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A/앵커/다이스] 【검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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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A/앵커/다이스] 【검열삭제】

Author:큐툴루◆CTBhLxRjtA
Responses:60
Created:2017-03-17 (금) 07:44
Updated:2017-03-17 (금) 13:16
#0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7:44
입이 찢어져 피를 뚝뚝 흘려대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나? 아니면 밤마다 거리를 배회하는 변태적인 살인마는 어떤가? 그도 아니라면, 늦은 밤 학교를 배회하는 머리는 어떤가? 아니, 내 말은, 말그대로 "머리"에 대한 이야기다.
나는 있다. 나의, 아마 대부분의 우리의 어린 시절은 이러한 기괴하고 말초적인 악몽들로 가득했다. 그리고는 매일 밤 생각하는거지.

'오, 하느님, 오늘 밤을 무사히 넘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신앙이 부족하면? 자고 있는 엄마, 아빠 사이로 슬쩍 들어가서 자는거지, 뭐.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우리의 삶에 데이터라는게 쌓이고,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해지면 그제서야 우리는 우리의 반평생이 수많은 악의적인 거짓말과 속임수로 점철되어 있었다는걸 알게된다.

아니, 그러니까, 대체 그들은 어디 있는가?

그 수많은 이야기 속에, 살인마, 귀신, 혹은 귀신들린 살인마, 그것도 아니면 살인마 귀신이 없는 골목이 존재하기는 했는가?
나는 하늘에 맹세컨데, 그런 무리의 이름을 백 개도 넘게댈 수 있다.

알다시피... 우리는 모두 어른이 되어간다. 더 이상 자기 전에 이불 속에, 커튼 너머에 뭐가 있는지, 그렇게 신경쓰지 않게 된다.
나 역시 더 이상 키가 크고 마르고 이상한 소리나 중얼이는 정신병자를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음은 틀림없다. 이쁘냐고?

'어쩌라고, 창년아. 나한테는 샷건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알겠습니까? 안에서는 대상과 어떤 교감행위도 해서는 안됩니다. 말을 하는건 물론, 제스쳐도 해서는 안됩니다."

"잠시만요, 저기, 박사님? 이게 답니까? 걸레하고, ...물엿? 진심으로?"

"눈도 마주치면 안됩니다. 아예 상대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세요."

"저기, 저 안에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사자보다 더한건 알겠는데, 방호복은? 마취총은?"

"그리고 절대로 안에 2분 30초 이상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 전에 맡은 구역의 청소를 마치고 신속히 철수해 주세요."

"...하아, 젠장, 빌어먹을. 그러면 그렇지... 어쩐지 말도 안되게 형편 좋은 이야기더만.... 맞춰보지, 거기, 뚱뚱한 변태 부자영감탱이가 빳빳히 세운채로 보고 있는거 맞지?"

"아, 그리고 명심하세요."

"명심해! 나는 살거야! 저 안에 무슨 빌어먹을 것이 있건...,"

"절대, 안에 있는 것을 자극하지 마세요. 행운을 빕니다."


















"...저기, 나 이뻐?"
#1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7:48
=========

=====

==


"아시다시피,"

그는 장시간의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 애써 태연한 척하고 있는 듯 보이나, 그의 마른 입술은 그가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재단은 결코 관리대상들에 소홀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고요. 이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 동의하는 겁니다. 그렇죠?"

잠깐 시간이 흐른다. 그의 눈알이 굴러간다. 의외로 그는 대답을 요구하고 있는 것같다.
나는....


>[앵커 하 1]

1. 고개를 끄덕인다.
2. 아무 반응도 하지 않는다.
#2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7:50
(제목이 안좋았나?)
#3이름 없음(4196984E+5)2017-03-17 (금) 07:51
1
#4이름 없음(747679E+58)2017-03-17 (금) 07:52
큐툴루, 텍스트로 복귀했나
#5이름 없음(3245303E+5)2017-03-17 (금) 08:00
으음? 더연재는안되는건가요?
#6이름 없음(7723186E+6)2017-03-17 (금) 08:00
혼돈의 반란 만세!
#7이름 없음(7138574E+6)2017-03-17 (금) 08:01
텍스트니까 레스 시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지 않을까나
#8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8:01
>1. 고개를 끄덕인다.


"좋습니다. 이제 대화를 할 준비가 된 것같군요."

그는 그렇게 말한 뒤에도 한동안 그가 말한 '대화'를 하지는 않았다. 그저 손가락으로 테이블을 불안하게 두드리거나, 입을 움직이며 헛바람만 빼거나 하는 식이였다.
그리고는 잠시 뒤, 안경을 닦으며 짧은 심호흡을 한 번 하고는 나를 응시하며 드디어 목소리를 내놨다.

