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의 군인이 휴일의 꿀을 빨다빨다 지루해졌는데 앵커가 하고 싶어서 지르는 정도의 이야기.
누가 봐줄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원래 글쓴다는건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하니까...
원래라면 AA를 하고 싶었지만, 휴가도 아닌데 그런짓을 했다간 헌병에게 붙들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능하다면 다이스 같은것도 써보고 싶지는 않으니까 그냥 스토리라는 느낌으로 TXT 뒤에는 ???를 붙여놨습니다.
누가 봐줄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원래 글쓴다는건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하니까...
원래라면 AA를 하고 싶었지만, 휴가도 아닌데 그런짓을 했다간 헌병에게 붙들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능하다면 다이스 같은것도 써보고 싶지는 않으니까 그냥 스토리라는 느낌으로 TXT 뒤에는 ???를 붙여놨습니다.