하는게 아빠로서 상냥할까?
혼낼수도 없고
같이 꺄-야해-해야할지
아니면 칭찬해야할지 고민이야
저건 꺄-야해-가 아니라 '~~~~'란다. 하고.
그렇다고 옷을 벗으면 움직일때마다 공기가 흐르는게 느껴져서 오히려 더 불편하고.
피부에 약이라던가 크림이라던가 로션이라던가 바르면 뭔가 찝찝하고.
그런거 바른 상태에서 옷이라던가 입으면 달라붙는 느낌 진짜 기분 나쁘고.
민감한것도 귀찮은거에요! 불편한거에요!
하품할때 유스타키오관이 열리는게 정확히 느껴진다거나, 무언가를 삼킬때 식도가 움직이는게 느껴진다거나, 누워있다가 갑자기 자세를 바꿀 때 피가 쏠리는게 물리적으로 느껴진다거나!
큐툴루도 예민한 편이긴 해도, 그 정도는 아니야...
그렇게 민감한 녀석이 스스로 주사기를 자기 배에 찌르다가 핏줄이 터져도 한숨을 내쉬며 피를 닦는데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나도 몰라 제기랄!
배때지에 멍 좀 그만 생겼으면 좋겠다아아아아!!!!!
응, 이제 좀 시원하다.
힘들었겠네...
예전부터 가족들도 다 개코네- 시력 좋네- 대단해- 같은 반응이라 이런거 말하기는 힘들었으니까...
하 부모님 두 분 다 안경 쓰시는데 나는 시력이 양쪽 다 1.2 (이것도 나빠진거)라니 이건 무슨 코미디야 아니 두 분도 안경 쓰기 전에는 좋았다지만
환기하느라 창문 열었을때는 추웠지만
카리쮸마네-
아, 지뢰찾기 고급 마의 4분 벽을 깨기가 어렵네.
현재 최고기록 4분 10초- 방금 갱신하기 직전에는 4분 18초였어-
항상 이지선다의 악몽에서 악수를 택하곤 장렬하게 산화해버렸사와요
핫, 이것이 바로 킬러퀸의 능력인것이와요!
3개중에 2개가 지뢰! 같은 상황을 5번 연속으로 겪는건 흔해.
하지만 그건 주변을 살펴보면 어떻게든 되니까... 역시 이지선다 6연속이 제일 짜증...
핫,반대로 생각하는겁니다 내가 폭탄을 고르는것이 아니라 폭탄이 저를 선택하는것이와요!
저는 (지뢰찾기 한정)킬러퀸이 있는게 분명한 것이와요!
초급 10초와 중급 2분은 따고 나서 고급에 도전하는걸 추천.
나중에 지뢰찾기 공략 어장이라도 만들어볼까
고급 하나 잡으면 오래는 3일동안 할 때도 있고.
뭐, 일하는 틈틈히 한다는 이유도 있지만요.
엣?
타임어택 안하고 그냥 느긋하게 했을 때 그 정도 시간이 나올정도로 스스로 게임에 익숙해진 후에야 고급을 추천하고 싶은데.
어라? 우리집 사람?
쫓아내야겠네
민감한 사람한테 그러는거 아냐 황제씨.
당장 고급을 클리어해야한다! 는 아니었으니까요
살짝 열올라서 이것저것 이야기했어도 당장은 지뢰찾기도 안하고요.
그래도 나중에 한다면 중급이나 초급부터 차분하게 올라가볼게요.
조언 고마워요!ヾ(*’▽’*)
아으 섬유유연제 사와야하네
이따 사야지
단지 무서운 소리를 하면서 돌봐주는거야
타마모가 술 마시면 안된다고 어리광을 받아주면 여는 술 마시면 악몽 꿀꺼라고 경고하는 차이점?
기껏해야 상성정도만 아는 저로써는 유일신이라던가 비열몬이라던가 전혀 모르겠사와요
기초의 기초부터 강의해주는 친절한 어장이라던가 없으려나요.
그치만 저, @1이라던가 @3같은것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걸요! 적당히 분위기 봐서 적당히 적구나~ 하지만요
포켓몬프렌즈는 아직 AA수가 모자라서 못할걸ㅡ?
어쩐지 굉장한 분을 부른것 같은 기분이!
푸키먼 어장에서 인간과 푸키먼의 차이점은 뭐야?
둘이서 혼혈도 나오고 XXX도 할수 있고 지성도 있으면?
(짜악ㅡ!!)
하프 엘프가 양판소에서 나온다고 인간과 엘프 사이에 차이가 없는 건 아니지.
인간과 포켓몬은 그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이다(키릿)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겠지만
그렇게 학술적으로 정의될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가상이고
숲 속에 사는
포켓몬이 있었다.
숲 속에 사는 포켓몬은 껍질을 벗고
사람으로 돌아가서 잠들고
다시 포켓몬의 껍질을 입고
마을에 오는 것이다.
사람과 결혼한 포켓몬이 있었다.
포켓몬과 결혼한 사람도 있었다.
옛날에는 사람도 포켓몬도
같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것이었다.
(아파트선전풍으로)
"아, 이녀석 배지 0개네? 이몸이 네 말 들을 거 같냐?" ->
"배지 3개인가…흥. 이제 조금 트레이너 티가 나는군." ->
"배지 8개에 도달했는가. 좋겠지. 어울려주마."
