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판 어드벤처 게임] 무인도
Back to Anchor

[그림판 어드벤처 게임] 무인도

Author:P◆yW3fH0ntVc
Responses:167
Created:2017-08-18 (금) 10:43
Updated:2017-11-09 (목) 22:05
#0P◆yW3fH0ntVc(6402436E+6)2017-08-18 (금) 10:43
Attachment
AA쓰기가 어려우면 그림을 그리면 되지!
#1이름 없음(016122E+68)2017-08-18 (금) 10:44
와우
#2P◆yW3fH0ntVc(6402436E+6)2017-08-18 (금) 10:45
Attachment
이럴수가, 너는 무인도에 조난당했다! 너는 이곳에서 탈출해야한다.

하1에서 하3
#3이름 없음(8844012E+6)2017-08-18 (금) 10:48
하3까지라고 해도 뭘 하라는거야?
#4P◆yW3fH0ntVc(6402436E+6)2017-08-18 (금) 10:49
>>3 그냥 하고싶은거 아무거나 쓰시면 되요
#5이름 없음(3082415E+5)2017-08-18 (금) 10:51
시간대(아침 점심 저녁 밤)대를 확인
#6이름 없음(016122E+68)2017-08-18 (금) 10:53
이 주변에 자신을 제외한 사람의 흔적이 있는 지 살펴본다
#7이름 없음(016122E+68)2017-08-18 (금) 10:55
근처에 있는 책을 들고 기계에 다가가 무엇에 쓰이는 기계인지 자세히 조사해본다
#8P◆yW3fH0ntVc(6402436E+6)2017-08-18 (금) 10:57
1. 시간대(아침 점심 저녁 밤)대를 확인
2. 이 주변에 자신을 제외한 사람의 흔적이 있는 지 살펴본다
3. 근처에 있는 책을 들고 기계에 다가가 무엇에 쓰이는 기계인지 자세히 조사해본다

.dice 1 3. = 3
#9P◆yW3fH0ntVc(6402436E+6)2017-08-18 (금) 11:19
Attachment
이건 포르노 잡지다. 음란하게 전개된 4차 방정식이 너를 유혹하는것만 같다.

하1에서 하3
#10이름 없음(016122E+68)2017-08-18 (금) 11:25
지금 시간대가 어느 떈지 확인해둔다
#11이름 없음(4868572E+6)2017-08-18 (금) 11:26
땔감으로 쓰게 대충 볕 좋은 곳에 던져두고 기계를 살펴본다.
#12P◆yW3fH0ntVc(1776063E+6)2017-08-18 (금) 16:12
누구 앵커 던질 사람 없나요?
#13이름 없음(0899835E+6)2017-08-18 (금) 16:25
자신에게 남겨진 소지품은 없는지 체크
#14P◆yW3fH0ntVc(1776063E+6)2017-08-18 (금) 16:33
1. 지금 시간대가 어느 떈지 확인해둔다
2. 땔감으로 쓰게 대충 볕 좋은 곳에 던져두고 기계를 살펴본다.
3. 자신에게 남겨진 소지품은 없는지 체크

.dice 1 3. = 2
#15P◆yW3fH0ntVc(1776063E+6)2017-08-19 (토) 04:58
Attachment
이 잡지는 이미 본 것이다. 나중에 불을 피울 일이 생길 때를 대비해 볕이 잘 드는곳에 던져두었다.
너는 이제 기계를 조사해 보려고 한다. 너는 그것이 무전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만약 그것이 정말 무전기라면 구조 요청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16P◆yW3fH0ntVc(1776063E+6)2017-08-19 (토) 04:59
Attachment

하1에서 하3
#17이름 없음(9911464E+5)2017-08-19 (토) 05:27
무전기를 개조해서 물고기를 감전사시키는 물건으로 만든다
#18이름 없음(8256367E+5)2017-08-19 (토) 05:28
무전기로 한 번 구조 요청을 시도해본다
#19이름 없음(020397E+61)2017-08-19 (토) 05:30
수리할 수 있는지, 어떤 도구나 부품이 필요한지 확인하자
#20P◆yW3fH0ntVc(1776063E+6)2017-08-19 (토) 05:36
1. 무전기를 개조해서 물고기를 감전사시키는 물건으로 만든다
2. 무전기로 한 번 구조 요청을 시도해본다
3. 수리할 수 있는지, 어떤 도구나 부품이 필요한지 확인하자

.dice 1 3. = 1
#21P◆yW3fH0ntVc(1776063E+6)2017-08-19 (토) 05:47
Attachment
좋아. 반은 성공했네.

