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ヘt、`-、_
ヽ、;;;、\ \〉 /f~´ i゙;;'、';;t、`'‐ 、
` ー ゝ \(z、 ``ツr;;';;ゞ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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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ゞヾミ''ゞ~^`ji:| `゙'-、ゞ 、 _,ノ;//
`-- ─ー‐‐─‐--=! ___ `゙''-、ゞrt.;.ォ//
_ >=ニ ̄ニ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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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代 r/_ニ//ニ/ニ≧ニニ=-‐ =ニ≫xニ\___ ,
《ミ 、 ハ /!__}//ニ/=/ト i! ∨ \=〃}} /|
ヽ:i; } /廴//ニ/=/ ! | } i!ヽ ハ 、 {\{{/=ヽ‐‐--、 , ‐'゙ / ※이 스레는 뭐야?
ソ f廴__!iニ/ニ} | i、 } i ∨ }/ヽ \}/{\ j _,.. ‐´fじ''´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廴__≧r、フ | i \ } } }/ ∠,厶 }\}\} ノ_,. -''´
{ (__彡へラ |_|-‐= Χ } f| ィf云} !} ∧ \ `ヽ\ ´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 て彡rくXフ ! | _ ヽト、| V少' }/ } } \ __ ノ′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从__ ,イヽ ∧ |i|,ィf云7` 从{ / /{ } ´ ̄ ̄ ̄
}//}!/j \i|{ 込少 `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 ァ // / ト、 >=‐-r(⌒ヽ__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 :ヽ:. ヽ ヽ ≫x ー= {'! { >‐-/⌒¨ }
乂. }ヽ:}、 ∨/\{ `ゝ______ イ{ {\ r=/ 〃 ⌒ヽ \__ ※비밀결사 류뤼에라는건 무슨 뜻?
\} | } }ト \\ ̄___}'!ト、_}___{ {{ 八 }\ ▶목표는 앵커판 정복! 큐툴루라면 할 수 있어!
} | } }'∧ ヽ \ //}}、/____} i 八__ r= \ \ ニ=‐-
/ }! } }/_\ >=‐{ { i!|!⌒ 7 ノ \_ \ ニ=‐-
/ / / /ニニニ\ \⌒'{ { i!|| 〈 _, 、 ト、_}(____乂 \
/ / / /{ニニニニニ\ {: { {/'|ト、/ } ト、 :、i!/ }__i
/ / / {ニニニニヽ.ニ\ `ニ=-‐}}X_ノ ー' (__, /ノ /ニニ>、
/ / / {ニニニニニ∨/'\{⌒ \ヽ 八___ /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 \ i! } _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ヽ } }、\ /7ヽ-‐⌒}厂}ニニニニ\ニニニニヽ=≧=‐-
/ /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ァ、/アニニ/ム}!ニニニニニニニヽ ̄`ヽニニ\ニ
{ / i! /寸/⌒}/フニ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_  ̄ヽニ
八 ,′i //ニ{__/⌒__斗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ュ_,,x≦ニ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clap.webclap.com/clap.php?id=Mythu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다작/잡담] 큐툴루의 비밀결사 류뤼에 앵커판 지부 ~ 백 칠십네번째 침략 ~
백 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738955/
백 두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836897/
백 세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012612/
백 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173049/
백 다섯번째 동면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715268/
백 여섯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일곱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여덟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061590/
백 아홉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227852/
백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316926/
백 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347888/
백 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433157/
백 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476123/
백 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608740/
백 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732711/
백 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907879/
백 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005063/
백 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116353/
백 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116353/
백 이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391225/
백 이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391225/
백 이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702794/
백 이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817258/
백 이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984926/
백 이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908868/
백 이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756463/
백 이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855165/
백 이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945352/
백 이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29380/
백 삼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99570/
백 삼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199806/
백 삼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283708/
백 삼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383878/
백 삼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534706/
백 삼십오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601515/
백 삼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870904/
백 삼십팔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484200/
백 사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657787/
백 사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6819263/
백 사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7421823/
백 사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7692631/
백 사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192439/
백 사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381085/
백 사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604044/
백 사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642849/
백 사십팔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720319/
백 사십구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733289/
백 오십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802715/
백 오십일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874451/
백 오십이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962523/
백 오십세번째 교시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8972311/
백 오십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201882/
백 오십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250167/
백 오십육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285739/
백 오십칠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324377/
백 오십팔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408964/
백 오십구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478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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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육십일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563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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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육십삼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888007/
백 육십사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9888042/
백 육십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0023676/
백 육십육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0193128/
백 육십칠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0193141/
백 육십팔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1618013/
백 육십구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096979/
백 칠십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347675/
백 칠십일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441556/
백 칠십이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2680850/
백 칠십세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3394714/
백 칠십네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3394753/
저번주부터는 정말로 일일연재 모드고.
안삐졌지? 진짜진짜지?
매일매일 반하고 있어!!
방금 전까지는 거짓말이였는데.....
힘 빼고 살고 있지, 꽤나.
많이 만족하는 일이 없어-
큐툴루, 잘난 척 샌드백이야?!
