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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 、 ハ /!__}//ニ/=/ト i! ∨ \=〃}} /|
ヽ:i; } /廴//ニ/=/ ! | } i!ヽ ハ 、 {\{{/=ヽ‐‐--、 , ‐'゙ / ※이 스레는 뭐야?
ソ f廴__!iニ/ニ} | i、 } i ∨ }/ヽ \}/{\ j _,.. ‐´fじ''´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廴__≧r、フ | i \ } } }/ ∠,厶 }\}\} ノ_,. -''´
{ (__彡へラ |_|-‐= Χ } f| ィf云} !} ∧ \ `ヽ\ ´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 て彡rくXフ ! | _ ヽト、| V少' }/ } } \ __ ノ′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从__ ,イヽ ∧ |i|,ィf云7` 从{ / /{ } ´ ̄ ̄ ̄
}//}!/j \i|{ 込少 `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 ァ // / ト、 >=‐-r(⌒ヽ__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 :ヽ:. ヽ ヽ ≫x ー= {'! { >‐-/⌒¨ }
乂. }ヽ:}、 ∨/\{ `ゝ______ イ{ {\ r=/ 〃 ⌒ヽ \__ ※비밀결사 류뤼에라는건 무슨 뜻?
\} | } }ト \\ ̄___}'!ト、_}___{ {{ 八 }\ ▶목표는 앵커판 정복! 큐툴루라면 할 수 있어!
} | } }'∧ ヽ \ //}}、/____} i 八__ r= \ \ ニ=‐-
/ }! } }/_\ >=‐{ { i!|!⌒ 7 ノ \_ \ ニ=‐-
/ / / /ニニニ\ \⌒'{ { i!|| 〈 _, 、 ト、_}(____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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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ニニニニニ∨/} }) \ i! } _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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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寸/⌒}/フニ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_  ̄ヽニ
八 ,′i //ニ{__/⌒__斗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ュ_,,x≦ニ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clap.webclap.com/clap.php?id=Mythu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다작/잡담] 큐툴루의 비밀결사 류뤼에 앵커판 지부 ~ 백 육십육번째 침략 ~
백 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738955/
백 두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83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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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173049/
백 다섯번째 동면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71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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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삼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383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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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삼십오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601515/
백 삼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870904/
백 삼십팔번째 밤 : 취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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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의무감으로 오는 거 아니라고! 자발적으로 오는 거 아니었으면 150어장을 넘겠냐 바-보바-보!
돌아와 바보야!
참치어장 없어질 때 정도까진 기다려줄거니깐!
난 가슴이 넓으니까 ! ! !
걱정시키지 말란 말이다!!
하지만 옆에 소중한 사람들이 몇이 있다면 그걸로 좋잖아!
모두 사랑하고 모두 즐겁게 지낸다는건 무리니까!
그 누가 밥을 줘, 뭘 해줘? 그런 소리 하고 있을때 자기가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 충분한거잖아!
그러니까... 하아... 즐겁게 지내자고 큐툴루. 그걸로 족한거잖아?
다들 좋다는 듯이 안오기 시작하고...
여도 리얼이 바쁘단 말이다..
하지만 거의 매일 아침에 오고 저녁에도 온다구.
문제는 나메가 없어져서 누가 누군지 구분을 못하겠어
그러니까 시샘하는 녀석도 생기는거지 !
어차피 도움도 안될거고!
초밥을 사주겠느냐 삼겹살을 사주겠느냐!
폭군이 되는게다! 폭군!
안내서라던지, 이제 아무데도 못가고.
아프고 외로우니까.
리얼이 물리적으로 어장에 오는걸 제한한다고 큐툴루
여도 무진장 싫어하는 사람 있을걸.
어쩌라고. 딱히 문제 없잖아.
이렇게 자학하는게 여는 더 싫어.
전생에 단간론파라던가 참치몬이라던가 했던 것 같지만 전생과 현생은 각기 다르게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걸 아니까, 안온다고 얘기한거야.
다른 어떤거라도 여는 위로해줄거야. 하지만 자학이라는거, 아무런 도움도 안돼.
