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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장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저씨가 무림X스캐빈저를 쓰고 싶은 듯 합니다.
『팔대세가』
▷ 【죠스타 Joestar 】
▷ 【펜드래건 Pendragon 】
▷ 【야스리 鑢 】
▷ 【우치하 うちは 】
▷ 【손 孫 】
▷ 【자비 Zabi 】
▷ 【타카마치 高町 】
▷ 【제갈 諸葛 】
『오대문파』
▶ 【 제다이 사원 Jedi Order 】
▶ 【 스캐빈저 길드 Scavenger Guild 】
▶ 【 본고레 클랜 Vongola Clan 】
▶ 【 아틀라스원 Atlas temple 】
▶ 【】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주말이라서 새벽까지 달릴 수 있는 건 좋은걸
안저씨의 독자를 맡고 있는 안즈입니다ㅡ
>>6 데헷
근데 수인들이 차별받는 설정이라면, 그들의 집단이 오대문파까지 성장하는 건 독자에게 납득이 갈까......?
너무 추상적이진 않을지?
그나저나 안쨩, 아저씨 설정 이해가 가?
사실 그대로 쓸 필요 없고 쓸때 쓰기 편하게만 쓰면 되니까
컨셉이 이해가 가는지 걱정이야
>>9 본고레 클랜에 대해서라면 이해했어?
그게 로망이고
>>11 그럴지도......인증코드 빼먹었어, 아저시ㅡ
흠흠, 오대문파의 말석, 마지막 주자.......고민인걸.
개방, 하오문 같은건?
우치하의 라이벌 정보암살조직으로
정보암살조직이 하나면 힘의 밸런스가...
핫, 어새씬?!
이것은 그럴싸!
뭐 수인집단으로 한다면 AA에는 곤란하지 않아.
스트라이크 위치스 AA가 대량으로 있고
>>17 산상노인이라는 건 좋지만
우치하와 차별화하는 부분을 생각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네
종교집단
구더기 조합
정통파 거대문파
매드 집단
지금까지는 다들 개성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
가능하면 여기에 겹치지 않으면서도, 거대문파로서 성립하기 좋은 집단을 넣고 싶은데......
돈을 위해서 살아가는 이들이라는걸로
어새신은 어새신..
닌자는 좀더 화려한 파괴 공작이 특기라면
어새신은 요인 암살 능력이 더 뛰어난...?
정보 수집은 비슷한 수준으로?
즉 잡몹 대량 처리는 닌자
대인 죽창은 어새신이라는 건?
황실이 그들을 정파로 인정한 것은 암살 위협때문?!
즉 우치하는 다소 열등감과 적개심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
소규모 정예 문파로 좋을 거 같아!
문파에 하나 있어!
십일조를 걷는다던지, 휘하 세력에게 상납금을 받는다던지, 돈을 벌기 위해서 선과 악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평판은 낮은 듯한
산상노인은, 개인적인 청부업자
주인공이 활약하는 도중에 목숨을 노리는 무서운 킬러로 등장하면 좋을 것 같아 !!
낭인조합을 재애로 하는건 어때?
>>31 스캐빈저 길드를 제애 포지션으로?
용병.......매의 기사단.......?
재애는 운송업과 고리대금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그렇네 표국 느낌?
재애와 낭인집단은 친한게
낭인들이 재애에서 돈을 빌리고 갚지 못해 재애의 노예가 되버리는 거지?
>>34 군부...라고 할까, 일단 황실의 영향력은 급전직하
중원 각지를 사실상 군벌이 통치하는 형태에, 그 군벌의 중심에 있는 게 팔대세가라는 설정
>>37 그렇다면 사실상 스캐빈저 길드가 제애한테 먹혔다는 설정?
재애는 무보수 노예가 느는 상부상조.
그 노동력으로 운송을 하고 이익을 벌어들이는 거야
그들의 핵심 전력은 클론 야쿠자로 고수급 인원을 양산해서 쓰는건 어떨까
>>40 찬성
『팔대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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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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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애 帝愛 】
이경우 중요한 사업적 파트너지만, 결국 각자의 목적은 다른 느낌.
낭인 조합은 낭인을 관리하는 귀찮은 일을 맡은 대신 황실로부터 무언가 이득을 받는다던지고(본래 그들로는 얻을 수 없을 무언가)
이거라면 낭인조합은 공식적으론 문파지만 세가에 사실 더 가까운게 좋을지도
문파 수뇌부는 중급 무공을 쓰는 이들이 독점하고
한직에만 외부인사를 등용, 눈가리고 아웅은 어떨까
재애는 순수하게 유통업을 지배, 자금을 지배하는 것이 목적인건 어떨까?
이걸로 군벌의 중심에 선 팔대세가
그리고 군벌에 붙어서 전력을 지원하는 오대문파
전부 정해졌네
여튼 부연 설명이었어!
즉 제애는 사실 문파들이 있고 그 세력이 안정되어서 유통이 느는 쪽이 이익인거지
겉으론 굽신대고 돈을 바치는 것 같지만
그걸로 인해 얻는 무역이익이 엄청난거야
>>43 황실로부터 발전된 무공이론을 받는다는 건 어때?
>>45 좋은 설정이라 생각해ㅡ
100년 정도는 지난 다음이고
이제는 불출되면 황실이 ㅈ될 수준의 핵심 무공 말고는 다 불출해버린 후라는 건 어떨까
낭인 집단의 수장이 낭인을 관리하며 얻는 것은...
재애도 마찬가지로 거대 문파와 세가들의 비호와(간섭)을 기본으로 깔까
즉 그들은 그 문파들 외에는 거들먹 거리고 갑질이 가능한거지
거기에 재애는 유통업 이익,(이거라면 그들이 절정고수가 없어도 적당히 고수급만 있어도 노예관리가 되고, 진짜 중요한 물건은 의뢰주 거대 문파나 세가가 호위를 붙여주는 거면 되겠네)
조합 수뇌부는....수뇌부 사람의 관직은 어떨까?
부정축재가 가능한 위치로
분쟁 유발자의 처리라던지
>>50 정작 주인공이 분쟁을 일으킬 가능성도
조합은 민간 피해만 안일으키면 낭인끼리 죽고 죽이는건 냅두겠군 이거라면
왜 아저씨 어장 할땐 한개도 안떠오르고!!
>>48 별로 어렵지는 않다고 생각해?
하여튼 아저씨의 의견이 좋다고 생각해 !! 솔직히 안즈는 복잡한 정치사정의 설정은 딱히 좋아하지 않아 !!
아, 맞다, 그럼........스캐빈저 본가 스레는 주인공이 시작할 때, 동서남북으로 스타팅 지역 고르잖아?
기독교로 개종할까 고민한 놈들이지만..
제애는 분쟁 일으키면 죽이려 한다.
직접 죽일 힘은 없고
무림 공적으로 만들어버리거나 암살한다.
정도겠지!
주인공에겐 그걸 어떻게 고르게 할까.........?
팔대세가의 권역 8개 중에서 하나?
일단 각 문파랑 세가 위치부터 정해야겠네
>>65 근데 분쟁이 일어나야 무기의 거래건이나 자원의 수요가 늘어나서
오히려 유리한 면은 없으......려나?
잘 모르는 애들도 많고 해서
정신이고 뭐고 그냥 물질+정신을 구성하는 원소의 통칭이라네..
>>71 기....라는 게 무엇인지 복잡하게 설정하려면 한도 끝도 없는 분야니까
보통 무협팬은 그냥 기는 기야, 라고 생각하는 편이지
냉전까지가 돈이 되는 체제겠지
무기라던지를 판다면
그것은
모든 것이지(적당)
이런걸로
디테일적으로 아저씨가 외전에서 할수도 있지만
본편에선 별로 안중요하고!
음, 이해했어 !! 아저씨의 의견에 따라서 제애의 설정은 그걸로 !!
기가 먼저인가 리가 먼저인가 논하게 하면 몇명이나 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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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丿 \ ,
ヘ__九 厂 ヾ_rィ
Γ´ `i.  ̄二丶 __i
r‐-‐ー´ \ r‐´ /
7 ゝ‐‐--─一´ /
ゝ <¨^^¨
} 二ァ
.{ く
`弋 ヘ
丶_ i
 ̄`‐-‐わ 丿
i´ / ,ッ
ヽ ,___ _r´ ソ
`ヾ `ー‐tt‐´
{_}
여기 중국 땅이 있습니다.
『팔대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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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팔대세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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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丿 \ ,
ヘ__九 厂 ヾ_rィ
Γ´ `i.  ̄二丶 __i
r‐-‐ー´ \ r‐´ 2 /
7 ゝ‐‐--─一´ /
ゝ 1 <¨^^¨
} 5 二ァ
.{ 4 く
`弋 3 ヘ
丶_ i
 ̄`‐-‐わ 7 8 丿
i´ 6 / ,ッ
ヽ ,___ _r´ ソ
`ヾ `ー‐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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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으면 이렇게 나눌 수도 있어. 참고로 죠스타부터 제갈까지 순서대로 1~8번
영역의 경계는 뭐, 각 숫자 사이의 중간지점?
>>87 진실은 무엇일까 !! (두둥
>>88 메탈맨의 탐색 룰이라 !!
유적 탐험을 할 때 쓸만하지 않을까 !!
>>93 아저씨는 어떻게 생각해?
안즈로서는, 현철로 만들어진 동체에다가 공력수습장치 같은 걸 붙여서 무공을 사용하는 인형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
좀 더 다듬고 추가 룰 넣어야해
강시는 뭐랄까, 그거네.
적 캐릭터도 딱이야.
언데드 동료는 뭐랄까........음..........
참치들이 안 좋아할 것 같아.
스캐빈저니까
현대 최고의 법사들이 만들 수 있는 자동인형이나 마갑은 고대 유적에서는 약한 편인것으로 하고,
그정도 소재는 법사중에서도 진짜 소수만 다루는 건 어때
이집트의 미라, 아즈텍 미라, 기독교 성인의 유골들, 불교의 등신불 이런거 죄다 사람으로 만든거라고
그리고 종교적인 의미가 있고 그 문화권에선 성스럽게 여겨지지 않나?
생각해보니 자동인형은 중국 전설에도 있었던 개념이야
언사(偃師)라고 검색해봐
보통은 적, 잘해야 우군 소모품일까
원래 도교 도사들이 고향에 못간 시체들 고향에 가라고 도술 부려서 만든게 시초라고하던데
뭐 이것도 가면 갈수록 말이 여러개니 확언은 못하지만
죽어버린 혼과 몸을 되살리기위해 애인의 죽음에 일조한 원수들의 피와 살을 긁어모아
마침내 자신의 숨결로 애인의 부활을 완성시키는 이야기
나름대로 로망 아닐까?
>>113 스티븐 킹의 소설 같네(웃음
저 멀리 서역가면 기독교가 성인의 유골을 모셔두고 거 멀리 가면 이집트라는 곳에서 사람들의 유해로 목내이를 만들어 부활에 대비한다카더라
그럼 안즈는 팔대세가로 설정놀음이나 하고 있을까.
『팔대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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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팔대세가에 대해
생각나는 설정, 내가 붙이고 싶은 설정을 붙여봐야지.
등신불같은 경우 그냥 생전 스님이 믿던 교리에 따라 움직일거 같은 느낌이고
도교의 강시는 고향 못가 억울한 사람 한풀어주려는거니깐 억울한 사람들이 그 미련을 풀려고 움직일려나?
강시는 엄밀히 말해 신체를 재료로 한 자동인형 아닐까
장점은 공력 운용이 상대적으로 편하다
단점은 역시 쉽게 열화한다
진짜 인간같은, 시체를 안쓴 자동인형은 고대 유적의 특급 물품으로
어때?
허수아비 옹고집 이건 도술이란 이미지지만
안즈가 설정 짜는동안 설명하면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 【펜드래건 Pendrag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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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스러운 명칭이 아니라서 문젠거 같다
기의 폭풍속에서 튀어나온 미래의 물건들이라든가?
>>125 주인공이 그런 초레어 인형을 얻는 건 클리셰!!
처럼 생긴 이세계의 어느 시대로
스캐빈저 답게 과거 한번 찬란한 문명이 무너졌고
그 땅 위에 최초의 황제, 시조 엠페러가 불멸의 진 제국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세운 거야
>>129 그럼 초상기인이라고 용어를 고친다든가?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파문법을 수련해도‚ 기묘하게도 유파문의 경지까지 도달하려면 죠스타의 혈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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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이미 문명 리셋해서
영국 펜드래건이 여기로 이주했다고 해도 노 프라블럼
한자 유래야 적당히 지어내면 되고(무책임)
특유의 심법을 기반으로 하는 양강의 무공이란 것도 넣으면 좋겠어!
음, 죠스타는 안즈가 잘 아는 거라서 어렵지 않은데.
아저씨, 팔대세가 중에서 제갈이라든가, 자비라든가, 설정 맡겨도 될까?
물론 그 도시는 고대적에 멸망해서 사라진 폐허라는걸로.
유적지 이름은 크세르크세스...
>>148 흠......근데 그 설정, 영어나 일본어 유래한 가문이 너무 많아서
수정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다만 오토마톤(automaton)->오도마돈(????)으로 원어 유추가능하기 쉽게 한거
팔대세가 중에서 6개 가문이 영어 혹은 일본어이니까........
그들의 언어가 사회적으로 취급이 나쁘다는 건, 개연성이 조금...
자동 인형 최초 개발자 혹은 실용화자가 페이스리스고
서역에서 유학가서 거기 기술을 배우고 만들어서
오토마톤 automaton이라고 명명했는데 중국이니깐 발음이 변해서 오토마돈/오도마돈으로 변했다 이런거는 어떠냐해서
오토마톤에서 명칭이 오토마돈, 오도마돈으로 변화했다 이런거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파문법을 수련해도‚ 기묘하게도 유파문의 경지까지 도달하려면 죠스타의 혈통이 필요하다.
