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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ωO::< < 센티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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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스레는 뭐야?
:::::::;;;;;;;;;;;;;;;;;;;;;;;;;;;::::::::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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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ー'''‐'ー'''―‐'―''''\,./ / .::;;;;;;:/‐'| :;|'''ー'-''――'`'
,,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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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clap.webclap.com/clap.php?id=Mythu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백 구십이번째 꿈 ~
백 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738955/
백 두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836897/
백 세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012612/
백 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173049/
백 다섯번째 동면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8715268/
백 여섯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일곱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9559588/
백 여덟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061590/
백 아홉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0227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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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이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984926/
백 이십오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1908868/
백 이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756463/
백 이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855165/
백 이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2945352/
백 이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29380/
백 삼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099570/
백 삼십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199806/
백 삼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283708/
백 삼십삼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383878/
백 삼십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3534706/
백 삼십오번째 밤 : 취급안함
백 삼십육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601515/
백 삼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85870904/
백 삼십팔번째 밤 : 취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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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칠십구번째 침략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5676502/
백 팔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9632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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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팔십칠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888742/
백 팔십팔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2988740/
백 팔십구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225954/
백 구십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377346/
백 구십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411972/
백 구십이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03684488/
불을 일으키겠어.
이래도 오지 않을거야?!
모두 강가로 달려가요
마키마키 요즘 동풍이 성희롱해도 차가운 반응만 보이고....
어? 그걸 봐서 누가 사....
그치그치? 류뤼에에서는 꺄- 엣찌- 같은 반응 돌아와!!(쓰레기 발언
종종 있지... 그런 괴짜가....
굳이 화제에 참여하지 않을 뿐 지켜보고 있는 거야.
...스스로 말하기도 뭐하지만, 그거 무섭네...?
제가 괴짜라니...
치노도 떠나버린건가...... 같이 AA연구하던 동료였는데(슬픔)
뭐야, 이게- 웃겨-
아, 이런 미묘하게 상냥한 반응 꽤 좋아해.
잡담판에 홍보하고 세우는 편이 참여는 많은 모양이고?
치노씨에겐 이세리씨가 참치어장 오는 가장 큰 이유였던게 아니었으려나.
다른 사람들이 앵커판에 들르는 동기가 될 수 있다니.
도저히 따라할 수가 없어.
우아 안오는 사이에 무슨 왜 이렇게 일이 있었는지..
나와도 그냥 유행에 편승하는 판도물이나 늘어나는 정도였던지라 아쉬웠네.
동풍은 엄청나게 어장 고르는게 까다로운 편이라서....
내키면은(무책임한 발언)
대체역사계는 안 좋아해서 볼만한 어장이 거의 없으니....
모든 스레에 거의 혼자 참여해주던 사람 있었는데,
그 사람 생각도 나고, 조금 기분 좋았어.
유행하는 거 잡는 게 참치 끌어모으기는 더 쉽고. 아마..
거기선 시선 신경쓰여서 말도 잘 못걸고-
아무래도 비밀 단톡방 이런거 관련해서는 좀 예민해지게 되네요
저 사건 있었을 당시에는 이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이번에는 c가 떠난 이유가 무진장 궁금하졌다
이 빌어먹을 호기심 같으니(찰싹찰싹)
그래주면 고맙겠네-
아, 그렇지만 무리할 필요는 없어?
큐툴루, 요즘 포벤트 정도 제외하면 연재 조금 건성으로 하는 경향이 생겨서, 텍스트 스레는 앵커 하나 남겨놓고 1시간 뒤에 보고 이러고 있어서.
익명이 좋아서 갔다가 사람이 없어서 포기했어-
아무튼 정확히 얼마전인진 모르겠지만 몇주전 쯤 잠수탔던 기억이 있다.
그 때 이후로 나도 오랜만에 들어오는거라...
그게 매력이라는 어필은 씨알도 안 먹히겠죠?
안내서 말고 다른데 어디 잡담방에서 인생상담같은걸 요구해서 받더라고.
그런데 중간에 뭐가 일어났는지 갑자기 거기 내부 인원들에게 사방에서 까이기 시작하더니
거기서 끊어서 이후 결말은 모르는데 그 후로 안 보였던거 같아.
아, 귀엽네.
슬슬의 갭이 크네....
다른 이유보다, 큐툴루가 불편해.
초반 부분만 지켜보다 다른 거 했는데...
