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마법소녀』를 주제로 그저 다이스를 굴릴 뿐인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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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마법소녀』를 주제로 그저 다이스를 굴릴 뿐인 어장

Author:프레쥬디스 ◆4ZvEOwCmqs
Responses:55
Created:2017-03-13 (월) 10:43
Updated:2017-03-13 (월) 14:15
#0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0:43
안녕하세요. 참치여러분! "프레쥬디스"입니다.

'또' 다시 새 어장을 새워보기로 했습니다. 계속할수록 실력도 언젠간 늘겠지요.


3단 요약으로서 저를 이렇게 이렇게 기억해주세요.

1. 어장주는 대다수의 애니 몇 게임을 잘 알지 못합니다. 식견이 짦기에 해당 작품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2. 판단은 개인의 몫이겠지만 일단 본인은 필력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즉, 연출 몇 묘사에 문제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3. 생각없이 일단 지르고 본다, 그럼으로 어장과 함깨 폭발사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0:43
참가해주실 참치께서는 계십니까?
#2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0:44
일단 1시간 정도 기다려보도록하죠!
#3이름 없음(7287806E+6)2017-03-13 (월) 10:46
ㅊㅋ
#4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0:46
오오 벌써 한분이 오셨군요!
#5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0:47
그럼 이대로 시작해 볼까요! 다이스를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6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0:49
우선 첫번째로 『마법소녀』라는 것은 정확히 무슨 존재일까요?

0-'마법'을 사용할수 있는 여자아이. 딱 그정도.

1-3 세계를 지키는 영웅 혹은 세계를 어지럽히는 악당

4-6 적대적 존재에 대항하기 위한 전쟁병기

7-9 인과율 보정을 위한 소모품.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1 9.
#7이름 없음(3995988E+6)2017-03-13 (월) 10:50
.dice 1 9. = 5
#8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0:51
다이스갓께서 말씀하시길, 『마법소녀』란 '적대적 존재'에 맞서 싸우기 위한 '전쟁병기'라고 하셨습니다.
#9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0:56

두 번째 그럼 이 '적대적 존재'란 건 무엇이죠?

0-불구대천의 원수인 국가사이 말합니다.

1-3 괴물이 같은 것이 튀어나와 세상을 어지럽힙니다!

4-6 외계인이 침공했습니다!

7-9 초자연적인 존재가 나타나 인류을 위협합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1 9.
#10이름 없음(3995988E+6)2017-03-13 (월) 10:56
.dice 1 9. = 9
#11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0:57
초자연적 존재.. .악마 혹은 천사.. 아니라면 신..? 정도 볼수있겠군요. .
#12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1:02
세 번째 그럼 이 마법소녀가 '전쟁병기'란 건 무엇을 의미하죠?

0-마법을 사용하는 훈련된 인간...?

1-3 이럴수가, 인간형 전투 안드로이드를 뜻하는 것였습니다.

4-6 좀 비인륜적이지만 적합자를 인체개조하여 만든 존재입니다.

7-9 왠만한 병기는 압도하는 인간흉기라 그렇게 부른답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1 9.
#13이름 없음(3995988E+6)2017-03-13 (월) 11:03
음 그런데 다이스 .dice 0 9. = 0 아니야?
#14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1:04
으아아악! 그러고 보니 >>10는 다이스 식이 잘못됬네요! 이걸 이제야 알다니!!

그런데 훈련받은 인간이군요. 마법을 사용하는..
#15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1:04
그리고 저도 0 9 를 1 9로 쓴 멍청이군요
#16이름 없음(3995988E+6)2017-03-13 (월) 11:05
처음부터 틀렸지만....괜찮겠지
#17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1:10
아무튼 진행하겠습니다 무례한 점을 사죄드리죠. 여러분!

네 번째. 그럼 이 마법소녀들의 취급은 어떻습니까?