그 어두운 길에서, 약도 먹고 뛰어내릴까 고민도 하고 뛰어내리려다가 가족들이 말렸고
지하철에 몸 던질까 생각하다가 그만둔 여가 가장 잘 알아
정당한 비판도 아니고 비난을 듣고 우울해져봤자야 큐툴루.
안해.
안한다고. 자학하는게 보기 싫을뿐이야.
우리들이 싫은거에요?
아니라면 자학은 그만둬. 몇번이고 말하지만 여는 그대를 싫어하지 않아
싫어하면 먹지 않는걸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그것도 넷상에서는 그러지않아요.
이만큼이나 큐툴루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큐툴루님은 싫으신가요?
설령 그렇다고 해도 저는 큐툴루님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아무리 부정을 해도 믿어주시지 않는다고 해도 계속 끈질기게 붙들거에요.
나는 여기 찾아오는 거 안 그만둬! 좋아하니까!
하나 말해두마. 여는 그러지 않아. 그러니까 걱정말거라.
정말로 사이가 안좋은 사람에게 이렇게 하지않아요.
좋아하는 사람이 자꾸 자학하고 외면하고 우울해하니까 그래서 도와주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니까 화나는거지 싫어하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말하면 계속 조롱당하기만 하고!!
큐툴루가 나보고 오지 말라고 하지 않는 이상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 알아 둬!
위로라는건 결국 말 하는걸 들어주고 힘들었겠네- 라고 이야기해줄수 있는거 밖에 없으니까..
잘하고 있잖아! 지금 하는 것만 봐도 노력하고 있는 걸 아니까! 내가ㅏㅏㅏ!!!
절대 싫어하지 않으니까요…
오히려 약해지는 모습을 보면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계속 올 거니까 바보!
하지만 마지막 말은 못들어줘
여는 안내서도 관리하는 몸이니까
자주 올게.
안내서는 항상 열려있으니까 놀러와.
솔직해지면 좋잖아 바보!
몇번이고 말하지만 그러면 도와줄수 없노라
저 어디 안가요-
닭가슴살도 뻑뻑하지만 좋아 죽는 사람들 많잖아! 그거랑 같다고!
우득
내 위장이 죽는다...
>>117 혹시 실제로도 울었어?(쓰담쓰담)
그렇지만 나는 잘 못부르는 거야...
나는 소리내서 울어본 지 10년 넘은 것 같아.
이제는 눈물나올려고는 하지만 울지는 않는거에요...
자꾸 이상하게 불안하고 그래서...
쭈압쭈압이 부담되서 무리라면 쓰담쓰담이야-
완전 사랑해-
홉 맛이 약하지만! 약하지만!
진짜 보리차가 마시고 싶네...
기네스는 취향이 아니라고 했던 것 같은데.
px에서 메로나 없어서 먹고싶을 때 고생 좀 했어-
메로나 망고맛이란 기괴한 것도 있지만, 묘하게 맛있는게 함정
맥주는 알코올이라 싫다
그런분을위한 맥콜
>>175 키린이라든가는?
넘기는건 좋은데 역시 쓴다는 감상이...
아직도 무지 좋아해.
쓴맛이 약한 미국의 밀러! 아예 과일맛이 나는 예거(자몽맛)!
고사기에도 적혀있는거에요-
큐쟝은 무슨 음료수 좋아할려나. 맥주 말고.
사실 그 미묘한 인기에 대해서는 미스테리야.
그 때마다 별로였던거 같아.
뭐어 저의경우는 맥콜파라서.
맥콜에 빠지니까 코카콜라가 맛이없어집니다.
오타쿠 식품이라는 이미지.
정작 제가 그걸 따라하지못해서 파르파르하고있단걸깨달았습ㄴ디ㅏ.
최선은 다하고 있거든?!
음...큐툴루 TS버전일거야
무슨 캐릭터 쓸지 정하는거 귀찮아.
내가 아는 캐릭터들은 aa 자체가 없어
두 범주에 속하지 않는 애들 중에서 고르려니 풀이 좁아져서 결국 또 썼던 애들 겹치고, 그러면 또 고를거 없고 그래.
큐툴루님도 다른 분들도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이아이아-
기분은 기분대로 으응....
10체 어장 괜히 인양했다...;;;
그냥 우울해서 안한거야!