안풀렸우면 같이 우울면 먹쟝
조금 더 빠릿빠릿한 도시적인 삶을 살자-
덕분에 좋아졌어, 고마워-
아, 귀여워.
가끔씩 마스코트 같은 소리 듣고 있는 큐툴루인데, 오히려 닝닝이라던지가 그 쪽에 가깝지 않아?
일본에서는 사토리 세대라고 하던가-?
유토리 세대.
내가 만들었던 AA세느라 이제 봤네
윳쿠리는 이야기하면 이야기할 수 있는 윳쿠리입니다
짜증날 때 짜장면 우울할 때는 우울면 자자!
지지 않았으니까!!
...? 우리말로 말하고 있는거 맞아?
리카코도 200장 가까이 되는것 같고!
누군가 임프몬과 베르제브몬 aa 늘려주지 않을려나....연재랄때 쓰고 싶은데...
육가네 파게 되지 않았으면 지금쯤 겨우 40~50장 될까말까 했을지도...
루살카는 리얼이..
유카리 AA개수 셀때 내가 개변은 안센다니까 세야한다고 말한건 젠취와 닝겐이라구!
그리고 완전 닝닝같은 캐릭터야....
큐툴루한테 질려서 떠난거라도 좋으니까....
지금은 좀 줄었을지도 몰라.....
리얼은 싫지만 떨어질 수 없는거야...
어..?
20억만 있어도 100년을 살수 있어 즉 로또만 된다면 좋을텐데(탐욕)
으응 우아하신 큐툴루 마님 연세가 지극하시구려
잘 시간?
그래서 큐툴류 1/2/3 중에 어느걸 말한거야?
시리즈를 통틀어 말한거지만....
고맙지?
때는 1600년의 루마니아....
심하지 않아?!?!
어라, 뭐야, 멋있어....
그럼 큐툴루하고 있으면 가시공이나 드라큘라 나오는건가
큐툴루가 설레는 말을 했어!! 허으윽
아니, 그렇게 설래는 말은 안한거 같은데....
간단한거에도 쉽게 감동하고 말이야
겸사겸사 저도 이만 꿱 XP
좋은 꿈 꾸고 갓챠 잘나왔으면 좋겠다
쉬로인이네!(폭언
그렇겠지...어 벌써 4시네....
흥흥 앞으로는 밤중에 큐툴루가 무서워하는 이야기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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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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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 ハ \
/ i| } ハj ,
八 _i ムィ ゙Y⌒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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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マ j<\ ∨ / /゙> 、 \=彡 |
〈 | \ i| ≫> }人( <≪ /^Y > |
} ∨ /`刈" ″ " ハ |`TI⌒ |
r―< `、 / { _ ┐/ .j ∨| ハ{\〉
ノ ―- 〉 }ト- .,_ 八 八 マ~__,,ノ/´ ̄`゙`Y,ハ/
. 〈 ¨¨Y リ-_-_-マ=- ..,_ `Y \ }⌒ ト_
} ⌒〉 /|三ニ三|ニニマ⌒ニ=-- ..,_<三> ≧=┬ <{´__ .|二
ゝー- =彳/-_-_-丿ニニニ\ニニニニニニ厂 {- _ } /j⌒ト、_丿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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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У /⌒ー⌒ー/ |\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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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봐봐요 유카리가 귀여워요!!
살려두지 않겠어.
어머, 귀여워라.
흠냐 다들 자는 분위기인가 그럼 난 유카리 실황이나 보러갈깡-
닝겐 멘탈 괜찮은거야? 큐툴루 졸리면 이제 스슬 자는게 좋아
그것보다 12시 아니였군아....
그리고 내일 꼭 오기다?!
이제 큐툴루라고 나만 남았군! 여기사 큐툴루 내버려 두고 가면 되는건강? (장난 안졸리고...
사실 류뤼에에선 꽤나 어리광부리는 상태일지도 모른다
다들 나중에 뵈요 그럼 바이바이/
우으 큐툴루 우울하면 말해줘 도움은 못되도 같이 이야기 하고 이야기 들어줄껭.
봐봐 이런 내가 쉬로인일리 없지
닝닝이 걱정이라서-
가슴 주물주물-
마키마키가 아닌게...?
가슴보고 냄새맡으면 알거든!!
그리고 마키마키는 점심 먹고 졸리다고 자러갔어.
으아앙... 아, 그렇지만 큐툴루도 상태 안좋으니까 잠시 헤롱헤롱하고 있겠어....
오늘도 찍찍이 친구들과 찍찍 하고있어?