유파문에 도달하지 않은 파문법은 고유의 내가기공에 기반을 둔 극양의 무공으로‚ 태양의 빛과 동일한 파장의 에너지라고 한다.
▷ 【펜드래건 Pendragon 】
▷ 【야스리 鑢 】
▷ 【우치하 うちは 】
▷ 【손 孫 】
▷ 【자비 Zabi 】
▷ 【타카마치 高町 】
▷ 【제갈 諸葛 】
일본어는 동남방언
영어는 서북방언으로 할까
->그렇다면 암흑가같은 곳에서 세력을 길렀을 거다->중앙 사회랑 거리가 먼 인간들이 대부분 일것이다...
펜드래건 가문은........
지금으로선 페이트 설정 그대로 용혈이 들어간 가문이라고 해도 되지 않으려나 싶네 !!
어차피 영물이나 신수 같은 거 넣어버릴 생각이고 !!
>>166 좋다고 생각해
음......벌써 3시네. 계속 할까? 아님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
>>171 그럴듯해......!!
상단전은 머리였던가?
단전이랑 혈 위치까진 몰라!
타카마치는 살인검 미카미류를 익히지만 이전에 야스리의 허도류에 대판 깨진 적 있어. 현당주 타카마치 나노하는 미카미류를 계승했으나 허도류를 검으로 이길 순 없기에 외법을 익히게 돼.
보통 상단전이 두뇌고
중단전이 폐/심장
하단전이 위/내장으로 알고 있어
무협지 본지 오래되서 가물가물하지만
다들 흥미로운 설정을 내주는걸......!!
근데 아저씨, 괜찮아......?
무공의 특징은 강력한 바람과 강기를 동반하고 내공이 심후하지만
내공심법을 익힐때 유전자를 크게 자극해, 얼굴이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같아진다
라던지
>>183 어......내공심법이 유전자를 자극한다는 설정은, 글쎄......?
그건 좀 미묘한데......
다만 일족에서도 되는 이랑 안되는 이가 있을거 같고
일단 안즈가 우치하 가문의 설정까지는 작성하고ㅡ
아저씨에게 그 아래 4개 가문의 설정 맡겨도 될까......?
우치하의 배신자도 좋고
무림공적 절대고수이어도 좋고
>>188 닌살은 특유의 슈르한 분위기가 있으니
한밤중의 서커스같은 자동인형이 움직이는 단체가 있어도 그것대로 재밌을거 같은데
영물의 후손, 손과 팬드래건
상단전의 달인, 우치하와 자비
살인검과 허도류, 타카마치와 야스리
이런 식으로.
범인에게는 세상이 단순 색으로만 보일뿐이지만 숙련된 우치하일족은 사과 하나만 봐도 그 안에서 만물의 이치와 우주의 탄생의 편린을 해석할 수 있는거야.
그런 개념적인 통찰력에다 우치하 특유의 수련법인 '눈'에 기를 집중하는 수련법이 조합되면 무려 현실조작까지도 가능하게되는 신인의 영역에 이르는거지 (즉, 윤회안)
눈은 뇌랑 다이렉트로 연결되어있잖아...
저기, 아저씨.......?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다시 할까......?
솔직히 다른 8대 세가 특이한게 너무 심해서 제갈가는 평범한 중국인으로 나와도 될거 같아..
스스로가 칼이 된다고 하는 야스리
본래 무기 파괴술을 주력으로 삼아
살무공(무를 죽이는 무공) 허도류를 극한으로 익힌 이는 순식간의 적의 단전을 파괴한다고 한다...라던지
동방에서 왔다고 하는 우치하 일족
그들만의 독특한 무공술은 인술이라 불리며
그들을 닌자라고도 한다
곧 배터리 죽네
피방 갈까 고민중
>>205 제갈량이 AA 있으니.......
근데 제갈량 외에 제갈 성을 지닌 캐릭터랄까, 어울리는 캐릭터가 있는지 좀 고민이네........
상단전의 달인, 우치하와 자비
살인검과 허도류, 타카마치와 야스리에서 생각난건데
죠스타 vs 제갈 구도 세워보면 어때? 죠스타(서역, 왜)는 이방인임에도 중앙에서 작위를 인정받은 세력
제갈은 오래전부터 있었던 본토인들의 세력
내일 해도 되고-
졸리면 자-
벌써 3시 반이네.......
안즈는 이만 퇴장할게 !!
그럼 설정 잘 부탁해, 아저씨.
다들 같이 해줘서 고마웠어-
잘자-
생명과 혼을 다루는 죠스타, 기계를 다루는 제갈...
스탠드 능력까지 나온다면 죠스타도 상단전이네
북두의 권은 일자전승의 중립 무술로...주인공이 익힐수도 있는거고
만물에 대한 자기멋대로의 해석 및 개변은 잘못되었다면서 해석 이전에 의식자체를 하나둘 차단해나가며 자기자신조차 관측할 수 없게되는 지경을 추구하는거지.
물론 이단을 용서할 수 없는 주류파에게 사냥당하고는 비밀리에 그 수련법을 전수받아
한 아이에게 그 수련법의 진수를 전부 물려주게되는데.... 그 이름은 바로 ' 료우기 시키 '
공의 경계
제자는 칠야인가
sf + 동양풍(아마도...?)초인 이라면 생각나는게 북두의 권이랑 닌자 슬레이어
오히려 의식적으로 배제하고 생각하긴 했어
나름대로 비슷한게 있긴하구나 생각해보니깐...
우치하 시키일까
일인지하 만인지상이 되어 태평성대를 이룩해
부를 독점해도 아무도 불만갖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놈이었는데
엄연히 초인(동방불패)이 나왔지
진심 이딴 놈들 왜 만드나 싶을 정도로 쓰레기들 뿐이었어
동방불패 선생은
10대 고수에서도 톱급 아닐까 나온다면!
수은먹어서 불로불사합세나 도교에서도 영약을 만들어서 신선이 된다! 이런 애들이 있긴있었지
본래라면 도교의 가르침으로 깨달음을 얻어서 선인이 되어야하는데
그거 없이 연단술같이 아무런 도교에 대한 깨달음 없이 신통력을 얻을 수 있는 좌도방문의 수단으로 선인이 된 이들이라서
그릇된 선인이라서 사선, 당연히 도교 공부나 이런거 안하고 야매로 신통력만 얻을려고 한 놈들이니깐 이상한 삑사리가 난다던가
창천항로
봉신연의에서 각 인물들이 하나씩 갖고있는 자신들만의 필살기 갖춘템들이야!
전투 AA가 있냐고 묻는다면 미묘하겠지만
방술로 인해 인간을 벗어난 사선이라고
사실 인도 신화 살펴보면 천녀중에 서큐버스 비슷한 짓거리하는 놈들도 있고...
뭐 그래서 일단 추천한거지만
보패인간(인조인간) 나타라든지 UFO라든지 온갖 SF틱한 물건들을 선계의 과학력은 제이이일!! 이라는걸로 전부 커버하고있어!
제갈 세가 좋게 해주고, 룰 평가라던지 대충 남겨줘─(뻔뻔)
어느 세계 진이 있는 차이나입니다
메탈 걱정대로 싸구려 악역으로 넣겠다고 넣은건 아냐-
네오 진은 전란의 세상으로 돌입하게되는데...
아 조금 어투 손보면 닌살 슈르함을 풍길 수 있을거 같은데
절대악 피한다고 인간적인 악역 만든답시고하다가 이도 저도 아닌놈 나오는 것을 최근에 봐서
그냥 깔끔하게 악당으로 해라! 이런 느낌이야
근데 안즈가 어색해해서 아마 못할듯.
그리고 전황은 이스칸달
당시 대장군은 소좌
실제 중앙이 와해, 변경의 군벌들이 일어나 네오 진은 지옥을 방불케 하는 전란의 세상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우치하...?
아저씨라면 그림체적으로
쟈기 죠스타같은 게 악역일지도
..인선이 잘못됬나?
8가문마다 주연을 하나씩 정하고는 특정 사건에 전부 얽혀들어가게 하며 서로 충돌하게 만드는 구조가 재밌을거같아
...fate/zero같은 느낌?
그나저나 >306의 말도 재미있을거 같아
황실. ...
거기에 스타스폰 마교도라던지...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 【펜드래건 Pendragon 】
용의 후손이기에, 용의 심장을 본 뜬 심법을 지니고 있다.
팬드래건의 고수는 비슷한 얼굴인 이유는,내공을 단련할수록 신체가 용에 가깝게 변화하기 때문이라 추측 중이다..
▷ 【야스리 鑢 】
스스로 신체를 한 자루 칼로 단련하는 독특한 가전무학이 특징.
야스리는 모두 외공의 달인으로 수도와 족도는 실제 칼을 방불케 하는, 아니 능가하는 예리함을 가진다.
▷ 【우치하 うちは 】
두 눈으로 만물의 이치와 우주의 탄생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우치하의 오랜 꿈이다.
특별한 수련법으로 단련한 눈은 전설에 따르면 현실을 마음대로 바꾸는 신안의 경지에 도달한다 전해진다.
▷ 【손 孫 】
원신의 후손으로,
▷ 【자비 Zabi 】
어릴 적부터 신통력을 단련해, 신통력우월주의를 주창한다.
신체의 단련이 부족하지만 마갑이라 불리는 강화외골격을 개발해 높은 전투력 면도 흠 잡을 데가 없다.
▷ 【타카마치 高町 】
▷ 【제갈 諸葛 】
한가지, 무협의 중요요소인 [기관,진법]을 제갈세가에 주는 게 어때?
유적발굴이 핵심인 스케빈저라면 꼭 필요한 요소일 것 같은데
오쓰, 오쓰. 아저씨 왔네.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 【펜드래건 Pendragon 】
용의 후손이기에, 용의 심장을 본 뜬 심법을 지니고 있다.
팬드래건의 고수는 비슷한 얼굴인 이유는,내공을 단련할수록 신체가 용에 가깝게 변화하기 때문이라 추측 중이다..
▷ 【야스리 鑢 】
스스로 신체를 한 자루 칼로 단련하는 독특한 가전무학이 특징.
야스리는 모두 외공의 달인으로 수도와 족도는 실제 칼을 방불케 하는, 아니 능가하는 예리함을 가진다.
▷ 【우치하 うちは 】
두 눈으로 만물의 이치와 우주의 탄생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우치하의 오랜 꿈이다.
특별한 수련법으로 단련한 눈은 전설에 따르면 현실을 마음대로 바꾸는 신안의 경지에 도달한다 전해진다.
▷ 【손 孫 】
원신의 후손으로,
▷ 【자비 Zabi 】
어릴 적부터 신통력을 단련해, 신통력우월주의를 주창한다.
신체의 단련이 부족하지만 마갑이라 불리는 강화외골격을 개발해 높은 전투력 면도 흠 잡을 데가 없다.
▷ 【타카마치 高町 】
▷ 【제갈 諸葛 】
누군가 고맙게도 정리를 해줬네.
잠시 조사를
일단 여덟 가문과 다섯 문파에 대한 설정을 정리한 뒤에, 주인공 메이크 작업을 어떻게 할지 생각하자.
타카마치가 원래 암살검 사용하는 집안이야!
▷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 【 펜드래건 Pendragon 】
용의 후손이기에, 용의 심장을 본 뜬 심법을 지니고 있다.
팬드래건의 고수는 비슷한 얼굴인 이유는,내공을 단련할수록 신체가 용에 가깝게 변화하기 때문이라 추측 중이다..
▷ 【 야스리 鑢 】
스스로 신체를 한 자루 칼로 단련하는 독특한 가전무학이 특징.
야스리는 모두 외공의 달인으로 수도와 족도는 실제 칼을 방불케 하는, 아니 능가하는 예리함을 가진다.
▷ 【 우치하 うちは 】
두 눈으로 만물의 이치와 우주의 탄생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우치하의 오랜 꿈이다.
특별한 수련법으로 단련한 눈은 전설에 따르면 현실을 마음대로 바꾸는 신안의 경지에 도달한다 전해진다.
▷ 【 손 孫 】
원신의 후손으로,
▷ 【 자비 Zabi 】
어릴 적부터 신통력을 단련해, 신통력우월주의를 주창한다.
신체의 단련이 부족하지만 마갑이라 불리는 강화외골격을 개발해 높은 전투력 면도 흠 잡을 데가 없다.
▷ 【 타카마치 高町 】
▷ 【 제갈 諸葛 】
타카마치는 미카미류라고, 원작에서 뭔가 굉장한 무술을 사용하는 집안이라 설정이 편할 거야.
영전부동팔문일파(永全不動八門一派) 미카미진도류(御神真刀流) 소태도 이도술(小太刀二刀術)
........이게 원작에서 타카마치 일족이 사용하는 무술인 듯 해.
고대 유물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다.
자비 가 역시 고대 유물을 전문으로 하는 법사들이나, 그 차이는 역시 근본적인 사상이다.
자비는 유물 역시 도구이며, 어디까지나 신체의 연장으로서, 중심은 어디까지나 사용자다.
그들은 술자를 강화하고 보조하는 장비류에 조예가 깊다. 그렇기에 의수 분야는 자비가 위.
그들의 작품과 그들이 다루는 물건은 모두 술자에 크게 의존한다. 같은 물건이라도 약한 이가 들으면 약하고 강한 이가 들어야 강하다.
안즈는 여기서 마법소녀 나노하의 배리어 쟈켓이나 레이징 하트 등의 설정을 더해서
미카미류의 전승자 한 명이 서양에서 유노 스크라이어라고 하는 법술사를 만나는 걸로 크게 진보했다,
본래의 치명적인 살인검예, 거기에 배리어 쟈켓이라고 하는 방패를 손에 넣었다........
라는 건 어떨까?
https://namu.wiki/w/%EB%AF%B8%EC%B9%B4%EB%AF%B8%EB%A5%98
나무위키는 이럴 때는 편리.