"당신이 재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지..., 아니, 물론 저는 당신의 보안등급에 대해 말하려고 하는건 아닙니다.
물론, 저는 당신의 보안등급으로 접근 가능한 정보에 대해 숙지하고 있습니다."

그는 손을 들어 대답하려는 나를 저지하고는 계속해 말을 이어나갔다.

"소문... 그러니까, 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그런 것들은 막을 수 없죠. 아뇨아뇨, 책망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알고 있는 것이 좋겠죠."

남성은 다시 손가락을 톡톡 두드리기 시작하더니, 어떤 금기를 저지르듯, 목소리를 낮춰 이야기를 꺼냈다.

"저희 재단이 어떤 것들을 관리하고 있는지, 그러니, 재단명의 뜻을 어느 정도 숙지하고 계십니까?"

잠시 침묵.

"[SCP], 말입니다."

>[앵커 하 1-]

1. 전문가입니다.
2. 어느 정도는 압니다.
3. 이름 정도 들어봤거나, 전혀 모릅니다.
#9이름 없음(0099305E+5)2017-03-17 (금) 08:02
1
#10이름 없음(3245303E+5)2017-03-17 (금) 08:02
1
#11이름 없음(4757594E+5)2017-03-17 (금) 08:03
1
#12이름 없음(0099305E+5)2017-03-17 (금) 08:03
문장이 적절하게 끊어지면 좋을거같은데.
적어도 >>0글은 산만해보여
#13이름 없음(747679E+58)2017-03-17 (금) 08:05
3
#14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8:20
>1. 전문가입니다.


"아, 운이 좋았군요."

나의 대답에 남자는 화색을 띄고는 잠시 후 당황하며 손을 내저었다.

"아니, 그러니 제 말은, 설명할 시간을 덜 수 있었으니 말입니다. 시간은 줄일수록 좋죠, 안그렇습니까? 그래서, 본론으로 들어가..."

그는 자신의 주장과는 달리, 눈알을 굴리거나 손가락을 두드리는 등, 많은 시간을 소요하며 다시 한 번 시간을 끌었다.

"...아시다시피... 재단은, 그러니, 저희 <SCP 재단>은, 약간의 의견 차이가 있는, 사소한 마찰 관계에 놓여있는 집단이 많습니다. 불운하게도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제법 잘 꾸려왔습니다. 적어도 어..."

남성은 말을 멈추고는 발작적으로 목 뒤를 긁어대기 시작했다. 그 기세가 빠르고 지나쳐, 채 만류하기도 전에 그의 손톱에는 피때가 얼추 보였으며, 그제서야 그는 손을 멈추고, 다시 입을 열어놓았다.

"어쨋거나, 재단은 너무 커졌습니다. 그 뜻은, 너무 눈에 띈다는거죠. ...."
#15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8:20
어라, 전혀 모르는 사람 있어?

그러면 슬쩍 슬쩍 설명 넣을게-
#16이름 없음(4196984E+5)2017-03-17 (금) 08:28
이해-
#17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8:32
"생각해봅시다. 평화로운 도시를 생각해보세요. 뉴욕... 벤쿠버... 시카고... 뭐, 도쿄라도 좋겠죠."
"그 곳에, 악어가 나타납니다. 네, 말그대로, 악어 말입니다. 오, 별로 무섭지 않은가 보군요."

그는 나를 향해 이제는 제법 눈에 띄게 불안한 미소를 띄우며 물었다. 그리고 내가 무언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 또 다시 먼저 선수쳐 말을 이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그 악어는 총이 통하지 않아요. 네, 물론, 총은 커녕 미사일이 날아와도, 아주 지상에 커튼을 쳐버려도, 멀쩡합니다. 오, 이래도 아직인가요?"
"그러면 이건 어떤가요? 악어는 쇠사슬을 끊어버립니다. 어떤 벽 뒤에 숨어도, 어떻게든 부수건 돌아오건 방법을 찾아낼 정도로 교활합니다. 아직도 부족합니까?"
"그러면 만약, 악어가 인간을 미칠 듯이 증오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그는 어느 새 바닥에 침이 튈 정도로 열심히 떠들어대고 있는 자신을 눈치챈건지, 입을 다물고 거친 호흡을 가다듬었다.