0-평균적으로 대중은 군대의 상위호환 정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3 좀 대접이 불합리하긴 하지만 그대로 최악은 아닙니다.

4-6 마법을 사용할수 있습니까? 그럼 당신은 인간이 아닙니다.

7-9 병기는 병기입니다. 인간이긴 하지만 그저 최소한의 조치을 할뿐 대접은 최악입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18이름 없음(3995988E+6)2017-03-13 (월) 11:11
.dice 0 9. = 0
#19이름 없음(3995988E+6)2017-03-13 (월) 11:11
오호
#20이름 없음(7675698E+6)2017-03-13 (월) 11:19
.dice 0 9
#21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1:19
다섯번째 그럼 이 '적대적 존재'란 건 무엇이고 목적은 무엇일까요?

0- 악마나 천사 같은 존재는 아닙니다. 그저 초자연적 능력을 부리는 생명일뿐 목적도 그저 살기위해서 입니다.

1-3 다른 세계에서 건너온 악마와 같은 개념의 존재들입니다. 목적은 파괴입니다.

4-6 인류를 벌하기 위해 보내진 사자입니다. 목적은 현재 일류를 소거하고 태초의 인류로 만드는 것입니다.

7-9 정체불명의 두려운 존재입니다. 목적도 형태도 알수 없을 뿐더러 끔직합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22이름 없음(7675698E+6)2017-03-13 (월) 11:19
.dice 0 9. = 0
#23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1:21
오... 그저 생명을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어장의 크리율이 심상치 않군요.
#24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1:27
여섯 번째. 인류는 적대적 존재들을 마법소녀들로 하여금 싸우고 있습니다. 상황은 어떻죠?

0- 마법소녀들과 적대적 존재는 전쟁은 차이는 아주 미묘합니다. 어느쪽도 치우침이 없기에 아주 긴 싸움이 될듯합니다.

1-3 마법소녀들이 앞서고 있습니다. 적대적 존재들에게 승률은 낮아 보입니다.

4-6 적대적 존재들이 앞서고. 마법소녀들에게 승률은 낮아 보입니다.

7-9 상호확증파괴. 둘의 무한한 전쟁으로 그저 아무도 남지 않았습니다. 세상은 황폐해 졌습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25이름 없음(0259388E+6)2017-03-13 (월) 11:29
.dice 0 9. = 9
#26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1:37
일곱번째. 마법소녀들과 적대적 존재들의 전쟁으로 세상은 황폐해 졌습니다. 이후 상황은 어떻죠?

0- 문명이 쇠퇴하고 많은 생명이 의미없이 죽었지만 그래도 살아남은 사람은 꽤 됩니다. 그게 인류든 적대적 존재든지 말이지요.

1-3 시간은 만이 인류의 상처를 치유해줄 것입니다. 인류는 간신히 살아남았지만 이건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

4-6 오랜시간 동안 세상를 호령하던 인류는 이제 없습니다. 적대적 존재들은 살아남지만 세계에 남겨진것은 그저 시체와 처참한 몰골의 세계뿐입니다.

7-9 아무도 남지 않았습니다. 오직 시간만이 다시금 이곳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할 것입니다. 아닐수도 있구요.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27이름 없음(4683359E+6)2017-03-13 (월) 11:41
.dice 0 9. = 2
#28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1:49
여덟 번째. 인류는 살아남았습니다, 허나 이런 처참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되죠?

0- 전쟁이후의 최후의 마법소녀(들)이 남아 있었기에 그녀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결합. 새로운 세계를 일궈나갑니다.

1-3 마법소녀들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녀들을 옭아메는 것은 무엇도 없습니다. 이제 그녀들 만의 세계입니다.