>>342 페그오의 그 무사시?
그리고 바람의 검심 캐릭터라면 뭐, 적게나마 있을 거라 생각해.
요우무도 일단 쌍검이야 아저씨!
▷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 【 펜드래건 Pendragon 】
용의 후손이기에, 용의 심장을 본 뜬 심법을 지니고 있다.
팬드래건의 고수는 비슷한 얼굴인 이유는,내공을 단련할수록 신체가 용에 가깝게 변화하기 때문이라 추측 중이다..
▷ 【 야스리 鑢 】
스스로 신체를 한 자루 칼로 단련하는 독특한 가전무학이 특징.
야스리는 모두 외공의 달인으로 수도와 족도는 실제 칼을 방불케 하는, 아니 능가하는 예리함을 가진다.
▷ 【 우치하 うちは 】
두 눈으로 만물의 이치와 우주의 탄생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우치하의 오랜 꿈이다.
특별한 수련법으로 단련한 눈은 전설에 따르면 현실을 마음대로 바꾸는 신안의 경지에 도달한다 전해진다.
▷ 【 손 孫 】
원신의 후손으로,
▷ 【 자비 Zabi 】
어릴 적부터 신통력을 단련해, 신통력우월주의를 주창한다.
신체의 단련이 부족하지만 마갑이라 불리는 강화외골격을 개발해 높은 전투력 면도 흠 잡을 데가 없다.
▷ 【 타카마치 高町 】
▷ 【 제갈 諸葛 】
제갈세가는 이미 역사에서 거의 망각된 제갈공명의 후예이며‚ 고대문명의 기술연구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문분야는 군략이나 방위진‚ 기계공학.
>>350 그레이트.
근데 자비 가의 신통력 등의 경우, 가문의 일원들은 뉴타입이라든가 말하고,
외부에서는 그냥 신통력이라 부르는 설정으로 하면 어떨까?
그들에게 유명한 것은 진은 살아있다는 것이며, 절정에 달한 제갈가의 석병팔진은 정말 살아 움직이는 것과 같다고 전해진다.
그들이 집중하는 것은 살아있는 기관진, 살아 움직이는 인형이다.
그들은 술자의 개념을 두지 않으며, 그들이 만드는 모든 것은 전부 자연의 기의 흐름을 통해 공력을 공급하는 식이나 장치가 있다.
고대의 유물만은 못하지만 말이다.
그들은 황도에 근거지를 두고 있으며
황실의 난공불락의 기관진 역시 그들의 작품
그렇기에, 가장 오래되고 가장 강한 힘을 가진 집단이지만, 성향상 정치적 야심을 지닌 이는 많진 않다. 하지만, 만일 제갈 세가에 야심가가 나온다면....
흠.........저기 아저씨, 세계관에 SF 요소를 넣는 이상, 기氣라는 에너지를 SF적으로 그럴 듯한 해석을 덧붙여야 할 것 같아.
이게 어떤 원리인지, 뭐, 억지라도 괜찮으니까 적당한 설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럴듯하게.
진법, 요괴, 하여튼 모든 오컬트 요소가 전부 이 氣라고 하는 에너지 덕에 성립하는 거니까.
오래전에 진이 건국된 거 아니었어?
동양출신 서양출신은 있어도
서양 동양에서 만나는 건 좀 그렇지 않아??
서량이라면 모를까?
>>357 아니아니, 멸망 전의 세계에서 그런 발전이 있었다, 라는 것.
나노머신이라고 해버리는건 반대
진의 과학력이 그렇게 뛰어나보이진 않아
근데 멸망 전에 대해선 황실 외엔 다들 모르는 걸로 하는게 낫지 않아?
일단, 가문에 전해져 내려오는 바에 따르면, 이라고 처리하면 뭐 상관없을까
사용은 하고 있지만 정체는 잘 모른다던지
>>364 구체적인 역사는 몰라도, 그냥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 라는 거라면 상관없고
멸망의 원인은, 멸망 자체는 일어났지만 왜 그런 현상이 발생했는지 몰라, 라는 거라면
으음......제다이 사원도 있겠다, 그냥 포스와 비슷한 무언가라고 처리할까?
..........아저씨, 이런 건 어떻게 생각해?
인류가 멸망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핵전쟁, 마물 혹은 마수라 불리는 적성생물의 등장, 바이러스, 자연재해........
진상은 아무도 몰랐다. 여러가지 가설이 있고, 각자 나름의 증거가 있다.
실상은, 그 전부 진실이었다.
그리고 그런 사태가 일어난 배후에는, 굉장한 관제 AI가 있었다, 또한
그 AI를 만든 것은 시조 엠페러의 선조라든지?
기란 만물이 가진 것, 생을 말한다. 생기라고 말해도 좋다. 생명력이다.
범우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은 동하는 것 만이 생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관과 진식를 보라. 인형과 갑주를 보라. 그들이 동하는데 그들은 생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어리석기 짝이 없다.
그들은 기가 없는 것이 아니다. 만물은 모두 크고 작든 기가 있으며, 기의 형태가 바로 존재를 규정하는 형태이다.
절정의 고수가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기만으로 얼음과 불을 활하는 이치가 무엇인가?
그들은 기를 움직이고, 기의 형태와 형상을 바꾸어, 공의 기를 화나 빙의 형으로 바꾼 것이다.
이것을 움직이는 것이 리이다.
이치이며, 달리 범우를 위해 풀어 쓴다면 의지라 할 수있다.
길가의 소석이나 초목이 없는 것은 기가 아니라 리인 것이다. 없다기보단, 휴면한다 하여야 옳을것이다.
우리 제갈의 비의는 이 리가 없는 것에 리를 깨우는 것이며, 무리에 계몽을 가져오는 것이다.
기는 리를 따라 흐른다. 자연의 이는 기가 본래 이리 흐르도록, 이라 되어있는 법이고 칙인 것이다.
그리고 이, 리를 깨우친 존재, 인간과 영물은 리를 통해 기의 흐름을 틀고, 기의 흐름을 따라 리를 깨닫는다.
이것이, 무공이다.
무공이란, 공부(쿵푸)다.
기는 무엇이며 리는 무엇인가?
세계의 이치가 어떤 기로 나타나는가?
걸을 때, 숨 쉴 때, 팔을 휘두를 때, 먹을 때, 마실 때 모두 리와 기의 작용이니.
그렇기에 세에서 논하길, 모든 것이 무공이라 하는 것이다.
학자들이 근래에 논하는
이가 먼저인지 기가 먼저인지는 사실 근본에 의미가 없다.
이가 있어야 기가 움직이고, 기가 있어야 리가 서는 것인데, 무엇이 먼저인지 어찌 논한단 말인가?
(후략)
제갈양 공명 저, 이기론에서
>>369 나중에 외전에서 아저씨가 쓰면 좋을지도.......
쿵푸=이기론에 입각해 몸을 움직여 자연의 이치를깨닫는 모든 행위. 무란 부수인 것
카라테=이기론 그런거 모르겠고 일단 쎄지는게 목표.
보통 백성은 무공은 다 카라테라고 생각해
법사라고 해도 무림인이고
미묘한 구석에서 문과나 예체능과의 발상으로 때워버리는 거야
하여튼, 작중에서 설명할 때는
기라고 하는 건, 통상의 물리법칙이 아닌, 다른 법칙에 따르는 에너지라고 설명하는 정도로 어떨까.
무공은
이를 깨달아 기를 다루어
물리법칙을 변화시키는 것
인건 어때?
>>376 진법도 그런 원리인가.
그쪽이 더 좋을 것 같아.
'아는' 사람에겐 누구나 연습하면 할 수 있는 기술
이 '아는' 것이 깨달음
으음, 주인공을 어떻게 만들지, 그거 먼저 생각해볼까?
기에 대한 설정은, 아저씨가 말한 걸 채용하면 될 것 같아ㅡ
제갈의 이상적인 진식, 인형 ai탑재형인거야!
이거, 이렇게 짜놓고 참치들이 자유롭게 플레이할수잏게 하면 되지 않을까?
왜 그 전국입지전 알지?
>>383 코에이 삼국지는 옛날 옛적에 해본 게 다인데ㅡ
근데, 주인공 메이크를 참치에게 맡겨도, 어떻게 메이크를 할지는 생각해야 하니깐
진행 시스템에 따라 다르고
우리는 주제 의식 갖고 뭔가 하기보단
갖고놀기 편한 샌드박스를 만드는 거 같으니까
으응, 뭐, 아저씨의 의견이 그렇다면야ㅡ
▷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 【 펜드래건 Pendragon 】
용의 후손이기에, 용의 심장을 본 뜬 심법을 지니고 있다.
팬드래건의 고수는 비슷한 얼굴인 이유는,내공을 단련할수록 신체가 용에 가깝게 변화하기 때문이라 추측 중이다..
▷ 【 야스리 鑢 】
스스로 신체를 한 자루 칼로 단련하는 독특한 가전무학이 특징.
야스리는 모두 외공의 달인으로 수도와 족도는 실제 칼을 방불케 하는, 아니 능가하는 예리함을 가진다.
▷ 【 우치하 うちは 】
두 눈으로 만물의 이치와 우주의 탄생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우치하의 오랜 꿈이다.
특별한 수련법으로 단련한 눈은 전설에 따르면 현실을 마음대로 바꾸는 신안의 경지에 도달한다 전해진다.
▷ 【 손 孫 】
원신의 후손으로,
▷ 【 자비 Zabi 】
어릴 적부터 신통력을 단련해, 신통력우월주의를 주창한다.
신체의 단련이 부족하지만 마갑이라 불리는 강화외골격을 개발해 높은 전투력 면도 흠 잡을 데가 없다.
▷ 【 타카마치 高町 】
▷ 【 제갈 諸葛 】
제갈세가는 이미 역사에서 거의 망각된 제갈공명의 후예이며‚ 고대문명의 기술연구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문분야는 군략이나 방위진학‚ 기계공학.
일단 손가와 타카마치 가의 설정 먼저 마무리할 필요가 있는데.
자유로운 과거사 (문파, 가족관계, 은원 등)
어장주의 설정 감수 후, 약 3개 안의 프롤로그를 투하해 투표.
각 지역의 중요 세력 문파랑 세가를 짜고, 중요 인물 몇가지를 짜고
진행 시스템을 정한 다음
메이킹 방법을 만들고
평행세계 페이트처럼
공개해놓고 편하게 쓸수있게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네
되감아서 신캐로 플레이한다던디
우리가 한건 그 뭐냐 서플리먼트 요소로 써도 좋고 아님 말고식
...이벤트가 되버리겠군! 하지만 쓰고 말곤 자유니
>>393 뭐어, 그렇네, 사전에 세계관 만들어둬서 남들이 써주면 좋고ㅡ
자유롭게 다시 쓸 수 있는 위치로 세워놓자
그럼 우선, 손가를 먼저 작성할까?
원신......그냥 까놓고 제천대성의 후손이라 하면 어떨까?
시나리오 별로 스타트 상황은 정해져있잖아?
그걸 해두는거디 큰 틀만
나머지는 쓰는 작가에 따라 자유롭게 추가하도록
특기는 격투기, 무기술로는 곤법
>>398 응, 그런 느낌으로 가자ㅡ
타카마치 가에서 근래 사용하기 시작한 마포술과 비공술에 유사점을 지적했으나, 타카마치 가는 묵묵부답입니다.
(타카마치와 손의 갈등 요소-)
도가계로 할까?
신선계 문파, 아직 없고
그리고 제천대성의 피가 강하게 남은 후손은, 드물게 신수화神獸化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머리카락이 금색으로 탈색되는 등의 신체적 변화가 일어나며, 전투능력이 차원이 다르게 높아진다, 던가.
>>404 그러네.........그냥 격투 온리로 하는 게 나을지도
>>403 근데, 무공술, 사용하게 할 거야?
이거 무협으로 치면 능공허도, 엄청 사기 같은...
>>409 오케이ㅡ
손가가 있는 오행산이 그 오행산이라고 하고,
신선 거북 선인이 찾아와 수행시켜주어 신선이 되어 우화등선했고, 그 자식들이 남아 손가를 만들었다는 전설이야
뭐, 필요에 따라서 안즈가 하이드하면 되고
>>412 제천대성을 제압하다니 요다 조사 스게......!!
그 요다 조사가, 사실 포스의 화신(도교의 삼청급)이라면 뭐, 납득 가능할지도
순간적으로 하늘로 치솟는건 공력에 따라 고수 이상은 누구나,
공중을 밟지는 못하나 잠시 부유하는 것은 손가나...나노하 정도인 걸로?
나노하는 본편 진행에 따라 무관계한 천재일수도 있고 비의를 훔친 악녀일수도 있는 건 어떨까
_ -―‐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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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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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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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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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 v"´ , ‐ ,ィ ト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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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가 칼이 된다, 에서 떠올린 건데 이 사람 야스리 가로 어떨까?
이것은 후대의 창작으로 여겨지는 게 주류 학계의 정설
실전된 선술에 대한 전설!
으응, 무공의 비의를 훔쳤다, 라고 하는 것보다는......
뭐랄까, 좀 더 뚜렷한 적대 플래그를 만드는 게 이야기에 편하지 않을까?
이해관계라거나, 성향의 차이, 혹은 사고로 발생한 원한 같은 거.
돗포 씨인가, 안즈로선 좋다고 생각해, 어울리고.
그리고 "우리 무공을 훔쳤다"라고 하는 것보다는,
"우리 언니가 살해당했다"라거나 "크리링의 몫!!" 같은 것이
더욱 극적인 이야기를 만든다고 생각해, 아마도.