"지금쯤, 아마 똑똑한 당신은 제 말에서 어떤 상징적인 비유를 찾아내기 위해 꽤 머리를 굴리고 있겠죠, 안그런가요?"

그리고는, 힘없이 웃으며 말을 마쳤다.
#18이름 없음(747679E+58)2017-03-17 (금) 08:34
말 그대로네!
그 파충류는 뭐...
#19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8:41
"알다시피, 저희는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합니다. Secure, Contain, Protect... 알기 쉽죠?"
"저는, 부끄럽지만, 그 뜻을 깊게 고찰해본 적이 없습니다. 말그대로의 의미로 받아들였죠. 네, 저는 아주 결정적인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SCP... 대중이 아직 받아들이기에는 이른 위험한 이상현상... 하, 아직 받아들이기 이른...."

그는 잠시 자신의 말을 우습다는 듯이 곱씹더니, 고개를 었다.

"그들을 격리함으로, '그들'을 보호한다, 어찌나 큰 오만이였을까요."
#20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08:44
"뱀의 손"이르길를 그들을 "간수"라고 칭하곤 하지. 말그대로의 의미로. 재단은 그런것 같아.
사실 SCP재단 위키를 종종 보기는 하지만 그것에 담긴 정확한 의미는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어.
#21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8:49
"매뉴얼이 있습니다."

그는 자세를 꼿꼿히 하고는 두 손을 모아, 내 눈을 응시하며 말하기 시작했다.

"재단은 세계 각지에 연구 및 격리시설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재단의 국제 활동의 편의성만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은, 아마 눈치채셨으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시설들의 우선순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도 말이죠."

그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한 가지 사실을 납득할 수 있었다.

"지난 [앵커 하 1]간, 어떠한 구조 조치도 취하지 못한 것을 이해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뭐, 적어도 내가 [앵커 하 1]동안, 외딴 연구 시설에서 시체와 뭔지 모를 괴물들과 보낸 시간이, 아무 이유없는 것이 아니였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네.


>기간에 한해서, 2년 이내.
>[앵커 하 1]
#22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08:49
6개월
#23이름 없음(1416148E+6)2017-03-17 (금) 08:50
1년 3개월
#24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8:51
아, 이럴 때 다이스 쓰는건데.
#25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8:57
에에... 어쩌지 전개가 마음에 드는데.
AA로 전향할까....
#26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09:01
AA로 하면 SCP재단의 특성상 묘사가 힘들어 지지 않을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지만 선택하는 것은 어장주 마음대로니까, 어장주가 원하는대로 해줘!
#26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09:01
AA로 하면 SCP재단의 특성상 묘사가 힘들어 지지 않을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지만 선택하는 것은 어장주 마음대로니까, 어장주가 원하는대로 해줘!
#26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9:01
"솔직히... 저는 이 곳에 오는동안에도 반신반의 했습니다. 이미 파괴된...,"

그는 눈알을 크게 한 바퀴 굴리고는 말을 정정했다.

"...아니, 습격당한 연구시설에서 날아오는 구조 시그널의 장본인이, 불안정한 시설, 불안정한 동력 속에서, 설마 홀로 .dice 1 6. = 6 개체의 SCP의 관리를 6개월동안 해오며 생존해 왔다는 것에."

어깨를 가볍게 으쓱한다.

"하지만... 이미 눈치채셨을수도 있겠지만,"

그가 말을 흐리고, 더 이상 마칠 생각이 없어보여도, 하고자 하는 말은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재단 소속의 군 부대가 SCP들을 수거해가기는 했지만,

"재단은 중앙통제 시스템으로 운영하는데 한계를 맞이한 상태입니다."
#29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09:02
으아악, 브라우저 오류로 두개씩이나 올라가 버렸다!!
#30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09:04
6개의 SCP를 혼자서 6개월 씩이나 살아남다니, 이 어장의 주인공은 제랄드 박사급 악운성 생존(?)자인가!?
#31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9:05
AA를 안쓰는 이유는 딱 하나 밖에 없어-

큐툴루가 집 밖에 있을 때만 쓸 예정이라서-
#32이름 없음(0099305E+5)2017-03-17 (금) 09:05
6개라니 무슨 배짱이지 ㄷ
#33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9:05
프롤로그 분량이나, 일부 집에서 쓸 때 정도만 나중에 AA로 올릴까.
#34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9:17
"재단은 저번의 '불운한 사건' 당시 중요 시설을 보호하는데는 성공했으나, ...인정할 수 밖에 없을만큼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뜻은, 더 이상 수 천에 달하는 SCP들을 완벽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을 여력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에 따라, 재단은 일부 '덜 중요한' SCP의 관리에 들어가고 있는 비용을 조금 삭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말그대로의 의미로 말이죠."
"그리고 그 편이 저번과 같은 '불운한 사고'로부터 안전하다고도 판단했습니다. 통제시설이 점거되는걸로 모든 정보가 유출되는 것보다는, 말이죠."