그러면 그냥 연재할 때까지 가있을래, 안녕.
하루종일 뭔 얘기를 해도 이런 얘기 밖에 안돌아오고....
랄까, 사진찍었어.
어때? 간지나?
류뤼에 남길지 없앨지는 그 다음에 생각하자.
모두 모노캡틴의 카리스마를 질투하는가
딜레마네요.
인터넷상에선 없어도 된다고 생각해
공익들은 충청도가서 일주일동안 교육받아야한다고해서
그거 받고 온거니까
사라지도록 할게
모리쿠보 노노같은 이미지일꺼
최고의 유산이니 어쩌니 하는 교육 스레도 이미 필요없고.
그렇게 따지자면 내 연재는 어떤 의미가 있던 걸까.(포로롱─)
아니 그런식으로 치자면 여의 어장은 전부 의미 없잖아
우와아아아아아ㅏ아ㅏ....
지금 큐툴루가 겪고 있는 고민은 자신의 행동들에 그 의도에 따른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데 그게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하는 행동들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니까.
기다리야지.
이런데서 그 좋은 연출력 쓰지 말라고!
큐툴루는 내가 싫어?
다들 관심받으려 그랬다고 욕할거야...
아니면 지금 여기서 말을 걸어주는 우리들이 결국 나중에 큐툴루를 미워할거 같다는 불안감?
누구나 서로를 좋아해주는 모임은 거의 없어
여기서의 평가가 큐툴루 자신을 의미하는게 아니니까, 조금 뻔뻔해져도 된다고!
싫어하는 사람에 집중해서
좋아하는 사람 같은건 눈에도 안들어오고 있잖아
참고로 이건 아저씨야
화난건 아냐
안타깝고 짜증은 나지만
바보라니까 진짜
칭찬하는 사람은 부끄러워서 그렇다고 쳐도, 가볍게 넘기잖아
노력과 재능을 인정받기는 바라면서
노력과 재능을 칭찬하면 부담스러워서 도망치고
으이구 바보야바보
아저씨가 뭐 한가해서 류뤼에 오는 줄 알아?
너 보려고 오는건데 정말
내가 큐쟝을 싫어한다고 생각하면 바보! 진짜로 바보!
그리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따윈 없다고! 간디급 성인이 되어도 불가능하다고!
그래서.
안올거라고?
자기 자유야. 안막아.
싫어하니까?
안싫어해.
근데 니가 싫어한다고 믿으면 어쩔 수 없지.
싫냐고 물으면 안싫다고 대답해줄게.
근데 그거 비겁한 짓이라고 3번째 강조중이야.
류뤼에 닫아? 알아서해. 니꺼니까.
닫으면 슬프지만 그렇다고 강제로 열라고 하겠어?
누구 주든지, 닫든지. 못하겠으면 하지마.
강요 안해.
근데 우리가 진짜 할일도 없고 의무감으로 시간 내서 여기 있다고 생각하냐?
닫으면 안내서에서 놀거야.
연재하면 참치로 참가할거고.
안하면 슬퍼하고 그리워하겠지만 언급은 안하겠지. 그걸로 친목 운운하는 언급 되기 싫으니까.
이상.
아저씨 말 믿고 놀거면 놀고, 그냥 멋대로 싫어한다고 믿을 거면 믿어.
놀아달라고 하면 놀아줄 거고, 닫는다고 하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무시하고 생까는게 사람이에요.
다들 저기서도 여기서도 큐툴루님을 좋아하니까 잔소리하고 쓴소리를 하기도 하잖아요? 옹호해주는 사람도 있어요.
계속 몇번 이야기하는거지만 사람들은 이기적이에요 싫어하는 사람은 신경도 안쓰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막퍼주고 그러는거에요.
큐툴루님은 그런 분들이 싫으세요? 귀찮으신거에요? 저희는 이렇게 좋아해서 낫기를 바라고 다시 예전처럼 돌아오기를 기달리는데
류뤼에 안 와도 할 거 많은데 굳이 오잖아! 왜겠어! 의무감이라고 하면 때찌때찌한다!
미움받을까 두려운 것도 이해해.