하1에서 하3
#22이름 없음(8165058E+5)2017-08-19 (토) 05:48
물고기가 있을 만한 얕은 물가를 찾아본다.
#23이름 없음(9911464E+5)2017-08-19 (토) 06:41
모래사장에 SOS를 크게 적는다
#24이름 없음(6450385E+5)2017-08-19 (토) 06:42
돌을 모아서 불 피울 자리를 만들고 불을 피운다.
#25P◆yW3fH0ntVc(1776063E+6)2017-08-19 (토) 12:02
1. 물고기가 있을 만한 얕은 물가를 찾아본다.
2. 모래사장에 SOS를 크게 적는다
3. 돌을 모아서 불 피울 자리를 만들고 불을 피운다.

.dice 1 3. = 2
#26P◆yW3fH0ntVc(1776063E+6)2017-08-19 (토) 12:12
Attachment
너는 모래사장에 커다랗게 SOS를 적었다. 누군가 이걸 본다면 너를 구하러 와줄것이다.
누군가 이걸 볼 때까지 네가 살아만 있다면.

하1에서 하3
#27P◆yW3fH0ntVc(1776063E+6)2017-08-19 (토) 13:59
인양
#28이름 없음(9666723E+5)2017-08-19 (토) 17:19
돌을 모아서 불 피울 자리를 만들고 불을 피운다.
#29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01:31
발자국을 따라가자.
#30이름 없음(6326993E+5)2017-08-20 (일) 01:39
돌을 모아서 불 피울 자리를 만들고 불을 피운다.
#31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02:22
1. 돌을 모아서 불 피울 자리를 만들고 불을 피운다.
2. 발자국을 따라가자.
3. 돌을 모아서 불 피울 자리를 만들고 불을 피운다.

.dice 1 3. = 2
#32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02:51
Attachment
네가 저 거대한 돌들을 움직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하1에서 하3
#33이름 없음(0746425E+5)2017-08-20 (일) 03:02
발자국을따라 가본다
#34이름 없음(6326993E+5)2017-08-20 (일) 03:23
물고기를 감전사 시키는 장치를 설치하여 물고기를 잡으며 근처 뻘(모래사장)에서 조개를 잡는다.
#35이름 없음(7056614E+5)2017-08-20 (일) 03:30
발자국을 따라가본다
#36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03:57
1. 발자국을따라 가본다
2. 물고기를 감전사 시키는 장치를 설치하여 물고기를 잡으며 근처 뻘(모래사장)에서 조개를 잡는다.
3. 발자국을 따라가본다

.dice 1 3. = 1
#37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04:13
Attachment
발자국이 가는 길을 따라가보니 그곳에서 젤리빈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

하1에서 하3
#38이름 없음(8435613E+5)2017-08-20 (일) 04:25
경계하면서 말을 걸어보고, 여분의 낚시대가 있는지 교섭
#39이름 없음(6326993E+5)2017-08-20 (일) 04:25
앗.. 젤리빈... 먹을거다! 잡고 때려서 기절시킨후 뜯어 먹는다.
#40이름 없음(9962645E+6)2017-08-20 (일) 04:27
우선 숨어서 잠시 지켜본다
#41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04:31
1. 경계하면서 말을 걸어보고, 여분의 낚시대가 있는지 교섭
2. 앗.. 젤리빈... 먹을거다! 잡고 때려서 기절시킨후 뜯어 먹는다.
3. 우선 숨어서 잠시 지켜본다

.dice 1 3. = 3
#42이름 없음(5495222E+6)2017-08-20 (일) 06:48
뭐지 이 어탐스런 분위기는.....
#43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08:10
Attachment
저곳에서 젤리빈이 낚시를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저 웅덩이는 물고기가 살기에는 너무 얕다.
너는 저 이상한 젤리빈을 몰래 지켜보기로 했다.
#44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08:14
Attachment
젤리빈은 모든 것을 본다.