눈 앞의 남성은 마치 무언가 정당화 하려는 듯이, 열심히 말하고 있지만 그것도 무리는 아니다.
지금까지 일찍이 재단이 이토록 약한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들의 숭고한 사명 같은 것을 생각하면, 또,


데굴데굴...
눈알이 바쁘게 굴러다닌다.


...그리고 그가 보아왔을, 지금도 그를 겁주고 있는 '무언가'를 생각하면.
#35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9:19
곧 집이니까, 기왕 프롤로그를 AA로 할거면, 설정이나 다이스로 굴려둘까....
#36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9:22
AA로 하자-
#37큐툴루◆CTBhLxRjtA(6381038E+5)2017-03-17 (금) 09:23
10분만-
#38이름 없음(4052196E+6)2017-03-17 (금) 09:23
후 좋아 다읽엇다.
#39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09:23
케테르급은 살이있는 핵폭탄 이상의 무언가 같은 것들이 득시글 거리니 엄중히 관리하는 건 나쁘지 않겠지....
#40이름 없음(4052196E+6)2017-03-17 (금) 09:26
주인공 생각보다 엄청 굉장한데

재단의 지원도 없이,

동력과 시설이 불안정한 상태로 SCP 6개...?

등급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41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09:29
만약, 저 SCP들중 케테르급이 2개 이상이라면 "재단의 4대 박사"들 급로 미친놈이자 먼치킨인게 확실해질 거야! 아마도....?
#42이름 없음(4052196E+6)2017-03-17 (금) 09:33
"재단의 5번째"가 되는건가
#43이름 없음(1723504E+6)2017-03-17 (금) 10:01
>>41 클레프랑 브라이언 말고 누구누구였더라?
#44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10:02
>>43 음음..... 아마도 클레프, 브라이트, 콘트라키, 기어스 일겁니다.... 잘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45이름 없음(1723504E+6)2017-03-17 (금) 10:03
>>44 아 브라이언이 아니라 브라이트였나

기어스는 분명 문의 수호자 쓴 그 양반 맞지? 콘트라키는 본 적 없지만
#46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10:04
>>45 예, 아마 그럴걸요. 게다가 본사 사이트 초대 게시판 관리자 이기도 했고.....
#47이름 없음(7200242E+6)2017-03-17 (금) 10:06
지금 도착했는데 어째선지 큐툴루님이 10분만-이라고 하신지 40분이 지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48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10:07
헉, 그러고 보니.... 뭔가 어쩐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든게 이 때문이였군!
#49이름 없음(6382624E+5)2017-03-17 (금) 10:16
콘트라키가 그양반 아닌가? 드래곤이랑 맞짱뜨는 그
#50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10:16
그렇죠. 무시무시한 박사양반이죠.
#51이름 없음(6382624E+5)2017-03-17 (금) 10:18
오랑우탄이랑 그녀석 정도밖에 나는 몰라
#52이름 없음(1723504E+6)2017-03-17 (금) 10:39
...어째서 한시간 넘게 어장주가 오지 않는거지
#53이름 없음(6382624E+5)2017-03-17 (금) 10:40
흔한 일이다...익숙해져라(이미 숙련된 참치의 모습)
#54이름 없음(7527584E+5)2017-03-17 (금) 10:40
큿, 인내심을 갖고 기달리면 분명 오실거에요............
#55큐툴루◆CTBhLxRjtA(6479685E+6)2017-03-17 (금) 11:16
왔어왔어, 미안미안-
#56큐툴루◆CTBhLxRjtA(6479685E+6)2017-03-17 (금) 11:17
에... 이 스레에 프롤로그를 AA로 다시 적는다는거, 완전 어불성설이니까,

잠깐 곧 새 스레 세울게-
#57큐툴루◆CTBhLxRjtA(6479685E+6)2017-03-17 (금) 11:25
잠깐치고는 길 수 있으니까 기다리지마-
#58이름 없음(8588396E+6)2017-03-17 (금) 11:30
확인했습니다-
#59이름 없음(6382624E+5)2017-03-17 (금) 11:54
힘들다고 했응게
#60큐툴루◆CTBhLxRjtA(6479685E+6)2017-03-17 (금) 13:16
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