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ωO::< < 할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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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스레는 뭐야?
:::::::;;;;;;;;;;;;;;;;;;;;;;;;;;;::::::::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 (::;;;;;;;;;;;;;;;;::)
::::::::::::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ー'''‐'ー'''―‐'―''''\,./ / .::;;;;;;:/‐'| :;|'''ー'-''――'`'
,,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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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clap.webclap.com/clap.php?id=Mythu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백 구십한번째 꿈 ~
백 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738955/
백 두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836897/
백 세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012612/
백 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173049/
백 다섯번째 동면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715268/
백 여섯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일곱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여덟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061590/
백 아홉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227852/
백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316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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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이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908868/
백 이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756463/
백 이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855165/
백 이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945352/
백 이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29380/
백 삼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99570/
백 삼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199806/
백 삼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283708/
백 삼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383878/
백 삼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534706/
백 삼십오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601515/
백 삼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870904/
백 삼십팔번째 밤 : 취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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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칠십칠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37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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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칠십구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676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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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팔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121994/
백 팔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384158/
백 팔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888742/
백 팔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988740/
백 팔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225954/
백 구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377346/
백 구십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411972/
사진을 거꾸로 뒤집으면
큰게 좋아!! -> 그러면 큐툴루도 큰게 좋잖아!!
그리고 가슴보다는 근육이 더 좋은걸
감사해라... ㅜㅜ
복도에 걸려있는 피아노선이라든가 기타등등을 보는 이야기
이제 대충 이정도 보스를 둘 더 잡으면 끝나려나.
엣... 예전에는 멍멍이도 조금 데레해주는 타이밍이였는데....
여기까진 그저 흔한 괴담이지만 그게 실제였다는게 안흔한 괴담
에로한거 얘기해도 되니가 가지마-
아-
그래도 조금 그렇네-
안흔한 괴담은 음악실 뒤 숲에 독개구리가 살고있다
역시나 후자는 진실로 밝혀졌습니다.
별로 흉흉한 동네는 아니었지만...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평안한 밤사이 되시길!
닝닝은 왜-?
한 사흘정도, 힘든 생각 안날때까지 밥만 먹고 지쳐 쓰러질때까지 게임만 하다가 잠들고 다시 일어나서 게임하고 반복했었던 기억
꼭 게임이어야 할 필요는 없지만, 당시 제 여건에서 그렇게 몰두할만한게 게임뿐이었어서...
그리고 좋은 아침입니다!
고기먹고 싶다--
도모-!
도야지 공익이라 실물을 본적이 있단 말이다-
오늘도 귀엽각하?
개인적인 감상을 가지는건 상관없지만, 보기 안좋으니까 동성애자가 싫다, 같은 발언을 굳이 꺼내지는마.
이것만큼은 철저하게 가겠어.
잔뜩 욕해주세요 각하!
이쪽업계에서는 포상이에요!
큐툴루의 반응이 궁금death
꺼라위키를 참고해봅시다
여기 안나오는 용어 중 궁금한게 있다면 물어봐주세요! 아는 선에서는 최대한 답해드리겠습니다
딱히 하나도 안무섭지롱.
눈보라가 불면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곳이고.
그쪽에 뭍힌 무연고자 무덤의 귀신이 붙었었다나봐
사신의 기운을 풍기는 축구쟁이 꼬마가 있을꺼야!
하아... 포벤트는...
의견이 어떻게 모이건 할 수 없으니까 미리 써두러 갑니다.
.dice 1 3. = 3
순식간에 지쳐서 왔어...
화이팅이에요 카리스마각하!
사실 다른 어장을 안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그렇다고요!
보통 과외비는 어떻게 결제해ㅡ? 계좌입금? 한번에 다 주나? 믿고 선거래하는거려나?
아이고 어깨야-
적어도 오늘 1배틀은 다 해야 내일 사담 하고 2배틀도 쓰지!!
배틀그라운드 게임스컴 대회 1일차 솔로경기에서 우리나라의 evermore선수가 1등을 차지했어요!
제가 응원하는 오버워치 팀의 전 멤버였어서 그런지 더욱이 기쁘네요
신기해라-
전부 저작권 신고해.
1등하면 우승인가....
자중하겠습니다....