아니거든?!?! 포켓몬식 헤롱헤롱이거든?!?!
각하는 혼란에 빠졌다!
혼란에 빠져서 모서리에 새끼발가락을 찧어 데미지를 입었다!
라던가
헷갈리지마!!!!
입고있거든!!!!
바쁜가보네-
숨돌리기 걈 점심 먹기 위해서 쉬는중
잔탄제로가 될 때까지 불릿의 키스를~
효과는 굉장했다.
사축참치는 쓰러졌다-
각하의 키스면 되살아날 수 있을것 같은데...(지이
김밥? 도시락?
한솥인가 하는 곳이였어.
멍청해지거나 하지 않았지만?!
우웨에엑....
상냥해-
가슴 베고 누울래-
가슴- 야해-
뭔가, 어느 순간 호칭 벽으로 굳혀지지 않았어?
또 홀알바 관뒀어
죽어버려ㅓㅓㅓㅓㅓㅓㅖㅓㅗ느누ㅜㅡ느느스ywywz
괜찮아?
공유기, 우리 것도 잘 안되는데-
큐툴루도 그 정도 쓰고 있는데-
아니,가장 싼걸 산다는 전제라면
일주일에 한번 바꾸는 정도라도
아슬아슬하게 무리가 아니야.
그나저나 자꾸 아이디 바껴서 헷갈려....
구분할 필요도 없고-
모이면 모일수록 쇼거스같은 모습으로 수십개의 이야기를 동시에 할 수 있게되는거야-
꺄- 사랑해-
공격력이라던지 이것저것 올라가.
스피드는 조금 떨어지지만.
무지세-
내일도 모레도 일하는거야-
몬스터볼 하나에 여러마리가 들어가는건가... 같은 생각했었어-
저는 직접 걸어가서 먹어요!
큐툴루는 선문 없지만-
저도 저번에 아픈데 좀 누워서 쉬면 나아 하다가 응급실에 실려갔어요
밤에 왠지 또 잘 거 같지만
나중에서야 꽤 큰 상처인걸 아라써.
큐툴루는 왜 이렇게 춥대.
어차피 손에 흉터 많아서 신경 안쓰이고.(침착하게 장갑을 낀다)
사실 나도 집에서 하루종일 에어컨 틀어놓으니까.
기숙사는 이런게 편해.
흉터 없애는 연고라던가 어디 광고에서 본 것 같은데 그런걸 발라보는건 어떨까요
이제 마법사만 남았다...
그런 사소한 기만을 해서 누가 득본담-
큐툴루는 마법사는 못깰 것같아서...
흐응....
멀록이 최고야 ! ! ! !
1코 파도술사
2코 멀록
3코 멀록대장
의 순으로 반드시 가야하고
상대가 점멸이라던가 그런게 없으면 6턴 내로 반드시 끝낼 수 있어 ! ! !
그게 왜 있어-(폭소
코라던가 턱에 흉터가 크게 있어서 곤란하거든요...
메뚜기떼나 하베스트떼라던가 약어리 떼라던가.
쇼거스도 그런 공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거라던가
기억난다는 전제로.
감사합니다 XD
아 큐툴루는 직업 3개 했어-
뭐야- 웃겨-
그런 당신이 사랑스러운건 어쩔 수 없어!
끄앙..
그렇지만, 백업하는 시간이라고 하니까 백업을 계속한다면 남지 않을까?
홀릴거 같네 (국어책읽기)
각하, 이 순간만큼은 어른스러웠어
뭐야, 그 폭언?!?!?!
뭐가 배달되는지도 잘 모르고?
일기장에 써도 좋아, 후후.
반대로 말하면 저 순간만 어른스러웠다는거 아니야-?
아까 춥다고 했던거 같은데 괜찮아?
입은게 큐툴루만 아니였으면(?)
어른스러운 위험한 매력을 흘리고 있어.
그거 몸에 안좋은데-
밤에 잘 수 있겠어..?
코야코야해야 쑥쑥크죠-
요염하지 못할 뻔했어....
조심하지 않으면 홀릴 거 같아(국어책 읽기)
주로 사촌동생이 '나 많이 컸어!'하는 종류의
육체쪽? 정신쪽?
초반으로 딜!!
그렇게 구분짓지마....
연상이면 정신은 연하인 쪽으로 하고-
성숙..?
그냥 장난감처럼 쓰고 있을 뿐이지만.