우치하 가는 진리에 도달하고 싶어 나머진 아무렴 어때 닌자 일은 먹고 살려고 하는 거야! 이런 스탠스인데
자비 가 측에서 그걸 보고 아니 기껏 신통력을 손에 얻었는데 심부름센터나 하다니, 우리 이미지까지 실추시키지 마라! 하고 일방적으로 시비 거 어때?
아니면, 황실에 대한 충성도나, 서로의 이념의 차이도 좋지.
.......뭐 간단히 말하면, 저작권이란 건, 전쟁의 명분으로는 조금 그렇다고 생각해.
조금 더, 신박한 갈등 소재를 갖고 싶어.
>>426 서로를 깔보거나, 우습게 보거나, 하는 정도의 시빗거리로는 좋다고 생각해ㅡ
>>432 뭐어, 팔대세가가 되기 전에 그런 일이 있었다, 정도라면...
당장 적용시키기 딱 좋은건 역시 우치하.
로맨스의 끝은 으레 신화들이 그렇듯 비극적인 이별로 마무리되는게 좋겠지 'ㅁ'
그리고 이 신화에 대한 비화가 훗날 여러가지 스토리로 전개되면 떡밥력도 상승!
타마모노마에...!?
▷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 【 펜드래건 Pendragon 】
용의 후손이기에, 용의 심장을 본 뜬 심법을 지니고 있다.
팬드래건의 고수는 비슷한 얼굴인 이유는,내공을 단련할수록 신체가 용에 가깝게 변화하기 때문이라 추측 중이다..
▷ 【 야스리 鑢 】
스스로 신체를 한 자루 칼로 단련하는 독특한 가전무학이 특징.
야스리는 모두 외공의 달인으로 수도와 족도는 실제 칼을 방불케 하는, 아니 능가하는 예리함을 가진다.
▷ 【 우치하 うちは 】
두 눈으로 만물의 이치와 우주의 탄생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우치하의 오랜 꿈이다.
특별한 수련법으로 단련한 눈은 전설에 따르면 현실을 마음대로 바꾸는 신안의 경지에 도달한다 전해진다.
▷ 【 손 孫 】
원신 제천대성의 후예. 높은 신체능력에 더해‚ 천부적인 격투의 센스‚ 전투에서의 천재성이 두드러지는 일족.
싸움을 좋아하는 호전적인 일족으로‚ 그 천재성으로 다양한 유파의 기술을 흡수해‚ 끊임없이 성장해온 일족이다.
제천대성의 형질을 강하게 물려받은 자손은‚ 전설상의 제천대성과 같은 금발벽안의 신체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기를 조종하는 능력에 한해서는 최고봉에 있다.
▷ 【 자비 Zabi 】
어릴 적부터 신통력을 단련해, 신통력우월주의를 주창한다.
신체의 단련이 부족하지만 마갑이라 불리는 강화외골격을 개발해 높은 전투력 면도 흠 잡을 데가 없다.
▷ 【 타카마치 高町 】
▷ 【 제갈 諸葛 】
제갈세가는 이미 역사에서 거의 망각된 제갈공명의 후예이며‚ 고대문명의 기술연구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문분야는 군략이나 방위진학‚ 기계공학.
안즈가 적당히 손가에 대한 설정을 써봤는데, 어때.....?
좀 더 범용적으로 구체화하면 좋지 않을까나..
잘하면 우사밍성인도 관심을 보일지도 ?!
>>440 역으로 생각해서
손오공 손오반 부자를 제외한
금발벽안 캐릭터를 손가의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어
금빛 눈알이야ㅡ화안금정
본디 영물에 가까운 신체능력을 갖추어 범인으로서는 도저히 상대할 수 없는 존재들이지만
일족 전체에 대해 온갖 『 금제 』 들이 신체능력을 싸그리 너프시켜버린탓에 손일족의 어린 아기들은 평범한 인간만도 못한 생명력으로 태어나는거야.
이 금제들은 손 일족이 밝혀내어 이미 해금한 봉인도 있지만 아직 정체조차 밝혀지지않은 금제들이 훨씬 많을뿐더러
몇몇 금제들은 각 개인들이 직접 조건들을 만족시켜야만 해금할 수 있는등 상당히 까다로운 성장법들을 요구하는거지.
그래서 손 일족의 최대사명은 모든 금제의 정체를 밝혀내고 이 모든 봉인들을 풀어내어 진정한 자유를 되찾는것.
물론 손 일족의 완벽한 해방은 모든 인간들에게 위협적이기때문에 은연중에 봉인을 풀지 못하도록 암투를 벌이고있는거야
....이런거 어떄? 'ㅁ'
가주는 대대로 손오공의 이름을 물려받는 건 어때?
여기다가 좀 더 살을 붙여서
가주의 이름을 대대로 손오공으로 물려받되,
초대 가주, 제천대성의 존엄을 항상 기리기위해
이후 이름을 물려받는 이들의 공식 존칭은 『 제천소성 』 이란건 어떨까?
손과 팬드래건을 적대관계로 설정하고,
가문이 반대하는 금단의 사랑으로 태어난 자식이 있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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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속성에, 필살기가 카메하메하 자세인 바란 씨를 그 자식으로 하고
금발 혹은 벽안. 이렇게 하면 좀더 손 일족에 넣을 수 있는 캐릭터풀이 넓어질거같아.
거기다가
초대 가주, 제천대성의 금안을 가진 사람이 태어나면 귀한 인재의 증거라고 난리를 떤다든가 'ㅁ'
금단의 사랑도 이야기가 되지만
손가 출신의 마두가, 팬드래건가의 여식을 범해 적대관계라거나
./ ,./ /ヽヽ\ /// \ヽ \ ∠,. -‐'"´
-‐/ // / ` '´ |: ,」\ i ′ , /
/ / ./ /i | l , へ`i /´i\i ∠___
.∠- ./ ./ ,、 |_ | \ | / /, 个' i /i i_ _,.,.,.-‐''''"_,
. /, // .i.i^\l. i‐- 、 ヽ 〈._// / .i,-l./  ̄ ̄ ̄ ̄ ̄_.ノ ←손가 출신의 빌런
. /´ ヘ .(ノヘ `ヘニ 三テ'-^ヘ─' i,く/ _,.,.-─''''"
/ ̄_, ' 〉、_,,ヘ i| ,、 .iゞノ. _二ニ=‐-
/ '"´∠_,...イ i_リヽ、ヽ ,≧.ノ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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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ニ二‐-、\ :| i ト、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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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머리에 다 넣어두자구
당시 무림 양대 세력이던 팬드레건의 보석 ( 여식이라는 설 존재 )을 탈취하여 자신의 성으로 데려가자
이에 분개한 팬드래건과 무림세력들이 힘을 합쳐 보석을 되찾으러 간다는 이야기...
...쓰다보니 트로이전쟁이잖아?!
브로리는 꽤 채용하고 싶은 캐릭터
아, 아저씨 왔네ㅡ
시나리오 스타트랑 큰 줄기는 공유하고
상세한건 쓰는 스레주, 회차마다 달라지는 것
여식은 당대 절세의 미녀이자 경국지색, 색기가득한 캐릭터가 어울릴테지.
잔느님은 좀 더 전쟁터에서 빛을 발휘해줘야만....! (박진)
안즈로서는, 일단, 이벤트 플래그는 사전에 만들어두는 게 좋다고 생각해.
사전에 뿌리고 회수하면 참치들이 치밀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테고
>>463 아침......?!
이것은 무림공적!
일단 기억해둘게
쓴다면
손가의 후계자이자 미친 탕선
아니면 브로리 = 등선하기 전에 손오공이 버리고 간, 요괴로서의 면모
라는 설정은 어떄?
손가의 후계자이자 미친 탕선 인 브로리가 펜드래곤의 여식 오산리를 신경쓰는 것 같다는 설정까진 채용해둬서 플래그로 쓸수있겠지
>>477 봉인이라......
손가를 막기 위해 모든 가문이 견제
이 스토리는 재미있을까?
안즈적으론 그게 중요해.
악역이라면
손오공의 광기일수도, 세가주의 친아버지일수도, 그냥 미친 아들일수도,
선역이라면
말을 제대로 못할뿐 순정마초일수도 있게
느슨하게 해두는 쪽이 좋아
손가는 선법을 익혀 야성을 봉인했고, 무림공적 브로리는 선법으로 억누를 수 없는 야성을 가진 거야. 요괴로서 면모가 강해 손가의 당주보다 강한 거지.
>>480 안즈로서는 단순한 영웅담도 괜찮다고 생각해?
그 브로리 아빠 같은 캐릭터가 나와서 이용하려고 하다가
브로리한테 역관광당하고 주인공이 막는 플롯이라거나
모든 가문이 견제할 필요까진 없겠지?
실제로 제천대성처럼 될거라고 믿지 않고 넘긴다던지
여태 성공사례가 없어서 안일하게 넘긴다던지
역으로 지나치게 경계하는 문주나 세가주도 있어도 좋고
느슨한게 좋지 않을까 지금은
너무 질척질척한 이야기는, 안즈로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납치라든가, 유괴라든가, 그런 이야기는 잘못 다루면 귀찮은 소재고...
안즈, 이 세계관으로 하고싶은 것이
우리를 포함해 스레주 누구나 여러가지 스토릴‥ 갖고놀 수 있는 세계관인지
아니면 우리가 하나의 이야길 만드는 것에 집중할지
그걸 분명히 해야해
...뭐어, 손 가문에 대한 자세한 설정은 미루자.
>>485 일단
우리를 포함해 스레주 누구나 즐길 수 있다ㅡ라면, 그건 최선이라고도 할 수 있지.
하지만 솔직히 그렇게 될 가능성은 적어. 무협이라는 소재 자체가 그래.
그렇게 되도록, 되도록 열어둔다, 라는 것도 나쁘지 않아.
하지만 그건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거기에 집중한다는 건 좋지 않다.
그게 안즈의 생각.
적어도 그걸 빼더라도
우리가 이걸로 하나의 큰 스토리 아크를 쓸 것인가(주인공이 급사하면 곤란)
이런 주인공 저런 주인공으로 이런 세력 저런 세력 플레이를 해볼 것인가(주인공이 급사해도 무방)
이라는 건 확실히 해둬야돼
>>474와 얽혀서 남은 7대가문이 봉인을 추가로 걸었다든가. 애초 애네가 봉인했다든가라든지로 해도 좋을거같아.
....정 얼개가 이상하다싶으면 '모든 가문이 견제'라는건 싸그리 빼버리고
봉인애기는 단순히 전설이고 손가 특유의 수련법들을 포장한 신화에 불과한다든지 (떡밥은 많지만)
하도 봉인이 잡다하고도 강한지라 현실적으로 전부 푸는게 불가능하다고 결론지어 방치한다든지.
( => 예시 : 힘 40%를 끌어올리기위해서는 3000년동안 장수해야한다 )
그냥 [자신의 일족에 걸린 금제들을 풀겠다는 사명을 가진 가문]이란 뼈대만 남겨줄 수만 있으면 고맙겠어 ㅠㅠ
>>489 후자의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 팔대세가 각자, 그리고 황실에까지, 나름대로의 이해관계, 캐릭터성을 넣고,
절대악이나 절대선으로서의 묘사는 가능한 하지 않는다.
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하나의 큰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하자.
이게 안즈의 생각.
다이스로 급사해선 곤란.
앵커 중심.
후자라면 게임하는 감각으로 해도 좋다.
설정은 느슨하게 분위기만.
진행 중에 생긴 마음에 안드는 요소는 되감기도 편리.
할때마다 등장인물을 비트는 것도 가능.(전국입지전에서 처음 요시아키는 대인배지만 후일 소인배로 나온 것같이)
이거라면 이름을 우리가 정하고 대리를 바꾸는 것도 가능하겠네
안즈는 예전 사이버펑크일 때도 말했지만, 하나의 주인공을 좋아하는 타입이야?
특히 무협이나 스캐빈저 등의 장르는 주인공이 많아서는 안 된다고 보는 타입. 몰입에 방해돼.
뭐 무림의 시작을 연 초대에 대한 이야기들은 절대선 비슷하게 포장되어 전해져내려온다는 것정도는 허용범위일지도.
일단 세계관을 만들고, 안즈가 진행하는 것이 이
세계관의 정사.
아저씨나 그 외 스레주는 자유롭게 비틀거나, 정사와 무관한
>>497 안즈로서는 그렇게 해도 전혀 상관없어, 오히려 환영.
......다른 스레주가 얼마나 참가해줄지는 조금 불안하지만......
안즈가 정사 작품을 만들고,
아저씬 그걸 보조하거나 에피소드를 같이 쓰면서
무림입지전 이란 식으로 나중에 그 스토리를 기반으로 정리해버리면 되겠네
역사를 시뮬레이션으로 만든 것처럼
주인공은 급사하지 않는 방향으로.
근데 정사, 라고 해도, 플롯을 준비하려면 그 지점의 스타트라인을 정해야 해.
일단 어디서 출발할지, 그걸 생각할 필요가 있네...
사명이라고 해도 이야기가 진행되는 '현재' 시점에서는 풀 수 있는 금제는 이미 진작에 까마득히 옛날 선조들이 다 풀어놓았고
지금은 더 이상 방법이 없어 연구가 정체된지 한참이라 다들 의욕하나 없다는거면 보다 유연해질 수 있어.
어디까지나 행사치르고 제사지낼떄나 형식적으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하는거라고 할까나.
차라리 현재에 와선 적당히 해금된 신체능력을 바탕으로하는 외공수련이 대세라 금제연구는 투자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거지.
이때, 주인공이 손가라면 기연을 바탕으로 얻어낸 해금법으로 서서히 먼치킨이 되어간다는 스토리가 나올 수도
주인공 준비하면 되지 않을까!
>>505 정론
그럼, 타카마치 가에 대한 설정은, 안즈가 냈던 의견은 어때?
아저씨는 뭔가 더 붙이고 싶어?
>>508 다이스 혹은 투표네.....
>>344였나..?
배리어 자켓을 사용...맞지?