4-6 포스트 아포칼립스. 인류의 사회는 명맥을 유지하나 그곳에는 오직 폭력과 욕망과 죄악이 들실거릴 뿐인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7-9 처참히 무너진 문명을 다시 일궈네기엔 남은 사람들에겐 가망이 없습니다.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갈 뿐이죠.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29이름 없음(0259388E+6)2017-03-13 (월) 11:50
.dice 0 9. = 5
#30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2:00
아홉 번째. 새로운 사회가 번창합니다, 그게 완전히 규격을 달리하는 사회라는 점만 제외하만요. 이후의 상황은 어떻죠?

0- 각 사회의 우두머리는 마법소녀입니다. 온갖 퇴폐적인 일이 일어나는 사회지만 최소한 전쟁이나 살인 같은 건 흔하지 않습니다.

1-3 마법소녀들은 사회에 경외심을 받는 존재입니다. 새로운 사회는 매우 퇴폐적이나 그녀들 자신들의 지도자로 두고싶어합니다.

4-6 마법소녀들은 독립적인 존재입니다. 이제 세계는 악육강식이 지배하는 곳이 됬고 마법소녀들은 그 최점점에 있는 존재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까?

7-9 인류의 사화는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머지않아 자멸할 것입니다. 서로를 향한 끝없는 증오로 말이죠.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31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2:02
.dice 0 9. = 1
#32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2:10
열 번째 사회는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지도자를 원하죠. 상황은 어떻게 되나요?

0- 인류 사회는 이미 돌이킬수 없을 정도이지만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마법소녀들은 적극적으로 사회의 재건에 힘씁니다.

1-3 마법소녀들은 사회의 재건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아무런 피해도 도움도 없이 그녀들은 자신들의 자유를 만끽합니다.

4-6 이 세계는 약육강식입니다. 최고의 존재인 우리(마법소녀)들이 어째서 약해빠진 사회를 도와야 하죠?

7-9 그동안의 전쟁은 마법소녀들에게는 매우 혹독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보답을 받은 차례죠. 그녀들은 사회를 유린하고 지배하려 듭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33이름 없음(7675698E+6)2017-03-13 (월) 12:11
.dice 0 9. = 2
#34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2:21
열한 번째. 인류에겐 강력한 힘이 필요합니다. 그녀들을 어찌할 방도가 없네요 이들 스스로 분발 할수밖에 세계는 이후 어떻게 되나요?

0- 희망이 보입니다. 사회는 점점 안정화 되어가고 옛 보습을 차츰차츰 보이고 있습니다.

1-3 사회는 이대로 오랫동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발전은 더디고 사회는 여전히 퇴폐적입니다.

4-6 인류의 앞날을 암울합니다. 사회의 어둠은 더욱 깊어지고 있고 사회는 이제 유명무실합니다.

7-9 사회는 어떻게든 마법소녀들은 적극적으로 개입합니다. 말 그대로 어떤 방법이든 상관없습니다. 이들은 힘을 원하고 그녀들은 힘을 갖고 있지요.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35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2:21
.dice 0 9. = 0
#36이름 없음(0259388E+6)2017-03-13 (월) 12:21
.dice 0 9. = 1
#37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2:29
열 두번째. 오랜 시간, 드디어 인류는 간신히 옛 문명을 디딤돌은 마련했습니다. 이제 쌓아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상황은 어떻지요?

0- 매우 좋습니다. 끝없이 발전하는 사회에 그동안 무관심하던 마법소녀들 까지 사회 재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1-3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이제는 단순 도시가 아니라 국가라고 칭해도 좋을 법한 것도 생겨났습니다. 마법소녀들은 여전히 관심이 없습니다.

4-6 마법소녀들은 생각합니다. 인류가 다시금 강력한 사회를 결성하면 다시금 자신들에게 '이유'를 강요할지도 모릅니다. 그녀들은 이 자유를 놓고 싶지 않아합니다.