역시 큐툴루야(의미심장)
역시 하루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푹 자는게 어때!
큐툴루가 아프면 볼 수 없으니까- 차라리 하루 푹 쉬는게 나아..
근데 왜 메론 안와-
몸이 안좋은 거 같으니까 한번 봐주겠어-
자기 전에 큐툴루도 자러간다 한거 같은데, 오늘 보니까 새벽까지 깨어있었던걸!
어제 큐툴루 한 4시쯤에 잤나 했죠....
기분이 쳐져있으면 잠 못자는 귀찮은 스타일이라.
그럼 오늘은 잘 잘 수 있을 거 같아-?
하루가 휙 날아간건 조금 그렇긴 한데....
그래 그럼 대가로 큐툴루가 자는 곳으로 놀러갈래
그럼 큐툴루 오늘은 일찍 자는거다
(부모님 풍)
다크소울이라고-
재미는 있는 게임이래-
유다이양하고 즐거운 데이트를 하는거군아
팀의 구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안녕!! 엄청 오랜만!!
그리고 200스레는, 뭐, 큐툴루 공백이 종종 있었어서-
큐툴루를 배그에 떨궈놓고 반응을 보고 싶다.
드디어 하드게이머의 상징이라는 패드를 사볼때가 아닌가 싶고-
배그.... 우리집은 32비트라 하고 싶어도 못 하지만
올해로 11년차 정도 되던가...
7월 초에 2차 시험 친 거 10월에 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중.
낙하산 착지하는 시점에서 다리가 부러지지 않을까?
참고로 고릴라가 한번 시뮬레이션 결과 큐툴루는 낙하산을 펴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추락해서 죽었어.
어느 쪽이든 아직 꽤 남았지만.
무명참치는 이만 갑니당
잘자!! 내일봐!!
그리고 라쿠카라차는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
쯔꾸르 찾아보면 에로겜 많으니깐....아바돈이라던가
컴퓨터는 공부할 때는 인강 듣는 용으로나 썼고, 지금은 서핑용이랑 소설 쓰는 용.
요염한 큐툴루는 뭐지..?
평소 그대로의 큐툴루를 이미지 하면 돼.
엄청 징그러우러워...
평소의 열심히 노력하는 자신을 위해서 패드를 자기 자신에게 선물하자 큐툴루
그래서 쉽게 질리는 거기도 하고.
흐흥.
호에-
어떤거?
이건 팔린다(착란)
전에 친구집 갔을 때 친구가 "얘 한 번 잡아볼래? 예전에 잡았던 애라 지금 스펙이면 2대만 쳐도 잡혀 ㅇㅇ"하고 나한테 시켜봤었는데,
가르쳐주지도 않은 우회로를 눈대중만으로 찾아내서 단번에 뒤통수 한 대를 치고 시작하는 쾌거를 이룩했음에도 어째선지 졌다.
컨트롤 어려워...
이 큐툴루는 고룡조차 토벌한 헌터인 것이다.
나는 손빨이 딸려서 그런 류 게임은 죄다 못 하겠더라고 ㅋㅋ 위에 말한 똑같은 친구가 바이오 하자드도 내밀었었는데, 극초반에 똥개들 몇 마리 나온 것도 못 잡고 죽었어...
어떻게 쏘는건지 모르겠어.
리오레이아 아종, 꼭 잡을 수 없다 싶은 시점에 누워버려....
근대 큐쿨루는 헌터보다는 그거 같아 아이루
어떤 몬스터를 잡기위한 장비를 마련해야하는데 그 장비를 만들기 위한 소재를 주는 몬스터를 잡기위해서는 처음에 잡으려고 했던 몬스터를 잡야하는 불합리 구조.
게임 디자인을 왜 이딴 식으로 해놨을까.
귀찮은게 여럿 있기는 했지만,
상위 수렵에서 금방 낙오되서 그런지 기억이 없네...
약한 초식동물 수렵 미션.
걔네 공격 하던가...?
라는 식의 공략법이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했다.
수면폭질의 추억.
혈액부족이야. 고릴라 피줘.
많이 어지러워? 어제 늦게잔것도 있으니깐 좀 걱정되네
괜찮아- 배에 들어가면 다 똑같아-
미안... 미안해...
라쟌이 너무 무서워.
나 여태까지 그런 줄 알고 있었는데
뭐야, 지금까지 큐툴루 엄청 부끄러운 말 하고 있는걸로 보였던거야?!?!
산다고 해도 말 안할거거든?!?!