근데 그거 엄청 상대를 시험하는 짓이고, 짜증나게 하고, 원하지 않게 화를 내게 만드는 거야.
그거 하지 말길 바래.
다들 싫어하니까, 라고.
널 좋아해서 여기 있는 사람 전부 엿먹이는 발언이야.
있지, 내가 큐쟝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증명을 어떤 식으로 하길 원해?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닫거나 떠날 거면 기다릴 거고 열면 놀고, 기쁘면 같이 기뻐해주고 슬프면 위로해줄 건데,
랜선 너머 쓰담쓰담이 한참 부족하다면, 어떻게 해야 좋아한다는 걸 믿어줄 거야?
넷상에서도 쉽게 말하지못하는 커뮤장애인 저지만 큐툴루님이랑 같이 놀고싶고 얘기도 나누고 싶어서 맨날 들어와서 새로고침 연타해요 왜? 큐툴루님 언제 오시는지 언제 말씀하실지 기달리는거에요.
이런 저도 그렇지만 다른분들도 있는 시간 없는 시간 보내면서 옹호해주고 위로해주고 화도 내고 있잖아요 왜겠어요?
언제나 말하지만 싫은 사람에게 그렇게까지 안해요 정말로..
전부 그렇게 생각할거라고.
좋아해요 싫어하지않아요. 저를 싫어하시고 미워하시고 짜증을 내시고 화내시는건 좋아요. 우울해하시는 것도 좋아요 풀어드릴게요.
하지만 자학은 아니에요. 큐툴루님 본인도 힘드시지만 지켜보는 저희도 힘들어요. 그러니까 자신에게 상처주는 행위는 하지말아주새요.
조금이라도 저희들의 마음을 받아주시면 안되는거에요?
그게 큐툴루님에게 힘들게 했다면 저는 그만둘게요. 확실히 말씀해주세요.
화난 거랑 싫은 거랑은 달라! 큐쟝이 계속 삽질하고 있으면 위장 아프지만! 그렇다고 싫다고 단정하면 울 테다! 펑펑 울어버릴 거야!
하지만 큐툴루님 스스로 이겨내려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시면 그건 실패할수 밖에 없어요.
힘들고 아프고 우울하시고 외로우신거 알아요 그래서 그러시는거 뻔히 다 아는데....
큐툴루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무시하시고 외면하시고 부정하시는거 같아 슬퍼서 그러는거에요.
큐툴루님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어요 몇번이고 말할거에요.
주행하는 게 좋을지도.
큐툴루님 도와드리고 싶어서 멋대로 하는거에요.
류뤼에의 사람들이 무슨 참치 어장 하나 잡아서 폭파시킬 능력 가진 것도 아니고-
어장주 한명 잡아서 완전 박살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바보야 바보-
최근 폭발하는 주기가 좀 짧아졌다 싶긴 한데, 스트레스가 한계치에 달하기 전에 해소하는 정신의 자정 작용 같은 거 아냐? 진짜로 사라지는 거만 아니면 받아줄테니까 마음껏 하고, 나중에 괜히 또 와서 또 바보짓 했어.. 이런 징징은 하지 말구.
그렇게 따지면 밑도 끝도 없는데말이에요...
그리고 큐툴루님 오시고 싶을때 언제든 오세요. 괜찮아요..
고로 기다린다! 기다릴 거야! 둥기둥기할거야!
큐툴루님을 좋아허고 아끼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바보일 뿐이야!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는건 더 싫고 큐툴루님을 위해서 할수 있는건 다 할거에요.
그러니 언제든 오셔요. 기운차리시고
그래도 좋아해.
큐툴루라는 사람도, 큐툴루가 쓰는 글도.
잘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물론 이 행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든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뻔뻔하고 이기적인건지 소심하고 유약한건지 둘 중 한쪽으로만 해주지 않을래?
전에 이야기했지 ? 아니면 탈주하던 날 처럼 까먹었어?
포벤트 완결하면 간다고 했지?
그러다가 여기까지 왔잖아 ?
나는 포벤트하라거 전혀 재촉하지 않았어. 전부 큐툴루 선택이고 난 존중했어.
나쁘다고는 안할게.
자기 꼴리는대로 하고 싶은데 잃는건 싫어?