배리어 자켓은 타카마치 심법에만 반응해?
아님 누구나 효과있어?
손가에 대한 설정은, 뭐, 너무 다양하게 나와서 정리하는데 애먹을 것 같네.
>>516 유파문과 흡사한, 그러나 다른 원리의, 심상의 구현화.
유파문은 인간을 초월한 이능력의 발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배리어 자켓은 미카미류에 부족한 방어력을 보완하는 갑주.
호신강기의 다음 단계, 라는 느낌.
심법 특유의 방어력인거군 오케 오케-
▷ 【 죠스타 Joestar 】
목덜미 뒤에 별 모양의 반점이 있는 게 신체적인 특징. 파문법이라 불리는 가전무학을 지니고 있다.
이 파문법이 절정에 달하면 유파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로 나아가며‚ 이 유파문은 사용자의 심상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구현된다.
▷ 【 펜드래건 Pendragon 】
용의 후손이기에, 용의 심장을 본 뜬 심법을 지니고 있다.
팬드래건의 고수는 비슷한 얼굴인 이유는,내공을 단련할수록 신체가 용에 가깝게 변화하기 때문이라 추측 중이다..
▷ 【 야스리 鑢 】
스스로 신체를 한 자루 칼로 단련하는 독특한 가전무학이 특징.
야스리는 모두 외공의 달인으로 수도와 족도는 실제 칼을 방불케 하는, 아니 능가하는 예리함을 가진다.
▷ 【 우치하 うちは 】
두 눈으로 만물의 이치와 우주의 탄생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우치하의 오랜 꿈이다.
특별한 수련법으로 단련한 눈은 전설에 따르면 현실을 마음대로 바꾸는 신안의 경지에 도달한다 전해진다.
▷ 【 손 孫 】
원신 제천대성의 후예. 높은 신체능력에 더해‚ 천부적인 격투의 센스‚ 전투에서의 천재성이 두드러지는 일족.
싸움을 좋아하는 호전적인 일족으로‚ 그 천재성으로 다양한 유파의 기술을 흡수해‚ 끊임없이 성장해온 일족이다.
제천대성의 형질을 강하게 물려받은 자손은‚ 전설상의 제천대성과 같은 금발의 신체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 【 자비 Zabi 】
어릴 적부터 신통력을 단련해, 신통력우월주의를 주창한다.
신체의 단련이 부족하지만 마갑이라 불리는 강화외골격을 개발해 높은 전투력 면도 흠 잡을 데가 없다.
▷ 【 타카마치 高町 】
고대문명에서 드높은 명성을 자랑하고 있던 무가武家. 미카미류라 불리는 고유의 검기를 사용하며 암살이나 요인경호 등의
다양한 일을 하던 도중‚ 유노 스크라이어라고 하는 서양의 법술사를 만나 기술적으로 크게 비약한다. 문명이 리셋한 뒤에는
시류를 타고 팔대세가 중의 하나로 성장한다.
▷ 【 제갈 諸葛 】
제갈세가는 이미 역사에서 거의 망각된 제갈공명의 후예이며‚ 고대문명의 기술연구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문분야는 군략이나 방위진학‚ 기계공학.
일단 적당히 써봤어, 배리어 자켓은 법술에 무공이 조화된 결과물이라는 느낌으로 해석하면 어떨까 싶은데.
>>525 괜찮네.
다만 가문이라는 타이틀도 있고, 핵심인물이 제갈 성을 사용하는 정도면 어떨까.
>>526 못할 것도 없을라나, 설정하기에 따라선.
세가지만 문파와 비슷해지는 건 봉고레 클랜이 나온 뒤 있을 법한 이야기니
위그드밀레니아처럼 하고있다면 괜찮을지도
>>531 일단 제갈 씨가 권력의 핵심이자 고용주 측이고, 그 방대한 조직은 각계의 저명한 학자들을 포섭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하는 건 어때?
올려도 되지?
마침 제갈세가가 과학자 집단이란 설정 나왔으니 거기 연계시켜서 최신 병기라던가.
>>534 고대문명의 초기술로 만들어낸 걸로 하면 되겠네
>>536 물론이야
충분히 발달한 기술은 마법과 구분되지 않는다고 누군가 말했다.
하지만 그건 틀렸다.
충분히 발달한 기술을 우리가 마법이라고 부를 뿐이다.
라든가, 등장 캐릭터의 누군가가 말하게 하는 거야.
>>539 그건 기대되는걸
타카마치에 새로운 기술을 전해 준 남자 유노의 출신지가 제갈인지 아틀라스 원인지 정하자.
제갈이면 우호, 아틀라스면 견제
복제 불가
제갈은 그걸 좀 보겠다고 들러붙으면 되겠고
제갈씨는 봉고레 등장 전에는 혈족만이었지만
봉고레 등장 이후 충격받고, 재능있는 자들을 집단째로 혈족에 편입시켜서 제갈 일족을 만든 느낌
거기에 낙오된 이들(성격, 사상, 능력 문제로)이 모여 아틀라스 원인걸로
즉 자비는 보수적
제갈은 진보적
아틀라스원은 반 제갈적 성향을 주면 되지 않을까?
으음, 안즈로서는 타카마치의 무학발전은, 문명 리셋 이전의 이야기일까,
생각하고 있었지만. 리셋 이후로 하는 게 나은가?
문파란 개념은 1세기 정도 전에 등장한 거고
이 부분은 문명리셋 이후가 그럴듯해보일거같아. 마치 크세르크세스멸망 이후 호엔하임이 동방으로 떠나 거기 연단술을 발전시킨거처럼
뭐, 그런가......팔대가문 설정은 일단 마치고 오대문파 설정 시작할까?
>>549 에......글쎄, 문명 이전에는 극도로 발전한 사회였고,
다른 기술체계와의 교류는 오히려 이때가 더 쉽지 않았을까.
>>551 사생아 + 본고레 클랜 간부로 하면 좋을지도
진의 건국 이후
각지의 사람들이 진으로 몰려왔을거고
그때 서양 출신 법사로 하면 되지 않아?
제갈이랑 무관계로
>>554 뭐어, 그렇네, 그렇게 해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
타카마치는 어딜 감히! 하는 관계
문파의 역사는 최장 100년 정도라는 것으로 하고싶어
『오대문파』
▶ 【 제다이 사원 Jedi Order 】
▶ 【 스캐빈저 길드 Scavenger Guild 】
▶ 【 본고레 클랜 Vongola Clan 】
▶ 【 아틀라스원 Atlas temple 】
▶ 【 제애 帝愛 】
제갈은 위그드밀레니아같이 보다 입신양명을 위해 모여든 벤쳐기업의 연합체.
아틀라스는 미래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사명, 이상에 반해 모여든 학자들의 연구단체 => 보이지 않는 대학 느낌
그럼 이제, 슬슬, 현재 가장 거대한 문파세력 5개에 대해 설정을 해볼까 해. 어때?
>>563 음......? 미카미류 설정의 어디가 버려진다는 의미야?
기본적으로 무술익힌 학자겸 수도승 컨셉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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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전 제갈가를 거의 문파화 시킨 선구적 혁명자 제갈 량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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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후예,현 제갈가주 신산귀모 제갈 양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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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ヽ:::::. ........: : :ヽ
〃.::::::l:l:||:i:::::::、:::::::.`ヽ.::::::::::::::::::::.:.`ヽ
レ'.::::l::l:l:||:|、;;;;:、::、::::.:.ミミヽ::::ィイ::::::::::::.:.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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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l.l.:トト、ミミヽ>=='''''' `ヾミミミヽ:::::::::::}
、 _ノ,;ノノノ,. 'ニヽ`゙`'‐t〒テ :: ミミレ' ヽ::::、::::゙i
彳i.:lj小 ,ィtテ;冫 ` ̄ :: ノノ い´',::i:!:::リ
V,;i.:l.', ´~ノ ′)_ノ/:!N::(
``ハ く .:.;;;. ,..イl.:l.:.:.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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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들 제갈 양 웬리
>>567 문명 리셋 이후에
미카미류를 사용하던 타카마치 일족이 스크라이어와 접촉해 기술적으로 비약하는 설정 아니야?
>>568 잘 어울리는군..
>>571 봉인 설정......아니, 솔직히 나쁘지 않아.
단지 안즈로서는, 조금 각색해서 쓰는 게 어떨까 싶어.
제천대성은 원래 요괴, 그것도 천계를 뒤집어놓은 괴물이었으니
그 봉인은 요괴의 힘과 흉성을 동시에 봉인한 것, 그래서 오히려
손가는 그 봉인을 풀고 싶지 않다는 설정은 어떄?
초대 제갈량은 엘메로이 2세로 써도 좋고.
일단 타카마치는 두가진가?
예전에 레이징 하트를 얻고 지금까지
잊고있다 요새 레이징 하트를 얻음
유노랑 타카마치 선조가 만난것은 진의 건국시점이 좋아보이고
>>574 세계가 멸망한 원인을 분석하고, 세계를 구할 방법을 연구하는 매드로 하자 !
>>580 레이징 하트는 그냥 현재 소유한 걸로 해도 무리 없을 것 같아.
지식의 축적을 뼈대로 해서 문파가 되었고
거기에 세계를 구하는 마인 퇴치 무공을 연구하는 법사들이나
기술도둑질을 해서 도피한 법사들이 섞인걸로 하자
제갈, 자비에서 소외된 인물은 대체로 거기 소속
그래서 제갈, 자비
특히 제갈이랑 사이 나쁜 것으로
어때?
후손들이 각자 다르게 평하는 것은 어때?
이것은 손가의 광기를 봉하고있다! 해서 봉인 유지파와
이것은 손가의 힘이다! 라고 해서 봉인 해제파가 대립하는 느낌?
레이징 하트가 깨어난 게 고작 몇년 전,
제갈 세가의 제갈 유노가 깨우고
그걸로 제갈은 우리덕이니 공유점
타카마치는 뭐래 미친넘들이
하는거면 좋지 않을까
때때로 선법으로도 억누를 수 없는 녀석이 나오는 거고.
천계에서 난동부렸다는 건 본래 공중도시에 있던 실험체였다가 탈주한 거라던가.
>>592 ............!! 좋다 !! 그거 좋은 이벤트 소재 !!
무한서고라고 이름을 바꾸고
지식의 수집과 보존을 목적으로 세워진 문파로 하는게 나을거 같네
>>593 이 의견은, 오컬트를 오컬트로 그냥 놔둘까, 아니면 SF적 해석으로 할까의 문제네.
아저씨는 어떻게 생각해? 안즈적으론, 실험체(강한 요괴)로 팔괘로는 실험기구였다든가
기에 대한 연구를 하던 도중이었다고 해도 문제는 없을 듯한
지식만 가져오면 받아주는 거의 사파(이 세계에서 사파는 비공인이란 의미. 사악하단 의미 아님)성향의 매드집단이면 어때?
>>597 안즈로서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어떤 미친 짓이든 한다, 라는 캐릭터성 짙은 매드 설정을 버리는 게 아까워서.
지식의 수집과 보존만 하는 집단보다, 스토리를 만들 곳이 많을 듯 하고
흐음......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겨둔다 VS 하나의 설정을 확정한다.
뭐랄까,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 같네 !
세상을 구하는 것이 지식인의 길!
무슨 짓을 해서라도 마인을 없애는 길을 찾자! 라고 하게 되어서
제갈, 자비를 자기 기득권에만 관심있는 놈들! 하고 까고
제갈, 자비는 도둑놈들이 어디서 적반하장을! 어차피 기술 공개하게 만들고 먹고 튀려는 거지? 하고 까는건 어때?
>>604 제갈세가에게, 지식에 목마른 매드 속성을 주고,
자비는 기득권을 유지하고 싶으면서 묘하게 상식인 무리
아틀라스 원은 문명 리셋에 대해 연구하는 무리
........라는 건?
라고 주장해서 갈등이 일어나는거지
문주가 진짜 세상을 구하려는 건지
아님 기술 먹튀를 위한 명분인지는
본편의 즐거움으로!
지식, 이해득실, 종말, 각자의 관심사가 서로 다르다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한.
>>607 일단 안즈로서는
아틀라스 원이 흑막인 척, 여러가지 사고를 일으키게 하고
거기서 나중에 사실 이건 대의를 위해서다, 라고 말하게 하는 그런
클리셰적인 연출을 생각해봤어.
>>609 그러니까, 자기들의 목적이랄지, 대의를 위해 뭐든 한다.
그게 범죄가 되었든 도둑질이 되었든.
그래서 자연스럽게 다른 세력과 충돌하는 느낌
문명 재건?
공표된 명분이 정확히 뭔지
>>615 문명 리셋에 대한 연구, 그리고 문명의 회복이라는 걸로 하면?
"문명이 리셋된 원인을 알기 위해, 너희 고대유물의 하나인 레이징 하트를 분해하고 싶어."
"이런 미친?"
"별 수 없네, 훔칠까."
이런 느낌?
이들은 세계가 멸망한 이유가 무엇이건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비할 필요가 있다! 고 주장하고 문파가 되었고
그걸 위해서 누구라도 와서 힘을 합치자! 라고 하기에 누가 지원해도 다 받아주지만
점조직이라 지식의 관리가 수렴해서 첩자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질 못하는 느낌
도망자도 첩자도 진짜 세계를 구하고싶은 사람도 매드도 누구나 모일 수 있는?
그런건 어때?
문주 일파는 은둔해서 세계 멸망의 원인과 대비를 분석하고 있고
그걸 위해 정보를 모으고 있어서
문파원이 정보를 가져다주면 그 정보의 가치를 판단, 비급이나 보물을 내려주는 구조라던지
그래서 정보조직 속성도 있다던지
점조직이라 서로 모르고 충돌하는 일도 잦은 걸로
진짜 기대하고있으니까 항상 응원할게- ! !