하1에서 하3
#45이름 없음(9962645E+6)2017-08-20 (일) 08:15
뒤를 돌아본다
#46이름 없음(536849E+56)2017-08-20 (일) 08:17
굉장히 참신하닷!
#47이름 없음(3172735E+6)2017-08-20 (일) 09:00
언제부터 앞에 있었다고 생각한거지?젤리빈의 뒤다.
#47이름 없음(3172735E+6)2017-08-20 (일) 09:01
언제부터 앞에 있었다고 생각한거지?젤리빈의 뒤다.
#49이름 없음(4503487E+6)2017-08-20 (일) 09:04
젤리빈이 미소녀로 변신하는 광경을 목격했다.
#50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12:41
젤리빈에게 소원을 빌자.
#51이름 없음(763708E+58)2017-08-20 (일) 12:42
뭘 낚고 있던 건지 가르쳐주세요!
#52P◆yW3fH0ntVc(9500816E+6)2017-08-20 (일) 12:42
1. 뒤를 돌아본다
2. 젤리빈이 미소녀로 변신하는 광경을 목격했다.
3. 젤리빈에게 소원을 빌자.

.dice 1 3. = 3
#53P◆yW3fH0ntVc(5743198E+6)2017-08-21 (월) 11:15
Attachment
첫번째로 태어날 너의 아기를 바칠것을 약속한다면 젤리빈이 너의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했다.

하1에서 하3
#54P◆yW3fH0ntVc(5743198E+6)2017-08-21 (월) 11:38
인양
#55이름 없음(598328E+63)2017-08-21 (월) 13:12
소원을100개로 늘려달라는 소원을 빈다.
#56P◆yW3fH0ntVc(8702109E+6)2017-08-21 (월) 14:44
날 집으로 돌려보내줘!
#57이름 없음(349006E+61)2017-08-21 (월) 14:48
불로불사
#58P◆yW3fH0ntVc(5743198E+6)2017-08-21 (월) 14:49
1. 소원을100개로 늘려달라는 소원을 빈다.
2. 날 집으로 돌려보내줘!
3. 불로불사

.dice 1 3. = 1
#59이름 없음(9228659E+6)2017-08-21 (월) 14:52
너무하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60이름 없음(1672662E+6)2017-08-21 (월) 15:05
우왕 ㅋ
#61P◆yW3fH0ntVc(4936512E+6)2017-08-21 (월) 15:10
환타지 어장에 이런게 나왔으면 좋겠다.

하1에서 하5
#62이름 없음(4491152E+6)2017-08-21 (월) 15:11
하렘.(웃음)
#63이름 없음(5234963E+5)2017-08-22 (화) 08:13
트롤
#64이름 없음(9969474E+5)2017-08-22 (화) 08:25
흡혈귀
#65이름 없음(1672662E+6)2017-08-22 (화) 08:26
아포칼립스
#66이름 없음(0200976E+6)2017-08-22 (화) 08:34
#67이름 없음(0200976E+6)2017-08-22 (화) 08:35
단 한 명도 탈출 따윈 생각하지 않는 이 상황
#68P◆yW3fH0ntVc(4936512E+6)2017-08-22 (화) 09:18
Attachment
아기 하나당 소원 하나다! 젤리빈은 네 무례한 요구를 정중하게 거절했다.

하1에서 하3
#69이름 없음(6538955E+5)2017-08-22 (화) 11:29
날 집으로 돌려보내줘!
#70이름 없음(6197002E+6)2017-08-22 (화) 13:47
젤리빈에게 뻑큐를 날린다
#71이름 없음(4491152E+6)2017-08-22 (화) 13:48
신세계의 신으로 만들어줘.
#72P◆yW3fH0ntVc(528829E+62)2017-08-22 (화) 15:58
1. 날 집으로 돌려보내줘!
2. 젤리빈에게 뻑큐를 날린다
3. 신세계의 신으로 만들어줘.

.dice 1 3. = 2
#73P◆yW3fH0ntVc(528829E+62)2017-08-23 (수) 10:13
Attachment
하하 멍청한 젤리빈, 이건 예상 못했을거다!