어디까지 낯가죽이 두꺼운거야? 말 번복하고 약속 어기는거 질리지도 않아?
뻔뻔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싶다는 욕망과
그로 인해서 남에게 공격당하고 싶지 않다는 욕망 사이에서
이도 저도 선택하질 못하고 어중간하고, 나쁜 방법을 택한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저씨도 한참 우울증 있을때는 저런 식이었고.
이 촌극을 언제까지해야해? 본인도 알고 있잖아 ?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싫어하고 귀찮아할꺼라고.
근데 왜 그 행동을 그대로해? 오늘 하루종일?
패스워드 모두거 아니까 못 돌아와?
제X 테일도 그럼 떠나야겠네 인증코드 들어났으니까.
변명도 뇌가 있는걸로 선택하는게 그나마 남은 이미지 챙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큐툴루씨?
앵커판에 괜찮아질 때까지 안 들어오기 !
노트북닫고 핸드폰 북마크 안 누르기 ! 그리고 병원 갔어야지 !
파멸 욕구야? 변태야? 전부 망가뜨려야 속이 시원해?
친하게 지내달라고 솔직하게 말하든지.
왜 또 날 건드려 ! 나는 귀찮게 해도 되는 사람이냐고 !
다들 걱정하잖아요!
놀자고 하면 놀아준다.
놀지 않겠다면 그것으로 좋다.
안 온다면 기다릴 거고.
선택은 존중한다.
하지만 네게 진정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란다고.
할 말이 있으면 돌리지 말고 뭐가 필요한지 똑바로 말하라고 !
옆에서 울면서 눈치채지마 ! 떠나고 싶은 맘도 없으면서 허세부리면서 귀찮게 자꾸 다 부시지마 !
퇴근하면서 앵커판 하지 말고 무료 상담소라도 검색해서 찾이가 !
큐툴루보다 훨씬 어린 애들도 앵커판 있는데 다 큰 어른이 뭐하는 짓이야 !
제어가 ! 안돼면 ! 노트북을 ! 꺼 ! ! !
그다음이 메론, 그다음 루살카일까.
유약해서 그걸 못 견디겠으면 조용히 떠나서 병원치료 받고 나 없는 동안 왜 안 찾았냐며 시끄럽게 돌아와 !
다음에 모두 날 싫어하게 돼서 떠난다고 멍멍이 소리 지껄일거면 내가 제일 먼저 나서서 그냥 꺼지라고 할꺼야 !
그냥 남들이 모른 척하고 평소대로 받아준다고 하면 못 이기는 척 받아 !
그리고 이런 일 또 벌이지마 !
본인도 자각이 있다는 점이 최악이야.
아 류뤼에는 어쨋든 안와. 약속은 지켜야 하니까.
포벤트는 타마모가 잘 해주겠지.
찾아오길 원한다면 다른 계약을 다르게 걸길 추천해.
뻔뻔하고 유약한 자칭 쓰레기씨.
...신게츠가 할 말 다해서 닝겐은 얼마 말할 게 없지만, 그래도 조금 말해도 괜찮아?
그때마다 부둥부둥 해주는거 외에 딱히 해결책이 없으니까 곤란하네-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그게 맞는거지 뭐
이런 사람인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같이 있을지 어떨지 정하는 것이 맞는 거잖아.
난 그냥 여기 계속 있을거니까, 이겨내는 것도 후회하는 것도 혼자서 힘내 주면 좋겠네.
뭘 하고 싶은지, 무슨 반응이 듣고 싶은데 확실히 해!
시끄럽게 판 벌려서 떠나간다 어쩐다 말하면서도 끈질기게 찾아와서 나 싫어하지? 그렇지? 하면서 다른 사람 멘탈 깎아먹지 마!
닝겐은 솔직히 상관없지만! 이건 아무래도 좋아!
있을 때 데레없는 츤데레처럼 굴다 떠날 때 0순위로 울면서 찾아다니면 보는 사람도 당사자도 괴로워!
싫어하는 건 아니야! 그렇지만 애정과는 별개로 도대체 뭘 하고 싶은 건지 어떤 심정인지 알 수 없이 행동하면 이쪽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싫어했으면 여기 오지도 않았고, 싫어했으면 둥기둥기도 대화도 하지 않았고, 싫어했으면 AA 만들지도 않았어!