아 그렇다고 아무나 받지는 않고 입단할때도 정보가 필요한 걸로 하장
>>621 조직의 형태는 그러한 걸로, 문주와 핵심간부층이 목적이 확고하면 그걸로 오케이일까?
다시 정리하면,
수뇌부가 내건 대의는
세상이 또 멸망할지도 모르니 대비하자!
인거고
그걸 위해 세계 멸망의 이유와 막는 법을 알기위해 정보를 모으는 것
정보=가치인 문파로, 입단에도, 승급에도, 보상에도 정보가 필요.
그러나 점조직이라 그 누구도 이 문파의 실체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
기술을 훔친 도망자도,
세계를 구하려는 협객도,
연구를 포기할 수 없는 법사도
소속된 정보조직 이란 느낌
음......일단 문명 리셋에 대해 연구한다는, 조직의 목표에는 아저씨는 괜찮아?
아니면 바꾸고 싶어?
>>626 안즈로서는, 대비하자, 라기보단
아직 정해지지 않은 세계멸망의 이유에 대해 알고 있고
그것이 또 덮쳐올 거라는 걸 알고 있기에
그걸 막고 싶은 느낌으로 어떨까 생각하는데
문주만이 대표인으로서 대중에 나와 말하지만
사실 그, 또는 그녀는 문주가 아니라 카게무샤, 허수아비, 대리인일 뿐이라는 소문도 가득한 것은 어때
>>629 아저씨가 말한 조직의 형태에 대해서라면 찬성이야, 비밀스럽고 좋다고 생각해.
공식적으로
우리만 아는 이유로 세계가 멸망할 운명이다.
뭔진 비밀이다.
그리고 그걸 막으려면 정보가 필요하고, 우리만 그거 할 수 있음.
왜인진 비밀임.
정보, 모읍니다!
라는건 어때
>>631 음..........
이거 필연적으로 진이 흑막이네.
나라에 위협이 되는 정보니까 비밀조직으로 하고 있는 거겠지.
전황 이스칸달은 문파 설립허가를 내줬지만 왜인지, 그게 사실인지는 입을 다물고 죽었다는 걸로?
그 아들로 하자
아직은 황실 권위가 살아있었던 시기로
>>633 그냥 사파, 비공인으로 해도 좋지 않아?
오대문파까지 성장한 건, 우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떻게든?
공인이 되어서 인 거면 자연스럽지 않겠어?
>>637 음......근데 현재도 공인받고 있다면 어째서 비밀조직 같은 형태를 하고 있고
뭣보다 흑막으로 쓰려면 비공인인 편이
무언가를 가진건 분명하게 되니까
두번째로 세워지고, 처음으로 공인된 문파인거면 되지 않을까
>>638 그거 일반인에게 정보는 풀지 않는 게 아니었어...?
에......그러니까, 공인으로 하는 경우, 어떤 이점이 나오는 거야?
우리만 아는 이유로 세계가 멸망할 운명이다.
뭔진 비밀이다.
그리고 그걸 막으려면 정보가 필요하고, 우리만 그거 할 수 있음.
왜인진 비밀임.
정보, 모읍니다!
까진 공개하는 거지
>>643 아틀라스 원 외에도
수상한 짓이나 범죄를 저지르는 조직은 있을 테고
무림공적까지는.......
>>644 우선 황실의 입장에서
세계가 멸망한다고 말하는 놈들은 치안유지를 위해서라도 잡고 싶을 것 같고
우리만 아는 이유, 라는 게, 황실에 해가 되는 것도 아니라면
굳이 비공개로 하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해.
정파라면 항의하고, 그럼 아틀라스가 이게 다 세계를 구하려고 그런거니 이해하셈 이제 안할테니 화풀고 하고 배째서 문파고 세가고 다들 싫어하는데 그렇다고 두들겨팰수도 없는 위치를 얻게 되지 않을까
어째서 비밀로 하는가? 이걸 그럴듯한 당위성을 붙일 수 있을까......
안즈는 자신이 없어.....
>>647 말한대로 비밀조직인 경우에야 조지고 싶어도 어디 있는지 몰라, 라는 게 가능하지.
하지만 공인조직이라면 오히려 대놓고 타카마치가 공격할 수 있잖아.
게다가 이유도 안 밝히고 세계를 위해서, 라고 하면 아무도 납득하지 않을 듯 해.
5대 문파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
>>652 지금까지 해온 일로 보아, 그 세력의 거대함이 추측된다, 따라서 오대문파 중 하나ㅡ
라고, 민중이나 호사가들이 멋대로 떠드는 걸로 하면?
팔대세가니 오대문파니 하는 건, 민중이나 호사가들의 평가에 지나지 않고, 공식적인 지위는 아닌 거라면 되지 않아?
>>654 그건 괜찮지만.........좋은 컨셉을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네.
구파일방에 마교가 아무리 크다고 넣지는 않잖아?
그런 감각으로 짜고있었는데
공인 세력 중 최대의 13 세력으로
하이드라 느낌일까?
>>657 일단, 세가나 문파 중에서, 누군가는 악역에 가까운 위치를 맡아줘야 이야기가 돌아가니까
만약 비공인이 오대문파의 하나가 되는 게 싫다면, 새로운 오대문파를 만드는 것도 좋다고 봐.
스캐빈저 길드가 용병
본고레 클랜은 마피아
제애가 금융업(대부업체)
라는 느낌이니까
사냥꾼의 집단이나 경호를 전문으로 일삼는 문파라던지 있어도 좋지 않을까?
>>663 으음, 용병이나 마피아와 차별화할 수 있을까....?
스타팅 포인트!
>>665 만리장성 밖에 득실득실~
유적이라든가 야생에서도 가끔 나온다든가~
대마인무공을 전문으로 해서 실전파 문파인거지
지부에 자주 나오는 마물에 따라 각자 숙련 무공도 다른?
스캐빈저랑은 다르게 마물 사냥 그 자체가 중심인 것으로?
>>672 으음........그럼 아저씨, 스트라이크 위치스 AA 대량 사용해서 설정 만들래?
박해받는 수인족은 위험한 장벽 근처에서 살며 자연스레 마수사냥이나 총화기의 사용에 익숙해진 거야.
마수는 한두 번 베거나 찌르는 정도로는 잘 죽지 않는 생명력이 강한 존재,
따라서 멀리서 벌집으로 만드는 게 효율적이고 안전한 전투법이었다, 든가.
그리고 그런 수인족이 세력이 모여서 오대문파로 발전, 같은.
수인족은 보통 마물같다고 혐오하는 분위기가 황도권, 내륙지방에 팽배하지만
장성이 있는 외곽 지방이나 바다가 있는 지방에선 마물 사냥의 수렵문 소속이기 마련이라 배척받지 않는 것으로?
수렵문은 개개인의 무력이 뛰어나기보단 진형을 갖추고 연계로 화력을 퍼붓는게 주요 전법!
즉 사람이 만드는 진의 전문가, 집단전, 마물 사냥 전문인것이면 되지 않을까?
>>677 그런 느낌
뭐, 정확히 말하면 뮤턴트 혹은 돌연변이가 대다수겠지만...
>>679 검술이나 격투기는 마물의 형태에 따라서 효율성이 크게 달라지지만
총탄은 어떤 마물에라도 일정한 효과를 내기 때문에 즐겨 사용하게 됐다든가.
총탄을 만드는 게 어렵지 않냐고?
돌연변이의 시체라든가에서 화약을 가공할 수 있다고 하자.
그러고보니 시체로 화약을 만들 수 있다고 들은 듯한.
혹시 아저씨 있으면 나중에 내 의견 좀 생각해줘
총이 안통하는 마물만 고수에게 맡기고 일반 문도들은 일반 마물을 담당하는 거지
그거면 총을 중심으로 삼게 되고
를 올리던 중에 렉나서...
그리고 >>682 좋아
그거라면 총이 내륙에서 흔하지 않을수 있을거 같네
「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활동을 설명하는게 메인 」 이야.
즉,
8대세가는 결국 자기일족의 보신을 우선하기에 활동방향이 자기 혈족들을 위한 일로 굽어지기 마련이지만
5대문파는 혈족을 넘는 포용성과 공공성이 있기에 서민들에게 있어 가장 잘 와닿고 활동도 널리 알려지기에
겉으로 보기에는 5대문파가 8대세가를 압도하는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는게 아닐까 'ㅁ'
(마피아에게 공공성이 있냐고 묻는다면 예외처리라는걸로 ry)
실제 전력을 따져보면 인구수에 있어 5대문파가 우위는 맞지만 고수들의 양질을 따져보면 특화된 능력 및 수련법을 가진 8대세가가 우위라는것도 좋을지도.
결국 마피아나 야쿠자나 건달이나 그네들이 하는 벌이수단이야 (도박-사채-건설)따위잖아?
아예 통을 키워서 산업을 책임지는 부르주아 대기업그룹이라든지 어나니머스같은 해커집단이라든지로 해서
봉고레와 차별화를 하는게 어떨까 싶어
진나라가 무림에게 휘둘리지않고 천하의 지배자라 주장할 수 있는 강력한 원천은 바로 아틀라스의 *1세계를 몇번은 멸망시킬 무기들을 보유했기 때문인거야.
지금껏 황가는 무림이라는 군벌들이 다툼을 벌이는걸 알고도 방치하던 이유가 나름 폴아웃세계를 진정시켜주는 선작용이 좋아 냅둔것일 뿐.
혹시나 무림일통따위를 넘어 반란모의, 역성혁명을 시도하는 놈이 있으면 당장 *2슈퍼웨폰으로 본보기로 철저히 박살내는 선례를 만듬으로 알아서 기게만들어
먹이사슬의 최고봉을 몸소 증명했던거지.
다만 이 무기들은 황가사람들에게만 비밀리에 전해지는 온갖 하자가 있어서 맘놓고 사용하기에는 불안하기 짝이 없는 견제수단인게 진실.
이 하자들은 사용횟수가 정해져있다든지, 특정 지역에서만 발동된다든지, 고수 수십을 제물로 바쳐야한다든지, 황가사람을 희생해야한다든지..... ry)
따위의 속사정들은 다이스처리해두는게 재밌을거 같아 ! !
또 아틀라스가 사실 비선실세라든가. 혹은 게슈타포/KGB라든가. 매트릭스라는 통수도 적절히 사용하면 어찌될지 모르겠네.
황가 초대인물이 정체불명의 집단에게서 무기를 받은건 좋은데 유지보수법을 몰라 무기만 썩어들어가는 판국을 유지해보겠다고 아틀라스라는 가공의 집단을
창조한뒤 ' 옛날에 무기썻던거 기억나지? 까불면 우리 직속고수들에게 죽어?'라는 허세로 황궁밸런스를 유지하고 있을뿐이라든지.
그런데 사실 황궁도 모르게 진짜 아틀라스가 내부에 침투해서 황가를 조종하고있었다는 하이드라속성으로 꼬아놓든지.
*1 대중에게 알려진 홍보성 정보? 진실은 그정도까지는 아니라든가. 온갖 추측이 있지만 위력은 분명 굉장하니 알아서 사리는게 현명하다는게 세간의 인식.
*2 대기권 너머의 인공위성에서 신의 지팡이라도 쏜다든가. 이온캐논/핵폭탄/지진폭탄...ry를 터트리는것도 좋을듯.
그냥 블랙배럴이나 참격황제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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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 써놓는걸로 'ㅁ'
논의되었던 [수렵문]은 마물로부터 인간을 지키는 숭고한 역활을 맡고 있으니까 => 「 기사단 」이라는걸로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8대세가 팬드래건이 뒷배를 봐주는 '원탁의 기사단'이라든가 (웃음)
별로다 싶으면 '클레이모어'나 '붉은날개' '예거즈' ....ry ?
도쿄구울의 CCG에서 등장하는 수사관들이 떠올려지는걸.
국원수사관 : 구울 체조직(카구네)를 얋게 코팅한 탄환으로 무장된 Q라이플 총기로 무장 => 일반 문도
구울수사관 : 구울 체조직(카구네)를 통째로 가공한 무기를 다루는 전투의 스페셜리스트 => 고수
도쿄구울의 구울들은 보통의 무기들이 전혀 안통하는 내구력을 지녔지만
구울 체조직(카구네)를 박아주는건 잘먹혀서 그걸 가공해 인간의 무기로 써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거든.
다만 카구네를 얻는건 쉬운 일이 아닌데다 구울들의 회복력이 장난아니기에 탄환같은 소모품으로 남용하긴 어려워서
어디까지나 견제및 지원사격용으로 얋게 코팅한 라이플이 쓰일뿐 구울을 상대하는 주력은 냉병기로 디자인된 카구네무기로 무장한
특수요원들이 직접 구울사냥하러 다니고 있어.
이를 살짝만 변형해보면 마물들은 각자 AT필드를 가지고있어서 일정 내공이상이 아니면 No Damage.
하지만 마물의 신체기관을 무기로 가공해서 공격하면 AT필드가 서로 충돌해서 상쇄. 그 틈을 뚫어 유효타를 먹일 수 있는거야.
문제는 AT필드를 벗겨도 마물의 강력함은 여전할뿐더러 항상 원재료가 충분히 공급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는 것.
그래서 미세하게 마물신체를 코팅한 라이플로 무장한 일반 문도 & 마물신체의 순도가 높은 냉병기로 무장한 중견.
마지막으로 AT필드따위 쉽게 뚫어버릴 수 있는 고수진의 수를 적절히 배합해서 토벌하고 다니고 있다는 설정이면 그럭저럭 맞을거같아.!
설정보완을 하나더 해보면 죽은마물신체기관의 AT필드는 어디까지나 같은 마물의 AT필드상쇄효과만 발휘하기만 할 뿐이란 걸로.
죽어서 제압된 것의 AT필드가 항시 갓핸드효과를 발휘한다면 여러모로 곤란할게 분명하니까말야
서드임팩트를 막기위한 사도 요격 전용 요새도시, 제3신북경시.(웃음)
뭔가 굉장히 열성적인 참치가 있네...!!