하1에서 하3
#74P◆yW3fH0ntVc(528829E+62)2017-08-23 (수) 10:30
인양
#75이름 없음(8766973E+5)2017-08-23 (수) 10:45
발로찬다
#76이름 없음(481037E+52)2017-08-23 (수) 10:51
거울을 빼앗아 내리쳐서 기절시킨후 젤리빈을 뜯어 먹는다.
#77이름 없음(9746269E+6)2017-08-24 (목) 21:31
집에 보내달라고 소원을 빈다
#78이름 없음(6763838E+6)2017-08-24 (목) 21:53
젤라빈을 집에 보낸다
#79이름 없음(3267361E+5)2017-08-25 (금) 00:20
젤리빈을 핧는다
#80P◆yW3fH0ntVc(7279947E+6)2017-08-25 (금) 08:11
1. 발로찬다
2. 거울을 빼앗아 내리쳐서 기절시킨후 젤리빈을 뜯어 먹는다.
3. 집에 보내달라고 소원을 빈다

.dice 1 3. = 1
#81이름 없음(0189678E+6)2017-08-25 (금) 08:48
젤리빈은 뭐야 근데?
커다란 젤리빈(실제 과자)이 살아움직이고 있는 거?
#82이름 없음(0979585E+5)2017-08-25 (금) 08:52
소원을 들어주는 거냐 이루어주는 거나(?)
#83P◆yW3fH0ntVc(3574756E+6)2017-08-25 (금) 09:02
>>81 평범한 맛있는 젤리빈인데 키가 성인남자 무릎까지 오고 팔다리랑 눈, 입이 달렸을 뿐입니다.
#84이름 없음(0189678E+6)2017-08-25 (금) 09:13
헤에.
#85이름 없음(0189678E+6)2017-08-25 (금) 09:19
연재해라?!
#86P◆yW3fH0ntVc(3574756E+6)2017-08-25 (금) 09:45
Attachment
너는 나비처럼 날아올라 벌처럼 젤리빈을 쐈다.
#87P◆yW3fH0ntVc(3574756E+6)2017-08-25 (금) 09:47
Attachment
이럴수가 이건 널판지다! 젤리빈은 사실 널판지였다!
너는 얼빠진 얼굴로 부서진 널판지 조각을 바라보았다.

하1에서 하3
#88이름 없음(8790953E+6)2017-08-25 (금) 09:52
일단 다른걸 찾기위해 움직인가
#89이름 없음(6655929E+5)2017-08-25 (금) 12:19
널판지를 먹어본다
#90이름 없음(2999739E+6)2017-08-25 (금) 12:23
체념하고 조개나 캔다
#91P◆yW3fH0ntVc(3574756E+6)2017-08-25 (금) 14:55
1. 일단 다른걸 찾기위해 움직인가
2. 널판지를 먹어본다
3. 체념하고 조개나 캔다

.dice 1 3. = 1
#92P◆yW3fH0ntVc(750095E+63)2017-08-26 (토) 04:31
Attachment
너는 다른 무언가를 찾기 위해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갔다.
저 멀리 건물 같은 뭔가가 보인다.
#93P◆yW3fH0ntVc(750095E+63)2017-08-26 (토) 04:32
하1에서 하3
#94이름 없음(5560864E+5)2017-08-26 (토) 04:47
숲을 불태운다. 그런후 노릇하게 구워진 동물을 줍고 다닌다.
#95이름 없음(416454E+57)2017-08-26 (토) 05:04
무인도에 건물이 있으니 제목사기였다. 고로 탈출한다
#96이름 없음(7424864E+6)2017-08-26 (토) 05:10
먹을 수 있는 진짜 젤리빈을 찾는다
#97P◆yW3fH0ntVc(750095E+63)2017-08-26 (토) 06:46
1. 숲을 불태운다. 그런후 노릇하게 구워진 동물을 줍고 다닌다.
2. 무인도에 건물이 있으니 제목사기였다. 고로 탈출한다
3. 먹을 수 있는 진짜 젤리빈을 찾는다

.dice 1 3. = 2
#98이름 없음(6806795E+6)2017-08-26 (토) 07:43
?!
#99이름 없음(5094873E+5)2017-08-26 (토) 10:34
?!?!
#100P◆yW3fH0ntVc(750095E+63)2017-08-26 (토) 12:01
Attachment
이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으니 이곳은 무인도다. 그럼으로 제목사기가 아니다.