7-9 몇몇 마법소녀들이 적극적으로 인류 발전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녀들은 자신의 힘에 완전히 빠져들었고 하극상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아래에 있어야 합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38이름 없음(0259388E+6)2017-03-13 (월) 12:29
.dice 0 9. = 8
#39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2:41
열 세번째. 디딤돌은 있습니다만 이것 만으로는 쓸모가 없죠. 인류를 수호하던 그녀들이 이제는 인류의 적대적이라니 믿어지십니까? 상황을 봅시다.

0- 사회와 마법소녀들은 서로와 다름을 인정하고 새롭게 결합했습니다. 아직 모든 마법소녀들 사회에 편에 가담한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큰 힘이 됩니다.

1-3 사회는 어떻게든 마법소녀들의 위협에 버텨내고 있습니다. 다만 그뿐으로 피해가 날 지언정 그들은 현재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4-6 그녀들은 딱히 인류에게 악감정이 있는게 아닙니다. 힘과 자유를 영원히 누리고 싶을 뿐이죠. 이건 합리적인 행위입니다. 물론 그녀들의 입장에서.

7-9 공포의 시대의 시작입니다. 이제 그녀들을 사회를 자신들의 적으로 간주합니다. 그녀들에게 반역하는 자는 응당의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40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2:44
.dice 0 9. = 7
#41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2:53
열 네번째. 인류사회는 아주 큰 점환점을 맞습니다. '인간'의 시대는 이제 완전히 끝장나 버렸습니다. 인류는 그녀들에게 어떻게 될까요?

0-많은 피해가 있었지만 저항운동은 성공적이였습니다. 간신히 인류사회는 마법소녀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었습니다.

1-3 인류사회는 저항운동을 펼쳤고 마법소녀들은 그것을 제압합니다. 서로의 미움이 서서히 증오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4-6 인류사회는 마법소녀들의 힘의 완전히 겁에 질렸습니다. 그녀들의 '명령'으로 발전을 포기했지만 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7-9 인류사회는 그녀들에게 의해 완전히 몰락했습니다. 이제 인류사회는 오직 그녀들 만을 위해 존재합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42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2:54
.dice 0 9. = 0
#43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3:08
열 다섯번째.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네요. 인류는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인류에는 마법소녀들도 포함됩니다.

0- 마법소녀와 사회와의 결성이라는 업적 덕분에 인류사회는 폭발적으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소수로 남아 아직까지 사회에 적대적이던 마법소녀들 조차 감회되고 있습니다.

1-3 마법소녀들과 사회는 아직 서로를 완전히 신뢰하고 있지는 않기에 서로 분쟁이 아직도 일어납니다만 여전히 화합하고 있습니다.

4-6 마법소녀들 사회를 믿지 않습니다. 그런 척을 한것 뿐이죠. 그녀들에게는 마법이라는 불가침의 영역에 있는 힘이 있고 사회를 조금씩 좀먹어 들어갑니다.

7-9 사회편에 선 마법소녀들과 사회를 배격하는 마법소녀들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인류가 이 싸움을 잘 무마할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44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3:10
.dice 0 9. = 5
#45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3:21
열 여섯번쩨. 인류사회는 마법소녀들의 도움으로 더이상 퇴폐적인 생활을 버리고 드디어 잃어버린 옛 문명 일궈내기에 한창 분주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이 진실을 알지는 못하는 것 안쓰러울 뿐이죠.

0- 마법소녀들은 사회를 장악하여 자신들의 노예로 부릴생각이였습니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째서일까요 생각이 변했습니다. 이제 그녀는은 진심으로 사회를 위해 움직이려 합니다.

1-3 인류사회는 다시금 옛 문명을 되찾고 있고 이건 시간문제 입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은밀히 '그녀들'의 지배하에 놓여있다는 것만 빼면 말이죠.

4-6 인루사회는 성장은 가볍게 볼것이 아니였습니다. 마법소녀들의 통제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지만 아직 그녀들은 건제합니다.....