고마운 일이지 !
우치하, 손씨부터 스위치 들어가기 시작했으니 책임져주세요(?)
봉고레는 픽션에서 그려지는 로망성 야쿠자,
그리고 무협에 흔히 나오는 정통 문파들의 분위기를 재현하기위한 녀석이었는데
원피스로 따지면 제애가 악역 해적, 봉고레는 흰수염계 로망해적으로 생각한 거였지
좀 더 고민해볼까?
고수급은 많지만
절정 이상은 거의 없고
봉고레는 무력으로서의 마피아적 느낌으로
현지 상권을 보호하며 사는 느낌으로 생각했었어
좀더 고민해보자
양은
문파>세가
질은
세가>문파
정도면 될까
일류, 이류, 삼류는 기를 못다루고
고수부터 기를 다루는데
그 고수를 선으로 천양지차,
지만 고수안에서는 절대고수라도
길가의 고수에게 질 가능성이 1퍼는 있는 걸로 하는게 어떨까 생각한다.
일류 무사, 어쩌면 고수급까지는 총이 더세지만, 총알을 마물로 만들기에 수렵문이 총을 거의 독점하고 내륙에 총알은 비싸게 팔리는 걸로 어떨지
일본 전국시대처럼 황실은 유명무실하게 권위만 남고 실권은 세가들이 독점한 느낌으로.
군벌인 세가들과 민간군사기업 문파들이 있는 느낌.
이거라면 세가들 끼리의 갈등이 오히려 첨예하고, 문파는 선만 안넘으면 오히려 사이가 좋을지도?
예전에는 온갖 무학의 보고였던 황실 서고를 마인이랑 전쟁하느라 풀어버려서 남은건 진짜 이거까지 풀면 곤란한 황실 무학의 정수란 느낌
대신 쿠스토디안 가드?! 같은 황실 가디언은 무지 센걸로.
딱히 숭고한 집단이라기보단
수인의 권익을 목표로하는 이익집단인 편에 방점을 두고싶어
물론, 구성원이나 때로는 문주가 마물 사냥으로 사람을 구하려는 인물일수도 있지만
기본은
스트라이크 위치들 쓸거면 충격의 마녀단이라던지도 괜찮겠네
황실은 후한말 같은 느낌으로 하면 적당하려나
황실은 후한말 같은 느낌으로 하면 적당하려나
지금까지 생각한건 단순한데
하급마물(뮤턴트)=기를 못씀=무사급
수는 많음. 병기 통함. 일반 무사가 진을 짜서 십자포화로 갈아버리는 것이 효율적.
수가 너무 많으면 호신강기가 바닥나서 고수 혼자서 싸우면 죽을수도.
중급마물(키메라)=기를 사용=고수급
기를 쓰기에 호신강기 보유. 통상 병기도 강기를 깎아서 데미지 줄수있지만 비효율적. 몬스터 헌터의 몬스터들 같은 이미지.
필드 보스같은 느낌. 지역에 위협적.
고수들이 주로 상대. 무사급은 있어도 거의 보조.
상급 마물(영물, 요괴)=초절정 고수급 이상.
월드 레이드 몬스터. 절정 고수 이상은 되어야 호신강기도 깎을까 말까.
기도 많아서 그냥 방어관통이 되는 초절정 이상이 싸우는 것이 효율적.
가능하면 건드리지 않는다.
유적 깊숙한 곳에 가끔 있어서, 절정 고수들이 전멸해버리거나 하는 사고가 있다.
몬헌의 거대고룡(다라 아마듈라 같은 거)이나 에바의 사도같은 거.
로 생각했어.
황실은 기본 후한말 삼국지 시절의 그거라고 생각하고 싶어
유명무실의...
불쌍한 헌제시절.
지금 황제가 헌제같은 캐릭터로 여성, 히로인을 해도 좋겠네
일단 수렵단?은 이익집단 느낌으로 하는 건 좋아
인류에 박해받는 역사가 있고
대마물 전문 무공같은 건 좋지만
괜찮을지도 !
주인공은 유비의 사상을 가진 조조가 될 것인가?!
세계 리셋의 이유라든지
일단 아틀라스 원이란 이름도 고집할 필요 없고
수렵문? 충격의 마녀단? 으로 변경했고.
하이드라도 괜찮을듯
아틀라스 원은 원작에서 비슷한 짓을 했으니까
세계구급 마인 등장 정도밖엔...?
제애한테 맡기면 어떨까ㅡ
뭐, 어차피 그들은 이미 권력을 가졌으니 유지와, 서로의 파이를 빼앗는 쪽에 주력일까?
라는 정도
스카이넷풍 인공지능도 가능하고
삼국지풍 군웅들의 전쟁이야?
현재까지 전해지는 신화 속의 신들은 사실 그 분야를 주관하는 관제 AI였고 (군신은 국방 시스템을 총괄하는 AI인 식)
고대문명이 멸망한 이유도 그 AI의 폭주가 있었다거나......
정통 무협스러운 가문끼리의 싸움을 스토리로 잡은 뒤에, 2기로 그런 스토리를 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729 음......기본적으로 상대가 신이라 불리는 초고도의 인공지능인 경우에는,
병기를 생산하는 플랜트 같은 걸 가동시켜 터무니없는 물량공세를 해온다거나
파워 인플레가 예상되니까.
인간끼리의 싸움을 1기로 하고, 인간의 힘을 통합시켜서 신들이 정한 종말의 운명에 맞선다 !! 라는 스토리가 분위기 살지 않아?
그들은 결국 하나될 수 없는거잖아 인간이고
분위기랄까 주제의식이 차이나겠네
안즈 말대로 하면 주인공이 전쟁 속에서 급성장할 수 있긴 하네
보다 낭만적이고 희망찬 분위기.
아저씬 둘다 좋아
>>734 아ㅡ작품 분위기적으로 봐도 그렇고, 전개도 그렇고,
인간끼리의 갈등은 초반부로 마무리짓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해.
세계 멸망을 이겨내고 내분으로 끝나다니, 스케일 작아지잖아.
서로 내분하는 상태에서 멸망을 이겨낸다든가, 흐름도 이상하고.
그럼 그렇게 가자.
그리고 수렵단......? 그 조직의 이름은 아직 애매한데.
[예거즈] 혹은 [스트라이커즈]라는 이름은 어때?
>>738 아카메가 벤다, 라는 시궁창 판타지에 나오는 집단........인데.
사냥꾼이라는 의미니까, 이름만 딴 거지.
만약 아저씨가 다른 안이 있으면 그것도 괜찮아ㅡ
중후반부까지 봤는데 그거
아저씬 그거 생각했네 진격의 거인
오프닝이 예거라서!!
좋다고 봐!
봉고레 클랜
낭인 조합(스캐빈저 길드)
제애 표국
수렵문 예거즈
이렇게 다섯인 걸로
봉고레, 길드, 제애, 예거즈, 사원
전부 컨셉은 정해져있으니까ㅡ
세력 설정은 이걸로 끝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각 세력에 속한 구체적인 캐릭터들을 정하거나
아니면 이 세계의 문화라든지 생활이라든지에 대해서 설정하거나
아니면 본편을 시작할 준비일까ㅡ
어떻게 생각해, 아저씨?
만약 이거 확인하면, 설정 만들기 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알려줘, 아저씨.
월요일 12시부터 1시반, 3시부터 6시는 수업이고-
지금 자고 아침 9시에서 11시 사이에에 깰 예정.
수업중이 제일 체크가 활발할지도?!
펜드래건
자비
손
제갈
타카미치
야스리
우치하
식으로 서에서 동으로 위치해서,
영어는 서방 방언, 일본어는 동방 방언으로 생각하면 되겠지
중앙사람이나 귀족일수록 방언을 적게 쓰고 한자어를 숭상하는 느낌으로.
사원
클랜
표국
조합
수렵단
서북
중남
동남
이런 식은 어떨까
어디까지나 본거지의 위치
사천 지방(중남부던가)에 사파로 독전문 문파가 있다는 걸로 해둘까.
비공인이지만 이름은 알려진
다만 당가가 진행상 필요한 설정일까, 라고 생각해서.
독공을 주로 쓰는 문파, 는 캐릭터성이라던지, 무림적인 느낌으로 괜찮지 않나? 싶어서.
일단 그런게 있는 이벤트도 있을 수 있겠다, 그정도만 생각하고 넘어갈까?
어떻게 생각해?
독공은 이펙트로만 표현하게 되니 역으로 꽤 아무나 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우뇌와 좌뇌같은 이야기는 그만둬!
>>777 날림공사하면 건물 무너져서 안돼ㅡ
추가로 주인공 메이크의 방식만 결정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안즈 혼자서의 연출력으론 불안하고.
.......솔직히 아직 어떻게 할지 안 정했고.
사실 다이스와 분위기로 어떻게든! 도 좋지만
기준을 주지만, 속박되게 되고
.......차라리 폐품도 제작에 참가하면 어때, 폐품&아저씨?
군대는 건강하게 살아서 나오는 게 승리자야.
아저씨는 혹시 알아?
정답을 맞춘 수와 난이도의 비례해서 결과를 내는 거였을걸
가위바위보.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무공의 상성과
강기의 존재가 전투를 다채롭게 만들까?
【본체의 발을 부순다.】 그 뒤에 【유리의 나무 사슬로 속박】하면 끝! 만만세!
신게츠가 튜토리얼의 낸 작전안의 예시
강이 힘을 모으기 전에 치니 이김, 반에는 패링당해 짐.
반, 견실히 방어를 굳혀 적의 공격을 흘려내 반격을 먹이는 초식.
쾌는 가벼운 속공을 흘려내 반격하니 이김, 강은 방어째로 분쇄당해 짐.
강, 힘을 모아 강하게 후려 방어째로 분쇄.
쾌에는 힘을 모을때 찔리니 지고, 반은 방어째로 날려버려 이김.
이걸 기본으로 하는 느낌.
개인의 경지에 따라 강기가 있으니까
캐릭터 구현에는 이쪽이 잘맞을까?
나도 정확히 기억하는건 아니지만 내 기억이 맞다면 섞어서 사용하는게 맞을거야
전투 시작전에 힌트를 주고(힌트의 양은 이벤트, 분기의 선택지로 달라지게)
6회의 커맨드를 입력, 단판승부로 하면 될지도.
무공에 따라 쾌가 강한지 강이 강한지 반이 강한지
이정도만 있어도 되지 않을까.
적은 저돌맹진형, 첫수는 속공을 즐겨씀.
성격상 주로 강격을 즐겨 쓴다.
강격형 무공을 익혔다.
라는 정보로 대략 3-5수정도는 알수있겠지
유의 묘리
쾌의 묘리
강의 묘리
괜찮네
같은 급에서는 차이나도 이길수있지만
급이 달라지면 못이기는 이유!
판타지의 서클과 오러 블레이드 개념이고, 무협 팬 중에서도 질린 사람 많지 않을까?
하지만 뭐
천양지차의 설정을 넣고 가기로 했으니까
영물같은 괴수들도 있는 세계고.
이것도 앵커를 받거나.
손 가 등장인물들을 생각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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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ヽ , ィ′ ミ、 彡' /ー--- く ,' , ’ ゝ 7 j l ヽ' ̄ ヽ_
∨ , ヘ 、_ Y ^ヽ_ノ ≧ ≦i´- ミ ,::'〃 /_ ゝ^ ' イ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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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ヽ :\_ --z _ 彡, 、气 、 ム_, ィ / / ニ=‐ ∠ニ一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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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ゝ. '’ \ \ 〉.'/////j
/\. \ ` ー }.ヾー _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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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 `ヽ _,.ィハ
∨、_ _,. < /
손과 펜드래건의 정략결혼으로 어머니가 펜드래건 출신이면 되지 않을까
아서 펜드래건
기렌 자비
손바란(어머니 펜드래건)
제갈 양 공명
타카마치 쿄야
야스리 시치카
우치하 마다라
정도면 어떨꼬?
죠스타의 가주자릴 노린다는 소문이 있는 가주의 숙부는 어때
여지는 남겨두고싶다..
손 가 캐릭터 아이디어
八_乂 ( ヘ ( ノ ィ 〈 しノ
, ´ <, -―- 、丶-‐<
/ / / , - , ‐y‐、 \
〃 , / / 〈 く '.