하1에서 하3
#101P◆yW3fH0ntVc(750095E+63)2017-08-26 (토) 13:52
인양
#102이름 없음(4003325E+6)2017-08-26 (토) 14:47
시체를 먹는다
#103이름 없음(1957106E+5)2017-08-26 (토) 15:53
아직 P가 건물에 남아있으니 여전히 제목사기다.
#104이름 없음(7956152E+6)2017-08-26 (토) 15:57
사람이 있엇다는 것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오고 가는것이란 것이다 고로 무인도는 아니고 제목은 사기다
#105이름 없음(9015056E+6)2017-08-26 (토) 16:06
으아 시체를 뒤지면서 안에 뭐가 있는지 확인한다
#106P◆yW3fH0ntVc(6419724E+6)2017-08-26 (토) 16:21
1. 시체를 먹는다
2. 아직 P가 건물에 남아있으니 여전히 제목사기다.
3. 사람이 있엇다는 것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오고 가는것이란 것이다 고로 무인도는 아니고 제목은 사기다

.dice 1 3. = 1
#107이름 없음(9421695E+6)2017-08-26 (토) 17:45
뭐야이게
#108P◆yW3fH0ntVc(6419724E+6)2017-08-27 (일) 05:35
Attachment
너는 지금 높은 나무 위에 있다.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시체 같은건 보이지 않는다.
아까 총소리 같은게 들렸던 저 건물에는 시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1에서 하3
#109이름 없음(3347652E+5)2017-08-27 (일) 05:36
필요 없다! 모든것은 불태우면 답이 나올것이다! 고로 지금 있는 곳에 산불을 일으키고 바다쪽으로 가 있는다!
#110이름 없음(7956152E+6)2017-08-27 (일) 05:36
건물로 가본다
#111이름 없음(1972182E+6)2017-08-27 (일) 05:51
큰 독수리를 부른다
#112P◆yW3fH0ntVc(6419724E+6)2017-08-27 (일) 06:23
1. 필요 없다! 모든것은 불태우면 답이 나올것이다! 고로 지금 있는 곳에 산불을 일으키고 바다쪽으로 가 있는다!
2. 건물로 가본다
3. 큰 독수리를 부른다

.dice 1 3. = 3
#113이름 없음(5814878E+6)2017-08-27 (일) 06:44
독수리를 부른다....라.
#114P◆yW3fH0ntVc(6419724E+6)2017-08-27 (일) 13:26
Attachment
안탑갑게도 너는 큰 독수리를 부르는 방법을 모른다.
하는 수 없이 너는 나무에서 내려와 건물 앞까지 걸어갔다.
건물이 생각보다 가까워 빨리 도착했지만 입구가 잠겨있다. 잡긴 입구를 열기 위해서는 문 옆에 있는 12개의 버튼을 6번 눌러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12개의 버튼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고 버튼들은 중복해서 눌러도 된다.
친절한 도마뱀 박사가 나올 수 있는 비밀번호의 수를 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정말 쓸모없군.

하1에서 하3
#115이름 없음(7956152E+6)2017-08-27 (일) 13:26
도마뱀을 팬다
#116이름 없음(1957556E+6)2017-08-27 (일) 14:29
문을 강제로 열어본다
#117이름 없음(9784797E+6)2017-08-27 (일) 14:30
도마뱀 박사가 밟고 있는 자폭 스위치의 커버를 벗기고 누른다.
#118이름 없음(1144668E+6)2017-08-27 (일) 15:56
멀쩡하게 열진 못하는건가
#119이름 없음(4774208E+5)2017-08-27 (일) 19:15
참치들에게 무리데스
#120P◆yW3fH0ntVc(9303067E+6)2017-08-27 (일) 21:55
1. 도마뱀을 팬다
2. 문을 강제로 열어본다
3. 도마뱀 박사가 밟고 있는 자폭 스위치의 커버를 벗기고 누른다.