그런데도 큐쟝이 멋대로 인증코드 뿌리면서 다들 싫어한다 싫어한다 대답하고! 싫어하게 유도하는 건지 관심을 구걸하는 건지!
우와아아아아아아악 진짜로 어떻게 반응하라는 건데!
이래놓고 돌아오고 싶다며 오고 얼마 안 돼서 또 폭발하면 그때부터 큐쟝이 아니라 그냥 바보라 부를거니까 바보.
난 그냥 기다릴 뿐.
언제든 오세요.
(예상가지만)금새 다 보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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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툴루, 좋아하고 있어요
여기 있는 모두 당신을 좋아해요
언뜻 당신에게 소리치는것 같고 느낌표가 많아 보여도
여기 있는 사람들, 없는 사람들, 당신을 싫어하지 않아요
큐툴루는 잘못하지 않았어요
도망치는게 아니에요 잠시 휴식을 취할뿐이에요
언제나처럼 다시 돌아오면 되는거에요
제가, 우리가 반드시 큐툴루를 반겨줄테니까요
좋아해요
저는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사실 언제나처럼 와서 지우고 취급안함 하고
다음에 또 우울해져서 가는 일이 있을것 같긴한데ㅡ
그때마다 이런 오글거리는거 할테니까ㅡ
메론도 좋아해ㅡ
류뤼에는 안오지만
어쩔 수 없지
인가
있지만 기다릴래-
돌아오라구우우
저렇게 자기 탓만 하면서 민감하게 구는거, 결국 방어기제인데 말이지. 다들 두들긴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큐툴루가 원하는대로 해-"라던가. 본인도 스스로가 뭘 하고싶은건지 모를정도로 우울해할때는 오히려 그게 부담일수도 있는데 말로만 조심스럽지.
호의는 무겁고, 악의는 알기 쉽지.
무관심은 싸늘하고, 조용하면 잠깐 안정되더니 다시 금방 불안해져.
대답을 기다리는 1초 1초가 길게 느껴지고, 괜히 또 기대한 내가 잘못이라고 자책.
큐툴루가 보이는 언행에 딱히 뭐라고 할 생각 없어. 나도 그랬었고. 큐툴루랑 나는 다르니까 이해나 공감은 어려워도 분석이나 납득은 충분히 가능해.
그러니까 딱 한가지만 물어볼게.
진짜 지금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싶은거 맞지?
작가인데도 그래...
해줄 수 있는게 기다리는 것밖에 없다는 건 꽤나 슬퍼.
죽지마ㅡ
미워하든지, 욕하든지, 때려도 좋아. 하지만 안해.
물론 큐툴루가 계속 힘들어하는걸 보고 화내는 사람이야 있겠지.
하지만 그 사람들도 큐툴루를 죽으라고는 안해. 누구도 그러라고 안해. 그러니까 그런거 이야기하지마.
안해줄거니까.
하지만 그 전까지는 죽지마.
떨어지는건 더럽고, 목매다는건 불편하고, 가스는 냄새나고, 익사는 축축하고, 불에 타죽는건 민폐고, 차에 치이는건 남에게 트라우마야-
죽음이라는건 어떻게 하든 결국 남에게도, 자기 자신에게도 힘들어. 그러니까 죽지마.
그거 정도면 죽지 않을 이유는 된다고 생각해. 메론도, 여도, 타마모도, 아저씨도, 키리도령도, 그리고 폐품이나 신도령이나 루살카도 내색은 안하지만 그럴거고.
어디건 찾아가면 모두 경멸하면서 피할거야
그대의 글이 좋아. 그대의 따뜻한 마음씨가 좋아. 그대의 질투가 좋아. 그대의 모습이 좋아.
적어도 지금까지 여가 교류한 큐툴루는 좋아한다. 그리고 지금의 큐툴루가 그 큐툴루와 그리 다르다고 생각 안해
도망칠 생각조차 하지 못했어?
그것도 아니면 그냥 지금 이대로 있을래?
어느쪽이건 상관없어.