생존게임이다보니 순위 포인트가 높고 킬 포인트는 짠 편이죠
그런데 총게임은 역시 무리-
팀끼리 이간질 같은거 할 이미지야-
모르는 사람과 스쿼드 팀이 되어 열심히 파밍하던 도중, 갑자기 뒤에서 쏜 샷건 탄환이 제 목숨을 앗아가는데 참..
그래서 듀오 스쿼드는 친구들이랑만 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스쿼드 팀이 되어 열심히 파밍하던 도중, 갑자기 뒤에서 쏜 샷건 탄환이 제 목숨을 앗아가는데 참..
그래서 듀오 스쿼드는 친구들이랑만 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스쿼드 팀이 되어 열심히 파밍하던 도중, 갑자기 뒤에서 쏜 샷건 탄환이 제 목숨을 앗아가는데 참..
그래서 듀오 스쿼드는 친구들이랑만 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스쿼드 팀이 되어 열심히 파밍하던 도중, 갑자기 뒤에서 쏜 샷건 탄환이 제 목숨을 앗아가는데 참..
그래서 듀오 스쿼드는 친구들이랑만 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스쿼드 팀이 되어 열심히 파밍하던 도중, 갑자기 뒤에서 쏜 샷건 탄환이 제 목숨을 앗아가는데 참..
그래서 듀오 스쿼드는 친구들이랑만 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스쿼드 팀이 되어 열심히 파밍하던 도중, 갑자기 뒤에서 쏜 샷건 탄환이 제 목숨을 앗아가는데 참..
그래서 듀오 스쿼드는 친구들이랑만 합니다
오전 3시도 어장이 재부팅을 하나보군요, 앞으로 유념하겠습니다
아는 사람 중에 게임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팀킬을 당하면 확실히 무서워서 못할지도-
팀 게임은 안하면 그만이지만, 적들은 항상 존재하니까요
평화롭게 벌판을 뛰어가다가 커다란 총성과 함께 제 캐릭터에서 피가 튀기면 소스라치게 놀라게 됩니다.. 공포게임 배틀그라운드
그건 너무 안쓰러운 감상인데요
하다가 큐툴루 죽어-
(´・ω・`) < 예전이면 몰라도, 안내서나 다른 잡담판 있고
(´・ω・`) < 스레딕 시절부터 상주한 사람 아니면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도 모를테니까-
아무튼 교회처럼 종교 부흥성회를 열어봅시다
그나마 큐툴루씨가 노인몬이나 텍스트 등의 작품활동을 하며 류뤼에 홍보하시니 그쪽으로 조금?
큐툴루 진짜 도짓코☆
...귀찮으니까 나중에....
(´・ω・`) < 연재를 해서, 큐툴루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힙시다. 이예이-
(´・ω・`) < 아니, 높히진 못해도 일정 수준까지 회복시켜 봅시다. 이예이-
(폭소)
크툴루보다 큐툴루를 먼저 접했습니다
딱히 능동적으로 대화하거나 그럴듯한 소재를 꺼낼만한 체력이 없어.....
네푸타니아는 무역썰로 커졌고
마루카메바는 인생상담으로 커졌고
사유 : 안봄.
고릴라가 대충 세웠다가, 상담 조금 하다가 버렸던거,
채팅방 터지고 잡담스레로 흥행한거잖아.
딱히 상담이랑 관계없는걸?
(´・ω・`) < 새로 파는게 더 붐비겠지-
대체로 뭔 얘기인지 짐작도 안가는 이야기 하고 있고....
(´・ω・`) < 이대로 잡담판만큼 붐비는건 힘들겠지-
그 화력 덕분에 사람들도 왕복해서 계속 돌아가는 구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큐툴루가 안오면 스레가 멈춘다는 류뤼에는 이미 다른 잡담판이랑 비교하기는 조금-
생각 읽지마!!
같은 수준의 말인데.
같은 광고로 도배되는 류뤼에
개가 쓰다듬어줘?
이미 끝난 경기 복기 중인거라, 훨씬 직관성 낮게 하고 있고-
(´・ω・`) < 굴려보려고 하니까 힘드네-
(´・ω・`) < 3분마다 싸우고 있어-
(´・ω・`) < 스레가 재밌었다기 보단, 동시간대에 달리 볼게 없었으니까-
(´・ω・`) < 염력이라든가 발달해버리면-
고래는 커티스경이니까 헷갈리지마?
로니는 생각보다 나이가 많아.
(´・ω・`) < 슬슬, 성불시켜주자…
영광으로 생각해.
순 날강도네!!