글고 선생님 사고 싶다고 생각할 때는 사는게 좋아요.
어차피 안사도 살껄하고 후회할테고 사면 돈은 없어지지만 패드가 남는걸요! 그리고 어차피 안산 돈도 언젠가 쓸테고
지금 쓰고 나면 쓴 만큼은 어차피 다른 데서 아끼게 되어 있고!
그리이고 창문 여는데 힘든거야?
생활비 통장, 적금 통장, 유흥비 통장, 이렇게 3개 만든 다음 통장 간에 돈 절대 안 오가도록 하고 유흥비 통장에 넣은 돈은 지르고 싶을 때 팍팍 지르는 용으로 쓰면 되. 유흥비 통장에 돈 모자라면 못 지르는 거고.
단순히 지르고 싶을 때는 무조건 지른다! 하는 것보다 훨씬 합리적인 방법.
엄청난 팁 하나 얻고 간다! 와와
psp 게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없어서 못해봤어요
으으 드럼 저도 슬슬 자러가보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시길...
역시 야간일은 이거 없으면 못버틴다니까!
고생이 많겠네
나야 괜찮았지만-
약간 긴 레스 쓰기 힘든 경향이 있어서-
오늘은 가-련
천의 얼굴 큐툴루!
이 류뤼에가 지고나면 큐툴루도...
류뤼에가 차면 건강해지는 사양이니까!!
동풍쨩도 가련 동지?
일어날까....
과거는 바꿀 수 없어〜〜♪ 하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어〜〜♪
흐아암... 빨리 블루레이 특전으로 나와랑...
가까운곳에 싼 우동집이 있어서 가끔 먹기 좋아
지금은 안받을 것같네.
너무 자주 그러면 병원가보라 하겠지만
상냥하네, 후후.
상냥한 게 아니라 다른 컨셉을 잡아야하려나-
뭐가 좋으려나-
괜찮아?
언제 연재하고 언제 쓸진 모르겠지만-
아, 공부하고 싶다....
응응, 힘내자-
다시 봐서 기뻐-
아직 반올림해도 스물인데!
그렇지만 떠들만한 일은 아니라서...
줄여서 다큐툴루
개운하게 니시노 카나나 듣고 가자.
에에... 뭘로...?
모두 힘들때는 쉽게 생각하고 싶어하지만,
그렇게 내린 선택으로 힘들어하는건 보고 싶지 않네....
오늘도 몸이 안좋으시면 병원에 꼭 가봅시다
스스로 간호하는 법 정도는 익혀뒀고.
몸어디 아파?
약도 있고.
어떻게 치료하는지 아니까.
LONG LIVE THE QUEEN! (queen=큐툴루)
슬슬 아침겸 점심 먹을까
큐툴루는 으응, 별로 먹고 싶지 않은걸 먹지만.
큐툴루 점심은 맛없는거려나-
그날은 만원짜리 뷔페에 가서 양껏 먹을꺼야!
맛은 없으려나. 미각이 둔한 편이라 괜찮지만.
무슨 네타...?
3초만에 폐기처분했다.
역시 캐릭터 잡는건 어려워... (아님)
정식으로 써먹을 때는 언제이려나-
집에는 컴퓨터(노트북) 한대라 같이 뭐하긴 힘들거든.
뭐어- 와서도 하는 게임은 다르지만
안녕-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그거대로 귀찮았지 않았을까-
알아서 애니를 다보고 나도 안하는 데레스테를 하고 있었다 카더라
가족이 심적으로 가까워지기 힘들다 생각하는 요즘.
좀 많이 먹은 감이 없진 않지만 나쁘진 않은 배부름이다...
맛없는 것 좀 먹고 올게.
이렇게?
그러면 혀의 기능이 고급이란게 아니라 혀가 고급이란 거고
즉 고급 식재료라고.....
머리가 부스스-
의외로 수요가 있을지 몰라-
다시 잘 준비...
아니 숲이 아니라 침대속..?
가끔은 영원히 일어나지 않아도 좋을것같아.
나도 종종 저런 생각은 하니까
컴퓨터 못 켜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관 모양의 침대 가지고싶어
그...헬싱 초반부에 나왔던 그거.
자는동안에도 또다른 경험? 인생을 살아가는 느낌이라
알람은 한참 전에 울렸네.....
(효과가 없어서)
시계 알람을 안맞춰서 그래....
집에 있으면 좋겠어.
밖에서 먹는건 몇점 집어먹고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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