같은 느낌.
포켓몬과 푸키먼만큼 세계가 달라
순으로 이용가가 달라져
기본적으로 인간은 겁에 떨면서 도시에 숨어 살고 포켓몬들은 인간을 잡아다가 번식하기 위해서 호시탐탐 노려.
포켓몬 트레이너들은 포켓몬에게 사냥당할 위협을 무릅쓰고 도시와 도시간을 이어주는 상인들이자 용병들.
같은 거네.
키야마를 XX한다던가 그건가?
몬스터볼이라고 하는 희귀한 봉인구를 사용하는 자들.
하지만 여성도 남성도 포켓몬 침식의 위협을 달고 살아서 극히 위험해
그러면 그러면, 오늘의 게스트는-
기계적인 세이버 보이스라는 점은 플러스 요소네요. 목소리 만으로 흥행요소에요!
할 리가 없잖아.
그러면 안녕하세요 엑스칼리버씨.
.dice 1 13. = 4
저거 13 다차면 엑스칼리버 발동해서 폭발엔딩이지?
모두 가웨인씨처럼 해가 뜬 날에는 활기하게 생활하고 계신가요-?
그러면 엑스칼리버씨. 오늘 큐툴루의 연재항목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dice 1 13. = 10
잘됐네요 큐툴루씨!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엑스칼리버씨?
.dice 1 13. = 12
최고얏!
설명해줘서 고마워요 엑스칼리버씨.
엑스칼리버씨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에게 한마디 하고싶은 말씀이라도?
.dice 1 13. = 1
그럼 이 이상으로 귀여...아니 카리스마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인가요?
맞으면 다 죽어.
기라티나님이다!!!!
이 프리한 시간을 어떻게 할거에요! 마치 쉬는 날이 된것 같아요!
그치만 오늘 밤은 죽어나겠죠
반응하기 ㅉ...어려운 말 그만하고 놀아줘
뭐하면서?
그럼 방해 안할게
그리고 강의 있어
지금 점심먹고 휴식 중
노력은 천재를 뛰어넘을수있다!! - 록리, 현 30세 무직
같은 느낌이네요!
=노력의 천재
그러니까...한창 오로치마루가 흑막이 되서 영차영차할 즈음까지밖에 안봤으니까요.
그것도 초반부분은 하나도 안봤지만.
감귤은 귤이고
황소 개구리는 개구리고
러브라이브는 인생이라고(??)
본질이 뒤에있는 거야
결국 노력의 천재는 천재인거야
모두들 방가방가인것이와요!
맛있어
제레미씨가 떠올라버렸습니다.
주무시고 계신것이려나요
그냥 그렇네
다들 좋아하기에 기대했는데 흠
이젠 정말로 자는건 무리다.
게임은 진작 망한 물ㄱ...
듣기로는 게임 말고도 이것저것 있었다곤 들었지만요.
물론 다 망했지만.
근데 왜인지 최후의 만찬용 애니가 대 호황이라
오히려 이 미천한 고깃덩어리는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멍하니 바라보고있답니다.
생일날 이틀 전이라는 점에서(....)
경험할 일이 없으니 어떤지 전혀 모르겠사와요
복귀날 아침에
랄까. 그쪽은 속도도그렇고 너무 빠와 인플레가 막나가버려서...
이번 링크어쩌고가 어떻게될지가 관전포인트네요.
뭐, 들어오는사람보단 나가는 사람이 많을거라는건 확정이라고 생각하지만요
새로 들어오기엔 너무 어려워졌고.
참치 어장의 영웅들!
기본은 영웅들마다 세계가 있고(합의가 있다면 2차 창작 등으로 같은 세계관도 가능)
빅 이벤트는 세계를 넘는 게 기본
평소에도 시나리오에 따라 합의에 따라 세계를 넘어 가서 활동하거나,
세계를 넘어온 적과 싸우거나
하는 것도 좋다곤 생각하는데
이거라면 AA가 겹쳐도, 이쪽 세계의 마나카와 저쪽 세계의 평행세계 인물이 다른 것도 작품의 한 포인트로 살릴 수 있고
DC처럼
지구 1의 배트맨과 지구 3의 아울맨이 싸우는 것처럼
폐품의 어장에 나와서 정체불명의 물체로 힘을 얻었다가 문나이트에게 두들겨 맞는 그런 거라니까.
아니, 그건 현실적으론 무리겠지.
전설의 냐옹은 탑재하고 오는거겠지요?
냐옹은 있는거지요?
각 세계가 다른 평행 세계를 비트는 것을 포인트로 삼는다면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
이쪽에서는 히어로로 등장한 캐릭터 A가 다른 어장주의 세계에선 빌런이라는 것,
그것이 주인공 히어로들이 크로스오버하면서 서로 갈등을 일으키거나 화합하는 장면을 포인트로 삼는다면 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서로의 캐릭터에 대한 큰 경의가 전제야
스타2에는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안해봤고.
개성이긴 하지만
마치 루크 스카이워커의 휘광에 눌려 배우로서 성공하지 못한 마크 해밀같은 거야
아니 마크해밀은 성우라던지로 성공했으니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