.dice 1 3. = 1
#121이름 없음(6319021E+6)2017-08-28 (월) 01:33
네가! 문을 열 때까지! 때리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
#122P◆yW3fH0ntVc(4917326E+6)2017-08-29 (화) 12:28
Attachment
너는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 못된 도마뱀 박사를 두들겨 패기 위해 그의 앞까지 갔다.
하지만 도마뱀 박사는 자신이 네 앞에 있을 확률을 줄여 네 눈앞에서 사라졌다.
이제 도마뱀 박사는 네 뒤에 있을 수도 있고 런던에 있을 수도 있고 심지어는 명왕성에 있을 수도 있다.
박사가 있던 자리에는 뭔가가 그려진 종이가 놓여있다.
#123P◆yW3fH0ntVc(4917326E+6)2017-08-29 (화) 12:31
Attachment
그 종이에는 문을 여는데 필요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법이 젹혀있다.
너는 도마뱀 박사에게 제대로 물어보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패려 한 것에 미안함을 느꼈다.
#124P◆yW3fH0ntVc(4917326E+6)2017-08-29 (화) 12:33
Attachment
종이에 그려진 대로 비밀번호를 입력하자 잠겨있던 건물의 문이 열렸다.
열린 문에서 빛이 들어오는 일부분을 제외하면 건물 안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

하1에서 하3
#125이름 없음(9856906E+6)2017-08-29 (화) 12:35
일단 들어가본다
#126이름 없음(8034937E+6)2017-08-29 (화) 13:59
불을 킨다.
#127이름 없음(8929872E+6)2017-08-30 (수) 12:29
스위치를 찾는다
#128이름 없음(9775507E+7)2017-08-30 (수) 21:52
1. 일단 들어가본다
2. 불을 킨다.
3. 스위치를 찾는다

.dice 1 3. = 2
#129P◆yW3fH0ntVc(4668548E+6)2017-09-02 (토) 02:21
Attachment
너가 불을 키기 위해 안으로 들어가자 갑자기 문이 닫혔다. 문은 잠겨 열 수가 없다.
그리고는 갑자기 불이 켜졌다. 너는 눈이 부셔 잠깐 눈을 찌푸렸다.
세상에, 도데체 이곳에서 무슨 일이 벌여졌던 거지?
#130P◆yW3fH0ntVc(4668548E+6)2017-09-02 (토) 02:22
Attachment
마시쩡!

하1에서 하3
#131이름 없음(3127449E+5)2017-09-02 (토) 02:57
일단 이 참상의 범인을 찾는다.
#132이름 없음(6545361E+5)2017-09-02 (토) 03:32
시체들을 모아서 자신의 하수인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든다.
#133이름 없음(4233981E+6)2017-09-02 (토) 03:51
위쪽으로 올라가 본다
#134P◆yW3fH0ntVc(3990017E+6)2017-09-05 (화) 13:43
1. 일단 이 참상의 범인을 찾는다.
2. 시체들을 모아서 자신의 하수인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든다.
3. 위쪽으로 올라가 본다

.dice 1 3. = 2
#135P◆yW3fH0ntVc(4298512E+6)2017-09-06 (수) 09:29
Attachment
너는 주변에 널린 시체들을 모아 무시무시한 누더기 골렘을 만들었다.
하지만 너는 강령술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걸 살아 움직이게 할 수는 없다.

하1에서 하3
#136이름 없음(270605E+54)2017-09-06 (수) 09:32
어보미네이션으로 악마와 거래해 강령술사가 된다.
#137이름 없음(2078686E+5)2017-09-06 (수) 09:32
시체의 피가 남아있는걸로 보아 방금전까지 사람들이 살아있엇다 여긴 무인도가 아니라 살인마가 있는 섬이니 제목이 사기다.
#138이름 없음(2865937E+5)2017-09-06 (수) 09:37
어보미네이션을 직접 조종한다.
#139이름 없음(5709568E+6)2017-09-08 (금) 12:47
그림은 어마어마하게 센스있는데 자유도가 높아서 앵커 난이도가 좀 높은걸...!
#140P◆yW3fH0ntVc(7235252E+6)2017-09-09 (토) 16:06
1. 어보미네이션으로 악마와 거래해 강령술사가 된다.
2. 시체의 피가 남아있는걸로 보아 방금전까지 사람들이 살아있엇다 여긴 무인도가 아니라 살인마가 있는 섬이니 제목이 사기다.
3. 어보미네이션을 직접 조종한다.

.dice 1 3. = 2
#141이름 없음(4088127E+5)2017-09-09 (토) 16:09
이러다 트루먼 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142P◆yW3fH0ntVc(7235252E+6)2017-09-10 (일) 10:58
Attachment
그래 내가 잘못했다.
다시는 아무 생각 없이 무인도에 건물을 그려넣는것 같이 멍청한 행동을 하지 않을테니 제발 그만해다오.