사랑이라는 단어는 연약해.
고민 있어?
사랑해?
미묘하게 고급스럽네... 큐툴루는 하라고 해도 무서우니까 안할래....
언제라도 좋으니까, 의지해줘-
라는 배려인걸까?!
술냄새 나는 오징어일것 같은 그런
각하 안녕~~~ ^^/
아, 응....
죄... 죄송합니다!! (일단 황급하게 도게자를 시전한다.)
.dice 1 9. = 80대
흥...
본문보다 괄호가 더 길어(웃음)
젤나나가 역자였어ㅡ?!
히잉.... 신게스거랑 미즈키어장 보고 시퍼....
아 이벤트도 있었지 참 생각 한번 해볼까나ㅡ
카아앗!!
하지만 내부적으로 해당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것을 확실합니다.
저희가 쌓아온 유대관계가 이런 일로 상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이며,
그런 의견을 표명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원인 분석 중에 있으며, 해결책을 방안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
자사는 현재 그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기는 공표하기 어렵지만,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채찍질하는거야
채찍질은 아플테니
고통을 쾌감으로 느끼는 약을 먹이고
퉷!
큐툴루껀 연재되면 보겠습니다(쓰레기)
죠셉의 과거(웃음)
https://goo.gl/2JX9UP
심해....
으음... 큐툴루가 쓰면 당연히 재미야 있겠다만-
내일은 휴일!
돌아오는 일요일은 월급날!
그리고 월급이란 통장을 스치고 지나가는 존재죠...
전혀 기억에 없는데....
그렇지만, 에로쨩은 류뤼에 같은데 오는 이미지가 아니고.....
어쨋거나 와줘서 기뻐!!
에에... 그나저나 온 이유는 정말로 큐툴루가 불러서?
뭔가, 다들 굉장히 배려해주네....
이번 건은 그냥 어쩌다가 뭐가 맞물렸을 뿐이랄까...?
류뤼에는 조금 오랜만일지도- 아니 오랜만이라 해도 1개월 만이지만-
류뤼에는 조금 심심하려나?
상냥해라-
힘들면 안내서에서만 봐도 되지만-
사실 류뤼에에서는 그런 얘기 잘 안해서!!(당당
큐툴루의 에로는 반쯤 컨셉이고(충격고백
살이 쪄? 안 자고 아점을 굶자!
병약몸치운동치허약은 큐툴루의 근원이지ㅡ?
어라... 아직 없었어...?
전라로는!!!!!!!!!
그래도 귀여워....
큐툴루, 그런데 진짜 약해.... 조금 예민한 편이라.....
....징그러....
피스타치오의용◆JoTxEV9PfY
류뤼에 마을 단편선
마신의 후손 >1494326248>88
흑마술 >1494326248>121
내면의 광기 >1494326248>384
큐툴루의 부름 >1494326248>408
고귀함 >1494326248>458
아는 것이 독 >1494326248>476
허그는 위험해 >1494326248>514
흑마술2 >1494326248>564
존재감 >1494326886>338
교섭술 >1494326886>365
아재개그 >1494326886>379
아저씨의 작전 >1494326886>425
어둠의 귀족 >1494326886>456
피부가 민감 >1494326886>495
위치의 에너지 >1494326886>609
신탁 >1494326886>751
덫 >1494326886>856
숨겨진 비밀 >1494480593>361
그런 이유로 >1494480593>394
진정한 도적은... >1494480593>407
있거든!!
아마도
비오는데?
류뤼에 마을 단편선
마신의 후손 >1494326248>88
흑마술 >1494326248>121
내면의 광기 >1494326248>384
큐툴루의 부름 >1494326248>408
고귀함 >1494326248>458
아는 것이 독 >1494326248>476
허그는 위험해 >1494326248>514
흑마술2 >1494326248>564
존재감 >1494326886>338
교섭술 >1494326886>365
아재개그 >1494326886>379
아저씨의 작전 >1494326886>425
어둠의 귀족 >1494326886>456
피부가 민감 >1494326886>495
위치의 에너지 >1494326886>609
신탁 >1494326886>751
덫 >1494326886>856
숨겨진 비밀 >1494480593>361
그런 이유로 >1494480593>394
진정한 도적은... >1494480593>407
좋아하는것X2=? >1494480830>866
미학적 탐구 >1494480830>918
(안쓰럽)
요즘 시대는 여성도 일하는게 보통이고!
총성과 다이아몬드에 나온 거 떠올라
적과 흑에서 적이 더 검다고
코노스바 보지도 않았는데 어째서냐
언제나대로지만!
1. 응
2. 응
3. 응
4. 응
5. 응
.dice 1 5. = 1
2인분 시키래서 술포함 3만원이 뿅
산소 부족해
못됐어!!!
블랙 카리스마니까 좀 못됐어.
메론은 간만이네
그러면 너무 쿨해서 다시는 바보취급 못하는데!!
대학원 그냥 휴학할래...
돈버는거도 좋지만 말이지
적어도 이번 학기는 끝내야
쿨!!
부러워.