/ / | 〃 _,彡く__ノー'丶 ',
l ,' ハ __/  ̄ { ヽ | ←적갈색 머리칼
/ / | / /ヘlミ::., _ゝ l l |
ト--‐ ' 八 { ,' " ̄`ヽ|: |lV
ゝ . -‐' /ハ. V _ !: 八\__ ,
/ { ヘ\〃 ̄`` -_ / / ヽ. _ノ
〃 / 八 く i{ :.:.:.:.: ノ `ヾ-‐く \ヽ
{ /{ : :` ー': />- ┐:.:.:.:.: /ノ ノ:. l:. V
八 / {: : : : : ゝ V ノ . -‐ '´:.}: : !: }
` )人: : : : : : :> ー' _,. イ: : : : : ノ: : ノ ) /
)人: : :_: :ノ@  ̄ @{_: :_: :ノ/ j/ ´
r '"´ ̄ ̄ 〈 ‘@’ `〉  ̄ ̄`ヽ
_ , ┐ ヽ 丶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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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l 八_ __,ノゝ __ ノ 〈 、ヽ 丶 |
ヽ ヘノ / { /丶-‐' | o | ` ー-く`T´ / }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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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 _ ', ー' } / /_/ /
∧ \ \} ///´ / /
_ , -‐- 、 __
, ´ 〃 r /´ `ヽ
{ {::.、乂_ _)ノ ノ `ヽ
人 V/⌒ヾ ゝ _/ }
{ >く /⌒V ⌒L,_ く
> (. 乂_ ノ_ ) ミ=ー ←전투모드 시 금발
ー= (´ // ¨ 丶ニ、< ノ } }
乂 f/ / /ヽ\ \\ 人ノ、_ ___
/ 从 / ¨´ ∠\ト、 丶丶  ̄ _
. -―-‐' / / //> ', ' ', 、_ `ヽ
/ { V ィ=、 } } } ',  ̄`ヽ }
〃 / 人 { ,ィ= ヽ ' ' ノイ/ハ|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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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い V } @ ノ 〃
‘, 、 j/ @:.、 \_ / / , -―- 、//ヽ、./
ヽ \ _」。...,,_ > __,/レァ'´ __{ /
) _「\.Y´ ` く〈 oo∞/ / く Y´
、_ / く { { // | ヽ `ァ 人 _ _
 ̄ ̄ ̄ 了⌒ / /`Yニ>⊥._ ', { ,、 }
_ { /⌒Y分く \_ ヽイノ`¨
 ̄三二T_ァーヘ、 く ノ o i\ 人 /
ノ 人_ノ \ >rイ o ノ ノ>rく /`¨T ¨´
>>863 그거 괜찮네
아저씬 이름 중국판으로 바꾼 것도 싫지 않으니까
살수라면 잠입 암살 종류,
궁수라면 원거리 전투라던지
꺼라위키 산서성 참조
이걸 토대로
마침 진이고 중부니까
산서람 섬서를 합쳐 황도로 하고
지방이름은...단순히 황도로 해도 좋고
두 서를 합했으니 쌍서나 양서
황서,
중화나
심지어 중앙이니 중국이라 하던지?
고증을 따지려는 건 아니고 모티브로 쉽게 잡기 위한 것.
현실 낙양과 소림이 있다는 허남성까지 합쳐서 황도로 해도 좋다고 봐!
문파에선 제애 표국이 본거지를 둔걸로 하고
주변을 천리장성으로 둘러싸 마물도 없는 대신 유적도 없는 지방으로 하고(위험도 낮음)
그 밖 지방은 만리장성 안쪽은 던전에서 마물이 나오고
고블린 즉 소귀 따위가 흘러나와 민가에 피해를 준다던지(위험도 중간)
진짜 위험한 던전 빼곤 거의 다 공략된 거라던지
만리장성 밖은 진짜 일확천금을 노린 목숨 건 도박의 위험도 최상
마물이 배회하고 던전도 많이 남은, 하수라도 건질게 있어서 건지면 대박이지만
대체론 죽어버리는 그런 곳이면 어떨까.
서쪽
펜드래건
죠스타
자비
서북쪽
낭인조합
수렵단
서남쪽
사원
중앙
제갈
제애
중남
손
봉고레
동쪽
우치하
야스리
타카미치
이려나?
바다보다는 육지가 위험한 편으로 해둘까?
심해서함도 있으니 바다도 위험하지만, 수륙 양용이 적은 것으로.
황도랑, 전선의 사람정도? 만 익숙한 걸로?
사람들의 생활수준은 「일부 대도시 외에는 북두의권 수준」
「일부 대도시에 한정해 미래기술이 사용되는 수준」
그리고 고위의 스캐빈저나 일부 군에 한정해 SF무기를 사용하는 감각으로 하면 어떨까
언어사용은 단어 정도,
서쪽은 영어단어 많이, 황도는 한자어 많이, 동쪽은 일본어 많이 섞어 쓰면 괜찮지 않을까-
저번처럼 천한말, 까진 아니더라도.
안즈가 가능하면 사투리 넣어도 좋고-
.........정도라도?
실제로 문법이나 그런거 지키는 쪽이 드물지-
[므하냐 밥은 먹었고]이런정도면 되지않을까?
실제로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등장인물 정할래? 황실 - 가문 - 문파 순으로 하면 어때?
히로인 범위로 갈까
후보 모아서 다이스나 이거다 싶은 애로 하자
올진 모른다.
미쿠씨도 공주님 aa있었던 듯한
그외는 아세일럼 공주도 있고
베아트리체나 네로 아르토리아 릴리 메데이아 등등 꽤 있네 어울릴만한 애들
작품이...알드노아 제로던가
황제가 일개 스캐빈저와 얽힐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
너무 '유능해보이는'건 피하고 싶네
동탁의 그...십상시의 난 같은 이벤트...
그리고 동승의 혈서 이벤트 정돌까?
꺼라위키여!
예를 들어, 뭔가의 행사로 돌아다니던 도중에 공격받아 호위와 떨어졌다.
일단 안즈에게 생각나는 건 이 정도려나?
사고로 호위와 떨어지는 이벤트
궁에 난이 있어 도주중 조우
스스로 도움 요청
이정돌까.
황녀라면 좀 더 편하게 엮을 수 있겠지
안즈는 홀수번, 아저씨는 짝수번
아저씨가 파?
[메이킹]을 달아버릴까
아니면 과거에 무능했고 지금도 무능하고 미래에도 무능할 암군이라든지
둘 중에 하나의 방향으로 일단 잡는 게 어때?
다른 의견 있으면 물론 생각해보자구
무능하면 더더욱 쓸모없는 방향이 좋지 않을까.
황실의 권위가 땅에 떨어진 난세!
전 황제가 너무 뛰어나서 콤플렉스를 가진 황제라던지
【메이킹】 안×저씨가 무협×스캐빈저를 쓰고 싶은 듯 합니다/二의 서
_ _
,γ/~! ,' } }、
{ { { { |\ ,' ノノ }
. {ヽ,ィヽ', .|.....| ,'/~! ,:゙
λ 〉 { {....| / / }
゛ 圦_、丶∨/ {..| , ‐- _ノ
. | ∨/ ゞ-‐ '''''''''' ‐- / i!
| ∨/ |. __ | ./ ,′
|_ -‐i. |--‐‐| o |‐‐--| /ニ=- ._,′
. ∧.:.:.:.:.:.ト,、 | =|━.|= | ,,ィ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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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저씨의 저씨◆XocssY.NDA
안저씨의 저씨를 맡고있는 대뱃살 아저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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ゞ -‐: :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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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i: /|_ : : i:! >-ミ: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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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从{ - \\ヽ x=:ミ、/iィ: :ト、ヽ: : : :. `
l: :/: : :/ x:≦ `⌒ 云圷.|: :| : : : i: : 〈 `
V: : :iム○ ′ `^ー' ’八ヘ : : リ: : : Y .
l: : : |l、.i ././ ノ r〈:ノ : :| /
ゝx=|l:`/〉 「`´ ̄ ヽ .//- ´:厂マ'<_ノ .イ
__ ./: :ル'.ム 'つ.. _ノ ィイ:_:_;:ィ| : :‘. ', .イ|
. '´: : /: : :ヾ く: :> ∠..>-r‐ ´{∠__/ |: : : ‘.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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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_r'´ L__〃 ./ : : : : |: : リ .| ‘: : :,
안저씨의 안◆EO4BKQYuyY
안저씨의 독자를 맡고 있는 안즈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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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γ
|____┌─‐ ┐___.| て
. | ,二二二| O .|二二、 |
| { iニニニ`=='ニニi } |
|‐ { !ニニニ| ̄O ̄|ニニ! }‐.|
| `冖冖冖 冖冖´ .|
| | O .| |
. | u .| .| |
. | | O .| |..,,_
... _,,.. -‐,ィi{~"''~、 ..,,_|____! _,,.. ィi〔 ノ ニ=-
、丶` \/ j{ i ', _,.。 *'' `
./ >‐---------‐ =ニ ', ~ し
안저씨의 저씨◆XocssY.NDA
공동 저자겠지!?
◎ 이전 어장
>1488987656>361-1001
>1490980198>
어때?
아저씨는 어떄?
◎ 이 어장은?
안즈와 아저씨가 무협 스캐빈저를 기획하고 진행하기 위한 어장입니다.
딱히 이벤트는 아니고....아닐 걸...?
◎ 참치 게시판의 룰과 네티켓은 기본.
착한 참치는 아저씨의 금구슬이야! 아저씨의 금구슬이니깐!
밑에 >>941 넣어줄까?
다른 넣고 싶은 말 없지?
그리고 성실한 무능 좋지만
실권이 얼마나 있는지에서 의견이 조금 갈리는 느낌?
군벌귀족들이 아 그래, 그정도는 취미로 삼아서 하게 둘 수 있지
라는 느낌인게 좋지 않을까??
나름대로의 힘은 남아있지만 중원을 장악하기에 지배력이 턱없이 부족한 느낌으로 가면?
>>944 음 그럼...어디보자..
주나라 시대던가? 그런 시대가 있었댔는데
하도 땅 떼어줘서 황제가 수도권의 영주나 다름없게 된 거 같은 그거
황도에서만 지배자란 느낌으로 어떄?;
나머지 지방은 뭐랄까, 명목상의 지배자?
영연방같은 느낌
황제를 우두머리로 공식적으로 삼고 있지만,
황제의 직접적 통치는 수도만.
계기만 있다면 전국시대로 돌입하는듯한 느낌?
거의 전국시대 직전에 눈치만 보는 느낌에서 주인공이 무림...어 뭐더라...
출두..?
뭐 있었는데 무협에서 쓰는 용어
여튼 그거야!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1271708/recent
다음 어장
>1491271708>
마치 유비가 도원결의하고 할거하듯이.
아마도 스캐빈저일거고.
살수로 시작해서 암살 대상을 쫓아다니면서 지령 기다리다가 정드는 것도 좋고
국궁 국가대표였다가 사고로 죽어서 국궁 무공을 익힌 이세계 치트 하렘도 좋고
거지로 태어났으나 무골이라 은거 노사의 눈에 띄어서 익혀도 좋고
재능 하나 없었으나 단 한번의 도박으로 자동인형과 비급, 영약을 얻고 강해져도 좋고
불사의 무공만 얻고 악으로 깡으로 강해져도 좋아!
방금 즉흥적으로 찾아서 조금 안심했다
후타바 안즈였으니 쌍...잎..? 이건가 했더니 맞아서 다행이었어
황제는 무능하지만 성실한 인물........영국무쌍으로 할래?
너무 뻔한 노선인 감도 있기는 한데
그만큼 안정감을 주지만.
다른 별도의 인선이 없다면 가도 좋고...
별도의 인선이 있다면 고려해보자구
남성 암군일까.....
아예 만사에 귀찮지만 능력은 있는 타입으로
DIO같은 애도 좋을거 같기도 하고
절대로 삼는 건 아니고, 영감을 받기 위해서!
.dice 0 9. = 7
1. 무능하고 탐욕스러운 타입.
23. 유능하지만 탐욕스러운 타입.
456 . 무능하고 성실한 타입.
789. 유능하지만 의욕없는 타입.
0. 유능하고 의욕도 있고 머리도 좋아서 비밀리에 움직이는 중
딱히 0일수록 좋은 거 같진 않다.
라인하르트를 등용하고
장미 가꾸는데 열중했던 영감
"인류가 시작되는 것과 동시에 골덴바움이 등장한 것은 아니지, 죽지 않은 생명이 없는 것처럼 불멸의 국가 또한 없는 것. 지금 은하제국이 망한다고 한들 나쁠 것도 없지 않소. 언젠가 망할 것이라면, 화려하게, 멋지게 망하는 게 바람직하겠지..." - 제국 국무총리 리히텐라테 후작과의 대화 중 발췌.
딱, 딱히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현실에 의욕이 없고 절망? 한 타입의 황제네
의도한 무능
어차피 해봐야 뭐 달라질게 있겠나- 타입
다이스와 딱 맞는다니...?!
그렇네, 너무 강해보여,
이거 뭐야 무서워....
아예 은영전을 통째로 AA 작품으로 옮겨버린 건가?!
없으신거 아닌가요?
번역된 은영전 작품에선 야라나이오가 대리로 나오던데
____,、、、、、,_
,、-'" ニ-、
/ `:、
i゙ ,;i 〃,ア""7ゥ-''f`i, ゙i
l゙ 〃 〃ハ! i゙ ,ノ ハ, |
| _,ィン'",,ノ_|,_` ー __,| i
,| ,、,,彡シ ィー-ニ,,`_ ,,ィニ|,リ
| イr、∨ ,三ィゥミ`"i゙ <='了゙ / ̄ ̄ ̄ ̄ ̄ ̄ ̄ ̄
(( !.い゙ i -、,,/ !. |``,リ < 이거 한 장 뿐.
|`ーミ,_-、」゙ヽ __<,;;__」 ∧、 \________
_,」、 `'-、`ヽ ィ'zニ-←,>!:::::::゙>、,,_
\ `i.| ´ `""´/゙.::;/
_,,..>. |.|`''-、__,,/i;::;/====
=ニー \ | !`「ヽ`か`'( i'
| ト」 ヾi | ゙i|
......우, 우리랑은 장르가 다르니까.
귀차니즘
능력 있음
메타 개그 가능
황제가 뭔가의 이유로 급사해버렸고, 후계자 문제가 정리되지 않은 시점에서
황족들은 제위를 두고 다투고, 팔대세가는 눈치를 보는 느낌으로
아랫것들은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든지?
그럼 사태가 너무 급박할 거 같으니까
중간에 이벤트로 황제 사망하고 군웅할거로 넘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어장주가 황제를 해먹고 있어....!
아무것도 안하는 이유는 주인공이 날뛸 환경을 만들기 위한 메타적 장치...!?
황제는 저 1장짜리로 해두고
작품 도중에 죽이자
AA는 저 1장짜리로 해두고
그럼 죽는걸 전제로.
저녀석으로 해둘까.
황족 근위 정도의 AA 정하면 되겠네
여기선 안 되지
아세일럼을 일단 추천할까-
앙리에타
이세일럼
라티파 정도일려나
황족 전원을 죽이자.
난세로 몰아가는 김 + 유일한 황족이라는 설정으로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