하1에서 하3
#143이름 없음(1777944E+5)2017-09-10 (일) 11:00
골렘이랑 떡친다
#144이름 없음(3610907E+5)2017-09-10 (일) 11:27
사실 15소년이 이틀전에 표류해왔다가 몰살당했다는 일지를 발견한다
#145이름 없음(6412334E+5)2017-09-10 (일) 11:46
건물을뒤져본다
#146P◆yW3fH0ntVc(8245503E+6)2017-09-12 (화) 21:58
1. 골렘이랑 떡친다
2. 사실 15소년이 이틀전에 표류해왔다가 몰살당했다는 일지를 발견한다
3. 건물을뒤져본다

.dice 1 3. = 1
#147이름 없음(789308E+63)2017-09-12 (화) 23:19
왜 저격레스에만 다이스가 정확히 꽃는걸깤ㅋㅋㅋ
#148이름 없음(9575429E+6)2017-09-13 (수) 02:27
이건 도대체 ?
#149P◆yW3fH0ntVc(8673826E+6)2017-09-19 (화) 12:52
Attachment

안탑깝게도, 저 거대한 고깃덩이와 사랑을 나누기엔 네 항문은 너무나 작다.

아, 커크 존슨. 그대의 죽음은 우리의 삶에 크나큰 구멍입니다.

하1에서 하3
#150이름 없음(8299901E+6)2017-09-19 (화) 13:46
항문을 늘린다
#151이름 없음(5564005E+6)2017-09-19 (화) 13:47
골렘을 타고 건물 위층으로 올라간다
#152이름 없음(5564005E+6)2017-09-19 (화) 14:04
하3이 없나
#153이름 없음(5564005E+6)2017-09-19 (화) 14:05
지하로 내려가본다
#154P◆yW3fH0ntVc(5453226E+6)2017-09-19 (화) 21:41
1. 항문을 늘린다

2. 골렘을 타고 건물 위층으로 올라간다

3. 지하로 내려가본다


.dice 1 3. = 1
#155이름 없음(4487875E+6)2017-09-19 (화) 21:50
침..침착해! 단지 문을 늘린다는 의미일꺼야! (떨림)
#156이름 없음(0599139E+6)2017-09-22 (금) 04:52
저격에 다이스를꼽는 다갓 당신은도대체?
#157이름 없음(3775975E+6)2017-09-22 (금) 09:07
아무도 저 골렘은 신경쓰지 않는건가!?
#158P◆yW3fH0ntVc(3043958E+6)2017-09-22 (금) 10:10
Attachment

너는 있는 힘껏 항문을 잡아 늘렸다.

찢어진 항문에서 똥과 피가 쏟아져 나왔다.

하1에서 하3
#159이름 없음(7706569E+5)2017-09-22 (금) 11:23
자 이제 어보미네이션을 전부 넣어서 내가 어보미네이션이 되어 움직인다.
#160이름 없음(2720594E+6)2017-09-22 (금) 11:42
건담에 탑승
#161이름 없음(0261264E+6)2017-09-22 (금) 11:51
장청소를 말끔하게 했으니 매우 가벼워졌다. 하늘을 날아보자.
#162P◆yW3fH0ntVc(8154941E+6)2017-09-29 (금) 10:20

1. 자 이제 어보미네이션을 전부 넣어서 내가 어보미네이션이 되어 움직인다.

2. 건담에 탑승

3. 장청소를 말끔하게 했으니 매우 가벼워졌다. 하늘을 날아보자.

.dice 1 3. = 2
#163P◆yW3fH0ntVc(2023346E+6)2017-10-14 (토) 10:02
Attachment

너는 건담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재미있을것 같으니 한 번 타 보기로 했다.

하지만 너는 건담이라는 것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1에서 하3
#164이름 없음(4188294E+5)2017-10-14 (토) 10:23
일단 건물을 뒤져본다
#165이름 없음(8724161E+5)2017-10-14 (토) 10:50
사실 자기 자신이 건담이였다.
#166이름 없음(8146109E+5)2017-10-14 (토) 11:12
어보미네이션이 움직일수 있도록 네크로멘시를 수련!
#167이름 없음(8040486E+6)2017-11-09 (목) 22:05
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