기다리고 있을게
바보짓하지 말고 푹 쉬어 바보오오오오오오
그냥 내버려두자고들. 지금의 큐툴루는 좋아한다고 말해주는것도 스트레스인 상태네.
멋지고 멋진 각하인걸요
어서와!
큐툴루가 만든 aa봤는데 잘만들었더라 파르파르했어-
나머진 다 척결!(쓰레기)
시간 넘쳤던 학생시절에도 간단한AA하나 못만들었는걸요...
반찬하기 귀찮으니까 계란후라이랑 콩나물무침이나 먹을까.....
나는 매일 조금씩 늪에 빠져드는 느낌이었는데 큐툴루는 어느날 한번 터져서 이삼일 가다가 돌아오는 느낌이야
다들 눈치를 못채서 그런거야. 하아... 으응, 뭐.
그래도 쌓였을때 방향성이 어떻건 일단 쏟아내는건 좋은 신호야. 아직 완전히 숨이 막히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죽고싶다거나 미워하냐거나 그런거라도 좋으니까 쏟아내는건 중요해.
로마님 척결!!
계속 경험담을 말하기도 했지만 저런 상태에 다가가는건 고슴도치 딜레마 이상의 난이도고
스스로 올라오게 만드는 방법밖에 없어. 꾸준히 물어봤잖아. 진짜 나오고 싶냐고.
올라올거라면 당연히 도와주지.
다들 좋은 하루 보내
잘자-
단순하구나, 큐툴루.
그래도 자볼게
딱히 생각하면서 살아본 적이 없어.
이아이아-
아, 푸딩은 좋아해.
그렇지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지는 애매하네....
쳐죽인다?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아.
길가다가 핥아져도 태연할 자신 있어.
역시 이 업계는 인맥이네!
여도 인맥 가지려고 이쪽으로 굴러들어온거니까
괜찮아져서 다행이야아아아!!
( ゚∀゚)o彡(」・ω・)」류뤼에의↗!!! (/・ω・)/슈폰들이여↘!!!( ゚∀゚)o彡゜
( ゚∀゚)o彡아저씨의! 금구슬을! 보라!!( ゚∀゚)o彡゜
( ゚∀゚)o彡그리고 감탄하라! 태양은 여기 강림하나니!!!!!( ゚∀゚)o彡゜
( ゚∀゚)o彡(」・ω・)」크고↗!!!(/・ω・)/아름다운→!!(」・ω・)」아저씨의↘!!! (/・ω・)/금구슬↗!!( ゚∀゚)o彡゜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이거야!!
그래도 계속 말 안 하고 쌓기만 하면 운다! 울 거야! 이아이아!
안녕-
젓갈
큐툴루는 바보네-
천벌이네.
더 회복하려면 모니터 끄고 푹 쉽시다 바보ㅡ
버스 고장난 건 느긋하게 넘기자구!
시스템으로 안하고
근데 수많은 사람이 폭사했다고 하더군....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요즘 눈썹이 빠질라그래.
관리 중이야.
전에도 한 번 이런 적있는데, 스트레스 심하면 이래.
그것도 탈모지
보통은 머리카락이니까 뭐...조금 오해의 여지는 있겠지만
설마-
근데 스트레스로 털빠지는건 꽤나...
그냥 다시 만들까...
이제 미움받는 것도 납득돼...
멋있는 건 아니야...
잘자ㅡ
칼싸움도 나오나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룽 파탕!!( ゚∀゚)o彡゜
( ゚∀゚)o彡팡글루 글루나팡 큐툴룽 류뤼에 가나글 파탕!!!!!(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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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三ミ、
<¨,.i´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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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멀쩡해!!
ィii、 ,ィ=、
´,,寸 ミ≦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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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 \_ u
´ , i ´ .`i
.f ´i l !
´
놀랍게도 다음 류뤼에도 있어.
설정 보존
X -156
Y -44
100%
회전 356
만우절이라고 함부러 말하지마!!
그런 중상모략에 대해서는 만우절 동안만 인정하겠어.
죽인다.
아무나 뭔가 정해줘!!
그건 진짜 혼날걸...
많이 다친건 아니라던데 큰일이네ㅡ
(만우절)
어디 다치진 않았어?
콰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