어장 하는거 마다 폭사인데
그리고 차있어도 똑같그ㅡ
에에... 큐툴루도 치여서 실려가니까 로마쨩도 힘내자-
그런 주제에 무슨 재개발 진행중이라서 월세만 드럽게 비싸고, 나갈거야.
큐툴루는 이미 배당된 상냥함 다 썼잖아, 끝이야.
(푸핫)
병원비만 대충 백만원 이상인데
아니 소년이라긴 좀 그런가
힘내라고 밖에 해줄 수가 없네...
멋져- 허그허그-
하지만 그거 다른 사람한테 권하면 거의 언어폭력이니까,뭐. 로마한테 맞는 올바른 선택 내릴거라 믿을게.
뭐, 인생 쉽게 살고 싶다면 악착같이 버티는게 좋다는데는 동의하는 바지만-
말은 아끼는 편이려나-
그건 우울했던거고.
문학감성이야-
중2병이겠지!
한 명이 우울한 이야기 늘어놓기 시작하면 다들 계속 우울해하고, 그게 이어지고 반복되니까-
젓가락질도 제대로 못해-
이러잖아!!
어, 응... 맛있게 먹어....
연애소설가의 실력인가....
꽝!!!
메론한테 벽꽝!!
에... 만져도 돼?(적당
웨이-☆
노팬티 건강법 비과학적이라고!!!
반라로 나아지긴 했구나...
무슨 취급이람!!
그런 식으로 남은 섹시함은 조금....
뭐 가터벨트나 그런 페티쉬는 마니악하긴 해...
하지만 분비물이 묻으면 기분 나쁠거 같아
미안.
그게 뭐야-
메로나가 그걸 증명해
갱장해-
츠냐냥 안녕-
아파?
왠지 방해한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구석에서 지그시보는거에요-
양쪽 다
...크헉!(셀프 데미지)
눈 얘기했으니까 알지 않을까 해서 장난했는데
미안합니다
안경 비쌀텐데, 힘내-
몽환적이야!
졸려!!!
그런의미로 라면먹고 올게여-
스토킹은 나빠요-
구래구래-
허수의 영역에 있다는 것인가!!
얼굴 위치로!!!!
가슴만 놓고 보면 등이랑 똑같단 소린데
대표적 인물이 사마의.
큐툴루도 조금씩 커질고야... (측은)
무는 조금....
화봉요원은 1도 모르고
창천항로는 1만 알지만
다만 개인적으로 창천항로의 재해석보다는 화봉요원의 재해석이 더 뭔가 그 자극하는 것이 있다랄까.
실시간 진행인줄.
요즘 경영이 열악해져서 파트타임으로 바꿔서 자주 없어요.
구헤헤헤
어디를 햝아줄까?
에... 그게 뭐야...?
큐툴루는 뭘 하면 될까!!
그리고 안벗을거거든?!?!?
꽁냥 전개는 언제냐는 소리를 돌려 말한거라고!!
그... 에로쨩이 벗는지 안벗는지 이야기..?
아탈도 있는데!
꽁냥의 ㄲ도 없으니 이게 전국톨폰지 톨포의 게임인지 톨포세이더 킹즈인지 헷갈려하는 거 아니여!
쓰담-
그리고 면만 먹고 어떻게 사나요....
그래도 팬티는 안입지?
하지만 역시 한기는 몸에 좋지 않...(이하생략)
다들 즐거워보이셔서 다행인거에요-(속마음은 감춘채)
왜애-
유명한 프랜차이즈인데-
싸고 맛있어-
설탕은 줄일 수도 있어-
파인애플맛 나거든.
대신 얼은게 녹으면 맛이...으엑
저도 키위바나나로 한번 사마셔본적 있는데-
에? 배 채워지지 않아요? 하나면 충분하던데....(정말로)
큰거 시키면 무거워-
생과일을 갈아주는거라 과일과 음료를 한번에 충족하는 아침 경량식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아.
하지만 그걸로 하루 버티는건 미친짓...아니 지금 생각해보면 괜찮을지도
1800원-
엄청 맛있어-
먹어보자!!
마침 20분거리에 쥬시 있고-
주위에서 단맛성애자라는 별명이 생겼지만(중얼중얼)
겸사겸사 가서 음료수 들고가 마시면서 한곡하는거에요-(우쭐)
그게 뭐야...
키스키스-
반응이 어려워!!
짜장 곱빼기면 못해도 5500이지?
큐툴루가 아는 중국집은 전부 기업단지에 있어서 그런가....
간짜장 6천원
곱빼기 +1천원
재료값이 30 넘는게 함정
부끄러....
그래도 괜챃아-
무슨 말을 시키는거야....
으그그!!!
몰라, 바보야1!
호기심이 동하는 거는 어쩔 수가 없어요...
마키마키는 바보야!!!
전라 도게자 정도라니 얼마나 사과하고 싶었던 걸까로.
자기가 하는 꿈을 꾸었다면 남이 해주는 꿈도 꿀 수 있단 이야기니까.(!?)
그리고, 그, 사과...는 아닌거 같고....
신경쓰진 않아도 될지도?
스트레스가 확 풀릴 꿈이잖아요.
지금 상황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