7-9 인류사회에 저먼 곳에 '진실'을 찾으려 하는 사람이 있었고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찾아냈습니다!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46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3:22
.dice 0 9. = 8
#47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3:23
희망과 절망을 왕복하는 인류....
#48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3:32
열 일곱번째. 인류사회에 큰 파도가 될 도화선에 불이 붙혀졌습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0- 인류사회의 마법소녀들의 진짜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놀랍군요. 이들은 화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들이 동기가 결단코 좋지 않았지만 그동안 '힘'이 되준것은 사실입니다.

1-3 인류사회에는 크나큰 혼란의 파도에 휩싸입니다, 그동안 믿었던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이죠. 자신들이 마법소녀들의 '인형놀이'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분노합니다.

4-6 인류사회는 아직 혼란 스럽습니다.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죠. 결국, 마법소녀들 따르는 사람들과 배격하는 사람들로 사회가 찢어지고 맙니다.

7-9 마법소녀란 무엇이죠? 네, 맞습니다. '마법'이라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능히 사용하는 존재입니다. 이제 진실따위 『처음부터』 없었던 겁니다. 잘 알겠습니까? 인.류.여.러.분.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49이름 없음(0259388E+6)2017-03-13 (월) 13:33
.dice 0 9. = 9
#50이름 없음(0472026E+6)2017-03-13 (월) 13:38
인류에게 도움되는게 없어... 역시 이능은 없는게 최고야
#51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3:46
열 여덟번째. 도화선? 진실? 어라... 그런게 있었나요? 인류사회는 평화스럽습니다. 바로 우리들의 친구 마법소녀들 덕분이지요!

0- 디스토피아에는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 고통 속에 있지 않더라도 말이지죠. 그리고 이것을 깨닫는 사림이 있습니다. 그는 아직 미약하지만 언젠가...

1-3 사회는 날로 번창합니다. 모두가 즐거워 보입니다 그리고 그건 우리의 '친구'인 마법소녀들 덕분이지요 이렇게 기분 좋을 날이 또 있을 까요? 아뇨, 없습니다!

4-6 사회는 불안정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걸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 모두가 이 불안감에 휩싸여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7-9 마법소녀들의 '장난감'이 된 인류사회는 이제 전혀 궁핍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게 정말 '삶'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52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3:47
.dice 0 9. = 7
#53프레쥬디스 ◆4ZvEOwCmqs(7820524E+5)2017-03-13 (월) 14:13
열 아홉번째. 장난감 세계는 끝없이 오직 그녀들을 기쁘게 하기위해 돌아가고 또 다시 돌아갑니다. 하지만 모든건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게 무엇이든 말이죠.

0- 한 마법소녀가 생각합니다. 정말로 이것이 올바른가? 긴 시간이 지남에 다른 마법소녀들이 무언가로 변했습니다. 이것에 큰 불안과 호기김에 한 마법소녀는 은밀히 무언가 바꾸워 보려합니다.

1-3 사회는 이제 완전히 옛날과 다름 없습니다. 딱 하나, 다른 것이 있다면 언제나 마법소녀들이 인류사회와 함깨했다는 거죠 인류는 마법소녀들의 사랑스러운 장남감입니다. 여전히...

4-6 사실, 마법소녀들이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모든 것에 완벽한 존재는 결코 아닙니다. 그녀들도 모르는 사이 인류사회가 무언가 변하고 있습니다.

7-9 마법소녀들은 점차 무료함에 빠짐니다. 새로운 흥미를 원합니다. 전부 지워버리고 처음부터 새로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물론 재시작할 '종자'는 남겨둬야 겠지요.

직하로 굴려주세요! .dice 0 9.


-어장주 잡담-
슬슬 시간도 꽤 됬고 다음 번 다이스만 하고 어장을 끝내보려 합니다. 참가해주신 참치들 분께 감사드립니다.
#54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4:15
.dice 0 9. = 1
#55이름 없음(6822434E+6)2017-03-13 (월) 14:15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