둘은 착하거든-
아, 햄스터도 예외는 없어.
안녕, 타마쟝-
일반인들이 청개구리하고 수원청개구리를 구별하지는 않잖아요
그것보다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봐!
혹시 일...?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생각보다 수익이 안나온걸까요?
거기다 웹소설이라면 카X오에서 꽤 크게 먹어버렸고.
제 현금 근 15만원도 가져갔고요
어제의 큐짱, 자신이 도짓코라는 걸 온 참치 어장에 알려버렸지─
레진도, 적어도 새로 연재 시작하는거 멈추고 현재 연재하는 작품 완결까지는 기다려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자본이 적은 회사도 아니면서 너무하네요
미안해요 각하. 일하고 쓰러져서 어젠 못봤거든요.
메론은 일 열심히 해-
그런 의미로, 오늘의 추천곡.
연중작들이 어떻게 되나 했는데, 그런 식으로 이행이 된거네.
편 단위 결제가 아니라 작품 단위 결제가 되는거야?
잘 몰라서 그러니까 기분 나빠하지마...?
하아...
오늘은 수고했어, 잘자-
아는 스트레칭 방법은 새천년 건강체조밖에 없지만요
큐툴루는 그런줄 알았는데-
오래 잘 때는 잘 수 있으니까 그냥 퍼잘뿐.
대부분은 평이 안좋지만 말이죠
몸살 때문에 이렇게 무너질줄은...
으에에에...
쉬어-
저는 내일 출근때문에 곧 자러갈 예정인데..
큐툴루씨도 빨리 주무실 수 있으시길 :)
고마워 고마워-
2시 쯤에 재개할까-
흡혈귀니까.
말문을 사전차단하지마-
원기옥(현대의학)
위장으로 들어가는 거니까 상관없지롱-
어장을 연재해도 빠른 연중을 하는 성격일거야 (아마)
O형보단 A형의 피가 진하지만 혈액형상으론 O형이야!
큐툴루가 요즘 동풍을 너무 편집자 같은 걸로 보고 있는건가....(우울)
에에. 그... 미안...?
사실 동풍쨩 보기 힘드니까, 와주면 굉장히 기쁘지만.....
요즘 정말로 앵커판 안오나보네.... 하는 사람들이 류뤼에만 안오는거라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아는 얼굴이 류뤼에에서 보이면 정말로 반가워.....
점심은 보양식으로 간이 해물탕이랍니다-
그리고, 큐툴루 요리 잘한다니까?
(나갔었는데 생각보다 무거운 거 옮기는 건 아니여서 다행이라 생각함)
아까 든건 별로 무겁지 않았던거 같은데 근육이 땡기는 느낌..
내일이 무섭다-
느긋하게 샤워도 했으니 시원하게 맥주나 한캔 따야지
큐툴루도 먹어봐
아까 퇴근하면서 마트 들렸더니 1근에 1만원하길래 샀는데-
소고기인데 고기가 엄청 연해서 맛있었어-
고기 먹고 싶은 날이 생기면!!
재밌는거 보고 있었구나
타임스퀘어 정도의.
난 잘 모르니까(무책임)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아이같냐 하면 그럴때도 있지만 아닐때도 있서
좋은 밤일까?
잘자-
오늘은 몸상태 괜찮먛?
조금 마이너스 방향인건 확실하네.
이런건 맞춰주지 않아도 되니까?
큐툴루 기분 기분 안좋아...?
자고 나명 괜찮아 질지도 모르니깐 아니면 좀 같이 수다라도 떨자
하고 싶은 말은, 경박한 말투를 그만둘까 정도.
음 그러고보니 뱀 키우는 사람들은 관리 어떻게 하는걸까...
단 한순간도 도움이 되는 것같지 않고.
어리게 보인달까, 만만하게 보이니까 여기저기서 찔러오고.
적어도 윳쿠리는 만만하게 보고 있지 않은거야...
자꾸 그러면 허.그.해.버.린.다.구? 쿠쿡....
저도 일할때는 심심해서 류뤼에에 자주 들리기는 하는데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 타입이 아니다보니 새로고침만 반복하고 있네요 (...)
과외만 있는 주중 되면 좀 자주 올테니까
하다 질림 돌아와
큐툴루 말투는 큐툴루 마음대로 하는거니깐요
아무튼 하다 지침 돌아와-
9시 출급 6시 퇴근이라는 것 같아 6시 이후에는 최대한 빨리 류뤼에로 올께
일 열심히 잘하길 바래-
그래서 그렇지
요즘에는 그, 쟤, 눈에 띄어서 짜증나, 라는 식의 반응이 돌아와서.
뭐가 문젠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동안 류뤼에에 틀어박혀 있다가 살짝 나가보니 전혀 적응이 안돼.
그런거에 일일히 신경쓰면 못 버티잖아
정작 보고싶은 사람들도 류뤼에로 오지는 않는단 말이지-
아, 그러면 딱히 이 사이트에서 큐툴루는 찾아볼 정도는 아닌게? <- 지금 여기 도달해서 우울
옛날처럼 막 그런건 아니긴 한데-
그냥, 약간 짜식은 상태?
트롤링도 그렇고 어장주도 그렇고 참치들도....
얼굴 자주 비추면 될뿐이야
요즘은 매스꺼워질 정도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오가고.
스트레스 풀려고 와서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 느낌?
직접 큐 보기 싫다고 한건 아니면 확대해석일걸
이유라도 들어보려 했는데, 무시하고 계속 욕하길래 딱히 해결되지도 않았고.
오랜만에 방문한 시골고향이 도시로 재개발 된 느낌 정도를 받아.
>>833 으음 저도 요 최근 다시 참치 쪽으로 왔긴 한데 좀 다들 날선 것 같아서요. 앵커 하나하나에도 꽤나 날선 반응하고 옛날이면 적당히 장난이나 재미로 웃는 수준이였던 것도 항상 그렇고..
큐툴루 편한대로 해. 아니면 납득하기 힘들테고
류뤼에에서도 큐툴루도 자주 얘기하고, 그런걸로 뭐라 할 생각은 없는데.
그러면 큐툴루가 달리 어딜 가겠어-
큐툴루, 마루카메를 한 번도 이야기 해본 적도 없고.
대체로 그래. 달리 갈 곳이 없으니까, 류뤼에에 있을뿐-
한번도 이야기 안 해봤으면 이제부터 하면 되는게... ?
그다지 화제가 곂치지도, 서로에게 관심이 있지도 않다는 뜻이고-
뾰족한 해결책이 떠오르는건 아니지만요
앵커판에서는 오히려 독이 되서 돌아오려나-
마루카메 어장쪽에 주로 상주해서 안내서는 수위 내려가지 않았어?
오늘 간만에 오니까 민감한 소재나 에로한 이야기 없어서 편하고 좋던데.....
시간대를 내가 그런 시간대에 온건가....
딱히 가지도 않고, 너무 많기도 하고.
큐툴루 인간관계가 꽤나 좁아서....
어느 정도냐면, 네푸스레에서 유일하게 대화하는게 유카리일 정도.
잠이 안와서 간만에 참치어장 들렀어요-
이야기는 못따라가겠고.
이제는 조금 다른 잡담판이랑 구분하지 않는 정도?
...아니, 진짜로 오랜만이네...
한 반 년 되지 않았어...?
류뤼에는 되도록 자주 올거지만
슬슬 여기서 새 만남이 무서워지고 있어서.
요즘 바빠?
그리고 그만큼 자주 와주면 기쁘겠네!
그 뒤로 한달정도 여유 생기기다가 아마 또 바빠질 것 같아요-
건강악화도 겹쳐서 더 시간이 안났구요-
기다리고 있을테니 뭐든 하고 오란 느낌
뭔가 멍멍이가 생각하는 큐툴루, 한 반 년 전에 멈춰있지 않아?
몸은 한 번 망가지면 회복이 아예, 정말 아예 안되더라고!
저도 뱀은 어머니가 싫어하시니 무리지만 도마뱀 정도는 키우고 싶은데 먹이 때문에 누나한테 반대당했어요-
예전처럼 막 류뤼에 인원 확충하고 그러려고 안달나있지 않다는 뜻.
이전에 비하면 최근에는 사람들도 왕래하고 그래서 비교적 만족하고 있어서-
가끔 봤고
가끔 봤고
아직 커뮤니케이션쪽은 좀 힘들지만요-
그래도 혼자 시장 볼 정도의 대화는 가능해졌어요!
축하해주세요!
내가 겁쟁이라 귀여워도 만지거나 키울 수는 없을 것 같지만...
내가 겁쟁이라 귀여워도 만지거나 키울 수는 없을 것 같지만...
내가 겁쟁이라 귀여워도 만지거나 키울 수는 없을 것 같지만...
내가 겁쟁이라 귀여워도 만지거나 키울 수는 없을 것 같지만...
아직 커뮤니케이션쪽은 좀 힘들지만요-
그래도 혼자 시장 볼 정도의 대화는 가능해졌어요!
축하해주세요!
나 계속 왔었는데. 나메 떼고 있었을뿐
나메 떼고있는데 알아볼 수 있는거, 마키마키나 젠취 정도로 티나는 사람들이라서-
진짜 8년간 노력했으니까요
장시간(약 1시간) 사람 많은데 갓다왔는데도 토 안하게 됐어요
의사선생님도 아마 이대로만 가만 조만간 약도 안먹어도 될거래요
현재진행형으로 약 줄이고 있기도하고요
장난이지만
요즘 기능 많이 좋어졌넹
전혀 눈치 못챘는데....
광고도 올라올 정도의 화력
안녕히주무세요
뭐랄까... 그런데 동풍쨩 인증코드는 외워버린거 같아... 조금 추잡한 형태로....
로맨틱하지는 않네-
그냥 옛날에 잠깐 연재하던 참치야
...비교적 최근 아니야?
내일 9시 나가서 10시까지 뷔페 일하는데!
마비노기 최고의 아이돌 퍼거슨도 있을까나....
더 자주 올 가능성은?
나메를 달고 오던가!!
헉 마비노기 AA 있군아... 헉헉 동풍님 충성충성
아, 맞아. 이벤트 때 한 번 접점 있었구나-
그리고 지나가다 스레 연재하는 거라던지 몇 번 본 적있었던거 같기도-
아, 그, 내용은 안봤는데. 미안, 열등감 심해서 질투할까봐 다른 스레 잘 안봐.
: 352 이름 없음◆JoTxEV9PfY (6737376E+5)니코니코니♪
2017-08-05(파란날) 17:08:30 <5180052>
여름의 가슴은 풍류라기보단 땀이 차서 기분나쁠거 같아....
: 353 큐툴루◆CTBhLxRjtA (7324612E+5)니코니코니♪
2017-08-05(파란날) 17:15:47 <5180181>
>. : : : : : : : : : : : : :`:.<,....-┐
/: : : : : : : : : : :.ヘ: : : :、: : : ヾ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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弋:::o::{:.、:::o:::ヽ:. !: : : :_/ !: }i:ノ iノ__,}ノ: :}:乂
、::oヾ}::o:::o:}: |: :l ´}:ノ_,,}:ノ ィチ'^゙ Vノヾ> 연재해?
. l:::o::乂:o:_ノ: :ヾ:},ィチ"^ 、 /i/i !
ゞ=イ::o:}ヾ}ヘ >" i/i/i 八 힘내- 큐툴루는 고친 선풍기 앞에서 응원할게-
<ノ⌒´:> 二> -- ´ ,〈:l
/: : : :l: : : : :l个s。 イ: : !
/: : : : :!.: : : :.|_l ≧=- ´: :|: : l
/: : :/ : |: : : : :ヽ`¨ < l-、 : !: : ヽ
,. : : : ノ,-=ム: : : : : :.、_ i、\ l ,:i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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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ニニニニ>、: : : : : ヾ:::::::-「::::}::::::::}: : : : : }
: 354 이름 없음◆JoTxEV9PfY (6737376E+5)니코니코니♪
2017-08-05(파란날) 17:16:13 <5180189>
큐툴루도 에어컨이 없는 건가. 동지네.
봐봐! 이번달 초에도 있었잖아!!
잘자...?
그냥 유희왕이 연재했었지... 컴퓨터 다시 사면 다시 연재하고 싶기도하고... 이제 여러가지 어느 정도 해결했고
참치수도 작년에 비해서 적어진 것 같고 신규 유입되는 만큼 기존 유저가 빠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
장인도 전에는 10명정도 였는데 지금은 젠취 으헿이 치노 닝겐 정도만 활동하고
적당히 얘기하다가 어느순간 사라졌었고.
기억조차 흐릿한 큐툴루....
뭐랄까, 정말로 기억력이 이상해졌나-?
아침시간대에 보면 갱신되는거 거의 잡담판 뿐이고....
응 그렇지.... 신규인원 유입된건 기쁘지만 다른 사람들 나간건 좀 슬프지...
아저씨는 소리소문없이 증발했고.
놀러왔을 뿐일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